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훈독회 해요? 이번에 주제별 정선 11권 12권, 그 다음에 이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그 다음에 ≪아버지의 기도≫ 6권 효심편을 읽어야 되는데, 이거 오늘 다 하려면 하루종일 해도 안 되겠구만. 그러면 여러분이 돌아가서 읽기로 하고….「예.」돌아가면서 읽어도 될 거라. 알겠어요?「예.」
그 다음엔 ‘가정맹세’ 가져오라구. 우리 식당에 있는 가정맹세 가서 가져와. 앞으로 요것은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세 번 이렇게 해서 전부 다 습득해야 돼요.
이제부터 훈독회는 그냥 하는 것이 아니에요. 어느 나라든지 자기 나라의 출판물을 가지고 식구들에게 배부해 가지고 훈독회를 해야 한다구요. 또 훈독회를 하는데 한 사람이 안 해요. 읽다가 5페이지면 5페이지 해 놓고, 자기가 마음으로 원하는 사람을 찍으면 5페이지 읽는 데서 이어서 또 읽고, 또 5페이지 읽고 난 다음에는 마음이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지명해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감명받게끔, 감명받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자기가 이걸 하기 위해서는, 언제 누가 지명될지 모르니까 은혜를 깎지 말고 은혜를 보탤 수 있는 예비 준비를 해라 이거예요. 정성들여라 이거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선생님이 그래요. 선생님은 강연을 하더라도 원고를 내가 다 만들어서 하는데, 다 알면서도 몇 번 읽는다구요. 한 곳에서 하기 위해서 다섯 번 이상 읽어야 된다구요. 다섯 번에서 열 번 읽고 가면 달라요. 영계의 협조가 다르다구요. 어머니한테 그런 얘기를 했더니 ‘정말 그럴까? 한 번만 하면 되지.’ 했지만, 해보니까 뱃심에서 힘이 올라오는 걸 느낀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경배를 한 번만 하면 되지, 120배를 하고 3천 배는 왜 해요? 경배는 하늘과 땅이 합해 가지고 인류 전체를 대해서, 조상들과 부모들을 통해 가지고 백성이 전부 다, 영계도 전체가 그 한 명령에 의해서 같이 경배한다는 거예요. 그 운세가, 전체의 천운이 한데로 몰린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우리 8대 명절에 전부 다 같이 모여서 경배한다는 것이 역사적이라는 거예요. 수천 수만의 선조들이 따라와 가지고 자기 후손이 대표라는 것을 영광으로 안다는 거예요. 영광으로 안다면 그냥 그대로 나타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늘 앞에 전부 다 잔치할 수 있는 예물을 바쳐야 되고, 인간들이 필요한 잔칫상을, 제상(祭床)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인간 시조가 사랑의 제물을 전부 다 잃어버린 거예요.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 사랑의 제물, 하나님이 천만년의 사랑의 생활적 제단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것을 대신해서 탕감조건의 제물을 받는다면 여러분 아들딸을…. 하나님은 아들딸을 전부 다 제물로 세웠어요. 선생님까지 전부 다 제물로 세운 거예요.
여러분은 그래선 안 된다는 거예요,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여러분은 뭘 할 것이냐? 자기 딸을 바칠 것이냐, 그 다음에는 자기 아내를 바칠 것이냐, 자기를 바칠 것이냐? 이것은 남겨 놓고 조건물로서 무얼 바치느냐 하면,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돈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 총생축 뭐예요? 이름이 뭐라구요? 총생축?「총생축헌납제입니다.」총생축헌납?「제물.」제물입니다, 제물.
그것이 16수에 해당하는 160수예요. 자르딘에서 잡는 물고기가 160마리인데, 네 종류의 물고기 40마리씩이니까 사 사 십육(4×4=16), 16수지요? 이것이 사탄 수의 완결이라구요. 그 다음에 여러분 종족적 메시아들이 가정당 160가정을 했지요? 서울올림픽 대회에 참가한 나라가 160나라입니다. 나라도 160수를 걸고 싸웠다구요. 하늘나라도 들어가게 되면 사(4) 사(4) 자리예요. 16수라구요.
그러니까 총제물을 바치기 위해서는 16수를…. 10단위를 중심삼고 16수인 16달러를 바칠 거예요, 어떤 것을 바칠 거예요? 그걸 소생으로 잡으면 장성인 160달러를 바칠 거예요? 1천6백 달러가 소생급의 완성이에요. 소생급은 삼 삼은 구(3×3=9), 3단계라구요. 알겠어요?
장성 기준에서 타락했으니, 이 소생 기준을 넘어선 1천6백 달러 이상이니 최소한도가 1만6천 달러입니다. 1만6천 달러에서 그 다음에는 16만 달러, 그 다음에는 160만 달러예요. 그러니까 모든 재산을 바친다면, 중류 이상이 된다면 160만 달러 이상은 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진국가는 그렇다고 보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그 다음에 얼마예요? 160만 달러 다음에는 얼마예요? 1천6백만 달러, 1억6천만 달러, 16억 달러예요. 그러니 다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도 미치지 못한다구요. 몽땅이에요, 몽땅. 축복받기 전에 세상의 물질에 대한 소유주가 있을 수 있어요? 이거 전부 다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청산해야 된다구요, 가정까지 전부 다.
여러분, 보라구요. 구약시대는 전부 다 물질을 제물로 바쳤어요, 물질. 가정 복귀의 터전을 닦아야 되는데 물질을 잃어버렸어요. 그 다음에 아들을 잃어버렸어요. 아들을 제물로 삼았다구요.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를 알게 해 가지고 재림시대에 세계를 통일하기 위함인데, 부모를 쫓아내 버렸어요. 다 잃어버렸어요.
그러니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해원(解寃) 통일을 해야 돼요, 해원. 해원 통일을 해야 본연의 자리에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해원 통일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구약시대의 물질과 신약시대의 아들과 성약시대의 부모가 전부 다 걸렸어요, 실체 부모까지.
아담 해와는 타락하지 않은 부모인데, 실체의 부모 자리를 완성한 부모가 왔는데 이 부모까지 다 깨뜨려 버렸다구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모든 해원 통일식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신약시대 이후의 천국시대는 해원 통일시대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전체 조건을 대서…. 구약의 만물 대신, 신약의 아들 대신, 성약의 부모 대신 이 모든 전부를 단계적으로 해원 통일시켜야 됩니다. 4단계예요. 4수를 총합해 가지고 최소한도 장성급에서 전부 다 걸려 들어가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그러니 장성급의 출발이 1만6천 달러예요.
돈 있는 사람은 1만6천 달러가 장성급 기준이 아니에요. 될 수 있는 대로 재산을 3분의 2라도 팔아서, 한꺼번에 절반 이상을 팔아 가지고 납금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대답을 하라구요. 알겠어, 모르겠어? 이놈의 자식들!「알겠습니다!」
이번에 전부 다 가야 돼요. 빨리 이 가정수련을 끝내야 된다구요. 빨리 끝내면 국운이 좌우되는 거예요. 통일의 운세가 꼬리를 달고 온다는 거예요. 뜻이 그래요. 해원 통일식 체제로 들어간다구요.
가정이 성약시대지요?「예.」책임분담 완결이 성약시대라구요. 그러니 국가시대로 넘어가야, 국가를 찾아야 해원 통일이 되잖아요? 안 그래요, 그래요?「그렇습니다.」
지금 한국이 그런 단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목을 매고 있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현대하고, 외적인 세계와 걸렸다는 것은 참 좋은 거예요. 누가 주인이에요? 가인 아벨이 싸우는 거예요. 우리가 맞아야 돼요. 때려 보라는 거예요. 때린 만큼 손해나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맞고 어떻게 된다고요?「빼앗아 온다!」빼앗아 오는데, 손해배상을 청구 안 해요?
우리는 세계적 대표의 기준입니다. 국가 기준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세계 기반의 발판이 있으니, 국가 기준에서 세계를 때렸으니 원하는 대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은 전부 다 자기 나라, 집을 팔아도 갚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물러가, 이놈의 자식들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전체·전반·전권 시대로 행차할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괜히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전권시대로 오는 거예요. 지금까지 수천만 년 수고한 하나님의 원한이 얼마나 사무쳤겠어요? 해방의 날이 안 됐어요. 하루에 전부 다 정리한다는 거예요, 벼락같이! 하나님이 손 안 댄다는 거예요. 천사들을 동원하고 천사 가정을 동원해 가지고 정리한다는 거예요.
그걸 우스운 말로 알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다 거짓말 같은 말이 다 맞아 왔지요? 박상권!「예.」걱정하지 마!「예.」배꼽으로 숨쉬고, 코로 숨쉬고, 사랑으로 숨쉰다는 걸 언제든지 생각하라구요. 내가 다 가졌어요. 배꼽도 있고, 코도 있고, 사랑의 천국도 있다 이거예요. 영계가 협조하잖아요? 이걸 누가 때려잡아요?
물 시대를 상징하는 게 입이에요. 물 속에서 숨쉬고 먹고 다 해야지요? 물을 먹는 시대예요, 이게. 그러다가 이것이 갈라지는 거예요. 배꼽 줄로 먹고 숨쉬었습니다. 그렇지만 언제까지 그래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물 시대를 지내면 입으로 먹어야 된다구요. 입으로 물을 먹지 코로 물을 먹어요? 갈라지잖아요? 이게 아담 시대라구요. 만물 시대, 아담 시대. 아담으로 숨쉬는 거예요.
그 다음에 숨쉬는 것은 무엇이냐 이거예요? 사랑에 숨쉬는 거예요. 엄마 아빠의 사랑, 형제의 사랑…. 사랑을 더 많이 받으려고 시기하지요, 애들도? 안 그래요? 사랑을 받는데, 그 사랑이 평면적인 사랑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는 걸 알게 해야 된다구요. 가르쳐 주어야 돼요.
아기를 품고 젖을 먹이면서 참부모, 종적 하늘부모와의 핏줄이 연결됐다는 걸 감사하고, 그 다음에는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 핏줄을 이어받아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수평이 되어야 돼요. 수평이 되어 가지고 십자를 그려 놓을 수 있어야 돼요. 백십자가 무엇인 줄 알아요? 승리한 십자가입니다.
십자는 모든 것의 구조적 원칙이에요. 전부 다 십자지요? 십자를 거치지 않으면 물체의 형태를 연결시킬 수 없어요. 전부 다 각도로 보면 말이에요, 여기도 90각도로 한 면을 이루고, 그 다음에 십자로 연결돼 있어요. 전부 다 십자의 연결체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가정을 못 이루어서 죽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십자 이상을 못 이루었어요. 그래서 빨간 거예요. 빨간 거라구요. 빨간 것은 죽었다는 거예요. 피를 상징하는 거예요. 흰 것은 승리를 상징해요.
그래, 공산당은 빨갱이라구요. 공산당이 빨갱이예요. 예수 대신 세계적 국가를…. 사탄이 나라를 반대할 수 있는 권한을 가졌어요. 예수를 죽였기 때문에 몸뚱이를 차지하려니 정신을 굴복시켜야 돼요. 그러니 꽉 눌러 버리는 거예요, 전부 다. 그래서 본연의 자리에 나가서 승리해야 된다구요, 백십자가. 알겠어요?「예.」
사람 얼굴을 보게 된다면 어디가 십자예요? 눈하고 코가 십자예요. 이건 수평입니다. 사람은 전부 다 십자를 이루고 있다는 거예요. 코가 찌그러지고 입이 찌그러진 사람도 있습니다. 전부 다 바른 사람은 양심적인 사람이에요.
여자들도 척 볼 때 젖이 늘어져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젖이 늘어지더라도 새까만 봉오리라도 딱 일자가 돼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젖을 먹고 자란 아기는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찌그러졌으면 사고가 생긴다구요. 배꼽도 그래요. 배꼽도 다 이래 가지고 수직이 돼야 돼요.
여자들 음부가 횡적으로 되어 있어요, 종적으로 되어 있어요?「종적으로 되어 있습니다.」횡적으로 안 되어 있고? (웃음) 종적으로 돼 있어야 물이 종적으로 잘 흘러 내려갈 거 아니에요? 교주가 이런 얘기를 한다고 ‘저 쌍놈의 교주!’ 할지 모르지만, 하나님이 복귀한다면 제일 좋은 곳입니다. 사랑의 왕궁이에요. 영원한 생명을 연결시키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라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선생님이 저런 말을 왜 하노?’ 그랬지? 곽정환이, 그랬어, 안 그랬어?「그랬습니다.」(웃으심) 3년 동안 그랬다구. 저 녀석이 기분이 좋지 않아 가지고 ‘왜 저러실까? 그렇지 않으면 좋겠는데…’ 그랬어요.
그걸 안 밝혔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거 붙들고 있다가 놓치면 왱가당댕가당 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그거 놓쳐 버리면 왱가당댕가당 하고, 부부도 그거 놓치면 왱가당댕가당 해 가지고 천년 만년 가정이 왱가당댕가당 된다는 것을 알아요? 그래, 맞아요? 거기에 목매고 살지요? 여러분도 거기에 목 못 매게 할까봐 야단 아니에요?
그걸 제일 욕으로 알았어요. 제일 천한 걸로 알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바람 피우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똑똑히 가르쳐 줬어요, 안 가르쳐 줬어요?「가르쳐 주셨습니다.」어제도 주체 대상 관계의 얘기를 했지만 말이에요.
서양만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서양’ 하면 동양을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동양’ 할 때는 서양을 먼저 인정하고,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이에요. 그게 거짓말이에요?「진리입니다.」‘남자’ 하면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는 거예요. 여자 때문에 만들었다는 거예요. 여자 때문에 존재하는 거라구요. 뭐 위해서 태어났다는 논리의 기원을 어디서 찾을 거예요? 철학적 이론적 근거가 어디예요?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몸은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마음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그렇잖아요? 그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근원이에요. 하나님의 마음, 그게 뭐냐 하면 부모의 출발이요, 스승의 출발이요, 주인의 출발인 것입니다. 타락 전에 그걸 심어 줬다는 거예요. 그러니 타락하지 않은 마음은 이 땅 위의 인간들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왕보다 앞서 있다는 말이 이론적으로 딱 맞는 거예요.
기도할 때 딴 데 하지 말고 마음보고 물어 보라는 거예요, 본심에게. 공중 보고 하지 말고 마음보고 하라는 거예요. 마음 문을 열라는 거예요. 나중에는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면, 마음에서 답하는 거예요. ‘아버지!’ 하면 마음에서 답변하는 것을 들어야 된다구요. 마음이 나한테 오늘 어디 가면 뭘 하겠다고 하고 문제 되는 걸 전부 다 가르쳐 준다구요. 그것이 마음에 그렇게 안 되게 될 때는 꿈 가운데, 잠 가운데 그 일을 하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비밀이 그거예요. 어머니가 선생님의 비밀을 아는 거예요. 밤에 자지 않고 얘기만 하고 있어요. 자면서 얘기한다구요. 가만히 들어 보니까 낮에 할 얘기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낮에 할 얘기를 전날 밤에 전부 다 한다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비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눈뜨고 생각하면, 그 일의 파장이 들려와야 된다구요. 그래야 세계 일을 처리해 나가지요. 누구한테 물어서 처리하겠어요? 물어 가지고 처리하기를 바라는 사람 손들어 봐요.「없습니다.」박상권!「예.」선생님 몸이 알아요. 몸이 안다구요. 벌써 잘못되게 되면 돌아서려면 왼쪽이 어두워 와요. 그늘이 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못 속여요. 많이 속고 살지요. 선생님을 우습게 알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결혼할 때도 영계가 여러분의 상대가 어디 나라 사람이고 어떤 사람이다 하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것을 그냥 그대로 어떻게 맞춰요? 이거 다 코디악에서 재작년에 가르쳐 줬어요. 손이 알아요, 손이. 그때는 내 생각이 없어요. 밥 먹을 생각, 무슨 어머니 생각, 아들딸 생각이 없어요. 공중에 떠 있다구요.
그런데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해보라는 거예요, 일생이 어떻게 되는가. 자꾸 1대, 2대, 점점점점 좋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 여기 선생님한테 상대를 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선생님이 약혼시켜 준 사람 손 들어 보라는 얘기예요. (웃음) 내리라구요, 내려. 그렇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구만! 그래서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
가면 갈수록 전부 다…. 이상해요. 맨 처음엔 싫었지만 이상하다구요. 가서 모든 걸 맞추고 싶어요. 모든 걸 전부 다 맡기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 마음이 있어요?「있습니다.」남자가 그러니 여자도 맡기고 싶지요. 위하는 거예요. 맡기고 싶은 마음이 위하기 위한 출발이에요. 그걸 막지 말라는 거예요. 돈을 맡기고, 뭘 맡기고, 전부 다 외적으로 맡기고, 양말까지 전부 다 맡기고, 그 다음엔 몸뚱이를 맡기고, 마음을 맡기고…. 전부 맡기는 거예요.
남편이 아내에게 다 맡기는 것이 참된 남자가 되는 길이에요. 여자도 다 맡기지요. 서로가 맡기고 맡아 주는 거예요. 서로가 받겠다는 것보다도 서로 위하겠다니, 이 밀어 주는 힘이 전부 어디로 가느냐? 수직선에서 주고받는 힘이 입체, 구형을 이룬다구요. 서로가 위하면, 서로 안 받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느냐? 구형이 커집니다. 선이 구형이 되고. 부락이면 부락이 둥글어져 가지고 그걸 따라간다는 거예요. 축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제도 그런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많이 가서 그만 뒀다구요.
서로가 위하려고 하면 어떻게 된다구요? 핵이 돼요. 핵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핵무기, 핵이 생겨 가지고 점점 커 가는 거예요. 그럴 거 아니에요? 서로가 위하니까. 흘러가지 않는 한 돌고 돌고 자꾸 돌면서 커 간다는 거예요. 자연히 구형이 이루어져요. 위하지 않는 데는 사랑이 없어요.
여기 가정맹세 제7이 뭐냐 하면,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다음에 이걸 집어넣어야 돼요.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를 집어넣으라는 거예요.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혈통은 그냥 연결이 안 됩니다. 그냥 연결되어 가지고 심정문화세계가 창건돼요? 생활을 통해야 돼요. 무슨 생활? 지상·천상천국 생활. 알겠어요?「예.」천국의 생활을 통하여야만 심정문화세계가 만들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번 참자녀의 날을 기해서 이걸 집어넣어야 돼요. 그 다음에 쭈욱 읽을 때, 이건 남겨 놓아야 되겠어요.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문화 세계….’가 아니라 연결된 무엇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가 되느냐 이거예요. 혈통을 통해서가 아니라 생활을 통해서. 무슨 생활? 위하는 생활을 통해서. 알겠어요?「예.」이게 총결론입니다.
그런 위하는 생활을 했느냐 이거예요! 본연의 혈통과 참사랑과 연결할 수 있는 위하는 생활을 했느냐 이거예요! 이제 ‘했습니다!’ 할 수 있게끔 청산하고 넘어가야 돼요. 그거 집어넣으라구요.「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해서….」통하여!「통하여!」「말씀하신 것 그대로 하겠습니다. 제7절입니다.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그 중간에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를 추가하세요.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곽정환 회장)」
서로를 위해야 돼요. 그냥 안 나온다구요. 생활 무대에서 창조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천국에 들어갈 생활시대에 들어온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남겨 놓았던 거예요. 「개념 자체가 분명해집니다. (황선조 회장)」개념이 분명해지는 것이 아니라 사실이 분명해야 된다구.「심정문화세계가 뭔가가 딱 나옵니다.」개념이 아니라 사실이 분명해야 된다구.
그래, 위하는 세계예요. 위해야 돼요. 부처(夫妻)끼리 서로 위하고 부모가 서로 위하면 심정문화세계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사랑의 에덴동산, 천국이 개문된다 그말이라구요.
자, 가정맹세! 가정맹세를 가지고는 설명을 한 번도 안 해줬어요. 이번에 자르딘에서 처음 해줬다구요. 그걸 설명한 것이 이제 나올 거라구요. 여러분이 국가 대표인데 그때 참석하지 않았으니까…. 이제 넘어가는 거예요. 넘어갈 때가 온다구요. 이미 3억6천만쌍이 끝났으니만큼 영계는 그 3배 이상의 축복이 벌어졌다고 생각하면 틀림없어요.
3시대예요, 3시대. 지상에서 3시대를 잃어버린 것을, 저나라에서는 잃어버린 자리가 아니라, 3시대를 잃어버리지 않은 그런 축복의 혜택권을 중심삼고…. 그 혜택권이 천사장권 형님이 되는 거예요. 부부가 천사장의 아들딸 됐지요? 이걸 수습해 가지고 천사장형적 가정 형태를 중심삼아서 3시대를 이어 가지고 지상의 본연의 아담의 축복가정에, 참부모의 가정에 연결될 수 있도록 3배 이상 축복을 해줘야 돼요. 3배가 30배도 되고, 3백 배, 3천 배도 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건 선생님이 정하는 대로 되게 돼 있습니다. 그건 선생님의 권한이에요.
해방은 다른 사람이 못 해요. 하나님도 못하고, 사탄도 못 해요. 선생님한테 달렸다구요. 그렇지요? 3시대의 완성이 선생님한테 달린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의 모든 축복도 선생님이 정한 대로 되는 거예요. 그게 남으면 안 되잖아요? 얼마든지 비례에 맞춰 가지고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동원하는 거예요. 영계의 가정들을 동원하고 조상을 동원해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을 전부 다…. 지상세계의 사탄세계 가정에 재림해 가지고, 사탄세계 가정을 전부 다 빼앗아 가지고 거짓을 흡수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흡수된 가정은 지상이니만큼 아담 가정을 대신한 자리에 세우고, 자기들은 천사장 가정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아담의 2세예요. 동생의 자리에서 축복받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형님에게 지상에서 절대복종해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모든 가정의 문제가 정리되어 가지고, 장자권이 영계나 지상세계에 실체 권한을 가질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갔기 때문에 지상천국 판도와 생활권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 판도와 생활권이 여러분 부부입니다. 알겠어요?
