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8년 11월 8일 새 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하늘땅이 공히 주시하는 이 자리, 하늘과 땅이 해원·해방·통일을 바라고 있는 이 대전환 시기를 당하여 공히 천주가 연합하여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이와 같은 경배식을 갖게 해주심에 진실로 감사드리옵니다.

아버지, 이제 축복 세계화라는 과제를 중심삼고 금년에 저희들이 ‘참하나님을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 완성과 사탄혈통 단절’이라는 엄청난 과제를 놓고,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자녀들이 일심동체가 되어 종족 복귀와 세계 복귀, 지상·천상천국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이 온 역사적 과중에서 하나님의 슬픈 역사, 인류의 슬픈 역사 등 모든 수난의 역사를 해원하고 해방하고 통일하기 위한 엄숙한 숙명적 과제를 풀기 위하여 개인 시대, 가정 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시대의 8단계 수난의 역사를 거쳐온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모든 역사적인 한이 하나님 앞에 미쳐질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들과 이 온 만물에까지 미쳐짐으로 말미암아, 이걸 청산하기 위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해원 해방시대를 향하여 나오신 역사적 과정을 돌아보게 될 때에, 만물이 희생되었고, 자녀가 희생되었고, 부모가 희생되었고, 하나님이 희생되었던 엄청난 역사적인 과오가 아담 해와의 한 순간적 사랑의 길이 잘못됨으로 말미암아 이런 엄청난 사고를 이루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남자의 생명, 여자의 생명을 이 땅 위에 출생시키는 사랑의 도구가 이렇게 엄중하고 중차대한 결과를 가져왔던 것을 저희들은 몰랐습니다.

남자에게 사랑이 있고 여자에게 사랑이 있지만 그 사랑은 홀로 나타낼 수 없고 홀로 그 사랑과 생명과 혈통적 인연을 맺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도 역시 사랑을 가졌고 생명·혈통·양심을 가졌지만 그 자체로써는 이것을 느낄 수 없기 때문에 상대적 존재를 세워 가지고 하나님의 참된 사랑, 하나님의 참된 생명, 하나님의 참된 혈통, 하나님의 참된 양심, 통일적인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4대 속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이상을 이루기를 원하였던 아버지의 뜻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전부가 탄식권 내에 떨어져 버린 엄청난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이것이 아담 가정의, 그 한 가정의 짐이었지만 이것을 한 가정에서 풀 수 없기 때문에 개인 탕감 시대, 가정 탕감 시대, 종족 탕감 시대를 통해서 국가 탕감 시대까지 역사과정을 거슬러 올라오는 수난 길을 거쳐 해결하기 위해 제물 역사를 엮어 오신 사실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구약시대에는 만물을 희생시켰고, 신약시대에는 자녀를 희생시켰고, 성약시대에는 부모, 하나님의 실체 되시는 부모를 이 땅 위에 보내 가지고 희생의 길로 몰아낸 한의 한의 한의 역사를 청산 짓게 하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이것을 심중 깊이 반성 회개하면서 이 모든 역사시대에 저끄러진 원한의 터전을 해방해야 되겠고, 이 해방된 기준을 통일하기 위해서 통일교회와 통일제단이 생겨났사옵니다. 이 모든 것을 청산 짓기 위해서 이 우주적 사망과 타락과 원한과 해원을 맡고 있는 모든 전부를, 통일을 파괴시킨 모든 전부를 넘게 하여 전체의 제물 시대를 맞을 수 있는 때를 가진 사실이 모든 역사적 탕감복귀라는 이 과중의 역사였음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탕감을 하지 않으면 해원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요, 해원을 하지 않으면 해방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요, 해원 해방을 거치지 않으면 통일이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에 역사적 총 해원과 해방과 통일의 하나의 조건으로, 제물로 갈라져 사탄에게 전 주권을 양보했던 모든 것을 끊어 버리고, 하나님 홀로 전체적 참사랑의 주인이요, 참사랑의 아들 완성과 딸 완성, 가정 완성과 국가 완성과 세계 완성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의 통치시대를 중심삼고 해방시대를 맞을 수 있는 이러한 때를 갖기 위한 수난의 역사에 탕감·해원·통일의 역사를 남기신 모든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 세계에 미쳐진 것이 아니라 우리 일신과 일가에 있어서 이 일이 저끄러졌기 때문에 이 총해원을 중심삼은 총생축헌납제를 거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개인적 해원·해방·통일권을 가지고 자유 천지, 지상·천상천국을 마음대로 통행할 수 있고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는 해방적인 시대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해방된 개인과 해방된 아들딸이 해방된 가정을 가지고 해방된 국가를 이룬 그 터전 위에 하늘 부모를 모시고 모든 완성 시대를 완전히 통일하기 위한 7년노정을 넘을 수 있는 이 시대를 갖게 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와 같이 북반구의 한국을 중심삼고 조국 광복이라는 이 엄청난 역사적 사실을 기독교를 중심삼고 바라 나오던 지상 위에 한 나라를 찾아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의 승리권을 세운 부모의 심정, 하나님의 심정을 심을 수 있는 가정을, 국가 전체를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으로 확대 연장하여 재림이라는 한 날을 중심삼고 이 종말시대에 그와 같은 참부모를 현현시켜 가지고 종횡의 부모를 중심삼은, 종횡의 사랑을 중심삼은 일체적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 이 모든 해원·탕감·해방·완성·자유·통일·평화권을 가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신 은사에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님, 이 자르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가정적 3차 수련을 시작하였습니다. 1차, 2차, 3차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해원·해방·통일 시대를 맞기 위한 모든 전체를 정비해야 할 이런 자리의 준비를 하고 있는 가정수련회의 역사적인 새로운 출발을 축복하시사 1차, 2차, 3차를 맞게 해주심에 하늘 앞에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여기에 참석한 축복받은 가정들은 심신 일체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남자의 마음 가운데 여자가, 여자의 마음 가운데 남자가 완전히 점령한 그 자리에 하나님이 그 가운데 서 가지고 소생·장성·완성이라는 인간애의 총청산을 지을 수 있는 착지의 기반이 오늘의 축복가정인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것을 이루기 위해서 이 자르딘 선언을 중심삼고 4차까지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규합하기 위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본연의 창조이상의 그 기반을 저희들이 회상하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사랑의 이상적인 대상인 4대 속성을 중심삼고 어느 한 분야에서도 일치 안 됨이 없는 이러한 기준을 갖추기 위한 참된 부모,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부모로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자녀로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남편과 아내로서, 이들이 하나가 되어, 사위기대의 형상적 성상적인 실체가 한 몸을 이루어 가지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 가운데 아들딸까지 하나되어 이 사위기대가 하나의 몸, 하나의 사랑의 화신체로 화할 수 있는 절대 기반이 가정 기반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가정이 완전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 종횡의 부모가 정착하고, 그 다음에는 남자가 영원히, 여자가 영원히, 자녀가 영원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정착적 기원을 내려감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영원히 영원히 관계없는 자리에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의 중심적 표제가 저희 가정들로 말미암아 성사된다는 것을 확실히 체휼하고 결의하고, 이 일을 중심삼고 세계에 선포할 수 있는 하나의 표제의 중심으로 나타나기 위한 이 수련 과정의 모든 것을 새롭게 정비하고 환고향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것을 위해 북반부에서 남반부로 와 가지고, 탕감의 역사는 밤이었더랬는데 이제 돌아가면 아침 역사로부터 낮 역사를 거쳐 가지고 환고향하기 위한 4대 자르딘 선언을 했고, 여기에 북반부를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자녀들과 더불어 영육을 연결시키는 이런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4·4절을 선포하였습니다.

그리하여 2차대전 이후 1945년을 중심삼고 천지부모 합덕 시대를 중심삼은 해방적 지상천국 평화 통일시대를 맞이할 것이었는데, 부모님이 착지하지 못한 이것이 타락된 결과를 가져옴으로 말미암아 40년 동안 가정을 이끌어 가지고 탕감 길을, 밤길을 걸어오면서 개인적인 가정을 구원하여 종족적 가정, 민족적 가정, 국가적 가정, 세계적 가정, 대표적 메시아적 가정 전체 해방권을 위하여 밤 시대의 탕감시대를 거쳐 가지고 북반부에서 승리한 모든 잃어버린 것을 남반부에 와서 승리적 기준을 중심삼고, 밤의 핍박 시대를, 가인적 핍박 시대를 제거하고 영계에 축복가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가정 3억6천만쌍 전인류, 전세계 축복 해방권을 이룬 기반 위에 천상세계의 선조들을 축복하여 이 땅 위에 가인적 가정을 배치할 수 있는 은사를 갖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이제 아담 개인이 가정을 형성하지 못하였던 것을 하늘 편 가인 가정의 선조들이 아벨 가정을 협조할 수 있는 환경적 일체 이상을 이루어 가지고, 어두운 세계를 박차고 낮 세계로 환고향할 수 있는 전 세계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진실로 감사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축복가정들은 가정에 있어서, 축복받은 가정들이 자녀를 가져 사위기대 완결과 더불어 4대 심정권을 표준으로 한 절대 가정, 절대 가정을 중심삼은 절대 주인, 제1, 2, 3 창조주, 그 다음에는 이것을 해원 탕감할 수 있는 기준을 넘어서 4·4절을 세우게 되었사오니, 해방된 하나님을 직접 모실 수 있는 지상시대의 종적인 부모와 횡적인 자녀의 사위기대를 편성함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서나 하늘 대해 거슬림 없이, 이와 같은 가정의 축복 기준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모든 가정들이 아담 가정 세계화 완성 조건을 갖춘 그런 주체로서 만 우주상에 나타날 수 있는 시대를 청산 짓기 위한 이 수련 과정을 거쳐 돌아가야 할 이 모든 길들을, 아버지, 지키시옵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일체이상을 가지고 낮 세계에 있어서 통일된 가정과 통일된 국가와 통일된 세계의 해방시대, 통일시대를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데에 조금도 거리낌이 없는 가정과 일족들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하여 하늘땅의 부모와 가정과 나라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입적 시대를 갖춰 가지고 하늘 주인 절대 시대를 맞을 수 있는 시대로 전진하는 이 축복가정 수련회를 축복하시어서, 만사가 일체가 되고, 만사가 통일되고, 만사가 해원·해방·통일권을 갖춘 하나님 앞에 진정한 효자의 도리와 충신의 도리와 성인의 도리와 성자의 도리를 맞을 수 있는 기쁘고 영광스러운 부모의 날이요, 자녀의 날이요, 부부의 날이요, 가정의 날, 세계의 날, 온 천주의 해방의 날을 가질 수 있는 시대상을 저희에게 부여하여 주신 하늘 부모 앞에 감사드리며, 땅 부모 앞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천사권 정비를 위하여 신앙계의 희생하던 모든 전부가 축복의 은사를 공히 받아 가지고 참부모의 뒤를 따라, 영계의 축복가정들이 지상의 가정과 하나가 되어 천상세계의 해방권으로 도약뿐만이 아니라 비약할 수 있는 시대로 확대 확장하여 하나님 절대 사랑 주권 통일시대로 전진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신 은사에 감사합니다.

이 가는 길 앞에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대행하여 주체의 권한을 어디든지 억만년 실행할 수 있는 해방의 세계, 통일의 세계를 갖게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오며, 계획하는 것과 행하는 모든 일이 승리의 결실과 성사의 길로서 전진하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영계와 육계를 대신하여 축복 축원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씀

자, 그냥 해도 괜찮아. 몇 페이지야, 지금·「1백82페이지입니다.」남은 것이 몇 페이지야? 「남은 것이 1백10페이지 됩니다.」몇 장까지 있어?「지금 3장의 4절을 읽고요….」절반 됐어?「절반 더 읽었습니다. 내일이면….」그래. (아버지가 들려주신 사랑이야기 ≪삶과 사랑, 그리고 영혼의 세계≫ 훈독)

지상에서 가정을 이뤄 사랑을 느껴야 저나라에서 호흡이 안 막혀

『제3장 제4절 영계를 맞기 위한 준비…… 3.영계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증명서가 필요해. 우리가 영계에 가는 데 있어서 저 깜깜한 지옥에 가고 싶으냐, 광명한 하나님의 보좌 앞에 가고 싶으냐? 광명한 하나님의 보좌 앞에 가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건 사실입니다. 그건 현실적인 말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가는데 무엇을 가지고 갈 것이냐? 영계에는 예수님이라든가 공자, 석가모니 같은 훌륭한 사람들이 있고, 성현들이나 위인들, 또는 훌륭한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가정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저나라는 가정을 확대한 세계, 절대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을 확대한 세계이니만큼, 타락하지 않았으면 가정에 있어서 상하 관계인 부자지관계, 좌우 관계인 부부관계, 전후 관계인 자녀관계가 완전히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백 퍼센트 완성된 사랑을 이룰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가정 자체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 자체가 해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상에서 가정을 완성해서 사랑권을 느끼지 않고는 저나라에 가서 호흡기관이 막힌다는 거예요.

우리 머리를 보게 되면, 머리에 네 가지가 있잖아요, 네 가지? 그와 마찬가지로 가정이란 것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의 기반이 되어 있고, 삼대상목적을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하나님, 아내, 아들, 전부 다 4수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절대사랑을 완성한 가정을 이룬 지상에서 완전히 호흡하지 않고는 가정이 천국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의 모델을 중심삼은 가정으로부터 확대된 영계의 사랑세계 판도에 연결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정착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기준이 안 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이것을 이론적으로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나와 내 가정, 그 나와 내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거기서부터 나라는 자동적이요, 세계와 하늘땅의 완성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얼마나 무서운 자리에 있고, 결혼이 얼마나 무서우냐 이거예요. 아들을 낳고 품고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이냐 이거예요. 본연의 사랑을 통해 본연의 남편 아내가 되고 본연의 부모가 돼 가지고 본연의 가정 형태를 이루어야 하는 거예요.

위안축복의 상대는 영계에 가면 상대가 될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말하는 하나님의 4대 속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이 되어 이 땅 위에서부터 느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상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축복받고는 이혼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혼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래서 축복받았던 사람들은 할 수 없이 세상에서 혼자 살다 보면 사탄세계 주위의 유혹이 많기 때문에 대신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위로축복입니다.」위로축복입니다. 위안축복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위안축복을 받아 가지고 살더라도 저나라에 가서는 위안축복을 받아 가지고 살던 그 상대와 부부를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아들딸이 태어났더라도 그건 자기 아들딸이 아닙니다. 그건 아버지의 아들딸이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본 어머니가 낳은 것으로 해서 사랑할 수 있게끔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위안축복을 받은 여자 남자들은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 어디가 먼저냐 하면, 지상에서 먼저 결혼한 가정이 먼저입니다. 위안축복 받은 것은 그 부속품입니다.

그것은 왜냐하면, 본처의 가정과 후처의 가정이 돌아서니만큼 이것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서 뜻을 못 이뤘으니 후처와 같은 것을 남겼지만 본연의 세계에서는 이것이 거꾸로 된다 이거예요.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있어도 그게 형님의 자리가 아닙니다. 형님이 먼저 축복을 완성했기 때문에 절대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요전에 왔던 윤 박사(윤세원 박사)도 영계에 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할 나이인데, 위로축복을 받은 그 사람이 자기 영원한 상대가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된다고 하니까 눈을 이러고 있더라구요.

아무리 못생겼어도 참사랑을 가지면 저나라에서는 미인

아무리 못나고 아무리 뭐 하더라도 저나라에 가면 사랑의 미인입니다. 사랑의 미인이라구요. 하나님의 진짜 참사랑을 하면 할수록 점점 미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나 여자나 잘나고 못난 것은 사랑의 결실에 따라 달라지는 거예요. 사랑의 결실의 가정을 이루었느냐 못 이루었느냐에 달려 있어요.

얼마만큼 하나님이 바라는 수직적 사랑을 중심삼고 온전히 90도를 갖출 수 있는 입체적 사랑을 가지고 살았느냐 하는 데 따라서 절대 미인, 절대 미남이 있는 것이지, 그렇지 못하면 아무리 잘났더라도 귀가 찌그러지고, 어디가 병신이 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흑인도 없고 병신도 없습니다. 흑인이라도 그 마음을 중심삼고, 본성적 첫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살았다면 빛나는 하나님과 같은 대신 자리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체면 주체의 빛을 받아 가지고 화동할 수 있는, 운동할 수 있는 권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참사랑의 운동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황홀하고 세계 만유의 존재를 하나님이 주체로서 느끼는 것을 우리 자체가 전부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행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천국은 가정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어

그래, 가정 기준이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것을 똑똑히 알고 가야 된다구요. 제멋대로 살 수 없습니다. 일본 식구는 일본 식구대로 제멋대로 살지만, 일본 냄새를 풍기고 일본 누더기 보따리를 짊어져 가지고, 머리는 누더기 보따리를 쓰지 않지만 몸뚱이는 일본 누더기 보따리를 걸치고, 일본 옷을 입고 게타를 신고 일본말을 하고 일본 풍습을 따르던 것을 전부 무시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 모든 것을 커버하고 그 모든 것을 주체로 출발해야 할 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 된 가정이상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먼저지 일본이니 무엇이니 하는 게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니 무엇이니 하는 관념이 없다구요. 하나님적 사랑, 하나님적 습관, 하나님적 풍습권 내에 화해야 한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절대적 가정을 중심삼은 참사랑을 표현화시키고, 내적으로도 물론 표현화시키고 전체화시킬 수 있는 하나님 대신 주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기를 생각할 수 없다구요. 자기 가정을 생각할 수 없다구요.

가정 위에 뭐가 있느냐? 수많은 가정들이 들어가 살 수 있는 것이 나라기 때문에 나라를 위해서 그 수많은 가정을 희생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그 나라를 위해서는 자기 가정이 투입하고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가정들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기 때문에 나라를 위해 희생해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천국, 지상·천상천국에는 많은 나라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나라와 자기 가정과 자기까지 투입해야 하늘 세계에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 저쪽 끝에 있는 사람도, 내적인 사람도 끝에서 주고받아야 됩니다. 개인적으로 세계를 대신하고 세계에 널려 있는 사람도 개인을 중심삼고 주고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전체 중심의 핵이 되어 있으면 이걸 중심삼고 개인들은 전부 구형에서 달라붙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더 확대시켜 가지고 어디든지 갈 수 있고, 어디든지 순환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참사랑이 아니면 순환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가정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가정 절대 정착 기반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지었습니다. 자르딘 선언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절대신앙 가운데 참사랑의 씨를 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심어 가지고 싹이 트니까 이것을 키워야 되는데, 누가 키우느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키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키울 수 없습니다.

