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장! 곽정환! 빨리 여기에 나와요. 바쁘구만, 저 사람이.「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해요. (어머님)」(웃으심)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한다고 했으니, 우리를 두고 하는 말이지. 자, 그걸 읽자. 얼마나 남았어, 그 책이?「지금 2권이 70페이지 남았습니다.」70페이지면 오늘 다 하겠구만. 자, 읽으라구. 내일은 새로운 비상이에요. (≪남북통일과 세계 평화≫ ‘제4장 제1절 국경철폐와 국제평화고속도로’부터 훈독)

평화대사를 시켜 선생님의 말씀을 가르쳐 줘야

『……우리는 이곳 아시아를 기점으로 하여 절대가치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현실적 통일경제권을 실현하고 동서 신문명을 결합하여 새로운 세계의 평화를 구현하고자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때에 대한민국이 하나됐더라면 가능한 거라구요. 때가 그런 때예요. 그때에 우리가 터널을 파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때 돈으로 일본 돈 120억 엔을…. 정부나 어디나 다 반대하기 때문에 스톱한 거라구요. 자!

『……만주에는 3백만에 가까운 사람이 있어요. 거기엔 예전부터 나타나지 않은 한국인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일본 교포, 미국 교포, 독일 교포들을 내가 규합해 가지고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기술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독일의 모든 최고 기술을 결합시켜 가지고 중공을 후원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때에 연결됐던 거예요. 지금 현재 중국의 산업이 부흥할 수 있는 경제적 루트가 그때 시작된 거라구요. 과학자들을 중심삼고, 독일 과학자 40명과 중국 과학자 30명이 회합해서 그 길을 트고 다 그랬어요. 그게 다 지나간 역사가 됐어요. 일반인은 모르잖아요? 자!

『……그리고 위하는 참사랑의 사회교육 기능은, 언론기관을 통하여 세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효과적이라고 믿습니다. 언론이야말로 사회 전체를 계도하여 위하는 참사랑의 관계를 확대하도록 하는 공기(公器)이기 때문입니다.』

세계일보, 왔어? 오늘은 세계일보가 안 왔네? 그 일을 해야 돼요. 자!

『……그렇기 때문에 양심을 중심한 종교연합과 현재의 유엔을 합병시키는 것입니다. 그 배후에 해와와 같은 여성연합이 있는 것입니다. 원래 세계평화는 여자가 중심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싸우기만 한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중간에서 가인 아벨을 안는 것과 같은 그러한 조직을 만들어서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전세계에 평화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그래, 그것이 가정당의 의무예요. 알겠어요? 정부도 여당 야당이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형제와 같이….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싸우면 둘 다 그 본 틀거지가 없어지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취하니 전체목적을 위해서 가는 것이 아니라 전체목적을 파괴시키는 거라구요. 교육을 철저히 해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평화대사를 시켜 가지고 선생님의 말씀을 가르쳐 줘야 되는 거라구요. 내일 끝난 다음에 본격적으로 그 단계로 넘어가야 돼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원하는 방향이 일치된 자리에서 믿는 대로 될 때가 왔어

천지부모 뭐예요?「통일안착 선포대회입니다.」통일 선포식이 뭐예요? 하늘의 조직과 땅의 조직이 하나돼서 나가니만큼 이제부터 하늘이 원하고 참부모가 원하는 면으로서 전부 다 정리한다는 거예요. 지옥이든 어디든 정리해 버리는 거예요. 또 선생님이 가기 전에 낙원과 지옥이 없어져야 된다구요. 그 작업을 지금 하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혼자 안 돼요. 부모님 혼자 안 되는 거예요. 천지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통일적 기반을 선포해 놓아야 넘어가는 거예요. 날리기 시작한다구요. 중대한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대한민국이 세계 공중에 떴다구요. 어디로 착지하느냐? 축구가 아니에요. 사랑의 가정, 우주사적인 사랑의 가정을 중심삼고 누가 일등을 하느냐 하는 경쟁시대로 들어 갔어요. 가정을 중심삼고 결속한 민족 중에, 국가 중에 누가 챔피언이 되느냐 하는 그런 자리에 있다구요.

그러니까 한국에 있어서 이때가 그런 때예요. 한국이 올라가기 쉬운 때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6강이 어렵다고 했지만, 8강이 어렵다고 했지만 8강이 됐어요. 4강까지 올라간다면 어떻게 되나? 4강에 올라간다고 봐요, 안 올라간다고 봐요?「올라간다고 봅니다.」하늘이 밀어 줘야 돼요. 참부모가 마음대로 못 해요. 영계가 협조해야 된다구요. 영계와 지상의 모든 사람이 한마음이 되면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하늘 앞에 설 자가 없어요. 악한 무리가 꼬리를 칠 수 없다 이거예요.

남자는 어깨에 힘 준다고 하지만 여자는 꼬리를 친다고 한다구요. 어깨에 힘 주고 꼬리를 친다 하더라도 하나님에게는 통하지 않아요. 꼬리 치던 것과 어깨에 힘 주던 것이 화합할 수 있는 것은, 여자와 남자를 하나 만드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다구요.

이제 한국이 유명해져 간다구요. 전자세계에서도 일본을 밟고 올라 서는 거예요. 운동세계도 그래요. 운동을 하게 된다면, 내가 올림픽 대회 같은 것을 하게 되면 중국과 하나되어 세계를 완전히 언제나 제패 할 수 있어요. 중국을 버릴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중국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요. 한국이 어려움을 당할 때 중국과 소련을 무대로 해 가지고…. 중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 사람들이 독립운동을 했던 거예요.

자, 빨리 읽어요. 앞으로 저런 세계가 되는 거예요. 저런 세계가 돼요. 저것을 괜히 말한 게 아니에요. 그때 정부가 들고 나서서 했으면 일본은 말려 돌아가요. 그때에 평화세계가 되는 거예요. 다 흘러간 것으로 생각하지요? 연장이에요, 연장!

지금 뭐냐 하면, 유엔이 내 말을 안 들으면 아벨 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그건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통일교회가 그걸 못 하게 되면 통일교회도 해체해 버려요. 그 뜻을 그렇게 품지 않은 사람들은 다 추풍낙엽이 돼요.

나무가 되려면 가지가 닮아야 돼요, 뿌리 끝을 모르는 거와 같이. 그런데 잎을 심는 것보다도 가지를 심으면 삽목이 되잖아요? 그렇지요? 지금은 삽목시대예요. 삽목해야 된다구요. 뿌리를 잘라 심어도 되고, 가지를 잘라 심어도 돼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이러니까 참사랑은 모든 생명의 무한한 세계를 전부 다 뻗어 나갈 수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천지부모 뭐예요? 통일?「안착대회입니다.」안착 선포대회를 하는 거예요. 이게 임자네들은 옛날에 그런 대회를 하는 것과 같은 줄 알고 있지만, 선생님이 이 땅 위에 사는 동안에 이런 걸 선포했다는 사실은 영원한 그물에 벼리가 추가되는 거예요. 아무리 그물이 무겁다 하더라도 벼리를 끌고 나가지 못하는 한 거기에 박혀 있어야 돼요. 정착이에요, 정착! 여러분이 그런 신념을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방향에 일치된 자리에서 믿는 대로 될 때가 왔어요.

