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모였어요? 일본 식구 손 들어 봐요. 그 다음은 전부 한국 식구들이지요? 일본 식구들은 한국 말 다 알아들어요? 「예.」 다 알아야 돼요. 한국말 모르면 안 됩니다.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7·1절입니다.」 7·1절이 무슨 날이에요? 「하나님축복영원선포의 날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인간이 생겨난 이후에 하나님으로부터 약속의 축복을 받은 그 축복은 지금까지 미성사(未成事)로 연장되어 나왔습니다. 구원섭리를 통해서 어느 한때 하나님의 그 축복이 성사되기를 바라 나온 것이 인류 역사를 통한 하나님의 소망이었습니다. 그것이 어느 한때 종결을 보지 않으면 인류의 행복, 하나님의 이상의 세계는 실현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한때 하나님이 축복한 것을 다시 살려 가지고 영원한 축복으로 세워 놓지 않으면, 영원한 인류의 이상세계는 찾아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군가가 이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누군가라는 그분은 아무나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택한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인 완성한 아담이상을 성취할 분이 와야만 이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즉 참부모의 현현과 더불어 그런 일이 가능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무엇을 믿는 종교예요? 통일교회는 무슨 종교라구요? 「참부모를 모시는 종교입니다.」 참부모를 모시는 종교입니다. 참부모가 없으면 참다운 자녀가 나올 수 없습니다. 참다운 자녀가 없다면 참다운 남자와 참다운 여자가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참다운 자녀의 가정, 참다운 민족, 참다운 국가는 형성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입니다. 이루지 못한 것을 다시 찾아서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입니다. 복귀섭리는 뭐예요? 재창조섭리입니다. 그러므로 재창조섭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재창조를 하는 데 있어서 복귀의 섭리과정과 재창조의 과정은 어때요? 그 세계가 달라요. 복귀하는 데는 어떻게 복귀하느냐? 그냥 복귀할 수 없습니다. 탕감복귀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을 떠날 때 그냥 나갈 수 없습니다. 애급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애급에 있는 모든 장자를 쳐야 되는 것입니다. 장자를 치지 않고는 나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 당시 애급의 장자를 쳐야 하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그것을 피하는 길은 양을 잡아 문설주에 피를 발라야 했던 것입니다. 이것은 조건입니다. 희생의 조건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애급의 장남들이 죽어야 하는데, 이스라엘은 죽는 대신 양을 잡아 제사드린 그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피를 보고 죽음의 자리를 넘어가게 된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발전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죄를 짓게 되면 이 땅에서 어느 때인가 청산을 지어야 됩니다. 자기가 청산을 못 짓게 되면 자기의 자식을 통해서 해야 합니다. 자식이 못 하면 후대 역사를 통해서 어느 한때 가서라도 청산지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해방이 될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민족의 반역자가 누구라고 그래요? 「이완용입니다.」 이완용 같은 양반들의 후손이 지금까지 살아 있다 할 때, 그 후손은 선조로부터 이어받은 잘못된 역적의 후손이라는 사실을 벗어날 수 없어요. 어느 땐가 그것을 탕감하지 않고는 해방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탕감을 누가 해야 되느냐?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직계 자녀나 또는 직계 후손이 국가 앞에 공인 받아서 해방을 받기 전에는 역사의 오점을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세계의 역사를 통한 속죄법이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와 사탄세계 사이에도 잘못된 것이 있으면 반드시 청산지어야 됩니다. 그 청산이 하도 커서 우주사를 걸어 놓고 저울질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주사 전체를 대신해서 청산지을 수 없기 때문에 조건이라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탕감법이라고 있잖아요? 돈을 많이 빌렸는데 어려워 가지고 빚을 갚을 수 없으면 채권자가 기뻐하는 날 조그마한 예물이라도 준비해서 정성으로 드리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모인 모든 사람들의 동정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주인이 기쁜 마음을 가지고 수천억 수백억이라도 탕감해 줄 수 있다구요. 탕감법이 그런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영원한 축복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무엇 때문이냐? 인류의 거짓 부모가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축복을 성사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인류의 참부모가 나타나서 이 모든 것을 청산지을 수 있는 입장에 서서 `영원한 하나님의 축복이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자리에 섰습니다.' 하고 선포해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휘하에 있는 모든 자녀들과 종족·국가·세계는 다시 당당한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한 축복을 재차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 기념의 날이 작년 칠월 초하룻날이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생각하기를,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무엇을 하는 것이냐 할 거예요. 조금 전에 말하기를 4월 10일 대회 때 15만 명이 모였는데, 1만 5천 명이라고 잘못 말한 것을 시정해 주어야 되기 때문에 내가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엄마는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아까 부협회장이 협회장의 말을 빌려 가지고 7·1절에 대한 얘기를 했어요. 4월 10일 대회 때 15만 명이 잠실 메인 스타디움에 모였는데, 말을 잘못해서 1만 5천 명이라고 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여기 올라오니까 그 생각이 나서 기다린 겁니다.
이 세상에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50억 인류가 살지만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종류를 구별하면 몇 개 종류로 나눌 수 있어요? 남자라는 종류와 여자라는 종류입니다. 두 가지 종류밖에 없습니다. 그 가운데 무슨 민족 무슨 민족으로 제각기 퍼트려 놓은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사람은 두 사람을 확대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틀림없지요?
그렇게 두 사람이 완성을 해서 거기서 난 틀거리로부터 가지, 잎, 씨를 받아 심어 춘하추동 순환해 가지고 봄절기로 돌아와 확장되어서 오늘날의 인류로 커 나온 것입니다. 그것은 결국 뭐냐? 두 사람이 완성했더라면 이렇게 고충을 겪는 세상이 안 되었을 텐데, 두 사람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 모든 만민은 도탄 중에 있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가정에 들어가 봐도 전부 두 사람이지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남자 여자, 어머니 아버지도 남자 여자, 부처끼리도 남자 여자, 아들딸도 남자 여자지요? 이 남자 여자들이 완전한 근본 공식이 딱 나와서 이렇게 하지 않으면 절대 살 수도 없고 죽을 수도 없다는 내용을 절대적으로 알았더라면 인간이 오늘날처럼 이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모르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절대적으로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철학 입문에서도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를 제시하는데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원숭이가 발전해 가지고 사람이 되었다 하는데,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면 기분 좋아요, 나빠요? 「나쁩니다.」
잘생긴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 가지고 `당신의 할아버지 할머니는 원숭이지요?' 하고 인사해 보라구요. 몽둥이를 들고 때리려 하고 도끼를 들고 찍으려고 한다구요. 원숭이 새끼라고 자처해 놓고 좋아하고 사는 잘났다는 녀석들은 전부 길가에 쓰러뜨려야 한다구요. 처단해 버려야 됩니다.
그러니 사람이 원숭이 종자가 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고마워요. 이렇게 더운 곳에서 말할 때 그렇게 답변하는 사람이 있으면 기분이 좋아서 더운 것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사람이 원숭이 종자가 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보라구요. 여러분들에게 내가 하나 묻겠는데 원숭이를 통해 가지고 진화가 시작되기 전에 수놈 암놈의 개념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있었습니다.」 원숭이로서 발전하려면 수놈 암놈을 통해야지요? 수놈 암놈의 개념이 아메바가 생겨나기 전에 있었을까요, 아메바가 생겨난 이후에 있었을까요? 「생겨나기 전에 있었습니다.」 모든 존재가 시작하기 전에 수놈 암놈, 남자 여자, 주체 대상, 플러스 마이너스의 개념이 있었던 것입니다. 이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이렇게 묻게 될 때, 왜 태어났어요? 「하나님이 창조하셔서 태어났습니다.」 하나님이 만들어서 태어났든 어떻든 좋아요. 왜 생겨났느냐 이겁니다. 생겨나기를 왜 생겨났어요? 타의에 의해 생겨났지, 자의에 의해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그 타의가 누구예요? 이름은 아무래도 좋아요. 하나님이든 돌멩이든 바위든 아무래도 좋아요. 제3자에 의해 내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3자는 어떤 자냐?
인간 자체를 놓고 보면 이것은 신비의 왕궁입니다. 사람 하나를 연구하기 위해서 의학박사들이 몇백만, 몇천만 명이 되잖아요? 그렇잖아요? 앞으로 의학박사들이 점점 더 늘어갈까요, 줄어들까요? 「늘어갑니다.」 인체에는 아직까지도 발견해 내지 못한 많은 신비로운 내용이 감춰져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 개발하려면 수천만의 박사들이 나올지도 모른다구요. 그것을 볼 때 사람이라는 것이 괴물인지 뭣인지 모르지만, 이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방대한 거예요? 그것이 그냥 저절로 생겨났다 하면 미친놈의 자식이라구요.
이 컵이 저절로 여기에 있다 하면 미친 사람이에요, 어떤 사람이에요? 이 컵이 그냥 여기 와 있다 하면 미친 사람이에요, 올바른 사람이에요? 「미친 사람입니다.」 `왜 마이크가 여기에 와서 떡 버티고 있어?' 할 때 `그거 저절로 그렇게 되었지.' 하면 미친 녀석이에요, 정신이 올바른 녀석이에요? 마찬가지로 미친 녀석이라구요.
그러니 모든 존재는 결과적 존재이기 때문에 원인이 없이 존재하는 것은 없습니다. 원인이 있다면 나쁜 데서부터 존재하기 시작했느냐, 좋은 데서부터 존재하기 시작했느냐? 그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보게 될 때, 나쁜 원인인지 좋은 원인인지 모르지만 쌍쌍이 되어 있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광물세계에도 플러스 이온이 있고 마이너스 이온이 있어서 주고받으면서 운동합니다. 그 다음에는 꽃세계에도 수술 암술이 있습니다. 동물세계는 어때요? 곤충이 암놈만 있어요, 수놈만 있어요? 암놈이 아무리 `나는 절대 수놈이 필요 없다.'고 해도 수놈은 이미 존재해 있는 것입니다. 수놈이 아무리 암놈이 필요 없다 해도 있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싫든 좋든 수놈 암놈은 영원히 투쟁하며 살아야 해요, 붙들고 좋아하며 살아야 해요? 어떤 거예요? 창조한 분이 악한 분이라면 모르지만 선하고 의로운 분이라면 붙들고 싸우게끔 만들었겠어요, 붙들고 재미있게 살게끔 만들었겠어요? 「재미있게 살게끔 만들었습니다.」 그래, 수놈 암놈이 이마를 맞대고 비비고 그러는 것을 다 보았지요? 수염인가 더듬인가를 비비고 앞발을 비비고 그러는 것을 다 보지요? 「예.」
파리에도 수놈이 있고 암놈이 있던가? 「있습니다.」 요즘에는 세균에도 수놈 암놈이 있다는 얘기를 합니다. 보이지 않는 그런 세계에까지 수놈 암놈이 있는데 보이는 세계는 어떻겠어요? 무한한 세계에 수놈 암놈이 자의에 의해서 생겨났겠어요, 타의에 의해서 생겨났겠어요? 「타의에 의해서입니다.」 타의에 의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아무리 잘났다 해도 결과적 존재이지 제1원인적 존재가 아닙니다. 제2원인적 존재이지 제1원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대상적 존재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세계가 남자 여자가 살고 있는 세계인데 복잡하지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고 물어 보면 철학적으로 여기서 가르쳐 준 것을 다 모른다구요. `남자가 왜 태어났어요?' 하면 `모르지.' 하고,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하면 `모르지.' 한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남자가 왜 태어났어요?' 하면 `그건 초등학교 학생도 아는데 그걸 뭘 물어 봐?' 이런다구요. `남자가 왜 태어나? 여자 때문에 태어났지.'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반대할 수 있어요? 아니라고 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남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거 아니라고 하면 오목 볼록을 잘라 버려야 해요. 그렇게 볼 때 오목은 볼록이 필요하고 볼록은 뭐가 필요해요? 나 모르겠다구요. 오목된 여자는 남자가 절대 필요한가, 상대적으로 필요한가? 또 남자는 볼록 나온 것이 여자를 절대 필요로 하나, 상대적으로 필요로 하나?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앞에 진리 중의 최고의 진리는 여자이니라!' 기분 좋지요? 남자는 기분 나쁘지요? `여자를 위해서 먹고 살아야 되고, 여자 때문에 태어났으니 기분 나쁘다.' 그래요? 태어나기를 남자가 남자 때문에 태어난 녀석은 하나도 없어, 이 쌍놈의 자식들! (웃음) 이렇게 욕을 하더라도 아무 말 할 수 없어요. 여기 박사 아니라 대통령이 와 앉아 있더라도 `문총재는 공석에서 욕도 잘하더라.' 하지 못해요. 나는 욕을 하고도 챔피언십을 언제나 가질 수 있는 사람입니다.
