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6년 2월 11일, 이 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바로 오늘 아침에 이 곳을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번 기간에 여행을 아버지께서 지켜 주시옵시고, 그 기간에 되어지는 모든 일화 천마팀의 축구단이 움직이는 모든 일체를 아버지께서 주도하시어서 유종의 미를 거둘 것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지의 영광을 드러내고 승리와 찬양의 길이 당신의 뜻을 중심삼고 운행하는 곳에 같이 운행하기를 비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이번 이 소식을 듣고 하늘 앞에 감사하고 통일가의 움직이는 모든 전부를 하늘이 직접적으로 주관하여 되어지는 모든 것을 가일층 더 분발하여 남겨진 사명과 탕감의 노정을 세계적으로 빨리 극복, 완수를 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있는 흥진군을 중심삼고 모든 통일가의 선한 영들과 지상에서 살다 간 모든 선조들이 일체가 되어서 지상 복귀를 위한 참부모님이 일선에서 움직이는 모든 전체 위에 무한하신 승리와 축복의 힘을 가중시키시어서 하늘이 같이 함을 어떤 곳이든지 어떤 사람이든지 보여 주고 느낄 수 있게끔 아버지,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남아진 모든 일정을 아버지, 주관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2세들이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향심을 품고 정성을 들이는 곳곳마다 하나님이 언제나 임재하시어 부모님의 실체들로서 그 가정들을 지키게 할 수 있는 승리적 지상, 천상 천국을 연결시키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자르딘에 돌아와서 오늘부터 있는 모든 날들이 아버지의 보호와 사랑과 감사에 뭉칠 수 있는 날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통일가의 승리의 모든 것은 당신의 영광이요, 당신의 승리요, 당신이 바라시는 소원의 뜻의 기반으로서 알고 있사오니 움직이는 모든 전체 위에 무한하신 당신의 사랑과 자비와 은총이 길이 길이 같이 하시어서 같이 인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은 163개국에 널려 있는 모든 지부들이 하나가 되어 다가오는 24일의 부모님의 생일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모든 천의의 계획이 뜻 한 대로 일취월장 되어서 승리적 패권의 권한이 이 지상 위에 넘쳐흐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맡겼사오니 주도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여기서도 축구하나요? 여기서 가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종교 지도자인데 이 축구에 대해서 세계 제패를 위해 가지고 이제 한국 제패, 아시아 제패, 남미 제패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아시아 시대가 오면 아시아의 시대 문을 연 사람은 축구선수들도 아니고 레버런 문이다 하게 되면 그거 얼마나 영향이 크겠느냐 이거예요. 운동세계에 메인(main;주) 게임이 뭐냐 하면 축구인데 전체가 영향받는다는 거라구요.
우리 일화 천마팀이 유명한 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완전히 하나되어 있는 것입니다. 상하가 하나돼 있고, 모든 것이 하나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에 있어서나 어디 세계에서나 어떤 팀보다도 맹훈련을 한다구요. 엄격한 훈련을 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훈련 도중에 담배 피면 벌금 내고, 술 먹어도 벌금을 내고 전부 다…. 50만원이면 얼마인가? 7백 달러. 그렇지? 한 50만원 벌금 내는 거예요.
전부 훈련 도중에는 가정에 못 가게 하는 거예요. 여자 못 만나게 하는 겁니다. 코치 자체가, 코치보다도 감독 자체도 1년 동안에 집에 가서 묵는 게 열흘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훈련하니까 불평이 없어요. 뭘 하면 절대 순응해야지 불평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경기하는 도중에서 봐 가지고 코치가 리드하는 대로 딱 하게 되면 전체가 휙 변경된다구요. 작전 변경이 가능한 거예요.
그래, 사격하는 사람들이 말이에요. 그것 목표에 대해서 슈팅하게 되면, 그 목표를 백발백중 맞출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볼을 아무리 많이 차도 그건 상관없다는 거예요. 어떻게 맞추느냐 이거예요. 그런 훈련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그래서 어떠한 세계 팀도 우리와 같이 훈련하는 데가 없다, 이게 문제예요. 그 다음에는 어떤 팀보다도 하나돼 있다 이거예요. 어떤 팀보다도 절대 지도하는 대로 따라간다, 순응한다는 거예요. 벌써 이게 프로 팀 되게 되면 기술은 다 비슷한 거예요. 서로 그 비밀들을 다 알기 때문에 막을 줄도 다 알고 전부 찰 줄도 다 알기 때문에 비슷하지만 거기에 다른 것이 뭐냐 하면 우리는 전부 다 명령에 절대복종하고 누구보다도 훈련을 하고 누구보다도 열의를 가지고 한다는 겁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 앞서기 때문에 결국은 승리한다는 그건 이론적이라구.
그리고 단장이 우리 72가정인가?「예.」72가정 식구인데 그 부처끼리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하늘에 매달리는 거예요. 뭐 기도하는 거예요. 그런 단체는 없다구. 벌써 기도를 하고 다 이러기 때문에 이번 경기는 이긴다 하면 이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자연적으로 세계적이 안 될 수 없다구요.
자, 만 7년 된 그런 일화 팀이 와 가지고 남미 축구의 본고장에 와 가지고 전부 다 겨루겠다고 하니까 우습게 알았지요. 우습게 알았다구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경기 그라운드에서도 정복, 자기의 팀 복도 안 입고 그렇게 무시한 녀석들을 어떻게 이기느냐 이거예요. 실례 중에 그런 실례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거기 일하는 사람들도 이미 다 이겼다 해 가져 가지고 말이에요. 일하는 사람들까지도 축구경기를 보지도 않는 거예요. 이거 뭐 다 질 것이라고 해 가지고 1차전을 했는데 스코어(score;점수)가 달라지니까 눈이 이래 가지고 이럴 수 있느냐 한 겁니다.
그래, 흥진이를 상징으로 천마를 만든 거라구요. 그 천마팀에 영계가 동원돼 가지고 끼익…! 그 산토팀이라는 것은 브라질 추구를 대표한 왕좌에 올라앉았는데, 펠레 팀이거든. 이게 잿더미를 쌓았으니 이건 말이 아니라구요. 죽은 거예요, 완전히.
다음에 어제 한 포르틱 팀은 말이에요, 전부 다 정장을 하고 운동장에 나왔는데 자기들이 심각한 거예요. 전부 다 우리 진영에 갖다 몰아치려고 했는데 그게 안 된다구요. 자기들은 틀림없이 일화한테 5대 1, 10대 1 하겠다고 결심했지만,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국적인 대표 방송 팀이 오고, 다섯 개 방송 팀이 와 가지고 전부 다 현장에서 방송을 하고 야단했다구요.
