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있는 사람 가운데 신학교 안 나온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열 여덟 명이구만. 참석 안 한 사람만 합하면 이십 명이 넘겠네? 「예」 그럼 절반밖에 안 되는구만.

​앞으로는 신학교를 나와야 교회의 지도자가 될 수 있어

​앞으로 신학교를 다 거치는 게 좋을 거라구요. 그건 여러분의 장래를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왜 그러냐? 앞으로 기독교를 움직여 가지고 기독교 지도자들을 지도하기 위한 네임 밸류가 있어야 된다구요. 신학교 출신이라는 네임 밸류가 없어 가지고는 미국 내에서 출세하기 힘들다구요. 지금 기성교회 목사들을 리드할 수 있는 그 이상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반드시 신학대학원 과정을 거쳐야만 될 거예요. 그 과정만 거치면 출세하는 데도 좋다는 것입니다.

목사들이 지금 한국에 많이 갔다 왔다구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갔다 와 가지고는 거의 100퍼센트에 가까운 80퍼센트가 레버런 문 편으로 돌아선다고 봐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1천 명, 2천 명, 5천 명이 지났다 하면 한 주에 몇 명인가요? 5천 명이면 한 주에 몇 명인가요? 전체가 50주니까 평균 100명이 된다구요. 그때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때가 되면 완전히 미국을 움직일 수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서둘러서 5천 명을 1988년 전까지…. 1988년까지 안 간다고 봅니다. 5천 명 이상, 선생님 생각은 7천 명을 돌파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7만 명을 중심삼고 7천 명을 돌파하는 거예요.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가령 한 주에 150명이 되었다 하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때 가서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목사로서 일하는 게 아니예요. 교회에 다니면서 부흥사가 되고, 그들을 사상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학교를 안 나와 가지고는 목사들 앞에 신임받을 수 있는 깊이와 넓이가 축소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도급에 설 때에는 저들이 아는 걸 모두 알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석사학위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앞으로 사람을 추천하여 쓰는 데 있어서 신학교 재학 당시의 성적과 학교를 졸업하고 난 실적을 참고로 할 거라구요. 언제나 그것이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학교를 못 나온 사람은 야간학교라도 다녀 가지고 각자가 그런 준비를 하는 게 좋을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까 손든 사람 가운데 정식으로 4년 동안 대학을 다닌 사람 손들어 봐요. 그리고 4년 가운데 3년밖에 안 다닌 사람, 1년 남기고 졸업한 사람 손들어 봐요. 그다음에 2년? 그러니 이제 앞으로 여러분들이 야간에라도 다니든지 해서 학점을 따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학교를 졸업해서 신학대학원에 들어갈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신학대학원에서는 국제적인 지도자를 교육해야

여러분들이 알아야 될 것은 우리 신학대학원이 지금 미국에서 유명한 신학교가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정부에 등록은 안 되어 있지만 현재 미국 신학회에서는 문제의 신학교로 주시하고 있습니다. 시설이나 내부의 모든 것, 혹은 학구적 실력에 있어서 어느 대학원 못지않은 수준에 올라갔지만, 정부가 정치적인 배경을 중심삼고 제동을 걸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일반 미국의 신학자들이 관여돼 있기 때문에 정부도 어쩔 수 없이 후퇴하면서 인가를 안 내줄 수 없는 차원에 와 있다는 거예요, 지금.

정부에서 우리를 지금까지 정치적으로 경원하고 있는데, 만약 이 통일신학원을 인가해 주면 레버런 문이 4백 명―본래 고등학교일 때 8백 명을 수용하던 곳이예요―을 교육시키게 되어 매회 100명 이상, 150명 가량 졸업생이 나오게 된다고 보는 거예요. 이렇게 된다면 이 대학원 출신은 미국에 있어서의 공립학교, 미국의 주립대학이라든가 공공기관의 목사, 기관 목사 혹은 구내 교회당 같은 곳에 배치하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지금까지 모든 기독교 교회당에서 목사들의 가르침을 받은 모든 젊은 사람들이 완전히 통일교회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이런 염려를 하고 있고, 그게 다 사실이거든요. 그럴까봐 지금 유대인이 반대하고 영국계 미국인들이 반대하고 전부 다 그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 외의 외국 식구들이 대량으로 여기에 와서 공부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구요. 그러면 지식기반을 중심삼고, 세계의 중류 이상급을 중심삼고 우리가 교육자를 양성하게 됩니다. 그건 대단한 힘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신학계에서 결국 우리를 당할 수 없다구요. 각국의 신학자들이나 그 나라의 목사들 가운데 우리들을 당할 수 있는 실력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모든 교파, 기독교 활동에 있어서 우리가 최후의 승자가 된다는 거예요. 그건 필연적 사실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정부가 인가 안 해준 기간에 졸업한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 우리 교회에서는 더 자랑스럽다는 것입니다. 핍박받으면서 싸워 나오는 역사과정에 있어서, 정부의 인가를 받지 않은 입장에서 공부하고 졸업을 했다는 게 더 명예스러운 거라구요.

그리고 지금 일본이나 한국 실정을 볼 때, 앞으로는 통일교회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을 각 부서에서 원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국회 자체도 우리 통일교회 사람을 보내 주기를 원하고, 정당 자체도 통일교회 사람을 추천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런 단계로 들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주상원의원이 7천 명인데 3천 5백 명을 중심삼고 교육하기 시작했다구요. 한대사, 이번이 몇 차인가? 「예?」 주상하의원 카우사 교육이 몇 회째인가? 「주상원의원 한 것이 이번이 세번째입니다」 그러면 이제 네번째 되나? 「예」 이제 네번째 들어가는데 경비가 많이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교육하기 좋은 주상하원의원 정수를 120명으로 잡는다구요. 주상하원의원이 모두 7천 명인데 3천 5백 명을 빼서 교육하면, 이중에서 국회에 가는 모든 선교요원, 지방의 모든 책임부서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3천 5백 명을 빼서 교육하는 데에 지금이 4차인데, 선생님은 120명 이상 교육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경비도 많이 나가고 그렇기 때문에 자르고 자르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서로가 와서 교육을 받겠다고 지금 붐이 일어났다구요. 2백 명이 넘고 그래서 자르고 잘라 가지고 지금 현재 우수한 사람만 받을 입장에 들어갔다구요. 교육을 받고 간 사람은 전부 다 상원의원과 하원의원입니다. 그들이 주에 돌아가 가지고 '누구든지 이 교육을 받아야 된다. 나라 살릴 길이 이것밖에 없다' 이렇게 선전을 했기 때문에 지금 막 붐이 일어나고 있다구요.

우리 조직을 중심삼고 주책임자 관할권 내에서 그들과 우리가 연결될 수 있는 때가 되면 여러분들이 그들을 리드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리고 앞으로 신학대학원이 인가만 나면 국제적인 우리 지도자들이 일률적으로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신학대학원을 나온 사람을 중심삼고, 지도 체제권 내에 있는 사람을 중심삼고 국제적인 인사조치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건 동창생이기 때문에, 그 동지는 실력이 있고 그 동지가 한국에 가서, 혹은 우리 나라에 와서 도와주면 상당히 발전하겠다고 추천하는 것입니다. 내 자신도 원했고, 모든 동지들이 추천해 주기 때문에 정부의 승인을 받게 되더라도 이건 무사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불어도 공부해야 되겠고, 스페인어도 공부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 어디에든지 발령받는, 인사조치를 받을 수 있는 가능권 내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신학대학원에 안 간 사람은 학교에 갈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신학계를 움직일 세계적인 학자를 많이 배출해야

여러분들이 생각해야 할 것은 앞으로는 돈도 문제가 아니고 권력도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문제예요, 사람이. 사람을 어떻게 교육하느냐, 사람을 누가 잘 기르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것에 따라 그 국가를 살릴 수 있는 단체가 될 수 있고, 국민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현재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원리, 승공사상이라든가 통일사상에 대한 개관을 알기 때문에 기성교회 목사들이 여러분을 따라가고 존경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건 목사들이 반 년이면 다 따라간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론적으로 지도할 수 없고, 이론적으로 뭘 묻게 될 때에 답을 못 하면 이미 체제는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기성교회 목사들, 젊은 목사들 혹은 똑똑한 목사들은 수백 명, 수천 명을 거느린 경험이 있고, 설교라든가 교육이라든가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그들을 못 따라간다구요. 여러분이 대학원을 졸업할 때까지 배운 책에서 골자 빼는 것은 일주일이면 문제도 없는 거예요. 설교 방법에 있어서도 모든 체제를 갖춰 가지고 여러분에게 질문을 해서 여러분을 답변 못 하는 자리에 몰아넣는 것은 문제도 아니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공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을.

지금 미국에 일본 식구들이 와서 비지니스를 담당하고 다 이러고 있는데, 그들은 일본 교회에서 최고 지도자들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이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다 그렇지만, 이 사람들은 일본에 있어서 최고 지도자들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영어만 해독할 수 있게 되면…. 배리타운에 전부 집어넣어 가지고 1년 동안 영어 공부를 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신학대학원을 통과시켜 가지고 일본으로 돌려보내려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될 때에 일본에 있어서는 미국에 유학한 학생으로서 서양문물을 통하고 영어를 능통하게 할 수 있는 레벨에서는 우리가 톱의 자리에 올라간다고 본다구요. 통일교회 모든 지도자들이 톱의 자리에 올라간다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뿐만이 아니라 세계에서도 그렇게 교육해서 배출해 가지고 동급 레벨을 중심삼고 레벨을 올려야 할 거라구요. 이렇게 되어 이론적으로 모든 면에 있어서 정부 지도자들도 우리에게 교육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서면, 우리가 그 나라를 지도할 수 있고, 지휘할 수 있는 중요한 기간요원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대학교에서 우리 원리를 가르치고 통일사상, 승공사상을 다 가르쳐 줄 수 있는 때가 되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그때가 되면 신학대학을 정식으로 나온 사람을 책임자로 믿어 주는 거예요. 그건 신학적인 기반에서 믿어 주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신학계를 우리가 움직여야 된다구요, 신학계를. 그래서 우수한 사람은 우리 신학교에서 학박사의 코스를 밟게 해서 세계적인 입장의 학자들을 많이 배출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유명한 신학대학이 될 거라고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앞으로는 조직을 가져야 인류를 컨트롤할 수 있어

자, 이번에 우리 신학대학원에서 대학교 졸업생을 중심삼고 추천해서 명단을 각 주에 보냈는데 받은 사람 손들라구요. 다 받았지요? 여기 교구장들은 그거 다 받은 거 알아요? 「신학교 나온 사람입니까?」 아니 신학대학원 후보로 대학 졸업생을 말하는 거예요. 「다 받았습니다」 다 받았지요? 「예」 그 사람들을 추천해야 될 책임감을 느꼈어요? 「여기 다 왔습니다」 그럼 그 명단을 부르라구요. 오지 않은 사람 명단 부르라구요. 이 명단을 다 기억하라구.

다음에 등록이 나오게 되면 외부 신학생들도 받는 거예요. 우리 교회 식구만 되는 게 아니예요. 그때는 여러분들은 못 들어간다구요. (명단 호명함)

이번에 이것이 마지막이라구요. 정부하고 싸웠는데 이번에도 인가 안 해주면 재판에 들어갈 거예요. 그러면 정부도 참 곤란하다구요. 이 사건이 고등법원에서 대법원에까지 가 가지고 화해하라고 전부 기각시킨 것인데, 지금 주정부에서 화해 안 하고 또 재판하게 되면 문제가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 입학생을 중심삼은 학기가 신학대학원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는 찬스라구요. 그러니만큼 인원을 모집하는 데 있어서 등차가 있어 가지고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에 대해서 교구장이라는 사람은 다른 데 가서 이야기하지 나보고 얘기하지 말라구요. 여기에 지구장을 세울 때에는 뭘하려고 세웠어요? 그거 하기 위해서 세운 게 아니예요? 대가리통만 커 가지고 밥 먹고 일도 하지 못하는 한국 사람 데려다가 뭘하려고 세운 거예요? 자기들 도와주려고 온 건데. 「그렇게 되면…」 에, 에잇 그만두라구요. 조직사회를 모르는 사람이라구요. 「아버님, 명단이 다 되어 있습니다」 명단이 문제예요? 명단을 전부 다 관리해 가지고 조직체제에 응용할 수 있는 놀음을 왜 못 하느냐 말이예요. 「지금 당장 하겠습니다」 그걸 했으면 이런 회의 때 와 가지고 얘기하면 다 끝났을 게 아니예요. 지금에 와 가지고 바쁘게 이러느냐 말이예요, 큰일난 듯이.

