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식 후 곽정환 회장이 ‘제45회 참자녀의 날 말씀’ 훈독) 나는 해방시대인데 해방하지 않고 뭘 해요? 「오늘 오후에 참부모님께서 귀중한 말씀을 주시는데, 이 시간에는 요약해서 말씀을 주시겠습니다. (곽정환)」 (박수) 멀리서 보니까 얼굴들, 머리가 조그맣게 보여서 안 되겠어요. 가까이 가서 봐야지!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오늘이 무슨 날이라고요? 「참자녀의 날입니다.」 무슨 참자녀의 날이에요? 몇 회째예요, 이거? 47회? 아, 37이지? 「47회입니다.」 47회면 48, 49, 50, 반 넘어갈 때예요. 분수령을 놓고 넘어갈 수 있는 세월이 돼요, 자녀의 날도. 고개를 넘어야 돼요. 분수령이 있어야 된다는 사실인데, 그 분수령이 뭐냐 하면 몰라요.

원인에 대해서 확실하지 않으면 주변에 있는 모든 상대적 요건을 따라 설명은 할 수 있지만 분명하지 않아요. 그 주체적 요건은 하나예요. 절대인데, ‘절대 요것이다.’할 수 있는 그걸 중심삼고 상대관계를 묶어 가지고 안착해야 돼요. 혼자서는 안착 못 합니다, 이 우주가. 의자 하나 가져와요, 의자! 「거기 놨습니다.」 여기 놨어? 어디? 너무 가까이 놨구만. (웃음)

오늘 여기서 모이는 이것은 잠깐 인사하는 것이고, 이제 정식모임은 킨텍스(KINTEX; 한국국제전시장)에서 5만 명의 식구들이 모인다구요. 그거 기념할 수 있는 47회 대회의 키노트 스피치(keynote speech), 중심 연설의 과제, 그 골자만을 잠깐 얘기하려고 해요.

‘절대’ 해봐요. 「절대!」 평화! 「평화!」 이상! 「이상!」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하면, 다 들어가요. 절대평화이상, 절대자․평화자․이상자, 절대적 승리, 평화적 승리, 이상적 승리 아래에 무엇을 합하더라도 어때요? 이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중요한 요점이에요. 이 세 가지, 절대․평화․이상이에요. 다시 해봐요, 절대! 「절대!」 평화! 「평화!」 이상! 「이상!」 전체 셋을 합한 모델이에요.

어디가 근원이 돼서 절대․평화․이상이라는 말이 나왔느냐? 그 모델이 뭐냐? 그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해봐요.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인데, 타락하지 않았으면 왕국이 하나이니만큼 세계라는 것이 없어요. 한 나라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인데 ‘세계’를 빼내도 괜찮아요. ‘절대’ 다음에 가정보다도 참가정과 왕국, 그런 내용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참가정과 왕국! 세계라는 것이 없다구요. 그러니 지금 세계가 됐으니 탕감복귀해야 할 벌여 놓은 것을 한데 묶어서 본연의 기준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러면 돌아가야 할 그 문이 뭐냐? 이렇게 돼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절대의 문이 무엇이고, 평화의 문이 무엇이고, 이상의 문이 무엇이냐? ‘절대성 참가정’ 해도 돼요.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절대성 참가정과 왕국으로 더블(double)이 되더라도 그렇게 풀어야 다 해결돼요.

절대성

절대성이 뭐예요? 여기서 말하는 절대성은 뭐냐? 평화메시지가 Ⅰ장, Ⅱ장, Ⅲ장, Ⅳ장, Ⅴ장, Ⅵ장, Ⅶ장, Ⅷ장, Ⅸ장까지 있는데 Ⅸ장과 연결돼요. 여러분, Ⅸ장을 보게 된다면 그 내용이 뭐냐? 사람들이 여왕 같은 여자, 할머니 같은 여자, 어머니 같은 여자, 아내 같은 여자, 딸 같은 여자, 동생 같은 여자들을 유린하고 무슨 마음? 인면? 「수심!」 인면수심(人面獸心)! 사람의 얼굴을 끼고 수심, 짐승의 마음을 가지고 행동하는 그런 사람들, 그런 남자가 세상에 어깨에 힘을 주고 뻗대고 돌아다니는 뭐예요? 망하고 없어질 수밖에 없는 그런 세상의 무리들을 그냥 두어둘 수 없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Ⅸ장에는 Ⅰ, Ⅱ, Ⅲ, Ⅳ, Ⅴ, Ⅵ, Ⅶ, Ⅷ장의 총괄적인 결론을 지은 것인데 최후에는 세상에 프리 섹스니 호모나 레즈비언 등 인간이 형용할 수 없는 갖은 추악한 사랑의 관계를 중심삼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산다. 부끄러운 줄 모르는 사람은 지옥 가야 되고 멸망해야 된다는 내용이에요.

그러면 멸망할 수 있고 부끄러운 것을 면할 수 있는 것이 뭐냐? 절대성! 절대성 참가정을 가지고 그 나라를 위해서 사는 사람들이다. 결론이 나와요. 알겠어요?

그래, 성이 뭐냐? ‘성’ 자가 ‘여자(女)’ 변에 ‘날 생(生)’을 한 이런 성(姓)도 있고, ‘마음 심(忄)’ 변에 ‘날 생(生)’을 한 것도 있어요. 한국말이라는 것은 계시의 말을 한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여자(女)’에 ‘날 생(生)’을 한 이것을 성(姓)이라고 하는데, 무엇에 쓰는 것이냐? 그거 무엇에 써요? 「작명할 때 씁니다.」 작명? 「성명!」 ‘성명’ 하면 씨, 근본을 말하는 거야? 「예, 성씨를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마음 심(忄)’ 변에 ‘날 생(生)’은 뭐예요? 남성 여성, 그때는 어드래요? 무슨 자로 써요? 곽정환!「예, 그것은 남녀 구별을 할 때 ‘성(性)’입니다.」

성이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태어나기를 여자를 중심삼고 태어나는데 어때요? 사람은 남자로부터 시작했지만, 사람이 돼서 나오는 것은 여자를 통해서 나온다고 그럴 때 여성이라는 ‘성’자, 성명(姓名)이 나와요. 이름이 나올 수 있는 것은 뭐냐? 나라는 이름, 남자 여자의 이름이 나오게 될 때는 뭐예요?

여자가 근원이 돼서 남자 여자가 나온다 이거예요. 이 ‘성(姓)’ 자는 여자 가운데 난다는 것을 말하고, ‘마음 심(忄)’을 한 이 성(性)은 뭐예요? 「남성 여성, 양성을 구별할 때 쓰는 성입니다.」 구별하는데, 그것이 어디에서 생겨났느냐 그 말이에요. 「생식기를 중심삼고 생겨났습니다.」 생식기도 아니지.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마음의 근본에서 생겨난 거예요.

남성 여성은 그냥 자기들이 원해서 생겨난 것이 아니에요. 근본의 근본에서 태어난 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마음 심(忄)’ 변에 ‘날 생(生)’을 쓰는 것이다. 그 자체가 우주의 근본을 표시하는 계시예요.

성경을 보게 된다면 선악과를 훔쳐먹었다고 했나, 따먹었다고 했나? 따먹는 게 뭐예요? 유명한 집안이 있는데, 그 집안에 외딸이 있었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같은 가정에 외딸이 있었는데, 그 외딸을 동네의 깡패새끼가 어떻게 했어요? 마피아나 야쿠자 같은 남자 녀석들이 둘러서 가지고 “어떻게 저 여자를 점령하느냐?” 해서 점령하게 될 때, 점령해서 소유가 결정될 때는 따먹었다는 말을 한다구요. 그런 말을 알아요? 그 말을 알아요? 「예.」

일본말에는 그런 말이 없다구요. 그러니 한국말을 배우라구요. 성경에 따먹었다는 것이 뭐냐 하면, 여자 남자들의 그것을 말해요. 그것이 여자 남자들의 얼굴을 말하는 거예요, 손을 말하는 거예요, 눈을 말하는 거예요? 무엇을 말하는 거예요? 남자의 ‘그것’ 할 때 그게 뭐예요? 여자의 ‘그것’ 할 때 그것이 뭐예요? 나도 모르겠다. 물어봐도 답변을 안 하는데 어떻게 알겠나?

남자에게 제일 좋고, 그럴듯하고 하나밖에 없는 절대적인 포인트, 골자 중의 골자가 뭐냐 할 때는 뭐예요? 여자에서도 그것이 뭐예요, 곽정환? 「예, 생식기입니다.」(웃음) 생식기! 동양 사람은 그걸 설명할 수 있어요. ‘날 생(生)’ 자와 ‘심을 식(殖)’ 자에 ‘기(器)’, 기관이다.

절대생식기의 주인이 누구냐

남자를 대표하는 표제가 될 수 있는 것이 생식기라는데, 그 생식기를 남자만 갖고 있어요? 여자도 갖고 있어요? 「예.」 생식기가 달라요. 생식기 하나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둘이 필요한데, 부부라는 것은 뭐예요? 생식기가 하나의 생식기예요, 두 생식기예요? 두 생식기, 둘이 합해서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면 두 생식기들이라고 그래요? ‘들’이라고 안 썼어요.

그래, 생식기는 남자도 갖고 있고 여자도 갖고 있기 때문에 절대생식기의 주인이 누구냐? 생식기의 주인은 하나가 돼야 된다구요. “생식기 주인은 누구냐?” 할 때 누구예요? 그거 물어볼 것도 없어요. 그것을 생겨나게 한 동기의 존재, 제2의 생식기를 주인삼아 주관할 수 있는 것은 뭐예요?

제1원인자 외에는 남성 여성들이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씨가 될 수 없어요. 씨 될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있다면, 그 창조주가 씨가 된다 이겁니다. 씨 되는 창조주는 그 생식기 둘이 합해야만, 거기에서 주체와 대상으로서 하나될 수 있습니다. 그게 원칙이에요. 그게 근본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이 절대 필요한 것은 뭐냐? 남자가 절대 필요한 것은 뭐냐? 남자가 필요한 게 뭐예요? 남자가 자기 생식기 외에 무슨 생식기가 필요해요? 남자가 가진 생식기 하나만 가지고는 안 되니까 또 다른 생식기가 필요한데, 남자니까 또 무슨 생식기가 필요해요? 「여자 생식기입니다.」 여자 생식기가 얼마나 필요하겠나?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러면 남자가 태어날 때 자기 생식기를 볼 수 있고, 여자가 태어날 때 자기 생식기를 볼 수 있어요? 여자의 생식기가 남자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어떻게 알겠나 이거예요. 그거 어떻게 아느냐? 하나님이 골자가 돼서 그 생식기를 작동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또 하나님이 일을 할 수 있는, 아들딸을 창조할 수 있는 그때에 가 가지고 사랑이라는 것이 나오기 때문에 어때요?

종적인 사랑을 통해 가지고 “아, 종적인 사랑을 위해서는 횡적인 사랑이 먼저 연결돼 커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높으면, 이것이 하나에서부터 전부 다 좌우로 커 나가 가지고 어떻게 돼요? 이마만큼 높은 자리에서 이것이 정사각형이 될 수 있을 때까지 커 가지고 여기 꼭대기에서 시작해서 이 중앙에서 큰 것의 바른쪽, 오른쪽을 덮으면 딱 들어맞아야 돼요.

딱, 들어맞으면 하나되니까 저쪽에서 출발한 그분 가운데서 필요한 것이 뭐예요? 그분이 필요한 것이 뭐이냐? 남자 생식기, 여자 생식기가 딱 들어맞는 그 자리에 가야 이상적 사랑이 시작하는 것이다. 알겠어요? 이상적 사랑이라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맨 중심자리에서 합해야

종적인 기준과 횡적인 기준, 이것은 사랑을 모르지만 종횡이 이상적으로 딱 맞아 가지고 사방으로 틀림없이 딱 들어맞는 자리에 서야만이 사랑이 출발해요. 그런 사랑이 나타나면 본심, 무형의 하나님이 사랑을 가지고 충격을 받으며 느끼던 그 자리, 그와 같은 느낌을 갖기 때문에 어때요?

이것이 플러스라면 마이너스는 자연적으로 하나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출발해 가지고 핵이 된 거기에 하나님 자신이 들어와서 이 두 플러스를 하나로 만듦으로 말미암아 이 두 플러스의 중심이 하나의 핵이 돼 있고, 이 지상의 것과 천상의 것 둘이 합함으로 말미암아 동서남북 사방의 기틀 가운데 씨와 같이 돼 가지고 어떻게 해요?

사랑이 상하를 연결하는 종적인 씨가 되고, 좌우는 자동적으로 어떻게 돼요? 이것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움직이는데, 이 움직이는 종횡의 관계가 이걸 통해서 가는 것이 아니에요. 어디 가서 움직이려고 하면 말이에요, 중심점을 찾아와야 돼요. 남자는 이렇게 가고, 여자는 이렇게 가 가지고 이렇게 된다구요.

그렇게 남자 여자로 갈라놓은 것이 다 같이 결혼했으니 어떻게 돼요?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것에서 하려니 여기의 보이지 않는 이중적 남자의 몸 마음이 됐던 것이 비로소 이 중앙에 와서 딱 맞는 그 자리에 가야 폭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끓는 물이 찬물을 만나면 폭발합니다.

남자 여자가 생식기의 주인인데, 이게 어디서 시작했느냐 하면 여기서 시작했어요. 그런데 여기는 그런 본체가 있어서 이런 무형을 가지고 안되겠으니 유형의 실체로 나눠져 가지고, 여기서 커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서 커 가지고 이와 같이 딱 맞아요. 남자도 이중성, 여자도 이중성인데 이 이성성상의 남성 생식기와 여성 생식기가 딱 맞아야 돼요.

이것이 갈라졌기 때문에 어디서 합해야 되느냐 하면 맨 중심자리에서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요건 요것과 맞고, 요건 요것과 맞고, 요건 요것과 맞는데 여기에 뭐냐 하면 주체적 성상, 플러스 성품과 마이너스 성품이 여기에 와서 만나고, 여기도 플러스 성품과 마이너스 성품이 여기서 만나고, 그 다음에 종횡의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합하게 되면 도는 거예요.

그것이 자리를 잡아 가지고 운동하기 시작해야 돼요. 운동은 뭐냐 하면 반듯한 평면만이 아니에요. 구형이 되는 거예요, 구형. 구형이 되면 핵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어디든지 전부 다 같이 밀고 당기고 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돼요?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은 동그랗다. 해봐요, ‘동글!’ 「동글!」 동굴! 「동굴!」 동그란 굴 안에 누가 있느냐? 왜 동굴이라고 그래요?

이게 몇 가지예요? ‘이성성상’ 하면 여기에 본체가 있고, 갈라졌던 것이 둘이 돼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로 닮았던 이것이 이래 가지고 어디 가서 만나느냐 하면 이리 가 만나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까지가 아니에요. 중앙에서 만나요.

여기는 또 실체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커 가지고 어떻게 돼요? 아담의 내적 성품, 하나님의 내적 성품이 안팎으로 커 감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다 왔으니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제는 다 컸으니 “야, 이제는 갈 데가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디로 가야 되느냐? 우주를 찾아갈 수 없어요. 중심을 찾아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중심이 되려고 하고, 이것도 중심이 되려고 해요. 다 닮았다구요. 이렇게 하면 상현 하현, 우현 좌현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 전현 후현까지 나와요. 삼대상의 기준이 합해 가지고 전부 다 만나는데, 만나면서 운동해야 돼요. 굴 구멍을 통해야 된다구요. 무슨 굴 구멍이냐? 하나님의 마음속 깊은 골짜기의 구멍, 세계의 그 많은 지류를 통해서 이 중심굴 구멍을 통해야 된다는 거예요. 낮에 왔다가 밤으로 통해 가지고, 밤에 왔다가 낮으로 통해 가지고 순환운동을 해야 돼요. 동그랗게 운동을 해야만 파괴되지 않고 영원히 존재하는 거예요.

우주가 그러니까 사람세계도 생긴 모습이 우주와 마찬가지로 동그란 구멍에서 태어나 가지고 실체적 동그란 자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중심씨가 되고, 그 다음에는 남자 여자의 성품을 종합해 가지고 새로이 출발할 수 있다 이거예요. 새로이 출발해서 생겨나는 것이 뭐냐 하면 아들딸이라는 것이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

그러면 아들딸로서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난 것도 귀하겠지만, 그보다 귀한 것이 무엇이냐? 어디서 태어났느냐? 어머니 아버지가 제1의 존재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제일 귀하게 여기지 않고는 어머니 아버지가 사위기대가 돼 가지고 사랑하던 그 본궁의 자리에 접붙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3대도 그렇고 4대, 5대, 수천만 대가 그 원칙을 따라 가지고 존속해 나가는데 어때요? 거기에 하나님의 이상이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그 원칙을 기반으로 하고 살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 외의 원칙은 어느 누구도 원치 않는 거예요.

그것을 찾아가려니 여기에서 말하는 절대적인 남성과 여성이에요. 절대적인 상현 앞에 ‘절대적인 하현’하게 되면, 절대가 둘이 돼요. 그래, 상과 하가 같지 않아요. 달라요. 남자가 위라면, 여자는 달라야 돼요. 절대적 남성이 되나 절대적 여성이 되나 어때요? 여성도 절대여성 앞에 ‘절대여성’ 하게 되면 같은 여성이 되기 때문에 어떻게 돼요? 절대 절대가 되면 반발해요.

여기에서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이냐? 절대자이신 하나님 혼자 가지고는 상대이상, 남자 여자의 생식기들을 합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절대적 하나만 생각하면 안되는 거예요. 절대 앞에 상대될 수 있는 소성이 있어야 돼요.

