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 녹음이 안 됨) 여러분들, 모든 일이 그래요. 신문사도 그렇고 선교사들도 열심히 해야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갈 길을 다 치워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낚시질하려고 낚시하는 것이 아니예요. 정성들이면 갈 길이 전부 동이 터 온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혼자서 세계적인 일들을 안고 춰야 돼요. 누가 세상에 상대가 없어요. 그래, 정성을 들이고 다 그런 것이 정신을 통일해 가지고…. 정성을 들이는 것은 무서운 거예요. 유종영이도 알겠어?「예, 알겠습니다.」
어디에 뭐 손 못 댈 데가 없어요. 장관이니 대통령이니 뭐 자기의 지갑 안에 집어넣은 조약돌같이 생각한다구요. 그걸 염려하면 길이 열리지 않아요. 언제나 하늘은 선두에 서야 협조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업을 한다고 하면 역사적인 모든 어떤 사람보다도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하늘은 선두에 선 사람을 돕는 거예요. 우리 와콤도 전부 10년 역사밖에 안 된다구요. 세계적으로 이렇게 이름난 것이 5년만, 7년 이내입니다. 세계에 있어서 어떠한 컴퓨터에 지지 않을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다구요.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힘이에요. 거기에 독일의 과학 기술을 콤바인(combine;결합시키다) 하려고 그럽니다.
그래, 독일 공장에 5억 달러라는 돈을 다 빼먹었어요. 일본의 그 책임자들 때문에 은행 관리를 설정해야 되는 거예요. 어떻게 그것을 다시 돌리느냐 하는 것이 지금 문제라구요. 이것만 하게 되면 독일을 전부 다 눌러야 되고, 일본의 세계적인 모든 과학 기술을 다 잡고 선두에 서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국가가 지원하게 돼 있어요, 국가가. 미국이라든가 그 다음에는 독일과 상대될 수 있는 영국이라든가 불란서라든가 말이에요. 대번에 연결된다구요. 그러면 한국정부는 전부 다 살려 달라고 손을 벌리고 나설 것입니다. 일본의 교육이 문제예요. 할 수 없이 그런 입장에 있으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정성을 들이는 사람은, 참 노력을 하는 사람은 최고의 노력하는 사람은 정상을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수산사업도 그래요. 앞으로 물 관리를 못 하면 인류가, 모든 생물이, 하나님의 창조물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이제부터 2백년을 어떻게 지내느냐? 2세기를 어떻게 넘어 가느냐 이거예요. 바쁘다구요. 고개가 이렇게, 2차대전 이후 50년이 되는데 2차대전 이전과 이후의 모든 세계의 공해라는 건 몇백 배가 된다는 거예요. 그 시기의 4배가 되는 2020년까지 이 비(比)를 어떻게든 묶어 놓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그냥 내버려두었다가는, 전부 다 관리를 못 하게 될 때는 공해로 인해서 전부 다 생물이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학자들은 눈앞에 보듯이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도시 지역을 해체하고 농촌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물과 농촌을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물을 사랑하고 농촌을 사랑하는 것은 생물을 관리하자 그거예요. 물을 사랑하더라도 생물이 잘 자라게 하는 것이 간단하다는 거예요. 우리 사람 몸뚱이의 4분의 3이 물이 아니예요? 이 지구도 마찬가지라구요. 물 관리가 큰 문제라구요. 알래스카라든가 남미의 물, 이것이 오염이 안 되어야 됩니다. 이런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작년 1년 동안에 내가 남미에 와서 지금 움직이는데 내가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새로운 각도로 전환됐다는 거예요. 구라파 위주로 나오던 이런 방향이 아시아 위주로 나오던 건데 아시아 위주로 나가던 것이 이제는 남미 위주로 나갈 수 있는 방향이 설정됐다는 것입니다. 구라파를 따라가다가 미국이 지금 최후가 됐어요. 이제 아시아 따라가다가 중국, 일본, 소련이 합해 가지고 차 버리면 갈 데가 없다는 거예요. 머물 데가 어디예요? 남미도 천주교고 전부 다 원수인 거예요. 착륙할 데가 없다구요.
거기에 앞서서 내가 말한 대로 남북미의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이제는 기독교가 당을 만들 때가 왔다구요.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말이에요. 공산주의 리버럴(liberal;자유주의) 한 사람들이 정계에 들어가 가지고 종교권·정신권·사상권을 완전히 타파하려고 그런다는 겁니다.
