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Ⅰ> 오늘은 2001년 음력 3월 1일, 양력 3월 25일, 그간 하늘이 보호하셔서 이 날을 지내면서 섭리의 뜻을 이뤄 나오면서 동역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 하나님 왕권 즉위식까지 필할 수 있는 승리의 기원을 닦아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새천년을 맞이하여 제2이스라엘을 중심삼은 미국의 50개 주를 순방하는 노정에 있어서 28개 주를 마치고 이 날을 맞게 되었사옵니다. 한국의 국가 메시아들이 판타날을 중심삼고 40일수련을 마친 후에 정성의 뜻을 모으기 위해서 여기에 모였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과 영계에 있는 조상들이 일체가 되어서, 새해의 표어를 중심삼고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뜻을 완성하기 위해서 최후의 정비를 하고 있는 모든 전부가 당신의 승리의 기원으로서 삼아 영광과 찬양을 만 천주로부터 받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국의 여호와시고 왕중왕이요, 만국의 모든 권한을 장중에 쥐시어서 자유 자주장(自主張)할 수 있는 승리의 천국으로 연결할 수 있게끔 도의 시대를 기쁨으로 맡으시사 오늘 이 42회 참부모의 날을 축하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곳을 향하여 마음 모으고 정성들이는 통일의 무리들과 일심일체가 되시어서 이 식전을 아버지 앞에 드리오니, 새천년을 맞이하여 왕권 즉위식을 한 후에 처음 맞는 이 날을 아버지, 기꺼이 받아 주시옵소서. 만국에 천지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승리의 패권 위에 전인류에 대한 승리적 결과를 아버지 앞에 영광으로 돌려 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참석한 모든 자녀들을 아버지, 축복하시어 일심일체의 엄숙한 이 자리를 봉헌하는 이 전체를 받아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이어서 경배식이 있음)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은 참부모의 날 42회를 맞는 경축의 시간이 되옵니다. 나성(羅城;로스앤젤레스)의 패서디나 하우스에서 이 식전을 갖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마치고 제2이스라엘권 되는 기독교를 대표한 모든 교회를 중심삼고 50개 주를 중심삼은 미국에 있어서 순방 대부흥회를 28회를 마치고 있습니다. 나머지 22개 주를 중심삼고 아버지께서 기독교와 모든 종교 지도자들, 이 나라의 위정자들을 중심삼고 모두가 일심일체가 되시어 새로운 하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온 인류와 온 천상의 백성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천지부모를 모시어 일심일체가 되어 하늘 위에 땅 위에 영광을 이루기 위해서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 하는 새천년의 표어를 정했습니다. 특별히 이 해의 표어로 정한 그것을 중심삼고 모든 섭리사의 완결을 짓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지상에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최후의 정비를 하는 모든 일들이 아버지의 보호 앞에 일체 영광이 되시어서, 하늘과 땅에 승리의 패권을 세우는 당신의 절대사랑의 권한을 세울 수 있는 중심적 기준을 설정함과 동시에 새로운 주류를 설정하시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하나의 길로써 수습하는 모든 일체권이 방향을 잡고 전진할 수 있는 세계사적 새로운 기원을 마련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이제 50개 주에 있는 모든 전체에 당신이 소명하신, 뜻 가운데 부르시던 모든 교회의, 혹은 종교의, 국가의 지도자들을 일대 각심시키시어서 일체일심이 되시어 하늘의 효자·충신의 도리를 따라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일체 일념을 갖춰 가지고 가정에서는 효자, 아버지의 나라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다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왕권을 갖춰 가지고 자랑할 수 있는, 실제 당신이 품어 사랑할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권한을 갖추어 가지고 만국 만민을 통치할 수 있는 새로운 역사적인 영광의 실적이 천주 위에 펼쳐지게 되고, 당신이 좌정할 수 있는 중앙의 사랑의 지상천국으로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날을 위하여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과 준비된 모든 마음들을 가지고 이곳을 향하여 정성들이는 하늘의 권속들을 기억하시옵고, 천상세계에 지지 않게끔 일심일체의 있는 정성을 다하여 나머지 여생들이 빛나는, 영계의 조상들이 부러워하는 보람 있는 주인의 책임을 다할 수 있게끔 충성을 더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새로이 이 날을 기념하고 나머지 한 날을 지내는 가운데 계획하시는 모든 일체권이 당신의 소원과 소신의 모든 방향을 갖춰 가지고 전체 정비와 건설의 역사를 남길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번에 미국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일심일체가 되시어 하나의 목적을 위해 움직이는 것으로, 온 세계의 당신의 자녀들과 국가 메시아들이 일심일체가 되시어 이 일을 세계적인 무대로 확장시켜 가지고 국가 메시아적 책임을 하기 위한 대혁신 운동이 벌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 이곳을 바라보고 있는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마음으로 사모하고 있는 지상의 축복가정들이 일심일체가 되시어 천지부모를 모시고 새로운 해방권 승리의 지상천국을 향하여, 천상천국을 향하여 돌아다닐 수 있는 승리의 전진이 가중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가 허락하신 뜻에서, 영계에 있는 통일교회에 왔다 갔던 모든 지도자들과 땅 위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영계와 더불어 다시 육신적인 개척을 하는 데 지도할 수 있는 책임소행을 감당하고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자리를 흠모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 위에 본이 되고 승리의 기준이 되시어서,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전통을 남길 수 있는 이런 일이 이제부터 하늘 앞에 땅 앞에 전개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나이다!

