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8년 11월 29일, 이 달을 맞이하여 마지막 주일예배를 맞는 날이 되겠습니다. 그 간에 이 자르딘을 중심삼은 선언들과 가정 교육이라는 역사시대에 새로운 천국가정으로서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위한 정비 수련회를 이 온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 수련회와 더불어 이 땅 위에 모든 축복받은 사람들이 하나의 혈연적 인연을 공고히 함과 동시에 영계의 선조들도 해방을 갖추어 이 땅 위에 후손들이 축복받은 그 뒤를 따라 천상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축복의 은사와 같은 이와 같은 경배식을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 선조들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땅과 같이 온 영계가 참부모를 중심삼은 혈연적 관계와 심정적 일체권을 이루어 나오기 위한 지상·천상세계의 개문이 이루어질 수 있는 축복의 은사를 허락하여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하옵니다.
인류가 가야 할 최후의 장벽을 헤쳐 버리고 하나님을 모시고 지상의 참부모와 더불어 충효의 도리를 각 가정에서 개척하고, 효자 중의 효자요, 충신 중의 충신이요, 성인 중의 성인, 성자 중의 성자가 되어 역사시대에 사탄세계에 벌어졌던 모든 성인들의 가르침의 모든 전체의 실체적 결실을 온 인류를 대표하여, 가정을 넘고,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고, 천주를 향하여 하나님과의 일체적 심정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해방권이 이루어지고 천상에 해방권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우리 인간들이 심정 일체를 이룸과 동시에 혈육적인 관계를 가져 하늘의 전권·전체·전반적인 역사를 개척할 수 있는 천상·지상세계의 해방권을 갖다 주신 은사를 진실로 감사하옵니다.
이번 이 수련이 4차가 시작되었사오니 이 모든 것이 협력하여 1차, 2차, 3차, 4차에 교육받은 가정들은 자기의 처소, 자기 고향에 돌아가 그 일족을 수습하고, 나라를 수습하여 하나님이 택한 부모님의 뜻을 받드는 참된 부모의 아들딸이 되고, 장자권을 중심삼은 일체 이상의 심정적 혈육적인 인연을 묶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그 방향을 따라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방향 일치화, 심정적 가정의 일치권을 갖추어 가지고 종족을 몰고, 나라를 몰고, 세계를 몰아 하나님 앞에 부복시킬 수 있는 통일적인 미래를 확정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자르딘을 중심삼은 선언들이 온 인류의 새로운 빛과 희망과 영광을 가질 수 있는 기틀이 되시어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각자 심신 일체, 가정 일체, 종족 일체를 갖추어 하늘나라 입적을 거쳐 천상·지상에 나라를 가진 하나님의 사랑의 혈육이 되고 전통을 가질 수 있는 해방적 가정과 해방적 국가를 통하여 세계 천주 해방권을 촉진화시킬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12월, 이 한 달이 남았사오니 이 달을 중심삼고 저희들이 이 해의 모든 전체를 정비하고 안팎으로 정리하여 하늘의 기쁨과 땅의 기쁨, 부모들의 해방권을 갖춤과 동시에 자녀들의 해방과 종족 해방, 국가 해방, 천주 해방이 촉진화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아침 여기에서 경배식전을 갖고 훈독회를 하는 모든 전체 위에, 하늘의 영광과 승리와 찬양이 저희들의 일거수 일투족 전체 생활권 위에 넘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그것 일본에서 번역했나 물어 봐. 책은 두 시간 이상 걸릴 거라구. 이번에 요것은 선집 가운데서 뺀 것인데, 이번에 이것으로 명년에 하게 될 세계 순회강연의 원고를 만들었다구요. 그것 죽 해서…. 아마 그 책은 두 시간 이상 될 거라구요. 요것을 40분 이내에 끝날 수 있게끔 만들었는데. 잘 들으라구요. 만약에 여러분이 이제부터 이 내용과 일치될 수 있는 생활을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데 주력을 해 줘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읽어요. (‘인간이 가야 할 생애노정’ 훈독)
요 한 편의 내용은 인간의 근본으로부터, 우주의 근본으로부터 전체를 엮은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미지의 세계를 이마만큼 이론적이요 사실적인 내용에 일치될 수 있게 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여러분이 이 말씀을 등한시하다가는 앞으로 인생문제에 고민하고 근본문제…. 상헌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준비하라구.
여러분이 이 뜻길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까지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습관화된 것입니다. 30년 되고, 40년이 돼 가지고 전부 다 습관화됐다는 거예요. 그 습관화된 틀거리를 어떻게 소화해 가지고 그것을 자기 생명의 영양소로 삼아 가지고 자기를 전진시킬 수 있는 힘의 작용을 어떻게 일으키느냐 하는 것을 생각할 때, 습관으로 고착돼 있기 때문에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살고,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살고,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살던 이 모든 습관화된 것을 어떻게 일소하느냐 이겁니다.
이런 문제를 볼 때, 선생님도 여러분과 같은 생명을 갖고 태어났는데 그와 같은 환경이 언제나 장애가 됐어요. 이것을 타파하기 위해 얼마만큼 수고해야 되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수고하는 데 있어서 이런 내용을 하나하나 앎으로 말미암아 이 같은 장애요인들을 전부 다 제거했다는 거예요. 순식간에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이 뜻을 세우기 위해서 억천만년을 수고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하나 제거해 가지고 이런 기반을 전부 다 알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해서 우리 같은 사람을 내세워서 참부모라는 이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로운 길을 거쳐 나오고 그것을 연이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그런 것이 없다구요. 그것을 갖고 있는 분은 종적인 하나님 창조주요, 횡적인 참부모라는 것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무슨 일이 있더라도 참부모와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와 하나되지 않고서는 여러분이 갈 수 있는 길을 다 빼앗겨 버린다구요. 심각하게 신앙생활을 해 나가는 기성교인들이 이 원리를 다 알아보라구요. 여러분이 못 따라가요. 생명, 재산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습관화가 문제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습관!「습관!」습관!「습관!」습관화가 원수야!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만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을 대표한 우주적인 중심이 설정 안 된 것을 개인적 우주 중심, 가정적 우주 중심,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우주 중심이 전부 다 갈래갈래 되어서 이것을 연결할 수 없는 거예요. 연결시킬 수 있는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인간이 제일 중요시하는 물질이라든가, 혹은 돈이라든가 권력 가지고 어림도 없습니다. 이 똥개, 똥개가 되었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참사랑이라는 인연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사기꾼들, 파탄분자만 있는 거예요.
그런 나라를 이끌어 나가는 끝날의 나라, 모든 가정은 완전히 지옥 밑창에 들어가는 거예요. 가정의 이상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참사랑이 어디 있어요? 뭐 프리 섹스? 남자 남자끼리 결혼하고, 여자 여자끼리 결혼해? 동물세계에도 없는, 인간세상의 사랑으로 일시에 쓸어 버리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참부모가 와 가지고 이걸 전부 다 수리해 줄 수 있는 한 날이 있기 때문에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기다리는 과정에 머무르는 내 자신이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 기다리는 환경을 차 버리고 하루하루 새로이 전진하는 발전적 자신을 발견하지 못하고는 이 천상세계에 위대한 사랑, 통일의 세계권 내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정신 차리라구요.
그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는데, 만약에 그것이 사실이라고 할 때는 어떻게 할 테야? 이 말씀이 심판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가정훈련까지 하기 위해서…. 이것은 천년 만년이 아니에요. 억천만년 걸려 왔다는 거예요, 가정이 훈련하게 되기까지.
또 지금까지 세상의 많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축복해 줬어요. 그 축복한 사람들을 어떻게 수습해요? 이 말씀으로 수습하는 거예요. 그래서 명년에 세계를 순회하면서 이 말씀을 전해 줌으로 말미암아 밥 먹는 것보다도 이 말씀이 더 맛이 있고, 생활하는 환경에서 자기 사는 것보다도 말씀과 더불어 사는 것이 더 가치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게 된다면, 말씀에 여러분이 걸리게 되면 말씀이 여러분을 무자비하게 심판할 거라구요.
여기에는 하나님의 한이, 부모님의 한이, 종교권을 성사시키기 위해 희생한 수많은 우리의 선조들이 피살을 에여 가면서 쌓아 놓은 공적이 숨어 있어요. 이 공적 사실이 여러분을 참소해 가지고, 갖추어야 할 때를 무시하고 환경을 더럽힌 여러분이 되면 모든 말씀에 의한 제거의 명령이 삼엄하다는 것입니다. 이건 선생님이 살아 나온 생활철학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또 전승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적당히 안 돼요. 적당히 안 돼요. 몇백 번 죽더라도 이 공식에 맞춰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런 말씀은 수십년전에 말씀한 내용입니다. 지금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어디 갔어, 원주? 책은 어디 있을 것 아니야? 어디 갔어? 알겠어요?「예.」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아무리 싫더라도 이렇게 가야 돼요.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이 가정수련을 받았다는 게 얼마나 창피하다는 사실인지 모른다구요. 뼈살에 사무치게 자기에게 숨어 있다는 것을 무서워하고, 이 세상에 있어서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선생님은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저런 내용을 밝힌 것은 선생님의 공적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같이하고, 선생님이 거기에 대비될 수 있는 환경을 창조하게 되었다는 거예요. 환경 가운데는 주체 대상이 공식화돼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섭리적 환경을 밝힐 수 있는 이 자리에 들어갔기 때문에, 저런 내용도 하늘과 더불어 이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해결된 이론체제를 갖출 수 있었다는 거예요. 이론에 맞는 것은 창조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 그런 가정이 돼 있느냐 이겁니다. 제일 문제는 몸 마음입니다. 몸 마음의 세계, 몸 마음의 주머니 안에 하나님과 참부모를 마음대로 모실 수 있는, 모든 가정, 이 우주가 전부가 거기에 언제든지 들어와 살 수 있는 데 지장이 없게끔 환영의 요건을 갖출 수 있는 자기 가정이 되었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무엇을 소유해요, 가정에? 우주의 모든 것을 갖고 싶지요? 욕망은 그렇지요? 여러분 가정에 무엇을 갖다가 집어넣고 싶어요?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심과 동시에 만우주를 사랑으로 품을 수 있는 기준에 있어야 거기에는 상충이 없이 화합돼 가지고 자기 가정에 우주의 천운이 동화돼 가지고 행복의 길, 본연의 사랑의 이상세계로 직행할 수 있다! 아멘.「아멘!」
3편을 읽으라구, 3편. 이제 3편을 읽어 봐야 돼요. 영계에서 사위기대 이상이 어떻게 돼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어요. 영계의 실상을 가 본 상헌씨가…. 상헌씨도 선생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지는 않았어요. 축복이 이렇게 엄청나고, 영계가 그렇게 돼 있다는 것을 믿지 못하고 간 거예요. 가 가지고 보니 사실이기 때문에 바빴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지상세계에, 이 선생님을 옹호하기 위해 지상세계에 발표했는데, 여러분은 믿었어요? 선생님의 말씀을 선반 위에 올려놓고, 전부 다 곰팡이가 스는 먼지 속에 묻어 놨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나 선생님은 이 말씀을 중심삼고 살아 나온 겁니다. 세상을 믿고 나온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자, 죽음이 행복이에요, 불행이에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맞는 말입니다. 그게 실감이 나야 돼요.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의 사랑, 인류의 사랑, 해방의 천지 조화의 완성을 일으킬 수 있는 그 사랑을 위하여 가는 길입니다. 종착점을 만날 수 있는 그 문을 여는 것(개문)이 죽음 길이에요. 심각한 거라구요. 저런 말이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스님들이 목탁 두드리는 것처럼 그렇게 해 가지고 된 게 아닙니다.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적당히 한 녀석들은 선생님이 심판해 버릴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이번 이 기간에 이런 사실을 접할 수 있게끔 의식구조를 전부 다 돌이켜 놓아 가지고 돌아가라구요. 돌아가는 데는 천국을 안고 돌아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자기 중심삼고 살아 왔던 지금까지의 그 보따리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무엇을 안고 돌아가야 된다구요?「천국을 안고….」천국을 안고 가려면 참사랑을 안고 가야 돼요. 자기 몸 자체가 오관을 갖고 사는 생활 환경의 부끄러움을 느껴야 돼요, 부끄러움을.