가정천국에 들어가려니 가정이 완전해야

그런데 사랑의 상대는 하나님 자체보다도, 어떠한 존재보다도, 자기보다도 몇천만 배 더 훌륭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들딸도 마찬가지입니다. 종적인 상대가 아들딸이기 때문에 아들딸은 버릴 수 없습니다. 아내와는 이혼할 수 있지만, 그건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아내는 상대적 입장에서 90도로 도는 것입니다. 도니까 동서남북으로 변하면 그것을 보충할 수 있는 길이 있지만, 아들이라는 것은 종적이기 때문에 가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 부모들이 이혼하더라도 자식을 놓고 싸움하지요? 그거 미친 것들이라구요. 그것은 천상세계에 가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 같은 나라에서는 이혼하게 되면 여자가 아이들을 키우게 되어 있습니다. 80퍼센트가 그래요. 그러나 여자가 주인이 아닙니다. 남자라구요. 이것 하나만 고쳐 놓아도 미국이 부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천국으로 들어가려니 가정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서 숨을 쉬고 살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가정 씨를 중심삼고 열매로서 확대될 수 있는 그 세계에 들어가려니 가정이 완전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국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곡식들, 모든 수확된 가정이 같으니까 천상에서 전부 다 한 창고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국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았다 이거야, 이 썅것들! 축복을 받고 이혼을 생각하고…. 축복을 똥개 취급하고, 아이들을 무슨 장난감 놀음만큼도 생각하지 않고 살아오지 않았어? 선생님이 말한 대로 그렇게 살았어요? 선생님 자신도 그 길을 향해서 지금 재창조해 나가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그래요. 아들딸도 그래요, 전부 다.

일대 혁신해야 되는 것입니다.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알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천국 갈 가정이냐, 천국 갈 부모냐, 천국 갈 부부냐, 천국 갈 자녀냐 하는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영계의 천주대가족 분위기에 화합, 하나될 수 있는 가정을 이뤄야

그래, 자르딘 제3차 선언은 뭐냐? 하나님은 제1 창조주요, 아담 해와는 제2 창조주, 우리는 제3 창조주입니다. 창조주가 타락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창조주가 딴 길을 갈 수 없다 그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 뭐예요? 해원 뭐예요?「‘숙명적 해원’입니다.」숙명적 해원. 하나님이 지금까지…. 숙명적이란 부자지관계를 말합니다.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에게 부자지관계는 하나뿐이지 둘이 없습니다. 가를 수 없습니다. 부부관계도 둘이 없습니다. 하나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 자녀관계도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부모를 갈아치울 수 있어요?「없습니다.」숙명적이라구요. 죽어서라도 이뤄야 되고, 죽어서라도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전부 다 망쳐 놓았다는 것입니다.

미국 같은 데에는 쌍쌍제도가 필요 없다고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필요 없고, 부모가 필요 없고, 상대고 뭐고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나가면서 이것을 파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아들딸이 있으면 부모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저나라에 있어서 완전히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을 중심삼은 사위기대 사랑이상을 체득해 가지고 들어가야 됩니다. 이 땅 위의 삶은 임시입니다. 잠깐 세상입니다. 영원한 세계를 위해 준비했으니 영원한 세계를 찾아가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래 가지고 저나라에 들어가게 되면 하늘 부모를 중심삼고 무한한 사랑의 세계에서 보호받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자유 천지입니다. 상하·전후·좌우 관계의 구형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 사랑이 미치는 곳에서는 자기 가정이 자유 활동할 수 있는 씨가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이 가정이 절대 중심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거기서 나라가 나오는 것입니다. 거기서 종족이 나오고, 나라가 나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정들이 확대되고, 그럴 수 있는 나라들이 확대되어 가지고 공식에 의한 천상세계의 전체 천국 분위기를 연결시킬 수 있겠기 때문에 우리에게 이상적 개인이 필요하고, 부부가 필요하고, 형제가 필요하고, 부모가 필요하고, 그런 가정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 가정의 기반에 나라가 필요하고, 천주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의 집입니다. 우리 집이라구요, 우리 집.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천주 대가족 그 분위기에 일체 될 수 있고 화합하는 데 상충적 조건이 안 되고 운동하면서 하나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이 땅 위에서 체험하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다 걸리는 것입니다.

부모를 무시하고 하나님을 무시한 그 각도만큼 반대의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또 아내를 무시하면 가정이 찌그러지니 안 맞다는 것입니다. 자녀가 부모를 무시하면 각도가 90각도로 안 맞으니 전부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 문제 되는 존재가 전부 다 갈라진 것이 지금까지의 지옥이고, 지금까지의 영계였어요. 가정이 없습니다.

자기 조상과 일족, 후손을 탕감하기 위한 제물이 되어라

이 가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정을 참부모가 지상에 편성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영계에서 억천만 년 기다리고, 이 해원의 한 날을 땅이 눈이 빠지도록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에서 바라고, 하나님이 바라는 그런 가정을 이루기 위해 눈이 빠지고 사지백체가 녹아나고 없어지더라도 그 일을 하겠다고 정성들여야 되는 거예요. 그런 초점 상에 선 남자 여자로서 축복받아 가지고 가정을 이루어 생활한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 대책으로서 이걸 결부시키기 위한 수련이 절대 필요하기 때문에 이 가정수련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 사위기대가 와야 되겠어요, 안 와야 되겠어요?「와야 됩니다.」이제 돌아가 가지고 자식들을 붙들고 선생님이 여기서 말하던 모든 전부를 세뇌해야 되겠어요, 세뇌. 세뇌보다도 투입해 가지고 절대 그렇게 될 수 있는 가정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최소한도 타락하지 않은 부모가 오라 이겁니다. 영원히 그 부모는 하나님이 바라는 실체 대상자로서 이 땅 위의 어느 존재가 부정할 수 없으므로,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인연을 받은 그 자는 자연히 부모를 숭배하고 자연히 부모를 사랑하고 천국 갈 수 있고, 자식도 역시 부모 대신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부모로서 아들딸에게 사랑하는 것을 가르쳤어요? 자연히, 자연히 알게 되어 있다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것이 있기 때문에 그 심정을 횡적으로 평균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런 부모와 사랑을 하듯이 이 땅 위에서….

그 아담이 타락한 16세까지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던 시대인데,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하던 시대와 종족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시대와 나라를 중심삼고 사랑하는 시대를 못 느꼈기 때문에, 이걸 재탕감할 수 있기 위해서 우리는 자기 가정을 종족을 위해 투입하고, 종족과 가정은 나라를 위해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이라구요. 나라를 가졌으면 세계를 위하여 또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해방권이 없다는 것입니다.

확실해요?「예.」확실히 알았어요?「예.」자기 눈으로 보듯이, 눈보다 더 확실해야 되고, 숨쉬는 코보다 더 확실해야 되고, 말하는 입보다 더 확실해야 되고, 귀보다 더 확실해야 되고, 그 모든 것보다 확실해야 됩니다. 왜? 사랑은 모든 오관의 출발의 기원이기 때문에, 그 참사랑을 오관보다도 더 확실하게 느껴야 됩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예.」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되어 있습니다.」이 쌍것들, 됐어? 「예.」말하면 되는 거야? 그렇게 했으면 벌써 세상이 다 됐게?

이 고개를 어차피 여러분이 가정에 가 가지고 넘어야 됩니다. 그 기준에 안 맞으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더라도 각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부모가 그러면 부모를 어떻게 할 거예요? 이거 언제 바로잡아요? 사각형의 각도를 줄이기 위해 볼 베어링을 돌려 가지고 각도를 죽이는 거와 마찬가지로, 심각한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조상들이 매일같이 몽둥이로 들이 팬다는 거예요. 조상들의 모든 잘못된 것을 탕감할 수 있고, 일족을 탕감하고 후손을 탕감할 수 있는 그런 모든 것을 위해 한꺼번에 제물 되어서 맞아라 이거예요. 두드려 패라 이거예요. 그 모든 탕감을 고맙게 받아야 됩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감사하며 받지 않으면 해방권이 없습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자기 가정과 일족을 투입해 나라를 찾아야

선생님에게는 변명할 도리가 없지요. 땅에서 씨를 심었으면 씨를 거두어서 창고에 들여야 됩니다. 창고가 한 창고니 천국 창고에 들어가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절대 부부, 절대 자녀, 절대 부모, 절대 가정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서 그런 사랑을 중심삼고 느끼고, 어디 가든지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고, 어디 가든지 자식을 생각하고, 어디 가든지 부부를 생각하고, 어디 가든지 가정을 생각하면서, 그 가정이 하나님의 가정이라고 하며 하나님을 제일 중심에 갖다 놓고 하나님에 의해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부모가 되고, 자녀가 되고, 부부가 되고,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 가정을 중심삼고, 그 씨와 같은 것을 다시 확대시키면 종족이 되는 거예요. 종족에는 수많은 가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종족을 희생시키고 종족을 자기 마음대로 이용하게 되면 지옥에 가는 거예요. 그 종족은 나라에 들어가야 됩니다. 나라는 세계에 들어가야 됩니다. 세계는 천상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때까지는 투입해야 됩니다. 투입할 수 있는 길이 막히면 자기 완성 기반이 전부 막혀 버리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하나님도 절대복종, 절대 투입해야 됩니다.

그런 가정들이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는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누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벌써 전부 다 투입되어 있는 것입니다. 다 망가져 버렸으니 가정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완성한 가정은 자기 가정을 투입해 가지고 종족을 편성해야 됩니다. 탕감복귀예요.

종족을 완성했으면 민족을 위해 투입해야 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해 투입해야 되고, 국가는 세계를 위해 투입해야 됩니다. 국가를 투입했으면 세계와 국가와 가정과 자기를 투입해 가지고 천주를 하나 만들어야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맨 나중에 상속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축복받았다고 전부 상속이 벌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축복받은 가정은 종족을 위해 투입해야 됩니다. 왜 종족을 위해 투입해야 하느냐? 종족에는 몇백, 몇천 가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자기 가정을 몇백 몇천 가정을 희생시킬 수 없어요. 그러니 종족을 위해 투입해야 되고, 종족과 하나된 가정은 국가를 위해 희생해야 됩니다. 국가에는 수많은 종족이 들어가 있습니다. 수많은 종족이 들어가 있으니, 한 개인의 자기 종족권을 희생시킬 수 없으니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재창조하는 데 있어서 투입하는 길이, 절대 투입하는 길이 없으면 민족과 국가가 나오지 않습니다. 국가가 나오면 통일교회를 위해야 됩니다. 절대 가정과 일족을 투입하지 않으면 국가가 안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거기에서 자기 것을 주장하는 것은 지옥 가요. 앞날이 막혀 버린다구요. 선생님이 일생을 그렇게 살았습니다. 여러분에게 말한 대로 살았다구요. 내 것이 없어요. 알겠어요?「예.」가정이 축복받았다 하더라도 그 가정이 해방권을 못 이루면 종족이 없습니다. 그 종족까지 투입해야 됩니다. 소생·장성·완성입니다, 그게.

마음이 소생이라면 몸뚱이가 장성이고 완성이 부부입니다. 알겠어요?「예.」개인을 중심삼고 볼 때는, 개인이 소생이라면 부부가 완성이고 종족이 완성입니다.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 종족을 중심삼고 볼 때, 종족이 소생이라면 민족이 장성이고 나라가 완성입니다. 나라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나라가 소생이고 세계가 장성이고 천주가 완성입니다.

타락으로 그것을 다 갈라놓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자체에 가정이 없기 때문에 이것을 가정에서부터 투입해야 됩니다. 누가 투입해야 하느냐? 하나님이 투입 안 해요. 하나님이 투입 안 하고 선생님이 투입 안 합니다. 자기들 일족과 가정을 투입해 가지고 나라를 찾게 되어 있지요?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가정에서 사고가 났으니 가정이 희생을 통한 투입의 길을 가야

싹이 텄으면 그걸 키우기 위해서는 그 자체가 투입해 가지고 재창조 과정을 거쳐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어느 누가 투입 안 해 주니 우리 개인과 가정이, 축복받은 가정이 투입해 가지고 그 고개를 넘어야 할 그런 가정적 십자가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십자가, 하나님이 사랑의 십자가를 수억만 년 지고 가고 있으니,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하나님과 지상의 모든 것을 해방해 가지고 풀어 줘야 할 가정적 책임이 남아 있기 때문에 가정 자체를 투입해야 되고, 종족 자체를 투입해야 됩니다. 국가가 있으면 국가 자체를 투입해야 됩니다. 국가를 투입하지 않으면 세계가 안 나옵니다. 또 세계와 국가와 종족과 가정을 투입하지 않으면 천주가 안 나오는 것입니다. 엄청난 사실입니다.

가정에서 그런 사고가 났으니 여러분 가정이 그걸 의무로 알고 응당히 가지 않으면 안 될 정도라는 것을 알고 그렇게 가야만 천상세계의, 대우주의 해방권에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친구가 되고 하나님의 상대이상을 갖춘 본연의 장자 이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다 몰라서 지금까지 그렇게 하지 못했지만, 이젠 확실히 알았다구요. 알겠어요?「예.」

가정도 선생님에 의해서 축복받았으니까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해방해 나왔다구요. 부모가 간 길은 자식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쉽지요. 선생님은 핍박받으며 나왔습니다. 세계를 돌며 돌며 천대받았습니다. 여러분은 돌지 않아요. 누가 핍박을 안 해요.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핍박받으면서 세계를 위하여, 하늘땅을 위하여 지금까지 투입한 것입니다.

1년 헌금하게 된다면 하늘땅 해방권의 제물을 만들어 놓고, 세계의 해방권의 제물권을 만들어 놓고, 국가 해방권의 제물을 만들어 놓고, 민족, 종족 해방권의 제물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가정이 그걸 해야 된다구요. 지금 헌금하는 것은 우리 가정을 위하여 헌금하는 것이 아닙니다. 종족을 위하여 헌금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에 세금을 바쳐야 된다는 말이 나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가정을 깎아서 갖다 붙여야 접이 붙여지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가정을 접붙여야지요, 나라에? 접붙이려면, 나라에 접붙이려면 가정이 피를 흘려야 되는 것입니다. 또 나라가 세계에 접붙여야지요? 그러려면 그 나라와 세계를 희생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천주 앞에 세계를 희생시켜야 되는 이런 길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타락 인간은 죽을 때까지 이것을 조건으로라도 맞추고 돌아가야만 중심을 잃어버리지 않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 가지고 하늘나라의 중심 되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어루 모여 붙을 수 있지, 이것이 툭 떨어져 나가면 가정적 낙원과 가정적 중간영계, 가정적 지옥이 생겨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이시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일본에 있는 재산이나 자기에게 속하는 것을 영원히 지옥에까지 가지고 갈 수 없습니다. 총생축헌납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가정은 생사의 길에서 완성 미완성을 심판할 수 있는 절대 기준

이래서 이 모든 세계적 가정을 종족 앞에 투입하고, 종족을 민족 앞에 투입하고, 민족을 국가 앞에 투입하고, 국가를 세계 앞에 투입하고, 세계를 하늘땅 앞에 투입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 일을 해 나왔어요. 그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 하나님 대신 창조주 대신 선생님 대신자로 섬으로 말미암아 숙명적 해원이 이뤄집니다.

부자지간도 하나입니다, 하나. 한 번입니다. 부부관계도 한 번입니다. 자녀관계도 한 번입니다. 그러니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입니다. 내 가정은 영원히 하나입니다. 그게 유일이요, 불변이요, 영원한 것입니다. 그러니 딴 생각을 할 수 있어요? 손가락을 이렇게 하면, 새끼손가락을 이렇게 하면 엄지손가락과 같은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나는 엄지손가락 되겠다.’ 하면 어떻게 되느냐 말이에요. 다 파탄되는 것입니다. 딴 것을 바라는 것은 파탄의 요인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딴 것을 바라 가지고 타락하고 사탄세계를 만들었으니 딴 것을 바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 원칙입니다. 천도라구요. 하나님도 그 길을 가야 되고, 모든 인간도 그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땅이 다 화합해야 됩니다.

결혼은 뭐냐 하면, 천지 합덕입니다. 알겠어요?「예.」남편은 하늘이요, 여자는 땅입니다. 그게 하나되기 위해서는 위에서부터 꽂아야지, 옆으로 꽂겠어요? 부부가 사랑할 때 어떻게 해요? 남자가 드러누워요, 여자가 드러누워요? 물어 보면 대답을 해야지!「여자가 드러눕습니다.」왜? 수직이 되기 위해서, 수직. 알겠어요?「예.」

가정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가정이 내 생사권의 영원한 길의 완성 미완성을 심판할 수 있는 절대 기준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표를 받아야지요? 부모가 딱딱, 부부가 딱딱, 자녀가 딱딱, 가정이 딱딱…. 그래, 숙명적인 해원 성사를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이게 하나님의 한입니다. 부모의 한입니다. 자녀의 한입니다. 남편의 한입니다. 아내의 한입니다. 가정의 한입니다. 한이 있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오늘 선생님이 해원·해방·통일의 내용을 기도해 줬어요. 이제 선생님이 내일 모레면, 오늘이 8일이니까 내일 모레면 미국으로 떠나는 거예요. 여기서 할 수 있는 말, 기도할 수 있는 내용을 다 해줬다구요. 이번에 내가 여기 있으면서 어디 어디 가 봐야 되겠다고 관심 있던 곳을 돌아보고 그랬다구요. 지금 여기서 떠나더라도 ‘관심 없다.’ 할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청산하고 간다.’ 할 수 있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와도 되고 안 와도 되지요.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돼요? 봄이 되면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봄에 심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씨를 거두어 가지고 그 아들딸, 천천만만 대 후대 후손은 부모가 하던 그 식대로 따라 하면 되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봄에 밭을 갈아 씨 심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이제 참부모 문화권이 생겨나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 문화권이 생겨날 때가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참부모 문화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천국을 그냥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축복받았다고 그냥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4대 심정권을 중심삼고 절대 가정을 이루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습니다. 심각하지요?

