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일어서서 다시 한 번 아버님의 승리와 존귀와 영광 앞에 감사를 드리고…. 아버님, 잠깐…. 경배할까요, 모실까요? (양창식 회장)」또 말하라구?「아이고, 아버님, 그러면 경배하겠습니다.」아니야, 말하자구. 한마디하지. 가져오라구.「다시 뜨거운 박수로 아버님, 잠깐 모시겠습니다.」(박수) 앉으라구요.

지금부터 다시 시작이다

일본 식구들은 이어폰 해요, 이어폰. 미국 식구들은 어떻게 하나? 이어폰 다 준비했어요? 한국 말로 해도 돼?「예. 한국어로 말씀하시고…. 통역 좀 부탁합니다.」「예, 하고 있습니다.」그래요.

이 자리가 무슨 자리예요, 이게? 뭘 하는 자리예요?「승리 축하!」 승리는 누가 했어요?「아버님이 하셨습니다.」아니에요. 내가 승리했다는 것보다도 더 큰 짐을 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축하를 하다 보면 자꾸 올라가기 때문에 섰던 자리를 잊어버리기 쉬워요. 그것을 경고한다구요.

사람은 언제나 실패하는 동기가 뭐냐? 언제나 핍박받을 때는 실패의 길이 없어요. 다 내려갔으니까. 실패의 동기는 뭐냐? 올라갔다가 내려 올 자리를 잃어버리면 실패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자기 자리를 지켜야 되겠다 하는 것이 이 전체 회(會)의 결론이 돼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뭐 축복도 좋고 흥분도 좋지만, 거기에 흥분된 도수가 자기가 선 자리를 떴다가 그 자리에 못 내려오게 된다면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선생님이 이제는 미국에 대해서 해야 할 일, 고개를 다 넘었다고 봐요. 내가 해야 할 책임은 다 했다고 보는 겁니다.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끝내고 지금까지 미국의 지도층, 더욱이나 종교계의 지도층과 국가의 지도층에 대한 교육을 이미 끝냈습니다. 이번 대회뿐만 아니라 이미 다 끝냈어요.

그래서 그것을 거두어들여야 되겠다는 의미에서 50개 주를 순회하는 대행진을 시작했던 거예요. 이때 하늘이 배후에서 수고를 얼마나 했던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물론 통일교회 교인도 수고했다고 보지만, 그건 제한된 환경 내에서 움직인 것입니다. 그러나 영계는 한계선을 넘어서 가지고, 국경을 초월해서 움직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미국을 중심삼고 제한된 몇 개 국가에서 협력해서 했지만, 영계는 수백, 수천의 민족과 혹은 국경이 다른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통일교회를 협조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 영계에 가 있는 모든 나라들의 그 백성들 앞에 우리가 책임을 다 못 하고 그들 앞에 빚졌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 빚을 물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새로이 각성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더구나 국가 메시아라든가 여기 통일교회 간부, 혹은 외국에서 온 선교사들은 이번에 중지를 쥐고 개척적인 선두에서 움직였지만, 그 모든 전부가 한때에 벌어진 일이 아니에요. 수천년 역사를 통해 가지고 이 한때를 어떻게 금긋느냐 하는 역사적 기대가 얼마나 길고 오래고, 얼마나 지루한 시기를 지내 왔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해결될 수 있는 초점에 서서 완전 해결을 지었느냐 하면 아니에요.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지금부터 시작이라구요.

영․육계에 이뤄 놓은 사탄세계를 참부모 일대에 수리해야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국가적 한계선을 못 넘고 세계적 한계선을 못 넘었다는 사실을 선생님은 잘 알아요.

구원섭리, 인간이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의 섭리역사는 6천년이 아니에요. 몇천만년이에요, 몇천만년.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기간 동안 잃어버린 아담가정, 그 가정 하나를 찾기 위해서 하나님 홀로 나왔다는 거예요. 누구도 몰랐어요. 사탄은 반대 일색으로 이걸 전면적인 파괴를 해 가지고 다리를 꺾어 놓고 정신을 마비시키고 몸까지도 무슨 인간?「식물인간!」식물인간 같은 입장에 쳐 버려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내버려둬도 하나님이라도 시정할 수 없다.’ 이렇게 포기 상태에까지 들어온 이 시대에 있어서 우리 통일교회는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참부모로 왔으면 참부모는 거짓 부모로부터 이어 내려와 가지고 거짓 부모의 피살을 이은 사탄세계의 망국지환경을, 영계와 육계에 만들어 놓은 이것을 어떻게 수리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 수리하는 책임을 진 참부모라는 사람이 할 일은 수천년 동안 하나님이 역사한 것과는 달라요. 일대에서 아담이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일대에 해결 지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걸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그러나 섭리를 잘 알고, 뜻을 대해 가지고 대표로 나섰던 선생님은 잘 알고 있어요. 그런 얘기를 하고 싶지 않아요. 하고 싶지 않아요. 나보다 더 불쌍한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불효자식이 설자리를 찾지 못하는 그런 부끄러운 역사를 잘 알기 때문에 말을 안 해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이 모든 전부를 종교권을 중심삼고, 예수를 친 유대교를 중심삼고, 기독교를 통해 가지고 한때 2차대전 직후에…. 예수님은 몸을 땅 위에서 잃어버렸어요. 몸은 죽었어요. 기독교의 모든 종주들은 이 땅에서 희생됐어요. 몸이 설자리가 없는 길을 거쳐 영계에 가 가지고 영적 세계를 수습해서 지상의 기독교문화권이 승리할 수 있는 날을 준비하기 위해서 얼마나 역사의 노정을 수고해 나왔느냐 이거예요.

미국이 미국으로서 권위를 세울 수 있었던 것도 미국 국민보다는 하늘이 그런 기반을 닦아서 세워 줬다는 것입니다. 비로소 2차대전 이후에 갈라졌던 것을 구조를 맞추기 위한 섭리의 뜻이 찾아왔는데도 그걸 모르는 거예요. 그건 원리를 모르면 모른다구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어머니가 설자리가 없어요. 성신이 활동할 수 없는 거라구요.

제1, 제2이스라엘의 실패를 복귀해야 본연의 세계로 갈 수 있어

이런 것을 보게 될 때, 구교와 신교가 재림주가 육신으로 온다는 한 마디만 성경에 있어도 이렇게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섭리시대에 있어서 과거에 왔다 갔던 모든 하늘을 대표한 책임자들이 얼마나 신중한 자리에 있었던가를 몰랐기 때문에 그것을 제시하고 그것을 발표할 수 없었던 것이 비통한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시대에 와서 그런 모든 전부를 영적 기준의 일방도로서 결론 내 가지고 육적인 기준에서 일방도로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것을 그 누구도 환영하지 못했다구요. 그러니까 기독교 자체도 지난날에 있어서 모르니까 그랬다는 거예요. 구교 신교가 하나될 수 있다고 누가 생각해요?

신교와 구교가 갈라져 가지고 싸움이 벌어지고 있고, 수많은 종교도 다 싸움이 벌어지고 있고, 수많은 교파들로 나눠져 싸움이 벌어지는 이런 모든 판국을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를 대표할 수 있는 이런 가인 아벨이 반대하고 일을 뒤집어 놓았지만, 그걸 바로잡기 위해서는 기독교권을 포기할 수 없어요. 다른 종교가 아무리 환영하더라도 기독교를 포기할 수 없어요.

우리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볼 때, 본래는 이 기독교라는 것이 필요가 없어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신령협회가 필요 없는 거예요, 사실은.

오늘 소련이라든가 중국에서는 하나님을 빼놓고 운동할 수 있는 것인데 말이에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지워 버리고 ‘가정연합’이라는 말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제1차, 제2차 이스라엘이 실패한 기반 위에는, 구약과 신약이 실패한 위에는 성약이 성립돼야 하니 이건 필연적인 운명이에요.

지금도 그래요. 이스라엘 민족은 무자비하게 예수님을 십자가에 돌아가게 함으로 말미암아 망해 떨어진 거예요. 망했으니 이제는 살아나야 돼요. 이건 살아나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예수를 유대교에서 죽였으니 예수를 기독교 이상 모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돼요. 타락하지 않은 기준을 마련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만들어 주느냐? 예수는 안 돼요. 예수는 가정을 못 가졌고 나라를 못 가졌어요.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4천년 동안 나라를 가지고 나오던 것을 다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에서도 죽지 못하고 로마에 가서 다 희생했어요. 안 그래요?