뜻하신 모든 일이 일체, 일체, 일체, 승리, 승리, 승리의 영광으로 받아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42회, 이제부터 43회가 찾아오고 있사오니, 40회 대승리의 모든 참부모의 날들을 중심삼고 온 땅과 하늘이 일체·일반·일권의 영광의 그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나머지 시간들을 당신의 사랑 가운데서 보호하시어 일체 영광의 은사로써 품어 주시옵고, 발전의 새로운 결의를 할 수 있는 이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이어서 축하 케이크 커팅과 만세삼창)

<말 씀> 어디 갔어, 효남 씨? 왕권 즉위식 이후 영계에서 되어지는 일을 좀 보고하라구. (김효남 훈모님의 보고)

​제4차 해방권을 맞은 축복 중심가정은 아담가정 대신

여러분,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 메시아로 임명해 줬는데, 그게 말만이 아니에요. 그게 말만이 아니에요. 우리 생명을 내놓고 갈음질을 해내야 된다구요. 두 갈래로 갈라 나가야 된다구요. 악은 악이고, 선은 선이에요. 선과 악을 가릴 수 있는 책임자들이 완성한 아담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제4차 해방권을 맞은 축복 중심가정은 아담가정의 대신이에요. 타락한 세계를 벗어나서 해방된 승리의 패권, 하나님의 아들딸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2 세계를 자기들이 이룰 수 있는 그 터전을 닦아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입장이에요. 그러니 하나님의 협조가 필요 없어요. 자기가 원리주관권 내에서 자라 나가는데, 하나님의 품에서 자라 나가나요? 그건 그냥 그대로 자라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주관 안 하는 거예요. 주관은 못 하는 거라구요. 원리 원칙을 무시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그마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하나님도 지금까지 섭리를 해 나오는데 얼마나 지루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한 때 저끄러짐으로 말미암아 몇천년이 아니에요. 몇천만년이에요. 기나긴 세월을 그 한 마음을 가지고 참고 그 어려움을 다 넘어선 하늘을 모시는 무리들이 충효의 도리를 세우는 것을 엄청나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죽겠다, 살겠다!’ 그런 생각이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지요?「예.」

그래서 자기들이 책임져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4차 아담권을 선포하고 기도까지…. 기도가 아니에요. 탕감시대는 다 지나갔다구요.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을 다 닦아 줬으니, 가고 안 가고는 자기들에게 달려 있는 거예요. 안 간 사람은 중간에서 머물러 있는 거예요. 천년 만년을 걸려서라도 가야 돼요. 그 길을 가야 된다구요. 말만이 아니에요. 여러분 조상들이 여러분 뒤를 따르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조상들의 턱이 늘어져서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코가 늘어지는 것이 아니라 턱이 늘어지게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조상들을 대표하고 하늘땅 전체를 대표해서 선생님이 영계 육계에 대해서 책임해서 해방적 책임을 넘어서 가지고 여러분의 일족들을 중심삼고 김씨면 김씨, 박씨면 박씨를 하나님 앞에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전번에 흥진 군을 책임을 시킬 때 한 말이 그거예요. 40세까지, 연장해 가지고 48세까지…. 왜 48수냐 하면 12수의 네 번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48세까지 연장한 거예요. 그런 것을 보면 한국이 영적 세계의 인연을 갖고 역사를 끌고 나온다고 봐요. 사십구재라는 것이 있는데, 48일을 넘어서 가지고 칸막이하는 수예요. 이건 담을 쳐 버리는 거예요. 지상과 천상세계에서 왔다갔다하다가 49일이 되면 지상에서 움직이지를 못해요. 천상으로 가야 된다구요.