남자가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 때문입니다.」 그것이 생각에서만 그래요, 사실이 그래요, 절대적으로 그래요? 「절대적으로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앞에 최고의 진리는 `헤헤헤헤' 하고 웃어 주는 여자였느니라 할 때 남자는 `푸!' 하겠어요, `아멘!' 하겠어요? 「아멘 합니다.」 여자는 하는 게 아닙니다. 거기 남자 있어요? 거기 있으니까 쫓겨난 남자 같구만. 그리고 여자 앞에 최고의 진리는 뭐예요? 「남자입니다.」 남자인데 남자의 값이 얼마냐 하면 여자 10배를 주고도 못 산다 할 때, 그 여자가 자기 생명이라도 팔고서 사야 되겠어요, 안 사야 되겠어요? 「사야 됩니다.」 사야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50억 인류 가운데 전부가 여자고 딱 한 사람이 남자라고 할때에 싸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여자들의 싸움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싸움판에서 챔피언이 되어야 하나 남은 남자를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 있는 남자를 점령했다면 그 여자가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그래도 싸움을 계속해야 되겠어요, 스톱해야 되겠어요? 어때요? 여자들 대답해 봐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됩니다.」
그렇게 일당백으로 백전백승할 수 있는 최후의 챔피언이 돼 가지고 남자를 모셔 들일 수 있다면, 그 남자를 품었을 때 그 여자가 얼마나 행복할까요? 비교할 게 있겠어요? 하늘땅에 바꿀 수 있는 것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다시 싸움할까 봐 무서워서 둘이 인간세계에 여자라는 패들이 없는 데로 도망가서 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리가 어디에 있느냐 할 때, 남자 앞에 진리는 여자밖에 없습니다. 여자 앞에 진리가 뭐냐 할 때는 뭐라고 그래요? 「남자라고 합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 앞에 진리가 뭐냐 할 때는 뭐라고 해요? 그게 뭐예요? 「사랑입니다.」 사랑밖에 없습니다. 여자가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남자가 태어난 것도 사랑 때문입니다. 그러면 이 둘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하면,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참사랑을 가지고 결혼하는 데 있어서 완전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완전한 통일의 자리에서만 참사랑을 찾을 수 있지, 완전히 통일되지 않은 자리에서는 참사랑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전한 통일을 이룬 남자 여자가 이 땅에 있느냐 할 때, 한 사람도 없기 때문에 이땅 위에 아직까지 참사랑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결론을 깨끗이 짓더라도 불평할 존재가 없느니라! 「아멘.」
여러분, 결혼을 왜 해요? 울기 위해서 결혼해요, 좋아하기 위해서 결혼해요? 「좋아하기 위해서입니다.」 무엇 중심삼고 좋아해요? 밥 먹으면서 좋아해요? 바가지 긁으며 싸우면서 좋아해요? 아무리 큰 바가지를 깨뜨리더라도 사랑만 남아 있으면 깨뜨린 바가지는 둥글둥글 굴러 오다가 위에 가서는 더 큰 바가지가 나오고, 아래 가서 더 큰 바가지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부 싸움을 하면 할수록 참사랑은 커 간다는 것입니다. 멋지겠지요? 바가지를 긁을수록 행복의 자극이 더 강해진다는 것입니다.
운동선수를 보면 백미터 달리기 챔피언인데도 불구하고 안 하는 운동이 없습니다. 복싱도 하고 별의별 오만가지 운동을 다 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한 가지에서 일등하기 위해서는 별의별 것에 패스해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비준(比準)이 평형 기준으로 드러나지 않고는 자기 상대 이상권을 갖출 수 없다는 것입니다. 혼자서는 안 됩니다.
통일교회도 종교권에서 자리잡을 때까지 통일교회를 칭찬한 사람이 있어요? 챔피언이 올라와 가지고 싸우자 하면 내가 끌려가서 싸운 것입니다. 요즘에는 우리가 싸우자 하면 기성교회 목사 신학자들이 다 도망갑니다. 왜 도망가? 한 펀치에 녹다운(knock down)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계에서도 내가 챔피언 아니예요? 정치세계에서도 내가 챔피언입니다. 여기 노대통령보다 내가 아무래도 낫지요. 여기 그의 졸개들이 와 있으면 가서 보고하라구요.
하나님이 볼 때, 부시 대통령하고 문총재를 바꾸겠나, 안 바꾸겠나? 「안 바꿉니다.」 그러면 미국 2억 4천만 국민하고 문총재하고 바꾸겠어요? 「안 바꿉니다.」 계산해 봤어요? 활동사진같이 봤어요? 「재 볼 것도 없습니다.」 (웃음) 재 볼 것도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야? 과학이 발달될수록 측량을 한다거나 해서 세부적인 모든 것을 안팎으로 맞추어 가지고 통계를 내야 진짜인 것입니다. 재 보지도 않고 재 볼 필요도 없다니, 그게 무슨 말이에요? 「비교가 안 되기 때문입니다.」비교해 봤어요? 안 되긴 뭐가 안 돼요? 얼굴에 별 것 있어요? 눈이 같고 코가 같고 입이 같고 하루에 밥 세 끼 먹는 것도 다 똑같아요. 그런데 자기들은 칭찬받고 좋아하고 다녔지만 문총재는 쫓겨다니고 도망다닌 것입니다. 춘하추동 사계절에 휴가가 있어요? 일생 동안 욕먹기에 바빴고, 감옥에 들락날락하기에 바빴다구요. 그러니 비교도 안 되지요. 좋은 면이에요, 나쁜 면이에요? 비교가 안 되잖아요? 그래서 나쁜 왕초로 이름났잖아요?
`대한민국 애국자 중에 문총재는 졸개 새끼 중의 하나다.' 그래요? 요즘 어때요? 그렇게 다 비교해 보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때려 없애려고 한 사람이 참 많았어요. 수많은 사람이 `고놈의 자식 재수 없다.'고 해 가지고 나를 이기기 위해서 이론투쟁 했던 것입니다. 별의별 사람이 다 거쳐 갔다구요. 신학박사가 안 거쳐 갔나, 철학박사가 안 거쳐 갔나, 났다는 정치가가 안 거쳐 갔나, 종교가가 안 거쳐 갔나? 다 거쳐 갔다구요.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무엇이 무너지는 소리가 남) 야! 왜 떠드나? (웃음) 날 보라 그 말이라구요.
이제 싸움은 끝났어요. 요즘에 시시한 국회의원들도 `문총재 만납시다.' 하고 있어요. 집어치워! 시시한 국회의원 중에 사기꾼들이 얼마나 많아요? 내 집 문전에 드나들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신세 질 아무런 이유가 없어요. 지금까지 별의별 짓 다 하면서 반대했잖아요?
내가 당당한 사나이에요, 못난 사나이에요? 「당당한 사나이입니다.」당당하다 보니 따라지가 됐더라구요. 여러분들 그거 좋아해요? 따라지가 커 가게 되면 따라지가 무엇이 되는지 알아요? 따라지가 가는 길은 왕이 될 수 있는 길밖에 없습니다. 왕이 언제나 따라지 아니예요? 친구가 있어요? 왕족밖에 없는데 왕을 좋아하는 아들딸이 있어요? 왕궁법이 얼마나 무서워요? 그 아들딸은 춤도 못 추고 술도 못 먹고 싸움도 못해요. 따라지 신세가 왕중의 왕입니다. 따라지 신세로 크면 만왕의 왕이 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따라지 생활 많이 했지요. 요즘에는 따라진가, 뭔가? 미국 국무부에서 나를 만나자고 해요. 복한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만나자고 하는데 내가 미루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어디 있든지 전화 한 통만 하게 되면 달려 오겠다는 약속을 받고도 지금 이러고 있어요. 대한민국 외무장관이 그런 소식을 들었으면 웃옷을 벗어젖히고 `아이고, 나 갑니다.' 이럴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들으려면 오고 안 들으려면 오지 마. 너희들 말은 들을 필요도 없어.' 하는 것입니다.
내가 일본에 가서 나카소네라든가 가네마루를 만날 때 `당신들이 나를 알아? 나는 일본 다 알고 있어. 당신들 내 말 듣겠어?' 하니까 안 듣는다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두 시간 내!' 해서 이야기하는데 중간에 두 번씩이나 일어서는 것을 `약속한 대로 해야지.' 하고 초등학교 학생들처럼 기합을 준 것입니다. 그게 유명할 거예요. 그러나 자기들이 그런 얘기는 안 하겠지요. 초등학생처럼 이렇게 하고 두 시간 동안 말씀을 들었다고는 죽어도 못 하지요. 죽어도 못 하지만 내가 얘기하니까 다 알게 되지요. 여기 일본 패들이 다 알잖아요? 그게 거짓말인지 가서 물어 보라구요. 다 듣고 나서 눈을 번쩍 뜨고 `야, 몰랐습니다.' 할 것입니다. 그런 사연이 많습니다. 이런 얘기를 왜 농담삼아 하느냐?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7·1절입니다.」 7·1절입니다.
하나님이 7수를 못 넘은 것이 타락입니다. 6수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작년 7월 초하루는 역사적인 날이었습니다.
보라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이게 사탄입니다. (앞에 있는 꽃을 들고 말씀하심) (웃음) 이것은 아직까지 피지 않았으니 아담입니다. 사탄하고 같은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누구를 따라가요? 하나님을 따라가요, 사탄을 따라가요? 「사탄을 따라갑니다.」 사탕이라고 하면 또 곤란하다구요. 외국 사람들이 말을 못 하는데, 사탕 하면 곤란합니다. 사탕은 맛있어서 쫄쫄 빨기나 하지요. (웃음) 사탄을 빨면 큰일난다구요.
그러면 아담이 사탄 앞에 섰겠어요, 사탄 뒤에 섰겠어요? 「사탄 뒤에 섰습니다.」 뒤에 섰고, 해와는? 요게 해와입니다. (웃음) 해와는 아담 앞에 섰겠어요, 아담 뒤에 섰겠어요? 「아담 뒤에 섰습니다.」 아담 뒤에 섰고, 이것은 가인입니다. (웃음) 가인은 어디에 섰겠어요? 요 뒤에, 해와 뒤에 섰습니다. 아벨은 큼직한 이것입니다. (웃음) 이것은 신부를 상징하는 꽃입니다. 신부는 뭐냐? 이게 무슨 꽃이에요? 「백합입니다.」 백합이라고도 하고 나리라고도 합니다.
신부는 나리(나으리)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나리가 남자예요, 여자예요? 왜 신부냐? 이 꽃의 향기는 깊은 데 있습니다. 향기를 널리 퍼지게 하기 위해 이렇게 생긴 것입니다. 나팔과 같이 생긴 꽃은 향기가 없는 꽃이 없어요. 사실인가 아닌가 찾아보라구요. 나팔과 같이 생긴 꽃은 전부 향기가 좋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백합은 여자를 상징합니다. 신부를 상징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게 되었겠어요? 이 뒤는 따라갈 사람이 없습니다. 이게 어디로 가느냐? 지옥행입니다. 누구하고 결혼식을 했겠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다음에 하나님이 보호하사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지 않고 좋은 왕궁에서 살림살이시켜 주었느니라.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 「노멘.」 알기는 아누만. 쫓아냈어요, 에덴동산에 두었어요? 「쫓아냈습니다.」
그러면 망하라고 쫓아냈어요, 제거하느라고 쫓아냈어요? 목적은 마찬가지입니다. 제거하기 위한 것도 되지만 망하라고 쫓아냈습니다. 그렇게 쫓겨난 아담 해와가 새끼를 번식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새끼를 번식했다는 것은 남자 여자 둘이 합해 가지고 짝자꿍 살았다는 얘기입니다. 결혼생활 했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쫓겨나서 누구를 중심삼고 결혼생활을 했을까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했겠어요, 사탄을 중심삼고 했겠어요? 「사탄을 중심삼고 했습니다.」 하나님! 「사탄!」 이놈의 쌍놈들아, 하나님이야! 「사탄입니다.」 쌍놈들이라고 해도 내가 걸리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걸리지 않으니까. 내가 말하는 것은 안 된 것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욕 잘한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쫓겨나 가지고 결혼생활 안 했다고 생각하는 것이 기성교회의 생각입니다.
여기 기성교회 믿던 패들 왔어요? 손 들어 봐요. 이 미친 녀석들아,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결혼생활 했어, 안 했어? 둘이 좋아하는 것이 결혼생활이지? 「교회에서는 그렇게 말합니다.」 아니 물어 보잖아, 이쌍거야. 모르는 무식쟁이들은 상대할 게 있어? 무지에는 완성이 없는 것입니다. 그건 폐품밖에 안 됩니다.
자, 아담 해와가 쫓겨난 다음에 하나님이 따라가서 보호해 주었어요, 안 해 주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사내 녀석이 그것도 가리지 않고 쫓아다니겠어요? 쫓겨나 가지고 결혼생활 했지요? 50억 인류가 거기서부터 뻗어 나오지 않았느냐구요? 「예.」 둘이 짝자꿍 했기 때문에 새끼가 나왔잖아요? 그랬기 때문에 아들딸 낳고 번식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 쫓겨나 가지고 결혼생활을 누구를 중심삼고 했겠느냐 이거예요. 사탄이에요, 사탄.
기성교회는 그것도 몰라요. 그것을 알았으면 성경을 달리 보았을 것입니다. 그것만 알았더라면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올 필요도 없었다구요. 그것만 알았더라면, 그 한마디만 알았더라면 통일교회 선생님이 가르쳐 준 원리의 80퍼센트는 다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복귀되어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는 어디 갔어요?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기를 바랐던 그 부모는 어디 갔어요? 없어요. 그건 다 잘라 버렸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이것을 내버려 두겠어요, 다시 찾으려고 하겠어요? 「다시 찾으려고 합니다.」
이상적 아담의 실체는 아무것도 없지만, 하나님이 창조하던 때 생각에 남아진 아담형상은 하나님과 더불어…. 이게 크니까 하나님이로구만. 이래 가지고 뒤따라가겠어요, 이 쌍것들 다 망해 버려라 하고 내버려 두었겠어요? 아들이 죽어 망해 나가는 뒤에는 어머니 아버지 형님 누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울면서 따라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눈물 흘리며 따라갔겠어요, 웃으며 따라갔겠어요? 「눈물 흘리며 따라갔습니다.」 통곡을 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천지가 망해요. 하나님 자신까지도 낙제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렇게 따라갔던 것입니다.
따라가는 데 있어서 사탄이 대가리를 전부 쥐고 어머니 아버지 장자 차자까지 끌고 가니 하나님이 누구를 붙들고 사정하겠어요? 대가리 쪽이 통하겠어요? 아담 해와가 저 앞에 있고 장자가 중간에 있으니 어떻게 하겠어요. 할 수 없이 뒤떨어진 아벨을 붙들고, `야, 아벨아! 아벨아, 나 좀 봐라. 나 좀 봐라.' 이러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인간세계에 찾아와서 차자를 중심삼고 구원섭리를 한 것입니다. 이런 성경의 전통적 역사를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차자를 다시 찾아 가지고 교육해서 장자를 뒤로 돌아서게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이거 `뒤로 돌아!' 하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 아담 해와가 싸우는 아들딸을 품고 어디로 갔느냐? 사탄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데리고 지옥으로 간 것입니다. 지옥으로 갔다구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국과는 관계가 없는 180도 다른 곳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이건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본래 천국으로 가야 할 백성으로 지었던 아들딸인데 저 꼴이 되었으니, 이것을 그냥 뒤집을 수 없기 때문에 구원섭리를 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래서 차자를 중심삼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너는 사탄을 따라가서는 안 된다. 세상을 따라가서는 안 된다.' 해 가지고 이것을 전부 부정시켜서 나오는 것입니다. 문화적 배경을 따라 사탄세계에서 사랑에 실패하고 소망을 갖지 못하고 죽고 하는 이런 낙오자들을, 폐품과 같은 물건을 수용해서 수습하고 훈련하고 교육해 가지고 방향을 달리해 나온 것이 종교입니다. 이것이 종교들이라는 것입니다.
