<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5월 27일 이 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어젯날은 26일로서 유엔에서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에 대한 말씀을 선포하였습니다.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라는 금년 표어와 더불어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은 일체일심권을 중심삼고 몸 마음의 통일과 더불어 부부·가정·국가·천주통일까지 일련의 승리의 발판을 중심삼은 당신의 사랑이상에 절대 주권을 중심삼고 통일적 지상·천상세계의 해방적 세계를 향하여 전진하는 통일교회와 온 종교권이 가는 길 앞에 만 우주의 모든 전체와 일심 일체가 되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나의 승리의 영광으로 모실 수 있는 천지부모, 창조의 대왕이신 하나님을 모신 주권국가로서 모든 민족과 국가와 세계가 하나되고, 천주가 하나되시어서 하나의 문화요, 하나의 혈통적 결속된 사랑의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권속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저희들에게 맡겨진 바의 책임을 중심삼고 종교권을 일체화하고, 정치와 하나되고, 그리하여 나라와 더불어, 온 세계의 종교권과 더불어 악하였던 가인과 아벨의 세계를 소화하여 넘어갈 수 있는 승리의 패권적 주권을 향하여 전진 전진하는 노정에서, 이제 2년 동안에 정비해야 할 이 역사적인 모든 정비권, 국가적인 모든 정비권을 완성하시옵소서.

총생축헌납물로써 본연의 아담에서부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복귀 탕감하여 봉헌할 수 있는 그 시대로서 온 지구성이 당신의 고향이요, 당신의 광복을 위한 조국 강토가 되어 하나님이 자주적으로 주관할 수 있는 온 천주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저희 통일교회 신도들과 하늘땅의 축복받은 모든 식구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일심정착(一心定着)이라는 목적을 향하여 동서남북 전후좌우 전체에 통일적 권한으로써 하나의 마음의 완성 실체로서 아버지 앞에 당신의 사랑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효자·충신·성인·성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기독교를 중심삼고 연결되는 새로운 축복받는 70여 쌍의 무리들을 아버지, 기억하시옵소서. 이들을 통하여 기독교가 하지 못했던 과거지사의 모든 실패, 유대교의 실패까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완전 연결시키어서 하나님의 권속으로서 혈통적 인연으로 일체화된 민족적 통일권을 가지고, 당신의 사랑 앞에 일체권으로서 주관 받을 수 있는 하늘나라의 권속 권한을 가지고 만국 만민 앞에 자신 있게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왕자 왕녀의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축복받은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나머지 시간 전체를 맡기옵고, 이 5월을 중심삼고 금년 전체가 하나님의 승리권으로서 모든 걸 가누어 바칠 수 있는, 해원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축복받은 천상·지상의 무리들이 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모든 아버지의 뜻을 당신 앞에서 통일된 심정을 가지고 당신의 왕권 즉위식 권한을 가지고 같이 통일의 세계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시간 되어지는 모든 전부를 축복하여 주시옵고, 하늘과 땅이 일체 되시어서 안식일을 기념하는 그 자리에 당신의 말씀을 가지고 세계에 선포하고 영계와 육계에서 선포하는 모든 전부가 일취월장, 승리 승리 승리의 해방 천국으로 전진할 수 있게끔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하나님에 대한 확정,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거예요. 부모를 중심삼은 자녀의 입장이 되어 그 자녀로서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 앞에 있어서 나라를 대표한 가정이 출발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축복 중심가정’이라고 하는데 이게 말만이 아니에요. 무서운 말이라구요.

​지금은 부자협조시대

​그렇기 때문에 이 날이 있기 전에 선생님은 무슨 말을 했느냐? 요전에 하와이 도서를 순회하면서 무엇을 발표했느냐 하면, 이제 모자협조시대가 지나고 부자협조시대로 넘어왔다는 것을 발표했어요. 그게 중요한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호권 섭리를 했지만, 이제는 축복가정이라는 하나님 직계의, 타락하지 않고 본연의 에덴동산에서 장자의 입장에 있던 아담이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새로운 가정을 성립시켰다는 것입니다.

역사이래 축복이라는 명분을 갖고 보게 될 때, 지금까지의 모든 역사는 타락한 혈통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그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탕감 소모적인 역사의 결혼을 했지만, 이제는 그때가 지나갔다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자협조시대를 넘어서 부자협조시대로까지 결탁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유엔이고 미국이고 믿지 말라는 거예요. 이건 발길로 차 버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어떤 나라라면 그 나라에 충성을 하고 정성들이는 애국자가 있고 혹은 가정의 주인이 있다 하더라도, 그런 타락한 세계 어떤 나라의 그 누구보다도 선두에 서야 되는 거예요.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모든 역사시대에 어떠한 신앙권에서 혹은 타락한 세계에서 축복을 받거나 왕권을 움직인 사람들이 있더라도 그건 다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 위에 선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 위에 선 사람.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했기 때문에 그 중간에 그 무엇이 개재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부모라든가 자기 나라라든가, 자기가 갖고 있으면서 지금까지 사랑했던 그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했으면 그건 전부 다 그늘에 싸이는 거예요. 정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원수 관계를 청산 짓고 평화세계를 이루려면 원수끼리 결혼해야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고 나서 제2이스라엘권인 미국을 중심삼고 온갖 정성을 들인 거예요. 지금까지 교회와 정부가 싸워 원수가 돼 있었어요. 사탄세계가 정부의 권한을 가지고, 나라라는 권한을 가지고 종교권을 중심삼고 하나님 뜻의 복귀 기반을 닦아 나오는 것을 전면적으로 타도했어요. 많은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가 됐어요.

원수가 된 이것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재림주라 하게 될 때는 자기 가정적 원수를 소화해야 되고, 종족적 원수, 국가적 원수, 세계적 원수, 천주적 원수를 소화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그 길을 넘어갈 수 없어요.

그래서 최후에는 평화의 기준까지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평화세계에 가기 위해서는 국경을 넘어서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지상에 천국이 현현할 수 없다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 잘 알라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타락이 뭐냐 하면, 거꾸로 된 거라구요. 위로 갈 것이 아래로 가고, 아래로 갈 것이 위로 갔다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를 통해서 익스체인지(exchange;교체하다)하는 거예요. 위에 있던 것이 아래로 내려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떨어진 하나님은 이쪽으로 올라가고, 사탄세계는 내려가서 역사적 중심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이켜서 평형선이 되어야 돼요. 평형선이 되어야 된다구요. 평형선이 돼 가지고 이 중간에는 사랑에 화합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이 일체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엇갈렸기 때문에 이것을 언제나 제거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걸려 있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부 다 걸려 있다는 거예요. 개인, 가정으로부터 평형선이 걸려 있고, 또 그 다음에는 종족적으로 걸려 있고, 민족적으로 걸려 있고, 세계, 하늘땅으로 걸려 있다구요. 그래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8단계에 걸려 있는 이것을 전부 터 버려야 돼요. 터 버려 가지고 익스체인지 된 이와 같은 환경을 평형선으로 만들어야 돼요.