지금까지 밥 먹겠다고 똥개 새끼들이 날뛰고 말이에요, 잘살겠다고 자기 중심삼고 새끼들을…. 그것 다 망해요. 지옥 가는 것들입니다. 그것을 품고 부딪쳐 나왔다는 사실을 부끄럽게 여기는 자신을 발견하지 않고는 선생님을 못 따라가요. 여기까지 따라왔다고 해도 영원히 따라간다고 보지 않아요. 저나라에 가면 첩첩이 길이 막혀 있다구요.
이 말씀에 일치되지 못하는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간다면 여러분의 갈 길이 평탄치 않다는 걸 충고한다구요. 이게 선생님의 생활철학입니다. 전승기예요. 어디 지나가는 사람의 말씀을 갖다가 붙인 것이 아니라구요. 절대적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3장을 읽어, 3장.
그러니까 원리를 알아야 돼요. 사위기대를 이루어 한 몸이 된 것은 절대적인 사랑으로 자유화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은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원리를 아는 상헌씨가 보고 느낀 사실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이렇게까지 가르쳐 줬는데 그 목적점에 일치되지 않는 것은 난 책임 안 진다구요. 책임 추궁하겠다는 사람은 지금 책임 추궁하라구요. 책임 추궁할래요, 안 할래요? 암만 하려고 해도 못 하는 거예요. 그런 비참한 사람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충고, 권고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정신 차리라구, 이 썅것들!
일본놈, 한국놈! 그놈의 땅 하나님이 원치 않는다는 거예요. 우주에 비하면 이것은 손톱의 때만도 못한 것들입니다. 그것을 붙들고 뒤넘이치는 이 썅것들, 지옥으로 거꾸로 꽂아 넣어야 돼.
맞나, 안 맞나 보라구요. 상헌씨가 본 영계하고 선생님이 미리 다 알고 가르쳐 준 것하고. 다 가르쳐 줬는데 그걸 믿지 못하겠다는 것들은 뭐라고 그럴까, 쌍놈의 자식들입니다.
자, 해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제3장 원리로 본 영계의 삶’ 훈독)
『…하나님 앞의 자녀인 영인체들의 수수회로가 그림자처럼 끌려가는 것은 주체의 힘 때문이고….』
참부모의 말씀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작용이 벌어져요. 자기 조건이라든가 그런 모든 것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계속해.
『…부부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인데 주체가 잘못될 때 대상이 주체 입장으로 서게 된다. 그러면 대상과 주체의 위치가 달라지므로 그곳에서 본연의 입장이 되기까지에는 시간이 걸린다. 그렇지만 대상이 이탈되지 않아야 주체도 대상도 바로 서게 된다.』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하고, 완전한 마이너스는 완전한 플러스를 창조하는 그 이치가 여기에 있는 거예요. 계속해요.
『주체와 대상이 서로 잘 주고 잘 받아야 본연의 존재적 가치의 힘을 발휘한다. 그러나 어느 한 쪽이 잘못되어 주체가 대상이 되고 대상이 주체가 되면 본연의 자리로 옮겨갈 때까지 어느 한 쪽이 바로 서야 된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근원적인 힘은 떠나 버리거나 잃어버린다.』
한번 잘못하게 된다면, 여러분이 한마디의 말을 잘못하면 3년까지, 7년까지 간다구요. 얼마나 그 주체 대상 관계가 중요하냐 이거예요. 관계라는 것은 이미 인연이 맺어진 거라구요.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한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관계가 그렇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관계의 세계가 그래요. 형제관계, 부부관계, 경제관계, 문화관계, 사제관계, 전부 다 관계라는 거예요. 관계라는 건 인연이 맺어진 거예요.
남자 여자는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을 맺어요. 그건 서로서로 위해서 태어났지 자기를 위하라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가 이익 될 수 있는 데 있어서 관계가 맺어지지, 손해 될 수 있는 데서 관계가 맺어지질 않아요. 그건 사랑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절대복종하면 절대복종하는 기준 이상의 사랑이 자기에게 접붙여 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계속해요.
저 불을 끄라구요, 라이트.「태양입니다.」해예요? (웃음) 그게 밝으니 그렇잖아요? 이게 밝으면 그 아래는 모든 전부가 그림자가 지는 거예요. 전부 다 그림자가 지기 때문에 싫구만. 자 시작해요.
『…주체와 대상은 오로지 하나되기 위하여 노력해야 한다. 궁극적인 본연의 힘을 잃거나 타성에 젖지는 않을까를 항상 점검하면서 영원의 세계를 향하여 돌다리를 건너가듯 조심조심 한발짝씩 전진해야 현명한 삶이 될 것이다.』
조심해야 돼요, 조심, 여편네나 남편이나. 언제나 이 궤도가 어떻다는 것, 방향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말이에요. 한 발짝 달라지면 전부 다 거꾸로 돌아가는 거예요, 거꾸로. 발 한번 잘못 디디면 사고가 생기지요? 죽고 사는 일이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신앙생활도 마찬가지라구요. 언제나 조심해야 돼요. 방심할 수 없는, 타락한 인간이 본연의 세계를 찾아가는 길이라구요. 자!
『…지상의 삶을 살아가는 동안 본연의 힘의 가치를 잘 깨달아야 한다. 본연의 레일 위에 있을 때 근본된 힘이 발휘되는 것이지, 레일 위를 벗어나면 본연의 힘의 발광체는 반영되지 않는다.』
자기를 위주하고 생각하는 건 벌써 탈선입니다, 탈선. 오관을 중심삼고 느끼는 것이 전부 다 하나의 초점에 맞아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러니 몸 마음도 하나되어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이중적인 마음을 가졌으면 그건 구름 가운데 태양이 싸여 있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태양이 어디 있는지 몰라요. 영계에 가서 방향을 잃어버리는 거예요. 자, 시작해요.
『…영계 법은 단호하다. 용서가 없다. …영계 법은 부모자식간이라고 봐 주는 법이 없다.』 원필이, 김원필! 그 말을 잘 생각하라구, 어떤 게 원칙인가. 『…이렇게 이상헌이가 말하는 것은 앞으로 참부모님께서 영계를 정리하실 때 부모님을 도와드렸다는 자식의 도리를 다하기 위해서이다.』
저나라에 가서는 선생님이 용서가 없습니다. 아무리 여기서 한 방에서 자고 먹고살았더라도 용서가 없습니다. 자식이 원수요, 여편네가 원수요, 집안이 원수라는 거예요. 원수가 된다는 거예요. 천리를 세우기 위해서는 원수와 같은 자리에서 이걸 자르고 넘어가지 않고는 길이, 자기들이 갈 길이 생기지 않는다는 거예요. 역사에 연결되는 길이 막혀 버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삼대상 목적은 우리 인간이 하나님으로부터 지음 받을 때 받은 하나님의 귀한 축복이요 선물이다.』
이것 잘 들으라구요. 부모와 자식이 한 몸이고, 전부가 한 몸이라는 말이라구요. 삼대상 목적이 절대적입니다. 그것 읽어요.
삼대상 목적이 뭐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자녀,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님 해와 아들딸, 아들딸을 중심삼고 부모 하나님,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전부 다 하나입니다. 하나되게 돼 있는데 보게 되면 이 사대상 목적, 하나님으로 보면 삼대상 목적이 아니고 사대상 목적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삼대상 목적, 우리 인간으로 보게 되면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얼굴도 하나님의 얼굴로 보이지 않는 거예요. 사랑이 높으면 높을수록 하나님의 모든 속성을 대표할 수 있는 형체로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건 수정같이 모든 것이 안팎으로 들여다보이기 때문에 자기 변명이 필요 없습니다. 이 땅 위에 숨는다고 숨겨지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부끄러운 것을 탄식할 수 있는 그런 세계가 영계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절대적으로 이 규격에 맞지 않으면 안 돼요. 공식이라구요. 삼대상 목적이 무엇인지 모르고, 자기와 관계없다고 지금까지 생각을 했겠지만 이 시간에 물 속에 들어가서 목욕하는 것같이 생각하라는 거예요. 목욕할 때 물 속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것은 목욕이 아니라구요. 때를 밀고 안팎으로 전부 다 정비하기 위한 것이 목욕이라구요. 자, 읽어요.
『…두 주인을 대하는 인간은 하나님이 주인이 됨을 완전히 깨달아야 한다. 즉 두 주인 상대의 입장을 청산한 후 하나님 품에 돌아와야 완전 복귀가 되는 것이다.』
완전히 부정하지 않고는, 세상만사 부모로부터 자녀로부터 횡적인 국가까지 완전히 부정하지 않고는 하나님으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읽어요.