종교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문화배경이 다르니만큼 그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50억 인류가 기독교 문화권과 같지 않은 것입니다. 기독교가 뭘 몰라서 그런 거예요. 예수 믿지 않으면 전부 지옥이라구? 천만에 말씀이라구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공자님과 예수님이 다 친구예요. 석가모니하고 마호메트하고 친구예요. 기독교의 이름 있는 성인들이나 불교 믿던 고승들이나 다 친구입니다. 휘장 하나만 다를 뿐이지, 모두 하나님의 족속인 것입니다. 이 휘장을 열어 젖혀야 합니다. 종교가 통일될 때 휘장이 다 벗겨져 가지고 한 식구로 대성통곡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천상세계의 한 날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종교 배경에 무지해 가지고 이런 싸움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 모든 한을 걸고 각 종단장, 교주로부터 전역사적 지도자들이 모여서 회개를 해야 합니다. 회개시킬 수 있는 양반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 둘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 둘이 하나되지 않고는 해와, 어머니를 찾을 수 없습니다. 이 어머니는 두 아들을 낳았어요. 하나는 사탄의 아들을 낳고 하나는 하늘의 아들을 낳은 것입니다. 물론 두 아담의 아들이 다 사탄의 피를 받았지만 조건적인 면에서 한 사람을 하늘 편에 세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두 사람은 한 태 안에 있는 쌍태인데 형님은 사탄 편에, 동생은 하늘 편에 세운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과 아벨이 형제로 싸우고, 에서와 야곱이 형제로 싸운 것입니다. 그러면 차자가 어떻게 해서 장자권을 빼앗으며 하나님은 왜 야곱을 축복했느냐? 이런 원리를 모르면 성경을 해석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찾아서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차자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맑혀야 합니다. 이 일이 어디서부터 갈라지기 시작했느냐? 여자의 자궁에서부터 갈라진 것입니다. 나쁜 피가 들어와 두 종류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것을 선한 피로 갈라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인과 아벨을 통해서 에서와 야곱의 쌍태에서부터 갈라졌던 것입니다. 가까운 자리에서 쌍태를 중심삼고 갈라졌던 것입니다. 쌍태는 감정이 통한다고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죽이지 못해요. 에서와 야곱보다 먼저, 복중에서 동생 베레스가 형님 세라를 밀치고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베레스라는 이름을 중심삼고 비로소 이스라엘이 땅에 착지가 시작된 것입니다. 그래서 핏줄을 맑혔어요. 이렇게 맑힌 이 핏줄을 통해서 40대 후에 메시아를 보낸 것입니다.
사탄이 국가적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배하니만큼 메시아를 보낼 수 있는 선민권도 국가적 대표로 오는 것입니다. 그분이 메시아입니다. 구세주(救世主)라구요. 구세주라는 것은 세상을 구한다는 것입니다. 구국주(救國主)가 돼 가지고 구세주가 되는 것입니다. 구가주(救家主)가 되어 가지고 구국주 구세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말 처음 듣지요? 무슨 주요? 「구가주」 구가주가 뭐예요? 가정의 구주입니다. 구국주는 뭐예요? 「나라의 구주입니다.」 구세주는? 「세계의 구주입니다.」 구천주주(救天宙主)는 참부모입니다.
아버지는 하늘을 상징하고 땅은 어머니를 상징해서 구천주주가 되는 것입니다. 부모를 통해 가지고 모든 것이 전부 수습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를 복귀하는 데는 이 아들딸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되어서 어머니를 돌려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 보면 종교를 믿게 되면 2세들은 발전하는 세계를 중심삼고 대개 리버럴(liberal;자유로운) 패예요. 사탄세계의 어머니 아버지는 보수적입니다. 자녀들은 새시대의 감정을 통해 가지고 종교권이 세계로 풍비해 가니 어머니 아버지는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을 중심삼고 타락했기 때문에 정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두 아들만 하나되면 어머니를 끌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끌어내게 되면 개인적 가정적 기준에서 국가적 기준이 되고, 하늘땅을 대한 세계적 기준을 중심삼고 나가면 끝나는 것입니다. 끝날에 오시는 주님은 이런 책임을 갖고 오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나님이 와서 차자권을 돌려놓는 것입니다. 차자권은 우익입니다. 장자권은 신이 없다고 주장하는 좌익입니다.
원래는 예수님이 좌우를 통일해야 했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좌우를 통일해서 하나되어 돌아서서 들어가야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냥 죽음으로 말미암아 바라바권까지 남겨 놓고 간 것입니다. 이런 씨를 뿌렸으니 전세계적으로 좌우가 싸워야 되고 종교권과 무신론권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예수시대에 생겨났으니, 예수가 다시 올 때는 좌우가 하나되고 바라바권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바라바권을 전부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을 누가 했느냐? 이번 4월 10일에 기성축복 해 줬지요? 그때 바라바세계의 종단 리더 43명이 와서 선생님에게 축복받았습니다. 그리고 우익세계 대표 미국, 좌익세계 대표 공산권이 선생님의 휘하로 다 돌아서고 있는 것입니다. 바라바권도 돌아서는 것입니다. 전부 다 돌아섰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좌익 우익으로 갈라진 것을 예수가 부활해서 청산지어 하나로 될 수 있는 때가 된 것입니다.
이제 제일 문제 되는 것이 뭐냐? 좌익세계의 대표가 고르바초프고 우익세계 대표는 미국 대통령입니다. 미국은 4년 만에 갈아치우는 것입니다. 1980년대에 들어와서 레이건 대통령부터 지금까지 미국 대통령을 만든 사람이 나입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가서 조사해 보라구요. 이런 말 한다고 기성교회에서는 `아이고 그런 새빨간 거짓말이 어디 있어?' 하겠지요? 무식한 자리에서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하는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입니다.」
레이건으로부터 지금까지 4대를 거쳐 왔습니다. 부시도 이번에 돌아가면 내 앞에 와서 무릎꿇고 `도와주소.' 할 것입니다. 그러면 도와주지 안 도와주면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대통령을 모가지 칠 수 있는 권한이 문총재에게 있는 것을 모르지요? 노대통령도 내가 밀어 주지 않았으면 대통령이 못 됐어요. 가서 물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안기부장을 통해서 물어 보라구요. 이렇게 큰소리하는데 그런 말을 듣고 배가 아파 가만히 있을 수 있어요? 자기 장에게 가서 물어 보라구요. 곽정환이,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습니다.」 내가 안 도와주면 국물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그래요. 내가 여성연합을 창설했는데, 여성은 이제 선생님의 뒤를 따르게 되어 있지요? 이렇게 될 줄을 여러분이 믿었어요? 여성연합을 만든다고 할 때 어느 누구 한 사람이라도 믿었어요? `아이고 선생님이 또 누구를 고생시키려고 하나? 홈처치니 통반격파운동이니 하는 것을 남자들 시켜서 실패하더니, 이제 쓰레기 같은 여자를 동원해 가지고 뭘 해먹겠다고?' 했지요? 그러나 여자는 참된 남자만 만나면 보따리 풀어 놓고 무슨 짓이든 다 합니다. 그렇다고 내가 도적질하는 남자는 아닙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전세계를 보게 되면 지금 어떻게 되었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가인과 아벨, 좌익 우익을 하나 만들었어요. 그걸 누가 만들었느냐? 여기서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완성한 아담이 와 가지고 이것을 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하나 만들었지만 세계적인 해와가 없어요. 해와가 없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이 해와의 놀음을 어머니가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뒤따라오면서 이제 이 놀음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차자와 장자를 품을 수 있는 것이 어머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해야 되느냐? 타락할 때는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원수고, 아들딸끼리도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전부 원수가 되었지만, 여기서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좌익과 우익이 하나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속닥속닥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되어 세계 정상까지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들은 전부 어머니 앞에 달리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여기에 접붙일 수 있는 길이 없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해야 되느냐? 이 땅 위에 하늘 편 남자가 태어났습니다. 하늘 편 남자가 태어났는데 사탄세계의 50억 인류의 남자 여자 패들 가운데 원수가 누구냐? 하늘 편 남자가 나타난 것은 여자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기독교가 신부의 입장이지요? 기독교는 신부 종교입니다. 하나님이 왜 신부 종교를 만들었느냐? 오시는 신랑 되는 주님이 완성한 아담이 되려면 세계적인 대표 여성을 빼내 가지고 이 여성을 호령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남자들 세계를 다 차 버리는 것입니다.
남자세계는 타락한 천사장과 마찬가지이고 반대하게 되면 악마와 마찬가지입니다. 지지하는 날에는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딸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종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악마의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이 두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그런 청산을 지어야 할 세계사적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문총재라는 사람이 이 땅 위에 나타났을 때, 하늘나라의 남자가 나타나니까 온 세계가 잡아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알았기 때문에 2차대전 전까지 기독교 문화권을 준비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들이 오시는 주님을 만나 가지고 세계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를 편성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청산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그걸 몰랐습니다. 기독교가 오시는 신랑이 누구인지를 몰랐다구요. 영국·프랑스·미국 가운데 영국은 여자이고 미국은 아벨이고 프랑스는 천사장인데, 이들은 역사적 원수입니다. 이것이 가인 아벨과 딱 맞는 것입니다.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추축국이라고 했던 일본·독일·이탈리아가 사탄 편적 국가들인데, 이들이 3대 3으로 싸워 가지고 사탄 편이 무너짐으로 말미암아 하늘 편으로 넘겨 받은 것이 해방 후의 통일세계입니다. 그렇게 통일된 영국·미국·프랑스 휘하에 있는 모든 나라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주님이 오신 나라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들의 소원은 뭐냐? 주님 한 분을 모시는 것입니다. 나라가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면 주님은 어디서 와야 되느냐? 아시아에서 와야 됩니다. 예수님이 몸뚱이를 아시아에서 잃어버렸으니 아시아에서 찾아야 됩니다. 태평양문명권이 오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예수님이 잃어버린 몸뚱이가 아시아 문화권 통일시대를 향해서 돌아오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이렇게 풀어야 역사가 깨끗이 풀립니다.
이래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해방 후에 기독교가 선생님을 배척했어요. 미국 선교사들과 연세대 이화여대를 중심삼고 6대 종단을 전부 순식간에 하나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때 기숙사에 바람이 불어서 3백 명 가까운 사람들이 6개월 내에 몽땅 들려 넘어오게 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김활란이 반대했어요. 그러다가 환란당했지요. 김이라는 것은 신앙을 표시하는 것이고 활란은 환란입니다. 영계에 가 봐요. 하늘땅을 망치고 하늘나라의 민족과 나라를 망치는 50년 역사의 흉계의 제사장 놀음 한 것이 김활란입니다. 박마리아가 거기에서 선봉에 섰다가 아들에게 학살당했습니다. 그런 역사가 있어요? 나라 팔아먹고 가정 팔아먹고 교회 팔아먹고 똥구더기 되어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는 학춤을 추고 있는 것입니다.
자 이걸 놓아두어야 되겠어요, 작닦달을 해야 되겠어요? 작닦달을 하다 보니까 이것(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까지 빼앗아 오게 되는 것입니다. `삼천리반도에 와 가지고 전세계의 여자들은 뒤로 돌아서' 할 때 `노멘.' 하면 지옥이요, `아멘.' 하면 천국입니다. 그러니까 문총재가 애국자로 등장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제일 나쁜 이름을 가지고 죽어야 된다고 했던 그 사람이 애국자 중의 애국자로 등장했지요? 소련을 뭉그러 버리고. 북한을 뭉그러 버리고, 미국을 뭉그러 버리고, 일본을 뭉그러 버리고, 중공을 뭉그러 버린 것입니다. 누가 그랬어요? 「참부모님이요.」 참부모가 뭐예요? 아담이 그런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아담 하에 해와 국가 일본이 있어야 되고, 3대 천사장 국가가 있어야 됩니다. 일본이 해와요, 소련과 중국과 미국이 3대 천사장입니다. 개인적 기준에서 뿌려 놓았던 것이 세계적 차원에서 연합국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연합국으로서 나타난 것을 누가 타고 앉아야 되느냐? 완성한 아담이 타고 앉아야 됩니다. 아담 국가 한국, 해와 국가 일본, 천사장 국가 미국을 중심삼고 사탄 편 천사장을 깨끗이 정리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다음부터는 일본 수상도 내가 지명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일본 수상이 이런 말을 들으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기분 나빠도 할수없어요. 사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가만 안 둬요. 이제부터 내가 여자를 교육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보라구요. 남편이 두 여자와 관계하고 바람피우고 다니면 배를 가로로 째고 세로로 째는 놀음이 벌어질 것입니다. 안 할 수 없어요. 그래서 내가 이것을 가르쳐 줄까, 가르쳐 주지 말까 하고 생각했어요. 앉아 가지고 정좌해 가지고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할 때는 항복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참다운 남자하고 사는 여자는 한 명도 없어요. 해와가 두 남자를 거느리고 출발했어요. 두 남자를 중심삼고 동서남북 춘하추동 4계절을 나누어 놨기 때문에 여자들이 전부 가랑이를 벌리고 화냥질을 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가랑이를 째버릴까요, 놔둘까요? 째버린다면 다 째버려야 돼요. 거기에는 자기 어머니도 들어가고 할머니 할아버지 다 들어가요. 누나로부터 사돈의 팔촌 어머니 아버지 다 걸려들어가는데 그거 다 째 버리면 어떻게 해요? 이거 큰일났어요.
