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선문대학의 순결학과 학생들하고….」 순결학과 학생들? 「예, 서울 서부교구에서 왔습니다. (황선조)」 전부 다 여자들만 모였구만. 「87명입니다. (이경준)」 1회 졸업했지? 「예.」 4학년까지 전부 다 몇 명이에요? 80명? 「현재 87명, 천안기숙사 학생들입니다.」 응, 그래요.
진짜 여자들이 되어야 되겠구만. 진짜 여자가 생겨나지 않으면 진짜 남자가 생겨날 수 없어요. 창조할 때 남자를 지은 선유조건(先有條件)이 뭐냐 하면, 여자가 이렇다 하는 여자에 맞게끔 지었다 이거예요. 창조를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하면 여자부터 했다는 거예요. 실제로는 남자가 생겨났지만 여자에 맞게끔 남자를 지었다.
남자가 필요해요? 남자가 필요해요?「예.」(웃음)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났고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유조건적 인간이라는 것은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를 맞게 만들었다, 여자에 맞게끔. 다음에 생겨난 여자는 남자에 맞게끔 생겨났는데 남자의 뼈를 갈라서, 갈빗대를 취했다고 했는데 그것이 뼈예요. 오장육부니 중요한 것을 그 안에 집어넣은 거예요.
천주부모라고 하는데, 천주부모가 누구냐 하면 무형의 하나님이에요. 그 하나님이 혼자는 계실 수 없어요. 하나님이 어떻게 계시느냐? 어떻게 계시다고? 이성성상의 무슨 적 존재?「중화적 존재입니다.」중화적 존재니까 어떻게 된 거예요? 둘이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시작하기 전부터. 물론 생각이 있었지.
두사행성(頭思行成), 해 봐요.「두사행성!」하나님의 머리, 하나님의 사상, 하나님의 행동, 하나님의 성사. 두사?「행성.」이게 인간이 이제부터 가야 할 것이에요. 하나님의 머리를 갖고, 하나님의 사상을 갖고, 하나님의 몸뚱이를 가지고 행동해서 완성한다. 두사?「행성.」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 머리를 가지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생각하고 행동해 가지고 이루는데 그게 뭐냐 하면 말이야, 남자 혼자가 아니고 남자 여자 같이예요. 남자의 머리나 남자의 생각이나 여자의 머리나 여자의 생각이나 행하는 것이나 이루는 것이 같다. 남자 머리, 여자 머리 둘이 아니고 하나예요. 남자 사상, 여자 사상 둘이 아니고 하나예요. 두사행성, 행하는 것도 하나에요. 이루는 것도 하나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이렇게 갈라지지 않고 하나되어서 이룰 것이 뭐이냐?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에요. 이게 맨 처음에 쌍둥이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쌍둥이라구요. 영원히 같이 생겨났고, 같이 커 나왔고, 같이 커서 성사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머리, 하나님이 있으면, 인간은 하나님을 모르지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머리가 있었다 이거예요. 사람은 머리가 있지? 머리가 중요하지? 그다음에 생각이 있었다. 그다음에 뭐이라고?「행성입니다.」언행심사라고 하잖아요? 머리와 사상을 중심삼고 행동은 누가 하냐 하면 몸뚱이가 해요.
성사하는 것은 뭐이냐? 사랑이 가서 뿌리를 박고, 생각이 가서 뿌리를 박고, 행동이 가서 뿌리를 박는 것이 뭐냐 하면, 성사는 뭐냐 하면 남자 여자가 합덕(合德)하는 것을 말한다. 하나되는 거예요. 이래야 혈통이 생겨나요. 이게 총결론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곽정환)」
얘기 해 봐요.「하나님의 머리와 하나님의 사상과 하나님의 행동으로 살고 이루는 것은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합덕시키는 것입니다.」우리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을 닮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머리를 닮고, 하나님의 생각을 닮고, 하나님의 행동을 닮고, 하나님의 일을 닮아야 돼요.
하나님도 성상과 형상이 사랑의 행동을 하면서 컸겠나, 그냥 컸겠나? 생각을 전부 다 이제 통일시켜 버려야 돼요. 총결론이 필요해요. 하나님의 머리다, 하나님이 생각한다, 그다음에 행하는 데는? 머리의 생각하는 눈과 코와 입, 이건 들으면서 행동하는 거예요. 눈이 봐 주어야 되고, 좋은지 나쁜지 냄새를 맡아야 되고, 그다음에 맛있는지 나쁜지 말해서 갈라내야 돼요. 말이라는 건 무서운 거예요, 심판의 말.
그다음에 이룬다. 이루는 게 뭐냐 하면 사랑해서 내 사랑! 또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이 뭐냐 하면 사랑 때문에 지었지? 하나님의 머리에 있는 사랑, 사랑에 대한 사상,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8단계 사상! 그 사상이라는 것은 생각이 연결되어 있어요. 사상의 ‘사(思)’는 ‘밭 전(田)’ 아래 마음(心)이에요. 이 우주를 받드는 것이 생각이에요. 사상이라구요.
행동은 뭐예요? 눈이 움직이고, 코가 움직이고, 귀가 움직이고, 입도 움직이고, 손발이 움직이고 다 움직이지? 내장도 움직이겠나? 폐도 움직이고 심장도 위장도 움직이고 다 움직인다구요.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에. 사랑 때문에 태어났어요. 하나님이 본래 무형으로 계시지만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계시다. 이게 놀라운 결론이에요. 놀라운 결론이라구요. 격에서는 남성격 주체다. 아하, 체를 입고 주인이 되어야 된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예요. 무형의 하나님 부모, 실체를 쓴 아담격 주체 부모, 그 무형과 실체가 횡적으로 되지 않고 수직으로 되어 있어요. 수직이에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천지인부모에 있어서 정착하는데 정착하기 위해서는 혼자 정착할 수 없어요. 무형의 신이 바라던 성상 그대로, 존재하는 그대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되어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성성상이 뭐냐 하면 하나는 뼈와 같고 하나는 가죽과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거울을 보게 된다면 밤에 보나 낮에 보나 빛만 있으면 얼굴이 보이지? 빛이 없으면 안 보여요. 무형의 세계, 대우주, 하나도 없는 세계가 깜깜할까, 어두울까?「깜깜할 것 같아요.」우주에 별들이 있는 것은 깜깜한 가운데 밝혀 주기 위한 거예요. 밝혀 주기 위해서는 뭐냐 하면, 빛으로 자기를 찾는 거예요. 자기를 발견하는 거예요.
빛이 없으면, 여러분이 여러분의 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아요? 그것을 반사할 수 있는 거울을 갖다 봐야 ‘요놈의 여자라는 간나는 요렇게 생겼구나. 얄궂게 생겼구만.’ 하는 거예요. (웃음)
얼굴을 보면 성격이 다 드러나요. 마음을 닮았다구요. 또 사람은 누구 닮느냐 하면 하나님을 닮았어요. 부모를 닮았는데, 근본을 닮아 나왔는데 남자 여자가 왜 갈라졌느냐?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기 위해서. 정분합(正分合) 이러면서 발전하는 거예요.
(손뼉을 마주치시며) 한 번 해도 소리나고 두 번 해도 소리나요. 한 번 하고 여기서 이러면 소리나나? 되풀이해야 돼요. (손뼉을 마주치심) 열 번째, 하나에서 열 가운데 10수는 무슨 수?「귀일수입니다.」귀일수, 돌아가는 거예요. 한 바퀴, 스물은 조금 커 가지고 또 한 바퀴, 서른 또 조금 커 가지고 이렇게 세 바퀴, 8단계로 해 가지고 완성하는 거예요. 8수를 해야 돼요.
8수는 뭐냐 하면 기어 둘을 갖다 합한 거예요. 이게 이렇게 돌게 되면 이거 따라 도나, 반대로 도나? 이놈은 이렇게 돌면 이놈은 이렇게 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아라비아 숫자 8자는 말이야 딱 기어와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시계바늘이 말이야 왜 왼쪽에서부터 바른쪽으로 돌까? 이렇게 돌면 쉬울 텐데. 이렇게 볼 때 손이 어디로 가두라 때린다고? 어디로? 바른손은 왼쪽을 찾아가는 거예요. 왼쪽은 바른쪽을 찾아가요. 그러면 이것이 (양손을 깍지끼심) 사람마다 달라요. 왼 엄지손가락이 위에 가는 사람, 바른 엄지손가락이 위에 가는 사람, 달라요. 다 같지 않아요.
손을 벌려요. 딱 해서 맞추라구요. 보지 말고 옆 사람과 같은가 보라구요. 어느 엄지손가락이 올라가느냐? 같아요? 왼 엄지손가락이 위에 올라간 사람 손 들어 봐요. 음, 그래요. 바른 엄지손가락이 위에 올라간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게 많다구요. 왜? 힘은 자기를 보호하기 때문에 이 손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절반 이상을 보호해야 돼요. 이 손도 보호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왜 바른쪽에 서야 되느냐? 여자가 보호할 수 있기 위해서, 남자에게 보호받기 위해서? 어떤 거예요? 답변해야지. 그거 틀리면 빵점 맞아요. (웃음) 여자의 바른쪽에 서는 것은 여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말만이라도 고맙지? (웃음) 여러분이 있기 전에, 여자가 태어나기 전에 영원히 남자는 여자를 보호하기 위해 있다는 말이라구요.
그걸 반박하는 사람은 왱가당댕가당 없어지는 거예요. 그 머리, 그 생각, 그 행동, 그 완성할 모든 것이. 머리도 없어지고, 몸뚱이도 없어지고, 제일 귀한 생식기도 없어져요. 있으나 마나예요. 머리가 있으나 마나 하고, 생각이 있으나 마나 하고, 몸뚱이가 있으나 마나 하고, 생식기가 있으나 마나 하다.
그러면 무엇이 귀하냐? 위가 귀하고 아래가 귀하다. 위가 귀하고 아래도 귀하다는 거예요. 개별적으로 귀하지만 혼자서 귀하다는 것은 없어지지만, 둘이서 귀하다고 붙들고 자랑하게 되면 영원히 간다.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사랑과 생명이 결합해 가지고 씨를 심는 곳이 남자 여자, 합덕이라는 말을 알아요? 합덕을 알아요? 여러분은 합덕이 뭐인지 모르지? 꿈이지? (웃음)
도대체 남자라는 물건이 어떻게 생긴 것이냐? 할머니도 남자를 못 놓고 살고, 어머니도 남자를 못 놓고 살고, 앞으로 태어날 여자들도 남자를 놓고 살 수 있느냐? 프리 섹스 하는데 살 수 있지 뭐. 성 개방이니 주인이 누구예요? 성 개방의 주인이 누구예요?「사탄.」사탕? (웃음)
그걸 알아야 돼요. 제일 타락한 사람이 사탄인데 그것을 사탕같이 생각했기 때문에 문제라는 거예요. 사탕도 과자 사탕, 말 눈깔사탕, 무슨 사탕 오만 가지 형태의 사탕이 있어요. 타락한 열매로 맛있다는 그것에 한번 취해 버리면 그거 먹지 않고는 못 살아요. 맛있는 거 먹고 살아야지?「예.」뭐가 맛있어요? 밥이 맛있어요?「예.」(웃음) 공부하는 게 맛있어요?
여러분은 순결대학 학생이니까 맛있기는 뭐가 맛있어요? 순결대 학생이라는 게 뭐예요? 머리가 어떠냐, 생각이 어떠냐, 그 여자의 남자의 행동이 어떠냐, 그놈 합방할 수 있는 오목 볼록이 어떠냐? 자세가 전부 다 여기 수직에 달렸어요. 머리도 이 수직, 여기에 숨구멍이 있지? 할딱할딱 하는 거. 그 숨구멍을 중심삼고 쭈욱 나와 가지고 코와 연결돼요.
여러분이 사람을 보면 마음이 넓다, 마음이 좁다 하는 게 뭐예요? 여기를 보게 되면 이마가 넓어야 돼요. 이마가 이렇게 넓어도 안 돼요. (웃음) 위에서부터 이렇게 되어야 돼요. 이렇게 넓어 가지고 이렇게 좁아져야지, 여기는 넓어 가지고 이렇게 좁아지면 안 돼요. 하늘은 최고의 넓은 거예요. 이것이 여기까지 내려오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아이고, 이마빼기! 이것을 영어로 헤드(head)라고 해요. 헤드가 뭐예요? 대가리라는 말 아니에요? (웃음) 이거 전체가 이마빼기예요.
이마에서 땀을 흐르지 않는 녀석은 눈도 필요 없고, 코도 필요 없고, 입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에 땀을 흘려야 먹고산다고 그랬지? 여러분 땀을 흘려요? 공부하기에 땀을 흘려요. 모든 것이 싫어해요. 눈도 싫어하고, 숨도 시원하게 돌아다니고 산에도 올라가고 싶은데 참아야 돼요. 몸뚱이는 목욕하고 수영하는 것, 별의별 것을 다 참아 버려야 돼요. 또 맛있는 것 먹은 것도 막아야 되고, 또 듣기 좋은 것을 막아 버려야 돼요.
머리는 생각해야 되고, 생각은 행동해야 되고, 행동해야만 완성이 벌어져요. 머리와 생각과 행동이 삼위일체 돼 가지고 하나되지 않는 가운데는 완성품이 없다. 모든 이것이 상대세계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나를 두고 하는 말이다. 아멘, 노멘?「아멘!」
그렇게 됐어요? 누구 머리예요? 누구 머리이기는 누구 머리냐? 선생님 머리, 선생님 생각, 선생님 행동, 선생님 완성! 선생님은 누구 머리를 닮았어요? 선생님이 결과적 존재예요. 동기적 존재가 아니에요. 그러면 선생님의 머리는 결과적 머리고, 결과적 사상이고, 결과적 행동이고, 결과적 성사인데 원인적인 존재는 뭐이냐? 그걸 몰라요.
내가 태어나 가지고 내 머리로부터 생각으로부터 행동하는 것을 지금까지 몰라요. 나는 6천년, 역사 이래 인류 조상으로부터 수천 대 핏줄을 연결시킨 열매라는 거예요. 나 가운데는 모든 전부가, 근원적인 존재가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나에게 들어가 있나? 할아버지 할머니의 수백조의 세포 되는 것이 내 몸뚱이에 들어와 있겠나, 안 들어와 있겠나?「들어와 있어요.」나의 아버지 어머니 세포도?「들어와 있어요.」나의 부부의 세포도 들어가기 위해서 바빠요. 들어가 가지고 세포가 수천 대 조상의 머리에 가느냐, 발바닥에 가느냐? 그렇기 때문에 높은 데를 파고 들어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공짜 부인! (웃음) 공짜로 듣는 것만 좋아해서는 안 돼요. 공짜로 주는 것도 좋아해야 돼요. 공짜 부인 아니에요? 공자에 대해서 배울 때 공자 하게 되면 꽁자니 무슨 자니 하잖아요? 듣기만 좋아하지 주기는 싫어해요. 원리 말씀을 여러분에게 해 줬나, 선생님과 같이? 한 달에 몇 번씩 총장님이 순결대학에 와서 강의해 줘요? 몇 달 동안에 한 번씩 만나나? 아, 물어보잖아요? (웃음)
눈썹이 말하기를 ‘눈썹님, 언제부터 생겨났소?’ 물어보면 말이야 ‘내 이마가 생겨나기 전부터 있지.’ 그런다구요. ‘그거 있어서 뭘 해?’, ‘이마에 땀이 흘러가는 것을 내가 처리해 줘야 돼.’, ‘어떻게 처리해?’, ‘모든 것이 좋게끔.’ 이렇게 한 가지 두 가지 질문해 들어가게 되면 우주 전부가 하나의 대답의 결론이 나야 돼요.
아하, 눈썹이 하나님보다도 먼저 생각을 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마를 생각하고 땀을 생각하고 다 생각했는데 땀도 흘리고 말이야 이럴 텐데, 그거 어떻게 처리하겠노? 땀이 귀한 것이 아니에요. 이마가 귀한데, 땀은 지나가는 손님과 같은 것인데 그거 어떻게 할까? 두어뒀으면, 이게 없으면 그 물이 구덩이가 파인 눈으로 들어가겠나, 안 들어가겠나?「들어갑니다.」
보라구요. 참 재미있어요. 눈썹도 하고 그다음에 눈은 들어가게 돼 있어요. 여기 눈썹 턱보다 눈이 퉁 나오면 이것은 사기꾼 되기 쉽고 도적놈 되기 쉬워요. (웃음) 남이 숨겨 놓은 걸 얼마나 보고 싶었으면 뛰쳐나왔겠나? (웃음) 그러니까 눈이 뛰쳐나오면 큰일나요.
뛰쳐나와 가지고 눈이 둥그런가, 네모박이인가? 판대기 됐으면 이렇게 됐다면 어떻게 될까요? 눈이 동그랄 필요가 없어요. 왜 눈이 동그랬어요? 납작하면 좋을 텐데. 내가 뜯어고치자. 그렇잖아요? 눈이 왜 동그랬어요? 빙글빙글빙글 돌기 위해서.
그래서 눈 때문에 다 해요. 여기에 뭐 있으면 보는 거예요. 여기에 맛있는 꿀단지, 알사탕 같은 것이 떨어졌으면 손으로 잡아 가지고 싹 해 가지고 말이야, 여기에 붙었다가 떨어진 것을 싹 하면 씻어다가 입에 넣는 것을 주저치 않아요. 한번 탕감한 사람은 틀림없이 입에 들어가요. 알겠나?
잘못된 것은 탕감이 필요하다. 탕감이 어려운 게 아니에요. 사탕이 발바닥에 떨어졌으니 그거 주어먹겠다는 것은 미욱하고 세상 모르는 사람이에요. 미녀가 그렇게 먹고 있다면 미남이 보고 침 뱉고 차 버리고 도망가겠어요, 그리워 가지고 벌렁벌렁 기어 와서 거머리처럼 달라붙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만사가 자기를 보호할 수 있게끔 나는 처리해야 돼요. 그래서 머리가 필요하고 사상이 필요하고 또 행동이 필요하고 됐다, 해 봐요?「됐다!」무엇으로 되어요? 손바닥으로 되어요? ‘됐다’ 했다면 무엇으로 되어요? 사랑이 들어갈 수 있고 생명이 들어갈 수 있는 됫박이 뭐이냐? 생식기다. 이제 뭐이라고?「생식기입니다.」생식기가 뭐이라고? 머리가 들어가 있고 사상이 들어가 있는 것을 행동해 가지고 있는 것까지 담을 수 있는 그릇이 생식기다.
그러면 여자의 생식기가 볼록으로 나왔나, 오목으로 되어 있나?「오목입니다.」여자는 오목이기 때문에 오목한 데에 먼저 싫더라도 부어 두어야 된다 이거예요. 물부터 부어야 된다. 그러면 그 컵에 가득 차면 좋겠어요, 안 차면 좋겠어요? 넘치면 좋겠어요, 안 넘치면 좋겠어요? (웃음)
여러분 여자의 생식기를 중심삼고 생식기 뒤에 달린 것, 아기 궁이 있어요. 자집이에요, 자 무슨 뭐 돼지우리예요? 자우리예요, 자집이에요, 자궁이에요? 뭐예요?「자궁입니다.」궁을 좋아하는구만. (웃음)
그러면 뭘 담는데 제일 귀한 것을 어디에 담을까? 자궁 바깥에 담을까, 자궁 위에다 담을까, 자궁 아래다 담을까, 자궁 가운데 갖다 담을까?「자궁 가운데입니다.」그거 담을 때 울면서 담겠나, 웃으면서 좋아하고 와아 아이고 죽을 뻔했다! ‘죽을 뻔했다.’ 이상의 자리에 심어야 된다.
눈이 어디를 봐? 여자야. 뭘 젖을 만지노? (웃음) 젖을 만지면 자기 혼자 만지지 눈을 두리번거리며 ‘내 젖 만져 주는 사람 있나?’ 하면서 자기가 만지고 있어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오늘 순결여자들이 왔는데 여러분은 젖이 있나, 자지가 있나? 저지(젖이), 자지? (웃음) 여자는 말이야 남자가 젖 만지는 것을 좋아하게 되면 자지를 점령한다는 거예요. 저지 자지, 그거 좋지? 자지가 뭐예요? 서로서로가 잠자지. 남자도 좋아하고 여자도 좋아하는 것을 오목은 영원히 할 수 있으나 볼록이 자게 되면 둘 다 좋아하는 비밀무기다.
볼록이 뭐냐 하면 볼록은 주는 것이다, 주겠다는 것이다. 오목은? 받겠다는 것이다. 보물에 대한 욕심이 여자가 많으냐, 남자가 많으냐?「여자입니다.」나는 가락지를 한번도, 약혼 때 어머니가 줄 때 한번 끼었다가 또 어머니를 주었으니 그거 어떻게 되었는지 몰라요. (웃음)
약혼반지 결혼반지 다 주었는데 어디 갔느냐, 누구 줬느냐 하면, 당신이 주고 싶으면 주라고 해서 어디 줬는데, 좋은 것도 주고 나쁜 것도 줘야 할 텐데, 좋은 것부터 먼저 주고 차례차례 줘야 불평 안 하지 말이야, 그래야 날 닮으려고 하지, 나쁜 것을 먼저 주면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는 데는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것을 주는 것이 왕초가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제일 귀한 것을 주려고 하는 거기에 왕초가 돼요. 집 주인도 되고 나라의 주인도 되고 하늘나라의 주인도 되는 거예요. 그게 누구 닮았느냐? 하나님의 머리를 닮았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생각이에요. 머리가 생각해 가지고 ‘손가락아, 움직여라.’ 하면 움직이지?
야야야, 오늘은 한남동에 가야 된다. 한을 가지고 강남에 가지 못해서 죽어 가는 제비새끼와 같은 것인데, 한남동에, 남쪽나라에 가야 산다. 한을 품은 순결학생들이 여기 언덕배기를 올라오는데 힘들어서 이게 평지가 되면…. 평지보다도 미끄러지면 평지가 좋아요, 미끄러지는 것이 좋아요, 언덕이 좋아요? 그런 거 생각도 안 해 봤나?
나는 순결대학에 다니면 나보다도 이런 것을 더 알 줄 알고 내가 오늘 아침에 시험을 해 봤는데 시험에 낙제예요. 낙제니 순결해서 뭘 해요? 머리도 없고 생각도 없고 행동할 수 있는 것도 모르는 것들이 순결이 있을 수 있어요? 하나님 머리예요? 하나님 생각이에요? 하나님의 행동을 배웠어요, 봤어요, 알아요? 모르는 사람들이 어디로 갈 거예요?
여기에 올라오면서도 별의별 생각을 다 했지? 고향 길 가는 생각, 아이고, 여기 이런 모퉁이에 우리 고향에 가게 되면 못이 있었는데. 아이고, 내가 목욕도 하고 뛰놀던 못도 있고 못가에는 대로가 있어서 수영하다 뛰쳐나와서 뛰었는데. 별의별 생각을 하고 다 왔다구요. 순결, 순결, 순결, 영원 순결을 생각하고 살아요? 순결학생이 다른 게 뭐예요? 머리가 있고 생각이 있고 갈 길이 있고 이룰 수 있는 그런 곳을 알고 가기 때문에 순결학생이 필요해요. 이런 결론이에요.