『…원리적으로 볼 때 우리 인간에게는 작은 가치의 탕감조건을 세워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중보자가 있어야 한다. 그 중보자가 참부모이시다.』
참부모가 없이는 모든 것에서 돌아갈 길이 없어요, 천만사가 전부 다. 참부모를 그림자와 같이, 그 그림자와 같이 따라가다가 오정(午正)이 되면 그림자 없이 부모님 옆에 설 수 있어야 된다구요. 옆으로, 횡적인 세계의 기반을 세워 놓지 않고는 영계에 못 가요. 종적 기반을 따라가 가지고는, 그림자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이 땅 위에서 재창조의 실감을 느낄 수 있는 가정을 통해서 사랑과 아들딸을 낳아 기르는 입장에서 하나님의 창조의 심정 뿌리까지 체휼해 가지고야 이 지상에 있어서 청산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해결한 기반 위에서 천상세계로 옮겨지는 거예요. 그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언제나 지상의 뿌리에 걸려 있는, 낚싯밥에 걸려 있는 고기와 같이 그것을 해방할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마음대로 지상에 올 수 없습니다. 영계에 간 사람은 지상에 오려면 축복받은 그 기반을 안 가지고는 지상에 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전부가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예수님이라고 해서 모두 마음대로 지상에 가서 일할 수 없다구요. 그러나 이번에 축복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지상 배치명령을 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못하면 다 빼앗겨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자!
『인간은 참부모님을 통하지 않고서는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조건이 없다.』
그것은 절대적 조건입니다. 무엇을 통하고?「참부모님을 통해야 됩니다.」자기를 통하지. 자기 마음대로 통하고, 자기가 사는 습관을 통해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그런 자식이 없습니다. 도적놈의 새끼들이지. 알겠어요?「예.」어떻게 살까 염려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전부 다 성경에 말했지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라. 그건 다 이방 사람이 원하는 것이다. 너희들은 그 나라와 그 의를 생각하라.’ 그랬어요. 먹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다 해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 나라와 의를 중심삼고 사는 충신 열녀가 굶어 죽는 법이 없습니다. 도적놈의 새끼들이 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소유권이 없습니다. 그래, 오늘 시간 있으면 참주인과 참스승에 대해 얘기해 줄 거예요. 해 줄까 말까 내가 생각중이라구요.「해 주십시오.」대가리만 크고, 머리로만 알고, 앞으로 저나라에 가서 몰랐으면 고통을 덜 느끼는데, ‘아이고, 이렇게 알았으니 알고도 못 했다.’ 하면 탄식이 큰 걸 생각할 때 도리어 말하지 않는 것이 자기들에게 고통이 덜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진리를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세상에 이 상대적 과정에 맞을 수 있는 때가 되었으니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가정수련이 무슨 가정수련이에요? 똥개 새끼들을 모아 가지고. 그 개새끼가 병신이 됐더라도 왕궁에서 기르는 명찰을 달았기 때문에 개 중에 왕으로 취급받는 거예요. 그렇게 됐다는 자신이라는 것을 알라 이거예요. 뭐 잘난 것이 뭐 있어, 이 썅것들? 이제는 아주 싫어! 이 36가정은 싫어! 내가 아예 싫어, 싫어! 자식이건 무엇이건 다 싫어진다구요.
이거 다 맞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원리 말씀을 거짓말이라고 전부 다…. 실증적으로 가 보고, 자기들은 완전히 일체 된 것 같아도 ‘그렇다!’ 하고 믿지 않는 거예요. 그것을 반신반의하고 가 보니 이 놀라운 사실을 보게 될 때 ‘아이고머니나!’ 하는 거예요. 자기들의 그런 마음자리를 지워야 할, 정비해야 할 무엇이 있기 때문에 바쁘게 지상에 이런 것을 통고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한 마음자리를 바로잡기 위하여 상헌씨가 하는 말을 믿고, ‘그 이상까지, 몇백 배 더 좋을 수 있는, 더 놀라운 것이라도 나는 믿을 수 있는데, 그 이상 것은 없나?’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거 어떻게 하겠나? 이게 다 나와 무슨 상관 있어?’ 하는 거예요. 그 이상 것을 바라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엇을 바라야 된다구요? 그 이상 몇백 배, 몇천 배 어렵더라도 그 어려운 것에 상대적 기준을 이루면 하나님의 사랑을, 그 누가 점령하지 못한 왕, 왕, 왕과 같은 자리를 점령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
『…인간은 참부모님을 통하여 하나님적인 가치 기준의 본래의 궤도에서….』
그래, 영계에 가 보고 선생님 대해서 발라 맞춰 가지고 하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참부모를 통하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알겠나요?「예.」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았어요. 제멋대로 살아 먹었다는 거야, 이 썅것들! 세계가 아직까지 여러분보다 못한 불쌍한 죄악의 아들딸이 있기 때문에 가을이 돼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새싹으로써 접붙여야 돼요. 다시 심어야 된다구요. 나무를 심는 것은 가을과 봄에 심지요? 쓸 게 하나도 없다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눈이 이상해요. 이렇게 척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앞으로 오는데 저 뒤로 걸어가요. 그렇게 하면 어떻게 하겠나요, 그것? 얼굴을 이렇게 보는데 얼굴이 점점 껌껌해져요. 또 저 뒤에 있는 사람이, 신경을 쓰면 저 뒤에 있는 것이 앞으로 나온다구요. 그것 어떻게 하겠어요? 그대로 다 정비해야지요? 무서운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것 하기 싫다구요. 하고 싶질 않아요. 그러나 여러분의 조상들이 와서 해요. 선생님이 그런 특권을 주는 거예요. 자!
『…나 스스로의 노력으로 타락성을 벗는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인간으로부터 타락성 근성을 분리시키는 일은 참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축복의 가치를 깨닫게 될 때 가능하다.』
그래, 절대적으로 그게 안 되었기 때문에 성인들이 축복의 자리에 못 나갔어요. 참부모의 인연을 통하지 않고는 핏줄이 바로 설 수 없기 때문에 핏줄을 바로잡을 때까지 영계는 수천만 년 독신생활을 해 나온 것입니다. 이 똥개 새끼들, 여편네 아들딸을 중심삼고 자기만 생각하고 살라고 하나님이 축복해 준 것이 아니야! 그것이 도리어 여러분을 심판할 수 있는 부끄러운 불몽둥이가 된다는 것 알아야 돼요, 불몽둥이. 알겠어요?「예.」
축복을 안 받았으면 도리어 좋았을 것이라는 거예요. 그 귀한 가치의 훈령을 받은, 왕으로부터 훈령을 받은 그 훈령을 자기 멋대로 소화했다가는 그 법에 처벌을 받아야 돼요. 받는 거예요. 여기에 뭐 장난삼아 온 것이 아니라구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자!
『그러므로 축복의 가치 기준은 여러 가지의 뜻을 내포하고 있으며, 참부모의 가치 또한 놀라운 사실임을 이 나라 영계에 와서 비로소 깊이 깨닫게 되는 바이다.』
저나라에 가서 비로소 깊게 깨달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뭐 바른손은 영계를 붙들고 왼손은 지상을 쥐어 가지고…. (녹음이 잠시 끊김)
그것은 지옥보다도 더 무서운 형벌입니다. 거기에서는 축복가정이 한 울타리에 살지만 거기에도 지옥이 있다고 내가 그랬지요? 감옥이 있다고 그랬지요? 알겠어요?「예.」그걸 해방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야 돼요. 영계가 한데 모였지만 전부 다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일원화시켜 버려야 돼요. 가정적 낙원, 가정적 중간영계, 가정적 지옥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얼마나 기가 찬 거야, 이게?
그러니 자식들은 전부 다 참소하는 거예요. 어미 아비에게 ‘통일교회 선생님이 그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는데 우리에게 왜 안 가르쳐 줬느냐? 왜 본을 안 보여 줬느냐?’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편안하게 산 간나 자식들은 당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 자리에까지 나오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는지 알아요? 자, 읽으라구.
『사위기대란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이 서로 하나되어 그 기반 위에서 자식을 번식하는 터전을 말한다.……그런데 주관주가 사탄으로 바뀜으로 말미암아 사탄주관권으로 화한 세계가 하나님 주관권의 세계로 완전히 복귀될 때 하나님이 본래 원하셨던 이상세계가 아루어지는 것이다.』
4·4절이라는 것이 그 말이에요, 4·4절. 아담 가정이 사위기대를 이루지 못했어요. 아담의 아들딸이 4·4, 아담의 아들딸이 사위기대를 못 이루었다는 거예요. 아담이 한 씨라면 씨를 심어 가지고 횡적으로 확대시켜 민족을 편성해야 했는데 이걸 못 이루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을 열어 놔야 돼요.
그래서 여기 자르딘의 4차 선언과 더불어 다섯 번째 선언이 코디악의 4·4절이요, 여섯 번째 선언이 상파울루 선언, 해방과 통일식입니다. 추석날에 지상에 명령하는 거예요. 천상에 있는 축복가정들을 지상 위에서 명령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내려온 축복가정들은 사탄세계에 없는 권한을 가지고 사탄 가정이 축복 받아 가지고 돌아간 모든 전부의 세계에 내려오는 거예요. 인류가 전부 다 축복받아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가고 완전히 넘어가서 빈 그 자리에 영계가 내려와 가지고 사탄세계를 완전히 해소하는 거예요. 무서운 세계가 오는 거라구요. 옛날같이 그런 습관적인 생활권의 그 나라를 중심삼고 나가게 되면 그 나라와 환경은 점점 어지러워져 가는 거예요. 그걸 지금 벗어나지 못하면…. 거기에 걸리게 된다면 낚싯바늘에 걸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딱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여기서 완전히 벗고 가야 돼요. 알겠나요?「예.」똑똑히 알라구요.
『…하나님이 이루시고자 했던 이상세계는 인간의 타락으로 인하여 사탄세계로 바뀌었다. 그러므로 복귀역사의 과정은 복잡하게 얽히게 되었다. 복귀역사는 맺혀진 역사의 한 매듭 한 매듭을 풀어 감으로써….』
다 맺혔다구요. 지상도 맺히고, 천상세계도 맺히고, 하나님의 마음도 맺혔다는 것입니다. 맨 나중에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맺힌 원한을 어떻게 푸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려면 타락한 세계 이상의 가치적 존재가 창조이상의 한계선을 넘고 제2 창조의 무한 확대할 수 있는 이상권의 대신 중심적인 입장에서 아담의 몇백 배 가치의 자리에 서지 않고는 하나님의 속에 맺힌 못을 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가정이 그렇게 되어야 돼요.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
우리 자체들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 속의 비통한 원한의 한을 어떻게 해소해 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그 일 때문에 고생을 하는 거예요. 그래, 천년 만년 고생했기 때문에 쉬라고 하더라도 고생길을 자처해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에게 못박힌 것을 뺄 수 있는 조건을 세계적으로 확대시킨 거예요. 원래는 편안하게 살아야 돼요. 어느 왕실의 어떤 왕보다 잘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누구보다 제일 못사는 자리에 선생님이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왜? 하나님 속에 박혀 있는 한을 뽑기 위해서입니다. 그건 누구도 몰라요. 자!
