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씀Ⅰ> (앞부분 약 6분 분량을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끝난 데가 여덟이고 열둘….」 저쪽에 열 몇 사람? 거기 몇 사람이야? 「다 해서 열두 쌍입니다.」
전수식이란 것이 큰 문제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통반격파를 지금까지 18년 이상 주장해 나오는데, 통반격파를 함으로 말미암아 종족적 메시아가 황족권 내에서 대관식을 해 가지고 거꾸로 편성해야 되는 거라구요. 이걸 받아들이기 위해서 작년이구만, 어머니를 중심삼고 환갑 때인 그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했다구요.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하는 동시에 출생신고, 혼인신고 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황족권 선택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씨족 중에 누가 대관식을 먼저 했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예요. 통일교회에 제아무리 훌륭한 책임자라도 그것보다도 앞서는 것이 가정적 왕 대신 종족적 왕을 모실 수 있는 이 일이기 때문에 통반격파를 그렇게 주장했던 것인데, 행치 않았던 사람은 제아무리 책임자라도 빠진다구요.
이번 대관식이 중요해요. 이 열두 쌍은 이미….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세계통일국개천일입니다.」세계통일국이 아니라 천주통일국개천일이 된다구요. 세계가 아니에요. 달라지는 거예요. 천주예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이니만큼…. 천지인부모라는 것은 축복가정이 되어야만 남자가 남자를 완성하고 여자가 여자를 완성해 가지고 땅에 정착하여 가정적 출발을 이루는 거라구요.
천지인부모가,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뭐냐?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쓴 아담 해와가 성숙해 가지고 결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정착할 수 있는 기준을 잃어버렸던 것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탕감복귀해 가지고….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고 격위에서는 아담격인데, 격위에 아담 해와 실체가 나타나면서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는 아담의 갈비뼈를 빼서 지은 거예요.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 태어난 그것이 장성해야 돼요.
영적 세계의 천주적 통일권 부모의 기준이 마음 자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몸 자체의 실체적 참부모권을 중심삼고 이것이 결혼식을 했어야만 하나되었을 텐데, 안 됐다구요. 그래, 인간 자체, 아담 자체가 아무리 주체격이 되어 있다 하더라도 그 상대격이 완성 안 하면 안 돼요. 상대격도 완성 안 됐지만, 주체도 완성되지 못했기 때문에 정착할 수 있는, 이 땅 위에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가정들이 천국 들어갈 터인데,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문이 다 막혔어요.
그래, 이것을 해방하기 위해서 낙원 해방으로부터 지옥 해방, 영계 전체를 해방하기 위해서 축복 전체화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선고하는 거예요. ‘문선명은 구세주다!’ 하나님이 선포하는 거예요. 결의문을 선포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문선명은 메시아다, 문선명은 재림주다, 문선명이는 참부모다!’ 하고 선포했다구요.
선포한 것을 따라 영계에서는 4대 성인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다음에는 모든 공산주의자들이니 모든 전부를 같은 입장에 세워 놓아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축복해 가지고 가정으로부터 편성해서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을 해서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이걸 받아들이고 이걸 받아들이고 전체 축복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혼인신고 할 수 있고 출생신고 할 수 있음과 동시에, 왕권을 대신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에서 가정적 메시아, 여러분을 종족적 메시아로서 모셔야 되고, 그다음에 민족적 메시아…. 종족권 내는, 김씨면 김씨라도 민족 할 때는 여러 성이 들어간다구요. 종족적 메시아, 민족적 메시아, 이래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의 자리에 올라가요.
그래 가지고 모든 한국 백성들이 한 종족이 되어야 된다구요. 한 종족, 한 핏줄이 되어야 돼요. 한 핏줄이 될 수 있는 것은 대관식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돼요. 왕권 기준이 파괴됐던 것을 복귀할 수 있기 위해서는 전 통일교회 성씨가 왕권 즉위식을 해야 돼요. 그래서 이것이 하나의 국가로서…. 거기에는 초종교초국가시대를 넘어서니까 국가도 없어지고 종교도 없어져요. 이것은 타락한 세계니까 없어져요.
그래서 새로운 왕을 중심삼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로서 축복해 준 입장에 서기 때문에 새로운 신천 신지로 전세계가 넘어갈 수 있다구요. 그 일을 지금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 나라가 왕권 즉위식을 하게 되면 얼마나 문제가 되겠느냐? 제아무리 과거에 나라를 다스리고 별의별 입장에 있었더라도 그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핏줄을 누가 종족과 민족 기준에서 전체를 대표해서 받았나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씨족과 그 나라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천일국 전통적 조상으로부터 조직이 편성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무슨 날이냐 하면, 천주통일국개천일이에요. 지금까지는 ‘세계통일국개천일’이라고 했어요. 오늘부터는 천주통일국개천일이 되는 거예요. ‘세계통일’이에요, ‘통일국’이에요?「통일국입니다.」통일국이 안 되었다구요. 이제는 통일국을 넘어서 가지고 천주국으로 넘어가니만큼, 하나의 개인시대와 가정시대를 넘어 가지고 국가시대를 넘어서서 세계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천주국이에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예요. 창조이상을 바라던 하나님이 무형의 실체를 가지고는 실체권 내의 부부로서 이 땅 위에 나타나 아들딸 핏줄을 확대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핏줄을 확대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보이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은 천주적 부모의 자리이고, 실체의 하나님은 천지부모의 자리이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는 이 모든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천주와 천지가 하나되어 가지고 땅 위의 가정적 실체를 중심삼은 부모, 영계를 대표하고 실체권을 대표하고 3단계를 넘어선 실체 부모의 기준에서부터 천국 백성이 되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천지부모를 부모로 모시고 가정적 천지부모, 종족적 천지부모를 모셔 가지고 들어가는 거라구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실체를 써 가지고 가정 부모를 모시고 종족 부모, 민족 부모, 국가 부모 해 가지고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왼손이 다섯 손가락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을 전부 다 파괴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하늘의 주권 기준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는 하나님, 둘째 번은 아담, 셋째 번은 해와, 넷째 번은 가정, 다섯 번째는 모든 것이 하나된 것을 말하는 거예요.
완전히 이건 따라 들어가요. 따라 들어가 가지고 이건 브레이크 장치를 하는 거예요. 딱 손을 이렇게 쥐게 되면 이게 나중에 브레이크 장치를 하는 거예요. 새끼손가락이 이 전체를 지탱할 수 있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이 맨 나중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이 중요한 것을 하나님이 찾기 위해서 여기에 탈락된 사람들, 버림받은 사람들, 가인에게 아벨이 죽임 당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 세계의 맨 꼴래미를 중심삼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5대 전체를 부정해야 돼요. 가정도 부정하고, 그다음에 어머니도 부정하고, 아버지도 부정하고, 거기에 하나님까지 부정해서 싹 쓸어 버려야 된다구요.
종교를 세워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해 왔습니다. 수많은 종교로 해 가지고 복귀해 들어가는 거예요. 그 맨 나중에 재림주가 오는 거예요. 첫 번째로 왔던 주님이 실패했으니 두 번째 오시는 재림주가 와 가지고 구세주의 자리에서 세상을 다시 구해 줘야 되고, 메시아로서 종교권을 수습해야 돼요. 종교권도 문제고 세상도 문제예요. 이스라엘 나라도 문제예요.
아담 자체가 16세까지는 참부모의 혈통을 가지고 나왔지만 그 이후는 전부 다 뒤집어져서 없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16세라는 이런 때에 선생님이 영계와 일치되어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데서 비로소 새로이 하늘의 특권적인 섭리가 시작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세상을 대처해 가지고 정비할 수 있는 왕 터가 생겨나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사탄세계 종교의 왕들, 그다음에 국가의 왕들은 초종교 초국가권에 없어지는 거예요. 이제는 주인이 없어요. 종교에도 주인이 없고 나라에도 주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대한민국에도 주인이 없어요. 몽골에는 정말 주인이 없더구만. 이렇듯 안팎을 맞추어 놓은 하나님의 섭리라는 것은 참 신비롭다구요. 선생님이 풀어 나가는 이론적인 결과와 일치될 수 있게끔 되어 가지고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게 뒤집어져서 첫출발을 할 수 있는, 선생님으로 하게 되면 개인적인 왕권시대를 넘고 가정적 왕권시대를 넘고 종족적 기준, 민족적 기준도 넘어설 수 있는 것이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창설이에요. 전체 대회가 끝내 가지고, 몽골에 가 가지고 반대하는 환경을, 어지러운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그걸 뒤집어 박아 가지고 여기 와서 선생님과 일치돼 가지고 선생님이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중심삼고 창설을 발표한 것입니다. 그 동족권에 다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몽골반점동족이 축복을 받게 된다면 73퍼센트 이상, 소생 장성을 사탄이 움직였는데 완성시대권에서는 그 모든 것에서 벗어나는 거예요. 7년 과정을 벗어나요. 완성시대를 넘어서서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시대적 출발이 여기서 깃발을 들고 현현한 거라구요.
그래서 오늘을 무슨 날로 정하느냐 하면, 예전에는 세계통일국개천일이라고 했는데 이건 한국을 두고 한 말이에요. 개천해 가지고 천주적 통일국을 연결시키기 위한 일을 했는데, 몽고와 한국이 관계를 통해 일체가 되었다구요. 맨 장남하고 맨 막내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여서 아벨 대신 셋이 나왔어요. 큰형과 맨 막내동생이 원수였는데 막내동생 셋이 잃어버린 자체를 찾아 나와야 돼요.
셋은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사탄권을 이겨야 돼요. 거기에서 절대 필요한 것이 뭐냐? 하나님이 창조이상의 전체를 대신해 표제로 세워 창조하기 시작한 거와 마찬가지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러니 여러분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기준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창조 전에 세워진 모든 물건들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이렇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무리들과는 언제나 심정이 통해요. 혈통이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타락 안 했다면 그렇게 연결되었을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원수의 사랑과 원수의 생명과 원수의 핏줄이 되어 하나님의 모든 전체를 파괴시켰습니다. 종교권, 이스라엘 선민권을 중심삼고 키워 와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국가시대를 넘어 세계시대가 되었지만, 예수시대에 국가적 기준에서 영계 육계가 통일되었으면 영계 육계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제2이스라엘 나라가 없게 된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없이 유대교 연장 제2이스라엘권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로마까지 하나되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하늘땅, 영계와 육계를 통일할 수 있는 완결된 메시아, 제2차 메시아 완성을 해야 했는데,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 시대 높은 차원에 연장시켜 가지고 2천년을 맞추어 재림해 가지고 이 모든 아담가정에서의 실패, 예수 가정의 실패, 막혀진 모든 담을 헐어 제껴야 된다구요. 영계와 육계, 영계의 낙원과 지옥에 막힌 담을 다 헐어 버려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체가 선포하는 거예요. ‘문선명은 구세주다! 재림주다! 메시아다! 참부모다!’ 하고 말이에요. 참부모 하면 구세주니 메시아니 재림주가 필요 없어요. 참부모 자체, 한 참부모에 일체화되는 것으로 보면 된다구요.
참부모와 일체 되는 것이 뭐냐? 가인세계도 참부모의 핏줄과 연결 안 되었다구요. 메시아, 재림주가 와 가지고 참부모가 되었다는 사실은 뭐냐? 세계에 속한 것은 핏줄을 파괴한 원수가 된 거라구요. 그것이 정부가 되고 국가 형태를 갖추어, 가정이나 정부까지 국가 형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권 개인이나 가정이나 국가가 나올 때까지는 모가지를 쳐 버렸어요.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과 마찬가지로, 너희는 그 원칙에서 하나님이 손 못 댄 것과 같이 손 못 댄다 이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는 종교권 사람들이 희생한 피가 물들어 있어요. 피가 물들어 있는 이것을 어떻게 탕감해야 되느냐?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를 향해 출동할 때는 문설주에 피를 발라 가지고 나왔어요. 피를 못 바르면 장자들은 다 죽는 거예요. 장자들이 죽게 되면 이스라엘 60만 대중을 지도할 사람이 다 죽어요. 지도자까지 죽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피를 밟고 넘어서 나왔기 때문에 이들이 새로운 이스라엘 창국을 위한 민족, 새로운 민족이 될 수 있는 기수들이 된 거라구요. 여기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모세를 중심삼고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은 전부 광야에서 독수리 밥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재림시대에도 마찬가지예요. 모세는 그것을 몰랐어요. 알았댔자 할 수 없었지요. 본래는 애급 나라에 갈 때 야곱 일족만 가는 것이 아니에요. 가인(에서) 일족까지 데리고 나갔어야 돼요. 그랬으면 이스라엘, 가나안 복귀가 필요 없어요. 애급에 있어서 그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왕권 즉위식을 다 할 수 있게 되었을 것입니다. 모세가 왕이 될 수 있는 그 자리에 있었던 것입니다.
다 준비했는데 인간이 몰라서 지금까지 수천년 역사에 놀랄 만한 탕감을 치러 가지고 아직까지도 종교에 주인이 없고, 나라에 주인이 없고, 천지에 주인이 없는 입장이 됐어요. 여기에서 주인을 길러 나오기 위한 역사가 아담 완성의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자리를 만들기 위한 섭리노정이었습니다.
그런 섭리의 자리를 잡기 위해서 모든 것을 부정해야 돼요. 탕감이에요. 개인세계에서 사탄세계에 혼자 나와 가지고 선생님을 부정해야 되고, 가정이 반대해요. 가정이 반대하면 가정도 부정해야 돼요. 종족이 반대하면 종족을 부정해야 돼요. 민족이 반대하면 민족을 부정해야 돼요. 나라가 반대하면 나라를 부정하고, 주의 주장을 하는 세계주의자들,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유물론, 유심사관이니 모든 것을 부정해야 돼요.
그런 부정해야 할 왕초가 나왔으니 그 부정당해야 할 사탄세계는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나라를 바꾸어치는 한이 있더라도 저를 없애겠다고,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서로 서로 합해 가지고, 케이 지 비(KGB; 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와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가 힘이 부족하니 둘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타도하자고 한 것입니다. 거기에 로마 교황까지 합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레버런 문 암살기도를 했지만, 자기들 마음대로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고개를 넘은 때가 미국에 있어서 댄버리 입감이었어요. 그때는 세상의 모든 개인, 사탄세계의 가정·종족·민족·국가, 무슨 주의, 공산주의 유물사관과 유심사관이 합해 가지고 ‘만세!’ 했지만, 그것은 멸망 만세예요. 선생님이 나오자마자 본격적인 투쟁이라구요. 나오자마자 들이 죄기는 거예요.
그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한국에 7천명 목사들을 데려다가 교육했어요. 7만 명을 교육해 가지고 7천명을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을 다 끝낸 거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에 있어서 엘리야가 ‘아바 아버지여, 나만 남았나이다.’ 하면서 영계에 데려가 달라고 할 때, 하나님이 말하기를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남았다.’고 한 거예요. 그 7천여 무리를 중심삼고 다시 싸우지 않으면 안 된다고 훈시했는데, 그 말씀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을 선생님 대에서 탕감하는 거예요.
그래서 7만 이상의 교역자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7천 명의 대표를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했어요. 그때 끝나자마자 했으면, 조지 부시 대통령 때, 박정희 대통령, 일본의 사토 수상 때였어요. 딱 한 때라구요. 그때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통일교회가 이렇게 고생을 안 해요.
지금까지 몇 년이에요? 한국에 박정희 이후에 누구? 돌대가리 전두환! 그다음에 물통, 그다음에 영삼인데, 영광의 셋째 번 대표한 세계 대통령이 될 수 있었어요. 선생님과 하나되었으면 틀림없이 역사적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와 하나되어 일시에 축복의 세계화시대는 문제가 없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보류 보류되어 가지고 18년, 20년 가까이 세월이 흘렀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뭐냐 하면 전통으로부터 노태우로부터 김영삼으로부터 디 제이(DJ; 김대중 전 대통령)가 공산세계에 연결될 수 있는 시대에 와 가지고 대한민국이 뻘커덕 넘어갔어요. 경제세계 부자 놈들 다리가 걸려 가지고 다 넘어간 거라구요. 나라까지 팔아먹을 수 있는 자리에 간 거예요. 두 번째 왔으니 싹쓸이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그걸 보고 하나님이 두어둘 수 없어요. 선생님이 어떻게 결정하느냐 하는 여하에 따라 남북의 정세와 남북통일을 중심삼은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해결점, 중동의 종교권 해결점이 마련돼요. 그건 누가 해야 되느냐? 아무도 해결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손을 다 대고 있는 거라구요.
한국의 아무리 반대하는 기성교회 교인이라도 ‘문 총재는 애국자다.’ 하는 말을 합니다. 종교를 넘어서 그들도 애국자라 하게 되면 반대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종족과 민족을 넘어서 왕권 즉위식을 할 때도 기성교회 장로들, 간부들이 많이 참석했었지만 입을 벌리지 못했어요.
지금까지 개인적으로 반대하고 가정적으로 반대하고 종족적으로 반대하고 국가적 기준에서 단결해서 고개를 넘는데 꼼짝못해요. 입을 벌렸다가는 쫓겨나게 돼 있어요. ‘이 자식아!’ 하고 발길로 차 버리고 후려갈겨도 말을 못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 거예요. 알겠어요? 종교 무서워하지 말아요. 나라 무서워하지 말아요. 나라시대 지나갔어요.
