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2년 6월 23일, 이 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식일의 아침이 되옵니다. 이 6월에 중대한 모든 모임들을 다 끝내었고, 이제 25일의 월드컵 4강전을 중심삼고 저희들이 축하할 수 있는 한 날이 남았사오니, 모든 것을 뜻대로 이루시옵소서.
천지의 중심으로 오신 천지부모의 통일안착을 선언한 이후에, 당신의 소심 가운데 사랑의 길을 원치 아니하고 반대한 무리를 언제나 이 땅 위에 두어둘 수 없사오니, 격리시키시어서 별다른 새로운 무저갱 세계에 분별하시사, 섭리의 완성과 더불어 혜택을 줄 수 있는 시대를 향하여 넘어갈 수 있게끔 아버지, 조치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당신의 소원하신 모든 전체의 뜻과 그 마음의 뜻과 몸의 뜻과 일념 사상의 모든 창조이상이, 천지부모와 일심․일체․일념이 되시어서, 정착하려던 모든 소원성취가 천상세계를 주류로 하여 지상세계가 상대적 입장에서 하늘 보좌와 땅 위에 부모님이 계신 곳을 중심삼고 일심․일체․일념적 기반으로 해 가지고 결성하시어 좌정하시옵소서.
하늘과 땅의 전체, 지상을 중심삼고 모든 전체를 편성하시어 해결 지으려는 당신의 창조이상적 일념, 아담 본연의 세계에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정착과 더불어 편성된 가정을 연결시키시어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국가와 세계를 넘어서서 하늘나라의 이상적 천국의 모델형의 기반을 민족을 대표한 해방적 국가 한반도를 중심삼고 일심․일체․일념적 정착의 사랑의 초점으로서 정착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천상세계의 모든 조상들, 모든 사탄세계의, 혹은 지옥에 가 있고, 혹은 지금까지 중간영계인 낙원에 가 있더라도 이들이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충효의 도리를 본보일 수 있게끔 4대 성인들과 살인마들을 축복하여, 형제의 인연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무한한 탕감의 고개를 지나 개인으로부터 8단계의 국경을 걸쳐 철폐해 놓았습니다.
그리하여 형제지우애를 맺어 여러 성인과 살인마가 축복의 은사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지옥과 천국이 참부모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포괄 포용할 수 있는 시대를 세우시사 이것이 가정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고, 천주를 넘어 가지고 통일적 일획의 승리의 패권 주권세계를 바라볼 수 있고, 저희들이 친히 가정에서 모실 수 있는 승리의 왕자 왕녀의 가정을 대표한 하늘의 권속으로서 부끄러움 없는 책임소행을 다할 수 있는, 이 모든 축복받은 만민 천민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달이 많이 남지 않았사오니, 일주일 남은 이 모든 전부를 아버지 뜻 가운데 보호하시어서 당신의 소원의 일념에서 원하시는 소신의 그 목적대로 만사형통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7월 3일을 중심삼고 미국에 있어서 새로운 목자들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과 교회가 연합하여 자녀관계, 형제지인연을 가져서 일치권의 교역자들이 그 중간에 서 가지고 참부모의 정착의 기반을 대신해서 만민을 지도할 수 있는 핵적인 플러스가 되시어 상대의 교회권, 모든 세계 종교권을 묶으시어,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새로운 기원으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25일을 향해서 넘어가는 모든 고개가 당신의 축복 가운데서, 당신이 소원하시는 승리의 패권적 영광의 은사로 온 통일교회의 천상세계 축복받은 무리들 위에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자주적인 이 한반도가, 당신의 이름과 더불어 높이 하늘의 존경을 받고 하늘의 영광을 온 만민 앞에 배부해 줄 수 있는 조상의 국가로서의 책임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와 같이 전체 국민을 교육하는 것은 한 때의 시범을 보이기 위한, 전통을 세우기 위한 일로서 저희들은 소화하고 있사오니, 계획하는 모든 당신의 최후의 정비의 뜻이 만국과 더불어 하나의 초종교이상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새로운 이상천국 위에 정착할 수 있는 해방의 시대, 천년 만년 태평성대시대로, 지상․천상천국 일체․일념․일심의 나라로 넘어갈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니다.
새로이 맞는 이 주일 아침을 아버지 앞에 감사하며, 이제 새로운 저희들이 결심하는 차원을 달리하여 가지고 모든 골짜기를 메운 입장에서 수평적 세계를 향해 수평 가운데 중심의 핵을 세워 가지고, 가정에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통해서 뿌리를, 만세에 불변적 조상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핵의 가정의 결속이 시작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바라는 소원과 뜻하신 모든 뜻이 당신의 경륜 가운데서 완성 일념으로 획을 긋고 정착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통일가의 축복받은 지상의 모든 식구들이 축복가정의 귀함을 알아 가지고 조상들과 땅 위의 일족들을 수습하여서, 중심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부모님의 가정을 대신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니다.
영계에 간 통일교회의 지도자들과 영계에 있던 모든 영인들, 4대 성인들을 규합하고 5대 종단을 규합하시어서, 만민들 전부를 당신의 사랑의 권속으로서 인을 치시어서, 승리의 패권 위에 사탄까지도 거기에 따라갈 수 있는 이런 혜택, 허락하신 은사가 일취월장 승리의 천일국으로, 승리의 하늘나라의 왕국으로 전진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간절히 바라오면서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영계 메시지 ‘불교 대표 7인의 소감문’입니다. 어제 다음을 할까요? (정원주)」오늘은 ‘하나님 왕권 즉위식’ 말씀을 하자.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언이 귀한 거라구요. 기도할 때 그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절대 권한이 온 천지에 사랑의 전통을 통해서, 사랑의 혈통을 통해서 통일의 방향을 갖춰 나갈 수 있게끔 기도해야 되겠다구요.
거기에 위배되는 것은 하늘의 법에 따라서 처리할 수 있게끔 그런 내용으로 기도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그리고 여러분 자신들이 기도하는 내용에 걸리지 않게끔 일심․일체․일념의 자리에서…. ‘일념’하게 되면 이상 가정이에요. 이상 나라, 이상 천국에 들어가야 돼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축복을 통해 혈통을 전환할 수 있는 분이 참부모입니다. 거짓 부모가 뿌려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사탄이 싸울 수 있게 되었는데, 그 싸움을 그만두게 하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중간에 서서 “당신은 이런 목적으로 싸웠지요? 하나님은 이런 목적으로 싸웠지요? 그러면 내가 그것을 다 바꿔 주겠소!”하는 것입니다. 바꿔 주어도 좋다고 하게 되면 끝나는 것입니다.』
흥진 군이 교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직속 120명씩을 일괄적으로 축복을 해주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이런 놀라운 사실이 벌어져요. 여러분이 생각하던 것, ‘영계가 있나, 없나? 미친 녀석이다.’ 했는데, 그게 진짜 미치광이예요. 한편에서는 세상이 알 수 없는 이런 모든 틀을 짜 가지고 이상적 가정을 편성해서 국가․세계․천주가, 지상․천상 연합국이 벌어지고 있는데, 꿈도 안 꾸고 있으니 그거 망해야 되겠나, 흥해야 되겠나?
하나님 왕권 즉위식에서 기도한 내용이 역사를 전부 다 푼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원고를 가지고 한 것이 아니에요. 섭리사를 알기 때문에 그 내용을 가지고 단계를 넘는 심정으로 기도한 거예요. 가만 보니까 순식간에 기도했지만, 기도한 모든 내용이 역사 전체의 내용을 반영한 기준에서 중심적 책임진 입장에서 말씀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뭘 했는지 다 잊어버렸잖아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어떻게 하고, 3차 기도가 뭐고, 어떻게 했다는 것을 몰라요. 최후에는 뭐냐 하면 총생축헌납을 하지 않으면 세계가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아요? 이 멍청이들!
선생님이 생애를 걸고, 하나님도 타락 이후에 영원을 걸고 목적하던 그 기준이 그렇게 적용돼 가지고 해원을 해줘야 돼요. 천지부모가 통일적 안착을 해야만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해방시대가 안 온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건이 지나간다고 끝나지 않아요. 사건은 언제든지 그 민족의 전통으로서 남으니 일년에 한 번씩 순회하면서 그것을 기념해야 돼요. 그러러면 통일교회도 이 내용을 전부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내년 정월 13일이 되면 몇 년째예요? 3년째예요. 3년째가 얼마나 귀해요? 4년째까지 대한민국을 통일시켜야 돼요. 안 되게 될 때는 큰 사건이 벌어져요. 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예요. 이 나라의 대통령도 쓰러질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자기 일생에 안착해 가지고 살 수 없다구요.
그래서 가정 전체가, 아들 전체가 망국지종이에요. 어머니까지 걸려 있잖아요? 대통령은 안 걸렸을 것 같아요?「걸려 있습니다.」다 걸려 있는 거예요. 자기가 자원해 가지고 후퇴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더 나가려고 하다가는 피를 봐야 돼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북한도 그래요. 김정일 중심삼고 3대권을 세울 수 없어요. 3대권을 못 세우면 무너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얼마나 눈앞에 가까운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문제를 두고 기도해야 돼요. 북한을 사랑하고 해방해야 돼요. 사랑하란다고 언제나 사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의 혈족을 희생시키면서 사랑한다는 법이라는 건 없다구요. 그들이 알고 교육받고 졸업할 수 있는 한계에서 가르쳐 줬는데, 만약 낙제꽝이면 영원히 그 학교에 들어올 수 없어요. 그렇지요?「예.」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걸 재정비해야 돼요. 여러분도 지금 정비해야 돼요. 2004년까지 정비하고 내가 넘어서게 될 때 미련이 없게끔. 선생님이 탕감복귀의 한의 고개를, 천지부모를 모시며 넘어온 그 길을 따라갈 수 있기 위해서는 자기 자체를 정비해야 돼요.
여러분이 서야 할 장소가 필요하지요? 선생님이 서야 할 장소가 필요해서 그것을 위해서 정비해 나온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국가 기준에 서 있으니 국가를 정비해야지요. 선생님이 대한민국 국민 대신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7천만을 편성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언제든지 이 민족 앞에 앞서 있는 거예요. 반대한 사람들이 축복받을 수 없어요. 맨 꼴래미 되게 돼 있지요. 그걸 알라구요. 자, 읽어요.
『……그러나 그것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세계 도상에서 2차대전 이후에 세계 국가인 미국―미국은 세계 제2차적인 이스라엘권―이제 3차 지상․천상의 주권, 패권의 주인으로 오신 주인을 만나 지상통일 천상통일의 기반을 조성했다면 제3이스라엘 천국 출발과 동시에 제3 해방권 지상․천상천국의 해방으로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미국이 유엔까지 포섭을 못 하면 안 돼요. 그게 가인이거든. 제3이스라엘을 망칠 수 있는 가인이에요. 유엔을 품에 넣으면 제3이스라엘을 거느리고 갈 수 있는 거예요. 보호할 수 있으면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걸 못 하니까 내가 그 일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들은 천하에 자기가 무슨 뭐….
