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세계의 축복가정, 그리고 존경하는 평화대사와 각계 지도자, 내외귀빈 여러분! 오늘은 ‘자녀의 날’을 선포한 지 47년째가 되는 섭리사에 뜻 깊은 한 날입니다. 인간시조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상실해 버린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완성하기 위한 탕감복귀섭리노정에는 기필코 찾아 세워야 할 4대 이정표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이 그것입니다. 2001년 하나님 왕권 즉위 승리와 금년 6월의 천정궁 입궁․대관식과 동시에 선포된 천일국 섭리 이래 처음 맞이한 섭리적 4대 이정표의 한 날인 참자녀의 날인 것입니다.
여러분, 이런 뜻 깊은 날을 기념하고 우리의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의미에서 오늘은 본인이 지난 1년간 세계 65억 인류를 상대로 전수해 주고 있는 하늘의 메시지를 총체적으로 요약하며 섭리적 관점에서 본 여러분의 위치와 사명, 그리고 여러분이 처한 이 시대적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주고자 하는 뜻에서,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絶對平和理想) 모델인 절대성(絶對性) 가정과 세계왕국’이라는 주제로 하늘의 말씀을 전해 주고자 합니다.
이 말씀은 지금 세계적인 종교지도자 120명이 참부모님으로부터 직접 전수받아 세계 120개국을 순회하며 선포하고 있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참부모님의 가정 3대권이 세계를 돌며 하늘의 말씀과 축복으로 인류구원의 길을 열어 놓은 그 기대 위에 이제 가인세계를 대표한 종교지도자들이 바통을 이어받아 지구촌 방방곡곡을 누비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인류는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 줄곧 인간을 중심한 평화운동만을 전개해 왔습니다. 그 좋은 예가 민주와 공산의 대결입니다. 개인의 권익과 자유를 얼마나 더 인정해 주고 보장해 주느냐의 정도 차이일 뿐, 민주주의나 공산주의도 모두 부모를 잃은 자식들이 가인아벨로 갈라져 싸우는 형제간의 분쟁 범주를 벗어나지 못한 것입니다.
불완전한 인간만을 중심삼고 전개하는 평화운동은 역사적으로 언제나 그 한계에 부딪쳐 좌절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세계평화 실현의 화려한 꿈을 안고 출발했던 국제연합(UN)이 오늘날 그 태생적인 한계점에 부딪쳐 인류에게 더 이상 소망을 주지 못하고 있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하늘이 직접 운행하여 역사를 섭리하실 수 있는 때를 맞이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이상인 평화이상세계의 실현을 위해 가인격인 기존 유엔(UN)의 갱신과 더불어, 새로운 차원에서 평화이상세계왕국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천주적 차원의 아벨격 유엔의 위상이 바로 ‘천주평화연합’입니다. 이제 여러분과 함께 탄생을 본 ‘천주평화연합’은 하나님의 승리요, 참부모님의 피와 땀과 눈물의 결실이며, 여러분의 희망이자 소망입니다. 가인적인 기존 유엔 앞에 천일국을 대표하는 아벨적 왕국의 사명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 실천향을 이루어야 할 사명이 바로 세계적 지도자이신 여러분에게 내린 천명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세계 평화지도자 여러분,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한 궁극적 목적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참사랑을 중심한 이상가정의 완성을 통해 기쁨을 느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상가정은 어떤 모습이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첫 번째 인간은 남성격을 대표한 모델인 아담과, 여성격을 대표한 모델인 해와였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참사랑의 표제가 되는 인격자와 주인이 되는 길은 어떤 길이었을까요? 한마디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 수 있는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확보하는 모델 평화이상가정이었습니다. 하나님과 한 가족을 이루어 영원히 기쁨을 느끼며 사는 길이라는 뜻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모델 평화이상가정을 이루시고자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여 인류의 첫 조상으로 세우셨습니다. 당신 전체를 완전 투입하시어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연결된 천주의 총합 실체요, 영․육계의 매개체이며 만물의 주관주인 아들과 딸로 세우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데 아담과 해와가 모델 평화이상가정을 이루는 데는 절대 필요조건이 있습니다. 절대자 되신 하나님께서 절대적 기준 위에서 절대적 가치를 부여하기 위해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한 인간은 천도가 요구하는 절대기준의 길을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절대자이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기 위해 가야 할 숙명적 노정의 삶이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다시 말해서 인간이 하나님을 닮아 완성하고 절대자의 아들이라, 딸이라 불릴 수 있는 인격자의 위상을 확보하는 데는 하늘이 정해 놓은 절대적 기준의 길을 걸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절대성(絶對性)의 기준입니다.
첫째는 결혼식 때까지 지켜야 할 절대성(絶對性), 즉 절대순결의 기준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태어나서 성장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부모의 사랑과 보호 아래 비교적 안전하고 무난한 유소년 시절을 거친 후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물론 만물만상과 더불어 새로운 차원의 관계를 맺으며 새롭게 역동적인 삶을 출발하는 청소년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외적으로 성인이 되는 것만이 아니라 내적으로 인격완성을 통한 절대인간의 길로 들어서는 순간인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인간이라면 누구나 예외 없이 지켜야 할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순결입니다. 순결이 인간에게 절대모델성(性) 필요조건인 것은 하나님께서 창조이상을 이루기 위해 당신의 자식에게 주신 숙명적 책임이요 의무이며 천도의 길이 바로 절대모델성 완성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시조인 아담 해와를 창조하시고 주신 유일한 계명이 무엇이었습니까? 하늘이 허락하는 때가 되기 전에는 서로의 성(性)을 절대적 기준에서 지키라는 계명이자 축복이었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으면 반드시 죽고, 따먹지 않고 하늘의 계명을 지키면 인격완성은 물론 창조주이신 하나님과 대등한 공동 창조주의 대열에 서게 되며, 더 나아가서는 만물을 주관하여 영원하고 이상적인 행복을 구가하는 우주의 주인이 될 것이라는 성경의 말씀이 바로 이 점을 놓고 말한 것입니다. 혼전순결을 지켜 참된 자녀로서 하늘의 축복 하에 결혼을 하고 참된 부부가 되어 참된 자녀를 생산하여 참된 부모가 되라는 축복이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원칙인 절대성을 떠나서 행해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시켜 주는 내용인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이 계명 속에는 인간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역사를 통해 개성을 완성하고 만물의 주관 위에 세우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창조이상 모델성을 상속시켜 줘야 하는 깊은 뜻이 숨어 있었던 것입니다.
둘째는 부부간에 생명보다 귀하게 지켜야 할 절대모델성, 즉 절대정절의 천법입니다. 부부는 하늘이 정해 준 영원한 반려자로서 자녀를 생산함으로써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창조하는 공동 창조주의 절대․유일․불변․영원성의 본원지인 것입니다. 혼자서는 천년을 살아도 자식을 낳을 수 없는 것이 천리이기 때문입니다. 혼전순결을 지켜 순수한 하늘의 부부로 맺어진 사람들이 어찌 천도를 벗어나 외도를 할 수 있겠습니까? 동물과는 달리 하나님께서 인간을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하신 그 뜻을 안다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창조주에 대한 배신과 배역(背逆)이요, 스스로 파멸의 무덤을 파는 길입니다. 인간 타락의 결과로 빚어진 창조이상권 밖의 결과입니다.
여러분, 절대성은 이처럼 하늘이 인간에게 부여하신 최고의 축복입니다. 절대성의 기준을 고수하지 않고는 인격완성, 즉 완성인간의 길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께서도 인격신, 실체신의 위상을 세우기 위해서는 완성인간을 통해 참된 가정적 절대성 기반을 확보하지 않고는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절대자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직접 주관하시고 우리와 동거동락하시기 위해서는 당신의 대상이요 자녀로 창조한 인간이 하나님처럼 절대성적 기준에서 완성을 본 가정의 모습을 갖추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절대성을 중심삼은 가정이라는 테두리 속에서라야 조부모․부모․자녀․손자손녀, 이렇게 3대권을 포함한 인간 본연의 삶의 이상적 모델성 관계가 창출되는 것입니다. 이 기대 위에서라야 하나님의 영생은 물론 인간의 영생도 가능해진다는 것을 확실히 아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절대성을 중심삼은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뜻대로 개인완성, 즉 인격완성을 이루어 하나님의 축복 속에 부부관계를 맺고 하나님과 완전일체를 이루었더라면, 하나님께서 그들 속에 임재하실 수 있는 인연이 결정되었을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그들의 자녀에게도 하나님과 직접적으로 부자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사랑의 기준이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완성한 아담과 해와의 절대성을 중심삼은 결혼은 하나님 자신의 결혼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자 아담이요, 해와이자 하나님이 되어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몸이 되고, 하나님은 그들의 마음자리에 안착하시어, 더불어 유형 무형 두 세계에서 절대성을 중심한 인류의 참부모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역사를 두고 하나님의 가슴에 가장 아픈 한으로 남아져 내려온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늘의 혈통권을 잃어버리고, 형제권과 소유권마저 잃어버린 사건입니다.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이 핏줄을 잃어버렸습니다. 참생명과 참사랑의 열매를 맺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지구성을 덮고 있는 65억 인류가 하나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탄의 열매로 전락하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도 소중한 것이 혈통입니다. 생명과 사랑이 합해서 창조해내는 것이 혈통입니다. 이 중에 생명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요, 사랑이 없어도 혈통은 창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생명․혈통 중 그 열매가 혈통이란 말입니다.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
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하신 이상인간, 즉 인격완성도 가능하고, 이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조국, 이상국가도 출현하는 것입니다. 평화이상세계왕국은 이렇게 절대성의 관계를 통해 창건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명심하십시오! 부자지간의 관계야말로 모든 관계 중 최고 최상의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전수해 주어 영존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바로 부모와 자식간의 모델 혈통관계밖에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 나타난 것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사랑의 원수인 간부(姦夫) 사탄의 소유권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천지가 캄캄해지고 지옥으로 변해 버려, 하나님까지도 없어져 버린 그런 처절한 세계가 되어 버린 사실을 인간은 지금까지도 모르고 살아온 것입니다. 원수의 핏줄이 생명선인 줄 착각하고 거기에 목을 걸고 살아가는 군상들이 오늘 타락의 후예 된 인류의 처량한 모습입니다. 그래서 이 세계를 지상지옥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런 비참상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가슴이 얼마나 아팠겠습니까? 타락으로 말미암아 혈통권․장자권․소유권이 사탄의 수중으로 떨어지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식에게 상속해 주기 위해 평생 땀 흘려 모은 재산을 하룻밤 새에 강도에게 몽땅 빼앗겨 버린 부모의 입장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처럼 사탄에게 혈통권을 빼앗겨 자식을 잃어버렸고, 모든 나라와 세계의 소유권까지 내어주고 만 하나님의 서럽고 원통한 심정을 알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참부모의 사명을 완수해야만 하는 레버런 문(Rev. MOON)의 생애 또한 형언할 수 없는 고난과 핍박으로 점철된 한의 생애였습니다. 제1아담과 제2아담이 실패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고 완성해야만 하는 제3아담 된 참부모의 사명은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의 사명은 물론 모든 종주(宗主)들의 사명까지도 총체적으로 완수해야만 하는 삶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우주 창조가 그러했듯이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할 수 없는 인류 재창조의 대역사였습니다. 어느 누구 한 사람과도 의논할 수 없는 고독한 노정이었습니다. 하나님까지도 돌아보시지 않아 철저하게 혼자서 찾아가야 하는 가시밭 광야노정이었습니다. 수없이 반복되는 생사의 기로에서 피를 토하면서도 하늘과의 약속을 이루기 위해 다시 일어서야만 했던 불사조의 모델성을 세우기 위한 삶이었습니다.