여기에 뭘 보러 왔어요? 선생님을 만나러 왔지? 그러면 누구 총각을 만나러 왔어요? (웃음) 부모를 만나러 왔어요? 통일교회에서는 선생님을 만나러 오는 거 아니에요?「예.」학교에 가는 것은 선생을 만나러 가지? 집에 갈 때는 어머니 아버지를 만나러 가지? 나라에 갈 때는 왕을 만나러 가지? 그것이 당면과제로서 피할 수 없는 거예요. 거기에 왕성하게 사다리에 올라가는 거와 같이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지 못하면 거기서 말라죽어요. 말라죽으면 까막까치가 와 다 파먹어요. 뼈다귀만 앙상해 가지고 뼈다귀까지 개가 물어 가요. 그거 그렇게 된다구요. 그러니까 틀림없이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려면 사다리 좌우편의 다리를 잡아야 되겠어요, 안 잡아야 되겠어요?「잡아야 됩니다.」잡고 앞에 가로막이를 발로 올라가야 돼요. 이걸 놓더라도 이거 올라갔던 것이 내려와야 되겠어요, 더 올라가야 되겠어요?「더 올라가야 됩니다.」발이 올라가려면 이게 내려와야지, 어떻게 더 올라가겠나? 생각들이 뭐예요? 쌍것들! (웃음)
궁둥이가 처지겠나, 올라가겠나? 손은 내려오고 궁둥이가 내려와야 발이 올라가잖아요? 얼마나 위험해요? 발이 올라가다가 닿았다가 ‘악!’ 하면 어떻게 되겠나? 아래에 힘주니까 손의 힘보다도 조금만 강하더라도 뚝 날아간다, 떨어진다? 날아가지. 한번 해 봐요. 왱가당댕가당! 사주팔자보다 앞서요. 훈독회에 재미있는 얘기를 했으니 요만큼 하고 그만두지 뭐.「더 해 주세요.」(웃음)
두사?「행성!」대통령이면 ‘영’ 자라든가 ‘대’ 자를 넣어서 대사행성, ‘국’ 자면 국사행성, ‘계’ 자면 계사행성, 순결대 하면 순사! 순사 하면 경찰관인데. (웃음) 순사는 좋다. 그러니 잘 지켜야지. 그런 말이 성립돼요. 작은 것도 완성하려면 불가피적으로 같은 공식이에요.
머리가 있어서 생각이 앞서야 되고, 행동이 따라야 되고, 그래 가지고 성사가 되지, 행동하기 싫어하고, 생각하기 싫어하고, 머리 쓰기 싫어하는 사람은 완성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총동원됐기 때문에 머리가 생각한 그 생각을 따라 눈도 움직이려고 하고, 코도 움직이려고 하는 거예요.
머리에 귀한 오관이 다 있잖아요? 일관, 이관, 삼관, 사관, 오관! 여러분은 사관만 있다고 생각하지? 이목구비 넷에 이마가 있어요. 이마가 귀한 거라구요. 사람이 받는다 할 때는 눈이 받아요, 코가 받아요, 뭐가 받아요?「이마입니다.」이마가 받아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평안도 사람은 박치기를 잘 해요. 경상도 사람은 전라도 사람하고 싸우기를 잘 해요. 몇십년도 싸워요. 봄에 싸웠다면 또 여름 되면 여름에 싸우고 여름 끝나면…. 싸울 것이 많지. 겨울에 싸웠다가 봄철 오니까 푸른 동산이 생겨나고 오만 가지의 꽃이 피고 얼마나 향기가 나고 나비 벌이 화동하는데 그거 갖고 싶겠나, 안 갖고 싶겠나? 오만 가지의 놀음이 벌어진 것을 갖고 싶지. 논뙈기 요만 한 거 하나 가지고 싸우고 있는데, 전라도 사람은. 그래서 전라도 사람하고 경상도 사람은 싸우기 마련이에요.
내가 전라도 친구도 많고 경상도 친구도 많은데 이 사람들은 어드런지 전부 다 싸워요. 하나는 산사람이고 하나는 들사람이에요. 경상도 사람들은 태백산맥에 가깝지? 산사람이에요, 들사람이에요?「산사람입니다.」전라도 사람은?「들사람입니다.」그래서 전라도, 수라장! 벌여 놓는다는 거예요. ‘라(羅)’ 자가 완전히 벌여 놓았다 그 말이에요. 산이 있어요? 완전히 벌여 놓으니 산이 있느냐 말이에요. 없으니까 무슨 평야?「호남평야입니다.」호남평야!
경상도는 무슨 경상도? 경상도 목곧이! 거기에 사는 사람이 바다에 갔다가 빠져죽지. 벌판에 마음대로 다니다가 독사에 물려 죽어요. 그러니 산사람을 벌판에 갖다 놓으면 산에서 뭘 잡아먹은 것같이 그렇게 마음대로 뛰어다니겠나?
벌판에 가게 되면 수렁이 있어요. 미국에 가면 그런 곳이 있어요. 발을 디뎌 가지고 쓱 들어가기 시작하면, 흙보다도 물렁물렁한 감탕 위에 보자기를 씌워놓은 거 같아요. ‘이거 살아 있는 거 같다. 왜 너 이렇게 살아 있는 것 같으냐?’ 그러다가 디뎌 보면 어어어어어, 수루룩 가라앉아 버려요. 그런 땅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산사람은 산에 살고 들사람은 들에 살아야 돼요. 먹는 것도 같아요, 달라요?「달라요.」말하는 것도 같아요, 달라요?「달라요.」경상도 말과 전라도 말이 같아요?「달라요.」여러분도 말하는 것을 보고 ‘전라도 자식이로구만.’ 하지? 경상도 간나들은 말이야 경상도 자식이 왔으면 좋을 텐데 재수 없이 전라도 자식이 나타났다, 그런 생각을 하지요? 안 해요, 해요? 안 하면 미친 것이에요. (웃음) 전라도 모르는 녀석이 어떻게 경상도를 점령하나?
선생님은 전부 다, 뭐 등산? 등산이 뭐예요? 경상도에 제일 유명한 사람, ‘경제’를 ‘갱제’라고 하던 사람이 누구던가? (웃음)「김영삼입니다.」뭣이? 박영삼이 아니고 김영삼이에요. ‘김’ 하게 되면, ‘금’ 하면 하나님을 말하고, ‘삼’ 하게 되면 소생·장성·완성! 김영삼, 영광을 누릴 수 있는 대통령인데 똥개새끼가 됐어요. 왜? 문 총재를 반대했어요.
하나님 머리, 하나님 생각, 하나님 행동, 하나님 성사를 가르쳐 주려고 했는데, 이거 알았더라면 천하에 영원히 자기들이 대통령 해 먹겠다고 했을 거예요. 김영삼 왕권이 생겨날 뻔했다 이거예요. 큰일나겠기 때문에 전부 뒤집어 박아 놓으니 한국이 뒤집어졌다 살아났어요.
통일교회 통일산업이 완전히 없어졌다가…. 누가 없애 버렸느냐 하면 전라도 사람이 없앴는데 경상도 사람이 바로잡아요. 그래서 산수원! 선생님도 해양환원, 바다를 환원해야 된다는 말이 있지? 잃어버렸으니 찾아야지. 그다음에 육지환원, 그다음에 뭐냐 하면 피조세계 환원, 그다음에 뭐예요? 뭘 환원해야 돼요?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그게 무슨 말이에요? 제1이스라엘 실패, 제2이스라엘 실패, 제3이스라엘 한국까지 실패했으니 새로이 찾아 가지고 한국에 자리잡아서 제3이 들어와야 되고, 그다음에 미국이 들어와야 되고, 이스라엘이 들어와 가지고 하나되어야만 뒤집어 박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싸움이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싸움 조상이 어디예요? 아담이 싸움 조상이에요, 해와가 싸움 조상이에요?「해와입니다.」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아하, 담이 생겼구만, 담을 헐어라. 아하 혼자 못 하니 해와는 일을 해 와라. 그래서 아담 해와가 되었다는 거예요. 계시 중에 직통 계시의 말하는 민족은 한국 민족 외에 없어요.
여자의 가는 길 앞에 아하, 담이 생겼구나. 뒤집어 박은 거예요. 천사장하고 붙었으니 아담은 어떻게 천사장을 굴복시켜 가지고 천사장을 아담 이상으로 가정에서는 효자, 나라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천사장을 교육해야 할 것이 여자이기 때문에 교육 중에 제일 교육하는 것을, 싫고 싫은 것을 자꾸 자꾸 거듭해 가지고 계속해 가지고 싫은 면을 벗겨서 훈련한 것이 여자예요.
역사 이래 남자들한테 유린당했지? 왜 유린당했는지 알아요? 반석 같은 지구성 밑창에서 파고 나와요. 뚫고 나와요. 나중에 여기 와 가지고 보게 된다면 어디나 반석이 엇갈려 있고 모래가 뒤섞어진 것을, 천만 가지 사정을 헤치고 나와야 된다구요. 그러니 그 순이 이렇게 펼쳐졌으면 달아져서 없어졌겠어요, 부러졌겠어요? 생각해 봐요.
여자가 머리를 가지고 남자 이상 하나님 이상 생각이 그렇고 행동을 이루겠다는 욕망이 있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자리에 올라갈 길이 없어요. 아무것도 안 가진 자리, 다 잃어버렸어요. 잃어버린 모든 전체에 들이 맞고 박히는 거예요. 요놈의 자식, 잡아먹을 것이다.
눈물을 흘리고, 콧물 흘리고, 입물을 흘리면서 혓발을 깨물어서 피까지 흘리는 거예요. 피가 나오는 거예요. 눈물, 콧물, 입물 그다음에 ‘아이고, 죽자.’ 해서 혓발을 깨물어서 핏물이에요. 4수가 흘러 가지고 어디로 떨어지겠나? 이리 떨어지겠나, 어디예요? 아이들이 침 흘릴 때 이리 흘리든가? 바로 딱 해 가지고 이리 흐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입술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가 똑 나와 있어요. 땀이 흘리게 되면 이리 와 가지고 입만 다물게 되면, 참 재미있어요. 입만 다물게 되면 여기서 이렇게 파고 들어가지 못하게끔 윗입술이 딱 아랫입술을 덮어 있어요. 틀림없이 떨어지면 입으로 들어가게 안 돼 있어요. 여기에 떨어지는 거예요. 여기에 떨어지면 틀림없이 이렇게 갈 수 없어요. 요렇게 길이 되었으니 요 길로 가는 거예요. 여기서 보면 여기에 인중과 같은 것이 있어요.
유종관!「예.」저 사람은 보면 턱이 요렇게 되어 가지고 요렇게 되어 있어요. 보라구요. 자기가 그거 아나?「서 볼까요?」(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놈이 흘러 가지고 어디로 갈 것이에요? 가운데로 뭉치게 되어 있어요. 요렇게 쏙 들어갔더라구요. 모여 가지고, 뭘 또 보노? 보기 싫은 턱을 바라보는 거예요. 제일 못생겼다. 부끄러운 줄 모르고 이러고 있어요. 순결대학생이 그러면 낙제꽝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어디 갈 데가 있어요? 여기에 살랑살랑 모였는데 오목 들어갔으니 자꾸 모이게 되니까 말이야, 여기에 고여 가지고 떨어지는 데는 어디로 떨어지겠나? 똑바로 떨어지면 여자 젖에 떨어져요, 젖 사이를 거쳐 가지고 배꼽에 떨어져요? 이야, 배꼽에 떨어지면 좋겠다. 배꼽이 옴폭하거든. (웃음)
배꼽이 옴폭한데 운동했으면 떨어지는 속도에 의해 가지고 쉬익! 올라가고 싶은 운동을 하기 때문에 배꼽에 들어가서 떨어지는 것이 탁 걸려 가지고 한 바퀴 돌아 가지고 지쳐서 또 떨어지겠나, 쉬익 흡수되어 가지고 여행하겠나? 여행하고 싶어도 문이 있어서 통할 수 없다구요. 뚝 떨어지면 그것을 거쳐서 아이고, 죽었구나! 그다음에 어디로 가겠나, 땀방울이?
남자들은 말이야, 여자들은 모르지? 남자들은 가만 보게 되면 털이 이것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둘을 갖다 붙였다구요. 여기에서 쭈욱 내려가게 되면 남자나 여자나 귀중한 데는 불두덩이라는 게 있어 가지고 말이야 여기가 뚝 나오지 않았어요? 무엇이 좌·우편으로 있지? 좌·우편으로 달아매려니까 그 꼭대기가 두드러져야 돼요. 만져 보면 그래요. 이다음에 시집가거든 만져 봐요, 선생님의 말이 맞지.
털들이 전부 다 있는데 털이 나 가지고 어떻게 돼요? 털이 나 가지고 한데로 몰게 돼 있어요. 털이 이리 가려고 하지 않아요. 서로가 모아요. 코털도 이리 가려면 큰일일 텐데 요렇게 모이기 때문에 코딱지가 와 가지고 한데 뭉치면 아침이 되어서 힘주면, 흥 코를 풀면, 손가락이 들어가서 딱 잡으면 코딱지가 똑 떨어져요. 뿌리까지 쪽 빠져요. 콧수염까지 묻어 나와요.
여러분은 콧수염이 없지? 노동해서 먼지 많은 가운데서 숨쉴 필요 없잖아요? 고운 옷을 입고 화장이나 하고 그림의 떡과 같이 돼 가지고 앉아 가지고 하루 종일, 아침에 나갔다면 점심 저녁때까지 실컷, 출근하면 여자들이 80퍼센트는 잔다구요.
할머니도 그렇잖아요? 남편 아들딸 기르다가 자고 일어나 가지고는 말이야, 그다음에 화장하는 거예요. 화장한다면 다, 화장이라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내가 화장하는 여자, 이거 왜 이렇게 화장을 하느냐? 불살라 버려라, 그거 아니에요? (웃음) 화장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사라져 버려요.
화장 좋아하는 사람, 남자가 화장 좋아해요, 여자가 화장 좋아해요?「여자가 좋아합니다.」꽃 같은 화장을 하는데, 화무(花無)는 십일홍(十日紅)이요, 권력은 십 년을 못 간다는 말(權不十年)이 있잖아요?
화장을 매일 해요, 십 년에 한 번씩 해요?「매일 합니다.」하나님이 여자들 앞에 매일 화장할 수 있는 입술로 정했어요? 처녀들이 불그스름하고 17세 18세 뭐이라고, 복숭아 잘 익으면 색깔이 달라지지요? 그와 같이 화장 중에 제일 아름다운 것이 핏빛이에요. 피도 엷은 아기 피! 그와 같은 색깔 있는 것이 여자들의 입술이에요.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너희들도 화장했니? (웃음) 아가서 같은 것을 읽어 보면 말이야, 시적인 내용이 많아요. 뭐 어드렇고 어드렇고 뭐 어드렇고 어드렇고. 입술이 뭐 어드렇고 어드렇고 어드렇고 어드렇고, 코는 뭐 어드렇고 어드렇고, 눈은 뭐 어드렇고 어드렇고, 귀는 뭐 어드렇고 어드렇고, 눈썹은 뭐 어드렇고 어드렇고! 전부 다 머리에 있는 이것을 장식해서 자랑하고 있어요.
젊은 청춘시대에 화장 왕의 자리가 있는데, 젊은 간나들이 시집도 안 가 가지고 화장을 해요? 화장하니 죽었지. 죽어서 뼈다귀 묻지 않고 고기까지 타지 않아서 그거 무엇에 써먹겠어요? 미친개가 다 물어 가요. 다 타 버리면 훅 불어 버리면 근원도 없어질 텐데 말이야, 화장을 좋아하누만.
화장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 간나들, 죽어라. (웃음) 매일같이 화장하니까 손가락 화장해 버리고 입술 화장해 버리고 다 하지요? 몇 번 죽었다 살아나는 거예요. 그 살아난 것은 욕심으로 살아났지 봉사 희생하기 위해 살아나지 않아요. 자기가 잘 보이고 자기를 좋아하라고 화장하잖아요? 누가 잘 봐 줘요? 여자가 잘 봐 주지.
자기와 화장을 똑같이 한 사람을 만나면 재수 없어 꿈자리가 사납다는 거예요. 세상에, 얼굴도 비슷하고 딱 그래 가지고! 요즘에 그렇잖아요? 화장하면 팔십 노인을 유치원 학생도 만들 수 있어요. 화장술로 팔십 할머니 배우가 소학교 학생도 된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나이 먹어 가면 젊어지고 싶고 별의별, 다 배우 되고 싶다고 하지? ‘너 뭐가 되고 싶어?’, ‘배우.’ 퉷! 배우가 뭐예요? 배우라는 것은 아무나 배우 될 수 있다, 아무한테나 몸을 팔 수 있다. 배우라는 것이 뭐냐 하면, 배우자 하면 짝을 말하지? 배우, 배우는 맡은 역을 잘 하려면 화장해라. 화장을 잘 하니 날아가 버려요. 나이 많은 처녀, 시집 못 가는 사람 가운데 비율로 보게 된다면 대학원 나오고 박사 된 사람이 제일 시집 못 가고 늙은 죽는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어머님 어디 가요? (웃음) 아니에요. 웃지 말라구요. 한 시간만 되면 출장소에 가야 돼요. 알아요? 아기를 많이 낳았기 때문에 그 시간에 안 가면 ‘아코!’ 할 수 있어요. 한참 주인 양반이 얘기하는데 일어서 가지고, 많은 여자들이 주목하는데 왜 저렇게 일어서나? 우리 어머니가 그러니까 나도 아버지 옆에서 중요할 때는 살짝 일어서야 되겠구만. 순결학생들이 배우면 안 되겠기 때문에, ‘출장소 갑니다.’ 경계를 해 놓는 거예요.
출장소를 알아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변소에 가서 소리가 큰 것이 누구예요? 여자가 커요, 남자가 커요?「남자가 큽니다.」아, 그것도 모르나? (웃음) 여자는 양변기에 앉으면 제일 가까운 자리에서 일자로 쏴 하지만, 남자는 말이야, 한 길 되면서 떨어질 때 얼마나 주의해요? 곽 선생님도 주의하지요?「예.」(웃음) 백 퍼센트 힘주고 쏴 하지 못해요. 이리 가고 저리 가니까. 조금씩 한 방울 두 방울 해 가지고 쏴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커지고 작아지는 것을 잘 몰라요. 여자는 가까운데서 쏘니 직방이에요. (웃으심) 그런 것을 다 구별해 줘야 돼요.
엄마하고 누나 소리가 달라요. 엄마가 하는 건 소낙비 오는 소리고 처녀가 하는 건 봄비 내리는 소리예요. 그럴 수밖에. 엄마야 아기를 많이 낳고 기관에 힘주게 되면 얼마나 사방으로 뻗칠 수 있으니 소낙비처럼 떨어지지만, 처녀는 봄비처럼 내리니 소리가 퍼질 수 있는 뭐가 없잖아요?
처녀들은 처녀막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거 왜? 거머리가 들어가지 말라고 막을 쳐 놓았어요. 나쁜 거 들어가지 말라고. 들어가면 큰일나요. 그것을 함부로 놀렸다가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나도 순결대학 졸업한 며느리를 얻으려고 했는데 다 놓쳐 버렸어요. 그럴 수 있는 아들이 있으면 좋았을 텐데. 꿈에라도 한번 선생님 며느리가 돼 봤으면 하는 생각을 했나, 안 했나?「했어요!」(웃음) 꿈이 높아지면 현실이 되는데, ‘아이고, 선생님 며느리 가운데서 누가 죽으면 내가 제2호로서 시집가야겠다.’ 생각도 해 봤어요? 해 봤나, 안 해 봤나? 내가 모르니까 물어보잖아요. 여러분을 어떻게 알겠나. 나도 배워야지. 해 봤어요, 안 해 봤어요?「해 봤어요.」그러니 쌍놈의 간나. (웃음) 쌍, 쌍 해서 놈의, 너머 간나(갔나)? 쌍놈의 간나, 쌍 너머 갔나? 싹 고개를 넘어갔나 그 말 아니에요?
여러분도 그렇지? 백만장자 가정의 할머니가 되고 싶고, 어머니가 되고 싶고, 아내가 되고 싶고, 아들딸을 낳고 싶지요?「예.」그러니 지옥 갈 수 있는 비율이 많아요, 천국 갈 수 있는 비율이 많아요? 비율로 보게 되면 전부 다 지옥 가 둔 거예요. 그리고 한번 들어갔다면 문을 열고 못 나와요. 부잣집 며느리 되었다가 시골 종가 머슴살이의 며느리가 될 수 있어요?
그러니 타락한 이후에 여자라는 여자는 고생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천만사에 부딪쳐 가지고 눈도 백번 천번 밟히고 뽑히고 이래 가지고 꿰맨 눈, 코도 그냥 그대로의 코가 없어요. 오만 가지의 흠집 코, 입도 그래요. 입도, 입두, 입두가 뭐예요? ‘들 입(入)’ 자 하고 ‘머리 두(頭)’ 자예요. 입을 잘 놀려야 돼요, 머리와 같이 상대와 같이. 잘못 놀렸다가는 여자는 다 팔아 버려요. 근본까지 팔아 버려요. 여자는 입을 주의해라. 입두·눈두 다 두예요. 눈두·코두·귀두·이마두, 모두 머리를 표준해요.
입두·코두, 이런 생각이 필요합니다.「예.」여왕님들! 기분 좋지? (웃음) 나도 그런 말을 하기에 기분 나쁘지 않아요. 좋은데, 여러분은 나보다 더 좋을 거 아니에요? 나는 그것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알 때 ‘아이고, 으스스.’ 하면서 얘기하는데, 이것은 웃음이 온 세포가 폭발 직전의 기쁜 가운데 터져 나올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선생님이 보는 것과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이 같아요, 달라요? 아, 물어보잖아요? 다른가 같은가 말이야.「다릅니다.」
내가 오늘 별스러운 말을 다 하누만. (웃음) 원리에도 없고 이 사람 머리에도 생각지 않은 것을 체계를 갖추어서 두사행성(頭思行成)! 행성이 좋아요. 성을 찾아간다. 두사가 좋아요. 머리는 왕궁을 찾아간다. 그러면 성 찾아가는 거보다 왕궁 찾아가는 게 낫잖아요? 그래서 위에 있기 때문에 두사행성!
성은 뭐예요? 전부가 왕궁이 돼요. 그것만 제일이다. 서로가, 남자 여자가 사랑에 빠져 가지고 죽자 사자 할 때 한강에 가 가지고 둘이 꽁꽁 동여매고 투신자살도 문제없어요. 그런 거 해 봤어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해 봤겠나, 안 해 봤겠나? 해 보려도 그런 여자가 없어요.
그래서 순결대학! 내가 꿈으로 바라던 여자 하나를 얻게 되면 하늘나라의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자리, 하늘이나 땅이나 거기에 있어서 제일 사랑하는 아들이 있으면 그와 같은 며느리를, 내가 바라던 꿈의 며느리를 얻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순결학과를 만들어 놓았는지도 모른다. 만들어 놓았다면 그런 사람이 있어야 되거든. ‘만들어 놓았는지 모른다.’ 그럴 때는 다 지나갔으니까 모른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앞으로 시집가 가지고 이제 선생님의 몇 대 핏줄을 중심삼고 거기에 접붙이고 싶어요, 그냥 자기 멋대로 해서 접붙이고 싶어요?「선생님의 몇 대 핏줄에 접붙이고 싶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교체결혼, 원수하고, 살인마하고 성인하고 선생님이 교체결혼 해 줬어요, 안 했어요? 그 사돈들이 우우! 스탈린 히틀러 이런 사람들하고 성자들이 결혼식 할 때 섬뜩했겠나, 기분 좋았겠나, 씁쓸했겠나? 여러분은 세상 원수들하고도 결혼하라면 섬뜩해 가지고 눈물이 한꺼번에 나오는 거예요.
여자는 눈물 콧물 한꺼번에 나오는 거예요. 소리까지 ‘앙!’ 하면 눈물도 나고 그렇잖아요? 배우들이 하는 것이 나는 수수께끼예요. 울기 전에 눈물이 나오기 시작해요. 말하기 전에 눈물이 나오기 시작해요. 얼마나 훈련했으면 그러겠나? 그거 쓸 만한 눈물이에요, 못 쓸 눈물이에요?「못 쓸 눈물입니다.」못 쓸 눈물을 흘리면 사기꾼이 되는 거예요. 세계 제일 것을 위해서는 진정하고 참되어야 돼요.
