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통일교회에서 기념하는 하나님의 날이 이제 참하나님의 날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도 하나님 시대, 참하나님 시대로 나뉜다는 것입니다. 타락을 중심삼은 복귀의 하나님의 시대, 복귀된 본연의 하나님의 시대, 이렇게 두 세대로 가르기 때문에 참하나님이라는 말을 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보다도 인류 자체를 복귀해서 승리해야만 참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마찬가지로 인간들도 타락한 세계의 인간과 복귀된 세계의 인간, 참인간과 타락한 세계의 인간, 두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근본으로 돌아가서 생각하게 된다면 (판서하시며) 하나님이 이렇게 정(正)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 정(正)부터 나누어진다는 것입니다. 공산당들은 정분합(正分合)이 아니라 이 정반합(正反合)이라고 합니다. 반대라는 것입니다. 반대예요.
이것은 타락한 세계의 주인을 말하는 것이고, 이것은 복귀된 세계의 주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타락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복귀시대, 완전복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개인으로 보게 되면, 나라는 사람을 중심삼고 볼 때,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복귀된 사람은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있습니다.
자, 여러분 자신을 두고 볼 때,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는 하나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역사는 전쟁 역사입니다. 개인의 몸 마음의 투쟁으로부터 남자 여자의 투쟁, 형제의 투쟁으로 갈라져 가지고 온 역사는 투쟁의 역사가 된 것입니다. 거기는 화합과 통일과 이상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이런 원칙에서 봐도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래, 여기는 사탄권이라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남자도 몸 마음이 싸우고 있고, 여자도 몸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그렇게 싸우는 사람들이 하나될 리가 만무합니다. 부자지관계는 상하관계인데, 부자지관계도 투쟁개념입니다. 전부 투쟁입니다. 자녀관계도 투쟁입니다. 사탄세계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기 때문에 끝날에 가서는 전부가 나누어지고 갈라지는 것입니다. 전부가 나누어지고 갈라지고, 가정이나 가정의 모든 관계, 부부나 부자지관계나 전부가 갈라지게 마련입니다.
그것이 전세계적으로 수습할 수 없이 가정 자체가 완전히, 민족 자체가 완전히 분열되는 것입니다. 가정 자체가 분열되면 민족이 분열되고, 세계가 분열되는 것입니다. 그때가 끝날인 동시에…. 분열되는 데는 전부 알알이 분열되는 것입니다. 개인주의, 알알주의라는 거예요.
세계도 믿을 수 없고, 나라도 믿을 수 없고 사회도 믿을 수 없으니 전부 투쟁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믿을 수 없고, 부모도 믿을 수 없고, 남자 여자도 믿을 수 없고, 나만 믿을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사장 자리입니다.
타락은 천사장 개인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사장만 추방하면 됩니다. 타락한 천사장의 투쟁 역사로 연결시켰던 장본인, 하나님 대신 입장, 거짓 하나님의 입장에 있는 사탄만 추방하면 통일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오는 것입니다.
자, 미국이 기독교 국가예요, 사탄 국가예요? 미국 사람들 대답해 보라구요.「사탄 국가입니다.」사탄 국가예요?「예.」그러면 하나님은 떠나 버리고 사탄이 주관하는 나라라는 말이지요? 왜 그런 거예요?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안 계시는 것입니다. 투쟁의 왕은 사탄이요, 평화의 왕은 하나님이라는 개념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이런 투쟁의 세계에 있는 사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오늘 얘기한 것처럼 복귀하는 데는 맹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공식적 과정을 통해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환경에는 무엇이 있다고 그랬어요? 환경에는 태양과 물과 공기, 흙….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생명이 존속할 수 있는 원소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존속할 수 없어요. 그런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다고 아침에 얘기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피조세계를 보게 되면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전부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광물세계를 봐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있고, 플러스 전기와 마이너스 전기가 있고, 식물을 봐도 수술 암술이 있고, 동물도 수놈 암놈이 있습니다. 전부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창조한 과정을 보면 환경 창조는 태양과 4대 원소를 가지고 한 것인데, 거기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이 없어 가지고는 존재세계에서 제거를 당하는 것입니다. 이 천운과 우주력이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이런 원칙에서 보면 이런 관계가 아니고 투쟁의 관념이라고 하는 것은 창조이상에서는 절대 용허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악마의 개념입니다.
양심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는데, 플러스 마이너스가 투쟁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같은 플러스끼리이기 때문에 투쟁하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또 다른 거짓 플러스가 탄생한 것입니다. 사탄적 사랑이 개재되어서 플러스가 생긴 거예요. 양심적인 본연을 중심삼고 반대되는 플러스가 생겼기 때문에 영원히 상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사탄도 알고 있다구요. 그러나 사탄도 자기의 본체의 정체를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정분합적인 입장에서 출발한 모든 자연세계와 반대의 입장에서 자기의 정체를 개재시켜 가지고 이것을 옳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산주의의 이론이에요. 그래, 이 투쟁개념이라는 것은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복귀된 세상에는 어떻게 되느냐?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마음과 몸이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제3의 힘의 개입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하나된다는 거예요. 제3의 힘이 개입하지 않은 입장에서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한 여기에서 하나되기 위해서는 제3의 힘이 개입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종교의 힘입니다. 종교는 약한 플러스를 강하게, 크게 만드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의 방법이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이 마이너스를 부정시키는 것입니다. 없애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하나님이 지도하는 힘을 받아서 양심을 양심에 반대하는 육신보다 강한 자리에 설 수 있게 끌고 들어가는 방법하고, 그 다음에는 같은 입장에서 양심을 중심삼고 반대하는 이놈을 때려치는 것입니다. 제3의 힘을 개입시키는 두 가지 방법을 통해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에는 몸뚱이가 싫어하는 '금식을 해라. 봉사를 해라. 희생을 해라, 제물이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물은 피를 흘려야 됩니다. 그것은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싫어하는 것을 3년 내지 5년 동안 강제로 습관화시켜서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사탄이 인류를 속여서 하나님의 원칙을 반대한 입장에서 자기를 존속시켜 세계 제패를 꿈꾸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공산주의 이론이에요. 이런 입장에 선 하나님의 날, 하나님의 시대가 있습니다. 이런 시대를 복귀하기 위한,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시대가 있고, 복귀된 하나님의 시대, 참된 하나님의 시대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자리에 돌아가게 되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서로 싸우는 물건이 있어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전기와 마이너스 전기가 싸우지 않는다구요. 싸워서 하나되는 법이 없습니다.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이 싸워서 하나돼요? 투쟁이 없다구요. 수놈 암놈이 싸워서 하나되는 거예요? 우주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존재물은 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오관 자체도 전부 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눈이 싸워요? 