교육하면서 명단을 작성해 가지고 사람 모으겠다는 일이 어디 있느냐 말이예요. 하는 거 보면 답답하다구요. 선생님이 여기 닥터 더스트 같은 사람의 책임자예요. 닥터 더스트를 마음대로 인사조치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 주책임자도 전부 다 인사조치할 수 있다구요. 그 자체를 어디에도 보낼 수 있는데, 본부의 명령을 거부하고 자기들 사람만 모으면 어떻게 하느냐 말이예요. 조직사회를 모른다구요.

사람 따라다니면서 그런 놀음 해 가지고 앞으로 세계를 움직이겠어요? 신학교에 사람만 보내 가지고 말이예요. 조직해서 보턴 누르면 끝나는 거예요. 안 되면 그 장(長)을 불러다 기합을 주는 거예요. 전부 다 목을 따 버리는 거예요. 지구장이 뭐고 주책임자가 뭐냐 말이예요. 답답하다구요. 조직관리를 강화할 수 있는 놀음을 해 가지고 이걸 체질화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 어떻게 세계를 이길 거예요.

앞으로 모든 인류의 리더가 어떻게 될 수 있느냐? 조직에 의해서입니다, 조직에 의해서. 사람에 의해서가 아니예요. 그러니 우리는 조직을 가지고 움직여야 된다구요. 그래야 인류를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신학생에 대해서 한번 명단을 작성했으면 그것으로 딱 끝내야 된다구요. 그런 조직을 가져야 됩니다. 여기에는 누구도 불평할 수 없고, 누구도 참소할 수 없고,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구요. 조직은 그런 걸 허용하지 않아요. 그런 행위는 허용하지 않는다구요.

책임자에게는 조직적인 훈련이 생명

그런 조직적인 체제를 갖추지 못해 가지고 혼자서 빌빌…. 왜 그러노? 왜 그러는 거예요? 책임자들이 십대 직원에게 딱 지령을 내려 가지고 아무때까지 못 오면 이 녀석들에게 책임을 추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왜 답답하게 그렇게 하느냐구요. 바로 보내 주나 뭐 하나, 안 보내 주게는 안 돼 있어요. 이름을 다 적으라구요.

답답하다구. 오리엔테이션 시작할 게 뭐 있어요? 지금 회의 때 이런 거 보고 아는 거예요. 왜 교장이 명단을 꾸며 가지고 와서 나눠 주지를 못하느냐구요. 아무 지구에 누구누구 찍으라고 하면, 그 몇 사람 이름 썼다 하면 다 끝나는 건데요. 아무날 보내라고 선생님 입회하에 하면 다 끝나는 건데, 뭐이 안타까와서 사람을 보내요, 돈도 많아. 무슨 일을 그렇게 하고 있어요. 내가 일본이면 일본에 대해서 인사조치를 하고 명령을 했는데, 그걸 안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곽목사가 여기 책임자야! 회의 때에 선생님이 꼭대기에서 곽목사에게 지령을 내리면 되는 게 아니예요? 「아버님이 결정해…」 그러니까 아버님이 결정하잖아? 그러니 지시하면 다 끝나는 게 아니야? 「감사합니다」 감사고 뭐고 매번 일을 그렇게 하지 말라구, 분주스럽게 말이야. 누구, 곽목사가 문제고 박보희가 문제예요? 답답하다구요. 박보희 모가지를 내가 뗄 수 있다구요. 그리고 곽목사 오늘밤 당장이라도 이동하게 할 수 있잖아. 한국으로 쫓아 버리고, 아프리카로 쫓아 버릴 수 있잖아. 임자도 그렇잖아. 언제까지 만년 교장을 해먹어? 답답하다구요.

조직적인 체제를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는 훈련이 안 돼 있다는 거예요. 기관에 있으면 그런 게 다 훈련이 돼 있을 텐데 말이예요. 왜 사람들을 보내 가지고 그렇게 시끄럽게 하느냐 말이예요. 그런 불신임을 당할 수 있는 입장에 떡 섰느냐 이거예요. 저게 뭐야, 저게? 조직사회에 있으니 딱 해 가지고 와서, 회의 때 요원들에게 '신학교 사정이 이러니 금년에 몇 명이 필요하다.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명단을 지명해서 제출했기 때문에 여기에 가담할 수 있게끔 돼 있으니, 신학교에 가입할 수 있는 사람을 아무날까지 보내 주라' 그러는 거예요. 그 명단을 줘서 그날 안 오면 책임추궁하면 된다구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 아니예요? 그런데 뭘 사람을 보내 가지고….

이렇게 해서 불신을 하게 만들면 선생님의 상통이 뭐예요. 알겠어요? 신학교의 사무 계통의 사람들이 다니면서 그런 일을 하면 선생님의 상통이 뭐가 되겠느냐구요. 명령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런 조사를 하려면 본부에 가 가지고 명단을 빼 오면 되지, 왜 다니면서 그러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믿지 못한다구요. 답답하다구요. 그런 건 전부 다 신학교에서 명단에 대해서 보고받고….

명단에 대한 보고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의 지시에 의해 가지고 본부에 지시를 했는데, 사무 책임자가 안 오게 되면 전부 인사조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게 아니예요? 안 오게 되면 불러다가 닥터 더스트 입회하에 지시하면 되는 게 아니예요? 답답하다구요. 임자 자신이 불신임받을 수 있는 일을 해 가지고, 왜 선생님이 엉터리 체제를 만들었다는 결과에 갖다 세워 놓느냐 이거예요, 지금 조직강화를 하고 있는데.

정신적 최고의 기준이 실체세계를 움직여야

앞으로 전국에 있는 국회의원들을 산 채로 전부 다 잡아오려고 한다구요. 그런데 한 사람이 가서 끌고 와요? 조직적인 힘을 가지고 몰아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꼭대기에 앉아 가지고 지령을 내리면 세계의 끝에서도 놀아나게 해야 된다구요. 내가 한국에 앉아 가지고 일본 국회의원들 전부 다 지령해 가지고 세운 거 아니예요? 응? 답답하다구요. 신학교 학생들 전부 다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무슨 문제가 되느냐 말이예요. 조직적인 훈련, 체제적인 훈련이 안 돼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그게 생명이니만큼 앞으로 그런 면을 훈련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이제 인가만 나게 되면, 지금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장학금을 주지만 돈이 필요하지 않게 된다구요. 미국 사람은 전부 정부 돈을 빌려 가지고 공부할 수 있게 되는데 공부 안 하면 전부 다 무효가 되는 것입니다. 정부가 돈을 줘 가지고 졸업한 사람은 어디에 가서 마음대로 행동 못 해요. 그는 교회에 가서 움직여야 되고 활동해야 된다는 거예요. 도망갈래야 어디 못 간다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편리하냐는 거예요. 내가 돈 줘 가지고 신학교 졸업한 사람들 가운데에는 도망간 녀석이 없나, 별의별 녀석이 다 있는데 그따위 꼴을 안 본다는 거예요. 도망을 가면 감옥에 들어간다구요.

왜, 레버런 문이 이렇게 공부시켜서 도망가고 별의별 부작용 일으키는 일을 하느냐? 앞으로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얼마의 수효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모험을 하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 그런 모험을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 국회의 국회의원들과 미국 교회의 지도요원들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어느 수가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10년 동안 일을 서둘러 온 거라구요. 이것을 안 했으면 참 곤란했을 거라구요.

오늘 얘기하지만 지금까지 내가 아벨적 책임을 함과 동시에 부모님의 책임까지 겸해 왔다구요. 그렇지만 부모님의 책임이라는 것은 여러분들한테 입 밖에 내지 않았어요. 지금 무얼 하고 있다는 걸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에게 국회와 모든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교육을 하고 국회를 움직인다 하는 얘기를 안 했다구요. 그걸 안 해도 정치한다고 핍박을 받고 있는데 말이예요. 여러분이 아벨이면 아벨적 책임을 하기 위해서 주력을 했지 자기 부모의 책임분담의 속은 모르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때는 가인 아벨 때를 지나서 부모의 절대명령 앞에 나라를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일을 밝혀 지시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부모님이 할 일은 여러분과 상담해서 되는 게 아니예요. 에덴동산에서 부모님 일대(一代)에는 사람이 없었다구요. 부모가 하고 난 후에 아담 해와라는 아들딸이 생겨났다구요. 아들딸과 같은 여러분에게 의논하게 안 돼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한국의 여당 야당을 전부 다 꼭대기에서 누르기 위해 교육을 했고, 일본에서도 그런 것입니다. 전부 다 그 이상 올라가고, 미국도 그 이상 올라갈 수 있는 입장을 부모님이 준비해 가지고 나온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투쟁하는 데에 있어서 절대적 신앙을 가지고 진군만 하면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 정신이 우리 몸뚱이를 움직여야 됩니다. 정신적 최고의 기준이 실체세계의 최고의 정부를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미국에는 마음이 없다구요. 전부 다 몸적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상원에서 정부가 종교를 간섭하는 것이 되느냐 안 되느냐고 질문하게 될 때 선생님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왜 안 되느냐? 정부는 몸뚱이와 같고 종교는 마음과 같은데, 마음이 몸뚱이를 지배하게 돼 있지 몸뚱이가 마음을 지배하게는 안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 선다는 것은 정부가 종교를 지배하는 입장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건 명답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왜 정부, 또는 국회의원들과 접선해야 되느냐? 이들 앞에 사상을 집어넣어야 되기 때문이예요. 그거라구요. 그래야 국가가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마지막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기독교가 지금까지 미국의 사상계를 지배하지 못했기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국회로부터 모든 국민에게 사상을 집어넣지 못했기 때문에 망하는 게 아니예요? 그것을 살아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런 정신의 표준이 없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도망가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우리가 이것을 불어넣어야 됩니다. 다시 투입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정치하는 사람을 교육하려고 하는 거예요. 정신의, 마음의 표준을 국민으로부터 국회에까지 만들어 놓지 않으면 미국은 죽은 사람들과 같다구요. 몸뚱이가 마음을 지배하는 사람, 죽은 사람, 타락한 사람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들을 살리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안 할 수 없다는 이론을 딱 세워 가지고 얘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는 조직력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사상적으로 무장된 정상적인 국회의원들을 국회로 보내자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교육하고 접선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국회가 하나님편이 되게 해야

오늘 일본 식구들을 중심삼고 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이 수산업…. 이번에 교구장들이 전부 다 알래스카에 가 가지고 넙치를 잡고 그랬기 때문에 수산업이 얼마나 유망하다라는 걸 알았을 것입니다. 거 알았어요? 「예」 거 알았어, 저 김찬균이도? 「예」 김도완도 알았어? 「예」 이제 그거 알았을 거예요, 얼마나 이것이 굉장한 무대가 돼 있다는 것을.

미국의 모든 어족들이 전부 다 자연사하는 것입니다. 지금 주인이 없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국회의원 530명 기지까지 확대할 작정이예요. 그렇게 해서 경제적인 모든 기반도 닦아 나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의 조직을 중심삼고, 535명을 중심삼고 한 명에 평균 5명씩만 하면 얼마인가요? 거 계산해 보라구요, 535에 다섯 명씩. 「2675명입니다」 2700명, 3천 명만 가지면 넉넉하다는 거예요.

