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연합 대회의 원고가 다 있어요? (어머님 연설문을 보시며 말씀하심) 「예.」 17페이지에 있다구요. 「아닙니다. 페이지가 다 같지 않습니다.」 여기에서부터 쭉 아래로 내려가서 보면 `여성 지도자 여러분…. 이렇게 시작하는 부분이 나와요. 10페이지 맨 나중입니다. 「10페이지에 `오늘까지 본인은'이라는 부분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그래요. `여성지도자 여러분….' 10페이지에 있지요? 「예.」
여기서부터 결론이 됩니다. `여성 지도자 여러분, 오늘까지 본인은 실천하지 않고 제자들에게 지시한 적이 없습니다.' 하면서 쭉 내려간다구요. `여러분들이 본인의 정성의 백분의 일이라도 참사랑을 실천해서 구국의 큰 운동을 일으키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것은 가장 효과적인 여성연합 운동의 단위예요, 단위. 왜 이러느냐 하는 그런 내용이 나오지요? 단위는 면과 동인데, 면은 지방을 나타내는 것이고 동은 도시를 나타내는 거예요. `단위는 면과 동, 그리고 리와 통입니다.' 우리가 지금 현재 활동하는 것은, 끝날에 청산지어야 할 면을 중심삼고, 리·통을 중심삼고, 반을 중심삼은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이상의 조직은 허락하지 않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모든 섭리적 단위에 있어서 소생권에도 소생·장성·완성이 있는 거예요. 3단계가 있습니다. 그러면 반을 중심삼고 볼 때, 반을 소생이라 하면 장성이 리고, 완성이 면입니다. 한 시스템이에요. 이것이 소생권입니다.
아담에 있어서는 소생권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3단계 기준을 중심삼고 결정을 지어야 하는데, 어디에서 결정짓느냐? 반에서 결정짓는 것입니다. 반은 집들을 중심삼은 반을 말하는 거예요. `가장 효과적인 여성연합운동의 단위는 면과 동입니다.' 면과 동이 뭐냐 하면…. 이게 소생·장성·완성 단계라구요. 반을 중심삼고, 리를 중심삼고, 면을 중심삼고, 통을 중심삼고, 동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기초단위에서 참사랑 운동이 반을 넘어 가정에까지 정착하게 됩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러면 종족도 없고 민족도 없는데 어떻게 통일해요? 그건 전부 사탄권이라구요. 그러니까 어차피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기초단위에서 참사랑 운동이 반을 넘어서 가정에까지 정착하는 거예요. 이 운동이 참사랑 운동인데 언제나 반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반을 넘어 가정에까지 정착하게 됩니다.' 이것이 최고의 목적입니다. 알겠어요? 「예.」 참사랑이 반을 넘어 가정에까지 정착해야 된다구요. 이게 가정이에요. `이렇게 본래에 타락하지 않은 본향에 돌아와서 하나님과 분립된 가정을 되찾아' 이게 복귀입니다. `영원 정착을 하게 됩니다.' 이게 인류의 최고의 소망입니다. 여러분들, 앞으로 여성 지도자들이 이것을 확실히 얘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것은 하나의 공식과 마찬가지입니다.
`반을 넘어 가정에서 정착하게 됩니다.' 모든 것이 정착할 곳이 이곳입니다. `이렇게 본래에 타락하지 않은 본향에 돌아와 하나님과 분립되었던 가정을 되찾아 영원 정착을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정착한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가 가서 정착할 곳이 가정입니다. 가정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이것을 바로잡지 않으면 가정이 안 나오게 되고, 종족도 안 나오고, 민족도 안 나와요. 국가도 안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 내에서 세상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정치활동을 중심하고 국회의원 출마하겠다는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었다구요. 그러나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허락하지 않은 것은 이것을 거쳐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거쳐 올라가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무엇을 수고했느냐 하면 이곳을 찾아가기 위해 준비한 거예요. 다른 게 아닙니다. 이곳을 찾아가기 위한 준비인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을 길러내기 위하여 갖은 고생을 다 하셨습니다.' 그러면 가정을 찾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가정을 찾아갈 수 있는 모델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하늘 편에서 모델을 만들어 줘 가지고 접붙이는 이런 놀음을 하려니…. 그런데 하나님의 완성한 모델이 될 수 있는 남자가 없어요. 전부가 사탄이 들어 있기 때문에 모델이 될 수 있는 남자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한 것이 뭐냐 하면 모델이 될 수 있는 하늘의 남자를 찾아나온 것이었습니다. 이것을 원리로 보게 된다면 하나님이 창조한 아담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담 재창조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완성한 아담을 길러내기 위하여 갖은 고생을 다 하셨습니다.' 탕감시대에 있어서 창세 이후 지금까지 하나님은 아담을 완성하기 위한 일을 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참아버지가 생겨났습니다.' 이 땅 위에 비로소 하나님이 이상 하던 참된 아버지 자격자가 생겨난 거예요. 그 아버지는 어떤 분이냐?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사랑에 일체 된 생명의 씨를 가진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남자는 생명의 씨를 가졌다구요. 남자 여자가 만나는 것이 무엇 때문이냐 하면 사랑 때문입니다. 그 목적은 뭐냐 하면 남자가 여자에게 생명의 씨를 주기 위한 것이요, 또 여자는 사랑을 이룸과 동시에 생명의 씨를 받기 위한 것입니다.
여자의 몸의 구조가 전부 다 무엇을 위해서 생겨났느냐? 가슴이나 궁둥이가 전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애기를 위한 거예요. 그 생식기도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남자를 위한 거예요. 그 몸에 귀하다고 하는 것이 누구를 위해 귀한 것이냐? 가슴이 귀하고, 궁둥이가 귀하고 하는 것은 애기를 위해서입니다. 여자는 궁둥이가 커야 된다구요. 궁둥이 큰 여자 중에 애기 못 낳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앞으로 독자(獨子) 집안이라서 자식이 귀한 가정은 어디 가든지 궁둥이 큰 여자를 얻으면 되는 거예요. (웃음) 그런 여자는 생리적으로 애기를 낳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슴이 커야 돼요.
`하나님이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과연 수고를 많이 하셨지요? `완성한 아담을 길러내기 위해 갖은 고생을 다 하셨습니다. 창세 이후 지금까지 고생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참아버지가 생겼습니다.' 이게 큰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전세계에 있어서 역사의 모든 악한 세계를 제쳐 버리고 하나님과 하나된 자리에 서서 아버지의 자격을 지상에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이 창조목적의 소망인 것입니다.
`참된 하늘의 남자가 태어났습니다.' 이 땅 위에 하나님이 수고해 가지고 다시 완성한 아담이 태어났다는 거예요. 완성한 아담은 옛날에 에덴에서 타락한 그 시대의 아담이 아닙니다. 사탄세계를 개인적으로 이기고 가정적으로 이기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다 이겨 가지고 50억 인류, 역사의 모든 탕감조건을 청산해서 사탄이 다시 참소할 수 없게끔 정비한 해방의 자리에서 태어난 아담이라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참된 하늘의 남자가 태어났습니다.' 사탄세계는 아는 거예요. `이 남자가 태어나 참아버지가 되고 참신랑이 된다.' 사탄세계는 아는 것입니다. 이 남자가 어떤 사람이냐 하면 참신랑입니다. 오늘날 사탄세계에서 복귀섭리를 하는 데 있어 종교를 통하는 그 목적이 뭐냐? 어머니 하나를 세우기 위한 거예요. 사탄 앞에 더럽힌 어머니를 해방된 어머니로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게 세운 해와는 뭘 바라느냐 하면 신랑을 바라요. 신랑이면 무슨 신랑이냐? 참사랑을 갖고 오는 신랑,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의 씨를 가져오는 신랑입니다. 지금까지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를 가진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구요. 사탄이 더럽힘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사탄적 혈연 관계에서 사탄의 생명의 씨를 이어받은 것이기 때문에 본연적 하나님의 참사랑, 창조이상이 완성된 자리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던 이상적 참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의 씨를 가진 남자가 없었다 이거예요. 이걸 만들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사탄의 세계는 이 남자가 참신랑이요, 참주인이다 하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참신랑이요, 주인이며 지상·천상천국의 왕으로 오시는 분인 것을 앎으로' 이것을 사탄이 아는 거예요. 예수님도 이스라엘에서는 몰랐지만 사탄은 알았다는 거예요. 전부 바알세불(Beelzebub)이라고 했고 마귀의 왕이라고 했다구요. 그래서 정신병자들, 마귀들이 전부 다 예수님한테 와 가지고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벌써 누가 하늘나라에서 보낸 왕인지 다 아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사탄세계는 안다는 거예요. `앎으로 전세계의 남성들은….' 전세계 남성들은 사탄 편이거든요. 「사탄세계에 있는 남성들이지요?」 전세계의 남성들은 사탄세계의 남성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늘 편 남자라고 해야 선생님 하나밖에 없는데 `전세계 남성들' 하게 되면 벌써 사탄세계 아니예요? 여기에 하늘 편 남자는 반대받는 남자 하나밖에 없고, 그 외의 전세계 남성들은 전부 다 사탄세계의 남성입니다. 왜 사탄세계의 남성들이 돼야 되느냐?
