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그림같이 보여요? (그림을 그리심) 그림 보면 알 거라구요.
오늘날 우리 인간은, 내 한 생명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태어나다 보니 이와 같은 역사적 운명권에 태어났다는 것을 우리는 느껴야 되겠습니다. 더더우기나 미국이나 한국은 옛날에는 상관없는 나라고 관계없는 나라였지만, 지금에 와서는 공동 운명권에 처해 있는 것을 우리는 느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사해(四海)의 물이 다 통하듯이 오늘날 인류역사의 문화가 다 통하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자연세계는 이미 그와 같은 현상권을 이루고 있다는 거예요, 자연세계는. 공기는 지구성 어디나 이동할 수 있다 이거예요. 태풍이 불어오면 벨베디아에서 뉴욕을 향해서 부는 것이 아니라, 저 대양에서부터 대륙을 향해 불어온다 이거예요. 또 우리가 철새를 보더라도 철새들도 대양을 건너, 대륙을 건너 이동한다 이거예요. 기러기가 철 따라 대양을 건너서 대륙을 횡단한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렇게 가다가 어떤 들이라든가 혹은 산기슭에 그 철새들이 머물게 된다면 말이예요, 철 따라 방문하는 그런 새들에 대해서 그 근방에 사는 사람들은 환영의 빛으로 맞이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두고 보면 자연계는 자유로운 환경에서 그런 일이 이루어 지는데, 인간세계는 어떠하냐 이거예요. 사람의 세계에는 경계선이 많다구요. 오늘날 이 미국만 하더라도 비자가 문제 된다구요. 비자문제니 무슨 국경문제니 입국관리문제니 하는 것들이 다 귀찮은 것들이예요, 사실은. 그거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미국 사람들은 좋아하겠지요? 「아니요」 좋아할 거라구요. (웃음)
요전에 내가 구라파를 가 봤는데, 구라파에 가게 되면 EEC권이라든가 아시아 제국에 대해서 비자협정이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입국하는 데 아무 지장이 없다구요. 어떤 때는 패스포트를 보지도 않더라 이거예요. 패스포트를 들고 보여 줘도 출입국 관리요원들이 보지도 않고 눈만 껌벅껌벅하고 서 있더라구요. 그런 것을 볼 때, 마음으로 '아, 이 나라 복 받으소' 누구나 그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자, 그러면 이러한 문제들이 인간세계에 왜 생겼났느냐? 그것이 공식적으로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라구요. 원칙대로 움직이지 않는 놀음이 벌어지기 때문이라구요. 이 세계의 사람을 두고…. 이것은 인간세계의 문제인데, 인간세계의 제반사를 중심삼고 볼 때 이러한 일이 왜 일어나느냐 하면, 크게 봐 가지고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그 하나가 뭐냐 하면 원칙대로, 원리원칙대로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 원칙이라는 것은, 공식이라는 것은 개인을 위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주로 해서 나오기 마련입니다. 법도, 법 제정이라는 것은 그 분야에 있어서 전체에 적용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법을 제정하는 거예요. 어떤 특정 개인을 중심삼고 제정하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모든 사람들이 원리원칙, 법이면 법대로 적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결과를 가져왔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개인은 개인을 중심삼고 생활을 하는데, 그 주변을 중심삼은 그런 습관적인 생활을 한다구요. 그 습관은 지금까지 자연적인 환경에서 이루어진 전통적인 법에 의해서 치리받아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은 개인이 다르고, 가정이 다르다구요. 또 그 동네가 다르고, 사회가 다르고, 나라가 있으면 나라가 다르고, 아시아가 다르고, 서구가 다르다구요. 전부가 다르다구요.
자, 그러면 이 세상의 복잡다단한 모든 사연들을 어떻게 대해 가지고 간단명료한 하나의 원칙으로 수습할 수 있는 길, 이 복잡한 문제를 일소할 수 있는 길이 없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는 사람은 생각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전세계의 인류가 다 좋아하면서 '이건 다 지켜야 되겠다' 하고 공인할 수 있는 어떤 항목을 빼 가지고 법을 정하자 하는 것이 금후에 필요한 문제가 될 것이다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 법은 현재성만이 아니라 과거와 현재와 미래성을 갖출 수 있는 어떤 항목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계시다면 말이예요, 혹은 미국 대통령이 있고 세계 대통령이 있다면 말이예요, 미국 대통령이 생각하는 것과 세계 대통령이 생각하는 것과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이 다를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뭐냐, 혹은 세계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뭐냐, 또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뭐냐 하는 이런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 인간세계를 두고 볼 때, 미국이나 소련이나 전세계 어떤 나라를 막론하고 '돈이다, 지식이다, 권력이다' 이런 것을 생각합니다. 미국의 CIA가 약소국를 마음대로 콘트롤하고 말이예요. 별의별 놀음을 다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요즘에 CIA가 문제가 되어 있잖아요?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쿠바면 쿠바대로 반대를 하고…. 별의별 음모가 있는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이 사람들을 이중간첩으로 써먹고 태평양을 건너가다가 언제 비행기에서 문을 열고 차 가지고 떨어뜨려 버릴지 모른다구요. 그런 일이 많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거 알아요?
지식을 중심삼고 세계에서 제일이 되려고 스파이는 별의별 놀음을 다하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요즘에는 컴퓨터 시스템 같은 것을 소련이 알아내려고 야단하고 있다구요. 미국이 조금 앞섰다고 해서 말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 다음이 뭐냐? 그 다음에는 돈, 경제문제를 가지고 야단을 한다구요.
이렇게 볼 때 그것만이 귀한 거냐? 아니예요. 그럼 무엇이 귀한 거예요, 무엇이? 「사랑입니다」 사랑이 돈이예요? 사랑이 지식이예요? 권력이예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아무것도. 그게 뭐가 좋아요? 배고픈데 사랑이 필요해요? (웃음) 뭐가 필요해요? 「하나님의 사랑」 뭐, 스피리추얼 러브(spiritual love;정신적 사랑)니, 하나님의 사랑, 무슨 사랑, 무슨 사랑 뭐….
이런 문제가, 앞으로 원리적인 모든 법을 세우기 위해서 인류가 해야 할 과제, 혹은 종교가 해야 할 과제, 하나님이 해야 할 과제가 있다면 이러한 원칙,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고 과거, 현재, 미래를 초월해서 그 세워진 법을 기뻐하며 준수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세계는 희망이 없게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자,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미국에 권력이 있지요? 돈이 있지요? 지식이 있지요? 그런 이 미국이 앞으로 망할 것 같아요, 흥할 것 같아요? 망할 것 같아요, 흥할 것 같아요? 기성교회가 지금, 기성종교가 지금 망하고 있는 거예요, 안 망하고 있는 거예요? 「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의 젊은 남녀들이 전부 다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죽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산 송장이 되었어요, 산 송장.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뉴욕이 번창하고 있어요, 망하고 있어요? 「망하고 있습니다」 뉴욕이 그렇고, 시카고가 그렇고, 로스앤젤레스가 그렇고, 모든 대도시가 어때요? 「망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미국 국민들이 '어찌하오리까? 하나님께서 날 좀 도와 주소!' 이럴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아이구, 백인들만 가지고 세계가 다 될 줄 알았더니 안 되겠다!' 이거예요. 백인들이 큰일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유색인종들이 백인들에게 지지 않기 위해서 전부 다 따라오고 있다는 거예요. 이제는 모든 면에 있어서 아시아의 일본 같은 나라한테 미국이 밟힐 때가 되었다 이거예요. 전자나 무엇이나 컴퓨터까지도 앞으로는 전부 다 빼앗길 것입니다. 전자, 트랜지스터, 쏘니 라디오….