콧구멍이 둘이 있는데 싸워요? 입술이 싸워요? 귀가 싸워요? 손이 싸워요? 전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귀가 둘이 하나되어야 잘 들리는 거예요. 화합되어야 중앙에 들어가서 들릴 수 있는 자리에 속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는 하나되어야 하나님의 본연적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둘이 되는 것은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분립시킨 거예요. 그래, 정에서 분립으로 되었으니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본연적 상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정(正)의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합(合)이라는 것은 정의 상대입니다. 동기와 결과라는 거예요. 정은 원인이고, 합은 결실입니다. 정이 여기서 분립되어 가지고 여기에서 이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올라가고 올라가서 합하는 것입니다. 어디 가서 합하느냐 하면 중앙에서 합하는 것입니다.「이 눈 둘이 말이죠? (통역자)」이 모든 전부가 그렇다는 거예요. 합하는데 어디서 합하느냐 하면, 이것은 내려오고 이것은 올라가서 중앙에서 합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도는 것입니다. 그래, 주체와 대상은 수수작용을 해 가지고 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원칙을 두고 볼 때, 투쟁의 개념이 있는 내 자신은 부정적인 존재요, 역설적인 존재요, 제거시켜야 할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런 작용을 하는가 하면, 사탄이 플러스가 되어 있고, 이것이 마이너스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여기 사탄이 플러스고 우리가 마이너스라는 말입니까? (통역자)」
타락한 인간, 여기 투쟁하는 자체가 몸뚱이를 중심삼고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되어 있는 전체 정(正)에 대해 반대하는 존재를 중심삼고 역사를 계승해 나온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여기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큰 플러스가 되고 이 전체가 마이너스로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몸뚱이가 하나되는 것입니다.「여기는 복귀된 체제입니까?」본래의 세계는 전체가 하나님과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는 사탄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하나되어 있지만 여기는 양심, 하늘을 추구하는 기준인 플러스적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래의 하나님과 복귀한 양심을 향하면서 투쟁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양심을 미래의 플러스로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뭐냐? 왜 기도를 해야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하는 것은 사탄을 굴복시켜야 되기 때문입니다. 사탄을 추방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과 직접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을 추방하자는 거예요. 사람이 양심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게 되면 사탄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기 때문에 사탄을 추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별한 작전이에요. 보통 작전이라는 것은 종교를 중심삼고 몸뚱이를 때려잡아서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정분합 논리를 중심한 본연의 세계에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반복해 줘요. (통역자에게)「정분합!」
자, 그러면 하나님으로부터 무엇 때문에 출발되었느냐? 합하기 위해서인데, 무엇을 중심삼고 합하느냐? 돈이에요? 지식이에요?「아닙니다.」권력이에요?「아닙니다.」그러면 뭐예요?「참사랑입니다.」여러분들이 나보다 더 잘 안다구요. (웃음) 참사랑! 참사랑! 뭐가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목적이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이 왜 정(正)에서 분립을 시켰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분립을 하는 데 있어서 남성 여성이 원해서 분립되었겠느냐, 하나님이 원해서 분립되었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누가 원해서 된 거예요?「하나님입니다.」분립도 하나님이 시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뭘 하기 위해서 분립시킨 거예요? 장난하기 위해서예요?「기쁨, 번식, 여러 가지로 얘기합니다. (통역자)」하나님이 왜 분립을 시켰느냐? 사랑 때문에 분립시켰는데 그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아담 해와의 사랑이에요, 누구의 사랑이에요? 이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아담의 사랑하고 하나될 수 없고, 해와의 사랑하고도 하나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기 위해서는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플러스 마이너스 성상을 닮은 실체적 아담 해와가 되어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야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자가 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건 지우자구요. 세상이 이렇게 된 것입니다. 안창성, 알겠어?「예.」
(판서하시며) 정분합입니다. 정·분·합이에요. 여기는 남자입니다. 여기는 여자예요. 분(分)하는 과정으로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3단계의 과정을 거쳐서 남자 여자가 성숙하는 것이지, 대번에 성숙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담 시대를 보게 되면 아담이 소생·장성·완성 3단계를 거쳐서 올라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걸 남자라고 하고 여자라고 하게 되면 남자가 플러스 마이너스로 몸 마음이 하나되고, 여자도 플러스 마이너스,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투쟁 개념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서 남자 여자가 투쟁해서 하나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무엇이 하나 만드는 것이냐? 사랑의 힘이라구요. 그거 맞아요? 그 사랑의 힘이 어떻게 하는 거예요? 남자는 볼록이고 여자는 오목입니다. 남자는 볼록으로 되어 있고, 여자는 반대로 오목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사랑은 합하는데 합하는 것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게 갈라져 가는 거예요, 갖다 맞추는 거예요?「갖다 맞추는 것입니다.」맞추는 것이 뭐예요? 뚫고 나가고 싶은 것입니다. 또 이쪽에서는 힘으로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뚫고 나가서 세계를 돌아 가지고 안고, 남북으로 안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으로 안겠다는 거예요.
동물세계나 곤충세계나 싸우면서 사랑하는 것 봤어요? 기뻐 가지고 좋아하면서 하는 것입니다. 나는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안다구요. (웃음) 사랑할 때….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요. 대부분 알겠구만. 사랑할 때 '밀쳐라! 밀쳐라!' 해요, '당겨라! 당겨라!' 해요?「당기라고 합니다.」(웃음)
그러면 이것이 정분합인데, 정은 플러스고 분은 마이너스인데, 이것은 하나님 자리이고, 이것은 인간의 자리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끌어당기겠어요, 배척하겠어요? 또 하나님은 사람을 끌어당기겠어요, 배척하겠어요? 어떤 거예요? 어떤 거야, 이 쌍것들아! 대답해 봐!「끌어당깁니다.」하나님은 둘이 하나된 사람을 끌어당기겠어요, 밀치겠어요? 또 둘이 된 사람은 하나님을 끌어당기겠어요, 배척하겠어요?「끌어당깁니다.」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을 끌어올리고, 사람은 하나님을 끌어내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거꾸로 작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어서….
여러분은 부처끼리 큰 방에서 뒹굴뒹굴 구르면서 사랑하는 것이 좋아요, 가만히 구석에서 사랑하는 것이 좋아요?「큰 방에서 뒹구는 것이 좋습니다.」너무 빨리 돌기 때문에 '아! 좋다' 하고 하나님이 소리를 하고 춤을 추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좋아, 좋아, 좋아.' 하는 거예요. (박수)
재미있어요? 익사이팅(exciting), 인터레스팅(interesting)? 어떤 거예요?「익사이팅(exciting)」그냥 재미있는 것이 아니고 자극적이라는 것입니다. 너무 익사이팅 하면 모든 것이 다 너무 좋아서 멈추는 것입니다. 숨도 막히고 모든 오관, 세포가 다 정지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놀랄 때 '악!' 이러지요? 그래, 좋아서 '악!' 하고 소리를 지르는 것입니다. 좋으면 '아이고! 좋아!' 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했으면 여러분도 익사이팅이라는 자극적인 느낌을 알겠어요?「예.」그렇게 자극적인 느낌입니다.