21일에 내가 더블유(W) 부시를 만나기로 돼 있었어요. 두 시간 이상 시간 내라는 것을 벌써 3개월 전부터 미뤄 나오면서 자기들이 결정했던 거예요. 그 결정을 내가 따라갈 수 없어요. 내가 결정한 천지부모 통일안착을 선포할 그 날을 중심삼고 그걸 내버리고 대통령의 옷자락을 보러 가요? 어림없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부시 대통령도 그래요. 선거를 3주 앞두고 나한테 사신을 보내 가지고 무슨 명령이라도, 자기가 보낸 사람들을 일주일 수련해서라도 만나자고 했는데 거절했어요. 그 아비와 아들, 2대를 중심삼고 어디 잘 되나 보자 이거예요.
그러니까 유엔과 미국 나라의 연합운동을 하고 있어요. 곽정환이 지금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무부 국방부가 아프리카라든가 지금까지 외국에 대해 얼마나 원조한다는 것을 다 몰라요. 전부 다 샅샅이 밝혀 놓으니까 수평이 된다구요. 골짜기를 메워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무부, 국방부, 국회를 통틀어 가지고 이 일이 미국 대사관보다 훌륭한 일이라고 지금 입을 열어 찬양, 찬양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메워 놓으면 주인이 누가 되느냐 이거예요. 미국이 못 돼요. 유엔이 못 돼요. 알겠어요?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갈 길을 여전히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정신차려라, 이 녀석들!
나라에 대한 골짜기를 자기들이 메워야지요. 알겠어요? 국경선이 없는데 못 메워요? 누가 반대해요? 메우는 것이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복귀예요. 여기에 윤 씨니 유 씨니 김 씨니 이것들 전부 다! 어디 외국에 나가서 무슨 선교사가 필요하지 않아요. 자기 나라를 찾아야 돼요. 실리적 정착국가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세계에서 승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으니, 고향에 들어와서 세계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고향을 꾸밀 수 있잖아요? 외국에 가서 전도한 모든 사람들, 믿음의 아들딸들을 데리고 들어와서 자기 나라, 자기 일족을 구하라는 거예요. 여기 180가정을 다 했지요? 그게 자기 가정이에요. 그들이 일족을 도우라는 거예요. 순식간에 다 할 수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낳아 놓고 내깔겨 버렸어요. 무책임하다는 거예요.
그게 힘든 거예요, 쉬운 거예요? 민족 전체의 가인들을 결속시킨 거와 마찬가지예요. 6수의 3배 아니에요? 삼 육 십팔(3x6=18) 아니에요? 1800가정! 그것이 자기들에게는 180가정이에요. 선생님은 1800가정, 여러분은 180가정이에요. 180가정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데리고 들어가서, 전도한 사람들을 전부 다 불러 가지고 유 씨면 유 씨, 윤 씨면 윤 씨에 협조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것만 하게 된다면 데려온 모든 외국의…. 국가 메시아까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건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만 하나가 된다면, 그 다음에는 헌법 발표를 해 가지고 법적 처리할 수 있는 때로 들어가는 거예요. 대사관 업무가 초국가적인 치리시대로 들어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앉아 가지고 평화대사만 바라보고 있으면 될 것 같아요? 그들이 한국에 복을 갖다가 나눠 줘야 돼요. 그게 평화대사예요.
대사가 뭐예요? 이것(吏)이 무슨 자인가? 관리라고 하지요? 공적인 심부름하는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공적인 심부름하는 사람! 그거 무슨 공적이냐? 하늘과 땅에 대한 것, 나라를 넘어선 공적인 거예요. 평화대사예요. 그러니 그 사람들은 대사관을….
평화대사는 국회의원, 도지사, 군수, 선거로 된 사람을 때려잡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열두 사람 이상의 사람이 그런 한 사람을 소화해야 돼요. 그건 문제없어요. 초종씨권 내에 대사가 있지요? 여러분이 앞으로 일족이 해방되면 자기 조상의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아내로부터 자기 며느리까지 4대권 씨족을 엮어야 돼요. 그게 친족이에요. 순식간에 하나되는 게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암만 세계에 나가 돌아다닌다 해도 안 된다구요. 골짜기에서부터 솔 잎사귀에서부터 떨어진 물방울이 흘러야 강 기원의 어디에 서부터 온 물이라고 하지, 비가 오는데 대해와 연결되는 입구에 들어가서 그 옆으로 떨어진 것이 내가 어디에서 왔다는 얘기를 할 수 있어요? 아무 강을 통해서 어디에서 왔다는 것을 설명해야 된다구요. 탕감복귀는 그렇게 안 돼요. 근본을 파서 헤쳐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도 일족을 중심삼고 반대가 없는 데는 일시에 하게 돼 있잖아요, 일시에? 모아놓고 하루면 곽정환이 축복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예요. 하루도 안 걸려요. 세 시간이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이제 한국에서 문 선생을 반대하는 사람이 있을 것 같아요? 있다면 그것은 추방해야 돼요. 뜻이 그래요. 있다면 추방 감이에요. 이 땅에 발을 딛지 못하게 추방해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믿지 못하게 되면 먼저 추방당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야 괜찮지!’ 뭘 해먹었는지 자기 스스로 양심의 가책을 받게 되면, 양심에 그림자가 지게 된다면 그림자가 진 거기에 낚시로 걸고 잡아당기면 그걸 자기가 빼 버릴 수 없으면 끌려가는 거예요. 부정할 수 있어요? 부정할 수 있나? 자기 마음에 덮어놓은 것을 부정 할 수 있어요?
내가 축복받은 가정들도 거짓말해 가지고 한 사람들을 알아요. 누구 누구인지, 이놈의 자식들! 자기 근본에 대한 회개도 안 해 가지고, 공적인 직고도 안 해 가지고 그냥 해먹어? 그 자체에서 고달파요. 고달파 가지고 나중에 일족 자체가 스러져 버려요.
그래, 선생님은 너무 솔직해요. 감추고 안 해요. 전부 다 드러내지요. 흥진 군까지도 그런 보고를 하지 않았어요? 공적으로 보고하기 때문에 보고도 못 하겠다고. 그렇잖아요? 가정에서도 아버지나 어머니나 가리면 안 돼요. 슬쩍 해 가지고 아버지 모르게 해보라는 거예요. 검은 점이 생겨 가지고 침식해 간다는 거예요, 한 점에서부터.
직고한다고 그랬지요? 백색주의 적색주의, 그게 뭐예요? 우익 좌익이 뭐예요? 끝날에 왔어요. 백색주의 적색주의는 그거예요. 사탄과 하늘이에요. 좌익과 우익이라는 것이 어디에서 나왔어요? 가인과 아벨에서부터 나오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신본주의와 신부정주의가 세계로 확대돼 나간 거예요. 가정적 좌익주의와 우익주의가 아담 해와 가정에서부터 나온 거예요. 국가적 가인 아벨이 실패했기 때문에 싸움이 벌어졌어요. 이제는 세계시대의 공산주의 민주세계에 있어서 통일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이 복 받으러 오지 않아요. 예수가 내가 온 것은 화평케 하는 것이 아니라 병기를 일으키러 왔다고 그랬지요? 선생님이 편안히 살 수 있게 안 돼 있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어머니를 다시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혼해 가지고 가정파탄이 돼서 아들딸이 원수가 돼 버린 거예요. 사탄세계가 다 돌아오기 전에는 안 돌아와요. 그렇지만 지옥에는 안 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나중에 영계에 가서도 자기들이 자동적인 면에 있어서 그 코스를 밟아 가지고 올라오지요. 빠르지요. 핏줄이 다르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걸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직접 선생님과 하나된다고 해서 다 된 것이 아니에요. 아들딸하고, 선생님의 일족과 하나돼야 돼요. 여러분이 일족을 그냥 그대로 못 해요. 한 씨, 문 씨 일족을 세워 놓고 해야 돼요. 가만히 내버려 두더라도 국가 기준만 된다면 자동적으로 자리잡는 거예요. 미국의 대통령이 되면 백악관에 가나, 안 가나? 들어갈 수 있나, 없나? 마찬가지예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아들딸이 그랬으니 자기가 그래도 된다고 하는 녀석들은 정신 나간 녀석들이라구요. 같지를 않아요.
탕감의 고개를 넘어설 수 있는 한 때가 온다는 거예요. 출발이 뭐냐 하면, 나라를 넘어서는 그 자리의 출발이 축복가정 아니에요? 그렇지요?「예.」뿌리가 다르니까 뿌리 근본을 다시 심어 놔야 돼요. 3대를 엮어 가지고 뿌리를 바로잡아 놓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일이 있든지 축복가정은 3대가 절대 하나 안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선생님의 시대는 가인세계를 찾기 위해서 전부 다 버렸어요. 아들딸도 버리고, 여편네도 버리고, 부모도 버리고, 다 버리고 나섰어요. 왜? 뜻이 그래요.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다 버리고 사탄세계에 들어가서 종의 종에서부터 복귀해 나오잖아요? 복귀가 안 되면 버렸던 모든 것을 찾을 수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세상으로 말하면 선생님은 무엇을 하더라도 걸리지 않아요. 탕감법이라는 것이 얼마나 죄가 많아요? 떨어져 내려간 것이 얼마나 많아요? 이것을 전부 다 청산하기 위해서는 소생․장성․완성, 1단계 2단계 3단계를 일대에 있어서 해야 되는 거예요. 역사적 모든 전부를 들어가서 책임지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공산당 이상 할 수 있어요. 숙청, 피를 보는 날에는 말이에요. 어디에서부터? 자기 가정에서부터, 통일교회 내에서부터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피를 안 보려고 한 거예요. 피를 흘리려고 안 한 거예요. 자기가 희생되어 여기까지 끌고 나왔으니 그렇지, 피를 보게 되면….
한국 법에서는 7족을 멸하게 됐지요? 어떻게 하면 7족을 멸하나? 무슨 모?「역모!」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메시아 해먹었던 녀석들은 가루를 내 가지고…. 가루로 독수리 밥을 하면 통째로나 먹지, 가루를 내 가지고 개미 밥도 못 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별의별 일을 다 잊고 없는 사람같이 지내 왔던 것은 왜냐하면 피를 안 보기 위한 거예요. 피! 해봐요.「피!」피를 흘리지 않기 위한 거예요. 자기가 맞고 나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임자네들이 책임자가 돼 가지고 불쌍한 통일교회 식구들을 이용해 가지고 피를 빨아먹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펀드레이징한 것을 교회장이 돼 가지고 도적질해 먹는 녀석들이 많아요. 그건 씨알머리도 없어지는 거예요. 세상의 법 이상, 3배, 70배까지 하더라도, 120배까지 하더라도, 나라를 망칠 수 있는 사람을 일시에 탕감하더라도 사탄세계나 하나님도 이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반대 못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끝날에 깨끗이 청소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그거 바라겠나, 안 바라겠나? 이놈의 자식들! 퉁거리를 잘라 버리면, 순을 자르면 죽지만, 가지는 암만 잘라 버려도 죽지 않아요. 알겠어요? 단단히 정신차리라구요. 유 씨고 무슨 씨고 동생이라든가 조상들을 들이 후려갈기라는 거예요. 출가가 아니에요. 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일족 전체의 재산을 관리할 수 있는 주인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복귀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미국에 이제는 뭐 없다구요. 7월 3일까지 하게 된다면 내버려둬도 괜찮아요. 자기들이 안 하게 되면 자기 아들딸을 보내서 대신하게 하더라도 아들딸을 장자로 모셔야 된다구요. 원리가 그렇잖아요? 믿음의 아들딸로 낳아 주었으면 형님 누나가 가게 되면 믿고 따라가야지요. 모시고 따라가야 될 것 아니에요? 이의가 없어요.