세계적 사상을 제일 미국이 무서워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자기가 세계의 패권을 잡고 있는데 또다시 히틀러나 무솔리니와 같은, 스탈린과 같은 사상적 기반을 중심삼고 나온다면, 이것은 세계적 사상이고 그 사상은 독일보다도 무섭고 말이에요, 러시아보다 무섭다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은 사상을 갖고 들어오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벌써 선생님을 반대하고 나설 때 그런 것 다 예측하고 있었다는 것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 사상이 기독교 뿌리부터 연합시켜 가지고 종교를 다 묶고 국경을 초월해 가지고 자유 왕래하고 거기에 국제합동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그건 미국이 어떤 정신적 자산을 세워도 할 수 없는 일이라구요. 역사 이래 지금까지 인간들이 해결할 모든 문제, 가정이라든가 인간문제 사랑문제를 못 가누는 것으로 봤던 세계인데 이 자리에 있어서 이걸 수습할 수 있는 기수가 돼 있다는 사실은 그건 무서운 거라구요. 어떻게든지 막으려고 하는 거예요.
더구나 기가 막힌 것은 기독교 사상 중에 골수 기독교 사상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이건 기독교만 내 놓으면 기독교는 몇 년 이내에 다 아예 짐 싸게 될 것을 다 안다구요. 이제는 메시아라는 것을 다 알아요. 아무리 선전했댔자 통일교회가 어떻고 레버런 문이 어떻다고 해도 근대 20세기의 말기에 있어서 공헌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아마 국회의사당에 선생님의 이름이 수십 번 기록돼 있을 거예요.
그 내용이라는 건 뭐냐 하면, 나쁜 내용도 있지만 그것을 헤치고 보면 레버런 문은 죄지은 것 없다구요. 그건 역사가 판단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지난날의 모든 자기 선조들이 잘못한 것을 직고할 수 있는 이런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주동문이 그런 걸 느끼지? 사상을 제일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이번에 36만쌍 합동결혼식 할 때 '어이쿠!' 그런 거예요. 미국을 몇백 배 뺏는 것하고 남았다고 생각할 때 미국에 지금까지 반대한 그 입장을 어떻게 자세를 갖추느냐 하고 염려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무서워할 필요 없어요.
여기에 360만쌍 합동결혼식을 하면 완전히 굴복하는 거예요. 역사상에 어떠한 사상을 능가할 뿐만 아니라 지금 창건해 나가는 거예요, 창건. 새로이 창건하는 거라구요. 또 이제, 보라구요. 가정윤리 파탄했지, 청소년 전부 다 윤리세계에서 도외시 돼 있지, 거기에 에이즈 병, 프리 섹스로 막 혼란돼 가는 거예요. 이걸 수습할 길이 없다구요.
미국의 군사력 무슨 정치력, 사상기조, 종교 사상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 세계를 가로막고 나가는 선생님은 순식간에 책임지는 거예요. 그래 내가 왜 축구 같은 데 관심 갖느냐 이거예요. 이 세계를 끌고 가는 건 운동이에요, 운동. 남북미가 지금 전부 다 겨루어 나가고 서로가 대치해 나갈 수 있는 것은 뭐냐? 약소국가, 우루과이 같은 나라도 작은 나라라구요. 3백만밖에 안 되는데 1억7천만 되는 브라질을 때려눕혔다 그거예요. 지금부터 경쟁 세계에서 전쟁으로써 전부 다 영토 점령하던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영토 점령해 가지고 남미 땅을 점령해서 뭘 해요? 뭘 할 것이냐 이거예요. 점령하면 화근이 되는 거예요.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는 거예요.
또, 자기들이 사람을 많이 가진 걸 자랑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사람을 전부 점령했댔자 소용없다 그거예요. 그 사람들이 전부 병이 나 있어요. 엉망진창이 돼 있어요. 손 댈 수 없다구요. 사람이 많을수록 그것이 화예요, 화. 그렇잖아요. 프리 섹스니 무슨 에이즈니 전부 다 이렇게 되니까 우루과이 같은 나라가 미국 같다면 말이에요, 순식간에 없어지는 거예요. 에이즈고 무엇이고 법적으로 제정해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민주세계의 선도국으로서 법치국가의 모범 국가로 서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곤란하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같은 나라를 새로이 돌이킬 길이 없어요. 이미 벼랑에 떨어진 거예요.
이런 것을 보게 될 때, 이제 우리 때는 다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구 같은 것도, 수산사업도 세계를 위해 벌이는 거라구요. 바다에 대한 관심은 세계적이라구요. 이제 바다에 관심 갖게 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을 지명할 것입니다. 누가 세계에 있어서 바다를 구하고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하겠느냐 할 때 수십 년씩 해 나오기 때문에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내가 왜 헌팅(사냥)을 하려고 그러느냐? 그것이 새 잡는 것이 아니예요. 새를 전부 다 보호하자는 거예요. 양식해서 나이 많은 새들을 수련 삼아 하자는 거예요. 사슴 같은 것은 15년만 지나게 되면 말이에요, 이게 퇴물이에요. 새끼도 안 낳는 걸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잡아먹으면 소 값 3배, 5배밖에 못 받아요. 고기 값만 말이에요. 고기 값도 비싸기는 비싸지요.