이렇게 되면 반드시 모든 것이 부딪쳐요. 하나에서 전체가 행동할 때는 부딪치는 거예요. 탕감이 필요한 거예요. 그것을 제거시키기 위해서 이걸 평형선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삼팔선, 지금 삼팔선은 평형선이 안 되어 있어요. 상충이 벌어져요. 이것을 제거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걸려 있기 때문에 온 세계가 하나되어야 되는데 걸려 있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문제가 선생님의 생애에 있어서 넘어야 할 중요한 고개가 되어 있어요. 그것은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그러려면 북한을 현재 남한 사람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 원수를 사랑하기 위해서 고르바초프를 중심삼고…. 소련이 종교를 수입할 수 있게끔 된 것은 선생님 때문이에요. 선생님이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김일성이 지금까지 나를 붙들고 놓지 않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문 선생이 없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김정일이 자기 아버지한테 세 번씩 물어 봤다는 것을 내가 보고를 받아 알고 있어요. ‘아버지가 돌아간 다음에 남북통일을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할 때 ‘문 총재와 하나되어 해라.’ 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다 역사라구요. 문 총재와 하나되어 통일의 성업을 이뤄야 된다는 거예요. 세 번씩 그런 훈시를 받은 김정일은 선생님이 아무리 반대해도 놓으면 안 되는 거예요. 놓으면 깨져 나가요. 완전히 생사지권이 달려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권의 소련과 중국이, 그 다음에는 종교권, 인도를 비롯한 수많은 종파, 이 모든 것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우리와 관계없어요. 이미 다 넘어선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삼고 부모님과 하나된 이 사이에 누가 들어가 끼면 안 돼요. 알겠어요? 그게 선생님의 철학이에요.

참부모와 일심일체가 돼야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일심일체가 되어야 돼요. 일심일체가 그거예요. 해방된 뭐라구요?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입니다.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완성하라는 거예요. 이룬다는 것은 된다는 것이지만, 완성은 이런 내용의 전체가 끝장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제2이스라엘권에서 50개 주를 넘어 가지고 할렘에서부터, 맨 낮은 데서부터 미국 의회까지 지지했다는 거예요. 국가 기준을 넘어섰다구요. 유엔이야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차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주동문,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신문사를 왜 만들었어요? 미국이 지금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유엔 인권위에서 추방된 것을 워싱턴에서는 무관심한데, 이제부터 껍데기를 벗겨야 돼요. 선두에 서야 된다구요. 알겠어? 둘이 하나되라구. 알겠나?「예.」이제부터 자기들 생각대로 해서는 안 되겠다구. 그렇지 않으면 다 불살라 버려. 똑똑히 알라구.

자기들을 믿고 내가 나갈 수 없다구요. 지금까지는 자기들을 믿고 앞에 세워 가지고 나갔어요. 부모가 잘못한 것을 아들딸, 2세를 통해서 복귀할 수 있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자기들을 내세웠지, 안 하면 내가 선두에 서는 거예요. 내가 일본에 신문사를 만들 때 3개월 만에 만든 사람이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곽정환, 알겠어?「예.」우물우물해 가지고 말이야…. 이번에 죽었다 살아났지. 책임 소행을 자기가 선두에 서서 해야지. 선두에 서서 폭탄이 날아오면 맞아야 할 텐데, 적당히 해 가지고 빙빙 돌아가면서 이러고 나왔어요. 선생님이 없었으면 다 깨져 나갔다구요. 그것은 모르니까 할 수 없어요. 그러나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 선생님이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돼 있는 거예요. 세계를 대표해서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사탄의 참소조건에 걸리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작년 12월 3일부터 금년 정월 13일까지 40일간 선생님이 하늘땅의 범죄자로서 법정에서 공판을 받는 그런 심정이었어요. 한 발짝만 어긋나도 천하가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심신일체가 되어야 돼요. 천지부모와 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뜻을 완성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심신일체가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되었으면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자기 가정이 하나되어야 되고, 자기 종족과, 민족과 하나되어야 돼요. 이제는 통일교회도 필요 없어요. 다 해체해야 된다구요, 사실은. 12년까지 남아 있으니 할 수 없이 끌고 나갔지, 이게 얼마나 천덕꾸러기예요? 얼마나 고생스러운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은 하나님 직접주관의 통일세계를 위한 길을 가고 있다

이제는 여러분 가정들이 자기 일족을 수습해야 됩니다. 국가를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날개를 치더라도 세계에 반대하는 녀석이 한 마리도 없다구요. 사탄세계까지 굴복 다 했다는 거예요. 로마 교황청도 이제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수천 명이 축복받는다면 왕창 무너지는 거예요. 선생님의 계획대로, 생각대로 하는 거예요. 이 녀석들은 마음으로 기도도 안 하지만 나 혼자, 홀로 나왔어요. 2세들, 알겠나?「예.」똑똑히 알라구.

제일 먼저 어디에 걸리느냐 하면, 가정맹세에 걸려요. 그 다음에는 금년 표어, 3천년 표어에 걸려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영계를 알았기 때문에 원수의 세계를 밟고 넘어섰지, 영계를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 곽정환?「예.」교회 책임자들, 알겠어? 영계에 대한 시험을 지금까지의 원리시험보다 더 중요시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원리는 복귀시대 과정의 지나가는 것이에요. 탕감복귀원리예요. 타락원리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복귀원리가 있을 수 없어요. 그건 탕감시대에 필요한 잼대였지, 넘어갔기 때문에 이제는 창조원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의 통일적인 하나의 세계로 하나의 길을 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상대적 존재가 없어요. 어떠한 제2 존재의 소유권이라든가 제2 존재의 가정적 기반이 지상에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습관적으로 생활하던, 자기가 해먹던, 통일교회에서 탈을 쓰고 나오던, ‘내가 무엇인데!’ 하던 그따위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퉷! 일체 허락지 않아요. 이제는 참부모가 세운 전통을….

