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음엔 뭐예요? 「자르딘 선언문입니다.」 그래, 자르딘 선언, 자르딘 선언 알아요? 그거 설명해 줄게요.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그거 다 읽어야 돼요. 오늘 다 하려고 그랬는데…. 이번에 한 이것은 앞으로 전 세계적으로 국가 메시아들이 돌아가서 해야 할 전통적 코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 번, 세 번, 세 번씩 한 번 다하고는 또 세 번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열두 번만 하면 전부 환할 것입니다.

그래, 영계를 확실히 모르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확실히 알게 되면 전부 다 왔다 갔다 할 수 없어요. 어차피 그 세계에 가는 거예요. 뭐 핑계할 도리가 없어요. 자기가 원한, 자기가 된 자리에 틀림없이 가는 거예요. 그 고개를 넘어가는 과정적 모든 것을 정해서 그나라에 가서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일족들을 협조하고 지상의 후손들을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 혜택으로 갈 수 있는 것이지, 그냥 못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재림 완성할 수 있는 것도 그렇습니다. 가정적인 기준을 협조할 수 있기 위해서는 주체적 내용을 지녀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지상에 못 와요. 똑똑히 알라구요.

탕감의 원리는 통일교회의 특권

*(판서하시며) 왜 자르딘 가정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1945년, 1952년, 1992년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판서하시며)「1992년입니다.」92년.「92년부터 98년입니다.」98년, 그런가? 이 40년은 4천년의 탕감….「1945년에서…」여기서부터, 45년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45년서부터 이것이 7년, 여기서부터 40년이라구요.「52년부터…」그래, 52년부터 40년.「예.」45년에서부터 7년 하니까, 여기서 7년을 잃어버렸으니 탕감복귀 7년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것이 1998년 4월까지 7년 간이에요. 92, 93, 94, 95, 96, 97, 98. 98년 4월까지 7년 동안입니다.

비로소 여기에서 기독교와…. 기독교의 사명이 큰 것이 뭐냐? 하나님의 뜻은 통일천하예요. 하나의 세계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타락 안 했으면, 가정으로부터 자연히 발전하면 종족이 자연히 완성되고, 민족이 자연히 편성되는 거예요. 다 하나님의 코치 밑에서, 부모님의 코치 밑에서 형성될 것이었어요.

복귀시대에 참부모를 통해서 그 일이 다시 이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내용이 에덴 동산에서는 누가 소개하지 않더라도 자동적으로 이룰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탕감복귀 시대에는 이것을 전부 다…. 부모도 탕감해야 되고, 자녀도 조건적인 탕감을 하지 않으면 본연의 세계에 못 들어가니, 타락의 보응이 얼마나 무서워요? 인과 법칙이 얼마나 무서우냐 이거예요.

죄를 지었으면 탕감하지 않으면 못 가는 거예요. 탕감의 원리라는 것이 통일교회의 특권입니다, 탕감원리. 알겠어요? 떨어졌으니 그냥 못 올라간다구요. 닻줄을 매야 되고, 구덩이를 파 가지고 딛고 올라가는 층계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냥 올라가지 못하니까 거기에 대한 대가를 치르고 소모가 벌어져야 돼요.

반드시 올라가기 위해서는, 복귀하기 위해서는 탕감복귀라는 것이 절대 요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절대 요망 조건이에요. 알겠어요? 원리가 그렇지요?

2천년 전에 잃어버린 육적 기준을 재림주가 와서 찾아 맞춰야

하나님의 축복은 뭐냐? 국가를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국가 완성 기준을 넘어서 세계로 출발할 수 있는 때가 기독교를 중심삼은 끝날입니다. 이 정비시대가 기독교의 끝날 시대예요. 재림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국가 기준을 넘어서 새로운 세계 출발시대로 넘어가 가지고, 사탄과 관계없는 해방세계를 이루어야 하는 거예요.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가정의 어머니와 아들과 천사장, 셋이 싸움터를 만들어 놨던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통일시킨 거예요.

그 대표적인 해와 국가가 영국이고, 아벨 국가가 미국이고, 가인 국가가 프랑스입니다. 그러한 영적 기준에서…. 기독교는 영적 구원입니다, 영적 구원. 지상에서 가정을 모르고 살았기 때문에 영계에 올라가서 영적 자녀를 해산하는 놀음을 해 가지고, 영적 구원 지상세계권을 만들어 놓은 것이 기독교 문화입니다.

2천년 전에 잃어버린 육적 기준을 찾아야 되겠기 때문에, 이것을 찾기 위해서는 동양에서 잃어버렸으니 동양으로 다시 찾아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시대는 뭐냐? 지중해 반도 시대로부터 섬나라 시대를 거쳐 대륙 시대를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지금 때는 미국 대륙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 대륙을 찾아가는 거예요.

대륙과 대륙은 반대이지만, 아시아를 위해서 미국이 동생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형님이 아니라 동생의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나오게 될 때, 아시아에서 잃어버린 몸뚱이를 찾아가는 도중인데…. 지금까지 세계의 큰 나라 문명은 태평양 문명권입니다. 대서양 문명권은 지나가는 거예요, 마지막에는.

그건 왜냐?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일체화하기 위해서입니다. 영적 세계 복귀의 기반 위에 육적 승리권을 이룬 것이 2차대전 연합국의 승리였습니다. 영적 기독교의 중심인 연합국이 몸뚱이인 추축국 사탄 편에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 맞춰야 된다구요.

그럼 이것을 누가 맞추느냐? 연합국이 맞출 수 없고 추축국이 맞출 수 없어요. 누가 맞춰야 되느냐? 하나님도 맞출 수 없고 사탄도 맞출 수 없어요. 그러니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으로 이루어진 것을 다시 맞추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나와야 돼요, 참부모. 참부모가 와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마무리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타락이 뭐냐? 아담 해와가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거짓 부모가 생겨난 것입니다. 이걸 제거해 버려야 돼요. 혈통을 전환하면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의 혈통만 전환시키면 다 없어지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금년에 사탄 혈통 단절과 초국가적 인류의 기준, 60억 인류를 넘어설 수 있는 힘의 기준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마음대로. 그 시대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일이 벌어지려면 지금부터 어떤 때가 되어야 하느냐? 기독교를 중심삼고…. 기독교예요. (판서하시며) 이것이 중심이에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재림주가 와서 이걸 해야 하는데, 기독교가 할 것은 뭐냐? 이스라엘 나라에 예수가 왔을 때 실패한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돼 예수님의 신부를 준비했어야

실패한 동기가 뭐냐? 오시는 주님이 사람이라는 건 다 알았다구요. 알겠어요?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있었습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 나라인데, 국가가 가인이요, 교회가 내적 아벨입니다. 그렇지요? 마음적 기반이 유대교고 몸적 기반이 국가이기 때문에, 이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메시아를 중심한 국가 체제를 갖출 수 있는 안팎의 기준을 갖추어야 했습니다. 원수가 된 형제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의 자리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오시는 주님이 왕으로 온다면, 왕후와 같이 백관 대신들을 축복해 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왕후 하나만이 아니에요. 수많은 여자들을 준비해서 그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백관 대직(大職)들을 새로 결혼시켜야 된다구요. 그때까지 사탄세계의 1대를 그만두고 2대를 맞아 완전히 새로운 체제에서 결혼해 가지고 돌아서야 된다는 거예요. 원칙은 그렇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볼 때, 몸뚱이를 잃어버린 것이 동생인데, 그 몸뚱이 가운데 두 형제(자매)가 나와서 싸운다구요. 그것이 레아와 라헬입니다. 그 과정을 거쳐와야 돼요.

그래, 사가랴 가정의 엘리사벳하고 마리아하고는 뭐예요?「형제(자매)입니다.」형제(자매)인데 첩이에요. 혈통이 달라요. 어머니가 다르다구요. 알겠어요?「예.」혈통이 달라요. 그와 마찬가지로 어머니 편의 해와, 백관 대직들을 결혼시킬 수 있는 여자들이 많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즉 예수의 여동생과 같은 어머니의 동생이 수없이 많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한 세상의 왕궁에는 많은 여자들이, 궁녀들이 있었던 거예요. 백제 같은 나라는 3천 궁녀라 했지요? 그게 뭐냐 하면, 전부 다 중전마마를 중심삼고 여동생과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핏줄이 달라야 된다구요.

예수가 여왕(아내)을 모셨다면, 그 모든 동생급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백관 대직, 6대 부처면 6대 부처를 중심삼은 백관 대직들을, 우리가 780명의 여자를 중심삼고 축복해 준 것과 마찬가지로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그 장(長)들은 전부 다 사탄 편 천사장이에요, 사탄 편 천사장. 거짓 동생을 접해 가지고 타락했으니, 이제는 진짜 동생과 합해 가지고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시대에는 전부 다 본처하고 이혼하고 새로이 처녀 장가를 보내 줘야 하는 것이 원칙인데, 그래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젊은 사람을 갈라 가지고…. 1세, 2세는 가르게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속세의 왕궁에는 많은 여자가 있어요. 그 왕궁의 여자가 하룻저녁에…. 그 왕후가 자기 처가 아니에요. 그 여왕을 오시는 주님 앞에 맡겨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레아예요. 그래 가지고 그 동생들을 전부 다 맡아서 거기에서 왕권을 대치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사탄세계의 그러한 여자들이 많이 있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없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완전히 어머니로 말미암아 혈통이 달라져요. 그래서 돌아가는 거예요. 이런 것은 여러분이 다 풀 수 없는 거라구요. 뭐 그런 얘기는 전부 다 아는 얘기지만 말이에요.

그래, 요셉 일족하고 사가랴 일족이 다르다구요. 이것이 전부 다 한 집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두 집에서 신랑이 나오고 여자가 나와 가지고, 가정문제를 해결하고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황족들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에덴 동산의 모습을 재차 이루기 위한 청소년 순결운동

기독교가 그랬으면 전부 다…. 신부 수녀들이 뭘 해요? 결혼했어요, 안 했어요?「안 했습니다.」그거 다 때를 맞추기 위한 거예요. 불교도 마찬가지예요. 비구승 비구니가 있지요? 그것도 때를 맞추기 위한 거예요. 세계적으로 이런 모든 수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의 성직자들이 전부 다 축복을 받아 가지고, 세계 지도 국가의 모범적 가정 형태를 갖춰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비로소 에덴 동산의 형태를 재차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 2세들을 중심삼고 소생시켜 가지고, 새로이 편성한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전부 끌고 가야 된다구요. 거기에 1세는 관계없는 입장이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섞어 놓았어요. 불가피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걸 전부 다 정리해 나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2세를 중심삼고 다시 순결운동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2세, 이들을 중심삼고 국가적인 차원에서…. 외적인 면의 국가적 세계적 차원에서 순결한 가정이 아니에요. 기성가정 축복했으니, 이제는 내적인 세계적 순결한 처녀 총각을 결혼시켜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의 동생과 같이, 어머니의 동생과 같은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동생이 둘이에요. 기성가정은 전부 다 레아 입장이고, 이건 라헬 입장이에요. 이 둘을 엮어 가지고 축복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씨를 어디에 심느냐 하면, 노틀(늙은이)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청소년이에요. 그래서 한국에서 이걸 염려해 가지고 하프(HARP;전국중고등학교원리연구회), 타프(TARP;전국교사원리연구회)를 만들라고 한 거예요, 교직원까지. 이것을 서둘러야 되는 거예요.

가정의 축복시대를 넘어서면서 청소년 순결운동을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거기에 선생까지 집어넣어서 하는 거예요. 천사장 왕이에요. 하늘 편 천사장은 학교의 왕이 벌어져요. 천사장 새끼들이 전부 다 축복을 자기 마음대로 하는 거지요. 그래, 가정을 찾아가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정비운동을 해 가지고 학교가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축복해 가지고 지상천국의 본격적인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초민족적 입장에서. 일본도 이걸 해야 돼요.

원수 국가 사람들끼리의 교차결혼을 하지 않고는 평화세계는 없어

*일본 멤버, 알겠어요? 한국에서 청소년 순결운동을 하고 있는데, 돌아가면 즉시 그 준비를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그래 가지고 일본과 교차결혼을 시켜야 되겠어요. 성인과 살인마, 원수를 묶어서 축복가정을 편성한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과 일본은 원수입니다, 원수. 그들을 교차결혼시키는 거예요. 원수의 친족과 부모가 자기 일본 사람의 가정보다, 한국 사람의 가정보다 더 훌륭한 가정이 되도록 축복함에 따라 거기서부터 평화로운 세계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원수, 원수, 복수를 생각해 가지고는 평화의 세계 출발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렇지요?

둘의 가정이 원수예요. 그러니 서로 죽이고 쥐어뜯고, 모든 것을 넘어서 쥐어뜯고, 인간으로서 할 수 없을 정도의 반대를 일본과 한국이 하고 있습니다.

누가 더 반대하느냐 하면, 남자 국가인 한국보다 여자 국가인 일본이 더 반대합니다. 그러니 해와 국가가 큰일입니다. 뿌리가 뽑혀 버리니까, 죽을 힘을 다 해 가지고 반대해요. 서양 전체의 축복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일본에서 납치 운동까지 하고 있습니다. 반대의 대표가 되어 있다구요. 그걸 격려하고 승리하게 하는 일본 정부는 끽!

그건 미국이 가만 안 둘 거예요. 천사장이 가만 안 둔다구요. ‘이놈의 자식! 일본의 인권 유린을 바로잡아라!’ 해 가지고, 정치적인 교환조건으로 쓸지 몰라요. 정치적으로 인권 유린을 세계적으로 선전해 가지고, 일본 자체를 깜짝 놀라게 하려고 합니다. 지금 그걸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독일이 지금 그런 미국 정부를 움직여 가지고, 종교 자유의 해방권을 내걸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와 정치적으로 짜고 ‘문선생이 코치해서 워싱턴의 종교 자유화도, 동경의 자유화도, 베를린의 자유화도, 상파울루의 자유화도 이루어졌다. 세계 평면적인 4대 종교의 자유권을 호소한 것은 문선생의 코치에 의해 되었다.’ 한다구요.「아멘!」아멘이 아닙니다. 일본은 새빨개져 가지고 ‘큰일이다!’ 하게 돼 있어요.

전 종교권의, 신앙 종교권의 선취권(先取權)을 선생님이 쥐고 있다는 거예요. 선주권이 아닙니다. 선취권을 잡았다는 거예요. ‘종교 자유화는 문선생에 의해서 가능해졌다. 1년간 4대 대회를 무사히 끝냈다.’ 하는 거라구요. 뭐 1백만 달러 이상 썼습니다. 그런 일을 하는 곳은 없습니다.

상파울루 대회를 2주일에 해냈습니다. 2주일에 세계적인 유명인을 모은 거예요. 그만한 인맥 동원의 비밀을 통일교회는 갖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1주일 이내에 동원할 수 있다구요. 그런 건 미국 국무부도 못 합니다. 이런 훈련을 철저화시켜서 만일 군대를 만들었다면, 세계 제일의 군대를 만들었을 것입니다. 독일군 일본군이 따르지 못할 정병의 군대를 만들었을 거예요. 그거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만일 선생님이 그걸 해보고 싶어서 그런 군대를 만든다면 어떻게 될까요?「무섭습니다.」(웃으심) 군대도 뭣도 안 갖고 있고 가라데를 하는 사람만 갖고 있는데도 무서워하는데, 군대를 갖는다면 어떻겠어요? 세계의 지식계 교육계의 최고를 점령하게 돼 있습니다. 지식의 왕권, 군대의 왕권, 정치의 왕권은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거예요. 선생님은 전 식구를 축복하여 해방권 가정의 왕이 되고….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참가정과 혼전순결 교육을 어머니 나라가 해야

이제 문선생이 축복가정의 왕이라고 선포한다 해도, 그걸 반대할 패는 한 마리도 없다는 거예요. 그건 당연한 것입니다. 이런 훌륭한 일을…. 참가정 건설과 결혼 전의 순결운동은 누구나 바라는 표준이라고 환영하고 박수를 치는 거예요. 그러지 않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당연한 것입니다. 누가 반대하겠어요?

마피아나 테러단, 그리고 일본의 야쿠자는 더 난리지요. 아무리 야쿠자라고 해도 자기 가정이 붕괴되는 건 바라지 않는 거예요. 그러니 배후에서 ‘어서 해라, 어서 해라! 더 해라!’ 한다구요. 그런 가운데 돈을 원조하는 사람이 생겼다는 거예요. 그게 정말일까요, 거짓말일까요? 전부 하나같이 환영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옹호를 받게 된 통일교회입니다.

용사의 반대는 뭐예요? 졸자인가요? 이건 뭐 세상에 없는 군대를 만드는데 벌레 같은 사람이 뭐…. 알겠어요? 순결운동을 대표하는 용사, 올바른 가정 건설의 용사로서 당당히 서는 사람 앞에 반대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한 마리도 없습니다. 천하를 누르는 당당한 환경이 생겨나고, 환영의 손을 들어 부모의 입장에서 포옹해 가지고, 만민을 180도 반대권으로 돌리는 것이 당당한 축복의 붐입니다.

