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이렇게 모여요? 오늘 왜 이렇게 안 나왔어요? 닥터 더스트! 선생님이 없더라도 언제나 여기에 모이게 돼 있잖아요. 일본 식구들 손들어 봐요, 일본 식구들. 대부분이 일본 사람들이구만. 영어 해독 못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미국의 영향으로 세계가 망해 가고 있어

​이 벨베디아 여기가 보통 장소가 아닙니다. 또, 이 벨베디아 모임이라는 것은 보통 모임이 아닙니다. 일반 교회 모임과 다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가미야마, 뉴욕에 일본 멤버들이 몇 명 정도 있나? 「3백 명 정도 있습니다」 그 일본 멤버들을 지금 어떻게 하나? 벨베디아에 주일마다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만이라도 이렇게 여기에 모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미국이라고 하는 나라는 지금 전장과 같은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여기에 가득하다면 한데 뭉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언제나 여러분들이 어떤 확신을 갖고 있다면 한데 뭉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일본 멤버들이 여기 이 미국을 위해서 온 이상 사명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은 있으나 없으나 문제가 되지 않는 겁니다. 만일 선생님이 없어도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 수련소에 새로 나온 사람들 손들어 봐요. 이들에 대해서 닥터 더스트가 관심을 가져야 된다구요.

자, 무슨 말을 해줄까요? 선생님이 이렇게 이 자리에 나와서 여기에 있는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얘기하는 것은 하늘과 땅을 중심삼고 40억 인류가 앞으로 가야 할 길을 대표해서 말씀하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이 말씀은 여기에서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언제든지 남아져서 표준이 되어 가지고 가지 않으면 안 될 시대, 이때에 대한 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의 길이 어떻게 움직여 나가는지 모르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기성교회 교인과는 다릅니다. 기성교회는 흘러가는 거예요. 떨어져 가는 거예요. 전부 다 무너져 가는 거예요. 기성교회, 모든 종교, 모든 나라, 모든 주의 사상이 점점 무너져 가는 거예요. 민주주의 자체도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반면에 통일교회는 전부 다 그것을 수습해 가지고 끌고 올라가야 됩니다. 그런 역사적인 책임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 `아, 통일교회는 이런 것이다' 하고 있지만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아요. 통일교회 교인은 여러분들과 같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또, 여러분들과 같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통일교회가 아니라구요.

자, 미국에 있는 여러 식구들이 바라보고 있는 통일교회의 기준이 뭐냐? 이게 문제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뭘하고 있는 패들이예요? 뭘하고 있는 패들이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미국이 앞으로 이대로 계속 흥할 줄 알고 있느냐? 그렇지 않다구요. 미국이 그냥 이대로 가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망하게 돼 있는 겁니다.

여러분들, 미국의 현재 젊은이들을 보라구요. 2세는 이미 다 산 송장들이예요. 민주주의를 가지고 지금까지 나라를 거느려 오고 교육을 해 나왔지만 현재 젊은 사람들을 보라구요. 전부 다 마약을 먹고 프리 섹스를 하고 개인주의 사상에 몰락하고 있는 이 사실을 지금 보고 있는 거 아니냐 이거예요. 그리고 사상적인 혼란입니다. 기독교가 거기에 사상적인 지주가 되어 있는데 전부 다 혼란되어 가지고 방향을 잡지 못하는 현재에 처해 있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이 미국에 중요한 대학 같은 곳, 이름난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8개 명문대학들) 같은 곳에 가 보라구요. 하버드대학을 가 보라구요. 하버드대학에 가서 그 학생들 가운데 미국을 구할 수 있는 학생이 얼마나 되는가 보라구요. 그 사람들에게 나라가 있어요? 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구하고, 자기 사회를 정화시키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자기 개인적인 이익을 위하고 있다구요. 전부 다 개인을 중심삼고 있다는 거예요.

이 미국이라는 나라가 미국 자체만을 위해 있지 않습니다. 자유세계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부 다 미국을 따라가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 큰일이라구요. 여러분들 지금 미국의 젊은이들, 미국 사람들이 세계 앞에, 세계를 망치는 데 있어서 이 윤락에 대한 영향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어려울수록 모이기에 힘쓰라

이걸 누가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새로이 돌리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이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달리는 자동차가 급 브레이크를 걸게 될 때 그 브레이크가 약하면 안 됩니다. 무엇보다도 브레이크가 강해야 됩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미국을 구하기 위해 선생님이 하고 있는 모든 일들, 퇴역 장성으로부터 주 상원 하원의원 모든 교육문제가….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하는 말이 미국은 이미 절망상태에 빠졌다는 거예요. 이미 그 한계선을 다 넘었다고 자타가 공인하는 거라구요. 단지 한 가지 소망은 통일교회 운동, 이것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런데 이 자체 내부에 서 있는 핵심분자라는 여러분들, 통일교회 주요기관 간부들로부터 정신자세가 안 돼 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지금 이 섭리의 때는 최격전시대입니다. 격전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격전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모이는 데 주력해야 됩니다. 모이지 않으면 안 돼요. 끝날에는 모이기에 힘쓰라고 했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지만 지금 언론인들이 중공에 가 있습니다. 더 팩트 파인딩 투어(The fact founding tour)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뻬이징에 가 있는 거라구요. 리셉션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런 걸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요즘에는 소련 모스크바에도 갔다 오고 다 그러고 있습니다. 지금 이 세계를 움직이기 위한 회의를 계속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매일같이 이런 대회를 계속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독일에서 세계적인 종교 지도자들을 모이게 하는 대회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다 그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지금. 여러분들이 세계에, 더우기나 여기 벨베디아에 관계되어 가지고 모이는 사람들로서는 세계를 중심삼고 섭리가 어떻게 추진되고 있다는 것을 세밀히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렇다구요. 이 벨베디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없다고, 선생님이 있으면 나오고 선생님이 없으면 안 나오고 이러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없을수록 여러분이 더 단결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말씀을 말씀집으로 출판하고 있는데 그것이 한 120권 정도 될 거예요. 책으로 120권 정도인데 지금 출판 중입니다. 지금 24, 25, 26권이 나오고 있어요. 이런 방대한 내용을 기반으로 한 섭리를 추진하여 가지고 세계적인 종결을 지으려고 하는 내용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을 종합해 가지고 하나의 종착점을 향해서 나가고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책이 이달에 23, 24, 25, 26권이 나오게 될 것입니다. 그런 것 알고 있어요? 그것이 계속해서 나올 거라구요.

거기에는 1960년대서부터, 40년 동안 선생님이 해 나온 일이 기록으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내용을 전부 다 학자들이 연구한다면…. 그 내용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벨베디아에 있습니다. 벨베디아가 첨단에 서 있습니다. 모든 것을 아는 학자들이 있다면 이곳을 방문해 가지고 선생님 말씀을 듣는다는 것이 얼마나 가치가 있다는 것을, 연구한 사람은 알 거라구요.

선생님에 대한 역사적인 방대한 내용을 아는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토론하고 답변해야 할 곳이 여기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학자 세계에서 유명한 걸 아나요? 「예」 이번에 서구사회의 미국이나 구라파의 유명한 교수들하고 일본에 있는 교수들 50여 명이 한국의 208곳에서 대회를 했다는 사실을 알아요? 그거 들었어요? 「예」 일본을 중심삼고 교수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이 통일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고 말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굉장한 사람들이라구요.

자, 그러한 움직임이 이제 세계적으로 벌어지는 겁니다. 전세계 아카데미 회원들이 주도해 가지고 세계를 움직여야 되겠다는 운동을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최후의 결판을 지어야 할 중차대한 시대가 돌아와

이제부터 미국에서 6개월 동안 최후의 결판을 지어야 할 중차대한 시대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거기에 누가 주역이 돼야 돼요? 여러분들이 그런 걸 알기나 해요, 알기나? 여기 벨베디아에는 아무나 오게 돼 있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자신들이 참석하는 자리가 어떤 자리인가를 알고 참석해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을 연구하고 있는 학자들은 지금 벨베디아에서 하는 설교의 내용이 무엇인가, 다음 호에 나올 내용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전부 다 통일교회가 그저 2류 종교인 줄 알고, 여러분 같은 줄 알고 있지만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다구요. 통일교회는 굉장한 역사를 갖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입교한 지 1년, 2년, 3년 되어 가지고 무엇을 알아요? 그러면서도 `어, 우리는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평하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평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평할 수 있는 통일교회라면 벌써 꺼진 지 오래됐을 거라구요. 여러분들한테 평받을 수 있는 통일교회라면 벌써 없어진 지 오래되었을 거라구요.