가정에서부터 천지부모 안착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야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 말씀한 대로 됐지요? 마찬가지예요.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통일이라는 것이 안 돼 있고, 통일정착이 안 돼 있어요. 육천년역사대해원식도 다 지나지 않았어요? 이제 남은 것은 그것밖에 없잖아요?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가려져 있던 모든 전부를…. 내일 얘기할 것도 그래요. 나중에는 뭐냐 하면, 참사랑․참생명․참혈통과 일체 될 수 있는 기준에 도달해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축복받지 않으면 안 돼요.

그 단계에 들어왔지요? 일족을 전부 다 책임지라는 거예요. 책임 못 하는 것은 선생님의 책임이 아니에요. 그건 여러분의 책임이지요. 그러니까 못 했으면 저나라에 가서 그 일을 해야 돼요. 예수가 민족 편성을 해야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 해원하기 위한, 완성할 수 있는 놀음을 영계에 가서 천국도 못 들어가고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선생님은 지나가 버려요. 그런 준비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유정옥이 얘기했지요? (영계에 간) 축복받은 가정의 남편이 이제부터 못 온다고 한 거예요. 왜 못 오느냐 하면, 하늘나라에 부모님이 올 준비에 바빠 가지고 왔다갔다 마음대로 할 수 없기 때문에 못 온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그게 지나가는 말이 아니고 맞는 말이에요. 그것이 여러분의 눈앞에, 여러분 생애의 목표 앞에 나타나는데, 하등 관계가 없다고 볼 수 없어요. 전체가 거기에 관계되어 가지고 걸리는 거예요. 그것을 못 넘어가면 안 돼요.

가정에서부터 천지부모 안착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야 돼요. 가정에서부터 모시는 자리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녀들도 본격적인 교육을 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내버려두고 하늘과 땅이 갈라져 가지고 간섭 못 했지만 간섭할 때가 왔기 때문에, 마음을 두고 부부가 일심일체가 돼 가지고 하게 되면 가정의 어려운 문제도 다 해소되는 거예요. 여름이 되게 되면 빙산이 녹지요? 녹나, 안 녹나?「녹습니다.」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양심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앞길에 방해되는 것은 자동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영계의 선한 조상들이 말이에요. 예수교면 예수 믿는 사람들은 예수가 책임져야 돼요. 천주교하고 그 다음에 신교의 수많은 교파장들을 불러 세워 가지고 내세워 때려 몰아야 된다구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것이 다 조건적으로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안착함으로 말미암아 행동 방향이 일원화되는 거예요. 원하는 대로 절대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개인적인 욕망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전체의 하나님이 이 우주 창조하던 보다 위할 수 있는 큰 사랑을 가지고 움직여야지, 자기를 위 하게 되면 자기 아들딸이 피해를 받아요. 물질의 탕감, 아들딸의 탕감, 자기 자신의 탕감을 받아요. 지금까지 보류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법적 처리를 못 했다구요.

자기가 잘살겠다고 해서 돈이 필요하고 아들딸을 위해 가지고…. 암만 해봐야 그거 안 돼요. 도리어 그것이 자기 실체를 파괴시키는 놀음이 된다구요. 그래서 공적인 물건을 자기 집안에 보관하는 것을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라와 세계에 보관해야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중요한 애국자의 물건은 나라 박물관의 중심에 갖다가 안치시켜야 돼요. 자기 집에 갖다 놓으면 안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자기 집안에 교회를 대표하는 물건이 있다고 자랑하면 안 되는 거지요. 교회가 자랑 못 한 것을 개인이 자랑할 수 있어요? 참부모가 자랑 못 한 것을 개인이 자랑할 수 있어요? 그런 결정을 하기 위한 시대가 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선생님은 운동과 예술을 많이 중요시해

내일이 무슨 대회라구요?「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입니다.」그게 뭐예요? 뭘 통일하는 거예요? 나라와 세계의 통일이에요. 그래서 내가 운동과 예술을 많이 중요시하는 거예요. 거기에 속하는 무술을 중심삼고…. 검은 색의 돈이 2010년만 되게 된다면 60퍼센트가 넘는다고 말해요. 그걸 누가 방어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술대학을 만드는 거예요. 운동을 중심삼고 무술, 그 다음에 뭐라구요? 태권도, 그 다음에 뭐라구요? 올림픽대회, 축구예요. 다 들어간다구요. 그거 다 운동이에요, 운동! 심신의 건강, 자기가 건강함으로 말미암아 안정한 안식 자리를 잡아요. 병이 나면 안식인가?

그 다음에 뭐예요? 예술분야예요. 예술은 뭐예요? 문학과 뭐예요? 요전에 우리가 무슨 무용을 했나?「로미오와 줄리엣입니다.」그게 극작인데 유명한 거예요. 가만 보면 비참해요. 비참한 환경이에요. 그래서 이상적이 못 된다구요. 그런 예술적인 모든 분야, 사랑에 대한 문학소설, 소설 같은 것이 나와 가지고 실제로 나타내는 것이 예술이에요. 상상의 이상을 실제화시켜 가지고 생활의 재료로써 나에게 자극을 줄 수 있는 것이 예술이라는 거지요. 예술이라는 것이 중요해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리틀엔젤스 예술단을 만들고, 유니버설 발레단을 만들고, 미국에 키로프 발레 아카데미를 만들었어요. 이제 정상에 다 올라왔어요, 동양 천지에 서양 천지에. 소련을 넘어 가지고 소련에 있던 모든 것을 소련 정부 문교부에서 나에게 전수해 줬다구요. 앞으로 이것을 보전할 것은 공산세계는 안 되니까 나밖에 없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부시 대통령과 고르바초프의 협의에 의해서 우리의 키로프 발레 아카데미를 만든 거예요. 그거 다 모르지요? 그런 문서가 왔다 갔다 한 재료가 다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걸 전부 다 생각하는 선생님이 세계에 대한 최후의 수습을 말씀이라도 남겨놓고 가야 될 거 아니에요? 그게 꿈이 아니에요. 꿈이 아니에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모든 알맞은 것, 언론계의 최고의 자리, 이렇게 되면 교육계의 대학연맹과 언론계를 중심삼은 지식적인 모든 분야의 전부, 그 다음에는 과학적인 분야의 모든 전부, 사회적인 분야의 모든 전부가 다 포괄되는 거예요.