그게 어떻게 되었어요? 미국이 졌어요, 이겼어요? 졌다구요. 그다음에 운동 분야의 모든 면에 있어서도 백인들이 전부 다 땅에 깔리고 흑인들이 득세할 거라구요. 이제 새로운 문화세계에 있어서는 아시아가 빼앗아 누르고 있고, 운동 체육계에 있어서는 흑인들이 전부 누르고 있다 이거예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그런 것을 여러분 안 느껴요?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 가운데 미국을 모르는 사람은 '아! 미국에는 어떤 사람이 사느냐 하면, 백인들이 사는 곳이 아니라 흑인들이 사는 곳이다!' 그렇게 생각하기 쉽다구요. 운동 경기는 텔레비젼에 자주 상영되는데 그걸 보면 전부 다 흑인들이예요, 흑인. 농구를 보나 무슨 축구를 보나 아메리칸 풋볼을 보나 무엇으로 보나 전부 다 흑인들이 야단이라구요. 흑인들이 그걸 볼 때 '야, 신난다!' 그러지요? 「예」
백인들은 지금 그런 것을 빼앗기고도 말이예요. 마약이나 먹고 술에 취해 가지고 길거리에 놀러 다니고 말이야, 뭐 데이트니 뭐니 프리 섹스(free sex;자유연애)니 호모섹슈얼(homosexual;동성연애)를 하고, 변소 뒤로 숨어 다니고 있다구요. 그럴 때에 흑인이나 유색인종들 중에 뜻 있는 사람들은 '이놈의 미국이 망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로마가 아무리 강했다 하더라도 그 내부에서부터 망해 들어갔다 이거예요. 무엇 때문에 망해 들어갔느냐? 이 섹스(sex)때문입니다. 섹스 때문에 망해 간 것입니다. 그게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지금부터 2천 년 전, 폼페이를 보게 되면 모두가 그저 먹고 마시고 춤추고 그러다가….
이런 것을 볼 때, 사망과 망하는 것과 직결되는 것으로 제일 효과적인 길이 뭐냐? 사랑의 질서가 문란하게 될 때 망한다는 거예요. 이것은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라 역사적인 사실이라구요. 그거 사실이라고 생각해요? 「예」 그것은 백인도 그렇고 흑인도 그렇고 유색인종 황인종도 다 그렇다는 거예요. 이런 것이 만연하고 이런 놀음이 팽창한 나라와 그런 문화가 있는 국가를 볼 때, 어떠한 문화가 그렇고 어떠한 나라가 그러냐 하면, 강하고, 권력을 갖고 있고, 돈을 갖고 있고, 지식을 갖고 있는 나라가 이 병에 걸리게 마련이더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같은 나라가 모든 면에서 좋은 줄 알았더니 그런 면에서는 맨 미개한 민족보다도 못하다 이거예요. 이 병에 걸리면 역사 시대에 망하지 않은 나라가 없고, 쓰러지지 않은 나라가 없다는 게 사실일니다. 그 문화를 지탱하는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젊은 사람들이 질서가 없어지고, 젊은 사람들이 질서가 없으니 가정의 질서가 파탄되고, 교회의 질서, 사회의 질서, 모든 질서의 파탄을 가져오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지금 미국이 그런 실정이예요, 아니예요? 「그런 실정입니다」 나는 미국 청년들이 잘났다고, 잘 입고 뭐 뻣대고 가는 것을 볼 때 '너희가 몇년이나 가나 보자' 한다구요. 그게 병 중의 큰 병이라구요. 돈 없는 것이 큰 병이 아니라구요. 그건 고칠 수 있다구요. 열심히 일하면 고칠 수 있는 병이라구요. 그래요? 「예」그러니 흑인은 열심히 일하라! 열심히 하라 이거예요. 그러면 백인 부럽지 않게 살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건 철칙이라구요. 원리가 그래요.
또 지식도 노력하면 얼마든지 얻을 수 있다구요. 수건을 머리에 동여 매고 공부하면 되는 거예요. 또 권력도 단결하면, 단결하면 된다구요. 그렇지만 사랑의 병은 고칠 길이 없다 이거예요. 사랑의 병만 들면 기운을 다 뽑아 가게 되어서 돈이고 뭐고 지식이고 권력이고 다 귀찮다고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돈 많으면 뭘 하느냐고 하고, 집이 암만 좋다고 하더라도 '이놈의 집이 뭐야!' 하며 옥살박살 깨뜨려 버린다구요. 그래요? 사랑병이 그래요? 「예」 한번 걸려 놓으면 이건 큰일이라구요. 죽음과 연결되는 거예요. 세상을 다 부정하고….
자, 그러면 미국 청년들이 전부 다 사랑에 대한 행복, 사랑에 대한 이상동산, 사랑에 대한 이상형을 그리고 있다면, 그것을 찾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꿈에라도 생각할 수 있는 단계에 있어요,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사랑의 병에 걸리게 되면 제일 강한 사람이 돼요, 무력한 사람이 돼요? 응? 「무력한 사람이 됩니다」 그거, 왜 그래, 왜? 왜 위크 퍼슨(weak person;약한 사람)이예요? 아무리 우리 아버지가 백만 장자라도 어머니하고 이혼이라는 말이 나오게 될 때는 힘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또 부자관계에서 아들딸이 문제가 생기면, 정적인 문제에 부딪히게 되면 전부 다 걸린다 이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이 왜 필요하냐, 왜 필요하냐? 문제가 크다구요. 이것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니 이것이 위대하다구요. 힘이 있다면 지극히 위대한 힘이요 귀하다면 지극히 귀한 것이기 때문에, 그 영향은 과거세계나 현재세계나 미래세계에, 영원히 인류세계에 미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미국에는 무슨 법, 무슨 법, 법도 많고 모든 것이 잘 되어 있다고 보는지 모르지만, 사랑에 대한 제일 중요한 법에 대해서는 무책임하다구요. 이런 세계적인 대표 국민이다 이거예요. 사랑에 대한 질서가 어떻게 된 거예요? 어떤 녀석들은 말이예요, '어머니하고 살면 어때? 할머니하고 살면 어때? 누나하고 살면 어때?' 그런다구요. 그것에 대해 프리 섹스를 하는 사람은 '아! 좋다. 좋다. 그럴 수 있다'고 한다구요. 그러나 그것은 동물과 마찬가지라구요. 동물세계는 그렇게 살아도 망하지 않지만, 인간세계에 있어서는 망하는 놀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자, 성병에 걸렸던 미국 청년이 75퍼센트, 안 걸려 본 사람이 없다고 평가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나오는 새끼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돈이 암만 많으면 뭘해요, 아들딸 낳아 놓으면 뭐가 되겠어요? 그게 뭐가 되는 거예요? 똥개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그런 아들딸을 낳고 말이예요. 동물세계에 성병이 많다는 말을 들어 봤어요? 「아니요」 그런데 인간세계는 왜 그래요? 그게 다 벌이예요, 벌. 그런 무리들은 망하는 것입니다. 망하는 거예요.
이런 실정에 있는 오늘날 미국 젊은이들을 생각할 때, 그야말로 돈이 없어서 문제가 아니고 지식이 없어서 문제가 아니고 권력이 없어서 문제가 아니라, 내 사랑의 문제에 대해서 '어찌하오리까?' 하는 타이틀은 누구나 다…. 여기 들어온 사람 중에도 그런 병에 걸려 가지고 찾아들어온 사람들이 많다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과거나 현재나 미래를 중심삼고 이 인류에게 시급히 가장 가치 있는 것이 생명보다도 사랑이라고 할진대는, 이 사랑에 대한 치리를 하늘이 인정하고 과거, 현재의 인류가 좋아할 수 있는 그 법을 어디서 찾아오느냐 하는 것이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알았다구요.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하려고 하시는 일이 뭐냐? 인간의 가장 귀한 근본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이 문제시해야할 문제는 바로 이런 문제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어찌하오리까, 어찌할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당연한 결론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섭리를 통해서 지금까지 취급하려고 하는 그런 주 타이틀이 뭐냐? 인간구원보다도 사랑의 문제를 바로잡기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구요. 구원을 해도, 인간을 구원해 놓으면 뭘해요? 사랑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구원 안 한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종교가 가야 할 주 제목, 주 목적이 뭐냐? 이러한 문제에 있어서 심각한, 세계사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망각하고 있다는 사실이 큰일이라구요. 이 사랑의 질서를 세우는 날에는 과거역사가 망했다면 그 망한 역사를 새로이 수습할 수 있는 것이요, 현재의 세계가 망할 수밖에 없는 운명에 있지만 그런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것이요, 미래의 희망이 되는 새로운 질서와 희망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칙이 된다 하는 것은 만민이 부정할 수 없는 공통적인 결론이 될 것입니다.
