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 모인 사람들 평균 연령이 몇 살인가? 「20대는 한 사람도 없고, 30대가 한 30명 정도고 나머지가 40대 50대입니다」 50대는 다 이제 그만둬야 되겠구만. 50대 이상 손들어 봐요, 50대 이상. 손 들어 봐요, 50대 이상. 손 내려요.
앞으로 50대 이상 되는 사람들은 외국에 내보내서 훈련을 좀 시켜야 견문이 넓어지고 다 그럴 텐데…. 한국에만 있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일본 말도 할 줄 모르지요? 일본 말만 할 줄 알면…. 일본 말 다 해요? 50대면 다 하겠구만. 이제 손들어 봐요. 50대 넘은 사람들 일본 말 할 줄 아나? 「모릅니다」 몰라? 어디, 일본 말 할 줄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둘밖에 없어요? 안 되겠는데. 「배우고 있습니다」 배우고 있는 거야 배 안에 있는 애도 배우는 건데…. (웃음) 그거 좀 빼야 되겠어요. 일본 말 할 줄 아는 사람 좀 빼야 되겠어요.
한국 사람이 전부 다 세계로 나가 있으면, 한국 사람이 세계 순회하더라도 지장이 없을 텐데, 일본 식구들이 많이 나가 있기 때문에 일본 사람이 아주 선도권을 쥐었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먼저 고생하는 사람들이, 먼저 개척하는 사람들이 승리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국제 순회사들을 말이예요, 각 나라에 한 사람씩 배치할 때가 온다구요. 물론 순회사 하면서 익혀 가지고 그 나라에 배치할 수 있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인사조치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이 주도국이 되려면 가서 교육을 해야 돼요. 교육뿐만이 아니고 가서 실천한 내용을 전부 다 보여 줘야 된다구요.
선생 하면, 그 선생이라는 것은 학교에서 가르쳐 주는 것만이 선생의 전부가 아니예요. 인간적인 면, 인격적인 면에 있어서 모든 것이 본이 될 수 있는 표제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중심이 돼야 되는 거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교육면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전통적인 사람이 이래야 된다는 것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일본 사람을 중심삼고 여러 나라 사람들이 널려 있지만, 이것을 한데로 딱 몰아 가지고 앞으로 체제와 인격 기준이 같은 체제로 전부 다 평준화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은 그렇게 안 돼 있다는 거지요.
협회장! 여기서 우선 몇 사람만 빼 볼까? 「예」 이번에 구라파 순회사들을, 국제 순회사들을 몇 사람 뺐나? 독일의 공장에 투입했거든. 세 사람이지? 세 사람. 앞으로 이거 한국 사람이 전부 다 해야 되는 거예요. 한국 말을 아는 사람이 있어야 된다구요. 이제 어렵더라도 가서 통역을 쓰든가…. 한국 사람들이 없다구요, 일본 말만 할 줄 알면 가능한데.
앞으로 다 해외에 한번 나갔다 들어와야 된다구요. 국내에서만은 안 돼요. 그래서 순회사 120명을…. 우선 가서 이제 말을 가르쳐 주면서 해야 돼요. 이제 명년서부터는 통역을 안 쓰려고 하는데, 그게 걱정이라구요.
내 생각에는 이제 현재의 교회 책임자들을 한국으로 전부 다 불러들여야 되겠다구요. 한국으로 불러들여서 우리 지방교회로 배치하는 거예요. 일본 가정들이 많이 오지 않았어요? 일본에서 온 교회 책임자들, 실력 없는 우리 사람들하고 바꿔치기해야 되겠다구요. 한 3년 이렇게 고생하고 이러면, 의외로 실력 없는 사람들보다도 다 실력 있고 동대(東大) 나오고 정식 대학 나와 가지고 활동 경험이 많은 이런 사람들을 시켜 가지고 하게 되면….
그 사람들이 왜 필요하냐? 일본 사람이 여기에 와서 만약에 교회 책임자가 됐다 하면 말이예요, 그 사람들은 책임감이 있기 때문에 그저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교육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지금 폐단이 뭐냐 하면 지금까지 자기의 습관화된 기준 중심삼은 교역장들의 생활상태예요. 그런 생활상태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걸 혁신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왜 혁신해야 되느냐? 이제부터 신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이, 정식 신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이 나온다구요. 그 신학생들 앞에 무엇을 가르쳐 줘야 되느냐 하면, 현재 침체상태가 돼 있는 교역자들의 그 습관성 같은 것을 인계해 줘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사람으로서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협회장, 알겠어? 「예」 새로운 사람으로 세워 줘야 되겠다구요, 새로운 사람으로.
사실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그렇잖아요? 뜻을 위해서 뭐 몇 년째 나오고 그렇지만 따지고 보면 뭘했느냐 이거예요. 뜻을 위해서 먼저 불리운 사람의 책임이 뭐냐 하면, 그 나라를 하늘 앞에 바치는 거라구요.
그러면 지방에 있어서 지금까지 책임진 사람들이 뭘했어요? 한 면이면 면도 하나 못 움직이고 말이예요. 식구가 몇 명? 평균 몇 명이예요, 지금 모이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몇 명이야? 협회장은 그거 알고 있어야 될 거 아니야? 매달 통계를 내 들어가면서…. 여기 협회장실에 상황판이 있어야 돼요. 각 도별로 분류된 상황판이 있어 가지고 앉아서 재깍재깍 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젊은 사람이 들어오면 사람 길러서 말이예요, 기관에 있든가 어느 회사에 있든가 하게 해서 길러 가지고 배치하고 말이예요, 실적이 있으면 전부 다 교체해 나가야 된다구요.
임자네들 교회를 보면…. 그래 가지고 양심이 편안해요? 타고 앉아 가지고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전부 다 하늘 앞에 연결시켜야 하는데, 자기가 교량역할을 해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앉아 가지고 세월만 보내고 말이예요, 그거 안 된다는 거지요.
여기 저 협회장! 모범교구장이 누구야? 「경북교구장이 잘하고 있습니다」 임자가 알아야 할 것은 뭐냐? 전국 활동이라는 것은 모범 교구장 중심삼고 전부 다 격려해 가지고 평준화를 시켜야 돼. 경쟁시켜 가지고 평준화시키면서 올라가야 된다구. 높은 산을 올라갈 때는 직선으로 못 올라가거든. 이렇게 타고 올라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식으로 자꾸 올라가야 된다구.
이제는 반대가 없어요, 반대가. 통일교회 반대가 없다구요. 이번에 남북통일방안을 중심삼고, 공업 산업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발표한 이것은 대단한 거예요. 그건 상상할 수 없는 아이디어예요. 꿈같은 아이디어인데 꿈이 아니예요. 지금 선생님이 실천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리차드 알렌이라는 사람은 레이건 행정부의 안보담당 책임자로 있을 때 일본 사람들하고 교제하면서 선물로 백 얼마짜리 시계를 받아 가지고 쫓겨난 사람이지만 말이예요, 이런 사람은 전부 국제적인 전략가라구요. 대소문제(對蘇問題)라든가 한국에 있어서의 남북한 문제라든가 이런 데에 있어서는 전문가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평화안을 모색하고 모색해도 없더랬는데, 내가 제창한 이것 듣고는 당장에 자기가 기수가 되겠다고 나선 거예요. 그래서 일본에도 갔다 오고 중공에도 갔다 오고 하는 거예요. 중공에도 마음대로 가고 소련도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다구요, 저명인사이기 때문에. 이 사람을 세워 가지고….
부시 행정부의 경제위원회 위원장 렉설트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은 네바다주 출신이라구요. 네바다주 출신 상원의원인데 본래 이 사람이 레이건 대통령하고 친구거든요.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만든 사람이라구요. 이번에 그 사람이 대통령 후보로 지명을 받았거든요. 그런데 그만뒀어요. 왜 그만뒀느냐 하면 네바다주에는 라스베가스가 있고 도박장이 많다구요. 부락부락 도박장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거기간에 자기 공화당 계열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마피아하고 사진 찍은 것만 드러나면 모든 것이 파멸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전국에 조직을 갖고 있는 공화당 의원들 가운데서, 친구들 가운데 자기들도 모르는 가운데 마피아하고 술먹고 뭐 이렇게 사진 찍은 것 하나만 나오면 말이지요, `마피아하고 연결돼 있다' 하면 하루 저녁에 다 왕창 하는 거예요. 그래서 대통령 후보로 지명받았지만 그것을 수락하지 않고 부시 대통령에게 넘겨 준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부시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만든 사람이지요.
또 리차드 알렌이라는 사람은 말이지요, 레이건 행정부 때 부시를 부통령으로 추대한 사람이예요. 그 당시의 정세로는 부시가 부통령으로 나갈 수 없는 거거든요. 보수세계에서 그 사람은 중간 노선을 취해 나가고 있는데, 레이건의 대통령 입후보 시에 부시를 부통령 후보로 추천해 가지고 같이 선거에 출마시킨 사람이예요. 그가 누구냐 하면 리차드 알렌이라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이 두 사람은 언제나 부시를 만나게 돼 있다구요, 언제나. 뭐 밤이나 낮이나 그저. 이 두 사람을 지금 선생님이 쓰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이 두 사람하고 맥아더 대사하고 말이예요. 맥아더 장군은 중국을 해방시켜 준 사람 아니예요? 일본을 항복시킨 맥아더 장군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에서는 맥아더 장군을 구세주와 같이 생각한다구요. 그러니까 맥아더 장군의 조카를 중국 사람으로서는 참 귀빈 중의 귀빈 취급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들을 세워 가지고…. 어제 보희랑 떠났다구요. 후루다랑 보희랑 14일날 어디에 갔느냐 하면 중국에 간 거예요. 북경에 간 거예요. 북경에서 누구를 만나려고 하느냐 하면 이붕을 만나려고 해요.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은 사절단이 가는 거예요. 한국 대표, 미국 대표, 일본 대표, 미국의 이 두 사람 정계 대표, 경제인 대표, 그다음에 맥아더 대사, 군관계에 있는 사람, 외교 문제라든가 이런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사절단으로 가는 거예요. 사절단으로 가서 이붕을 만나게 돼 있다구요.
이제 이럼으로 말미암아 중공의 전고위층에서 `이 프로젝트는 비단 레버런 문 혼자 하는 것이 아니구나. 벌써 이러한 배후세력들, 부시 행정부에서 배후세력들이 여기에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가서 부시 대통령에게….
그래서 요전에 리차드 알렌이 여기 한국에 와서 노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전반적인 면에서 보고도 하고 이래 가지고 부시 대통령에게 가서도 30분 동안 보고했다구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이번에 노대통령을 미국에 가게끔 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 리차드 알렌이예요. 그 사람이 전적인 책임을 지고 한 거예요. 요 전번에도 그렇다구요, 요 전번에도. 리차드 알렌이 데리고 갔다 왔다구요. 레이건 대통령하고 친하고 다 그러니까, 성격을 잘 아니까 연설은 어떤 연설을 하고 만나서 무슨 얘기를 하라는 걸 전부 다 코치받아 가지고 가서 회담했던 거예요. 그러니까 뭐 지금도 제발 도와 달라고 해 가지고 딱 달려들어 오는 거예요. 그래 전반적인 배후 수습을 리차드 알렌이 여러 가지 했어요. 여기에 몇 번 왔더랬지요? 몇 번인가 와 가지고 이번에 데리고 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팬다 프로젝트에 대한 결정적인 것을 부시 행정부에서도 이해할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한국과 일본…. 리차드 알렌이 일본통이거든요. 일본을 몇 번 갔느냐 하면 백열한 번이예요. 그러니까 일본 재계에서는 이 사람을 통하지 않고는 미국과 연결이 안 돼요. 정치 경제 문제에 있어서는 이 사람이 하나의 파이프가 돼 있다구요. 교량 역할을 하는 파이프가 돼 있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을 묶음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일본 재벌을 묶자는 것이지요. 그러면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리고 이번에 중공에 가니까 중공은 자동적으로 연결돼요. 그러니까 한국하고 일본하고 연결되고 중공하고도 연결되는 거예요.
중공하고 연결되면 이제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부시 행정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리차드 알렌 같은 사람은 어디에도 속해 있지 않은 거예요. 자유인인 동시에 은행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서 외교무대를 통해서는 어디에나 연결될 수 있는 정치적 배경을 가진 사람이기 때문에 소련에도 마음대로 갈 수 있고 중공에도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거예요. 이러한 사람들이 자꾸 드나들어야 돼요. 그러한 조치를 한 거예요.
오늘이 16일이지요? 「17일입니다」 오늘 아마 만날 거예요. 전부 만나 가지고는 레버런 문의 사절단이 되는 거예요. 부시 행정부의 사절단이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의 사절단이 돼서 고위층과 전부 다 만나 가지고 일련의 연막을 쳐야 된다구요, 요동하지 않게끔. 뭐 요동하게끔 안 돼 있지만 말이예요. 그래 놓아야 이제 내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자기들하고 약속되지 않은 말을 꽝꽝 하더라도 중공이 따라온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놀음을 지금 보희랑 여기 후루다랑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러한 외적인 세력 기반이 닦아짐으로 말미암아 이 통일교회 자체는 어떻게 되느냐? 국제적인 체제를 어떻게 촉진화시키느냐가 문제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앞으로 통일교회의 지도요원들은 국제인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보면 앞으로 한국 책임자 하게 되면 김영휘같이 한국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예요. 미국 사람도 데려다 시킬 것입니다. 통역을 세우더라도 그렇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러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지도자들은 한국 말을 할 수 있는 지도체제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국제인들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한국어는 세계 사람이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선전 효과와 더불어 한국을 중심삼은 실리 효과가 필요한 때가 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제 명년부터는 내가 통역을 안 써요. 내가 통역을 안 쓰려니까 할수없이 말 모르는 데는 한국 사람을 보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한국 사람이 왔다갔다하면서 연락해야 돼요. 무리가 되더라도 그거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여기에 있는 사람 3분의 2는…. 여기 전부 다 몇 명인가? 「2백 명입니다」 2백 명. 「예」 그러니까 한 120개 국가에 배치하려고 그래요. 그건 뭐 싫더라도 해야 돼요. 맨 처음에는 한 40명쯤 골라 가지고 한 사람이 3개 국을 관리하면서 하고, 그다음에는 80명, 그다음에 120명을 빨리 배치하라구요. 그래서 가 가지고는 뭘하느냐 하면 한국어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기도 그 나라 말 배우면서 그 나라의 체제를 잡아 주는 거예요.
왜 이러냐 하면, 이것이 왜 필요하냐 하면 말이예요, 앞으로 이 팬다 프로젝트라는 거대한 프로젝트에 수천만 달러가 들어가야 된다구요. 수천억 달러가 들어가야 된다구요. 계획이 그렇게 돼요. 그것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 은행을 통해서 해야 돼요. 사업은 돈을 빌려서 해야 된다 이거예요. 돈을 빌리는 데는 어떻게 빌리느냐 이거예요. 그런 문제를 지금까지 선생님은 다년간 생각해 온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8년 전부터 한 것이 뭐냐 하면, 이 세계금융화 유통구조의 혁신이예요. 미국이 현재 남미에 돈을 수천억 불을 빌려 주었는데 이게 문제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이게 왕창 해 가지고 물지 못하게 될 때는 달러를 위주한 세계의 금융 유통구조가 완전히 무너진다 이거예요. 그런 위험단계예요. 위험 수위에 왔다는 거예요. 처리할 도리가 없을 만큼 위험 수위를 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의 은행 같은 데서는 남미에 빌려 준 돈을 어떻게 처리해 나가느냐 하면 말이예요, 매해 거기서 이자를 물었다고 해 가지고 끌고 나가는 거예요. 그 이자를 안 내는 건 은행에서 대치하는 거예요. 그러니 은행이 몽땅 들어가게 돼 있다 이거예요. 이것이 1년, 2년, 몇 년 이렇게 되니까 이거 큰일났다는 거예요. 원금보다 더 많이 드니 그건 미국 자체가 물어야 된다는 거지요. 은행 자체가 먼저 큰일나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건 국가에서 알면서 울며 겨자 먹기로 하는 거예요. 이걸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안 하게 되면 세계의 금융계가 왕창 파산된다 이거예요. 이런 위기에 들어왔다구요. 임자네들은 잘 모를 거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걸 알고 선포한 것이 뭐냐? 전세계의 재벌들이 돈을 모아 가지고는 이걸 자기 나라에 갖다 입금시켜 놓으면 전부 대번에 세금으로 빼앗겨요. 50퍼센트 이상 빼앗겨요. 세금 내는 비율에 따라 가지고 재벌일수록 돈을 많이 빼앗겨요. 완전히 국가 돈으로 빼앗겨 버린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재벌들이 전부 다 외국에서 모은 돈을 제3국의 은행에 갖다 전부 사장(死藏)시켜 버린다 이거예요. 갖다 예금해 놓고 있는 거지요. 그것을 활용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런 돈 수천억 불이 사장돼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주장한 것이 뭐냐 하면, 금융 위기 시대에 왔으니 이것을 살리기 위해서는 국제 재벌들이 전부 다 사장시켜 놓은 돈을 부활시키자 이거예요. 그게 선생님이 주창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뭘하느냐 하면 써미트(summit)회담이라든가 중요한 세계의 선진국들을 동원해 가지고 선진국들이 번 돈이 전부 세계에 사장되어 있느니만큼 이제 이 돈을 동원해 가지고 이것으로 은행을 만들자 이거예요.
일본 사람이면 일본 사람이 제3국에 막대한 돈을 갖다 사장시켜 놓았다 이거예요. 또 각나라가 다 그래요. 그러면 일본에 우리 은행, ―이건 초국가적이예요. 초국가적인 면에서 이걸 설정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동경이면 동경에 우리 은행의 지점이 있다면 그 지점에다가 전세계의 일본인들이 사장시킨 돈을 넣어 놓으면 정상화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자를 전부 다 활성화시키는 거예요. 그래도 일본 법이 터치(touch) 못 한다 이거예요. 그것만 규정하면 돼요.
그러니까 일본 내에 이 은행이 서더라도, 일본 사람들이 외국에 유출시켜 가지고 사장시킨 그 돈을 이 은행에다 넣어 활성화시키더라도 그걸 정당한 돈으로 은행에 예금한 것으로서 취급하는 거예요. 이자도 다 물어 주고 말이예요. 이러면 이 돈이 완전히 활성화되는 거예요. 이게 방대한 돈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계획해서 10만 명 재벌 규합운동을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앞으로 모금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한 사람이 1천만 불짜리 주 한 장씩, 그러니까 백만 불짜리 열 장이지요. 1천만 불에 해당하는 금액에 대한 주를 사라 이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10만 명이면 말이예요, 1천억 불이 되는 거예요. 1천억의 자원, 이것이 써미트 회담만 하면 대번에 건너올 수 있다구요. 선진국가하고 해서 딱 지지한 내용을 중심삼고 회합을 해 가지고 결의하면 되는 거예요.
이것은 초국가적인 면에서 국가의 법을 넘어서 새로운 기구로서 세계 경제공황을 타개하기 위한 거예요. 지금 그런 방안을 마련하지 않고는 참 곤란하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것을 하나의 기금으로 삼아 가지고 모든…. 그 기금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사장된 돈을 은행을 만들어 전부 흡수하려고 한다구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 이 돈은 어떻게 쓰느냐? 지금 세계가 그렇잖아요? 이 구라파도 지금 구라파합중국을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1992년이면 세금 없이 구라파 어디든지 가서 팔 수 있고 어디에서든지 생산할 수 있는 거예요. 한 나라가 되는 거지요. 그런 시대에 들어와요. 그러지 않고는 구라파 자체의 이 다섯 나라 여섯 나라가 각축전이 벌어져요. 서로가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서로 망한다 이거예요.
공산주의가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상당히 그것이 어려운 가운데 있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는 연합적 경제 기반을 어떻게 확대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확대할수록 원자재 보급이 더 수월해지는 거예요. 원자재 보급이 더 좋아지고, 그다음엔 판매시장이 확대된다 이거예요.