우리 협회, 미국이라든가 현재 지역장을 중심삼고 활동하는 요원들과 미국 식구들이 전부 다 한 자리에 모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일본 사람들 평균 5명과 오늘 왔던 사람을 조직하는 거예요. 현재 교회 내에 들어가 있더라도 이 조직권 내에 집어넣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교회 책임자들, 지역장들은 510여 명을 중심삼고 이 기지에, 미국의 식구들과 지금 여러분의 조직을 중심삼고 같은 입장에서 조직편성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앞으로 선거기간에 있어서 한 체제의 책임자가 총책임을 짊어지고 관리할 수 있게끔 해 놓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일본 사람들과 미국 사람들이 하나의 주체와 대상적 입장에서 어떤 국회의원을 민다 할 때에 통합해서 밀어 줄 수 있게끔 계획을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의 교회 조직과 일본 식구 조직 외에 지금 우리가 움직이는 그 단체들이 지금 누구누구를 지원해야 되겠다는 것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금번에 우리가 지명하는 사람들이 170명만 국회에 들어가게 된다면 그 영향권을 하늘편으로 돌릴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갈 수 있게 되고, 다음에는 1988년까지 350명만 우리가 국회의원으로 통과시킬 수 있게 된다면 국회는 하나님이 원하는 방향으로 돌아간다고 보는거예요. 그것이 이미 착수돼 가지고 본격적으로 싸움을, 전략을 전개해 나가는 단체…. 국회의원들을 앞으로 전부 다 배치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누굴 밀어라 하면 그 단체 이름을 모르더라도 밀게 돼 있어야 된다구요.

지금 여러 단체가 그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청년 단체, 그다음에 보수파 단체, 극렬 단체, 기독교 전체 통합한 행동 단체가 이 목적을 중심삼고 움직이고 있다구요. 모두 종합한 힘을 중심삼고 누구누구 국회의원을 밀어 주는 데에 우리가 협력해야 되겠습니다. 일본 식구나 현재 여러분들 체제에 있는 미국의 통일교회 조직이 합해 가지고 협력해야 되겠습니다. 그 사람을 밀어 가지고 당선을 백 퍼센트 시키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조직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현재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은 상이군인협회를 빨리 움직일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한대사, 그거 조직하고 있나? 이번 선거 때 활약하게 하려고 그러는데 그게 언제 되겠나? 그렇게 해 가지고는 일이 안 된다구요. 재향군인 조직을 강화해 가지고 여기에 협력시키려고 한다구요. 여기서 누구를 미는데 너희들은 누구를 밀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하늘편을 밀어야지 제각기 놀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 단체가 동원되어 움직여서 누구를 선발한다면 모든 정치적 관에서 비판하고 분석해 가지고 그 사람을 밀어야 되겠고, 레버런 문 지시 밑에 있는 여러 단체가 한 사람을 당선시킬 수 있게끔 밀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 선거기간, 격전시기에는 완전 체제에 들어가 가지고 명령을 하면 535명을 전부 당선시키기 위해서 총력을 집중시켜야 되겠습니다. 지금 그 준비를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 조직편성을 짜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교구장들은 535명에 대해서 인원배치를 딱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명단이 갈 테니까 지명한 그 사람을 밀어젖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우리 교회 단체와 일본 식구 단체도 밀어젖히지만 다른 단체들도 협력해서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 교회 조직과 일본 식구들의 조직을 중심삼고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 지금까지 카우사 운동을 해 가지고 연결된 목사들을 앞으로 선발대로 활용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카우사 회원의 사상무장화

자, 그리고 카우사 회원을 대대적으로 모집해야 되겠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 천만 명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천만 명을. 천만 명이라야 미국 국민의 24분의 1밖에 안 된다구요. 그러니 그건 문제도 안 된다구요. 4퍼센트 내지 5퍼센트라구요. 그걸 못 하겠어요? 우리가 교육한 7만 명의 목사들을 중심삼고, 그들을 선발대로 내세우고 방문해 가지고 천만 명의 회원을 모집해야 되겠다구요.

지금 공화당 회원이 몇 명이라구요? 몇만 명? 150만 명인가요? 정식 회원이 몇 명? 얼마 안 된다구요. 천만 명만 가지면 공화당이니 무슨 민주당이 문제가 아니예요. 이번 대통령 선거 때 몇만 표 가지고 당선 됐지요? 레이건이 얼마로 당선되었지요? 「4천만이요」 우리 카우사가 천만 명만 딱 무장하게 되면 선거고 뭐고 다 휩쓰는 거예요.

이번에 교육받은 목사들에게 카우사 회원이 되라고 하면 틀림없이 다 사인할 거 아니예요? 그 7만 명 한 사람에 백 명씩만 하면 몇 명이예요? 7백만 명이예요, 7백만 명. 그러니 목사들 십만 명이 돼 가지고 그들이 백 명씩만 하면 천만 명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교육한 게 전부 몇 명이예요? 한번 통계 내 보라구요. 요번에 통계 낸 게 몇 명이예요? 지금도 계속하지요? 몇 명 넘었나요? 책임량인 7만 명을 다 한 데가 어디예요? 「시카고」 시카고, 그다음에? 미국 사람은 사인만 하면 전부 틀림이 없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와 관계된 목사가 십만 명이 넘잖아요? 어떻게 생각해요? 얘기들 해보라구요. 나라 살리기 위해서 카우사 조직을 사상무장해서 하나님편으로 전부 교육하자고 하면 반대할 목사들이 없다구요. 그 운동을 해 가지고 사인받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천만 명만 했다 할 때에는 그건 뭐 정당도 할 수 있고 뭣이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조직체제만 가지고 지령만 내리면 미국에 있어서의 모든 면에서 선풍을 일으켜 뭐 부락까지도 완전히 장악할 수 있다구요. 한국의 서울에서 천만 명을 대표한 반장들 12만 명을 20일만에 교육시켰다구요. 한 명의 요원이 스무 집에 속해서 활동했습니다. 그러니까 서울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여당 야당이 레버런 문한테 다 먹혔다' 이러는 거예요.

「아버님, 지금 535명을 하라고 말씀하셨는데요, 그러면 일본 식구들은 일본 식구대로 저쪽 조직을 통해서 535명에 대한 조직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인원을 계산합니까?」 더블(double)로 해도 괜찮아. 더블로 하더라도 일본 사람 얼마라는 통계만 내 놓으면 되는 거예요. 때에 따라서는 인사조치를 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 더블로 해도 괜찮아요, 조정은 나중에 할 테니까. 우선 조직편성이 시급하다 이거예요. 현재 조직 관리하에 있는 사람들도 이 조직편성에 집어넣으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일본 사람끼리 하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그 주에 소속한 조직권 내에, 같은 지역에 배치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사업 기반을 거기에서 빨리 닦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은 교회활동, 사업활동, 정치활동을 동시에 해 나가야

수산업을 국회에 전부 다 선전해 가지고 팔아먹어야 되겠다 그 말이라구요. 「아무래도 현재 있는 그 교회조직이라고 하는 것은 간접 조직이 아닌데요. 지금 일본 사람들이 하고 있는 것은…」 그것도 간접 조직이지. 「조직의 틀이 갖추어져야 아무래도…」 이 조직의 주목적은 수산업을 하는 동시에 유사시에는 기동적인 입장에서 합동 공세를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국회의원선거 할 때에 사업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이 조직이 이중 삼중 사중이 되는 거예요. 교회하고 사업활동, 정치활동으로 이중 삼중이 되는 거라구요. 이 조직에 재향군인까지 잡아넣고 그러면 삼중 사중의 조직이 되는 거지요. 그렇게 해 가지고 '요이 땅!' 할 때는 쉭― 날려 버리는 거예요. 어디서 어느 구름에서 비가 오고 벼락이 치는지 모르게 후다닥 해치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몇 개월 동안 세 명씩 빨리 전도해 가지고 돌아가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3명씩 전도해 놓고 빨리 일본 조직으로 돌아가라는 지시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교회 조직이 있는 대원들이요?」 그래요. 빨리 한 달 이내에라도 세 사람 전도하라 이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빨리 전도하고 돌아가라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이 지시하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3배가 되는 거예요. 지금은 비상사태예요. 그래서 지금 이런 교육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될 수 있으면, 시간이 있으면 나와서 이것에 대한 세칙에 대해서 재차 지시하려고 그러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조직편성을 해 놓아도 좋다 이거예요. 빨리 미국 식구들을 전도해 놓고 돌아갈 운동을 해야 됩니다. 일본 식구는 빨리 12명을 전도해 놓고 일본으로 돌아갈 계획을 세우라는 겁니다. 12명을 전도하라구요. 그래야 3만 명 요원 확보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야 미국의 통일교회 식구, 멤버가 3만이 되는 것입니다, 3만이. 3만이 없어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되는 거예요. 한 사람이 한 달에 세 사람을 표준해 가지고 내몰아야 된다구요. 요전에 내가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라고 말했지만, 지금은 반대도 안 하니까 열심히 움직이면 한 달에 세 사람도 전도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비상시니까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이건 미국 식구들에게도 마찬가지의 원칙으로 적용돼야 합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일본 식구 조직은 사업하는 사업교구예요. 사업교회라는 이름을 가지고 전도하는 거예요. 사업하면서 전도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일본 식구들 중심삼아 가지고 수산업 기반을 완전히 정착시키려고 한다구요. 식당과 수산업을 정착시켜 가지고 광대한 기반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 수산업에 대해 미국 청년이라든가 미국 정부는 관심이 없다구요. 관심이 없어요.

*미국 사람들과 미국 정부는 물고기를 안 좋아한다구요. 고기를 너무 많이 먹었기 때문에 안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사람들은 미국에서 고기를 판매하는 조직를 할 사람을 원합니다. 그들은 그걸 원해요. 우리가 지금 그것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건 정부도 알고 기분 좋아 한다구요. '아, 저 사람이 희망이다!' 하고 간접적으로 밀어 주고 있어요. 그런 처지라구요. 그래서 전국 도처에 수산업을 하는 우리 일본 식구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제일이 되었습니다. 미국 정부나 수산업의 관계당국이나 모든 사람들이 그것을 알고 있어요. 그들은 그것을 마음속으로 환영하는 거예요. 그런 상태예요. 이 일은 일본 사람들만이 미국 땅에 정착시킬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단 하나의 희망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수산사업은 하나님의 선물

우리 식구들은 이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를 안 좋아해요. 모두 수산업을 하라고 하면 도망을 간다구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의 계획은 빨리 전미국에 1000개의 일본 식당을 만드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 계획입니다. 그리고 535곳을 만드는 것이 다음 계획입니다. 지금 두 가지 준비를 해야 됩니다.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의 두 배 이상이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이번달에 백 개 만들라는 거예요, 백 개. 그래서 긴급히 자금조달을 해 가지고 백 개 만드는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백 개 만들면 3백 개를 곧 할 거예요. 3백 개 되면 천 개, 3배로 늘어나는 것은 문제가 아니예요. 이것을 충당하기 위한 준비요원들로서 일본 식구들이 이 조직권 내에 있는 거예요. *이달 안에 모든 주에 일식집 백 개를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백 개만 되면 삼백 개로 늘리는 것은 문제가 아니예요. 그걸 또 세 배로 늘리는 것은 문제가 아니예요. 그것은 모든 주에 수만 개도 쉽게 만들 수 있다는 걸 의미합니다. 이게 선생님의 계획이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 매달 비상자금을 쓰고 있습니다. 공장에서 지금 A형 B형 C형의 세 형으로 나누어 가지고 조립식으로 만들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나중에 조립만 하면 돼요. 알겠어요? 지금 준비를 해야 됩니다.

고기 잡는 데에는 문제가 없어요. 선생님이 알래스카에 가서 조직을 만들어 놓았어요. 이달에 고기를 잡아야 돼요. 그 조직을 열두 곳의 어로수역에 보내는 거예요. 지금 여기서 훈련시켜 가지고 모든 주에 그와 같은 조직을 만들게 하는 거예요. 때로는 교회 식구들도 가담을 시키는 거예요. 그것은 교회 식구들이 살아가는 기반이예요. 그러면 아내 문제, 자식들 문제, 이와 같은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세상사람들을 해결할 방도가 없어요.

