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들려주신 사랑이야기 제12권 ‘지상과 영계편’ ≪삶과 사랑, 그리고 영혼의 세계≫ 제3장 죽음과 영혼의 세계. 제1절 인생필연지도 1.나는 어디로 가는가 2.우리가 가야 할 곳 3.죽음은 인생필연지도 4.인간이 결국 가야 할 종착점 5.‘돌아간다’는 말의 뜻 6.죽음은 제2 출생의 복된 관문 7.새로운 세계로의 탄생 제2절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인가 1.죽음을 이길 수 있는 소망 2.하나님의 형상과 심정과 신성을 본받으라 3.자신의 영원한 재산을 만드는 길 4.영계에 무엇을 가지고 갈 것인가 5.하늘나라의 백성을 찾아야 할 우리 6.영계에서 필요한 것 7.영생문제를 가르쳐 줘야 제3절 영혼의 세계 1.영계는 지상세계와 다름없는 세계 2.사랑으로 엮어진 저세계 3.심정권과 영계 4.영계란 어떤 곳인가 1)시공을 초월한 세계 2)사랑의 공기로 충만한 세계 3)사랑에 의한 직감의 세계 4)상상이 미치는 것은 다 가능한 세계 5.영계에선 사랑의 이상가가 행복의 대왕 6.영인의 활동 무대 7.영계의 생활 8.영계의 사랑의 위계 9.하나님은 어떠한 모습으로 계시는가 훈독)

영계를 알면 알수록 사람이 어떤 사람이 될 것 같아요? 세상 사람이 보게 되면 정상적이지는 않겠지요. 정상적인 사람으로는 안 보이겠지만, 그 영계가 막연한 영계가 아니고 공식적인 영계입니다. 그것이 주체의 세계라면 주체의 세계에 상대의 세계가 필요한데, 상대의 세계가 인간 세계, 인간이 이상 하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영계와 접하는 두 가지 길

주체의 세계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대세계인 인간세계를 보게 되면 타락했기 때문에 상대세계가 아니라는 거예요. 주체 되는 하늘나라의 또 다른 주체, 주체 대시(주체′)와 같은 입장에 있기 때문에 안 따라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타락한 인간들이라 해도 영계를 안 가려야 안 갈 수 없어요.

그래서 영계를 알 수 있는 입장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필요해서 쌓여진 모든 뭐라고 할까, 거름더미라든가 덮여진 모든 것을 치워 가지고 찾아오는 길하고, 그 다음에는 인간이 자기에게 씌워진 모든 것을 하나하나 반대로 치워 버리고 하나님을 찾아가는 길하고 이 두 길밖에 없다구요. 하늘이 필요해서 치워 가지고 내려와서 접하는 길하고, 인간세계가 이 모든 덮여진 것을 하나하나 전부 다 치워 가지고 하나님 자리에, 영계의 타락하기 전 자리에 올라가는 길하고, 두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이 찾아오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특별한 후손들, 선한 조상들을 중심삼은 심정적 기준이 높은 후손들입니다. 그 반대되는 사람들은 지옥에 있는 사람들과 마찬가지인데 이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옥에 속한 사람들이 모든 것을 청산해 가지고 타락 전 단계로 올라가서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라는 것은 타락 전 단계에 올라가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입장이고, 여러분이 이것을 개척해 나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나 고마운 것은, 여러분이 이제는 영계를 알았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그 세계에서는 영계를 몰랐어요. 지금 선생님의 시대에 와 가지고, 성약시대에 와서 영계를 확실히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지금 선생님이 말하는 내용을 보게 된다면, 이것은 꿈같은 얘기요, 공상과 뭐라고 할까, 황당무계한 세계와 같이 느껴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런 말을 함부로 했다가는 누구도 믿지를 않습니다.

그런 세계의 내용을 원리원칙을 통해 가지고 발전적 궤도, 기차 레일을 까는 것과 마찬가지로 깔아 가지고 기차를 만들어서 태워 가지고 구경시켜서 가야 할 것이 구원섭리, 하나님의 섭리적 복귀의 노정, 복귀역사 노정이라는 것입니다.

지상의 삶에 맞는 영계에 가게 되어 있어

그래서 그 동안에 많은 사람들이 와 가지고 어디 가면 어떻고 어떻다고 다 얘기했지만 그것이 연관이 안 되어 있습니다. 처해 있는 자리가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둘러 있기 때문에, 360도에 둘러 있기 때문에 북쪽에서 와 가지고 레일을 보는 것하고 남쪽에서 보는 것하고 다르다는 것입니다. 남쪽은 남쪽의 개념이 되어 있어서 그걸 중심삼고 가기 때문에 가면서도 순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따라가고 싶지 않아요.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지금 이런 말을 들으면서도 순응하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자기가 살아 온 습관적 기준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딱 그와 같아요.

가야 할 길은 단 한 길인데, 동서 사방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360도의 길을 모아 가지고 한 길로 가야 할 텐데, 자기들이 몇 도, 몇 도를 중심삼고 상대의 세계를 바랐기 때문에 180도 전혀 반대되는 입장으로 가니까 마음이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나 다 마음이 원치 않지만, 이건 반드시 끝날에 역사시대를 통해서 언제든지 맞춰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 맞으면 억천만세 저나라에 가서 보류되는데, 보류되는 자기 입장과 같은 영계에 가는 거예요.

영계는 방대하다는 것입니다. 억천만 인간을 한 구덩이에 몰아넣을 수 있는 몇천 개가 있기 때문에 자기가 원하는 대로 가는 거예요. ‘나는 천국 가고 싶다. 이렇게 믿고 가겠다.’ 그러면 그 자리로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갈 곳은 저 먼 곳이라면 통일교회 사람은 거기에 가서 사는 거예요.

그러면 높은 산에 올라가는데, 거기 360도 산 주변이 얼마나 커요? 거기에 가 가지고 올라가는 길은, 자기 갈 길을 자기가 개척해야 되는 것입니다. 다르게 올라가는 길은 없습니다. 한 길밖에 없어요. 돌아간다 해도 맞춰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여러분이 본연의 하늘과 직통할 수 있는, 하늘의 정문과 직통할 수 있는 그 길이,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왜?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섭리의 뜻을 따라 나오는 인간들의 생활 배경이, 문화적 역사를 거쳐왔다 하더라도 그 전통과 환경 여건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다르기 때문에 그것 자체를 가지고는 하나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완성 체제가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다 갈라졌어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담으로 막혀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렇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무리 전지전능하더라도 사탄은 ‘내 세계를 뜯어고쳐 가지고 이러지 못한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전권 전능의 주인이 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적 뜻을 파탄시키는 왕 중의 왕이다 이거예요. 그게 악마예요, 악마. 사탄이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하나님은 이것을 처리하기 위해 역사시대에 종교를 세워 가지고 나온 거예요. 종교는 중심과 같은 거예요. 가르치는 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과 계약을 맺었는데, 나중에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이런 길을 닦아 나온 거예요.

