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교 졸업하고 오늘 처음 선생님 만난 사람 누구예요? 언제 졸업했어요? 「어저께 졸업했습니다」 어저께 졸업한 사람 말고. 여기에 댄 페퍼만 왔나? 「왔습니다. 댄 페퍼만!」「예」 왜 거기에 앉아 있어, 왜? (웃음)

​해양을 개발하는 사람이 세계를 리드해

​이번에 졸업한 사람들 손들어 봐요, 이번에 졸업한 사람들. 여러분들은 글로스터에 가서 튜나잡이해요. (환호. 박수. 웃음) 여러분들 웃지 말라구요. 앞으로의 세계는 육지 가지고는 못 산다구요. 바다를 누가 개척하고 바다를 누가…. 미국이 200년 동안 대륙을 개발해 가지고 지금까지 세계의 선도적인 국가가 된 것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는 전세계의 해양을 개발하는 사람이 세계를 리드할 수있는 지도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또, 그런 민족이 세계를 리드할 수 있는 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40년 전에 혼자, 혼자…. 이번에 목사들도 다 가 봤지만, 부산에 성지가 있다구요. 첫출발하던 그곳에 가 보면 그때 그런 환경에서, 그런 자리에서 세계가 어떻게 되고 섭리의 뜻이 어떻게 되고 내가 뭐 이렇게 움직인다고 말할 때 그걸 누가 믿었겠느냐 이거예요. 그렇지만

40년 전에 얘기했던 것을 지금 다 이뤘다구요. 그때는 선생님을 돈 사람이라고 했어요, 돈 사람. 일반 사람들은 돈 사람이라고 했다구요, 미친 사람. 그러나 내가 말하고 내가 다 실천했다구요.

앞으로 바다의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앞으로 공중에 올라가 살기는 힘든 것입니다. 공중에 올라가 살기는 힘들다구요. 공중에 올라가 살면서 방어하는 것보다 바다에, 물속에 들어가서 살면서 방어하는 것이 훨씬 쌉니다. 얼마나 싸냐 하면 이건 천분의 일도 안 들어간다는 거예요. 물이 얼마나 친숙해요? 바다에는 언제나 동화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되어 있고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는 무엇이 있지만 공중은 어떤가 생각해 보라구요. 공중은 미국이 군사적 의미에 있어서 주력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지만, 평화를 위한 미래의 세계를 보게 되면 그 돈을 가지고 해양개발에 투자하면 얼마나 멋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앞으로 군사적인 방어문제가 없는 때가 오면 세계가 어디로 다 갈 것이냐? 세계가 바다에 대해 관심을 전환시킬 때가 온다구요. 멀지 않았다구요, 멀지 않았어요.

사람은 자기가 사는 곳을 자랑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게 인간의 본성이예요. 미국의 200년 역사를 두고 보면, 대서양을 건너온 모든 선각자들, 여러분의 선배들, 건국의 개척자들이 전부 다 어려운 입장에 있었지만 구라파와 비교해서 지지 않겠다고 싸운 것입니다.

구라파는 조그만 나라가 다닥다닥 붙어 있는 데다가 집도 한 조각 있는데 거기에 비교해서 여기 광활한 대륙에 목장을 만들고 맨숀을 지어 가지고는 `구라파인들 너희들 와 봐라' 자랑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자, 맨숀이 점점 자꾸 많아지니까 그다음에 차, 50년, 60년 전부터 차를 중심삼고 자랑하기 시작한 거예요. `너희들보다 내가 더 있다' 하고 그 사람들이 못 가진 것을 자랑했다 이거예요. 그걸 전부 다 따라오니까 그다음엔 배, 요트 같은 것을 만들고는 `나 배 갖고 있다, 배' 이런다구요. (웃음) 그다음엔 집을 하나만 가지지 않고 별장을 만들어 놓고 `아, 나 별장 가졌다' 하면서 휴가 가는 걸 자랑하고 그런다구요. 그러면 자꾸 따라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다음에는 비행기로, 요즈음에는 비행기를 누가 가지고 있고 타고 다니느냐 하는 것으로…. 문제예요. 프로펠러 비행기면 모르지만 말이예요, 제트 엔진은 상당히 값이 비싸게 먹는다구요. 관리비가 대단한 거라구요.

자, 이제 남은 것은 뭐냐 하면 잠수함입니다. 가정용 잠수함 가지고 한 가족이 바닷속에서 세계 일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그게 남았다구요. 누가 바닷속을 다니면서 휴가를 보내고, 여행하고 사느냐 하는 시대로 들어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웃음) 내가 그걸 하기 위해서 지금 사람을 시켜서 개발을 하고 있다구요. (웃음) 집을 팔고 말이예요, 거기에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고 나올 수도 있고 그게 얼마나 좋아요? 뭐 남들은 태풍 분다고 바다에서 다 도망가는데 태풍이 불면 쓰윽 한 20m, 30m 깊이 들어가면 까딱없다 이거예요. (웃음) 제일 편리하다 이거예요.

미국 수산업을 위한 20년간의 투자 계획

자, 그러려니 해안선을 빨리 점령해야 되겠습니다, 해안선을. 앞으로는 해안선을 지배하는 사람이 바다와 육지를 지배합니다. 그것이 전부 다 되면 미국의 워싱턴과 같이 수도가 되는 것입니다. 몇 년 안 가 그렇게 되리라 본다구요.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바다에 가서 고기잡는 시대는 지나가고 전부 다 양식을 합니다, 양식. 앞으로는 종류별로 공장에서 파이프로 몇천리도 사람없이 사료를 공급해 가지고 무진장의 고기를 양육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해안선을 빨리 점령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해안선은 세계의 어딜 가나 제일 싸다구요, 제일 싸. 이럴 때 전부 점령하자는 겁니다.

