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다 평균 연령이 얼마예요? 「40전후입니다.」 50세 이상 손들어 봐요. 몇 명이에요? 헤아려 봐요. 「스무 명입니다.」 전체가, 참석한 사람이 152명? 그러면 7분의 1인가? 이 사람들은 외국 못 나가 봤지요? 외국을 모르잖아요? 「없습니다.」 없어요. 외국에 나간 경험 없어요? 없다구요. 외국 나가고 싶은 사람 없어요? 준비하라구요. 쉰 다섯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네 사람밖에 없구만. 들어온 지 몇년 됐어요? 교회에 들어온 지 몇 년? 「목회한지 몇 년 됐습니까? (곽정환회장)」 「20년, 18년, 25년, 15년,….」

지금은 세계화 시대

나라에만 있으면 좋지 않아요. 세계화 시대에 왔습니다. 2차 세계대전 이전에 태어난 사람들은 외국 나가야 됩니다. 52세까지지요? 이번이 97년이니까 52세 이상 되는 사람들은 외국 나가는 게 좋습니다. 1세예요. 52세 이상 손 들어봐요. 일어서 봐요. 여기 교구장이 몇 사람이에요?「두 사람입니다.」옛날에 조그마한 애들이 벌써 52세가 넘었나?

이제 중년이 되었으니, 쉰 살이 넘으면 인생생활에 절반 이상 산다구요. 20세부터 30세가 넘으면 50이 되거든요. 이제 50세부터 30세가 더 되면 80세예요! 50세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80까지 가게 되면 20대 청년시대와 반대로 소용가치가 없는 시대에 들어옵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80세가 넘어 가지고 일하겠다는 머리가 좀 이상한 사람입니다. 왜? 자기 자신에 있어서 지금까지 의식에 대한 모든 것을 망각하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점점점 후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년시대, 발전할 수 있는 시대에 상대적 입장에서 후퇴할 수 있는 시대가 80세입니다. 30세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70세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결국은 몇년이에요? 30세부터 80세까지는 50년이지요? 50년 일하기 힘들어요. 인생이 50년 일하다가 전부 가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 기간에 전부 사탄세계, 외국 나가 가지고 외국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자기 나라를 압니다.

형이 되었던 사람이 동생이 되어봐야 형의 책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동생입장이 되어 보니 형님한테 쿠사레 먹고, 환경여건에 둘러싸여서 자기가 형 될 때 는 몰랐지만 동생 되어 보니까 형의 자리의 좋고 나쁨을 분석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국내에 있어 가지고는 한국을 모릅니다. 외국 나가 봐야 됩니다. 그래서 형의 자리에 있던 것이 동생의 자리를 가봐야 동생의 자리를 알 수 있고, 동생의 자리에 있는 사람이 형의 자리에 가봐야 형의 자리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지의 순환법도의 원칙입니다.

주체 대상이 바꿔쳐야 됩니다. 높은데 올라가게 되면 또 올라가야 되나요, 내려가야 되나요? 내려가야 됩니다. 이게 순환법도입니다. 언제 내려가야 돼요? 개인 자기 중심삼고 전부 올라갔으면 내려가야 됩니다. 이게 순환법도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있는 데만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숨을 쉬더라도 내쉬기만 하면 되나요? 들이쉬면서 내주고, 그러니까 오늘날 사람이 세계와 더불어 호흡하며 살게 된 것이 아담 창조이상입니다. 아담의 창조이상세계는 보면 주체 대상, 수놈 암놈 이상입니다. 주체 대상관계가 작은 데서부터 큰 데까지, 영계까지 연결됩니다. 그 공식은 변경이 안 돼요. 하나의 철칙이 돼 있습니다.

한국은 절개를 절대시하는 동방예의지국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구원섭리는?「복귀섭리」복귀섭리는?「탕감복귀섭리」탕감이에요.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떨어졌으니까, 타락해 떨어졌으니까. 떨어지기는 쉽지만 올라가기는 어려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 시조가 한번 떨어진 그날부터 지금까지 몇 천만년입니다. 인류역사가 몇년이 아니고 몇천 년이 아닙니다. 지구의 생성은 2억5천만년으로 잡는 겁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이 땅 위에 존속하기 시작한 것이 수천만 년, 2천5백만년 이상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7천년이란 것은 인간들이 문화사를 그리기 시작한, 글이 있어서 만나지 않고 통할 수 있는 글자, 문화적인 형태를 갖추기 시작한 때부터가 7천년 잡아요. 한국의 역사가 현재, 한국 민족이 동이족이라 해서 중국문화 한자 갑골문자의 발음이 중세 한국발음이기 때문에 글자 만든 것도 동이족이라 생각하는 거예요. 공자 같은 사람도 동쪽나라 흠모한 이유가 뭐냐 하면 동이족이라는 것입니다. 한문도 한국사람이 지었다는 것이 역사적 고증을 통해서 점점점 커 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동이족이니까 활쏘기를 좋아했어요. 전쟁하면 언제나 이기기 때문에 평화를 추구해서 대륙을 버리고 이 반도로 왔어요. 이 반도가 대륙같이 전쟁을 해도 몇년 안 가요. 싸우려 해도 싸울 터전이 못 됩니다. 횡적으로 보면 몇 리예요? 이게 5백리도 못 됩니다. 그러니까 싸울 수 있는 무대가 안 되고 기후가 좋고, 반도니까 좋고, 생성하는 만물들도 갖춰 있기 때문에 살기 좋기 때문에 여기 와서 편안히 쉬기 위해서 와 있는 한민족으로 봐야 됩니다. 지형적으로 그래요. 싸움을 많이 해서 싸움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싸워서 피를 흘리고 했으니까 전부 평화민족으로서 그 과거는 잊어버리고 고요한 이 반도에서 평화를 추구하고 싸움을 싫어하는 정착지가 된, 한민족의 역사적 배후라고 보게 됩니다. 한민족은 전쟁을 싫어하는 민족이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활쏘기 하는데 전부 명수입니다.

88올림픽 때 1등, 2등, 3등도 어디서 누가 했어요? 한국이 했어요. 그것은 뭐냐 하면 정신적인 자세를 통일시키는 데에 우수한 민족입니다. 활 쏘는 자세, 몸과 마음에 잡념이 없어요. 딱 마음자세에 하나될 수 있는 몸뚱이가 돼야 타깃이 겉으로 돌지 않고 전부 고착될 수 있는 정착기준을 가질 수 있는 우수민족이기 때문에 활쏘기도 잘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우수한 민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에서 문화를 창조한 것이 한민족이라는 것입니다.

또 도의적인 면에서 한민족을 보게 되면 지금까지 족보가 있습니다. 그게 놀라운 것입니다. 족보는 놀라는 것입니다. 족보 가운데 중요시하는 것이 뭐냐 하면 장손입니다. 장손은 어떻게 든 남겨오기 위한 것입니다. 왕손계, 왕손직계 전통을 이어받은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백성이라 하게 된다면 왕손들 직계, 장자권 외에 형제가 많은 형제들이 남은 친척들이 확대된 것이 백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심 중심삼고, 장손 중심삼고 횡적으로 수많은 계열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도 장손이 있지만 장손이 여기 중심삼고 연결돼 가지고 연결되고 국가 국민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국민이 본래 원칙은 황족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황족을 중심삼고 전통적 풍속, 전통을 따른 습관성을 풍습으로 남겨서 나옴으로 말미암아 한민족은 전부 절개를 존중시하는 것입니다. 도의적인 면에서 아무렇게나 잡스럽게 놀지 않아요. 또 왕족들이 기생집에 갈 수 없다는 거예요. 바람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숭고한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이것은 절개를 존중시하는 것입니다. 특히 여자들이….

이 민족이 932회나 침범을 받았지만 여자들이 절개를 지킬 수 있다는 것은 참 하늘이 보호한 것입니다. 천륜의 전통, 본연의 핵의 자리에 설 수 있는 본성이 차원 높았기 때문에 그런 전통을 지킬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왜정 때만 보더라도 40년 동안 압제하에 있으면서도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여자들 유린할 수 있었지만 일본사람하고 자진해서 결혼한 사람이 없습니다. 환경적 여건에서 피치 못할 것이 있어서 식모라든가 아기 보든가 환경에서 할 수 없이 유린당해서 결혼한 사람은 있지만 자원해서 결혼한 사람이 없습니다. 중국인 대해서도 그랬습니다.

절대성을 중시하는 전통

그런데 지금 통일교회에서는 세계 동방예의지국 전통을 깨뜨려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확장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전통이 뭐예요? 절대성을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절개를 존중시하는 것입니다. 여필종부(女必從夫), 일부종사(一夫從死)를 해야된다는 그 전통사상은 하늘의 법도 가운데 중요한 골자, 내적인 전통이 돼 있습니다. 그런 면을 두고 볼 때 한국사람이 하늘의 섭리를 받을 수 있는 가까운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이 민족은 수난의 길을 거쳐왔다는 것입니다. 5천년 역사를, 언제 자주적인 독립 중심삼고 주변 강대국, 소련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포위된 상태에서 언제나 침범받았어요. 흉년이 들든가, 어떤 환경여건이 되면 반드시 국경을 넘어와서 탕두질을 해 가지고 그랬어요.

더구나 한국 연안을 80퍼센트 이상 일본이 침입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하고 한국사람하고 하나될 수 없어요, 죽어도. 하나될 수 없는 거예요. 일본사람이 한국사람하고 결혼 안 하겠다는 것보다도 한국사람이 일본사람하고 죽어도 못해요. 그래서 피해받은 원수중 원수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에서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교차결혼까지 했습니다. 교차결혼 알지요? 1세들 중심삼고 완전히 일본사람들, 2세 말고 일본사람하고 결혼시켰어요. 그거 왜? 원수를 사랑해야 됩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을 해야 됩니다.

그게 뭐냐? 자기의 귀한 몸이 팔려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자원해서 팔려가는 것입니다. 강제로 팔려가고 끌려가는 것 아닙니다. 저 원수들이 불쌍하니 내가 본연의 심정을 가지고 팔려가서라도 저 사람들을 구해 주겠다는 것이니 하나님의 심정의 도가니입니다. 가인세계를 복귀해 주겠다는 하나님의 심정의 근원지에 통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떤 원수든지 원수가 그런 민족을 대해서 사랑하지 못했다는 말을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과거 현재 어떤 역사를 비춰 보게 될 때, 그분들은 과연 원수를 진짜 사랑했다고 믿기 때문에 진짜 원수를 사랑하게 된 하나님 앞에 거짓사랑을 한 사탄은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장성기 완성급 이상에 넘어가게 된다면 소생·장성·완성급까지 넘어가 그 분야에 서게 되면 굴복하게 돼 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자연굴복, 자연 흡수할 수 있는 길이 거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장자권 복귀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부모권 복귀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 왕권을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복귀가 가능하기 때문에 전부 싸움 없이 주체대상의 본원지를 찾아 맞출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창조원칙에 일치되는 것입니다.

절대 선은 언제나 하나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면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완전한 가정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 완전한 가정은 참부모 중심삼은 자녀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이 전부 참부모 혈족이 되고 그 혈족은 신앙이 없어요. 신앙생활 하더라도 지상에 살다 그냥 천국으로 연결할 수 있는 본연적 가정을 창조목적으로 세웠던 그것을 대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평준화세계 판도까지 갈 수 있는 아담의 가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는 무슨 시험도 없는 것이고 싸움도 없는 거고 자연적으로 발전해 가는 것이 창조이상 가운데 그 뜻을 완성시킨 가정적 정착이 하나님의 사랑으로서 이루어질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복귀입니다. 복귀하기 위해서는 탕감노정을 수천년 거쳐왔다는 것입니다. 아담해와 창조원리가 이루어졌다면 전부 가정을 이룰 것인데 몇천 년이에요? 몇천만 년이라는 것입니다. 그건 말만이 아니라 사실이 그래요. 이걸 복귀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볼 때 원리를 두고 볼 때 가인 아벨 문제가 장자하고 차자 싸움 아니예요? 이것이 신을 부정하는 사탄하고 신을 인정하는 아벨적입니다. 아벨기준도 그것이 하나님의 아들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아벨이라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근본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닙니다. 사탄의 핏줄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가게 되면 아벨까지 하나님이 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과정을 거친 것입니다. 끝에 가서는 선생님까지 하나님이 부정하는 것입니다. '악마의 자식아!' 하며 손봐야 됩니다. 하등 관계가 없다고 합니다.

거기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 당신이 그렇게 창조한 거와 마찬가지로 그 아들될 수 있는 사랑의 대상도 그와 같은 마음을 변하지 않는데 그가 가야할 것은 참된 부모와 하나되는 것이고, 참된 부부와 하나되고 참된 아들을 낳아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것이 당신의 소원이 아니냐 이겁니다.

그럴 수 있는 기준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 내용을 제시해 가지고 온 영계가 반대하고 하나님까지 반대하는 영계의 투쟁시기가 있습니다. 수많은 사탄의 핍박을 받아 가지고 올라가다 나중에는 최고의 세계적인 선민들 모아 가지고 논쟁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그걸 모른다는 겁니다. 모르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는 것입니다. 무지에 하나님의 뜻을 세우려는 그런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알고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는 사실을 이론화시켜야 됩니다. 이것을 이론화시키려면 상대가 있어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창조목적에 해당할 수 있는 사랑의 파트너가 주체 앞에 완전히 대상될 수 있는 사람이 나와 있어서 그것을 시인할 수 있는 자리에, 하나님이 볼 때 는 당신은 주체라 할 때 그거 답변하게 되는 것입니다. 주체는 나에게 사랑해야 할 입장에서 사랑하면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내용을 중심삼고 투쟁하는 것입니다.

본연의 이런 내용이, 메시아의 책임은 참부모는 참부모 입장에서 세계를 구도하는데 국가구도가 아닙니다. 개인 몸 마음을 구도해야 됩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겁니다. 제일 문제가 된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싸우는 환경에서 살아온 것이 아무리 잘난 성인 현철들도 다 그렇게 살지 않느냐 이겁니다. 예수님 자신도 그럽니다. 하나님이 붙들지 못하면 몸뚱이가 끌러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게 되면 끌려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성상과 형상이 하나돼 있기 때문에 출발도 영원히 하나돼 있고 과정도 하나돼 있고 목적도 하나돼 있습니다. 천만번 환경이 전환되더라도 그것이 일체 될 수 있지만 사람은 그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것입니다. 지금 몸 마음이 둘이요, 하나요? 둘이 절대 선을 못 대하는 것입니다. 절대 선은 언제나 하나입니다. 유일적 내용의 결정으로 돼야 됩니다.

지상순리는 천상순리와 통하고 천상순리는 지상순리와 통해야

몸 마음에 있어서 눈도 주체 대상입니다. 1.2라는 것이 둘 다 같기가 힘들어요. 1. 2라는 것도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코도 전부 주체 대상입니다. 콧구멍 하나면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콧구멍 쑤시기도 좋고 말이에요.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입술도 하나 가지고는 안 되지요. 이것이 딱 맞기 때문에 그렇지 2밀리미터만 틀려도 말하기 힘든 것입니다. 발음이 잘 안 됩니다. 전부 다 상대적으로 돼 있습니다. 손발도 상대적이지요? 상대적인 몸과 마음이 대립적이라는 논리는 뭐냐? 모두 세부 세칙의 부분적인 부속품들이 주체 대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돼 있는데, 주체될 수 있는 몸 마음이 상충이 벌어지면 전체를 파괴시키는 놀음이 아니냐 이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으로 그래야 됩니다. 그러니까 하나될 수 있는 기원이 뭐냐 하는 것은 절대 필요조건입니다. 그렇지요? 눈이 하나 잘 안 보이면 어떻게 되나요? 초점이 먼저 여기 있는 게 저기 보이는 것입니다. 타깃을 향하더라도 그걸 적중시킬 수 있는 길이 아무리 노력해도 없습니다. 총을 아무리 쏘아도, 상대가 되어 초점이 딱 맞아야 타깃으로 가야 전부 맞게 돼 있는 것입니다.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본연적 기준에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귀는 완전히 돌아가는 복귀를 말하는데, 여러분이 복귀돼 완성된 거기에 정착지에 전부 다 발을 들여놓는다 할 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뭐냐? 몸과 마음이 하나님과 같이 하나돼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제일 과제입니다. 내가 이걸 확실히 해주고 가야 되겠습니다.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돼야 에덴동산의 결과주관권, 직접주관권, 책임분담 직접주관권의 사랑을 중심삼고 축복을 받아야 책임분담 완성이라는 게 원리관이지요? 그 원리관에 서게 될 때 는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님과 같이 닮아서 하나님이 절대신앙 위에서 절대사랑, 절대복종 위에서 이 만물을 창조했으니 인간 아담해와도 절대신앙으로 하나 만들고 절대사랑, 절대 복종하는 상대적 위치에 서지 않으면 일체가 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다는 것입니다. 그 한 점에서, 그 평면, 그 기준에서 일치가 돼 있지 하나가 틀려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론적입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교구장, 무슨 뭐래도….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걸 하나 만들 수 없어요. 사탄세계는 잘 알아야 되고 하늘 세계가 어떤 것인지 잘 알아야 됩니다. 사탄세계 가는 길을, 역설적인 노정이 첩첩이 가로놓여 있어요. 하늘세계에서는 역설적이 아니라 순리적인 노정이 첩첩이 가로놓여 있는데 순리노정 뒤에는 역설적인 노정이 있어요. 사탄이 반드시 방어해 옵니다. 개인적 기준에서 가정을 찾아오기 위해서는 벽을 쌓는 것입니다.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런 논리가 성립되기 때문에 내 뒤에는 반드시 담이 생겨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갈 수 있는 개인을 넘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나님·하늘나라까지 갈 수 없게끔 첩첩이 가로놓여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순리의 길은 몸 마음이 하나된 길이요, 처음 시작하는 근원의 출발입니다. 그게 이론적입니다. 그냥 갖다 붙인 것이 아니라구요. 순리적 길이, 영육 길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순리적인 것은 모든 것이 보기에 아름답고 맞기에 좋고 상대하고 말하더라도 응답하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이 말하더라도 듣는다는 것입니다. 순리에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순리는 안 통하는 데가 없습니다. 지상순리는 천상순리가 통하고 천상순리는 지상순리와 통해야 됩니다. 마음이 기뻐하는 순리에게 몸이 기뻐하는 순리가 자동적으로 화합돼서 좋아해야 된다는 논리입니다. 그럴 수 있는 나, 이렇게 되려면 껍데기를 얼마나 벗겨 버려야 되겠어요? 뱀이 허물 벗어야 크지요? 무슨 껍데기를 벗기느냐? 양심의 껍데기, 몸뚱이 껍데기를 전부 철갑같이 된 것을 벗겨 버려야 됩니다. 이놈은 원수와 같이 싸워야 됩니다.

사탄의 3대 요건 중 하나는 먹는 것

껍데기를 벗기려면 뱀도 통로에 꽁무니를 집어넣어 가지고 거꾸로 죽을힘을 다해, 나무를 감아 들어가서 피를 흘리며 허물을 벗는 것입니다. 역리적인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순리적인 과정을 갈 수 없다는 타락을 인정하는 인간에서는 불가피한 비원리적 공식적 노정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순리의 입장에서 내 개인 몸 마음이 하나되고 순리의 입장에서 부부가 되고 순리의 입장에서 부모가 돼 가지고 산 사람은 역리적 조건에 걸리지 않아요. 영계는 타락한 참소조건에, 거꾸로 끌려갈 수 있는, 나무가 거꾸로 끌려가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뿌리가 끌려가면 순리가 될 텐데 가지를 끌고 가면 역리가 되어 모든 게 가면 갈수록 상처를 받는 것입니다. 더 어려운 핍박노정이…. 딱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눈도, 둘들 보게 된다면 눈이 순리의 눈이 안 되고 역리의 눈에 가깝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후손이기 때문에. 70퍼센트가 먼저 앞서 있어요. 소생 장성권은 사탄은 주관권내에 있고 완성권은 하늘 주관권 내에 있는데, 하늘 주관권이라는 것은 완성이 있더라도 공중에 둥 떠 있어요. 지상과 하등의 그 소생·장성 기반 없이는 완성적 출발기준도 없고 정착기준도 없어요. 소생·장성 기준이 순리적 기준에서 연결되어야만 완성은 출발기준이 될 수 있는데 소생·장성이 사탄 주관이니까 순리가 전부 역리입니다.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역설적인 논리를 예수님도 말했던 것입니다. 원리를 듣기 전에 하는 얘기를 내가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다 잘 알지요?

잘 알아요, 몰라요? 잘 아니까 잘 살았어요, 못 살았어요?「못 살았습니다.」그게 문제됩니다. 칼을 꽂고 정리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거 정리할 수 있는 내 자신인데, 내 자신을 갖고 믿을 수 없고 알 수 없어요. 그걸 실험할 줄 알아야 됩니다.

사람에게 제일 3대 사탄의 요건이 뭐냐? 먹는 것입니다. 진수성찬을 베풀어 놓았는데, 배가 고파 천년 한을 품고 그리워하고 바라고 있는데 진수성찬 큰 잔칫상을 만들어 놓았을 때 여러분 자신이 무엇을 먹으려고 하느냐 이겁니다.「죄송합니다, 마이크 좀….」다 들릴 거라구.「잘 안 들립니다.」들려요, 안 들려요?「뒤에 다 들리지요?」「예, 들립니다.」그러면 됐다구요. 안 들리면 누가 늦게 오래요? 새벽같이 눈에 불을 켜고 먼저 날아 와야지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언제나 이와 같은 생각을 하고, 내가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말씀하느냐 이겁니다. 잘못하면 죄입니다. 총을 쏘는데 피해를 이중으로 입힐 수 있는 총을 쏘게 되면 총 쏘는 사격법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자기 형님이 병나고 위급한 상태에서 치료하는 의사가 없으니 내가 의사대신 듣고 배운 것으로 주사 놓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완전하지 않거든요. 그러나 만약이 죽는다면 내가 대신 죽을 수 있는 책임을 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가짜 의사라도 용서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심각한 말입니다. 남의 눈의 티를 볼 수 있지만 자기 눈의 들보를 못 본다고 했습니다. 자기는 완전한 척 돼 가지고 뒤집어 씌워 가지고 늑대가죽을 쓰고 양의 모양으로 나타나는 패가 되기 때문에 하늘이 협조를 못하는 것입니다. 하늘이 협조 못합니다. 알겠어요?

개인주의는 서로가 반발한다

우리 통일교회 가정의 제일 사랑받는 것이 뭐냐? 처음 난 아기입니다. 부모 앞에 제일 사랑받는 것이 아기 낳아 가지고 어머니는 아기 안고 무릎에 앉으면 몽땅 눈에 집어넣어도 아프지 않고, 입에 넣어 홀딱 삼켜도 전부 바 굴릴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의 심정이 점점 키가 커 가고 나이 들어갈수록 멀어지는 것입니다. 반대로 돼 있습니다.

원래 부모가 완성한 그런 뭣이 있으면 그것이 점점 성숙돼 가지고 점점 더 가까이 되고 하나돼야 할 텐데 왜 갈라졌느냐 이겁니다. 여기서 갈라진 기원이 뒤넘이치니 점점점 횟수가 뒤넘이치면서 둘 다 돌아가니까 멀어지는 것입니다. 한쪽에서 뒤넘이치면 둘이 반발하여 싸우니까 운동하면 전부 멀어지게 돼 있지 가까워질 수 없습니다. 왜? 자기 중심삼은 자아의식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서로가 강하니 반발되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자기 의식하고 하나님이 투입하고 이루어줄 수 있는 마음이 있으면 전부 하나되지 말라 해도 자꾸 자꾸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하나될 텐데 그 반대의 개인주의 조상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개인주의야, 자위주의야, 타위주의야? 뭐예요? 개인주의이니까 개인주의니 전부 반발하는 것입니다. 반발하지 운동하면 점점 멀어지는 것입니다. 남을 위해 위하는 주의라면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맞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어느 만큼 혁명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에 있어서는 이제는 다 아니까 수술할 수 있어요. 모르면 안 됩니다. 타락할 때 몸뚱이가 사탄의 기준에 없으면 타락한 사랑 때문에 된 것입니다. 거짓사랑 때문에 이렇게 돼 있으니 참사랑을 그 이상의 자리를 찾지 않고는 거짓사랑을 취소해 가지고 남을 사랑하는 자리에 안 가면 영계가 협조하지 않습니다. 울고불고 통곡하고 일가가 전부 망해서 죽어 가지고 망신살이 전부 죽어지는 망하는 자리에서 아들 되고 딸이 되고 얼마나 통곡하는 그 이상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회개하는 눈물을 흘려라 이겁니다. 자기 일가가 죽는 것 비참한 이상의 심정까지 넘어가야 하늘이 동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권의 입장이에요.