이것은 종교들이 다 달라요. 개인 완성의 사명을 시키든가, 가정 완성의 사명을 시키든가, 국가 완성의 사명을 시키든가,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개인 완성을 하게 되면 가정 완성, 가정 완성을 하면 국가 완성을 향해 나아갑니다. 이런 도덕적인 길을 세워 나가기 때문에 성인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성인 중의 성인 예수님

그러면 성인이 아시아적 성인이냐, 세계적 성인이냐, 하늘땅의 성인이냐 하는 문제를 놓고 볼 때, 성인 중의 성인은 예수님입니다. 하늘땅의 성인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님은 어떻게 해서 하늘땅의 성인이 되느냐? 하늘땅의 정도(正道)를 개척할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 이상의 세계를 이룰 수 있는 이런 내용을 갖추고 있느냐? 그런 관(觀)을 중심삼고 볼 때 예수님이 제일 가까운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보게 된다면, 하나님을 대해서는 독생자(獨生子)라고 했습니다. 이건 놀라운 말입니다. 독생자, 역사 이래에 비로소 하나님 앞에 첫번 사랑이요, 몽땅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이라는 의식을 가졌습니다. 알겠어요? 타락한 세계에서 그런 의식을 가졌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여러분이 아무리 그런 말을 들었다 하더라도 그 자리에 나가서 나는 틀림없이 하나님의 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는 독생자라는 그런 의식을 가질 수 있느냐 이겁니다. 자신 있어요? 없지요?

지금 한 말이 허황된 말 같고 망상적인 말 같은데, 여러분은 그걸 전부 다 소화하고 ‘나는 그 이상까지 갈 수 있다.’ 하는 생각을 못 합니다. 따라가지도 못하고 넘어가지도 못하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그 아래에 있기 때문에 천년 만년 그 아래에서 넘어가야 할 길이라면 그 길을 억천만년을 거치더라도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알게 된다면, 영계를 알고 있는 통일교회 교인이라면 나쁜 일을 하라고 해도 할 수 없습니다. 뒤로 돌아서 갈 수 없습니다. 돌아서면 어두우니까. 햇빛을 정면으로 바르게 받아 가지고 모든 것이 동서 사방을 볼 때 감싸고 그림자도 나를 중심삼고 센터에 있어서 좌우로 그림자가 같지, 그림자가 엇갈리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림자를 보더라도 같은 그림자 가운데 따라가면 정도(正道)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걸 모르고 있는 거예요. 얼마나 어려운가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하나님의 섭리는 구세주를 세워서 펼쳐 나가는데, 구세주가 뭘 구하러 와요? 어려운 사람에게 밥을 먹여 주기 위해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님을 중심한 뜻의 완성은 기독교를 통해서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생명이 없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속해 있으니. 이걸 전부 다 깨끗이 청산하고, 없애 버리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습니다. 전부 다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완전 부정해야 됩니다. 내 삶을 부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놓고 뭘 하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인연을 다시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다시 오시는 주님은 독생자인 동시에 신랑이고, 신랑뿐만 아니라 형제라는 말을 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렇게 말한 교조는 오로지 기독교뿐입니다. 무슨 불교나 유교나 회회교에서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뜻의 완성은 기독교를 통해서 나온다는 것은 자동적인 결론이라구요.

그런데 예수님이 이 땅에서 그러한 나라를 이루려고 했는데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 나라 가운데는 종족이 있고, 가정이 있고, 개인이 있는데 나라가 이루어졌으면 개인의 갈 길, 가정의 갈 길, 종족의 갈 길, 나라의 갈 길을 다 아는 거예요. 그러니 나라의 갈 길만 따라가게 되면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의 애국자가 되게 된다면 가정의 형제지간에 있어서 불신을 받게 되었다든가, 부모 앞에 불효를 했든가, 일족 앞에 배반자가 됐더라도 그 사람의 그런 과거의 모든 것은 취소돼 가지고 그 일족이 그를 애국자로서 다시 신봉해서 따라가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그 나라에서 살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혜로운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하면, 최고의 자리에서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인간은 너나할것 없이 최고의 욕망을 갖고 있습니다. 종교를 믿되 어떤 종교를 믿으려고 하느냐 하면, 최고의 종교를 믿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최고의 종교가 무엇인지 몰라요. 어느 종교가 최고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산에 올라가는 과정에 서 가지고, 7부 능선에 올라가 가지고 꼭대기를 가야 하는데 어디로 올라가야 할지 몰라 가지고 돌다가는, 올라간다고 하는데 거꾸로 가 가지고 내려갈 수도 있다는 거예요. 산에 올라가려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올라간다고 하고 갔는데 내려오는 길을 타 가지고, 올라가는 길과 같아서 그 길을 타고 갔는데 거꾸로 내려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산정까지 찾아가는 길을 아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가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려운 점에 부딪히게 되면 영계를 통해 담판을 지어 가지고 생사지권의 해결을 지을 수 있는 선지자들, 선각자들, 도주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 도주들의 기준이 세계에 널려 있는데, 그 널려 있는 도주의 기준 가운데서 최고는 기독교라는 거예요. 기독교라는 말이 재미있습니다. ‘독’ 자는 감독한다는 의미의 ‘독(督)’ 자입니다. ‘터 기(基)’ 자입니다. 그러니 근본적으로 감독할 수 있는 가르침의 종교가 기독교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최후에는, 7부 능선, 8부 능선에 올라가게 되면 수많은 세계적인 모든 종교가 4대 종교로 수습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4대 종교. 4대 성인들의 가르침을 가지고 역사가 이렇게 걸어 나오는데, 그 4대 종교가 올라가 가지고 2대 종교, 2대 종교로 되어 가지고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이 세상을 통일할 것이냐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가 이 모든 종교를 통일해 나가는 거예요. ‘통일’ 할 때의 ‘통(統)’ 자는 ‘따라가는 통’ 자가 아닙니다. ‘거느릴 통(統)’ 자입니다. 아시겠어요? 중심이 돼 가지고 수습해서 거느려 가는 그런 교회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영계의 복잡한 것, 지상의 복잡한 것을 거느려 수습해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지상 통일, 천상 통일을 해 가지고 그냥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까지도 통일시켜야 되는 거예요.

타락은 뭐냐 하면, 전부 다 갈라진 것입니다. 하나님도 갈라지고, 아담 해와도 둘이 갈라지고, 가정도 갈라지고, 우주가 다 갈라져서 이렇게 망하게 돼 있으니 통일세계를 이루려면, 원래대로 돌아가야 한다면 갈라진 하나님까지도 통일시켜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무엇으로? 이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아이고, 내가 천만금, 황금덩이 다이아몬드 보따리를 가졌으니 이것을 줄 테니까 당신이 전부 다 통일해 주소.’ 이것은 안 통합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기 때문에 금은 보화를 일시에 몇천만 개라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영계에 가면 그것이 가능합니다. 거짓말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욕심도 많고 크지만 ‘야, 이렇게 대단한 곳이 있구나. 상상할 수 없는 비약적인 욕망을 플러스시킬 수 있는 장소다. 그러니 복 중의 복을 받을 수 있는 근원지다.’ 하고 느끼고 알았다는 거예요.