그것이 여러분 뼛골에 사무치고, 그것이 주류사상이 되어 가지고 주체적 자기 가정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은 자기 심신의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려 가지고, 오늘날 완성한 가정에 모래 한 줌을 가하고 자갈을 가해 가지고 빌딩을 짓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천지에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대 왕궁을 짓는 자기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얼마마한 집을 짓느냐? 개미만한 집을 지으면 자기 영역이 개미만큼밖에 안 되는 거예요. 새만한 집을 지으면 자기 그 분야가 새만큼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천지의 대왕마마를 우리 가정에 모시려고 하면 얼마만큼 정성들여서 집을 지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왜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고 희생해야 되는지 알겠어요?「예.」

아담 가정이 전부 다 타락했다는 거예요. 타락 안 했으면 그것이 한꺼번에 다 연결되었을 거예요. 여러분 타락한 가정은 그 가정밖에 없습니다. 종족·민족이 없다구요. 그건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참부모가 전부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땜을 때워 주었으니 참부모를 중심삼고 그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자기 관념이 있을 수 없습니다.

대이동 준비를 하라

이번에 전부 보따리 싸서 이동할 준비를 하라고 그랬지요?「예.」언제 ‘남미 출동! 대이주!’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어떻게 할 테예요?「가겠습니다.」그러기 위해서는 다 준비하고 피난 보따리를 싸고, 자기들이 여기에 왔다갔다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정성들이고 이것을 옮겨 놓아야 됩니다. 옮겨가야 된다구요.

전세계 통일교회 3억6천만쌍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남미에 나오면 브라질이 누구 나라 되겠어요?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사람을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이 교육받고 2천 명이면 2천 명, 몇만 명이 모여 가지고 한 3년만 지내 보라구요. 이 남미가 들리겠어요, 안 들리겠어요? 그들이 보니까 미친 사람들이 아니다 이거예요.

임자네들, 미쳤어요? 이시이! 미쳤어? 부부가 미쳤어? 절대적인 부부로서, 가정을 보게 된다면 자기들의 모델 형인데 그것을 바라보고 사람이 모인다는 것입니다. 젊은 청년 남녀들은 다 여러분을 연구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돼서 땅 끝에서 땅 끝까지 와서 교육받게 되었느냐? 그런 미친 것들이 어디 있어?’ 하고 본다는 거예요. 사실 미친 것들이에요. 일본에서 교육받으면 되지. 자기 나라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을 중심삼고 대마도에 수련소를 지어 가지고 수련시키면 얼마나 좋겠어요? 안 그래요? 왜 여기에서 이러느냐 이거예요. 이게 뭐예요?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

선생님 말씀을 들어 보니까, 이상가정교육본부라는 말이 적중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되어 있습니다.」그거 부정할 자식들 있어? 대가리가 똥개 대가리라구. 가자마자 일본 나라 것을 갖지 말라는 것입니다. 가나안 복지, 애급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자기 재산을 중심삼고 4천3백 년, 4천3백 년 동안 수난당하면서 갖춘 모든 전부를, 금은보화를 자기 고향 땅에 갖다가 쌓아야 할 텐데, 수고의 피 흘린 모든 수난의 것을 모아 가지고 하나님 앞으로, 부모님 앞으로 돌려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그냥 못 돌려요. 부모님이 있어야 됩니다. 거짓 아담으로부터 거짓 사랑이 생겨났으니 참아담이 나와서 하나님의 소유권을 빼앗아 가지고, 지금까지 영어의 몸이 되어 있던 하나님을 해방시켜 줘야 됩니다. 자기 집에 있는 접시 하나라도 보따리 싸 가지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출애급 할 때 도적질해 가지고 나왔어요. 금은보화 모든 전부를 도적질해 가지고 나왔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사탄이 도적질해 갔으니 이 간나 자식들은 주인 행세하면서 도적질해서, 나라의 모든 것을 뜯어와 가지고 대이동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디로 이동해야 되겠어요? 남미로 이동해서 또 어디로 가야 돼요? 돌아가야 됩니다. 지금은 밤 시대이기 때문에 돌아가야 됩니다. 가인 세계를 지나서 영계의 장자권을 축복해서 밤 세계의 사탄을 축복가정이 몰아내고, 다시 이동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축복해 가지고 이것이 아벨을 모셔야 됩니다. 가인이 아벨을 모시지 못했으니 축복가정 선조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개인적으로 책임 못 한 것을 가정적으로 책임하게 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 몸뚱이를 이어받았거든. 그걸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은 원리에 없습니다.

그래서 영계를 절대 희생시킨 것입니다. 영계의 선조들을 절대 희생시켜 가지고, 지상 위의 축복가정을 절대 희생시켜 가지고 가는 거예요. 영계의 역사를 통해서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알겠어요?「예.」자동적으로,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거 걱정할 필요 없다구요. 여러분의 가정들이 숙명적 해원 성사를 할 수 있는 가정을 어떻게 이루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게 모델입니다.

이렇게 되면 천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니 사랑의 그 씨가 작거나 크더라도 전부 소나무면 소나무가 되는 거예요. 소나무 이상이 전부 다 다르다는 거예요. 시공을 초월한 세계이기 때문에 영계는 출발이자 영원입니다. 우리와 같이 시간 관념이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가정 절대주의다! 알겠어요? 가정 유일주의, 가정 불변주의, 가정 영원주의다! 이건 숙명적인 과제입니다. 내가 여기에 미완성품이 되면 영계에 가 가지고 억천만세, 천국에 들어가도 자리를 못 잡고, 천국에 입적해 가지고도 왕권을 중심삼은 황족권 내에 친족들이 연결될 수 있는 길을 잃어버려 가지고 고립된 입장이기 때문에 천국 백성이 못 되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정적 낙원이 생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거 왜? 이놈의 가정들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가정적 중간영계가 생긴다는 거예요. 누가 간섭을 안 하는 거예요. 내버려둔다는 것입니다. 해가 지면 밤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광명한 햇빛이 비치면 반발하는 것입니다.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그러니 그건 영원을 두고 싫든 좋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실재를 전부 다 느끼는 것입니다. 그래, 이런 훈독회가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지금 선생님이 정비하는 거예요. 3회 때 정비해 주는 것입니다.

성약시대 다음에는 해방 통일시대

오늘 기도도 그래요. 기도한 내용이 해원과 해방과 통일에 대한 것입니다. 해원은 탕감복귀입니다. 탕감을 하지 않고는 해원이 안 됩니다. 그렇잖아요? 탕감해야만 해원이 되고, 해원해야만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해방이 벌어져야만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나라가 하나되는 거예요. 나라의 탕감·해원·해방이 되어야만 통일권이 이뤄지는 거예요. 세계의 탕감·해원·해방이 되어야만 세계의 통일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해원하는 것은 제물시대입니다. 구약시대는 물질 제물 시대, 신약시대는 아들 제물 시대입니다. 아들을 희생시키는 것입니다. 불효자가 되었으니 부모가 희생한 거예요. 부모 해방시대를 맞는 거예요. 이게 성약시대입니다. 그 다음에는 무슨 시대냐 이거예요. 무슨 시대예요? 하나님의 해방 통일시대입니다. 지금 해방이 다 안 됐습니다. 통일이 다 안 됐습니다. 그것을 완성시켜야 됩니다. 그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 다음에 뭐라구요? 해방 통일시대입니다. 해방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탕감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탕감을 다 했어요? 가정에 대한 탕감을 했어요? 가정이 언제 희생해 봤어요? 부모님이 다 했습니다. 부모님이 다 했으니, 부자지관계가 되어 있으니 부모님이 이루어 놓은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 앞에 참된 자녀 이름을 가진 사람은 상속받는다는 거예요. 그 이상 뭐가 없다는 거예요. 대학 학사과정을 통하지 않았는데 박사과정을 밟을 수 없습니다. 그건 사랑의 세계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의 관계에서는 그런 대등한 가치를 얼마든지 갖기 때문에 상속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참부모 가정을 절대 모심으로 말미암아 자녀의 가정이 종횡 좌우를 중심삼고 대표적인 가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참부모와 하나되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으로 모순이 없고 또 사실이 그렇기 때문에, 공증하고도 남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공인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이것을 철저히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의 가정에는 종족이 없습니다. 종족 편성, 조건적 종족 편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개인·가정·종족, 3단계입니다. 그게 한 카테고리(kategoria), 철학 용어로는 범주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정이 쉴 수 있어요? 세계통일 지상천국을 이룰 때까지 끊임없이 정성을 들이고 제물을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살 수 있는 제물을 다 바치고, 자기들을 재창조해 가지고 자기 소유권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소유권 될 수 있는 씨는 부모님에게서 돌려 받았으니 하나님 것으로 돌려 드려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씨로 해 가지고 얼마만큼 번식시키느냐에 따라, 거기서부터 자기 소유권이 벌어지고, 거기서부터 천상세계의 자기 격위가, 자리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걸리는 것이 없어야 됩니다. 소유권에 대한 것도 걸릴 것이 없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소유권은 여러분이 축복받을 때 소유권 장학보험이라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축복받은 다음에는 소유권 장학보험에 여러분이 가입해 가지고 여러분 기반을 드릴 수 있는 희생적 과정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가정이 종족권에 설 수 없습니다.

여러분 종족이 새끼쳐야지요? 그렇지요? 그건 누가 투입할 거예요? 여러분이 투입해야 된다구요. 가지면 가지 자체가 속한 모든 것은 그 본체를 통해서, 줄기와 모든 천운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양소를 보급받을 수 있는 내용이 되어 가지고야 보급받아 가지고 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개인은 가정을 위하여 뭘 해야 된다구요? 투입, 희생해야 됩니다. 왜? 부모님이 조건적인 것을 복귀했으니, 여러분은 종족을 완성하여 통일국가를 이루어야만 여러분의 할 일을 빨리 넘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가 통일될 수 있고, 지상 천상이 통일될 수 있고, 헌법을 중심삼고 법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 일체화됨으로 말미암아 한꺼번에 쑥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라가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있어야 됩니다.」나라가 없으면 개인 개인은 영원히 고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해서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는 제물, 아들딸, 부모까지, 자신까지 고생하고 투입한 거와 마찬가지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지상천국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런 사상으로 보편화, 일체화, 통일화해야 할 것이 통일가의 책임임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하늘나라 갈 수 있어

여러분 가정이 가야 할 길은 뭐냐? 조상의 자리에서 자기 후손들이 가야 할 이 원칙에 부합될 수 있는 전통을 세우는 데 선두에 서야 됩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은 선두에 서 나왔습니다. 서 나왔어요, 안 나왔어요? 지금도 팔십 노인이 선두에 섰습니다. 죽을 수 없습니다. 피곤이 뭐야, 피곤이?

통일가의 축복가정들이 도중에서 죽을 각오를 하고 그렇게 사는 부모님을 고생시키고, 하늘 부모와 전체 하늘 가정을 고생시키고 자기는 복 받겠다고? 복이 뭐야? 천벌을 받아야 됩니다. 영원한 가정적 지옥에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부모, 일족이 얼마나 참소하겠어요? ‘이놈의 간나, 축복을 받지 말지 왜 이렇게 고생시켜?’ 하고 말이에요. 여기서 잘못되게 되면 길이 없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것입니다. 확실해요?「예.」확실하다고 하는 사람은 왼손을 들어 보라구요. 바른손은 다 망했습니다.

이번에 반대로, 하늘나라의 가정 축복의 상징으로 처음으로 내가 왼손을 들라고 했다구요. 알겠어요?「예.」어디 가서든지 그렇게 살라구요. 그렇게 안 살게 되면 나하고 영원히 이별입니다. 부모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양심적 가책을 느끼게 되면 ‘부모님!’ 하고 부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님 앞의 원수를 때려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자, (훈독) 계속! 확실하지요?「예.」왜 투입해야 되는지 알겠어요? 가정적 조건 축복의 길을 갈 수 있는 생애를 남겨야 됩니다. 여러분이 이제 일족을 중심삼고 일국을 만들 수 있는 전통적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서울에 가려면 자동차로 몇 만리를 같이 돌아야지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쉴 새 없이, 빨리 돌면 빨리 가는 것입니다. 빨리 투입하면 빨리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의 모든 전체가 소모예요. 탄 사람도 소모고, 차 자체도 소모고, 달리는 속도도 얼마나 위험해요? 위험천만한 거예요. 조금만 잘못하면 전부 다치는 거예요. 파괴되는 것입니다. 자, 다 알았다니까 넘어가자구요.

나는 내일 모레면, 10일은 간나 자식들이 사진 안 찍어 줬다고 10일에 사진 찍겠다고 해서 그게 걸려 있어요, 약속했기 때문에. (웃음) 그렇지 않았으면 벌써 갔을 거라구요. 얼마나 바빠요, 내가! (웃음) 자기들은 사진이 귀하니까 그렇지만, 이제는 사진 안 찍어 줘요. 다음에 오게 된다면 선생님 큰 사진을 해 가지고 세례 요한을 비추는 것같이 해 가지고 사진 가지고 사진을 찍어 줄 거예요. 사진만 찍으면 되는 거예요. (웃음) 조건적으로 사진 찍지, 실제 사진은 못 찍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불평하고 대가리 젓던 녀석들은 곤란할 것입니다. (웃음)

사정해 가지고 하늘과 통해요? 하나님의 사정에 통해야, 자기 가정을 무시해 놓고 그래야 천국이 이루어지지, 자기 조건 가지고 그마만큼 수직선이 아니면 지옥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상대 자리가 여기 있기 때문에 주체가 없는 것은 여기나 여기나 동서사방 어디에 있더라도 다 지옥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중심과 연결된 90각도의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가정적 관계가 아니면 하늘나라와 관계가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똑똑히 알았지요?「예.」자, 똑똑히 알았다구요.

어머니, 한번 물어 봐. 한번 물어 보라구. 똑똑히 알았느냐고 물어 봐요.「똑똑히 알았어요? (어머님)」「예!」 (박수) 자, 넘어가자구.

조상들을 귀중하게 여겨야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손자를 자기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할아버지 앞에 아들과 손자가 있어서 아들과 손자를 사랑하는데, 그 중에서 어느 쪽이 더 귀하냐? 손자가 더 귀하다는 것입니다. 왜냐? 가지이기 때문입니다. 열매는 가지에서 맺힙니다. 그 가지에서부터 종족이 나오고, 민족이 나오고, 국가가 나오고, 세계가 나오고, 미래에는 더 큰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후손들을 존중시해야 됩니다.』

나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노망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세상을 다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자기 여편네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누구인지 모르고, 어머니 아버지도 누군지 모르는 것입니다. 세상을 완전히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그런 현상이 벌어지면 갈 날이 가까운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나이를 먹으면 이 지식을 담는 의식구조가 점점 약해져 가지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자꾸 잊어버린다구요. 이게 영계에 갈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거예요. 다 끊어 버리고 영계에 갈 준비를 하는 거예요.

그래, 사랑의 마음에 불타야 된다는 것입니다. 조상을 그리워하고, 그래야 돼요.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의 이름도 모르고, 자기 여편네 이름도 모르는 것입니다. 이름이 없다구요. 사랑에 앞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만이 중심이기 때문에 그러한 결과를 지상에 남기고 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러한 사람들, 그러한 조상들을 천대하면 안 됩니다. 아시겠어요? 갈 길을 도와 줄 수 있고, 그런 사람을 기억해 가지고 그분이 잊어버린 부모 대신, 잊어버린 형제 대신 대해 줘야 돼요. 자식의 이름을 잊어버린 할아버지 할머니를 대하는 사람은 자식 대신, 부모 대신, 처자 대신 도와줄 수 있어야 형제의 자리, 일족의 자리에….

요즘에 그런 노망한 사람을 천대해 버리고 동네의 별장 같은 데다, ―별장도 아니지요.― 뒷방 하나 얻어 가지고 내버리는데, 그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가야 할 인생 길을 마지막으로 준비하는 입장, 천지의 도수를 맞추는 자리라는 것을 알고 귀중하게 여길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전부 다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인생관, 통일교회의 생활관이 얼마나 멋진가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천국과 통하지 않을 수 없는 내용을 가르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을 무엇보다도 귀중하게 여길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도 이제 건망증이 생기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때가 돼요, 안 돼요? ‘저놈의 늙은이 빨리 죽으면 좋겠다.’ 할지도 모르지만, 빨리 안 죽는 것은 아직까지 해결해야 할 조건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걸 도와 줘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으로 말하면, 결혼했던 남자가 불구자가 되면 도망가는 여자들 많지요?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하늘의 세계에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그런 불구자의 남편을 가진 아내는 저나라에 가면 최고의 미인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잘생긴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흑인이 문제가 아닙니다. 눈이 먼 봉사라도….

저나라에는 봉사도 없어요. 얼마나 서로 위하는 삶을 살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저나라의 인격의 미요, 사랑의 완성을 이루기 때문에 아름다움 중에 아름다움이라는 것입니다. 둥글고 예쁜 형태는 있지만 말이에요….

사람은 눈, 귀, 코 아니에요? 간단한 거예요. 그 사람이 하나님을 그리워했으면 하나님을 닮기 때문에 꽃과 같이 빛나고, 거기에는 어두움이 없다는 것입니다. 전기를 통하게 되면 빛을 내는 전구의 필라멘트가 텅스텐으로 되어 있는데 새까맣게 되는 거예요. 전기가 통하면 새까매서 안 보인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못생긴 부부가 사는 것을 보게 될 때 못생겼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저세상에 가서 미인 중의 미인이요, 미남 중의 미남으로 화할 수 있는 지상의 통일적 사랑을 어떻게 완결 짓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공평합니다. 영계까지 생각하면 공평한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몰라서 그렇지.