일찍이 일본 유학시절 지하에서 독립운동을 하다가, 또 해방 직후 공산치하인 평양에서 하늘의 뜻을 전파하다가, 그리고 자유국가로 탄생한 이승만 정권 하에서도, 더 나아가서는 세계적으로 민주주의의 대표국임을 자랑하는 미국에서조차 옥고를 치르는 등, 일생에 여섯 번씩이나 무고한 옥중투쟁을 거쳐야만 했던 레버런 문의 파란만장한 삶, 즉 모델성 완성을 위한 그 삶을 어느 누가 이해할 자 있었습니까? 불쌍하신 하늘을 위해, 그리고 사망권에서 허덕이는 타락 인류를 구해주기 위해 혀를 깨물며 참고 살아온 비참한 생애였습니다. 지금이라도 누군가가 본인의 이런 심정의 내연을 들여다보고 한마디만 던져도 본인의 눈물은 폭포수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혈통권과 장자권, 그리고 소유권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길은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길밖에 없습니다.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비법은 무엇이겠습니까? ‘원수를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힘으로라야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참사랑이란 어떤 사랑입니까?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자식이 부모 앞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서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동락하게 되며 동참권, 상속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인간에게는 몸과 마음이 있고, 마음 위에는 영인체가 있으며, 그 영인체가 들어가 살게 되는 영계(靈界)에는 물론, 육신이 살고 있는 현실세계 어디든지 하나님은 실존하십니다. 그리고 인간은 참사랑을 통해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가 될 때 완전한 사람이 됩니다. 이런 관점에서 완전한 사람이란 비록 작은 개체의 모습일지라도 전체 역사를 대표한 존재요, 또 미래의 모든 인연을 대신한 존재이기 때문에 천주적인 가치를 지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진정 인간의 이런 천주적인 가치를 안다면 생을 살아가면서 마음을 앞에 모시고 따라가며 절대성을 완성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라는 점이 확실해질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양심은 여러분의 모든 언행은 물론 생각까지도 감지하여 알고 있는 것입니다. 스승보다 먼저 알고, 부모보다 먼저 알고, 하나님보다도 먼저 아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원한 스승 된 양심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며 살기만 하면 여러분의 영생은 절대 보장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구조를 들여다보면 하나님은 본래 인간을 이중구조로 창조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유형세계인 현상세계의 축소체로서 육신을 창조하시고, 무형세계의 대표요 주인으로 세우기 위해 영인체를 창조하셨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지상계에서 한 100년쯤 살다가 육신의 기능이 다하면 자연스럽게, 그리고 자동적으로 무형세계인 영계로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영계는 육신을 터로 하여 살고 있는 우리의 눈으로 볼 수 없을 뿐이지 지상생활의 자동적이고 필연적인 연장일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해 주신 인간의 영원한 본향입니다.
영계는 이처럼 엄연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망상의 세계도 아니요, 상상의 세계도 아닙니다. 이것은 인간의 선택권 밖에 있습니다. 좋다고 해서 가고, 싫다고 해서 가지 않아도 되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영원하고 불변하신 분인 것처럼 당신이 창조하신 영계도 영원하고 불변한 것입니다. 우리가 지상계에서 육신을 쓰고 현상세계와 각종 관계를 맺어 가며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서도 인간은 영인체를 갖고 영계의 모든 현상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살아가야 하는 숙명적 존재입니다.
그런데 인간의 영인체와 육신의 관계를 놓고 볼 때,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육신이 아니라 영인체라는 것입니다. 육신은 한 100년쯤 버티다 간다고 하지만 영인체는 시간과 공간권을 초월하여 영생하는 것입니다. 제아무리 지상계에서 호의호식하며 잘사는 사람이라도 결국은 죽는 것 아닙니까? 따라서 여러분의 삶은 영적인 기준과 육적인 기준을 잘 조화시켜 영육이 합한 완성실체를 이루어 살다가 가야 합니다. 현상세계요 유한세계인 지상계의 삶에서 육신을 터로 하여 영인체를 완성시켜야 하는 책임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영인체의 완성은 자동적으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서 몸과 마음이 완전 일체가 된 삶의 터 위에서라야 완숙한 영인체가 결과 맺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을이 되어 창고에 들어가는 잘 익은 과일이 되기 위해서는 봄과 여름이라는 과정을 거치면서 자연계가 제공해 주는 영양소와 주인의 자상한 보살핌이 절대로 필요합니다. 게으르고 무식한 주인을 만난 과수원의 과일은 각종 질병과 악천후에 시달려 익지도 못한 채 낙과하거나 벌레 먹은 과일로 분류되고 말 것입니다. 과일은 과일이지만 다 같은 과일이 아닙니다. 모든 과일이 다 시장에 내어다가 팔 수 있는 완성품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무 위에서 완숙된 과일은 자동적으로 주인의 창고에 들어갑니다. 마찬가지로 인간의 영인체는 나무와 같은 입장인 지상계의 삶에서 완성을 보아야만 자동적으로 무형세계인 영계의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인간은 육신을 쓰고 사는 지상계의 삶에서 완숙한 삶, 즉 이 땅에서 천국을 이루어 즐기며 살다가 가야 자동적으로 천상천국에 입성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지상계에 사는 동안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은 이와 같은 하늘의 공법을 기준으로 하여 하나도 빠짐없이 여러분의 영인체에 기록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계에 들어가는 여러분은 육계에서의 삶을 100퍼센트 수록한 영인체의 모습입니다. 잘 익은 선한 삶이었는지 벌레 먹고 썩은 악한 삶이었는지는 여러분의 영인체에 적나라하게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심판주가 아니라 여러분 스스로가 자신의 심판관이 된다는 뜻입니다.
이런 엄청나고 무서운 천리를 안다면 어찌 감히 지상계의 삶을 온갖 사탄의 유혹에 빠져 이기적이고 쾌락만을 쫓는 패덕(悖德)의 삶으로 끝낼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의 영인체에 상처를 입히고 흠집을 내는 일은 목숨을 걸고 삼가야 할 것입니다. 천국행과 지옥행이 오늘 이 시간 여러분의 생각과 언행에서 결정지어진다는 사실을 확실히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삶을 들여다보면 겉사람과 속사람이 끊임없이 갈등하며 싸우고 있음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얼마나 더 이 싸움을 계속하시겠습니까? 10년입니까? 100년입니까? 우주의 모든 존재에는 엄연한 질서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을 그렇게 불완전한 상태로 창조하시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겉사람 된 육신의 유혹을 과감히 떨쳐버리고 속사람 된 양심의 길을 따라 절대성을 완성하고 인생 승리를 달성해야 할 것이 여러분의 인간된 의무요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생을 사는 사람에게는 천운도 함께해 주는 것이며 영인체의 완성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천국은 어떤 곳일 것 같습니까? 한마디로 천국은 하나님의 참사랑이 충만하고, 참사랑이 축이 되어 세워진 세계입니다. 참사랑이 모든 환경권의 외형이자 내용인 세계입니다. 삶의 시작과 끝이 참사랑으로 일관하는 세계입니다. 누구나 참사랑에 의해 태어나서, 참사랑 속에 살다가, 참사랑의 품에 안겨, 참사랑의 궤도를 따라 다음 세계인 영계로 옮겨가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세계입니다.
따라서 그 세계에는 반목이나 질시가 있을 수 없고, 서로가 위해 주고 위함을 받는 자연스러운 세계입니다. 돈이나 명예, 또는 권력이 지배하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한 사람이 잘되는 것은 전체를 대표해서 잘되는 것이요, 한 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전체를 위해 좋아하는 것이요, 한 사람이 기뻐하는 것은 전체가 함께 기뻐하는 그런 모습의 세계입니다.