자, 미국을 사랑하는 미국의 주권자들이 그런 생각을 했으면, 금후로 이제 백년 후에는 미국의 사랑문제에 대해서 가정이 어떨 것이고, 형제와 이 사회의 사랑의 질서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할 때, 이것이 중요한 문제로, 타이틀로 등장을 할 것이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러므로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을 중심삼은 이런 원칙적 가정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확고부동한,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그런 원칙을 찾아 헤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종교인들이 해야 할 사명이요,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한다 하는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이요 가야 할 길이다 이겁니다.
여러분들, 기독교인들이 말하기를 '아! 세계를 구하려면 재림주가 와야 된다, 메시아가 와야 된다' 하는데 권력세계를 구하기 위한 메시아라면 쓸데없어요. 경제를 부흥하게 하여 경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온다면 쓸데없는 거예요. 지식을 해결하려는 그런 메시아가 되어서는 안 돼요. 그런 메시아는 필요 없다 이거예요. 사랑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천법에 의해 가지고 인류의 공동이익을 위한 방향으로 지도할 수 있는 그런 힘을 가져야만 인류를 새로운 이상적인 세계로 인도할 수 있는 메시아가 될 수 있지, 그 외의 메시아는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럴 성싶어요? 「예」
메시아가 오게 되면 프리 섹스를 처리할 것이고 호모 섹스를 처리할 것이고 남녀문제, 가정문제를 처리할 것입니다. 우리의 가정이나 우리 모든 남녀들이 가는 길에 있어서 이상을 그릴 수 있고 행복을 노래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을 이루어야, 현재 우리에게 필요한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박수)
이런 사랑문제의 질서를 세우고 나서야 무슨 뭐 지식문제니, 경제문제니, 권력문제니 하는 게 다 좋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 사랑의 문제를 빼 버리고 지식, 경제, 권력만을 찾게 되면 망하는 거예요, 그런 세계는.
하나님이 계신다면 이 지상에 있어서 소망을 가질 수 있는 그런 무리가 필요할 것입니다. '이 문제가 제일 큰 문제이기 때문에, 이것을 한번 고쳐 봐야 되겠다. 이 문제를 위해서는 돈도 필요 없다, 힘도 필요 없다, 지식도 필요 없다, 권력도 필요 없다!' 하면서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무리를 필요로 할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예」 이것은 반드시 종교가 해야 돼요, 종교가.
회교권을 보게 되면, 남자 여자가 마주보고 이야기도 못 하게 돼 있거든요. 그건 너무한다구요, 너무해요. 또 미국은 말이예요, 이건 뭐 남자 여자가 보게 되면…. (웃음) 이거 이상이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보실 때 어떤 것을 취할 것 같아요?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사랑하는 여자가 남의 남자하고…. 여기 이 남자 처음 보는 사람 같은데 남자한테 물어 보자구요. 너의 사랑하는 여자가 남의 남자하고 댄스하는 거 좋아, 나빠? 남자는 여자보다 마음이 좀 넓다구요. (웃음) 그러면 여자는 어떨까요? 좋아요. 죽을 지경일 거라구요, 죽을 지경.
그건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이 달라요, 같아요? 「같습니다」 그러면 과거 사람들과 현재 사람들이 같아요, 달라요? 「같습니다」 자, 여러분들이 백 년 후나 천 년 후에는 어떨 것 같아? 「같습니다」 뭐가 같아? 지내 봤어요? (웃음) 그건 틀림없이 그래야 돼요. '그건 그래야 되겠다' 하는 것은 유치원 애들이나 늙은 할머니나 지금 대학 총장이나 별의별 놀음을 다 경험한 사람이나 마찬가지 결론이예요. 레버런 문의 말이 맞아요, 틀려요? 「맞습니다」
자, 돈은 많을수록 나쁘다? 「아니요」 지식은 많을수록 나쁘다? 「아니요」 권력은 적을수록 좋다? 「아니요」 (웃으심) 전부가 아니요인데, '사랑을 중심삼은 어머니가 열이라도 좋다. 아버지가 백이라도 좋다' 그게 얼마나 좋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백 명이 있고 천 명이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아닙니다」 (웃음) 미국 가정은 말이예요, 젊은 아들딸들에 있어서 보통 어머니가 셋이고 아버지가 셋이나 된다 이거예요. 하나가 있으면 하나가 더 있으면…. (웃음)
그러면 아버지가 오게 되면 '아버지, 나 돈 좀주소', 또 다른 아버지에게도 '나 돈 좀 주소' 그럴 수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웃음) 좋아요? 「아니요」 미국 젊은이들은 좋다고 생각할 줄 알았는데 아니예요? 그럼 내가 잘못 알았나? 부모가 많을수록 행복한 거예요, 비참하고 불행한 거예요? 「비참한 것입니다」 과거의 사람들은 어떠했을까요, 또 미래의 사람들은 어떠할까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같이 별의별 짓을 다 한 사람들도 그건 안 되겠다고 하는데, 그걸 누가 책임지고 만들어 줄 거예요? 미국 국회가 만들어 줄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만들어 줄 거예요? 어떤 독재자라도 나와서 이걸 만들어 줄 수 있다면 그를 환영해야 될 때라는 거예요. 만약에 어떤 딕테이터(dictator;독재자)가 나와 가지고 이것을 해결해 줄 수 있다면 그를 환영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웰컴(Welcome;환영)」 뭐, 웰컴이예요? 미국 청년들이 환영해요, 환영? 「예」
그럼 답이 나왔다구요. 아무리 독재자라도 인류 역사상에 돈에 대한 질서, 권력에 대한 질서, 지식에 대한 질서는 못 세우더라도 사랑의 질서를 세워 줄 수 있다면 하나님도 그를 추천할 것이고 인류도 그를 추천할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하나님도 환영하신다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이제 대개 알았다구요.
자, 그럼 세상에서 '어찌하오리까' 하는 문제에 있어서 '아이고, 우리 나라는 돈이 없어서 어찌하오리까?' 하는 것은 아직 햇나기(신출나기)예요. '아이고, 우리 나라는 저개발, 지식이 없는데 어찌하오리까?' 그것도 햇나기예요. '아이고 우리 나라에는 권력이 없는데, 어찌하오리까?' 하는 것도 문제 되지 않는다구요.
단 한 가지 문제가 있는데, 그것이 위대한 자랑거리인 것을 오늘날 인류가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예요. 나라가 없고 저개발 민족이 되고 아무리 압박을 받는 민족이 됐다 하더라도, 이 사랑의 질서를 갖추어 가지고 행복하게 콧노래를 부르고 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런 민족이 있다면 그와 그 민족은 이 세계의 추앙을 받을 것이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것이요, 인류의 존경을 받을 수 있는 민족, 세계를 주도하는 민족이 될 것이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돈 많은 권력자로부터 돈 많은 지식인이라든가 돈 많은 사람들이 전부 다 그 나라에 가서 살겠다고 다 간다구요. 왜? 아무리 좋은 게 있다고 하더라도 다 싫다 이거예요. 사랑의 희망을 잃어버린 모든 젊은이들은 낙엽이예요, 낙엽, 낙엽.
미국 젊은이들이 왜 이렇게 됐어요? 기독교 국가고 그런데, 왜 이렇게 됐어요? 성경을 보면 그렇게 안 되어 있는데 왜 이렇게 됐어요? 왜 이렇게 됐어요, 왜? 이러한 기독교를 만들고, 이런 기독교를 자랑하고 지도하는 모든 지도자들에게 그 책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가까워 오면 이 기독교에게 하늘이 철퇴를 가하는 때가 올 것입니다, 불원한 장래에.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냥 안 둔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벌써 몇십 년 전에 미국 기독교는 망해야 된다고 결론 지었다구요.
