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자, 모두 앉으세요. 오늘은 비가 내리니까 어때요? 「좋습니다」 매일 비가 오니까 좋지 않지요? 싫을 거라구요.
세계에 사는 어떤 사람을 막론하고, 어느누구나 흥하기를 바라지 망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다 이거예요. 개인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종족도 그렇고, 민족도 그렇고, 전세계의 국가들이 그런 운명의 길을 가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는 어떨까요, 통일교회. 마찬가지의 운명 길을 가야 된다구요. 이 통일교회도 기독교의 한 분파인데, 기독교의 수많은 교파들도 자기 교파를 중심삼고 역시 같은 운명의 길을 개척해 가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 자신은 어떻겠느냐, 하나님 자신은 어떻겠느냐? 어떨 것 같아요? 하나님도 흥하고 망하는 것이 있겠느냐? 「있습니다」 그럼 어떻다는 말이예요? 하나님도 맨 처음에 계실 때는 처음 계시는 그 단계에서부터 어떤 과정, 창조라든가 자기의 어떤 뜻이 있으면 그 뜻을 대해 가지고 이루어 나가는 과정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있어서도 생각하는 때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럴 거예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다음에 생각만 한 것이 아니고 행동을 했을 것이다, 행동. 행동하고 그다음에 좋으냐 나쁘냐 하는 결정을 했을 거예요. 하나님께서 이 세계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나서는 '좋은지라, 좋았다' 하셨듯이 좋다든가 나쁘다든가 하는 결정이 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좋은 것 가운데도 더 좋은 것이 있을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우리 사람도 마찬가지로 생각한다구요. 나도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도 다 생각하고 있다구요. 이 아침에 '아이구 비가 왜 오나, 뭐 어떠냐' 이렇게 자신이 뭘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곳 벨베디아에 왔다구요. 어떤 사람은 버스를 타고, 차를 몰고, 어떤 사람은 뒤에서 졸며, 별의별 모양으로 여기 왔다구요. 행동을 한 거라구요, 행동. 그래 왔다 이거예요. 온 그 자체가 좋은 것이냐, 나쁜 것이냐? 「좋은 것입니다」 아이구, 좋았는데 오다 보니까 옆에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앉았다 이거예요. (웃음) 또 내가 제일 싫어하는 냄새나는 사람이…. 그렇지만 좋았다 할 수도 있고, 나빴다고 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게 어째서 좋으냐? '그렇지만 좋았다' 하려면 그 환경을 소화시킬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 됩니다. 소화시킬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오늘 이렇게 와서 선생님 말씀 들었는데 좋았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서는 발전하는 거예요. 좋은 것을 통해서 발전 한다구요. '비가 오고 어렵지만 오늘 가기를 잘했다' 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게 이익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렇게 모든, 하나님이나 우리 인간들이 하는 생각이나 행동의 결과가 좋고 나쁜 그런 관점에 서는 것은 어느누구나, 어떤 환경이나, 어떤 시대나 어떤 처지를 막론하고, 다 같은 입장에 서기 때문에 그렇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하게 된다구요.
그러면 우리는 생각을 늘 하는데 어떤 생각을 해야 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어떤 생각을 해야 되느냐, 어떤 행동을 해야 되느냐, 어떤 좋은 결과의 길을 찾아가야 되느냐? 이것이 인생으로서 어떠한 누구보다도 보다 보람있는 길이 아니겠느냐, 어떤 무엇보다도 보다 보람있는 길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돼요.
이렇게 생각할 때, 우리는 역사시대에 있어서 세계를 두고, 혹은 인간을 두고 생각하고 행동한 그 결과가 어떻다는 사실을 많이 관찰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적인 위인이라든가 성현들 가운데서 예수 같은 양반, 무슨 공자, 석가, 마호메트 같은 양반들을 성인이다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성인들 가운데서 누가 제일 좋은 생각을 하고 있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리고, 누가 그걸 생각하고 그 생각을 중심삼고 실천했느냐? 「예수」 이게 문제예요.
그 예수가 어째서 보다 좋은 생각을 했다고 할 수 있느냐? 불교를 믿는 사람들은 석가가 제일 우세했다 하고, 유교를 믿는 사람들은 공자가 제일이라고 하고, 회회교도들은 마호메트가 제일이라고 한다구요. '뭐 우리 미국 사람들이 지지하니까 예수가 제일이다' 그럴 수 있어요? 회회교의 마호메트를 아프리카 사람들이 존경하니까 제일인가요? 그건 그럴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제일 좋은 생각을 했느냐 이거예요. 거 어디서 무엇을 중심삼고 판단하는 거예요? 백인들은 '어! 우리가 생각하는 게 제일 좋다' 하고, 흑인들도 '우리가 생각하는 게 제일 좋다' 하고, 또 황인종들도 '우리가 생각하는 게 제일 좋다' 서로 그러기 마련이예요. 이렇기 때문에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이러니까 이게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이런 사람들이 서로 '내가 좋고, 내가 좋다' 하고 싸워도 해결이 안 나는데 이걸 해결짓기 위한 방법이 있다면, 자기들보다 더 높을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가 물어 보는 거예요. 그곳에 가 가지고 이것을 결정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렇게 볼 때, 만약에 신이 계신다면, 신으로 말미암은 생각, 판결이 제일이다 하는 결정을 낼 수밖에 없다는 것은 상식적인 생각이라구요.
그러면 이 네 사람이 모여 서로 다투다가 하나님 앞에 갔는데 '너희들의 생각은 그렇지만 내 생각은 이렇다' 할 때는 하나님이 말하는 그 생각이 제일이 아닐 수 없다구요. 그 네 사람들은 전부 다 자기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이 생각하는 그 생각을 따라야만, 모든 사람이 좋다 함과 동시에 하나님이 좋다 하는 거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생각하는 데 있어서 최고의 생각을 하고, 제일 좋은 생각을 할 수 있는 분이 있다면 하나님 이외는 없다 하는 것은 타당한 결론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은 어떠한 것이냐?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겠느냐? 과거, 현재, 미래를 두고 볼 때, 과거 사람을 좋다고 생각할 것이냐, 현재 사람을 좋다고 생각할 것이냐, 미래 사람을 좋다고 생각할 것이냐? 하나님이 생각할 때 어떨 것이냐? 「미래 사람을 좋다고 할 것입니다」 어째서 미래 사람을 좋다고 하느냐?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지금보다도 미래가 나을 수 있으면 지금의 때를 망각해 버리고, 미래의 때를 지금 환경으로 끌어들이려고 할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과거의 때가 좋았으면 과거의 것을 넘어서 과거보다 더 좋은 것을 현재에 원할 것이다! 그건 당연한 사실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뭘했느냐? 창조했다 이거예요. (판서하심) 창조했는데 그냥 창조한 것이 아니예요. 목적이 있다 이거예요. 창조목적이 있었다 하는 걸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도 생각할 때에 아무 목적없이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아! 저건 무엇일까' 하고 추구하게 될 때, 반드시 그 자체가 무엇인가를 알고 그 자체가 내게 소용이 있다 하는 것을 전제로 하고 추구하는 거예요. 반드시 목적이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여기에 오게 될 때도, '여기 오겠다' 하는 그런 목적을 두고 온 거라구요. 오는 데도 반드시 여기 온다는 것을 두고 행동하는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있었다 이거예요. (판서하심) 창조목적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이 우주를 창조하는 데는 그냥 지은 것이 아니예요. 목적이 있었다, 목적이 있었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풀 한 포기도 이 우주 창조목적의 하나의 존재물로서 필요했던 것이다 이거예요. 또 나무 하나도 마찬가지예요. 여러 종류가 있지만 그 종류 가운데 한 나무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다음에 새니 무슨 뭐 짐승이니 할 것 없이 전부 다 창조목적에 의해 가지고 다 만들었다 이거예요.