우리 순결대학생들은 그런 눈물을 안 흘리는데, 열 시간 감동해도 눈물 한 방울 나올지 말지 한데, 생각 전에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배우들을 좋아하겠나? 천지 차이예요.
그래, 진짜 눈물을 흘려 봤어요? 처녀로서 진짜 눈물을 흘려 봤어요? 그 눈물을 언제 흘려요? 어머니 아버지가 뭘 하라 했는데 못 해 가지고 매 맞을 때 눈물을 흘리겠나? ‘죽어도 안 흘려.’ 그래야 돼요. 오빠한테 한마디 해 가지고 맞으면, 앵! 오빠한테 한 대 맞는 것은 보통이지 뭐.
오빠 주먹에 맞아 가지고 내가 죽고 또 죽어도 영원히 영원히 떨어질 수 없는 남편을 만날 수 있는 길이 틀어진다면 눈물 흘려야 할 것이고, 그걸 또 만나기 위한 눈물을 흘려야 되는 보배 주머니의 눈물이 쓸데없이 주르륵 나오면 그거 무엇에 써먹겠어요?
1만 달러짜리 금으로 만든 금전이 있겠나, 없겠나? 1만 달러짜리 금전, 보기에는 작지만 그것이 1만 달러짜리고 그 아래에는 첩첩이 1만 개 쌓였다는 거예요. 이 표면 이하에 1만 개가 쌓여 있다는 거예요. 그거 하나 가질 거예요? 1만 달러라면 1센트짜리가 몇 개예요? 지고도 못 갈 거예요? 어떤 것을 좋아해요? 1만 달러짜리 금전 하나 필요해요, 몇천 개 지고도 못 갈 것이 필요해요? 지고 가더라도 구멍 뚫어 가지고 다 떨어지게 해 가지고 집에 갈 때는 빈 짐으로 가는 것을 소원하고 거기에 남아진 1센트짜리를 주워 먹겠다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여자는 함부로 웃지? 남의 말을 하고 웃기 때문에 동네방네 소문내는 것이 여자들 아니에요? 동네방네 왕초 할아버지가 잘못하면 담뱃대로, 담뱃대가 대가리가 커요. 이렇게 크게 해 가지고 구멍은 조그마해요. 뭐 담배가 있나? 조금 넣고 이래 놓고 불피워 가지고 쩝쩝 쩝쩝! 우리 할아버지를 보니까 한 5분 빨아야, 이게 들어왔다 나갔다 들어왔다 나났다 죽을힘을 해야 걸려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담배 피우기는 할 줄 알지만 담배도 나중에 피우지 않더라. 언제나 옆에 있는 것이 담뱃대예요. 놋쇠로 만든 재떨이 놓고, 땅! 동그란데 여기가 이렇게 패어 가지고 있으니 산 같아 가지고 공기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땅 하고 빨리 치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소리가 크게 치는 대로, 박자 하는 대로 울려 나는 거예요.
그게 뭐인 줄 알아요? 한 번 치면 큰손자, 그 소리 들어 가지고 가는 거예요. 아버지는 요런 소리, 어머니 소리는 조금 달라요. 전부 다 해 가지고 기억해 가지고 땅땅 하고 누구 와라 이거예요. 앉아 가지고 긴 담뱃대를 가지고 재떨이를 두드려서 신호하는 거예요. 그러고 앉았어요. 기분 좋게 사시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부르는 대로 안 오면 기합을 주는 거예요. (웃음)
나도 할아버지를 시험해 가지고 할아버지도 굴복시키고 그런 것을 좋아했어요. 저놈의 늙은이가 우리 동네 못된 늙은이 중에 몇 번째냐? 벌써 감정하는 거예요. 할아버지 환갑 때든가 잔치 때든가 생일날에 보게 되면 별의별 영감이 있어요. 수염이 난 영감, 수염도 흰 수염, 얼룩덜룩한 수염, 어떤 영감은 수염을 딱 말아놓았어요. 또 헤쳐진 수염이 없나? 수염들도 남이 기억할 수 있는 모양을 한 거예요. 수염이 그런 거예요.
꿩 가운데 까투리가 고와요, 까투리의 반대를 뭐이라고 해요?「장끼입니다.」장끼인지 무엇인지. 장끼(장기)라는 것을 제일 좋은 운수를 말하잖아요? 그 꼬리로부터 얼마나 가슴이 호화찬란해요? 이놈은, 장끼는 숨게 된다면 말이야 꽁지를 다칠까 봐, 오색 가지 화려하게 꾸민 가슴에 있는 털도 다칠까 봐 대가리만 숨어요. (웃음) 이야, 그거 웃을 게 아니에요.
불란서가 2차대전 때 독일한테 싸우고 굴복했나, 안 싸우고 굴복했나? 장끼 꿩같이 대가리만 전쟁했지 몸뚱이는 안 했다구요. 루브르박물관 무슨 박물관, 구라파의 보화가 있기 때문에, 구라파 전체를, 지구성을 주고도 못 산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점령하기 전에 미리 굴복한 거예요.
불란서는 변하기 쉬운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 아이고, 어저께 결혼했는데 오늘 보니까 10년 전에 죽자 사자 사랑하던 애인이 척 나타났다 할 때, 눈이 그리 가요, 안 가요, ‘내 신랑이 제일이지.’ 그래요? 어드럴 것 같아요? 응? 말해 보자, 이 쌍년들아! 답변 안 하면 쌍년이라고 해도 할 수 없지.
선생님이, 목사라는 사람이 공석에서 수많은 87명의 장래 대통령 부인, 무슨 국장 사모님, 고위층에 시집갈 텐데, 그때 ‘저놈의 늙은이, 우리가 합해 가지고 복수하자.’ 하면 선생님의 일족 없어질지 모를 거라. 이 쌍년이라고 하면 기분 좋지 않지? (웃음) 그거 그렇다고 하는구만. 히히히! 나는 이러고 있는데 ‘허허허허허’ 이래요. (웃음)
이게 또 뭐예요? 교주님의 다리가 왜 이래요? 여러분 다리 좀 보자. 할아버지가 처녀 다리 좀 보자는데 말이야, 손자며느리감 찾기 위해서 보잔다면 보이겠나, 안 보이겠나? 궁둥이 좀 보자. 궁둥이를 보이겠나, 안 보이겠나? 순결대학생이 그런 것도 셈 안 해 봤나?
가슴 좀 보자. 그렇기 때문에 가슴 뚜껑이 있고 여기에 씌우는 보자기가 있잖아요? 수영장에서는 할아버지가 아니라 증조할아버지, 하나님 앞에라도 ‘나 벗습니다.’ 인사하고 벗나? 할아버지들은 굼뜨니까 얼마나 옷 벗기가 힘들어요? 러닝셔츠를 이렇게 이렇게 하려면 이것이 안 되어 가지고 뒤집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젊은이들은 여기서 싹 하면 쫘악 벗을 수 있어요. (웃음)
그러니 수영장에 가서 누가 먼저 벗느냐 하면 말이야, 순결대학생이 제일 빨리 벗을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 몸뚱이를 보여 주는데 맨 꼴래미로 보여 줄 거예요? ‘에라, 모르겠다. 순결학생이니 자연아 봐라, 공기야 봐라, 햇빛아 봐라, 물아 봐라, 땅아 봐라. 내 가슴이 보고 싶지? 순결학생은 요렇단다. 요렇게 조그맣다. 우리 언니는 요렇게 크고 우리 동생의 젖방울은 이렇다.’ 길고 짧고 몽똑하고 동그랗고, 오만 가지 생각을 하게 된다면 말이야, 얼마나 만물들이 좋아하겠나?
만물이 웃으며 ‘나는 고런 젖을 좋아했는데 너는 어드랬어?’, ‘난 요런 젖이 좋다. 이야, 모양이 다 같은 거 같은데 다르구만.’ 얼굴이 같은 거 같지만 다르지? 하나님이 얼마나 조화예요? 네 가지를 갖다 붙여 놓은 거예요. 다섯 가지를 여기 판대기에다 붙여 놓았는데 수십억 사람이 하나도 같은 것이 없으니 하나님이 조화무쌍 것에서는 넘버원이에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코끝이 좋아요, 입술 끝이 좋아요, 귀 끝이 좋아요, 이마 끝이 좋아요, 어디가 좋아요? 다 좋지. 여러분이 신랑을, 남자를 다 좋다 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이 있을 거 같아요?
문상희!「예.」남편이 용하지?「예.」자기가 교육해 가지고 벌어 먹여야 할 남자라고. 그래도 사랑한다고 할 때는 무엇이든지 다 곱고 무엇이든지 귀하고 무엇이든지 알뜰하게 보이지?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그러니까 놀라운 거예요. 사랑만이….
아내의 입술, 그것 보기 위해서 내가 태어났구만. 그것 한번 보고 만져 보기 위해서 아이고 내가 지금까지 살아 나왔구만. 아이고 그 눈, 그 코, 그 귀, 그 머리칼! 머리칼은 매일 달리 할 수 있는 거예요. 여자는 머리를 변화무쌍하게 꾸밀 줄도 알아야 돼요, 미용학교의 박사님같이. 여자가 머리를 다룰 줄 모르면 판이에요.
요즈음에 여자들이 요렇게 가려요. 제일 귀한 게 귀예요. 여자들이 이것을 왜 가리느냐? 이것이 어디에 가 붙었느냐 이거예요. 계란형인데 이게 올라가 붙으면 큰 사고예요. 아예 다 요렇게 요 눈썹부터 가려 버리더만. (웃음) 눈 웃고, 코 웃고, 입 웃고, 웃는 데 귀는 몰라요. 귀가 어떻게 웃는 얼굴을 볼 수 있고, 웃는 코 웃는 입을 볼 수 있어요? 야야, 이것은 이웃동네서부터 가려 버려라. 여기서 딱 가려 버리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렇게 해 놓으니 옆으로도 못 봐요. 옆으로 못 보니 운동을 많이 해야 돼요. 이래 놓으면 이렇게 다, 70도 80도 이상 다 볼 수 있는데, 가려 놓으니까 요렇게 보는 거예요. (웃음) 이야 참, 모든 것이 사기성이 있구나 이거예요.
웃을 때 눈부터 웃어요, 입술부터 웃어요. 코부터 웃어요?「눈부터 웃어요.」어드런 여자를 보니까 눈은 그냥 있고 입을 벌려서 이빨까지 ‘하하’ 웃고 다 그러던데, 눈부터 웃어요? 총장님! (웃음) 저 웃는 것이 입의 이 줄이 먼저 웃어요. 해 봐요. 그 줄이 얼마나 무섭길래 우우 해 가지고…. 요거 생긴 모양을 보고 팔자를 알 수 있어요. 뭘 먹기도 잘 하겠구만. 욕심이 많겠구만. 그런데 어디로 흘러 버리누만. 이래 가지고 늘그막에 첩으로 가 가지고 모든 것을 팔아먹겠구만.
눈 까박까박하는 것도 다 다르지? 눈이 큰 사람하고 작은 사람하고 눈 까박까박하는데 하루에 누가 많이 눈을 까박까박할까?「작은 사람입니다.」작은 사람은 눈에 먼지가 들어갈까 봐 얼마나 방어하고, 물이 마를까 봐 얼마나 물을 뿌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멀리 보는 거예요. 카메라 조리개가 멀리 보기 위한 거지? 딱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지도자 중에는 눈 큰 사람이 없어요. 반드시 했다 하더라도 나중에는 들어 박아요.
강현실 선생님! 강현실!「예.」‘선생님’ 하니까 답변 안 했는데 ‘강현실’ 하니까 답변하네? ‘선생님’은 싫은 모양이지?「거북해서 못 대답했습니다.」뭐이 거북해? 일대일로 있으면 거북하면, 선생님의 여편네가 되었다면 그때도 대답 못 하겠어?
여자라는 동물이 남자를 무서워하는 것을 내가 못 봤어요. (웃음) 제일 미인 하게 되면 자기가 대장 부인 되고 싶고 말이야, 일본 말로 하면 요코즈나(橫綱; 씨름꾼의 최고위) 스모토리(相撲とり; 씨름꾼)니 무슨 장수니, 전부 다 대표 되고 싶지? 요즈음 축구바람 부니까 미인들이 전부 다…. 우직스러운, 매일같이 터지고 병신 사촌, 병원에 입원해 있는 사람과 딱 마찬가지가 축구선수들인데 뭐 그거 축구선수가 좋다고 해 가지고, 축구선수의 여편네들을 보라구요. 전부 다 미인이지?
곽 선생! 자기 아내보다 다 낫지 않느냐 그 말 아니야?「아닙니다. 집사람이 제일 예쁘지요.」(웃음) 그 말은 하는 것이 아니야.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나? 오늘 교육할 수 있는, 순결대학생에게 이 시간도 교육하는 시간 아니야? ‘그렇지만 나는 제일 좋아합니다.’ 그러면 상장을 받을 수 있어요. 말하는 것이 그러면 상을 누가 줘요? 그런 상을 누구에게 줬던 것을 다 뜯어 가지고 고쳐야 할 텐데.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고 하잖아요? 말이 그렇게 귀한 거예요.
말 잘 하는 신랑을 얻었다가는 여자는 고달파요. (웃음) 어머니가 행복해요, 고달프겠나? 고달프겠나, 행복하겠나? 어머님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나는 매일같이 당신 앞에 감사해도 부족합니다, 감사해도 부족합니다.’ 하면 선생님이 기분이 좋겠나? 때로는 ‘내 말 좀 들어라, 이 자식아.’ (웃음) 그럴 수 있을 때는 들어도 줘야지. 얼마나 속이 상하면 ‘이 자식아.’ 하겠나? 그 마음을 한번 빙 돌아 가지고 세탁해 주고 이쪽으로 돌아 들어가게 된다면 말이야, 욕하기 전보다 더 사랑의 강도가 비율이 강해지고 높아진다는 것도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한 달에 한 번씩 남자 앞에 주먹으로 들이 맞아 가지고 흠을 남기면서 살면서라도 잊지 못하고 사는 여자가 행복하다는 거예요. 아, 남편한테 매도 한번 못 맞아 보고 뭘 살아요? (웃으심) 매 때리면 맞고 분한데 그 분한 마음의 여편네를 위로하기 위해서 사랑할 때 얼마나 익사이팅한 사랑을 해 주는지 알아요? 휘이익! 답변해야지.
‘휘이익’ 하는 것은, 밤에 새벽에 ‘휘이익’ 하면 귀신을 부르는 거예요. (웃음) 우리 집안에 쓸데없는 사랑하고 쓸데없는 말해 가지고 가산 팔아먹기 위한 음모자가 있으면 잡아가라 해서, 휘이익!
요즘에 ‘왕꽃선녀님’이라는 영화(드라마)를 봐요? (웃음) 옛날 같으면 두 사람이 엮어 가는 영화인데 세 집 네 집 나중에는 열 집도 될 것이다 이거예요. 한 사건 가운데 요것이 요렇게 될 건데 딴 얼굴이 들어와 가지고 망쳐 놓아요. 다 끊어 놓는다구요. 끊어 놓으니까 흥미가 진지해요. 그다음에 무엇이 되느냐? 열 사람 가정까지 하니까 흥미가 얼마나 익사이팅하겠나? 이야, 그걸 다 기억하려면 말이야 얼마나 정신을 차려야 되겠나?
내가 그래서 영화 볼 때는 어머니한테 열 번이고 물어봐요. 저거 시작이 어떻게 되었던가? (웃음) 어제 저녁에는 뭐였던가? 제일 머리 나쁜 것이 나예요, 영화에 대해서는. 그 귀한 시간에 나 같으면 영화 백 편 천 편 만들 수 있는 자신 가진 사람인데 말이야, 저거 영화 보면 저런 면은 요렇게 행동해야 할 텐데. 내가 행동도 하는 거예요.
어드런 사람들은 축구 같은 것을 보더라도 말이야 좋아할 때는 소리치는데, 나는 축구 할 때는 가만있고 말이야 영화 볼 때는 ‘이야 해라, 이 자식아! 이 간나야, 들이 차! 남편의 삼각지대를 한번 차 봐, 얼마나 복종을 잘 하나.’ 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무슨 말인지 모르니까 뭐. 아줌마들은 벌써 다 알고 웃는데. 총장님도 시집 못 가 봤으니 모르지. 그런 거, 모르는 세계가 얼마나 많아요? 그러니까 크게 눈을 뜨고 쓸 만한 것만 찾아 보자기에 싸라 이거예요. 이것저것 싸지 말고. 알겠어요?
여러분 순결대학 학생들은 언니 동생이라고 해요?「예.」상급생이라고 언니예요? 동생이라고 동생이에요? 10년 후에는 동생이 대통령 부인도 될 수 있어요. 회사 회장 부인도 될 수 있어요. 자기 신랑은 거기에 계장도 못 되고 과장도 못 되어 가지고 층층시하에서 이래라 해서 한꺼번에 명령하게 된다면 정신 빠져 가지고 앉아서 연구해야 할 이런 자리에 설 수 있어서 윗사람 되고 아랫사람 될 사람들이 섞여 있는데 여러분이 함부로 행동하면 안 돼요. 그들이 며느리 삼기 위해서 바라보는 거예요. 3대가 바라보는 주인들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도 아무개 처녀 그 시대, 또 아버지도 아무개 처녀 그 시대, 또 손자도 아무개 그 처녀! 처녀 한 사람을 가지고 수십 대 조상들이 칭찬할 수 있는 그런 아가씨가 되어야 돼요. 열 사람 조상이 칭찬하는 것보다도 백 사람 조상이 칭찬할 수 있는 며느리를 얻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요, 남자의 마음이에요. 또 여자들의 마음에 반대될 수 있는 그런 상대를 다 바라는 것이 여자들의 마음이 아니겠느냐? 함부로 살 수 없다 그 말이에요.
길에 천 명이 간다 하면 저 사람은 얼마나 바쁘고 저 사람은 아마 어머니한테 급보를 받고 달려가는 사람이고, 아이고 남편 죽는다, 여러 가지 사건을 품고 가는데, 여러분이 가서 도와줄 수 있는 무엇이 있겠느냐? 바삐 가는 사람을 따라가 가지고 ‘나는 순결대학생인데 당신의 바쁜 것이 이러 이렇다고 내가 생각하는데 그것이 그렇소?’ 열 사람한테 물을 때 두 사람 세 사람 다섯 사람은 맞출 줄 알아야 순결학생이 순결인생관을 가져서 살 수 있다 그 말이에요. 남의 일같이 나만 제일주의 해 가지고 순결대학생이라고 하면 곤란해요.
여러분이 여자들 가운데 내가 그래도 70퍼센트 이상 올라서 있다 그런 생각을 하지? 얼굴은 못생겼어도? 지나가는 사람들은, 남자를 모르는 것보다도 길가에 있어서 얼굴 팔고 몸 파는 기생의 얼굴에 비할 수 없다면 남자들은 투박한 순결대학 후보자보다도 낯가림 안 해 가지고 깨물 수 있는 사탕 맛을 내는 그런 여자를 80퍼센트 100퍼센트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런 남자들을 감동시키고 살 수 있어요?
순결여자대학만 있어야 되겠나, 순결남자대학도 있어야 되겠나?「순결남자대학이 있어야 합니다.」순결남자대학을 먼저 세워야 되겠나, 순결여자대학을 먼저 세워야 되겠나?「둘 다.」어느 게 먼저냐 하는데, 둘 다라고 말하면 시험 보면 50점밖에 못 받아요. 둘 다 생각하고 있는데, 선생님을 따라가면 되나? 어떤 것을 먼저 세우느냐 할 때는 남자면 남자고 여자면 여자지, 둘 다 같이 세우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낙성식을 어디가 먼저 해요? 여자순결대학 남자순결대학의 낙성식을 한 날에 할 때는 어느 학교를 먼저 할 거예요? 여자 학교를 먼저 할 거예요, 남자 학교를 먼저 할 거예요? 같이?「둘 다.」둘 다? (웃음) 둘 다라는 말 가운데는 전부 다 둘 다같이 해야 된다는 것인데, 같이하는 것이 여자대학이에요, 남자대학이에요? 그 답을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도 둘 다예요? 그건 미친 거지. 아, 묻는 대로 딱딱 대답해야지. 어떤 것이냐고 지정했는데 둘 다라고 하는 것은 낙제꽝이에요. 암만 잘나도 낙제꽝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똑똑치 않다구요.
자, 미남자 만날 수 있는 이런 꿈을 갖고 있어요, 추남자라도 미남자 이상 될 수 있는 남자를 만들겠다는 그런 순결대학교의 여성이에요? 어떤 것이 꿈이에요? 추남자를 세상의 미남자 천 명 만 명 주더라도 바꿀 수 없는 내 사랑의 왕초를 만들어 보자. 쉽겠어요?
그다음에 대한민국에 제일 못난 남자를 보게 되면, 남남북녀라고 했나, 남녀북남이라고 했나?「남남북녀입니다.」그거 누가 말했어요? 그래 가지고 죄를 지으니까 문 총재는 남녀북남라는 거예요. 남도 사람들이, 전라도도 나라 망치고 경상도도 나라 망쳤지? 남남북녀라는 그놈의 작자들이 전부 다 사기꾼 도적놈으로 감옥 안 갈 사람이 한 마리도 없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문 총재는 남녀북남이라는 거예요. 북쪽 하게 되면 제일 나쁜 건데 말이야, 거기에 이름은 또 제일 좋아요. 정주! 정주군 덕달면이에요. 덕달면 덕성동 상사리! 이야, 북도가 제일 나쁜데 정주(定州)예요. 정한 고을! 그다음에 정주군 덕달면(德達面) 덕에 도달한 면, 덕성동(德聖洞) 덕의 거룩한 동 가운데 상사리(上思里)! 위를 생각하는 동네. 그렇기 때문에 이북에서 이남부락 하면 선생님의 고향을 말해요. 다 알아요. 별나지? 덕달면이 덕언면, ‘선비 언(彦)’ 자예요. 거기에는 바다도 있고 육지도 있고 짐승이 없는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동네가 제일, 야산에도 호랑이들이 많이 살았어요. 내가 살고 있을 때 친구 동생도 친구도 호랑이한테 잡혀먹고 말이야. 경상도 같은 태백산맥 줄기가 아니고 소백산맥 줄기도 아닌데 그래요. 이건 반바다예요. 바다가 눈앞에 보이고 말이야 산이 또 다 있고 산수가 수려해요. 그래서 여우니 무엇이니 노루니 늑대니 호랑이도 참 많았어요. 내가 관심이 많았지.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무서운 줄도 모르지만 말이야 새벽에, 호랑이들은 해가 떠서 밝아지면 가서 자야 돼요. 먹이사슬의 법칙이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일찍 일어나도…. 일찍 토끼 같은 것, 사슴 같은 것은 푸른 지대에서 뜯어 먹는 거예요. 이슬 맺힌 풀을 먹으면 얼마나 영양이 좋겠나? 얼마나 맛있겠나?
여우라든가 호랑이든가 늑대들은, 호랑이 같은 건 절대 이슬 묻는 것을 제일 싫어해요. 산꼭대기에 굳은 땅이 아니면 돌들이 많은 돌산을 의지하고 사는 거예요. 돌산에 올라가면 반드시 언덕배기 같은 데에서 자는 거예요. 초원과 같이 앞이 트이고 명당으로 자기를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을 다 갖추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 순결대학 학생이면 명당 자리에 서 가지고 도수를 다 갖추어 가지고, 뭐예요? 삼사위도(三四爲道)?「애왕위도(愛王爲道)입니다.」삼사위도의 답이 뭐냐 하면 애왕위도라 하고 애왕위도의 답이 삼사위도예요. 그런 제목이 어디 있어요?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올라가도 좋고 내려가도 좋고, 옆으로 굴러가도 좋고 거꾸로 올라가도 좋고. 그 좋을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사랑의 왕을 위한 거예요.