그러니 ‘세계여! 눈을 떠라! 일본의 어머니가 찾아간다!’ 하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일본 국가가 축복가정을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지금 선교사로 나가서 돌아다니고 있는 거예요.

그것은 일본의 전통이 아니라 하늘의 전통, 참부모의 전통을 전수하는 거예요. 일본의 기반, 일본의 전통이 아니라는 거예요. 일본의 전통은 복수의 전통입니다. 복수라구요, 복수. 아다우치(あだ討ち;원수갚음, 복수, 앙갚음)가 그거잖아요? 여자든지 남자든지 가치가 없어지면 즉시 잘라 버리고…. 그거 안 됩니다.

칼을 놓지 않으면 원수가 없어지지 않아요. 원수가 자신의 하인이 아니라 종이라도 되어서 기꺼이 봉사할 수 있게 된다면, 그 이상의 승리가 없는 거예요. 자기의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밤에 감추었던 것을 낮에 가지고 와서 통일교회 신앙의 선배에게 바칠 수 있게 하는 그것이 승리의 권한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습니다.

훌륭하지요? ‘스바라시(すばらしい;훌륭하다.)’라는 거예요. ‘스(す)’는 뭐 신 건 먹지 말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바(ば)’는 나쁜 아버지를 본떠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웃음) 신 것을 노인들은 다 싫어합니다. 아이들은 싫어하지 않지만 말이에요. 그리고 ‘라(ら)’는 뭐예요? ‘라파(らっぱ:나팔)’ 소리를 듣고 반응하지 않는 자는 전장에서 죽는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시(し)’는 뭐예요? 주(しゅう;主)를 따르는 자는 천지가 같이한다, 천하가 친구가 된다는 뜻이라구요. 주의 이름을 말하는 자는 하늘도 땅도 부모도 친구도 감동해서 자기를 따르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스바라시’라구요. 가정에서 그런 해방의 주를 호소해서 훌륭히 자신의 책임을 다 하고, 나팔 소리를 듣고….

‘바(ば)’는 할머니(ばあさん)을 잃어버린 해와의 모든 것을 완성하라는 뜻입니다. 실패한 해와가 완성한 할머니가 되어 영원히 모시게 되었다는 거예요. 스(す)는 ‘스빠갔다(すぱかった;시다의 과거형)’는 달디단 설탕산의 분화구가 된다는 거예요.「아멘, 아멘!」분화구를 연구했나? 감동해서 ‘아-’ 하니…. 너, 분화에 대해서 좀 아나? 정치계잖아?「철학계입니다.」그런 노력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스바라시(멋진)’ 일이 있도록….

기독교와 미국 선교사들이 하나돼 주님을 모셨더라면

자, 이렇게 되면 여기에서 전세계가 통일되는 거예요. 그때 연합국가, 추축국가는 뭐 벌써 하나되어 있었어요. 지상 천상 결혼식이 시작된 거예요. 1945년에 선생님은 기독교의 반대를….

이화여대와 연세대학의 남녀학생 퇴학 사건이 일어나서 선생님 붐이 일어난 거예요. 그것을 가지고 기독교를 환영하는 언론계는 어떻게 해보려고 했지만, 기독교가 서로 반대하는 걸 보고 전부 뒤로 빠지고, 선생님 혼자 대기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될 입장이 되었어요. 그 책임은 미국의 군사정권에 있습니다. 군사정권이라도 종교 자유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한국이 그런 종교의 혼잡으로 인해 난리가 벌어졌을 때 선생님의 말을 들었더라면, 종교 통일은 순식간에 이루어졌을 거예요.

중국·소련·일본·미국에 흩어져서 독립운동을 한 사람들은 전부 크리스천이었습니다. 알겠어요? 크리스천을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구요. 해방과 더불어 중국에서 돌아온 김구 선생이나 미국에 가 있던 이승만 선생도, 일본에 와 있던 사람도, 공산당이었던 소련에 가 있던 사람도 전부 종교권이었다구요. 그런데 그 종교 분쟁과 분열에 의해서 종파가 갈라지고 파벌이 점점 심해졌던 거예요. 그것을 미국의 군사정권이 분석하고 그 해결 방법을 찾고 있을 때 선생님이 나와서 전부 통합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주류 종교는 전부 준비돼 있었습니다. 그것이 한꺼번에 하나가 되었을 때는 큰일입니다. 그것을 미국의 선교사도 반대했고, 미국 정부도 반대했기 때문에, 미국을 위해서 통일교회는 반대의 태풍에 몰리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만일 옹호하지 못했을 때는 큰일이라구요.

당시 연세대학과 이화여대는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남자 여자들이 전부 모이게 되어 있어요. 4대 종교단체가 전부…. 그들 대학교에 미국 대륙의 선교본부가 전부 원조해 가지고, 일년에 35만 달러를 받은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화여대의 김활란이가 선교사에 대해 반대하게 되면 큰일이니, 어쩔 수 없이 눈물을 삼키면서 이 일을 성립시키게 된 것입니다. 미국의 선교사들이 반대의 희생이 돼 가지고…. 알겠어요? 세계적이 되어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모두 반대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던 거예요. 국민도 동요해 가지고 전체가 반대해요.

여기에서 선생님은 통일입니다. 가정 통일…. 그때 선생님은 이미 결혼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가정과 씨족을 걸고, 부부의 씨족권의 기반을 넘기 위해 착실하게 준비하고 있었어요. 그것을 국가적으로 연결시켜 나가야 되기 때문에…. 알겠어요?

그런데 전부 반대하고 쫓아냈습니다. 국가가 쫓아내니 씨족이 남아나질 않고, 씨족이 쫓아내니 가족이 남아나질 않았습니다. 가족이 전부, 씨족과 더불어, 민족과 더불어, 친족과 더불어 가족이 분열되어 홀로 된 몸이 되었어요. 에덴에서 쫓겨난 아담과 같이, 지상천국에서 쫓겨난 가정의 왕이 돼 버렸다는 거예요. 똑같아요.

만일 여기에서 나라가 군사정권이었다면 일주일 이내에 국가 종교가 되었을 거예요. 뭐 종교권의 독립운동을 한 것이 기독교의 전통정신이기 때문에…. 미국은 뭐 전부 크리스천이잖아요? 자신의 보자기를 찢어 버리고 축복을 받겠다고 흥분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위대한 힘을 가진 원리를 갖고 있으면서 무슨…. 이화여대도 뭐 전부 무너져 갔기 때문에….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만일 거기에서 환영하게 되면 큰일입니다. 일본이 큰일이라는 거예요, 일본이. 이거 3년 이내에 정리해야 됩니다. 이스라엘이 1948년에…. 소생·장성권을 중심삼고, 통일 한국이 48년 이스라엘의 장성권으로서 미국의 보호 아래, 반대하는 기독교의 나라 미국의 보호 아래 지금까지 이끌려 나온 것입니다.

모든 기반이 파괴된 상황에서 40년 동안 혼자 이뤄 나왔다

40년 간 미국이 한국을 잘라 버렸을 때는 천운에 반발하는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것을 양심적인 지도자들은 알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지 지켜 나왔던 거예요. 아시아에 있어서, 세계에 있어서 40년의 역사를 거쳐 원조했던 것입니다. 수많은 나라를 원조했지만 전부 실패로 끝났습니다. 그러나 한국 한 나라만이 미국의 원조 기반 위에 성공의 기준으로서 남아진 것입니다. 그것을 재차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로 친 거예요. 일본과 함께, 동서양이 함께….

그러면 천사장권이, 해와가, 그 자녀가 전부 하늘의 법을 짓밟는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완전히 선생님을 쫓아낸 거예요. 세계적인 박해권에 내몰아 가지고, 어디 가도 선생님은 설 곳이 없었어요. 그래서 전부 둘로 갈라 세웠던 것입니다. 동양 서양의 문화, 지상 천상의 문화, 국가적인 남북 분할, 씨족의 분할, 가정의 분할, 부자관계의 분할…. 전부 파괴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런 사탄을 대해 선생님은 혼자였습니다.

혼자서 가정의 지상천국을 어떻게 이룰 것인가?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주변에서 해방의 만세를 부르고 난리를 쳐도, 선생님은 한 번도 만세를 부른 적이 없습니다. 공식석상에서 만세를 불러 보지 못했다구요.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통일교회 만세, 이것은 나라를 못 따릅니다. 사회입니다. 통일국가 만세를 불러야 돼요. 그런 선생님의 한을 어떻게 느끼느냐 이거예요. 그런 운명권에 지금 살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기억하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일본말은 모르겠습니다.」모르면 모르는 대로, 알면 아는 대로 하자구요.「예.」그 말이 무슨 말이냐? 이화여자대학 사건이 일어나 가지고, 애국운동을 한 사람들은, 중국에 가 있으나 소련에 가 있으나 미국에 가 있으나 이들은 전부 다 기독교인들이었어요. 기독교의 진리를 가진 모든 성경의 비밀, 이 모든 주류사상에 대해 확실한 이 말씀을 그 사람들이 싸우지 말고 연합운동을 해 가지고 새로운 교파니까 한번 만나서 들어 보자고 했으면….

열렬한 기독교 신앙인이었던 성진 어머니

성진이 어머니도 지하 기독교 운동을 하는 총사령부에서 일했다구요. 그걸 여자가 했는데, 거기에서 둘째 번 책임자였어요. 알겠어요? 영계에서 다 가르쳐 준 거예요. 그런 힘을 갖고 있는 여자라구요. 지금도 받고 있을 거라구요.

그때 기성교회가 반대 안 했으면 말이에요, 통일교회가 이런 고생을 안 하는 거예요. 교회가 반대하지, 나라가 반대하지, 가정이 반대하지…. 성진이 어머니는 하루에 성경을 다섯 장씩 안 읽으면 밥도 안 먹고 자지도 않았어요. 틀림없이 주님이 올 때가 됐으니 전부 다 오라고 해 가지고, 재림주는 구름 타고 온다고 해서 구름이 끼게 되면 문을 열고 이렇게 바라보고 그랬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 열렬한 것은 통일교인은 10분의 1도 못 따라가요. 대단한 여자예요. 하는 말이 ‘통일교회 문선생이 그러한 분이었으면 왜 발바닥에 흙을 대게 하느냐?’ 이거예요. 현실이도 들었겠구만. 들었어? 만나 봤나? 생각나?「만나 봤습니다.」현실이!「예.」성진이 어머니 생각나?「생각나지요. 같이 살았잖아요?」응?「같이 한 집에서 몇 달 살았는데요.」그러니까 지금 하는 말이 그렇잖아?

‘당신이 모시는 문선생이 그분이라면 왜 발바닥에 흙이 묻게 하느냐?’ 그거예요. 자기가 했다면, 전부 다 일생 동안 앉아서 먹게끔 벌어서 댈 것이라는 거예요. 그랬다구요. 사실 그런 사람이에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거 틀림없는 사람이라구요.

이거 뭐 이혼한 여자를 칭찬하니…. 잘사는 여자 칭찬해도 바보라고 하는데, 이혼한 여자를 칭찬하니 그건 뭐 정신이 돌았지요. 그렇지요? 정말이라구요.

여자 중의 여자로서 훌륭한 참어머니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그거예요. 뭐 이혼한 것을 듣기를 했나, 보기를 했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말이에요, 세상 같으면 말만해도 죽겠다고 할 텐데…. 우리 어머니가 어떻게 된 여자인지 내가 연구해야 되겠다구요.

성진이가 있는데 어떻게 무시하겠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 손자들에게는 할머니인데, 큰할머니 될 수 있는 성진이 어머니하고 작은할머니 되는 어머니가 둘이 싸우면 안 돼요. 하나의 할머니로서 소화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분이 상관없더라도 아들딸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주장을 하게 된다면, ‘누구 아들이야?’ 할 때는 ‘그분은 나와 상관없습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꿈에도 전부 다 복을 빌어 줄 수 있는 어머니가 되지 않고는 걸린다구요.

내가 한마디했더니, 일생 동안 생활비를 대 주고 집을 세 번씩이나 갈아 준 거예요. 그 집을 내 허락 없이는 못 사는 거거든. 안 그래요? 하도 궁금해서 집이 어디냐고 물어 보지도 않고, 문사장이 알기 때문에 주소를 가지고 찾아가는데, 그때 어머니를 불렀어요. 나하고 어디 좀 가자고 말이에요. 어디 가느냐고 해서 가면 안다고 하고 그냥 데리고 갔어요.

세상에 그런 남편이 어디 있겠어요? 꿈에 다시 생각을 해도 무서울 텐데 말이에요, ‘나서라구.’ 해서 같이 갔다구요. 가 가지고 해질 녘에 집을 한 바퀴 돌아봤어요. 그리고 돌아와 가지고 그 집이 누구네 집이냐 하면 성진이 어머니 집이라고 했어요. 세상 같으면 뭐 벼락이 떨어지고 야단이 벌어질 것 아니에요? 그런데 어머니가 ‘아, 그러세요? 난 더 좋은 집인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아 마음이 아프네요. 앞으로 더 좋은 집을 사 줬으면 좋겠어요.’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어머니는 패스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어머니 자격을 갖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그 아들딸이 갈 때, 어머니와 우리 아들딸을 저주하면 안 되는 거예요. 열이면 열 번 저주하게 마련입니다. 그러니 어머니에게도 그렇고, 성진이에 대해서도 그럴 수 있는 일을 누가 막아 줄 것이냐? 내가 해야 할 터인데…. 지금까지 그 수고를 한 거예요.

요즘에 내가 한번 만나자고 통고를 해서 만날 준비를 하라고 했어요. 성진이 어머니를 만나야 할 텐데, 준비하라고 말이에요. 그랬더니 ‘만날 준비가 완전히 됐으니 만나고 싶은 시간 내세요.’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놀랐어요. 여자 중에 이런 한국 여자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내가 바람을 피우고 그런 것은 아닌데 말이에요. 알겠어요? 해방의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훌륭한 어머니예요. 뭘 주라고 했더니 자기 반지까지…. 내가 세계 일주를 하면서 다이아몬드 반지를 사 왔어요. 3천7백 달러인가 주고 사 왔어요. 그때 돈으로 그거 비싼 거라구요. 내가 여비로 가져간 7천 달러를 안 쓰고 사 왔다구요. 그래 가지고 8백 달러인가 1천2백 달러를 남겨 왔어요. 그걸 어떻게 했는고 하니, 식구들이 순회한다고 비용을 대 주고 그래 가지고 올 때 기념으로 타이거 무비 카메라를 사 가지고 왔는데, 그걸 지금 누가 도둑질해다가 쓰는지 모르겠다구요.

선생님이 왔다고 해 가지고 모여 온 사람들이 한푼 한푼 가져온 그것으로 비용을 썼어요. 3등 호텔을 찾아다녔어요. 하루에 한 끼 먹는 것은 일쑤고 말이에요.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여행 중에 제일 비참한 왕이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돌아올 때 하루 벨기에에서 제일 비싼 호텔에 들었어요. 그때 돈으로 방 하나에 380달러더라구요. 그거면 내가 열흘을 지낼 텐데 말이에요. 그렇게 지내고 돌아오는데 그것이 아쉬웠던 생각이 지금도 기억 난다구요. 나 그렇게 살았어요. 잘살았어요, 못살았어요? 여러분은 암만 어렵더라도 그렇게는 안 살았을 거라구요.

죽어 가는 사람을 살려 주기 위해서는 별의별 일을 다 해야

하나님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아버지고, 제일 무서운 시아버지예요. 알겠어요? 거기에 마음 맞춰 가지고 자기 재산을 전부 다 말없이 명의를 옮겨 줘 가지고 증서만 넘겨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입니다. 그것이 가정을 중심삼은 모심의 도리, 효자의 도리라고 믿고 나오는 선생님의 생애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럴 수 있는 놀음은 어떻게 하면 돼요? 백 번 죽으라고 하면 천 번 죽어야 돼요. 천 번 죽으라고 하면 만 번, 영원히 죽겠다고 해야 그 일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보고 이 일을 하라고 통고하고 못 살게 했던 하나님이 말이에요, 복 받는다고 축복해 놓고는 감옥에 처넣던 하나님이, 이제는 일하겠다고 하면 일하지 말라고 그래요. 그렇다고 벌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 뒤를 따라온 눈물자국이, 하나님의 눈물자국이 나 있다는 거예요. 천하는 거기에 엄숙히 굴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시간은 멀지 않아요. 가까워요, 멀어요?

선생님은 노숙도 많이 했어요. 찬 마루에서 자면 설사를 하는 거예요. 별의별 놀음을 다 겪었어요. 탕감길이 이렇게 모질고 험한 길입니다. 알겠어요?「예.」감옥에 들어가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예요. 죽어 가는 사람을 살려 주기 위해서는 눈물도 흘리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 동생 이상, 부모 이상 위해야 돼요.

내일이면 갈 것이 틀림없는 사람에게 내 밥을 안 먹고 줘도 못 먹어요. 그 밥을 먹다가 죽어 가면 입에서 그걸 꺼내 먹겠다고 싸움하는 세계예요. 그런 세계에서도 그들이 내 뒤를 따라다니면서 내 일을 돕겠다고 한 무리가 얼마든지 있었다구요.