자, 창조물을 만드는 데 있어서 맨 마지막에 뭘 만들었느냐? 사람을 만들었다구요. 사람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 사람도 남자하고 여자를 만들었다구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하나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무엇으로? 사랑으로. (판서하심)
그러면 이 천지창조의 맨 나중에 남기기 위한 것이 사람이었느냐, 사랑이었느냐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창조목적을 추구하는 맨 나중의 종착점이 무엇이냐 하는 거예요. 뭐라구요? 「러브(Love;사랑)」 모든 창조목적의 종착지가 결국은 사랑이다,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 가운데 사랑이 포함되느냐, 사랑 가운데 사람이 포함되느냐? 어떤 거예요? 「사랑 가운데 사람이 포함됩니다」 이것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그 대답을 취소할 수 없다구요. 중요한 말이라구요. 무엇이라구요? 「사랑」 어떤 거예요?
그럼 사랑하고 사람하고 이퀄(equal;동등)이 될 수 있나요, 이게 큰가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사랑」 사랑이 사람보다 크다구요? 「예」 그거 어째서 그러냐? 어째서 사람보다도 사랑이 크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왜 크냐? 사랑으로 말미암아 신과 상봉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왜 사랑이 사람보다 크냐? 그 사랑을 통해서만이, 사랑을 가지고서만이 이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사람보다 크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사람은 말이야, 사람이 사는 길이 있다고요. 사람이 가는 길이 있는 거예요. 사람 하면 남자의 가는 길이 있고, 여자의 가는 길이 있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렇지만 자기가 각각 가게 될 때는 사랑이 필요 없는 거예요. 사랑이 절대 필요 없다구요. 조금도 필요 없다구요. 그렇지만 여자가 가고, 남자가 가는 데 그 목적이 뭐냐? 여자는 여자로서 가고 남자는 남자로서 가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남자는 여자를 향하여 가고, 여자는 남자를 향해 간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과거 사람이나, 현재 사람이나, 미래 사람이나 이 공식은 변하지 않는다구요. 요즘에는 '여자는 여자끼리 살자. 남자는 남자끼리 살자. 아! 우리는 이 공식에 응하자'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공식에 응하면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다 없어져요. 그것은 이 우주의 공법에 위반이라구요. 그건 나무로 말하면 꽃을 안 피게 하고, 열매를 안 맺게 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망하는 거예요. 사막이 되는 거예요. 이 지구성을 사막으로 변하게 주장을 하는 자는 우주의 공법에 의한 심판장에 나서야 된다구요. 그건 하나님의 창조목적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그래 처녀 총각들은 제일 관심이 뭐예요? 자기가 하버드 대학을 나오고, 박사 학위를 따고 유명해지는 것에 관심이 있어요, 결혼하는 것에 더 관심이 있어요? 「결혼하는 것에요」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그건 뭐 마찬가지라구요.
이렇게 볼 때에, 남자로서 남자의 길을 가고 여자로서 여자의 길을 가겠어요, 남자 여자가 가는 길, 즉 사랑의 길을 가겠어요? 어떤 길을 가겠어요? 우리는 어떤 길을 가느냐? 사랑의 길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사랑의 길을 가겠다는 것은 어떠한 사람을 막론하고, 과거·현재·미래를 막론하고 인간이라면 다 공통적인 답이라구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예」 '내가 사랑에 지쳤기 때문에 나는 이 사랑을 혁명할 거야. 역사시 대에, 과거·현재·미래에 이런 일이 없게끔 할 거야' 이렇게 할 수 있어요? 만일 그런 녀석이 있다면 어떻게 할 것 같아요? 여러분, 어떻게 할 것 같아요? 물어뜯고 이럴래요? 그런 녀석이 있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말이예요? 물어뜯을래요? 어떡할 테예요, 어떻게? 대답을 해야지! 어떡할 테예요? 구경할 거예요, 싸울 거예요, 물어뜯을 거예요? 「체인지(Change;바꾸다)」 (웃음) 네가 체인지한다고 체인지가 돼? 그렇게 될 것 같으면 체인지하지만 체인지 안 된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한 존재가 있다면, 그는 인류와 모든 존재들의 원수라구요. 그는 하나님의 원수요 인류의 원수인 사탄이라는 거예요, 사탄. 알겠어요? 사탄은 도대체 어떤 존재냐? 인생길을 망치고, 사랑의 길을 망치는 존재, 하나님의 원수요, 인류의 원수가 사탄이라구요.
이렇게 하다간 시간이 없겠으니 이젠 뭐, 그만큼 남기고 가자구요. 이제는 하나님의 생각을 알았고,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알았고, 사탄의 존재목적을 알았다구요. 사탄은 무엇 때문에 존재한다구요? 사랑의 길을 파탄시키기 위해서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남자 여자를 갈라놓는 운동을 한다구요. 그다음에는 사람하고 하나님하고 갈라놓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사람과 하나님을 갈라놓게 하고, 남자와 여자를 갈라놓게 하는 것이 사탄의 운동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사탄의 존재목적이 뭣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탄은 하나님의 원수요, 남자 여자들의 원수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들의 원수라는 걸 알아야 돼요. 왜? 어째서? 창조목적을 파탄시키기 때문에. 창조목적을 파탄시키는 원수다 이거예요. 이젠 알았지요?
그러면, 사탄이 따라가게 되면 흥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남자는 남자끼리 살고, 여자는 여자끼리 살고 그런 것은 다 망하는 것,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인류를 멸망시키기 위한 것이요, 하나님과 인간과의, 하나님이 창조했던 것을 전부 다 파탄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자, 부처끼리 싸움하면서도 붙어 사는 것과, '아이구 난 여자가 싫어. 남자가 싫어. 우리끼리 살자' 하는 것하고 어떤 게 나을까요? 「싸움하면서도…」 저 뭐 남자 남자끼리 살고, 이런 패들하고는 상대도 안 돼요.
사탄은 남자 여자 둘이 만나서 결혼식, 웨딩마치를 올릴 때, '너희들은 싸우면서 사는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게 사탄의 첫번째 제언이다 이거예요. 결혼석상에서 '너희들은 싸우면서 둘이 사는 것이다' 하는 것이 사탄의 제언이라구요. (웃음) 알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뭐라고 그러냐? '이놈들아, 절대 사탄이 원하는 대로 싸우며 살아서는 안 돼! 둘이 화목하게 살아야 해' 하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이 제일 원하는 거예요. 그러면 둘이 결혼식을 하긴 했지만, '아! 싫은데 싫은데 싫은데 어떻게 할 거야?' (흉내를 내심) 이러면 우주의 공법을 어기고 산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고, 창조목적이 어떻다는 우주의 공법이 있다 이거예요.
나에게는 죽더라도 이 우주의 공법을 남기고 가야 할, 내가 침해를 하지 않고 완전히 이 공법을 보호하고 가야 할 인간의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창조목적이 나에게 추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께서 남자한테 여자를 하나도 안 주겠다 하고, 여자한테 남자를 하나도 안 주겠다 하면 어떻게 돼요? 세상에 여자는 그 여자 하나밖에 없고, 남자도 그 남자 하나밖에 없다면 그래도 싫어요? 그러면 병신이라도 좋다 이거예요. (웃음) 싫다고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사실이 있다 할 때는, 반드시 흡수하고 소화하라 이거예요. 흡수,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 중심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러한 환경에서 세계가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어 나가는 데 있어서 흡수할 수 있는 능력, 흡수 소화하는 이 두 가지 문제가 제일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 나 저 여자 싫다' 할 때 받아들이는 거예요. 받아들이기 때문에 결혼했지요. 그다음에는 소화하는 거예요, 소화. 내가 저 사람을 소화하든가 내가 그 앞에 소화당하든가 둘 중의 하나를 해야 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거기서 통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통일이 벌어지면 어떻게 되느냐? 「사랑이…」 통일이 벌어지면 사랑이 이루어지니 그다음에 하나님이 행차하신다구요. 그래서 통일이 좋은 것이다! 그래서 유니피케이션 처치(Unification Church;통일교회)가 나쁘지 않은 것이다! (박수)
하나님도 아담만 지어 놓고 '좋은지라' 하지 않았다구요. 아담과 해와를 지어 놓으니 '좋더라' 그랬다구요. 요즈음 여자들은 말하기를 '남녀동등권, 남녀평등권'이라고 한다구요. 여자들은 잘들 그러지요? 남녀의 평등을 주장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나 다르다구요. 어디 이퀄(equal;동등)이 돼요? 다르다구요.