이 땅 위의 어떤 충신 혼자 열녀의 기준을 능가해 가지고, 역사상에서 능가해 가지고 과거 현재 미래까지 능가한 내 일생의 출발로부터 과정 목적지까지 능가했다 해야 해방된 아담의 본연적 가정의 출발기준을 갖다 맞출 수 있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도 맞출 수 있고, 종족적으로 맞고, 민족적으로도 넘어가는 것입니다. 심각한 말입니다. 그것은 어차피 저나라에서 청산해야 됩니다.

아까 내가 얘기한 것이, 사람의 제일 욕망이 먹는 것입니다. 진수성찬을 만들어 놓을 때 여러분이 할아버지 할머니 전부 친구가 다 있는데, 젓가락이 자연적으로 어디 가느냐 이겁니다. 고의적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고의적이 아니라 자의적으로 제일 낮은 것부터 맛본다는 것입니다. 한국식당에서 먹을 때 김칫국부터 맛보지요, 숟가락으로? 먼저 고기부터 맛보는 게 아닙니다.

그 다음에 물맛보고, 밥먹기 전에 물먹고 김칫국 마시는 것입니다. 떡을 줄지 말지인데 김칫국부터 먼저 마신다는 얘기 아닙니다. 김칫국부터 마시면서 맛없는 것을 보고 비교해서 맛있게 될 때 너보다 맛이 있으니까 나 먹는다고 미안하다고 인사하고 먹어야 거기 상에 있던 음식들이 '옳소이다. 그렇지요?' 합니다. 그렇게 먹으면 병이 안 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고 먹어야 됩니다. 천지도수를 맞춰서 사랑하고 주인의 자리에서 먹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전부다 맛보고 지었겠나요, 맛 안 보고 지었겠나요?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 모든 식물을 하나님 맛보고 먹으라고 했겠어요, 맛 안 보고 먹으라고 했겠어요? 다 맛보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작은 것이라도 맛이 없으면 맛이 없는 대로 먹고, 맛없는 것하고 맛 높은 것하고 나중에는 화합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주고받는 것입니다. 단 것만 먹은 사람은 비대증 걸리지요? 쓴 것도 먹어야 됩니다. 오미자란 것을 먹어야 됩니다. 5색가지의 모두를 균형있게 취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사람이 완성하면 오색인종을 전부 화합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균형 있게 먹는 것입니다. 먹을 때 배고프다고 해서 숟가락이 딸려 가면 안 됩니다. 배고픈데 나중까지 숟가락을 들면 부모들은 숟가락을 먼저 놓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왕도 그래야 됩니다. 백성이 굶어 죽을 수 있게 되면 왕이 굶어죽는 그것을 지켜 가지고 하늘 앞에 복을 빌어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배고플 때 전체를 위해서 자기가 숟가락을 먼저 놓을 수 있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생활습관에서 잠을 자동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어야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잠입니다. 여러분은 잠은 절대 자야 됩니다. 잠은 절대 자야 되겠어요, 안 자야 되겠어요? 하루에 세상에서는 몇 시간?「여덟시간….」여덟시간. 우리는 몇 시간이에요? 몇 시간 자야 되겠어요? 안 자야 되겠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24시간 자야지!' 그런 말이에요? 밥 많이 먹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에요, 밥을 적게 먹고 불쌍한 사람에게 자기 밥을 갖다 나눠주겠다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에요? 적게 먹고 아껴서 전체를 생각하고 먹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크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원필이, 선생님 피란적 얘기하지? 언제나 선생님이 밥숟가락을 먼저 놓았다구. 알겠어요? 그게 부모의 자리입니다. 형님의 자리, 선생의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한 것은 점점 보이지 않아요? 선한 것은 오라고 손짓을 안 합니다. 길가에서 오라고 손짓을 안 합니다. 길가에서 창녀들이 오라고 해도 골목으로 안 들어갑니다. 평야에 있다는 것입니다.

골목 들어간 것은 악한 사람들이 피해를 입히기 위해서입니다. 골목대장이라고 하지요? 전부 다 훔치는 것도 삼각지대에서 훔쳐서 도망가는 것을 숨기는 것입니다. 편지, 사방이 탁 트인 데서, 밤이나 낮이나 옆으로 바라보지 않고 행동할 수 있어야 됩니다. 거기가 선한 자리입니다. 자는 데 있어서도 잠을 극복해야 됩니다. 도를 닦을 때 시험받는 것이 잠자는 시간입니다. 졸다가 시험받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 잠자는 시간에 잘 못 자고 전체를 위했다면 그게 얼마나 귀한 거예요. 그게 부모들이 가는 길입니다. 참스승이 제자를 진짜 사랑하면서 한글자라도, 한 단어라도 더 가르쳐 주기 위해서 밤을 지새워 가면서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 참스승이라는 것입니다. 형님이 그래야 되고 누님이 그래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그러면 참형제 참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할 때 '야 공부해라. 공부해라!' 그게 나쁜 게 아닙니다. '공부하지 말고 놀아라!' 하면 나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상식적으로 자기가 생활습관에서 자동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 자체가 돼 있어야 됩니다. 누가 지시하던가 누가 환기하고 제시해 가면서 하지 말고. 그렇지 않고는 마음이 편하지 않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극복해야

그 다음은 뭐냐 하면 색(色)입니다. 남자는 여자를 극복해야 됩니다. 여자는 남자를 극복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성들여 기도할 때 반드시 유혹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에덴동산에서 벌거벗고 살 때 와 딱 같이 벌거벗고 사는 세상에, 사탄이 벌거벗고 안고 있는 해와를 갑자기 타락시킨 거와 마찬가지로 남자 생식기 여자 생식기 안고 있게 되면 전부 붙어 있어요. '만물들이 저렇게 되면 새끼다 낳으니 아이구 얼마나 아름다워!' 그런 것 보게 되면 '야, 그런 신비로운 세계가 있구만!' 자기도 모르게 힘주면 다 타락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 환경에 미인이 와서 생식기를 대고 웃으면서 그런 환경이 벌어집니다. 그걸 극복해야 됩니다. 거기에 자기의 근본이 막대기예요, 수대기예요? 그게 서면 안 됩니다. 그래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해도 그것이 동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남자들의 생식기를 빨아 주나요, 안 빨아 주나요? 그런 경험 있어요? 아, 물어보잖아. 곽정환이? 경험 있어?「예」그런 거야. 더럽지 않아요. 더럽다고 하면 전부다….

동물들도 보라구요. 수놈이 암놈 전부 핥아 주지요? 그게 별미라는 거예요. 뼈가 다 우러나고 모든 세포가 문이 다 열린다는 것입니다. 더러운 것이 없어요. 막한 것이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4백조 개나 되는 세포가 전부 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그런 거 알아요? 그런 거 아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런 거 해본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못 해 봤으면 오늘 저녁 돌아가서 해 봐요. 웃을 게 아닙니다. 그런 것을 모든 전체, 뼈 세포 골수가 문을 열고 왕래한다는 것입니다. 막힌 것이 없습니다.

동물세계도 보게 되면 수놈은 암놈의 그거 찾아가지요?「그렇습니다.」알긴 아누만. 해 봤어요? 그래야 여자가 행복해집니다. 여자도 행복하고 남자도 행복해요.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이 이런 얘기하니까 젊은 녀석들이 쌍놈이라고 그럴지 몰라도, 쌍놈이라는 것은 쌍을 지어 사는 패거리라는 것입니다. 무슨 쌍? 나쁜 쌍입니다. 그러니 좋은 쌍 되는 사람은 선한 사람끼리, 거룩한 것입니다. 반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진짜 사랑하는 아내 중심삼고 테스트하라는 겁니다. 아내를 사랑한다면 원수 앞에 복을 빌면서 안겨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 입장입니다. 지극히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 앞에 복을 빌면서 '천년 만년 살고지고!'라고 대신 복을 빌고 넘겨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심정을 갖기 전에는 하나님의 심정을 모릅니다. 지어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 세계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그런 과정이…. 이게 제일 좋은 문입니다. 여기에 다 깨져 나가고 다 떨어져 나갑니다. 그걸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여자들은 선생님에게 다 맡기는 것입니다. 전세계 여자들을 선생님한테 다 맡기는 것입니다. 여자는 통일교회는 여자를 한사람으로 쳐요. 남자가 한사람의 천사장이고, 오시는 주님은 본연의 아담입니다. 완성한 아담입니다. 그러면 여자는 누구 것이냐? 아담의 품에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품 천사장품 전부 싫어해요. 천사세계의 왕, 열녀가 되겠다는 그 사람들도 왕도 싫어하고 자기 할아버지도 싫어하고 아버지도 싫어하고 자기 오빠도 싫어하고 아들도 싫어하는 것입니다. 다 버리고 오로지 한 분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게 역사적 여자들의 소원입니다. 자기들 이상적 주인, 이상적 남편을 어떻게 찾아가느냐? 이상적 부모를 어떻게 찾을 거예요? 그런 한의 역사로서 여자들이 희생돼 가는 것입니다. 왜? 전부 다 타락한 행동, 타락하던 아담이 천사의 몸이 돼 가지고 바람피우고 동서남북에 눈물을 흘리고 콧물을 흘리고 입물, 침을 흘리고 귀가 막히고…. 기가 막혀 죽겠다고 하지요? 기가 막혀서 모든 것이 다 막혀 버린다는 것입니다. 세포 모든 전부 작용이 올 스톱(All Stop;전부 멈춤)입니다.

정욕에 대해 올바른 길을 가라

한국말이 참 재미있고 놀라운 말입니다. 기가 막혀 죽겠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그런 말 나오지요? 기를 통하게 되면 천주의 힘이 뻗는다는 말도 있는데 전부 다 그럽니다. 그것이 중심적 주류로 안테나와 마찬가지입니다. 음전기 양전기, 번개, 거기서 해서 땅하고 순환운동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벼락도 치고 그러잖아요? 남자는 안테나와 같고 여자는? 배터리를 보더라도 플러스는 돌출하고 마이너스는 평평합니다. 오목 볼록의 조화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나사가 전부 다 스페이스가 맞아야 됩니다. 높아도 안 맞고 낮아도 안 맞고 똑같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것이 조금만 차이가 있더라도 놀아요. 그러니 모든 것이 딱 맞아야 됩니다.

그래, 부처끼리 딱 맞아요? 싸움들 안 했지요? 싸움들 했어요, 안 했어요?「….」'잘 했습니다, 안 했습니다, 처리했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나는 모르겠네. 문제가 심각합니다. 일생동안 살았는데 아들딸 앞에 부모가 눈물을 보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 얼마나 타격이 되겠는지 아버지가 어머니를 때려 보라구요. 사랑하는 어머니를 폭탄을 떨어뜨려서 죽이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폭탄은 파괴를 했기 때문에 죽는다는 걸 알기나 하지 이건 청천벽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게 되면 그런 약속을 합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아기들 앞에서 눈물을 안 흘려요. 아기들이 오는 소리가 나면 스톱이라고 약속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를 떠서 변소를 가든가 세수를 하고 와서 아기를 맞아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기가 오면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하나돼야 되는 것 아닙니까? 주먹질하는데 어머니를 때리는데 자기는 한번 때리면 아버지가 얼마나 무섭겠어요? 이게 가정형성에 있어서 본질적인 문제 해결의 초점이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전부 정욕에 대해서 올바른 길을 가야 됩니다. 수단, 방편적 길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여편네 눈을 바라볼 때 자기의 눈과 맞아야 됩니다. 두 마음에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지 않고 관계 맺으면 그런 두 갈래의 색깔을 가진 아들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아예 가지 말아요. 이놈의 도적놈의 남자들, 세상에 잡된 별의별 짓 하다가 여편네한테 가서…. 그거 다 비원리적입니다.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는 문제가 자기를 중심삼고 세계와 통하고 있습니다. 세계와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먹는 것도, 세계에 먹지 못한 것이 있으면 전부 탐욕도 생겨서 남의 것을 도적질해서라도 먹고 싶다고 하거든요? 그럴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여기 한남동이면 한남동에서 사는 벌레 같은 것도 한남동 기후와 한남동 풀과 공기 가운데 있는 물건을 잡아먹어야 건강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토질병이라고 하나요, 뭐라고 하나요? 풍토병에 가게 되면 외지에 가서 딴 지역 풍토에서 나고 큰 것을, 새를 잡아먹고 동물도 잡아먹고, 곡식을 먹으면 상충이 벌어집니다. 제일 좋은 것은 자기가 사는 지방에서 식물을 먹고 육류를 먹는 것이 이상적이라는 것입니다. 그 가외의 것을 먹게 되면 전부 이질적인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다른 데에 손을 내밀지 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도 그래요. 울타리 안에서 자기 여편네하고 관계를 해야지 딴 데 내밀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풍토병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성병, 풍토병, 우리로 말하면 이질적인 풍토에 가서 먹고 병든 거와 같은 것이, 사랑관계에서 풍토병과 같이 성병입니다. 외국에 나간 사람이, 숭늉만 먹던 사람이 외국에 나가서 숭늉 못 먹어서 병났다는 사람도 있더구만. 그러다가 숭늉을 일주일 후에 먹고 병이 다 나았다는 얘기도 있어요. 그런 것이 다 그렇다구요. 원칙에 규율되는 것에 전부 다 비원칙이 소화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순리대로 사는 사람들 앞에는 비원리적, 영리적인 모든 삶이 소화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자연 소화되는 것입니다, 시일이 오래 가서 그렇지만.

그런 모든 것을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은 동서남북이 전부 다 자기 것으로 생각합니다. 동서남북이 자기 것으로, 사방이 자기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자기를 위해 사는 그런 도적놈이 어디 있어요? 동쪽에 주인이 있고 서쪽에 주인이 있고 남쪽, 북쪽 주인이 다 있고 환경도 갈래갈래 주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를 위해 살겠다는 그런 파탄분자가 어디 있느냐 이겁니다. 환경적인 모든 전부가, 자연이치는 상대를 위해 살고 있는데 이걸 거슬러 가지고 나를 위해 산다고 그건 폭력배고 파괴분자고 파탄분자이지요? 그런 것을 알아야 됩니다. 파탄분자예요, 뭐예요? 파탄분자이지요? 주인이 있는데 주인 무시하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그 여자 앞으로 남편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자기가 여자여서, 남자가 두 여자 데리고 살라는 법이 있어요? 한 여자예요, 두 여자예요? 두 여자 건드렸다가 버리게 됐으면 무책임한 모든 침범자, 침략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이론적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신토불이라는 말 있잖아요? 그게 요즘 유행하더구만. 신토불이, 심신이 일체가 돼야 된다는, 땅에서 나는 것과 일체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이상의 합당할 수 있는 시대가 와서 신토불이라는 말을 한국민족이 계시적으로 발견했나요, 하나님이 가르쳐 줬나요? 신토불이가 뭐예요?「몸과 마음이 둘이 아니라는 말입니다.」몸과 마음이 하나라는 말이라구요. 오늘 말하는 것이 몸과 마음이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신토불이 됐어요? 안 됐으니까 그게 소원입니다. 우리 시대라도 자기 후대, 어느 한때 신토불이가 되어야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늘이 간섭하고. 그게 이론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접 사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두 마음을, 자기 두 마음의 작용을 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언제나 주의해야 됩니다. 자기를 위해서 살라고 하는 것은 주인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경계선을 넘어서 침범하고 침략자가 되는 것입니다. 파괴분자다 이겁니다. 그러나 전체를 위하겠다는 사람은 보호해주는 것입니다. 울타리를 막아주고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남을 위해 사는 것은 보호자가 되는 것입니다. 부모의 자리에 서고 주인의 자리에 서는 것이고 스승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제부터 교구장들이 식구들 많이 굴려서 식구들 이용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많은 식구들에게 한 가지라도 빚지지 않고 빚은 지우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식구들은 언제나 따라요. 오늘도 내일도 10년을 만나더라도 내가 하늘을 도와주려고 할 때는 그 식구는 10년 이상 이별되더라도 10년 이상 자기 것을…. 그런 자리를 만나고 싶은데 못 만나니까 내가 그런 자리를 딴 사람이라도 만들 수 있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용하고자 할 때는 법이 없어요. 이용해 가지고 주인된 법이 없어요. 이용해 가지고 마음을 붙들어 놓고 잡을 길이 없어요. 마음은 떠나게 마련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악한 행동에 드러나는 것은 천년 인연도 일시에 다, 아는 즉시에 분열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지상정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의 정상길이다는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가져야 할 것이 뭐냐? 언제나 주류를 생각해야 됩니다. 위해 산다, 위해서 태어났다, 남자나 여자나 부모는 자식을 위하고 자식은 부모를 위하고, 교역자는 그 도를 대표해 도 전체를 위해서 그 미쳐진 은덕을 도의 말단에 있는 사람까지 고마워 가지고 산고개를 넘어 다리를 놓을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자기 도뿐 아니라 다른 도까지, 다른 나라까지 넘어가서 다리를 놓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나라 내에서 살 수 있고, 국경을 넘어서 세계에 살 수 있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도라든가 나라대표자니 세계적 국제적인 세계무대에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무대에 위할 수 있는 마음을 닦고 가게 된다면 앞으로 환고향하게 되면 존경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색민족을 자기 형제와 같이 사랑하니 얼마나 차원 높으냐? 고향 돌아가게 되면 누구든지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전부 다 위하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전부 외국에 나갔다 돌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풍토가 달라요. 생활양식이 달라요. 모든 것이 달라요. 180도 달라요. 그들을 위해 줄 수 있다면, 그들을 위해줄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되면 그 세계에 가서도 부모의 자리를, 위하지 못하는 부모가 없으면 그 부모의 자식을 내가 존경할 수 있는 것이고, 스승의 자리에 서서 위하지 못하는 스승이 사는 세계에서 내가 위하면 전부 다 위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수습할 수 있는 것이고, 왕의 자리에서 위하지 못할 때는 내가 왕의 자리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위하는 사람이 중심자다

진실된 마음으로 행동하게 되면 진실된 상대가 생겨나기 때문에 거기는 부모의 자리에 그런 부모가 위해야 되고 스승이 위해야 되고 왕이 위할 수 있는 천지의 대오의 기준에, 궤도에 올라가기 때문에 그 가는 데는 전부다 기관차가 되고, 차가 꽉꽉 차서 달리게 마련입니다. 달리는 데는 고장 없이 달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인 관입니다. 모순 상충적인 관이 아니라 이론적인 관입니다. 그게 모순 상충적인 관이에요, 이론적인 관이에요?「이론적인 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친구가 열 명이 있다면 위하고 위하게 되면 열 명의 중심이 되고, 백 명을 위하고 위하면 백 명, 천 명 만 명을 위하고 위하면 천 명 만 명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열 사람한테 위하라고 석 달만 하면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진짜 위하는 사람은 중심이 됩니다. 뼈가 되는 것입니다. 뼈가 되어서 골수가 되는 것입니다. 골수에서 피를 만듭니다. 생명의 결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교구장 같은 사람, 책임자를 인사할 때 싫다고 대가리 드는 것은 악마의 괴물입니다. 그러면 천년만년 회개해도 안 됩니다. 공적인 모든 법을 따라 처리하려고 하는데 그것이 싫다고 해서 간교한 행동을 하는 것은 파괴분자입니다. 천년사를 정당하고 잘했다 하더라도 그 모든 전부의 역사가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어느 것은 다 좋았지만 이 하나, 이게 맨 끝입니다. 종착점에 전부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이게 표적이 돼 있기 때문에 나이 많으면서 커 가면서, 나이 많으면서 살아가잖아요? 나이 많은 사람이 경험도 쌓았으니 모든 것이 형님의 자리에 있는데 동생도 나눠줘야 할 텐데 역으로 동생의 자리를 침범하니 악마가 되는 것입니다. 전부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대통령 되는 사람은 나라에서 완전히 뒤집어지고, 추방당하게 됩니다. 장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공법은 전부 차별이 없습니다.

그런 원칙적인 기준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교회가 발전하지 않아요. 발전하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지금 축복문제를 들고 나왔어요. 축복하라고 하는데, 전부 과부가 아니라 노처녀 노총각 일생동안 결혼 못하는 처녀 총각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처녀 총각이 있다는 겁니다. 결혼 날이 얼마나 그리워졌을까요? 매일 생각은 거기에 직결되어서 아마 틀거리가 됐을 겁니다. 한 사람이 원하는 결혼도 그런데, 두 사람의 마음은 얼마나 크겠어요? 그 이상 여러분이 간절해야 됩니다.

자기의 부모의 입장에 서게 되면 노처녀 노총각을 가진, 결혼하지 못한 자식의 부모가 돼 있을 때 어떻겠어요? 하늘이 딱 그렇다는 것입니다. 몇 천년 몇 만년, 몇 천년만의 결혼인데 노총각 노처녀, 딸도 전부 죽여 버리고 가르치지도 못하고 결혼해 주려고 하는 것을 사탄이 탕진해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 마음을 회상시키기 위해서 얼마나 한을 품고 왔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 여자, 무엇 때문에 지었어요? 결혼 때문입니다. 사랑 때문에 지었는데 사랑의 결탁은 결혼 때문에 벌어지는 것입니다. 결혼을 뭐냐? 모든 것의 해방입니다. 남자 여자가 결혼하기 전에는 얼마나 부끄러운 거예요. 여자가 남자 앞에 알몸으로 나타나게 되면, '아이쿠!' 큰일나지요? 뭐 담요가 아니라 집까지 뒤집어 써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도 그래요, 여자 앞에 그래요.

그런데 그 남자 앞에, 여자 앞에 벗고 기뻐할 수 있다는 겁니다. 180도 다릅니다. 그래, 전부 다 벗더라도 남아 있는 게 좋아요, 새빨갛게 발가벗는 게 좋아요?「새빨갛게 벗는 것이….」그게 뭐냐? 살가죽도 없이 피끼리 살끼리 근육끼리 합하고 싶은 것이 사랑입니다. 그게 사랑기관입니다. 뼈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뼈 가운데 들어가고 뼈와 살이, 살과 뼈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세상에 남자 여자 그 이상 부끄러운 것이 어디 있어요? 그 이상 부끄러운 것이 없고 그 이상 해방된 자리, 그 이상 좋은 게 어디 있느냐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부끄러움이 해방될 수 있는 선제적 계약이 있다는 것입니다. 절대사랑에는 모든 해방이 벌어집니다. 그러니 가짜 사랑에 해방될 게 있어요? 전기로 보게 되면 절연체, 부동체가 흐르지 못하면 동체가 아닙니다.

그런 면에서 다시 시대적 전화시기에서 자기가 현재 살던 생활환경과 달리 처해 있는 생활, 새로운 차원의 기준을 세워서 자기 스스로 조율해서 나쁜 것을 제거하고, 그늘 된 것은 청산해 가지고 대낮이 될 수 있게끔 만들어서 마음이 원하는 대로의 일생을 살 수 있는 내 자신을 찾아보자, 발견해 보자, 이루어 보자 하는 것이 이 세상에서 사는 인생살이입니다. 인생입니다. 인생이 간단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와 나라를 찾기 위해서 가는 길

몸 마음을 통일해 가지고 진짜 하늘을 하나님으로 모시고 부모를 부모님으로 모시고 나라에서는 왕을 왕으로 모시고, 세계에서 만왕의 왕으로 모시고 전부 화합해서 같이 살 수 있는 나 자신이 되자! 그러면 통합이 안 이루어지겠어요? 어디든지 나를 배척하는 사람이 없어요. 왕궁에 찾아가도 전부 다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이 되고 어디 가든지 밀쳐내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끌어 당겨 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오늘 내가 떠나는 데, 이제 갔다가 언제 올지 몰라요. 그야말로 정처 없이 가는 길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 나라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내가 한국에 대해 정성들이는 것은 다 지나갔어요. 이미 다 했지요? 이번에도 안 오려고 했는데 영적 기준의 탕감, 조상들을 땅 위에 정착시킬 수 있는 길을 닦아 줘야 되기 때문에 문씨 종친, 한씨 종친회를 땅 위에 세워서 세계평화통일종친연합을 발표했어요. 가정들이 전부 실패했지만 종친 결탁할 수 있는 문씨 종중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친들이 한국에서 연결된다면 나라를 찾을 수 있어요. 가정시대는 실패했지만 종친시대는 예수시대와 맞먹는 것입니다. 종친입니다.

사가랴 가정하고 요셉 가정, 종친이 하나 못 되었어요. 사가랴 가정은 여왕의 자리요, 요셉 가정은 왕의 자리입니다. 그래서 왕궁이 설정되었으니, 이 두 혈족이 종족적 메시아지요? 그러니까 가정적 입장에서 아담기준에서 실패했지만 종족적 메시아권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어서 참부모의 정착이 벌어졌으면, 그와 더불어 축복 받아 연결되는 주류를 따라서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됐다면 나라는 물론이요 세계는 자연히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딱 그걸 만들어 놓고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적 기준을 소화해 내 종친을 묶어 나감으로 말미암아 종친 중심삼고 연결되면 나라도 구합니다. 그러니까 외적으로는 세계적 기준입니다. 세계에 가정해방권이 벌어집니다. 그러면 여기서 종친을 묶었으니만큼 내적 기준이 서 있기 때문에 아벨기준이 남아집니다.