참사랑은 생명권 이상의 자리에서 연결돼

자, 여러분 부부가 세뇌가 됐어요, 안 됐어요?「됐습니다.」브레인 워싱(brain washing;세뇌), 통일교회 문선생이 가르치면 전부 다 세뇌 안 될 수 없어요. 선생님도 세뇌되지 않았어요?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그렇잖아요? (웃음) 선생님이 먼저 세뇌 받은 챔피언입니다. 챔피언이 돼 가지고 망하지 않았어요. 세상이 뭐라 하더라도 내 발 아래 다 머무르게 되어 있지, 올라가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반대하는 사람은 못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참사랑은 제일 가볍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은 제일 가볍기 때문에 제일 높이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애드벌룬(광고풍선), 풍선 있잖아요? 수소를 넣어 가지고 띄우는 풍선 말이에요. 그게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랑이 제일 가볍다는 것입니다. 빠르고 중량이 없기 때문에, 인력이 없기 때문에 마음대로 생각한 대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 아시겠어요?「예.」

참사랑은 타락한 세계의 생명권 이상에서 연결되지, 타락한 생명권에서는 연결 안 됩니다. 오늘날 이 땅의 애국자니 무슨 충신이니 하는 것은 이 이상에서 시작되지, 이 이하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왜? 자기 생명은 사랑 이상에서 시작됐으니까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에서만이 참사랑이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결론적으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했습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타락권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자기 생명을 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권에는 생명이 없습니다. 그러니 이걸 부정하면 부활이 벌어집니다. 예수도 자기 생명을 부정했기 때문에 부활할 수 있었습니다. 부활은 예수가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시켜 준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가르쳐 줬으니, 죽는 것은 내 책임이고 살려 주는 것은 하나님 책임입니다. 하나님이 살려 줄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간섭해 가지고 사랑의 대상으로서 복귀한 아들딸의 자리까지 끌고 가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사람은?「죽는다!」사탄세계에서 그냥 그대로 습관화 상습화 전통화되어서 사는 사람은 망하는 것입니다. 그걸 벗어 치워야 합니다. 그러한 원칙적 기준이 해결 안 된 종교권은 있으나 마나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이 많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칠십 이상 손 들어 봐요. 선생님 하나밖에 없구만. 저 할머니 하나밖에 없구만. 손 들어 봐요.「둘 있습니다.」칠십 난 할머니 같은 사람이 선생님이 지금까지 하고 있는 그런 활동을 할 수 있어요? 활동할 수 있어요? 어저께만 하더라도 차를 다섯 시간 반, 여섯 시간을 타고, 배를 네 시간 이상 타고 왔습니다.

그거 다 청산해야 됩니다. 어디 가고 싶고, 마음으로 기도하고 다 그랬던 사람은 말이에요, 그 조건 다 청산해야 됩니다. 갈 때 청산하고 가야 됩니다. 다 잊어버리고 가야 됩니다. 통일교회 여러분, 축복가정 다 잊어버리고 가야 됩니다. ‘아이고, 내가 가르칠 것을 못 가르쳐 주었다.’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천주를 통일하고 하나님을 해방하려니 생활 자체가 달라야

선생님은 지상에 대해 뭐 관심 없습니다, 이제. 영계에 가 가지고 할 일이 지상보다 더 많습니다. 그야말로 막 들이 깨뜨려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가능한 세계입니다. 사탄세계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법을 중심삼고 하니까 누구도 반대할 수 없습니다.

영계에서 선생님이 오길 더 바라겠어요, 지상에 있는 여러분이 더 바라겠어요?「저희가 더 바랍니다.」바라면 어떻게 해? 영원히 여기서 살 수 있나? 여러분이 죽고 나서도 더 살기를 바라요? (웃음) 지상에 선생님이 살고 있으면 여러분이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선생님을 섬기고 싶지, 영계에 있고 싶지 않다구요. 여러분이 그런다고 선생님이 영원히 지상에 있으면 천상세계에는 해방권이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욕심쟁이가 되면 안 된다구요. 그런 것은 사탄권 내에 속한다는 것입니다.

‘세상 일을 내가 다 책임지겠으니 선생님은 빨리 영계에 가서 처리하여 조상을 해방하소.’ 하는 것이 효자의 도리입니다. 어차피 그 길을 가야 된다구요. 죽음에 대한 공포가 있어요? 3세계의 이런 이론적인 기준에서 생각해야 됩니다. 이런 논리적 기준에서 영계가 없더라도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 만들어 내소.’ 해 가지고 만들어 주지 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입장으로까지 몰아낼 수 있는 놀라운 사상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거예요. 그런 사상이 어디 있어요? 세계 통일이 아닙니다. 천주 통일입니다.

지금 임자네들이 물을 마시는데 세계 같은 주머니에 물을 넣어 놓고 한 잔 물을 마셔 가지고 되겠어요? 한 잔 물을 마셔야 되겠어요, 파이프를 대서 그 전체 물을 들이마셔야 되겠어요? 전체 물을 들이마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 내게 이 전체 물에 파이프를 대 가지고 여과기를 통과시켜서 제2의 물을 나눠 준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생활 그 자체가 틀려야 된다구요.

생각은 절대 이 자연 원칙에, 물리적 현상세계에 지배를 받지 않아요. 놀라운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팔십 노인인 선생님은 열 시간도 서서 얘기한다구요. 다리가 굳어지면 ‘이놈의 다리야! 주인의 갈 길이 남았어, 이놈의 자식아!’ 이럽니다. 강제로 하면 힘이 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건강해요, 약해요?「건강하십니다.」요즈음 다리를 보라구요, 얼마나 가늘어졌는가. 얼마나 가늘어졌느냐 이거예요. 옛날에는 뚱뚱하고 둥그랬는데, 요즈음은 점점점 껍데기만 남아나는 거예요. 그래야 오래 살아요. 몸무게를 다룰 수 있는 이런 입장이에요. 늙어 가지고 배가 나오고 배 부자가 되게 된다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저혈압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는 모양이지요? 아시겠어요?「예.」

어머니는 조금만 뭐 하게 되면 대번에 따라가다가 ‘아이구, 나 쉬겠다.’ 하지만 말이에요…. 섭리의 길을 가는데 천리 길을 놓고 쉬겠다는 사람이 정신병자요, 정상적이요? 그거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끌고 가야지요. 그래, 어머니 부분까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책임자는 그래야 됩니다. 자식들이 못 하게 되면 자식 부분까지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자식들은 망하지 않고, 그런 아내는 망하지 않습니다. 따라오는 것입니다. 내가 가게 된다면 그걸 중심삼고 그 이상 하려고 하고, 그 다리를 타고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위대하다는 것은 그렇기 때문입니다. 지상에서 그런 사실을 알고, 자기가 세우지 못하면 죽어서라도 상대의 자리에 서려고 노력함으로 말미암아 악처도 선한 처가 되고, 악한 아들도 효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사랑만이 가능합니다,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아시겠어요?

통일교인들은 많이 울어야

통일교회 교인들은 많이 울어야 됩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앞의 선생님은 불쌍한 사람입니다. 동정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또 동정했다가는 미치지 못합니다. 하나님만이 동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모르는 것, 세상이 모르는 내용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선생님에게 맡겨 줘 가지고 하나님 대신 나눠 주기를 바라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나눠 주기 위해서 땅 끝까지 그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놀음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동네에 세 집이 있더라도 눈물 흘리지 않는 집이 없는 그런 기준을 남겨 놓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쉬워요, 어려워요? 여러분, 선생님이 돌아갔다 하면 눈물 안 흘릴 사람 손 들어 봐요. 정말이에요?「예.」그럼 눈물 흘리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아이고! (웃음)

그거 보면 선생님이 행복한 사람이지요? 왜? 부자지정, 부부의 정…, 이것을 알아요. 선생님은 그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형제지정, 부부의 정, 부모의 정, 천적인 천운의 법도가 운행하는 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그것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피해서 살 수 없기 때문에 선생님 고향을 사랑하고, 인연을 가진 사람은 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눈물을 안 흘릴 수 없다는 사실은 통일천하입니다. 일본 놈, 미국 놈, 한국 놈, 되놈, 무슨 놈 할 것 없이 다 같다는 거예요. ‘놈’이 ‘님’이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 남편님, 자녀님이 된다는 것입니다.

자, 얼마나 남았나? (웃음)「30페이지 남았습니다.」30페이지? 오늘 그 내용이 귀한 내용이라구요. 30페이지 계속할까요, 선생님이 오늘 좀 바쁜데 굿바이해요? 더해요?「예.」오늘은 그만 하고 다음에 하자구요. 여러분이 책들 있으면 읽으면 좋겠는데 책이 없으니까 안 되겠다구요. 내가 얘기 한마디 하겠다구요.

해원 해방 통일하기 위해서는

오늘 기도한 내용은 중요한 것입니다. 해원·해방·통일에 대한 기도를 했습니다. 제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 다음에 뭐라구요? 해방·통일시대를 얘기했다구요. 이걸 하기 위해서는 해원해야 됩니다. 해원해야 된다구요. 해원하는 데에는 제물이 필요합니다. 탕감복귀되어야 해방이 되고, 그 다음에는 하나돼야 천국화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다 안 되어 있지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 부부가 하나 안 돼 가지고, 종족이 하나 안 돼 가지고, 민족이 하나 안 돼 가지고 있어요. 전부 갈라졌어요. 그 모든 것이 내 몸 마음에 걸려 있어요. 마음이 원하는 대로 안 되어 있어요. 몸뚱이가 해원이 안 돼 있어서 천국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해원해야 되는데 나는 그 자리를 벗어났다고 생각하지만, 나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마음은 몸뚱이의 해원을 말합니다. 몸뚱이가 제물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알겠어요? 제물 되면 어떻게 되느냐? 그 몸뚱이가 죽었다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부활된 내가 되지 않고는 사탄의 핏줄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사탄의 피가 준동하고 있으니 피를 다 빼야 되는 것입니다.

피를 다 빼 버리고 하나님의 피살을 중심삼고 재차 추슬러야 됩니다. 그렇더라도 뼈와 살이 사탄의 핏줄에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기가 막힌 거예요. 그거 생각하면 자기가 칼로 째 버리고 싶다는 거예요. 잘라 버리고 싶다 이거예요. 그런 걸 느껴 봤어요?

마음을 참부모·참스승·참주인으로 여기고 살아야

해원, 마음이 나에 대해서 해원해 주길 바라는 것입니다. 마음이 얼마나 불쌍해요? 마음이 참 불쌍하다는 것입니다.

마음은 누구냐 하면 말이에요, 부모보다도 앞서 있는 것입니다.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주인보다 앞서 있습니다. 이게 어디서 출발했느냐? 출발의 근원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습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부모 중의 부모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주인 중의 주인입니다. 하나님이 그러한 씨를 나에게 심어 주었는데 그것이 마음입니다.

그래, 자기를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지상의 학교에서 배우는 선생님보다도, 지상에 사는 어떠한 대통령보다도 먼저 하나님이 나에게 심어 준,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 될 수 있는 씨를 심어 준 이 마음을 지금까지 억천만 년 동안 인간들이 유린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마음이 통곡, 통곡, 통곡, 비운의 비운의 역사를 거쳐왔다는 걸 생각한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마음 앞에 죄를 짓고 간 인류, 지금까지 영계에 간 수천억 되는 모든 조상들도 마음 앞에 죄를 짓고 간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나에게 해원해 주기를 바라는 하나님이 있고, 이 우주 본성이 울고 있다는 겁니다. 본성이 울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 마음을 절대 부모와 같이, 절대 스승과 같이, 절대 법과 같이 여기고 살아야 됩니다. 헌법이 문제가 아닙니다. 법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은 천지의 근본, 하나님의 분신을 나에게 준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자기 자식에게 부모의 사랑·생명·혈통을 전부 다 심어 줬지요? 누가 이것을 손댈 수 없습니다. 변경시킬 수 없습니다. 절대적인 주인입니다.

양심은 부모 앞에 있고, 또 양심은 스승 앞에 있고, 양심은 주인 앞에 있는 거예요. 양심을 교육하자는 말 들어 봤어요? 당신네 양심이 교육받을 수 있는 그런 미비한 양심이에요? 양심을 교육하자는 사람은 없습니다. 양심대로 살라고 그러지요? 양심적이냐고 물어 보지요? 양심은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양심에 주인이 필요 없습니다. 심판자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주체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주체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양심의 해방, 양심의 해방을 했다면 참부모의 양심을 가졌을 것이고, 참스승의 양심을 가졌을 것이고, 참주인의 양심을 가졌을 것입니다. 그것을 갖추지 못했으니 이 참주인적 3대 주체사상을 내 자신에서 이루어 가지고, 절대 양심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를 절대사랑하고, 스승을 절대사랑하고, 나라의 주인을 절대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나라를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하는 애국 애족이 여기에서 나옵니다.

그런 주인, 영원히 영원히 갈라질 수 없는 주인을 결부시킨 이 주인을 하루에 몇 번씩 무시해요? 미인 된 여자를 하루에 천 번, 만 번, 영원히 보고 싶지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낳아 준 부모와 자기를 가르쳐 준 스승과 자기 나라를 다스리는 대통령은 언제든지 갈라질 수 있지만, 내 마음은 영원히 나와 더불어, 나면서부터 영원히 저세상까지도 나와 더불어 같이한다는 것입니다.

양심을 유린한 죄를 어떻게 용서받겠는가

그 마음이 지상에서 살 때 책임 못 하면 영원한 세계에까지 가서도 고생을 해야 됩니다. 그런 마음을 대하여 앉아서 ‘나’라고 할 수 없는 부끄러운 자신을 발견 못 하고 사는 것이 인간입니다. 안 그래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안 싸우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지금도 싸우고 있지요? 기가 찬 일입니다. 타락 안 했으면 그런 것이 절대 없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양심을 유린한 역사의 죄를 알게 되면 회개 안 할 자가 없습니다.

어디에 숨어서 혼자 가 가지고 자기가 아는 악의 기준을 중심삼고 나쁜 짓을 하게 될 때 양심이 명령해요, 안 해요? 해요, 안 해요?「합니다.」암만 죄 많은 사람이라도 양심은 ‘이놈아!’ 하고 명령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얼마나 유린했어요? 그래도 나를 떠날 수 없는 불쌍한 양심이라는 거예요. 또 누더기같이 만신창이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만신창이 된 그 상태로 저나라에 가는 것입니다. 기가 차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아시겠어요?「예.」

양심은 영원히 날 때부터 하나님으로부터 가져온, 영원히 나와 더불어 있는 것입니다. 영원히 나와 더불어 눈물을 흘리고 회개해야 할 입장에 선 그런 나를 만든 그 죄를 어떻게 하겠어요? 지옥 가야지요. 벌을 받고 죽을 사지에 간다 하더라도 양심 앞에 몸뚱이가 잘못한 그 자체를 고백하고, 그런 사실을 정리해야 된다는 것이 양심을 아는 사람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양심과 갈라질 수 있어요? 양심과 이혼할 수 있어요?「없습니다.」양심이 부모와 부부와 자녀의 입장에 전부 다 엮어져 있는데, 그런 역사적 중심으로서 나에게 맡겨진 그런 양심하고 이별할 수 있어요? 하나님을 부정하고, 부모를 부정하고, 형제를 부정하지 못하는 거예요. 자녀가 자라 가지고 형제가 되고, 형제가 자라 가지고 부부가 되고, 부부가 자라 가지고 부모가 되잖아요? 가정 판국의 그런 4대 요건을 내 자체가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양심이 원하는 것은 이상적인 대상입니다. 그 가정 앞에 양심과 몸뚱이를 투입하고 싶고, 전부 다 화합시키고 싶어하던 양심의 소원 기준을 얼마나 유린했느냐? 부모에게 불효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형제들을 이간 붙이고, 부처끼리도 사랑이상의 일체임에도 불구하고 남편의 것을 내 것 만들려고 도적질하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오늘 아침에는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양심 앞에 지은 죄를 누가 회개해 주겠느냐? 누가 용서해 주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용서해 준다면, 모든 인간에게 양심을 심어 준 것이 하나님의 죄라는 말입니다. 그 하나님이 심어 준 양심이 이렇게 만들라고 했어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자기가 만들었어요? 자기가 만들었습니다.

그래,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그런 양심을 가진 사람들이 하늘 앞에 반항하고 변명할 도리가 없습니다. 참부모가 될 수 있는 자리에 세워 준 하늘 앞에 어떻게 변명할 거예요? 참스승의 도리를 다 하려고 했는데 어떻게 변명할 수 있어요? 참주인의 도리를 하려고 했는데 어디 가서 변명해요? 도망갈 수 있어요? 양심이 가야 할 길 앞에 방해되었던 내 자신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양심을 속일 수 없습니다. 다 알아요. 다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자기가 아무리 부정하더라도, 둘 가운데 ‘내가 옳다. 네가 그르다.’ 하고 싸우더라도 양심은 둘 다 안다는 것입니다. ‘저쪽이 나보다 좀 낫지. 내가 잘못했다.’ 하고 알면서도 자기를 주장하는 것은 사탄의 핏줄이 동하는 것입니다. 자기 절대 주체성을 주장하는 것은 사탄의 피가 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오늘 내가 심판하지 않으면 내 이상적인 천국은 나와 영원히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나라에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그러한 사람들의 가정이 나라에 꽉 찼다면 나라가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그런 나라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내가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어요? 억울한 게 많은 사람이라구요.

그래도 이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래 가지고 세계 끝까지 갔다가 돌아올 때에는 태양 빛이 동쪽으로 떴다가 서쪽으로 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참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은 동물세계에도 없어

이제 세상이 달라졌지요? 제일 문제가 가정 문제입니다. 청소년 문제, 가정 파탄 문제가 마지막입니다. 사탄 전권을 하나님이 허락했습니다.