그다음엔 뭐하느냐? 어떤 때가 되느냐? 땅 밑에 들어가 살자 이거예요, 땅 밑에. (웃음) 그거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굴 뚫어 가지고 전기 장치 하고 사니 말이예요. 뭐 태풍이 분다고 걱정을 하나, 기후 차이가 있겠나 말이예요. 얼마나 편리해요? (웃음) 그런 생각을 하고 바다 밑도 우리가 전부 다 개발을 해야겠다구요. 개발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거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육지가 지구의 몇 분의 일인가? 「3분의1」 그러니까 육지보다 바다 밑이 3분의 2가 더 있다 이거예요. 그래 3분의 1, 이것 가지고 인류가 지금까지 서로 빼앗기 위해서 싸워 왔는데 3분의 2는 그냥 그대로 지금 놀고 있는 거예요. 주인이 없다구요. 거 관심 없어요?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 수산산업도 20년을 계획하고 있다구요. 20년 계획이예요. 20년을 내가 적자를 보며 투자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기반 닦아서 이익 난다 하게 된다면 누구도 못 따라온다 이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예」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지금 욕도 먹고 다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고기 양식 같은 것도 전부 다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뭐 육지에서 닭을 치고 목장을 하고 그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앞으로는 지구의 오염 때문에 연기 피우지 않고 냄새나지 않게 생식해야 할 때가 온다구요, 생식. 「식물성만을 먹는다는 말입니까? (통역자)」 아니, 연기 피우지 않고 음식을 익히지 않고 그냥 생식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 생식을 하는 것 가운데 뭐가 있어요? 생선, 튜나가 제일이다 이거예요, 튜나. 그걸 알아야 됩니다. 튜나는 제일 큰 것이 1,400파운드까지 나가고 1,000파운드 나가는 것은 수두룩하다구요. 여러분들은 하루에 3파운드씩만 먹어도 넉넉할 거라구요. 이거 한 마리 가지면 1년 먹고 산다 이거예요. 냉장고에 넣어 놓고 말이예요, 그렇게 생것만 먹고 살아도 넉넉하다구요. (웃음) 얼마나 편리해요, 얼마나 편리해요? 웃을 게 아니라구요. 그게 인류 앞에 공헌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40억 인류가…. 튜나 한 마리가 300만 이상, 몇백만의 알을 깝니다. 그렇게 낳아 놓은 새끼를 전부 다 잡아먹기 때문에 없어지지만 그걸 전부 다 과학적 데이터에 의해 기른다고 해보라구요. 40억 인류가 몇천 마리만 나눠 길러 놓으면 인류의 식량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웃음) 한 마리만 해도 300만 마리예요, 300만. 그러니 열 마리면 3천만이고 백 마리면 3억 마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천 마리면 30억이고 말이예요, 3천 5백 마리면 인류가 먹고 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튜나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튜나잡이해 가지고 매해 적자입니다. 지금까지 적자예요. 매해 20만 불에서 40만 불까지 적자를 냈습니다. 왜 적자를 보느냐? 배가 좋고 빨라야 되고 젊은이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미국 사람들이 배로 바다에 한번 고기잡이 하러 나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원양어업을 하게 되면 6개월 이상, 1년 반, 2년이 걸립니다. 그러니 그동안 색시가 전부 다 도망가 버리고 아이도 어디에 갔는지 잃어버리니까 바다 가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좋은 배를 만들어야 되고 빠르고 호화스러운 배를 제대로 만들어 가지고 언제든지 이동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원 호프(One Hope), 원 호프 한 척만 가지면 말이예요, 관광도 할 수 있고 부처끼리 한집안 살림도 할 수 있고 고기도 잡을 수 있고 뭐든지 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원 호프는 모든 희망을 의미하고 제일을 의미합니다. 그걸 다 생각하고 만든 것입니다.

미국 수산업을 책임져야 할 무니

여러분들이 배를 몰라서 그러지, 여러분들이 세상을 모르고 자랐기 때문에…. 알고 보면 여러분들이 그런 배를 타고 대서양에 가 가지고 튜나를 잡는 것, 이건 백만 장자가 아니면 못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태평양에 나가 가지고 태평양 바다 위에서 낚시질하고 말이예요, 대서양 가운데에서 아주 기분 좋게 낚시질한다고 생각이나 해봤어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진 인생이예요? (웃음) 그게 얼마나 좋아요? 배를 타면서 거기에서 시도 쓸 수 있고 문학적 감정을 표시할 수 있고 말이예요, 그 시대의 환경을 그려 넣으면 그게 얼마나 놀라운 역사적인 재료가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렇다구요. 배를 타고 보면 바다의 기후가 얼마나 변덕스러운지 말이예요, 변덕 많은 여자들보다 더 변덕스럽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얼마나 풍자가 풍유하냐 이거예요. 다른 자연보다도 단조로우면서도 무한한 깊이의 풍자가 거기에 깃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자, 선생님이 대서양의 새파란 물을 보며 `아이고, 미국 바다의 새파란 물 들여다보는데 새까만 동양 사람의 눈으로 보기에 아주 신비롭구나' 한다구요. 그게 얼마나 시적이예요? 미국 사람들은 새파란 바다를 새파란 눈으로 보았는데, 아 이건 색다르게 새파란 눈들로만 보던 서양 바다를 새까만 눈을 가진 레버런 문이 바라보는데 그 바다가 얼마나 신비롭게 보이겠느냐 이거예요. 그 얼마나 시적이냐, 그게? (웃음)