한 매듭 한 매듭을 풀어 가야 됩니다. 그것을 뛰어 넘을 수 없어요.
『…참부모님으로부터 시작된 인류 구원의 역사는 역사 발전에 공헌한 바가 지대하다.』
지대가 아닙니다. 지대한 게 아닙니다. 하늘땅에 꽉 찼다는 거예요. 누가 선생님의 갈 길을 흉내 낼 수 없습니다. 이것을 산으로 말하면 저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 산정입니다. 세상에 효자 중의 효자요, 역사 이래에 하나님의 마음을 통하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거쳐 간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선생님의 사랑의 길을 따라와야 돼요. 알겠어요?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을 따라가야 할 텐데 말이에요. 이것은 선생님이 풀어 주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는 존재는 선생님밖에 없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아버지가 아들 앞에 경배를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거꾸로 되는 입장에서, 하나님은 해방된 완성의 자리를 이루어 나가는 선생님 앞에 경배를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감사의 눈물을 흘리며 모든 것을 다 잃더라도 찾은 너는 세상만사 모든 것의 몇백 배 가치적 존재라고 하면서 사랑할 수 있다고 해야만, 하나님의 못박힌 것이 해방될 수 있다구요. 엄청나고 엄청난 심각한 자신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건 어머니도 잘 몰라요. 누구도 몰라요. 하나님의 못을 뽑아 가지고 이 자리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하나님은 쉬라고 그러지요. 하나님이 쉬라고 그런다구요. 편안히 잘 살라는 거예요. ‘이제 고생하지 말고 여기에서 쓰는 돈을…. 네가 이제 얼마나 살겠니? 다 뿌려서 하고 싶은 것 다 해 봐라.’ 하는 거예요. 술을 먹고 싶으면 술 먹고, 뭐 하고 싶은 것 다 해 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못된 녀석을 잡아다가 모가지를 자르고 싶으면 자르라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몇 배 이상의 악한 일도 할 수 있는 입장의 전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걸 안 해요. 피를 보기 위한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피를 보게 되면 인류의 3분의 2까지 날아갈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심각해요. 이 똥개같은 자식들, 너희들이 입만 벌리면 저주가 나가. 그럴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을 찾아와도 안 만나 주는 거라구요. 그렇게 무가치한 선생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특권이 하나님에게 있지 않아요. 선생님에게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혼자 못 이루어요! 자!
『…지상에 계시는 참부모님은 지상만의 참부모가 아니라 천상천하의 참부모이시므로 영계의 영원한 안식의 주인, 천국이상의 주인공이 되신다. 따라서 영계에 있는 모든 계층별 수많은 영인들은 참부모님이 영계에 오셔서 이루시게 될 이상세계 건설을 기다리며 그것을 소망으로 삼고 살아간다.』
이 땅에서 저나라에 가 가지고 치리할 때 이놈의 자식들, 천대가 막심할 거라구요. 영계를 몰랐어요. 지상에서 살면서 따라와 가지고 자기는 그렇게 해 놓고 저나라에 갔다면 그걸 그냥 그대로 둬둘 것 같아요? 그래, 여러분을 두들겨 팸으로 말미암아 영계를 해방할 수 있는 산 제물 가정으로 이용할 수 있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놈의 가정이 어떻게 살았어?’ 하는 가정 심판시대가 온다구요. 자기 후손들 앞에…. 자, 읽자구.
『그런데 영급이 높은 영들은 도래하게 될 소망의 세계를 알고 있지만 하급권에 있는 영인들은 무서운 이 형벌의 세계가 어떻게 변화되는지를 알지 못한다.』
영계를 몰라요. 모른다구요. 여러분은 알아요? 내일 일을 모르지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니 알지. 여기가 먼저입니다. 세계가 전부 다 안 후에, 지상이 안 후에 저쪽에 알려 줘야 돼요. 그래, 3억6천만쌍 축복이 고개라는 것입니다. 사탄 혈통을 단절하게 되기 때문에 이제 영계에도 방송국이 생겨요. 알겠어요? 훈독회가 세워진구요, 훈독회가. 그러면 영계는 한번 들으면 그 내용을 훤하니 알아요. 여러분은 전부 다 빼앗겨 버려요. ‘지상 위에 와 가지고 하지 못한 저놈의 자식들!’ 하면 다 빼앗아 버린다는 거예요. 정신 차려야 된다구요. 그냥 지나갈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50년 전에 예언한 모든 것을 다 이루었지요? 어제 저녁에도 원고가 없어서, 워싱턴에 있는 원고가 없기 때문에 팩스로 보내 달라고 했더니 전부 전화 한 번으로써 그 원고가 날아오는 거예요. 영계와 마찬가지라구요. 세상에 비밀이 없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리고 인터넷을 통해서 이 말씀이 지금 세계 만민 앞에, 신앙계, 종교계, 모든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참고할 수 있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점점 유명해진다구요. 들춰보게 된다면 여러분은 다 우습게 알던 내용인데도 그들은 노트에, 혹은 수첩에 기록해 가지고 매일 생활적 표제로 정해 가지고 자체가 부활해 나가고 있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놈의 썅것들! 정신차리라구요.
뭐 선생님이 왔다고 좋아하고, ‘아버님, 아버님-’ 하고 아부하는 패들! ‘아부하는 것을 좋아하는 양반이다.’ 해서 아부님이라는 생각을 하라구요. 무슨 님? 뭘 좋아하는 사람을 아부님이라고 그래요? 아부, 아부. 내용도 없는데도 ‘어 선생님, 선생님, 어떻고 어떻고.’ 하는 가짜들이라는 거예요. 이제 내가 상관을 끊어야 되겠어요. 멀리 가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법을 세울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망탕입니다, 망탕, 망탕. 질서도 없고 규범도 없는 망탕입니다. 아기 때에는 똥을 옷에다, 밥상에다 뭉개 버려도 사랑으로 품어 주는 거예요. 커 가지고 이렇게 다 가르쳐 줬는데…. 더 가르쳐 줄 것 없잖아요? 그 기준에 아무 상대적 가치를 찾지 못한 것이 사람이에요? 개새끼들보다도 못한 거지. 똑똑히 정신 차려야 되겠어요. 알겠나요?「예.」정신차리라구요! 이거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상헌씨가 지상의 아버님에게 발라맞추기 위해서, 아부하기 위해서 이런 것이 아니라구요. 그거 좋아하는 선생님이 아닙니다. 벌써 다 그 이상 가르쳐 줬어요. 자, 읽으라구.
얼마나 불쌍해요? 이것들은 전부 다 가르쳐 줬어요. 너무 가르쳐 줬어요. 그것을 자기 것처럼 생각했다구요. 원필이! 김원필! 어디 있어? 내 눈에 거기 있다고 보이질 않아. 자, 읽으라구.
『…그러므로 사위기대 완성은 곧 천국이상의 완성이다. 천국이상의 완성은 참부모님 앞에 효도하는 것이다.』
여기에 사위기대가 와서 수련 받으라고 그랬지요? 부처끼리만 오라고 그랬나요, 사위기대가 오라고 그랬나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을 끊어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말씀대로 다 이루어야 돼요. 청산해야 돼요. 보따리 싸라고 그랬지요? 소련으로 가라 하면 소련에 가야 돼요. 자기 재산 모든 걸 팔아 가지고. 아프리카로 가라 하면 아프리카에 가야 돼요. 언제 여기에 오라 할지 몰라요. 가정 출동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에 지상 명령이 갔으니 지상의 가정들도 그에 앞서 가지고 세계의 일선에 내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일선에 나서야 되겠어요, 후방에 나서야 되겠어요? 영계가 후방이에요, 여러분이 일선이에요? 어떤 거예요? 여러분이 일선이 되어야지요?「예.」끝날에 전부 다 그 일선에 서 가지고 총 한 번 안 쏴 보고도 전쟁이 끝나게 된다면 말이에요, 전승 장병으로서 국가의 축하를 받는 거예요. 아무 공이 없더라도 일선에 나서 가지고 요 한 때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전부 마음으로라도 맞췄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전부 다 달고 가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여기에 함부로 선생님 말대로 안 하면 전부 다 쓸어 버려야 돼요. 자!
천국이상과 천국 관문, 잘 들으라구요.
하나님의 자녀예요. 하나님의 자녀가 됐어요? 핏줄이 끓어오를 수 있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거예요. 욕이 변하여 칭찬이 될 수 있는 이런 자리를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천국의 실현은 나의 생각과 행동이 오로지 나를 위한 것이 아니고 위하는 삶을 살고자 하는 사상을 가진 자들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가정맹세’ 7번이 뭐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위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이제는 마지막이니 그것까지 전부 다 정리해 주는 거예요. 지금까지 위하지 않고 살았지요? 선전 삐라 보고 살아 왔어요. 자기가 선전 삐라가 되어야 된다구요, 실체가.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해야 된다 이거예요.
본연의 혈통이라는 것은 참부모로부터 축복받은 그 축복에…. 여러분이 축복받을 때 천사장 대신 협회장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선생님을 통해서…. 그게 복귀예요, 복귀. 선생님을 통해서 사랑의 인연을 맺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역사를 뒤집어 박는 거예요. 세상의 결혼이 문제가 아닙니다. 역대의 모든 조상들이 결혼한 이상의 생사지권을 놓고 내가 승리해서 이 패권을 잡아 가지고 넘어서는 자리라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축복을 해 줬는데, 이 쌍 간나들 똥개 새끼가 다 돼 버렸어! 얼마나 심각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사랑하는 자리예요, 사랑하는 자리. 선생님은 영원히 데려가려고 결정하고 나선 거예요. 함부로 살았어요, 지금까지. 각을 떠서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에 있어서 광야에서 1세들이 막은 것과 마찬가지로 이걸 독수리 밥을…. 살아 가지고 하나님 자체가 이것을 심판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할 엄청난 문제가 개재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접붙이는 거예요. 접붙이는 거예요. 첫사랑의 인연을 선조들을 대표해 가지고 비로소 선생님하고 맺는 거예요. 그러니까 축복이 무서운 거예요. 이 간나들이 못 됐다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축복받았지만 명령만 하면 무슨 짓이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자, 계속하라구.