내가 가는 데는 죽어 가는 사람이라도 서로 앞장서서 따라가겠다고 한 거예요. 왜? 일하기 편하니까. 하루에 1천3백 가마니가 책임량인데, 그 가마니를 내가 혼자 다 올렸어요. 챔피언입니다. 3미터 이상 되는 자리에 딱딱 떨어뜨려야 돼요. 암모니아 산을 헐어 가지고 하루에 1천3백 가마니를 담아서 옮기는 거예요. 난다긴다하는 사람도 7백 가마니 책임량을 하기도 힘든데 말이에요. 이거 뭐 큰 산 같아요. 그걸 전부 다 묶어 가지고 도로꼬(운반차)에 실어 가지고 옮겨갈 수 있게끔…. 그게 소련으로 가는 거예요, 전부 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얘기를 왜 하는 거예요? 책임하지 못한 한 때가 그런 억울한 역사를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한 때예요. 순간이에요, 순간, 순간, 순간! 알겠어요? 순간의 한 때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억천만세의 한이 맺힌 거예요.

기독교가 재림주 가정을 중심으로 하나돼 나갔더라면

아담 해와가 타락한 하루의 사랑의 실수가 몇억천만년 하나님을 탄식권 내에 고랑을 채워 버렸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서 나라가 생겨 가지고 축복했다면, 이 축복의 내용이 얼마나 엄청나겠어요? 그러면 일본 나라 같은 것이 해와 국가가 될 게 뭐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패전국으로서 2차대전에서 손해난 것을 전부 다 변상해야 돼요. 그런 모든 것도 선생님의 공이 크다구요. 알겠어요?

한 때의 실수, 지금 말하는 이때, 이 한 때의 실수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난 모르겠어요. 그러나 선생님은 피해 안 받아요. 다 갈 길을 가려 놓았어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선생님이 명령한 것을 위해서 충실히, 선생님이 떠나더라도 자기들이 검토하고 그 자리를 지킬 줄 알아야 돼요.

자, 이랬으면 말이에요, (판서하시며)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갔으면 말이에요, 문씨가 하나됐겠지요? 문씨가 원수예요. 연세대학에서도 문 누구예요? 문희성이던가?「문상희입니다.」아까 문상희 있었지요? 그것도 탕감복귀입니다. 문상희라는 여자가 있어요. 그 대학이 그렇게 반대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문교부장관이 통일교회 등록을 안 내주겠다고 한 거예요. 그게 문희석이에요. 또 공산당 대표 문익환이 있어요. 김일성을 만날 때 20리 밖에서 전부 배밀이하면서 경배했지만, 문선명은 가서 친구같이 해 가지고 김일성과 뒷짐지고 사진까지 찍고 끌고 다녔다구요. 역사이래 처음으로 손을 잡고 사진을 찍었어요.

보라구요. 옥세현 할머니가 출발한 것도 문씨 할머니의 은혜를 받아 가지고 그런 건데, 그 문씨 할머니가 반대한 거예요. 야! 가인 아벨이 틀림없어요. 문씨 가운데 제일 나쁜 사람이 있어요. 문익환! 남한에서 공산당의 괴수 아니에요? 데모하고 그랬다구요.「문세광이도 있습니다.」문세광이도 있고, 다 있어요. 아주 지독하다구요.

사탄세계가 깨지겠으니 문씨를 사탄이 채가는 거예요, 자기편에 실력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싸움 좋아하는 패들이에요. 알겠어요? 욕먹고 가만히 있는 머저리 같은 것은 전부 다 하늘 패예요. 나 머저리 됐어요. 욕을 먹고도 가만히 있고, 매를 맞고도 가만히 있어요. 이런 역사를 말하면 전부 다…. 통곡이 나올까 봐 얘기를 하지 않아요.

선생님의 성격이 얼마나 무서운 성격이에요? 선생님이 무서운 성격인 줄 알아요?「예.」그건 틀림없지요?「예.」무골충입니다, 무골충. 동네북 놀음을 해 나왔어요. 그것이 망하면 수가 난다는 거예요, 수가. 그걸 알았기 때문에 참고 나왔어요.

그러한 역사적 모든 갖추어진 기반 위에 서 가지고, 그 은덕을 보상하겠다는 마음이 없어 가지고는 벌을 받아요. 통일교회를 잘 믿던 사람들도 나쁜 병에 걸려서 가는 거예요. 그거 그런가 안 그런가 알아보라구요. 자, 알겠어요?

주님이 구름 타고 온다는 것은 비행기를 타고 온다는 것

또 문제가 되는 것이 최씨예요, 최씨. 성진이 어머니가 최씨지만, 그 집안이 정주군에서는 기독교를 먼저 세운 조상 집이에요. 그 집 터 위에 큰 예배당이 있어요. 최씨 하게 되면, 최씨 교회 하면 유명하고 말이에요, 이름 있는 그런 집안이었다구요.

거기에 중심 장손과 같은 그 집의 아가씨의 남편이라는 것이 뭐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고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구름 타고 올 날이 가까워 왔는데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고 하니 그 얼마나 야단을 했겠어요? 그 어머니로부터 야단이지요. 그 딸들이 얼마나 드센지 몰라요. 전부가 그 면에서는 아주 열렬 패예요.

결혼한 후에는 나를 대해서 말하게 되면 못 당하니까 아예 마을에 나타나지를 않아요. 나타나지를 않아요. 이런 역사를 거쳐왔다는 거예요. 그거 참 역사지요. 결혼할 날이 4월 27일인데 결혼하기 일주일 전에 장인이 죽었어요. 그거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곽정환!「가셔야 되겠습니다.」왜?「일단 정해져 있으니까요.」탕감을 받아야 돼요, 탕감.

그러니 할 수 있어요? 날짜를 정했지만 그럴 수 없으니, 시집올 날을 5월 4일로 정했어요. 그 날은 또 봄비가 내려요, 시집오는데. 세상에! 전부 탕감이에요, 탕감.

성진 어머니가 야-, 무서워요. 내가 뭘 하겠다고 하면 벌써 (영계로부터) 반대로 받아요. 딱 반대로 받는 거예요. ‘당신은 저리로 가려고 하지요? 나는 이리로 가겠습니다.’ 이런다구요. 야-, 무서울 정도예요!

그 다음에 ‘문씨의 핏줄을 안 받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문씨의 핏줄을 제일 무서워하잖아요, 사탄이? ‘죽어도 안 받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냐고, 그럼 그러라고 했어요. 성진이는 뭐 낳았지만 말이에요. 그런 신앙이에요, 그 여자가.

2천년 전에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올 수밖에 없다는 말을 어떻게 무엇으로 표시하겠어요? 2천년 전에 무엇으로 표시하겠어요? 구름 타고 온다는 것은 비행기 타고 온다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내가 이제 명년에는 전세계 40개국을 돌려고 그럽니다, 비행기 타고. 제일 좋은 비행기를 타야 되는 거예요. 제일 좋은 비행기를 타야 되겠어요, 중등급을 타야 되겠어요, 말등급을 타야 되겠어요?「제일 좋은 비행기를 타셔야 됩니다.」

제일 좋은 비행기가 없으면 어떡할 테예요? 빌릴 거예요, 살 거예요? 자, 똑똑히 얘기해요. 빌릴 거요, 살 거요? 「사야 됩니다.」돈은 누가 대고?「저희들이 내겠습니다.」주님이 올 때 비행기를 만들어 가지고 오나요? 누가 만들어야 돼요? 해와 국가와 아담 국가, 가인 아벨이 준비해야 돼요.

비행기를 사고 비행기 회사도 만들었다

메시아가 오는 것을 준비해 가지고, 왕궁 대신 여왕을 모시고 백관 대직의 결혼식을 준비해 가지고, 부족함이 없이 다 갖추어 가지고 오시는 그 왕을 천하에 자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왕을 모셔 가지고, 그가 가는 길에는 기세당당하게 로마도 새끼발가락만큼으로도 여기지 않고 밀어 댈 수 있는 배짱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됐어요? 임자네들이 그렇게 됐어요? 이번에 비행기 계약했던 거 물었어요, 지금 둬뒀어요?「아직 미결 상태로 있습니다.」그거 돈은 누가 댈 거예요? 내가 대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사야 되겠어요? 그거 얼마인가? 세계 국가가 합해서 그 비행기 하나 사야 되겠어요, 안 사야 되겠어요?「사셔야 됩니다.」

이거 물어 보라구, 아메리칸 멤버들에게. 그 비행기를 사야 되겠어요, 안 사야 되겠어요? 비행기를 사야 되겠어요, 안 사야 되겠어요? 어디 갔어, 효율이?「예.」통역을 왜 안 하나?「뒤에서 하고 있습니다.」누가 통역을 하고 있어?「홍경배 씨가….」「제가 하고 있습니다. (홍경배)」잘 하나?「예, 잘 합니다. (김효율)」그런데 내가 물어 봐도 다들 대답을 못 해? 효율이가 하면 대답하던데. (홍경배 씨가 영어로 다시 통역함)「사야 됩니다. (미국 멤버들)」누가? 미국에서 살 거예요? 장자권 나라가 부모님이 탈 수 있는 비행기 하나 사 줄 만해요, 안 사 줄 만해요?「사야 됩니다.」응?「예.」여러분 목소리가 안 들리는데?「예스!」(박수)

그러면 2천5백만 달러, 2천5백만 달러를 언제까지 끌고 갈 수 있어?「내년 한 4월까지입니다.」그렇게까지? 그렇다면 이 사람들 신세질 게 뭐 있어? 내가 다 물어 대지 뭐. 끌고 나갈 수 있는 데까지 끌고 가 보라구. 지금부터 70일 이내에 2천5백만 달러를 만들 수 있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만들 수 있어요, 없어요? 확실히 답변해 봐요. 닐!「예.」임자 얼굴이 안 보이네. 임자가 닐 맞아?「예.」닐은 뭐냐 하면, 니드 니드 포에버(need need forever;영원히 필요하다)라는 뜻이에요. 니이일 하는 그 소리가 비슷해요. 닐은 뭐냐 하면, 비행기를 필요로 한다는 뜻이라구(닐 민스 니드 에어플레인;Neil means needs airplane!)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주동문, 닦아 치라구! 주동문!「예.」닦아 치라구.

자, 여러분이 못 하겠으면 일본이 해야 돼요. 여러분이 일본의 후원을 받으면 좋겠어요, 장자권 혼자 해야 되겠어요?「혼자 하겠습니다.」혼자? 미국 혼자? 왜 소리가 점점 작아져요?「예스!」더 큰 소리로 해 봐요.「하겠습니다!」이거 저녁인데 내가 졸음이 오다가 갑자기 놀라서 깨다 보니 넘어질 것 같구만.

자, 비행기 사 줬어요. (웃음) 주동문이는 이거 못 하면 벌받아야 돼. 약속해! 일어서서 약속하라구, 선생님이 하라고 했다고. (주동문 씨가 영어로 설명함)

비행기 회사 이름이 뭐예요? ‘워싱턴 타임스 파운데이션 에이비에이션’입니다. 이미 비행기 회사를 만들었어요. 지금 첫 번째 비행기도 그렇고, 두 번째도 척 나서면 복도에 ‘워싱턴 타임스 파운데이션 에이비에이션’이라고 딱 박혀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워싱턴 타임스 파운데이션 에비에이션이라구요. 그거 미국 비행기 됐어요. 미국 비행기예요. 미국이 하나 안 사면 안 된다구요. 미국 비행기 회사가 그 책임을 해야 돼요.

일본과 한국은 지금까지 첫째, 둘째 번을 했어요. 그거 남아진 것이 뭐인가? 글로벌 익스프레스예요. 이것이 미국에서 제일 좋아하는 것인데, 닐 살로닌은 제일 싫어할지 모를 거라, 돈 내야 되니까.「아버님께 사 드리고 싶습니다. (닐 살로닌)」

그 다음에 일본 사람! 이거 계약을 일본을 믿고 했는데 빼앗겼으니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응? *가미야마는 계약한 거 알고 있나?「예.」일본을 믿고 그렇게 계약했는데, 미국에 빼앗기면 어떻게 할 거야? 일본의 선취권을 빼앗겨 버린다구. 그거 싫어, 좋아?「싫습니다.」크게 말해. 미국 사람들은 귀가 멀었으니까. 싫어, 좋아?「싫습니다.」큰소리로 대답하라는데 왜 쳐다보고 있어, 이놈의 자식!「싫습니다!」저쪽에서 웃고들 있어요. 뭣들 하는고 하고 말이에요. 모르니까 알게끔 하라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서 말해. 네가 말해야지. 그거 전수하고 싶지 않다고 싸우라는 거야. 이긴 쪽이 하는 거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 멤버와 일본 멤버가 서로 하겠다고 큰소리로 외침) 둘다 파이팅, 파이팅! 알겠어요?

*내일이라도 좋으니까 준비해서 선생님한테 갖고 와요. (웃음) 집을 팔아도 좋고, 아내를 팔아도 좋고, 자식을 팔아도 좋아요. 뭐라도 팔아서 가지고 오라는 거예요. 경쟁해서 지면 뭐…. 일본은 머리가 결정하면 전부 할 거예요. 확실히 하고 있어요?

사실은 선생님이 정말 비행기가 필요한 게 아닙니다. 비행기는 언제 엔진이 멈출지 모르잖아요? 절대 안전해요, 불안전해요?「절대 안정!」안정은 비행기를 타고 나서 하는 말입니다. (웃음) 그렇지 않아요? 아이들도 아닌데, 일본말이 안 통하니 이상하네. 그렇잖아요? 그런 거 선생님한테는 안 통합니다.

자, 싸웠으니 내일부터 같이 경쟁해서…. 여기서도 하고 저기서도 한다면, 한 대 더 사도 돼요. (웃음) 그런 결과가 되었으니 뭐 한 대가 문제 아니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미스터 주, 문제없을 거라구. 두 나라가 서로 자기들이 사겠다고 하니만큼 비행기 두 대도 문제없다 이거예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해야지! (박수)

자, 이런 시간을 하나님이 보게 되면 기분상으로도 좋다고 ‘그러면 그렇지!’ 이럴 것 아니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나 그거 둘 다 필요 없습니다. 고아원에 주겠습니다.’ 해서 ‘야, 그러면 안 된다.’ 하게 되면 안 사도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죽을 지경으로 해보라구요. 그것을 해서 전부 다 세계를….

요전에 학교에 9천만 달러를 기부했더니, 미국이 깜짝 놀라 가지고 ‘레버런 문!’ 이래 가지고 유명해졌는데, 여기 비행기 두 대 살 것을 전부 다 고아원에 기부하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나 비행기 필요 없어요. 비행기 필요 없다구요. 좋은 비행기 필요 없어요. 비행기 탈 적마다 나는 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언제나 피곤해요. 차를 타는 시간은 자는 시간이요, 비행기 타는 시간은 자는 시간이라구요. 그러니 좋은 비행기가 필요 없어요. 그렇다구요.

자, 그러니까 생각대로 해 가지고…. 서로 사겠다고 싸우려고 하기까지 했으니 우선 두 대는 사고도 남을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 집들을 팔고 전부 다…. 그렇다고 갱스터(gangster;갱단원)가 되어 가지고, 마피아와 같이 협박하지는 말라는 거요. (웃음) 갱스터가 나와 가지고 ‘레버런 문이 그런 선서를 시켰기 때문에, 거기에 충성에 불타는 사나이들이 은행 갱이 되어 가지고 비행기 열 대를 샀다.’ 하면 벌받아요. 벌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넘어가자우, 말자우? 넘어가기를 원하면 박수하고…. (박수)

4천년 역사를 40년 동안에 탕감복귀해서 자르딘에 상륙하게 됐다

(판서하신 걸 가리키시며) 여기에서 해방이 벌어지면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거 없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종족 축복, 민족 축복, 세계 축복, 전부 다 통일천하를 이루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이것을 이 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장해서 보면 이와 같은 것이 돼요. 가정 복귀, 종족 복귀, 민족 복귀, 국가 복귀, 세계 복귀가…. 이걸 꽉 누르면 여기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세계가 다 포괄돼요. 이런 각도가 되면 수직이 돼요. (판서하시면서)

동서가 통일, 상하가 통일, 전후가 통일이라구요. 그런데 여기서 이걸 못 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저쪽으로 쫓겨났어요, 혼자. 하늘땅을 통일할 것을 다 잃어버렸고, 동서 문화의 자주 통일할 것을 다 잃어버렸고, 한국의 통일을 다 잃어버렸고, 일족의 통일을 다 잃어버렸고, 가정까지, 부모를 다 잃어버렸습니다. 홀로, 홀로 광야시대에 모세가 애급에 가서 준비하던 그 놀음을 하면서 40년 동안 다시 상륙작전을 한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그러려면 4천년의 수난을 탕감해야 돼요. 40년 간에 개인 탕감시대, 가정 탕감시대…, 8단계의 탕감시대를 전부 다 넘어와야 돼요. 이와 같은 8단계를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까 말하던 것과 같이 늙은 계시 받는 할머니들을 통해서 거기서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상륙작전을 해 가지고 별의별 것을 다해서, 세계적인 이런 기준까지, 40년 동안에 잃어버린 것을 다시 다 찾아야 돼요.