그래서 우리는 가정당을 세웠는데 이 당을 어떻게 움직이느냐? 그 결정적 방향은 선생님이 결정해요. 내가 조용히 효율이하고 둘이 얘기했어. 알겠어?「예. (곽정환)」자기는 어제 어디 갔더랬나?「몽골 관계로….」아니, 이 자리에 말이야. 선생님 만나는 자리에 왜 없었어? 두 사람이나 알고, 옆에 있는 녀석 말 들었으면 혀때기를 빼 버려야 되겠다구.
금후에 갈 선생님이 결정할 수 있는 방향에 생명을 걸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야 돼요. 일국이 공산당식으로 무슨 재판? 인민재판을 했는데, 이제는 천민재판을 하는데 나라가, 세계가 날아간다는 거예요. 이런 특권적 권위를 가질 수 있는 개천절이에요. 개천문이에요. 천주·천지·천지인 나라를 중심삼은 개천문을 열고 들어가니만큼 그 외의 나라는, 축복받지 않은 무리는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대관식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아무리 통일교회 1대 협회장이라도 그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누가 먼저 했느냐 이거예요. 협회장이 먼저 했어야지. 그래야 두 번째부터 늴리리 동동으로 다 해 가지고 나라 없어지고 전부 다 끝났어야 할 텐데, 안 됐으니까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중심삼고 유엔 총회를 몰아낼 수 있는 최고의 자리에서 하니 눈들이 뒤집어졌어요. 큰일났거든.
10월 달은 해방의 달인데 이 달에 못 하게 된다면 통일교회 잘 믿던 사람은 탈락될 거라구요. 일본이 앞서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입국 수속을 하는 거예요. 이미 임명 다 하지 않았어요? 한국, 일본, 미국에서 말이에요. 했나, 안 했나?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축복식이에요. 그게 뭔 줄 알아요? 입적할 수 있는 천일국의 국민증을 주라고 했어요. 국민증도 3단계를 거쳐 나가야 돼요. 그런 복잡한 코스를 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현재 선생님이 말한 것은 지나가는 과정에 나그네의 입장에서 말하던 것인데 목적에 가 가지고 말 안 들었다면 없어요.
이 시간부터 똑바로 얘기하는 거예요. 상징, 형상이 없어요. 실체 자체를 중심삼고 해결할 수 있는 시대가 시작하는 것이 천주·천지·천지인 통일국이에요. 하나의 나라예요. 시시한 여러 나라가 아니라구요. 통일국개천일이 되는 거예요. 하늘땅이 하나되어 가지고 한 문으로, 문이 둘이 아니라 하나의 문으로 들어가는데 축복받지 못한 사람은 못 들어가요.
아무리 혼자 축복받았다 하더라도 나라가 축복받아 같이 들어가지 않고는, 나라가 해방되지 않는 한 세계 국가에 나아갈 수 없어요. 성인들의 반열에 동참할 수 없어요. 동참해 가지고 누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했느냐 하는 그 기준에 종교권도 따라 가지고 전부 다 위계가 달라져요. 누가 1등, 2등, 3등, 4등이 되느냐 하는 심각한 초점에 서 있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구요.
그 선언할 수 있는 하나의 표상으로서 열두 지파, 열두 종족이 이날을 중심삼고 전후의 관계를 맺어 이 보고된 대로 참부모를 중심한 대관식을 하고 거기에 접붙였다는 약속을 했기 때문에…. 이거 안 되었다면 곤란하지요. 그래서 이게 하나되어야 돼요.
성주 잔이 열두 개고 큰 잔 둘을 합하는 거라구요. 바른쪽 왼쪽 전부가 하나예요. 종족적인 편성이 아니에요. 통일적인 우주적 편성이에요. 몽고에 가 가지고 그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가인 족속, 가인 아벨 셋이 하나의 형제가 되어 셋이 종교권에 승리해 가지고 맏형님을 지옥 보낼 수 없으니, 천상세계의 장성기 완성급이니 선생님의 16세 이후에 승리한 그 승리적 몸뚱이를 잘라 가지고, 가인 몸뚱이 사탄이 지배하던 것을 잘라 버리고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형님의 자리가 될 수 없어요. 형님은 완성한 아담 문 총재 외에 될 수 없고, 잘라 가지고 접붙여서 참감람나무의 동생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다음 순서로 접붙여 주니까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핏줄이 같은 한 동족이 되었으니 천국은 들어가게 돼 있다구요.
천국에 들어가서도 거기에도 범죄가 있어요. 천국에 축복가정 패가 들어가더라도 천국 문 앞에 가서 그 문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자기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이라든가 자신의 피를 바르고 나서야 용서받아요. 여러분이 아벨이 죽던 핏자국을 문설주에 바를 수 있는 전체의 제물을 상징할 수 있는 걸 세우지 않고는 여러분 동생, 가족들이 들어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거예요. 개인이 아니에요. 죽고자 하는 가정은 살고 살고자 하는 가정은 죽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민족은 살고 그렇지 않는 것은 망해요. 죽고자 하는 나라는, 민족과 국가는 살고 그렇지 않는 것은 제거되어 가는 거예요. 공식이 그렇게 돼요. 깨끗이 알겠어요?「예.」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은 오늘 이 시간 선생님이 말한 것이, 얼마나 엄청난 최후의 승리의 자리를 찾고 선의 왕권을 출발할 수 있는 첫 시간에 밝힌 내용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야 돼요.
자기 일족이 문제가 아니에요. 안 하면 강제로 잡아다가 해야 돼요. 가인은 강제로 잡아다가 죽여 가지고 지옥 보냈지만, 우리는 강제로 잡아다가 교육시켜 살려 가지고 부활시킬 수 있는 모든 것이 준비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지금까지 몇 개월 동안에 이스라엘 왕 예수의 즉위식 이후에 실천궁행해서 다 틀림없다는 것을 보장받을 수 있는, 실천적 승리의 패권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으니 그런 무기, 그런 힘을 가지고 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는 것은 문제 있다, 없다?「없다!」없다 할 수 있는 자신을 가진 이런 무리들이 여기 축복가정들이라는 거예요, 축복가정들.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딴 생각 말고 오로지 여러분 머리 가운데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만이 있어야 되겠다구요. 남편은 남편 자체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여 여편네와 하나되고, 여편네도 남편을 대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여 둘이 서로 서로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큰 자리에 올라설 수 있으니, 그 부모가, 그 부부가 가는 길은 플러스적 승리의 패권 세계에 차원을 넘어 무한한 세계까지 연결 발전할 수 있느니라!
이 이상 해방 석방권이 없고, 이 이상 평화의 안착, 이 이상 태평성대가 없기 때문에 거기에서 억만세 만세 해 가지고 오케이, 오픈 게이트 오브 더 킹덤(open gate of the kingdom)이다 이거예요. 그런 시대가 되기 때문에 만세, 아멘! 억만세! 해방 석방, 세상 천하에 이 나라의 법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 대신 행차 자유예요. 반대 없는 그야말로 석방 태평성대의 영원한 세계가 시작되느니라! 아멘!「아멘!」
눈을 떠서도 아멘, 코로 숨을 쉬면서도 아멘, 입으로 먹고 마시는 것도 아멘, 듣는 것도 아멘, 사지백체가 전부 다 만물의 영양소, 모든 것 앞에 만세 할 수 있는 주인 자리, 하나님 대신 자리에 있고 하나님의 몸 마음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있으니, 이는 왕의 후손으로서 왕권을 대표해 행사하는 데 있어서 그 권한을 막을 자가 없기 때문에 이제부터의 시대는 복귀시대가 아니고 복권시대다! 복권시대가 되느니라!
복권 알겠어요? 완전 복귀해야 복권시대가 돼요. 지금까지 탕감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 제4이스라엘 왕권 태평성대를 주도할 수 있는 왕 중의 왕이요, 사탄세계가 망할 수 있는 수많은 왕들이 있었지만 망하지 않는 중심의 왕이 왕 중의 왕이요, 그 왕은 어떤 분이냐 하면 부모 중의 부모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주인 중의 주인 된 왕이니 어느 누가 그걸 부정할 수 있는 만유의 존재가 없다는 것입니다.
광물세계부터 식물세계, 동물세계, 우주의 천상세계 모든 생리적인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존재는 환영하게 되어 있지 반대하는 한 분야도 없다 이거예요. 천상천하에 기쁨과 사랑의 세계만이 중심이 되는 세계이니 탄식과 한이 없는 세계예요.
그러니 해방 중의 해방이니 석방시대요, 안착 중의 안착이니 평화 안착이요, 그다음에 태평성대가 영원히 계속하는 그 시대에 살고 있으니 하나님의 일족 일념적인 상속자가 틀림없기 때문에 우리는 해방의 왕족들이요, 해방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언제나 권위를 이후에라도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람들이니 앞으로에 있어서 왕권을 이어갈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느니라! 아멘!
그렇다구요. 장자가 되었다구요. 장자가 없거든 차자를 장자 대신 세워 나갈 수 있는 거라구요. 언제나 장자권은 영원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유세계의 미국, 아메리칸 피플(American People)이 세계를 지도한다.’ 하는 그 따위 생각 하지 말라구요. 그건 영(零)이에요, 영. 영어 쓰는 나라는 빵이에요, 빵. 영어 아니에요? 영영 말이 아니에요. ‘유(you; 당신)’ 하게 되면 다 통해요. 아버지도 없고, 형제밖에 안 돼요. 형제주의예요.
아버지주의, 상하관계의 그런 언어는 한국말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한국 사람을 축복한 것이, 위대한 언어를 주었고 위대한 발성을 할 수 있는 글자를 주었다는 거예요.
국문이 아니지요. 언문(諺文)이라고 했는데, 언문 할 때 언은 무슨 자야? ‘말씀 언(言)’ 자지?「아닙니다.」무슨 자야?「비하하는 ‘언(諺; 상말 언)’ 자입니다.」이제 ‘말씀 언(言)’ 자로 해야 돼요. 언문이 나라 글자가 돼요. 국문(國文)이 되고 천문(天文)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모르는 민족은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없다! 문화통일의 원칙이요, 사랑도 이 말을 통해서 속삭여야 그 깊은 골짜기와 높은 것을 점령할 수 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을 속삭여도, 비밀 얘기도 안 통할 수 없는, 통할 수 있는 내용의 말씀을 가졌다구요. 이 말씀을 중심삼고 세계를 주도하는 거예요. 말씀과 하나된 민족은 초월적인 민족이 돼요.
그래서 한국(韓國)이에요, 이름이. 무슨 나라? 한스러운 나라도 되지만, 하나밖에 없는 나라가 돼요. 그러니 거기에 빨리 입적하는 것이 얼마나 자기 나라를 천 개 만 개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기쁨이라는 거예요. 만국에 승리의 패권을 가진 왕이 된 것보다도 더 기쁜 자리에 올라간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뭐 아까울 것이 없다는 거예요.
이미 다 여기에 입적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한국과 일본과 미국, 세 나라에 인사조치 된 것을 알아요? 아나, 모르나?「모릅니다.」모르는 녀석은 죽으라구! (웃음) 여기에 나타날 수 없어. 했나? 양창식, 했나?「하셨습니다.」유정옥, 했나?「예.」황선조, 했나?「예.」
그게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이 세 사람은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그거 해야 된다구. 죽을 자리에 들어가도 감사해야 돼요. 그래서 자기가 기도도 하고 노래도 해 가지고 둘이 울고불고 할 수 있고 땅을 칠 수 있는데, 그걸 기쁨으로 소화하지 않고는 안 돼요.
국진이가 넷째 아들이에요. 넷째 아들은 무슨 일을 해서라도 내가 축복해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 (유정옥)」한을 품을 수 있는, 자기들이 몇 번씩 원하더라도 보류해 나왔지만, 안 되겠으니…. 부모님의 승낙도 안 받고 자기들이 전부 다 그렇게 해 놨어요. 닫아 치울 수도 있는 거예요. 참사랑의 부모의 뿌리를 박기 위해서, 누구보다도 통일교회의 결혼식 가운데 이번이 제일 자랑스러운 결혼이 되었어요.
알겠나, 여기 정옥이? 딸도 그래. 데리고 왔더라면 복 받는 여자가 됐지. 그런 바른 얘기를 했어. 선생님이 체면도 모르고 하지 않아. 다 알아. 심정세계를 다 잘 아는 사람이야. 알겠나?「예.」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자기가 일하는데 ‘아이고, 뜻이고 무엇이고 접어 버리겠다.’ 생각도 했을 거라구, 왔다갔다하면서. 일본의 책임도 ‘내가 세상으로 외적으로 못 하는데 내적으로 어떻게 해?’ 하고 포기할 수 있는 이런 입장이라고도 볼 수 있어. 오늘 약속한 대로 다 했더만.「예.」미국에 대한 것도 전부 다 했어?「아마 이번 주간에는 할 겁니다. 있는 것 보내고요.」안 하면 안 돼.「예.」금을 긋는 거야.
특사를 주었으면 자기 목이 달아나 죽더라도, 무덤을 앞세우는 일이 있더라도 책임을 해야 된다구. 아나니아가 자기 중심삼고 땅을 판 것을 절반밖에 바치지 않고 거짓말을 했다가 공동묘지에 간 거와 마찬가지가 된다구. 미련을 남겨 가지고 하늘 앞에 서겠다고 하면 그런 아나니아 부부와 같은 신세가 된다는 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재촉해!「예.」
이래 놓아야 안 되거든 별도로 선생님이 한국의 은행장들을 교섭해 가지고 여기에 대비할 수 있어요. 이것은 발전하고 이익 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기 때문에 은행에 통고하면 은행장들이 경쟁해 가지고 ‘우리 은행이 책임지겠소.’ 할 것인데, 이놈의 꼬리 젓는 은행장들과 어깨에 힘주는 녀석들은 두고 보자, 어떻게 결말짓느냐 이거예요.
뼈다귀가 없다는 무골충의 선생님이 이제 유골충이 돼요. 눈이 두 눈으로 보고, 코도 둘, 입도 두 가지 냄새를 맡고 다 소화하려고 했지만, 나도 그거 이제 싫어요. 여러분 얼굴 보기가 싫어요. 무서워요.
여러분도 그럴 거라구요. 선생님 보기가, 만나는 것이 싫을 거라구요. 양심에 가책이 있으면 꺼린다구요. 다 선생님 만나기 싫어하지? 곽정환도 그렇지 않아? 조금만 양심에 가책되면 나타나지 못하겠지?「예.」밥을 굶고 죽는 한이 있더라도 못 나타나. 체면 불구하고 나타나면, 선생님은 예민한 사람이라 대번에 알아요. 안다구요. 그러니까 속여먹을 수 없는 선생님인 걸 알아야 되겠어요. 옛날에 박수무당이라고 소문난 선생님이에요. 딱 영계를 열어놓게 되면 한 마리도 꼼짝못해요.
이런 일에 행차하는 것은 선생님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에요. 밤새껏 문답해 가지고, ‘이것 어떻게 합니까? 저렇게 합니까?’ 해서 답을 했기 때문에 요런 문제들을 현실의 문제로 해결할 수 있는 대체 과정을 전부 다 패스해 가지고 여러분에게 이렇게 명령하는 거예요.
무슨 문제라도 틀림없이 하늘의 뜻을 알 수 있는, 삼시대 너머 갈 길까지 알기 때문에 책임을 지고 나서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이제는 나라도 맡겨 봐라 이거예요. 미국도 맡기고 공산세계도 맡겨 봐라 이거예요. 3년 이내에 깨끗이 정리한다 이거예요.
양창식, 알겠나?「예.」씨족들을 축복해 줘야 돼요. 한달 동안에 얼마나 되느냐? 그건 많고 적고가 문제가 아니에요. 많은 패를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미국 국민이 3억이 넘는다면 미국도 발길로 차 버리고 다 할 수 있어요. 중국을 중심삼고 16억이라고 말하는데, 인도가 지금 12억이 되어 가지고 중국보다 인구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인도가 종교권이에요. 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의 왕권을 수립해서 거기에 들어가면 다 그 원칙에 의해서 싹쓸이해요.
그렇게 알고, 오늘 뭐라구요?「천주통일국개천일입니다.」이번이 몇 회째 만이에요?「16주년입니다.」17세!「예. 17회입니다.」선생님이 16세, 17세에 출발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열 일곱 살 때 예수님도 마리아하고 ‘내 갈 길이 이런 것이 아니오.’ 하고 담판했다는 거예요. 사가랴 가정에서 그랬어요. 그와 딱 마찬가지로 새로 신기원의 패권을 쥐었으니, 벌써 열 다섯 살 되면 대장부라고 하지요? 3년이 지나 17세, 17수에서부터 4수만 넘게 되면 21수가 되잖아요? 그럴 수 있는 행차를 해야 돼요.
세계평화통일연합을 만들게 될 때, 제1, 제2, 제3이스라엘국을 창건한다는 사상 밑에서 만든 거예요. 그 사상 밑에서 모든 천성경, 지성경 할 것 없이 그 전통적 사상을 빼고 한 말, 결론지은 말을 찾아볼 수 없는 선생님의 일관된 사상적 출발과 과정과 목적이 일치되어 있기 때문에, 하늘땅이 변치 않고 불변의 동기요, 결과요, 방향이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나님이 결의하기를 ‘문 총재는 구세주다. 메시아다. 재림주다. 참된 왕이다. 참부모다.’ 하는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이 참하나님이 못 되었어요. 참부모도 탕감복귀 과정의 참부모니 진짜 참부모가 아니에요. 탕감을 넘어서 가지고 진짜 참부모의 모습을 보여 줄 때가 왔고 따라가야 할 때가 왔으니, 어젯날의 모든 습관성을 없애지 않으면 탈락되어서 무저갱에 떨어지는 거라구요. 밑이 없는 통에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거기에 무관심해야 할 것이 선생님의 절대적 신앙이요, 절대적 사랑이요, 절대적 복종이다!