『…천국에는 계층이 없다. …최고의 위치에 있는 자도 최하의 위치에 있는 자도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지상처럼 윗사람에게 손을 비벼대는 아랫사람의 처절한 모습은 없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먼저 들어온 36가정은 36가정 이하의 아래 가정의 사람들을 부려먹는 것이 아닙니다. 이 쌍것들, ‘나를 섬겨라.’ 이러지 말라는 거예요. 장자예요, 장자. 위해 주고 가르쳐 줘야 돼요. 죽을 때까지. 대접받겠다고 선생님 앞에 나서고, 부끄러운 줄 모르고 기어 나와 앉아 가지고 그러는 쌍놈의 새끼들이 많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가인 아벨의 문제입니다. 사탄세계가 아벨을 이용했지만 통일교회의 형님의 자리에서는 아벨을 위하고 키워 줘야 돼요, 부모 대신. ‘나를 섬겨라.’ 하는 이놈의 간나 자식들. 국가 메시아가 국가를 위해서 사망의 세계에 있던 것을 전부 다 천국으로 옮겨 놓고, 섬기지 말라고 해도 그들이 섬길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자연 굴복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기도할 때 옛날에 36가정을 불렀지만 이제는 36가정 다 없어졌어요. 혓바닥이 돌아가질 않아요. 이름을 다 잊어버려요, 이름을. 얼굴은 생각나는데 이름이 뭐던가 생각이 안 나요. 뭐라고 그래요? 그걸 뭐라고 한다구? 기억하고 싶지 않아요. 사람이 엉뚱하게 되면 자기 여편네 대해서 이름을 묻지요? 어머니 대해서 ‘당신이 누구요?’ 묻는 것처럼 딱 그렇다는 거예요. 야, 내가 그것 참! 내가 그렇게까지 아니에요. 지금도 컴퓨터 같은 머리라구요. 기억한다 하면 10년 이상, 죽을 때까지 기억할 수 있다고 보는데 이상하다구요. 그래,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옛날에 선생님이 박수 무당으로 소문났어요. 앉아 가지고 다 아는 거예요. 그걸 다 지금까지 딱 잘라 버리고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세계를 지배해요. 사탄세계를 점령한 거예요, 몸뚱이만 가지고. 영계와 관계없이. 20년 동안 기도 안 했어요. 기도 안 하고 자고, 기도 안 하고 일어나고 그랬어요. 이러면서 지금 섭리의 길을 다 정리해 나왔어요. 몸 자체가 정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영계를 믿고 나오는 선생님이 아닙니다. 영계를 다 알았어요. 미리 다 알아요. 그것밖에 할 게 없다는 거예요. 몸뚱이 자체가 그것을 가르쳐 주지 않아도 벌써 가릴 줄 알기 때문에 이마만큼 나온 거라구요.
내가 영통한 사람들을 간증시킨 것은 내가 알고 있는 사실에, 동서남북에 줄을 달아 놓는 거예요. 그 줄을 타고 본향에 찾아올 수 있게끔 배우라고 그렇게 한 거예요. 나는 배운 것 하나도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시작해.
『…상대성 원리의 이론은 수수작용의 원리에 의하여 설명할 수 있다. 수수작용의 본뜻은 잘 주고 잘 받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고 누구를 중심삼고 주고받느냐가 근본임을 알아야 한다.』
그건 중심이 문제입니다, 중심. 말을 해도 자기 중심삼고 말하면 안 통해요. 하늘의 뜻을 중심삼고,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말하고 행동해야 되는 거예요. 가깝다는 부처끼리 살면서도 서로 모르면 무서운 상대예요. 저 남편이 내가 이렇게 대함으로 말미암아 심판의 왕, 왕초가 되는 거예요. 심판의 왕이 되는 거예요. 자, 또!
『…천국에 들어오기까지에는 통과해야 할 문이 많다. 천국은 내가 살았던 삶의 열매를 거두어들이는 창고이다. 이곳에서는 얼마만큼의 상금을 받을 수 있는 보따리가 되느냐 하는 중량을 달아 본다.』
그것은 개인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부부, 가정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가정. 알겠어요? 자기 혼자 가더라도 가정에서 살고 온 그것이 간판이 돼 가지고 비준이 맞게 되면 통하고 그러지 않으면 거기에서 기다려야 돼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계속해.
『…또한 통과해야 할 관문이 너무 많을 뿐만 아니라 자세하게 세부적으로 검사하게 된다. 마치 한강의 물을 소독약으로 정수하여 거르고 또 걸러서 우리 식탁에 오는 것처럼 천국에 들어오기까지 통과해야 할 관문이 많다. 그 관문을 통과할 때마다 자기의 지은 죄 때문에 거부당할 때 그 고충은 정말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괴롭고 불안하고 창피하다.』
여과, 여과장치를 통해야 돼요. 여러분이 깨끗한 물, 수정과 같은 그런 물이 돼 있느냐, 더러운 물이 돼 있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한국 사람은 한국 역사의 더러움이 끼어 가지고 냄새가 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또 계속해.
『…앞으로 참부모님이 오셔서 전체 관문의 통과기준이 새로 세워지기를 소망하며 영계인들은 기다린다. 부모님의 일이 많아지지 않으실까 심히 두려운 마음이다.』
선생님보다도 지상에 있는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책임을 완수하라구요. 영계가 문제가 아니에요. 여러분 자체가 문제가 아닙니다. 선생님은 선생님의 갈 길을 가는 거예요. 계속해.
『…부부가 사랑하면 일체가 되듯이 자녀의 사랑도 완전 일체가 되어 버린다. 따로따로 표현하자면 자녀와 부모가 완전히 사랑으로 하나될 때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분명히 아버지, 어머니, 자녀의 세 사람인데 사랑으로 하나될 때는 세 사람의 모습이 개체로 보이지 않는다.』
그래, 하나님은 무형인데, 하나님까지 들어가면 세 사람만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사위기대를 말해요. 사위기대의 한 분야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말해요. 여러분, 지상에서 보이지 않는 영계의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삼대상 목적이 일치가 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한 몸입니다, 한 몸. 또 아까 선생님이 가르쳐 준 내용이 그렇지요? 그것을 이론적으로 설명 못 했어요. 요것은 이론적으로 설명해 놓았다구요. 읽어요.
『아버지의 모습으로, 어머니의 모습으로, 자녀의 모습으로 나타나지만 대화할 때는 다시 각각 세 사람으로도 보인다.』
알겠어요? 한 몸입니다, 한 몸. 가 보게 되면 자기 여편네, 자기 남자를 만나면 사랑하는 아내가 그 마음속에 들어가 있다구요. 그 뒤에 아들이 있다구요.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
『사위기대를 조성한다는 말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완전한 일체의 모습이 되기 때문에 지상에서와 같은 하나님 포함한 네 존재의 모습으로 보이지 않는다. 그러므로 이성성상으로 하나된 부부는 분명히 체가 둘이지만 한 몸을 이룬 것 같은 모습으로 살아간다. 이것이 천상의 최고 기준에 있는 영인들의 모습이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 어머니 속에 사랑하는 사람들의 사진이 박혀 있다는 거예요. 남편을 사랑하고, 어머니를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했는데, 누구를 더 사랑했는가에 따라서 앞뒤가 바꿔진다구요. 천리 원칙에 맞지 않으면 거치기 위한 중간영계에 머무는 거예요. 자, 계속해.
『그러나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지 못한 존재는 결코 일체의 모습이 아니다. 하나님의 휘황찬란한 광채도 볼 수 없다. 천국 관문을 통과한 자만이 위와 같은 모습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알겠어요? 이 원칙을. 하나라도 틀리게 되면 그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이 빛을 발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자!
『그러므로 사위기대의 근본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부라는 이성성상이 사랑으로 일체를 이루어 드리는 것이다. 즉 사위기대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이요, 하나님이 힘으로 운행하실 수 있는 터전이 되며, 근본적인 힘의 기대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을 모시려면 사랑하는 자리에 모셔야 됩니다. 사랑하는 자리 외에는 하나님을 모실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내가 뭐라고 그랬나요? 부부가 하나님을 모시는데 어떤 자리밖에 모시지 못한다구요?「하나된 자리….」하나되어야 돼요. 사랑하는 자리에 모셔야 됩니다. 반드시 하나되면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이 중앙, 중심에 박히는 거예요. 하나님이 거기에 임재해서 생활 터전을….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입니다. 여러분은 아담으로부터 몇천 대 떨어져 있지만 하나님 앞에는 장자권을 완성할 수 있는 패권자예요. 장자권을 전부 다 갖고 있다는 거예요. 자!
『만유원력. 이성성상은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난 모든 피조세계의 모습을 말한다.』
만유원력은 수수작용을 일으키는 근본된 힘이라고 돼 있지요, 원리에? 만유원력이 뭐냐? 수수작용을 일으키는 근본된 힘이라고 돼 있다구요. 그게 뭐예요? 하나님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이라고 말하게 되면 믿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표시한 거라구요. 자!
『…그러면 상대성원리란 또 무엇인가? 주체와 대상이 서로 주고받고자 할 때 만유원력에 의한 그 수수작용의 힘에 의하여 주체도 대상도 서로 주고받으려 한다.』
하나님이 상하·좌우·전후에 중심이 돼 있으니 모든 것이 여기에 움직이는 대로 같은 입장에서 맞추는 거라구요. 여기서 기뻐하면 전체가 기뻐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오로지 무한하신 신의 존재, 곧 하나뿐인 인간의 창조주이신 내 아버지 하나님의 힘이다. 무한히 방대한 이 영계, 도저히 지성으로 판단할 수 없고, 육안으로 다 볼 수도 없고, 잡히지도 않고, 설명할 수도 없는 무한한 세계의 주인공이 바로 하나님이시다. 아무리 연구해 보아도 하나님은 표현이 안 되며 그릴 수도 없다.』
그게 뭐냐? 그게 뭐냐 하면 말이에요…. 전기로 말하면, 요것은 1백 볼트예요, 1백 볼트. 알겠어요? 1백 볼트면 1백 볼트만큼 전기 빛이 비친다구요. 1백 볼트만한 것인데, 이것은 뭐냐? 이 브라질의 큰 발전소 이름이 뭔가? 이다이프 발전소는 40만 킬로와트예요, 40만 킬로와트. 그것이 여기 1백 볼트로 가는 전선에 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한 줄기의 사랑의 힘이 조화를 일으킨다는 거예요.
