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오늘 이와 같이 부모님의 생일을 축하해 준 데 대해서 감사합니다. 여기 참석한 여러분들도 그렇고, 한국과 일본, 그리고 전세계 식구들, 또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 앞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근세사에 있어서 1차대전 이후부터 지금까지는 혼란의 세계, 전쟁의 시대가 연속되고 있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 역사적 노정이라는 것은 우연히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인류사라는, 인간사라는 거대한 역사를 두고 탕감역사를 치러 나가는 길이다 하는 것을 원리에서 배웠습니다.
세계 모든 지성인들이 지금은 급변하는 세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급변해 가지고 어디로 갈 것이냐? 일반 사람들은 이렇게 급변하면 절망의 세계에 도달할 위험성이 많다고 보고 있습니다. 희망의 세계로 도달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지극히 적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근대 문명을 지도해 오던 서구문명은 이미 몰락했을 뿐 아니라 몰락해 가지고 벌써 밤세계에 접어들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서구문명을 지도하는 데 있어서 정신적인 지주가 되어 왔던 기독교는 물론이요, 기독교를 중심삼은 가정이라든가 사회라든가 국가가 기울어질 대로 기울어졌다는 겁니다.
자, 그러면 금후의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이냐? 더욱이나 세계의 젊은 사람들 레벨에 있어서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들은 지극히 암담한 자리에서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에 처해 있습니다, 이러한 실정 가운데, 만일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은 그런 절망의 종착점을 향해서 그냥 달리게 할 것이 아니라 새로운 차원의 세계로, 이것을 대비 대치시켜 가지고 새로운 차원의 세계로, 희망의 곳으로 연결시키는 길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가는 길 앞에는 반드시 쌍갈래 길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는 절망의 길, 하나는 희망의 길로서 쌍갈래 길이 생길 것이다 하는 것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이 세계를 지도하는 사람들이 길을 잘못 들어 왼쪽 길로 가게 되면 하나님은 반드시 앞서서 가는 것이 아니라 따라오기 때문에 그 왼쪽으로 가는 길을 바른쪽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여러분이 역사의 흐름을 보게 되면, 인본주의 사상이라든가 신본주의 사상, 헤브라이즘이라든가 헬레니즘,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역사가 뒤넘이쳐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지금 시대는 인간을 위주한 만능, 인간을 위주한 지식, 과학을 중심한 만능시대를 부르짖는데, 이것이 절망으로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모든 것이 다 깨져 나간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의 지식이 뭐냐? 종교와 더불어 만능을 주장할 수 있는 한 길이 남았다 하는 것을 인식하게 되는 것입니다. 상대적이예요, 상대적. 인본주의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사상을 논하고 과학주의를 논한다면 신본주의를 중심삼고 세계를 논하고 또 과학의 세계를 논할 수 있는 길이 나와야 된다 이겁니다.
하나님을 따라가고,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따라서 새로운 문화세계를 창조하자는 길은 반드시 종교를 기반으로 한 과학세계를 위주로 하지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과학과 종교라는 것을 연결시킬 수 없었고, 인간과 하나님을 자연적인 면, 생활권 내에서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없었습니다. 사람과 하나님을 생활권 내, 역사시대권 내에 연결시킬 수 없었습니다.
그러면 반드시 한 문화의 세계는 지나가고 다른 한 문화의 세계는 남는다고 할 때, 인간을 위주한 문화세계가 지나갈 것이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문화세계가 지나갈 것 이냐? 「인간을 위주한 문화세계요」 그것은 두말 할 것도 없이 인간을 위주한 만능의 세계를 주장하는 시대는 반드시 기울어져 갈 것이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만능의 세계를 주장하면 그건 반드시 솟아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게 될 때, 하나님은 반드시 이런 역사적인 종말, 이 혼란시대에 새로운 역사의 창건을 위한 준비를 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은 자연적인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문제가 전개됨과 동시에, 그후의 역사에서 점점 세계적 문제는 세계 인류가 흥망을 가려 나가는 방향이 될 것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예측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게 이해되느냐구요? 「예」
그러한 뜻을 두고 볼 때, 서구사회가 몰락으로 향한다면, 서양사상이 기울어지는 길로 향한다면 하나님은 반드시 그 반대인 동양을 기점으로 해서 기울어지지 않는 길을 모색할 것입니다. 지구가 둥글어 가지고 해가 아침 저녁 밤으로 엇바꿔 돌아가는 것처럼, 역사도 돌아간다구요. 이런 이치를 두고 볼 때, 서구사회가 멸망으로 향한다면 하나님은 반드시 아시아 사회를 중심삼고 새로운 아침으로 향할 수 있는 길을 모색 할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서구사회가 찾고 있는 것은 아시아 문명인 것입니다, 아시아문명. 그렇기 때문에 '생일과 생애' 라는 저런 글자가 신비로운 글자다 이거예요. 이 미국이라는 나라는 어떤 나라인가 하면, 서구문명의 정수를 집약시킨 곳입니다. 그렇다구요. 서구와 구라파의 유명한 사람들을 다 빼다가 종합적인 문화 문명을 연결시켰기 때문에 2백년이라는 단기간에 오늘날 서구문명 완성권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 청년들 가운데 지금 미국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느냐? 나라를 생각하고, 가정을 생각하고, 사회제도를 생각하는 사람이 극히 드물다는 거예요. 전부 다 박차 버리는 놀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전부 다 큰 것을, 나라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고 맨 어두운 데에서 그물에 걸려 가지고 허우적거린다구요. 큰 것부터,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전부 다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트위스트 춤을 추는 것을 볼 때, 그물에 걸린 고기가 빠져 나가려고 몸부림치는 것으로 실감한다구요. (웃음. 박수) 딱 그렇다구요. 그것이 실감나요? 「예」
그렇다고 해서 나라가, 세계가 와서 나를 건져 주는 것도 아니예요. 나라도 상관없고, 가정도 상관없고, 부모도 다 상관없습니다. 여편네도 아무 상관 없는 거라구요. 혼자예요, 혼자. 그런 사람들이 그물을 감아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전부 다 서부로 서부로 가는 거예요. 캘리포니아 스테이트로 가는 거예요. (환호)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고 있다구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예」
그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서쪽으로 자꾸자꾸 가다 보면 동양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런 증상으로 봐서 하나님은 벌써 세계의 인류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알고…. 동양에서부터 준비해서 저 캘리포니아로 해서 미국 대륙을 찾아온다 하는 것을 벌써 마음이 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잠도 못 자게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죽게 된 것을 이제 알았어? 죽는다, 죽는다. 정신 차려야 된다' 하시면서 칼을 가지고 그물을 쭉쭉 찢어 버리면 해방되어 가지고 여러분은 좋아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좋아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때 하나님이 '야, 이놈아! 너 왜 그렇게 됐는지 알아? 세계를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사회를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혼자 도망 다니는 고래 새끼같이 되었기 때문에 그런 거야. 그러니까 나라를 앞세우고 세계를 앞세우고 부모를 앞세우고 다녀야 되는 거야. 그래야 안전해' 하며 그러한 것을 가르쳐 줄 수밖에 없을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 나라를 가르쳐 주는데 지금까지의 나라와 다르고, 그 사회를 가르쳐 주는데 지금까지의 사회와 다르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부모를 가르쳐 주고 형제를 가르쳐 주는데 지금까지와 다른 하나님의 관을 가지고 가르쳐 줄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예」 그런 비사, 비유 말씀이 근사하게 맞는 것 같아요, 사실이 그런 것 같아요? 「사실 그런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제 젊은 사람들을 전부 헤쳐서 새로이 재교육할 것입니다. 재교육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 재교육은 어디서 하느냐? 미국 자체내에서는 안 될 것입니다. 딴 데서 사람을 보내 가지고 재교육을 할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이해돼요? 「예」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실 것이고, 역사가 이런 방향으로 갈 것을 예상하시는 하나님은 반드시 미국과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관계를 맺은 나라를 통해 가지고 이런 역사를 시작하실 것이다 하는 것은 지극히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그러면 미국과 절대적으로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는 나라가 아시아에 있어서 어떤 나라냐? 「코리아(Korea;한국)」 그렇게 생각할 때 코리아가 우연한 나라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카터 정부가 코리아를 버리려 하고 프레이저 의원이 코리아를 때려잡으려고 하는데, 때려잡으려고 하는 프레이저는 깨져 나가고, 전부 다 미국 정책대로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 어떻게 된 일인지 생각해 봤어요?