바쁘게 50개 주를 순방하면서도 매일 아침에 세 시간 가까이 훈독회를 했어요. 세 시간 이상도 했어요. 이래 가지고 세상에 그 무엇이 있더라도, 밥이 문제가 아니에요. 여편네가 죽고 아들딸이 죽었다고 해도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거기에 관심을 안 가져요. 사탄이 필요로 하면 탕감할 수 있는 것을 다 찾아가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내가 찾아올 수 있는 모든 걸 중심삼고 찾아오는 거예요.

지금 유엔이야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이것 필요 없다는 거예요. 장자권 모자협조시대에서 장자권 복귀시대가 된 거예요. 더블유(W) 부시가 대통령이 되었는데, 대통령 될 사람이 대통령 된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기도해 주고 다 이런 거예요. 선생님이 아니면 어림도 없어요. 이 녀석들, 그런 은사를 몰라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했다가는….

나라가 없더라도 우리는 유엔 이상, 미국 이상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제단에서 묶어져서 일체가 되어야 되겠어요. 3대 제물을 드리는 모든 것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한꺼번에 바쳐야 돼요.

구약은 물질이요, 신약은 아들이요, 성약은 자기 부모예요. 살림살이 할 때는 물질이 필요하고 자녀가 필요하고 가정이 필요해요. 이 몽땅 전체를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완전히 바쳐야 됩니다. 자기 마음대로 바치겠다고 해서 바칠 수 없어요. 탕감복귀 노정에서 부모님의 아들딸,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아버지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돌려 드리더라도 하나님이 받을지 안 받을지 문제예요. 세상 나라를 전부 다 복귀해 가지고 나라의 책임을 져야 돼요.

영계에 보조를 맞추는 축복가정의 의무를 다하라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끝나고 돌아갈 때는, 6대주에서 교육이 끝난 다음에는 통일교회 간판이고 무엇이고 다 떼어 버려야 돼요. 자기 고향으로 쫓아 버려요, 가서 죽겠으면 죽고 살겠으면 살고. 안 하면 자기도 망하고, 그 가정도 망하고, 그 영계도 맨 꼴래미로 가는 거예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영계가 얼마나 심각하다는 걸 알고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축복가정의 의무를 감당하지 않으면 탈락이 된다 이거예요.

영계의 성인들로부터 영인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지상에 소원하는 것이 뭐냐? 그들이 통일교인들이 부모님을 모시는 것을 볼 때, ‘이놈의 자식들! 도둑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역사적인 하나님이 수백 수천만의 피의 제단을 연결해서 찾아 세운 그 부모님을 그렇게 모셔야 되겠어?’ 하는 거예요. 천만 명이 희생되더라도 그 길에서 한 사람의 반대자도 없기를 바라는 것이 영계의 소원이에요. 제멋대로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믿고 나온 패들!

선생님이 6대주에 앞으로 대사들을 중심삼고 엮을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고 언론계가 뒷받침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안 되면 깨뜨려 버리려고 그래요. 안 되면 다 차 버리는 거예요. 미국에서 완전히 손떼 버리려고 그래요. 미국에서 손떼 버려도 문 선생은 망하지 않아요. 알겠어요?「예.」하나님을 따라가야 돼요. 하나님은 선생님이 가는 데 따라가야지, 미국이 문제 아니에요. 유엔이 문제 아니에요. 이 똥개 같은 놈의 자식들!

‘내가 너희들의 뒤를 따라갈 것 같아? 말 마라!’ 이거예요. 자기들이 할 책임을 해 가지고, 모가지를 걸고 교수대에 나갈 수 있는 조건을 제시한 거예요. 알겠어요? 뭘 무서워하지 말고, 자기 나라를 무서워하지 말고, 최고의 정상에 있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살아 나오던 그 기백과 그 모든 사명을 이루겠다는 철저한 사상을 중심삼고, 자기 가정에서부터 자기 나라, 민족을 넘어설 수 있는 주인 양반이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게 뭐냐 하면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하나님과 나, 세상이 어떻더라도 내 손으로 하늘나라와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땅을 복귀해 드려 가지고, 사탄과 반대한 무리는 내 앞에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철석같은 신념 위에 하나가 되지 않고는, 선생님과 일체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흐지부지한 녀석들은 나라를 팔아먹고 세계를 또 팔아먹는 사탄보다도 더 악한 무리가 된다는 거예요. 사탄은 미완성권 내에서 했지만, 완성권 내에서 기반을 닦아 준 이것을 침범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통일교회의 누구보다 잘 믿는 이놈의 자식이 안 되게 되면 즉결처분해 가지고 공산당 이상으로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이 돼 있느냐 하는 것을 몇 번, 몇천 번이고 테스트한 사람이에요. 자식도 그래요. 여편네가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만민이 절대복종할 수 있는 실체권을 만들어야

내가 사흘 전에 얘기한 거와 마찬가지로, 뜻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소원하던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하나님 자신이 수천만년 수난을 받았어요. 6천년이 아니에요. 수천만년 수난을 받았어요.

수천만년을 하루같이 눈물을 흘리면서 때가 오게 하기 위해서 더 투입하고 더 투입하고 더 투입한 거예요. 더 투입하면서라도 그때를 찾아서 책임 하겠다고, 투입 투입의 재창조역사를 해 나와 가지고 사탄세계의 구덩이를 어떻게 메워 가지고 수평 이상의 산꼭대기를 만드느냐 하는 것을 놓고 하나님이 탕감복귀섭리에 한을 품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나이 많은 녀석들, 놀고 먹고 하는 이놈의 자식들! 이제부터는 그러한 신세를 지고 살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런 사람을 내가 보지도 않을 것이고, 기도해서 천리 만리에 있는 사람들을 앉아 가지고 구별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24년 동안 선생님이 기도를 안 했어요.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세계를 정비해야 됩니다. 다 아는데 뭘 가르쳐 줘요? 이 자식도 다 안다구. 이 자식도 다 알잖아? 다 안다는 거예요. 알면 실천해야지요. 무엇을 또 가르쳐 줘요? 준 것을 빼앗아야 돼요. 무자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대한 왕권 수립과 더불어 하나님에게 절대순종 절대복종하는 기반 위에서 만국 만민이 자동적으로 머리 숙일 수 있는 실체권을 봐야 돼요. 여러분부터 말이에요. 제멋대로 살았어요. 아버지 앞에 부끄러운 마음이 있으면 씻고 씻고, 표백제로 씻어 가지고 흠이 없게 새로 나가야 돼요.