전세계가 반대한 그 중앙을 추어 올라온 것입니다. 반대를 받으면서 추어 올라온 거라구요. 그런 환경을 뚫고 올라오는데 그냥 올라오겠어요? 그냥 그대로 뚫고 올라오겠어요? 가만히 있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 미국 백악관에는 레이건 행정부가 있고 모스크바 크레믈린 궁전에는 고르바초프 행정부가 있지만, 그들이 바라보는 그 이상의 일을 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이상의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의 CIA, 소련의 KGB가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 운동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있지만 미국의 민주주의 가지고는 측정 못 하고 소련의 공산주의 가지고도 측정 못 할 단계에 있습니다. 그걸 벗어나고 있다는 거예요, 이미.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인가 모르고 있는 거예요. 지금 여기 이곳을 발벗고 조사하는데 벌써 산을 넘어 딴 것 하고 있다구요. 대양을 건너 딴 것 하고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일본에서 선거 때 자민당이 저렇게 대승을 했는데 그 배후에서 누가 조종한 줄 알아요? 선생님이 했다구요. 그런 일이 쉬운 거예요? 「아니요」 20년이라는 세월이 걸렸습니다, 20년이라는 세월이. 20년 계획 밑에서 나온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선생님이 20년 동안 가만히 있었느냐? 매일같이 검토하면서 이렇게 추진시켜 나온 겁니다. 또, 미국에서 레버런 문의 운동이 지금 행정부도 모르고 누구도 모르는 기반을 닦아 놓는데 10여 년이 걸렸습니다. 14년 기간을 통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세월 보낸 거 아니예요. 요즈음엔 내가 이스트 가든에서 수영이나 하고 세월 보내고 있지만 그렇게 살아왔던 게 아닙니다. 매일같이 투쟁해 나온거예요. 시간이 없는 것입니다. 쉴 새가 없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금번 선거 때에 있어서 좋지 않은 사람들을, 하늘이 원치 않는 사람들을 전부 다 모가지 자르는 운동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다음이 아니고 내년이 아니고 올해예요, 올해! 그런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걸 알아요? 「예」 `예'가 뭐예요? 닥터 더스트하고도 의논 안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문제입니다. CIA에 문제가 돼 있고, 전부 다 이게 뭐…. 요즈음 사건은 간단한 사건이 아니예요. 무슨 세금 문제가 아니라구요. 어떻게든지 정치적으로 깔아뭉개 가지고 크기 전에 없애 버리려고 하지만 그래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지금 미국 사람들이 말하기를 `미국에는 보이지 않는 정부가 있다'고 합니다. 보이지 않는 정부, 황금만능주의와 세속적인 인본주의를 중심삼고 있는 록펠러 재단과 같은 조직과 선생님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누구도 그걸 몰라요. 미국인도 몰라요. 악의 배후를 어떻게 막아요? CIA가 할 수 있어요? 거기에 CIA가 매여 끌려가고 있고, 백악관에 있는 레이건까지 끌려가는 거예요. 레이건도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레이건도. 그렇기 때문에 레이건도 지금 레버런 문과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등을 타고 앉아 가지고 신세를 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언제 그런 세계까지 손을 뻗치고 있다는 것을 알고 CIA가 놀라고 있는 거예요. `언제 이렇게 이런 기반을 닦았나, 언제 이런 기반을 닦았어?' 하고 놀라고 있다구요. 내가 여러분들을 믿고 했어요, 여러분들이 했어요? 여러분들이 했느냐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그저 뭐 `어, 이거 힘들다. 어, 내 여편네, 아이구 축복가정, 살림살이 어떡하나? 뭐 어떻고…' 이따위 수작하고 있다구요. 그게 그러게 안 되어 있는 거라구요.

마음의 천국만 가지고는 안 되고 생활 천국이 있어야

선생님이 이 어깨에 얼마나 큰 짐을 지고 있는가 생각해 봤어요? 그러한 뜻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10년 20년 후에야 알 것을 지금 여기서 말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내가 저 댄버리에 들어가 있을 때에 책을 만든 거 있지요?

그 책(하나님의 뜻과 세계)을 내가 요즈음에 쭉 다 읽어 보고 있지만 말이예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은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라구요. 그게 10년 전, 15년 전부터의 기록을 가지고, 서구사회에 와서 활동하는 내용, 섭리의 뜻의 방향을 가려 가지고 추려서 뽑은 것입니다. 댄버리에 있으면서 가미야마랑 한 10권 가량 되는 책을 읽어 가지고 중요한 대목을 빼낸 거라구요. 그렇게 빼내어 책을 만든 것입니다. 앞으로 그 책을 중심삼고 연구할 사람이 많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 책들 다 읽었어요? 「……」 지금 읽고 있어요? 「예」 그럼 그걸 읽으면서 여러분들이 실천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앞으로 선생님이 한 말씀을 중심삼고 후대 사람들이 생명을 걸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를 걸고 싸워야 할 일들이 대두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지상에 천국이 벌어지면 지상천국에 대한 헌법이 나와야지요. 그걸 여러분들이 만들 거예요? 미국의 독립 주동자들이 말이예요, 미국의 독립 투사들 몇몇이 미국 헌법을 만들듯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아니요」 미국이 미국의 헌법을 중심삼고도 상원 하원에서 야단하는데, 앞으로 천국 헌법을 만들면 천국 헌법이 얼마나…. 그것은 하늘땅, 역사 전체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그런 내용이 지금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 한 가지 두 가지 이루어져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복귀역사는 꺼꾸로 올라간다구요, 꺼꾸로. 헌법이 성립되려면 나라가 있어야 되는데 어디 나라가 있어요? 「없습니다」

천국이 어디냐? 천국이 어디예요? 예수님이 얼마나 안타까왔으면 `천국은 네 마음에 있다'고 했겠어요? 그러나 마음 천국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생활 천국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때 핍박하는 로마를 앞에 놓고 `천국이 로마 판도요, 이 세계가 천국 판도다'라고 말할 수 있었겠어요? 예수님 혼자 쫓겨 다니니 천국을 가슴속에 품고 다녔다는 거예요. 발판이 없었다구요.

레버런 문이 없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와

선생님도 일생 동안, 40년 동안 감옥에…. 오늘이 무슨 날이냐? 8월 10일이 내가 감옥에 들어가던 날이예요. 여러분들 그거 모르지요? 그거 닥터 더스트도 처음 듣지? 그러니까 얼마나 무식해요, 얼마나 무식하냐 말이예요. 그거 못 들어 온 거예요. 이 미국 지도자들은 이런 중요한 것을 알지 못해요. 그러니 얼마나 무식해요? 그래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하겠나요? 혼자. 선생님은 혼자밖에 없다구요.

나를 따라다니는 이스트 가든의 경호 책임자 저 뭔가, 저 마이크 맥디비트도 있지만, 마이크 맥디비트하고 내가 만나 가지고 얘기한 시간이 10분도 없다구요. 둘이 만나 가지고 얘기한 시간이 10분도 없다구요. 경호원들이 선생님을 알 수 있어요? 선생님을 모른다구요. 어머니도 그렇다구요. 어머니도 선생님이 뭘하고 있는지 모르지. 어머니가 이제는 40이 넘고 하도 많이 여러 곳을 돌아다니고 그러니까 이제는 따라다니기도 힘들어한다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알아요? 「모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선생님 대해서 무례하고, 얼마나 선생님 대해서 실례하고, 얼마나 선생님 대해서 잘못하고 있느냐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자, 복귀섭리는 가르쳐 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게 세상과 다른 거예요. 그렇게 한국이 40년 동안 나를 반대했지만 이제는 선생님이 없어서는 안 됩니다. 선생님이 없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제는 레버런 문이라는 이름을 함부로 다루고 다녔다가는 길가에서 매맞는다 이거예요. `야, 이 자식아!' 하고 공격받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일본도 이제 국회의원들이 레버런 문을 방어하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서구사회도 그래요, 서구사회도. 학자들 세계에서도 그렇고, 목사들을 중심삼고도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 지금 미국 목사들 한 2백 명이, 내일인가 12일인가 한 2백 명이 한국에 간다는 보고를 들었다구요. 한국에 가 가지고, 한국을 성지라고 해 가지고 부산 성지로부터 한국을 방문하여 전부 다 통곡하고 그런다구요. 지금 그런 붐이 일어나고 있는 걸 알고 있어요?