그렇게 느끼고 알았다면 죽는 것이 문제겠어요? 그것이 내 세상이 된다면 그 뜻을 위해서 이마가 깨지고 배가 갈라지고 정면적으로 죽더라도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그런 곳이 있다면 천리 만리의 높은 산꼭대기라 하더라도, 천야만야(千耶萬耶)한 벼랑에서 점핑해 가지고 옥살박살이 나서 사지백체가 가루가 되어서 터져 나가더라도 그게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뭐 먹고 살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이렇게 하다 보면 내가 또 시간을 어기겠네. 결론을 내자구요.

인간세계에 접하고 싶어도 접할 수 없는 하나님의 입장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니 모든 도인들에서부터…. 시골 산정에서부터 물이 흘러 내려와요. 산정, 산꼭대기에서도 물이 납니다. 그거 알아요? 여기 꼭대기를 바늘로 찌르면 피가 나와요, 안 나와요?「나옵니다.」나와요. 마찬가지입니다. 어디든 피가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산꼭대기를 파도 물이 나옵니다. 알겠어요? 바다 밑에서도 물이 나와요.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생명의 큰 산꼭대기에 계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이상적 사랑의 산꼭대기에 계시는 하나님인데, 그 산꼭대기에 계시는 하나님을 어떻게 만나겠느냐 이겁니다. ‘하나님, 좀 내려오소.’ 해 가지고 하나님이 내려올 수 있으면 세상 만사를 벌써 다 완성해서 하나님의 뜻대로 만들었다는 거예요. 내려올 수 없습니다.

사랑의 상대를 통해서 움직일 수 있는 하나님으로 되어 있지, 하나님 혼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아무리 혼자 살았다 하더라도 늙어 죽게 되었을 때 소원 풀이가 뭐냐 하면,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 가지고 악수라도 한 번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소원이 풀리는 거예요. 뭐 사랑하는 건 그만 두고, 뭐 키스도 그만 두고, 악수라도 한 번 하면 죽어도 한이 없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은 인간을 대할 수 없었습니다. 핏줄이 달라졌어요. 인간은 원수한테 더럽힌 핏줄을 받았어요. 사탄은 하나님의 간부(姦夫)입니다. 간부가 뭔 줄 알아요? 여자 셋을 합한 간부(姦夫)지요? 여자 셋이 합하게 되면 싸움만 생기지 평화는 없어요. 여자가 요사스러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 어머니, 맏딸 3대 과부가 사는 집에는 강아지도 붙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웃음) 할머니가 구박 안 하면 어머니가 구박하고, 어머니가 구박 안 하면 며느리가 구박하니 붙어 있을 수 있어요? 쥐새끼도 안 붙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 셋을 갖다 붙여 놓았으니 어때요? 간부는 뭐냐? 거짓 사랑의 상대를 갖고 번식한 환경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거기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들어오면 본연적 기준이 완전히 무시되는 것입니다.

옛날에 양반이 쌍년하고 관계해 가지고 낳은 아들은 뭐예요? 홍길동 알지요?「예.」홍길동은 서자도 아니에요. 공비(公婢)를 통해서 태어난 거예요. 공비(共匪)는 공산당 스파이 아니에요? 공비를 통해서 났으니 그건 어디에도 발을 들여놓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아무리 대감님이라 해도 한 방에 살 수 없어요. 죽어도 갈 수 없고, 죽더라도 거기에다 발을 들여놓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서출 아들딸을 가지면 망신이라는 거지요. 직계 아들딸을 중심삼고 이렇게 가야 정상적이라는 거예요. 그거 보면 한국 전통이 참 놀라워요. 그런 전통은 세계에 없다구요. 그건 사람으로 취급을 안 했어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건 사탄세계의 서자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건 무엇이겠어요? 홍길동같이 태어난 거예요. 공비를 통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그 집에 가서 암만 황금포대기 이불이 펴져 있더라도 거기에 하나님이 앉기를 하겠어요, 눕기를 하겠어요? ‘퉤!’ 하고 침을 뱉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간이 아무리 올라갔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인간세계에 접촉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창세 이후 연금상태의 고독한 하늘나라의 왕부(王父)로 계신다는 거예요. 천지를 창조한 주인 양반이 고독한 연금상태의 입장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그 누구도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세계를 이루기 위해 메시아를 보낸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분이 자기의 본연의 아버지요, 본연의 주인이요, 이 우주의 주인이요, 본연의 사랑의 근원을 중심삼고 태평성대를 누릴 수 있는 사랑의 무한 환경권에서 살 수 있는 만물이 한번 그릇됨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그 고통권 내의 그늘 아래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면 이 세상을 하루 저녁에 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럴 수 없기 때문에 사람을 통해서 그걸 풀어야 한다는 거예요.

보이는 사람, 아담이 인간세계에서 거짓 부모가 되어 거짓 사랑을 뿌렸으니, 이것을 전부 다 취소시키고 본연의 사람의 가치 이상을 중심삼고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갖추어야 되는 거예요. 심정적 기준이 제일 높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도 높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올려다봐야지 내려다보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은 사랑을 중심삼고는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결혼할 때 다 그랬지요? 암만 못생긴 얼굴을 가진 여인이라도 세계의 제일 미남자 중에서 대왕 미남자를 얻고 싶었지 추남을 얻겠다는 생각을 안 했을 거라구요. 여자는 제멋대로 생겼지만 말이에요, 마음이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마음이 그렇다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에는 자기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몇천만, 몇억만 배 좋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럴수록 세포가 춤을 춘다는 거예요. 종적인 사랑의 상대는 자녀고, 횡적인 사랑의 상대는 부부관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관계에 있어서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 몇억만 배, 무한 억 배 낫더라도 ‘좋―’, 천년 만년이라도 ‘다!’ 그렇게 바란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를 복귀해 오는 그런 아들이 있다면, 그는 역사 이래에 자기가 바라던 이상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몇천만 배, 몇억만 배 기다려도 찾을 수 없는 아들이다 할 수 있는 아들의 불길이 제일 높이 있어요. 아시겠어요? 아들이 그렇고 상대도 그럴 수 있는 자리에 갈 때는, 모두 다 잊어버리고 세상을 내려다보고, 땅을 내려다보고, 그를 붙들고 따라가기만 하면 세상 천지 어디든지, 땅도 지옥도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으니 통일천하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행차할 수 있는 길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동서사방을 중심삼고 바라볼 때 360도, 위로 봐서 몇만 도가 되는 거예요. 구형을 전부 돌리면 몇억만 도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몇억만 도와 같은 거기에 문이 있는데, 막혔던 그 문에서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이 나오고 상대가 나온다면 그 이상의 문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세계보다 더 큰 이상세계가 되겠기 때문에 이런 사람이 나타나면 타락권 내의 하나님도 더 날아갈 수 있는 희망적인 세계까지 연결시켜야만 자주적인 입장에서, 스스로가 창조주의 입장에서 위신을 넘어 자기 사랑의 상대가 이루어진 그 세계에 따라가서 살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면 그것을 누가 그래야 되느냐? 메시아가 그래야 되는 거예요. 메시아라 하면 일본말로 식당 주인을 말하지만 말이에요. (웃음) 식당 아버지지만 영적인 식당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구세주는 세상을 구해야 하는데, 세상을 구하는 데는 인간만 구해 가지고는 안 돼요. 하나님까지도 구해 줘야 돼요. 하나님이 타락하던 기준 이상으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메시아는 천사장의 협조 아래 가정이상을 완성해야