자, 워터게이트 때에 닉슨은 망했지만 코리아 게이트 때에 코리아가 망했어요? 「아니요」 거기에서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을 한꺼번에 때려잡으려고 했지만 때려잡혔어요? 「아니요」 어째서? 미국 국회 상원의원들이 레버런 문과 한국을 때려잡으려고 전부 다 똘똘 뭉쳐서 총사격을 하는데 어떻게 레버런 문 혼자 버텨 가지고 2억 4천만의 인구를 가지고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중추 국가라고 자랑하는 미국에서 남았겠느냐 이거예요. (박수)
자, 하원의원을 중심삼고 싸우고 나니까, 요즘에는 상원의원까지…. 상원의원 돌이라는 사람이 제 정신이 아니라구요. 미친 짓을 하니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기성교회 아홉 개 종단, 통일교회까지 합하여 열개 종단이예요. 이걸 볼 때 가인 아벨의 종단이 합하여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미국과 상원을 공격할 수 있었다는 것은 역사적으로 놀라운 사실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환호. 박수)
자, 그 돌이라는 사람이 왜 그렇게 되었느냐? 가이아나의 짐 존스인지 뭔지 그 녀석 사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에서는 그런 역사가 지금 시대에 나타날 수 없는 비참한 것이 딱 되어 버렸습니다. 사탄편 종교 대표형과 딱 같다구요. 가이아나 사건을 계기로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때려 잡으려고 한다구요. 여러분, 뉴스 월드지에도 소개했지만 예수님이 태어나게 될 때에 950명이 있었는데, 그때 950명은 종교적으로 말하자면 사탄세계의 제물과 같은 입장이었다구요. 이때 가이아나의 사건은 공산당을 위주로 한 종교 형태를 가진 거짓 종교가 두들겨 맞은 거라는 거예요.
사탄세계와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은 엄연히 갈라져 있는데 거짓 종교와 같이 취급하려고 하니 하나님이 가만 둘 수 없다 이거예요. 거짓 종교와 참된 종교는 다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싸워서 형제를 찾아 나오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협조했다는 사실이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반대하기 힘들다 이거예요. '언제는 지지하고 또 반대해? 이 녀석들 봐라' 그러는 거예요. (환호. 박수)
이걸 볼 때, 가이아나 사건 같은 것을 제단삼아 가지고 통합 운세를 만들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작전이 아니었느냐. 이 '가이아나'라는 말이 참 재미있다구요. 내가 가야 되느냐, 안 가야 되느냐를 묻는 말이라구요. 한국 말로는 참 재미있는 말이라구요. 참 종교냐 거짓 종교냐 하는 걸 모른다, 그걸 어떻게 알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이상하다구요.
이런 것을 볼 때, 이제 선생님이 쭉 서론적으로 이야기하는 역사적 방향이라든가 그 모든 전부가 이런 귀추가 되어 역사적인 하나의 전환점을 만들기 위해서는, 돌 때는 반드시 차고야 돈다 이거예요, 차고야 돌아가요. 그냥은 못 돌아갑니다. 반동을 주어야 잘 돌아가지 그냥은 못 돌아간다구요. 여러분, 풀 테이블(pool tablel;당구대)에서 보게 될 때, 다마가 굴러가 탁 부딪치면 도는 것과 같다구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이번 사건들이 전부 우연한 사건이 아니라 역사시대의 어떠한 탕감원칙, 통일교회에서 알고 있는 탕감원칙을 적용하기 위한 하나님의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그것을 진지하게 희망을 가지고 보지 않을 수 없다구요.
아까 말한 그런 입장에서 볼 때, 동양에서 하나님이 언제부터 그런 준비를 시작했느냐? 1차대전을 중심삼아 시작해서, 싸움이 시작된 그후부터 이 일이 시작되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대개 큰 사건이 일어난 후 3년 이내에 모든 것이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볼 때 레버런 문이 1920년에 태어났다는 사실은…. 내가 오늘 이런 입장에 서서 그것을 이야기하니까 그것이 근사하게 들릴 만도 하지, 그때 누가 이런 말을 믿겠느냐 이거예요. 자, 그때 한국은 일본의 속국이 되어 있었다구요. 속국이 되어 가지고 꼼짝달싹하지 못하는 입장에서 일본을 차려고 하던 때라구요. 그다음 해에 내가 태어났다 이거예요. 1919년 독립만세를 불러서 대학살을 당하던 때라구요. 그때에 기독교인들이 많이 죽었다구요.
자, 그런데 선생님의 고향인 정주라는 곳에서는 큰 교회에 사람들을 전부 다 모이게 해 가지고 전부 다 불살라 죽였어요. 학살 중에서 제일 비참한 학살을 했던 곳이 정주였다구요. 서구문명을 제일 먼저 받아들인 곳은 평양을 중심삼고 평안남북도였다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모든 섭리라는 것은 반드시 그러한 과정을 거쳐 나간다 이거예요. 여기에 선생님이 태어나 가지고….
대동아전쟁이 언제 일어났느냐 하면 선생님이 열 여섯 살 때였어요. 대동아전쟁이지, 아시아에 있어서. 그다음에 20대에 들어왔을 때 구라파가 2차대전에 들어간 거예요. 「그러니까 지나사변으로… (통역자)」 지나사변을 통해 가지고 그것이 세계대전으로 연결된 거야. 그것이 1945년에 끝났어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또 선생님이 30세 되던 해에 한국에서 6·25사변이 일어났다구요, 3년간. 그것은 세계적인 사건이었어요, 거기에 16개 국이 가담해서 세계 사람들이 같이 피를 흘린 전쟁이었다구요. 역사상에 이런 전쟁이 없다구요. 한 나라의 내란을 중심삼고 이런 역사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 서구사회, 인류를 규합시키는 데 있어서 역사적 자료 중에 무엇 가지고 하겠느냐? 미국의 무슨 주의 가지고도 안 되고, 무슨 경제 정책 가지고도 안 됩니다. 모든 것을 가지고도 안 됐지만 6·25동란 때 자유세계인들이 공산당을 때려잡는 데 있어서 하나되었던 것은 앞으로 후대의 역사를 다시 수습하는 데 있어서의 중요한 자료가 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역사시대에, 인류역사 이래에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서 일어난 하나의 사건이 있다면, 그것은 6·25동란 때 16개 국이 동참하여 피흘려 희생했다는 사실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로마제국이 행한 기독교인 학살보다도 더 놀라운 사건이라구요. 이것은 로마제국과 같은 미국을 위주로 해서 여러 나라들이 자진해서 출동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옛날 로마제국 때에 이스라엘 나라를 보호하기 위하여 로마제국을 위시한 16개 국이 이스라엘 나라에 들어가서 반대하는 패와 싸운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그런 외적 전쟁시대가 지나간 그다음에는 종교 전쟁이 나온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지금까지는 돈 빼앗기 위한 싸움, 사람 빼앗기 위한 싸움이었다구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하나님 빼앗기 위한 싸움이 나온다는 거예요. 싸움이 3대 역사를 거쳐 나오는 거예요. 돈 빼앗기 위한 것은 땅 빼앗기 싸움이예요. 2차 대전 이전에는 땅 빼앗기 싸움이였어요. 식민지 정책 시대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2차 대전을 중심삼고 게르만 민족이니 하며 민족, 사람을 위주했다구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언제든지, 공산당까지도 슬라브 민족이니 하며 야단했다구요. 자, 그다음에 무엇이 남느냐? 하나님 빼앗기내기라구요. 하나님을 빼앗기 위해서는 모든 민족들이 합해 가지고 우리 하나님이라고 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초종파 대 개인주의 종파와의 싸움시대로 들어간다구요.
그런데 거기에 있어서 통일교회는 뭐냐? 초종파적이요, 초종족적이예요. 하나님은 세계의 하나님이고, 모든 종교의 하나님인데, '아이구, 하나님은 우리 나라의 아무 종교, 유대교의 하나님이다. 기독교의 하나님이다' 하고 있는데 그건 안 된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모든 종교들과 통일교회가 싸우는 거예요. 통일교회 대 모든 종교와의 전쟁이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미국 국회에서, 미국 조야 전세계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공격하고 이단이라고 전부 다 욕을 한다구요. 싸우는 데도 이거 사탄 못지 않다구요. 종교 전쟁 가운데 게릴라 전쟁하는 것은 통일교회 사람들의 활동이다 이거예요. 손에 든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머리와 노력으로 싸우는 거예요.