자, 그러면 그 사랑 가운데서 하나님이 빠져 나가겠어요, 그 가운데 들어와 박히겠어요?「들어와 박힙니다.」닥터 루빈스타인, 어때요? (웃음)「들어와 박힙니다.」핵, 중심, 하나님은 중심에 계시는 것입니다. 우주적인 중심에 계신다는 것입니다. 뼈와 같이 살과 같이 뒹굴고 좋아하는 환경이라는 것입니다. 어느 쪽이 먼저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이에요, 사람이에요? 핵이 먼저 즐겨야 되겠어요, 부체가 먼저 즐겨야 되겠어요? 인간은 부체고 하나님은 핵인데, 어떤 것이 먼저 기쁨을 느껴야 되겠어요?「하나님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그 행동을 했다는 말이에요?「예.」그러면 여러분, 부부 생활하는 그 동기, 출발, 주인으로 느낀 것이 하나님으로 시작했겠어요, 사람으로부터 시작했겠어요?「하나님입니다.」그것은 우주의 비밀입니다. 우주의 비밀, 동기에 관한 이론이라는 거예요. 우주의 근본입니다. 이상적인 동기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사랑하는 것이 누구의 사랑을 가져다가 하는 거예요?「하나님입니다.」사랑의 주인이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사람이 아닙니다. 싸우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상적인 사랑의 출발 기지를 사탄이 더럽혀진 타락의 출발 기지로 만들어 가지고 악한 혈통을 뿌려 놓았기 때문에 악마의 세계가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송두리째 빼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먼저 사랑을 하자고 했겠어요? 하나님이 먼저 사랑하자고 했겠어요, 인간이 먼저 하자고 했겠어요?「하나님입니다.」그러면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 누구의 결혼식이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 누구의 결혼식이에요?「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이 합하기 때문에 여기에 분립된 플러스와, 분립된 마이너스는 남자가 합하는 것입니다. 이 플러스는 이곳을 향하고, 이 플러스는 이곳을 향하는 것입니다. 반대라는 것입니다. 손을 내밀어 봐요. 사랑하려고 하나되기 위해 마주 서게 될 때는 여자의 왼손은 남자의 바른손이 가고, 여자의 바른손에는 남자의 왼손이 가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서양 사람은 왼손잡이가 많은데, 동양에서는 왼손잡이는 병신이라고 합니다. (웃음) 왜 병신이냐? 왼손잡이, 손 들어 봐요. 이거 계산이 잘못되었어요. 대부분 오른손을 씁니다. 왼손잡이는 병신이라구요. 왜 병신이냐? 남자 여자가 잡게 되면 남자의 오른손은 여자의 왼손을 당기게 되고, 여자도 바른손을 쓰기 때문에 남자의 왼손을 당기게 됩니다. 서로 당기게 되면 도는 거예요. 운동이 가능한 것입니다. 힘을 주게 되면 돈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그러니까 왼손잡이는 병신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정말이에요. 이런 것을 다 알고 살아야 됩니다.
집안에 들어가게 되면 여자 양복과 남자 양복이 있는데 여자 양복이 남자 양복 위에 있으면 안 돼요. 그렇게 걸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할 때 여자가 먼저 위에 나타나요, 남자가 위에 나타나요?「남자입니다.」여자는 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옷을 걸더라도 여자 옷은 안에 가야지, 밖에 나오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미국 여자들?「예.」(웃음) 안 그러는 여자는 나쁜 여자예요. 이게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닙니다. 본래의 창조 원리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오늘부터는 그렇게 해야 됩니다. 무엇을 선반에 올려놓더라도 여편네 것은 절대 아래 있어야지, 위에 있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침에 변소에 가는데 둘 다 서로 바쁜데 여자가 먼저 가야 되겠어요, 남자가 먼저 가야 되겠어요? (웃음) 웃지 말라구! 지금 하늘의 법도를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누가 먼저 가야 돼요?「남자입니다.」남자가 들어가서 오래 있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여자도 같이 앉아서 쉬- 하면 되는 것입니다. (웃음) 여자도 같이 앉아서 쉬- 하면 얼마나 편리해요? 어차피 앉아서 쉬 하는데 같이 앉아서 쉬 하면 되는 것입니다. 밖이든 어디든지.「변기 하나에다가요? (통역자)」아니, 딴 데도 좋다 이거야. 여자는 앉아서 쉬 하잖아? (폭소) 그러고 나서는 걸레로 닦으면 되는 것입니다. 누가 씻어야 되느냐 하면 오줌 싼 여자가 씻어야 돼요. 어때요? 여자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아이고! 오줌 쌌으니, 남자여! 걸레를 갖다가 씻어 주소!' 할는지 모르지요. 그러고 앉아 있는 사람은 망할 년이에요. (웃음) 축복받은 남자들은 지금부터 걸레 들고 여자의 궁둥이 뒤에 가서는 안 된다! (웃음) 생활이 다 틀렸어요! 다 뜯어고쳐야 됩니다. 자, 밤에 이불 안에서 잘 때는 여자가 남자를 이렇게 (발이나 다리를 남자 몸 위에 올리는 것)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러면 거기에 문이 열려 있기 때문에 벌레가 들어갈 위험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폭소) 그렇다구요. 남자는 암만 해도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자는 뼈가 많아요. 그래서 아래에 있으면 아파요. 여자는 쿠션이 있기 때문에 아프지 않으니까 여자가 아래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아, 아! 웃을 게 아니라구. 웃는 간나들, 그런 것을 행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레버런 문의 머리가 얼마나 복잡했겠는지 생각해 보라구.