여러분은 지금 어느 레벨(level;기준)에 있어요? 하나님이 역사 이래 몇천만 년이에요? 큰 동물들을 보면, 상어로 보게 되면 2억5천만 년으로 잡아요. 인간은 만물의 영장인데, 동물들을 짓고 난 후에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인간을 6천년 전에 만들었다는 것은 이론적인 기준에 맞지 않습니다. 몇억만 년이라는 거예요. 몇천만 년, 1억 년을 넘어서 2억5천만 년에서 2억 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인간이라고 해야 이론적입니다.

하나님은 그때 그 날부터 영어의 몸이 된 거예요. 여러분의 아버지고, 여러분 나라의 왕이고, 여러분 세계의 왕이고, 영원 불변한 왕인 동시에 아버지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을 의식하게 될 때에 눈물이 나오고 뼛골이 다 운다는 거예요, 뼛골이.

그런 아버지가 있는데 뜻을 따라가는 이들이 자기 아들딸이 뭐 어떻고, 내 남편이 어떻고, 내가 살고 있는 환경, 내 나라가 뭐 어떻다고 염려하는 게 쌍년이에요, 뭐예요?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독수리 밥으로 쓴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세계에 직행 길을 가기 위해서 이 땅 위에 메시아를 보낸 것입니다.

메시아는 아담 가정에서 실수한 것을 복귀해야 되는데, 나라에서 이것을 찾아야 하나님이 위신이 서지 않아요? 그래서 하나님이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을 내세워 가지고 이들이 절대신앙할 수 있고 절대 사랑할 수 있는 메시아가 되기를 바라고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무한하고 영원한 세계의 창조이상적 사랑의 모든 것을 무조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 복을 받아 가지고 나라를 이루어야 할 입장이었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이걸 다 파탄시켰어요.

그래, 예수를 중심삼고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있었어요. 이건 가인 아벨이에요. 오른편 강도는 아벨을 말하고, 왼편 강도는 가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벨이 맞아서 죽었어요. 맞아 죽는 자리에서 부활하지 않고는, 맞아 죽는 자리에서 부활할 때에도 사탄이 협조하지 않고는 아담이 완성할 때까지 협조할 수 있는 사탄적 기준을 전부 다 이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품에서 나갔다는 거예요. 천사와 합해 가지고 지었기 때문에 천사장의 보호를 받아 가지고 가정이상을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아벨은 맞고 맞고 맞고, 세계적인 해방 가정들은 맞고 맞고 피 흘려 가면서라도 때리던 그 가인은 천사장인데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인을 사랑할 수 있는 끝날을 보지 못하게 되면 가정을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들을 희생시키면서 거기서 사탄을 사랑하고, 가인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한다는 거예요.

여기에는 꼼짝 못 하는 것입니다. ‘더 사랑했다. 네 아들딸보다 더 사랑했다. 더 사랑했다.’ 하는 말은 네 사탄세계의 가정과 모든 것을 몽땅 내놓으라는 거예요. 나의 상대가 되기 위해서는 내가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반대의 입장에서, 지금까지 자주적인 입장에서 상대권을 갖고 소유권을 가진 것을 내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사는 원래 상대권을 갖지 못하고 소유권이 없습니다.

그래서 ‘상대권과 소유권이 없던 너희들이 소유권을 가진 것은 비법적이니 원칙적 사랑의 주인은 나니까 그 주인 앞에 너희들은 다 내놓고 봉사하고 절대 섬겨야 되는 입장이 아니냐.’ 할 때 ‘그렇습니다.’ 하고 다 내놓아야 됩니다. 거기에서부터 본연의 이상적 에덴 출발이 천국 출발과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직계 아들딸을 사랑해 보지 못했다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지금까지 사랑 못 해 봤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책임 다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이 총탕감을 받고 있습니다. 흥진군도 그렇고, 지금까지 여섯 딸이 다 피해를 입는 거예요. 아들들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대신 그런 입장에서 서 가지고…. 이제는 여러분이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손을 대면 가정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전세계가 하나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부모를 자기 아버지 어머니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통일교회 패들, 거지 떼거리 같은 것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이상 희생하고, 하나님의 아들딸인 직계 아들딸은 무시하고 내버려놓고 동정하고 사랑한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원리가 그런 입장인데도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36가정 거지 패들을 안고 지금까지 살아 왔다고 하는 거예요.

만약 집에 무슨 잔칫날이 있더라도 아들딸하고 같이 밥을 먹다가도 딴 사람들이 들어오게 되면 ‘너희들은 저 뒷방에 가서 밥 먹어.’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그런데 통일교회 축복받은 36가정은 자기 아들딸 사랑하기를 선생님의 아들딸보다도 몇 단계 이상의 자리에서 사랑했다는 거예요. 이래 놓고 아들딸을 낳게 되면 ‘이제 너는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결혼하는 거야.’ 이렇게 교육을 시켰다 이거예요. 뭐 떡을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을 달라는 문세라구요. 36가정이, 대표적 가정이 전부 다 그런 자리에 못 섰어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수십 년 동안 외국에 나와서, 미국에 나와서 외국을 정비하는 이때에 있어서 한국에 돈이 부족해서 일화니 통일산업에다 수십억 달러를 모아 가지고 후원하고 다 그랬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썩어 가지고 도적질했어.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그냥 안 넘어가. 똥싸개까지 파 가지고 갈래갈래 정산하는 날이 온다는 거야. 이것이 날아가게 안 되어 있어요. 더럽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치 않습니다. 더럽히기 때문에 던져 버릴 수 있는 자리에 있어요. 누가 진정으로 사랑하느냐 이겁니다.