그리고 체육과 예술세계에서 앞으로 전쟁 없는 세계의 젊은 사람들이 주력해서 기를 뽑아 가지고 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피가 끓고 다 그런 것을 무엇으로 소모하겠나? 그렇지요? 젊은애들이 붉은 악마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야단하는 것을 보면…. 경찰의 보고가 이 동안에 20퍼센트가 범죄가 없어졌대. 젊은 청년들의 범죄를 줄이는 것은 그 길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오션 첼린저’라고 해서 배를 만들어 가지고 깡패였던 젊은 놈들을 매일같이 훈련시킨 거예요. 탕두(강도)쳐 먹고 폭행하던 사람들이 낚시질에 데리고 가니까 전부 다 달라지는 거예요. 젊은 녀석들이 폭행해 가지고 얻은 돈을 가지고 며칠이나 가요? 싸움이 벌어져요. 자기들끼리 돈만 생기면 싸움이 벌어져요. 그건 안 되는 걸 알기 때문에 오션 첼린저를 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바다에 무슨 고기가 있는 줄 아나? 상어 같은 것, 자기보다 큰 것을 잡고 이러면 그 맛이 법자하거든. 모래사장에서 뒹굴면 서라도 모래사장에 있는 나뭇가지들, 물에 떠 있는 쓰레기를 갖다가 태워 가지고 해먹으면 그 맛이 제법이에요. 싸우는 것보다도 ‘더 먹어라, 더 먹어라! 너 가져라, 너 가져라!’ 이럴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혈기 왕성한 사람은 한 시간이 아니에요. 밤을 새우고 다 이러다 보니 고단해 가지고 들어와서 자면 자는 시간이 부족하거든. 부족해도 아침이 되면 또 나가고 싶거든. 이렇기 때문에 경찰서가 동원돼 가지고 오션 첼린저를, 배들 서로가 하나씩 사겠다고 한 거예요. 그것을 관리할 사람이 없어서…. 관리할 사람이 없다구요. 정부가 교육비를 내 가지고 관리했으면 교육시킬 수 있는데, 우리가 그 일보다도 할 일이 많은데 지금 그러고 나가는 거예요.

바다라는 게 참 신기해

임자네들은 낚시질을 하면 흥미가 진진해요? 어때요? 윤정로, 낚시가 재미있는 것을 모르지?「재미가 붙었습니다.」재미가 붙으면 자게 되면 꿈 가운데서 뭘 잡는다 하면 무슨 고기가 나와서 낚시를 물어 가지고 밤새껏 땀을 흘렸는데 이게 꿈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런 고기가 딱 물린다구요. 알겠어요? 꿈이 아니에요. 밤에 그 놀음을 했는데 그런 고기가, 똑같은 고기가 물어요. 얼마나 신비로워요? 바다와 내 생활에 연결되는 모든 내용이 망상이 아니고 실상적 생활의 기준으로 나에게 자극과 희망을 갖다 주는 탑이 생겨나요.

그렇기 때문에 매일같이 가도 더 가고 싶어요. 해가 지는 게 아까워서 밤을 새우고 싶은데, 여편네 아들딸이 기다리고 무엇이 있으니 그렇지, 바다에서 살고 싶은 생각이 아예 굴뚝 같다는 거지요. 그렇게 돼야 통해요. 아침에는 이런 고기가 어디로 간다 하는 것을 마음이 알아요. 마음이 어디로 가야 되겠다 해서 거기에 가게 되면 다른 데서는 못 잡지만 고기들이 거기서 사는 거예요. 고기가 있는 데를 찾아간다구요.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 이라는 말이 있어요. 정성들이고 관심 있는 사람에게 인연이 맺어지지, 관심이 없는데 인연이나 관계가 맺어지나? 인연이 있더라도 관심이 없으면 관계가 맺어지지 않아요. 그렇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바다라는 게 참 신기해요. 바다는 영원히 연구해도 해결 못 해요. 깊은 데가 1만 미터 이상이 되잖아요? 1만1천 얼마? 효율이 기억해? 「예. 1만1천304미터입니다.」요전에 여기에 왔던 대통령이 어디 나라예요?「팔라우 대통령입니다.」거기가 제일 깊은 데라구요. 1만 미터 이상 들어갔다가는 사람 같은 것은 없어져요. 압력에 말이에요. 물 자체는 압력을 안 받느냐 이거예요. 나는 그게 신기해요.

물 자체는 압력을 안 받느냐 이거예요. 수많은 물에 싸여 있는데 압력 받을 텐데, 그 물이 어떻게 견뎌요? 이야, 위대하다! 사람의 힘으로, 현대과학으로 만들어야 6천 미터 이상 들어가기 힘들어요. 그 곱절로 들어가려면 지금 과학의 힘이 미치지 못해요. 찌그러져요. 물은 찌그러지지 않나? 그거, 참! 누구나 다 아무렇게나 이길 수 있는 것이 무한한 힘을 조정할 수 있어요. 그런 게 다 신비로운 거예요.

그 세계는 깜깜해요. 8백 미터만 들어가게 된다면 빛이 안 보여요. 그렇기 때문에 8백 미터 이하에 들어가 사는 모든 고기들은 불을 켜고 다녀요.「눈먼 고기 같겠네요. (어머님)」(웃음) 눈은 있지. 있기야 있지만 불을 켜고 다녀요. 그 어두운 데서 살거든.

1만 미터 이하에도 고기가 살겠나, 안 살겠나?「수압 때문에 안 살 것 같습니다.」6천 미터에도 고기가 살고 있는데 1만 미터에도 살 거예요. 거기에는 하나님의 비밀의 고기가 살아 있을지 모르지요. 한번 먹기만 해도 만병통치약이 될 수 있는 고기 말이에요. 그런 게 다 신비로운 거예요. 약재 중에 비밀의 약재를 만드는 고기들, 한 마리를 잡으면 그 약재로 천 사람이 먹고 살 수 있는 일이 있을지도 모르지요. 그런 생각이, 여운이 있기 때문에 인간이 연구하고 미지의 세계를 개척하려고 그래요. 그렇잖아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없어요. 자, 얼른 하자!

공인은 자기 사명과 더불어 살고 대해야

『이제 평화의 시대가 왔습니다. 미국이 세계평화의 선도국이 되려면 모델 국가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남북을 통일해야 되고, 중동을 통일할 수 있는 길을 내가 유엔기구를 중심삼고 제시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한국을 모델 국가로 만든다고 했는데 모델 국가를 빨리 만들어야지. ‘밤이야 낮이야 가지 말라.’ 그런 마음이 있어요? 오늘 하루가 나에게는 역사를 걸고 지나가는데 가지 말라! 그런 애절한 무엇이 있어야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애절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가락으로 해 가지고는 안 돼요. 저나라에 가서 또 그 고개를 못 넘어가요. 고개를 못 넘어가요.

그 고개 저쪽 편에 있게 돼 있지요. 그래서 그림자가 있어요. 영계에 대한 모든 밝은 빛이 그림자가 돼 있기 때문에 기가 차다는 거예요. 높이 바라보면 저세계에 갈 수 있는 소망의 광명한 천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사는 곳에는 그림자가 생기게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담이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청평에서 무슨 정착? 무슨 정착을 얘기했나? 정오정착(正午定着)! 그 담벼락 위에 앉아라 이거예요. 그게 쉬워요? 탕감해 가지고 해방적 자리에 서야지요.

정오정착이 안 되면 그림자가 진다구요. 이쪽에 담이 있으면 이쪽에 그림자가 생기는 거예요. 딱 거기에 앉으라는 거예요. 정오정착! 그건 그림자가 없어요. 정오가 되면 그림자가 없어지지요? 그런 세계예요. 그러니까 어두움이 없으니 해방의 기쁨과 모든 것이 자유천지지요. 자!

『유엔기구를 가인 입장에 세우고 새로운 유엔기구를 만들어 아벨 입장에 세워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늘의 뜻과 하나되게 해야 됩니다.』

유엔대회를 요전에 했나?「유엔대회요? (곽정환 회장)」응?「예. 지금 거기서 오는 길입니다.」거기서 와? 자꾸 해야 돼.「예.」이제 미국의 상원․하원의원들을 유엔에 가입시키는 놀음도 시키려고 그래요. 자!