천국은 참사랑의 공기로 꽉 차 있는 세계입니다. 참사랑을 호흡하며 사는 세계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생명이 약동하는 세계입니다. 구성원 모두가 참된 하나님의 혈연으로 인연되어 있는 세계입니다. 온 세계가 우리 몸의 세포처럼 불가분의 관계로 엮어져 있는 곳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인 참사랑만이 지배하는 세계입니다. 따라서 하나님도 참사랑을 위해 존재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잃어버린 본연의 가족을 찾아갈 때는 아담 완성의 자리에서, 예수님 완성의 자리에서, 그리고 재림주를 대표하는 완성한 자리에서 가야 할 것입니다. 그 가정에는 하나님이 임재하실 것입니다. 조부모․부모․자녀가 한데 어울려 사는 3대의 가족이 될 것입니다. 할아버지를 역사적인 조상의 뿌리로 모시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 ‘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 부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으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간은 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모델적 이상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뿌리에 참사랑의 줄기가 생겨나고, 참사랑의 열매가 맺히는 참된 가정을 찾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조부모․부모․손자손녀를 중심삼고 3대가 한 가정에서 영존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일국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 종족 메시아들의 책임이요, 평화대사들의 사명이며, 하나님의 소원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도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워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라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의 집을 찾아가듯 기쁜 마음으로 편하게 찾아오는 가정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삶입니다. 이런 가정에는 하나님께서 종적으로 양심적인 주체가 되고, 여러분의 마음은 그 종적 주체를 따라 자기 자신의 종적 주체 자리에 서서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곳에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이렇게 4대 사랑권, 즉 4대 심정권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라야 상하․좌우․전후가 하나로 연결되어 구형운동을 계속하게 되며, 따라서 영존하게 되는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이상국가와 평화이상왕국이 되는 것입니다. 만일 전세계가 이런 참된 가정들로만 채워진다면 그곳에는 변호사도, 검사도, 더 나아가서는 판사도 필요 없는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순리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누가 여러분의 잘잘못을 가장 잘 알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조부모요, 부모요, 여러분의 남편과 아내, 그리고 여러분의 자식들입니다. 가정 안에서 해결하지 못할 일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부모와 자식이, 남편과 아내가, 형님과 동생이 서로서로 위해 주는 삶의 모범을 보일 때, 용서 못 할 잘못이 어디 있겠으며 범죄할 수 있는 틈이 어디 있겠습니까? 천리와 천도가 다스리는 세계는 자연스러운 세계입니다. 막힘이 없는 진리와 순리의 세계입니다.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 절대가치에 의한 정오정착의 세계입니다.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인류는 이제 그렇게도 끈질기게 괴롭혀 온 거짓 사탄의 혈통을 과감히 잘라내고, 참부모님의 참된 혈통의 뿌리에 접붙임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돌감람나무로 일생을 마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돌감람나무로는 천년을 살아도 돌감람나무의 씨를 생산할 수밖에 없는 악순환이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디에서 우리가 돌감람나무의 신세로부터 탈출할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까?
하늘의 참된 혈통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을 통해 결혼축복을 받는 것이 바로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는 은사입니다. 혈통을 바꾸지 않고는 씨를 바꿀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축복은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 인종․문화․국경․종교의 벽을 뛰어넘어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을 만드는 대역사입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피부색의 차이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국경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종교와 문화의 벽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모두가 수만년 동안 인류에게 거짓 부모로 군림해 온 사탄 마귀의 속임수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교차교체축복결혼을 통해 절대성의 삶을 완성하는 것이 바로 이 땅에 평화이상세계를 실현하는 궁극적 방법이요 수단인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어야 하는 것이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의 가문과 종족이 모두 함께 절대성의 완성을 통해 축복결혼의 성스러운 대열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여러분의 위치는 다릅니다. 참부모님께서 허락하신 성주식을 통해서 혈통전환을 하고 재축복을 받아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세계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인류의 평화천국 창건을 위해, 그리고 하나님의 조국과 본향의 설정을 위해 실로 섭리적이고도 혁명적인 새 프로젝트를 선포하고자 합니다.
역사적으로 사탄에 의해 동과 서를, 남과 북을 갈라놓았고, 지리적으로는 북미대륙과 러시아 대륙을 갈라놓은 베링해협에 교량을 건설하거나 해저터널을 뚫자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아프리카의 희망봉으로부터 칠레의 산티아고까지, 영국의 런던에서 미국의 뉴욕까지 자동차로 전세계를 순회 질주할 수 있게 될 ‘세계초고속도로’를 연결해 줄 ‘WORLD PEACE KING BRIDGE and TUNNEL’을 완성하고, 세계를 해방석방시켜 주게 될 일일생활권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더 이상 분단과 분열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 하늘의 경고입니다. 전세계를 하루의 생활권으로 묶어 사탄이 만들어 놓은 인종․문화․종교․국가의 벽을 헐어내고, 하나님이 그렇게도 소원해 오신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이 지구성에 창건하자는 것입니다.
미국과 러시아가 하나되고, 유럽 대륙, 중국, 인도, 일본, 브라질 등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그리고 모든 종교들이 하나가 되어 함께 힘을 모아 이 역사적인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이 사업의 성공이야말로 인류에게 더 이상 전쟁과 분단이 필요 없는 평화왕국을 창건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축복가정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역사상 가장 복되고 귀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역사 속에 왔다 갔던 수천억에 달하는 여러분의 조상들이 영계에서 그렇게도 소망하고 기다려 온 후천개벽의 시대, 즉 ‘평화이상세계왕국시대’의 출범을 선포합니다. 4대 성인들은 물론 수천억의 선한 조상들이 총 재림하여 여러분의 하늘 길을 인도하고 있습니다. 적당히 악한 자들이 더 잘사는 것 같은 부조리하고 부패한 세계가 기승을 부리는 시대는 이제 지나가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의 궁극적 목표는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어떤 나라입니까? 3대가 어울려 서로서로 믿고, 존경하고, 의지하며, 사랑으로 하나되어 사는 참된 모델 이상가정의 모습과 같은 평화이상왕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인류가 지금까지 유토피아로 소망해 온 하나님 주권의 나라가 바로 ‘그 나라’라는 것입니다.
인류가 한 가족이 되어 서로 마음의 담을 헐고 천주적 차원에서 국가간의 국경까지도 제거하자는 공생․공영․공의사회의 실현운동도 이렇게 한 가정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우는 일은 이 땅에 천주평화왕국 창건을 앞당기는 섭리적 소명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세계의 화약고 중동에서도 레버런 문의 평화사상에 힘입어 유태교, 기독교, 회회교가 새로운 차원의 평화적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동서간의 냉전에 종지부를 찍도록 결정적 역할을 한 것도 레버런 문의 통일사상이었습니다. 본인의 조국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실질적 배후 작업도 지금 레버런 문의 주도 하에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본인은 결코 여기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천명을 받고 출발한 본인의 생애입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본인의 하늘과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 이 지구성에 독버섯처럼 군림해 온 각종 국경과 벽을 완전히 철폐하고, 만인이 더불어 손잡고 살 수 있는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하고야 말 것입니다.
여러분, 천지개벽의 후천시대는 분명히 하늘과 참부모님께서 개문하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복되고 영광된 시대를 꽃피우고 열매 맺게 하는 일은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아벨유엔의 위상을 정립해 가는 천주평화연합의 기치 아래 ‘평화왕국경찰’과 ‘평화왕국군’의 이중적 사명을 다하는 하늘의 밀사들이 되십시오. 하늘이 주신 축복가정들과 이 복된 지구성을 여러분이 아니면 누가 가꾸고 지켜내겠습니까?
여러분, 후천시대는 참부모님으로부터 받는 축복결혼을 통해 아담이 타락으로 잃어버린 참된 혈통을 찾아야 하는 시대라고 했습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이렇게 다섯 단계를 거쳐 축복섭리를 완성해야 할 시대라는 것입니다.
세계적 차원에서 3대권의 이상가정을 찾아 세워 후천시대의 축복가정 된 사명을 완수합시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죽기 전에 이루고자 하셨던 소망도 바로 이 3대권의 이상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종족 메시아들과 국가 메시아들은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 가인권을 대표한 정치권과 아벨권을 대표한 종교권의 역사적인 유혈투쟁을 영원히 이 땅에서 종식시켜야 할 것입니다.
세계 인구의 74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몽골반점동족연합도 그 소임을 다하여 국가단위의 축복을 통해 세계를 복귀하고, 인류의 첫 가정에서부터 시작된 가인아벨의 투쟁을 종식시켜야 할 섭리적인 때가 되었음을 명심하십시오.
여러분, 어머님을 중심하고 가인아벨 두 아들이 하나가 되어, 본연의 자리에서 천주평화의 왕 되신 참부모 앞에 복귀된 본연의 이상가정을 봉헌해야 할 섭리적 소명의 때가 왔습니다.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 내어주고 말았던 형제권과 소유권까지도 절대성의 완성을 통해 참된 이상가정을 세우고, 다시 하늘 앞으로 환원시켜야 하는 천명이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는 때가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지금 섭리적 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인 해방석방시대, 즉 후천개벽의 시대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탕감복귀로 얼룩졌던 구약․신약․성약시대까지의 선천시대를 승리한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 시대요, 아담 타락 이전 본연의 이상세계를 창건해 가는 시대입니다. 평화의 왕 참부모를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일체권을 이룬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참사랑 심정권의 시대, 즉 천주평화통일왕국의 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가 필요 없는 영원한 해방과 석방의 세계에서 천주평화의 왕 되신 참부모님을 모시고, 참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여 태평성대의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합시다.
절대성의 계명을 고수하여 참된 가정을 완성하고, 참부모님께서 승리하신 3대권 탕감복귀의 완성을 상속받아 타락권 이전 본연의 세계를 완성합시다.
천주적 이상권인 해방석방권을 안착시켜 줄 모델 이상가정과 본연의 절대․유일․불변․영원의 태평성대를 누리는 선한 왕국을 세워 억만세 찬양을 받는 천주평화의 조국이 되시옵소서!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와 세계에 영원히 함께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말 씀> 오랜 시간 동안 앉아서 참고 여러 내용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 수고하신 데 대해서 감사합니다.