이 행사를 한 번 해서 안 되게 되면 두 번, 세 번, 세상이 없어지더라도 영원한 세계에서까지도 그 일을 실천할 수 있는 책임 소행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아멘!」선생님이 지금까지 말씀한 것을 이해한 사람은 쌍수를 들고 공중에서 박수로 환영할지어다! (박수) 내리라구요.
여기 열두 종족적 대관식을 민족적 대관식, 국가적 대관식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시간이 바빠요. 싸움터에서 한 발짝 후퇴하면 나라가 망하는 길을 가는 것이요, 한 발짝 전진하면 승리의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경계선에 서 있는 우리 통일교회 용사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뭐냐 하면, 유엔의 평화 군대를 만들어야 되고, 평화 경찰을 만들어야 돼요. 초국가, 통일교회 신도 가운데서 민족 민족에 해당 안 될 수 있는 공신적인 비율에 따라 가지고 민족이 추천하는 사람, 자기가 가담해서, 민족 전체가 참가해서 평화의 왕 터를 만들어 가지고 평화의 왕국을 창건할 수 있는 힘의 기반을 닦아야 돼요. 그래서 평화의 군대, 평화군을 만들어야 돼요. 유엔이 못 했어요. 평화를 다 헤쳐 버려요. 평화의 경찰, 못 했어요, 미국 자체가. 자기 이익을 위한 행동을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통일교회의 이익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지의 이익을 위해서 새로운 하늘나라의 군대가 필요하고 하늘의 경찰이 필요해요. 그게 힘의 원칙이에요. 사탄세계는 지옥에 끌어가는 놀음을 했지만, 하늘나라의 왕권을 대표한 군대와 경찰을 통해서는 천국에 전진할 수 있는 길을 터 주는 거예요. 그런 용사들이에요.
그런 군대를 파송하기 위한 준비를 팔레스타인을 중심삼고 하고, 남북총선거의 중심 의원들을 선출해야 돼요. 곽 선생!「예.」요전에 국회에 무엇을 하라고 했나? 남북총선거를 대비한 통일지도자 선거 준비회를 하라고 했는데, 그거 발표도 안 하지 않았어? 놀음놀이가, 선생님이 허재비가 되어 가지고 날아가게 돼 있어요. 사탄이 손가락질하는 거예요. 내가 그걸 허락지 않아요.
여러분이 못 해도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좋다고 춤을 추고 잘 먹었다고 시금 트림을 하는 그런 망국지종이 아니에요. 모든 것은 내가 책임지고 깨끗이 정비하기 위한 출발을 선언하는 이 시간인 것을 잊지 말지어다!「아멘.」크게 해봐요.「아멘!」
그러면 여러분에게 대관식에 참가할 수 있는 나머지의 모든 종족을 대표한 참석의 기념예식으로서 성주를 나눠 줄 거라구요. 이것은 뭐냐 하면, 하늘나라에 입적하는 거예요. 천상천하에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종족이 들어간다구요. 개인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를 해 가지고 세계적인 몽골반점동족 기준이 되면 국경이 없어져요. 국경이 없어진다구요. 그다음에 경계선이 없어져요. 통일사상으로 무장하게 될 때는, 몽골반점동족이 되면 형님들이 반대하던 것인데 형님이 동생을 하나님같이, 부모같이 모실 수 있는 세계에 개인주의가 어디 있고, 싸움패가 어디 있겠느냐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부당하다고 할 수 있는 논리를 세울 수 없으니 거기에는 순응하는 것밖에 없기 때문에 통일천하가 될 수 있는 결론이 되느니라! 어느 누구도, 사탄 편도 ‘아멘’ 하게 되어 있지, ‘노멘’ 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실증된 실험 결과, 그것을 인정할 수 있는 오늘을 바라보는 데 있어서 자각한 입장에서 이런 훈시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잊어버리고 꼬리를 젓고 어깨에 힘 주는 사람들은 영계의 조상들이 때려잡아요.
병 주고 약 주는 거예요. 사탄 대신 무서운 조상들이 도끼를 들고 와서 모가지를 치고 다리를 잘라서 그 병신을 지옥에 처넣는다는 거예요. 너 하나로 말미암아 우리 일족들이 상처를 입기 때문에 그 상처를 안 보겠다고 지상에 와 가지고 선도적인 행동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잘못하는 녀석들은 불상사가 아니면 교통사고가 나든가 별의별 무슨 사고가 생기고, 조상들이 필요 없는 사람을 데려갈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 자랑하지 말라구요. 알겠나?「예.」
천주·천지·천지인 혈족의 남편 아내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온 우주가 경배 숭배할 수 있는 가정 터를 가져야만,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해방적 천국의 기원이 되는 것이 원칙이니 그 원칙의 자리 이상 되어야 돼요. 습관성이 얼마나 무서워요?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니, 나는 천 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서라도 내 일대에는 촌푼도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그림자가 없게끔 살겠다고 결의하고 나서야 되는 거예요.
내가 빨리 영계에 가려고 하는 것은 천상세계에 혁명이 안 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가면 일시에 혁명을 해 버릴 거라구요. 그래서 혁명된 사람들이 이 지상에 와서 여지없이 인민재판이 아니라 천민재판, 천권 헌법에 의한 재판을 해 가지고 거기에 일치 안 되면 지옥 중의 지옥으로 없애 버리는 거예요. 해체해 버리는 거예요.
그런 결정을 내린 천지 평화의 왕권, 왕도가 시작하지 않은 것을 똑똑히 아는 선생님이기 때문에, 여러분도 똑똑히 아는 선생님의 아들딸이 됐으면 똑똑히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지옥 예물이 되고…. 모세가 느보산에서 이스라엘 상륙을 허락지 않아서 기도하고 기도해도 안 됐어요. 상대적 조건을 세워서 제1차 이스라엘권을 다 죽여 버렸어요. 그걸 책임지어야 돼요. 그걸 하기 위해서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그것까지도 걸리기 않기 위한 준비를 해 가지고 해방적 천주통일국개천일을 당당코 선포하는 거예요.
이 새벽에 선생님이 자기 자신을 얼마나 비판했다는 사실, 무자비한 하나님 이상의 부모 자리에서 비판해 봤어요. 여러분의 십 배 이상, 백 배 이상 어려운 길, 반대의 길로 내몰리더라도 하나님의 말과 같이 지금까지처럼 복종해 갈 수 있느냐? 문제가 없다구요.
이제 내일 모레 죽을 사람이 뭐 아까울 것이 없어요. 칠성판에 누워 가지고 묻어 주기를 바랄 자리예요. 내가 치매 병에 걸리게 되면 천년 만년 건강한 부모로 모시겠다는 효자·충신가정이 몇 가정이나 있겠나? 곽 선생님, 색시가 받들 수 있을 것 같아? 자기 색시가 받들지 몰라. 다 그렇게 문답해 볼 때 어떤 사람이 그럴 수 있겠느냐? 가만 보니까 한 사람도 없어요.
내가 지상에서도 저나라에 갈 수 있는 전통의 3분의 1을 이루어 놓지 않으면 큰일나겠다고 했기 때문에 서두르고 서두르고 있다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경고함과 더불어 맹세를 촉구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권고를 받겠나, 맹세를 받겠나?「맹세를 받겠습니다.」크게 해요.「맹세를 받겠습니다!」
여기에 동참 예식의 현장에 있어서 같이 여러분 대신 왕권 대관식, 즉위식을 한 사람들 대표로 여기에서 다시 성주를 마시고 성별하는 거예요. 성염과 성주를 다시 만들었어요. 그건 아무나 먹이면 안 돼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사람들이 자기 사정을 통하고, 교구장 녀석들이 이래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이 몰살되게 됐어요.
절대 정(正)을 중심삼고 선생님 가정에 들어와야 될 텐데, 적당히 해 가지고 절대 부정적인 사실이 선생님의 가정에 들어온 거예요. 거짓말해 가지고 통할 줄 알았는데 ‘이 간나야, 너 왜 거짓말을 했어?’ 하늘이 가만 두지 않아요. 그 자리에서 폭발해 가지고 쫓겨나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기가 죄 없는 여편네를 죽였으니 자기도 죽어야 된다고 해서 그 길을 간 것이 영진이에요.
영진의 딸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이거예요. 내 손으로 갈래갈래 갈라 가지고 독수리 밥으로 제사 드릴 수 있느냐? 그 죄를 누구한테 물어야 돼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내가 무정한 사람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대성통곡하고, 북한에 가서도 누나하고 동생이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통곡하고 바라던 아무개 오빠, 동생이 왔습니다.’ 하고 통곡할 수 있는 자리, 사람이라면 거기에서 눈물을 안 짓고는 못 견뎌요. 혀를 깨물면서 이를 ‘어어어!’ 이러면서 눈물을 안 흘리기 위해서 참았던 것을 내가 잊어버릴 수 없어요. ‘남북통일의 깃발을 들고 부모님을 동산에 모실 수 있게끔 책임지겠습니다.’ 한 거예요. 공산세계의 무엇이 좋아서 이래요? 무덤들을 옮겨다가 제일 사랑하는 동산, 왕 터를 잡아 가지고 모셔야 할 그날을 위해서 무엇 아까운 것이 없어요.
여러분이 거기에 협조했어요? 미국 놈들, 일본 놈들, 소련 놈들, 무슨 놈들 다 도적놈들이지. 알겠나?「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스.」 잘 알았어, 잘 몰랐어?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으면 그대로 실천해야 돼. 못 할 것이 없다구. 그렇지? 「예스.」‘예스’ 했다구. 한국말로 예스는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는 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만했으면 알 만큼 알 거예요. 왜놈이 많이 왔지?「예.」1천2백 명이 왔나? *일본 멤버들 1200명이 참석했지? 나라를 팔고 일족을 팔더라도, 죽이는 한이 있더라도 단호하게 하나님의 뜻에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살아남을 길이 없다는 것, 새롭게 결심하지 않으면 내일의 희망이 없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확실히 알겠어, 일본 멤버들?「하이!」그대로 실천하라구! 자기의 재산이나 국가의 권위, 아무것도 필요 없어. 하나님의 완성권 앞에는 부끄러운 그 존재를 부정하는 이외의 길이 없다고 결심하는 사람들만 천국의 백성이 되고 천국을 상속하는 씨족, 황족이 된다는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그대로의 길을 개척, 찾아가도록 충고한다구. 경고와 더불어 충고라구. 알겠어, 노리코?「하이.」응?「알겠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았어, 쌍간나? 아시아여성연합이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나되었으면 세계의 일본 여성이 선생님의 건국 창건의 재원이든 무엇이든, 일본 나라를 팔아서라도 다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을 것인데, 네가 다리를 젓고 이래 가지고 망쳐 놨어. 지금도 남편을 우습게 알고 있지? 회개해야 돼. 알겠나, 노리코?「예.」한국 말을 좀 알아? 선생님이 지금 말하는 것을 알아? 일본 사람들이 전부 다 알게 되면 네가 위신이 곤란하기 때문에 한국말로 하는 거야. 한국말을 오야마다가 아니까 잘 일러 주라구.「예.」
그러면 이제부터 성주식을 함과 동시에 천주·천지·천지인 통일국 개천문을 여는 거예요. 개천절이 아니에요. 사방 360도의 문을 열어 제끼는 거예요. 누구든지 축복받을 수 있는데 축복 안 받는 녀석들은 받을 때가 지나거든, 봄이 되면 씨를 뿌려야 되는데 그 씨를 준비했는데도 봄절기에 비가 오고 눈이 왔다고 못 뿌렸다가는 여름에 뿌려도 소용이 없는 시대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때를 잘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이때가 어떤 때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저 뒤에 서 있는 녀석 중에 조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는데, 한 사람도 졸지 않고 깨어 있어 가지고 선생님이 하는 말씀을 듣고 있나, 말고 있나?「듣고 있습니다!」그러면 이제부터 식을 거행하자구요.
성주를 가져오라구. 어머니, 이리 와요. 그건 뭐야?「열두 개입니다.」그것부터 가져와. 우리도 성주식을 다시 하자구.「큰 것으로 해야지요?」그건 여섯 여섯이 나눠 먹는 거예요. 한 잔을 가지고 한 코에 꿰는 거예요. 어머니도 다시 해야 돼요. 이제는 천법을 따라가야지, 자기 주장을 따라갈 수 없어요.
가져오라구요, 내가 부어 줄게. 자, 곽정환이 천사장 입장에서 부어요. 부모님 것부터 부어. 자기가 부으라구. 자, 심각하게 성주식을 해요, 부모님부터. 나중에 부은 것을 어머니한테 주어요. 그다음에 그건 나를 주고 어머니가 받고. 주의해요. 내가 절반 먹고 어머니에게 주는 거예요. 절반 남기라구.
자, 성주식! (아버님께서 성주를 드심) 아버지가 주는 것을 왼손으로 받아요. 이것을 다 먹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늘 법도, 하늘 헌법과 하늘 부처 법을 어기지 않겠다는 맹세의 조약이에요. 실체로 하나되는 표시예요. 이것은 여기서부터 우주를 통해 가지고 품는 거예요. 자, 품는 거예요. (박수)
이제부터 부모님이 본을 보여 주는 거예요. 부모님 가정에 부처끼리 기분 나쁜 일이 있어서 30분이 더 가면 선생님이 피해를 입어요. 얼굴에 금이 생기고 몸뚱이에 금이 생긴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예민하기 때문에 한 번 받으면 3개월도 가고 3년도 가요. 30년, 일생도 간다는 거예요.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마음세계에 그걸 남기지 않게끔 해야 돼요.
순정·순결할 수 있는 마음 바탕을 어머니도 지어야 돼요. 어머니를 대해 가지고 선생님은 30분 이내에 다 넘어가 버려요. 어머니도 그걸 알 거라구요. 조금만 기분 나쁘면 하루 종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가면 안 돼요. 태양이 웃고, 만물이 웃고, 공기가 웃고, 땅이 웃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부끄러운 모습이 되어 가지고 참아버지 참어머니의 자리에 어떻게 발이 움직여서 나가 설 수 없는 거라구요.
이런 원칙에 따라서 하늘땅의 왕과 왕후의 자세에 틀림없는 것을 지상에서 남기고 가지 않으면 천상세계에 가서 문제가 생겨요. 혁명한 아들딸의 결혼식을 다시 해 줘야 된다는 말이 벌어진다구요. 얼마나 혼란이 와요? 부모가 둘, 이것이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자기 마음이라고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기분을 마음대로 가질 수 없어요. 알겠나?「예.」어머님도 알겠지?「예.」나도 알겠어. 예. 물론이지요.
자, 그렇게 본 될 수 있게끔 하자구요. 부모님이 성주를 부어 줄 거예요. 같이, 열두 잔! 나에게 통하는 핏줄이 통하는 거라구요. 정신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새로운 핏줄이 통하는 거예요.
문씨, 한씨가 어디야? 바른쪽이 여기고, 엄마는 여기고.「열두 가정이니까 한 컵을 가지고 내외가 해야 됩니다.」그래, 하나씩 하는 거야. 이것은 문씨, 이것은 한씨! 둘이 나눠 먹는 거예요. 가만히 있어요. 같이 해요. 그다음에?「이쪽이 유씨입니다.」(열두 성씨 대표에게 성주를 분배하심) 또 그다음에!「최씨입니다.」「최씨 받아요.」「예.」거기는 부인이야?「아닙니다. 대신입니다.」안 오면 안 되지.「대신으로 하고 있습니다.」대신으로 할 수 없어요. 최씨 부부가 있으면 누구 나오라고 해요. 빠지면 안 돼요. (계속 성주를 분배하심)
이것이 다 끝나고는 그것을 갖고 있다가 이 큰 잔을 중심삼고 여기 여섯, 여기 여섯 합해서 하나가 되는 거예요. 오른쪽 왼쪽 전부 다 하나가 되어야 된다구요. 통일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열두 지파를 상징할 수 있는 대관식의 권위를 상속 받은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반격파를 그렇게 선생님이 피가 끓도록 얘기했는데, 한가한 녀석들은 통곡할 거라구요. 아들딸도 그래요. 3대가 하나 못 된 것을 전부 정리해야 된다구요.
자, 곽정환, 마시라고 얘기해.「부인이 먼저 마셔야 됩니까?」이번에는 남자가 먼저 마시라구.「감사하면서 남자가 먼저 반을 마시겠습니다.」시대가 달라져요. 싸우게 되면 영계의 조상들이 갈라지는 거예요. 다 마셨어요?「예.」큰 잔을 가지고 오라구요. 엄마도 그거 해요. 엄마는 왼쪽으로 세 번 훅 불어요. 같은 잔을 마시니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거예요.「부부가 다 마시는 거예요?」그럼! 조금씩 마시라구요. 이것은 형제와 마찬가지예요. 가정적 형제예요. 열두 형제 가정과 마찬가지라구요.
엄마, 이리 와요. 마지막 사람은 깨끗이 잔을 다 비우라구요. 자기의 다음 사람에게 잔을 나눠 준다는 마음을 가지고 마시고, 마지막 사람은 깨끗이 비워 가지고 반대로 돌아올 때 성주식을 한 잔을 순차적으로 큰 잔에 담으라구요. 더 큰 것을 위해서 희생한다는 거예요.