그래 뭣이 평등이예요, 평등? 밥 먹는 것이 평등이예요? 남자는 밥을 두 사발 먹는데 빵 4개를 먹는데, 여자는 한 사발 밖에 빵 하나밖에 못먹거든요. 일을 하는 데도 여자는 '앵앵' 따라나가지만 남자는 '퍽퍽' 한다 이거예요. 그게 평등권이예요? (웃음) 씨름을 해도, 레슬링을 해도 평등이예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레슬링하는 것을 봤어요? (웃음) 평등이 절대 될 수 없다구요. 없다구, 없다구. 그렇지만 사랑에 있어서는 평등하다구요. 그런 거예요. 그래 그 이상 뭐 원하는 게 있어요? 「없습니다」
그래 하나님이 여자를 사랑하사 남자들은 일생 동안 고생하고 싸우고 별의별 일을 다 한다구요. 지금은 밥을 해먹고 빵을 먹고 하지만 옛날같으면 산에 가서 짐승을 사냥해 와야 되고, 호랑이하고 싸우고, 사자하고 싸우고 이랬다구요. 이런데도 불구하고….여자는 지금까지 동등한 입장에 하나도 서지 않고 같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도 한 가지 여자가 남자한테 자랑할 수 있는 것은 애기 낳는 거예요, 애기. 지상에서 환경적인 평등을 주장할 수 있는 하나의 조건으로서 하나님이 여자에게 애기를 낳는 권한을 줬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웃음. 박수) 조물주가 말이야 기울어진 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애기를 낳게 했는데, 이 여자들이 애기를 안 낳으려고 한다구요. 그러니 이제 싸울 수도 없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여자들이 가슴이 큰 것은 누구 때문에 큰 거예요? 남자때문에 그래요? 「애기 때문에요」 또 궁둥이가 큰 것은?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들이 가슴이 크고 궁둥이가 큰 것은 애기 때문에 그래요. 남자 때문에 그런 거 아니예요. 생기기를 그것 때문에 생겨났다는 거예요. (웃음) 요즘 여자들은 홀쭉해 가지고 허리가 가늘고 궁둥이가 작기를 바라는데 이런 여자들은 전부 다 배우 짜박지예요, 배우. 좋은 애기를 낳고 좋은 어머니가 되겠다는 사람은 가슴이 크고 궁둥이가 커야 돼요. 여잔데, 이런 여자 누가 좋아하느냐 말이예요? 그림 그리심? (폭소)
서양 사람들이 양장을 왜 하느냐? 젖 큰 것을 자랑하고 궁둥이 큰 것을 자랑하기 위해서라구요. (웃음) 영국 사람이 양장 만들기를 잘했다 이거예요. '아! 그 녀석들 생각이 앞섰다' 그런 생각을 해요. 요즘엔 양장이 탈이야, 탈. 그런데 그것도 없애려고 뚜껑만 붙이고 야단이라는 거예요. (웃음) 내가 웃기는 말을 하는 게 아니라 이게 천지 원칙이예요, 천지창조의 원칙이라구요.
하나님이 볼 때 젖이 조그만 여자가 미인이예요, 궁둥이가 작은 여자가 미인이예요? 어떤 게 미인이겠어요, 하나님이 보시기에? 여러분들, 인간이 보는 것은 관두고, 하나님이 볼 때 어떤 게 미인이예요? (웃음) 대답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어떤 거, 홀쭉한 것을 원하겠어요, 두리뭉수리한 것을 원하겠어요?
보라구요. 그건 뭐 키에 비례해야 하는 거예요. 키가 큰 여자들은 젖도 크고 궁둥이도 커야 된다구요. 키가 작은데 젖이 너무 크고 궁둥이가 커도 안 돼요. 그것이 다 균형이 잡혀야 된다구요.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은 조그맣고 뚱뚱한 사람들이 하지 키가 큰 여자들이 하면 아주 꼴불견이라구요. (웃음) 자,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 다이어트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이제 그거 알 거라구요.
여러분, 오늘 제목이 뭐냐 하면 '흥망의 길'이라구요. 흥하는 길, 망하는 길이다 하는 거예요. 그래 흥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고, 망하려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그건 하나님의 창조목적 법칙을 따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들은 서로서로 흡수 소화해 가지고 하나되라, 하나되라는 거예요. 무엇으로? 사랑으로. 사랑이라는 것이 나오게 될 때는, 전부 다 흡수하고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자동적으로 있게 마련이라구요, 사랑을 알게 되면, 사랑하려고 노력하면 자연히 그렇게 되기 마련이라구요.
여러분, 레일이 있는데 이것은 전부다 다르다구요. 어떤 것은 좁고, 어떤 것은 넓고 그렇다구요. 부처끼리는 둘이 하나의 트랙과 마찬가지예요. 그 레일을 가야 된다구요. 결혼식은 뭐냐? 남자 혼자 덜렁덜렁 다니던 것이, 이제부터는 둘이 갖추어 가지고 이 레일 위에 올라서서 간다 그 말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레일이라는 것은 언제나 갈아치우고 마음대로 바꿔칠 수 없다구요.
그것을 만약에 갈게 되면 전체가 비참해요. 비참한 운명에 부딪힌다 이거예요, 비참한 운명. 지금까지 걸어온 길에 다시 철로를 놓아야 돼요. 다시 놓더라도 그것이 옛날만 못하다구요. 첫 번 놓은 것보다 절대 낫지 못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흥하는 길은 무엇이냐? 흥하는 길은 법을 따라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자기의 창조목적을 이룰 수 있는 법은 하나님이 보호하고 하나님이 협조해 주기 때문이라구요. 이 법을 따라가면 흥할 수 있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법을 반대한 사탄편이 되게 될 때는, 하나님이 치기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비오는 날은 사탄편에 가까운 것이고, 해 나는 날은 하나님편에 가깝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아침에 비오는데도 기분이 좋으면, 해는 안 나도 내 기분이 좋으면 사탄이 침범 못해요. 그러면 흡수, 소화하게 되고 흡수 소화하는 데는 사탄이를 제거할 수 있다 이 말이라구요. 사탄이 좋아하는 것보다 내가 더 좋아한다 이거예요. 사탄이 비오는 날을 좋아한다면 내가 사탄보다 비오는 날을 더 좋아한다 할 때는 사탄까지도 쫓아낼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사람만 가면 그저 도망 간다구요. 도망 간다구요, 사탄도. 뭐 국물도 생길 게 없거든요. 생길 게 없다구요. 국물도 생길 게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지런한 사람하고 게으른 사람하고 어떤 것이 하나님편이고, 어떤 것이 사탄편인가요? 사탄이 '야! 야! 야! 잠 더 자라! 일이고 뭣이고 그만둬라. 아침 먹었으면 돼. 점심 하나 빼고 저녁 안 먹어도 되지' 그런다구요. (웃으심)
그렇지만 하나님은 '야! 야! 다 시간 맞추어서 먹고, 모두 규칙대로 해야 된다' 하시는 거예요. '거 되는 대로 살자!' 하는 건 사탄편이다 이거예요. '법대로 살라' 하는 건 하늘편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에서는 새벽 5시에 일어나 가지고 여기에 전부 다 모이는 것이 통일교회 법이라구요. 그런데 '그것 뭐 내 마음대로 하지' 그러면 통일교회와 관계 없는 거예요. 사탄편이라구요, 사탄편. 새벽같이, 시간 되기 전에 가야 되겠다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편이라구요. 그래 여러분들은 하나님편이예요, 사탄편이예요? 「하나님 편입니다」 (웃음) 그러니 조는 사람은 사탄편이고, (웃음) 졸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편이지요. (웃음)
그 대신 '아! 오늘은 새벽같이 가야 되니 미리 좀 자고 가야 되겠다' 할 때 여기 와서 암만 눈이 또렷또렷해도 사탄편이라구요. (웃음) 자지 않고 와서 눈이 또렷또렷한 사람이 있다면 그는 사탄편이 아니라구요. 이제 알겠지요? 이제 더 설명하지 않아도 다 알겠지요?