목사들이 전부 다 회개하고 코리아를 지지하고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운동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모르고 있는 사이에. 여러분들보다 열심이예요. 여러분들보다 열심이라구요. 이 무니들보다 열심입니다. 저들이 생애를 걸고 목회를 해 나오고, 생명을 걸고 싸워 나오던 거기에 불이 붙어 가지고 달리게 될 때…. 여러분들에게 그런 전통이 있어요, 여러분들에게?

여러분들 한 사람을 중심삼고 생각해 볼 때,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들어와서 몇 년 동안 있으면서 영향을 미친 게 뭐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뭐예요, 뭐! 그러니 선생님의 머리가 복잡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마음이 아니라 머리가. 마음도 역시 포함해서…. 그냥 가만히 있어 가지고 뜻이 이루어져요, 그냥 있어 가지고? 응?

그러니까 요즈음에는 미국에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이 `아, 우리에게는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 이러고 있다구요. 그런데 정말 필요할 때는 레버런 문이 이 나라에 없어요. 알 때까지, 알려질 때까지 내가 여기 있는 거예요. 그때까지 내가 여기 있는 거예요.

미국과 서구사회가 레버런 문을 찬양한다고 해도 나는 그 찬양을 받기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그게 내 신념이예요. 그건 페이지가 다른 겁니다. 후세들이 받아야 돼요, 후세들.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생각이 없으면 무엇 때문에 미국에 와서 고생하겠어요? 고생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미국하고 한국하고, 동양 사람 레버런 문하고 미국하고 무슨 관련이 있어요? 특별히 앵글로색슨 민족을 중심삼고 보면 말이예요, 인디언들을 전부 다 학살한 원수들이예요. 인디언이 누군가 하면 아시아 사람들이예요. 안 그래요? 그런 원수를 사랑하는 거예요. 아시아인이 와서 원수에게 가르쳐줘서 그들을 회개시켜 가지고 인디언보다 충성하게 할 수 있는 길을….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피흘리지 않고 싸워 온 통일교회 역사

자, 미국 역사에서 레버런 문을 반대한 걸 지워 버릴 수 있어요? 할 수 없지요? 댄버리 사건을 지울 수 없는 거예요. 지울 수 있어요? 그건 누가 지워 줘요? 누가 지울 수 있어요? 누가 지워 주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힘으로? 여러분들 후손이? 미국자체? 서구사회? 불가능합니다. 안 되는 거예요. 그걸 지울 수 있다면 레버런 문하고 하나님밖에 없다구요. 둘밖에 없어요.

그렇다구요. 그 사건 자체는 없어지지 않아요. 영원히 남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 앞에 무릎을 꿇는 거예요. 무릎을 꿇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선두 입장에 선 사람들이 여기에 앉아 있는 여러분들이예요, 여러분들. 노랑머리 서양 사람들이 선두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그와 같은 역사과정에 서 있었다는 사실을 부끄러움으로 알고, 역사의 죄를 회개하고 탕감해야 할 책임자들이 여러분들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 며칠 남았어요, 선생님이 댄버리에서 나오던 때가? 오늘 아침에도 이 기간에 선생님이 하프 웨이 하우스에 다니던 생각이 나서 작년 이맘때를 생각했다구요. 댄버리에 있는 모든 스태프 멤버들과 그 책임자들이 레버런 문을 비웃던 것이 생생하다구요.

이 백인들이 특별히 더 잘해 줬겠나, 특별히 더 나쁘게 해줬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나쁘게 했습니다 그런 눈총을 받아 가면서 무엇 때문에? 무엇 때문에 그랬겠어요, 무엇 때문에? 여기에 하나님이 없었으면 이건 역사에…. 하나님이라는 분이 안 계시고 섭리의 뜻이 없었으면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사실이예요. 있을 수 없는 사실이라구요.

여러분들이 그걸 생각하면 선생님의 얼굴 보기에 부끄러움을 느껴야 됩니다. 빚을 많이 졌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빚을. 지금 여러분들 힘으로 물을 수 없는 빚을 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뿐만이 아니라 미국 자체가 그런 빚을 지고 있는 거예요. 지금 이 워싱턴 타임즈만 하더라도 한 달에 얼마만한 돈이 들어가고 있느냐 하면, 7백만 불 이상의 돈을 지불하고 있는 거예요, 매달.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왜 그래요, 왜? 원수 나라인데 왜 그래요? 레이건 행정부가 나를 댄버리에 갖다 잡아 가뒀는데. 그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선생님이 2년 전에 니카라과 문제를 중심삼고 말이예요, `니카라과는 우리 집이다'라는 기록 영화를 만들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이번에 니카라과를 중심삼고 1억 불 국회 통과 문제에서 완전히 거부당했을 거라구요. 그런 모든 재료를 만들어 주고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승패의 결정을 닦은 거라구요.

그래서 국무성 자체가 워싱턴 타임즈 편집국장 앞에 감사하다는 전화를 걸어왔다는 것입니다. 그 니카라과 문제에 누가 주도역할을 했나요? 그건 레버런 문이 했다는 것을 세상이 다 아는데 언론기관에서 그런 말 하는 것을 들어 봤어요? 신문기사에서 읽어 봤어요?

니카라과 문제를 그때 선생님이 손 안 됐으면 지금 레이건 행정부는 똥통에 빠졌을 거라구요. 비참하게 됐을 것입니다. 그렇게 했기 때문에 공산세계가 할 수 없이 중미 투쟁을 남아 연방으로 옮긴 거예요. 공산세계 전략이 말이예요. 여러분들 그런 거 다 모르지요, 다 모르지요? 지금 아시아에 있어서, 남미에 있어서, 구라파에 있어서 선생님이 뭘하고 있는지 모른다구요.

한국 정부가 40년 후인 지금에 와서야 레버런 문을 알게 되었습니다, 40년 후에. 그것은 미국도 마찬가지라구요, 미국도. 자, 선생님이 많이 올라왔나요? 예 그래, 얼마만큼 올라왔다고 생각해요? 미국의 행정부에 있는 레이건하고 소련의 고르바초프하고 레버런 문을 비교해 볼 때, 누가 더 무서운 사람이예요? 「레버런 문이요」 (웃음)

레버런 문 혼자 2백 년 역사를 닦아 가지고 쌓아 놓은 미국을 뚫고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공산세계의 70년 역사를 중심삼고 많은 사람들이 희생당했지만, 사람 하나 안 죽이고, 사람 하나 희생시키지 않고 반대받으면서…. 미국이 독립하기 위해서 얼마나 피를 많이 흘렸나요? 피 한방울 흘리지 않고 이만큼 올라온 거예요. (웃음. 박수)

보라구요. 공산당이 70년 동안 1억 5천만 명이라는 사람들을 학살했어요. 또, 이 미국이 미국을 만들기 위해서 스페인 전쟁이니 무슨 전쟁이니 해 가지고 지금까지 많은 희생자를 내고 나왔다구요. 미국이 얼마나 사람을 많이 죽였나요?

하나님주의만이 세계를 구할 수 있어

자, 그런데 레버런 문은? 40년 동안 떠들고 없애려고 야단했지만 싸우지 않고 피 흘리지 않고 이만큼 기반을 닦았다구요. 지금에 와서는 어떻게 됐어요? 지금에 와서는 공산주의냐, 민주주의냐, 하나님주의냐 하는 단계에 왔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젊은 사람들이 지금 전부 다 보고 있는 거예요. 놀란 눈으로, 어느 게 더 재미있는가 보고 있는 거예요.