조상을 섬겨야 될 때가 와

그렇기 때문에 작년 10월 14일에 선생님 이북 출감일 50주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 육계의 통일식을 한 거예요. 49년을 넘으면 영계가 지상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개방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그런 식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영계의 조상들이 여러분이 기도하면 다 내려오게 되어 있어요. 아는 조상들은 불러서 환영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조상의 역사를 잘 알아야 돼요. 자기 조상들 말이에요. 알겠어요?

혈통이라는 것이 뭐냐? 수천대의 조상이 있지만 4백조 개의 세포가 되기 때문에 그 세포 가운데는 아담 조상의 세포가 다 들어와 있고, 역대 조상들의 세포가 다 들어와 있어요. 백인들 가운데서 옛날 선조 중에 흑인과 결혼해서 후손들이 남았으면 반드시 유전법칙에 의해서 나타나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죽지 않아요. 핏줄은 죽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핏줄이 살아 있기 때문에 영생이 가능한 거예요. 그것이 죽지 않았기 때문에 역사를 하나님이 끌고 하늘권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조상들의 세포들을 전기가 통할 수 있게끔 절연체를 전부 다 벗겨 주어야 된다구요, 조상들을. 그것을 누가 하느냐? 영계에서는 못 해요. 지상에서 여러분 가정들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부터는 조상을 숭배할 때가 됐다구요. 지금까지는 하지 말라고 그랬지만, 이제는 조상을 숭배해야 돼요. 옛날에 효자들이 어머니 아버지의 묘를 지키면서 삼년상을 치렀는데, 그 동산의 짐승과 같이 사는 거라구요. 그러면서도 자기들이 책임 못 한 불효의 자리의 무엇을 남길까 봐 정성들이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이상 조상들을 섬겨야 된다구요.

조상을 섬기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충효의 도리를,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해 나가던 그 전통이 꺼져서는 안 돼요. 자기 일대에서 올라가야지요. 올라간 사람은 천하의 천운이 보호해 가지고 출세를 하는 거예요. 중심 자리에 나가는 거라구요. 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중심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하늘의 천법이에요. 역사의 인간들은 들락날락했는데 이 법은 일방통행이에요.

조상들을 끌고 갈 수 있는 기관차 역할을 해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힘들다.’ 그런 소리를 하면, 힘들다고 하면 거기에서 끝이에요. 그런 말이 있을 수 없어요. 죽기 전까지, 숨이 멎었어도 가야 할 길인데 지금 죽지도 않아 가지고 못 가겠다고 하는 그런 말을 하면 다 집어치우는 거예요, 쓰레기통에. 거름더미가 되는 거예요. 새로이 자라는 나무라든가 생명의 일체가 자랄 수 있는 비료밖에 안 되는 거예요. 비료는 그래도 낫지요.

어두우니까 같이 있었다고 같은 가치가 아니라구요. 천층 만층, 여기에 160명이 있다면 160단계가 있는 거예요. 선조로 보면 수천단계가 있는 거예요. 선조들보다도 못한 녀석들이 많을 거라구요.

먼저 축복받았다고 됐다고 하는데, 영계도 축복을 전부 다 해준 거예요. 그리고 4대 성인을 축복함과 동시에 4대 성인들의 모든 종교의 특권을 가지고 해방시키라고 했기 때문에 전부 다 축복가정이에요. 그 축복가정들이 지옥에 들어갔다 나와 가지고 지상을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올라가는 거예요. 지상에 와서 자기 후손들을 도와주는 거예요.

지옥 갔던 사람들이 더 열심히 한다는 거예요. 중간영계에 있던 사람들은 지옥과 같은 그 비참함을 몰랐거든. 그래서 지옥에 가 있던 사람이 나와서 축복받으면 도리어 몇 배 앞서간다는 거예요. 그 같은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거꾸로 되는 셈이라구요.