우주의 근본을 헤쳐보면 어때요? 이 손이면 손의 속성이 있어요. 그런데 모든 다 다르다구요. 오만 가지의 운동을 달리하는 존재는 속성이 있습니다. 수많은 속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주류 속성은 뭐냐? ‘절대속성만이다’ 해도 안돼요. 아, 절대속성만이면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창조해 가지고 상대를 요구하겠나? 창조라는 게 뭐냐? 상대세계를 필요로 했기 때문에 지은 거예요. 필요한 것이 뭐냐?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다. 하나님의 주류 성품에 대해서 딱 결론을 내렸어요.

그 남성격 주체 앞에 남성격 여자가 있어야 되겠나? 대응적인 여자가 있어야 돼요, 대응적인 여자. 언제나 대하면 서로 주고받을 수 있는 대응적인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아하, 절대 앞에 대응적인 속성이 뭐냐?” 할 때, 그건 유일이에요. 절대인 동시에 유일이에요. 여자의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남편이 절대인 동시에 유일이고, 남편의 입장에서는 여자가 절대적인 입장이면서 유일적인 존재예요. 바꿔치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유일․불변․영원이다.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 변해서는 안돼요. 영원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불변과 영원, 이것은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고 절대와 유일,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어떻게 돼요? 이건 플러스고, 이건 마이너스니 이 둘이 합해 가지고 운동만 하면 힘의 원천이 돼 있기 때문에 모든 주체와 대상 관계에 있어서 인연이 되는 길이 막히지 않고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한 몸이 되는 것이고,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균형 있는 상대적 관계를 취해야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이 뭐냐? 하나님이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이 뭐냐 할 때 뭐예요, 곽정환? 「예.」 뭐야? 「사랑의 대상인 아들딸입니다.」 아들딸은 있어서 뭘 하노? 하나님이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은 참사랑이에요. 아들딸은 참사랑의 실체가 안 돼요. 창조과정을 거쳐야 돼요.

여기 씌어 있는 것이 절대평화이상인데, 아무리 있더라도 평화는 안착해야 돼요. 자리를 못 잡았는데, 평화가 있을 수 있나? 기울어지면 “아이고, 나 기울어졌다.” 그러지요? “바로잡아다오.” 하고, 앞섰으면 “아이고, 앞섰으니 뒤로 물러나라!”고 요구하는 거예요.

그러니 상대적 관계, 균형 있는 상대적 관계를 취해야 된다. 평화는 높아도 안 되고 상대적 기준에서 같아야만 돼요. 그래야 화합이 돼요. 물이면 물의 성품이 같고 안팎이 같아 가지고 합해서 더 큰 플러스가 되고, 더 큰 존재의 물질세계를 번식시킬 수 있는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뭐야?” 할 때 그게 뭐예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 필요한 게 뭐예요? 참사랑이 가라사대 “내가 필요한 것은 절대 참사랑이다.” 그러나?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는데, 왜냐?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그래, 절대 필요할 때 “여자, 나만이다. 나만을 중심삼고 필요하다.” 그러나? 상대가 있어야 돼요. 상대가 없으면 없어져요. 주체와 대상의 관계, 그게 천리의 원칙으로 돼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지 않는 존재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남자 혼자 아무리 잘났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고, 여자가 아무리 잘나고 몸 마음이 하나돼 있더라도 그 하나된 것을 무엇에 쓰느냐? 하나의 또 다른 큰 마이너스…. 위에 있는 것은 또 다른 큰 플러스와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으면 마이너스는 플러스를 바라고, 이쪽의 마이너스는 저쪽 플러스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서 상대적 관계를 엇바꿔 가면서 운동을 계속하는 것이다.

남자가 절대 좋아하는 것하고, 여자가 절대 좋아하는 것이 달라요. 여자는 마이너스인데 마이너스가 절대 좋아하는 남성은 절대 플러스고, 남자가 좋아하는 절대 마이너스는 절대․유일적인 존재예요. 유일적인 존재가 자기를 생각할 수 없어요. 절대도 자기를 생각할 수 없어요.

둘이 합해서 재까닥 맞으면 뭐이 나오겠나? “유일이건 절대든 싫다. 사랑만이 좋다. 사랑을 느끼기 때문에 좋다.” 그래요. ‘좋다(조타)’가 뭐예요? 새를 타고 달린다. 아프리카에 가면, 잘 달리는 새가 뭐이던가? 「타조입니다.」 타조, 타조가 발가락이 몇 개인지 알아요? 발가락이 둘이에요. 새들은 셋이고 타조는 둘인데, 왜 그렇게 잘 달려요? 둘인데, 그 소리가 꽉꽉꽉 이렇게 나요. 셋이면 소리도 안 날 텐데, 둘이 이래 놓으니 얼마나 소리가 나는지 몰라요.

셋이 됐으면 두 발가락 가운데 버티어 가지고 발을 떼려면, 그게 자꾸 걸리겠거든. 그거 없는 것이 낫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혜가 있어서 안 만든 거예요.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한테 “이런데도 하나님이 없어?” 그러면, “글쎄….” 이래요. 알겠어요? 이런 말을 처음 듣지요? 타조가 발가락이 둘이에요. 그걸 타게 된다면 넘어지든지 할 텐데, 그게 발뒤꿈치가 얼마나 힘이 센지 몰라요. 뛰려면 발뒤꿈치가 밀어줘야지. 안 그래요? 잘 뛴다구요. 빨라요.

그래, 좋다(조타)! 조타가 뭐예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이지요? 이성성상의 주체가 수타조와 같은 것을 타고 “내가 조타, 타고 행복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살길이 없어진다

남자 여자의 성격이 달라요. 여자는 땅을 바라보려고 그러고, 남자는 하늘을 바라보려고 그래요. “여자들은 준비해라, 땅 바라보기! 남자들도 땅 바라보기 준비해라! 준비, 땅!” 할 때 둘이 같이 보면 큰일나요.

자, 한번 해보자구요. 여자들은 땅을 바라보고, 남자는 위를 바라봐라! 준비, 땅! 너는 왜 위를 바라보나? 「일본 사람이라서 못 들었습니다.」 아, 일본 사람을 내가 알아? 하나님이 일본말을 가르쳐 줬나? 일본말을 몰라. 자기들이 만들어 냈지.

왜 여자들은 땅을 바라보느냐? 조심시키려니 그래요. 일본 사람들은 사탄세계의 여자, 타락한 세계의 제일 나쁜 여자 성품을 가졌기 때문에 땅을 조심스럽게 가려니 게다(げた; 왜나막신)를 신고 다닌다. 그거 말이 돼요. 왜 조심하느냐? 아기 뱄을 때….

여자는 아기를 양육할 수 있는 기관이에요. 그거 알아요? 여자가 뭐이라고? 아기를 낳아서 기를 수 있는 기관이에요. 그 기관이니까 그 기관을 통해 가지고 생산할 수 있는 물건에 적당할 수 있는 요건과 요망을 가지고 움직이지 않으면, 생존이 정지되는 거예요. 없어지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왜 여자가 땅을 바라보고 아래를 봐야 되느냐? 배가 이렇게 부를 때 위를 바라보면 어떻게 되나? 균형을 취할 수 없어요. 여자들이 말이에요, 1년 반, 16개월 이내에는 아기를 계속해서 낳기 마련입니다. 터울을 2년 잡아요, 보통.

그런 것을 보면, 다 수리적인 균형과 이상에 맞게끔 돼 있어요. 전부 다 거기에 맞춰 가지고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맞춰 가지고 태어나느냐? 이런 것을 볼 때 신이 없다는 사람들은 바보, 바보는 바카(馬鹿), 바카는? 일본 사람, 바카는? *시나나케레바 나오라나이(死ななければ 治らない; 안 죽으면 못 고친다) 하니까 죽는 것이 당연하다는 거예요. 틀림없다구요. 남자로서 여자를 모르면 똑똑한 남자예요, 바카예요? 바카! 바카는 이키나케레바 나오라나이(生きなければ 治らない; 안 살면 못 고친다)? 똑똑한 사람이 죽으면 안 되니까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상대가 없으면 살길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고독한 사람은 불쌍한 거라구요. 혼자만 있으면 외롭게 사라져요. 외로워서 눈물을 흘리면, 힘이 빠져서 위로를 받지 못할 때 점점점 사라져 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는 것하고 남자 여자들이 원하는 것이 같겠어요, 안 같겠어요? 여러분, 원리에는 그런 말이 없어요. 내가 마지막 때이기 때문에 이것을 풀어주는 거예요. 달라요. 다르면 어떻게 하나되나?

사람들은 몸 마음 하나에서 하나되고 남자 여자가 옆에 있으면 하나 될 수 있지만, 하나님은 플러스인 주체가 돼서 온 우주가 상대로 돼 있어요. 그 상대로 돼 있는 것들이 유일적이에요. 모든 존재들도 개체 개체를 보면 전부 다 유일적 존재가 돼 가지고 주체가 될 수 있는 중심에 대해서는 “내 것이다. 내 것 만들겠다.” 하는 거예요. 사람과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으로 구형체가 됐으면 그 구형체는 보이지 않지만 가운데 보이지 않는 뼈가 있어 가지고 사방으로 밀어대요. 볼(ball; 공) 같은 것을 보면 동그란데 이상해요. 여기에 들어가게 되면, 이게 어디로 가요? 여기까지 왔다가 요걸 밀어주기 때문에 이것이 들어가지 않고 그냥 그대로 뺑뺑해 나가요. 불면 불수록 뺑뺑해 가는 거예요. 가운데 있는 것이 점점 불어 나가기 때문에 밀어주는 힘이 있지만, 잡아당기는 힘도 있는 거예요.

볼이 아무것도 없는 것을 중심삼고 어떻게 동그랗게 되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보이지 않는 핵이 있기 때문이에요. 씨 같은 것도 핵이 있어요. 핵에서 밀어주기 때문에 둥그런 거라구요.

변하지 않는 핵이 참사랑

나무를 보게 되면, 느티나무는 느티나무와 같은 모양을 씨가 어떻게 해요? 씨 가운데 느티나무 전체의 모양이 있어요. 그래서 느티나무의 가지를 잘라버리면, 그 자리가 메워져서 겉모양은 변함이 없어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렇게 보면 사람과 동물뿐만 아니라 식물도 다른 것이 없어요. 다 살아 있다는 거예요.

*오츠카! 「예.」 오츠카(大塚)는 왕릉이지? 「예.」 왕릉이니까 대표적인 존재로서 왔다갔다해야 된다, 수수작용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무리 왕릉이 됐다고 하더라도 백성이 존중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지요? 왕릉은 백성들의 무덤과 수수작용을 해야 되는 거예요. 왕릉을 존중할 뿐만 아니라 자기 부모의 무덤을 더 존중한다구요.

나무의 큰 가지에만 꽃이 피고, 열매가 맺혀요? 1년 가지, 2년 가지, 100년 가지를 중심삼고 꽃이 피더라도 같은 꽃이에요. 천 년을 자란 가지뿐만 아니라 1년밖에 안 된 가지에도 꽃이 피고, 열매가 맺혀요. 천 년 전의 가지에 달렸던 열매와 1년밖에 안 된 가지에 달리는 열매의 가치는 어떠하냐? 이퀄(equal; 동등한)이에요. 천 년 전의 할아버지와 만 년 후의 후손이 같은 가치라는 거예요. 1년 전에 심은 나무도 만 년 전 조상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낼 수 있어요.

그렇게 변하지 않는 근본, 코어(core; 핵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핵이 무엇이냐? 그게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참사랑을 한번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도장만 찍으면, 그 도장이 떠나지 않는 한 언제나 영원히 같은 가치를 갖는 거예요. 씨를 하나님이 다 심은 거예요. 그 씨를 다 심어줬는데 만물이 천 년 전, 몇 만년 전, 몇 억만년 전…. 요즘에 바다의 고기만 보더라도 3억 5천만, 2억 년 이상으로 다 잡고 있어요. 식물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오랜 세월을 계속하는 것이 뭐냐? 매년 봄이 오면,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 맺힌 것이 몇 천년 후에 난 것이나 몇 만년, 몇 억만 년 전에 난 씨나 마찬가지의 가치가 있기 때문에 이름이 하나예요. 무면 무, 배추면 배추, 꽃이면 꽃이 여러 가지 천만 가지 꽃이 하나님이 도장 찍어 가지고 “너는 나를 닮아 영원히 나와 주고받자!” 할 수 있는 계약 밑에 존속할 때 하나님이 있는 한 억만 년 계속할 수 있는 길을 닦는 것은 뭐냐 이거예요. 그게 뭐냐?

그래서 암놈이 있어야 되고, 수놈이 있어야 된다. 여기까지 왔어요. 우주 발생의 근본이 뭐이냐? 수컷 암컷의 개념으로부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운세 자체도 수놈 암놈이 화합해서 하나될 때는 천운이란 것이 보호하게 마련이에요. 마피아나 야쿠자도 그래요. 생명을 걸고 죽으라면 죽을 수 있고, 발이면 발을 잘라도 약속한 대로 하기 때문에 어때요? 그렇게 의리라는 것을 중심삼고 나가기 때문에 한 궤도, 한 계절권 내, 1대 이내는 유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죽으면서 남길 수 있는 것이 뭐냐?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이 필요하고 남자 여자, 플러스 마이너스, 오목 볼록이 필요하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거 필요하지 않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그놈의 간나 자식은 죽여라 이거예요.

그대로 죽으면, 여자 혼자 왔다 혼자 가면 그만 없어지지만 뭐예요? 여자가 와서 조화를 부려 가지고 “내가 저런 남자가 불쌍하니 영원한 친구가 되겠다.” 하게 되면, 거기에 대응적 관계가 있어 가지고 매일같이 더 주고 주려고 하는 마음이 있으니 우주는 내게 더 큰 것을 돌려주는 거예요.

선한 친구들 앞에 예물을 받았으면, 1백만 원짜리를 받았으면 다음에 자기가 그 예물을 받은 친구에게 90만 원짜리의 물건을 사주겠나? 그러면 양심은 “에이, 이 도둑놈아!” 그래요. 더 좋은 것을 사야지요. 좋은 것은 자꾸 퍼져 나가요. 나쁜 것은 자꾸 없어진다구요. 나쁜 것을 받으면 선물이라도 집어던지지요? 몇 시에 가야 돼? 종일 얘기했다간….

화합 통일 안착

나도 새로운 창조원리를 얘기해야 할 텐데, 우주의 근본이 뭐냐? 성(性)이다, 성. 무슨 성? 남성 여성의 마음을 중심삼은 성이기 때문에 여자에 의해 태어나는 그런 성(姓)이 아니다. 이건 근본적으로 누가 변하게 할 수 없어요. 양심의 명령은 언제나 정직하기 때문에 나쁜 일을 생각하려면 “야, 이놈의 자식아! 그만둬, 이 자식아!” 그럽니다. 그런 양심이 있다구요. 양심이 있지요? 본마음이 있어요.

본마음 터가 있어요. 본마음 터는 무엇을 중심삼고 양심을 움직이느냐?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핵, 그게 참사랑이에요. 이 우주가 살아 있어요. 여러분의 머리카락도 어때요? 동양 사람은 머리가 왜 새까매요? 전부 새까맣지? 이게 뭘 하는 통로예요? 더운 열이 생기게 되면 그 열을 뿜어 버려야 되지 뿜어내지 않으면 타 버려 가지고 전부가 없어져 망한다구요.

그래, 털이 나는 곳은 열이 많이 생기는 것이다. 머리, 겨드랑이, 사채기(사타구니의 평북방언). 그걸 또 사채기라고 그래요. 사채기라는 말이 뭐예요? 동산 넷이 책망 받는 기계, 사채기! 사채기, 넷 가진 것이 뭐예요? 넷 가진 게 뭐예요? 생식기하고 배설기관이에요. 똥구멍, 오줌 구멍, 생식기 구멍의 셋인데 그 셋을 가지고 안 돼요. 넷이 되어야 돼요.

이게 둘만 합하게 되면 여섯이 돼요. 6수가 돼요. 가정 단위도 상․중․하가 되기 때문에 할머니 할아버지 둘, 어머니 아버지 둘, 그리고 이게 6수를 말해요. 단계는 3단계를 말하지만, 이 간격은 하나 둘밖에 안 돼요. 셋이지만 둘밖에 안 돼요. 이것은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으로 보는 거라구요.

그럼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남자를 좋아하겠나, 여자를 좋아하겠나? 무엇을 가지고 하나돼요? 그 둘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기관이 하나 못 되면, 뭐 상대도 없는 것은 없어지는데, 하나님도 할 수 없이 혼자 제일이라고 하는 데는 가고 싶지 않아요. 둘이 하나 되는데 있어서, 열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 화합되는 거예요.

‘화합 통일 안착’ 해봐요. 「화합 통일 안착!」 통일교회는 통일되기 전에 화합해라! 화합하기 위해서는 자기 문을 열어라, 줘라 이거예요.

동서남북 어디에 가든지 도와줄 수 있는 마음과 도와줄 수 있는 일을 해라 이거예요. 동네 어디를 가다가도 길가에 무엇이 있으면 치우고 가고 말이에요, 돌이 있으면 돌을 빼놓고 가고 말이에요, 그 동네에 손해를 끼치러 가는 것이 아니고 도움을 주려고 가는 사람은 천운이 보호해요.

공자님이 말하기를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 했어요. 집이 화합하고 만사성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어 가지고 “나면서부터 너희들을 보고 그리워했다.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모른다. 그리워할 뿐만 아니고 사랑했다. 얼마나 사랑했는지 모른다. 사랑했기 때문에 내 생명과 내 모든 걸 투입 희생하고 바치면서 사랑했다.” 이래야 돼요. 집안에서 열 사람, 백 사람, 천 사람이 살더라도 대표적으로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화합하고 화합하려고 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오늘날 젊은 사람들이 그걸 몰라요. 교만하고 배짱이 있어 가지고 공산당식으로 마음에 안 들면 때려치우고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해요. 때려치우고 난 다음에 더 큰 것을 때릴 수 없다고 할 때는 어떡할 거예요? 더 큰 것을 때려치울 수 없게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자기 어머니 아버지, 형제까지 때려치워요. 공산당 정당원은 형제의 피를 보지 않고는 못 되는 걸 알아요?