여러분들도 언제나 교만하게 되면 때려 치는 거예요. 교만한 자는 망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이고, 천마팀에 그렇게 유명한 레버런 문이 와서 레버런 문이 망신당한다'고 한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결국은 우리한테 졌다 이거예요, 완전히. 브라질이 완전히 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아르헨티나가 얼마나 심각하겠느냐? 최고의 정신 무장을 하고, 최고의 자기 기량을 전부 다 발휘해 가지고 틀림없이 이번에는 이겨야 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이것 꺾어 놓으면 완전히 남미는 다운(down;내려가다)이라구요. 이제 14일에 아르헨티나하고 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보호하사! 알겠어요? 선생님의 생애가 그래요. 선생님의 생애가 그런 마음으로 나왔어요. 아이구, 레버런 문 망한다, 망한다. 전부 다 실패한다 그럴 때마다 뒤집어 박은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왜 이 축구팀을 만들고 운동에 대한 관심을 갖느냐? 운동이라고 하는 것이 화합과 평화를 증진하는 데 있어서 필요하다 이거예요. 이제 한번 유명한 축구팀이 하든가 하면 이것은 전세계가 보는 거예요. 축구하고 이제 권투 말이에요. 권투는 한 사람이 해요. 축구는 열한 사람이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아무리 권투를 잘하더라도 그건 전부 다 몇 번만 챔피언이 지나가면 제로가 되는 거예요. 전부 내려가지만, 축구는 이기면 이기는 데에 시스템이 돼 있기 때문에, 한 사람이 이긴 것이 아니고 전체가 이겼기 때문에 한 두 사람이 빠지더라도 그 전통은 남는다는 거예요.
그 축구 팀 자체가 전부 다 융합이 되어야 된다구요. 하나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화합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 자체가 화합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전부 다 싸움이 없이, 투쟁이 없이 평화가 벌어진다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축구팀들이 경기장에 나오고 팀을 만나는 것을 자기 일생살이보다도 더 좋아할 수 있어야 돼요. 이것이 통일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구팀 자체가 화합과 통일이에요. 하나예요, 하나. 이것이 뭐냐? 우리 가정에 필요하고 사회에서 필요하고 국가에서 필요하고 하늘땅에 필요한 것입니다. 평화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평화가 되지 않고는 통일이 안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이 축구에 있어서 세계적 팀 하게 되면 전세계 어린이로부터 말이에요, 관심을 갖는 거예요. 복싱 같은 건 전문적인데 여자들이든가 할머니들은 관심 갖지 않는다구요. 이건 어린애부터 노인까지 관심 갖는다 이거예요. 전 국가가 동원하는 것입니다.
자, 거기에서 우리 천마팀이 어떻게 승리했느냐 하면, 자체가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되고, 자체가 평화 위에 통일되었기 때문입니다. 통일은 평화가 되어야 돼요. 평화로 가야 되고, 여기에 통일이 벌어지는 전통적 사상으로 말미암아 승리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세계에 있어서 모든 인류도 화합으로 해야 되고, 평화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통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세계에 평화의 세계가 온다. 이게 직결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운동이라는 것은 하모나이즈하기 위한 것이고 말이에요. 평화에 연결된 통일의 세계를, 통일되기 위한 것이라구요. 모두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하나의 중심, 메인 게임(main game;주경기)을 세워 가지고 세계문화대체전을 내가 만든 거예요. 이것을 1992년도에 1차 하고, 지금 2차 하는 거예요. 3차는 1998년도에 워싱턴에서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왜 축구팀에 관심이 있는지 알겠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에 국경 국경, 가정 가정 얼마나 담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위대한 전통적 하나님이 바라볼 때 '야! 잘해라' 할 수 있는 이런 전통이 서 있기 때문에 이걸 중심삼고 최고로 하는 브라질을 끼익 쳐버리는 거예요.
저기 총을 쐈는데 타깃(target;표적)을 누가 먼저 맞추느냐? 빠른 녀석이 맞춘다구요. 그 표적을 맞추고 슈팅(shooting)하려면 전부 침착해야 돼요. 침착해야 됩니다. 흥분하다가는 절대 안 맞아요. 그게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 문 앞에 가면 갈수록 사람들은 흥분하는데 문 앞에 가면 갈수록 더 침착해야 된다구요. 그래, 첫째 훈시가 그거예요. 그 다음에는 열성입니다. 가슴이 터지도록 뛰어 봐라 그거예요. 달려라 그거예요. 그 다음에는 브라질 축구는 쇼트 패스(short pass;짧은 연결)예요. 이것보다 쇼트 패스하는 것을 연습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숏 패스를 계속하면 안 돼요. 롱 패스(long pass;긴 연결)로 빨리 가야 됩니다. 여기에 뭉쳤던 것이 전부 다 헤쳐 버리는 거예요. 이 작전하는 거예요. 그래, 빠르다 이거예요. 우리 팀 가운데 12초 이내에 달리는 사람이 다섯 사람이나 있는 거예요.
이렇게 훈련된 사람은 지지 않는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자연히 나타나면 전부 어디 가든지 우습게 봤다가 들이 맞는 거예요. 거기에 뭐냐 하면 통일교회, 유니피케이션 스피리트(unification spirit;통일정신)가 나오고 유니피케이션 센터 갇(unification center God;하나님 중심의 통일)이 발동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하나님과 연결되어 가지고 팀 전체의 정신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골키퍼의 손은 하나님의 손, 발은 하나님의 발, 몸도 전부 다 하나님의 몸이 되니까 무엇이든지 오케이다 이거예요. 운동장에 떡 나서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그런 느낌이 드는 거라구요.