`전세계의 남성들은 세계를 대표한 개인' 세계를 대표한 자로 오기 때문에 전세계 남성들이 세계적으로 합해 가지고 개인적 자리에서 선생님을 때려잡으려고 한다구요. 선생님 대 전세계 남성입니다. 개인적 세계 남성을 그런 식으로 말하는 거예요. 전세계 남성들은 세계를 대표한 개인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이겨야 된다구요. 세계적 그런 판도권 내에서 하늘 편 남성으로 온 승리적인 남성은 반드시 세계적 개인에게 이겨야 된다 그거예요.
`이 세계적 가정, 세계적 국가, 세계적 천주를 합하여 도말(塗抹)하려고 합니다.' 모든 전체의 남성들이 개인과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까지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이 남성을 도말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핍박받는 거지요. 기독교가 만일 2차대전 후에 하나됐으면 핍박을 안 받는 것입니다. 대번에 가정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대번에 가정에 들어가서 대번에 종족을 편성하고, 대번에 민족을 편성하고, 대번에 국가를 편성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었다 이거예요. 국가를 편성하면 세계는 자동으로 편성되는 것입니다. 몇년 내에 기독교 판도를 중심삼고 일시에 할 수 있었던 것들을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게 재탕감하는 놀음을 말하는 거라구요.
`도말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왜 그렇게 도말하려고 하느냐? 전세계 남성들은 사탄 편 씨를 중심삼은 악마의 근원지고, 세계를 대표한 개인은 하나님의 생명을 중심삼은 정기를 인수받으러 오는 거라구요. 그러니 도적질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와서 여자를 도적질해야 돼요. 사탄이 여자들을 도적질해 가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반대로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사탄세계가 무너지니까 사탄 편 모든 남자들은 미워하는 것입니다. 왜 미운지 자기도 모른다는 거예요. 욕을 해야 편안하지, 가만히 있으면 안 돼요. 그것은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가정적으로도 그래요. 이걸 넘을 때까지 자기들도 모르게 괜히 붕― 떠 가지고 입이 너벌너벌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얘기했지만 십자가로 갔으니 십자가로 온다는 말을 그래서 하는 것입니다. 이제 알겠어요? 그런 핍박을 받는다구요.
`그분은 사탄이 퍼붓는 핍박, 모략, 중상을 역사적으로' 2천 년이면 2천 년을 몇 단계로 해서 역사적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역사적으로 당하는 자리에서 세계적 개인·가정·국가·세계·천주적 승리를 거두어' 이것은 모든 것의 승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승리를 거두고 하나님과 일체가 되었으며' 하나님과 하나돼야 돼요. 자기만 승리하면 안 된다구요. 아담 해와가 완성되어야만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이기 때문에, 먼저 그 승리를 거두기 위해서도 하나님과 하나되는 그 기준을 찾아야 합니다. 자기 혼자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일체 되어 가지고 세계 역사상 처음으로 승리자가 되어 사탄세계의 개인·가정·국가·세계·천주를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복귀가 가능하다는 말이에요. 이 내용을 잘 알아야 돼요. 「세계적 개인이 무엇입니까?」 사탄이 세계를 지배해서 전부 다 개인이 생겨난 거라구요. 「사탄세계의 개인을 말하는 것입니까?」 그래요. 지금까지 세계에 있는 개인이나 개인 입장은 역사시대를 거쳐와 가지고 세계에 전개된 전체를 합한 개인이에요. 그러니까 세계적 개인은, 세계사적이지요? 세계사적 개인, 세계사적 가정, 세계사적 종족, 세계사적 민족 그런 의미라구요. 그런 단계를 넘어가야 합니다. 그 8단계를 올라가야 한다구요. 「여기서 세계적이라는 건 그러니까 세계성을 띤다는 것이 아니라 세계의 개인입니까?」 그렇지. 그 세계를 대표한 개인이에요. 그 `세계적(世界的)'의 적(的)이라는 게 접미사 아니예요? 세계의 개인을 말하는 거라구요. 알겠지요? 처음으로 승리자가 된 것입니다.
`그분은 사탄이 퍼붓는 핍박, 모략, 중상을 역사적으로 당하는 자리에서' 개인시대, 가정시대를 거쳐서 2천 년을 두고 8단계를 올라가는 그런 역사예요. 그것은 하루에, 한꺼번에 안 된다구요. 기독교를 그렇게 탕감해 나온 걸 말하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당하는 자리에서 세계적 개인·가정·종족·국가·천주적 승리를 거두어 최후의 승리, 모든 승리를 거두어 하나님과 일체가 되었으며' 승리적 자리에서 하나님과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세계 역사상 처음으로 승리자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 안 되면 승리자가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어 승리자가 됐고 사탄세계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개인·가정·국가·세계·천주를 되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찾아 온다는 말이에요. 아시겠어요? 이걸 똑똑히 알아야 해요. 요것만 딱 가르쳐 주면 왜 지금 통반격파 운동을 하고, 왜 가정에 들어가는가 하는 개념이 쏙 나온다구요.
`참아버지의 뒤를 따라오는 입장에 계셨던 참어머니가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대등한 자리에 세워져서 여성해방을 세계적으로 선포하게 되었습니다.' 선포하게 되었다는 거지요. 이것이 4월 10일 이후의 여성해방을 말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남자만 있었고 여자는 없었다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정을 거쳐 지금까지 어머니가 그 뒤를 따라왔습니다. 뒤를 따라와서 아버님과 하나돼 나오기 때문에 아버님의 승리는 어머님의 승리를 달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사탄세계의 최후의 절정을 넘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위험한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탄세계를 넘을 수 있는 때를 맞이해 가지고 비로소 해방권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참아버지의 뒤를 따라오는 입장에 계셨던 참어머니가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대등한 자리에' 참어머니가 참아버지와 대등한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대등한 자리에 세워져서 여성해방을 세계적으로 선포함으로' 이게 뭐냐? 어머니가 지금까지는 횡적으로 아버지 뒤를 따라왔지만 비로소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을 찾아가는 자리, 평면적으로 같은 자리에 서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해방을 선포할 수 있는 거예요.
`선포함으로 참아버지….' 「좀 끊으면 안 될까요? `선포함으로….' 여기서 쭈욱 나가는 것보다 `선포하셨습니다.' 하면….」 그래도 괜찮아요. 「그러면 훨씬 의미가….」 그래, 좋다구요. 짧게 해도 되고, 문장이 길면 그렇게 끊어도 된다구요. `선포했습니다.' 해도 돼요.
`참아버지 참어머니의 자녀를 거느려….' 선포했으니까 비로소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참부모께서는 자녀를 거느려 하나님 앞으로 나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선포함으로써 에덴동산의 사탄으로부터 승리하고, 반대 없는 자유환경에서 참부모가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자녀를 거느리고 하나님 앞으로 나간다는 말입니다. 할아버지를 찾아가는 것과 마찬가지지요? 딱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자녀를 거느리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 그렇게 되면 사위기대 완성이 다 된다 그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부모가 돼 가지고 자녀를 거느려서 하나님 앞에 나가니까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거예요. 뜻의 완성은 창조목적 완성이요, 창조목적 완성은 사위기대 완성이라는 뜻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딱 그렇지 않아요? `참아버지와 참어머니가 자녀를 거느려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 하늘의 전체 전권 전능을 상속받아'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하늘땅의 모든 것, 모든 권한, 모든 능력,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상속을 받아 본연의 가정을 출발하고' 이것이 가정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복귀하는 것입니다. 가정만 해서는 안 돼요. 사탄세계를 복귀해야 됩니다. 복귀하려면 그 사탄세계의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와 천주를 되찾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되찾는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여기에 연결하는 거예요. `가정을 출발하고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와 천주를 되찾아 뜻의 완성세계를 재편성하는 것입니다.' 재편성이라구요. 왜? 타락한 세계가 전부 그릇되어서 못쓰게 된 것을 탕감복귀해서 깨끗하게 만들어 가지고 출발한 가정 위에 종족을 갖다 붙이고, 민족을 갖다 붙이고, 국가를 갖다 붙이고, 세계를 갖다 붙여서 천주를 되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본래 창조했던 이상적 세계가 지금까지 타락한 아담의 기준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다시 하늘 앞에 전시할 수 있는 편성이 벌어진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본연의 가정을 출발하고' 거기에서 본연의 종족을 연결해서 본연의 민족과 국가와 세계와 천주를 되찾아 뜻의 완성세계를 재편성해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이것을 하기 위한 거라구요. 모든 국가가 동원해서 세계를 편성하고, 세계를 중심삼고 천주를 편성하여 심정적으로 하나님께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재편성의 의미입니다. 재편성이란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되찾아 뜻의 완성세계를 재편성하는 것입니다. 모든 남성이….' 「문장이 맞습니다.」 뭐라구? 「문장이 맞아서 고칠 필요가 없습니다.」 고칠 필요가 없다구? 글쎄, 뭐 좋다구요. `했습니다.'도 괜찮아요. 하지만 내용을 알아야 돼요. 이 내용을 모르면 임자들이 14년 전에, 7년 전에 왜 통반격파를 하고 홈 처치를 놓고 또 종족적 메시아가 벌어지는지 모른다구요. 이것을 격파하기 위한 것입니다.