여기에서 일본은 ‘아하, 그것 포기하니 좋다.’ 이랬어요. 독일 공장을 포기한 것이 좋다고 하는 게 일본 패들이에요. ‘일본이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금융 위기로 문제가 된 한국과 무슨 관계가 있고, 선생님이 통일산업, 일화하고 무슨 관계 있어? 그것 전부 팔아 치우면 되지.’ 이놈의 자식들이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은 끝까지 혼자 7년, 8년 기간을 중심삼고 끌고 나왔어요. 통일교회는 부도가 나서 망한다는 소문이 났지만 내가 할 일은 다 했어요. 그러한 환란 가운데서 브리지포트 대학을 만들고, 선문대학을 만들고, 오늘날 남미에다가는 1억7천만 달러의 돈을 썼어요. 이런 놀음을 혼자 세상이 모르는 가운데 해 나왔습니다.

여러분이 동정이나 했어요? 이 녀석들을 살려줘 가지고 축복해 주고 해방의 제단을 만들어 복을 받을 수 있게끔 만들어 줬는데, 이것도 이렇게 해놓아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고 있어요. ‘왜 땅 끝에 가라고 해?’ 하고 말이에요. 어제 들었지요, 복귀 완료라는 말.「예.」여러분만 못해서 선생님이 이 놀음 하는 거예요?

40일수련 기간에 부부가 세뇌되어야

이번에 여러분이 완전히 세뇌되어야 됩니다. 남자 세뇌가 아니에요, 남자 세뇌. 부부 세뇌를 해야 돼요. 자기 상대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있지요? 부부 세뇌를 해야 되는 거예요, 부부 세뇌. 한 몸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영계에 가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지요? 그런 부부는 없지요? 혼자서는 못 가요. 혼자서는 못 간다는 거예요. 남편으로서 아내가 있는데 자기 멋대로 살고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들은 그런 걸 몰라요. 이것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갔다가도 기다려 주고, 내려가서 끌어 줘 가지고 같이 가야지 혼자 가 가지고는 가정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걸 전부 다 봐 가지고 축복해 줬습니다. 하나되거들랑 자기 자체들은 불행한 것 같지만, 천지조화의 균형적인 자리를 잡으면 하나님이 임재하고, 천운이 거기서 돌기 때문에 그 후손들은 복을 받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은 똥 걸레 같지만 똥 걸레 가운데 다이아몬드를 쌌다는 거지요. 다이아몬드와 황금 덩어리를 싼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여러분의 사주를 보게 된다면 ‘어머니 아버지는 엉망진창인데, 아들딸은 왜 이런 사주가 나와?’ 이래 가지고 사주 보는 사람이 어떻게 된 것인가 알아보고 통일교회라는 것을 알고 놀란 거예요. ‘야! 문총재가 위대한 분이다. 사주 보는 사람 이상이다.’ 이런 거예요. 옛날에 한국에 유명한 사주 보는 사람이 있었다구요. 이모씨라는 사람인데, 이 사람이 사주를 봐 가지고 궁합이 맞느냐 안 맞느냐를 보고 특별히 배필을 빼려면 일주일이 걸린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밥을 어떻게 먹고 살아?

그래, 선생님은 그때 하루에 73쌍까지 하고 그랬는데, 하루에 73쌍이 아니라 7천3백 쌍이라도 할 수 있다고 하니까 그 사람이 그렇게 해준 사람의 이름하고 생일을 가져와 보라고 해서 갖다 주니까 그것을 보고는 나한테 일어서서 경배하더라구요. 이 사람들은 사주를 보니 죽을 사람들인데 어떻게 이렇게 맺어 줬느냐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눈이 이상해요. 내가 싹 도수만 맞추면 여기 있는 사람들이 울룩불룩에 가까운 사람은 뒤로 가고 쓰러지고 하는 이런 놀음이 벌어져요. 그런 생활 체제로 나가면 여러분은 남아질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옛날에는 박수 무당이라는 소문이 났어요. 누가 들어오면 ‘뭐 하러 들어와, 자식아! 뒤로 돌아, 이놈의 자식!’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그렇게 살게 되면 여기에 하나도 안 남아요.

완전히 몸뚱이 가지고 지상의 모든 영통인들까지 지배하고, 몸뚱이 가지고 악마까지 지배할 수 있어야 심신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를 알아 가지고 영계의 도수를 맞춰야만 지상 해방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몸뚱이 가지고 영통하는 사람과 하나님까지도 내 뒤에 따라오게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 혼자서는 해방을 못 해

하나님 혼자서는 해방 못 해요. 하나님은 자기 혼자 해방을 못 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아무리 훌륭한 왕권을 가지고 사랑하는 부부가 있다 할지라도 거기에 불효자가 나오면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딱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불효자를 효자로 만들기 위해서는 그 왕도 무릎을 꿇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문 총재도 사탄의 혈통을 받은 거예요. 그렇잖아요? 타락의 혈통을 받고 나온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는 먼 데 있어요. 그렇지만 이 모든 것을 극복해서 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본연 기준을 넘어서니까 바꿔지는 거예요. 이 기준을 넘어 가지고 그 위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해방권을 가졌기 때문에 이 이상에서는 하나님을 내가 마음대로 인도할 수 있는 거예요.

인간과 하나님이 갈라졌던 것을, 재림주가 이 땅에 와 가지고 반대되는 것을 전부 소화해서 개인 해방부터 다 해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영적 해방권에서 실체적 해방권을 중심삼고 일체가 안 됐기 때문에, 이것을 다 이루어야 된다 이거예요. 영육 다 잃어버린 걸 선생님이 재편성해 가지고 지금 복귀 완료를 선포했다는 거예요. 복귀 완성이 아니고 완료예요. 완성은 계속적인 의미가 있지만 완료는 끝입니다. 끝이 났다는 것입니다. 무섭고 두려운 말이에요.

이런 것을 선생님 앞에 말을 듣고 앉아 가지고 공상을 하고 부정하고 ‘저런 건 못 믿겠다.’ 이런 사람들은 어디에 가서 박혀 있지 못해요. 전부 다 여러분의 컴퓨터에 기록되는 거예요. 마음세계의 컴퓨터에 기록된다는 거예요. 순식간에 감정할 수 있어요. 1천 명을 순식간에 감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후르륵 대번에 감정해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몇억천만 년을 순식간에 달릴 수 있는 그런 감정의 세계인데, 여러분의 모든 몇억만 년의 가당치 않은 것들을 순식간에 다 분석해 낼 수 있는 거라구요. 그 앞에 누가 살아남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우리 통일교인들은 최고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바라던 창조이상적 최고의, 하나님이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는 상대와 높기를 바라는 아들딸이에요. 그렇지요? 사랑의 상대는, 어떠한 남편이라도 자기 사랑의 상대는 높기를 바라고, 아들딸도 높기를 바라는 그 기준이 있기 때문에 참된 사랑의 상대, 참된 아들은 하나님의 본연의 심정 기준보다 높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에서 잘라 버리고 여기에서부터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를 수습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어요.