바다가 그렇게 좋은 거예요. 밥 먹고는 앉아 가지고 종일 튜나를 기다리는 거예요. 튜나가 무는 시간은 순식간이예요. 순식간에 무는 거예요. 그때만 바쁘지 밥 먹고는 뭐 종일 하늘 바라보고 바다 바라보는 것밖에 없다구요. 그렇잖아요? 그걸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흘러가는 바닷물이 무한히 흐르면서 `하루종일 앉아 가지고 우리 흘러가는 것 구경 잘하겠구나' 하고 비웃고 가고 농담하고 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웃음) `나 처럼 이렇게 움직여 보지. 그게 뭐야? 종일 그러고 있는 게 좋아?' 하면서 말이예요. 그게 얼마나 생각의 무한한 세계를…. 그렇기 때문에 바다에서 튜나잡이를 한 3년만 하면 아무리 분주하던 사람도 조용해진다고 본다구요. (웃음) 그게 사실이라구요.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다는 무한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아침 저녁 해먹기 싫지요? 어때요? 여자들에게 물어 보자구요. 아침 저녁으로 설겆이하고 이게 얼마나 불편해요?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그런 시대로.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보따리 하나 짊어지고 부처끼리 나서면 1년 동안 어디 가서 먹고 살 수 있는 편리한 것을 바란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려면 별것 없다구요. 생식을 하는 거예요, 생식을. 그다음엔 고기를 말려 먹어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리고 영양분이 많이 있는 것이 뭐예요? 제일 많은 것이 생선이예요. 그러니 바다에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여기에서 튜나 잡아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음, 많구만. 그건 누구로부터 배웠나요, 누구로부터 배웠어요? 「아버님이요」 그땐 아버님 아녜요, 레버런 문이지. 그래서 지금 앨라배마 주에서 배를 만들고, 이젠 무슨 배도 만들 수 있다구요. 다 준비했다구요. 그물도 만들고 보트도 만들고, 고기 잡는 것, 배달 조직, 공장 다 준비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 세계의 고기는 미국의 이 삼면의 바다에 다 붙어 있다구요. 이걸 레버런 문이 와서 잡으라고 하나님이 준비했다고 본다구요. 세계의 4대 어장 가운데서 하나는 노르웨이 근해고, 그다음엔 세 어장이 노바 스코시아(Nova scotia)해역, 멕시코만 해역, 알류산(Aleutian)열도를 중심삼은 알래스카(Alaska) 해역이예요. 이게 3대 어장이예요, 3대 어장. 세계의 3대 어장이 여기에 있는 거예요. 그건 뭘 말하느냐 하면 고기가 미국에 다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 사람은 고기를 먹을 줄 모른다 이거예요. 주인이 없다구요, 주인이. 또, 미국 젊은이들은 해양도시로부터 전부 도망가니까, 없으니까, 그걸 전부 다 내가 쓰윽 긁어모은다구요.

미국도 이제는 그걸 알고, 수산업이 세계적으로 확대되는 걸 알고 주인을 찾자, 찾자 하는데 무니밖에 없다 이거예요. *무니의 배후에 대해서, 미국 사람들은 레버런 문을 무니 왕초라고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특히 어업계통의 사람들이 싫어한다구요. 그러나 그들은 미국의 젊은이들을 갖고 있지 않다구요. 단지 무니만 갖고 있다구요. (웃음) 그게 문제라구요. 내가 다 잡아챈 거예요. (웃음) 무니소리가 참 좋지요, 튜나가 맛있는 것처럼.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는 별수없이 무니를 안 밀어 줄 수가 없다구요. 그렇게 됐다구요. 동부의 식당이라든가 배급 기준…. `뉴욕의 동부로부터 중부, 서부까지 아이고, 무니가 전부 점령해 온다' 하고 백인들이 반대하다가, 악선전하다가 3년 지나고는 다 꺼져 버렸다구요. 그런 거짓말은 안 통한다구요, 거짓말은.

수산업의 기반을 닦은 일본 식구들

자, 그런데 처음에는 뭐 백인 무니들이 떠들고 고기 팔고 이러더니 그 백인 무니들이 다 없어지고 지금은 일본 무니들이 많이 생겨났다 이거예요. 지금 여러분들 미국 청년들은 고기 싫어하거든요. 미국 청년들은 전부 다 `고기? 어휴, 난 고기 싫어' 그런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일본 사람들은 말이예요, 고기를 보기만 해도 침을 질질 흘리며 `어이구'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은 `고기' 하면 도망가는데 일본 사람들은 `고기' 하게 되면 좋아 죽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일본 식구들이 모두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 책임자들이 되었다구요. 그것은 여러분 백인들, 미국 사람이 다 도망을 가 버렸기 때문입니다. 황금판 같은 곳의 주인이 누가 될 것이냐? 일본 사람이 된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 한 것이 몇 년이예요, 벌써? 십 몇 년 동안 바다에 가라고 했는데 다 도망가 버렸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일본 사람들로 전부 다 배치해 가지고….

미국 정부도 그렇다구요, 미국 정부도. 생선 하게 되면 일본이 생선 가공 기술면에서는 세계적이예요. 그러니 어떻게 해서든지 일본 사람을 잡아다가 미국을 발전시키면 좋겠는데 길이 없었다구요. 그런데 무니가 다 해주니 좋다 그러는 거예요. 한편으로는 좋아서 `어, 무니 잘 한다' 하고 박수 보내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또, 일본 정부는 `아, 우리는 해양 자원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해양 자원은 생선을 말하는 거라구요, 생선. 그러니까 미국은 알래스카의 미국 고기를 가공해서 팔기를 원하고, 일본 사람은 고기를 원하는데 고기가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미국 고기를 잡아서 일본에 주자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정부는 일본 사람과, 일본 사람은 미국 정부와 교섭해 가지고 일본은 미국의 고기가 필요하고 미국은 일본 기술이 필요하니 서로 합작 투자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미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을 결혼시켜서 딱 배치하는 거예요. 합작 투자할 때, 미국에서는 미국 남편이 사장이 되고 여편네가 부사장 되고, 일본에 가게 된다면 부사장 되던 여편네가 사장이 되고 미국인 남편이 부사장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합작 투자는 그냥 그대로 되는 거예요. 매우 편리한 거라구요. (웃음) 이렇게 하면 누가 와서 싸움 못 해요. 누가 타고 들어와 가지고 해먹겠다는 사람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수산업의 발전이 얼마나 굉장했겠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우리는 해양교회 싫어. 빨리 피하자' 해 가지고 도망가던 녀석들이 그때가 되면 할수없으니, 전부 다 기반 닦은 데에 붙어 가지고 `나 옛날 오션 처치 했는데 끼워 주소' 그럴 거라구요. 틀림없이 그럴 거라구요. 앞으로 이 기반만 닦아 놓으면 해양에서 5년만 일하게 되면 육지에서 20년 한 것을 커버할 수 있다 이거예요. 벌어댈 수 있다구요. 문제 없다구요.