잔들을 담아요, 여자를 통해서. 여자가 받아서 해요. 색시가 줘야 될 것 아니야, 남자한테? 안 왔나, 색시?「공항에 갔습니다.」대신 누가 왔어? 여자 없이 했나? 그렇게 할 수 있어? 대신 불러서 세우지 않아? 그런 조건이 성립돼? 정신이 나갔어. 대신 누가? 이제는 다 마셔서 없어지지 않았어? 남겼나?「김씨 부부 나온 사람 앞으로 나오세요.」안 돼! 다시 할 수 없어.
그거 누가 마셨나? 마시지 않았으면 잔이 남았을 거 아니야? 여자 줄 것 남았을 것 아니야?「두 번 마셨습니다.」누가 두 번 마시라고 했어? 혼자 천국 가자고 이럴 수 있어? 다시 하자고, 어떻게 해? 곽정환, 천사장 입장에서 어떻게 해?「병에 조금 있으니까 부모님께서 다른 부부를 해 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다시 부부를 해 준다고 통하질 않아. 하나님에게까지 보고를 해 가지고 오케이를 받아야 되는 거야. 그것을 원하느냐 말이야?「예.」김씨가 잘못하면 곽정환이 책임지겠다는 거야.
어머니는 어때? 다시 세우는 것을 원해? 둘이 잘못하면 어머니가 책임져야 된다구. 엄마, 왜 답변을 안 해? 나보고 무슨 뭐…. 나는 목석 같은 사람이야. 곽정환, 어머니한테 물어봐.「어머님, 용서해 주시고 그렇게 허락해 주시기 바랍니다.」그래, 해 줄래? 답변을 해야지.「그렇게 해 주세요.」아니, 나한테 맡기는 것이 아니고, ‘해 주세요.’ 나한테 부탁하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가 ‘그렇게 하겠습니다.’ 해야지.「그렇게 세워 주세요.」응. 어머니가 잔을 부으라구. 빨리 대신 불러 세우라구.「예. 여기 왔습니다.」그거 날 줘요. 천사장의 아래에서 받아먹으라구. 부모가 안 됐다는 거야. 책임이 커.
그 큰 잔에다 담으라구, 먼저 잔을 빼고.「빼고 다시 했습니다.」그러면 거두라구. 거기에 얹어. 저기서부터 반대로 해. 됐어? 이것을 이렇게 바꾸라구요. 바른쪽 왼쪽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그걸 반대로 어머니를 주고, 이쪽은 아버님을 주라구요. 남편이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자, 기도하자구요. 여기 잡아요. 아래 잡아요.
<기 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가는 역사시대에 탕감조건이 생사지권을 담판했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 아침에 천주통일국개천문을 열고 개천 절기를, 해방·석방시대를 넘고 평화의 안착 태평성대를 중심삼고 억만세의 해방권을 넘어설 수 있는 기념하는 출발 이 아침의 성주 성례식이었습니다.
이 일을 전통으로 세우셔서 종족 대관식, 즉위식을 땅 위에 연결시킬 수 있는 이 행사가 연결된다는 것을 알고, 앞으로 대관식을 한 모든 성씨들은 나라에 하나 표준을 세웠으면 그 사람의 명령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는 일체적인 하나의 중심뿌리와 중심줄기와 중심순 가운데 있어서 동서사방으로 접붙인 돌감람나무가 새로운 참감람나무의 본연의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개인시대를 극복하고 개인·가정·종족·민족 8단계의 천주사적인 차원 높은 것까지 극복하여 탕감해원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해원이 없는 자유 해방·석방권을 중심삼고 복권시대를 선포할 수 있는 오늘 이 천주통일국개천일을 연결시킬 수 있게 된 것을 감사하옵니다.
오늘의 모든 예식과 일체가 당신 심중의 본연의 마음 자리에서부터 시작하여 참부모의 몸의 자세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마음 자리와 외적인 참부모의 몸 자리가 하나된 자리에 부부의 심정권을 위하고 또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참된 부부의 핏줄 위에서, 사랑 위에서 혈통으로 연결될 수 있는 새로운 통일세계의 대혁명 과정을 지내 가지고 천지개벽시대를 맞게 되었사옵니다.
과거의 모습을 일소해 버리고 새로운 선천시대 후천시대가 후천시대 일념·일심·일체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가정이 핵이 되어서 만세의 일화통일 안착의 태평성대의 영원한 천국시대로 운행해 넘어갈 수 있게끔 축복할 수 있는 이 아침의 식전이오니, 아버지, 천주통일개천국의 개천절을 넘어서 개천문을 열어 어느 누구든지 축복받은 가정은 좌로든가 우로든가, 상으로든가 하로든가, 전으로든가 후로든가 그 기준을 통해서 하늘나라의 권속으로서 속할 수 있는 축복의 특사권 시대를 시작하였사옵니다.
하오니 허락하신 모든 전체가 그 특사권 위에서 시작과 과정과 결실을 맺고, 방향성은 하늘을 중심삼고 4수 기반 위에 3수를 중심삼고 ‘삼사위도 애왕위도(三四爲道 愛王爲道)’의 세계로서 갑과 을이 하나고 을과 갑이 하나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안 됨이 없는 통일적 원천적인 기준에, 그 샘터 위에 한 샘 줄기가 되어 담수와 염수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 드리는 결실의 생명체의 권을 확장시킬 수 있는 속죄된 해방 만물, 만인, 만 나라와 만 하나님의 주권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개천절 이 아침에 중요한 식전을 아버지에게 봉헌해 드리오니, 기쁘신 가운데서 부모님이 아뢴 내용 백배 천배 환희의 심정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름으로 이름으로 보고 보고 보고 선포 선포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자, 억만세를 해요. 둘이 같이 해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억만세!「억만세!」(박수)
<말 씀Ⅱ> 훈독회 해요.「이것은 안 하는 거예요?」「점화하시고 경배 받으시면 됩니다.」그래. 훈독회는 세계통일국개천일 말씀을 해요. 지금까지 세계통일국개천일이라고 했는데, 이제는 개천절 시대가 아니고 개천문 해방이라는 말을 붙여야 되겠어요.
(촛불을 점화하시며) 어머님도 해요. 끄지 말고 가져와요. 이리 와요.
<기 도Ⅱ> 왼쪽 것은 아버지가 붙이고 바른쪽 것은 어머니가 붙여서 하늘 앞에 봉헌하고 식을 올리옵니다. 이 전체를 통합하여 하늘 앞에 봉헌한 축하의 날로써 천주·천지·천지인 부모님을 중심삼고 왕권 권내에 있어서 해방·석방 안착 태평성대의 승리의 천국을 향하여 하늘의 권세가 영원토록 계속되기를 바라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Ⅲ> 자, 여러분 열두 지파가 끄라구요. 합해서 같이 끄라구요. (촛불 소화) 하나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불이에요. 열을 말하고, 빛을 말하고, 악한 모든 것을 태워 가지고 소멸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서 그 위에서 식전을 거행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옛날과 다른 식이라고 생각해야 되겠어요.
그다음에 케이크를 자르나?「경배식입니다.」경배식을 해야지. 자, 왼손을 들어요. 손을 모으고 경배해요. 둘이 하나라구요. 손잡고 해요. (경배) 엄마는 이리 들어가고 나는 이리 들어가요.
「지금부터 제17회를 맞는 세계통일국개천일 기념식에 연이어서 천지부모님의 공로에 의해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을 중심삼은 천주통일국개천문을 여시는 기념식을 거행하겠습니다.」16회를 지내고 새로이 첫번 시작한다고 생각하면 좋아요.
「예. 16회를 기념하고 새로 시작하는 첫 회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중심삼은 천주통일국 개천문을 여시는 첫 기념 경배의식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참가정의 참자녀님들 참가정 경배를 올리겠습니다. 경배!」
「이제 천상의 천총관 흥진님을 비롯한 참가정과 5대 성현을 비롯한 영인들이 임석한 이 자리에서 지상을 대표한 축복 1세, 2세 합해서 전체적으로 경배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 함께 경배!」
가만있어요. 열두 지파라는 걸 집어넣으라구. 이번 대관식을 한 열두 지파의 출발이라구요.「천지부모님의 왕권대관 즉위식을 해 올려 드린 열두 지파를 대표한 종족 대표자와 축복 1세, 2세 전체 합해서 경배를 올리겠습니다.」대한민국을 합해서….「대한민국과 세계 모든 나라를 합해서 대표 경배를 올리겠습니다. 경배! 바로!」
「다음은 대표자 경배가 있겠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의 중심 3개국 대표자의 경배입니다. 한국 황선조, 일본 오야마다 히데오, 미국 마이클 젠킨스.」거기에 유정옥이 양창식 앞에 서라구. 자기는 오야마다 앞에, 여기는 미국 앞에, 황선조는 앞에 한 발짝 나서라구. 황선조 색시보고 뒤에 서라고 그래, 채워 주라고. 성숙이는 참석 안 했나?「뒤에 맞추어서 경배 같이 했습니다.」그래? 보이지 않아.
「다음은 육대주를 대표하는 대표자 경배가 있겠습니다.」앞으로 대표들이 할 때 부부가 같이 해서 전후로 서게 해야 되겠어요. 여기에 가정적 입장에 자기가 회개할 수 있는 내용이라든가 식구들이 참소할 수 있는 오점을 갖고 있다고 생각할 때는 빼는 거예요. 알겠나? 이제부터 성별을 해 나가야 돼요.
남자 여자 부부가 있으면 부부가 다 같이 나오라구요. 이런 특별히 기념할 때는 부부가 참석해야 돼요. 가정을 대표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고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도, 군, 면의 책임자들이 부부가 같이 안 하면 안 돼요. 앞으로 혼자 안 된다는 거지요. 인사조치도 임명할 때는 부부를 갖춘 사람, 그 안팎의 씨족들의 대표 될 수 있는 사람들을 영계가 추천한 것을 땅에서 보조를 맞추어 인사조치도 할 때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동참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도 부부가 왔으면 부부가 하고, 그다음에 없는 사람은 대신 누구라도 여기 앞줄의 선배가정 가운데서 여자가 모자라면 여자, 남자가 모자라면 남자를 빼서 대신 세워 놓으라구.
「유대교 기독교 합번 지비, 힌두 불교 다깔레 다비, 유교 이경준, 이슬람 이정옥!」상대들이 있어?「종교 대표는 없습니다.」여기서 대표 되는 사람을 부부, 열두 가정 가운데서 대표로 보충해도 괜찮아요. 왜냐하면 가정의 사위기대를 완성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든 면에서, 이런 중요한 예식도 참관하게 돼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와 자녀까지도 전부 다.
그래, 이런 예식은 부처끼리 정성들여야 되고, 사위기대가 정성들이지 않은 가정은 참석 못 한다 이거예요. 그리고 부모를 모시는 생활비를 책임질 수 있는 그런 가정이 되어야 돼요. 그러니까 3대를 중심삼고 네 사람씩 해서 삼 사 십이(3×4=12), 열두 지파가 되는 거라구요.
「다음은 전세계 국가 메시아를 대표한 대표자 경배가 있겠습니다.」오늘부터 사위기대 부부 축복받은 사람들은 자기 일족을 축복을 얼마만큼 해 주느냐 하는 것으로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경쟁해야 돼요. 어머니는 가지 친척들을 불러다 해 주고, 아버지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하고, 아들딸도 색시 남편이 다르니까 부모와 경쟁해 가지고 아들딸이 이겨야 된다는 사실을 알고 그렇게 하지 않고는 미래에 소망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 후손들은 소망이 없기 때문에 앞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길이 점점 막힌다 하는 결론이 되는 거예요.
가지를 치고 그 가지가 커야지요. 그걸 뚝 잘라 가지고 삽목하게 된다면 그냥 그대로 10년 자랐으면 11년, 12년 뿌리를 박아 가지고 자랄 수 있게끔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얼마만큼 큰 나무를 빨리 이루어 많은 열매를 맺게 해 가지고 천국 가정의 판도를 확장시키느냐 하는, 많이 확장시킨 것이 뼈 중의 뼈가 되고 살 중의 살이 되고 가죽 중의 가죽이 되어 완전한 사람이 되고 완전한 가정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지금까지 노라리 가락으로 어머니가 어떻고 뭐 어떻고…. 군대 출동 명령을 한 것을 어기게 되면 감옥 가는 거예요. 그보다 더 무서운 법이 영원을 두고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피난민 생활도 좋고, 나라 없이 목장 생활, 계절에 따라 목축하는 생활도 좋아요. 이스라엘 민족이 뭐예요? 양떼를 몰고 다니면서 옮겨 다니며 살길을 찾아온 거라구요. 아브라함도 고향을 떠나 가지고 그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우리 가정들이 하늘의 전통을 세우는 데 사위기대, 삼대가 얼마만큼 확장하느냐 하는 기준을 따라, 그 통계에 의해 못 한 가정은 그 나라 경쟁권 내에서 떨어져요.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대표적인 기준이 국가를 대표해 세계의 반열에 들어가서 세계 국가권과 경쟁해 가지고 이겨야 된다구요.
그것이 천년 만년 4년에 한 번 대통령 선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위기대 삼대 7수를 중심삼고 도의 길을 누가 먼저 가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도의 길을 완성하느냐 이거예요. 삼사위도(三四爲道) 뭐라구요?「애왕위도!」애왕위도(愛王爲道)예요.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만이 아니에요. 가정을 가진 모든 패들은 어머니 일족, 자기 아들딸 일족, 딸의 일족, 사위기대 전부가 마찬가지의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안 돼요. 천상세계가 지금 그렇게 조직되어 있어요. 거기에 상대적 관계를 갖지 않으면 존속할 수 있는 갈 길이 열리지 않아요.
그다음에 또!「경배 올리겠습니다.」오늘 경배식 하면서 선생님이 말한 모든 것을 세밀히 공문화시켜 가지고 새로운 문화 전통으로 삼아, 앞으로 미래의 세계는 이걸 확장한 세계만이 있다는 결론을 지어 놓아야 돼요.
「다음은 참부모님 종친을 대표한 대표자 경배가 있겠습니다.」종친도 그래요. 아무 공적 없이 내세울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예요. 장자면 본이 돼야 되고, 책임이 중한 거라구요. 덮어놓고 묶고 맞추는 것이 아니에요.
삼사위도(三四爲道)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나 누구나 빠지면 그냥 그대로 되고, 애왕위도(愛王爲道)도 왕을 사랑하는 데는 마찬가지예요. 효자 가정, 충신 가정, 성인·성자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표제가 다 나와 있어요.
그걸 무시해 가지고 제멋대로 지금까지 살던 그대로의 도깨비 새끼들, 거기에 춤추고 들어가 살던 그런 것은 불살라 버려야 돼요. 죽은 사람은 남긴 물건을 불살라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는 불살라 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충신의 반열에, 하늘나라의 공신에 모든 남아진 것은 영원한 보물로서 전통으로 남겨야 된다구요. 영화로서 남겨야 되고 미술, 그림으로 남기고, 조각으로 남기고, 금속물로, 금동상 은동상 동동상으로 남겨야 되는 거예요.
「다음은 전세계 아벨권을 대표한 대표자 경배가 있겠습니다. 안창성, 주동문, 김영준, 김경효!」
그게 뭐야? 3세, 2세 대표야?「아벨권 대표입니다.」아벨권 대표는 그럴 것이 아니에요. 나이 많은 사람들이 될 수 없어요. 순정(純正)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혼한 순결 된 남녀들을 불러와야 돼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대가리 노릇을 해 먹었던 사람들을 불러다가 조건을 세우는 것이 아니에요. 실체 자체가 대표 될 수 있는 사람을 세워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이런 대표를 빼는 데는 식전에 아무나 올릴 수 없어요. 그 나라에서 열두 지파와 72문도, 120문도, 나라를 중심삼은 반열에 참석해 가지고 모든 면에 모범이 되는 사람들이 그 나라가 추대하는 대표로서, 그 나라에 만물과 아들과 가정이 효자 될 수 있는 실적을 남긴 가정들이 참석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각별히 주의해야 되겠어요.
제2회부터 그것을 선별에 선별을 해 가지고 해야 될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이런 식전에 나타나지 않아요. 때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여러분끼리나 하라구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언제 1년 열두 달 전부터 하늘에 정성들여서, 아들딸까지 그 정성에 일원화되어 하늘이 감동해 가지고 영계에서 누가 참석한다고 가르쳐 주어 받는 사람들, 세 사람 이상이 영계에서 통고하는 걸 받은 사람을 추려, 열두 사람을 뺄 때는 120명 이상의 수가 되지 않으면 뺄 수도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함부로 살 시대는 지나갔다는 거예요. 뭐 교회 목사고 종교 지도자고 인정하지 않아요. 평민! 돌아올 때가 왔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시대가 달라져요.
가인권이 다 없어졌기 때문에 가인권이 아니라, 하늘의 복권 효자, 복권 충신, 복권 성자 가정들이 참석해야 된다구요. 복권시대가 온다구요. 원리를 모르는 사람은 시험에서 80점 이상 받아야 돼요. 완전히 다시 시험 쳐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지상 천상 해방권 천국문을 열 수 있는 자격증을 갖지 않으면 통일교회의 정상적인 식구가 못 돼요. 출세할 수 없어요. 국회의원이 될 수 없어요.