`모든 남성은….' 여기에 나와요. 전부 다 재편성했으니까 사실은 남자들은 필요 없는 거예요. 이놈의 타락한 천사장들이 문제예요. 그렇지 않아? 타락한 천사장이 지금까지 하늘나라 여자들의 피를 빨아 먹고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남자들이 자기 여편네에 대해서 일생동안 순결한 남자로 산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천사장이었기 때문에 전부 다 여자를 속여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다구요. 여자는 모르니까, 속으면서도 모르고 산다는 거예요. 남자는 왜 속이느냐? 타락한 천사장의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지금까지 여자를 유린했다는 것입니다.
`모든 남성은 천사장 자리에 있기에 모든 여성을 돌려주어야 할 입장에 서게 됩니다.' 이게 기가 막힌 말이라구요. 하나님의 소원이 이거예요. 잃어버린 해와를 찾기 위해 여자를 전부 찾아서 사탄을 떼어 버리면 하늘나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한마디가 지금까지 하나님의 해원성사의 말씀이요, 하나의 원수, 간부(姦夫)의 족속에 대한 결정적 탕감의 말씀입니다. `모든 남성은 천사장 자리에 있기에 모든 여성을 돌려주어야 할 입장에 서게 됩니다.' 이러니까 큰일났지요. 그런데 이것은 돌려 받아도 곤란해요. 돌려 받아도 그 여성을 어떻게 하겠어요? 재림주님이 돌려 받아도 큰일입니다. 남자가 하나인데 어떻게 하겠어요? 큰일이라구요.
그러니까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남자와는 사랑 일체 이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어머니 분신 자리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모든 여성은 어머니 분신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의 분신이 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남성들은 사탄 편에 있고 여성은 복귀된 해와로서 하늘 편에 있습니다. 타락했던 해와가 복귀돼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남편, 하나님의 본아들딸, 하늘나라의 본형제, 본부부, 본아버지 어머니가 될 수 있는 길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 편 남편, 사탄 편 남자라는 것은 전부 부정하고 단 한 분의 완성된 아담을 모든 여성들은 다시 맞아 들이는 입장에 서야 된다 이거예요.
오시는 남자는 하나이고 여자는 천하의 여성이 다 연결되니, 모든 여성들은 어머니 분신이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분신의 자리에 서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두 사람으로 오는 거예요. 선생님 하나하고 어머니 분신된 여자가 오는 것입니다. 여자라는 게 사탄권 내에서 둘로 되어 있다구요. 어머니는 직계고 이것은 방계입니다. 접붙여지는 것은 서자격과 마찬가지예요. 서자와 직계격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하면 아담이 두 여자를 대했다구요. 그래서 낳은 아들딸이 있는데 그들이 직계하고 방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입장에 서기 때문에 전부 다 어머니 분신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이제 남성들은 모든 여성을 돌려주어야 할 입장에 서게 됩니다. 완성한 해와인 참어머님의 분신의 자리에 선 여성은 해와의 입장에서 참어머님과 일체 된 조건으로' 조건으로 일체가 됐으니 어머니가 아버지를 대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일치될 수 있는 길이 언제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분신 됐다는 조건으로 참아버지와 일체 된 조건을 찾아 돌아서는 것입니다.
`찾기 위해 돌아섬으로….' 돌아서야 된다구요. `돌아섬으로 아들딸을 참부모님 사상으로 교육해야' 돌아서 가지고 뭘 하느냐? 아들딸을 참부모의 사상으로 교육해야 합니다. 아들딸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부모님이 돌아갈 수 없어요. 해와가 타락할 때 타락한 해와를 중심삼고 이것이 반대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자 차자를 갖추어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장자 차자가 다시 돌아가 어머니를 모셔야 됩니다.
`참아버지와 일체 된 조건을 찾아 돌아서야….' 돌아서는 데는 혼자서 돌아설 수 없다구요. 아들딸이 이 조건에 일치된 자리를 찾지 않고는 어머니가 설 수 없어요. 복귀되려면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가야 돼요. 복귀노정에서 자녀가 없으면 부모가 설 길이 없는 거예요. 자식의 중심이 어머니입니다.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못함)
`아들딸을 참부모님의 사상으로 교육해야 합니다. 이 교육을 통해서 아들딸이' 이 아들딸은 교육받은 아들딸을 말합니다. `참아들딸의 자리에서 모자 모녀가 일체가 되어' 아들과 딸이 하나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 아버지를 재교육하고' 교육해서 다시 돌이켜야 된다구요. 재교육해서 사탄 편에 있는 모든 것을 돌이켜야 되는 것입니다. `재교육하고 다시 참부모의 축복을 받아' 돌이켜 가지고 참부모의 축복을 안 받으면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아 접붙이는 자리에서 참부모의 가정적 도리를 체득하게 하여야 비로소 얻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게 중요한 거예요. 뭘 해야 된다구요? `이 교육을 통하여 아들딸이 참부모님의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 그러니까 교육받으면 아이들이 참부모의 아들이 어떻다는 걸 다 안다구요. `모자, 모녀가 일체가 됩니다.' 이 둘이 하나 안 되면 안 된다구요. 모자 모녀가 하나되어야만 비로소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어머니 자리에 앉는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타락은 뭐냐? 지옥을 갈 수 있는 아들딸과 어머니, 그 셋이 원수와 같기 때문에 이것을 통일해 가지고 참부모의 상대적 입장, 해와 입장에서 그런 조건을 다시 세워 줘야 된다 이거예요. `세상 아버지를 재교육하고' 재교육해서는 무엇을 하느냐 하면 `참부모의 축복을 받아' 다시 축복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지원해야 되느냐? 어머니가 한다고 해서 안 됩니다. 아들딸이 하나되어서 교육받아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해와를 복귀한 위에 해와가 책임을 다하면 그 위에 아담을 세우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가인이 전부 복귀된 위에 어머니를 세우는 거와 같은 이치가 여기서부터 재현되는 걸 말하는 것입니다.
`다시 참부모의 축복을 받아' 축복을 받는다는 것은 뭐냐? 다시 결혼식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결혼식을 왜 해야 돼요? 왜 해야 되느냐? 타락할 때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다구요.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왜 다시 축복받아야 되느냐?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본연적 완성의 자리에서 난 아담의 혈통을 받지 못했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상관없이 됐다 그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다시 교육받아 가지고 전부 다 올라가야 해요. 재교육받은 아버지가 어느 자리에 올라가야 되느냐? 완성한 자리에 선 아담의 자리와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이것이 결합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7년노정입니다. 그렇게 되면 한 단계, 완성기 완성급이 남아 있어요. 이것 때문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낳아 줘야 됩니다.
그러려면 누가 그 아담을 낳아 주느냐? 아담이 장성기 완성급에서 완성기 완성급으로 어떻게 올라가요? 아내가 낳아 주어야 됩니다. 완성한 아담 재림주도 많은 단계를 통해서 여인이 낳아 주는 것입니다. 이때에는 반드시 해와가 타락한 탕감조건이 있는 것입니다. 해와가 아버지를 속이고 아들을 속였습니다.
리브가는 이삭을 속이고 에서를 속였다구요. 이것을 가정적 기준에서 했는데 사탄권은 가정보다도 국가적 기준 위에 올라왔으니 안 통한다 그거예요. 이것이 가정적 기준밖에 안 되니까, 국가적 기준에 올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하던 해와가 다시 탕감하는 모양으로 국가적 탕감조건을 세워 놓기 위해 2천 년 후에 마리아가 다시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마리아는 뭐냐? 요셉과 마리아는 아담시대에 아담 해와가 약혼한 입장과 딱 마찬가지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하나님을 속이고 남편을 속인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딱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마리아가 딱 요 자리에 들어가서 요셉과 약혼하고 남편과 부모를 속인 것입니다. 예수가 그 아들입니다. 마리아가 시부모, 부모를 속였던 거예요. 안 그래요? 딱 그와 같은 입장입니다. 그래서 생명을 걸고, 자기 부모가 반대하든 남편이 반대하든 절대적으로 하늘 편에 서 가지고 이것을 발로 차고 밀치고 올라서야 되었던 것입니다. 마리아는 예수를 잉태하기 위해서 죽을 각오를 한 것입니다. 그때는 처녀가 애기를 배든가 과부가 애기를 배면 돌로 때려 죽이던 때라구요.