신비스럽고, 무한히 확대한 충격적이고 자극적인 세계에 들어가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1백 볼트가 됐는데, 이것은 발전소의 40만 킬로와트의 전기를 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막 터져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은 작지만 무한한 힘에까지도 근원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빛이, 알 수 없는 빛이 와 가지고 신비경으로 몰아넣는 거예요. 사랑의 힘에는 그렇게 무한한 신비스러운 내용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사람들이 전부 다 소성이 다르니만큼 빛깔이 말이에요, 오색 가지라는 거예요. 불꽃놀이 할 때의 빛깔과 마찬가지로 거기에 불만 들어오면 인간세계의 여러분이 꽃밭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부가 둘이 하나되어 수수작용을 해야 돼요. 그래, 전부 다 상대가 다 돼 있지요? 몸 마음도 하나돼 있고 말이에요. 제일 문제는 몸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만을 받을 수 있는 몸 마음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세상의 욕심이니 무엇이니 돈이니 정치, 욕망 없습니다. 저나라에 가야 아무리 유명하더라도 평준화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아요.
선생님이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영계나 육계나 제일 최고의 영광의 자리에 가야 할 텐데 이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언제든지. 지금도 그래요. 넥타이를 왜 안 매느냐? 여러분에게 넥타이를 매라고 하면서. 언제나 하나 부족한 조건을 남기고 가고 싶은 거예요. 왜? 세계를 생각하는 거예요. 이 자리에 참석하기 위해 영계의 사람들이 얼마나 기다리고 있겠느냐 이거예요. 지상에 있는 사람들을 생각하기 때문에, 완전한 모습을 내가 생각하기 때문에, 그들을 끌고 나가는 마음을 가지고 그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언제나. 알겠어요?
여기 자르딘에 와서 교육받으라는데 뭐 돈이 들어가고, 뭐 어떻고…. 내가 여행사를 갖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다 알아봤어요. 여기에 왔다 가는 데 한 사람에 2백50불, 3백불 미만의 돈이 들어요. 선생님이 이룬 모든 것을 여기에 와서 느끼고 가라는 거예요. 세계가 딴 세계입니다. 북반부에서 사니까 남반부를 알고, 숨을 쉬더라도 세계를 품기 위한 숨을 쉬어야 된다구요. 손을 벌리더라도 동서를 품기 위해 손을 벌리고, 쉬더라도 그걸 생각하면서 쉬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가정을 끌고 걸어서 들어와야 된다는 거예요. 오다가 죽더라도 와야 할 곳입니다. 오래 하지 않을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꼴 상을 좀 봐야 되겠다. 무슨 취직? 취직해 가지고 천국 가? 엉망진창을 만들어 놨어요. 정신 차려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지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에 다 해 놓고 가는 거예요. 못 따라가요. 전부 다 같이 갈 수 있게끔 티켓을 만들어 줬는데…. 이제 어디로 갈지 몰라요. 저 소련 모스크바로 갈지 몰라요. 땅 끝으로 갈지 모른다는 거예요.
인류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지역적인 한계가 있을 수 없다구요. 하나님의 뜻은 한계적 경계선이 있을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부부가 어디든지 가야 된다구요. 땅 위에서 자기 땅을 가지고 있고, 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전부 다 지옥 밑창에 가야 된다구요. 전부 팔아 가지고 그것을 아프리카의 오지에 갖다가 뿌려야 돼요. 풋! 선생님을 고생시키고, 이렇게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구제금융의 경제를 중심삼고 나라가 깨져 나가는데 후원 못 하고 그것을 쥐고 있으면 그 땅, 집을 불살라 버린다구요.
어머니 어디 갔나?「뒤에 계십니다.」(웃음) 내가 어머니한테 미쳤는지, 어머니가 날 싫어하는지…. 왜 웃어, 이 쌍것들? 여자 웃는 소리가 더 많구만. 한번 웃어 봐라, 이 썅것들! (웃음)
이렇게 해 놓아야, 이렇게 다 맞춰 줘야 변명을 못 할 거라구요. 선생님이 거짓말을 가르쳐 주는지, 사실을 가르쳐 주는지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사실을 가르쳐 주는데 얼마나 무시했어요? 얼마나 천대했어요? 세계를 일생동안 지팡이가 다 닳아 가지고 손목을 잡는 데까지 닳아지도록 짚고 다니더라도 찾아갈 수 없는 길을 개척해 놓은 거야, 이 썅것들아. 선생님을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하는 장타령 하는 각설이만큼으로도 취급을 안 했지, 이 쌍것들. 계속하라구.
『이상헌이 분석하고 논리를 전개하길 좋아하지만 하나님은 쪼개지지도 분석되지도 않는 무한의 빛의 주인공이시다. 휘황찬란한 빛으로 인간을 오묘하게 섭리해 오고 계시는 분이시다.』
왜 사랑으로 가득찬 하나님이 분석되지 않느냐? 천만인의 모든 사람들이 느끼는 그 감정이 달라요. 그것을 거치니만큼 열 사람의 감정이 한꺼번에, 백 사람의 감정이 한꺼번에 교차되니 그걸 분석할 수 없습니다. 미쳐 버리는 거예요. 미쳐 버려요. 그런 세계라구요. 미쳐서 죽는 게 아닙니다. 미쳐서 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돼 가지고 날기 시작하면 우주 끝까지, 지구 끝이 아니라 이 우주 끝까지 갔다가 볼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거짓말쟁이예요, 거짓말 반대가 뭐야, 사실말쟁이예요? 사실말쟁이라는 말은 없지만 말이에요. 지금까지 다 우습게 알고 그랬지만, 심판할 때가 왔다구요. 자!
『오! 나의 하나님, 영계에 오면 하나님을 분석할 수 있으리라고 기대했다. 그러나 영계에 와서 보니까 너무 방대하여 감탄사만 연달아 나올 뿐이요, 분석하겠다는 나의 사고가 무한히 어리석게 생각될 뿐이다.』
상헌씨의 이 말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어떻게 사실로 믿어요? 원리가 그래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말씀에 다 맞는, 근원에 대해 가지고 설명한 근사한 말을 한 거예요. 이게 영계의 실상입니다, 실상. 그 근본 내용은 거기에 기록되지 않았어. 자!
『…오! 나의 하니님, 이 자식 용서하소서, 아무것에도 아무 곳에도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가치나 존재는 오로지 하나뿐인….』
그래, 자기를 부정해야 돼요, 부정, 부정. 부정해야 돼요. 자!
『오, 나의 하나님! 오, 나의 하나님! 오, 나의 하나님, 용서하옵소서!』
상헌씨가 저렇게 ‘오, 나의 하나님! 오, 나의 하나님! 오, 나의 하나님!’ 그렇게 감탄할 사람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상헌씨를 알아요? (웃음) 한마디 물으면 대답도 한 10분 있다가 대답하는 사람이 ‘오, 나의 하나님! 오, 나의 하나님!’ 한다는 것은 미쳐도 정도를 지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상헌씨를 알아요?「예.」그런 사람이라구요. 얼마나 놀라 자빠졌으면 그런 말을 했겠느냐 이거예요. 알기는 아는 모양이구만. 웅성웅성 하는 것 보니까. 자!
『…그러므로 하나님에 대하여 파헤치고 알려고 하는 자는 최고로 어리석은 자다. 그저 ‘하나님 아버지!’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자이니….』
여러분이 ‘사랑, 사랑’ 하고 있지만 사랑을 알 수 있어요? 사랑이 무슨 맛이에요? 북방 추운 데 가서 해도 맛이 그 맛이고, 더운 데 가도 그 맛이라는 거예요. 내가 사랑 미치광이 같다는 생각이 드네. 자!
『…①상대를 필요로 하는 외적인 모습의 이중구조와 ②상대를 위한 내적인 성품과 마음의 발로가 그것이다. 예를 들면 오목 볼록한 인간의 생식기를 보아도 알 수 있다.』
선생님이 한 7년 전부터 오목 볼록에 대한 얘기를 해 가지고 내가 천대를 얼마나 받았는지 몰라요. ‘선생님이 그렇지 않아도 통일교회 이상한 소문이 났는데 저런 얘기를 왜 하노?’ 그런 생각을 했어요, 안 했어요? 물어 보잖아요? 했어요, 안 했어요? 여기 곽정환!
세상에 제일 귀한 거예요. 그것이 열쇠예요. 천국 문을 여는 열쇠가 되고, 사랑의 문, 생명의 문, 혈통의 문입니다. 안 그래요? 그걸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허락이 있어야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부부가 사랑할 때도 하나님을 모시고 해야 된다구요. 그러고 나서도 기도할 때 ‘오늘 사랑한 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그 시선에 일치가 됐습니까? 감정이 어떻습니까?’ 하고 물어 봐야 된다구요. 그렇게 물어 보아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이 ‘그렇다.’ 하고 하나님이 웃으면 나도 모르게 웃을 수 있는 자리까지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런 사랑들 해요? 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이 아까 한 그 말씀이 전부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 자리에서는 손을 보면 빛이 나는 거예요. 그런 사랑권 내에 들어가면 전부 다 취하는 거예요. 만물이 전부 다 친구입니다. 찬양하는 거예요. 저 무수한 별나라의 별들이 와서 찬양하고, 만물들이 찬양한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는 선생님이 정상적인 사람이에요, 미친 사람이에요? ‘하늘나라에 도달했다. 미쳤다.’ 하는 거예요. 이런 얘기는 선생님이 처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막연하지 않고 구체적입니다. 이론적입니다. 이론적이니까 이걸 실천할 수 있고 성사시킬 수 있는 거예요. 이론에 맞는, 모든 공식에 맞는 것은 전부 다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땅에서도 그렇지만 영적 세계도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것에서 이탈하거나 반기를 들면 하나님 앞에 거역 죄를 범하는 것이요, 지상에서 영원히 살게 되어 있지 않고 본향집에 올 때 자기의 보금자리가 없어진다. 곧 유리하는 객이 된다.』
그래. 그런 이치에서 사람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자기의 생식기를 무시해도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제 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제 돌아가 가지고 자기 남편이 병신이라면 말이에요, 잘난 남자가 옆으로 가게 된다면 병신 남자를 앞에 놓고 그 남자를 보고 ‘저랬으면 좋겠다.’ 생각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영계에 가면 제일 미남자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영계에는 병신이 없다구요. 여기 상헌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에 나오지요? 눈 봉사가 봉사가 아닙니다. 마음세계의 눈은 더 밝아요. 이 천지를 꿰뚫어볼 수 있는 거예요. 지구를 다 통하는 거예요. (녹음 잠시 중단됨)
선생님 말씀을 전해 가지고 감동 받으면 자기가 말씀을 잘 했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늘의 공을 생각하고, 눈물로써 사죄하고, 미치지 못한 자체를, 내가 말씀에 미흡한 것을 탄식하면서 회개의 구덩이를 깊이 팜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말씀이 더 높은 차원으로 발전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런데 인간에게는 하나님이 특별히 만물에게 없는 사랑의 가치를 부여해 주셨다. 그 사랑이란 독자적으로 생겨난 것이 아니고, 주체와 대상이 합성체를 이루어 하나됨으로써….』
여자들은 ‘사랑’ 하게 되면 남자를 아버지, 그 다음에는 남편, 오빠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들은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사랑’ 하게 되면 남자를 아버지,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남편, 오빠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거예요. 할아버지까지 집어넣으면 말이에요, 하나님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와 부모는 하나님같이 모셔야 되는 거예요.