만일에 우리가 보석들을 팔려고 내놓는다면 정부에서 감시를 할 거예요. '저 자식들이 보석을…. 우리 지역을 저놈들이 침해한다' 하고 싫어할 것이, 유대인들도 싫어할 것입니다. 수많은 원수들이 우리 앞에 나타날 거예요. (웃음) 어떻게 그 사람들을 막을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그렇지만 우리는 문제가 없다구. 수산사업은 어느누구도 관심을 안 갖거든. 얼마나 멋져요. (웃음) 그렇다구요.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위해서, 레버런 문을 위해서 준비하시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 선물을 왜 거절해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보석들이 자연적으로 깔려 있는 거예요. 우리는 그걸 손에 넣는 거예요. 그건 금덩어리보다도 더 귀중한 거야. 알겠어? 그게 사실이라구요.

우리는 그것을 많이 갖고 있어요. 생각해 봐요. 언제나 잡을 수 있어요. 미국에서 할리벗(halibut;큰넙치) 스테이크 값이 17달러에서 25달러까지 나간다구요. 그렇게 귀한 거예요. 생각해 봐요. 수천 달러를 버는 것은 문제없어요. 260파운드짜리가 거의 3천 달러까지 나간다구요. 모든 고기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요. 여러분, 돈을 원해요? 돈이 필요해요? 「예」 그러면 할리벗을 잡으라구요. (웃음) 여러분이 훈련만 하면 하루에 한 마리는 쉽게 잡을 수 있어요. 문제없다구요. 선생님은 한 시간에 한 마리 잡는 건 문제가 안 돼요. 제일 잘 잡을 수 있는 곳이 어디인지를 선생님은 알기 때문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알래스카에 그런 고기들이 깔려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요.

지금부터 수산사업에 관심을 집중하는 거예요. 이것이 여러분이 성공하기 위한 첩경이라고 생각해요. 미국 책임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주 책임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습니다 말은 좋은데, 실제로는 안 좋아요. (웃음)

이번에 한국 책임자들을 알래스카에 데려가서 '너는 할리벗을 잡아야 된다'고 하니까 처음에는 '어, 우리는 그거 싫습니다' 하더니, 거기에 가서 하루 이틀 잡아 보니까 지나면 지날수록 재미가 있거든요? 고기를 잡는 것이 재미도 있고 최고로 좋은 운동이란 걸 발견한 거예요. 그렇게 재미가 더해지니, 하루는 한 지도자가 선생님한테 와서 '선생님, 여기 더 있다가 가는 것이…' 해서 선생님이 '안 돼!' 했다구요. 그러니까 지금은 그들이 '앞으로 수산사업이 대단할 것 같습니다' 한다구요. 보고 경험하고 나니까 모든 것을 이해하는 거예요. 그들이 할리벗 고기를 팔고 싶어해요. 벌써부터 안달이 나 있어요.

고기 잡는 교회와 고기 파는 교회

그래서 '앞으로 주책임자들이 이 고기를 팔아야 된다!'고 명령할 것입니다. 분명히 그들은 할 거라구요. 그거 할 수 있어요? 「예」 만일 여러분이 못 하겠다면, 일본 식구들에게 준비시킬 거예요. 선생님이 일본 식구들을 조직해 가지고 돈을 벌게 되면 '어, 일본 식구들이 우리 미국 무니들을 도와주면…' 하고 상황이 바뀌게 될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상황을 내 눈으로 직접 보고 싶다구요. 미국 멤버들은 그것을 어떻게 생각해요? 그렇게 반가운 소리가 아니지요? 「예」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그거 안 원했다구요. 모두 도망만 갔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닙니다」 그거 사실이라구.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알겠어요? 일본 식구들이 이것을 조직해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일본 사람들은 두 달 이내에 어떻게 하든지 미국 사람을 전도하고 가라구요. 미국 식구들을 위해 펀드레이징시키기 위해서 일본 식구들을 보낸 게 아니예요. 그건 비참한 거예요. 여러분들은 앉아 가지고 일본 식구들이 보내 준 돈을 쓰고 있고 말이예요, 그게 선생님의 목적이 아니라구요.

*만약 그런 일본 식당을 만든다면 한 식당에 세 명이 필요합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한 개의 일본 식당에 적어도 우리는 여덟 명이 필요합니다. 그 세 사람을 중심삼고 어떻게 미국의 젊은이들을 모으고 이끌겠어요? 일본 식당과 연결해서 말이예요. 그거 어렵지 않습니다. 쉬운 일이예요, 쉬운 일. 식당으로 연결해서 우리의 요원들을 만드는 거예요. 문제없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일본 식구들은 '식당 교회'라고 합니다. (웃음) 수산사업 교회,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는 고기를 잡는 교회지 파는 교회가 아닙니다. 그런데 이건 고기를 파는 교회라 이거예요. 그런 개념이라구요. 우리는 어느 곳에서나 전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우리의 의무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미국 젊은이들…. 여러분들, 그런 일 하고 싶어요? 「예」 나 그거 믿을 수 없다구요. (웃음) 나를 속이는구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한국 사람들도 이래 가지고 전부 기반 닦으려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앞으로 각주에 우리의 수산업이 생겨나면 거기에 콘도미니엄을 하나씩 만들려고 그래요. 그건 문제없다구요. 이걸 만들어 가지고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을 중심삼은 구라파 사람들, 이렇게 네 사람이 한 살림을 하게 해야 되겠다구요. 전부 출근은 달리 하더라도 돌아와 가지고 식사를 같이 하고, 그 외의 일을 같이 하여야 되겠습니다. 한 식구의 생활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훈련을 해야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패스하지 못하는 사람은 앞으로 지상천국 이상권에 들어가지 못해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없다구요. 그래서 내가 그 생활기반을 닦아 주는 일을 하려고 지금 이 일을 하는 거예요.

수산업은 돈 없이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바구니를 들고도 장사할 수 있고, 크게 되면 트럭 가지고도 장사할 수 있다구요. 천태만상의 계열을 중심삼고 자본을 많이 안 들이고도 전체가 활동할 수 있는 방대한 아이템(item;품목)이라는 거예요. 크게는 트럭으로 팔 수 있고, 몇십만 파운드라면 기차로도 팔 수 있다구요. 일본 사람들이 와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일본 정부가 쓰는 고기는 전부 다 내가 팔아먹을 것이다 이거예요. 수천만 파운드를 무역할 거예요, 수천만 파운드를. 알겠어요? 교구장들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5개 지역을 중심삼고 현재 5백 군데에 센터가 있잖아요? 그 센터를 중심삼고 기성교회 목사들까지 750군데 생선가게를 준비해야 된다는 걸 알고, 거기에 식당이 선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생선가게가 서면 거기에 식당이 서게 돼 있다구요. 식당이 섬과 동시에 생선가게가 생기게 되는 거예요. 그 기반을 닦고 나서 고기를 딱 정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보석….

미국에서의 경제계획

이번에 크리스찬 버나드(Christian Bernard)를 미국에 몇천 개 만들 계획이라구요. 전부 다 완전히 조립식 계획을 해 가지고…. 이 크리스찬 버나드는 유명하기 때문에 미국에 몰(mall;쇼핑센터)이 서게 될 때에는 우리를 초대하는 거예요. '제발 와 주소'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 그런 좋은 장소를 얻으려면 돈을 보따리로 싸 가지고 교섭해도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은 전부 다 불란서 제품으로 돼 있어서 불란서식을 보면 아주 앗사리(あっさり;산뜻하다)하다구요. 그 몰 전체가 우리 상점 때문에 평가기준이 올라가기 때문에, 그 몰의 이사진들이 어디에서나 크리스찬 버나드를 초대하게 돼 있다구요. 그 단계에 올라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상품 전시회를 하고 디자인 쇼를 하게 된다면, 그 지방의 금은 상점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 달려오게 되는 거예요. 그저 막 사람이 모인다는 것입니다. 몰을 선전하는 데 있어서 이것이 제일 좋은 품목으로서 알려져 있다구요. 그러니까 미국 어디에 가든지 새로운 몰이 생기게 되면 크리스찬 버나드를 초대하게 돼 있다구요. 우리는 돈을 안 쓰고, 자기들이 와 가지고 '제발 와 주소, 제일 좋은 장소 마련해 줄 테니까' 하는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불란서에 있어서 일 년만 있게 되면 이것에 있어서 우리가 톱을 기록하는 것입니다. 톱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일등의 자리에 올라가는 겁니다.

앞으로 좋은 것은…. 여러분의 색시들이 2주일만 훈련을 받으면, 우리가 특허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이 물건들을 여러분들 마음대로 팔고 상점에 넘겨 줄 수 있다구요. 이 기술을 배우면 여러분은 가정에서 몇 식구가 둘러 앉아 가지고 취미로 해도 밥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이 생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 특허 제품을 만들어 가지고 크리스찬 버나드에 넘겨 줘도 얼마든지 팔 수 있는 거예요. 제품을 만들어 넘기는 것입니다. 우리가 한 5백 개 특허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물건을 여러분이 가정공업으로 해서 여자들이 앉아 가지고…. 생활대책이 문제가 아니라 돈을 버는 거예요. 돈을 버는 거라구요. 구석에 작은 테이블만 있으면 모든 게 다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식당을 하면서 물고기를 만들어 가지고 가정방문하면서…. 그러면 그다음에는 큰 보물, 몇만 불짜리 보물 같은 것도 얼마든지 팔 수 있는 거예요. *유태인들은 항상 조그만 보석을 가지고 다니면서 보석사업을 합니다. 급할 때에는 입 안에 가득 넣고 말이예요. 한 입마다 50만 달러…. (웃으심) 가장 편리한 물품이지요. 선생님이 그것을 알아요. 그래서 모든 것을 준비하는 거예요.

돈, 문제없어요. 전국의 수많은 은행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요. 문제가 없다구요. 우리가 많은 이익을 주니 은행들이 우리를 뚫어지게 주시하고 있다구요. 자연히 우리한테 찾아와서 '제발 좀 와 주소!' 그런다구요. 많은 은행들이 서로 경쟁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모든 은행을 다 이용할 수 있다구요. 돈은 아무런 문제가 없는 거예요. 지금도 선생님이 많은 은행들을 이용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그런 거 모르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지금 아주 큰 계획을 실행에 옮기고 있는 중이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거 몰라요. 거 알겠지요? 「예」 그러니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강력한 조직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우리의 힘이예요. 한 곳에서 하면 즉시 연결되는 거예요, 전기처럼. 미국에 그런 조직이 있기를 원해요? 「예」 지금부터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주책임자들에게 선생님이 '그거 해야 돼'라고 명령하면 '예, 하겠습니다' 하는 대답이 분명하게 나와야 되는 거예요. 주에 돌아가자마자 그런 조직을 만드는 일을 시작해야 돼요. 어때요? 결심했어요? 「예」 그렇게 하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예」 그래야 된다구요.

사람이 나라를 움직이는 강력한 조직을 만들어야

그래서 일본 식구들의 조직과 연결시키기 위해서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이번 2일 동안에 일본 사람을 조직해 가지고 내보내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바빠요. 조직편성해 가지고 대번에 배치할 것입니다. 배치했는데 이 녀석들이 눈 껌벅이면서 조직 못 했다고 보고를 하게 되면 벼락이 떨어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구. 「예」 알겠어요? 「예」

조직이 지금 5백 곳에 전부 다 돼 있잖아, 이 사람아! 뭐가 걱정이냐 말이예요. 그 자리에서 해 가지고 앞으로 7만 명을 중심삼고 천만 명의 회원을 모집할 준비를 하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은 말이예요, 일본 사람만으로 조직해도 괜찮다구요. 한 달 동안에 세 사람씩 전도하고 돌아가자 이거예요. 그 운동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빠진 사람이 절반쯤이 되는데요」 아, 절반쯤이 되든 백이 되든 관계될 게 있느냐 말이야. 신학교 졸업한 사람들을 전부 잡아다 세워 가지고 배치할 수 있게끔 조직을 만들면 되잖아. 「신학교 졸업한 사람을 보내 주시겠습니까?」 보내 주지. 「지금 다 중요기관에 있고 뭐…」 이놈의 자식들, 왜 야단이야? 빠지면 아버님의 조직이 무너지지 네 교회 조직이 무너지는 거야, 이 녀석들아! 생각을 왜 그렇게 하고 있어. 답답하구만, 이 녀석들. 내보내라구. 내보내 가지고 지금 다 해야 된다구요.