그래서 가정 교육을 철저화시키라고 했는데, 대통령이 이 가정 가운데 나올 수 있고 국회의원도 나올 수 있는 시대가 눈앞에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가정으로 언제나 그러다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추어 올라가는 거예요. 모범적 가정, 효자 가정, 충신 가정, 성인 가정, 성자 가정을 통해서 천하의 조직은 그 휘하에 다스림을 받아야만 천국 나라에 가까이, 완성세계를 향하여 전진하는 하나의 평화의 초민족적 민족 가정을 확대한 하나의 나라 형태를 이루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선생님 말씀이 무슨 말인지 알 거라구요. 그런 세계로 가기 때문에 그러한 오늘 얘기한 모든 내용을 기록해 가지고 외우다시피 하여 이렇게 한다는 것을 알고, 자기들이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런 특별의식의 날에는 자기가 정성 다해 가지고 하늘 앞에 뽑혀 가지고 축하할 수 있게끔 나라 대표로서 선출될 준비를 서둘러야만 된다 이거예요.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효자의 가정이 되고, 애국자의 가정이 되고, 성인의 가정이 되고, 성자의 가정이 되어 비로소 하나님이 보게 될 때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상대적 가정에 서야만 거기서부터 상속권이 시작돼요, 상속권. 그 전에는 상속이고 무엇이고 없습니다.
천일국 12년까지 이걸 마쳐야 돼요. 그 전에 선생님이 가게 되면 지금 말씀한 모든 것을 여러분이 무슨 일이 있어도 하지 못한 것을 일족과 일국과 일세계가 완전히 정리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조상들이 내려와 가지고 영계에 선생님이 영육 통일적인 스승의 자리, 부모의 자리를 교육해 지상에 있는 모든 전부를 갈아 치워 직접 영인의 지도와 일체화될 수 있는 가정 편성, 종족 편성, 국가 편성, 통일세계 편성을 해야 할 시대가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는 가만 안 두어둬요. 그런 세계가 되나 안 되나 보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면에서 여러분을 지도할 거라구요.
「전세계 가인권 대표자들의 경배입니다.」이제 가인세계가 없어져요. 소련이든 공산세계든 민주세계든 거기에서 뜻을 알고 난 다음에 충성하게 되면 민주세계의 대통령 꼭대기도 밟고 넘어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 부처끼리 안 왔다가는 3년 동안 혼자 될 수 있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남자가 정성들이고 여자가 정성들인 십일조가 아니라 십의 삼조 이상을 할 수 있는 준비가 되지 않고는 여기에 참석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일본 식구라는 말을 했다가는 큰일나요. 천일국 일본도예요, 일본 열도. 천일국 남북미 대륙이에요. 천일국 아시아 아프리카 대륙이에요. 두 대륙이 쌍둥이예요. 양수 위에 아기를 밴 거와 같이 참부모님은 그걸 낳아 가지고 사랑하는 아들딸을 키우던 하늘의 사랑을 뿌리고 하늘의 심정과 일체 될 수 있는 우주가 되지 않고는, 천국을 계승한 이 지구성이 될 수 없고 이 온 우주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걸 참고해 가지고 교재 독본을 만들어 가르쳐야 돼요. 오늘 왔던 사람들은 수첩에 적어 가지고 가야 돼요. 가 가지고 자기가 참석해서 들은 내용을 전부 다 책자가 나오기 전에 입으로 전도하고 책으로 읽게 하고 시청하게 해야 돼요. 시청각 교육이에요, 시청각. 눈으로 보고 듣고 한 사람, 본 녀석, 들은 녀석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나라 국민을 밤이나 낮이나 교육해서 깨우쳐야 돼요.
하나님이 밤이라고 쉬고 낮이라고 쉬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의 혈족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통일 완결한 지상·천상천국을 맞고 이 땅 위에서 살다 가지 않으면, 천상세계에 담이 막혀 가지고 갈 곳을 못 가는 한계적 천국에 사는 패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확장에 확장의 세계, 초월에 초월의 세계의 주인이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지상에서 그렇게 살아야 돼요. 땅 끝에서 땅 끝, 한국 사람이라면 삼천리반도를 동서남북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섯 번, 일곱 번까지 돌면서 자기의 눈물 자국, 땀방울을 흘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효자, 충신, 성인·성자의 길에서 그 땅에 깃발을 꽂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지어다!「아멘.」아멘들 했어요. 그렇게 나가야 된다구요.
자! 「경배 올리겠습니다. 경배! 다음은 전 영계를 대표하는 대표자 경배가 있겠습니다. 김효남, 사길자, 강현실, 김명희!」
전세계 국가 대표들은 훈모님의 명령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야 돼요. 김효남이 훈모가 아니에요. 대모님, 충모님, 대형님, 선생님의 가족과 어머니의 가족이 중심가족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대표로 알고 정성을 들여야 된다구요.
이번에 회의 끝나면 내년에 찾아올 수 있는 날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으로 정비해 가지고 교본과 같이 만들어 참고시키라구. 알겠지?「예. (곽정환)」황선조!「예.」곽정환!「예. 알겠습니다.」
곽정환은 한국 대표를 지금까지 하다가 세계적 대표와 하늘땅의 전권적 대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천사장 대표의 자리에서 이 일을 수행하고 있다구.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 대표의 말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 이상 믿을 수 있는 마음이 없으면 아담가정 선생님을 따라갈 수도 없어요. 그 몇 배 이상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할 수 있는 심정적 태도를 가지고 하늘땅 경계선을 넘어서 밤을 되돌아와 가지고 출발하던 아침을 두 번, 한바퀴 돌아서 탕감하고 세 바퀴 돌아 가지고 비로소 새 천지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제 가정맹세 제창의 순서가 되겠습니다.」가정맹세를 함부로 부르지 않아요. 마음을 중심삼고 자기가 그렇게 안 됐으면 소리내지 말고 입을 다물라구요. 눈을 열고 콧구멍으로 숨을 쉬고 입으로 말하고 귀로 듣고 몸뚱이로 느낄 수 있는 자체가, 자기가 몸뚱이를 중심삼고 명령하는 데 마음이 끌려 다니는 패들은 가정맹세를 외울 자격이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동네방네에 소문이 잘못 났으면, 맹세문을 외우게 되면 앞으로 벽보에다 맹세문 위반이라고 경고문을 붙일 때가 와요. 말만 앞세우는 사람은 사기꾼이에요. 말씀대로 실천해야 돼요. 알면서 실천해야 돼요. 실천 못 한 사람은 어디 축복 자리에, 무슨 36가정이라고 들어올 수 없어요. 한 사람이라도 36가정을 번식시킬 수 있어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대치할 수 있는 길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을 연결시키라고 환고향 조치를 했는데, 그게 뭘 하라고 그런 줄 알아요? 너저분한 복잡한 열두 지파, 72문도, 120문도, 일족을 통해서 전부 다 준비하라고 그랬지, 430가정까지? 하라고 그랬나, 안 하라고 그랬나?「하셨습니다.」그게 원칙이에요. 그걸 못 한 사람은 탈락이에요.
이번에도 그래요. 통반격파라는 것이 뭐예요? 종족적 메시아의 왕권 대리를 할 수 있는 공문을 받은 사람을 말한 거예요. 이건 안 하면 안 돼요. 이제 벼락이 나게 돼 있지요. 여러분이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대관식 꼴래미면 여기 협회장 했던 제일 협회장도 꼴래미에 가는 거예요. 일족이 하늘 앞에 가입 못 하는 그것이 맨 나중이 된다구요. 아무리 큰 단체라도 그렇게 돼요.
그래서 가락 김씨를 중심삼고 7백만 되는 가락 김씨 왕권 했으면, 가락 김씨를 중심삼고 결혼하지 않은 성씨가 없으니 그들도 전부 다 동족연합회를 만들어 36가정에 참석할 수 있는, 하나의 주류적인 나라가 대관식 하는 데 참가할 수 있게 됨으로 말미암아, 대 민족 다섯 민족이에요. 김씨 이씨 박씨, 넷째 번은 정씨, 최씨인데 최씨가 많아요, 정씨가 많아요? 정씨가 많지요? 정씨, 최씨까지 다섯 성씨만 하게 되면 대한민국은 완전히 잡아 쥘 수 있어요.
선거가 필요 없어요. 대통령은 앉아 가지고 누구를 시키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191개 국이 유엔에 가입했으면 191명을 택하라고 했으면 택한 가운데서 십 배 십 배 떨어 나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191개 국이 있으면 19가정 대표를 빼요. 거기서 또 3분의 1을 정해 버려요. 이래 가지고 남는 패 가운데서 추첨해 가지고 일등 하는 사람은 대통령, 그다음에 2등, 3등은 삼위기대니만큼 부통령을 맡고 차례로 맡는 거예요. 선거가 필요 없어요.
그런 공로의 실적을 가지고 그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장을 중심삼고 국회의원도 그런 실적을 가지고 추첨하기 때문에, 일생에 충효의 공신, 지성이면 감천이라 했으니 정성들인 사람들이 나라의 중심 뼈가 되고 살이 되고 가죽이 되어 나라를 지키는, 사탄세계에서 지금까지 활동하던 그림자를 완전히 없애 버릴 수 있는 정오정착시대로 넘어가야만 지상천상 해방 석방 안락 태평왕국시대, 억만세 시대로 가느니라! 아멘! 아멘, 해 봐요.「아멘.」실천하겠다는 말이라구요. 답변 크게 해요.「예!」
넘어가라구. 이제 다 끝났나?「가정맹세 제창입니다.」맹세문을 여편네를 대해서 싸움하고 못 불러요. 아버지 앞에 불경해 가지고 못 불러요. 부모가 아들 앞에 자기 잘못을 강제로 통하는 그 부모도 못 불러요. 아들딸이 ‘아버지 어머니는 맹세문을 부를 수 있는 자격이 없습니다.’ 하면 입을 다물어야 돼요. 그 자리에서 문을 열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이는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 서로가 검사가 되고 판사가 되고 변호사가 되어 그릇된 것을 제거할 수 있게 하여 제거될 수 있는 사람들은 맹세문을 부를 수 없습니다. 1년 동안 못 부르고, 열두 달 부정한 사람은 하늘나라에 갔다가도 동떨어져 가지고 다시 탕감 길을 가야 된다는 천리의 원칙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답보 답보 답보를 하여 천년이고 만년이고 기다려야 돼요.
그런 시대가 찾아오기 때문에 그 모든 찾아오는 세계에 대비해 가지고 고개를 넘을 수 있게끔 선생님이 가르쳐 주고 있는 이 시간이에요. 언제나 이렇게 가르쳐 주지 않을 거라구요. 알겠나?「예!」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예수님이든 공자든 석가든 마호메트든, 열두 지파의 누구든, 여기도 스털링스를 주교라고 하지만 그거 다 필요 없어요. 자기 마음대로 하다가 걸리게 된다면 공정 재판의 증인들이 들고 나와서 탈락시키는 거라구요.
천년 묵은 나라가, 천년 묵은 국민이 심판을 받아 그냥 그대로 따라가야 할 하늘의 주권이요, 땅의 주권이 되는 거예요. 하늘에도 맞고 땅에도 맞으니 그 주권을 따라가야 돼요. 참부모가 교육한 교육과 참부모의 이상권 실천장이라는 것은 영원히 없어질 수 없느니라!「아멘!」똑똑히 알라구요.
함부로 살았다가는, 옛날 그 모습으로 살아 가지고는 공동묘지에 거꾸로 엎어서 묻어요. 법에 걸리게 되면 하늘을 대해서 엎어서 모로 묻고 거꾸로 묻고, 공동묘지에 묻히는 것도 모양이 달라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건 그 나라의 자기 일족들이 정해야 돼요. ‘우리 조상은 정정당당히 정상으로, 칠성판에 눕는데도 바로 누웠다.’ 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배때기를 거꾸로 누워야 되고, 옆으로 좌익이면 왼쪽에 누워야 되고 우익이면 오른쪽에 누워야 된다는 거예요. 모든 것을 갖추지 못하고 머리가 찌그러져 왼쪽으로 사상이 이렇다면 그 모양대로 묻혀 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별의별 모양의 자리에 갖다가 선생님을 눕히더라도 불평하지 않고 통과한 선생님의 수난 길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개척 길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칠성판도 해방을 해 주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공동묘지도 해방을 해 주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뜻의 원전(元殿)이에요. 원전이 뭐예요? 본래의 근원 되는 집이다 이거예요.
자, 맹세문을 외우라구요. 자기 양심에 가책되는 자가 입을 열었다가는 입이 틀어지고 눈이 어두워지고 코가 막혀요. 함부로 했다가는 병이 생긴다구요. 거기에 당당한 부처를 하늘이 파병시켜 가지고 눈이 잘못하면 눈을 칠 것이라구요. 그런 일을 딴 사람이 하지 않아요. 조상들이 해요.
지금까지 탕감시대에는 후손을 통해서 조상이 벗어났지만, 이제 천일국 시대에 와 가지고는 조상들이 못된 녀석들은 십 배 백 배 벌을 줘요. 영계에 들어가도 후려갈기는 거예요. 뼈다귀까지 기름을 짜 동물을 먹이는 자리까지 떨어뜨려 가지고 복종하던 몇백 배, 몇천 배 복종 순응하게 할 수 있고, 믿지 못했다면 몇백 배, 몇천 배 믿을 수 있는 자리까지, 골수를 짜내면서라도 두들겨서 녹여 놔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별의별 짓을 다 한다는 거예요.
군대에 가는 것이 필요하지요? 군대에 입대할 때 박사가 박살 맞아도 불평 못 하지요? 그 이상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명령을 할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백년 넘어 수고할 사람을 십년으로 단축시키려고 해요. 백 배 이상 시련을 가해 가지고 들이모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사는데, 그걸 땅에서 못 했으면 몇백 배 어려운 자리까지 밀어 넣더라도 그걸 알고 났으니 극복 안 하면 안 돼요. 천년만년 그 자리에 서 있고, 몇천년 되어도 안 되면 그 자체들은 잘라 버려요. 끝이 없는 무저갱에 집어넣어 끝을 때워 버려 가지고 그 영들은 영원히 대공세계의 관성에 의해 큰 물체가 돌아가는 속도에 의해 타서 없어지듯이 타 없어져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래, 다시는 하나님 앞에, 참부모 앞에 ‘우리를 구해 주소! 구해 주소!’ 할 수 없다구요. 얼마나 천지부모를 수난 당하게 했던 이 불쌍한 패들! 악마의 조종에, 그 그물 앞에 아우성치던 패들을 해방해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살길 구멍을 터 놓고 나오라고 했는데 안 나온 것들을 누가 구해 줘요? 죽어야 마땅하지요. 이런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맹세문을 아무나 외울 수 없어요. 맹세문대로 하는 사람이라야 돼요. 실천해야 됩니다. 실천궁행하는 사람 외에는 사기꾼이 되는 거예요. 그래, 자기 가족, 일족이 감시하는 거예요. 일동네가 감시해요. 그런 시대가 와요. 나라 없이도 자기 일족을 보호해 천국 백성으로 길러 가야 할 조상들이 있고, 치리할 수 있는 각 분야 부처에 소속한 사람들이, 부처를 대신한, 나라를 대신한 족속의 기준을 중심삼고 평화의 기지를 족속 족속들이, 개인 가정들이 이것을 편성하기에 서로 서로 경쟁하는 노력이 쌓아짐으로 말미암아 선한 족속, 선한 국가, 선한 지상·천상세계가 되느니라! 아멘!
양심에 가책되는 자리에서, 눈을 뜨고 콧구멍을 벌리고 입과 귀와 손까지 오관 자체를 움직여 마음을 속이고 몸뚱이까지 속이는 자리에서 맹세문을 불러서는 안 돼요.
여러분 가정 어느 가정이든 훈독회를 안 하면 안 된다구요. 훈독회 말씀과 더불어 하나되기 위해 노력하고 기도하고 자기 생애에 모든 부족한 것을 메워 버리는 노력을 하게 된다면, 이 천일국 이상은 나날이 자기 해방권에 속할 수 있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하늘의 기쁨이 되고 하늘의 영광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늘의 슬픔이요 하늘의 가책의 결실이 되어 지옥 복판에서 한 구멍 좁은 구멍으로 태어나는데, 머리부터 나와야 하는데 거꾸로 발부터 나오다가 사지가 떨어져 가지고 그걸 다시 꿰매서 붙여 줄 수 있는 의사라도 있으면 좋은데 그런 의사도 없어요. 자기가 치료하고 자기가 하나님 대신 창조해 가지고 복귀의 길을 가야 돼요. 복귀의 길은 알아요. 몇천만 배 고생하더라도 그 길을 벗어나지 않고는 없어지는 존재로서 끝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똑똑히 말해요. 내가 가게 되면 그런 결과의 세계를 반드시 만들 거라구요. 이 세상에 미련이 없어요. 여러분 얼굴을 보는 데 미련이 없어요. 만수무강(萬壽無疆)이라는 말 그만두라구요. 무강이라는데, ‘강’ 자는 강물이라는 강, 흘러간다는 말이에요. 무강은 흘러가는 게 없는 것이 또 없어지는 거라구요. 이런 생각을 한다는 것을 알고 맹세문을 잘 외워야 돼요. 알겠나?「예.」
자기 양심에게 물어 봐요. 뜻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입이 있으면 입을 열어 맹세문을 외우라구요. 어두운 밤에 혼자 전체를 대신해 맹세문을 외우는 것이다! 여기에 그런 사람은 하나도 없다고 봐요. 맹세문을 오늘만은 열두 가정이 대표적으로 큰소리로 하니, 여러분도 다시 배우는 입장의 학생의 자리에서, 배우니까 모르는 자로서 ‘하늘 천(天)’ 하면 천번 만번 알 때까지 ‘하늘 천, 하늘 천…’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존속의 환경을 확대시킬 수 있는 거예요.