자신을 가지려면 모든 면의 경험이 필요해

그러니까 어때요? 다 도망가라구요. 여러분 졸업생들에게 전부 다 글로스터(Gloucester)에 가서 튜나잡이 하라고 하니까 `히히히' 하고 웃더라구요. 「좋아서 말이지요. (통역자)」 좋아서가 아니라 싫어서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그거 기분 나쁘더라구요. (웃음) `또 하누만, 또 선생님의 버릇이 나오는구만' 하는 거예요. 또, 신학교 졸업했다고 해서 몇 번씩 전부 동원하니까 `또 동원하는구만' 하는 거예요. 동원 안 해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나도 안다구요. (웃음)

미국을 살리기 위해선 백 번이라도 해야 되고 천 번이라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한 번이라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틀린 거고 두 번, 세 번이 된다고 하는 그 자체가 틀린 거예요. 일을 많이 해 가지고 빠른 길을 찾아야 한다구요. 다섯 번 이동해서라도 빨리 출세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다섯 번이 아니라 열 번이라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게 이상적인 방법이라구요. 레버런 문이 그런 작전을 할 줄 알았기 때문에 단기간 내에 미국에 이런 기반을 닦았지, 여러분들 생각해서 어떻게 기반 닦았겠어요?

오늘 이 자리에서 밥 먹으면서 전부 다…. 신문기자가 얼마나 교만해요? 학자가 얼마나 교만해요? 학자가 교만한 것은 신문기자보다 더 하다는 걸 다 공인한다구요. 이런 학자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의 말을, 연락을 받기 위해서 밤을 새우면서 기다린다 이거예요. 그런 학자들이 많다 이거예요. (웃으심) 이놈의 자식들, 신학교를 졸업한 무니 자신들이 선생님의 새로운 전령이 있기를 그렇게 기다려 봤어? 내가 그 말 들을 때에 신학교 나온 이놈의 자식들을 전부 다 죽여야 되겠다고 생각했다구요. 여기 올 때에 새벽부터 날아왔어요, 할 수 없이 왔어요? 할 수 없이 이러고 이러고 왔다구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내가 너희들 사정 모를 줄 알아,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들 얼굴만 보고도 벌써 지금 뭘 해먹고 장래가 좋을지 나쁠지 그걸 다 들여다보고 있는데, 내가 미국의 책임자들이 지금까지 해온 걸 모를 것 같은가 말이예요. (웃음)

보라구요. 통일교회에서 제일 말을 많이 듣는 사람이 나예요. 보고를 할 때 열두 시가 되나, 한 시가 되나, 새벽까지 누가 말하더라도 잘 듣는 사람이 선생님이라구요. 얼마나 많이 들었겠어요, 얼마나?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얼마나 훤하겠어요, 얼마나? 여러분들은 `어, 레버런 문은 이스트 가든에 사니까 그런 것은 모를 거야' 그럴 거라구요. (웃음) 맞지, 이 녀석들!

한 가지 배우고, 두 가지 배우고, 세 가지 배우고, 네 가지 배우고, 다섯 가지 배우고, 여섯 가지 배우고도 또 배우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게 공식이예요. 한 가지 일은 하나의 공식을 중심삼고 편성되어 있으니 많은 공식을 아는 사람은 싸움에 있어서 승리하는 거예요. 바다에 가서 낚시를 하더라도 딴 사람보다 잘하는데 그건 고기가 어디에 있는지 알기 때문이라구요. 경험이 많기 때문이예요.그러니 경험한 사람한테는 지는 거예요. 해본 사람한테는 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 어데 가든지, 혼자 어디 가든지 걱정이 없다구요. 낚시가 없으면 내가 낚시를 만들 줄 안다구요. 그렇다구요. 그런 자신을 가지려면 그런 경험이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바다를 모르면…. 앞으로 바다에 관심 갖게 되는 무대에서 바다에 대한 관심을 가진 사람하고 안 가진 사람하고 볼 때, 안 가진 사람은 반드시 후퇴하는 거예요. 완전히 지는 것입니다.

5년 전에 일본 식구들 61명을 중심삼고 `너희 60개 각 도시에 가 가지고 기반 닦아라' 하고 100불씩 줘 가지고 배치한 것이 지금 전미국의 생선 판매 조직의 기반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완전히 기반 닦았어요. 동부의 생선 판매하는 모든 사람, 중부, 서부까지 이젠 우리 앞에 목이 달려 가지고 전부 다 도망가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다 잡았다 이겁니다. 그런 기반 다 닦았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도망다니다가 몰랐지만 선생님은 꾸준히 자리 다 닦았다구요.