완전히 나라 기반을 잃어버린 예수였기 때문에 그 뜻을 완성하기 위해서 재림시대에 있어서는 그 모든 1차 아담시대, 2차 아담시대에 실패한 것을 전부 다 가누어 줘야 돼요. 가정적 기준에서 실패한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가정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흡수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재림시대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재림주가 오시면 제2이스라엘권 실패와 제1이스라엘 실패를 복귀하지 않으면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길이 없는 거예요.

산사태가 나 가지고 무너진 산이 고속도로를 막았으면 그걸 치워 버려야 되는 거예요. 돌아간다는 것이 쉬운 게 아니에요.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돌아갈 수 있는 길보다도 돌아갈 수 있는 중심을 잡기 위해서 수고했지만, 오늘날 우리 재림시대에 있어서는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수습해야 돼요.

영․육계를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을 잃고 홀로 해 나온 복귀의 길

그래, 지금까지 오시는 주님으로서 책임을 해야 할 소행을 완결함과 동시에 저끄러진 길을 정비해 가지고 돌아갈 길까지 찾아야 된다는 그런 사명을 안 선생님 입장에서, 기독교가 하나 못 돼 가지고 미국 자체가 반대하고, 영․미․불이 해와․장자․천사장 입장에서 일체 된 그 승리의 기반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를 통일할 수 있는 지상 기반이 완전히 완비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들이 반대할 때 기가 찬 일이지요.

한국에서 그때는 4개국에 독립 운동을 위해서 나갔던 애국지사들이 모여 가지고 자기들 중심삼고 국권을 세우려고 했는데, 기독교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연합해 가지고 국권을 세우려는 생각을 안 했다는 거예요. 완전히 포기예요.

대한민국이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하늘나라를 세우려는 그 칸셉이 없이 대한민국이 거하던 그 거처에 소련이면 소련을 업고 나오고, 중국이면 중국을 업고 나오고, 미국이면 미국을 업고 나오고, 일본이면 일본을 업고 나와 가지고 하나님의 뜻과는 관계없는 외적 문제를 중심삼고 기독교가 춤추기 시작한 거예요.

언제든지 외적인 문제가 문제예요. 그런 입장에서 내적인 문제에 정착을 해 가지고 수습해 나가야 할 선생님 입장에서는 전세계적으로 구교와 신교가 반대하지, 기독교 전체가 사분오열 돼 가지고 통일교회는 방향 감각을 중심삼고 설자리도 없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뜻의 기반을 닦으려고 했던 모든 전부는 파괴된 거예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이화여대 사건이에요. 6대 종단의 종합적인 연세대학하고 이화여대만 됐으면…. 학생들은 젊은 2세들이에요, 2세들. 그랬으면 나라까지 수습되는 거예요. 2세들, 대학가만 연결해 가지고 기반을 닦았다면 기독교문화권을 선생님이 요리하는 것은 문제로 안 봤던 것입니다.

이걸 정부가, 박마리아하고 정부가 주권을 가지고…. 그것도 3대 여성이에요. 프란체스카하고 박마리아, 김활란의 셋이 하나된 거예요. 역사적이라구요.

자, 그러한 모든 기반이 닦아졌었는데, 그 기반이 무너져 가지고 쫓겨난 입장에 서게 됐다는 거예요. 이런 역사를 일대에 해결해야 돼요, 일대에. 선생님 몇 대가 아니에요. 일대에 해결해야 돼요. 아담이 일대에 승리하지 못한 것을 역사를 총탕감해서 일대에 정비해야 할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사방에 손댈 것이 하나도 없어요. 하나님밖에 없다구요. 하나님도 내가 동정해 줘야지 나를 협조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에요. 협조 못 하게 돼 있어요. 협조하면 사탄이 가만히 있나요? 기독교 기반을 중심삼고 이스라엘권과 기독교가 책임을 못 해서 그 기반을 잃어버렸으니까 하나님 홀로, 레버런 문 홀로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40년이에요. 40년 기간에 이 일을 해야 돼요. 아담가정에서 일대에 이상적 부부로서 서지 못하고 타락한 부부로서 세계를 망쳐 가지고 4천년 역사를 재림 때까지 끌고 나왔던 이것을 이제 선생님 부부가 정비해야 되는데, 어머니야 원리를 아나요? 원리를 모르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선생님이 교육해 나오면서, 끌고 나오면서 남편 노릇도 해야 되고, 가장 노릇도 해야 되고, 종족장 노릇도 해야 되고, 종교권 대표, 하늘 전권을 중심삼고 대표를 책임지고 섰다고 생각했을 때, 얼마나 심각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짐이 있다면 이 모든 우주의 존재세계가 어깨를 눌러 가지고 마치 물 가운데 빠져 있는 기분이에요. 그러한 자리에서 거쳐 나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미국 기독교를 넘고 유엔까지 타고 앉아서 탕감의 고개를 넘어야

이것을 일대에 정비해야 됩니다. 아담가정으로부터 노아시대, 아브라함시대로부터 모세시대, 예수시대에서 기독교 2천년 역사의 모든 주류 사상적으로 저끄러졌던 것을 일신에 전부 다 총을 쏘아야 돼요. 사격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데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사탄도 공격 안 했다 하는 역사시대가 없어야 되고, 그런 민족과 국가 전부가 동원돼서 레버런 문에게 돌을 던져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그렇잖아요? 기독교 자체가 그렇게 됐어요. 사탄이 들어갔으니 뭐 용서 없이 레버런 문을 치는 것입니다.

넘어야 할 길에 강이 있고 오대양이 있으면 오대양을 건너야 되고 산맥이 있으면 산맥을 넘어가야 됩니다. 넘어가는 데 있어서는 누가 도울 수 없어요. 자체로써 해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조건이라는 것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널려진 모든 세계를 한 판도를 대표해 가지고, 전부 끌어내 가지고 하나의 제단과 같은 입장에 딱 서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거기에서 제물을 드릴 때 사탄은 용납지 않아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인간이 승리적 기반을 세워야만 하나님이 강림해 가지고 차지할 수 있는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잘 알아야 된다구요. 생축의 제단에서 역사시대를 분별한 사실들을 모르고 있는 것이 통일교회 지도자들이에요.

이러면서 총생축헌납을 해? 이놈의 자식들, 그것이 통일교회 선생님이 늘상 말하던 한 날의 기념일로 남기기 위한 말인 줄 알아? 운명을 걸고 역사를 뒤집어 박아야 할 텐데, 그런 것을 염려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런 것을 조건을 걸어 놓아 가지고 하나님의 해방수를 어떻게…. 하나님도 조건으로 하게 돼 있나요?

그 조건적 기반은 한국 가지고 안 된다구요. 제1이스라엘 대신 탕감할 수 있는 제3이스라엘이라는 것은 미국까지 소화해 가지고 그 위에 이 일을 닦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와서 30년 간 해 나온 것입니다. 예수님이 34년을 두고 로마를 못 넘었어요. 33세에 죽었다구요. 그러니 34년까지 이것을 넘어야 되는 거예요.

미국 교회를 넘고 유엔까지 타고 앉아 가지고 탕감조건을 세워 넘어서지 않으면 안 될 입장인데, 지상만이 아니에요. 영계까지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걸 모르니까 천년을 가나 그만이지만, 알고 보면 탕감의 그 과정, 조건을 넘어서 가지고 지상과 하나 안 되면 통일권이 벌어지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상헌 씨 같은 사람이 영계에 가게 된 것도 급한, 바쁜 이 모든 사실을 가르쳐 주기 위한 재료를 안팎으로, 내적 외적으로 편성해 가지고 교육의 재료로 등장시키기 위해서 보냈던 거예요. 그것도 다 믿지 않아요. 여기 미스터 황도 잘 안 믿었지? 믿었나, 안 믿었나?

자기들이 뭘 안다고?

뒤집어진 역사를 일대에 바로잡기 위한 길을 걸어왔다

통일산업 문제도 그래요. 수십년 전부터 선생님이 정성들여 끌고 나오던 것인데, ‘그거 팔지 왜 둬두느냐?’ 하는 거예요. 우리 현진이는 지금도 그래요. 우리 국진이도 그래요. 자기들은 하버드대학에서 경제를 공부했는데 그거 그럴 수 있느냐, 어리석게 왜 그거 끌고 나가느냐고 하는 거예요.