이러한 논리 기준에서 보게 될 때, 어느 블록을 중심삼고 그 기반을 빨리 확대시키느냐? 이런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라파는 구라파 단일체제를 형성해야 되고, 아시아는 아시아 단일체제를 형성해야 된다구요. 남북미면 남북미 단일체제를 형성해야 돼요. 이런 시대가 오는 거예요. 블록체제를 흡수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은행에서 돈 빌려 주더라도 한 나라에는 절대 안 빌려줘요. 연합하라 이거예요. 3개 국에서 7개 국까지 연합하라 이거예요. 돈을 빌려 주는 데는…. 돈 빌려 가지고 뭘해요? 기간산업 부흥이거든요. 여기서부터 앞으로 세계 경제 통일권을 만드는 거지요.
그러니까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블록체제인데 생산품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여러 제품을 중심삼고, 앞으로는 세계인들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품목별로 무엇, 무엇, 무엇을 얼마만큼 해야 한다는 걸 짜내야 된다구요. 그 이상은 만들 필요도 없다 이거예요. 원자재 소모시켜 가지고 낭비하는 게 많거든요. 앞으로 원자재를 절제하지 않으면 지구성이 야단난다 이거예요. 다 파먹고 후대에 남겨 줄 게 없다는 거예요. 껍데기만 남겨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건 세계 공동경제기구의회를 만들어 가지고 말이예요, 여기에서 품목별로 제한, 생산 제한, 소비가 필요 없는 것은 제한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러한 품목을 중심삼고 지역적 배당에 의해서 생산해 가지고 세계에 공급을 하는 거예요, 세계시장이니까. 자연적으로 비례적인 공급량을 생산함으로 말미암아 시장확보가 완벽하게 된다 이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과잉 생산이 없어져요. 과잉 생산, 과잉 소모가 없게 됨으로 말미암아 필수적인 것만 생산하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또 그리고 앞으로는 말이예요, 이 세계가 일일생활권 내로 들어오기 때문에 이런 큰 맨션을 만들고 뭐 가구를 만들고 이래 가지고 사는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그런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뭐 차도 좋은 것 만들고 하는 그런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앞으로는 어떤 체제가 오느냐 하면, 지금과 같은 시대가 지나가고 세계 어디든지 가면 자동차를 빌려 쓸 수 있는, 자동차 빌려 주는 회사가 있는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회사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어느 자동차 생산 공장에서 이 회사를 맡아 가지고 경쟁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이게.
거 왜 그러냐? 차 빌려 주는 집이 한 집만 있는 것이 아니거든요. 어디 가서 차를 빌려 타면 내 차와 같이 탈 수 있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근거지만 있으면 그 사람은 빌리는 데 매번 돈 필요 없다구요. 카드만 척 내놓으면 빌려 주게끔, 교체할 수 있게끔 딱 해 놓는 거예요.
신용보증할 수 있는 기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콤퓨터에서 하는 거예요. 아무개라는 번호만 딱 대게 된다면 즉석에서 전화와 마찬가지로 대번에 나온다구요. 1분 이내에 다 해결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구요. 그러니까 차를 암만 빌려 주더라도 벌써 그 사람 과거가 어떠했는가를, 차가 어디 어디에서 사고가 났는가를 아는 거예요. 이거 몇십 번 몇백 번이다 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몇백 번 빌려 썼다 하는 것이 나오게 되면 그거 뭐 조사가 필요 없는 것 아니예요? 몇번째라는 것 다 나오거든요. 빌리면, 그 기록을 하나씩 하다 보면 몇천번째 빌린다, 이렇게 되면 그거 조사도 필요 없어요. 신용하는 거지요.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대차(貸車), 차를 빌려 주는 거예요. 이런 빌리는 차를 중심삼은 회사가 세계화될 것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이 회사의 경영은 어떤 사람들이 하느냐? 세계적인 조직을 전부 장악한 이런 사상적 단체라든가 종교적 단체가 반드시 우위에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조직 같은 단체가 이제 선도적인 입장에 설 수 있는 가망성이 참 많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로 넘어간다구요. 왜 그러냐? 이건 섭리가 그런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앞으로 쌀 같은 것은 말이예요…. 월남 같은 데는 일년에 세 번씩 재배하거든요. 뭐 여기 한국 같은 데서 재배할 필요 없다구요. 안 그래요? 미국 같은 데, 플로리다 같은 곳, 내가 알고 있는 데는 물이 참 맑아요. 물을 한 30센티미터만 빼면 전부 다 논이 돼요. 그건 제방 만들어 가지고 펌프만 대면 어디든지 벼 같은 것을, 얼마든지 좋은 쌀을 생산할 수 있는 거예요. 방대한 지역들이 놀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쌀 같은 것도 뭐 전세계적으로 재배할 필요 없다 이거예요. 어느 지역에서 생산해서 분배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앞으로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진국가가 제아무리 혼자 있고 싶어도 그런 때가 지나가는 거예요. 미국 같은 데도 그렇잖아요? 지금 무역 역조가 문제 돼 가지고, 큰 나라가 한국에 와 가지고 빌면서 이래 가지고 하다가 그거 안 되니까 강제로 하려고 그러잖아요? 그거 강제로 해 가지고 며칠 가요? 그거 부작용이 얼마나 많아요.
그러한 부작용이 남으로 말미암아 과잉생산된 것이 전부 침체돼 가지고 다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안 만들어서 소모 안 할 것도 만들어서 소모함으로 말미암아 원자재 소모가 문제가 된다 이거예요. 또 거기에 비례해서 공해가 따른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이제 이건 시급한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세계가. 어떻게든지 빠른 시일 내에 이 공해를 어떻게 반감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사람이 전부 다 한꺼번에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와 지금 직결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소련도 그걸 지금 가장 무서워하는 거예요. 전쟁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공해 때문에 전쟁이 아니라도 인류는 다 멸망한다고 보는 거예요. 이런 등등을 볼 때에 생산 제한을 중심삼은 체제 수습은 불가피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러한 시대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은행도 너무 많아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국제적인 초국가적인 은행을 중심삼고 블록적 국가 연합기구를 중심삼고 돈을 빌려 주는 거예요, 돈이 많으니까. 왕창 빌려 줘 가지고는 뭘 하자는 것이냐? 여기에서 생산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나라에 배부해 주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나라의 여러 경쟁 회사들이 생산하는 그 생산품을 위주로 해 가지고 정비해 나가는 거예요, 정비. 이래 가지고 단위적인 생산 블록을 확정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서로 싸우고 있는 나라가 7개 국이면 7개 국에서 생산해서 보급하는 거예요. 이것은 자기들보다 싸니까 자연히 흡수되는 거예요. 자연히 없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체제를 중심삼고 전부 다 블록제 생산시대로 넘어가는 때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이상을 가지고 은행이 그런 놀음하는 거예요. 7개 국이 연합해 가지고 하게 되면 몇천만 불, 혹은 몇억 불씩 빌려 가지고는 왕창…. 국경이고 뭐고 없어진다구요. 알겠어요? 7개 국이 이렇게 되면 국경이 없어지지요? 그것을 어느 한 나라만 하나요? 이거 제일 국경 많은 삼각지대에다 왕창 만드는 거예요.
선생님 계획이 지금 그거 아니예요? 하바로프스크니 하얼빈이니 북경이니, 무슨 뭐 안동지구를 중심삼고 대련이니 여순이니 말이예요. 또 블라디보스톡을 중심삼고 중국을 몰아넣자는 거예요. 국경지대를 왕창 하자는 거예요. 지금 전진적인 계획이 그거예요.
이렇게 되면 국경은 자연히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놓고 결국은 그런 회사가 됨으로 말미암아 7개 국 사람들은 언제든지 같은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국경이 자연히 해소가 되고, 생산되는 것은 국경을 넘어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판매됨으로 말미암아 시장문제가 해결되게 된다 이거예요. 섭리적으로 볼 때 이렇게 해야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제창하는 이런 것이 지금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구요. 남미의 경제학자라든가 구라파의 경제학자들이 레버런 문 계획을 중심삼고 지금 본격적으로 대학가에서 강의하고 또 유세하고 이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상당한 영향을 지금 미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그러한 시대를 향해서 시급한 금융문제를 전부 다 해결해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시대를 바라보게 될 때에 우리는 무엇을 생각해야 되느냐? 이것을 지도하고 운영할 수 있는 인적 배열, 인맥을 어떻게 초국가적인 기준에서 확보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가 되는 거예요. 결국은 돈이 없는 것이 아니고 기구가 없는 것이 아니예요. 아무리 하나 만든다 하더라도 그것을 운영할 수 있는 사상이 문제고, 그런 사상을 가진 사람이 문제예요. 나중에는 사람이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사람을 미리부터 배치하려니까 통일교회는 초국가적인 면에 있어서 인사배치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들한테 한 나라를 맡기면 가서 그 나라의 대통령이라든가 행정요원들을 상대하면서 주요 인물들을 흡수해 가지고 전부 다 리드할 수 있는 자신들이 있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그런 시대가 눈앞에 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문제는 전문화 해야 된다 이거예요. 전문화 시대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임자네들 `뜻을 위해서는 뭐 죽겠다 살겠다' 하고 말들은 잘하지만 뜻을 위해서 한 녀석도 죽은 녀석은 없지요? (웃음) 죽을 놀음도 안 하고 앉아 가지고, 버티고 앉아 가지고 입만 벌리면 세상 만사가 다 해결나요? 웃을 게 아니라구요. 심각하다구요.
일본 식구들을 전부 다 이번에 축복한 것도, 이번에 교회 문제 때문에…. 어제도 전부 다 자매결연 맺었나요? 전부 다 교회하고 맺었지요? 「예」 몇 교회나 되나, 전부 다? 「350개요」 여기는 뭐 2백 명밖에 안 된다며? 「교회로 다 했습니다」 다 했지? 「예」
이것은 즉각적으로 시작하는 거예요. 그거 하려면 여러분들도 이제 기본금 다만 몇백만 원, 몇천만 원이라도 만들어 놓고 하겠다고 해야지 그냥 거지가 돼 가지고 `해주소' 하면 되겠어요? 그거 할 수 있어요? 「예」 그래, 그런 기반 갖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기반이 없는 사람은 종새끼가 되는 거예요. 역사가 그런 거예요. 실적 기반, 실적이 없는 사람, 실적 기반을 갖지 않은 사람은 따라가야 돼요. 별수 없어요.
서울대학 졸업생들 한 반을 중심삼고 60명이 있었다 하자 이거예요. 제일 거기에서 공부 잘하고 매번 일학년서부터 일등했댔자 뭣에 쓰나 이거예요. 공부만 잘해 가지고 되나요? 실적이 문제예요. 거기서 공부도 못하는 꼴레미가 실적은 그 몇십 배 몇백 배 된다면 일등하던 사람이 와서 종이 돼야 돼요. 부하가 돼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그렇다구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 전부 다 원리강의하고 말이예요, 승공강의하고 어디든지 전부 다 기관에 불려 다니며 강의하던 실적 기반을 가지고 있는데, 그렇게 강의하는 내용을 가지면 여러분들 머리 가지고 솔솔 다 따루(`따루내다'는 평안도 사투리로서 `암기하다'는 뜻임)고도 남을 텐데…. 고시 준비하려면 15권에서 20권을 따루어야 돼요. 임자들처럼 그래서는 안 돼요. 건달 중에 이런 건달들이 어디 있어요? 원리 말씀도 잘 못 하고 말이예요, 승공강의니 무슨 강의니 이것 전부 다 못 해 가지고 질질 끌려다니고…. 여기 중앙의 몇 사람들만이 해먹는 거야? 이게 변명이 안 돼요. 변명이 안 된다구요. 그동안 뭘했나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기생충 노릇 하고 말이예요. 기생충 아니예요?
자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씨가 돼 가지고 자랐으면 꽃이 피고 열매맺혔으면 그 열매를 어디든지 뿌리게 되면 다 날 수 있는 기반을…. 한 면이면 면을 완전히 점령해야지요.
요전에 교수들도 전부 다 연결해 줬더니 그것도 연결 못 짓고 관리도 못 해 가지고 다 놓쳐 버렸잖아요? 임자네들 그렇잖아요? 향토학교 만들고 교수들 후원회를 전부 다 만들어 줬는데 임자네들은 거기에 가담도 못 하고 있잖아요? `우리하고는 상관없다'고 하는데 전도해야 할 녀석들이 상관이 왜 없나? 얼핏하면 자기 포켓에 잡아 넣을 생각을 해야 돼요.
밤이고 낮이고 동서남북 전부 다 줄을 쳐 놓고 말이예요, 밧줄을 걸고 사방에 줄을 쳐 놓고 그저 그물을 꿰어야지요. 그물을 한 줄 가지고 뜨나요? 삼각 아니면 사각으로 전부 다 연결시켜 나가야 그물을 뜨지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조직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손닿는 기반도 못 닦아 가지고 공상은 크게 해? 그거 누가 알아줘요? 그런 시대는 지나갔어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이제부터는 국제적인 인사조치를 해야 할 시대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그거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어디, 말해 보라구요. 「해야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밑지더라도 해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그래, 내가 어제도 일본 식구들 앞에…. 해피월드를 중심삼고 경제활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원리니 뭣이니 공부할 새가 없거든요. 그래서 시험친다고 경고한 것도 그거라구요. 전부 시험쳐야 되겠다 이거예요.
협회장! 「예」 여기 이 사람들을 매번 데려다가 말이예요, 전부 평가해야 돼. 「예」 평가해 가지고 안 되겠다는 사람들 전부 다…. 더더욱이나 이제 좋지 않은 소문 난 사람은 아예 즉각 조치해 버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더더욱이나 남녀문제라든가 이런 것은 앞으로 용서가 없다구요. 용서보다도 하늘이 원치를 않아요. 타락이 뭐예요? 성문제를 자아주관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 아니예요? 남자에게 있어서 제일 문제가 그거예요. 의식주 문제라든가, 그다음에는 뭐예요? 성욕. 그다음에는 물질에 대한 욕망, 욕심, 이런 것들이 죄악의 뿌리예요. 그걸 주관 못 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에도 못 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뭣 때문에 타락했어요? 그걸 마음대로, 하늘이 바라는 대로 주관을 못 했기 때문에 망하지 않았어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 지도자로서 그런 놈의 자식들이 있단다면 이건 뭐 국물도 없다구요. 복귀역사가 그렇게 쉬운 줄 알아요? 세계의 그 문제를 청산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악마의 수라장을 만들어 놓은 이것을 우리가 전부 다 불도저로 밀어내야 하는 것이 우리 책임이예요.
사탄은 벌써 하늘의 재림시대가 와 가지고 뜻이 이루어질 때가 되면 성문제를 청산해 가지고 하늘의 본질적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가정기반을 천국기반으로 만들기 위해 정성들인다는 걸 알기 때문에, 가정을 파탄시키고 성문란을 시켜 놓고 악마의 모든 수라장 판국을 다 만들어 놓는 거예요. 원리가 가르쳐 주잖아요? 참이 오기 전에 거짓 것이 와 가지고, 참 같은 모양을 중심삼고 기반 닦아 가지고 참이 오는 것을 완전히 재차 잡아먹기 위한 투쟁방법을 취하는 것이 사탄이 가는 길이라고. 이제 사탄은 마지막이라구요, 마지막. 전세계를 그렇게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러니까 이 판국을 하늘이 와서 뭐 어떻게 해? 뭐 성적 질서를 세우고 사랑을 중심삼은 인격가치를 형성한다구요. 어제도 강조했지요, 개인·가정·종족·민족에 대해 사상적 그 사랑 이상의 일치화를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 그게 전부 다 뭐냐 하면 성문제, 마약문제예요. 이거 전부 다 악마의 수법에 걸려서 이 지상지옥으로 만드는 거예요. 지상지옥의 표준은 뭐예요? 음란지옥이예요. 마약지옥, 불신지옥이예요. 그거 지옥 아니예요? 이걸 청산지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에 그런 놈이 있다면 껍데기를 벗겨서 앞으로 전부 다 독수리 밥 만들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내가 얘기 안 해도 그렇게 될 거예요. 앞으로는 여러분들이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할 수 없어서 내가 지금 이렇게 가만히 있는 거지요.
하나님이 그렇잖아요? 아담 해와를 용서해 주시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렇잖아요? 아담 해와를 왜 용서 못 해줘요? 그런 것들이 용서가 될 수 있느냐 말이예요. 협회장, 알겠어? 「예」 가정부장! 「예」 철저히시키라구. 「예, 알겠습니다」 그런 사람들, 교회에서 무슨 그런 말이 나거든 완전히 자체 정비해야 돼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 사탄의 음란에서 어떻게 해방되느냐 이거예요. 그게 제일 과제라구요. 문명 국가가 망한 것도 전부 다 이것 때문이예요. 거기 가서 망한 거예요. 그러므로 가정파탄이 벌어져요. 그렇지요? 「예」 여편네 남편네 싸우고, 순결한 자녀들의 심정적 세계에 균열을 가져와 가지고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집에 있고 싶지 않다 이거예요. 우리의 지상천국의 이상을 실현하는 데 있어서 이게 제일 악마의 기지예요. 그런 시대로 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앞으로 종족적 시대에는…. 이제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라고 전부 다 배치했는데 말이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면, 앞으로 이런 녀석들이 그 집안에서 술 먹고 담배 먹고 그러거든 문중에서 전부 다 후려갈겨요. 경찰에 잡혀간다는 것, 경찰에 넘겨진다는 것은 문중의 망신이예요. 자기 자체 내에서 해결하는 거예요,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 3대가 붙들고 이놈의 자식 뭐냐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그 자식의 다리를 자르든가 죽여 버리든가 할 거라구요. 3대가 합해서 그런 못된 자식 잡아죽였으면 그걸 치리하는 법이 있나요?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 이렇게 셋이 이놈의 자식 잡아서 껍데기 벗겨 죽였다 할 때 그걸 치리할 법이 있어요? 왜 죽였느냐 하면, 문중을 망치고 나라를 망치기 때문에….
앞으로는 부락에서 안 놔둔다구요. 바람을 피워요? 바람 피우는 녀석은 홀뚜기를 뽑아 버려요. 홀뚜기가 뭔지 알아요, 홀뚜기? 뽑아 버리는 거예요. 거세해 버리는 거예요, 삭뚝.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그러겠나 안 그러겠나? 뭘 몰라서 지금까지 참아 왔어요. 정비할 수 있는 환경이 안 돼서 그랬어요. 그것 때문에 피해가 얼마나 커요? 나라 망치고 사회를 망치고….
협회장! 「예」 그런 거 알아? 그러한 음란의 판국에서 어머니가 나오기 위해서 전부 여자들이…. 어머니 하나 지상에 나타나기가 쉬운 줄 알아요? 그거 다 수습될 수 있는 원리를 모르면 어머니가 나오지 못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제 국제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요즘에 보면 참 재미있는 것이, 한국 사람이 세계로 다 도망나가는 거예요. 자꾸 나가라는 거예요. 저 알라스카 북극까지. 거기에 한국 사람이 가서 식당 한다는 말 들었어요. 누구도 거기 못 가는데 한국 사람이 와서 식당 한다나요? (웃음. 웃으심) 그것도 대학원 나온 녀석이래요. 그래 가지고 그건 인디안들이 전부 다….
인디안들은 말이예요, 미국정부에서 인디안들을 국가 보장제도에 따라서 한 사람 앞에 얼마씩? 한 가정에 5천 불 가까이 매달 지불을 받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뭘 할 게 있나요? 일할 필요 없고 그러니까 술이나 먹고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프리섹스예요. 그래서 망쳐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정책이 그래요.
그거 보면 세계가 평준화되고 다 잘살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전부 다 문란하게 되는 거예요. 그거 역사가 그래요, 역사가. 잘살고 다 그러면 자주자주 모여 가지고 노래하고 춤추거든요. 술 먹고 노래하고 춤추는 거예요. 벌써 술을 먹는다는 자체는 자기 정신을 흐리게 하는 거예요. 바른쪽으로 간다고 하는 것이 왼쪽으로 가고 왼쪽으로 간다고 하는 것이 바른쪽으로 가는 거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여자는 전부 다 자기 여자인 줄 아는 거예요. 거기에는 별의별 도피책이 있다는 거예요. 술 먹어서 나 몰랐다 이거예요. 그래서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그것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문란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남녀문제가 생기게 되면 그것으로 말미암아 병폐가 돼 가지고 가정이 깨져 버리고, 사회에 불신풍조가 생겨나는 것이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일하기를 싫어해요. 일하기 싫어하면 벌써 그 나라는 망하는 거지요.