그런 걸 알고 영계의 조상들을 끌어내야 돼요. 기관차와 마찬가지예요. 열차를 보면 짐 실은 짐차를 끌고 갈 때는 기관차가 끌고 가지요? 미국에서 보면 백 칸도 끌고 가더라구요. ‘기차는 길다, 길다.’ 하는데 그런 것을 보고 말하는가 보더라구요. (웃음) 산중에서 굴을 지나가는데 저쪽 굴에 들어가서도 끊어지지 않고 한 고비를 돌아가서도 또 가더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기관차 놀음을 해야 돼요. 언제 쉬고, 자고, 자기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축복가정들이 아담가정이 실수했으니 그것을…. 선생님이 길을 닦아 놓았다구요. 어디 가고 싶은 길을 다 닦았고, 영계의 어디든지 내가 다 코치해서 길을 닦아 놓았는데, 가고 오는 것은 자기들의 책임이라구요. 차도 다 만들어 줬어요. 고급차, 벤츠 이상 될 수 있는 것을 다 만들어 준 거예요. 자기가 어느 차를 갖느냐, 사느냐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의 노력으로 자기 자체를 몸을 중심삼고…. 이 3대 조건의 첫째 혈통을 중시하고, 그 다음에는 인격 평준화예요. 만물도 자기 친구 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람만이 아니에요. 동물들까지 친구 할 수 있어요. 마사(말썽) 피우는 사람보다도 동물을 더 귀하게 여겨야 된다구요. 동네에서 마사 피우는 사람은 개만도 못해요. 그렇게 취급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원수끼리 결혼해야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감옥도 다 없어져요. 3년형을 받았다면 3년 동안 봉사해야 돼요. 36가정이고 무엇이고 없어요. 평준화예요. 입적 수속하면 다 같다구요. 내가 여러분을 축복할 때 가정으로 축복해 주니까 이놈의 36가정이 전화하면서 우리 가정이 어떻다고 지시를 하는데, 지시를 못 해요. 높은 가정이 원하는 것보다도 낮은 가정이 원하는 대로 해야 돼요. 낮은 가정은 윗사람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위에 있는 것은 나중에 가서 잘못되면 착취가 된다구요.

전화해 가지고 우리하고 하자고 하고 말이에요. 요전에 김원필인가 누군가 자기 손자뻘이 된다고 해서 누구하고 결혼해 달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누가 결혼해?’ 그랬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결혼을 이제부터는 원수끼리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이 뭐냐? 끝날에 참부모가 그걸 알아 가지고 해방을 해 줬으니 여러분이 영원히 하나님에게서 벗어날 수 없어요.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줬지요? 유엔에서 국경철폐를 얘기했어요.

국경철폐를 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국경을 중심삼고 몇 세기, 동양 서양이 몇백년 몇천년 원수 된 것을 어떻게 화해할 거예요? 원수끼리 결혼해야 돼요. 그게 원수를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거예요. 우리 가정에서 완전히 탕감 해소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래요. 가정끼리 좋아하지 않은 것은 틀림없이 결혼을 한다 이거예요. 어디 갔나? 김병우!「예.」유종영! 왔나, 안 왔나?「판타날에 있습니다.」박정해, 여기에 왔나?「안 왔습니다.」 좋아하지 않고 뭐 이러더니 잘 되더라!

그것을 행복하게 생각해야지 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혼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지옥에 거꾸로 엎어지는 거예요. 이제는 결혼을 자기들이 좋아하는 사람하고 하면 사탄이 제일 잘나고 조롱하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따라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반대예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그렇게 하면 걸려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을 철폐하고는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야 돼요. 어제까지 싸우다가도 국경철폐 하면 그 이튿날에는 사돈이 되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기 위해서 수천년 걸어오던 한의 골짜기가 메워진다는 거예요.

결혼을 해줘서 사랑만 하면 그것이 다 없어져요. 어머니 아버지도 자기 상속을 해주는데 서슴지 않고 상속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야 국경선을 넘어갈 수 있는 해방권이 벌어져요.

선생님은 이제 소유가 있다면 소유를 전부 다 사탄세계에 서슴지 않고 넘겨 줄 수 있어요. 그래, 서슴지 않고 주었으니까 저쪽에서 서슴지 않고 받아야지요. 하나님도 전부 다 위해 주었기 때문에 탕감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를 중심삼고 그렇게 하면 천운이 자기 울타리를 넘어 가지고 안방 살림살이까지 보호해 준다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는, 상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서 누구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핏줄을 전수시키겠다는 이런 생각을 갖지 않으면 하늘나라 본연의 궤도를 타고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 자리에 못 나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자식들, 4차 아담권 축복도 선생님 대신으로 하라고 했는데 그 따위 수작들 하고 있어요. 그러면 발길로 가슴을 차 버려야 돼요. 선생님 아들딸은 다 어떤 사람하고 해줬어요? 전부 고생한 사람들을 골라 가지고 결혼해 준 거라구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세상의 지식, 학벌, 돈? 퉷! 그것을 내가 앞으로 지도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원수 원수끼리 축복해 줘야 되는 거예요.