주권은 총 끝에 의해서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군사력, 힘을 가지고는 할아버지 1대에서 여편네 하나도 지배 못 해요. 할머니 하나도 지배 못 해요. 맞아요, 안 맞아요? 아버지가 그렇게 독재성이 있어 가지고 그러면 자기 어머니 하나도 지배 못 해요. 남자라는 녀석이 자기 아내 하나도 지배 못 하는 거예요, 독재성을 가지고는.

그렇지만 화합하기 위하여 보태주겠다 하면 어떻게 되느냐? 저기가 내려갔으면 내가 올려 주겠다고 하고, 올려 주니까 보태 가지고 내 자리를 메우는 거예요. 돌로 갖다가 메우고, 이걸 바로잡아 놓고는 어떻게 해요? 2대 3대를 통해서 아버지, 할아버지까지 올려 받칠 수 있게 되면 이 3대권을 받치게 해 가지고 아버지 자리에서 할아버지를 구해줘요. 그러면 친구가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할아버지가 아버지한테 “내가 너를 해방해 준다.” 해 가지고 공동적인 연합전선을 취해서 전부가 해방될 수 있는 길이 생겨난다구요. 그렇지만 독재성을 가지면,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저 산골짜기에 있는 사람들!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맞습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자, 결론짓자구요. 그래,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곽정환! 「예, 참사랑이라고 하셨습니다.」 참사랑이 뭔지 하나님도 모르는데…? 참사랑의 실체가 있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무형의 존재, 무형의 신은 실체의 신이 되고 싶어해요. 사랑만 가지고 안되지. 그래서 새로운 창조가 필요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의 목표를 어디에 뒀느냐? 하나님은 남성격 주체인데 남성격 주체를 표준하고 창조하기 시작했겠느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할 수 있는 여성을 표준하고 창조하기 시작했겠느냐? 어떤 거예요? 남성들, 답! 남성격을 표준하면 남성이 나오지. 핏줄을 닮는 것 아니에요? 독재성이면 독재성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상대성을 세우지 못하면, 독재성은 홀로 고독해 가지고 전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어머니가 있었나, 없었나? 하나님도 자기가 남성격 주체라면 남성격 생식기가 있었겠나, 없었겠나? 「있었겠습니다.」 그래, 남성격 생식기가 있으면 남성격 생식기에 맞을 수 있는 여성 생식기는 어디에 있느냐를 생각했겠나, 안 했겠나? 곽진만! 「예, 했습니다.」

그러니 남성격 생식기가 오목이었으면 여성격 생식기는 볼록이 됐을 것이고, 남성격 생식기가 볼록이면 여성격 생식기는 볼록이 돼야 되겠나, 오목이 돼야 되나? 「오목이 돼야 됩니다.」 휙! (휘파람을 부심) 그러면 하나님이 무엇을 생각하면서 여자의 생식기를 표제로 삼고, 여자의 몸뚱이를 표제로 삼고, 여자의 생태환경을 표제로 삼고 세상을 희망하고 창조했다는 말이 벌어지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표제가 뭐냐? 그 중심제목이 뭐냐? 여자의 생식기가 표제가 돼요. 그것을 빼게 되면, 다 무너진다는 거예요. 큰 것도 무너지고, 작은 것도 무너져요. 이거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할 때는 돌아가는 거예요. 열 하나! 스물 된 다음에 스물 하나, 백 된 다음에 백 하나! ‘백 하나’ 할 때는 백 아홉, 여덟, 일곱, 여섯, 다섯, 넷, 셋, 둘로 없어져 가지고 하나예요? 보태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창조도 되돌아가면 하나예요. 절대적인 핵을 중심삼고 출발했으니 그 힘이 미치는 한계가 다 끝날 때까지 순환해서 모든 만물을 하나하나 창조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우주적 존재예요. 열 하나, 백 하나, 만 하고 하나, 억 하고 하나라 하더라도 그 하나의 가치는 천년만년 전의 하나와 억만년 지나 가지고 억 하나와 대등한 가치다 이거예요.

그런 말이 연결 안 돼요? 왜 ‘열’하면 다시 그 다음에 스물 하고 둘째에 갖다 연결시킬 게 뭐예요? 딴 것을 갖다가 붙이지 말이에요. 또 열 열을 전부 다 꿸 수 있게 해 가지고, 이게 맞게 해 가지고 이래서 열만큼 이렇게 됐으면 스물만큼 이만큼 올라가지…. 이렇게도 되고, 또 요것도 돌아와서는 하나에서 또 시작해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우주가 연결돼 있습니다.

여러분이 밥 먹고 나서는 다음날 또 밥 먹는데, 어저께 먹었던 딱 그 반찬과 그 밥을 먹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좀 달라야지요. 나도 허문도, 허문도가 아니구만. 거문도에 가서 히라시(방어)하고 농어를 매일같이 잡는 거예요. 고기 한 마리가 얼마나 비싼지 20만 원, 30만 원 가요. 매일같이 그거 해 주는데 사흘 먹으니까 비린내가 나서 퉤퉤퉤 하게 되더라구요. 우거지가 필요한 거예요, 우거지. 쩝절한 우거지를 깨물어야 돼요. 같은 것만 주면 싫증나지요?

여자들도 열 한 살에서 스무 살, 스물 한 살로 달라지기 때문에 싫증이 안 나고, 스물 한 살에서 서른 한 살로 달라지기 때문에 싫증이 안 나요. 달라져야 된다구요. 아기 낳고, 일하고, 출세하고…. 이거 얼마나 달라지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열에서 떠나서 스물 한 살을 맞기 위해서 자기가 크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성공하기를 바라지요? 커지기를 바라지요? 그렇지만 마음은 변하지 않아요. 선해요. 조금만 나쁘면, 손해 안 나고 이익을 보려고 하게 되면 벌써 알아요. 내가 말할 때도 어디가 틀렸는지 다 안다구요. 마음은 알아요. 마음을 속여 가지고 뭘 할 수 있어요?

이름이 뭐이던가, 김? 「명대입니다.」 명대야, 명태야? 「대입니다.」 응? 「‘큰 대(大)’ 자입니다.」 명대야. 난 명태라고 생각해. 더 큰 걸 바라니까 ‘큰 대’ 가운데 뭘 하나 더하면 명태 아니야? 상대를 모르고, 사방을 몰라 가지고 출세하다간 죽어요. 그 동네에서 묻혀버린다는 거예요.

삼척 제일이야? 삼척을 제일 만들자, 대한민국은 그만두고? 대한민국을 만에 하나로 만들어 놓고서야 백에 하나는 얼마든지 좋다는 거야. 임자는 그것이 빗나가. 「조그만 것을 합니다.」 응? 「조그만 것부터요.」 조그만 것부터 해 가지고 도적 같은 마음을 가지고 열 다음에 열하나 돼야 될 텐데 백 하나, 천 하나, 만 하나로 만들고 싶어하니 얼마나 그 차이가 멀어! 선생님도 못 따라가겠더라구. 질서라는 게 있어요, 순서라는 게.

화합하려면 하나가 양보해야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창조의 출발도 그래요. 하나님은 남성격 주체이니만큼 여성격 주체를 중심삼고 여자의 상대자리에 있어 가지고 여자를 절대시하면서 창조했다는 논리는 정당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한다는 말은 틀렸다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의 하나님처럼 벌도 주고, 복도 주면서 둘 다 한꺼번에 할 수 있는 하나님이라면 어때요? 그런 하나님은 인간에게 필요 없어요. 그건 망하는 하나님이에요. 다 망했어요. 기성교회가 다 망했다구요.

관이 달라져요. 가야 할 목표가 달라진다구요. 어디든지 목표가 열 하나, 백 하나, 천 하나, 억만 하나예요. 십 년, 백 년, 천 년을 가더라도 하나 둘…. 그걸 따라가야지, 그렇지 못하면 탈락해 버려요. 영영 무저갱의 지옥으로 떨어진다는 거예요. 빛을 알더라도 빛을 생각할 수 있는 것까지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니 이 모든 존재세계의 맨 썩어진 뿌레기에 가서 썩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걸 좋아할 사람이 있나? 하나가 되면 둘이 있어야 되고, 둘 되면 셋이 있어야 된다구요.

하나가 플러스면, 둘은 마이너스예요. 둘은 마이너스라구요, 둘. 셋은 또 플러스고 말이에요. 마이너스가 없으면 싸워요. 아버지 앞에 어머니가 없고 장자가 있어서 이 장자가 욕심이 있다면 아버지의 것을 빼앗으려고 아버지하고도 싸운다구요.

보라구요. 요건 플러스와 마이너스, 그 다음에 이 플러스하고 마이너스예요. 요건 플러스인데, 마이너스가 없어요. 돌아가려고 할 때 같은 마이너스면, 이게 되나? 플러스도 없다구요. 이러려니까 여기서부터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나될 수 없어요. 이렇게 하나될 때 이렇게 하나되는 법이 없어요. 이거 하나돼 가지고 상대가 안 돼요. 같은 것은 반발한다구요. 반발하는 거예요.

(손뼉을 치시며) 박수할 때 이거 갖다 맞추나, 안 맞추나? 이렇게 되면 반발하는 거예요, 반발. 반발이에요. 아파요, 아파. 박수할 때 이렇게 되면 안 아파요. 화음이 되는 거예요. 암만 해봐라! 아이고, 아이고…. (전체 박자에 맞춰 박수를 침) 아, 여러분이 이제 가서 자면서라도 이불을 잡아 치우고 이러면서 춤을 춰도 괜찮아요. 이렇게 하면 공명권이 생겨요, 구형이 되니까. (손바닥을 오므려서 박수를 치심) 소리가 나지요? 딴 소리가 나요. 이 소리는 파음이 아니에요. 이렇게 하면 파음이에요, 아이쿠!

여자들만 한 만 명이 모여 가지고 소프라노 노래를 하면 아이고…. 귓구멍을 다 막을 거예요. 여기에 테너라든가 있어 가지고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어야 화합이 된다구요. ‘화합’ 해봐요. 「화합!」 (행동으로 해보이심) 화합은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너하고 나하고 만났다고 해서 화합되는 게 아니에요. 하나가 양보해야 돼요. 이렇게 보게 되면 이렇게, 이렇게 보게 되면 바른쪽이 됐으면 바른쪽으로 가려면 이게 여기에 굴복해야 되고, 아래에 가려면 맞춰줘야 돼요. 그러면 화합하는 거예요.

원리에 안 맞는 것이 없어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으려면 이 원칙을 활용하면 된다구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문 총재가 거쳐온 데는 문 총재를 다시 모셔 가려고 그래요. 통일교회 믿다가 떨어진 사람들이 많이 들어온다구요. 자기 잘났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통일교회 말씀이라는 것은 우주에 연결된 원리원칙을 통한 해설로 풀었는데, 세상에 원리에 안 맞는 것이 어디 있어요?

10년, 20년 아들딸을 낳고 살아보니 어때요? 모든 전부가 전쟁하고 파괴되는 것은 원리에 위배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늙어 죽게 돼 가지고 지팡이 들고 통일교회 반대했던 사람들이 배밀이하며 들어온다구요. 그것이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영원히. 영원히 찾아가야 할 지옥을 어떻게 자기가 밀고 넘어갈 수 없으니…. 땅에서 청산짓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것을 죽기 전에 해결지어야 돼요.

그러니까 아무리 여자가 잘났다고 하더라도 못난 남자라도 사랑해 가지고 씨를 받는 여자가 되어야 돼요. 여자가 천하의 여왕이 돼서 역사의 기록을 가지고 혼자 만 년 살기를 추구하더라도 그건 다 땅에 묻혀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런 여왕보다도 곰보로 생겼고, 남자라는 얼굴도 없고 그렇지만 어때요? 그 생식기 하나만 달린 남자하고 살더라도 새끼만 치게 된다면 여왕 중의 여왕이에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사랑을 아는 사람이에요.

외모라든가 외적인 전부가 없더라도 내적인 가치가 그 몇 천만배, 무제한의 몇 천만배를 하나님의 배후에 저장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문을 열어 가지고 억만 년 풀어 먹여도 다 건강할 수 있는 약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여자들은 오늘부터 자랑하라구요. 하나님이 오목이라는 여자의 구조를 잘 알아 가지고 거기에 맞게끔 남자를 지었느냐, 남자에 맞게끔 오목을 지었느냐? 무엇을 표제로 해서 창조하기 시작했겠느냐? 창조의 위업을 무엇을 바라보면서 시작했겠느냐? 모든 전체의 남성격 주체가 돼 있으니 여성이라는 것을 표제로 해 가지고 전체를 창조했다는 거예요. 왜? 남성격 존재니 상대가 없기 때문에 외롭다는 거예요.

오츠카! 색시가 없으면 외롭지? 히로다카도 장가갔다고 하더라도 자기 여편네가 있으면 외롭지 않지? 응, 오츠카?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이제부터 여자가 세상을 다시 낳아야 된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잘못 낳았어요. 이제부터는 남편이 와 가지고, 신랑 된 참부모가 와 가지고 신부 된 어머니 앞에 지금까지 사상이 틀렸다고 가르쳐 준 것이 뭐냐?

여자를 본떠 가지고 세상을 지었지 남자를 본떠 가지고 지은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근본적인 상대가 여자 아니에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어머니의 조상, 볼록의 왕터를 바라보면서 지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브라질’ 해봐요. 브라질에서 뭐이 유명한 거예요? 브라질이 유명한 게 뭐예요? 축구! ‘축’ 자는 축, 추모하는 축구예요. 축구예요, 추구예요? 축구가 되려면 얼마나 추구해서…. 그 다음에는 추구하다 만나 가지고 기뻐해야 돼요. 이래야 축하할 수 있는 축구가 돼요.

브라질이 왜 축구를 잘 하느냐 이거예요. 불알하고 질! (웃음) 불알질이 하나된 이름을 가지니 브라질을 앞으로 무시 못 해요. (웃음) 뭐 아는 사람들은 ‘킥킥킥’하누만! 넌 무엇인지도 모르고 웃지도 않네. (웃음) 한국말을 잘 모르는 모양이지? 나는 “브라질이 왜 그렇게 좋은가?” 하는 거예요.

브라질에 가게 된다면 동네가 얼마나 평평한지 말이에요, 4백 리를 가도 끝이 안 나요. 하루종일 가도 못 가요. 동네가 한 동네가 있으면 뭐예요? 요 고개를 넘어가면 요 다음 동네가 있다는데, 고개라는 것이 몇 백리 멀리 있는 고개를 두고 “요 고개를 넘어가면 됩니다.” 그래요. 한국 사람이야 5백 미터도 안 가 가지고 고개가 많으니까 그렇게 생각했는데 하루종일 가도, 차로 몇 시간을 가도 안 나와요. “이야, 브라질의 계수는 인간 세상의 계수와 다르구만!” 한 거예요.

아무리 남미에 있어서 해방신학이 반대하고 하더라도, 아무리 혁명을 하더라도 까딱없어요. 브라질은 안 망해요. 아르헨티나는 안 망한다구요. 백성들이 다 죽지를 않아요. 어디 가서 물이 있으면 물고기를 잡아먹고, 또 물이 있는 데는 식목이 자라고 동물이 자라니 그것만 활용할 수 있게 된다면 돼요. 가르쳐줘서 농사지을 줄 알고, 뱃놀이를 할 줄 알고, 그 다음에 종자를 길러서 씨를 뿌릴 수 있으면 만사는 다 해결되는 거예요. 가르쳐주지 않아서 굶어 죽고 야단이지.

이론 타진의 해결 기점

그러면 하나님의 절대가치가 어디 있느냐? 절대가치의 근원은 누구냐?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다는 말은 거짓말이에요. 절대가 있다면, 유일이 있어야 돼요. 유일이 없으면, 절대도 없어지는 거예요. 절대 하나님이나 유일한 존재가 영원히 남을 수 있는 유일적 가치관을 백 퍼센트 세우게 되면, 유일적 존재와 절대적 하나님이 하나된 기준에 존속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과학자대회를 하면서 한 20년 가까이 세계의 잘났다는 정치하는 사람, 과학 하는 사람, 노벨상 수상자들을 수두룩히 다 모아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로마클럽의 장(長)까지도 선생님을 따라다녔는데, 그거 만나봐야 쓸데없어요.

학문이 근본인가? 학문이 문제가 아니에요. 학문의 세계에서는 상대적 가치인데, 문 총재는 세상에 알 수도 없는 절대가치를 주장해요. “절대가치가 어디에 있소?”했는데, 그걸 가르쳐주지 않았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다 죽지 않고 살아남게 될 때 가르쳐주면 태평성대를 이룰 수 있는 길이 빠를 텐데 말이에요, 미리 가르쳐줘서 많은 희생들을 해 가지고 나중에 가서 회개하고 그럴 필요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그걸 원치 않아요.

그래, 통일교회는 뭐냐? 보라구요. 세계기독교통일교회라고 했는데 세계기독교통일, 이것을 빼 버리고 그냥 통일교회라고 했으면 문 총재가 하나도 반대를 안 받아요. 기독교를 빼버려야 되겠지요? 종교를 빼버려도 돼요. 처음부터 통일교회라는 간판을 붙였으면 반대를 안 받았다는 거예요.

세상이 창조원리를 몰라요. 타락원리와 복귀원리도 몰라요. 기독교를 빼놓고 했으면, 왜 반대를 받았겠나 말이에요. 그러나 원리원칙이 하나에서부터예요. ‘하나’ 한 다음에 열 하나, 스물 하나…. 이렇게 가야 돼요. 근본을 달고 가야 돼요.