자, 가정맹세 제1이 뭔가요? 이 땅 위에 가정맹세를 가졌다는 사실이 얼마나 복인 줄 알아, 이 사람들아! 맹세는 절대적이에요. 피해 갈 도리가 없는 거예요. 해야 됩니다. 이루어야 돼요. 맹세는 두 번 할 수 없다구요. 맹세는 두 번 할 수 없어요. 한번 했으면 이루어야 됩니다. 죽어서라도 이루어야 돼요. 그 맹세를 종적이었다고 조건 걸면 횡적이 될 수 있고, 횡적 조건을 걸었으면 그 다음에는 전후…. 입체가 되면 상하·전후·좌우밖에 없어요. 셋밖에 없어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한국말이 참 계시적인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초부득삼(初不得三), 초부득(初不得), 첫번에 이루지 못하면 세 번째에 이룬다는 거예요. 다 그거 통하는 말들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내가 3시대를 대표했어요. 내 가정은 아담 가정의 완성을 잃어버렸던 것을 역사를 통해 찾아 주는 가정이요, 예수님이 2천년 동안 역사적으로 피를 흘리고 잃어버린 것을 찾아 주는 가정이요, 선생님이 사십 평생 눈물 흘리고 별의별 곡절의 길을 갔던 것을 다 찾아 주는 가정 대표예요.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이 인(印)을 받고 와야 돼요. 그래야 황족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어떻게 선생님의 일족과 사돈이 되느냐 하는 문제는 여러분의 실적에 달린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 가정맹세가 나왔다는 사실이 얼마나 고마운 것이냐 이거예요. 누구 앞에 맹세하는 거예요? 창조주 하나님, 하늘 부모 앞에 하는 것입니다. 또 탄식의 자리에서 원한을 가졌던 땅 위의 부모를 해방 성사해 가지고, 종적인 하나님과 횡적인 참부모님 앞에 맹세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만민의 모든 가정들 앞에 본받으라고 하면서 하는 것이 이 맹세예요.
해와 달을 가했지요, 맹세의 ‘맹(盟)’ 자가? 해와 달을 중심삼고 이게…. 이게 무슨 자예요? 「맹세의 한자요?」 그래. 「일월(日月), 그 다음에 밑에 있는 글자가 ‘그릇 명(皿)’ 자인가요?」 글쎄…. 「‘밝을 명(明)’ 자입니다.」 ‘밝을 명(明)’ 자가 아니라 ‘엮을 맹(盟)’ 자예요. 연합적인 의미의 ‘맹(盟)’ 자예요. 해와 달이 하나 안 되면 선서가 안 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맹세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말이라구요.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맹세를 해야 돼요.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해야 돼요. 하나 안 되었으면 회개하고 기도해야 된다구요. 미진한 것을 어떻게 채우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가정맹세는 하늘나라에도 없다는 걸 알아요? 하나님의 집에 가정맹세가 없어요. 걸어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교재가 없어요. 사랑 이상을 모르면 교재가 없어요. 이제는 하늘나라에도 교재를 걸고, 땅에도 가정들 앞에 교재를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에요! 알겠어요?
하늘과 땅을 묶어 가지고 같은 보조의 천상 완성, 지상 완성에 동역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 가정이 없으면 불가능한 거예요. 이것이 마지막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영계를 동원해서 협조를 받지요? 그래서 10월 5일 추석날에 해방 통일식을 했어요, 해방 통일식. 했나, 안 했나? 곽정환!「하셨습니다.」추석날, 영계와 육계에 임명을 해 가지고 지상에…. 이럼으로 말미암아 해방 통일시대가 열린다는 것입니다. 이거 아까도 얘기했지요?「예.」
하나님을 중심삼은 자유천지를 맞아 가지고, 최대의 권한 행사를 내 몸에서부터, 내 가정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 일을 당당하게 이루어서 ‘나를 밟고 무슨 일이든 하시면 고맙겠습니다. 천만 대군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의 기반으로 나를 사용하소서.’ 해야 됩니다. 그게 전체·전반이에요. 누구나 다 같아요.
선생님의 가정이 전체예요. 전체를 대표한 중심이에요. 한 나뭇가지라도 전부 다 생명체이기는 마찬가지예요. 포플러 나무면 포플러 나무의 가지가 되면 사는 거예요. 전체가 같다 이거예요. 전반이에요. 일방이 아니에요 전체가 같다는 거예요. 모든 체를 갖춘 모형이 말이에요, 소나무면 소나무가 백 가지, 천 가지 있더라도 다 같다는 거예요. 완성을 말하지 않아요, 생명체?
전반·전체, 그 다음에 뭐예요?「전권입니다.」전권! 이 사탄세계의 권한을 가지고, 나라에 사탄 조직체제를 가지고 전부 다 별의별 행사를 다 했어요. 알겠어요? 이제는 그것이 다 무너졌어요.
사탄이 했댔자 국가적 힘 가지고 권한을 행사할 뿐이지, 세계 천지를 움직여 가지고 권한 행사를 못 해요. 국가적 행사를 밟아 치우고, 천지 대주관의 권한을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의 창조의 만능 세계로 확대시킬 수 있는 행복의 세계가 온다는 거예요. 전체·전반, 그 다음에?「전권입니다.」전권·전능의 시대예요. 일방적이 아니에요. 국가를 무한한 한계로 확대시킬 수 있는 체제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 세계로 전환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벌써 3년, 4년 전부터 그런 얘기를 해 나온 거예요. 틀림없지요?「예.」
오목 볼록도 몇 년째인가? 5년 넘지, 아마? 92년부터 한 거예요.「97년부터입니다.」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오목 볼록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아, 요새는 해방시대인데 그 상대가 되려니…. 그때까지 어머니는 선생님 뒤에 따라와야 돼요. 옆에 못 세워요.
1992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 세계화 시대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내세운 거예요. 세계는 좌우를 다 해야 돼요. 국경선이 없어요.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한다구요. 그걸 말하는 거라구요.
요즘에는 어느 나라든지 여자 해방시대가 왔어요. 전권시대가 그냥 오는 것이 아니에요. 축복받아 가지고 하늘 가정으로 서야 여자 해방 전권시대가 되는 거예요. 미국이 재림주가 오실 때 그 전권을 갖춰야 할 것인데, 재림주를 쫓아내 버리고 전권 행사를 했어요. 그러니 망해요. 망한다구요. 암탉이 울면 망한다는 말이라구요.
이게 어디로 갔느냐 하면, 딴따라패들이 됐어요. 배우들 궁둥이 따라 가서, 재벌이라는 것이 돈 바가지를 뒤집어쓰고 다니면서 이걸 주지 못해서 야단이라구요. 그게 뭐인 줄 알아요? 요녀(妖女)의 생식기를 따라가 가지고…. 다 끝장이라는 거예요. 저놈의 할리우드에 가 가지고 교육을 해서 다시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래서 예술단체를 만든 거예요. 우리 리틀엔젤스라든가 유니버설 발레단이라든가, 키로프 발레단에서는 연애 색깔만 내면 끽- 모가지 잘라 버려요.
왕이 타고 갈 수 있는 말이 바람 피워서야 되겠어요? 암내를 아무리 내더라도 행사 끝나기 전에는 그 일을 못 해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아무리 여편네가 좋더라도 이런 성일(聖日)이 가까워 오면 전부 다 정리 정비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알 만해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 보면 오늘 또 시간이 없겠구만. 하기야 뭐 일주일 동안에 뭘 하겠어요? 뭐 다 망하겠으면 망하고, 이미 다 망해 둔 거…. 그거 다 망해 둔 거예요. 다 없어지는 거예요. 영계도 다 없어져야 돼요. 지금의 영계, 낙원도 없어져야 하고 중간영계도 없어져야 되고, 지옥도 없어져야 돼요. 지상 국가도 일등국 선진국가니 중진국이니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걸 없어지게 해야 할 것이 선생님의 사명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사랑의 이상적 천국을 만들어야 돼요. 없어진다구요. 전부 다 내려가는 거예요. 어제도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s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이라고 그랬어요,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원 코스모스 언더 갓(One Cosmos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이라고 그랬어요?「원 코스모스 언더 갓이라고 했습니다.」미국 놈들, 전부 다 한 대 들이맞는 거예요. 이 자식들, 큰소리 말라는 거예요.
어제 브리지포트 대학에 가서 좋았어요? 브리지(bridge)가 뭐예요? 다리예요. 포트(port) 하면 항구니까 브리지포트는 건너가는 다리의 항구다 이거예요. 여기에 교육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대학을 만드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브리지포트 대학이 유명해졌어요. 그걸 레버런 문이 점령한 거라구요. 다른 사람이 와 가지고 문화권을 완전히 점령해 버린 거예요.
유엔(UN)을 어떻게 할 것이냐, 동서의 모든 문화 교류와 그 다음에는 의학 교류를 중심삼고…. 의학은 생사지권을 다루는 거예요, 생명문화. 그 다음에는 뭐예요? 교육이에요. 유엔 대학, 인재의 세계적 지도 체제에 있어서 교육도 같이 하게 하고, 동서 의학이, 동양과 서양의 의학이 우리 생명을 다루기 위해서 하나되어서 한다면 얼마나 멋져요! 그러면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이적기사를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만병(萬病) 해방을 제창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고 본다구요.
참사랑이 병에 걸리겠어요, 안 걸리겠어요?「안 걸립니다.」아, 물어 보잖아요? 참사랑에 병균이 달라붙겠어요, 어떻겠어요?「못 달라붙습니다.」참사랑은 누구나 다 좋아하는데?
이것은 사람 몸뚱이의 또 다른 플러스예요. 잡아먹는 플러스라구요. 참사랑 앞에는 달라붙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래, 불을 받고 사랑의 체험을 하면 병이 다 낫습니다. (마이크 줄이 엉킴) 이건 또 뭐야? 여러분이 다 모가지가 떨어지고 생명줄이 거꾸로 돼서 줄이 말하지 말라고 이렇게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웃음) 아, 선생님이 보면 거꾸로 되어 있지 바로 되어 있어요?
이제는 내가 자신을 가졌어요. ‘아, 내가 틀림없이 재림주고, 이 땅의 만왕의 왕이 틀림없다.’ 하는 것을 알았어요. ≪그는 누구인가≫의 증거를 통해 다시 느꼈다구요. 이제 안 하면 내가 벌받는다고 생각했어요. 이제부터 후려갈겨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선생님과 하나되어 여러분도 후려갈기라구요. 어디든지 당하지 못할 거라구요.
우리 한국을 당할 수 없다구요. 주인이 자리를 잡아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점점 복잡해져 간다는 거예요. 우리가 어쩌다가…. 지금 금강산 문제에 한국의 생사지권이 달렸어요. 이북도 그걸 걸고, 남한도 그걸 걸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원치도 않았는데, 김일성이가 만나자마자 ‘세상에, 금강산을 전부 다 헐어 버리고, 땅굴을 파고, 별의별 짓을 다 할 텐데, 이런 거 싫습니다. 케이블카도 놓지 않아야 되겠는데, 그럴 수 있는 길을 알아보니까 세계에 문총재밖에 없습디다. 문총재한테 금강산을 맡깁니다.’ 했다구요. 모두 있는 데서 다 선포했는데 그걸 거짓말이라고 하겠어요? 영계에 가 가지고 어떻게 거짓말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조건을 가지고 이번에 축복해 줬어요.
김일성이를 축복해 줬던가? 곽정환이!「들어갔습니다.」(웃음) 누가 집어넣었나? 그 조건이에요, 금강산.
이제는 김정일을 교육해야 돼요. 김일성이 살았을 때 그랬다는 거예요. 비화가 그래요. 김정일이가 연락하는 사람을 세 번씩이나 만나 가지고 심각하게 ‘아버지가 돌아가면 나는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할 때 ‘문총재하고 의논해라.’ 하더라는 거예요. 그게 유언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아무리 하더라도 까 버리질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박상권이가 ‘당신들, 김정일이 피난 갈 수 있는 별장 지을 것을 생각해 봤소?’ 하고 얘기하니까 웃더라는 거예요. 그런 얘기 해 봤어?「예.」웃더라는 거예요, 김용순(북한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위원장;편집자 주)이가. 그리고 ‘5백 명에서 1만 명을 남미에 데려가서 농사지어 가지고 이북 사람을 먹여 살립시다.’ 하니까 왜 빨리 안 하느냐고 그래요.
땅을 못해도 몇십만 헥타르는 사 놓아야지요. 그렇잖아요? 2천만 명 이상은 먹일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지금 뭐 2백만도 할까 말까예요. 그러니 안 되는 거예요. 십 배 이상의 땅을 사서 전부 다…. 이번에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만 안 났으면 사고도 남았을 거예요.
사탄이 하고 싶은 것을 다 했어요. 땅값이 5배 올라가게 돼요, 명년만 지나면.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요. 그러니 족쳐서 땅을 사야 되겠어요, 안 사야 되겠어요?「사야 됩니다.」저 벨베디아 땅을 팔라고 그랬어요. 학교가 문제가 아니에요. 학교는 얼마든지….
땅을 팔아서 전부 다 집을 짓고 학교를 지으려고 했는데, 학교는 뭐 그 십 배 더 좋은 남미에 가 가지고…. 거기는 자유천지예요. 미국은 얼마나 까다로워요? 브리지포트 대학만은 제일 가는 대학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이미 그 코스에 들어갔습니다. 코스에 들어가 있어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 이상 여기 교회와 학교를 위해서 전부 다….
앞으로 여기 뉴욕의 뉴요커 호텔을 팔면…. 김효율이 요전에 ‘지금 호텔 값이 올라갔습니다. 1억7천만 달러 이상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런 말 했어, 안 했어?「1억5천만 달러라고 했습니다.」나는 1억7천만 달러라고 들었는데, 지금 깎고 있어, 이놈의 자식이! (웃음) 1억7천만 달러 주겠다는 사람이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그런 사람도 있었습니다.」그러니까 내 말이 맞지! (웃음)
선생님 머리가 컴퓨터보다 더 무서운 머리인 줄 몰라? 내가 기억한다면 기억하지, 암만 해도 안 잊어버려요. 쓸데없으니까 기억 안 하고 다 지나가지. 그러니까 원리 창고에 저장해 가지고 써먹고 있잖아요, 늙어 죽도록? 요때는 읽어 주면 잊어버릴 수 있는 연령인데, 잊어버리기는커녕 점점점 더 머리가 더 살아나는 것 같아요, 원기백배 해 가지고. 왜? 옛날에는 숨어살았는데, 지금은 활기 펴고 세상에서 마음대로 살 수 있는데 왜 죽겠어요? 안 그래요?
허가도 안 받고 남의 나라에 별의별 건축을 다 하고, 다리도 놓고 말이에요, 판타날의 고기도 마음대로 잡아먹는 거예요, 허가도 안 받고. 내 천지라고 생각한다구요. 그게 편안해요. ‘아이구, 이거 내 천지야!’ 이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마음이 불안해요. 그러니 할 수 없이 그렇게 안 살 수 없어요. 이제는 날아가서 걸리는 걸 차 버릴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성격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요? 어릴 때 한번 잘못해 가지고 매 맞으면 복수해요. 우리 어머니도 이거 어미라고 행사한다고 해서 틀렸는데도 불구하고 어미 말을 듣지 않는다고 들이 패는 거예요. 틀렸는데 어떻게 그 말을 듣느냐 이거예요. (웃음) 그래, ‘패라, 패라, 패라! 어디 누가 이기는지 보자. 누가 자빠지나 보자.’ 했다구요. 결국 어머니가 자빠지지요.
어머니가 세상에 얼마나 안타까웠으면, 아들이 그렇게 나오니 자빠지는 거예요. 우리 아들딸도 그래요. 하나 옳다고 결심하면 아버지가 암만 해도 안 들어요. 종자가 그렇게 생겼어요. (웃음) 종자가 그러니까 그걸 강제로 하면 엉뚱한 데로 가는 거예요. 360도를 마음대로 돌아요.
그래서 내가 지금 가정을 수습해야 될 때가 왔어요. 알겠어요? 갈라진 사람들, 전부 다 일족에 대해서 잔치를 해 가지고, 돈을 두둑이 놓고 눈감고 추첨해 가지고 1천만 달러, 1억 달러를 누가 타겠느냐? 그런 놀음을 한번 해야 돼요.
무슨 돈 가지고? 통일교회에 뿌려진 돈, 여러분의 피살을 팔아서 모은 그 돈을 가지고 그런 잔치를 하고, 그런 추첨을 한번 해봐야 되겠다 이거예요. 찬성, 불찬성?「찬성입니다.」찬성, 불찬성?「찬성!」아들 잡고, 여편네 잡고, 자기 씨는 남겨 둬야 돼요. 아들을 잡아도 괜찮고, 여편네 잡아도 괜찮고…. 여편네는 얼마든지 있잖아요? (웃음) 장가 한 번 더 보내 주는데 싫어요?「좋습니다.」(웃음) 세상에는 장가 한 번 더 가기 위해서 여편네를 죽이는 사람도 있는데 말이에요.
도수가 안 맞으니 한 번 더 돌아가는데 무슨 불평이 있느냐 이거예요. 한 번 해서 안 되면 두 번 하고, 두 번 해서 안 되면 세 번까지 할 수 있지 말이에요. 그러면 바람도 세 번 피워도 된다는 말이 나온다구요. 그거 난 모르겠어요. 하나님의 계수법은 이제 영계에 가 봐야지 알지만, 선생님이 그런 여러 가지를 복잡하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간음을 생각하게 되면, 간음만이 간음이 아니라구요. 눈 간음, 코 간음, 귀 간음, 입 간음, 손 간음…. 여기 지하철은 사람이 많은 아침에 250만이 탄다니까 말이에요, 남자들은 여자 궁둥이를 슬렁슬렁 천장을 보고 기분 좋게 만지고 이런다구요. 가만히 서서 돌아다보게 되면 눈이 새빨개 가지고 그런다 이거예요. 여자가 반대 안 하고 그대로 서 있으면 가슴까지 만진다구요. 이렇게 비벼도 말이에요. 지하철이 비비니 얼마나 좋아요? 이래 놓고 입술을 보게 되면 시뻘개져 가지고 키스를 해도 반대 안 한다구요.
이렇게 말하면 ‘저 문총재가 색광이구만.’ 할지 모르지만, 그게 아니에요. 연구하면 그렇게 된다 그말이에요. 한번 실험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그런지 안 그런지. 나는 모르겠다구요. 그렇다구요.
그렇게 된 다음에는 마음대로예요. 궁둥이를 만지든, 어디를 만지든 전부 다…. 아래서부터 다리로 해서 쓱 걷어치워 가지고, 손을 거쳐 가지고 어디를 만지든지 가만 있으면 그 다음에는 될 대로 되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김흥태가 그런 놀음을 한 일이 있는 모양이다, 웃는 걸 보니. 그런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럴 때 여러분의 막대기가 가만 있어요, 서요?「섭니다.」(웃음) 그거 서는 것이 사탄 혈통 연장이에요, 사탄 단절 재출발이에요?「재출발입니다.」재출발은 안 했다는 거예요, 아직까지. 사탄 단절이 끝나지 않았어요. 선생님은 그런 훈련까지 다 했어요. 자기 몸을 내놓고 여자가 별의별 짓을 다 해보라구요. 끄떡없습니다. 빨고 다 해보라구요. 그게 동(動)해서는 안 돼요.
그런 훈련까지 영계에서 시켰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선생님을 믿어요. 말한 대로 전부 다 실천하는 거예요. 절대 안심은 절대 안심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이번에 끝난 다음에 전부 다 애틀랜타에 한번 안내할까요? 답변해 봐요. 안내할까요, 말까요?「거기가 뭘 하는 데입니까?」애틀랜타, 카지노하고 그러는 도박장 있잖아요?「예! 한번 갔으면 좋겠습니다.」안내할까요, 말까요? 안내해 주면 좋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저요.」(웃음) 이놈의 자식, 볼기를 쳐라, 이 자식! (웃음) 가지 말라고 명을 내렸어요. 효율이는 몇 번 갔다가 돌아왔다면서? 그거 몇 번 가 가지고 돌아선 거 아니야?「아닙니다. 다리만 건너갔습니다.」 (웃으심) 내가 그거 잘 아는 거예요.
선생님은 여덟 살부터 도박 왕이었어요. 도박장의 왕이었어요. 모르는 게 없어요. 아침에 판을 차려 놓고 말이에요, 아직 아이니까 어느 집에 가 가지고 ‘아무개 아버지 있어요?’ 하고 신호하는 거예요, ‘딱딱!’ 문을 두 번 차든가 이래 가지고. 약속이 돼 있는 거예요. 문을 차면 나오라는 말이에요. 집집마다 전부 다 내 말을 듣고 잘 모이지. (웃으심)
이런 얘기를 하면 선생님의 밑창이 드러나는 거예요. 이제는 드러나든 말든 다 팔아먹고 청소해 버려야 돼요. 그러면 모아 가지고 슬슬 안내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구전을 안 낼 수 없어요. 알겠어요? 돈 없이도 판을 집어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반드시 아버지보고 얘기하는 거예요. ‘소 팔아서 소 판 값을 나에게 주시오.’라고. 안 주면 내가 찾아내는 거예요. 내가 모르는 것이 없어요. 매일같이 서랍을 한 번씩 뒤지거든요. 무엇이 있는지 말이에요. 그러니 내가 모르는 것이 없다구요.
집의 쥐새끼, 족제비새끼 다 잡아 보는 거예요. 고양이 새끼들도 잡아 가지고 어떻게 생겼나, 생식기가 어떻게 생겼나 보는 거예요. 그런 감정을 많이 해봤어요. 이런 얘기를 하려니 참! 나도 하다 보니까 혀가 잘 안 놀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가르쳐 주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 교주가 하나님의 아들 된 역사를 얘기해서, 그런 자리에서 그걸 바로잡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어머니보고도 전부 다…. 어머니를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안내해서 데려갔어요. 철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방이 몇 개던가? 몇 개밖에 안 되는 데예요. 열한 개든가 그런 3류 호텔에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도 카지노가 있거든. 5센트짜리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25센트인가, 5센트인가?「25센트입니다.」25센트가 처음이지요? 25센트 이상 못 하게 하는 거예요. 밤새껏 해라 이거예요.
자, 그래서 맨 처음에는 전부 다 이상한데 하다 보니 말이에요, 이것이 몇 차례 쫘르르르 하더라구요. 한 일분 동안에 그렇게 쏟아지니 어머니가 좋아 가지고 ‘아빠, 아빠, 큰일났어!’ 하는 거예요. (웃음) 무슨 죽을 일이라도 생긴 것같이 큰일났다는 거예요. (웃으심) 얼마나 흥분했으면 그런 말을 하겠나요? ‘야, 좋다! 저것이 5백 달러짜리면 얼마나 좋겠나.’ 이렇게 생각했다구요.