그러니까 그걸 어떻게 소화하느냐 이거예요. 헌팅하는 거라구요. 사슴 같은 것이라든가 그 다음에는 거기에 따라 가지고 모든 동물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야생동물을 전부 다 길러 가지고 전부 다 헌팅을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수렵과 겸하는 것이…. 땅하고 말이에요, 땅하고 연합해야 된다구요. 낚시하고 헌팅은 뗄 수 없습니다. 지금 관광사업에 있어서 둘을 뗄 수 없는 거예요. 앞으로 젊은 사람들이, 젊은 청년들이 바라는 게 뭐냐? 노래하고 춤추는 것하고 운동이에요.
그래,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예술분야에 리틀엔젤스에 무용단을 만든 거라구요. 어린 소녀들이 리틀엔젤스예요. 그 다음에 예술분야에 있어서 동양, 서양의 최고의 정상급에 올라왔어요. 아이들에 있어서는 노래하고 춤은 전부 다 누구나 다 하고 싶은 거예요. 안 그래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운동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문화대축전이라는 말도 나온 거예요. 그게 문화올림픽대회입니다. 체육만이 아니예요. 거기에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취미산업이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문화올림픽대회에 낚시도 헌팅도 들어간다구요. 운동도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종교대회에 합동결혼식을 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게 세계를 한꺼번에 뒤넘이칠 수 있는 이런 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세계에 앞으로 찾아올 수 있는 21세기는 전부 다 하나님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문화창건이라는 것입니다. 문화창건은 어디서 시작하느냐? 노래와 춤서부터 달라져야 돼요. 전부 다 잡된 유행가들이 다 없어지게 돼 있다구요. 그거 유행가에서 사랑한다고 '사랑하는 님이여' 할 때 님이라는 말은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님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자기가 사랑하는 세상의 평면적인 상대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입체적인 하나님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로 생각하게 되면 세상에 유행가는 완전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오디오 시스템을 미국에서 제일 가는 것으로 만든 것도 다 그런 것 때문이라구요. 비디오까지 다 한 것입니다. 앞으로 일주일에 한번씩 시사회에 와 달라 하는 겁니다. 그 내용이 뭐냐 하면 모든 청년이 와서 고상한 세계적인 뜻, 인류의 복지를 향하는 뜻을 품은 주인이 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찬양할 수 있고, 자기 남편과 자기 아내, 사랑하는 사람을 찬양하게끔 다리를 놔 가지고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세계가 바로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손댄 것은 정상 자리에 올라갔습니다. 와콤이 컴퓨터 세계의 왕자의 자리에 12년만에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12년만에. 이번에 전부 다 천마팀이 말이에요. 대한민국에서 3연패하고 아시아를 제패했어요. 아시아 국가로서 그게 제일 꿈이에요. 세계 제패는 요원한 거예요. 그건 요원한 거라구. 아시아에서 제패했다는 사실은 알아줘야 된다구요.
여기 우루과이 국가 팀들이 제일 1번, 2번 될 수 있는 팀하고 겨루려고 자기들이 틀림없이 원하고 있는 거예요. 브라질도 그렇고 아르헨티나도 그렇고 이번에 와 가지고 여기 우루과이 패하고 비기고만 가더라도 레버런 문은 남미의 어느 제국을 휩쓸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축구 때문에 전쟁하고 말이에요, 야단이라구요. 죽고 사는 싸움이 벌어진다구. 이래 가지고 이름 있는 팀들이 전세계의 자기 자랑하던 것이 한국 팀한테 졌다, 레버런 문 팀에게 졌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충격을 받을 것인가 말이에요.
그러니까 관심을 안 가질 수 없어요. 이렇기 때문에 뭐 어떻게든 3년 패 해라 그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아시아 제패해야 된다고 한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보호한 거예요. 전부 다 하나님이 보호한 거예요 국내에서 3연패하는데 최후 결승전에서는 전·후반 결승을 지나 연장전까지 했어요. 포항제철과 할 때에 1분전에 하나를 넣었어요. 아시아 챔피언 전에서는 4분전에 또 하나를 넣는 거예요, 4분전에. 이거 넘어가게 되는 것은 귀한 거예요. 아슬아슬하게…! 적수도 불평을 하지 못하게 돼 있어요. '이 못난 녀석들, 1분전에 져 줘!' 불평을 못 해요. 자기들끼리 싸움하지 우리보고 싸우자고 못 그러게 된 거예요. 너희들이 1분만 11사람이 문에 전부 다 조이게 들어가서 막았으면 지지 않을 건데 말이에요. 그래, 너희들이 공격하다가 졌다 이거예요. 말을 못 하는 거예요. 이번 아시아 팀도 말을 못 하는 거예요. 그 대신 정성을 들여 열심히 한 것입니다.
