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옥은 일본에 갔나?「예. 어제 잠깐 갔다 온다고 갔습니다.」 다음을 읽어요. (≪남북통일과 세계평화≫ ‘제1장 제8절 과학기술 발전과 평준화 그리고 평화’부터 훈독)
『……10년 전부터 쭉 얘기하는 것을 공장장이 전부 녹음을 해두었어요. 테이프를 들어 보면 그때에는 그 사람이 레버런 문이었다는 것을 몰랐지요. 그때 말한 그 내용이 과학기술평준화운동입니다. 독일을 넘어서 세계, 평화의 세계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그걸 엮어 가지고 활용했더라면 세계의 어떤 나라보다도 자동차공업이 발전했을 거예요. 그거 다 기반 닦았는데 박 정권이 망쳐 놨어요. 자!
『……이 싸움이 언제 끝날 것 같습니까? 이 싸움이 계속되는 한 하나의 세계, 혹은 평화의 이상세계는 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세계를 중심삼고 통일을 모색하고 이상세계를 모색하기 전에, 한 국가를 중심삼고 우리나라는 통일된 나라요, 이상세계를 대신할 수 있는 나라라고 할 수 있는 나라가 있습니까? 그것도 가능하지 않은 것입니다.』
영계를 가르쳐 줘야 돼요. 공산당이 하나님을 모르고 영계를 모르고, 민주세계의 기독교도 그렇고 종교권도 그래요. 그것만이 해결책이에요. 그걸 확실히 알면, 그 안 가치가 현실세계의 공산권의 가치, 민주세계의 실상적 가치와 비교할 때 비교도 안 되니만큼 그것을 중심삼고 수습되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딴 길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본래 이 일을 2001년에, 작년에 다 끝내려고 했던 것이 늦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 앞으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넘어선 이후의 하나의 세계를 생각하면서 세계의 이 근본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한국에 평화의 기지가 없다고 봅니다. 사상적인 면에서 민주주의라는 것은, 국가이념에 있어서 민주주의를 하고 있지만 그것은 세계적 통일된 내용이 없습니다. 공산주의의 사상적 체제가 세계제패라는 내용을 중심삼고 되어 있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사상문제는 언론계하고 교육기관이 해야 돼요. 대학연맹과 언론기관! 신문의 힘이 얼마나 큰가 보라구요. 나라를 들었다 놓고 세계를 들었다 놓는 거예요. 통일된 언론기관, 통일된 교육기관이 되면 순식간에 세계는 바로잡을 수 있는 거예요. 자!
『……한국 민족은 동이민족(東夷民族)으로 본래 전쟁을 싫어하고 평화를 애호하는 민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 대륙을 버리고 나와 반도로 몰려온 것입니다. 공자도 동이민족을 찬양했습니다. 거기에 성인이 산다고 한 것입니다. 자기의 소원이 뭐냐 하면, 이 동이민족에게 가고 싶다고 찬양했습니다.』
공자님에 대한 상헌 씨의 보고를 보게 되면, 공자님이 대님을 매고 갓 쓰고 도를 닦잖아요? 한국 사람이라구요. 자!
『……천사장국가가 미국이고 해와국가가 일본이고 아담국가는 한국인데, 이 3국이 결속하여 누구와 합해져야 되느냐? 새로운 하나의 뜻을 가지고 오시는 주님이 한국에 나타나시기 때문에,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사상체계를 갖추어 오시는 재림주와 하나돼야 됩니다.』
그래,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 창간 20주년 기념식 때에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미국 사람이 참석한 거예요. 한국은 120명 여자, 미국은 그 3배, 일본은 남자 120명이 참석하라고 한 거예요. 일본은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의 직속 후손이기 때문에 그 아들딸들이 전부 다 사탄 편이에요. 전세계적으로 일본이 반대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전부 다 통일교회를 좋아하는데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천사장국가하고 하나되어 구해 줘야 돼요. 미국과 하나되어 구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목사라든가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결속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번에도 대회를 계획해서 9월 26일인가 일본에서 보고대회를 하는 거예요. 보고대회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3국의 국가 대표할 수 있는 인맥을 중심삼고 결속하는 거예요. 그 운동을 시작하기 위해서 이미 결정했다구요. 이번에 여기서 대회를 하는 것이 그거라구요. 여자들을 동원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여자가 앞장서 가지고 사탄세계의 성문제를 혼란시킨 거예요. 사탄, 천사장은 그걸 부채질하면서 세계를 점령해 가지고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까지 다 나온 거예요. 그건 끝장이에요. 프리 섹스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동물세계에도 없어요. 자연세계에는 그게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끝장이라는 거예요.
끝장났으니 돌아가야 할 데로 돌아가려면 영계를 알아야 돼요. 영계가 별동부대가 된 것은 뭐냐? 프리 섹스를 한 사람들이 그걸 반대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며칠 후면 얘기할 것이, 세계가 죽고 사는 것은 뭐냐? 생식기관에 대한 모든 것을 확실히 알고, 그것이 인륜도덕과 천륜과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인륜이라는 것은 가정을 중심삼은 것이고, 천륜이라는 것은 가정을 넘어 나라를 중심삼은 가정이상 확대를 말하는 거예요. 천상세계의 주류가 뭐냐 하면, 사랑의 기관을 중심삼고 하나님 창조의 정도를 가는 거예요. 타락이 뭐냐? 그걸 전복한 거예요.
‘영계의 실상’을 앎으로 말미암아 지상이 수습되지, 암만 제아무리 해도 수습할 길이 없어요. 그러면 거기에 가서 귀착해서 귀일돼야 된다구요. 그걸 모르면 안 돼요.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키(key)예요. 영계를 앎으로 말미암아 알고 뭘 해야 되느냐? 천륜(天倫)의 핵이 되는 것도…. 인륜(人倫) 하면 가정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가 인륜이에요. 인륜이 뭐냐 하면, 가정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수레바퀴와 마찬가지예요. 천륜은 하늘나라의 가정을 중심삼고 백성 전체, 초민족 초국가적 기준에서 돌아가는 거예요.
심정적인 모든 것이 하나의 연관성을 가지고 하나의 목적으로 가야 돼요. 가는 데는 뿌리로부터 틀거리로부터 순이 전부 다 그 목적을 향해서 움직여 가야 할 텐데, 지금 뿌리가 없어요. 그 다음에는 트렁크(trunk; 줄기)가 없어요. 나무로 말하면 나무뿌리가 미분명하고 중심 트렁크가 미분명해요. 중심이 하나지 둘이에요? 그 다음에 순이 미분명해요. 순에 무슨 꽃이 피느냐 하는 것이 미분명해요.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는 뿌리와 트렁크와 순을 중심삼고 본연의 기준의 뿌리에서 나온 씨예요. 본연의 씨로부터 잘못 엮어졌기 때문에 그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뿌리 중의 뿌리요, 트렁크 중의 트렁크요, 순 중의 순이 나와 꽃이 피어 가지고 본연의 이상, 하나님과 천지가 봄날을 맞이하고 환희할 수 있는 그러한 이상경, 에덴의 이상경을 다시 찾자는 거예요. 복귀라구요.
그러니까 뿌리를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뿌리가, 주류 사상이 뭐냐 하면, 주류 사상이 참부모 사상이에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영계에서 4대 성인이 왜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느냐? 선생님의 가르침을 알아야 영계와 지상이 연결되고, 그것이 어떻게 탕감되는 것인지 아는 거예요. 그것을 몰라요, 그 세계는. 하나님을 잘 모르기 때문에 몰라요. 탕감해야 돼요.
하나님과 부자지관계라는 것을 모르잖아요? 부자지관계니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핏줄을 중심삼고 생명이 연결되고 생명을 중심삼고 사랑이 연결되어야 돼요. 핏줄의 씨를 중심삼고 올라가면 두 생명이 결탁해서 두 생명을 중심삼고 결속시키는 사랑이라는 것이 문제돼요. 사랑은 혼자 안 돼요. 이성성상의 하나님이 실체권을 중심삼고 종횡의 기준을 이루는 거예요.
어떤 것이 종(縱)이냐? 보이지 않는 것이 종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사랑을 몰라요. 생명도 모르잖아요? 혈통도 잘 모르지요? 모르는 게 중심이 돼 있는 거예요. 그런 원칙적인 중심 뿌리, 중심 트렁크, 중심 싹에서는 하나님이 바라던 아름다운 꽃이 피고 아름다운 향기를 품어 가지고, 봄이 되면 그 꽃과 향기 속에서 나비와 벌들이 날아다니는 거예요. 혼자서는 이상이 안 돼요. 나비와 벌들이 날아들어 가지고 살아요. 자기들이 살기 위해서 날아드는 거예요.
천사세계가 지상에서 날아다녀야 돼요. 또 하늘의 거룩한 성인 성자들이 땅을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 하느냐? 꽃피울 수 있는 봄 동산을 만들어 가지고 화동해야 돼요. 그래야 주인이 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봄 동산이 되어야 사방을 돌아보고 싶지, 봄도 안 되었는데, 뿌리에서 자라고 있는데 뿌리를 찾아서 봄 동산에 갈 수 있나?
또 그 나무 자체가 자라서 커져야 돼요. 모든 새, 날던 새도 그 큰 나무에서 머물기를 바라고, 새들이 둥지를 틀더라도 답답한 데에는 안 트는 거예요. 졸개새끼들이 숨어서 둥지를 틀지, 학이라든가 먼 거리를 날아다니는 이런 새들은 전부 드러난 사철 푸른 이런 소나무에 둥지를 트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데에서 멀리 바라보고 왔다 갔다 하면서 다 알아야 돼요. 이런 새들이 먹는 것은 땅 아래에 있는 씨라든가 풀만이 아니에요. 날아다니는 새로부터 전부 다 잡아먹기 때문에 먼 데를 바라볼 수 있는 곳에 집을 짓는 거라구요.
그래, 그런 곳은 바람도 불고 환경 여건도 요동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요동하는데, 화동할 수 있는 기원은 봄이에요. 봄에 대요동이 벌어지지만 화동하는 거예요. 오색가지 꽃이 피고 오색가지 생명의 기원을 중심삼고 지낸 후에 앞으로 가을에 추수할 수 있어야 되니, 아무리 꽃이 좋고 아무리 나무가 좋더라도 열매가 나쁘면 안 되는 거예요. 열매 있는 나무를, 과수를 정원에, 자기 주변에 심는 것이 사람들의 취미생활이에요. 취미생활을 해야 돼요. 멀리 가지 않고 자기가 길러서 따먹고 이래야 된다구요. 그게 봄이에요.
그와 마찬가지가 문화예요. 문화라는 게 뭐예요? 문화라는 것은 본심의 뿌리와 더불어 줄기를 따라서 순의 끝에 가서 꽃을 피워 가지고 본래에 창조를 계획하였던 프로그램에 맞는 거예요. 집을 짓는다면 설계를 중심삼고 했던 그 기원에 맞아야 되고, 거기에 맞는 집을 지어놓고 자리잡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내장이라든가 내적인 모든 것이 강하면 강한 내적 상대로 하고 약하면 약한 상대로 해서 거기에 맞게끔 안팎이 다 맞아야 된다구요. 뿌리하고 순을 자를 수 없어요. 틀거리하고 가지를 자를 수 없어요. 반드시 주체․대상관계로 연결된 그런 기반 위에 생명의 흐름이 결속되어서 하나의 생명체를 완성하는 거예요. 불가피한 거예요.
문화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문화의 뿌리가 뭐냐 이거예요. 뿌리가 뭐예요? 인간들이 제아무리 공산주의니 민주주의니 사상체제니 하지만, 그건 다 인간 자체가 일생을 가다가 그 사람이 죽으면 인간이 욕심이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털을 하나 보았으면 다르다고 주장하고 그 전부를 자기 것 만들려고 한다구요.