그러니까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는 가정의 기준만 가지고는 안 통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국가적 기준에서 큰 판도가 됨으로써 여기에서 이 놀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계통을 이어받았지만, 탕감적 환경에 있어서 다시 정비해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마리아도 국가적 기준을 상대로 해 가지고 이와 같은 재탕감 노정을 벌이고 나갔던 것입니다. 이것이 또 세계적으로 벌어져 나간다구요. 재림시대에는 세계적으로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 역사를 거쳐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자 모녀가 하나되어 가지고' 비로소 하나되어 가지고 옛날에 에덴에서 쫓겨난 해와와 쫓겨난 아들딸을 찾은 자리에 서니 천사장은 떼 버려도 돼요. 남자는 천사장입니다. `이 한 날을 위해서 모든 것을 바쳐 가지고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여자들이 하늘을 대해서 돌아설 때는 아들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입장에 서는 거예요. 자녀들을 누구보다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의 부모 이상의 입장이 되어 아들딸을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부모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부모 이상으로 모시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런데 남자가 없습니다. 기성가정이 되었으니 남자가 없다구요. 남자들 셋이 아들딸과 남편의 입장에서 어머니를 다시 모셔야 합니다. 그래서 어머니 분신을 통해 가지고 낳았다는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여자는 어머니 분신체이기 때문에 낳을 수 있는 거라구요. 낳았다는 기준을 세우기 위해 3년을 통해서 그 남편이 자기 아내를 하나님의 딸로서, 하나님의 왕후로서 모셔야 돼요. 그 아들딸이 자기 아들딸이 아닙니다. 아담 해와같이 전부 종의 자리에서 모셔 줌으로써 에덴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마음에 맺혔던 한을 풀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왜 낳아 줘야 되느냐? 그렇지 않으면 장성기 완성급에서 완성기 완성급으로 올라갈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자기 아내가 어머니의 분신이 되어서 다시 낳았다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장성기 완성급에서 완성기 완성급까지 낳아 준 조건이 있으니까…. 이걸 찾아 들어온 복귀된 해와와 아들딸은 자기 아내와 자기 아들딸들이니까 말이에요.
이렇게 해서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인류시조가 16세 때 타락했지만, 그것을 넘어서 다시 역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접붙인 자리에 서 가지고, 부모님이 낳음으로 말미암아 하늘 남편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써 가정적으로 비로소 완전히 돌아설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체가 되어 세상 아버지를 재교육하고 다시 참부모의 축복을' 참부모의 축복이라는 건 낳아 주어야 된다 그것입니다. `축복을 받아 접붙이는 자리에 있어야, 참부모의 가정적 도리를 체득하게 되는 것이다.' 본연적 참부모의 도리를 체득해 가지고 상속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아담 해와가 가정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도 가정에서 성취해야 됩니다.' 이게 기준이에요. 타락한 그와 같은 상황을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가정에서 저끄러졌으니 가정까지 찾아 내려오지 않으면 복귀가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2차대전 이후에 세계가 통일됐으면, 나라에서 가정까지 마음대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반대했기 때문에 그것을 다 잃어버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는 이것을 다시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40년 동안에 4천 년 역사를 다시 청산해야 돼요. 이런 내용을 몰라 가지고는 살아 남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아담 해와가 가정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도 가정에서 성취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세상에서는 문총재가 대통령 출마하려고 그런다고 하지요? 그거 안중에도 없어요. 대통령 출마해서 대통령이 됐다고 복귀되나? 대통령 출마하려면 가정을 거쳐 가지고 하늘 편 종족, 하늘 편 나라를 중심삼고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가정만 넘어서면 이 기반에서부터 사탄세계는 다 없어져 버린다구요. 대통령은 자연히 그 나라를 중심삼고 전부 다 나오는 것입니다.
`성취해야 됩니다. 리·통·반을 넘어' 왜 이 놀음을 하느냐? `리·통·반을 넘어 가정에서 정착해야 됨으로' 가정에 정착해서 뭘 할 것이냐? 거기에서 오시는 부모의 전통을 이어줘야 돼요. `정착해야 됨으로 참부모를 가정에서 만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개인으로 와서 세계적으로 반대하는 것을 중심삼고 쭈욱 넘어 가지고, 세계적 승리권을 중심삼고 천주로부터 세계를 되찾아 와야 하고 나라를 넘어 고향에 가서 면(面)을 통해 통·반을 거쳐 가정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야 된다 그거예요. 참부모가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지 않으면 구해 주지 못해요. 가정적으로 구해 주는 구주의 사명을 해야 된다구요. `정착해야 됨으로 참부모를 가정에서 만나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지금까지 고생하고 나왔던 것입니다. 그 일은 나라도 못 하고 미국의 대통령을 시켜도 못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걸 거쳐 가야만 가정에서 완전히 사탄을 청산할 수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암만 미국의 대통령 자리에 서게 되더라도 세계 국가와 세계 종족, 세계 가정, 세계 개인 전부는 사탄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이건 절대적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그야말로 이건 전부가 공식논리입니다.
`리·통·반을 넘어 가정에서 정착해야 됨으로 참부모를 가정에서 만나야 됩니다. 참부모님은 개인의 고개' 이건 지금 여기에 올 때까지의 역사를 말하는 거예요. 참부모님은 개인의 고개를 넘어온 것입니다. 사탄이 전세계 고개에서, 전세계의 남자를 동원해서 지키고 있는 거예요. 잡아 죽이려고 하고 있다구요. 그걸 말해요. `참부모님은 개인의 고개, 가정의 고개, 세계의 고개, 천주의 고개를 승리하여 넘고, 다시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나라와 가정을 구하기 위하여 천주에서 세계로, 세계에서 국가로, 국가에서 종족으로, 종족에서 가정으로 찾아오시기 위한 것이 금번 대회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를 내세워야 돼요. 여자예요. 알겠어요? 오시는 재림주님, 참부모님이 다리를 놓을 수 있는 것은 여자 남자를 합한 것이 아닙니다. 여자입니다. 여자를 모아 가지고 이 대회를 결성해서 세계적 판도에서부터 국가적 판도까지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시·군으로부터 해서 면으로 해 가지고 통·반의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대회를 해야 돼요. 여자 혼자만이 아닙니다. 120명이라든가, 수에 대한 탕감수인 12수, 72수라든가 이런 모든 것을 가정 중심삼고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회를 통해서 그 일을 지금 찾아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 여성들의 새로운 봄동산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자기들도 모릅니다. 전부 다 가고 싶은 거예요. 놀러 가고 싶은 바람이 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사랑하는 상대가 있는 곳에 가고 싶은 것보다 더 간절한 마음이 우러난다는 거예요. 이런 시대가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태풍이 분다고 한 거라구요. 태풍이 분다구요.
여러분들이 걱정하고 그러지만 그럴 필요 없다는 거예요. 하늘이 동원되고 영계의 여성들이 동원되어 가지고 전부 끌고 간다구요.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이 영광이 역사 이래에 처음으로 나타나니까 온 영계의 신경 초점이 합해 가지고 여자들이 전부 다 자기도 모르게 절반 미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으로 찾아오시기 위한 것이 금번 대회입니다.' 왜 대회를 중심삼고 찾아온다고 해요? 한 사람이 아니예요. 해와의 분신이 많다구요. 국가적 분신, 종족적 분신, 가정적 분신, 개인적 분신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몇 개 도에서 탕감하여 넘을 수 있는 이런 것을 편성해 나오는 거예요. 대회를 통해서 찾아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대회가 만원(滿員)이 안 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지난 4월 10일 대회는 참부모님의 세계 대회요,' 세계를 찾아오는 대회라는 말입니다. `국가 단위의 도·시·군 대회,' 이건 국가를 넘어서 도·시를 찾아오는 대회라는 말입니다. `계속하여 면·리·통·반 대회를 거쳐 가정까지 다다라야 할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 「예.」 군지부장, 도지부장, 면지부장, 반지부장 할 것 없이 모든 사람이 전부 가정으로 돌아가야 할 목표를 세워야 돼요. 가정으로 못 돌아가면 안 됩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가정으로 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중앙조직, 중앙집권조직은 모두 해체해야 돼요. 4천만이 면 이하의 자리에 있지, 어디 군에 가서 살아요? 집에서 가까운 데는 면 이하라구요. 그러니까 모든 책임자는 면 이하에 내려가서 자기 고향, 본향 집을 중심삼고 활동하라는 거예요. 돈을 써도 거기서 써서 하라구요. 도 활동이니 무슨 군 활동이니 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여자들을 다 모았으니까 여자들이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조직만 만들면 다른 데 돈 쓸 필요 없다는 거예요. 군에도 전부 다 통·반이 있다구요. 거기에서 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적 행정은 편성이 안 되어 있다구요. 이제 올라가야 한다구요. 이제부터 승리해 가지고 가정만 다 찾으면 세계적 조직을 일시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지난 4월 10일 대회는 참부모님의 세계 대회요, 국가 단위로 시작해서 도·시·군 대회, 계속하여 면·리·통·반 대회를 거쳐 가정까지 다다라야 할 목적이 있습니다.' 가정에 안 가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도 전체를 복귀해야 됩니다. 그것을 뭐라고 해요? 「반상회입니다.」 반상회와 마찬가지입니다. 반상회를 주도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반상회에 많은 가정들이 있을 것 아니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부부가 있고, 자녀가 있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부부, 자녀가 전통적으로 이렇게 살라는 모범을 보여서 전부 다 접붙여 가지고 일원화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가정까지 다다라야 할 목적이 있습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 조직의 책임자는' 여기에서 책임자는 이번에 참석한 사람들이에요. `책임자는 참부모님 가정과 일체가 됨으로써' 이제는 전부 다 가정까지 왔으니까 간단하다는 거예요. 무슨 국가하고 하나될 필요 없고, 무슨 군하고도 하나될 필요 없고, 리하고도 하나될 필요 없습니다. 가정에서 참부모님과 하나되면 돼요.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책임자는 참부모님 가정과 완전히 일체가 됨으로써, 가정복귀가 가능하고 완성 승리자가 됩니다.' 가정에 있어서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가정과 하나되어 가지고 현재의 입장에서 책임을 다하여 모든 가정들이 전부 다 일체가 되면, 가정복귀가 이루어지고 완전히 승리한 가정이 된다는 말입니다.