거기까지 가라 그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25센트짜리에서 50센트짜리, 1달러까지 올라가게 되고, 한 몇 개월 데리고 다녔더니 1달러까지 올라갔어요. 재미나거든. 그 다음에는 그것을 아까워하고 그래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5달러짜리 가지고 하는 거예요. 5달러짜리 하다 보니까 1달러는 눈에도 안 보여요. 그렇게 배짱을 길러 줘야 돼요.
그러다가 5달러가 뭐야? 50달러짜리로 가서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나중에는 1백 달러짜리도 하고, 5백 달러짜리도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몇천 달러를 흘리고도 잃었다는 생각도 안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야! 나보다도 배짱이 더 커지네.’ 했어요. 알겠어요? 거기에 미치면 통일교회 재산이고 뭐고 다 팔아먹는 거예요. (웃음) 그걸 알아요. 안다구요. 틀림없다구요. 내가 알아요. 그걸 아는 거예요.
그렇지만 나는 자유로이 컨트롤할 수 있는 훈련이 딱 되어 있어요. 딱 되어 있다구요. 이제는 다 알거든. 라스베이거스 호텔 내장이 어떻다는 것도 다 알고…. 선생님이 전화만 하면, 5백 달러만 있으면 제일 미인을 얼마든지 부를 수 있어요. 최고가 5백 달러예요. 그거 한판 차리면 5천 달러, 7천 달러입니다. 1만 달러는 못 댄다구요. 5천 달러까지 댈 수 있는 배포가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거 계속했다가는 나라 팔아먹고 그래요.
언젠가는 가서 내가 어머니를 시켜 가지고 했는데 22만 달러를 땄어요, 하룻저녁에. 구미가 동해요? (웃음) 이 도적놈의 새끼들! (웃음) 그때 내가 어머니에게 ‘요거 사흘 이내에 전부 다 나간다. 두고 봐라.’ 했습니다. 틀림없는 거예요. 깨끗이 나갔어요. 그리고 가만히 어머니가 어떻게 하나 보는 거예요. 얼마나 분하겠노? (웃음) 얼마나 아깝겠어요? 그런데 보니까 그걸 잃어버려도 아무 분한 생각을 가진 얼굴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야, 이제는 됐다. 그만 해도 되겠다.’ 해 가지고 전부 다 정지시킨 거예요.
우루과이에 있는 우리 호텔에도 카지노가 있는데, 우리가 제일이라구요. 거기에서 어머니가 ‘아빠, 한 번만!’ 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나는 무슨 말인가 했다구요. (웃으심) 오늘 저녁에 사랑해 달라는 말인가 했어요. (웃음) 나이 많으면 피곤하니까 ‘한 번만!’ 이러면 그 말이 쏙 들어오는 거 아니에요? 왜 웃어요? 여자들은 웃지 마!
그런 생각을 했는데 알고 보니까, 내가 잘 모르는 것 같으니까 ‘그거 아니야, 그거 아니야.’ 그러는 거예요. 아래층에 가서 오늘 하룻저녁 한 번만 용서하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안 돼! 나를 앞세우고 가면 되지만 나는 못 가. 하나님에게 기도했어. 가고 싶으면 그거 취소해 가지고 와.’ 그랬어요. (웃음) 그게 가능해요?
카지노에 데리고 가고 싶은데, 못 데리고 가는 명절날 신세를 용서하시옵소서! (웃음)「아멘.」좁은 방에 틀어박혀 등골에 땀이 나게 앉아 가지고, 듣기 싫은 말만 해서 교육하는 그 선생이라는 사람이 자격 불능이다! 어때요? 자격 불능이에요, 자격 초과예요?「초과입니다.」
뭘 하자는 거예요? 뭘 하자는 거예요? 지상나라가 필요로 하는 하늘나라를 점령하자는 거예요. 하늘나라를 낚자는 거예요. 대공(大空)에 낚시를 던진 선생님입니다.
여러분이 이거 알아야 돼요. 낚시를 할 때는 말이에요, 무거운 연추를 놓고는 이렇게 했다가는 큰일나요. 이렇게 해 가지고 높이 공중으로 던질 때 끄트머리를 딱 채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높이 올라가다가 쉬익- 간다는 거예요. 그거 다 연구한 거예요. 이론에 맞는 말입니다. 앉아 가지고도 남이 서서 던지는 것보다도 더 멀리 칠 수 있는 거예요. 공중으로 올려 가지고 쉬익- 하면 쌰악- 돌아오는 거예요. 하나 배웠어요. 해보라구요.「쉬익-!」(웃음) 실제로 해보라는 거지, 흉내 내보라는 거야, 이 녀석아? (웃음)
높이 던져 놓고 떨어지는데 각도가 딱 그렇게 되니까 멀리 가게 돼 있지요. 그냥 이렇게 했다가는 안 되는 거예요. 재미있지요?「예.」선생님은 머리가 비상(非常)한지 뭔지…. 비상(砒霜) 먹고 죽지요? 그런 얘기는 그만두자구요.
자, 이제 기분 좋은 말을 다 들었지요?「예.」그래서 해이해져 가지고 주머니 끈이 풀어지고 실밥이 터져서 구멍이 뻥뻥 생겼으니, 이제는 전부 다 꿰매고 잡아매야 되겠다 이거예요. 잡아매는데 좋을싸, 나쁠싸?「좋을싸!」찬성할싸, 불찬성할싸?「찬성할싸!」찬성하는 사람, 손발 다 한번 들어 봐라, 이놈의 자식들! 한 바퀴 돌아요. 돌라구요. 한 바퀴 돌라구요. 360도 돌라구요. 옆의 색시를 차든가 밟든가 해도 좋아요. 됐어요, 됐어. (웃으심)
이만 했으면 무엇이든 다 해먹겠다 이거예요. 이만 했으면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저기의 저 유럽 식구, 뭘 하고 있어요?
자, 여기에서 지금 문제가 생겼어요, 한국에. 한국에 있어서 나라가 날아가게 되어 있고, 통일교회 본부가 날아가게 돼 있다구요. 전부 다 깨끗이 날아가게 되어 있는데 보고 있을 거예요, 도망을 갈 거예요, 지켜볼 거예요, 막을 거예요? 어떤 거예요, 네 가지 중에?「마지막입니다.」아, 글쎄 물어 보잖아요? 몇 번째냐구요. 그것을 날아가게 둘 거요, 막을 거요?「막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막고 싶은데, 여러분도 막고 싶어요?「예.」선생님 같은 사람이 1대1로 하면 몇 사람이에요? 여기에 2백 명도 넘지요? 한 2백30명 되겠구만. 230배의 사람들이 선생님 같으면 이거 막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저 여자 대장, 여자 소장, 박? 「정해입니다.」 박정해! 정해서 모든 것을 완성해라, 이름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박(朴)’ 자는 ‘두들길 박(朴)’ 자, 박 대통령 ‘박’ 자예요. 그놈의 박 가가 내 원수예요. (웃음)
박씨가 전부 다 우리 교회에서 주동적 역할을 한다구요. 저 여자도 아무 것도 아닌 것이 나타나 가지고, 요즘에 보게 되면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웃음) 이번에 브리지포트 대학에 갔는데, 전부 다 교구장들은 선생님 식탁에 갔는데, 우리 부부는 따돌려 가지고, 이래 뵈도 제일인데…. 마음으로 언짢게 생각했다구요. 이 녀석들, 도적놈같이 생각했을 거예요. 했어, 안 했어? 아, 물어 보잖아? 안 했어, 했어?「안 했습니다.」안 하기는 뭘 안 해?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이 안 했다고 하지. (웃음)
박상권!「예.」박상권은 선생님이 없더라도 사업을 하면 누구한테 지지 않는 사업을 할 수 있다는 자신 갖고 있지?「없습니다.」뭐? 선생님 말 들으라고 했나, 듣지 말라고 했나?「들어야 됩니다.」증인! 증인! 하야시 상! 요코 상 있어? 사토 고바야시 있어?「예, 여기 있습니다.」일어서. 고바야시! 「예.」 *선생님의 말을 절대로 들어야 된다고 했어, 경우에 따라서는 안 들어도 된다고 했어? 왜 마주보고만 있어? 이놈의 자식!「아버님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뭐가 듣고 있어? 목사 말을 들으라고 했지? 들었느냐는 말이 아니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보라구요. 이상 세계는 주체 대상이 하나된 수평 기준에서 모든 만사가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왜 통일교회를 하늘이 때려 치느냐 하면, 통일교회의 경제적 수준이 제일 하급이라 그런다고 생각해요. 이것을 치워 버리면 상대물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팔아 버려야 되겠어요, 보관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그런 실력이 없으니, 하늘의 모든 세계적 판도를 닦아 나온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맞추기 위해서, 전부 다 천신만고 해서 이뤄 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전부 다 내려다 놨다는 거예요. 이걸 놓쳐 버리면 여러분이 살길은 완전히 없어진다구요. 똥바가지 써야 되는 거예요. 어때요? 처음으로 그런 말 듣지요?
여러분이 자격 미달이니 그 자리에 수평적 기준에서, 주체적 입장에서 내려와서 기다리고 있는데, 그걸 팔아먹겠어요? 팔아먹어야 되겠어요, 뜻을 위해서 보관해 가지고 끄집어 올려야 되겠어요?
그러니 이제부터 전문가를 쓰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아들딸을 전문가로 만드는 거예요. 하버드 대학의 경제과를 나와 가지고 말이에요, 하버드 대학에서 그게 뭐예요? 엠 비 에이(MBA;경영관리학 석사)를 졸업시켰어요. 훤하니 알아요. 이제 여러분은 곤란하다구요.
어디, 박구배 있나? 이 사람은 ‘구배’가 열두 고개인데 아홉째라구요. 열 번째 못 올라갔어요. 전부 다 한다고 벌려만 놓지 성공은 못 해요. 그걸 내가 다 수습해 가지고 전부 다, 초석이 잘못됐으면 잡아주고 이렇게 기둥이 찌그러지면 받아 주고 이렇게 해 나오는 거예요. 박씨 앞에 전부 다 망살이 뻗치면 안 돼요. 한 사람이라도 성공자로 만들어 놓아야 돼요. 다 실패, 폐물이에요. 정말이라구요.
그거 왜 그러냐 하면, 오늘날 통일교회가 박씨 할머니와 더불어 출발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끝이 돼서 여러분에게 얘기하는 거예요. 박을룡이라는 여자에 관한 얘기예요. 그 여자 집안은 한씨예요. 선생님이 한씨 집안을 세워 가지고 하려고 했는데 그 한씨가 안 됐기 때문에, 후계자로서 한씨가 어머니가 됐다구요.
그 할머니는 말이에요, 내게는 할머니 되는 연령이라구요. 나를 손자같이 사랑한 거예요. 그러니 할머니가 젊은 햇내기한테 미쳐 가지고 바람을 피워도 사시장철…. 그러니 젊은 시대에는 바람 안 피우더니 늙어서 피우는 바람은 막지도 못한다고, 영감이 매일같이 자지 않고 문을 지키고 앉아 있는 거예요. 그래도 뒷문으로 언제 뽀르륵 나가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어디 갔느냐 하면 또 문총재를 찾아간 거예요. 그런 할머니가 있었다구요.
그 할머니가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의 부인이다, 여호와의 부인!’ 했던 거예요. 여호와의 부인을 찾아야 돼요. 여호와의 부인을 찾지 않으면 예수의 부인 자리가 없다는 걸 알아요? 그런 거 알아요? 원리가 그래요.
그리고 김백문이라고 말이에요, 섭절리(경기도 파주시 파평면)에는 김백문이 하는 이스라엘 수도원이 있어요. 전부 영계에서 가르쳐 줬어요. 이건 신약시대 완성이에요, 신약시대 완성. 내가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6개월 동안 말없이 봉사했어요. 누구보다도 선두에 서 가지고 말이에요. 이러다 보니 그 양반에게 하늘의 역사가 벌어져 가지고, 선생님에 대해서 솔로몬 왕이라고 축복을 해준 거예요. 그거 해주게 되어 있어요.
왕권을 가진 대표자로서 고향에서부터 집을 짓고 출발해야 될 길이에요. 고향을 찾아가는 노정에 있었다구요. 그때 평양을 예루살렘이라고 했다구요. 평양에서 이름 있는 그 할머니가 박흥식이 장모예요. 알겠어요?「화신백화점의 박흥식입니까?」그건 몰라. 그가 뭐 화신백화점의 박흥식인지는 모르겠다구. 화신백화점을 했던가 어쨌던가 하여튼 뭐 이름 있는 재벌 중의 재벌이었어요, 그때.
그 박흥식이 부인이 미인이에요. 그거 전부 다 찾아와야 돼요, 몽땅. 딸로부터 전부 찾아와야 돼요. 어머니로부터 딸로부터 전부 다 찾아 와야 돼요. 뭐 이런 얘기는….
그러니까 어머니부터 시작하자면 말이에요, 전부 다 아버지한테 권한이 있으니까 옛날에는 뭐 열녀와 같이 모시고 나갔는데, 이건 반대 입장이 되었으니 가정이 문제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문제 되는 그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수습하고 말이에요, 아들딸들 전부 다 뽑아 놓은 걸 한 군데로 몰아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역사를 말하면…. 그 여자를 대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늙은이가 되어 가지고 ‘문선생, 휴지 가지고 이렇게 좀 닦아 줘.’ 이러기도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예요. 그리고 자기는 달거리 없지만 자기 딸들, 며느리가 달거리 한 걸 가지고 와서 ‘어머니한테 비밀로 하고 이걸 좀 얼른 빨아 줘.’ 이랬다구요. 그래서 내가 달거리 한 걸 많이 빨았다구요.
정해 달거리, 남편이 빨아 봤어? 아, 물어 보잖아? 여자한테 물어 보잖아? 거짓말 잘 하는 천사장 후손이니 거짓말할 수 있는데, 그래도 여자는 선생님하고 가까우니까 물어 보니 사실대로 얘기하라구. 달거리 빨래 시켰어?「아니오.」아니오?「요새는 빨 것이 없습니다.」(웃음) 요새야 그렇지, 이 녀석아! 그런 말 할 게 뭐 있노? (웃으심) 그게 종의 종이에요. 종의 종의 입장에서 해줘야 돼요.
세상에 그런 머슴살이가 없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거기서부터 복귀예요. 주관권 전도예요. 하늘나라의 종을 잃어버리고, 하늘나라의 서자를 잃어버리고, 하늘나라의 양자를 잃어버리고, 하나님의 직계 자녀, 하늘나라의 어머니를 잃어버린 걸 복귀해 가지고 하늘 품을 찾아 올라가는 거예요. 별의별 놀음을 다 해야 된다구요.
그 할머니가 나보고 미남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때는 미남이었는지 어쨌는지 나는 모르겠지만. ‘미남 되는 사람이 할머니의 말 한번 들어 주면 영광스런 할머니가 될 텐데, 말 한번 들어 봐!’ 하면 싫다고 했겠어요? 말 태우고 별의별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축복해 줘요. ‘하늘나라의 종의 왕이다.’ 하면서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거 내가 다 알지요. 그 다음에는 ‘서자 중의 왕초다!’ 하고, 그 다음에는 ‘양자 중의 왕초다!’ 하고, 나중에는 ‘직계 아들딸이다!’ 이런다구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없으니 찾고 찾아도 대신할 수 없어서 지금까지 고생했는데, 그렇다고 상대를 가져서 낳을 수 없으니 이제는 돌고 돌아서 비로소 역사에서 발견한 것이 문총재, 문목사다!’ 하는 거예요. 그때는 문 아무개지요? ‘그 사람을 하나님 대신의 아들로 세운다!’ 이런 거예요.
거기서 문제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하늘나라의 장관이 되는 거예요. 과장에서부터 올라가야 돼요. ‘과장이다, 국장이다, 그 다음에 차관이다, 장관이다, 나중에는 하늘나라의 총리대신이다, 그 다음에는 대통령이다, 예수보다 높다!’ 해 가지고 뒤집어 박는 거예요. 주관성을 완전히 전도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그 할머니가 두 가지 역사를 한 거예요. 신령 역사와 사탄 역사의 두 가지를 한 거예요. 이렇게 되면 사탄 역사, 이렇게 되면 하늘 역사가 되는 거예요. 요걸 짝 갈라 가지고 하늘 것만 딱 쥐어서 거꾸로 꽂는 거예요. 이걸 치우고 절대복종하라 이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라 이거예요. 이걸 했으면 그 할머니가 지금까지 통일가의 할머니가 되는 거예요.
대모님이 할머니가 될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걸 누구도 몰라요. 어제는 자기를 왕의 왕, 여왕같이 모시던 종 중의 종, 뭐 형편없는 그 젊은 사람이 이렇게 호령할 줄 몰랐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왕과 같이 모셔야 되는데, 그게 힘들어요. 쉬웠겠어요, 힘들었겠어요?「힘드셨겠습니다.」
여러분 같으면 80~90퍼센트, 백퍼센트 다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시험이 많았어요. 내가 거기서 딱 해 가지고…. 동정을 해서는 안 돼요. 굿바이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서 계대를 이어야 돼요. 그렇게 해 가지고 인연을 닦아 세웠기 때문에 박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은 참 사랑이십니다.
박 대통령을 누가 만들었겠어요? 그 사람이 공산당 괴수의 동생 아니에요? 그거 껍데기를 벗겨 준 게 나인 줄 알아요? 다 경험했지요? 승공강연회 해 가지고, 우리 삼청동 집을 팔아 가지고 그 놀음 다 하지 않았어요? 29억 원이라는 돈을 전부 써 가지고 그 준비를 했어요. 전두환까지 계속했다구요.
이래 가지고 박대통령이…. 이박사는 아담 형이고, 박순천은 해와 형입니다. 민주당이 박순천 여사를 모시고 안 되겠으니까 2대 연장해 가지고 혁명이 벌어지고, 3대 만에 박대통령이 나오지 않았어요? 윤보선 시대에 박대통령에서부터….
그것이 60년 그때 5·16 아니에요? 우리 축복 날이 며칠이던가?「5월 15일입니다.」5월 15일이지. 그러니까 닐리리동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자면 뭐…. 지금은 역사를 풀이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그래 가지고 천신만고 다 해 가지고 박보희를 미국에 보낸 거예요. 미국은 천사장 국가이니만큼 박보희를 미국에 기반 닦으라고 보낸 거예요.
리틀엔젤스 예술단을 그래서 시작한 거예요. 리틀엔젤스는 여자 학교의 무용단이에요. 그렇지요? 여자들을 길러야 될 책임이 있어요. 이래 가지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단체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런데 박보희가 통일교회를….
노희!「예.」박보희가 통일교회 반대한 거 알아? 박노희도 따라갔더랬지? 아, 물어 보잖아? 형님 따라갔더랬지, 물어 보지 않느냐 말이야. 반대하는 형님을 거꾸로 차고 통일교회를 왜 반대하느냐고 그렇게 설명했어?「그때는 잘 몰랐습니다.」몰랐으니 형님을 따라다니지 않았어? 헌법을 만들었는데 몰랐다고 해서 헌법을 어기면 죄가 안 되나? 이수경이도 전부 다….
그거 내가 수습 안 하면 안 돼요. 수습할 때는 그 할머니를 생각하고 수습한 거예요, 할머니. 고생했거든. 그 후손 만대에 복을 줄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내가 관리하고 있는 거예요. 실수한 이상의 가치가 있으면, 그걸 채워 줄 때까지 이 땅 위에서 건국의 용사들로 남겨서 써야 돼요. 박보희, 그 반대한 걸 내가 찾아가 가지고 전부 수습해 가지고 끌어안아서 차고 나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박상돈이 알아요? 누구보다도 가까운 자리에서 전부 다 이랬는데, 이놈의 자식이 선생님의 진짜 아들이라고 소문냈더구만. (웃으심) 진짜 아들이라고 해 가지고 은행에 가서 돈 수십억 원을 얻어 가지고 나중에 펑크가 나니까 이걸 물지 못하고 도망가 버렸어요. 종로 어디에 있는 집까지 팔아 가지고 도망가 버렸어요. 박상권이 알아?「박상돈입니다.」박상돈! 박상권이 사촌쯤 되겠구만.「‘상’ 자가 다른 ‘상’ 자입니다.」뭣이? ‘상’ 자가 다르지만 의미가 비슷하고 같잖아?
그것을 1차, 2차, 3차까지 내가 보호해 줬어요. 나중에는 이게 자기 멋대로 선생님을 팔아 가지고, 큰 꿈을 꾸고 돈을 얻어 가지고 그걸 내가 물어줄 수 없다고 해 가지고 도망가 버렸어요. 그러니 은행 빚은 물어야 되니 집 팔고 회관 팔아 가지고 도망간 거라구요. 이제 언제 찾아올 거라구요. 쫓겨난 그 사람이 이제 오면 세워 주려고 생각을 해요.
또 박구배! 박상권까지는 안 갔습니다! (웃음) 들어 보라구요. 그게 뭐가 있어요. 이게 박구배! 보라구요. 그놈의 자식이 배짱이 얼마나 큰지 말이에요, 부산에서 64억 원이나 주고 1만 톤 이상 저장할 수 있는 냉동회사를 샀어요. 사 가지고 맡긴 거예요. 배로 말하면 큰 배도 60억 원을 주고 몇 척 샀어요. 이건 선단(船團)이 돼요. 일곱 척이 돼 가지고 대양에 나가서 총머리 놀음을 했어요.
그래, 이 녀석을 회사 사장을 만들어 놨더니 나중에는 그물도 팔아먹고…. (웃음) 그물 팔아먹고 한 것을 알았어요. 그 다음에 배 팔아먹고, 그 다음에 냉동회사, 백억 원 가까운 것을 다 팔아먹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했나?’ 했더니 ‘썼습니다.’, 어떻게 썼냐고 하니까 ‘빚진 것을 물었습니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한테 언제 보고했느냐고 했더니 ‘보고해야 뭐 선생님도 할 수 없으니, 별 수 없이 선생님이 팔라고 하지 못할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모든 책임을 졌습니다.’ 이러더구요. 이래서 ‘420억을 손해 낸 통일교회 경제세계 원수의 괴물이다!’ 하는 레테르가 붙어 가지고 쫓겨나게 됐어요. 알겠어요?