장자권이 설 수 있는 하늘나라의 십자가의 길을 가야

선생님의 아들딸도 전부 다 세간내는 거예요. 곽정환!「예.」주동문!「예.」양창식!「예.」세 사람이 현진이가 어디 가든지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되겠어. 언론계를 가든가 학교를 가든가 선생님이 준비한 거기에 있어서 어떤 곳이든지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되겠다구.

너 지금 몇 살이야?「서른둘입니다. (현진님)」서른둘? 그러면 2년 동안에 그 준비를 해야 돼. 아버님이 닦아 놓은 모든 전부를 예수 대신, 국가를 대신해서 넘어서야 돼. 2년 이내에 이것을 해서 국가를 넘어선 그 자리에서 상속해 줘야 된다구.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심신에 모든 조건이 걸린 것을 뼈가 녹도록 회개해야 돼. 전숙이, 알겠나?「예.」

데데한 선생님이 아니에요. 철두철미한 선생님이라구요. 그래, 하나님이 선생님만 믿고 나왔어요. 믿지 못하겠기 때문에 얼마나 테스트를 했는지 몰라요. 여러분을 믿을 수 있어요? 맨 처음부터 여러분을 믿을 수 있어요? 모가지를 쳐 버리면 ‘나를 왜 이렇게 반대합니까? 뭘 잘못했습니까?’ 한다구요. 뭘 잘못하다니? 잘못한 것이 얼마나 많아? 대가리들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야.

장자권이 설 수 있는 하늘나라의 십자가의 길을 가야 됩니다. 전체를 대신해서 예수가 죽은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천상천국,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을 위해서 희생한다는 결의를 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왕자의 자리에 가서 해방된 하늘의 축복가정의 중심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미국은 지금까지 선생님이 도와주길 바랐어요. 손을 벌린 거예요. 이제는 있을 수 없어요. 이제부터는 세금을 내야 돼요. 때가 달라져요. 책임 못 하는 사람은 선생님을 찾아오지 말라구요. 자기 양심에 가책 받는 사람은 선생님을 찾아오지 말라구요. 찾아왔다가는 쫓아낼지 몰라요.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말이에요.

영계에서 천사가 와 가지고 몽둥이를 나에게 주면 후려갈겨야 되겠어요, 안 갈겨야 되겠어요? 이 세상의 누구보다도 무서운 사람이 되어야 될 때가 왔어요. 죄를 이만큼도 용서할 수 없어요.

인간의 생각 속에서 섭리의 뜻이 따라가지 않아

곽정환!「예.」아들, 사위, 잘 해먹었지. 자기도 잘 해먹었어. 일대에 회개를 해야 돼. 주동문도 그래. 얼마나 선생님이 말한 것을…. 뭘 했어? 불을 댕겨서 폭발시켜 버려야 할 이런 입장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돼. 위신? 하나님의 위신이 얼마나 엉망진창이 됐어? 선생님의 위신이 얼마나 엉망진창이 됐어? <워싱턴 타임스>의 위신이 귀해?

현진이가 졸업하면 2년 동안은 완전히 훈련시켜야 되겠어. 너희들이, 교회 책임자랑 주동문이랑 교육하라구, 신문사 내에서. 6개월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6개월을 중심삼고 네 번 교회까지 하면 2년이 되겠구만. 해서 거기에 패스해야 돼. 여러분보다 나아야지. 여러분보다 못하면 안 되겠어. 또 오늘부로 현진이를 <워싱턴 타임스>에 입적시키려고 그래. 가서 부책임자를 하는 거야. 신문사 부책임자로 기르라구. 알겠나, 주동문?「예.」

현진이는 내가 코치할 거예요. 믿지 못할 여러분에게 바라지 않아요. 아들을 한번 내세워 가지고 아버지가 하라는 대로 해라 이거예요. 미국의 여러분도 믿을 수 없어요. 일본 선교사들한테 신세를 지고, 일본 선교사들 앞에 지시를 받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장자가 될 수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제 이스트 가든에 함부로 찾아 들어올 수 없어요. 자기들의 소용 때문에 찾아올 수 없어요. 내가 여러분이 하는 일에 대해서 관심이 없어요, 이제는. 내가 하고 하나님 왕권시대를 중심삼고 거기에 관계되어 있는 것에 관심 있지, 그 이하의 것은 관심이 없어요. 어느 누가 말해도 통하지 않아요. 어머니 말도 그래요.

이제부터 넘어갈 때는 칼을 밟고 넘어가야 돼요. 넘어갈 때 발이 베이면 안 돼요. 무서워하는 사람은 발이 잘라질 거라구요. 싫다고 하는 사람도 발이 잘라질 거라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서는 왕권 즉위식을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죽어요. 통일교회가 다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여러분의 생각 가운데에서 모든 섭리의 뜻이 따라오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이 오관으로 보고 듣고 하는 모든 것, 그 몸뚱이가 자기를 앞세워 생각하면 이단자예요. 배가 고프든, 병이 나든,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뜻을 앞에 놓고 모시고 죽겠다고 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세 번씩 기도한 게 뭐예요?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한 거예요. 천번 만번 죽더라도 죽는 것을 한하지 않고,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이 한이라고 한 거예요. 그 한을 품고 갔기 때문에 지금까지 2천년 동안 하늘이 보호한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편안한 날을 고대한 적이 없어요. 지금까지 내가 선두에 서 가지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모두 내가 책임졌어요.

박중현, 알겠어? 이놈의 자식아! 자기 혼자서 ‘아이구, 이스라엘하고 아랍권을 내가 책임지겠다!’ 하는데, 책임 누가 지라고 했어? 왕권 수립의 때가 어떻다는 걸 알고, 자기 가정을 수습해 가지고…. 문 씨하고 관계 맺은 모든 것을 정성들인 것이 아니라 부정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언젠가 내가 책임 못 했다고 하니까 ‘왜 내가 책임 못 했습니까?’ 하며 입에 거품을 품었던 것 생각나? 이놈의 자식들!