통일교회도 이제 앞으로 한국의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앞으로 한국에 와서 지도자 되는 것이 오늘날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의 소원이예요. 그래서 자매결연도 이거 하나만 맺지 않아요. 못해도 3개에서 12개까지 맺을 수 있다 이거예요. 삼위기대에서부터 삼 사 십이(3×4=12)….
그 말은 뭐냐 하면 한국을 중심삼고 4개 나라에서부터 12개 나라까지 연결한다 이거예요. 그 열두 나라만 연결하게 되면 12지파가 편성되는 거 아니예요? 자기 나라와 연결해 가지고 앞으로 전부 다 입적해서 돌아들어가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앞으로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 알겠어요? 「예」 한국 사람들은? 「외국으로」 외국으로 나가고, 또 외국 사람들은? 「한국으로」 뭘하게? 한국 말 배워야 된다구요. 언제나 그럴 수 없으니 여러분들이 나가서 한국 말을 가르쳐 줘 가지고 못해도 소학교들은 세워야 돼요. 앞으로 축복받은 가정들은 소학교들을 세워야 돼요. 목적이 그거예요. 알겠어요? 「예」
각 나라에 교회를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나가 가지고 뭘하느냐 하면, 한국 말을 가르쳐 주고 자라고 있는 축복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통적 신앙기준을 중심으로 가정들을 묶어 공동생활 하면서 앞으로 자녀들을 양육할 수 있는 소학교까지 만들어 놔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소학교를 누가 만들어요? 돈은 선생님이 대주고? 「아닙니다」 그럼? 누가 만들어야 돼요? 「우리가요」 여러분들 그런 실력 있어요? 「예」 아, 여기 한국에서도 지금 자기 밥벌이도 못 하면서? (웃음) 그거 어떻게 믿나요? 자기들은 밥도 못 먹어서 지금 전부 얻어다 주고 굶고 있는 판인데 말이예요. 교역자들이 그렇잖아요? 그런 패들이 나가 가지고 어떻게 가정들을 돌보고 교회를 수습하고 또 전국적인 무슨 정치기반을 닦으면서 국민학교까지 만들겠다고? 그거 만들 수 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 녀석들, 손드는 데는 챔피언이구만. (웃음) 기분은 나쁘지 않지 뭐. (폭소) 웃을 게 아니야, 이 사람들아, 웃을 게 아니라구.
선생님이 이 탕감복귀원리를 중심삼고 전부 다 이거 4천 년 역사를 40년으로 압축해 가지고 한다는 거, 이거 말만이 아니예요. 자기 갈 길을 누가…. 그렇잖아요? 사람은 자기가 정성들여서 좋은 것을 만든다면 그거 자기가 먹고 자기가 관리하는 거예요. 그거 하늘딸이 공인하는 거예요. 보다 정성들이고 보다 성의를 다해 가지고 참것을 자기로 말미암아 세웠다면 그 주인은 누구냐 하면 만든 사람이예요. 안 그래요? 그건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뜻을 위해서 여러분들은 얼마나 고민을 했어요? 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얼마나…. 선생님은 지금까지 이 복귀역사에 있어서 말이예요, 한 사람을 중심삼고 4년, 5년 정성들여 가지고 세운 사람도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쓸 만한 사람을 자기가 길러 나가야지 누가 길러 주나요? 그렇잖아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내 손에 좋은 것 있으면 내가 먹지요?
예를 들어 보면 말이예요, 좋은 음식을 만들어 놨으면 내가 먹고 싶지 남 먼저 주고 싶은가요? 어때요? 그거 자기가 먹고 싶은 건 자기가 먹어야 된다는 것이고, 또 먹고 싶은 그것은 인간의 본능이예요. 그건 천지가 공인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좋은 사람 데리고 일하고 싶고 다 그런 거예요. 누구든지 좋은 사람 데리고 일하고 싶은데…. 좋은 사람을 서로 빼앗아 가려고 그러지요?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놀음 하지 말고 좋은 사람 기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학교를 만들고 훈련을 더 시키고 다 그런 것 아니예요?
이번에 전부 다 교회 인사이동 안 했지? 「예, 안 했습니다. 지난번에 아버님께서 고향으로 다 보내라고…」 고향에 다 보냈지? 고향에 다 보냈는데 고향 가서도 뭐 지금 일 안 하고 있잖아? 「열심히 합니다」 열심히 하면 내가 돈 한푼도 안 대줘도 되겠네, 교회 짓는 데.
저 미국의 청교도들도 미국에 돈을 가지고 건너왔나요? 메이 플라워호(May flower) 배를 탄 102명이 1년 동안에 절반이 죽었어요. 절반이 죽으면서도 명년 봄에 농사지을 씨앗을 남겨 놓았어요. 씨앗은 남겨 놓고도 굶어죽어 갔다구요.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한 겁니다」 왜, 어째서? 자기들은 죽더라도 자기 후손은 남겨야 돼요. 후손을 위해서예요. 씨앗이 없으면 안 되니까….
그러면 그 사람들이 뭘하러 간 거예요? 종교 때문에 몰려온 사람들 아니예요? 구교한테 전부 다 쫓겨나 가지고 말이예요. 몰려와 가지고는 뭘했게요? 첫번에 자기 집 짓기 전에 교회부터 지었어요. 교회를 지었어요, 어디 가든지. 천막 쳐서 공동생활했는데, 그 공동생활하는 곳이 교회였어요. 이래서 정착하면 할수록 천막이 교회로 변하고 말이예요, 교회가 학교로 변한 거예요, 학교. 알겠어요? 그게 집이예요. 천막이 교회인 동시에 학교고 집이예요. 그러니까 이거 삼분화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정착해 들어가면 무엇을 짓자고 하겠나요? 내 집 짓겠다고 하겠나요? 교회를 지어야 돼요. 그렇잖아요? 천막이 교회이고 학교인 동시에 집인데 집 먼저 짓겠다고 그러겠나요? 안 그래요? 하나님 중심삼고 교회를 지었다구요. 그게 미국이 오늘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전통적 기반이 된 거예요.
교회를 짓고, 그다음엔 학교 대신 되고, 그다음엔 집. 그러니까 하나님을 숭상하고…. 그렇잖아요? 하나님은 변치 않는 분이예요. 그분을 수직으로 세우고, 그다음엔 아들딸을 위해서, 후대를 위해서. 그다음엔 그 기반을 닦고 자기의 집을 짓는 거예요. 그게 우리 원리와 마찬가지예요. 개인은 가정, 가정은 종족…. 그거예요. 그렇잖아요? 아들딸보다도 하나님을, 자기들보다도 아들딸을 위해서. 그거 아니예요? 그런 원칙에 맞는 전통을 세웠기 때문에 미국이 축복받은 것입니다. 출발부터 그랬다는 거예요.
임자네들 돈이 생기면 집을 지었나요, 교회를 지었나요, 학교를 지었나요? 어디, 몇 년씩 가서 박혀 있으면 뭘해요? 교회도 하나 못 짓지 않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교회도 못 짓고…. 옛날에 그랬잖아요? 아이고, 교회만 있으면 뭐? 120명씩 틀림없이 한다고 그랬지요? (웃음) 그래서 에이 타입 전부 다 지어 줬거든요. 그런데 뭐야? 뭐 20명, 30명 모여 가지고 이 짓 하고 있다구. 그거 부끄럽지 않아요? 바람벽 보기에 부끄러워서 어떻게 거기 엎드려 가지고 기도를 해요? 하나님에게 복 달라고 기도를 해요? 이놈의 자식, 벼락 안 맞아 죽은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라구요.
거기에 대해서 뭐 어떻고 어떻고 교회를 불평하고, 나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몇십 년 됐는데 뭐 어떻고 어떻고…. 까놓고 얘기해 보라구. 몇십 년 믿었으면 뭘하나 말이예요. 뭘했어요? 교회에 들어온 것이 자기 혼자 있기 위해서 들어온 거예요? 자기 혼자 구원받기 위한 거예요? 일족과 민족을 구원하기 위한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거 이의 있어요? 따라지가 돼 앉아 가지고 누구를 망치려고 그러는 거예요? 자기도 천국 못 들어가고 천국 들어갈 모든 택한 사람들까지도 막고 있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 그렇잖아요? 풍토와 분위기로 볼 때, 한국에 정도령이 온다 하고 말이예요, 앞으로 좋은 나라 된다고 전부 다 알고 있는데 말이예요, 그 좋은 나라 어떻게 되는지 모르고 있는데 가르쳐 줘야 되는 거 아니예요?
그래, 요전에 종족 부흥회 하라는 거 다 했나요? 「예」 그래, 하고는 그것으로 끝났어? 「계속합니다」 계속하면 뭘 만들어 놨나, 교회에? 부락부락마다 자기 반장네 집에서 모이고 다 그래요? 종족교회를 만들어야지요. 그거 종족교회가 아니예요? 종족 종회예요. 종족 회당이예요, 회당.
그러면 교회가 필요 있겠나요, 필요 없겠나요, 앞으로? 말해 보라구요. 교회가 필요 있겠나요, 없겠나요? 「없습니다」 없어요. 자기 일족이 하는 거예요, 일족이. 일족 가운데서 전부 다 하늘의 제사장을 선출해서 빼는 거예요. 신학대학을 나오고 다 이래 가지고…. 서로가 경쟁해야 되는 거예요. 훌륭한 아들딸을 만들어 가지고 일족이 하늘의 법도에 어긋나지 않게끔 말이예요, 그 일족에서 죄지은 범죄자가 나오면 수치로 알 수 있는 사회로 만드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경찰서도 다 없어지는 거예요. 감옥도 다 없어지는 거예요. 감옥 없이 자기 자체 처리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에미 애비가 전부 다 감독하면서 자체 처리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의 모든 인류는 국경이 없는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국경이 필요 없다구요.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자리잡고 뭐 집을 이래 가지고…. 그런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내가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앞으로 옷 같은 것도 일주일, 종이옷으로…. 싸지게 돼 있어요. 왜 종이옷을 만드느냐? 나일론 같은 것으로 만들면 이게 전부 다 썩지를 않아요. 원소로 환원 안 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비료가 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지금 나일론 같은 것은 이게 썩지 않는 게 큰 문제지요. 그래서 종이옷을 필요로 한다 이거예요. 종이 옷이야 뭐 기계가 전부 다 만들 수 있거든요. 짝 찍어내는 거지요. 찍어내 가지고 풀로 싹 붙이는 거예요. 자동식으로 다 만들 수 있다구요, 몇 호 몇 호.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아, 그거 뭐 벗고 살면 어때요, 또? (웃음. 웃으심) 아, 그렇잖아요? 동물들은 다 벗고 사는데요, 뭐. (웃음. 웃으심) 추울 때는 입지만 말이예요. 앞으로는 그렇다구요. 전부 다 이 수소 개발해서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이 전부 다 전력 같은 것은 문제가 없는데, 추운 데 저 시베리아 같은 데는 땅굴이나 지하도시 만들어 가지고 그거 얼마든지 좋은 도시에서 살 수 있는 그런 시대도 온다구요.
그래서 내가 알라스카에서 북극에 교회 지으라고 지금 지시하고 왔다구요. 맨 북극의 센타 있잖아요? 축(軸). 우리가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운 거리인데 말이예요, 거기에 다른 교단이 교회 지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웃음) 소련정부에 신청해 가지고 말이예요, 우리가 북극교회를 짓는다고 하면 이제 틀림없이 허가가 나올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곽정환이 보고 내가 70개 교회를 ….
소련의 러시아정교 패트리아크(patriarch;총대주교)라고 저 교구장이지? 대주교를 만나 가지고 `너희 소련 사람들을 살리려면 별거없다. 레버런 문 중심삼은 통일교회가 제일인데 통일교회 70교회 설립을 허락한다는 사인 해라' 한 거예요. `문화성 대신, 장관의 사인은 내가 받게 할 테니 사인해라' 이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그 문안까지 만들어 가지고 가라고 그랬다구요, 사인만 하게. 그들 20명은 전부 다 한다하는 세계적인 신학자들이거든요. 러시아정교회의 아주 이름있는 사람이라구요. 대학자들을 추켜 주면서 `아, 용감한 마음을 가지고 한번 사인해 가지고 이거 한번 추진시켜라' 하고….
사인만 받아 놓는 거예요. 사인 받아 놓으면 그다음엔 그걸 들고 뭐 콩 놔라 팥 놔라, 자꾸 우리 [워싱턴 타임즈]하고 세계 언론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란하게 하다가 모스크바에서 이제 언론인대회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고르바초프 불러 놓고 들이대는 거지요. 꼭대기부터 전도해야 된다구요.
내가 여러분 손 안 빌리고 혼자 다 해먹으려고 그래요. (웃음) 여러분들이 나한테 도움된 것 어디 있어요, 지금까지? 내 꽁무니나 뒤로 다 잡아당겼지.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 내가 나서서 부흥회하고 전부 다 이러면 말이예요, 여러분 같은 통일교인들 수십만 명 만드는 것은 순식간에 돼요. 그 기반 다 닦았다구요. 알겠어요?
대학교도 [전교학신문] 중심삼고 전부 다 싸우게 되면 공산당들 다 없어지는 거예요. 여기서 지도하는 지도 이념을 학교 학장이 갖고 있나요, 총장이 갖고 있나요, 이사장이 갖고 있나요? 완전히 우리 풍토 되게 돼 있는 거예요, 이게.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너희들보고 전도하라고 하는 것은 위신 세워 주기 위해서 그런 거야. 앞으로 족장들 만들고, 72족장 만들고 다 이렇게 해서, 새로 입적시대가 오는데 그 축에 끼워 주려고 그러는데 이건 뭐 실적이 있어야 끼워 주지.
천국도 마찬가지예요. 천국도 아무나 가는 게 아니예요. 알겠어요? 자기 실적에 따라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천국도 아무나 다 같은 데 가나요? 어림도 없다구요. 그런데도 뭐 축복들을 해주면 가정이라고 새끼들은 낳고 앉아 새끼 타령하고 말이예요, 먹을 것 타령하고 있어요. 무능력자 된 그런 입장에 어떻게 공적인 뜻을 위하고 나라를 위해 일해요?
중국에 이제 내가 손을 대기 시작하면 한국은 내가…. 내가 중국에 가서 살지 몰라요. 중국 사람 될 거라구요. 왜 웃어요? 한국의 고향이 어디게? 중국 아니예요? 중국이지요. 문씨도 중국에서 온 것 아니예요? (웃음) 올 데가 없다구요, 맨 처음에. 어디서 오겠나? 저렇게 많은 떼거리, 6천만하고 13억하고 어디가 뿌리예요? 물어 보라구요. 6천만이 뿌리예요? 13억 가운데서 전부 다 넘쳐서 뻗어 나온 것이 한국이고 일본이예요. 그거 별수 있어요? 그거 전부 다 중국이 고향이라구요.
협회장은 어느 것을? 일본 협회장 한번 해보겠나? 「한번 해보겠습니다」 갖다가 쫓겨 오려고? (웃음) 일본 법무성에서 쫓아 버리면 뭐 쫓겨 오잖아? 이제부터는 그 길을 가야 되는 거야. 그래서 일본에서는 영국, 저 일본 식구 아베를 말이야, 영국 교회장을 지금까지…. 영국이 참 자유로워요. 가서 교회 책임자로 있는데 쫓아내지 않고 지금까지 잘 해먹더구만. 그래서 인사조치도 국제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120명을 외국으로 내보내고 120명 선교사들을 여기 사람과 바꿔쳐도 괜찮을 거라구요. 어떨는지 한번 해보면 좋겠네. 그래 여러분들은 가면 어떻게 하겠어요, 말도 못하는데? 아, 한국 사람들은 말 못 하면서도 가서 농사 지으면서…. 자이레 같은 데를 보면 말이예요, 말은 하나도 모르면서 손짓 발짓해 가지고, 뭐 벙어리들이 하고 다 그러니까 말이예요, 그거 가능하지요. 손짓 발짓하고 전부 다 하대. 손짓 발짓 하고, 말을 못 해도 아들딸 낳고 다 살더구만. (웃음)
한번 해봐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 색시들 데리고 갈래요, 놔두고 갈래요? (웃음) 「아버님 하라시는 대로 하겠습니다」 아, 물어 보잖아? 「데리고 가겠습니다」 (웃음) 물어 보면 답변을 해야지, 그런 답변이 어디 있어? 하라는 대로 하겠다면 물어 보지를 않지. 이렇게 하라고 하면 되지. 「재주껏 데리고 가겠습니다」 재주껏은 통하지 않는다구.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국제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어떻게 우리 한국 교회가 세계의 지도자들을 포괄하느냐 이거예요.
일본 사람 70만 명 교육을 왜 하려고 하는지 알아요? 이거 안 해 놓으면 안 된다구요. 태평양시대가 온다구요. 태평양문화시대가 오는 거예요. 이 일본 사람을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주체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사람들이 한국에서 교육받았고 출발이 한국에서 됐느니만큼, 또 사상적 기조가 여기 있느니만큼 자동적으로 싸우지 않고 일본 사람을 중심삼은 연합을 시켜 가지고 그들이 태평양의 주역은 한국 사람이 되지 않을 수 없다는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내가 어저께는 그런 얘기 안 했어요. (웃음) 그렇잖아요? 「예」 아, 어제는 태평양문화권을 몇 번 얘기를 했는데, 그런 얘기는 안 했다구, 이놈의 자식들.
그래 가지고는 중국 가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먼저 들어가고 일본 사람이 들어가고 그래서 태평양문화권을 묶는 거예요. 누가 주역이 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그때 가 가지고 쟁탈전할 수 없다구요. 이거 지도를 딱 만들어 놓고 사상적 기반 딱 해 놓으면 아시아는 완전히 묶어지는 거예요. 통일 운세의 기반이 거기서 뿌리가 내리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괜히 하는 게 아니라구요. 70만 교육하는 게 교회 짓겠다고 그러는 게 아니라구요. 이래 놓으면 한국에서 교육받았으니, 그 사람들이 교회를 짓고 못 짓고 교회가 문제가 아니예요. 자기 일가를 옮겨 오려고 그래요, 일가를 . 그럼으로 말미암아 일본경제 전체가 한국을 통해서 대륙과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은 가만히 있어도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중국 사람 왔다갔다하지, 일본 사람 왔다갔다하지. 여기에 정착지, 여기가 전부 유원지가 되는 거예요. 또 그럴 수 있는 자연적 여건을 갖추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모든 나라 사람들을 전부 수습할 수 있게끔….
여러분들 가 가지고는 말이예요, 앞으로는 한국의 금강산을 개발하게 된다면 한국에 있어서의 관광지는 세계에서 최고가 돼야 돼요. 금강산하고 설악산을 잘 꾸며야 돼요, 도로부터. 그거 해수욕장 개발로부터 이거 잘 꾸며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곳이 추워지면 안 되겠으니 제주도까지 연결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여름에는 동해안 서해안, 겨울에는 제주도가 관광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그런 걸 생각하고 제주도에 관심을 가지고 지금까지 제주도에 땅도 사고 그랬던 거라구요.
지금 교회 허가난 데 있나? 다들 너희들이 맡은 지역에 허가가 다 나와 있나?「예」여기 앉은 사람 가운데 허가 안 나온 곳 손들어 봐! 그 교회 에이(A)타입으로 지어 놓으면 좋을 거예요. 「지금도 허가만 하게 되면…」 그거 허가 내야지요. 없으면 협회장을 팔아서라도…. (웃음) 그래야지요. 협회장 팔면 얼마나 받을까? (웃음) 나라 살리기 위해서 그런 놀음도 해야지 별수 있어요? 그거 나라 살리는 거예요.
이걸 해서, 전적으로 내가 지금 생각하는 것이 말이예요, 우리 조선소에서 이제 훼리 보트를 만들든가 해서 우리 자체로써 부산에서 일본까지, 한일간을 왔다갔다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비행기를 타게 되면 비싸지요? 「예」 배보다 비싸잖아요? 어떻게 싸게 해서….