제일 중요한 게 자기 일족이에요. 지금까지 기반 된 것을 중심삼고…. 순결대회를 하지요?「예. (김봉태 회장)」학교 교장이니 학부형이니 학생들까지 동원해 가지고! 김봉태는 어디 김 씨야? ‘김해 김’ 씨야?「예.」김해가 뭐예요? 금바다 아니에요? 금바다가 뭐예요? 하늘나라 아니에요? 정대화!「예.」신랑이 무슨 성이야?「김 씨인데 ‘성산 김’ 씨입니다.」‘성산 김’ 씨하고 ‘김해 김’ 씨가 뭐가 달라?「뿌리는 같습니다.」같은 것 아니에요? 가지예요. 조상으로부터 전부 뻗어 나갔지요. 그 김 씨네 족장, 종친장이라도 되어야 돼요. 종친장을 했지?「예. ‘신라 김’씨 종친장을 했습니다.」그거 복귀했나? 다 그렇게 하라고 그러지 않았어?
여러분이 김 씨를 복귀하게 된다면, ‘통일교회 문 선생은 왜 문 씨들을 복귀 안 하느냐?’ 할 거예요. 문 씨 복귀하라는 얘기를 안 해도 다 복귀된다구요. 문 씨도 들어와 있잖아요? 안 그래요? 내가 손 안 대도 복귀되게 돼 있어요. 내가 하게 되면 순식간에 하지요.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세계 문제가 더 큰 문제예요. 알겠어요? 잊고 하더라도 세계가 살면 일족이 살고, 일족이 살면 나라가 살고 다 그런 거예요.
이제는 세계적으로 통일교회를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브라질이 한바탕 반대하더니 다 끝났어요. 미국이 한바탕 반대하더니 다 끝났어요. 한국은? 그저 그냥 그대로 지나갈 줄 알지요? 한꺼번에 소리를 질러야 돼요. 미국의 수많은 교파장들이 와 가지고, 120명을 편성해서 와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수작을 말라!’ 이거예요. 6개월 이내에 다 정비할 수 있어요. 걱정을 안 해요.
그래 놓으면 그 자식들을 쫓아 버리고, 감리교면 감리교를 쫓아 버리고 미국에서 감리교를 믿다가 축복받은 사람들이 인수받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반대한 사람들은 섬나라로 가야 돼요. 알겠어요? 섬나라로 가는데, 섬나라에 내가 죽으라고 보낼 수 없기 때문에 살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주려고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앞으로 몇 대 조상이라는 것을 조상 대신 발표하는 거예요. 입적이 조상을 결정하는 거라구요. 들어간다면 자기들이 몇 대인데 설자리가 없으면 틀림없이 물러나야 될 것 아니에요? 저수지가 크더라도 강물이 흘러 들어오면 그 물이 자리를 비켜야 되느냐, 있어야 되느냐? 있으면 썩어요. 썩는다구요. 물은 흘러가야 사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그 일을 해야 돼요. 여러분이 여러분 일족을 숙청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공산당 이상으로 해야지요? 반대하는 순서대로 말이에요. 용서할 것은 다 용서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용서해 준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은 세 번씩이나 용서해 줬어요. 언제나 용서될 줄 알아? 이놈의 자식들!
나가떨어진 사람 중에 선생님을 싫어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가인 아벨 문제에 다 걸렸지요. 물어 보라구요. 하늘은 사랑이에요. 탕자라도 자기 갈 길에 대한 비운이 찾아오게 되면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걸 다 받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화대학에서 퇴학 맞아 나온 사람들이 자기 혼자가 서 산다고 혼자 사나? 축복받은 동료들이, 동생 같은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왕초가 돼 가지고 그 몇 대 손, 몇십 대 손과 같은 자리에 들어가서 종 취급을 받으니 못 들어오지요. 그렇더라도 들어와야 돼요. 들어와 가지고 또 열심히 하면 그 이상 실적이 올라갈 것 아니에요? 한이 있으면 한이 있으니만큼 충성을 다해라 이거예요. 탕감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늘은 평준적 사상을 바라고 있는 거예요. 평준화예요. 중용지도(中庸之道)라는 것이 평준화 도리예요. 거기에 축이 생기지, 평준화가 벌어지지 않으면 종대가 세워지지 않아요. 이게 빨리 돌게 된다면, 그릇에서 빨리 돌리면 소용돌이가 생긴다구요. 소용돌이치는데 저 뒤로 들어갈 데가 없으면 올라가는 거예요. 내려왔다 올라갔다 이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청평(수련원)에 가게 되면 앞에 선인봉이 있지요? 가평에 오는 물이 수직으로 내려와서 소용돌이를 쳐요. 소용돌이치는 것이 하나는 이쪽으로 갈라놓고 저쪽으로 갈라 가지고 넓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련소 건너편에 있던 별장 앞에 섬이 생기지 않았어요?「예.」십자형을 그려 가는 거예요. 돌게 되면 이것은 내려갈 데 없으니까 올라간다구요. 그렇잖아요? 자동적인 원칙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와 더불어 돌면 지옥에는 사탄이 지키기 때문에 수평으로 못 내려가게 한다는 거예요. 올라가게 돼 있지요. 그게 자동 적이에요. 천지이치가 그래요. 그래서 그 이치를 따라서 지옥도 생긴 거라구요. 깊은 데 말이에요.
여러분도 그냥 그대로 자기들이 뭐 이래 가지고 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훈독회 할 때 내가 어떠한 자리에 있다는 것을 비판해야 돼요. 열 번 할 때 훈독회 말씀의 내용이 달라진다구요. 감도가 달라져요. 알겠어요?「예.」자꾸 파고 들어와요. 깊이 판다는 거예요. 파 가지고는 한때에는 올라간다구요. 올라가게 되면, 수평만 넘어 올라가면 바꿔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물에 잠겨 있으면 전파를 안테나가 전달하지 못하지만, 안테나가 물 위에 요만큼만 있어도 전파는 그걸 통해 가지고 우주로 발산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러니 운동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되겠습니다.」
사람의 욕망이 맨 중앙에서 시작했으면 저 끝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어야 거기에 전체가, 그 운동은 나로부터 시작했으니 모든 전체 이것이 선취권을 중심삼고 따라 들어와서 자기가 맨 꼭대기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자연 이치예요. 위에 사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된다는 것은 천리의 이치예요. 운동법칙에서 불가피한 원칙이라는 거지요. 알겠나? 「예.」
지금은 인터넷 가지고 일을 얼마든지 할 때 아니에요? 핸드폰 가지고도 얼마든지 일할 수 있지요?「예.」가지 않고도 전세계적으로 회의 할 수 있지 않아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걱정이 뭐 있어요? 그런 훈련을 시켜 놓고 돌아와 가지고 석 달에 한 번씩, 춘하추동 한 번씩 가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의 몇 대 손자라도 부려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정 없으면 여편네 쪽의 친족이라도, 일족, 처갓집 누구라고 데려다 놓고 하면 되는 거예요. 없어지지 않아요. 아들딸 낳아 놓은 것이 죽나? 죽어요, 안 죽어요?「안 죽습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는 운명이 아니에요. 숙명적인 인연을 가졌는데 그게 없어지나? 자기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살게 된 것은 누구 때문이라는 것을 역사가 지나갔지만 잊을 수 없는 것 아니에요? 그 손자가 왔으면 자기가 같은 입장에서 형제의 자리에 있었으면 자기 조카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조카를 모셔야지요. 장손 아니에요, 장손? 안 그래요? 장손을 알아요?「예.」해봐요.「장손!」자기 대신 보내라는 거예요.
그래서 신학대학원을 안 나와서는 안 돼요. 신학대학원을 안 나오면 누가 목사라고 믿겠다나? 종교 지도자가 될 수 없어요. 그거 괜히 그렇게 한 줄 알아요? 앞으로 아들딸이 다른 데 가 있으면 ‘이놈의 자식, 너 뜻을 위해서 아들딸을 공부시켰어, 네 가정을 위해서, 네 살림살이를 위해서 공부시켰어?’ 하는 거예요. 답변할 도리가 없어요. 왜 자기 아버지가 간 길을 가야 돼요? 계대를 이어야 될 것 아니에요?
한국 사람들이 머리가 좋아서 별의별 것을 다 연구했지만, 자기가 죽으면서 아들에게까지도 못 가르쳐 줬어요. 아들이 사탄세계에 있으니까. 이제는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요.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어요. 천년 만년 왕이 될 수 있고, 주인이 될 수 있고, 부모가 될 수 있는 전통을 가르쳐 줬어요.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들이 돼 가지고 식구들의 피를 빨아먹은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건 내가 두어두지 않을 거라구요.
영계에 가서도 ‘이놈의 자식! 뭐 메시아야? 선생님은 세례 요한이고 네가 메시아라고 했는데 뭘 해먹었어? 데려온 게 뭐야?’ 하는 거예요. 자기는 떠 있지만 구더기 보따리가 달려 있다는 거예요. 뿌리가 없어요. 그러니 바람이 불면 흘러가게 돼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렇다고 내가 그들을 욕하고 쫓아내라는 얘기를 안 했어요. 가만 두어두고 보는 거예요. 내가 생각하는 것이 맞는지, 안 맞는지. 별의별 녀석들이 다 왔다갔지요? 떨어진 녀석들이 자기 생각을 하다가 떨어졌지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가만 두어두어도 영계에서 다 정리해요. 통일교회의 선생님을 이용해 먹겠다고 하다가 드러나니까 있을 수 있어요? 교회 물건 때문에 모가지 걸고, 돈 때문에 모가지 걸고, 거짓말 해 가지고 드러나면 있겠나, 없겠나? 어떻게 생각해요? 양심적으로 있을 수 있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여러분이 잘못한 것을 발표 안 했어요. 앞으로는 발표해야 돼요. 누가 뭘 해먹었다는 것 전부 다 말이에요. 식구라고 같이 할 수 없어요. 발표해야 돼요, 뭘 뭘 했다는 사실을. 흠이 있어요, 흠! 총을 맞으면 총 맞은 자리가 있나, 없나?「있습니다.」총을 왜 맞았어? 자기 욕심 때문에 맞았으면 죽지 않은 것이 잘한 것이지요. 죽어야 할 건데 살았다는 거예요.
왜? 자기 아들딸이 남든가 자기 조카를 살려 줘야 할 일이 있다면 하늘이 살려 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그 일족이 죽겠으니까. 그래서 용서도 해주는 거예요. 용서해 주고는 하늘이 책임지고 치부장에다가는 무슨 죄인데 이렇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기록하는 거예요. 그 아들딸이 오게 될 때는 조상의 탕감을 아들딸을 통해서 하라는 거예요. 탕감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게 돼 있어요. 그게 철칙이에요. 아담 해와를 쫓아낸 하나님의 법이라는 것이 시대에 따라 달라지나?