자기 소유, 자기 아들딸이라는 관념을 갖지 말라

보라구요. 소련하고 미국이 교차결혼하면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인구가 많으면 옛날 원수를 찾아서 교차결혼하면 일시에 지상에 평화의 세계는 온다구요. 소유권이 있어요? 소유권을 다 생축헌납해서 소유권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소유권 관념, 아들딸 관념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원수 원수끼리 평화의 선언을 중심삼고 접붙일 줄 모르는 사람들은 평화의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알싸, 모를싸? 「알싸!」

자기들이 아기를 길러 가지고 원수 앞에 보내는 것이 사랑이에요. 아벨이 가인을 살려 주기 위해서 자기 형제보다도,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하려고 했지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게 위해서 서로 사랑하게 되면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더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니까 지옥 개문이 가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하고 살인마들을 축복해 줬지요?「예.」그것은 하나되라는 거예요. 싸움질해 가지고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되어 가지고 붙들고 서로 도와주려고 하기 때문에 올라가는 거예요. 위해서 사는 거예요. 위하는 길이 거기에서 나오는 거예요. 위하라고 할 수 있게 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먼저 들어온 녀석들이 아들딸을 해 가지고…. 똥개 새끼들이야! 더러운 것을 끌고 다니면서 하늘 법을 더럽혀 가지고 뭐 더 좋은 가정하고 결혼해 달라고? 그러니까 내려가게 되어 있어요. 내려가는 거예요. 더 좋은 것을 찾아가서 반대가 돼 있으니 가라앉지만, 아무라도 좋다고 하면 더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이 이제 축복해 줘야 할 텐데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가만 안 둘 거예요. 자신 있어요? 자신 있느냐고 물어 보잖아요?「예.」대답을 크게 해 보라구요.「예!」그렇게 하라구요.

원수의 집안에 왕자를 보낸 것이, 왕녀를 보낸 것이 뭐냐? 원수를 사랑하러 갔기 때문에 사랑세계를 거꾸로 타고 못 온다는 거예요. 그 페이스에 말려들어 가는 거예요. 일방통행이라구요. 그 세계에서 이렇게 돼 가지고 그것이 결정되어 세계까지 끝이 나야 지상천국․천상천국 완성한다는 거예요. 섭리시대에 우리가 후손들한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요. 자기 아들딸은 자기들이 도와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걸릴 것이 없어야 돼요. 걸리는 것이 있으면 그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해방이 못 되는 거예요.

조상들이 이제부터는 달라요. 같을 수 없어요. 자기 조상들이 과거에 좋지 않았기 때문에 그 차이가 얼른 보면 같을 것 같지만 같지 않아요. 그것을 당연지사로 알고 자기들이 1대 2대… 7대까지 메워 나가야 돼요, 7대! 알겠어요? 7천년이에요. 그래서 7천년을 맞는 금년이 중요한 거예요. 또 3천년이에요. 예수가 소생․장성․완성의 3수를 못 넘었어요. 가정을 못 이뤘다구요. 여기에서 가정을 복귀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자기 혈족을 원수와 접붙여 줘야

아들딸이 없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아들딸은 다 있구만. 아들딸이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그렇게 하겠습니다!」들라구! 내리라고 할 때 내려야지. 그렇게 안 하겠다는 사람은 내리고 하겠다는 사람은 계속 들고 있어요. (웃음) 얼마나 힘들어요? 이것 하나 들고 이래야 돼요. 그보다 더 힘든 것이 혈족을 원수와 접붙이는 거예요.

접붙여야지요?「예.」누가 접붙이는 거예요? 나한테 접붙여 줘야지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뜻을 알고 원수시 했던 가인하고는 절대 접붙이지 않겠다는 거예요. 전부 다 잘라 가지고 접붙여 줘야 돼요. 누가 접붙여 줘요? 사탄세계는 접붙일 줄 몰라요. 여러분이 해야 돼요. 똑똑히 알겠어요?「예.」알겠다는 사람은 내리라구요.