이 녀석 배포가 큰데, 내가 그 배포 한번 써먹어야지요. 안 그래요? 공들였으니까. ‘야야, 내 말만 들어라.’ 이래 가지고 ‘앞으로 통일교회 재단의 이사니 이사장 그 사람들도 그 코에 간다. 두고 봐라. 도적질하던 녀석들, 전부 다 걸려 가지고 감옥 갈 수 있는데, 너는 그래도 감옥은 안 갔으니 소망이 있다. 날 따라와라.’ 해 가지고 미국에 데려다가 코디악 회사의 사장을 만들었어요.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통일교회 패들,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어요, 못했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골로 가야 돼요. 딱지를 붙여 가지고, 역적의 이름을 붙여 가지고 골로 가야 돼요. 이런 녀석을 소화하지 않고는 악마의 괴수까지 소화해야 할 선생님의 갈 길이 막힌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시험이요, 훈련의 한 과정을 나는 넘어가야 되겠다 해 가지고 대번에 사장 시켰어요. 그렇다고 영어를 할 줄 아나? 그래서 ‘이놈의 자식아, 못 하거든 밤을 새워서 회화책을 외워! 1년이고 2년이고 외워, 이놈의 자식!’ 했더니 3년도 안 가지고 자기 처리 다 하더라구요.
그 녀석이 나 아니었으면 지금 어디 가서 뭘 해먹을까? 소 백정이나 해먹지. 욕심은 큰데, 생기는 것은 없으니 소뼈다귀라도, 소대가리라도, 소꼬리라도 얻어먹으려면 백정밖에 해먹을 게 없는 사람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또 수산사업을 한다고 얼마나…. 배가 두 척이 가라앉았어요. 모험을 시키니까 그렇지요, 모험을 시키니. 20톤이 적량인데 30톤을 실으라는 거예요. 그 배가 잘못했어요, 사람이 잘못했어요? (웃으심) 말해 보라구요.
세상에! 그런 걸 알고도 모르는 척하고 다 커버해 주면서 지금까지 끌고 나왔어요. ‘야야, 이젠 남미에도 도적놈들이 많아. 전부가 거짓말쟁이고 전부가 사기꾼이야. 사기꾼 대표, 왕초인 네가 가야 되겠다. 가자!’ 내가 마음으로만 그렇게 생각하고 그런 얘기는 안 했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가자!’ 해 가지고 남미의 모든 경제분야의 총수를 시켰어요.
이게 욕심이 얼마나 많은지, 선생님한테는 얘기하지 않고 자기가 레이아웃을 만들어 가지고 ‘남미의 경제 조직은 이래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사인만 하면 만사가 오케이니 사인해 주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누가 발기하라고 했느냐고 하니까 ‘내가 했지요.’ 하는 거예요. ‘그럼 누가 시작을 먼저 했어? 선생님이지?’ 하니까 ‘그건 그렇습니다.’ ‘그래 사인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했더니 ‘아이구, 미안합니다.’ 하는 거예요. 알기는 알더라구요. 그래서 다 집어치우라고 했어요.
어디 갔어? 유!「예.」일어서 봐. 일어서 보라구. 자, 박구배하고 이 사람하고 보게 되면 박구배의 종살이를 하겠어요, 선생 하겠어요? (웃음) 뭐 배짱으로도 못 당하고, 힘으로도 못 당하고, 모든 수단으로도 못 당하게 돼 있어요. 얌전하고 말이에요. 유정옥이 아니에요? 여자 이름이에요.
이런 유정옥에게 절대복종하라고 한 거예요. 조직 편성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자리잡게 하기 위해서, 내가 욕도 하고 별의별 기합을 줘 가지고 그렇게 해줬는데, 지금 잘 써먹느냐 보니 잘 써먹기도 하고, 못 써먹을 때도 있더라구요. 그래도 그런 대신자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책임을 지워서 지금까지 끌고 나가는 거예요.
그래, 박씨가 요물이 아니면 진물이 되어야 할 텐데, 진물은 떠나가 버리고 요물이 됐다 이거예요. 그러니 복귀해 줘야 돼요. 이런 말을 들으니 재미있어요, 기가 막혀요?
박정해! 박정해라고 하지 말고 박정희라고 하지. 조그마한 게 얌전해도 말이에요, 사창가에 가더라도 왕초를 해먹을 수 있는 배포가 있더라구요, 가만 보니까. 김병우!「예.」데리고 사는데 까다로운 데가 많지?「그런 대로 괜찮습니다.」(폭소) 그런 대로 괜찮다는 것은 밤 작업만 남아 있지, 밤 작업이 없으면 다 쫓아 버리고 이별한 지 오래 됐다는 거야. 어쩔 수 없으니 그런 대로 괜찮다는 말을 하는 것이지. 왜 웃노? 나는 노골적으로 전부 다 깨끗이 정비해 가지고 얘기하는 거야, 이 쌍거야!「예.」섭섭해하지 말라구. 뿌리까지 뽑아 버려야 돼. 안 그래?
사랑에 대한 문제는 저 뿌리까지 뽑아 버렸지요?「예.」여러분, 사랑할 때 전부 다 클라이맥스가 되면 숨을 안 쉬어요, 쉬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원리적으로 전부 다 연구해 봤어요? 몇 번째에 아기 씨가 들어가는지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을 세어 세 번째에서 일곱 번째가 될 때 ‘아! 아!’ 하고 힘을 줘야 아기가 생긴다구요. (웃음) 정말이에요.「예, 맞습니다.」힘을 주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힘있는 씨가 뿌려진다는 거예요.
아, 왜 웃노?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모르고 있다가 알았으니 좋아서 웃는지 모르겠구만. 이젠 뭐 씨받이 다 끝나지 않았어요? 암만 했댔자, 아무리 해봐야 정자를 받겠나 어떡하겠나? 이제는 바람 피워도 괜찮을 때가 왔을지 모른다구요. 어? 뭐라고 그랬나? (웃음) 정정해야 되겠어요. (웃으심) 괜치 않지 않다 이거예요. ‘괜치 않다’가 아니라, 괜치 않지 않지 않다, 세 번 하면 부정이 되는 거예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은 허송세월할 텐데 계속해요, 그만 둬요? 박씨 얘기가 나왔으니 말이에요, 지금 여자로는 박정해가 괴물이에요. 남편이 필리핀 국가 메시아가 되었는데, 국가 메시아를 전부 다 인사조치 하려고 그러는데, 못 하면 죽는다고 그래 가지고, 내가 못 이겨 가지고 인사조치 한 걸 쫓아 버리고 대신했어요. 그거 잘했어, 못했어? 박정해! 이거 둘이 왜 같이 안 앉았나? 그래야 의논해서 얘기를 하지.
너 국가 메시아 임지가 어디던가?「모리타니아입니다.」모리타니아? 모래를 타고 바다 건너간다고 해서 모리타니아라고 그래.「공기 맑고 좋습니다.」모래 섬 왕자밖에 안 될 입장이 되어 있구만.「바다가 있어서 고기가 많은 어장입니다.」
여자 중에는 박정해가 통일교회에서 제일 이상한 여자라구요. 아시겠어요? 현재 레테르가 그렇게 붙었어요? 나는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그래, 안 그래? 박정해가 자기 남편 알기를 그렇게 대단치 않게 알잖아? ‘뭐 신학대학을 나왔어도, 전략 법에 대해서는 나한테 배워야 된다.’ 하는 배짱을 갖고 있어. 이건 따라가는 남편이야. 기둥서방이라구. (웃음)
전부 다 선생님을 중심삼지 자기 남편을 중심삼은 것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돈지갑의 돈도 ‘네 신랑 갖다 줄래, 나한테 갖다 줄래?’ 하면 나한테 갖다 준다고 하지, 신랑 안 갖다 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니 기둥서방이지 뭐. 내가 제일 나쁜 놈이지?
그래, 효녀가 되려면 그 길을 가야 돼요. 그 길을 거쳐 가지고, 기둥서방을 아버지같이 사랑하고 진짜 이상적인 남편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박씨가 그래야 돼요. 차 버렸으니까 말이에요.
박상권! 「예.」 박상권은 남미의 배 84척을 책임지고 일했지? 그런 장(長)도 한번 해봤지? 「예.」 남미의 배가 한창 때 84척인 거 알아? 「예.」 그때 장(長) 노릇 해봤어, 안 해봤어? 「해봤습니다.」 그러면 됐지 뭐. 몰라 가지고 세 척을 잃어버렸어. (웃으심) 잃어버렸어, 안 잃어버렸어? 「잃어버렸습니다.」 새 배야, 새 배. 그 배 안에서 사람을 스물 여덟이나 죽였어. 그거 대접해야 되겠나, 처벌해야 되겠나?
이래 가지고 내가 요즘 미국에 오라고 했더니 전부 다 팔아 가지고 미국에 왔어요. 안 그래, 그래?「예.」아이구, 왔으니 전부 다 쫓아내고 선생님이 남미의 가미야마 대신, 최주원이 대신 박상권에게 전체 책임을 맡겼어요. 일본 식구든 뭣이든 전부 다 닦달을 해라 이거예요.
*미국에 있는 너희들의 식당은 70여 개 정도 있었지?「예.」몇 개 였던가?「제일 많았을 때는 백 개 정도였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거기에서 손해나는 것은 전부 다 정리하라고 한 거예요. 시 푸드 레스토랑(Sea Food Restaurant;바다요리 전문식당)은 일본 식구만 두고, 우리가 고기를 잡으니만큼 시 푸드 레스토랑으로 기리카에(きりかえ;바꿔치기) 하라고 했어요. 그런데 기리카에를 못 하고 우물우물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환경정리를 해야 되겠다고 해서 박상권이 오게 해서 깨끗이 정리해 가지고, 손해나는 것은 다 없애고 플러스할 수 있게 했다구요. 남미에서 전부 다 훈련했으니 북미 사정은 잘 안다는 거예요. 바다도 잘 알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책임을 다 졌어요. 그런데 요즘에 병이 났어요. 병이 좀 나았어?「예.」
조정순!「예, 여기 있습니다.」그 전기 치료하는 기계 하나 비싸게 돈 받고 팔든가, 선심 써서 하나 주든가 하라구. 한국 갈래?「예, 우선 허가 낼 때까지….」허가 내러 가서 가자마자 불러 가지고, 박상권이라는 사람을 모르지만 선생님이 말했으니 아깝지만 하나 주라구. 「예.」 그거 치료해 봐요! 「예.」 죽으나 사나 끝장을 봐야 돼요.
어제 내가 우리 뉴요커 호텔에 갔더니 말이에요, 30층을 지키던 모도코던가, 뭐던가?「모모코입니다.」모모코! 이 여자가 암에 걸려 가지고 죽게 돼서 이젠 돌아가야 된다는 말을 듣고 내가 기가 막혔어요. 그 어머니도 거기서 죽어갔어요. 그 병이지, 아마?「예.」같은 병으로 말이에요. 유전성인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내가 ‘야, 죽기 살기로 뜸떠라!’ 그랬어요. 한 7천 장에서 만 장 이상, 세 배를 떠라 이거예요. 밥 먹듯이 떠라 이거예요. 내가 그걸 증거하는 거예요. 내가 교주로서 말이에요, 뜸을 백일 넘게 떴다구요. 여러분한테 지시할 때는 84일을 뜸 뜨고 지시했어요.
내가 내 자신을 알아요. 여기 이름이 뭐던가?「임도순입니다.」임도순이하고 한강 가에서 씨름 한번 하자고 해서 씨름하다가 깔고 넘어뜨렸어요. 그때 여기를 부딪쳤다구요. 비밀이에요. (웃음) 몇십년 전의 일인데, 그것이 언제든지 마쳐요. 날이 흐리면 그래요. 뜸을 뜨고는 그것이 다 없어졌어요.
또 여기 침샘이 2밀리미터 이상으로 커졌는데, 이걸 수술하자고 했지만 뜸을 떴더니 이게 없어져서 똑같이 되었어요. 뜸을 몇 장 안 떴어요. 한 20장도 안 떴어요. 그래서 내가 증거했어요.
또 우리 시집간 누나가 병에 걸렸는데, 무슨 병원에 가도 고칠 길이 없어요. 최후의 통첩이니 뜸 4천 장에서 5천 장을 뜨면 틀림없이 뭐 백발백중 낫는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았어요. 그런데 뜸떠 줄 사람이 있어야지, 시집갔으니까. 시아버지한테 떠달라고 할 거예요, 신랑한테 그걸 해달라고 할 거예요? 층층시하에 있는 며느리 몸으로, 죽으면 죽었지 그걸 못 할 것이 사실이에요. 누가 책임져요? 집에 와도 어머니 아버지, 누나들은 농사짓고 전부 다 바쁜 생활을 하는데, 누가 뜸을 떠 줘요?
그 누나가 나를 참 사랑했어요. 어머니 대신 길러 줬다구요. 그래, 매부라는 사람이 와 있길래, 내가 가만 보니까 도적질하러 왔거든. 그래 가지고 닦아세우고, 저놈의 자식 쫓아 버리라고 울고 야단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내가 노인이 됐어요. 이야!
그렇게 사랑하던 누나가 시집간 날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어머니가 죽어서 눈물 흘리는 것은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울었어요. 산등성이를 넘어갈 때 따라가 가지고 울던 생각이…. 지금도 그런 심정적인 뭣이 있다구요. 이런 누나가 3개월도 안 되어 가지고 그런 병에 걸려 가지고 돌아왔으니 기가 막히지 않아요? 그래서 ‘시집에서 못 해주면 우리 집에서 내가 해주지.’ 그랬어요.
그때 4천 장을 40일 이내에 다 떠 버렸어요. 그렇게 뜨니까 나중에는 이게 한 3밀리미터 이상 들어가더라구요, 뜸이. 이렇게 큰 것을 네 장씩 뜨니까 와직와직와직 하면서 누린내가 나는 거예요. 그리고 터져 가지고 피가 나오더라구요. 피가 아주 종재기(종지)로 받을 정도로 나와요. 그게 터질 때까지 뜸을 떠야 된다고 해서 그렇게 떴다구요. 그러니 만사가 오케이예요.
그래서 뜸을 알았다는 거예요. 야!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거 안 믿던 사람인데 말이에요. 그래, 그런 경험도 있기 때문에 이거 전부 다…. 박도희! 어디 갔나?「안 왔습니다.」오늘 왜 안 왔어? 죽었나? (웃음)「판타날에서 40일수련 중입니다.」
아, 그래? 그 박도희가 말이에요, 내가 한남동에 가 있을 때 청평 수련에 들어가야 되는데 수련비가 없어서 지불해 준 적이 있는데, 수련 들어가기 전에 왔는데 그때 보니까 병상이에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뜸을 떴더니 상당히 쵸오시(調子․ちょうし;상태)가 좋아졌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들어간 거예요. 그래서 뜸을 계속해서 뜨라고 그랬어요. 들어갔다 나왔는데 새 사람이 되어서 왔어요.
그의 두꺼비 같은 여편네가 충녀예요. 세상에 통일교회의 자기 남편이, 영적으로 자기도 신념을 갖고 하지만, 남편도 그런 면에 있어서 자기한테 지지 않는 신념을 가진 사나이인데 죽을 수 없다고 해 가지고 뜸을 떠 준 거예요. 뜸뜨는 무슨 신씨 할아버지, 할머니?「심주섭 할아버지입니다.」심씨인지 뭔지 나는 이름 다 잊어버렸다구요. 그래 가지고 거뜬하게 나았더라구요. 그게 증거된 사실이에요.
그래서 전부 다 1천 달러씩 줘 가지고 185개를 사라고 돈 줬지요?「예.」그 기구들을 사고 뜸 재료를 사다가 뜸떠 줬어요?「예.」3백 명만 뜸떠 줘 봐라 이거예요. 3분의 1만 해도 먹고 살아요. 먹고 산다구요. 정성들여 해보라는 거예요.
우리 브리지포트 대학의 종합 의과대학이 됐는데, 이제는 뜸뜰 수 있는 전권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6개월 코스만 하게 되면 어디 가서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밥 벌어먹고도 남아요. 그 다음에 침까지 해보라구요. 이건 뭐 돈벌 수 있는 환경적 준비를 위해서 부랴부랴 해 가지고 어제 동서의학의 통일 개관식을 했는데 기분 좋았어요, 나빴어요?「좋았습니다.」뭘 보고 좋았어요?
이게 신의학계에서는 이게 도깨비인 줄 알고 있어요, 지금까지. 이걸 누가 얘기했어요? 나라구요. 서양의학은 결과입니다. 해부예요. 아픈 데 째 버리는 거예요. 결과를 다룬다는 거예요. 동양의학은 원인입니다, 원인. 경락(經絡)을 찾아서 전부 다 병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지를 찾는 거예요.
발 아픈 데도, 상대적 원인 되는 곳에 침 한 대를 딱 놓으면 다 치료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조정순! 이 녀석은 거짓말도 잘 해. 만병통치, 병이 없어진다고 하던데, 그거 거짓말이야, 사실이야?「사실입니다.」정말이야?「예.」나 못 믿어.「사실입니다. 아버님이 만드신 기계입니다.」뭐야, 이놈의 자식아?
내가 무좀이 있다구요, 무좀. 발에 무좀이 있어요. 뭐 심하지는 않아요. 나이 팔십이 되면 말초신경이 둔해져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부 다 마비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무릎만 넘으면 갈 준비를 해야 돼요. 그거 다 준비해 놓으라구요. 알겠어요? 나이가 많아지면 침이 말라요. 침이 마르고, 팔십이 되면 음식을 넘기면 그것이 중간에 막히기 시작한다구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런 과정도 참고적으로 누가 가르쳐 준 사람이 있어요? 내가 여러분한테 가르쳐 준다구요. 밥을 넘기면, 반드시 전부 다 못 넘어가고 막힐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모든 만사를 두고 갈 준비를 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서두르는 거예요. 나이에는 장사가 없다고 하지요? 우리 문장로가 장사라구요. 그런데 무슨 인간이라고 그러나요? 식물인간이 된 거예요. 그러다가 가는 거예요. 나보다 6개월 동생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사지 어디가 막히는 걸 다 알아야 돼요. 그런 운동을 한다구요. 그 운동법을 가르쳐 주면 좋겠는데, 가르쳐 줄까요?「예.」
가르쳐 주면 장사해 먹어요. 7분 운동하면 세 시간 운동을 보충할 수 있어요. 그게 감옥에서 살아남은 개발품이에요. 오늘 아침에도 바빴다구요. 일어나니까 세 시 40분이에요. 그러니까 두 시간 20분 남았지, 여섯 시까지? 한 시간 지나서 보니 한 시간 20분 남았어요. 어머니가 ‘좀더 주무시소.’ 해서 자다 보니 10분밖에 안 남았어요. 자, 운동을 해야지요. 스피디하게 운동을 해치우는 거예요. 큰 거 작은 거 한꺼번에 보는 거예요, 응 하고 말이에요. (웃음) 1분 동안에 해치우는 거예요.
그게 가능해요. 언제든지 소변을 보면 볼 수 있고, 언제든지 대변을 보면 볼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자유로이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 뭐가 막혔으면 막힌 가래 같은 거라도 힘을 주면 전부 다 떨어져요. 코에 딱지 붙은 것도 흥 하면 나온다구요. 새로운 길이 트이는 거예요.
관심 있어요?「예.」관심 있어요?「예.」월사금 내요. 한 시간에 만 달러씩만 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까딱없어요. 지금도 까딱없다구요. 까딱 있어요, 없어요? 대로에 나서서 선생님이 걸어가면 젊은 사람이 걷는다고 그러지, 늙은 사람이라고 안 그래요. 지금도 그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아이들처럼 계단도 쑥, 훅, 훅 넘어가는 거예요.
자기 몸을 관리할 줄 알아야 돼요. 미인이 와서 겨드랑이를 쑤시더라도…. 그건 신호하는 거예요. 웃질 않아야 돼요. 자신 있어요? (웃음) 여자들이 얼마나 요사스러워요! 괜히 와 가지고 겨드랑이를 쑤시는 거예요. 그게 신호예요. 그때 웃어야 되겠어요, 안 웃어야 되겠어요? 웃으면 잡히는 거예요.
자기 몸을 컨트롤해야 돼요. 선생님은 전부 다 그렇게 해 가지고 30분 걸려 운동하는 거예요. 북한의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 일주일 동안 자지 못하도록 지켰습니다. 그럴 땐 눈뜨고 자는 거예요. 이거 훈련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지금도 전부 다 이렇게 움직인다구요. 소리가 다 난다는 거예요. 지금도 이게 나긋나긋하잖아요, 할아버지인데도? (실제로 동작을 해보이심) 우리 아이들도 이걸 하는데, 옛날에는 내가 이렇게 하면 다 닿더랬어요.
그런 운동을 했기 때문에 씨름도 잘 하지요. 이 사람(임도순 회장)도 소를 탔다고 자랑하면서 틀림없이 선생님을 이긴다고 했는데, 선생님한테 졌거든. 졌나, 이겼나? 생각나?「졌습니다.」그 씨름 한 번 하고 내가 일생 동안 비밀 병을 갖고 있다가 해결한 것이 뜸이에요.
이것이 증거예요. 여기를 뜨니까 여기서 기름이 빠져나오더라구요. 떠깨가 한 개, 두 개, 세 개까지…. 그걸 내버려뒀어요. 그걸 뜯을 새가 있어요? 그런데 점점 작아져요. 그래서 ‘오호, 암도 녹아나겠구나.’ 하고 생각한 거예요. 그런 실질적인 체험을 하고 나서 교주로서 전부 다 명령한 거예요. 믿을 가능성이 있을싸, 없을싸?「있습니다.」한번 해보라구요.「예.」
여러분 못사는 거지 패들, 세계에 나가서 어떻게 먹고 살아요? 그래서 침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왔다갔다하면 1년이 아니라, 지나가다 1주일, 2주일만 있으면 반달 되지 않아요? 열두 번만 오면 1년6개월 되는데 말이에요. 왔다갔다하면서 전부 다 패스해 가지고 검증, 검사 승인하는 증서를 받을 수 있어요. 그러면 간판 붙이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간판 붙이고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브리지포트 대학의 동서의학 통일학과에서 ‘이 사람은 상당한 이런 뭣이 있기 때문에 자격의로서 모든 임상실험이 가능하다.’ 하고 증거하는 도장을 받으면, 그 간판을 붙이고 해먹을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그걸 세계 곳곳에 만들어 보라구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어제 보니까 전부 다 마사지하고 그러잖아요? 카이로프랙틱 같은 것 전부 다…. 그거 우습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유명한 박사 코스가 다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앞으로 대학을 움직이고, 대학을 경영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나는 만들었으니까, 만들어서 여러분에게 주면 여러분이 움직여야 될 것 아니에요? 이제 통신대학이 벌어지는 거예요, 통신대학. 틀림없이 학교 경영을 모르면 안 돼요. 그래서 대학교에 데리고 간 거예요. 어제 선생님이 말씀하는데 기분이 좋았어요, 나빴어요?「좋았습니다.」그 사람들은 그 세계에서는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는 사람들이라구요. 그런 젊은 녀석들에게 ‘알아듣겠어?’ 하니까 잘 모르는 표정이어서 ‘머리가 나쁘구만, 이 녀석들!’ 그랬다구요.