그걸 해냈기 때문에 이제는 이것만 하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열두 종친이 합하면 민족편성이 이루어져요. 민족은 반드시 나라에 종대를 세울 수 있습니다. 하늘을 모셔야 된다 이겁니다. 하늘을 모시게 되면 왕권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그럴 수 있는 그것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이 종친, 문씨하고 한씨 중심삼고 이게 줄이 되어 종친연합이 됐습니다. 가정 자체들이 전부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예수의 사명을 할 수 있는 160가정 180가정을 전부 다 완결해서 이 주류 앞에 접붙이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씨 한씨 중심삼고 볼 때 아들딸 장손을 낳아 주는 것이 어머니입니다.

문씨 장손을 아버지가 낳아주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가 낳아주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누구냐 하면 장손의 뼈와 살을 99.9999…. 전부 어머니 살의 연장입니다. 내 살이 아닙니다. 여러분 몸뚱이가 전부 어머니 몸뚱이를 받아 놓았어요. 무슨 씨에요? 단세포 정자씨를 중심삼고. 자기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아들이 왜 부모 앞에 하나돼야 되느냐? 자기 소유가 없어요. 뿌리를 붙들어야 천운과 통하는 것입니다. 부모를 부정하는 것은 사탄, 천사장과 같이 동떨어진, 상대적인 상황을 파괴시키고 홀로 남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앞에 자기 자식이 주장할 수 있는 아무런 무엇이 없다구요. 자기가 없습니다. 어머니 뼈와 아버지의 정자 단세포로 되었습니다. 그러면 땅에서 보게 된다면 어머니는 아들을 길러 키워야 됩니다. 어머니와 아들은 아버지가 길러주고 키워야 됩니다. 단세포가 분열한 것을 사랑으로, 아버지가 사랑으로 커버해 줘야 됩니다. 사랑의 뼈를 만들어 줘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어머니 몸인 동시에 아버지의 몸이 되고, 아버지 어머니의 몸인 동시에 내 몸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공식이기 때문에 나라님을 중심삼고 보면, 나라의 모든 가정이 그런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들딸 중심삼고 아버지의 사랑을 받아서 완전히 사랑의 일체권이 되면, 그 나라의 황후는, 왕비는 어머니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모든 가정을 전부, 가정의 어머니를 대신해 가지고 피살을 나눠줘야 됩니다. 딱 그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나라의 어머니는 나라의 백성의 어머니들과 아들딸을 전부 품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아버지까지도 품어야 됩니다. 왕이 딸만 났나요? 아들딸, 형제를 낳아야지요. 그것이 왕과 왕후의 자리입니다. 부모는 거기에 아들딸을 품어야 됩니다.

자기는 희생되면서 왕가의 가정, 왕후와 그 가족이 희생돼 가지고 나라, 어머니 아들딸을 전부 키워줘야 됩니다. 자기 재산을 팔아서 나줘주더라도, 희생하면서 기뻐하면서 투입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왕과 하나된 백성, 그 사람의 왕은 어머니와 아들딸 하나 길러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전부 메워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아기씨가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하고 하나된 자리에 서고, 그 다음에 나라의 어머니 아버지 하나된 자리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런 관계가 돼 있기 때문에 가정에서 부모 앞에 효도하라는 말이 있고 나라 앞에 충신이 되라는 말이 있나니라. 아멘.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다하라

충신의 길을 가지 않고는 전부 나라를 만날 수 없어요. 또 나라에서 세계 국가를 내가 천상세계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 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나님 어머니가 나오잖아요? 지상 천상천국에 어머니, 하늘 부모를 중심삼고 하늘에 있는 왕후 대신 그분은 나라의 왕과 황후와 가정의 부모와 자식이 하나된 것을 다시 피살로 갈라 줘야 돼요. 가치를 투입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몸뚱이, 부모의 몸뚱이를 이어받았기 때문에 그 나라의 일체적인 자녀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왕자는 누구냐 하면 나라의 왕자는 장손이고, 우리는 차손입니다. 백성은 왕손 대신 계열적인 동생이라든가, 아들딸 많은 후손들이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이치입니다. 가정에서 왕손이 돼야 되고 일체가 돼야 되고, 나라에서 일체가 되고 하늘나라에서 일체가 되기 때문에 하늘나라, 우주의 근본조상 할머니를 중심삼고 전부 품고 사랑하고 아들딸을 품고 나라의 왕과 왕후…. 형제입니다. 그 다음에는 계열적으로 달린 자손까지 품고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투입해 줘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아들딸의 몸으로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키움을 받는 것을 하나님이 품고, 정자를 심었던 하나님 아버지에 품고, 그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품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대신 몸이…. 사랑의 일체권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가정인 동시에 하늘나라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확대한 것이 하늘나라입니다. 마찬가지 원리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절대 필요한 것이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성인이 필요한 것입니다. 성자의 도리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자기를 주장한다는 자체가 모든 이런 모순이 없는 것입니다. 자기 주장할 데가 어디 있어요? 주장하려면 어머니 아버지를 자랑해야 됩니다. 나라님을 자랑해야 되고 하나님을 자랑해야지 자기를 주장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겁니다. 자기를 주장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건 낙제꽝, 거꾸로 꽂힌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 알겠어요?「예.」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에 가정을 가진 모든 백성들은 왕한테, 대통령 앞에 가까이에 가려고 합니다. 가정 전체가 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부모의 자리에 가서 하나님적 사랑을, 영원한 사랑을…. 절대적인 사랑이니까 영생이 가능합니다. 종적인 사랑입니다. 필요한 것이, 가정이 절대 필요하고 그 다음에는? 나라가 절대 필요하고 세계가 절대 필요합니다. 나라가 세계적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가 필요합니다. 이게 종적입니다.

그러니 자기를 주장하게 되면 전부 다 막혀 버립니다. 부모를 사랑하는 것은 내가 부모의 사랑의 화신체가 되기 위한 것이요, 나라를 사랑하는 것은 나라님의 권한을 중심삼고 거기에 대등할 수 있는 화신체가 되는 것이요,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상대가 되고 일체가 되겠다는 것은 그 나라의 화신체가, 대신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모든 상대권은 나로부터, 하늘로부터 세계로부터 우리 가정까지 연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생의 살아생전에 이뤄 맞춰야 할 갈 길입니다. 완성하는 길입니다. 이런 말 처음 듣지요? 이런 말을 구체적으로는 미국에서만 해줬지 여기서는 처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자가 안 되면 안 되고 충신이 안 되면 안 되고 성자가 안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어디 있어요? 자기가 있어요? 어머니 뼈하고 아버지 것밖에 없어요. 나라에 말하면 나라님은 아버지 어머니 뼈라구요. 거기에 접붙여 크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가정을 안 가지면 나라 앞에 설 수 없기 때문에 가정도 나라 앞에, 사탄 나라 앞에 파탄 당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나라 있어요? 나라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태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상적 인간이 가야 할 본연적 완성기준

이상적 인간이 가야 할 본연적 완성기준을 통해서 자기가 나타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꿈에도 소원이 우리나라입니다. 아버지가 나라가 돼야 되는 게 아닙니다. 왕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그 아버지가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꿈에도 소원이 그것입니다. 내가 효자 될 길, 충신이 될 길, 성인이 될 길을 어떻게 찾아가느냐 이겁니다.

타락의 원한의 고개를 모아 놓았으니 천년 만년 하늘을 눈물짓게 해 놓고 하늘을 대해 돌아가겠다는 복귀의 길, 탕감노정을 가면서 수많은 피를 흘리고 순교의 피를 흘려 그 제단을 오늘날 내 앞에 살아 가지고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처음 결실이 제물이 되어…. 쪼개서 바치면 안 됩니다. 생축의 제물이 돼야 됩니다. 내 몸 자체를 하늘 앞에 하나돼서 바쳐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의 정착지를 찾아가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됩니다. 하나돼야 되겠어요, 둘이 돼야 되겠어요? 쪼개면 안 됩니다. 하나돼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된 그런 남편 아내가 가정을 중심삼고 쪼개면 안 됩니다. 가정적 생축의 산 제물을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천년만년…. 우리가 하나님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너와 내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할 수 있는 선포가 이루어져야 거기서 우리 만민이 전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심각합니다.

자, 자위적이 돼야 되겠어요, 타위적이 돼야 되겠어요?「타위적.」타위적입니다, 타위적. 상대를 위하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무슨 말이라구요? 타위적입니다. 지금까지 생각이 뭐예요? 조금만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 주머니에 넣으려고 하지요? 그런 것은 나라에 갖다 바치고, 그런 것은 왕에게 갖다 바치고 하나님 앞에 갖다 바쳐야 됩니다. '하늘 박물관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요. 세상에 좋은 것을, 어떻게 사든가 어떻게 하든가 해서 전부 내가 모아 놓고 싶은데…. 땅으로부터 금은보화 사람까지도 모아놓고 싶은데….' 이런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서 더 좋은 것을 위해서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 세계를 일주하면서 더 좋은 것을 찾아 헤매다 저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가까운 자리에, 상속권내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나라가 없어요. 가정이 없어요. 이상적 가정을 못 찾았어요. 아직까지 결과주관권내, 사탄의 농락을 받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완성권내에 못 올라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도 그 과정을 넘어 부모님의 자리에서 7년 동안 수난의 길을 가다가 21년 연장해서 21년 동안 수난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거 왜? 전체를 위해서입니다. 선생님 개체는 문제가 아닙니다.

부모라는 것은 아들딸을 거느리고 가는 것이 부모입니다. 그러다가 지상천국에 살다가 천상천국에 부모 따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구세주가 필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의 소원은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다 아버지이지요? 아들딸 없는 사람 손 들어봐요. 거기는 왜 없나? 생식기가 병이 났나요, 고장났나요? 아직까지 결혼생활 안 했어요? 아기를 낳아서 길러 보아야 됩니다. 아기를 낳으면, '네 소원도 참부모가 되는 거지?' 하면 그렇다고 답변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뭐냐? 자기 아들딸이 신앙생활 하지 않고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아들딸 낳아야 됩니다. 그런 아들딸 낳았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하지 못하고 타락한 거와 마찬가지로 완성시대에 법이 제정돼서 선포하기 전까지는 타락의 요소는 언제나 개재한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개인이 부모님의 말을 절대 안 듣다가는 타락할 수 있는 가능성은 언제나 있는 것입니다. 남녀문제에 있어서 제일 문제가….

축복가정을 재정리해야

선악과가 뭐라구요? 그거 알지요? 하나님이 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그랬어요? 그때는 남자가 다섯입니다. 하나님도 남성격이지요? 아담 있지요, 세 천사장이 있지요? 여자는 하나입니다. 그것이 장래의 자기 신부요 딸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무엇을 계명으로 주겠어요? 하나님의 입장에 여러분들이 있다면 그런 입장에서 무엇을 계명으로 하겠어요? 계명을 줄 때 여자에게 하는 거예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여자에게 경고인 동시에 남자들한테 경고하는 것입니다. 딱 맞는 말입니다.

그러니 여자의 그 문제는 좋은 왕을 모시면 왕자를 낳는 것입니다. 선한 열매를 맺고, 악한 남자를 모시면 악한 열매를 맺으니 선악과입니다. 선악과는 여자를 상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자신도 선한 남자에서 여자를 품게 되면 선한 남성이 되고, 악한 남자 파괴적인 면에서 이용하게 되면 사탄의 족속이 남아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앞으로 법적 처단을 하는 시대가 올지 모릅니다. 그걸 내가 아직 안 하지요. 그냥 그대로 통하지 않아요. 이런 모든 논리적인 내용을 제시했으면 거기에 적합한 헌법과 법이 나와서 전체 축복가정을 재정리해야 됩니다. 나중에 천국의 황족권을 결정하면 120명 안팎의 여자 남자 통하는 사람 중심삼고 똥싸개 같은 것도 자서전을 써서 그걸 고쳐 나가야 됩니다.

나는 이렇게 살았습니다. 거짓말했다가는 벼락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 몸뚱이가 불에 사라져 버릴지 모르지요. 그게 어디라도 안 통합니다.

통일교회 들어와서 구더기처럼 파먹고 기생충 같은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절대 신세를 지워야 됩니다. 교회에 신세지우라구요. 식구들 피살을 빨아먹고, 흡혈해서는…. 알겠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빚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빚지지 않으려면 남의 노력 3배 이상 하라는 것입니다. 부탁하기 전에 3배 이상 노력하라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이, 천지인 3수입니다. 바라보고 있어요. 하늘이 바라보고 땅이 바라보고 참된 인간의 모든 것이 표준을 대해 비교하고 있어요. 하나님이 뜻이 그렇잖아요? 완성에는 모든 걸 중심삼고 나를 비교하고 몇 퍼센트인가?, 몇 퍼센트냐 하면 360점에서 몇 퍼센트 된 그것만큼 떨어지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떨어진 도수를 맞춰야 됩니다. 영원히 걸린다는 겁니다. 그러면 지상에 있어서 개인 개인, 축복가정이 안 나온다면 안 돼요. 축복가정이 나왔으면 전부 한데 몰려 있어요. 영계까지 들어가는데는 문 앞에 가서 기다려야 됩니다. 간격이 몇 도까지, 360도인데 260도이면 100도가 남아 있으니, 100도권이 남겨져 있으니 그만큼 못 가는 겁니다. 다리가 안 놓아져요. 그러면 자식들이 전부 걸리는 겁니다. 지옥에, 이 땅이 지상지옥이 돼 있기 때문에 아담 해와 역사가 탕감하지만 직접 부모를 대해서 탕감하지만 아담 해와가 더 나쁜 조상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완성 기반에 있어서 타락적인 여생을 살아서 이렇게 만들었으니 이건 구해줄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구원이 없어요. 자기 부모가 책임져야 되는 것이지 하나님이 책임 안 집니다. 천년만년 억만년 갈지 몰라요. 자기 혈족이 몇 대손까지 합해서 '이놈의 조상'이라고 참소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갈 길을 반대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반대합니다. 그런 세계가 생긴다는 것을 알겠어요?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내가 다 얘기해 주고 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문제입니다.

아침 햇빛이 선명한 것, 선명한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아름답고 빛나는 아침이 됐으면 전부 선생님을 두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이 아침에 선생님은 어떻고 하나님은 어떻게 맞이하려고 했겠나?' 사랑하는 가정을 중심삼고 아들딸과 더불어 맞을 수 있는 환희의 땅을 남기게 될 때 만물이 찬양할 수 있는 그 환경을 바랐던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인데 내 가정이 그럴 수 없다는 한을 슬퍼할 줄 알아야 됩니다. 바다도 산천초목도 구덩이까지도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천지의 모든 만물의 생명의 요소가 그걸 태양빛같이 암흑세계에 바닷가의 등대빛과 같이 밝은 빛이 돼 가지고 표적을 통해 자기 갈 길을 가릴 수 있는 존재들이 돼야 됩니다. 여기서 별을 보게 되면 전부 깜빡거리지요. 밤에는 별이 빛나지요?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런 가정에 있으면 보통사람이 그때는 빛난다는 것입니다. 큰 별같이 빛나고 달같이 빛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에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적으로 주고받으면 달무리도 생기잖아요? 여러분 해무리 생기는 거 봤어요? 언제 봤어요? 해무리가 참 아름답습니다. 그럴 수 있는 가정이 돼야 합니다. 그게 여러분의 소원입니다. 알겠어요?

2차 세계대전의 섭리적 의미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축복해 줘서 좋아하면서 한 몸이 되어 쥐는 손길이 얼마나 강했겠나 이겁니다. 그거 놓고 싶지 않은 마음이 얼마나 강했겠느냐 이겁니다. 떨어지고 싶지 않은 환경적 여건을 자랑할 수 있는 것을 다 잃어버린 것을 내 일생은 다시 찾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한을 나로 말미암아 풀 수 있다는 고귀한 가정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그리워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환경적 여건에서 그런 것을 파탄시키기 위해서 반대했던 모든 전부는 나라면 나라도 망하고 전부 다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이상한 기운이 생겼어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그런 것과 선생님 가정과…. 선생님도 이혼했어요. 이혼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절대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없어야 됩니다.」그런데 왜 이혼했어요? 이혼한 사람이 참부모가 될 수 있어요? 될 수 있어요, 없어요?

기독교 문화권 영·미·불을 중심삼고 영적문화권 실체문화권에 예수의 몸뚱이를 통일시키기 위해서 일·독·이와 싸움해서 세계적 해결을 지은 것이 2차 세계대전입니다. 탕감완료예요. 아담가정이 세계 국가적 대표로서 영육을 대표한 실체권을 복귀한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재림주가 오는 것입니다. 세계 왕으로 오는 것입니다. 싸움이 다 끝나고 탕감조건이 다 끝났어요. 그런데 왜 하나 못 되었느냐? 기독교 사상이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탕감조건을 남겼다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에 불수레를 타고 하늘로 올라간 엘리야가 본 대로 온다고 해놓고 사람으로 왔습니다. 세례 요한으로 왔습니다. 똑같은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실패한 것을 엘리야와 같은 입장에 예수님이 선다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오는데 엘리야와 마찬가지로 구름 타고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누가 엘리야를 아느냐 하면 예수님밖에 엘리야를 모릅니다,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사람은 몰라요. 그런 복귀의 장자권이니 차자권이니 부모편이니 왕권이니 하는 것을 모릅니다. 아담 해와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이 뜻을 책임지는 메시아만이 아는 것입니다.

그것은 미리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그걸 상징적으로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런데 구약시대 엘리야가 먼저 불수레를 타고 온다고 했는데 안 온 것이 되었기 때문에…. 그리고 메시아가 구름 타고 온다고 했는데 구름 타고 안 왔기 때문에 메시아가 핍박받는 여건이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는 구름 타고 메시아가 온다고 하는데 선생님이 육신으로 온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구약을 해방시키는 것이 탕감조건입니다. 그것을 벗겨줘야 됩니다.

그걸 못함으로 말미암아 가인과 아벨,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유대교는 아벨국가형이고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국가형입니다. 이것이 십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 두 나라입니다. 이 근원이 어디냐? 야곱 가정에 들어가서 레아를 중심삼고 열 아들, 라헬을 중심삼고 두 아들을 거기서 하나돼야 됩니다. 야곱 가정에 두 모자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사가랴 가정이 똑같이 나왔습니다. 엘리사벳과 사가랴, 그 다음에 세례 요한은 뭐냐? 야곱을 중심삼고 레아의 후손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이건 사탄편이 레아의 욕망을 중심삼고 야곱가정으로 혈족으로 점령하려고 했다구요. 완전히 타락한 가정의 본원적입니다.

탕감복귀원칙은 차자가 장자로 뒤집어지는 것

세계화 시대를 맞을 준비를 하라 사가랴 가정에서 엘리사벳은 자기의 남편을 마리아에게 3개월 동안 양보해 주는 것입니다. 반대지요? 레아는 동생의 남편의 도둑질했어요. 도둑질해서 부끄러운 줄 모르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열 자식만 아니라 혈족까지도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딱 반대입니다.

이것은 사촌끼리이고, 이것은 형제끼리예요. 여기서는 사촌끼리 한데 넘어가는 것입니다. 사촌언니의 남편을 빼앗았어요. 사가랴 가정을 중심삼고 사가랴가 엘리사벳으로부터 마리아를 품어서 마리아 중심삼고 낳을 아들을, 첩자식을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첩자식이 예수님이고 불첩자식이 세례 요한입니다. 세례 요한이 벌써 알았다는 것입니다. 예수는 마리아 아들인데, 자기 아버지의 첩자식이기 때문에 그를 메시아로 꿈에도 생각지 못했고 몰랐다는 것입니다. 몇 천년 구원섭리를 중심삼고 혈통적 전통을 주장해 나온 자기 본처의 규율을 남겨 놓고 사회의 규탄을 받고 안 됐다고 침뱉는 그런 첩자식이 메시아로 왔다는 것을 그걸 꿈에도 생각 못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믿을 것 같아요? 서출 알지요, 서출? 조선시대 때, 서출 알아요? 서출을 사람 취급했어요? 서출은 죽이더라도 누가 말을 못하게 돼 있습니다.

그거 보면 유대 나라하고 한국이 비슷합니다. 서출이 메시아가 된다는 것이지요. 서출이 아니라 첩자식이지요. 서출은 그래도 알아 가지고 했지만, 서출은 동네가 다 알게 돼 있잖아요. 서출은 동네가 다 알 수 있는 기성적인 관념 가운데서 했지만 이건 첩자식이예요. 동네도 모르고 누구도 모른다구요. 이거 알게 되면, 아기 낳게 되면 돌에 맞아 죽는 거지요. 그렇지요? 처녀가 아기 배면 돌무덤에 죽잖아요. 또 언니가 그런 일을 했다는 것은 도덕적으로 용서받을 수 없어요. 세상에 그런 동생을 그렇게 만들고 언니가 그런 사악한 일을 할 수 있느냐?

또 예수는 뭐냐 하면 자기 이복 동생하고 결혼하겠다 했어요. 결혼했으면 일가가 다 멸망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사정이라구요. 거기서 이런 모든 걱정을 무난히, 마리아를 중심삼고 요셉과 예수님이 무난히 돌아서서 하늘 고개를, 장성 완성 세계 판도까지 넘어가야 된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오늘날 통일교회는 여러분들이 이론적으로 확실히 알고 있어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알고 있다구요. 다말의 역사 같은 거 믿을 수 있어요? 핏줄을 변경했어요. 리브가가 어떤 존재냐? 해와 대신 존재로서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장자가 누구냐 하면 아담입니다. 해와가 아담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지요? 그걸 탕감해야 돼요. 그걸 찾으려니 반대라구요. 리브가는 해와 입장에서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차자를 장자권에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탕감복귀원칙, 그게 탕감입니다.

이게 얼마나 힘들어요? 그걸 누가 믿어요? 누가 알아요? 만약 세상이 그렇게 되는 것을 알면 사탄왕국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드러나면 잡아죽이게 돼 있지요. 그런 비운의 사연, 역사적 사실을 누가 알았어요? 지나가던 지나가던 길가니 거지떼거리가 몰려든 것입니다. 천주교 교황청과 기독교 8억이란 사람이 잔칫상에 초대됐는데 안 들어온 것입니다. 싫다고, 이단이라고….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역사를 볼 때 제일 싫어한 것이지요. 이게 반대지요? 돌아가야 됩니다. 두 모자를 중심삼은 계열이 천국으로 둘이 병행해 들어갈 수 없어요.

축복가정을 중심삼은 세계축복평준화시대

가정의 행태를 중심삼고 오시는 재림주 앞에 접붙여야 됩니다. 에덴에 있어서 모시지 못한 것을 모실 수 있는…. 대통령이 왕이 되면 총리가 돼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전부 충신의 자식을 축복해야 합니다. 자기의 아들딸은 전부, 자기의 소속은 전부 첩의 자식입니다. 수많은 여자들이 오시는 재림주의 첩 같은 것입니다. 어머니의 분신이예요. 그래서 여자는 해와로 보고 남자는 천사장으로 보고, 전체 여자를 전부 재림주의 첩 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세상 남편으로 보게 된다면 내가 남자 첩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선생님 앞에 본처 중심삼고 수많은 여자는 첩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재탕감, 천사장을 전부 잘라 버리고…. 16세 때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그 몸뚱이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역사에…. 거기에 접붙여 사탄의 혈육을 이어 가지고 사탄 새끼를 낳아 놓았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이 개인적으로 싸워서 찾아 돌아와서 비로소 가정에서 승리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 하늘땅 메시아권을 해주어서 사탄을 추방했기 때문에 승리적 패권을 전부 가졌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몸이니, 16세에 몸뚱이 잘라 버리고―그건 천사장 사탄세계의 몸뚱이입니다.―아담이 승리한 전체를 대신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아담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몸을 이어받은 제2의 아담자리에 서서 25억 되는 첩을 전부다 상대로 다시 세워주는 것입니다. 천사장 입장에서 자기 여편네를 하나님의 황후로 모셔야 되고, 아들딸을 왕자로 모실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그것이 여편네가, 옛날 여편네가 왕궁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이 필요하니까 사후에 부모님의 승낙을 받아 3년 반 이상 실제로 모셔야 됩니다. 아담들이 그래야 됩니다. 그런 때가 옵니다. 광야에 나가서 전부 개척하는 것입니다. 지금 축복 받아도 그래야 됩니다. 판타날 같은 데 수백만 인구를 동원해서 복지천국을 만들 수 있는 꿈을 내가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색인종을 모아서 말이에요.

여러분은 천사장 아들딸이지요? 선생님으로부터 비로소 아들딸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아들딸이 하나도 없어요. 아벨도 아들딸이 아닙니다. 그거 다 쪼개진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쪼개져요. 쪼개지 않으면 분립이 없어요. 그걸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또 이것과 아벨이 돼 가지고 어머니하고 쪼개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돼 에덴에서 아버지를 쫓아내 쪼갰다구요. 아버지 앞에 하나돼서 통일시켜야 됩니다. 가정적 산제물이 돼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져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다 알 수 있는 얘기를 자기 멋대로 별의별 설명을 다 했을 것입니다.