그래서 지금 생각하는 것은 3백 불 미만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3백 불이면 얼마야? 삼 오 십오(3×5=15), 일본 돈으로 말하면 4만 엔이예요. 그러면 뭐 중고등학교 아이들까지 전부 다 올 수 있을 거라. 이래 놓으면 대량 끌어다가…. 전도도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그거 자꾸 해 놓으면 말이지요, 그 부락 전체가 `우리 마을에 교회 하나 세워 줘. 저 사람은 통일교회 교인 되겠다고 자꾸 그래서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시키려 그런다'고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70만만 해보라구요. 그 지방이 어떻게 되겠나.
와서 교육받고는 전부 다 자매결연으로 묶어 주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결혼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나라가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축복받은 가정이 일본에 있으면 그건 우리 나라 가정 아니예요? 안 그래요? (웃음) 그다음엔 중국 사람하고 한국 사람 묶어 가지고 중국에 가서 살면 중국도 우리 나라라구요. 괜히 내가 합동결혼식한 줄 알아요? (웃음) 그것 때문에 내가 욕을 얼마나 많이 얻어먹었게, 세계적으로. 이제는 세계적으로 다 닦아 놨다구요, 이제는.
일본 보라구요. 일본하고 교체결혼 한다고 하니까 뭐 일본의 구보끼나 오야마다 후루다가 앉아 가지고는 말이예요, `야 그거 하면 이제 일본에 소란이 벌어지고 뒤집어지고 한국은 한국대로 뒤집어지겠다'고 했는데 뒤집어지긴 뭐가 뒤집어져요? (폭소) 아, 3년 전에 벌써…. 지금부터 4년 전이지요, 작년에 결혼식 했으니까. 4년 전부터 그런 얘기 했는데 말이예요, 듣고는 멍하니 생각도 않고 있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생각도 안하고 있다가 혼났지, 이놈의 자식들.
일주일 동안에 몇천 명 동원하는데 그건 불가능한 거예요. 불가능할 게 뭐예요? 비행장에서 데모해 가지고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는 못 가게 해서 전부 태워라 이거예요. 그러면 일본 교통성이면 교통성이 `아이고, 손님들 전부 다 하루 이틀 뒤에 가더라도 여기 결혼하러 가는 패들 보내야 된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이론적으로도 몰리게 돼 있는 거예요. (웃음) `당신, 나 결혼티켓을 받았기 때문에 물러서 달라'고 하는데 싫다는 녀석이 있으면 귀때기를 날려야 돼요. 이놈의 자식,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나리타(成田) 공항에 세워 놓고 빼앗아 타고 올 수 있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안 되기는 왜 안 돼요. 안 그래요?
잘(JAL) 같은 데 비행기가 쉬는 거 있으면 데모해서 전부 다 끌어내 가지고…. 신나 있잖아요? 휘발유통을 메고 가 가지고 하는 거예요. (웃음) 안에 열고 들어가 가지고 안 태워 주면 전부 다 분신 자살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열 대가 있으면 열 명만 분신 자살하겠다고 해 봐요. 몇천 명이 결혼하러 가겠다는데 나라가 못 도와주느냐 말이예요. 그건 말도 안 된다구요.
그렇게 냅다 밀고 가면 한국 대사관 일본 대사관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안 해줄 수 있어요? 뭐 한국 대사관은 동경 대사관만으로는 일도 못 해서 지방 영사들 불러 가지고 전부 하고 말이예요, 여편네에 딸까지 동원해서 도장찍었다 하더구만. (웃음) 통일교회를 믿거든요. 눈 감고 도장 찍는 거예요. 보긴 뭘 봐요. (웃으심)
이럼으로 말미암아 한국 대사관은 우리 휘하에 들어오는 거예요. 일본 외무성도 우리 휘하에 들어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기 몇천 명이 전부 다 한꺼번에 들어와 가지고 한국 사람하고 결혼했는데 한국 법무부가 모른다고 할 수 있어요, 이놈의 자식? 법이 있는데, 결혼하면 전부 다 한국 사람 되게 돼 있는데. 그거 이래 맞고 저래 맞는 거예요. 그렇게 기반 닦는 거예요. 법치 국가의 모든 꼭대기를 밟고 우리는 넘어서 왕래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은 거예요.
`어디, 이놈의 자식들, 그 6516쌍뿐인가? 1275쌍인가 결혼한 것이 거기에 84개 국이 들어가 있는데 일본하고 한국만이냐? 아, 미국이 가만히 있고 영국이 가만히 있고 불란서 뭐 선진국이 다 가만히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 쫄개새끼 야만족이니 저러지' 하고 한번 [워싱턴 타임즈] 같은 데에 긁어 놓으면 야만족이 되는 거예요. (웃음) 야만족이 된다는 걸 안다구요. 레버런 문의 발판이 어떻고 어떤 것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그랬댔자 손해날 것이 뻔하거든요. 떠들어 봐야 레버런 문 선전해 주고 통일교회 선전해 주는 거예요.
야, 이거 세계의 젊은 청년 남녀들의 결혼문제가 큰 문제인데…. 세계가 야단 아니예요? 남자 녀석이 장가갈 데가 어디 있어요? 불신풍조가 만연한데 어디 장가가고 뭐 시집갈 수 있어요? 이 통일교회를 이젠 알거든요. 야, 이거 흑인 백인이 결혼하며 좋다고 하니 자기 동민족끼리 결혼 못 할 수 있는 입장에 떨어지는 비참사가…. 그러니 뜻 있는 청년 남녀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오지 말래도 들어오는 거예요. 그거 그렇잖아요? 이론적으로 그런 거라구요.
그러니까, 소문 내 놓아야 레버런 문, 통일교회가 이익날 게 뻔하니까 약삭빠른 일본놈들이 가만히 있는 거라구요. 그 신문사들이나 공산당들도 그거 알거든요. 떠들었댔자 통일교회밖에 이익날 게 없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했다 하면 내가 들이 죄기려고 했어요. 어디, 공갈을 했지요. 외무성에서 나타나 봐라 이거예요. 들이 치는 것입니다. 뭐 신문에 한마디도 안 냈다구요.
일본 사람이 반대한다고 했는데, 이놈의 일본의 반대가 뭐예요? 그 이상 하더라도 내가 지금까지 다 밀고 나왔는데, 뭐 한두 마디 그랬댔자 안 되는 거라구요. 한국도 그렇잖아요, 한국도 반대하지만? 요즘에는 뭐 일본 간나, 일본 자식 얻어 가지고 우리 며느리, 우리 사위 좋다고 한다고 내가 말 들었다구요. 그렇잖아요?
한국 여자들, 촌에서 살던 여자들 뭐 고등학교밖에 안 나온 사람들이 동대(東京大) 출신하고 결혼하고, 대학 출신하고 결혼하고, 또 어떤 사람은 말이예요, 중학교밖에 안 나왔는데 대학원 나온 여자하고 결혼해요. 그런 케이스들이 있다는 사실은 통일교회가 혁명 중에 이만저만의 혁명을 하고 있는 게 아니예요. 그거 누가 하겠어요? 대통령이 하겠나요, 왕이 하겠나요? 중국의 서기장이 일본 사람들을 잡아다가 결혼시킬 수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세계 천하 모든 인류는 문선생 손아귀에 놀아나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예」 그 선언이예요. (박수)
박수하는 것도 내 기분이 좋지 않다. (웃음) 뭐 실적들을 가지고 박수해야 기분나지, 따라지 돼 가지고 박수만 크니…. (웃음) 전부 다 알랑거리고 그런 것 아니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한 40명을 조치 좀 해볼까요?
이제는 한국도 어느 수준에 올라와서 국교 정상화가 됐기 때문에 보통 나라도 비자협정이 다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대로 통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요전에 우리 땅 살 때 기대장들 있었지요, 40개 지역? 그 기대장들 기준삼아 가지고 한 40명 1차로 내보내면 좋을 거라구요. 그거 나가면 고생스럽지요. 이국생활이라는 것이 참 고생스럽다구요. 그래야 이 사람들이 신앙도 다 산다고 봐요. 한번 외국에 나가게 되면 본국이 그립고…. 그렇다고 올 수 있어요? 마음대로 올 수 없거든요. 그러니까 울고불고하면 또 영계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그러면 힘이 나는 거예요.
그런데 이건 전부 다 뭐라고 할까요? 시멘트 콘크리트, 석회석이 돼 있어요, 석회석. 이 기반 가지고는 절대 하늘이 역사 안 해요. 뜯어고쳐야지요. 선생님 말이 그거 어떨 것 같아요? 어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렇겠습니다」
이제 대학교를 빨리 만들어 가지고, 신학교를 대대적으로 해 가지고, 앞으로 여기서…. 신학교에 한 2천 명 학생을 모집해 가지고 말이예요, 그 10분의 1을 빼야 되겠다 이거예요, 10분의 1을. 2천 명이면 2백 명 씩만 유능한 사람들을 빼야 되겠어요. 이제는 그럴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배리타운에도 이제 신학교 허가가 나왔기 때문에 얼마든지….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배리타운 신학대학원을 나오게 해 가지고 데려다 부려먹으려고 한다구요. 부려먹긴 또 뭘 부려먹나요? 자기들 출세시키려고 그러지요.
미국도 지금 신학대학원 나온 사람 이번까지 하면 한 6백 명이나 된다구요. 한국도 이제 별거 없다구요. 실력이예요. 벌써 그 지방이 있으면 지방의 고등학교 선생을 가르칠 줄 알아야 돼요. 고등학교 선생하고 친구해야 된다구요. 이제 그러지 않고는 안 돼요. 지금 그렇잖아요? 선생님도 대학교수를 전부 다 지금 배치하고 다 그랬어요. 이제는 다 이룬 거예요. 천국이 다 이루어졌다 이거예요. 이걸 꿰고 챌 수 있는 매듭을 만들어야 돼요. 그물이 연결되려면 매듭이 있어야 돼요. 매듭이 맺혀져야 된다구요. 이것이 전부 다 사방으로 매어져 가지고 구멍을 딱 죄어 가지고 당기기 때문에 이게 끊어지지 않는 거지, 하나만 끊어지면 째지는 거예요.
앞으로 통일교회 반대하다가는 매맞아 죽는 녀석이 나온다구요, 기성교회 목사들. 포위작전이예요. 그래서 사탄세계를 자연굴복시키는 데는 포위작전으로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한국을 다 포위하지 않았어요? 그렇잖아요? 「예」
일본과 한국을 중심삼게 되면 말이예요, 일본하고 한국이 하나 안 될 수 없는 것이 뭐냐? 거대한 중국, 거대한 미국, 거대한 소련에는 국민 수로 보더라도 일본하고 한국 합해도 못 당하거든요. 그러니까 한국과 일본은 아담 해와라는 국가 이름을 딱 걸고는…. 주변국가에 강대국이 가까이 있기 때문에 일본과 한국은 자동적으로 합하게 된다 이거예요.
미국도 일본을 잡으려고 하고 여기 소련도 그러고 중국도 그러는 거예요. 한국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한국도 일본을 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이예요. 요거 딱 만들어 놓으면, 그거 만들어 놓으면 말이예요, 미국을 업고 중국을 매 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한국에 평화기지가 설정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10일날 발표한 것이 그런 얘기예요. 요전에 읽어 줬어요? 그거 여기 갖다 한번 읽어 주라구요. [전교학신문] 갖다 한번 읽어 줘요. 10일날 선생님이 발표한 계획이 뭔지 말이예요.
자, 그러니까 이제 보따리 쌀 계획을 해요! 「예」한 4년 동안 나가서 고생하면 그 나라를 중심삼고 왔다갔다하면서 말이예요, 한국 말을 가르쳐 줘야 하고…. 어려움은 있지요. ([전교학신문]에 게재된 중국 팬다자동자동차 공업도시 조성 설명회 관련 기사와 선생님의 연설문전문을 낭독함)
선생님이 아니면 다 못할 거라구요. 이제 국가의 모든 정책들과 딱 이것과 연결되게 돼 있다구요.
인사조치를 좀 하자구요, 인사조치. 협회장! 거 이번에 6대주 순회사…. 「6명입니다」 영어도 할 줄 모르고 일본 말도 할 줄 모르면 어떻게 하겠나? 협회장! 어디 얘기 좀 해봐. 어떻게 하면 좋겠어? 어려워도 해야지. 어디, 협회장 좀 빼봐. 「예」
여기 저 족보회인가, 족보? 「예」 뿌리찾기연합회. 거 지금 지방 종장들하고 교구장들이 만나나? 그 사람들 교육시켜야 된다구요.
다 족장들 되라구요. 앞으로 다 이제 되게 돼 있다구요. 내가 지금 뿌리찾기연합회 총회장인데 앞으로 전부 다 교육시키면…. 임자네들이 교육시켜야 돼요. 자꾸 교육시키라구요. 교육시키면 뭐 자연히 회장 자리 하나….
내가 온 지 며칠 됐나, 벌써? 「아버님 5일날 오셨습니다」 5일날 왔지? 「2일날 오셨습니다」 2일날 왔는데 벌써 며칠 됐나? 15일 됐는데 내가 뿌리찾기연합회에도 못 갔다구요, 얼마나 바쁜지.
그리고 일본 식구들을 이렇게 또 훈련시켜 놓아야 이제부터 나꿔채 가지고 몰겠기 때문에…. 일본 식구들과 한국 식구들을 비교하니까 어때요? 생긴 것들은 한국 사람이 못생겼어요. 우리 일본 통일교회 사람들은 참 잘생긴 사람들이 왔다구요. 보면 얼굴이 다 비슷비슷한데 나라가 둘 아니예요? 말이 안 통하잖아요? 말이 안 통하는 게 원수라구요.
원리연구회 나가 있는 사람들이 몇 사람 되나? 「10명 됩니다」 원리연구회에서 외국 나가 있는 선교사도 있잖아? 「예, 있습니다. 6명 나가 있습니다」 김봉태 어디 갔어? 「안 왔습니다」 거 왜 안 왔어, 오라고 했는데?
그리고 요즘 세계일보 배달은 누가 하나? 「지금 배달은 우리 한국 부인대원 또 일본 식구 남아 있는 사람, 그리고 한국의 2세들이 많이 하구요, 또 일반 식구들이 많이 합니다」 원리연구회가 많이 해야 돼, 원리연구회. 「예, 원리연구회에서도 하고 또 6500가정 남자들도 합니다」 저 지장 없지? 「지방권에는 사람을 많이 사서 합니다. 지방에는 보급소가 알아서 배달원들을 많이 모집해서 합니다」 요즘 일본 식구들이 할 때하고 지금하고 지장없어? 「지장 없습니다」 보급소에서 한단 말이지, 보급소. 지국장들이? 「예」
지국장들 다 잡아다가 교육시켜야 되겠구만. 지국장들이 몇 명이나 되나? 알아? 「지국장들 한 542명쯤 됩니다」그 지국장들 사상적으로 소명감을 가지고 해야지…. 그래, 교구장들은 거기에 대한 관심이 없나? 뭘하나, 교구장들은? 「교구본부에서는 교구장이 직접 하는 데도 많습니다」 (인천교구 관내 신문 보급 현황 보고함)
전부 다 교회 사람들이 맡고 있나? 「예, 저희 같은 경우에는 그렇습니다(인천교구장)」 전부? 외부 사람, 외부 지국장들이 얼마나 되나? 「예, 3분의 2쯤 됩니다」 그 사람들을 이 사람과 같이 전부 다 교육시켜 가지고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별거없다구요. 사상적 통일기준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조직판도를 어떻게 확대하느냐 하는 문제가 모든 일의 승패를 결정하는 거예요.
각 사람이 돈을 중심삼고 모여 가지고는 그건 오래 안 가는 거예요. 돈이 이익이 안 나고 손해나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아예 소명감을 가지고 그 지방을 살피는, 하늘을 대신하든가 자기 부모와 같이 돼 가지고 자기 가족과 같이 생각하고 개화시키기 위한 책임을 지고 나가는 사람이 안 돼 가지고는 장기적인 활동을 못 하는 거예요. 목표가 달라요, 목표.
애국이라는 목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일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걸 알고, 그다음엔 그것이 어느 고개만 넘어가면 경제문제도 다 해결되는 거예요. 거기까지 못 가서 그렇지요. 그러니까 교육시켜야 돼요, 교육. 원리교육시켜야 돼요, 전적으로.
그래, 신문사 함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이익되는 게 뭐예요? 손해되는 게 많아요, 이익되는 게 많아요? 「이익되는 게 많습니다」뭐가 이익되겠나, 한 달에 40억씩 달아나는데? 40억씩을 자기들한테 나눠 주면 얼마나 이익되겠나? 어때요? 40억씩 나눠 주지 않더라도 신문사가 그렇게 하는 것이 이익돼요? 「예」
왜 무슨 이익인지 이익 있다면 얘기 좀 해보지요. 무슨 이익이 되느냐 말이예요. 「국가가 복귀되어야 되겠습니다」「성화신학교 대학으로 승격도 되고…」 뭣이? 성화신학교 승격된 것이 무슨 신문 때문에 그런 거예요? 「영향이 있습니다」 아니예요. 그건 벌써 약속이 맨 처음부터 돼 있는 거예요. 대학교는 벌써 노태우 대통령하고 다 약속돼 있었던 거예요, 본래부터. 좀 늦었지요. 할 수 없이 지금 전부 다….
또 그다음에 조사국, 저 교구장들 조사국 요원 하라고 했는데 그 요원증들 다 받았나? 「예, 받았습니다」몇 사람이나? 「교구장이 다 받았습니다」 교구장, 앞으로 요거 점점점 확대하려고 그래요. 그 대신 글 쓸 줄 알아야 돼요. 지방 지국장 대리를 해야지요. 저 지방의 우리 세계일보 지국장들이 다 유지인가?
천부 만 팔면 수입이 얼마나 되나요? 「3백만 원에서 3백5십만 원 됩니다. 그런데 거기에 광고지가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부수입으로…」 신문사 지국장 하면 제일 무서운 사람 아니예요? 신문사 지국장 하게 되면 대번에 유지가 되잖아요? 영향이 크지요?
자, 떠들지 말고 외국 한번 나가 보겠다는 사람, 어렵더라도 한번 해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일어서 봐요. 몇 사람이야? 번호! 「하나, 둘, 셋…, 마흔둘」 여기에서 대학 나온 사람 손들어 봐요. 안 나온 사람 손들어 봐요. 손 내려요. 중퇴한 사람….
거 협회장, 보라구. 「예」 성과들이 좋은 사람들이야, 성과가 나쁜 사람들이야? (웃음) 미국에 있는 교구장들도 한번 교체해 줘야 되겠구만. 자, 한번 해볼래? 「예」 가서 뭘 어떻게 하겠나요, 말도 못 하는데. 얘기 한번 해보라구요. 언어는 뭐 1년이면…. 「6개월이면…」 배통들이 대단하구만. (웃음) 어차피 고생하는 사람들은 발전하는 거고, 가만히 있으면…. (녹음상태가 좋지 않아 일부 수록하지 못함)
요전에 여기 왔던 사람들이 와서 이제 한 3년 한국 말 배워서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인사조치, 인사이동이 효과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땐 뭐 말도 많을 거라구요.
점심때가 됐구만, 이제. 「예」 그거 뭐 와서 앉아서 뭘 안 했는데도 한나절이 되네. 협회장! 「예」 전체 교회가 요전에 4백8십 개라고 했는데 평균 예배 인원수가 몇 명이나 되나? 「지방교회는 좀 적습니다. 지방교회는 보통 한 이삼십 명쯤 되고요, 서울은 좀 많습니다」
앞으로는 종족을 중심삼고 집합 강화해야 돼요. 협회장! 「예」 여기 누구 불러서 이제 종족적인 메시아의 사명이 뭘하는 것인지 한번 얘기하게 해보라구요. 누가 나와서 얘기해 보라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뭐예요? (권혁서 교구장 발표) 협회장 한번 얘기해 봐요. (협회장 발표)
원리를 중심삼고 해명을 하면 말이예요, 원리결과주관권하고 직접주관권. 지금까지 복귀섭리를 보면 사탄이 침입함으로 말미암아 형제권을…. 지금까지의 역사는 뭐냐 하면 자녀들을 중심삼은 사탄의 침범시대라는 거지요. 이렇기 때문에 자녀들 가운데서 사탄이 형님의 자리를 지배하게 되어 동생이 섭리노정을 따라 나오는 거예요. 이것을 언제나 희생시켜 나왔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지권 복귀예요. 그러니까 장자권 복귀하면 형제권 복귀예요. 원리결과주관권 내에 지금까지 침범했던 사탄이가 완전히 벗어나는 거예요.