사탄이 ‘아담 해와를 마음대로 품고 사랑하던 그 기준을 인간세계의 끝날에 와 가지고, 그렇게 뿌렸으니 그런 요사스러운 사랑을 중심삼고 전체를 파탄시킬 수 있는 전권 행사를 나에게 허락해야 내 소원대로 다 하고 하나님 앞에 요구할 것이 없으니 참소가 끊어지지 않습니까?’ 하니 하나님이 ‘그렇다.’ 해서 사탄 전권 시대를 허락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성(性)해방이 있어요? 그 다음에 호모, 레즈비언이 있어요? 그것이 천사장권입니다. 끝날에 가서는 천사장권에서…. 천사에게는 상대 이상을 부여하지 않았습니다. 사랑의 상대가 없습니다.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걸 주장하면 사탄 자체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독단신이 되는 거예요. 여자와 여자, 남자 남자끼리 결혼해요? 그런 동기를 만든 것이 사탄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으로 말하게 되면, 혼자 사는 사람들이 정상적인 성관계를 하지 못하고 살기 때문에 가짜 성기를 중심삼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호모들입니다, 호모들. 어떻게 하는 게 호모예요? 남자들끼리의 호모는 뭘 하는 거예요? 가짜 성기를 가지고 남자 남자끼리 관계를 한다는 거예요. 어떻게 그런 짓을 한다는 거예요. 여자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남자가 부족하니 가짜 성기, 가짜 성기보다도 동물과 같이 사는 여자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기가 차지요.

그래, 정욕이라는 것을 인간이 이길 수 없습니다. 암만 도의 길을 가더라도 그 자리에 가 가지고 산뵤(三秒;3초) 이내권 내에 들어가게 되면 보통 사람들은 자기 마음대로 주관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주관할 수 있습니다. 뭐 별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사상에 남녀칠세(男女七歲) 뭐라구요?「부동석(不同席)입니다.」그 말이 맞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만나면 벌써 그것을 중심삼고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아무리 잘생긴 미인이 ‘난 남자 필요 없다.’ 그런다 하더라도 남자 성기를 꿈에나 낮에나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여자들, 그래요? 나는 여자가 안 돼 봐서 모르겠다구요.

남자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의 성기를 꿈에나 낮에나 생각하는 거예요. 모든 정신이 거기에 정착하고, 손발이 거기에 가서 머무르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남자 없는 여자는 불쌍한 것이고, 여자 없는 남자는 불쌍한 거예요. 그건 멸망입니다, 멸망. 세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가정도 없고 나라도 없는 것입니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세계에서는 호모, 레즈비언이 나와서 성해방을 주장하는데, 그런 것은 끝장나는 것입니다, 끝장. 그래 가지고 친족 상간관계를 장려하는 프리 섹스 시대가 됐다구요. 그 말이 뭐냐 하면, 할아버지하고 손녀하고 산다는 거예요. 손자가 할머니랑 같이 산다구요. 할머니가 할아버지와 한 방에 살면서도 그런 짓을 막지를 못해요. 세상에! 어미가 아들하고 그 짓을 하면서도 같이 사는 거예요. 여편네가 막지 못해요. 프리 섹스시대라는 거예요.

그런 것은 동물세계에도 없습니다. 말 같은 것은 4대를 지킬 줄 안다는 것입니다, 영리한 것은. 개도 마찬가지입니다. 영리한 개는 그럽니다. 개만도 못하고 동물만도 못한 사람이 됐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이상이 있을 수 있어요? 지옥만 있지. 아시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무엇을 주장해요? 절대성(絶對性)을 주장하고 있는 거예요, 절대성.

선생님이 이혼하게 된 사연

그러면 선생님은 왜 이혼했느냐? 그런 문제가 문제 돼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왜 이혼했느냐 이거예요. 내가 이혼하려고 해서 한 것이 아닙니다. 몰리고, 몰리고, 일가가 전부, 일족이 동원돼서 ‘우리 최씨네 집안은 저런 이단 괴수하고 상대할 수 없다.’ 이랬다구요. 문중이 평안북도에서 이름난 기독교 집안으로 유명합니다. 또 그 집 자체도 군에 있어서 유명한 교회를 지은 집안입니다. 봉사하고 희생하고 주님을 만나기에 만반의 준비를 했는데, 이런 최씨 집안이 가짜 예수와 연결돼 가지고, 딸이 연결되고 손자니 무엇이니 연결되는 게 싫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성진 어머니 자체도 원수의 핏줄을 안 남기겠다고 그런 것입니다. 참 지독하지요. 알겠어요? 왜? 그 어미 아비가 교육해 가지고 이혼하라고 그런 거예요. 선생님을 감옥에 처넣은 것도 성진이 어머니 일가가 후원해 가지고 된 거예요. 이런 얘기는 할 것이 아니지.

여자한테 천대를 받고…. 악처가 누구라구요? 소크라테스의 악처, 공자의 악처를 말하는데 그건 뭐 아무 것도 아닙니다. 별의별 일을 다 당한 거예요. 선생님은 엎어놓아도 신사지요. 젠틀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그래요. 세상의 남자들 중에 성진이 아버지 이상 훌륭한 남자가 없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 남자를 내 남편 만들려고 하는데 이놈의 썅년들이 모여 가지고 바람기를 집어넣어 가지고 바람나서 흘러갔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바람날 게 뭐야?

그래, 이 여자들이 얼마나 나쁘냐 말이에요! 성진이 어머니가 있으면 와서 사모님이라고 생각하지 않고는 말이에요, 밥데기로 생각했어요. 우리가 가면 아침 저녁으로 밥을 해주는 여인으로 생각했다 이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지 사모님이라고는 꿈에도 생각 안 하는 것입니다. ‘사모님은 내가 되겠다.’ 하고 생각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을 어떻게 겁탈하느냐?’ 이랬다구요. 이놈의 타락한 여자들이 가랑이를 벌리고 사방으로 나발을 불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을 사랑 안 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선생님 같은 남편을 얻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 너는 어드래? 안 그렇겠어? 다 그래. 그런데 너는 그러냐 이거야. 아, 물어 보잖아? 그게 사실이야, 아니야?「예.」그래? 남편이 있는데 그런 생각을 하는 간나가 부인이야? 그걸 가만 둬? 이놈의 자식! (웃음) 천사장이니까 가만 둬야 되는 것입니다. 본연의 남편 찾아가는 것을 도와주지 못하면 천사장이 못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여자를 3년 왕후와 같이 모셔야 됩니다. 여기에서 손을 댄 사람은 법정 처단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걸 내가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

여기는 여자를 얼마나 때렸어? 얼마나 때렸나 물어 보잖아? 몇 번이야? 대가리를 보니까 생기길 그렇게 생겼어. 주먹질하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자기 주장할 수 있게 생겼다구. 틀린 길로 가면서도 옳다고 할 수 있는 성격이 있다구. 알겠어, 이놈의 자식! 여자, 몇 번 맞았어? 일어서라구. 일어서라구. (웃음) 후려갈기라구. 안 갈기면 내가 갈긴다구. 갈기라구. 후려갈기라구. (부인이 남편 뺨을 때림) (웃음. 박수) 한 번 더, 한 번 더! 이제는 그런 일이 없겠지.

이 세상이 문제가 아닙니다. 저 영계에 가서 걸리는 것입니다. 남자의 성격이, 여자를 때리고 싶지 않은 남자 어디 있어요? 선생님도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불쌍한 여자라구요. 여자가 불쌍하잖아요? 키도 작고 모든 게 부족하잖아요? 남편 모가지를 안고 안겨 살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이지, 매맞고 살고 싶은 여자가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여자들?「예.」

그러니 선생님 앞에 감사해야 됩니다. 천년 만년 감사해야 됩니다. 여자 해방의 대왕마마가 됐다구요. 그게 쉬워요? 어휴! 잡된 여인들 해방자가 되었으면 잡된 남자 이상의 기준을 다 극복할 수 있어야 됩니다. 바른 길을 전부 다 세워 줄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그런 환경에서 이혼하게 되었을 때 선생님이 기뻤겠어요, 기가 막혔겠어요? 통일교회가 출발할 수 없으니, 하나님 명령에 따른 거예요. 잘라 버리라고 한 거예요. 그래도 3년 이상 끌고 나온 사람입니다. 그러니 죽어서도 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에 대한 교육이 그거예요. 어머니는 성진이 어머니하고 이혼한 것을 보지도 못했다구요. 14년 전에 벌써 헤어진 거예요, 14년 전에. 그러니 무슨 관계가 있어요? 통일교회가 그렇게 핍박받은 것이 그 여자 때문이라구요. 감옥도 그 일패들이 집어넣은 거라구요. 이 박사 시대에 그런 일을 당한 거예요. 기가 막힌 거라구요.

그렇게 될 때 선생님이 양심적 고통을 받았겠어요, 안 받았겠어요? 내가 가야 할 길은 이런 길인데, 남편이 가야 할 길은 이런 길이고, 참어머니, 참부모가 바라는 길이 이 길이고, 참스승이 바라고 참주인이 바라는 이것이 전통인데, 그런 자리에 서고 싶지 않지만 불가피하게 서게 될 때에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축복가정의 모든 문제를 용서하기 위한 40일 자르딘 수련

여러분은 오늘부터 이걸 느껴야 됩니다. 양심에 부끄러운 흔적을 남기지 않기 위한 축복받은 해방의 가정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살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어디를 가더라도 밥을 먹게 될 때에는, 아침을 먹게 될 때에는 아버지 어머니, 자기 여편네, 아들딸을 생각하며 가려 주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런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가정이 어렵더라도 그건 자동적으로 순식간에 수습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세상을 수습해 놓고 자기 가정을 수습해야 하는 것이 하늘의 법이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의 제물 자리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우리 아들딸, 가정까지도 내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돌아서게 될 때에 말이에요, 가정적 기준에 부끄러움이 없는 그 자리에까지 갈 수 있는 거예요. 그 자리에까지 갈 수 있게 선생님의 가정을 하늘이 파탄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무조건 용서한다고 축복가정은 전부 다 참석하라고 했습니다. 영계의 악마들까지도 해방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범죄의 사실들을 이 기간에 용서해 준 거예요. 가정적 모든 것이 비로소 돌아설 때에 사탄도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이쪽에서 저쪽까지 하나도 걸림이 없게끔 대책을 해서 결단을 내린 것이 이번 성인 살인마 축복입니다. 그건 전부 다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탕감 법에 의해서 이론적으로 순식간에, 일주일 이내에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말씀을 들려 주면 말씀을 안 듣겠어요? 영계의 사실을 안다면 통일교회 안 나갈 수 있어요? 여러분도 40일 동안 듣게 된다면, 그건 뭐 병신이 아니라면, 쓰레기장에 이미 들어가 있는 패들은 모르지만, 썩는 냄새가 나는 그런 사람은 모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틀림없이 선생님의 뒤를 따라간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40일 동안에 모든 가정적 문제를 용서하고 여러분 가정을 다시 내가 책임지고 교육하는 자리가 이 자리예요. 알겠어요?「예.」

얼마나 잘못했어요? 선생님을 언제 생각해 봤어요? 개인적 탕감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 8단계 고개를 넘어 팔정식을 발표하기까지 서럽고 기가 막힌 사연들을 품고 나온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부모님을 얼마나 생각했어요? 자기들 편할 것만 생각하고 말이에요.

모든 문제에 있어서 선생님이 최첨단에 섰지요? 나 앞에 나서서 ‘통일교 문선생 당신 뜻 대해서 한 게 뭐요?’ 이렇게 입을 열어 가지고 말할 사람이 없습니다. 뭐라고 말하는 사람은 입을 째 버리고 혓발을 빼 버려야 된다구요. 어느 누구에게도 빚을 지지 않기 위해 천신만고의 길이라도 감사하고 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왜? 장래의 후손들, 일족을 위하고, 부모님 가정의 울타리가 되기 위해서. 그거 아니에요?

조상들이 갈 길, 부모가 갈 길, 처자가 갈 길, 형제가 갈 길을 닦으면서 참고 십자가의 길을 감수하고 넘어온 것입니다. 고맙다면 그런 고마운 일이 없어요. 그건 역사 이래에 있을 수 없는 복된 사실입니다. 복음적 사건입니다.

‘복귀완료’의 의의

어저께 얘기한 게 뭐예요? ‘복귀완료’라는 말을 했지요?「예.」이게 그냥 하는 말이 아닙니다. 천지의 모든 안팎을 받아 가지고 통일적 한 축을 만들기 위해서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이지요?

여기에 이상가정교육본부를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 천주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인 만왕의 왕 재림주, 국가 메시아, 종족 메시아, 가정 메시아의 이름을 중심삼고 사탄과 관계없는 여기서 하나돼 가지고 사탄세계, 밤 세계를 거쳐 해방해서 영계를 축복하여 채워 가지고, 영계의 축복 자리는 천사장 자리인데 천사장이 개인적 기준에서 아담 가정을 완성 못 시켰으니, 가정적 기준에서 천국 들어가는 정문 앞에 서 가지고 비로소 조상들도 해방함과 동시에 자손을 대해 책임 못 한 부모로서 전통을 세우지 못한 것을 참부모님이 대신 세운 것을 감사하면서 있는 정성을 다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여러분 후손들을, 가정을 희생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희생 안 당하게 하려니 죽고자 하는 자는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조들이 여러분의 갈 길을 죽고자 하게 해서 구하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죽고자 하는 녀석이 하나도 없다구요. 도망간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천국이 이론적으로 현현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임자네들 가정을 빼낸 뒤에는 선조들을 내세워 가지고 가인, 천사장권이 개인적으로 못 된 것을 가정적으로 사탄세계의 가정을 만들어 놨는데, 사탄세계에서 이 가정을 빼 버려 가지고 하늘세계의 조상들이 천사장 입장에 서지만, 아담이 16세에 하나님이 멈췄던 그 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그 기대에 수천만 년 번식했던 그 몸뚱이를 대신해 가지고 16세 그 기대 위에 선생님이 승리한 개인·가정·종족… 전부 접붙여 가지고, 선생님 동생과 같이, 접붙인 동생 씨와 같은 것을 만들어 가졌기 때문에 여러분을 축복해 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축복. 개인시대의 축복, 가정시대의 축복, 종족시대의 축복, 국가시대의 축복, 세계시대의 축복을 완성하는 거예요.

이걸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사탄이 그냥 물러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쩔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하에 모르는 것이 없고, 천하에 해결 못 할 것이 없는 그러한 원칙이 있기 때문에 통일천하입니다, 지성인이든 미욱한 녀석이든 뭐든. 미욱한 녀석들은 모르니까 그렇지. 지성인들도 지금까지 몰랐지만 여기에 굴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나서는 말이에요.

참사랑이 싫다는 사람 어디 있어요? 동물도 식물도 전부 다 좋아하는 거예요. 수술 암술이 사랑 길을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광물도 그래요.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필연적이라는 거예요. 안 이상 그 길을 안 갈 수 없기 때문에 통일천하가 된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무서운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의 사상을 받으면 백퍼센트 돌아섭니다. 돌아섰어요, 여러분?「예.」완전히 돌아섰어요, 중간 패예요?「완전히 돌아섰습니다.」삼팔선을 중심삼고 양다리를 걸치고 이랬다저랬다 이래요, 아예 개인 삼팔선, 가정 삼팔선, 국가 삼팔선, 세계 삼팔선, 천주 삼팔선인데 이것을 다 건너 가지고 천주 삼팔선에 와 있어요? 어디에 있어요? 여러분은 어느 기준에 있어요? 국가 기준에 걸려 있어요, 천주 기준을 넘었어요? 천주 기준을 넘어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길을 다 닦아 놨습니다,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1945년 이후 반대받아 가지고 쫓겨나서 잃어버린 북반부를 다시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과 선생님이 가정적 기준을 이루려고 했지만 전부 갈라졌어요. 원수입니다. 이걸 대해 가정을 중심삼고 가려 가지고 개인·가정·종족… 하나님까지 다 갔으니까 반대하던 사탄이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지니까. 이래 가지고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가정에 막혔던 모든 담을 부수고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반대하는 세계를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는 데에는 그냥 오지 않아요. 영계에 축복가정을 채워 놨으니까 사탄 가정은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없애 버려야 됩니다. 축복 세계화를 이룬 거예요. 알겠어요?「예.」이래 가지고 완전히 여러분 조상들을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몇십 배, 몇백 배의 영계 축복을 해주었습니다. 이건 뭐 구멍이 없어서 못 들어가는 거예요.

한꺼번에 동원해 가지고 일시에 파탄시키려고 하면 안 된다구요. 밥을 짓게 될 때 뜸이 들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시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안 하는 것입니다. 원칙을 정해서 해야 사탄이 돌아서더라도 미련을 갖지 않고 ‘당신은 절대적인, 원리 원칙적인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영원히 모시지 못하지만 다행입니다.’ 이러고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년 만년 탄식을 한다는 거예요. ‘내가 갈 곳은 지옥 중의 지옥이오.’ 이러고 말이에요. 이 지옥에 갈 사탄까지도 천국 데리고 들어가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그러니 악마도, 살인마도 용서해 주지 않아요? 나치의 왕 된 히틀러도, 살인마도 데리고 가겠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인류가 피를 흘리지 않게 하기 위해 바다에 나가 낚시질을 한다

영계에 있는 모든 믿고 간 불교면 불교의 후계자들 다 있지요? 석가모니를 중심삼고 수천 수만 명이 축복을 같이 받았다구요. 이들이 지상에 와서 반대하면 병 주고 약 주고 해 가지고 쓰레기통에 집어넣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만있어도 다 처리하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시대가 와요.

자기들이 잘될 줄 알았는데, 자기 이익을 취했다가는 언제 살인마들이 사고난 데 찾아가 가지고 소리도 없이 데려간다는 것입니다. 왜? 조상들이, 악마가 끌고 간다는 것입니다. 이유 없이 물에 많이 빠져 죽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한 조상들이 들어와서 모아 놓으면 자기 조상들과 후손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서 빨리 치워 버린다는 거예요. 무서운 시대가 온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던 사람들이 많이 죽을 거라구요. 정치가나 이런 사람들 말이에요. 내가 손 안 대더라도 다 정리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내가 손대는 날에는, 선생님이 피를 보게 된다면 인류의 3분의 2를 잘라 버려도 죄가 안 되는 것입니다. 왜? 지금까지 소생·장성 시대의 인류를 희생시켜 나온 사탄세계의 칠십 배, 칠백 배 이상 하더라도 상관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문 총재의 일생은 피를 안 보기 위한 놀음입니다. 고기를 잡아서 피를 흘리는 것으로 대신한다는 거예요. 바다를 사랑하고 낚시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인류 가정의 피를 안 보기 위해서 그것으로 대신하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들이 심판 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바다를 찾아가서 고기를 잡는 거예요.