더구나 공산주의는 밑바닥이 다 드러나서 뒤집어지고, 민주주의도 이미 다 실험을 필한 낙제감입니다. 다 안 된다 이거예요. 다 실험을 필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통일교회 밑바닥에 대해서는 모릅니다. 레버런 문에 대해서는 모른다 이거예요. 120권 이상 되는 책을 전부 다 연구하는 거예요. 또, 그리고 지금 스톱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일을 자꾸 해 나가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점점점점 복잡해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점점 간단해져 가지고 뚜렷하게 쭉― 하나의…. 이미 확실해 가는 거예요. 10년 전에 와서 얘기할 때는 지금 여러분들한테 얘기하는 것을 안 했다구요. 10년간 기반을 닦고 그 기반 위에서…. 여러분들이 오늘 다 통일교회를 그만두더라도 선생님은 까딱없어요. 내가 이제 전국 순회강연을 한다면 목사들이 얼마나 모이겠나요? 그럼 통일교회교인들이 많이 생겨나겠나요, 안 생겨나겠나요? 「생겨납니다」

그때는 사람들이 불이 붙어 가지고 뛰려고 할 텐데 여러분들은 뭘할 거예요? `어, 저것들 뭘 몰라서 그러는데 뛰면 안 된다'고 브레이크를 걸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아닙니다」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상대를 안 하려고 할 것입니다, 상대가 안 된다고. 현재 통일교회 교인 가지고는 앞으로 이 미국을 살리지 못해요. 미국을 살릴 수 없어요. 서구사회를 리드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가지고는 안 돼요. 이 사람들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얼마나 미국을 사랑하고, 얼마나 세계를 사랑하고,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얼마나 뜻을 사랑해요? 자기 하나 생활하는 것, 잘사는 것 중심삼고 생활하는 데 급급하지, 뜻을 중심삼고 그저 뒤넘이치고 있어요?

여러분들의 등에 진 짐만 가지고도 못 가고 있는데 그 위에 미국을 싣고 세계를 실을 수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올려놓을 수 있어요? 올려놓으려면 전부 빠져 나가려고 할 것입니다. 빠져 나가서 옆으로 가려고 할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솔직이 얘기해 보자구요.

내가 본격적으로 미국에 있는 여러분들한테 손 안 댔습니다. 본격적으로 길러 보지 못했습니다. 여기 책임자인 닥터 더스트면 더스트로부터 선생님이 손을 대 가지고 본격적으로 길러 보지 못했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의 장래가 걱정됩니다. 지금 정치하는 정치계의 유명한 사람들이 계시를 받고 선생님의 얼굴을 안 사람이 있다구요. 영계에서 명령을 받아 가지고 레버런 문하고 손잡고 일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것을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무엇을 해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요? 지금 모르잖아요?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이 영원히 살 수 있다고 봐요? 여러분이 죽는다고 봐요, 산다고 봐요? 한 번 죽어요? 그게 거짓말이예요, 사실이예요? 「사실입니다」 거짓말 아니예요? 틀림없이 죽어요? 「예」

여러분들이 죽는다면, 영계가 없다면 모르지만…. 영계가 있는 걸 아나요? 「예」 진짜, 진짜 알아요? 「예」 그래, 여러분들이 그 세계에 들어가서 사는 생활이 이 지상생활보다 긴가요, 짧은가요? 「깁니다」 얼마나 길어요? 「끝이 없어요」 그러면 그곳이 누가 계시는 곳이예요? 하늘나라의 주인이 되고 중심 되시는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지요? 「예」 하나님이 누구예요? 그거 누구예요? 하나님이 누구예요? 막연하잖아요? 막연하지 않느냐 말이예요.

영계에 통과하기 위해서는 증명서가 필요해

자, 그러면 하나님이 존재하고 내가 존재한다고 볼 때, 존재 인식을 하나님과 나와 같은 자리에서 생각한다면 하나님부터 생각하게 되겠나요, 여러분들부터 생각하게 되겠나요? 「하나님부터」 그래 여러분들은 어때요? 「하나님」 하나님이라면, 여러분이 좋아할 수 있는 하나님이 돼야 되겠나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되겠나요? 「두번째요」 남이 아니라 여러분들,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볼 때는? 「두번째요」

자, 그러면 내가 그 나라에 갈 때, 그 하나님 나라가 하나의 중심이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그 나라에 지금까지 수많은 선조들이 왔다 갔는데, 그 사람들이 두루뭉수리 법도 없이 무질서하게 그냥 그대로 그저 제멋대로 살 것 같아요, 법의 치리하에서 조직생활할 것 같아요? 「법의 치리하에서…」 여러분들 그 인식이 있을 것 아니예요?

통일교회라는 조직이 통일교회가 나타나기 전에 영계에 있었겠나요, 없었겠나요? (웃음) 있었지요? 그건 확실히 있었지요. (웃음) 그러나 통일교회가 나오고 나서 지금은 어때요?

자, 그러면 통일교회가 말이예요, 영계 조직 가운데서 맨 마지막 꼴래미로 생겨났으니 지금 꼴래미 꽁지에 가 붙어야 되겠어요, 맨 꼭대기에 가 붙어야 되겠어요? 응? 「맨 꼭대기요」 (웃으심) 그건 무니들이 꼭대기라고 하면 영계에서는 `노! 노!' 그렇게 대답하겠어요? 영계에 사는 여러분의 모든 조상들은 한결같이 `우린 무니 안 좋아한다'고 대답할 거라구요. (웃음) 환영할 것 같아요, 어떨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말이예요, 잘사는 부자촌이 있는데, 그 동네에 거지 같은 것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그 동네의 모든 간부들이 `야, 야! 저분은 훌륭하니까 거지 같은 저분을 우리의 종장으로 높은 자리에 세우자!' 하면 그 모든 사람들이 `예이!' 그러겠어요, 반대하겠어요? 응? 어때요? 반대합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는 데 있어서 저 깜깜한 지옥 밑창에 가려고 그래요, 광명한 하나님의 보좌 앞에 가려고 그래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밝은 곳」 (웃음) 그건 사실이예요. 그건 현실적인 말이라구요. 그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무엇 가지고 올라갈 거예요? 영계에는 성현들, 옛날 예수님이라든가 공자, 석가 같은 훌륭한 사람들이 있는데, 성현들도 많고 위인들도 많고 훌륭한 사람들도 많은데 그걸 전부 다 밟아치우고 무엇 가지고 올라갈 거예요? 거기에 가면 미국의 워싱턴 대통령도 만날 거라구요. 조지 워싱턴 등 미국의 대통령도 전부 다 만날 것입니다.

또, 거기에는 로마 박해시대에 순교를 당해 피 흘려 죽은 사람이 얼마나 많고, 공적으로 희생당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데 어떻게 올라가겠어요? 무엇 가지고 어떻게 올라가겠어요? 응, 어떻게 올라가겠어요? 어떻게 가겠어요? 영계가 여러분들을 알아요? (웃음)

여기 미국 군대 한 소대에 들어가게 되더라도 증명서가 있어야 들어갑니다. 그런데 영계, 고차원의 자리까지 밟고 올라갈 수 있어요? 수천억이 모여 있는 그 세계에,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전부 다 바라보고 있는데, `아, 저 사람이 올라가면 찬양할 수 있다' 할 수 있게끔 되었어요? 갈 자신이 있어요? 영계는 거리가 없어요. 그들은 여러분들이 올라가는 것을 지켜 보고 있다구요. 그런데 어떻게 올라가겠어요? 어떻게 올라갈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 이 쌍것들아! 이 무니들아!

거기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증명서가 필요합니다. 분명히 필요해요. 증명서가 없으면 통과 못 해요. 심각하지요. 닥터 더스트! 너 무엇 갖고 올라갈 테야? `오, 나는 문학박사 학위 가지고 간다' 그렇게 갈 수 있어요? 그것은 영계 변소의 휴지만도 못해요, 휴지만도 못하다구요. (웃음)

자, 어떻게 무엇 갖고 갈 거예요? 무엇 갖고? 무엇 갖고? 무엇 갖고? 답변해 보라구요. 「참사랑」 참사랑이 뭐예요? 사랑이니 참사랑이니 그게 뭐예요? 이건 심각한 거라구요. 선생님은 이런 걸 확실히 알기 때문에 일생을 바쳐 가는 것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자, 오늘날 내가 이 타락세계에서, 이 악한 세계에서 반대하는 것을 왜 뚫고 올라가야 되느냐? 증명서를 받기 위해서입니다. 세상적인 일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응? 내가 세상으로 나갔다면, 내가 세상에서 출세했다면 누구 부럽지 않은 출세를 했을 사람이라구요.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갈 때에는 여러분의 여편네도 못 데리고 혼자 가는 거예요. 처자도 못 데리고 가는 거라구요. 죽을 때 혼자 죽어야지 함께 못 죽어요. 그러니 얼마나 고독하겠어요? 모든 것을 혼자 걸어가야 됩니다. 그 세계를 가야 됩니다. 그 세계를 지금 가야 된다구요. 이 세상에서 레버런 문이 필요한 것은 바로 그런 세계에 갈 길을 인간들이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가르쳐주기 위해서 선생님 같은 사람을 끝날에 이 땅 위에 보내 줬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좋아해

자, 영계에 있는 모든 지도자들이 레버런 문을 알겠나요, 모르겠나요?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어떻게 여러분들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나요? 「우리들이 잘 압니다」 (웃음) 역사 이래에 종교 이름을 가지고 일생 동안 세계적으로 핍박받은 사람은 한 사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세계적으로 핍박받은 것이 역사에서 내가 제일 최고라는 거예요, 최고. 종교의 세계에서는 세계적이다 이거예요. 세계적인 핍박을 레버런 문이 받은 거라구요. 거기에 챔피언이예요, 챔피언. 그게 사실이지요? 「예」 그거 왜 그런가요?