3수에서 4수가 얼마나 힘들어요? 3수는 수직을 말하고 말이야, 4수는 사방을 말하는 거예요. 사방을 갖추려니 관계맺기가 힘들다구요. 별동이에요.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사랑의 왕을 모시는 도의 정성을 들인 사람이 아니고는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없어요.
선생님도 그래서 애왕위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왕으로 모시고 있는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도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는 4수 땅도 환영하고 3수 수직 되는 중심도 환영해서 종횡이 기뻐하는 것이다. 종횡이 기뻐할 수 있는 내용이 되면 그 왕 되는 것도 여기 와서 살고 싶다.
그래서 삼사위도 애왕위도라는 말, 이제 오늘 두사?「행성!」행성! 그것만 알면 하늘나라의 왕녀도 될 수 있고, 왕비도 될 수 있고, 며느리도 될 수 있고, 아줌마도 될 수 있어요. (웃음) 아줌마는 5촌 아줌마, 7촌 아줌마, 9촌 아줌마 다 있잖아요? 한국에서는 그것을 전부 다 아줌마라고 해요. 될 수 있지, 없어요? 왜 웃어요? 기분 나쁘게. (웃음) ‘왜 선생님이 말을 저렇게 하나? 내가 생각도 못 하고 웃었나?’ 했지만, 들어 보니 사실이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책임자는 말하기도 힘들어요.
눈 큰 사람, ‘내가 눈 크다.’ 하는 사람은 손 들어라. 내 고쳐 줄게. (웃음) 눈 큰 게 좋아요, 작은 게 좋아요?「작은 게요.」(웃음) 작 왜 작은 게 좋아요? 사진 찍으면 조리개 하게 되면 먼 것도 똑똑히 나오니까 바르다는 거예요. ‘바를 정(正)’ 자가 왜 바르다고 해요? ‘머루를 지(止)’ 위에 뚜껑(一)을 닫았어요. 스톱하는 걸 전부 다 닫아 버려라 그 말이에요. 꼭대기를 닫아 버렸지요? ‘지’ 자는 열려 있지요? 반대로 닫아 버리니까 ‘바를 정’ 자가 된 거예요. 뭘 또 써 보노?
그런 얘기, 여러분이 앞으로 순결대학 졸업해서 어디 가 가지고 순결을 얘기하려면 어떤 것이 순결이냐? 그런 것을 해설해야 돼요.
보라구요. 유교는 말이야 하늘은 알았지만 하나님은, 인격적 신은 몰라요. 하나님을 못 찾은 거예요. 유교에는 ≪천자문≫이 있고, 그다음에 무제시가 있고, ≪명심보감≫, ≪소학≫, 여섯 권이 있어요. 그다음에 사서삼경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걸 다 줄줄이 외워야 돼요. 공자의 유교사상의 총론이 뭐냐?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다.’ 이게 총론이에요. 우리 통일교회는 삼사위도 애왕위도예요.
불교는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그러지요? 그거 간단해요. 그러면 극락 간다고 하고 말이야, 기독교는 뭐예요? 덮어놓고 예수 믿어라. 예수 믿으면 천당 간다, 안 믿으면 지옥 간다. 간단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아하, 천당 가는데 지옥 가는데 둘 중에 천당에 가고 싶다는 거예요. 한번은 들어가 봐야 되는 거지. 교회에 안 가 본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와 맞지 않으니 사기성이 농후하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덮어놓고 통일이에요. 덮어놓고 통일이라 하니까 덮어놓고 문 총재를 반대했어요. 통일이라는 골자가 있는 것을 보니 통일된 골자에 상대되는 살이 붙었고, 뼈와 살을 보호할 수 있는 가죽이 있고, 가죽 가운데 온도를 측정할 수 있는 측정기 털이 있어요. 온도 측정기예요. 그거 알아요? 그러니 레이더 이상 예민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여기는 털이 났지? 여기는 털 안 나나? (웃음) 여자는 털 안 나지만 남자는 여기도 여기도 다 수염이 나요. 왜 그럴까? 남자는 땀을 흘리고 살아야 돼요. 어머니는 아기를 기르기 위한 기관인데, 자궁에 아기씨를 받은 후에는 몸뚱이의 골수로부터 뼈로부터 고기로부터 가죽으로부터 솜털을 전부 다 나눠 줘야 돼요.
아기가 처음에 ‘응아’ 하고 나올 때 어머니 몸뚱이를 갈라 가지고 나온 것을 알아요? 자기가 언제나 죽을 때까지 그러는 거예요. ‘엄마가 필요했구만. 나 하나를 기르기 위해서….’ 죽어 영계에 가서도 자기 아들딸을, 지옥에 가 있으면서도, 지옥에 갔더라도 우리 아들딸은 지옥에 오지 말라고 기도하는 것이 부모예요.
그런 부모를, 그런 은덕을 받은 자기 자신인 것을 확실히 안다 할 때는 부모 산소 곁에 가서 집을 짓고 살아야 돼요. 한국에는 삼년상(三年喪)이라는 것이 있어요. 부모가 돌아가게 되면 옷도 갈아입지 못하고 입은 그대로 사철 춘하추동이 변하는 그 모든 걸 좋다 하고, 자연을 좋아하는 것보다도 우리 엄마 아빠 무덤 하나가 좋다 하고, 사랑이 좋다 하고 삼년상을 지내는 그 전통은 한국밖에 없어요.
부모의 삼년상을 지내는 효자가, 아내가 울고 분다고 해서 거기서 내려와요? 와요, 안 와요? 3년 동안 울고불고, 아내가 울고 아들딸 열이 울더라도 남편은 그 아내보다도 그 아들딸보다도 부모를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살아 있는 아내, 살아 있는 아들딸보다도 죽어 간 조상의 무덤을 더 지켜야 돼요.
그게 뭐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대신자예요. 먼저 간 사람은 영계의 소식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갔다고 생각할 때, 또 그러기 위해서 간다고 생각할 때, 동생이 죽는다고 슬퍼하지 마요. ‘야, 너 가서 잘 우리 부모들을 도와주고, 조상들을 도와주고, 김씨면 김씨를 도와줘야 되고, 후손만대 나라까지 도와줘야 된다.’는 그런 생각이 있어야 돼요.
세계를 생각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나라를 생각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세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세계를 사랑하는 남편을 갖고 싶어요, 한국을 사랑하는 남편을 갖고 싶어요?「세계를 사랑하는 남편입니다.」그러면 순결대학생들을 한국 사람에게만 결혼시켜야 될 거예요? 먼 데 서양 사람, 끄트머리에 있는 사람들이 더 세계를 사랑하는, 이중적으로 세계를 사랑하는 그런 남자로서 순결대학생을 안다니까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지 않고 세계에서 고생하는 사람들을 남편 삼아 가지고 세계의 왕 만들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런 여자가 되어야 된다. 그런 순결여자라면 그 아들딸은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조상이 되는 거예요.
이론적이에요. 그거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맞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요. 힘차게 손 들어 봐라. 아이고, 양손까지 들어 봐라. 한번 일어서 봐라. 왜 이렇게 떠요? 앉아 봐라. 그런 생각을 했으면 얼마나 빠르겠나? ‘이야, 내 때가 왔다. 선생님, 나를 기억하소.’ 전부 다 그래 가지고 궁둥이를 먼저 들더라구요, 이제 보니까. 머리를 이렇게 하고. 내가 먼저 머리 들고 일어설까 말까 하고 그런 생각을 하는 간나들도 있더라구요.
고개 넘어갔나? 현실이 아니고 꿈이에요. 꿈을 꾸는 사람이지 현실이 아니에요. 고개 넘어갔나? 여자한테 ‘시집갔나?’ 그러지? 또 평안도 말은 간나는 여자를 말해요. 쌍놈의 간나새끼, 욕이 쌍놈의 간나새끼! 쌍 하고 또 간나 새끼, 여자 남자를 뭉쳐 가지고 말하는 거예요. 평안도에서는 ‘쌍놈의 간나새끼, 죽여야 된다.’ 하는 거예요. 그거 욕을 해도 멋지잖아요? (웃음)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선생님이 별의별 생각을 하고 자랐지. 무슨 생각이야 안 했겠나? 밥도 안 먹고 별의별 기도한 거예요. 열두 시간 열 일곱 시간씩 기도했다구요, 무릎 꿇고. 여기가 옛날에는, 여기도 지금 이게 뭐예요? 불쌍하지? 곽정환의 다리는 나보다 낫지? 병원에 가서 내가 고쳐 준 것, 요즘에 그래도 그만큼 지탱하는 것을 내가 고맙다 생각하는 거예요.
재미? 한국말 가운데 이야, 그거 참 재미있다. 재미라는 말 이상, 영어로 하면 인터레스트(interest), 일본 말로 하면 오모시로이(白面い)예요. 오모시로는 뒤집으면 오모구로이(白黑い)예요. (웃음) 이렇게 보게 된다면 한국말의 재미, 재미! 재미(在美)는 미국에 가서 살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재미 아니에요?
참 재미있어요. 그래서 취미산업은 재미산업이다. 취미! 취미하고 재미하고 어떤 것이 더 친근해요?「재미입니다.」아, 그래? 너는 입술이 둔하게 생겼는데도 재미라는 말은 잘 하네. 네가 욕을 하면 무서운 욕이야. 욕하지 마. 얄팍한 여자들이 욕하면 고놈의 입술, 남편도 제일 미워하는 거예요. ‘저놈의 입술이 좀 두꺼웠으면 좋겠는데.’ 하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가 입술이 얄팍했다면 그 아버지가 얼마나 속이 상해요? 한마디만 해도 기관총처럼 빠르륵 뽀르륵 꽈르륵 해 가지고 쏴 버리잖아요? 얼마나 상처받았겠어요? 이야, 내 딸은 입술이 두꺼운 딸이 나오면 좋겠다. 아빠도 두껍지 않고 어머니도 두껍지 않은데 그렇게 나오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걸 기도하면 두꺼워져요. (웃음)
너는 얼굴도 두둑하고 입술도 두둑하니 동작하기 좋아하지 않은 이런 타입이고 사색하면서 생각하고 있으면 ‘그것만 따라가겠다.’ 할 수 있는 성격이기 때문에 골수로 들어가게 되면 ‘거기서 미륵보살이 되겠다.’ 할 수 있는 길을 가기 때문에, 드놀지 않는다. 얼굴을 보고 그렇게 평할 수 있어요. 드노나?「예?」드놀아? 들어왔다 나갔다 하냐 이거야. 드놀지 않는다 이거야.
여자들과 같이, 말 잘 하는 여자들에게 끼어서 같이 키득키득 하는 거 싫지? 웃어는 주지? 말하기 전에 웃어 주고 답변도 웃음으로 모양을 갖추는 거야. 기관이 전부 다 둔하게 생겼어. (웃음) 왜 웃어요? 자연적인 해설법이 80퍼센트는 맞아요.
뭘 하는지 알아요? 나이 많으면 말이야 침이 여기 달라붙어요. 딱 달라붙었어요. 입술이 터졌다가 딱지가 앉아서 그걸 떼는 거와 마찬가지로 소제해야 돼요. 여러분도 나이 많아서 알아 보라구요. 이렇게 해도 안 떨어져요.
몇 살이십니까? 예순 일곱인가 되지? 여러분 총장님이 몇 살인지 알아요? 예순 일곱이야, 여덟이야? 물어보면 대답을 해야지.「일곱입니다.」일곱?「예.」여덟 되면 이제 공자님을 모시고 중국 가서 삼년상 지내라면 지내야지, 80세까지. 그래요.
선생님을 더 사랑해, 공자를 더 사랑해? 자랄 때는, 시집가기 전까지는 아빠 엄마밖에 모르지만 시집갈 때는 엄마 아빠를 잊어버리고 가야 돼요. 여자는 그런 운명이에요. 그래야 시집가는 집안에 왕자 왕녀 될 수 있는 사람들을 배 가지고 낳을 수 있어요. 그 왕자 왕녀만 잘 기르게 되면 그 가문의 여왕님이 되는 거예요.
여왕의 도리를 개문하기 위한 것이 쉬운 거예요? 그 동네에 수백 명 아줌마들이 있더라도 어느 아줌마가 말하더라도 ‘저 아줌마는 우리의 중심이요, 우리나라의 자랑이요, 동네의 자랑이다.’ 할 수 있는 여인이 되어야 여왕군(女王群)에 후보자로서 채택되는 거예요. 또 그 가운데서 왕중왕 기준의 모든 것을 안팎으로 갖추어서 일등 되어야 돼요. 배우들 중심삼고 웃는 데서도 그렇고, 거동거리에서도, 모든 것이 백 퍼센트 다 화합이 되어야 돼요. 화합 화동이 되어 가지고 그다음에 통일적인 하나의 모델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모델 알지?「예.」오늘날 모델 아줌마들이 가슴이 큰 것을 바라나, 가슴 뚜껑을 떼어 버리나? 궁둥이 큰 여자가 되겠다고 궁둥이를 기르는 모델이 있어요? 가슴에 파리 한 쌍이 앉을 자리도 없어요. 여기서부터 여기예요. 또 어깨가 길면 안 돼요. 여기서 여기가 짧고 여기서 여기까지 길게, 다리도 길게 하는 거예요.
아, 이거 창피하다. (웃음) 교주님의 다리가 이럴 줄 몰랐지? 이상하지? 이상하잖아요? 발까지 보고 싶어요? (웃음) 병신이면 큰일나지. 이제 보라구요. 선생님의 발을 사진 찍겠다는 여자가 있으면, 누가 사진기를 발에 대고 찍느냐? 세계 박물관에 문 총재,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의 발바닥 사진! 그것을 후대 사람이 보고 싶겠나, 안 싶겠나? 발톱 찍고 다 찍는 거예요.
골상학자들은 말이야 선생님의 손하고 선생님의 발만 보고도 평한다구요. 선생님의 발을 사진 찍겠다는…. 야, 이 녀석아! 때가 왔다고, 도적 소질이 많아. 누가 찍으라고 그랬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고 있어.
교황이 교황 되려면 말이야, 남자라는 기관을 중심삼고 검사해야 돼요. 그것이 바로 생겼느냐, 흠이 있느냐? 흠이 있으면 교황이 못 된다는 걸 알아요?
선생님의 발이 고와요, 미워요?「고와요.」내 발하고 네 발 비교하면 네 발이 클지 모를 거라. 발이 작지?「예.」손도 작고. 발이 작고 손도 작고 궁둥이가 크니까 앉아서 벌어먹고 살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그래요. 선비들을 보라구요. 노동할 사람이 아니에요. 족대왈(足大曰) 적(賊)이라 했다구요. 그리고 요것이 가늘어야 돼요, 선생님마냥. 말도 상사말 같은 것은 말이야 이게 가늘고 이래요. 그래야 쿠션이 많지.
여기가 두꺼우면…. 일본 여자들은 게타를 신었기 때문에 이렇게 굵어요. 그래서 무용 같은 것을 못 해요. 해도 요렇게나 하고 요렇게나 하고 요렇게나 하지. (웃음) 한국 여자들은 열두 폭 치마니까 10미터를 뛰더라도 어디 걸릴 것이 없어요. 예술적 분야에 세계적인 명인들이 나올 수 있는 전통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키가 작더라도 걱정하지 마요.
그걸 내가 실험해 가지고 리틀엔젤스하고 유니버설발레단이 세계 최고 첨단에, 동서양에 있어서 첨단에 선 거예요. 그리고 또 그 이상으로 날아갈 수 있는 준비를 시키고 있어요. 하늘나라의 천사가 있다면 천사들도 우리 리틀엔젤스와 유니버설발레단에서 배워 가야 된다, 영계에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 있더라도 여러분 순결여자의 전통들을 땅에 와서 배워야 된다, 그게 원리관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래서 사랑에 대한 왕철학자는 누구냐 하면 문 총재예요. 가정이상을 이상적으로 얘기한 것, 오목 볼록은 자기 것이 아니라 상대를 위해 있다는 말을 한 것, 거기에 대해서 역사에 기록을 가진 것이 나밖에 없어요. 그런 말 한 사람 있어요?「없어요.」없지?「예.」
또 여자는, 오목은 어떻다는 거예요. 오목은 말이야 아기를 받아 가지고 결혼시켜야 돼요. 어머니가 낳았으니 결혼시켜야 돼요. 혼수 같은 것을 어머니가 하나, 색시가 하나, 남편이 하나, 종이 하나?「어머니입니다.」어머니가 해야 돼요. 어머니 책임은 낳아 가지고 키워 가지고 결혼까지 시킬 수 있는 전부를 중심삼고 하고, 아버지는? 어머니들과 더불어 하나님 대신 복을 빌어 주는 거예요.
아버지는 다 키워 가지고 소학교 중학교 16세, 요즘에 중학생은 13세, 14세, 15세예요. 고등학생은 16, 17, 18세로 이렇게 넘어가는 거예요. 20세 전에 졸업하기가 힘들어요. 여러분은 몇 살에 하나? 스물 두 살? 앞으로는 스물 네 살까지 대학원을 다 마쳐야 돼요.
그 이후에는 충신의 도리의 길을…. 아버지와 어머니가 합해서, 어머니는 그 아들을 아버지 앞에 맡기고 나까지도 맡아 주소. 그러면 아버지는 충신의 집을 만들기 위해서, 효자가 충신 되기 위해서 어머니와 아들을 맡아 가지고 벌어 먹이면서 나라의 금고를 열어 가지고 나누어 줄 줄 아는 주인의 대신자들을 길러 내야 된다는 거예요. 책임이 그래요.
엄마는 받아 가지고 낳아 가지고 훌륭하게 교육해 가지고 졸업하고 난 후에는 아버지를 따라서 충신의 가정의 전통을, 아버지가 보여 준 가정과 더불어 아들딸도 그런 가정을 만들 수 있게끔 하고 영원한 세계의 왕국에 가 가지고 효자의 왕, 충신의 왕, 왕 중의 왕이 될 수 있는 자리에 가기 위한 준비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직까지 하늘나라의 왕국을 중심삼고 체제가 없어요. 그 왕국으로부터 체제가 없는 동시에 왕궁의 왕으로부터 혈대를 이을 수 있는 조상의 전통이 나타나지 않고 상상하는 사람도 없으리만큼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걸 이제부터 편성해서 맞추어 가려니 순결대학생의 순결대학교, 대학 4년제만이 아니에요. 대학 위에 뭐예요? 대학원이 있어야 되고 대학원에는 박사코스가 있어야 돼요. 그러려면 심정세계까지 다….
우리는 3대 혁명을 말해요.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심정혁명을 해 가지고 뭘 할 것이냐? 하늘나라에 가서 새로운 왕국을 건설해야 돼요. 그 왕국을 건설하기 위해 하나님 편에 세운 것이 구세주, 그다음에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 왜 이렇게 너저분하게 많아요?
참부모라는 말도 해방된 자리의 참부모가 아니에요. 복귀 과정의 참부모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가르쳐 준 것은 복귀시대에 있어서 참부모였지만 진짜 본연의 참부모는 천상세계를 일대 혁명해야 돼요.
일대 혁명을 해 가지고 지옥이니 무엇이니 다 철폐해서 그런 자리도 없게끔 누가 소제하느냐? 거짓 부모가 했으니 참부모가 깨끗이 소제해야 하는 거예요. 제2 천상 완성한 완결을 위한 준비를 서둘러야 하는데 거기에 책임진 사람이 나라구요. ‘빨리 선생님이 여기에 오면 좋겠다. 오면 우리가 혁명 못 할 것을 순식간에 해 버릴 텐데.’ 그래서 수천억이 축복을 받고 있지만 해방이 안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땅 위에 60억 인류도 안 되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붙어 있을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여기서는 복귀 과정에 있어서 대리 참부모의 역할을 했지만 타락이 없는 본연의 참부모의 역사를, 저나라에 가서 탕감·양심·심정혁명 위에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지고 억만세의 신앙이라든가 초종교 초국가 다 없어지는 거예요.
가정 확대한 이상적 가정! 할아버지 할머니의 아들딸이요,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이요, 자기들의 아들딸이에요. 3대 조상, 구약시대는 아담가정이 대표고, 그다음에 2대 조상, 나라의 조상 될 수 있는 예수님이 실패해서 영계에 간 거예요. 그다음에 3대 조상이에요. 이 3대 조상의 자리를 해 가지고 4차 아담권 심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권 환원, 육지권 환원, 창조세계 환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해 가지고 후천시대를 맞아 새 하늘과 새 땅이 되어 가지고 본연의 참부모의 전통 역사를 하늘과 땅이 같이해야 되는 거예요. 타락으로 같이할 수 없어요. 땅에서 잃은 것을 선생님이 전부 다…. 그래서 여자 중에 ‘나는 여호와의 부인이다.’ 하는 사람이 나와 가지고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복귀 축복을 해 줘야 돼요.
세상 세계에서는 ‘종의 종이로구만. 종 중의 종으로 그중에서도 왕이로구만.’ 종 가운데서 일등 왕의 표창을 받을 수 있는, 어느 누가 반대할 수 없는 승리 패권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종의 종이 아니고 아들의 종이 아니고 아버지 종의 자리에 올라가서도 그 세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 앞에 아들보다도 나은, 아들의 왕보다 나은 아버지 종의 자리를 넘어서야 돼요. 그런 것을 처음 듣지?
그렇기 때문에 코디악에서의 팔정식이라는 것을 알아요? 팔정식을 알아요? 시험문제로 더러 내나, 곽정환? 팔정식을 알아요? 팔정식 16년 되는 금년이에요. 그다음에 천부주의를 발표한 날이에요. 8월 31일 팔정식을 발표했어요. 9월 초하루에 천부주의예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 이거예요. 하루의 뿌리를 중심삼고 같은 해방권을 이루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똑같은 날과 같이 9월 초하루에는 천부주의 선포, 8월 31일에는 팔정식이에요.
종의 종 중의 왕이 되고, 종의 왕이 되고, 양자의 왕이 되고, 서자의 왕이 되고, 직계의 왕이 되고, 그다음에 어머니 왕을 만들어 가지고 아버지 왕이 되어 가지고 부모의 왕이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를 해방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왕권 자리를 복귀하는 거예요. 8단계예요. 종의 종에서 종으로부터 그다음에 뭐이라고?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그다음에 직계자녀, 어머니로부터 아버지로부터 하나님까지 8단계예요. 그것과 세상의 구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예요.
사탄이 오른편, 제1자리도 사탄이 점령했어요. 제2자리 아담도 점령하고, 제3 해와, 제4 가정까지! 그다음에 전부 다 이것을 가렸으니 이 손가락이 버티고 일할 수 없어요. 자동적으로 딱 이건(깍지 낀 손의 맨 아래 새끼손가락) 브레이크 장치! 쥘 때, 쥐어 보라구요. 이렇게 쥐어 보라구요. 어느 것이 제일 먼저 여기에 닿아요? 이건 브레이크 장치예요. 이 이상 못 내려간다는 거예요.
이 손가락이 요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가운데 있는 손가락이 힘을 제일 쓰거든. 힘줄을 딱 해 가지고 이거 여기에 대기 힘들어요. 다른 손가락들은 다 바닥하고 떨어졌지만 이건 가운데 있어 가지고 보호를 받으면서 섭리하고 있는 거예요. 이성성상의 하나님을 대신했어요. 이 자리에 사탄이 들어왔다구요. 바른손이 되어야 할 텐데, 왼손이 점령했으니 사탄이 점령한 기준, 장성기 완성급, 천사장 기준, 하늘의 종의 자리로 아담보다 낮다구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 하나님이 여기에서 하려고 했는데, 중간에서 틀어져 나가 가지고 사탄이 점령해 버린 거예요. 창조원칙을 아시는 하나님이, 네가 다 점령을 했으니 하나님은 이게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 여기서 낙오자, 매 맞고 못살고 쓰레기통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을 찾아가 가지고 재창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그다음에 뭐예요? 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 8단계예요. 8수, 여기 이것을 딱 쥐어서, 두 손으로 딱 이렇게 해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이것이 이래 가지고 세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딱 이렇게 해 가지고 이팔청춘이에요. 열 넷 열 넷, 열 넷 둘 하니까 이팔청춘!