그래, 내가 골대가 있으면 주욱 해 가지고 골대 금을 긋고 말이에요. 여기 중앙선에 서 가져 가지고 전부 다 할당해 가지고 골문 앞에 전부 다 가 가져 가지고 말이에요. 차고 들어갈 수 있는 거리인 20미터 이내는 전부 다 골대를 보고 저쪽 표준을 봐 가지고 자기가 요 자리에 골만 오면 눈을 감고 차도 들어갈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거예요. 조금만 각도를 틀면 되는 거예요. 핑퐁(탁구)도 말이에요. 잘하는 선수들하고 할 때도 나는 서서 핑퐁 하는 거예요. 각도만 맞추는 거예요. 그것이 개발이라는 거지요. 개발하면 무엇을 못 해요? 일반 핑퐁 했으면 아침부터 종일 하면 나중에는 지쳐 떨어져요. 나는 서서 한 달이라도 할 수 있다구요. 각도 위치만 맞추는 거예요. 그러니까 머리를 쓰라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벌써 척 보면 목표가 보이고 문 거리가 이렇게 되면 그냥 차는 거예요. 천 발이고 만 발이고 차라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다 적중한 거지요.
그러니까 남의 10배 훈련한 사람하고 10분의 1한 그건 비교도 안 되는 거예요. 이런 데 와서 하더라도 말이에요. 훈련하더라도 정신이 앞서 있으면 10배 이상 한다는 거예요. 힘의 세계의 균형이라는 건 그것이 이상만 되도 그건 떨어지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이제 앞으로 선생님이 바쁘겠구만. 젊은 사람들이 지치는데 선생님이 지치겠구만.' 할 지 몰라도 선생님은 지치지 않는 거예요. 이번에 살토에 가 가지고 소낙비가 억수같이 오는데 거기에 참새가 있어요. 그게 역사적인 전부 다 재료 수습할 수 있는 전통을 남길 수 있는 재료 수집상이에요. 다 도망가고 비를 다 맞고 고기 한 마리도 안 잡히더라도 하는 거예요.
이번에 그저 어떤 새인지 말이에요. 고기가 전부 무리 지어 가지고 고기가 안 물더라구. 어저께, 그저께 말이에요, 한 마리도 못 잡았어요. 일생의 기록이에요, 못 잡은 기록. 그래, 기록인데, 가자 하고 이제 갔는데 요만한 고기가 그 중간에 와서 턱 물더라구요. 그게 조건이에요. 어저께도 말이에요. 이렇게 3킬로그램 되는 것이 줄줄이 나오는 곳인데 말이에요, 한 마리도 안 물어요. 조그만 것들이 자꾸 물기만 하니 '에라, 모르겠다. 이놈을 잡고 간다' 하는데 요만한 게 하나 잡혔다구요. 그래서 못 잡았다는 얘기는 안 하게 됐다구요. 그게 재료 역사예요. 전통이라구요.
그게 얼마나 재미있느냐? 얼마나 재미있어요? 고기 잡는 건 문제가 아니예요. 전통을 살릴 수 있는 하나의 끄나풀이 그게 천만금보다도 더 귀한 거라구요. 그런 데 취미를 붙일 줄 알아야 돼요. 어렵다고 도망가고 말이에요. 배고픔을 잊고 전부 다 고기를 기다리는 간절한 마음, 세상에 사랑하는 님 그리워하는 이상의 마음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 얼마든지 무한한 정서가 깃들여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발전하는 거예요.
열심히 하는 사람은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젊은 놈들, 육십이 가까워 또 뭘 하겠나 말이에요. 이제라도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전부 다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하지 못한 것을 이제부터 1년 2년에 수십 년 이내에 할 수 있는 환경이 돼 있다구요. 돌아가 가지고 기록을 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오늘 이와 같은 전시회 한 것도 다 자랑이 될 수 있다구요. 여기 와 가져 가지고 전부 다 결의하고 돌아가 가져 가지고 전세계에 퍼져 성과를 거두어 대한민국에 희망이 싹터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노력하는 사람이 이기는 거예요.
내 자신이 그렇지 않아요? 산 표준이에요.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저 사람은 적당히 해서 나온다고 누구도 생각하지 않아요. 세계의 정상급들을 내가 가누어 가지고 이러고 다닌다 해 가지고 기반 닦아 다 할 때에. 알겠어요? 노력하는 사람은 뭐라고? 정상을 점령하는 거예요. 그렇게 노력하라구요. 알겠지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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