그래, 그런 스피리트(spirit;정신)가 아니면 이기지 못해요. 여러분도 그 정신 원해요?「예.」그렇기 때문에 기도하는 데는 세계의 어떠한 영통인들보다 1등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말이에요, 선생님의 훈련만 받고 싶지요? 아니예요. 어린 애기가 여러분들을 훈련하더라도 복종하라는 거예요. '저 사람은 초등학교도 안 나오고 나는 대학을 나왔는데…!' 그러는 사람은 지는 거예요.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
보라구요. 이제 물레방아가 말이에요. 물레방아가 돌게 될 때는 꼭대기가 밑창으로 가는데 밑창 아래로 가려고 하는데 또 발길을 차 가지고 돌아가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방아가 아래로 내려가지만 거기서 그대로 밑으로 꺼지는 것이 아니라 더 강한 힘으로 확장되어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것이 우주의 작용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높더라도 더 깊이 가려고 하고, 아무리 낮은 사람을 품고 그 아래까지 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정신이 필요한 거예요. 이것이 크는 거라구요. 암만 위에만 이렇게 좋아하고, 아래 좋아하게 되면 다 날아가는 거예요. 잘못 되는 거예요. 개인도 그런 사상을 갖게 되면 망하는 것이고, 일가나 일개국, 세계도 그런 사상을 가지면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백 사람이 자기 스승이 된다는 것입니다. 백 사람을 스승으로 모시고 말이에요. 천 사람을 스승으로 모셔야 된다 이거예요. 그들이 말하는 걸 내가 전부 다 나에게 있어서 적응할 수 있는 내가 되게 될 때는 자동적으로 커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을 보더라도 들판에 좋은 것만이 좋은 것이 아니예요. 좋은 것과 이 모든 낮은 것까지 하나돼 있지 잘라져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 지금 수련생 중에 제일 못난 사람, 제일 못하는 사람이 말이에요. 나타나 가지고 이러자 할 때는 푸우…! 그러면 그건 거기서 끝나는 겁니다. 거기서도 배워야 돼요. 많은 훌륭한 선배들이 있고 말이에요 동지들이 있는데 아무 실력도 없고 모든 낮은 입장에 선 사람이 여기에 서 가지고 말하기가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몇십 배 힘든 것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과거에 그런 체험이 있으면 그 체험을 중심삼고 나에게 있어서 그런 체험을 느낄 때에 나를 도와줄 수 있는 환경의 사람이 얼마나 고맙겠느냐는 거예요. 나도 옛날에 그랬던 것을 생각하면서 그의 아버지가 되고 스승이 되고 전부 지도자가 되어야겠다는 입장에서 받들어 준다고 할 때에 얼마나 그게 위대하냐 이거예요.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누구든지 나무에 올라갈 때 한꺼번에 휙 꼭대기에 올라가고 싶어한다구요. 한꺼번에 휙 올라가서 '아이 좋아!' 자랑하고 내려올 때는 떨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하나 더 올라가서 줄기를 타 가지고 전부 다 그 나무가 훌륭하다, 훌륭하다 다 공인 받아 가지고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뛰어 넘어 올라가면 공인 안 받았기 때문에 싫어하는 거예요. 그러니 떨어져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꺼번에 위대한 사람이 안 되는 것입니다. 천년을 움직이려면 천년 역사를 전부 다 역사가 환영할 수 있는 그러한 시련 과정을 거쳐야 돼요. 인연을 맺고 가야 돼요. 만년 역사라면 그런 인연을 맺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각지 않는 것이 인연을,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이것이 전부 다 상대적 관계를 맺지 않고는 성사될 수 없고, 전부 다 실적을 찾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여기 와서 이런 말을 하는 것도 말이에요. 다른 데로 가지 여기에 뭘 하러 농촌에 찾아와요? 전세계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여기 와서 한 일이 그때를 위한 것이 아니라 천년, 만년을 위한 뜻을 품고 했다는 사상이 들어있다 할 때는 이것은 천년 만년 그 뜻을 따르는 사상을 연구하는 사람은 거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이런 걸 생각할 때에 앞으로 수많은 사람이 통일사상과 부모님의 사상을 탐구하기 위해서는 자르딘에 안 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에 지은 이 모든 천막이니 이런 모든 것이, 이런 집 같은 것의 사진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연차적으로 정비해 가지고 천년 만년 후에 그 만년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재료를 누가 수습하느냐는 것입니다.
그 재료, 역사적인 모든 재료를 사랑하는 사람은 역사적인 주인의 자리에 올라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 자르딘의 흙은 어떻고, 강물은 어떻고 이렇다는 것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그것을 기념으로 남겨 가지고 여러분들이 한 집에 그런 것을 전부 다 설치함과 동시에 마음에 설치하고, 사진에 설치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어디나 다 손을 대고 있는데, 노라리로 손을 대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손대서 만드신 그 심정세계, 그 전통적 사상에 어떻게 가까이 서느냐? 축구면 축구팀에 이 정수가 어디 있느냐, 어떻게 되어야 이기느냐 하는 문제를 전부 다 팀장이라든가 단장이라든가 코치의 말을 들으면 선생님이 생각한다는 거예요. 거기에 더 플러스할 수 있는 내용과 플러스할 수 있는 전통을 갖게 되면, 지금까지 갖지 못한 기준을 가지면 그 사람이 역사를 후대에 끌고 갈 수 있는 대표자가 되는 거예요. 그것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앞으로는 말이에요. 이 운동 경기와 마찬가지로 모든 경연대회를 중심삼고 세계의 화합을 끌고 나간다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상금 같은 걸 전부 다 국가에서 지불한다 하면 말이에요. 이름난 그런 모든 것에 상금을 주었지만 앞으로는 반대라는 거예요. 이름 안 난 것에 보다 상금을 붙여 가지고 찬양할 수 있는 이런 시대가 된다 그거예요.
젊은 놈들은 다 농촌을 싫어해요. 그래, 땀을 누가 많이 흘리느냐 하는 경연대회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 꽁무니에 해 가지고 딱 붙여 가지고 말이에요, 땀을 흘리는 것이 전부 다 모인 걸 측정하는 거예요. 그것이 넘버 원 챔피언, 세계적 챔피언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땅을 파는 데 있어서 한 시간에 몇 평을 파느냐 경연대회 하는 겁니다. 그 다음에는 전부 트랙터를 중심삼고 누가 깨끗이 갈아치우느냐 이거예요. 같은 트랙터를 가지고 누가 더 깊이 파고 가느냐 이거예요. 그러려면 빨리 갈아서는 안 돼요. 천천히 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 현재 트랙터가 파는 것이 3인치만 깊이 파면 땅의 공해를 방어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같은 트랙터를 가지고 매일 깊이 하니 그 땅에 공해 물질이 떨어지면 새 흙으로 공해를 연장할 수 있다 그거예요. 이제 그런 트랙터를 만들어야 됩니다.
보라구요. 각국 나라에서 남미면 남미 30개국에 있어서 무슨 나무인가? 뭐 유칼리(eucalyptus)나무든 무슨 나무든 좋아요. 그것을 전부 다 심어 가지고 20년 후에 챔피언을 따자 그거예요. 그러면 그 때는 남미 전체 사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어디든지 심어라 해 놓고 틀림없이 그때에 심었다 하게 되면 거기서 자라나던 것이 연상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든 마을 마을이 전부 다 유칼리나무로 꽉 찬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비료를 주고 뭐 하고 물을 주고 별의별 짓 다한다는 거예요. 소변이 필요하고 인분이 필요하게 된다면 거기 가서 소변도 보고 말이에요, 파서 똥도 싸고 별의별 짓 다 한다는 거예요. 매일 그 나무를 붙들고 20년 동안 정성들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이 산야가 푸른 지대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바다에서 고기 잡는 콘테스트(contest;경연)가 아니예요. 무수한 콘테스트 시대가 오는 거예요. 이런 것을 보게 되면, 내가 농장을 왜 만드느냐, 여기 와서 고생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젊은 사람들, 대학 나와 가지고 왜 고생시키느냐? 그때가 온다는 거예요. 안 하면 내가 한다구요. 내가 할 거예요. 내가 경연대회 선두 주자가 돼 가지고 세계에 이러한 모든 농장을 만들고 경연대회를 할 거예요.