그렇기 때문에 인류역사 가운데 아담이 시작이면 내가 끝이에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언제 아담을 완성해요? 맨 인류의 끝에, 끝날에 나타나는 거예요. 무얼 갖고? 거짓 부모를 확실히 알고, 그 다음에 거짓 부모의 사랑, 거짓 부모의 생명, 거짓 부모의 혈통을 확실히 아는 거예요. 씨가 달라요. 같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이건 죽어서 내려온 것이니 이제는 살아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죽어 내려오는 씨하고 살아 올라가는 씨는 모양이 같다구요. 이스라엘 나라에 가게 된다면 6천년 된 와일드 올리브 트리(wild olive tree; 돌감람나무)가 있다구요. 그 나무하고 참감람나무가 달라요. 접 붙여야 돼요. 접붙여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위대한 게 그거예요. 서자와 적자를 달리 했다는 거지요. 한국이 참 무서운 나라예요. 통일교회를 배반한 사람들은 서자 취급을 받더라도…. 저나라에 가서 어차피 그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러려면 지상에서 깨끗이 해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부모를 모실 수 있는, 같이 보내 주겠다는 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길을 안 가겠다고 하면 저나라에서 축복받은 것까지도, 36가정이라도 다 걸려요. 알겠나?「예.」
천년 만년 역사를 두고 평준화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참 공평하신 하나님이에요. 선생님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내가 평양에서 인연된 사람을 불러 가지고 어렵다고 하면 어렵다는 그 자식들을 내가 도울 수 있으면 도와주는 거예요. 그 줄을 끊지 않으려고 그래요. 왜? 그 사람들이 그때에 충성하던 기억이 있는데 왜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자기들이 떨어졌지만, 선생님이 이북에서 길렀으면 안 떨어졌을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러나, 안 그러나?「그렇습니다.」
거기에서 살았으면 왜…. 요전에 박경도를 시켜 가지고 그때 남아진 사람을 한번 만나자고 내가 그랬어요, 누가 남았는지. 저쪽에서 문 총재가 시간만 정하면 오겠다고 하지만 내가 지금 언제 갈지 몰라요. 이번에 못 만나면 다음에 와서라도 만나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거기에 우리 통일교회 식구보다도 더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평준화의 심정으로 도와줄 수 있는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탕자의 비유가 있지요? 형님이 결혼하면 잔치할 것을 동생이 왔을 때 꺼내 입히고 가락지를 끼워 줄 때 형님이 좋아하겠나, 나빠하겠나? 「나빠하겠습니다.」나빠하니까 안 되는 거예요. 다윗 왕의 형제가 여덟이지만 제일 막내가 다윗 왕이었어요. 형님들을 보게 될 때는 아무 형은 좋고 아무 형은 나쁘다 이거예요. 자기 바로 위 형님들은 싫어하지만, 전부 다 좋아하는 거예요. 좋은 형님도 좋아했지만 나쁜 형님도 내가 수습하겠다고 해서 맨 막내, 여덟째 되는 동생이 왕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아들딸을 욕심대로 길렀다가는 집안을 망쳐요. 어 머니를 닮았느냐, 아버지를 닮았느냐? 누가 개인주의 감정이 농후하냐? 어머니를 닮았으면 언제든지 경계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이런 것을 알아두면 필요해요. 왜? 내가 없더라도 처리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천리의 원칙은 영원 불변하기 때문에 잘못하면 추방해야 돼요. 탕감 길을 다시 가야 돼요. 다시 가는 데는 몇 배 가산해서 가야 돼요. 비참해요.
서서 갈 건데 배밀이해서 가고, 배밀이해 갈 건데 거꾸로 걸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널 때 정상적이겠어요? 탄식의 함정이 자기를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한 발짝이라도 잘못하면 죽어요. 지옥이 그래요. 자기가 간 자리를 넘어설 수 없어요. 공포의 환경을, 자기 혼자 고독단신의 자리를 자기가 마음대로 벗어날 수 없어요. 벗어날 수 있는 입장이 못 돼 있다구요.
자, 그만하고! 왕권 즉위식이 지나간 말이 아니에요. 천지부모 통일 안착 대회가 지나간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 앞에 개인적 안착, 부부적 안착, 한 가정 안착, 종족 안착의 책임이 남아 있어요. 그래서 축복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안착하느냐 못 하느냐는 여러분에게 달린 거예요. 그런 때가 왔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못 해 가지고 일족 앞에 무슨 핏줄을….
조상을 생각하고 자기 인친간을 생각하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고향을 생각하지요?「예.」고향의 자기 일족을 생각하잖아요? 할아버지가 있으면 찾아가서 인사도 하고 예물도 드리는 거예요. 제일 나이 많은 종친장이면 예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잔치를 하더라도 인사를 하고 다 그래야 되는 것 아니에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축복받았으면 여러분만 그냥 그대로 천국 가겠어요? 도적놈의 새끼들이지요.
어때요? 그게 정상적이에요, 비정상적이에요?「정상적입니다.」정상적이니까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이제는. 틀림없이 그렇게 하라고 내가 명령을 몇 번씩 했어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안 하면 ‘이놈의 자식, 왜 안 했어?’ 하는 거예요. 나라에 책임지라는 것이 아니에요. 이제는 종족의 책임만 지면 나라의 책임은 그냥 그대로 다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아담가정에서 종족이 있었나? 있었나, 없었나?「없었습니다.」나라도 없었어요. 참부모가 종족과 나라와 세계가 갈 길을 다 닦아 놨어요. 그런데 자기가 남아진 그 뜻을 알고 세계에 널려 있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의 울타리권 내에서, 대한민국의 한계권 내에서 종친들을 요리 못 하겠어요?
뜻이 뭐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재산을 갖고 살더라도 세간나게 되면 분깃을 줘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보다도 낫기를 바라는 것이 자식에 대한 부모의 소원 아니에요? 세간날 때는 세 아들이 있으면 세 아들을 중심삼고 부모의 재산을 나눠 주는 거지요? 큰아들은 많이, 종손이니까! 못사는 사람이 있으면 자기는 굶더라도 길러 나가야 돼요. 자기가 잘 먹고 살겠다면 완전히 도둑놈이라구요.
그래, 종손이 존경받는 거예요. 종손의 부모는 자기 부모들이 어려울 때, 자기들이 어려울 때 도왔기 때문에 거기에 순응해야 되는 거예요. 절대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이치의 길이라구요. 이치에 맞는 길이에요. 안 그래요? 이치에 맞아야 도리가 되는 거예요. 종교라는 것은 이치에 맞는 도리예요. 도리를 거쳐야 천리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치가 그렇게 다 된 거예요. 알겠나?
여기 이 총장은 ‘전주 이’ 씨인가?「예.」잘 해먹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복 받고 잘 사누만. 이 씨네 딸들 가운데서 종합대학의 총장 된 것이 이경준이 처음일지 모를 거라.「처음입니다.」처음이니까 어머니 대신 해야지. 이 씨의 할머니 대신 하라는 거예요. 지금 때는 그거예요. 학교 일보다도 그 일이 중요해요.
그래 가지고 이 씨 전체가 ‘통일교회는 우리 학교다!’ 하고, 김 씨가 하면 김 씨 전부가 ‘선문대학은 우리 학교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 나라의 학교니까 우리 학교가 되는 거예요. 내가 만든 것은 문 선생의 학교가 아니에요. 나라와 세계의 학교가 됐으니 우리 학교니 세계에 갈 수 있는 아들딸을 마음대로 보낼 수 있는 거예요.
이제는 생각을 달리 잡아야 돼요. 전도 확장시대가 아니에요. 열매를 거둘 때라구요. 보따리를 풀어 가지고 창고에 있는 씨를 막 뿌려댔지만, 씨를 거두어들일 때 거둬들이는 것이 가정이에요. 그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선생님이 수고한 것이 뭐예요? 열매를 맺어 가지고 축복해 가지고 자기 일족과 일국이 받아들여 가지고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보배 창고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거 싫어요? 싫으면 안 해도 괜찮아요. 안 해도 괜찮아요. 선생님이 다 해요. 유엔을 통해 가지고 법을 통해서 다 한다구요. 그 전에 그렇게 해야 유엔에 입적할 때 순서에 동참할 수 있을 것 아니에요? 맨 꼴래미 쓰레기통을 갖다가 불사르는데, 거기에서 무슨 반지 짜박지, 죽은 사람의 금니 해놓은 것을 주워서 부모님 혹은 왕 앞에 환갑 상을 차리고 그럴래요? 생각만 해도 기분 나쁜 것 아니에요? 금은 금이라도 어디에서 왔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헌금한 것을 내가 하늘 앞에 바치기 주저해요. 3단계를 거치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까다롭다 해도 선생님처럼 까다로운 사람이 없어요. 함부로 사는 것 같지만 말이에요. 어머니도 잘 모르지요. 성염 쓰던 것을 내가 3년 전에 가르쳐 줬어요. 어머니한테 가르쳐 줬더니 다 소문났더라구요. 성염을 갖고 다니기가 얼마나 불편해요?
그것은 나라를 세우기 위한 거예요. 성염으로 핏줄을 정비하기 위한 거지요. 어머니 결혼식 때 성염을 만들었지요? 이제 나라를 세울 때는 그 식이 달라요. 축복이 교회축복, 그 다음엔 국가축복이지요?「예.」 대한민국이 전부 다 하게 되면 남북에 널려 있는 사람에게 같은 입장에서 특사를 내리고, 같이 축복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성인하고 살인마를 같이 축복했으면 남한에 있는 형제, 가인을 원수시해야 되겠나? 같은 입장에서 부모는 대해 줘야 된다구요. 입적을 같이 해야 돼요. 그럴 것 아니에요?
그때는 어떻게 하겠나? 그때 할 것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그렇게 하라고 내가 얘기 안 해도 전부 다 그러고 있어요. 어머니 한테 내가 얘기해 줬어요, 그럴 시대가 지나갔기 때문에.
그래서 세계로 넘어갈 때는 여러분의 소유권이 없어야 돼요. 아담 해와가 소유권을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국가 기준까지 전부 다 잃어 버렸어요. 그렇지요? 하나님의 소유권, 국가도 없잖아요? 성인들 중심삼고 종교권으로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누더기 판을 가지고 그걸 교육해서 앞으로 미래에 천국 기반으로 삼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 성인들을 데리고 이 일을 하는 거예요? 성인들도 폐물이지요.
하나님을 부모로 몰랐다고 한탄들 하지요? 부모로 모셨나? 여러분은 뭐예요? 천지부모를 모시고 있잖아요? 그 차이를 비교할 수 없어요. 몇천년 앞에 있는 형님 누나들이라는 거지요. 거꾸로 돼요. 몇천년 전의 조상의 자리에 간다는 거예요. 얼마나 고귀한 거예요? 경배하면 몇 천 배를 경배하고 만날 수 있는 그런 참부모를 평면적으로 같은 입장에서 대하는 거예요. 다 같이 알고 있어요.
전부가 죽지 않았지요? 아담이 죽었나? 예수가 죽었나? 석가니 공자니 다 죽었나? 죽었어요, 살았어요?「살아 있습니다.」살아 있으면 하나님 앞에서 ‘우리 자리는 어떻습니까?’ 한다는 거예요. 그들이 선생님을 대해서 자기는 원통하다고 그러잖아요? 어떻게 해주겠느냐 이거예요. 자기들이 잘못해 놓고 나한테 전부 책임지라는 것 아니에요?
가만 보면 여기 사람이나 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과 딱 마찬가지예요. ‘우리는 억울합니다.’ 그래요. 뭐가 억울해요? 하나님이 억울하라고 그렇게 만들어 줬나? 그럴 수밖에 없었던 건데. 그걸 감사하고 ‘나는 이래도 감사합니다.’ 해야 돼요. 축복 다 해주기를 바라더라구요. 축복이 귀한 것만은 알지요. 지금까지 전부 다 혼자 살았어요.