이때까지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스물 네 살까지 결혼하면 4년 동안에 틀림없이 아들딸을 낳을 수 있어요. 28세 중심삼아 가지고 3년간 28, 29, 30세예요. 예수님도 스물 일곱 살에 어머니하고 담판했다는 거예요.
형제들이 있는데 형제들을 먼저 장가보냈겠나, 예수를 먼저 장가보냈겠나? 예수님의 동생이 셋씩이나 있었지? 의붓자식으로 자랐어요. 동네방네 이렇게 해 가지고 동생들도 다 결혼시켜 주면서 예수를 의붓자식 취급한 거예요. 사생아로 취급받으니까 동네방네 결혼식을 해도 위신이 안 서지. 과부가 아들을 낳는다면 돌로 맞아죽어요. 마리아가 그래요. 그러니 아버지도 죽고 어머니도 죽어요. 일족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마리아에게, 영계에서 가르쳐 줬지. 성신으로 잉태했다는 거예요.
계란 중에 무정란이 있지? 무정란을 알아요?「예.」암탉에는 알들이 쭈루룩 달려 있다구요. 이것이 수놈하고 쌍을 엮지 않더라도 무정란을 낳아요. 거기에는 새끼가 생기지 않아요. 고기도 그래요. 고기도 알아요? 고기가 생식기 있나, 없나?「없습니다.」난 못 봤는데. (웃음) 상어 같은 것은 있어요, 큰 것은. 동물 같은 것도 있지만, 고래들도 있지만 중간치 이하는 생식기가 없어요. 고기를 보게 되면 옆에 쭈욱 점이 있다구요. 그거 비비게 된다면 알도 나오고 정액이 나와서 물 가운데 섞어져서 스쳐만 가도 생명이 탄생해요. 참, 조화무쌍한 거예요.
여자가 시집 안 갔더라도 남자하고 관계하면 임신하지? 순결학생들 가운데는 그런 여자는 한 마리도 없을 것이다. 없으니까 뭐 욕을 해도 괜찮지. ‘왜 한 마리라고 하느냐?’ 하는 사람은 사고물건이에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주가 또 이런 얘기를 하니까 ‘무슨 교주가 저런 얘기를 하고, 전문가가 된 것처럼 얘기하누만.’ 할지 모르지만, 내가 전문가라구요. 나 같은 전문가가 있어요? 그것이 어떻게 되어서 이렇게 나왔고, 그것이 누구 것인지 모르고 있어요. 그 여자의 것은 여자 것이에요?「아닙니다.」절대 아니에요, 절대 기예요?「절대 아닙니다.」
그거 누구한테 배웠어요?「아버님입니다.」아버님이 무슨 허재비게? 그렇다 하면 마음대로 천지가 그렇게 돼요? 하나님 대신 자리에서 하나님이 가르쳐 주기 때문에 그거 아는 거예요. 지금 창조원리 가운데 없는, 책에 없는 얘기를 내가 자기들에게 해 준다구요.
어떻게 순결대학생들이 한번 안 오나 했더니, 이야 어쩌면 5일 되는 아침, 무슨 개천일?「천주통일국개천일입니다.」개천 뭐예요?「개천시대 개문입니다.」개천시대예요, 개천국 개문이에요?「통일국 개천 개문입니다.」개문이에요, 개국이에요?「통일국이 앞에 있고 나중에는 개문입니다.」문을 열었으면 무슨 문으로 들어가요? 지옥 문이에요, 나라 문이에요?「나라 문입니다.」나라 문이지. 통일국 개국일, 개천국일!
개천일이라고 했지만 날(日)은 연(年)을 못 넘어가잖아요? 연은 10년을 못 넘어가요. 귀일수의 차원이 높게 되면 못 넘어가요. 열 하고는 열 하나 하지? 스물 한 다음에 스물 하나 하지? 재출발이에요. 서른 하나! 10단계를 거쳐 가지고 귀일수, 한 단계 높은 완성수에 넘어가는 거예요.
동양철학도 그렇지? 12수, 10수를 맞추어야 돼요. 십진법 십이진법. 나중에 나온 것이 미터의 십진법이고 십이진법은 피트예요. 십이진법이에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열두 수는 땅수고 10수는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로 갑자 을축 병인 정묘 해서 육갑하는 것이 다섯 번인가? 여섯 번 되어야 된다구요. 여섯 번 되어야 한 고비를 넘는 거예요. 6수를 채워야 된다구요.
하늘수 땅수, 거기서 사주풀이가 나와요. 네 기둥이라는 말이 맞는 말이에요. 사위기대! 4대를 해야 단계는 3단계예요. 할아버지권 아버지권 아들권을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권, 권이라는 것은 ‘권세 권(權)’ 자가 아니에요. 동물원 할 때 무슨 ‘원’ 자예요?「‘에울 원(園)’ 자입니다.」‘동산 원(園)’ 자예요. 그와 같은 것으로 권(圈)은 영어로 말하면 렐름(realm)예요.
팔자, 또 그것도 팔자예요. 8수를 넘어가야 돼요. 8자는 세워 놓으면 하나는 부정되지만 눕혀 놓으면 둘이 다 필요해요. 8자가 그렇지? 기어 둘 갖다 붙인 거예요. 돌아가는데 하나는 이렇게 되면 반대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이건 이렇게 되어서 반대로 돌아간다구요. 그래야 운동을 계속해요.
그렇기 때문에 낮이 있으면 밤이 없을 수 없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8자예요. 밤낮을 써놓으면 밤은 이렇게 돌아가고 낮은 거꾸로 돌아가니 8자예요. 우주의 운동법칙을 갖다가 찍어 놓는 것을 사주팔자라고 했다. 그래서 동양철학에서는 날 수로부터 맞추고 그다음에 시간도 맞추지? 시간까지, 분까지, 초까지 맞추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는 뭐예요? 천지부모 안착 해방 정착하기 위해서 칠팔절을 지켜 가지고 그다음에 구구절을 지켜 가지고 삼십절을 중심삼고 안착 석방권 해방권을 선포했다구요. 다 그렇게 나왔지?「예.」이제는 뭐냐 하면 복귀시대를 지나가서 복권시대예요. ‘권세 권(權)’ 자의 복권시대에 들어왔어요. 복귀가 끝났어요. 그러니 이미 탕감혁명 위에 올라서야 되고, 양심혁명, 몸 마음 싸워서는 안 돼요. 여러분의 마음은 알아요. 이것이 사된 것인지 공적인지 마음은 알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요전에 원전에서 얘기했지만, 우주의 공통적인 과제의 3대 제목을 세웠어요. 첫째가 뭐냐 하면, 뭐이라고 그랬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사랑이 있기 위해서는, 사랑을 중심삼고는 절대신앙이 없으면 안 돼요. 처녀 총각들이 약혼하려면 ‘나를 절대 믿어 줍니까?’ 하는 거예요. 믿는다고 해야 사랑이 출발해요. 그다음에 ‘나를 위해서 희생할 수 있습니까? 생명을 바칠 수 있습니까?’ 할 때 ‘바치고 말고.’ 해야만 사랑의 동등권이 생겨요.
이게 삼위일체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어느 하나 빼더라도 둘 다 없어져요. 신앙을 빼더라도 사랑과 복종이 없어지고, 사랑을 빼더라도 둘 다 없어지고, 복종을 빼더라도 사랑과 신앙이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이 셋이 하나된 자리를 통해야만 하나님같이 영존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은 물건이 몇억년, 45억년 이상 살아 왔다는 거예요. 나무들이 그래요. 놀라운 거예요. 모든 만물의 미물도, 이것도, 이 물건도 원소를 분석하면 그 원소 자체 자체가 하나님의 사랑 이상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 사랑한 것보다도 더 높이 숭배했다는 거예요.
신앙의 ‘신(信)’은 ‘사람 인(亻)’ 변에 말씀(言)이지? ‘앙(仰)’도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사람 인(亻)’ 변에 ‘우러러 모신다는 앙(卬)’이에요. 자기를 모시라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모시겠다고 하는 절대신앙이에요. 무엇 때문에 그러느냐? 사랑 때문에. 절대신앙 위에 사랑이 동반하려고 하고 절대복종 하는 데, 희생하겠는 데 사랑이 자리를 잡아요.
우주적인 사상을, 최고의 사상을 하나님같이 믿을 수 있는 그 길이 신앙 길이에요. 신앙 길은 불신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자기라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사랑이 있어 가지고 자기 생겨나지 않으면 자기가 있을 수 있나? 사랑으로부터 여자 남자,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통해 가지고 하나된 합덕 기반 위에서 자기가 생겨났어요. 어디 위에 섰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
만물도 마찬가지예요. 물어보면, ‘너 어디서 왔니?’ 하면, ‘어디서 나왔니?’ 하면, 여러분이 신비경에 들어가면 말을 해요. ‘어디서 나오기는 어디서 나와요? 어디 하나님 속에서 나왔지요.’, ‘이성성상의 어드런 가운데서 나왔어?’ 성상 것 형상 것 둘을 갖추어서 나오는 것도 있다구요.
꽃 같은 것은 여기에 수술 암술이 있어 가지고 꽃 가운데서 조화를 부려 가지고 거기서 번식할 수도 있지만, 은행나무라든가 딴 꽃들은 상대가 있어요. 수놈나무가 있다면 암놈나무를 중심삼고, 그런 나무들은 오래 살아요. 그거 찾아봐요. 천년만년 하나님과 영원히 주고받으니 오래 살 거 아니에요?
울뚝불뚝한 것이 백 퍼센트 동원되어서 백 퍼센트 입맞추게 달라붙게 되어 있어요. 달라만 붙겠나? 붙어 가지고 껌같이 일어나도 끊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달려서 가는 거예요. 영원히 늘어나도 달려서 가서 할 수 없게 될 때 하나님이 ‘놓아라.’ 할 수 있는 그때까지 달려서 가야지, ‘놔라.’ 할 수 있는 자리까지 끊어지면 안 돼요.
여자 남자 생식기 합덕, 합덕이라는 것을 알아요? 합덕(合德)이 뭐예요? ‘합할 합(合)’ 자가 뭐예요? ‘사람 인(人)’ 아래 한 입(一口)이에요. 합이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사람 인(人)’ 안에 한 입(一口)이 뭐냐 하면, 이건 진리를 말하고 언행(言行), 말과 행실이 같아야 돼요. 안팎이 같아야 되는 거예요. ‘합’ 자가 사람 안에 하나의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입과 마찬가지다. 합이라는 것이 그래요.
‘덕’ 자는? 요즘에 ’명장이 되지 말고 덕장이 되라.’고 하는데, 덕이 뭐냐고 물으면 답변 못 해요. ‘덕(德)’ 자는 두 사람(彳)의 14수(十四)를 하나(一)의 마음(心)으로서 합한 것이다. 이팔청춘이에요. 두 사람이지? 두 손. 그래서 쌍합십승수를 말하는 거예요.
왜 한국이 그럼 이팔청춘이라고 했어요? 이십청춘이라고 하지? 그건 뭐냐 하면 스물 네 살까지 결혼하지 않으면 안 돼요. 스물 세 살부터 세포가 퇴화되기 시작해요. 여자들의 얼굴이 제일 아름다운 것이 언제냐? 열 여섯 살을 넘어서게 되면 얼굴이…. 복숭아가 말이야 한 빛 푸른빛으로 몰랐지만, 저기 모과나무는 가을 서릿바람이 나기 전까지는 열매의 빛이 잎사귀하고 같아요. 조그마해요. 찬바람이 나오기 시작하는 그 기간에 서릿발같이 갑자기 커요. 저거 많이 컸지? 보자, 좀 보자. 좀 열라구요. 여기서 보이지?「예.」빛깔이 누렇지?「예.」
보이지?「예.」보이는데 서릿발이 내리게 되면 이파리가 떨어지는데 이것만이 왕초 되는 거예요. 왜 그랬느냐? 저만큼 크기 전까지는 말이야 70퍼센트는 잎사귀 빛과 마찬가지예요. 왜? 까막까치가 쪼아먹지 못하게. 잎과 같으니까. 그러니 색깔이 달라진 것은 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람은 못 먹더라도 짐승들이 먹어도 병이 안 나요. 벌써 색깔이 자기를 처리해 달라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사람과 같은 마음세계가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얘기를 자연에 대해서 얼마든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자연을 참 잘 알아요. 새들도, 까치 같은 것은 둥지를 틀면 말이야 둥지가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나무를 엉켜 틀지만 둥그렇게 해서 위아래를 붙이고 안에다가 비가 오더라도 물이 안 들어가게 도배해 가지고 원형으로 해 가지고 밑으로 흐르게 돼 있지, 자기들 자는 자리로는 절대 안 흘러요.
그렇기 때문에 까치는 명물 까치예요. 까치가 울면 귀한 소식이 있다는 말을 알지요? 까마귀가 울면 슬픈 말! 그래서 까만 마귀를 까마귀라 했어요. 그런 계시적인 말이 한국말밖에 없어요.
아담, 해와! 또 ‘의’라는 말은 아까 얘기했지만,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원래의 정한 이치는 천도지상이요, 하늘의 길을 가는 것이요, 이건 하늘에 대한 거예요. 인의예지는, 이것은 인성교육이에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삼강오륜이 나왔어요. 그러니 인격적 신을 몰라요. 하늘을 막연하게 알았지.
종교 중에 위대한 것이 기독교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했다구요. 독생자라고 했다구요. 신랑이라고 했다구요. 형제라고 했다구요. 인격적 신이 정착할 수 있는 가정이상의 핵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기독교는 세상 끝날까지 남아 가지고 열매를 따서 하나님에게 바칠 때까지 필요한 원인을 선포했기 때문에, 그 결과세계까지 다 청산 지어서 바쳐 드려야 되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는 기독교를 통해서 오는 거예요.
원래는 제1이스라엘 나라 유대교 일색으로서 천지가 통일할 건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생겨났어요. 종교권 분립의 투쟁사가 생겨났다는 거예요. 구교가 신교를 죽였지? 신교가 싸웠지? 전쟁을 일어난 거예요. 아담가정에서의 싸움이 국가적 싸움으로 벌어졌으니 이게 영계의 싸움까지! 나중에 어디서 해결될 수 있느냐? 국가 싸움터에서는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은 하늘땅, 지옥과 천국의 국경선을 중심삼고 싸워서 이겨야 돼요.
그러니 통일교회 때문에 기독교가, 천주교하고 신교가 합했어요. 합해서 ‘문 선생을 죽이자.’ 그것뿐만이 아니에요. 유대교하고 기독교하고 합해서 ‘문 총재를 처단하자.’ 그다음에 4대 성인들의 종교까지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없애자.’.
사탄의 핏줄에 매인 이것은 정오정착(正午定着)이 없어요. 그림자가 남아지기 때문에 사탄권 내에 모든 것은 심판 때 한꺼번에 불살라 버리고 남겨야 할 것은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재림시대에, 첫째 부활에 얼마가 부활한다고?「14만 4천입니다.」14만 4천! 14만 4천은 120의 1,200배예요. 예수가 이상하던 120개 국가, 세계가, 하늘땅이 하나 안 되게 되면 세상에 살길이 없다구요.
유교도 하늘은 알았지만 막연해요. 천자라는 말을 했지? 천주라는 걸 몰랐어요. 천부라는 것을 몰랐다구요. 불교는 법이에요. 만법 해탈. 법에서, 원형이정은 천도지상, 운행하는 모든 천리의 도리 앞에서 해탈해 버려야, 벗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해탈의 근본이 뭐이냐? 인격적 신을 해방하겠다는 것은 꿈도 못 꾸어요. 잡도와 통하는 거예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회회교는 불교 유교 둘을 본떠 가지고 얽어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정치까지 갖다 넣어 가지고 한 손에는 코란경을 들고 한 손에는 칼을 들고 안 믿으면 싹 쓸어버리는 거예요. 그건 사탄적 종교형태예요. 투쟁적 종교예요.
미국에는 말이야 악마교회가 있다구요. 이야! 그건 오토바이 타고 다니며 엔젤스라고 해 가지고 명문집 아들딸 젊은 놈들이 집 나와 가지고 18세 출가한 녀석들을 계획적으로 잡아들여 가지고 자기화시켜 가지고 클럽을 만드는 거예요. 엔젤스라는 그런 운동하는 패들이 있다구요. 떼거리가 수십 대 고가의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는 차까지도 가서 싹 막아 놓고 필요하게 되면 끌어 채 가지고 ‘죽겠소, 살겠소? 우리 하라는 대로 하겠소, 안 하겠소?’ 해서 안 하면 모가지를 따 버리는 거예요. 별의별 것 다 다 나와요. 끝날에는 다 나와요.
그런 패들 전부가 합해서 문 총재를 없애자 했어요. 호메이니가, 이란의 호메이니를 알지? 불란서에 도망갔다가 책임자가 된 거예요. 거기는 왕이 필요 없어요. 교주가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신자들이 경찰관군대도 되고, 재판도 일족이 가정 내에서 청산하기 때문에 무서워요. 그렇기 때문에 힘이 센데 기독교는 사랑 사랑 하다 보니 전부 다 빼앗겨 버렸어요. 그러니 생사지권을 넘어 가지고 철옹성 같은 성이 되든가 교두보가 되어 가지고 누구도 상륙을 일보라도 허락지 않는다는 강력한 종교단체가 나오기 전에는 방어할 수 없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여러분이 ‘통일교회에서 순교할 때 제일 첫 번 총소리에 내가 죽어 가지고 흘린 피가 강줄기에 묻어 가지고 나를 따라 가지고 큰 강이 되어야 된다.’ 하는 생각해 봤어요? 문상희, 그런 거 안 가르쳐 줬지? 요즘에 박사학위 받았는데 싸워 가지고 탈취했다고 했는데, 그래요. 선생님도 탈취예요. 왕권 즉위식을 내가 원치 않았지만 자기들이 원하지 않으면 몰락하고 없어지게 되어 있어요.
미국에서 야당 여당 정치 기반 이상의 기반을 갖고 있는 사나이가 됐어요. 언론기관의 왕초가 되어서 워싱턴에 내가 한번 들어서면 어느 단체 어드런 누구라도, 상원 하원이 구멍이 뻥뻥 뚫어져요. 국회의원 130명 이상 목을 잘라 버리고 하원의장까지도 목을 잘라 버리고 호모 하는 수천 명을 목을 잘라 버린 것이 <워싱턴 타임스>예요. 아 이놈의 국회의원들이 국회의 은행 지점에 이사장으로부터 이사가 되어 가지고 거기서 들어온 돈은 자기들이 분할해 가지고 쓰는 것이 <워싱턴 타임스>한테 드러나서 야단난 거예요.
주동문이 왔나? 주동문! 선생님이 말한 게 거짓말인가 아닌가 신문사 장(長)한테 물어보려고 그래요. 못 한다고 할 때 못 하기는 뭘 못 하느냐 이거예요. <월드 앤 아이> 만들 때는 말이야, 8대 잡지를 합한 8백 페이지의 잡지를 만들었어요. 이것이 사회의 백과사전이에요. 지난 40년이면 40년 사건 가운데서 여기에 기록되지 않은 사건은 세계적 사건이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유명하지. 대통령이 취임하고 새로운 발표를 하기 위해서는, <월드 앤 아이> 잡지의 벽두 기사를 누가 쓰느냐? 미국 대통령이 부탁하더라도 ‘안 됩니다.’ 하는 거예요. 그런 권위가 있어요.
또 <인사이트>라는 것은 국회의원을 조사한 거예요. 열두 항목을 중심삼고 사상적 변천이 어떻게 이동되어 가지고 리버럴한 사상 가졌다는 것을 분석하는 거예요.
우리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가 그 놀음 했어요. 알겠어요? 영국에 제일 유명한 학교가 뭐이?「옥스퍼드입니다.」옥스퍼드, 그다음에 케임브리지! 거기에 신학대학 학장들, 유명한 사람들을 초청해 가지고 우리 유 티 에스(UTS)가 심판해 버렸어요. 한 번 왔다가 두 번 왔다가 세 번 오게 되면 ‘알아 모십니다.’ 하는 거예요. 이 싸움을 해 왔어요. 미국의 신학계에서 그 싸움을 한 거예요. 그러니 문 총재가 유명하다구요.
아직 하비 콕스가 살아 있지? 유 티 에스(UTS)의 성적이 우수한 다섯 사람을, 하버드대학 하비 콕스가 종교 총론을 만드는 데 있어서 우리 사람들을 데려다가 쓴 것을 알아요? 그거 다 모르지? 감수를 받았어요.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았지만 거기에 주류 사상이 통일교회가 아니 될 수 없다는 것을 결론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적인 대학자, 나라 세계에, 유엔 총회에 신임 받을 수 있는 명문 간판을 붙인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통일원리를 모르면 안 될 수 있는 시대의 판까지 다 짜 가지고 이미 발표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명년 4월까지 새로운 백과사전을 만들겠다고 했는데 만드나?「준비하고 있습니다.」이거 다 나와야 돼요. 백과사전에는 완전히 나오지. 공산당은 공산당의 백과사전, 민주세계는 민주세계의 백과사전, 하나님을 몰라요. 근본을 모르니 근본이 가야 할 방향을 몰라요. 방향을 모르니 목적을 알 수 없어요.
여기에서 간판 붙이고 큰 놈들이 간판 뒤에 가서 숨어 살겠다고 해요? 안 돼요. 문 총재가 허락지 않아요. 뒤집어 놓는 거예요, 뻘거덕. 오만 가지 똥개새끼들, 구더기새끼들이 와르륵 쏟아지는 거예요. 그걸 한때, 뭐예요? 여기에 쓰레기 나르는 차가 있지? 그 차는 실은 화물을 도르르륵 해서 뚜껑 쫙 해 가지고 꼼짝 못하게 압축해 버려요. 거기에 별의별 산 놈이 들어가 가지고 이래 가지고 도망가려고 할 수 없어요. 형무소에서 나오면 거기에 들어가서 살 수 있기 때문에 살지 못하게 압축 다 해 버린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왜 순결대학을 만들었느냐? 여자들 해서 무엇에 써요? 순결대학 나온 여자들을 무엇에 써요? 세상에서는 쓸데가 없어요. 순결대학 나왔으면 공작할 때 ‘너 가서 사람 죽여라.’ 하면 사람 죽일 수 있어요? 원수의 괴물까지 유혹해 가지고 타락시키라고 하면 할 수 있어요? 못 해요.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이, 순결대학 여자들이 순결 남편을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도 첫 번 것을 잃어버렸으니 실패한 자리에서 재차 만들어 가지고 처음 자기가 만든 것보다도 더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순결대학 나온 사람이 ‘내가 원하는 남자, 이상의 남자를 찾자.’ 하는데, 없어요.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없어요.」야야야, 너 있다고 생각해, 없다고 생각해? 무슨 말인지 못 들었지? (웃음) 선생님 말을 듣지 무슨 야단이야? 네 다리를 봐, 어디를 봐?