그래서 여기 (판서하시면서) 선생님하고 하나님이 갈라져 있어요. 갈라져 있어요. 그러니 다시 찾아 올라가서 개인 점령…. 전부 다 이걸 점령해 버려야 돼요. 여기서 축복을 못 했으니 세계적 축복권까지 올라오는 거예요. 여기까지 올라와 가지고, 선생님이 여기서 길을 닦아 가지고 여기에 올라와서 하나님을 모시고 그 길을 통해서 이와 같은 축복시대에 자르딘권에 이르러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탕감복귀! 개인 시대, 가정 시대, 종족 시대… 세계 축복화 시대를 중심삼고 사탄 혈통을 단절하지 못한 것을 여기에 와서 단절해야 돼요. 여기서는 못 하지요? 이것을 여기에 와서 찾아 가지고 이기고 올라가야 될 길밖에 없기 때문에, 여기 올라왔던 것을 전부 다…. 여기서는 안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타락한 것을 잃어버린 그 자리가 아니에요. 새로운 자리, 반대되는 자리에 와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르딘 40일수련은 가정적 자격을 인정해 주기 위한 것

여기는 뭐냐 하면 천주적 메시아입니다. 그 다음에는 세계적 메시아, 재림주지요? 그 다음에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 전부 다 여기에 모이는 거예요. 전체를 하게 되면, 개인 메시아, 가정 메시아, 종족 메시아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걸 대표한, 하나님과 천주를 대표할 수 있는 승리한 메시아를 모셔 가지고 여기 한집에서, 집에서 그것이 통일되어야 돼요. 그것이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예요. 여기에 다 오는 거예요, 여기에 다.

*알겠어요? 하나님 뒤에 재림주,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예요. (판서하시면서) 이게 줄서서 들어가야 됩니다. 전부가 한 곳에서 승리의 결정을 이루고, 천국에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비로소 역사 이래 없는 가정적 수련회예요. 천국 들어가기 위한 가정적 훈련입니다. 하나님의 뒤를 따라가고, 부모와 국가적 메시아 뒤를 따라갈 수 있는 합격한 가정적 자격을 인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전에 지상·천상천국 문을 전부 다 개문했지요? 개문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여기에 합당할 수 있는 이런 가정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자르딘 선언을 해서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여기에 참석 안 한 사람은, 이 수련에 빠졌으면 돌아 가지고 선생님이 없더라도 자기들이 모여 가지고 대신 그런 허락을 받을 수 있는 기간을 가져야 돼요. 그런 기간이 없어서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을 위해서 선생님은 2세를 세웠어요. 아시겠어요? 2세예요, 2세. 1세에 못 했으니 2세권으로 들어가야 돼요. 3세권, 앞으로 3시대, 3세권인 손자시대에 못 들어가면 영영 그 다음에는 갇혀 버립니다. 3대까지 가서는 안 된다구요. 1대에 끝나야 되는 거예요, 그게.

그래서 사진을 다 찍어 준 거예요. 사진을 찍고 혼자 돌아갈 수 없어요. 일본 나라하고 한국 나라는 형제예요. 자매 관계예요. 앞으로 그 형제 된 가정들은 자기 일족끼리 결혼하기 시작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일본 사람이라도 일본 사람하고 결혼 못 해요. 자매결연을 한 한국 사람하고 결혼해야 돼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통일적인 나라가 나타난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알겠어요?

지금은 한국과 일본이 하나돼 반대 없이 나가야 되는 때

그렇기 때문에 그 전에, 통일교회가 일본과 한국이 하나의 체제 내에서 한 나라로서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걸 반대하는 날에는 미래의 자기 후손이 설자리가 없어지는 거예요. 막혀 버려요. 알겠어요?

그걸 일본 나라가 원해야 될 것 같아요, 한국 나라가 원해야 될 것 같아요? *대답하라구요.「일본이 원해야 됩니다.」어머니가 바라야 되는 거예요. 자녀의 장래가 잘못되었을 때에는 어머니가 ‘잘 부탁합니다.’ 하고 부탁하는 거예요. 그 잘못된 모든 것을 어머니가 책임지고 수습해야 됩니다. 그것이 어머니로서의 천적인 법칙입니다. 천적인 철칙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한국의 책임자가 일본에 가 있는 거예요. 그것은 아버지의 전통을 가르치기 위해서입니다. 어머니와 함께, 자녀와 함께…. 큰일이라구요. 그거 그렇게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대답해요. 확실히 대답하라구요.「그렇게 해야 됩니다.」선생님이 이렇게 물어 볼 때, 옆에서 입을 삐쭉삐쭉 하다가는 전부 당하고 만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지 않게끔 확실히 가르쳐 주니 방비해 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틀림없이 그렇게 됩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가진 모든 것을 버리고 선별해서, 한국과 합쳐 가지고 하나의 나라를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형태도, 그림자도 보고 싶지 않은 결과가 돼 버린다는 거예요.

세계의 메시아는 하나님의 뒤를, 국가 메시아는 세계 메시아의 뒤를, 종족 메시아는 국가 메시아의 뒤를, 가정 메시아는 종족 메시아 뒤를 따라 줄서서 들어가는데, 반대하는 사람이 없게끔 해야 됩니다. 여기에 사탄은 없습니다. 사탄 대신 반대했을 때는 그건 사탄의 혈통이니 처치해야 됩니다. 그건 탕감의 세계가 아닙니다. 속결 판결입니다. 속결 속판이라구요. 탕감이 필요 없습니다.

천국에 탕감이 있어요? 속결 판결함에 따라서, 전체가 그 법칙에 따르는 거예요. 거기에 다른 이름의 형태도, 그림자도 없는 거라구요. 선조가 처치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손을 쓰지 않으면 선조가 처치해 버립니다.

많은 유명인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 죽어가잖아요? 그거 선생님이 기도하는 시대에 들어갑니다. 처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확실히 할 거예요? 여기에 와서 축복가정, 만민의 가정은, 여기 전체의 가정은 이 뒤를 따라가는 거예요, 전체의 축복가정이. 그리고 여기(판서하시면서)는 공간이 되어 있습니다. 이 공간은 어떻게 할 것이냐? 여기에 영계 축복가정이 투입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사탄적인 가정이 천적인 가정 이상의 아벨 가정 입장으로 바뀜과 동시에, 타락한 천사장 가정 대신 영계의 선조들이 승리한 완성의 천사장 가정으로서 가정적으로 보호하는 시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영계 전체가 보호하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이론적으로 가정 탕감복귀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런 이론, 그런 원리적인 관점에 있어서 전체를 단 하나 선생님이 대표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국가 메시아 대표요…. 전부 대표하는 거예요. 천주까지도 대표합니다. 이전에 주인과 소유권이 하나되었을 때는 전체를 대표한다고 했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앞에 세우고 올라가는 거예요. 메시아를 중심삼고 국가 메시아를 여기에 연결시켰기 때문에…. 이것이 올라갈 길도 이미 만들어 놓았습니다. 알겠어요?

이것은 종적인 것이 아닙니다. 평면적이에요, 평면적. 그러니 탕감이 없습니다. 얼마든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여기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없습니다. 잘못하면 떨어지는 거예요. 이런 (쇠파이프 같은 걸 떨어뜨리면서) 것과 같아요. 승리한 탕감의 길이기 때문에 올라가는 데 있어서 모든 것이 해방되어 있는 것입니다.

창조 당시의 하나님처럼 절대신앙·사랑으로 재창조의 길을 가자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출발한 기준에 있어서 가정 전체가 횡적으로 따라오라는 거예요. 이건 평면적입니다. 이건 뭐 점점 넓어집니다. 점점 좁아져 가지고 ‘아, 싫다!’ 하게 돼 있지 않아요. 서로 양보하고, 매일 돌고 돌면서 여기에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절대신앙이 필요합니다. 절대신앙이라구요. 하나님의 천국에 재차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는 절대신앙이 필요해요. 출발의 기원이 절대신앙입니다. 이건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한 것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신앙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절대신앙을 가지고 창조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창조했으니 절대신앙을 가진 상대자가 여기에 성립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 뒤에는 절대사랑이 연결되게 돼 있습니다. 알겠어요? 생사의 문제를 중심삼고, 생명을 걸고 가는 데 있어서 죽어도 좋다고 할 수 있는 절대신앙을 갖지 않으면, 영원한 생명, 사랑의 실체권은 생겨나지 않습니다.

이 세상을 봐도 그렇지요? 결혼식한 날, 여자가 마음 몸과 더불어 자기를 절대 믿을 수 있느냐고 물을 때 영원히 믿는다고 말하지요? 그렇게 말하지 않으면 사랑의 본심이 인정하지 않는 거예요. 여자도 남자도 같은 심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심정권에는 절대사랑이 부착되는 거예요. 심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생명의 싹이 텄을 때 그것을 누가 키워 줄 것이냐?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점점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100만큼 투입한다고 한정했을 때는 100 이상이 되면 그 이상 투입을 못 합니다. 그러나 투입한 걸 잊어버리기 때문에 점점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만물 창조의 때에 그 주인이 그런 마음으로 상대적인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써,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써 대우주가 탄생했던 것입니다. 그런 이론적인 결과에 도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전부를 포용하고도 남을 수 있는 천적인 사랑의 권한을 가지고 하나님이 무한히 투입했을 때는, 창조된 본체가 무한의 힘을 갖는 것입니다. 절대 무한의 마이너스가 되었을 때는 절대 유한의 힘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운동이 시작되는 거예요.

진공권이 되면 태풍이 부는 거예요. 완전 진공이 되면 수직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떨어졌을 때는 천하가 뒤집어집니다. 위의 것이 밑이 되고, 밑의 것이 위가 되어 완전히 섞여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운동이, 영원한 무한대의 운동이 시작되어 무한히 움직이기 시작하기 때문에, 우주 형성의 평균이 이루어져 우주는 영원히 존재를 계속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 알았어요? 윤태근!「예.」알았어? 일본에 몇 달씩 가 있지 않았어? *여러분이 싫어도 일본 사람들은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의 뒤만 따라오면 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은 선생님 뒤만 따라오면 돼요, 죽겠다고 하지 말고.

절대신앙·사랑·복종으로 참부모를 끌어안고 따라오라

여기서 절대신앙을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 몸뚱이에 착 달라붙어 있으라는 거예요. 뉴욕에서 비행기를 타고 한국 가는데 파리 한 마리가 옷에 딱 달라붙어서 떨어지지 못하게 글루(glue;접착제, 풀)를 발랐어요. 절대 글루를 발라 가지고 날지 못하게 딱 해 가지고, 한국에 가서도 문을 연다고 날아가지 않고 달라붙어 가지고 집에 들어가서 벗고 자게 될 때, 다리가 부러지더라도, 굴러 떨어지더라도 그것이 방안에 떨어지면 한국 나라 메시아의 왕궁에 있는 파리의 조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떨어지지 말라구요. 떨어지지 말라는 거예요. 아무리 떨어뜨리려 해도 떨어지지 말라는 거예요. 발길로 차든 뭘 하든, 손이 떨어지든, 발이 떨어지든 떨어지지 말라는 거예요. 발가락이 한두 개 떨어져도 새끼는 칠 수 있잖아요? 알겠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만 가지고 따라오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싹이 다시 터 나왔으니 길러야 될 것 아니에요? 길러야 할 그 아들딸이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사랑의 상대가, 아들이 못나기를 바라는 부모 있어요? 여러분, 그래요? 너도 그래? 다 그래?「예.」

*가미야마도 그래?「예.」그게 공식이 돼 있어요. 그게 어디서 그런 동기가 되었느냐? 하나님이 그런 동기가 되어 있으니, 결과가 그렇게 안 될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입을 열어 가지고 중얼중얼 말할 수 있는 아무 조건도 없어요. 변명할 수도 없게 돼 있다구요. 정말 그래요? 정말이에요?「예.」이럴 때 대답을 확실히 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머리가 멍해져요. 앞으로 몇 시간이나 이야기해야 되는데…. 힘들다구요. 정신차리구요. 대답이라도 확실히 해 놓으라구요.

너, 이름이 뭐야? 부인 이름이 뭐야?「스에나가(末長)입니다.」머리가 길다는 거야, 꼬리가 길다는 거야? 수에(末)나가(長)니까, 꼬리가 길다는 말 아니야, 끝이니까? 확실히 하라구. 부인에게 지고 있잖아? 민단(대한민국거류민단)에 들어가서 뭐 했어? 부끄러운 일이야.

선생님이 민단에 손을 댔으면 전부 소화해서 없어졌을 거예요. 비료가 돼서 손자, 식물로 하면 3대 4대가 됐을 거예요. 거기에서 어떻게 머물러 뿌리를 내리고 늘려갈 것이냐 이거예요.

완전 소화의 판타날 정신을 가지고 모든 것을 소화하자

일본도 그렇습니다. 미국도 선생님은 소화했잖아요? 남미도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에게 완전히 소화되었어요? 판타날의 정신은 뭐냐 하면 ‘완전 소화’입니다. 완전 소화라는 거예요. 나쁜 것도 좋은 것도 통째로 삼키라는 거예요. 소화론이 그래요. 흙이 묻었든, 똥이 묻었든….

악어는 뭐 커다란 물고기도 더러운 물과 함께 죽지 않기 위해 전부 빨아들이는 거예요. 그걸 웃으면서 먹겠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대로 빨리 먹지 않으면 큰일이라고 뭐 맛있게 빨리 삼켜 버리는 거예요. 그 물고기의 뱃속에는 똥이고 뭐고 다 들어 있습니다. 그런 것에 신경 쓸 시간이 없다는 거예요. 문제는 배에 넣어서 소화할 수 있느냐는 거예요. 소화할 자신이 있으면 무엇이든 먹는 거예요.

인간의 몸은 무엇이든 소화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게 소화될 수 있을까 없을까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소화하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고 먹으면 절대 병에 안 걸립니다. 그런 동물은 걱정도 없이 통째로 삼키면서 좋아합니다. 알겠어요?

일본 땅에 나쁜 사람이 있어도, 뭐든지 통째로 삼키라는 거예요. 중엉중얼 불평을 하는 사람도, 환영하는 사람도 같이 삼켜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의 주장이 그렇습니다. 판타날에 가면 통째로 먹습니다, 작은 물고기든 큰 물고기든. 큰 물고기가 자기보다 작은 물고기를 ‘흡’하고 삼켜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평을 말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선생님도 거기에서 배웠습니다. ‘야! 하나님이 적을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통째로 삼키는 왕이 돼야겠다.’ 한 거예요. 축복을 이렇게 하도록 결정한 것도 저 판타날의 호텔에서였습니다. 박 마리아의 가정을 축복할 것도 거기에서 결정한 거예요. 박 마리아가 하는 말이 누가 해방시켜 줬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문선생이 해줬는데도 문선생이 그랬다는 걸 모른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전부 해방시켜서 통째로 삼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성인도, 악마의 대장도 한꺼번에 통째로 삼켰어요, 못 삼켰어요?「삼키셨습니다.」선인이나 악인이나 같이 뱃속에 넣고 소화해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 의인들 성인들이 선생님에게…. 어제 그 옷을 입은 게 그거예요. 소크라테스가 그 부인에게 보내 온 옷을 입은 거예요. 야, 대왕마마…!

가미야마, 그거 물어 봐. 그게 거짓말이면 큰일입니다. 예수님이 뭘 보내 올지 몰라요. 나라를 보내 줄지 몰라요, 천국의 그 나라를. 그렇게 되면 큰일입니다. 일본 죄악사의 제일 우두머리를 재판정에 내놓고, 정의의 판결을 내려 가지고 올바르게 바로잡아야 됩니다. 그런 작전을 하는 거예요.

케네디 대통령 암살 사건도 안개에 싸인 채 미지의 세계에 그대로 있잖아요? 그걸 해결하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그런 문제를 세계적으로 하면…. 그거 세 건까지도 안 갑니다. 두세 건만 해도 난리가 날 거라구요. 그 판결 조사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 시대가 목전에 와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숨길 수 없는 시대가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숨길 수 없는 시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선생님 앞에서 그런 짓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선생님은 옛날부터 왕자라고 말했고, 지금도 육신을 쓰고 사탄의 모든 권한을 능가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 때이기 때문에, 만일 옛날처럼 그런 짓을 하다가는 뭐 그야말로 큰일납니다. 그 자리에 일어설 수도 없게 된다는 거예요. 인간으로서 몸을 가지고 영계와 함께 통째로 악마와 함께 주관하고 처리할 수 있는 그런 길을 개척한 거예요. 그것이 지상천국 건설의 출발입니다.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여러분을 축복해 줄 때는 기도하지 않습니다. 손이, 손이 가는 거예요. 손이 저절로 간다구요.

네 부인은 어때? 약해, 뚱뚱해?「딱 좋습니다. 요즘에 조금 뚱뚱해졌습니다.」뭐가 딱 좋아? 불알에 좋다는 거야, 그것에 좋다는 거야? (웃음) 딱 좋다고 하니 그런 느낌이 들잖아? (웃음)「그쪽에 딱 좋습니다.」(웃음) 그래? 정말이야? 이건 야한 남자구만. 그쪽 방면에 전문적인 남자가 아니야?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너희들은 알지도 못하면서 왜 웃어? (한국 사람들에게) 알지도 못하면서 웃고 있다구.