`그리하여 종족을 연결시켜야 합니다.' 가정만 가지고는 안 돼요. 거꾸로 올라가야 합니다. 가정까지 갔으니까 그 가정은 자기 종족을 연결시켜야 돼요. 그러면 새로운 종족이 벌어진다구요. 종족만 연결하면 돼요. 종족만 연결시키면 나라는 자연히 나와요. 나라의 기반과 세계의 기반은 선생님이 중심이 돼 있기 때문에 연결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종족을 연결시켜야 합니다.' 이것이 종족적 사명입니다. `이미 참부모님께서 종족적 메시아를 전국과 세계에 배치했으니' 이렇게 우리가 그걸 지원할 수 있는 길을 전부 다 알기 때문에 미리 다 배치한 거예요.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가 배치돼 있으니 그들에 의해 교육을 받아….' 교육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교육을 받아 일체가 되면' 교육받아서 하나가 되면, 국가 복귀도 자연스럽게 성사됩니다. 종족적 메시아만 전세계적으로 사명을 다하게 된다면 국가는 자연히 이루어지는 거예요. 왜냐? 선생님이 국가 중심, 세계 중심, 천주 중심의 승리적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자연히 국가 편성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전체 종족적 메시아를 내가 내보냈으니 나한테 붙으면 종족 대신 연결되기 때문에 수십, 수백 종족의 중심 존재는 국가의 중심이 되는 것이요, 수억만 종족의 중심 존재는 세계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이게 많으면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가 되는 것이요,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영계, 창세 이후의 천주까지도 다 마찬가지로 되는 것입니다. 공식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들에 의해 교육을 받아 일체가 되어' 교육받아서 하나만 되면 통일이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만 되면 국가 복귀도 자연스럽게 성사됩니다.' 그때는 노력 안 해도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하여 남북통일' 이런 원칙에서 국가가 복귀됨으로 말미암아 남북통일은 되는 거예요. 북한도 물론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 연결되면 남북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중심은 선생님이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하여 남북통일은 물론 세계통일과 지상, 천상통일을 이룩하여 하나님도 해방을 받으시고' 이제 다 통일되면 분열되어 싸울 수 있는 기반이 없으니 사탄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 마음대로 이루어진 하늘땅의 나라가 되고, 평화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결론이 뭐냐? `신랑으로 오시는 참아버지를' 참아버지가 신랑으로 왔지요? 여성을 대하여 참신랑의 인연을 갖고 온 것입니다. 아버지는 하나님의 마음 속에 있는 창조이상을 완성한 아들딸입니다. 참아버지는 그 완성한 아들딸을 대표한 남성으로 왔어요. 형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볼 때도 대표적 남성이고, 부부를 중심삼고 볼 때도 대표적 남성이고, 또 부모를 중심삼고 볼 때도 대표적 남성이라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해와는 4대 심정권을 유린한 거예요. 하나님 아들딸의 심정권을 파괴시켰고, 하나님의 형제의 심정권을 파괴시켰고, 하나님의 부부의 심정권을 파괴시켰고, 하나님의 부모 입장도 파괴시켰습니다. 선생님은 파괴된 심정권을 복귀 완성한 대표자로 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신랑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주체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참신랑으로 오신 참아버지와 참어머니와 전세계 여성들이 합하여' 하나가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분신인 여성들이 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참어머니와 전세계의 여성들이 합하여 신부의 자리에 서서 창조이상적 가정을 복귀합시다! 에덴에서 타락하기 전 창조이상에 허락된 3대 축복을 복귀합시다! 복귀합시다!' 「아멘!」 (박수)
`금후의 세계평화가정연합의 회원이 됩시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세계 평화의 본연적 세계의 회원이 되어서 복받는 가정이 되기를 빕니다. 아멘!' (박수) (원고 말씀 끝남)
이것을 전부 다 선포해야 된다구요. 이게 10페이지지요? 선생님이 읽은 부분부터 다 외워야 돼요. 그래서 누구든 물어 보면, 왜 이래야 된다 하는 것을 얘기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왜 남자들을 제쳐놓고 여자들이 이 일을 해야 하느냐? 여자는 어머니 분신이기 때문입니다. 도적같이 해야 하는 거예요. 주님이 도적같이 온다고 했지요? 사탄 편에서 보면 도적입니다. 여자는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아내로부터 딸까지 전부 빼앗겼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기가 차다는 거예요. 모든 왕권이 다 무너졌다구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이것이 자유자재로 이동할 수 있게 편리하게 되어가지고…. 하나님이 한때 프리 섹스로써 혼란시킨 거라구요. 아무데 가더라도 반대를 못 하는 거예요. 이 한때는 동서남북 상하 어디나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손녀 자리에 있더라도 할아버지가 반대하면 그 할아버지를 넘어서라도 가야 된다구요. 할아버지를 부정하는 입장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18세가 되면 누가 막지 못해요. 그런 자유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복귀에 있어서 한때의 편리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그렇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도 나중에는 구해 주자는 것입니다.
최원복, 알겠어? 왜 그렇게 심각하게 있어? 「심각합니다.」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 「아니예요. 나중 단락의 주어를 이 위에다 넣으면 더 알아듣기 쉬울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신랑으로 오시는 참부모시니까, 세계 여성들이 참신랑으로 오시는 참부모님을….」 그러면 순서가 거꾸로 돼요. 신랑이 주체니까 먼저 내세운 것입니다.
`신랑으로 온 참아버지와 참어머니, 전체 여성들이 합하여 신부의 자리.' 전체 여성은 신부의 자리라구요. `신랑과 신부의 자리에서 창조이상적.' 여기에서 이상적이라는 것은 그와 같은 가정을 복귀하자는 말입니다. 자체가 아니예요. `그와 같은 가정을 복귀합시다!' 본연의 가정이 아니기 때문에 복귀하자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았습니다. 세상 남자들이 여자를 내놓아야 한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알았습니다.」 그게 안 되면 장성기 완성급에서 완성기 완성급에 못 올라가요. 그러니 이게 불가피한 거예요. 여자를 빼앗아 온다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낳아 주기 위해서 전부 돌려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걸 강조해야 돼요. 이렇게 됐기 때문에 당신들을 낳아 주기 위해 돌려주는 거라구요. 빼앗아 가겠다는 자들을 살려 주는 거와 같다는 것입니다.
장성기 완성급에서 천사장의 혈통을 받았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직계 혈통을 받은 자리에 가지 않고는 축복의 자리에 못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분신이 돼 가지고 자기를 낳아 준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본연으로 돌아온 남편의 자리를 인정하게 되어 비로소 재차 축복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것은 원리적이라구요.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전부 다 돌려준다 하고 빼앗아 오는 거예요. 이 모든 전부가 남편을 낳아 주기 위한 일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3년 동안은 자기 여편네를 전부 다 왕후처럼 모셔야 하는 것입니다. 해와가 누구예요? 하나님의 부인이라구요. 하나님 앞에 왕녀입니다. 아담 해와는 왕자 왕녀입니다. 왕자 왕녀는 완성하게 되면 왕이된다구요. 사탄이 아들딸을 전부 다 유린했으니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어쩔 수 없습니다. 선생님 말이 전부 꾸며 가지고 하는 게 아니예요. 그래서 요전에도 축복해 줄 때 전부 다 그 약속을 한 것입니다. 3년 동안은 여편네를 어머니로 모셔야 된다고 한 것도 다 이래서 말한 거라구요. 다 들었지요? 「예.」 기억하고 있어요? 「예!」 그런데 삼일식만 했지, 모시지는 않았지요! 그 자리는 타락해서 복귀된 조건적 입장에 있는 아담의 자리이기 때문에 3년 동안 어머니로 모시지 않으면 다시 낳은 자리에 못 올라간다는 거예요. 남자들,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이 3년 동안 여러분들은 전부 다 천사장 노릇을 해야 돼요. 아담이 주관권 전도시킨 것을 도와서 여러분들이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노동을 하든 뭐하든 그렇게 해야 됩니다. 돈이 없다면 돈을 벌어다 줘야 돼요. 그러나 도적질은 하면 안 돼요. 자기 집에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 것, 친척 집에 있는 것은 팔아 와도 괜찮아요. `소 팔아 가지고 하늘나라 갑니다' 통고하라구요. 그런 말 써 놓고서 팔면 조건에 안 걸려요. 조건에 안 걸린다고 했다고 선생님 말 믿고 그런 짓 하지 말고. (웃음)
여자들을 돌려줘야 돼요. 역사 이래에 지금까지 남자로서 세계 여성들을 전부 다 돌려 달라고 외친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런 사람이 처음 나온거예요. 그러니까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웃음. 박수) 그래서 구세주가 된 것입니다. (박수) 그렇게 천국에 가는 거라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탕감복귀를 해야 되는 거예요. 원리를 알게 되었는데, 이러지 않고 어떻게 돌아가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을 복귀해야 하고 부모권을 복귀해야 합니다. 이것을 안 하면 들이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참소를 받습니다. 떨어질 게 뻔한데 어떻게 하겠어요? 아버지 어머니를 따라가서 입적해야 할 텐데 입적을 못 해요.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도 입적해야 하지만 입적을 못 한다구요. 어떻게 할 거예요? 살아서 참소받는 것입니다. 이 얘기가 무엇인가 하면, 참진리는 무슨 일을 하더라도 자신이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윤박사, 장박사 어디 갔나? 어떤 사람은 소 같은 사람이라서 기합을 안 줘도 그저 주인 냄새 맡고 잘 따라간다구요. 「축복받아야 할 텐데요.」축복받아야지요. 이번에 안 받으면 큰일난다구요. 「사모님이 말을 안 듣는답니다.」 거꾸로 끌고 가서 `이놈의 간나 같으니 축복 안 받아? 하고 들이 패는데도 안 받아? 「어려워요.」 어려운 게 어디 있어? 지금 죽기 아니면 살기라구요.