오늘 이 대회의 주제의 말씀의 내용이 여러분이 받은 브로셔 첫 페이지에 나와 있어요.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이라고 나와요. 이것을 한 단어로 ‘절대평화이상 모델’로 알면 안됩니다. 절대 모델이고 평화 모델이고 이상 모델입니다. 창조하신 하나님의 모든 계획 가운데 중심 골자 사상이 다 들어갔어요.
‘창조’ 해봐요. 창조. 「창조.」 평화. 「평화.」 이상. 「이상.」 모델인. 「모델인.」 절대성. 「절대성.」 이건 타락하지 않았을 때의 참가정이에요. 참가정과, ‘세계’를 빼도 돼요. 그때에는 여러 나라가 없었어요. 한 나라였기 때문에 ‘절대성 참가정과 왕국’이라고 한 것입니다. 절대성이지만 가정과 세계왕국이라는, 여기에 무엇이 떨어지고 붙어 있다는 거예요.
자, 이런 제목이라는 것은 굉장한 제목인데 그 목적의 결론을 어떻게 지을 것이냐? 여기 볼 때, 절대적인 하나님의 권능을 말할 것이냐? 평화적 하나님의 행복 기준을 말할 것이냐? 이상적인 모든 화합의 통일적 해방권을 말할 것이냐? 여러 가지의 결론을 지을 수 있겠지만 그 골자, 포인트는 여러 가지가 아닙니다.
그 포인트, 중심 포인트, 중심 골자의 근원은 하나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절대 평화 이상 또 또 또 또 많지만 모델적 절대성이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의 최후에 머물러야 할 핵심의 내용이 뭐냐? 그게 뭐냐 하면 절대성을 중심삼은 참된 가정과 하나의 왕국입니다. 그런 내용이 되겠어요.
그러면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이 남성이면 남성, 여성이면 여성을 중심삼고 제일 절대적 가치, 평화적 가치, 이상적 가치의 골자의 핵이 뭐냐? 그 다음에 평화와 이상적 가치의 핵, 이상세계의 핵, 그 한 점의 기준이 뭐냐? 그건 절대성입니다.
절대성을 중심삼고 이뤄진 가정은 참가정인데, 절대가정이요, 평화의 가정이요, 이상의 가정이다. 뿐만 아니고 절대성 가정을 통해서 이뤄진 나라가 절대평화이상 왕국이다.
남자에게서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며, 여자에게서 제일 귀한 것이 뭐냐? 하나님이 보게 될 때에 남자 여자에게 제일 귀한 것이 뭐냐? 얼굴의 중심인 눈이냐 할 때 그것도 아니에요. 온몸 사지백체 가운데 있는데 무엇이냐? 입이냐, 코냐, 귀냐 혹은 손이냐 할 때 그것도 아닙니다.
남성이 될 수 있는 성의 근본은 남성이 갖고 있는 여자와 다른 한 기관이 돼 있는데, 그게 뭐냐 하면 성이라고 해요.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희망과 혹은 이상과 목적이 무엇이냐? 여자가 없으면 남자의 모든 소원과 희망, 행복을 찾을 수 없고 세울 수 없다. 또 여자 앞에 남자가 없으면 마찬가지의 결론이에요.
그러면 이런 남성 여성을 지은 하나님이 이 두 남녀에게 지으신 최고로 귀한 부분이 어디냐? 그 부분은 말을 통해서 교육하고, 말을 통해서 생활할 수 있는 것도 필요하고 다 필요할 거라구요. 혹은 냄새를 맡고 혹은 보는 것, 듣는 것이 다 필요하지만 그것이 중심 골자가 아니에요.
그 중심 골자는 역사성을 띠어야 돼요. 또 영원성을 띠어야 돼요. 그리고 변해서는 안 돼요. 그럴 수 있는 기원이 될 수 있는 것이 어디냐? 그것은 남자 여자들의 다른 한 가지의 기준인 생식기를 말하는 거예요, 생식기.
절대성 생식기를 통해서 이뤄야 할 가정, 생식기를 통해서 이뤄야 할 나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대성, 평화성, 이상성 모델인 절대성을 통해서 이상가정과 이상천국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 최초의 연결된 것, 핵에 연결된 것이 뭐냐? 남자 여자 별다른 기관인 오목과 볼록이었더라 이거예요.
한번 해봐요, ‘오목 볼록’「오목 볼록.」처음부터 이런 얘기를 하면 이상하게 생각하지만, 심각한 문제입니다. 만약에 오목과 볼록이 없었다면 사랑이라는 것을 찾을 수 있겠어요? 오목과 볼록이 없다면 아들딸이라는 것을 가질 수 있겠어요? 만약에 그것이 없다면 하나님의 이상가정을 찾을 도리가 없는 거예요.
그것이 없게 되면 가정도 없지만 나라와 인류 자체가 없고 오늘날 여러분이 보는 5만이나 될 수 있는 무리가 존속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이 존속할 수 있는 출발의 기원이요, 목적과 결과가 하나돼 가지고 가정을 정착시킬 수 있는 그 중심 출발점이 무엇이냐 하면 생식기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절대성으로 뭘 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남자 여자에게 요구하는 것은 이 두 다른 기관이 완성해 가지고 절대이상, 평화의 이상, 이상적 행복까지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 초점지가 어디냐 하면 절대성을 중심삼은 남성 여성이 갖고 있는 생식기의 화합, 출발점입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이 책 말고 조그만 소책자로 만든 『평화메시지』라는 것 Ⅰ장부터 Ⅸ장까지 나간 내용은 이상적인 기반을 통해서 논의해 나왔지만, 이 Ⅹ장은 어때요?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해 가지고 이것을 풀면서 세계와 인연을 맺어 가지고 하늘땅을 합해 가지고 하나님과 인연을 맺어 정착할 수 있는 최초의 출발점과 최후의 목적점이 어디냐? 그것이 남자 여자가 갖고 있는 생식기였더라. 그렇게 귀한 거예요.
그러면 영원하신 하나님, 절대적인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 희생시키고 바꾸려야 바꿀 수 없는 그런 기관이 인간에게 있다면 그 기관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가 갖고 있는 사랑의 기관입니다.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런 내용을 여기에 풀어 가지고 Ⅹ장까지 나오면서 모두 벌여 놨지만 최후에 종합해서 이 결론에 도달할 수 있는 내용을 집약시킨 것이 오늘 이 표제가 돼 있는 말씀의 내용인 것을 알고 그런 점에서 두고 봐야 이 모든 것이 풀어집니다. 딴 생각을 하면 안돼요. 아시겠어요? 「예.」
절대성! 「절대성!」 ‘나도 원한다!’ 해봐요. 「나도 원한다!」 원할 뿐만 아니라 내 것이면 좋겠다! 남자가 가진 것도 절대성을 위한 것이요, 여자가 가진 것도 절대성을 위한 것인데 오목 볼록이 따로 있어 가지고는, 방향이 달라 가지고는, 하나될 수 있는 그 길을 찾아가지 않고는 모든 것이 허사가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들어주기를 바라겠어요.
(강연 시작; 사랑하는 세계의 축복가정,) 아시겠어요? 「예.」 축복가정은 사랑을 받아야 된다는 것은 당연한 이치예요. (강연 계속; 그리고 존경하는 평화대사와 각계 지도자, 내외귀빈 여러분! 오늘은 ‘자녀의 날’을 선포한 지 47년째가 되는 섭리사에 뜻 깊은 한 날입니다. 인간시조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상실해 버린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완성하기 위한 탕감복귀섭리노정에는 기필코 찾아 세워야 할 4대 이정표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이 그것입니다.)
그 날을 축하할 수 있는 데 있어서 절대성적 기반을 떠나서는 모두가 살 수 없다는 내용도 되는 거예요.
(강연 계속; ……불완전한 인간만을 중심삼고 전개하는 평화운동은 역사적으로 언제나 그 한계에 부딪쳐 좌절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세계평화 실현의 화려한 꿈을 안고 출발했던 국제연합(UN)이 오늘날 그 태생적인 한계점에 부딪쳐 인류에게 더 이상 소망을 주지 못하고 있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하늘이 직접 운행하여 역사를 섭리하실 수 있는 때를 맞이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때가 있는 거예요.
(강연 계속; 따라서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이상인 평화이상세계의 실현을 위해 가인격인 기존 유엔(UN)의 갱신과 더불어, 새로운 차원에서 평화이상세계왕국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천주적 차원의 아벨격 유엔의 위상이 바로 ‘천주평화연합’입니다. 이제 여러분과 함께 탄생을 본 ‘천주평화연합’은 하나님의 승리요, 참부모님의 피와 땀과 눈물의 결실이며, 여러분의 희망이자 소망입니다. 가인적인 기존 유엔 앞에 천일국을 대표하는 아벨적 왕국의 사명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 실천향을…) 고향을 열어 나가는 길을 말해요.
(강연 계속; 이루어야 할 사명이 바로 세계적 지도자이신 여러분에게 내린 천명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첫째는 결혼식 때까지 지켜야 할 절대성(絶對性), 즉 절대순결의 기준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태어나서 성장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부모의 사랑과 보호 아래 비교적 안전하고 무난한 유소년 시절을 거친 후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물론 만물만상과 더불어 새로운 차원의 관계를 맺으며 새롭게 역동적인 삶을 출발하는 청소년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외적으로 성인이 되는 것만이 아니라 내적으로 인격완성을 통한 절대인간의 길로 들어서는 순간인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인간이라면 누구나 예외 없이 지켜야 할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순결입니다. 순결이 인간에게 절대모델성(性) 필요조건인 것은 하나님께서 창조이상을 이루기 위해 당신의 자식에게 주신 숙명적 책임이요 의무이며 천도의 길이 바로 절대모델성 완성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다 가야 돼요.