아까 말씀 가운데 나왔는데, 남자와 여자는 절반 절반이지요? 반쪼가리 남편, 반쪼가리 아내가 하나님의 분신입니다. 하나님이 갈라놓은 거예요. 갈라놨으니 그렇게 살 수 없습니다.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한 차원을 달리한 보이는 세계를 전개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세계인 하나님 자체가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아들딸을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보이는 세계에서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돼 가지고 아들딸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하던 그 사랑의 마음을 계승받는 그런 체휼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자기와 아들딸을 가를 수 없는 거라구요. 한 몸이라는 걸 느껴야 된다구요. 그래, 사위기대 완성이 거기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사위기대 완성’ 해 보라구요. 사위기대 완성!「사위기대 완성!」그것이 뭐라는 것을 알았지요? 자기 사위기대, 자기 아들딸 사위기대를 만들어 줘야 돼요. 자기는 열매와 같이 뿌렸으니 그 씨를 거두어 가지고 씨도 사위기대를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 한 쌍을 만들었지만, 아담 해와는 수십 쌍을 만들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아담이 갖지 못한 가정만이 아니라, 아담이 갖지 못한 종족과 민족과 세계를 가질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보다도 위대한 공을 세운 그 아들딸을 데리고 같이 영원히 살고 싶은 그곳이, 종착지가 천상세계, 영계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들딸을 많이 낳으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은 것보다도 훌륭한 자리에 간다는 거예요. 산아제한을 약을 먹고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솔직히. 다 안 했어요? 사람이 아기를 낳으면 열 쌍 이상 낳게 돼 있습니다, 열 쌍. 닭은 몇 마리나 낳나요? 몇 마리나 낳아요? 인간의 욕심은 아들을 한 백 사람, 몇백 사람을 낳아 기르고 싶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마음이 그래요, 어머니의 마음이. 내 우리 어머니만 해도 아기를 많이 낳았지만 말이에요, 열두 명 이상 낳았지만 말이에요, 그 어머니가 하는 말이 세상에 재미있는 것이, 아기 젖먹일 때 이상 재미있는 때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게 무슨 말인가 나도 몰랐어요. 그러니까 늙어 죽도록, 늙어 죽기 전까지 아기를 낳아서 기른 할머니는 천상세계 높은 곳에 간다는 거예요.
아기를 한 50명을 낳아서 기른다면 얼마나 고생스럽겠어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 마음을 맞추지 못해서 하나 못 만들었는데 말입니다, 50명을 기르려면 어머니의 마음이 썩고 썩고, 뭐 잿더미가 될 거라구요. 거기에 무슨 사연이 없겠어요? 앓아 죽느니, 무슨 사고를 쳤느니, 무슨 공부하느니, 못하느니, 낙제 될 것이니 해 가지고 언제 부모가 마음놓고 잠잘 시간이 있겠어요?
우리 어머니를 봐도 아들딸을 전부 다 열둘을 낳았지만 말이에요, 여덟 사람이 살았는데 그 아들딸 시집 장가보내기 위해서 하는 것을 보면 불쌍하다구요. 쉴 사이가 없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옷을 해 주면 말이에요, 하루 입고 나가 가지고 새까맣게 만들어 가지고 와요. 명주 바지저고리를 해 주든 뭘 해 주든 벼랑에서 얼음을 타 가지고 하루 만에 궁둥이에 구멍을 뚫어 가지고 오질 않나…. 별의별 놀음 잘 한다구요.
남이 하지 못하는 것, 하지 말라는 건 다 한다구요. 나무에 올라가지 말라면 나무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까치가 ‘내 꼭대기에 와 앉아라.’ 부르고 있었다구요. 그렇게 극단적인 사람입니다. 내가 만약에 통일교회 교주가 안 됐으면 마피아 대장이 됐을 거라구요. 또 그런 머리가 있다구요. 쓱 보면 성공할지 안 할지 다 알아요. 여덟 살부터 쌍을 맺어 줬어요, 동네 사람들을. 알겠어요? 유명해요. 사진을 갖다 보이게 되면 사진을 집어던지면 나쁜 줄 알고, 놔두면 주워 가지고 가서 결혼하고. 그게 유명하다구요.
그런 선생님이 세계의 남자 여자를 전부 짝패 맺어 주지요? 자신 없는 것을 하겠어요? 그래, 새끼도 좋은 새끼를 낳게 하기 위해서 결혼해 주는 거예요. 결혼을 자기들 위해서 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아들이 생명의 연결체요, 사랑의 연결체요, 혈통의 연결체가 되기 때문에…. 그거 아까 말했지요? 사랑으로 비추어진 모든 결과는 마찬가지의 가치 내용이요, 마찬가지의 모양이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닮아서 그렇게 같다는 거라구요. 이렇게 하다간 내가…. 이것 뭐 문제가 크구나. 알겠어요?「예.」
이게 공상이 아니고, 무슨 잡소리가 아닙니다. 심각한 거예요. 생사지권이 여기에 틀고 돌아가는 거예요. 이걸 맞추지 않으면 기어가 깨져 가지고 기계가 전부 다 왱가당댕가당 해 가지고 거기에 관계되는 환경까지 파괴시키는 무서운 일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심각해요. 알겠지요?
그래, 여기에 잘 왔어요, 못 왔어요?「잘 왔습니다.」못 왔어!「잘 왔습니다!」안 왔으면 내가 여기에 안 들를 건데. 이거 뭐 똥구덩이 같은 것들을 모아 가지고, 아이쿠, 생기기도 제멋대로 생긴 것들 아니야? 봐도 내 눈에는 잘난 녀석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자, 계속해요.
『…첫 사랑의 열매를 사탄 앞에 내 주었기 때문에 하나님도 첫 것을 다시 거두어들이는 작업을 하셔야 한다. …여기에서 첫 열매를 내주었기 때문에 다시 빼앗아 찾아오는 작전이 필요하다. 이것이 탕감조건이다.』
탕감조건을 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의 왕이 되고, 주인이 되지 못했던 그 원한이라는 것을 누가 해소해 주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가정이 해 줘야 돼요. 아담 해와 이상의 사명을 하지 않고는 본연의 세계에, 하나님 앞에 가서 언제나 부끄러움이 앞서서 고개를 숙여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고개 숙이라고 하는 것보다 자기 자신이 알아요. 자!
『…본연의 참사랑을 이룬 자가 천국에 올 때는 어떤 모습으로 하나님을 만나는가? 지상에서 신랑 신부가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예식장에 들러가는 것처럼 이 나라 영계에 온다.』
이것 잘 들으라구요. 신랑 신부가 예복을 입고 결혼장에 나서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방문할 때 어떻게 방문하느냐 하는 그 내용을 말하는 거예요. 읽으라구.
『…선남선녀가 아름다운 멜로디 속에서 휘황찬란한 빛을 받으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경배드린다. 그리고 찬란한 빛의 광채 속에서 두 부부가 사랑을 한다.』
사랑해야 된다구요, 사랑. 알겠어요? 경배드리고 나서는 그들이 사랑하는 것이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의 사랑에 취하듯이 취해 버릴 수 있는 하나님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계속해요.
『…두 부부가 사랑하는 모습은 마치 빛의 세계로 하나가 되어 눈이 부실 정도이다. 그 빛 속에서 하나님은 한 줄기의 빛과 같은 사랑으로 감싸고 기뻐하신다.』
하나되는 거예요. 종적인 기준이 내려와 가지고 사랑을 느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모든 부부들이 사랑하는 것을 하나님이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영계에 부부가 같이 온 것도 아닌데 어떻게 사랑을 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할지 모른다. 먼저 영계에 온 아내가 신랑을 맞이할 때 하나님 앞에 나가는 것이다. 이것은 저 이상헌이 하나님 앞에 나아간 모습을 소개한 것이다. ‘에덴동산에서 이루고 싶어하셨던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이 이것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앞에 가서 인사할 때는 사랑해야 돼요, 사랑. 하나님 앞에 사랑할 수 있는 부부가 되었느냐 하는 것이 숙제입니다.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이 들어와 가지고 또 다른 빛의 줄기가 자기를 품어 가지고 신비경으로 일체화 될 수 있는 경지로 끌어내릴 수 있는 작동을 하나님이 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같이 살 수 있는 천국의 일족, 권속이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놀음놀이가 아닙니다.
그렇게 해 보라구요. 자신 있게 그렇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사랑할 수 있어요, 부처끼리? 에덴동산에서 벗고 살았어요, 입고 살았어요? 그때는 예복이 있었겠나요, 없었겠나요? 예복 안 입고, 직격탄입니다. 하나님의 명령과 더불어 일체화돼서 신비로운 경지에 들어가 가지고 품고 사는 것이 한 주일이 될지도 몰라요. 한 시간 있다고 깬다고 생각해도 그것이 일주일이 될지 그 이상이 될지 모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일주일은 되어야 돼요. 그래서 금식을 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금식하지요? 왜 금식해요? 앞으로 둘이 붙안고 사랑할 때 아무것도 먹지 않고 하나님 앞에 취해 가지고 황홀경에서 우주를 여행할 수 있는 부부를 만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사랑하는 데 몇 분 걸려요? 이 썅것들, 다 그 놀음 하면서 웃기는 왜 웃어! 하나님 앞에 가서 그걸 보여 줘야 할 텐데. 몇 분 걸려요? 아 몇 분 걸리느냐구요? 몇 시간 걸리고 싶어요? 할 수 없어서 그렇지, 영원히 더 깊고 더 깊고, 세계를 품고, 전부 다 하나되고 세계를 품고 범벅이 되고 싶은 생각이 사랑의 세계의 신비스러운 맛이라는 거예요. 그래요? 그런 것 느껴 봤어요? 왜 눈을 깜빡깜빡 하고 웃고 있나?