『그래서 평화의 모델 국가로서 해방된 그 모델을 가지지 않고는 평화를 주도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20년 전에 선생님이 한 말인데, 그것을 누가 믿겠어요? 유엔이 제멋대로 하고 지금도 천하에 당당한데 그걸 뜯어고치려고 한 거예요. 그것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안 된다구요. 안 되게 돼 있어요. 국가 형태를 갖춰야 돼요. 우리가 결혼식을 유엔의 그 빌딩에서 했는데 잊지 못할 거라. (웃음) 언제든지 그 기념날이 되면 사진을 갖다가 걸어야 돼요. ‘너희 가정이 자신 있어? 이놈의 자식들!’그걸 잊어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가 책임을 했으면 잘 넘어가는 거예요. 10년 20년이 날아가 버린 거예요. 책임이 중해요. 황선조!「예.」자기 편안한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공인은 자기 사명과 더불어 아침이 되면 아침에 살아야 되고, 저녁이 되면 저녁을 대해야 돼요. 공적인 기간이 아침이 됐느냐, 저녁이 됐느냐? 저녁이 되어서 밤에 가서는 안 돼요. 기한이 있는 거예요. 자!

‘영계의 실상’이 상감마마의 생활 밑천

『세계평화를 누가 주도해야 되느냐? 하늘이 주도해야 됩니다. 종교권도 정치권도 하늘이 주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뜻으로 볼 때, 내가 주창하는 것이 종교권유엔입니다. 그 다음에 여성유엔을 주창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틀림없이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일본․미국․한국의 여자 대표들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 알아요? 문란영! 나라 국회의원들의 사모님들 아니면 국회의원들을 대해 가지고 안팎으로 나라와 세계의 꼭대기를 지배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어요. 그냥 흘려 버리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말씀을 가르쳐야 돼요, 분담해 가지고. 사길자에게 1천2백 명에게 원리 말씀을 가르치라고 했는데 그 사람들을 배치해야 돼요. 알겠나?「예.」부락에 들어가서.

그렇기 때문에 공부해 가지고 졸업장을 타고 세월 보내는 게 아니에요. 써먹어야 돼요. 알겠나? 자기들부터, 여성연합이 그걸 전부 다 해야 돼요. 할머니면 할머니가 되려면 그 가문 전체 여자들의 모든 전통을, 할아버지의 소원까지도 교육할 수 있는 모든 책임을 해야 되는 거지요. 그것이 잘못되면 모른다고 할 수 있어요? 책임이 그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이 총장은 원리강의 할 줄 아나? 자기가 해야 돼. 거기가 어디인가? 안천인가, 천안인가?「천안입니다.」천안의 대학교에 있는 남자들을 데려다가 자기가 말씀을 한다면 오죽이나 잘 오겠어?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왜? 말씀을 전해야 될 것 아니야? 자기가 총장이니만큼 총장급들을 오라 하면 올 수 있어, 안 와? 총장의 레벨이 장관 레벨이야, 차관 레벨이야? 자기는 어떻게 생각해? 곽정환, 어떻게 생각해? 무슨 레벨이야?「학교의 급에 따라 다릅니다만 장․차관급입니다.」

장관이 좋아요, 차관이 좋아요?「장관이 좋습니다.」장관까지도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은 여자시대예요. 꼭대기에 왔어요. 대학총장대회를 한 번 하더니 꿈도 안 꾸고 있어요. 세계적인 것보다도 부락적으로 하고 도시적으로 하라는 거지요.

내가 서영희를 불러다가 ‘영계의 실상’에 대한 것, 김활란의 것을 나눠 가지고 불러 가지고 ‘영계의 실상’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게 기본이에요. 장사 밑천이에요. 알겠어요? 회사로 말하면 자본금이 얼마나 되느냐 하는 그건데, 그 자본금이 얼마인지 모르는 녀석은 심부름꾼이고 지나가는 녀석이에요. 주인 되기 위해서는 알아야지요. 그래서 중요시한다구요. 알겠나?「예.」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여러분이 요전에 흥진 군이 선생님한테 편지로 보고한 것처럼 모델을 만들어야 돼요. 황선조, 그런 생각을 해봤어? 곽정환, 그런 생각을 해봤어? 천상세계의 조직이 이렇게 됐다는 것을 알고, 그러한 수련소를 만들겠다고 해봤나, 안 해봤나? 꿈도 안 꾸고 무슨…. 그게 꿈인 줄 알아요, 그게?

실상의 영계예요. 영계의 실상이에요, 실상! 실제 상태를 말하는 거예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것을 뒤에다 두르고 뒤에 보따리를 싸는 거예요. 그걸 이고 다녀야 돼요. 상감마마의 생활 밑천이에요. 모시고 다녀야 된다 그 말이에요. 따라가서는 안 돼요. 그걸 함부로 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의 길이 종족 편성에 있어

내일 대회에 대해서 곽정환이 준비했나?「예.」대담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대가리를 까 버려요. 지금까지 세상 어느 천지에 영계를 아는 사람이 없으니, 참부모만이 알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영계와 지상을 수습해 가지고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금 그은 목적지를 향해서 정착하기 위한 이런 선언문을 모르는 사람들은 탈락한다고 때려 버려야 돼요. 그거 반대할 사람은 나오라는 거예요. 모르잖아요? 영계를 알아요, 몰라요?「모릅니다.」모르지요? 그래, 임자네들은? 알려고 하나, 아나?「알고 있습니다.」알고 있으면 모르는 사람을 가르쳐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어미 아비로부터, 형제로부터! 그거 왜 안 해요?

유종관! 유갑종도 있더구만. 유갑종이 누구야? 형님이야? 둘이 있으면 유 가네들을 모아 가지고, 문중을 모아 가지고 후려갈겨 가지고 왜 못 해?「형님이 앞장서서 36가정은 해놓았습니다.」36가정만이야? 72가정, 120가정, 430가정까지 해야 돼.「예. 계속하고 있습니다.」똘똘 뭉쳐야 된다구요. 통일될 수 있는 방안이 거기에 있는 거예요. 통일의 길이 거기에 있어요. 딴 데 있지를 않아요. 알겠어요?

국회에 출마할 수 있는 출마의 권위는 표에 있는 거예요. 표 전체를 점령하기 위한 방법인데, 대통령도 그 안에 있고 국회의원도 그 안에 있고, 장관이고 무엇이고 도지사고 무엇이고 군수고 무엇이고 다 거기에 있다구요.

다 뭘 해먹고 싶어요? 윤정로!「예.」해먹고 싶어?「예. 해먹고 싶습니다.」해먹고 싶으면 그것 하라는 거야. 윤 씨네를 해보라구. 윤 씨네가 그렇게 됐다면 윤 씨를 따라가려고 하겠나, ‘저놈의 자식, 미친 자식들! 망할 패다.’라고 하겠나? 그런 경쟁이 붙는 때라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모든 것이 부활하는 거예요. 중생이 거기서부터 생겨나요. 중생, 그 다음에 뭐예요? 부활!「영생!」그것은 무엇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개인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중생․부활․영생의 개인을 중심삼고 가정을 편성하게 되면, 영원한 하나님이 안착할 수 있는 기지가 되는 거예요. 그 외에는 없어요. 그러니 시집가는 여자들은 남편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시집간 여자가 있으면 거기에 가서 번식해야 된다구요. 그게 해결 방안이에요.