지금도 여자들의 말을 잘 들어야 됩니다. 나라가 없어요. 세계가 없어요. 본래 남자가 남자노릇 하기 위해서는 가정을 갖고 나라도 갖고 세계도 갖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에는 사탄의 요사스런 반대현상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환경을 개척하기 전에는 해방적 가정의 주인으로서 살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조심해야 되고 언제나 공격받을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나라가 절대 필요하지요? 그러니 가정 중심삼고…. 통일교회 가정 축복했지만 다 실수했어요. 1세가 전부 실수했어요. 이걸 대표해서 문씨 종친, 최씨 종친…. 본래는 성진 어머니 최씨하고 문씨가 돼야 됩니다.

2차대전 후 기독교가 선생님을 받아들였으면 성진 어머니와 선생님이 갈라질 수 없어요. 최씨 문중을 중심삼고 축복해서 세계평화통일종친연합을 만들어야 됩니다. 종친연합 이후에 세계평화통일국가연합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건 세계적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적으로 맺어주기 위해서 축복을 전부 세계에 공개화시켰어요. 가인 아벨이 없어요. 누구든지 일주일이 아니라 일곱시간 말 듣고 선서하게 되면 티켓을 나눠줘요. 극장에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을 나눠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2차대전 이후에 만민 공동축복을 해주려고 했어요. 그때 가정만 돼 있으면, 160가정 180가정을 했다고 하면 종족 편성해서 전부 일족을 한꺼번에 축복할 수 있어요. 160명의 종족이 있으면 축복 받은 일족을 한꺼번에 축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종친회, 종족연합을 만들면 한꺼번에 국가연합을 축복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기독교 종족권은 개인축복입니다. 가정이 없었어요. 출가를 명령하고 독신생활 하라고 그러지요? 통일교회는 축복을 했습니다. 반대예요.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세계축복평준화를 시켜 왔어요. 아담가정 같은 자리에 서서 축복을 해주면 세계 가정권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지금 그런 때가 왔습니다. 이제 360만쌍만 하게 되면 축복해방권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영계, 육계가 축복해방권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참부모로부터.

영계 육계를 해방할 수 있는 열쇠는 참사랑

타락이 뭐냐?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을 유린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권을 땅 위에 불러 내려서 천사장 아들딸을, 가인 아벨을 축복해 주었으니 저나라에 간 모든 영인들도 가인 아벨이 되었어요. 여기 아벨이 있으면 가인입장에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통일적인 축복권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 가정해방과 더불어 천상 가정이 벌어져요. 지금까지는 열이면 열 사람이 전부 딴 데 가 있어요.

그것이 이제부터 축복받게 된다면 자기, 몇 천년이 가도 사랑하는 상대를 찾아 아들딸과 직결시키는 운동이 벌어져요. 그러려면 김씨면 김씨, 최씨면 최씨가 국가에 줄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나라가 움직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제패해서 넘어갈 수 있는 기반에 섰던,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과 같은 환경권을 만들어야 지상국가 해방과 더불어 천상국가도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습니다.

이제 360만쌍만 끝나는 날에는 흥진군하고 대모님을 시켜서 선생님의 축복을 이행하게 하는 것입니다. 축복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독신축복 받은 사람이 저나라에 가서 옛날의 자기 남편과 아들딸을 찾아서 재편성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그때가 언제 올지 모르기 때문에 독신축복을 해요.

그것을 국가적 기준에 한계를 풀지 못하게 될 때는 전부 딴 사람하고 축복도 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종친들 중심삼고 종친 축복할 때는 혼자 축복 받더라도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여편네가 축복 받아 영계 가더라도 쌍을 맺어줄 수 있고, 일족이 지옥 가더라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지옥을 일시에 해방할 수 있습니다. 지옥부터 천국이 될 수 있게금 참부모가 탄탄대로를 전부 닦아 놓았기 때문에 운전만 하게 되면 차를 타고 갈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본연의 아담 궁 출발기준까지 천국을 중심삼고 세계 궁까지 완전히 비어 있는 것을 여기서 축복해서 하늘 아담 궁에서부터 지금까지 세계 궁까지 해방권이 벌어지므로 사탄은 추방당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도 벗게 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꿈같은 얘기입니다. 이것은 뭐라 할까, 천지개벽이 아니라 무섭고 놀라운 시대에 살았습니다. 선생님이 그런 두 세계 해방권의 키(Key;열쇠)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참사랑입니다.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여러분 일족을 축복 안 해줘도 됩니다. 조상만 딱 세워 놓으면 조상들이 축복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안 들으면 아들로부터 손자들을 몽둥이로 후려갈겨야 됩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했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전부 들어왔습니다. 사탄세계는 자기 차자권도 없고 부모권도 없고 왕권도 없습니다. 그건 전부 참부모에 예속되는 것입니다. 사탄은 그냥 벌거벗고 뒤로 돌아서야 됩니다. 참주인한테 전부 반환시켜야 됩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한 지부에 지구장 세 사람 세우면 전부 이런 내용을 샅샅이 알아서 기록해 가지고 전달해 줘야 되겠습니다. 3천만 민족이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

여러분이 축복가정으로서 문씨하고 한씨하고, 그리고 자기 여편네가 문씨이거나 한씨인 사람 손들어 봐요. 전체 통일교인 가운데 많을 것입니다. 한씨하고 문씨와 결혼한 어느 가정이, 박씨가 제일 됐느냐, 최씨가 제일 됐느냐, 제일 많은 가정을 중심삼고 순서적으로 선조 해방하라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잘 알아들으라구.

참부모 중심삼고 거기에 가닥을 대서 조상들을 여기에 붙인 것입니다. 종족적 수가 많을수록 입적할 수 있는 선조의 자리에 들어서는 것입니다. 재편성해야 됩니다. 문씨하고 한씨는 축복 받은 거기에서 자기 일족, 가정을 중심삼고 사위라든가 며느리가 아니에요? 사위라든가 며느리감입니다. 여러분 며느리가 한씨 문씨여도 괜찮다구요. 그러면 한씨 문씨 중심삼고, 할아버지 아들딸 사위기대 중심삼고 편성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걸 중심삼고 각자가 160가정씩 중심삼고 종족적으로 자기 조상 해방하고 지상에 종족 연합체제, 종친 연합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한국의 종친은 다 걸려들어요.

이거 경제파탄, 나라가 없어진 거와 마찬가지 아니예요? 어디 소망할 데가 없어요. 정치도 소망할 수 없고, 경제도 소망할 수 없고, 아들딸도 소망할 수 없고, 부모도 소망할 수 없고 다 파탄입니다. 다 파탄입니다. 제일 기쁜 소식이 이겁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타락권이 아닐 때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했겠어요? 기쁨밖에 없었어요.

아담 해와가 청소년 시대에 윤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가정이 파탄되었어요. 하늘 나라가 파괴되었습니다. 거꾸로 해 나왔습니다. 거꾸로 장자권 복귀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청소년, 2세까지, 아담가정에서 2세는 모시는 거라구요. 2세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3대가 벌어지기 때문에 손주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손주가 돼야 이것이 하나의 카테고리가 되어 가지고 손주 가운데 아들이 장손이 되고 열이면 열 곳이 다시 횡적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계된 문씨 한씨와 일대 중심삼고 별의별 성이 다 붙는 것입니다. 한 단계 중심삼고 연결되고,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점점 복잡해져 가지고…. 그래서 종친연합을 확장하는 것입니다. 종친연합이 될 때는 가정을…. 가정을 중심삼고는 해와 가인 아벨 하나 만들어 가지고 메시아를 만나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에서 메시아를 추방했던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이 갈라졌고, 어머니와 아들들이 갈라졌지요? 통일함으로 말미암아 메시아를 모셔들일 수 있고 메시아 가정을 모셔들일 수 있는 것이 축복가정입니다. 이것을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입니다.

예수시대에는 왕권입니다. 왕권시대입니다. 사가랴 가정하고 요셉 가정이 하나돼야 됩니다. 이게 종족적 기준입니다. 예수가 실패할 기준을, 여기서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여자와 남자가 왕이 되고 왕후가 돼야 됩니다. 요셉과 사가랴가 그걸 못 했어요. 그걸 했으면 예수가 전도고 할 필요 없어요. 그냥 그대로 2천년 전에 전부 통일천하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의 천주적인 터전이 되어 가지고 몇 대도 안 가서…. 이스라엘 나라가 추방된 것이 7대예요. 6백년 이내 뭐든지 다 한다는 거지요. 그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친연합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절대 필요해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 되라고 그랬지요?

가정교회의 목적

축복가정은 반드시 160가정 내지 180가정, 곽씨면 곽씨만이 아닙니다. 윤씨까지 해야 됩니다. 320가정 360가정, 180가정이면 360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360도의 천지도수에 다 맞추는 것입니다. 본래 360가정, 우리가 180가정을 축복 바쳐야 합니다. 사탄의 180수를 맞추는 것입니다. 그것이 4수를 맞춰서 탕감조건에 가장 합리적인 모델을 전부 원하기 때문에 160입니다. 본래는 180가정입니다. 그래야 360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360도 전부 꽉 채우면 되는 것입니다. 160가정이면 얼마예요? 320가정밖에 안 돼요. 40가정을 채워야 됩니다. 그래 360가정을 해야 되겠어요, 320가정을 해야 되겠어요?「360가정을 해야 합니다.」그렇지 않으면 전부 40수를 묶든가 전권을 세워 채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가정교회 목적은 얼마였어요? 360가정인데 그것이 가정까지 부부니까 720명이면 되지요. 상대가 되니까 360이면 720명 아니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조상이 되어서 엮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다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전부 놀고 먹고 꿈과 같이 생각한 것이 다 걸려들었어요. 그 때 다 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대번에 친족연합이 형성됩니다. 가정시대가 지나갑니다. 그러면 나라가 살아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문씨도 품안에 넣고 다 그렇지요.

그리고 북한 문씨, 북한 한씨 그 일족도 관계되어 전부 끌어 내려와서 여기에서 두 집이 한 집씩만 책임지면 다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거꾸로 사탄은 3분의 1, 우리는 3분의 2입니다.

그래서 두 집에서 한 집씩만 책임지면 세 집이 다 사는 것입니다. 북한 가정은 작아요. 절반밖에 안 되지요? 자기 잃어버린 가인 형제를 형님으로 모셔라 이겁니다. 동생으로 하는 겁니다. 복귀된 동생같이 사랑하라 이겁니다. 먹여주고 살려라 이겁니다.

또 원리적으로 말하면 국가가 없어요. 우리는 아직까지 국가가 없습니다. 국가가 없잖아요? 이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자연히 국가는 형성되는 것입니다. 나라가 필요하지요? 가정연합에서 종친연합, 국가연합, 천주연합입니다. 국가연합만 하면 세계통일입니다. 이것이 딱 모델만 되면 한국이, 전세계에서 중진국 이하의 나라들은 한국이 금세기 40년, 20∼30년에 20년 이내에 세계적 기준에 올라간 것을 모든 중진국 이하가 이상으로 바라는 것입니다. 여기의 모델국가 형태를 또 만들어 보라구요. 모델가정, 모델국가 형태가 출발하면 세계는 일시에 본을 따라 오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서 세계연합운동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이 많은 사람들, 외국 나가야 되겠어요, 안 나가야 되겠어요? 길 닦아 줘야 됩니다. 50세 이상 60세 이상 사람들은 전부 외국 나가 가지고 외국 풍조에 동조되어서 심정적으로 형제적 가정기반을 어떻게 치유하느냐가 문제입니다. 오색가지 잡종들이 다 모여들고 있습니다. 사람은 정이 들면 차이가 없습니다. 눈이 새파랗고, 갈색머리, 살이 하얗고가 없다구요. 까만 것도 없어요. 새까만 얼굴에다가 눈이 하얗고 눈물을 흘리면 그거 무슨 눈물이냐? 눈물 빛은 다 같아요. 울음소리도 다 같고 사랑하는 것도 다 같아요. 그거 가죽이 좀 다른 뿐이지. 그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눈물 빛도 같고 울음소리도 같고 사랑소리도 같아요. 말 다른 것 다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거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 보면 통일교회 새끼들은 다 한 종자입니다. 참 신기하지요? 곽정환이 그거 느껴봤어? 껌둥이나 누런둥이나 흰둥이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부모님 하게 되면 전부 다…. 요전에 박노희 처 문난영이가 하는 말이, 자기가 니카라과이에서 국가적 메시아가 한 차에 다섯 명이 탔는데, 5개국 사람이니까 전부 말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참부모님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니까 말한 것을 듣고 들으면서 자기들이 하던 얘기도 다 잊어버리고 참부모님에 대한 이야기를 따라서 웅성웅성 하더라는 거예요. 그런 걸 보니 세상에 부모님이 무슨 힘이 있어서, 어떻게 교육을 해서 물을 들여놓았는지 빨갱이 보다 더 지독한 물이 들었다는 거예요. 오색가지 무지개 물을 들여놓았다는 거예요. 그 무지개 물은 천년만년 변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말씀하면 말씀을 따라 가려고 해요.

하늘이 역사할 수 있는 신구국연합을 만들어야

한국사람은 문제도 아니예요. 내가 없는 20년 동안에 병이 들었어요. 잘못 컸어요. 부모 없이 큰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통반격파, 몇 번 했나요? 몇 번쯤 했나요? 두 번이에요 세 번이에요? 몇 번이에요? 수백억 원을 날려 버렸어요. 지금 통반격파 아니예요? 전부 가정에, 땅에 착지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착지해야 됩니다. 아담가정에 축복가정 완성해 착지했으니까 세계인류가 50억이 됐으니 종친이 있어야 되고 나라가 있어야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계에 오시는 재림주가 만왕의 왕까지, 천국까지 연결시킬 수 없게 되기 때문에 이건 필연적이요 숙명적인 책임입니다.

숙명과 운명이 뭐가 달라요? 운명은 자기 남편이 못했으면 아들이 대신할 수 있고 어머니가 못했으면 아들이 대신하고 형님이 못했으면 동생이 대신할 수 있지만 숙명적인 것은 대신할 수 없어요. 부자지관계를 대신할 수 있어요? 아들이 아버지 될 수 있나요?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이건 죽어서라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님도 숙명적인 책임을 지고 참부모로서 참자녀를 위해 왔다 갔지만, 이루지 못했으니 죽어서라도 이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이뤄야 되니 다시 와서 살아서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는 참부모입니다. 숙명적인 인연을 지고 있기 때문에 죽어서라도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런 얘기 해줘도 세상에 전부 잊어버리고 세월이 흘러가고 희미해져 가지고 옛날의 습관성을 뭐라 할까, 한국사람 고추장 김치 먹기 전으로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걸 혁명해야 됩니다. 잘 알아들으라구요.

그러면 선생님이 남미에 간 것이 뭐냐? 여기 유정옥이 왔나? 이리 오라구. 저 사람한테서 33인과 780명에 대해 조직편성 하라는 공문을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보고만 하고 공문 안 냈나요?「국가적으로 공문을 냈구요….」지금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구국연합을 만들어야 됩니다. 나라 연합이 없어 가지고 가정에 들어갈 수 있나요, 종족연합이 들어갈 수 있나요, 나라가 들어갈 수 있나요? 나라가 들어갈 수 있는 새로운 연합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게 신구국연합입니다. 그래야 될 것이 아니예요?

그래야 나라의 표준 밑에서 하늘이 들어와 역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갈 수 있는 길을 닦으려니 나라의 형태를 만들 수 있는 연합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신구국연합입니다. 그런 말 들었어요? 듣기는 들었어요? 알지는 못했구만. 알면 행해야 될 텐데 다 만들었어요? 만들었어요, 안 만들었어요? 그거 알지도 못했지요? 듣기만 했지요? 그거 듣기만 하라고 했나요, 만들라고 했나요? 만들었어야 될 텐데 못 만들지 않았어요? 언제? 10년 후에, 100년 후에? 즉각 만들라는 것입니다. 6개월 이내에 전부 해라 이겁니다.

신구국연합의 33인의 책임

그래, 그 33명이 뭣이라구요? 세례 요한권, 외국의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세례 요한이 해야 할 책임입니다. 예수님이 결혼할 수 있는 환경적 대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님의 33세에 그 나라의 왕권을 대표한 세계의 왕들을 대표한 자리에서 예수님을 모셔야 됩니다. 나면서부터 왕의 왕으로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왕으로 모셨나요? 세례 요한이 쫓아냈어요? 사가랴 가정의 세례 요한과 엘리사벳하고 사가랴가 쫓아냈어요. 그게 뭐냐 하면 서출과 마찬가지입니다. 서출은 본가와 달라요. 한국의 풍토와 딱 같았어요. 쫓아낸 것입니다. 서출이 뭣이 돼야 돼요? 무슨 출이 되어야 되나요?「적출입니다.」서출이 적출이 돼야 돼요. 그래 적자라고 그러잖아요. 서출이 적출이 돼야 할 텐데, 그런 일이 세상에 있을 수 있어요? 빨리 180도 다른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과 인류가 하늘과 180도 달라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와서 한이 많아요. 어머니하고도 갈라져 살지 않았어요? 마리아가 요셉하고 결혼해서 새끼들 낳아 가지고…. 전부 다 동생들이 하나돼 가지고 형님을 핀잔하지요? 형제가 보게 된다면 '아이쿠 형님을 예루살렘에서 나타나기를 바라니 초막절이 되었는데 왜 예루살렘에 안 올라가나' 하고 비난했지요? 하나 못 되었어요. 해와가 시집가서 두 혈족을 낳은 거와 같이 되었어요. 예수 하나 낳고는 그만이어야지―세계 복귀하고 돌아가서 하늘 앞에 판정받을 것인데―자기 멋대로 결혼해서 또 낳아요? 두 혈족을 남겼어요. 예수 혈족하고 그 다음에는 요셉 혈족을. 해와가 딱 그런 거예요, 가인 혈족과 아벨 혈족을. 두 아비를 두었어요.

이런 것을 볼 때, 마리아가 사명을 못한 것입니다. 해와의 사명을 못한 거라구요. 복귀해방! 그런 것도 모르는 기독교는 끝날에 추풍낙엽, 심판 때 추풍낙엽이…. 세상에 심판적 바람이 불기 때문에, 전부 다 불신사랑을 심판하기 위한 바람이 불기 때문에 다 떨어집니다. 그래 가지고 전세계는 프리 섹스, 근친상간이 벌어지는 거예요. 근친상간이 뭐예요? 아버지하고 딸하고 살고 아들이 어머니와 같이 살아요. 할아버지가 손녀딸을 데리고 살고, 어머니가 아들하고 살아요. 그러니 동물보다 못하다는 거예요. 완전히 방종이라구요.

여러분이 미국 가보면, 미국은 가서 살 데가 아니예요. 별의별 관계가 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손자 되는 사람은 할머니한테 어머니한테 삼촌 어머니한테 강제로 끌려 다니며 당하는 거예요. 그래 젊은 소년들이 여자가 무섭게 됩니다. 또 남자 가는 데에 처녀는 다 그래요. 남자가 무서워요. 그래 여자가 남자는 싫어하고 남자가 여자를 싫어하고 그러니…. 인간의 정욕이란 극복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관계 맺은 사랑의 도수에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인간의 정욕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정욕을 이룰 수 없고, 극복할 수 없습니다. 남자대신, 여자대신 할 수 없으니 새끼 안 낳아 가지고는 전멸입니다. 호모 레즈비언은 일대로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천사장은 끝날에 망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류의 조상이 천사장의 혈족이라는 원칙적인 것은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상대이상, 가정적으로 상대이상이 없어요.

그러면 본래 그랬느냐? 아담 해와가 완성했더라면 천사장 가정도 만들어 주었을 거라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그전에 타락했으니….

예수가 만왕의 왕이었으니 모든 주변 나라 대표자들이 모시고 왕궁을 지어야 됩니다. 와서 왕궁을 지어놓고 그분이 땅에 와서 생활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제도화해 놓고 왕후로 모실 수 있는 사람도 미리 각국 나라에서 선발해서 택해야 됩니다. 그 대표로 태어나니 요셉 가정과 사가랴 가정에서 황후로 택해 놓고 자랐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 나라의 충신들이 몇 백명이 되든가, 여자들도 미리 다 준비하고…. 그래서 왕궁에는 궁녀들이 많아요. 궁전마마는 하나입니다. 타락한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하나 둘 셋…. 그 가외 여자들은 예수 중심삼은 혈족 대표들이 상대가 없으면 전부 새로운 상대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축복 받게 되면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도 나이 많은 사람 축복은 30대 여자 얻고 싶겠나요, 50대 여자 얻고 싶겠나요? 숫처녀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예수님과 가정을 동반동거할 수 없습니다. 안 그래요?

밤이나 낮이나 하늘나라의 사실을 가려주고 열어주어야

예수님이 숫총각인데 여자들도 숫처녀여야지 조건적으로라도 중심삼고 여편네로 접붙여서 살 수 있지요. 그러니까 궁녀들이 3천 궁녀라고 하잖아요? 그런 모든 여자들 중심삼고 예수 제자들 중심삼고 축복해야 되고 ,전부 72문도 120문도를 축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의 나라가 벌어지면 행정부처가 있어야 되겠지요? 입법·사법·행정, 그 다음에는 정당이 있어야 되고, 종교가 있어야 되겠지요? 그 다음에 여성연합이 있어야 되고, 6대 부처가 130명씩 있어야 합니다. 예수의 120일, 마가의 다락방에서 120명 문도를 중심삼고 세계국가가 출발했기 때문에 재림시대에는 120국가가 끝날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유엔 세계는 72가정, 72개국, 120국가 된다면 예수님이 나라를 세워 찾으려는 국가가 나타납니다. 그 국가를 중심삼고 대표한 가정이 124가정입니다. 그때 120국가를 대표했어요. 4가정은 죄 지은 사람입니다. 전과자를 집어넣었어요. 그것도 구해줘야 됩니다.

그것도 구해주고 사탄을 용서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124가정인데 4가정은 전과자입니다. 거기에 하나가 누구예요? 김명희라든가 이 패 4사람이 한 사람입니다. 그러니 끝날에는 반대할 사람입니다. 가정을 전부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가정이 문제됩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반대를 해도 용서해 줘야 됩니다. 그걸 잊어버리고 사탄까지도 구해줄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해방도 해줘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지옥이 해방되나요, 안 되나요? 아담 창조할 때 하나님이 지옥을 지어놓고 창조했나요, 안 지어놓고 창조했나요? 지옥이 없었어요. 거짓 사랑으로 지옥이 생긴 거예요. 참사랑세계는 그거 다 해소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불효자를 효자 만들 수 있고, 역적을 충신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진짜 알게 될 때는. 감옥 같은 데 가서도 별의별 마피아라도 이 원리를 알게 되면 진짜 충신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위대한 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감격만 하게 되어 눈물만 나게 되면 참사랑의 힘이 완전히 감아쥔다는 것입니다. 세포가 거기로 전부 붙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말씀을 여러분이 못했어요. 말씀을 들어도 녹음테이프 원판에 기록된 말씀이지 생명의 씨를 주입하는 말씀이 아니예요. 그러니 재창조, 부활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33명이 누구라구요?「세례 요한….」외적 세계입니다. 외적 세계의 왕권형을 대표한 것입니다. 이게 종친입니다. 종친이 나라를 대표할 수 있고 세계 국가 하늘땅을 대표할 수 있는 종친적 기반 대표자기 때문에 예수가 이 땅 위에 33년 사는데 있어서 사가랴 가정 모든 전체 옹호를 받고, 세례 요한이 국가대표 대신적 정부와 세계국가 대신자를 세웠기 때문에 예수님의 일생활과 모든 전체에 의논 상대가 됩니다. 세례 요한이 6개월 먼저 태어나지 않았어요? 친구가 돼야 됩니다. 밤이나 낮이나 하늘나라의 사실을 가려주고 열어줄 수 있고 도와주고 다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의 생활이, 만왕의 왕의 아들로 와서 비참하게 살았어요. 친구가 하나도 없고, 만국의 왕들이 모시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가중심 핵심요원들이 전부 예수를 배반하는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면서부터 슬픔입니다. 외로움이요 눈물입니다. 부러운 것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명절이 되면 서출들은 누더기나 입고, 적출이 입던 옷 얻어 입기가 일쑤고, 한 많은 한을 품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가 인류의 아버지로 왔다는 것은 누가 알았느냐? 인류의 아버지라는 것을 알았다면 누가 그렇게 대하겠어요. 사탄세계 인류의 후손들은 몇천 배 몇만 배 후손이 될 수 있는 패들은 이 땅 위에서 권위를 가지고 자랑하며 살고 있는데, 부모 되고 조상될 수 있는 한 많은 부모를 보고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지상의 인간들은 멸망시켜도 전부 잊을 수 없는 입장에서 이스라엘 선민 6백만이…. 세계 2천년 고역의 세상을 출발하는 것입니다. 피 흘려야 됩니다. 탕감해야 됩니다. 탕감 양을 다 채우기 위해 6백만을 잡아죽인 것입니다.