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고, 죽어도 달라붙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세계 대중들이 관심 갖는 분야의 품목을 우리 조직을 통해 팔자

그래서 여러분에게는 전부 다…. 아까 뭐? 박상권! 그 나일론 이름이 뭐야?「바리바쓰입니다.」*봐야 알잖아? 장사할 줄 모르는구만. 그거 갖고 와! 시간이 없으니까 가지고 오라구. 그는 바다에서 해양생활을 20년이나 했으니 그 방면에 전문적이라구요. 좋은 것이 아니면 상대를 안 해요. 세계 제일의 것을 전부 모아 온다구요. 바리바쓰예요, 아리바쓰예요?「바리바쓰입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거 설명 좀 하라구.「예.」일본말로 설명 좀 해보라구.「예.」여기 놓아도 괜찮아. 됐다구. 얘기 빨리 해. 시간이 없다구. 잘 들으라구요. (박상권 사장이 바리바쓰에 대해 일본말로 설명함)

「한국말로 좀 할까요, 아버님? (박상권)」응?「한국 메시아들한테….」한국 놈들은 눈치로 다 알고 있다구. (웃음)「다 알았어요.」한마디만 해, 한마디만.「예.」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앞으로 운동기구나 낚시도구는 전부 세계 최고의 것은 우리가 여기서 연결시켜야 돼요. 우리 같은 조직이 없다구요, 세계적으로. 알겠어요?「예.」

판타날에서 이번에 국가 메시아들이 훈련할 때도 180개국에서 일시에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모든 낚시도구 같은 것을 팔더라도 세계에서 우리를 따라갈 사람이 없어요. 취미산업에는 운동하고 낚시하고 사냥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예술분야까지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금후에 있어서 세계 대중이 전부 다 관심을 가지고 따라갈 수 있는 모든 품목을 종합해 가지고, 취미산업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출발했다구요. 알겠어요?

이게 그 한 부분의 품목이에요. 일본 전체가 팔고 있는 것을 다른 나라가 계약해도 우리를 못 따라갈 거예요. 미국과 남미의 판매량이 전세계 어떤 나라도 못 따라갈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놓으면 우리 때문에 낚시도구 업계도 세계적으로 데모하는 놀음이 벌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에게 쓸 돈이 생기겠어요, 안 생기겠어요?「생깁니다.」생기게 되어 있어요. 알겠지요?「예.」

이 박서방이 거기의 책임자라구요. 아주 미남자로 생겨 가지고 목소리도 괄괄괄 하고, 여자들이 보면 반할 수 있는 남성 격을 갖추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여자 나라이니만큼 이 남자를 따라가게 되면 일본도 잘살고, 이 남자 나라도, 남자세계도 잘살 것이다! 노멘, 아멘?「아멘!」알기는 아누만. 됐어!「예.」

더 할래?「장사를 좀 해야겠습니다. 잠깐.」아, 내가 바빠.「잠깐 동안 하겠습니다.」뭘 해?「장사하려고요.」장사를 지금…. 말씀을 중간에 끊고 장사하는 법이 어디 있어?「짧게 하겠습니다.」(박상권 사장이 국가 메시아들에게 부끄러움을 버리고 보따리 장사를 시작하자고 경제기반을 닦는 방법에 대해 설명함)

「박사장!」「예.」「이익금이 60퍼센트 이상은 되어야 돼.」「60퍼센트 이상입니다. 70퍼센트도 있고요.」그런 말은 하지 마! 열 배를 넘기면 홍길동이 돼. 도적놈이 돼.

아 이거 딴 사람이 이래 가지고, 내가 기운 다 빠져 가지고 무슨 얘기를 할지 다 잊어버렸다. (웃음) 그래서 외도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외도. 외도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몇 시예요? 중간에 이걸 끝내 줘야 할 텐데….

자르딘 선언을 하게 된 직접적 이유

파리 얘기를 하다가…. 풀에 붙어 가지고 다리가 떨어지지 않아 그 주인이 가서 옷을 벗어 제칠 때에 다리가 끊어져서 떨어지든 어떻게 해서 떨어지든 해서 떨어지면, 그 주인의 파리 조상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문제는 그거예요. 자기 멋대로 하지 말고 따라가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이런 것을 시작하기 위해서 가정 훈련을 하는 거예요, 가정. 메시아는 가정의 주인들이에요. (판서하시며) 하늘땅의 가정 주인이 하나님이고, 세계의 가정 주인이 메시아고, 국가의 가정 주인이 국가 메시아고, 종족의 주인이 종족 메시아고, 가정의 주인이 가정 메시아 아니에요? 전부 다 가정 주인을 말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그 가정 주인하고 하나되어야지, 다른 것하고 하나되면 이것은 바람꾼이 되고 처치 상대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가정에서는 가정 메시아인 자기 아버지를 꼭 붙들고 살아야 되고, 종족적 메시아인 줄 알았으면 꼭 붙들고 살아야 되고, 국가적 메시아를 꼭 붙들고 살아야 되고, 세계 메시아를 꼭 붙들고 살아야 세계가 사는 거예요. 하늘땅 메시아, 하나님을 꼭 붙들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주 메시아의 자유 환경무대에서 가정 이상을 확대한 천주 가정까지도 같이 거느리고 살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참부모가 그래서 놀랍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자, 이런 것을 지금 시작해야 되겠으니 여기에서 선언을 한 것입니다. 제1 선언이 뭐라구요? 한번 해봐요. 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복종!」절대 믿는 데는 사랑이 따라가는 거예요. 절대 믿는 것은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하면, 내 목숨도 바치고 가야 된다는 결론까지 갑니다.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어떻게 사느냐 이거예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사랑권 내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절대사랑은 뭐냐? 그 자녀들을 키우려면 자기의 모든 전체를 완전히 절대적으로 투입해야 됩니다. 한 번 죽고 살아 가지고, 또 죽고 또 살아 가지고 세 번까지 해야 돼요. 그래야 꼭대기에서 넘어가서 자동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저쪽으로 해서 이쪽으로 온다는 거예요. 순환운동을 한다구요. 알겠어요?

소생·장성·완성이니 올라가서 세계의 꼭대기까지 돌아가서, 자동적으로 이쪽으로 돌아온다는 거예요. 여기서 출발해서 이루어지지 않으니 결국에는 여기에 와 가지고, 이 일을 다시 찾아 가지고 이래야 올라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여기 가정은 비었지요? 여기에는 영계의 우리 조상들을 투입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그래서 10월 5일에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에게 지상 임명을 했어요. 5대 종교면 5대 종교, 4대 종교면 4대 종교의 장(長)들이 축복을 받았으니, 그 휘하에 있는 전 세계에 분포된 책임자, 상 중 하의 책임자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을 지상에서 보내 줘 가지고 그와 같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현재 지상에 있는 축복가정들이에요. 축복가정이 아니면 축복받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몰아치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몰기 때문에 (판서하시며) 여기에는 완전히 사탄 가정, 타락한 사탄 가정들은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의 조상이 와 가지고…. 지상세계에서 축복받은 아가씨는 완성한 아담적 기준과 마찬가지예요. 가정적 기준을 이루어야 하는데 천사장이 협조하지 못함으로 인해 타락했던 것인데, 가정적 천사장의 입장에서 가정적 이상 종족을 편성할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런 것을 준비하려니 여기서 뭐냐 하면 자르딘 제1차 선언을 한 거예요. 하나님이 본연의 창조하던 당시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첫째 선언, 제1 선언 알지요? 한번 해봐요.「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 복종!」

복종이라는 것은 뭐냐? 100만한 것을 투입해서 그것이 기억에 남으면 100이상으로 올라갈 것이 없어요. 기억하면 안 돼요. 잊어버리는 거예요. 무한히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무한 확대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랑의 이상상대를 짓는 데 있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 기준에서 지은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지어야 자기가 생각하던 이상의 존재까지 창출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높기를 바랍니다. 제일 가까운, 종적 횡적인…. 종적인 것은 자녀요, 횡적인 것은 부부라는 거예요. 그들은 서로 자기보다 낫기를 각자가 바란다는 거예요.

또 아들딸도 어머니 아버지가 잘나기를 바라나요, 못나기를 바라나요? 하나님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아들딸도. 알겠어요?「예.」그러니 무한히 투입하고 무한히 잊어버리는 데서만이 그것이 가능하다는 이론적 결론이 나옵니다. 그 사실이 오늘날 현실 우리 자체의 욕망 욕구와 일치됩니다. 그러니 영적인 것, 보이지 않는 것이나 보이는 것이나, 말이나 실체가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안팎으로 부정할 수 있는 존재는 언제든지 하늘권 내의 소유가 되느니라! 아멘!「아멘!」알겠지요?「예.」

제1차 선언, 이건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한 선언입니다. 아담 해와를 짓게 될 때의 창조 당시에 한 선언을 여기서 되찾는 거예요. 1차 선언이 그거예요. (판서하심)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을 이루기 위한 자르딘 제2 선언

그 다음에 2차 선언은 뭐냐? 2차 선언은 뭐던가?「절대 유일….」하나님의 속성을 보면 절대·유일·불변·영원입니다. 하나님이 그러한 속성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속성의 상대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주체 대상이 하나되는 데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엮어져야만 주체와 대상이 사랑을 중심삼고 돌 수 있는 거예요. 원심력 구심력과 같이, 수직과 횡적인 것이 밀어치면 운동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걸 중심삼고 돌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부모입니다. 아버지입니다. 절대 아버지, 유일 아버지, 불변 아버지, 영원 아버지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딸은 그와 마찬가지 속성의 상대적 가치를 지녀야 됩니다. 그러니 자식의 자리에서 절대 자식, 유일 자식, 불변 자식, 영원 자식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은 상대적 가치를 지닌 논리에 있어서 불가피한 결론이다! 아멘!「아멘!」그거 반대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러면 부자지간 상하관계는 됐지만 말이에요, 그 다음에 좌우관계는 어떻게 되느냐? 이거 참 이상하다구요. 상하가 되면 ‘우좌’가 되어야 할 텐데 왜 ‘좌우’가 됐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거꾸로 되었어요, 거꾸로. 알겠어요? 자녀(子女)는 똑바르다구요. 그런데 우좌가 될 것이 좌우가 되었으니, 요것이 문제예요.

종적인 관계는 부자지관계, 횡적인 관계는 부부관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좌우가 됐어요, 좌우가! 우좌가 되어야 할 것인데 말이에요. 자녀는 순서가 맞아요. 그러니 요걸 뒤집어야 됩니다. 남자가 여자가 되고, 여자가 남자가 되는 천지개벽과 같이 여자가 주인이 됐는데, 이제는 남자가 사랑의 주인이 되어 가지고 거꾸로 해서 바로잡아야 된다구요. 그런 내용이 있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절대 아버지 하나니, 그 아들딸도 절대 하나씩이니 상대가 없어요. 절대적인 아들딸이니 절대적인 아들딸이 좋아하는 부부를 찾아가는데, 절대적으로 좋아할 수 있는 부부는 하나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부부가 둘일 수 있어요? 절대 부부요, 유일 부부요, 영원·불변의 부부임에 틀림없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크게 대답해 보라구!「맞습니다!」

절대 부부가 되었으면 여기에 뭐냐 하면, 하나님 대신 자기가 실체적 부모의 자리에 나가서 부자지관계를 중심삼고 절대 하나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자녀입니다, 자녀. 부모 앞에 자녀도 절대 자녀요, 절대 부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존재가 맏아들 맏딸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마음대로 갈라졌어요. 셋이 공식적인 기준에서 이와 같은 내용을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식구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머무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가정은 절대 가정, 그 다음에 뭐예요?「유일 가정.」유일 가정, 불변 가정, 영원한 가정입니다. 그런 가정이 되어야만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성격을 가진 하나님이, 위로 보나, 아래로 보나, 좌우로 보나, 전후로 보나 전부 다 자기를 닮았기 때문에, 그 가운데 이불을 펴고 낮잠을 자고 싶고, 밤을 새우고도 싶고, 놀고도 싶은 거예요. 모든 것에 관계를 가지고 살고 싶은 환경이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여기에서 같이 살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런 가정이 안 되어 있어요. 그 선언이 그런 가정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제2 선언 자격을 우리 가정이, 여러분 자체 가정들이 이루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제1·제2·제3의 창조주 선언

그 다음에 제3 선언은 뭐냐? (판서하심)「제2 창조주 아담 해와입니다.」하나님 자신이 창조했는데, 무형의 하나님이에요. 무형의 하나님 자기 자신이 창조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기 자신이 전부 다 아기시대로부터, 형제시대로부터, 부부시대를 거쳐 가지고 부모의 자리까지 나왔다는 거예요, 자기 자신이. 알겠어요?

보이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이 창조주 될 수 있는 자기 자신을 이루었으면, 보이는 하나님으로서 자기 자신이 자랄 때, 어릴 때의 보이지 않는 모양을 실체로 보고 싶다 해서 창조한 것이 아담 해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기와 같이 자라고, 자기 형제와 같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모양을 보니, 참…. 그 다음에 그들이 부부가 되어 가지고 아기를 낳기를 바라 가지고 아기를 낳아 부모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런 가운데서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자기를 실체로 느껴 보는 거예요.

실체를 느껴 보는데, 아담은 어떻게 됐느냐 하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까지도 닮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아담의 몸에 들어와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아담이 보이지 않는 마음 자리를 갖게 되고, 보이는 실체적 자리를 갖게 되었다는 거예요.

이 보이지 않는 마음과 보이는 실체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마음은 주인으로서 몸뚱이와 사랑으로 하나되게 될 때는 그 몸은 주인인 마음 앞에 영원 불변한 재산이 된다는 거예요. 자기 소유가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무슨 소유? 절대적 사랑의 소유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그러한 남자와 여자가 주체 대상이 되어 가지고, 이런 남자가 주체라면 주인이 되고, 여자가 상대라면 이것이 사랑의 소유권을 확대시키는 소유물, 사랑의 물건이 된다는 거예요. 사랑이 거기에 들어가서 잘 수 있다는 거예요.

이래서 하나되면 그 전체가 주체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부모가 되어 가지고 주인의 자리에서 사랑의 실체권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확대된 소유권을 전부 다 아들딸에게 옮겨 주게 된다면,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자녀 일체권이 이루어집니다. 그렇게 되면 이 모든 전부는 주인인 하나님의 소유권에 일치될 수 있는, 하나될 수 있는 이런 가정적 기틀이 마련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형의 하나님을 창조하고, 그 다음에 아담은 보이는 하나님을 창조한 거예요. 아담의 아들은 어떻게 되느냐? 아담의 아들은 제3 창조주예요. 제3 창조주인데, 천상세계의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하나님, 두 나라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결실체라는 거예요.

아담은 하나님의 사랑은 받았지만 두 사랑을 못 받았어요. 손자 시대에 와 가지고 무형의 주인 하나님과 실체의 주인 아담의 사랑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완성한 자리에서 두 주인의, 하나는 영계, 하나는 육계 두 왕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천상세계 지상세계가, 종적인 역사가 횡적으로 전개된다구요. 횡적으로 자라 나갈 수 있는 것이 아담 가정의 후손입니다. 3대에서부터 아담 하나의 씨를 닮아 가지고 수많은 씨의 대등한 가치를 중심삼고, 아담의 아들딸은 열둘씩 36명을 만들었지만, 열여섯 쌍을 만들 수도 있고, 수많은 쌍을 번식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아담보다도 낫고 하나님보다도 낫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제1 창조주는 하나님이요, 제2 창조주는 아담이요, 제3 창조주는 아담의 아들딸로서 하나님과 아담을 다시 길러 낼 수 있는 바닥이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제3 창조주가 제일 위대하다구요. 그건 종횡의 결실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제3 창조주는 종과 횡, 지상·천상세계의 사랑의 결실체

그러니까 무형의 하나님을 제1로 하면 그것이 종적인 축이 되어 가지고, 이와 같은 축을 중심삼은 결실을 횡적으로 무한히 전개하면 360도를 채울 수 있기 때문에 국가 형태, 세계 형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제1 창조주, 아담은 보이는 제2 창조주, 사랑 이상 완성체예요. 그 다음에 아담의 아들딸은 뭐라구요? 제3 창조주입니다.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두 사랑의 결실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종으로 연결된 것이 횡적으로 연결되어 가지고, 무한 발전할 수 있는 이런 조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에서 수많은 조상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나 아담의 아들딸이 하나님에 대해서 아버지라고 그래요. 아버지라고 하고, 아담의 손자도 하나님에 대해서 아버지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 가치가 같아요.