저 밑창까지 떨어져야 돼요. 높으면 높을수록 중력이 있어서 내리 박히면 제일 깊은 데서 뺄 수 없어요. 그것이 천지를 순응시키기 위한 불가피한 도리라구요. 선생님도 제물로 가는 길에서 여러분을 고생시키는 거예요. 왜 그래요? 선생님도 세계적으로 선생님의 아들딸을 결혼시켜야 되는데 얼마나 후보자가 많겠어요? 세상에! 세상으로 보면 똥개 새끼들하고 결혼시킨 거예요. 내가 시켰으니 그 길을 가야 돼요.

사탄세계에 그렇게 축복을 다 해주면 자기들이 선생님 꼭대기에 올라가서 자기가 해먹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 간나 자식들! 별의별 패를 다 만나 가지고 창피한 일이 벌어졌어요. 그놈의 자식들이 뜻이 무엇인지 모르고 뒤에서 주관하려고 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결혼은 누구하고 해야 된다구요?「원수하고!」무슨 원수예요?「사랑의 원수입니다.」핏줄이 달라요. 원수가 누구냐?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다르니까, 돌감람나무가 됐으니 참감람나무 핏줄을 접붙여 줘야 된다 이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끼리끼리 해 가지고…. 별의별 응보가 앞으로 벌어질 수 있어요. 그렇게 좋은 응보가 있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장관이나 대통령의 아들도 노동자의 딸을 맞이하는 그런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건 누구나 할 것 없이 다 그래야 된다구요. 평준화가 돼야 돼요.

알았으면 자랑하기보다 가르쳐 줘야

김효율!「예.」무슨 대학을 가고, 뭘 하고, 그 따위 것을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다 잊어버리고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라구.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 ‘나 아무것도 안 했다. 없다.’ 해야 돼.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알겠습니다.」이 쌍것, 그러지 말라는 거야. 하나님이 얼마나 종살이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는데, 그 앞에서 어떻게 그럴 수 있어? 꿈에라도 그런 행동을 할 수 있어?

나는 그래요. 선생님은 농촌에 가면 농군 중의 일등 농군이 되려고 했고, 어촌에 가면 선두에서 일등 사공이 되려고 했어요. 그러면 모든 것이 그런 수준에 가요. 내가 어디를 가더라도, 학교에 가더라도 자동적으로 사흘만 지나면 정상에 안 올라가는 데가 없어요.

미국에서도 그렇지요. 내가 종살이했지 무슨 뭘 하겠다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목사들도 서로 만나겠다고 하는 거예요. 강단에 오르면 내가 밀려 나갈 정도가 되는 거예요. 서로가 밀치는 거예요. 잘들 되는구만! 살아야 될 것을 아는 모양이지요? 어두운 깜깜한 밤중에 안 보이니까 빛이 있으니 생사지권을 놓고 죽을지 살지 모르고 달려드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그런 때가 된다구요, 이제는 틀림없이.

여러분이 선생님 자리에 앉게 되면, 영광 가운데가 아니라도 밝은 가운데 나가요. 하나님이 밝은 빛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이제 체가 보일 때가 올 거라구요. 무형의 하나님이 유형이 된다구요. 그 최고에 연결될 수 있는 하나님을, 이중적인 부모를 철저하게 모시고 살아야 영원한 천국의 황족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틀림없이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겠다 하는 사람, 다시 한 번 손 들라구요. 전부 다 그래야지요. 그래 가지고 망하지 않아요. 망하나 보라구요. 나 안 망했어요. 내리라구요. 뭘 안다고 자랑하고 뭘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알면 모르는 사람한테 가르쳐 줘야지요, 자랑하는 것보다도. 가르쳐 주겠다는 것이, 지도하겠다는 것이 앞서야지, 자랑하는 것이 앞서면 뒤로 꽂혀요.

선생님이 세상에서 성공했다면 어느 분야든지 다 성공했지요? 자랑할 수 있는 것밖에 없잖아요? 그렇지만 나는 자랑하지 않아요. 하나님도 자랑 못 하는데…. ‘이제부터 하나님의 자랑을 내가 안내해 줄게.’ 이래야 되는 거예요. 세상을 나만큼 모르지요. 그래서 안내해 준다는 것이지, 자랑할 것을 생각하지 않아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흥태!「예.」나오라구. 브라질의 축구팀에 대한 보고를 하라구.「소로카바….」「참부모님의 천운을 받아서 현재 일등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김흥태 브라질 회장의 보고 계속)

교차결혼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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