현재 세계문화대체전이라는 것은 체육만 하는 것이 아니예요. 문화가 들어가기 때문에 말이에요. 학자면 학자, 종교인이면 종교인, 여자면 여자의 모든 장기를 자랑할 수 있는 대회라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 가운데서 젊은 청년들이 전부 다 축복을 하는 거예요. 모든 존재의 물건들은 음양이 합동하는, 서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는데 어울리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대회를 했다 한다면 얼마나 멋져요? 360만쌍, 3600만쌍, 3억6천만쌍을 하는 거라구요.
문화 하면 안 들어가는 게 없습니다. 거기에 뭐냐 하면 말이에요, 거기에 꽃과 같은 자리가 축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축복을 얼마나 찬양하겠어요? 거기 왔던 모든 세계적인 학자, 노벨 수상자, 왕, 신문기자, 모든 세계의 유명한 사람이 만세! 할 때에 그 젊은 사람들이 사랑의 커플(쌍)을 가지고 감사하고 축제할 때, 지금 여기서 브라질이라든가 남미에서 페스티벌(Festival;축제) 한다고 야단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이것은 내 축복연회를 위해 찬양하는 무리다. 나는 세계의 제일, 최상의 신랑, 신부다!' 하는 그것이 얼마나 멋져요? 그래, 이제부터 여러분들도 아무 풀을 보게 되더라도 관심을 가지라 이거예요. 관심을 가져 가지고 정성을 품고, 거기에 자기와 관계를 맺는 사람은 그 관심 갖는 물건이 따라오기 때문에 주인이 된다구요.
여러분, 뱀 좋아해요? 그게 장기예요. 야, 그 뱀을 사랑하는 전통을 세워 가지고 세계 사람들이 어떻게 와서 그 뱀을 찬양할 수 있게 하느냐 이거예요. 뱀이 선악과 따먹으라고 했다는 그건 전부 다 거짓말이고 말이에요. 하나님이 뱀을 만들 때에 어떻게 만들었느냐 생각할 때, 뱀이라는 건 힘을 자랑할 때 때리지도 않고 말이에요. 세상에 힘이 많으면 때리고 물고 이러거든. 물고 때리고 차고 하는데 이것은 전부 다 그렇지가 않아요. 입으로 자랑하는 것보다도, 입에 독이 있기 때문에 그 독을 가지고 뭐 입을 함부로 쓰는 것이 아니예요. 입에 독이 있기 때문에 입 쓸 줄 모른다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뱀의 입은 말이에요, 이것이 전부 다 고무 통을 갖다 씌워 놓은 것 같기 때문에 먹으려면 다 늘어난다구요. 그게 입이 아니예요. 이렇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힘이 뭐냐 하면 감는 거예요. 감아 치워 버리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동물은 없어요. 감아 가지고 전부 다 자기의 권위를 중심삼고 살아간다는 그런 것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내가 여기 73에이커의 못이 있어요. 거기에 여러 마리가 산다고 해요. 그래서 그걸 잡자고 한 겁니다. '잡으면 한 마리에 5만 달러씩 줄게.' 그러는 거예요. 많이 지불할수록 좋은 거다 그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모든 나라들이 전부 다 동물원이 있으면 동물원에 뱀을 갖다가 기른다는 건 누가 더 큰 뱀을 갖고 있느냐는 경연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 모든 뱀을 연구하는 사람, 뱀에 대해서 알고 싶은 사람, 전 세계의 사람들이 전부 다 여행을 해야 된다. 관광 재료로서 이 이상 챔피언 브랜드가 없다는 거예요.
50만 달러 주었으면 말이에요, 그 새끼는 하나에 10만 달러, 20만 달러 받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비싸게 샀으니 새끼도 비싸게 파는 거라구요. 새끼는 매해 나니까 얼마나 이게 장사가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그런 뱀을 동물원에서 사다가 기르겠어요, 안 기르겠어요? 그게 없으면 동물원이 가격이 떨어져요. 두 쌍 세 쌍만 가졌으면 세계적인 동물원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백년 백년 몇백 년 지나 주욱 새끼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 몇백 년 된 새끼 뱀일수록 값이 비싼 거예요. 그러한 동물원을 여기 자르딘에 마련했으면 세계 사람이 한번 와 보겠나, 안 와 보겠나? 그러면 그 뱀을 어디서 잡았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그 못에 가보겠어요, 안 가 보겠어요? 다 가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지방은 관광지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여기 남미에는 말이에요, 남미에는 사자가 없지요?「예, 없습니다.」없다구. 그러면 아프리카 라이온(lion;사자)을 전부 다 여기에다가 잡아다가 왜 그렇게 놔주지를 않아요. 이제 틀림없이 레버런 문은 라이온 새끼를 길러 가지고 여기에 중요한 산야에다 놔 줄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볼 때 말이에요. 아프리카 지역보다도 기후도 좋고 산도 좋고 이런데 라이온들이 살기에 그 평지가 얼마나 힘들어요? 여기는 고기도 많고 산도 많고 전부 짐승도 많은데 말이에요. 저 아프리카 광야에서 큰 사자가 먹고살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아이고, 남미 여기 좋은 산, 모든 고기 많고 동물 많은데 라이온을 갖다 놓고 싶겠어요, 안 놓고 싶겠어요?
하나님이, 주인이 바라볼 때 라이온을 갖다 놓고 싶겠어요, 안 놓고 싶겠어요? 어느 땅이나 말이에요, 어느 땅이나 중심존재, 왕이 필요한데 제일 못난 왕을 원하는 것은 없어요. 동물세계의 왕은 사자니까 사자를 갖다 놓아야 모든 동물들이 전부 전통을 세우고 다 그러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여기에 남미에 동물이 아무리 많고 어떻고 자랑하더라도 왜 사자가 없느냐 할 때는 뭐라고 하겠어요? 동물세계의 왕이 사자인데 그 사자가 없으니 우리는 관심 없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킹 메이커(king maker)인데 동물세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사자를 가져온다는 게 얼마나…, 얼마나 자연이 환영하겠어요? 보라구요. 짐승들은 사자를 무서워하지만 이 만물들은 사자가 보고 싶겠어요, 안 보고 싶겠어요? 만물들이 말하는 거예요. 이 풀이라든지 나무들이 '아, 사자가 보고 싶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것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내가 못하게 되면 여러분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거 통일교회는 틀림없이 하는 거예요.