인간세계에도 짐승하고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거 알아 요? 개가 왜 제일 나쁜 이름을 갖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개 같은 자식이라고 그래요. 사람이 그래요. 집에서 제일 가까운 짐승이 개예요. 남자들도 그렇고 여자들도 그렇고. 개를 데리고 사랑한다구요. 그게 호모예요. 구약성경에 그런 말이 나오나, 안 나오나?「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여자들이 개를 좋아하는 거예요. 젖에다가 빨리면 빨거든. 매번 그렇게 되면, 세 번, 네 번만 하면 가슴에 올라온다구요, 빨겠다고. 내가 별의별 소리를 다 하누만. 여자들이 생식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젖먹이면서 키스하고 이러면서 별의별 짓을 다 한다는 거예요. 혼자 사는 여자들은 지금까지 남자 가짜 생식기를 사 가지고 그렇게 하잖아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런 기구를 파는 데가 많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주 하기가 이렇게 힘들어요. 그런 것을 다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것같이 있지만, 내가 필요한 것을 다 거쳐온 사람이에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누구보다도 열심히 말을 들어요. 그게 공부예요. 불교 신자가 오면 스님보다도 더 열심이에요. 세 번만 들으면 훤해요. 요즘에는 열 번 들어도 잊어버리지만 말이에요. 자꾸 잊어버리는 거예요.
잊어버리는 게 원칙이에요. 모르고 태어났으니 알고 가지고 갈 게 없다구요. 다 잊어버리고 가야 돼요. 자연이치예요. 그렇게 살고 다 그래도 식구들이 효도 하게 되면, 그 부모 앞에 정성을 들이면 부모의 죄를 탕감할 수 있는 몇 분의, 몇백 분의 1로 취급해 주기 때문에 저 나라에 가서 부모가 좋은 곳에 간다는 거예요.
치매라고 그러나, 처매라고 그러나?「치매입니다.」침해를 받았지요? 영계가 침해해 들어오는 거예요. 영계에 갈 수 있는 준비라구요. 10년도 누워 사는 사람, 식물인간이 되어서 그러다 간 사람도 있어요. 그 아들딸들은 종교를 안 믿더라도 천국에 가요. 부모를 모시고 모셔야 돼요. 그러면서 우리 부모가 낫기를 하늘 앞에 기도한다면 예수보다도 나은 데에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종교라는 것이 좀더 가깝게 하는 방편이에요. 예수가 결혼해 가지고 부처끼리 그런 치매가 든 부모를 모시고 효도하겠다는 생각을 해봤겠나, 못 해봤겠나? 못 해봤지요?「예.」못 해봤으니 그를 섬겨야 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자숙(自肅)이라는 말이 있지요?「예.」자책(自責)이라는 말도 있고? 「예.」자책을 해 가지고 자숙해야 돼요. ‘나는 자책할 것이 없다!’ 양심에게 물어 보면 자책할 사람이 없어요? 부모 앞에 효도 못 하고, 형제 앞에 우애하지 못하고 다 이런 거예요. 오륜(五倫)이 뭐예요?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이에요. 가르쳐 준 지난날의 역사가 다 지나가지 않아요.
부자유친이라는 말이 어디 있나? 사랑을 몰라요. 인격적 신을 모른다 이거예요. 군신유의에 무슨 사랑이라는 말이 있어요? 부부유별에 사랑이라는 말이 있어요? 붕우유신, 친구들하고 사랑이 있어요? 장유유서, 질서에 사랑이 있어요? 없잖아요? 있나, 없나?「없습니다.」껍데기도 못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유교의 전통, 선생님이 딱 골자를 잡고 있어요. 인격적 신을 모르는 유교는 천도를 배워야 돼요, 다 부정하고. 잡동사니 그 위에 심지를 못해요. 다 부정해야 돼요. 불교도 마찬가지라구요.
참사랑이 귀한 거예요. 참사랑이 귀해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 형제지관계, 일족관계, 일국관계, 일천주관계! 이게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거기에 접붙여 자꾸 크는 거예요, 벽돌 쌓는 모양으로. 알겠어요? 1층 되고, 2층 되고, 8층만 되면 무한 층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정성이 필요하고, 사랑하는 주인을 더 높은 주인으로 모시려고 하니 있는 정성을 다해야 될 것 아니에요?
부모를 가정에 모시고 나라의 부모를 모시기 위해서는…. 나라에는 수천 수만의 가정이 들어가 있어요. 나라에서 세계면 나라 같은 것이 수백이 들어가 있어요. 세계를 위해서 자기 나라도 희생시켜야 돼요. 이론에 맞는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환하게 그렇게 가르쳐 주면 천상 세계에도 걸리지 않아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어디나 다 통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우주가 자기 소유 활동무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면 제한돼요. 못 벗어나요.
그래, 일족복귀가 어려워요, 쉬워요? 이놈의 자식들! 투입하고 자기가 잘살겠다는 생각을 하니까 안 하는 거예요. 지금 사는 것이 좋은 것 같으니까 안 하려고 하지요. 임자네들 여편네를 시켜 가지고 대신 하게 하고 자기는 고향에 가서 여편네를 대신해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시대는 가정을 임명한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남편이 아버지라면 아내는 어머니예요. 아내는 가정의 책임을 져야 돼요. 가정과 나라가 다르지요? 나라의 책임을 하려면, 가정이 세계로 가서 하려면 전부 다 거꾸로 해야 돼요. 여자들이 아기를 키워 가지고 하던 것이 이제는 남자들이 세계의 아들딸들을 모아 놓았으니 고향에 돌아와서 자리잡아야 돼요.
손님들이 올 것 아니에요? 고향집에 손님들이 올 것 아니에요? 외국에 나가 가지고 전도한 사람들이 찾아올 것 아니에요? 찾아오기를 바라요, 안 찾아오기를 바라요?「찾아오기를 바랍니다.」
그래, 아프리카의 누구?「이상진입니다.」이상진에게 집을 사라고 했는데 3억 가지고 모자란다는 말을 내가 들었는데, 모자라? 아프리카에서 제일 큰집을 사려고 하니까 그렇지. 작은 집에서…. 두꺼비집에서는 큰 잔치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개구리가 개굴개굴 할 때 두꺼비는 어떨 것 같아요? 개구리는 많지만 두꺼비가 많아요, 적어요?「많지 않습니다.」많지 않은 두꺼비가 ‘너희들 잔치에 나는 안 한다.’ 해서 떠들지 않고 사랑의 보금자리에 있으면 누구보다도 행복하다는 거예요.
집이 크지 않다구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불쌍한 사람들이 와서 한 주일씩이라도 먹고 살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왔다 갔다 하는 손님이 없으면 본부에서 대주고 할지 모르지요.
임도순!「예.」아프리카 식구가 지금 춘천에 와 있나?「예. 한 20명이 있습니다.」밥을 누가 먹여?「자기들이 영어를 가르치고 하면서 먹고 있습니다.」땅은 누구 땅이야?「전국에 흩어져 있습니다.」응?「부산 대구, 이렇게 다 헤어져 있습니다.」맨 처음에는 거기에 다 모여 가지고 수련 받고 헤어지지 않았어?「예.」춘천에 있는 땅이 누구 땅이야?「재단 땅입니다.」재단 땅이지. 거기에서 수련시켜서 퍼져 나가는 거야.
아프리카에 집을 지어도 그것도 재단 집이지요. 본부 집이에요. 불쌍한 사람들이 와서 밥을 못 해주면 죽이라도 쒀서 주게끔 하는 거예요. 오게 되면 본부와 전체 그 지역과 협력해 가지고 도와줘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불쌍하니까.
이상진이 좋으니까 그래도…. 아프리카의 빚도 다 물어줬지?「예.」 빚이 없으니까 좋아?「예.」빚이 없으니까 잘먹고 잘사는 것 아니에요? 자기가 잘먹고 잘사는 게 아니에요. 그 나라 전체가 잘먹고 잘살 게 하려면 더 십자가를 져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그래요. 안 것이 죄예요. 몰랐으면 얼마나 좋겠나? 그렇지요? 산 너머를 모르니까 안 가도 되지만 안다면, 이쪽보다 저쪽이 좋은 줄 알게 되면 안 가는 것이 죄예요. 그건 역사적인 참소를 받는 거예요. 안 것이 죄예요.
하늘나라의 모든 것을 알았으면 제일 좋은 것을 땅 위에 옮겨놓고 내 것이 아니고 하늘땅의 것으로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걸 원하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천지부모 통일 뭐라구요?「안착 선언대회입니다.」그게 소원 아니에요? 부모님하고 하나님이 같이 일족을 거느리고 살고 나라를 거느리고 살고 싶은 것이 소원 아니에요? 지금은 아담가정시대가 아니에요. 국가시대를 넘어서는 자리이기 때문에 안착이라구요.
안착하는 것이, 예수가 국가를 못 넘어섰고 기독교가 국가를 넘어섰지만 이건 세계를 넘어서는 거예요. 땅 위의 모든 반대할 수 있는 것이 사탄까지도 해방해 줬기 때문에 없다구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그걸 다 했기 때문에 이론에 맞는 말이에요. 말이 쉽지요. 말하기는 쉽지만 그걸 실제로 하기가 쉽겠어요? 여러분도 꿈도 안 꾼 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의 저런 내용을 모르는 것 아니에요? 저 말씀을 들어 봐요. 결론도 깨끗이 낸 거예요. 가야 할 3대 요건을 중심삼고 결론지어 놨어요.
자,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각성하고, 자기 때에 대한 것을 구별하고, 책임 소행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라구요. 그걸 무시하고 넘어가다가는 그 책임 소행이 여러분의 모가지를 끌고 몸뚱이를 잡고 못 가게 해요. 벗어나야 된다 그 말이에요. 어떻게 할 테예요? 그건 조상도 못 넘어가요. 몇천 대 후퇴해 버려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이 옳다고 생각해요,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옳습니다.」옳지 않다면 그만둬요. 못 들었다면 내가 야단칠 것이고, 면박을 받으면서도 못 했으면 그건 뭐 당당히 책임을 져야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번에 전부 다 그래요. 아들딸이 잘못한 것을 다 그래서….
아프리카에 이렇게 해주니만큼 아들딸에게 집도 사주는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와 같이. 통일교회를 믿던 가운데 수십년이 돼 가지고 축복도 못 받고 죽은 사람의 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같은 취급을 해줘요. 집도 사주고 다 그래요.
그래야 영계가 불평을 못 하지요. 안 그래요? 지나간 역사라고 관계 없는 것이 아니에요. 앞으로 오는 역사가 관계없는 것이 아니에요. 과거․현재․미래가 전부 관계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자기 책임적 소행에 대해서 참소를 받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옥중에 있었던 잊지 못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이 지금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는데, 그 고향에 찾아가서라도 그 십배 백배를 청산해 준다는 거예요. 빚진 것같이 살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한테 빚 졌나, 안 졌나?「졌습니다.」어떻게 갚을래요? 선생님이 지시하는 것도 꿈에도 생각지 않고 타고 넘어 가지고…. 도적놈의 새끼라는 거지요. 주인 될 수 있는 자격도 없이 주인 노릇을 하겠다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많아요, 그게.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제 멀리 떠나려고 그래요. 여러분하고 안 만나 가지고 멀리 떨어지는 거예요. 만나지를 않아요. 나라면 나라의 책임이 다 있지요? 선생님에게 보고하겠다는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이제 나는 고향으로 돌아가야 되고, 부모님한테 보고해 주고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자식들에 대해서 이러고 저러고 다 가르쳐 주고 말이에요.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고 하고 이래야 할 때가 왔다구요. 왕궁에 들어가 살 수 있는 아들딸을 만드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아무렇게나 자기 사는 대로 내버려두면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렇게 할 수 없어요.