2천 년 전에 오신 예수님도 축복 못 받았어요. 이것이 얼마나 엄청난 일이냐 이거예요. 선생님도 40세에 성혼식을 했습니다. 해방 후 14년 후에야 어머니를 모신 것 아니예요? 예수님이 장성권의 2차 아담으로 왔기 때문에 그걸 국가적 기준에서 승리한 기준을 대신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14년 후에야 어머니를 모시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시간이 지났다구요. 오늘 얘기한 것을 잘 알아야 돼요. 이제 왜 가정으로 돌아가야 하는지 확실해졌지요? 「예.」 남자들 다 확실하지요? 「예.」 이걸 확실히 가르쳐 주고 내가 내일 미국 가야 돼요.
보라구요. 기독교가 2차대전 이후의 통일된 세계에서 오시는 부모 앞에 연결됐으면 각 나라를 넘어서 가정 어디나 다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걸 다 망쳐 놨어요. 그러니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어머니 강연하는 것도 벌써 72년에 전부 다 한 말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구요. 틀림없이 이 길을 가야 된다는 것을 목표로 해서 왔기 때문에 이런 걸 전부 다 넘어온 거예요. 이런 원칙이 없고, 이론이 없었으면 언제 깨졌을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벌써 4년 전부터 세계평화여성연합으로부터 세계평화가정연합이 나올 것을 얘기한 것입니다. 가정을 찾고 나서는 세계까지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제 대통령만 내 뜻을 따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이박사도 대통령을 할 수 있을지 모르는 일입니다. (웃음) 아닙니다. 내가 도와주면 할 수도 있다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대통령 될 사람은 어머니한테도 굴복해야 될 것 아니예요? 잘못했다간 옥살박살이 벌어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요.
이제 내가 이런 준비를 딱 해 놓고 저 백두산 꼭대기에 가서 `김일성아, 나와서 교육 받아라!' 하고, 한라산에 가서 `노태우야, 나와서 교육 받아라!' 하면 교육 받아야지, 안 그러면 큰일난다구요. 이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두고 보라구요. 큰소리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 말만 들으면 돈 한푼 안 쓰고 선거할 수 있습니다.
나는 돈을 쓰고 선거 안 해요. 선거를 돈 쓰고 왜 해요? 하늘이 원하는 사람을 선거해야 된다구요. 두 번은 선거하고 한 번은 추첨을 해야 한다구요. 두 번 선거해야 돼요. 한 번은 국민이 선거를 하고 한 번은 중앙정부에서 선거를 해 가지고 뽑는 것입니다. 많이 필요 없어요. 다섯 여섯 사람이나 네 사람이면 됩니다. 다섯 여섯 사람 해 놓고, 거기에서 첫번째는 대통령이 되고, 두번째는 부통령이 되고, 세번째는 뭐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여당 야당 국회의원이 3백 명이면 3백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과 마음같이 행동하는 것입니다. 사상적인 면에 있어서도 철저히 무장되어 있어야 돼요. 앞으로는 하늘과 통할 수 있어야 하고 원리에 대한 하늘의 뜻 앞에 모든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사람들을 기준으로 그 가운데에서 뽑는 거예요. 추첨해 가지고 뽑는 것입니다. 언제나 야당 여당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없어져야 돼요. 야당 여당이 없는데 돈이 왜 들어요? 한푼도 안 들어가요. 표 때문에 지금은 국회의원이 똥개가 됐다구요. 거지 중에 그런 상거지가 어디 있어요? 나라를 책임지겠다는 사람이 그렇게 거지가 된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전부 다 똥내 맡고 개같이 찾아 다니는 거예요. 그러니까 권위가 없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여자들을 무장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여자들이 책임져야 됩니다. 여자들은 내 말에 절대 복종해야 돼요. 복종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복종해야 됩니다.」 꽁무니 빼고 뭣 때문에 안 되고 뭣 때문에 안 된다고 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이건 공적인 지명대회와 마찬가지예요. 공매에 팔려 가는 것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로 가요? 하늘나라에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내가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살려 주려고 그래요. 안 그래요? 딸들이 전부 도적놈한테 끌려갔는데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지금 망살이 붙어서 지옥에 끌려가서 멸망의 구덩이에 들어갔는데 부모의 자리에서 가만히 있을 수 있어요? 심각하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밤잠 안 자고 일생 동안 희생한 것과 같이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통반격파는 자기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120가정을 해야 한다구요. 옛날에 예수님 때는 120문도가 있었지요? 그와 같이 120가정을 자기 휘하에 세워 놓으면 돈 같은 건 문제없습니다. 밥 먹고 살 것이 걱정이에요? 문제없어요. 남자들, 알겠어요? 「예.」 남자들은 뭐예요? 「천사장입니다.」 천사장, 천사장 가지고는 써 먹지를 못해요.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낳았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래서 재차 축복받아야 하늘나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번이 특별시기입니다. 어머니를 해방시켰기 때문에, 국가적으로 보면 특사를 내렸다는 것입니다. 모든 축복가정과 모든 처녀 총각은 1주일만 수련 받게 된다면 3년, 7년노정에 닿는 것입니다. 기성축복은 2천 년이 걸려야 돼요, 2천 년. 이건 선생님이 관여할 문제가 아닙니다. 내버려 두어도 되는 거예요. 그것을 축복하는 거예요.
전부 다 어머니가 다른 서자이지만, 하나님의 핏줄을 받은 서자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인정하기 때문에 아버지 앞에 효도하는 그가 비록 서자일지라도 그 아버지가 사랑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도 하늘 앞에 효도하는 서자를 사랑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특사를 줘서 축복을 해 주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알겠어? 「예.」 나중에 식구들에게 자세히 설명해 줘요.
자, 이렇게 얘기했는데 마지막이예요, 또 남았어요? 이박사 어떤 거예요? 「마지막입니다.」 마지막이예요, 마지막. 내가 오늘까지 메시아를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최초의 부모가 이 일을 저끄렸으니 어머니 아버지가 사실을 입증해야 하늘땅에 공인되어 공증서가 만들어지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수많은 교파, 수많은 민족, 수많은 것들이 있지만 이제는 땅 위에 이 방향을 세웠습니다.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그랬지요?
먼저 땅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모든 것이 땅에서부터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도 땅에서부터 벌어진다구요. 그래서 하늘이 땅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하나되면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돼요? 사랑의 축이 하늘에 먼저 박히지 않아요. 사랑의 축이 어디에 먼저 박히게 되느냐 하면 하늘나라에 먼저 박히지 않고 땅에 먼저 박히는 거예요. 그래서 지천입니다. 땅이 먼저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박혀야 하늘이 축만 딱 받들어 주는 거예요. 이 힘의 논리지요. 그런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참 고생을 많이 했어요. 몰라서 그렇지 다 알고 나서는 그 프로그램에 맞추기 위해서 무수한 고생을 했다구요. 수많은 인류역사, 복귀역사에 얼마나 희생됐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여러분들, 아들딸을 찾기 위한 희생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뜻길 가는 데 있어서는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 내가 내일은 갈 텐데 여러분들 통반격파는 전부 다 가정에 가서 수습해 가지고 개인들이 활동해 보라구요. 지금 반(班)이 34만 반인데 여기에 한 반에서 열 가정만 붙이면 몇 가정이 돼요? 「34만 세대입니다.」 34만 세대인데, 반에서 열 가정을 붙이면 몇 만 세대예요? 340만세대예요. 그게 눈앞에 왔습니다.