그럴 수 있는 인간 욕망권의 최고 기준이 누가 되겠느냐 이거예요. 백 살 살고, 천 살 살고, 만 살 사는 자가 있어요? 그건 하나님밖에 없다구요. 시초부터 끝까지 계실 수 있는 분이기 때문에 시초와 끝이 같아요. 시작과 끝이라면 하나의 자극을 못 받게 되는 거예요. 커 가야 되는 거예요. 올라가야 된다구요. 여기서부터 올라가는 거예요. 또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서 또 해 가지고 올라가서 이것과 연결돼 가지고 더 올라가야 돼요. 한 바퀴 돌아 가지고 하더라도 여기에 돌아갔던 것이 여기에 와서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중심부터 연결해야 된다구요. 이와 같이 올라가야 된다구요. 전부 다 이 거리가 같아지는 거예요. 이렇게 큰 것이 여기에 올라와 가지고 이 거리와 같이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크게 보면 가정 중심이에요. 가정․종족․민족․국가… 8단계라구요. 가정을 표준 하는 거예요. 가정에 찾아와서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면 커지고, 또 올라가면 커지고, 이것을 꽉 누르면 그와 같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상이 없으면 종족이상도 없어요. 가정에서 하나돼야 종족도 하나될 것 아니에요? 종족은 단일 종족, 김 씨면 김 씨가 될 수 있지만, 민족 하게 되면 종합되어야 돼요. 동서남북이 달라요. 동쪽에 가는 길, 남쪽에 가는 길이 달라요. 중심이 되면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는 거예요.
동서가 같이 교류가 안 되는 거예요. 교류가 되려면 중심을 통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돌아서 돌면서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을 잡고 도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이게 크는 거예요. 핵이 되는 거예요, 핵! 뼈다귀가 생긴다는 거예요. 이중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뼈가, 핵이 안 생겨요.
세계의 모든 것을 그렇게 봐야 된다구요. 문화 발전도 그 원칙이 적용돼요. 동기가 누구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절대적이에요. 절대성이 되어야 돼요. 사랑을 해도 절대사랑이에요. 하나님 속성의 제일 주류가 절대․유일․불변․영원이기 때문에, 절대사랑 절대생명, 그 다음에 유일사랑 유일생명, 불변사랑, 영원사랑이에요. 변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결혼할 때 약속했는데 매일같이 변해 가지고 빙빙 돌면서 ‘날 따라라!’ 하면 양심이 안 따라가는 거예요. 불변․영원해야 돼요.
하나님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속성을 가졌는데, 그 속성을 중심삼고 플러스가 되면 여기에 상대적인 속성이 대응될 수 있어야 그걸 따라가는 거예요. 주체를 따라가서 상대권이 되기 때문에 상대세계는 소생․장성․완성 3단계를 거쳐 가지고 수평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섭리사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모든 것도 그래요. 이것도 3단계 아니에요? 이 손도 3단계예요. 전부 다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뿌리가 없어요, 지금. 뿌리가 있나? 선생님이 뿌리라고 했나, 하나님이 뿌리라고 했나? 통일교회의 원리를 가지고 자기가 메시아고 선생님은 천사장이라는 거예요. 그렇다면 뿌리가 있어요? 뿌리가 뭐예요? 뿌리는 하나님이지요? 나 문 총재는 자기가 뿌리라고 안 해요. 뿌리는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그 하나님으로부터 뿌리라는 공인 을 받아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메시아가 가지 가지고 되나? 가지에 삽목을 하더라도 맨 근본이 있어야 삽목도 되지요. 근본을 무시한 삽목은 이단이에요. 조상이 될 수 없는 거예요.
동기라는 것은 결과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에요. 원인과 결과가 일치되어 가지고 다른 큰 것이 나와요. 확대할 수 있는 거예요. 농장도 조그마한 정원의 밭에서부터 큰 농장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세계에서 제일 가는 농장이 되기 위해서는 여기서 갖다가 붙여 가지고 이렇게 확대돼야 된다구요.
자기가 출발의 기원이 아니에요. 아담 해와의, 조상의 출발이라는 것은 역사적 근본과 전후․좌우라든가 전부를 대표한 중심이에요. 그것을 모르면 안 돼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다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을 몰라 가지고…. 주체적 하늘을 알게 된다면 그 상대인 지상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하늘을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내용이 뭐예요? 지식이라든가 돈이라든가 경제라든가 정치적인 내용이 아니에요. 사랑의 질서예요. 근본이 그렇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태어나고, 사랑에 두 생명이 결탁하는 거예요. 남자라는 생물하고 여자라는 생물이 다르지요? 오목 볼록이에요. 그게 절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혈통이 안 생겨나요. 그 동기가 뭐냐? 사랑 때문에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지었으니 사랑 때문에 하나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이론적으로 다 맞는 말이라구요.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하늘나라에 대한 구조적인 내용을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제아무리 잘났더라도 가정 형태라는 것은 주체적 원형에 맞을 수 있는 상대적 기준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가 받쳐 줘야 된다구요. 서로가 위하는 일이 있는데 남자를 밀어 줘야 되는 거예요. 정서적인 면에서는 여자가 앞서요. 밀어 줘야 할 텐데, 잡아당기면 어떻게 되나? 밀어 줘 가지고 올라간다면 그 다음에 남자를 타고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수십 층이 되는 벼랑을 올라가는데, 남자가 올라가서 구멍을 파든가 쇠말뚝을 박아 체인을 달든가 하는 거예요. 그것을 여자가 하겠나? 남자가 하게 되면 여자는 심부름이라도 해야지요. ‘곡괭이 가져와라!’ 하면 곡괭이를 줄에 달아서 올리고, ‘뭐 필요하다, 뭐 필요하다.’하면 도와줘야 될 것 아니에요? ‘나 싫어!’ 하면 갈라지는 거예요. 싫다는 개념이 없다구요.
사랑 이상세계, 하나님세계를 점령해야 되는데 싫어 가지고 되겠나? 자기가 ‘아이구, 나는 이만했으면 먹고 살 수 있으니….’ 할 수 없어요. 영계에 가서도 먹고 산다구요. 저나라에서는 먹고 사는 문제가 없어요. 생활에 대한 욕구는 하나도 없다구요. 이상적인 개념, 사랑을 중심삼은 입체적인 체휼을 할 수 있는 핵이 얼마만큼 크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세계예요. 사랑의 파장과 사랑이 가는 방향성에 화합해야 그 흐름이 영원한 천국을 윤택하게 하는 거예요. 사랑도 흐르잖아요? 물과 같이, 공기와 같이.
사랑을 봤어요? 노래도 있잖아요? ‘사랑이 둥글더냐, 모나더냐?’ 하는 노래가 있지만 모르는 거예요. 생명을 봤어요? 생명이 있지만 생명을 모르는 거예요. 거기에 씨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안 그래요? 씨가 혼자만 있으면 되나? 밭이 없으면 씨가 생겨나요? 여자는 밭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데 여자가 남자를 대신해서 올라서겠다고 하는 거예요. 아무리 잘난 여자더라도 남자를 숭배해야 돼요. 하나님의 뼈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생명의 뼈가 있는 거예요. 자기가 생긴 모습을 살이 그렇게 만든 거예요? 뼈를 닮았지요. 그렇잖아요? 그것은 아버지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도 결혼은 싫지만 아기는 가져 보겠다는 거예요. 아기는 낳기도 싫지만 아기는 길러 보겠다는 거예요. 그게 자기 아기가 아니지요. 빌려온 것이지 자기 아기예요? 주인이 오게 된다면 돌려줘야 돼요. 으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내 남편, 내 사랑, 내 생명, 내 아들딸이에요. 사랑세계에서 그런 일이 벌어지지요, 공동목적이 있기 때문에. 그렇잖아요?
혼자 내 사랑이라고 할 수 있어요? 혼자 내 사랑이 돼요? 내 생명? 혼자 생명이 있으면 뭘 해요? 여자 생명, 오목이 있으면 뭘 해요? 내 생명을 갖추기 위해서는 볼록, 남자가 필요해요. 그래서 뭘 해요? 하나 되어 가지고 핏줄을 남겨야 돼요. 우주의 근본이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수놈 암놈이 없으면 사랑이라는 개념, 사랑이 정착할 길이 없어요. 사랑 때문에 수놈 암놈의 쌍쌍제도로 돼 있어요.
종의 구별이라는 것은 위대한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은 종자가 달라요. 사탄세계는 내려가는 사랑이지만 하늘세계는 올라가는 사랑이에요. 올라가려니까, 세계로 올라가려니까 위해야 돼요. ‘날 섬겨라!’ 해 가지고 되겠나?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니 자꾸 올라가는 거지요. 일생 동안 그러다 보면 무한한 세계가 내 활동 무대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머무를 수 있는 한계권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씨가 있어요, 씨? 에덴동산 본연의 씨가 있느냐 그 말이에요. 자기 가정에서 그런 본연의 씨를 붙들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일생 동안 싸움의 바탕이 없게끔 해야 돼요. 그 리드를 할 아내가 있느냐, 남자가 있느냐? 틀리면 그저 입을 다물고 눈을 흘기면서 반대해 가지고 뒤척거리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렇지요. 자기를 중심삼고, 세세한 것을 중심삼고 남편이 얼마만큼 위대한지 몰라 가지고 전부 다 흩트려 놓는 거예요. 그러니 다 끊어 버리고 싶은 거예요. 이런 때는 이혼이라는 것이 참 좋은 보금자리의 말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거 얼마나 거치적거려요?
여자는 여자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가 남자같이 하면 망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그래서 망해요. 공산당은 아기서부터 부려먹으려고 그래요. 자기가 올바른 씨를 가정에서 거두어들여서 하늘나라의 잔칫상에 올릴 수 있는 재료를 준비한다고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도 제일 잘난 사람들을 심부름시켜서 잔치를 준비하고 싶지, 쓰레기들? 천하에 제일 가는, 최고의 챔피언들을 중심삼고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씨를 내가 바쳐 드려야 돼요. 얼마만큼 바칠 수 있는 준비를 하느냐? 그게 급선무라구요. 잘먹고 잘사는 게 문제 아니라구요. 10년 못 먹고 살더라도 10년 주고 바꿀 수 없는 씨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잖아요?
