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 오늘은 ⅩⅢ장하고 ⅩⅤ장을 읽자, 양창식! ⅩⅣ장은 맹세문이니까….
(『평화훈경』 ⅩⅢ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훈독) (박수) 여러분에게 현재 당면한 세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선언하는 선포문이에요. 어떤 개인의 뜻이 아니고 하늘의 전체 소명적 내용으로 시대의 감각이니 모든 것을 넘어서서 총괄적인 결론으로서 인류가 가야 할 최후의 구도의 선언문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젯날까지 뭘 해서 다 끝냈어요. 내 책임은 여러분에게 넘겨줬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부터 어때요? 아벨의 국가 형태를 이미 안팎으로 조성해 가지고, 분별적 차원의 조직 형태를 중심삼고 한 나라 전체를 대신하고 세계 국가의 모델이 될 수 있는 조국의 형태를 갖추어 전수해 줬다구요. 조국의 백성이 되고, 조국의 땅과 조국의 주권이 되어야 된다구요. 인류의 역사적인 조상의 나라가 될 수 있는 것을 허락받고 출발하는 데 있어서 천승 만승의 승리적 영광이 여러분에게 같이하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이요, 하나님의 소원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그렇게 중요한 것이지, 뭐 날아갈 수 있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자, 그 다음에는 ⅩⅤ장…! ⅩⅤ장의 자리를 여러분들이 이루어야 돼요. ⅩⅢ장과 가정맹세를 이루어야 ⅩⅤ장으로 나가는 거예요. 자, ⅩⅤ장…! 마지막이에요. (『평화훈경』 ⅩⅤ장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훈독) (박수) 그러면 다 가르쳐줬어요. 하나님도, 참부모도, 나라도, 백성도…!
그것이 뭐냐 하면 우리들이 이루어야 할 하나의 아벨유엔, 이상국가로 타락 전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거기에 최후의 표제를 놓치지 않고 하나되어 나아가야 할 것이 참된 양심이에요. 자기를 위하는 양심이 아니라 공익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천주를 위하는 참된 양심과 더불어 가면 모든 것이…. 초종교⋅초천국의 이상이 자동적으로 결속될 것이다, 아주! 「아주!」
선생님이 필요 없어요. 더 가르침이 필요 없다는 말이에요. 유정옥이 무슨 말인지 알겠지? 이것이 뭐 지나가는 한때 말하는 표적의 말이 아니에요. 전체의 안팎을 바라바고 총론으로서 결론지은 말이에요. ⅩⅢ장하고 ⅩⅤ장이에요. Ⅰ장, 그 다음에는 Ⅴ장, 그 다음에는 ⅩⅢ장, ⅩⅤ장이에요.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뜻을 모르고 뜻의 완성을 못 본다는 말은 성립 안 돼요. 통일교회에 와서 가르치고, 내 말을 들으라는 정치가나 종교가를 쳐 버려야 돼요. 이것이 절대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그런 실적을 다 이루었어요. 어저께 행사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모델적 국가 형태의 내용을 짜 가지고 실제로 부정할 수 없는 자리에서 선언한 거예요. 그것을 기념하고 추모하기 위한 뭐예요? 송별식이에요, 무슨 식이에요? 「축하연입니다. (황선조)」 축하연이라는 것이 무슨 소리, 무슨 얘기예요? 「새 시대 선포, 왕권시대 출발을 축하하는 것입니다.」
그 축하는 누구를 위한 거예요? 그 대표자를 뽑아 가지고 출발시키는 거예요. 7천 명, 인류를 대표하는 사람들을 뽑아 가지고 축하하는 거예요. 거기에 선생님이 들어가지 않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똑똑히 하라구요. 곽정환! 「예.」 자기들이 한국에서 책임을 못 하겠다는 말, 다 지나가는 얘기들이에요.
현실적인 승리적 패권의 자리에서 명령하고, 이제는 여러분이 복 받고 잘 살라고 만반의 준비를 다 해놓고 선생님은 선생님의 갈 길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영계에 하나님이 창조한 이후에 구상하던 이상천국의 구조를 다시 계획할 수 있는 출발을 위해서 일을 시작해야 돼요. 한국의 문제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이것은 세계문제예요. 통일된 천하의 세계문제로 문의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한국에서 한국 나라를 중심삼고 표제가 돼 있어서 세계적 문제가 아니잖아요. 그렇지만 이 표제는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 되었기 때문에 한계권 내의 논설이 아니라 전체 총평적인 논거 위에 결론적이고 승리적인 내용이에요. 그 민족, 그 주권, 그 땅 앞에 전해 주는 하나님의 최대의 이상천국, 조국의 선물이에요. 그런 내용을 전수해 준 거예요.