그래서 아까 말한 것 말이예요, 성현 중에서 누가 제일 왕초냐 하는 것을 두고 볼 때에, 누가 성현이냐 이거예요. 「지저스(Jesus;예수)」 어째서 지저스, 지저스예요? 예수가 뭐라 했느냐? 법도 얘기를 했지만 첫째는 사랑을 얘기했다구요. (판서하심) 그 사랑의 법을 적용하는 데 있어서 자기 민족 감정이라든가 자기 유대 교회 감정이라든가, 이걸 초월했다구요.
그다음에는 유대 사람뿐만이 아니라 역사적인 유대 사람의 원수인 로마 사람까지도 사랑했다구요. 그다음에 자기를 십자가에 못박은 사람까지도 사랑권 내에 전부 다 흡수, 소화하려고 했다구요. 그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소화, 흡수하려고 했다구요.
그래서 뭘하느냐? 로마까지도 하나, 하나 만드는 거예요, 하나. 그렇지요? 야! 위대한 사상이다 이거예요. 위대한 사상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만약에 예수님이 미국 같은 백인 사회의 하나의 지도자로서 나타났다 하게 되면 '야! 백인들은 흑인을 차별할지어다' 그랬겠나요? 「아니요」 미국이 앞으로 망할 징조가 뭐냐? 백인은 흡수 소화했지만 흑인은 흡수 소화하지 못했기 때문에 흑인으로 인해 망한다구요.
미국이 뭐 기독교 국가라고 하지만, 기독교 국가라면 사랑을 가지고 흑백을 소화 흡수하여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 못 하는 한 미국의 장래는 망한다구요. 하나님은 그렇게 경고할 거라구요.
예수의 사상을 두고 보면 예수는 딴 성현들보다도 세계적이라구요. 세계를 지배하던 그 원수 나라, 세계를 지배하던 로마에 대해 가지고 흡수, 소화하려고 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면에 있어서, 그런 면에 있어서는 인간세계에서 누구보다도 위대하다고 본다구요. 그다음엔 하나님 대해 가지고는 '당신은 내 하나밖에 없는 아버지'라고 주장했다구요. '나는 당신의 독생자다. 당신이 가진 첫사랑을 받을 수 있다'고 하나님 앞에 있어서 자신있게 주장한 사람은 예수밖에 없다구요. 사랑을 가지고 인간세계를 대해서도 그럴 수 있고 말이예요, 하나님편에서 보더라도 딱 일치될 수 있는 생각을 가졌다 이거예요. 창조목적으로 보더라도 일치될 수 있는 대표자였다 하는 것을 우리는 발견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발전하여 세계적 종교가 되었다구요. 그렇지만 오늘날 기독교가 세계적 종교가 되어 가지고 어떻게 되었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독차지한 교회로서, 인류를 사랑하여야 할, 사랑의 주체성을 가져야 할 교회로서의 책임을 다 잃어버렸다구요. 그러니 망한다는 거예요. 거 왜 전세계적인 기독교가 왜 망하느냐? 왜 망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사랑을 상실했고, 인류를 대한 사랑을 상실한 이 두 가지 때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인류에 대한 사랑을 어떻게 회복하느냐? 오늘날 기독교에선 어떻게 회복할 방법이 없다 이거예요. 근대 교회로서는 불가능하다구요. 그거 왜 불가능하냐? 뭐 로마 법황으로부터, 뭐 됐다는 책임자들이 그런 습관적 관념에서 감투를 딱 쓰고 갑옷을 입고 앉아 있기 때문이예요. 그것을 전부 다 벗어 치우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 속에서 젊은이를 끌어내서 새로 교육하는 방법을 생각해냈다구요. 과학과 지식의 발전을 통해 가지고 기성교회를 비판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지성적인 모든 인간들은 교회에 머물 수 없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다 나와 가지고 방황하던 차제에 통일교회라는 것이 나와 가지고 이런 놀음 하고 있다구요. 그저 냄새를 맡고 돌아 다녀도 살 길이 없거든요. 그래 세상에서 나쁘다는 무니한테 한번 가보자 하는 거예요. 세상이 제일 나쁘다는 건 제일 좋다는 것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에서 좋다는 것은 하나님편에서는 제일 나쁘다는 거예요. (박수)
그럼 무니가 뭐냐? 어떤 게 무니야? 무니가 뭐예요? 무니는 다 나쁘지만 한 가지 좋은 것은 뭐냐? 수많은 종교가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사랑을 찾자는 것이 무니요,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이 다 깨져 나갔기 때문에 그 사랑을 세우자 하는 것이 무니다 이거예요. 그거밖에 없다구요.
자, 옛날에 눈들이 이렇게 내려갔던 것이 이제는 이렇게, (흉내내심. 웃음) 옛날에는 이렇게 살던 것이 이래 가지고…. 눈을 들고 장래, 미래를 바라본다구요. 그게 통일교회예요. 무니가 다른 게 그거라구요. 딴 것 없다구요. 조그만 무니를 똑똑히 보면 이거 하나님이 사랑한다는 걸…. (웃음. 박수) 무슨 뭐뭐 교리가 뭐 어떻고 하지만 교회도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렇게 하는 종교는 하나님이 선한지라 하시고, 그렇게 안 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악한지라, 사탄이가 선한지라 그런다구요.
그러면 무니를 하나님이 좋아하시겠어요, 안 좋아하시겠어요? 「좋아합니다」 어째서, 어째서? 아니라구요. 인류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한 증거가 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마음에 인류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요? 「있습니다」 여러분 자신보다도? 「예」 정말 그래요? 「예」 그러면, 사랑을 하는데는 진짜 사랑하는 게 좋아요, 그저 두고두고 사랑하겠다고 하는 게 좋아요? 어느 거예요?
그러면, 세계가 지금 망해 가고, 미국이 망해 가고 오만 가지 죄가 범람하는데 내가 편안한 마음을 먹고, 편안히 쉬고, 놀 것 놀고, 할 것 다 하고 그래 가지고 해야겠다 하는 것과 이것 다 집어치우고 잘 것, 먹을 것 다 잊어버리고 일에 미쳐야 되겠다 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걸 할래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이런 세상을 볼 때, '야! 야! 통일교인들아! 기성교회같이 너희들도 세상 망하게 다 천천히 쉬며 움직여라' 이러겠어요, '야야야! 통일교회 교인들아! 너 나와 가지고 밤 낮 쉬지 말고 뛰고 뛰고 뛰어라' 이러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들이 그런 사람 되겠어요? 「예!」 그러면, '하나님! 당신 6천 년 동안 지배하면서 이게 뭐예요? 왜 쉬고 일 안 하고 있어요, 당신! 나 따라다니면서 일하소' 하면서 하나님을 못살게 일하자고 밤낮 끌고 다니는 그런 사람 될래요? 어떤 사람 될래요? 하나님을 못 살게 하는 사람 될래요?