장관을 해먹고 싶거든 빨리 하라는 거예요. 세 씨족만 하게 된다면 장관, 국회의원은 문제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알겠나?「예!」15만 명에 국회의원 하나를 잡고 있나, 얼마를 잡나? 달라졌지요?「20만 유권자에 국회의원 한 사람입니다.」글쎄, 그렇게 되면 이제 15만 표를 모으게 되면…. 윤 씨가 15만만 돼? 만년 국회의원 하나가 되면 열 사람을 만들 수 있어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에요?

열두 형제가 돼야지요? 그 다음에는 족속 편성, 70문도가 돼야지요? 국가 편성하려면 120문도가 돼야지요? 그래서 120명 가운데 한 사람 씩 외국에 선교사를 내보내 보라구요. 그 나라가 망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시집간 사람이 있으면 시집간 곳을 따라가서 친족에게 가서 줄 타고 들어가는 거예요. 혈족을 통해 가지고 뻗어 가는 게 제일 빨라요. 사탄의 혈족이라도 말이에요. 접붙이는 게 쉬워요, 그냥 씨를 심어서 키우는 게 쉬워요?

감나무도 그냥 그대로 하게 되면 잘 안 자라요. 접붙여 줘야 자라는 거예요. 왜? 땅이 달라요. 자라는 땅이 자기가 태어난 땅과 달라요. 자란 것을 접붙여야 돼요. 뿌리는 거기에 두어두고 갖다가 붙여 놓으면 그 땅에서 자라던 기운을 그냥 받기 때문에 되지만, 그냥 그대로 심은 씨는 같지를 않아요. 자기가 자란 그 땅과 다르면 본래 모습의 열매가 안 맺힌다구요. 그래서 접붙이는 거예요.

제주도도 그래요. 밀감나무를 하더라도 밀감나무 원래 훌륭한 나무에서 씨를 받아 심는 거예요. 씨를 받은 그 나무도 그 땅에서 난 거기에 갖다 접붙여야 정상적인 씨를 맺는다는 거예요. 그걸 뭐라고 그러나? 무슨 토불이가 있잖아요?「신토불이입니다.」신토불이(身土不二)가 뭐예요? 그곳에서 난 것을 먹고 살아야 돼요. 여기서 났으면 여기서 난 산초를 먹어야 되고 물도 먹어야 돼요.

원리는 생활원리고 정치원리고 이상원리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서 자기가 하게 되면, 딴 나라에 가게 되면 접붙여야 되잖아요? 그렇지요? 문화 환경이 다른 그 세계에 가 가지고 접붙여야지, 자기 마음대로 하면 쫓겨나요. 그래요, 안 그래요? 로마 사람은 어디 가든지 로마법을 실행할 수 있기 때문에 거기다 접붙이는 것은 마음대로예요. 남의 땅이든 어디든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접도 마음대로 붙일 수 있나?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나라가 하나됐으면 전세계의 통일교회의 참감람나무는 어디든지 가서 접붙일 수 있어요, 잘라 버리고. 얼마나 쉽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나라 하나만 되면 순식간에 세계가 돌아간다는 거예요. 자기 일족만 하면 일족을 중심삼고 순식간에 전체 국민이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선생님이 바보가 돼 가지고 종족 편성을 하라고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윤정로는 교육한다고 하는데, 동서남북 팔도강산의 사람, 외국 사람을 해놓아야 언제 만나겠나? 자기 일족을 그렇게 교육하면 얼마나 좋겠나? 할아버지가 누구보다도 따라다닐 것이고, 국회의원 안 하겠다고 해도 국회의원 하라고 할 것이고,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에서도 도지사 장관 안 하겠다고 해도 찾아와 가지고 감투를 씌워 놓고 당신밖에 없다고 하면서 받들어 섬길 텐데 말이에요. 그거 그렇게 되게 돼 있다구요. 그게 망상이 아니에요.

누군가? 일본 우리 일심병원 원장 이름이 뭐인가?「고자키입니다.」 고자키의 남편이 누구인가?「이연국입니다.」연구가 동생이야, 형님이야?「동생입니다.」동생인데, 그놈의 자식은 통일교회가 그래 가지고 천년 국회의원을 못 해먹는다고 한다구요. 그거 미친 녀석이에요. 선생님 말대로 했으면 벌써 국회의원을 해먹고도 남았을 거라구요. 자기가 그냥 그대로 해 가지고 해먹기는 뭘 해먹어요?

일본에 가 있던 최봉춘도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이 될 게 뭐냐고 한 거예요. 원리가 뭐예요? 무슨 원리예요? 생활원리고 정치원리고 이상원리예요. 디바인 프린스플(DIVINE PRINCIPLE)이에요. 하나님의 원리예요. 그 원리의 뜻을 몰라요. 거기에 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평화대사를 원리 공부를 시켜야 돼요. 그렇지요? 교육해서 원리 말을 들으면 ‘이야, 이런 체계적인 사상이 통일교회에 있는 거구만.’ 할 거예요. 딱 들어맞는 거예요. 밥상에다가 반찬까지도 오색가지 반찬보다도 그거 하나만 있으면 일년도 먹을 건데, 이것 조그만 반찬을 해 가지고 매일같이 가져오는 것보다도 큰상을 받아 가지고 마음대로 먹는 게 행복하지요. 마찬가지예요. 자기들이 좋다는 것으로 해 가지고 안 된다구요. 몰라서 그렇지요.

유갑종인지 뭔지 하는 형님이 국회의원을 몇 명이나 묶었나?「지금 70여 명 정도 됩니다.」70명이면 자기가 데려다가 일주일도 하고 2주일도 하고 40일수련을 시키라구. 선발대가 되는 거예요. 국회의원 70명이면 3배만 하면 얼마예요? 두 번 하면 140명이지요? 140명을 한 번 더 하면 얼마예요? 아, 물어 보잖아요?「280명입니다.」280명이면, 지금 국회의원이 몇 명이에요? 273명이라며?「예.」두 번만 수련하면 1년 이내에 다 끝날 것 아니에요? 1년도 안 될 것 아니에요? 40일이면 사 구 삼십육(4x9=36), 360일이면 아홉 번씩 40일을 할 수 있는데, 뭐가 걱정이에요? 안 해서 그래요, 안 해서!

영계나 어디나 축복받은 가정들이 똘똘 뭉쳐 뼈와 핵을 만들어야

요전에 문중 책임자들을 불러다가 교육 다 했지요? 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거기에 평화대사까지 묶어 줬지요? 연합회장까지 같이 공동으로 ‘이러자!’ 하고 선서하고 다 묶어 주지 않았어요?「예.」그거 왜 안 해요?「씨족끼리 다 연락하고 있습니다, 회장단을 아버님께서 묶어 주셔서.」

글쎄, 왜 안 해요? 하면 순식간에 하지요. 그래 가지고 깃발을 들고 ‘유 씨, 따라와라!’ 하고 데모를 왜 안 해요?「북한에서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고 하는 것처럼 아버님이 결심하면….」내가 벌써 발표한 지가 언제예요? 공산당은 데모하지만 통일교회는 종족을 교육해 가지고 유 가면 유 가네 종씨가 합해 가지고 ‘우리와 같이 따라가라!’ 해서 데모해 보라구요, 그 부락이 근처에 남아지나.