그러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형제로 말미암아 형제권 해원시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류예요, 인류. 타락한 세계로 보게 된다면 종교권과 비종교권으로 되어 있어요. 비종교권은 가인 입장이고 종교권은 아벨 입장이예요. 물론 종교권에도 가인 아벨이 있지만, 전체로 보게 된다면 비종교권은 가인권에 해당되고 종교권은 아벨권에 해당되는 거예요.
거기서는 하늘편의 종적인 종교, 아들적인 종교, 어머니적인 종교, 아버지적인 종교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전부 다 힘써 나왔지만 종교권 비종교권을 지금까지 수습해 나왔다는 거지요. 그래서 그걸 탕감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자녀권 해방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자녀시대에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기준이 떠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통일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가 된다는 거지요. 그것이 자녀권 해원성사예요. 이것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러면 그 해원성사 기반에 뭐가 문제 되느냐 하면 부모가 어떻게 연결되느냐 하는 거예요. 자녀들이 이룬 터전 위에 부모가 어떻게 연결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부모는 아담 해와인데, 이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 자체로서는 복귀의 길을 갈 수 없어요. 이것은 반드시 아벨을 통해서, 아벨이 닦아 준 터전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복귀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아담권을 만들어 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 역사였다는 거예요, 기독교 역사.
장자권 복귀를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올 수 있는 기준이 되어서 부모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구약성경에서 가르쳐 준 메시아사상이라구요, 메시아사상.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그 메시아를 아담으로서 밝혔지만 자녀권 복귀기반 위에 비로소 부모가 연결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녀권 복귀가 지상에 형성되면 부모가 나타날 수 있다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볼 때에 전세계가 비로소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될 수 있었던 것이 2차대전이예요, 2차대전. 예수가 와 가지고 뜻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세계통일권을 이룬 기반 위에 예수가 다시 와 가지고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이것을 부모의 자리에서…. 세계통일권을 이룬 자리에 부모가 와 가지고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거기에 반대 없이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재림역사라는 것은 그런 거거든요.
기독교문화권이 완전히 하나되면 벌써 전세계가 기독교문화권 내에 다 들어온 거와 마찬가지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연결만 하면 세계는 하나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재림역사인데, 재림역사시대에 있어서 부모권 기반과 자녀권 기반이 연결 안 됐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분립이 됐다 이거예요. 분립됐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님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는 기반 닦아 준 모든 세계적인 장자 차자가 하나된 자녀권이 복귀된 것을 잃어버리게 됐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오시는 부모 혼자 남았다 이거예요. 오시는 부모 혼자 남게 됐다 이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한국을 중심삼은 섭리적 입장에서 볼 때 선생님이 기반을 가져야 할 것인데, 그 기반을 못 갖고 이것이 분리됐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부모 입장에 선 아담이, 오시는 재림주는 완전히 사탄세계에 몰린다 이겁니다. 전체가 사탄편으로 돌아갔다 이거예요. 사탄편으로 돌아갔는데, 이것을 어떻게 찾느냐? 다시 어떻게 회복하느냐? 이 문제가 아주 큰 문제예요.
그러면 성경의 야곱역사, 이스라엘 역사를 중심삼고 볼 때 지금까지 4천 년이예요. 4천 년 동안 탕감의 노정을 거쳐온 모든 것이 사탄편으로 돌아갔기 때문에 이것을 재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재탕감.
재탕감하는 데는 4백 년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일생이 4백 년이 안 되기 때문에 4백 년으로 탕감할 수 없다 이거예요. 탕감하는 데는 40년밖에 없다는 거지요. 그래, 40년 내에 재림주로서 이것을 재탕감해 가지고 승리의 기반을 닦아서 통일권을 갖추지 않고는 설 자리를 못 찾는 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그래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해 나온 것이 무슨 일이냐 하면, 세계무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녀권 복귀의 길을 갖다 주는 거예요. 그건 모르니까요, 아무도 모르니까. 오늘날 이 땅 위의 기독교 교인들도 모르고, 모르는 입장에서 다 잃어버렸으니, 아는 선생님이 이것을 중심삼고 재차 닦아 줘 가지고 장자권 기반을 형성한 기반 위에, 2차대전 후 세계기반 판도를 다시 연결시키는 입장에 서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님이 기반을 재차 형성하자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선생님이 한 것이 뭐냐? 장자권 복귀입니다. 장자복귀 해서는 뭘해야 하느냐 하면…. 장자권 복귀는 아담복귀예요. 다음에는 아담 해와가 연결돼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가 개인적으로는 가정적 아담 해와시대에 설 수 없다구요. 왜? 복귀돼야 할 세상이 이렇게 세계적 판도로 번식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세계적 판도로 확대된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장자권 복귀가 됐다 할 때는 장자권에 있던 사탄권 인류도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인류를 대표한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인류를 대표한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첫째 아담, 둘째 아담, 셋째 아담 전부가 `여기에 사탄이 참소할 조건이 완전히 없다' 할 수 있게 해소해야 된다구요. 자녀권 세계 판도 기반 위에 부모권 세계 판도를 형성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원리적으로 보면 자녀권이라는 것이…. 물론 이 7년노정의 장성 완성, 말하자면 부모님의 7년노정이 다 된 것으로 보게 되면, 자녀권 기준이라는 것은 원리결과주관권이 비로소 직접적 주관권과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 형성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때까지는 아담 해와도 자녀로 자란 것 아니예요?
참부모의 형성의 자리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과 하나되는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결과주관권 때까지는 하나님이 하나 안 되는 거예요. 인간 책임분담,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일체화시킬 수 있는 것은 부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책임분담을 완성하는 거예요. 책임분담완성 기반 위에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자리에 올라가야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자녀권 복귀 해원성사를 했으면 여기에 부모권이 벌어져야 돼요, 부모권. 이 세계 50억 인류라는 것은 결국은 아담의 자손이요, 그다음엔 종교권이 있기 때문에 예수의 자손이예요. 이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제3아담이 와 가지고 세계이지만 이걸 전부 다 연결시켜서 본래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식으로서 돌이켜 놓는 것이 복귀역사인 거예요. 그래서 부모권 해원성사를 해야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자식 해원성사 시대가 지났으니 장자권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추방하고 완전히 이제 하나님 품에 품길 수 있는 자식이 되었다 이겁니다. 그러면 이 품을 수 있는 부모가 부모권을 형성해야 돼요. 부모권을 형성하려면 아담, 예수시대, 재림시대가 해방권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으로 말하면 개인 아담인 동시에 가정 아담, 종족 아담, 민족 아담, 국가 세계 천주 아담의 역사를 엮어 나오는 거예요. 종의 종으로부터 쭉 종적으로 8단계를 찾아 올라가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그것이 8단계만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횡적으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세계까지 다 품어야 되겠으니 세계 50억 인류까지, 세계까지 종횡을 중심삼고 탕감노정을 다 거쳐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해방권을 성사시킨다는 거예요.
그런 과정을 거쳐 나옴으로 말미암아 부모권만 완성시켜 놓으면 과거 현재 미래에도 사탄이 참소할 권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3차 아담권 완성 기준을 중심삼고 무엇을 시키느냐 하면 아담가정, 그다음에 예수가정을…. 예수도 실패했고 아담도 실패했거든요. 또 예수가 나올 때까지 기독교역사 가운데서 아브라함으로부터 야곱, 모세, 전부 실패의 역사라구요. 그것을 전부 다 청산해 줘야 된다구요. 그것이 자녀권 해방에도 관계가 돼 있고 부모권 해방에도 물려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권 해방을 하기 위해서는 완성한 국가 대표인 동시에 세계적 부모가 나와야 된다구요. 그 기준을 전부 다 닦았지만 이것이 아직까지 연결이 안 됐어요. 횡적으로 연결이 안 돼 있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종족 편성, 민족 편성의 탕감적 조건은 전부 다 만들어 놨지만 이게 세계적으로 연결이 안 되어 있는 거예요. 중심은 돼 있지만 세계적으로 연결이 안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게.
세계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기서 종족적 메시아와 예수가정 아담가정이 실패한 것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시대 시대별―개인시대, 가정시대…―로 이와 같은 조건이 성립되어 세계 인류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그러한 입장에서 보게 될 때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는 예수가 승리한 자리다 이거예요.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하나돼 가지고 그때에 국가적 터전을 이어받을 수 있는 것이예요. 종족적 메시아 기준은 그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유대교와 하나돼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의 기준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세례 요한가정과 사가리아가정이 완전히 메시아와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랬으면 그건 자동적으로 국가적 메시아권―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로마까지도 소화시킬 수 있는 자리―으로 넘어간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통일교회를 두고 보게 되면 지금 어떤 입장이냐 하면, 유대교하고 오늘날 한국하고 하나된 자리라는 거예요. 하나된 자리인데 이 하나된 통일교회를 이젠 국가도 반대 못 하고 세계도 반대 못 해요. 로마와 같은 미국도 반대 못 한다 이거예요. 이젠 따라오게 됐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면에 거침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문제는 종족적 메시아와 제1차 아담적 가정 메시아만 연결시키면 동서남북 어디든지 다 통한다 이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도 동서남북, 종족시대도 동서남북, 민족시대도 동서남북, 국가시대도 동서남북, 세계시대도 동서남북으로 사탄이는 여기서 반대할 아무런 것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반대가 없는 시대로 지금 목전에 다가오지 않았어요?
이 부모권만 해방해 놓으면 자녀권이 해방된 그 기반과 더불어, 부모권 해방과 더불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를 만들더라도 여기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이렇게 전부 다 세계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이거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이 전체가 하나의 기준으로 연결된 거와 마찬가지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원리결과주관권 내나 직접주관권 내에 사탄이 참소할 아무런 조건도 없어진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그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예요. 가정적 기준으로 연결시켜야 돼요. 이것이 가정적으로 연결돼 있다구요. 사탄세계도 가정적으로 연결돼 있기 때문에 가정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아담가정, 아담의 종족가정, 아담의 민족가정, 아담의 국가가정, 아담의 세계가정으로 재편성해야 돼요. 가정을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러면 오늘날 우리가 여기서 말하고 있는 천부주의시대, 팔정식(八定式)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발표한 천부주의시대(天父主義時代)는 무엇 갖고 만드느냐 하면 개인이 아니예요. 가정이예요, 가정. 그걸 알아야 돼요. 협회장, 알겠어? 「예」 천부주의라는 것을, 천부주의를 이루는 데는 무엇 갖고 이루느냐 할 때 가정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뜻을 이룰 때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나 민주세계의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가정 파탄이예요.
공산세계는 가정이라는 것을 인정 안 해요. 가정은 착취기반의 터전이라고 말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의 관계가 안 돼 있어요. 민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사실상 가정 형성의 모든 것이 기울어졌어요. 사회 기반이요, 국가 기반이요, 세계의 기반인데도 불구하고 이것이 지금까지 흐트러져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우리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우익세계와 좌익세계는 자연히 흡수된다는 거예요.
더더욱이나 민주세계는 이제 완전히 가정이 파탄됐거든요. 안 그래요? 부모로부터 부부는 물론 자녀의 사랑까지 완전히 지금 혼란상태가 벌어졌다 이거예요. 프리섹스니 뭣이니 전시대 후시대가 말이예요. 구시대 신시대 해 가지고 전부 다 이거 공산당들이 상부구조 하부구조라는 논리로 투쟁의 계율을 만들어 가지고 파탄시키기 위한 이런 환경을 만들어 놨다구요.
그러면 여기에 있어서 천부주의는 무엇을 중심삼고 이루느냐? 가정을 중심삼고 이루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가정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 타락하지 않고 이루어질 수 있는 종족가정, 타락하지 않은 민족가정, 국가가정, 세계가정…. 이것이 쭉 계대를 이어 가지고 나와야 한다는 거예요.
즉 말하자면 한 선조로부터 장손을 통해서 이렇게 내려와 가지고 지금까지 오면서 인류가 50억이 될 때까지 확대해 나온 게 이거라는 거예요. 확대해 나온다는 거예요. 이와 같이 확대된 이 기준을 이루어 영계에 가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 세계적 맨 종손 되는 데서의 왕이 아니예요. 아담이 왕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아담 왕권이라는 말이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타락하지 않고 아담을 중심삼고 몇천 년 몇만 년 내려오면서 50억 인류가 번성했다 하면, 그것은 장손을 통해서 쭉 나와 가지고 이 현대의 통일된 세계 왕권이 성립돼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 종손이 이어받아 가지고 왕권을 이어 나가는 것입니다. 영계나 지상에 본래 왕의 왕이 누구냐 하면 아담이다 이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이 왕손들이 왕이 되는 것이 아니예요. 아담이 왕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전통적 왕권 기준이 지상에도 없다는 거예요. 전통적 왕권 기준을 연결시켜야 돼요. 그래서 가정 기반을 통하지 않고는 전통적 왕권 기반을 연결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어제도 얘기한 거와 마찬가지로 인간들의 욕망이 뭐냐 할 때, 그 욕망이 뭐냐 하면 자기가 이 세계의 부모의 자리에 서고 싶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가 되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런 욕망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뭐냐 ? 세계의 왕이 되고 싶은 욕망이 있다는 거예요. 남자는 왕이 되고 여자는 왕후가 되고 싶은 거예요. 그 이상 없다는 거예요. 인간의 욕망의 최고 기준이 그거예요.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이 왕권 기반을 중심삼고 이것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아담가정과 이 모든 것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원칙적 기준이…. 세상으로 보면 거꾸로 됐다 이거예요. 세상에선 맨 나중의 사람이 왕이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맨 처음 사람이 왕이라구요. 아담이 왕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아담가정의 전통이라는 것은, 가정적 전통이라는 것은 아담시대나 종족시대나 민족시대나 국가시대…. 이건 언제나 부부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적 사랑이예요, 이게. 그 가정적 사랑은 마찬가지라는 거지요. 그래서 이걸 보게 되면 아담을 중심삼고 종족 민족 국가 이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이 가정은 아담가정 대표, 종족가정 대표, 민족가정 대표, 국가가정 대표, 세계가정 대표, 천주가정 대표라는 거예요. 이 자리라는 거예요. 이 자리는 둘이 아니예요. 하나예요. 하나라는 거지요.
그러니까 지금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말이예요, 50억 인류로 벌어진 세계 판도가 됐거든요. 그 중심이 이러한 세계 판도 내의 이 한 점이지요? 이 세계 판도 내의 한 점과 같이 보게 된다면 이 세계 판도가 될 때까지는 아담가정을 거쳐야 되고 종족가정을 거쳐야 되고 민족가정을 거쳐야 되고 세계가정을 거쳐야 돼요. 그래 가지고 세계 판도권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그만큼 외적인 기준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본래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아담을 점이라 하면, 종족가정은 그다음이고, 그래 가지고 그다음 판도에 연결되고, 민족가정은 그다음 판도에 연결되고, 세계 판도는 그다음에 연결된다는 거예요. 이것의 중심이 누구냐? 아담가정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중심이 불변이예요. 이 꼭대기, 이것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영계의 왕권의 중심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아담이 하나님 대신 되는 거예요. 여기는 아담의 아들이 대신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아담 대신 자는 하늘을 축으로 해서 거기에 언제나 수직선이 돼 가지고 언제나 하나돼야 된다 이거예요. 한 축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절대 복종하고 절대 계대를 이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선 왕권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이 왕권기반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주의를 통해서 여러분들의 개인가정·종족가정·민족가정·국가가정을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부주의는 가정을 중심삼은 왕권을 회복시켜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왕권이 복귀되는 거예요. 천주적 왕권이 복귀되는 거예요. 그러니 가정이 없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협회장, 알겠나? 「예」 이건 반드시 가정이 중심이예요. 통일적 가정 기반을 통해서 아담적 통일가정, 종족적 아담의 통일가정, 그거예요. 아담의 종족이 있었을 것 아니예요? 민족적 아담의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하여 이것이 쭉 연결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적 가정 기반을 통해서 왕권이 복귀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보게 될 때 대한민국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대한민국은 지금 남북이 갈라져 있는데 말이예요, 남쪽은 하나의 큰 나라지만 하나의 가정이예요. 남쪽가정이예요, 남쪽가정. 이 남쪽가정과 북쪽가정이 싸우는 거예요, 이게. 이거 어떻게 소화하느냐? 무엇 갖고 하나 만드느냐? 가정이 하나돼야 돼요, 가정이.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합동 결혼식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가인가정, 가인나라를 어떻게 소화하느냐? 그냥 삼켜 버리면 소화 안 된다구요. 사랑의 기준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돼 있느니만큼, 이 아담가정에서 가정으로 분립돼 가지고 확대해 나가잖아요? 세상도 그렇잖아요. 하나의 부모가 있고 거기에 아들딸이 있으면, 전부 세간 나 가지고, 가정이 분립돼 나가 가지고 종족이 형성되잖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뜻을 중심삼고 가정을 어떻게 소화해 나가느냐? 이북가정을 남한 가정이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싸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해결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남과 북의 사상이 같든가 안 같든가를 넘어서서 하나의 뜻을 따라 가 가지고 결혼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환경을 확대시킴으로 말미암아 가정의 연결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편성해 가지고 이것이 그다음엔 종족끼리도 결혼할 수 있고 말이예요, 얼마든지 확대되는 거예요. 민족 민족, 국가 국가가 결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입장에서 볼 때에 대한민국 나라, 아담국가를 대표한 한국 사람하고 해와국가를 대표한 일본 사람하고 교체결혼했다는 것이 그래서 의미가 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국가기준에서 교체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통일적 가정을 연결시키는 데에 있어서 국가적 차원으로 벌써 넘어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국가적 차원을 넘어서니까 세계적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국가가 문제였어요. 사탄이 국가를 중심삼고 지배해 나왔거든요. 이 국가적 기준을 가정적으로 소화하여 일본과 한국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문제는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2세를 중심삼은 체제를 만들어 나감으로 말미암아 해결되는 거예요. 여기에는 반대가 없어진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국가시대를 넘어서 세계시대로 확장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작년의 교체결혼이 중요한 거예요. 세계통일국개천절을 발표한 것은…. 올림픽대회가 그만큼 의의가 큰 거예요. 올림픽대회라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에 있어서 필연적인 한 때로서 하늘이 이 민족 앞에 부여한 특수한 기간이었어요. 그건 전두환 전 대통령이 한 것도 아니고 누가 한 것도 아닌 거예요.
하늘이 통일적 운세를 맞게 하기 위해서 한국을 중심삼고 시작했었는데 하늘의 뜻을 못 받듦으로 말미암아 김일성이가, 사탄세계가 침입하여 남북이 분립돼 가지고 세계가 여기서 문제 된 거예요. 이것이 갈라졌으니 합할 수 있는 운세를 수습하지 않고는 본연지에 돌아갈 수 없는 거예요. 그런데 작년에 선생님이 돌아와 가지고 그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개천절을 중심삼고 아담국가 해와국가가 교체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조건적으로나마 가정적 국가기준을 넘어서게 되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정을 생각해야 돼요. 가정기준이예요, 이게. 이걸 모르면 안 된다구요.
자녀의 해원이 성사되고 부모의 해원이 성사된 후에는 뭐냐 하면 가정편성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개인 아담가정 중심삼고 종족을 움직일 수 있는 아담 중심가정, 그다음에 민족을 움직일 수 있는 아담 중심가정…. 이렇게 해서 뜻이 연결되는 거예요. 아담은 그렇잖아요? 아담은 개인적인 중심가정의 왕이요 부모지만, 종족의 왕이요 종족의 부모라는 거예요. 민족의 왕이요 민족의 부모, 세계의 왕이요 세계의 부모, 하늘땅의 왕이요 하늘땅의 부모라는 거예요, 부모사상.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왕이 누구냐 하면 부모다 이거예요. 이와 같은 인연을 본래부터 가져야 할 인간이었기 때문에 인간의 욕망이 뭐냐 하면 세계의 아버지 어머니가 되고 싶다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세계의 아버지 어머니예요. 하나님 같은 자리에 서겠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어머니 아버지만이 아니예요. 왕권, 왕이 되겠다 하는 거예요. 인간의 최고 욕망이 그거예요.