여기에 반대하는 나라나 대통령은 저나라에 가면 재까닥 다 걸려요. 통일교회를 평하는 사람들은 여기에 저촉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손대오…!「예.」지금 대통령이 될 사람이 고려대학을 나왔는데 얘기를 잘 하라구. 자기가 믿고 있는 장로교 종교로써 통일교를 반대하면…. 그런 종교권 분쟁, 국가권 분쟁, 유엔권 천지분쟁을 해소해야 되는데 못 하면 당신은 어디든지 걸린다 이거예요. (영계에) 가보라는 거예요, 그 말이 거짓말인가. 알겠어요?「예.」
곽정환, 자기가 그만두겠다는 것이 말이 돼요? 이야, 나 이제는 부족하니까 그만두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황금같이, 다이아몬드같이, 태양처럼 빛나나? 태양에도 티가 있어요. 자기들의 마음대로 해보라구요. 나 책임을 못 져요.
자료가 다 있어요. 양창식! 「예.」 『천성경』의 가정이상이라는 부분에서 이상가정이라는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목이 전체의 결론과 같은 내용이 있는 곳에서 짧은 내용을 하나 찾아서 읽어보라구. 가정이상은 가정을 사랑하는 거예요. 이상가정은 그것을 확대한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그 몇 천 배 크니만큼 하나님을 대신해서 사랑하겠다고 해야 돼요. 우주도 그래요. ‘우리 집’ 하게 되면 고향 집, 나라 집, 세계 집, 하나님 집으로 4단계의 집이에요.
거기 어디 있을 텐데 찾기 힘들 거예요. 내용이 중요한 것을 하나 읽어보라구. 다 중요하다구요. 「가정은 천국의 중심모형, 거기 읽을까요?」 그래!
(『천성경』 ‘참가정’ 편 ‘제3장 가정은 천국의 중심모형 1) 가정은 모든 존재의 중심모델’ 훈독 시작; ……경전에 의한 세계 사랑의 훈련 과정인데, 그 훈련을 받은 사람에게 이제는 세상에 한번 나가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 대신 세상 할머니 할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느냐 할 때 ‘예스.’ 한다면 그건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스!’ 해봐요. 「예스!」 조는 눈을 해 가지고, 게슴츠레한 눈을 해 가지고 딴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이런 말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이런 말을 처음 듣지요? 「예.」 그러니까 오늘 훈경도 없어요. 사탄 세계가 완전히 없어져서 녹아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없어진다구요, 때려 부수지 않더라도.
여기에 화한 중심이 되었으면 하나님, 주체에 대해서 내가 상대되어서 완전히 하나된 구형이 되었는데 거기에 자기들이 소속할 수 있는 장소가 없다는 거예요. 방향과 위치가 없다 그 말이에요. 사탄은 그러한 핵의 자리에 못 있기 때문에, 방향의 주인이 될 수 없기 때문에 자동으로 물러가야 돼요. 악은 물러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도의 중심이 아니 될 수 없어요.
하나님도 이것을 따라서 사는 거예요. 우리만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니에요. 문 총재가 그것을 하지 않고 가짜로 이렇게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지고 하늘 부모를 모시기 위해서 왔는데 이 법에 틀리게 되면 즉살박살이에요. 어디 갈 데가 없다는 거예요. 거짓말인가 사실인가, 그렇게 안 돼 있나 죽어봐요.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하늘땅을 환하게 아니까 그 도리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기차가 궤도를 떠나서 갈 데가 있어요? 자기 혼자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천리라는, 원리라는 원칙을 통해서 해방과 기쁨의 환경이 되는 것이지 원리원칙을 벗어나서는 모든 것이 없어지는 겁니다.