(강연 계속; 하나님께서 인간시조인 아담 해와를 창조하시고 주신 유일한 계명이 무엇이었습니까? 하늘이 허락하는 때가 되기 전에는 서로의 성(性)을 절대적 기준에서 지키라는 계명이자 축복이었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으면 반드시 죽고, 따먹지 않고 하늘의 계명을 지키면 인격완성은 물론 창조주이신 하나님과 대등한 공동 창조주의 대열에 서게 되며,) 놀라운 거예요. (강연 계속; 더 나아가서는 만물을 주관하여 영원하고 이상적인 행복을 구가하는 우주의 주인이 될 것이라는 성경의 말씀이 바로 이 점을 놓고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 절대성은 이처럼 하늘이 인간에게 부여하신 최고의 축복입니다. 절대성의 기준을 고수하지 않고는 인격완성, 즉 완성인간의 길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께서도 인격신, 실체신의 위상을 세우기 위해서는 완성인간을 통해 참된 가정적 절대성 기반을 확보하지 않고는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절대자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직접 주관하시고 우리와 동거동락하시기 위해서는 당신의 대상이요 자녀로 창조한 인간이 하나님처럼 절대성적 기준에서 완성을 본 가정의 모습을 갖추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놀라운 내용입니다.
(강연 계속; 절대성을 중심삼은 가정이라는 테두리 속에서라야 조부모․부모․자녀․손자손녀, 이렇게 3대권을 포함한 인간 본연의 삶의 이상적 모델성 관계가 창출되는 것입니다. 이 기대 위에서라야 하나님의 영생은 물론 인간의 영생도 가능해진다는 것을 확실히 아시기 바랍니다.) (박수) 감사해요.
(강연 계속; 따라서 절대성을 중심삼은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뜻대로 개인완성, 즉 인격완성을 이루어 하나님의 축복 속에 부부관계를 맺고 하나님과 완전일체를 이루었더라면, 하나님께서 그들 속에 임재하실 수 있는 인연이 결정되었을 것입니다.) 그렇지요? (강연 계속; 더 나아가서는 그들의 자녀에게도 하나님과 직접적으로 부자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사랑의 기준이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완성한 아담과 해와의 절대성을 중심삼은 결혼은 하나님 자신의 결혼이 되었을 것입니다.) 폭발적인 선언입니다. (강연 계속; 하나님이자 아담이요, 해와이자 하나님이 되어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몸이 되고, 하나님은 그들의 마음자리에 안착하시어, 더불어 유형 무형 두 세계에서 절대성을 중심한 인류의 참부모가 되었을 것입니다.) (박수) 이게 안 됐기 때문에 그래요.
(강연 계속; 그런데 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역사를 두고 하나님의 가슴에 가장 아픈 한으로 남아져 내려온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늘의 혈통권을 잃어버리고,) 수십만 대 조상들의 혈통권을 잃어버리고, (강연 계속; 형제권과 소유권마저 잃어버린 사건입니다.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이 핏줄을 잃어버렸습니다. 참생명과 참사랑의 열매를 맺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지구성을 덮고 있는 65억 인류가 하나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탄의 열매로 전락하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도 소중한 것이 혈통입니다. 생명과 사랑이 합해서 창조해내는 것이 혈통입니다. 이 중에 생명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요, 사랑이 없어도 혈통은 창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생명․혈통 중 그 열매가 혈통이란 말입니다.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 이게 역사에 처음 나오는 말입니다.
(강연 계속; ……여러분,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명심하십시오! 부자지간의 관계야말로 모든 관계 중 최고 최상의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전수해 주어 영존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바로 부모와 자식간의 모델 혈통관계 밖에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박수) 감사해요.
(강연 계속; 그러나 그 자리에 나타난 것은 거짓 사랑,) 기가 막히지요. (강연 계속;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사랑의 원수인 간부(姦夫) 사탄의 소유권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천지가 캄캄해지고 지옥으로 변해 버려, 하나님까지도 없어져 버린 그런 처절한 세계가 되어 버린 사실을 인간은 지금까지도 모르고 살아온 것입니다.) 타락이 무엇인지 그걸 모르고 살았다구요.
(강연 계속; 원수의 핏줄이 생명선인 줄 착각하고 거기에 목을 걸고 살아가는 군상들이 오늘 타락의 후예 된 인류의 처량한 모습입니다.) 비참해요. 불쌍해요. 기가 차다는 거예요. (강연 계속; 그래서 이 세계를 지상지옥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런 비참상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가슴이 얼마나 아팠겠습니까?) 아들 가운데 하나 죽어도 울고불고 하는데, 몽땅 수천 대의 장자권에선 아담 해와가 없어져 버렸어요. 뭘 잘못했어요? 간음으로 말미암아 성관계를 그릇되게 했기 때문입니다.
(강연 계속; 타락으로 말미암아 혈통권․장자권․) 그때는 장자라고 하지 않았겠지만 장자권이지요. (강연 계속; 소유권이 사탄의 수중으로 떨어지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식에게 상속해 주기 위해 평생 땀 흘려 모은 재산을 하룻밤 새에 강도에게 몽땅 빼앗겨 버린 부모의 입장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처럼 사탄에게 혈통권을 빼앗겨 자식을 잃어버렸고, 모든 나라와 세계의 소유권까지 내어주고 만 하나님의 서럽고 원통한 심정을 알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알 자가 없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재림주, 참부모를 다시 보내서, 잃어버렸던 그 장본인을 다시 보내서 이것을 뒤집어 놓아야 돼요. 혁명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강연 계속; 여러분, 참부모의 사명을 완수해야만 하는 레버런 문(Rev. MOON)의 생애 또한 형언할 수 없는 고난과 핍박으로 점철된 한의 생애였습니다. 제1아담과 제2아담이 실패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고 완성해야만 하는 제3아담 된 참부모의 사명은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의 사명은 물론 모든 종주(宗主)들의 사명까지도 총체적으로 완수해야만 하는 삶인 것입니다.) 별의별 핍박을 하고 쫓아버리려고 사탄세계가 총공격을 한 거예요.
(강연 계속; 하나님의 우주 창조가 그러했듯이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할 수 없는 인류 재창조의 대역사였습니다. 어느 누구 한 사람과도 의논할 수 없는 고독한 노정이었습니다. 하나님까지도 돌아보시지 않아 철저하게 혼자서 찾아가야 하는 가시밭 광야노정이었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게 됐는데도 가르쳐 줄 수 없었어요. 딱 마찬가지예요. 죽을 자리에 가는 것을 몰랐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 길을 찾기 위한 장본인이 되는 참부모가 되려면 그 길도 찾아 가지고 잘못된 부모의 자리를 다 지워 버리고 타락하기 전의 늙어 죽을 때까지 가야 할 그 길을 다시 찾아 세워야 돼요. 그런 뜻이에요.
(강연 계속; 수없이 반복되는 생사의 기로에서 피를 토하면서도 하늘과의 약속을 이루기 위해 다시 일어서야만 했던 불사조의 모델성을 세우기 위한 삶이었습니다.
일찍이 일본 유학시절 지하에서 독립운동을 하다가, 또 해방 직후 공산치하인 평양에서 하늘의 뜻을 전파하다가, 그리고 자유국가로 탄생한 이승만 정권 하에서도, 더 나아가서는 세계적으로 민주주의의 대표국임을 자랑하는 미국에서조차 옥고를 치르는 등, 일생에 여섯 번씩이나 무고한 옥중투쟁을 거쳐야만 했던 레버런 문의 파란만장한 삶, 즉 모델성 완성을 위한 그 삶을 어느 누가 이해할 자 있었습니까?) 모델성자를 찾아야 돼요.
(강연 계속; 불쌍하신 하늘을 위해, 그리고 사망권에서 허덕이는 타락 인류를 구해 주기 위해 혀를 깨물며 참고 살아온 비참한 생애였습니다. 지금이라도 누군가가 본인의 이런 심정의 내연을 들여다보고 한 마디만 던져도 본인의 눈물은 폭포수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혈통권과 장자권, 그리고 소유권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길은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길밖에 없습니다.)
강제굴복이 아니에요. 자기가 자기 죄에 대한 것을 알고 스스로 무릎을 꿇고 용서를 구하고, 용서만이 아니라 자기가 모든 전체를 책임질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지 않고는 자연굴복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강연 계속;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비법은 무엇이겠습니까? ‘원수를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하는’참사랑의 힘으로라야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아담의 아들딸은 사랑을 하지 못했어요. 하나님이 주인 된 아담의 아들딸은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종도 아담의 아들딸이 사랑을 받고 가정을 이뤄 천국 들어가면 따라가게 돼 있어요. 그런데 지금 뭐예요? 천사장의 핏줄을 받은 자식보다도, 천사장의 아들딸보다도 아담의 아들딸이 사랑받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그 자리를, 다시 타락하기 전 이상 그 길을 중심삼고 자기를 대해 주지 않으면 참사랑의 나라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타락한 사탄의 후손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사탄이 행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밤낮 눈만 뜨면 음란을 생각해요. 그게 어디에서부터 시작했느냐 하면 타락으로부터 시작한 거예요.
더 얘기했다가는 “아이고, 문 교주가 저렇게 그런 얘기를 안 했으면 좋겠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그 껍데기를 씌워 놓고 얘기해요.
(강연 계속; 그렇다면 참사랑이란 어떤 사랑입니까?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사탄은 못 해요. 사탄은 반대입니다. (강연 계속;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싫어서가 아니에요. 동생과 형님이에요. 형님을 구해주기 위한 거예요, 동생이. (강연 계속;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자식이 부모 앞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이렇게 비약했지만, 질문할 것이 있으면 통일교회를 찾아가서 물어보라구요.
