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북도는 조총련 경상남북도는 민단 이래 가지고, 갈 고향이 없어요. 이북 쪽 사람이 고향에 가게 된다면 재까닥 문제가 되는 것이고 또 이남 쪽에 사람이 북한에 가면 여기서 문제 되는 거예요. 고향이 없어요. 그래서 신안군의 14개 면을 꿰어 가지고 개척하려고 하고, 그다음에 4백만 평 땅을 사 가지고 새로운 도(道)를 하나 만들자는 거예요, 도!

정신세계의 주축국으로 천일국을 유엔에 등록해야

그 도로 고향을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조총련하고 민단이 올 수 있는. 이래 가지고 그다음에 나라를 만들어 주자는 거예요. 도서국가를 연합해 가지고 현재 세계의 대사관을 지금 만들고 있잖아요?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대량으로 지어야 된다구요.

이래 놓으면 그것이 뭐냐 하면 정부만 인정하면, 대한민국은 외적인 정부지만 사상적인 면이라든가 종교적인 면을 대표해서는 통일교회밖에 없으니 이곳 도서국가를 중심삼고 새로운 로마 교황청과 같은 거예요. 이태리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은 정신세계의 하나의 주축국으로서 내세워 가지고 천일국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유엔에 등록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래서 돈이 얼마 드느냐? 16억 달러! 자그마치 20억 달러에 해당하는 현찰을 가져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내가 땅을 사는 놀음, 거기도 사려고 하고 여기도 사는 전부를 너희들의 고향 땅, 나라를 만들고 너희의 도를 만들기 위해서 한다. 새로운 경제특구도 그런 의미에서 너희들 편의를 봐 주기 위한 것이다. 쏙 들어가 있다구요.

거기에 신안군수가 가게 되어 있어요. 도의 건설부도 관계되고 교통부도 관계되어 있어서 어서 가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대표 될 수 있는 몇 사람, 십여 명을 우리가 데리고 가자는 거예요. 가 가지고 쭈욱 회의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 교육하는 것, 주장하는 것이 무엇이냐? 여기에 와서 하더라도, 전라도에서 하더라도 전라도 사람끼리 자매관계를 맺어 주더라도 우리가 한 사람을 끼우는 거예요. 경상도끼리 자매결연에 한 사람, 둘 다 자매결연 하더라도 한 사람을 끼우는 거예요. 그러면 사상적인 결속 기반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임자들이 움직이고 있으니까.

이것이 문제 되면, 남북 자체가 이게 이렇게 되면 정치 방향이 완전히, 소련이나 미국이 큰 문제시 아니할 수 없어요. 이야, 레버런 문이 공산당과 민주세계를 국내에서 하나 만들려고 짰구만. 미국이 무진장의 돈을 댈 수 있는 이런 기반도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미국은 뭐냐 하면, 워싱턴이 180제곱킬로미터 이내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시아의 워싱턴 기지로서 한국을 살리자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세계가 그것을 못 해요. 그런 생각이, 그런 구상이 미치지 않으면 생각 못 할 생각으로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 꿈같은 세계가 현실에 찾아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꿈같은 양반 아니에요? 꿈같은 사람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만큼 와 가지고 이번 일이 되는 것도 사람이 한다고 생각하지 마요. 신기할 정도라구요. 그걸 느낄 거라구요. 많이 느꼈지? 「예.」

그런 얘기를 안 했지만 선생님이 사는 것이 새벽이 되면 영계와 회합하는 거예요. 어떻게 나갈 것이냐 하는 문제예요. 그런 것을 시로토(素人; 경험이 없는 사람)에게 얘기할 수 없어요. 꿈같은 얘기, 그것을 얘기하려야, 선전하려야 계통이 같지 않기 때문에 얘기를 못 해요. 어떻게 되어서 그러냐고 물으면 답변할 수 없거든. 그렇게 알고 자신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예, 알겠습니다.」

준비가 쉽지 않아

나는 생각할 때 <워싱턴 타임스>가 문제 아니에요. 미국이 문제 아니에요. 아시아에 원수가 다 있어요. 종교적 아시아에서 구라파는 로마를 엮어서 있지만, 그것이 하나의 편의상 말하는 것이지 기본 움직이는 종교권은 서로마와 동로마예요. 동로마가 희랍정교 아니에요? 소련까지 움직이는 거예요. 2대로 갈라져 가지고 공산세계 민주세계 싸움터의 가타(かた; 틀)를 잡아놓은 것이 기독교예요. 이것을 통일하면 다 묶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딴 생각을 하지 말고 이제는 외교할 줄 알아야 돼요. 이제 그 삼살방(三煞方)에 들어가서 잘 배우라구요. 저 사람도 우리 뉴요커하고 극장을 맡아 가지고 이제 워싱턴하고 묶어 나가려고 그래요. 그래서 많이 발전했어요. 그래서 현진이하고 국진이가 여기에 가담해서 의논하게 되어 있다구요. 워싱턴도 그러면 상당히 도울 거라구요.

이번에도 박 변호사가 대번에 물어보니까, 자기들 상대보다 월등하거든. 상당히, 만나면 벌써 통할 거라구요. 하버드에 다니는 것이 일곱 사람이에요, 직계 자녀 중에. 엠 비 에이(MBA; 경영관리학석사)를 거치게 되면…. 천재적 사람들이 산업세계를 지도하고 움직이고 있는데, 그런 면에서 준비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브리지포트! 이런 세계의 미국의 유명한 교수들을 잡아 쓸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유엔 대학을 만들려고 하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준비를 해야 돼요. 준비가 쉽지 않다구요. 주동문도 이제 3년만 지나면 60이 된다고? 「금년이 60입니다.」 그래? 이제 얼마나 살겠나? 70 되었다면 벌써 넘어간 거예요. 그러니 맡긴 것을 잘 틀어 가지고, 외국에 나가 고생하고 국내에 들어와서도 감투 끈 묶으면 ‘에헴!’ 할 수 있는 무엇이 없잖아요?

헬리콥터에 대해서 누가 손을 대고, 한국 사람이 관심을 가져요? 딱 그와 같이 알고 있다구요. 통일교회 지금까지 반대했는데 지금도 눈이 붉어 가지고 통일교회 망하기를 바라고 있지? 우리가 대관식 즉위식을 하고 있는데, 그게 노라리예요? 이번에 열두 개가 끝나지?「예.」양창식은 내일인가? 「지금….」 지금 끝나고 왔지? 「예.」 그거 한번 얘기해요.

주동문도 내일 모레 다시 한다는 사실, 그런 얘기를 왜 안 했어? 오늘 황선조 얘기가 ‘한국의 종씨들 종가집들이 자리잡았습니다. 자신을 가졌습니다.’ 하더라구요. 아, 그거 가지고 다니지 말라고 했는데. 「남원에서 가져왔습니다.」(‘양씨 종중 천일국 입적 축복식 및 평화의 왕 즉위식’에 대한 양창식 회장 보고)

새로운 도를 하나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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