그럼 통일교회는 뭐예요? 통일교회는 뭘하는 종교예요? 돈벌기 위해서 모였지, 우리 통일교회는 돈벌기 위해서 모였지요? 「아니요」 왜? 펀드레이징하고 그러니, 전부 다 돈 때문에 모였잖아요, 돈벌기 위해서? 「아닙니다」 그럼 뭣 때문에? 공부하기 위해서 모였어요? 「아니요」 미국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모였어요? 「아니요」 전부 다 그게 아니면, 뭣 때문에 모였어요?
그런 것을 위해서 모였다면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존경하겠어요? 레버런 문이 무엇 때문에 저렇게 일생 동안 욕을 먹고 그러는 거예요. 나라에서 욕을 먹고 아시아에서, 일본에서, 세계 어디를 가든지 '레버런 문 무서운 사람이다. 마피아 책임자보다 더하다. 갱 두목보다 더하다' 그렇게 무서워하게 하는 사람이냐 이거예요. (웃음)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다른 게 하나 있다면 하나님을….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을 버릴래야 버릴 수 없는, 안 따라갈래야 안 따라갈 수 없는 그런 힘이 있다 이거예요. (박수)
래버런 문이 와서 뭘했느냐? 동양 사람, 서양 사람의 담벽을 헐어 버리고, 흑인과 백인과의 담벽을 헐어 버리고, 역사시대에 누구도 꿈에도 하지 못한 일을…. 그러니 레버런 문이 사랑문제를 중심삼고 세계 역사에 요동을 부리고 있는 하나의 괴물이다 하는 거라구요. (박수)
사랑을 좋아하는 패가 있거들랑, 이상적인 사랑을 그리워하는 패가 있거들랑, 그것을 찾아가기 원하는 사람이 있거들랑 레버런 문을 공부하지 않을 수 없다는 그런 특권적인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것은 미국 대통령도 연구해야 되고, FBI의 책임자도 연구해야 되고, CIA의 책임자도 연구해야 되고, 영국 여왕도 연구해야 되고, 모든 주권자들이 연구해야 될 문제입니다. (박수)
레버런 문이 힘이 있다면 말이예요, 젊은 사람들을 잡아다가 뭐 세뇌 공작을 했는지 뭘 했는지는 모르지만, 젊은 사람들이 사랑은 레버런 문의 허가를 받고 하게 한 그것만은 사실이라구요. 진짜 그래요? 「예」 여기에서 박수를 해야지, 눈을 껌벅하고 어이가 없어서 이러고 있다구요. 박수를 하려면 이런 때 박수를 해야지 뭐야? (박수. 웃음)
역사 이래에, 이 인류 역사시대에 오색인종이 모여 가지고 하나님께 부르짖을 것은 '하나님이여! 우리는 어찌하오리까? 나라도 쓸데없습니다. 돈도 쓸데 없습니다. 권력도 다 쓸데 없습니다. 단 하나 사랑문제를 어찌하오리까?' 하는 이것밖에 나올 것이 없다구요. 다른 것은 다 필요 없습니다, 오직 참사랑만이 필요합니다! (환호. 박수)
자, 그러면 말이예요. 이런 문제를 연구할 때 여러분들 서서 이렇게 할 거예요, 무릎을 꿇고 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아이고, 내 사랑 어찌 하오리까?' 할 때 서서 이렇게 할 거예요, 심각하게 무릎을 꿇고 이렇게 할 거예요? 「무릎을 꿇고 하겠습니다」 눈물을 흘리고, 콧물, 입물을 흘리면서 해야 될 거예요, 웃으면서 해야 될 거예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저 시멘트 바닥에 앉아서 할 거예요? 기성교회마냥 척 의자에 꼬인 다리로 앉아 가지고 '아, 어떻게 하오리까?' 할 거예요? 그리고 땅에서 할 거예요, 얼음장 위에서 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얼음장 위에서」 그렇게 심각해요? 「예」 우와! (웃음)
그래서 우리 무니는 말이예요, 욕을 먹어도 돼요, 욕을 먹어도. 지금은 이렇게 반대하지만 조금만 가서는 전부가 헉헉헉 하며 담을 넘어 가지고 들어오려고 할 것입니다. (박수)
이렇게 볼 때에, 우리는 여기서 뭘 생각하느냐? 역사적인 사랑문제를 걸고 다 책임지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가 사실 그런 책임을 지게 되면…. 여러분들은 역사적인 사랑문제를 책임지고, 역사적 사랑 때문에 하나님이 고통받았다면 그 하나님에 대해서 '우리 조상들이 못한 것을 내가 하겠습니다' 하게 되면, 내가 역사적인 조상의 부활자로서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당신에게는 이 문제가 제일 중요한 문제이지요?' 할 때 하나님이 '아니야' 하는 것이 아니라 '오냐, 그렇고말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그것이 제일이다 그러지 그것이 꼴찌다 그러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패들 가운데는 올드 미스가 많다구요. 30이 넘었는데 결혼도 안 하고 '아, 선생님이 결혼시켜 주십시오' 하며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누가 여러분들에게 나가서 결혼하지 말라 했어요? 마음대로 하라는 거예요. 왜, 30이 넘도록 쓸쓸히 앉아 있느냐 말이예요. (웃음) 세상은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 내가 일본에 가 가지고 하루 만에 1,610쌍을 묶어 줬다구요. (박수) 일본 언론계에서 그런다구요. '레버런 문이 왔다가 약혼해 주고 가고 무슨 합동결혼식을 하고 갔다는데, 뭘했나 하며 알아봤더니 24시간 이내에 1,610쌍을 묶어 주었다'고 신문에 드러내 놓으면 '레버런 문은 초인간이다' 하는 역선전이 될까봐 안 낸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언론계에서 조용히…. (웃음) 그러니 그렇게 레버런 문을 따라다니며 때리려 했던 공산당도 가만히 있는 거예요. (박수)
어떤 무슨 독재자든, 무엇을 어떻게 했든지간에 혼자서 수천 명의 세계 젊은이들을 모아다가 전부 다 결혼을 주관해 주었다는 것은 역사에 있어서 처음이라구요. 이벤트(event;사건), 그 면에 있어서는 레버런 문이 역사적으로 챔피언이예요, 챔피언. (박수) 이런 챔피언이 말이예요, 그런 챔피언이 한번 왕래한다면 전세계가 요동해 가지고 환영해야 할 텐데 반대예요. 전세계가 '아하하─' 하며 전부 다 반대한다구요, 반대. 무하마드 알리와 비교되겠어요? 「아니요」 무슨 챔피언에 비교할 거예요? 마라톤 챔피언에 비교할 거예요? 「아니요」
하나님의 눈으로 역사시대의 그 챔피언 명단을 가만 들춰 볼 때에 모든 챔피언들에게 관심이 있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세상이 싫다는, 이 문제에 대해서 챔피언인 레버런 문에게 관심 갖겠어요? 어떤 거예요? 「레버런 문에 대해서…」 하나님이 보실 때에 '야, 야, 그 레버런 문 녀석 잘났다. 어떻든 훌륭하다. 내 아들 삼고 싶다' 그렇게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박수) 하나님에게 딸이 있다면 말이예요, 딸이 있다면 그 딸을 그런 사람한테 주고 싶겠어요, 무하마드 알리 같은 사람한테 주고 싶겠어요? 여러분들, 우리 미국 처녀들, 내가 장가간다고 하면 레버런 문에게 시집가고 싶다 하는, 결혼할 수 있는 후보자가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되고 싶습니다」 (웃음) 내가 하나님이라도 말이예요, 난 나 같은 사람을 좋아할 거라구요. (박수)
도대체 통일교회가 뭐야, 통일교회가 뭘하는 종교예요? 인류가 제일 문제시해 왔던 난문제가 사랑문제인데, 이 사랑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꿈꾸어 나가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 교리가 가르쳐 주는, 통일교회가 가야 할 정통적 길이다 이거예요. 역사시대에 가정적 문제, 종족적 문제, 민족적 문제, 국가적 문제, 세계적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모든 전체를 희생하고 나선 종교지도자, 세계의 주권자, 세계 통치자들이 있었느냐? 없었다 이거예요. 그런 문제에 있어서 레버런 문은 세계사적 인물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박수)
보라구요, 이 문제를 지금 여기서 해결하면 과거가 해결되는 것이요, 현재가 해결되는 것이요, 미래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생각하시기를 이 문제가 과거 어느때보다도 빨리 해결되기를 바라겠어요, 안 바라겠어요? 「바랍니다」 그러면 왜 지금 이때에 이루려고 하느냐? 지금 때가 세계적인 때이기 때문입니다. 세계가 한 생활권 내에 들어와 있다 이거예요. 옛날에는 몇 년, 몇십 년 생활권 내에 있었지만 이제는 1일권 내가 아니라 시간권 내에 들어와 있다 이거예요.