그러면 하나님이 진짜 무니를 사랑한다면 어떠한 무니가 되어 주길 바라겠나요, 어떠한 무니? 하나님을 끌고 다니면서 못살게 일하게끔 하는 그런 무니가 되길 원하겠어요, 그저 하나님을 따라 다니면서 일하는 무니를 원하겠어요, 아이구 내일 모래, 일년 후에, 10년 후에 하자 하는 무니를 원하겠어요? 어떤 걸 원하겠어요? 하나님은 첫째 번을 원할 거예요. 너희들도 그래? 「예」 그래 맞다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에게 하라 하면 어떤가? '레버런 문은 왜 홈 처치만 해? 왜 홈 네이션은 안 하고 홈 처치만 해' 하며 못살게 야단하는 사람 없더라 이거예요. 홈 네이션을 안 하느냐고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홈 처치가 뭐야, 360집 뭐야? 「아멘」 이 녀석들아 아멘이 무슨 아멘이야.
자, 레버런 문이 생각할 때, 흑인이고 백인이고 누구든지 나를 즐겁게 환영하게 돼 있는데 야 이놈들, 흑인이 반대하고 동네 사람이 반대한다고 머리숙일 수 있느냐? 그러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여기 흑인 식구들 많이 와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백인보다 훌륭해질 수 있는 너희들이 선두에 서서 뜻을 위해 달려야 되겠다구요. (박수) 그걸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홈 네이션 처치(home nation church)보다도 홈 월드 처치를 해야 한다구요. 홈 월드 처치는 언제 하느냐? 홈 월드 처치를 할 수 있어요? 「예!」 지금? 「예!」 그다음에 홈 유니버스 처치(home universe church)? 「예!」 그다음에 뭐냐? 홈 앱설루트 갓 처치(home absolute God church)? (웃음. 박수) 갈 길이 얼마나 많으냐, 아직까지 할 일이 얼마나 많으냐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홈 처치 하는 팀들이 망할 패예요? 홈 처치 이게 이이…. (흉내내심. 웃음) 이건 망할 패야, 흥할 패야? 「흥할 패입니다」
이걸 생각할 때, 현재의 홈 처치를 붙들고 있는 여러분들이 망할 패예요, 흥할 패예요? 오늘의 제목이 흥망의 길인데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흥하느냐, 망하느냐 하는 길에 달려 있는 거예요. 그런데 홈 처치를 붙들고 망할 패예요, 흥할 패예요? 「흥할 패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기에 있어서 여러분이 이제 흡수해라, 360집을 한꺼번에 싹 받아들이고 소화시키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나는 사람 만나기 싫어! 아이구 개인 방문 하기 싫어! 아이구 저 사람 싫어! 저 집 개가 싫어! 아이구 저 집 아가씨가 나빠!' 한다구요. 뭐 어떻고 어떻고 조건도 수없이 많다구요. 그걸 훌떡 삼켜 버려야 되는 거예요.
내가 소화를 당하든가 그를 소화시키든가, 둘 중의 하나를 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소화당한 것은 그 사람들을 좋게 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밤을 자꾸 찾아가면 낮이 오는 거예요. 낮을 자꾸 찾아가면 밤이 오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알겠어요? 그게 우주의 이치예요.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미국에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총공세한다구요. 레버런 문 뭐 무니 뭐 총공세를 해요. 반대를 받는 거예요. 반대받으면 번창하는 거라구요. 그건 뭐 어디냐? 여기라구요. 제일 낮은 곳이다! (칠판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여기서 '어이쿠 난 모른다' 이러면 망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반대야, 오라! 반대해라' 이러면 올라간다구요. 올라간다구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망할 생각이요, 미국 사람 생각이요, 민주주의 생각이지만 나는 하나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생각한다구요. 다르다구요. (박수) 우리는 제일 높은 사상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민주주의의 누구 보다도, 어떤 교회 누구보다도, 어떤 공산당의 누구보다도 높은 사상을 갖고 있다구요. 하나님의 사상을 갖고 있다구요. 이건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거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 골에서, 생각에서 아무리 백 번 죽어도 빼낼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한 움직이기 마련이고 움직이는 한 발전하는 거예요.
미국 내에서 레버런 문 빼 치우고, 통일교회 빼 치운다고 했는데 빼 치웠어요? 「아니요」 우리가 전부 보이지 않지만, 수는 없지만 뿌리가 점점점….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홈 처치로부터 홈 네이션 처치로부터, 홈 월드 처치로부터, 홈 갓 처치, 그리고 홈인이예요.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웃음) 지금까지 전부 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트루 월드가 되고 천국이 홈(home)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야 하나님이 지옥도 가고 지상도 마음대로 언제든지…. 여기 벨베디아도 하나님이 매일 아침 오고 싶으면 오고 그럴 수 있지요. 여러분들도 마음대로 갈 수 있지요. 그런데 지금 갈 수 있나요? 경계선이 많아서…. 무니들은 하나님이 오신다고 환영하고 다 그러는데, 세상은 어떠냐 하면 '하나님이 어디 보이느냐?' 이러고 있다구요. 요즘의 비행 접시 모양으로, 수수께끼 모양으로 보는 사람은 보더라도 못 보는 사람은 못 보는 거라구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들이 흥할 자리에 있어요, 망할 자리에 있어요? 「흥할 자리요」 '차라리 홈 처치라는 말을 안 들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러지요? 「아니요」 그 듣고 나니 홈 처치, 길을 가는 데도 홈 처치, 아이구 이래서는 안 되겠는데, 홈 처치를 해야 되는데, 홈 처치 해야 되는데 이 놈의 발이 안 가요. 생각은 홈 처치 하는데 발이 안 간다구, 발이. 이 몸뚱이가 안 간다구요. 생각은….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 그럼, 홈 처치 해야 된다는 생각은 꽉 들어 박혔어요? 「예」 딴 생각이고 뭐 딴 것 집어 넣어도 안 들어가요? 「예」
자, 나이 많은 처녀 총각들이 있는데 '4월쯤 가면 축복 안 해주나' 이런 생각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응 응 응? (웃음) 해 봤어, 안 해 봤어? 뭐야? 예스야, 노야? 해봤지? 「조금」 (웃음)
홈 처치에 대한 그런 생각이 꽉 차야 돼요. 생각이 꽉 차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그냥 가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간다구요. 여러분들 그렇게 한번 가 봤어요? 「예」 거 그러면 좋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같이한다는 거예요, '이 녀석 쓸 만하다, 이 녀석' 한다구요. 영계에 가도 하나님이 같이하시는 거예요.
자, 한 번, 두 번 갔더니 아이구 안 가면 좋겠다 그래요, 한 번 두 번 갔더니 재미가 나더라 그래요? 어떤 거예요? 「재미가 납니다」 그러니까 환경을 흡수해야 하는 거예요.
자, 이제는 시간이 많이 되었다구요. 2시가 되어 온다구요.