미스터 유도 그렇게 생각하지? ‘그거 이제 그만하면 좋겠다.’하고 말이야. 더 짐 지기를 싫어하잖아? 더 짐 지는 것을 좋아하나?「질 수 있는 데까지 지고….」아 글쎄, 질 수 있는 데까지 짐 지기를 좋아하느냐 말이야. 질 수 있는 데까지 진다는 것은 뭐 다 못 지겠다는 말이지. 좋아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마음을 가지면 어떻게 됐겠어요? 전부 엉망진창을 만들어 놓았을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책임자이니 죽기 전에는, 쓰러질 때까지는 책임지는 거예요. 그만두라는 말을 나는 못 해요. 그렇게 하면서 끌고 나온 거예요.

기관차로 출발해 가지고 혼자 간단히 가면 얼마나 좋겠나 이거예요. 차 위에 세상의 모든 짐을 실었어요. 4천년, 6천년 역사의 짐을 다 싣고 끌고 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일대에 끝내야 돼요. 수천년 역사, 수천만년의 역사를 일대에 정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하늘이 그걸 알고 준비한 것이 2차대전에 있어서 영․미․불이에요. 이 영․미․불이 기독교를 인정하고 통일교회를 환영할 수 있는 입장에 서면 7년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게 반대하더니 갈 길이 뒤집어졌어요. 이걸 다시 바로잡아야 되는 거예요. 바로잡는 것을 누가 알아요? 천년 만년 구렁텅이에 빠져 가지고 나올 수 없는 함정에 영원히 매장될 수밖에 없는 하나님인 것을 알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자리를 잡아 가지고 일생 동안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핍박과 탕감이 없으니 얼마나 피땀을 흘려 수확하느냐가 문제

이번에도 그래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지만 왕권식을 누가 믿었어요? 곽정환이는 믿었나?「예.」다들 왕권 즉위식 할 때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무슨 선포식을 하던 거와 같은 한 날의 기념일로 알았지, 이렇게 중요한 줄 몰랐어요.

50개 주를 데리고 다니더라도, 어머니도 따라다니면서 ‘왜 시간을 그렇게 오래 해? 간단히 하지.’ 그런 거예요. 책임자가 그래요? 떠나면 못 만나는 거예요. 답변할 수 있는 모든 전부를, 그 이상 질문할 수 없게끔 다 책임지고 말했다는 조건을 세우고 떠나야 거기에 모였던 사람들이 참소를 못 해요. 심각한 거예요.

아까도 누가 아침을 못 먹었다고 얘기했지만 말이에요. 아침을 못 먹어서 선생님을 원망하는 사람이 많겠구만. (웃음) 아침 먹으러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터널을 파게 되면 최후의 나머지 한 벽이, 그것이 문제예요. 그 설계한 사람이 그 전에 죽으면 어떻게 돼요? 그걸 되풀이해야 돼요. 정비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심각한 거예요. 마지막이 될수록 심각한 거예요. 알겠어요?

다 끝났나요, 이제 여러분이 짐을 졌나요?「짐을 졌습니다.」짐을 졌어요. 이제는 책임을 졌어요. 통일가의 축복가정들이 그냥 놀고먹어 가지고 선생님한테 신세만 지게 안 돼 있어요. 자립할 수 있게 됐어요. 세계시대에 한계의 모든 것을 다 정비했기 때문에 담이 없어요. 핍박이 없다구요.

이제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을 중심삼고 핍박받을 수 있는 놀음을 하게 된다면, 그건 여러분의 소유권을 가질 수 있는,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을 인정하는 핍박이에요. 탕감이 없다구요. 이제부터 땀을 얼마나 흘리고 피를 얼마나 흘리느냐가 문제입니다. 가정의 어미 아비가 돼 가지고 얼마나 아들딸을 고생시켜 가지고 일족이라든가 일국을 구하기 위한 입장에서 얼마만큼 빨리 달리느냐 하는 것이 문제지요.

차도 준비해 놓고 길도 다 준비했고 운전하는 방법도 다 가르쳐 줬다구요. 이제는 가스를 충전해 가지고 액셀러레이터를 밟기만 하면 달려가게 돼 있는데, 그걸 못 하겠다면 죽어야지요. 차를 만들어 놓고 도로를 다 만들었는데 사람까지 서 있으면 날려 버리는 게 낫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더 이상 투자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투자한 것을 거두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가을이 되면 농사를 잘 지은 주인은, 씨 뿌리고 수고한 주인은 어서 추수할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놀고 먹고 이런 사람은 추수 날에도 땅을 들여다볼 수 없어요. 얼굴을 들 수 없어요. 자연은 수고를 해 가지고 주인에게 공헌할 수 있는 열매를 봉헌하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은 자기 먹을 것도 못 준비해 놓고 부모, 조상을 어떻게 모시고 성묘를 어떻게 하겠어요? 안 그래요? 빚져 가지고는 부끄러운 거예요. 부끄러워요. 알겠어요?「예.」

50개 주 순회강연을 하는 데마다 말씀을 달리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일대를 중심삼고 생명을 걸고 전체 탕감노정을 하나님 왕권 즉위식까지 천신만고 끝에 고개를 넘었어요. 그 식을 끝내고 나서의 심정은 여러분이 천년을 기도해도 모를 거라구요. 심각해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이루어 놓은 하나님의 즉위식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 누구 있어요?

그것을 중심삼고 혈통문제예요. 제일 첫째 번이 혈통이에요. 순결문제, 그 다음에는 차별문제예요. 남자라고 여자를 차별할 수 없어요. 여자가 배웠다고 해서 남편을 안 배웠다고 차 버릴 수 없어요. 아담 해와가 공부했어요? 아담 해와가 대학 졸업하고 상속받게 돼 있어요, 대학도 안 가고 그냥 그대로 아들딸로 상속받아요?「아들딸로 상속받습니다.」핏줄이 연결돼야 상속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원칙을 이번에 50개 주를 순회 강연하면서 별도로 얘기했어요, 별도로. 언제나 어제 한 것을 될 수 있는 대로 따라서 하지 않았어요. 될 수 있는 대로 동서남북 대하는 각도를 달리해서 말씀을 한 거예요. 360도 방향으로 중심을 향하여 들어오기 때문에 내가 중심이지만 하나 가지고 할 수 없어요. 거기에 서 가지고 길을 닦아 줘야 되기 때문에 전부 가는 길에 대해 말하는 내용이 달라요. 내용이 하나 둘 다르다구요. 찾아보라구요. 더블을 안 했어요.

어머니는 ‘아이구, 애틀랜타에서 하는 것은 간단하고….’ 그랬지만 아니에요. 그것이 18분 걸려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늦더라도 한 시간 20분, 한 시간 반이면 다 끝나는데 왜 두 시간 반, 세 시간까지 하느냐 이거예요.

방향이 달라요. 거기에는 산도 있고 강도 있고 그러니까 높은 산을 넘으려면 줄을 매야 되고, 그렇지 않으면 구멍을 뚫어야 되는데, 그런 걸 모른다구요. 그래, 불평을 하겠으면 하고…. 언제든지 추근거려요, 선생님보고. 그러니 어머니를 데리고 다니고 싶었겠어요, 안 데리고 다니고 싶었겠어요? (웃음) 어떨 것 같아요? 자기의 십자가예요, 십자가. 따라오게 돼 있어요, 불평하면서도. 알겠어요?

아기는 불평하면서도, 매 맞고도 따라가면 자식이 되는 거예요. 엄마 치마폭을 붙들고 엉엉 울면서 따라나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건 자식이 되지만 치마폭을 안 붙잡고 침 뱉고 돌아서면 떨어지는 거지요.

그런 일을 여러분은 몰라요. 어디 들어 보라구요. 전부 다르지요? 어떤 때는 원래 원고를 중심삼고 하니까 시간이 없어요. 원고를 읽어 봐야 뭐 50퍼센트가 다 몰라요. 원리를 알아야 알게 돼 있어요. 섭리사를 알아야 돼요. 자기들이 필요로 하는 사람, 목사들이나 보면 알까, 초등학교․중고등학교 나온 사람들이야 그거 했댔자, 아무리 외워도 무슨 소용이 있나? 아는 사람이 알아야지.

참부모 재세시 12년 내에 나라를 찾아야

그래서 일대에 이것을 마쳐야 돼요, 일대에. 여러분도 이제는 12년 남았어요, 12년. 여러분 나라를 찾아야 돼요. 심각하게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 홀로 하나님을 왕권에 즉위시켜야 할 역사시대를 다 밟고 넘어간다는 것이 꿈같은 얘기예요. 살겠다는,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는 나올 수 없었어요.