자, 그래서 자녀 해원성사와 부모 해원성사가 됐으면, 이것이 가정에서 하나되어야 돼요. 사랑으로 이것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요것은 가정이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천부주의,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이것을 가정으로 흡수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흡수해 가는 거예요. 딱 그런 때에 왔다구요. 이런 시대에 왔기 때문에 문화올림픽대회를 선언해 가지고 합동결혼식을 주제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언제 그거 발표했나요? 올림픽대회 끝날 때지요. 그게 뭐냐? 문화올림픽대회를 선포하는 건 뭐냐 하면 세계의 젊은 2세들이 말이예요, 만나 가지고 그냥 그대로 체육만 할 것이 아니예요. 가인 아벨이 만나 가지고 운동만 하는 게 아니예요. 가인 아벨이 만나 가지고 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결혼해야 돼요. 가정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런 때가 왔기 때문에 세계문화올림픽대회를 선포하게 된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의 가정, 혹은 공산세계의 가정이 앞으로…. 이제는 공산주의도 힘이 없어졌고 민주세계도 힘이 없어져서 통일교회가 중심이니 통일교회가 하는 대로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할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뭘하느냐? 가정편성이예요, 가정편성.
이제 일본 사람들, 일본가정들 2400쌍이 여기에 와 가지고는 훈련해서 중국 가는 거예요. 중국 가 가지고 뭘할 것이냐? 이 가정들이 기반이 돼 가지고 일본 사람이든지 한국 사람 젊은 사람을 데려다가 공장지대에 배치하고 말이예요, 중국 사람하고 결혼하게 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2세가 돼 가지고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사탄이 1세가 돼 가지고 하늘세계를 망쳐 버려서 침식했는데, 이제는 하늘세계의 2세들이 사탄세계의 1세들을 소화해 버리는 거예요.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공장에 10만 명을 쓴다 하면 말이예요, 한 절반은 1세가 맡고 한 절반은 2세가 맡는 거예요. 나중에는 3분의 2까지 2세가 일해도 괜찮다구요. 이래 놓고는 중국 가 가지고 결혼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 협회장! 「예」
자녀 해원시대, 부모 해원시대, 반드시 이걸 해원해 가지고 가정을 이뤄야 돼요. 그렇잖아요? 자녀들이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고, 부모 될 수 있는 사람을 사탄이 참소 못 했으니 그건 자동적으로 원리결과주관권에서 직접주관권시대로 넘어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적 가정이 형성되는 거예요. 이 가정이 기준이예요. 이 가정 앞에는 사탄이 참소할 조건이 없어요. 이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시키게 되면 미국이든 공산당이든 어디든지 사탄이 참소할 아무런 조건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천국 기반을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시작한 것이라면, 아무리 그것이 확대되더라도 가정 환경권 내를 사탄이 들어올 수 없다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딱 떨어지는 거예요. 가정이 중심이라구요. 이 가정을 빼놓으면 설명이 안 돼요. 가정을 연결시키면 자동적으로 왕권은 성립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여러분들이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선 아담이라면 말이예요, 이건 아담 왕권이예요. 부모권, 여기에 왕권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자꾸 커 나가지요. 커 나가니까 그 아담 왕권은 거기에 있고, 그다음엔 부모들이 달라지는 거예요. 아담 왕권은 수직선이니까 이게 올라가더라도 마찬가지예요. 자꾸 올라가지요? 개인시대에 이건 요렇게 보면 자꾸 커지지요? 커지지만 이 왕권은 아담 왕권이예요. 아담 왕권이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예」 이거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천부주의를 발표한 거예요.
왜 천부주의라는 말을 했느냐?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있는데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는 어떻게 형성됐느냐? 가정을 중심삼고 형성돼 있기 때문에 이것이 우리 천부주의를 중심삼고 가정만 연결시키면 끝나는 것입니다. 이건 뭐 전부 다 필요 없다구요. 조건만 서면 휙 돌아간다구요. 그러니까 민주세계나 공산세계나 가정이상(家庭理想)이 없다 이거예요. 다 깨져 나갔다 이거예요.
소련만 해도 지금 전부 다…. 소련 사람의 취미는 말이예요, 술 먹는 거하고 여편네, 그것밖에 몰라요. 여편네도 전부 다 술 먹으니 그런 여편네를 좋아하나요? 그러니까 가정도 엉망진창이 됐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이제 가정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가정 소화 판도를 확장시킴으로 말미암아 가정이상을 중심삼은 부모주의와 왕권주의가 완성을 보게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세계에 돌아갈 수 있다 이겁니다.
그러면 종족적 메시아는 뭐냐? 이 왕권 가정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부모의 참소조건을 해소해야 합니다. 2차 부모의 자리에 선 예수에게는 1차 부모의 책임을 완성해야 할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1차 부모의 책임만 완성해 줄 수 있으면 3차 부모는 이미 다 돼 있기 때문에 이것까지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자기 부모들이 타락하지 않았던 아담가정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지상세계나 천상세계나 사탄이 사람을 통해서 침범할 곳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50억 인류도 아담의 아들딸이고 그 부모의 아들딸들이 태어나 가지고 지옥에 가 있지만 지옥에 가 있는 그 부모의 아들딸들이나 지금까지 지옥갈 수 있게끔 만들었던 그 부모들도 해방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잖아요? 타락한 아담가정이 복귀된 기준으로 부모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입장의 혜택을 줌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나서 지옥 가고 지상지옥에 살고 있던 사람들이 해방을 받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대번에 지옥이 벌커덕 뒤집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이것이 계열적으로 쭉 해 가지고 천국까지 계몽을 해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생긴다 이거예요. 그러면 타락하지 않은 기준을 비로소 다 메우고 해방권을 가졌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이고 사실이 또 그래요.
그래서 종족적인 메시아는 뭐냐 하면, 한마디로 말하면 어머니 아버지를 왕권 자리로 올려 세우기 위한 역사를 하는 것이고, 그다음엔 또 뭐냐 하면, 지금까지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가 시작해서 내가 태어난 본래의 고향인 하늘나라의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고향이 없다구요. 어디에서 태어났어요? 이걸 안 해주면 태어난 고향이 없어요. 고향이 없는 곳에는 부모가 있을 수 없어요. 안 그래요? 고향이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한국에서 살던 모든 사람들의 고향이 앞으로 하늘나라의 고향의 자리에 입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땅도 인간들이 태어난 그 곳곳마다 부락이 있고 부모들이 있었지만 그 모든 곳이 하늘나라에 속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서 태어난 부모의 자리를 대신 이어받게 되느니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문제는 뭐냐 하면 종족적인 메시아는 첫째는 아버지 어머니를 메시아의 자리에, 동위권에 올려놓는 거예요. 그다음엔 고향이 없어요. 그러니 고향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고향, 천주적 고향은 부모님을 통해서 이미 닦아진 터전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그냥 그대로 연결돼 가지고 하늘땅이 지상천국 천상천국으로 연결돼 나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종족적인 메시아는 뭐라구요? 첫째는 뭐라구요? 아버지 어머니를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로 만드는 거예요. 그다음엔? 고향, 고향을 찾아 세움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왕권 회복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세계적 왕권? 안 그래요? 그렇게 되면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그걸 싹 집어넣는 거예요. 첫째는 부모 동위권에 서는 것이요, 고향복귀하는 것이요, 왕권 복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 소련이든 미국이든 태어난 사람들이 말이예요, 하늘나라의 고향을 갖게 된다 그 말이라구요. 하늘나라의 고향을 가지려니까 하늘나라의 부모를 갖지 않으면 안 돼요. 하늘나라의 부모를 만드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다 이겁니다. 그렇잖아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땅에도 사탄이 우거할…. 지금까지 이 땅에는 사탄이 전부 다 분할구역을 맡고 있다구요, 몰라서 그렇지.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된 가정이 태어난 그 지역이 되니 사탄이는 본래부터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 합동결혼식이 왜 필요한가 알겠어요? 「예」 앞으로는 이 결혼식을 말이예요, 뜻만 다 알게 되면 나라들이 결혼식을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나라의 왕들이 전부 다 와서 축사해 주고 말이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왕 부부가, 두 나라의 왕 부부가 오고 그 두 나라 왕 부부위에 선생님이 있으면 대번에 나라가 복귀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인 아벨 중심삼은 부부권이 벌어지는 그 위에 부모가 서서 축복해 주면 나라가 복귀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 역사예요. 그게 그렇잖아요? 세상 나라에 있어서의 가인 아벨권 왕이 하나돼 있으면, 자녀권 왕권이 하나돼 있으면 부모권 왕권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럴 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하고 소련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미국 국민하고 소련 국민하고 합해 가지고 결혼시킬 수 있는 자리에 가면 천하는 통일되는 거예요. 그 축복은 선생님이 해주면 그거 끝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거 원리관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제일 문제시하는 게 가정이예요. 협회장, 그거 알아야 돼요. 가정 전통을 절대시해야 돼요. 원리관에 배치되는 것은 깨끗이 청산해 버려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을 쫓아냈어요. 하늘나라에서 쫓아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이 타락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재타락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타락하면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쫓아내야 되겠나요, 놔둬야 되겠나요? 말해 보라구요. 협회장! 「쫓아내야 됩니다」 자, 여러분들 말해 봐요. 협회장 말이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 「맞습니다」 맞는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럼, 안 맞는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놈의 자식은 타락한 녀석이지.
가정 절대주의 시대예요. 알겠나, 협회장? 「예」 가정을 빼면 천부주의시대가 뭘하는 거예요? 가정을 빼놓으면 그 천부주의라는 말이 성립 안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공산세계와…. 주의라는 것은 하나의 과정적인 것입니다. 다리 건너가는 거와 마찬가지인데 이것이 이제부터 세계통일국까지 되기 위해서는….
통일국이라는 것은 가정을 통일한 나라 아니예요? 가정 중심삼고 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가 뭘했느냐 하면, 사탄이 지금 민주주의를 끌고 나오면서 가정을 파탄시켜 버렸다구요. 기독교 사상권 내에 있는 미국 가정들이 왜 파괴돼요? 성경에는 그런 법이 없는데 왜? 완전히 사탄한테 이용당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절대시해야 돼요. 가정에 있어서 절대적 하나님같이 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가정에 있어서 절대적 하나님의 이성성상, 성상과 형상이 절대적으로 분립될 수 없도록 영원히 같이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다음에 자녀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전히 하나됐던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문제된 거예요.
타락한 것은 그 권내에, 본래의 원리 이상 기반 위에 존속할 수 없기 때문에 추방해야 돼요. 그래서 수천년 수만년을 거치면서, 그와 같이 재창조 과정을 거치면서 전부 다 떼 가지고, 타락했지만 하지 않았다는 조건 기반 위에 세우기 위한 것이 구원역사예요. 가정을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그렇잖아요? 최후에는 가정을 통해서 전부를 찾아야 돼요.
여러분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여러분 부부에 있어서 행복이 뭐예요? 행복의 기준이 어디에 있어요? 자기에게 있어요? 가정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가정의 어디에 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부부의 사랑. 종적으로 보면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부부를 사랑하는 것이고, 횡적으로 보면 부부의 사랑, 그것밖에 없다구요.
종횡적 사랑 이상을 토대로 한 가정이 제일 행복의 기준인 동시에 절대적인 행복의 기준이예요. 그 행복의 기준이 영계와 직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완전히 지상에서 행복하게 산 사람은 종교가 필요 없어요. 그냥 그대로 천국 가는 거예요. 우리들도 그래요. 가정에 돌아가게 되면 아이들이 있고 여편네가 있기 때문에, 어머니가 다 있기 때문에 행복한 게 아니예요? 「예」
그런 판국을 어디에 가서 찾아요? 어디에 가서 찾느냐 말이예요. 물어 보라구요. 알고 보면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볼 때에 세계는 이 원칙에 부합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앞으로 이상적인 가정이 나온다면 이 원칙에 부합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 가정을 싫다 할 사람이 없으니, 그것이 사실이게 될 때는 그 가정이 하나 완성되면 영원한 가정기반이 설정되는 거예요. 이건 절대적이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나에게 절대적이예요, 아니예요? 그거 가를 수 있어요? 그거 설명으로 뽑아내 가지고 `아이고 어머니 아버지 갈자' 한다고 그거 돼요?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절대기준에서 나온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를 아니라고 부정할 수 있어요? 절대적인 어머니 아버지 아들이예요. 안 그래요? 절대적 그 어머니 아버지는 우리의 부모예요. 안 그래요? 그렇잖아요? 절대적인 내용을 가지고 연결돼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절대적 아들로서 모셔들이는 아내가 절대적 아내이기를 원해요, 어디 상대적 아내이기를 원해요? 「절대적 아내요」 절대적이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절대적 아내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절대적 사랑에서 엮어진 가정은 절대적이예요. 안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도 절대적이고 부자관계도 절대적이고 자녀관계도 절대적이예요. 절대적 개념으로 연결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적 사랑을 비로소 하나님이 사방으로 확대시킬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여기에는 로스(loss;손실, 낭비)가 없다구요. 부하(負荷)가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할아버지한테 들어가더라도 좋다고 하고 말이예요, 할머니한테 가더라도 좋다고 하고 말이예요, 그 아버지도 좋아했고, 또 그다음에 손자들도 좋아해요. 알겠어요? 손자 며느리도 좋아하고 손녀도 좋아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이제 나이 들어 가지고 손자 낳아 보라구요. 선생님도 이번에 손녀 낳았지만 말이예요, 이름이 뭐던가? 「신애」 아, 그거 보지도 않았는데 낳았다는 말만 들어도 기분 좋고 보고 싶다구요. 가 보고 싶어요. (웃음) 참 이상하지요. 그거 설명도 안 하고…. 생각하게 되면 이런 거리를 두었는데 거기서 낳았다고 하니 그거 전부 다 직결되는 거예요. 그거 끊을 수 없어요. 안 하겠다 해도 생각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 말이 있다구요. 자기가 아들딸 낳을 때는 뭐 바빠 가지고 이러느라고 맛을 몰랐는데 이젠 나이 들어 가지고 손자 손녀 볼 때는 말이예요, 아 이거 꼬물꼬물하고 얼마나 야단인지 혼을 쏙 빼간다는 거예요. (웃음. 웃으심)
그거 교육시켜서 그렇게 됐나요? 우주의 절대적 원칙이 다 그런 작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부자의 관계는 절대적이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할아버지와 손자도 절대적 권내에 있고, 거기에 대한 3대를 중심삼고 할아버지 아버지 나 하게 되면 이 3대들도 전부 다 그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절대적 아들을 낳으려면 절대적 부모가 돼야 될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절대적 부자의 관계를 확장시키기 위한 것이 부부인데, 그 부부가 절대적 기준이 없어 가지고 어떻게 절대적 자녀를 번식하느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절대적 사랑 기반 위에 서게 될 때 이 자리는 하나님이 임재하지 않을 수 없다는 이론적 설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국기반이예요. 이론적으로 부정 못 하는 거예요. 협회장 알겠어? 협회장도 그렇게 생각하나? 「예」 선생님 말 듣고 그렇게 생각하겠지. (웃음) 그걸 알아야 돼요.
내 아버지는 절대적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아버지는 하나님 대신이예요. 내 아내도 절대적이예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을 확대한 하나님의 형상이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원리가 그렇잖아요? 자기 아들딸은 나예요. 절대적인 나예요. 부정 못 해요. 그러니까 그 사랑의 절대적 인연을 통해서 전후 좌우 상하로 연결된 가정이 이상적 가정이 아닐 수 없고 행복의 기지가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절대적 행복을 가정에서 찾아야 돼요. 「예」 말만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임재하게끔 해야 돼요.
자, 그러면 그런 가정은 천국 가야 되겠나요, 안 가야 되겠나요? 「가야 됩니다」 천국 안 가면 그 이론이고 뭣이고 이상이고 다 없다는 거예요. 이상은 어디서 찾나요? 그러니까 내가 절대적 아내를 가졌으니 행복한 거예요. 절대적 부모를 가졌으니 행복한 거예요. 절대적 자녀를 가졌으니 행복한 거예요. 그 이상 뭐가 있어요? 그러면서 사랑으로써 활짝 피어 가지고, 사랑의 절대적 부부들이 연결된 그 가정이 활짝 피어 가지고 향기를 풍기는 것입니다.
무슨 향기? 사랑의 향기. 그 향기와 더불어 그 집은 영원히 번창한다 이거예요. 번창하게 돼 있는 거예요. 향기가 난다는 것은 번창하기 위해 유치하는 것 아니예요? 우주의 모든 전체의 힘과 이상 요소를 흡수한다는 거지요. 왜? 흡수해 가지고 뭘할 것이냐? 열매를 자꾸 맺자 이거예요. 번창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 아들딸 많은 게 좋은 거예요, 적은 게 좋은 거예요? 「많은 게 좋습니다」 그거 뭘 먹이게? (웃음) 아들딸 많이 키우는 것이 왜 좋으냐 하면 동서남북, 정월 이월 삼월 사월 오월 유월 칠월 팔월 구월 시월 십일월 십이월, 열두달을 거쳐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부모는 천상세계 열두 진주문이 막히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도 열두제자를 두었고 말이예요, 야곱도 열두 아들이고 전부 열둘이예요. 그래 선생님은 몇인가? 열둘을 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어머니가 통일가에 시집와 가지고 하나 공이 있다면 애기를 늴리리 동동으로 많이 낳은 거예요. 이거 안 낳았다면 큰일난다구요. 첩을 얻든가 뭘 얻든가 그 놀음 해야 된다구요. (웃음) 그거 선생님에 한해서만 그래요, 선생님만. 왕권이니까요. 그래서 옛날 왕궁에는 왕녀들이 많이 있었던 거예요. 이것은 왕권에만 허락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왕권은 처음이기 때문에 여자라는 여자는 없어요. 세상에 있는 여자들은 해와 대신이기 때문에 아담에 한해서는 전부 다…. 아담을 완성시키고 아담의 뜻을 위한 이용물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지금까지 왕권에서는 왜 여자들이 궁궐에 많았느냐 하면 그래서 그런 거예요.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그렇게 했으면 얼마나 야단했겠나요? 그리고 어머니가 그렇게 많이 안 낳았으면 이거 통일교회가 어떻게 되겠나요? 그런 모든 뜻이…. 이거 엑스(X) 와이(Y)와 같이 이렇게 교체해야 돼요. 이 복잡한 여자들을 다 수습해 줘야 돼요. 이 복잡한 여자들을 다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맺게 엮어 주지 않고는 여기 못 넘어온다 이거예요. 그 세계를 여러분들이 몰라요. 선생님만이 그런 것들을 알기에 복잡한 환경을 다 거쳐 넘어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초창기에는 선생님 중심삼고 여자라는 여자들은 말이예요, 80세에서부터 12세 이상 전부가 선생님이 자기 남편이예요. 아버지 같고 남편 같고 오빠 같다는 거예요. `세상의 남자 중에 선생님 같은 남자는 없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 들어오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여기서 전부 다 좁혀 나오는 거예요. 80대에서부터 70대에 60대 50대 40대… 10대 하나, 나중에는 그렇게 돼요. 요것 중심, 이 엑스 와이가 이렇게 엑스 와이 되지만, 이 중심점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이것을 막을 데가 없어요. (손짓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수직선이예요. 수직선은 사탄이 침범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거 연결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80난 할머니들의 사랑을 전부 70대에 넘겨 주고, 70의 하늘 사랑은 60대에 넘겨 주고, 60대의 하늘 사랑은 50대에 넘겨 주고, 50대의 하늘 사랑은 40대로 넘겨 주고, 40대는 30대로, 30대는 20대까지 넘겨 줘 가지고야 이 구멍을 통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어요. 사람이 죽고 사는 생명의 근원이 가정에서 시작한 거 아니예요? 태어나기도 거기서 태어나고 죽을 때도 거기서 죽어가잖아요? 그런 관점에서 여러분들은 전부 다 지금까지의 습관성 해제를 어떻게 하느냐 이게 문제인 거예요. 이거 문제라구요.