그렇게 보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든 전부는 아담 대신의 종손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형제만 하나되면 누구나 종손이다 이거예요. 갈라 나누어 가질 필요 없어요. 그 자체를 전부 다 하나되게 두고, 종손으로 돌아갈 수 있고, 종손 된 권한을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이 우주 자체가 하나님의 소유인데, 그것이 열두 아들의 소유지, 어느 특정한 나라의 대표적 주관권 내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사랑으로 하나되면 전부가 공동 소유 권한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장손권을 대표해서 그 소유권을 각자가 차지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세계는 평등 평화의 세계가 아닐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니 창조주가 타락할 수 없다 이거예요. 다시는 타락할 길이 없다 그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자르딘 제4 선언 ― 숙명적 제안 해원

그 다음에 넷째 번의 제안이 뭐냐? 뭐라구요? (판서하시며) ‘숙명적 제안 해원’이에요. 이거 누가 제안했느냐 이거예요. 아담 자격이 있는 참부모가 제안한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제안하지 못해요. 숙명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영원히 죽어서라도 이루지 않으면 안 돼요. 몇백 명이 죽었다 살더라도 이 일은 이루어야 할 과제예요. 죽어서라도 살아서 이루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이게.

이걸 못 이루면 저나라에 가서 영원히 영원히 해방을 받지 못한다는 거예요. 해방을 받기 위해서 누가 제안하느냐 하면, 아담 완성자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혈통의 계대인 중심 존재가 거짓 중심이 된 것을 전부 다 없애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참아담이 나와야 됩니다.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통을 완전히 이어받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참양심권을 중심삼은 이분이 나와 가지고 세계 전체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승리적 기반을 중심삼고 최후로 하나님에게 제안해 가지고 이걸 정리해야 된다구요.

만민 전체가 걸려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제안하는 거예요. 제안해 가지고 이것을 해소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 그말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에 대해서 절대 부모, 절대 자녀, 절대 남편, 절대 아내, 유일·불변·영원한 그 내용의 상하·전후·좌우를 갖춰 가지고, 그 후에는 가정 자체가 절대 가정, 유일 가정, 불변 가정, 영원한 가정이 되어야만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영원히 사실 수 있는 집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그러기 위해서 모든 타락세계의 조건들을 완전히 정리해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걸릴 것이 없어요. 이제는 해원성사를 다 했으니까. 그러니까 여기서 제2차적인 면에서 이것이 끝났으니, 그 다음에 어디로 가느냐? 북쪽, 북쪽에 가야 돼요. (판서하시며) 올라가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에덴에서 잃어버린 것을 다 찾아 가지고 여기에 올라가는데….

한·미·일 국가 메시아의 알래스카 해양 훈련의 의의

(판서하시며) 이것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이것은 국가 메시아, 국가 메시아입니다. 주체예요. 주체가 뭐냐 하면, 한국 국가 메시아입니다. 여기에는 70명을 동원하는 거예요, 대표적으로. 2세권 내의 일본 메시아, 미국 메시아 70명이 합해 가지고, 그 주 책임자들과 전부 다 일체가 되어 가지고 해양 훈련, 외적 훈련을 하는 거예요. 잡는 것이 아니에요. 배라든가 이 모든 전부를 갖춘 훈련을 해 가지고, 미국 나라에 있어서 어디 가서든지 해양사업을 할 수 있는 소형 배의 특허를 받는 거예요. 미국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사인만 받게 되면, 미국 대사관 이름을 가지고 어느 나라든지 가서 배를 타고 얼마든지 다 사업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놓고 그 나라에서 전부 다 연락하면 미국 대사관의 힘을 통해서 해양에서 자유 활동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연결시킬 수 있겠기 때문에 그런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제일 중요한 해양경찰이 코디악의 해양경찰입니다, 코디악. 알겠어요? 소련을 대치해서 준비해 나온 지금까지의 기준이 있는 유명한 해양경찰이에요. 거기서 그런 사인을 받아 가지고, 그 다음에는 2세들과 연결시키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지남석을 보면 여기가 플러스라구요. 여기는 마이너스예요. 지남석이 이렇게 돼 있으니, 2세는 여기 플러스에 와 붙어야 돼요. 그래, 2세를 중심삼고 수산사업과…. 2세를 중심삼고 두 형제가 부자지관계가 되어 있으니만큼,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지남석으로서 완성한 결합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1대 2대를 연결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이 2세들은 사냥도 할 수 있고 수산사업도 할 수 있습니다. 2세를 수륙관계를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돼요. 낚시 시대로부터 사냥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진이가 무스를 잡았다는 거예요. 일주일 동안 천신만고 해서 한 마리도 못 잡고 탄식하면서 기운이 빠져서 돌아가려고 보따리 싸 가지고 오는데, 그때 무스가 나타났다는 거예요. 그것은 그 지방에서 제일 유명한 무스가 되어 가지고 말이에요, 부시 대통령이 잡으러 갔다가 못 잡고, 그 지방의 안내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지금까지 잡으려고 해도 못 잡았다는 거예요. 그렇게 소원하던 것이라구요. 그런데 돌아가기 한 시간 전에, 현진이와 함께 낙심한 패들이 돌아오려고 하는데, 이것이 어슬렁어슬렁 나와 가지고 한 1백 미터도 안 되는 곳에 서 가지고 바라보더라는 거예요. 그게 쏴 달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하나님이 보우하사 그런 무스를 잡은 거예요.

그 뿔이 얼마나 무거운지 70파운드 이상 돼요. 와-! 그것을 전시하게 되면 아주 유명해질 거라구요. 그래서 취미산업….

그렇기 때문에 낚시질하는 시대는 지나간다고 선생님이 발표한 거예요. 낚시 시대는 지나가고 이제는 양식 시대로 들어갑니다. 보호하고 길러야지 잡아먹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보호해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일본·미국·독일 국가 메시아의 사명 분야

그리고 앞으로 판타날을 중심삼고…. 고기 낚시를 하고 직접 돌아서서 사냥할 수 있는 장소는 판타날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일년 열두 달 중에 두 달만 물에 잠기지, 그 외에는 전부 다 푸른 공원지대예요. 완전히 사냥할 수 있는 좋은 명승지예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내가 푸에르테 올림포에 가서 국가 메시아들에게 해와 나라까지 전부 다…. 가인 아벨 나라가 아니에요? 이들에게 전부 다 책임 부서를 결정해 줬어요.

한국 국가 메시아는 사상적인 면을 책임지게 해 가지고, 교회의 전통을 세우는 면의 책임을 하라고 임명을 다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일본 메시아는 해양사업입니다, 해양사업. 전세계 185개국의 메시아를 대표했으니, 그걸 근거로 전체가 합해 가지고, 세계 판도를 축소한 해양 모델형이 판타날이기 때문에 판타날 지역을 180개 지역으로 분할해 가지고 맡기는 거예요. 오늘 이것을 배당하게 되어 있어요.

일본 사람이 각국의 국가적 메시아의 책임도 있지만, 판타날을 중심삼고 고기잡이라든가 세계의 공동해상 펀드레이징까지 일본 메시아가 책임지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미국 메시아는 뭐냐? 이것은 장자니만큼 외교를 해야 돼요, 외교. 알겠어요? 미국으로 보게 된다면, 유엔 대사라든가 대사를 한 사람이 본국에 돌아가게 되면 장관이 되는 거예요. 외교 무대에 있어서 그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입장에 있으니, 통일교회의 장자권을 가진 미국은 세계의 주도국가이니만큼, 외교 문제를 책임져야 할 책임이 있다 이거예요.

외교 문제를, 미국 사람들이 미국과 유엔 교섭의 선두의 자리에 서 가지고, 미국 대사관을 중심삼고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세계에서 그 일을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독일 민족은 뭘 해야 되느냐? 공업계, 실업계예요. 제작하는 데 있어서 전통을 자랑하니만큼, 앞으로 선생님이 바라는 스페이스 엔지니어링(항공기계기술)에 최고의 기술을 가져야 되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세계를 제패하지 못해요. 그래서 전부 다 공중 올림픽 대회, 스페이스(space;공중) 올림픽 대회, 이걸 구상하는 거예요.

그 공중 올림픽 대회, 1백 미터 하게 되면 1만 미터, 몇백 미터 땅 끝에서 한 바퀴 돌면서 경주한다면 그거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올림픽 대회 하게 될 때는 지구를 몇 바퀴씩 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될 때는 자기 선수들 된 부락으로부터 세계를 누비면서 전부 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전세계가 ‘와-!’ 이럴 수 있는 올림픽 스페이스 시대를 준비하자 이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최고의 기술, 스페이스 엔지니어링에서는 넘버원, 챔피언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독일에서의 기계공업이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를 중심삼고 내가 없는 동안에 다 도둑 맞았으니, 이걸 대신해 가지고 전통적 내용을 중심삼고 과학기술에 있어 스페이스 엔지니어링에서 최고의 첨단 챔피언을 만들어야 되겠다! 아멘, 노멘?「아멘!」(박수)

독일은 무슨 분야? 공업분야예요. 또 일본은 뭐냐? 수산분야예요. 그 다음에 미국은 뭐냐? 뭐예요?「외교분야입니다.」외교분야! 그 다음에 한국은 뭐냐? 정신분야입니다.「사상 전통입니다.」그래요. 사상 전통이에요. 사상과 정신 분야예요. 이렇게 딱 갈랐어요.

그렇다고 해서 그 나라를 떠나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 나라에서 전부 4분(分) 해 가지고 널려 있는 전부를 세계적으로 균형적 평균, 가평균 수준을 이루어야 됩니다. 그것을 어떻게 각 나라에 평준화시키느냐? 그렇게 되면 모든 면에 있어서 평준화 통일시대가 되느니라! 아멘!「아멘!」

그래서 선생님이 기술을 전부 다 가르쳐 주려고 한다구요. 기계 제작 능력이 없으면 이 모든 라인 생산과 자동차 생산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장치기계, 이건 기계를 만드는 기계라구요. 기계를 만드는 조상이라구요. 통일중공업과 같은 데서 만드는 거예요. 앞으로 스페이스 엔지니어링도 그런 기계공장에서 만드는 거예요.

지금 캐나다의 밤바다 회사를 중심삼고, 우리가 조인 벤처를 중심삼고 통일중공업을 거기의 상대 회사로서 교섭하려고 했는데, 이게 이번에 조사해 가지고 아이 엠 에프에 걸려 있기 때문에 ‘푸-’ 하고 있는 거예요.

피땀으로 키워 온 통일중공업

자, 이제 문제는 통일중공업이에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수고한 모든 공적의 표적들을 끊어 버리면, 선생님이 일생 동안 수고한 것이 완전히 끊어지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전시할 물건이, 40년 동안 공업 실험에 피땀을 흘리면서 수고한 모든 것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앞으로 하늘나라 박물관에 전시할 수 있는 물품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사탄세계에 다 갔어요.

이걸 팔아 버려야 되겠어요, 없애 버려야 되겠어요? 답변하라구요. 답변해요! 없애야 되겠어요, 남겨야 되겠어요?

보라구요. 내가 감옥에 있을 때, 흥남 감옥에 들어가서 남겨 온 것이 뭐냐? 3년 동안 별의별 좋은 일도 다 했지만, 부식품 같은 것이 들어오면 전부를 다 나눠 줬지만, 한 가지 남겨 온 것이 뭐냐 하면, 자기가 입던 옷이에요. 옷이라구요. 이것이 유산(硫酸)에 물들어 가지고 조금만 당기면 다 찢어져요. 누더기도 그런 누더기가 없어요.

솜을 빼 가지고 그것을 한 보따리 해 가지고 밤에 자려고 들게 되면 다 몰려요. 그걸 펴 가지고 덮고 그랬어요. 그걸 가지고 나온 거예요. 그것 하나밖에 안 가지고 나왔어요. 그 다음에 미숫가루를 가지고 떡 만드는 것도 배웠습니다. 그걸 개 가지고 어려울 때는 미숫가루만 있으면 떡도 만들어서 밥 대신 먹을 수도 있어요.

그런 걸 예물로 가져왔어요. 그것이 현재 있다면 감옥생활이 어떻다는 설명이 필요 없어요. 제일 보물로,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흥남의 유물로서, 뭐 눈물이 아니고는 볼 수 없는 그런 것을 가져왔어요. 이것을 옥세현 할머니한테 넘겨주었더니 무슨 일이 있어도 가지고 나올 줄 알았는데, 자기 비단 치마 저고리는 다 가지고 나왔지만 이걸 쓰레기통에 집어넣고 나왔다구요.

마찬가지예요. 통일중공업이 쓰레기가 다 됐다구요. 선생님이 일본의 버려진 선반을 갖다가 쇠를 깎아 가지고 제1, 제2 산업적 단계를 이룬 모든 것이 거기에 남아 있는데, 그걸 팔아 버리면 그건 뭐 똥 구덩이에 몰아넣을 것이 뻔해요. 무한한 가치의 보물이, 국가에 있어서 국보의 물건이 될 것이 날아간다구요. 그것이 천년, 몇천년 있으면 나라 기술, 독일 같은 나라도 안 부러울 만한 가치가 있는 거예요.

전통적 유물을, 전시적 유물을 돈 때문에 팔아 넘겨야 되겠어요, 죽기 전에는 그것을 보관해야 되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보관해야 됩니다.」답변해 보라구요! 팔아치워야 할 것이에요, 보관해야 될 것이에요?「보관해야 됩니다.」보관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쓰던 젓가락 하나 있었다면 미국을 주고도 안 바꾼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백년 후에, 천년 후에는 나라를 주고도 못 바꾸는 거예요.

선생님의 손때가 묻은…. 내가 그때 통일산업을 하루에 두 번 가는 것은 보통이에요. 매일 가고, 하루에 세 번 간 적도 있어요. 갔다 오려면 여섯 시간은 걸려요. 하루에 한 번 갔다 오는 데 세 시간, 세 번까지 갔다 오면 아홉 시간이 걸리는 놀음도 해 오고 그렇게 사랑하면서 피땀 흘려 만든 이 공장을 날려 버려야 좋다는, 날아가는 걸 기뻐하는 일본 간나 자식들! 잘했다고 하더라구, 이놈의 자식! 독일 공장을 팔아 넘겨 가지고 잘 했다고 해.

*가미야마! 너 때문에 전부 날려 버린 거야. 1년 반만 연장되었을 경우에는 세계에 전시되었을 텐데, 세계가 놀랄 전시품을 날려 버렸다는 거예요. 그것을 잘했다고 생각하는 그런 일본 사람들! 어디서 그걸 찾을 수 있어요? 돈이 있어도, 일본을 팔아서도 그걸 얻을 수 없습니다. 그걸 보수하기 위해서 5억7천만 달러를 처박았습니다. 아무 것도 안 쓰고, 반대하는 독일인 로타손을 키워서 끌어오기 위해서…. 그거 정말이에요, 거짓말이에요? 가미야마!「예.」정말이야, 아니야?「정말입니다.」‘잘했다. 그래야 된다.’ 하고 말이야….

천국의 보물로서, 천국의 국보로서 보존해야 될 가치 있는 그것을 유린하는 것에 찬성하는 그런 해와가 어디 있어요?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자기 몸을 자기가 때려서 가루가 되더라도, 선두에 서서 세계를 다니면서 모금운동이라도 해야 될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머리를 끄덕이며 잘 됐다고 박수를 쳐요? 대답해 봐요.

통일산업은 선생님이 선반을 중심삼고 출발한 것입니다. 그것이 날아가 버리게 됐어요. 군수산업의 모든 것을 준비해 놓은 그것이 날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박물관에 국보로 보존해야 할 보물이 날아가 버린다구요. 그러니 무엇을 전시할 거예요? 여러분의 미래의 비행기라든가 기술? 푸-!

미국 놈들, 어떻게 생각해? 팔아치워야 되겠어요, 보관해야 되겠어 요?

죽어 가는 인류를 살리기 위해 절약하며 투입하라

내가 미국을 위해서, 브리지포트 대학을 위해서 9천만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그걸 전부 팔아서 방비하고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시대를 넘겼더라면 3분의 2, 절반 이상을 구했을 거예요. 미국은 미국대로, 한국은 한국대로…. 미국에 한 일은 아무 가치도 없는 거예요. 그걸 합쳐 가지고 학교를 위해서, 미국의 학교를 위해서 돈을 모은 거예요.

그 전에 통일교회의 집이라든가 땅을 판 거예요. 그러고 나서 나라를 위해, 세계를 위해 투입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라에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선생님의 철칙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가르침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선생님은 언제나 그런 걸 생각합니다.

수십억 달러의 돈을 버는 선생님으로서, 집에 돌아가면 넥타이도 전부 풀어 버립니다. 맨발로 살아요. 수십년 동안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목욕탕에 가도 이런 사각형 수건의 두 배 이상 되는 것은 안 씁니다. 호텔에 가도 그래요. 컬러풀한 타월이 걸려 있어도 그거 쓰지 않습니다. 수십년 간 그래 왔어요. 그러니 다들 ‘선생님은 그런 걸 좋아하겠거니….’ 한다구요. 그렇지만 그게 아닙니다. 그 이상의 것을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일년에 1천5백만 명 내지 2천만 명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형제요 하나님의 자녀들인 그들을 위해서 부모로서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그들을 구할 수 없는 거예요. 양식 화장실에서도, 세 번 이상 용변을 보지 않고는 물을 내리지 말라고 합니다. 전부가 그렇게 해서 절약하면 수천만 명씩 죽어가는 형제를 구원하는 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2백 명이 한 명을 책임지고….