그러니 죄를 짓더라도, 내가 불효자가 되더라도 일생에 불효할 것이고, 충신이 되더라도 일생에 마쳐야 된다 이거예요. 하도 어려우니까 불효했다는 조건만 세우게 된다면 하나님도 동정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80세 될 때까지 얼마나 바빴겠어요? 통일교회가 1998년에서부터, 1997년에서부터 올라오기 시작한 거예요. 3년 이내에 이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러자니 얼마나 바빴는지 몰라요. 여러분은 몰랐지요. 매일같이 찾아오는 날들이 그냥 그대로 자기 생애노정에 계속할 줄 알고 그랬겠지만, 그것이 아니에요. 일대에 끝내야 돼요.

여러분도 그래요. 이제 일대에 끝내야 돼요. 92년까지예요. 92년까지는 뭐냐 하면, 이것이 80세에서도 12년이에요. 12년까지라구요. 그 때에는 선생님이 살지 갈지 모르지만 희망을 두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있을 때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내가 방금 뭐라고 그랬나?「선생님이 계실 때 일을 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선생님이 가게 될 때 아들딸이 불효자가 돼 가지고 지옥에 쫓겨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최소한도로도 그 나라를 대신해서 하늘나라의 효자라는 이름을 남기든지, 죽어도 충신의 이름을 남겨야 돼요. 성인까지는 안 가요. 성인들은 종교권을 넘어설 수 있기 때문에 국가를 넘어서 가지고 규합해서 영계에서 살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최소한도 하늘나라의 효자가 돼야 됩니다. 효자 가정이 돼야 되고, 하늘나라의 충신 가정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통일교회 여러분이 현재 처한 입장입니다. 지금은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위에 국가 국가를 즉위시켜야 할 축복받은 가정들이 목을 메고 있는 시간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아까울 게 어디 있어요? 아까울 게 어디 있어요? 집이 뭐고, 지금까지의 땅이 뭐고, 자기 여편네가 뭐고 아들딸이 뭐예요? 자기 나라가 녹아나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했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의 아들딸들을 다 내버리고 꿈에라도 어디 돌아다보기를 했나요? 그러니까 우리 국진이는 부모님을 앉으라고 해놓고 기합을 주더라구요. ‘당신들 두 분이 우리 아버지 어머니요, 36가정, 보기 싫은 우리 눈 밖에 난 그 사람들의 어머니 아버지요?’ 할 때 뭐라고 하겠어요? ‘네 아버지 되기 전에 저 사람들의 아버지가 되어야 한다.’는 말을 안 했어요. 그러면 끝장나는 것 아니에요?

그래, ‘내가 이제 다 끝나거들랑 너희들을 대해서, 안 되면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가죽을 다시 만들어서라도 개조할 것이다.’ 생각하고 있어요. 임자네들 신세를 안 져요. 내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때가 되니까 다 회수돼요. 외적 세계가, 사탄세계가 자연굴복할 수 있는 90도 이상 넘게 된다면 전부 다 되돌아가서 종적으로 갖다 붙이는 거예요. 알파와 오메가예요.

그래, 벌써 때가 가까워 오니까 자기들이 알아요. ‘와, 세계가 벌써 이렇게 됐구나!’ 하고 알아요. 아버지가 자기들이 비판하던 그런 아버지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 때 가서 알아서는 안 돼요. 미리부터 알고 그 일을 해야 자기가 상속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섭리역사를 일대에 총탕감하기 위해 해 나온 일들

내가 지금 얘기하는 것이 뭐냐? 일대에 종결지을 수 있는 섭리역사에서 하나님이 완성한 아담을 세워 가지고 찾아왔다는 것을 생각할 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그것을 일대에 종결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하나님이 알기 때문에 내가 얼마나 바빴는지 몰라요. 하나님은 6천년이 걸렸어요. 그것을 40년 동안에, 일대에 탕감해야 돼요. 40년 이상이 가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천신만고 끝에 이것을 탕감해 가지고, 그 동안에 많은 선포식을 했지요? 그래서 바다에 대한 문제, 육지에 대한 문제, 그 다음엔 4차 아담권 심정권까지 환원을 선포해 나왔습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 선생님의 아들딸과 축복가정의 아들딸을 축복해 주고, 성인들을 축복해 준 거예요. 형제지인연으로 묶어 준 거예요. 영계의 국경이 철폐되는 거예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성인과 살인마들을 같이 축복해 준 거예요.

그것은 간단해요. 그건 뭐냐 하면, 물이 수평이 되는 거예요. 하루에 두 번씩 물이 들어와요. 열두 시간, 열두 시간 물이 들어오고 나간다구요. 이게 공식적이에요. 하나는 밤을 상징하고 하나는 낮을 상징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낮을 상징하든지 밤을 상징하든지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낮에 있다면 밤은 내가 처리해야 된다구요. 탕감조건을 안 세웠으면 밤이에요. 그것은 하나님이 와서 해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뭐 걱정을 안 하지요. 대표적으로 서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밤 가운데 성인이 있어요. 그렇잖아요? 타락한 가운데 성인이 있고 성자가 있어요. 그러면 밤에 물이 나갈 때 누가 먼저 나가느냐? 깜깜한데 뭐가 먼저 나가는 거예요? 성인들이 먼저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들어와서 가까이 있으니 흘러 나갈 때는 이 중심에서 흘러 나가야 될 것 아니에요? 전부 나가고 맨 나중에는 살인마들이 흘러 나가는 거예요. 구정물, 똥물, 별의별 물이 다 나가는 거예요.

물이 나갈 때는 성인이 먼저 나가지만, 들어올 때는 누가 먼저 들어오느냐 하면 살인마들이 먼저 들어와요. 보이지 않는 밤에 맨 먼저 들어와 자리를 지키지만, 먼저 들어온 물과 나중에 들어온 물이 합쳐져 만수가 될 때는 도는 거예요. 알겠어요? 돌 때에 먼저 나가는 물이 씌워 버려요.

왜? 그건 맑은 물이니까 가볍다고 봐야 된다구요. 더러운 물 같으면 아래 가야 되고, 맑은 물은 위에 가기 때문에 전부 다 씌워 버리는 거예요. 페인트칠을 하는 것같이 되어 가지고 도는 거예요. 그때에 서 가지고 하나님도 숨이 막히게 돼 있어요, 탄식을 하면서. 사탄도 물이 넘어가게 돼 있어요. 종교계의 성인들도 그렇고, 사탄도 그렇고, 전부 다 죽게 돼 있어요.

하나님도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이거 물려라!’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사탄도 그렇고, 성인도 모르니까 안 되고, 사탄세계도 몰라요. 그러면 주인이 누구냐? 하나님도 참부모를 찾아야 됩니다. 참부모가 이것을 해결해야 된다구요. 해방해 줄 사람은 참부모밖에 없다는 거예요. 사탄도 못 하고 하나님도 못 해요. 하나님이 그거 할 수 있었으면 다 했게요?

누구도 반대할 수 없는 기반을 닦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다

그 절대 권한을 가질 수 있는 그분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원리를 통해 가지고 하늘땅의 모든 것을 치리할 수 있는 절대 권력을 중심삼고 이런 최후의 장벽을 차고 나갈 수 있는 결심이 돼 있느냐 이거예요. 무슨 문제인지 알겠어요?「예.」