오늘이 하나님의 날인데, 이것이 무슨 상관이 있어요? (웃음) 사랑의 상대가 아름답고 우주의 법칙에 합리화될 수 있는 상대를 하나님이 원하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와 같이 아담 해와가 성숙되어서 하나될 수 있으면, 합(合)될 수 있게 되면 이것을 누가 도적질해 가겠느냐? 하나님이 가져가고 인간은 하나님을 도적질해 오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결혼식은 갈라졌던 것이 합하기 위한 것입니다. 남자 여자는 반쪽짜리예요. (판서하시며) 여기에서 남자 여자가 눈이 맞게 되면 맨 처음에는 여기서 눈이 맞아 가지고 시작하는데 점점 높아 가는 것입니다. 가까이 갈수록 높아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가게 되면 점점 높아 가지고 흥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과 몸이 '와와와, 와와와' 하는 바이브레이션(vibration)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점점 가까워질수록 이것이 점점 높아 간다는 것입니다. 가슴이 떨리고 몸이 떨리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여기에서 위를 플러스라고 하고, 이것이 마이너스라면 하나님의 이성성상인데 마이너스 성상은 아래에서 올라가고 플러스 성상은 위에서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높아지느냐? 하나님이 사다리를 놓 아주는 것입니다. 가까워지면 하나님이 사다리를 놓아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 중앙에 와서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확!' 하고 하나될 때는 이것은 핵이 되고, 이것은 부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들이 합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둥글둥글 도는 것입니다.
남자는 동쪽을 상징하고 여자는 서쪽을 상징하고, 하나님은 상하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서 이렇게 되고 여자가 하나되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게 마이너스가 되어 전부 다 같은 입장에서 하나님이 먼저 핵이 되어 가지고, 이 부체와 하나되는 것이 본래 타락하지 않은 인류 조상이 첫사랑을 맺을 수 있는 본연의 장소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남자 여자가 끌어당기는 것을 끼익…. 횡적인 것을 축소시키면 종적인 것이 쑥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가 휙- 하면 하나님이 휙- 하는 것입니다. '나는 똑바른 기둥이 필요하다!' 이런 것입니다. 그 기둥에 연결하기 위해서 위에서 아래로 끼익 그래 가지고 핵을 중심삼고 첫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창조한 인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우리 조상이 사랑할 수 있는 본연의 자리가 이런 자리라는 것을 누구도 몰랐어요. 저, 신학자(루빈스타인 박사) 어때? 이거 이단이잖아? 하나님이 없는데 무슨 사랑을 해요?
이렇기 때문에 우리 인류의 아버지가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정말이에요. 하나님은 제1세라면 우리는 제2세 하나님입니다. 1세 하나님이 플러스요, 2세 하나님은 마이너스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이 창조의 원리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하면서 뒤집어엎은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이 바라는 절대적인 사랑이 둘이 서로 원하다면 그것이 한 점에서 결착한다는 논리를 세우지 않고는 하나님의 이상적 절대 사랑의 세계, 인간이 바라는 절대적인 하나의 이상적 사랑의 세계를 형성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은 두 사랑의 기점이 되어 있기 때문에 투쟁의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가 안 되고 두 목적이 되는 거예요.
남녀가 사랑하는 길에서는 두 길을 원해요, 한 길을 원해요?「한 길을 원합니다.」한 길! 절대적인 사랑은 하나이지, 둘이 아닙니다. 방향도 하나고, 목적도 하나예요. 그런데 두 방향, 두 목적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 편 사랑과, 사탄 편 사랑으로 갈라진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최종목적과 사탄의 최종목적은 다른 것입니다. 둘이 상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늘 편 플러스와 사탄 편 플러스가 충돌하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이것을 없애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통일세계가 있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상세계, 평화의 세계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누구예요? 본연적인 핵심, 사랑의 부모입니다. 알겠어요? 핵심이 되는 사랑, 참사랑의 핵심 부모가 하나님입니다. 또 아담 해와, 참부모가 뭐예요? 참부모는 핵심 사랑의 부모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정착하는 핵의 자리는 보이지 않습니다. 안 보이는 주체인 하나님의 상대가 보이는 몸 편, 참부모예요. 여러분에게도 몸과 마음이 있는데, 마음은 종적인 플러스고, 몸은 횡적인 마이너스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돼요. 종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고, 횡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야 된다구요. 여기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고, 여기서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참부모가 창조주요, 횡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에 서 있는 것이 아담 해와, 참부모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두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마음이 종적인 참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마음은 종적인 참부모의 자리에 있는 것이요, 마음은 횡적인 참부모의 자리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에 있는 것이 마음이요, 자녀의 자리에 있는 것이 몸이에요. 그래, 마음은 종적인 나고, 몸은 횡적인 나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 구조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불교 같은 데서는 '마음이 무엇이냐?' 하고 참선하면서 그걸 찾기 위해 야단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누구냐 하면 종적인 나고, 몸은 횡적인 나입니다. 마음이 종적인 나고, 몸이 횡적인 나라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마음은 높은 곳을 추구해요. 몸은 횡적으로 넓은 것을 원합니다. 그런 욕심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욕심을 가지고 세계를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독재를 하고 야단합니다. 마음세계를 강화하기 위한 종교세계는 '성인이 되어라. 희생해라. 몸뚱이를 죽여 버리며 희생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 물질문명을 추구하는 서구사회는 동물적인 인간이 되었고, 정신세계를 추구하는 종교의 세계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양 사람들은 인사를 악수로 합니다. 이래 가지고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동양은 종적이에요. 서양 사람들은 전부 엎드려 잡니다. 여기 엎드려 자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엎드려 자는 사람이 많아요.
엎드려 자면 동양에서는 동물 취급합니다. 개나 돼지가 엎드려서 배를 땅에 대고 자지, 사람이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소 같은 동물이나 배를 땅에 대고 잔다는 것입니다. (웃음) 동물이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반드시 눕는 동물이 한 종류라도 있어요? 그건 인간의 특권입니다. 동물이 네 다리를 들고 잘 수 있어요? 사람은 '큰 대(大)' 자로 잡니다. (웃음) 그래, '큰 대(大)' 자는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이여! 플러스여! 와라!' 이겁니다. 하나님이 거기에 머무는 것입니다. '아, 내려오소. 환영이요, 몸이 이지러지도록 안아 주소!' 이거예요. 배때기를 이렇게 하고…. 이렇게 자면 하나님을 다 쫓아 버리는 것입니다. (웃음)
서양세계에는 하나님이 없어! 서양세계는 하나님이 없다는 거예요. 동물적이에요. 먹을 것밖에 안 찾아요. (웃음) 그렇다구요. 미국 사람은 길을 가면서도 먹고 있어요. 24시간 입을 놀려요. 뱀도 그렇게 입을 안 놀리고, 개도 그렇게 안 하는데 이 사람들은 24시간 입을 놀려요. 길을 가면서도 아구아구…. 이게 뭐예요? (웃음) 동물이 물고 가면서 먹는다구요. (웃음) 동물이 그러지 사람이 왜 그래요? 사람은 테이블을 놓고 점잖게 먹어야지요. 하늘을 바라보며, 한 술 먹고 하나님하고 얘기하는 거예요. 맛있는 것이 있으면 '하나님, 이거 맛 좀 보소!' 하고 하나님을 상대하는 것입니다. 테이블은 뭐냐? 제단입니다. 그렇게 다른 거예요. 그러니까 동양으로 재림주가 와야 돼요, 서양으로 재림주가 와야 돼요?「동양으로 와야 됩니다.」(웃음) 그럴 수밖에 없어요.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이 원리, 이치에 위배되지 않고 실제적 사실을 가지고 증거하는 것인데, 이걸 어떻게 할 거예요?