세계가 반대해서 따따딱! 부딪치면 부딪칠수록 크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공산당하고 딱 부딪치게 되면 180도 딱 돌아가는 거예요. (박수) 여기서부터 휙 돌아간다구요. 악한테 눌렸던 모든 선이 일시에 휙 돌아가는 거예요. 최고의 선의 자리로 돌아간다 이거예요. 이렇게 있던 것을 자꾸 찾아 돌아가라, 돌아가라, 여기 있지 말고 가라, 가라,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휙! 그놀음 한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자, 이렇게 볼 때, 이러한 역사적인 극이, 비참과 희망의 극이 어느 한 때에 인류역사 종말시대의 터미널에서 벌어질 텐데, 그 도정에 하나의 주연으로 나타난 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다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박수)
이런 입장에서 볼 때, 선생님의 일생은 비참한 역사의 사연을 다 거친 거예요. 모든 것을 다 거쳤습니다. 사람들은 '아이구! 문 아무개가 저렇게 되다니' 한다구요. 다 문 아무개가 없어진 줄 알고 있었다구요. 지금 뭐 쿠바에서 게릴라 작전을 하고 그러다가 전부 다 없어진 걸로 알고 있지만, 몰려 다니면서 일본을 거쳐 세계 전부 다 움직여 가지고 세계에 이 패들을 만들어 놨다구요. (박수)
이런 역사를 볼 때, 한국은 일본의 압제를 받고 그 나라의 속국이 되었고, 아시아에 있어서 현재 남북으로 갈라져 그저 참소를 받고 있고, 거기에 미국까지 걸려 가지고 한국을 놓고 싶어도 놓지 못하는 입장입니다. 이런 실상을 볼 때, 이걸 도대체 누가 그렇게 한 거예요? 공산당이 끌고 가려고 하는데 북쪽으로 끌려갈 것 같다구요. 지금 미국이 한국을 놓으면 전부 다 북쪽으로 끌려갈 것 같은데, 미국이 놓으려고 하니까 '이놈아, 이걸 놓지 마라. 이 자식아' 이 놀음 한다구요.
보라구요. 공산 세계는 북한과 중공과 소련이 한패가 되어 있으니 여기 민주세계는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게 하나되어 가지고 줄다리기를 하는 거라구요. 줄다리기를 하는 데 맨 앞에는 강한 사람이 서야 된다구요. 약한 사람이 서서는 안 된다구요. 공산당은 이미 중공과 소련이 김일성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잡아 당기고 있는데 민주세계 미국이나 일본은 다 당겨가게 되었다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한국을 대표해서 일본 식구와 미국 식구와 하나되어 일본과 미국과 한국에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싸워서 이겨야 되겠다. 그래서 반공해야 되겠다' 이런 주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박수)
공산당들은 외적으로 승리한 자리에 섰고, 우리는 영적인 면에서 승리한 자리에 섰다구요. 그런데 영적인 면이 더 강하기 때문에 우리가 공산당보다 더 강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스피리철 월드(spiritual world;영계) 전체가 전부 협조하는데 우리 편 수하고 공산권 수하고 누가 많을까요? 응? 「우리」 거기에다가 재판장인 하나님까지도 우리 편이다 이거예요. (웃음)
문제는 뭐냐 하면, 공산당이 인류를 사랑하는 것하고 영적인 통일교회가 인류를 사랑하는 것하고 누가 더 사랑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라구요. 하나님은 그것을 심판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홈 처치(home church;가정 교회)를 통해서 가정을 사랑하라 하는 놀음을 하고 있고, 공산당도 세포조직을 통해서 가정에 들어가서 이 놀음을 할 텐데 누가 더 사랑하느냐 보라구요. 강제가 아니라 자진해서 따라가겠다는 운동이 벌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공산당은 교회를 깨치고 가정을 깨치고, 기독교와 미국을 망치게 하고, 전부 다 망하게 한다구요. 그러니 우리는 교회와 가정을 살리기 위하여 홈 처치 운동을 해야 된다는 말이 나온 거라구요. (박수) 이러한 결론을 내리게 된 것도 우연히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구요. 역사의 귀추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 방향을 볼 때 그러한 불가피한 결론에 도달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여기서 직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 홈 처치란 말 실감이 나요? 「예」 이것이 케이프 케네디가 돼 가지고 인공위성이 퓨퓨! 날 수 있는 기지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압력이 세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딱! 차면 올라간다구요. 반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기반도 단단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그저 부딪쳐야 된다구요. 그게 과학적이예요, 과학적.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이걸 휙 틀면 가만히 있다가도 휙!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뒤넘이쳐야 할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디를 중심삼고 뒤넘이쳐야 하느냐? 응? 홈 처치라구요. 자, 내적 역사가 이렇게 찾아 나왔다 하는 것을 개괄적으로 우리는 알아봤다구요.
이런 말을 하는 사람도 레버런 문밖에 없다구요. 미국 대통령도 아니요, 여기 유명한 하버드 대학 총장도 아니요, 유명한 교수도 아니다 이거예요. (웃음) 모든 사람들이 미국의 원수라고 하고, 마피아보다 더한 악당이라고 하고, 미국의 젊은이들을 잡아다가 착취해 먹는다고 하는, 소위 통일교회 괴수라고 하는 레버런 문이 이런 말을 하고 있다 이겁니다.
여러분이 이런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기쁜 소식은 어디서부터 오느냐 하면, 원수의 나라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예를 들어 '우리는 항복이다' 하는 것은 미국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2차대전 때 일본에서 '항복이다' 할 때 거기서부터 미국의 해방이 벌어졌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굿 뉴스(good news;기쁜 소식)는 미국 국회에서 나와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그다음엔 통일교회 자체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언론계에서 '우리가 레버런 문에게 졌다' 하는 데서부터 나온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와! 하는 함성이 터져 나오는 것입니다. 또 그다음엔 기성교회로부터 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번 워싱턴 사건이 왜 위대한 사건이냐 하면 말이예요. 기성교회가 굿 뉴스를 우리에게 주었고, 국회가 굿 뉴스를 우리에게 주었고, 워싱턴 포스트지가 우리에게 굿 뉴스를 주었다 이거예요. 원수들이 전부 다 굿 뉴스를 주었다 이거예요. (웃으심) 종교역사를 중심삼고 볼 때 이와 같은 일이 통일교회에서 벌어졌다는 것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구요. 얼마나 큰 사건이냐! 역사적 사건이라구요.
여러분, 사흘 동안에 역사적인 사건이 끝났다는 것, 더구나 선생님이 60세를 넘어가는 바로 전날에 이 일이 끝났다 하는 것은 역사적인 사건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어저께 딱 끝날 줄 누가 알았느냐 이거예요. (환호. 박수) 자, 외적 역사가 그렇게 흘러온 것을 여러분은 실감나게 느껴 봤다구요, 외적 세계가. 알겠어요?