따라갈 그 말씀을 따라가면서 배우는 입장에서 외울 수 있게끔 오늘의 열두 대표들이 외우는 걸 따라갈 것을 허락한다구요. 이 사람들이 완전하다는 것이 아니에요. 말씀을 듣고 대독하고 있는 그 말씀을 따라가서 배우면 천 사람, 만 사람을 교육해서 잘 배워 가지고 천 사람이 다 죽더라도 이후에 한 사람이 잘 하게 되면 남아질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배우고 있는 자리에서 맹세문을 외울 수 있는 사람이 여기 다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고 봐요. 오늘만은 그렇게 대신 하라고 선생님 명령에 의해 완성한 자리에서 가르쳐 준 선생을 대독할 수 있는 걸 따라서 그 자리에 가기 위해 배움의 자리에서 맹세한다는 입장에서 맹세문을 소리를 내서 외우지 않으면 비양심적이요, 거짓말하는 사기꾼, 도적놈이 태어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녀석은 산 장(葬)을 해야 돼요. 고려장(高麗葬)과 마찬가지로 산 채로 자기 일족이 묻어 버려야 돼요.
선생님은 말을 안 하지만 무서운 선생님이에요. 지금까지 사랑의 선생님이요, 용서의 선생님이었지만, 용서할 줄을 몰라요. 원리밖에 몰라요. 알겠나?「예.」
오늘 대관식 했던 대표자들이 그렇다고 맹세문을 외울 수 있는 완전한 사람이라는 것은 아니에요. 선생님 대신 소리를 내서 하는데 배우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천년만년 그런 신앙의 표준을 따라갈 수 있는, 일족의 장을 따라서 배운다는 입장에서 천년만년 계속하더라도 그들이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해요. 땅에서 결정하지 않으면 안 될 필연적 과제라구요.
해방 지상천국 천상천국에서 맹세문을 해방의 문으로서, 석방의 문으로서 안착 태평성대 억천만세의 승리의 패권을 전수해 주는 심판 판정하는 결의문과 같이 외워 가지고, 절대적으로 하나되기 위해 몸부림치는 우리 가정들과 민족이 되어서 다시 그 결과의 제2차 해방적 가정과 민족이 되지 않고는 천국과 상관이 없느니라! 똑똑히 훈시했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런 의미에서 곽정환이 하라구. 곽정환도 양심에 가책되면 회개하는 마음을 가지고 눈물을 흘리고, 여기 있는 사람들도 그런 대표가 못 되었으면 가짜 대표자라고 심판 받는 걸 피할 수 없다는 걸 알고, 긴장하는 입장에서 맹세문을 오늘부터 시작해야 되겠다구요. 원하느냐, 원치 않느냐?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원합니다.」
천번 만번 한꺼번에 외우라고 해도, 하루종일 외우라고 해도 외울 수 있는 입장이 되어 해방의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것이 오늘 통일교회가 맹세문을 완성할 수 있는 실체 존재가 되느냐 못 되느냐 결정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맹세문에 걸리면 영원히 걸려 버려요.
자!「가정맹세 제창하겠습니다.」(전체 가정맹세 제창함) 따라 해야지. 따라 해야 할 사람들이 왜 앞서요? 배우는 자리에 서라고 했는데. 자기 맹세문이야? 도적놈들이 되어 가지고 그 간판을 팔아 도적질하기 위해 선두에서 야단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배우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못 불러요. 어제보다도 오늘, 오늘보다도 내일 보태고 잘했다는 입장이 되어 보고해야지.
보고기도가 기도가 아니에요. 보고예요. 기도라는 말이 빈다는 말이에요. 보고해야 돼요.
따라가는 녀석들이 어떻게 다 앞서 가지고 리드하는 사람보다도 먼저 입을 열어 지껄여요? 천 명 만 명이 있더라도, 몇십만 명이 있더라도 배우는 자리에서 리드하는 사람의 말이 떨어지는 걸 알아듣고, 처음에 나오는 말을 배운다는 입장에서 한 초라도 떨어져서 따라가야 할 터인데 앞서서 입을 열어 지껄여요? 그런 악당적인 습관성을 여기에 펴는 걸 용서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하나님과 성인 현철, 여러분의 조상들이 주시하고 있어요.
그걸 부정했다가는 저나라에 가서 컴퓨터에 여러분의 일생 모든 것이 들어가기 때문에 컴퓨터 칩에 기록된 사실이 버튼만 누르면 다 나타나요. 순식간에 나타나는데 그때 어떻게 할 거예요? 가짜 입으로 나불나불했으면 입을 째 버리고 코를 빼 버리고 눈을 빼 버리고 봉사와 같이 지옥의 어두운 세계, 눈이 필요 없는 깜깜한 지옥 구덩이에 처넣는 거예요. 세포의 체휼적 감정도 필요 없어요. 눈, 코, 귀, 입, 오관 전체가 필요 없어요. 빛이 없으니까 깜깜해서 있으나 없으나 한 거라구요. 알겠나?「예.」
그래 가지고 장(長)이라는 존재가 인사조치도 마음대로 하고 돈도 공금을 마음대로 쓰면서 앞장설 것 같으면 남아질 게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그래요. 돈 한푼을 누구보다도, 유대인보다도 아껴 쓰는 사람이에요. 유대인들은 자기 시온주의 권한을 중심삼고 쓰려고 하지만, 선생님은 나라를 위해서, 국가를 넘어 하늘땅을 위해 남기려고 하는 거예요. 그 전통이 있어요.
선생님이 그래서 여러분의 몇백 배 더 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건 자기의 재산이라고 하고 있어요. 도둑질한 물건, 장물을 구매했으면 주인이 찾아오게 된다면, 재판정에서 장물 된 것이 드러나게 될 때는 주인 앞에 돌려줘야 하는 거라구요. 그런 물건인데 자기 것으로 예금하고 쓰고 아들딸을 위해 가지고 쓰는 것은 독약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하늘땅에 칼이, 가시가 돋아 있다는 거예요. 무서운 돈을 함부로 쓸 수 없다는 거예요.
기도도 그래요. 대표기도를 한다고 해서 돼먹지 않은 기도를 할 수 있어요? 자, 대표기도 하라구.「다음은 대표 보고기도 올리겠습니다.」보고기도라는 말을 무엇으로 고쳐야 되겠나? 보고기도 하는데, 기도라는 것은 빌고 빈다는 말 아니에요? 보고 뭐라고 하면 좋겠나? 기도한다고 해야 되겠나, 제청한다고 해야 되겠나?「‘보고 올립니다.’로….」요청이라든가 제청이라는 말을 넣어야 돼요. 그걸 자기 마음대로 달아 가지고 해 보라구요. 기도는 빌고 빈다는 말이니 그 말도 싫어요.
회개라는 말도 싫어요. 용서라는 말도 싫어요. 왜 잘못 태어나서 용서가 뭐야? 이놈의 자식! 참사랑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되어 잘못 태어났기 때문에 용서할 수 있는 것은 영원히 없는데 용서를 빌어? 부모님의 명령이면 절대 명령이지. 남편의 명령이면 절대 명령이고.
그래, 남편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아내가 없으면 사랑의 주인 자리를 못 찾아요. 명령을 못 해요. 자기가 실천하지 않고는 명령을 못 합니다. 내가 어머니를 대해서도 그래요. 어머니는 한번 기분 상하면 하루종일도 가고 며칠도 가지만, 선생님은 30분 이내에 해소하지 않으면 전체가 영향을 받아요. 엄격하다구요.
부처끼리 함부로 살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두 부처끼리 이마에서부터 코, 입, 전부 다 딱 달라붙어서 자라고 했는데 그렇게 사나, 안 사나?「삽니다.」혼자만 그래? 다 그래? 다 그렇게 살아요? 그렇게 안 살게 되면 축복가정 끼리끼리 조상의 자리에서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이불을 갖다 제껴 버리고 들이 갈겨 버려야 돼요. ‘이놈의 자식! 누구를 망치려고 이러고 있느냐?’ 이거예요. 싸움을 계속하겠다는 패들 아니냐 이거예요. 아침에 싸움하고 기분 나빠했다가 저녁에 사람 됐다고 남편에게 아내가 갖다 대는데 치워 버리는 그놈의 자식은 망하는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싸움을 방비하기도 그렇고 아들딸 앞에 전통의 교육을 시키는 데서도 ‘야, 어머니 아버지가 일생 동안 그렇게 서로 사랑하고 싸움도 안 하고 저렇게 하나되었으니 우리들도 본받겠다.’ 할 수 있어야 되고, 결혼 첫날부터 부모가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사랑하는 방법까지 가르쳐 줘야 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3대가 그래야 돼요. 세 사람이 합해 가지고 한 사람 완성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랑하는 방법,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방법, 자기 부처끼리 사랑하는 방법, 4대인 손자 앞에 사랑하는 방법으로부터 키스하는 것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제멋대로 ‘내가 사는 사랑의 생활이다.’ 그런 말도 하지 말라구요. 타락한 결과의 세계가 어디 창고에 남을 것이 없어요. 남는 것은 참부모가 가르쳐 준 도리 외에는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지금까지 부정했더라도 그럴 수 있는 세상의 법적 환경의 시대가 나타나게 될 때는 그 법이 여러분을 처단할 거라구요. 내가 이미 올바로 가르쳐 주었으니 올바로 정정당당한 자리에서 가르쳐 준 것을 정정당당한 법으로서 정하기 때문에, 여기에 일치되지 못할 때는 그 법에 치리 받는 것이 정당한 국가 방어를 위한 철칙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개인 방어가 아니에요. 하늘땅을 방어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자, 기도하라구. 있나?「예.」곽정환, 윤정 뭐야?「윤정은입니다.」윤정은이야, 윤정애야?「은입니다.」그래, 너는 남편 말을 잘 듣나? 윤정은!「예.」남편이 말하면 덮어놓고 복종해야 돼. 덮어놓고 복종하면 남편이 덮어놓고 배워야 돼. 세 번 열 번만 안 하게 되면 하늘이 징계를 주게 돼 있어. 그럴 때가 왔다구. 자, 그렇게 알고, 축도하라구. (곽정환 회장이 대표보고 올림)
그다음에 훈독! (문난영 회장이 ≪8대 명절 및 주요 기념일≫ ‘세계통일국개천일’ 훈독)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이제부터는 등대를 세우라구요. 등대가 뭐예요? 그거 무슨 등대예요? 남북통일, 동서통일 등대 불을 켜라 이거예요. 이제부터는 성지의 그 불이 꺼지지 않게끔 불을 켜야 돼요. 동서남북 모든 통일 등대 위에 불을, 우리 중앙의 성지를 중심삼고 하나 켜 놓으면, 그 불을 보고 그걸 생각하면서 불을 켜면 밤의 등대가 되는 것이에요. 그걸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등대에 불을 붙일 적마다 ‘동서남북으로 찾아드는 모든 불쌍한 애혼의 생명들을 해방시켜야 할 생명의 불빛, 이 생명의 불빛을 이어 주는 여기에 있어서 심지가 되고 기름이 되겠다는 그런 기도와 정성으로써 보급시켜 주는 것이다. 아멘!’ 해야 돼요.』
이제 다시 해야 돼요. 사진을 집에 붙여야 되고, 깃발을 달아야 되고, 성지를 지켜야 돼요. 산에 있는 성지가 앞으로 자기들의 집이 되어야 돼요. 하늘나라의 본궁이 옮겨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외적인 성지가 내적인 집 위에 되었기 때문에 그 집에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든 성인 현철들이 언제나 와서 살 수 있는 본고장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본향이 되고 본토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깃대를 높이 세워야 돼요. 한남동의 깃대에 선생님이 깃발을 달라는 그때서부터 지금까지 깃발이 달려 있는데,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그 동네 어디서든지 보이고 어떤 후미진 곳에서도 보일 수 있게끔 높이 깃발을 달라는 거예요.
깃발을 달면 통일교회 신도들이 왕래하면서 그 마을 앞을 지나가게 될 때는 그 깃발을 향해 경배하고, 어두운 밤이 찾아오게 되면 깃발을 단 집을 찾아가서 먼저 축복받은 가정에 가서 인사하고 형님의 집에 찾아온 동생의 책임을 하기 위해서 그 집안이 깨끗지 않으면 소제도 해 주고 안팎을 청소할 수 있는, 자기 집을 맑히던 거와 마찬가지로 맑히는 거예요.
한반도에 깃발을 단 동네 동네 집집마다 방문객들이 오는 거예요. 또 세계 사람들이 한국에 많이 와 있을 때라구요. <세계일보> 배달문제라든가 그런 때에 어디를 가더라도 깃발만 달았으면, 외국 사람들이 자기 집에 들어오면 부모님을 모시는 대신 아침 점심 저녁 준비한 것을 나눠 줘 가지고 자기 집에서 환영할 수 있게끔 준비하라고 했는데, 하나도 안 했어요.
깃발을 안방에 갖다가 붙여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예.」오늘부터 깃발 다는 놀음을 해야 돼요. 하늘나라의 왕권을 대신한 봉헌식을 했으면 국민 자체가 달라져야 되는 거라구요. 자기 조상들을 모신 서첩을 다 집어치우고, 부모님의 사진을 중심삼고 충성스러웠던 사람들은 바른쪽에, 또 그다음에 후손들이 충성할 수 있는 무엇이 있으면 사진첩이라도 아래쪽, 반대될 수 있는 좋지 않았던 것은 왼쪽에 해 놓아 가지고 정성들여서 얼룩덜룩한 사진판이 하얀 등대와 같은 빛을 발해야 돼요.
그림자가 없는 것이 뭐라고요?「정오정착입니다.」정오정착! 24시간 불을 켜고 있음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있는 선한 영들, 하나님을 중심삼은 모든 중심 성인 선열들이 자기 집에 와서 지상에서 활동하는 후손들을 협조할 수 있는 발판이 점점 넓어지므로 하나님의 왕권이 지상에 옮겨오는 거예요. 넓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하라는데, 말만 들어 가지고 거짓말로 알아 가지고 싹 쓸어 버린 통일교회 이 패들에게서 가정이라는 명단을 다 빼앗아 버려야 돼요.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깃발을 달아야 되고, 그다음에 조상을 대신한 부모님의 사진을 달아야 되고, 스승을 대신해서 무엇보다도, 나라 땅의 누구보다도 해 놓아야 돼요. 그 나라의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다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다 해 놓고 오나가나 밤이나 낮이나 들락날락하는 후손들을 중심삼고 부모들이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찾아가서 보고하는 거예요. 예를 드리면서 지낼 적마다 사진 앞에서는 싸움해서는 안 된다는 훈시를 얼마나 했어요?
하늘땅의 전쟁을 없애기 위한 참부모의 모습 앞에는 우리가 지금 정성들여 가지고 환경을 개척하는 데 학교나 어디 가든지 모범이 되어야 된다는 이런 전통의 교육의 교재를 다 쓸어 버린 쌍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까 버리고 말 수 있는 이 패들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 알겠나?「예.」
이번에 왕권을 대신한 대관식을 한 거기에 가담한 모든 사람들은 동네마다 깃발을 달아야 돼요. 사진을 언제든지 지녀서 참부모의 겉모습을 그 동네의 등대와 같은 자리에 사진첩과 같이 아름답게 모실 수 있어야 돼요. 지나가는 동네 사람, 지나가는 개나 소까지 경배할 수 있게끔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개도 지나갈 때는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그 전통을 세워야, 만물의 주인으로서 만물들까지도 하늘의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전통을 남기고 가야 주인이 주인 노릇을 했다는 말이 되지, 이게 뭐예요? 청년 남녀들은 선생님의 사진을 가지고 다니라고 했어요. 젊은이의 기상을 대표할 수 있는 미래 소망의 등대로서 키우지 못한 축복가정 부모들의 잘못을 무엇으로 용서받을 거예요?
그래 가지고 뒤에서는 도적질만 하고, 자기 아들딸은 숨어 가지고 뭘 하는 거예요? 서울대학이고 어느 대학에 간 모든 것을 부정해 버리고 선문대학에 전학시키라고 했는데, 안 시킨 부모들은 앞으로 그 발표한 날짜가 심판의 선언문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무리 세계의 무슨 유명한 대학을 나왔더라도 우리 조직에서 쓰지를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로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나오고 신학대학원을 나오라고 통고했는데, 안 한 녀석은 앞으로, 아무리 잘나고 훌륭하다고 하더라도 선문대학이라든가 우리 기관에서 어떤 대표자로 쓸 수 없어요. 어느 누구든지 선문대학을 나오든가 유 티 에스(UTS)를 나와야 돼요. 영어를 하지 못하면 어디에 쓸 수 없으니까 선문대학 졸업과 동시에 유 티 에스(UTS) 겸해 가지고 두 대학의 공동적인 졸업장을 받으라고 한 거예요.