그래서 뱀이 어디 사느냐? 물에도 살고, 산에도 사는 거예요. 큰 구렁이는 물에서 살아요. 고래하고 뱀하고 한번 싸워 보면 어떨까? 이런 생각도 하는 거라구요. 고래하고 이런 뱀하고 말이에요.
자, 그런 대회를 한다 그러면 세계 사람이 모이겠어요, 안 모이겠어요? 그것이 역사에 처음이요, 이 인류 세상에 한번밖에 그런 싸움을 볼 수 없다 하게 될 때에 거부들이 모이겠어요, 안 모이겠어요? 거기 와 구경하는 티켓을 1만 달러씩, 10만 달러씩 안 내면 안 된다 할 때는 서로가 거부들이 거기에 가겠느냐 안 가겠느냐 할 때 안 간다고 하면 네가 안 가니까 내가 가야 돼, 네가 가니까 나도 또 가야 돼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이게 거부들만 중심삼고 일시에 돈벌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고생한 사람들에게 벽돌집을 지어 줄 수 있고 말이에요. 명 주택을 다 지어 줄 수 있으면 돈을 벌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뱀을 사야 되겠어요? 여러분은 굶고 있더라도 10만 달러, 50만 달러 주고 뱀을 사야 되겠어요, 안 사야 되겠어요? 예스(Yes), 노우(No)?「예스.」
그러니까 보통 사람은 레버런 문을 욕하는 거예요, 식구들은 고생시키면서 세계가 어떻고 하면서 말이에요. 그러나 40년 후에는 옛날에 전부 불평하던 사람도 '레버런 문, 글로리어스(glorious;영광스러운) 레버런 문!' 이러게 되어 있다구요. 축구팀도 피눈물 나고 전부 도망갈 수 있는 환경을 극복할 수 있었기 때문에 세계를 전부 다 차 버리고 굴려 버릴 수 있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 남자로서는 선생님 같은 남자 되고, 여자 같으면 선생님 같은 신랑 얻고 싶어요, 안 싶어요? 매일 같이 비오는 데 따라 다닐 수 있어요, 어머니처럼 말이에요? 아이고, 매일 아침밥도 전부 다 새벽에 나가기 때문에 도시락 싸 가지고 비 맞으며 먹고, 점심도 그렇고 저녁도 그러는 거라구요. 좋아할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김밥 알아요? 왜 김밥을 만들어 가지고 나가느냐? 그게 편리하다는 거예요. 포크니 스푼이니 젓가락이 필요 없다 이거예요. 가장 편리하다는 겁니다. 그것 좋아해요? 보통 남자는 다 싫어하는 걸 좋아하니까 싫어하는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 축구팀이 어떻게 되어야 되겠어요? 꼴지 되어야 되겠어요? 둘째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이제 그런 사상을 가져 가지고 통일교회가 160국가에 다 있으니 만큼 어느 나라의 축구팀 가운데서도 왕 축구팀이 생겨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앞으로 축구 팀 경연대회 그라운드에는 통일교회의 팀만, 세계의 팀만 나타나니까 재미가 없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그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렇게 되면 개 축구팀을 만들자, 호랑이 축구팀을 만들자는 거예요. 전부 다 그것 할 수 있다구요. 곰 축구팀을 만들자 이거예요. 그건 트레인(train;훈련)하면 되는 거예요. 이것은 사람보다도 둔하니 만큼 몇백 배 수고하면 만들 수 있다 그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그런 세계로 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보라구요. 내가 전부 다 1년에 얼마씩 쓰느냐? 선생님이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돈이 얼마 들어가야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사 팔은 삼십 이(4×8=32), 오 팔은 사십(5×8=40)이면 5백만 달러, 1년에 5백만 달러를 날려 버리는 거예요. 그 돈을 여러분이 전도하는 데 쓰면 좋겠지요? 선교사들은 그렇게 고생하는데 '그 돈 가지면 세계의 선교사들이 잘먹고 잘살고 이럴 텐데! 뭐야? 축구팀에 돈을 넣다니!' 이랬다구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아무리 수백만이 전부 다 잘먹고 잘살더라도 세계를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한 방향으로 끌고 왔다갔다할 수 있는 힘은 없다구요. 그건 운동밖에 없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축구팀을 가지고 브라질에 와서 이기니까 어디 가든지 놀라서 '야…!' 이러고 있더라구요. *남미 사람들, 특별히 브라질 사람들은 '우리가 세계에서 제일인데…. 어느 팀도 우리 팀을 이기지 못한다' 하면서 자랑하는데, 조그만 한국에서 와 가지고 자기 팀을 꺾어 버렸다 이거예요.