지금 신학생들이 훈련받으려고 몇 명이 나가 있나요? 「41명입니다」 41명이 전부 다 튜나 잡으러 가 가지고 훈련을 받고 있다구요. 그 사람들을 어디에 써먹겠어요. 쓸데가 없어서 전부 다 개천에 집어넣으려고 했는데 이제 쓸데가 많겠구만. 「그럼 이번에 41명은 일선으로 오게 됩니까?」 오게 될지…. 이놈의 자식! 공것 바라는 사람에게는 안 보내 준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이제 도시 지도자들 뺀 곳은 당장에 배치할 거예요. 「이번에 도시 리더들이 다 올라옵니다」 누구누구 오나? 도시 리더들, 이번에 통고받은 사람들이 몇 사람이나 되나? 그러니까 이제 40명 배치하려고 한다구. 「아버님, 저 10교구에는 주책임자 한 사람이 갑니다」 주책임자들도 배치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교육해 가지고 다른 데 쓸 게 아니예요. 교회엔 교역자들이 많이 필요 없다구요. 교육해 가지고는 지방까지 조직을 강화하는 거예요. 그거 아니예요. 그물코 뜨듯이 말이예요. 이런 강력한 조직을 해 가지고, 사람이 나라를 움직이는 거예요. 돈이 움직이는 게 아니고 정치력이 움직이는 게 아니라 사람이 움직인다 이거예요.

주대표가 선생님과 같이 유능한 사람이라면 그 주는 어떻게 되겠어요? 응? 「하늘로 올라갑니다」 (웃음) 미국 전역을 중심삼고 14년 동안 이만큼 만들어 놓았다는 사실, 미국이 지금 문제시하고 CIA, FBI가 지금 눈을 뜨고 이렇게 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았다는 사실이 수수께끼예요. 수수께끼라구요. 지금 워싱턴 정가에 레버런 문의 영향력이, 콧김이 얼마나 센지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이제 조금만 활동을 해보면 알 거라구요. 이야― 이게! 경찰서가 지원하게 되고 전부 다 이렇게 될 거라구요. 국회의원들이 레버런 문을 선전하는데 안 올 수 있어요?

우리가 희망적인 제일보를 내딛고 있는 만큼, 앞으로 뭐 반대파들이 '레버런 문 뭐 선거 때 어떻고 어떻고…' 하더라도 상원의원 증언 때 '레버런 문 사상이 이렇지 않느냐? 유명한 걸 모르냐?'고 반문을 하는 거예요. '정신을 대신한 교회가 죽고, 미국이 죽고 망해 들어가기 때문에 몸뚱이가 암만 살아서 정치를 하더라도 썩어 들어간다. 그러니 그 정치를 살리기 위해서는 정신적 지주를 다시 세워야 된다. 그러지 않으면 미국에는 희망이 없다'고 얘기를 하면 세 살 난 아기, 국민학교 학생들도 전부 다 '그렇다' 하게 돼 있지 안 그렇다고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경찰이 오면 눈을 부릅뜨고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알지도 못하면서 그래?' 하고는 배통을 차는 거예요. 미국의 경찰들은 허우대는 멀끔하고 보기에는 근사하게 차리고 있지만 제일 약한 사람들이예요. '이 자식아, 너는 법을 몰라. 우리는 법을 알고 교육을 받고 나와서 이 일을 하는 거야. 우리가 무슨 정치를 해, 이 자식아! 우리는 교육하는 거야, 이 자식아. 레버런 문이 또 감옥에 가고 그러려고 이따위 일을 하는 것 같아?' 하면서 들이 까는 거예요. 「경찰관을 폭행하면 정치 깡패가 됩니다」 말로 때리지 주먹으로 때리는 거예요? (웃음) 정치 깡패의 두목을 내가 지금 쥐고 움직이고 있다구요, 워싱턴가에서.

강력한 조직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힘

그러면 이제 대략 끝나겠구만. 이번 기간에 조직편성을 딱 해 놓아야 되겠다구요. 박보희가 돌아오면 연말에 사람을 시켜서 어느 사람, 어느 사람이라고 그걸 통계 낼 거예요. 그걸 위해서 정치활동 하는 사람과 선발요원들이 대대적인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 사람들을 지명해 놔 가지고 여기에 지금 교육하고 있는 사람들을 잡아넣어야 되겠다구요. 카우사 교육 요원을 내세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번 선거기간에 170명을 우리의 배경을 중심삼고 밀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1988년에는 국회의원의 3분의 2가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대통령은 우리가 지원하는 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는 단계로 들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책임자만이 아니라 여기에는 여러 분야에서 원조를 할 거예요. 그러니까 몇 개나 돼요. 여러분이 모르는 데서 더블로 쏘게 된다구요. '그 기지가 어디다' 하고 명령만 하게 되면, 그 초점에 대포가 몇 곳에서 날아올 지 모른다구요. 대포 알이 꽝꽝 떨어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동에서도 떨어지고, 서에서도 오고, 남에서도 오고, 북에서도 온다구요.

*문제없어요. 할 수 있는 거예요. 한국 식구들이 해냈고, 일본 식구들도 40일 동안에 7백만 회원을 확보했어요. 알겠어요? 미국에도 같은 조직을 갖고 있는데 못 할 이유가 어디에 있어요? 불평이 있을 수 없어요. 왜 못 해요? 「문제없습니다」 문제없다구요. 모두 다 같은 손과 발이 있고, 여러분들은 동양인보다 신체가 크고, 다리도 길고, 눈도 크고, 코도 크고, 키도 크고, 모든 것이 큰데 어떻게 그들에게 질 수 있어요? 변명이 있을 수 없다구요. 그들에게 이길래요, 질래요? 어떤 거예요? 「이기겠습니다」 그것은 선생님보다 여러분들이 더 잘 알 거라구요. 이번에 여러분들이 그럴 수 있을 거라고, 문제없이 할 거라고 한번 믿어 보겠어요.

이런 조직을 만들어 놓고, 선생님은 한국으로 가야 돼요. 왜? 은진이와 현진이가 아시안 게임을 대비해서 승마 연습을 거기서 하고 있기 때문이예요. 선생님이 가서 용기를 북돋워 주어야 돼요. 지금 외로울 거라구요. 부모형제들이 이곳에 와 있고, 거기에는 친구도 없어요. 한국 말도 잘 모르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을 거예요. 영어밖에 모르는데, 거기에는 영어를 아는 친구들이 없어요. 아주 외로운 곳이예요. 지루해서 더 이상 있을 수 없을 정도일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가서 희망을 불어넣어 줘야 되겠어요, '금메달을 따야 돼!' 하면서. (웃으심) 만일 그런 메달을 따게 되면 선생님의 이름이 즉각 온 아시아에 퍼진다구요. (웃음) 나중에 88년 세계 올림픽 경기에서 금메달을 따게 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해 봐요. 대단히 유명해진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스폰서(sponsor)가 되어 주는 거예요. 그러려니 돈이 많이 필요해요. 좋은 말도 사야 되거든요. 좋은 말은 그리 싸지 않아요. 비쌉니다. 가장 좋은 말은 백만 달러도 넘습니다. 비싸다구요. 여러분들은 그 분야에 대해서 몰라요. 은진이와 현진이가 지금 올림픽을 대비해서 준비하고 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이 조직을 빨리 편성해야 되겠다구요. 딱 조직만 갖추게 되면…. 여러분들에게 얘기하지만 천만 명만 딱 되면, 간판 돌려 붙이면 전부 다 그날 전도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미국을 내 마음대로 한다구요. 그것만 되는 날에는 틀림없이 내가 미국을 움직이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건 나한테 맡기라구요. 미국의 어려운 것을 나한테 맡기라구요. 3년도 안 간다고 보는 겁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구요. 선거기간에 누구라도 뽑을 수 있다구요. 국회의원을 말이예요. 문제없다구요. 선생님은 저력으로 밀고 나가면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난 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은 내 힘을 모릅니다. 그렇지만 미국의 정계의 요원들은 레버런 문의 저력이 얼마만큼 강한지를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모르지요? 그런 기반을 선생님이 언제 만들었는지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그게 선생님의 일이였고, 의무였습니다. 가인 아벨 형제의 일이 아니라 선생님의 임무였습니다. 누구도 그걸 몰랐다구요, 지금의 이 지점까지는. 지금까지는 나는 누구와도 의논할 수가 없었습니다. 단지 나 혼자 그걸 한 거예요. 신비한 일이지요. 이제는 여러분들은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어떻게 힘차게 행진하느냐가 여러분들의 의무예요. 알겠어요? 「예」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알고 강력한 조직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이거 할 수 있어요? 「예」 체통을 보니 근사하구만.

국가의 운세를 논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너는 몰몬교 회장 만났나? 어딨나, 거 시애틀에 가 있지? 「예」 몰몬교회에 누가 있나? 그 회장을 만나서 얘기 좀 해 놓지. 그런 배짱도 없어? 그건 언제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지금의 몰몬교회는 한계선에 왔다구요. 앞으로 더 이상 못 갑니다. 내려간다구요. 그러니 통일교회와 손잡지 않으면 안 될 것을 간부측은 알고 있습니다.

일년 동안에 레버런 문이 큰일을 많이 했다구요. 이제 한국도 내가 어디에 가든지 일일보고해요. 어디에 가게 되면 정보부장에게 보고가 올라가 가지고 그걸 다시 대통령한테 보고를 올린다구요. 그만큼 심각해 졌다구요. 지금까지 노라리꾼 다닌다고 해서 코웃음하고 방해하려던 것이 다 가 버렸다구요. 그런 차원은 다 지났습니다. 내가 한번 들이 쏘면 저 밑창까지 울려 나간다구요. 어디 누가 말 안 듣나 보자, 이놈의 자식들. 비밀리에 내 지령만 떨어지면…. 어디 공화당 좀 보자, 민주당 좀 보자 하면….

그러니 그런 힘이 필요한 거예요. 내가 쫓기고 몰리고 다녔지만 40년 후의 그날을 바라보면서 소원성취를 할 수 있게끔 모든 조치를 한 것입니다. 안 될 때에는 내가 나서는 거예요. 최창림이든 누구든 믿지를 않아요. 내가 나서는 거예요. 딱 차려 주고 지시해 가지고 전부 다…. 학생들 데모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내가 통학련도 만들고, 새로운 학생조직을 만든 거예요. 이걸 내가 한 것입니다. 미국도 그렇다구요.

한대사! 「예」 선생님이 워싱턴에 가서 살지 모른다구요, 몇 개월 동안. 그러니 그 집 빨리 수리하라구. 다 끝났나? 「잘 모르겠습니다」 에잇, 그것도 모르고 워싱턴에 가 있나!

상원의원 그리고 분과위원장들을 한 번씩 다 만나 봐야 되겠다구요. 백 명의 상원의원을 내가 한번 필히 만나 봐야 되겠다 이거예요.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당신을 찾아왔소, 한 번 만나자구' 하는 거예요. 상원에 가 가지고 문마다 열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배짱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나 모르느냐? 레버런 문이 당신 방에 들어왔다구. 나를 한번 만나는 게 당신 앞날에도 좋을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만날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뭐, 시간 짜 가지고 '레버런 문 기다리소' 하면서 옛날에 선생님이 그들을 만나고 다닐 때의 일화가 많다구요. 그때 '이놈의 자식들, 몇 년 후에 보자' 그랬습니다. 이제는 '너희들 방에 찾아왔다. 그때는 흘러가는 손님으로 대접받았지만, 오늘은 너희들이 모셔 가지고 국가의 운세를 논할 수 있게 상관으로 모셔 들이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거예요. 백악관의 레이건 대통령도 만나자고 하면 안 만나 줄 수 없는 것입니다. 안 만나 줘 봐라 이거예요. 그런 생각으로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 기반을 닦아 나온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앞으로 이 일을 하기 위해서는 비밀리에 CIA 국장도 만나야 되겠다구요. 안 만나 줘요? 안 만나 주면 내가 나서는 거예요. 사람 시키지 않고 직접 찾아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무능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못할 때엔 직접 내가 하는 거예요. 똑똑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바쁜 세월에 허송세월하는 입장이예요. 이런 일이라도 하나 해 놓고 돌아가야 죽은 선조들 앞에 그림자로 나타나도 부끄럽지 않지요. 그렇지 않고 어떻게 돌아가겠어요?