정성들여 가지고 자기 후손 앞에는 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모든 사람이 줄을 지어 있다 할 때, 그 전통을 남긴 그 사람은 종교의 종주가 되고, 인류의 조상적 가치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인류 조상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라구요. 씨 받을 수 없는 것을 뭐…. 알겠어요?「예.」
그런 무엇이 있는데 남자가 여자를 따라다녀요? 여자들이 남자를 따라다녀야지요. 왜? 여자는 차다면 더운 것을 찾아와야 돼요. 남자는 더운 거예요. 그렇게 봐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더운 것이 찬 것을 찾아가요? 화합하려면 녹아 가지고 화합하는 건데, 찬 것이 더운 것을 찾아가야지요. 여자들은 가을에 바람이 불든지 하게 된다면 햇볕 따가운 삼각지대에 가서 기저귀라도 깔고 졸아도 졸고 자도 자야 돼요. 피난민, 거지들은 그런 데를 잘 찾아다니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환경 여건에 주고받을 수 있어야 돼요. 숨 후우 흐읍 후우! 공기가 나가면 숨이 차잖아요? 그런 거예요. 살림살이가 숨차게 되면 그거 오래 못 가는 거예요. 깨뜨려 버려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는 재창조라는 말이 있어요. 그것을 누가 해야 돼요? 해와가 해야 되겠나, 아담이 해야 되겠나? 타락한 아담 해와를 누가 재차 복귀해야 돼요? 남성격 하나님이 해야지요? 남성격 주체니 여성격 상대가 필요한 거예요. 그게 창조예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가정에 대한 책임, 내적 책임, 아이들을 기르는 것은 여자가 책임지고, 나라에 대한 책임과 충신이 갈 수 있는 책임은 아버지가 책임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충신 될 수 있는 도리를 가르쳐 줘야 돼요. 어머니는 아버지를 찬양하고 아버지를 닮으라고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나보다도 아버지는 나라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어머니가 아무리 큰소리를 해도 가정에 있어서, 그 동네에 있어서, 문중을 대표한 영향을 줄 수 있지, 나라까지 못 나가요. 그러니 남편을 무시할 수 없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여자가 들어온 다음에 밖으로 나돌면 망해요. ‘아이구, 같이 돈을 벌겠다!’ 그거 미친 것들이에요. 한 가정에 해가 둘일 수 있어요? 아프리카 큰 사막에도 사자 혼자 왕초 노릇을 하는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해가 둘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해가 있으면 그 해를 전부 다 받아 가지고 골고루 비춰 줘야 돼요. 어머니가 아버지의 사랑을 가지고 아들까지도 사랑하는 거예요. 아버지를 사랑하기 때문에 아들도 사랑하는 거예요. 아버지의 사랑이 없으면 여자들이 짜증내 가지고 아기들을 버리고 도망가지요? 안 그래요? 남편을 잃어버리면 아기를 버리고 도망가요. 사랑을 찾아가려고 한다구요. 남편도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자는 사랑을 남편 때문에 알게 된 거예요. 여자가 사랑을 남편 때문에 알고, 또 생명이 귀한 것을 남편 때문에 아는 거예요. 남편을 자기보다 귀하게 여기니까 귀한 거예요. 남편을 자기를 위한 것보다도 더 귀하게 여기면 영원히 떨어질 수 없게 돼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테스트하면 무엇 가지고 싸우느냐? 돈을 가지고 싸우느냐? 돈, 만물보다도 부부예요. 여편네에게 돈을 전부 다 주게 되면 자기가 혼자 쓰겠나? 혼자 쓰면 재미가 없어요. 쓰더라도 의논하고 써야지요. 돈이 많으면 혼자 썼다가는 도적이 된다는 거예요. 전체 가족을 위한 돈인데 혼자 쓰면 도적이 되는 것 아니에요? 가정의 분깃을 없애 버렸으니 도적놈이 된다는 거예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그건 책임추궁을 받아요.
여기에 조그마한 것 하나 왔다고 선생님도 이걸 잡겠다고 이러잖아요? (벌레를 손으로 치심) (웃으심) 여름에는 사탄 같은 모기들이 얼마나 따라다니는지 몰라요. 윙 하고 따라다니는데 거기에 서 가지고 모기에게 뜯기는 것보다도 밥이 좋다 해서 모기에게 뜯기면서 밥을 먹어요. 잠이 좋다 해서 모기에게 뜯기면서 자요. 그렇잖아요? 자면서도 뜯기는 거예요. 남방지대에 가 보라구요. 판타날에 말이에요. 자고 나면 빨끗 빨끗 주사침 놓은 자리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모기한테 쏘인 거예요. 쏘이는 것보다도 잠이 귀하니까 그걸 잊어버리고 살고 있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죄 짓는 것을 잊어버리고 죄를 많이 짓는다는 거예요. 이만한 죄가 커 가지고 산이 되는 거예요.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그러잖아요?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되고, 그래 가지고 나라의 역적이 되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씨가 씨를 알아야 되고, 씨에서 나오는 줄기를 알아야 돼요. 줄기를 통해서 나무가 자라고 다 그렇지요? 줄기도 곧은 데, 중앙에 난 것, 맨 중앙에 중심이 있는 거예요. 소나무를 보더라도 중심 가지하고 옆의 가지가 크기는 마찬가지예요. 조금 차이가 있지요. 사방에 둘러 가지고 있는 것은 중심을 중심삼고 보호할 수 있게끔 둘러 가지고 있지, 자기를 중심삼고 짝자꿍 둘만이 아니에요.
단체면 단체 전체가 그 조직 형태를 갖추면 그 단체에 속한 모든 사람들은 중심을 위해 주어야 돼요. 그 중심은, 중심존재는 환경적 책임을 져야 된다 이거예요. 같은 책임이라구요. 다 그래요. 중심순이 ‘영양소야, 내게만 와라!’ 그러나? 다 같이 기르니까 영양소도 같이 오는 거예요. 돌아가던 영양소가 자기에게 오게 되면 자기 부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같이 먹는 거예요. 특정 케이스가 돼 가지고 몇 단계 계급을 만들어서 ‘너는 이렇다 저렇다.’ 그럴 수 있어요, 가정에서? 가정에서 할아버지라고 ‘내가 할아버지다!’ 이럴 수 있어요? 할아버지면 할아버지로서 손자를 사랑하는 데는 며느리보다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 어디 갔나? 한국에 대한 모든 것을 옛날에 얘기한 거예요. 1980년대 선생님이 중국과…. 중국을 소개해 준 사람이 나예요. 독일을 연결해 주고, 학자들을 수십 명 묶어 주고 다 그랬어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한국이 안 되면 아시아의 대표국이라도 상속을 해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으면 없어져요. 요즘에 중국이 저렇게 돼 가지고 서구사회와…. 그 역사가 길어요. 선생님이 다 묶어 준 거라구요.
우리가 독일에서 공장을 할 때 중국 사람과 김일성의 사람까지도 얼마나 왔게요? 이게 문 총재의 공장이냐 이거예요. 알아보니까 제일이에요. 독일은 기술세계를 점령했다고 해서 나를 쫓아내려고 신문에 얼마나 두들겨 팼어요? 정부가 바보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 시대 독일에 있는 대사관의 책임자들, 공업 기술에 대한 이사니 그런 사람들이 전부 다 알면서 기독교에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반대되기 때문에 보고를 안 했어요.
목포에 있는 현대 회장의 동생이 정 뭔가? 배 만드는 공장이 있잖아?「정인영입니다.」그 중공업을 시작할 때 독일에 기술제휴하기 위해서 왔는데, 3년간 고생해도 못 해 가지고 결국은 그 나라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해서 소개받은 것이 우리 공장이었어요. 세상에! 나라가 했더라면 나라에 몽땅 내가 넘겨주지요. 이놈의 자식들!
다 했어요. 통일산업에서 자동차 만들 것을 다 만들어 놓은 것 아니에요? 기계를 제작하기 위한 제반 기계, 부속의 모든 기계로부터 측정할 수 있는 기계, 과학기술처에서 기계를 측정할 수 있는 모범 기계들을 갖다 놓은 거예요. 방대한 것을 실험시켜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측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곳이 하나도 없었어요. 대단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가 기술 승인할 것을 통일산업에서 승인하면 국가 기술 승인으로서 허락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다 해준 거예요. 얼마나 고생했어요? 내가 거기에 대해 알기 때문에 그렇게 했지, 모르면 하래도 안 해요.
박 정권이 나하고 하나되었으면 남북통일을 하는 거예요. 중국에 기술 기준을 다 연결한 거예요. 1978년에 벤츠와 비 엠 더블유(BMW) 자동차 회사를 비롯해 독일이니 불란서의 공장을 다 돌아봤어요. 통일산업의 자동기계를 연구하는데 독일의 자동기계를 가 봤어요. 아시아에서 왔다니까 촌사람으로 알아요. 촌사람이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우리가 필요한 것을 전부 다 보고 빨리 돌아온 거예요. 칩 같은 것도 일본하고 경쟁하는데 그 칩 개발을 내가 시작했어요. 현대니 삼성이니 무엇이니 그것을 다 나눠 줬지요.
그러니 한국의 대통령들이 그것을 알았으면, 그래서 나하고 하나되었으면 남북이 갈라져요? 경상도하고 전라도가 싸우겠나? 하나됐으면 중국하고 싸워야지요. 소련을 방어하면서 싸워야 할 텐데, 이건 우물 안 개구리가 한 동네의 왕초가 되겠다고 동네끼리 싸워 가지고 망조가 들었어요. 그 방대한 기반 닦을 것을…. 중국이 그랬어요. ‘문 총재를 모셔가겠다. 그 기술을 다 우리에게 달라.’ 그러면 순식간에 한국 이상이 돼 버려요. 그래서 내가 연변에 공과대학을 만들어 준 거예요.
교포도 거기에 있잖아요? 교포들이 많아요, 하얼빈으로부터 봉천으로부터 용정에. 동북3성에 한국 사람 3백만이 살기 때문에 공과대학을 중심삼고 기술 분야에서 중국 최고의 자리에 인맥을 배치하기 위한 계획이었어요. 정부가 도왔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그런 대학을 벌써 수 십 개를 만들었지요. 안 그래요?
중국의 기술을 그냥 그대로 발전시켜 놓으면 한국이 물갈이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는 소련과 중국과 한국 사람의 삼각지대니 소련과 중국을 이어 가지고 거기에 나라까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큰 계획을 해도 나라가 알아요? 중국은 재빠르게 받아들인 거예요. 연변의 공과대학을 만든 그 자리가 모택동 동상을 세웠던 자리예요. 알겠어요? 동상을 철폐하고 대학을 지은 거예요. 왜 그러냐? 동상은 아무 데에 세워도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대학을 좋은 곳에 세운 거라구요. 그것이 이제는 유명한 종합대학이 됐어요.
그걸 해 가지고…. 공업기술은 내가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소련까지도 독일의 기술을 스파이를 통해 빼 가려고 했어요. 자동차 기술을 전부 다…. 하늘의 역사지요. 그것이 유명한 자동차 공장이라구요. 그 사람 형님이 유언을 했어요. ‘문 총재가 독일에 와서 고생하면서 소련과 모든 주변 나라로부터 우리의 공업을 방어한다. 미국과 세계에서 기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 공장을 만약에 내가 죽든지 하게 되면 문 총재에게 넘겨줘라.’ 이렇게 유언하고 죽었어요.
큰 자동차 라인생산 하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 배치해서 인수해 주기 위해서는 사장이 가서 시운전해야 된다고 해서 시운전을 하다가 벨트에 걸려 가지고 즉사를 해버렸어요. 동생이 그런 말을 들었거든. 문 총재에게 넘겨줘야 된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래, 동생이 찾아와 가지고 그런 말을 하면서 누구도 모르게 다 수속을 해놓았다는 거예요. 1년, 2년, 3년 동안 몰랐어요. 그래서 세상에 문제가 됐지요. 정부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아요?
통일산업을 그래서 내가 팔아먹지를 못해요. 팔아먹으면 설명할 수는 근본이 없어지잖아요? 내가 얼마나 순회를 갔는지 몰라요. 지금 현재 티타늄 회사도 그래요. 공업기술과 화학공업이에요. 그 두 분야를 거치지 않으면 국가 형성에 있어서 과학발전의 좌․우익의 길이 안 열려요. 티타늄 회사를 화학공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거예요. 그게 중요한 제품이라구요. 그걸 전부 다 버린 것을 사지 않았어요? 안 되니까 말이에요. 그것을 책임졌지만 맡긴 사람들이 몰랐어요. 전문 요원이 없어요. 국가가 배경이 됐으면 얼마든지 관리할 수 있는 길을 열 텐데 말이에요.
통일교회 사람의 맥을 다 끊어 버린 거예요. 대학을 허가 안 내주지 않았어요? 문 총재에게 허가하면 10년 이내에 자기들 세력 기반 이상 올라간다고 말이에요. 지금 10년 됐어요. 30년 동안이면 별의별 일을 해서 세계에 팔아먹고도 남을 건데. 그저 모르는 사람은 자기 잘산다고 하다가 망해요. 우리 같은 사람은 고달프지요. 저 산을 넘어야 할 텐데, 길도 다 아는데, 혼자 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혼자 넘어서면 다 없어지잖아요? 몇백 명이, 몇천 명이 함께 넘어야 할 텐데. 그러니까 그런 기반을 닦는 시기에 혼자 하려니 얼마나 고달파요? 국가가 후원해야 될 텐데 말이에요.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저런 말을 한 것이 선생님이 듣고 한 게 아니에요. 자기 일을 하면서 부딪치는 환경 여건을 봐 가지고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예언과 마찬가지의 저런 논조를 남겼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나간 얘기가 아니에요. 저게 맞는 말들이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자, 정신차려, 젊은 놈들! 선생님을 지나가는 손님으로 알지? 자기가 잘났다고 말이야. 그런 녀석들은 추풍낙엽, 가을이 되면 가지가 안 되고 잎이 되어 떨어져요. 비료밖에 안 되는 거예요. 자!