(강연 계속;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변하지 않아요.
(강연 계속;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서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동락하게 되며 동참권, 상속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강연 계속; 여러분, 인간에게는 몸과 마음이 있고, 마음 위에는 영인체가 있으며,) 여러분이 영인체를 몰라요. (강연 계속; 그 영인체가 들어가 살게 되는 영계(靈界)에는 물론, 육신이 살고 있는 현실세계 어디든지 하나님은 실존하십니다. 그리고 인간은 참사랑을 통해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가 될 때 완전한 사람이 됩니다.) 부모가 하나돼야 사람이 되지, 부모가 인정 안 하는데 무슨 사람이에요?
(강연 계속; ……그래서 여러분의 양심은 여러분의 모든 언행은 물론 생각까지도 감지하여 알고 있는 것입니다. 스승보다 먼저 알고, 부모보다 먼저 알고, 하나님보다도 먼저 아는 것입니다.)
양심을 속일 수 없어요. 양심은 다 알아요. 다 아는 것을 짓눌러 짓밟아 버리고 억지로 양심을 밟아 치워 버려 가지고 육신의 몸뚱이가 원하는 욕망대로 행해 가지고 파탄시키는 거예요.
(강연 계속; 부모보다 먼저 알고, 하나님보다도 먼저 아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원한 스승 된 양심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며 살기만 하면 여러분의 영생은 절대 보장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건 구세주건 메시아가 필요 없습니다. 타락 때문에 다 나온 거예요.
(강연 계속; 양심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며 살기만 하면 여러분의 영생은 절대 보장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최고의 길을 열었기 때문에 복잡한 종교를 믿어 가지고 그 구원의 길보다 억천만 배 더 편리하고 간단한 것을 창조하지 않았겠느냐. 이러한 상식으로 볼 때는 결론은 당연한 결론이에요.
(강연 계속; 인간의 구조를 들여다보면 하나님은 본래 인간을 이중구조로 창조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유형세계인 현상세계의 축소체로서 육신을 창조하시고, 무형세계의 대표요, 주인으로 세우기 위해 영인체를 창조하셨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지상계에서 한 100년쯤 살다가 육신의 기능이 다하면 자연스럽게, 그리고 자동적으로 무형세계인 영계로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창조가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그런 조작은 다 필요 없는 거예요.
(강연 계속; 이처럼 영계는 육신을 터로 하여 살고 있는 우리의 눈으로 볼 수 없을 뿐이지 지상생활의 자동적이고 필연적인 연장일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해 주신 인간의 영원한 본향입니다.) 영원히 그 법을 지키면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겁니다. 그것을 못 했기에 문제라구요.
(강연 계속; 영계는 이처럼 엄연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망상의 세계도 아니요, 상상의 세계도 아닙니다. 이것은 인간의 선택권 밖에 있습니다.) 사람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강연 계속; 좋다고 해서 가고, 싫다고 해서 가지 않아도 되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영원하고 불변하신 분인 것처럼 당신이 창조하신 영계도 영원하고 불변한 것입니다. 우리가 지상계에서 육신을 쓰고 현상세계와 각종 관계를 맺어가며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서도 인간은 영인체를 갖고 영계의 모든 현상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살아가야 하는 숙명적 존재입니다.)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못 되니 문제예요.
(강연 계속; 그런데 인간의 영인체와 육신의 관계를 놓고 볼 때,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육신이 아니라 영인체라는 것입니다. 육신은 한 100년쯤 버티다 간다고 하지만 영인체는 시간과 공간권을 초월하여 영생하는 것입니다. 제아무리 지상계에서 호의호식하며 잘사는 사람이라도 결국은 죽는 것 아닙니까? 따라서 여러분의 삶은 영적인 기준과 육적인 기준을 잘 조화시켜 영육이 합한 완성실체를 이루어 살다가 가야 합니다.)
남자는 여자와 서로서로가 잘 맞춰 가지고 살아야 돼요. 자기 제일주의를 주장하다가는 깨져요. 위하고 또 위하고 봉사하고 찾아가는 사람들은 유지할 수 있어요.
(강연 계속; 현상세계요 유한세계인 지상계의 삶에서 육신을 터로 하여 영인체를 완성시켜야 하는 책임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영인체의 완성은 자동적으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서 몸과 마음이 완전 일체가 된 삶의 터 위에서라야 완숙한 영인체가 결과 맺어지는 것입니다.) 공식이 돼 있어요.
(강연 계속; 여러분, 가을이 되어 창고에 들어가는 잘 익은 과일이 되기 위해서는 봄과 여름이라는 과정을 거치면서 자연계가 제공해 주는 영양소와 주인의 자상한 보살핌이 절대로 필요합니다. 게으르고 무식한 주인을 만난 과수원의 과일은 각종 질병과 악천후에 시달려 익지도 못한 채 낙과하거나 벌레 먹은 과일로 분류되고 말 것입니다. 과일은 과일이지만 다 같은 과일이 아닙니다. 모든 과일이 다 시장에 내어다가 팔 수 있는 완성품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무 위에서 완숙된 과일은 자동적으로 주인의 창고에 들어갑니다. 마찬가지로 인간의 영인체는 나무와 같은 입장인 지상계의 삶에서 완성을 보아야만 자동적으로 무형세계인 영계의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기성교회들은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하는데 뭘 믿어요? 배고플 때 밥을 믿어요, 누구를 믿어요? 문제가 커요.
(강연 계속; 다시 말해서 인간은 육신을 쓰고 사는 지상계의 삶에서 완숙한 삶, 즉 이 땅에서 천국을 이루어 즐기며 살다가 가야 자동적으로 천상천국에 입성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종교고 뭣이고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5대 성인이 뭐예요? 그들이 이런 뜻을 몰랐기 때문에 이루지 못했어요.
(강연 계속; 지상계에 사는 동안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은 이와 같은 하늘의 공법을 기준으로 하여 하나도 빠짐없이 여러분의 영인체에 기록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계에 들어가는 여러분은 육계에서의 삶을 100퍼센트 수록한 영인체의 모습입니다. 잘 익은 선한 삶이었는지 벌레 먹고 썩은 악한 삶이었는지는 여러분의 영인체에 적나라하게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다 드러나는 거예요. 컴퓨터에 입력한 모든 프로젝트가 어디, 어느 때에 주체가 나타나서 상대로 요구할 때는 재까닥 나타난다는 거예요.
(강연 계속; 하나님이 여러분의 심판주가 아니라 여러분 스스로가 자신의 심판관이 된다는 뜻입니다.)
천국을 하나님이 심판의 자리에서 보내는 것이 아니에요. 지옥에 보내는 것이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자신이 심판관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이 책임져야 돼요.
(강연 계속; 이런 엄청나고 무서운 천리를 안다면 어찌 감히 지상계의 삶을 온갖 사탄의 유혹에 빠져 이기적이고 쾌락만을 쫓는 패덕(悖德)의 삶으로 끝낼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의 영인체에 상처를 입히고 흠집을 내는 일은 목숨을 걸고 삼가야 할 것입니다. 천국행과 지옥행이 오늘 이 시간 여러분의 생각과 언행에서 결정지어진다는 사실을 확실히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박수)
여러분이 천국 갈 것인지 지옥 갈 것인지 확실히 정할 때예요. (물을 마시심) 주고 싶지만 내가 더 먹고 싶어서 주지 못합니다.
(강연 계속; 그런데 여러분의 삶을 들여다보면 겉사람과 속사람이 끊임없이 갈등하며 싸우고 있음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얼마나 더 이 싸움을 계속하시겠습니까? 10년입니까? 100년입니까? 우주의 모든 존재에는 엄연한 질서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을 그렇게 불완전한 상태로 창조하시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겉사람 된 육신의 유혹을 과감히 떨쳐버리고 속사람 된 양심의 길을 따라 절대성을 완성하고 인생승리를 달성해야 할 것이 여러분의 인간 된 의무요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인간으로 태어난 것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이런 권위를 가지고 태어났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을 알아요?
(강연 계속; 이와 같은 생을 사는 사람에게는 천운도 함께해 주는 것이며 영인체의 완성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천국은 자동으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강연 계속; 여러분, 천국은 어떤 곳일 것 같습니까? 한마디로 천국은 하나님의 참사랑이 충만하고, 참사랑이 축이 되어 세워진 세계입니다. 참사랑이 모든 환경권의 외형이자 내용인 세계입니다. 삶의 시작과 끝이 참사랑으로 일관하는 세계입니다. 누구나 참사랑에 의해 태어나서, 참사랑 속에 살다가, 참사랑의 품에 안겨, 참사랑의 궤도를 따라 다음 세계인 영계로 옮겨가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세계입니다.)
천국이 그래요.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걱정하게끔 하나님이 만들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 본연의 자체의 가치 자리를 찾아가면 자동적으로 문이 재까닥 재까닥 열린다는 거예요.
(강연 계속; 따라서 그 세계에는 반목이나 질시가 있을 수 없고, 서로가 위해 주고 위함을 받는 자연스러운 세계입니다. 돈이나 명예, 또는 권력이 지배하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한 사람이 잘되는 것은 전체를 대표해서 잘되는 것이요,) 여러분, 그런 관계가 있다는 거예요.
(강연 계속; 한 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전체를 위해 좋아하는 것이요,) 내가 좋아하면 하늘땅이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강연 계속; 한 사람이 기뻐하는 것은 전체가 함께 기뻐하는 그런 모습의 세계입니다.) 천국이에요. 천국이 그렇다는 거예요.
(강연 계속; 천국은 참사랑의 공기로 꽉 차 있는 세계입니다. 참사랑을 호흡하며 사는 세계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생명이 약동하는 세계입니다. 구성원 모두가 참된 하나님의 혈연으로 인연되어 있는 세계입니다. 온 세계가 우리 몸의 세포처럼 불가분의 관계로 엮어져 있는 곳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인 참사랑만이 지배하는 세계입니다. 따라서 하나님도 참사랑을 위해 존재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것은 참사랑 존재가 안 되면 안돼요.