그러나 그런 형제권이 없습니다. 그들을 위해서라면 물고기를 멸망시켜서라도 그들을 구해야 됩니다. 그거 해결해야 될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물고기를 많이 잡아서 가루를 만들어서 식량문제를 해결하는 거예요. 그러는 데는 운반과 보관이 문제입니다. 일본도 독일도 프랑스도 미국도 전부 실패한 그것을 개발한 것입니다.

이 피시 파우더(fish powder;어분)는 인간이 식량으로 쓸 수 있는 최고의 단백질입니다. 부산물로 가공해서 무엇보다도 영양가 높은 식량을 만들어서 판매하려고 합니다. 그것을 위해 배가 남극을 향해 출발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걸 전부 ‘날려 버려라. 흘려 버려라.’ 하는 이 일본은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이 아벨권을 상속할 수 있는 길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 국가로, 독일을 가인 국가로, 미국을 아벨 국가로 설정했기 때문에 세계의 재벌국가 중의 재벌국가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선교사로 미국 사람과 독일 사람과 일본 사람을 보냈습니다. 그 셋이 하나가 되라는 것입니다.

대사관에 가서 그들이 승리했을 때에는, 일본·독일·미국의 세 나라가 하나되어서 승리했을 때는 통일교회는 세계의 국가로부터 반대 안 받습니다. 그러니 하나되라는 거예요. 그런데 전부 자기들이 아벨이라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나빠요. ‘우리가 먼저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까 우리가 아벨이다.’ 이러고들 있어요.

아벨이 가인을 품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가인을 위해서 봉사하고 가인이 자연굴복하게 만들지 않으면 아벨의 입장 자체가 없습니다. 아벨이 설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이름만 가지고 아벨이라는 존재가 가능해요? ‘승리’라는 조건이 없으면, ‘자동굴복’이라는 발판이 없으면 아벨이라는 이름이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가미야마!「예.」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일본은 반대의 길을 가고 있어요. 뭐 세상의 대학을 졸업해 가지고 아무 것도 모르면서 ‘아벨이다. 절대복종해라…’. 그런 권리는 없습니다. 그런 패들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전부 뒤집어서 정정하지 않으면, 존재 가치고 뭐고 아무런 내용의 가치도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틀렸어요?

그런 반면 한국의 승리한 전면적인 아벨의 기준에 따라서…. 한국의 선교사들이 일본에 가서 그 모범을 보여야 됩니다. 선생님에게 가까운 사람들이 희생해 가지고, 자연굴복시켜야 된다구요. 개인에서부터 가정적으로 영향을 불러일으키라는 거예요. 가정의 아벨을 넘지 않은 사람이 민족·국가·세계의 아벨의 권한을 얻을 수 있는 길은 어떤 길도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면에서 동서남북을 다 둘러봐도 문선생에게 당할 사람이 없습니다. 자신의 생명을 낳기 위해서 문선생의 뒤를 따라오지 않으면 영원히 채워지지 않습니다. 그 가치를 알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절대 머리 숙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선생님을 모시게 되면, 거기에서 아벨권의 확대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맞고 탕감해 가지고 복귀해 가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의 길이잖아요? 이게 틀려요? 어때? 이놈의 자식들!「맞습니다.」

지금까지 그런 생활을 해 나오지 않았잖아요? 전부 태평양에 빠져 사라져 갈 길을 걸어온 거예요. 그렇지만 그런 여러분을 죽일 수 없으니까 세계에 파견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 봉사하라는 거예요. 국가에서 실패한 것을 세계적인 아벨권의 가정을 중심삼고 탕감하라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아니면 여러분의 과거의 잘못을 탕감할 길이 없습니다. 구할 길이 없어요. 일본 민족이 설 수 있는, 아벨권을 상속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장래에는 전부 국가 메시아를 철수시키고, 일본 가정이 선배로서 거기에 정착해야 됩니다. 일본 사람을 희생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해와 때문에 자녀들이 전부 고생하는 거예요. 아버지도 자녀도 어머니 때문에 고생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모든 무거운 짐은 일본 사람이 맡아서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길이 남아 있어요. 거기까지 가는 데는 아직도 멀었습니다. 여러분 중에 그런 것이 자기와 관계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잖아요? 가미야마, 그런 거 생각해 본 적 있어?

세계 평화의 길은 아직도 멀다는 거예요. 일본에서부터 그 해결의 출발적인 문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길을 닦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싫으면 뭐 지금부터 깨끗하게 돌아가라구요. 본향 땅에서….

5년 후, 10년 후만 되어 보라구요. 여러분이 설 곳이 없을 거예요. 배멀미를 하면서, 통곡하면서, 자신을 한하면서 탄식하는 생애가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저주받을 소리를 선생님은 저렇게 발표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미국 멤버들, 장자권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전세계를 품어야 돼요. 굶어죽어 가는 세계를 해방시켜야 됩니다. 그것이 장자가 해야 할 일이에요. 그러지 않고는 희망이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두에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두에 서야 돼요. 해고입니다, 해고. 산정에서 국가 운명을 담판할 때, 아무도 없다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해야 돼요. 죽는 자리에서도 계속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장자의 사명을 다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버님도 심각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총생축헌납제의 의의

그래서 여기까지 올라갔으니 4·4절을 선포하는 거예요, 4·4절. 천국 문에 들어가야 돼요. 이럴 수 있는 자격을 여기에서 전부 다 선생님이, 부모님이 인정해 주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사람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다 동참시켜라 이거예요. 선배들이 전부 다 끌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여기를 중심삼고 일본을 팔아 가지고 전부 다 총생축헌납을 해야 돼요, 총생축헌납제.

*제물을 헌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해방 통일시대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것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해방 통일시대, 하나님까지도 걸어 가지고…. 하나님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책임지는 거예요. 성약시대의 참부모도 책임지는 거예요. 예수님도 책임지는 거예요. 만물도 책임지는 거예요. 책임져서 하늘 앞에 한이 없는 해방적 물건이 되게 하기 위해서 살아 있는 그대로 전부 다 바쳐야 되는 거예요, 전부가.

가정으로 보게 되면 가정은…. (판서하시며) 이게 부모라면, 자녀는 뭐냐 하면 예수시대(신약시대)예요. 만물은 구약시대예요. 요것은 신약시대요, 요것은 성약시대입니다. 이 전체는 해방 통일시대예요. 통일, 통일시대라구요. (판서하심)

전부 다 총결산하는 거예요. 가르면 안 돼요. 사탄의 몫이 없어요. 몽땅 통째로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4수 이상이에요. 알겠어요? 전부 다 바다에서부터 160마리를 잡으라는 거예요. 네 종류, 40마리씩이지요? 아직 못 잡았으면 잡아야 돼요. 바쳐야 돼요.

여러분 사위기대 완성이지요? 사위기대는 아담 사위기대, 아들딸 사위기대를 완성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뭐예요?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복귀, 160가정을 거느려야 됩니다. 160이에요. 알겠어요? 180이나 160은 같다는 거예요. 4수의 4배수가 16이에요. 그리고 6수의 3배는 18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18수와 16수는 사탄 완결 짓는 데 있어서 대등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1800가정을 축복한 거예요. 그런데 1800보다도 600을 원하기 때문에 16수를 중심삼고 허락해 준 거라구요. 그렇지요? 종족적 160가정이 그거예요. 이걸 전부 다 중심삼고, 세계를 탕감하기 위해서는 88서울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세계적 국가 속에 한국과 북한이 유엔에 가입하게 된 거예요. 그때 160과 161번째로 가입했는데, 160이 북한까지예요. 161부터는 끊어지는 거예요. 하나 남은 것은 재출발을 상징하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적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160국가 해방이 벌어져요. 냉전시대가 끝나는 거예요. 이 위에서 제물시대인 구약시대·신약시대… 이 4단계를 중심삼고 4대 제물을 바쳤던 거예요. 지금까지 이렇게 쪼개서 바쳤던 것을 전부 통째로 바쳐야 돼요, 통째로. 그래 가지고 세계 역사를 전부 다 해원 해방하고, 사탄이 자기 소유물을 주장할 수 없는 우주 전체를 대신해서 이걸 바쳐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16수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10단위 가지고 대신할 수 있어요? 160달러 가지고도 안 되는 거예요. 1600달러를 소생으로 해서 소생의 3단계(16달러, 160달러, 1600달러)를 넘어서 장성부터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둘째 번에 들어가는 거예요. 둘째 번이 제일 중요하다구요.

최하의 급이 1만6천 달러예요. 1만6천 달러, 16만 달러, 160만 달러까지 바치라는 거예요. 전부 다 자기 재산을 팔아서 바치는 사람들이 복 받는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이 벌어지면 문제가 벌어져요. 문선생은 세계의 나라를 빼앗기 위해서 돈 한푼이라도 탕두질하는 협박의 왕이라고 소문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에 전부 다 등록 관리시키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니 필요에 따라서 여러분을 부를 거예요. 부모님이 명령한 대로 일시에 자기의 전 재산을 팔아서, 피난민이 되어 자기 살던 땅을 떠나 가지고 새로운 천국, 가나안 천국으로 입성하기 위한 이동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문을 열어야 되기 때문에 성자하고 살인마들을 같은 자리에서 축복시켜 준 것입니다. 같은 자리에서 출발시켜 가지고 천상세계에 다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이런 시대를 맞은 거예요. 거기에 가정적 대표 조상을 세워야 됩니다. 조상은 1대, 2대, 이런 대수가 없어요. 아시겠어요?

선생님이 1대면 2대가 누구예요? 선생님의 1대 2대보다도 사탄세계를 먼저 해결해 놓고, 그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 가정의 혈대를 존경해야 돼요. 선생님은 기껏해야 1대 2대 3대지, 그 이상은 안 될 것 아니에요? 지금 외적 세계는 몇천만 대예요. 그걸 자리를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래서 이걸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나라를 찾을 때는 모든 것을 하늘 편에 접붙여야

선생님이 모든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총생축헌납제를 함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에 있어서도 통일되고 나라를 찾게 되는 거예요. 나라를 찾으러 갈 때는 이런 식을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조건으로 세웠던 나라의 모든 것까지 접붙여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접붙일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건 그냥 그대로 전부다 *떫은감으로 남는 거예요. 단감으로 연결될 예약이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아직도 사탄에게 분할될 수 있는, 그런 조건을 남기는 사람은 하나님에게 필요 없습니다. 그건 뭐 전부 다 불태워야 됩니다. 전부 다 불에 태워 버릴 때가 올 거라구요. 그걸 보고 싶지도 않고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저주를 받아 사라져 갈 거라구요.

그걸 일본이 반대하다가는 축복이고 뭐고 아무 것도 없어요. 혈통권에 그런 입적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그것이 일본 민족이라면, 그것은 패스포트를 갖고 있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국적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죽여서 처분해도 참소할 아무 것도 없는 것입니다. 비참한 일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적인 예언자는 1988년과 1999년을 말했습니다. 그 고개를 넘는 순간 비참한 시기가 온다는 거예요. 언제 선생님이 그때를 선포할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명령이 있을 때는 눈을 감고 눈물을 머금고 발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무서운 날을 선생님이….

사실은 선생님도 그 날을 맞이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렇게는 안 됩니다. 한국의 예언자들도 전부 그렇게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때 자신의 소유, 자신의 나라가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6천 미터의 반석 위에서 이걸 옆으로 제치면, 태평양에 전부 순식간에 빠져 버리는 거예요. 협박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무자비한 남자입니다. 북한에 가서 정권 인수식을 했습니다. 도청하는 걸 알면서 당당히 했어요. 그걸 보고 김일성이가 깜짝 놀라 가지고 ‘세상에 이런 남자가 있었구나. 내가 배짱이 크기로는 세계에서 챔피언인 줄 알았는데, 문선생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했다는 거예요.

그래, 남북통일도 간단합니다. 노태우 대통령을 설득해서 그걸 정했을 때, 나는 남북통일위원회 위원장이 되고, 김일성이 선거에서 제일이 되면 대통령이 되고 남한의 대통령은 부통령이 돼 가지고 하나로 통일되면, 나는 그 고문으로서, 최고의 지휘관으로 그들을 컨트롤할 거예요. 나는 통일이 된다면 그런 명예라든가 권한을 바라지 않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에 있어서 이상적이 되도록 컨트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잘못했을 때는 그냥 안 둔다는 거예요.

그런 걸 당당히 제시했어요. 3대 주체사상을 중심삼지 않고는 이 일대에 끝나 버립니다. 영원 무궁한 하나님을 중심삼은 3대 주체사상은 절대부모·절대선생·절대주인입니다.

양심은 부모·스승·주인보다 앞선다

그렇기 때문에 본연의 양심 기준에 귀착해 가지고 심신 일체권을 이루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양심은 이 타락세계의 부모보다 먼저요, 스승보다 먼저요, 주인보다 먼저이기 때문에,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양심을 따라가면 됩니다. 양심을 아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부자지관계, 그것은 숙명적인 책임입니다. 하나님도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요?

양심을 알 수 있어요? 타락한 세계의 부모와 선생님과 주인은 알 수 있지만, 인간으로서 영원히 알 수 없는 그 주인이 자신의 양심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연의 부모의 뿌리를, 선생님의 뿌리를, 주인의 뿌리를 자신에게 심어 준 것이 양심이라는 거예요.

이것을 선생님이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내가 찾아 나온 모든 것의 최종결, 감추어진 집이 이것이었던가? 야, 내가 하나님께 책임을 추궁할 아무 것도 없구나. 추궁하려면 내 양심에 사명을 다할 것을 추궁할 수밖에 없다. 책임 추궁할 장소가 없으니 내가 책임지겠다.’ 하고 나선 것이 선생님의 입장입니다. 거기에서 하나님은 선생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본연의 양심’이란 것은 영원히 알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한 혈통권을 남겨 놓고, 참을 수 없는 고난 속에 본연의 이런 본성, 자신의 이상의 모체인 양심권이 구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지옥 밑창에 떨어져 구속되어 가지고 그 내용을 말하지 못하고 영원히 소리도 내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실체를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확실히 하고 돌아가라구요.

어떻게 해서라도 한국 문제를 해결하자

교구장 맡고 있는 사람들, 책임자들 손들어 봐요. 교회장들, 손들어 보라구요. 몇 명이에요? 유대행,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경제의 모든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지금부터 내년 4월까지 2억 달러가 필요합니다. 그걸 못 하면, 본부 건설을 위한 서울의 기지가 날아가 버립니다. 그걸 사기 위해서는 전 세계 사람들이 모금해야 됩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일본에서부터 시작해서 부족한 것은 미국과 세계 각국에 전수해서 빨리 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날아가 버린다구요.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이건 이번 세계대회에서 결정할 것입니다. 하자구요, 말자구요?「하겠습니다.」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 때문에 우리 본부의 기지가 전부 다 날아가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명년 4월까지 2억 달러 이상의 모금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은 하자는데, 한국은 어때요? 통역했어?「예, 하고 있습니다.」2억 달러예요, 2억 달러.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것을 이번 세계대회에서 결정할까 말까 선생님이 묻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거 문제 있어요, 없어요? 대답해 봐요. 문제 있어요, 없어요? 문제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일본 사람 중에 못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해결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해결하겠다고 결심한 사람 한번 더 손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다시 손 들라구요. 한국이 본을 보여 줘야 돼요. 한국이 본을 보여야 되겠어요. 정 안 되겠으면 한남동 공관을 팔아요! 다 팔아요! 집이 없더라도 괜찮아요. 자기 집들도 다 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못 하게 되면 전부 다 몽둥이로 후려 대가리를 까 버릴 거라구요.

지옥 갈 녀석들에게 유산을 남겨 주면 뭘 해? 곽정환이 어때?「지당하십니다.」물어 보잖아! 하겠나, 안 하겠나 말이야.「예, 하겠습니다. (곽정환)」어때요? 한국이 책임지라구요. 선교국 국가 메시아들이 책임져야 되겠어요.

너는 요전에 남미에서 내가 돈 빌려 줬지? 얼마 가져갔어?「예, 백만 달러 가져갔습니다. (유종관)」백만 불. 그리고 또 얼마 가져갔어?「예, 백만 달러 가져갔습니다.」쓴 거 다 반환해!「예.」그 배 이상까지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남미에서 온 사람, 손 들라구요. 거기도 다 빚졌지요?「예.」그거 다 물어요. 거기에 배씩만 가해요, 배씩만. 배씩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배 이상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이 녀석, 넌 안 할 거야? 이놈의 자식, 문가 놈 자식이…. 하라구! 모으라구, 4월 전까지. 알겠어요? 집을 팔든가 해서라도 이걸 해결해야 되겠다구요.