유 씨 전체가 결속해 가지고 움직이는 것을 볼 때에 유 씨네 일족의 국회의원이 얼마나 나오고, 장관이 얼마나 나오고, 도지사가 얼마나 나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일족이 그렇게 되면 딴 패도 오지 말래도 불이 나 가지고 폭풍이 불도록 오는 거예요. 요즘처럼 축구공 하나가 문제가 아니에요. 아무리 못났더라도 유 씨네 종족이 똘똘 뭉쳐서 공과 같이 돼서 굴러간다면 그걸 보고 놀라자빠지겠나, 안 자빠지겠나? 「자빠지겠습니다.」나라가 아니라 천하가 돌아가는 거예요.

조그마한 볼 하나 가지고 야단인데 말이에요, 하나님이 지금 현재 씨족 볼을 차고 국가 볼을 차려고 생각하는데, 바로 차라는 거예요. 씨족 볼을 만들었어요? 곽정환!「만들겠습니다.」이제 세계로부터 후퇴시킬 때가 왔어요. 다 내버려라 이거예요. 이제는 실리를 추구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걸 원하고 있어요. 세계를 말하고 있지만, 세계를 구하는 데는 세계의 씨가 없어요. 가정의 씨가 없고 나라 씨가 없으니, 씨를 만들어야 세계 씨를 중심삼고 나라를 교육하고 가정을 교육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가정 씨가 누구예요?「참부모님입니다.」참부모가 가정 씨를 만들었나? 이제부터 만들어야 돼요. 지금까지 아들딸을 다 버리고 문 씨를 돌보지 않고 포기해 버리고 가인세계에 있는 정성을 다 퍼부은 거예요. 늙어 가지고 이제는 지팡이 들고 다닐 수 있는 신세가 돼 가지고 자기의 아들딸을 사랑하고 일족을 사랑한다니, 그 아들딸이 좋아하고 일족이 좋아하겠느냐 말이에요. 안 그래요?

임자네들이 다 대신 울타리가 돼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가인의 자리에서 아벨을, 가인이 희생해 가지고 아벨을 구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반대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 답변해 보라구요. 원리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영계나 어디나 축복받은 가정들이 똘똘 뭉쳐 가지고, 하나 가지고 안 되면 백, 천 가정이 뭉쳐 가지고 자기 뼈를 만들고 핵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아버지를 믿지 않고 아버지에게 불평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아버지가 명령할 때 움직이겠나? 성진이가 그래요. 뻔히 알면서 자기가 그래 가지고 어떻게 움직이느냐 이거예요. 요전에 내가 후려갈긴 거예요. ‘이 자식아, 네 아버지가 나이 많다고 헛보지 말라!’ 이놈의 자식! 뼈다귀를 까 버리려고 한 거예요. 안 하면 강제로라도 굴복시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효진이하고 약속했어요. ‘아버지가 이제 너를 말 안 들으면 폭행한다. 약속해라. 그래도 할 거야?’ 할 때 한다고 그랬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동생 되는 것들이 형님이 통일교회에 간다고 반대한 녀석들, 자기 동창생들도 후려갈기는 거예요. ‘담판해 보자! 내가 옳았어, 네가 옳았어? 옳았으면 들어 봐!’ 그런 행동을 하라는 거예요. 주먹으로 패든 뭘 하든. 골을 까서 죽이지는 말라구요. 상처, 흠이 한 두 가지 있더라도 그 흠이 천국에 가서 자기 형님 찬양의 훈장이 된다는 걸 알아요? 하나님도 그래요. 문 총재를 고생시켜 몸뚱이에 흠 낸 것, 저나라에 가서 하나님이 고생시킨 것이 훈장과 같이 고마운 것이 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알겠어요?「예.」

개인을 만날 때는 지나가고 일족을 만나야 할 때

황선조는 형들이 몇이야?「지금 현재 관리하고 있는 사람은 70가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형님이 셋 있습니다.」전부 다 데려다가 인사를 시켜. 그럴 때가 왔어요. 내가 만나게 된다면 누구를 불러 가지고 ‘일족을 데려와!’ 하는 거예요. 개인을 만날 때는 지나갔어요. 일족을 만나야 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예.」일족을 만나고 일국을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통일천하가 어떻게 되나?

내가 영계를 전부 다 수습해서 4대 성인들을 규합해 가지고 교파장들까지도 기도하는 거예요. 이놈의 로마 교황청, 미국의 신교를 중심삼은 총회장들을 때려 몰아라 이거예요. 교회 교파를 만든 원흉들을 데려다가 3대를 수습해야 돼요. 그렇지요? 예수가 1대고, 2대가 교파장이에요. 로마 교황청이 2대예요. 총회장은 2대예요. 3대를 수습하라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하라고 명령하는 거예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천지부모 통일?「안착!」안착 선포할 때가 왔어요. 안 하면 법적 제재를 하는 거예요. 감옥에 집어넣어서라도 고쳐 줘야 된다구요. 이 땅 위에서 고생하더라도, 감옥에 집어넣어 가지고 원리 공부를 시켜서라도 천국에 데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안 듣는 녀석들은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쫓아낸 거와 마찬가지로 쫓아내 버려야 된다구요, 저 영원히 만나지 못할 섬나라로! 그렇지 않으면 지옥 가서 묻혀 버리라는 거예요. 그것까지 결정해야 돼요. 용서할 때에는 용서했지만 용서 못 할 때는 용서 못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일족을 ‘붉은 악마’ 이상 데려와라

내일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 할 때가 오니까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 일족을 데려오라는 거지요. 일족 몇천 명, 몇만 명을 했느냐 하는 대회를 할 거예요. 이번에 축구할 때 무슨 패? 무슨 마귀?「붉은 악마입니다.」붉은 악마 이상 데려오라는 거예요. 거기에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야, 잘하는구만!

「붉은 악마가 30명으로 시작해 가지고 현재는 회원이 12만 명입니다.」30명 회원으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에요. 영계의 천사장들이 그 이상 돼야 될 것 아니에요? ‘데려와라, 이놈의 자식!’ 천사장의 협조를 받는 거예요. 지금 협조하게 돼 있어요. 참부모 하게 되면 볼을 백 번 차면 백발백중, 백 퍼센트 골인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얼마나 찬양해야 되겠나? 나는 그런 것을 생각했어요. 뛰고 야단하지만 말이에요.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를 않아요.

우리 어머니도 이러면서 왜 응원 안 하느냐고 하는 거예요. 옷을 다 입고 이마만큼 내놓았어요. (웃음) 그거라도 했기 때문에 응원할 수 있는 사람들이 기가 살지, 안 보이면 어떻게…. 그 빨간 옷을 입고 거기에 공산당이라고 써 놓았는데 말이에요…. 그게 공산당이라는 말이 에요. ‘비 더 레즈(Be The Reds)’가 공산당이라는 말이에요. ‘빨갱이다, 빨갱이 됐다’ 그 말이에요. 그게 결정적인 말이에요. 문법책을 찾아 봐요. 명령이지요. 공산당 되어라! 그러니까 사탄까지도 구해야 되겠으니 할 수 없이, 때가 그렇게 됐으니 여러분도 축에 끼워 주는 거예요. 그 영광이 빨갱이에게 가지 않고 대한민국에 가니까 나쁜 것보다 좋다 이거예요.