하나님이 하나에서 열 하나를 필요로 하듯이 나도 열 하나가 필요했으면 뭐예요? 하나님이 스물 하나가 필요하면 스물 하나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또 움직이고 싶게 만들고, 스물 하나에서 서른 하나뿐만 아니라 백, 천, 만 하나를 만들어도 거기에 또 하나의 운동을 더 하고 싶을 수 있는 하나님으로 만들었으면 하나님의 욕망세계를 충당하고도 남음이 있을 것이다. 이런 해결의 기점을 찾아갈 수 있는 거예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영원히 남아

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고 했느냐? 통일은 뭐고, 또 신령은 뭐야? 통일하고 신령협회예요. 알고 보니 사람만 가지고는 안된다 이거예요. 신(神)이 들어가야 돼요. 신령협회, 협회라는 것은 뭐예요?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이라는 것은 개별적인 것이 아니고 연합체를 말하는 거예요. 세계의 많은 기독교, 많은 종교, 많은 세상을 전부 다 통일하는 데는 신령의 하늘과 더불어 통일되지 않고는 안 된다는 말이 맞았기 때문에 그런 명사로 지었어요.

그거 잘 지었어요, 못 지었어요? 문 총재에 있어서는 못 지었고, 통일교회 교인들에 있어서는 잘 지었다고 하지. 그걸 지어 놓은 대로 싸워 가지고 구약시대를 청산하고, 신약시대를 청산하고, 성약시대에 들어가 청산지어 가지고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세계까지 다리를 놓고 나가요.

제4차 아담 심정권은 이제부터 돼요, 이제부터. 알겠어요? 오늘이 11월 21일이에요. 금년 천일국 6년 11월달은 중요한 거예요. 6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11월이니까 두 기둥이 서는 거예요. 두 기둥이 서니까 이렇게 되게 된다면 상현과 하현을 품을 수 있어요. 이렇게 놓게 되면, 이렇게 되면 하현과 상현을 거꾸로 갖다 놓으면 다 맞는다구요. 전현과 후현이 다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가치를 추구하기 위해서는 혼자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늘땅, 천지가 하나돼야 되고 상하가 하나돼야 절대가치의 기준인데 그 가치의 근본은 하나님도 홀로 있는 절대자 가지고 시작한 것이 아니에요. 창조할 수 있는 남성격 앞에 대상적, 볼록 앞에 오목의 존재를 중심삼고 맞게끔 지었기 때문에 오목도 살고 볼록도 사는 것이다. 하나되면, 둘 다 ‘히히히’하고 좋아서 웃어요.

그러면 남자가 손 들게 되면 따라 가지고 여자도 손 들어요. 여기 여자는 남자의 손을 잡고 춤출 때, 남자 손이 올라가면 여자 손이 어떻게 되나? 남자 손이 올라가면 여자 손이 올라와 밀어주겠다는 거예요, 이게. 그렇잖아요? 둘이 손 잡고 그렇잖아요? 춤이라는 게 운동이에요. 요즘에 트위스트 춤이란 게 춤이야, 그게? 망할 춤, 망살 받은 춤이라는 거예요. 상하 고저가 톤이 맞고 그래야 되는 거지. 알겠어요?

절대가치의 출발기원을 제시한 것, 볼록 앞에 오목이라는 실체에서부터 사랑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시작했는데 그 사랑은 영원히 남아요. 오목 볼록은 일대에 끝나지만, 전통의 핏줄을 통한 참사랑이라는 것은 영원히 남는다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그렇습니다.」

최후의 결론은 뭐예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남성격 주체가 되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할 때 여성격 상대 될 수 있는 핵이다. 그게 제일 좋다는 말이니까 남자 생식기 앞에 제일 좋은 것은 여자 생식기라는 말이 결론으로 나오기 때문에 하나님이 볼록을 가졌으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오목을 가진 여자가 제일이다 이거예요.

그래, 여자 가운데서 사람이 생겨나요. 성(姓)이 생긴다구요. 문 씨의 성, 일족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남성 여성이라는 마음 성(性)은 근본만이지 씨가 없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씨를 바랐기 때문에 천년만년 변할 수 없는 씨, 그 씨는 동일한 가치를 지니는 거예요. 시대를 극복하고 역사를 초월해서 동일한 가치를 가졌기 때문에 어때요? 나뭇가지에서 열린 금년 몇 달밖에 안 된 씨를 심더라도 천 년 나무의 근본, 가지와 모든 것이 수두룩 다 살아나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의 씨가 살아남으로 말미암아 천하를 다 소생시킬 수 있기 때문에 우리 맹세문을 갖다가 맞춰요, 맹세문. 가정맹세! 뭐라고 그래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하는데, 천일국 주인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비로소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 하나님이 이상 하던 참된 여자와 참된 남자가 사랑에서 출발해서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국가 기준 이상을 넘어서 유엔까지도 삼켜 가지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기 위한 통일적 화합의 천국을 바란 것이 지상․천상천국이 아니냐? 답변!「아주!」(박수)

핏줄이 문제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일이 있다고 할 때 자기가 자기를 보고, 거울을 보고 자기 얼굴을 좋아하겠나? 하나님을 천년만년 좋아할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기쁨의 웃음을 자아낼 창고지기 웃음의 열쇠를 갖고 있는 게 여자예요. 웃음 창고지기 열쇠! 또 기뻐할 수 있는 열쇠! 사랑하면서 기뻐할 수 있는 것이 뭐예요? 남자가 더 기뻐하겠나, 여자가 더 기뻐하겠나? 남자가 더 기뻐해야 돼요, 여자보다도. 그래, 같이 기뻐하려니 여자가 밝아졌다고 해요. 3년 앞서요, 3년. 결혼하더라도 한 3년은 지나야 남자가 사랑의 맛을 아는 거예요.

여자가 건강하냐, 안 하냐 하는 것은 어떻게 알아요? 하얀 백지에다가 경수를 한 방울을 여기, 두 방울을 여기, 세 방울을 높고 낮게 이래놓고 내 앞에서 팔(8)을 그려보면 내 병이 무엇인지 다 안다구요. 요즘은 오줌을 가지고 검사하지요? 피 세 방울만 짜 가지고 검사하면 백발백중 안다는 거예요. 핏줄이 문제예요, 핏줄.

일본 사람은 핏줄이 뭐예요? *겟토(けっとう)! “사랑의 원수를 맞이해서 후손을 남기면 안되니까 겟토(決鬪)하자!”하는 그 겟토가 아니라구요. 혈통은 끊어지지 않아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번 이 말씀 가운데는 무슨 내용이 있느냐?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그 다음에는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다는 거예요. 정신이 살아 있고, 몸이 살아 있으니 어때요? 그 씨를 받으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인간의 완성은 물론이요, 씨와 더불어 합하게 되면 가정을 가질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나라와 모든 전부를 자동적으로 이룩하게 돼 있다구요. 완전한 것은 영원히 완전한 것으로 받아들여야 되는 거예요.

요즘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것이 빈민이나 무엇에나 전부 다 문제가 커졌어요. 65억이 한꺼번에 찾아오면, 문 총재 혼자 가르치겠나? 수백 나라가 달려들면, 몇 개 나라가 있어야지. 그러니까 가인 세계의 유엔을 없애고, 아벨 세계의 유엔을 만들었어요. 아벨 세계의 유엔을 만든 다음에 가인 세계의 유엔까지 하나로 만들 때까지는 지장이 있어요. 제재를 하지만, 그것을 하나로 만들어 놓고는 탁 풀어놔요. 그 원수의 모든 소유도 요리해 먹어 가지고….

뱀도 잡아먹을 수 있어요. 뱀 고기가 얼마나 맛있는지 알아요? 독수리 고기! 독수리 고기도 짐승들을 잡아먹으니 말이에요, 그거 요리만 잘 하면 최고 요리가 될 거예요. 갈매기도 갈매기 몸뚱이가 크지만 잡아 보면 뼈만 있기 때문에 못 먹어요.

비둘기는 먹으면, 앞가슴에 주머니가 있어서 어때요? 비둘기가 4대 제물 가운데 하나예요. 제물은 반드시 새김질할 수 있는 동물이 아니면 안돼요. 양, 소, 그 다음에 또 뭐예요? 비둘기! 3대 제물인가? 양이나 소도 새김질하는 동물인데, 그건 미래를 준비하는 거예요. 비둘기는 하루 먹으면 사흘까지 안 먹더라도 먹은 걸 꺼내서 먹어요. 소도 그래요. 새김질하지요? 양도 그래요.

모델적인 표본이 절대성

통일교회 교인들은 미래의 희망에 벅차요. 이제 보라구요. 여기 이 책(평화메시지)에 Ⅰ장에서 Ⅸ장, Ⅹ장까지 있는데 Ⅹ장의 제목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뭐예요? 「절대평화이상….」 절대이던가 창조이던가? 「절대입니다.」 절대야, 절대? 「평화이상천국….」

절대에는 하나님도 다 들어가요. 평화의 핵에도 하나님이 들어간다구요. 이상의 핵에도 하나님이 들어가는 거예요. 모델, 전체 모양의 뼈와 같은 존재가 뭐냐? 이 세 가지의 모든 내용에 하나님이 소원하신 속성이 여러 가지 하늘의 인격으로 나타날 수 있지만 그 나타나는데 모델형은 평화로 나타날 수 있고, 절대로 나타날 수 있고, 이상으로 나타날 수 있어요. 그렇지만 그 모델적인 표본이 무엇이냐 할 때 절대성!

둘이 있는 성을 절대성이라고 그래요, 하나밖에 없는 걸 말해요? 남자 여자가 독특해요. 달라요. 같지 않아요. 남자 여자가 먹는 것이나 사는 것은 다 같지만, 고거 하나만 달라요. 고거 하나만 다른 것이 제일 나쁜 줄 알았는데 제일 좋은 거예요. 그 제일 좋은 것을 사탄이 점령해서 어떻게 됐어요? 정착할 수 있는 땅이 없기 때문에 이 땅 위에 평화의 이상을 갖고 태어났던 인간은 불행한 가운데서 죽어 가는 거예요. 내 살길이 어디냐고 찾지 못하고 방황하다가 말이에요. 구름이 비가 되기 위해서 모였는데 비 한 방울, 눈 한 점도 못 남기고 없어지고 마는 거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없어지게 안 돼 있어요. 문 총재라는 존재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이북의 김정일이 전쟁한다고 야단하지만, “선생님이 어디 가느냐?”하고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죽더라도 선생님이 있는 데 가서 죽으려고 생각해요. 살더라도 선생님 있는 데 가서 살려고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안 그런 녀석들은 강도새끼들이에요. 사기꾼이에요. 통일교회를 파먹으러 들어왔어요. 마지막이 돼서 자기가 그렇잖아? 하나님이 상대를 못 얻었어요. 세상만사 전부 다 상대를 위해서 지었는데, 그 상대를 가져감으로 말미암아 “에라, 모르겠다.”하고 전부 다 넘겨줬어요. 넘겨주니 하나님이 펑크가 났어요, 펑크. 자동차 펑크가 나면 갈 수 있나요? 아무리 네 바퀴가 잘 가더라도 한 바퀴가 펑크난다면 못 갑니다. 다 사람이 죽은 모양이 돼야 된다구요.

그걸 따먹으면 죽는다고 했는데, 안 따먹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요. 딱 그래요. 수리하는 거예요. 그 수리를 하는 곳이 통일교회예요. 세계기독교통일이라고 했는데, 세계 기독교가 하나 못 됐기 때문에 망했어요. 신령한 세계와 갈라졌으니 하나님과 만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없어요, 기독교에. 그러니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예요. 문 총재 하나를 위주로 한 협회가 아니에요. 세계 만국을 하나로 만들기 위한 협회예요. 만국이 하나돼야만 자리를 잡는 거예요.

그래서 아벨 유엔을 세워서 가인 유엔을 강제로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연굴복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아벨 앞에 가인 세계가 굴복해야 돼요. 그러려면 무엇에 굴복해야 되느냐? 말씀에 굴복해야 돼요. 말씀을 중심삼고, 말씀을 통해서 지었어요. 그 다음은 진리를 중심삼고 지었습니다.

참된 이치가 뭐냐? 남자 앞에 참된 진리가 뭐냐 하면 여자예요. 네 상대야?「예, 그렇습니다.」여자가 너보다 생각이 빠르겠네. 그래? 「예.」 글을 잘 쓰나?「글씨를 잘 씁니다.」글쎄, 내가 물어보잖아? 「예.」 뭐 딴뚜, 딴 놀음을 해? 가만 보니까 아주 인상적이 돼서 물어보는 거야. 알겠나? 「예.」

하나님이 웃고 노래하고 춤출 수 있는 것을 언제나 싫지 않게끔 맞이할 수 있는 여자의 상대가 무엇이냐? 눈도 아니고, 코도 아니고, 몸뚱이도 아니고 그것이에요. 그것! 알았어요? 그것! 그걸 나면서부터 영원한 세계까지 하나님의 소유로 아들딸에게 어떻게 해요? 하나님의 그것을 닮은 것이 아들딸이에요. 닮지요? 천대 만대 지나가더라도 씨와 마찬가지예요. 본연의 타락하지 않았던 그 씨와 마찬가지예요. 억천만세가 되더라도 씨의 가치가 어때요? 천년만년 후에 거뒀다가 심을 때는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어요.

문 총재의 이름을 암만 했댔자 빼 버릴 수 없어

참부모면 그만이지, 구세주가 뭐 필요해? 이 쌍놈의 자식들아! 타락했기 때문에 그래요. 메시아가 뭐 필요해? 세상에서 구원받겠다고 서로가 싸우고 죽이고 하는데, 종교도 죽이고 살리고 해요.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 신앙을 가지고 기독교 신앙을 없애버렸는데, 기독교의 성지가 자기들의 성지야? ‘성지 이동’ 해봐요. 「성지 이동!」 이동 안 하면 안돼요. 사기꾼이지.

요즘에 요르단과 싸우던 곳이 어디?「레바논입니다.」레바논! 레바논은 ‘레(예)를 두고 봐라!’예요. 예에 대해서 논의하지 말고 두고 봐라, 레바논! 지금 이스라엘이 얼마? 뭐 계속해서 폭격하더라도, 다 쑥대밭으로 만들더라도 하나도 변하지 않아요. 이스라엘이 보따리 싸 가지고 물러나야 돼요.

이번에 미국 대통령이 달라지면 공화당하고 민주당이 바뀌는 거예요. 공화당이 내 말을 잘 들어야지, 이놈의 자식들! 나도 이제 ‘퉤!’ 침뱉고 돌아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발판을 만들어 줬는데, 그들이 설 발판이 없어져요. 공산당이 도리어 빨라요. 공산당의 이념을 내가 해석해 가지고 근본까지 밝혀 놓으면 통일교회로 돌려놓는 건 문제없어요.

뭐 문 총재가 김정일을 좋아한다고? 김정일 자체가 통일교한테 못 이긴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왕궁을 짓고 천하에 이런데, 김정일이 그거 하겠나? 아, 수백 국가가 깃발을 들고 왕터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 평화의 왕이라고 야단하고 법석해 가지고 데모할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 말이에요. 김정일 2천7백만밖에 안 남은 그것을 가지고 뭘 해먹겠나?

자기가 중국을 움직일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은 중국에 새로운 정부가 세워지면 각료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을 준비하고 있어요. 소련도 그래요. 모스크바에서 중요한 직책을 정부와 의논할 수 있는 사람, 그 이상까지 개척할 수 있는 소망 있는 사람은 통일교회 교인이기 때문에 공산당이 암만 해도 이기지 못해요. 기반을 다 닦았어요.

미국도 그래요. 문 총재의 이름에 암만 배반자고 간판을 붙였댔자 문 총재를 빼버릴 수 없어요. 반대의 자리, 망할 자리에서 살 수 있는 자리에 와 보니 다 맞는 거지. 선생님이 수고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누구를 위해 수고했어요? (박수)

일본 나라 해서는 뭘 해요? 여성 국가예요, 해와 국가. 해와 국가는 선생님이 재창조해요. 순전히 원수들이 벽을 만든 걸 무너뜨려 가지고 새로운 여자의 나라를 만들자 이거예요. 그래, 일본에 문 총재를 환영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전부 다 눈을 부릅떠 가지고 없애기 위해 들어와서 어떻게 됐어요? 훈도시(ふんどし; 들보)를 차고 들어왔던 녀석들의 불알을 다 잘라 놓고, 여자의 오목은 시멘트로 땜을 때워 놓고 결혼을 안 시켜도 좋다, 시집을 안 보내도 좋다고 하면서 살아요.

한국에 지금 1만 명 가까운 사람들이 왔는데, 이제 교체결혼을 안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엊그제 2천5백 명, 2천6백 십 몇 명이라고 하던데 완전히 일대일로 교체결혼한 패들이 축하하기 위해서 선물을 가지고 지난달 30일에 와서 인사하더라구요.

야, 너희들을 결혼시키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알아? 한국에 일본을 팔아먹는다고 별의별 반대를 했다구요. 그래, 너희들을 위해서 간판을 붙이고 지금까지 보호해 나오는데, 너희들은 지금 뭘 해?

아벨을 살리기 위한 시작이 종교의 출발

이제 보라구요. 하나님이 그리워하는 오목 볼록을 가진 사람이 어디 있어, 일본에?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 오목 볼록을 팔아 가지고, 타락해 가지고 꿰찬 것이 사탄세계의 백성이라는 이름을 가진 것들의 특이한 민족성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남길 것이 있어요?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할 것들이에요.

그것을 붙들고 “내 아들딸!”하고 있어요. 통일교회 사람들도 그러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유정옥!「예.」네 수하에 있는 여자 남자가 그러지 않아? 그거 다 필요 없어요. 돈도 필요 없고, 남자 여자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돈을 바라는 것이 아니고, 지식을 바라는 게 아니고, 일본 나라에 무엇을 바라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관심이 뭐예요?

너희들이 돕는다고 선생님이 좋아할 것 같아? 나 혼자 지금까지 일을 다 해 나왔어요. 2년 동안에 수십억 달러를 나 혼자 해서 다 메워 나왔다는 거예요. 일본의 비축자금을 다 써 가지고 해방시켜 주는데 언제나 그럴 줄 알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유정옥!「예.」일본이 하늘 앞에 바쳐야 할 돈을 남기고 왔나? 물어보잖아? 답변!「못 했습니다.」장난이야, 이 자식아? 몇 년을 연장해 줬어. 그것을 못 넘으면 안 돼.