미국 수산업의 기반이 된 일본의 수산업

그래 일본에 있어서 튜나의 신선도가 문제인데 신선도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래서 해피 월드(Happy World)의 튜나 하면 그건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되었다구요. 일본에서 유명할 뿐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되었습니다. 작년만 하더라도 일본의 모든 튜나 회사 중에서 일등을 했다구요, 전세계적으로 튜나 판매에 있어서, 일본의 생것을 갖다가 파는 데 있어서 판매고에 있어서 일등을 했다구요. 그들은 1년 만에 한 번 튜나잡이를 하지만 무니들은 이걸 위해서 튜나를 따라다니면서 아프리카, 필리핀, 대만, 어디든지 세계의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튜나를 잡아 가지고 전부 일본으로 가져간 거예요.

그래 좋은 값을 주고 샀기 때문에 `해피 월드' 하면 유명하다구요. 무니하게 되면 벌써 유명하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튜나 판매 시장을 통해서 그 나라, 5대양에서 잡히는 모든 고기를 전부 다 조리해 가지고 우리 식당에 배급하는 거예요. 아프리카 사람이 좋아하고, 남미 사람이 좋아하고, 아시아 사람이 좋아하는, 5대양에서 나오는 고기를 우리가 일시에 공급할 수 있는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미국 시장을 점령하기 시작했다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아프리카 사람이 식당 같은 데에 가서 먹을 때 자기가 먹던 고기, 자기 입맛에 습관화된 고기를 찾거든요. 그런데 식당에 그 고기가 없으면 그 손님은 가는 거예요. 그러니 지금 5대양에서 잡은 고기를 전부 다 식당에 보급할 수 있는 운동을 하자는 것입니다. 여기 미국 사람들은 하루 여덟 시간 일하기 때문에 다섯 시면 다 문을 닫지만 우리는 24시간 문을 여는 거예요, 24시간. 또, 우리와 관계돼 있는 어떠한 식당에 품절이 되었으면 우리와 관계된 다른 식당에서 보급해 줘 가지고 채워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가 못 당한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제 수산업계에서 `레버런 문' 하면 알아준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무니들은 몰라주지만 말이예요. 이 쌍것들아!

그다음에 미국 사람들이 잘 먹는 게 뭐예요? 샐몬(salmon;연어). 샐몬도 작년에 우리가 일본을 대표로 해서 제일 많이 샀다구요. 튜나, 샐몬, 그다음엔 핼리벗(halibut;넙치)하고 말이예요, 로브스터(lobster;바다 가재) 슈림프(shrimp;새우)까지 지금 전부 다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무니 배 왔다' 하면 무서워하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이 생각하기를 `에이구, 오션 처치, 지하자원을 우리 미국 사람들은 관계 안 할 수가 없으니 다음, 언제…' 하겠지만 천만에요, 천만에요. 그러면 결국은 지는 거예요, 지는 거예요. 노력하는 사람들한테 지는 거라구요. 암만 미국 땅이라도 노력 안 하는 사람들은 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미국에 와 있는 한국인들은 말이예요, 밤낮없이 일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라스하퍼(grasshopper;베짱이)처럼 춤추고 이러고 저러고 하지만 한국인들은 앤트(ant;개미)같이 죽어라고 일하는 거예요. 그걸 두고 보라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은 모험을 좋아해 가지고 슬럼(slum;빈민가) 같은 데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찾아가 가지고….

그래 그 한국인들이 누굴 닮았을까요? 한국인들이 레버런 문을 닮았을까요, 레버런 문이 한국인들을 닮았을까요? (웃음) 전부 다 개척하는 걸 좋아하고 모험하는 걸 좋아한다구요. 한국 사람들은 다방면에 소질이 있기 때문에 남이 하는 것 일주일만 가서 가만히 보고는 그다음에는 자기가 전문가라고 떡 일한다구요. 일주일만 하면 돼요. 일주일만 배우면 된다구요. (웃음)

예를 들어 말하면, 일본의 무니들, 일본 식구들의 중요 책임자들이 전부 다 와서 일본 식당을 인수할 때는 명태 눈, 시멘트 눈이 돼 가지고 걱정 했는데, 2년이 되자마자 그 지방의 유지가 되고 일본 식당을 인수할 수 있는 기반을 완전히 닦아 버렸다구요. 완전히 기반 닦았다구요. 선생님이 하라면 하라는 대로 하는 거예요. 그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어때요? 미국의 젊은 여러분들은 어때요?어때요? 자기 기반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 기반 없으면. 어디에 가든지 종 되는 거예요. 아무리 대학을 가고 아무리 박사 학위를 가졌어도 종 새끼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바다에 관심 없지요? 「좋아합니다」 좋아하긴 뭐 좋아해요, 조는 사람도 있는데. (웃음)

자, 글로스터에 가서 튜나잡이 하려고 하는데 거기에 가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보라구요. 이렇게 설명했는데도 불구하고 눈 껌벅껌벅하고 있다 이거예요. (웃으심)

자, 그러니까 해양 사업에는 미국 청년들을 전부 접어놓고 아시아인들을 시켜 시작한 것이 잘했어요, 못했어요? 솔직이 한번 얘기해 보자구요. 응? 그거 할 수 없지 않냐 이거예요. *이제 성공하면 `어, 레버런 문은 동양 사람이니까 동양 사람을 데려와서 해양 사업을 했다'고 비난할 거라구요. 해양 사업이 성공하면 여러분들은 그렇게 비난할 것이라구요.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입을 열어 나를 비난할 거라구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이걸 하기 위해서 얼마나 심각했는지 다 느낄 거라구요. 완전히 풍토가 바뀐 거예요.

그래, 가고 싶지 않은데 누가 가라고 했어요? 가라는 게 아니예요. 그렇지만 이번 졸업생들은 틀림없이 가야 돼요. 어디 갔나, 댄 페퍼만! 너 갈 거야, 안 갈 거야? 이놈의 자식! 「가겠습니다」 (웃음. 박수) 저놈의 자식은 신학교 가라고 할 때에는 신학교 안 가겠다고 그러더니 가 가지고 네임 밸류가 붙었다구요. (웃음) 자, 알겠어요? 그렇게 알라구요.