그 다음에는 신문사예요. 주동문! 이 사람들 명단을 받아 가지고 요전에 일주일씩 교육받지 않은 사람은 전부 다 다음 번에 할 때 명단을 추가해 가지고 참석하라고 해. 공문 내 가지고 회비를 전부 다 지참시켜서 교육하라구.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할 거야,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낮이야, 밤이야?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젊은 녀석들이 어째 늙은이처럼 답변이 그 모양이야?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
선생님의 성격이 언제나 물으면 즉각 큰소리로 답변해야지, 속닥속닥 대답하면…. 천장 마루가 아니라, 용마루, 지붕이 날아갈 수 있는 이런 생각을 하고, 그 집도 모실 줄 알아야 복이 집에 찾아온다구요. 주인을 존경해서 안내해 준다는 거예요. 천운이 그렇다는 거예요. 주인은 주인답게 살아야지요.
몇 시예요?「한 시입니다.」어디서부터 길이 엇갈려 가지고…. 지금 어디에 왔어요? (웃으심)「박씨 얘기했습니다.」박씨, 박상권 저 패!
지금 그래요. 박상권이하고 말이에요, 박 가 둘이 만났어요. 형제끼리, 박 가가 한국도 팔아먹을 수 있고 북한도 팔아먹지 않나 생각하는 거예요. 박상권이를 보니까 저거 아주 소질이 많더라구요. 쓰윽 잼대를 재는 것이 아주 근사해요. 북한 사람 다루는 것도 많이 숙련되어 있기 때문에 남한 사람 다루는 것은 문제없어요.
남미에서 거짓말 잘 하는 사람들의 사기적 성격을 분석해 가지고, 자기의 좌표를 정해서 앉을 자리를 알 수 있게 되었고, 북한 사람들도 잘 다루더라구요. 나도 북한에 가게 되면 박상권이한테 배워야 되겠어요. 무슨 뭐 뭐라구? 무슨 님?「위대한 수령님….」위대한 뭐? 나는 생각해도 아물아물한데 위대한 수령, 뭐 무슨 장군? 친애하는 무슨 장군이라고…. 그런 말이 입에서 언제 나오는지, 굴러 나오는 것이 아니고 날아 나오더라구요. (웃음)
그러니까 꼼짝 할 수 없이, 누구나 당 간부들이 보더라도 김일성 친구 중의 친구라고 하게 되어 있지, 아니라고 할 사람이 아무도 없더라구요. 그만큼 했는데, 이제 잘 결론을 지어야 되겠어요. 박보희는 그렇게 나가다가 대통령 감은 박보희밖에 없다고 소문이 난다구요.
박상권, 너는 어떻게 할 테야? 아, 물어 보잖아?「예.」‘남한의 대통령을 북한에 추천한다면 박보희 넘버원!’ 하면 어떡할 테야? 넘버원 할 거야, 넘버 투 할 거예요?「넘버 원 하겠습니다.」
그러면 북한의 첩자요, 나라를 망치려고 하는 김일성보다 더 나쁜 녀석이라는 결론이 나와요. 둘 다 그러니 어떻게 해요? 하나는 반대해야 돼요. 반대하고 나섰다가 ‘아이고, 배가 고파서 못 하겠습니다.’ 한마디하고…. 배가 고프고 피곤하다는 거지. 배가 고프고 피곤하다는 얘기를 하면 안 된다구요. 북한에 가서 못 살아요. 일 못 해요. 밥 먹으면 일 생기니까 ‘배가 고파서 못 따라가겠습니다.’ 이래 놓고, 한마디라도 반대를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야 살아남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박상권)」
브레이크를 걸어야 돼요. 1차 2차 3차, 소생·장성·완성, 이래 놓고 그들이 ‘당신은 뭘 원하오?’ 그러면, ‘이러 이런 거 아니오? 내가 남한에 가서 신문에 발표할까요, 말까요?’ 해서 ‘하라구.’ 하면 재까닥 하는 거예요. 살아남을 길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통일교회 책임자라도 남한 북한에서 전부 다 애국자라는 소문이 나지 않았어요? 내가 살길을 찾아가야지요. 그 살길이 남미예요. 남미라구요. 통일교회의 살길을 닦아 놓았기 때문에, 가정적으로 천국 데려가기 위해서 지금 남미의 무슨 수련? 가정수련을 하는 거예요, 가정수련.
우리 통일가에 3대가 축복받은 가정도 있어요. 야-! 3대 사위기대면 몇 사람이에요? 야, 열두 명이 된다, 그것만 만들어 놓아도 예수님이 죽지 않을 수 있는 열두 제자 축복 바람을 일으켜 천하를 통일할 것인데…. 그것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여비가 얼마나 돼요? 여비를 내가 전부 다 조사했어요. 여기 미국까지 오는 데 제일 비쌀 때가 1천3백 달러입니다. 1천2백 달러로 워싱턴까지 왔어요.
저쪽 코디악까지는 9백 달러입니다. 여기에서 3백 달러만 더하면 남미에 가고도 남는다구요. 3백 달러예요. 몇 달러? 몇 달러예요? 3백 달러인데, 한 사람이 3백 달러인데, 부부끼리 6백 달러라는 것을 왜 계산 안 해요? 아들딸 데리고 와서 네 사람이면 ‘아이구, 1천2백 달러, 삼 사 십이(3×4=12) 1천2백 달러입니다.’ 합니다. 네 사람 비행기표 값 합해 가지고 계산하니까 많다고 하지, 한 사람이면 많아야 3백 달러, 250달러라구요. 사람이 많게 되면 2백 달러, 백 달러까지 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여기에 옵션을 붙여 가지고 세계 비행기를 쓰게 되면, 1천 달러 이내로 내려갈 수 있는데, 그런 수를 계속해서 댈 수 있을 것이냐,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선생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데도 불구하고 못 오겠다면 다리를 잘라야 되고, 손을 잘라야 되고, 모가지를 잘라야 돼! 어떤 걸 잘라야 되겠어요, 해결하려면? 손 자르고, 다리를 자르는 것보다 모가지를 잘라야지요. 쓰지도 못할 걸 뭐하러….
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고?「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고.」죽는 일이 우리 일이에요. 죽으라구요. 살리는 일은 하늘의 일이에요. 나는 그렇게 알아요. 죽지 않고 살겠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죽으라고 했으면 죽어야 돼요. 사는 것은 하나님한테 맡겨 놓고. 그러면 죽겠다고, 영원히 죽겠다고 해도 안 죽어요. 살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답이 뭐라구요? 죽으라는 것입니다. 죽으라구요!
곽정환!「예.」곽정환 사돈님! 사돈이 ‘죽을 사(死)’ 자예요. 사둔이에요, 사돈이에요?「사돈입니다.」무슨 돈 자예요?「‘사돈 돈(頓)’ 자입니다.」쓸데없는 소리를 하는 자식 아니야, 이게? (웃으심) 돈 자면 더 좋지. 주고 돌아요. 돈은 돌아야 돼요. 주고 굴러라, 돌아라 이거예요, 사돈이면. 왜? 사돈은 왜 죽게 되어 있느냐? 부활이 벌어져요. 아들딸이 복 받아요. 아들 며느리가 복 받아요. 그 일가가 복 받는다구요.
일족이 통일교회의 뜻을 위했으면, 내가 역사의 상품, 귀한 것을 비밀창고에 보관했다가 그 혈족 앞에 옮겨 주고 죽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해요? 그거 알아요, 몰라요?
선생님이 보통 선생님인 줄 알아요? 50년 전의 비밀을 품고 혼자 살았어요. 비밀이 얼마나 많아요? 매를 맞고 별의별 일을 다 당하면서, 그 나라를 위해서 천년 만년 정성들인 깃대를 꽂고 하루도 놓쳐 볼 새 없이 이날까지 오다 보니 여기까지 올라온 거예요. 그거 이의 없는 결론이지요? 의심해요? 한 시간을 잊어버린 적이 없어요. 변소 가더라도 안 잊어요.
아내를 품고 사랑하는 자리에서 뜻 맞는 아내가 되느냐를 감정하고 사는 사람이에요. 누구나 마음대로 못 할 수 있는 사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강현실이, 여자로서 선생님을 마음대로 다룰 수 있어, 없어?「제가요?」아, 물어 보잖아, 자기든지 누구든지? 마음대로 누구나 못 다루는 남자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제부터 타락하는 날에는 전부 다 불을 피우고 고기를 구워서 독수리한테 먹여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런 것까지 해서라도 정비해야지, 그냥 안 된다는 거예요, 아들이든 누구든. 똑똑히 알아들으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마지막이 뭐예요? 이게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무엇하고 연결 된? 무엇과 연결된?「위하는 생활….」본연의 혈통입니다, 본연의 혈통. 본연의 혈통이란 타락하지 않은 혈통을 말합니다. 양심은 타락한 부모보다 낫고 스승보다 낫다구요. 어떠한 것보다 낫습니다. 그런 양심의 상대는 하나도 없어요. 양심의 상대가 없어요. 그러니 내 몸이 그런 상대가 되어야 돼요. 이 골짜기를 메워야 돼요. 통일을 안 하고는 아무 것도 안 돼요. 그러니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요전에 하던 얘기를 오늘 하려면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박씨, 박보희 문제가 어디까지 가느냐 하면 말이에요, 가짜 대통령 할 수 있는 자리까지 올라간다 이거예요. 왜? 그 할머니 공을 내가 세워 주었기 때문에.
그래, 박태선 장로가 나왔지요? 이놈의 자식! 이놈의 자식! 내가 선교사를 보내 가지고 공장에서, 골목에서 교육한 사람이라구요. 그런데도 난장판을 만들어 놓고 말이에요. 선생님을 보면 천년 만년 경배해야 할 텐데 이놈의 자식, 똥 구더기에 싸여서 죽었어요. 이상하지요?
박장로가 현재 한국에서는 감람나무니 무엇이니 해서 큰 세력 기반을 닦아 가지고 왕궁을 만들었다구요. 신앙촌이라는 것이 왕궁이에요. 왕터를 만들어 가지고 그랬지만 마음대로 될 게 뭐예요? 다 흘려 버렸지요. 선생님의 때가 오니까 데려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내가 할 말이 많아요.
박씨가 요사스럽지요? 보라구요. 곽정환!「예.」지금 때에 있어서 국회의장 박준규, 박철언, 박태준, 이들이 문제예요. 당을 만들어야 돼요. 박씨 당과 한씨 당을 만들면 문씨는 자연히 따라간다구요.
무슨 아이 엠 에프(IMF) 문제가 벌어졌지만, 박씨들 다리 들어라 이거예요. 박상권!「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여기 박씨 손들어 봐요. 많구나. 이 집도 박씨! (웃음) 선생님의 사위들 가운데 박씨가 얼마나 많아요? 박씨가 몇 마리야? 박보희, 그 다음에는 박종구가 있잖아? 박종구, 박중현, 몇 명인가?「세 명입니다.」
보라구요. 이게 다 중간에 문제가 됩니다. 문제가 된다구요. 걸린다구요. 걱정이 남아 있어요. 박보희도 그랬고, 박종구도 그랬고…. 박종구도 죽지 않았어요? 중간에 죽었다구요.
지금 박중현이도 문제가 돼 있는 거예요. 편안히 안 간다구요. 걸고 넘어가요. 이걸 내가 다 풀어 줘야 돼요. 사위가 몇이에요? 딸이 몇이에요? 이거 전부 다 사돈이 박씨예요. 이게 테러단같이 합동해 가지고, 전부 문씨를 잡아먹겠다고 단결해 가지고 가정 파탄, 문씨 이상 파탄을 일으킬 수 있는 괴물들이라구요. 여기 박정해, 또 그 다음에 누군가? 박상권, 그 다음에 전부 다 박씨 친척들 전부 다 데모해 가지고 ‘2세 시대의 패권은 박씨다!’ 하고 판을 차릴 수 있는 위험 수위가 지금 넘을락 말락 하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웃음)
지내고 보라구요. 경고가 아니에요. 선생님은 그렇게 알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박씨들을 잡아다가 전부 다 내가 비료공장에 가서 탕감을 달성시켜야 할 텐데…. 다시 한 번 손들어, 얼굴 기억해 두게! (웃음) 똑똑히 손 들라구, 이 쌍놈의 자식들! (웃으심)
전부 다 눈깔들이 도적놈 눈같이 다 생겼구만. 이 녀석은 요전에도 내가 얘기하는데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컵으로 물을 부어도 부끄러운 줄을 몰라요, 왜 그러는지. 나 같으면 철야기도를 하고 밥을 안 먹고 답변할 텐데….
미국 사람은 믿을 수 있어요? *내가 어떻게 미국 사람을 믿을 수 있어요? 선생님에게는 이것이 문제예요, 문제.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 미국이 섭리의 뜻 가운데서 장자 될 자신 있어요? 장자는 어머니 아버지의 공 위에 플러스해 가지고, 후대 앞에 할머니 어머니보다 나은 우리 부모라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래야 장자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알아야 돼요. 일본 식구 이상 앞설 수 있어요?
고바야시 요코!「예!」요코짱!「예!」*매달 정기 헌금이 얼마냐? 3백 달러, 350달러?「3백 달러입니다.」일본 사람은 3백 달러, 그리고 미국은?「미국도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시작한 것이 10월 말 정도라….」10월이 아니라 처음부터 하라고 했잖아?「점점 모이고 있습니다.」안 돼요.
미국이 장자니까 두 배 이상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두 배 이상 해야 된다구요. 그거 하라고 하면 전부 도망갈 거라. 도망가면 어떻게 할까요?「교육시키겠습니다.」교육? (웃으심) 아무리 교육해 봤자 개인주의, 이기주의자가 돼 가지고 ‘천하에 자랑할 내가 중심이다.’ 이런다구요. 아무리 해도 ‘미국인’ 이라는 그 의식을 지울 수 없어요.
여러분(일본 사람)은 세계대전에서 패전국이 되었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이 뭐라고 해도 그들을 존경하는 마음이 있지만, 지금 미국은 그렇게는 안 됩니다. 선생님이 없을 때는 그게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주의하고 서두르지 않으면 안 돼요.
돌아갈 때, 어느 나라로 돌아갈 거예요?「한국으로 가겠습니다.」남미로 갈 거예요, 한국으로 갈 거예요?「한국으로 가겠습니다.」그러기 위해서 전체적으로 가족을 끌고 출발해 가지고, 길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자르딘의 축복가정 수련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통일 이상가정 교육센터’를 만든 것입니다. 교육의 본부라구요, 본부. 거기에는 세계적인 메시아, 천주 메시아, 하나님, 그리고 재림주 국가 메시아, 종족 메시아, 가정 메시아가 총 집결해 있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건 나중에 얘기할게요.
자, 가정맹세 제1이 뭐예요? 우리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본향 땅이 어디예요? 본향 땅이 지구성입니다, 지구성. 그걸 알아야 돼요.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이 어디예요? 창조이상 기지가 어디예요? 어디예요? 지구성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누구 가정이?「우리 가정입니다.」내 가정이에요, 내 가정. 내 가정이! ‘우리 가정’ 하면 전부 다 들어간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재건이 아닙니다. 창건이라구요. 본래의 기준에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창건에는 블루프린트(blue print;청사진)가 필요 없습니다. 재건에는 블루 프린트가 필요하지요? 본연의 모습, 하나님이 만든 이상의 완성 기준의 사랑을 중심삼은 창건은 아직까지 하나님이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98퍼센트 하나님이 창조했지만, 사랑의 세계 완성은, 가정의 하나님 시대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지상·천상천국을 창건하는 데는 사랑이 없으면 안 됩니다. 참사랑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없으면 천국창건을 못 한다구요. 하나님 자체도 못 했어요. 위대한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창건(創建)이라는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완성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그 날을 체험하지 못한 거예요. 우리 가정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창조이상, 지상·천상천국을 창건함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완성권에서 살 수 있는 거예요.
누구 가정이?「내 가정입니다.」내 가정이라는 거예요. 참부모도 마찬가지예요. 참부모도 마찬가지입니다. 전통은 마찬가지예요. 씨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예.」무슨 일이 있더라도, 자기가 살 수 있는 나라 형태를 자기 가정이 이루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담의 타락권을 넘어서 가지고,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한 그 이상의, 결과주관권을 넘어서 가지고 직접주관권으로 넘어갈 수 있는 가정적 기원을 찾지 않고는 본향 땅에 돌아갈 수 없어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알겠어요, 나라? 선생님 일대에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 길을 지금 가고 있는 거예요. 몇 대에?「일대입니다.」그게 가능한 권내에 들어왔어요?「예.」모세도 일대에 이루지 못한 것이 한이에요. 그가 죽어서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다 죽어지는 거예요.
지구에 있어서의 가정적 이게 60만…. 지금도 보라구요. 30억 인류, 이것이 60만 가정과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이 조국광복을 하는 데 있어서 세계를 조국으로 삼아야 된다구요. 가정 복귀! 가정을 중심삼은 광야 노정을 거쳐 가지고…. 그것이 환경에서는 가정이 사탄세계와 마찬가지 경계선에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바른손, 왼발도 이렇게 되어 있지만 말이에요. 이것이 중앙 이상에 와 있어요. 여기의 3분의 1을…. 사탄세계는 뭐냐 하면, 저쪽이 3분의 2이고 이쪽이 3분의 1이에요. 3분의 1을 중심삼고 볼 때는, 사랑을 중심하고 하는 말입니다.
사탄세계는 사랑이상이 있으면 물러가는 거예요. 상대했다가 물러가는 거예요. 그것은 본연의 세계의 창조 원칙이기 때문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1차대전도 3분의 2가 이겼어요. 2차대전도 3분의 2, 3차대전 사상전도 3분지 2까지 이겼지만, 70퍼센트부터 전부 내려가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알겠어요? 뜻을 알겠지요?「예.」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어떤 가정이?「내 가정입니다.」내 가정입니다. 우리 가정은 식구 전부가 열 명이면 열 명이 우리예요, 우리. 우리 가정이라는 말은 원래는 내 가정이에요. 한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두 번째는 뭐예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누가 하는 거예요?「내 가정입니다.」내 가정이에요, 내 가정. 통일교회 전체가 아니에요. 그러면 거기에 다 들어갈 수 있지요. 내 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서 가지고 워워워워 물 먹기보다 더 쉽게 얘기하지요? 뼈가 어디 있었느냐 이거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누구를 모시어?「참부모님을 모시어!」일체 이상의 종적인 부모를 모시고 횡적 부모를 모시는 거예요. 일체예요. 모셔 가지고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이것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라구요. 그렇지요?
처음 나오는 거예요. 첫째 번이에요. 아담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이게. 대표적 가정이 되며, 그 가정이 중심적 가정이에요. 대표인 동시에 중심입니다. 여기에, 하늘땅에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대표적 가정은 내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런 의식을 안 가졌지요? ‘우리’라고 해서 전체가 들어가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식구가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고 복수니까 하는 말이에요. 내 가정이에요. 어머니 가정, 아버지 가정, 아들 가정, 딸 가정, 그게 문제입니다, 언제나. 어머니가 문제 되고, 아버지가 문제 되고, 아들딸이 문제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런 걸 전부 다….
그 전체가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에요. 천주의 대표적 가정은 하나예요. 대표는 둘이에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중심적 가정은 둘이에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절대적이라구요. 누구 가정이? 「내 가정입니다.」 내 가정이.
어머니 아버지, 부자관계, 부부관계, 좌우관계의 3대가 삼대상목적을 이룬 정착한 내 가정이에요. 내 가정이고, 어머니 가정이에요. 전부가 대표적 가정이 되는 거예요.
중심적 가정이 되어 뭘 하자는 거예요? 뭐예요?「가정에서는 효자….」가정에서는 효자! 전부가 효자 효녀가 되어야 됩니다. 우리 가정이 효자가 되어야 돼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전부 개인이 효자가 되지만, 개인 효자시대를 잃어버렸어요. 잃어버렸어요! 그걸 어떻게 탕감복귀하느냐? 가정 효자가 됨으로 말미암아 개인 효자권을 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탕감복귀해야지요? 얼마나 힘들어요? 개인 효자가 되었으면 그냥 그대로 가정 효자, 국가 효자 다 이뤘을 것인데, 이것이 엉망진창으로 다 막혀 버렸어요. 알겠어요?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여러분이 충신이 될 수 있는 국가가 있어요? 지나가는 일이 아니에요. 이게 과정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적 효자는 그렇지만, 국가 앞에 있어서 가정이 전부 다 충신 될 수 있어요? 개인 효자, 충신, 열녀, 전부를 잃어버렸습니다. 가정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 효자, 가정 충신이 나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겠어요?
나라가 있어요? 나라가 없지만 선생님을 중심삼고 나라 대신…. 그분은 세계적으로 천주의 대표적 승리의 기반을 이루었으니, 나라 없는 부모를 모셨으면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길을 확장시켜야 돼요. 부모님의 노력과 더불어, 그것이 평준화될 수 있는 상대권을 확장시키는 대신 부모 이상 노력하겠다고 하면 자꾸 순위가 올라가는 거예요.
가지가 올라가요, 내려가요? 가지가 내려가는 것 봤어요? 가지가 수평선 이하로 내려가는 것 봤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마찬가지예요. 가지 된 여러분이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야 된다구요. 언제나 위를 주목해야 된다구요.
가정에서 나라 충신이 되기 위해서는, 그런 올라갈 수 있는 자리에서 커 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360도를 넘고, 나라 형태보다 더 크면 국가 형태 대표로, 상징적으로 전부 다 탕감적 조건이 성립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예수님이 충신이 못 됐어요. 하늘나라를 모시고 하나님 나라의 충신이 못 됐다구요. 다 못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이 될 수 있다는 말이 얼마나 고마운 거예요?