비행기가 여기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1시간 15분이 되어야 제 속력인 마하 2.0이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1시간을 가면 2시간 15분인데, 그다음부터는 1시간이 조금 넘도록 날다가 내려가기 위해서 속도를 낮추는 거예요. 내리려고 속도를 낮추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정식으로 나는 시간은 1시간이니 1시간 30분이면 갈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여기서 동경, 아시아까지 가는 데는 3시간 이내에 간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기 뉴욕서 동경으로 출근할 수도 있다구요. 또, 세계적 사건이 15분 이내에, 20분 이내에 다 통한다구요. 과거에, 몇십 년 전만 해도 여기서 영국에 가려면 뭐 십 년이 걸려도 못 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 하나님의 생각에 이때가 귀한 거예요. 때가 됐다는 거예요. 이것이 제일 필요하게끔 됐다구요. 사랑문제가 엉클어져서 이게 나오고…. 그러니 하나님이 '레버런 문 미국에 가! 그것을 할 수 있다'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러시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렇게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생각해 봐요. 「하겠습니다」 지금 뭐 프리 섹스니 뭐니 전부 다 반대하고 있다구요. 반대한다는 거예요.
미국 젊은이들은 말이예요, 크리스마스 시즌만 되면 궁둥이를 흔들고 전부 다 뱀춤을 추고 다닌다구요. 그런데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거 생각도 못 하고 '펀드레이징! 펀드레이징!' 하며 다닌다구요. 집에 안 보내주니까 부모들이 '왕왕왕' 그런다구요. (웃음) 뭐 그래도 안 되니까 그다음에는…. 세상에, 역사시대에 말이예요, 자기 아들딸을 납치하는 그런 역사가 있었어요? 키드냅(kidnap;유괴, 납치)하려면 말이예요, 저 사창가에 가서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이걸 종교단체에 와서 하려고 한다구요. 테드 패트릭이 정신이 돌았지요? (웃음)
그러면 통일교인들 어떠냐? 암만 잡아 가도 도망오기 일쑤예요. 도망해 가지고는 자기 집에 가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 온다구요, 여기. 왜 그래요, 왜? 자기 집에 가지? '그건 암만 해도 모르겠다. 모르겠다' 한다구요. 암만 해도 모르겠으니까 '브레인워쉬(brainwash;세뇌하다
)했다' 하는 거예요. 그게 맞지요?
자, 보라구, 보라구요. 대학교에서 일주일에 세 시간씩 강좌가 있어 가지고, '너, 미국 남자들은 동양 사람하고, 동양 여자하고 결혼해라' 하는 걸 졸업할 때까지 가르쳐 줬다 해서 그 말을 들어요. 「아니요」 그런데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뭐 한 이 주일, 삼 주일이면 다 끝낸다구요. (웃음) 미국에는 전자가 발달했으니 전자장치를 해 가지고 무슨 뭐 어떻게 한다고 별의별 소리를 다 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어제, 그저께 말이예요, 1800쌍 합동결혼식 축하의 날이라고 해서 내가 갔었는데, 거기에서 결혼시켜 준 것에 대해서 전부 다 분석해 주었다구요. 네 성격은 요렇고 네 성격은 이렇고 이렇기 때문에, 너희들 운명이 그렇게 안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해주었다 했더니, 선생님을 귀신이라고 그래요, 귀신. (웃음) 선생님의 눈이 말이예요, 여러분들의 눈보다 작고 새까만데 어떻게 그것을 알까 하고 신기하게 생각하더라구요. 선생님은 그걸 안다구요. 지금까지 결혼한 커플 가운데 좋다 한 커플은 안 좋은 것이 없었고, 나쁘다 한 커플은 안 나쁜 커플이 없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이게 전통이 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안 해주면 안 하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박수)
이게 굉장한 사건이예요. 2차대전이나 1차대전보다도 더 엄청난 사건이 지구성에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인류가 보아 왔습니다. 그래 보여요? 「예」 역사가 자리잡고, 시대가 자리잡고, 미래가 자리잡을 수 있는 놀라운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은 사실인데 반대를 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행복해요? 「예」 돈 있어요? 「없습니다」 권력 있어요? 「없습니다」 지식 있어요? 「없습니다」 뭐 있어요, 뭐? 「사랑. 우리는 사랑의 개척자요 선구자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박수)
레버런 문의 자랑이 그거예요. 내가 돈은 없지마는 돈보다 귀한 것을 가졌다 이거예요. 내가 권력은 없지만 권력자의 모든 아들딸을 데려다가 실력자를 끌고 명령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고, 지식 있는 학자의 아들딸을 끌어다가 지식 있는 학자들을 전부 다 굴복 시킬 수 있는 위대한 무기를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아무리 학자, 아무리 권력자라도 그 아들딸을 잡아다가, 그 아버지 어머니가 잘못할 때는 아버지 어머니를 교육할 수 있는 아들딸들로 만들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다구요. 권력자의 아들, 지도자의 아들, 부자의 아들딸을 데려다가 무릎을 꿇고 내 말을 들을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특권을 갖고 있다구요. 앉아 가지고도 세계를 콘트롤 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래서 지금 '아! 히틀러 보다 무섭고 뭐 뭇솔리니 보다 무섭고 스탈린보다 무섭다' 그러고 야단하고 있잖아요? 그들은 월급을 주면서 부려 먹었는데 레버런 문은 월급을 받으면서 부려먹고 있다 이거예요. (박수) 착취한다고 야단한다구요.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는, 아무리 하루에 만 불씩 벌어다가 레버런 문에게 주더라도 그것은 비교할 수 없이 조그마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예요. 그렇지요? 「예」 좋은 차가 지나가면 '아, 저거 내가 사다가 선생님 드리면 좋겠다', 좋은 집을 보면 '아이고, 내가 저런 집을 사서 선생님 드리고 싶다', 좋은 경치가 있으면 '아이고, 저기에 내가 별장을 지어서 선생님 드리고 싶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리고 수련소를 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예」 집을 짓고 내가 잘 살겠다는 생각을 하나도 안 한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예」
그러면 레버런 문은 어때요? 레버런 문은 돈이 있으면 이렇게 해 가지고 나만 먹고 살겠다고 그래요, 어떻게 해요? 「안 그럽니다」 나도 마찬가지라구요. 좋은 집이 있으면 '야, 이걸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사 주면 좋겠다' 하고 '링컨 리무진을 사 줄 것이고, 별장을 지어 줄 것이고, 미국에서 제일 좋은 집은 내가 전부 다 사 가지고 주겠다'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자, 벨베디아 여기 이 집도, 이게 좋은 집이라구요. 미국에서 이름난 집이라구요. 그리고 이스트 가든도 사고, 여기에 한 오백 에이커 이상 되는 땅도 사고, 뉴요커도 사고…. 이렇게 산 것을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 집이라고 해요, 우리 집이요 우리 교회라고 해요? 어떻게 생각하나요? 「우리 집」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거냐구요? 사랑이 메마른 사막 같은 이 세상에 사랑의 천국을 만들어 주자는 것입니다. 사랑의 천국을 만들어 가지고 오아시스와 같은 것을 큰 벌판에 만들고, 샘이 솟게 해 가지고 벌판을 만들고, 여기에 복지를 만들어 보자 그거예요. 사랑의 천국….