(강연 계속; 여러분이 잃어버린 본연의 가족을 찾아갈 때는…) 천국 가려면, 구원받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려면 (강연 계속; 아담 완성의 자리에서,) 첫째 번이에요. 둘째 번은 (강연 계속; 예수님 완성의 자리에서, 그리고 재림주를 대표하는 완성한 자리에서 가야 할 것입니다.)
그 위에 가야 만나지, 그 아래는 뭐예요? 음란의 바다 물결에 빠져 가지고 허덕이는 불쌍한 구도의 길을 요구하는 비참한 무리와 같은 그런 자리에서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강연 계속; 그 가정에는 하나님이 임재하실 것입니다. 조부모․부모․자녀가 한데 어울려 사는 3대의 가족이 될 것입니다. 할아버지를 역사적인 조상의…) 인간은 할아버지, 4대조부터 시작을 합니다. 중요한 것입니다. (강연 계속; 뿌리로 모시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혈통이 귀중하다면 그 핏줄을 타고난 아들딸이 부모를 무시할 수 없고 아래로 자손을 무시할 수 없어요. 부모를 무시하는 배역자, 후손을 무시하는 배도자, 이건 다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게 지옥이에요.
(강연 계속; ……여러분, 하나님께서도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워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라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이 없잖아요. 여러분 자신을 보라구요.
(강연 계속; 부모가 자식의 집을 찾아가듯 기쁜 마음으로 편하게 찾아오는 가정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삶입니다. 이런 가정에는 하나님께서 종적으로 양심적인 주체가 되고, 여러분의 마음은 그 종적 주체를 따라 자기 자신의 종적 주체 자리에 서서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곳에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이렇게 4대 사랑권, 즉 4대 심정권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라야 상하․좌우․전후가 하나로 연결되어 구형운동을 계속하게 되며, 따라서 영존하게 되는…) 사방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운동을 계속돼야 영존하는 거예요.
(강연 계속;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이상국가와 평화이상왕국이 되는 것입니다. 만일 전세계가 이런 참된 가정들로만 채워진다면 그곳에는 변호사도, 검사도, 더 나아가서는 판사도 필요 없는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순리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박수)
(강연 계속;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누가 여러분의 잘잘못을 가장 잘 알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조부모요, 부모요, 여러분의 남편, 여러분의 아내, 여러분의 자식들입니다.) 뭐 검사, 무슨 판사, 변호사가 필요 없어요.
(강연 계속; 가정 안에서 해결하지 못할 일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앞으로 다 없어지고 가정 안에서 3대가 합해 가지고 전부 다 원리원칙대로 처리해요. 정책이 필요 없어요. 법이 딱 돼 있기 때문에 그대로 하면 딱딱 들어맞게 돼 있어요. 하나님이 정책을 세워 가지고 변해 가면서 완성해 물건을 만들지 않았다는 거예요.
(강연 계속; 부모와 자식이, 남편과 아내가, 형님과 동생이 서로서로 위해 주는 삶의 모범을 보일 때, 용서 못 할 잘못이 어디 있겠으며 범죄할 수 있는 틈이 어디 있겠습니까? 천리와 천도가 다스리는 세계는 자연스러운 세계입니다. 막힘이 없는 진리와 순리의 세계입니다.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 절대가치에 의한 정오정착의 세계입니다.) 오정에는 그림자가 없습니다. 사탄의 흔적도 사라지는 거예요. 사탄이 찾아올 수 있는 조건도 없다는 거예요.
(강연 계속;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인류는 이제 그렇게도 끈질기게 괴롭혀 온 거짓 사탄의 혈통을 과감히 잘라내고, 참부모님의 참된 혈통의 뿌리에 접붙임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돌감람나무로 일생을 마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돌감람나무로는 천년을 살아도 돌감람나무의 씨를 생산할 수밖에 없는 악순환이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디에서 우리가 돌감람나무의 신세로부터 탈출할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까?
하늘의 참된 혈통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을 통해 결혼축복을 받는 것이 바로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는 은사입니다.) 축복이 이렇게 귀해요. 결혼 잘못해 가지고 엉망진창이 됐으니 참부모가 와서 결혼을, 하나님과 더불어 삼위일체가 돼 가지고 갖다 맞춰야만 돼요. (강연 계속; 혈통을 바꾸지 않고는 씨를 바꿀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타락의 씨를 받은 것을 어떻게 고쳐요?
(강연 계속; 그런데 축복은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 인종․문화․국경․종교의 벽을 뛰어넘어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을 만드는 대역사입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피부색의 차이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국경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종교와 문화의 벽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모두가 수만년 동안 인류에게 거짓 부모로 군림해 온 사탄 마귀의 속임수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박수) 사탄 마귀는 뿌리까지 뽑아야 될 것인데, 성인들도 이것을 해결할 줄 모르니까 못 했어요.
(강연 계속; 교차교체축복결혼을 통해 절대성의 삶을 완성하는 것이 바로 이 땅에 평화이상세계를 실현하는 궁극적 방법이요 수단인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어야 하는 것이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종교계든가 스승이든가 어느 누가 가르쳐주지 못하면 빵점이에요. 지옥 가는 거예요. 큰소리 말라구요. (강연 계속; 그리하여 여러분의 가문과 종족이 모두 함께 절대성의 완성을 통해 축복결혼의 성스러운 대열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결혼 잘못해 가지고 타락했으니까 불가피한 거예요. 뜯어고쳐야 돼요.
(강연 계속; 여러분, 이제 여러분의 위치는 다릅니다.) 축복받은 통일교회 교인의 위치는 다릅니다. (강연 계속; 참부모님께서 허락하신 성주식을 통해서 혈통전환을 하고…) 여기서 성화식을 해야 돼요. 그건 다 일반이 아는 것이에요. (강연 계속; 재축복을 받아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하늘나라의 열두 진주문을 다 열어 놨다는 거예요. 거짓부모가 닫았으니 참부모가 와서 열어 놔야 돼요. 거짓사랑으로 말미암아 음란의 홍수 물결이 태평양보다 더 깊게 잠겨 있는 거기에 빠진 물건들이 헤엄쳐서 다시 나올 수 없어요. 타락권의 홍수가 쌓인 더러운 세계를 극복해 넘어선, 아담 해와의 타락하기 전 단계에 올라가지 않으면 살길이 없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입니다.
(강연 계속; 세계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인류의 평화천국 창건을 위해, 그리고 하나님의 조국과 본향의 설정을 위해 실로 섭리적이고도 혁명적인 새 프로젝트를 선포하고자 합니다.
역사적으로 사탄에 의해 동과 서를, 남과 북을 갈라놓았고, 지리적으로는 북미대륙과 러시아 대륙을 갈라놓은 베링해협에 교량을 건설하거나 해저터널을 뚫자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아프리카의 희망봉으로부터 칠레의 산티아고까지, 영국의 런던에서 미국의 뉴욕까지 자동차로 전세계를 순회 질주할 수 있게 될 ‘세계초고속도로’를 연결해 줄 ‘WORLD PEACE KING BRIDGE and TUNNEL’을 완성하고, 세계를 해방석방시켜 주게 될 일일생활권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박수)
그거 원치 않으면 죽어요. 다 지옥 가요. 멸망하는 거예요. 누가 할 거예요? 이것을 닫게 해 놓은 것은 사탄이에요. 타락한 음란의 씨를 뿌렸기 때문에 그런 음란의 색깔을 가지고 네거리를 헤매 다니는 요망스러운 사탄의 족속들은 물러가야 돼요. 길 위에서 쳐버려야 돼요. 이런 문 총재의 가르침이 아니고는 청산할 도리가 없어요.
(강연 계속; 더 이상 분단과 분열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 하늘의 경고입니다.) 경고해요. 잘났다고 뭘 해먹던 대가리를 높이고 어깨에 힘주고 궁둥이를 휘젓고 다니는 여자 남자들, 무서운 자리에서 망할 자리에 선 것을 알아야 돼요.
(강연 계속; 전세계를 하루의 생활권으로 묶어 사탄이 만들어 놓은 인종․문화․종교․국가의 벽을 헐어내고, 하나님이 그렇게도 소원해 오신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이 지구성에 창건하자는 것입니다.)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박수) 감사해요.
(강연 계속; 미국과 러시아가 하나되고,) 미국과 러시아가 한꺼번에 일시에 교체결혼을 해야 돼요. 통일교회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 2천 5백 쌍을 교체결혼했기 때문에 얼마나 핍박받았는지 몰라요. 왜? 미래에 갈 수 있는 초석을 놓아야 되겠기 때문에 핍박 핍박이 가하더라도 문 총재는 이 일을 계속 계속, 핍박의 한계선을 밟아 치우고 정리해 가지고 여기까지 나왔어요.
이제는 백주에 이 일을 하고 있어요. 통일교회가 기성교회는 망하라고 야단하는데 그 자체를 드러내고 백주에 나라의 주권자들과 상부구조의 지도층이 무릎을 꿇고 감사하고 눈물과 더불어 회개하고 다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이 시작되고 있다는 사실이 거짓말이 아닌 것을 따라다니면서 참석해 보라구요.
(강연 계속; 유럽 대륙, 중국, 인도, 일본, 브라질 등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그리고 모든 종교들이 하나가 되어 함께 힘을 모아 이 역사적인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이 사업의 성공이야말로 인류에게 더 이상 전쟁과 분단이 필요 없는 평화왕국을 창건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박수)
이것을 완성하는 나라는 세계왕국의 조국이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문 총재가 그런 것을 반대하게 되면 조국에 대한 역적이요, 패망의 족속인 것을 알아야 돼요. 회개해야 돼요.