훈모님! 「예.」 일본에 대해서 인사조치를 하라는 지시를 안 받아? 답변! 선생님의 아들딸을 고생시키지 말라구, 이 쌍년아! 나 돈 한푼 없어도, 이거 다 없어져도 나 혼자, 우리 식구 세 사람만 남으면, 세 가정만 되면 돼요. 세 가정 아니에요, 세 가정? 3대의 세 가정, 4대까지 네 가정만 뭐예요? 예수님의 3제자 가정에서 새끼만 치면 자리 잡아 씨 받을 수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씨받이를 할 터를 다 망쳐 놨어, 이게.

그래, 일본이 해와 국가인데 그 오목이 쓸 만한 오목이야? 4년 동안에 부부생활도 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나는 그 법을 지키고 있어요. 벌거벗고 붙안고 쌍 베드 말고 하나의 베드에서 굴러 떨어지지 않고 살라는 거예요. 매일 싸움할 수 있어요? 아침에 싸우고, 저녁에 잘 수 있어요? 사람은 그것 못 해요. 낮이면 낮이고, 밤이면 밤이지. 하루 지나야, 어두움이 가야 그것이 없어져요. 낮이나 밤에 벌거벗고 잔다는 것은 모든 것을 해방해서 용서한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사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가르친 것을 여러분이 무슨 뭐 뒷방에서 할아버지 방귀 소리만큼으로도 안 듣고 있어요. 비판해야 돼요. 하나님이 제일 그립고 보고 싶어서 전 세계를 다 팔아 치워 가지고 구도의 길을 가기 위한 시작, 아벨을 살리기 위한 시작이 종교의 출발이에요. 근본이 그래요. 그걸 부정할 도리가 있어요? 지금 그 꼴을 가지고, 그런 부부들이 돼가지고 남긴 건더기를 하나님이 받아서 씨를 받겠다고 해요? 퉤, 말도 말라구요.

대한민국이 보조를 안 맞추면 어떻게 해요? 대한민국에서 내가 대통령만 만들면 말이에요, 일본의 몇 배 이상 도울 수 있는 자원을 만들 수 있어요. 이 나라 대통령을 내가 틀림없이 만들어요. 그래, 문 총재가 대통령 하면 좋겠다는 거예요. 내가 도적질하는 것이 아니에요. 어저께도 누가 와서 헌금을 갖다 주는데, 내가 안 받았어요. 3단계를 넘어섰어요. 아들딸을 축복해 줬으니 내가 다 끝내고 비상천해야 돼요. 고향으로 떠날 시간인데, 그것을 받아서 뭘 해요?

선생님 같은 신앙만 있으면 문제도 안 돼

*오츠카! 「예.」 승공연합의 책임자를 누구로 임명했는지 알아? 「예, 들었습니다.」 조직 전체를 대대적으로 바꿔야 돼. 지금까지 위에 있던 사람은 아래로 가고, 가장 아래 있던 사람이 위로 가는 거예요. 이거 돌아가니까 11, 21, 101이 기준이에요. 오래된 사람이라고 해서 책임자가 될 수 없어요. 뼈가 돼 있으면 필요하지만 말이에요. 손발의 뼈도 못 되는 사람들은 없어지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을 믿다가 내가 패망하겠어요. 미국이 해야 돼요. 그래, 미국과 한국도 지금 자립해야 돼요. 그 조치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유정옥! 「예.」 몇 번이나 약속하고 맹세했나? 죽도록 충성한다고 한 사람이 얼마나 많아? 그래, 선생님의 등을 깎아 먹고 발 디딜 땅까지 수렁탕을 만들어 놨어요.

일본 나라를 위한 통일교회가 아니에요. 여러분을 위한 통일교회, 여편네의 오목을 위한 통일교회가 아니라구요. 그건 땅에 묻혀야 돼요. 공중에서 벼락을 치고 번개 칠 수 있는 그것이 있어야 조화가 벌어지고, 식물을 기를 수 있고 인간을 기를 수 있는 비가 오는 거예요. 안 보이는 수증기가 비 될 줄 누가 알았어요? 그 물이 하얀 눈이 될 줄 누가 알았어? 그게 조화예요. 여러분이 선생님 같은 신앙만 있으면 문제도 안 돼요.

일본 나라의 고이즈미도 미국 갈 수 있는 길을 열어줬더니 어떻게 했어요? *아베는 지금 뭘 하고 있겠어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고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사람이 필요한 곳에는 빈틈없이 배치해 놨어요. 아직 소련에 파송한 선교사들 가운데 절반 이상이 표면적으로 드러나지 않았어요. 공산당을 믿을 수 없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일본 사람들 세 사람이 모이면 그 사람들끼리만 속닥속닥하면서 전체와 어울리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래서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나름대로 생활하는 거예요. 작은 것들을 모아서 크게 만들자는 생각이 없다는 거라구요. 카메라 하나로 사진을 찍어 가지고 모조품을 만들어서 어떻게 해요? 선진국의 공업기술을 전부 다 도둑질 하고 있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곽정환!「예.」임자도 책임을 다 못 했어. *요전에 일본 멤버들이 헌금한다고 써낸 금액이 있어요. 선생님한테 거짓말하지 말고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당장에 불입해야 돼요. 선생님이 워싱턴타임스나 유 피 아이(UPI) 통신에 “일본에서는 통일교회가 탈퇴한다.”라고 발표하면 어떻게 돼요? 워싱턴타임스는 일본의 비밀을 잘알고 있어요. 한번 때리면, 전부 다 가루가 돼서 날아가 버릴 비밀을 알고 있으면서 아시아를 위해서 희생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어요.

어때요? 일본 멤버들이에요, 일본 녀석들이에요? 믿고 있었던 사람들이 전부 다 녹초가 돼 버렸어요. 앞으로 어떻게 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김명대는 일본에서 일하다가 여기 오는 것을 소홀히 했지? 「환고향했습니다.」 환고향했으면 강원도야? 환고향이 한국 아니야? 한국을 다 복귀했어? 「이제 시작입니다, 아버님.」 언제? 「금방 됩니다.」 금방 되면, 죽고 나서? 금방 된다고 해도 마음에 근본이 맞지 않으면 암만 해도 해결이 안 나.

해와 국가가 세계의 아들딸을 키워야

보라구요. 평화메시지 Ⅶ장이 여기 책의 전체 총결론이에요. Ⅰ장 Ⅱ장 Ⅲ장은 부모님의 가정에 대한 거예요. 그 다음에 Ⅳ장, 이것은 타락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타락한 후 가인 아벨의 역사적인 싸움문제가 어떻게 됐다는 거예요? 피 흘린 역사예요.

국가축복을 완료하라고 명령한 지 오래됐다구요. 한국은 7천만을 축복, 성주를 먹였어요. 다 끝냈어요. 그런 조건이 있기 때문에 천정궁을 완료시킨 거예요. 이 궁전 짓는 것을 20년, 30년도 끌고 갈 수 있어요. 재료를 못 구한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그렇지만 다 끝났어요.

천정궁은 뭐냐? 가인의 자리에 정부가 있어 가지고 아벨을 찾으려면 수십 년 걸려요. 수십 대도 걸린다는 거예요. 그 아벨을 가인이 죽였는데,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나! 사탄세계는 벌써 몇 대를 번식해 발전했기 때문에 국가의 기준을 다 갖추고 있어요. 이제는 종족적 기준으로 국가하고 싸울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나오는 방법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2차대전에 와 가지고 기독교문화권 영․미․불하고 뭐예요? 영․미․불은 기독교문화권이요, 일․독․이는 사탄문화권이에요. 일본을 중심삼고 독일과 이태리가 하나돼 가지고 세계적 가인형으로 사탄 편이었고, 세계적 아벨형이 민주세계였어요. 그것들이 싸워 가지고 아벨형이 이겼어요.

그때 공산당이 나올 수 없었어요, 내가 있었으면. 망해 가지고 어디 내밀어요? 남북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 남한에 군대를 파송해요? 유엔이 할 책임을 못 해서 다 이렇게 만들어 놨어요. 그걸 다 바로잡아야 돼요. 다 실패했기 때문에 기독교 대신 통일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천신만고 만들어 나왔던 거예요.

아담 나라는 부모 하나면 돼요. 한국에는 사상적으로 보나 뭐로 보나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분은 문 총재 하나밖에 없다고 보는 거예요. 다 그건 공인하는 거예요. 정부만 나서면 일본 여자들 10배 이상 묶을 수 있어요. 여자를 내세워서 일본을 공격도 시킬 수 있어요. 중국과 소련 여자들을 몰아 가지고 말이에요.

그렇다고 너희들은 잘살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여자는 껍데기를 벗기고, 고기를 벗기고, 뼈를 깎아서 세계의 아들딸을 키워야 돼요. 보리밥도 못 먹어야 돼요. 그런데 호화찬란하게 사는 것이 문 총재 때문이에요. 해와 국가를 만들어 줬기 때문에 20년 이후에서부터 세계적인 경제권의 나라를 이룩했지만, 이제 포화상태가 되면 경제권이 문제가 돼요.

지금 일본은 옛날로 돌아가려고 하고 있어요. 군대가 필요해요? 군대가 어디로 갈 거예요? 태평양으로 나가겠어요? 군대를 세웠다가는 아시아권에서 중국과 소련이 합동해 가지고 말아버려요. 그러면 어디로 갈 거야? 2차대전의 패전국가로서 손해배상, 세계에 피해를 입힌 것을 변상 안 했어요. 이제라도 할 수 있어요.

여자들이 아기들을 데리고 달을 바라보고, 자연을 바라보고 살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구요. 4개국에 분할돼 가지고 여자와 아기들이 노예가 됐을 거예요. 그걸 막고 나온 게 나예요. 구보키 회장도 그래요. 교체결혼을 할 것을 5년부터 얘기했는데,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못 한다고 했지. 못 하긴 왜 못 해? 하나님이 명령하면 해야지요. 2천 5백 쌍, 2천616쌍이더만!

지난달 30일에 그 기념날을 맞아 가지고 와서 “교체결혼을 한 대표의 가정들입니다.”하던데, 그 간나들 가운데 대학을 나온 사람들은 한국 사람이나 중국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을 싫다고 했어요. “아이고, 일본이 아시아의 패권 국가로 모든 것이 앞섰는데….”하면서 싫다고 했는데 도적질해서 앞섰지. 한국을 믿고 앞서 나갔어요. 월남전쟁에서 한국 사람이 피 흘린 것을 떼먹은 거예요.

일본 자체가 역사를 들어 설명하게 된다면 남아질 것이 없어요. 이게 한반도의 제방과 마찬가지예요. 태평양의 바닷물에 대해서 말이에요. 그래서 한반도를 위해서 잘살게 해 줬으면 중국을 침략할 수 없고, 소련을 침략할 수 없고, 미국과 태평양전쟁을 일으킬 수 없었던 거예요. 이제 어디로 갈 거야, 내가 손을 떼면?

선생님 대신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

여기 몇 명이나 왔나? 여기 지금 몇 명이 모였어? 여기 온 사람은 선생님의 이름을 가지고 각 나라에 인사조치를 하면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자신들 없구만! 크게 들어, 손! 가면, 여러분 집을 팔고 땅을 팔아 가지고 갈래요? 전도 나가는 사람은 맨손으로 나가는 거라구요. 나는 미국에 갈 때 맨손으로 갔어요. 일본 선교사들을 전부 다 그렇게 배치했어요.

그게 아까워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 원수 나라의 백성들을 내 마음대로 이동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족을 중심삼고 선생님과 같이 전통을 세우지 못하면, 하늘 앞에 설 수 있는 아들딸이 못 된다는 것이 전통이에요.

왜 유정옥을 그렇게 싫어했어요? “오래 안 가서 선생님이 이동시킬 사람의 말은 듣지 말자!” 했지만, 뿌레기가 뽑혀 나가요. 자기들이 인사조치를 할 수 있나? 아예, 죽을 때까지 내버려두면 같이 죽어야지! 누가 일본에 인사조치를 할 사람 있어, 통일교회에? 천황이 할 수 있어, 수상이 할 수 있어? 선생님이 죽으라면 죽을 길을 가고, 일선에 나서라면 일선에 나서야지!

브라질에서 여러분의 사위기대 가정을 중심삼고 교육할 때 얘기한 것이 뭐예요? 보따리를 싸 가지고 언제 어디로 가라고 명령할지 모르니 준비하라고 다 했는데, 모두 다 딴 생각들을 하고 있어요. 오츠카! 「예.」 오야마다, 왔나?「지금 순회중입니다. 아프리카에 갔습니다.」 그 녀석은 그런 때가 돼서 출세시킬 수 있는데 안 왔구만!

성에 대해서는 결론이 간단해요. 여러분이 갖고 있는 것이 여러분의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하늘땅을 전부 다 팔아서라도, 그걸 내버리더라도 여러분의 그것을 하나님이 원하는 것으로 찾겠다는 거예요. 맹세문이 그렇잖아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고 했으니까 주인이에요.

선생님도 아직까지 천일국에 대한 주인이 못 됐어요. 유엔을 탈환 못 했어요. 나라 나라를 탈환 못 했어요. 그것을 한꺼번에 다 청산하려고 해요. 3시대의 일체를 중심삼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뿐만 아니라 4대 심정세계를 한꺼번에 다 벌여 놓은 거예요.

이 평화메시지 Ⅶ장은 기독교 동원이에요. Ⅷ장은 기독교와 딴 종교들과 합해 가지고 동원이에요. 그 다음에 Ⅸ장은 인류, 가인 아벨이 전부 다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동원돼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온 것이 Ⅹ장이에요, Ⅹ장. 그것은 절대성 참가정과 하나의 국가, 하나의 왕국을 말하는 거예요.

해방된 한 날을 위해서 참고 나온 하나님

오늘 말하는 내용을 보라구요. 결론은 간단해요. 하나님이 억천만세에 수치를 무릅쓰고 참고 나온 것은 이 해방된 한 날을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이 찾고 찾아 가지고 사랑하고 싶은 그 가치가 얼마나 크냐 말이에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다 합해 가지고, 가정이고 무엇이고 다 통틀어 합해 가지고 바꿀 수 없는 가치로 알고 있어요.

그걸 살리고 해방시키기 위해서 아까운 게 뭐 있어요? 재산을 모두 팔아서 어디든지 안식처를 찾아 가지고 풀어놓고, 거기에 자기 백성들을 만들고 정착해야 할 뜻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본에서 그냥 살겠어요? 지진이 나 가지고 하루 저녁에 다 없어질지 모르지.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하나님이 찾고 찾아서 온 우주와 바꾼 거예요. 그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서 모든 것을 다 던져버렸다는 거예요. 새로이 재창조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기 위해서 선생님의 가정은 엉망진창이 됐어요. 보라구요. 지금 네 아들딸이 영계에 가서 선두에 섰어요. 땅에서 선두에 서라는데 싫다는 녀석들이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 믿을 수 없는 패예요.

한국 나라를 믿을 수 있고, 해와 국가를 믿을 수 있고, 천사장 국가인 미국을 믿을 수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공화당을 중심삼고 내가 말한 대로 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유엔 총회를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순식간에 교육하려던 프로그램을 망쳐 버렸어요.

공화당보다도 민주당을 세우면 더 빠를지 모르지. 백인들 배후의 힘을 내가 그냥 그대로 갖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옮겨왔어요. 옮겨와 가지고 나라에 지지 않을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 놨어요.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문 총재가 갖고 있는 걸 없앨 수 없어요. 간판을 붙이고 나섰어요.

천정궁이 뭐예요? 천정궁에는 새로운 국가도 있고, 국화도 있고, 국기도 있고, 국민도 있고, 교육하는 이념도 있어 가지고 어떤 사상, 어떤 종교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종교 해방, 그 다음에는 정부 해방할 수 있는 목표를 내가 정하고 나가고 있어요.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이제 세계적인 방송국이 필요해요. 그래서 평일기획을 만든 거예요. 그것이 세계방송이에요. 인터넷을 통해서 하루에 프로그램 다섯 시간, 열 시간 하는 데는 세계적인 기사들을 모아 가지고 하면 세계의 톱 신문사들이 어떻게 하겠어요? 뭐 한국 같은 건 상대도 안 돼요. 미국도 그렇고, 전 세계도 그래요. 그런 준비를 다 해 놓고 있어요.

꼴뚜기새끼 모양이 되겠다고 일본 간나들이 어떻게 하고 있어요? 그 더럽힌 볼록, 오목을 하나님이 좋아할 것 같아? 왕으로부터 백성 전체를 찢어 말려서 무엇을 하더라도 좋아할 수 없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는 기준에서 내가 일본에 대한 책임을 다했어요. 수억의 빚, 수억 달러에 해당하는 빚도 내가 다 물어줬어요. 자기들이 잘나서 그렇게 한 줄 알아요, 그게?

선생님이 그럴 때가 지나갔어요, 이제는. 그 돈을 강제로라도 끌어 모아 가지고 아프리카라든가 제3세계, 4세계를 살려줘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을 아프리카 같은 데 얼마든지 파송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일본 민족 이상 수로 만들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유정옥을 인사조치해 주기를 바라지? 인사조치를 한다고 쑥덕공론해 가지고 별의별 소문이 난 것을 내가 안 들은 줄 알아? “문 총재가 아베 정부에 반대하기 때문에 인사조치를 했다.”는 등 별의별 소문이 다 났더라구요. 그건 소문이에요.

자기들이 알 게 뭐야, 뭘 할지? 여기 앉아서 오늘 못 가게 해 가지고 중국으로 내몰지, 바다로 내몰지 알아요? 그 준비를 하고 있어요. 어느 날 그런 명령이 있을지 몰라요.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 벌써 몇 년 전부터 일본이 살아야 할 길을 다 제시한 것이 있어요. 선생님의 말씀을 붙들고 사는 사람은 다 이해할 거라구요. 다 잊어버려 가지고 자기들의 생각을 가지고는 통하지 않아요.