우리가 왜 꽃을 파는지 알아요? 동네 동네 향기를 피우자 그거예요. 왜 쵸콜릿을 파는지 알아요? 이거 달콤하게 사랑의 맛과 향기를…. 그러니까 많이 나누어 주고 많이 팔수록 좋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사랑이 전달된다고 생각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거기에 스며든다고 생각한다구요. 첫번 만났던 무니, 두번째 만났던 무니, 세번째 만났던 무니, 네번째 만났던 무니, 시간이 지나면 달라진다 이거예요. 향기가 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문전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펀드레이징을 그래서 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많은 사람을 대하는 거예요. A타입, B타입, C타입, 천 사람, 만 사람을 보다 보면 사람 볼 줄 안다구요. 레버런 문도 수만 수천 사람들을 대했기 때문에 척 보면 안다구요. (웃음) 사람 볼 줄 알기 때문에 미국이 어떻고, 아시아가 어떻고,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말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보다도 미래에 필요한 것을 하다 보니 여러분들이 따라오기가 힘들고 믿기가 어렵고 행동하기가 힘든 거라구요.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고, 세월이 지나면 지날수록 가치가 높아진다구요.
그래서 한국이, 레버런 문을 전부 다 반대하던 한국이 이제 와서야 달라졌다구요. 달라졌어요. 그렇다고 해서 예전의, 30년 전의 레버런 문과 지금의 레버런 문이 다르냐? 마찬가지라구요. 레버런 문은 마찬가지 일을 하고 있는데, 그때는 왜 그러고 지금 와서는 왜 환영하느냐?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집집마다 찾아가서 교육해야 된다구요. 빼지 말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전부 다 홈 처치를 만들자는 거예요. 홈 처치를 좋아해요? 「예」 나는 홈처치를 좋아하지 않는데? 「아닙니다」 사실이예요? 「예」 나 가정교회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아닙니다」 여러분이 이겼습니다.
이렇게 볼 때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통일교회를 몰랐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어떻게 됐을 것이냐를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들 말이예요, 어디 가서 어느 술집에 떨어질 수도 있고, 어느 사창굴에 혹은 어디 가서 약을 먹고 죽을 패도 많았을 거라구요. 감사해요? 「예」 무니라는 말 좋아해요? 무니라는 말 싫어하지요? 「아니요」 길거리 가면서도 좋아해요? 「예」
이제부터 자랑할 것은 무니라는 말밖에 없다구요. 무니라는 말은 한국 말로 말이예요, 디스커션(discussion;문의) 문의한다는 뜻이예요. 그다음에 무니란 말은 비단옷에 새겨진 무늬, 수놓은 무늬란 뜻입니다. 싸우던 사람이 전부 다 문의하자는 뜻입니다. 디스커스(discuss;문의하다)하고, 전부 다 수놓자는 거예요. 무엇으로? 사랑으로. 어떤 사랑이냐?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 무엇으로 무늬를 놓느냐? 하나님의 사랑으로 무늬 놓는다 이거라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그렇기 때문에 무니가 없으면 말이예요, 찾아와 가지고 따라가고 싶고, 보고 싶어서 울 수 있는…. 이래야 된다구요. 이것으로 우리 개인적인 사랑문제도 해결할 수 있고, 가정의 사랑문제, 형제, 씨족, 민족, 국가, 세계…. 인간 사랑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까지 연결 지을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았다는 것, 갖고 있다는 사실이 이게 백만장자 무슨 학박사보다도…. 여러분들이 학박사도 만나 보고…. 선생님도 백만장자예요, 지금 뭐. 알겠어요? 「예」 내가 갖고 있는 것과 바꾸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핍박을 받는 도중에서도 그것을 자랑하고 당당히 싸워 나왔는데…. 이제는 미국에서도 점점 핍박이 없어진다구요. 국회에서 상하원의원들이 누비고 다니더라도 우릴 동정하고 '너희들 잘했다!' 하며 축하해 주지, '이것 또 왔어?' 그래요? 미국 꼭대기에서부터 무니의 가치를 알기 시작한다구요. '야! 참된 사람들은 무니에게 있고, 신념 있는 사람들은 무니에게 있고, 투지력도 틀림없는 무니에게 있다' 하는 걸 알게 됐다구요.
자, 미국이 말이예요, 미국의 국무성이 나를 무서워하고, 전부 다 나를 무서워한다는 것이 뭐예요? 내가 무기를 가지고 원자폭탄을 지고 다녀서 그래요? 「아닙니다」 무니를 대하면 전부 다 녹아난다 이거예요. 사랑에 다 녹아나 가지고 민족이 전부 다 걸려들어가니까, 미국도 전부 다 넘어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무서워한다구요. (박수)
눈이 달라졌다구요. 옛날에는 돈 보던 눈이요, 또 옛날에는 권력 찾던 눈이요, 옛날에는 지식 찾던 눈이 무슨 눈이 됐느냐? 사랑을 그리워하는 눈이 됐다 이거예요. 달라졌다구요. 옛날에는 나를 높이려고 했지만 이제는 나를 희생시키려 한다구요. 전체를 위해서 나를 희생하려고 한다구요. 나는 받으려고 하지 않고 주려고 한다구요. 내가 신세를 지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이렇게 될 때는, 미국에 있어서의 비자문제같이 복잡한 것도 말이예요, 미국에 와 가지고 전부 다 도적질해 가려고 하지 않고 미국을 도와주는 세상이 되는데 복잡하게 돼요? 보라구요, 내가 미국에서 그동안 수천만 불을 썼다구요. 알고 보면 말이예요, 국무성에서는 전부 다 아는데도 불구하고 신문에 하나도 안 냈다구요. 그것을 전부 다 때려잡고 나왔다구요. 또, 이번에 영국 런던에 가 있는 동안, 몇 개월 동안에 내가 150만 불을 썼다구요. 알아보고는 이거 전부 다 '어, 레버런 문이?' 한다구요. 전부 다 이 나라에 주고 가는데 왜 반대하느냐 말이예요.
일년에 미국에서 지금 먹는 마약을 돈으로 하면 얼마냐! 480억 불이라구요. 국방비를 1,500억 불, 2,000억 불로 잡으면 그 4분의 1, 3분의 1이라구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내가 위해서, 희생해서 줘야 된다구요. 주러 다니고 도와주러 다니는데 누가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드러나는 날에는 각국 나라에서 레버런 문을 서로 사 가려고, 돈을 얼마든지 주고라도 사 가려고 할 것입니다. (박수) 이 문제를 해결 하면 정치문제도 해결되는 것이요, 경제문제도 해결되는 것이요, 지식 문제, 모든 문제, 세계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된다구요. 이것이 어느 사회 혹은 국가에, 어느 나라에서 드러나는 날에는 이 무니를 수입하려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려고 할 것입니다」
이제 무니가 사업을 하겠다면 말이예요. 무니를 중심삼은 사업단체, 온 세계 사업체들이 무니와 관계를 맺으려고 하겠어요, 안 하려고 하겠어요? 「하려고 할 것입니다」 학교를 만들면 어떨까요, 학교를 만들면? 교수들이 찾아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옵니다」 정치가들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그런 조직과 그런 능력을 배우고 싶겠어요, 안 배우고 싶겠어요? 「배우고 싶어합니다」
보라구요. 이번에 미국에 넬슨 록펠러가 죽었지만 에드워드 록펠러가 무니가 됐다 하면 그 모든 재산은 어떻게 하겠어요? 데이비드 록펠러인가, 존 록펠러인가? 「존 록펠러입니다 (통역자)」 내가 그 존 록펠러보다 못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 대통령이 무니가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게 멀어요, 가까워요? 「가깝습니다」
여러분, 무니들이 암만 못났더라도 내가 생각할 때, 상원의원보다 생각하는 것이 모두 낫다 이거예요. 세계를 바라보는 관이 낫다고 생각 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또, 사랑하는 데 있어서 그들한테 지지 않을 수 있는 자격자가 다 되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런데 뭣이 걱정이예요? 뭐 시멘트 바닥에서 사는 게 걱정이예요? 「아니요」 모든 것을 다 팔아서 어려운 사람 동정하고 이랬으니 더 행복하고 고맙고 감사한 것이지, 뭣이 문제냐구요.