오늘이 선생님의 생일인데, 지금까지 선생님의 일생을 두고 볼 때, 이런 역사적인 물결 가운데 별의별 태풍이 다 불어왔다구요. 그 태풍 가운데 죽어서 없어질 것 같았지만 거기서 살아 남고 살아 남아 가지고 더 큰 태풍을 만나고, 또 더 큰 태풍 만나고, 또 세계에서 제일 큰 태풍을 겪어도 죽지 않고 살아 남았다구요. 이 사실이 선생님의 생애에 있어서 위대한 자랑거리다, 놀라운 자랑거리다 이거예요. (박수)
자, 이걸 두고 볼 때, 레버런 문이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됐을까 그게 궁금하지요? 하나님이 도왔을까요, 사탄이 도왔을까요? 「하나님이요」 혼자서는 이걸 못 하는 거예요. 내적인 종교역사와 외적인 이 역사를 전부 다 안팍으로 일치시켜 가지고, 끝날에 가서 종적인 역사의 책임을 안팍으로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완결을 볼 수 없다 하는 것이 원리가 가르치는 관이다 이거예요. 기독교가 이것을 받아들였다면 7년에 끝날 수 있었을 것인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21년, 1960년을 중심삼아 1981년까지 21년 동안 재탕감 기간을 통해서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포탄과 같다구요. 어떤 포탄이냐 하면, 이 세계까지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되는 큰 포탄이다 이거예요. 몇 까풀로 된 포탄, 몇 중으로 된, 몇 단계로 된 포탄이라구요. 이제 여기서 개인이 가정을 치려면 둘이 하나되어야 치는 거예요. 그래야 꽝! 가정을 폭파시키려면 혼자서는 안 된다구요. 둘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든가,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든가 해야 됩니다. 자, 요것만 터져 가지고는 안 돼요. 이것을 터뜨리려면 말이예요. 이것하고 요것하고 둘이 합해야 터진다구요. 한꺼번에 부딪쳐야 터져 나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것을 터뜨리게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의 심정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터뜨리는 거예요. 하나되는 마음, 절대 하나되는 마음 요것하고 이것하고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여기서 팡! 둘이 합해 가지고 해야 터지지 그렇지 않으면 절대 안 터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다음에는 이것이 터졌으면 이것하고 요 안에 있는 요것하고 합해 가지고 휙 해야 이게 음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것이 터지고, 이것이 터졌으면 그다음에 요것하고 하나돼 가지고 음 해야 터진다는 거예요. 그리고 세계시대에 와 가지고는 수많은 민족들이 합한 이 나라하고 수많은 종족들이 완전히 합해 가지고,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음 해야 이것이 터진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선생님이 왜 미국을 찾아왔느냐? 미국은 세계 수많은 민족, 지구상에 있는 수많은 민족의 전람회장이요, 주식회사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원칙에 의해서 흑인이니 백인이니 황인종이니 할 것 없이 전부 하나되어 세계를 일시에 꽝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주까지 한꺼번에 터뜨릴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것이 아낙(안)으로 들어갈수록 아벨이예요, 중심이예요. 아낙에 갈수록 중심이 되는 거라구요. 코어(core;중심, 핵심)는 누구냐? 중심적인 존재하고, 하나님하고 하나된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코어에 있는 것은 고생을 더 많이 해야 된다 이거예요. 큰 지구가 도는 데도 까풀이 먼저 돌겠어요, 안에서부터 먼저 도는 운동을 해야 돌겠어요? 「안에서부터 먼저 도는 운동을 해야 돕니다」 그러니까 힘이 많이 작용해야 되는 거예요. 소모가 많이 벌어진다구요. 소모를 많이 해야 됩니다. 힘든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핵심적인 중심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연결된 사람 중에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역사를 돌리기 위해서 희생을 더 요구한다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믿는 모든 역사적 배경은 희생을 통해서 발전하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세계는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것은 과학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오늘날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뭘했느냐? 요걸 했다구요. 이걸 돌렸다구요. 반대, 반작용을 일으켜 가지고 전부 다 이 놀음을 한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 예수님이 40일 금식 기간에 사탄과 싸웠습니다. 여기서 사탄이 져 가지고 다시 나타나겠다고 하면서 달아났는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렸을 때 나타나서 예수님을 이겼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로 여기에서 진 사탄은 사람들한테 가서 반대하라고 '저놈 때려 잡아라. 나쁘다, 나쁘다' 그런 작전을 하는 거예요. 나는 개인에서 가정으로 가고, 가정에서 교회로 가는 거예요. 교회와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교회의 십자가, 나라의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사탄이 때려죽이려고 하면 하나님이 여기에서 쭉 빼 가지고 여기를 넘어가게 하는 거예요. 죽이려고 하면, 하나님이 그렇게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작전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선생님이 말하기를 '너희들 잘먹고 잘살아라' 그래요, '죽어라, 죽어라! 고생해라, 고생해!' 그래요? 어때요? 「고생하라고 합니다」
사탄세계는 강제로, 할 수 없어서 세계도 버리고, 나라도 버리고, 사회도 버리고, 가정도 버리고, 부모도 버리고, 처자를 버리지만, 우리는 자원해서 버린다 이거예요. 나라를 희생시키고, 통일교회 전체를 희생시킨다구요. 사회도 희생시키고 통일교회 형제와 아들딸을 전부 다 희생시킨다구요. 그래서 아들딸을 고아원에 보내고 자진해서 이 놀음을 했습니다. 여러분들 뒤에 누가 따라다녀요, 여러분들 마음대로 행동해요? 여러분들 뒤에 누가 따라다녀요? 「아니요」 여러분들이 이 일을 자원했다는 거예요. 자원해서 하는 거라구요. 도망가려면 얼마든지 도망갈 수도 있는 거예요. 사탄은 '야, 도망가라, 도망가라' 이러는데 '이 간나야! 몇 년씩 이 일을 했으면 도망 좀 가지 뭐야?' 이래도 안 가고 있으니 사탄이 죽을 지경이라구요, 죽을 지경이라구요.
자, 핍박을 받아야 돼요, 핍박을. 자기가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에게 핍박을 받아야 되고, 그다음에는 사랑하는 남편, 아내, 아들딸에게 핍박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가정을 가진 여인이 화를 당한다고 했다구요. 여러분들도 입을 벌려 가지고 이럴 때가 많지요? (흉내내시며 말씀하심)
잘생긴 여자들을 가만 보면, 여자들은 통일교회 남자들 대하여 '잘생긴 사람도 없고 전부 다 거지 사촌 같다. 세상 사람들은 다 잘생기고 그런데, 아이구, 이것들은 뭐…' 곁눈질하고 말이예요, '세상보다 못하다' 그러는 것입니다. 또, 선생님 말씀을 듣고 보니까 자기가 원하고 좋다 하는 신랑은 절대 얻어주지 않고 반대로 해줄 게 틀림없다는 걸 알고 '아이고, 통일교회 나는 싫다' 그러는 거예요. (웃음) 「노(No」 '노' 하는 것이 안 된다는 뜻의 엔(n) 오(o)의 '노' 가 아니라구요. 케이(k) 엔(n) 오(o) 더불유(W)의 '노'라구요. 「그렇습니다」 좋다구요, 좋다구.
그래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내적 생활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내적생활은 혼자가 아니라구요. 영계가 꽁무니에 달려 있다구요, 영계가. 이것을 잘라 버리려고 해도, 암만 잘라 버리려고 해도 안 떨어진다구요. 그게 떨어졌으면 내가 벌써 도망갔게요. '요것 해주면 요것 해주면 내가 갈께' 이래 가지고 자꾸 시켜 먹는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점점 커지는 거예요. 개인 시대에서 개인의 말을 들어 가지고 그걸 다 이루어 주면, 더 큰 가정이 달려들고, 가정의 소원을 이루어 주면 종족이 달려들고, 종족의 소원을 이루어 주면 민족이 달려들고, 민족의 소원을 이루어 주면 나라가 달려들고, 나라의 소원을 이루어 주면 세계까지 달려드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끌려간다구요.
세계 사람들이, 여러분의 조상들이, 흑인 백인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 세계를 구해 줘!' 그러니 할 수 없이 안 올 수 없었다구요. 그래서 미국을 찾아왔다구요. 가만히 보니까 거기에는 검둥이도 있고 말이예요, 오색 인종이 다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하나가 안 되어 있는데 여러분들이 먼저 하나돼라 이거예요. 땅에서 싸우려면 땅에서 먼저 하나가 돼야 한다는 거예요. 흑인 백인, 백인 흑인이 이렇게 하나돼 가지고, 합해 가지고 가자, 이래야 된다구요. 그래서 다수당에게 옛날의 나쁜 마음을 먹지 말고 백인 같은 마음을 갖지 말고, 소수당을 반대하지 말라고 속닥속닥속닥 그러니까 '아이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어떻게 그리 알꼬? 다 알고 있구만' 하는 거예요 내가 황인종 아니예요, 황인종? 나는 백인이 아니라구요. (웃음) 그게 이상해요. '어째서 너를 낳아 준 엄마 아빠를 버리고 난데없는 뭐 백인도 아닌 황색인종, 그것도 큰 나라도 아닌 코리아, 미국에서 쓰레기통만큼도 여기지 않는 나라에서 온 레버런 문을 왜 따라가 이놈의 자식아? 이거 디프로그램(deprogram;역세뇌)해야 되겠다. 돈이고 무엇이고 위신이고 뭐고 전부 다 망했다' 이러는 거예요?
가만 보니까, 어머니 아버지는 눈을 보나 행동을 보나 전부 자기 욕심만 채우려 하지만, 레버런 문은 눈을 보나 행동을 보나 전부 다 세계를 위해 살거든요. 그래서 따라간다구요.