조직력에는 책임제 훈련이 필요해

한국으로 선생님이 돌아가면서 여러분에게 철수명령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외국에 나와 있을 것이 아니라 통일교 교인들은 본국을 살려야 된다구요. 언제 그런 조치가 내릴지 모르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뭐 하나님이 오늘 이 시간 보따리 싸 가지고 미국의 이스트 가든도 다 두고 그냥 가라 하면 그냥 떠나는 거예요.

오늘 가미야마에게 얘기했지만, 1983년 12월달, 우리가 대회 할 때 누가 된다고 했어요? 선생님이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전부 다 하나됐다 하는 준비를 해 가지고 한 거예요. 그때 겨울이 돼 가지고 구경하자고 해서 민정당 자체가 큰 체육관을 빌려 준 거예요. '일년 반씩 준비해도 안 되는 것인데 사람이 모일 게 뭐야? 전국에서 제일 큰 체육관을 어떻게 채우느냐?' 한 거예요. 망신살이 뻗쳤다고 코웃음쳤다구요. 통일교 조직, 승공연합 조직이 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10월 16일 대회 때, 10월 14일에 잠실체육관을 빌려 줬다구요. 14일에 빌려 가지고 16일에 어떻게 대회를 해요, 5만 명 들어가는 곳인데요. 그런데 10만 명 이상을 동원한 것입니다. 그때 초만원이 돼 가지고 야단이 벌어졌다구요. 그게 어떻게 동원된 거예요. 조직력, 조직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래서 이틀 동안 획― 다 집어넣은 거예요. 그게 사실이지요? 「예」

그런데 이 미국에 그런 조직력이 없잖아요. 그러니 백 명 이상씩 딱 걸머지고 관리할 수 있게끔 책임제 훈련을 시켜 놓으면 그렇게 틀림없이 된다 이거예요. 그 이상 할 수 있게끔 딱 해 놓으면 인원동원은 어디에서나 초만원이예요. 내가 이 조직을 하기 위해서 지방에 한 번씩 가서 목사들을 만나려고 할 때에는 목사들이 많이 올 거라구요. 그 목사들을 대가리 까는 일을 내가 할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미국을 하나님의 섭리의 뜻 가운데서….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에 대해서 3일 동안 강연한 강연집이 있지요? 조그마한 책. 갖고 있나요, 그거? 3일간 죽 연설한 내용의 책 갖고 있지요? 응? 그때 그 책자. 지방에서 출판해 가지고 대대적으로 뿌리라구요. 그걸 주면서 이게 10년 전에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얘기한 것인데 읽어 보라고 하는 거예요. 그때 지금의 미국을 상대하여 다 얘기했다구요.

요즘에는 통일교회 반대하는 무리가 좀 없어졌지요? 어떤가? 미국 천지에서 휘젓고 다녀도 반대하는 패 없지요? 여기 주책임자, 어때요? 지금도 반대하는 사람 있어요? 그런 사람이 있으면 넥타이를 잡고 '이 자식아, 너 지금 세월이 어느땐지 알아?' 이렇게 하고 가만있지 말라구요. '언제나 우리가 나쁜 줄 알아, 이놈의 자식아! 공산당이 몰아대고 미국 정부가 몰아대 가지고 선한 사람을 때려잡으려고 했던 걸 몰라, 이놈의 자식아' 하라구요. '우리들이 슬프고 원통하게 사는 걸 아느냐? 우리들이 하는 일을 알고 싶으면 오라구. 와서 교육받아 보라구, 뭘하고 있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입이 살아 가지고 그러지, 이놈의 자식아' 하라구요. 젊은 사람들은 그런 말을 들으면 가만있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이들을 타고 앉아 가지고 교육시켜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젊은 사람들은 살아 있어야 됩니다. 지금은 우리가 공격, 진격하는 시대예요. 옛날과는 때가 다르다구요. 우리가 반대해야 되겠다구요, 이 멸망의 악당들에게. 그런 자부심을 가져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런 결의를 하고 이번에 돌아가야 되겠다구요.

절대희생의 길을 가는 전통을 세워라

여러분들도 세 명 전도하고 돌아가는 일본 식구들에게 지지 않게끔 한 달에 세 명씩을 표준으로 해 가지고 총진군해야 되겠어요. 비상사태니까, 옛날에는 한 사람씩을 표준으로 했지만 지금 때는 반대하던 때와 달라서 환영할 수 있는 때니만큼 그것이 가능한 시대에 들어왔으니까 세 명 전도를 빨리 하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일본 식구가 필요해요, 안 해요? 그거 한번 물어 보자구요. 「필요합니다」 *필요해요?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이 배워야 돼요. 일본 식구들의 태도를 생각해 봐요. 항상 절대적인 희생의 길을 걸었다구요. 여러분들도 그것을 본받아야 돼요. 여러분들의 눈으로 직접 똑똑히 보았지요? 그러니 불평이 있을 수 없어요. 변명이 있을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 스스로 그들과 함께 생활도 하고 활동도 하면서 직접 보았을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그것을 분명히 알고 있다구요. 얼마나 그들이 훌륭해요! 누가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어요? 그들은 다른 일본 사람들과 다르다구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선생님이라구요.

그런데 지난 14년 동안 선생님과 같이 있었던 미국 식구들은 어째서 그런 일본 식구들같이 할 수 없는 거예요? 왜 못 하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여러분들은 일본 식구들처럼 그렇게 활동 못 해요. 입증할 수 있다구요, 확실히. 그들을 따라가지 못한다구요. 여러분 자신들이 잘 알지요, 그런 것은? 잘 알 거라구요.

왜 미국의 젊은이들이 언제나 퇴폐풍조에 젖어서 의기소침해 있느냐 이거예요. 본래 미국 사람들은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여러분의 국가적 전통은 언제나 자랑스러운 것이었잖아요? '오, 최고의 나라 아메리카! 미국 국민이 최고다!' 이런 것이 여러분들의 자랑이었다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러는 게 좋아요. 선생님도 여러분들이 그럴 수 있기를 바래요. 왜 그러냐? 조그만 일본 사람들이 중심에, 앞 자리에 서는 걸 선생님은 원하지 않아요. 선생님은 여러분들이 앞으로 더 전진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게 선생님의 생각이고 바람이예요. 왜 그렇게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거예요? 언제부터 미국 사람들이 이렇게 변했는지 모르겠어요. 여러분들은 달라졌다구요.

일본 식구들은 그렇게 활동했어요. 여러분들과는 다르다구요. 여러분은 이게 정상적이라고 생각 안 해요? 여러분들은 그들보다 더 나은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렸을 때부터 여기서 자라 왔기 때문에 영어도 잘할 수 있잖아요. 그들에게는 영어가 외국어예요. 그래서 말도 몇 마디밖에 못 해요. 그런 언어 장벽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은 여러분들보다 더 효과적인 활동을 했어요. 왜 이런 비정상적인 일이 생기는지 난 이해할 수가 없어요. 알 수가 없어요. 이게 문제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생각했습니다. 일본 식구들을 미국에서 일선으로 내보내 가지고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 그것을 여러분들에게 상속해 주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앞으로 미국에 통일운동의 진전이 없겠다고 보는 것이 지금에도 변함없는 선생님의 관이예요. 그게 선생님의 지금 생각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일본 식구들이 온 나라에 퍼져 가는 거예요. 일본 식구들이 지금 모여서 엄격한 훈련을 받고 있어요. 일단 한번 나서면 당당하게 행진할 거예요, 이 미국에서. 이게 선생님의 관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거 간단해요. 간단하지만, 미국에서의 통일운동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이 길 외에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다른 길이 없어요. 선생님이 이렇게 하니까 비로소 희망을 갖고 기성세대도…. 그렇게 알고, 주책임자들, 여러분들이 그런 책임을 져야 돼요. 여러분들은 미국에 있어서 변화되어 가는 모델이 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모델이 돼요? 아니예요! 선생님은 떠나요. 앞으로 볼 수 없을 거예요.

중공의 희망이 된 레버런 문의 조직체제

지금 선생님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알아요? 중공과 남미입니다. 그 둘을 우리 운동에 연결시키기가 상당히 어려울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중공을 생각해 봐요. 지금까지 그들의 정치체제는 전지역이 조직적이고 하나의 고정적인 체계로 되어 있는 공산세계의 정치체제였는데, 지금에 와서는 그 마르크스 레닌주의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사회주의 국가에서 탈피할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서구세계와 연결될 수 있을까 하고 궁리하고 있다구요. 묘안이 안 떠오르는 거예요. 그런데 그들이 지금 레버런 문의 사상인 하나님주의를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 사상을 갖게 됨으로써 더 강력한 조직을 형성하는 거예요. 그들이 우리의 사상을 알고 축복을 받으면 어떤 것이라도 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일단 그들이 우리의 사상을 알게 되면 4억의 국민을 즉각 우리 운동으로 컨트롤할 수 있게 됩니다. 그거 한번 생각해 봐요. 그런 기준만 세워 놓게 되면 세계를 컨트롤하는 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게 돼요. 문제없게 돼요. 소련도 문제없고, 미국도 문제없고, 지상의 어떤 나라라도 문제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들의 배경을 따라서 수년 동안 그런 상황을 생각해 오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하고, 선생님이 그 나라들을 위해 항상 준비를 해왔습니다. 놀랍게도 이제는 그들이 레버런 문을 연구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요즘에 '실태 조사단'이라는 거 들어 봤지요? 우리가 언론계에서 유명한 사람들 40명을 선발한 것입니다. 그들이 선발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선발한 거예요. '이런 조사단에 한번 끼이고 싶지 않소?' 해 가지고 많은 유명한 사람들을…. 유명한 사람들 40명을 우리가 선발했어요. 모두 미국 언론계의 지도자급들이예요. 여러분들이 직접 그 명단을 보았더라면 무서웠을 겁니다. 놀라는 것이 아니라 무서워했을 거예요. 우리가 그 사람들을 데리고 뻬이징 정부를 방문한 거예요. '제발 한번 와 주소! 뭣이든지 다 해주겠소' 하는 약속하에서 우리가 거기를 방문한 거예요. 그런 때에 그들 정부 대변인은 앞으로 모든 것을 개방한다는 발표를 했어요.

그들은 이런 조직의 배후에 레버런 문이 있다는 것을 알고 지금 레버런 문에 대해 연구를 하는 거예요. 지금은 중공과 자동차공장 건립 계약을 추진하고 있어요. 항상 그러고 있어요. 이것은 한 예에 불과해요. 레버런 문은 반공지도자로서 넘버원인데 그들도 그런 사실을 잘 알아요. 그들이 비타협적인 집단이라는 것은 세상이 다 아는 바이지만, 지금에 와서는 그들도 공산주의로서는 앞으로 희망을 가질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요. 그들의 현체제를 바꾸어야만 돼요.

이제 그들은 레버런 문만이 유일한 희망적인 사나이라는 것을 알아차린 거예요. 자유세계, 미국이 지금 그런 나라지만 그들은 미국의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고 있습니다. 너무 부패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그들도 알고 있어요. 서구세계는 너무 부패해 있다는 거예요. 관리들간에는 암암리에 뇌물이 오가고…. 그들도 잘 알아요. 그런 것은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현실은 그들이 어떻게 하면 자유세계의 경제권과 손을 잡을 수 있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그들의 유일한 희망이며 바라는 바예요.

그들의 국가는 사회주의 국가예요. 사회주의 국가라는 것은 국가가 모든 재산을 통제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이게 문제예요. 자유세계의 어떤 나라들에서는 그곳에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환영했지만, 15년 후에 그 나라에 모든 기업들을 주고 그들의 고향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런 상태예요. 대부분의 자유세계의 부유한 사람들은 그런 중공의 체제를 원하지 않아요. 이게 현실정이예요.