결국은 뭐냐 하면, 통을 중심삼고 20만 세대라는 것입니다. 20수만 끝내면 반이고 뭐고 다 끝나는 것입니다. 반을 중심삼고는 34만이니까 7만 3천만 오게 되면 한 반에 다섯 사람이에요, 다섯 사람. 다섯 가정입니다. 알겠어요? 이건 동네 앞에 메가폰을 가지고 가서 불게 되면 앉아 가지고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아침에 밥 먹고 출두해서 원리공부 시키고, 그 동네에서 시험치게 해 가지고 70점 이상은 전부 다 패스시켜요. 앞으로 패스 못 하면 안 돼요.
지금까지 교육을 하는 데 있어서 원리강의를 했지만, 이제 앞으로는 책으로 해요. 국민학교 선생님도 교과서가 필요하지요? 교과서만 있으면 된다구요. 선생님이 읽으면서 해석하면 다 되는 것입니다. 이러면 누구나 다 강의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애기를 낳아 가지고 집에 있는데 이웃 동네에 가서 선생님한테 데려다가 길러요? 잘났든 못났든 에미 애비가 앞에 앉아 가지고 가르쳐야지요. 그러니까 책을 읽으면서 원리강의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누구든지 강의할 수 없다! 「강의할 수 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여편네들 전부 다 훈련시키라구요. 이번에 훈련시키느라 혼났지요? 제일 혼난 사람 상 줄게. 누구예요? 누가 제일 힘들었어요? 자기는 대학 나오고 대학원 박사코스에 있는데 국민학교 졸업한 사람하고 산다면 그 사람이 제일 힘들었을 거라구요. 왜냐? 생각해 보면 `아이구, 대학교 나왔으면 대학교 이상의 상대를 얻어야 하는데 무슨 팔자라서 국민학교밖에 안 나온 사람을 얻었나?' 얼마나 속이 끊어지게 타겠어요? 이번에 한 번 해도 못 하고 두 번 해도 못 하니까 이거 머리가 세 가지고….
하나님이 최고의 지식의 왕이지요? 무지한 사람을 교육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보라구요. 그럴 수 없다구요. 힘과 원리는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또, 거미들도 자기 새끼를 살리기 위해서 거미줄을 쳐서 먹이를 구하는데 사람이 아무리 못났어도 그거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맡은 직책 뺏기면 앞으로 자기가 들어갈 집이 없어집니다. 입적할 장소가 없다구요. 뺏겨 버려요. 처음 된 자가 어떻다구요? 「나중 됩니다.」 나중 된 자는 어때요? 점점 나중 된 자가 처음 돼요. 자기 정성 들인 기반으로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자기가 훈련시켜서 훌륭한 사람을 빨리빨리 세우면 족속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족속이 많아지는 걸 원해요, 적어지는 걸 원해요? 「많아지는 것을 원합니다.」 동기가 거기에 있으니 국민학교를 나왔어도 좋아요. 열심히 해 가지고 대학 나온 학박사의 믿음의 부모가 되어 가지고, 그런 사람을 빨리빨리 세워서 몇 배 확장시킬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앞으로 지혜로운 책임자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내가 죽도록 해먹겠다.' 그런 것은 선생님이 용서하지 않아요. 몇 개월만에 실적 없으면 치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부처끼리 결혼한 다음에는 경쟁하지요? 애기를 누가 잘 낳고, 누가 잘 기르나 한다구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이것도 경쟁입니다. 나라에서는 결과적으로 잘 교육된 사람을 데려다가 쓰려고 그런다구요. 누가 동정할 게 뭐예요. 국물도 없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을 누가 많이 가르치기도 하고…. 저나라에 갈 때 비례적으로 보면 통일교인 수가 국가적 수에 몇백 대 1입니다. 문제가 크다구요. 그걸 누가 메워 나가느냐? 우리가 메워 나가야 돼요.
그래서 앞으로 언론계를 통하고 방송을 통해서 메워 나가야 돼요. 내말 무슨 말인지 확실히 알았지요? 「예!」 이의가 없겠지요? 「예.」 이제 선생님이 안 나타나도 임자네들이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나타날 것은 생각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왜 필요해요? 다 가르쳐 주고 다 기반 닦아 주었어요. 이 이상 내가 해 줄 게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살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줬다구요. 누가 기반을 닦아 줬어요? 여러분들이 닦았어요? 「아닙니다.」
이번에 이 조직까지 내가 다 해 주지 않았어요? 통반격파니 뭐니 해서 하라고 가르쳐 준 것이 선생님입니다. 부모님 존영 모시고, 깃발 달고 하라고 했지요. 이번에 열 집씩만 하면 340만 세대가 되는 거예요. 반 타고 앉아서 하게 된다면 340만 세대가 되는 것입니다. 한 반에서 열 가정 하는 것은 문제없지요? 여러분들이 이런 이론으로, 이런 무기를 가지고 하면 열 가정이 뭐예요? 하루에도 열 가정은 할 거라구요. 그러면 모든 것이 다 끝납니다. 그런 실적이 있는 사람은 저나라에 가면 `에헴!' 할 수 있다구요.
그리고 세상에서 비참하게 보이던 거지 떼거리들이 전부 다 뒤집어져 가지고 저 용상에 올라가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앞으로 각국의 대통령, 각국의 왕권이…. 주님이 오면 그리스도 이름으로 왕노릇 한다고 했다구요. 이런 것이 제도가 되면 전세계 족속들이 한국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데려가려고 한다구요, 축복가정들을. 알겠어요? 두고 보라구요. 사 가려고 해요. 밥 먹고 출세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 나라에서 최고의 자리에 나가게 된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가 이해가 안 되면 할수없다구요. 성경에도 그랬잖아요? `눈 있고 귀 있는 자는 보고 들을지어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이 일이 10년 갈 것 같아요, 몇 년 갈 것 같아요? 가만히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원리로 사상무장만 하게 되면 사돈의 팔촌까지 통곡하는 거라구요. 전부 다 끌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 안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런 사상이 어디 있어요? 저 하늘에서부터 지옥까지 전부 다 교육할 수 있어야 그야말로 자유·평등·해방이 되어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남자들 기분이 나요, 안 나요? 「납니다!」 그런데 왜 전부 다 어깻죽지가 푹 늘어졌어? 여자 궁둥이 따라가라는 말 들어 보니까 종살이 하기가 힘들 것 같아? 내가 지금까지 종살이를 했어요. 내가 어머니의 종 아니예요? 격려사가 뭐예요? (웃음) 그것이 종이라구요. 어머니를 세워 주는 것입니다.
내가 50년 닦은 것을 어머니는 몇 개월 만에 끝냈어요? 4월 이후에 닦은 것인데, 4월 10일에서 5월 10일, 6월 10일, 7월 10일에 끝났으니까 3개월 걸렸다구요. 이렇게 빨리 출세한 여자는 세계에 없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러니까 어머니예요. (박수) 그러니까 하나님의 따님이라구요. 그렇잖아요? 어디 3개월 4개월 전에는 누가 어머니를 알았어요? 윤박사가 알았나? 선생님의 상대니까 할수없이 꺼뻑하고 절했다구요. 이제는 그렇게 안 된다구요. 내가 없더라도 알아 모셔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김박사님, 아시겠소? 「예, 알았습니다.」 알았다는 게 눈치로 압니다.
내가 이 세 박사를 길러 가지고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이렇게 안 하면 세계 박사들, 세계 학자들이 갈 길이 없어요. 그것이 영계에 가서 제일 곤란한 것입니다. 여기 세 박사를 길러서 여러분들을 전부 다 걸고 이 줄을 타고 넘어가자는 거예요. 그래서 세 사람들은 성격이 전부 달라요. 전부 괴물들입니다. (웃음) 내가 박사들의 마음을 맞춰 주지, 자기들이 내 마음 맞춰 줬어요? 말해 보라구요. 이박사, 어때? 윤박사, 어때? 내가 자기들 마음 맞췄나, 자기들이 내 마음을 맞췄나? 「아버님이 맞췄습니다.」 부모가 늙은 자식 마음 맞추는 거와 딱 같아요. 부모 된 입장에서 그런 습관성이 있는 것을 알아 가지고 마음 맞춰서 이만큼 나왔지, 자기들이 선생님의 마음 맞춰 가지고 된 것이 아니라구요. 내가 차 버렸으면 벌써 어디에 굴러 떨어졌을 거라구요. 그런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알고 보면 그야말로 천운 앞에 전체가 머리 숙일 수 있게끔 그 판도를 닦아 놓아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박봉애 씨, 책임 남았어요. 곽정환이 요전에 얘기했지?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의 여편네를 끌어내라고 했다구요. 이 부처장들 전부 다 알지요? 이런 시대가 오는 걸 얘기해 줘야 돼요. 얘기해 줘서 안 들으면 할수없지만 얘기는 해줘야 한다구요. 곽정환이 알겠지?
이제는 문선생 하게 되면 알아 모셔야 된다구요. 나라가 그렇게 돼 가요. 윤박사, 어떻게 생각해? 「그렇습니다.」 두고 보라구요. 내가 소련에 갔다온 것이 2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2년 몇 개월인가? 4월이니까, 2년 3개월 됐다구요. 그동안에 얼마나 통일교회가 알려졌어요? 김일성한테 갔다 옴으로 말미암아 지금은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구요. 고르바초프도 비약을 했고, 김일성을 만남으로 말미암아 국가적으로도 얼마나 비약했는지 모릅니다.