이번에 미국에 와 있는 축복가정 2세 학생들 잡아 가지고 어저께 `글로스터로 전부 다 가는거야' 하면서 전부 보냈다구요. 어떤 사람들은 `난 여름 휴가 계획이 있어요' 이러는 거예요. (웃음) 입을 열다가 입도 다물고 눈까지 감았다 이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에 대해서는 신사적으로 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에 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 대신 일주일수련 받고….

자, 어제 졸업한 사람들은 이제 인사조치가 끝났다구요. 「감사합니다, 아버님」 그다음에 그 전의 졸업생들은 말이예요, 하나의 국회의원을 어떻게 내가 전도하고 회개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책임져야 되겠습니다. 그 국회의원들을 교육하다 보면 선생이 될 것이고, 선생이 되면 앞으로 정부가 여러분을 파티에 초청하고, 그 부서의 장관으로 모시기 위해서 여러분을 모셔 갈지도 모른다구요. 상원의원,하원의원들이 여러분들을 추천해 가지고 정부 요원, 장관 자리로 추대할 것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회의원을 원리로 교육해야

교육은 귀한 거예요. 얼마든지 발전해요. 얼마든지 발전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돈을 쓰면서 ICUS(국제과학통일회의)를 만들어 가지고 교육하다가 보니까 레버런 문이 그 꼭대기에 올라가 섰다 이거예요. 세계에 없는 아카데미 조직을 갖고 있다구요. 세계에서 그렇게 유명하다는 교수들이 이번에 한국에 7월 20일에 와 가지고 레버런 문 선전을 위해서…. 그 유명한 박사, 이름난 박사들이 돈도 안 받고 그냥 그대로 기뻐 가지고 희생적으로 봉사했습니다. `여러분들, 한국 사람들은 레버런 문을 따라야 한다' 하고 말이예요. 누가 그런 유명한 교수들을 그렇게 시켜 봤어요? 없어요. 세계의 재벌도 세계의 왕도 못 해봤다 이거예요. 그거 왜? 어떻게 돼서? 아카데미는 세계에 있어서 좋은 일을 하니까.

이제 여러분들이 미국의 국회의원들을 교육한다면 미국 국회의 상원의원, 하원의원들이 한국 가 가지고 레버런 문을 증거하는 거예요. 그게 가능해요, 불가능해요? 「가능합니다」 지금 목사들도 그렇게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잖아요, 목사들도. 교수가 하니까 목사들도 하고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그들이 강제로 하나요? 강제로 해요? 무엇 가지고 해요? 같은 거예요. 말씀 가지고, 원리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도 이걸 가졌으면 말이예요, 여러분의 부락에서 왕노릇 할 것이고, 여러분이 사는 주에서 주지사를 끌고 다닐 수 있고 명령할 수 있다구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몇천억 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무기를 갖고 있는데 쓸 줄을 몰라요, 여러분들이. 무슨 뭐 박사학위 논문보다 이게 몇백 배 귀하고 몇천 배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 말씀을 하면 영계가 움직여요, 영계가. 여러분의 조상들이 움직여요. 내 마음이 울려 나오고 마음이 살아 나온다구요, 마음이. 또 나도 살지만 상대방이 삽니다. 그런데 왜 입을 다물고 있어요, 왜 입을 다물고 있느냐구요? 24시간 불더라도 모자란데 말이예요. 그런 멋진 무기를 가지고 세계를, 천하를 전부 잡아 쥘 수 있다구요. 어느 사장과 만나 가지고 이걸 전부 다 얘기하면 그 사장을 시켜 가지고 그 종업원을 내 종업원으로 만들 수 있는 길이 훤한데 왜 못 하느냐 이거예요. 여기 박보희도 말이예요, 힘들면 나한테 내려오는 것입니다. `아이구, 선생님 만나 주소' 하는 거예요. 내가 만나자마자 패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이젠 국회의원을 한 번 찾아가고, 열 번 찾아가고, 백 번 찾아가야 되겠습니다. 그래도 안 되면 그 집 앞에 가서 거적을 쓰고 잘 생각을 하고 찾아가야 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도 안 될 때엔, `이 열의를 가지고 너를 때려잡기 위해 여기서 투표해서 척 끊어 버리는 놀음을 할 것이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야 싸움이 끝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보고하라구요, 보고해. A타입, B타입 누구든 와 빨리 보고하라구요.