여기는 미국도 반대했지, 소련도 반대했지, 유대교도 반대했지, 기독교도 반대했지, 이슬람교도 반대했다구요. 반대 안 한 종교가 없어요. 또, 반대 안 한 사람이 없어요. 다 반대했습니다. 전세계가 반대했다구요. 5대양 6대주, 흑인, 백인, 황인종 전부가 하나같이 반대했다구요. 그래요? 「예」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정부, 소련 정부,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어떠한 종교, 어떠한 민족, 어떠한 국가, 모두 함께 누구에 대항해서 모이느냐, 누구? 「레버런 문」 그것만은 안다구요, 영계는. 예수님만은 안다구요. (웃음)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갔지만, 그는 갈릴리 조그마한 마을에서, 네 시간이면 다 돌고도 남는 조그마한 동네에서 찍찍하다 죽어간 사람입니다. 그렇게 볼 때, 예수님은 세계적이 아니예요. 레버런 문에 비하면 저― 새끼 손가락만도 못하다구요.

역사 이래에 레버런 문은 틀림없이 핍박받은 챔피언이라고 영계에서도 그렇고 지상에서도…. 여러분들이 아니라고 반대할 수 있어요? 그래 여러분도 그걸 알지요? 「예」 여러분들의 엄마 아빠, 부모들이 반대하고 있지만, 부모들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 가장 말썽 많은 사람은 레버런 문이라고 세계가 다 알고 있잖아요? 여기에 넘버 투예요, 넘버원이예요? 「넘버원」

그러니까 영계에서도 누구든지 레버런 문 하면 `어―' 하고, 선생님 앞에서는 머리가 안 올라가요. 그게 정상이야, 이놈의 자식아! 머리 숙이겠나요, 안 숙이겠나요? 「머리 숙입니다」 머리 숙여 절한다구요. 그게 사실이예요.

그다음에는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귀한 게 뭐고 레버런 문이 귀한 게 뭐예요? 뭐예요 ? 레버런 문이 가진 재산이 뭐예요? 자랑할 게 뭐예요, 자랑할 게? 그들이 `아, 어서 오소. 위로 올라가소' 하고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말이예요. 「참사랑」「하나님」 하나님, 하나님을 아는 거예요. 영계에서 알고 있는 이상 알고 있다 이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있기 때문에 누가 제일 좋아하느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합니다.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돼요? 「예」

이슬람교를 가 보든, 기독교를 가 보든, 불교를 가 보든 다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을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레버런 문이 가는 데를 졸졸 따라다니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야야야야, 레버런 문아, 어디 가느냐, 어디 가느냐, 어디 가느냐? 야, 나는 너를 따라가고 싶다' 한다구요. 이렇게 하나님이 따라오고 싶다니까 영계에 달린 모든 사람들도 따라와야지요.

이제 하나님도 레버런 문을 만나야 기분이 나고 살맛이 난다는 것입니다. 또, 그 레버런 문이 갖고 있는 생각이 쩨쩨하지 않아요. 세계 공산당이니 민주주의를 통째로 삼켜 버리겠다는 거예요. 둘 다 소화를 해 버리겠다는 거예요. 이게 멋지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나 민주주의를 통째로 삼켜 버리겠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레버런 문의 사상이 하나님과 박자가 맞는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아무리 레버런 문에게 기분 나쁜 일이 있지만 딴 데 가 봐야 또 돌아온다는 겁니다. 이 레버런 문의 궁둥이를 따라가야 되니 할 수 없이 이젠 결재를 해 버렸다는 거예요. (웃음) 그거 그럴 거 같아요? 세상에 레버런 문같이 배포 크고 지금까지 누구도 하지 못한 놀음을 한 사람이 있어요, 역사 이래에? 「없어요」 세계가 전부 다 들어가는 주머니를 차고 있는 거예요. 열두 주머니를 차고 `에헴'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이래서 미국도 레버런 문과 싸우다가 `아아아아' 떨어지고, 영국도 싸우고 불란서도 싸우고 독일도 싸우고 일본도 싸워 봤지만 다 나가떨어졌다는 것입니다. (웃음) 이제 포기할 수 있는 단계에 왔습니다. 지금 그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구요. 그때로 넘어가고 있다 이거예요.

통일 천국 대학

자, 그럴 때 영계에서 높다는 사람들 말이예요, 미국 워싱턴 대통령은 어떨까요, 워싱턴은? 미국 개국자, 미국을 개국한 대통령 워싱턴은 어떨까요, 워싱턴은? 레버런 문보다 위에 있을까요, 아래에 있을까요? 생각해 보라구요. 조지 워싱턴이 더 위에 있지? 「아닙니다」 이 시대에 있어서 조지 워싱턴은 환영받았지만 레버런 문은 이 시대에 공격을 받은 챔피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레버런 문이 머리가 좀 돌아서 말을 할 때 꾸며 가지고 하는 말이지 사실이 그렇지 않지 않다' 라고 여러분들 생각해요? (웃음) 요전에도 말이예요, 정치계에서 유명한 사람, 노벨 수상자, 세계에서 유명한 학자들이 전부 다 나를 만난다고 뉴욕에 와서 `이스트 가든에 한번 초대해 주소!' 하는데 한 사람도 못 오게 했어요. 한 사람도 초대하지 않았다구요. 여기에 닥터 더스트는 매일같이 문안도 안 드리고 척척척 들어오고 있는데 말이예요. 이 닥터 더스트는 매일같이 나한테 전화도 안 하고 그저 벌떡거리고 들어오고 있다구요. 그게 무슨 특권이야, 이놈의 자식아! 그거 무슨 특권이야! (웃음)

보라구요. 선생님은 이제 영계에 가면 어디에 앉겠어요? 저 지옥 밑창에 앉겠나요, 영계 꼭대기에 가 앉겠나요? 「꼭대기」 나는 꼭대기 원치 않아요. 원하지 않아 가지고 저 낮은 자리에 가서 앉으면 다리를 꺼꾸로 해서 끌고 갑니다. 그러면 이거예요. 영계가 `이놈의 레버런 문, 너 왜 제일 꼭대기에 가려고 해?' 그러지 않아요. 박수를 보낸다구요. (박수를 치심) 어떨 것 같아요? 환영하고 박수치고 그러겠어요, `아휴' 하고 미워하겠어요? 「환영합니다」

그게 거짓말일 것 같지요,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이지요, 뭐. 새빨간 거짓말 아니예요? 「아니요」 왜? 그게 어떻게 돼서 여러분들이 `노' 해요? 여러분들도 `노'예요? 그러면 여러분 같은 작자들이, 여러분 같은 사람들이 레버런 문 앞에서 오늘 이와 같은 말씀을 듣고 있다는 사실이 역사적인 사건이예요, 아니예요? 여러분 같은 사람들이, 여러분 같은 사람들이 말이예요.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역사적인 사건이예요. (웃음)

여러분들이 여기에 올 때 그런 생각 했어요? 이런 말을 들으니까 그렇다고 하는 것이지요. 천주교의 신부나 수녀들이 일생 동안 기도해 가지고도, 눈물이 젖어 무릎까지 파이게끔 기도를 해도 오시는 주님을 만날 수 없고, 예수님을 만나 가지고 인도를 받을까 말까 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여기에 와서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이런 말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역사적인 사건뿐이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에게 무슨 자격을 주나 안 주나 선생님이 이미 모든 자격을 갖고 있어요. 여러분들이야 갖겠으면 갖고 말겠으면 말고. 그래 어디로 가려고 그런 무니가 됐어요, 어디를 가려고? 여기에서 잘사는 것은 저세계에 가면….