여러분들의 파란 눈을 들여다보면 얕은 물 같다구요. 깊은 물은 새까맣게 보이거든요. '레버런 문의 눈을 보니까 깊은 물이구나'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좋다고 한다구요. 또 '레버런 문의 얼굴이 왜 저렇게 누럴까? 아이고, 만민을 살려주기 위해서 햇볕에 그을려서, 저렇게 타가지고 누래졌구나. 참사람이다'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런 해석이 가능하다구요. (웃음. 박수)
자, 여러분들의 서양식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아침에 일어나서 굿모닝(good morning) 하고 키스를 합니다. 그것은 날아다니는 파리가 이마에 부딪치는 맛이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지만 동양식은 아내가 남편에 대하여 좋아도 그저 눈만 보고 '아' 그러지도 못하고 얼굴이 새빨개져 가지고 도리어 쓱…. 그게 멋져 보인다구요. 또, 서양 여자들은 남편이 가게 되면 가방을 들고 '어서어서 가소' 하면서 문을 열고 '어서 나오소. 굿바이!' 이러는데, 동양 여자들은 남편이 나가면 따라 나가서 문을 열고, 부끄러워서 이러고 그림자처럼 따라간다구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게 아주 신비롭다 이거예요. 그게 얼마나 신비로워요?
여러분들이 그런 맛을 알게 되면 홀딱 반해 버린다구요. 서양 사람들이 동양에 한 번 가면 여기 미국에 오고 싶지 않다구요. 동양에는 매혹적인 비밀이 있다구요. 그러니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아무리 이해하려 해도 이해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매주 하는 말씀을 듣다 보면 이제 끝장이 다 나고 없을 것 같은 데 재미있는 얘기를 또 하거든요. 그래 여러분들, 다들 선생님에 대해서 매력을 느끼 지요? 「예」 좋기만 한 것이 아니라 무섭기도 하다구요. (웃음) 서양 사람들은 암만 성났다 해도 눈이 커서 무섭지 않다구요. 선생님같이 눈이 요렇게 돼야 무서운 거예요. 멀리 볼 때에도 이러고…. (웃음)
자, 그것이 암만 신비롭더라도 사랑이라는 것이 없으면 사막과 같은 것이라구요. 사랑을 가지고 관심을 가지게 되면 거기에는 무엇인지 모르게 꿀 같은 맛이 있는 거라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통일교회와 선생님에 대해서 그런 매력을 느껴요? 「예」 맛을 보고 나면 욕을 먹더라도 떨어질 수 없다 이거예요.
자, 그걸 보면 하나님이 수단이 좋지요? 그 사랑이라는 코에 여러분들이 다 걸려 가지고 놀아난다 이거예요. 그 사랑을 알고 보면 질이 달라요. 질이 다르다구요. 내용이 달라요, 그 모양은 비슷하지만 말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작전을 지금까지 해서, 사랑을 가지고 수습해 나온다구요. 세밀한 얘기는…. 지금 몇 시예요? 「11시입니다」 오늘 생일날이라고 해서 이거 아침도 못 먹고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다구요. (웃음)
자, 그래서 이 20년 동안에 역사적인 모든 곡절을 전부 탕감해야 된다구요. 종교사에 있었던 비참사, 혹은 세계사에 있었던 비참사가 안팎으로 20년 과정에 대변혁이 벌어지는 거예요. 역사가들은 말하기를 '1960년대부터 세계가 변동의 시대로 들어간다' 하지만 어찌하여 그렇게 되는지 그 원인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가 그것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 서구사회가 멸망을 향해서, 망하는 세계로 가는데 누가 먼저 앞장 서느냐? 나이 많은 사람들이 앞장서서 먼저 간다구요. 그 뒤를 조롱조롱 청년시대로부터 소년시대, 그리고 애기들도 전부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거기서 뭘하느냐? 거기서부터 전부 다 갈라내는 것입니다. 그 청년시대부터 갈라내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말하기를 '전시대, 구시대의 부모들 틀렸다, 틀렸다. 전시대, 구시대의 부모 모두 틀렸다. 부모고 뭐 다 틀렸다' 하는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이 히피, 이피가 되어서 보따리를 들고 다니며 별의별 짓을 다 하다가 '아이구! 어디 가나. 어디 가나. 이제는 안 되겠다. 하나님이 없어서는 안 되겠다' 이래 가지고 종교운동을 사모할 수 있는 환경으로 전부 몰아넣는다 이거예요.
미국 같은 나라에서 스트리킹(streaking)을 하는데 그것 다 해봐도 별것 없다구요. 그것은 인간에게 절망이라구요. 원숭이 개 돼지 같은 동물보다도 못한 가치 없는 인간이라구요. 그러니까 옛날을 그리워하게 된다구요. 하나님을 존경하던 옛날을 중심삼고 신이 있다면 인간의 가치를 다시 찾아 달라고 하는 마음에 다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절망 상태, 죽을 단계에 들어가 가지고 할 수 없으니 그때 이상한 사람이 나타난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서부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로부터 왔다구요. 칼을 가져와 그물을 다 찢어 버렸다구요. 그래 선생님을 가만히 보니까 자기 어머니 아버지하고 다르고, 사랑이 크다는 것을, '동양 사람은 저렇구나. 서양 사람보다 낫구나' 하는 것을 점점 깨닫게 되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선생님 대해서 '동양 사람이니까 서양 사람만큼 미국 사람들을 사랑하지 않을 것이다. 한국을 더 사랑하고 일본을 더 사랑할 것이다' 그랬는데 가만히 보니까 레버런 문도 고생하고,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을 죽도록 고생시키더라 이거예요. 아무리 동양이라 하더라도 일본 사람은 레버런 문의 원수예요, 원수. 30년 전의 원수인데도 불구하고 그저 여기 오게 해 죽어라고 고생시키는 거예요. 그들이 서양 사람보다 더 고생을 많이 하는 거예요, 가만보니까.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을 알게 된다구요, 진짜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어디로 가는지 부모들이 가는 길과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 어미 아비가 뒤돌아보니 아들딸이 다 없어졌거든요. 그래 '이것들이 다 어디 갔어?' 하는데 '아, 무니(Moonie)가 돼 있다' 하니까 전부 다 '아, 그래? 그럼 우리 아이들을 잡으러 가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지금 사망을 향해 자꾸 전진하는 그런 곳으로 잡아 가려고 한다구요. 디프로그램(deprogram;역세뇌)해 가지고 강제로 끌어간다구요. 그러면 우리 패들은 죽자사자 도망하고 야단이예요. 그런데 부모는 '너, 죽어도 나하고 같이 죽자. 어디 가는 거야?' 이러는 거예요. (웃음) 짐 존슨이 자기 식구들에게 강압적으로 죽으라고 약 먹으라고 한 것과 마찬가지로 '너 내 말 듣고 같이 전부 죽을 자리에 가자' 이 놀음 한다구요.
통일교회에 가는 것보다 도리어 프리 섹스하고, 마약을 먹고, 담배를 먹고 하는 것이 좋아요? 죄짓는 게 더 좋아요? 레버런 문은 가만히 있다구요. 누가 따라가려면 가라구요. 자유예요, 자유. 자기가 자신과 싸워서 결정 못 하면 못 따라가는 거예요. 스스로 결정 안 하면 아무 소용이 없는 거예요. 자기 자신을 이겨야 세계에서도 이기지, 자기 자신을 이기지 못하는 사람을 세워서 뭘하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그래요? 「예」 그 놀음 하기 쉽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내용을 중심삼고 전부 가고 있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이.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모인 거예요. 알겠어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어차피 죽을 것이니까 공동묘지에 가게 그냥 보낸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젊은 사람들은 살려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있다면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이 지혜의 하나님이고, 과학적인 하나님이고, 공적인 하나님이지, 그것을 까꾸로 생각해야 되겠나?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형제관이 달라졌다구요. 결혼관이 달라졌다구요. 국가관이 달라졌다구요. 세계관이 달라졌다구요. 하나님 관이 전부 다 달라졌다구요. 여러분이 이것을 부정할래야 부정할 수도 없다구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것이 틀렸다고 생각할 수 있느냐? 그렇게 생각할 수 없다구요. 틀렸다고 하는 날에는 세계가 살길이 없다는 결론이 딱 나온다구요. 그러면 이 미국이 살아날 길이 없다구요. 오색인종을 가진 미국이 사망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선생님이 여기 미국까지 와 가지고, 20년간에 역사적인 모든 탕감을 했다구요. 그 탕감을 이미 다 끝냈다구요. 이제는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성공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미국 국민이 레버런 문을 필요로 하게 될 때 레버런 문은 미국을 떠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가야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외국에 선교사로 나가는 것이 전부 그걸 하기 위한 거라구요. 나가면 거기 가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핍박을 받는다구요. 그러니 내가 구해 줘야 된다구요.