여러분들 얼마나 동무가 많아요? 주위에 있는 사람들 데리고 같이 가 가지고 만나는 거예요. 나만 가는 게 아니라 딴 사람도 보내고 말이예요, 정식으로 끌어내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여러분들 옛날에 활동하던 것을 워싱턴 타임즈 만들고 다 그만뒀지만 말이예요. 국회에 5년 동안, 지금까지 6년 동안인가, 7년 동안인가? 전부 다 요원들이 가 가지고 국회의원 찾아다닐 때 수욕을 당하고 욕을 먹고 천대받던 것 생각 안 나요? 이제 왜 안 가느냐 이거예요, 왜? 누가 반대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때의 분한 모든 것, 천대받던 모든 것을 인사를 치러 보내야 되겠다 이거예요.다시 한 번 방문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과 무니는 죽지 않았다 이거예요. 아직 안 죽었다구요. 이거 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놀음을 하면서 내 앞에서 통곡을 하는 식구들을 보았고, 울고 눈물을 흘리면서 안 하겠다고 하는 사람도 봤고, 별의별 사람 다 봤다구요. 이거 안 하면 안 됩니다. 알아봐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그들과 대등한 자리에서 `당신이 힘 있으면 나도 힘 있소, 당신이 조직 있으면 나도 조직이 있고, 우리는 모든 걸 다 가지고 있다. 우리는 사람도 있고 돈도 있다' 하라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국회의원 찾아다닐 때 나에게 `허 레버런 문, 당신은 지나가는 손님인데 미국 천지에 와서 미국을 구하겠다고? 푸―' 이런 녀석들을 내가 잊지 않는다구요. 탕감복귀해야 되겠어요. 권위를 가지고 나타나야 되겠습니다. 그때에는 내가 말하지 않았어요. 말하지 않고 내가 후퇴하지 않으면서 `몇 년 후에 두고 보자, 10년 후에 두고 보자' 한 것입니다. 지금이 그때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그런 일을 당했고 식구들이 그런 일을 당했으니 그걸 탕감복귀해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미국 법정까지도 탕감복귀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누구누구라는 거 다 알고 있어요.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정의를 유린하던 그들은 저 뒷편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렇게 생각합니다」 40년 동안 선생님이 사탄세계의 수욕을 당했습니다. 감옥에 끌려다니면서 수욕당했던 것을 여기에서 다 해원성사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런 자리에서 한국에, 그런 자리에서 일본에 다 기반 닦아 놨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기에 찬동을 하고 정의의 깃발을 꽂기 위한 진군을 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어려운 길을 묵묵히 이겨내야 될 때가 왔다구요. 옛날 습관적으로 행동하던 것을 내 손으로 녹여야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사내로 태어났으면 정정당당하게 싸우자는 거예요. 비굴하지 않고 정정당당하게. 내일부터 우리가 국회의원을 찾아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네가 이기든가 내가 이기든가…. 그건 뭐 이기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 졸업생들, 한 사람씩 해서 전부 명단을 짜야 되겠습니다, `나는 너를 책임지겠다'고. 알겠어?「예」 권력기반을 가진 사람들은 전부 다 악질 분자이고 사탄편 입장입니다. 그러니 대중을 동원해서…. 그래서 우리는 전도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람이 필요하니까. 그래서 막아 버려야 되겠습니다.

자기 고향 국회의원들을 다 알 거라구요. 방문해 가지고 질이 좋은 사람은 전부 다 형제로 만들지만, 안 되는 사람은 내가 대신 형제를 만들어서라도 그놈을 잘라 버리고 대신 세워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미국이 잘되는 것입니다. 그 길이 미국이 금후에 발전하는 길이예요. 확실히 알겠어요, 이제?「예」 이번에 여러분들 갈 때 전부 다 명단 써 놓으라구요, 명단. 알겠어요?「예」

국회의원들을 하나로 묶어야

또, 우리 워싱턴 타임즈와 월드 앤 아이(World and I)에서 온 사람들 손들어 봐요. 거기 전부 다 신학대학 나온 사람들이예요? 「예, 그런 사람만 왔습니다」 여러분들은 워싱턴 타임즈에 있으면서라도 전부 다 국회에 있는 사람들을 정해 가지고 신문사의 이름을 가지고, 기자 이름을 가지고 책임을 져야 되겠습니다. 한 사람이 한 사람씩 책임져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못해도 한 사람이 한 20명 내지 40명 멤버를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책임을 져야 돼요, 40명을. 전도하라는 거예요, 전도. 국회의원들이 나쁘거든 목을 잘라 버리고 내가 다른 사람을 국회의원으로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전도를 해서라도 사람을 동원해서라도…. 그래서 그놈의 목을 잘라 버려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공산당으로부터 미국이 살아 남는 길입니다. 모든 황금 만능주의, 세큘러 휴머니즘, 호모 섹스 같은 퇴폐적인 것들이 나라를 망쳐 놨어요. 그러니 구하자는 거예요. 이제 레버런 문이 당당하게, 공개적으로 천하에 나발 불면서 할 일이예요. 부끄럽지 않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여러분이 전부 다 상원의원 되는 게 아니라, 상원 의원을 올바른 사람으로 만들어 놓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마음은 몸뚱이를 지배하는 겁니다. 옛날에 선지자들은 왕을 교육했어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이 정치를 하게 되면 다 버려 버려요, 다 버려 버린다구요. 거기엔 거짓말을 해야 되고, 추한 일이 많아요. 여러분이 거기에 들어가서 교육을 해 가지고 그 사람들끼리 결의하게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제 나가면 `아이구, 레버런 문이 정치하라고 명령을 내렸다' 이렇게 악선전 할 거라구요. 그럴 때 그들을 붙들고 `교육을 하랬지, 언제 정치하라고 그랬어?' 그러는 거예요. 그래도 쫓거들랑 할 수 없이 여러분이 울면서라도 안 나설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건 그때 가서 보자구' 하면서.

왜 이런 놀음을 하느냐? 공화당은 공화당 패들이 자꾸 많아지기 때문에 갈라지느니만큼 공산당한테 지고, 민주당도 패거리가 많아 가지고 이권문제로 갈라지니까 공산당한테 진다구요. 공산당은 하나를 중심삼고 나옵니다. 그러니 우리가 완전히 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런 일을 하지 않고는 미국을 보호할 수 없기 때문에 할 수 없다 이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 「예」 그걸 확실히 얘기해야 되겠습니다. 별의별 중상 모략에 굴하지 말고….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은 앞으로 자기가 명단을 쓴 그 지역을 찾아가 가지고 신학교 나왔으면 이제 활동을 개시해야 되겠다구요. 현재 교회 활동하는 데에 첨부해 가지고 이중 삼중으로 합해 이 운동을 확대시켜 나가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명단에 없으면 자기가 어떻게 해서든지 그 지방에 돌아가 가지고…. 자기가 어디인지 소속이 없는 사람은 전반적으로 지방에 돌아다니면서 이 기반을 닦는 데에 노력을 해야 되겠다구요. 악질 분자 국회의원들이 갖고 있는 이상의 기반을 지방에 가서 닦아야 되겠습니다. 선거하게 될 때 투표하는 사람들이 왔다갔다하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껄렁껄렁하지 않게…. 그런 사람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렇게만 하면 전화 한 통 가지고 상원의원들을 불러내고 하원의원들을 불러내 가지고 교육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걸 준비해야 되겠습니다.