(강연 계속; 사랑하는 축복가정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역사상 가장 복되고 귀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역사 속에 왔다 갔던 수천억에 달하는 여러분의 조상들이 영계에서 그렇게도 소망하고 기다려 온 후천개벽의 시대, 즉 ‘평화이상세계왕국시대’의 출범을 선포합니다.)
누가 선포해요? 참부모 되시는 레버런 문이 선포를 해요. 선포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느냐 이거예요. 권한이 있으니 이렇게 세상에 듣지도 못한 일도 하고 듣지 못한 명령도 하는 거예요. ‘새 하늘과 새 땅’이란 성경말씀이 있지요? 마찬가지예요.
(강연 계속; 4대 성인들은 물론 수천억의 선한 조상들이 총재림하여 여러분의 하늘 길을 인도하고 있습니다.) 조상들이 나타나서 그 길을 막는 조상과 후손이 있으면 데리고 가요. 사탄이 지옥에 끌고 가던 것과 마찬가지로 데리고 가요. 생각지도 않은 동네의 귀한 사람들, 문중의 사람들이 자꾸 없어지거들랑 마지막 때에 하늘이 청산짓기 시작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강연 계속; 수천억의 선한 조상들이 총재림하여…) 전부 다 타락해 가지고 생긴 거예요. 천국 문, 낙원, 지옥 전부 다 없애버려야 돼요. 그래, 지상에 다 와 가지고 거기에 갈 수 있는 후손들을 책임져 가지고 몸과 마음을 하늘과 형제의 자리에서 교육해 가지고 데리고 가야할 책임이 있습니다.
(강연 계속; 적당히 악한 자들이 더 잘사는 것 같은 부조리하고 부패한 세계가 기승을 부리는 시대는 이제 지나가는 것입니다.) 지나갈 거예요. 문 총재가 독한 사람입니다. 반대하는 세계를 말없이 이렇게 굴복시키고 마지막 때에 나타나서 큰소리를 하고 있어요.
(강연 계속; 우리 모두의 궁극적 목표는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6장에 그런 말이 있지요? (강연 계속; ‘그 나라’는 어떤 나라입니까? 3대가 어울려 서로서로 믿고, 존경하고, 의지하며, 사랑으로 하나되어 사는 참된 모델 이상가정의 모습과 같은 평화이상왕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인류가 지금까지 유토피아로 소망해 온 하나님 주권의 나라가 바로 ‘그 나라’라는 것입니다.) (박수)
(강연 계속; 인류가 한 가족이 되어 서로 마음의 담을 헐고 천주적 차원에서 국가간의 국경까지도 제거하자는 공생․공영․공의사회의 실현운동도 이렇게 한 가정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우는 일은 이 땅에 천주평화왕국 창건을 앞당기는 섭리적 소명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박수)
(강연 계속; 세계의 화약고 중동에서도 레버런 문의 평화사상에 힘입어 유태교, 기독교, 회회교가 새로운 차원의 평화적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동서간의 냉전에 종지부를 찍도록 결정적 역할을 한 것도 레버런 문의 통일사상이었습니다. 본인의 조국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실질적 배후 작업도 지금 레버런 문의 주도 하에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1년 동안에 얼마나 많이 변했는지 알지요?
(강연 계속; 그러나 본인은 결코 여기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구원 받을 사람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죽기 전에 어떻게 청산하느냐 이거예요.
(강연 계속; 천명을 받고 출발한 본인의 생애입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본인의 하늘과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 이만큼 했으면 80, 90퍼센트까지 한 것을 포기할 수 없어요. 똑똑한 사람은 전부 다 옷을 벗고 뛰어들게 돼 있다구요. (강연 계속; 이 지구성에 독버섯처럼 군림해 온 각종 국경과 벽을 완전히 철폐하고, 만인이 더불어 손잡고 살 수 있는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하고야 말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이 협조하든 안 하든 영계의 수억의 조상들을, 천사들을 동원해서 실천할 때가 왔어요. 잘산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강연 계속; 여러분, 천지개벽의 후천시대는 분명히 하늘과 참부모님께서 개문하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복되고 영광된 시대를 꽃피우고 열매 맺게 하는 일은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의 노력에 달렸어요. 자신에 달려 있습니다.
(강연 계속; 아벨유엔의 위상을 정립해 가는 천주평화연합의 기치 아래 ‘평화왕국경찰’과 ‘평화왕국군’의 이중적 사명을 다하는 하늘의 밀사들이 되십시오.) 묻고 싶은 것이 있으면 여기 통일교회 지도자들이 다 설명해 줄 거예요.
(강연 계속; 하늘이 주신 축복가정들과 이 복된 지구성을 여러분이 아니면 누가 가꾸고 지켜내겠습니까?) 사탄이 마음대로 유린한 이 지구성을 내버려둘 수 없어요. 그림자가 숨어 있거든 가서 생명을 걸고라도 투쟁을 해 버려야 돼요.
(강연 계속; 여러분, 후천시대는 참부모님으로부터 받는 축복결혼을 통해 아담이 타락으로 잃어버린 참된 혈통을 찾아야 하는 시대라고 했습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이렇게 다섯 단계를 거쳐 축복섭리를 완성해야 할 시대라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아야만 이 세계가 해방세계, 천국이 찾아오는 거기에 전부 다 접붙일 수 있어요.
(강연 계속; 세계적 차원에서 3대권의 이상가정을 찾아 세워 후천시대의 축복가정 된 사명을 완수합시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죽기 전에 이루고자 하셨던 소망도 바로 이 3대권의 이상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도 이걸 못 했기 때문에 죽었어요. 유대민족이 이제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강연 계속; 따라서 종족 메시아들과 국가 메시아들은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 가인권을 대표한 정치권과 아벨권을 대표한 종교권의 역사적인 유혈투쟁을 영원히 이 땅에서 종식시켜야 할 것입니다.) 핏줄을 뒤집어 박아야 되고, 피 흘리는 전쟁을 끝내야 돼요.
(강연 계속; 세계 인구의 74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몽골반점동족연합도 그 소임을 다하여 국가단위의 축복을 통해 세계를 복귀하고, 인류의 첫 가정에서부터 시작된 가인아벨의 투쟁을 종식시켜야 할 섭리적인 때가 되었음을 명심하십시오.)
언제나 기다리지 않습니다. 순식간에 돼요. 아벨유엔만 발표되면 천국의 헌법을 중심삼고 거기에 부속법을 통해서 세계는 순식간에 교체결혼을 통해 가지고 핏줄과 전쟁을 종식시키는 거예요.
(강연 계속; 여러분, 어머님을 중심하고 가인아벨 두 아들이 하나가 되어,) 이건 참어머니를 말해요. 어머니가 잘못해서 아들딸을 전부다 피 흘리게 했으니까. (강연 계속; 본연의 자리에서 천주평화의 왕되신 참부모 앞에 복귀된 본연의 이상가정을 봉헌해야 할 섭리적 소명의 때가 왔습니다.) 여자가 출세할 때가 왔어요. 아들딸 핏줄을 더럽혔던 모든 것을, 전쟁의 피를 흘린 것들을 청산해야 돼요.
(강연 계속;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 내어주고 말았던 형제권과 소유권까지도 절대성의 완성을 통해 참된 이상가정을 세우고, 다시 하늘 앞으로 환원시켜야 하는 천명이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는 때가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박수)
문 총재가 이렇게 다짐을 했어요.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영계에 가 가지고 그렇게 못 하게 되면 문 총재가 법을 적용해 가지고 방향을 결정해 주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얼마나 거북하겠어요?
(강연 계속; 여러분은 지금 섭리적 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인 해방석방시대, 즉 후천개벽의 시대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탕감복귀로 얼룩졌던 구약․신약․성약시대까지의 선천시대를 승리한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시대요, 아담 타락 이전 본연의 이상세계를 창건해 가는 시대입니다. 평화의 왕 참부모를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일체권을 이룬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참사랑 심정권의 시대, 즉 천주평화통일왕국의 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때가 다 됐습니다.
(강연 계속; 여러분,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가 필요 없는 영원한 해방과 석방의 세계에서 천주평화의 왕 되신 참부모님을 모시고, 참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여…) 효자의 가정이 아니에요. (강연 계속; 태평성대의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합시다.) 그런 때가 됐어요. (박수) 결론이 나옵니다.
(강연 계속; 절대성의 계명을 고수하여 참된 가정을 완성하고, 참부모님께서 승리하신 3대권 탕감복귀의 완성을 상속받아 타락권 이전 본연의 세계를 완성합시다.) 문제없다는 거예요. 다 아니까 문제없이 되는 거예요.
(강연 계속; 천주적 이상권인 해방석방권을 안착시켜 줄 모델 이상가정과 본연의 절대․유일․불변․영원의 태평성대를 누리는 선한 왕국을 세워 억만세 찬양을 받는 천주평화의 조국이 되시옵소서!) 이걸 인류가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강연 계속;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와 세계에 영원히 함께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제목이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입니다. 축복만 받으면 야당 여당이 없어집니다. 대통령이 되고 국회의원 되는 것은 자동적으로 결정하게 돼 있어요. 지금 80퍼센트 이상, 90퍼센트를 넘어서는 때예요. 기도해 보라구요.
여기 노인들이 통일교회에 나오지만 평화대사면 다인 줄 알아요? 갈 길이 먼 것을 알아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여기에 있어서 절대성이 합덕할 수 있는 안착의 기반은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고도 바꿀 수 없어요. 온 천주도 그것 때문에 집어던졌어요. 그것을 찾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결혼 잘못해서 뒤집어진 것을 반대로써 혁명해서 탕감복귀하여 완성의 세계로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관의 총평이요, 총결론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 세계에 고하를 막론하고 내가 그 반열에 동참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새로이 결심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박수로 환영하세요. (박수) 감사합니다. 안녕히 돌아가세요.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