자, 여자들, 이것을 받아라. 말하니까 내가 물이라도 좀 마셔야 되겠어요. 이런 조건이라도 있어야 돼요. 그렇게 하면 내가 마시기가 미안치 않아요. 참 이상하지요? 그거 왜 그럴까요? 우리 한국 법이 그래요. 잔칫날에 지짐을 지지면 돼지 꼬리라도 삶아 가지고 주변에 와 있는 잡신들에게 먹고 가라고 ‘쐐!’ 하는 거예요.「고시래입니다.」평안도에서는 ‘고시래’가 ‘쐐!’예요. ‘옛 쐐!’ 하고 가라는 거지요.
이제 그만했으면 됐으니까 얼른 하자. 내가 아침에 새벽같이 떠난다고 그랬는데, 일곱 시가 됐으니 한 5천 명, 7천 명이 와 기다릴 거라구요.「아버님, 지금 1만5천 명이 넘었다고 합니다.」그래?「예.」어제 저녁에 보고가 5천 명 이상 된다고 들었어요.「접수한 인원이 1만5천 명이랍니다.」그들이 한 시간을 기다리면 1만5천 시간을 내가 잘라먹으면 도적놈이 되는 거지요. 새벽같이 앙망하고 기다릴 텐데, 빨리 가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되겠나?「빨리 가셔야 됩니다.」빨리 가도 이런 얘기를 해주고 가야 되겠어요.
새 시대예요. 한국에 새로운 시대가 왔기 때문에 4강이니 무엇이니…. 사위기대 아니에요?「예.」사위기대에 합격되면 한국은 세상이 뭐라고 그래도 자립할 수 있는 때에 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축구컵, 그렇잖아요? 컵이 많아요. 많이 만들어야 돼요. 제주도 윤태근!「예.」무슨 컵이야?「낚시 월드컵이 있고….」피싱컵!「예. 피싱컵과 수렵컵이 있습니다.」헌팅컵!「예.」세계 평화연합낚시대회라고 했다구요.「예.」그게 세계적인 출발이에요. 모든 것이 그래요. 앞으로 선생님이 공장도 했기 때문에 옷 잘 만드는 공장컵, 기계 잘 만드는 공장컵을 만들 거예요, 나라에, 세계에 일등 가는 컵! 그 사람들은 늙어 죽도록, 어디 가더라도 가르쳐야 돼요. 세계가 먹여 줘야 된다구요.
자, 이제부터 빨리 읽자! 내가 가는 길이 늦다! 1만5천 명이 왔대? 「예. 아마 1천 명쯤 더 오버됐을 거라고 합니다.」아기들까지 데려온 모양이구만.「예.」아기들이야 사람 축에 들어가나? (웃음) 아니에요. 축복 안 해주면 사람 축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입추의 여지가 없어 가지고….」입추의 여지가 없으면 선생님이 가서 설자리도 없으니 나도 안 가도 된다 그거예요. (웃음) 그런 말이 구미가 동하는 말이지요. 조건 잡고 사람을 타고 넘어가려고 하는 거예요. 조건이 필요해요. 그렇지요?
조건에 걸리면 대통령도 모가지 달아나요. 지금 꼼짝못하고 있잖아요? ‘이상적 가정의 대통령이 되어야 됩니다. 교육받으소!’ 하면 안 받겠다고 하겠어요? 내가 대통령 부인이 비행기 타고 올 때 같이 타면서 악수를 하고 인사하고 같이 일하자니까 ‘같이 일 못 하지요.’ 그러더라구요. 선생님이 지나가는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에요. 진실이에요. 그럴 수 있어요? 내가 여러분 같은 사람들 앞에 의지하고 부탁해 가지고 사는 사람인 줄 알아요? 이 쌍것들! 선생님의 체면이면 체면, 위신이 면 위신이 있어요.
브라질에 가서도 법적으로 고소해 보라는 거예요. 다 도망가면 내가 가서 법정투쟁 할 거예요. 내가 그런 사람이라구요. 다 도망가려고 했지? 안 그랬나?「안 그렇습니다.」도망가라니까 좋아하던데? 안 그렇기는 뭐가 안 그래?
그런 것을 선생님이 좋아해요. 하나님이 좋아해요. 나도 그런 사람을 좋아하는 거예요. 싸움판에 가게 되면 내가 도매싸움을 많이 했어요. 가만 봐 가지고 말하면 ‘이 자식이 틀렸구만!’ 그랬어요. 그래, 동네 싸움이 아니고 하늘땅 싸움을 내가 도맡았어요.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는데 그 싸움이 언제 끝나요? 그거 알고 보니 그 싸움은 몸 마음의 싸움이 끝나야 끝나게 돼 있어요. 하나님도 굴복시키고 사탄도 굴복시켜야 몸 마음의 싸움이 끝난다는 말이라구요.
이번 말씀의 내용이 그 내용이라구요. 그렇잖아요? 사람이 고생하게 되면 개인의 모든 원한으로부터 천지의 원한까지, 나중에 사탄세계까지 다 해야 싸움이 끝나요. 그건 인간이 못 하니 하나님이 해줘야 끝난다구요. 평화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거 다 필요한 말들을 한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래요. 제일 어려운 게 뭐냐 하면, 먹는 거예요. 먹는 것을 밝히지 말라 이거예요. 맛있는 것을 먹을 때 얼마나 선한 사람을 지옥 가게 하고, 이놈의 미끼에 다 물려가서 지옥도 가고 죽고 살고 하는 거예요. 다 그렇잖아요? 여기에 걸려 있어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잠이 문제예요. 잠을 안 자면 큰일나지요? 일주일 잠 안 자고 공상해 보라구요. 머리가 깨지고 다 그래요. 혀가 늘어지면 말을 못 해요. 혀도 잠을 자야지요? 안에 들어가서 입을 다 물고 잠자야 할 텐데, 이러고 잠자는 법이 없어요. 잠을 못 자면 그렇게 된다구요. 해보라구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남자에게 여자라구요. 이것이 사탄의 3대 미끼예요. 최고의 밑감이에요. 그것을 어떻게 주관하느냐 이거예요. 알고 보니 그렇더라구요.
첫째가 뭐라구요?「먹는 것!」어디에 초대받아 가게 되면 젓가락이 좋은 것부터 가요, 나쁜 것부터 가요?「좋은 것부터 갑니다.」좋은 것을 서로 갖다 먹으니 접시가 비지요? 접시가 ‘내 것을 다 누가 채 갔소? 주인은 아직까지 못 먹어 봤는데.’ 그런다는 거예요. 그것을 먹어 가지고 좋겠나, 편안하겠나? 좋은 것을 대접받으면 자기 생명을 절감 시킨다는 거예요. 세포가 엉클어져 가지고 망살이 든다는 거예요.
상 위에 귀빈을 위해서 차려놓은 것인데, 자기를 위해서 차려놓았어요? 거지 새끼들이 와서 들고 산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걸 보고 불쌍한 사람들에게 내 것까지도 먹으라고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그런 사람은 천년 만년 집안이 망하지 않아요. 그런 후손들은 아무리 부잣집 자손이라도 먹는 것 가지고 싸우지 않아요. 먹는 것 가지고 싸우지를 않으니까 망하지 않는 거예요. 부자가 3대 못 가서도 망하지요?「예.」
그 다음에 잠을 잘 자면 정상적인 생각을 해요. 잠을 못 자면 정상 적인 생각을 못 해요. 미쳐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외롭지요? 사랑에 대한 문제예요. 부모가 없어 외롭고, 처자가 없어 외롭고, 자기의 나라가 없어 외롭고, 전부 다 외로운 거예요. 그런 문제가 전부 다 문제라구요. 사탄세계가 그냥 그대로 하려면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죽어도 부정 못 하는 거예요.
지금 총생축헌납을 하라고 했는데, 진짜 청산해 가지고 불사를 것이 없어 가지고 자기 양말을 벗어 태우고 속옷을 벗어 태워 놓고 빌려 입어야 돼요. 남편 바지를 아내가 빌려 입고, 아내 바지를 남편이 빌려 입고, 아들딸 바지를 어머니 아버지가 빌려 입고 전부 다 불살라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래요. 그런데 자기 물건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은 그것도 싫어한다는 거지요.
시집가는 여자가 혼수를 잘 해 가지고 가서 몇 층 집에 꽉 채우는 거예요. 그렇게 시라리(시집갈 때 가져가는 살림살이)를 해 갔는데, 남편이 죽어서 청상과부가 돼 가지고 다시 시집갈 때에 못사는 신랑을 얻었더라도, 옛날에 가져온 것을 가지고 가면 그것을 좋아할 남편이 어디 있어요? 전부 불사르는 거예요. 보기도 싫다는 거예요. 그 몸뚱이 까지 불살랐다가 부활시켜 가지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기 때문에 중생․부활․영생식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그냥 좋아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좋아해요? 좋아할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윤정로!「없습니다.」절대 없어요!
아, 지금 그런 마감을 해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총생축헌납을 하라니까…. 생축이에요. 산 물건을 그냥 바치라니 세상에, 제사장이 얼마나 한이에요? 백정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먹고 사는 데는 자기 분깃이 없기 때문에 소갈비니 무엇이니 전부 동네 사람에게 나눠 주고 먹는 것은 내장하고 대가리하고 발이에요. 분깃이 없어요.
문 총재는 분깃이 있나? 없어요. 세계를 넘어서 천지가 자기 것이라 고 할 것이지만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내 것으로써 완전히 주는 거예요. 미련 없이 완전히 주었기 때문에 완전히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하늘 앞에 주었으니 자기들은 선생님을 따라서…. 선생님이 그런 모든 걸 탕감했으면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에게 받아 자기들도 그 길을 갈 수 있어야 돼요. 내가 대신 하나님 앞에 바쳐 드리지 않으면 돌아가지 못해요. 알겠어요? 생축을 자기 혼자 영원히 못 해요. 아무리 해도 안 된다구요. 참부모만이 필요한 거예요.
선생님 일대에 안 하게 되면 그것을 알면 폭파해 버리고 남은 것은 휘발유를 뿌려서 전부 다 태워 버리고 새로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실제 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조건도 못 세우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을 생각해 보라구요.