생사지권이 문제가 아니에요. 심각한 거라구요. 그렇게 되니까 이 싸움을…. 싸움보다도, 그런 입장에서 살려 줄 수 있는 환경을 개척하는 참부모인데, ‘하나님, 당신은 이것 때문에 그러지요? 이걸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그러지 않소?’ 물어 보면 딱 그렇다고 해요. 또 ‘사탄 너는 지금까지 하나님한테 돌려드리지 않기 위해서 이렇게 했지?’ 하면 그렇다고 하고, 종교권은 ‘중간에 있어서 왔다갔다하고 다리를 놓고, 이게 골짜기가 돼 있고 산이 돼 있는 것을 낮춰 가지고 수평을 만들려고 했지?’ 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그 수평을 만들어서 뭘 하자는 것이냐? 그 수평을 누가 만드는지 자기는 몰라요. 사탄은 사탄 편만 알지, 하늘을 알 게 뭐예요? 또 하늘 편의 알고 있는 쪽도 사탄 편을 모르잖아요? 이것을 누가 메워 주느냐 하면, 선생님이 메워 주는 거예요. 높은 놈은 끌어내리고 낮은 놈은 끌어올리는 거예요. 타락한 인류의 조상이 거짓 부모가 되어 거짓 피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과 거짓 혈통을 퍼뜨려 놓았기 때문에, 이것을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참생명과 참사랑과 참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정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구원하고 말이에요…. 하나님부터 살려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보고 물어 보는 거예요. ‘저 죽게 된 사탄은 어떻게 해야 돼요? 돌아가게 해야 되겠소, 살려 줘야 되겠소?’ 하면 하나님이 뭐라고 그러겠어요? 자기에게는 권한이 없어요. 자기 마음대로 살리지 말라고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동정을 받았으면 동정을 해줘야지요. ‘야, 살려 줘야지! 그걸 내가 살려 줄 수 없어.’ 그런 말이라도 해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그래야 영계 육계 둘 다 화합이 돼요. 이래 가지고 둘을 살려 주면 그 다음엔 뭘 하자는 거예요? 사탄을 해방하고, 그 다음엔 종교권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전부 다 죽게 됐으니 살려 주는 거예요. 그 종교권을 살려 주기 위해서 하나님이 사탄보고 ‘지금 반대하는 저 종교권도 살려 줘야 되겠나, 죽여 버려야 되겠나?’ 하고 물어 보면 자기가 하나님한테 동정 받았으니 ‘살려줘야지요.’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세상의 악한 사람, 지옥에 들어간 사람들을 어떻게 하느냐? 저대로 죽으라고, 문에서부터 썩어 들어가게 그냥 내버려둘 것이냐? 하나님도 다 보고 있고, 사탄도 보고 있고, 성인들도 보고 있고, 지옥에 간 영인들도 다 보고 있는데 ‘저걸 어떻게 하면 좋겠소?’ 하고 물어 볼 때 ‘아이구, 살려 주면 좋겠습니다.’ 전부가 이래 가지고 벗어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다 선생님의 신세를 졌어요. 그러면 내 마음대로 해도 사탄세계도 불평이 없고 하나님세계도 불평이 없어요. 그러한 기반 밑에서 영계의 낙원과 지옥을 철폐한 것입니다. ‘이의 없지, 이놈의 자식들!’ 해도 반대를 못 하고, ‘사탄 너도 이의 없지? 굴복했다고 해서 반대 못 하지?’ 해도 말 못 하고, ‘하나님도 이의 없지요?’ 해도 아무 말 못 하는 거예요.

그건 아담의 전권이에요. 아담이 해야 할 일입니다. 또 원리가 그렇지 않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에덴에서부터 마음대로 할 수 있었으면 지금까지 고생을 왜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거 다 끝내 가지고 정비를 다 해 놨으니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개인으로 가는 길이 좁은 길이어도 중앙과 통하는 직선 길이 생겨야 된다구요. 고속도로, 차가 갈 수 있는 길을, 갔다 올 길을 다 아니까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 도로를 가정에서부터 종족, 민족을 거쳐 가지고 세계, 지옥까지 몇천년 해방권을 중삼심고 쫘악 지상과 같이 하나 만들어 놨기 때문에, 이제 천국 가고 안 가는 것은 자기들이 할 나름이에요.

국민이 됐으면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에 가 가지고 자기 국가권 안의 부처에 있어서 상하관계 차별이 있는 그 부처의 책임자가 되는 것은 자기들이 공부하는 국법에 따라 가지고 마음대로 해방적 기준으로 되게 돼 있지, 거기까지 전부 같은 자리에 갖다 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알았지요?「예.」

제일 중요한 것이 혈통문제

그렇게 해 가지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는데, 선생님이 걸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제일 문제가 혈통문제예요. 그 다음엔 뭐라구요? 차별, 인권문제예요. 그 다음엔 뭐냐 하면, 공금을 약취하지 말라는 거예요.

혈통문제를 생각 안 하면 선생님이 얼마든지, 세상에 나쁜 남자가 되려면 얼마든지 나쁜 남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자들에게는 오빠 중의 오빠요, 약혼한 장래의 남편이고, 장래의 아버지고, 장래의 할아버지고, 장래의 왕이에요. 여자라는 사람들은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오빠인 동시에 약혼한 사람이요, 결혼할 수 있는 남편이요, 아버지 될 수 있는 사람이요, 할아버지 될 수 있는 사람으로 전부가 믿는 거예요.

선생님은 못 할 것이 없어요. 여자들을 마음대로 할 수 있지요. 그러나 뜻이 그렇지 않아요. 동생으로 키워야 되고, 미래의 어머니로 키워야 되고, 미래의 나라의 왕후로 키워야 되고, 천하에 우주의 어머니로 키워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걸 무리해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가정에 어려움이 있고, 여자들이 다리를 놓을 수 있는 그 기둥이 부러졌더라도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데는 부러진 기둥을 때워서 써야 돼요. 대신 세우지 못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무리 여자들이 잘못했더라도 때워서 써야지, 대신 못 세운다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을 모시는 여자들이 잘 알지요. 하나님의 날을 설정한 후에는 엄격해요. 옆에 와서 길을 막고 자기를 사랑해 달라고 한 그런 여자들도 있었지만 말이에요, 그건 안 되는 거예요. 함부로 안 돼요. 아무리 여자들이 유혹하더라도 안 되는 거예요.

그래, 혈통을 부모가 존중했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이놈의 자식들, 도둑놈의 자식들! 그거 체크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날을 설정한 이후에 어땠는지 말이에요. 어머니한테 물어 보라구요. 함부로 살 수 없는 것이 하늘의 뜻을 받들어 나아가는 사람이에요. 아무런 무엇이 있더라도 자기 위신과 체면이 있어야 돼요. 원한의 사탄의 풍조에서 고통 받고 신음하는 하나님 앞에 상처를 입히는 일은 죽어도 못 합니다.

내가 얼마나 차별을 받았어요? 그렇지요? 백인들에게 차별 받고, 황인종에게 핍박받고, 흑인들까지 감옥에 들어가서 차별했어요. 감옥에 들어갈 때는 ‘네가 레버런 문이야, 이 자식아! 잘 해먹다가 와서 꼴 좋다!’ 하는 말도 들었어요. 무슨 수치를 안 당했겠어요? 그런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 그놈의 일족을 찾아서 배때기를 째 버려 가지고 뼈다귀까지 가루로 해서 날려 버릴 수 있는 사람들이라구요.

그 이상 하나님이 수모를 당했기 때문에 아직까지 역적의 이름과 같은 모욕을 사탄세계에서 받으면서도 참는 거라구요. 사탄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 직계의 자녀가 됐으니, 죽이지는 않고 창으로 심장을 찔러 가지고 피를 내지 않는 것을 고맙게 생각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됩니다. 예수가 문제가 아니에요. 예수는 잘 몰랐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기는 해방이 어떻게 될 것인지 잘 몰랐다구요. 나 같으면 반드시 그걸 알아 가지고 성경에 말씀을 어느 구절에라도 했다구요.

빨리 나라를 찾아야

여러분, 원리 가운데에서 세 곳은 몰라요. 그걸 물어 보는 사람을 하나도 보지 못했어요. 그걸 내가 영계에 가서라도 탕감을 시켜 놓아야 할 책임을 지고 가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곽정환!「예.」이번에 영적 체험을 했는데 뭐 용서가 없더라구? 응? 지금 지상에 살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용서를 마음대로 받고 살았지만 말이에요, 없어요. 거기에 갖다 맞춰야 돼요. 완전히 맞기 전에는 열 번 떼어서 맞춰도 괜찮아요. 알겠어요? 갈고 쓸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대에 있어서 선생님이 역사 전반을 수습해 가지고 꿰매고 꿰맸더라도 하나의 수평으로 해 놔 가지고 울퉁불퉁하지 않고 고르게 메워질 수 있는 그 판도를 만들지 않고는 안 됩니다. 하나님을 수치스런 그 자리에 모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감옥살이하는 그 하나님을 가난한 집에 하나의 방을 꾸며 놓았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감사하고 들어가기 때문에…. 그건 하나의 조건적인 기준인 걸 알아야 됩니다.