자, 그다음에는 또 레버런 문이 한 일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세계 학자들이 뿔이 이렇게 나 가지고 누구의 말도 안 듣는 걸 꿰매 가지고 전부 다 하나 만들어 놓았습니다. 또, 싸우고 있는 종교계도 꿰매고, 민족이면 민족끼리 싸우는 것을 전부 다 꿰매 가지고 세계적인 합동결혼식을 했다는 사실을 볼 때, 이건 역사 이래에 없었던 사실인 것입니다. 선생님이 한 일이 전부가 역사 이래에 없었던 사실이라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한 것만 해도 영계의 어떤 사람이 하지 못한 이상입니다. 누구보다도 더 일을 많이 했다구요. 그걸 인정해야지요? 자,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영계의 꽁무니에 가 있겠어요,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 있겠어요? 어떤 거예요? 「최고의 자리요」 그건 거짓말예요. 그건 레버런 문이 전부 다 지어낸 말이예요. 「아닙니다」 문제가 심각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여러분들이 어떻게 영계에 올라갈래요? 응? 무엇 갖고 갈 거예요? 무엇 갖고 갈 거냐구요? 한번 대답해 봐요. `에헴, 나는 하버드대학 나오고, 이래 가지고 미국의 일등 청년이고, 아 미국 사람으로서 일등 국민임으로 당당하기 때문에 나는 천국의 최고의 자리에 간다' 그거예요?

그래 무엇 가지고 갈 거예요? 무엇 가지고 갈 거예요, 무엇? 암만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을 갖고도 못 가요. 암만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 가져 보라구요, 가나. (웃음) 수속을 밟아야지요, 수속을. 천국에 들어갈 수속을 밟아야 된다구요.

등록을 하려면 전부 다 자격증을 내야지요? 암만 `나는 절대적으로 순수한 마음을 가진 순수한 사람이요' (웃음) 그렇다고 해도 천국에 못 간다구요. 통과할 수 있는 형식이 뭐 있어요? 형식이 있어야지요. 형식이 뭐예요, 형식이? 형식이 뭐냐구요. 그 형식이 있어야 될 게 아니예요?

아, 이 미국 땅에, 망해 가는 이 미국에 들어오기 위해서도 비자니 무엇이니 뭐 얼마나 까다로와요? 천국 들어가는 것이 미국에 들어가는 것보다 더 까다롭겠나요, 쉽겠나요? 「까다롭습니다」 여러분들, 여기 들어올 때 그런 생각들을 해봤어요?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뉴 폼(new form;새로운 형식)을 타서 거기에 모든 기록을 해 가지고 통과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봤느냐 말이예요.

그래서 여기에 있는 닥터 더스트의 사인을 받아야 됩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누구의 사인을 받아야 돼요? 「사탄」 사탄의 사인을 받아야 됩니다. (웃음) 그다음엔 누구의 사인을 받아야 돼요. 「아버님」 아버지의 사인을 받아야 됩니다. 더스트 것만 가지고는 천국 못 간다구요.

자, 누구의 사인이 필요해요, 누구의 사인? 「아버님의 사인이요」 미국 대통령인 레이건의 사인을 가지고 천국에 갈 수 있어요? 「없어요」 누구의 사인이 필요해요, 누구의 사인이 필요하냐구요. 「아버님요」 참부모. 지금까지 영계에 간 사람들이 참부모를 알았어요? 몰랐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처음 아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처음 아는 거야, 이 녀석들아! (앞에 있는 사람을 때리심. 웃음)

정신이 좀 들어? 너 이 녀석들, 뭐 이렇게 수염을 기르고 앉아 가지고…. (웃음) 그 수염을 길러 놓고 `아, 나는 수염을 길렀으니까 레버런 문이 사인해 준다' 그렇게 생각해요? 「아닙니다」 (웃음)

수염이 있는 것은 무니가 아니야! 밖으로 나가! (웃음) 수염을 길러 가지고 이러고 앉아 가지고 선생님 앞에서 이럴 수 있어요? 이런 모든 법의 절차를 밟아야 됩니다. 그걸 배워야 되는 겁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가 아니고 통일대학이예요. 천국의 대학이라구요. 그래 월사금 내요? (웃음) 응? 그러니 선생님이 지상에서 지시한 모든 것이 여러분들이 저나라에 가는 데 있어서 조건으로 걸리는 것입니다. 이것 못 하고는 못 가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그걸 명령만 했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아니냐 하겠지만 그걸 다하고, 다 실천하고 명령하는 것입니다. 하기 전에 이러는 게 아니라구요. 왜 그러느냐? 참부모님은 여러분들을 가르쳐 줘야 되기 때문입니다. 레버런 문은 의논할 수 없어요. 의논할 상대가 없다구요. 미국의 대통령한테도 복귀섭리에 대해서 의논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닥터 더스트가 암만 와 있지만 복귀섭리노정을 의논할 수 없다구요. 의논하게 되면 천사장이 참소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은 인간을 타락시킨 장본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선생님 외에는 모르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증명서를 준비해야

이제는 통일교회가 세계 고개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통일교회를 누가 없앨 수 없고 레버런 문을 누가 갖다 감옥에 집어 넣을 수 없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 결혼해서 생활하고 아들딸 낳는 것이 바빠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증명서를 준비하는 게 바빠요? 어떤 것이 바빠요? 「증명서 준비하는 거요」 여러분들은 언제 죽을지 모릅니다. 가다가 차 사고가 나서 언제 영계에 갈지 모릅니다. 별의별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구요. 언제 어느 순간에 갈지 몰라요.

또, 축복받은 가정이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들끼리 재미있게 살다가, 앞으로 영계에 갈 수 있는 문제를 등한시해 놓고 살다가 그냥 그대로 영계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 선생님 앞에 올 수 있어요? 축복받은 가정이라는 것은 사탄권 내에 있기 때문에 세계상에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사탄 가운데, 장성기 완성급에 있기 때문에 세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러한 과정에 있기 때문에 넘어가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래 뜻을 뒤에다 두고 자기 커플이 앞설 수 있어요? 앞으로는, 앞으로 조금만 가게 되면, 우리가 나라를 갖추고 다 자리를 잡게 될 때는, 여러분들 가운데 움직이지 않았던 사람들의 아들딸들은 리틀엔젤스 같은 학교라든지 움직인 사람들의 아들딸과 같은 행동을 못 한다구요. 축복받았더라도 차 버릴 거라구요.

선생님이 만약 영계에 갈 수 있는 길을 다 준비했는데 여러분이 하지 않고 가만있으면 통일교회 무니들이 얼마나 비참하겠나요? 마찬가지라구요. 이제는 내가 쉴 때가 왔다구요. 이제는 다했다구요. 내가 술 마시고 취해서 놀고 있더라도 여러분들은 불평을 못 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그것을 알아보기 위해서 술을 실컷 마시고 취한다면 어떨까? 사탄세계의 내용을 알기 위해서 그럴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다고 해서, 내가 하루에 극장을 열 번 간다고 하더라도 누가 참소할 사람 없을 거라구요. 그렇다고 여러분이 `아이구, 선생님이 저렇게 하는데 우리도 매일같이 극장 가자' 하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걸 이미 다 통과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아직 안 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제부터, 금년 들어와서부터는 내가 낮잠을 좀 많이 자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낮잠도 못 자 봤다구요. 낮잠도 못 자 봤어요. 그게 죄가 많아서 그렇게 되었나요? 그것은 세계 인류의 갈 길을 닦아 줘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 내 나이가 칠십이 가까와 옵니다, 칠십이.

선생님에게는 여러분들보다 더 귀한 청춘시대가 있었습니다. 고생해서는 안 될 그 시대에 인간 세상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감옥으로 끌려다니고, 별의별 고문을 받고 별의별 비참한 생활을 다 거쳐왔다는 거예요. 내가 세상을 붙들고 있기 때문에 그 핍박을 받지 세상을 놓으면 핍박이 없다구요. 핍박을 안 받지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무력한 사람이예요? 무능력한 사람이예요, 능력 있는 사람이예요? 「최고로 능력이 많은 분입니다」 성격으로 보더라도 누구한테 지지 않는 성격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사람이라구요. 밟히는 걸 싫어하지만 밟히고 살아왔고, 반대받는 것이 싫지만 반대받으며 살아왔다구요. 그러한 터전 위에서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러분들이 어떻게 가야 된다는 걸 확실히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을? 선생님이 무엇을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지요? 「예」 어떻게 가야 된다는 거예요? 빨리 나라와 세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빨리 넘어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시집가는 것이 바빠요, 살림하는 것이 바빠요, 영계에 갈 준비가 바빠요? 응? 「영계에 갈 준비요」 그래요? 그게 사실이예요? 「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사는 것은 영계에 지금 그 박자를 맞추기 위한 것입니다. 박자를 맞춰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모든 사람들이. 우리 통일교회를 믿고 간 사람들은,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교인이라고 할 때 그 교인으로서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 가르쳐 준 이러이러한 조건이 영계의 문전에 딱 박혀 있어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질문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서 지금까지 무엇 무엇을 가르쳤던 모든 것이 조건이 되어 가지고 적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대답을 못 하면 못 들어가는 거예요. 중간쯤의 영계에서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영계에 오기를 기다린다구요. `아, 선생님이 영계에 빨리 오면 좋겠다' 하고 기다리는데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선생님이 가는 곳에 여러분들이 다 못 들어간다구요.