선생님은 그런 그들의 입장을 잘 알아요. 여기에 통로를 터 가지고 투자를 하는 거예요. 처음에는 아무런 조건 없이 투자를 하는 거예요. 수십만, 수백만 달러까지도 문제없어요. 버리는 셈 치고 투자를 해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끼를 던지는 거예요. 물 때 낚아채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돼요. 3만, 3백만, 3천만, 5천만도 문제없어요. 그게 우리의 미끼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물기만 물어라! 그런 바다에 미끼를 던져서 고래를 잡는 거예요. 왜 안 되겠어요? 생각해 봐요. 일단 물게 되면 도망갈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중공을 낚아채는 걸 생각해 봐요. 그러면 일시에 10억 인민이 끌려 들어와요. 왜 못 잡아요? 수천만도 문제없어요. 수천만, 수억도 문제없다구요. 자유세계의 다른 어느누구도 그곳에 백만 달러만이라도 투자하려는 사람이 없어요. 레버런 문은 할 수 있다구요. 지금 움직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실태 조사단에 그 정부 수출입 관련 고위관리가 가장 경제성이 있는 투자 지역들에 관해서 보고를 하고, 또 공식적으로는 고위관리가 중국 주재 미국 대사를 방문한 거예요. 그들이 그렇게 미국 맥아더 대사를 은연중에 방문해 가지고는 레버런 문에 관해서 물어 보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과거가 어떠했으며, 현재는 어떠하며, 또 미래는 어떠할 것인가?' 하고 여러 가지들을 물어 봐요. 그 대사가 우리 활동을 훤히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낱낱이 설명해 주는 거예요. 그런 일이 있고 나자 그 맥아더 대사는 놀랐어요. 그토록 중공이 레버런 문에 대해서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지를 몰랐다는 거예요. 대단한 상황이 그들 정부의 뒤를 따르고 있었다고 충격을 받은 거예요. 그래서 곧 미스터 박을 찾아와서 '이야! 이번 우리 방문단은 아주 성공적이었어요, 어떤 나라의 어떤 방문단보다도' 하고 보고했어요. 그들이 지금 그렇게 변해 가고 있어요.

생각해 봐요. 선생님에게 지금 어느 쪽이 더 가까와요? 미국이 더 가까와요, 중공이 더 가까와요? 응? 「중공」 중공이라구요. 한국의 문화적 배경은 한자문화권이예요. 같은 문화적 배경이예요. 말은 안 통해도 한자로 쓰면 한국 사람과 중국 사람이 어디서든지 통하게 돼요. 문제없어요. 불편한 미국의 경우와 비교해 볼 때 얼마나 편리해요! 선생님이 그 나라를 위해서 불철주야로 준비하는 거예요.

남미에 새로운 방향을 설정한 카우사 운동

그다음에는 남미예요. 거기에 있는 나라들이 앞으로 모두 계속 건재해 있을 수는 없습니다. 내분의 장벽을 장차 허물 수 있을 방안이 없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단 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바로 레버런 문인 거예요. 그래서 거기의 고위층 인사들이 선생님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브라질을 예로 들어 본다면 다음 총선거에서는 우리 CAUSA의 활동으로 국회의원 150명을 당선시킬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 있어요. 이런 상황이예요. 남미에 그런 붐을 조성해서 선생님이 미국과 같은 조직을 만들려고 해요. 지금 그런 준비를 하고 있어요.

다음 차례는 로마예요. 그래서 연구팀에게 박차를 가하고 있어요. 남미 전체를 그렇게 해 놓은 다음에는 희망을 안고 그곳으로 또 가는 거예요. 그럴 수 있을 날이 멀지 않았어요. 이러한 준비단계에 와 있어요. 알겠지요? 거기에 있는 프로젝트 멤버들이 말하기를 '어려운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그런 처지예요.

남미에서는 '우리 남미에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 미국에는 뭣 때문에 그렇게 오랫동안 있나?' 하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러면서 여러분들에 대해서 불만을 품고 있어요. 그렇게 말이 많아요. '왜 미국에만 있나? 여기 우리도 생각 좀 해주소! 남미에 와 주소! 미국 식구들보다 우리가 더 환영해 드리겠습니다. 더욱 열렬히 환영하겠어요' 하고 있다구요. 그런 거 생각해 봐요. 선생님이 잘 알고 있어요.

콜롬비아는 지금 대통령 선거기간인데 선생님이 한 식구에게 두 정당 지도자 모두 선생님에게 연결시키라고 명령했어요. 여러분들도 알고 있지요? 다음에는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그런 상태예요. 무엇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준비를 하느냐?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살아남아야 하기 때문이예요. 미국이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하나님의 뜻은 살아남아요. 지금 선생님이 죽는다고 해도 하나님의 뜻은 영원할 것입니다. 선생님은 항상 기반을 닦아 왔어요.

그러고 나서 내가 댄버리에 들어갔습니다. 감옥에서의 선생님의 상황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상황이겠어요. 여러분들은 그것을 몰라요. 아버님은 알지만 자녀들은 그것을 몰라요. 오직 아버님만이…. 언제나 하나님은 선생님을 보호하십니다. 여러분들에게도 이런 것이 필요해요.

우리의 조직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가를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특히 미국 젊은이들과 미국 지도자들은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미국에 온 이후로부터 지금까지 이 나라를 위해서 설정했던 방향은 바로 하나님이 원했던 바예요. 종국에 가서도 바로 이것이예요. 저들에게 새로운 방향을 설정해 주기 위해서 지금도 활동을 그치지 못해요. 선생님은 결코 이것으로 만족해서 여기에 머물러 있을 수는 없어요. 선생님에게는 만족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안 그래요? 모든 것이…. 그렇게 심각한 상황이예요. 여러분들도 그것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선생님이 그런 자리에 있을 수 있었던가요? 미국 사람들은 선생님의 심정을 모르지만 이 이스트 가든의 모든 것들은 알아요. 선생님이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14년 동안 여기서 살았어요.

만일에 선생님이 남미나 중공으로 옮겨 가 버린다면 어떤 변화가 있게 되겠어요? 그것을 생각해 봐요. 선생님이 일어나서 등을 돌리고 다른 데로 가 버린다면 하나님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어떻겠어요? 한번 생각해 봐요.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이곳으로…. 세력도 잃고, 돈도 잃고, 조직도 잃게 되고, 모든 것을 다 잃게 돼요. 선생님도 알고 하나님도 그것을 알아요.

앞날의 희망을 잃어버린 미국

댄버리 이후 3년 동안 선생님은 새로운 길을 닦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사명이예요. 왜 하나님은 먼저 그러기를 원하셨던가? 아무리 상황이 어렵더라도 이 나라를 위해서 그런 길을 닦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의 사명이며 즐거움이예요. 단지 그뿐이예요. 어떤 사람들은 '내 아내와 내 자식들을 위해서 내가…' 하는데, 그런 것은 문제가 될 수 없어요. 국가가 문제인 거예요. 어떻게 한 가족을 이 거대한 미국에 비교할 수 있겠어요? 우리는 이제 일선에 서서 이 나라를 구하는 거예요. 어떻게 그런 사적인 것들을 염려할 수 있겠어요? 이 나라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지금 허물어져 내려앉고 있어요. 미국 도처에서 젊은이들이 쓰레기같이 되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도 보아서 알 것입니다.

누가 이 미국을 구하는 것이냐? 정부가 그것을 할 수 없어요. 미국의 군사력으로도 불가능해요. 경제력으로도 안 돼요. 과학적인, 기술적인 어떤 것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로서는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없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떻게 이 나라를 자랑할 수 있겠어요? 자랑은 커녕 비참한 상황이예요. 누가 이 나라를 구하는 책임을 질 수 있느냐? 그 어느누구도 불가능해요. 오직 하나님만이, 참부모만이…. 내가 알고 하나님이 알아요. 미국에서는 가정들도 파탄의 길로 치닫고 있다는 사실까지도 선생님은 잘 알고 있다구요. 이런 현상들을 방지할 수 있는 방안이 하나도 없어요. 이게 지금까지의 결론이예요.

제아무리 유명하다고 하더라도 미국 국민들은 나를 비난할 수 없어요. 선생님은 미국 국민들이 위대하다는 사실을 잘 알아요. 하지만 미국에는 앞날에 대한 희망이 없어요. 미국이 망해 가고 있어요. 여러분들도 알고 있을 거라구요. 이런 사실을 확실하게 알아야 돼요. 주위의 나라의 상황과 젊은이들을 한번 봐요. 그들 모두가 지상지옥에서 살아가고 있어요. 그들에게는 부모도 없고, 국가도 없고, 구세주도 없어요. 날마다 번민에 휩싸여서 죽어 가고 있어요. 앉으나 서나 어디서든지 번민에 싸여 있어요. 얼마나 불쌍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도 잘 알 거라구요.

하나님은 이 나라를 매우 사랑하십니다. 사명을 부여받은 선생님은 잘 알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몰라요. 지금까지 14년 동안 줄곧 선생님은 핍박만 받아 오면서 지금 이 자리에 섰어요. 이제 이 나라의 국민을 염려하면서 서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저들을 사랑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하나님의 입장을 잘 알아요. 무엇 때문에 하나님은 지난 2백 년 동안 이 나라를 그렇게도 소중하게 여기셨던가? 하나님은 다른 곳으로 가실 수도 있었습니다. 통해서 역사하실 수 있었던 사람이 없었던 거예요. 누가 있었어요? 그런 입장이었음을 선생님은 알아요.

선생님이 여기에 올 때까지 하나님은 그 역사하심을 보류하셔야만 했던 것입니다. 여러분들 중에서 누가 그런 택함을 입은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몰라요. 그것이 선생님의 입장이예요. 심각해요. 이런 시기에 있어서 오늘 여러분들에게 마지막으로 명령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 명령에 따라서 활동하지 않겠다면 그것으로 그만이예요.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아무도 모르는 한 순간에 선생님은 이 나라를 떠날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입장이예요. 선생님이 한번 마음만 먹으면 그것으로 끝나요. 심각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처한 상황에서 자신의 책임을 완수해야

선생님은 미국의 상황을 명확하게 알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곳을 선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 다른 곳이라면 그 하나는 중공이고 하나는 남미예요. 그렇게 해서 앞날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계속 전진해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선생님의 마음이 차츰차츰 멀어져 가요. 이것이 솔직한 선생님의 심정이예요. 선생님은 목표가 확실해요. 여러분이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들에게 길이 없어요. 이 나라에서 선생님을 볼 수 없게 될 거예요. 이해가 돼요? 「예」 선생님이 마음을 먹으면 언제든지…. 오늘 비로소 선생님이 모든 것을 털어놓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이제 확실하게 알 거예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의 책임이 아니라 여러분들의 책임이예요. 이제부터 여러분들의 책임이 시작되는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의 책임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이 점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해돼요? 「예」 여러분들의 책임이예요.

지난 수십 년 동안 몇 사람들이 선생님을 따랐지만 이제는 혼자예요. 어떻게 이런 처지만 계속될 수 있겠어요? 하나님은 이런 것을 원하지 않아요. 너무 레버런 문이 불쌍한 거예요. 하나님은 이런 처지를 보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여기에 더 이상 머물러 있다가는 CIA나 FBI 또는 마피아단의 사주를 받은 누군가에 의해서 선생님이 암살당할지도 몰라요. 선생님이 잘 알아요.

이제 여러분들이 결정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처한 상황에서 여러분들의 책임을 성공적으로 완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게 선생님이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대답이 시원찮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 목적을 달성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여러분들 자신의 사명일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 국가의 사명이기도 한 거예요. 또한 서구 기독교 사회의 백인들의 사명이기도 합니다. 이 점을 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 이해가 될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의 처지를 알아야 돼요. 미국에 와서 선생님은 수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어느누구에게도, 심지어 가족들에게도 그런 것은 얘기하지 않았어요. 내 고향의 친구들에게도 말하지 않았어요.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책임을 져야 돼요. 내가 이제 명확히 선언했다구요. 레버런 문은 뒷걸음질하는 이 나라는 붙들지 않아요. 왜 물러서요? 미국 사람들은 자신들의 책임을 지지 않기 때문이예요. 그런 것은 원하지 않아요. 물러서는 거예요. 그런 때예요. 미국 책임자들은 선생님이 있는 이 기간 동안에….