선생님이 돌아가면 그 세계가 오는 거예요. 올 성싶어요, 안 올 성싶어요? 올 성싶어요, 안 올 성싶어요? 나라가 없더라도 우리 사막 지역에 몇백 명을 비행기에 태워 가지고, 사람도 안 오는 사하라 사막 같은 곳에 궁전 짓고, 왕궁 짓고 전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나라가 되는 거예요. 사막지 몇천리 길인데 말이에요, 그 가운데에 누가 찾아와요?
이래 놓고는 몇 번씩, 세 번만 전쟁을 해서 점령하게 되면 유엔의 공인을 받은 나라가 되는 거예요. 입적해서 세계 국가로 만들어 가지고 대사를 전부 파송해 가지고 전부 다 거꾸로 밟아치울 터인데.
지금 통일교회에서는 게릴라 전쟁을 가르쳐 주고 있다는 거 알아요? 저 남방에서는 전부 다 게릴라 훈련을 하고 있어요. 그거 비디오를 한번 갖다 보여 줄까요? 누구도 몰라요.
여자들이 팬티만 딱 끼고 무장하고, 총을 가졌어요. 총탄 얼마를 가지고 40일 동안 훈련하는 거예요. 뱀을 잡아먹고…. 어떤 때는 자다가 깨 보니까 ―열대지방은 덥잖아요? ― ‘아이고 시원한데, 왜 이렇게 시원한고?’ 하고 기분이 좋아서 깨 보니까 큰 스크루 뱀이 감고 자는 거예요. 보호해 주는 거예요. 그런 일화가 다 있다는 거예요. 뱀도 잡아먹고, 개구리도 잡아먹어요.
여자가, 해와가 그런 길을 닦아야 돼요. 사탄세계의 천사장의 코를 꿰 가지고 산에서 훈련시킬 수 있는 여왕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미국 여자들은 남자들한테 절대 안 지려고 하더라구요. 그런 게릴라 전쟁에서 이겨야 돼요.
강현실이는 뭐 소련에 가서 못 하겠다고 야단하던데, 그래도 죽지 않았구만.「그런 말씀 안 드렸는데요.」엉?「못 하겠다는 얘기는 안 한 것 같은데요.」못 간다고 그러지 않았어, 나보고? 영계에서 다 그런 것이 기록돼 있는데? 내가 기억하기는 ‘나이가 많아서 기력도 없고 그런데 어떻게 합니까?’ 걱정을 하고 그랬잖아?
나라를 만들면 세계는 쉬울 것 같아요? 소련의 지하에서, 모스크바에 있어도 절반은 지금 몰라요. 레닌그라드(현 상트페테르부르크) 도시에서는 첩자들이 활동하고 있어요. 중국에서도 지하 신문을 만들고 있어요. 이것이 지금 37년이 됐어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앉아 가지고 천국이 될 게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알고 나서도 모르겠고, 이상하고도 또 이상하고 그렇다는 거예요. 언제 지쳐 떨어질 것 같은데 지금까지 살아서 팔십 늙은이가 됐는데도 몇 시간씩, 열 시간이 되도록 끄떡없이 말을 하는 거예요. 젊은 놈들도 세 시간만 되면 허리가 아프다고 징징하는데, 이러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게 자랑이에요, 탄식이에요?「자랑입니다.」아니에요. 나에게는 탄식이에요. 어쩌다가 이렇게 됐어? 그걸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가정이 되어, 국가에서는 충신…. 국가가 없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세계에서는 성인…. 예수님이 왕이 못 됐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오시는 재림주가 성자가 못 됐어요. 이걸 전부 다, 가정을 전부 다 해방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지금 가고 있는 거예요. 가고 있다 이거예요. 고속도로를 닦아야 돼요. 강에 다리를 놓아야 되고, 땅굴을 파야 되고, 레일을 놓고, 최고 특급…. 신칸센(しんかんせん;일본의 고속철도)이 문제가 아니에요. 사랑의 신칸센 이상, 순식간에 달릴 수 있는 이런 모든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게 안 되어 있어요.
나라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일본 나라 자랑하지 말라구, 이 쌍것들! 한국 나라한테 뿌리 다 뽑혔어요. 미국 나라 자랑하지 말라구, 이 쌍것들! 어디서 자랑하고 있어? 부모님이 찾아가는 국가를 전부 다 뒤에 놓고, 자기 나라 자랑해? 이놈의 나라가 며칠 가나 보라는 거야. 그런 한을 품고 가는 부모님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런 거 생각 안 해봤지요?
그러니까 내가 예수님을 대신한 자리에 서서…. 내 가정이 만왕의 왕이 되시는 부모님을 대신한 자리에 서 있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을 대신한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그 자리까지 아들을 키워 가고 있습니다. 나도 그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해서 그럴 수 있는 가정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이런 가정을 이뤄 열매와 같은, 씨와 같은, 부모님이 씨라면 여러분도 같은 가치의 씨가 돼야 하는 공동 목표요, 공동 운명을 지니고 있습니다. 운명이 아니라 숙명적인 과제에 걸려들었어요. 숙명이라는 것은 죽어서도 이루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예.」
*가미야마!「예!」무슨 말인지 알아?「예.」나라가 없어, 나라가! 초선진국가를 어떻게 이룰까, 초과학기술을 어떻게 이룰까 하는 것을 선생님은 지금까지 생각해 왔습니다.
장자의 이념을 세우기 위해 생애를 걸어온 거예요. 어떻게 해서 저 고개를 넘을까 하면서 말이에요.
천주를 앞에 놓고…. 천주가, 하나님이 효자·충신·성인·성자로 세울 수 있는 가정을 바라는 것입니다. 자기의 가정, 내 가정이 그렇게 돼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는 제목이 걸려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낚아야 되는 것입니다. 어떤 미끼를 던져서라도 세계 전부를 낚을 수 있는 가정이 되라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필요한 가정이 되라는 거예요. 어디서나 필요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해 여념이 없는, 어디서나 감탄할 수 있는 가정이 되라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그의 이상인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천주적 대표적 가정입니다.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이게 세계적이에요.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심각한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매일같이 그걸 느껴서 오늘 이 남겨진 고개를…. 저 히말라야 정상, 에베레스트 산정을 어떻게 넘어가느냐 하는 것이 등산가들의 숙원 중의 숙원이에요. 생명이 다 하는 일이 있더라도 그 목적을 달성하기 전에는 하산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산을 내려올 수 없다는 거예요, 산에서 죽을지언정. 그런 숙명적인 과제가 남아 있어요. 그 숙명적인 과제는 죽어서라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이 일을 해 가지고…. 선생님이 끊어지지 않는 나일론 줄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전에 보면 일본의 낚싯줄이 그 뭐던가? 상권, 상권! 어디 갔나? 딱 물어 볼 때 언제나 없어져. (웃음) 그게 언제나 마사라구.
*나일론 줄보다 더 강한 줄을 찾고 있습니다.「카본드」카본드가 이름인가? 이상하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바리바쓰라고 하는 제품입니다.」바리바쓰?「여기 있습니다.」바리바쓰라고 하는 것이 나일론 중에서 제일 세다면서?「예, 세계 제일입니다.」그거 가져오지 말고, 아직 내버려둬. 야야, 좀 있다, 좀 있다….
그런 줄을 선생님이 전부 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거 하나 잡고 있는 거예요. 넘어와야 돼요. 그걸 끊어뜨리면 안 된다 그말이에요. 끊어뜨리면 옥살박살되는 거예요. 요것은 실보다 더 가늘어요. 보이지 않는 실같은 것이 몇 백 파운드를 전부 다…. 이걸 무시했다가는 전부 다 옥살박살 나는 거예요. 고개를 다 못 넘었어요.
*일본의 어떤 사람도 그 고개를 넘지 못했습니다.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지 몰라요.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이렇기 때문에 이걸 다 넘어설 수 있는 가정이 됨으로 말미암아, 에덴 동산에 들어가서 본연의 심정세계에 도달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3이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완성….’ 이거예요. 여기는 이미 타락권을 넘어섰다는 것을 말하는 거라구요. 4대 심정권! 4대 심정권, 아기로부터, 형제로부터, 부부로부터, 부모까지 4대 심정권, 이걸 완성해야 돼요. 하나님이 역사를 거쳐온 모든 심정적 내연을 실체대상이 됨으로써, 아기시대, 형제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의 그 이상을 다 일체화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3대 왕권이 뭐예요? 삼대상목적을 말합니다. 어디 갔어, 분필? (판서하시며) 하나님, 아담 해와, 자녀인데,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둘·셋,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둘·셋이에요. 전부 중심과 연결하는 것입니다, 중심과. 그것은 이 전부가 귀한 가치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가치를 갖고 있어요.
전기가 통하면 이것이 이렇게 됩니다. 원이 된다구요. 이 원 안에 전구를 넣으면 점화됩니다. 그러면 제로(零;영)예요, 어디든지. 제로예요. 마이너스가 없습니다. 평등한 가치의 제로가 된다구요. 전기가 완전히 들어가서 전부 통하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 가운데 계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대, 이것을 자를 수 없습니다. 이것이 전부 이퀄입니다. 이것이 같은 가치라는 거예요. 영원히 같습니다. 아무리 잘라도 상대로 관계를 묶어 가지고 전부 같이 됩니다. 개인으로 보면 통일화, 통일세계입니다. 그것이 하나의 상대 왕권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이 여기에 오시는 것입니다. 3대 왕권이니까, 할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중심에 있고, 자녀가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예요.
그 가정에 들어오는 하나님은 영계의 왕입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자기의 어머니는 지상의 왕입니다, 지상의 왕. 그리고 자녀는 미래의 왕입니다. 영계와 지상계를 합한 미래의 왕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3대 왕권입니다. 아담의 손자부터 영계와 지상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과거는 천상천국, 현재는 지상천국입니다. 그리고 미래는 천국과 지상을 합친 후손들이 태어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담은 씨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자녀로부터 이것이 연결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타락으로 인해 지금까지 손자를 사랑해 본 적이 없습니다. 손자는 할아버지의 사랑과 아버지의 사랑, 이 두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아담은 그것을 가질 수 없었습니다. 지상의 사랑권이 없어져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3대 왕권이 중요한 거예요. 할아버지의 영계, 아버지의 지상천국, 그리고 미래의 왕권. 이것이 일점에 머물러 있으면 왕권이 안 됩니다. 가족·종족·민족, 전부 들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녀를 많이 낳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의 자녀들은 아버지보다 창조주로서 위대합니다. 하나님은 아담 한 가정밖에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아담의 자녀들은 몇 가정이든 만들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종족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동서남북 사방에 12수나 4수의 가정을 만들 수 있다구요. 그것은 천국과 수직으로 통하는 거예요. 지상은 횡적이고, 이것을 축소했을 때는…. 여기에 할아버지, (판서하시면서) 여기에 아버지, 여기에 자녀가 옵니다.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창조가 횡적으로 결착되는 지상천국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3대째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손자를 통해서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손자가 이룬 지상천국은 제1 천국, 제2 천국을 전부 다 완성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3대 왕권이 3대에서 완성을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황족권입니다. 황족권은 뭐냐? 황족권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지금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가인이 있습니다. 가인세계가 있어요. 이것은 자기와 관계없습니다. 태어나 보니 세계가 이미 더럽혀져 있었다 이거예요. 이런 가인세계를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해서.
자녀들이 타락한 것을 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사랑해서 자연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사랑한 것을 보고 감동해서 무슨 일이든 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자동적으로 굴복해서, 가인의 동생 입장에 들어가 형님으로 모실 수 있는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복귀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모든 것에 이긴 사람이 아니면 지상을 재차 복귀한 지상천국의 왕족이 될 수 없다는 말입니다. 반드시 탕감하지 않으면 안 돼요. 전세계의 만민이 자동적으로 모실 수 있는 로열 패밀리(Royal family;황족)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황족권입니다. 황족인이 아니에요. 황족의 장자권, 가정의 장자권, 종족의 장자권, 민족·국가·천주·사탄세계까지 굴복할 수 있는 그런 3대 왕권의 주인이 돼야 합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굴복하게 돼 있습니다.
그 3대 왕권의 주인이 되는 데는, 선조들이 그 후손을 누구든 사랑하는 것과 같은 초우주적인 사랑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고개를 넘은 사람은 왕입니다. 자동적으로 세계의 만민을 전부 굴복시켜야 됩니다.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까지…. 그것을 이루고서야 비로소 황족권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가도 거기에는 복귀된 축복가정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번에 성인과 살인자를 같이 축복했습니다. 그들도 황족권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국이 세워지지 않습니다. 점령되어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여러분은 그런 것을 생각 안 했지요? 황족권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그걸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 했을 때는 참부모에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세워야 합니다. 그런 위에 서면 조건적으로 따라갈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런 것을 다 수습해서 승리권을 세웠으니까 말이에요.
일심일체 아버지로서의 권한을 가진 숙명이기 때문에 갈라질 수 없습니다. 어차피 축복해야 돼요.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되면, 하나님의 창조의 출발 기준, 본래의 출발 기준에 일치된 내용의 창조 결실이 맺혔을 때는 그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의 소유는 자동적으로 자식의 소유가 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참부모와 갈라져 가지고는 그것은 절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황족권이라는 것이 사탄세계에 벌써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나 아무리 왕자로 태어나더라도 사탄세계가 굴복할 수 있게끔 안 되어 있어요. 그러니 굴복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적 가정을 중심하고 굴복시켜 나오는 거예요.
부모가 사랑해서 투입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들이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하고 다시 투입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황족권을 이룰 수 없는 거예요. 황족인이 아니에요. 황족권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개인적 가정적 황족권이에요. 알겠어요? 이 개념을 전부 느낄 수 없어요. 누구 가정이?「내 가정입니다.」내 가정이에요. 조부모를 모시고 지금 3대가 없더라도 밖의 사탄세계에 있어서 우리 가정을 둘러싸고 있는 것들을 소화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런 개념이 있어야 돼요.
그 다음에 4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 대가족을 형성하여….’ 이렇다구요. 자기 가정만 영계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지상에 있어서 본연의 에덴 동산의 황족권을 다 이루었으니 이제는 천주 대가족을 형성하여, 대가족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가인 아벨 가정이 다 들어갑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 대가족을 형성하여….’ (칠판을 분필로 치시며) 황족권 다 되지요? 그렇지요? 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완성하는 거예요. 그러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마음대로.
지상에서 요구하는 가정을 중심한 해방적 기준이 만민이 평등한 자리에서 성취될 수 있었기 때문에, 거기에는 지상에서 자유와…. 알겠어요? 비로소 자유가 생기는 거예요. 어디든지 마음대로 갈 수 있는 자유와 평화, 어디든지 조화를 이뤄 통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 독일 사람, 원수라도 원수가 아니에요.
평화와 통일과…. 하나되는 거예요. 통일이 안 되면 안 돼요. 통일이 안 되어 가지고는 천국 못 들어갑니다. 평화 가지고는 못 가요. 몸 마음이 수평이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통일은 사랑을 빼놓고는 안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예요. 이것은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된다는 말이라구요.
수평이 되어 있더라도 통일적 수직이 있어야 돼요. 참사랑은 수직에서 심어지기 때문에 참사랑은 수직이 없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와 통일이라는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주 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통일과 자유가 있어야 돼요. 마음대로 여자 남자, 민족적 감정이 형제같이 되어야 돼요. 언니 동생 할 때 거기에 무슨 감정이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라고 일본말을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유와 평화와 하나되는 거예요. 통일이에요. 여기서 종적인 수직이 벌어져요. 그 다음에 뭐예요? 둘이 통일되었으니 행복한 거예요, 행복! 통일이 돼야 행복하다는 거예요. 행복의 세계를 뭐예요?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전부 들어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이것이 하나의 카테고리(범주)예요. 지상에 있어서의 과제는 모두 다 이루었지만,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이제부터 본연의 장에 들어가는 거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영계가 이미 있다구요. 영계가 어떻다는 것을,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지금 영계가 아니에요. 확실히 선생님이 가르쳐 줬다구요. 원리를 중심삼고 결과적인 영계의 현상을 가르쳐 줬어요. 이상헌 선생을 그래서 갑자기 데려간 거예요, 때가 되어 오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렇게 영계의 현상을 얘기하면 누가 믿겠어요? ‘잘도 꾸몄구만, 꼼짝달싹 할 수 없게끔.’ 이런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벌써 50년 전에 가르쳐 주고 말해 왔는데, 천국에 들어가니…. 이상헌 선생도 선생님 말을 다 믿지 않았어요. 뭐 영계를 해방하고, 뭐 바른손으로는 영계를 쥐고 왼손으로는 지상계를 쥐고 뒤집어 놓는다는 그런 얘기를 누가 믿어요? 천국에는 광대한 세상이 있고, 사랑의 속도는 억천만년 걸리는 먼 거리도 순식간에 간다는 것을 누가 믿어요?
그것이 사실이라는 걸 알았기 때문에 놀라 자빠지는 거예요. ‘내가 죄를 용서받기 위해서라도 소개해야 되겠다.’ 하는 마음으로 쉴 사이 없이 40일 동안 돌아다닌 거예요. 그 양반이었기 때문에 그 일을 했지요. 연구할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게 가능했다는 거예요. 죽을 때까지, 죽을 때까지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면 그저 주를 달아 가지고, 서론 꾸미고 본론에서도 대주제·소주제를 잡아놓고 결론까지 지어 놓아야 편안한 사람이니 그럴 수밖에요.
또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 과학자 대회에서 8분과 위원장까지 할 정도로 유명하다구요.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을 교육하고 질문을 받아 가지고 답변하고 그랬다구요. 원리 가지고 답변 못 할 것이 없는데, 전부 다 영계론에서 걸린다구요. 선생님 말을 믿지 않았으니 걸리지요. 알겠어요?
전부 다 사실이라는 것을 알고 놀랐다는 거예요. 축복의 가치가 그렇게 크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고 그러지 않아요? 전부 다 가르쳐 준 내용대로라는 거예요. 원리 원칙 근본에서부터, 영계의 근본부터, 자기가 모르는 것까지 전부 다 내용적으로 가르쳐 준 그대로니 황홀하고 놀랄 것밖에 없지요. 이걸 모르고 가면 고생하고 걸릴 것 같으니까, 자기가 죽고 못 사는 한이 있더라도 이 일을 다리 놓기 위해서 위험천만한 것을 무릅쓰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 선배들도 다 있잖아요? 36가정 패들이 전부 다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들을 다 집어치우고…. 성격을 보면 박종구나 유효원이는 이 일을 못 해요.
보라구요. 스탈린을 찾아가고, 히틀러를 찾아가고, 무솔리니를 찾아가고, 별의별 일이 다 있잖아요? 그들이 사람 취급도 하지 않는데, 다른 사람 같으면 대번에 성질을 내 가지고 싸우고 ‘에이 이놈!’ 하고 발길로 차고 했을 거예요. 그렇지만 상헌 씨는 그런 얘기를 해도 빙글빙글 돌면서 소화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성격이기 때문에, 이런 전체를 수습해 가지고 현상세계를 소개하는 일이 가능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효원 씨가 죽은 지 27년이 되었는데, 요전에 처음으로 편지를 썼더구만. 세상 같으면 무슨 짓이든 다 할 텐데, 지금까지 엎드려서 기도하고 그러다가, 상헌 씨가 땅에서 선생님을 믿지 못할까봐 영계를 소개한다고 했을 때, 영계에서 전심전력을 다 해서 협조해 가지고, 그 일을 도왔다는 사실을 편지로 썼던 거예요. 효원 씨가 ‘그 책임을 나에게 맡겼어도 내가 할 텐데….’ 했지만, 그건 상헌 씨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인정했더라구요.
그것 들었지요?「예.」알겠어요? 그것이 있기 때문에 이걸 딱 채웠어요. 이상헌 씨가 헌자만자한 사람이 아니에요. 이론가예요, 이론가. 그건 누구나 다 알아요. 그 사람이 저렇게 하는 것을 통일교회 교인이라면 의심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내가 그 사람을 믿는 것은 뭐냐? 앞으로 경제체제와 정치체제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얘기했어요. 앞으로 정치체제는 경제관리체제로 들어가는 거예요. 정책이 서 가지고 경제세계를 끌어요. 이미 다 되어 있는 방향을 알아 가지고 관리체제의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관리자가 도적놈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제 그 세계로 가는 거예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정치체제가 어떻게 된다구요?「경제관리체제로 들어간다고 하셨습니다.」몸뚱이 중심삼고 몸뚱이가 마음의 관리체제가 되어야 돼요. 정치가 뭐예요? 사상적인 노정을 마음세계의 이상을 적절히 맞춰 가지고, 정착하기 위한 주체성을 주장하는 거예요. 정책 방향을 절대시하고 따라가라고 그러지요? 마음이에요. 마음 앞에 굴복해야 돼요. 이미 다 마음 앞에 굴복하고 관리체제에 들어가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잔소리 말라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정치 해먹겠다고, 이놈의 자식들! 죽어, 이놈의 자식들! 갔다가는 망한다구요. 뭐 무슨 관? 종관인지, 무슨 관인지. 지금 잘 붙어 있었어. 정치하면 날아갔을 거라구. 응?「예, 알고 있습니다.(유종관)」박보희도 그 문세고, 최창림이도 그 문세고, 김병우 사돈 유종영이도 그 문세고, 전부 다 바람 끼를 탄 사람들이에요. 그런 바람이 많아요. 형태도 그런 기분이 조금 있지! 박중현이도 그런 패라구. 바람 탈 수 있는 소질들이 많아요. 바람을 타도 된다면, 선생님 성격이 제일 먼저 바람 탈 텐데 말이에요, 왜 이러고 있어요? 몰라서 이러고 있어요, 알아서 이러고 있어요?「도수를 아시니까….」
이번에 내가 때가 됐기 때문에 정치가를 만나는 거예요. ‘어떻게 대우하나 보자, 이놈의 자식들.’ 그래도 재벌 회사를 가더라도 회장실에서 미리 전화로 잘 모시라고 통고했는지, 가니까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 가지고 다 준비해 놨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발길로 차고 왱가당댕가당 소리를 지르려고 했는데, ‘야, 그래도 괜찮은데?’ 하고 감복을 했어요. 그래서 정치가들을 찾아간 거예요.