얼마나 놀라워요? 전세계가 쳐다보는 거예요. '결과가 어떠냐? 큰 녀석을 한 방에 끽! 쓰러뜨렸다' 하면 우와! 하고 흥분하게 돼 있다구요. 전세계에 영향을 미치게 되어 있어요. 그런 때를 하나님이 바라 나온 것입니다. 누가 그런 때를 만드느냐? 선생님과 여러분이 그런 때를 만드는 거예요. 그렇지요?「예스, 파더」예스 파더, '예스 파더' 하는 그 소리를 전세계가 다 듣는다구요. 하나님도 내려다보고 '야! 너희가 내 최고 아들딸이다. 너희들을 천국의 센터 부부로 품겠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부부로 품으려고 했던 것이 인류의 첫 번 조상 되는 아담 해와였습니다. 여러분도 그거 필요로 해요?「예.」정말이에요?「예.」
그러면 어떤 자리를 필요로 해요? 개인 센터, 가정 센터, 세계 센터, 우주 센터, 하나님을 대표하는 센터 중에 어떤 걸 원해요? 하나님을 대표하는 센터를 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보다 더 훌륭한 사랑의 파트너를 원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사랑의 상대가 여러분보다 잘나기를 바라지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주체와 대상으로 완전히 하나되어 있는 것인데 그것이 창조의 근본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둘이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거기서 하나님이 해방되는 거라구요. 사랑의 자리에서 노래하고 춤추고 뒹굴고 모든 피조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가 얼마나 즐거운 세계일 것이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녹음이 잠시 중단됨)
유명한 사람들이 줄을 지어 만날 수 있는 자리인데 그걸 버리고 농촌, 아무도 안 찾아오는 곳에 온 거예요. 나를 만나고 싶거든 여기까지 찾아와라 이거예요. 좋은 데서 만나겠다면 나를 이용하려는 녀석이고, 나를 이 나라로 찾아온다면 나를 돕기 위한 녀석이라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선생님을 매일 같이 만나나, 안 만나나? 매일 만나잖아요? 상파울루 가 가지고 전부 다 생트로 축구팀, 거기서 축구하는 사람을 만나지 여기는 뭘 하러 오는 거예요. 이제는 농장에 찾아오게 되면 앞으로 유명한 사람들도 전부 다 일주일 동안 일하고 오라는 것입니다. 일주일 할래요, 한 달 할래요, 두 달 할래요? 선생님이 가르친 거예요. 한 주일만 지나가고 가는 사람은 한 주일짜리 교육, 두 주일이면 두 주일짜리 교육, 한 달 교육, 두 달 교육, 석 달 교육, 뭐 몇 달 교육도 할 수 있다구요. 3년, 4년 교육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한 사람이 여기서 대학교 수료증을 줘서 보내려고 그래요. 여러분은 뭣도 모르고 왔지만 잘 왔어요, 못 왔어요? 선생님이 맨 발 벗고 다니는 것도 봤다구. 비 맞고 낚싯대 든 그 사진 가지고 얼마나 자랑하겠나? 전세계 사람은 레버런 문에게 관심을 가지고 만나고 싶어하는데 사진을 보게 되면 전부 마을이 모여 가지고 말듣겠다고 하는 때가 온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거짓말하는 것 같아요, 그 일이 가능할 것 같아요? 그 일이 사실일 것 같아요? 정신차리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힘들여서 땅을 파고 땀을 흘리는데 선생님은 전부 다 그늘 아래서 낚시를 한다, 놀고 다니니 불공평하다 그러지?
보라구요. 어디 동네 동네에 그냥 레버런 문이 찾아왔다면 그 동네가 큰일나고 경찰이 동원해 가지고 문제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여기 왔느냐? 왜, 왜? 뭘 하러 여기 농촌에 왔어요? 문제가 벌어진다구. 그러나 낚싯대를 하나 들고 강가에 가 앉았으면 말이에요. 사람을 천명 만명 만나더라도…. 그게 조사예요, 조사. 조사하는 데 있어 부작용이 없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전문적 낚시꾼이 되는 거지요. 어디 가든지 말이에요. 레버런 문이 여기 와서 코리엔테스 여관에 가더라도, 어디 도시에 가도 거기에 있는 유료 낚시터에 왔다갔다하니까 '저 양반은 전부 다 욕을 먹고 고생하더니 할 수 없이 이제 낚시꾼이 됐구만.' 하는 거예요. 상파울루 가게 되면 유료 낚시터가 6백 개나 있어요. 거기 찾아가는 거예요. 교회를 찾아가지 않고 낚시터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낚시 광이다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이 이해가 돼요? 이제는 총 하나, 헌팅 건(hunting gun;사냥 총)을 메고 가는 거예요. 뭐 산에 오르고 이러고 전부 조사하는 거예요. 강에 가고, 물에 가고, 헌팅 총을 들고 벌판에도 가는 거예요. 산에도 갈 수 있고, 마을에도 갈 수 있고 어디나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취미적으로 전부 다 조사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하는 거예요. 내가 잡는 고기는 내가 안 먹어요. 그걸 맛있게 먹으면 '너는 고기잡이 꾼이다. 먹기 위해서 다녔다' 하는 거예요. 그래, 처음 잡는 고기는 반드시 놓아줍니다. 낚시꾼들의 취미가 뭐냐 하면, 첫 번 잡히는 고기가 무슨 고기냐 이거예요. 놔 준 고기는 큰 고기가 잡혔다고 조그만 고기 생각 열이면 열 사람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요즘에 한꺼번에 두 마리 걸리니까 말이에요. 처음 걸렸는데 큰 놈을 놔주나 작은 놈을 놔주나 보니까 작은 놈을 놔주더라 이거예요. 그것이 자기 욕심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자이언트 튜나 같은 것은 하루에 한 마리도 못 잡는 그것을 첫 번 잡았는데 놔주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하느냐? 그것을 잡아서 하나님에게 바치는 거예요. 그런 투나 잡은 것을 전부 다 예금하라고 했어요. 선생님이 예금했어요. 예금으로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하는 수산사업은 발전해야 된다는 원칙이 거기 있다구요. 자, 여러분들이 잡는 것은 내가 먹기 위한 것이 아니고, 통일교회 먹여 살리기 위한 것이 아니고 굶어 죽는 사람들을 먹여 살리기 위한 거예요. 고기들은 자연사하고 있는데 인류, 하나님의 아들딸이 죽어가요. 잡아서라도 자연사할 그 고기를 전부 배급하면 의로운 것이요, 하늘이 원하는 것이라는 겁니다.