그런 고통을 문총재가 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이겁니다. 내가 가르쳐 주는 날에는 왱강댕강 다 깨져 나가는 겁니다. 부락에서 120명을 동원해서 조직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들이 전부 경찰복을 입고 음란한 패, 술 먹고 바람피우는 사람은 전부 다 부락을 출입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여자들의 사랑을 유린하면서 똥개 노릇 할 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답변해 봐요. 죽어도 못해요. 남자들 중에 바람 안 피운 남자가 있어요? 곽정환, 곽정환은 어때? 「안 피웁니다.」 알게 뭐야? 윤박사는 혼자 사는데 바람피우나, 안 피우나? (웃음) 알게 뭐야! 이 목사는 어때? 「안 핍니다.」 알게 뭐야! 선생님 앞에 바람 안 피운다고 자신 있게 큰 소리로 말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못 봤습니다. 국회의원들이 내 문하에 들겠다고 했지만 `더럽다. 이 녀석아!' 교육했다구요. 그래서 못 들어오게 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서 여자들을 시켜서 공산당하고 싸울 때 어디를 찼느냐 하면 사타구니를 찬 것입니다. 내가 그거 교육했다구요. 이제는 그야말로 통일교회 여자들을 중심삼고 바람피우는 남자는 흘뚜기를 뽑아 버리든가 잘라 가지고 요리를 해먹든가 해야 되겠어요. 그거 무엇에 써먹어요? 아무데도 못 쓰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만들 자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망조가 든 음란 바람, 프리 섹스가 내 손에 녹아나는 것입니다. 쓰레기 같은 사람들을 데려다가 전부 다 애국자로 만들고 훌륭한 가정으로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적인 주인으로 등장한 사람이 문총재라는 양반입니다. 「아멘.」 뭐라구요? 양반이에요, 뭐예요? 「양반입니다.」
자, 그래서 이것만 남겨 놓고는 다 어머니 앞에 품겨야 됩니다. (아담 해와 천사장 가인 아벨 하나님으로 분류한 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사탄 앞에 있던 바람잡이들, 길거리의 여우들을 다 품어 가지고 여자를 연합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이렇게 딱 있습니다. 이놈은 악마 남자의 대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룬 것을 전부 빼앗아 가지고 하늘 편으로 돌아가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재림주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딸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정상적으로 따라가게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 참혈통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고,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했다면 횡적인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횡의 핏줄을 받는 것입니다. 종적인 하나님의 핏줄을 받은 대표가 마음입니다. 그래서 마음은 종적인 `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주인이기 때문에 마음을 통하지 않고는 일을 못 합니다. 횡적 세계는 못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요사스러운 사탄세계를 간섭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몸뚱이, 사탄세계를 완전히 추방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 앞에 나타나지 못해요.
여러분이 만약 참된 남편이 되고 싶거든…. 에덴동산에서 종새끼가 왕녀를 빼앗아 갔어요. 왕녀를 겁탈했어요. 남편까지도 아내와 아들딸을 하늘나라의 왕후와 같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 모실 수 있는 전통을 세우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기가 차지요. 이놈의 자식들! 국회의원들이 되어 가지고 세상을 이렇게 망쳐 놓은 것입니다.
한국의 유흥가가 16만 5천 개라구요? 거기에 60만의 날라리 패가 붙어 있다구? 이거 나라가 잘못해 가지고 이러고 있지요. 내 손에 맡겼다면 3년 이내에 깨끗이 정비했을 것입니다. 가만히 둬 가지고 교육해서 전부 돌려놓는 것입니다. 사탄이 괴수가 돼 가지고, 천하를 다 삼켜 버릴 수 있는 힘이 레버런 문에게 있는 줄 안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 하나 때려잡기 위해서 50년 동안 얼마나 핍박했어요! 그렇지만 나는 죽지 않았습니다. 죽지 않았다구요. 죽었어요, 살았어요? 「살았습니다.」
전세계가 목을 자르려고 한 거기에서 살아난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재림주를 위해서 있었는데, 그것을 내 앞에 맡겼으면 1952년에 통일천하를 이뤄 가지고 만민 해방을 구가(謳歌)하는 놀음을 벌였을 것입니다. 그런 역사적 사실이 있었는데 기독교 선교사들이 반대했고, 나를 추방함으로 말미암아 50년 역사가 돌아가서, 1952년에 될 것이, 1952년에 지상천국의 개발을 할 것이었는데 40년 연장되어서 1992년에 다시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때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완전히 청산지어야 할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축복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 축복은 가정축복도 못 이룬 셈이 됐고, 민족·국가·세계축복도 못 이룬 셈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선생님은 홀로 싸워 나왔습니다. 온 세계 남성들이 전부 여자를 빼앗아 나왔습니다.
성경에 신랑을 맞이하는 열 처녀의 비유가 있잖아요? 세계 여성이 전부 오시는 주님을 맞아 가지고 되돌아갈 길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이 땅에 와서 그것을 찾으려고 하니 여자를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여자를 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의 남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를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여자 완성권, 가정적인 여자 완성권, 종족적인 여자 완성권, 민족적인 여자 완성권, 국가적인 여자 완성권, 세계적인 여자 완성권을 대표한 한 사람을 중심삼고 창조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해 나온 분이 어머니입니다. 어머니는 지금까지 선생님 뒤에 딱 붙어 따라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머니가 선생님 뒤에서 나타나지 않고…. 싸움도 선생님이 한 것입니다. 주관권을 전도했기 때문에 아담이 책임져야 되잖아요? 그렇지요? 해와는 뭘 모르고 했습니다. 그러니 오빠로서의 책임을 해야 되고, 하나님의 장자로서의 책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책임을 하고 난 후에 따라가야 할 것이 딸의 길이요, 동생의 길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선생님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화살을 몽땅 맞아 가면서 개인적 세계판도 종족·민족…. 우리 축복가정을 얼마나 반대했어요? 이번에도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완전히 교체결혼하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하고 백 퍼센트 결혼하고,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하고 백 퍼센트 결혼하는 것입니다.
지금 두 번째 하는데 누가 나타나서 반대해도 안 통합니다. 나라가 반대해도 안 통한다구요. 전세계가 `문총재는 한다 하면 한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암만 감옥에 넣어도 다시 나와서 또 하게 돼 있으니, 아예 처음부터 알고도 손들고 가만히 있는 게 낫다고 하는 것입니다.
한국이 야단한다 해도 자기들끼리 붙들고 싸우면 자기들만 망하는 것입니다. 싸우고 싶으면 싸워라 이겁니다. 나는 내 갈 길이 바빠요. 미국도 일본을 먹으려고 하고, 소련도 일본을 먹으려고 하고, 중국도 일본을 먹으려고 하고, 한국도 일본을 자기 편 만들려고 합니다. 한국이 아담 국가인데 못난 아담이 아닙니다. 문선생이 아들딸을 합방시켜 놓았기 때문에 누가 다시 담을 넘어올 수 없는 것입니다. 넘어오면 아들딸이 차 버리는 거예요. 내가 차 버리게 하는 것을 알아요? 이미 싸움은 다 끝났습니다. 미국이 일본을 못 먹어요. 소련이 일본 못 먹어요. 중국이 일본을 못 먹어요. 거기에 일본과 한국이 한일합방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한일일체화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동방요배가 서방요배로 변한 것 알아요?
한국 사람! 대가리 큰 영감들. 저기 누군가? 김교수가 왔구만. 내 고향…. 김동진 교수, 귀가 먹은 모양이오? 나이 많은 사람들이 동방요배 하느라고 별의별 수모를 다 당했을 것입니다. 나는 서방요배 하라는 것을 명령도 안 했는데,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자기들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이 잘못했으니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일본이 남북을 갈라놨으니 남북을 통일시키려면 동경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유관순(柳寬順)을 애국자로 모시고 내 말대로 해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통일교회 식구들이 유관순을 애국녀로 모셔 가지고 해와 국가의 언니와 같은 전통적 사상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한국이 아담 국가라면 한국 여자는 언니지요? 언니가 애국사상을 가지고 죽어 갔으니 동생 되는 일본은 유관순 사상을 중심삼고 남북을 통일해야 됩니다.
복중에서 세라와 베레스가 싸웠던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 정부가 싸우지 않고 남북통일을 시키지 않으면 해와 국가가 못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 해방 후에 탕감원리에 맞게끔 다 준비했어요. 내가 풀기전에 하나님이 다 맞추어 놨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하기 쉬워요. 그래서 요즘은 원수의 나라인 일본과 조총련과 민단이 하나되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할 수 있어요? 정보부가 할 수 있어요? 안기부가 할 수 있어요? 「아버님, 땀이 흐릅니다.」 땀을 흘려도 내가 흘린다구. 땀을 흘리면서 말해야 효과가 커요. 땀을 흘려야 물도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나하고 싸워 이길 수 있는 남자가 있으면 개인적으로 나타나라 할 때, 누구 있어요? 한 사람도 없습니다. `하늘나라가 없다고 할 수 있는 사람, 혹은 문총재의 통일사상이라든가 두익사상, 하나님주의를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나타나 봐' 해도 한 사람도 없다구요. 상금을 내놓고 씨름판이 벌어졌을 때, 한 번 땅 하고 두 번 땅 하고 나오라고 하고 세 번까지 땅 하고 나오라고 해서 안 나오면, 싸우고 상 타요, 안 싸우고 상 타요? 「안 싸우고 상 탑니다.」 안 싸우고 상을 가지고 와도 누가 뭐라 해요? 그렇게 해 가지고 상을 타 온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세계 반대판에서 싸워서 챔피언이 됐기 때문에 작년 환고향한 7월 1일을 중심삼고 내 앞에 사탄세계의 모든 남자는, 왕이든 누구든 전부 패자로 손들고 말았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남자로서 하나님의 사랑과 뜻을 중심삼고 승리한 챔피언이 비로소 그날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남자는 전부 머리를 숙여야 합니다. 그들은 전부 다 간부(姦夫), 사랑의 원수입니다.
사랑의 원수를 배를 째 죽여야 되겠어요, 총살시켜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총살시키면 좋겠는데 그럴 수 없습니다. 그 사람들을 다 죽여 버리면 여자들의 상대가 없어져요. 오목이 깨깨 말라 장아찌처럼 오그라져서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부모 입장에서 그건 또 얼마나 보기가 비참해요. 죽어도 못 보겠으니 용서해 주어서 다시 짝자꿍 만들어 주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를 죽이지 않고 놔 줘야 된다는 말이 벌어진다구요. 그 대신 조건이 있어요. 여자를 하늘의 왕녀로 모셔라 이겁니다. 그 아들딸은 자기의 아들딸이 아니라 하늘의 아들딸로 봉헌할 수 있게끔 모셔라는 것입니다.
오시는 참부모와 그 사상을 중심삼고 그 도리를 천년 만년 천세 만세 계승해 가지고, 우리 인류가 갈 가정의 전통으로 이어받으라고 훈시해서 3년동안 자기 아내를 어머니같이 모시게 해야 됩니다. 남자는 장성기 완성급까지밖에 태어나지 못합니다. 완성기 완성급까지 태어나기 위해서는 어머니의 몸을 빌려 가지고 이것을 연결지어야 되기 때문에 3년 동안 모시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남자를 완성한 아담격의 자리에 태어나게 하는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렇게 양자로 택정(擇定)해 가지고 자기의 외동딸을 짝패로 만들어서 앞으로 접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 부부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3년 동안 혈통 성별기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선포했으니 선생님의 특권시대가 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통일가의 어머니가 옆에 나타날 때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년 9월부터 내가 훈련시켜서 이제는 일본의 꼭대기에 올라가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세계를 탕감복귀할 해와 국가이니까 그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 꼭대기에 올라가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한국 여자들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한국 여자가 언니니까 어머니를 중심삼고 복귀시대에 세계 운세를 탄 해와권을 통해 가지고 차자를 복귀해서 장자를 구원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는 차녀 일본을 복귀해 가지고 장녀 해와를 복귀해 주어야 합니다. 어머니는 해와 국가의 대표로 서 가지고 일본을 작은딸로 세워서 장녀인 한국의 딸과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장녀권 언니와 차녀권 동생을 하나님 품에 품기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온 것입니다.
일본 식구와 한국 식구가 그런 교차적 입장에서 형제가 된 것입니다. 이 형제를 누구보다 사랑해야 합니다. 6천 년 만에 갈라졌던 패가 만났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보다 이들을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하기 위해서 아벨이 가인을 자기 일족보다 더 사랑한 것과 마찬가지로, 거국적인 입장에서 한·일가정으로 맺어진 사람은 말도 통하지 않고 생활적인 면에서 미지의 세계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이들을 동정해 가지고 국가적으로 모든 지원을 할 수 있는 울타리가 되어 줘야 합니다. 그렇게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여자 해방권을…. 한국에 3천3백 개 면이 있는데 그 면이 우리의 활동기지입니다. 면을 중심삼고 세 가정을 배치하고, 그 다음에는 일본 가정을 하나 배치시키는 것입니다. 일본 가정까지 해서 네 가정을 중심삼고 조직을 편성해서 한·일 장녀 차녀가 하나되어 어머니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 한·일간의 모든 여성과 세계여성을 연합해서 그 나라의 대통령들을 전부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여성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대통령을 만들고, 못 하는 사람은 전부 대통령을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들 중에서도 바람피우고 그러는 거지 패들은 전부 사라져 가야 됩니다. 안 사라지면 내가 목을 쳐 버릴 것입니다. 경고한다구요. 무엇으로? 싸움은 안 해요. 나는 싸움하지 않아요. 교육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집안에서 부모님을 모시라고 그러지요? 부모님 사진을 모시고 통일교회 깃발을 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아들딸과 하나되면 남자는 돈 벌어다 먹여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하고 아들딸은 3년 동안 공부할 것이니, 남자들은 돈 벌어다 먹여라 이겁니다. 이렇게 3년 동안 봉사하는 것입니다. 3년이면 다 끝나지요? 김일성이 몇 년 후에 통일한다고 그래요? 「1995년입니다.」 그거 맞는 말입니다.