바다는 세상이고 고기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베드로한테 얘기했지요? 고기를 낚는 어부가 되지 말고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라고. 그 놀음이라구요. 심판 받지 않는 고기를 제물 삼는 것입니다. 고기가 심판 받았나요? 이런 말도 처음 듣는다구요. ‘야, 문총재는 저런 남 모르는 것을 다 알고…. 야, 고기는 심판 안 받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문총재가 처음이다.’ 할 것입니다. 왜? 고기를 대신 잡아 가지고 피를 흘리게 해서 먼저 제물을 드리는 것입니다. 산 제물을 드리는 것입니다, 산 제물. 내가 처음 잡은 고기는 안 먹었습니다. 동물도 그렇고. 왜? 그것들을 해방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동식물의 멸종을 막기 위한 계획

제물 시대에 동물이 제물 됐는데, 고기가 얼마나 희생되었어요? 만약 한국 같은 나라에 킹 새먼 같은 고기가 있어서 잡으라고 하게 되면 멸종시킬 거라구요. 조기도 다 멸종시켜 놓지 않았어요? 새끼도 다 잡아먹고 말이에요. 그러나 미국도 그렇고 여기 브라질도 금어기(禁漁期)를 정해 놓아 가지고 11월 12월 1월의 3개월 동안 새끼치라고 고기를 못 잡게 하는 거예요. 새끼치는 것을 잡아먹을 수 있어요? 아기 밴 여인을 잡아가겠어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잡는 세계에서 지금까지 희생시킨 너희들을 위해서 내가 양식해 가지고 종자 멸종을 방어하겠다.’ 해서 여기에 와 있는 것입니다. 고기는 3천6백 종이 있습니다. 식물도 최고의 종류가 있고, 곤충도 3천6백만 종이 있습니다. 그것이 멸종 안 될 수 있게끔 보호하기 위해서 3천6백만 종의 곤충 박물관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멸종을 방지하기 위한 책임을 하겠다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이 지은 것인데, 부모를 위해 지은 것을 하나라도 멸종시켜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멸종시키면 여러분 후손들이 탕감해야 할 조건이 되고, 여러분이 가는 복지 천국에 있어서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조건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바다에서 정성들여야 되겠어요, 안 들여야 되겠어요? 자르딘하고 판타날하고 육지하고 전부 다 수렵지구입니다. 벨지도도 맑은 물을 중심삼은 수렵(포획)지구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 중간 물 지역인 살로브라는 맑은 물 지역까지는 수렵지구입니다. 3개 수렵지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을 맑혀야 되고, 육지를 맑혀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보고는 고기를 잡으라고 그래요.

그래서 선생님과 같이 잡아서 앞으로 후손을 위해 탕감해서 길러 주겠다는 거예요. 동물도 잡아라 이거예요. 사냥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사냥터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맞은편에 사냥터를 만들려고 해요. 깨끗하게 총을 쏠 수 있게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중고등학생들이 미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젊은 사람들을 전부 다 집어넣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사냥터에 데리고 가고 낚시터에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친다구요.

참부모 말씀만 들으면 지옥 갈 수 있는 사람도 천국 갈 수 있어

그래, 지금 오션 챌린지(ocean challenge;해양 탐험)라 해 가지고 미국에서 유명하다구요. 깡패 새끼들이 혈기왕성해 가지고 분하고 원통한 것을 해소할 도리가 없습니다. 부모가 해소를 해주나, 선생이 해소를 해주나? 그걸 누가 풀어 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근본이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되었으니 그거 내 책임이다. 내 말대로 하면 살아난다.’ 해서 들어 봐야 거기에서 해방 안 되니 ‘죽을 데로 가자.’ 이래 가지고 깡패세계에 들어가서 영원한 깡패가 되는 것입니다.

그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깡패도 왕자님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일본의 야쿠자의 손자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 할아버지하고 문제 됐는데, 그 할아버지가 찾아와 가지고 ‘제발 부탁합니다. 우리 손자를 넘겨 주소!’ 그랬어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마피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마피아보다 나은 게 무엇이고, 야쿠자보다 나은 게 무엇이에요? 다 마찬가지입니다. 종이 한 장 차이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웃음)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천국 못 간 자 있으면, 천국 가고 싶으면 나한테 와. 보내 줄 터인데 네가 원하는 대로 와. 마피아면 마피아로부터 전부 다. 마피아는 전부 다 지옥 가는 거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 말대로 하면 마피아에서부터 깡패, 테러단, 부랑자, 불효자식, 바람 피우는 남편, 창녀와 같은 여편네 전부 다 복귀해 준다는 것입니다.

내 말을 들으면 지옥 갔던 사람들도 천국 갈 수 있다! 가능한 말이오, 가능성 없는 말이오?「가능한 말입니다.」그런 새빨간 거짓말을 믿어요? 백주에 젊은 놈들이 할 짓 없어 모여 있어요? 그거 믿어요? 믿지 말라구요.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믿습니다!」믿지 말라우, 아 썅놈의 자식들아!「믿겠습니다!」다 미쳤지. 미쳤다는 것은 도(道)에, 도달할 곳에 다 도착했다는 것입니다. 미쳤다는 것입니다. 도착했다는 말입니다.

욕을 먹으면서도 좋아하고, 매를 맞으면서도 좋아하고, 죽으면서도 좋아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으니 망한다면 문 선생 이상 망해야 될 사람 없고, 흥한다면 문 선생 이상 흥할 사람이 없습니다. 둘 중에 하나인데 아무래도 지옥 갈 수 있는 패가 아니라는 것은 여러분이 다 자신하지요?「예.」천국 가겠어요?「예.」

더 큰 세계를 위해 투입해서 복귀해 나가야

여기 잘생겼구만. (웃음) 부처끼리 잘살면 좋은 아들딸 낳겠구만. 너, 좋은 여편네인 줄 알아? 쓱- 해서 많은 여자들을 품고 동네에서 화동동이가 될 수 있다 이거야. 그런 소질 있어?「예.」잘 모시고 살아 봐. 훌륭한 아들딸이 태어난다구. ‘우리 부부도 그렇게 평해 주면 좋겠는데, 이미 평하게 다 만들었으니 평을 만 번 하는 것보다도 몇백 번 평한 그 결과를 내가 알고 살고 있기 때문에 행복하니 평이 필요 없다.’ 하고 생각하면 된다 그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내가 보더라도 ‘야, 이거 누가 맞춰 줬는지 참 잘 맞췄다.’ 이런 생각이 나요. 그게 재미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기 앉아 있는 것보다 쌍쌍이 앉아 있는 부처를 들여다보는 게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르겠다구요.

하나님도 그럴 것 아니에요? ‘야, 내가 창조한 그대로 딱 그렇게 참대쪼가리로 갖다 맞추니까 밤에 맞추나 낮에 맞추나, 사시사철 천년 후에 맞추나 딱 들어맞는다!’ 할 때 하나님이 기분 좋다, 기분 나쁘다?「좋습니다.」여러분도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래, 좋게 살아 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방입니다, 해방. 알겠어요, 선생님 말씀?

내가 하나 권고하는 것은 그거예요. 통일교회 폐단이 뭐냐 하면, 오늘 말씀과 같이 축복받으면 다인 줄 알고 있다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은 일족을 구하고, 일족은 일국을 연결시켜야 되고, 일국은 일세계, 일천주까지 연결시켜야 할 각자 새로운 조상의 자리가 남아 있다는 탕감의 노정을 모르고 산다는 것입니다. 그래, 제멋대로 살았어요. 알겠어요? 제멋대로 살았다구요.

이것을 하려면 억천만세를 통해서 해야 됩니다. 여러분 일대에는 가지 못합니다. 그 일을 선생님이 대신 탕감한 기준을 중심삼고 그와 같은 기준을 넘어설 수 있기 위해서, 가정의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둘은 가정을 위해서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한 종족 가운데는 몇천 가정도 들어갈 수 있다구요. 몇천 가정을 자기 휘하에서 지배하겠다면 도적놈이요 악마입니다. 알겠어요? 거기에 자기 가정과 아들딸을 투입하겠다는 것이 정상적이라구요. 보다 투입한 사람, 보다 희생한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중심, 종족적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나무로 말하게 되면 뼈가 생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을 선생님이 대신 갔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탕감했지만, 여러분은 새로운 조상이 돼 가지고…. 여러분이 축복받았더라도 여러분 가정을 중심한 일족은 아직까지 하늘나라에 등록 안 되어 있습니다. 일족을 등록하고 일국을 등록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세계, 일천주를 등록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것은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여러분 축복가정의 아들딸까지도 종족을 위해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조상을 해방해야 됩니다. 조상을 해방하는 데 있어서 자기 일족보다, 자기 직계보다도 조상을 사랑하고 투입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영계, 천상세계의 지옥에 간 조상이 지상에 찾아올 수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그래서 그 가정들을 불러 가지고 여러분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중심에 서 가지고 도와줄 수 있어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보다 투입하는 자는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종족과 가정은 나라가 필요합니다.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 미래의 나라가 세계와 연결 안 돼 있다구요. 선생님이 조건적 기준에 있을 때 책임해서 그 조건을 세워야 된다구요. 종족과 가정과 자기 자신을 나라를 위해 투입할 수 있는 애국적인 종족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엔 선민적인 국가 형태의 세계를 만들어야 됩니다. 세계를 위해서 나라와 자기 종족과 가정과 개인을 투입하지 않으면 세계로 나갈 수 없는 것입니다. 세계 기준이 되었으면 천주를 대해서 세계와 나라와 종족과 가정과 개인을 투입하지 않으면 천주까지 나갈 수 없습니다. 왜? 타락한 복귀 과정에 있기 때문에…. 아담이 완성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걸 다 파탄시켰으니 그렇게 복귀해 나가야 한다는 거예요.

참부모는 세계 복귀, 축복가정은 국가 복귀의 책임을 해야

선생님이 완성한 아담이 되었더라도 조건적이지 실체가 아닙니다. 가지가 난 이 자리에 접붙이게 되면, 여러분이 가지를 뻗게 되면 여러분이 영양소를 받아 가지고 가지 종족이 되고, 가지 민족, 가지 국가, 가지 세계, 가지 천주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천주적인 큰 나무의 가지와 같은 가치, 대등한 가치를 지닐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건 불가피한 길입니다. 이것을 몰랐습니다, 지금까지. 알겠어요?「예.」이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은 아담 대신 왔기 때문에 세계적 탕감노정을 가야 됩니다. 세계 일대일의 청산입니다. 선생님은 조건적 청산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조건적 청산을 하는 데 문제가 없다구요. 또 조건적 청산뿐만 아니라 환영적 조건입니다, 이제부터는.

자기 일족이 가정을 지도해 주기를 바라고, 환경적 나라가 충신의 나라가 되기를 바라고, 세계가 성인의 나라가 되기를 바라고, 하늘땅은 성자의 나라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교육을 해 가지고 그렇게 만들 수 있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으니, 세계가 전부 바라고 있는 일을 해야 됩니다. 못 하면 죽어야지요.

이래서 해방권을 다 해놓고 지상에 정착할 수 있는 그때서부터 그 탕감시대를 넘어섰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적 탕감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그 일을 위해, 선생님이 세계적 복귀를 위해서 이렇게 나왔는데, 여러분이 선생님이 닦아 준 조건을 절대 믿고 하나된 자리에서 엑스(X) 하면 큰 엑스의 글자를 따라 그대로 써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새끼와 같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을 투입해 가지고 세계의 해방권까지 나왔고, 여러분은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를 하나 만들어서 투입해 가지고 일족과 연합해서 나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나라를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는 자동적으로 찾게 되어 있습니다. 이걸 못 했다구요. 알겠어요?「예.」그 투입을 주저한 것이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책임 못 한 결과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세계 복귀를 위해서 나왔지만 여러분은 국가 복귀의 책임을 못 했다구요. 이래 가지고 지금도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니 해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 세계로 가는 데 있어서 ‘아이구, 선생님 도와줘야 되겠습니다.’ 하고 지금까지 손 벌리고 있다구요. 이거 도와줘야 되겠어요, 안 도와줘야 되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소유재산을 다 가지고 꽉 끼고 있으면서 도와 달라고 하고 있다구요. 그런 민족은 벌받아야 된다구요.

아이 엠 에프로 국가가 망하면 통일교회 자체도 망해야 된다 이겁니다. 망하지 않을 수 있는 해방권을 중심삼고 이것을 하늘 소유로 전부 다 전개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있으면 먹고 사는 데 있어서 하늘 앞에 떨어지지 않고 영원히 하늘 편에 존속할 수 있는 거예요. 이 놀음을 하기 위해서 이번에 이 새로운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가정교육. 알겠어요?「예.」

일족을 위한 세계사적 탕감조건을 세워야

여러분은 소유권 있지요? 자기 일족을 전부 다 해방해야 할 것 아니에요? 일족 재산, 일가 재산을 전부 다 투입하고, 일국 재산을 전부 다 투입할 수 있는 전통을 누가 세워야 되느냐? 여러분이 세워야 되는 거예요. 안 세우지 않았어요? 나는 세계 기준을 세웠다구요, 세계 기준.

여기에 들어오게 되면 오색인종이 다 형제지요? 선생님이 말할 때 주먹질하고 이러더라도 불평 안 한다구요. 가정적 부모 아니에요? 싫더라도 선생님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이니 무엇이니 다 없어집니다. 막혀 버려요. 그러면 그 아들딸이 암흑천지의 마피아 이상이 되는 거예요.

이걸 몰랐어요. 이번에 이걸 확실히 해 가지고 여러분이 축복받은 이 자리에서 선생님이 세계적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가지 쳐야 되는 거예요. 지금 뭐냐 하면, 순하고 퉁거리, 몸체하고 뿌레기가 다 살아 있습니다. 이것이 봄이 되어서 가지는 떨어져 버리고 순하고 몸뚱이하고 뿌리 중심이 다 살아 있습니다. 알겠어요? 여기에 가정을 접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 가정이 접붙여지는 가지는 말이에요, 세계적이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접붙이는 놀음을 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조건적 가지가 되려면, 6천년을 컸더라도 1년의 그 모양의 가지가 되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그런 조건적 기준에 갖다 맞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투입하고 종족·민족·국가, 이런 요소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이걸 접붙이면 쭉 살아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순하고 나무통하고 뿌레기를 다 갖추었는데 가지를 다 잃었으니 이걸 전부 다 교육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봄을 맞아 가지고 거기서 가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꽃피우고 열매를 맺는 거예요. 지상에 누구 맞을 것도 없어요. 만국에 있는 통일교회 씨를 그대로 뿌리면 사탄세계는 뭐 흔적도 없이 다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그걸 몰랐어요.

여러분은 일족을 위한 세계사적 탕감조건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탕감조건, 국가적 탕감조건, 세계적 탕감조건. 이것을 하지 않고는 여러분의 아들딸 앞에 교재가 없습니다. 부모가 존경받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세계적 탕감노정에서 천주사적 가지적 기준에 있어서 ‘일족에서는 우리 부모 이상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전적으로 희생하고 전적으로 투입한 분이다. 절대 사랑을 주장하기에 가당한 사람이다.’ 할 때 ‘아멘.’ 할 수 있는 부부가 되고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불쌍한 사람을 동정하여 살아 있는 하늘을 체험해야

여기! 희생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게 생겼는데? 어디 보자, 보자. 희생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부부라구. 눈을 깜빡깜빡 하면서 말이야. (웃음) 구멍으로 뱀장어같이 빠져나가기 쉬울 수 있는 부부구만. 뭘 했나, 지금까지? 뭘 했어?「목회하고 있습니다.」어디 목회?「전남교구입니다.」전남교구에서 목회도 편하게 하려고 하지?「아닙니다.」아니야? 넌? 너희 둘은 목회 같은 건 싫어할 타입인데? 어때? 색시는 목회 좋아해? 세상에 나가서 출세하고 돈벌어 살자고 그러지 않아? 물어 보잖아?「잘 따릅니다.」뭘 잘 따라? 잘 따르게 안 돼 있어. 말하게 되면 네 말을 분석해 가지고 옳으면 옳다 하고, 그르면 그르다 평가하게 돼 있지, 따르게 안 돼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런가, 안 그런가? (웃음) 이 썅것들, 그러나 안 그러나 물어 보는데 답변 안 해? 그것이 흉이 아니야. 이런 때 공개 재판받는 것과 같이 다 털어놓으면 훌훌 날아갈 수 있는 문이 열리는 거야.「그렇답니다.」몇 년 동안 목회 할래? 늙어 죽도록?「예.」예? 하다가 장사가 안 되면 보따리 쌀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 (웃음)

목회로 장사하겠다는 사람은 미친 사람입니다. 나 미친 사람입니다. 수십억의 돈을 불렸습니다. 수십억 돈을 불렸지만 하나도 내 것이 없습니다. 지금도 돈 한푼 없어요. 요전에 내 지갑까지 잃어버려 가지고 호주머니에 지갑도 넣고 다니지 않아요. 지갑을 넣고 다닐 때는 1천 달러를 불쌍한 사람에게 한꺼번에 주기도 했는데, 아예 지갑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안 가지고 다니니 불쌍한 사람을 만나더라도 도와주려야 도와줄 수 없습니다.

불쌍한 사람을 만나 돈을 주면 지갑을 털어 주지, 뭐 10달러 1백 달러 세어서 주지 않습니다. ‘네 후손도 이럴 수 있는 후손, 통일교회 교인이 못 되면 통일교인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 되어라.’ 하면서 지갑째 털어서 주는 거예요.