자르딘 교육본부의 역할

그런 기준에서 생각하면 여러분은 어느 기준이에요? 똥통 가운데 똥통이 다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뭐 입을 벌리고 통일교회 뭐 어떻고 어떻고 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았지요. 제멋대로 살다가 선생님의 가정까지 전부 다 버려 놨어요.

이제는 문제가 그래요. 선생님의 가정을 구하기 위해서는 여러분 재산과 여러분 생명과 아들딸을 제물로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아무도 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한 가정의 일족(一族)을 제물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일국(一國)을 제물로 해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 전체, 여러분이 살고 있는 통일교회 전체권을 희생해서라도 이 일을 해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전체적 대표의 가정으로 서 가지고 이 일을 성사했다는 해방권을 받기 전에는 선생님의 직계 자녀의 기준을 통해서 선생님 앞에 나타날 수 없는 거예요. 억천만 수난의 길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 대해서 선생님이 욕을 안 하고 피를 안 봐요. 피를 흘렸지요? 내 일생에 핍박을 그렇게 받고도 참아 나오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얼마나 무서운 성격인 줄 알아요? 어릴 때부터 괜히 매를 한 대 맞으면 잠을 못 잤어요. 복수하는 거예요. 집에 불을 놓고, 소 대가리를 까는 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 한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 아무개가 한다 하면 못 하는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그렇게 성격이 불같은 사람이 지금까지 몇 년이에요? 팔십이 되도록 참고 나오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한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제 선생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때가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옵니다.」피를 보게 된다면 피가 그치질 않습니다. 참부모의 가정에서 피를 볼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에덴에 있어서 아담 해와를 쫓아내던 것과 마찬가지로, 참부모의 가정에 있어서도 쫓아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의 자식은, 혈통은 쫓아낼 수 있지만, 참부모의 심정권이 연결된 혈통은 쫓아낼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을 끄트머리는 발꿈치가 썩고 죽어 가지만 달고 이걸 해부해 가지고 다시 가짜 손발을 만들어 붙여서라도 끌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여러분을 데려다가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의 헌금을 받기 위해서? 나 돈 필요 없어요.

선생님이 죽으면 여러분의 자식들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자리를 못 잡으면 거지 떼거리보다 더 천대받아요. 몰리고 쫓기고, 슬픈 역사의 햇빛을 바라보고 해방의 아침을 찬양할 수 없고, 달빛을 바라보고 밤에 사랑의 상대를 찾아가는데 축하의 빛으로 환영할 수 없는 비통한 눈물을 흘리게 된다는 거예요. 햇빛을 보고 눈물을 흘려야 되고, 달빛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 후손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아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여러분이 희생해서, 아무도 모르게 자기들이 원해서 행동해 가지고 일시에 다 죽더라도 그 길을 넘게 하는 것이 선생님의 올바른 지도로서 보는 관(觀)이요, 그것이 넘어야 할 길이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똥구더기 같은 그런 돈 다발, 똥구더기 같은 아들딸을 여러분 부처처럼 원하는 그런 마음이 아니라구요. 그걸 살려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끝까지 세계의 축복가정들을 살려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만드는데, 여러분은 꿈에서라도 동정이나 했어요? ‘선생님이 남미에 가 가지고 뭘 하는 거야?’ 이랬지요?

여기 교육본부가 아니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걸 누가 알아요? 아무 것도 모르는 뭐라고 할까, 양반의 자식이 뭐예요? 서출보다 더하다구요. 이런 자식들이 된 것을 데려다가 왕궁에 왕을 모시고 만조백관이 회의하는 데 들어가서 자기 아들을 사랑하고 자기 딸을 자랑할 수 있는, 자기의 그 왕권의 축복을 바랄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 있느냐, 축복받은 가정의 그런 실질적인 부부가 되어 있느냐?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서 복을 주기 위한 이런 교육을 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백년을 지옥살이할 거냐, 지상에서 일년 감옥살이할 거냐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걸어온 역사적 시대를 몇 년 동안에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배도 타야 되겠고, 감옥도 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감옥을 안 가면 감옥을 만들어 가지고 훈련을 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영계에 가 가지고 조건을 벗어날 수 없다는 거예요. 고문을 받아 봐야 되는데 고문을 안 받으면 어떻게 해요? 핏줄이 하나돼 있으면 부모가 맞은 핏자국은 전부 다 후손에게 남아질 수 있지만, 핏줄이 다르면 핏자국이 없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 1백년을 지옥살이 할 거예요, 지상에서 1년을 감옥살이 할 거예요? 그런 가치를 모르지요? 보이지 않으니까 뭐 무심하게, 생각지 않고 넘어가지만 1백년이 아니에요. 억만년 세계의 승리의 패권을 지상 위에서 탕감할 수 있다면 일생을 감옥살이하더라도 문제가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일생동안 그렇게 살지 않았어요? 알겠어요?「예.」지금도 매맞고 천대받는 것을 생각할 때 심각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훈독회를 하는데, 왜 훈독회를 하게 하느냐? 말씀을 한 50년 전 그때는 고독단신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매일같이 울릴 수 있는 그런 기도를 한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자리는 언제나 하나님이 지켜 가지고 승리의 날을 위해 하나님 자신이 지상을 대해서, 선생님을 대해서 승리하라고 빌어 준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비는 거예요. 하나님이 빌 데가 어디 있어요? 효자뿐만이 아니라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고, 성자의 길을 가 달라고 빌어 주는 것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기도하는 대로 사랑의 결실체가 되기를 바라는 내 자신이 천만 번 죽더라도, 인류를 쓸어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이 길을 가는 것이 천리의 대도를 바라는 창조주의 소원의 직행 길임을 알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뜻길을 간다고 하는데, 뜻길이 그렇게 지저분하고 그렇게 막된 길이에요? 쏜 총알이 개인에서 가정을 뚫고, 종족을 뚫고, 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의 심장을 뚫고 되돌아와 가지고, 여기 나한테 와 가지고 상처를 입히지 않는 총탄이 되어 등에 와서 꽂혀야 된다는 거예요. 심각해요. 지금 형편 무인지경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자기가 어떤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사다리가 필요하고, 그런 줄을 매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고, 그런 탈을, 그런 감투를 쓰고 여기에 와 앉아 있는데 40일 교육을 받아 가지고 될 게 뭐예요? 4천년, 4억년이라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선생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어저께 뭐라고 그랬어요? 비행기에 붙은 파리처럼…. 한국에 가는 대한항공이면 대한항공 비행기에 떨어지지 않게 딱 달라붙은 파리가 그 비행기가 한국에 내리게 된다면 같이 한국에 가는 거예요. 한국에 가 가지고 선생님의 집에까지, 안방에까지 찾아 들어가는 겁니다. 안방에까지 찾아 들어가 가지고 ‘아이고, 알고 보니 대왕마마의 집이구만. 그분 둘이 사랑하는 것을 지켜 줘 가지고 참가할 수 있는 대표의 표석이 되겠다.’ 하면 파리도 저나라에 있어서 사랑의 상대로 등장한다는 거예요.