그러면 선생님의 눈이 번갯불같이 번쩍 하는 거예요. 거기에 시꺼먼 게 지나가거든. 선생님 눈이 이상해요. 여러분을 결혼시키려면 말이야, 이것을 5년 전인가 내가 결혼 그만둔다고 하면서 다 가르쳐 줬어요. 선생님이 요술쟁이도 아니고 무슨 뭐 무슨 마? 요술 마술, 마술쟁이가 나아요, 요술쟁이가 나아요? 술이 필요하다면 요술쟁이는 필요하지만 마술이라는 것은 거짓말이에요. 요술은 필요하지만 마술은 작달 내야 돼요. 속이잖아요? 요술은 필요한 요술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필요한 요술이 뭐예요? 요술로 쓸 수 있는 최고의 무기가 뭐예요? 돈은 누구나 다 할 줄 알아요. 돈 요술은 통하지 않아요.
요즘에 야당 여당이 돈 요술부렸다가 다 죽게 되어 있지? 386패들(386세대; 1960년대 태생으로 1980년대에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이 요술부려 가지고 앞으로는 감옥 갈 수 있는 사람이 김영삼 때보다 더 많을 것이다 이거예요. 수십년 도망 다니고 굶주리고 약탈하고 싶었던 것인데, 주권 잡으니 마음대로 하니 그 법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좋다고 하면 이쪽에서 들고 때리는데 법에 걸리면 헌법이 규정되어 있으면 두 나라 법을 통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자기들 386을 보호한다는 법이 자기들을 먼저 모가지 칠 수 있는 때에 들어와요. 알겠어요?「예.」
야당 패가 그것에 당하지만 진짜 여당 패는 더 당할 수 있어요. 왜? 더 잘 하겠다고 하기 때문에. 더 잘 하겠다는 것은 더 잘 속여 가지고 더 착취해 가지고 옮겨 가겠다 그거 아니에요?
통일교회는? 내가 여러분을 속이기 위한 거예요? 훈독할 시간도 없이 여덟 시 될 때까지 이런 얘기를 하는데, 손해 보는 얘기예요, 훈독회에 없는 말을 해 주고 있는 거예요?「훈독회에 없는 말을 해 주고 계십니다.」이게 훈독회에 없는 말이에요. 훈독회 아버지 조상보다도 나을 수 있는 말을 듣고 있으니 여러분도 이제 머리가 무슨 머리 되어야 된다구요? 선생님 머리를 지나 가지고 하나님 머리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닮았다,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 사상을 가져야 되겠다, 하나님의 행동을 가져야 되겠다.’ 하나님의 행동을 볼 수 없어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라는 거예요.
알면 행해야지. 그냥 그대로 있으니 모든 것이 완성 성사 안 되는 거예요. 하늘로부터 절대적인 기원이 그랬으니 절대적으로 완성 성사는 토가 필요 없는 것 된다 이거예요. 몽땅 꼭지까지 먹어도 약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과면 사과 꼭지가 이마만큼 들어가 있지? 이 꼭지가 얼마나 힘들면, 1년에 8년 풍파를 겪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면 숨어서 들어갔겠나 이거예요. 그러니 가지가 약했는데 커 가지고 진액을 빨아 가지고 자기 보호하기 위해서 사과 열매 맺힌 줄거리(꼭지)가 그렇게 깊이 들어가는 거예요. 감나무도 그렇잖아요? 박혀 가지고 빼게 되면 뼈다귀가 묻어 나오지? 그런 것들은 건강에 필요한 약재로 써야 된다구요.
그래서 곶감! 꼭 알아야 할 것이 감이다 해서 곶감, 해 봐요?「곶감!」감을 좋아해요?「예」8년 풍파가 1년에 와도 끄떡없어요. 조그만 가지에 달려 가지고 그마만큼 되기에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나? 십 년 공부가 아니라, 만 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인데 나무아미타불이 아니라 찬양타불이 되어야 된다구요.
거기 누구? 일어서서 가는 거. 뭘 훔쳐 가지 않아? 왜 허리를 꼬부리고 가? 거기에 뭐 있나 어디 들춰 봐라. 나가려면 서서 가지 왜 그렇게 꼬부리고 나가요? 왜 웃노? 나가지. (웃음) 저놈의 영감이 나하고 하등의 관계없다 이거예요. 자기의 생태적인 모든 변화가 파괴에 가까울 위험이 있으니 가는데 당당하지, 왜 허리를 꼬부려요? 도적질하고 가는 거예요? 어서 나가라, 어서 나가라.
어디를 가시렵니까? 가 잘 해요. 오늘까지 끝나지?「예. 그리고 또 수련 시작입니다. (곽정환)」수련, 연수생이에요. 수련하게 되면 말이야 훈련을 마쳤다는 뜻도 되지만 연수 할 때는 계속해서 한다는 뜻도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재미있지?「예.」대응어도 잘 찾아내고 반대어도 잘 찾아 가지고 살살 얘기해서 여러분을 꼼짝 못하게끔 한 줌에 쥐는 대로 이렇게 되면 이렇게 되고, 저렇게 되면 저렇게 되고, 올리면 올리고 이럴 수 있는 조화무쌍한 화동의 대상 실체를 만들 수 있는 가능의 주인 양반이 우리 선생님이다. 아~!「아멘!」아니야, 가만있어라우. (박수) 선생님이다, 아니다 어디에 박수할 거예요?「선생님이다!」내가 박수 받지만 여러분이 박수 받으라고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필요 없어요. 너무 박수를 많이 받아서 박수에 지쳤어요. (웃음) 너무 경배하겠다고 해서, 길가에서 ‘선생님 왜 이렇게 빨리 가요? 선생님 왜 빨리 가요? 나 통일교회 믿던 아무개인데.’ 세상 누구도 모르는데 두리번두리번하고 와서 넓죽 절해요. 그거 발길로 차고 싶겠나, 품어 가지고 키스하고 싶겠나? 바쁜 길 가운데 무슨 일하는지 몰라 가지고 세워 가지고 넓죽 절할 때 ‘아이구, 너 복 받아라.’ 하겠나, 발길로 차겠나?
내가 요전에, 이런 얘기, 최씨 손 들어요. 최씨 손 들어요. 최씨가 많지 않구만. 김씨 손 들라! 아아, 이씨 손 들라. 우와! 그다음에 박씨 손 들라. 아아, 그다음에 정씨 손 들라. 아아, 정씨! 최씨! 그럭그럭 비슷하구만. 무슨 씨?「유씨입니다.」유씨야 정읍 패들, 유씨가 많지.「윤씨입니다.」윤씨 손 들라. 두 사람밖에 없는데 뭐. (웃음)
양반이라고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적극적으로 반대했는데, 윤정로를 세워 놓고 내가 제일 욕을 많이 해요. 번번이 요전에 무엇 때문에도,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만들어라 할 때 속으로는 아마 폭발됐을 거예요.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노? 통일교회고 뭐고 다 부정하고 지금 하는 것도 뒤집어 놓는 거예요.
몽고반점이 천하 제일이라고 내세우게 될 때 기분 좋을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랬지?「좀 이상했습니다.」이상했기 때문에 내가 이상한 얘기를 하잖아요? ‘그렇습니다.’ 하면 답변이 될 텐데, 뭐 좀 이상했다고 하니 그것이 더 이상하잖아요? (웃음) 백 점 줄 자식이 없어요. 오(○) 엑스(×) 문제, 오 엑스 철학의 왕자가 되어야 천국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오 엑스 철학의 왕자가 되어야 된다는 말은 원리에도 없고 처음 하는 얘기예요. 두사행성이라는 말도 처음 듣지?「예.」여러분이 지금 4년 공부 졸업하더라도 얻는 것이 하나도 없으니 알맹이를 심어 주기 위해서 그런 얘기를 하고 삼사위도 뭐이라고?「애왕위도입니다.」그것만 알아 가지고 거기에 합격하면 만사형통이에요. 총론 다 되었어요.
그제 개천국날을 선포하고 그다음에 대한민국 자체도 해방의 자리에 섰지?「예.」그다음에 세계의, 미국이 아니라 모든 종교권을 대표한 가운데서 감옥살이 한 선생님이니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에 들어가게 되면 다 넘어서는 거예요. 그것이 내일 모레예요. 당장 지금 이달에 있어서 세계 육대주에서, 육대주를 알아요? 아시아주 무슨 주 해서 육대주가 있지? 육대주 나라의 왕들이 모여 가지고 선생님을 왕으로 모시는 대관식을 할 거예요. 대통령들이 모여 가지고 사인해 가지고 ‘이 주의 헌법이다.’ 한다면 그걸 지켜야 되겠나, 안 지켜야 되겠나?
선생님 말하기를 이달까지, 11월까지는 끝나리라고 보고 있어요, 안 해서 그렇지. 그다음에 아프리카 같으면 51개국인데 51개국에서 대관식 해라. 대관(戴冠)은 관을 씌워 주는 것인데, 대관 즉위식이에요. ‘위식’이지? 삼사위?「도.」도. 애왕?「위도.」위도. 즉위해야 돼요. 국가의 위하는 식을 해야 돼요.
그러면 축복받지 않은 무리는 도망갈 수도 없어요. 지옥도 못 가요. 문 총재가 막으면. 지옥 가면 안 돼! 암만 지옥에 가도 지옥이 없어졌어요. ‘안 돼.’ 하기 전에 다 처리해 버렸어요. 낙원도 철폐해 버렸어요. 천국만 갈 수 있게 되었는데 낙원 갈 거예요, 천국 갈 거예요?「천국입니다.」
이제는 사방의 사촌 팔촌 12촌 전부 다 말하게 된다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특사 특명권을 주는 것이 축복이에요. 이제 뭐이라고, 특사?「특명권!」특명이에요. 특사인 동시에 특별명령이에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께서 특사 특명권으로 준 입적 티켓이에요. 이것 받기 위해서는 자기 나라, 자기 소유…. 물건도 하나님 것이요, 아들딸도 하나님 것이요, 자기 부모와 부모가 사는 조상 열조들이 남긴 나라도 하나님 것으로서 바치는 결정을 해 놓고 받아야 할 것이 축복이에요.
하나님이 소유가, 소유권이 있나? 하나님이 소유주가 되어 봤어요? 여러분이 지금 내 양복, 내 것이라 하지? 한 나라 가운데 형제가 되어 있으면 언니 것이지만 동생이 필요하면 입기 전에 언니가 ‘어디 나가면 이거 입고 가라.’ 그래야 되고, 동생이 언니가 주저하면 자기 제일 좋은 것을 빼 주며 입고 가라고 해야 돼요. 자기 가문의 위신과 부모의 위신을 서로 협조해 줄 수 있는 것이 형제간이에요. 그 이상 되어야 돼요.
외교관들이 국가 최고의 단장을 하고 나타나는 데 있어서 우리 통일족속들이 대사가 되면 통일가의 전체 보물을, 부모님이 결혼할 때의 예물까지도 장식해 가지고 빠지지 않게끔 준비해서 내보내야 할 책임이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부모님이 그런다면 여러분도 그래야지?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그래야 돼요.」
지금 선생님 앞에는 돈이 한 푼도 없어요. 재작년 정월달에 선생님이 예치금 9천만 달러를 준비했었는데 오자마자 한꺼번에 다 나누어 줬어요. 이번 개천절날에 헌금 들어온 것이 말이야, 1천1백만 달러가 들어왔어요. 1천1백만 엔이에요. 여러분이 헌금했어요? 그거 하루에 다 나누어 주고 없어요. 포켓에도 없어요. 전부 다 정리하려고 그래요. 내가 벌여 놓은 걸 돈이 있었으면 벌써 다 정리하고 쉴 때인데, 어디 가고 싶은데 못 가고 말이야, 돌아올 수 있는 시대가 되었는데 돌아올 데도 없고 어디 갈 데도 없어 가지고 연장하고 있는 하늘의 서글픈 사정을 아는 아들딸이 어디 있어요?
결혼하기 전에 아담 해와가 소유물을 가졌나? 말해 보라구요. 순결대학의 졸업생이 소유권이 있을 수 있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다 성숙해 가지고 ‘내 대신 되었다.’ 할 때 하나님이 상속해 주는 걸 상속 받아야만 인간세계의 가정을 가진 사람의 소유물 전통이 출발 시작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축복받기 전에.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말한 것이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어요. 언제든지 소유권이 문제라는 거예요. 나라의 소유권, 종족의 소유권, 소유권이 원수예요. 그것이 사탄의 제일선 경계선 철망 같은 거예요. 그거 누가 철거해야 돼요? 사탄이 철폐해야 돼요, 자연굴복하고. 그러지 않으면 해방이 안 와요.
그렇기 때문에 이북의 선생님의 자동차공장, 여기서 안 만들어요. 여기서는 내가 자동차공장 현대·대우보다 먼저 세운 것을 다 깨쳐 부셨지만 이북에서는 내가 왕초 되어 있어요. 이래 가지고 비로소 이북에 광고 간판을 붙인 거예요. 선생님의 평화자동차공장의 휘파람이니 뻐꾸기니 이런 자동차가 남한까지 내려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타고 있는 차들을 팔아서 뻐꾸기, 그다음에 무슨 차?「휘파람입니다.」휘파람과 바꿔쳐라.
바꿔칠 때 새 차라고 해서 돈을 받고 할 거예요, 판 돈을 저쪽에 보태 줘 가지고 바꿀 거예요? 여기서 그 차를 가지고 올 때는 1만 달러가 아니라 7천 달러도 아니고 5천 달러 이하의 값으로서 나누어 줄 것이다. 그러면 통일교회 패들은….
(손자님이 나와서 어르심) 한번 웃어 보자. 이 사내가 웃으면 선생님 가슴의 스트레스가 후루룩 날아가요. 이상하다구요. 얼굴을 보게 되면 미운 얼굴들이야. 나를 보자, 나를. (웃음) 울어요, 소리나게 되면. (손자님을 어르심) 기분이 안 났어요. 이렇게 하면 또 했다가 벌떡 일어서는데. 야야, 와라. 불편한 모양이다. 엄마 같은 여자들이 많으니까 누가 엄마인지 모르겠으니 그러지. (웃음)
어디까지 하다가, 정거장이 무슨 정거장이었어요? 또 출발해야지. 어디까지 했나?「뻐꾸기입니다.」뻐꾸기. 뻐꾹 뻐국 뻐국! 뻐꾸기, 휘파람. (휘파람을 부심) 휘파람, 그거 좋아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서 동네 담 너머에서 뻐꾹, 뻐꾹! 뻐꾸기는 밤에도 운다구요. 들어 봤어요?「예.」
휘파람을 담 너머에서 하면 ‘아이고, 날 부르누만.’ 하는 거예요. (휘파람 부심) 나를 부른다 해 가지고 엄마 아버지 포대기에 감겨 자던 것이 발로서 위로 빠져나갈 수 없거든 궁둥이로 나갈 때 대가리만 싹 하면 돼요. 발로 움직여서 어머니 품만 벗어나게 되면 마음대로 일어서 가지고 도망가도 괜찮거든. 방법도 발이 움직여야 돼요. 그래서 궁둥이만 나가게 된다면 문을 열고 대문도 타고 넘어가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여자 남자 대부분이 그러한 행동을 하는 거예요.
열 일곱 살 난 처녀들은 없어요? 손 들어요. 열 일곱 살! 없어요? 열 여덟 살! 없어요? 열 아홉 살! 없어요? 스무 살! 우와, 많아지네. 스물 하나! 아이구, 더 많아지네. 스물 둘! 어, 적어진다. (웃음) 스물 셋! 아이고. 스물 넷! 아이고. 스물 셋, 스물 하나가 제일 많네. 스물 둘은 고개 넘어가는 거예요. 스물 셋에는 세포가 죽기 시작해요. (웃음) 의사들보고 물어봐요. 23세만 되게 된다면 자랐던 것이 줄어 들어가기 시작한다구요. 36세 37, 8세가 되게 된다면 수평이 돼요. 그래 가지고 45세 넘고 47, 8세가 되게 된다면 내려가는 거예요.
이번에 내가 고심한 것이 뭐냐 하면, 서른 다섯 살 난 처녀가 있었어요. 공부해 가지고 중국에 가 가지고 박사학위를 다 받게 되었다나. 조그마한 여자가 말이야 잘생기지도 않았더라구요. 못생긴 사람이 공부를 열심히 하기 때문에 잘난 판사를 봤어요? 잘난 변호사를 봤어요? 잘난 검사를 봤어요? 찌끄러기들이 해 먹는 거예요. 그것밖에 출세할 길이 보이지 않거든. 그래 놓고 일확천금 하기 위해서, 돈도 한꺼번에 벌려고 도적질 해 가지고 별의별 짓, 나라도 팔아먹는 거예요.
그런 도적놈이 되어 가지고 다, 김영삼도 형무소행! 김영삼이 형무소에 갔나, 안 갔나? 아들딸 형무소행! 김대중도 형무소에 갔나, 안 갔나? 안 갔지만 아들딸도 형무소! 그다음에 누구예요? 노 대통령이 형무소에 갔나, 안 갔나?「갔습니다.」그다음에 전두환은?「감옥에 갔습니다.」다 갔어요. 문 총재는? (웃음) 졸업했다구요. (웃음)
반대하는 사람은, 이제 한국에서 문 총재를 반대하다가는 총탄이 날아와요, 자기도 모르게. 궁둥이에 총을 차고 춤을 추는데 조상들이 와 가지고 살인시켰던 조상들이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그런 놀음을 시킨다는 거예요. 가두에서 이름 있는 사람이 많이 죽게 될 때가 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전세계에 유명한 첫째가 뭐냐 하면, 무기공장 제일인자! 이래 가지고 살인마의 대왕마마다 소문났어요. 내가 사람 죽이라고 하는 말을 들었어요? 나는 사람 죽이는 것을 보지도 못했는데 사람을 많이 죽였다고 소문났어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게 그거예요. 피를 안 보려고 해요, 내 손으로. 그 대신 자연의 모든 고기를 잡아 가지고 내가 먹지 않고 피를 흘리게 했으면 굶어 죽는 사람들을 먹이겠다 이거예요.
‘하나님, 어떠면 좋겠습니까? 고기들을 잡아서 죽여서 먹여야 되겠습니까, 살려 줘야 되겠습니까?’, ‘야야, 네가 생각하는 것이 앞선다. 내가 그럴 수 있는 사람을 찾았는데 네가 말하는 것이 내 마음에 쏙 맞는다. 그런 사내가 문선명이구만.’ 얼마나 선명히 일을 처리해요? 진리의 ‘문’ 자, 진리의 말씀 대표를 중심삼고 얼마나 선명히 일을 처리해서 하나님의 마음에 쏙 든다, 안 쏙 든다?「쏙 든다!」쏙이에요, 썩이에요?「쏙입니다.」썩 하게 되면 썩어 없어진다는 거예요. 쏙 든다.
내가 하나님보고 ‘나에게 구세주 간판을 달아 주소.’ 원치 않았어요. 하나님이 자진해 가지고, 꿈도 안 꾸는데 ‘야 문선명아, 너는 구세주다.’ 아이쿠! 참부모 되기도 힘든데 구세주까지 되래. 하나님에 대해서 고마운 말이에요, (나에 대해서) 짐 되는 말이에요? 답변은 못 했지만 마음으로 ‘가만 보니까 나를 부려먹으려고 그러는구만.’ 한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해방해 주기를 바라요. 해방이라는 말을 하나님 자신이 안 하지만 ‘그렇게 되어야 내가 해방된다.’ 하는 것을 내가 알아요. 마음이 알아요, 벌써. 목적을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만큼 살아남아 가지고 ‘세상에 인간으로서 문 총재 이상의 성공한 사람은 역사상에 없다.’ 하는 결론을 내더라도 대한민국 사람 중에 반대할 사람이 없게 되어 있어요. 미국도 그래요. 남미에 가도 그래요. 육대주에 가도 그래요.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나도 공적인 이름이 되었기 때문에 참부모보다도 레버런 문! 레버런 문이라는 것이 문 목사라는 말이에요. 아이고, 모가지 매서 죽은 것을 목사라고 해요. (웃음) 기분 나쁘지만 하도 이름났기 때문에 그 이름을 무시해 놓으면 그 이름을 붙들고 줄을 달고 당겨 가지고 나한테 오겠다는 것을 다 끊어 버리니까 할 수 없이 공적으로 레버런 문을 자랑해요. 구세주 자랑하지 않고, 메시아 자랑하지 않고, 재림주 자랑하지 않고, 참부모 자랑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너는 구세주다.’ 귓맛이 좋았겠나, 귓맛이 나빴겠나? 왜 선생님이 원치 않는데 하나님이 그래요? 수많은 사람들이 선생님 이상 구세주 되겠다고 하는데 안 시켜 주고 난 생각지도 않는데 구세주라 이거예요. 왜 그럴까? 구세주를 시킬 수 있는 내용을 가진 거예요. 그 내용이 뭘까?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거 숙제예요.
그다음에 ‘아이고, 문 총재 너는 메시아다.’ 메시아가 뭐예요? 이건 또 더 얄궂은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은 메시아 하면 밥장사 주인이에요. 메시야(めしや; 飯屋)가 식당을 말하잖아요? 메시아 하게 되면 식당의 주인을 말하는데, 일본이 제일 나를 반대해요. 메시아를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밥장사 잘 해 가지고 금은보화를, 2차대전 이후에 몸에 오색 가지 찬란한 금은보화를 해 가지고 벌거벗고 누워 가지고, ‘나를 누가 데려갈꼬?’ 자빠져 있는 여인이 일본 여자예요.
해방 후 20년간에 세계의 돈을 모았지? 누가 날 잡아갈꼬? 에덴동산에서 나를 잡아가던 것보다도 더 훌륭한 사람이 있으면 잡아가면 좋겠는데, 잡아갈 수 있는 그 양반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 욕심세계에서 말하게 되면 문 총재가 일본을 해와국가로 택하게 될 때 일본 천황으로부터 경계의 엄명을 내릴 수 있는 가시철망을 친 것이 일본 나라다.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에게 절대 비자를 안 내 준다. 비자가 뭐예요? 거꾸로 하면 자비예요. 일본에게 자비를 베풀려고 하는데 비자 가지고 목을 매고 있는 거예요. 어디 해 봐라 이거예요. 월남전쟁 때 한국 때문에 돈 벌어 가지고 한국을 도리어 먹어 버리려고 그래요. 지금 제국주의로 돌아가려고 그러잖아요? 야스쿠니신사! 가미카제가 나와 가지고 하나님이 도왔다. 야스쿠니신사에 있는 우리가 숭배하는 조상신이 도왔다. 조상신을 말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오만 가지 미친 무당의 장식을 해 가지고 춤을 추고 야단하면서 조상 해방을 빌고 있는 거예요. 조상을 모시게 안 되어 있어요. 그 조상신들이 어디로 가겠나? 다 지옥 밑창에 가 숨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해원해 주기 위해서 기원제를 했어요. 청평을 시켜서 1천억 축복받은 가정들을 동원해 가지고 일본을 싹쓸이, 기원제 해라 이거예요. 별의별 이적기사가 벌어진 거지.
예수님 때의 이적기사와 마찬가지예요. 나라 찾지 못했는데 나라 찾아야 할 기수를 불러내야 할 텐데, 기원제를 하니 별의별 이적기사가 벌어진 거예요. 죽었던 사람이 살아나고 병신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것이 청평에서는 힘들어요. 흥진 군이 생명을 걸고 기관총이 되고 기관포가 되는 거예요. 기관총이 불이 나서 휘고, 기관포가 불이 나서 꺾어져서 포탄이 역으로 떨어져서 자기 포대가 날아갈 수 있는 위험천만한 일이라구요.