자, 펀드레이징해서 뭣이 문제예요? 그 돈 가지고 사랑을 위해서 전부 다 쓰는데 뭣이 걱정이예요? 내가 한푼의 돈은 없지만, 나를 아는 무니라든가 아는 사람은 나를 높이고, 앞으로 점점 나를 사랑할 사람이 많아지는데…. 그렇게 한 십년 동안 그러고 다니다가 보니 돈 없는 따라지가 되었지만 '아이고, 나 저 신랑 얻고 싶다. 아이고, 나 저런 아내 얻겠다' 하는 결혼 후보자가 점점 많아지고 이상적인 상대들이 점점 나타나는데 싫어요?
보라구요. 미국의 플로리다에 가면 늙은 노파들이 전부 다 별장 갖고 사는데, 그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아들딸 며느리가 없이 살고 있다구요. 우리가 앞으로, 무니들의 한 쌍이 그 할머니 할아버지를 자기 아들딸보다 자기 손자며느리보다 더 위하고 이렇게 해주면 말이예요, 죽을 때에 그들이 무니가 되어 가지고 죽는다면 재산은 다 여러분에게 주고 간다구요.
그러니 우리 축복가정들은 돈 한푼 없더라도 그런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배급받아 가지고 그 할머니 할아버지의 손자며느리보다도 아들 며느리보다도 잘 모시고 잘 교육하고 잘 지도하라구요. 그런 센터를 만들려고 한다구요. (박수) 그렇게 해 놓으면 10년 20년 후에 돈 많은 사람들은 전부 다 무니가 되어서 죽는 거예요. 그럼 그 재산이 다 어디로 가는 거예요? 어디로 가요? 여기 레버런 문은 그거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스트 가든의 담벼락 너머로 돈을 봉투에 넣어 가지고 대포 같은 것으로 쏴서 정원에 떨어지게 할 거라구요. (박수) 이거 웃을 얘기가 아니라구요.
나 돈 필요 없다구요, 내가 쓸 돈은 있다구요. 내가 차를 사려고 하면 당장 살 것이고, 천만 불이 아니라 2천만 불이라도 현찰로 당장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 돈이 필요해요? 내가 주겠다는 데도 무니들이 말이예요, '아이고 그 사람한테 맡기지 마십시오. 선생님같이 믿지 못하겠으니 선생님이 갖고 있으소' 해서 내가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그 돈을 나와 같이 사업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주고말고요, 주겠다는 거예요. 그리고 돈이 있지만 돈이 있는 것 같지 않다구요. 나는 맥도널드 하우스에도 잘 간다구요, 점심 때. 50불 이내의 양복도 잘 입고 다닌다구요. 나는 돈 가지고 자랑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돈 가지고 자랑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자, 세상 사람은 '어찌하오리까?' 할 때 사랑문제가 아니지만, 우리 무니들이 '어찌하오리까?' 할 때 뭐예요? 세상 사람은 사랑할 때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해결했다면, 우리 무니들은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어떻게 남아질 것인가? 어떻게 심어 줄 것이냐? '나는 미국 사람한테 심어 주고, 영국 사람한테 심어 주고, 불란서, 이태리, 전세계 사람에게 심어 주겠다'고 해야 합니다. 이걸 하고 하더라도 끝이 없고 더하고 싶다 이거예요. 도시로부터 저 산골짜기까지 사람 없는 데에 가서도 그러고, 사람이 없거든 동물에게라도 해야 된다구요. 동물이 없거든 '만물에게까지 하자' 그래야 하는 것입니다.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어찌하오리까?' 하면 된다는 거예요. '아이고, 내가 차가 없는데 어찌하오리까?' 하면 그건 된다는 거예요. '일을 해야할 텐데, 멀리 가야 할 텐데 차가 없습니다, 어찌하오리까?' 하면 그때는 차를 사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축복해 준다구요. 학교가 필요하면 학교를 만들어 주고, 돈이 필요하면 돈도 만들어 준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도와주지 못하면 하나님 뜻을 못 이룬다 이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돈이 필요하니까 돈을 주고 그러다 보니 내가 부자라는 말을 듣고 말이예요, 나이 많은 사람들보다 젊은 사람들을 필요로 하니까 통일교회에는 젊은 놈들만 모였다는 말을 듣고, 다 그런 거예요.
레버런 문이 필요한 것이 젊은 사람인데 말이예요, 젊은 사람 가운데서도 수걱수걱 명령을 잘 듣는 사람을 보내겠어요, 그 명령에 반대하는 사람을 보내겠어요? 누가 오겠어요? 「잘 듣는 사람요」 그러니까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 말을…. 그거 누가? 내가 그렇게 해요?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 말대로 안 하면 '양심에 가책되어 해야 되겠다'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만약에 그 명령을 안 들으면 영계에서 '이놈아, 해라!' 이러는 거예요. 나서 가지고 '왜 이래? 왜 안 해?' 그런 게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걸 세상 사람은 모른다구요. 세상 사람은 모르는 거예요. 망원경을 끼고 봐도 모른다 이거예요.
어떤 때는 말이예요, 낙심하고 있으면 넥타이를 이러면서 '오라, 오라, 이 녀석아! 이 집에 들어가, 펑!' 이런다구요. (웃음) 그런 일이 많다구요. 얼마든지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여기에 뭣이 있다구요. (웃으심) 내 발이 안 가려고 해도 뚜벅뚜벅 이렇게 간다구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어디 그런 체험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니까 미국이 어떻게 하고, 엄마 아빠가 어떻게 하고, 선생이고 동네방네 암만 뭐라고 해도 안 통한다구요.
레버런 문은 어떤 사람이예요? 내가 머리 좋은 사람이예요, 머리 나쁜 사람이예요? 「좋은 사람입니다」 보니까 허술한 사람이예요, 지독한 사람이예요? 「지독한 사람입니다」 모든 면을 다 갖추었다구요. 내가 육체적으로 볼 때 못하는 게 없다구요. 내가 운동은 무엇이든 다 할 줄 안다구요. 머리도 나쁘지 않다구요. 내가 학계에 나갔으면 박사 하나만이 아니라 셋, 넷, 다섯, 여섯, 이런 사람이 됐을 것이라구요. 어떤 분야에서도 세계적인 인물이 됐을 거예요. 자, 그랬으면 욕먹으며 일하겠어요, 칭찬받으면서 일하겠어요?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 놀음하면서 일생 동안 욕을 먹고 살아요, 칭찬받고 살아요? 「욕먹고 삽니다」 미국의 언론계인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 뭐 한다하는 신문이 전부 다 욕을 했지만 레버런 문이 그렇게 됐어요, 올라갔어요? 「올라갔습니다」 미국 역사에 언론계가 이렇게 전체가 합해 가지고 두드려 팬 닉슨은 1년도 못 가서 깨져 나갔지만, 나는 벌써 7년이라는 세월 두드려 맞아도 까딱없다구요. 그래 요즘에는 이제 워싱턴 포스트도 '아이구…' 한다구요. 자기들이 아는 거예요. 이제 이랬다가는 자기들에게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이 망했어요, 안 망했어요? 「안 망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 우리 CARP운동하는데…. 이제 미국 청년들 앞에 레버런 문은 영웅이다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주의, 레버런 문사상, 레버런 문이 하는 일, 그 레버런 문을 존경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CARP활동에서, 학생들이 레버런 문 사진을 포켓 안에 넣어 가지고 다니지 않으면 부끄러울 수 있는 운동을 일으키고 있다구요.