부모가 위험한 환경에 거하고 있다

오늘 선생님이 새벽에 죽 돌아보니까 여기를 지키는 사람도 없더구만. 선생님의 집 말이에요. 자기들은 편안한 잠을 자겠다고 생각하지요? 여기를 생각해 보라구요. 원수가 얼마나 많아요? 천주교 전체가 원수라는 거예요. 미치광이 같은 사람이 많아요. 여기는 1백 달러만 주면 살인 청부가 가능한 거예요. 그런 세계에서 생사지권의 제단 위에 홀로 자고 있는 선생님을 지키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기가 차다는 거예요. 그럴 수가 어디 있어요?

푸에르테 올림포가 있는 파라과이는 옛날에 케이 지 비(KGB;소련 국가보안위원회)의 중심이 돼 있고,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의 중심이었던 격전지예요. 7천 명 이상의 케이 지 비 스파이들이 나와 있었어요. 그래 가지고 남미 전체를 주도했던 거예요. 범죄자들은 푸에르테 올림포에 찾아와 가지고 범죄를 저지르기 위해 브라질에 건너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한 3분이면 건너가요. 그래 가지고 연락이 왔다 하면 3분 이내에 왔다 갔다 하고 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치당이 여기 파라과이에 피난 오지 않았어요? 그럴 수 있는 곳입니다. 범죄자들이 도망해 오는 근거지고 은신하는 근거지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 복판에서 발가벗고 누워 있는 거예요.

효자가 되려면 천리 만리 원정길이라도 걸어와 가지고 그 땅을 지키고, 환경을 지키고, 부모님을 보호하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이나 가져 봤어요?

이 두 부부, 어때? 얼굴을 내가 처음 보는구만. 몇 가정이야?「기성가정입니다.」그러니 처음 봤겠지. ‘선생님이 돈이 있으면 사업 안 시켜 주나?’ 해서 그런 것 찾으려고 여기에 왔어? 공짜나 바라고. 「아닙니다.」 아니면 뭐야?

3대를 제물 삼아야 해방 받을 수 있어

3대를 제물 삼아야 돼요, 3대. 할아버지, 부모, 자식의 3대를 제물 삼아야 해방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전부 다. 사탄 수까지 해서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7수입니다. 이 사탄까지 전부 다 한꺼번에 제물 삼아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소속됐던 나라나 모든 것을 전부 다 하나님에게 바쳐 가지고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그러기 전에 자기 소유권을 보유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거꾸로 왔다는 거예요. 이걸 바로잡으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나무를 심었는데 거꾸로 심어 가지고 순이 나고 가지가 난 것을 바꿔 심어야 되는 딱 그런 놀음이에요. 그래서 궁둥이를 힘 주고 다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했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했는데 여러분은 나무처럼 거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접붙이면 죽어요. 그러니까 잘라 버리고 선생님과 같이 가지를 바로 세워 놓고 접을 붙여야 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자기들이 어떤 관념을 가지고 살던 그 방식 가지고는 전부 다 거꾸로 되어 죽어요. 선생님과 관계없어요. 어차피 선생님이 정리하는 시대가 온다구요.

오늘날 발표한 요 기간 내에 모든 것을 중심삼고, 앞으로 통일적인 세계가 올 때는 하늘나라에서 모든 것을 공개 평가할 때가 올 거예요. 그래, 여러분의 자서전을 써야 하는 거예요.

이렇게 전부 다 만물 전체, 아들딸 전체, 가정 전체, 일족 전체, 일국 전체, 이 사탄세계까지도 대신해서 조건물을 하나님 앞에 바친다는 이런 조건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160마리의 고기를 잡는 것이고, 160가정 올림픽이에요. 또 냉전시대, 평화시대의 160개 국가 유엔 가입이에요. 160수를 맞춰야 하는 것입니다. 16은 4수의 4배수예요. 그걸 맞추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물질 제물시대, 신약시대는 아들 제물시대, 성약시대는 부모 제물시대예요. 지금 때는 뭐냐 하면, 성약시대인데 부모 제물시대예요. 그 다음에는 해방 완성시대입니다. 해방시대입니다. 하나님 해방시대예요. 그러려면 이 우주를 전부 불살라서 바쳐야 되는 거예요. 지상은 물론이고 영계까지 쓸어 버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있어서는 안 될 게 생겨났어요. 전부 다 쓸어 버리고 다시 뒤집어 가지고 하늘에 바쳐야만 천국이 개문(開門)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4대 제물권, 해방의 제물로서 모든 것을 바쳐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 드려야 돼요. 돌려 드리는 그것을 다시 한 번 뒤집어 가지고, 영계와 지상세계의 왕권을 180도 반대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통일천하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 기간 내에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 학비 뭐 어떻고, 집을 사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집이 어디 있어? 다 불을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불을 놓지 않기 위해서 성염을 만든 거예요.

그래,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은 앞으로 새로운 왕궁을 지으면 세계의 모든 만국이 합해 가지고 정성을 들여야 되는 거예요. 피값, 살값, 뼈값, 심정값을 총합한 전체 재산과 나라의 핵을, 골수와 같은 것을 모아 가지고 천년 만년 억만년 정성 들인 그 터전 위에 선생님이 살 수 있는 왕궁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자기의 조국의 근본이 되는 것이고, 자기 가정의 정착의 근본이 되고, 민족 해방, 지상·천상세계의 해방의 근본이 되는 것인데, 그것이 없잖아요?

참부모가 아니면 미래의 세계를 개척할 수 없어

이번 3차 수련까지가 중요합니다. 3차까지 말씀한 것이 정리할 수 있는, 앞으로 미래의 심판의 조건이 되는 거예요. 저금통장을 남겨 가지고 선생님을 빚지게 해 가지고 빚쟁이한테 참소 받게 만들면 그 나라, 민족이 편안할 수 없습니다. 다 들려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천신만고 수고한 모든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환고향해서 백성들을 전부 다 품을 수 있게 되면 자연히 남북이 통일되는 거예요.

남북통일은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고 지금 평가를 잘 내더구만. 지금 현대그룹하고 통일그룹하고 싸움이 벌어졌어요. 북한 남한정부 둘이 걸려들어 가지고 왔다 갔다 잘 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바둑을 어떻게 두느냐에 달려 있어요. 북한을 놓게 되면 북한을 중심삼고 떨어져 나가는 것이고, 남한을 중심삼으면 남한을 중심삼고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이런 입장에 있어서 현 정부에 대해서…. 내가 한국을 안 가요. 북한도 안 가는 거예요.