그래서 몇 곳만 하라니까 하다 말고 중단해 버렸어요. 왜 중단했어? 그걸 계속했으면 내가 건국자금의 보따리를 자동차로 실어다가 쓸 텐데, 중단했어요. 다시 하라는 거예요. 다시 하려니까 한번 잘못했다가 재차 하기가 얼마나 힘들다는 거예요. 그래도 해야 돼요. 선생님이 가기 전에 정리할 것은 정리해야지. 조상들을 쫓아 버려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교육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의 고려시대 왕으로부터 조선시대 왕들, 비참하게 죽은 왕들이 나와 가지고 교육받고 증언하는 증언의 기록을 다 공부했나? 일본 나라도 그래요. 일본 나라의 왕들이 책임 못 하기 때문에 막부의 책임자들이 왕 대신 관리한 거예요. 그 패들이 나와 가지고 어떻게 해서든지 문 총재를 모시지 않으면 안 된다고 열심히 증언하더라.
내가 그거 들을 때 기분 좋았겠나, 나빴겠나? 기분이 참 나빴어요. 반대한 나라의 왕들이 지금까지 가만있다가 갑자기 나와서 네 말을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지상에 몇 사람이나 되느냐 이거예요. 이거 우리가 교육 안 해 주면 안 된다는, 교육해 주기를 바라는 권고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미국의 36대 대통령들도 선생님의 고붕(こぶん; 부하)이 다 되었고, 고려시대 왕들도 고붕이 되어 있고, 조선시대 왕들도 고붕이 되어 있고, 일본 나라의 왕들도 고붕이 되어 있고, 그 가외도 고붕 되기를 바라서 문을 열려고 했기 때문에 천일국 한국이 고붕도 낙제 되겠으니 할 수 없이 스톱하고 지금 한국에서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왕권 전수식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왕권 대표할 수 있는 기수로서 깃발을 꽂고 미국, 종교권 전체가 합해서, 한국 백성 전체가 합해서 국회로부터 했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한국 백성이 선생님의 평화의 왕권 권위까지 가지는 거예요.
이번에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드는 거기에 있어서 왕권 즉위식까지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누가 반대해요? 73퍼센트 75퍼센트 이상으로 몽고반점 안 가진 세계 인류가 없어요. 이상이에요. 그러면 다 끝나겠어요, 안 끝나겠어요? 축복 안 받은 사람이 있으면 벼락을 맞게 되어 있어요.
고속도로에서 최고로 달리는, 120마일 이상을 달릴 수 있는 거예요. 120마일이 아니지. 독일 같은 데 가게 된다면 240마일 300마일까지 놓더라도 잘 달리더라. 아우토반이라는 고속도로에 있어서 말이야. 선생님도 그런 것을, 모험 천만 한 것을 좋아해요. 선생님이 가는데 이제는 천천히 가라고 내가 명령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왜? 손자 손녀 3대가 차에 타요. 어머니 아버지 둘이야 하나님이 목을 잡고 죽을 자리에 떨어져도 건져 주게 되어 있거든. 보호해야 돼요. 부모님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나? 하나님도 곤란 중에 제일 곤란 왕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믿고 모험도 많이 했어요. 달려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가는데 차가 앞에 있으면 저놈의 자식, 얼마나 가느냐 이거예요. 밟아라. 뭘 밟으라는 거예요? 뭣이? 뭘 밟는다는 거예요? 똑똑히 하라구요.「액셀입니다.」액셀은 또 뭐야?「액셀러레이터입니다.」갑자기 물어보니까 요말이 고말 같고 고말이 요말 같아서 멍멍하니까 모른다구요. 부끄러운 줄 몰라요. 순결대학생 졸업생 연령 된 아줌마 후보자들이 답변 못 하고 앉았으니 그 집안이 잘될 것 같아요, 못 될 것 같아요? 문제예요.
좋은 신랑 얻어 주면 좋겠나, 나쁜 신랑 얻어 주면 좋겠나? 나쁜 신랑을 얻어 줘도 좋은 신랑, 일등 신랑, 왕신랑을 만들 수 있게 되면 선생님은 4수예요, 4수. 두수, 상수, 하수. (웃음) 4수 아니에요? 그래서 한 바퀴 삥 이렇게 돌고 이렇게 돌고 네 번 이렇게 되고 세 번 이렇게 되면 이야, 삼사위도의 길을 이룬다. 그러면 하늘나라에는 뭐예요? 애왕?「위도!」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 순결대학생이 생겨난 것이 잘 했나, 못 했나?「잘 했습니다.」순결대학생이 잘 태어났는데 잘못 해서 죽게 되면 어떻게 돼요? 수백만 수천만이 용서 받을 수 있는, 지옥 가서 축복받은 영들을 해방시키기 위한 조건 표상물로서 졸업해 가지고 그 가정이 살아나면 그러려고 했는데, 한 사람이 안 되게 될 때는 수천 수백만 영계 육계의 후손들 앞에 피해를 입히고 있다는 무서운 자리에 서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여기는, 지금도 그렇지. 여기도 다 그래요. 굳은살이 박혔어요. 왜? 열두 시간 열 일곱 시간을 기도했어요, 밥 먹을 시간을 잊어버리고. 밥이 넘어가요? 심각한 거라구요.
여자들, 아줌마 후보자들 앞에 양말을 벗고 이러면 교주가 될 수 없지. 왼발이니까 사탄 대신 했다 하면 용서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걸 신으면 탕감복귀가 가능한 거예요. (웃음) 새까만데, 새까매야 돼요. 이건 브라운 컬러고 새까만 것이 올라가는 거예요. 이건 더 색깔이 되고 얼굴은 하야니 이야, 사위기대의 표상적인 자리에 서 있는 교주 양반이에요, 님이에요?
양반이 좋아요, 석 냥이 좋아요? 석 냥 절반이 양반 아니에요? 한 냥 두 냥 세 냥, 양반!「아, 하!」(웃음) 뭐, 그래 가지고 좋아요? 상대가 안 되니까 내가 기가 차다. (웃음) 기가 차면 토하든가 우웩 해야 돼요. 후려갈겨야 된다구요. 발길로 차야 된다구요.
휘이익! 해 봐요. (휘파람을 붐) 우리 순결대학생들이 휘파람이라도 잘 해 봐라 이거예요. 산중 복판에 앉아 가지고 처량한 노래를 가냘픈 불쌍한 여인의 소리로 휘파람을 불어 보라구요. 동네에 있는 사람들도 물론 모여 오지만 그 동네에 살던 뱀들이 와 몰려와요. (웃음) 사탄 상징인 뱀까지 모여 와요.
뭐인가, 왕꽃선녀님(텔레비전 드라마), 무병이라는 말을 알지?「예.」봤나?「예.」왜 봤어, 그거? (웃음) 아, 순결학생이 그거 보면 되겠나? 시간이 있으면 장사라도 헌드레이징 해서, 선생님이 돈 한 푼도 포켓에 없어요. 이번에 왔다가 빚을 져 가지고 전부 다 먹여 보냈는데 말이야, 거기에 한 푼이라도 도왔다면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무한 광대한 우주 전체의 소유물을 자기들 앞에 늴리리 동동으로 달리게끔 상속해 줄 수 있는 것을 바라고 있는데,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 없어요. 헌금했나?
오늘 선생님에게 선물이라도 사 가지고 왔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밀가루를 한 통 사다 줬나, 껌이라도 한 통 사 줬나? 선생님이 먹여 주고 공부시켜 줬나, 안 시켜 줬나?「시켜 주셨어요.」그 고마운 것을 모르는 간나들을 길러 가지고 무엇에 써먹겠나?
이제 대통령 아들딸한테 한 사람 앞에 한 1억 달러씩 받고 팔 것이다. (웃음) 만왕의 왕, 평화의 왕의 이름을 가진 대학의 순결대학생을 며느리 삼고 싶은 사람은 1억 달러씩, 동그라미만 치라는 거예요. 이름은 몰라요. 자기가 상징한 것을 해서 청구하게 된다면 선생님이 제일, 앞으로 나라의 대통령, 대통령 후보자들이 수두룩해요. 이제 요 3년 동안에 내가 뭘 할지 모르지? 뭘 할지 모르지?「예.」알면 좋겠지?「예.」미리 시집가 버릴까 봐 가르쳐 주지 못해요.
여러분이 구세주의 아들딸, 종교권 메시아의 아들딸, 그다음에 재림주의 아들딸, 참부모의 아들딸인데 그 아들딸을 갖기 위해서는 천하에 아낄 것이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없을 성싶습니다.」여러분이 세계 일등 부잣집의 딸이라면 그 재산을 다 팔아 가지고 가난뱅이 왕초 주인 교주 문 선생님의 병신 아들하고 결혼해라 하면 할 거예요?「예.」왜 소리하기를 ‘예에.’ 이러노? (웃음) 자기가 싫고 좋은 걸 다 표현해요.
선생님이 얼마나 센스티브한지 알아요? (웃음) 코 푸는 소리를 듣고 바른손으로 했는지, 왼손으로 했는지 알아요. 왜? 바른손은 힘이 있기 때문에 풀 때 ‘킁!’ 하고 폭발되지만 이건 ‘히잉’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예민하다구요. 여자들도 방귀 뀔 줄 아나? (웃음) 처녀들도 방귀 뀔 줄 알아요?「예.」나는 못 들어 봤는데. (웃음)
우리 집안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한테 방귀 뀌면 초달(楚撻)을 맞으면서 교육받았는데,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팔십 난 노인이라도 어머니가 있으면 어머니한테 초달을 맞으니 처녀 방귀 뀌는 소리를 듣고 싶을까, 안 듣고 싶을까? 교체시대에 왔으니까, 교체결혼이지? 교체시대에 왔으니 안 듣던 시대의 반대, 선생님은 처녀가 방귀를 뀌기 전에 입을 벌리고 ‘냄새를 맡겠다고 이런다.’ 하면 처녀들이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비결은 그것밖에 없어요.
뀌어요. 뀌라구요. 꿰예요, 뀌예요, 끼예요? 모르겠구만. 꿰예요?「뀌입니다.」내가 잘 모르겠다구요. 방귀를 뀌어라 하면 끼는 것이 되는데, 꿰라 해야 팡 튀쳐 나가지. (웃음) 꿰 준다는 말이에요. 알겠나? 너 먹어라, 난 안 먹겠다 그 말 아니에요?
그렇지만 방귀 뀌고 자기 방귀 내를 가만히 쓰윽 이래 놓고 맡아 봐요, 안 맡아 봐요? (웃음) 아, 솔직하라구요.「맡아 봅니다.」무슨 냄새인지, 콩밥을 먹었는지 보리밥을 먹었는지 감자밥을 먹었는지 고기를 먹었는지 냄새를 알고 싶을 때는 이렇게 하잖아요? 한 3년만 지나면 냄새 맡고, ‘아하, 하나님의 딸이 쇠고기를 푸줏간에서 도적질 해 가지고 배부르게 먹고 뀌는 방귀다.’ 방귀 냄새를 가지고 범죄자를 찾을 수 있는데. 감별이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아침에 대변 보러 갈 때 마스크를 끼고 들어가나, 안 끼고 들어가나?「안 끼고 들어갑니다.」그래서 냄새가 지독할 때는 ‘어제 무얼 먹었던가?’ 감별하나, 안 하나? 만국 통일이에요. 마스크 안 끼고 들어갔는데 자기 동생이 들어오려면 마스크 하나 둘 세 개, 다섯 개까지 끼고 들어오는 거예요. ‘아이고, 내가 자빠지려고 하는데, 누나는 오늘 기분 좋아 가지고 저렇게 앉았구만.’ 하는 거예요.
별스런 냄새를 맡고 기분 좋아하는 거예요. ‘이야, 다음엔 무엇을 사 먹어야 되겠다.’ 구미가 동하는 맛이라는 거지. 나쁘다고만 생각할 수 없고 구미가 당겨요. 팔미보다도 십미보다도 구미! 구미 하게 되면 구라파하고 미국을 구미(歐美)라고 그러잖아요? (웃음) 사탄들이에요.
오늘 선생님의 밑천, 욕하고 싶은 말, 별의별 말을 다 하는 거예요. 지어 가지고 말하는 것보다도 대응어가 무엇이고 반대어가 무엇이고 가려 가면서 얘기 곧잘 하지?「예.」사사오입(四捨五入) 되어 가지고 구십 났다고 자랑하는 할아버지를, 선생님을 젊고 젊은 여자라도 필요할 것이다, 안 할 것이다.「필요합니다.」‘할 것이다.’ 할 때 대답 안 하고 ‘안 할 것이다.’ 할 때 대답했으니 쓸모없는 무리가 여기에 앉아 있는 순결대학 학생들이다. 무엇에 써먹겠느냐 이거예요.
졸업하면 무엇에 써먹어야 되겠어요? 다 어느 나라 대통령의 사모님이 되고 싶지? 왕비가 되고 싶고 왕태자의 비가 되고 싶고 그렇잖아요? 그러지 않으면 총리라든가 그러지 않으면 국회의장의 며느리라든가 그런 생각을 하지? 그러려니까 선생님이 제일 유명해져 가지고 평화의 왕초 중에 왕으로 세계에 알려진다면, 10년만 기다려 주라면 여러분이 결혼을 10년 연장시킬 수 있어요? (웃음) 기다릴 수 있나 말이야, 이 쌍것들아.「예.」정말이야?「예.」기다렸다가 그럴 수 있는 사람 열 사람밖에 없는데 77명 어떻게 하고? 꿈을 꾸지 말라 이거예요. 제일 안전한 것은 뭐냐? 꿈을 꾸지 말라 이거예요.
여자에게서 남자는 세상에 귀한 것인데. 여자 앞에 남자 이상 귀한 보물이 어디 있고 진리가 어디 있어요? 남편이라는 거예요. 여자는 뭐이라고 그러나? 북편! 남쪽나라 남편 남남북녀, 이렇게 되어 있어요. 직고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진짜 남자는 어디에 있느냐? 열대지방의 흑인들이다. 제일 뜨거운 곳이 남쪽 아니에요? 남쪽에서 새까매지니 그늘 아래 들어가 살겠다고 하는 것이 흑인밖에 어디 있나 이거예요. 휘이익!
교체결혼 가운데 첫째 서는 남편을 바라는 허황되고 미치려고 하는 그런 여자들은 남쪽나라 남편을 찾아가야 돼요. 거기가 시집이에요. 거기는 먹을 것도 많아요. (웃음) 의식주 자연해결이에요.
내가 아마존강 유역에 가 봤는데 신기한 것이 무엇이냐? 어머니나 아들딸들이나 젖 먹지 않고 걸어 다닐 수 있는 아기들은 말이야, 소학교만 가게 되면 칼 하나 하고 갈고리 하나 하고 그것 두 개를 갖고 있어요. 아침이 되면 아버지가 아침 먹는 동산이 있어요. 어머니의 동산이 있어요. 또 아들딸의 동산이 있어요, 지역 지역에. 천지가 넓으니까 말이야 동네 중심삼고 자연에 모든 것이, 없는 것이 없는 거예요. 그 한계선을 아버지가 정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도 넓어 가지고 이웃 동네에 수백 집이 있더라도 더블 될 수 있는 지역이 없으리만큼 광막한 그런 세계예요. 전부 다 자기 소유 무대를 가지고 칼 하나 하고 후크(hook; 갈고리) 같은 거 하나 가지고 꽁무니에 차고 다니는 거예요. 그것 가졌으면 만사가 오케이(OK)예요. 자는 것은 문제없어요, 춥지 않으니까.
거기에 구렁이 같은 것, 25미터짜리 스크리가 있어요. 한꺼번에 세 사람 네 사람을 훌떡 삼켜 버릴 수 있어요. 세 자매가 되어 가지고 3자매가, 순결대학 3학년까지, 졸업생은 없어지니까 말이야 그건 시집가게 남겨 놓고, 세 사람이 스크리에 말려 가지고 한꺼번에…. 세 사람을 문제없이 삼켜 버려요.
그러면 ‘아이고, 너 먼저 들어가라, 나 나중에 들어가겠다.’ 이왕지사 죽기는 마찬가지인데 말이야 사형장에 나갈 때는 틀림없이 총소리를 내가 먼저 듣고 죽겠다고 해야지, 모든 총소리를 듣고 죽겠다는 그런 못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첫 번으로서 내가 죽겠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면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왕녀가 될 수 있는 자리가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반대예요.
이런 얘기가 끝나고 오늘 내가 열 시면 어디에 가게 되어 있나?「여수입니다.」여수·순천! 세월이 여수(如水) 같아서 문 총재 구십 늙은이도 세월 따라 가야 되기 때문에 새벽같이 여수에 헬리콥터, 허리를 폈다가 감았다! (웃음) 그거 보면 진짜 헬리콥터예요. 아이구, 나 또. 한국말이 얼마나 좋은지. 아이고, 허리가 곱았다 폈다 그런 기계가 헬리콥터로구만. 내가 그거 연구했어요. 맞지? 비슷하지?「예.」계시적이에요.
여러분도 한번 타게 되면, 아이고, 아기 밸 수 있는 후보의 여성들은 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자들은 안 되는 거예요. 말 한마디 하면 ‘앵!’ 하고 대번 소리를 내는 것이 여자인데, 뜨게 된다면 프로펠러 돌아가는 소리가 얼마나 요란하지 귀를 막고 있어 가지고 허리를 폈다가 어디를 가다가는 공기가 조금 다르면 후욱! 폈다가 ―내려가니까 펴는 거예요.― 올라가요. 또 후욱, 올라갔다가 꼬부렸다. 굽었다 폈다, 허리를 폈다 해서 헬리콥터가 되었어요. (웃음)
여기에 소크라테스 부인이 있지만, 손가락 테스트가 철학이다. (웃음) 그렇게 얘기하면 만년 저나라에 가서도 팔아먹을 수 있어요. 손가락 테스트가 소크라테스다. 헬리콥터가 헬리콥터다. 얼마나 적절해요? 또 아담이다, 이름이 해와다. 망종이다. 바람피우는 망종 자식, 망종 간나! 망종, 망할 종자다. 평안도 말로 너무 도수에 지나치는 행동을 하면 망종이라고 해요. 여기서는 그런 말이 없지?
선생님이 기분 좋은 얼굴이에요, 기분 나쁜 얼굴이에요?「기분 좋은 얼굴입니다.」아이고, 미인들을 떠날 시간이 가까워 오니까 슬픈 얼굴인데 언제 미인 87명을 한꺼번에 만나 보고 내 마음대로 주물렀다 폈다 입을 벌리고 웃게도 했다가 아이고, 방귀도 많이 뀌었을 거예요. 힘 주고 웃었기 때문에. 공기가 좋지를 않아요. (웃음) 그러니까 빨리 끝내야 되겠다 이거예요.
더 했으면 좋겠어요?「예.」따라나서요, 헬리콥터를 타는데. (웃음) 오늘 갈 비행기에 세 자리는 남을지 모르지. 세 자리는 남아요. 아홉 명 타는 헬리콥터, 열 아홉 명 타게 되어 있지?「열 여섯 명입니다.」운전수….「아 예, 열 아홉 명입니다.」(웃음) 그렇게 했다가는 낙제꽝밖에 안 되는 거지. 열 아홉 명이지, 손님만 얘기해나? 타는 것은 다 마찬가지지.
이야, 열 아홉 명이면 3분의 1은 헬리콥터에 탈 수 있겠네. 다 그만두고 여러분 데려갈까? (웃음) 기분이라도 내라 그 말이에요. 윙크하잖아요? 이렇게 윙크할 때는 여러분은 바른 눈 윙크를 해야지. 방법이 다 상대적이어야 돼요. 세 번만 만나면 선생님한테 인사하는 것, 저놈의 간나는 틀렸다 이거예요. 원리적으로 대번에 알아요.
여러분 여자지?「예.」남편 얻으면 남편 옷을 여자 팬티 아래 놓을 거예요? 말뚝에 걸더라도 남자 옷 위에 여자 옷을 올려놓을 거예요, 여자 옷을 남자 옷 아래에 올려놓을 거예요?「여자 옷을 남자 옷 아래에 놓습니다.」그만큼 발전했어요. (웃으심)
여자는 출발할 때 계단을 내려설 때 왼발로 내려가야 되나, 바른발로 내려가야 되나? 어떤 거야 돼요? 남자는 바른발 여자는 왼발, 어떤 거야 돼요? 집에 어머니만 남고 아들딸이 있으면 아버지 대신 여자도 바른발을 먼저 디뎠다면 어떻게 되나? 아버지 대신 장자가 디딜 곳은 바른발 자리요 어머니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주인이 필요하지? 주인 되는데 여자가 주인 되어야 돼요, 남자가 주인 되어야 돼요?「남자가요.」왜? 본래 생리적으로 생긴 것이 남자는 볼록이에요. 주는 거예요. 여자는 받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죽게 되면 아들이 남편보다 귀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특별히 주의해야 할 것이 뭐냐? 내가 많은 사람을 결혼해 주었는데 어머니하고 산 총각들이 많더라 이거예요. 아들이 아버지 대신이지. 기르고 젖 먹일 때 남편을 생각하고 이래 가지고 자는데 끼고 자고 열 살이 지나고 열 다섯 살 돼도 그렇게 지내다 보니 어디 갔다가 오면 아들이 어머니 품에 벗고 들어가서 잠 잘 자는 거예요.
그렇지만 여자는 생리적인 면에 있어서 변태증이 있다구요. 여자는 히스테리 병이 있다고 그러지? 아들이 어머니 젖을 만지면 어머니는 자기도 모르게 남편과 같이 알고 거기를 만져 준다는 거예요. 아들도 그렇게 알거든. 그래 가지고 사고를 쳐 가지고 같이 지내는 사람들이 없지 않더라. 내가 많은 사람을 축복했기 때문에 그런 걸 다 알아요.
미국 같은 데는 태반이에요. 할아버지하고 사는 손녀가 없나, 어머니하고 사는 아들이 없나, 보통이에요. 이걸 어떻게 정리해야 되겠나 이거예요. 우리 책임이에요. 그런 관점에서 여러분 순결대학 졸업생들이 이 일을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밤낮 없이 그들을 교육해 가지고 계몽해 나왔어요.
계몽(啓蒙)이라는 것은, 몽고(蒙古)라는 것은 누더기 보따리를 벗긴다는 거예요. 계몽사조라고 하지? 그 ‘몽(蒙)’ 자예요. 몽고, 예수를 벗어 버려야 돼요. 몽고반점, 반점의 ‘반’이라는 것은 ‘글월 문(文)’ 좌우로 ‘임금 왕(王)’으로 ‘얼룩 반(斑)’ 자예요. 이야, 내가 둘 다 왕을 만들어 가지고 꿰차고 천하통일의 왕이 되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선문의 ‘선(鮮)’도 ‘고기 어(魚)’ 자하고 양(羊)이지? 글(文)이지? ‘명(明)’ 자도, 하늘땅이 다 들어가 있어요. ‘글월 문(文)’ 자는 제상을 말해요, 네 다리 위에 제상! 탕감혁명의 왕의 자리를 거쳐가야 할 것이 재림주고 구세주고 메시아고 참부모예요. 참부모가 진짜 참부모 못 되었어요. 참부모가 감옥에 가나? 핍박받나? 그런 허물을 가진 참부모가 될 수 없어요. 그건 지옥까지도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나 그들을 위해서 그런 일을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들이 위할 수 있는 세계는 영계에 참부모가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여러분과 같이 순결여자와 순결남자를 중심삼은 새로운 가정의 출발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선문대학에도…. 총장님 갔나? 순결학과로 하자는 거예요. 순결학과가 뭐냐? 순결대학이다! 간판을 순결대학이라고 붙였나?「예.」
순결학과라고 붙이는 게 좋아요, 대학이라고 붙이는 게 좋아요?「대학입니다.」대학이 무엇인지 알아요? 대학이 뭐예요, 대학 명사가? ‘큰 대(大)’ 자 하고 배우는 거예요, 대학. 순결 왕초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책임이 중요해요, 안 중요해요?「중요해요.」요사스러운 이 세상에 여러분이 기관차가 되고 차가 되어 가지고 달리는 기차는 짧다? 노래 가운데 기차는 뭐이라고 하던가?「길다.」바나나는?「맛있다.」바나나는 미끄러진다지 뭐. (웃음)
진짜 기차는 길다 노래 지은 것은 말이야 미국 가서 유학한 녀석이 지었다 생각하는 거예요. 기관차가 2백 몇 개까지 단 것을 내가 헤어 봤어요. 한 5분 이상 걸리더라구요. 긴 차가 온다면 그 취미가 있어요. 허드슨강 하게 되면 뉴욕에서부터 워싱턴 가는데 그 강 외에는 갈 철로를 놓을 수 없어요. 철로에 달리는 차들을 보게 된다면 말이야 기관차가 넷 다섯으로 길고 길고 길어요. 그래 가지고 아마 1킬로미터 2킬로미터 될 거예요.