왕궁 만들기부터 해야 할 것 아니에요, 왕궁? 그게 남아 있어요, 아직까지. 그러니 수많은 나라를 빨리 아들딸들이…. 자기 나라를 찾아야 할 것이 예수의 책임입니다. 예수의 책임을 해야지요? 재림주 아버지가 왔으면 자기가 장자의 책임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게 예수의 책임이에요. 120국가를 봉헌해서 총생축헌납을 해야 돼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제는 선교사도 그만두고 자기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자기 일족, 김씨면 김씨 하나도 남김 없이 천국 대이동을 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의 가나안 복귀노정에 있어서 자기 일족 가운데 한 가정이라도 남겨 놓은 사람은 걸려요. 마찬가지라구요.

축복을 찾아 가지고 천리 만리 길을 밤을 새워 가면서, 하나님이 복귀의 길을 잃어버리고 찾아다니던 비정한 길을 되풀이해 가는 그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걸음을 여러분이 국가 복귀 기준에서 재차 탕감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시간이 없어요. 편안히 살기 위해 가지고 자기 일신의 행복, 향락을 바라는 입장에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12년 내에 하나님 앞에 국가를 봉헌해 드려야

여러분 일대에 끝내야 돼요. 선생님이 40년을 중심삼고 했으면 34년을 중심삼고 2배예요. 12년까지라구요. 남자 여자 둘이 합했으니 12년 아니에요? 안 그래요? 10년, 12년을 말하는 거예요. 이때까지 국가를 무슨 일이 있든지 봉헌해 드려야 됩니다. 어떻게 할 것이냐? 언론기관을 통하면 문제가 아니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고…. 곽정환이 잘 알라구. 이제부터 상원제도와 상원 왕궁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원제도는 뭐가 되느냐? 그 나라의 왕이 있으면 그 나라의 이익을 위한 국회가 하원이고 세계의 이익을 추구할 것이 상원이라는 거예요. 상원 왕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그 나라에 가인 왕이 있으면, 아벨 왕을 국가 메시아가 책임 해야 돼요. 그러려면 자기 나라를 복귀할 수 있는 실력이 있어야 가르쳐 주지요. 알겠어요? 그거 못 하면서 국가 메시아가 될 게 뭐예요? 뭘 알아야지!

그래서 열두 살이 지나면 그들을 차고 앉아 가지고, 12년이면 스물 네 살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3분의 2, 36년을 중심삼고 보면 24년이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동원하는 것은 24세까지라고 그런 얘기를 하지요? 뭐 48세, 49세라지만 그거 전부 다 했다가는 통일교회 간부가 다 날아가 버려요. 이걸 조치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교육을 하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19일까지 수련을…. 다 공문 냈지? 「예.」

거기에 동원하지 않는 사람은 안 되겠다 이거예요. 이제는 처리해야 돼요. 언제나 국가고시에 시험 친다고 다 합격하나요? 그렇지요? 합격하는 그 선이 있어요. 그걸 못 하면 되풀이를 얼마든지 해야지요.

그러니 앞으로 영계에 직속으로 가 있는 사람들은 경쟁해야 돼요. 성인들과 경쟁해야 된다구요. 그들이 수천년 동안 얼마나 기다렸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지루했냐 이거예요. 이래서 해방의 날을 받아 가지고 천하를 한 순간에 마음대로 다 평준화시킬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함부로 할 수 없어요. 자기 조상들부터 구원,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알겠어요? 자기들 조상 외에는 전도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래서 이제 국가 메시아들은 자기 나라를…. 벌써 그거 다 준비했어야 돼요. 국가 메시아가 ‘아이구, 집에 무슨 일이 있어서 못 했습니다.’ 할 수 없어요. 판타날에서 160마리를 잡으라고 했는데, 그게 뭐예요? 수련이에요. 이번에 중요한 기간이에요. 이번에 참석하는 것이 사흘 동안, 나흘 동안이지?「예.」이 나흘 동안에 안 오면 사고가 생겨요. 사고가 생기는 이 기간이에요. 임자들이 몰라서 그렇지.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기성교회 사람들도 목사도 사고가 나고, 전도하는 사람도 다 그러지 않아요? 이 대가리들 가운데 사고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정성을 들여야 돼요. 정성을 들이고 나서는 심각한 것을 알았을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가는 길 앞에 다리가 되고 말이에요, 희생의 제단을 연결시켜 야 되겠다 이거예요. 세계적이에요. 국가들이 모여서 하는 거기에 빠졌다가는 문제가 생긴다구요.

전쟁터에 내보냈으면 죽더라도 승리의 공신이 돼야

총결론이에요. 일대에 탕감! 수천만년의 역사를 갖다 맞춰 가지고 지워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 석가 같은 양반은 알아요. 통일교회가 선생님을 알기를, 잔고기들이 노는 세계에 있어서 송사리 같은 고기가 돼 가지고 모시고 있다는 것입니다. 에베레스트산 높이보다 더 깊은, 1만1천 미터 이상의 깊은 대해(大海)에서 사는 고기들도 있는데, 다 비판하고 있잖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가 일을 해봐야 알아요. 나라를 위해서 산을 넘고 들을 건너고 자기가 계획한 대로 가기 위해서는 밤 열두 시가 넘어도 그 계획을 새벽까지 맞추고 들어와 가지고 낮잠을 자더라도, 시간을 단축시키면서 메워 나가야 돼요. 자기 계획이 있으면 자기 계획대로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80세를 중심삼고 이런 계획 없이 그냥 무턱대고 나왔겠어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러분 일대에 해야 돼요. 효자가 되든가 충신이 되든가 일대에 해야 돼요, 일대에.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그래야 되겠습니다.」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그래야 되겠습니다.」자, ‘그래야 되겠다. 나는 틀림없이 그렇게 하겠다.’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선생님은 상관없어요.

부모님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책임지고 전쟁터에 내보냈으면 죽겠으면 죽고 살겠으면 살고…. 죽고 사는 것보다 승리를 가져와야 돼요. 죽더라도 승리의 공신이 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았지?「예!」

일대만이에요, 일대. 일대에 그 놀음만 하겠어요? 죽기 전에 얼마만큼 하게 되면 그 나라에서 환영받고 살아야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겠다는 사람은 손 내리라구요. 일대예요. 일대에 끝내야 돼요.

그게 선생님의 숙명적인 과제이기 때문에, 쉴 새가 어디에 있어요? 산을 넘고 나서도 그저 다리가 아프면 굴러서라도 눈덩이가 굴러 내리듯이 내려가야 된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책임을 졌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일년이 아니에요. 온 역사적 사실을 다 책임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생생하지요.

지난번 하나님 왕권 즉위식 때 한 말씀을 들어 보라구요. 어디 뺀 데가 있나. 일구월심 소원이 그거예요, 자나깨나. 그것이 환경을 창조하기 전에는 주체와 대상을 만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지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이번에도 목사들이…. 어디 보자! 목사들이 움직이나 안 움직이나 봐라 이거예요. 안 움직이면 이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중국에 가고 소련에 갈 거라구요. 거기가 오히려 더 빠르다는 거예요.

축복 중심가정으로서 하나님을 지상에 모실 수 있도록 해야

자, 미국 사람들 다 들었어요? *미국 통일교회 멤버들이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은 중대한 전환기입니다. 통일교회의 역사뿐만 아니라 인류의 역사에 있어서 가장 중대한 전환기라구요. 지금 이와 같은 때에 원리를 모르면 넘어갈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훈독회를 열심히 해서 영계를 알라는 거예요. 영계를 몰라가지고는 못 넘어가요. *이러한 전환기를 어떻게 넘어갈 거예요? 먼저 영계를 분명하게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넘어갈 수 있습니다. 미국 멤버들, 알겠어요?「예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여러분의 일대에 미국을 구원해 가지고 만물과 가정까지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인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복귀시켜야 됩니다. 그것이 미국 멤버들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예스!」예스예요, 노예요?「예스!」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 책임을 완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파더를 생각해 보라구요. 파더도 온갖 어려움을 다 극복하고 타락 이후의 모든 탕감을 다 치른 다음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거행했습니다. 알겠어요?「예스, 파더!」

여러분 일대에 여러분의 나라를 완전히 복귀시켜야 됩니다. 2대가 아니라구요. 이러한 때에 효자가 되고 애국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책임을 완수한 다음에는 하나님 나라의 효자와 애국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세계와 우주로 발전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국경선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이 그 국경선을 가지고 타락한 세계의 인류를 컨트롤해 나왔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철폐할 것이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효도하고 하나님 앞에 충신이 되어야 됩니다. 가정이상에 있어서 효자가 되고 나라에서 충신이 되어야 할 것이 통일 신도들이 가야 할 철칙이에요. 알겠어요?「예.」사탄세계의 효자, 사탄 세계의 충신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 그런 것을 확실히 알라구요.