대만에서 80만 달러인가, 60만 달러인가를 가져갔더구만.「저희들이오? 안 가져갔습니다.」내가 보고를 받고 있어.「법적인 데 쓴 것입니다. (김병우)」응?「필리핀 법적 싸움에 쓴 것입니다.」그걸 물어 줘야지.「아닙니다, 아버님. 법적 싸움에도 대만에서 가져간 거 없습니다.」어디에 썼나, 그럼? 하나도 안 가져갔나?「80만 달러는 안 가져갔습니다.」몇십만 달러인가? 60만 달러인가, 80만 달러를 얘기하던데?「그거 잘못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알아보겠습니다.」

내가 대만 국가 메시아한테 보고를 받았어요. 그런 걸 하려면, 선생님에게 보고를 하고 찾아가야 돼요. 선생님이 무슨 돈이 있어요? 2백만 달러를 대만 사업을 위해서 투자했어요. 그거 알아요? 2백만 달러를 전부 다 한국을 구해 주기 위해서 썼어요. 대만을 키워 가지고 한 때가 되면 사용하기 위해서, 십 배 이상 책임지라고 해 가지고 대준 거예요. 선생님은 밤낮 그 문제를 중심삼고 장래를 해결하기 위한 준비를 해 나오는데, 여러분은 파투를 놓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아르헨티나는 얼마야?「아버님한테 돈 받은 거요? 집 살 때는 안 받았고요…. (송영석)」아, 글쎄 받은 게 얼마야?「15만 달러입니다.」15만 달러일 게 뭐야? 집도 사고, 상파울루 집 지은 것이 5백만 달러 이상인데, 1천만 달러 이상 될 거라구. 상파울루는 선생님이 돈 대 가지고 전부 다 만들지 않았어?「140만 달러입니다.」뭣이? 140만 달러가 뭐야, 140만이? 아, 빵공장으로부터 전부 다 후원한 것이 내가 5백만 달러로 생각하고 있어.「아닙니다. 3백만 달러입니다.」그래, 그러면 3배 해 가지고 1천만 달러를 가져와야지. 책임져야 돼.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이렇게 해서라도 전부 다 한국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세계적으로 당신들 발전에 지장이 많아요. 선생님 얼굴에 똥칠해 버리는 거라구요. 선생님을 세계가 믿고 있어요. 알겠어요? 선생님을 믿고 있다구요. 책임들을 못 해 가지고 전부 다 똥칠하면 안 되겠다구요.

독일이나 영국에도 내가 돈 많이 대줬지요? 이 비상사태에 한 국가에서 50만 달러씩은 해야지요? 1백만 달러라도 해야지. 두 배, 세 배 붙여 가지고…. 50만 달러 하라니까 좋아 가지고 ‘하겠습니다.’ 하고 있어.「저희들은 2백만 달러를 하겠습니다. 두 배는 하겠습니다. (유종관)」

아무 지원 안 받았더라도 50만 달러에서 70만 달러는 해야 돼요. 때가 그래요. 이걸 해서라도, 무슨 짓을 해서라도 해방해 놓으면 말이에요, 나라를 찾으면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것 똥개, 똥개에 교미 붙은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거 못 해 가지고는 선생님 앞에 영원히 나서지 못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알겠어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기 위해 총생축헌납제를 드려야

(판서하시며) 헌납금, 제물을 내야 되겠어요, 안 내야 되겠어요?「내야 되겠습니다.」누구한테 내요? 누구한테? 선생님에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앞에 해야 돼요. 하나님께 선생님이 이걸 전부 다 드려야 된다구요. 그런 제사, 통일될 수 있는 그 날을 향해서 제사를 드려야 되는 거예요. 우리나라를 찾아 가지고 해방 선언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그래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4수를 맞춰 나오는 거예요. 유엔군도 4수예요. 16개국, 전부 다 4수예요. 냉전이 끝나고 평화의 세계의 문을 여는 것이 한국이에요. 한국동란으로 막혔다가 88올림픽으로 문이 열렸던 거예요. 한국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올림픽 때는 2세들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몸뚱이 2세인데, 우리 영적 2세인 선교사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후원하고, 대사관도 전부 다…. 리틀엔젤스의 공연으로부터 모든 트렁크로부터 양복을 선사하고, 그때 24억, 3백만 달러의 돈을 썼어요. 그때의 3백만 달러는 지금으로 하면 5백만 달러예요. 한국에 왔던 모든 사람 몇천 명에게 양복들을 해주고 별의별…. 나라가 못 해준 걸 내가 다 해준 거라구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천운을 규합시키기 위한 거라구요.

보라구요. 내가 북한에 가서 부모님의 묘지에 성묘하러 갔다구요. 그렇지만 성묘하러 간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안내해서 따라갔는데, 지금은 돌아가신 누나하고 누이동생이 어머님이 나 때문에 눈물을 얼마나 많이 흘렸는지 모른다고 하면서 애절히 울부짖으면서 통곡하는 걸 들었어요. 창자가 녹아날 수 있는 이런 호소를 하더라구요.

거기서 내가 육체의 모든 것을 컨트롤할 수 있는 자제력을 가졌기 때문에 그렇지, 주저앉아서 통곡할 수 있는 장면이에요. 내가 성묘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하늘의 축수의 제사상을 찾기 위한 것인데, 그 자리를 못 만들어 놓고 내가 부모 앞에 제사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부모님 계시옵소서. 내가 남북을 통일해 가지고 이 민족이 머리 숙일 수 있는 하늘 해방과 천지 해방을 위해서, 책임자로서 그날을 위해서, 부모님의 성묘를 모실 수 있는 그날을 위해서 준비하겠습니다.’라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밤이 오나 낮이 오나 걸리지 않아요. 나와 같이 한을 품은 한민족이 1천만 세대가 있어요. 그 문을 내가 열겠다고 지금까지 남모르는 모든 놀음을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현대가 아무리 저런다 하더라도 내가 반대하면 안 돼요. 내가 반대하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부정할 수 없는 인연을 맺은 거예요. 알겠어요?

그냥 천국과 해방권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오늘 같은 날 이런 말을 하고 싶지 않아요. 그런 말만 해도 가슴이 터져요. 일생에 벗어날 수 없는 불효 자식이, 하늘 앞에 충성도 다 못 하고, 하나님을 모시고 위로할 수 있는 효자가 못 된 것을 탄식하고 있어요. 그런 나를 보는 천하가 전부 다…. 그런 성묘하는 예를 갖추어 성묘를 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게 숙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갖추겠다고 밤낮으로 비틀거리고 달리고 있는 거예요. 그런 부모를 조롱하는 녀석은 벼락을 맞을 거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기독교가 잘못해서 김영삼이가 빚을 많이 졌어요. 성지를 만들기 위해서 설계를 일곱 번인가 시정하고 했는데, 그 설계도를 산더미같이 쌓아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황협회장!「예.」땅을 파서 생매장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눈을 감지 못하고, 눈을 뜨고 흙으로 무덤을 만들더라도 이래도 죽겠다는 결의를 해도 미치지 못할 터인데, 살아 가지고 그걸 바라보고 넘어가겠다고? 살겠다고? 죽어야지. 알겠나? 때려 몰아!「예.」가게 되면 한 마리도 예외 없이…. 단 하나 이 헌납제를 중심삼고 내가 기도해 가지고 조건으로 돌릴 수 있으면, 빌려 쓸 수 있으면 빌려 쓰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어요. 알겠나?「예.」

깨끗한 혈통의 이상가정 전통을 미국이 세계에 확대시켜야

박중현!「예.」미국에서 때려 몰라구, 이놈의 자식들!「예!」

*헨드릭스!「예.」미국 식구들을 때려 몰라구! 헌납제를 중심삼고 아무리 어렵더라도 내야 되겠다구요. 그 길밖에 없어요. 우리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한국 일본 미국, 부모의 나라와 장자 나라, 세 나라가 합해서 이걸 달성해야 됩니다. 그러면 세계 185개국은 자동적으로 뒤에 따라오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희생하고 헌납함으로써 모델이 되고 가르쳐야 돼요.

피조세계 전부가 아버님에 속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아버님을 중심삼고 피조세계 전부를 하나 만들어 헌납할 그 날을 기다리고 준비하고 있는 거라구요. 아버님의 전 생애, 지금까지 하나님이 섭리하던 역사상의 모든 전부가 온 피조세계가 해방될 그날을 맞기 위한 것입니다. 그 날을 기뻐하고 자랑하기 위한 거라구요.

종적인 참부모와 횡적인 참부모를 포함해서 모든 자녀들이 해방되고, 천주를 넘어 세계 어디라도 가지 못하는 데가 없이 무제한으로 갈 수 있는, 경계선이 없는 그런 멋진 세계의 주인이 되기 위한 거예요. 피조세계의 주인 되신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그와 같은 권한과 가치를 갖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이 내 것입니다. 내가 아들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소유권을 대신 행사할 수 있다구요.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별의별 수천 가지 장벽이 가로놓이더라도 문제없이 다 넘었다구요. 이제 마지막 목표를 놓고 넘어가야 됩니다. 문제없어요. 모두가 결심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미국이 장자권, 장자의 권위를 가지고 전세계 국민들에게 영향을 미쳐야 돼요.

깨끗한 혈통을 가지고 가정의 전통을 바로잡아야 됩니다. 미국이 전세계적으로 그 전통을 확대해야 됩니다. 미국이 더러운 혈통을 전세계에 퍼뜨려 놓았다구요. 이걸 어떻게 제거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용서받을 길이 없어요. 오직 아버님이 가르친 내용을 중심삼고 따름으로 말미암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완성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영원히 완성할 수 없습니다. 그때는 미국이 비참해지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미국을 차 버릴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확실히 이해하라구요. 여러분이 자신을 가지고 나가면 문제없습니다. 나라를 구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렵더라도 정성을 다 해 맡겨진 책임을 완수하라

이걸 함으로 말미암아, 4·4절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천국 문을…. 아담 가정 사위기대, 그 아들딸 손자 사위기대 해서 천국 문을 열 수 있으면 다 열어 주겠으니,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합격증서를 부여하겠다는 것이 자르딘 축복가정 교육이다 이거예요. 아멘 해봐요!「아멘!」오관을 걸고, 심신일체를 중심삼은 영원한 생명을 걸고 맹세해야 되겠어요. 거지 새끼가 되더라도 끌고 오라구요. 알겠어요?「예.」

길가에 쓰러지는 소식을 듣거든, 하나님 앞에 눈물을 흘리고 ‘한국을 살려 주소, 하나님!’ 하고 기도해요. 그런 기도의 조건이 필요해요. 일본도 그래요. 살 것이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았어요?「예.」정환이!「예.」4일 후에 이거 틀림없이 해야 되겠어!「예.」자, 그렇게 알고….

여기서 (판서하시며) 1992년, 40년 동안 탕감해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여기에서 세계 축복, 국가와 민족을 초월한 세계 8억의 사람들이 하늘나라의 백성을 중심삼고 일시에 축복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신음과 고통의 역사를 거쳐 가지고 오늘날 현실에 있어서 부모님을 모시고 40년 탕감해서, 세계적 가정 해원을 해 가지고 해방권을 중심삼고 축복 세계화시대를 이뤄 사탄 혈통 완전 단절을 하겠다는 결의를 해야 되겠어요. 그런 결의를 가지고 살아 있는 하나님의 비통한 마음을 해원하는 역사의 페이지를 남겨 주기를 참부모와 하나님이 부탁한다는 거예요.

이런 부탁은 영원히 없어요! 영원히 없어요. 정신차려 가지고 가라구요. 알겠어요?「예.」이제 돌아가서 전부 다 한 지역에서 1억 달러씩 책임지라구요. 1억 달러씩 3억6천만이면 얼마예요?「3억6천이요?」360억이면 달러로는 얼마야?「360억입니다.」360억이 달러로는 얼마냐구?「그러면 한 2천8백 달러 됩니다.」그렇게 책임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예.」

여기 40개국을 중심삼고, 소속한 관계의 지부를 중심삼고 전부 다 1억 달러씩 책임져야 되겠어요. 360기지에서 돈을 벌든, 지폐를 만들든, 땅을 팔든가, 노동을 하든가, 뭘 하든가 해서 전부 다 하나에 1억 엔씩 280억 엔을 해서 4월까지 책임을 하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모두 날아가는 거예요.「4월까지입니까?」

개인적인 책임도 그렇고, 나라에서 50만 달러 이상씩 전부 다 헌금하라는 것을 지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185개국에서 다 하는 거예요. 어렵더라도 정성을 다 해서 통곡의 눈물을 흘리면서, 선생님의 비장한 심정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살아 있어요.

죽기 전에 책임을 하지 못하겠다는 말을 하지 말라

이놈의 자식들, 책임들을 못 해 가지고 이 꼴을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의 발을 잘라 버리고 손을 자르고 눈을 파 버리려고 그래? 알겠어요?「예.」선생님은 지금 눈만 감으면 통곡이 벌어지는 거예요. 전부 다 엉망진창을 만들어 놓고…. 사탄이 비웃는 눈앞에 서 가지고 눈물짓기가 부끄럽다구요. 단단히 결심하고 돌아가야 되겠어요. 내가 한남동 집을 팔라고 그랬지요?「예.」세계를 살리려면 불가피해요. 나라를 세워야 돼요.

세계를 위해서 내가 통일산업을 만들고 다 그랬지, 나라를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에요. 일본도 전부 다 효율이보고 그거 팔라고 지시했어요. 응?「알겠습니다.」싸게 팔면 안 되겠다구.「마지막에 아버님 결재를 받고 팔겠습니다.」그래. 이걸 어떻게든 지금부터 준비해야 되겠어요.

국가 메시아들은 50만 달러 이상, 70만 달러를 넘겨라 이거예요. 어렵겠지. 박노희!「예.」책임질 거야? 없으면 자기 집을 팔든가, 형님의 집을 팔든가, 박씨네 집으로 해서 전부 다 조상들의 집을 팔든가 해서라도 해야 돼. 내가 이 뜻을 위해서 그 이상의 놀음을 했어. 알겠나?「예.」박씨들, 이 쌍놈의 박씨들!

박상권! 어디 갔어?「여기 있습니다.」여기 나오라구. 교회 짓는 거 어떻게 됐어?「준비하고 있습니다.」교회 작업에 돈 얼마 지불했나? 「원래 1천만 달러로 계획하고 있습니다.」6백만 달러 계획인데, 1천만 달러가 얼마 안 남았다는데?「아닙니다.」뭐가 아니야? 여기서 그러는데.「지난번에 5백하고….」「아버님이 다른 말씀을 하시는 거구요, 교회는 지금 3백 정도 들어갑니다.」교회를 잘 지어야 되겠어. 원래는 9월엔가 끝나게 되어 있잖아? 퍼뜩퍼뜩 지어야 돼. 박자가 흐트러져서는 안 된다구.

자, 내일까지 하려면 내가 아주 고달프겠어요. 지치겠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말하게 되면 때려부숴야 할 말밖에 없어요. 입을 열기 전에 그만두는 게 낫겠어요.

옛날에 미국 교회가 나한테 5백만 달러, 전부 다 50개 주가 빚 얻어 간 적이 있잖아, 곽정환이?「잘 모르겠습니다.」50개 주가 빚을 얻어 갔다구. 박중현이, 그렇지?「예, 확인하겠습니다.」아, 자기가 알 것 아니야? 확인 그만둬. 5백만 달러를 내가 지불한 것이 틀림없다구. 빌려 준다고 했다구. 다 첨부해서 반환해. 조국광복을 위해서 불가피한 거야.

죽고 사는 일이 나라를 살리는 데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죽지 않았어요. 죽기 전에 못 하겠다는 말은 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럼, 믿고 폐해도 괜찮아요?「예.」불평 있으면 말하라구요.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어떤 거예요?「하겠습니다.」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고마워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길 빌겠다구요.

자, 기도하라구. 곽정환이 기도하고 폐하자구. (곽정환 회장 기도) (경배)

윤태근이, 언제 가겠어?「내일 아침에 가겠습니다.」내일 아침에 오나?「예, 내일 주일인데 아버님이 시간을 정해 주시면 그 시간에 맞추겠습니다. (곽정환)」몇 시야, 지금?「저희들끼리 훈독회를 벨베디아에서 하고 아버님이 시간 정해 놓으시면 그 시간에 맞춰서…. 한 여덟 시 쯤 할까요? (곽정환)」아니야. 빨리 하지 뭐.「예, 일곱 시 반쯤에….」여섯 시에 여기 와서 하고, 아침이라도 같이 하자구. 훈독회 여기서 하게?「아닙니다. 훈독회는 저쪽에서 해야 되는데요, 그러고 나면 아무래도 한 여덟 시쯤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오늘 저녁에 해도 괜찮을 텐데…. 너무 늦겠나?「너무 늦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빨리빨리 돌아가라구.「아버님, 저번에 판타날 유역 결정하신 것은 언제….」배정은 이제…. 곽정환!「예.」판타날 배정한 것, 185개 곳 배정한 그림 다 가져 왔지? 저녁 식사를 하고 그것 다 배치해 주라구.「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후속 회의를 하면서 추첨하겠습니다.」(만세 삼창. 박수)

나는 좀 쉬어야 되겠어. 계속해서 판타날 배치해야 되겠어.「예, 그렇게 하겠습니다.」내가 배를 타고 전부 다 한번 전부를 답사하려고 그래. 야-, 그것도 야단이다! 자, 그럼 회의하라구. (박수. 아버님이 퇴장하신 뒤 판타날 지역 배정 등 문제에 대해 회의함)

자르딘 선언의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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