자, 하나님 날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결혼식 하는 날이다!「아멘!」(박수) 그러려면 모든 세계 여성을 대표한 여성을 중심삼고 세계 남성을 대표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남자가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몸 마음이 하나된 부부가 되어서 본연적 하나님을 이와 같은 원칙에서 모시겠다고 준비할 수 있어야 부부가 이 땅 위에 나타나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결혼식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이 재림주가 이 땅 위에 와서 신천신지(新天新地),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된 아들딸, 참된 가정, 참된 종족, 참된 민족,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이루어 가지고 지상천국을 완성하고 천상천국을 완성하여 하나님이 동서남북, 상하 어디든지 자유자재로 움직이고 모든 전체가 거기에 박자를 맞추어서 상대적인 움직임을 만들 수 있는 세계를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결혼식 날이었다는 것입니다.「아멘!」(박수)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모든 완성했다고 하는 시간은 하나님 자신이 완성해야 되고,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완성품이 해방을 했다고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해방했다는 기준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주체세계가 그러지 않고는 상대세계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게 이론적인 거예요.
그래, 여러분 결혼생활에서 부부생활하고 서로 사랑하고 하나되는 그 순간은 하나님 대신입니다. 제2하나님이 제1하나님의 전통을 세우기 위한 순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사랑으로 하나되게 될 때, 하나된 기쁨을 느끼고 그 가정마다 좋아하고, 그 일족, 그 나라, 그 지상천국을 보고 좋아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 생식기에도 보이지 않는 생식기가 있어요, 없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보이지 않는 기관, 사탄이 거기를 침범하는 것입니다. 사탄의 보이지 않는 생식기, 보이는 생식기 이것이 문제입니다. 안 보이는 사탄이 거짓 사랑으로 파괴적인 행동을 했기 때문에 전부 다 파괴적 행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여편네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바람피우고 파괴의 씨를 뿌려 놓는 것입니다. 돈을 주고 사고, 무엇을 하고, 별의별 것으로 속여 가지고 조건물을 중심삼고 겁탈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으로 영원히 돌아가지 못하게 파탄시켜 놓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생식기를 어떻게 복귀하느냐 하는 것이 타락 세계 인간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멀어요? 하나님이 어디에 있어요? 오늘 레버런 문 얘기를 들으니 하나님에게도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신학자들이 들으면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상대가 필요하다니! 절대적인 존재인데? 우-'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라도 참사랑 앞에는 굴복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절대적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주의 근본은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이라구요. 우주의 출발점은 참사랑이지, 하나님이 아닙니다. 참사랑을 위해서 하나님이 나타난 것입니다.
어떤 것이 먼저예요? 하나님이 먼저예요, 참사랑이 먼저예요?「참사랑이 먼저입니다.」참사랑! 사랑이 없으면 생명이 연결되지 않아요. 혈통, 양심이 참사랑으로부터 연결되지, 생명으로부터 연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첫 번째 동기는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래, 참사랑은 뭐냐 하면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서로를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 자체가 형태를 갖추지 않았기 때문에 자꾸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빨리 빨리 돌고, 돌고, 돌고, 영원히 도는 것입니다. 둘이 서로 빨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핵이 되는 거예요. 핵이 되다가 보니까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창조는 하나님이 투입하는 데서부터 시작했지, 주입하는 데서부터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이 하나님의 참사랑의 동기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취해요, 투입해요? 어느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을 취해 가려는 것은 타락한 세대예요. 해와도 자신을 중심삼고 생각한 것입니다. 사탄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자,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한가, 필요하지 않은가를 내가 얘기할 게요. 여러분의 눈이 깜빡깜빡하는 것을 세어 봐요. 하나, 둘, 셋, 넷…. 세어 보라구요. 이걸 세 시간만 하게 되면 정신이 돌아요. (웃음) 눈깜박임을 느끼고 있어요, 못 느끼고 있어요? 여기 미스터 김의 머리카락을 하나만 잡아당겨도 대번에 알아요. 그런데 이것은 머리카락 몇십 개가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고, 물을 뿌려 주고 소제해 주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왜 못 느끼느냐는 거예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못 느끼는 것은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균형이 맞춰져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세포가 4백조 개나 되는데 이것이 전부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해요. 이 균형이 깨어지게 되면 당장에 느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우주력이 불완전품으로 몰아내기 때문에 아픔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천운은 주체 대상이 하나된 것을 보호하고 외짝이 되는 것은 추방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화합하면 발전하는 것이요, 분쟁하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것은 천운이 보호하는 거예요. 주체 대상이 하나되는 것은 보호하고, 하나 안 된 것은 끽- 제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요? 싸우면 망하는 것입니다. 싸우면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하나되면 올라가는 거예요. 서로가 밀어 주니까 올라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무거운 것이라도 균형이 되어 있으면 몰라요. 무거운 금덩이라도 모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이 아침에 변소에 가서 똥을 눌 때, 마스크를 쓰고 변기에 앉아 봤어요? (웃음) 물어 보잖아요? 했어요, 안 했어요?「안 했습니다.」좋아서 안 했어요, 더러워서 안 했어요, 몰라서 안 했어요? 다른 사람 것 같으면 20미터, 30미터 앞에서부터 숨을 안 쉬고 뛰어가고 야단하는데, 이건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데 코도 안 막고 입을 벌리고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오늘 아침의 냄새를 맡으면서 '어제 무엇을 먹었는가?' 분석하고 눈을 이러고 앉았다구요. (웃음)
그거 왜 더럽지 않아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자기 침이 더러워요? 아닙니다. 딴 사람의 침은 어때요? 퉤! (웃음) 왜 자기 침은 더러운 것을 못 느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자, 여러분이 아침 점심 저녁을 맛있게 먹어야 돼요, 기분 나쁘게 먹어야 돼요?「기분 좋게 먹어야 됩니다.」기분 좋게 먹어야 되는데, 그게 뭐예요? 아침 점심 저녁 먹는 것이 뭐냐 하면, 비료공장에 원료를 공급하는 작업입니다. 먹는 일이 그렇다구요.
생각해 봐요. 냄새나는 비료공장에 원료를 공급해 가지고 빨리 거름이 되게끔 작업을 하는 것이 아침식사라고 생각할 때, 그 밥이 맛있겠어요, 어떻겠어요? (웃음)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서부터 여기(입에서부터 위)까지 1피트도 안 된다구요. 1피트도 안 되는 거리에 비료공장이 있습니다. 똥공장이 있어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다구요.