우리는 창조목적에 대해서 변치않는 방향을 갖고 있는 거예요. 방향성을…. (판서하심) 그건 하나님이 가는 길이나, 예수님이 가는 길이나,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이나, 기독교가 가는 길이나 같은 방향이라구요. 여러분들이 가는 길도 마찬가지라구요. 거기는 용서가 없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이래서 여기에 이런 방향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있었더라 이거예요. 거기에는 '말라' 하는 것이 있다, '부정'이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야! 가라' 하는데 '가지 말라' 하는 게 있다구요. 두 길이 있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은 이 아래는 상관 없다는 거예요. 이 아래는 전부 '노(no)'예요, 노. 그런데 이쪽에는 전부 다 '예스(yes)'예요, 예스. 여러분들은 어떤 거예요? 그런데 인간이 타락하였기 때문에 이걸 다 지워 버렸다구요. 다 지워 버리고 없다 이거예요. 창조이상이니 뭣이니 창조목적이니 뭐니 창조목적의 방향이니 뭐니 다 모르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어디로 갈지, 미국이 어디로 갈지, 공산당이 어디로 갈지 야단이예요. 개인도 야단이고 전부 다 혼란이라구요, 혼란. 이렇게 올라가려다가 여기 떨어져 가지고 이러고 있다구요. 그러니 둘에서부터 세계적으로 전부 다 크긴 컸거든요. 커 나온다 이거예요. 세계가 지금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나왔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러한 세계에서, 이런 세계에서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여기서 빼고, 여기서 빼고, 여기서 빼고, 여기서 빼서 이것을 전부 다 매는 거예요. 반대로 가자는 거예요. 반대가 되는 거라구요. 세계 가운데서 빼고, 나라 가운데서 빼고 가정에서도 전부 다 빼오는 거예요. 빼 와야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래 가지고 세계적인 관념을, 사상을 집어넣어 가지고 그다음에 여기서 이 패들이 홈 처치라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 패들이 전부 다 들어가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전부 다 투입한다는 거예요. 무니들은 높은 사상을 갖고, 멋진 방향을 갖고, 멋진 내용의 사랑을 갖고 가는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이걸 보여 주는 거예요, 창조목적, 창조목적, 사랑, 사랑. 자, 무니 사상은 공산주의도 민주주의도 돌릴 수 없다구요. 그러니 무니 만나지 말라, 무니 만나지 말라 이거예요. 만나면 무니한테 전부 다 세뇌된다, 브레인워쉬(brain wash;세뇌)된다 이거예요. 보기만 해도, 눈만 마주치게 돼도 브레인워쉬된다는 거예요. (웃음)
그럼 얼마나 고차적이예요.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말이예요, 하나님의 이상이요 하나님의 사상이예요. 여러분들 그런 사상을 가졌어요? 「예!」 그럼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느냐? 하나님이 창조에 실패했으니 내가 재창조, 재창조한다 그래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실패했으니 내가 재창조해야 되겠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창조한 것은 실패했지만 나로 말미암아 재창조해 가지고 성공했으니, 나 때문에 성공했으니 나를 앞세워 밀고 다녀야 되지요?' 할 때 하나님도 '그렇다' 안 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못 한 걸 내가하지 않았소! 그러니 하나님의 아들딸 자격이 된다 그런 거예요.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며느리 될 자격이 당당하다! 그래요? (웃음) 그러려면, 남자가 그런 남자가 안 되었으니 남자를 재창조해 가지고 그런 딸이 되어야 된다구요.
예수님은 신랑이라구요, 예수님은. (웃음) 지금까지 예수님은 '나는 신랑이다' 했다구요. 오늘날 종교적으로 볼 때, 여러분들은 신부라구요. 그래 너희들은 뭐가 되어야 돼요? 여자가 나타나 가지고 '아! 나는 신부고 너희들은 신랑이다! 후대 사람들이여 나를 따라라' 그럴 수 있어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부터 그럴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 되겠다구요. (웃음) 하나님의 활동을 해야 합니다. 활동하는 것 좋아해요? 「예」 그런 동작, 그런 배포를 가지고 움직이고 싶어요? 「예!」 나는 활동하고 싶지 않아요. (웃음) 진짜 그러고 싶어요? 「예」
그러면 소리나게 움직일 거예요, 살살 움직일 거예요? (웃음) 소리를 질러야 된다구요. 기차처럼 뿌와─ 하면서 달리는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소리는 나지만 천천히 칙칙 갈 거예요? 어떡할 거예요? 레버런 문이 조용 조용히 가면 소리 안 날 텐데 미국에 와서 하도 설쳐대니 소리가 나게 마련이라구요. 소리가 나게 마련이라구요. 어떤 사람은 '어! 위험하다' 하고 어떤 사람은 '아이구 신난다' 한다구요. 젊은 사람들이 그걸 보고 '야! 신난다. 나는 그보다도 휙─ 더 빨리 가야겠다' 이렇게 생각해야 되겠나요, '어, 저것 언제 다 가누' 이래야 되겠어요? 「더 빨리 가야겠습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웃음) 뭐 다리야 부서지든 말든 일등 가야 되겠다구요, 일등. 죽으면 죽고 한번 해봐야 되겠다 그래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달리는 사람을 가만히 볼 때, 달려가는 것이 역사시대의 예수보다도 더 엄청나게 달리고 말이야, 세상에 그 누구도 생각지 못하게 달리고, 하나님도 '야야! 이 녀석아, 이 녀석아' 그럴 수 있을 만큼 달린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거 하나님이 관심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하도 많이 속아 가지고 말이야, 기도도 다 눈감고 귀막고 들었는데, 보니까 그런 녀석이 있다 이거예요. 귀를 막고 있는데 깨워서…. '왜 그래, 이 자식아?' 하고 깨서 우─ 이러고 보니까 '아! 잘달린다' 이런다구요. 나 같아도 귀를 열 거라구요.
하나님이 듣는 것은 많이 들었지만 보는 것은 못 봤다구요. 눈을 이렇게…. 귀는 컸지만 눈은…. 그런데 통일교회의 무니가 나타나서 말이예요, 무니들은 기도를 안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기도해요? 기도는 안 하지만 달리기는 휙─ 와─ 소리를 내고 달린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보니까 신나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귀를 연다구요. (웃음) 달리기도 하고, 하나님이 귀를 열었기 때문에 기도를 하게 될 때는 하나님이 정신이 반짝 난다는 거예요.
자, 눈을 뜨고 바라보고 귀를 열고 들어 보니 실패할 녀석이다 할 때는 '아이쿠 눈 안 떴으면 좋을 걸, 귀를 열지 않았으면 좋았을 건데' 그런다구요. 실패한다면 어떨까요? 그래 여러분들 소리내어 달리고 다 그런데 성공할 거예요, 실패할 거예요? 「성공할 거예요」 성경을 보면, 옛날의 수많은 선지선열들도 전부 다 실패했는데, 다 실패했는데 이 무니가 성공할 게 뭐예요, 무니가? 그래 여러분들 믿을 수 있어요? 어때? 노야, 예스야? 「예스입니다」
역사상에 아브라함도, 모세도, 누구 누구, 예수까지도 실패했다구요. 소리를 내고 달려가지만, 하나님이 눈을 뜨고 귀를 열었지만 그 눈을 열고 귀를 열었다고 해서 절대 낙심하게 안 만들고 '성공이다. 어 잘해라, 잘해! 무니, 무니!' 하시며 하나님이 응원하게, 하나님이 춤을 추면서 '야야야' 이러시게…. '하나님 귀 막지 마소! 하나님 눈 감지 마소! 똑바로 보소!' 그래야 된다구요. '나를 보소' 하며 응원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천사세계와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도 응원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야 레버런 문, 무니 간바레 (분발하라)…' (흉내를 내심) 여러분들도 그럴래요? 「예」 대답은 아침부터 잘하지. 예스, 예스 하지만, 선생님과 약속을 할 때, 얼마나 거짓말을 많이 했어요?