남미에 오게 된다면 여기 뭔가 클레이 쉬림프(shrimp;새우)가 있는데 말이에요. 그것이 수억 톤이 1년 낳다가 1년에 죽어요. 이걸 어떻게 빠른 시일 내에 잡아 가지고…. 인류가 지금 고기 잡는 것이 1년에 1억 톤이에요. 1억 톤에서 1억4천만 톤에 불과한 거예요. 그 몇 배가 죽어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한꺼번에 잡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파우더(가루)를 연구한 것입니다. 이래서 인류를 전부 다 죽음에서, 굶주림에서 해방하자는 거예요. 이제 그러한 칸셉(concept;개념)을 중심삼고 이제는 세계 사람이 레버런 문을 존경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가는 건 눈물의 길이요, 피땀을 흘리는 길이요, 죽음을 각오하고 가는 길이다 이거예요. 그런 길을 가는 것은 부모예요, 부모. 그런 길을 갈 수 있는 것은 사랑하는 남편이요, 아내라는 거예요. 그런 길을 갈 수 있는 것은 사랑하는 형제라는 거예요. 그런 길은 형제 가운데 있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한 사상을 가지고 움직이는 통일교회라면 여기에는 부모의 사랑이 있고, 부부의 사랑이상이 있고, 거기에는 형제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랑에 굶주려 있는 세계 사람을 포용하고 남을 수 있고, 그를 평화의 세계로 데려갈 수 있는 여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에는 타락한 부모의 사랑은 없어요. 타락한 부부의 사랑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한 번 여기 들어오면 나가고 싶은 마음이 안 생기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의 세계가 횡적으로 전개된 것이 소위 참사랑을 중심삼은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원해요?「예.」정말이에요?「예.」대답은 쉽지만 그것을 실천한다는 것은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더 높고 더 깊고 더 넓은 사랑의 전통을 세운다는 것이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눈물과 땀과 희생이 없으면 천국의 사랑의 세계에 연결될 수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그것이 맞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선생님 말 들으니까 무섭지요? 그 전통을 어떻게 내가 다 전수할 것이냐? 내가 있어 가지고는 안 돼요. 미스터 지? 눈을 깜박깜박하고 자꾸만 불리하게 되면 뭐 어떻고 어떻고…. 그것으로 끝장이야. 미스터 윤도 마찬가지야. 선생님이 어떻게 보면 둔한 사람 같다구. 그렇지요? 불평할 때도 불평 안 하고 가만있고 말이에요. 쏴 버려도 가만있고 말이에요. 지도자가 그런 환경을 만들지 않으면 갈 길에 지장이 많아요. 갈 길에 지장을 없애기 위해서 그런 생활을 안 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여자들이 말이에요. 매일 선생님을 3시간씩 업고 다니겠다 해서 업으라고 하면 몇 년 동안 계속해서 하루 3시간씩 업을 것 같아요? 어때요? 사흘도 안 가 도망갈 거라구요. 미국 여자들은 3시간이 뭐예요? 30분도 못 돼 도망갈 거라구. 남미 여자들은 어때요? 30분 도망가는 미국 여자보다 한 시간 더 가면 이길 수 있다 이거예요. 한 시간 더 있다 도망가는 남미 여자들보다도 10시간 가 가지고 이길 수 있고, 그것을 십년 백년 하게 되면 그 백년 십년 한 사람이 전부 다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동양 여자들은 어때요? 동양 여자들은 얼마든지 참는 데 문제없습니다. 언제나 '어느 길이 쉬운 길이냐?'를 비교해 가지고 찾아가는 데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런 면에서 서양 여자들이 동양 여자들을 따라갈 날이 멀지 않다는 것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미 사람들이 밤새도록 술 마시고 노래하고 춤추고 하는데, 동양 사람들은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다가는 망한다구요. 아무리 힘이 들더라도 힘 들여서 일을 하고 공부를 해야 발전이 있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이 남미의 어느 마을에 들어가서 '내가 너희들보다 더 열심히 하겠다.' 해 가지고 일년 십년이 가도 계속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느냐? 1대만이 아니고 2대까지 가더라도 계속하게 되면 나중에는 그 마을 전체가 따르는 거라구요.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자연히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해서 주인이 되어야 된다구요. 참주인이 되어야 됩니다. 참주인은 어떤 주인이냐? 그것은 돈이 아니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참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자 여자를 비교해 보라구요. 남자 여자의 그 기관이 남자 여자를 다르게 만드는 거라구요. 그걸 어떠한 목적으로 사용하는 거예요? 그걸 돈을 위해서 사용해요? 그 기관이 있는 것은 참사랑 때문입니다. 영원한 참사랑에 연결되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원, 불변, 유일의 기관입니다. 절대적인 기관입니다. 서양 여자들, 그게 무슨 놀음놀이하기 위한 기관이에요? 뭐 취미로 사용하는 기관이에요? 절대 아니라는 겁니다. 그곳은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요, 양심의 왕궁이라는 것입니다. 가장 귀한 장소입니다. 그 어떤 것도 그것과 바꿀 수 없습니다. 오로지 절대적 사랑만이 연결될 수 있는 기관입니다. 참사랑의 상대를 품는 거기에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기에 최고의 행복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모든 최고의 목적을 거기에서 다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희망의 세계, 이상의 세계가 거기에 있습니다. 그런 곳이 사랑의 기관입니다.
여자가 다 자라서 결혼하려고 할 때 '나는 많이 배운 남자, 돈 많고 권세 좋은 집안의 남자와 결혼하고 싶어…!' 푸! 그런 상대권은 사라지는 것입니다. 영원하지 못합니다. 돈도 흘러가고, 지식도 다 흘러가는 거라구요. 권력도 10년을 못 갑니다. 그러나 사랑만은 영원한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완성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찾아오는 거라구요. 얼마나 놀라운 참사랑이냐 이거예요! 그렇게 높고 귀한 가치의 존재가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은 새로운 역사를 창조합니다. 참사랑의 힘으로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습니다. 지식에도 그런 힘이 없고 돈에도 그런 힘이 없고 참사랑에만 그런 힘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생식기는 사랑을 위한 기관입니다. 어떤 독재자가 나타나서 그 사랑의 기관을 혁명하고 싶다고 하더라도 불가능하다구요. 역사상에 수많은 변화들이 있었지만 생식기만은 영원히 변하지 않은 것입니다. 참사랑의 상대를 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중요합니다. 온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그런 칸셉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이 문제 됩니다. 인간의 모든 문제들이 남자와 여자로부터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 남자와 여자가 완전히 하나되면 대번에 평화의 세계가 눈앞에 전개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그 기관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아무리 다이아몬드가 여러분 앞에 산처럼 쌓여 있다 하더라도 그것과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가장 귀한 것이 남자 여자의 그 기관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역사가 연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여러분의 오관도 그러한 사랑의 기관과 만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나는 아무것도 필요 없다. 참사랑만 있으면 된다.' 이거예요. 참사랑만 붙들면 무엇이든지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그 깊숙한 자리에서 하나님도 언제나 나와 하나되고 피조 만물도 나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어디를 가든지 만물들이 '우리의 이상적인 센터, 주인!' 하면서 받들어 준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칸셉을 가지고 가면 모든 타락한 세계는 끽! 깨지는 것입니다. 남미가 아무리 축구 세계에서 자랑하더라도 하나님이 역사하시니까 끽 무너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맨 처음에는 횡적인 환경을 먼저 창조했습니다. 환경은 횡적인 것을 말합니다. 태양, 공기, 물, 땅이 전부 횡적이라구요. 그것은 동양이나 서양이나 똑같이 평등하다는 것입니다. 동양 서양을 가리지 않는다구요. 거기에 필요한 것이 주체와 대상입니다. 평준화된 횡적인 세계에서 주체와 대상의 통일이 이루어진다구요.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의 기반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도 이런 상태를 이루어야 하는데 타락 후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몸의 힘이 더 강해졌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바라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는데 몸은 돈, 지식, 권력을 원하는 거예요. 그래, 거짓말을 하고 독재권을 휘두르는 것입니다. 이러한 타락 세계가 점점 확대되어 가지고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완전히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상대가 없어요. 프리 섹스, 호모! 호모는 상대가 없어요. 평화라든가 통일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세상은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이거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되찾아야 하는데, 어느 누구도 그 방법을 모른다구요. 역사상 처음으로 참부모가 나와서 분명하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제 이론적으로 알게 되었으니까 모든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구요. 알겠어요?