오늘날,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이 일본에서 출발했지만 주체국은 한국입니다. 언니의 나라니 그 언니의 자리를 취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기반으로 즉각 연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아시아평화여성연합 대회와 더불어 세계평화여성연합 창립대회를 한 것입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어머니로부터, 한국여자로부터 출발했습니다. 이제 일본에 있는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세계평화여성연합으로 얼마든지 교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에는 여자당을 만들었다구요. 여자당을 만드는 것입니다. 6월 9일 여자당을 만들었어요. 그 여자당은 선거해서 국회의원 따먹겠다는 여자당이 아닙니다. 부락에서 가정에서 돼먹지 않은 남자를 소탕하는 당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회에 바람잡이가 들어갈 수 없어요. 날라리 패들이 국회의원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단의 이름으로 하면 말을 안 들으니 당명을 갖고 불러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는 싸워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쟁탈전을 해서 나라를 찾는 것이 아닙니다. 자연굴복시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 안기부 패들이 와 있으면 가서 보고하라구요. 일본의 여성당은 교육을 위한 당입니다. `집 당(堂)' 자입니다. 세계평화가 정당입니다. 무슨 당이라구요? 「가정당입니다.」 무슨 당자라구요? `당파 당(黨)' 자가 아닙니다. 무슨 당자? 「`집 당' 자입니다.」 그 당입니다.
그래서 올바른 남자, 올바른 신랑, 올바른 아내, 올바른 아들딸, 올바른 부모가 되어서 올바른 전통을 일가 일국에 확대시켜 이상세계에까지 연속시키기 위한 모델을 만드는 싸움입니다. 이래 놓고 대통령 해먹고 싶으면 찾아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도적놈 심보가 있으면 정면으로 침 뱉는 것입니다. `바람잡이가 뭘 해먹어? 물러가, 이 자식아!' 하는 것입니다. 용서가 없는 것입니다. 여자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나는 가르치기만 하면 돼요. 하는 것은 여자들이 해야 됩니다. 어머니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나는 어머니를 시중하는 천사장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모시고 다니는 거라구요. 세상에 남자가 격려사를 하는데 여자를 찬양하는 법이 어디 있어요? 이 격려사를 보라구요. 어머니를 천하의 여왕님으로 찬양한 거예요. 내가 그렇게 찬양할 수 있어요? 역사 이래에 어머니가 여자로서 나에게 그렇게 칭찬을 받기는 처음입니다. 기록이라구요. 어머니가 기분 좋아하든 나빠하든 참된 말은 해야 돼요. 나는 색시에게 발라맞추는 졸장부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요즘 통일교회 여자들이 자기 남편을 대해 `어머니를 숭배하는 선생님인 줄 모르냐? 내 남자는 바람잡이고 탈락자다.' 하며 기합을 주는 여자가 많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안 돼요. 남자가 완성한 뒤에 주체 되는 것이지, 여자가 주체 되어서는 안 돼요. 그렇지요, 엄마? (박수)
그런 의미에서 역사 이래에 세계 판도를 다 제압하고, 아담 가정에 있어서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여 하늘땅을 주관하라.'는 축복을 이루지 못한 것을 비로소 세계 정상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재개시켜서 영원한 축복 승리를 선포한 것입니다. 그 선포의 기반 위에 어머니도 비로소 얼굴을 내밀고 천하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일본에 가서 움직이고 이제부터 미국에 가서 움직일 것입니다. 동서사방 어디에 가든지 활개치고 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이제 날개를 달아 줄 것입니다. 지금 한국에서 날개를 달아 줘요, 안 달아 줘요? 달아 주지요? 어머니가 유명해졌지요? 그 원고를 누가 썼어요? 어머니가 썼어요, 아버지가 썼어요? 「아버님께서 쓰셨습니다.」 내가 써 줘서 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40년 50년 한 것을 어머니는 9개월 만에 같은 자리에 올라왔으니 이런 출세가 어디 있어요? 이런 성공이 어디 있어요? 남자가 여자에게 충성한 것을 열남이라고 그러나요? 열녀라는 말은 들어 봤지만 열남이라는 말을 못 들어 봤어요. 그런데 열남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여자들은 문총재를 바라볼 때 `당신은 하나님 속에 묻혀 있던 모든 사랑을 중심삼은 4차원 단계를 해원한 분이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한이 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한 아들딸로 교육하지 못하고 길러 내지 못한 것입니다. 내가 무슨 얘기 했어요? 하나님의 첫째 한이 뭐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돼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 전통 역사에 참다운 아들딸을 가졌다는 기록을 남겨야 될 텐데, 그런 기록을 못 남기고 있어요. 그럴 수 있는 재료가 이 땅 위에 없었습니다. 재료가 없으니 전통의 기록을 남길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기록을 못 가지니 전통을 재교육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문총재를 중심삼고 어머니가 절대복종하고 하나된 기준에 있어서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작년부터 여성해방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땅 위에 남자와 여자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한 역사적인 표준 앞에 일체화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승리적 패권을 온 세계를 넘어서 세우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만 승리적 패권을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국가와 세계가 반대하는 모든 환경을 밟고 넘어서 가지고 영원한 하나님의 승리적 축복을 선포할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탄식을 그치시고 타락의 모든 환경을 잊어버리고 자랑하면서 `내 아들딸아, 너희는 승리적인 완성한 아담 해와를 대표할 수 있다.'고 축복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가슴속 깊이 묻혔던 역사적 한과 더불어 흘러가 버린 이 모든 내용이, 선생님의 일가에 있어서 그 한을 해소시킬 수 있는 승리의 판도가 되어 지상 위에 현현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종적으로 핏줄을 이어받은 아들딸로서 천상천하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자랑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아들딸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됐어요? 여러분들 때문이에요, 부모님 때문이에요? 부모님 때문이라면 어머님 때문이에요, 아버님 때문이에요? 「아버님 때문입니다.」 아버님이 왜 그래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주관권이 전도됐기 때문입니다. 아담이 동생 말을 들어서 망했어요. 그래서 오빠가 못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오빠의 자리에서 누이동생을 해방하기 위한 길을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누이동생을 사랑해야 합니다. 개인으로 사랑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를 대표해서 사랑하지 못했던 것을 형제지우애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하나님 가슴 깊이 묻혔던 사실을 드러내 가지고 이것을 완성했다고 선포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핏줄을 받은 아들딸은 커 나가는 것입니다. 형제시대에는 상대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둘이 아들딸의 핏줄로 생명을 이어받은 때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에서는 상대적 자리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담 해와가 커 나갈 때는 그것이 없습니다.
여자는 여자대로 남자는 남자대로 커 나가는 데는 하나님의 사랑 부모님의 사랑을 받던 오빠, 나와 같이 부모의 사랑을 받던 동생이 있을 뿐입니다. 부모를 생각할 적마다 동생을 생각하게 되고, 부모를 생각할 적마다 오빠를 생각하면서 형제지우애가 갈라지지 않고 동과 서로 뻗어 나가는 이때까지, 성숙할 때까지 이들은 서로 안 보면 안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그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계속되는 한, 같은 피를 받고 난 아들딸은 갈라지더라도 자기 누나 자기 오빠를 부모님보다 더 가깝게 느끼는 것입니다. 부모님은 위니까 어렵다구요. 형제는 부모보다 가깝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연을 통하면서 하나될 수 있는 형제적 하나님의 심정권에서 완성을 보지 못한 것이 하나님의 한입니다. 그런데 비로소 아담이 완성해 가지고 자기 동생 해와를 사랑하는 입장에서 키워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이 맨 맏형의 자리에서 막내 누이동생과 같은 어머니를 택한 것입니다. 그때 어머니가 10대였습니다. 20세가 넘으면 어머니 자격이 못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택해 가지고 타락한 에덴동산의 자리로 돌아가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은 아담대로 해와는 해와대로 놀았던 것입니다. 아담은 남성적이니까 나가서 사냥하고 뱀도 잡아죽이고 개구리도 때려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했습니다. 그런데 여자는 그런 것을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맏오빠의 입장에서 맨 막내동생과 같은 어머니를 데려다가 키워 가지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심정을 유발시키고, 하나님이 마음 가운데 바라는 소망적 형제지우애를 발전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이 자녀심정권 이상과 형제심정권 이상, 이 둘을 합한 위에 서는 것이 부부심정권입니다. 알겠어요? 부부심정권이 어디에 서는 거라구요? 「부모의 심정권에 섭니다.」 부모심정권입니다.
이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심정권이 전복돼 버리고, 소유권이 전복돼 버리고, 혈통이 전복돼 버렸습니다. 3대 심정권이 전복된 것은 아담 해와가 절개를 못 지키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가정정착시대를 중심삼고 세계평화가정연합시대로 향하게 될 때, 축복받기 전에, 혈통 전환을 하기 전에는 하나님의 소유가 아닌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축복받을 때는 자기의 소유권을 전부 하늘 앞에 돌려놓고 축복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그렇게 못 했느냐? 그랬다가는 매 맞아 죽어요. 30년 전에 그것을 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지 않아도 가만히 안 있는데, 어떻게 되었겠어요? 때가 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 대신 선생님이 벌어서 충당해 나왔습니다. 지금 때는 어머니를 내세우고 여성선포와 더불어 앞으로 가정정착을 해서 세계평화가정연합이 될 때는 혈통 전환해야 됩니다. 축복받지 않고는 가정연합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소유권이 하나님에게 있었지요? 그러나 타락했기 때문에 지금은 소유권이 사탄권 내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 해와 후손들이 하늘의 소유권을 악마에게 가져 갔던 것을 탕감복귀해 놓아야 됩니다. 이것을 아는 악마는 공산당을 중심삼고 국가소유로 70년 역사를 통해 전권행사를 하다가 다 깨져 나간 것입니다. 누구 때문에 깨졌느냐? 선생님 손에 녹아난 것입니다.
오늘날 공산당을 망하게 한 것이 누구예요? 미국 정부도 아닙니다. 나예요. 미국도 망해 가고 있어요. 요전에 [워싱턴 타임스] 창립 10주년 행사에서 대가리 크고 눈이 시퍼런 사람들이 많았는데, 어느 누가 입을 벌려 말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너무나 뻔한 사실이니까 그런 것입니다.
축복받기 전에 뭘 해야 된다구요? (탁자를 치시며)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패풍(훼살)이 벌어져서 혈통이 전환되어 가지고 소유권과 심정권이 파탄된 세계가 된 것입니다. 이제 가정정착시대가 오는 때에는 자기의 소유권이 자기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도 자기 소유를 자기 마음대로 못 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70퍼센트, 90퍼센트는 전부 세금으로 빼앗아 갑니다. 국가 소유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는 아직까지 국가적 기준에서 전수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성별된 재단이라든가, 그 재단에 소속된 선생님이 사놓은 모든 물건은 여러분들의 집을 팔기 전에는 못 파는 것입니다. 이 나라를 팔아서 빚을 갚기 전에는 못 파는 것입니다.
우리 국진이는 거기에 대해 공박한 적이 있습니다. `아이고 아버지, [워싱턴 타임스]를 팔면 얼마나 좋아요.' 하더라구요. 그거 맞는 말입니다. 1년에 1억 달러씩 들어가는데 말이에요. 1억 달러면 한국에서는 7백억 원입니다. [세계일보]를 팔면 한 달에 40억 원이 안 나갑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부자 되고도 남지요. 그렇지요? 통일산업과 일화가 부도나게 된 것도 전부 다 막았습니다. 통일중공업도 기업 공개해서 주식이 30퍼센트도 안 돼요. 27퍼센트밖에 안 가지고 있어요. 빚을 내가 물어 넣으면 3분의 2이상 되는 외부 사람들의 빚을 내가 물어주는 것이 됩니다. 그러면 왜 그 놀음을 하겠어요? 부도내 버리지. 그렇지 않으면 국가 관리체제로 흡수시켜 버리면 된다구요. 공개 회사니까 밀어 버리면 나가 떨어지는 거예요. 별 수 있어요? 이제는 나에게 공장 필요 없어요.
그러나 내가 말하기를 `세일중공업은 통일교회가 없어지더라도 문총재가 있는 한 절대 망하지 않는다.'고 선포했습니다. 그래, 그 위신을 세워야 되겠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선생님의 한마디가 억만금 이상의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호락호락 못 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매해 1천억 원 이상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부도내 버리고 3년만 있으면 통일산업을 몇 개 살 수 있고, 일화를 몇 개 살 수도 있습니다. 그 이상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계일보]를 왜 만들었어요? 남북통일 정론지로서 만든 것입니다. 이 나라가 썩었기 때문에 그걸 방어하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이제 여성연합의 여자들을 통해서 [세계일보]를 안 보는 사람들은 그냥 안 둘 것입니다. [조선일보] [동아일보]에서는 `앞으로 큰일났구만. 문총재가 축복해 가지고 여자들을 수습하는 날에는 우리 회사 망한다.' 하겠지요. 그런 회사는 망해야 돼요. 왜? 나라에 자랑할 수 있는 문총재에 관한 세계적 사건들을 국가와 국민을 기만해 가지고 지금까지 날강도 같은 놀음을 해먹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내가 어제 저녁에도 손대오를 불러서 기합을 주었어요. 통일교회의 치적(治績)을 백주에 발표해 버리라고 했습니다. 통일교회가 무엇을 잘못했어요? 일본에 가서 사기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일본 내의 공산당과 일본의 죄악된 소굴을 메우기 위해서 희생했습니다. 통일교회는 어느 나라에든지 들어가면 그 나라에 이익을 가져오게 했습니다. 내가 대한민국에 손해를 끼친 게 뭐예요? 하나도 없습니다.