거기에 그런 공장이 있다고 생각해 봤어요? '아이고 더러운 똥공장이 돌고 있다. 그 원료 공급을 위해서 밥을 먹는다.' 하고 생각을 해 봤어요?「아닙니다.」맛있게, 벼락이 나게 먹는 것입니다. 그것을 왜 느끼지 못하느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여자들은 말이에요, 앉아서 오줌을 누게 되면, 손에도 묻고 하는데, 이렇게 되면 그것을 얼른 가서 씻지 않고 잊어버리고 다니다가 그 손으로 식사도 하고, 남편 밥상도 차려 주고, 나중에 다 끝나고 '아이고, 오줌 묻었던 것을 안 씻었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그거 왜 더러운 줄 몰라요?「여자가 더러운 줄 모른단 말씀입니까? (통역자)」여자가 변기에 앉아서 쉬하게 되면 옆으로 다 가서 궁둥이에까지 묻는다구요.「그러니까 남편이 더러운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통역자)」아니, 자기 자신이 말이야. 그렇게 손에 묻은 것을 씻지도 않고 밥도 하고 다 해서 남편에게 상을 다 만들어 주어서 '아이고, 오줌 묻었던 것을 씻지 않고 했구나!' 할 때까지 더러운 줄 모르고 한다는 거야.「예. (통역자)」왜 그러냐? 자기 것은 모르는 거예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남의 오줌이 묻었다면 대번에 가서 씻는데, 왜 안 씻고 그러고 있어요? 바쁠 때는 오줌이 여기 있으면 침을 발라서 이래 가지고….「오줌을요? (통역자)」오줌이 손끝에 묻게 되면 침을 발라서 씻는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게 왜 더러운 줄 몰라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대변을 누고 닦을 때, 종이가 찢어져서 손가락에 묻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다 경험했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똥이 묻었으면 비누로 열 번은 씻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건 한 번 쓱쓱 하고 그만두는 거예요. 더러운 줄을 몰라요. (웃음) 다른 사람 것이 그렇게 묻었으면 몇십 번, 몇백 번을 씻을 것입니다. 씻고 나서도 냄새를 맡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것은 왜 더러움을 안 느끼느냐 하면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오른손 들어요. 왼쪽 가슴에 대어 봐요. 무엇이 느껴져요?「심장이 뛰는 것을 느낍니다.」심장이 뛰는 것을 느낍니다. 이것을 청진기로 들으면 폭탄 떨어지는 소리 같아요. 그런데 여러분은 그것을 하루에 몇 번씩 느껴 봐요? 바쁘게 사는 사람은 일년 동안 못 느끼고 살아요. 한 달쯤은 보통이고, 평상적인 사람도 한 주는 느끼지 못하고 사는 것입니다. 그것을 왜 못 느껴요? 이렇게 때리는 것과 같은데 그것을 왜 못 느껴요? 왜 못 느껴요?「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게 관념적인 것이 아닙니다. 사실이에요.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
여러분, 사랑을 가지고 있지요?「예.」사랑을 봤어요?「못 봤습니다.」사랑을 만져 봤어요?「아닙니다.」그 다음에 여러분 생명이 있지요?「예.」생명을 봤어요?「아닙니다.」만져 봤어요?「아닙니다.」그 다음에 혈통, 여러분 전부 다 아기씨가 있습니다. 있지만 볼 수 있어요? 그것이 연결되는 것은 전부 사랑할 때입니다. 사랑할 때야 연결되지, 못 보는 것입니다. 현미경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양심을 봤어요? 양심을 만져 봤어요?「아닙니다.」
그러면 이 모든 것을 여러분이 갖고 있는 것은 틀림없지요?「예.」그런데 왜 못 느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내게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고, 양심이 있지만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습니다. 있는 것은 사실인데 왜 못 느끼느냐 하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에 있어요? 하나님은 틀림없이 사랑의 뿌리다! 생명의 뿌리요, 혈통의 뿌리요, 양심의 뿌리인 것만은 틀림없어요. 그래요?「예.」그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말해 봐요.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사랑의 맨 밑바닥, 생명의 밑바닥, 양심의 맨 밑의 뿌리의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있다면 왜 못 느끼느냐? 나하고 하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과 더불어, 생명과 더불어, 혈통과 더불어, 양심과 더불어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뿌리입니다. 그래, 하나님을 나타내려면 사랑을 중심삼고 사방으로 뿌려 버리라는 것입니다.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자기의 생명과 사랑과 이 모든 것을 희생시켜 버리고 완전히 영의 자리에 돌아가면 하나님이 주인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영이 된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종적으로 눌려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횡적으로 연결될 수 있게끔 하게 되면 하나님이 자기의 양심 가운데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생활적인 주체로서 여러분을 이끄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사랑의 주체가 되고, 생명의 주체가 되고, 혈통의 주체가 되고, 양심의 주체가 된 이것이 하나되는 데서 기쁨을 느끼고 모든 것이 화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종교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를 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면 하늘을 보고, 공중을 보고 기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마음을 보고 기도하는 거예요. '내 마음아 살아라. 커라! 하나님의 사랑의 대표자가 되고, 대신자가 되고, 상대자가 되어라! 내 생명이 그렇게 되어라! 내 혈통과 내 양심이 그렇게 되어라!' 하고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강조하고 자꾸 키워야 된다구요. 언제든지 마음한테 물어 보라구요. 알겠어요?「예.」부모 이전의 양심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는 것입니다. 양심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양심이 여러분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보다 앞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부모입니다. 하나님이 제1 부모고, 하나님은 스승 중의 스승입니다. 스승보다 앞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스승 중의 스승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하나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스승 중의 스승입니다. 그 다음에는 누구냐 하면 주인 중의 주인입니다. 하나님에게 직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하나님이 주인 중의 주인이라는 말이죠? (통역자)」양심이 하나님에게 달려 있으니 주인 중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보다 먼저 있고, 모든 선조들, 위대한 주인보다 먼저 있다는 말입니다. 세상에서 하나님이 제일 귀한 것입니다. 부모보다 가치 있고, 스승보다 가치 있고, 이 땅 위의 주인보다 가치 있는 하나님의 분신이 자기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우리 인류의 조상들이 이런 내용을 알고 '여러분은 어머니 아버지보다 양심을 더 존경하고 더 따르고 선생님보다 양심! 양심이 선생 중의 선생이니 양심의 명령을 따라라! 또 주인 중의 주인이 양심이니, 양심을 왕보다 더 모셔라!' 이렇게 교육을 했다면 타락한 인간이 절대 없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을 그냥 그대로 옮겨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리 인류의 조상이 이런 것을 몰라서 타락했고, 타락한 후손들은 양심을 무시해 나와서 이것을 몰랐기 때문에 사탄에게 끌려다니는 것입니다. 내게 있는 사랑이 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몰랐어요. 생명이 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에게 속해 있어요. 혈통이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입니다. 양심이 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모든 순결하고 하나된 사랑, 생명, 혈통이 전부 순결한 입장에 서 있게 되면 하나님이 언제나 들어와서 주인이 되어 가지고 이 셋을 치리해서 여러분 몸을 중심삼고 환경적 가정 전체를 평화의 세계로 만들어 갈 수 있는 것이 이론적으로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생식기가 자기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 내 것이 아닙니다. 