눈이면 눈 자체가 눈 의사가 말하는 원리원칙에 입각해야 존속할 수 있는 거예요. 사지백체가 다 그렇잖아요? 그렇게 방대한 통일교회 원리입니다. 소학교, 대학교에서 공부해도 모르는 거예요. 모르는데, 이치에 맞게 되니까 무서운 진리예요. 한국이 무지 몽매한 개구리 떼거리같이 되니 알지도 못해 가지고 반대했다는 거예요. 반대한 나라는 다 없어져요. 반대한 존재는 다 없어집니다. 하지만, 반대 받은 통일교회는 자꾸 커 나왔어요.
오늘 내가 정리를 해줘야 하기 때문에 다 읽어주는 겁니다. 이 책을 가졌으면, 선생님한테 물어보면 이 내용을 중심삼고 다시 얘기하는 거예요. 다시 얘기하는 것을 실천할 수 있는 때를 놓쳤으면, 부족한 자신이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천 번을 읽고도 모르면 이것을 또 읽으라는 거예요. 다 됐다고 대가리를 젓지 마요.
문 총재도 이제 하직해야 돼요. 곽정환! 하나님 앞에 하직해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들이 하직하기 전에 선생님이 하직하고 싶은 생각이에요. 하직하고 있다는 자체가 얼마나 부끄러운 거예요. 자기가 뭘 그렇게 선생님 앞에 “나 하직하겠습니다.”고 그래?
대표적이 아니에요. 원리를 알고 원리를 가르치면서도 저런 사상을 갖고 살았으니…. 미진한 것이 많으니 내가 영원히 살아 가지고 등대와 같이 비쳐주고 그래야 평화의 세계가 된다고 하는데 아니에요. 말씀을 가지고 다 되는 거예요. 윤정로, 알겠어요? 「예.」 손대오! 「예.」 자, 얼른 끝내자구.
나도 이런 시간이 싫어요. 매일 1시권 내에 일어나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하루 종일 뭐예요? 한 시간이라도 부끄럽게 자게 되면 회개를 해야 돼요. 남한테 빚져 가지고 행복하게 살거나 자기가 부족한데 교만해 가지고 살 수 없습니다. 부모의 마음은 그래요. 오늘 아침에 형진이가 왔구만! 형진이가 어저께 참석 못 했어요. 말할 때 참석 못 했어요. 전체 움직이는 데 있어서 자기 딴 일 때문에 말이에요. 그랬으면 충고를 받아야 돼요.
사실,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세상에, 어떻게 저런 얘기를 하나?’ 할 수 있지만 무서운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명령하기를 65억 인류를 빨리 처단해 버려라 이거예요. 처리해야 돼요. 뜻을 못 이루겠다고 하게 되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공산당처럼 숙청해서 되겠어요? 원자탄, 수소탄으로 타 가지고 재까지 날아가야 돼요. 재가 어디 있었나? 원자탄에 불붙을 것이 하나님의 창조 전에 있었나? 악마의 계교로 말미암아 그런 것이 있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자기가 부족한 자리에서는 밥도 안 먹고, 자지도 않는 사람이에요. 그러니 자기 마음대로 비판하고 영계에 가 보라구요. 아시겠어요? 「예.」
이제는 나한테 내 자신이 묻더라도 “할 수 있는 것을 다 했다. 줄 수 있는 것을 다 줬다.” 하는 거예요. 내가 수백억 달러 돈을 벌었지만, 돈의 주인이 된 적이 없어요. 큰소리들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기 앞에 앉은 양반들…. 허문도! 「예.」 허문도는 언제부터 내가 앞에 앉으라고 했는데 자리를 잘 지켜요. 그 말을 잘 지켜서 모든 면에서 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제5공화국을 잡아 세워서 교육을 해야 돼요.
이제는 말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또 너무 많이 봤어요. 너무 많이 같이 살았어요. 이제는 싫어졌어요. 여기 궁전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 어머니는 좋을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궁전에 살 수 있는 사람, 궁전에 올 수 있는 사람이 이런 사람이 아니에요. 싫어요. 내가 아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라는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자신이 여기 있는 것보다도 환경에 맞을 수 있는 데를 찾아가요. 바다에 가고, 산에 가고…. 계절을 초월해 가지고 뒤넘이치며 살아왔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방향성이라든가 자기의 소명적 책임을 망각하지 않았어요. 소명적 책임을 하려니 그럴 수밖에 없었어요.