『……개인적으로도 가인 아벨이 있고, 가정에도 가인 아벨이 있으며, 종족간에도 국가간에도 가인과 아벨이 있습니다.』
가인 아벨 문제가 얼마나 큰 문제예요? 다 있지요?「예.」세계가 다 그런데 어떻게 요리할 거예요? 하나님도 어떻게 그걸 수습할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게 뭐예요? 원수를 대해 가지고 밥이나 먹고 하는 그런 게 아니라구요. 원수의 자식을 데려다가 자기 이불에다 집어넣고 자기 아들보다도 사랑하지 않고는 사탄이 굴복할 도리가 없어요. 교차 결혼해야 된다는 말이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교차결혼을 생각해요? 유정옥, 교차결혼을 생각하나? 통일교회 교인들이 서로가 36가정이니 뭐니 해서 찾아가는 거예요. 잘살면 못사는 사람은 상대도 안 하는 거예요. 세상에서는 혼수 하는 게 상대가 안 된다고 하지요? 하나님을 놓고 자기가 상대가 되나? 잘 되겠다고 하다가 망해요. 순이 없어져요. 자, 읽으라구.
『……이 세상의 통치자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 사람들을 희생시켜 온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강한 사람이 통치력을 지녀 왔습니다. 개인간에 시작된 싸움이 가정․종족․국가 그리고 세계의 싸움으로 확대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동기와 욕망에 의하면 평화가 있을 수 없고, 이상세계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정치를 싫어해요. 싸움을 싫어해요. 정치라는 것은 사기예요. 천사장이 사기를 해서 가정을 빼앗고 나라를 빼앗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런 사람은 언제든지 교회에 피해를 입혀요. 기반을 닦는다면 자기 기반을 닦는다고 생각하거든.
최봉춘, 선교사 하던 사람이 나간 것도 그거 아니에요? ‘선생님의 원리를 가지고 정치세계의 이상으로 갈 수 있느냐?’ ‘그래, 너 가고픈 대로 가. 몇 녀석이나 따라가나.’ 원리가 선생님의 원리인가? 천륜의 도리인데, 공식과 마찬가지인데 그것을 무시해요? 네가 가진 정치 기반을 두고 봐라 이거예요. 보따리장수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자리잡고 천하를 점령 못 해요.
그래 가지고 자기는 안 된다고 해 가지고 가미야마한테 서른 몇 장의 편지를 쓴 거예요. 이러니까 이러니까 이러니까 이러니까 이러니까 따라가지 말라고 말이에요. 그 편지가 여기 어디에 있을 거라구요. 별의별 얘기를 다 했지요. 선생님은 자꾸 세계적 물결을 넘고 태풍까지도 막을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는데, 자기들은 자기 자체도 해결 못 해 가지고 신세를 져야 할 입장에 떨어진 거예요.
요전에 이런 모임 자리에 온다고 해서 내가 ‘위신을 생각해라. 통일교회 선두에 선 선교사가 그래 가지고 영향을 준 것, 그 영향이 뿌리를 뽑지 않으면 없어지지 않는다. 자숙해라. 나오려면 자기가 잘못됐다는 선언을 하고 나와라.’ 그랬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 그래요. 통일교회에서 뭘 해먹었다고 꺼떡거리는 사람 다 그래요. 이 동네에 사는 게 누군가? 이 무엇이?「이진태입니다.」이진태야?「예.」일진의 태를 맞지 이진을 맞았어요. 요즘에 뭘 하나? 진태를 알아?「예. (윤정로)」더러 가 보나? 자!
『메시아의 역사와 가인의 역사는 다른 것입니다. 가인의 역사는 사탄세계이니까 그냥 그대로 세상의 역사요, 메시아의 역사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나온 역사인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하나님과 사탄이 대립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이렇게 전부 다 돼 있는데, 선생님은 여기에서 딱 이렇게 돼 가지고 반대예요. 개인으로도 반대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이게 무너져 가지고 여기에 하나되는 거예요. 국가 기준을 넘어 세계 기준까지 수평이 되게 만들면, 자동적으로 자기들이 뿌리가 없기 때문에 떠나가 버려요. 바람 부는 대로 밀려 간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아무리 어디에 갔더라도 뿌리가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밀려가질 않아요. 또 자기가 닦은 자리를 누가 대신할 수 없어요, 아무리 잘한댔자. 그렇잖아요?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쌓아 올라가기 때문에 벽돌집과 같이 하나 헌다고 다 허물어지지 않아요. 벽돌을 빼낸 다면 가에 하나를 빼야 돼요. 사이를 남겨놓고 빼내야 무너지지 않아요. 여기 위하고 밑창만 있으면 무너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힘을 안 받아요. 그렇게 된 거라구요.
이정옥은 공산당 왕초의 부인 아니었어? 부잣집 둘째아들이지?「셋째입니다.」그 집의 할머니부터 ―그때 할아버지는 없었지?― 세 며느리가 하나되고 아들딸이 하나됐으면 전주가 진짜 복 받는 거예요. 전주가 광주보다 낫지요. 이름이 말이에요. 큰 형수가 나오지 않았어? 강칠 씨랑 사이가 별로 좋지 않았지? 강칠이도 고약한 성격이야. 영계에 갔지?「예.」「큰동서가 마음이 좋았지만 뜻을 따라 나갈 수 있는….」 자기들이 잘 했으면 따라가는 거야.
전주에서 전부 다…. 이 총장도 전주 사람 아니야?「예.」서명진이로부터 전주 사람이 많았지요. 그 떨레들, 반대하던 서명진 아버지랑 다 통일교회에 관계하고 몇 집만 해서 회의를 해 가지고 결정했으면 내가 가는 길이 쉬웠지요.
자, 읽으라구. 잘 들어두어요. 문 선생이 꿈꾸면서 얘기한 것이 아니에요. 하려고 하던 모든 전부가 나라가 이제 그 수준에 들어오기 때문에 내가 손뗐어요. 미국에 가서 이 놀음을 한 거예요. 기독교 소화운동을 한 거예요. 국가 살리기 운동은 안 하고 그걸 현대에 다 넘겨준 거예요. 자!
『하나님이 플러스라면 사탄은 마이너스가 되어야 될 텐데 플러스가 되어 있으니 반발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마이너스권으로 만들어 사탄이 절대 굴복할 수 있는 인연을 통하지 않고는 통일이 벌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통일이 되지 않고는 에덴동산, 평화의 세계는 출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교육해야 돼요, 국회의원들을.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열두 사람이 한 사람씩 수습해야 돼요. 예수님의 열두 제자들이 예수님을 수습 못 한 것을 반대로…. 열두 사람을 묶어 놓으면 선거 때에 이 사람들이 주력을 해야 돼요. 다음부터 딱 짜 가지고 하게 되면 씨족이 하나돼서 완전히 씨족을 편성하는 거예요. 몇 사람만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천일국이니 뭐니 괜히 이런 줄 알아요? 지금 조직을 다 만들어 준 거예요. 자!
『이 세상은 그대로 가인이니까, 하늘편이 아벨이 되어 가지고 이 세상에 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 역사가 문제되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의 형을 갖다 맞추기 위해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되는 데에는 평화, 싸우는 데에는 전쟁, 그 다음엔 파괴와 멸망이 찾아오는 것이 원칙입니다.』
가인은 ‘가짜 인’이고 아벨은 ‘아, 별스러운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아벨이 별스럽잖아요? 원수를 자기 부모보다도 더 사랑하겠다니, 이런 게 세상에는 없지요. 그렇잖아요? 사탄을 자기 부모보다도 더 사랑하겠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자기 아들인 예수를 죽여 가지고 사탄세계의 어머니 아버지, 신랑 각시, 아들딸을 살려 주기 위한 것 아니에요? 하나님 가정 대신 희생시킨 거라구요.
그걸 사탄이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겠다는 근본에 가서는 ―천지의 원칙이에요.― 자기 모습을 나타내서 자연굴복해야 돼요. 눈이 바라던 것, 코가 바라던 것, 상대를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런 뭐가 있잖아요? 사람도 훌륭한 사람이 있으면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자기도 모르게 굴복시키는 힘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사탄도 마찬가지예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선생님이 이제는 많이 올라왔지요? 정치하는 사람들은 ‘누가 레버런 문하고 손을 잡느냐?’ 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찾아오나 보라구요. 돈 보따리를 들고 찾아와서 선생님의 생일이니 무엇이니 통일교회에 내가 있는 재산을 퍼주어 가지고 도와줄 텐데 자기를 도와 달라고 한다는 거예요. 돈을 가지고 해서는 안 돼요. 자기 3대 아들딸을 길러 달라고 맡기라는 거예요. 그러면 돈은 자동적으로 따라와요. 그 아들딸이 다 들어오잖아요? 안 그래요? 우리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국회의원 아들딸들을 축복받게 하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끝나요, 안 끝나요?「끝납니다.」
국회의원들이 쓸 만한 게 뭐 있어요? 여러분만도 못하잖아요? 만나 보면 아무것도 아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자기 아들딸을 맡기고, 자기가 죽게 되면 부인까지도 부탁한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됐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래서 순결운동본부를 만들고 다 그러지 않았어?「예. (김봉태 회장)」이 사람들은 모르잖아?「순결민족연합을 만든 것은 알고 있습니다.」알고 있지만 내용은 모르잖아? 뭘 하려고 그걸 만들었나?「천일국에는 순결한 사람이 사니까….」그러니까 순결한 사람들인데, 앞으로 양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다 달라붙으려고 해. 쉬지 말고 해봐요.
이제는 3대가 사위기대를 완성해야 돼요. 여러분은 그런 자리가 있는데 선생님은 그런 자리가 안 되어 있어요. 이제부터 시작해야 돼요. 다 버리고 나라 찾을 수 있는 고개를 넘어서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자, 읽어 봐요.
『……통일교회가 1975년에 세계에 선교사를 내보낸 것입니다. 120개국에 선교사를 내보내는데, 독일 사람, 미국 사람, 일본 사람을 보낸 것입니다. 3개 국가 사람이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날에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세계에 기점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가 거기에 하나됨과 동시에 전세계로 연결되어서 하나의 평화의 왕국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나라가 되었으면 독일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이 각 나라에 있기 때문에 각 나라의 경제권, 은행을 다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다 준비했던 것을 망쳐 놓았어요. 자!
『……지금의 중국은 만족(蠻族)이었어요. 한국 사람은 전쟁을 싫어합니다. 평화의 민족입니다. 전통적 역사로 보더라도 한국은 아담국가입니다. 일본은 아무리 봐도 해와국가지요?』
모든 종교가, 3대 종교가 이 나라를 움직였어요. 종주들은 다 알았지요. 한국에 다 와서 열매 맺힌 거예요. 기독교도 그렇잖아요? 통일교회도 여기에서 출발한 거라구요. 그런 나라가 없어요. 다 하늘의 경륜 가운데서 그런 역사를 거쳐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 연합국인 프랑스․미국․영국과 추축국인 일본․독일․이태리도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한 가정에서 피가 섞여서 평화의 가정을 만들지 않고 서로 적개심을 품으면 어떻게 돼요? 그것이 불가능합니다.』
선문대 교수의 아들딸들은 적성국가 사람들, 원수들하고 결혼시켜야 할 텐데…. 이제 그런 사람들이 많이 유학을 올 거라구요. 서로가 교수의 아들딸들을 자동적으로 어떻겠어요? 순결대학을 만들어서 세계 명문지가문의 자녀들이 오면, 순결대학을 나온 여자 남자를 사위 삼고 며느리 삼겠다는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지금까지 무슨 순결대학이냐 했지만 말이에요.