때는 가까워오고, 선생님은 이 땅 위에 태어났으니 때는 가까워 오는데, 넘어가야 할 때는 한국의 독립 때는 오는데, 이스라엘 복권시대가 오는데 그것을 아직까지 탕감수가 차지 않으니까 6백만 명을 희생시켜서라도 탕감 수를 맞춰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1948년 한국과 더불어 독립하는 것입니다.

남북미를 연합해야

구약의 국가형태, 이스라엘 나라에 신약의 국가형태 재림주 국가형태 기반이 있어 가지고 신·구약, 성약 국가기준에서 대한민국에서 총결산해야 될 텐데 대한민국이 선생님을 추방해서 대한민국이 못 했어요. 전부 동서 통일입니다. 세계통일, 통일국가입니다. 영육 갈라진 모든 것이 기독교는 영적통일이요, 국가적 영·미·불입니다. 영국은 해와 국가고 미국은 앵글로색슨이니 아벨이고, 프랑스는 천사장입니다. 불란서는 영국과 미국의 싸움 원수입니다. 그와 맞서서 일·독·이입니다. 완전히 반대입니다. 사탄편, 유일신 세계 앞에 다신교예요. 일본의 종교가 18만이예요. 잡신교입니다. 잡신교가 유일신을 파괴시킨 행동을 하는데 거기에 대표적인 것이 영·미·불이고, 일·독·이입니다. 내용이 똑같습니다. 히틀러는 사탄세계의 아벨이기 때문에 극악한 사람입니다. 그는 하늘편 세계 위대한 나라 이스라엘 전멸 공작했어요. 세상에 6백만 명을 잡아죽이다니, 그것은 탕감 양을 채우기 위해서입니다. 그래도 예수 하나 죽인, 참부모 하나 죽인 양이 차지 않기 때문에 살아있는 이스라엘 민족 6백만 명이 죽은 것입니다. 기독교인까지 학살해 버린 것입니다. 탕감이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이제는 한국에서 내가 손을 떼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느냐? 김일성 공산당을 때려잡았지만, 소련하고 중국하고 합해서 김일성이 남한을 잡아 치우게 되면 일본까지 잿더미가 됩니다. 통일교회를 싫어하면 나라가 남아지지 못해요. 살아남을 것 같아요?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일심일체가 되고 천신만고 해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지금까지 선생님이 해 나왔어요. 언제든지 그래요. 안기부 사람들이 하는 말이 문총재 참 신기한 사람이다, 어려울 때마다 와서 그걸 치우고 간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그래요. 그렇지 않으면 김일성이 나오는 것입니다. 김정일이가 남침하기 위해서 문총재한테 의논해야 됩니다. 선생님에게 통고하게 돼 있어요. 선생님 모르게 남침했다가는 일족이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김정일이가 사실은 '나는 아버지와 사람이 다릅니다. 선생님 말만 듣겠습니다. 주체사상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인간 위주한 사상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한다구요. 통일교회 원리를 보면 하나님 중심삼고 절대사상으로서, 주체 원리사상을 주장하고 나오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한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 자기 아버지가 유언했어요. 둘이 얘기했어요. 이런 얘기는 전부 비화지요. 둘이 만나 얘기한 게 뭐냐 하면, 세상에 내가 수많은 사람을 만나봤는데, 수많은 고객을 만나고 국제적인 모든 위인을 만나봤지만 문총재 한번 만난 것은 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거 왜 잊을 수 없는 거예요? 없을 수밖에요. 내가 갈 때 김일성을 이용하겠다고 꿈에도 생각 한번 안 했어요. 탕자를 중심삼고 맞을 수 있는 부모의 심정을 갖고 가야 됩니다. 그래야 도적놈의 본심의 마음에 물고를 튼다구요. 그래 내가 어려운 것이 뭐냐? 김일성 만나는 것보다도 그 마음을 가누어 잡는 것이 제일 어려웠던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신세를 지고 그들을 무엇을 찾으러 간 것이 아닙니다. 지옥 갈수록 망할 수 없고, 앞으로 전부 다 그래요. 아무리 뭐라 해도 김일성은 400만 상해자를 낳은 민족적인 죄를 청산해야 됩니다. 거기에 김정일이 짓게 되면 죽어야 됩니다. '아버지는 몰라서 그랬지만 나는 주체 원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으로 돌아갑니다. 남북통일은 문총재를 중심삼고 아버지 성업을, 통일천국을, 우리 아버지 유언이 문총재하고 같이 하라고 유언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발표하면 안 죽어요. 뭐라고 죽이겠나요?

또 우리는 섭리사적인 모든 대중역사와 대신해서 세계에 변론할 수 있는 내용으로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과 교차결혼을 하잖아요? 내가 미국이 원수지만, 미국이 나의 제일 원수입니다. 기독교 장자권 중심삼고 선생님을 보호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감옥에 집어넣었어요. 선교사 통해서 파괴시키려고 하는 것이 미국이 주창해서 그럽니다. 원수 중에 원수입니다. 이런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내가 20년 동안 수고한 것입니다.

왜 그랬느냐 하면 미국을 아벨 입장에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그게 나입니다. 한번 택해 세웠던 것을, 하나님 뜻 가운에서 저질렀으면 두 번 취할 수 없어요. 복귀섭리는 두 번 망하지 않아요. 아들 되는 내가 세웠기 때문에 그 미국을 내가 복귀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갈길 잡아주기 위해서 천주교와 하나 만들 수 있는 놀음을 남미에서 한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 들어와서 세계적 판도, 세계의 갈 길을 닦아 놓았으니 여기 와서 국가를 넘어서 세계종친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까지 고개 넘을 수 있는 길을 조건적으로 다 해 놓았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니 남북미 연합을 안 할 수 없어요. 우리 신문사 워싱턴 타임스와 연계적으로 했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에 보도하면 80퍼센트 이상 내용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미가 교차되는 문화교류, 사상적 교류가 벌어지고 일일생활 가운데서 행방에 대한 균형적인 입장에서 평가할 수 있기 때문에 자연히 동화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둘러서 남미에 신문사를 만든 것입니다. 그 힘이 무서워요. 30개국에 전부 다…. 내가 무슨 짓을 해도 막지 못해요. 그래, 세계적으로 신문사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

가인세계 왕권 대표자들이 오시는 메시아를 모셔야

여러분, 국내 국외 신문사들을 책임져야 되고, 세계 언론인을 책임져야 됩니다. 언론계를 묶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2 외국어를 전부 해야 됩니다. 영어 할 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허송세월들 했구만. 뜻적인 입장에서 몇 명이나 건지려고 그러고 있어요? 대학 출신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청춘시대는 한번밖에 없어요. 귀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45세까지 세계 선교사를 파송하고 순회한 것입니다.

33인이 누구 대신이라구요? 가인세계 왕권 대표자들이 오시는 메시아를 모셔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 대표적 가정으로서 세례 요한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물론 사가랴 가정도 되어야지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나는 그날부터 예수님이 외로울 수 없고, 먹고사는 환경적 여건이 왕궁 연장의 자리에서 예수님이 살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결혼함과 동시에 새로운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신랑 맞이하는 열 처녀 비유가 있지요? 모든 기독교인들은 신랑을 맞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누가 맞으려고 그래요? 기독교는 전부 예수를 신랑으로 맞겠다고 그러지요? 신랑은 천사장급입니다. 신랑은 여자들의 소원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여자들은 예수의 관할권내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의 새로운 가정을 편성하는데 있어서 옛날 모든 천사장권내에 있던 남자들을 끽- 추방해야 됩니다. 잘라버려야 됩니다. 전부 결혼하려면 예수 한사람밖에 없잖아요? 문제가 큽니다. 그러니까 접붙여서 해야 되는 문제가 벌어지기 때문에 접붙이는 데는 어디서부터 붙여야 돼요? 숫처녀로부터 접붙여야 되겠어요, 과부로부터 접붙여야 되겠어요, 어떤 어머니를 잡아다 접붙여야 되겠어요? 말해봐요, 곽정환이?「숫처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왕궁에는 왕녀들이 많았어요. 왕가를 이어받을 수 있는 후계자…. 백마강 낙화암 몇천 궁녀라구요? 3천 궁녀. 3천 궁녀가 예수의 간부, 예수가 축복해 주는 3천명 대표자가 되었으면 훌륭한 나라 지도자가 갖춰지겠어요, 안 갖춰지겠어요? 7천여 무리예요, 7천여 무리. 엘리야가 전부다 자기를 잡아죽이려고 하니까 엘리야가 도망가서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해서 불을 내려서 옥살박살 냈는데, 자기를 잡아죽이려 하니 도망가서 '나만 남았나이다!' 하면서 자기 생명을, 영을 불러달라고 그랬지요? 그때 하나님이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남아 있다고 했습니다. 7수를 중심삼고 7천여 무리가 바알에게 굴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북조 이스라엘 나라와 남조 유대나라가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7천여 무리 중심삼고 하나되어도 예수의 종족편성을 완결하는데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가 새로운 나라를 건국하기 위해서는 천사장 패인 기혼자를 축복해 주겠어요, 처녀 총각들을 축복해 주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나라 다스릴 수 있는 사람들이, 천사장이 바람피우던 녀석들이에요. 바람 피웠겠어요, 안 피웠겠어요? 피웠어도 예수의 제자로 삼으면 그런 사람들을 접붙이게 해서 예수의 상대를 낳기 위해서는 한 곳이라도 순결 피를 조건적으로 남겨야 됩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숫처녀를 중심삼고 결혼을 다시 해주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받들었으면 기성 축복들 상관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다 있는데,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아들딸 축복하고, 아들딸이 자기들 어머니 아버지를 거꾸로 축복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복귀라구요.

세계화된 통일교회

여러분 기성가정, 선생님이 360만쌍 가정을 찾아온 것은 기성가정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기성가정을 찾아왔나요? 할 수 없어서 그렇지요. 그러니까 일본만 해도 일본 궁녀는 많은 여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왕을 사랑하는 왕녀를 충신들에게 첩으로도 나눠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본처를 이별하고 첩하고 살라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숫처녀들 결혼해 줘야 되겠어요, 자기들 여편네하고 하라고 하겠어요? 숫처녀의 새끼, 핏줄을 받고 싶다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전부 누더기판이 다 됐잖아요? 타락세계에 와서 남자는 두 여자를 대해야 되게끔 돼 있습니다. 내가 무슨 말을 했나요?

끝날에 여자들도 두 남자를 대해야 됩니다. 남자야 바람을 피우니까 수백 남자, 기록에는 천명도 넘는 사람이 있을 거예요. 곽정환이 조사해 봤어? 그거 조사해 봐요. 기록이, 바람피운 기록이 얼마냐 이겁니다. 그 기록이 자기 본처보다 더 많고 몇배 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게 사람이에요? 그게 있을 수 있어요? 여편네는 울며 살았겠어요, 웃으며 살았겠어요?「울면서 살았습니다.」봤어요? 보지 않아도, 생각으로도 보나마나 그렇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슴에 못을 박고…. 그래 가지고 여편네가 바람 피우면 여편네를 두들겨 패고 죽이고 별의별 짓 다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한을 풀어 여자를 해방해야 됩니다. 그러니 순결한 여자들이 순결한 생활을 갖춰 하늘과 더불어 찬양할 수 있는 것을, 오시는 참부모는 예수님이 바랐던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누더기 판인 36가정을 중심삼고 전통을 세우려는 것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니 국가 대표할 수 있는 것을 축복해 줬으니까 120문도, 1차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실패했어요. 열두 제자 전부 예수 팔아 넘기고 배반했어요. 죽어 부활해 가지고 40일 동안에 다시 모아서 영적인 출발을 한 것입니다.

기독교는 영적 출발인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걸 몰랐어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으니 구름과 같이 바람이 부는 대로 밀려다니면서 많은 피를 흘렸어요. 피를 흘리지 않고, 피를 흘리면 쪼개야 돼요. 쪼개지 않고, 이스라엘 민족을 이방의 침범을 받아 포로가 되고 쫓겨나고 밀리고 이렇게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 장성시대에 그런 역사를 했는데, 완성시대에 한국을 찾아서, 제3이스라엘권을 대표한 한국에서 선생님을 쫓아내서 망하는 날에는 이 민족이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칼을 들면 3분의 1까지도 잘라버릴 수 있습니다. 피를 보기 싫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 일생에 피를 보지 않으려고, 내가 수난당해도 피 길을 피해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교주로서 예수님과 같이 로마 원로원에 가서 상원의원을 중심삼고 승리적 패권을 쥐고 로마제왕을 통해 기독교 영을 내려서 세계에 발표했던들 기독교는 피를 흘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걸 못했어요. 그러니까 내가 미국 가서 미국의 상원의원을 중심삼고, 세계 120개 국가 전부 반대했지만 순교의 피를 흘리지 않게끔 처리하기 위해서 행동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제 세계화됐습니다. 전부 순교의 길을 가지 않습니다. 아프리카에 가 있는 통일교인들, 반대하는 나라에서도 통일교회 선교사는 남겨주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가정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가 뿌리가 뽑힌 것입니다. 2천년 역사, 인류가 가면서 어느 땅 어느 나라든 나라에 잡혀 순교의 피를 흘리고 눈물과 피땀을 흘리지 않은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죽인 죄가, 피를 흘릴 것이 세계 모든 자식들에 심어져 있기 때문에 자식들이 피로 탕감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만민을 축복할 수 있는 공개적인 축복의 시대

선생님을 영·미·불이 모셨다면, 연합군이 선생님 중심삼고 하나되었다면 그때 헌법을 만들었어요. 뭐 3년도 안 가지요. 우리 말씀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무기 중에 이렇게 무서운 무기가 어디 있어요? 뭐 난다긴다한 사람도 일주일, 2박3일 미국에서 반대하던 목사들도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정상급도 마찬가지로 완전히 돌아갑니다.

그런 무서운 힘을 가진 진리의 무기가 오늘날 사탄의 계략에 의해서 묻혀 버렸다는 사실, 비로소 묻혔던 것이 선생님 자신이 사망의 울타리를 뚫고 올라가서 해방권을 갖춰 가지고 다시 본연의 자리로 돌이켜 놓은 것이 2차대전 직후 기독교 8억 인간을 축복할 수 있는 세계적 판도입니다. 기독교가 반대하더라도 이 고개를 넘어 만민을 축복할 수 있는 공개적인 축복 시대가 왔어요. 36만쌍, 360만쌍, 세계적입니다.

수많은 국가를 넘어가서 수많은 전통문화, 수많은 종교가 문을 열고 환영할 수 있었다는 사실은 아담가정에서 일방적으로 세계 끝까지 통할 수 있는 문이 열려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일족을 중심삼고 종친회까지 하게 되면 전부 고속도로가 벌어집니다. 그러면 종친들 중심삼고 조상들 중심삼고 주류와 같이, 선생님이 강으로 말하면 주류가 되어 대해, 바다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바다로 들어가면 4500마일 태평양으로부터 돎으로 말미암아 5대양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지상의 담수와 염수 중심삼고 이것은 일대 혁명적입니다. 물은 물인데 소금이 있어요. 소금은 방부제입니다. 썩지 않아요. 영계와 마찬가지로 영원히 썩지 않아요. 썩어진 물을 소화시킬 수 있는 물은 자체는 썩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딱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가정이 축복받을 수 있는 아담시대, 공포의 시대권을 넘어섰어요. 그걸 파괴하고 방어할 수 있는, 결과적으로는 사탄을 중심삼고 장성기 완성급에서 출발해서 가정이 떨어져 나갔지만 선생님 중심삼고 완성출발기준이기 때문에, 사탄의 간섭권을 벗어났으므로 선생님을 죽이지 못합니다. 생명을 농락하지 못합니다. 예수님 때는 장성기 완성급 기준에 머무른 것입니다. 이제 세계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이 기반 닦을 때까지 외교도 안 하고 정부 요원들 한 사람도 만나지 않았어요. 세계적인 무대에 나가서 본격적인 사교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을 포위작전을 했습니다. 33인에 대해 알겠어요? 세례 요한 가정인 동시에 가정을 대표하고, 만왕의 왕으로 오시니까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만국의 왕자로 오시는―그 왕은 왕이지요―분을 모든 왕권나라들이 모셔 가지고 나는 그 자리부터 왕권 준비를 해서 예수가 세 가정 편성하는데 지장이 없게끔 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모든 가정을 버리고 나오는 것이지요? 가정을 버리고 나와 옛 사람들을 새로이 축복해서 여자들 중심삼고 축복해야 됩니다.

그래, 33인하고 그 다음에는 뭐가 필요해요? 여자가 필요합니다. 6대부처에 일시에 초국가적인 행정부처 계승, 하늘나라를 계승할 수 있는 부처장들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게 780명입니다. 한 곳에 130명씩 계산해 봐요. 왜 130명이냐 이겁니다. 120명씩 하면 120명이거든요. 120명을 예수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아담 가정 노아 가정과 마찬가지입니다. 노아의 여덟식구, 아담가정이 몇 식구예요? 여덟식구지요? 그래 우리 가정연합기를 보게 되면 몇 사람이에요. 여섯이라구요. 그 다음에는? 그 다음에 누구냐 하면 예수 가정, 그리고 하늘나라의 가정, 4수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4수지요? 그래서 10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 가정이 울타리가 되어서 120가정의 10수, 열 사람 보태서 하늘나라, 여섯 가정의 세 아들딸로부터 부모에서부터 하늘나라의 부모 중심삼고 10수를 합했기 때문에 130수예요. 그러면 하늘과 땅이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축복했어요. 그 수를 맞춘 것입니다. 그것이 6배를 하게 되면 780명입니다.

그래서 780명은 뭐냐? 33인이 축복 받아서 그 여자들 중심삼고 뭘 하느냐 하면 여성연합을 만드는 것입니다. 교육해서 여성연합 만들고 그 아들딸 잡아다가 장자는 청년연합, 차자는 학생연합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담가정에서 하나의 기본단위입니다. 그것을 하고 이들이 가인적 세계에 축복 받은 이치를 따라서 축복 받아야 됩니다. 예수를 중심삼고 이들이 울타리 돼 가지고, 나라 대표해 울타리가 되어, 나라 대표를 울타리 삼아서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이 축복은 반드시 국가적 영역에 태풍같이 다 포괄하고 넘어서는 것입니다.

행정부처를 보면 대통령 중심삼고 대통령으로부터 120명 직할이 되어 120번까지 사람을 어떻게든 끌어넣는 것입니다. 국회면 국회에 있어서 상하원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든지 제일 번호를 순차적으로 세워놓고 120명을 끌어넣는 것입니다. 초당적인 입장에서 120명 끌어넣어요. 곽정환이 알겠어? 이제 그거 해야 된다구. 저 누군가? 세 당 중심삼고 열한 사람을 빼내라는 거야, 싫다는 것은 치워 버려요. 열한 사람 시켜서 교육을 하면 초당이 벌어져요. 초당 중심삼고 국회에 들어가서, 초당적이라도 33명 국회의원이 됐다 하면 나라를 완전히 움직이는 것입니다. 20명만 되면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 사람들 중심삼고 국가대표의 책임자를 중심자를 세워 가지고 축복한 것 중심삼고 120명 장들 중심삼고 달려 붙으면 대통령도 요리할 수 있고 국회의원 상원이든 누구든 요리할 수 있다구요. 대표를 빼냈기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신구국연합의 사명

'미래의 창창한 청년들이 이론이 있어요?' 해 놓고 남편들 전부 다 축복 받으라고 할 때, 축복 받을 수 있게 몰아내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어머니로부터 아들딸 하나되어 아담가정 복귀입니다. 메시아를 모시고 국가적 대표를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예수 해원성사하는 것입니다. 가정, 국가적 편성까지 해서 예수 해원성사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국가적 메시아 기반이 완전히 닦아지는 것입니다. 주뿐만 아니라 국가적 메시아 기반, 남미면 남미 국가전체를 연결시킬 수 있고 남미제국을 해방할 수 있는, 6대륙을 해방할 수 있는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사명을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신구국연합입니다. 나라형태를 만들어야 됩니다. 물론 가정이 있는데, 거꾸로 하면 나라를 수용할 수 있는 형태, 종친를 수용할 수 있는 형태, 가정를 수용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축복가정은 벌써 그렇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게 구국연합, 신구국연합입니다. 예수를 중심삼고 나라를 잃어버렸으니 새로운 국가형태를 찾을 수 있는 것이 신구국연합입니다.

이것은 가정으로부터 출발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런 말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니까, '아 문총재 정치한다' 이래요. 세상에! 신구국연합이라 하면 새로운 나라 만들려는 거 아니에요? 현재 국가들 전부 무시해 버리고 나라 전부 때려부수고, 나라 만들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선생님 표준이 뭐냐 하면 가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가정을 표준한 정치이상이 없어요. 가정은 전부 파탄돼 가지고 청소년이 윤락돼 가지고 누구도 가정을 대해서 골치를 앓고 손댈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한다니까 '야 우리의 소망의 문이 열리는구나!' 하며 반대할 수 없습니다. 마피아 경찰까지 반대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고 신구국연합, 신구국연합 가정으로부터 신구국연합 종족편성해야 됩니다.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그 종족을 우르과이에서 하지 않고 여기 와서 했어요. 780명의 축복을 안 해줬어요. 이제 돌아가서 이거 찾기 위해 하는 거예요. 그러나 한국에는 많은 사람들이 축복을 받았어요. 종족 편성할 수 있는 단위수가 있기 때문에 여기 와서 종친 중심삼고 묶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구국연합은 자동적으로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국가 형성의 표준을 중심삼고 신구국연합을 만드는데 33인은 축복을 안 받으면 재까닥 걸려요. 즉각 가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에 들어가야 됩니다. 예수가정 울타리 돼야 할 것 아니예요? 이래서 여자 중심삼고 오시는 재림주가 축복해 주고 남편들 구슬려 가지고 축복 받으면 그 국가가 완전히 가정권내에 낚아지는 것입니다.

남미에서 그런 일을 다 하고 있어요. 소담씨가 지금 뭘 쓰고 있어? 이소담?「예.」몇 살인가? 몇 살인가 물어보잖아?「여든 아홉입니다.」구십 셋이 넘은 줄 알았는데 여든 아홉이야? 나이 줄이지 않았어? 여든 아홉 이상 되지 않았어?「꼭 맞는 거예요.」꼭 맞는 거야. 귀가 있고, 요즘 걸음도 잘 걷더라. 백살까지 살겠네.「글자가 안경을 놓고 와서 보이지도 않아요.」묻는 말에나 대답하지 딴 짓하고 있어? 보이면 뭘 하노?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는 것은 자연현상이야. 세상 모든 것 다 잊어버리고 갈 길을 위한 것입니다. 오로지 갈 길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정말이라구요. 좋은 현상입니다.

옛날에 은혜받아서 기쁘던 그 마음을, 기분을 가득 채우게 하고 영계에 가게 되면 먼저 간 식구들과 화동할 수 있게, 뭐라고 할까, 회고록을 써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영계에 가면 누구를 제일 먼저 만나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누구 만나고 싶은가? 누구 만나고 싶겠어요? 그런 생각도 안 해봤지요? 자기 어머니 만나려 해도 못 만나요. 참부모가 해방시키기 전에는 못 만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 해도 못 만납니다. 먼발치에서는 볼 수 있지만 가까이서는 못 만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이런 걸 따라서는 그것이 천지가 합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결혼의 목적은 참부모가 되는 것

그래, 참부모가 좋아요? 좋기 때문에 참부모가 싫다는 사람은 없어요. 아까 얘기했듯이 아기로 태어난 이들의 소원이 뭐냐 하면 참부모입니다. 형제가 여자 남자 길을 닦아 가지고 여자의 길, 남자의 길을 닦아서 형제 시대에 나눠지게 될 때는, 그때 그 형제가 바라는 것도 참부모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부시대가 오지요? 결혼해야 되지요? 결혼이 바라는 것도 참부모입니다. 결혼했다 해서 참부모가 안 돼요. 아들딸 낳아야 됩니다. 아들딸을 낳아야 참부모의 전통을 바라게 돼 있지 결혼만으로는 될 수 없습니다. 요즘 세상으로 보면 결혼은 똥개 결혼입니다. 있으나 마나한 것입니다. 가정이 자리잡으려면 아들딸 낳아야 되지요? 아들딸 낳아야 닻줄이 두 줄이 딱 해서, 배가 그 가정이 기울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의 소원도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 낳아야 됩니다.