마음과 몸이 싸우는 근본도 우리가 알았다구요. 인류의 첫사랑이 하나님이 아니라 사탄을 중심삼고 연결되었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사랑의 원수예요. 그래, 역사를 통해 점점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져 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현실이에요. 어떻게 이것을 본래대로 되돌리느냐? 아무도 그것을 모른다구요. 참부모님의 가르침에 의해서 그것이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랑을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의 세포까지도 참사랑을 원합니다. 우리의 오관도 그것을 느끼기 원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타락 후 그것이 불가능해졌습니다. 그래서 인간이 불행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절대적으로 사랑이 필요하지요? 어디서 그 절대적인 사랑의 상대를 찾느냐? 여자는 볼록을 찾아야 된다구요. 남자는 오목을 찾아야 된다구요. 이걸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갈라놓으면 전 인류가 멸망합니다. 1대만에 망하는 거라구요. 호모, 프리 섹스, 마약 등이 전 인류를 망치고 있습니다. 이게 가장 무서운 사탄의 무기입니다. 이것으로 사탄이 하나님 편을 망치게 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지요?
우리가 그러한 사실을 앎으로써 지금부터 선한 씨앗을 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던 그런 참사랑의 개념을 중심삼고 참남자, 참여자의 씨앗을 뿌리는 것입니다. 영원한 사랑, 절대적인 사랑, 불변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마음속에 그런 칸셉이 없었다구요. 그래, 내가 참주체가 될 때 참대상을 만날 수 있는 거라구요. 결혼할 때 원수가 되었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원수가 되었다구요. 가인 아벨이 원수가 되었고, 인간과 하나님도 원수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러한 타락 세계를 소화하느냐?
지금까지 여러분은 나쁜 습관에 물들어 있었습니다. 어떻게 그 습관을 청산하느냐? 그걸 청산하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겹겹으로 물들어 있다구요. 수십 번을 닦아내도 남아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어쩔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하기 힘든데 내가 악을 청산하기 위한 그 길이 얼마나 어렵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라구요. 심각해야 됩니다. 하나님 이상으로 심각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도 그러한 세상을 못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책임져야 됩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심각한 거라구요. 언제나 벼랑의 끝에 서 있는 것과 같았습니다. 한 발만 잘못 디디면 지옥 밑바닥으로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 지옥 세계를 어떻게 청산하느냐? 참사랑이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이쪽은 사탄세계고 반대편은 천국입니다. 참사랑이 아니면 다리를 놓을 수 없다구요. 사탄세계 이상의 참사랑만 있으면 그 자리를 청산하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없으면 그러한 하나님의 세계를 건설할 수 없습니다. 심각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축구팀도 심각한 자리에서 만든 거라구요. 여러분은 굶어 죽더라도 이래 가지고 세계를 한꺼번에 구하기 위해서, 세계를 한 방향에 몰 수 있게끔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사상이 어디든지 게재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니만큼, 여러분을 고생시키는 것을 단행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인류를 구할 수 있는 것이 보다 가치 있기 때문에 그 일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주일날은 내가 얘기 안 하면 좋겠지요? 여러분, 전부 들으니 전부 다 못 할 걸 얘기만 하잖아요. 좋아서 할 일이에요, 싫어서 할 일이에요? 싫어서 해야 되겠어요, 좋아서 해야 되겠어요? 좋은 일로 그것을 넘어가야 좋은 길이 닦아지지 가다가 실패하면 구덩이가 파지는 거예요. 여기 울퉁불퉁한 길이 아니라 평탄한 길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일하면서 기뻐해야 돼요. 노래를 하고 기뻐해야 됩니다. 아무리 감옥에 들어가 사형장에 나가도 기뻐하면서 가야 기쁨의 천국이 연결되는 거예요. *누구든 행복의 센터가 되기를 원합니다. 행복은 보다 투입하고 희생하는 자리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주변의 모든 것들이 부정을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침에 비가 많이 오더라도 '오늘 참 행복하다!' 하고 점심때 무슨 안 좋은 일이 있어도 '이거 나한테 가장 행복한 일이다' 하고 그래야 그 행복이 나를 덮어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행복의 집, 행복의 환경, 행복의 세계가 온다는 것입니다.
불행한 자리에는 하나님이 찾아오지 않는 것입니다. 가장 행복한 곳에 하나님이 찾아와 머무는 거라구요. 여러분, 행복해요, 불행해요? 여러분 눈은 어때요? 행복한 눈이에요? 행복한 코, 행복한 입, 행복한 귀, 행복한 몸 마음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행복한 사랑 기관이 되어 있느냐? 행복이 가득한 곳에 모든 힘도 넘치는 것입니다. 그곳이 완성한 자리예요. 거기에 하나님이 찾아오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때를 뭐라고 그러나? 때 말이에요. 폴런 스킨(fallen skin;타락한 살갗)을 영어로 뭐라고 그래요?「데드 스킨(dead skin)이라고 합니다.」데드 스킨! 그러니 영어는 말이 아니예요. 데드 스킨(dead skin)이 뭐예요? 그거 왜 '데드'를 갖다 붙여요? 아, 글쎄 그런 단어도 없다 그 말이에요.
*자, 그런 때도 '나는 행복한 때다' 하는 거예요. 왜냐? '나는 행복한 몸에 붙어 있기 때문에 행복하다' 하는 것입니다. 그걸 자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에게 연결되는 것이면 무엇이든 행복하다고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천국은 요원한 거예요. 행복하지 못한 사람은 그런 데 닿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모든 것이 행복하다. 내 엉덩이도 행복하고…, 어렸을 때도 행복했고 어른이 되어서도 행복하고 늙어도 행복하고 죽어도 행복하다' 그래야 된다구요. 죽더라도 행복한 죽음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하나님이 같이 하지 않겠느냐는 겁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죽었다면 누가 묻어주었겠느냐? 물론, 해와가 묻었겠지만 하나님이 함께 도와주었을 거라구요. 그랬다면 그것이 얼마나 귀했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그래, 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은 어때요? 그거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걸 알면 선생님보다 더 귀하게 될 수 있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나는 하나님의 왕자와 왕녀다!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하나님 이상도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는 아들딸이 자기보다 더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도 제자가 자기보다 더 잘되기를 바라고 왕도 자기보다 잘난 왕이 나오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자리에 나갈 수 있어요? 예스, 노?「예스.」예스는 한국말로 예수 그리스도를 말한다구요. 예스 그리스도는 참남자였습니다. 그러니까 '예스' 한다는 것은 내가 예수 이상의 참남자가 되겠다 그런 말도 된다구요. 자, 마치자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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