그래, 붙들고, 붙들고 일주일쯤은…. 내가 요전에 플로리다에 가서 젊은 놈들을 만났는데 말이에요, 비행기 시간이 늦어져 가지고 1시간 반 남았기 때문에 가만히 식당을 들여다봤더니 젊은 녀석 둘이 붙어 앉아 가지고 있었는데, 그래서 한 40분 이상 나와 있다가 가보니까 또 붙어 있더라구요. (웃음) ‘야- 저것 저렇게 되면 일주일도 넘겠구만.’ 하고 생각했던 것이 생각난다구요. 알겠어요?「예.」
붙들고 일주일 동안 그저 얼굴로부터 전부 다 핥고, 궁둥이도 핥고, ‘내가 사랑이 좋아서, 하나님이 취해 가지고 하는 행동을 대신한다.’ 하고 한번 해 보라구요. 발가락 사이에 끼는 것을 뭐라고 해요? 발꾸지, 발꾸지가 묻어 있는데 그것도 쪽쪽 빨아먹을 수 있는 사랑을 했느냐 이거예요.
아기를 기르는 엄마는 아기가 흘리는 침을 빨아먹지요? 빨아먹어요, 안 빨아먹어요? 그래, 신랑하고 키스할 때 침을 빨아먹어요, 안 빨아먹어요? 물어 보잖아, 이 썅것들아? 그게 부끄러워요? 하나님 앞에 가서 그것을 전시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장 귀한 게 뭐예요? 그걸 붙들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천년 만년 감사합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것을 붙들고 살잖아요?
그것을 놓치면 왱가당댕가당 집안이 다 깨져 나가고, 나라가 깨져 나가요. 꽉 붙들고 놓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는 둘이 있어요. 한 손에 하나 붙들고…. 그것을 붙들면 남자가 꼼짝 못 하지요? 그것 알아요? 그것을 한 손이고 양손이고 쥐어 가지고 놓지 말라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얼굴이 슬프면 위로해 주고 말이에요, 좋아하게 되면 춤을 추고, 그럴 수 있는 노리개가 되어야 돼요. 여자는 남자의 노리개가 되어야 한다구요.
노리개가 뭐예요? 노리개가 뭐예요? 놀음할 수 있는 패물입니다, 노리개가. 남자가 성났는데 그걸 중심삼고 같이 앵앵거리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남자를 위로하고 그래야 됩니다. 그래야 집안이 편안해요. 아들딸도 편안하고. 그러지 않아 가지고 한 대 들이 맞으면 아기가 울고 다 울지요? 엄마가 울면 아기가 우나요, 안 우나요? 아기까지 울면 아버지도 변소에 가서 울어요. 여자 하나가 그렇게 입을 못 다물어 가지고….
여자들은 입술이 얇아요. 왜? 많은 아들딸, 20쌍을 낳았으면 교통 정리하느라고 입이 쉴 사이가 있겠어요? 교통 정리할 때 써야 할 텐데, 남편하고 싸울 때 쓰라는 것이 아닙니다. 남편하고 어떻게 싸워요? 태양이 없고, 태양이 구름 끼기를 바라는 사람 어디 있어요? 맑은 날을 원해요, 구름 낀 날 원해요? 여자에게 달렸어요. 남자는 태양과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과 직통해요.
그래, 아기씨가 어디에 있어요? 남자에게 있어요, 여자에게 있어요? 뼈가 수직으로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제일 희망은 아기를 갖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아기를 가질 때까지 남편에게 고마움을 느끼라는 거예요. 아기를 갖지 못하면 안팎으로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의 피살을 완전히 빨아 가지고 아기가 크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기는 자기의 분신입니다. 자기의 열매입니다. 자기를 잊어버리고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이 거기에 감동이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래요, 안 그래요? 이 썅것들! 욕을 해야 답변을 하지.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여자들은 매를 맞아야 돼.
내가 통일교회 선생님이…. 아이구, 이 놈의 파리들이 왜 자꾸 달라붙노? 여러분이 악마의 상대가 돼 있기 때문에 내게 말하지 말라고 이렇게 파리가 달라붙누만.
알겠어요? 앞으로 여자들은 일주일에 한 번씩 볼기를 쳐야 되겠다구요. 그래도 감사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당신에게 매 맞는 것이 내 몸뚱이에 꽃이 피는 것이요, 향기가 풍기는 것이다. 내 발바닥도 부르트게, 터지게 때리고, 골통도 죽지 않게 때려 주소.’ 하라구요. 매 맞아 가지고 성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기들도 훌륭한 사람이 되라고 부모의 채찍을 맞지요? 초달을 많이 맞아 봐야 된다구요.
미국은 인권이니 뭐니 하는데, 인권이 어디 있어? 젖권밖에 없다구요, 젖권. 밥권밖에 없습니다. 안 그래요? 인권이 뭐야, 인권이? 그건 부모가 있으면 사랑하지 말래도 사랑하는 거예요. 나라가 간섭할 게 뭐냐 말이에요. 그 나라 망하는 거예요.
이런 가외의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만 말이에요, 진짜 하나님이 좋아요?「예.」얼마나 좋아요? 산다면 몇 냥 줄 거예요? 몇 냥이나 주고 살 거예요? 자기 재산 전부 다 팔겠어요, 안 팔겠어요? 자기 재산 몇천만 배, 몇억만 배 주고 사겠다 하면 그마만큼 내가 사랑의 가치가 높아진다는 거예요. 얼마나 많이 투입하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선생님은 일생 투입하고 이러고 살잖아요? 알겠어요? 돈 한푼 있으면 저금했다가 우리 아들딸 학비 주겠다고 꿈에도 생각 안 해요. 그건 다 하늘에 맡겼어요. 죽으라고 했으니 죽지 않은 것이 한이고, 죽게 되면 하나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살려 줘야지요. 죽을 길을 가는 아들딸들을 하나님이 책임 져야지요. 안 지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알 싸, 모를 싸?「알겠습니다.」
저기 일본 사람이에요, 어디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입니다.」이상한 것이 인간이라구요. 언어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둘이면 이상하다구요. 참부모가 쓰는 말이 모국어입니다. 알겠어요?「하이(はい).」하이가 뭐야? ‘예’ 해야지! 알겠나?「예.」
이 소학교도 졸업하지 않은 사람들을 어디에 써먹겠노? 중고등학교도 졸업하지 않은 사람은 심정세계에 있어서 최고의 피크(peak)를 넘어갈 수 없는 거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내가 이제 요것이 끝나면 우루과이로 갈 거라구요. 보기 싫어요. ‘빨리 가소.’ 그러라구요. ‘선생님 빨리 가소.’ 하고 얘기하라구요. 가지 말라야?「예.」여기 있어 가지고 뭘 하겠어요? 뭘 하겠어요? 여기 천주 복귀가 돼요? 아프리카를 먹여 살릴 길이 없습니다.
지금도 남극에 가서 고기를 잡아야 할 배를 네 척 만들어 가지고 금년 9월에 출발할 것을 일본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연장해 버렸다구요. 내년 정월에 가게 될 것 같은데, 그러면 선생님의 얼굴이 똥개가 돼요. ‘세계에 호언장담하던 레버런 문의 꼴이 뭐야?’ 한다구요. 한다고 해 가지고 안 됐기 때문에 지금 없는 돈이지만 배를 한 척 또 샀어요. 그 배를 가서 감정해야 된다구요. 명년 2월에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걸 해야 위신을 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이 일본 간나들이, 그걸 생각하는 간나가 얼마나 돼? *일본의 책임이라구요. 재림주는 참아기씨를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던 그 실체로서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사랑과 사랑의 아기씨라구요. 그것을 잃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래의 자리에 여자를 세우는 거기에 아기씨를 심기 위해서 축복해 주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몇만 년을 모시더라도 부족한 것입니다. 타락한 여자들은 수십 번, 수백 번 감사하지 않으면 본연의 남편의 자리에 동참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자들이 많구나!「국가 메시아 부인들입니다. (통역자)」일본 말로 온나(女)는 나(名)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오미즈(お+水), 오코시(おこし;밥풀과자), 오싯코(おしっこ;오줌), 오킹타마(お+金玉<불알>), 오망코(オマンコ;여자의 생식기를 일컫는 속어)…. 그런 말은 없지만 말이에요. 그거 전부 다 붙여서 하라구요. 그러니까 이름밖에 없는 것입니다. 오나(おな)는 발음이 어렵지요? 그래서 강하게 발음할 때 온나(おんな)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액센트가 들어갈 때 온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 온나라고 하는 것이 이름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돈이나 재산을 가지고 있으면 동네의 여자가 되어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일본 온나사마(女樣), 온나야츠(女やつ)! 선생님의 앞에서는 온나사마, 온나야츠, 온나야카라(女やから) 중에서 어느 것이 싫어요? 야카라(やから;패거리)가 싫어요? 얏카라! 얏테소우이우후우니시테시마에(やってそういうふうにしてしまえ), 얏카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빨리 끝내자! (훈독 계속)
몇 시야?「여섯 시입니다.」이번에 사고가 났는데, 그 사람이 무슨 철? 김영철? 그 이름을 내가 하나 지을 거라구요. 지어 가지고…. 이번 승화식 책임자를 누가 하겠나? 하는 사람이 기도해 주라구. 여기의 모든 악한 영들을 통괄하고 코치할 수 있게 할 것을 부모님의 이름으로 임명한다구. 그런 것을 기도해 가지고 발표하라구. 알겠어?
그래, 이름을 말이에요, 이게 무슨 자야? (판서하심) 그 이름을 이렇게 지었다구요. 이것은 호와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특별히 명명을 해 주었으니, 여기의 악령들을 주관할 수 있는 대표로 세운다구요. 알겠어요? 그러지 않으면 사고가 자꾸 생긴다구요. 그것 기도해 주고 선포하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한마디하면 그 한마디가 효력이 벌어져요. 지옥 간다면 지옥 가는 거예요.
「일어서십시오. 어제(11월 28일) 승화한 선교사 김영철 교회장을 참부모님께서 자르딘 에덴동산의 악령을 치리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임명해 주셨습니다. 그 할 수 있는 이름을 향지(向志), 뜻을 지향해서 악을 처리할 수 있는 사자로 명명해 주셨습니다. (윤정로 부원장)」(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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