박 씨가 문제예요, 박 씨! 박 씨들, 손 들어 봐요. 이제부터 박가를 들이 죄길 거라구요. 최 씨! 그 다음에는 한 씨! 이것들이 문제였어요. 역사적 과정에서 탕감조건을 남겼으면 그냥 넘어갈 수 없어요. 여러분이 잘못하고 그냥 넘어갈 수 없어요. 해결을 자기가 해야 되는 거예요. 똑똑히 알겠지요?「예.」

하늘 복귀의 뜻을 내가 책임지겠다고 해야

왕권 즉위식을 하고 나서는 선생님 앞에 설 수 없어요. 여기 마이클 젠킨스, 어디 갔어?「행사 때문에 나갔습니다.」이것들은 왕권 즉위식을 하고 사흘이 아니라 일주일이 갔는데도 몰라요, 뭘 했는지. 그게 얼마나 귀한지 모르고 살았어요. 이 똥개 같은 것들! 선생님이 생명을 걸고 생사지권의 고개를 넘어가는데 말이에요.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어갈 때는 수직으로 넘어가야 돼요, 딱 가운데로. 이런 놀음을 하는데 자기들은 먹고 싶은 대로 먹고, 놀고 싶은 대로 놀고 말이에요. 거기에서 종살이해 나온 선생님을 얼마나 그렇게 부려먹겠어요?

브리지포트 대학도 여러분을 밥 먹여 주기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에요. 이 나라와 세계를 살리기 위한 거예요. 세계를 얼마나 생각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나 같으면 벌써 다 끝냈을 거예요. 죽지 않았으면 다 해치웠어요. 그렇게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된 여기에는 물샐 틈이 없어요. 공기도 못 들어가요. 말씀도 그렇게 했지요?「예.」말씀을 그렇게 해 놓고 자기는 멋대로 살 수 있어요? 그런 기준에서 조건을 세워야지요. 내가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지금까지 이 대회에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 몰라요. 거기에 진정 상대적 입장에서 마음먹고 자지 않고 고민하면서 기도한 사람이 누구예요? 이 똥개 새끼들!

똥개 새끼, 똥개가 뭐냐? 개는 똥을 먹으니까 똥개예요. 자기 썩어질 자세를 찾아가고 있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혁명을 해야 되겠어요, 오늘 아침부터. 알겠어요? 유엔이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이 없더라도, 유엔이 없더라도 내 갈 길을 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누가 망하나 보라구요. 유엔이 망하지. 미국이 망하지. 두고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은 좋다고 하지만, 그것 깨뜨려 버리는 것은 문제없어요. 나 혼자 하고도 남아요. 유엔을 손대지 않고 보호해야 할 입장에서 나왔지만 지금 때는 그런 것이 아니에요. 아담 해와의 아버지의 자리에 있었지만, 아담 해와가 타락했을 때는 쫓아 버려 가지고 거꾸로 지옥으로 꽂던 것과 마찬가지로, 나 자신도 그러한 무자비한 정의의 판결을 할 수 있고, 처리할 수 있는 주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이런 얘기를 해놓고 그렇게 행동하면 ‘아이구, 선생님이 달라졌다!’고 하겠지만, 달라지긴 왜 달라져? 갈 길이 그래요. 믿지 못하게 하나님이 얼마나 나를 시험한 줄 알아요? 거꾸로 꿰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하나님이 고문을 시키고 별의별 죽을 사지에 던져 버려도, 거기에서도 내가 뜻을 버릴 수 없고 역사시대의 그런 고비도 넘고도 남아야만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렇게 나온 거예요. 메시아가 무슨 밥장사가 아니에요. 생사지권을 바꿔치더라도, 내 생명을 너한테 주더라도, 난 죽고 넌 살더라도 고맙다고 할 수 있는 데 있어서 하늘나라가 상속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3~4일 전에 얘기했지요? 하나님이 탕감복귀역사를 위해서는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 영점 기준에서 마이너스 몇천 단계에 내려가더라도 자기를 투입하고 희생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런 복귀의 마음을 갖고 나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든 무엇이 되었든 그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을 똥개같이 취급해 가지고 그 몇천만 배 희생시키더라도 하늘의 복귀의 뜻을 나 자신이 책임지고, 그 해방적 기준이 안 돼 있으니 그 날까지 나는 죽고 못 살더라도 가겠다 할 수 있는 신념이 있어야 돼요.

그래, 예수는 죽었지만 부활시켜 천상세계 하나님의 보호권인 낙원의 챔피언으로서 보호해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 가지고 해방되는 그 날을 위해서 고대하기가 얼마나 지루했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나라를 찾아 바치기 위해서는 자기 종족을 복귀해야

모자협조시대가 아니에요. 지금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갔다는 것을 선포했다구요. 효율이, 그거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내가 걸리지 않게끔 다 한 거예요.

유엔에서 결혼식을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걸 반대해? 세계가 가정문제가 문제예요. ‘너희 아들딸들도 마피아한테 잡혀가서 죽을 사지에 끌려갈 것이다, 이놈의 자식들!’ 두고 보라는 거지, 누구 말이 맞나. 오래 안 가서 탄식하고 배를 째고 죽고 싶을 수 있는, 한을 품을 수 있는 날이 올지 몰라요. 안 오면 내가 그렇게 만들 거예요.

챔피언의 위신과 권위가 있어요. 무대에 나가 가지고 졌으면 졌다고 고백을 해야 돼요. 나는 그 이상 밟고 나갈 준비를 다 해왔어요. 난 패자의 자리에 설 수 없어요. 그게 거짓말인가 보라구요. 얼마나 선언식을 많이 했어요? 그 선언식을 하면, 선생님이 기도 한 번 하면 영계가 그냥 그대로 보조를 맞추어서 결과를 이루어 주는 거예요.

요전에 청평에서 부모님의 자녀들을 영계에 간 성인들과 형제지인연으로 축복할 때, 그것을 꿈같은 얘기로 알았지요? 그것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됐습니다.」왕권 즉위식을 영계가 얼마만큼 좋아하고,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한다는 것을 다 들었지요? 여러분은 좋아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여편네를 끼고 자기 자식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먹고 즐기고 놀러 다닌 거예요. 똑똑히 알겠어, 너희들?「예.」현진이도 똑똑히 알라구.

첫째는 가정맹세의 철저화예요. 둘째는 3천년 표어로 준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의 철저화예요. 여러분이 이걸 완성 못 했다구요. 나라를 이루어 바치지 못했어요. 나라는 여러분 힘으로 안 돼요. 축복받은 사람들 전부가 붙들고 자기 일족을 구해야 돼요. 일족을, 종족을 구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자기 일족을 찾아가서 50곳에서 대회를 하라고 그랬다구요. 자기가 국가 메시아면 국가 메시아 나라를 중심삼고 거기에서 빼 가지고 가인 아벨의 기준을 갖다가 맞춰 가지고 해방적인, 그 나라에 충성하는 이상 충성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돼요. 외국에서 데려온 자기의 복귀된 가인들이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아벨로 모심 받으면 그냥 복귀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이제는 국가 책임을 할 수 있게끔 가야 될 때예요. 알겠어요?