전두환이 삼청동에 있는 우리 집을 전부 다 빼앗아 갔다구요. 그게 자리가 좋다나? 그래서 39억에 사겠다고 하는 것을, 그 돈 가지고 오면 더러움 탄다고 해 가지고 그 돈을 전두환에게 넘겨 준 것입니다. 5공화국 출범한다고 해서 기반을 닦아 준 것입니다. 입을 벌려 나하고 약속한 것을 이행 안 하고 백담사에 가서 잘 엎드려 있다가 왔지요. 노태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만나면 정면으로 들이 제길 것입니다. 정의로운 사람은 사기를 당하지 않아요. 옳은 사람은 천하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내가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한번 결정하면 누구 말이든 통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간 것입니다. 해와 국가인 일본 감옥에 들어가서 싸웠습니다. 생명과 저울질한 것입니다. 북한에 가서 감옥에 들어가 생명을 저울질하고 왔어요. 남한에 와서도 감옥에서 생명과 저울질했어요. 미국에 가서도 감옥에서 생명과 저울질했습니다.
무엇을 하려고 그랬어요? 하나님의 뜻을 이 땅 위에 남기려고 그런 것입니다. 우리의 본연적 부모의 뜻을 이 땅 위에 남기기 위한 것인데 악마는 절대 부정적 요소를 들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 이것은 절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추의 한을 품고 죽는 한이 있더라도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쓰러지면 하나님이 보우하사 다시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내 자의에 의해 그것을 피하려고 냄새 피우고 가재걸음을 하거나 하는 짓은 안 해 봤습니다. 정정당당하게 걸어온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에도 요사스러운 무리가 많아요. 그 동네에서 통일교회 간판을 안 붙이고 있는 녀석들이 많아요. 깃발을 달라고 했는데 깃발 안 단 사람 손 들어 봐요. 깃발 단 사람 손 들어 봐요. 요것밖에 없어? 어머니 아버지, 부모님 사진 안 모신 사람 손 들어 봐요.
모세시대에 있었던 환란 중에서 모두가 뱀에 물렸지만 모세의 구리뱀을 본 사람은 살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부모님 사진을 모시고 깃발을 세우면 동네에서 저주를 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 패들은 똘똘 뭉쳐 가지고 하늘을 위해 모실 수 있는 자리에 재까닥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싫더라도 강제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로서 그 일을 하라고 보냈는데 못 하기 때문에 내가 기합을 주어 가지고 다시 120명을 모아서 종족적 메시아 선포식을 하라고 한 것입니다. 곽정환도 했다고 했지? 「예.」 하나님의 영원한 축복을 선포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7·1절 선포 후 60일 만에 그 기반 위에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종족적 메시아를 못 보냅니다. 선생님의 승리의 패권을 주어 가지고 돌아가게 했던 것입니다.
그럴 때 기성교회는 통일교회가 전부 고향에 돌아가서 망했다고 술 먹고 춤추고, 예배 보고 찬양하고 그랬다는 말을 들었어요. 망살이 뻗쳤지요. 그게 무슨 일인지 몰라서 그래요. 그래, 통일교회가 망했어요? 「망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전략적인 프로그램으로 앞으로 그런 일이 올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쫓겨 도망다니더라도 통일교회 선생님과 어머님을 사랑하는, 한총재 문총재를 사랑하는 남자 여자들을 먹여 살리는 것입니다. 그걸 아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몇십 년 된 사람들도 전부 다 환고향해라 이거예요. 거지 노릇 할수록 복입니다. 선생님도 피난통에 거지 노릇 했어요.
통일교회 백성 치고 거지 안 된 백성이 어디 있어요? 거지 안 된 백성은 앞으로 거지 되어야 됩니다. 경상남북도 사람들은 통일을 원치 않아요. 통일하게 되면 북한 사람들을 먹여 살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재산들이 자기 것인 줄 알아요? 앞으로 경상도 패들 앞에 거지 패가 떼거리로 생겨날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은 다 일본에 보낼 것입니다.
전라도 사람이 일본에 가서 기반 닦았지요? 고관 가운데 거지가 뭔가? 마패 차고 다니는 사람 거지 있잖아요? 「암행어사입니다.」 경상도 사람들을 일본 암행어사들로 만들어서 한때 써먹으려고 합니다. 거지 노릇 해야 합니다.
김명대! 김명대 어디 갔어? 나중에 어디 가지 말고 일본 식구들과 모여야 돼. 「예!」 (웃음) 이 사람이 일본에서 거지 노릇 한 것입니다. 유관순 정신을 함양시키기 위해서 거지로 보낸 것입니다. 일본 통일교회를 내가 믿지 못해요. 그래서 내가 1년 반 동안 교육하라고 한 것입니다. `내 말 들어 봐!' 그래 가지고 다니면서 신이 몇 켤레가 닳았다나? 돈이 없으니 걸어다녀야지 별수있어요? 옛날에 선생님이 고학을 하면서 그 놀음도 했어요. 나는 고학을 하면서 친구들을 위해 돈 벌어 댔어요. 중노동을 해 가지고 한 것입니다. 남들은 사흘 할 것을 하루에 벌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선생님을 친구 중의 친구로 모시고 그랬다구요. 남의 신세를 지는 사람들은 어디 가서든 종살이밖에 못 합니다.
북한에 가 볼래요, 안 가 볼래요? 「이 보겠습니다.」 중국에 가 볼래요, 안 가 볼래요? 「가 보겠습니다.」 소련에 가 볼래요, 안 가 볼래요? 「가 보겠습니다.」 뭘 하러 가요? 암행어사가 되어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한국의 거지 패로 그 나라의 고관집에 가서 암행어사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어디 갈 데가 없습니다. 김일성이 전부 잡아죽이려고 해서 이 문전에 왔으니 동정해 주십시오. 남한의 아무개입니다.' 하는 것입니다. 소속은 밝히지 말아요. 그래 가지고 밥 한 끼 빌어먹든 하게 되면 그것이 그 나라 보고의 내용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퍼센트로 내 가지고 국가를 선별해서 해방해야 할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런 조직을 만드는 것입니다. 천하가 내 손 안에서 녹아나게 돼 있습니다.
이런 말 들으면 기성교회 목사들은 우습게 알겠지요. `저거 대낮에 미친 소리 하고 있어!' 하겠지만 천만에! 미친 녀석이라 하는 녀석이 미친 녀석인지, 미친 녀석이란 말 듣는 녀석이 미친 녀석인지 보라구요. 내가 똑똑한 사나이입니다. 천하에 내로라 하는 서구사회의 대가리들을 다 까버리고 온 사람 아니예요? 그렇지만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는 큰소리 안 친다구요. 잘난 형제는 집에 들어와 가지고 큰소리 안 쳐요. 안 그래요? 그래서 내가 여기 와서는 못난 놀음 하지 큰소리 안 친다구요. 형님 잘났고 누님 잘났다고 한다구요. 동생이 잘나면 형님 누나 패거리 싸움이 벌어집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내가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병이 나서 죽게 되었는데 돈이 한푼도 없게 되면 찾아와서 `야, 동생아! 나 좀 도와 줘.' 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렇게 된다구요.
사상적으로 이 나라가 국민을 교육할 수 없습니다. `문총재, 나 좀 도와줘!' 할 것입니다. 안 그럴 수 없다구요. 그러면 그 다음에 모든 여자들이 `나 좀 살려줘.' 하는 것입니다. 안 그럴 수 없다구요. 살릴 길이 없습니다. 이런 운명에 걸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은 잔소리 말고 내 뒤를 따라오라는 거예요. 그러면 복주머니가 하나에서부터 둘 셋 매달릴 것입니다. 손가락 발가락이 20개고 3마디 씩이면 60개니까, 60개 마디마디에 돈 주머니가 달리고 복주머니가 달릴 수 있을지 모릅니다. 있다는 말은 아닙니다. 있을지 없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이 70퍼센트 이상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거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안 믿는 간나 있으면 손 들어 봐요. 그거 때려 죽이라구. 믿지 않으면서 대낮에 재수없이 여기 찾아와 가지고 엎드려 있을 수 있어?
나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눈을 보라구요. 정의에는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김일성은 눈이 크더라구요. 그래서 말하는 것도 뒤에 맺히는 것이 없이 모두 흘러가 버려요. 중도 파산할 사람입니다. 나는 그렇지 않습니다. 눈을 보라구요. 이게 길어요. 봉황의 눈이 긴 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요? 천하를 거느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천하를 점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 망하는 나라, 망해 가는 세계에서 망하지 않고 나 혼자 당당히 세계 꼭대기까지 올라간 것도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잘나서 그런지, 잘 알기 때문에 그런지 두 가지 중에 한 가지인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런 선생님이기 때문에 여러분들 같은 패들이 길가에서 만나고 어디서 만났다고 해서 그 길을 함부로 된 길가로 알고, 함부로 된 술자리라고 생각하면 큰일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암행어사입니다.
내가 이런 얘기를 하더라도 요즘에는 어느 누가 나를 욕할 사람이 없어요. 문총재가 그런 말 안 하면 병이 납니다. 요즘엔 내가 지방에 가면 에스코트하고, 어떤 데 가면 오토바이 두 대나 차 두 대가 앵앵 하는 것입니다. 내가 싫다는데 왜 자꾸 해 주는지 몰라요. 우리 같은 사람은 빚지고는 못 견디니까 지갑에 있는 돈을 털어서 있는 것을 다 주어야 된다구요. 주다 보니 많은 돈이 달아나더라구요. 그것을 여러분들에게 갖다 주면 얼마나 좋겠어요? 못 먹은 거지 같은 패들, 피자라도 사 가지고 실컷 먹였으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잔치가 벌어지면 주인은 굶고 앉아 있다가 동네사람 다 치우고 나서 맨나중에 얻어먹는 거예요. 그래야 주인 노릇 했다는 간판이 붙어 가지고 잔치 끝난 뒤에도 주인 노릇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선생님은 그러면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내 지갑에 돈이 얼마 있어요? (웃음) 엄마, 피자 사 줄 돈 있어요? 지금 도원빌딩에 가서 세계 축복대상자들 사진 붙여 놓고 왔는데, 간절히 비나이다 하면서 사진이 눈물 뚝뚝 흘리면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내가 가서 매칭해 줘야 돼요. 여기 돈 있으니까, 피자 사 주라구요.
선생님은 지갑에 돈이 있으면 헤아리고 주지 않아요. 있으면 있는 대로 주는 것입니다. 시시하게 몇푼 주었다고 기억하지 않아요. 그렇게 주어야 잊어버립니다. 안 그래요? 헤아려서 주면 기억하게 된다구요. 그냥 집어 주면 몇푼 줬는지 모르니까 주었다는 말을 못 하고 가만히 있으니 안 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잊어버리고 계속해서 주는 사람은 누구 닮았다구요? 「하나님 닮았습니다.」 하나님을 닮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사랑의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 중에 선생님 싫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돈을 한 천만 원씩 줄게요. (웃음) 나 돈 있다구요. 싫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대신 두 가지는 물어 볼 거라구요. 그래, 다 좋아해요? 「예.」 나는 여자들이 싫어요. 여자들 때문에 얼마나 끄대기가 세었는지 알아요? 똥개 같은 여자들 살려 주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내가 어머니를 붙들고 사니 할수없이 어머니를 보고 참지, 그렇지 않으면 칼로 전부 후려갈기고 싶다구요. 자기들이 잘못해 놓고 나한테 다 뒤집어씌웠잖아요? 일은 자기들이 저질러 놓고 말이에요.
내가 여자의 피 빨아 먹는 사람이에요, 여자를 해방하는 사람이에요? 「여자를 해방하는 분이십니다.」 피 빨아 먹는 사람인지 어떻게 알아요? 「아닙니다.」 죽어서 영계에 가 봐야 알지. 「지금도 압니다.」 정말이에요? 「예.」 그러면 신세 졌구만. 안다면 신세 졌다는 얘기 아니예요? 신세 갚아야 될 거라구요. 갚을래요, 안 갚을래요?「갚겠습니다.」 무엇을 가지고 갚을래요? 「말씀대로 살려고 애쓰겠습니다.」 아이고 그건 그만두고, 신세를 졌으면 무엇을 갖고 갚겠느냐 그 말이에요. 돈 가지고? 나는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참사랑을 가지고 당신네 아들딸과 이 백성과 대한민국 남북통일과 세계 만민을 위해 갚으라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참부모 해서 뭘 할 거예요? 참부모 두 사람만 잘되려는 것이 아닙니다. 남북이 갈라진 것을 통일하기 위해서 참부모가 필요하고, 아시아인들이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참부모가 필요하고, 동서양이 싸움하는 세계를 평화의 세계로 만들기 위해서 참부모가 필요한 것입니다.
참부모가 가져오는 무기가 뭐예요? 아무것도 없어요. 단 한 가지 있는 게 뭐냐?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문총재가 가지고 있는 보화 중에 비밀이 뭐냐? 참부모는 참사랑의 주인으로 왔고 참생명의 씨를 갖고 온 사람입니다. 그 참사랑과 참생명을 얼마 주고 살 거예요? 돈 가지고는 안 됩니다. 생명과 저울질해야 됩니다.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자기 일가를 중심삼고 세일중공업이라든가 일화에서 도적질한 녀석들은 옛날에 하만을 수꾸대에 메달아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거꾸로 세워 가지고 가죽을 벗길지 몰라요.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는 그런 놀음도 불사할 수 있는 한 날을 응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천명이 원한다면 그 이상의 길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때가 안 됐으니….
나에게는 미련이 없습니다. 내가 어머니 아버지 처자를 버린 사람입니다. 나라를 버리고 이 놀음 했습니다. 똑똑히 각성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축복영원선포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가 특권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예수가 실패하고 아담이 실패한 모든 것을 가정적인 기반에서 부활시킬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 것입니다. 그 일과 더불어 90일이 지나자마자 북한 김일성과 담판을 해 가지고 승패의 결정적인 팻말을 꽂았습니다.