가만 보니까 내가 자기들에게 손해날 것 같지 않거든. 붙들고 전부 다 다정스럽게 형제처럼, 에서가 야곱을 죽이려고 했는데 야곱이 찾아올 때는 말이에요, 죽이려고 하지 않고 쌍수를 들어 가지고 환영했잖아요? 이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좋아하는 것을 볼 때, 기분이 나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전부 다 감정을 하는 거예요. 누구 누구 누구 누구…. 벌써 누구는 어떻게 되고, 누구는 이렇게 되어야 한다고…. 가면 누구를 어떻게 대해야 되겠다, 그러고 있어요. 그래서 한국에 안 가요. 지금 가면 뭘 해요?
당에 대해서 누가 물어 보면 답변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모른다고 답변해야 되겠어요, 안다고 답변해야 되겠어요? 안다고 답변하면 말한 것을 답변하고 또 답변하게끔 자꾸 물어 들어올 텐데, 도망가야 되겠어요? 찾아오는 것은 어떤 때이고, 도망가는 것은 어떤 때냐 이거예요. 그래서 안 가는 것이 나아요.
통일그룹이니 뭣이니, 현대그룹의 정주영이는 죽겠다 살겠다고 통일 작업을 자기가 가서 하겠다고 야단인데, ‘그놈의 정주영이는 때려 죽여라!’ 그 말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싸운다면? 그것을 ‘복 빌어 주소!’ 하겠나요, 어떡하겠나요? 입 다물고 가만 있어야 되는데, 답변을 해야 되는 그 자리라구요. 그래서 내가 거북하니 안 나타나는 게 낫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 대신 하라고 철저히 내가 훈시했어, 안 했어? 했지?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라고. 비밀리에 했지? 곽정환!「예.」예전에 내가 했더랬어, 안 했더랬어?「하셨습니다.」했어, 안 했어?「하셨습니다.」 아니, 성사했어, 못 했어?「성사 못 했습니다.」죽기를 각오하고 성사해야지. 멱살을 잡고 싸워야 돼. ‘이 자식들, 잔소리 말아. 너희 주인이 이렇게 된 것을 내가 알아. 들어 봐.’ 하는 거예요. 난 내가 할 책임을 했어요. 못 했으면 여러분이 책임져요. 나는 책임 안 진다구요.
일주일 전에만 통고했으면 다 끝났어요. 내가 이 놀음을 안 해요. 자리잡고 앉아 가지고 병풍 두르고 잔치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을 텐데…. 한씨 문씨의 종친협회를 만들어 놓았지요? 36가정의 열(列)을 만들어 가지고 천하통일 기운의 바람을 타고 날자는 거예요.
때가 왔는데 전부 다 준비한 것을 다 잃어버리고 차 버리고 거지 패거리가 됐어요. 내가 이렇게 돼 가지고, 거지같이 돈이 없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하면서 전부 다 사정하고 돈을 긁어모으는 패가 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끌고 왔어요.
어머니의 모든 비밀자금 전부 다, 아들딸의 모든 것을 긁어 가지고…. 한상길! 50만 달러를 주사장에게 대주라고 한 거 대줬어?「예, 대줬습니다.」이제 찾아도 괜찮아. 빌리라고 그랬지?「주라고 그러셨습니다.」아니, 돈을 내가 돌려줄 테니까 빌리라고 그랬다구.「예, 그러셨습니다.」찾으라구.「알겠습니다.」3백만 달러는 돌려준다고 얘기했어. 없으면 내가 물어줄 거야.
좋은 때라고 봅니다. 사람을 감정할 수 있는 좋은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일본 식구들 전부 다 감정할 수 있는 좋은 때라는 거예요.
가미야마, 그 다음에 에리카와…. *일본에서 1억 달러 이상의 돈이 갑자기 생기면, 에리카와, 어떻게 할 거야? 곤란이 극에 달한 입장에서 감추고 그럴지 모른다구. 가미야마, 어떻게 할 거야? 1억 달러가 한꺼번에 날아오면 어떻게 할 거야? 십일조를 할 거야, 그걸 늘려 가지고 1억천만 달러를 헌금할 거야? 그런 테스트가 있다는 걸 생각해야 됩니다. 선생님의 재산은 전부 공개했습니다. 한푼도 감추지 않아요.
선생님은 지금도 포켓에 넣지 않아요. 돈이 없으니까. 빈 주머니라구요. 보라구요. 텅 비었어요. 선생님이 이런 입장에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돈은 만민을 위해 씁니다. 굶어 죽을 수 있는 형제들을 위해 쓴다구요. 사망과 기근에 쓰러져 가는 이들을 지키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해양권에서 피시 파우더(어분)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그것을 위한 배 4척을 보내기 위해 명령했습니다. 작년 9월에 4척 전부 출항한다고 발표했어요. 그런데 한 척도 출발하지 않았어요. 내년 1월이나 2월에 나간다고…. 체면이 땅에 떨어집니다. 말도 안 되게 됐다는 거예요. 거기에 나간 사람이 몇 명이에요? 긴급자금을 모아서 1척이나 2척은….
이미 여러분에게 의지하지 않고, 선생님이 조치했어요. 그러니까 내일 22일에 몬테비데오의 항구에 들어가도록 했다구요. 그걸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내일 떠나려고 했어요. 오늘이 20일이라고 생각했어요. 내일 가서 22일에는 배를 타고 전부가 떠나는 거예요. 처음 온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미래의 일들을…. 배멀미를 하지 않으면 안 될 신분이 되면 큰일입니다. 그것을 누가 커버할 것인지….
비행기도 그렇습니다. 비행기회사를 만들었습니다. 워싱턴 디 시(D.C.)의 고층가에 만들었어요. 세계에서 유명한 캐나다의 ‘차렌자’라고 하는 비행기 회사와 통일중공업과 기술제휴를 할 것을 약속하고 비행기를 샀어요. 비싼 거예요. 최고의 것입니다. 비즈니스용 제트기에서는 최고입니다. 세 대를 샀어요, 빚을 내 가지고. 거 뭐인가? 무슨 익스프레스?「글로벌 익스프레스입니다.」글로벌 익스프레스 타입, 이것은 뭐 최고예요, 최고. 그게 2천3백만 달러입니다. 그걸 1년 전에 계약해 놓았는데 전부 날려 버리게 생겼어요. 흘러가 버릴 수 있는 상황이 됐어요. 그런 역사의 배후에 일본의 조건이….
통일중공업이 저런 비참한 입장에 있으니, 비행기 회사를 만들어서 최고의 스페이스 에어리언 엔진의 기술을 상속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공업계에서 지금까지 일해 온 선생님의 위신과 체면을 세울 수 없습니다. 그러니 무슨 일이 있어도 통일중공업은 군수산업으로 남겨야 되겠다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어도. 거기에 관심 있는 사람이 일본에 한 마리도 없지요?
부모님은 아무 것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알몸이 돼 있어요, 알몸. 벌거벗고 있다구요. 그런 역사를 해와 국가가 어떻게 소화할 거예요? 어떻게 지울 거예요? 큰일입니다. 사실은 이런 소리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역사에 남기 때문에. 그러나 그것을 확실하게 가르쳐 주지 않으면 자신의 설 곳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선생님에게는 무한의 돈이 있습니다. 무한의 돈이 연결돼 있다구요. 절대 창조의….
영계에서는 선생님에게 무한의 돈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나 영계에서는 돈 필요 없습니다. 교회에서도 확실히 하라구요. 알겠어요?「예.」
지금부터 제4회 수련회가 시작됩니다. 빨리빨리 신청서를 써 가지고 자르딘에 가라구요. 알겠어요? 전부 가야 돼요, 전부. 한국이고 뭐고 없어요. 전부 가라는 거예요. 지금부터 미국을 중심삼고 180개국에서 12가정 이상 전부 모이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절대 참석할 것을 경고하는 거예요. 그걸 명심해 두라구요.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 한국 놈들, 이놈들! 곽정환, 뭐 황선조? 노랭이 선조로구만, 청선조가 되지 않고. ‘뭐 어떻게 됐으니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다.’ 하고…. 그렇게 안 돼 있어요. 빨리 갈수록 전부 다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똑똑히 가르쳐 주라구. 알겠어?「예.」내가 지금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3억6천만쌍을 동원해서 집어넣어라 이거예요. 160가정을 전부 다 축복해 줬지요? 10분의 1이라도 축복에 새로운 사람을 많이 가담시킬수록 자기 일족에 영광이 되는 거예요. 그걸 빼면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돈이 없어요? 자기들 집을 팔아서라도 보조해 주고, 자기가 더 이상 못 하겠으면 그 자기 일족에게 가서 ‘내가 이 아무개를 위해서, 당신의 일족을 위해서 메시아로 일했습니다.’ 이러면서 ‘당신도 헌금을 해서 보태 주시오!’ 하고 지시해요. 내가 그렇게 지시하는 거예요.
세계 선진국가를 다녀갔지만, 이번에 자금들이 모자라게 되면 열두 나라에 전부 찾아가서 지시할 거예요. 자기들이 축복을 먼저 받았으면, 거기에 달라붙어서 전부 다 자기들 동생으로 여기고, 열두 제자들을 예수님이 포섭 못 하고 망했기 때문에,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는 먼저 된 자들이 자기 재산을 털어서 후원해라 이거예요.
선진국가 후진국가가 없어요. 결혼 비용은 지 엔 피(GNP;국민총생산) 비율에 따라서 전부 다 일률적이에요. 아프리카의 죽을 사람도 축복받았으면 이걸 내야 돼요. 그렇게 해야 어디를 가도 형제로 통합니다. 동창생이에요. 3억6천만쌍 동창생이라구요. 일전씩이라도 빌려서 모아 가지고 세계를 순방할 때 발이 닳고 뼈다귀가 나오도록 걸어다녀 가지고, 역사의 기록을 남김으로 말미암아 통일천하의 가정과 세계가 되면….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런 전통적 정신을 배출할 수 있는 그 재료를 어디서 찾아요? 여러분이 고생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재료예요. 재료가 필요해요! 알싸, 모를싸?「알싸!」알싸, 모를싸?「알싸!」농담이 아니에요. 심각하다구요. 이거 다 끝내고는 판을 차려 가지고 보따리 싸서 내가 어디에 가 버릴지 몰라요. 로키산맥이든지 히말라야 산정에서 굴을 파고 누구도 찾아오지 못하는, 헬리콥터도 못 올 수 있는 곳에 가서 이 세상을 저주하고 영계에 가면 큰일나는 거예요.
무슨 짓을 할지 알아요? 천년 만년의 한을 품고 효자를 찾아왔는데, 이 망국지종을 찾아왔어요. 생각할수록 가슴이 막히고 탄식과 저주의 바람이 태양 빛을 대신할 수밖에 없는 입장에 선다면, 저주를 피해서라도 숨어서 세상을 보지 않고 바람벽을 보면서 죽어가야 할 이런 생각까지 하는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을 우습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전체 동원하라구요. 전체 동원하라구요. 전체 동원하라구요! 거지 새끼가 되어 가지고 끌고 가면서 3분의 1이 죽더라도 끌고 가라 이거예요. 역사에, 전통에 빛날 수 있는 정신적 기준을 세울 수 있는 교육의 재료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낙인이 필요해요. 그래야 내가 한을 풀고 가게 된다구요.
문상희! 문상희가 연세대학에서 신학대학원 반대하던 사람 아니야? 아니야? 문상희 박사는 그렇지 않았지? 네 이름이 문상희야? 왜 여기 있어? 3년 이상 되지 않았어? 여기서 뭘 하려고?「남편 대신 왔습니다.」아니, 왜 여기 미국에 와 있느냐 말이야.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 졸업을 빨리 해 가지고 오라고 그러지 않았어? 박사는 내가 시켜 줄지 말지, 시켜 주고 싶으면 시켜 줄 텐데 왜 이러고 있어?「유 티 에스는 내년에 졸업합니다.」뭣이?「내년에 졸업합니다.」몇 년째야? 4년째지?「1년은 비자가 안 나와서 한국에 있었습니다.」변명은 잘 한다! 남들은 전부 다 별의별 짓 다 하는데, 미국에 오는 우리 교사들을 중심삼고 하면 길이 다 있는데, 얼마든지 올 수 있는데, 왜 비자가 안 나와? 만들어 놓은 배 타고, 달려오는 배 타고 올 생각은 못 해?
지금도 우리 장학금 대주나? 효율이!「아닙니다.」그럼?「혼자 하고 있습니다.」혼자 하려니 기가 차겠구만. 뭘 하겠다고 그렇게 해? 혼자 한 그거 가지고는 박사학위 나 인정 안 해. 그것 가지고 신학대학이든지 유 티 에스 선생 하겠다면 안 시킬 거라구.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유 티 에스 대학이나 브리지포트 대학 놔두고 다른 데 가 있는 세계의 모든 학생들은 전학시켜요.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난 몰라요. 이놈의 자식들! 천신만고한 선생님이 혈투전을 해서 남긴 그 전통적 교육의 정초석을 놓으려고 하는데, 세계의 이 국가적 메시아, 도둑놈의 새끼들!
곽정환!「예.」전학 다 시켜! 전학 몇 명 시켰어?「지시 다 했습니다.」지시해서 돼? 이 쌍거야! 책임 추궁할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꼼짝 못하게 학교 길을 막고라도 쳐내야 될 것 아니야? 여기 유 티 에스에 2백 명을 전부 다 받으라고 통고했는데, 2백 명 받았어? 2년 전이구만.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그거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하겠다는 사람들은 아들딸들이 다른 대학에 들어가 있으면 오늘로써 전부 다 유 티 에스로 전학시켜요. 유 티 에스에 학과가 없으면 그건 모르겠어요. 없는 학과도 전부 다 당장에 만들어 가지고, 내년부터는 전부 다 집어넣을 거라구요. 있는데도 불구하고 딴 데 간 사람은 내가 목을 자를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옛날에 통일교회 다니다가 그만둔 사람이 다시 여기 들어와서 선생 해먹는 사람 있으면 전부 다 목을 잘라야 돼요. 36가정 이 똥개 새끼들, 나 싫어! 정비해야 되겠다구. 알겠나? 여기 황선조, 알겠어?「예.」목을 매서라도 전부 다 조치하라구.「예.」쫓아내라구. 어디 그런 배짱 있는지 보겠다구. 미국, 알겠어?「예.」박 뭐?「중현입니다.」중현인지 뭔지, 이놈의 자식!
그 다음에 일본은 누구야? *오쓰카!「예.」에리카와!「예.」일본 학생들도 다른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 전부 브리지포트 대학이나 선문대학으로 유학시키라구. 그렇지 않으면 장래에 못 써요. 아무 데도 못 쓴다구요. 많은 학생들로 인맥은 남아 돌아요. 초민족적인 인사이동이 가능한 시대에 들어갑니다.
지금 일본에서도 하고 있습니다. 동경대학이고 나발이고 없다구요. 동경대학이 더 썩어 있어요. 사탄적인 패, 머리가 썩은 자들이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통고하라구. 에리카와, 알았어?「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미국 멤버들! 헨드릭스!「예, 아버님.」임자 이름이 핸드릭스던가? 맞아, 안 맞아?「그렇습니다.」내가 임자 이름을 잊어버렸어. 얼굴도 모르겠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에 있는 다른 학교 다니는 모든 통일교회 사람들은 브리지포트 대학으로 일방통행!
*미국의 모든 축복가정 자녀들 가운데 다른 대학에 들어간 사람들은 전부 다 브리지포트로 바꾸라구요. 알겠어요? 내가 확실하게 지금 명령한다구요. 다른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은 장래에 세계 통일교회 조직에서 쓸 수 없습니다. 풋! 침 뱉어 버릴 거라구요. 알겠어요? 바꾸라구요, 바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번에 유 비(UB;브리지포트 대학)에 다녀가야 돼요. 알겠어요?「예.」네 아들은 어디 갔나?「브리지포트에 다니고 있습니다. (유종관)」그 다음에는?「그 다음에 장남은 멕시코에 가 있습니다.」모가지가 막혀 버렸구만, 멕시코. 막혀서 씩씩거리고 있으니 멕시코 아니야?
전부 다 브리지포트 대학 아니면 선문대학에 보내요! 다른 데 지원하면 내 눈앞에 얼씬 못 하게 할 거예요, 이제부터. 어떤 행사에도 참석 못 해요.
알겠나, 곽정환이?「예.」양반, 유교 학자 같은 성격으로는 맞지 않아. 도리어 모슬렘 같은 그런 성격이 맞지. ‘아- 코란!’ 하면서 칼하고 바이블을 가지고 안 들으면 모가지 쳐 버리는 거야.
성격은 내가 그런 것이 맞아요. 알겠어요? 이건 뭐 팔십 늙은이라도 뭐 성나면 입술이 바들거리고 혓바닥이 떨어요. 지독한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나 같은 사람을 잘 택해서 써먹었지. 써먹고는 이제 막 자유를 주려고 그래요. 그래서 내가 걱정이에요. ‘네 마음대로 해 봐라.’ 이거예요. 피를 보는 날에는 세계가 녹아나는 거예요, 피를 보는 날에는.
피를 보더라도 어디서 보느냐? 제일 가까운 데서 보는 거예요. 제일 충신의 아들딸, 자식에서 볼지 몰라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에요. 잘 알라구요. 상헌 씨도 영계에 가서 선생님의 성격이 얼마나 대단하다는 걸 통역자하고 얘기한 거 다 알지요?「예.」그런 사람이에요.
알고는 그냥 못 가요. 옛날에 싸움하는 것을 가만히 보다가 누가 옳고 그른지를 알아 가지고, 틀리면 내가 싸움을 도맡아서 했어요. 그런 성격을 가진 선생님인데 지금 뭐라고 할까, 세상으로 보면 바보 천치 만들어 놓고 말이에요, 지금까지 부려먹었어요. ‘천국이 언제 될지 모르면서 위해서 살라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나는 그거 못 믿었어요. 영계를 가 보니 그렇게 돼 있어서 믿었지요. 알았으니 깨끗이 남자답게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맹세를 할 수 있는 그런 기준의 결심 위에서, 넘어와 가지고 해야 할 것이 가정맹세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지상의 1단계는 넘었으니 말이에요….
그 다음에 5번이 뭐예요? 「우리 가정은….」어디, 5번?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어디예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인데,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이 뭐예요? 내 가정입니다, 내 가정. 내 가정이에요, 내 가정. 알겠어요?「예.」그걸 언제나 기억하라구요.
통일을 어떻게 해요? 지금 같은 이런 세계화 운동이 아니에요. 내 가정에서부터라는 거예요. 우리 가정 전체가 아니라 내 가정이라구요, 내 가정. 알겠어요?「예.」확실히 그걸 알아야 돼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그 다음에 뭐예요?「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뭐예요?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하는 거예요. 전진적 발전이라는 것은 자꾸 달리고 있는 거예요. 말이 달리고 있는 거라구요.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한다는 것은 달리는 말에 채찍질하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통일이 못 온다는 거예요. 사정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를 태워 주는, 주인을 모시고 달리는 말을 사정 봐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일을 위해서는 무자비하게, 달리는 말에 야구 배트로 들이 갈겨라 이거예요. 언제나 갈기는 것이 아니라 이 고개를 넘어야 되기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통일하기 위해서는 그 순간에 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순간이라구요.
통일을 향해서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키라는 거예요, 모든 걸 잊어버리고. 다이너마이트에 불이 붙었는데 거기에 휘발유까지 끼얹으라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통일을 빨리 촉진화시켜라 이거예요.
일본이 그렇게 돼 있어요? 전진적 발전도 안 하고 있습니다. 책임자들이 실천해야지요. 책임자들이 실천하라구, 이 쌍것들아! *지금 그대로는 통일이 안 됩니다. 근본부터 통일해야 됩니다. 위에서부터가 아닙니다. 껍질에서부터가 아니라구요. 이것은 골육부터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았어요?「예.」그런 개념과 사명을 알라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하여…’ 지금 지상천국을 이루기 위해서는 통일을 해야 되는데, 통일이 안 되어 있어요. 그러니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하여 전진적 발전을 서둘러라 이거예요. 때가, 때가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 일대에 끝나야 돼요, 일대에. 알겠어요? 1년 반밖에 안 남았어요. 일대에 끝나야 돼요.
그러니 선생님이 심각하겠어요, 심각하지 않겠어요? 그래, 남북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남북통일의 주도적 권한, 자주적 힘을 배양해야 돼요. 남북통일이 못 됐으면 세계통일로 도약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면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남북한, 한국 사람들 전체를 축복하지 못했으면, 세계 축복으로서 남북한을 통일하지 못한 것을 극복하기 위한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 그걸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영계까지, 세계를 넘어서 전부 다 천주까지 통일할 수 있는 이런 놀음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북한 통일은 문제없고, 세계통일도 문제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 일본 패들? 일심병원의 너!「예.」이름이 뭐였더라? 가와사키였던가?「고자키라고 합니다.」‘고’는 ‘높을 고(高)’인가?「상(上)입니다.」자키는 뭐야?「나가사키의 사키입니다.」높은 사키라니, 산도 아니고 다리도 아니잖아? 왜 네가 왔어? 책임자인가? 이번에 40명 중에 뽑혀 불려왔어?「죄송합니다. 대학의 회의 때문에 왔습니다.」올 사람이 아닌데 왔구만. 네 남편은 어디 갔어?「정글에 왔다 갔다 합니다.」아이들은 어떻게 했어?「양자로 받은 아이가 하나 있습니다.」낳진 않았나?「예, 죄송합니다.」남편하고 그런 관계 맺은 적 있어?「예, 있습니다.」타락 안 했나?「타락은 안 했습니다.」그건 모른다구. 남자는 거짓말만 하니까 (웃음) 그거 감정해 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 누군가? 그 형님인가 동생 있지? 어디 갔어? 동생이야, 형님이야?「형입니다.」엉?「형입니다, 제가.」형님 노릇 못 했구만, 이놈의 자식! 색시가 한 무슨 옥이지?「선옥입니다.」선옥이. 색시를 좋은 색시 얻어 주니까 그거 안고 끼고 좋아하느라고 동생 생각은 안 했구만.「아버님 덕분에 장가 잘 갔습니다.」아버님 덕분에 뭐라구?「장가 잘 갔답니다.」(웃음) 이놈, 그게 그 말 아니야? 쌍것! (웃으심) 동생을 불러 가지고 기합 주고, 호통을 몇 번 쳐서 코를 깎아 놓지. 나 같으면 가만 안 둬.「그 아이가 참부모님에 대한 심정은 그대로입니다.」그런 게 그러고 돌아다녀? 이 쌍거야! 앉아, 보기 싫어!