*지금의 전환기에 있어서 이러한 내용들을 분명하게 인식하고 싸워서 승리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어떻게 여러분을 중심삼고 지상과 영계를 통일할 수 있을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축복 중심가정은 완성한 아담의 입장에 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지상에 모시느냐 하는 것이 완성한 아담의 책임이라구요. 그렇지 못하면 영원히 갈라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일대에 이 일을 정비해야 된다고 생각할 때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뭐 먹고 살고, 입고 살고, 뭐 어떻고 하는 생각이 없어요.

죽음을 각오하고 해와가 타락으로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일본 멤버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듣고 있어요?「하이.」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분명하게 알겠어요?「하이.」일본은 총생축헌납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해와가 타락해서 잃어버린 것을 되찾아야 합니다. 일본의 국민과 국토, 그리고 주권의 모든 것을 말이에요. 그러한 것들 가운데 하나만 빠지더라도 총생축헌납이 안 됩니다.

여러분이 한계선을 넘어갈 수 있을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그 한계선을 못 넘고 있다구요. 국경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죽음을 각오해야 됩니다. 원수의 진지를 평정하기 위해서 싸우는 사령관이 되어야 합니다. 해와국가의 여자 야카라타치(輩たち;패거리들), 알겠어? 「하이.」무레(群れ;무리)인지, 야카라인지 모르겠구만! 확실히 하라구!

일본을 부자 나라라고 하는데, 퉷! 일본은 망하더라도 세계의 만민이 행복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생각이고 참부모의 생각입니다. 알겠어요?「하이.」고노야쓰(この奴;이 녀석)예요, 고노야로(この野郞;이 자식)예요? 야쓰는 상대가 없지만, 야로는 상대를 찾아가는 사람입니다. 야로! 이 야로(八郞)는 재림주, 8번째의 신랑을 말합니다. 1, 2, 3, 4, 5, 6, 7, 8번째의 신랑! 그 이외의 다른 신랑들은 침을 뱉고 차 버리는 것입니다.

선교사가 뭐예요? ‘선(宣)’이 무슨 뜻이에요? 널리 알린다는 것입니다. ‘교(敎)’는 무슨 의미예요? ‘효(孝)’ 자와 ‘부(父)’ 자가 합쳐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효도하는 것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정치(政治)도 뭐예요? 올바른(正) 아버지(父)가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라구요. 그러니까 효자를 정치하도록 가르치는 것이 교육입니다. 정치를 잘못하면, 교육을 잘못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알겠어요?

그거 혼토(本当;정말)예요, 우소(うそ;거짓말)예요?「혼토입니다.」 혼토, 우소?「혼토.」이렇게 많은 여자들의 목소리가 왜 그렇게 작아요? 혼토, 우소?「혼토!」그러한 목소리를 하나님도 듣고 싶어하고, 선생님도 듣고 싶다구요. 그렇다고 ‘이제 끝났다. 지금부터는 활동을 안 해도 된다.’ 하는 그런 생각은 하지 말라구요.

3대를 연결시키기 위한 길을 가라

지금부터 출발입니다. 우리의 싸움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수습해야 될 싸움이 시작되는 거라구요. 국가를 넘어서 세계로 넘어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어머니의 책임이 아직도 남았다구요. 3대가 이어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3대의 손자까지 축복시키겠다는 여자들이 되지 않으면 어머니의 책임을 완수하는 일본이 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잖아요?

우리의 혈통이 연결되려면 3대가 연결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아담의 경우에 있어서도 아담만으로는 혈통이 연결될 수 없습니다. 아담의 아들딸인 3대까지 연결됨으로써 혈통이 정착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이 없으면 부모의 희망이 끊어져 버립니다. 손자가 없으면 혈통이 연결되지 않습니다. 여자가 아들딸을 못 낳으면 일대로 끝납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이 출발되지 않습니다. 3대가 연결되어야 가정이 정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손자를 보지 못했던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자기의 아들딸한테 마음대로 키스 같은 것도 하고 그러지요? 축복가정으로서 아들딸이 있지요? 선생님으로부터 3대가 연결되어 있는 거라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에서 3대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혈통이 연결됩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러니까 일본 민족이라는 관념이 앞서면 안 돼!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관념을 정착시켜야 됩니다. 일본 민족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일본 사람들을 외국 사람들과 결혼시켜 준 것은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결혼시켜 준 것이지, 일본의 아들딸로서 결혼시켜 준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하이.」

반대받게 하는 것은 소유권을 찾아오기 위한 하나님의 제2 전략

지금까지 조국이 없었기 때문에 기독교, 종교계가 희생되어 나왔습니다. 그 고개를 넘어가기 위해서는 모든 종교권과 인류가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30년 동안 제2이스라엘인 미국에서 고생해 나왔습니다. 제2이스라엘은 일본도 아니고 어떤 나라도 아닙니다. 그 어떤 나라도 국민의 80퍼센트 이상이 기독교 신자인 나라가 없습니다. 그런데 미국은 90퍼센트를 넘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30년 동안 미국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렸습니다. 선생님이 일본 멤버들도 투입시키고 잊어버리고 있으니까 ‘아, 그만큼 했으면 됐지 뭐! 우리를 비참하게 만드는 독재자다.’ 라고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을 보고 일본 여자들을 희생시키는 독재자라는 거예요. 그렇게 악선전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러분의 부모와 친척들도 모두 다 반대했잖아요? ‘문 선생을 따라 가면 안 된다.’ 하면서 부모와 친척들이 반대하지 않은 일본 멤버가 있으면 손 들어 봐요! 모두 다 반대를 받았다구요. 그렇게 반대를 받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렇게 반대하는 사람들의 소유권을 하나님 편으로 찾아오기 위한 제2의 전략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제1의 전략은 무엇이냐? 원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면 최후에는 손대지 않더라도 자동적으로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전략입니다. 그렇게 360도 승리해 가지고 정착하는 것입니다.

모두 다 젊은 사람들이잖아요? 마흔 이상인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웃음) 이것들은 뭐 팔지도 못하잖아? (웃음) 마흔이 넘으면 너무 늙어서 팔지도 못해요. 그러니까 팔리지도 못할 것 같으면 모든 것을 포기하고 아무래도 좋다는 생각으로 쓰레기처럼 활동하라구요. (웃음) 그것이 최고의 방법입니다.

몇 킬로그램이야? (웃음) 국제축복을 받았어? 일본 사람과 했어? 남편은 조그만 남자야, 씨름 선수같이 뚱뚱한 남자야?「보통입니다.」그러면 네가 휘어잡고 컨트롤하는 것은 문제없지? 네 마음대로지? 남편이 있든지 없든지 아무런 걱정도 없지? 그러면 안 된다구. 그런 사람들은 일본 교회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구. 알겠어?

하나님의 이상은 뜻을 이룰 수 있는 한 나라를 찾는 것

모두 다 잘 왔습니다. 이렇게 와서 만나게 된 것을 감사하지 않을 수 없지요? 선생님은 변변찮은 사람이 아니라구요. 보통 선생님이 아니지요? 무섭다고 하면 무섭고, 좋다고 하면 더 이상 좋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무서운 입장에 설 수도 있고, 좋은 입장에도 설 수 있어요? 중간에서 어영부영하면, 선생님이 왔다갔다하는 길에 장애밖에 안되잖아요? 무슨 도움이 돼요?