해방 후 70년을 넘어가게 되면

몇 시에 가야 돼, 이 사람들?「좀 늦었습니다. (곽정환)」응? 「늦었습니다.」 늦었으면 어떻게 하겠나? 나만 가면 되지 뭐, 여기 다 내버리고. (웃음) 달고 다녀봤자 아이구, 머리만 아파. 골치만 아파요. 비용만 나가고 말이에요.

난 1시까지 가야 하는데, 지금 몇 시야? 여기 비행기가 와서 기다리지? 「예, 이 사람들이 가서 준비를….」 비행기!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다리면, 비행기가 김포로 가지 말고 직접 가. 직접 가면 30분이면 갈 거라구요.「예.」왜 한 시간씩 이상 걸려 돌아다녀? 비행사들이 말을 안 들으면 인사조치해 가지고 내 아들딸을 시키면 6개월 이내에 할 수 있을 거라구. (웃음)

너희들이 못 하면, 내가 다 해. 일본 가 앉은 너희들 시켜 가지고 아이구…. 답답해 가지고, 나 보기 싫어. 한국도 여기 와서 지금 내가 가만뒀으면 다 망할 거예요. 한국 백성이 죽느냐, 사느냐 하면서 피난 가야 되는 판에 문 총재가 와 있으니까 말이에요, “문 총재가 세계 기반을 닦고, 예언도 통하고 다 그런 양반이 한국에서 전부 도망가는데 왜 들어와 있노?” 그래요. “문 총재가 도망가면, 우리도 가자!”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많아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도망가는 데 따라갈래요? 보따리들 싸 가지고 준비하라구요. 언제 명령할지 몰라요. 미국 함대 같은 것, 항공모함 같은 것도 내가 빌려 올 수 있어요. 일본 나라는 못 빌려오지만 말이에요. 일본 통일교회 식구는 한 배면 싣고도 남아요. 브라질에 가게 된다면 제주도의 열 여섯 배의 땅을 갖고 있어요. 부자예요. 남미의 누가 당하지 못하는 부자라구요. 이 거지 떼거리들 죽을 때 공산당 같으면 한꺼번에 다 몰아다 한 무덤에 처넣는 거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지금 3백 평을 가지고도 살잖아요? 3천 평을 농사짓기가 힘들어요, 1헥타르. 대농이에요. 5백 평을 가지면, 한 집에서 먹고사는 것은 문제없지. 요즘의 과학적인 농사법으로 하면 하고도 남아요. 선생님은 농사짓는 데도 챔피언이에요. 바다에 가서 고기 잡는 데도 챔피언이고, 그 다음에 난다긴다하는 사상계에서도 챔피언이고, 종교계에서도 챔피언이에요. 그래서 유명하다구요.

뭘 모르면 말이나 듣고, 행동이나 해야 할 것 아니에요? 짜부라진 안경을 껴 가지고 보여요? 십 년, 천 년을 전부 다 건설하려고 하는데 주저했다가는 그 민족이 후퇴하는 거예요. 여기 후루타 왔나? *후루타 한테 선생님이 말한 적 있어요. “머지않아 일본이 한국한테 진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혼자서 웃고 있더라구요. “그럴 리가 없습니다.” 했지만, 지금 그렇게 됐습니다. 한국 산업이 15년 동안에 발전했어요. 해방 후 70년을 넘어가게 되면, 천재적인 사람들이 태어나요. 지금부터 한국이 유명해지는 것입니다. 일본은 상대도 안 돼요. 세계무대에 있어서 일본, 외교무대에 있어서 전부 다 무시당해요. 한국 남자들의 대담한 기질을 못 당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제는 세계적 기반을 닦았으니 한번 싸울 만도 하지? 「예.」 싸울 만도 하지? 「예.」 박보희, 안 나왔나? 박보희, 안 나왔어? 「예, 안 왔습니다. 병원에 갔습니다.」 아, 시간 늦으면 자기는 가야지! 난 있더라도…. 「여기 간부들이 다 있습니다. (곽정환)」 간부는 무슨 간부야? 「가서 준비해야 됩니다.」 간부가 뭐야, 간부가? 도적질하는 것이 간부지. (웃음) 하나님의 간부가 도적놈 아니야? 사탄 아니야? 딱 그래요. 간부라는 말을 들으면 기분 나쁘게 그 생각이 나요.

유정옥!「예.」또 연장해 달라고?「하겠습니다.」응, 이 자식아? 나 참부모의 간판을 가지고 못 해. 오늘 여기서 인사조치하려면 인사조치도 할 거라구. 여기 왔던 사람은 장래에 통일교회 대회에 참석을 한 사람도 못 하게 끊어버릴 수 있어요. 명단을 쓰고 가라면 안 쓰고 갈 수 있어요? 전부 다 세계에 배치할 텐데, 재산을 팔고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한 사람 앞에 몇 나라씩 책임을 지워서 파송할 때가 왔어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한국도 그렇게 하려고 해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그렇게 다 부려먹었지? 안 하겠다는 녀석, 간나 자식들을 내세워 “이놈의 자식, 하라구. 죽든지 살든지 해보라구!” 하고 때려 내몰았어요. 다 좋아서 한 줄 알아요, 할아버지가 무서워서 갔지? 어머니도 그래요. 어머니가 뭐 좋아서 하나? 안 하면 안되겠으니 한 거라구요. 여러분보다 느끼는 것이 빠르고, 기도하면 알려주는 것이 빠르기 때문에 다 그 일을 하는 거예요.

새로운 전통의 문화를 창조해 나가고 있다

*오츠카! 「예.」 오츠카는 그냥 일본에 정착하고 싶어, 이동시켜 주면 좋겠어? 「어느 쪽이든지 좋습니다.」 어느 쪽이든지 좋아? 「세계로 나가는 것도 좋습니다.」 선생님은 생각하는 곳 없어. 「아버님이 원하시는 곳으로 가고 싶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곳은 없다고 하잖아! (웃음) 「한 군데쯤은 생각하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는 필요 없어. 이 전체의 몇 백배가 필요해요. 그런데 생각이 모자라는 사람은 하나도 무엇도, 영(零)이라도 뭐예요? 일본도 동그란 가운데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생각해요. 그런 시대가 됐어요. 남미에 가서 국민이 일본보다 많은 곳에 찾아가 가지고 1년 동안 선생님이 심각하게 말씀을 계속해 주면 일본보다 높은 기준까지 끌어올릴 수 있어요.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무능한 사람이 아니에요. 인류가 망할 수 있는 타락권의 환경을 여기까지 끌어올렸으니까 말이에요.

지금부터 전 세계 120개국을 순회하는 목사들 120명이 아시아에 상륙해요. 어제인가? 「내일부터입니다.」 내일부터야? 120명이 아니에요. 지금부터 1천2백 명까지 명단을 짰어요. 그 사람들이 강연할 수 있는 장소도 정해져 있어요. 1천2백 명도 아니에요. 1만 2천 명 동원! 내년 부활절까지 끝내야 돼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황선조! 「예.」 알겠어? 「예.」 1천2백은 해결돼 있지만, 그 다음에 1만 2천? 「예.」 보라구요. Ⅶ장은 기독교가 위주예요. Ⅷ장은 기독교와 종교권이 합해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망해요.

이것이 하나된 전체를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종교권이 아니에요. 종교를 떠나서 가인권이 합해 가지고 정부가 지금까지 가인의 입장에서 행사하던 나라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1천2백 명을 동원해야 돼요. 못 하는 나라는 지구성에서 그 이름과 나라가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교체결혼!

일본 나라의 원수가 누구예요? 제일 원수가 한국이지요? 한국하고 2천5백 쌍 교체결혼을 해 가지고 얼마나 내가 욕을 먹었는지 몰라요. 이놈의 간나 새끼들, 너희들 잘살라고 축복해 준 것이 아니라구! 일본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교체결혼해야 돼요. 한국 남자가 싫어? 너희 후손들이 백 년, 천 년, 만 년 눈물을 흘리며 사모해도 쌍을 찾을 수 없는 때가 온다구.

그래, 선생님의 손자손녀들을 못났다고 해서 36가정이니 무엇이니 꼬리를 젓고 했던 사람들을 어떻게 했어요? 한 사람도 자기들이 원하는 사람하고 결혼시켜 준 사람이 없어요. 찾아보라구요. 선생님 1대, 손자 3대가 이걸 해 가지고 자리 잡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3대를 중심삼고 자리를 잡아야 돼요. 3대의 아들딸이 축복을 다 받을 때에 들어왔어요. 그 아들딸까지 전부 품고 낳아서 기르라는 거예요.

한 나라의 방방곡곡, 축복가정들이 있는 데 가 가지고, 자기들이 방문해 가지고 그들을 자기 형제와 같이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일생 120년을 살면 그 3분의 1은 어떻게 해야 돼요? 삼 사 십이(3×4=12)니까 40년 동안은 그 놀음을 해야 돼요. 그래,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이번 대회만 해도 3대가 참석한 것이 몇 가정이 돼요? 역사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심각해요. 내가 이 땅에서 가더라도 살아 있는 실적기반, 불가능한 사실이 역사에 남아 가지고 새로운 전통의 문화를 창조해 나가는 거예요. 그걸 부정할 수 없게 됐으니, 선생님이 움직인 모든 전부는 모델이 되니 그 모델을 안 따라갈 수 없는 거예요.

절대복종이자 절대자유의 해방의 종교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을 내가 가르쳐주는 거예요. 나는 핍박받으면서 이렇게 갔어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세계의 기반까지 가서 국가적 기반들을 안 닦은 데가 없어요. 어머니도 120곳을 순회하면서 그 놀음을 다 한 것 아니에요?

자기들이 잘나서 한 것이 아니에요. 다 선생님이 고생할 수 있는 고생은 다 했어요. 최고로 다 했어요. 미국에 가서 34년 동안 한 것이 뭐예요? 예수님을 34년이 지나도 왕궁에 모시지 못했어요. 이 왕궁을 지어 놓고 34년 끝나 가지고 여기에 들어온 거라구요.

이제 34년부터 7년이 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선생님이 지금 몇 살이에요? 88세면, 7년이면 얼마예요? 94세인가? 94세까지 내가 살기를 원치 않아요. 이건 시간만 있으면 선생님을 잡아 부려먹으려고 그래요. 이제는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 아들딸을 낳아서 키워 가지고 세상이 저버리더라도 세상을 살려 줄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봐요.

그래, 왕궁에 찾아오려면 누구도 마음대로 들어오지 못해요. 사위기대를 완성해 가지고, 자기가 하늘나라 공신이 될 수 있는 역사적 기록을 깨치고야 오지 아무나 못 와요. 여기에 아무나 못 온다구요. 부르지 않아요, 이제. 다 가르쳐줬어요.

나중에 제Ⅹ장은 거문도에서 완성했어요. 그 제목이 뭐?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이에요. 그 책자 Ⅹ장까지 마지막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성에 대한 문제예요. 그 성의 주인은 하나님이에요. 그걸 마지막에 썼어요. 마지막 Ⅹ장은 그런 성적인 내용인데, 최후에 그것을 끝낸다구요. Ⅹ장으로 완성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ⅩⅠ, 내일부터 ⅩⅠ장을 해야 돼요. 빚 있는 사람은 못 넘어가요. 빚 있는 사람은 못 넘어갑니다.

이제 거문도에 섬나라의 왕궁을 지어야 돼요, 섬나라의 왕궁. 반도의 왕궁, 섬나라의 왕궁, 대륙의 왕궁을 지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구라파에 있어서 제2천정궁을 만들라고 했는데, 박중현! 「예.」 열심히 하고 있나? 「예.」 무슨 놀음놀이인 줄 아는 거야? 하나님을 땅에 모시고 가야 돼요. 바다의 나라, 반도의 나라, 대륙의 나라! 그렇기 때문에 반도연합, 해양연합회를 만들었어요. 반도연합회, 대륙연합회를 다 만들어 놨어요.

이제는 뭐냐 하면, 여기서 손을 대기 시작할 때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이걸 해결해야 돼요. 이것은 누가 돈을 내야 되느냐? 통일교회 여러분이 돈 안 내도 돼요. 가인세계의 비종교권, 돈 많아 가지고 도적질해 먹던 녀석들이 돈을 유엔의 법에 따라 가지고 쫄쫄이 긁어 가지고 내야 돼요. 가난한 사람들을 못살게 만든 책임을 추궁할 때가 온다구요. 나 혼자 탕감복귀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 탕감복귀의 일을 제시했던 사람들도 그 일족과 일개국이 책임소행에 있어서 해방되어 수평이 될 수 있는 기준까지 올라오지 않으면 안돼요. 음란한 타락의 물결 이하에 빠진 것들이에요, 그게. 알겠어요?

음란이 뭐예요? 그놈의 생식기를 제멋대로 써 가지고 음란의 홍수에 세계 인류가 빠지게 됐는데, 그것을 헤어날 길이 없어요. 이것을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천주의 가치를 중심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가치로서 이론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절대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의 기원이 거기에 있다는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출발의 종교, 해방의 종교가 나오는 거예요. 절대복종이자 절대자유를 중심삼은 해방의 종교가 나오는 거라구요.

그래야 마음으로부터, 조상으로부터, 나라로부터 국민 전체가 이제는 뜻이 다 됐다고 찬양할 수 있는 뭐예요? 농촌의 노랫소리와 어부의 노랫가락뿐만 아니라 예술적인 모든 상징은 그 페이스에 일치되지 않고는 규제를 받아 가지고 전부 다 제거될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대혁신의 시대에 들어왔다

하나님이 더럽혀진 생식기가 싫어서 던져버린 거예요. 그렇게 던져버린 생식기를 가지고 지금까지 자유를 찾겠다고 제멋대로 음란해 가지고 음란병이 든 것 아니에요? 이것은 고칠 약이 없어요. 문 총재밖에 가지고 있는 약이 없어요.

음란의 바다에 다 침몰돼 있어요. 거기에서 누가 살아남을 거예요? 옷을 매미 날개처럼 차려입고 나서는 여자들은 전부 다 음란의 물결을 칠 수 있는 패, 그런 파동을 일으키는 패들이에요. 그걸 좋아해요? 내가 그런 여자들 때문에 얼마나 고생한지 몰라요,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무슨 말인지 알겠나?

절대순결, 절대성! 타락이 없었던 자리에서 오목 볼록의 성을 맞추지 못했어요. 천하의 태평성대는 그때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악마의 전통을 따르는 여자 남자는 망해요. 에이즈(AIDS; 후천성면역결핍증)에 걸린 환자들이 하루에 수백 명씩 퍼져 나가는 거예요. 이걸 막을 길이 없어요. 원리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메시지가 나왔는데 Ⅲ장까지는 참부모가 한 것이고, Ⅳ장 이것은 민족이에요. 한민족 286개 성씨가 나라를 축복해 해방해 가지고 나라를 살리는 데 있어서 자기 가정을 사랑하는 이상 노력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안 돼 있어요.

이제는 세계의 어느 나라든지 문 총재가 유명하고 가르친 것을 사실로 느끼는 환경이 됨으로 말미암아 방송국을 만들어야 돼요. 평일기획을 창설해 가지고 기재를 다 준비해 놨어요. 한국 언론계에서 세계의 특집기사를 만들었으면, 우리는 더 놀랄 수 있는 취재기사를 가져올 수 있는 거예요. 무서운 기반을 다 닦아놨어요.

일본을 들이 까게 되면, 일본이 며칠이나 갈 것 같아요? 6자회담이면 6자회담의 내용까지 우리가 다 코치해 줘야 돼요. 내가 일본을 믿던 것을 이제 포기해야 되겠어요. 캐나다로 옮기게 된다면 일본보다 얼마나 편해요! 한 3천만 되니까 일본 나라보다 쉽지. 미국과 하나돼서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은 선생님이 한국에 올 때 가지 말라고 그랬어요, 정보처로부터. 미국에서 뭘 못 할 것이 있느냐 이거예요. 나라가 도울 텐데 가지 말라고 하는데도 다 던지고 왔어요. 그래서 새로운 일을 시작했는데, 모든 것에 쪼달림이 있더라도 표시를 안 하고 나왔어요.

내가 일본을 도와주면서 지금까지 여기서 이러고 있어요. 비축자금을 다 날려버렸어요, 여러분 때문에. 유정옥도 이제는 후퇴해야 될 것 아니야? 유정옥! 「예.」 언제나 그렇게 넘어갈래? 뻔뻔스럽게 생각하지 말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나?

대혁신의 시대에 들어왔어요. 미국 선교사들을 다 후퇴시켰어요. 아, 이놈들이 잘려 가지고 “아이고, 이 자리를 놓치면 내가 밥 바가지를 차고 어디로 가느냐?”이거예요. 선생님이 무책임한 사람이 아니에요. 차가 없다고 차를 사 주니, 그 다음에 안 온 사람들도 전부 다 오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기생충들이에요.

저 바다에 왕궁을 지어야 되는데, 바다에 왕궁을 지으면 누가 살겠나? 해녀들, 제주도 해녀들! 해녀 왕이 있어서 해녀들 수만 명을 양성해 가지고 바다세계에 가 가지고 물을 꼴깍꼴깍 먹으면서 벌이 해먹고 살 수 있으면 여자의 왕국, 왕권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 해녀의 아들딸들을 위한 수산대학을 만들려고 그래요. 유명한 대학을 만들고, 배도 우수한 것을 만들 거라구요. 배도 내가 설계해 가지고 한국에 없는 좋은 배를 만들어 줬어요. 선생님을 허재비인 줄 알고 있어요.