이번에 돌아가서 목을 매서 끌고 가 가지고 때려잡든가 죽이든가 해서…. 그 계수가 얼마나 불쌍해? 잘난 일본의 일등 미인을 얻어 줬는데 그게 뭐야? 그 꼴에 어디 일본의 이름 있는 종합병원 원장님의 남편 될 자격이 있어? 통일교회 이름을 가졌으니 그렇게 됐지. 그 가치를 무시해 버려도 유만부동 아니야, 이 쌍것들? 알겠어?「예.」모가지를 후려갈겨서라도 닦달을 하라구. 그럴 때가 왔어.
동생이 잘못했으면, 그럴 때는 몽둥이로 후려갈기라구요. 내가 그러려고 그래요. 자식들을 전부 다 닦달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일 가려다가 일주일 연장했어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곽정환!「예.」사위가 누구던가?「현진님입니다.」현진이가 누구던가? 곽정환이 사위인가, 선생님의 아들인가?「아버님의 아들입니다.」아버님의 아들 되기 전에 사위가 돼야 돼. 사위를 아들보다 사랑할 수 있게 만들어야 놓아야 내가 그를 사랑하게 되어 있다구. 그를 나보다 더 사랑해야지. 그게 탕감복귀예요, 복귀. 아들을 사랑할 수 없어요. 자식을 불러 가지고, 내가 정좌하고 훈시를 지금까지 한 적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버지라고 훈시를 해본 적이 없어요. 곽정환!「예.」선생님의 그런 입장을 알아? 그런 얘기를 해봐야 뭐….
자, 5번 알지요? 이거 오늘 또 저녁밥 해먹여야 되겠구만, 돈도 없는데. 저녁 값 낼래?「예.」낼래?「예.」불쌍하다! 환갑날 저녁 값 내라는 할아버지, 그 아버지 신세 불쌍하구만.
6번!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이제 대신 가정을 할 수 있다구요. 영계와 육계에 있어서 말이에요. 영계와 육계의 통일적인 자격을 갖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부모님의 대신 가정 노릇을 못 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기까지 거쳐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중심의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천운이 따라오는 거예요, 대신 가정이니까. 여러분의 가정은 안 따라가요. 이걸 다 거쳐야 돼요. 그런 가정이 되어 하나님의 축복을….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부모님의 축복이’ 아니에요. 참부모의 축복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여러분이 메시아예요, 메시아. 하나님 대신 길러 가지고 전부 다 하늘로 데려갈 수 있는 주인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런 걸 생각하면서 맹세문을 외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까지 원리 말씀이나 선생님 말씀을 그렇게 슬쩍슬쩍, 바람잡이 춤추듯이 한다고 해서 어디든지 그것이 다 맞는 것이 아니에요. 마찬가지 이치라는 거예요.
무슨 가정으로서?「대신 가정으로서!」대신 가정으로서! 이거 언제든지 생각해야 돼요.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선생님에게 천운이 따라다니는지 나도 모르겠다구요. 내가 원치 않더라도 천운이 따라다니는 것 같아요. 알겠어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통일교회 축복이 아니에요. 문선생, 참부모의 축복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축복이에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이게 완성을 말하는 거예요.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이건 해방권을 말하는 거예요. 해방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해방되니까 어디로 가느냐? 7번에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하나님을 직접 만나 가지고 혈통적 인연을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혈통이 더럽혀졌어요. 혈통과 연결된 거예요.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위하는 생활! 지금까지 위하는 생활을 했어요? 했어요, 못 했어요?「못 했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이 맹세문에 대한 해설을 한 번도 안 해줬어요. 이 해설을 들음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어떻게 살아왔다는 것을 배우라구요. 따라오느냐, 따라오지 않느냐 그게 문제이지만.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이게 뭐예요? 사랑의 문화세계입니다. 지상천국을 완성하자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완성하느냐? 8번에 나와요, 8번에.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이것은 축복 완성시대를 지나가는 거예요. 축복입니다, 축복. 결혼식을 못 해서 타락했으니 결혼식 세계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맞이하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이게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의 선언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상대적 입장에서 이걸 찾아 가지고 다 이루었으니, 하나님 대신 천운을 분배할 수 있는 자리에 서니 절대복종으로…. 절대복종은 뭐예요?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100만큼 투입하고 기억할 때는 100 이상 안 갑니다. 사랑의 상대는 무한히, 몇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아내 남편이 서로서로 그걸 바라는 거예요. 부모와 자식에, 종횡에 전부 관계되어 있다구요. 자기 아내 남편을 중심삼고, 자식이 자기 이상이 되기를 바라고, 부모 둘을 다 합한 이상의 가치를 갖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게 자식이에요.
그것이 어디에서 시작됐느냐? 우리 인간이 아닙니다. 그 결과의 움직임은 본연적 하나님의 창조 당시에 있었던 그것이 우리에게 심어진 것입니다. 그것이 어제 말한 그 마음세계라는 거예요. 본성적 마음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 참부모, 하나님 자체를 심고, 참스승 자체, 참주인을 천년 만년 심어 준 거예요. 이건 나눌 수 없습니다. 영원히 나눠질 수 없어요. 타락한 세계는 부모와 선생이 나눠질 수 있지만 이 부모와 이 선생과 이 주인은 영원히 자기와 같이 가는 거예요. 맞아요?
타락한 세계는 스승과 갈라질 수 있지만, 이 본연의 하나님의 세계에서는 그것이 갈라지려야 갈라질 수 없어요. 영원한 참부모, 영원한 스승, 영원한 주인으로 모시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천하만상이 전부 다 여기에 따르고, 이걸 중심삼고 엉키고 지상·천상해방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드는 곳에 평화가 남고, 춤추는 곳에 행복이 흘러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알 만해요?
절대신앙, 이것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의 신앙입니다. 그 신앙 위에서, 그 사랑 위에서, 복종한 그 마음에서 자기를 투입해서 지은 거예요. 100만한 것을 투입하고 영원히 잊어버리면, 무한한 우주가 생겨나요, 대우주가. 무한한 천국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해서….’ 성약시대는 가정 이상권을 말해요. 알겠어요? 약속을 이루는 성약인데, 무슨 약속이냐? 사랑의 가정 정착을 말하고, 세계적 해방권, 만민 해방 가정권을 말하는 거예요. 그것이 왈(曰) 지상·천상천국이라는 거예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 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해방을 해야 돼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해방권이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그래, 성인들과 살인마들을 해방권을 중심삼고 지상에 임명을 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조상이라는 종자는 전부 다 지상에 언제든지 들어와서 순환운동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시작과 끝의 이 모든 전부는 자기가, 하나님이 시작과 끝을 순행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그 역사적 과정을 따라 가지고 자유 순환할 수 있는 해방시대, 지옥 문과 천국 문이 열렸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해방권이 뭔지 알겠어요? 개인적 자기 가정의 해방권, 국가적 자기 가정의 해방권, 세계적 자기 가정의 해방권, 천주적 자기 가정의 해방권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가정을 가지고 천하만상의 해방권에서 행동할 수 있는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우리 가정을 통해서 그것이 자유롭게 행차 가능하다 하는, 자주적인 선서·결의를 한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오늘 말하는 가정맹세였느니라! 아멘!「아멘!」
이런 뜻을 생각하라구요. 쇠귀에 경을 읽는 ‘우이독경(牛耳讀經)’이라는 말이 있지요? 쇠귀에다가 경을 읽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뜻의 골자를 알면서, 자기가 매일매일 분석하고, 오늘은 이 제목을 중심삼고 한 가지 여기에 심고 가겠다는 자세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훈독회를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오늘은 내가 무엇을 하겠다.’ 하는 각자의 남길 것을 찾기 위해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듣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살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내가 주체가 되어 가지고 재창조 과정의 환경 여건을, 판도를 확장시키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러니 매일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것을 모르겠으면 선생님의 기도 열 편을 찾아 그 가운데서 감동되는 것을 중심삼고 새로운 과제로 삼아 가지고 자기의 생활적 무대에서 재창조하는 놀음을 해 나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동정을 받을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람 편에 설 수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대답들은 잘 한다!
자, 맹세문 한번 외워 보자구요. 가정맹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자기 멋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선을 안 뗐는데 왜 가? 지도하는 맹세문 따라가야지. 생각할 수 있는 여유를 가져야 되니 쉴 줄도 알고 그래야지. 다시 한 번 해요! 시작!「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찾아갔다구요. 알겠어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갔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일터가 남았어요. 뭐라구요?「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창건이에요. 내가 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알겠어요? 창건입니다.
*재건이 아닙니다. 창건이에요. ‘창조’의 ‘창’입니다. 원리는 전부 알지요? 자신의 가정 해방권의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을 만들어야 합니다. 거기에는 절대적인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공식화되어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통일교회권에 있어서도 그런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전부가 자기를 환영하고 동조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거기에서 반드시 주체가 하나되었을 때는 발전하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주체권이 우주적으로 확대되는 거예요. 그것을 연결시켜 나가는 것이 자기 가정과 개인의 인격 완성인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그 다음에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모셨어요? 어떻게?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적당히 모셨어요, 절대적으로 모셨어요?「절대적으로 모셨습니다.」정말이에요? 언제나 다짐해야 돼요. 내 눈과 귀와 코, 오관이 절대적으로, 내 몸뚱이가 절대적으로 모셔야 돼요. 내 눈물과 피땀이 전부 다 끓고 끓는, 열이 최고로 폭발될 수 있는 기준에서 모셔야 되는 거예요.
뭐예요?「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무슨 가정?「대표적 가정입니다.」예수님 가정도, 하나님 가정도 없어요. 대표적 가정이 없다구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씨가 생겨난 거예요.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여러분, 개인들이 전부 다 세계적 중심이요, 천주의 중심이 되는 것은 쉽다구요.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류권 장자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일본의 천황이라면 그 장남의 권한을 말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장자권을 완성해야 돼요. 가정에서는?「효자!」국가에서는 충신….「세계에서는 성인!」그래.「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이것을 걸어 놓고 언제나 비판하고 검토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가정적인 효자가 되어 있어요? 그 가정에 하나님이 방문해 가지고 상대할 수 있는 가정이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방문해 줄 수 있는 가정이 되어 있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대상적인 분석을 하고 주체적인 위치를 어떻게 발견하느냐 하는 것이 과제입니다. 발견해서 어떻게 그것을 창조하느냐, 재창조하느냐 이거예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효자의 가정, 성인의 가정, 천지 전부를 상속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독자, 성자의 가정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매일매일 자기의 가정을 끌고 가는 기도와 같은 것이 이 맹세문입니다. 레일과 같다구요.
함부로 살아 온 자기 인생을 본격적으로 분석하고 배척하여, 잘라 버리고 재차 출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들었는지 안 들었는지 전부 입을 똑같이 하고 대답은…. 모르겠어요? 알겠어요?「예.」몰랐으면서도, 선생님이 틀림없이 물어볼 것이다 하고 자기를 방비하기 위해 대답하면 안 돼요. 자동적으로 그렇게 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일본이라는 나라는 해와 국가요, 어머니 국가로서 4대 심정권을 유린한 괴수입니다. 괴수, 머리라구요. 태어나는 쌍둥이, 두 아이가 향하는 곳은 이상적인 가정입니다. 알겠어요? 형제가 갈라져 다른 길을 가서 자연히 그 본성을, 여자와 남자의 본성을 완성했을 때는 거기에서 연장돼 가는 것입니다. 각도로는 45도를 중심삼고, 여자는 남자를 위하고, 남자는 여자를 위하여, 위하는 결과를 일치시키는 것이 사랑입니다. 일치시킴에 따라서 종적인 주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런 입장에서 이렇게 (판서하시며) 발전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이렇게 연장선으로 갈 수는 없습니다. 어디서 만나느냐 하면 여기입니다. 이 결착점이 결혼하는 곳입니다. 양자와 양녀가 태어난 목적도 이것입니다.
부모로서, 참부모로서 이 4대 심정권을…. 4대 심정권이 아직도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그것은 참부모의 입장에서, 참부부권·참형제권·참자녀권을 혈통적으로 연결시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정권의 중심에 연결될 수 없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의 중심에 연결될 수 없다구요.
4대 심정권을 넘은 어머니로서, 자녀시대로부터, 형제시대, 청춘시대, 부부시대를 거친 어머니 시대에 있어서 생애를 걸고 회개하면서, 세계를 소화하면서 해방권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성령의 심정입니다. 영적인 성령의 심정이에요. 몸이 없습니다. 그림자처럼, 기름처럼, 물처럼 몸 없이 감동을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성신입니다. 실체권의 몸이 없는 거예요. 영인체도 육신 몸이 없어요.
그것이 참어머니와 참아버지가 영육 함께 일체권을 이루어서, 천주의 모든 타락권을 해방시킴으로써 비로소…. 종적·횡적, 전후·좌우, 동서남북 380도, 평면에서 봐도, 종적으로 봐도, 옆에서 봐도, 어떤 면에서 봐도 부끄럽지 않은 그런 입장에서 몸 마음이 함께 완전한 일점의 결착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1960년의 부모님의 성혼입니다. 결혼식이라구요. 한반도가 한 품에서, 동서의 나라가 전부 통일되고, 한반도 통일과 동서 문화와 천지의 모든 것도….
사탄은 여자는 필요 없다고 합니다. 자녀도 필요 없다고 해요. 자녀도 환영 안 해요. 그러니 문제는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예요. 선생님이 어떻게 그것을 세울까? 그걸 막기 위해 40년간 사탄이 최대 권한을 휘두르고 있는 거예요. 문선생 박멸운동, 개인적인 세계화 반대운동, 가정적인 세계화 반대운동, 종족·민족·국가·세계화 반대운동을….
국가 기준을 넘어서 세계화 시대에 들어간 거예요. 그러니 사탄의 간섭권을…. 아무리 손을 대도 어쩔 수 없습니다. 지나가 버린 것을 돌아와서 반대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유해방의 축복 전권, 세계 전권의 기반을 세워서, 지금까지 세계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는 운동을 해 나온 거예요. 그러니 사탄 혈통의 흔적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마지막의 종결을 지어야 할 결산의 시기에 들어온 것은 틀림없습니다.
거기에는 정치·경제·문화 등 모든 면에서 사탄이 손을 댈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타락할 때 간섭 안 했으니까…. 사탄으로서, 이건 뭐 사탄이 최대의 권한을 가지고 타락을 저지른 것과 같이, 남자 여자가 끌어안고 지옥을 향해 가서 지옥 천지를 만드는 것도 자기들이 희망을 하면… 그것은 자기의 욕망이기 때문에, 그것을 이루게 허락해 달라고 하면 허락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프리 섹스, 호모들이 판을 치는 거예요.
마지막에는 ‘너는 천사장으로서의 상대권을 잃어버려도 좋으냐?’고 했을 때, 좋다고 해 가지고 프리 섹스를 해서 상대권 파괴와 함께 상대권을 잃어버리는 거예요. 부모고, 자식이고, 뭐고 전부 거지가 돼 버리는 거예요. 히피가 돼 가지고 전부 부정해요. 우주·세계·국가·사회·가정까지 전부 부정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제일 개인주의를 왕이라고 해요. 개인만으로서 계속 추운 곳에서 눈을 맞으면서 떨고 그렇게 살다가 결국은 자살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자살이 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4대 심정권을 희망하는 것이 자녀입니다. 자녀가 태어나는 것은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형제도 이 목적을 위해서, 결혼도 이 목적을 위해서, 부모도 이 목적을 위해서라는 거예요. 중국이 훌륭한 것이 그것입니다. 남녀는 동석하는 걸 금지한다구요. 남자 여자가 자극되고 충격이 일어나는 곳은 거기입니다.
가미야마, 그럴 것 같아? 그거 해본 적 있어? 남자 여자가 친해지면, ‘남자는 이런 게 있는데 넌 어때? 좀 보여 줘!’ 하게 된다구요. ‘아, 다르구나. 넌 움푹 들어가 있고, 난 볼록 솟아 있네. 이상하다.’ 하고, 둘이서 ‘이거 뭐 하는 거야? 끌어안고 하면 예쁜 애기가 태어나는 거야. 우리도 그렇게 하면 예쁜 아기가 태어날 것이 틀림없어. 해보자.’ 이러게 된다구요. 그것이 위험한 출발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공자가 훌륭한 거예요. 일곱 살이 되면 남녀 동석을 금지하라(男女七歲不同席;남녀칠세부동석)고 한 거예요. 그것이 제일 좋은 길이라구요. 유치원의 아이도 자기의 상대를 묶어 주지 않으면 집에 와서 우는 거예요. ‘엄마, 내 상대가 없어. 어디 가서 좀 찾아 줘’ 하고 말이에요.
여자 남자가 같이 있으면 마음이 즐거워지지요? 부드러워지고. 그거 전부 사랑의 힘입니다. 모든 것이 이 목적을 위해서예요. 4대 심정권의 결착점이 여기(판서하시며)예요. 아이들의 욕망도, 소년 형제의 욕망도, 남자의 욕망도 결혼입니다. 둘 다 그거 하고 싶으면 키스하지요?
너, 했어? 키스해 본 적 있어?「예.」결혼 전에?「아닙니다.」가미야마는? 한 적 있지?「예.」이건 뭐 빨리 하고 싶어서…. (웃음) 그거 안 돼. 결혼해서 뭐 해요? 키스하고 나서 뭐해요? 끌어안지요? 끌어안으면서 키스하지요? 그러면 뭐 가슴이 두근두근하면서…. 여자의 가슴이 두근두근하면서 쿠션같이 돼요, 쿠션.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러니 신기해서, 우선 키스보다 먼저 거기를 만지고 키스를 한 다음에는 세 번째 본론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를 어떻게든 만지고 싶어서….
이놈의 자식들! 많이 만지고 빨고 했지? (웃음) 웃어 넘기려고 해? 「아버님이 너무 즐거워 보여서….」무슨 소리 하는 거야? 아버님이 너무 즐겁게 얘기하니까, 아버님이 그걸 좋아하는 대표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웃는 거지? (웃음) 그런 거 있다구요.
여기서 일주일 정도 있다가 돌아가면, 우선 어디를 찾아가요? 키스? 가슴? 본론? 어디부터 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때요? 며칠 지냈다가 가면 어디를 찾아가요? 키스하고 말 거예요, 가슴을 만지고 말 거예요?「그 다음에 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나는 그거 아직 안 물어 봤는데, 이놈의 자식아! 다른 거 또 물어 볼 게 뭐야?「밑으로 내려가야죠.」밑으로 내려가서 구멍 뚫어 놓을 거야, 이 녀석아? (웃음)
그것 붙들기 위해 태어난 거예요. 남자 여자는 그 기관을 붙들기 위해 태어난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아기로부터, 형제로부터, 청년시대로부터, 결혼시대로부터 영원히 그거 붙들기 위해 자라는 거예요, 부부까지. 이게 진리예요.
하나님이 어디에 취하겠어요? 아담을 지극히 사랑하는데, 그가 좋아하는 것에 관심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갖겠습니다.」그거 전부 다 하나님이 주인이에요.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사나흘 전에 내가 얘기했지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같이 기뻐할 수 있는 길이 어디냐? 잘 들었지요? 그래서 아담이 제2의 하나님이라는 말을 부정할 수 없어요.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키스부터 얘기하니까 목사들이 놀라 자빠져 가지고 눈이 도깨비 눈같이 이러더니 점점 웃고 그러다가 나중에는 녹아나 가지고 전부 다 좋아하더라구요. 당신들도 좋아했어요?「예.」정말이에요? 이게 보통 말이 아닙니다.「정말입니다.」
현실이!「예.」현실이는 영계에 가기 전에 축복 대상자를 하나 정해 줄 텐데, 어때? (웃음) 부처님도 뭐 그런 얘기를 하면 웃는다더니, 말도 안 했는데 웃고 있다구. (웃음)「좀더 웃어야 되겠어요.」(강현실 씨 혼자서 웃음) 좋아서 웃잖아?
나도 열여섯 살 때 어머니 아버지가 장가 보낸다고 소문났어요. 유명한 병원 집 미인 딸이었어요. 열여섯 살 난 녀석이 그거 싫지 않더라 이거예요. (웃음) 그래서 선보는데 새벽같이 일어나서 마당을 쓴 생각이 나요. 남자는 그런 것을 아무리 해도 부정할 수 없는 본 궤도가 있다는 걸 알았어요. 이런 얘기를 했다가는 뭐…. 내가 쑥스러운 얘기를 많이 하게 되면, 일기에 전부 다 기록해서 역사편찬위원회 <사보(史報)>에 나올까봐 얘기 못 하는 거예요. (웃음)
뭐 없는 얘기도 썼더구만. 형용사 부사 같은 것을 달아 가지고, 자극적인 말이 빠졌기 때문에 부사를 달든가 형용사를 가해서 이래서 이랬다 하는 그런 것도 다 하더라구요. 재미있어요, 재미없어요?「재미있습니다.」재미있으면 됐다구요.
그러면 이것은 끝났어요.「예.」천국의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가정이 내 가정이라는 자주성을 가져라 이거예요. 선생님도 그 자주성을 갖지 않으면 세계와 영계를 움직일 수 없는 거예요.
내가 오늘 무슨 얘기를 했어요? ≪그는 누구인가≫ 그 말을 듣고 내가 비로소 ‘야-! 나 때문에 그랬구만.’ 하고 생각했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나 하나를 위해서 생사지권을 찾아 회귀했구나.’ 이거예요. 이제는 그것을 자신 있게 말하더라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맹세문, 그 다음에는 예언서, 몇 가지인가 그렇게 되면?「전부 여덟 가지입니다.」그래, 영계에 대한 것은 말씀선집(주제별 정선) 11, 12권(≪지상생활과 영계≫ 상·하권)은 자기들이 읽는다고 했고, 그 다음엔 영계에 대한 이상헌 씨의 증언, 메시지(≪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예요. 그거 한번 읽어 볼까? 그것도 읽어 볼래요?「예.」믿을 수 없어요. 그 다음엔 뭐예요? 「≪아버지의 기도≫ 효심편입니다.」 그거 다 읽어 보겠어요? 돌아가서 읽을 거예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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