참 하늘은 살아 있습니다. 아들딸이 병이 나든가 하게 되면 말이에요, 불쌍한 사람을 중심삼고, 아기를 업고 장사하는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지갑을 털어 주면서 ‘하늘이여, 불쌍한 이 여인을 동정하시고 앓고 있는 우리 아들딸을 낫게 해주소.’ 이렇게 조건을 걸어서 이렇게 하고 돌아와 보면 나아 있는 것입니다. 참 이상하지요.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라구요. 전체 환경을 수습해 사는 것이 천륜이란 것을 생각할 때, 그런 일을 하고 뒤돌아보고 ‘아이고, 아깝다.’ 하는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내가 하루에 몇천만 달러도 씁니다. 돈이 있나요, 없나요? 돈이 많아요, 안 많아요? 3억6천만쌍 결혼기금만 모으면 수조 달러입니다. 한국의 아이 엠 에프(IMF) 경제를 몇십 배 해방하고도 남을 수 있는 돈입니다. 자기가 ‘이것을 안 물고 저축해야 되겠다.’ 하면 안 된다구요. 천국 들어갈 때 큰일나는 것입니다. 막혀 버리는 것입니다. 이걸 물 때까지, 자손들이 안 물게 되면 천년 만년 기다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안다면 물겠어요, 안 물겠어요?

이번 1만6천 달러를 물겠어요, 안 물겠어요?「뭅니다.」그 돈 가지고 뭘 하겠어요? 나는 돈 필요 없어요. 돈 필요 없습니다. 벌거벗고도 살 줄 알고, 집 없어도 살 줄 아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은 그거 훈련돼 있습니다. 먹고살고 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3개월이면 내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을 닦는다구요. 여러분을 다 그렇게 훈련시켰지요? 그러니 걱정 없다는 것입니다. 맨 손 가지고 나라도 만들고 말이에요. (딱 치심) 왜 이렇게 놀라노? (웃음) 좋아서 놀라?「예.」답변은 잘 한다, 이 썅것!

아내를 할머니, 어머니, 누이로 생각하라

가정이 문제입니다, 가정. 여러분 가정이 천하를 망치는 괴물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축복받은 괴물 취급을 하는 거예요. 부부가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으면 그렇다구요. 마음이 부모고 스승이요 주인인데, 부부는 누가 주인이에요? 누가 주체예요? 남편이 주체예요. 남편을 부모 대신이요, 스승 대신이요, 주인 대신으로 모셔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그런 남편은 여편네를 할머니 대신이요, 어머니 대신이요, 자기 아내요, 누이동생 누님 대신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사랑하게 된다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아내를 때릴 수 있어요? 여자가 없으면 선생님도 태어날 수 없습니다. 안 그래요? 마찬가지입니다. 해방될 수 있는 권이 여자에게 있기 때문에 여자들이,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상대로부터 맏딸, 작은딸까지 여섯 여성들이, 한 집안이 동원돼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일족이 구원받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런데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 ‘자기 나라 여왕 도적놈, 할머니 도적놈, 어머니 도적놈, 여편네 도적놈, 맏딸 도적놈, 작은딸 도적놈, 여자 전체를 도적질해 간 강도의 괴수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뿐이 아니라 아들딸까지 도적질해 간다.’ 하는 거예요. 8대라구요, 8대. 아들딸까지도, 동생까지도 빼앗아 간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의 여편네와 아들딸을 빼앗아 가니 나는 홀로 남았다.’ 이래 가지고 천사장이 반대한다 이거예요. 문 선생을 남자들이 싫어하지, 여자들은 싫어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너도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이렇게 못생긴 여자가? (웃음) 할 수 없어요. 어머니가 없을 때에는 전부 다 어머니 후보자입니다. 팔십 난 노인으로부터 10대, 열두 살까지 ‘선생님이 내 남편이다.’ 하고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서 살아 남은 선생님이 참 위대한 남편입니다. 여자 소굴 틈에서 헤엄쳐 가지고 사고 없이 이렇게 나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집이 하나 피해를 받았지만 그건 문제가 아닙니다. 그건 피해 받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하게 되면 아담이 창조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아담이 해와를…. 그 어머니가 해방되면 그 아들딸도 선생님을 절대 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도 치지 못한다는 거예요. 이거 원리를 알고 보면 신기하게 다 들어맞는다는 것입니다. 이걸 한꺼번에 다 청산하기 위한 것이 이번 축복식입니다. 성인하고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이번에 그렇게 축복하기 때문에 옥중을 개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상에는 아무 것도 개방 안 됐지만, 영계 옥중을 개방하여 축복의 자리에 세워 대등한 특사를 허락한 거예요. 참부모가 이 땅에 나와 가지고 소원한 해원의 한날을 세우기 위한 불가피한 특사의 시간이었다 하는 것을 알고, 거기에 참가한 모든 가정도 이중적인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이런 자리이니만큼 고마움을 가질싸! 아멘!「아멘.」

천국 들어가기 위한 심정적 체휼을 가정에서 해야

나이들이 차서…. 처녀 때 들어왔던 사람도 다 있는데, 나는 늙었구만. 나도 늙었지요? 36가정들 왜 전부 다 왼쪽에 모여 있어? 바른쪽으로 가지 않고. 선생님 편에서 보면 바른쪽이라고 앉았나? 여기 나이 많은 패들, 박도희 번대머리, 전두환 딱 그대로 생겼어. (웃음) 전두환 닮았지요?「예.」박수 좀 쳐 봐요. (박수. 웃음) 왜 웃어요?

고약한 여자, 남편 말도 안 듣지? 김영자!「이영자입니다.」응?「 이영자입니다.」이놈의 여자가 이영자인지 저영자인지 모르겠구만. 앉으라구. 이놈의 간나 같으니라구. 국가 메시아로 나간 자기 남편을 무시하고 별의별 행동 다 해 가지고 한국 여자의 이미지를 전부 다 망쳐 버렸어. (뭐라고 말함) 입 벌리지 말라구! (웃음)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라구. 보지 않고도 알기 때문에 세상에서 이 놀음을 해먹는 거야.

이정희, 남편 어디 갔나? 남편 어디 갔어?「죽었습니다.」반대하다가 죽었구만.「아닙니다.」아니긴? 처음에 반대하지 않았어? 얼마나 울고 다녔어? 여편네가 남편한테 매를 맞고 울고 쫓아다니던 거 잊어버렸어? 자기 남편한테 매맞고 와서는 나한테 사정을 해? 세상에 그럴 수가 어디 있어? (웃음) 그러니 정분이 났다고 소문나지. 여자들 꼴을 얼마나 내가…. 엄청나고 기가 막히는 사실을 다 알아. 여자들이 요물이에요. 요물이 아니라 고물이라구요, 고물. (웃음) 요물, 고물.

자, 오늘 중요한 것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심정적 체휼을 지상에서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4대 속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그 틀거리 가정 가운데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배치되지 않는 일체화 사랑 가정이 되지 않고는 천국에 직행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저나라에 가 가지고 그냥 그대로 편하게 하나님을 중심삼고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준비해야지요.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이 들어가기 위해 정리해야 할 것이 많으니 내가 지금 데리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45년을 중심삼고 워싱턴 축복식을 통해 평준화해 가지고 전부 다 같은 가치를 부여한 거예요. 그 열매는 같은 열매라구요. 같은 열매를 따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야 된다구요. 그것이 되게 되면 거기서부터 새로운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성 해방시대를 참부모가 열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당 야당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힘을 당할 수 없습니다. 여당 야당 당수의 부인들, 각료의 부인들이 통일교회 축복받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여당 야당이 없어져 가지고 통일당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통일당? 절대사랑을 중심삼은 통일가정당입니다, 가정당.

선생님이 가정당을 발표했다구요. 그게 몇 년? 4~5년 전에 가정당을 발표했어요. ‘무슨 당’ 할 때의 ‘당(党;黨)’ 자는 말이에요, ‘형(兄)’ 자를 썼다구요. 강제 행동을 했다구요. 도둑놈들이라구요. 그러나 이건 ‘집 당(堂)’ 자입니다, ‘집 당’ 자. 이 당은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살 수 있는 집이요, 이상이 살 수 있는 집이요, 나라가 살 수 있는 집이요, 하늘땅이 살 수 있는 집입니다. 그런 가정당을 만들었다구요. 그래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당 야당의 책임자들은 들어와서 교육받아라 이겁니다. 안 들어오는 사람은 앞으로 차 버릴 것입니다. 여자들은 전부 다 선생님을 따라와야 된다구요. 운세가 그래요. 여자 해방시대라구요. 알겠어요? 그게 누구로 말미암아?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천상·지상세계 여자 해방시대가 왔다구요. 그 해방의 목적은 뭐냐? 참된 남편을 찾고, 참된 아버지를 찾고, 참된 형제를 찾고, 참된 가정을 찾아가자는 것입니다. 여자가 바라는 소원이 그것입니다.

여자들은 시집가 가지고 사랑의 유린을 당해 가지고 눈물을 흘려 나온 역사를 엮어 나왔습니다. 그것을 반대하다가 죽고 살고 하는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가정 파탄의 요인을 남편이 만들어 가지고 그 모든 책임을 지고 죽음 길을 허덕이며 나온 여자를 선생님이 비로소 해방해 주는 거예요. 가정에서 해방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여자의 최고 사령관이 문 선생입니다. 동양이나 서양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통일천하가 가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거 줄이 꾸불꾸불하니 내가 다닐 수 없구만. (웃음) 소리내지 말라구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남편과 아내가 되어 있느냐

가정이 중요해요, 가정. 여러분은 천국 들어가야지요. 이제 이걸 다 알았으니,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우리 가정이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을 아내는 남편에게 물어 보고, 같이 수련받았으니까 남편은 여자에게 물어 보라구요. ‘당신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아내입니까?’ 하고 묻게 될 때에 자기 양심으로 볼 때 잘못했으면 ‘잘못했습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언제나 수평을 취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그럴 수 있는 내용을 다 알아요. 모른다는 것은 선생님 앞에서 인정이 안 된다구요. 다 알았지요?「예.」남편이 갈 길, 여자가 갈 길, 부모가 갈 길, 자식이 갈 길, 소년 시대에 갈 길, 유년 시대에 갈 길을 다 알아요. 다 알기 때문에 거기에 합격되지 않은 자는, 자기 양심을 중심삼고 불합격자는 그 자리를 비워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청소년 가출문제가 나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가출문제가 나오는 거예요. 쫓아내 버리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쫓아낸 거와 마찬가지로 미련 없이 쫓아낼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됩니다. 천리대도의 갈 길을 어지럽히는 그 아들딸은 자기 품에 둘 수 없습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만년 독자인 아담 해와를 살아서 쫓아냈습니다. 무엇 때문에? 몸을 더럽혔기 때문에. 아들딸이 타락할 때는 쫓아낸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에도 그런 녀석들을 지금까지 끼고 앉아 가지고 사는 부모들이 있다면 그건 통일가의 오점이요, 통일가의 수치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도 그렇지요? 타락하게 되면 쫓아내지요? 쫓아냈어요, 안 쫓아냈어요?「쫓아내셨습니다.」쫓아냈다구요. 선생님이 그걸 알고 안 쫓아낼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시이, 알겠어?「예.」그런 가정이 못 되어 있지?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가정으로 완성되어 있지 못하지? 응?「예.」언제 돼, 언제?「오늘부터….」(웃음) 아무리 그러더라도 아직까지 그렇게 못 되어 있다는 거라구. 그거 사인이 안 되어 있잖아? 지금부터 해야 된다구. 거짓말이 아니라구.「예.」그것이 거짓말이면 선생님이 이렇게 살지 않습니다. 무엇 때문에 여기까지 와서 땀을 흘리면서 이러고 있겠어요?

천국 건설을 위해 모든 것을 투입하라

일본을 상대권에 세우기 위해서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한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예.」이 녀석들! 일본의 미래가 전부 다 캄캄합니다. 지금 일본의 젊은이들을 망칠 수 있는 가정들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용서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돌아가면 보따리를 싸 놓으라구요. 저금통장이 있으면, 은행을 정해 줄 테니까 거기에 저금을 하라구요. 피난민 생활을 세 번까지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일본 땅의 어디를 고향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세 번 이상 피난생활을 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한국, 미국, 그리고 여기까지 세 번이지요? 그렇지요? 세 번 이렇게 되는 데는 아프리카…. 아프리카는 제일 아래이기 때문에 미국과 부모가 구해 주어야 됩니다. 에이즈 환자의 80퍼센트가 그곳에 있습니다. 그래, 선진국의 재물을 전부 다 투입해서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훌륭한 병원과 학교를 선생님이 세우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일본의 모든 것을 다 투입하더라도 망하지 않습니다. 선생님도 한푼도 없는 생활을 하더라도 망하지 않았다구요. 선생님을 따라오는 것이 충효의 길입니다. 알겠어요?「예.」

일본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중국의 은행에 저금! 한푼이라도 지금부터 꺼내야 됩니다. 그래서 중국, 소련, 미국과 한국의 지정은행에 저금! 바로 한국의 은행에 저금하라고 하면 문선생이 하라고 해서 했다 하는 조건에 걸리기 때문에 사위기대를 통해서 네 번째로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중국, 소련, 미국 그리고 독일도 좋으니까 그것들을 다 잘라 버리고 한국의 은행에 저금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기의 재산을 앞세우고 입국해서 3년 동안 살아야 됩니다. 그 3년 동안 천국 건설을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해야 됩니다. 자기의 재산은 물론이고 자기의 일족까지 투자하게 되면 그 이상을 하나님으로부터 되돌려받게 될 것입니다. 그 이상의 영광의 기반을 닦게 될 거라구요. 하늘은 빚지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일본의 똥 묻은 돈은 선생님한테 필요 없습니다. 지금까지 8년 동안 여러분이 도와주지 않았더라도 선생님은 섭리노정을 연장시키지 않고 할 일을 해 나왔습니다. 돈은 한푼도 없는데 몇천만 달러를 결제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하느냐? 선생님의 믿음만으로 가능한 거예요. 창조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은 이상하게도 아무리 일본 사람들이 어렵다고 하더라도 걱정스러운 말은 한마디도 안 합니다. 전능한 창조의 하나님을 모시는 사람이 무슨 걱정이 있어요? 결국에는 지옥에 떨어졌다고 생각했는데, 거기서부터 수직으로 비약하는 것입니다.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모험을 해 나와 가지고 천하가 모실 수 있는 실적을 가진 남자가 되었습니다.

일본 정부와 미국 정부도 못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통일교회밖에는 해결할 방법이 없어요, 청소년 문제를. 그렇지요? 그것은 문선생한테 맡길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 세계적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그래서 최고의 지도자들을 통해서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가 세계적인 여왕, 임금의 아내, 황후가 된 것입니다. 해와가 천사장을 다스려야 됩니다. 40개국을 돌면서 순회강연을 하고 있다구요.

그것은 축복의 개방입니다. 기분 나쁘면 일본은 빼 버리고 12월까지 하게 될지 모릅니다. 일본을 잘라 버리는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왜 물에 빠진 생쥐 같은 이상한 얼굴을 하고 있어요? (웃음) 심각하게 듣고 있더라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심각한 결과라구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일본도 참부모를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왔다

대이동! 보따리를 싸 가지고 피난민으로서 세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국가·세계·천주. 선생님은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미련 없이…. 미국에 와서 박해를 받으면서도 모든 것을 소화했습니다. 남미에서도 정교(政敎)의 관계를 회복했습니다. 하늘이 먼저이지 하늘을 뒤에 세워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배짱 좋은 남자지요? 정말이라구요.

일본도 그렇지요? 통일교회 박멸운동이라고 해 가지고 옴 진리교와 같이 취급해서 묻어 버리려고 했는데, 그렇게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뿌리를 뻗치고 있는 데까지 일본은 못 미치는 것입니다. 미치지 않은 데가 없어요.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뿐만 아니라 영국의 어디든지 정보세계의 배후에는 문선생이 원하는 것을 얼마든지 준비해 놓고 있는 것입니다. 공안부의 힘이 미치지 못하는 곳까지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지금 일본 정부가 선생님을 반대하면 큰일납니다. 일본 대사관을 추방해 버린다구요. 일본 대사들이 파견국에 가 가지고 도둑질을 하고 있잖아요? 전부 다 조사해 가지고 정보를 얼마든지 모으고 있습니다. 신문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니까 120명씩 가 있는 선교사들을 중심삼고 데모를 하는 것입니다.

그 120명의 일본 여자들이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복종이에요, 절대 불복종이에요?「절대복종입니다.」정말이에요? 일본 여자들이 그래요?「예.」일본 여자들이라구요. 여러분은 그런 여자를 환영할 수 있는 남자들이에요?「예.」이렇게 몰아붙여 버리면 곤란해질 것입니다. 그것을 되돌릴 수 없습니다. 아무리 약을 먹어도 안 되는 것입니다.

한번 마약을 먹으면 내뱉을 수 없습니다. 이번에 순결운동을 전개했을 때도 그랬지요? 순결을 반대하는 사람은 없잖아요? 일본이 그것을 반대하면 야만족의 국가라는 비난을 받는 정도가 아니라구요. 지옥과 같은 국가라고 하는 만민의 비난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아무리 못됐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알기 때문에 말이에요, 따라오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하지 말라. 하지 말라!’ 했는데, 요즘에는 ‘해라. 해라!’ 하고 있다구요. 지금은 통일교회가 공원이나 어디든지 활동하는 것을 경찰이 보호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지요? 뭐 정부 자체가 항복할 수 있는 단계를 70퍼센트 이상 넘었습니다. 알겠어요?「예.」

일본 남자들, 자신을 가지라구요. 자신을 가지라구, 이 녀석들! 20년 전에 문선생이 일본을 구해 줄 메시아, 참아버지라고 선포했습니다. 그래서 민단을 소화해서 한국말을 배우게 하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그렇게 하지 못해서 통역을 세워서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한국말을 일본에서 소화운동을 하는 데 쓰고 있습니다. 민단의 재산이 무한합니다. 일본 전체의 5분의 2까지 해당합니다.

그것을 선생님한테 주면 아시아를 통일하는 데 쓸 수 있을 거라구요. 지금은 민단이 선생님과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존폐의 위기에 처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싫더라도 어쩔 수 없이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도 선생님을 따라오기 싫더라도 어쩔 수 없이 따라오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 가운데도 지금까지 축복가정으로서 따라오면서 반대한 사람들이 많이 있지요?

너는 어때? 반대했어, 안 했어? 일본의 껍데기를 벗고 싶지 않다고 주장하는 사람이잖아? 그래, 안 그래?「안 그렇습니다.」통일교회의 가라(殼;껍질)로 일본을 덮어씌우려고 했어?「예.」그거 어떻게 자기 자신이 ‘예’ 할 수 있어?