미국 국민이 레버런 문을 찾겠다고 전부 다 함성을 지르는 그때 레버런 문이 저 아프리카 오지 같은 데 가면 레버런 문을 얼마나 환영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워싱턴 포스트지나 뉴욕 타임즈지에 연재해 가지고 매일같이 레버런 문을 오라고 하고 말이예요, 세계가 '아이구! 레버런 문이 왜 안 오나 안 오나' 하는데 자기 나라에 찾아오면 그 얼마나 고마워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틀림없이 국회의원, 하원의원들이 레버런 문을 모시러 올 것이고, 상원의원들이 레버런 문을 모시러 올 것이고, 대통령까지도 레버런 문을 모시러 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그런 길까지 갈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생일날 하면 기억해야 할 것은, 선생님이 난 날에 여러분이 한 가지 결론으로 알아야 할 것은, 여러분이 여러분 일생의 프로그램을 만들어라 이거예요. 선생님의 일생을 보게 되면, 15세에서 30세가 소생기이고, 30세에서 45세가 장성기이고, 45세에서 60세가 완성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3단계 계획을 해 나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30세까지는 모든 준비를 다했다구요. 모든 준비를 다한 거예요. 그래 준비가 됐으면 부딪쳐라, 전체에 영향이 있게 부딪쳐라, 나라에 부딪치고, 모든 영향을 받게 전체에게 부딪쳐라 한 거예요. 그래서 30세 이후에는 부딪친 거예요. 싸운 거예요.
1965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비로소 한국 기지를 갖추게 되었고, 그때 그 기지를 중심삼아 세계적인 기지로 출발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진 싸움이…. 45세 이후부터는 전부 다 완성이예요. 국가에 대한 모든 것, 세계에 대한 모든 것이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완성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세계적인 우리 기반, 가정권을 완전히 구축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있는 힘을 다하고, 있는 정성을 다 들이는 거예요. 그 기간에는 내가 안 자는 데 있어서도 일등해야 되겠고, 안 먹는 데 있어서도 일등해야 되겠고, 일하는 데 있어서도 일등해야 되겠고, 욕 먹는데 있어서도 그래야 되고, 피땀 흘리는 데 있어서도 그래야 되고, 모든 면에서 일등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그걸 배겨낼 때 사탄세계나 하늘세계 두 세계가 할 수 없이 환영한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통일교회가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전세계를 대해…. 그래서 앞으로 모스크바 대회까지 선언한 것도 다 막연한 말이 아니예요. 인류를 완전히 해방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지금 그걸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민주세계를 전부 다 감아 가지고 하늘편으로 몰아넣으려고 하니, 공산당이 자기들의 발판이 무너지고, 자기 세계적 주의 이상이 몽땅 깨져 나가니 할 수 없이 공산당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거예요. 그런 바람이 불어 가지고 뉴욕 타임즈니 뭐니 미국 전부가 그 바람에 춤추고 야단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선두에 선 선생님의 역사를 두고 볼 때 다 이루었다고 봐요? 어떻게 봐요? 「다 이루었다고 봅니다」 미국 내에서도 말이예요, 내가 한국사람이지만 미국에서 종교 지도자로서는 레버런 문, 신흥종교 지도자로서는 레버런 문이다 한다 이거예요. 또 통일교회가 명실공히 기성교회보다 더 강력한 단체다 이겁니다.
자, 하나님이 통일교회 사상을 좋아하시겠어요, 기성교회 사상을 좋아하시겠어요, 미국의 닉슨 사상을 좋아하시겠어요? 「통일교회 사상이요」 또, 똑똑한 미국 청년들이 있다면 어느 편을 들겠어요? 어느 편을 따라가겠어요? 응? 「통일교회요」
그래 여러분들 무니(Moonie)가 좋아요? 「예」 무니가 죽을 운명인데도 좋아요? 「예」 무니가 방귀 뀌는 것도 싫어한다구요. '무니도 우리와 같은 사람인가, 방귀를 뀐다' 이러는 거예요. 「바깥 사람들이 싫어한다는 말입니까? (통역자)」 바깥 사람들은 자기들은 방귀를 뀔 수 있지만 무니는 방귀를 못 뀐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또 '무니는 노래할 줄 모른다, 노래, 노래. 무니도 노래하나, 노래? 그런다구요. (웃음) 무니가 웃으면 '무니도 웃나, 웃어? 웃는 것은 우리들만 웃지 무니도 웃나?' 그런다구요. 또 뛰기만 해도 '무니도 뛴다' 하면서 전부 다 반대한다구요. 그런데 이상하게 봤는데 우리를 보고 '아이구! 우리보다 잘 웃는다. 우리보다 잘 노래한다. 우리보다 잘 뛴다. 모든 것이 우리보다 낫다'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좋아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국회작전을 하고, 유엔에 대해서 책임을 하는 거예요. 미국 국회가 반대하지만 유나이티드 네이션(United Nation;유엔)에 와 있는 외국 외교관들은 미국이 레버런 문, 혹은 무니들을 반대하는 것이 잘못됐다는 것, 5년, 10년 후에는 무니들이 전부 다 장관 되고 대통령 될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이렇게 무니가 똑똑하다구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것은 잘못했다고 하는 거예요. 미국이 잘못한 거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미국의 프레이저가 저러는 것이 미국 나라가 잘못하고, 미국 국회가 잘못하는 것임을 전부 다 알고 있다구요.
전세계의 모든 지도자들이 레버런 문의 친구가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떤 나라는 대사관을 통해서 '레버런 문을 국빈으로 모실 터이니 우리 나라에 와서 살면 좋겠다. 영주권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해줄 터이니 오소' 그런 나라가 있다는 거예요. (박수) 미국이 반대하는 기간에 레버런 문은 세계 모든 수령들을 중심삼은 기반을 닦고 있다는 사실을 미국 국민은 모르고 국회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반대하던 국회의원들은 4년마다 교체되어 가고, 상원의원은 6년마다 교체되기 때문에 반대하던 사람들은 이제 국회의원이 될 수 없고 상원의원이 될 수 없다구요. 자, 미국 국회 내에도 우리 편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
한국 정부가 반대하는 데도 그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이제는 한국 정부의 모든 고관들이 통일교회를 환영하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 왔다 이거예요. 일본 정부도 그런 운명에 걸려 가지고, 일본이 반대하는 동안에 통일교회를 지지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 이거예요.
미국이 반대할 때 세계를 친구 만들 수 있는 자리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미국 내에서도 그렇잖아요. 미국 국민들 중에 마이노리티 그룹(minority group;소수 집단)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지지한다구요. 그런 걸 알아요, 백인들? 「예」 그래서 여러분들 환드레이징 하더라도 흑인하고 스페니쉬(Spanish;스페인사람) 계통이 잘 사주지요? 백인들은 흐흠 한다구요. 그렇지요? 「예」 (녹음이 잠시 끊김)
그 반대했던 사람들에게 전부 다 손해 배상을 청구해서 그 몇 배를 받아야 돼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역사가 그러한 방향으로 종착점에 왔고, 섭리사적 견지에서 보면 이미 끝났다구요. 우리의 신앙적인 기준에서 3차 7년노정이 전부 다 끝날 수 있는 기간이 이제 만 2년이 남았습니다. 이런 사실을 생각할 때, 이제 멀지 않은 요 기간에 여러분들이 모든 문제를 결정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자, 만일 선생님 같은 사람이 태어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만일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태어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여러분들이 아무리 무니가 되고 싶다 하더라도 무니가 될 수 있어요? 서양문화와 동양문화를 묶을 수 있어요? 「아니요」 또, 하나님의 섭리의 뜻이 이렇게 동서양을 통해 가지고 이루어져 나온다는 것을 확실히 프로그램을 보듯이 알 수 있느냐 말이예요. 여러분이 보기에 선생님이 꿈같은 얘기 했는데 그것이 다 맞아 나가요, 안 맞아 나가요? 「맞아 나갑니다」 그게 꿈같지만 그것이 두루뭉수리 맹목적이예요, 이론적, 논리적이예요? 「이론적, 논리적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을 따라오는 거예요.
이제 미국의 학자들이 레버런 문을 연구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다구요. 이미 그런 단계에 들어가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박사 코스, 사회학, 철학, 심리학, 종교학 모든 면에서 박사 코스를 밟아 박사 될 사람이 수천 수만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 레버런 문을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 「잘 만났습니다」 고생을 죽도록 하는데도? 「예」 생애가 이렇게 비참한데도 이 녀석들아? (앞에 앉은 사람의 머리를 때리시며 말씀하심) (웃음) 「예」 그게 행복해요? 「예」 내가 오늘 이 녀석을 한번 때렸는데 그거 일부러 때렸다구요. 때리고 싶어서 때린 것이 아니라구요.