이제 8수에서부터 4수로 들어가게 되면 다음에 우리 통일교인들은 빨간 옷을 입지 말고 흰옷을 입고 응원해야 되겠다! 내일 모레지요? 「예.」내일 모레 빨간 옷을 입고 오면 좋겠어요, 흰옷을 입으면 좋겠어요?「흰옷을 입으면 좋겠습니다.」흰옷을 입고 모이면 하나님이 천사를 동원해 가지고 4강이 벌떡 뒤집어질지 모르지요. 그거 마음대로 해요.

「브라질 감독이 결승에서 한국을 만나겠다고 했습니다.」만나서 지겠다는 얘기는 안 했어? (웃음) 빨간 딱지를 받아 가지고 둘이 쫓겨나면 문제없이 이기는 거예요. 그거 문제가 아니라구요. 자기도 모르게 다리를 꺼떡 했는데 빨간 딱지를 받아서 쫓겨나는 거예요. 또 심판 마음을 움직여서 ‘빨간 딱지다!’ 하면 빨간 딱지를 드는 것 아니에요? 노랑 딱지를 들려다가 ‘야, 이 녀석아.’ 하게 된다면 빨간 딱지를 들면 쫓겨나는 거지요. 안 그래요?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선생님은 기도 못 해요. ‘천사를 동원해 가지고 볼이 골문으로 들어가라.’ 세상에! 눈이 간지럽게 어떻게 그런 기도를 하나? (웃음) 참부모의 위신이 있지요. 안 그래요? 그런 기도를 못 해요. 8강에 갔으니 8자는 재출발이고, 4강은 사위기대 재출발이고, 그 다음에 챔피언은 하나님 자리에 올라간다 이거예요.

몇 단계예요? 16강, 그 다음에는?「8강!」8강, 그 다음에는?「4강!」4강, 그 다음에는?「결승입니다.」결승은 다섯 번째예요. 다섯 번 째에 왕에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영원한 챔피언이 되는 거지요. 한국 사람이 16강에 겨우 올라간다고…. 40 몇 위였는데 이제 10 몇 위로 올라간다구요. 그게 챔피언 된다고 누가 생각하겠나? 하나님이 축구로 세계를 이렇게 선동했으면, 8강, 4강, 챔피언까지 달아놓으면 멋질 텐데, 그런 배포와 그런 결심을 가지고 그렇게 아는 사람이 몇 사람이냐 이거예요.

일족이 거들어 가지고 대신 다 성사시켜 나가라

다 있어요? 있느냐 말이에요.「4강전에서 이긴다는 배포가 없으면 어떻게 이기느냐는 말씀을 들으니까….」보라구요. 레슬링 챔피언전에 나온 백 사람이면 백 사람 가운데 진다는 사람을 하나도 못 봤다구요. (웃음) 청중 전체가 이긴다고 악 소리를 치지만 지면 조용하더만. (웃음) 사람도 죽었어요. 눈도 다 뜨고 오관이 다 살아 있는데 죽은 모양이에요. 그거 얼마나 비참해요? 하나님은 그런 비참한 놀음을 안 한다는 거예요. 다 만들어 놓고 해먹지. 문 총재는 그래요. 다 만들어 놓고 행차하려고 그러지, 만들지 못하고 행차하려고 안 해요. 이게 마지막이에요. 알겠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어디 가더라도 찾지도 마요. 돈 한푼 안 줘요. 문 총재가 혼자 도와주었는데 일족이 맡아서 전부 다 거들어 가지고 대신 다 성사시켜 나가라는 거예요. 국민연합도 그래요. 황선조도 그래요. 곽정환도 그래요. 선생님이 딱 손을 떼더라도 자기가 책임질 수 있어야 돼요. 울고 불고라도 끌고 나갈 수 있게끔 되어야 돼요. 새로운 소생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할 수 있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자연히 크는 거예요.

그래,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식이 좋은 줄 알았더니 뭐…. 선생님이 어디로 갈지 몰라요. 언제 영계에 가더라도 안심하고 갈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거예요. 알겠나? 하나님이 내가 갈 때에 ‘너는 책임 못 하고 왔다.’고 하지 못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비해 가지고 준비하는 거예요. 그런 걸 내가 알고 있다구요.

요전에 육천년역사대해원식을 하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2002년 2월 22일 22시 22분 22초(음력)에 말이에요. 그것을 했으니까 이제는 걱정할 필요 없고, 기도도 할 필요 없어요. 마음먹으면 다 되게 돼 있어요. 마음먹는 것도 그래요. 자기가 뭘 하겠다는 것보다도 자연히 마음에 결심이 생겨요. 속에 ‘이렇게 된다!’ 하는 중심이 기둥같이 버티고 있어요. 그러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내가 요전에 얘기했지만, 선생님이 참부모의 의식을 실제화시키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느냐 이거예요. 참부모가 쉬워요? 메시아가 쉬워요? 메시아의 자각을 할 수 있는 주체적 입장에서 선다는 게 얼마나 힘들어요? 재림주가 예수님의 몇 배 이상 안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를 하려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한 이상, 몇 배 이상 안 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명령하지 못하는 것을 내가 하고 있어요. 그것이 원리원칙에 어긋나지 않아요. 하나님도 따라오게 돼 있지요. 그러니까 하는 말이 ‘이야, 네가 나보다 낫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러는 거예요.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하거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리를 알기 때문에 가능해요.

4대 성인을 규합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북 출감 50주년 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네 아들딸도…. 그거 얼마나 외로워요? 성인들과 하나로 엮어 가지고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통일을 선포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흥진 군도 영계의 총사령관으로 가 가지고 아버님이 닦아 주지 않으면 어려운 것 아니에요? 영계에 아들을 총사령관으로 보냈으면 총사령관이 되게끔 만들어야지요. 하나님도 못 만들어 줘요. 내가 만들어 줘야지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선생님이 나라의 왕이 못 돼요. 왕이 되려면 여러분이 왕 될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줘야지요. 왕이 되려면 수많은 종족을 편성해야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유 씨 혼자 돼?「안 됩니다.」그건 유 씨 종족이에요. 민족이 되기 위해서는 열두 지파 이상이 되어야 돼요. 열두 종족 이상, 36종족 이상 되어야 돼요. 역사적이에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6가정이 필요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72족속이에요. 모세시대에 70장로가 필요한 거예요. 예수시대에 120사도가 필요한 거예요. 선생님 시대에는 가정들을 중심삼고 180가정이 필요한 거예요. 1800가정이에요.

하나님의 창조의 조약

그래서 사두가 된다는 것은 예수님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아버지 대신의 형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사도 하게 되면 12사도를 말하지요?「예.」사두 하면 사두가 누구예요?「저희들 축복가정입니다.」하나님 대신이에요. 땅에서 완성한 사람이니까 사두예요. 땅에서 살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땅에서 살아 봤나? 살아 봤어요? 여러분 가정에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요? 천일국이라는 것은 두 사람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야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천(天)은 두(二) 사람(人)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게 천일국(天一國) 아니에요? 원리 기준이라구요.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 무엇을 선포했나?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 모든 것이 지은 대로 나타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존재로 나타날 수 없어요. 당당히 나타나는 거예요.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만물을 먹고 싶을 때는 만물한테 가서 고맙다고 생각하고 사랑한다고 하고 먹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못 먹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의 조약이 그래요. 인류 조상인 아담 해와가 만물을 먹게 될 때, 하나님이 사랑으로 지었으니 부모 앞에 고맙게 생각하고 그 자체 앞에 미안하게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 해가 나서 마르게 되면 물을 줘야 되고 길러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도와주고 먹어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먹었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바다의 고기를 첫번 잡은 것은 놔줘요. 그 조건이에요.