선생님의 말을 들을 때는 흥분되고 다 그러지만, 버스타고 저 뉴욕 가 가지고 식당에서 밥 먹고 이렇게 되면, '아이구' 이래 가지고 세상 것으로 다시 복귀되잖아요? 여러분은 그렇잖아요? 옛날보다도 한 걸음, 어제보다도 오늘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어때요? 여기서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내려가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좀 나아져요? 「예!」 아니야 더 나은 게 아니야.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보따리 싸 가지고 들어올 때 '야! 이거 굉장하구나' 하고 내가 한번 해보겠다고 결심할 때보다 나은 결심을 하고 있어요? 「예」 (웃음)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럼 하나님이 필요 없게? 여기 레버런 문이 필요 없게?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 「필요합니다」 필요합니다. 여러분들보다 더한 사람이라 해도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지금까지 별의별 사람 다 보고, 여러분들보다 더 피를 뽑아 가지고 혈서를 쓰고 매를 맞고 집이고 뭣이고 다 버리고 나왔던 사람도 신랑하나 맞고 부터는 다 떨어졌다구요. 자기 생각과 다른 사람을 얻어 주면 다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백인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아요? 「예」 (웃음) 백인은 예외라는 법이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언제든지 자신을 믿지 말라구요. 믿을 수 없는 나라구요. 믿을 수 없는 나와 싸우는 거예요. 실패의 동기가 내게 내재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나와 더불어 싸우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요, 요놈은 망하라고, 요놈의 몸뚱이는 망하라고 하는 거예요. 젊고 미끈하게 생긴 난 망하라고 하는 거예요. 젊은 미인 타입들은 전부 다 망하라고 코치하는 거예요. '거 왜 그렇게 힘들게 하느냐'고 하는 거예요. 고생하지 말라는 것은 망하라는 거라구요.
이걸 이겨야 돼요. 이걸 이겨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가슴이 원수고 궁둥이가 원수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얼굴이 예쁘장하게 생긴 것이 원수라구요. 그리고 또 '아! 나는 좋은 학교 다니고, 머리도 좋고, 스마트하고, 글도 잘 쓰고, 시적 감각, 문학적 소질이 있다'고 생각한 그것이 다 원수예요. 알겠어요? 기관총을 주면 기관총으로 쏴야 된다구요, 따다다다딱. 통일교회는 그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응 나 그 사람은 절대 싫어!' 그러면 안 된다구요. 군대 가는 사람은 기관총을 쏘아야 돼요. 다른 것을 보고 쏘는 게 아니예요. 사람 보고 쏘는 거예요. 그런 일이 있다구요. 여러분의 생각 가지고는 안 돼. 여러분의 생각 가지고 하나님의 뜻과 여러분의 생각으로 세계를 혁명하고 세계를 개조시킬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이제는 그거 알았다구요.
창조목적과 방향성을 가졌으니 그다음에는 뭐냐?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그저 어떻게 하든지 부딪치라는 거예요. 흡수해라, 흡수하든가 소화하든가 둘중의 하나는 하라는 거예요. 흡수 소화를 언제나 하라. 흡수 소화, 흡수 소화를 반드시 하라구요.
레버런 문이 미국 사회에 와서 일하는 게 쉬워요? 흡수하고 소화해 나가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생각이 다르다구요. 받아들이는 것이 다르다구요. 뭣을 하든지. 그래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발전이 벌어진다구요. 왜 거기서 발전하느냐? 하나님이 임하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이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발전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흡수하고 소화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내가 하나된 사람이다. 통일된 사람이다' 할 때는 하나님과 하나된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은 인격자로서 어디든지 당당히 설 수 있다구요. 이것이 하나만 되는 날에는 도는 거예요. 전부가 도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판서하신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게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암만….
그래서 이제 앞으로 우리는 공산당을 어떻게 하느냐? 공산당을 흡수 소화하자는 거예요, 흡수 소화하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에는 어려움이 많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하나가 안 돼요. 그렇지 않고는 이 세계의 발전을 도모할 수 없다구요, 발전을. 그렇기 때문에 창조목적과 방향을 향하여서 흡수, 소화하면 통일, 발전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우리가 이거 하려고 한다구요. 발전, 발전이 뭐냐 하면 흥하는 것입니다. 흥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소화 흡수하고 하나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구요. 이것은 절대 원칙이예요. 그러니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지금 인종문제에 있어서, 오늘날 종교를 중심삼고도 인종 문제를 해결 못 하고 어떤 주의 사상도 인종문제를 해결 못 하고 있다구요. 지금 공산국인 소련하고 중공하고 싸우는 단계에까지 들어가고 있어요. 문제가 복잡하다구요. 앞으로 이것을 해결 못 할 때는 인종 전쟁이 벌어집니다. 인종 전쟁이 벌어지면 다 망하는 거예요. 흑인이 망하든가 백인이 망하든가 없어져야 된다구요. 백인이 전멸되든가, 흑인이 전멸되든가….
역사는 그러한 시대를 모면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걸 모면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다면, 지상에서 어떤 종교단체나 어떤 주의가 이러한 것을 소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 주의와 그 종교단체는 하나님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단 하나의 단체일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런 원칙을 가지고 우리는 흡수해야 된다구요. 흡수·소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누가 주인이 되느냐? 먼저 흡수하고 먼저 소화한 사람이 중심이 되고 플러스가 되고 주체가 될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지 않고는 발전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전제조건은 흡수·소화하는 거예요. 흡수·소화 하려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두 가지 중에, 내가 그를 지식으로 가르침으로써 흡수시키든가 소화시키든가, 그렇지 않으면 내가 봉사로써 흡수되든가 소화되든가 둘 중의 하나를…. 자, 그래서 그의 입장보다 내가 한발자국 더 갈 수 있는 입장에 서면 다 따라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하나님은 '아! 봉사해라. 사람을 위해서 살아라! 온유겸손하고 희생하라' 하신 것입니다. 이 말은 놀라운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왜, 거 왜 자꾸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주체가 되는 거예요. 틀림없이 주체가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게 진리라구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미지의 세계, 진리를 전부 다 가르쳐 주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러나 단 한가지 '절대 순종, 절대 복종, 절대 희생 하라!'고 했는데, 이게 '너희들이 그렇게 하면 이 세계를 움직이고도 남을 수 있는 주체가 된다' 그 뜻이라구요.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진리까지 안다구요. 하나님이 가르친 진리까지 알고 이것까지 훈련한다 이 말이라구요. 말을 해서 안 듣게 되면 행동으로 하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실력이 있어 가지고 봉사했다면 더 위대하다는 거예요. 더욱 위대하다는거 예요.
여러분 아까 흥하고 싶다고 그랬지요? 「예」 그러려면 첫째 뭘해야 된다구요?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 하나되는 자리에서만이 발전하게 된다구요. 거 통일하려면 뭘해야 되느냐? 서로 소화·흡수해야 된다구요. 흡수·소화해야 된다구요.
자, 미국 식구들이, 일본 식구들이 여기 와서 일하는 것을 보고 '우─ 조그만 것들이 그저 개미 새끼들같이 일밖에는 몰라' 하고 별의별 소리를 다 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말이예요, 하나되는 것이 귀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것은 전부 다 문제가 안 돼요. 하나되는 것이 위대하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게 문제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환영을 하고, 받아들이고, 서로 소화하는 거예요. 배탈도 나는 거예요. 배탈이 나는 거예요. 소화시키려면 배탈도 나는 거예요. 쓰리다는 거예요. 당연히 쓰리기도 하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왜 그러냐?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발전해 나가기 때문이예요. 우리는 발전하려니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첫째가 뭣이라구요? 「흡수하는 것」 둘째는? 「소화하는 것」 세째는? 「통일하는 것」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에덴동산에서 남자가 여자를 받아들이고, 여자가 남자를 받아들이는 것은 쉽지만 하나님의 법을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소화하기 힘들었다구요. 마찬가지로 오늘날 너희들도 이 권내에 머무르고 있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첫 번이 뭣이라고, 첫 번이? 「흡수」 반대하면 반대를 같이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아니요」 그다음에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들은 '아이쿠 속이 아픈데, 죽 먹고 나가야 되는데 소화 안 된다' 고 생각하고 나갔다가 휙 돌아서는 거예요. (흉내내심. 웃음)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콘크리이트를 올려야 되는 거예요. 콘크리이트를 쌓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자, 여러분들이 홈 처치에 가서 입 다물고 가만히 있기 위해서 입이 있는 거예요? 입이 바라는 것은 입의 본래의 활동을 바라는 거예요. 문을 두드려야 할 때는? '야! 이놈의 손아! 받아들여 이자식아! 두드려?' 그런다구요. 여러분들은 문을 두드릴 때 반대받을 것을 생각하는데 반대는 나중이라구요. 두드리는 게 먼저예요.