아내는 어때? 그런 면에 있어서 자유롭지 못하지? 뜻길을 따라서 활동하는 데 있어서 남편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환경이 못 되지? 물어 보잖아, 이 녀석? 하이(はい), 노? 하이? 대답하라구! 자유롭지 못하지? 어때? 자유롭다고 생각해? 이 녀석, 회개하라구! 양심적인 여자라구요. 욕심이 없는 거예요. 철저하게 남자에게 순종하는 여자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반대하는 환경을 환영하게 만들었으니 축복가정의 길은 쉽다

여러분은 축복받고 선생님만 따라가면 다 되는 줄 알았는데, 가지 입장인 여러분 가정들은 퉁거리가 생겨날 때까지 모든 것을 이어받기 위해서 아담 가정과 같은 새로운 조상이 돼 가지고 새로운 종족, 새로운 민족, 새로운 국가, 새로운 세계, 새로운 천주 해방권을 가질 수 있는 가지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가지가 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걸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발을 벗고 선생님과 같이 선두에 서 가지고 자기 일족을 구하기 위해 나서야 됩니다. 거지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왕의 아들과 같이 돈벌어 가지고 일족을 위해 쓰고 그래 가지고 일족이 존경할 수 있는 환경을 가지고 따라올 수 있게끔 만들어야 할 텐데 그걸 안 했다구요.

이제 선생님을 세계가 반대하는 환경을 환영할 수 있는 환경으로 바꿔 놓았으니, 지금은 쉬우니까 이것을 재차 강조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조건이라도 빨리 세우라구요. 여러분은 일대일입니다. 선생님은 탕감조건이 일대일이 아니라 일대백, 일대천입니다. 4천년 역사를 40년에 탕감했으니 몇 배예요? 1백 배라구요. 1백 배지요? 4천년이 아니라 4천만년이라구요.

그러자니 선생님은 지붕 꼭대기에 선 자리에서 나왔다구요. 그거 알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런 세계적 기반이 안 닦아졌다구요. 하나님이 전적으로 후원했기 때문에 이런 세계적 기반을 닦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세계의 정치계나 경제계나 예술계나 교육계나 손 안 댄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문화올림픽대회(세계문화축전)를 만든 것입니다.

그래, 훌륭한 선생님이에요?「예.」얼마나 훌륭해요? 훌륭한 선생님을 모시는 데 여러분이 얼마나 훌륭했어요? 훌륭한 자리에서 모셨어요? 훌륭한 반대가 뭐인가요?「비참한….」비참은 말도 안 되지요. 쩨쩨도 안 되고, 말이 없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앉아 가지고 선생님의 이런 말을 듣기에 합당한가 안 한가를. 거기에 다 패스(pass)한 사람한테 경고해 가지고 날아가라고 해야 할 텐데, 지금 도약하는 각도를 줄여 가지고 수직까지 언제 날아갈 거예요? 그렇지만 그 길을 안 가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좋지요?「예.」여자들은 좋고 못 살 선생님인데 놓쳐 버려요. 놓쳐 버린다구요. 놓쳐 버린다구요. 날아간다구요. 특별히 여자들이 더 단단히 알고 책임을 완성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4대 유엔 편성 계획

내가 여자들의 왕이라구요, 여자의 왕. 사령관입니다. 그래서 이들이 비참하기 때문에 해방해 주잖아요? 여자 해방의 왕자라구요. 그 다음에는 가정의 왕입니다. 여자의 왕인 동시에 가정의 왕이고, 가정의 왕인 동시에 종족의 왕이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가정의 왕이 안 돼 가지고는 종족의 왕, 민족의 왕, 국가의 왕이 안 됩니다.

세계가 전부 가정의 왕이 다 되었으니 일주일 이내에 조직 편성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4대국 왕권이, 대통령들이 나라를 바치는 일이 벌어지면 세계는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게 안 되거든 유엔 자체를 새로이 만들어 가지고….

유엔은 국가 형태가 아닙니다. 여기에 종교 유엔, 여자 유엔, 장자 유엔, 차자 유엔의 4대 유엔권을 가입시키는 날에는 국가 형태가 되기 때문에 일본 나라를 소화하는 것보다 쉽고, 미국 나라를 소화하는 것보다 쉽고, 한국을 소화하는 것보다 쉽다는 것입니다. 이들 나라는 데데한 똥 묻은 전통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유엔은 주인이 없습니다. 여기 남미도 주인이 없습니다. 전부 다 거짓말쟁이예요. 속여먹으려고 그런다구요. 거짓말하고 속여먹으면 주인이 못 된다구요. 정직하고 새로이 주인 될 수 있는 의식을 우리가 심어 주면, 세계는 우리를 중심삼고 완전히 벌커덕 벌커덕 뒤집어질 수 있는 환경이 엮어지는 것입니다.

판타날 개발 계획

선생님이 자리를 잡지 않은 것 같아요? 상파울루에서 버스 타고 왔지요?「예.」자면서 왔어요, 보면서 왔어요?「자면서 왔습니다.」(웃음) 그러면 벌판, 저 지평선을 모르겠네?「봤습니다.」봤어도 구석에서 봤지 복판에서 못 보지 않았어? 우리나라를 찾아 가지고 우리나라가 복판에 서 가지고 하나님 앞에 승리의 찬양과 더불어 ‘영원한 천국 기지가 된 걸 감사합니다.’ 하고 기도해야 됩니다. 그래서 다시 여기에 와서 살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판타날을 사랑할래요?「예.」선생님은 매일같이 25년간 바다에 나가서 새벽 다섯 시부터 해질 때까지, 아프리카에서는 새벽 네 시까지 낚시를 한 거예요. 밤에도 얼마든지 낚시질을 할 수 있거든. 세상에 아침 다섯 시부터 새벽 네 시까지 24시간 낚시하는 사람은 없을 거라구요. 하루만이 아닙니다. ‘몇 달이고 낚시를 그렇게 계속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 낚시 세계에서는 대왕마마다. 또 바다를 사랑하는 데에는 나 이상 할 수 없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도 그래요.

여기에는 박물관, 새 박물관을 만들 거라구요. 식물 박물관을 만들 것이고, 고기 박물관을 만들 것입니다. 다 새끼쳐 가지고 멸종을 방지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필요하고 많은 전문가들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방대한 계획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참가, 불참가?「참가!」참가? 어디에서부터? 교수면 교수부터 시작할 거예요, 목동으로부터 시작할 거예요?「목동으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땅을 파서 개간을 해야 할 텐데 개간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그 다음엔 나무를 잘라야 되는데 나무판에 가 가지고 나무를 잘라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나무판에 가서 나무를 베어 가지고 집을 짓자는 거예요. 준비 다 해 놨다구요. 제재해서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해놓았다 이거예요. 산판도 브라질에서 제일 가는 산판을 레버런 문이 샀습니다. 알겠어요? 그것 때문에 문제가 벌어졌습니다. ‘아이구, 아마존 강 자연까지도 점령하겠다는 레버런 문을 어떻게 퇴치해 버릴 것이냐?’ 이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는 데에는…. 땅을 한 1백억 평 정도 사면 좋겠어요. 지금 한 1억5천만 평의 땅을 샀습니다, 1억5천만 평. 일본이 해줬으면 지금 한 7억을 넘어 10억 평까지 넘어갔을 것입니다.

50억 평을 사서 해놓으면 거기에서 30만 식구를 동원해서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교육도 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대학을 만들고 다 하잖아요? 유치원에서부터 대학까지 전부 다…. 저 뒤 전체는 중고등학교가 들어설 거예요. 교실을 13개 내놨어요, 13개. 교실 13개 되는 중고등학교와 대학을 만드는 거예요.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까지 만들고, 땅을 파서 농지를 만들고, 바다도 있고 물도 있고 다 있잖아요? 또 선생님의 기술 있잖아요? 세계 과학기술의 첨단기술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어떻게 한 사람이 그런 기반을 닦았느냐?’ 하는 게 수수께끼입니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닦아 준 기반이 필요하지요?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필요하니 그걸 가지려면 조건적 기반이 서야지요. 동쪽으로 모이라면 동쪽으로 모이고, 서쪽으로 모이라면 서쪽으로 모이고, 북쪽으로 모이라면 북쪽으로 모이고, 바닷가에 모이라면 바닷가에 모여야지요. 그렇게 할 거예요?「예.」일차 피난민, 한국 백성도….

미국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이 없는 정도가 되었다

선생님이 한국에서 몇 번 피난한 줄 알아요? 6·25동란 때 말이에요. 그것도 세 번입니다, 세 번. 선생님도 세 번 만에 서울에 갔습니다. 그게 원리적입니다. 일본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중국, 그 다음엔 소련, 미국도 침략자입니다. 피난민을 넘어서 가야 합니다.

*일본 멤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중국, 소련, 미국으로 피난민이 되어서 넘어와야 됩니다. 아시아에서 침략국으로 낙인 찍힌 것을 어떻게 지울 거예요? 문선생을 앞세우면 여러분이 세계로 나갈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50년 전에 저지른 만행을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피난민으로서 중국으로 가라구요. 반대적인 조건으로 무시당하더라도 통과해 오라구요. 소련에도 가라구요. 아무리 죽을 수 있는 경지라고 하더라도 통과해 나와야 돼요. 미국에도 가요! 어떠한 입장에서도 통과하지 않으면 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자기 자신의 재산을 움켜쥐고 일본에 눌러앉아서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바보스러운 것입니다. 그것을 차 버리고 서로 앞다투어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는데, 그냥 눌러앉아서 저금통장을 움켜쥐고 살겠다고 하는 무리들은 망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협박이 아닙니다. 원리입니다.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나라를 버리고 말이에요, 아프리카까지…. 내일은 자이르의 대통령을 만나라고 하고 있다구요. 사절단이 파견되어 있습니다. 일본이 앞서서 도와주어야 할 것인데 반대하고 있어요. 이번에 상파울루의 종교회의 때도 일본 대사는 ‘반대해라! 기사 같은 것을 내지 말라! 문선생이 굵직한 꼬리를 흔들면 세계가 망한다.’ 했다구요. 그렇게 공문까지 내면서 반대한다구요. 퉷! 아무리 일본이 반대하더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일본 정부보다 미국 정부가 선생님과 가깝다구요. 알겠어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와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일본 정부보다 가깝습니다. 중국, 소련, 남미보다 가깝습니다. <워싱턴타임스>가 미국을 구해 주었다구요. 뼈가 부러지도록 국민을 지도하기 때문에 그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존경하고 있습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존경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워싱턴 타임스>를 지도하는 문선생이 10년 전에 예언한 것이 지금 틀림없이 맞아떨어지기 때문에 말이에요, 지금은 반대하는 사람이 한 마리도 없게 되었습니다. 한 마리도 없기 때문에 욕을 해도 좋다구요. 그런 사람이 한 사람도 없기 때문에 한 마리라고 하더라도 조건에 걸릴 것이 없습니다.

지금 미국이 선생님의 명령을 듣지 않으면 망합니다. 미국 자체가 알고 있다구요. 이번에 비자 문제 때문에 알렉산더 헤이그가 일본의 고위급 인사에게 영향을 미쳐서 도와주지 않을 수 없게 했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 사람이 정치적으로 무능한 사람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부시도 도와줄지 모르지요. 미국의 역대 대통령들이 모두 다 도와주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이 어떻게 되겠어요?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는 거예요, 뻬창코. 선생님이 일본에 2주일만 들어가면 내장을 전부 다 들어내서 무엇이 나쁜지 알 수 있는 그러한 조직적인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선생님을 땡감 같은 남자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라구요. 땡감을 알아요? 떫은 감이 땡감이잖아요?

지금 일본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잖아요? 입 속에 들어가면 하악 하면서 내뱉어 버릴 그러한 통일교회의 문선생으로 생각하지요? 그렇지요? 내뱉으면 내장까지 끌려나와 버린다구요. 단감을 땡감처럼 취급하면 어떻게 해요? 그게 인간이에요, 뭐예요? 돼지도 안 되고, 고양이도 못 되는 것입니다. 그걸 먹겠다는 사람이 한 마리도 없는 것입니다. 인간으로서 쓸모없는 사람이 되었다는 증거입니다.

북해도는 소련, 오키나와하고 규슈는 중국, 본섬은 미국을 통해서 점령해서 2차대전 때의 변상을 요구할지도 모른다구요. 그 변상문제를 제기하게 된 데에는 선생님의 공로가 컸습니다. 장개석을 이해시켜서…. 구보키 회장한테 물어 보라구요. 대만도 유엔에 가입시키지 않으면 세계에 흩어져 있는 중국의 재산을 전부 다 잃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빨리 가입시키라고 한 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아이구, 문선생이….’ 하면서 안 좋게 생각했는데, 뭐 3년도 안 되어서 선생님을 찾아와서 ‘중국의 공산당과 대만의 국민당이 만날 수 있도록 뒤에서 조정해 주소!’ 하게 되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2인자들의 회의를 두 번이나 시켰습니다. 그것을 세계는 모릅니다.

최후에는 브리지포트 대학에서 그 두 사람한테 명예박사 학위를 주어서 세워 달라고 했지만, 그렇게는 안 되는 것입니다. 브리지포트 대학의 교육은 자유입니다. 선생님의 권한으로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유엔 본부 앞에서 일본 사람들이 4일 동안 금식하면서 데모를 했지요?

예언한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세계가 공인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선생님이 예언한 것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국가를 넘어서 세계가 공인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일본 통일교회 멤버들이 공인할 수 있는 실체들이 되지 못한다면 선생님이 얼마나 분하겠어요? 선생님의 고민, 불만, 원한 같은 것을 일본 사람들을 통해서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만약 그게 안 되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은 무서운 남자입니다. 중국과 소련에도 지하조직이 있습니다. 동남아시아에서는 게릴라들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은 아무도 몰라요. 그냥 앉아서 천하를 수습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20일에는 브리지포트 대학의 병원 낙성식에 참석해야 됩니다. 그래서 참자녀의 날 행사를 마치고 간부들을 데리고 가서 테이프를 끊어야 됩니다. 그것이 세계적인 문제가 되어 있다구요.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을 접목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자장치를 통한 원거리 교육 시스템을 갖추었습니다.

앞으로 학교가 필요 없는 시대가 오게 됩니다. 백 과목의 과정을 완전히 준비해서 세계적으로 학교의 폐쇄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대혼란 시대가 도래하게 되었습니다. 만민을 평등하게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실천해 나가는 선생님을 반대하는 국가라든가 개인은 이 땅 위에 남아 있지 못하고 자동적으로 소멸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가능성이 절대적으로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일본 축복가정들은 각오를 단단히 하고 돌아가라구요.

너는 뭐야? 네 어머니 아버지야? 아들딸? 가정이야?「사위기대….」사위기대, 누가? 사위기대가 함께 온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부자들이에요, 아니에요? (웃음) 부자가 아니면 더 훌륭하다구요. 그래, 사위기대를 데리고 왔어? 몇 살이야? 지금 몇 살이야? 열두 살 이상의 사위기대를 데리고 온 사람들은 선생님이 특별히 사진을 찍어 주겠다구요. (박수) 여자들,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너는 남편 어디 갔어?「아직 안 왔습니다.」아직 안 왔어, 아직 없어? 그걸 물어 보는 거야.「10일에 옵니다.」왜 10일에 오는 거야? ‘죽어도 사진만은 찍어야 되겠다.’ 그런 생각으로 오는 거구만. (웃음) 그래, 사위기대 사진 찍어 주는 것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잘하시는 것입니다.」

여기 부부는 뭘 하나?「농사짓고 있습니다.」부부가 마음 맞아 농사지어?「예.」교회 일을 하지, 왜 농사지어? 교회 내에서 농사짓나?「예.」색시는 좋아하지 않겠는데? (웃음) 선생님 말이 맞아, 안 맞아? 물어 보잖아, 이 녀석아?「맞습니다.」교회 일을 해, 이 녀석아.「예.」

내가 무슨 관상 보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 걸 다 알기 때문에 자기들 짝패를 맺어 주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니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하라구요. 죽기 전에 감사하고 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집안이 풀려요, 집안이. 축복 제물이라구요, 축복 제물. 일족을 살려 주고, 일국을 살려 줄 수 있는 축복 제물로 묶어 준 거라구요.

말씀을 뼈살에 새겨 실천궁행하라

오늘 가정이 뭐라는 것을 알았다구요. 여러분 자신들이 가지로서 세계까지 연결할 수 있는 책임이 남아 있습니다. 선생님은 세계 전체를 동원할 수 있는 순과 줄기와 뿌리가 전부 되어 있는데, 여기 여러분 가정이 하려면 축복받은 가정과 일족은 일국과 일세계, 천주와 연결할 수 있는 조건적 투입이 있어야 된다 그말이라구요. 지금까지 그걸 몰랐습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때가 안 됐기 때문에. 이제 이것을 가르쳐 주었으니, 이것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살아날 수 있는 하나의 기준이 될 것이다!「아멘.」

지금까지 다 잘못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시정해야 되겠습니다. 원칙을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양심이 ‘하지 마라.’ ‘해라.’ 하고 다 가르쳐 주게 되어 있습니다. 들은 말씀을 중심삼고 부활시켜 가지고 실천궁행할 수 있기를, 명령하는 대로 따라서 지금까지 양심을 유린한 역사적인 한을 풀어 주고, 양심 해방과 자기 일신, 일가족, 일세계에 대도(大道), 고속도로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이런 충고의 말을 하니까 뼈살에 기억해 가지고 실천하기를 바란다구요. 아시겠어요?「예.」그러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부끄러운 양심을 갖지 말고, 해방적인 양심의 주인을 모시고 사는 여러분이 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틀림없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결심했어요?「예.」그럼 오늘은 이만 하고….

*이시이, 알겠어?「예.」이시이야, 우니(うに;섬게)야? 판타날에는 관심이 없잖아? 낚시 같은 것도 관심이 없지? 어쩔 수 없이 했다구. (웃음) 죽기보다 무서운 것을 알았기 때문에 했지…. (이후 몇몇 가정과 대화식으로 말씀하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해방·통일권 세계의 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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