저, 지구장들 알겠지요? 주책임자들은 그러한 배치를 하라구요. 아직까지 신학대학생 중에서 배치 안 된 사람은 배치해 가지고 그 지역을 중심삼고 새로운 센터로 만들어 가지고 개발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여러분들도 하지만 또 우리는 단체대로 사회적인 활동을 하는 어떤 기구를 통해 가지고, 이런 일을 대중을 동원해 가지고 또 해야 되겠습니다. 명단이 중복이 안 되게끔 해 가지고 만나야 되겠다구요. 빠른 시일 내에 A타입 B타입 C타입 딱 해 가지고 소망 없다고 빨간 줄 딱 그은 것은 앞으로 밀어낼 생각을 해야 됩니다.

나라와 세계를 살릴 수 있는 길에 앞장서자

제일 좋은 미끼를 가지고 공산당 앞잡이, 니카라과 지지하는 패들을 전부 다 물리쳐야 되겠다구요. 내 힘으로 물리쳐야 되겠습니다. 세뇌해서 우리 사상을 집어 넣든가, 그렇지 않으면 기독교를 믿는 사람을 대신시키든가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10년 후에 두고 보자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뭐가 되겠어요? 오늘 여기에 있던 여러분들이 뭐가 되겠나 보자구요. 지금부터 2천 년이 되려면 몇 년 남았나? 지금이 1986년이니까 14년만 있으면 2천 년이 되는구만. 「예」 그럼 여러분들은 그때 몇 살이 되나요? 「마흔 네 살이요」「마흔 아홉 살이요」「오십 살이요」 좋은 나이구만. 선생님이 여러분들 모르는 사이에 이런 기반 닦아 가지고 오늘 여러분에게 이걸 지시하는데, 14년 후에는 뭘할 것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나가서 취직하겠다. 출세하겠다' 어느 길이 빠를 것 같아요? 지금 한국이라든가 일본이 그것을 여실히 증거하고 있다구요.

이제부터 실력 대결이예요, 실력 대결. 단단히 내적으로 결심하고 출발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내가 밀어 주는 날에는 대통령이 될 사람도 세계에 많다구요. 내가 안 밀어 주면 대통령 되더라도 모가지 잘라질 사람 많다 이거예요. 그걸 알라구요. 두고 보자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 여자들, 전부 다 어떤 부인이 될 거예요? 「훌륭한 여자」 훌륭한 여자가 아니예요.행복한 여자가 되어야 합니다. (웃음)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미국을 책임져야 되겠다구요.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하나님 명령을 받아 가지고 미국 이 땅을 디뎠지만 여러분들은 확실히 알고 다 기반 닦은 상태에서 명령받은 것입니다. 못 할 게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책임 못 하게 될 때에는 무자비하게 해도 된다구요. 난 무자비하게 할 거라구요. 분을 여러분한테 풀 거예요, 내 분한 것을 여러분한테 풀어야 되겠다구요. 미국사람은 미국을 위해 살았기 때문에 그들은 몰라요. 모르는 사람들한테 풀 수 없어요. 그러나 여러분들은 알아요. 알고 가는 사람에게 푸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지방에 있어서 그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그러니 내가 교회를 필요로 하고 전도를 해야 되겠습니다. 밤잠을 자지 않고 이 싸움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게 나라를 살리는 길이예요. 그게 빠른 길이예요. 그게 세계를 구하는 길이예요. 그러니까 전도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내가 돈이 필요하면 버는 거예요. 선생님은 혼자 해냈어요. 선생님은 이국에 와서 감옥에 가면서까지 했어요. 이런 환경이 다 되었는데도 못 하겠어요.

자, 그렇게 알고 손을 쥐고 자신 앞에 맹세해야 되겠어요, 자신 앞에. 손에 손을 쥐라구요. 그리고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맹세하라구요. 여러분 자신부터 맹세하라구요. 지금까지는 뭐 선생님과 하나님을 의지했지만, 여러분 자신을 믿으라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날 믿지 않더라도 난 믿게 만들겠다고 하는 거예요. 자, 꽉 쥐었어요? 그러면 틀림없이 맹세하는 사람 손들라구요. 높이 들어요. 고맙다구요. 신의 축복이 있기를…. 그거 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을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억울한 것이 많다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아요, 그 길을 다 내가 닦아 주었으니까. 그러니 잘해야 되겠습니다. 그거 알겠지요? 「예」 졸업해 가지고 사라진 사람들의 이름을 친구들에게 통고해 가지고 이번에 전부 다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주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묶어야 되겠다구요.

내가 그동안 얼마나 배리타운 많이 다녔어요? 어떤 정보처를 통해서 배리타운에 자주 가지 말라는 통보를 받았기 때문에 지금은 안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보호할 책임이 크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그래요?「예」 여러분들의 타겟(target;목표)이 있어요?「예」 내가 주를 돌아다니면서 목사 집회를 하게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걸 못 하고 있는 거예요.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내가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왜? 사탄이 노리고 있기 때문이예요. 내가 살아야지 내가 없으면 문제가 크다는 겁니다, 세계가. 아직 5퍼센트가 남아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가는 이상 여러분이 가야 됩니다.

내가 미국을 순회할 때 120마일로 달렸습니다. 120마일도 바쁘다 이거예요. 밤 두 시, 세 시까지 달려도 늦추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바빴다구요. 그러지 않았으면 오늘날 이런 기반 닦았겠어요? 이젠 좀 알고 대신 잘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자신을 믿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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