순결대학이 유명해졌지요? 상희, 문상희야?「예.」상의라는 것은 윗도리를 말하는데? (웃음) 왜 웃어? 연관 관계를 생각해 보라구, 상의! 또 의논해야 돼요. 문상희를 쓱 보게 되면 악한 사람이 아니에요. 시중 할 수 있는 소질도 있고 다 이렇기 때문에, 대해 보면 전부 다 좋아한다구요. 자!
『……분단된 남북한을 하나로 통일시킬 수 있는 근본 원칙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통해서 마음과 몸이 하나된 참된 개인과 참된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이 원칙은 곧 세계가 참된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실현하기 위한 평화의 원칙으로도 확대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반도의 통일은 미래에 통일된 하나의 세계, 더 나아가 하나님과 인간까지도 하나되게 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박구배!「예.」우리 농장에서 벼농사를 언제 하려고 해?「벼농사는 지금 타산이 안 맞습니다. 가격이 좋으면 하려고 합니다.」타산이 안 맞아도 내가 사주려고 그래.「한국 정부에서 쌀이 너무 나 가지고….」 그러면 한국이 우리가 쌀을 만들겠다고 하면 만들지 말라고 그러겠나? 「지금 과잉생산입니다.」「너무 많이 생산되니까 때를 보고 있습니다.」너무 많이 생산돼도 북한에 주게 되면 모자란다구. 그것을 생각해 봤어?「예. 알겠습니다.」
우리가 딴 길을 통해서 북한에 쌀을 갖다 실어다 먹여 줘 보라구요. 통일된 다음에 비용의 백 분의 1도 안 들어가요. 그거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김윤상에게 거기에 농사짓는 땅들을 사라고 내가 지시했어요. 거기서 기차로 싣고 북한에 갈 수 있잖아?「기차는 좀 어렵고 배로 가야 됩니다.」(웃음) 배로 가야 돼? 북극을 통해서 다리를 놓으면 되잖아? 배로 못 간다면 그렇게라도 가야지요. 그러면 그 통로는 수송로가 돼요. 뱃길보다 빠르지요.
뉴욕에서 알래스카에 가는 데 배로 가면 얼마나 걸리겠나?「뉴욕에서 배로 북한에 가려면 30일 걸려야 됩니다.」30일 가지고 안 되지. 파나마운하를 통해 가지고 쭉 가려면 말이야. 태평양을 건너는 데도 30일이 걸리잖아? 알래스카로 해서 아시아까지 오려면 얼마나 걸려? 기차 같은 것은 빠르잖아?
그거 해서 쌀을 쌓아 둘 필요 없어요. 가루를 만들어요, 쌀가루. 쌀가루로 빵 해먹는 것은 모르지요? 쌀로 빵 해먹는 것이 좋겠나, 밀로 해먹는 것이 좋겠나?「쌀가루가 좋습니다.」빵이 뭐예요? 밀가루를 부풀려서 만든 거예요. 밀가루만이 아니라 콩가루니 전부 다 해 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북한에 콩이 많지요? 옥수수가 많지요? 빵을 만들면 40퍼센트 내지 30퍼센트는 쌀가루를 넣어서 만들어요.
중국도 앞으로 그걸 생각해야 돼요. 우리가 중국에서 팔아먹어야 돼요. 우리가 피시 파우더(어분) 만드는 기술은 세계 제일이지요?「예.」 판타날 지역에서 사철 자라는 풀, 나무 잎사귀, 전부 다 그게 약재들이에요. 거기에 가루를 첨부해 가지고 30퍼센트 이상을 풀 가루로 할 수 있다구요. 영양제로 해 가지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가루로 만듦으로 말미암아 운반도 쉬운 거예요. 그걸 생각해 봐요.「예.」
그래 가지고 한국 사람에게 먹여 줘 봐요. 내가 후루타에게 벤토(도시락) 식사를 만들라고 했어요, 간략하게, 돈 안 들어가게. 그렇잖아요? 야채들을 전부 다 가루로 만들 수 있어요. 비타민 뭐가 많고 뭐가 많고 수리적으로 딱 해 가지고 거기에 쌀이 얼마라는 것을 중심삼고 인간 건강의 비례에 맞게끔 해서 만드는 거예요. 과학적인 데이터에 의해서 분석해 가지고 화합해서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콩이 많고, 그 다음에 옥수수가 많고, 만주오카가 많아요, 안 많아요?「많습니다.」
남미 땅이 80억 인류를 먹여 살릴 땅이에요. 일반 농사를 해 가지고도 그런데, 그렇게 오만가지를 심어 보라구요. 100억 이상의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그 땅이 황폐해 가지고 식량 때문에 굶어죽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해양권을 중심삼고 내가 배들을 나눠 주고 낚시질하라고 하는 것은 앞으로 그것을 운반시키려고 그래요. 왔다 갔다 하면서 말이에요. 유통로가 필요하거든, 바다가. 항구 하게 되면 바다에서 큰 강을 끼는 거예요. 반드시 그래요. 그 주변에 사람들이 많이 사니까…. 우리 배를 가지고, 16피트짜리를 가지면 40센티미터 깊이의 물만 되면 사람 사는 데는 다 갈 수 있다구요. 짐승들, 사슴이 건너다니는 데도 가서 배달해 줄 수 있는 거예요. 낚시질 다니면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있는 것을 날라다 주는 거예요.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현재 우리가 수산사업을 하는 거예요. 수산사업을 하게 되면 유통사업을 해야 돼요. 물건들을 날라야 돼요. 화학제품을 나르는 케미컬 탱커를 지금 만들어서 아시아 지역에 나눠 주는 회사를 만드는 거예요. 한 대 더 사라고 해서 두 대가 될 것이고, 내가 두 대를 만들면 네 대가 될 거예요. 열 대만 된다면 그 분야에서 아주 왕초가 돼요. 그러면 화공제품을 다루는 회사들이 큰 회사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세계에 운반할 수 있는 물건은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그 기초공작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뭘 하고 있는지 다 모르지요. 앉아 가지고 세월만 보내면 먹고 살아요? 자!
『오늘 한국 통일과 세계평화를 논의하는 이곳 한반도는 인류역사를 통하여 갈등해 왔던…』
지금 보험회사를 내가 만들고 있어요. 그것이 이제 알려질 거라구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막대한 조직을 중심삼고. 알겠어요?「예.」 보험회사 하나지만 생명보험, 무슨 보험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은행이 자연히 업혀 들어와요, 예금 줄이 되어서. 30퍼센트 은행의 모든 주를 언제든지 나눠 가질 수 있어요. 알겠어요? 「예.」
내가 그런 것을 지금까지 기반 닦느라고 안 했지만 이제는 그것을 해야 되겠어요. 돈 가지고 자랑하는 녀석들을 때려잡아야지요. 왜 웃어?「보험회사를 하면 좋겠다고 웃습니다. (유종관)」(웃음)「보험회사를 해서 망한 데가 하나도 없습니다.」알기는 아누만. 은행도 보험회사를 끼지 않으면 안 돼요. 큰 외국회사가 들어와서 예금한 것을 한꺼번에 몽땅 몇 번만 빼 가면 망하는 거예요. 그런 걸 대비해서 급전 비치금으로 쓰는 것이 보험회사의 돈이에요.
「통일교회 부인들에게 보험 모집하라면 잘 할 것입니다.」부인만 해? 통일교회에서 밥 먹고 사는 남자도 해야지요. 보험은 밤에 가서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낮에 할 것 없이. 알겠어요? 집을 방문해서 전도해 가지고 보험으로 한 곳으로 다 모을 수 있다구요. 은행도 다 모을 수 있어요. 은행도 말씀해 주면….
평화대사들도 3박 4일이면 교육이 다 끝나지요?「예.」우리가 은행이 있다면 우리 은행으로 다 예금하겠나, 안 하겠나? 물어 보잖아요? 그런 생각도 없이 교육하나? 문제없어요. 여자 은행을 만들어 보라구요. 그 어머니 아버지, 사돈의 팔촌…. 우리는 공인이 돼 있어 가지고 외국 사람들이 시집와 가지고 자기 일족, 자기 민족을 부끄럽게 만드는데, 그 여자가 은행 요원이 되어서 안내해 보라구요. 집에서 은행 사무소 모양으로 할 수 있어요. 예금하라고 하는 거예요. 전화만 있으면 예금을 얼마든지 시킬 수 있어요. 부락을 전부 다 모을 수 있는 거예요.
그 돈이 어디로 가겠나? 그런 생각도 안 하지요? 돈이 그냥 굴러 들어오지 않아요. 물이라도 물줄기가 있어야 돼요. 지팡이라도 끌고 간 자리가 있으면 사막에 강이 생겨나는 거예요. 지팡이를 끌고 간 그 자리에 강이 생기는 거예요. 물이 먼저 흘러가니까 파이니까 강이 되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판매시장을 확대하고 그걸 보증해 줄 수 있는 금융기관이 필요해요. 비축자금이 필요한 거예요. 보험회사는 비축자금회사 아니에요? 그렇지요? 보험회사 하나둘 못 품는 은행은 망하는 거예요. 그건 뻔한 놀음이에요. 이런 얘기를 내가 괜히 하네. 쓸데없는 사람 공상들 하게. ‘아이구, 전도고 무엇이고 그만두고 보험회사에나 가서 취직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웃음) 전부 다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고달파요.
이제부터는 돈을 절대 누구에게 주지 않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을 자기가 해야지요. 황선조도 5억 6억이 필요한데 선생님이 도와줄까 하고 보고했지?「이번 행사의 보고였습니다.」글쎄, 행사의 보고였는데 도와줄까 하고 보고하잖아? 선생님 주머니의 돈은 자기 주머니에 있는 돈보다도 못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전부 달라고 하잖아요?
효율이!「예.」어저께 그거 다 해결했어?「아직 미해결입니다.」그거 알아? 자기가 소개했으니까 그 소개한 돈을 지불했으면 그것만 가지고 와. 그러고 모른다고 하면 되잖아? 효율이가 무슨 금융계의 은행장인가 뭔가?「안타까워서 그랬습니다.」안타까우면 안타까운 사람이 해야지, 나까지 왜 안타깝게 만들어? 자기들이 잘못해 가지고.
돈이 있으면 자기들에게 쓸 돈이 아니에요. 자기들보다도 더 큰데, 더 좋은 데 쓰려고 생각하지요. 선생님은 자기들을 위해 쓸 것을 꿈에도 생각 안 해요. 세상 같으면 전부 다 국물도 없어요. 나도 그렇게 국물 없는 놀음을 해서 이제 진짜 큰 세계적인 은행을 하나 만들어 놓고 영계에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손자님이 등교하기 전에 인사하러 옴) 야!「예.」너, 그거 메고 오지 말라고 그랬잖아? 이 녀석아! (웃음) 벗어 놓고 오라구. 다시! 세상에! 한국 법에 저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래, 올 때는 이 단추도 다 채우고, 여기도 보이지 않게끔 다 그래 가지고 오라구. 야야, 학교에서 단추를 열어 놓고 다니라고 그래? 안 그렇잖아? (웃음)
미국이 곤란한 게 그거라구요. 질서 단계를 무시해 버려요.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어머니의 질서가 있고 누나의 질서가 있는데 이게 다 없어진 거예요. 가정이 엉망진창이 된 거예요. 질서가 없으면 파괴되는 거예요. 질서를 무시하고, 다 같다고 하는 거예요. 같으면 되나?