내가 김일성에게 무엇을 하더라도 나를 반대할 아무런 조건이 없습니다. 약속대로 하는 것입니다. 나한테 설득당했지, 별수있어요? 김일성을 녹일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안기부장에게도 전달했더니 그렇다고 한 것입니다. 내가 혼자 쓱싹쓱싹 안 합니다. 전부 꼭대기를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현 정부가 안 되면 미국 정부를 통해서라도 하기 위해 줄을 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잘났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나 그런 사람입니다. 자기들이 살 수 있는 길이 그것밖에 없습니다. 지금 남북회담을 성사시키려면 얼마든지 성사시킬 수 있고, 패풍(훼살) 놓으려면 얼마든지 패풍 놓을 수 있다구요. 안 들으면 미국을 통해서 패풍 놓을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엄청난 얘기 하는 게 믿어져요? 이번에도 격려사 가운데 남북의 통일은 문총재가 닦아 놓은 기반과 모든 내용을 벗어나서는 통일을 가져 올 수 없다고 단언해 버린 것입니다. 내가 몇 단계 앞서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대 소련정책에 비해 내가 몇 단계 더 앞서 있습니다. 미국이 내 뒤를 따라오면서 대 소련정책을 수립하는 것입니다.
그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요. 이 무식한 촌사람들에게 얘기해 봤자 뭐가 통하겠어요? 이런 얘기는 정치가들도 잘 모르는 비밀들인데 말이에요. 그런 실력이 선생님에게 있다고 생각해요? 기성교회에서 `통일교회 문교주, 벌거벗고 춤추다가 망한다. 가지 마라. 사기꾼이다.' 하는데 통할 것 같아요? 「안 통합니다.」 세상에, 천하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동네에서 그러고 있더라구요. 세상에 무식쟁이도 그런 무식쟁이가 어디 있어요? 전세계 신학계가 나를 아버지로 모시겠다고 쑥덕공론을 하고 있는 판인데 말이에요. 회회교 교주와 같은, 10개국 46명이 선생님에게 축복을 받고 갔습니다. 그러니 한국 사람은 허투루 보지 말라구요.
이 똥개 같은 통일교회 패들 중에 그 바람을 타고 거기서 날라리 패가 되고 절름발이가 되어서 왔다갔다하는 녀석들이 있어! 정신차리라구요. 똑똑히 말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영원축복을 선포했으면 그 권한에 서 가지고 그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자숙 자정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정비하고 가정과 일가에 꽃장판을 만들어 놓고 하늘을 모셔 가지고 잔치를 해야 할 준비가 남아 있다구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도적질을 하려고 해, 이놈의 자식들! 악마의 소굴을 선생님 손 안 거치고 해방할 수 있어요? 추방할 수 있어요? 없지요? 이 정도로 사탄이 후퇴해 버렸다구요. 때가 어느 정도 되었는지 대체로 다 알지요? 눈앞에 다 보이지요? 그런데도 잠자고 있겠어요?
자, 그렇게 알고 전국 통반격파 대회를 7월까지 완전히 끝내야 되겠어요. 서울시로부터 다 끝내게끔 선생님이 결정했어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합니다.」 모든 일을 정지시키고 해야 합니다. 회사가 뭐고 취직이 뭐고 자식이 뭐예요? 나라가 없는데 말이에요. 피난민의 신세로 아들딸을 키워서 뭘 할 거예요? 똑똑히 정신차려야 되겠어요.
남북을 통일하지 않으면 우리 나라가 안 나옵니다. 나는 남한도 원치 않고 북한도 원치 않아요. 김일성이 말한 것이 뭐냐? 나 그거 듣고 놀랐다구요. `당신이 말하는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가인권 남한이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듯이 그렇게 북한이 책임하게 될 때는 남한의 복까지 받을 수 있는 것이 문총재의 이론적 관 아니오?' 하더라구요. 그걸 내가 어떻게 대답해야 되겠어요? 놀라워요. `문총재에게 내가 협조하면 남한 정부를 거꾸로 끌고 갈 수 있잖소?' 그러고 있더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문총재 당신이 온다면 뭐든지 다 해 주겠소. 내가 살기 위해서도 그래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소.' 그러고 있더라구요. 어떻게 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 개인적으로 서약서를 쓴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내 수첩에 다 있다구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러면서 사인하라 해서 사인을 다 받아 왔습니다. 김명대! 그거 전부 다 카피해 갔지? 꼭대기 만나 가지고 들이 대라구. `너희 장한테 전화해서 사실인가 아닌가 확인해 보라구.' 하면서 말이에요. 그거 아무한테나 내돌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똑똑한 사람입니다. 법으로도 걸리지 않고 사탄세계에서 헤엄쳐 가면서 궁둥이 때리면서 코 꿸 것 꿰고 수갑 채울 것 다 채우는 것입니다. 친구같이 헤엄쳐 가면서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데는 내가 챔피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살아 남은 것입니다.
현 정부의 비밀을 내가 모르는 줄 알아요? 안기부에 보고 안 한 비밀이 얼마든지 있어요. 지금 누가 뭘 해먹고 있다는 것을 내가 다 알고 있다구요. 우리 [워싱턴 타임스]에서 꽝꽝 들이 제기려고 해도 불쌍한 나라이기 때문에 모르는 척하고 있는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잘난 체하고 큰소리하고 야단이라구요. 여기 기관장들 와 있으면 똑똑히 보고하라구요. 문총재가 그렇게 대담하게 얘기하더라고 해봐요.
정부도 내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안 받게 되나 어디 보자구요. 당(黨)들도 그래요. 앞으로 교육 안 받으면 남북통일시대에 국회의원 한 명도 못 돼요. 문총재의 교육을 받아야 남북통일시대에 국회의원도 해먹을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앞으로 지방자치제가 되면 통일교회 문선생하고 관계돼 있으면 80퍼센트가 당선됩니다. 내가 선거하지 말라고 해도 합니다. 이번에도 많이 들어갔더구만. 배운 게 그것밖에 없어서 해먹을 것이 없으니 내가 말리지 못했어요.
원리 말씀을 하면 전도사라도 해먹을 수 있을 텐데, 거기서 헤엄쳤으니 그것밖에 모르니까 그것 떠나면 죽겠으니 하지 말라고 할 수 없어서 가만히 내버려둔 것입니다. 이제 몇 번만 뒤넘이치면 통일교회 사람들이, 이론적으로 공산당을 알고 세계를 아는 사람들이 선두에 서게 돼 있지, 따라지 같고 발바닥 같은 촌사람이 해먹을 수 있어요? 망신살이 뻗쳐 가지고 전부 뒷구멍에 가서 얼굴 가리고 수치를 면하는 놀음을 피할 길이 없을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을 만만하게 보지 말라구요. 여자들을 중심삼고 내세운 게 다 왕초지요? 여성연합장들, 사회에서 일했다는 사람들이 우리 여자들을 하나도 당하지 못해요. 3년 이상씩 벌거벗고 다니면서 별의별 훈련을 다 한 것입니다. 벌거벗고 다니면서 그랬다고 해서 벌거벗고 춤추었다는 얘기는 아니라구요. 아무것도 없이 벌거숭이로 다닌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동네에 들어가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민족정기(民族正氣)의 방향을 잡아 자기 휘하에 거느린 역사를 다 지녔습니다. 전도 한 사람 하기 위해서 얼마나 천대받고 얼마나 무시당했어요? 한 사람 만나기 위해 십리 백리 천리길을 편답한 사람이 있습니다. 수천 명 앉아 가지고 말해 주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이것을 왜 못 해요? 그런 훈련이 다 돼 있습니다. 문제없지요? 여자들! 문제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문제가 있다면 그냥 안 둘 것입니다. 나이 많은 여자나 할머니나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내 말 들어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은 그건 잘 돼 있지요. 할머니 아주머니에게 욕을 퍼붓더라도 이러고 욕먹으면서도 고맙게 생각하지, 데모해서 죽이겠다는 여자는 하나도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있으면 손 들어 봐요, 표창할게요. 나는 그런 여자들이 필요합니다. 데모할 수 있는 여자들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공산당에게 팔아먹지요.
오늘이 7·1절입니다. 칠월 초하루라는 것은, 7수로서 7년 희년(禧年)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해방의 시대로 들어온 것입니다. 역사에 제일 불쌍하게 구속돼 있는 사람이 여자이기 때문에, 여자 해방이라는 일성과 더불어 천하의 여성을 중심삼고 통합하기 위한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창설한 것입니다.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 그걸 누가 주도하고 있어요? 내가 주도해요, 어머니가 주도해요? 「아버님께서 주도하십니다.」 어머님이지 아버님일 게 뭐야? 어머니가 다 하고 나는 뒤에서 부채질만 하고 있어요. 대표는 어머니입니다. 어머니에게 한번 박수해 주라구요. (환호, 박수)
보라구요. 감사한 것은 7·1절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나타난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고, 김일성과 대결하여 김일성을 굴복시키고, 그 후 남한에 돌아와서 비로소 선생님의 이름이 난 것입니다. 종교는 모르지만 5천 년 역사 단군할아버지 이래에 애국자로서 배포를 가진 사나이는 문총재밖에 없다는 것이 한국의 민족적 공론이에요, 아니예요? 「공론입니다.」
이번 일로 문총재가 훌륭하다 하는 것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지금까지도 남자들도 반대를 극성으로 하고 다 그러고 있는데, 어머니는 아무도 몰라요. 그런데 어머니를 내세워서 한번 강의를 하게 해 보니까 천하 일색이고 그 음성은 억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목소리더라 이거예요. 요즘 노래 잘하는 사람들이 음성을 보험에 든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 목소리가 쉬지 않게 보험에 왜 안 드느냐고 문총재에게 물어 보라는 사람도 다 있더라구요.
어머니 옷은 뭐라 할까? 물 잘 들인 모시…. 무슨 모시라고 그래요? 세모시 옥색치마라고 하지요. 그게 매력적인 말이잖아요? 옥색치마가 참 묘하거든요. 그런 옷을 입고 사악 나타나니까 다 놀라는 거예요. 나는 우리 어머니가 잘생긴 줄 몰랐었는데 국민들이 잘생겼다고 해서 나도 잘생긴 것으로 보기로 했어요. (웃음과 박수) 왜 그러냐? 내가 잘생긴 미인을 데리고 산다 하게 되면 옆에 사람들이 `아이고, 문총재 행복하다!' 그래요. 나는 그런 말을 듣고 싶지 않다구요. 행복이 무슨 행복이에요? 자기 복이지. 행복이란 것은 두드러진 행복이라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대등한 행복입니다. 그런 말 듣기 싫어요. 그래, 어머니가 행복하겠어요, 문총재가 행복하겠어요?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요. 「두 분 다 행복하십니다.」 둘 중의 누가 더 행복하냐고 물었는데, 둘이 똑같을 수 있어요? 어떤 거예요? 어머니가 행복해요, 선생님이 행복해요?
하나님은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가 더 행복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를 만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나보다 행복하게 느낄 수 있으면 만족을 느끼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하나님의 창조원칙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보다 어머니가 더 행복해야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틀려요, 맞아요? 「맞습니다.」 그거 원리에 맞는 말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어머니가 미인이라고 해 가지고 뺨을 쓸며 `당신 미인입니다.' 이렇게 해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 와 가지고 `내가 정말 미인이오?' 하고 테스트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할수없이 눈을 이렇게 하고 `미인은 미인이지.' 그랬어요. 사실 선생님이 얼마나 다양한 사나이에요? 할머니를 만나 가지고도 24시간 얘기 잘하고, 애기들하고도 며칠씩 잘 놀고, 초등학교 학생들하고도 잘 놀고, 대학생들하고도 잘 놉니다. 내가 친구 못 되어 주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까지도 다 나를 좋아합니다. 알래스카에 가면 축복받아 태어난 아기들이 52명이 있는데, 내가 간다고 하면 52명이 한꺼번에 모여 있습니다. 왜? 자기만 안 데리고 가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일 모이는 데 빠졌다 하면 `엄마 나 왜 안 데리고 갔어요? 아버님 오셨는데.' 이러는 것입니다. 이렇게 아기 친구가 되었습니다. 아기의 왕이 되었습니다. 아기 왕, 어른 왕, 총각 왕, 처녀 왕, 남자 왕, 여자 왕, 할아버지 할머니의 왕이 되었습니다.
통일교회에서 내 말을 싫어하는 사람 있어요? 내 말이 싫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번에도 `돈 한푼 본부에서 안 대 주고 있습니다.' 이러는 것을 `이 쌍것들, 가서 일 해! 안 하면 다리를 꺾겠다!' 하며 야단해도 다리 꺾일까 봐 나타나서 돈 없다고 타령하지 않고 도망가기에 바빠요. 달아나서 전도하기에 바빠요. 그래서 돈 한푼도 안 대 주었습니다.
이번 대회 때에도 이무경이 조명하고 마이크 스피커를 책임졌는데 좋은 것으로 바꾸는 바람에 3천만 원 빚졌다고 나에게 보고하더라구요. 그건 전부 여성연합에서 물어야 된다고 하니까 여성연합에 돈이 한푼도 없다고 그래요. 그래도 잔치하는 데 내가 빗자루라도 하나 갖다 주어야 되겠기에 `내가 그걸 물어 줄게.' 하니까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옛날에는 30억 원을 주어도 이렇다 하는 인사도 안 하더니 3천만 원을 주니까 만세를 부르고 좋다고 야단하더라구요. 그 재미가 또 흡족하더라 이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이제 돈 안 주고 그런 재미를 붙이겠어요. 어때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눈에서는 닭똥 같은 눈물이 뚝뚝 떨어져야 돼요. 그래야 민족의 동정을 받는 것입니다. 싸울 때는 눈물을 흘리고 싸워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대장이 되면 명대장이 되고, 장군이 되면 명장군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그렇게 작전부대를 키워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그런 목적을 알고 각자 그 목적달성 훈련에 정진할 것을 비나이다. 「아멘!」
7·1절 이날을 기념해서 하나님의 영원한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더불어 일생 만년 같이하기를 비나이다. 아멘. 「아멘!」 (박수) 부디 아담 조상과 같이 욕먹는 부모가 되지 말고, 욕먹지 않는 부모가 되어 문총재의 가르침을 통해 후손들로부터 새로운 세계가 벌어지는 날에는 거기서부터 천국은 출범이 시작하느니라. 아멘. 「아멘!」 거기서부터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느니라. 아멘. 해방의 왕자 왕녀가 되느니라. 아멘.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그렇게 아시고 남아진 싸움터에 가서 승리하기를 바랍니다.