자, 보라구요. 요전에 내가 이런 보고를 받았다구요. 어떤 소년이 말이예요, 흑인 소년이 일어나서 '아이고, 저 뉴욕 교회한테 우리가 져서는 안 되겠다. 우리가 주일날 아침에 선생님 앞에 앉으면 선생님이 머리를 몇 대 치시니까 우리가 선생님에게 맞는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 경쟁을 해야 되겠다' 그랬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군밤을 한 대 맞는 것이 영광인데 선생님이 때릴 수 있는 자리에 가야 되겠다' 하고 서로가 앞에 앉으려고 2시, 3시부터 경쟁하고 있다는 거예요, 벨베디아에서. 2시, 3시에 먼저 일어나고, 또 다른 데서 3시에 오면 2시에 올 것이고, 2시에 오면 1시에 올 것이고, 1시에 오면 12시에 올 것이고, 12시에 오게 되면 11시에 올 것이고, 11시에 오게 되면 10시에 올 것이고, 점점 이래 가지고 저녁때부터 24시간을 앉아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또, 여자들이 말하기를 '선생님은 언제나 여자들은 가만두고 남자들만 때리더라' 그런다구요. 암만 자기가 원해서 때리더라도 여자 때리는 것을 미국 사람들은 제일 싫어 한다구요. 그것만은 안 되겠거든요, 그것만은. 「아닙니다」 그럼 쥐어박아도 괜찮아요? 「예」 맨 앞에 있는 사람은 예스 한다구요. (웃음)
자, 누가 레버런 문을 좋아하라고 만들었어요? 레버런 문이 이렇게 만들었어요? 「아니요」 누가 만들었어요? 자기도 모르게 좋다고 좋아서 그러는 거예요. 요즘에 추운데, 어저께 주일 아침에도 추웠을 거라구요. 벨베디아수련소에 나오면 얼마나 춥겠어요? 벌벌 떨면서 '아이고, 레버런 문…' 이러면서 욕하겠어요?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런 거 다 안다구요. 그러면서도, 레버런 문을 욕하고 싶어도 욕이 안 나온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 죽어라' 하고 싶어도 '레버런 문 살아라' 하게 된다구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걸 레버런 문이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아니요」 누가 그걸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만든 거예요, 하나님이. 역사에 없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막아요, 누가? 막자는 녀석은 깨져 나가는 거예요. 나를 몰아내 죽이려고 했던 사람들은 내가 감옥에 갔다 오니까 다 죽고, 그들이 죽이려고 한 레버런 문은 해방되었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프레이저 의원이 저렇게 될 줄 꿈에나 생각했어요? 여러분들, 미국 입장에서 그렇게 될 줄 진짜 믿었던 사람은 전체의 1할도 안 된다구요, 1할도. 다 무니가 질 줄 알았다구요. 확실히 알았던 사람은…. 반드시 일선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승리하게 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을 일선에 내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1978년 1월에, 어디예요, 뉴욕을 일선이라고 선포한 거예요. 승리는 궁중에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일선에 서부터, 일선에서 오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교회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생애를 하나님의 뜻과 더불어 여러분들이…. 여러분들도 모르지만 7년 노정이라는 것으로 소생, 장성, 완성을, 20년간 일생의 모든 기간을, 그래 몇 년이예요? 45년간 할 것을 여러분들은 7년에 단축시켜 가지고 전부 다 끝내는 거예요. 선생님 생애의 이런 행각의 노정을 듣게 될 때는 통곡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인연 가운데서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고 지금까지 역사적인 문제의 인물로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자, 하나님편에서 레버런 문을 땅에 보낼 때 내가 이런 탕감노정을 가야 할 역사적 운명인데, 이렇게 보내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에서 내가 태어나 가지고 이런 시련을 거쳐갈 수 있는 승리자가 될 것인가 패망자가 될 것인가를 생각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역사적인 모든 사명을 맡겨 줄 때 실패한 자리에 너도 한번 들어가 봐라' 하며 무자비하게 때려몰게 될 때에 거기서 뛰쳐 나오느냐 어떻게 하느냐를 생각했다구요. 따라서 거기에서 안간힘을 다하고 살아 남아 가지고 틀림없이 거기에서 헤쳐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런 고비를 얼마든지 넘어갈 줄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은 '당신이 세운 그 사람이 역사적인 승리를 하게 되면 아브라함의 부활체, 노아의 부활체의 이상이 되어야 할 텐데 왜 그렇게 안 시키느냐?' 하고 참소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무리들에 대해서 한 고비 넘기고 두 고비 넘길 때마다 하나님은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혼자, 누구한테도 알리지 않고…. 어머니도 몰랐다는 거예요.
이 길을 나서게 될 때에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그저 단기간 내에 탕감복귀 할 수 있는 문제를 놓고 싸워 나왔다구요. 1973년 4월 30일에 영주권을 받아 가지고 1976년 9월까지 3년 반 만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전역을 뒤집어서 전부 다 그런 것이 가능한 일이냐 이거예요. 그래서 1977년에 와 가지고 새시대로 접어들어 1977년, 78년, 79년, 3년째 접어드는데, 이걸 딱 하면 사방으로 다 끝난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레버런 문을 미국법으로나 미국 역사에 있어서 '저 사람은 승리한 사람이다' 하는 싸인을…. 미국 대통령이나 상원의원, 하원의원 할 것 없이 전부 다 알게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1979년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총공격을 해야 된다구요. 이제 1979년, 80년, 81년을 중심삼고 2년 반 동안에 레버런 문이 한 일을 다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미국에 있어서 총력을 기울여야 된다구요. 결국 미국이 소망의 중심이 될 수 있느냐 사망의 기점이 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들에게 달린 거예요. 자, 이러한 전통적 사상을 여러분이…. 하늘이, 여러분을 볼 때에 어떠한 어려움이라도 이길 수 있는, 하늘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돼라 이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 앞에 레버런 문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구요. 모든 탕감노정에 있어서 선두에 서서 전부 다 가려 주었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7년노정, 3년 반 3년 반, 개인으로 3년 반 가고, 가정으로 3년 반을 가야할 길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가정을 찾아 가지고 승리할 때까지….
내가 하나님의 입장이 되어 여러분들을 다 길러 가지고 전부 다 세상에 내보내서 가인을 찾아 가지고, 형제를 찾아 가지고 가정을 이루게 하는 것입니다. 야곱이 21년 동안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가나안 복귀한 것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예수님도 타락권 내에서 마찬가지의 일들을, 그 뜻을 이루어 가지고 세계적인 가인을 찾아 이스라엘을 찾아와야 했던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로마와 이스라엘이 하나되었다면 세계는 하나될 수 있었다구요.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를 버리고 로마…. 그래서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서양문명이 돌아 동양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재미있는 것은 이스라엘, 유대 나라는 아랍권 회교권 내의 한 나라로 남아 있고, 오늘날 한국은 공산권 내의 한 나라로 남아 있다는 거예요. 이스라엘은 아랍권 내에 포위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한국은 공산권 내에 포위된 단 하나의 나라다 이거예요. 그러니 누가 잘해야 되느냐? 미국이 잘해야 된다구요. 장성권인 미국이 잘해야 돼요. 소생, 장성, 완성이 있는데 소생이 유대교이고, 장성이 기독교인데, 기독교 문화권인 미국이 책임해야 된다구요. 기독교가 빠져 나가면 하나될 길이 없다구요.
그래서 한국 사람인 '레버런 문이 한국을 대표해서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대인의 주체 되는 미국 기독교와 하나되면 유대교는 자동적으로 하나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요것(미국과 기독교)을 하나 만들면 이것(유대교)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국회 상원의원 작전을 통해서…. 이게 참 우연한 기회가 아니라구요. 뜻의 때로 볼 때에 이게 그렇게 되어야 된다고 봤던 거라구요. 새로운 시대로 넘어갈 수 있다 하는 원리적인 관에서 그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는 거라구요.
이번에 상원의원을 방문했던 모든 주 대표들은 이제부터, 지금까지 3일간 활동했던 그들을 중심삼고 관계하고, 매일 편지로 연락을 하고 인사를 도맡아 하고 주에 돌아가서라도 그들의 사무실과 관계 맺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전체 국회의원, 상하원 의원들에게 어떻게 하나님의 사상을 강화시키는 주도적인 역할을 하느냐 하는 책임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시간이 있으면, 무슨 회의 때 왔으면 반드시 그 사람들을 가서 만나 보고, 전화라도 하고 돌아가라는 거예요. 이제는 다 알았다구요.