양 서방!「예.」주동문,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신문사 사장이 문제가 아니야. 주 씨들을 규합해서 가르쳐 줘야 돼, 자기 가정으로부터. 지금 그런 때야. 가정을 수습 못 하면 안 되게 돼 있어. 너희들 가정들이 잘 하라구. 부모님 가정으로서 냄새 피울 수 있는 가정이 되지 말라는 거야. 알겠나? 알겠어, 모르겠어?「알겠습니다.」여러분도 알겠지요?「예.」

국가의 주인 노릇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고 뜻을 이루려고 해야

선생님은 빚을 지지 않아요. 이제는 여러분이 빚을 물어야 돼요.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세계에 갈 수 있는 길을 놓았으면 나라를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 가정적인 메시아, 종족적인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를 임명했어요, 안 했어요?「임명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국가 메시아가 뭘 했어? 자기 재산을 팔고, 축복해 준 185가정의 재산까지 팔아 가지고 갖다 투입해 가지고 이걸 이뤄야 된다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자기 소유를 그냥 그대로 갖고 있어 가지고 뜻을 이루기를 바라? 퉷! 뜻이 거지야?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놓고 뜻을 이루어야지, 거지 되게끔 만들어 놓고 뜻을 이루어? 그렇게 해서 이루어지는 뜻이라는 것을 선생님은 배운 법이 없어요. 주인의 자리에 서야지요. 똑똑히 알라구요.

가정맹세에 철저해야 돼요. 그 가정맹세가 선생님의 것이에요? 여러분, 내 것이에요. 내 것! 여러분 자신의 것이에요. 둘째가 뭐라구요? 3천년 표어가 뭐라구요?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신일체가 되어…’ 일심일체가 된다는 것은 뭐냐? 여기에는 물샐 틈이 없어요. 공기도 못 들어가고, 물도 안 들어간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절대·유일·불변·영원은 하나님의 속성이에요. 절대 진리의 표제가 돼 있다구요. ‘뜻을 완성하소서’ 누구를 통해서? 우리 가정을 통해서. 알겠어요?「예.」

그래서 왕권 즉위식을 부모님이 대신해서 정비해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새로 임명해야 된다구요. 양 씨면 양 씨 전체를 모아 가지고 시간만 있으면, 방학기간에 가서…. 양 씨들을 모아 가지고 잔치하면서 나라 해방을 위해서는 초당적인 입장에서 나가는 그 하나의 길밖에 없다는 것을 가르쳐야 돼요. 화살촉이 둘이 있을 수 없어요. 전부 다 이런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나라를 전환하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로 가서 지금까지 일년이 지났다구요. 일년이 지났지?「5년이 지났습니다.」아니, 한국에 가서 말이야.「예.」일년이 지났는데 뭘 했어요? 그 따위 것들 있으나 마나지. 내가 가 가지고 한번 순회하면서 군(郡)까지 강의해 보라구요. 여러분보다 낫겠어요, 못하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으면 자기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선생님의 몇십 배 충성을 해 가지고, 선생님이 감동해서 오지 말라고 해도 찾아갈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효자의 집은 부모가 찾아가는 거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선생님의 말이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그걸 알아야 돼요. 곽정환이도 그래. 이 책임자들도 그래.

금년 이내에 정비하라구요. 그러면 정비된 데에서 그 종씨들 잔치 때에 내가 찾아갈지 몰라요. 선생님을 한번 모셔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을 모시려면 나라 위에서 모셔야지요. 메시아를 나라에서 모시게 돼 있지, 집에서 모시게 돼 있어요?「아닙니다.」말해 보라구요.「국가에서 모셔야 합니다.」국가에서 모셔야 돼요! 가인세계에서 모셔야 됩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된 수직 아래의 열매가 돼야

선생님과 참왕권을 중심삼고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태산을 넘는 데 있어서, 에베레스트산을 넘는 데 있어서 험한 산줄기를 타고 올라갈 수 있는 철로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쇠줄이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사다리가 되어야 돼요. 사다리를 만들 수 있게끔 박아 가지고 떨어지지 않게끔 되어야 돼요. 그것이 여러분 축복가정이에요. 알겠어요? 축복 중심가정!

세계 60억 인류가 자기 꽁무니에 달려도 끊어지지 않고, 내가 놓을 수 없어요. 기관차가 돼서 끌고 간다는 신념을 가져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기도했어요. 그럴 때 뼛골이 녹아나는 기도를 했어요. 뼈가 울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냥 그대로 공짜로 가져가려고 하는 도둑놈의 새끼들이라구!

여러분이 아니더라도 이제 기성교회 목사들이 와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이 뜻을 알면 여러분보다 앞설 거라구요. 성현들은 이미 앞서 있어요. 효원 씨라든가 이상헌 씨도 부모님을 그 어려울 때 보리밥을 먹이고, 배고팠을 때 밥을 얻어서라도 먹이지 못한 것을 통곡하면서 회개해요. 그것이 한이 돼 있다는 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왕좌에 앉았는데, 거기에 직계로 참모부가 하나된 거예요, 수직으로. 그러면 여러분은 수직 앞에, 그 아래에 열매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의 열매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게 가정이라구요. 알겠어요? 아무리 분석하더라도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하고 참부모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이 인류를 사랑하는 것하고 참부모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것은 차이가 없어요. 같은 세포가 되어야 돼요.

거기에는 사탄이 근접 못 하고 자동적으로 굴복하는 거예요. 가면 갈수록 어디든지 만방의 길이 사방으로 열리게 돼 있지, 닫히게 안 돼 있어요. 그렇게 못 되어 있으면….

이제 가다가 머리가 깨지는 녀석들이 많다는 거예요. ‘저 녀석은 통일교회의 거지가 돼 가지고 통일교회의 피를 빨아먹는다.’ 해 가지고 그냥 안 두어두어요. 자기 조상들이 데려간다구요. 영계에서 데려가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내가 그런 기도를 하게 될 때가 딱 왔어요. 알겠어요?