그래서 참부모는 뭐냐? 참부모는 조상이기 때문에 다시 모든 전체를 길러줘야 됩니다. 손자들을 낳으면 길러주듯이 손자를 사랑해야 됩니다. 되돌아가려는 마음씨입니다. 여기서 커서,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는 자기 후손 손자한테 사랑이 다시 돌아가는 것입니다. 손자까지 사랑하지 못하게 되면 저나라에 가지 못합니다. 하나님도 손자를 사랑하지 못했어요. 손자는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도 받고, 그 다음에 부모 사랑을 받고 두 세계의 사랑을 받아요. 할아버지는 영계를 대표하니, 영계의 맨 종착점입니다. 자기 부모는 뭐냐 하면 이 세계의 왕권을 중심삼은 왕과 왕후의 입장입니다. 부모가 제일 귀한 겁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현재 왕권 입장에 선 것이 부모라는 겁니다. 부모와 하나되지 않고 효자가 안 되면 하늘과 통하지 않고 미래 이상세계와 통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의 아들딸은 하나님의 사랑도 받고 아담 해와의 사랑도 받지요? 형제가 있으면 형제 사랑도 받지만 말이에요. 직계도 보면 두 사람의 사랑을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뭐가 벌어지느냐 하면 아담시대까지는 지상천국이 없어요. 영계기준에 본래 사랑이 있지 지상세계, 지상의 왕의 사랑이 없어요. 지상세계의 왕의 자리가 부모입니다. 가정에서 제일, 아들딸 부부 가운데 제일 중요한 것이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부모 가운데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출발지는 어머니입니다. 어머니 몸이 확대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의 부모는 현세계에서의 왕입니다. 그 다음에 자기는 미래 세계의 왕입니다. 이게 3대 왕권, 3대 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 중심삼고 과거와 현재 미래, 현재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자식들이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중심이 돼 가지고 미래 세계로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현재의 왕권을 대표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할아버지는 천상세계의 지나간 영계의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대표자고, 아들딸은 미래의 왕권의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그래 3대 왕권이 자기들 부모를 중심삼고 연결돼 있는 것입니다. 과거도 현재 부모, 미래도 현재 부모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봐야 3권이 분립됩니다.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그 다음에는 황족권입니다. 왕권만 돼 있으면 사실 황족은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 세계가 있습니다. 사탄세계에도 왕권이 있고 사탄세계에도 4대 심정권이 있고 3대왕권이 있고, 황족이 있기 때문에 그걸 소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형제의 자리에서, 천사장 입장에서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의 한을 풀어 드려야

33명이 누구라구요? 누구 대표라구요? 가인 세계, 세례 요한권, 세계 왕들 대표한 자리에서 하늘나라의 왕자로 오시는 분을 모든 생활적인 면에서 가인으로서 모셔야 됩니다. 이렇게 형님의 자리에 있거든요. 그렇지 않아요? 예수를 보게 되면 형님이 사탄세계예요. 환영하는 입장에서 전부 상속해 줄 수 있는 것이요, 자기들이 충성으로 대하고 효성으로 대하는 사람들을 보는 거와 마찬가지로 충신 중의 충신, 효자 중의 효자 이상이 되어서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것이 하나도 없어졌어요.

나면서부터 슬픔의 생활, 고독의 생활을 하고 한을 품고 죽었어요. 그런 모든 것이 예수님이 결혼 못했기 때문입니다. 33인 중심삼고 여자들을 세워 가지고 축복 중심삼고 준비하고, 예수를 중심삼고 잘 뭉쳤으면 예수가 왜 외로웠겠어요? 할머니같이 어머니같이 아내같이 누나같이 위로했으면 예수가 왜 외로워요? 국가대표, 자기 가정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사랑했으면 예수가 왜 외로워요? 예수가 결혼했다면, 그것 준비해서 결혼했다면 그 결혼과 더불어 만국에 선포해서 전부 국가적 입장에서 결혼시키면 다 끝나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메시아가 올 필요 없어요. 선생님이 필요 없다구요.

세계적 판도에서 1차, 2차를 실패했으니 3차가 와서 이것을 수습해야 됩니다. 그것을 수습하는 것이 가정에 있어서 여성연합, 청년연합입니다. 이것이 갈라져 가지고 아담을 쫓아버렸어요. 여성연합, 청년연합이 참부모를 모셔 축복 받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와서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려니 잃어버린 것을 통일해야 됩니다. 그것이 아담가정 복귀고, 그 기반 위에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을 중심삼고 왕권 복귀입니다. 장자권 복귀입니다. 아담 시대 장자권 복귀를 다 했으면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출발 아니예요? 그러니까 국가적 기준에서 왕권 실현 완성해야 되는 것이 예수의 사명입니다.

예수의 가정도 복귀노정은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제차 편성해야 됩니다. 그러니 여성연합이 있어야 되고 청년연합이 있어야 되고 학생연합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참부모에 의해 절대 하나돼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에서 하나되는 자리에서 혈대를 이어받아서 축복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했다면 예수님은 안 죽는 것입니다. 죽겠어요, 안 죽겠어요?

그러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세례 요한이 이런 준비를 했다면 왕으로 등장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다 하는 것입니다. 33년 동안에 성전 지었겠어요, 못 지었겠어요? 예수님이 마굿간에서 태어날 적에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유대인과 유대교가 책임 못했다는 것입니다. 오시는 메시아가 사람으로 올 줄 알고 만반의 준비를 다 못했지요? 엘리야가 와서 모든 저끄러진 것을 바로잡는다 하게 되면, 예수님이 왕으로 온다고 하게 되면 그런 준비를 지상에서 할 것인데 못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완전히 하늘의 준비된 터전 위에서 왕권 수립을 못했기 때문에 이 한을 풀어줘야 됩니다. 아담가정의 한을 풀지요? 그 다음에는 예수 가정의 한을 푸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축복해 주게 준다면 그 나라들을 하늘나라에 영입돼 들어가는 것입니다. 종족편성, 국가편성을 중심삼고 자동적인 체제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구국연합은 33인 여자들을 중심삼고 국가축복의 모든 것이 다 풀렸을 것인데 그것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한스러운 것이 2천년 재림시대까지 연장돼 온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엘리야로 왔는데 책임 못함으로서 예수님이 세례 요한 연장했습니다. 완성한 아담이 아니라 실패한 아담입니다. 국가적으로는 실패입니다. 그러니까 세례 요한과 마찬가지입니다. 세리 요한 형이, 예수 앞에 세례 요한이 실수한 것이 딱 그것입니다.

이걸 탕감복귀해야 할 텐데…. 그렇게 됐더라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가 통일하니, 만국통일입니다. 그 다음에는 한국통일입니다. 김일성이는 안 나와요. 공산주의는 안 나옵니다. 공산주의가 나올 수 없습니다. 장자권 복귀 다 해주었는데 또 다시 나타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재차 역사를 세워 가지고 40년에 기독교문화권에서 통일된 기반을 이룸으로써 다시 사탄이 반대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전부 고개를 들고 넘어와서 이것이 재현시킬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해주는 것입니다. 그것 책임 못하겠으니, 선생님이 기반 다 닦아 줘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를 해주는 것입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정착과 탕감해소

미국 나라 한 나라 가지고 돼요? 그러니 그것도 33개국입니다. 또 참 재미있는 것이, 우루과이가 독립할 때 한국과 마찬가지로 33인의 애국지사가 있었습니다. 명절 날짜들은 한국의 중요 날짜와 대개 같은 시절입니다. 내가 가 있는 곳에 마도로스 수령이라는 주가 있는데, 그것도 남북으로 딱 갈라졌어요. 하나돼야 되는데 몇년 전에 갈라졌어요. 그게 참 남북으로 딱 갈라진 것입니다. 갈라진 남부에 정착한 곳의 도시가 몇 개냐 하면 서른 세 곳입니다. 멕시코 같은 나라도 독립하기 위한 33개 주를 중심삼고 연합했어요. 미국도 그래요. 13개 주에서 시작했지만 그게 본격적인 체제를 갖춰 33개 주가 되었습니다.

우리 가정은 세 아들딸이 33수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의미가 있기 때문에, 그게 우연의 일치가 아닙니다. 섭리사적 그런 내에 있어서 엮어오기 때문에 예수님의 세 제자도 그 말이에요. 셋이, 3수가 중요합니다. 상대 수는 남자 여자 33이지요? 3수를 중심삼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루과이하고 한국하고 전부 교차합니다. 이것 딱 지구를 수식으로 뚫으면 우루과이에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상대적인 내용이 돼 있어요. 전부 우연의 일치가 아닙니다. 섭리사적인 내용이 돼 있기 때문에 그렇게 돼 있는 것입니다. 우루과이에 기반을 닦은 것도 그런 뜻이 있었기 때문에 다 시작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33인, 나라면 나라 33인, 주 33인, 도 33인, 군 33인, 면 33인, 리 33인, 반까지 33인, 33인이 없게 된다면 이루지 못한 어떤 것이든 33을 채우라는 것입니다. 채우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국경이 없어지면 33인은 어디든지 만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쭉 해서 쭉 내려와요. 착지가 가능한 것입니다.

어떤 착지냐? 순리적인 착지, 국가가 착지하기 위해서는 도에 착지하고, 도에서 착지하면 군에 착지하고 군 착지는 면에 착지하는 거예요. 면 착지는, 리·통·반에 착지하는 것입니다. 도시는 통반이지요? 시골은 리반입니다. 그게 착지하는 것입니다. 가정적으로 착지하기 때문에 축복 받으면 착지이니까 해방권이 벌어져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축복하게 된 해방권이 가정한계가 아닙니다. 종족·민족·국가·세계, 선생님이 전부 닦아 놓았기 때문에 선생님만 붙들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남미 같은 데는 선생님 이름만 대면 어디든 통해요. 국경에서 걸렸는데도 문총재 찾아간다고 하니까 통하더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정기준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기준을 전부 닦아 놓았기 때문에 절대 하나된 기준에서는 어디든지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만왕의 왕의 혈족들이 전부 통해야지요. 그러니까 여권 없이 다닐 수 있는 날이 옵니다. 종족권만 되게 되면 여권없이 다닐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가기 전에 전부 알렸어요. 전부 안 하면 안 됩니다. 신구국연합은 국가 대표자입니다. 하늘나라 국가 대표입니다. 가정에서부터 친족을 중심삼고 국가형태까지 신구국연합체제는 33인 중심삼고 780명입니다. 이의 있는 사람들도 축복할 수 있는 기반으로 연결시켜 놓아야 됩니다. 뭐 처녀 총각만 하는 것이 아니지요. 이제부터 기성축복을 하더라도 그 아들딸은 사탄이 취할 것이 없습니다. 국가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사탄이 취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정착과 탕감해소가 벌어집니다. 어디든지 선생님이 가는 데에는 막을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축복이란 같은 입장에서 아담 해방권, 축복권을 만인류 전체에 허락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종족편성·국가편성 하게 되면 하늘나라가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국가·세계적 판도는 한꺼번에 채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시대적으로 간부들이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구국연합은 없어서는 안 됩니다.

피는 사상보다도 강하다

국가연합에 가정이 들어갈 수 있고 가정 방패가 되고, 문제가 되는 것은 33인, 780명 동원하면 안 통하는데 데가 없어요. 이거 해결하면 돼요. 남미에서는 남자보다 여자가 우세해요. 공부하는데도 여자들은 박사학위를 받는데 수두룩해요. 생활을 남자보다 여자들이 자립하려니까 혼사 살더라도 남자한테 쥐어 사는 게 싫거든요. 그러니까 사회적인 면에서 남자를 능가할 수 있는 지식적 기반이 있으니까 관공서 같은 데에 무슨 일이 있어도 재까닥 전달하니 여자들이 앞장설 수 있는 우위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 묶어 놓으면, 축복만 받게 하면 자기 남편들은 어머니 아들딸 합해 가지고 '갑시다!' 하게 되면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축복가정은 다 코에 걸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서 종족적 친족연합을 만들면 되는 것입니다. 자기 조상이 뭐예요?「경주 이가입니다.」자기 조상이 경주 이씨인데, 할아버지가 이씨지요? 할머니는?「황씨.」황씨? 시제 드리면, 일족들이 시제 드리게 될 때 무덤을 만들게 될 때 합장했나, 독장했나?「독장했습니다.」합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할머니가 없구만. 후레아들이구만. 합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그걸 갈라놓았습니다.

우리는 합장으로 모셔야 됩니다. 이걸 모심으로 말미암아 인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황씨 할머니를 무덤에서 파다가 합장시켜야 됩니다. 시제 모실 때 전부 같이 모셔야 됩니다. 할머니가 이씨 장손을 낳아주었지? 누가 낳았나? 아버지가 낳았나? 아버지는 비렁뱅이야? 남의 밭에다 씨 하나 심어줘 가지고 고개 넘어서 전부 도적놈이라구. 서양세계는 여자들이 아기 기른다는 의미에서…. 아기 몸뚱이 피살 뼈는 전부 어머니 연장체제예요. 아버지 연장은 하나도 없다구요, 4백조개나 되는 세포의 하나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할머니를 모셔야 되겠어요, 안 모셔야 되겠어요?

이제부터는 그 놀음을 해야 됩니다. 기독교는 조상 모른다고 그러지만, 왕 기독교는 조상 찾아 가지고 천국으로 데리고 가면 한국백성은 일일권내에 통일한다는 것입니다. 전부 한 조상 높이예요? 단군 할아버지로 다 같지요. 김일성도 단군 할버지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해 가지고 민족이 시제를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해 놓지 못하고 있어요. 문씨하고 얼마든지 전부 그렇게 풀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이 낳아 가지고 120가정 160가정을 다 해 놓고 이걸 중심삼고 종족 해방할 수 있게 조상 찾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일족 누가 할 것입니까? 기념관 제각 같은 것도 짓고, 돈을 모아서 짓는 것입니다. 문중들이 등한시하던 것을 고맙다고 닐니리 동동 달리겠어요, 안 달리겠어요? 달리겠어요, 안 달리겠어요? 안 달리면 한국민족이 아닙니다, 후레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는 물보다 연하다?「진합니다.」사상보다 진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참부모사상이니까 할 수 없지요? 물보다 사랑이 더 진합니다. 생명은 물에서 연결되잖아요? 생명의 근본이 사랑이고,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 되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은 피보다 진하다! 그러니까 통일은 덮어두고 돼 있다는 말입니다.

이런 이론적인 체제를 중심삼고, 아담가정의 실수를 중심삼고 역사적인 모든 전체를 대표한 공식적인 단위를 통해서 전 가정으로부터 국가 세계까지 풀 수 있는 내용이 발견됐다는 것은 우주적인 보화입니다. 거짓말 같은 사실입니다. 선생님이 한국을 버릴 수밖에 없는데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살아날 수 있는 조건이 생겨날 것입니다.

종친연합 하면 세계가 다 들어갑니다. 그럴 수 있는 조건을 데 세웠기 때문에 세계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남미에 한국 백성들 3천만 이동하겠다고 해도 전부 싫지 않고 환영하겠다고 하는 체제가 다 되어 있습니다.

브라질의 자르딘 농장과 풍부한 환경

그래 남미에 가서 살고 싶어요, 어때요? 남미, 한번 다들 해볼까요? 여기 일년에 몇 모작이에요? 저기는 4모작이 가능해요. 가을하면서 벼를 심어요. 여기는 날씨가 덥지 않지요? 5월 단오절, 5월에서 6월, 7월, 8월, 9월 보름까지 4개월 잡는데, 저기는 5월, 6월, 7월, 8월 보름이면, 3개월만 기다리면 먹을 것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북한도 지금 못먹고 있지만 내가 땅을 사서 농사를 지으면, 그거 문제가 아닙니다. 같은 3천평에 네 번 농사지으면 얼마예요? 삼 사는 십 이(3×4=12), 1만 2천평에서 농사지은 수확이 나옵니다.

내가 3백만 헥타르만 농사지으면 한국 사람들 먹여 살릴 수 있는 곡식을 수확할 수 있어요. 거기는 과학적 농사를 하니까 한 세대가 5천세대가 하는 수확을 할 수 있어요. 5천 핵타르를 지어요. 5천 헥타르는 1천5백만 평입니다. 이런 것을 콤바인 같은 것으로…. 내가 놀랐어요. 콤바인 같은 것으로 전부 혼자 다 하는 것입니다. 몇 사람이 농사지을 거예요. 그게 1천5백만 평입니다. 거기 가을 걸이 하게 되면 큰 기계가 소리내면서 벼는 한데로 몰리고 짚은 잘라 뿌려서 거름삼게 합니다. 그 다음에 가마니에다 뚝뚝 떨어지는데 그 다음에는 트럭에다 싣고 가게 되면 순식간에 가을을 해 버립니다. 옥수수도 그래요. 그러니 상대가 안 되지요. 그런 땅을 놓아 놓고 농사를 안 지어요. 농사를 지었댔자 팔 길이 없어요. 남들은 굶어 죽고 있는데도 말이에요. 그렇게 땅값이 싸요. 한국땅 비싼 곳에 비하면 250분의 1이에요. 한 평 팔면 250평을 살 수 있습니다. 1만평 팔면 250만 평 살 수 있어요. 250만 평은 하루 돌려고 해도 못 돌아요. 제주도 수렵장이 80만 평, 1백만 평인데 하루종일 돌아도 전부 못 돌아요. 1만평 가지고 사는…. 1만 평이라야 부자도 아닙니다. 거기 가면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한번 해볼 만해요, 안 해볼 만 해요? 어느 때는 여러분 집 팔고 땅 팔고 오라 하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내가 죽기 전에, 죽으면 어떻게 해요? 내가 죽으면, 선생님이 그런 말 했던 것을 실천한다고 해서 협회장 중심삼고 가자 하면 따라갈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준비를 해요.

그리고 브라질에서 제일 좋은…. 거기는 물이라 하게 되면 물이 황토물입니다. 황토물을 황금강이라 합니다. 황금 같은데 맑은 물은 수정, 은강이라고 합니다. 그런 강이 합하는 삼각지대에 우리가 땅을 사서 지금 현재 자르딘 농장을 만들었습니다.

그걸 하려는 데 안 팔기 때문에 3배, 5배 비싸게 샀어요. 그랬더니 땅값이 5배 비싸게 일원 전체가 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거기서는 안 사지요. 내버려 주고 한 1백 킬로미터 가서, 거기는 뭐냐 하면 전부 맑은 물이 흐르는 강이 있습니다. 강의 이름이 이뤄진 강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수성암이어서 구멍들이 많이 뚫어졌기 때문에 강 전체가 내려오다가 한 10킬로미터에는 강물이 없어졌어요. 구멍 같은데 내려오다 막혔으니까 물이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그게 흘러나오니까 맑은 물인데, 우리가 땅을 산 거기에 폭포가 스물 두개가 있어요. 세상에 농장주인도 그 폭포가 있는 것을 몰라요. 먼 데 그곳을 가보려 하면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몇 백 핵타르인데 그걸 가 보려면 가시덤불이 있어서 가시에 찔리고 넝쿨에 걸려 째지고 하니 그거 가겠어요? 소도 잘 안 갑니다. 그러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그걸 발견해서 그 지방의 3만 헥타르를 사고 있는 것입니다. 그 주변을 중심삼고 한 2백만 핵타르를 살 것입니다. 2백만 핵타르면 북한 사람 먹여 살리고도 남지요. 한국이 전부 9백만 핵타르라고 하나요? 농지는 2백50만 핵타르니 한 3백만 핵타르면 남북한 모든 평지이상의 땅이 되는 것입니다.

「마이크가 없습니까?」뭐야?「잘 안 들려요.」안 들리면 나가자구요.「귀한 말씀을 들었으면 좋겠는데 하나도 안 들려요.」귀한 말씀 들었으니, 오래 살 텐데 들어서 뭐 하나? 선생님 말은 자기가 따라갈 수 있는 무대의 말이 아니야. 자기는 기도해서 영계에 갈 준비하면 된다구. 자기가 참석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라구. 여기가 이소담이 참석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야. 지구장하고 지구장대표 세 사람씩 모였다구.「잘 안들려요.」그런 것을 노망이라고 그런다구. 가서 자라구. 자기 들으라고 하는 얘기 아니라구. 불청객이 와 있다구. 할머니같이 귀 먹은 사람이 있으면 마이크 대고 얘기할 텐데 귀가 쨍쨍한 사람에게 마이크 대고 얘기하면 귀청 떨어진다구. 이제껏 와서 목이 언제 쉴 새가 있어야 쉬지. 야, 여기 할머니 데리고 나가라. 들리지 않으면 나가 쉬라구. 점심이나 먹어.

청년들을 교육하고 축복해 줘야

33명, 780명이 전부 그런 준비를 해야 되고, 나라로부터 여기까지 결혼을 일시에 했으면 예수가 죽겠어요? 죽겠어요, 살겠어요? 안 죽어요. 죽을 리가 없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준비해야 됩니다. 전부 군까지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축복가정이 그럴 수 있는 바람이 불었어요. 바람이 분다구요. 이번에 문씨 종친들 데려다가 얘기해 줬어요? 여기 대회 이틀인가, 사흘인가? 대회를 6천 명 가까이 해 봤잖아요. 전부 맹세시키고 내가 하라는 대로 하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한번 보자고 모이라고 해서 제주도에 모이는 것입니다.

서울에 왔으면 하룻밤 자면 다 도망가요. 올 때는 일주일 일정을 박아 놓고 오라고 했는데 여기서는 이틀동안이라고 말했더구만.「일주일 한 사람도 있고 3박4일 한 사람도 있어서요. 3박4일 한 사람도 와라 했습니다.」그래 가지고 불평하고 2박3일이라고 하더니 일주일이 뭐냐고 야단났습니다. 야단났으니 가고 싶은 사람은 가봐, 일주일 동안 수련받고 가라는 거예요. 수련받고 나니 가게 안 되어 있거든요, 큰일날 사정이니까 전부 눌러 앉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세상에 이런 사실이, 내가 마음이 불안하고 십년 닦은 모든 터전이 무너지고 나무아미타불할 수 있는 환경이 돼 있는데, 마음이 편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회사 사장들 불러놓고 회의할 수 있게끔 준비해서 이 기간에 다 걸렸는데, '안 가더라도 너희들 죽든 살든 내가 일주일 동안 잡혀 못 가니까 너희들끼리 해라!' 하는 것입니다. 보통 같으면 잠을 못 자겠는데 마음이 태평이에요. 더 듣고 더 듣고, 갈 시간이 됐는데 가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것 체험했지요? 요사스러운 것이 통일교회라는 것입니다.

마음 뿌리는 중고등학교 이상 청년이 얼마나 되느냐? 5분의 1은 되는 것입니다. 5분의 1이니까 24만 명입니다. 24만 명을 전부 교육해야 되겠다 해서 3년 잡으니까 한 주일에 1천5백 명입니다. 3년이 뭐야, 일년에 전부 떼버려야 되겠다 하면 4천5백 명을 잡아다가 결혼해야 됩니다. 1차, 2차, 3차만 하고 그 다음에는 그만해도 좋다 하면 1차, 2차, 3차에 왔던 사람이 얼마예요? 1만3천5백 명이 수련받고 팔도강산에 퍼지게 되면 '나쁘다, 나쁘다!' 나발 불 것이다 이거예요.「좋다고 나발붑니다.」'좋다, 좋다!' 나발 부는 게 사실이에요? 나발 안 불면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이 불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 오라고 한 것입니다.

오늘 온 목적이 뭣인지 알아요? 옛날에 되풀이한 권고한 모든 말한 것을 정리해 놓고 골자를 잡아놓고 살 붙이기 위한 것이 축복을 해줘야 할 텐데, 누더기판들 잡아다 할 거예요, 싱싱한 숫처녀 숫총각을 잡아다 할 거예요? 싱싱한 숫처녀 숫총각을 잡아올 수 있는 판도를 내가 만들어 놓았어요. 문씨한테 가서 '당신들 종장님한테 약속했소, 안 했소!' 하면 한 사람이라도 안 했다고 하면 공문내라고 했어요. 25일부터 시작한다고 했지요? 공문냈어요? 여기는 다 보냈구만. 종중에도 보냈어? 그거 다 해야 됩니다.

참가정을 중심삼은 종친연합 편성

자, 여러분들 차들 있어요, 없어요?「대부분 있습니다.」대부분 없는 사람도 있구만. 대부분 있으니까, 대부분 권내에 들어가잖아요. 대부분 20퍼센트 권내라고 하면 그렇지요. 그러니까 차 있는 사람은 차 없는 사람하고 같이 사는 것입니다. 한 지붕에 네 사람, 네 패예요. 그 안에서 열두 패, 오십 패에 다 차는 있을 거예요.