그러니까 한 번 만날 때 마다 한마디를 하면, 열 번 만나면 열 마디를 알 것이고, 백 번 만나면 백 마디를 알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일 분 동안에 한 마디라도 해서 그들 앞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전수하는 책임을 여러분이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국회의원들이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가고, 그러한 방향으로 모든 방향이 갖추어지게 될 때에 미국은 소생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회의원들 과의 관계를 소홀히 하지 말고, 미국 국회와 미국 국민의 최고 지성인들을 교육할 수 있는 재료를 갖추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태어나 가지고 탕감을 그대로 해 가지고 생애를 거쳐 가지고 목적을 이루려면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에게 새로운 전통을 중심삼고 미국을 교육시킬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이 미국을 누가 구해요, 누가? 하나님이 나를 만든 것은 이 뜻을 이어받아 가지고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끝날에 쓰기 위해서입니다. 그때가 바로 이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힘들어요? 여러분 활동이 미국을 구하는데 힘들어요? 「예」 그럼 어떻게 할 거예요? 어려운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을 해야 될 게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편안히 가겠다는 것이 미국을 살리고 세계를 구하는 데 있어서 파탄자예요, 이단자예요, 사탄편이예요? 어떤 거예요? 「전부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레버런 문의 인생 노정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고생이 극심하더라도 극심 끝에 승리했다는 하늘의 공인을 받고 돌아서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그 싸인은 하나님이 먼저 하는 게 아니예요. 사탄이 한 다음에 하나님이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도 수많은 고개에서 사탄과 싸워 나왔다구요. 그 과정에 사탄이 얼마나 많은 제동을 걸었는지 모른다구요. 거기서 싸워서 싸인을 받아 냈다구요. 부모가 승리했으면 그 부모의 승리의 전통, 사상을 이어받지 않고는 승자의 자리에 못 나가는 거예요. 같이 사상적으로 승리해야 할 승자의 자리에 못 간다구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마찬가지라구요. 다 마찬가지예요. 암만 잘난 부모가 있다고 하더라도 자기가 책임을 못 하면 전부 다 흘러가는 거예요. 갑자기, 갑자기 갈라지는 게 아니예요. 한 마디에서부터…. 뭐 어떻고, 나는 어떻고 내가 싫어하는 거 하지 말고 내가 좋아하는 거 하라는 그 한마디에서부터 둘, 셋으로 갈라져 나간다구요, 불평하는 마음을 갖고 옆에서 쏙닥거리다가는 내가 걸려든다구요. 그럴 때에는 말하지 않고 그저 참고 나가면 용서받을 수 있는, 다시 갈 수 있는 길이 생기지만 말만 하는 날에는 걸려든다구요.
선생님이 공식을 가르쳐 주면 자기가 공식을 이용해서 풀어야지요, 답을 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혼자서 답까지 내면 되나요? 점수 받을 수 있어요? 그러면 전체가 참소한다는 거예요, 전체가. 학교도 참소하고, 학생도 참소하고, 악한 사람들도 참소하고, 누구나 다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레버런 문 이상 여러분들이 나라를 위해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 이상. 미국을 위해서 이런 일을 하는 것이 한국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나 자신을 하늘이 보낼 때는 '너! 네가 한국을 사랑하는 것 이상 미국 사람이 미국을 사랑할 수 있게끔 만들어라!' 하신 거예요. 하나님이 가자 하신 명령에 의해서, 하나님의 프로그램을 통해서 미국에 온 거라구요.
바람이 부나 비가 오나 내 갈 길이 바쁘다구요. 욕을 먹어도 반격해서 싸울 시간이 없다구요, 시간이 없다구요. 시간이 아깝다구요. 시간 내에 시험 보지 못하면, 한 시간이 넘으면 소용없다구요. 암만 알면 뭘 해요? 시간 내에 다 써야지요. 답을 다 써야지요. 그렇지만 10분에 다 해 버리더라도 그건 상관없다구요. 한 시간이 제한 시간이면 한 시간 1분도 안 된다구요. 한 시간 내에 답을 내야 되는 거라구요.
21년이라는 탕감노정을 정해 놓고, 3차 7년노정을 정해 놓고 가는데 얼마나 바쁘겠나 이거예요. 그것은 하루만이 아니예요. 21년 간이예요, 21년. 그래서 죽을래야 죽을 수도 없다구요. 죽을 고비에 있더라도 죽을 수 없다 이거예요. 내가 죽을 경각에 있더라도 살려 주어야 할 책임이 하나님에게 있다구요. 안 살려 주는 날에는 하나님의 뜻을 못 이룬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미국을 위해서, 미국의 해방을 위해서,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일생동안 여기서 여러분들이 가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선생님 이상 여러분들도 자각해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 「예」 여러분들이 물론 지치고, 어려운 일이 있지요. 어렵다구요. 어렵긴 어렵다구요. 여러분 입이 불평하면 이놈의 입에서 불평을 많이 하는데 한번 혀를 잘라서 불평한 입에 피를 내어 가지고 불평을 넘어설 수 있는 놀음을 해야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려움이 있다구요.그러면 옛날 생각이 나는 거라구요. 시험에 들면 죽을지언정 칼을 들고 남자의 물건을 잘라 버리고라도 가야 된다구요. 한 마디로 심각하다구요. 사탄의 유혹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내가 다 승리했다, 다 이겼다. 나 혼자라도 전부 다 극복했다' 이래야 된다구요. 옆의 사람 믿지 말라 이거예요. 내가 혼자 해야 됩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선생님은 3차 7년노정의 모든 탕감 내용을 다 거치고, 자유세계에 대한 탕감조건을 다 세우고 해방권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입장에 서 있다는 사실, 이것은 하늘땅이, 혹은 통일교회 자체가, 전인류가 기뻐할 수 있는 내용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한국에서는 금년 여름에 온 교계의 중진이 레버런 문을 환영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다는 보고를 듣고 있다구요. (박수) 그렇게 되는 날에는 세계는 순식간에 돌아가는 거예요. 세계는 순식간에 돌아간다 이거예요. 우리 원리 가지고 기독교를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 없다구요.
이렇게 볼 때, 우리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이 3차 7년 노정이 넘어가기 전에 있는 정성을 다하고, 있는 사랑을 다 퍼붓고, 있는 희생을 다 퍼부어 가지고 여기에서 하나님이 기억하는 자녀가 되고, 통일교회와 선생님이 기억하는 자녀, 아들딸이 될 것을 기원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이 생일을 축하하고 선생님의 역사를 알고 선생님의 전통을 아는 이런 입장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결의가 보다 보람있는 시간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거라구요.
이 3차 7년노정 내에서 일을 했다고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지극히 위대하다는 거예요. 지극히 위대한 거라구요. 이 기간에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에서 홈 처치를 승리하고 나설 때는 그야말로 여러분들은 만세에 자랑할 수 있는 조상이 될 것입니다. 만일에 3차 7년노정이 끝나 가지고 승리할 수 있는 그때가 되어 새로운 국적에 입적이 벌어질 때, 여러분은 그냥 그대로 선생님 따라간다는 거예요. 국경을 초월하고, 모든 종족 민족을 초월해서 그냥 그대로 선생님을 따라갈 수 있는 특권이 부여된다는 거예요.
역사시대의 3차 7년노정이라는 것은 소생 20년, 장성 20년, 완성 20년, 60년의 역사를 탕감하는 거예요. 이것은 3시대를 뜻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고, 여러분들이 가고, 여러분의 자녀들이 가는 거예요.
이 3차 7년노정 기간에 있어서 승리할 때는 선생님을 그냥 따라 들어가지만, 만약에 걸리는 날에는 21년노정을 다시 가야 한다 이거예요. 자기는 물론 자기 자녀들까지도…. 선생님도 이 원칙에 의해서….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3차 7년노정에 있어서 승리할 때는 세계에 그야말로 나타날 수 있다구요. 언제나 조상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놀라운 시대가 여러분 목전에 다가와 있는 것을 알고, 여러분들은 3차 7년노정시대에 있어서 있는 정성을 다해 거기에 동참해야 되겠다구요. 자, 거기에 동참할 자신 있어요? 「예」
홈 처치는 원래 작년서부터 해야 되었다구요. 1978년, 79년, 80년, 81년 중순까지 3년 반 동안 하게 돼 있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홈 처치 만든 것을 꿈과 같이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 일을 위해서 태어났고 이 일을 위해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홈 처치를 위해서 태어났고 홈 처치를 위해 7년간을 탕감하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디든지 갈 수 있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이 땅에 지상천국을 이룰 때까지 홈 처치를 계속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제 힘 있게 나머지 3차 7년노정을 가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보자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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