얼굴을 보라구요. 얼굴이 얼마나 조밀하게 돼 있나? 이게 다 필요한가, 필요 안 한가? 필요하지요? 이거 필요하지요? 중요한 것은 막아 놓았어요. 눈에 땀이 들어가면 큰일나지요? 이게 움직이면 이렇게 자꾸 옮겨가게 돼 있거든. 그래서 남아진 데에 들어가서 거르는 거예요. 눈썹에 물이 이렇게 떨어져 가게 돼 있어요. 입을 보라구요. 이 금이 왜 생겼어요? 땀이 들어가지 말라는 것 아니에요?
그래, 진화했다는데 진화가 그냥 그대로 돼요? 진화가 먼저냐 의식이 먼저냐 이거예요. 먼저 상식적인 의식이 없어 가지고는 실체가 존속할 수 없어요. 관계 맺을 수 없어요. 진화가 뭐예요? 세상을 횡적으로 묶어 가지고 올라가는데 아메바가 발전해서 원숭이 됐다는 거예요. 많은 종이 이렇게 된 것은 사랑의 길을 통해 가지고 이렇게 번식했다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그렇게 올라가나? 몇천 가지 종류의 변천을 따라가지고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는데 그냥 그대로 진화해? 이놈의 미친 자식들!
개미새끼 종류도 얼마나 많아요? 개미새끼 같은 종류라도 물어 죽여요. 그렇잖아요? 카피바라 같은 것도 자기 종자 외에는 암만 해도 물어 죽인다구요. 한 동네에서 더불어 사는데 자기 새끼 외에는 만나면 물어 죽여요. 그런데 아메바에서 원숭이가 나와요? 사랑의 고개, 담을 몇천 단계 넘어도 힘든 것 아니에요? 어떻게 연결시켜요? 아메바가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주체의식이 있나? 그런 문제를 생각할 때, 종의 구별은 엄격한 거예요.
호박나무가 수박나무가 될 수 있어요? 되려면 수없이 접붙여 가지고 몇천 단계를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된다는 법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 씨 하게 되면 문 씨들의 핏줄이 있어요. 사람들이 빚을 지고는 못 찾아와요. 언제나 잊어버리려고 그러지요. 그래서 장사를 못 해요. 잘 못 살아요. 사기 쳐 먹고 다 그러니 안 하려고 그러지요. 문 씨 너희들도 그래? 고집은 또 왜 그렇게 센지! (웃음) 천하가 암만 해도 자기가 옳다고 하면 안 꺾어요. 그러면서 흘러가지요. 자, 여덟 시가 돼 온다!
『……참사랑으로 남북통일을 해야 합니다. 남북통일이 무력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한번 실패했는데 또 무력으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참 머리가 좋다. 어떻게 위해 살라는 결론을 냈을까?’ 수수께끼로 생각 안 해요? 생각하고 생각해도 그런 방법이 얼마나 멋지고 하나님도 그랬기 때문에 천지를 창조했지요. 그래서 쉴 새가 없이 돌아가요. 직선이 아니라 돌아가야 돼요. 먼 데로 돌아가기 때문에 이게 돌아가게 되면 전부가 살아요. 돌아가게 되면 죽는 것이 아니라 산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세계를 살리려면 돌아가야 돼요. 남자 여자가 가정에서 둘이 하나되면 아들딸도 돌아오지요? 순환법칙이에요. 물도 흘러서 바다에 가서 수증기로 돌아오지요? 그게 짠물로 돌아오면 어떻게 되겠나? 그래서 짠물은 무거우니까 아래로 가고 수증기일수록 가벼우니까 구름이 되어 날아가는 거라구요. 얼마나 과학적이에요? 자!
『현재 평화를 주장하는 환경으로 넘어가는데, 무력으로 했다가는 세계의 역도당으로 몰리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문제를 해결하고 세계 평화를 이룩하는 일이 단지 이념적 대결이나 교육만으로는 달성될 수 없다고 믿습니다.』
‘공산주의를 때려잡아서 없애라!’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구해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마르크스주의 패들도 영계에 가서 그러잖아요? 문 총재가 공산당을 구해 준 메시아라는 거예요. 거기에 접목해야 살지 그렇지 않으면 다 망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망해 없애기 위해서 한다는 건 참이 아니에요. 보관시키기 위해서 해야지요.
선생님이 그래요. 만들어 놓은 것도 보관시키는 데는 이 시대의 여러분만 좋게 안 해요. 몇천 대, 몇만년을 바라보고 하는 거예요. 학교를 지을 때도 뭘 하려고 돌을 갖다 붙여요? 선문대학에 빌딩을 하나 세웠는데, 그런 빌딩 열 개 이상 스무 개 만들 수 있는 돈이 들어갔어요. 그거 하나 만들어서 뭘 하나? 전통적 사상이 필요해요. 천년 후에도 남아질 수 있는 틀거리가 뭐냐 이거예요. 로마 같은 데를 가게 되면 광장 같은 데 껍데기 남은 것을 천년 두고 팔아먹는 거예요. 만년을 중심삼고 관광지로 팔아먹을 수 있는 재산이에요.
천년 후에 선생님이 지은 학교기지가 남았다면 와서 방문하겠나, 안 하겠나?「합니다.」현대 문화 수준의 최고로 지으려고 해야 그때 문화 수준을 알아요. 그걸 넘어가 가지고 더 좋은 세계, 선생님이 무엇을 만들고 가겠느냐 하는 문제!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에 대해서 선생님이 관심 많아요. 기계에 관심이 많고, 그 다음에 자동차에 관심, 이제는 비행기에 관심, 그래 가지고 우주시대의 공학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구요.
나사(NASA; 미국항공우주국)에 우리 사람들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다 모르지요? 지금도 거기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을 내가 기르고 있어요. 자기들은 몰라요. 그런 것을 알면 놀라자빠질 거라구요. 저 박구배 홍길동 같은 사람을 내가 붙들고…. 희망이 없다고 다 보지만, 그래도 끈질기고 자기가 손댔으면 그것을 중심삼고 재료 삼아 가지고 그 재료를 연구하겠다는 무엇이 있다구요. 현재는 잘못하면서도 말이에요. 미래의 소망적인 기준이 현재보다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가 붙들고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
박구배, 그거 알아요?「예.」선생님이 그저 자기가 어려우면 돈 달라면 척척 생각 없이 잘 대주는 선생님인 줄 알아, 어때? 그렇기 때문에 가망성이 있는 것을 내가 알아요. 그래서 남들은 욕을 하든 뭘 하든 10년 20년 40년 거쳐 봐라 이거예요. 그때 가면 다 죽고 없기 때문에 그렇지요.
40년에 나라가 살아날 수 있어요? 선생님이 40년 고생해서 뭘 해 가지고 제2이스라엘이 망하고 제3이스라엘이 승리할 수 있어요? 6천 년 걸린 건데 40년에 할 수 있어요? 한다면 도적놈이지요. 왜 망했는가를 알아요. 그러니까 그걸 넘어설 수 있는 거지요.
그래, 사탄이 아니까 무서워하는 거지요. 안 그래요? 자기 죄상이 얼마나 많은지 아니까. 그렇잖아요? 살인범이 현장에서 한 사람이라도 본 사람이 있으면 자기가 죽기 전에 그 본 사람을 죽이려고 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딱 마찬가지예요. 문 총재를 사탄이 가만 두어두려고 했나?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나를 없애려고 생각했지요. 자!
『공산주의 문제를 해결하고 세계평화를 이룩하는 일이 단지 이념적 대결이나 교육만으로는 달성될 수 없다고 믿습니다.』
공산주의예요, 공상주의예요?「공산주의입니다.」물건을 붙들고 그러니까 그렇지, 생각을 그렇게 했다면 벌써 다 없어졌어요. 세상에! 노동자 농민, 종 새끼가 왕 되겠다는 것 아니에요? 발이 대가리가 되겠다는 거예요. 그건 한 바퀴 돌면 끝나는 거예요. 120년을 못 넘어가요. 80년도 못 가서 다 망하지 않았어요? 73년을 잡았는데, 다 망했다구요. 자!
『그 세계를 살리는 일에는 경제적 지원도 대단히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미 중국에 2억5천만 달러의 투자로 판다 자동차 공업도시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그놈의 자식들이 내가 하자는 대로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자동차 수입공장도 미국에서 둘째 번 가는 것을 내가 인수했어요. 조지아주에 있는 것을. 남미에 자동차 팔아먹으려고 말이에요. 그것을 다 올 스톱했어요. 이제는 국가 앞에 맡기는 거예요, 중국도 그렇고 소련도 그렇고. 이제는 기술 독점시대는 지나갔다구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스톱한 거예요. 미국에 가서 고생했지요, 미국을 타고 앉으려고.
미국이 이제는 내 말을 안 들으면 안 돼요. 21일에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이 내가 두 시간 이상 시간을 내라고 했더니 만나자고 한 거예요. 딱 그 날이에요. 그 날 만나자고 해서 ‘그 날은 세계적인 대회를 하기 때문에 못 간다.’ ‘그러면 언제 만날 수 있느냐?’ ‘언제 안 만나도 괜찮다.’ 그러고 있는 거라구요. 부시 아버지도 그래요. 그 양반에게 사흘을 원리 말씀 들으라고 한 거예요. 그러자고 내가 코디악에 있을 때 오겠다는 것을 오지 말라고 했어요. 이미 판세가 지나갔어요. 행차 후에 나발이에요.
그런 것 저런 것을 부시 아버지는 잘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워싱턴에서는 레버런 문을 놓치면 안 된다고 자기 아들에게 그런 거예요. 그 아들이 고약한 성격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전화기를 집어던지면서 ‘이 녀석, 그렇게 하면 안 된다!’ 한 거예요. 부자끼리 그런 싸움을 했다는 소식도 다 들어요. 그 아버지가 자기가 그랬다는 보고를 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이렇게 하소.’ 얘기하지 않아요. 우리 자체가 이익 보려고 꿈에도 안 생각해요. 그걸 알아요. 세상 같으면 대번에 이용해서 한탕 해먹고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려고 하지요. 통일교회는 그러지 않는다는 걸 알아요. 나에 대해서도 안다구요. 그러니까 대하기 어려워하지요.
중국도 그래요. 미국의 배후에서 영향 주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안다구요. <워싱턴 타임스>라는 것을 안다구요. 이게 번번이 언제든지 자기들이 어디 가서 비밀로 뭘 한 것을 다 아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정보관계에 있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도와줘야 미국이 산다고 생각해요. 미국의 지금 지도층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걸 안다구요. 미국 대통령의, 공화당의 변호사들이 내 변호사가 되겠다고 자원해서 들어왔어요. 그래서 대통령이 쓰는 변호사들을 내가 써먹은 사람이라구요. 비밀을 다 알지만 얘기를 안 하지요.
미국 대통령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백인만 가지고 안 된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세계적인 무대에서 남아질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벌써 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선생님이 저렇게 나이가 많아서 그러다 죽으면 다 끝나겠구만.’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죽기 전에 뭘 한탕 해먹자.’ 하면 벼락을 맞을 거예요.
이상진!「예.」아프리카에 가서 잘 해?「예.」돈이 필요해? 물어 보잖아?「필요합니다만, 제가….」벌어 할 수 있어?「해보겠습니다.」해 보겠다는 것은 안 될 수도 있다는 거잖아? 해보겠다는 것은 자신 없는 걸 말하는 거야. 섭리의 뜻 가운데서,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해보겠습니다.’ 하는 사람은 안 돼요. ‘나 하겠습니다.’ 하는 사람도 얼마든지 많다는 거야. 그래, ‘하겠습니다.’하는 패야, ‘해보겠습니다.’ 하는 패야?「하겠습니다.」
김흥태!「예.」일본하고 한국을 묶어 가지고 브라질하고 남미의 무역 전체 통째로 싸 가지고 해먹고 싶은 생각은 안 했어?「그 생각은 아직 안 했습니다.」이제부터 그 생각을 좀 해. 내가 방향성 무역을 주장하는 거예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급진적인 발전을 한 몇 개 나라가 합해 가지고 브라질이면 브라질에서 15년이면 15년 쓰는 모든 상품을 우리가 만들어 주는 거예요. 남미가 살면 태평양 지역의 기반이 같은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게 방향성 무역이에요. 15년만 하게 된다면 여기서 만드는 기술을 전부 다 옮겨 주거든. 옮겨 주고도 살아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게 유명한 얘기예요. 다 모르지요, 방향성 무역이라는 말을?