여기서 3학년을 다니다가 유 티 에스(UTS)에서 1년 하면 두 세계의 졸업장을 준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다 웃음으로 보내 버리던 간나 자식들이 내 앞에 얼굴을 가지고 나오면 선생님이 가래침을 뱉어 버릴 거라구요. 그런 녀석들은 선생님 앞에 나타날 수 없어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어디 무슨 대학을 나오고 외국 유학을 했더라도 말이에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대학원에 가지 않았는데 대학원을 졸업시키고, 대학교에 안 갔는데 대학교를 졸업시킨 모든 그 후손들이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보라구요. 자기 아들딸을 대학교를 졸업시키고 대학원을 졸업시켜 가지고 뭐 통일교회에 필요한 인물? 나 그런 자식들을 원치 않았어요. 내 손으로 해방 직후에 대학을 못 하게 한 이 나라가 원수였어요. 50년 전에 대학을 만들었으면 내가 인재에 대한 반대를 받을 수도 없어요. 이 나라를 완전히 몽땅 한 주먹에 집어넣고 말았어요. 알겠나?「예.」
이제부터 착실히 알라구요, 눈을 똑바로 뜨고. 몸 마음이 하나된 입장에서 선생님이 뭘 하나 두고 보라구요. 말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말했으니 실천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오늘 아침에도 내가 기도하고 왔어요. ‘아버지, 이 가정들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나는 책임을 못 지겠습니다. 이제는 하늘의 전체·전반·전권의 시대, 복권의 시대가 돌아오니 아버지가 처리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런 선언과 맹세를 하는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어머니가 내 친구가 못 돼 있고, 아들딸이 내 친구가 못 된 거예요.
이 원한의 역사가 뭐냐? 가인세계와 가인 나라를 구해 주다 보니 집안을 다 망쳐 놨어요. 누가 책임져요? 어머님이 할 수 있는 중심적 책임을 다한다고 생각할 수 없어요, 내 대신. 내가 죽기 전에, 영계에 가기 전에 못 한 것을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어머니의 담벽을 헐고 평지까지 만들려고 지금 현재 갈 길이 바빠 허덕이고 있는 그 아버님을 누가 알아요?
이 세상을 떠나게 될 때, ‘세상아, 잘 있거라.’ 할 때 누구를 중심삼고 ‘잘 있거라.’ 할 것이냐 이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잘 계시오.’ 하고, 그다음에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잘 있거라.’ 하고, 그다음에 여러분이에요.
여러분이 버리고 내적인 부모 전체를 부정시켜서 당하면서 핍박받던 그 세계, 여러분이 보호하지 못한 것, 선생님이 떠난 그 날부터 이것을 선생님 대신 장손의 자리에서 다 복귀했으니 아버지 대신 어머니를 모시고 남긴 소명적 책임완수를 해 드려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될지어다! 오늘 새로운 결심해야 될 것을 맹세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 맹세하고 싶은 사람은 양손을 들고, 그러지 않은 사람을 손 들지 말라구요. 심각해요.
묻혔던 50년 기간에 있어서 한이 폭발되려고 하는 것을 내가 혀를 깨물면서 참고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오늘 그런 것을 알고 심정해방, 심정혁명을 다짐했으니, 그 내용이 어떻다는 것을 오늘 저녁에 설파할 수 있게끔 되어 있는데, 그걸 다 알고 나서는 손 든 자세가 거짓말의 모습이 되지 않게끔 손목을 자기 칼로 잘라 버리면서 부족한 자식, 부족한 모습을 하늘이여 받아들이지 말라고 뒤로 돌아서면서 죽음 길을 자처해서 가야 할 무리가 돼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야만 효자 충신의 도리를 이어 가지고 하늘 앞에 새로이 기수의 깃발을 이어받을 수 있는 상속자가 생겨나기 시작한다는 것을 알아야 될 것이에요. 알겠나?「예.」
아들딸을 중심삼고, 조상을 중심삼고 3대가 종적인 소생·장성·완성이요, 횡적인 3대권을 중심삼고 아담이 실패했고, 예수가 실패했고, 재림주까지 쫓아내 가지고 집과 고향을 버리게 했던 이 한스러운 역사를 복귀해서, 되돌려서 안착 태평시대로 만든 부모님의 혜택을 자기 가정의 전통으로 모시지 못하는 녀석은 멸망의 종자가 된다는 거예요. 멸망을 안 하거든 내가 멸망의 함정을 만들어 놓고 환대할 거라구요. 그래서는 안 돼요.
하나님이 오죽하면 지옥을 만들어 놨겠나? 어떻게 지옥을 철폐하느냐 하는 것이 부모님의 소원이었다는 것을 만물 만상, 모든 것이 알아요. 영계의 누구도 알아요. 그러한 불쌍한 무리의 모습이 축복받은 가정이에요.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 줄 모르고 방종적인 생활을 하던 모든 것을 오늘을 기해 가지고 어젯날의 꿈으로서 다 씻어 버리고, 망상으로 사상을 잊어버리고 망각으로 깨달음을 잊어버리고 망망 망망한 망국지종이 아니고 생국지종이 된 자신으로서 활보할 수 있는 해방천국의 국민이 새로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과제가 남아 있는 것을 알지어다!「아멘!」
똑똑히 알라구요. 이 말씀과 더불어 전부 다 녹음되고 기록될 거라구요. 영계에 가서도 선포한 오늘의 기억을 잊지 않고, 여러분 일족을 대신해서 페이지 페이지마다, 글자의 줄 줄마다 그 모든 것이 살아 가지고 선생님이 졸고 있으면 선생님 앞에 ‘이것부터 채근해야 됩니다.’ 할 수 있어야 돼요.
영계의 조상들이 충고하고,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믿고 간 상헌 씨니 하늘나라의 흥진 군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이 사람들이 선생님 앞에 보고할 수 있는 부끄러운 이런 흔적이 남지 않게 깨끗이 정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결심하는 이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할 거예요, 말 거예요?「하겠습니다.」큰소리로 ‘한다’ 해 봐요.「한다!」또!「한다!」또!「한다!」백번 천번 만번 또!「한다!」
선생님은 한마디만 해도 통곡해요. 손발이 마비될 수 있는, 굴러 떨어질 수 있는 심정을 품고 사는 한스러운 외로운 아버님이었다는 것을 누가 알아줬어요? 구덩이에 박히더라도 멈출 수 없어요. 못 하게 되면 여러분이 부모님을 까막까치의 밥으로서 재차 탕감해 달라는 제사를 드리지 않으면 살길이 없다고 생각하는 부모님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거기에 아까운 것이 무엇이 있어요? 일본 놈, 한국 놈, 미국 놈! 그것이 나와 상관없다는 사실을 똑똑히 훈시하는 거라구요. 알겠나?「예.」내리라구요.
내가 빨리 영계에 가야 돼요. 영계에 가서 해야 할 일이 산더미같이 있는데 이것을 누가 청산해 줄 거예요? 땅의 일을 정비할 수 있는 책임도 급하지만, 영계에 쌓인 모든 것을 아들딸을 보내 가지고 제물적 입장에서 하라고 내가 땅에서 기다릴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잘 먹고 살고 아들딸이 잘 살고…. 땅에서 잘 못 살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은 갈라놓고 한스러운 역사로 두 세계를 품고 모르는 사람, 모르는 아들딸 대신 내가 제물이 되기 위해서 먼저 죽은 사형의 형장을 언제나 찾아다닌 외로운 사나이였다는 거예요. 하나님 이상 불쌍한 사나이예요.
오늘 똑똑히 얘기해요. 일본 놈, 미국 놈, 한국 놈들! 선생님이 요구하는 간절한 심정을 상속 받고 그 땅 위에 새로운 씨를 가정적으로 심겠다고 결심해야 되겠어요. 알겠나?「예.」그렇게 할 거예요, 말 거예요?「하겠습니다.」말 대로 하라구요.
선생님은 이제부터 뭘 하느냐? 건국기금을 누가 만들 거예요? 내가 건국기금을 만들려는데, 왕이 그럴 수 있어요? 그 건국기금으로 뭘 할 것이냐? 대사관을 만들어야 되고, 하늘나라의 본부를 사탄세계의 어떠한 궁전보다도 훌륭하게 만들어야 돼요. 그것을 벌어서 하라고 백정 놈의 자식들에게 명령해야 돼요.
자기에게 있는 재산, 물건과 아들과 자기 부모를 중심삼고 몽땅 불을 질러 버려야 할 것인데, 못 하면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남겼다가는 그 화, 벌의 탕감조건으로서 사탄이 춤추면서 불에 태워져 사라질 수 있는 날이 올 거라구요. 선생님의 마음을 알 거예요. 이런 것을 발표했는데도 불구하고 끼고 자기 재산을 중심삼고, 건국자금을 위해서 특명했는데 그걸 피해 간 도적놈들이 어디에 가서 사나? 찾아가서 새끼 무덤까지 파서 불살라 버릴 날이 머지않아 오리라고 보고 있어요. 머지않아 오게끔 선생님이 밤낮 자지 않고 이 일을 실천궁행할 것이라구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팔십 이상, 사사오입하면 구십 연령대에 들어간 할아버지를 시켜먹고 자기는 잘살겠다고 하는 도적놈의 새끼들이 있어요? 천벌이 가중적으로 찾아온다는 사실을 예고하는 거라구요.
일본은 어머니 국가니만큼 자기 껍데기를 벗기고, 살을 벗기고, 뼈다귀를 깎고, 골수까지 짜야 돼요. 세계의 아들딸들을 그 전통적 사상의 어머니 피살을 통해 가지고 생산해야 되겠기 때문에 어머니의 분신체로서 생산해 나와야 돼요. 일본 식구들이 그랬어요? 그래 가지고 99.999에 0.001의 정자 하나만 집어넣으면 씨를 받는 거예요. 해와국가는 밭이에요. 밭에 씨가 있어요? 하나님에게 필요한 물질과 아들과 가정이 없어요.
이번에 돌아갈 때는 장(長)으로부터 전부 다 결심해 가지고 일체 노력이에요. 일심·일체·일념이에요. 일념은 뭐냐 하면 하늘나라에 바칠 수 있는 가정이에요. 그다음에는 성(性)이에요. 무슨 성? 정성, 그다음에 동성, 그다음에 합성이에요. 하나님 시대에는 성이 발동하지 못했어요. 쌍둥이로 크는 때예요. 그다음에 동성, 실체 아담 주체격이 돼 가지고 아담 해와로 갈라놓고는 사랑이, 동적인 성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것이 18세 20세를 넘었더라면 타락이 없어요. 문 총재가 필요 없어요. 구세주가 필요 없고, 메시아가 필요 없고, 재림주가 필요 없고, 거짓된 이름을 가진 여기에서 핍박받는 참부모가 그런 참부모가 아니에요. 해방적 참부모의 이름을 갖지 못한 한스러운 부모를 모시고 천국 가겠다는 것은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땅 위에서 풀고 가야 돼요. 부모님의 소원이 그거예요.
내가 아까울 것이 없어요. 나라가 문제가 아니고,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고, 만물이 문제가 아니고, 산하의 모든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산수원(山水原), 그것이 하늘의 것이에요. 요즘에 산수원 대회를 하고 있잖아요? 거기에 동물들 중심삼아 가지고 산수원을 통해서 먹고사는 동물들, 곤충으로부터 모든 동물로부터, 그다음에 동물의 왕 될 수 있는 인간 자체 전부가 자기 소속에 속하지 않고 자기 일가에 속한 것이 없어요. 하나님에 속해 있다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한푼이 있거들랑 나라를 위해서! 내가 학생시대에 흑석동에서 화신까지 올 때 전차로 30분 걸리는데 나는 45분 걸려 가지고, 15분 더 걸리는데도 걸어 다녔어요. 전차비 5전을 아끼기 위해서 땀을 흘리면서 뛰어간 거예요. 그 시간 이내에 가기 위해서 뛰어다녀서 교복이 젖게 땀을 흘리고, 이마의 땀을 씻어 가면서, 나무에 땀을 씻으면서 ‘너는 죽지 말고 살아 가지고 내가 돌아와서, 환고향해서 하늘 앞에 물건을 바칠 수 있는, 기억할 수 있는 물건이 되어 달라.’고 한 거예요. 그러던 것을 지금도 잊지 않아요.
중지도를 중심삼은 강변에 그때는 모래사장이 얼마나 많았는지 몰라요. 요즘은 하천 개수공사를 했기 때문에 그것이 다 물로 가려진 거예요. 한강의 경치가 세계의 어떤 도시보다 아름답다는 평이 나와 있어요. 여기에 꽃을 심어야 되겠어요. 191개국의 아름다운 꽃들을 전부 갖다가 통일교인을 시켜서 꽃밭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여수·순천 지대를 엊그제 갔다가 돌아올 때, 화도라는 꽃동산이 있는데 그것을 사라고 지시했어요. 황선조!「예.」그거 알아?「예.」그다음에 제일 큰 섬이 금오도?「예.」빨리빨리 섬들을 우리 통일교인들이 사야 돼요. 각 나라에서 하나씩 사야 돼요. 내가 사지 못하면 각 나라에서 돈을 만들어서 사야 돼요. 나라를 팔든지 은행에서 빚을 얻어 가지고 섬을 분배해서, 4천3백 개나 되는 그런 섬들을 분배해서 사라고 명령해야 될 때가 왔어요. 알겠어요? 그거 명령하면 사기를 결심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비축자금을 만들어서 큰 섬을 우리 일족을 위해서, 우리나라를 위해서 사야 돼요. 다음날 내일부터 우리의 피를 팔아 가지고 점심 한 번 굶어 가면서 개밥을 먹고 전도하던 역사시대의 뿌리가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로서 하늘나라를 건국하기 위한 건설자금을 위해서 그렇게 산다면 여러분이 천추에 기억될 수 있는 역사적인 인물이 될 것이 틀림없어요.
그런 것을 알면서 더 명령하고 더 죽을 자리에 내몰던 선생님의 역사는 내 마음속에 살아 있어요. 살아 있는 마음을 여러분 마음속에 상속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어려운 환경의 부락 부락을 다니면서, 나라 나라를 돌아다니고 영계까지도 편답하면서 그 전통적 사상을 반대하는, 위배될 수 있는 모든 것을 정화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내가 살아서 지상에서 못 하게 되면 천상세계에서라도 할 수 있는 과제로서 남겨 가지고, 상헌 씨라든가 영계의 중심적인 수련하는 선배들을 빨리 가서 협조하겠다고 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가정을 가기 전에 깨끗이 청산 짓겠다고 결심하는 무리가 여기에 있는 패들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새로이 결심해야 되겠어요. 알겠나?「예.」땅을 대해서 맹세하고, 하늘을 대해서 맹세하고, 인류와 만물을 대해서 맹세하라구요. 맹세!「맹세!」맹세!「맹세!」맹세!「맹세!」맹세!「맹세!」4수를 채우는 거라구요. 삼사위도 애왕위도(三四爲道 愛王爲道)! 7수를 거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을 요전에 원전에 가서…. 가기 전전날 다 모이라고 두 번씩 확실히 했는데, 이놈의 책임자들이 자기 멋대로 해서 다 도망가 버렸어요. 원전에 가서 그것을 다시 해명해 주려고 한 거예요. 흥진 군으로부터 천상세계가 전부 다 임석한 데에서 처음으로 해설해 준 거예요. 다시 안 하더라도 기재한 내용을 영계에서 알고 ≪천성경≫에 기록되리라고 보고 있다구요. 원전이 무슨 장난터인 줄 알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예.」
선생님이 여러분 축복가정을 대해서 분풀이를 해야 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도끼 자루를 가지고 발을 찍든가 그렇지 않으면 방망이로 이마를 까든가. 그렇지 않고 도끼 자루와 방망이를 가지고 농기구를 만들 수 있어야 세상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신경질적인지 알아요? 그 신경질을 다 죽이고 90세를 향할 때까지 한 번도 써먹지 못하고 죽어서는 안 되겠어요. 여러분에게 탕감해원하고 가야 될 숙명적인 과제가 있어요. 모든 세상의 존재물들이 ‘선생님, 정신차리소서. 깨끗이 정리해 주소.’ 하는 거예요. 그것이 참소조건으로 남아 있어요. 어머니는 몰라요. 어머니도 절대복종하고 절대사랑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나라의 헌법이 있으면 즉각 처리하고 누구든지 처리해야 돼요. 부모가 잘못하면 부모를 처리해야 되고, 여편네가 잘못하면 여편네, 자식이 잘못하면 자식을 즉각 처리할 수 있는 그런 놀음을 전통으로 세운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지옥에 거꾸로 꽂아 버렸다는 사실! 수천만년을 수고하면서도 그 하나의 뜻을, 하나의 창조이상을 세우기 위한 불굴의 정신으로 나오신 하늘 부모를 모시는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가야 할 길이 어떻다는 것을 알라는 거예요.