이제 김정일을 내가 업고 남한에 데려오게 된다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김정일은 2세이기 때문에 내 편입니다. 지금 그렇게 되어 가고 있어요. 내가 얘기를 안 하지요. 문총재는 세상에 있어서 수수께끼 같은 인물 아니예요? 아무것도 모르고 앉아 있는 것 같은데 말해 보면 세상 물정에 훤하다구요. 도깨비처럼 돌아다니며 아무 성과도 못 가진 것 같은데 뿌리를 캐 보면 끝이 없습니다. 세계를 위하는 것이 쉬운 게 아닙니다. 앉아 가지고 그냥 안 된다구요.
이제는 내가 더 이상 교육할 게 없습니다. 지금 싸워 온 것을 보고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 설교집에 이 역사가 다 기록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후대에 통일교인들은 복받는 것입니다. 내가 세상의 파란만장한 그런 과정을 다 거쳐서 싸움해 나왔어요. 걸어온 모든 길이 거기 다 있습니다.
일생을 살아가는 길이 아무리 어려운 길이라 하더라도 선생님이 찾아온 복귀의 길과는 비교할 바가 못됩니다. 선생님 하나가 고생함으로 해서 이 거지떼 같은 아들딸은 앉아 가지고 복받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해요? 「예.」
강속장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아했겠나? 춤추고 이럴 거라구요. 임자는 강속장하고 같이 산다며? 「예.」 그 얘기 한번 해 봐. 요전에 그 얘기 다 들었나? 그 얘기 안 들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남자 가운데서 못 들은 사람이 있으니까 얘기해 봐요. 이름이 뭔가? 「문상희입니다.」 여기 여자들, 문상희 얘기 들어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들었어요.」 요것밖에 없구만. 몇 명, 다 들은 사람들은 나가도 괜찮아요. 왜 그러냐 하면 통일교회 영계 간 사람들은 내가 연결시키는 거예요. 가만 있으라구요. 통일교회 영계 간 사람들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내가 그런 거라구요. 강속장 얘기를 하면 전부 `야! 와라, 와라! 선생님이 이렇게 시킨다….' 그런다구요.
그래, 사길자는 유협회장하고 통하고 있나? 못 하고 있지? 못 하고 있어, 통하고 있어? 통하고 있어, 안 통하고 있어? 「은사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얘기하라는 거예요. 그것도 문씨니까 문씨네 여자를 대표해서 세우는 거라구요. 문상희의 `상(相)'이라는 것은 서로서로 의논하라는 거예요. 「똑똑합니다.」 똑똑하지. 대학원 나오고 다 그랬지? 똑똑하지 않으면 전부 다 종자를 못 받는다구요. (문상희 씨 보고함)
그 어머니가 자기를 중심삼고 살지 않고 공적인 것을 중심삼고 살면 전부 다 가르쳐 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 들이는 사람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어머니 공이 있어서, 그 할머니 공이 있으니까 다 그렇게 된거라구요. 통일교회 패들은 다 그런 뭐가 있지요? 세상 사람은 모르는 것도 다 있다구요.
내일은 청평에 가서 한번 만나자구요. 내가 가기 전에 기도 한번 다하고 가야 될 거예요. 「몇 시까지입니까?」 몇 시라도 좋으니까 밥들 먹고 가자구요. 내가 청평에 가 본 지가 얼마나 됐나? 지난 겨울에 갔으니까 벌써 일년이 다 됐구만. 전부 다 청평에 가서 기도하고 그래야 할 텐데, 가면 좋겠어요? 「예.」
그러면 내일 출발하는데 5시에 나가면 되나? 「5시까지는 들어오셔야 합니다.」 몇 명이나 왔나? 지부장들이 많이 왔구만. 「예.」 부처끼리 다 왔어요? 「지방에서는 못 왔습니다. 아시아평화여성연합에서는 서울에 있는 구지부장들이 지금 왔습니다.」 구지부장? 내일 거기까지 몇 시에 모이나? 「9시나 9시 반쯤에 모이겠습니다.」 그럼 시간이 없지. 밥 좀 일찍 해요. 「아침밥 거기서 먹습니까?」 각자 해결하고 8시까지나 8시 반까지 모이라구. 「청평 들어가는데 동지부장까지 할까요, 구지부장만 갈까요?」 동지부장, 구지부장도 다 왔나? 「구지부장 중에 온 사람도 있습니다. 여기 온 사람들만 갈까요?」 여기 왔던 사람들은 오라고 그래요. 여기 왔던 사람들, 오늘 이 여성들만 와요. 「구지부장도 안 온 사람이 있는데요?」 구지부장 안 온 사람이라니? 「여기에 못 온 사람이 있습니다.」 못 온 사람은 얘기하지 말아요. 여기에 있던 사람만 갑시다. 「아버님, 행사 때문에 오늘 그 사람들 사람 데리고 가느라고 참석 못 했는데요.」 글쎄 여기 앉았던 사람만 데려오라니까. 구지부장들, 구지부장이 누구예요? 「각 구의 책임자입니다.」 거기 부인들 있어? 「예.」 아, 너무 많다. 이십 몇 명 되잖아? 「지금 여기 다 왔습니다. 지금 서너 명만 빠졌습니다.」 여기 없는 사람은 그만둬요. 이만 했으면 됐지. 청평에 가 본 지 오래 됐나? 「예. 몇 년 됐습니다.」 몇 년이 뭐야? 거기는 기도하는 장소로 전부 다 기도하라고 그랬는데…. 「지금 대학생 97명이 거기서 수련받고 있습니다.」 수련하면 수련회 하고….
이번에 축복가정들은 세 가정 이상 해야 돼요. 전부 다 자기 친척들을 연결하고, 그렇지 않으면 그것이 참소조건이 돼요. `그때 특사를 줬는데 왜 친척을 한 사람도 축복 못 받게 했나?' 한다구요.
지금 글로스터에서도 튜나잡이 시작하고 다 그럴 거라구요. 아, 그것으로 백을 만들었습니다. 세계 여성시대의 도래라구요. 「예.」 그것 언제 내가 써 줬나? 「막 구박하시고 나서 써 주셨잖아요?」 그거 하나씩 만들어 주나? 「예. 하나에 천 원씩 팔았습니다.」 만든 건 얼마씩이에요? 「원가가 950원이라 사실은 1천5백 원씩 받아야 됩니다.」 뭐 지방에 특별히 보고할 것 있으면 보고하지! 알래스카에 내일 데리고 간다고 말이에요…. (박수)
이번에 교구장들 가운데 어디서 제일 수고 많이 했나? 「다 수고했습니다.」 이제부터 7월까지 얼마나 남았어요? 리·통·반까지 전부 다 대회 해야 돼요. 리·통·반장을 전부 배치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타고 앉아 교육입니다. 이것을 7월, 8월 중순까지 다 끝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문화축제를 하고, 그 다음에는 올림픽대회 시작하는 거예요. 나를 올림픽대회 때 자꾸 오라고 해서 한번 가 볼까 생각하는데 오래는 못 있을 거예요. 「한국하고 달라서 여러 가지 불편하고 어려운 것도 예상됩니다.」
이번에 여기 혼자 된 가정들 있지요? 이번에 임자네들이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은 어떻게 해서든지 신문을 보급해야 되고, 맥콜 등 청량음료를 부활시켜야 됩니다. 지금까지 임자네들이 관심이 없었다구요. 「내일 통근버스는 전부 예약이 돼 있기 때문에 지금 이 시간에 갑자기 변경을 할 수가 없습니다. 아홉 시밖에 안 된답니다.」 그럼 뭐, 어디 사장 권한으로 해 가지고 다른 차를 회사에서 끌어 오든가 해서 가자구요. 「그런데 지금 시간이 늦어서 내일 아침 6시 반은 어려울 것 같다고 합니다. 저도 그래서 뭐든지 하라고 했지만 이 시간에 내일 6시 반은 참 어려울 것 같다고….」 사장이 아무데에도 못 쓰겠구만. 내일 차 두 대 갖다 놓으라구. 「세계일보에 갖다 놓습니다.」 무슨 일이 있든지 하라구. 세일여행사 사장 이정옥이 못 하게 되면 모가지야. (웃음)「해 보겠습니다.」 왜 웃어? 그것도 못 하고 뭐가 사장이야? 사람을 시켜서 회사로 찾아가 가지고 깨워서라도 전부 끌고 오라구.
여기에 이 패들 다 왔나? 「예.」 순복음? 「순복음교회입니다.」 순복음인지 신복음인지 나는 잘 모르겠다구요. 「영등포에 황선조 교구장이 계속 원리강의 하고 있습니다.」 그래, 메시아 선포하고 재림주, 참부모, 구세주 다 선포했는데 뭐라고 강의해요? (황선조 교구장 보고)
몇 시인가? 「11시 15분입니다.」 돌아갔다가 내일 거기 몇 시까지요? 8시 반, 8시까지 거기 와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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