생명이 내 것이 아닙니다. 양심이 내 것이 아닙니다. 우주의 것이고, 하나님의 것입니다. 나무로 말하면 가지와 같고 잎과 같지만 나무의 본질과 마찬가지의 내용을 다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잎을 갖다가 세포번식을 하면 나무가 생겨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우리는 제2의 하나님입니다. 제2의 하나님을 만들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양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제2의 하나님을 만드는 양심은 몸뚱이가 나쁜 일을 하는 것을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암만 밤에 혼자서 무슨 나쁜 것을 할 때, '야야, 그만둬라. 그만둬라' 하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만두라는 명령은 하나님의 명령이요, 부모의 명령이요, 스승의 명령으로 알고 절대복종하면 천국으로 갈 것인데, 그것을 부정해 버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양심은 모르는 것이 없지요? 양심을 속일 수 있어요?「없습니다.」여러분의 비밀을 다 알고 있지요? 여러분이 말을 할 때도 잘못한 말을 양심이 알고 '야! 이 녀석아! 그런 말을 해서는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보는 것도 그렇고, 오관을 전부 감독하는 것입니다. '보는 것도 이렇게 봐서는 안 된다!' 하고 전부 양심이 감독을 합니다. 양심은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보고 듣고 하는 오관 작용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 모든 일생의 것을 양심이 모른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비디오 테이프 모양으로 양심에 다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가면 영사기록처럼 후루룩 다 나타나는 것입니다. 양심 비디오 테이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양심은 여러분 일생의 몇천 배까지 컴퓨터 프로젝트에 집어넣고 있어요. 버튼만 누르면 후루룩 다 나오는 것입니다. 세상에 인간이 만든 것도 그런데, 하나님이 만든 컴퓨터의 왕궁과 같은 것이 모르는 것이 어디 있겠어요?
양심의 안테나를 가지고 있으면 이 우주의 모든 비밀, 하늘나라의 비밀까지 다 캐낼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이 이런 비밀을 어떻게 알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과 의논해야 됩니다. 기도고 뭣이고 할 필요 없다구요.
양심이 부모 중의 부모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왕 중의 왕의 권위를 가진 제2의 하나님적인 완성을 위한 하나의 표준적 컴퓨터가 되어 있는데, 거기에 물어 보고 거기에 조정해서 따라 나가는 사람은 절대 지옥 안 갑니다. 종교가 필요 없어요. 구세주가 필요 없어요.
가다가 무슨 일이 생기면 정신을 집중해서 마음에 최고의 안테나를 세워서 몸뚱이를 완전히 없애고 물어 보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희미하지만 그런 훈련을 하면 땅 끝에 무엇이 있다는 것까지 측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양심을 완전히 해방하고 몸뚱이를 완전히 제로로 만들어서 이런 호텔 같은 데 가면 거기서 누가 제일 악한지 안다구요. 발이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양심이 스승 중의 스승입니다.
부모는 거짓말을 하고 이용해 먹지만 양심은 이용하지 않아요. 가장 귀한 것을 갖고 있다는 것을 몰랐어요. 친구가 아무리 유혹을 해도 양심에게 물어 보고 안 된다고 하면 안 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양심은 언제나 법을 지키라고 하지 어기라고 하지 않아요. 그래서 선언을 해야 돼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세 번 하라구요.「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셋째 번은 뭐냐 하면, 양심은 그 나라의 대통령이나 어떤 주인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주인보다 앞서 있다! 양심은 주인보다 앞서 있다! 양심은 주인보다 앞서 있다!」
양심은 사탄세계의 나라 왕의 법을 능가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양심대로 사는 사람은 그 나라의 왕과 나라가 지옥 가더라도 지옥에 안 가고 천국 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은 양심을 길러야 되겠어요. 양심은 '놀고 먹어라!' 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일하고 땀 흘리고 먹으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러한 사랑문제, 이런 생명문제, 이런 양심문제의 주인이 누구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떻게 해야 주인이 되겠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같이 위해서 살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기를 계속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같이 내가 희생하고 기억하지 않고 영원히 희생 길을 가겠다고 할 때, 그 사람은 생명을 하나님 대신 갖게 되고, 혈통과 모든 양심도 하나님 대신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제2의 하나님으로서 완성할 하나님의 전체의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사람은 횡적인 주인의 권한을 갖는 것이요, 하나님은 종적인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종횡의 주인이 합친 그 세계에 이상적 사랑과 행복이 있고, 자유가 있고, 평화가 있고, 통일이 있고, 꿈이 있는 것입니다. 그 이상은 없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악마의 파괴적인 행동을 하면서 두리번두리번 자유를 찾는, 악마의 자유를 젊은이들이 찾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젊은이들을 스톱시켜서 뒤로 돌리기 위해서는 이런 원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
그 양심보다 가치 있는 것이 핏줄입니다. 핏줄보다 가치 있는 것이 부모님의 생명입니다. 생명보다 가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양심의 명령을 왜 따라야 되느냐? 양심의 명령에 따르면 이상적인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고, 하나님의 생명권을 이어받을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의 권한을 이어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2의 하나님으로서 당당히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부모요, 인간은 보이는 부모로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사랑의 실체를 완성하자는 것입니다.「그러니까 우리가 보이는 하나님이 된다는 것입니까? (통역자)」두 번째 하나님이 보이는 하나님이고, 첫 번째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인데, 보이는 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의 실체를 완성하자는 거예요.
제2 하나님은 보이는 하나님이고, 제1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입니다. 제1 하나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참양심을 원하고 인간도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원하는데, 보이는 횡과 보이지 않는 종이 하나되는 거기에 가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사랑의 자리, 가정에서 참자유·참평화·참행복·참통일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아무 것도 찾을 수 없어요. 확실히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전부 하나되어 있는 것은 모른다고 했다구요. 남자도 혼자는 모든 것을 느낄 수 없고, 여자도 모든 것을 혼자 있으면 갖고 있어도 느낄 수 없습니다. 그것이 누구 닮아서 그래요?「하나님입니다.」누구 닮아서 그래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 닮아서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도 혼자 있으면 다 조화롭게 되어 있고,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사랑의 왕이요, 생명의 왕이요, 모든 것의 뿌리요, 근본이라도 느낄 수 없다고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다고 생각해요?「예.」이것이 틀림이 있는 사실이에요, 틀림없는 사실이에요?「틀림없는 사실입니다.」틀림없어요!