꿈에도 잊을 수 없는 길이요, 생시에는 눈을 부릅뜨고 한 발짝 한 발짝 방패적인 교두보를 쌓아 나간다는 이런 결심을 하는 하늘 용사의 모습, 용사의 생활, 충효의 생활, 가정 전통이 되어야 돼요. 그것이 남기고 가야 할 실적의 길이요, 해방의 터전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축복가정이에요. 알겠나?「예.」알겠나?「예!」알겠나?「예!」
내가 입으로 물어 끊기지 않으면 끊을 것이고, 손으로 끊기지 않으면 끊을 것이고, 그런 결심을 하고 있다는 사실! 어머니(충모님) 사진을 여기에 들어오면서 보면서 ‘어머님, 용서하시옵소서. 영계에 부끄러운 것이 있으면 내가 끊어 주겠습니다. 자식으로서 가르쳐 주지 못한 죄를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했어요. 그것까지 책임지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여러분 조상들 앞에 걸리지 않게끔 노력한 참부모의, 참부모가 아니에요. 참부모가 참된 해방의 자리를 못 가졌으니 참부모의 이름이 얼마나 유린당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부터 유린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효자·충신·성인의 절개를 갖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한다고 되어 있지요? 8절에 들어가서 해방 석방의 세계예요. 그다음에 지금 때는 복귀시대가 아니라 복권시대예요. 복권시대에 있어서는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만물이 일체돼 가지고 전부가 한 골수로서 하나님을 섬기고 가는데, 이 모든 것이 180도 돌면 180도 돌고 또 반대로 돌면 반대로 돌 수 있는 일심·일체·일념·일핵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핵이 남아지는 한 상대적 부체는 어떤 모양이라도 같은 그림자가 되고 같은 실체가 된다는 거예요. 핵이 존재의 권위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저 뒤에 있는 녀석들 중에 조는 녀석이 있어, 없어?「없습니다.」있으면 옆구리의 갈빗대가 부러지도록 쳐 버리라구요.
온 영계가 선생님을 주목하고, 수천억의 축복가정들이 땅에 대한 준비를 완료하라는 예고도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조상들이 이제 엎드려 가지고 영계에 있을 수 없어요. 흥진 군이 명령해 가지고 출동을 기다리고 있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앞장서야 되겠나, 영계가 앞장서야 되겠나? 어떤 거예요?「저희들이 앞장서겠습니다.」여러분이 앞장서야 돼요. 여러분이 가서 가르쳐 줘야 돼요. 참부모의 생활을 가르쳐 줘야 돼요. 참부모의 생활을 몰라요. 하나님도 몰랐어요. 선생님의 가르침을 중심삼고 참부모라는 것을 알아 가지고 그만큼 가까운 자리가 됐으니 여러분이 가서 가르쳐 줘야 돼요.
수천억의 사람들, 가정 가정을 중심삼고, 선조들을 중심삼고 가자마자 메시아의 자리에서 조상들과 그 종씨들을 교육해야 돼요. 지옥, 혹은 낙원에서 고대하는 선조가 있더라도 그걸 다시 교육해서 길을 열어 주지 않으면 갈 길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이지?「예.」알겠어요?「예.」알겠나?「예!」똑똑히 하늘을 향해 가지고 ‘알겠습니다!’ 해 보라구요.「알겠습니다!」
이제 내가 여러분을 위해서 탕감이니 무엇이니, 책임진다는 소원시대는 지나갔어요. 이제 여러분이 해야 될 때예요. 내가 투입을 했으니 여러분이 후우- 우- 우- 우- 우- 우- 우…. 진공상태가 되어서 숨을 들이쉴 수 있기 위해서는 남자 여자 서로가 희생해서 도와주겠다고 해야 돼요. 남자를 숨쉬게 하는 것도 여자요, 여자가 숨쉬게 하는 것도 남자라는 거예요. 둘이 공동적인 입장에 서니 남편이 ‘후우-’ 해서 들이쉴 수 없으면 여자가 비녀나 귀고리, 침으로 옆구리를 찔러 가지고 뜨끔 하는 바람에 숨을 내쉬게 만들어 줘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남편과 같은 숨을 들이쉬고 아들딸이 같이 숨쉴 수 있는 전통을 전수해 주지 않으면 그 가정 일파가 천국에 들어가는데 천국의 낙제가정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부부가 사랑할 때는 그렇다는 거예요. 세포가 한 초점에 모여 가지고 폭발한다는 거예요. 남자의 세포, 여자의 세포가 완전히 폭발돼 가지고 그 둘이 사랑하다가 박자가, 남자 여자 숨결이 같이 되었다가는 문제가 벌어져요. 세 번 같은 숨결이면 딱 걸린다는 거예요. 4수를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붙들고 사랑할 때도 죽기 전까지는 ‘하나님, 이 사랑은 당신의 사랑입니다.’라고 알려주고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죽게 되면 하나님이 발동해 가지고 그것을 조정해 달라고 해야 살아 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흥분적이요 폭발적인 사랑을 못 한 불쌍한 타락의 후예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위해서는 3년 이상 성별을 다시 해 가지고 그 폭발의 한 때를 마련하고 준비 기도할 수 있는 가정들이 되지 않고는 희망이 없어요. 내 자체가, 그 나뭇가지가 썩은 가지로 순이 죽고 잎이 떨어지게 되면 칼로 따 버려야 돼요. 주인은 그래야 돼요. 알겠나? 알아들어야 할 내용을 확실히 훈시하고 경고하고 결정적 선언을 하는 거예요. 이걸 지킬 것을 맹세하겠지요?「예.」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맹세했으면 그대로 하라구요. 맹세 10년 20년이 없어요. 오늘 이 시간에 했으면 내일부터 실천해야 된다는 거예요. 시대가 그렇게 다 되었다 이거예요. 아침 햇빛이 떠오르는데 햇빛을 맞이하기 위해서 밤을 새워 가지고 그 시간에 졸고 못 맞이하면 십년 만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된다는 거예요. 쉬지 않고 기다리고 기다려 가지고 뼛골에 사무쳐서 하루 만나게 될 때 자기도 모르게 만세 소리가 나오고, 자던 모든 만물이 해방의 아픔을 느끼면서 따라서 만세 소리를 외칠 수 있어야 비로소 타락한 한의 껍데기가 벗겨지는 거예요.
껍데기를 벗겨 버리고, 살을 뜯어 버리고, 뼈를 깎아 버리고, 골수도 뺀 사람은 하나님 사랑의 골수, 사랑의 열매 될 수 있는 골수를 채워 가지고 뼈가 사랑했다는 뼈, 살도 사랑했다는 살, 일체 될 수 있어야 돼요. 가죽까지도 하나의 일체권에 섰다는 거예요.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고 성(性)이에요. 정성·동성·합성 일화통일 안착시대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천지·천지인 부모 실체를 가지고 하늘의 완성한 아들로서 하나님이 영적인 내적인 천주적 부모, 천지적 부모, 천지인 부모, 3대 부모 기준의 실체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잠자리에서 부부가 할 수 있는 놀라운 자리, 이것이 사랑의 꽃이요, 사랑의 향기가 저장될 수 있는 합궁(合宮)이라는 거예요. 그런 사랑의 향기와 사랑의 꿀을 담은 그릇, 합궁의 보배합이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여편네를 가진 남자가 그 생식기를 아무에게나 마음대로 못 사용해요. 그렇기 때문에 자나깨나 놓치지 말고 붙안고 보호할 수 있는 자각적인 상대가, 남편 아내가 되어서 아들딸을 그렇게 하게 할 수 있는 전통으로서 이양하고 저나라에 가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갈 길이 막혀 버려요. 알겠나?「예.」
곽정환! 곽정환 나갔나?「대회 때문에 나갔습니다.」황선조!「예.」알겠나?「예.」여기에 있는 여러분도 대회에 참석해야 될 것 아니에요? 오늘 훈독회가 다 끝났나, 안 끝났나?「조금 남았습니다.」조금 남았으면 빨리 끝내라구.
끝나면 선생님이 케이크 불을 끄고 그다음에 선생님이 천주·천지·천지인부모로서 새 시대로 넘어서는 음식을 나눠 주는 거예요. 여러분 만민이 왕으로 모시고 그 만민들을 하늘 백성의 틀림없는 자격자로서 인정하면서 이 음식을 먹고 여러분에게 나눠 가지고 분배해 주는 거예요. 그 시간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빨리 마쳐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나?「예.」(박수) 그래, 나머지를 빨리 읽어.
『……앞으로 이걸 읽으면서 여러분 자신을 계발하고 앞날의 전진적인 원동력을 보급 받기를 바라서 이렇게 얘기한 것을 알고, ‘이날의 축복의 은사를 담뿍 받아 가지고 미련 없이 생애를 다해 축복의 기반을 개문할지어다’ 하는 것을 받아들여야 되겠습니다.』
16년 전에 얘기한 모든 전부를 지금 이루고 있는 거예요, 지금. 끝장을 맺으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유정옥!「예.」오야마다!「예.」여기에 온 일본 식구 1천2백 명은 어머니 나라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어머니 뼛속에 있는 골수로부터 뼈, 살, 가죽까지, 솜털까지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직결된 소유물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오시는 주님으로 말미암아 생명의 씨를 이전해서 그 열매를 맺혀서 세계에 일본 나라가 없게 되면…. 다 없어져요. 나라가 없어요.
다 없어지면 하나의 평화 가족,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아들딸과 같은 대우주 형제권을 중심삼은 사랑의 씨를 참부모로 말미암아 받아 가지고 태어난 것은 하늘나라의 직계 후손으로 설 수 있는 시대로 전환되어 넘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니 어머니 책임이라는 것, 어머니가 소유권을 갖고 있다는 사실은 후대 후손의 생명을 노략질하는 사탄보다도 악한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예.」
어머니 나라, 해와국가의 이름을 아는 사람들은, 책임자들은 그 책임을 이번 기회에 무슨 모험을 하더라도 완전히 청산해 버려야 돼요. 비축금을 선생님이 다 써 버렸어요. 어디 갔어? 유정옥!「예.」오야마다!「예.」그다음에 오쓰카도 왔나?「일본에서 대회하고 있습니다.」알겠지, 무슨 말을 하는지?「예.」
솜털로부터 가죽으로부터 살로부터 뼈의 골수까지 어머니는 아기 앞에 전부 다 분배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낳게 되면 어머니는 다시 태어나야 돼요. 몸에 변화가 벌어져요. 그래서 1년 반 이상 되면 정상적인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정상적인 월경을 거쳐야만, 한 달에 한 번씩 정상적인 기준이 되어야만 아기를 다시 낳을 수 있는 거예요. 1년 반, 18개월!
터울이 그렇지요? 두 살이 채 못 되지요? 1년 6개월을 넘으면 다시 생리적으로 달라지는 거예요. 젖을 먹이기 시작하면 아기를 못 낳아요. 자연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아기 못 낳는 여자 남자는 탈락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형님 동생이 있으면 아기 낳을 수 있는 복중에서부터 양자를 해 준다는 약속을 받고 아기 없는 동생이라든가 형님 되는 사람을 살려 줘야 할 공동책임이 있다구요. 둘째 번 이후 패들은 그런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아들딸이 없는 사람에게 형제들이 양자를 서로서로 해 줘 가지고 한 집에서 같은 어머니에서 태어난 것같이 심정적 일치권 환경에서 자라야만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차별해서 내 아들, 네 아들 하면 안 돼요. 전체 아들들을 하나의 형제와 같이, 한 어머니가 낳은 거와 같이 사랑으로써 길러야 할 일족, 일가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말라는 거예요.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그래, 일본에서 온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유정옥!「예.」오야마다!「예.」둘이 나와 가지고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결의하겠다고 선언하라구. 나오라구. 한국 사람 유정옥은 대리예요. 총독이에요. 나와서 돌아서서 어머니 나라로 부끄럽지 않는 책임완수, 비축자금까지 다 잘라 가지고 써 버리게 한 책임완수를 금년 말까지 무슨 놀음을 해서라도 희생하는 명령을 해서라도 이것을 밟고 올라가야 할 책임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오야마다!「예.」지금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알고 있지? 「예, 알았습니다.」유대행은 일본말을 모르니까 한국을 대표한 그 사람과 가인 아벨의 일체권에서 해와국가 전체에 미칠 수 있는 선언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 지금 시작해!「참부모님, 천주천지천지인 참부모님의 말씀대로 유대행 회장과 오야마다가 하나되어 금년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가인 아벨을 하나로 묶으며 어머니 국가의 책임을 다할 것을 선포합니다!」(박수) 지금 박수하고 맹세한 대로 여러분의 일가족을 중심삼고 탕감조건을 넘어서 하나님의 모든 것을 완전히 상속 받겠다는 결심으로 지금부터 일본 제일의 명문가로서 출발해 주기를 바란다구. 알겠어?「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정옥, 알겠나?「예.」눈감고 오야마다를 발길로 차고 후려갈겨서 오야마다가 오쓰카라든가 책임자를 대해서 눈감고 실천하게 할 수 있게끔 하라구요. 어두운 밤중에 등대의 사명을, 밤 가운데 낮 빛을 가할 수 있는 다이아몬드, 야광석의 책임을 완성해야 된다는 책임을 결심하고 돌아갈지어다! 아멘!「아멘!」(유정옥 일본 총회장의 결의) (박수)
그다음에 한국도 지지 않게 결의한다고 하라구. 한국, 아버지 나라, 결의하라구. 어머니 나라 결의에 지지 않게끔 아버지 나라 전체, 한국 백성은 일체가 되어 결의한다, 맹세하라구. 해와 나라 결의 이상 아버지 나라로서 결의한다 이거예요. (황선조 한국 회장의 결의) (박수)
그다음에 양창식!「예.」마이클 젠킨스를 데리고 나오라구. 어머니 나라와 아버지 나라를 대신해 가지고 장자의 나라는 어머니 아버지 이상 결의한다고 해야 되겠다구. 그거 얘기해 주라구.「예.」영어로 해 주라구. *어머니 나라와 아버지 나라가 선언한 이상으로 이제 장자나라의 대표인 여러분이 선언해야 되겠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마이클 젠킨스 미국 협회장의 결의) (박수)
그다음에 하늘과 땅을 합해 가지고 부모와 장자권 가인 아벨 전체가, 어머니 나라와 아버지 나라와 장자의 나라가 선언한 이상으로 죄를 지은 가인세계는 선언하나이다! 그 가외 나라 전체가 선언해야 되겠다구요.
누가 해야 되겠나? 곽 선생이 어디 갔지? 그 아들딸이 누구야? 진만이!「예.」나오라구. 3대 나라, 부모의 나라와 장자권 나라가 선언한 이상의 모든 가인권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선언한다는 선언을 해야 되겠다구. 내가 얘기했기 때문에 영어로만 하면 돼. 알겠나?「예.」일본 말은 대개 알잖아? (곽진만 월드 카프(World CARP) 부회장의 결의) (박수)
이제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중심삼고 축복만 끝나면 모든 만사는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나?「예.」그러니 종교권을 중심삼고 아벨권을 완전히 축복해야 돼요. 10월을 중심삼고 얼마만큼 실천하느냐 하는 이런 문제가 걸려 있으니, 10월은 해방의 달이요, 영광과 환희의 기쁨의 달인 것을 기억하면서, 내일은 4일이지?「예.」4일은 본래 선생님이 한국 감옥에 들어가서 고생하다가 해방된 날이요, 14일은 세계적인 환란 고비를 극복하고 해방된 날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의 달이에요. 그리고 또 월수는 귀일수가 되기 때문에 사탄이 지배하던 선천시대는 지나가고 후천시대,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지상·천상천국이 일괄적으로 출발하는 새 시대에 맞는 결정적인 선언이요 기념할 수 있는 천주·천지·천지인 천일국 개천문 선포의 날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자, 부모님이 이제는 뭘 해야 되나?「케이크 커팅을 하시면 됩니다.」기도 한 번 해야지. 기도를 누가 해야 되겠나?「여기에 아버님의 축도가 남았습니다. (문난영)」아버님의 축도보다도 훈독회 한 기도를 해야지. 문난영, 기도해. 자! (문난영 회장 기도, 기념 케이크 커팅, 억만세삼창)
앉으라구요. 오늘 잔치에 하늘땅 앞에 바친 것을 천지인 부모가 맛보고 기념으로 여러분에게 나눠 줘야 돼요. 기다리라구요. 하나씩 선물로 가져가서 고향에 돌아갈 때 잔치의 표시물로서 가지고 가면 좋을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차려진 상을 받으시고 음식을 나눠 주심) (경배) (평화의 왕 즉위식 관련 각 성씨의 광고)
이제부터는 시대가 달라졌기 때문에, 영계가 통일적인 원칙에서 일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청평의 소식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선생님보다도 영계가 주도하기 때문에 영계가 전체를 지도하는 데 지상은 보조의 상대적 세계가 되기 때문에 따라가야 돼요. 그것을 잘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판단은 선생님이 해야 되는 거예요. 영계에 대해서 명령도 할 수 있고 말이에요. 여러분 지상 대상권이, 대상이 하늘나라의 주인을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절대가치관을 알지요? 「예.」 그 대상의 자리를 절대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부부끼리, 주체 대상 서로가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공동적인 목표 앞에 절대가치관…. 이것은 영원히 변치 않아요. 그 원칙에 일치될 수 있게끔 영계가 주도하는 청평의 명령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알겠지요? 「예.」
이것이 누구의 장난이 아니에요. 영계 전체가 통일된 초점을 맞춰 가지고 하니 지상도 그렇게 움직여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우선 여기 대가리들부터! 「예.」 여기 훈모님의 책임이 얼마나 중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대변자라는 것을 알고 잘 모시고 나가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지금까지 제멋대로 했어요. ‘영계는 우리 세상과 다르다.’ 했는데, 아니에요. 영계가 주체예요.
(가정맹세) 6절이 뭐인가?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대신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될 것을 맹세하는 거예요. 그래야 그다음에 심정세계 통일의 문화를 건설하고 성약시대 심정세계로 이양할 수 있는 거예요. 6절에서부터 7절 8절을 일체화시키기 위한 거예요. 맹세문이 지상·천상 통일적 내용을 다 구상한 밑에서 편성되어 있는데 그것을 잘 지켜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영계, 해봐요. 「영계!」 이제부터 주력해야 되겠다구요. 거기에 동참하지 않으면 탈락이 되는 거예요. 자!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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