그런 기도를, ‘아버지여, 지금까지 한의 역사 탕감복귀시대를 왕권을 중심삼고 전체적인 가치의 내용을 가지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하시옵소서. 못 하면 내가 안내하겠습니다. 나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하나님이 못 하면 내가 선발대가 되어 그런 정비해 줄 수 있는 자신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오관으로 바라보는 것처럼 똑똑히 바라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가정맹세, 3천년 표어, 즉위식 말씀, <영계의 실상>을 완성하라

무엇을 완성해야 된다구요, 첫째가?「가정맹세!」둘째가?「3천년 표어!」그 다음 셋째가?「하나님 왕권 즉위식!」넷째가 뭐라구요?「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시험을 치라구요. 알겠어요?「예.」똥개 같은 미국 놈들, ‘영계는 우리하고 관계없다!’ 그러고 있어. 퉷! 똑똑히 알라구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이제는 하나님이 집권할 수 있는, 왕권의 자리에 서 가지고 갈 수 있는 정도(正道)를 알아요. 선생님이 기도 안 해도 다 알아요. 갈 곳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뒤를 돌아보고 염려도 안 해요. 내가 여러분을 뒤돌아보고 염려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안 하셔야 됩니다.」마찬가지가 되어야 돼요. 그 뼈와 살을 분석해 놓으면, 하나님과 참부모의 복귀 완성을 위한 그 길을 가는 그것만이 남아 있어요.

왕권 수립도 해방적 지상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왕, 왕의 혈대, 혈대라구요. 혈대라는 말이 나와요. 혈대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것은 언제든지 하나님을 대신한 입장에 서기 때문에 그걸 주관할 자가 없어요. 따라가고 모시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제 이 시간부터 그렇게 하겠다고 결심해요, 안 해요?「결심합니다.」결심하면 양손을 들어서 하나님 앞에 맹세하라구요. 현진이도 정신차려야 돼. 부모님이 너희들의 시중꾼이고, 뭐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 내리라구요.

유 피 아이 통신사가 신문을 만들 수 있게 준비하라

주동문하고 곽정환은 앞으로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신문을 할 수 있게끔 빨리 이번에 왔던 사람들이 가기 전에 해 가지고 시작하는 거야, 유 피 아이 신문. 알겠어? 준비 다 했다고 했지?「예.」내가 하라는 대로 해. 한 곳을 대표해서 해 가지고 확장시켜 나가야 할 거라구요.

우리가 이 사람들에게 월급 줄 수 있는 돈이 없어요. 그걸 해 가지고 환경적으로 신문을 만들되 신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은 나라도 때릴 수 있고, 세계 어디 가든지 길을 다 열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경제적 자원을 만들 수 있는 하나의 보물로 생각하고 있어요. 알겠나, 곽정환?「예.」이번에 육대주를 다니면서 육대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씩이라도 출발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서 신문이 나가게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인터넷을 통해서는 돈을 받을 수 없었어요. 우리는 조직이 있기 때문에 돈 받을 수 있어요, 신문을 해 가지고. 이것을 체제를 갖춰 주간지부터 일간지까지 하면 세상에 무서울 것이 없어요.

현진이는 이제부터 워싱턴에 가는 거야. 워싱턴에 가면 6개월씩 있으면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되겠어. 그래야 내가 믿을 수 있어요. 세 사람의 꼭대기에 보내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으로 보내는 거예요.

현진이 너는 앞으로 한국 말로 보고해야 돼. 보고하는데 문서로 써서 보고할 필요 없어. 2세들 손 쓸 필요 없어. 2세가 어디 있나, 에덴동산에? 2세가 있어, 하나님 앞에?「없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생각지 못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보고하겠습니다? 보고하려면 아침 저녁으로 현진이가 와서 보고해야 돼. 그것 안 통해요.

여러분 일이나 잘 하라구요,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보고하기 전에 내가 가정맹세를 완성하고, 3천년 시대의 7천년 역사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평준화시대에 있어서 그 책임을 다 하고, 왕권을 모실 수 있는 아들딸이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 다음에는 영계를 대신해서 모든 책임을 이 땅 위의 나에게 지시하면 행동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이 원칙인데 원칙적 기준도 자리를 못 잡고 누구를 망하게 하려고? 누구를 망하게 하려고? 나는 거기에 속지 않아요.

지상 기반을 정리해 하나님을 모실 수 있게 해야

이제는 내가 고향에 돌아가야 할 때가 왔어요. 그러면 미국에 투자하던 모든 돈을 미국 사람들이 어떻게 하든지 단시일 내에 보충할 수 있게끔 생각해야 돼요. 효율이, 알겠어?「예.」효율이, 내가 한국에 가면 갈래, 안 갈래?「모시고 가겠습니다.」모시고 가기는 누가 모시고 가? 내가 데려가겠다고 해야 가지.「따라가겠습니다.」따라간다고 마음대로 따라갈 수 있나? (웃음) 책임을 다 해야지.

하루 종일 내가 전화를 걸기 위해서는 시간을 투자해야 되고, 효율이 어디 있는지 찾게 되고, 그러고 살아요. 세상에! 대통령 비서가 있다면 비서 입장에서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생명을 걸고 움직여야 할 텐데 이것들이 제멋대로 하고 있어요. 내가 찾아다니며 지금까지 움직였다는 거예요. 그놈의 나라는 망해야 되고, 그놈의 교회는 깨져 버려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똑똑히 알라구.

오늘 내가 이렇게 확실히 이야기한 것을 여기에 녹음 다 됐어요. 나중에 지옥 가든지 어디 가서 참소하지 말고, 선생님이 잘못 이야기했나 잘못 가르쳐 줬나 비교해 보라구요, 맞나, 안 맞나. 수단 방법으로 여러분을 이용해 먹기 위해서 이러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그런 것을 못 해요. 죽어도 못 해요. 손을 내밀 수 없어요, 여러분한테. 고생하는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이제는 형장에 나가 가지고 사형 집행을 받는 아들딸에 대해서 ‘깨끗이 죽어라,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것을 못 했어요. 부모의 자리를 찾기 위해서 천만년의 한을 품고 참아 나오신 하나님 앞에 그런 하나님이 되게 만들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깨끗이 언제나 처리할 수 있는 하나님으로 모실 수 있게끔 우리가 지상의 기반을 빨리 그렇게 정리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지요?「예.」