그러니 그런 소명적 책임을, 구원섭리의 책임을 하시는 하나님이 불쌍하다는 거예요. 불쌍하지 않을 수 없어요. 비참한 하나님이라는 것을 통일교회가 비로소 세계에 다 선포했습니다. 통일교회 진리를 알고 나서는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면, 가슴이 메이는 거예요.
천번 만번 인류의 부모가 되고 싶은 그런 자리에 왔다가 사랑하지 못하고, 가르치지 못하고 죽어갔다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어떻겠어요? 자기 어머니가 고생해서 한 번 죽어갔더라도 별의별 짓을 다 하는데, 몇 천년 몇 대를 와서 나를 위해서 희생하면서 소리도 없고 모양도 갖출 수 없었던 그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하나님한테 물어보라구요, 행복하냐고? 알겠나, 이 여자들?
너 나오라구! 저기 나가서 도깨비 같은 남편을 찾아다니고, 그러면서도 정성을 다 들였다는 얘기를 한번 해보라구. 남자들 앞에 가서 얘기하라구. 나 보고 얘기하라는 것이 아니라 대중을 보고 얘기하라는 거야! 남편 얘기는 안 해도 괜찮아. 어떤 남편인지 얘기하고, 이런 사람인데 이런 사람하고 이렇게 됐다는 내용을 얘기해도 괜찮아. 한번 땅 위에서 살던 것을 다 청산하고 가야 돼요. 이제 여자들을 내가 부려먹어야 할 텐데, 부려먹을 것이 있나? (천옥자 사모의 간증) (박수)
여자들이 무서운 거예요. 기도가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여자들이 뭘 하면 오뉴월에 서릿발이 내린다는 말도 있지만 결심해 가지고 기도하면 반드시 이루어지고, 문제가 생기고 다 그래요.
그 다음에 여기 큰 아줌마가 누군가? 강정자! 그동안 안 보이던 얼굴이 나타났구만! 「아버님께서 말레이시아에 가라고 하셔서 말레이시아에 갔습니다.」 말레이시아에 가서 화해 붙이고 왔어? 「예.」 교만한 여자가 한번 얘기해 봐요. 「무슨 얘기를….」 말레이시아에 가서 뭘 했는지 얘기하라는 거지. 결혼할 때 대해서 한마디하고….
사람은 자기가 어려웠을 때의 일을 솔직히 얘기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으로 많은 사람들이 영향을 받아서 좋을 수 있는 일이 되게 되면, 좋을 수 있는 사람들이 그 복을 나눠갖는 거예요. 그러니까 뜻을 위하고 이로운 일을 한 것을 감추지 말고 제일 가까운 사람들 앞에 하라는 거예요. (강정자 사모 간증하고, 황선조 회장 기도)
몇 시야? 「8시가 다 되어 갑니다.」 8시 40분이야, 7시 40분이야? 「7시 40분입니다.」 자, 두 번째 안시일이구만! (경배) 신준이가 안 왔으니 이거 나눠줘요, 곽정환! 「예.」(박수) 여자들이 대담하고, 나가서 개척하고…. 다 그런 역사를 보면 놀라워요. 남자들은 뭘 하겠나? 뒤따라가야 되겠어요, 앞서가야 되겠어요? 그것을 이제부터 심각하게 생각해야 돼요. 여자들한테 져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이게 다 무서운 여자들이에요. 아무것도 안 들었지만 내세워서 일단 책임지게 하면 어떤 남자나 어떤 누구보다도 밀고 나갈 수 있는 기백이 있고, 훈련이 돼 있고, 자신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통일교회 여성들 앞에 설 수 있는 남자들이 많지 않으니까 여성시대로 앞에 내세우니 뒤따라갈 때 쫓겨나지 말고 주의해서 잘 가꿔 나가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남자들? 「예.」
여기는 어디서 왔어? 「강원도에서 왔습니다.」 강원도 산골 사람들이구나! (웃음) 자…! (박수) 강원도 여자들이 얼굴들이 수려하게 잘생겼네! 남자보다도 잘생겼으니까 아기 낳을 수 있는 젊은 사람이면 좋겠는데 아기 낳을 수 있는 연령은 다 지나갔으니 아기들을 잘 교육하고, 자기 아들딸이 훌륭한 아기를 낳아서 기를 수 있게끔 희망을 가지고 기도 많이 해요. 아시겠어요? 「예.」 자…! (박수)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