그 전체 차를 동원해서 일주일 이내에 문씨 종친회 젊은 놈들 동원해 보자는 거예요. 신나는 일이에요, 구나는 일이에요? 신구가 아니라 이게 '귀신 신(神)' 자예요. 신바람이 난다는 것을 알아요? 세상에 이런 천지가 어떻게 생겼느냐 이겁니다. 문씨는 동네가 있다는 것을 알고 한씨 동네가 있다는 것을 알고 전부 다 해서 문씨 한씨 하거든, 문씨 한씨 집에다가 빨간딱지 다 붙이고 깃발을 꽂으라는 것입니다. '깃발을 꽂은 집은 나오소!' 해서 나오게 되면 도지사면 도지사가 문씨한테 종친회에 나가서 '도의 일 의논하겠습니다'라는 이름을 붙여줘요. 도지사가 축복 받으면 그러고, 군수가 축복 받으면 '국내에 있는 문씨 한씨한테 좋은 일이 있습니다. 나쁜 일이 있는지 와 보소!' 하는 것입니다. 오자마자 큰 창고에 넣고 문을 잠가도 괜찮아요. 문을 잠그고 하루 이틀 수련받으면 문 열어 놓고 가라고 해도 안 간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일을 할 만 한가요, 안 할 만 한가요? 나는 할 만하지 않기 때문에 나는 떠나요. 여러분은? 내가 하면 내가 다 했다는 칭찬을 내가 받겠는데, 내가 거기에 있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나는 길 떠나고 여러분이 할 만하다니까 해 보면 영광스런 승리의 패권자는 여러분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기반 다 닦아줬잖아요? 내가 기반 닦아 줬으면 내가 한 것이지 여러분이 한 거예요? 어때요? 내가 한 게 아니고 여러분이 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내가 떠나자마자 일시에 인원을 채우고 남는 것이 한국이 새로이 살아날 수 있는 부활적 해방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나라야 있든 없든, 전통이야 있든 없든, 무슨 애국심이 없고 전부 알알이 되어도 문제가 없다, 참가정 중심삼고 종친연합만 만들어 놓으면 모든 것을 전부 일시에 재창조, 몇 배까지 재창조할 수 있다, 없다?「있습니다.」없다!「있다!」이 쌍놈의 자식들아, 없어?「있습니다.」그럴 때는 '이 쌍놈의 선생아, 있어!' 그래야 됩니다. 한번 그래 보면 얼마나 신나요? 그렇게 여유 해방 한계선을 터 놓고 해보는 것인데 북풍이 불든 남풍이 불든, 오색 바람이 불더라도 열매는 청청한 열매는 무한히 열릴 수 있는 가망은 생겨나는 데 왜 내버려둘 거예요. 달릴 거예요, 내려둘 거예요?「달리겠습니다.」그게 신나요, 안 나요? '귀신 신(神)' 자예요. 귀신 신에는 국경이 없어요. 하나님 시대에는 국경이 없어요. 어디든지 밀고 들어가라는 것입니다. 내 손길이 가는 데에는 필승만이 보장된 길을, 천년 사연의 배후의 조건을 걸고 가는 용자의 모습이 어때요? 제트편대가 적군의 다리를 파괴하고 적군 포대를 파괴해도 재미없어요. 아예 전멸이에요. 있는대로 전부 쓸어버릴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문씨 한씨 쓸어버리면 몇 백만이 될 거 같아요? 그 가지까지 해서 3단계, 소생·장성·완성, 문씨하고 결혼할 것이 소생, 돌아가서 장성 중심삼고 사돈, 그 아들딸까지 이 3대만 해보라구요. 3천만을 완전히 일년 이내에 다 커버하고 남아요. 여러분이 160가정, 180가정을 편성했으면…. 그 가정을 중심삼고 여편네들이 있지요? 여기 너 성이 뭐야?「유가입니다.」유가면 여편네는 뭐야?「이가입니다.」이가 여편네 세우고 180명 종친회 모으게 해서 당당히 남편되는 사람이 강의하는 것입니다. 일가 친척, 전주 지방에 있는 사람 전부 잔치 아니예요? 소 한두 마리 잡아도 괜찮아요. 잡아놓고 막걸리 사다가 파이프로 해서 먹여도 괜찮아요. 3일 동안 놓고 춤추고, 우리 이씨 문중에 복 받는 일이니 모이라고 해 놓고는 복 받는 일 있고…. 문씨가 이러니 여기에 관계되고, 연결된 우리도 여러분도 전부 선생님의 아들의 자리지요? 아들의 자리예요, 사위 자리예요?「아들의 자리입니다.」사위자리 아니에요? 어떤 게 좋아요? 사위가 좋아요, 아들이 좋아요? 아들이 좋지요, 직계이니까.

여러분 자신도 어느 누구든 빨리 해서 종친연합을 만드는 것이, 종친이 얼마냐? 국가에 들어갈 때는 종친에 먼저 가입한 데가 여기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조직편성입니다. 그러니까 꼴래미 될 거예요, 선(先)래미 될 거예요? 말을 이렇게 하면 말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꼴래미요, 선래미요?「선래미요.」말을 알아듣기 알아듣누만. 귀가 보배다.

그냥 놓아두면 절대 못합니다. 오늘 저녁에 내려가라 할 때는 차를 불러서 몇 백대, 우리 군 중심삼고, 도 중심삼고…. 군이 몇 개라고 해서, 군 중심삼고 교구장들이 분할해서 문씨를 중심삼고 전화번호부에서 한씨 문씨 전화해서 종친회 이름으로 불러요. 문씨 종친회, 경기도면 경기도 문씨 종친회장, 전라도면 전라남북도 종친회장한테 아무개 이름으로 '당신네 집에 젊은 사람들 있지 않느냐? 통고하오니 아무 때까지 1차, 2차, 3차 통고하는데 그 기간에 빠지지 말고 출석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안 하겠느냐, 하겠느냐?' 해서 '하겠다!' 하면 방문 안 하고, '안 하겠다!' 하면 출동하는 것입니다. 찾아가서 설득하는 것입니다.

21세기는 참사랑의 세계로 전환해야

4천5백 명, 160명이면 몇 명씩 하면 되나요?「서울교구는 두 대씩하고 지방교구에서 세 대씩하면 전체 1백1대가 나옵니다. 1대당 45명 잡으면 4천5백 명이 딱 됩니다.」왜 서울에 세 명씩 잡나요? 아 바쁜 사람들을 데리고 오려고 해요? 문중회관이 있으면 거기 가서 해주는 거예요. 아무데나 모이라고 해서 하는 거예요. 그리고 문중에서 돈대라고 해요. 우리가 왜 돈 내 줘요. 자기들이 돈 대는 거예요. 비용 내게 해서 나중에 받는 거예요. 공문을 그렇게 내야 돼요. 버스로 오든 자동차로 오든 비행기로 오든, 나는 모르겠어요. 오는 비용은 자기들이 내야 됩니다.

거지는 나라도 못 당하는 것입니다. 이거 한번 해 보라구요. 얼마나 많아요. 그래서 서둘러서 빨리 하면…. 워싱턴 디 시(D.C.) 광장에 4천5백 명, 4만5천 명?「예, 4만5천 쌍입니다.」4만5천 쌍이 집합할 텐데 80퍼센트는 문씨 한씨를 참석시킬 것입니다. 기분 나빠요?「좋습니다.」기분 나쁘지 뭐. 그거 다 친척 아니에요? 여러분이 아들이라면 문씨 가문의 새끼들은 오색가지 잡탕을 다 했더라도 아들로 입적했으니까, 아들들 전부 누이동생 사돈의 8촌으로 생각하면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우리 친척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거 하고도 남지요. 그래서 어떻게든지 4천5백 명을 채워서 3회만 하게 되면 오지 말라 해도 오게 돼 있습니다. 부모들이 이번에 와서 '아이구 우리가 교육받을 게 아니고 젊은 청년들이 교육받아야 할 텐데 거꾸로 되었다.' 고 그런 말하지 않았어요?

여기 차 있는 사람 손들어요. 차 없는 사람 손들어요. 왜 차가 없나요? 5백 달러면 차 산다고 그러던데. 왜 차가 없어요. 뭐 11호차 다리가 튼튼한 모양이지. 그래서 이번에 도 중심, 교구 중심삼고 교구장이 도 책임자 아니야? 구 책임자 되었으니 거기에 수십 명 차게 되면 이번에 가정들이 차 있으면 회수하는 거예요. 징발인가? 증발이요, 직발이요? 증발이라 하면 날아간다는 것이지요. 하여튼 징발이든 직발이든 하여튼 모르겠어요. 그렇게 해서 총동원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일주일 이내에 닦아 쳐라 이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서 아시아의 문인대회, 아시아 문인대회를 해야 돼요. 이게 뭐냐 하면, 5백 명 단위로 7천 명이 지금까지 각국 나라의 명작들을 중심삼고 분석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표적인 자료를 중심삼고 5백명이 14단계 명작을 중심삼고 그게 어떤 계통으로 연결돼 있느냐 이겁니다. 리버럴한 사상이냐, 무신론사상이냐를 분석하는 것입니다. 그걸 섞어 놓아서는 안 됩니다. 아무런 사상이 이렇게 되어 명작은 이런 견해를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해서 그 결의를 보기 위한 것이 선발된 문학선집이라 해서 젊은이들을 중심삼고 7천 명 역사가들이 유명한 문학전집을 새로이 만드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소설을 보려면 그걸 봐야 됩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전부 와서 원리 공부하는 것입니다. 강의를 먼저 들어요. 강의를 듣고 문총재 두익사상 하나님주의를 완전히 공부해서 21세기에 가서 가치적 저변에 이 사상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주의밖에 없을 것 아니에요? 두익사상 외에 뭐가 있겠어요? 두익사상을 완전히 알아서 지금까지 거짓 사상을 붙들고 춤추던 것 다 집어치우고 이제 참부모 사상 중심삼고 새로운 21세기 문학세계에 중추적인 길을, 대로를 닦아 놓아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런 사상적 근거에서 아시아대회하고, 서구 구라파대회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한 4백 명이 올 것입니다. 이제는 서구사회 문학사상을 중심삼고 너희 나라도 그렇게 잡아라 이겁니다. 그래야 서양 사상은 몇 천년이 없어요, 몇 백년이 천년, 1천5백년 역사를 넘어가지 못합니다. 그러니 몇 판 되겠어요.

그러니 아시아 사상을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 같은 원리, 기독교 사상에 익숙한 것이 서구사회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원리말씀을 들으면 그 기분을 중심삼고 21세기는 참사랑 세계로 전환해야 된다고 대결론을 지어 버립니다. 그 다음에 전제로 21세기에 문학창작을 전부 참사랑 이상을 빼면 안 된다고 공동결의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그 현상을 보는 것입니다. 각 분야에 있어서 문학을 중심삼은 소설을 쓰게 된다면 그것이 어떤 면을 소재로 하느냐 이겁니다. 공장지대에 남자 여자 사건이라든가 혹은 교육계 정치계 여러 가지 분야에 특정 지을 수 없는 대작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세계평화통일종친연합의 시작

세계 각국 6대주 대표들이 선출해서 세계 정상의 전부 수백명이 총평을 해서 그 대작을 선출해서 이런 내용의 새로운 예술세계는 문학대작이 필요하다 하면 거기에서 수많은 작품이 나옵니다. 수천 작품을 감정해서 소책자로 필요한 것을 우리가 제작해서 팔아먹자는 것입니다. 이 내용이 이런 것이 있으니 그런 것을 영화화도 하고 무엇이든지 확대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고하고 제작한 모든 것은 우리가 갖는 것입니다. 민족 민족이 다른 거예요. 배경은 다르지만 거기에 적응할 수 있게끔 교육하고, 문학적 새로운 세계 신문학 전집을 만들어서 일본에서 몇 백권, 몇 백권이면 곤란하지요. 될 수 있으면 백권이 아니라 50권 60권이면 다 보는 것입니다. 그걸 하려고 지금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가 정리해 주지 않으면 정리할 사람이 없어요. 무술계도 전부 정리해 놓았다구요.

여러분 고향에 사는데 미국에 갔다 온 무술인들 만나 봤어요? 몇 사람 만나봤나요? 서울에 있던 사람, 주로 서울에 살지요? 그런 것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내가 안 가겠다고 하니 워싱턴 타임스 주사장도 '선생님 안 됩니다. 안 됩니다.' 하면서 오라고 그랬어요. 그러니 안 갈 수 없잖아요.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가서 뭘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 갈 길 닦아주러 가는 것입니다. 세상에 여러분이 잠자는 가운데, 세상 모르고 잠자는 가운데 세상의 기반을 다 닦은 것을 보고 세월을 알게 되니까 '아이구, 고마우신 선생님 수고했다.' 하면서 눈물 찔끔찔끔 흘리면서 전부 청춘시대의 빛나는 결과를 향해서 전전 전진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에 이름을 남기고 갈 수 있는 후계자들이 생겨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게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있다고 하는 말은 선생님이 소망을 걸 수 있다는 말인데, 진짜 그래요? 선생님 이상 할 수 있어요? 세계적인 일은 선생님이 크게 했지만 국가적 기준의 길은 크게 못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할 분야가 얼마나 남았으니,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에 있어서, 지금 문씨 종친연합운동 같은 것은 내가 못합니다. 여러분이 해야 돼요. 미국 사람 데려다가 못합니다. 누가 해야 되나요? 여러분이 주류예요, 주류. 첫 스타트입니다. 기수가 되는 것입니다. 종친역사에 선봉장이 될 때는, 독립투사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늘나라 건국의 용사로서 전부 등용된 셈입니다. 의용군으로 발탁한 것이 아닙니다. 자진 의용군입니다. 자진해서 발탁되었으니 높이 찬양할 수 있는 귀한 자리에 선 것임을 알지어다, 모를지어다?「알지어다!」나는 잊어버려야 되겠어요. 여러분은?「안 잊어버려야 됩니다.」왜? 자기 나라를 살려야지요. 나는 세계 나라 살리는 일이 남아있기 때문에 세계 나라를 살리기 위해 가야 되니, 여러분은 자기 나라 책임졌으면 세계 꼴등되지 말고 출세하겠으니 이것을 빼앗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통일종친연합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세계평화통일국가연합, 그러면 끝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느 기준만 되게 된다면 세계평화통일국가연합을 창설해요. 세계에 국가적 메시아 다 가 있지요? 대통령 부통령 중심삼고 전부 종친들 해서 몇 만쌍 하게 되면 종친연합에 국가연합의 형성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밀고 당기고 흔들어 보라구요. 세계가 우당탕우당탕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신문사 만들어서 북을 치고 나발 불고 다 할 것입니다. 거기에 신문사 조사위원들은 정보언론계 출신들입니다. 안기부출신, 군대 보안사 출신, 경찰 정보부 출신 3만 명 요원이 지금 한국에 벌려 있어요. 이 사람들은 구 정치가들의 나쁜 것 전부 알고, 전부 사기해서 돈 모은 것 다 알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 동원해서 '너희들 축복받겠어, 안 받겠어!' 하는 것입니다. 문 두드리고 '축복 받겠어, 안 받겠어!' 하면 '축복 받아야 되겠어!' 할 것입니다. 왜? 나라 살리기 위해서! 나라 망친 녀석들, 대표적으로 나라 살리기 위해서 문총재가 하는 가정연합 중심삼고 부활하는 민족의 새로운 중흥의 길이 열리는데 가담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이미 낚시에 걸려 있어요. 걸려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축복 받게 돼 있습니다.

그래 놓고 1차 국회의원들 너희들이 해 먹지만, 2차, 3차는 우리한테 넘겨줘야 된다, 우리가 해 먹는 게 아니라 전부 뜻 있는 사람 애국자들 선출해서 넘겨줄 것이다 이거예요. 별의별 일도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문사 조사국 카드만 가지면 대통령 비서실에 들어가 대통령도 조사할 수 있고, 어디 숨어 들어가서 조사하다 들키더라도 맞아 죽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의 벽을 뚫고 들어가서 조사하더라도 들켜도 맞아 죽지 않습니다. '이 녀석아 뭐야?' '나 신문기자야!' '왜 들어왔느냐?' '이러이러한 당신의 내용이 있다는 것을 내가 알았기 때문에, 냄새 맡았기 때문에 그것을 확실히 조사하기 위해서 왔다.' 그러면 때려죽이겠어요, 잘 봐 달라고 하겠어요?「잘 봐 달라고 사정합니다.」정말이에요? 그거 거짓말 아니라고 하면 내가 선두에 서면 좋겠어요. 나 한번 그런 일 하고 싶은데, 나이 많아서 사고라구요. 젊은 시대를 잃어버려서 분하고 원통합니다. 여러분은 늙은 시대예요, 젊은 시대예요? 원하고 분통한 선생님 시대를 대신해서 한판 차리고 한판 해볼만한 일이 아니냐 이겁니다. 어때요? 아멘이요, 노멘이요?「아멘입니다.」(박수)

자기 일족 160명을 축복시켜야

오늘 실제 내가 5분의 1, 24만 잡았는데 몇 만명인가 전부 통계를 내 봐야 되겠어요. 협회장? 말만이 아니라구. 통계를 내라구. 몇 가정 했다는 것을 통계내서 전부 여기에 방문하지 않은 집이 얼마나 되느냐 해서그것이 몇 십만이 되게 되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한씨 문씨 간판 전부 집에는 문패하라고 했지요? 강씨를 한씨라고 하나요, 문씨를 이씨라고 하나요? 그건 간판이 역사적인 과거 현재 미래 후손까지 붙는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강씨는 영원히 강씨지, 홍씨가 될 수 없습니다. 문씨 한씨는 어차피 어머니 아버지를 만났으니 죽지 않으면 살기로 해서 깨끗이 정리해 놓아야 됩니다. 잘 아는 사람은 한씨 문씨하고 사돈 맺으면 되잖아요. 젊은 사람들 전부, 여러분 아들딸하고 처녀 총각들, 한씨 문씨하고 전부 맞춰 하겠어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많이 했으면, 여러분 사돈 맺어주면…. 자기 일 하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을 위한 것입니다. 이리 봐도 손을 얻고 저리 봐도 손을 얻고, 이모도 고모고 고모도 이모고, 다 그렇지 않아요? 너도 나를 닮고 나도 너를 닮고, 저것들도 나를 닮아 낳았구만, 똑같다 이렇게 됩니다. 그런 세계가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 누이동생, 매부 동생도 있을 것이고 며느리 동생, 형부 동생도 있을 것이고 친척 중심삼고 나이 많으면 '오라!' 해서 '중국요리집에서 한턱 내겠다. 아침 8시에 오소. 하루 좋은 데 가서 놉시다.'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버스로 강기슭에 데려다 주고 놀게 해주고, 저녁에 생선요리, 광어회를 해주겠다고 하면, 이거 먹고 늘어지는 한판이 있는데 누가 가겠어요? 말씀 듣는 것, 듣지 못한 말들 추려서 싹 해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비디오로 해서 주면 이것 틀림없이 보겠어요, 안 보겠어요? 보겠다고 약속하라고 해서 전화하는 것이지요. '당신, 비디오 보았소, 안 보았소?' 하고 재촉하는 것입니다. 못 봤으면 밤에라도 가서 하루 이틀 새우면서 강의해 가지고 축복예비심사에서 통과하게 되면 그걸 재까닥 걸어놓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아이구 이거 내 목이 점점 쉬어간다구.「알겠습니다.」끝까지 부려먹겠네, 이 놈의 자식들! 자식이란 말 기분이 나요, 기분 나빠요?「기분 좋습니다.」자식이란 좋은 말이지요. 그 다음에 또 뭘 하자구요? 너무 많이 시키면 전부 다 안 합니다. 할 말이 많지만 그만하고 점심먹고 하자구요. 점심 했나요? 몇 시예요?「1시 45분입니다. 」

점심 준비했어요? 점심 먹고, 대략 끝내겠습니다. 이게 큰 사건입니다. 이래 놓고 워싱턴에 80퍼센트 문씨 한씨가 간다고 해 보라구요. 종중들은 벼락이 벌어져요. 종친들 규합하는 데에 좋은 모델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그리고 내가 하나 묻겠는데, 이번에 160명씩 축복한 것이 자기 일족관계의 사람들이요, 타족관계 사람들이에요?「일족도 있지만 타족도 있습니다.」그게 아니에요. 그거 전부 일족으로 가야 됩니다. 일족을 보강하라고 해요. 일족하라고 했지 타족하라고 했나요? 종친을 찾아야 됩니다. 그래야 종친연합에 가입하는 거 아닙니까? 160명 대번에 해서 종친 불러서 종씨가 와서 시제를 해도 소리라도 높이 내서 160 친족이 모이면 무슨 짓을 못하겠어요? 몇 천만 원이라도 모아서 모이라 해서 '이렇게 우리가 축복 받고 사니까 이것은 우리 종씨들이 누구든 먼저 가야 할 좋은 길이니 만큼 전부 다 위하고 가깝고 그렇기 때문에 먼저 통고하니 이거 듣겠소, 안 듣겠소?' 하면 손 드는 것입니다. '좋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몰아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고 8월까지 360만쌍을 어떻게 끝내느냐 이겁니다. 8월전까지 이것을 끝내는 날에는, 전부 다 그거 통지하라구요. 이제라도 아프리카 수가 360만 넘게 되면 3천6백만쌍을 새로이 선포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얼마나 놀라자빠지겠어요? 한번 할 만한 일이에요, 안 할 만한 일이에요? 이미 불이 붙었어요. 불이 붙었으니 부채질을 하든가 휘발유를 한번 뿌려보라구요. 폭발이 벌어질 수 있는 환경이 돼 있습니다. 알겠어요?

2000년까지 3억6천만쌍을 하자

그러니까 8월까지 전부 380만쌍 완료, 그거 남아진, 수천만쌍이니 3천6백만쌍을 향해서 차기 6개월에 전진할지어다. 이래서 6개월 되어서 끝났다 하면 2000년까지 3억6천만쌍 하자 이겁니다. 이거 가능한 거예요. 태풍이 불게 되면 태풍권에 전부 휩쓸리는 것입니다. 바람이 불면 나무라는 나무도 거기에 보조를 맞춰야지 그러지 않으면 부러지고 꺾여지는 거 아니예요?

그런 생각하는 선생님이 빨리 늙겠어요, 안 늙겠어요?「안 늙습니다.」그런 생각해 보라구요, 안 늙겠나? 그것 시키고 하려니 얼마나 늙겠나 말이에요. 그러니까 늙는 것을 불쌍하게 생각하고 만수무강하기를 바란다면 여러분이 말만 듣고도 그 일을 대행할 수 있는 바람을 일으켜야 되겠어요. 어때요?「좋습니다.」휘발유통에다 불을 붙이면 폭발이에요. 불폭발이에요?「폭발합니다.」폭발적인 행동해야 되겠어요. 문씨 한씨 내 손에서 불 타 버려야 된다, 어때요?「아멘.」

이제 360만쌍 축복 평화라는 말은 안 할 것입니다. 복을 동네 사람들이 먹고 지키도록 놓아줘야지요. 지금까지 전부 다 짓밟혔는데 불공평하지 않아요? 복수 탕감해야 됩니다. 탕감이 남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탕감할 수 있는 권위를 갖추지 못하고는 탕감 못 시켜요. 하나님이 그런 만세를 통한 승리의 패권을 쥘 수 가능한 발판이 됐기 때문에 내 탕감도 전부 전수해 나가는 것입니다. 주어진 일자리를 남기고 한때를 신나게 맞았으니 신나게 불태우고 나아갈지어다. 아멘.

여러분 보니까 전부 미남자구만. 나보다 다 이상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없다?「있다.」없다!「있다!」내가 졌어요. 자, 먹고는 재미있는 얘기를…. 시장에 가서 한 보따리 사와요. 차로 한차 사와도 될 거라구요. 돈은 내가 물어줄게요. 내가 기록을 할 수 있게끔 적어 놓았는데….

전국 간부회의 지시사항

1. 신구국연합

1) 33명 핵심요원, 이것은 세례요한 격이라고 아까 야기했지요.

2) 780부인 6대 부처, 이것은 전부 신부격이예요. 이것만 하면, 축복만 받으면 국가대표, 중앙의 상부구조 요원들이 전부 축복 받아야 됩니다. 국가기준 다음에는 도 기준으로 죽 내려가는 것입니다. 780부인, 6대부처.

3) 축복가정, 이래 놓고는 축복가정 확장이라고 해요. 이 모든 전부가 축복 다 받아야 됩니다.

4) 그 다음에는 가정중생, 가정을 부활시켜 가정중생 해야 됩니다. 참부모 앞에 천사장으로부터 복귀노정을 전부 탕감해서 가정으로 데려가야 됩니다. 중생은 첫째 뭐냐? 아담가정 예수가정 아담가정은 뭐냐 하면 전부 어머니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갈라졌다구요.

그래서 메시아를 쫓아버렸던 것을 참부모를 모셔들임으로써 비로소 어머니 아들딸이 하나돼야 됩니다. 자기 남편과 하나되면 안 되는 겁니다. 어머니, 가인 아벨, 해와 가인 아벨이 전부 갈라져서, 본연의 아담 완성과 해와완성을 했다면 하나님에게 돌려버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서 오시는 참부모와 하나돼야 됩니다. 하나되어서 신랑은 어떻게 하느냐? 천사장이기 때문에 이들을 원래 모셔야 됩니다. 하늘로 황후로 모시고 왕자로 모셔서 복귀노정을 거쳐야 됩니다. 가인 아벨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둘째 아들을 통해 있는 정성을 다 해 하나돼서 하나님이 끄트머리를 잡고 올라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향을 줘서 자기 형을 감화시켜 하나 만드는 겁니다.