72명 이상 되는 부락에 통일교인이 가서 언어를 통일해야

여기서 20년 이상 된 사람들은 손 들어 봐라! 20년 이상 된 사람, 자기가 축복가정이라는 사람은 부처끼리 이름하고 몇 년 어디 소속이라는 것을 기록해 놓고 가라구요. 알겠나? 인원이 얼마나 필요하냐 하면 한 18만이 필요해요. 18만을 동원해야 되겠어요. 동원할 수 있어요. 평화대사가 한국만 해도 얼마예요? 일본은 얼마예요? 「2만 1천 명입니다.」 2만 1천 명이면, 3만 5천 명 넘지? 「예.」

평화대사를 안 만들었으면, 통일교회가 없어지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국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성주식과 성화식 그리고 결혼식을 안 해 주면, 통일교회의 가정이 없어지는 거라구요. 왜? 혼음 때문에. 가정이 다 망하게 돼 있어요. 한국에도 절반 이상이 이혼하겠다는 여자들이에요. 이혼 제일 왕국이 한국이 됐어요. 선생님이 결심하게 되면, 이제 간판을 내붙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뭐라고? 하나님의 평화이상모델인 절대성 뭐라고요? 「참가정 왕국입니다.」 참가정, 그 다음에 국가예요. 국가가 하나이기 때문에 ‘세계 국가’라고 하는데, ‘세계’는 빼 버려도 돼요.

“하나로 하게 되면 세계 국가를 전부 다 하나로 만드는 건데 ‘세계’를 왜 뺐나?” 하겠지만, 그거 다 없어지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거라구요.

이제는 그 표준을 중심삼고 움직이지 않는 사람은 통일교회에 있을 필요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보따리를 싸 가지고 다 팔고 교육하려고 떠나야 돼요. 먼저 알았으니 20년 이상 된 사람은 어디 가서도 훈독회 뿐만 아니라 설교도 다 해 가지고 교회를 몇 개도 세워야 돼요.

황선조! 「떠났습니다.」 응? 「떠났습니다.」 세계 72문도예요, 72문도.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를 위해서 72문도, 애급 나라에 간 것이 그 기준인데 그걸 복귀해야 되겠기 때문에 72명 이상 되는 부락이나 촌은 우리 통일교회 신도들이 가서 언어를 통일해야 돼요. 글을 통일하고, 문화를 통일해야 돼요. 말을 가르쳐줘야 되고, 글을 가르쳐줘야 된다구요.

이 신문을 머리 좋은 사람은 일주일만 공부하면 다 읽을 수 있어요. 로마자보다 글자가 두 자 적어요. 스물 네 자예요. 발음은 이 우주 가운데 40억에 가까운 소리들 이상까지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한국어의 발음을 따라갈 것이 없어요.

선생님이 열 여섯 살 때 일본말을 배우기 시작했어요. 1년 반 동안에 선생하고 토론해 가지고 내가 밀어제겼어요. 가타카나, 히라가나를 하루 저녁에 다 따루었(외웠)어요. 그때 초등학교 『국어독본』이라는 것이 1학년, 2학년, 3학년 두 권씩이었는데 12권 되는 것을 1년 반에 다 따루어 버렸어요. “내가 일본 나라를 구해줘야 되는데 일본말을 모르면 어떻게 되겠나?” 한 거예요. 이 민족이 마지막에 이르렀다는 것을 다 알았던 거라구요.

내가 중학교에서부터 사상가로 주목을 받았어요. 요주의 인물로서 말이에요. 중학교 때 중학교 교장이 나를 특별히 불러 가지고 추천해서 일본도 갔어요. 그러니 머리도 좋지 않은 사람이 아니에요. 내가 역사를 얘기 안 하지.

그러니까 나타난 말씀을 통해서도 어때요? 무슨 일을 하자고 그렇게 방대한 말씀을 벌였는지 모르겠지만 수습을 못 하게 그런 것이 아니에요. 계획이 있기 때문에 다 했다는 거예요. 방대한 것을 그물을 가지고 잡아서 기름을 짜 먹을 수 있고, 고기를 팔아먹을 수 있고, 골수까지 빼 먹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시작한 거예요.

절대․평화․이상의 왕궁 위에 서야 할 것이 절대성 참가정

바다에 있는 고기를 내가 못 잡는 게 없어요. 태평양에 가서도 그래요. 금지하니 그렇지요. 여수에 가서도 숭어잡이를 했어요. 숭어 낚시를 할 줄 모르더라구요. 히라시(방어) 잡는 것도 손을 가지고 이러고 있더라구요. 낚시질도 할 줄 몰라요. 그거 다 내가 개발했어요.

맨 처음에 내가 농어를 회초리 같은 낚싯대를 가지고 잡으려고 하려니까 “이거 가지고 농어를 잡아?” 하고 비웃었어요. 이보다 더 약한 것을 가지고 농어를 잡을 테니 두고 보라고 했어요. 자기들은 손을 가지고 맞춰 나갔지만, 나는 분석하고 측량해서 계산해 가지고 공식적으로 모델형을 만들어서 했어요. 그렇게 해 놓으면 지나가는 농어든 히라시든 다 걸리게 돼 있지.

하루에 스물 세 마리를 우리 배에서 둘이서 잡았다구요. 그때 효율이가 몇 마리를 잡았나? 「아버님께서 열 여섯 마리를 잡고, 우리는 다섯 마리를 잡았습니다.」 그런 뭐가 있다구요. 내가 코디악에서 킹 새먼(king salmon)을 48분 동안에 여덟 마리를 잡았어요. 보통 사람은 한 마리도 못 잡아요. 그러니 알아줘야지요?

벌써 물의 흐름을 보게 되면, 저기는 무슨 고기가 있겠다고 봐 가지고 연추를 끌어서 몰아요. 저 중간에 감탕인지 모래인지 자갈인지를 파악해요. 딱, 자갈 같으면 자갈밭으로 알고 바윗돌에 걸리게 되면 어떻게 해요? 이쪽이 걸렸다면 이렇게 되니까 이렇게 하고, 저쪽에 걸리게 되면 이렇게 해요. 그때는 왔다갔다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알고, 그걸 맞춰 가지고 하는데 어때요? 컴퓨터에 맞춰 왔던 것과 반대로 편안한 길을 얼마든지 갈 수 있어요. 지금 밤에도 눈 감고 바다에 갈 수 있고, 고향도 찾아갈 수 있어요. 그만큼 발전했다구요. 못 할 것이 없어요.

여러분의 생식기가 뭐냐 하면 창조의 왕궁이에요. 절대의 왕궁, 평화의 왕궁, 이상의 왕궁이에요. 그것이 뭐냐? 그 위에 서야 할 것이 절대성 참가정이에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고, 하나님이 관심을 가질 수 없는 거예요. 창조하는 데 있어서 모든 특별한 골수적인 요소를 다 세운 그 모델인 절대성이라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평화’하게 되면 절대적 평화의 왕궁이 그 자리이고, 절대 행복의 왕궁이 그 자리예요. 왕궁이에요, 왕터. 출발이라는 거예요. 없어요, 지금.

너희들이 그런 가치의 것을 갖고 있다고 생각해 봐요? 그런 가치의 것을 만들어 준 그 가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나라 하나를 붙들고 죽겠다고 그래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선생님은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국경이 뭐냐 이거예요. 혈통이 통하지 않아요. 혈통이 뭐예요? 자기들 조상의 씹좆, 거기서 새로 출발한 거예요. 침범하고 그래서 말이에요. 그것을 탁탁 터뜨려 버려야 돼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것 중에서 지금도 구하는 것, 왕터가 될 수 있는 모든 것이 뭐냐 하면 성 기관이에요. 생식기라는 거예요. 오목 볼록이라구요. 하나님은 볼록만 있어요. 오목이 없어요.

그런 가치의 내용을 가지고 우주를 주고도 안 바꾸겠다고 할 수 있는 가치의 것으로 만들었다는 거예요. 똥개같이 거리의 여인들이 점심 한 끼에도 팔아먹고 다 이러는데, 그따위 것들은 다 날아가야 돼요. 없어져야 된다구요.

본연의 것을 찾아 나오는 길이 구원섭리의 길

절대순결! 그래, 순결대학을 만들었지? 이 박사가 순결대학에 학생들이 없다고 할 때 “야야, 걱정하지 마!” 했어요. 세계 대통령의 딸들을 데려다가 교육시킬 거예요. 그래, 아벨유엔을 만들게 되면 대통령 하던 모든 사람들뿐만 아니라 부통령이나 국회의장의 딸들과 아들들을 잡아다가 순결대학에서 완전한 사람으로 만들 수 있어요. 알겠나?

너희들 부처끼리 오목 볼록이 화합할 수 있는 이상적 가정을 얼마 주면 팔겠어? 얼마 주면 팔겠어, 이 쌍것들아? 지구성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늘과 땅, 천주 전체를 주고도 하나님은 안 바꾸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협박한다구요. 그런 협박이 싫어서 더 두고 보자고, 끝을 보자고 하면서 참고 나온 거예요. 하나님의 가슴에 못 박은 방망이가 뭔 줄 알아요? 씹좆이에요, 씹좆. 한국 사람은 알 거라구요. 오목 볼록이라구요.

하나님이 천하를 다 잃어버리더라도 아담 해와의 오목 볼록을 잃어버릴 수 없다고 해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아벨의 핏자국을 따라서 되살려 가지고 본연의 것을 찾아 나오는 길이 하나님의 길이에요. 구원섭리의 길이라는 거예요.

천하를 다 주고도, 열 개의 타락한 천하를 주더라도 그릇된 세계는 하나님이 차지할 수 없기 때문에 포기하고 그런 가치의 것을 찾아 나가는데 뭐예요? 축복이라는 그 문을 열어 가지고 사탄이 없고, 사탄이 방해할 수 없는 뭐라고요? 개인으로부터 천하에 그림자도 없게끔 깨끗한 자리를 찾아 나와 오목 볼록이 합덕할 수 있는 축복의 자리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 쌍년들! 「예.」

일본 간나들, 정신 차리라구. 그 뜻을 이뤄주겠다는데 무엇이 막을 것이냐? 내가 이 길을 알았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고 일족이 반대하던 것을 다 뒤에 버려 두고 나왔어요. 내가 가는 길을 막을 자가 없다고 하고 나왔다는 거예요.

요전에 이북에 가서도 어머니의 묘소에 가 가지고 누님과 동생이 피 끓는 통곡을 하면서 “어머니, 어머니가 그렇게 원하던 아무개 오빠 왔습니다. 동생 왔습니다.”하고 울던 소리에 오장이 녹아날 수 있는 자리에서도 어떻게 했어요? 사나이가 어머니 아버지의 묘지에서 눈물을 짜는 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서둘러 돌아왔어요.

그 자리에서 어머니 아버지의 뼈가 없어지기 전에 내가 찾아가서 효자의 책임, 나라와 하늘땅을 조국으로 삼은 아들의 권위를 갖추어 가지고 그런 아들을 낳으신 부모로 깨끗이 모시겠다고 맹세하며 참배하고, 이를 악물고, 혓발을 깨물고 눈물을 안 흘리려고 뒤넘이쳤는데 못 할 것이 없어요.

하나님이 원하는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못 할 일이 없어

야, 무슨 말인지 알겠나? 유정옥의 맏아들! 「예.」 무슨 말인지 알아들어? 「예, 알겠습니다.」 너는 이제 아버지가 떠나면 일본에 있겠나, 어디에 가겠나? 네가 축복가정이면 축복가정의 책임을 해야지!

축복가정의 맹세가 뭐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맹세문이 그거예요. 가정으로서 책임이 있다는 것은 세상에 그냥 그대로 빚지고 사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나름으로 살 때 빚 안 지고, 그 나라에 보태고 가야지! 그런데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사람들이 손해를 끼치고 갔어요.

문 총재는 지금 돈 한푼 필요 없어요. 돈이 없더라도 내가 1억 달러를 일주일 이내에 준비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안 도와줘도 할 수 있어요. 정 바쁘면 증권을 사 가지고도 장사할 수 있어요, 내가. 도박장에 가 가지고 몇 판만 하게 되면 수백만 달러의 돈도 벌 수 있다구요. 블랙잭이 틀림없이 된다고 하게 되면 되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 돈벌이를 하기 위해서 사기하면 지옥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못 할 일이 없지. 알싸, 모를싸?「알싸!」여기 일본 식구들, 별의별 잘났다는 사람으로 어디에 가든지 칭찬을 받는다고 하다가 통일교회 문 총재한테 오늘 같은 망신살 뻗친 말씀을 듣고 살지 못하겠다고 할지 모르지만 죽어보라구요.

그러면 잘 죽었다는 사람이 없어요. “왜 죽었어, 이 녀석?” 하고 물어봐요. 천사가 나타나든가 여러분의 조상이 와서 “왜 이래, 이 자식아?” 할 때 칭찬할 녀석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게 되면 천배 만배 복수해라 이거예요. 역사과정에 사망의 물결이 생명을 전부 다 흡수해 가지고 다 망하게 만든 세계 앞에 망하라고 하는 세계의 핍박을 일생 동안 받았어도 망하지 않고 초국가적 무리를 모아서 훈시하고 새로운 천국을 개발하자는 데 선발대가 되겠다고 경쟁시킬 수 있는 사나이가 됐다는 사실은 역사적 표본이에요.

나같이 사는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선생님같이 살라는데 망하지 않는다면 선생님이 살라는 대로 살겠나, 안 살겠나? 「살겠습니다.」 일본에 있는 땅을 팔아 가지고 아시아를 구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해야지! 일본 사람은 아시아 어디에 가서도 살 수 있어요. 1억 1천5백만은 어디에 가서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내가 살 수 있는 걸 해결해 주지. 툰드라 평야 같은 곳도 옥토로 만들 수 있어요.

선생님을 다 우습게 생각하고 있지요? 그렇지만 꿈꾸는 사나이가 아니고, 망상을 하는 사나이가 아니에요. 실험을 통하지 않으면 증거를 못 하는 것이 전기공학이에요. 보이지 않는 수의 세계를 보이는 것같이 결론을 내기 위해서 우주의 오쿠마(奧間)에 들어가 가지고 연구를 계속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알겠나? 「예.」 얘는 뭐야, 이거? 누구야, 이거? 일본 애야?

앞으로 그럴 거라구요. 선생님을 만나서 부탁하려고 다 그럴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많지! 일본 식구들이 헌금을 가져오면, 내가 받지 않는 사람이에요. 어머니보고도 받지 말라는 거예요. 3대를 거치고 나서 받으라는 거예요. 한푼도 쓰지 않아요. 그건 독약보다 무서운 거예요. 심각해요. 정성들인 사람이 낸 그걸 팔아먹고 이용해 먹어 가지고 껍데기만 많이 남았기 때문에 이런 얘기도 하는 거예요. 인사조치를 해도 그런 사람들은 제외하고 하는 거라구요.

너도 일본 애야?「경호원입니다.」경호원, 한국 사람이구만! 일본 아가씨인데 일본말을 할 줄 알아? 옆구리를 찔렀나? 말을 못 하면, 그렇게 옆구리를 찌르고 발길질도 하는 거지.

성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아까울 것이 없어야

자, 여러분 부부들 한 쌍을 일본을 주고 팔라면 팔래요? 하나님이 몇 천년 동안 찾고 싶었던 것을 찾았다고 생각할 때 어떻겠어요? 하늘땅을 다 잃어버린 하나님한테 일본이 문제가 되겠나? 한국이 문제가 되겠어요?

여러분이 천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 있는 성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아까울 것이 없어야 돼요. 아들딸도 사탄의 피를 받았으면 산채로 공동묘지에 갖다 놔 놓고, 10년 거기서 살라고 쇠를 채워 놓아야 돼요. 그래서 먹을 것을 남겨줘서 죽을 때까지 산 무덤을 해 가지고 사랑하는 어머니를 불러도 모른 척하고 안 갈 수 있는 어머니가 되고 싶으냐 이거예요.

그렇게 수억의 사람이 지옥에 가서 망하더라도 문을 열고 풀어 줄 수 없는 하나님의 딱한 사정이 얼마나 엄청난가를 생각해 봤어, 이 쌍것들아? 무엇을 찾기 위해서? 오목 볼록! 아담 해와의 오목 볼록을 팔아먹었다는 거예요. 하늘땅의 누구도 찾아오지 못해요. 그 대가를 치러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데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소행적 책임을 못 다해 가지고 꼬리를 빼고 도망을 다니고, 문 총재를 사기꾼이라고 하면서 별의별 소리를 다 했지.

유정옥이 여자 같은 사람인데 지금까지 부려먹는 거예요. 얼굴이 여자같이 생겼다구요, 일본 나라이기 때문에. 사람이 좋아서 그렇지, 나 같으면 가서 그냥 다 작달을 해 가지고 문제를 일으켰을 거라구요. 하나님이 나한테 약속한 것은 그 시일을 연장하는 것을 내가 못 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도 바빠요.

평화메시지 Ⅶ장은 기독교가 하고, Ⅷ장은 기독교와 종교단체가 해야 돼요. Ⅸ장은 뭐냐? 우주를 전부 다 품고 새 출발 할 수 있는 가운데서 깃대로 뽑을 것이 뭐냐 하면 여자 남자가 사랑하는 가정이에요. 얼마나 하나님이 정성을 들여 만들었으면 그것이 사랑의 기관이 되고, 생명의 기관이 되고, 핏줄의 기관이 됐겠노!

그런 것을 싸구려 시장에서 함부로 산 옷감만큼도 귀하게 안 여기고 살았으니 뭐예요? 그게 사람새끼야, 그게? 똥개새끼만도 못하지! 그 가치를 알라구요. 알겠나? 딴 것 교육할 것 없이 다 가르쳐 줬어요. 마지막이에요.

오늘이 21일인데, 본래는 7일날 이 대회를 하려고 그랬어요. 공문을 내 가지고 전부 다 모아서 이 메시지의 설명을 해야 돼요. Ⅰ장으로부터 어떻게 구조적 내용이 돼 있는지 말이에요. 이 구조를 몰라 가지고는 전체의 뜻을 파악할 수 없어요, 방대하기 때문에.