이 땅에서 원수의 나라를 없애는 게 하나님의 뜻

여러분들 자신을 일본 식구들이나 한국 식구들과 비교해 봐요. 아직 문제가 많아요. 여러분들의 마음부터가 분명하지가 않아요. 선생님은 잘 알아요. 누가 이것을 분명하고 확실하게 할 수 있을 것이냐? 누가 이 불결한 미국을 정결케 할 것이냐? 미국 사람들은 그럴 수 없어요. 미국 통일교회 책임자들도 할 수 없어요. 일본 책임자들도 못 해요. 오직 선생님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서는 미국과 일본이 연결될 수 없습니다. 40년 전에 이들 두 나라는 원수지간이었어요. 이들 원수의 나라가 그 기반 위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새로운 하늘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그런 다음에 천국 문이 열릴 수 있어요. 그게 하나님의 생각입니다.

타락한 세상에서는 고통스러운 역사를 통과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질 수 없어요. 그게 하나님의 뜻이예요. 어떻게 하면 역사상 어느 곳에서든지 원수의 관계를 없게 할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어떻게 하면 원수의 나라를 없앨 수 있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이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이것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독일 국민이 미국의 원수이고, 일본 사람들이 한국의 원수예요. 이들 네 나라가 과거에서부터 그런 관계예요. 어떻게 하면 그런 원수의 기반을 없앤 후에 새로운 하늘전통을 세우느냐? 어떻게 하면 깨끗이 치워진 그 위에 새로운 하늘전통을 세우느냐? 이게 쉬운 일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댄버리에 있을 때 모든 준비를 다 했어요.

여러분들이 니카라과 문제를 생각해 봐요. 레이건 정부가 궁지에 몰린 거예요. 중남미의 모든 국가들이 합세해서 미국을 반대하는 거예요. 그 배후에는 소련의 KGB가 눈을 부라리고 있는 거예요. 그런 상황이예요. 어떻게 그런 붐을 막을 수 있을 것인가? 모든 언론들도 정치세계를 그런 방향으로 유도하는 거예요. 지금도 자유주의적인 언론인들은 계속하고 있어요. 미국 정부의 방향과 반대되는 선전을 하는 거예요.

모든 언론에 있어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워싱턴 포스트'와 '뉴욕 타임즈'예요. 뉴욕 사람들은 이것들을 바이블처럼 읽고 있어요. 어떻게 그런 붐을 막아낼 수 있을 것인가? 방안이 없어요. 만일 워싱턴 타임즈가 없었더라면 레이건 행정부는 비참하게 되는 거예요. 이번 국회의원 선거기간도 마찬가지였을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것을 알아요.

선생님은 니카라과 문제를 미국 의회와 레이건 행정부보다 2년 먼저 준비를 했어요. 2,30배나 더 많은 돈을 들여서 그런 도큐멘터리를 준비한 거예요. 그 도큐멘터리 덕분에 레이건 행정부가 의회에서 숨통을 틔울 수 있었던 거예요. 남미의 많은 나라들에 비해서 그 돈이 그렇게 많은 것은 아니었어요. 그러나 레이건 행정부가 결정을 한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군비증강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된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남미의 약소국들이 미국 쪽으로 돌아서게 된 거예요. 새로운 분위기가 조성된 거예요. 선생님의 결정으로 말미암아 영향을 미치게 된 거예요.

여러분들이 한번 생각해 봐요. 누가 그런 수정안을 만들게 한 거예요? 레버런 문이 아니라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하나님이 그것에 대해서 얼마나 걱정을 하셨겠어요? 하나님이 이 나라를 얼마나 걱정했겠어요? 댄버리에서도 잠을 못 자고 밤을 새우는데 '일어나서 이 다급한 일을 해야 된다'고 하셨어요. 선생님이 결정을 하게 되니까 바로 경제적인 도움을 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7주간에 걸쳐서 미국 국민들도 레이건 행정부의 첫번째 결정에 대해서 강력하게 반대를 하다가 결국 수정안이 제시되니까 지지를 하게 된 거예요. 그래서 시작된 거예요. 니카라과 문제가 이렇게 전개된 거예요. 그래서 완전한 승리의 장을 장식했어요.

누가 그렇게 했다구요? 많은 언론인들도 그런 것을 명확히 알고 있어요. 누가 했어요? 레버런 문이예요. 많은 언론인들도 알고 있어요. 생각해 봐요. 언론인들이라면 어느누구도 이제는 그런 내용을 뒤로 숨기지 않아요. '레버런 문, 오케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런 거 봤어요? 백인들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기사를 몰라요. 언론인들 중의 보수주의적인 백인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렇지 못한 것은 하나님도 좋아하지 않으시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미국에서의 백인들의 입장을 이해해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개의치 않아요. 하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예요.

새로운 각오로 일어서야만 희망이 있을 수 있어

선생님이 이 나라에 없게 될 때 얼마나 암담한 상황이 전개되겠는가를 생각해 봐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겠어요? 어떻게 할래요? '우리들이 항상 회개하오니 제발 다시 이곳으로 돌아와 주세요, 제발!' 그럴래요? 그때에 가서는 아무리 소리쳐 봐야 소용없을 거라구요. 선생님은 한번 결정하면 그것을 바꾸지 않아요. 이것은 아주 심각한 말이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하나님의 사정을 잘 알아요. 여러분들은 그것을 몰라요.

레버런 문의 심정이 그렇게 된다면 이 미국의 역사는 무너져 내리는 거예요. 불을 보듯 뻔해요. 그런 일이 벌어지기 전에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통해서 이 나라를 도와주고 있는 거예요. 항상 도와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영계에 가게 되면 이런 사실들을 확실하게 알게 될 거예요.

또 선생님에 관해서 생각해 봐요. 무엇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에 있어야 돼요? 선생님은 이 집을 좋아하지 않아요. 차도 안 좋아해요. 필요 없어요. 어디에 가든지 선생님이 원하는 것들은 다 있어요. 어디에 가든 무엇이든지 다 있어요. 그런데 하필이면 선생님이 왜 여기에 있어야 돼요? 선생님에게는 무엇이든지 다 있어요. 힘도 있고 돈도 있고 지식도 있고 모든 것이 다 있어요. 무니들도 많이 필요 없어요, 앞으로는. 선생님에게 필요한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선생님은 금력도 인력도 마음대로 쓸 수 있어요. 이것들이 얼마나 귀찮은지 모르겠어요. 이것들이 다 뭐예요?

만일 선생님이 하고 싶은 것이 있게 된다면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언제든지 할 수 있어요. 그러니 선생님의 입장을 분명히 알라구요? 「예」 심각한 말이예요. 마지막 말이 될지도 모르는 거예요. 일본 식구들과 한국 책임자, 그리고 모든 주책임자들이 다 모인 여기서 선생님이 지금 하는 말은 영계에도 기록되고 있는 거예요. 역사적인, 선생님의 허심탄회한 말씀이예요. 그러니 이제는 여러분들의 차례예요. 어떻게 하면 올라가면서 이 나라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것에 여러분들의 생존의 문제가 걸려 있어요. 그렇지 않고서는 살아 남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기념비적인 날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이 말씀을 잊어서는 안 돼요. 분명히 말해 주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도 이날을 역사적으로 잊지 않는 거예요. 역사를 통하여 세계 사람들이 무릎을 꿇고 회개하게 될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거 원하지 않아요. 그러나 역사를 통하여 끊임없이 이 놀음이 벌어지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막지 못해요. 그런 걸 생각해 봐요. 이것은 여러분들, 미국 무니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사실이예요.

동양문화적인 관점에서는 이것이 하나의 전환점이 됩니다. 서구세계가 동양문화에 대하여 우위였는데 지금부터, 레버런 문이 댄버리 감옥에서 출감한 이후부터 역사적으로 동양문화가 서구문화의 우위에 서게 되는 거예요. 전환이 있게 되는 거예요. 지금 서구세계의 많은 젊은이들은 일본을 동경하고 신비한 인도를 포함한 동양을 동경하고 있어요. 안 그래요? 생각해 봐요. 서구 사람들, 안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섭리적인 경향이예요. 여러분들이 여기에 모인 지금 모두 각오를 하고 새로운 결정을 해서 일어설 수 있어야만이 희망이 있을 수 있어요.

심각한 순간이 인생의 자극제가 돼

선생님이 여기에 온 지 14년이 되었습니다, 14년. 기독교문화권을 선생님이 연결한 지 14년이 되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바라던 것과 하나님이 바라시던 것이 같은 것이었어요. 어떤 것에 관해서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는다면 자동적으로 선생님도 마찬가지의 입장이 되는 거예요. 이것은 논리적인 거예요. 이 점을 분명하게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요즘의 때는 평범한 보통의 때가 아니예요. 우리의 활동도 평범한 활동이 아닌 거예요. 눈물을 흘리고 울면서 선을 위한 새로운 문제를 제기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활동을 원해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여기 미국 사람들의 눈을 보니까 모두 흐리멍텅해요. 그러니까, 한국 책임자들 이놈의 자식들 와 가지고 임무를 다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놈의 자식들, 여기 내가 불러온 소기의 목적을 달성 못 하고 돌아가는 날에는 여러분들의 아들딸들도 내가 안 볼 테니까 그리 알라구요. 그래, 오늘도 말했지만 불러온 사람들은 소명을 완수하기 전에는 죽을 수도 없는 거예요. 이건 더 멋이 안 나는 거예요. 미국을 더 좋아했지만…. 선생님의 속마음을 다 털어놓은 거예요. 저녁 했어요? 「예, 지금 준비 다 됐습니다」

선생님이 한 말을 모두 이해 못 하면 안 돼요? 「예」 심각한 말인 거예요. 이런 인생을 살아온 선생님도 심각한 사람이예요. 일생을 통하여서 개인적으로 수없이 어려운 상황들을 극복해 왔어요. 잊을 수 없는 것들이예요. 선생님이 그때를 생각하면 심각해지지 않을 수가 없어요. 절대로 안 잊어져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렇게 기반을 닦았어요. 그런 어려웠던 순간들이 이제는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자극제가 되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도 70이 가까웠어요. 요즘에는 할리벗(halibut;넙치)을 잡는 데에도 지쳐요. 지친다구요. 아무도 그런 걸 몰라요. 나이가 이래도 건강하다고만 모두들 생각해요. 생각해 봐요. 선생님이 아무리 지쳐서 피곤하더라도 심각했던 그 지난날들은 잊을 수가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심각할 때면 자동적으로 하나님도 심각해지는 걸 선생님은 알아요. 그런 삶을 계속해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자신의 과거에 대해서는 말을 안 해요. 입을 열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 심각한 입장은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므로 지금까지 아무말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하지만 선생님은 알아요. 그것이 다른 사람들과 다른 거예요. 그래서 종교 지도자의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이제 하나님이 선생님을 보고 쉬라고 해요. 더 이상 고통을 당하지 말라고 해요. 모든 것을 다 했으니까 쉬라고 해요. 하나님은 내가 원하는 건 무엇이든지 도와주고, 내가 하는 건 언제든지 내 편에 서서 도와준다고 하세요. 그런데 많은 바깥 세상의 법칙들이 우리와 맞지가 않아요. 선생님은 그런 상황을 좋아하지 않아요. 이제 여러분들도 각자의 책임을 완수해야 되는 거예요? 「예」 심각한 상황이예요. 미국 주책임자들, 선생님보다 더욱 열심히 해야 돼요? 「예」 생애를 걸고 이 길을 가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 나라를 도와주고 싶어하세요. 하나님은 여러분들이 선생님과 합심일체가 되어 주기를 가장 원하세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자, 결론짓자구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겠어요? 「예」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세계적 조직체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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