어디 가요?「가락종친회 교육장소 때문에 가겠습니다. (김봉태)」빨리 가라구. 그거 책임 못 하면 큰일나. 그런데 왜 자기 상대 누구, 요전에 여편네를 왜 안 데리고 왔어? 데리고 왔었나, 대신 나왔나? 그때 있었나, 대신 세웠나?「대신자입니다.」내가 그걸 물어보는 거야. 그때 온 여편네를 왜 안 데려왔느냐 이거야.「공항에 갔습니다.」공항이 무슨 공황인지, 비상사태인지 모르겠구만. 공항이라는 건 경제가 혼란해서 공황시대! (웃음) 공항에 관심 가질 게 뭐야? 가락 김씨 책임진 녀석이.
누가 대신했나? 아버지 어머니 대신 야곱이 에서의 장자의 권위를 빼앗았나, 안 빼앗았나? 선생님이 이건 대신이고 마음으로 하늘 앞에 누구 들어오지 못한다는 말을 했으니 대신 세우지,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그거 무서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 통반격파! 18년 세월이 지나갔어요. 하나도 안 하던 녀석들, 이제는 누가 통일교회 왕권 즉위식 계대를 잇고 왕관을 씌우고 거기 치리권 내에 들어가느냐 하는 것이 나라를 찾는데 제일 급한 일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제는 아시아대륙을 찾아야 돼요. 몽고반점 세계적인 판도를 펴지 않고는 아시아대륙이 들어갈 구멍이 없어요. 터널을 파든가 길을 만들든가 하면 누가 가든지 사방 평지로 얼마든지 길을 갈 수 있으니 말이야.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거 다 문 열어 놓았어요.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축복 같이했지? 선생님이 하나님이 못 한 일을 다 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아무리 체면이 없더라도 고생한 문 총재에게 ‘야야 문 총재야, 너 하나님 왕권 수립을 대신해 다오.’ 못 해요. 나도 하나님 앞에 ‘하나님, 내가 구세주 되게 해 주소.’ 기도 안 해 봤어요. 메시아 되겠다는 기도도 한 번 안 해 봤어요. 재림주 되겠다는 기도도 한 번 안 해 봤어요. 그다음에 참부모 되겠다는 기도를 한 번 안 했어요. 벌써 기도하기 전에 돼 있어요. 선생님이 태어나기 백 년 전에 팔십 된 노인들이, 아줌마들이 선생님을 봐 가지고 영계의 치리를 받아요. 여러분도 몽시 가운데 선생님을 자주 봐요, 못 봐요?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뭘 하는지. 안 되어 있지?
이번에 여수 해상의 책임자, 보기에는 꾀죄죄하게 생긴 남자인데 이야, 내가 놀랐어요, 보고를 듣고 말이야. 그거 얘기하려면 시간 다 되어 가지고 밥도 못 먹고 비행기 타러 가는데 도망가는 사내 이상 바쁘게 달려가야 되겠구만. 그립고 보고 싶은 순결대학 아저씨 아줌마 후보자들 때문에 비행기 못 타고, 우리 비행기니 기다리지 딴 비행기였으면 도망가서 갈 길을 못 갈 텐데.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자가용 비행기 하나 사라고 점심 한 끼 안 먹고 잠을 안 자면서 헌드레이징 해서 헌금을 해 봤어요? 아이고, 내가 눈을 감아야 되겠구만, 얼굴 찡그리는 거 보기 싫어서. 부모가 책임지고 아들딸 잘살게 고생시키지 않고 혼자 다 했어요. 헬리콥터니 땅 사는 것도 수억 달러가 들어가요. 1년 이내에 해결해야 할 텐데, 내가 은행을 터는 갱이라든가 마피아 괴수가 되어 있으면 그럴 수 있는데 그러지 않고 그 이상을 해내야 할 선생님이 얼마나 불쌍한 선생님인가 생각해 봤어요?
선생님이 타는 비행기는 말이야 이름이 무엇이든가? 헬리콥터 말고.「글로벌 익스프레스입니다.」글로벌은 지구고, 익스프레스는 특급이에요. 글로벌 익스프레스, 지구에서 제일 빠른 비행기예요. 140대 만드는 그 공장에서 제일 정성들인 물건으로 거기서 빼낸 가운데서 지금 어느 대통령, 어느 세계 부자가 타지 못하리만큼, <워싱턴 타임스>가 무서워요. 조금만 결점이 있게 된다면 그 부분을 물어 줘야 돼요, 고쳐 주는 것보다도. 왜 이런 걸 지어서 팔았느냐고 딱 해 놓으면 말이야, 그 회사가 날아가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몇 번씩 수리할 것을 미리 다 하는 거예요, 전체 총책임자 될 수 있는 최고 기술자가. 워싱턴 타임스의 회장님이 탄다고 해 가지고 대통령이 문제 아니고 얼마나 검증을 해 가지고 그 비행기는 날아가다 영원히 떨어지지 않는다는 그런 수수께끼가 붙어 있어요. 워싱턴에서 날게 되면 김포공항까지 그냥 그대로 날 수 있어요. 베이징까지도 갈 수 있는 것이에요. 땅 끝에서 땅 끝까지, 한 바퀴 돌 필요 없지. 목적지는 끝이 될 텐데. 그러니까 어디든지 날아가요.
그래서 글로벌 익스프레스! 익스프레스는 특급열차를 말하는 거예요. 그것이 돈이 얼마나 들어가느냐 하면 말이야, 6천만 달러가 들어가요. 완제품을 사려면 6천만 달러, 한국 돈으로 하면 얼마예요? 1천만 달러를 120억 잡게 된다면 얼마예요? 일 육은 육(1×6=6), 이 육 십이(2×6=12), 얼마예요?「720억입니다.」720억이니 차로 말하면 한 대에 1만 달러씩 하면 720대를 살 수 있는 비행기 값이에요.
우리 휘파람 같은 것이 지금 5천 달러도 안 되어 가지고 팔려고 하는데, 몇 대예요? 1천5백 대! 그런 걸 꿈 가운데라도 한번 타 보고 싶겠나, 안 타 보고 싶겠나?「타 보고 싶어요.」한 번 타는데 1천 달러씩 받아도 싸다 이거예요. 그런 비행기를 지금 몇 대 갖고 있나? 비행기를 여러 대 갖고 있어요. 이제 그 장사를 하려고 그래요.
그거 한 대 팔게 되면 여러분이 10년 월급 안 타고도 먹고살 수 있는 돈이 나와요. 여러분이 이름도 좋고 말이야, 순결대학 네임 밸류(name value)를 발표하게 된다면 어디 가든지 환영하기 때문에 대통령 관저만 찾아갈 수 있게 된다면 이거 한 대 파는 것은 문제 아니에요. 4년마다 대통령을 가니까 4년마다 전세계 대통령들에게 순결대학 나온 패들이 팔 수 있으면 순결대학 졸업생들은 못살지 않지 않지 않는다. (웃음) 뭘 또 헤어 보노? 훈련이 잘되어 있구만, 헤어 보는 것을 보니까. (웃음)
알겠어요? 그래서 관심 가져야 돼요. 이 비행기도, 헬리콥터도 8백만 달러짜리예요. 아무나 탈 수 없는 비행기지. 미국 사람들도 누구든지 ‘문 총재는 그 이상 것을 해도 좋습니다.’ 이런 결의가 되어서 자기네가 헌금하는 데도 얼마든지 헌금할 수 있는 길을 다 열어 놓고 샀다는 거예요. 누가 평을 못 해요.
문 총재가 고생했으니, 미국에 와서 수고했으니 그런 제일 좋은 비행기를 태워 보내야지. 그다음에 예물은 미국에서 제일가는 헬리콥터 회사인데, 미국 기술협회 회사예요. 최고의 항공기술, 스파이 비즈니스 하는 본부가 이 헬리콥터 본사예요. 우와!
머리 쓰는 데는 나를 못 당해요. 그래서 무슨 헬리콥터를 만드느냐? 배를 말이야, 판타날에 가게 되면 다섯 사람이 타는 배, 5미터 이하의 배를 만들어 가지고 낚시 갈 수 있게 부두에다 수백 척 배를 대는 거예요. 어디에 5백 대가 있으면 한 시간 내에 낚시터로 다섯 여섯 대를 날라 갈 수 있어요. 후루륵 가서 앉지 않고 떼어 놓은 거예요. 낚싯배를 그냥 그대로 달고 가는 거예요.
그런 헬리콥터가 날기 시작하면 대한민국 사람이 바람 들겠나, 안 들겠나? 여러분이 낚시 갈 때 배 타고 한번 헬리콥터가 날라 주기를 바라겠어요, 안 바라겠어요? 경쟁이 벌어지게 되어 있어요. 수백 대 마리나(marina; 계류장)에 있던 배들이 너 나 할 것 없이 멀리 가서 밤이면 촛불을 켜고 낮이면 신호탄을 올리면 대번에 가 가지고, 전화하면 5분 이내에 와서 후루룩!
전라남북도에 몇천 대가 있는데 한데 한꺼번에 있다면 거기에 전부 다 모이고 한 시간 두 시간 몇 시간, 어느 때 간다는 시간을 딱 정해서 배정해서 한꺼번에 날라 가지고 울릉도도 가고 독도도 가고 다 가는 거예요. 한국 공중의 헬리콥터 소리 때문에 낮잠 잘 수 있는 사람이 있겠나, 없겠나? 밤잠 잘 수 있는 사람이 있겠나, 없겠나?
그러면 통일교회가 부자가 돼 뒀나, 안 돼 뒀나? 그 부속품을 만드는 거예요. 우리 통일산업에서 원작기를 만드는데 테이블에 그런 원작기를 중심삼고 세 대만 놓으면 말이야, 원자재 창고를 만들고 몇 대 해 가지고 스위치만 누르면 밤새껏 자동기계로 부품을 깎아 가지고 일생 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 돈을 쓸데없으니 부자가 되어 가지고 은행에 예금해 둔 것을 10년 만에 털어서 못사는 형제지 나라에 나누어 준다 하게 되면, 그런 세계가 천국이 될 것 아니에요?「예.」
낚시를 모르는 여자들은, 배 운전 못 하는 여자들을 얼마나 잘 했더라도 순결대학 졸업생의 합격증을 줄 수 없다. 졸업한 사람도 불러다가 해양훈련 6개월, 1년 반까지 시켜야 되겠다. 그러고 나서 시집을 보내야 되겠다. (웃음) 그때 연애편지가 오는 녀석은 불러다가 뱃전에서…. 남극은 지금이 제일 어려운 거예요. 태풍이 불게 된다면 잡지 않고 서 있으면 발을 쳐 가지고 미끄러져요. 얼음판에서 일을 해야 된다구요.
왜 이상해요? 덩치가 크다고 먼저 빠질 것 같아요? (웃음) 정말이에요. 이노우에라고 말이야 코디악에서, 그 사람은 구주(九州) 수산대학의 대학원 졸업생이라구요. 이론을 잘 알아요. 이래 가지고 코디악에 배치해서 낚시 훈련시킨 거예요. 선생님이 옷 벗고 들어갈 것을 아니까 자기가 먼저 벗지 말래도 벗어요. 걸리면 옷 채로 뛰쳐 들어가서 걸린 것을 끌어내는 거라구요. 자연히 그렇게 훈련했다구요.
그러니 낚시하는데 편리할 수밖에 없지. 무엇 무엇 무엇 일주일 쓸 것을 순서적으로 기록해 가지고 짐을 륙색에 지고 가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편리하겠나? 자, 그런 남편 얻는 게 좋아요, 아이고, 회사에서 물 튀기면서 심부름시키는 과장 부인 되는 게 좋아요?「첫 번째입니다.」첫 번째, 왜? 비린내가 나고 옷 좋은 거 입어요?
남국의 스크리 같은 뱀 구렁이가 말이야 사람 잡아먹는 악어도 잡아먹어요. 무는데 아무 데나 안 물어요. 꽁지를 물어요. 꽁지야 뭐 얼마나 물기가 좋겠노? 악어 꽁지를 물면 무는 것 중심삼고 막대기 기둥처럼 서면 딱 해 가지고 휘이익 감아 올라가서 죽게끔 모가지 딱 하는 거예요. 삼키면서 풀어 놓을 때는 대가리부터 내려야지, 몸뚱이 풀고. 이래 가지고 다 삼키고 떠난다구요. 얼마나 편리한지.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요. 선생님은 모기에 뜯기는데 ‘에라 모기야, 문 총재의 피는 달고 맛있을 텐데, 와 먹어라.’ 하는 거예요. 몇백 방을 맞아요. 그래 가지고 가려운 데를 들입다 긁어 놓으면 곪아요. 어떤 데는 곪아서 ‘우움!’ 하게 되면 고름이 쭉 흘러요. 왜 웃어요? 그러니 어머니가 행복한 여자예요, 불행한 여자예요?「행복한 여자입니다.」뭣이?
모기가 얼마나 많은지 살이라는 건 내놓을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벌꿀을 딸 때 쓰는 것 있지? 그것을 썼는데 이놈의 모기들은 얼마나 능란한지 틈이 있는 데는 다 들어와요. 파고 들어와요. 한 마리 들어오게 되면 벗고 잡아야 되겠나, 그냥 둬두어야 되겠나? 벗고 잡았다가는 습격이에요. (웃음) 못 견디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물에 들어가서 수구맥질(무자맥질)해야 돼요. 그렇게 모기가 많아요.
선생님을 따라다니기 좋아해요? 아이고. (웃음) 모기 제단에 희생물로서 바치게 될 때, 희멀끔하고 어느 누구에게 보이지 않던 몸뚱이 전체를 어느 부분도 뜯어 먹으라고 제물 할 텐데, 그래 가지고 피 빨려 가지고 말라죽는 거예요. 그런 제물이 돼도 자랑하겠어요? 선생님이 가는 데는 한번 다 가 보고 싶지?「예.」
우와, 벼락 치고 소낙비가 내리는 그런 시간에도 낚시질을 했어요. 낚시질하는 학교도, 수산학교도 그런 때는 쉬는데, 선생님은 유난히 그런 때에 배고픈 고기가 무엇인가? 좋은 미끼를 던지면 다 숨지만 말라죽고 배고파 죽을 수 있게끔 된 것은, 다 큰 놈들이 잡아먹으니 말라죽게 된 것은 냄새 맡고 나와 물어 주는 고기가 있어요. 고기가 조그만 고기가 아니면 큰 고기예요. 그걸 잡아서 좋다고 놔주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재미있어요? 할 만하지? 말 들으면 재미가 있지? 사실은 기가 막혀요. 거기에 고기들이 밀려 내려오는 것을 물 타고 내려오면서 건져 잡아먹는 것은 구렁이들이 수두룩하다구요. 그러는데 강둑 드러난 곳에 사람이 앉아 있다가 움직이게 되면 그것 딱 하게 되면 밑창에 대가리를 두고 말이야 꼬리를…. 이건 5미터 안 되는 것이 없어요. 10미터쯤 되면 대가리를 두어두고 쓰윽 와서 꽁지만 한 바퀴 딱 감으면 그다음에 주르륵 올라가는 거예요.
이래 놓고 모가지를 딱 홀치게 된다면…. 벌써 숨쉬는 것을 알거든. 이래 놓고 바꿔쳐 가지고 머리부터 먹는 거예요. 그래서 뱀은 대가리부터 사리는 거예요. 대가리로 이러는 거예요. (시늉을 하심) 해 봐요. 넘어간다구요. 입 안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뱀 같은 것은 이빨도 있지만 말이야, 여기 살들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 5미터 되는 뱀이 큰 돼지, 150근 이상 되는 돼지를 입에 물고 삼켜 버려요. 입에 안 들어가는데 이게 떨어져 가지고 고무줄같이 늘어나는 거예요. 이러는 것이 얼마나 걸릴까? 한 시간 내지 두 시간 이내에 다 삼켜 버려요.
어떻게? 그때는 4천 도의 열이 나와 가지고 녹여요. 이야! 독일 같은 데 그런 박물관에 가 보면 조그만 뱀이 자기 몸뚱이의 세 배 네 배를 물고 삼켜요. 저걸 어떻게 먹노? 알고 보니까 열이 나와서 녹여요. 흐물흐물흐물해져요. 이야, 그거 보면 자기 살 수 있는 요령, 천태만상의 차이가 있지만 다 사는 거예요.
그래서 배 운전을 배워야 되겠나, 안 배워야 되겠나?「배워야 됩니다.」4학년 여름방학에는 이제부터…. 남해 바다에 지금 배를 40척 만들어요. 그거 하나에 5천만 원 이상 될 거예요. 40척이면 얼마인가? 20억이지? 20억 다 돈 지불하고 거기에 그물도 준비해 가지고 자동장치까지 해 가지고 수산사업세계를 혁명해야 돼요.
그래서 누구를 먼저 그 배 사 줄 것이냐? 여자! 한국 여자, 일본 여자, 미국 여자?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세 나라 여자 가운데서 어떤 나라의 여자 앞에 배를 맡겨 가지고 운영하는 것이 손해 안 볼 것 같으냐? 답변해 봐요.「한국 여자입니다.」한국 여자는 한계선을 못 넘어요. 한을 품고 살기 때문에. 고개 넘어가게 되면 한을 풀 길이 없거던. 경계선을 못 넘어요.
미국 여자는 배 보기만 해도 오줌 싸요. (웃음) 배를 생각해 보라구요. 1인치 판대기 아래에 있으면 죽는 거예요. 한 발짝 잘못하면 죽어요. 지옥이에요. 지옥 천국이 붙어 있어요. 얼마나 배가 위험해요? 미끄럽기는 얼마나 미끄러워요? 눈 와도 미끄럽고 안 와도 이슬져서 미끄럽고 새벽 여름에 주의 안 하면…. 미끄러운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개발해서 배 만든 거예요.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든 것도 그 조상이 선생님이에요. 그거 알아요? 우리 원 호프(One Hope)는 가라앉지 않아요. 많은 사람이 구원받았지. 요번에 주동문 부부도 죽을 건데 그 배를 탔기 때문에 살았어요.
선생님이 연구 많이 했지? 가라앉지 않는 배를 어느 누구도 수천년 동안 생각 안 했는데 문 총재가 만들어 가지고 요즘에 큰 회사들도…. 선생님이 가라앉지 않게 만든 거예요. 우리 원 호프(One Hope)가 지금까지 40년 역사가 되지만 한 척도 팔지 않았어요. 이거 밤에 얼마나 극성인지 몰라요. 알아 가지고 본떠 가지고 이제는 큰 회사들이 문 총재가 연구한 가라앉지 않는 배를 자기들이 개발했다고 간판 붙이고 팔아먹더라구요. 내가 그거 가만 둬두라고 해요. 많은 사람들이 살아나는 거예요.
보스턴에 가게 되면 우리 마리나(marina; 계류장)가 있어요. 70척 이상 들어가는 마리나가 있는데 우리 배가 한 50척이고 20척 정도는 외부의 좋은 배들이에요. 억수같이 비가 와 가지고 우리 배와 같이 있는 거예요. 대비해서 들어간 배도 있었지만 나머지는 배는 전부 다 가라앉고 50여 척 우리 배는 물이 가득 찼더라도, 가득도 안 차요. 그건 40명이 타도 가라앉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놈들이 가라앉지 않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태풍이 아니라 배가 가라앉더라도(뒤집히더라도) 배 안에서 줄만 잡고 견디면 산다 이거예요. 살게 되어 있거든.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겁 많은 사람들, 서양 여자 남자, 세계의 남자 여자가 그렇게 파도 치는 세계에…. 파도가 얼마나 커요? ‘아, 나 죽는다.’ 할 수 있게끔,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한 번 나가 보니 두 번 나가 보니 일주일 지내 보니 ‘아무것도 아니구만. 우리 활동 무대로 가히 할 수 있겠구만.’ 하는 거예요.
거기서 잡히는 고기가 세계에, 한 마리 잡으면 말이야 다섯 식구가 석 달은 먹어요. 큰 것은 내가 제일 기록이 얼마냐 하면 말이야, 1천371파운드예요. 2파운드가 1킬로그램 돼요. 그러면 얼마예요? 650킬로그램이 넘는 거예요. 650킬로그램이면 선생님이 100킬로그램이면 일곱 사람 무게가 되는 고기를 1밀리미터도 안 되는 낚시로 잡아요.
선생님 배의 길이가 이렇게 해서 14피트인데 14피트를 넘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어…. 끌어올리는 것도 얼마나 힘들겠어요? 1천3백 파운드짜리를 끌어올리려니. 이놈이 가죽이 든든해 가지고 힘내기를 하자. 끌어올리니까 찍찍찍찍 해 가지고 가죽이 벗겨질 줄 알았는데 미끄러지고 꽁지 살이 불어 가지고 뺑뺑 부러지더라구요.
그걸 끌어내니까 배가 이렇게 되었는데 이렇게 놓았어도 여기가…. 나는 그것이 기록이 될 줄 알았는데, 기록이 못 되고 그 이상 큰 튜너(tuna; 참치)도 잡더라구요. 그런 튜너를 보통 사람은 세 시간 걸리는데 선생님은 25분 이내에 잡아요. (웃음) 그런 기술을 배우면 어디 가든지 큰 배를 타도 낚시하는 왕초가 되어서 밥벌이 할 수 있는 월급은 넉넉히 받고도 남을 것이다.
그렇게 훈련을 시켜 줘야…. 순결대학 졸업한 여자들 과부 될 수 있는 법은 없나, 있나? 응? 여러분이 바라는 얼굴, 햇내기와 같이, 나비와 같이 날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의 남편이 오래 못 살고 죽어서 과부 되면 어떻게 해요? 아기들은 많이 낳았지? 산아제한 할 수 있어요? 산아제한 안 하면 몇 쌍을 낳을 것 같아요? 어머니도 아기 밴 것만 해도 열 여덟을 배었어요. 더 했으면 스물 넘었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미국 병원에서 유명해요. 야만인 문 총재!
20년간에 열두 아들딸을 못 낳게 되면 첩을 얻어서라도 이스라엘 12지파를 편성해야 돼요. 그러니 종교세계는, 모슬렘 같은 데는 여자 넷은 헌법적으로 공인했어요. 통일교회가 그랬으면 얼마나 자녀를 많이 낳았을까?
여러분은 산아제한을 원해요, 안 해요? 어미들이 그거 했다면 어미들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탕감받는 거예요. 산아제한 해 가지고 태어날 수 있는 아들딸이 못 태어나면 산아제한을 명령한 사람이, 어머니, 할머니, 아버지, 오빠, 남편이 저나라의 법에 재까닥 걸려 버려요. 선생님의 아버지 어머니가 산아제한 했으면 선생님이 나왔겠나?
본래 우리 아버지가 머리 좋은 아버지예요. 한번 들으면 백과사전이에요. 글방에 다니며 공부도 안 했지만 말이야, 여기에 오산고보(오산고등학교)가 있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시간이 없어요. 비행장에 갈 시간이 5분밖에 안 남았어요. 여기서 식사를 하고 다 가지만 선생님은 날아가야 되겠어요. 자!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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