지상에서 홈 처치를 통해 천국을 재창조해야

자,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최후에 어디에 가서 정착한다고 했어요? 뭘해야 돼요, 지상에서 뭘해야 되겠어요? 「천국을 만들어야 됩니다」 천국, 지상천국에서 살다 가야 돼요. 천국에서 살다 가야 된다구요. 아직까지 지상천국이 안 돼 있다구요. 우리의 바깥 세계는 사탄이 콘트롤하는 세계예요.

그런데 어떻게 이 세상에서 천국을 찾을 수 있어요? 이게 문제예요. 천국에서 살았다는 증거가 있어야 됩니다. 그게 뭐라구요? 그게 뭐라구요, 통일교회에서는? 「홈 처치입니다」 홈 처치로 천국을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상에서 홈 처치를 통해 천국을 재창조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가정과 하나되어서 그런 종족 기반을 닦아 나가야 됩니다. 그게 홈 처치의 개념입니다. 알겠어요, 확실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예」 여러분이 홈 처치를 통해서 증명서를 받아야 돼요. 그건 닥터 더스트고 누구고 다 마찬가지입니다.

이제부터 조금 더 가면 통일교회는 전도가 필요 없습니다. 통일교회에 전부 오려고 한다구요. 그러니 전도가 필요 없다구요. 현재까지 홈 처치 활동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거 계속해야 된다구요. 1978년서부터 79년, 80년, 81년, 82년 5년 동안을 해야 됩니다. 내가 가르쳐 준 대로 홈 처치를 해야 합니다. 우리가 홈 처치를 하면 천국 패스포트 갖는 데 있어서 모든 것이 오케이예요. 그게 특권입니다.

여러분들, 끝날에 택한 자들은 144,000무리인데 말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세계에서 미국의 가정이 얼마쯤 되는가? 7천 만이니까 우리 통일교회 홈 처치 멤버가 한 20만 정도가 안 된다구요. 앞으로 여러분들이 그 자리를 못 잡게 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목사들을 홈 처치에 대해서 시키면 벼락같이…. 그런데 여러분의 자리가 있겠어요? 기성교회 목사들만 해도 미국에 35만 명에서 37만 명 정도 될 거라구요. 여러분들 정신차려야 돼요. 정신차려야 된다구요.

이제 통일교회에 진리, 말씀이 나와 있습니다. 이걸 펴내게 되면 선생님이 누구에게 전도하라 마라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그래 여러분들 그런 증명서가 필요해요?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사인이 필요하고 다 그래요?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얼마나 필요해요? 학교에 가는 것보다도, 대학교에 가는 것보다도 남편 이상 무엇보다도 그것이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그걸 하면 아들딸들은 그냥 따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못 하면 여러분들의 아들딸들은 걸려 버립니다. 그러므로 최후의 결정은 홈 처치에 합격했느냐, 못 했느냐가 결정한다구요. 닥터 더스트, 확실히 알겠어? 「예」 이것은 선생님의 말이 아니예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영계.

자, 그런 증명서 필요한 사람 손들어 봐요.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참부모의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 지금까지 일생 동안 이 고생을 한 것입니다, 참부모로서의 자격을 갖기 위해서. 그게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들이 홈 처치만 하면 선생님이 닦아 놓은 모든 권한, 세계 탕감노정을 그냥 그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의 가지로서….

축복은 두 종족기대 위에 있는 것

그 홈 처치 기준이 무엇이냐? 여러분들이 결혼하면 예수님보다 나아야지요? 예수님보다 나아야 된다는 겁니다. 같은 섭리관을 두고 볼 때, 예수님이 축복받았나요? 그러나 여러분은 선생님을 통해서 축복을 받았다구요. 선생님이 축복을 해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흥진군이 영적으로 결혼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이 그렇게 안 되면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연결이 안 됩니다. 그래서 흥진군이 떠나고 난 후에 기독교가 연결되었던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므로 축복이란 것은 여러분들 남자 여자 둘이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사가랴 가정, 사가랴 족속, 사가랴 문중하고 요셉 문중, 두 가문, 가인 아벨 관계인 종족적 기반 위에 서야 됩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결혼 자리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못 하고 죽었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한 것이 축복입니다. *가인형은 세례 요한가정, 종족입니다. 예수님과 요셉가정은 아벨의 자리를 뜻합니다. 그리고 사가랴가정은 가인의 자리를 뜻합니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자리에서 그들이 부모의 입장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될 수 없으면 부모의 자리에 설 수 없어요. 그게 원리관입니다. 예수님이 그 두 종족을 하나로 연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서로 등지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를 진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혔다는 것은 예수님이 결혼을 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것을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게 축복입니다. 그래서 축복은 그 두 종족의 기대 위에 있다는 뜻입니다. 알겠어요? 「예」 예수님이 그 기대를 닦지 못했어요. 그래서 잃은 거예요. 우리가 이 핍박시대에 잃어버린 것을 다시 세워야 됩니다. 그런 기대 위에서 결혼이 시작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이 예수님보다 높은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축복이 필요한 것입니다. 축복받은 자리는 그 자리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하고 있는 홈 처치는 무엇이냐? 이것은 사가랴가정과 마찬가지입니다. 세례 요한의 가정과 마찬가지예요. 그다음에 여러분들에게 종족이 있지요. 스미스니 무슨 맥도날드니 여러 가지의 종족들이 있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이 아벨 입장에 있으면 가인 환경의 종족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홈 처치입니다. 예수님 가정의 홈 처치는 세례 요한, 사가랴가정의 입장과 마찬가지입니다. 이 360집을 부처끼리 하면 720집이 된다구요.

그것은 72문도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72문도 하게 되면 이스라엘 민족 전체를 대표하는 형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전체 세계를 축소시킨 모든 민족 축소형인데, 그 세계를 축소한 기준 위에 이것을 하나의 가인 입장에 세워 놓고, 아벨 입장에서 복귀해 가지고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면 여러분의 족속과 하나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러므로 여러분의 문중과 씨족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참부모는 종족 메시아가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끝나야 여러분의 가정시대에서는 말이예요, 사탄편 참소권을 벗어나 가지고 천국 기반으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가인 종족하고 아벨 종족이 하나돼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가인 아벨의 홈 처치를 만들어 가지고 이들과 완전히 하나되면, 여러분이 고향에 가 가지고 360집이 환영하면 여러분들의 문중은 한꺼번에 하나되는 거예요. 한꺼번에 하나된다구요.

그 기반이 없으면 설 수 없어요. 오른팔과 왼팔, 오른발과 왼발이 설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것이 세계적으로 된 것이 민주세계요, 공산세계입니다. 참부모가 해야 될 것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그다음에 공산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 위에 부모님이 서야 된다 이거예요. 같은 공식이예요.

그게 복귀의 길입니다. 복귀의 길이예요. 가정이 그렇게 복귀돼 나가는 것입니다. 혼자는 안 됩니다, 절대. 여러분 가정이 지금 그런 기반이 없지요?「예」 지금 선생님이 다 만들어 준 기반이기 때문에 양자와 같은 입장에 서 있지 실체가 못 되는 거예요.

그래 천국에 들어갈 때는 아버지의 천국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천국 기반에서 살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천국. 알겠어요? 그러니까 핍박시대를 넘어가 가지고 천국을 부여하기 위해 홈 처치가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홈 처치를 8월 20일에 새로이 정해 주려고 그래요. 그게 마지막입니다. 마지막이 될 거라구요. 미국에서는 이번이 마지막입니다.