(음료를 드심) 미숫가루예요.「가라앉아서 저어서 잡수셔야 됩니 다.」소생․장성․완성이에요. (웃음) 요것도 진짜 생수가 아니에요. 오차(おちゃ; 차)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깨끗이 정리하고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요. 한국에 그런 운세가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소련세계에서 핍박을 제일 많이 당한 나라가 폴란드예요. 폴란드 식구가 선생님에 대해서 사형장에 나가면서 편지를 한 거예요. 그 편지를 받고 내가 눈물 흘리던 그런 인연을 잊지 못해요. 폴란드가 한국을 우습게 알았지요? 깨끗이 졌어요. 졌다고 버리지 않아요. 복 받는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포르투갈이에요. 영국이 엘리자베스 1세를 중심삼고 해양을 개척하는데, 제일 먼저 개척한 것이 포르투갈 사람들이에요. 그 다음에 스페인이고, 그 다음에 영국은 맨 나중이라구요. 나중에 와 가지고 해양권을 점령한 거예요. 왜? 자기들이 실패한 것을 봤거든. 가 가지고 깨끗이 쓸어버리면, 불살라 버리면 돌아보지 않아요. 기독교를 갖다 심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나라보다도 더 귀한 것을 심은 거예요. 인도에서 인도교를 중심삼고 하지 않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열심히 했으면 세계를 점령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 포르투갈도 불쌍한 나라라구요. 안 그래요? 스페인하고 불란서 사이에 끼었지요?「예.」조그만 하지요?「예.」조그만 하니까 틈바구니에서 해양권에서 얼마나 착취를 당하고, 얼마나 수난을 당했겠나? 다 그런 것이 불행하지 않아요. 복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이번에 펠레가 왔을 때 구레네 시몬이 십자가를 지고 가서 복 받는다고 얘기했는데, 사실 그래요. 그 사람들은 열대지방에서 놀고 먹잖아요? 노래하고 춤추고 말이에요. 안 그래요? 세계가 그런 때가 왔어요. 노래하고 춤추는 거예요. 배우가 뭐예요? 배우들이 그거 아니에요? 바람잡이지요? 거기에 절개가 있어요? 그들이 프리 섹스를 시작한 거예요. 그게 끝장나요. 돌아가지도 못해요.
선생님은 세상에 못 하는 것이 없어요. 노래 같은 것은 내가 제일 좋아했어요. 사탄세계의 노래가 아니에요. 하늘에 대한 노래예요. 그 이상의 노래를 하지요.
내가 하숙하던 집의 주인이 왜정 때에 돈이 있는 사람인데, 운전수를 했어요. 팔도에 안 다닌 데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좋은 음반을 이렇게 쌓아 놓은 거예요. 잠을 안 자고 그것을 전부 다 듣던 것이 엊그제 같다구요. 그걸 기도하면서 들어요. 너희들의 십 배 이상 하늘에 대해 불탈 수 있는 애국절개의 심정을 세운다 이거예요. 그 이상 해야 돼요. 그 이하면 안 되는 거예요.
유행가도 통일교회가 먼저 불렀지요? 벌거벗고 춤추며 애들까지 춤추고 노래하게 한다고 하더니 요즘에는 기성교회가 열심이더구만. 그 놀음을 하다 보니 노래방이 생겨났지요? 노래방의 조상이 누구인 줄 알아요? 선생님이에요. (웃음) 왜 웃어요?「예. 그렇습니다.」만나면 노래를 시키니 통일교회 교인은 어디 가든지 노래 한 곡은 다 할 줄 알지요?「예.」내가 그런 것을 볼 때, ‘이야, 내가 좋아하는 것은 다 따라하는구만.’ 생각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밝아져요. 저 남쪽 나라에 있지만 북쪽 나라, 한국 팔도강산의 여자들 심리, 남자들 심리를 다 재고 앉아 있어요. 왜? 피난 때문에 다 섞어 놨거든. 그렇잖아요? 그래서 모이게 되면 팔도강산에서 다 모이는 거예요. 그래서 다 노래 부르면서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아리랑을 하더라도 춤을 같이 추고 다 그렇잖아요?
또 사랑의 도리를 가르쳐 주는 데 선생님 이상이 어디 있어요?「없습니다.」제일 고질병이 그것인데, 고질병통이 그것인데 그걸 누가 고쳐 줘요? 암같이 다 죽게 돼 있는데 그걸 조제해 가지고 풀어 줄 수 있는 약제를 내가 만든 셈이에요. 그런 거예요.
사람이라면 그것을 반대할 수 없어요. 사실이 그런 거예요. 사실이 그러니까! 그 외에는 길이 없어요, 영적으로 보나 무엇이나 보나. 하나님도 거기에 매여 가지고 운신을 못 하고 있어요. 세상에! 그렇잖아요?
대통령이라도 법을 범하게 되면 운신을 못 하지요? 하나만 데리고 살아야 할 텐데 첩을 얻어 가지고 살면 첩을 가진 사람이 어디 가서…. 학이 닭장에 들어가서 편안하겠나? 닭이 쪼고 그럴 텐데 다리라도 길었으니 그렇지, 짧았으면 어디 다리 고기가 남았겠나? (웃으심) 닭장의 학 같아요. 그러니 닭의 결점을 다 알지요. 저놈의 수놈은 어떻게 쪼고, 암놈은 어떻게 쪼고, 병아리는 어떻게 쫀다 이거예요. 다 쪼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쪼려고 여자들이 얼마나 달라붙었어요? 왜 웃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그런 표어까지 세운 것 아니에요? 학생시대에 일본에 가서도 그래요. 얼마나 유혹이 많았게? 신기할 정도예요. 내가 들어가서 ‘틀림없이 오늘은 어떤 여자가 올 것이다.’ 하면 그보다도 더 훌륭한 여자가 오는 거예요. 앉으면 향기가 풍기는 여자인데 그거 궁금해서 핸드백도 내가 쓰윽 열어 보고 화장품을 가져가서, ‘아이구, 화장품이 없다.’하면 주면서 ‘내 말을 듣겠느냐?’ 하고 유인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 소질이 풍부한 남자라구요.
여자를 유인하려면 내가 유인할 수 있는 소질이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있습니다.」그래요. 옛날에는 이빨까지 이랬기 때문에 기생 오라비라는 소문까지 났던 사람이라구요. 거기에서 수절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육십 난 할머니에서부터 그래요. 이야! 3대가 살아요. 할머니, 며느리, 딸이 한 집에서 사는데, 서로가 선생님에게 오차(おちゃ; 차)를 갖다 주는 거예요. 내가 물은 많이 얻어먹었지요. (웃음) 물만 얻어먹은 게 아니에요. 밥도 자기 영감에게 줄 것, 남편에게 줄 것을 나에게 갖다 준다 이거예요. 그러니 호려 가지고 도둑질해 먹었다고 소문내더라구요.
그러니 반대 받고 쫓겨나게 됐나, 안 쫓겨나게 됐나?「쫓겨나게 됐습니다.」(웃음) 쫓겨날 때 기분이 좋겠나, 어떻겠나? 고약한 여자들! 그런 사실로 볼 때 여자 생각만 해도…. 여자를 그렇게 푸대접도 할 수 없는 인연을 또 가졌지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나는 20대인데 팔십 난 늙은이가 와 가지고 ‘당신, 사랑하는 남편, 내 남편!’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옷도 만들어 놓고, 시계도 준비하고, 잔칫상을 다 해놓았다면서 오겠다면 언제든지 모시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신부단장한 방에서 언제든지 세상의 부부처럼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했다는 거예요. 그거 기분 나쁘겠나, 좋겠나?
선생님은 임기응변하는 데 있어서 천재적 소질을 갖고 있어요. 어디 가 가지고 시 같은 것을 읊더라도 멋지게 읊을 수 있고, 슬픈 비극을 해도 비극을 할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배우가 됐어도 일등 배우가 될 수 있는 소질이 많은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이 통일교회의 교주가 돼 가지고 얼마나 따라지로 따분해요? 한 길밖에 없어요. 그거 답답하겠나, 기분 좋겠나? 적막강산이에요. 그 적막강산을 평화의 강산으로 어떻게 만드느냐?
‘나에게는 행복이 없구나.’ 하나님은 행복할 줄 알았는데 하나님을 찾아보니 하나님은 나보다 더 불쌍해요. 그것까지 넘어야 행복이 있다는 걸 알았으니 천신만고의 수난도 다 잊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예요. 그 몇십 배의 가야 할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닦아치워라 이거예요. ‘달려라, 달려라!’ 말을 채찍질해 가지고 일생 동안 달려서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누가 도와주지도 않고, 누가 길에서 협조하지도 않은 거예요. 마라톤 선수가 뛰어도 길가에서 잘한다고 칭찬하는데, 세상에 잘한다는 사람이 어디 있었어요? 못 한다고 했지요. 안 그래요?
여러분은 나가 욕먹고 들어오게 되면 잘한다고 선생님이 칭찬할 수 있지만, 하나님은 칭찬도 안 해요. 더 달려가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칭찬을 안 해요. 칭찬했다가는 하나님의 상투 끝에 올라갈 텐데. 그런 걸 다 알기 때문에 망하지 않고 여기까지 용히도 왔지요.
천지부모 뭐예요?「통일안착 대회입니다.」그러면 다 끝난 것 아니에요?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를 끝냈으면 다 됐잖아요? 여러분도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참부모를 지상의 가정 가정에 안착 시키라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에요? 부모지요? 부모예요, 부모 아니에요?「부모입니다.」부모로 못 느끼면 안 된다구요. 옛날에 타락한 조상들은 꿈에도 생각할 수 없어요. 그 인연된 선물이라든가 유물을 불살라놓고 벌거숭이들, 숨도 못 쉬어 가지고 기절해서 낳은 것을 하나님이 살려 가지고 기른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핏줄을 못 받았어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수난 길을 가야지요.
예수가 독생자의 이름을 갖고 태어났기 때문에 그것을 그냥 그대로 접붙여 가지고 나오는 거라구요. 그러니 예수의 뜻을 부정할 수 없어요. 예수의 뜻을 연장 완성하는 일이 참부모의 일 아니에요? 그래요?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나 때문에 고마운 거지요. 통곡을 했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니 가룟 유다도 용서해 주지 않을 수 없지요. 참부모가 그런 역사를 지금까지 해서 수난 길을 참고 나온 거예요. 그 앞에 가룟 유다를 떼어놓고, 열두 제자가 나를 팔아먹었으니 모른다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가룟 유다가 첫 번으로 증거하잖아요? 원래 베드로가 첫 번 하고, 사도 바울이든가…. 사도 바울은 예수님이 죽은 뒤에 예수를 만나 가지고 믿기 시작한 거예요.
여러분 가정에 가서 선생님이 이제부터 한 30년을 산다, 부모님이 가서 산다 하면 어떻겠어요? 부모님이 아들딸이 둘이지요? 아들딸이 둘 아니에요? 성진이하고 효진이하고! 그들을 자기 부모보다도, 형제보다도,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몇 년이나 모실 거예요? 윤정로!「일생을 모셔야지요.」말이야 그렇지. 몇 년 갈 것 같아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고생한 모든 전부를 안다면 그 이상 내가 해야 된다고 하지만, 오래 되면 어떻게 돼요? 도망가겠나, 안 가겠나? 「가지 말아야 됩니다.」가야 말아야 될 텐데 자기도 모르게 나와 보니 도망 와 있어요.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지요. 그렇게 안 해 주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야, 이놈의 자식아! 남들은 일생 동안 술만 먹고 맥주공장을 몇 개나 만들 만큼 마시고 간다. 너는 나한테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너희 조상들이 술 먹었으니, 선생님이 술을 공장에 파이프 달아 가지고 24시간 먹고 쌀 수 있게끔 해라!’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못 한다고 하겠나, 한다고 하겠나?「해야 됩니다.」그게 지나가는 얘기가 아니에요.