영계의 성인들보다 앞서기 위해 ‘영계의 보고’가 필요해

원주!「예.」훈독회! 어제 읽던 것, 공자의 보고를 읽다가 남긴 것 있지? 그것을 계속해서 훈독회 하자구. 자기에게 속한 모든 재산, 생명, 전체, 자기가 좋아하던 모든 전부를 부정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속하지 못해요. 알겠지요?「예.」자, 읽으라구.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8, 9 ≪4대 성인들의 영계 세미나≫ 제2장 ‘3. 공자보다 나은 지상인’부터 훈독)

『3. 공자보다 나은 지상인

사람은 세상에 태어날 때 그 시기를 잘 타고나야 한다.』

공자 하게 되면 공자의 것을 그 집안에 가서 내가 코치해 가지고 이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라구요. 석가모니 할 때는 석가모니가 모르는 사람을 선생님이, 우리 아버지가 이렇게 한 것을 내가 대신하는 입장에 있으니 나는 저들보다 나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게 하는 데 이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 필요해요. 따라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그 앞에 서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일일이 낭독할 때 하나만 틀려도 대번에 알아요. 뭘 몰랐다는 얘기를 못 해요. 저나라에 가서 걸리면 용서를 못 받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녹음이 잠시 중단됨)

부모님 앞에 절대복종하라

청소년들을 교육하는 데는 그 사람을 못 따라간다구. 또 사상적인 무장이 돼 있어. 공산주의 이론이라든가 전반적인 이론에 대해서 많은 강연을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아버지가 너에게 책임질 수 있는 훈련을 시키려고 그래. 알겠나? 전숙이, 알겠어?

7월 초하루가 되면 이사 가는 거야. 워싱턴에 이사 가면 워싱턴 집에 살면서 여기 뉴욕도 왔다 갔다 하면서 훈련하는 것이 좋아.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 식구들 앞에 본이 되어야 돼. 선생님의 아들로서 책임을 해서 그 앞에 서 가지고 본이 될 수 있는 이런 내용을 갖춰야 된다구.

그래서 전숙이도 거기에 가 있으면서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를 나왔기 때문에 세계에 널려 있는 모든 유 티 에스의 선배들과 관계를 맺으면서 앞으로 여성을 지도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된다구. 그것은 워싱턴에 가서 하는 게 제일 빠르다고 본다구. 알겠나?

지상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살았으면 저나라에 가서 자기 밑천을 보여 줄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돼. 그냥은 안 돼. 하나님이 선생님을 길러 나오기 위해서는 많은 시련을 시켜 가지고 믿을 수 있는 자리에서 내세운 거야. 부모님도 마찬가지야. 너희들을 대해서 지금까지 손댈 수 없었어. 지금도 얼마나 바빠?

너희들에게 관심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은 이미 다 미리부터 말했어. 너희들이 20세만 되면, 고등학교만 나오면 아버지를 안다고 봤기 때문에 걱정 안 했던 거야. 대학을 나오고 그랬기 때문에 이제는 부모님이 이래라 저래라 한 것을 듣고 자기들이 비판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다구.

우선 부모님의 말씀에 절대순응해야 돼. 부모님이 지금 지시하는 것은 가정을 위한 것이 아니야. 하늘땅을 위한 것이니만큼 거기에 책임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순응하면 너희들이 그 자리에 대번에 올라갈 수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7월 초하루에 워싱턴으로 이동하는 거야. 알겠지?「예. 알겠습니다.」주동문은 먼저 신문사에 갈 텐데 유 피 아이 통신사라든가 워싱턴 타임스 신문사라든가 그 다음에는 워싱턴 타임스 재단을 중심삼고 관련돼 있는 여러 언론계의 내용을 완전히 파악할 수 있게 가르쳐 주라구.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없더라도 <워싱턴 타임스>를 현진이가 컨트롤할 수 있는 실력을 단시일 내에 기르게 해. 저 사람도 그런 면에서는 실력이 있다구. 얼마만큼 실력이 있는지 테스트해 봐. 그러면서 그 자체 내에 대한 모든 비판도 깨끗이 해 가지고 주동문이 없더라도 그 이상 할 수 있는 일을 내가 이제 개발하려고 그래. 그래서 의회의 상·하원을 중심삼고 분과위원장들, 그 다음에는 유엔까지도 말뚝을 박아 버리려고 그런다구. 청년들을 책임지는 것보다도 중요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훈련시키려고 한다구. 알겠나?「예, 알겠습니다.」

각자가 종족을 동원해 나라를 찾는 책임을 다하라

그렇게 해서 있는 정성을 다해서 하고, 그 다음부터 큰 싸움을 해야 돼요. 2년이 지나면 선생님이 84세가 된다구요. 그때는 세계시대로 배치해야 돼요. 중요한 시대로 넘어간다구요.

금년도 원래는 이게 끝나면 6월부터 세계순회를 하려고 했어요. 내가 순회하는 것보다도…. 내가 주목의 대상이 된 거예요. 천주교라든가 기성교회를 파괴시키는, 교파를 파괴시키는 놀음을 한다는 이런 문제가 되면 안 돼요. 교단에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요. 될 수 있으면 공적으로 나서서 활동하는 것보다도 어머니를 내세우든가 우리 아들딸을 내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40개국은 관계를 맺고 전부 다 연결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어머니한테 아침에 그런 얘기를 했다구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의 영문 말씀을 내가 몇 번 읽어 봤다구요. 어머니가 하는 데 문제없다구요. 여러분은 이제 위험한 것도 없어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을 타깃(target;표적)으로서 해 나오기 때문에 여러분도 어려움을 무릅쓰고 해야 돼요. 죽고 사는 문제는 문제가 아니에요.

나는 경호원들이 보호해 주겠다는데도 그것을 따라다니지 않았어요. 자신의 갈 길을 알아 가면서 해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움직일 때는 센시티브(sensitive;민감한) 해요. 별의별 어려운 길을 다 거쳐 나온 거예요. 지금 가는 길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각자가 이제 중요한 책임을 다 해야 되겠어요. 한 나라 나라를 찾아야 돼요. 종족을 동원해 가지고 나라의 체제를 개정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속할 수 있게끔 책임을 축복받은 가정들이 해야 돼요. 어느 분야에서든지, 가정적 기준이라든가 종족적 기준이라든가 국가적 기준이라든가 이것을 해야 된다구요. 세계적인 기준에서는 다 넘어왔다구요. 알겠어요? 새로운 정비를 해 가지고 자기 갈 길을 준비하는 이런 때예요. 자, 식사하자구요.

부자협조시대와 축복가정의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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