그래서 그 일족, 같은 패들이 생겨난 소원이 뭐냐? 창조본연의 주인 앞에 있어서 먹혀야 할 영양소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양소 되는 것이 분자가 물질이 되고 다 그러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예요. 채소를 통해서 동물을 통해서 사람을 통해서 올라가잖아요? 그래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생명의 씨를 찾아서 가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씨가 돼야 돼요. 하나님과 아담이 한 자리에 만나는 그것이 남자 여자가 결혼 첫날에 합덕하는 거예요. 보다 귀한 하나님 혈족의 씨가 되게 하기 위해서 우주가 동원돼 있어요.

하나님이 왜 약육강식을 하라고 했느냐 이거예요. 사랑하고 먹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여기서 비둘기 모이, 참새 모이를 주라고 하는 거예요. 매일 주나?「예. 매일 주고 있습니다.」자기가 밥을 못 먹더라도 그건 주라는 거예요. 새들이 한남동 여기, 자기가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때도 먹을 수 있으니까 지나면서 ‘아이구, 내가 배고프지만 누구 만나러 가는데, 갔다가 늦게 와도 먹겠지.’ 그러고 밤에 와서도 주워 먹을 거라구요.

자기들 집이 있어 가지고 어디 갔다 오게 되면 밤에도 밥 먹을 수 있지요? 서울에 그러한 곳이 있다는 것, 그게 집이라는 거예요. 천주! 천주(天宙)라는 것이 뭐예요? 두 사람의 집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다 있다는 거지요. 새들도 어머니 아버지가 있지요? 그런 데가 집 아니에요? 천주가 두 사람의 집이지요?「예.」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으로 엮어진 두 사람의 집이에요.

야야, 빨리 끝내자! 70페이지를 읽으려고 했는데, 오늘 못 끝내겠구만. 다 끝내자. 얼마나 남았나?「10페이지 읽었습니다.」60페이지를 읽자.

땅에서 주체적 모든 것을 성사시켜야

『……제5장 세계평화를 위한 구체적 행동들. 제1절 세계평화를 위한 각종 기구들의 창설 배경.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평화연합…』

전부 다 자기들도 세계평화연합이라구요. 여성연합이에요. 자기가 살기 위한 생활이 아니에요. 세계를 해방시키고 천지를 해방하고 하나님까지 해방시키기 위한 놀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본인은 국제문화재단과 세계평화교수협의회의 기반을 통한 세계대학연맹의 이상을 지녀 왔습니다. 이제 실현할 단계가 되어서 육대주에 최소한 70개의 종합대학을 순차적으로 설립하여 높은 차원에서 젊은 세대를 육성 지도할 것입니다. 대학 상호간에 교환교수제도, 교환 학생제도, 협동연구 등을 통한 체계성을 띤 교육으로써 인류가 한 형제가 되는 평화세계의 이상을 실현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대사관이 그거 해야 돼요. 분교를 만들면 간단한 거라구요. 자!

『……세계평화교수협의회가 진정 세계평화를 목표로 한다면, 그리고 우리 모든 형제들이 학문적인 양심과 지성을 다해서 이 목표를 성취하기를 원한다면, 우리에게는 재각성과 재결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인류 평화는 가치관이 다른 인간 상호간의 평면적 관계 개선만으로는 올 수 없는 것입니다.』

선문대학에서 훈독회를 했어? 훈독회 하나 안 하나 물어 보잖아? 「예. 한 달에 한 번씩 직원회의 때 합니다.」교수들은?「교직원 같이 합니다.」그러면 원리를 찍어서 집어넣어야 되겠구만. 하나 하나 찍어서 자꾸 집어넣어야 되겠다구, 창조원리부터. ‘찍어서’라는 말을 몰라? 「예.」잘라 가지고 창조원리를 전부 다 따루게(외우게) 하고 타락원리를 따루게 하고 그래서 시험 치고, 점수 좋은 사람들은 출세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이번에 통일사상을 5개 국어로 강의하려고 강의안을 만들고 있습니다.」통일사상보다도 통일원리가 필요해요. 원리 책이 필요해요. 원리를 하고, 통일사상은 나중에 해도 돼요.「원리는 전교생에게 하고 있습니다, 성서와 원리라는 제목으로.」그것을 40일수련과 같이 계속해야 돼요. 방학 때는 그거 해야 돼요. 전도를 내보내요. 알겠어요?

40일 개척! 각 나라에 내보내는 거예요. 외국에 나가서 문화교류를 하고 물정을 아는 거예요. 그 나라에 가서 40일 교육을 하게 된다면 어느 나라든지 우리 교회의 기반을 중심삼고 정부 부처 어디든지 소개 할 수 있기 때문에, 40일이면 다 배우고도 남아요. 거기에 참고될 수 있는 역사적 재료만 몇 권만 가지면 말이에요, 자기가 40일을 10개국 하게 되면 10개국이 전부 다…. 40년 하게 되면 40개국이에요. 일생 한다면 일생에 다 하고도 남아요. 자!

『……제4절 세계평화연합․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남북통일국민연합이 나왔구만. 자!

『……인간끼리 평화를 구가하지 말고, 하나님 안에, 하나님과 더불어 평화를 구가해야 된다는 참신한 각성이 있어야 됩니다. 세계평화의 중심은 하나님이시요, 그 원동력은 참사랑인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의 실상’을 잘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왕권 수립과 더불어 성인 현철들이 한 주류의 방향을 통해 가지고 지상과 협동해서, 참부모 이상 체험과 더불어 실제 모셨다는 조건을 가져야, 천국으로 들어가게 돼 있는 거라구요. 천상이 주체가 아니에요. 땅에서 주체적 모든 것을 성사시켜 가지고 하늘 자리 영원한 세계에 참부모와 더불어 들어가게 돼 있는 거예요. 질서가 그래요. 본래의 자리에 가서 정착하는 거지요. 자! (제5장 제7절까지 훈독)

「끝났습니다.」곽정환, 보고 좀 해요.

「아마 한국에서는 모시고 더 춤도 추고 더 감격했으리라고 생각합니다만….」나는 춤추는 것을 봤지, 춤은 못 췄다!「외국에 가 보니까 시간 맞추어서 보기는 보는데, 미국 뉴욕 워싱턴 쪽에서는 여기서 세 시 반에 하면 새벽 두 시 반에 봐야 됩니다. 여기서 여덟 시 반에 하면 일곱 시 반입니다.」(유엔과 미국을 연관시키는 국제심포지엄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결과가 좋을 것은 사실이고, 그렇기 때문에 임자네들이 국제무대에 나서 가지고 몇 개국을 대신해서 외교할 수 있는 능력을 다 갖추어야 된다구요. 이제 그런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한국적인 것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아홉 시가 되는구만. 그래, 수고했다구. 자! (경배)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우리는 대회를 계속해서 많이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앉아 가지고 지금 현재 입장만 생각했다가는 뒤떨어진다구요.

일족을 수습해 나라를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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