여러분 조상들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주색잡기(酒色雜技) 아니에요? 주하고 색, 그 다음에 잡기가 뭐예요? 도박해 가지고 도적질 하는 것 아니에요? 그게 그 말이에요, 주색잡기!
우리 할아버지나 전부 보면 참 이상한 혈족이에요. 할아버지도 술을 먹으면 두드러기가 돋아요, 아버지도 그렇고. 담배도 할아버지가 늙어서 피웠지만 젊어서 담배 피울 때는 두드러기가 돋아서 못 피웠어요. 늙어서, 육십이 넘어 가지고 담배 피웠다고 그러더구만. 혈기가 없으니까 두드러기가 난 모양이지.
집안에서 유명해요, 본처 사랑하는 데 있어서. 우리 할아버지도 할머니가 좀 부실하고 그랬어도…. 그렇기 때문에 그 할아버지 앞에 있어서 우리 어머니가 열녀 놀음을 했어요. 할머니를 생각할 때, 할머니도 할아버지를 지극 정성으로 모시려고 한 것을 보게 될 때 자기가 시부모의 그런 것을 알면서 불효할 수 없다 이거예요.
피난민들이 가는데 전라도 사람하고 경상도 사람이에요.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에서 돈을 얻어 써 가지고 재산 갖다 맡긴 것을 빼앗긴 거예요. 그것을 일본 사람한테 팔아먹은 거예요. 만주로 가는 좋은 길가에서 20리 안팎에 있는 문 씨네 할아버지 집이 하숙집과 같이 되어 있다고 해서 먹여 주고 입혀 준다는 그런 소문이 났다구요. 우리 집 방에는 언제든지 한 30명씩 전라도 사람하고 경상도 사람이 있었어요. 어려울 때 전라도 사람하고 경상도 사람이 통일교회 교인 된 것 아니에요?「예. 그렇습니다.」탕감복귀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한 대에 선한 일을 했으면 선한 대로 탕감해서 거두는 거예요. 효율이가 장흥이라고?「예.」내가 전라남도 장흥에서 팔도강산을 도는 출발을 했어요. 트럭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거기에서 바닷가가 가깝지?「예. 그렇습니다.」
그런 생각을 할 때, 그때 젊은 녀석이 나도 몰랐는데 나보다 네 살 인가 위인데 노래하라니까 육자배기 노래를 얼마나 잘해대는지! 그래 가지고 자기가 어디 간다는 것을 내가 여비를 주고 구경시키면서 데리고 다니던 생각이 난다구요. 그래서 효율이가, 저 사람이 그 계대를 이어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고생해 가지고 선생님에게 자리를 잡고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보면 우연이 없어요. 우연이 없다구요.
최원복 선생은 얼른 보면 성진이 어머니같이 생겼어요. 얼굴이 조금 동그랄 뿐이지, 성격도 그렇고 다 그래요. 그런 것을 보면 참…. 선생님 앞에 반대하고 가면, 그 사람에게 소망했다면 그 이상의 사람이 반드시 들어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마음을 영원히 같이 가지면 천상세계에서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갖고 있으면 그 일족이 전부 다 죽었더라도, 중간에 끊어지더라도 일족이 살아날 수 있다는 거예요. 자기가 젊었을 때 충성한 그것 가지고 조상들에게 다리를 놓고 선생님에게 가까이 올 수 있기 때문에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지난날의 모든 걸 가누어 가지고 좋은 동참할 수 있는 길을 다 열어준 거예요.
뒷문이라도 다녀야 되고, 변소간 문이라도 다녀야 돼요. 우리가 개구멍을 거치면서 일을 했어요. 알아요? 통일교회가 그렇게 나왔으니 여러분에게 그 길을 내가 열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요즘에 무슨 문제예요? 살아 있으면서 자기가 현재 부모를 모시고 부모와 가까이 사는 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환경에서도 그러려고 하는 거예요. 과거시대를 대신해 가지고 좋은 시대보다도 그런 길이라도 찾아 들어오게 길을 열어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옥문까지 다 열어 놓은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다고 아까워하지 않아요.
도 닦던 사람들, 천일 기도를 하고 왔다고 좋아하던 패들, 산에서 내려가라고 해서 통일교회에 찾아와 가지고 춤추고 뭐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오면 대접을 잘 한 거라구요. 다 해놓고는 ‘너희들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내 대신 그렇게 해. 내가 이런 자리에서 식구를 고생하면서 기르니 식구들을 기르는 데 있어서 밑창으로 내려가!’ 하니 다 도망갔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이제부터 내려갈 때가 왔다구요. 내려가는데,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라는 게 싫어요? 고향이 원수 아니에요?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반대하고 그러지 않았어요? 고향 가는 데는 고향을 구하기 위해서 외국에서 하던 3배 내지 열두 배 이상 더 노력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순식간에 복귀하지요. 하루에 열두 가정도 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이 쌍것들아!「예.」
자기 종족복귀를 안 하면 안 돼요. 나라의 계대를 못 이어요. 예수님의 모든 한을 풀었으니 제1차 이스라엘권을 내가 상속받은 거예요. 기독교가 책임 못 한 것을 책임해서 제2이스라엘권을 내가 상속받은 거예요. 그래, 국가 기준을 넘어서 성인까지 해방해 주잖아요? 그렇지요? 나라는 다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지금 축복한 사람을 모으더라도 3천만보다도 많잖아요? 가정의 왕이 됐으면 종족의 왕도 되는 거고, 민족의 왕도 되는 것 아니에요?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요. 세계의 왕도 다 눈앞에 있는 거예요. 바빠할 게 없다는 거예요. 이것만 강조하라는 거예요.
박판남!「예.」축구밖에 모르지?「예!」(웃음) 일족은? 조상들은 어떻게 하겠느냐 말이야. 거기에 박 씨들이 늴리리 앉았구만. 박노희! 「예.」박 씨들이 끝이 좋지 않아요. 참 신기해요. 박 씨 할머니가 나하고 약속을 했는데, 그 할머니가 옛날 왜정 때에 친일파 중의 대표예요. 박흥식의 장모라구요. 그때 박흥식이 부자였지요? 딸이 미인이었기 때문에 박흥식을 사위로 삼은 거라구요.
그 할머니가 뜻을 알았으면…. 딸이 여섯이에요, 아들이 넷이고. 원리 숫자예요. 참 신기할 정도예요. 딸들이 얼마나 고질통인지, 늙어죽더라도 어머니를 시켜 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시집간 딸들이 집에 와서 시댁이 싫다고 해서 사는 거예요. 여자들이 열 다섯, 여섯 살만 되면 달거리하지요? 전부 다 할머니보고 빨아 달래요. 내가 별의별 시중을 다 했어요. 그것을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 밑창에서 종 중의 종이 돼 가지고 가라는 거예요.
부잣집 막간살이 하는 사람의 집에 들어가서 살았어요. 그러니 심부름하는 일을 다 내가 해줬어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여러분이 그걸 얘기하게 되면 힘들다는 얘기를 못 할 거예요. 배에 밥이 들어가서 똥을 만드는데 맛있던 밥이 싫다고 해 가지고 똥을 만드나, 좋다고 해서 똥을 만드나?「좋다고 해서 똥을 만듭니다.」그렇기 때문에 주인 된 여러분이 똥 쌀 때에 냄새난다고 ‘문 닫아라!’ 하고 뛰쳐나와요? 냄새를 감정하지요? 코를 막아 봤나?
윤정로 선생님! 코를 막아 봤나? ‘오늘은 내가 뭘 먹었더니 냄새가 좀 이상하구만.’ 그 냄새를 알아요. 틀림없이 그 음식을 사흘만 먹으면 그 냄새가 딱 나요. 공식적이라구요. 냄새가 안 나는 게 좋아요, 냄새가 지독하게 나는 게 좋아요? 냄새 안 날 때는 관심이 없지만 냄새가 지독하면 연구재료가 생겨요. (웃음) 콧구멍을 막아요, 입을 막아요? 마스크를 해봤어요?
여자들이 남편 냄새가 나게 된다면 ‘문 닫소!’그래요, 안 그래요? 정대화! 아, 물어 보잖아?「냄새난다고 합니다.」그러면 자기 냄새는? ‘내 냄새가 나요. 여보, 주인 양반, 어서 문 닫소!’ 그래?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냄새가 싫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 보여요. 그런가, 어떤가? 굳은 똥을 싸면 땀을 뻘뻘 흘리지요? 여름에 해보라구요. 궁둥이에서도 땀이 나와요. 이래 가지고 양변기에 왔다 갔다, 미끄럼을 타면서도 오줌을 찍 하게 된다면 뒤에 가서 쏴악 뿌리는 거예요. 그런 것을 더러 해봤어요? 그거 한번 해봐요. (웃음) 그래도 고약한 냄새가 나는 게 싫지 않은지 그걸 잊어버리고 그런 놀음을 하더라구요.
그런 얘기까지, 선생님의 비밀생활 내용을 다 털어놓은 거예요. ‘선생님이 성격이 고약한 생활을 했구만.’ 그래도 괜찮아요. 여덟 시가 되어 오니까 열 시 정도에 가면 몇 시간 기다리나? 자, 빨리 해라. 이제부터 한 시간 더 걸려야 돼요.
『……결혼하는데 역혼(逆婚)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결혼은 뒤집어 할 수 없습니다. 순서적으로 해야 합니다. 요즘에는 거꾸로도 하고 야단입니다. 또 복귀라는 내용과 그것이 호흡이 맞기 때문에 이렇게도 맞추고 저렇게도 맞춰 거꾸로도 통한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장자 차자, 난 순서대로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옛날 부잣집에 형 동생이 있는데, 형이 병신이라고 하게 되면 역혼을 안 하기 때문에 형을 장가 안 보내면 동생을 장가보낼 수 없어요. 그래서 재산을 절반까지 팔아서라도 맏며느리를 맞는 거예요. 결혼이 그렇게 무섭고 중요한 문제라구요. 또 핏줄을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병신의 핏줄이라고 부모가 사랑이 없나? 더 동정하지요. 한국 풍속이 그렇지요? 우리도 형제가 8남매가 됐지만 역혼을 안 했어요. 자!
『……병의 근원을 빼지 못하면 그 병 때문에 죽어야 합니다. 망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혈통이 생겼으니 참부모가 와서 이것을 다시 한 번 탕감복귀, 이것을 부정해서 남아져야 하는 것입니다.』
몇 페이지야, 지금?「37페이지입니다.」마지막이 몇 페이지야?「55페이지입니다.」그러면 47페이지부터 읽어라, 계속해서.
『……하늘나라의 헌법 1조가 뭐냐? 핏줄을 더럽히지 말라, 혈통을 깨끗이 보존하라, 순결한 혈통을 영원히 지키라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축복받은 혈통은 하나님의 혈대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을 이어받은 것인만큼 지금까지 타락세계에 젖은 습관적인 행동으로 더럽혀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혈대라는 것이 뭐냐? 자기들 축복 중심가정이 하나님의 혈대예요. 아담과 마찬가지의 순결 된 혈대를 상속받아야 된다구요. 그게 핏줄이에요. 핏줄로 조상 대를 이어 나가잖아요? 그렇지요?「예.」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없어져요. 지금 없어지지 않았어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가정연합이에요, 가정연합! 세계평화와 통일을 위한 거예요.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자! (끝까지 훈독 후 윤정로 원장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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