그러면 여자가 바라는 최고의 진리의 이상체가 무엇이냐? 남자가 바라는 최고의 이상체가 뭐냐? 남자 여자의 진리의 이상체가 무엇이냐 이겁니다. 상대입니다.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도 파트너가 필요하겠어요, 안 필요하겠어요? 아까 말한 것처럼 하나님의 파트너가 누구예요?「사람입니다.」어떤 사람이에요?「참사람입니다.」잘 아누만, 이젠.
그래서 하나님도 사랑을 찾아서 지금까지 헤매고 있어요. 하나님도 아직 사랑을 못 했고,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되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해방을 못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자유 행동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되어 있어요. 그 사랑을 누구로 말미암아 완성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이 사람으로 말미암아 완성되는 것이요, 사람으로 말미암아 해방된다는 것을 그 누구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 가정, 여러분 부부가 하나님을 완성시켜야 되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는 놀라운 가치를 알아야 됩니다. 누가 참사랑을 만들어야 하느냐? 참사랑의 파트너가 하나님의 참사랑을 끌어낼 수 있고, 그 모든 것을 완성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결혼은 뭐냐? 반쪽입니다. 반쪽짜리 남자 여자가 완전한 체가 되어서 정(正)이 분(分)이 되었다가 합(合)이 되어서 반쪽 여자가 남자세계, 플러스 세계를 점령하고, 플러스 세계는 마이너스 세계를 서로 점령하여 완제품이 되는 것입니다. 완제품이 되어서 누구를 점령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있고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습니다.
결혼하는 자리는 남자와 여자가 완성하는 자리입니다. 알겠어요?「예.」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와 여자가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마찬가지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있고,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뭐냐 하면, 남자의 세계와 여자의 세계를 점령하는 것이요, 둘이 하늘나라와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엇보다 귀중한 것입니다. 이 사탄세계의 나라가 문제가 아닙니다. 사탄세계의 세계가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 가정이 사탄세계를 상위하는 그런 가정으로서 하나님의 상대를 바라고 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얼마나 하나님의 사랑 앞에 배반자가 되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가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났습니다. 그러면 여자의 생식기가 여자 것이에요, 남자 것이에요?「남자의 것입니다.」남자의 것은?「여자의 것입니다.」이것을 무엇으로 하나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사랑을 가지고 하나되게 되어 있어요, 타락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어 있어요?「참사랑입니다.」사탄 대신 참사랑이,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 사랑하는 자리에는 하나님과 더불어 사랑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절대적인 상대를 원하지, 똥개같이 주워 먹는 사랑은 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혼이 있을 수 있어요?「없습니다.」이혼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어요, 없어!
아담 해와가 새아버지 새어머니를 가질 수 있어요?「없습니다.」새부모가 많으면 많을수록 자식의 마음에 구멍을 뚫는다는 것을 몰랐어요. 미국이 뭐예요? 망해야 돼요! 미국은 망해야 돼요! 망하지 않으려면 (이러한 참사랑) 안으로 처넣어야 됩니다. 미국을 자랑하지 말라구요! 망할 날이 멀지 않아요. 하나님을 모시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미 미국에서 떠났다는 것입니다. 미국 안에 레버런 문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꼬리를 붙들고 있는 것입니다. (박수) '독단적 결론을 내리는 레버런 문은 미국의 원수다!' 하고 미국은 말하지만, 좋아요. 그래도 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지만 미국은 망하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국장에게 보고하고,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경찰국) 국장에게 보고해요. 대통령에게 보고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된다면 그렇게 안 된다는 증명을 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깨어 버릴 거예요.
자, 루빈스타인 박사, 하나님에게 상대가 필요해요? 사랑의 파트너 말이에요. 지금까지 그렇게 믿지 않았어요.「그렇게 믿도록 노력하겠습니다.」노력하겠다는데, 그 시간이 얼마나 시간이 걸리겠어요? (웃음) 죽을 날이 가까워 와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죽을 날이 가까워 오는 거예요.「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노력해서….」아이고, 학자들, 핑계 대는 것을 내가 믿지 않아요. 핑계 잘 대는 것이 학자예요.
학자들은 핑계를 잘 대더라구요. 내가 얼마나 속았는지 알아요? 세계의 훌륭한 사람들을 다 만나서 별의별 얘기를 다 들었어요. 레버런 문을 위한다고 해 놓고는 입을 다물고 전부 죽은 척 하고 다 사라져 버리더라구요. 그거 경고하는 거예요.
자, 이제 하나님도 절대적인 분이지만 절대적인 사랑 앞에는 굴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절대자로 세워 가지고 무엇이든 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독재자가 피를 흘리는 역사를 거쳐왔습니다. 대상적 이론이 없어요. 세상을 망쳐 놓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했다는 말입니까? (통역자)」 하나님이 절대자고, 하나님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살인을 하고,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사람을 얼마나 죽였어요? 구교와 신교가 싸워서 사람을 죽였습니다. 구교가 신교를 죽이고, 신교가 구교를 죽였습니다. 서로가 하나님 편에 있다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상대적입니다.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이 악한 세계를 살려 주고 구원할 수 있는 발판이 있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인류를 해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위하는 사랑!
자, 이제는 다 알았어요. 하나님의 날에 인간으로서 해 드려야 하는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완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완성하려면 인간이 완전한 주체 앞에 완전한 대상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것이 참부모예요. 또 하나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해방을 해야 됩니다. 그것이 누구를 통해서 하는 거예요? 참부모를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 가정에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 위에서 평화가 있고, 자유가 있고, 행복이 있고, 모든 희망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축복가정들 손 들어요. 선생님이 이런 관념으로 살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렇게 살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제1 하나님이라면 선생님은 제2의 하나님의 자리요, 여러분은 제3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가정을 주체로 해서 여러분 가정은 제3 대상으로서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주체적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마이너스가 되어서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실체적으로 플러스 마이너스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하나된 자리에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재창조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박수)
자, 이제 우리가 선언과 선서를 해야 되겠어요. 이런 내용을 알았으니 이제 제3 하나님을 가정 가정에 모실 수 있고, 지상천국의 출발을 가질 수 있는 이상적 원리로 틀림없이 하나님이 원하고 부모님이 원하는 가정의 부부가 되겠다고 하는 사람, 틀림없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 쌍수를 들어 맹세를 해야 되겠어요.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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