지금 레버런 문 때문에 박사 학위 딴 사람이 이제 열 사람, 백 사람, 천 사람, 만 사람, 전세계로 수십만 명이 나온다구요. (박수) 그들은 레버런 문 꽁무니, 소문난 것 따라와 가지고 박사 되겠다 하는데, 여러분들은 직접 가르침을 받고 직접 사랑을 받는다구요. (웃음) 불행한 거예요, 행복한 거예요? 「행복한 것입니다」 해피(happy;행복)한 것이 아니고 헤비(heavy;무겁다)라구요. (웃음) 통일교회는 짐이 무겁다구요. 무거운 게 커요, 행복한 게 커요? 어떤 게 커요? 「행복한 게 큽니다」 그럼 더 갖다 놓아도 좋아요? 짐을 더 갖다 짊어져도 괜찮아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사람들이 '어찌하오리까?' 하는 것은 '아이고, 나에게 짐을 안 지어 준다' 하는 거예요. 짐 많이 짊어지면 복이 많고 행복한 것입니다. 나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 주지 않으니까 '이거 어찌하오리까?' 해야 됩니다. 그게 좋다 이거예요. 사실이예요? 「예」
자, 그러면 여러분들에게 '미국에 대해 책임져라!' 하는 그게 좋은 말이예요? '너 미국에 대해 책임져라! 너 혼자 책임져라!' 그거 좋은 말이냐구요? 「좋습니다」 그레이트(great;훌륭하다), 그레이 헤어(gray hair;회색머리)? 「그레이트」 그레이트? (웃음) 나도 그레이트를 좋아하고, 여러분도 그레이트를 좋아하고, 하나님도 그레이트를 좋아하고, 모든 사람들이 그레이트를 좋아한다구요. 훌륭하다는 것은 좋은 거예요. 여러분은 그것을 좋아해요? 「예」
그래서 선생님도 '하나님, 나에게 인간으로서는 지지 못할 짐을 지워 주소, 나 여기 지워 주소' 그런다구요. 레버런 문이 짐을 진다면, 사랑문제가 제일 하나님의 골칫거리인데 '너! 이것 해봐라' 하고 주신다구요, '미국이 제일, 미국을 그냥 두었다가는 안 되겠으니 너 미국에 가서 미국 젊은이들을 전부 다 세뇌공작해라' 그래서 '예스' 하고는 불도저식으로 '왕왕왕' 이래 놓으니까 놀라 자빠져 가지고 야단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짖다가 배가 고프면…. '왕왕왕' 암만 짖어도 끝이 안 날 것 같거든요. 가만 보니까 그만둘 성싶지 않거든요. (박수)
'젊은 놈들이 맛있다고 좋다고 잘 먹으니 그 맛이 어떤가 좀 보자', 뜯어 가지고 맛을 보는 거예요. 맛을 보니 좋거든요. 그러니 '아이구, 네가 잘했다' 그렇게 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나이 많은 사람들이 '한번 맛 좀 보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네가 잘했다. 야, 네 입이 나보다 낫구나' 이런다구요. 그리고 '너 내 딸아, 잘했다. 야, 잘했다' 한다구요. 36가정이 결혼할 때는 부모들이 전부 다 반대했었는데, 이제는 완전히 '우리 사위, 우리 아들딸이 제일이다' 하며 통일교회 사람 안 된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저기 미스터 곽이 나왔구만. 저 사람 장인이 말이예요, 유명한 사범학교 교장으로서 교육계에선 이름난 사람이라구요. 그에게는 딸이 셋이 있는데, 두 딸이 통일교회에 다니는 줄 몰랐다구요, 알고 보니까. 시집 가게 되니까 청첩해 가지고, '당신 딸이 아무 날 결혼하는데 오소' 하는 청첩을 받고서야 '아이고, 무니가 됐구나, 야단났다' 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자기 딸이 오라는데 안 올 수 있나요? 올 때는 전부 다 예복을 입고 와야 된다구요. 안 입고 오면 절대 안 된다고 했다구요. 그런데 안 입고 결혼식하는 데 와서 '누가 내 딸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 하면서 문에서 싸움이 벌어졌다구요. 그런데 위신상 자기 딸이 결혼식장에서 웨딩마치하고 둘이 나오는 데 반대할 수 있어야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주례하는 데에 나와 가지고, 내가 다 알고 떡 바라보니―내가 비위가 좋다구요―날보고 욕은 못 하고 입으로만 중얼거리더라구요. (웃음. 박수)
자, 그렇다고 내가 돈을 한푼이라도 받나요? 내 돈을 써서 다…. 결혼식 반지로부터, 옷으로부터 내가 다 해 주었다구요. 내가 뭐 돈을 받고, 뭐 장사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에게 무슨 이익이 나는 거예요, 무슨 이익이 나요? 욕먹고 말이예요, 조롱받고 다 이러는 거예요.
인류가 필요로 하는 것이, 이 사랑의 질서가 필요하기 때문에, 천명(天命)이요 인류의 소원에 의해서 거룩한 일을 진행하는 데 반대하는 사람들은 10년이 못 가서 전부 다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아이고, 사위 중에는 우리 사위, 우리 사위 레버런 곽, 아이고 우리 사위 좋다' 한다구요. (박수) 이게 얼마나 멋진 일이냐 이거예요. 반대하던 사람들이 이렇게 굴복한다구요. 자연적으로 굴복하잖아요? 이게 얼마나 멋진 일이냐 이거예요.
이제 나를 만나면 얼마나 얼마나 감사해 하겠어요? 나이는 나보다 많지만 부복하게 돼 있다구요, 머리를 구부리고 하게 돼 있다구요. (웃음) 이것이야말로 가장 위대한 일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그럴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천하를 품고 끌고 갈 수 있다구요. 이런 일이 시작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선생님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은 사랑을 중심삼은 이 짐을 기쁘게 짊어질 수 있어야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각국 나라 사람들, 오색가지 사람들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끌고 나간다는 것이 쉽다고 생각해요? 「아니요」 돈 가지고 돼요? 「아니요」 힘 가지고 돼요? 「아니요」 무슨 수단 가지고 돼요? 「아니요」 진실, 진실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죽어 무덤을 남기더라도 그 무덤에는 천년 만년 꽃다발이 끊이지 않을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이럼으로 말미암아 역사가 해방되는 거예요.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해서 역사가 해방되고, 인류가 해방되고, 하나님이 해방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생각할 때 '나는 어찌하오리까? 사랑의 무거운 짐을 짊어지게 해주시옵소서' 하는 것이 우리의 소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인류의 해방을 위해, 당신의 해방을 위해! 그 이상의, 그 이상의, 파고 파도 무한이 끝이 없고 넓혀도 넓혀도 무한히 넓힐 수 있는…. 그 품에는 오색인종이 합하고, 온 나라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여기서부터 열린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하는 것은 무엇 때문에 하는 거예요? 인류와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사랑 때문에 하는 거예요. 전도는 왜 하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하는 거라구요. 욕을 먹으면서도 해야 돼요. 잠자는 그 순간에 수많은 청년들이 죽어 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상 사람들은 사랑을 받기 위해서 눈물을 흘리지만 우리는 사랑을 주기 위해서 눈물을 흘리니 얼마나 놀라운 것이냐 이거예요. 사랑을 찾기 위해서, 사랑을 받기 위해서 우는 사람은 많지만 사랑을 주기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은 없지 않으냐.
하늘이 지옥이라면 하나님까지도…. 알겠어요? 하늘의 사랑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길이, 사랑의 짐을 많이 지겠다는 이것이 우리의 소원이 되게 될 때, 그 뜻과 그 사랑의 목적은 천상세계나 지상세계에 꽉 찰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 가자는 것이 무니들의 생활관이요, 세계관이다 이거예요. 나, 틀림없이 그렇게 한번 살아 보고, 그렇게 하겠다고 결심한 사람은 손들라구요. 「예」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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