두드리면 어떻게 나올지 어떻게 아느냐 말이예요. 환영할지 알아요? 영계에서 계시받고 나를 기다릴 줄 알아요? 지금은 말이야, 모든 것이…. (흉내내심. 웃음) 두드릴 때 발로 차라구요. (웃음. 흉내내심) 맨처음에는 다 그렇게 시작하는 거예요. 누구나 다 마찬가지라구요. 다 그렇게 시작하는 거예요. 환드레이징도 전도도 마찬가지고 다 마찬가지예요.
그때는 꽃이고 뭐고 주먹으로, 주먹을 내밀면 이 주먹이 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꽃을 하나 쥐고 '디스 플라워(this flower)' 그러면 되는 거라구요. 눈감고 하는 거예요, 눈감고. 플라워, 플라워…. (웃음) 그다음에 꽃을 들고 그러면 얼마나 꽃이 잘 나가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그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그래 흡수하라구요.
자, 큰 주의와 큰 사상일수록 흡수하기 어렵고 소화하기 어렵다는 것이 원칙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젠 다 걸고 통째로 삼켜야 돼요. 그래서 배가 터지고, 병이 나서 죽더라도 안 먹고 죽은 사람보다 낫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흡수 소화…. 기억, 기억하라구요.
자, 보라구요. 첫째가 뭐냐? 「흡수」 둘째는? 「소화」 세째는? 「통일」 네째는? 「발전」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의 생활에 절대 필요한 거예요. 남자 여자끼리 만나면, 이 남자 여자가 서로 얼마나 미지의 세계예요? 서로 모른다구요. 숫처녀 총각들은 남자의 세계, 여자의 세계가 신비라구요. 모른다구요. 믿을 수 없다구요. 순진한 처녀 총각들은 말이예요.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받아들이고 소화하는 데 있어서 통일의 세계가 벌어집니다.
또, 흑인들은 백인을 받아들이고 백인은 흑인을 받아들이는 데에, 소화하는 데에 있어서 하나의 이상적인 미국이 벌어질 것입니다.
자, 통일이 되면 뭐하자는 거예요? 통일이 뭐가 귀해서?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인류를 사랑했다는 새로운 사랑이 설정된다는 거예요. 간단한 말이라구요. 그래 하나님은 '오색인종을 합해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한다' 해야 '네 말이 맞다' 하는 거예요. '백인들만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나님은 그런 하나님이 아니더라 이거예요. 내가 알고 보니 그런 하나님이 아니더라 이거예요.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인류를 사랑했고 하나님을 사랑했습니다' 할 때 '오냐 네 말이 맞았다' 이렇게 말하게 되어 있지 '나는 백인만 사랑하고 흑인, 아시아 사람은 모릅니다' 그러면….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중심삼고 소화시킬 수 있는 단 하나의 운동이 벌어지게 될 때 그 운동을 하는 그 단체는 단 하나의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상속 받을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영원하심과 더불어 그와 같은 주의와 그런 교회는 영원하다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자, 흥하려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되는 것이 흥하는 기반이예요. 망하려면 하나가 안 되어야 합니다. 자, 하나님은 하나되라고 하는 것이고 사탄은 하나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학교에 가게 되면, 학교의 환경을 흡수하고 소화해야 공부 잘하는 사람이예요. 잘 흡수, 잘 소화하면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렇지요? 「예」 그래 가지고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원칙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일이든, 만사에 이 원칙을 가리지 않으면, 이것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은 그 이하로 퇴화하면 했지 발전은 못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통일을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는 받아들여야 되고, 소화를 하는 것이 의무고, 우리가 사는 목적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이 개인에서 그렇고, 가정에서 그렇고, 종족에서 그렇고, 민족에서 그렇고, 국가에서 그렇고, 세계에서 그렇고, 영계와 육계에서 그렇고, 하나님에서 그렇고, 딱 맞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길을 가는 것입니다. 방향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한 환경에서 여러분들이 흥하고 앞으로 통일교회 주체적인 멤버가 되고 하늘과 땅, 하늘과 인류 앞에 여러분들이 존경받는 주체자들이 되기를 빌어마지 않는 다구요. 그럴 거예요? 「예!」 그럼 이 홈 처치부터 해야 된다구요. 열심히 할래요, 어떻게 할래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제 방법을 다 알았지요? 「예」 이 이상 가르쳐 줄 것 없다구요. 확실히 가르쳐 주었다구요.
자, 더 큰 흡수, 더 큰 소화를 하면 더 크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흡수하고 나라를 소화시키면 나라가 흥하고, 세계를 흡수하고 세계를 소화시키면 세계가 흥하고, 하늘땅을 흡수하고 소화할 것 같으면 하늘땅을 소화시킨 하나의 주체자가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지극히 간단한 것이지만 하나의 공식적인 형식으로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의 발에 명령을 하면 받아들이고 소화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대로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전부가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눈도 관심이 있고, 생각도 관심이 있고 전부 다 관심이 있는 거예요. 모든 전체가 마찬가지라구요. 손도 그래요, 손도. 이놈의 왼손이, 그러면 전부 다 받아들이는 거예요. 전부 다 받아들임으로 말미암아 하나가 되고 모든 것을 움직일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먼저 소화하고 먼저 받아들이는 사람이 주체라구요. 그게 나쁜 게 아니라구요. 주체가 되는 것이요, 중심자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받아도 먼저 받고 하나님을 만나도 먼저 만난다구요. 그래서 그러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오늘 눈이 오지만, 뭐 눈이야 오겠으면 오고, 비야 오겠으면 오고, 바람이야 불겠으면 불고, 태풍이야 불겠으면 불라 이거예요. 받아들이고 소화하는 것이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일상생활에 얼마나 복을 갖다 주고, 얼마나 위안을 갖다 주고, 얼마나 힘을 갖다 주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날 세계 사람 가운데서 내가 주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내가 옷을 못 입고, 먹지 못해도, 불편해도 편할 수 있다구요. 내가 받아들이고 소화하는 거예요. 누가 푸대접을 해도 소화하고 다….
이렇게 너와 나에 있어서 내가 소화하고 흡수하는 것은 통일을 바라기 때문에 하나되기 위한 사랑을 찾아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자, 백인이 길을 떠날 때 흑인이 밀어 주고, 흑인이 길을 떠날 때 백인이 밀어 주면 그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그런 데 관심 있지, 백인은 백인끼리 눈물 짜고, 흑인은 흑인끼리 눈물 짜는 것에 관심 있겠어요? 그것에는 관심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흡수한 만큼, 소화한 만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야 돼요. 알겠지요? 「예」 이렇게 되는 날에는 발전할 것이고, 하나님은 사랑을 가지고 찾아올 것이고, 인류는 평화의 세계를 맞이할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합니다. 여러분, 그렇게 할거예요? 「예!」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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