한국 사람은 밥 먹어야 옛날 할아버지 생각하거든요. 이거 전부 다 우리의 새 천지가 되면 서양 사람은 밥 먹고 동양 사람은 빵 먹고 그렇게 될지도 모르지요. 왜? 그 인상에 따라가지 않으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옷도 전부 성별하는데 원래는 불태워 버려야 되는 거예요. 성별하고 입지요? 「예」 사탄세계에서 입은 것, 여기에 얼룩덜룩한 것이 많다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청산한 기준에서….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있어서는 가정에 있어서 여편네한테 빠져 살라는 거예요. 미칠 듯이 빠져 살라는 거예요. 협회장,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웃으심. 웃음) 세상에서 사랑에 빠졌다고 그러잖아요? 그 이상 빠져서 살라는 거예요. 그것밖에 없는 거예요. 앞으로는 이제 탕감조건만 세우게 되면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로서 자기 일가를 중심삼고 종족끼리 하나 딱 돼 가지고, 거기서 그 이상의 이상세계가 없다 하게 되면 나라는 자연히 연결되고 천국은 자연히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 여편네 사랑해요? 「예」 얼마나 사랑했어요? 사랑의 표시를 무엇으로 할 것이냐? 사탄세계에서 혈기왕성한 사람이 열 번 했다면 나는 열두 번 하겠다 하는 마음으로…. (웃음) 왜 웃어요? 또 그렇다고 그렇게 하라는 게 아니라구요. (웃음) 뭐 그렇게 몇 달만 하게 되면 아주 뻗게? (웃음) 죽어요, 죽어. (웃으심) 그거 웃을 얘기가 아니라 사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들은 한번 사랑하기 위해서는 일년에 한 번씩 만나고 다 그렇지만 인간은 그렇지 않아요. 인간의 특권이 그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행복을 평면화시킬 수 있는 기준, 생활화시킬 수 있는 기준을 갖고 있다는 거지요. 뭐 동물 같은 것이나 모든 것은 일년에 한 번이지요? 생활 하면 하루하루인데 하루와 관계없다는 거예요.
왜 이상하게 보나? 「아닙니다」 뭐 생식기 얘기했다고 누가…. 생식기가 제일 중요한 거 아니예요? 「예」 남자들이 좋아하는 건 생식기고 생식기를 붙들고 울고불고하잖아요? 그것이 잘 안 맞으면 큰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잖아요? 왱가당 일가가 다 망해 깨져 나가는 거예요. 잘 맞으면 일가가 흥하는 것이라구요. 그거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남자 여자가 거기에 맞추게 돼 있지 딴 데서 맞추나요? 그렇잖아요? 웃을 게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했다는 실질적 결론을 무엇으로 제시했느냐 이거예요. 생식기 표본 중심삼고 창조했다는 말은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했다는 말과 딱 들어맞는 거예요. 거기에서 생명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거기서 핏줄이 연결되고 거기서 사랑의 뿌리가 박히는 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자는 사랑의 열매요, 사랑의 종합체요, 생명의 종합체요, 혈통의 종합체 아니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반쪽이지만 나는 어머니 아버지의 두 생명과 사랑과 피를 나눠 가졌으므로 그 어머니 아버지는 나를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나를 세우지 않고는 오고 갈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을 중심삼고 사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편에서 보게 되면 누가 귀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귀하냐, 손자가 귀하냐? 어떤 거예요? 하나님이 손자를 못 봐서 이 꼴이 됐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손자만 봤더라면 평면적으로 점령하는 것은 자동적이라는 거예요. 평면을 점령할 수 없었던 것이 탄식이라 이거예요. 손자 못 봤다 이거예요. 손자가 뭐냐? 손자는 어머니보다도 낫고 아버지보다도 나은 거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어머니 소성, 아버지 소성을 다 갖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이예요. 알겠어요? 손자들이, 자녀들이 왜 종적인 자리에 서느냐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김영휘! 「예」 김영휘 아들은 김영휘보다 낫다 이거예요. 김영휘 아내하고 김영휘 둘 다 받아 낳았으니 자식이 낫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적인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런 걸 다 알고 볼 때 이거 인간 이치가 이렇게 되는 걸 몰랐구만. 전부 다 내가 깔고 앉아 있으면서도 모르고 덮여서 살면서도 모르는 거예요. 결국 가정 하나 문제예요, 가정 하나. 가정 하나의 문제 해결이 우주의 해결이요, 진리의 해결이예요. 모든 해방의 기원이 되고 행복의 기준이 되고 모든 것이 거기에 달린 거예요.
그런데 공부가 뭐 필요해요? (웃음) 천국 가게 되면 공부 필요 없어요. 배우지 않고 다 알아요. 그 세계에 가면 평등이예요. 그걸 몰라서 그렇지요. 저나라에도 글이 있다구요. 글이 있긴 있지만 글을 배우지도 않고 알아요. 책이 있지만 그 책을 쓴 사람까지 아는 거예요. 벌써 척 보게 되면 어떤 사람이 썼고, 그 사람의 마음속에까지 들어가 앉아 있는 거예요. 무엇을 생각하고 썼구만. 그래 잡념을 다 골라내는 거예요. 마음이 문제예요, 마음이.
그래서 나라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의 동참자다 이거예요. 사랑은 직결돼 있는 거 아니예요? 나는 하나님의 사랑의 동참자예요. 뿐만 아니라 부모님의 사랑의 동참자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의 생명과 부모의 생명의 동참자예요. 나는 하나님과 부모의 혈통에 연결시킨 동참자다 이거예요. 그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나 없으면 하나님도 울고 부모도 운다 이거예요. 손자가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예」
손자 자리에서 이어진 것이 우리라구요, 3대. 그래서 3대가 중요한 거예요. 그 종과 횡이 왜, 아들딸을 왜 종으로 보느냐? 어머니보다 낫고 아버지보다 낫기 때문이예요. 왜? 핏줄을 합해 가지고 생명결탁이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모든 핏줄과 사랑이 전부 다 자기 사랑보다도 높은 것입니다. 화합된 자리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도 그 아들을 부정 못 해요. 왜? 절대적인 사랑의 인연을 따라서 생겨났으니 자식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패스된 가정이 됐느냐 안 됐느냐, 이제 자문자답해 봐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서 낳고 그런 자리에서 교육을 받고 살고 그런 사람은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나요, 없나요? 「할 수 있습니다」 이론적으로 할 수 있어야지요.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엄마, 뭘 그렇게 보우? (웃음) 절대적인 남편이라서 봐요? 「점심 좀 하시라구요」 이 사람들에게는 절대적인 사랑 얘기 하기가 점심 먹는 것보다 더 재미있다는 거예요. (웃음) 타락했기 때문에 그걸 몰랐다구요. 지금 남녀 문제, 사랑문제나 생식기 얘기 하게 되면 큰일난다고 하잖아요. (웃음) 세상에, 내가 그 전문가밖에 된 게 없다구. (웃음) 그것에 있어서 하늘땅이 공인하는 학위 하나 따기가 그렇게 힘들더라 이거예요.
우리 엄마 손은 장미꽃 손, 엄마 손은 무슨 꽃? 아는 꽃은 다 갖다 붙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꽃 가질래, 엄마 손 가질래 하면 전부 다 엄마 손 가져야지요. 우리 엄마 얼굴은 뭣이라고 할까요? 꽃 같은 미인, 무슨 꽃같이 아름다운 얼굴…. 그거 비교가 안 된다는 거지요. 다들 그래요? 그런 관점에서 사랑을 하라는 거예요.
`오늘은 추운 때, 겨울이 되니 겨울사랑이다, 춘하추동 사랑이다' 그러면서 `아, 이제 봄절기 사랑할 때가 되었으니 남방으로 가자' 하고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겨울절기 사랑, 그 더운 포대기를 이렇게 쌓아 놓고 그 가운데 들어가서 사랑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북극에 가서 사랑하겠다, 저 공중에 비행기를 타고 올라가 공중에서 사랑하겠다 하라구요. 앞으로 공중집 생긴다구요. 바다집 생긴다구요. 바다에 가서 사랑하겠다, 그런 때가 온다구요.
사람이 제일 깊이 잊을 수 없는 비밀의 보화가 뭐냐 하면 사랑관계 맺은 거예요. 제일 비밀이 뭐냐 하면 사랑관계입니다. 그것이 제일 밑창의 비밀이고 저나라에서는 제일 드러나는 거예요. 반대예요. 사랑관계를 얼마만큼 본연에서 깊이 가졌느냐 하는 것이 천상세계에 높이 올라가는 기준이 되는 거예요. 제일 비밀이기 때문에, 제일 귀한 것이기 때문에 저나라에는 귀한 것이 드러난다는 거지요.
그러니 아버지가 되었으면 자식을 사랑하는 데 그저 밤잠을 자지 않고 그러면 그런 사람, 그런 부모들은 하늘 앞에 가까이 가는 거예요. 그렇게 된 세계라구요. 이해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절대 기반으로 세워 놓아 가지고 `이 가정은 천국 가정을 생산시키기 위한 공장이다. 생산 기지다'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 아들딸 낳아 가지고는 그런 행복한 가정들을 만들 수 있게끔 교육해야 되고 그럴 수 있게끔 보호해 줘야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협회장! 그런 가정의 아들딸 몇이나 만들어 놓고 왔나? 선생님은 그런 의미에서 천국 가겠나, 지옥 가겠나? 「천국 가십니다」 (웃음) 어떻게 돼서? 많은 사람을 그런 자리에 설 수 있게끔 교육해 가지고 그렇게 돼 가고 있으니 천국 가지 말래도 가고 지옥 갈래도 못 간다는 거예요. 끌려 올려간다는 거예요. 그래, 천국은 가뒀다 그 말이라구요, 천국 제일 높은 자리에.
그거 시기하는 사람 있으면 손들라구, 내가 양보하지. (웃음) 그건 누가 못 뺏아요. 빼앗아 갔다가도 큰일나는 거예요. 그 자리를 쥐고 있다가는 우주가 쳐버려요. 그 자리에 그대로 들어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우주는 돌아가고 있는데 돌지를 못하게 되면 뿌리채로 날아가는 거예요. 자기가 한 대로 가는 거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믿다가 선생님 이용해 가지고 자기 이익의 길을 간 사람 어디에 간 줄 알아요? 축복가정이라면 더 야단이예요. 가정축복 안 받았으면 될 텐데 아들딸까지 여편네까지 해 가지고 아버지는 저기 가서 쓰러져 난데 없는 데 달려 있는데, 그거 어떡할 테예요? 차라리 지옥에 혼자 가 있으면 좋지, 나쁜 데 가 있으면. 이거 달린 것을 이렇게 하지도 못하고 저렇게 하지도 못하고 말이예요….
선생님 이용하지 말아요. 응? 「예」 선생님이 닦아 놓은 사랑의 터전이라는 것은 영원, 절대적이예요. 그걸 위해서 선생님은 얼마만큼 희생한지 모른다구요.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기를 쓰고 지금까지 역사 이래에 이걸 개척해 왔어요. 사랑의 십자가의 길을 개척한 사람이라구요.
`나는 절대적 하늘을 갖고 있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양심적으로 손들어 봐! 없어? 손들어 봐, 자신 있는 녀석들. 자신들 없구만. (웃음) 왜 다 웃노? 심각한 말이야. 저나라에 가면 대번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말이예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 해야 할 일이 많아요. 그래 가만히 보면 내가 오래 살기를 원치 않지만 말이예요, 너무 오래 살아도 곤란하다는 거지요. 우리 어머니 어디 갔나? (웃으심) 내가 요즘 영계 얘기를 자꾸 하니까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웃음) 영계를 몰라서 그래요, 영계를 몰라서 그러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산 같은 데도 그냥 쓱….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영계의 움직임을 막을 물건이 아무것도 없거든요. 하늘의 본성품의 존재성인데 그걸 막게 안 돼 있다구요. 다 통하게 돼 있어요. 시공을 초월해 있으니까 몇억 년 전에 있던 사람이 지금도 있어요. 지금 있다구요. 그 사람들도 다 젊은 사람으로서 자기가 원하는 연령으로 나타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얼마든지 만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설명이 필요 없고 변명이 필요 없어요. 척 보면 벌써 알아요. 저 사람이 내 아래인지 옆인지 높은 자리인지 대번에 알아요. 몇억 년 전 할아버지 됐던 사람들도 만나면, 사랑의 그 위계(位階)라는 것은 대번에…. 그 위계는 절대적이예요. 그 위계가 높은 사람은 자연히 그 위계를 맞춰서 자기가 설 자리에 서게 돼 있지 함부로 안 돼요. 세상하고 다르다구요. 뭐 모략중상해 가지고 출세하고 그러는 사람은 그거 다 거꾸로 되는 거지요. 그 반대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정도를 봐라, 정도를 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 말씀에는 선생님이 지금까지 역사에 묻혔던 모든 비밀을 파헤쳐 전부 다 원칙을 가지고 오늘날 발전하는 역사시대에 있어서 하나님이 역사를 통해서 움직여 왔다는 산 하나님의 증거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지금까지 미지의 하나님이요 무지의 하나님으로 계셨는데, 무지로부터 미지를 거쳐 가지고 아는 하나님으로….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야 되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지금까지 묻혀 가지고 일했던 하나님이 드러나는 것을 확실히 알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내가 하는 일들, 이 프로그램이 막연한 게 아니예요. 이건 다 프로그램에 의해서 되어 나가는 거지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됐지요? 「예」 그 왕권이 회복되겠나요, 안 되겠나요? 나는 모르겠어요. 「회복됩니다」 왕권을 갖게 되면 여러분들도 절대적 가정 중심삼고 연결되고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 그렇게 만들면 다 되는 거예요. 이건 되게 돼 있다구요. 축복가정 2만 천 쌍들을 가만히 내버려두지 말고 내가 하라는 대로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일일육성해 나가요. 일일왕성해 나가는 거예요. 그 사돈의 팔촌까지 다 갖고 있잖아요? 사돈의 팔촌의 사돈의 팔촌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급속적으로 퍼져 나가겠어요? 전부 다 이런 교육을 세계적으로 해 보라구요. 그거 듣고 안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요즘 잘났다는 사람 전부 교육하잖아요? 송근식! 「예」 오늘 아침에도 송근식이가 와서, 무슨 방송 해먹던 녀석들, 원로 방송인들 뭐 두 차례 29명 교육했다는 보고를 내가 들었는데 말이예요. `아이고, 통일교회가 이런 줄 몰랐다. 문선생이 그런 줄 몰랐다'고 해요, 이놈의 자식들. 그건 전부 다 듣게 되면 근본 문제가 확 풀려 나가요. 질문이 없어져요. 질문이 없어진다구요. 신이 없다고 할 수 없어요. 역사과정에 나타난 모든 신의 역사의 결과가 엮어져 가지고 지금 한국이라든가 아시아의 문명권이 연결된다 이거예요.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건 뭐 완전히, 이젠 다 끝나요. 왕권회복으로 다 끝나는 거예요. 그 이상 가르쳐 줄 게 없다구요. 그렇잖아요? 그 왕권회복인데 어떻게 사느냐? 사는 걸 다 가르쳐 줄 필요 없어요. 절대적 가정이다 이거예요.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이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이상 뭘 바라겠어요? 그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해요? 설명으로 절대기준을 해명할 수도 없는 거지요. 간단한 거예요. 절대적 남자, 절대적 여자, 절대적 부모, 그거 아니예요? 절대적 남편, 절대적 부부, 절대적 아들, 절대적 딸, 절대적 가정, 그거면 다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거기서부터 그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는 그걸 그냥 그대로 이어받아 나가게 되면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살면 천국에 자동적으로 가게 돼 있지, 뭐 하나님, 예수 무슨 찬송을 해야 나타나나요? 예배하고 엎드려 가지고 기도해야 나타나나요? 다 알게 돼 있다구요. 그 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벌써 저 영계와 통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통하는 거예요. 절대적 사랑의 안테나는 저 영계 끄트머리까지, 이 우주 끝에까지 통해 있다는 거예요. 다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도의 세계에 가든지 정성을 들여서 기도하든지 하게 되면 나중에 들어가 가지고…. 맨 처음엔 악마들이 나타나요. 사탄, 사탄세계의 지옥에 있는 악마가 나타나요. 지옥 가면 딱 그렇게 돼 있어요. 코가 떨어지고 눈이 빠지고 이런 악귀들이 나타나는 거예요. 형태만 갖춘 거예요. 영계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영계의 떠돌이 영들이 전부 다 와서 도 닦은 것 시험하는 거예요.
왜 그거 시험하려 드느냐? 아담 하나 완성을 망친 것이 사탄의 역사예요. 지옥의 역사였다 이거예요. 아담 하나 완성하려면 지옥의 망친 영들을 통해 가지고 패스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망친 그 기준에 해당하는 영들의 그 과정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망쳐지지 않고 남아졌다 이거예요. 망친 녀석이 치더라도 거기서 남아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와서 시험하는 거예요.
별의별 떠돌이 영들이 오고 도깨비 모양의 외뿔소도 오고 별의별 영들이 사람이 돼 가지고 전부 시험하는 거예요. 협박 공갈을 해 가지고 점점점 해소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다음엔 평화의 경지에서 `아 내가 이제 비로소 남자가 됐다' 그래요. 남자가 됐으면 말이예요, 장성한 남자가 아니라 애기 남자가 돼 있기 때문에 애기서부터 자라야 되거든요. 그렇게 되면 말이예요, 길러 주는 거예요. 사랑의 포옹도 해주고 전부 다 길러 주는 거예요.
그다음엔 가 가지고 애기 남자가 커 가지고 성인이 됐다 이거예요. 결혼할 때가 되면 미녀가 나타나서 유혹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하고 공의를 위해서다. 도를 닦는 것이 공의를 밝히기 위한 것이요, 공도의 길을 가기 위한 것인데 사적인 기준을 용서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사적인 기준을 통해서 미녀가 나타나고 미남이 나타나는 거예요. 남자에겐 미녀가 나타나고 말이예요, 여자에겐 미남이 나타나는 거예요. 사적인 욕망이 있으면 고꾸라지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이런 도의 원칙적 체험을 한 사람에게 있어서는 말이예요….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은 하나도 합격할 사람이 없어요. 합격할 사람이 없어요. 지금 내가 생각해도 이것들 큰일났구만. 이거 내가 전부 다 맺어 주고 축복해 줬기 때문에, 어떤 녀석들은 떨어지고, 어떤 녀석은 나한테 줄을 매 가지고 끌려가고, 어떤 녀석은 꽁무니가 끌려가고 어떤 녀석은 이 대가리 끌리고 발을 끌려 가지고 이렇게 된다구요. 어떤 녀석은 중간 영계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신음하고 말이예요.
그러니까 원리 말씀이 필요하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을 통해서 재까닥 재까닥 뜯어고치라는 거예요. 안 고치면 선생님은 선생님대로 가는 것입니다. 에누리가 없어요. 축복도 1차 축복, 2차 축복, 3차 축복이 있잖아요? 1차 축복은 교회 내에서…. 아담 해와가 교회 내에서 축복받게 돼 있나요? 천지에서, 하늘과 땅이 접선하는 가운데서 축복받게 돼 있어요. 여기서 접선하면 평원이지요, 평원. 수평선이예요. 이건 전부 다 아담이 서 있는 그런 권내에서, 전부 다 치리받게 돼 있는 자리에서 축복받게 돼 있지요. 안 그래요? 반대받는 권내의 교회 축복으로 하늘나라에 갈 수 있어요?
소생 장성, 장성은 나라예요. 남북이 통일되게 되면 다시 축복해야 돼요. 이제 반대가 없다구요. 지금 반대권을 넘어섰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남북이 통일되면 공산세계의 반대가 없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세계통일입니다, 세계 왕권. 조금씩 하늘나라에 전부 다 황족권 기준을 설정해 가지고, 색깔로 말하면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이 되었다구요. 그러니까 50억 인류가 다 왕 될 뻔하지 않았어요? 그와 같이 황족권이 될 뻔했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와 같이 천국도 3층으로 돼 있고 지옥도 3층으로 돼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세계에 가기 위한 거예요. 영계에 들어가면, 영원한 세계에서 보면 이 세상은 하룻밤 잘 때에 지구가 한 바퀴 돌아가는 것과 같다는 거예요. 그러니 모르는 녀석들은 욕심을 품고 그럴는지 모르지만 아는 사람은 그래서는 안 됩니다. 욕심을 품는 사람들은 영계를 모르는 거지요.