그래, 결론지어야 할 텐데 쉬운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는 바다에 나가지 말라고 그래요. 바다에 나가 배 타고 있으면 찾아오는 사람이 없어요, 하루종일. 새벽에 나가더라도 그렇고, 늦게 들어오더라도 자기들이 찾아올 뭐가 없지. 처음 잡은 고기는 놔주고, 내가 잡은 고기를 내가 먹지 않아요. 내가 먹지 않지만 굶어 죽는 식구들을 위해서, 후손들을 살리기 위해서….

하나님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내가 그렇게 살아요. 어디에 가든지 배만 있으면 열 식구, 백 식구 이상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금년도 1년 다 갔구만! 4백 척의 배를 만들어 가지고, 3년이면 1천2백 척을 만들어 가지고 일본 식구들 가운데 수련을 받는 사람들을 포함해 가지고 못살던 이것들을 위해서 잘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

정치망(定置網) 같은 것 열 개만 사게 된다면, 경비를 뽑을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어요. 한국은 간석지(干潟地)가 많아요. 물이 나가게 되면 인천만 해도 9미터, 10미터 조숫물이 들어왔다가 나가는데 그것이 8킬로미터 이상 돼요. 그런 간석지에 조개니 뭣이니, 새우니 뭣이니, 무슨 꼴뚜기니 낙지들이 수두룩하지. 그걸 정치를 잘못해 가지고 논 만들겠다고 하는데, 논 만들어야 뭐 나오는 게 있나? 다 망쳐버렸어요.

그래서 내가 우루과이, 남미에 가 가지고 땅을 산 거예요. 현대가 그런 돈을 가지고 남미 같은 데 땅을 샀으면 그 3배 이상 살 수 있는데, 그 돈으로 제방을 막아서 못 쓰고 황폐하게 만들어 가지고 나라를 망칠 수 있는 놀음을 한 거라구요.

농사짓고 싶은 사람은 나한테 주문해요. 내가 가르쳐 줘 가지고 벌어먹게 만들어 줄게. 뱃사공을 하고 싶으면 뱃사공을 만들어 벌어먹게 만들어 줄게. 전도사, 목사가 돼 가지고 벌어먹게 만들어 줄게. 내가 지금까지 목사의 이름을 가지고 월급을 타 본 적이 없어요, 월급을 줬지. 교회도 내가 다 세웠어요. 교회 책임자를 내가 길러다 쓰고 못 하니까, 내 마음에 들지 않으니까 내가 깃발을 들고 나와서 목사의 이름을 가지고 지금까지 와서 세계적인 선망의 대상이 돼 있어요.

밥벌이를 못 하는 목사, 그건 도망가야 돼요. 외교하지 못하는 목사, 얻어먹어야 돼요. 실력이 없는 사람은 거지꼴을 못 면해요. 노예의 뒷전을 따라가야지. 알겠나?「예.」나도 이제 시간이 돼서 갈 시간 됐다. 아이고, 다 됐어. 빨리 가자! (웃음)

나한테 맹세한 사람

그렇게 알고, 여러분 부부의 오목 볼록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칠 수 있는 뭐예요? 하나님이 천지를 다 잃어버리면서도 갖겠다고 했던 오목 볼록의 기관인 것을 망각하지 말고, 그 이상의 복귀를 해야 돼요. 그런데 무엇이 아까워, 이 쌍년들? 영원한 저나라에 가서는 일본 나라를 잊어버려야 돼요. 나라가 전혀 없어요. 자리를 못 잡고 있어요.

이제부터 자리를 잡기 위해서 불쌍한 일본이기 때문에 어떻게 해요? 일본 여러분의 조상들이 가 있는 보고를 들어보라구요. 그걸 들으면서 가슴 아프게 생각했어요. 그걸 구해주려고 하는데, 이놈의 간나 새끼들은 뭐라고 해요? 선생님이 피땀을 흘리고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죽겠으면 죽지, 내 아들딸을 공부시키는 월사금은 절대 헌금 못 한다. 내 저금통장에 있는 것을 떼면 안된다.”하는데, 그걸 누가 결정했어? 벼락을 맞아요. 도적을 맞는다구요, 하루에.

그래 보라구요. 도적을 맞아요. 틀림없이 도적을 맞아요. 하늘이 허락하지 않는데 그러면 틀림없이 도적을 맞는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을 데려가요. 선생님이 사랑하고, 선생님이 좋아하던 사람은 다 영계에 데려가요. 왜? 선생님이 마음을 맞추지 못하니까요. 선생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보라구요. 진짜 사랑하지 못 하기 때문에 살아 있지, 진짜 사랑하는 사람은 다 데려가요.

그러면 내가 지금 말하던 그 최고 기준의 자리를 영계에 가서 비우고 다시 만들어서 그 자리에 세우려고 그래요. 나한테 맹세한 사람은 망하는 사람이 있을 수 없어요. 3년 전엔가 어머니의 생일날(회갑 날) 2천 명 이상에게 보물들을 주는 데 있어서 이화대학을 나오고, 평양에서 통일교회를 나가서 반대하던 사람까지도 어떻게 했어요? 그때 나한테 맹세한 그 사람들의 뜻을 내가 잊을 수 없었기 때문에 예물을 만들어서 나눠줬는데, 네 사람을 못 찾았어요.

누군가? 사길자!「화장실에 갔다고 합니다. (김효율)」자기는 얘기하는 것 들었지?「예.」박 누구?「예.」그 예물을 갖다주라고 했고, 어렵다면 그 사정을 알아 가지고 도와주라고 했어요. 언제나 그렇게 하지 못해요. 한 번이라도 도와줘야 돼요. 통일교회 주 멤버가 아니에요. 그런 사람이 세상에 드물지! 반대하던 사람의 아들딸이 학비를 못 내면 대줬고, 먹을 것이 없으면 쌀을 사 보냈어요. 누구도 모르게 월사금이면 월사금, 등록금을 내준 거예요. 자기 아들딸은 등록비 하나도 안 대 주면서 말이에요.

나는 우리 아들딸의 등록금을 내줘 본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등록금을 잘 내서 키워 놓은 아들딸보다도 어때요? 부모에 대해서 박대하고 다 이랬지만, 나중에는 십 년 공부 탄식의 나무아미타불이 아니라 승리의 나무아미타불이 된다는 거예요. 반대예요, 반대.

문제의 키를 문 총재가 가지고 있어

유정옥!「예.」긴급대책을 세워서 책임을 완수해야 돼. 임자에게 지시한 모든 것을 중심삼고 지구성을 순회할 수 있는 도로, 하늘땅이 공인한 공도를 닦기 위한 출발을 하려고 했어. 내일부터 열두 곳을 중심삼고 출발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 거예요. 토건회사에 무슨 장비도 준비해서 내가 돈을 지불해 가지고 배치하고, 우리 헬리콥터로 방문해 가지고 내가 시작해 주려고 해요.

누구인가? 저기 누구? 김 뭣이? 소로카바, 김윤상! 「예.」 그 개척하는 토건회사의 기계들을 다 사용할 줄 알지?「예.」임자는 세계를 순회해서 그걸 찾아가 가지고 조사하라고 했는데, 그거 안 하잖아? 내가 헬리콥터를 타고 다니면서 임자가 아는 학박사들을 불러다가 내가 시켜먹으려고 그래. 한다면 하는 거야. 해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 말려면 그만둬! 그 대신 나라를 옮길 거예요. 한국 나라를 집어던지고, 일본 나라를 집어던지고, 미국 나라를 집어던진다는 거예요.

소련에도 선생님의 기반이 있고, 중국에도 일본 기반 이상이 있어요. 일본에 새로운 체제가 될 때는 새로운 체제의 중추적인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요원들을 길러 놓고 있어요. 찾아오는 차후의 대책을 생각하지 못하고 준비 안 된 사람은 물러가야 되는 거예요. 어디 갔나, 밀링고? 양창식이 보고 안 들었겠는데, 저기 가면 보고하겠나?「아버님, 거기 가서 보고하려고 떠났습니다. 보고하라고 그래서 자료를 가지고 떠났습니다.」다 끝났어, 거기서?「지금 하러 갔습니다.」그래, 가야 돼. 알아보라구.

내가 욕먹지 않을 정도로 하니 가만히 있지, 욕먹을 정도로 하면 순식간에 문제가 벌어져요. 미국도 그렇고, 소련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브라질도 그래요. 문제의 키를 내가 가지고 있어요. 그래, 문제를 해결할 사람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내가 책임지고 그 프로그램을 전부 짜고 있다는 것을 알고, 그 프로그램에 지장 없게끔 여러분이 충성을 다짐할 수 있는 가정이 되라구요.

그렇게 부부일신으로 오목 볼록이 하나된 정성어린 모든 하소연이 하늘을 감동시키고, 하나님이 와서 경배를 드리면서 부탁할 수 있는 가정이 되기를 바라서 얘기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할지어다. 「아주!」(박수) 그래, 명심할래? 「예.」 그러면 오늘 47회 참자녀의 날이 중차대한 전환점, 분수령의 꼭대기에 섰어요. 한 발자국을 넘어가면 못 만납니다. 21일이 그런 날이에요. 천주평화연합을 해결하기 위해서 수고한 연설문도 아직 끝내지 않았어요.

이제 그런 가정을 불러 가지고 하나님 앞에 명단을 만들어서 보고할 수 있는 가정이 몇 가정이 있겠느냐 이거예요. 일본에 있어요? 나한테 부탁하는 하나님의 해원성사를 여러분을 통해서 풀려고 했지만 안 됐으니 내가 이제 무슨 일을 해서라도 그 놀음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러다가 영계에 가게 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어디로 따라갈 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불쌍한 사람을 해방해 주려면 천 년이 걸릴지 모르지. 인류가 다 없어지더라도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을 교육하는 것이 더 빠르기 때문에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를 하게 되면, 현재의 축복가정들 후손이 다 없어지더라도 그 이상 만들 수 있는 빠를 수 있는 길이 있다구요. 영계의 수천억이 되는 하늘 백성을 기리카에시키는 것이 더 빠르다 이거예요.

너희들 뭐 ‘만수무강하시옵소서!’나보고 그런 말을 하지 말라구. 퉤, 침 뱉게 돼. 알겠나? 나보고 부탁하지 말라구. 내가 부탁하는 것을 하고 만수무강을 말하라구. 어느 누가 만수무강을 자신 있게 성사할 수 있는 자리에 없어요. 그래, 회개를 단단히 하고 무릎에 뼈가 굳어서 일어서면 펴지 못하게 돼요. 나 지금도 그러고 있어요.

선생님은 어영부영 함부로 사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게 알고, 틀림없이 그런 맹세를 할 수 있는 사람은 나같이 일어서자구요. 「자,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아, 모두가 아니에요. 자신 없는 사람은 앉으라구요. 왜 다 일어서는 거예요? 누구 마음대로 일어서요? 자신 있는 사람은 선생님과 같이 앉으라구요. 다 앉아 봐라,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까 버릴 거야, 이놈의 자식들! 장난이야, 이게?

선생님이 성을 내면, 하늘땅이 울어요. 영계의 축복받은 수가 3천억이 넘어요. 그들은 실체세계가 대상이 될 수 있기를 바라요. 둘이 협조해서 화합과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말이에요. 자기 남편은 안 온 사람, 혼자 온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남편과 아내가 같이 안 온 사람! 전부 다 혼자 왔구만. 돌아가 가지고 여편네든가 아내와 함께 새로운 결심을 해 가지고 일본에 새로운 봄바람이 불지 않고는 머지않아 금을 그어 버려요. 일본을 잘라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가는 길 앞에 지장이 많아요.

유정옥! 지장을 줬나, 안 줬나?「지장을 드렸습니다.」몇 번이야, 이 쌍거야? 무슨 장사꾼이야? 한마디하면 그만이지. 알겠나? 똑똑히 알라구. 선생님은 어영부영 함부로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큰 세계은행이라든가 그런 데는 1년 결산을 보게 될 때 1전이 틀려도 다시 해야 돼요. 1전이 돈이 아니에요. 그렇지만 하늘 앞, 상부에 보고하는 데는 참을 보고해야 되기 때문에 1전이 틀렸다고 하면 틀린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나는 그런 것 싫어요. 하라면 해야지. 알겠나? 「예.」

나 그렇게 살았어요. 기도해 보라구요. 어디 앉더라도 그냥 앉지 않아요, 식을 하고 앉지. 별의별 요사스러운 여자들의 유혹이 있더라도 알아보고 대했지 알아보지 않고는 대하지를 않았어요.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가 아니에요. 여자가 원수예요. 남자의 세계를 망친, 오목 볼록을 망쳐버린 여자의 꼴이 무서운 거예요.

쇠를 셋까지 채우고 잤어요, 밤에. 미친것들이 유리창을 깨고, 문을 깨치고 기어 들어와요. 잘못하게 되면, 문 총재가 범죄했다고 발표할 수 있는 결심까지 하고 고의적으로 들어오는 녀석들이 있어요. 공산당이 그런 일을 시키는 거예요. 일본 제국조사실이라든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요원들이 들어와서 조사하다가 회개의 편지를 써 놓고 돌아간 사람이 많아요.

그런 사람은 돈이 필요하면 돈을 주겠다고 하고, 무엇이든 행복하게 해 주겠다고 별의별 말을 다 하지. 거기에 놀아나 가지고 들어오던 자식들은 다 통일교회에서 떨어지더라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될까 봐 싫어요.

이제는 시간이 없어요. 예스(yes)인가, 노(no)인가를 답해야 할 때예요. 네 재산을 지킬 거야, 통일교회를 따라갈 거야? 이자택일이에요. 일본 나라를 지킬 거야, 통일교회를 따라갈 거야? 이자택일이에요. 그 아들딸을 사망에 몰아넣더라도 통일교회를 믿으면서 그 길을 가겠느냐 할 때 다 걸려 들어가요. 나라와 가정과 아들딸 전부 다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문제를 극복한 사나이예요.

선생님의 비밀생활 얘기를 하면 놀라자빠질 거예요. 꿈같은 얘기, 새빨간 거짓말을 한다고 할 거라구요. 새빨간 거짓말하는 것은 공산당이지, 나는 거짓말을 몰라요. 새빨간 것이 아니라 하얀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어해요, 밤이나 낮이나. 왜? 마음이 좋아해요. 그렇게 알고, 마음이 하라는 대로 않고 가책을 받는 놀음을 하지 말고, 선생님의 말을 들어 가지고 배척자가 되지 않게끔 결심하지 않으면 통일교회의 정상적인 식구가 될 수 없어요. 식구, 선생님과 더불어 밥을 먹고 같이 살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선언해요.

새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

앞으로는 누가 찾아와도 안 만날 거예요. 지금도 안 만나요. 지금도 많은 유명한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지만 안 만나줘요. 여러분도 여기에 와서 오늘 재수 없다면 재수가 없어서 만났고, 복이 있다면 복이 있어서 만난 거예요. 둘 중에 하나, 이자택일이에요. 선생님의 말씀을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내일부터 어떻게 해야 돼요? 앞길에 하늘이 원치 않는 것이 무엇인가를 확실히 알았어요.

하나님은 정의의 남자 생식기, 여자 생식기를 점령하기 위해서 천하를 다 버렸어요. 그거 용서를 한번 해 주면 될 텐데, 왜 그렇게 하지 못하느냐? 용서할 수 없어요. 그것의 뿌리가 끊어졌기 때문에 우주가 망하게 된 거예요. 다 포기하고 다시 표백을 해 가지고, 씻어 가지고 타락했을망정 누더기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보좌를 만들거나 하나님의 궁전에 장식을 만들고 살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인간 쓰레기들을 지고 나오던 종교세계가 책임을 못 해서 망해야 돼요. 망하지 않으면, 내가 망하게 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부도 해체명령, 종교도 해체명령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심각한 심정을 갖고 회의장소에 오려면 오라구요. 아예, 새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이 시간부터 역사적인 모든 과거를 개의치 않는다. 거기에 부끄럽지 않은 승리의 왕자 왕녀로서 자세를 갖추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이 있으면 눈 감고 손 들어 봐요. 눈 감고, 양손을 들고 일어서 봐요. 죄인과 같이 일어서 봐요. 땅 안 딛고, 땅 딛지 말고 일어서 봐요. 정말로 그렇게 할 거예요?「예.」그 일어서기 힘든 것보다 몇 십배 더 힘들더라도 일어서서 가지 않으면 안될 것을 결심만 하게 되면 가망할 수 있는 뭐예요? 오늘이 희망의 날이 될 거라구요. 내려요.

오늘 참석한 사람들 가운데 선생님이 지금부터 하고자 하는 일에 지장이 있을까를 염려하는 사람은 특별한 결의와 더불어 맹세할 수 있는 입장에서 헌금의 기록을 남겨라 이거예요. 알겠나? 안 그러게 되면, 경찰관을 동원해서 차압까지 해서라도 긁어내게 해 주겠다 이거예요. 그래도 좋다는 의미를 가졌거든 어떻게 해요? 자기가 빚을 져서 몰리고 몰리고 해 가지고 부도가 나서 경찰들에게 차압을 당해 가지고 공개 입찰해도 좋다는 마음을 결정했거들랑 자기가 정한 금액 얼마를 쓰든지 기록해서 남기고 가라구요. 어디, 얼마만큼 결심이 돼 있는지 기록 결과를 내가 판정할 거예요. 알겠나?「예.」

어디 갔어, 책임자? 「행사장으로 먼저 갔습니다.」 응, 갔어? 부처의 책임자들도 기록을 남기고 가라구. 여기 몇 명인가? 3천 명이라고 그러더만. 알겠나? 「예.」 그 기록을 안 하겠다는 사람은 그만두고, 하겠다는 사람은 박수해요. (박수) 자! 「제47회 참자녀의 날 기념식을 마감하면서 참부모님을 모시고 억만세삼창으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참부모는 빼고 하지 뭐. 참부모가 필요해? 「필요합니다.」 그러면 맹세하라구. 자, 하라구! (억만세 삼창) (경배)

한 날을 맞기 위한 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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