「인삼부터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인삼이야 돈 있는 사람이 먹지, 돈 없는 사람이 먹어?「그건 그렇습니다.」돈 있는 사람이 얼마나 돼요? 모략 간신배들 아니에요? 부자들은 전부 다 미국에 예금했더구만, 보니까. 내가 펠레하고 축구단체에 가서 협박을 해서라도 ‘이놈의 자식들, 펠레 이름을 중심삼고 은행을 만들었으니까 거기에 예금해라!’ 하면 예금하겠나, 안 하겠나? 어떻게 생각해요?
남미 33개국에서 펠레 이름을 가지고 은행을 만들어서 ‘거기에 돈을 전부 다 옮겨라!’ 하면 옮길 수 있잖아요? 그러면 그 은행을 가지고 장사하는 거예요. 무슨 장사? 무슨 공업기계가 아니에요. 그건 안 된다구요. 돈이 많이 들어가요. 소모품 장사예요. 소모품 장사인데 자기가 만들어 팔지 말라는 거예요. 하청업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열 사람을 가지고 한 가지씩 만들라면 30퍼센트가 싸져요. 알겠어요? 한 사람이 만들면 30퍼센트가 더 비싸지만, 열 사람에게 경쟁만 붙이게 되면 30퍼센트가 싸진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생각을 해야 뭘 알지요. 기술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가르쳐 주면서 만들라고 하는 거예요. 하청업자 가운데 돈벌어가지고 잘살아서 자동차 사고 무엇 사고 그런 놈도 있지만, 기술을 가지고 있지만 밥만 겨우 먹는 사람도 있어요. 그 사람을 중심삼고 자꾸 돌려주는 거예요. 그러면 이건 망하고 이 사람이 잘사는 거예요. 바꿔치는 거예요.
버선을 만들면 버선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잖아요, 원자재에 따라서? 면으로 하느냐 나일론으로 하느냐, 천만 재료에 따라 그 제품이 다른데 분할해 주는 거예요. 분할해 주게 되면 모든 다방면의 산업분야를 키워 가면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돈을 언제든지 보충 보급할 수 있는 유통구조만 만들면 말이에요. 그게 보험회사와 은행이에요.
그걸 하려면 통일교회도 증권회사가 있어야 돼요. 어려워서 망하든가 하면 증권회사가 찾아오는 거예요. 보험회사도 찾아오는 거예요. 은행에서 돈 빌리기 힘들어요. 알겠어요? 증권회사가 소개해 주는 거예요. 사광기가 그것을 하더만. 그걸 해야 돼요.
아무 은행의 대리 사무실이다 이거예요. 문서를 꾸미려면 수속이 얼마나 복잡해요? 본점에 가려면 몇 달씩 걸릴 것을 여기서 하면 몇 주일 만에 후닥닥 해버려요. 그건 다 짜진 거예요. 80퍼센트 모든 전부의 서류를 꾸민 것이 있으면 80퍼센트 이상 완전하게 만든다 이거예요. 시로도(しろうと; 경험이 없는 사람)가 하게 되면 몇 번씩 하잖아요? 그런 처리를 하는 데 3분의 1의 사무를 분할해서 일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생각도 해야 돼요, 자기가 살아 남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못 하는 게 없어요. 지금도 그래요. 양말공장도 만들고, 미싱공장도 만들고, 무엇이든 다 만들 수 있어요, 누구의 후원을 받지 않더라도. 거기에 대해서 훤하거든. 동대문시장 하청업체의 소모품들 말이에요, 그건 일주일도 안 가요. 3일에서 일주일 이내에 팔아먹어야 돼요. 그러니까 원단 같은 것을 어떻게 싸게 사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미싱 같은 것을 어떻게 빨리 하느냐 이거예요. 자동 미싱으로 원단을 사 가지고 눈감고 모델형대로 하는 거예요.
이불 포대기 같은 것을 누비는 것을 알아요? 그거 보면 얼마나 큰 것을 쫙 빼 나가는 거예요. 하나 만들 사이에 간단히 모델만 만들면 세 벌을 만들 수 있어요. 그렇게 만들어야 장사해 먹고 사는 거예요, 남들이 다 하더라도. 문제는 속도와 질이에요. 원단 같은 것은 큰 회사의 원단 가운데서 잘라 쓰는 거예요. 좋은 것을 사오질 않아요. 3등품 이상을 사오면 된다구요. 3등품은 폐품과 마찬가지예요. 공장에서 못 내는 거예요. 그런 것이 창고에 쌓여 있는 거예요. 우리는 잘라 쓰는 거예요. 폐품 같은 원단을 가지고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게 장사라구요.
그 다음에 빨리 만들어 내야 돼요. 시장에 뭐가 나왔다 하면 물건을 척 보게 되면 딱 사진 찍어 가지고 그대로 만들어서 그 사람들이 선전하는데 나는 팔아먹어요. 그렇잖아요? 전 시장에 팔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후닥닥 일주일 3개월 이내에 전부 다 처분해야 돼요. 여기 이태원이 있지요? 이태원은 그렇게 해먹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내가 요전에 남대문시장에 갔는데 사람이 다니기가 다 힘들더구만. 지하에 들어가니까 말이에요. 여자 남자 둘이 가게 되면 가다가 가슴이 마주쳐서 딱 붙안기 좋아요. 이렇게 가기 전에는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둘이 움직였다가는 쓰러지겠더라구요. 궁둥이 빼기도 힘든데. 거기 다니다가 여자들이 바람나기 쉽겠더라. (웃음)
보니까 본 제품보다도 가짜를 더 잘 만들었어요. (웃음) 그렇게 하는 거예요. 전문가는 몇 바늘이 들어갔다는 것을 알아요. 몇 센티미터에 몇 바늘이 들어갔다는 것을 아는데, 한두 바늘만 더 들어가도 좋다고 공인하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쭈르륵 하는데 바늘 줄에 서너 바늘만 더 들어가면 그건 하나 더 놓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시간도 안 돼 가지고 조금만 더 빨리 하면 되는 거지요. 그렇게 시간 싸움을 중심삼고 사업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문 총재가 이래 가지고 교주고 무엇이고…. 내가 못 하는 공장이 없이 수천 개를 만들어 가지고 다 팔아먹었을 텐데….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많은 일을 했어요. 학교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학교도 보게 되면 잘된 데는 알아요. 보는 감각이 다르고, 보는 각도가 많아요. 그러니까 좋고 나쁜 것을 대번에 알지요.
시장에 가도, 동대문시장에 가더라도 어머니가 사흘 다닐 것을 나는 하루도 안 걸리지요. 한나절 가서 어머니가 사 오는 몇 배를 사 올 수 있어요. 어머니가 옛날에는 우습게 알았지만 요즘에는…. 미국에 우드 베리라는 데가 있다구요. 우리 신학대학원에 가는 데에 있어요. 세계 명문제품 회사의 짝다리들을 파는 거예요. 내가 말한 것을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가서 싹 얘기하게 된다면 거기에서 제1등품으로 전시한 것을 30퍼센트 싸게 살 수 있어요. 그렇게 만드는 공장이 있다구요. 1등, 2등, 3등 해서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일을 30퍼센트 50퍼센트 해도 손해가 안 나요. 1등품이라고 하지만 2등품 3등품을 걸어놓는 거예요. 그것은 가난한 사람이 와서 산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싼 것을 좋아하지, 원단 좋은 것을 생각지 않아요. 물건은 마찬가지 물건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게 해먹는 거라구요.
내가 쓸데없는 이야기를 다 해 가지고…. 젊은 놈들은 생각이 많아야 돼요. 어디 쓱 골짜기에 가면 ‘어느 집이 제일 좋은 집이냐?’ 봐 가지고, 거기서 사는 녀석을 보고 그것을 감정할 줄도 알아야지요. 이 집에는 저런 아줌마가 사니 그 집은 틀렸다는 것을 알고, 그 아줌마는 틀렸지만 아들딸은 되었다는 것을 알아요. 그런 생각을 해야 자기도 살 줄 알아요, 어디 가든지. 자! (훈독 계속)
「3절까지 끝났습니다.」끝났으면 선생님이 끝났다고 해야지 자기가 끝났다는 얘기 할 수 있어? 계속해서 읽으라구, 4절이든 5절이든.
『……선생님이 고향을 찾아가서 제물을 차려 놓고 이 나라가 해방이 되었다고 축하회를 가질 수 있는 그 날까지 여러분은 총진군해야 되겠습니다. 원수들에게 밟힌 이북 땅을 그냥 둘 수 없습니다. 세계적인 대원수 공산당을 근본적으로 추방해 버려야 합니다. 이 세계적인 공산당을 몰아내기 전에는 북한 땅에 자유와….』
그것을 몰아내려면 마르크스니 레닌이니 하는 영계에 있는 사람이 통고하는 그 길밖에 없어요.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자기가 현지에서 뭘 해먹었다는 것을 다 드러내고 증언하는데 말이에요. 한 번 더 세밀히 증언하면 무엇무엇 했다는 것, 자기 부하 이름까지 다 불어댈 텐데 그래도 반대해요? 반대를 못 한다구요. 선생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시작했어요. 자신을 가지라구요. 알겠어요?「예.」
뭘 하러 바쁜데 그래요? 죽겠다고, 바빠 가지고 얼굴이 다 푸석푸석하더라구요. ‘쌍년 같으니라구! 너 하나 힘들다고…. 말 말라!’ 일년이면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요. 자기 몸 피곤하다는 생각을 하고 그렇지만, 한 사람 희생할 생각을 하고 기쁨으로 해야 될 텐데 왜 끌어요?
그거 물어 봐요. 세계적인 명문대학교 총장들을 중심삼은 영계에 간 실상, 그 다음에는 세계의 언론인들! 주동문이 세계 언론인들의 명단을 꾸며 보냈을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국의 27대 왕들, 그 다음에 미국 대통령이 43대인데 영계에 간 사람들, 엊그제 죽은 닉슨을 불러다가 증언시키고 다 그래야 돼요. 일본 나라는 125대인가 돼요. 그 왕들을 불러 가지고 ‘일본 나라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라고 하겠어? 이놈의 자식들!’ 하는 거예요.
그러려고 그래요. 방안의 벽지를 그런 사람으로 쭉 하는데 세상에 그걸 부정할 사람이 있나? 어디서 살다 갔는데 말이에요. 알겠어요? 강연하고 나면 그냥 그만두지 말라구요. 반드시 ‘영계의 실상’을 보고하는 거예요. 누구 한 사람이 연구해 보니 이런 사람인데, 그 사람이 이렇게 와서 증거한 사실을 믿을 수 없어서 내가 문서를 찾아보니 이렇더라 이거예요. 이 사람들이 이렇게 한 것이 사실이다 이거예요. 자기가 그것을 밝히는 거예요. 조사한 내용을 누가 다시 조사 못 하게 일러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반드시 자기들이 조사해 가지고 체크해요. 언론인들은 반드시 일주일 이내에 조사해야 된다구요. 그거 알아요? 기사를 쓰려면 증거자료가 필요해요. 그걸 내가 모르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모르고 하는 게 아니라구요. 다 대비하고 있어요. 그러니 하나만, 기독교만 해도 안 돼요. 8대 종단을 중심삼고 너저분한 이름 있는 사람을 전부 다 불러 가지고 하는 거예요. 악당들, 마피아 대장들도 지옥에 갔더라도 밑창에 박혀 있는 것을 불러다 놓고 자기 아들딸 앞에 통일교회를 믿으라고 해서 전도시키려고 그런다구요. 그게 가능한 거예요.