내가 이번에 알래스카에서 한 말이 있는데, 내가 이번에 돌아와서 여러분들에게 얘기하려 한 것이 시종여일(始終如一)이라는 말을 내 앞에서는 치워 버리라는 것입니다. 시종여일이라는 것을 내 앞에서는 어떻게 하라구요? 치워버려라 이거예요. 그거 누가 가르쳐 주었어요? 너희들이 선생 해먹으라구, 이 간나들. 물어 보는데 대답을 안 하고 딴뚜(딴청)하고 있어? 시험 문제에 답해야지. 내가 지금 뭐라고 했지요? 「시종여일이라고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시종여일도 못 되어 가지고는 문총재에게 통하지 않아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을 시종여일이 아니었습니다. 시소종대(始小終大)였습니다. 그 사상입니다.
내가 출발한 것은 커지면 커졌지 작아지는 법이 없습니다. 부도나고 남을 수 있는 것도 살아났습니다. 작년 1월부터 부도난다고 소문났는데 그것도 붙들고 나간 것입니다. 그건 나라가 책임져야 할 문제입니다. 군수산업이기 때문에 차 버리면 나라가 가져 가겠지요. 그렇지만 내가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 내 있는 정성을 다하는 것입니다. 여기 이 도적놈 새끼들이 책임지지 못한 여기에서 왕 놀음 하겠다고 뼈를 깎아서 이 일을 밀고 나온 거라구요. 그것이 지금 1년 8개월이 지났습니다.
나를 잡아채서 감옥에 집어 넣어도 시소종대 사상으로 절대 후퇴 안합니다. 큰 것을 앞에 놓고 부딪치는 것입니다. 부딪치게 될 때는 이 큰 자리를 누가 지켜 주느냐? 하나님이 지켜 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요,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감옥에 들어가 박혀 있더라도 그 마음을 버리지 않으면, 감옥이 아니라 죽을 사지를 가더라도 하늘이 빼내 가지고 상대적 자리에 세워서 동서사방 자유해방권으로 얼마든지 새 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이게 통일교회 문총재가 핍박받는 세계에 있어서 점진적 실적, 부가적 실적을 갖추어 가지고 세계적 기반을 닦았던 전통적인 생활철학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들은 백운대에 올라가더라도 다 그냥 올라가지만 나는 `하나, 둘, 셋' 남기고 올라 앉는 것입니다. 한발짝이라도 플러스시키는 것입니다. 잠을 자는 것도 남이 12시에 잔다면 나는 12시 1분에 자는 것입니다. 어제 힘이 진했으면, 다음날은 그 진한 힘 이상의 자리에서 쓰러지면 쓰러졌지 못 미치는 자리에서는 쓰러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문선생이 가는 길은 실패가 없었습니다. 알겠어요? 곽정환, 알겠어? 「예.」 국진이, 알겠어? 알아야 된다구요.
이번에도 세계평화여성연합 발기대회만 끝나면 그것으로 다 끝날 줄 알았을 것입니다. 그 다음 할 것을 얘기 안 했어요. 그거 얘기하면 이 건달패들이 아예 쓰러질 거라구요.
일본 여성들이 5천 명 이상 동원돼 들어와 가지고 `세계평화여성연합전국대회!' 하면서 앞장선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이 앞장섰는데 한국 여자들이 떨어질 수 있어요? 할수없이 울며 겨자먹기로 했던 것입니다. 하다 보니 올림픽 주경기장이 다 차는 것입니다. 뭐 15만 명? 선생님이 지금까지 30년 동안 3박 4일 교육시켜서 기반 닦아 놓은 것은 백만이상입니다. 일일교육시킨 사람들만 해도 4백만 이상이 된다구요. 그래, 통일교회에 젖먹이 유치원 아이들이 모여 앉아 있는데 어른스럽고 동네에 이름 있는 사람들이 거기에 뭘 하러 모이겠어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나타난다 하니까 비로소 소용가치가 있다고 해서 음식도 장만하고 다 거동한 것 아니예요? 선생님이 나타난다 하면 어디든지 구름떼같이 몰려오지요?
이번에는 선생님과 사모님이 나타난다 하니까 더 관심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더 관심 있습니다.」 사모님은 그림자같이 따라만 다녀서 아무도 모를 것 같았는데 나발도 잘 불고 춤도 잘 추고 박자도 잘 맞춰요. 강의하는 것 보니까 고하가 딱 짜이고, 선생님 뜸떠먹겠더라구요. `들어보니 훌륭한 양부부(兩夫婦)다.' 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는 선생님을 `가정 파탄의 괴수다. 남의 아들딸을 잡아다가 도적놈 만든다.' 했는데, 여편네를 데려다가 귀한 왕녀로 만들고, 아들딸을 데려다 어머니 아버지에게 효성을 다하고 나라에 충성하여 남북통일을 하게끔 키웠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선발대로 싸움터에 나가서 고생하는 것을 보니 자기들도 가담하겠다고 어머니 아버지와 동반하고, 아들딸 사위기대 출동명령이 이루어진 것은 역사 이래에 대표적으로 우리 가정밖에 없는 것입니다.
지금은 세계평화여성연합에 알맹이가 없어요. 그러면, 그 알맹이가 뭐냐? 앞으로 나올 세계평화가정연합입니다.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뭐예요? 뜻 완성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뭐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 완성입니다. 창조이상 완성이 뭐예요?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사위기대 완성이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전부가 하나되어서 하나님이 춤추면 같이 춤추고, 하나님의 장단에 맞추어서 춤출 줄 알고 노래부를 줄 아는 것이 하나님의 뜻 완성입니다.
하나님이 `여성해방운동을 문총재 중심삼고 하라.' 해서 문총재가 어머니를 모시고 다닌 것입니다. 생각해 봐요. 미국에서 와서 고단한데 집에 들어오니까 11시가 되었더라구요. 그리고 식구들을 모아서 얘기 좀 하고 밥 먹다 보니 12시 20분이 되었어요. 밤 12시 20분에 출발해서 이리에 새벽 3시 반에 도착했습니다. 그게 종이 가는 길이지 주인이 가는 길이에요? 어머니가 뭐예요? 어머니 하나 가 있다고 사내 녀석이 먼 길을 밤잠을 못 자면서 가야 돼요? 자고 아침에 가도 넉넉할 텐데 밤중에 왜 갔느냐? 차 사고가 나서 굴러 떨어질 뻔하기도 했다구요.
차에서 졸고 있는데 기차를 보여 주더라구요. 이런 얘기는 안 할 것을 한다구요. (웃음) 경부선에서 제일 빠른 차가 뭔가? 「새마을호입니다.」 망살이 뻗친 새마을호인가? 차가 북쪽을 향해서 달리는데, 두 칸짜리 기차가 가로질러 있어서 차가 가다가 떡 막힌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소리를 지르니까, 소리를 질러 보니 어떻게 되었는지 차가 웽하고 넘어갔어요. 웽 지나갔다구요. `야, 여기에 사고날 수 있는 뭣이 있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아니나 다를까 이번 기간에 우리 교구장이 정면으로 트럭을 들이받아 급살해서 영계에 간 일이 있었다구요. 그런 것을 다 보고 있어요. 천천히 가야 할 텐데 12시 지나고 2시 3시가 되었는데 천천히 가자고 할 수 있어요? `야! 빨리 달려라! 4시 전에 도착해야 되겠다!' 해서 간 것입니다. 그거 무슨 이익이 생겨서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그거 순전히 종새끼 아니냐구요. 그렇지요?
통일교회 문교주가 어머니에 대해서 종 놀음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종 노릇 했으니 세계 남성들도 여편네를 모시라고 가르쳐 줄 수 있는 거예요. 그 아들딸이 전부 하늘나라의 복을 받을 수 있는 왕좌에 서 있기 때문에 밤을 새워 가면서 강의 잘 하라고 기다리고 앉아서 기도해 주는 것이 종의 자리라구요.
앞으로는 여자들이 자리잡아야 할 때가 오기 때문에 그 전통을 세우기 위해 이렇게 한다는 것을 명심할지어다! 「아멘.」 그거 누가 가르쳐 주었어요? 아멘 반대는 뭐라구요? 「노멘입니다.」 선생님이 말을 하는 데 있어서 아멘은 있을 수 있지만 노멘은 있을 수 없습니다. 아멘 일변도가 시종여일이 아니라 시소종대로서 가는 길이라면 날이 갈수록 번창할 것입니다.
핍박은 원수의 소유권을 상속받는 제2비법이라고 했지요? 기성교회로부터의 핍박 40년이 끝나면 그 모든 복은 내 주머니에 다 들어오는 것입니다. 나라의 핍박 40년이 지나게 되면 그 복이 다 내 주머니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 백성은 80퍼센트 이상 문총재를 존경합니다. 알겠어요? 맞고 빼앗아 오는 전략 전술을 쓰는 것입니다. 윤박사! 「예.」 성화대학에서 맞고 빼앗아 오는 놀음을 해요, 치고 빼앗아 와요? 「맞고 빼앗아 오려고 합니다.」 윤박사 좋아하는 사람 하나도 없더라구. 말이야 쉽지. 내가 한 말이 무슨 말인지 생각해 보라구요.
협회장! 재단이사장! 「예.」 협회장님 재단이사장님 부탁드립니다. `예.' 해야지. `아니오.' 하겠나, `예.' 하겠나? 부탁드립니다. 「예.」 티 케이(TK)패들 전부 바로잡으라구. 이제 씨름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안 하면 내가 가만히 안 있을 거예요. 세계의 힘을 가져다가 주사를 줄 거라구요. 나 그런 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생각해 보면 멋진 사나이에요, 졸개 같은 사나이에요? 「멋진 사나이입니다.」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진지 경계선이 없어요. (박수) [워싱턴 타임스] 10주년 기념식에 내가 가서 한마디 했어요. 한마디 하니까 세계에서 내로라 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환영하고 칭송하는 것입니다. 한국 졸개새끼들, 날개 돋친 듯 큰소리하는 녀석들이 불쌍해서 17명 데려다가 그들 사이에 앉혀 놨더니 그저 오금도 못 쓰고 있더라구요. 세상에 그런 것은 처음 봤다는 거예요. 문총재가 저럴 줄 몰랐다는 거예요. 세계에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잡아다가 자유상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자유상은 나밖에 줄 수 있는 사람이 없다구요. 한국의 졸개새끼들은 한 사람이라도 상을 받으면 나라에 자랑을 하고 난리인데, 기라성 같은 사람들 꼭대기에 서서 상원의원들이나 그 나라의 영웅 칭호를 받는 사람들에게 상 주고 있는 것을 볼 때, 숙연해지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잘났어요, 못났어요? 「잘났습니다.」 얼마나 잘났어요? 상대가 없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도 `문총재 큰소리만 치지 별수 있어? 따라지로 끝날 것인데.'라고 했지만 잘못 알았어요. 내가 바람을 일으키는 날에는 이 나라가 옥살박살 되는 것입니다. 때가 안 되어서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 사람을 동원할 것이고, 소련 사람을 동원할 것이고, 일본 사람을 동원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소련 사람 한 5만 명을 동원할 수 있고, 중국 사람 한 50만 명을 동원할 수 있고, 일본 사람 50만 명 정도 동원하면 대한민국은 어떻게 되겠어요? 앉아 가지고 손들지 별수 있어요? 그렇다고 그런 놀음을 하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연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모두들 잠자고 있는 밤중에 와서 새벽을 지내고 아침까지 기다렸다가 들어와 가지고 자기들의 모든 과거를 청산짓고 새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때에 우리를 동참시켜 달라고 빌 수 있는 그날을 바랄 뿐이지, 자기들 가는 길을 옆구리 차 가지고 빼앗으려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기성교회 사람들 똥싸개들까지 내가 다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어떤 교회든지 [워싱턴 타임스] 기자 셋만 투입하면 1주일 이내에 그 비밀을 다 뽑아낼 수 있다구요. 대한민국에 40명만 들어오면 일주일 이내에 정부 똥사개들을 다 끌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의 조사실은 세계에서 제일 큽니다. 120개국 도서관에 있는 모든 것이 우리 조사기록에 다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국무부·국방부·백악관이 우리 신문사의 재료를 빌려쓰기 위해서 `편집국장님 부탁합니다.' 해 가지고 매일 드나드는 것입니다. 그들이 신세 지고 있지, 내가 그 나라의 신세를 안 지는 사람입니다. 그런 판도를 만들지 않으면 미국을 잡아 쥘 수 없기 때문에 돈을 써 가면서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꿈도 못 꾸어요. 대한민국의 졸자들은 꿈도 못 꿉니다. 미국을 그렇게 요리하기가 쉬운 줄 알아요? 그것이 이미 다 결정적 준비가 벌어졌습니다. 그걸 활용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그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처음 보는 사람이 그 말을 듣고 `문총재는 어떤 사람이기에 남북통일이든 뭐든 전부 다 정부의 힘 가지고 안 되니 문총재 힘을 의지하면 된다고 뻥뻥 소리 쳐?' 한 거예요. 왜 뻥뻥 소리 치는지 가서 알아보라구요.
그렇게 알고 뜻을 중심삼은 최후의 사명을 시키려고 하는 데 있어서 여러분들이 때를 놓치지 말고 맡겨진 책임소행에 충분한 승리의 좌석을 다 차지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기를 빌지 않지 않나이다, 빌지 않나이다. 어떤 거예요? 「빌지 않지 않나이다.」 빌지 않지 않나이다. 그러면 살아나는 것입니다. 빌지 않나이다 하면 끝장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시험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오늘 7·1절을 중심삼고 하나님축복영원선포의 기준을 상속받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이 쌓아온 권위를 여러분 가정에 주려고 하는 것이니 이 모든 축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가정의 기반이 되기를 바라면서, 이날의 모든 것을 끝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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