에덴동산에서부터 아담의 역사를 망쳐 나온 해와가 최후의 아담 앞에서도 도움이 못 되고 방해가 된다면 죽어도 편하게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일본 군대처럼 죽을 때까지 일심불란하게 사라져 가야 됩니다. 여러분도 잘 아는 군가가 있지요? 야마이케바(山行けば)…. 알지요?「하이.」

하나님의 이상은 수백개 국가들을 동원해서 완성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유엔에 가입한 193개국 가운데서도 그러한 나라는 한 나라밖에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러한 조국을 이루기 위해서 명령하고 있다는 귀중한 가치는 일본의 역사에 있어서 비교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메이지 천황이 죽을 때 노기 대장도 가족을 몰살시키고 할복해 죽었다는 역사를 알지요?「하이.」

그러한 역사도 있는데, 일본 통일교회에서 그 이상의 성인을 키워낼 수 있는 여자들이 있느냐, 없느냐? 지금 현재의 여자들 가운데 아들딸을 낳아서 그렇게 교육시킬 수 있는 여자가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이 어떤가를 묻는 거라구요. 그러한 여자가 없다는 쪽에 포함돼요, 있다는 쪽에 포함돼요?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세계적인 싸움터에서 총사령관이 될 수 있는 아들딸을 낳아 키울 수 있는 어머니가 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있어서 어머니의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어지게 됩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장황하게 말씀하지 않더라도 모두 다 똑똑하기 때문에 다 알지요? 그렇다고 해서 모두 다 ‘선생님, 뭐 늦었는데, 배도 고픈데 그만두고 밥이나 먹으면 좋겠습니다.’고 생각하면 바카(馬鹿;바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 「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죽을 때까지 고칠 수 없다)」안 죽으면 어떻게 해요? 죽여야 된다는 거라구요. (웃음) 기생충은 어떤 세계에서도 환영받지 못합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여자의 눈동자를 보면 확신이 없다구요. 모두 다 확신을 가지고 움직여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은 여기에 모두 다 똑똑한 여자들이 왔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 이상 말씀하지 않더라도 모든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믿어도 좋아요, 안 좋아요?「좋습니다.」여러분의 기분 좋은 대답소리를 들으니까 선생님도 기분이 좋아서 배가 고프다구요.

아, 열 한 시가 되지 않았어? 벌써 열 한 시입니다.

역사적인 모든 것을 탕감해야 될 책임을 진 사람은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이루었어요, 못 이루었어요?「이루셨습니다.」끝까지 선생님이 죽지 않고 살아 남아서 싸워 가지고 고개를 넘어서 책임을 다 했다는 것을 지상의 어느 누구가 찬양하고 환영하면서 영광을 돌리려고 하더라도 그것을 믿으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영어 공부를 자꾸 반복하면서 열심히 하라

무슨 말인지 알아요?「모릅니다.」(웃음) 아, 일본 사람들은 아는데 한국 사람이 왜 몰라요? (웃음) 동생이 말하는 것을 알아야지, 형님들이 지도하려면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나도 미국에 와 가지고 영어를 열심히 지금도 공부하고 있어요. 이 머리가 말이에요, 옛날 같지 않아요. 옛날에는 말이에요, 열 페이지라도 콘사이스의 글자 토를 단 것이 어디에 어떻게 되었던가 환했는데, 지금은 말이에요, 20번 되풀이하더라도 안 남아요. 공부하기 참 쉬운 때예요, 참 어려운 때예요?「참 어려운 때입니다.」참 어려워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지금 옆에서 통역하는 사람이 몇 퍼센트 해마다 적어지느냐 이거예요. 감정하면서 듣고 있는 거예요. 효율이가 잘못된 것을 충고해 주더라구요. 우리 어머니는 매번 그 충고 받는 것을 왜 하느냐고 그래요.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몰라서 그래요. 아기들이 ‘밥’을 하게 되면 몇백번 충고를 받고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밥! 밥! 밥! 그러니 배워야 돼요.

아들이 반대하고 여편네가 반대하고 선생이 반대하고 자기 자신이 반대하더라도 자꾸 반복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이제부터 10년 열심히 해 가지고 이제라도 죽기 전에 저 사람을 앞서겠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나한테 자랑하지 말라구요.

효율이!「예.」‘포 세이크(for sake)’에 대해서, 아메리카에 대해서 써서 안 된다는 것 나한테 설명해 주고 가지고 와. ‘포 더 세이크 오브 더 아더(for the sake of the others)’말이야.「예, 저번에 말씀한 거요?」아, 글쎄 갖다 써 가지고 오라구. 말로 해 가지고는 잊어버린다구. 지금 어머니 해도 ‘어’자하고 ‘머’자도 잊어버려 가지고 찾으러 다닐 때가 있는데, 어떻게 말을 듣고 아나? (웃음) 중간에 잡아 가지고 문답할 거야. 알겠나?「예.」

영어도 공부해야 되고…. 영어라는 것이 동그라미 말입니다. 내용이 없는 말이에요. 천년 해도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면 문제없이 영어가 살아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몇 년 할 거예요? 왜 못 해요? 아기들은 말이에요, 6개월만 되어도 다 하더라구요. 우리 애들을 보니까 한 살짜리가 놀면서도 하는 것을 보면, 할아버지가 손자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 되면, 바꿔치면 좋겠다는 생각도 할 정도라구요. (웃음) 그런 마음을 가지고 공부하라구요. 알겠어요?「예!」

일대에 청산한다는 각오로 나라를 찾아 나서자

자, 일대에 모든 것을 끝내자! 일대 청산!「일대 청산!」일대 청산! 「일대 청산!」일대 청산!「일대 청산!」청산 못 하게 된다면 쉬지 마요. 밥 먹기가 바쁘지 않아요. 일하기가 바쁘고, 자기가 바쁘지 않아요. 일 못 한 것이 바빠요. 그걸 앞세워 가지고는 다 실패해요.

선생님은 아침인지 저녁인지 바꿔칠 때가 많아요. 저녁에 안 잤으니 아침에 모르고 자 가지고는 저녁이 아침인 줄 안다구요. 잘 때 문을 열어 놓고 자다가 일어나면 ‘아이구, 해가 또 오르는구만.’ 그래요. 저녁을 먹을 때인데 아침을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돌았다는 말도 많이 들었어요. ‘선생님이 왜 저럴까?’ 하는 거예요. 그렇게 살았어요.

그런 배후가 어떻다는 것을 생각해 가지고 탕감복귀에 모진 곡절의 길이 엉클어져 있다는 것을 알고 그런 길을 정리를 다 해놨으니, 여러분에게는 핍박이 없어요. 죽어서 지옥에 끌려가는 일은 없어요. 이제 얼마만큼 더 높이 가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의 과제로 남아 있는 거예요. 나라를 찾는 충신이 되느냐 하는 문제가 남은 거예요. 가정에서 효자가 되는 문제, 세계에 공헌할 수 있는 성자가 될 수 있는 문제가 남아 있을 뿐입니다. 반대해 가지고 가는 길을 막는 사람 없이 환영하게 돼 있어요.

박구배!「예.」가서 보니까 박구배를 다 협조하려고 그래, 반대하려고 그래?「이제 협조하려고 그럽니다.」이제 협조하려고 그래?「처음에는 잘 몰랐거든요.」모르니까 가르쳐 주라는 거야.「예.」가르쳐 주면 협조하게 돼 있지. 알겠나? 밤낮 없이 가르쳐 줘야 된다구.

자, 일대 청산!「일대 청산!」그걸 기억하라구요. 이제부터 다시 가야 됩니다. 여러분 나라를 찾아 나서야 돼요. 선생님은 필요 없어요. 축복 중심가정이 얼마나 무서운 가정인지 알아요? 하나님이 천년 만년 기다려 왔고, 예수님도 자기 조국광복을 얼마나 기다려 왔어요? 로마에 4백년 동안 이슬같이 사라진 모든 애혼들이 얼마나 불쌍해요? 내 나라가 있기를 얼마나 기다렸어요? 그 이상 심각하지 않고는 나라를 못 가진 역사시대를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자, 그렇게 알고…. 저녁 먹고는 프로그램이 달라요. 허드슨 강에 가 가지고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낚는데 누가 일등 하느냐 이거예요. 지난날 요걸 며칠 동안 해 가지고, 고향에 돌아가서 자기 나라는 내 손으로 찾겠다고 할 수 있는 충신의 길을 가는 개혁의 혁신자가 되기를 빌면서, 선생님이 이 대회를 마친 승리의 기억의 한 장면으로서 남겨 주고 보내는 거예요. 알겠지요?「예.」(박수. 경배)

내일 아침 훈독회는 여기서 하지?「예.」그래, 전부 다 여기에 오라구.「그리고 교구장들은 전부 지금 올라갑니다.」어디?「21일수련 참석하기 위해서요.」21일수련은 하루쯤 늦어져도 괜찮아. 이번에 수여식에 참석하고 끝내고 가.「교구장들은 그 팀이 아닙니다.」아, 그 팀이 아니야?

국가 메시아들은 참석해야 돼요. 교구장 하는 사람들도 앞으로 49세 까지 참석하게 돼 있어요. 누구나 다 교육받으면 좋아요. 내가 시간 있으면 한번 들르려고 생각하는데…. (만세삼창)

일대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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