종족적 십자가를 져야 종족 메시아가 돼

자,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반대하기가 쉽지 않아요. 전도하기 쉬운 거예요. 부락마다 마을마다 통일교회에 찾아와서 일해 달라고, 전도해 달라고 부탁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건 부모님 책임입니다. 아담 해와가 부모인데 부모로서 그 책임을 못 해서 걸렸기 때문에 거기서 벗어나야 됩니다. 그 탕감을 부모가 벗어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걸 해 놓았으니까 부모가 한것을 이어받아야 돼요. 여러분들의 자리에서 이어받아야 된다구요. 그거 이어받은 것이 홈 처치입니다.

여러분들이 죽으면 누굴 찾겠나요? 「아버지요」 아버지라고 부르는데 양심의 가책이 없어요? (웃음) 선생님이 몰아낼 때는 도망다니고 비판 하고 대가리를 젓고 꽁무니 빼고 전부 다 악선전하고…. 그거 생각해 보자구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고생시키고 싶어 고생시키는 게 아니라구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할 수 없어요. 그러지 않고는 안 돼요. 그게 제일 빠른 길이니까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에게 핍박이 없어요. 이제는 여러분들에게 핍박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1988년까지만 가 보라구요.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미국 국회에서 `레버런 문 좋다'고 선전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는데 누가 이 미국 나라에서 반대해요? 아, 미국 대통령이 문선생을 찬양하고 다 그럴 텐데, 미국 국회 상원의원들이 찬양할 텐데 어떻게 반대할 수 있어요?

그러니 통일운동이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쉽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6개월, 한 6개월 동안에 다 끝난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미국 NBC나 CBS방송을 통해서 세밀하게 얘기하게 되면 말이예요, 다른 사람들이 전부 다 듣게 해 놓으면 무니들이 되겠다고 할 텐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 그러니까 미리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홈 처치는 뭐라고 그랬나요? 천국 갈 수 있는 패스포트예요. 그게 없으면 안 됩니다. 못 간다구요. 천국에 못 간다구요. 영계에 가서 어떻게 홈 처치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들 다음에 모르고 간 사람들은 말이예요, 나중에는 홈 처치 가운데 들어온 사람들은 다 따라갈 수 있지만, 여러분들같이 홈 처치 선두에 서서 해야 될 책임을 못 하고 걸려들면 그건 안 됩니다. 못 간다구요. 먼저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된 자가 먼저됩니다.

통일교회 내에서도 그렇게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차라리 통일교회를 미리 안 믿은 게 낫다구요. 미리 들어온 것이 원수라구요. 안 믿었으면 좋았다구요. 나중에 들어가는 것이 낫다구요. 왜? 다른 사람들은 따라서 들어갈 수 있지만 여러분들은 그것을 만들고야 들어갈 입장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홈 처치가 끝나야 여기서 등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입적이 벌어지게 된다구요. 왜 그러냐? 원리가 지상천국에서 살아야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천국에서 살아야 될 것 아니예요, 천국에서?

이 홈 처치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선생님이 걸어온 40평생의 그 수난길을 다 맛보겠다고 하고, 역사시대의 모든 어려움을 전부 다 탕감하기 위한 십자가를 홀로 지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홈 처치 십자가를 지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 십자가를 지고 거기서부터 풀어야 됩니다. 거기서 해방되어 가지고, 십자가가 변해서 왕의 자리에 가야 된다구요, 왕의 자리에. 그 왕이 무슨왕이냐 하면 종족 왕이예요, 종족 왕.

지금 여러분들이 종족의 메시아가 되면 종족 왕이 됩니다. 십자가로 갔으니 십자가로 내려와서 영광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그 자리는 예수의 십자가의 자리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자리를 해원해야 돼요. 그후에 본연의 나라 위에…. 본연의 나라라는 것은 지상천국을 말하는 거예요. 이것은 이론적인 방법이예요. 우리는 그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아무도 원치 않았어요. 선생님이 제일 먼저 이와 같은 십자가의 의미를 알았다는 거예요. 원리에 의해서 분명히 알고 있어요.

그 길은 어려운 길입니다. 세계적인 길이예요. 세계의 십자가를 지는 길이예요. 그 길은 아무도 원치 않아요. 그러나 그것을 지는 것이 부모의 사명이요, 책임인 것입니다.

영계의 챔피언을 따라가야 증명서를 받을 수 있어

선생님의 일생은 십자가의 길이었습니다. 40년 내내 세계적인 십자가의 길이었습니다. 그 길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인 길입니다. 어느누구도 나에게 대답해 주지 않았어요. 시간이 흐른 후에 그런 것을 다…. 그게 모든 십자가의 길을 의미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분명하게 세계적인 십자가를 졌습니다, 분명히. 그러니 여러분들도 종족적인 십자가를 다 져야 됩니다. 이건 그렇게 어려운 길이 아니예요. 여기에는 반대가 없어요. 환영, 항상 환영하는 분위기가 갖추어진 길이예요. 그게 여러분의 자리예요. 그게 홈 처치예요. 알겠어요? 「예」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이 홈 처치 기반을 못 갖고 있습니다. 이것을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오케이할 수 없다는 거예요. 홈 처치를 하는 것은 증명서를 갖춘다는 뜻이예요. 여러분들은 증명서가 필요해요. 아무리 어렵다고 하더라도 증명서를 갖추어야 돼요. 그것이 여러분의 사명이예요. 확실하게 알겠지요? 「예」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은 그런 상황을 확실히 아는 거예요. 그래서 40년 동안 바깥 세상에서 어렵게 싸워 나온 거예요. 항상 전진한 거예요. 온 세상이 반대하고…. 선생님이 그런 길을 선택한 겁니다. 얼마나 처참했는지 알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상황에서 타락의 길을 통과해 가지고 이 기반을 닦아 나온 거예요.

이 세상은 사탄 세상이예요. 그게 문제예요. 비참한 문제입니다. 반대로 영계는 즐거워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두 세계로 갈라져 있는 거예요. 이제 확실해졌지요? 「예」

증명서가 필요해요. 그 증명서에는 아버지의 사인이 들어가야 돼요. `레버런 선명 문'이라는 사인이 있어야 모든 영계를 통과할 수 있어요. 이 사인이 있으면 누구도 막지 않는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환영이예요. 그러니 우리가 얼마나 멋져요? 그게 염려할 일이요, 모두 그걸 얻어야 할 필요가 있어요.

뭘 망설여요? 시작하는 겁니다. 선생님은 어리석지 않아요. 스마트한 사나이예요. 알겠어요? 「예,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그처럼 유명하다구요. 어디든지 소문이 나 있어요.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저런 곳에서 산다. 배리타운 흙 속에 숨었다' 해 가지고…. 흙 속에 숨었다는 것은 씨앗을 심는다는 뜻입니다. 마찬가지예요. 하늘이 씨를 뿌리고 일구어 놓으면 싹이 튼다구요. 그 싹이 자라나서 모두 푸르게…. 자연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런 개념을 생각해 보라구요. 오늘 이와 같이 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온 생애를 통해 가지고 가야 됩니다.

아시아 사람들은 선생님을 `오, 레버런 문! 아시아 사람이여!' 이렇게 얘기한다구요. 세계 40억 인류가 `오, 레버런 문이 이 땅 위에 태어났다' 하는 분위기예요. 이것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길이예요. 이제 여러분들 확실히 알겠지요?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이제 틀림없이 홈 처치의 주인이 되겠어요? 「예」 (박수) 여러분들이 잘하면 여러분의 족속, 일족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의 조상, 스미스계 하면 지금까지의 스미스계 전부가 여러분들한테 달렸습니다. 여러분들한테 달려 있다구요. 그러니 해방권 내에 들어간다구요. 영계가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스미스계요? (통역자)」 맥도날드라든가 스미스라든가 마이크라든가 하는 것이 전부 다…. 영계가 해방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 홈 처치 운동만 하게 된다면 영계가 다 협조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1988년 이후에는 본격적인 홈 처치에 들어간다구요. 그때는 선생님이 뭐 여기에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입니다. 그 이상 어떻게 가르쳐 주나요, 그 이상? 천국에 들어가는 증명서를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지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그것은 지구성만한 다이아몬드를 몇 개 주고도 못 바꾼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여러분을 얼마나…. `왜 그와 같은 황금시대를 잃어버리고 있느냐?' 하는 거예요. 이젠 알았다구요.

자, 그럼 영계의 챔피언이 있다면 누구예요? 「아버님」 그를 따라가야지요? 「예」 그래야 졸업장을 받을 수 있다구요.

가정교회의 주인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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