박구배!「예.」그거 믿어?「예.」박구배가 열심히 이제는 영계를 증거해야 돼, 땅의 일은 안 하더라도. 나 같으면 궁금해 가지고 그런 말씀이 있으면 이사 가서 살림살이를 차려 놓고 공부할 텐데, 이것들은 그런 생각이 없어요. 싸구려 제품으로 해먹겠다고 생각하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근본문제예요, 근본문제! 해결 기점이 거기에 있어요.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공산당이 생기지 않았어요? 로마 교황청이 하나님을 잘 몰랐어요. 미국도 하나님을 잘 몰랐어요. 선생님이 망하는 세상에 가서 왕초 노릇을 할 수 있는 것도 망하지 않을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왕초가 되지, 망할 수 있는 내용에 이퀄 돼 가지고 왕초가 돼요? 레버런 문에게 세계는 아직 보이지 않는 미래가 보이니까 다 관심 갖는 것 아니에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오늘로 다 끝났어요? 오늘로 그만두겠으면 그만두어 봐요. 선생님은 오늘로 끝나지 않아요. 1년 2년, 10년을 지내 봐요, 뭐가 되나.
그렇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개척하는 거예요. 못 하면 내가 확실히 개척시켜 가지고 전세계가…. 8강에 올라가야 되는데 우리가 지겠나, 이기겠나?「이깁니다.」왜 자신이 없어요?「이깁니다!」무엇 중심삼고 이긴다는 조건을 말할 수 있어요?「하늘을 믿습니다.」하늘 뭐? 18일 이 좋은 날이에요. 사탄수의 완결수예요. 소생․장성․완성, 삼 육 십 팔(3x6=18)!
16강에 올라갈 때까지 4일서부터 10일, 14일 경기를 했는데, 그게 뭐예요? 4수도 사탄수고 10수는 하늘수라면 14수도 사탄수예요. 10일에 어디하고 했어요? 미국하고 비겼지요?「예.」그리고는 이쪽 저쪽 다 이겼나?「예. 폴란드하고 포르투갈을 이겼습니다.」그렇잖아요? 미국이 우리하고 상대적이에요. 이제는 18수예요. 그런 의미에서 섭리적 의의가 있기 때문에 가망성이 있다! 이긴다는 얘기는 내가 안 해요. (웃음. 박수)
오늘도 기도할 때 ‘이런 18수니까 나쁘지 않은 날입니다.’했어요. ‘하나님, 도와주소!’ 나는 그런 기도를 못 해요. 내가 일생 동안 죽을 고비에서 야단하면서도 나 살려 달라고 기도를 해본 적이 없어요. 지금도 그래요. 빚을 지고 나가고 어렵지만, 내가 노력하지 않고 어떻게 해요? 그 이상 노력해야지요, 책임자가. 그렇잖아요?
중심존재는 책임을 져야지요. 안 그래요? 내가 통일교회 식구들한테 알면서 사기를 당하고 있어요. 세상 같으면 골로 보내고 산 채로 묻어 버릴 수 있는 사람인데 그걸 잊어버리려고 그래요. 그 사람을 만나 가지고 잘못했다는 얘기도 안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너도 같이 살아남아라 이거예요. 그러니 그런 사람들은 연구해도 선생님을 이해 못 하지요. 세상 같으면 껍데기를 벗기고 쫓아낼 텐데, 두어두고 여전히 저러고 사는 선생님이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점점 무서워해요. 알겠어요?
미국 책임자들은 한마디 단단히 해놓으면 전부 다 반항해요. 백발백중이에요. 세상 같으면 대번에 그 이튿날 인사조치를 하겠지만, 10년이 지나도 인사조치를 안 하고 그런 일이 없었던 것같이 대하는 거예요. 3년만 돼도 이상해요. 3년만 돼도 얼굴이 자동적으로 내려가요. 문을 열고 들어오면서 선생님 앞에서는 얼굴도 못 들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위대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수천년 타락한 인간을 잊어버리고 지금까지 모르는 것같이 나오신 하나님이 얼마나 무서우냐 이거예요. 사탄이 참 무서워한다는 거지요. 한마디만 하면 사탄은 혼비백산하고 어디에 있는지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거예요.
백 교수라고 옛날에 있었지요, 청파동에 있을 때?「예.」죽었나, 그 사람?「예.」자기가 와 가지고 ‘나는 이 박사를 만나 가지고 이 박사의 명령을 받으면서도 그 앞에 가서 인사한 적 없는데, 이상하다. 문 선생에게만 오면 내 머리가 왜 꼭대기부터 자꾸 내려오는지 모르겠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웃으심) 내가 인사하라는 얘기도 안 했는데 말이에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사지가 편안치 않데. 바라보는 눈도 그렇고, 말하는 혀도 안 놀고, 입술도 안 논다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 뭐가 있다구요. 언제 인사하라고 그러나?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런 뭐가 있지요.
내가 이스트 가든에서 큰소리를 한 번도 안 했어요, 30년 세월이 지났지만. 별의별 일이 있지만 다 모른 척하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거예요. 제일 무서운 게 나라구요, 가만히 있어도. 지금도 뜻을 위해 다 잘 하나? 못 하는 것도 다 잊어버리고 잘하는 사람하고 같이 취급해 주니 양심이…. 그래서 양심이 필요한 거예요. 양심이 귀한 거예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고 그랬지요?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고 그랬지요? 스승보다 앞서 있다고 그런 거예요. 사실이에요. 선생한테, 부모한테 물어 보는 것보다도 양심에게 물어 보면 되는 거예요. 양심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 되는 거예요.
정대화!「예.」그런데 김영휘는 왜 여기에 한 번도 안 나타나? 어디 다니나, 못 다니나, 다리가 구부려져서 앉아 사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못 가면 영계에 가서 못 간다는 말이 되지. 그 안창성이 훌륭한 양반이에요. 지금 나이가 어떻게 됐나? 일흔 일곱이겠구만. 선생님보다 5년 아래예요. 그만한 나이면 그만두고 다 그럴 텐데 ‘오라!’ 하게 되면 먼저 와요. 젊은 놈들이 그 앞에 어떻게 가서 서겠나?
그렇기 때문에 빚지고 살지 말라구요. 참석하는데 빚지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한테 빚지잖아요? 어머니도 빚지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변소에 갔으면 나와 앉으면 될 텐데 어디에 가 있어요? 내가 그 얘기를 해줬지요. 그렇다고 그렇게 사는 게 아니에요. 언제나 그러면 본이 되나? 일기책에 ‘오늘도 어머니가 없었다.’ 이렇게 쓴다구요. 한 달 동안 한 시간 후에는 어머니가 없어졌다, 선생님은 몇 시간씩 했는데. 돌아오는 선생님을 보고 방안에서 수고했다고 언제나 인사할 것이냐, 왜 그렇게 시간을 많이 보냈느냐고 그럴 것이냐? 어떻게 생각해요? 문답식으로 하게 되면 말이에요.
너무 오래 하니까, 선생님은 앉아서 얘기하는데 뒤에서 배고프다고 밥도 날라다 먹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동참한 자리가 안 된다는 거지요. 자기 마음대로 하게 되면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요전에도 2백 만 원을 어머니가 지불한다는 거예요. 그게 자기 돈인가? 원칙은 원칙으로 따져야 돼요. 선생님은 얘기해 주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다 그런 게 있지요, 여자들이? 숨기고 말이에요. 문수자는 용한 신랑한테 다 숨기고 사나, 다 드러내고 사나? 물어 보잖아?「신랑이 다 압니다.」말 안 해도 알아?「아니오. 다 얘기를 합니다.」앞으로 내가 필요한 건데 신랑은 싫다고 할 것이다, 원리가 이렇다, 할 때는 주저하잖아? 그런 것이 다 있지요? 그렇지만 얘기를 해야 돼요. 세 고개만 넘어가게 되면 상습이 돼 버려요. 원리가 그래요. 세 번 하게 되면 무한한 세계와 통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그런 돈은 받지를 마요. 보지를 마요. 가지고 있지를 마요. 그게 제일 편안한 거예요. 내 지갑에 돈이 있으면 주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불안해요. 줄 때 3천 달러를 가지고 있다 하면 백 달러 씩 30번 주는 게 아니에요. 세어 보지도 않고 꺼내 주는 거예요. 하루에 3천 달러면 큰돈이지요? 돈이 필요 없는데 돈이 들어와요. 참 희한하다구요. 하늘은 우리들이 필요한 것을 다 알아요. 지금 내가 모험을 해 나가고 있어요. 자기들은 모르는 거예요. 뭘 남겨 줘야 될 것 아니에요?
남 모르게 쓸 돈을 꺼낼 수 있는 은행이 있나, 뭐가 있나? 내가 다 만들어야지요. 일을 안 하면 좋겠지요? 죽는 날이 가까운데 끝맺을 일이 많아요. 우리 아들딸이 대가리가 커서 돈을 마련하고 주선할 수 있으면 시켜먹겠는데, 아들딸을 시켜 가지고 하고 싶지 않아요. 그러니까 지금 바쁘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저나라에 갈 때는 자기가 계획했던 것을, 기도하고 다 했던 것을 끝마치고 가야지요. 안 그래요? 못 마치고 가게 되면 비축자금이라도 남겨놓고 하나님에게 내가 하려고 하는 것을 영계에 가서도 내가 계속할 테니까 허락해 달라고 그러고 가야 돼요. 그래서 평양에서부터, 이 일을 시작하던 그때서부터 나를 믿고 따라오던 사람을 전부 다 잊어버리지 않고, 내가 도와주고 싶었던 사람들을 지금까지 찾아서 다 정리했다구요. 가까이 따르던 사람들을 다 정리해 줬어요.
박정민은 결혼을 몇 번 했나, 통일교회에서?「아버님, 지난번 아버님 83회 성탄일 때 프로그램에 있었던 하나님께서 아버님께 보낸 편지를 저는 읽어 보고 너무 너무 가슴이 녹으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본부교회에서 일정기도를 하는 권사님들 앞에 다 복사해서 주고 식탁에 다 놓고 자꾸 읽고 외우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버님 앞에서 그것을 읽고 싶습니다.」자, 읽으라구. 읽고 싶다니 읽으라구. 훈독회에 필요한 것이니까 읽으라구. 어디 있어?「다 외우셨습니다.」외워 버렸어?「예.」그러면 외워봐라.
하나님이 날 사랑하나? 저렇게 키가 작아졌어, 나도 키가 작아졌는데. (박정민 원로 식구가 ‘사랑하는 참부모에게’를 외움)
「이것을 읽고 나서 너무 너무 가슴이 녹으려고 해서 아버님 앞에 가서 한번 해야 내가 마음이 좋겠다 싶었는데,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그래! 가슴이 녹아 내리지 말고 올라 붙으라구. (웃음)
내가 한 게 뭐 있나? 나는 한 것을 다 잊어버렸어요. 다 잊어버렸어요. 그래서 자서전을 못 써요. 이렇게 살다 가지요. 하나님은 다 알아주는 모양이지? 그러니 걱정할 게 없지요.
자, 다 끝났나? 그거 끝냈어?「4절을 방금 시작했습니다.」방금 시작했으니까, 그럼 기도해, 윤정로. (윤정로 원장 기도)
기도를 다 했구만, 내 대신. 이제 아홉 시가 돼 오는구만. 자! (경배) 박정민이 나보다 낫구만, 그것을 다 외우고 다니니까. 그것 외우는 것이 좋아.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