그래 놓고는 어머니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 만들어 놓고는 오시는 참부모와 하나돼야 됩니다. 보고해서, 자기 손자보다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하다고 해서 아들이 원하고 여편네가 원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타락전 생활을 하지 않고 절대 성을 중심삼은, 절대 참사랑에 일체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놓음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님은 50억 인류가 몸뚱이를 중심삼아 사탄의 몸으로 50억 인류가 되었기 때문에 부부가 되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 앞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2차대전에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걸 다시 복귀해야 돼야 됩니다. 그래서 8단계의 승리적 판도를 닦았기 때문에 사탄이 반대할 수 없게끔 전부 이뤄 나온 것입니다.

보라구요. 이 구형이 있으면 절반 오른쪽은 하늘편이고 왼쪽은 사탄편입니다. 여기에 세계 중심삼으면 개인·가정·민족·국가·세계…, 8단계가 전부 이렇게 나갑니다. 그러면 사탄이 먼저 출발했기 때문에 동생은 사탄의 지배권내에서 거꾸로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아담 가정을 두고 보면 소생·장성·완성으로 올라가는 것은 장자가 올라가게 돼 있지 차자가 올라가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횡적으로 전개하면 개인 가정권에서 개인이 가정 세계의 핍박을 받으면서 승리하게 됩니다. 그래 가지고 일선에 나가서 돌아 들어와야 돼요. 돌아 들어와서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이 또 일선 종족권내에 나가서 자연굴복시켜 승리해 가지고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장자가 돼 가지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되풀이해서 복귀해 나가야 됩니다. 이 승리한 것이 영계를 중심삼고 하늘나라에 쭉 연장한 것 같이 여기에 가서 전부 열매 맺히는 것입니다. 세계적 가정, 국가적 가정, 민족적 가정, 종족적 가정, 전부 여기에 올라가서 이것이 가인이 선두에 서서 앞섰던 것인데 여기서부터는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아벨이 선두가 돼 가지고 가인이 뒤에 서서, 돌아오는 데는 이 하늘편이 죽 내려오는 데는 반대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돌아오는 데는 무엇이 돌아오느냐? 가정이 돌아와야 됩니다. 아담 가정이 출발할 때 그 기준에 돌아와야 됩니다. 돌아오게 되면, 이것은 사탄이와 싸워 분별한, 분별되어서 돌아와서 어디서 이걸 자리잡느냐? 아담가정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180도 반대경로, 이렇게 돌아가면 반대로 돌아가야 됩니다. 이것을 잘라 버리고 가야 됩니다. 전부 하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참된 기준에서 지구 전체가 가정적 발판이 돼야 됩니다.

개인이 가정에 투입하고, 가정은 종족권에 투입하라

원래는 아담가정을 8단계로 하게 된다면, 이 아담가정에서 소생·장성·완성이 갈 길로 올라가는 것은 본래가 창조이상은 장자가 올라가게 돼 있지 차자가 올라가게 돼 있지 않아요. 본래가 장자를 따라서 차자가 올라가게 돼 있는데, 지금은 차자가 장자를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러면 여기서 개인은 가정세계에 가서 가정을 위해서 찾기 위해서는 희생해야 됩니다.

가정에서 찾아서 가정 자체를 사탄 앞에서 찾아…. 사탄이 양보했기 때문에 가정기준에서 사탄세계 가정이 들어오는 데는 가정적 장자의 자리가 되어서 사탄세계는 차자 입장에서 돌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돌아들어 올라와서 장자로서 가정으로 종족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종족이 민족 앞에 나가서 이것을 되풀이하는 거예요. 자연굴복시켜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장자권 민족 전체가 굴복해서 종족권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권내에 출발할 때는, 그 다음에는 민족권내, 장자를 속여 올라가는 겁니다. 반드시 싸워 나가야 됩니다. 그런 역사를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입해라 이겁니다. 개인이 가정에 투입하고, 가정은 종족권에 투입해서 사탄세계 판도가 일선이에요. 일선에서 굴복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이래 가지고 아담이 장자권에 올라가는 것을, 차자의 아벨의 자리가 뒤집어서 장자권으로 올라가게 되면 아담가정에서 타락하지 않은 장자권 기준을, 본연의 기준을 연결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해방의 자리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역사적으로 전부 보게 된다면 세계 역사를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해서 맨 꼭대기 올라가서 하나님 앞에 인정을 받아서 지상에 돌아와야 됩니다. 지상에 돌아와서 아담가정 본연의 기준을, 장자권 본연의 기준을 출발하는 거와 같습니다. 이거 절반밖에 안 되니까 이것을 반대해서 반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180도 반대입니다. 절대 부모를 중심삼고 형님 동생이 절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늘로부터 장자 차자가 아버지 어머니로부터 하나된 그 기준을, 본연의 가정기준을 탕감복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일선에 나가 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희생하더라도 말하지 않고, 전부 자기 책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그것을 정지하는 날에는 거기서 스톱하는 것입니다. 정지하지 않고 무한히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도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서 승리했기 때문에, 마을이면 마을이 전부 장자권을 인정받아 가지고 마을이 따라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차자의 자리에서 하늘나라에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그와 같은 공식 노정을 밟아서, 본래 타락하지 않은 장자권이 아담이 올라갈 수 있는 기준을, 차자에서 나가 싸워서 자연굴복시켜서 연이어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섭리를 한꺼번에 쭉 갈라서 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나가 싸워 찾아서 장자권을 이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아담가정이 뭐냐? 아담가정이 뭐냐 하면 해와하고 가인하고 아벨이 전부 원수가 됐어요. 다 갈라져 원수가 되고 본남편 아담을 쫓아버렸어요. 아담과 해와가 완성할 수 있는, 영적 본연의 영인체 될 수 있는 것을 하나님이 창조하지 않은 기준에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시 돌아오는 것이 뭐냐 하면 성신이 왔고 앞으로 실체를 가지고 재림주가 실체로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담가정 복귀는 뭐냐 하면 해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완성한 아담과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지금까지 남자, 천사장은 완전히 해와를 빼앗을 것을, 하나님의 아내가 될 것을 빼앗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로 했기 때문에 전적으로 본연의 복귀한 천사장의 자리에서 자기 아내지만 아내로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본연의 자리에서는 하늘나라의 황후로 모시고 자기의 아들딸도 자기 아들딸이 아니예요. 하늘나라의 아들딸로 전부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들이 사탄세계에서 복귀노정을 다시 거쳐서 참부모의 공인을 받아 가지고 참부모와 접붙여 가지고 전부가 참부모와 하나된 후에는 천사장과 상관없는 것입니다.

중생의 의미

그런데 문제가 뭐냐? 전부 참부모의 상대가 아닙니다. 참부모는 한 분인데 25억 여성이 분신과 같이 그냥 그대로 둘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본연의 상대 남편을 여기서 부활시키고 중생시킨다는 것은 뭐냐 하면, 열여섯 살 난 몸뚱이에 오시는 재림주의 승리된 몸뚱이로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완성한 아담의 동생 자격을 지녀서 비로소 축복 받는 것입니다.

중생이란 것이 이렇게 문제가 큽니다. 그래야 원리적인 순서가 풀려가는 것입니다. 한번 타락한 실수가 엄청난 역사가 저끄러졌다는 사실은 무섭고도 무서운 일입니다. 그래 가지고 축복 받게 되면 축복이 지금 해방이 아닙니다. 전부가 세계도성이 아닙니다. 가정을 끌고 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로 넘어가야 됩니다. 축복은 종족 근친들, 종친연합을 통해서 국가연합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을 복귀하기 위한 그것이 뭐냐 하면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해와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아담 해와를 쫓아낸 것을 다시 맞아들인 것이 아담 보좌입니다. 그 다음에 예수님 시대 보좌는 뭐냐 하면 국가적 기준입니다. 이것은 요셉 가정과 사가랴 가정 중심삼고 종족입니다. 종족을 중심삼고 가정적인 기준을 찾아온 예수를 모실 수 있는 입장에 서기 위해서는 가정에서 뭘 해야 되느냐? 메시아가 오는데 왕권을 세우려 하기 때문에 왕통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라오면 예수님이 결혼함과 동시에 모든 사탄세계 천사장을 전환시킬 수 없습니다. 여자들을 전부 예수편에 일원화시켜 가지고 예수의 직계 제자라든가 완전히 심정 일체된 입장에서 그것도 천사장급에서 해야 됩니다. 세계 기준까지 못 나갑니다. 국가적 기준 한계가 천사장권입니다. 천사장,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천사장 기준이기 때문에 천사장 기준을 복귀해서 세계까지 넘어가기 전에는 아담 대신 가정이 아닙니다. 국가기준을 넘어서야 됩니다.

오늘날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기준 국가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제2아담 왕조를 인정해서 국가세계 통일왕권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예수시대 탕감이란 뭐냐 하면 일족을 중심삼고 친족권을 묶지 못한 것입니다. 이걸 묶은 기반 위에 결혼해 줘서, 예수를 축복해 줘 가지고 전국적인 의미에서 국가적 33명, 780명, 도면 도, 군이면 군, 지방까지 연결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체가 하늘나라의 축복가정이 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국가가 예수의 왕궁이 되는 것입니다. 그 왕궁이 돼야 로마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로마시대로 넘어가라는 것입니다. 지금 이런 때를 준비하기 위해서 국가적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예수가 죽지 않고 종족적 메시아 기준에서 국가적 기준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정대통령, 부대통령하게 되면 종적으로 가인 아벨입니다. 정대통령 시켜서 부대통령과 종적으로 하나돼 가지고, 이 하나된 것이 종족적 메시아화 돼야 됩니다. 아벨과 하나돼 가지고 그 다음에 각료들 중심삼고 축복기준 넘게 되면 그 아래는 마찬가지로 쉬운 것입니다. 그냥 꼭대기에서 물줄기가 흘러내리는 것과 같이 전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형태로 말하게 되면 국가적 33인, 국가적 780명, 도로부터 군은 전부 같은 케이스로 쭉 해야 착지를 하는 것입니다. 착지한 가정을 보면, 한 가정에는, 그 가정은 뭐냐 하면 가정적 대표인 동시에 이장의 대표요, 면장의 대표요, 군수의 대표요, 도지사의 대표요, 그 나라의 왕의 대표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조직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세계 왕권 복귀시대는 중생의 문을 통해야

첫째는 중생인데 아담 가정을 전부 다시 부활시켜야 되고, 예수 가정을 다시 부활시켜야 되고, 그 다음에는 재림주 참부모를 통해서 부활돼야 됩니다.

아까 말하던 아담 해와, 해와하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으면 그 가정에 재림주를 통해서 자기 남편까지 다시 축복 받을 수 있게끔 되었으면 승리한 오시는 재림주의 모든 전통적 승리를 상속받아서 16세부터 승리를 받을 수 없고 사탄을 품었기 때문에 거기에 붙어서 이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넘어간 자리에서 제2 아담격 자리에 서 가지고 아담을 대신한 대표적 입장에서 천사장권이 제2 아담권이 되어서 축복가정으로, 제1차 아담 따라서 제2차 아담과 같이 천국 들어가는 것입니다. 혼자 못 들어갑니다.

이것이 부활의 역사인데, 중생의 역사인데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늘나라의 메시아, 천주의 메시아, 세계의 메시아, 민족의 메시아, 종족의 메시아, 가정의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중생하기 위해서는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러려면 가정적 메시아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왼쪽으로 들어가서, 가정적 메시아 과정을 거쳐 종족적 메시아, 민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 참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뱃속에 들어가서 그냥 돌아나오면 안 됩니다. 이것이 빨간색이면 참부모의 사랑의 빛에 물들어야 됩니다. 사탄의 물이 아닙니다. 그것이 희석될 수 있는, 새빨간 것이 분홍빛이 아니라 흰빛이 돼야 됩니다.

그러려면 참부모가 사랑하는 혈통적 관계에 들어가서 사랑에 동참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태어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근본이 해결이 안 됩니다. 그래 가지고 참부모의 사랑하는 과정을 거쳐서 사탄적 사랑을 심정적으로 볼 때 점점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흰 빛이 돼 가지고 그것이 우주적 참부모의 오른쪽 자리를 통해 세계적 참어머니의 배로부터, 국가적 어머니 배로부터, 민족적 어머니의 배로부터, 종족적 어머니의 배로부터, 가정적 어머니 배로 태어나야 타락한 아무 인연이 없이 참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에서 태어난 본연의 아기가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직접적인 사랑 관계의 인연을 맺었다는 것입니다. 아기씨에서부터 그것을 접붙이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러려니까 들어가야 됩니다. 다시 들어가 태어나야 됩니다. 가정적 메시아 어머니 배, 왼쪽으로 돌아나와야 됩니다. 왼쪽으로 가서 바른쪽으로 탕감노정의 장자권 복귀의 최상으로 올라가서 돌아나와야 됩니다.

오로지 참부모의 사랑을 찾아가야 할 우리

그 다음에는 뭐냐? 제2아담, 제2아담을 중심삼고 접붙여서 그 열매가 감람나무면 감람나무 열매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전부 돌감람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한 바퀴 돌아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민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하늘땅 메시아, 참부모를 중심삼고 전부 올라가야 됩니다. 거기 올라가려면 절대신앙을 가져야 됩니다. 절대사랑, 절대복종, 자기 자신이 없습니다. 자기 의식구조가 남으면 안 됩니다. 오로지 참부모의 사랑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참부모의 사랑에 가서 부모님이 사랑하는 환경에 습관화된 인연의 조건이라도 돼 가지고 다시 천주적 참부모로부터 세계적 참부모, 국가적 참부모, 민족적 참부모, 종족적 참부모, 가정적 참부모 자리에 나가야 아담의 타락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하나님과 직접적 관계가 돼 있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혈연적 관계를 가지고 지상에 아담가정을 착지할 수 있는, 탄생 착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이렇게 복잡하다는 것입니다. 조건보다도 근본복귀입니다.

사랑에는 조건적 사랑이 없습니다. 절대적 사랑이지 조건적 사랑입니까? 그 부모를 거쳐 나와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것을 거쳐야 됩니다. 생명은 사랑하는 부모의 품을 거쳐 나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질적인 요소가 거짓된 생명씨들이 참된 부모로 접붙여야지 조건을 가지고 다른 빛깔로 태어나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이 오른쪽으로 통해서 가정까지 나와서 탄생해야 됩니다. 그게 중생입니다. 혈통복귀의 중생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재림주 참부모 혈통을 통해서 중생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재림주 참부모를, 예수가 여기에 연결되고 그 다음에 본연의 아버지 가정과 일치돼야 됩니다. 가정과 하나된 기준에서부터 중생 복귀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이제 말한 것이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아담가정 청산, 예수 가정 청산해서 세계 왕권 복귀시대, 국가적 세계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이런 중생의 문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2.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이것은 뭐냐 하면 아벨선정입니다. 하나님이 아벨을 택해 세우지 않았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닙니다. 조건적 아들딸입니다. 그러니까 실체적 아들딸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실체적 부모의 사랑의 문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아벨선정, 하나님의 혈통이 아닙니다. 사탄의 혈통인데 사탄이 가졌기 때문에 주인될 수 있는 하나님은 꽁지를 붙들고 찾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찾으려면 혈통을 전환시켜 다시 돌아와야 됩니다. 선정된 아벨의 핏줄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을 찾아서 역사시대에 개인 아벨,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8단계를 넘어서서 세계판도 가인 아벨 넘어서서 가정을 이룰 때 참부모와 하나되기 위해서는 중생과정을 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정했으니 사탄이 근본적인 혈연관계를 끊지 못하는 것입니다.

거기는 반드시 참부모의 혈통을 통해 접붙이는 조건을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휼적 신앙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한 몸이다 할 수 있는, 부모가 슬퍼하는 것을 자기가 떨어져서 느껴야 됩니다. 쌍둥이들은 자기 형제끼리 슬픈 일, 급하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 안다고 그러잖아요? 또 부모가 사랑하는 자식들이 무슨 사고가 있다면 꿈에라도 '악-' 소리를 치고 반응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참부모와 혈연적 관계에서 다시 인연되어 태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중생이란 것입니다. 이건 아벨이란 존재를 선정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뭐냐 하면 가인 장자권 복귀입니다. 이건 아벨을 상징하지만 가인 장자권을 찾을 수 가 없습니다. 그 다음에는 형제일체권, 형제가 일체 돼 어머니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노정을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넷째는 참아버지 일체완성입니다. 이것이 참형제가 하나되고 참어머니가 하나돼 가지고 참아버지와 한 몸 되게 될 때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다섯째는 뭐냐 하면, 재축복 본연 환경복귀입니다. 이것이 아버지와 하나되면 재축복 받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재축복 받아 환경복귀입니다. 제2아담으로 돌아간다는 말입니다. 그 다음에는 아담 가정 완성입니다. 그래서 아담 가정의 상속을 받아 제2아담권, 아담완성 해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 완성이란 거기는 아벨하고 가인하고 전부 일체 돼야 되고, 둘째는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데에서 셋째는 어머니 완성입니다. 여기서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이 일체되는 것입니다. 넷째는 참부모권 완성, 어머니를 중심삼아 참부모와 결혼해 완성돼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예수 가정에 왕중왕, 예수 가정의 왕권을 해서 전부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무대도 이런 조건을 대신 메워야만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신구국연합과 결국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차이점입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 일체권, 가인 아벨 일체는 거기서 어머니하고 일체, 어머니하고 일체된 데서 참부모와 일체, 그 다음에는 예수 가정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모자, 사가랴 가정과 같이 모자 아벨권하고 모자 가인권이 일체가 돼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장자권 일체, 참부모권 일체, 넷째는 비로소 왕권이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사가랴 가정에서 세례 요한과 마리아와 예수 중심삼고 이걸 이루었으면 천국 들어갈 수 있었는데, 그 왕권을 일일이 세계적 기준에서 정리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평화통일종친연합의 의미

그 다음에 셋째는 종친, 세계평화통일종친연합입니다. 사가랴 가정, 사가랴하고 요셉하고 두 가정에서 왕하고 왕비를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야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이 이 땅 위에서 해방을 받는 것입니다. 개인 가정에서부터 왕권 전체 세계무대까지 가는 데에 반대가 없게끔 해야 합니다. 영계도 지금 천국이 비어 있는 것을 메워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영계 전체에 자기 활동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완성, 그게 마지막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신구국연합은 예수시대에 국가형성 축복기반을 준비하기 위해서 왕비 왕족의 권한을 접붙이는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이런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전에 아담가정은 재림주를 맞이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고, 예수 사명시대는 왕권준비를 해서 전 나라가 축복 받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 3세는 축복가정들이 종친연합을 해서 세계로 넘어가야 됩니다. 종친연합만 딱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편성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구국연합 테두리를 잡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건 절대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미에 가서 한 일이 그거예요. 33인 통해서 780명, 33개국에 할 것인데 전부 우루과이 중심삼고 전체를 교육했어요. 33인 교육하고, 그 다음에는 780명을 교육하고. 그래서 33명 축복과 더불어 지금 780가정 축복하는 과정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6대 부처, 각국 33개국 나라는 780명을 6대 부처에, 대표적 단체 종합 수니만큼 6대부처에서 4명씩, 회장 한 사람하고 부회장 총무 4명을 빼서 사 육은 이십 사(4×6=24), 24명씩 33명을 데려다 전부 교육했습니다.

그래서 요즘 780명을 편성해서 각 부처에, 대통령으로부터 130명을 해서 행정부처 사람들 교육하고, 그 다음에 입법부 국회, 사법부, 경찰, 그 다음에 종교, 정당, 여성, 6대 부처에 130명 내지 780명에서 33명을 축복해 가지고 여자들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복귀입니다. 그거 전부 교육하게 되면 여성연합 창단입니다. 어머니 통해서 청년연합, 가정연합을 편성해서 하나돼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와 하나돼야 됩니다. 이것이 아담 가정 복귀입니다.

종친연합이란 것이 왕권을 세울 수 있는 사가랴 가정하고 요셉 가정이 하나가 돼야 됩니다. 여기서 왕이 되고 왕비가 나와서 그 일족이 축복 받을 수 있는 수를 준비해 가지고 예수가 국가적으로 결혼식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현재 우리로 말하면 문씨 한씨 중심삼고 젊은 사람 축복해서 전국에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친연합이 편성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사명을 못한 것을 완결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축복 국가시대로 전부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걸 넘어가야 국가로서 왕권시대 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세계로 넘어가기 위한 다리를 놓기 위해서 국가적 메시아를 배치했습니다. 예수님이 죽지 않고 세계로 넘어설 수 있는 기준까지 되었으니 그 기반이 없게 되면 이것을 전부 넘어서야 됩니다. 국가적 메시아들이 가는 능력이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다 이걸 해서 맞춰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모자가 하나돼야 됩니다. 모자가 하나되지 않고는 형님 노릇을 못하는 것입니다. 혼자 형님노릇 못합니다. 모자가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가인적 기준이 되었기 때문에, 복귀된 아벨적 기준이 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본연의 아담 앞에 상대적 기준으로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에덴의 가정적 기준을 세계판도에서 가정적 기준을 대신 찾는 자리가 되고, 거기에 종친연합은 예수의 실패한 것을 찾는 자리가 되니 세계적 무대 재림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돌아가서 해야 할 것은 딴 것보다도, 한 일주일동안, 일주일인가? 며칠 남았어요? 4일 남았어요? 시간이 없구만. 벼락같이 해서 4천5백 명을 채워요. 알겠어요? 오늘 그래서 모였어요. 오늘 내가 지시한 대로 지금부터 전부 빨리 해야 되겠어요. 빨리 해서 24만 교육필이 되면 문제가 커집니다. 4만5천 명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하느냐 못하느냐는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할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줘도 못하면 여러분 책임입니다. 내 책임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종친 아벨형이 결정됨으로 말미암아 국가 전체는 가인형이 자동적으로 흡수되는 것입니다. 가인은 자동적으로 흡수되는 것입니다. 친족관계에 있어서 주류만 딱 잡아 놓으면 그 다음에 좌우의 모든 것이 그냥 그대로 바람에 말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주류가정 아벨권, 국가를 대표한 주류의 방계 가인 국가기준권, 이것이 아벨한테 흡수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지금 가정문제가 제일 어렵고 청소년 문제가 제일 문제되어 있고 다 걸려있습니다. 이것만 뒤집으면 아담가정 전체 더럽혀진 것이 우주사적 가치, 영계의 육계 전체에 단계적 모든 것을 총합적으로 전부 완성하는 기준으로 뒤넘이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만큼 정성들여 일을 해야 된다는 것을 제일 노력을 많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협조하니 자신만만하게 활동하라

여러분 지금까지 노력했지만 그게 아닙니다. 24시간 해서 차를 동원해서 지구장 중심삼고 운전할 수 있도록 차량을 동원해야 되고 각자가 마을 곳곳에 거리마다 뒤져 문패를 보고 문씨 한씨를 찾아내는 것입니다. 찾아가서 대학생이나 중고등학생, 16세 이상의 사람들을 교육에 참석할 수 있게끔 충동을 해야 됩니다.

이렇게 되면 자연히 며느리 사위는 교육받게 됩니다. 며느리가 자기 동생들을 위해 동원할 수 있고, 사위가 손윗사람이면 그 아래 사람을 강제로 끌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확대되겠어요? 그래서 동생이 되게 되면 형님을 끌어내서 가인 아벨 하는 대신에 어머니까지 전부 끌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형님들도 자연히 끌어낼 수 있고 누나도 다 동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한 사탄세계에서는 형님이 동생을 죽여 가지고 지옥에 데려갔습니다. 이것은 장자권 복귀시대에 들어와서 가인을 강제로 끌어다 교육시키고, 전부 지옥 보내거나 죽일 필요 없어요. 말씀만 듣게 하면 돌아가는 것입니다. 싫다고 야단하더라도 한 일주일만 되면 완전히 감사하다고 형님 뒷 꽁무니만 따라다니게 돼 있고 찾으러 다닌다구요. 선조들이 달려 붙어서 몰아치는 것입니다. 영계의 대협조 시대로 들어오니까 자신만만하게 밀어제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버스를 동원하면 오며 가면서 비디오도 보여주고 설명도 하고, 참 유익한 게 많습니다.」

그저 돈들 받아 가지고 하라구요. 한번에 24명 돈을 대줘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건 자기들이 해야 됩니다. 탕감조건은 자기가 세워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부모가 탕감조건을 세울 수 없어요. 부모가 절대 하나돼 가지고 탕감조건을 세울 수 있으되 절대복종하고 절대 하나 안 된 자리에 있어서 조건을 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건 자기가 해야 됩니다.

자, 이제는 닦아라 볶아라 하고 내려가야 되겠구만. 교구장들 가 가지고는 교역장들의 차, 식구들 차 동원하는 것입니다. 일주일 동원해서, 그것은 역량 여하에 따라 가능할 것이니 문씨 한씨 청년들 총동원해요. 자, 수고들 하자구요! 이제 나는 갈 준비해야 되겠습니다. 자, 열심히 하라구요.

세계화 시대를 맞을 준비를 하라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