사람이 먹고 사는 것은 전부 다…. 성경에도 그랬잖아요? `너희가 무엇을 먹고 무엇을 입을까를 걱정하지 말라. 그건 다 이방 사람이 원하는 것이다. 너희들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그의 나라와 그의 의가 뭐냐? 그 나라가 받들어 주고 그 모든 환경이 자기를 찬양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찾아야 돼요. 그게 사랑의 가족의 동산이예요.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가치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가치가 있다 할 때는 여러분이 손대게 되면 이것은 어떤 물건이든지 상대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손수건이 있으면 말이예요, 미국 여자들은 선생님 손수건 하나 가졌으면 한다구요. 일본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이 물건이 귀한 게 아니라 상대가 되었다는 거예요, 상대.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지금 전부 다 선생님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들 교구장의 상대가 되었다는 사실…. 지위야 어쨌든간에. 알겠어요? 그 말은 무슨 뜻이냐? 여러분들이 손을 댔다 할 때는 그것은 나의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만물 하게 되면 4단계에 떨어져 있는 상태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내 혼이 들어가고 나와 인연되었던 모든 내용들이 벌써 전부 다 새겨진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영계에 가게 되면 벌써 이것은 쑤욱 자동적으로 그 사람을 중심삼고 인연되어 가지고 관계된다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함부로 다루지 말라는 거예요. 더더구나 회사에 나가 일하든가 직장에 나가서 물건을 만들게 될 때 함부로 만드는 게 아니예요. 이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게 문제가 될 때는 그 사람이 그 물건의 기준에 해당하는 곳으로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를 잘못 만들어 놓으면 그 상대 때문에 평가받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직장에서 잘못하면 전부 다 평가받잖아요? 그 사람이 암만 사장이라도 `저 사장 뭐야?' 하고, 암만 국장이라도 `저게 뭐야?' 하고 계장 정도밖에 안 되면 계장으로 내려가게 되지요. 안 그래요? 그러니 함부로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내 생명에 대등한 평균 기준을 갖고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손대는 한 데데하게 할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손대게 되면…. 나는 무엇이든지 데데하게 안 하거든요.
그래, 신학교 건물도 잘 짓지 않았어요? 그거 돈이 얼마나 들어갔나요? 한 170억 가까이 들어갔어요. 170억이면 큰 종합대학 짓고도 남아요. 한 10억 가지고도 빌딩을 지으면 열 개 이상 지을 수 있어요. 거기에 들어가 공부하는 녀석들이 공부 안 하면 앞으로 영계에 가게 되면 큰일나요. 그러니 귀한 것을 알고 공부하도록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대하는 사람은 전부 사랑해 줘요. 내가 우리 어머니하고 싸움하는 게 그거예요. 선생님은 내의를 사흘 아니면 일주일…. 옛날에 결혼하기 전에 혼자 살 때는 일주일이 뭐예요? 보통 보름도 입었어요. (웃음) 자그마치 일주일은 못 돼도 사흘은 입어야지요. 벌써 갖다가 빨래할 통에 넣으면 나는 또 주워다가 입는다구요. (웃음) 그 물건한테 `야 너는 나한테 더 있고 싶으냐, 나가서 빨래 방망이 맞고 싶으냐?' 하면 `아이고, 왜 사흘만 입어요? 열흘이라도 좋죠' 이런다구요. (웃음) 여기 삼각팬티 같은 거 말이예요, 오줌도 묻고 누런데 누런 빛이 왜 싫으냐 이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사람이 좋은데 왜 떨어져 나가겠노?
그렇기 때문에 내가 목욕탕 들어가게 되면 사각수건을 쓰지 긴 것도 안 써요. 이렇게 전부 다 해왔는데, 요전에 수안보에 있는 누구? 「오윤성입니다」 오윤성이 강의를 했다면서? 20년 전에 선생님을 자기가 한번 모셨는데 그때 수건이 많이 있었지만 목욕하실 때 사각수건만 쓰시더라. 그런데 여기 수안보 오셨을 때도 그걸 쓰시길래 한 번만 그러실 줄 알았는데 세 번 네 번 오셔도 그것밖에 안 쓰시더라고 해 가지고 부인네들 모아서 `이놈의 여자들이 이렇게 소비하는 걸 좋아하니 되겠느냐? 선생님 전통을 위반하니, 요사스러운 여자들이다' 하고…. (웃음) 이랬더니 목욕탕에서 타올을 말이예요, 다 조그만 것을 쓰고 갔더라고 그러더라구요. (웃음. 웃으심)
그거 왜? 물건을 아껴야 돼요. 사람을 본다구요. 벌써 하늘땅의 모든…. 저나라에 가게 되면 일생 동안 뭘 나쁘게 쓰고 소모했는지 값을 치는 거예요. `손수건을 얼마를 쓰고, 쌀은 얼마를 먹고 무엇은 얼마 먹고…. 이 녀석 살 때 뭣 했느냐? 나와라!' 하면 척척척 쌓이는 거예요. 한 일은 없고 이밥에 소고기 들입다 먹고 왔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면 그렇게 쌓인 것이 `나는 이렇게 한스러웠다. 이 녀석이 날 이렇게 못살게 굴었다'고 한다구요. 그런 걸 생각해 보라구요, 함부로 쓰겠나.
자기가 손대게 되면 상대를 만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손대서 만든 것은 그렇게 귀한 거예요. 다 하나님이 영원히 갈 수 있게 만든 거예요.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 영원히 갈 수 있게끔 만들려니 사랑이라는 상대적 이상을 통해 가지고 연계적 작용을 시키는 것이 전부 다 이 페어(pair;쌍)식 사랑을 중심삼고 되는 거예요. 사랑이 이렇게 귀한 거예요.
생식기 얘기가 그래서 나오는 거 아니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남성 여성 생식기를 중심삼고 만들었는데, 거기에는 영적인 요소, 육신적인 요소, 피의 요소, 모든 요소가 연결될 수 있는 연합기관이 돼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 눈의 요소도 거기에 다 달려 있지요? 이빨의 요소도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 다 닮잖아요? 「예」 안 닮은 데가 어디 있어요? 마음도 다 닮지요. 그러니까 그 기관에서 전부 다 집약해 가지고 모든 신경기관 혈통기관 전체가 거기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뿌리예요, 뿌리. 그게 뿌리예요. 인간의 뿌리는 머리가 아니라구요. 뿌리가 거기에 있다 이거예요.
그래, 이번에 돌아가면 여편네들 참 거룩하게 섬겨야 하겠구만. 여러분들 사랑하기 전에 여편네 그 하부를 바라볼 때 어떤 생각 해요? 무슨 생각 해요? 여기서 왕궁이 태어나고, 여기서 나라가 태어나고, 여기서 모든 비애가 태어나고, 전부 다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거 아니예요? 그런 걸 생각할 때 참 가식된 인간이 돼서는 안 된다구요. 절대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진지한 입장에서 아내를 품고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 아내의 몸뚱이 세포가 푸르르륵…. 그렇기 때문에 원치 않는, 화합하지 않는 자리에서 사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싸움하고 난 그 이튿날 위로해 주기 위한, 그런 사랑 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편네 때려 본 사람 손들어 봐! 부끄러울 것 없어. 솔직히 손들어 봐, 때려 본 사람들. 내가 다 용서해 줄께. 많기도 하구만. 나도 한번 때려 봐야 되겠네! (웃음) 절대로 안 되는 거예요. 절대 안 되는 거예요. 여편네한테 손댈 데가 있어요? 손댈 데가 있나 보라구요, 손댈 데가. 그리고 자식들 앞에 절대 우리 어머니 아버지 싸움했다는 것을 알리면 안 돼요. 그거 이상 부끄러운 일이 없어요. 저나라에서 그 이상 수치스러운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어머니하고 약속을 했다구요. 아무리 성이 나더라도 자식이 문 열고 들어오면 웃으라고…. 애들이 들어와서 아버지 어떻고 하면 `얘, 아버지 뭐 어떻고 어떻고…' (강하게)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래 아버지 지금 어떻고 어떻고…' (부드럽게) 이렇게 얘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양심에 가책되어 한두 번만 하면 그런 놀음 못 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양심이 있는데. 아버지하고 싸움하고 성난 분풀이도 못 하고 있는데, 자식이 들어왔다고 그 분풀이를 넘어서 가지고 아버지를 옹호하게 되면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어요? 두 번 세 번 하게 되면 그걸 못 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는 일생동안 살면서 어머니 아버지가 눈물 흘리는 것을 못 보고 싸움하는 걸 못 봤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아버지는 이 나라의 대통령보다 낫고 하나님보다 낫다―하나님은 안 보이니까―고 하는 거예요. 그거 좋은 교육이예요, 나쁜 교육이예요? 「좋은 교육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래 가지고 뭘하라는 거야? 맘대로 못 하고 산다고 하겠지만 맘대로 못 하고 사는 게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 이상 맘대로 하는 것이 없다구요. 그 이상 맘대로 하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천상세계의 모든 유업을 상속시킬 수 있는 길이 닦아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남자 여자를 지었어요. 그렇지요? 왜 남자 여자를 지었겠어요? 남자 여자를 짓기를 천상세계의 좋은 곳에 데려가려고 지었지 나쁜 데 데리고 가려고 지었겠느냐 말이예요. 안 그래요? 그럼 어떻게 돼야 좋은 데 데려가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하나님이 절대적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었으니 절대적 사랑의 전통을 상속시켜 가지고 횡적으로 우주를 포괄하기 위해서….
횡적으로 퍼져 가면 이것이 저리 돌아가는 거예요. 저쪽에서 내려온 것이 이렇게 돌아간다는 거예요. 태극기 모양으로 이렇게 와 가지고는 한 바퀴 쓱 돌아오고, 이건 이쪽으로 돌아서 왔다는 거예요, 이게. 그렇기 때문에 이제 말한 부모도 절대적이고 자식도 절대적이고 남편도 절대적이고 아내도 절대적이면 다 끝나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아담 해와는 절대적인 하나님의 아들딸 아니예요? 거기서 절대적인 아들딸들이 나오고, 남편이 나오고 아내가 나오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거기서 시작한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도 절대적이다 이거예요. 위치가 횡적일 뿐이지요. 거기에 있어서 둘이 갈라진 것이 합성일체화되는 거예요. 일체화되는 거지요. 그래서 이것이 수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왜 수직으로 연결되는지 알겠어요? 자식은 어머니 아버지보다 낫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일성(一性)씩 갖고 있지만 이성(二性)을 갖추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이성성상으로부터 출발하여 갈라진 것이 연합체로 되었으니 이건 상대적 기준이 되어 종적 기준이 연결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수직이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천년 만년 종적으로 연결된 것이 혈통이예요. 그렇지요? 핏줄이예요, 핏줄. 핏줄 가운데는 나임렬이면 나임렬이 혼자가 아니예요. 근사하게 생겼지만 거기에 자기 선조의 요소가 다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이 4백조 이상이 되는 세포가 완성되기 위해서. 이 4백조는 우주에 꽉찬 거지요. 세포 하나가 주먹만 하면 우주에 꽉차고도 남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세포를 중심삼고는 자기의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아담의 세포도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역사적 대표예요.
그것이 사랑으로부터 연결된 그런 인연을 따라 가지고, 또 생명으로 연결된 그런 인연을 따라 가지고, 핏줄을 통해서 연결된 모든 것이 합성일체화한 나 자신에 있어서는 언제나 사랑의 맥박이 뛸 적마다 그것이 전부 다 살아난다는 거예요. 아담의 세포가 살아나고 그다음에 조상들의 세포가 살아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세포들이 발동을 해 충전이 되어 가지고 사랑한다는 것은 뭐냐 하면 조상 대신 사랑하는 것이요, 앞으로 천년 만년 후손 대신 사랑하는 거예요. 그게 더러워서야 되겠어요? 아담의 전통적인 그것이 더럽게 되면 `아―' 하고 소리 지른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하고 조상들이 전부 다, 조상 세포들이 소리를 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이 양심의 가책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왜 양심의 가책으로 나타나느냐? 이 사랑의 뿌리는 영원하고 무한한 거예요. 보이지는 않지만 무한한 인연 가운데 그게 연결돼 있기 때문에, 그것이 오늘날 내 삶의 기반에 현실로 살아서 작동하는 거예요.
여러분, 눈 깜박깜박하는 것 가만히 보면서 저거 언제부터 깜박깜박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웃으심) 여러분들부터냐, 영원 전부터냐? 여러분부터냐, 누구부터냐?「아담」 하나님부터지요. (웃으심) 하나님부터 아니예요? 그게 얼마나 멋진 거예요. 하나님 눈이 어떻게 생겼겠나요? 여러분들같이 생겼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여편네를 생각할 때 그 얼굴이 어떻게 생겨난 거예요? 여성을 대표한 천만 년의 하나의 장식품으로 꾸며져 가지고 나를 만나기 위해서 그렇게 곡절을 거쳐서 찾아왔다는 거예요. 그래, 나한테 와서 딱 거미줄에 걸려 가지고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해요. 그거 그렇잖아요? 이러지도 못하고 도망도 못 가고 울고불고 붙들고 살려고 그러잖아요?
남자는 어때요? 남자도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나요? 어때요? 마찬가지 운명이어야 할 텐데 말이예요, 남자는 자기 멋대로 하려고 하고 바람 피우고 그래요. 바람피우게 되면 생식기에 문둥병같이 헌데가 하나씩 돋는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 보면. 그거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웃음. 웃으심) 나쁜 사람이다 하면 벌써 그것이 척 나온다는 거예요. 나는 이런 사람이다 하고 말이예요. 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혹이 두둑두둑 돋아나고, 그런 것 생각해 보라구요. 이건 뭐 통일교회 믿더니 외도도 한번 못 하고 흘러간다는 거예요. (웃음. 웃으심) 외도해 봐야 뭐 그거…. 주색잡기라는 말도 있잖아요? 다 망하는 길이라구요.
자, 이제 종일 이러다가는 오늘 하루 또 잡아먹겠구만. 오늘 원래는 몇 인사조치하려고 그랬어요. 요 다음에 통지할 거예요. 협회장! 「예」 몇 사람 이제 인사조치해야 되겠다구. 지금 하지 말고 나중에 하자구.
저 요번에 전부 다 일본 사람하고 자매결연으로 묶었지요? 「예」 대번에 편지하라구요. `선생님 지시에 의해서 이제 곧 교회 지을 수 있는 일이 벌어져야 되기 때문에 일본에서도 열심히 하지만 우리도 열심히 하겠다'고 편지하라구요. 이제부터는 여러분들도 기금 모금해야 돼요.
학교도…. 이제 야단났다구요. 또 학교 지어서 뭘하노? 학교 지어야 되겠고 본부 지어야 되겠고…. 이제 여의도 본부도 허가 나올 거라구요. 그건 협회장이 지으라구. 땅을 좀 팔까, 이젠? 「팔면 안 되죠」 지금 걱정이라구.
지금 화란에도 내가 요양지…. 요양지가 아니지, 유원지. 7백 에이커의 큰 땅이 있는데 지중해와 이 아시아를 연결시키기 위해 이걸 지금 손대려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자꾸 벌여만 놓으면 이거, 죽을 생각은 안 하고 벌여만 놓게 되면 나중에 그거 서로 팔아먹겠다고 싸움판 벌어질 것 같아요. 여기 공장 다니는 사람 안 왔지? 「예, 안 왔습니다」 그럼 데모 한 번도 못 해봤겠네? (웃음) (녹음이 잠시 끊김)
그리고 내가 지방을 한번 순회하면 좋겠어요? 「예」 내가 할 일이 많아요. 요전에 미국에 갔다 온 사람 전부 다 한번 수습하고, 뿌리찾기연합회도 내가 한번 지방으로 해 가지고 임자네들하고 전부 다 연결하고 했으면 좋을 텐데 말이예요. 이거 문제가 컸다구요. 그러니까 `우리 선생님이 방문하실 것인데 대신 우리들보고 방문하라고 했소' 전부 다 그러라구요. 알겠어요? 「예」
뿌리찾기연합회 총재가 통일교회 교주인 줄 다 알고 있으니까 말이예요, 가서 교육도 하고 다 그러라고 해서 한다고 하라구요. 그래 놓으면 돈이 얼마 안 들어가요. 부락에 들어가서 하게 되면 말이예요, 거기 오라고 하면 되는 거예요. 밥은 거기서 먹고 교육을 거기서 시키고 그러는 거예요. 이동하면 교육비가 많이 들어요. 돈이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전국을 어떻게 교육하겠나요? 그러니까 그런 면을 따라 가지고 벌써 그런 일이 생기면 임자네들이, 교회 하는 사람들이 따라가서 이런 문제 가지고 강의를 해서 감동시켜 가지고 끌어올 수 있게끔 해야 돼요. 별것 없다구요. 강의해야 돼요. 매일같이 강의해야 돼요.
여기 여덟 시간씩 매일 강의하는 것 안 하나, 협회장? 「예, 매일 강의하고 있습니다」 강의를 길거리에 나가서라도 하라는 거예요. 남의 생명을 살려주는 거예요. 생명은 사랑으로 말미암아 혈통으로 이어진 그런 존재이기 때문에 그 생명을 구해 준다는 것은 하늘나라의 백성을 불려 주는 거예요. 전도 이상 귀한 게 없다구요. 전도 이상 귀한 게 없어요.
젊은 놈들이 가서 뭘 해요? 뭐 공장 가서 일해요? 공장들은 여자들이 하고, 또 앞으로는 공장에서 일 안 해도 먹고 살 때가 온다구요. 자동으로 전부 다 만들 때가 온다구요. 내가 괜히 공장을 만들었어요. 공장에 간 사람들 중에는 거기 가면 생활이 좀 편하다고 해서 간 사람이 많지요? 밥 때문에? 선생님이 밥 때문에 공장 차렸으면 어떻게 되겠나요? 공장 만든 것은 교회의 뜻을 위해서 만든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교회를 위해서 만든 거예요, 교회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그러면 그렇게 알고 점심 먹고 가요. 「예」 내가 언제 들를 지 몰라요. 이번에 어머니에게 저 뉴저지주에선가 어디 주립대학에서 박사학위 주겠다고 해서 빨리 가야 된다구요. (박수)
뭐라 했나? 내가 무슨 얘기 했나요? 「박사학위…」 찾아와서 박사학위를 줘요. 왜 그러냐 할 때 어머니 공적이 크다는 거지요. 한국 여성으로서 미국 남성세계에 준 어머니의 이미지가 크다는 거예요. 동양여성으로는 대표적인 형이고 또 그처럼, 이름난 남편의 치다꺼리를 하면서 많은 아들딸을 기른 사람은 미국에 없다 이거지요. 아이들을 길러 가지고 모범적인 가정을 이룬 어머니가 돼 있다는 사실은…. 미국에서는 박사 몇 개씩 있더라도 그런 것을 못 한다구요.
선생님은 뭐 그런 박사학위를 많이 주겠다고 하는데 내가 싫다고 그런다구요, 지금. 박사 학위 뭐 아주 수천 개가 생겨날 거예요. 하나씩 나눠 줄까요? (웃음. 웃으심)
몇 시 됐어? 「두 시 십이 분입니다」 자 밥 먹고 이제 가자구. 내가 언제 지방에 갈 테니까 내가 간다 할 때는 말이예요, 뿌리찾기연합회 회장이든가 미국 갔다 왔던 사람들이나 그 관계된 사람들도 불러오라 하지 않아도 한꺼번에 다 모일 수 있게끔 생각해서 연관을 맺어요. 「예」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가서 강의도 하고 이래 가지고 떼거리를 크게 만들어 놓으라구요. 그러니까 이제 전라북도 하면, 여기서 전라북도에 전화하게 되면 그 사람들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교회에 모여도 될 때가 되지 않았어요? 그렇잖아요? 그리고 다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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