한국을 버리는 건 문제가 아니에요. 일본을 버리는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하나님 자신만 찾으면 모든 것이 거기에 다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을 대표한 효자, 국가를 대표한 충신, 세계를 대표한 성인, 하늘땅을 대표한 성자의 도리의 사랑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가정에서부터 나라로부터 세계에서 받들 수 있는 전체의 따르는 사람들이 통일교회 교인 일족인데, 일족이 그 전체를 받들 수 있는 일체적인 기반 위에서만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큰 시련과 거쳐 나가야 할 과정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앞으로는 헌법으로 정해 버려요. 유엔의 이름을 가지고 정해 버리는 것입니다. 유엔도 별수 없습니다. 선생님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미래의 세계를 개척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가 아니면 세계의 난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

현재 제일 난문제는 청소년 문제입니다. 이 청소년 문제에 손들고 있어요. 미국이 마약과의 전쟁에서 패했어요. 소화할 수 없습니다. 부시가 그때 그 기금의 3분의 1만 맡겼으면 다 해결했지. 가정 문제, 에이즈 병을 방지할 가정의 도의적인 질서를 세울 수 없어요. 통일교회가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를 알고 어떻게 딴 행동을 할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다, 이 쌍것들아!「없습니다!」 ‘없다, 이 썅놈의 선생아!’ 이래야 된다구요. (웃음)

그래, 하나님을 얼마나 반대했어요? 하나님이 죽었다고, 자빠졌다고 얼마나 그랬어요? 그런 하나님을 부활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아니면 그렇게 할 사람이 없습니다. 유치원 졸업장만 가진 사람이라도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인데, 대학을 나오고 고등학교 이상 나온 이런 사람들이 일일이 행동을 못 하면 각을 찢어 독수리 밥을 만들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제1심판이 벌어지니, 심판 안 받은 고기세계의 밥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고기가 심판 받았어요?「안 받았습니다.」고기를 파우더(powder;가루)로 만드는 것같이 사람을 전부 다 파우더로 만들어서 고기밥을 만들면 어떻겠어요? 사람 고기 맛있겠지요?

그렇게 해서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선생님은 여지없이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지금 피를 흘리질 않아요. 죽이고 남을 수 있는 재료가 닐니리동동 달려 있지만 피를 안 보기 위해서….

그 대신 동물의 피, 그 대신 고기의 피, 그 대신 통일교회 이 자식들의 피땀을 흘리게 하는 것입니다. 불평 없이 따라오는 사람들은 전부 다 가능하다는 거예요. 내 그림자와 같이 땅 끝까지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해방된 그림자에 속한 모든 것은, 그 안에 있는 금은보화는 해방된 물건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백만장자의 수표책도 그 그림자에 있으면 선생님의 소유가 된다는 거예요. 딴 데 있다간 사탄이 들어붙는 거예요. 그것이 하늘의 심판에 걸릴 수 있는 조건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심각하다구요. 원수를 갚아야 할 때가 왔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아프고 원통해하면 하늘이 침묵을 하며 통곡을 하던 사실을 내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백분지 일, 천분지 일이라도 이 세상, 죄악 세상에 대해 미련이 없습니다. 무서운 사나이예요. 정신차리라구요. 다 말해 줬는데, 나중에 가 가지고 말도 안 하고 선생님이 이런 일을 단행하느냐고 하지 말라구요. 공산당의 일은 한 때예요. 선생님의 일은 영원한 것입니다, 영원. 그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모든 것을 이뤄 주고 싶은 하나님과 같은 분이 자기의 남편 아내

이제 여러분 부부가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자기가 부부를 이루었다는 사람, 남편을 가졌거나 아내를 가졌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아내가 진짜 아내였고, 진짜 남편이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왜 웃어, 쌍것들아? 심각한 거예요. 여러분한테 언제 이렇게 물어 보겠어요? 교육받으러 왔으니 물어 보는 것입니다. 그래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그런 하나님의 4대 속성, 심정권을 대표할 수 있는 주체 대상으로서 지상에 하나님을 직접 흡수시킬 수 있는 완성한 가정 기준의 부부였느냐 할 때 어때요? 왜 웃어요? 자신이 없기 때문에 그렇잖아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내리라구요.

남자로서 여편네가 소원하는 참의 길에서, 선한 길에서 여편네가 원하는 모든 것을 못 이루어 줄 수 없다, 있다?「없다!」(녹음이 잠시 끊김)

보라구요.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면, 모든 아들딸의 마음을 이루어 주고도 남을 수 있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효자의 마음, 고생하는 모든 걸 영원히 다 이루어 주고도 남을 수 있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그 아들딸은 그가 원하는 모든 것을 영원히 다 이루어 주고, 다 이루어 주고 영원 영원히 계속할 수 있다 하는 분이 하나님이에요. 그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그 하나님을 남편으로 모신 것입니다. 남편, 남편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못 맞춰 줄 것이 없다는 거예요.

천년 만년 내가 수난 길을 가더라도 감사히 소화하고 사랑의 그늘에서 죽고, 사랑해서 죽는 것이 그 사람의 책임이라면 하나님은 살려 주는 것이 책임이라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어요. 살려 주는 일은 하나님의 일입니다. 죽을 고개를 넘어가더라도 가야 할 일은 나의 일이고, 죽을 자리에 가더라도 그것을 하겠다고 죽게 되면 그것은 하나님이 책임지고 일을 다 했다는 이름표를 달아 주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이렇게 사는 거예요. 내가 돈이 필요해요, 지식이 필요해요? 세상의 지식 있고 권력 있는 사람을 다 내 제자로 만들었어요. 노벨상 수상자들도 나를 선생이라고 모시는 사람이 많습니다. 선생님만 아는 세계, 영계를 선생님한테 배워야지요. 그들이 배워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배우게 되어 있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잘났다는 사람이고 못났다는 사람이고 전부 다 선생님 앞에 무릎을 꿇고 굴복해야 돼요.

그것은 참부모라는 말만 알게 되면 어느 누구나 가능해요. 참부모는 개인에게도 영원히 절대 필요한 거예요. 가정에도 절대 필요한 것이고, 종족에도 절대 필요한 것이고, 민족·국가·세계에도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절대 필요한 거예요. 개인 완성을 위한 참부모라면 하나님도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절대로 필요한 하나님이 절대로 필요한 선생님이 요구하는 조건, 영계는 전부 다 즉각적인 심정권으로 창조해서 이룰 수 있는 세계인데, 그 세계를 만든 하나님이 선생님이 원하는 대로 다 이루어 주겠어요, 안 이루어 주겠어요? 없더라도 창조해 가지고 이루어 준다는 책임을 짊어진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타락한 세계를, 천사장이니 뭐니 전부 다 정리해 놓고 ‘하나님, 당신도 보고 싶지 않은 이 타락한 것들을 다 없애 버리고 새로운 몇십 배, 몇백 배 이상적인 참사랑에 충만한 그러한 우주를 다시 만들어 주소.’ 하면 다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인데 이론적으로 맞는 말입니다.

가정의 일곱 식구 마음을 못 맞추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나

하나님의 무한 경계선의 대우주, 끝이 없는 그 세계를 만든 그 세계를 관리 활동할 수 있기 위해서는 우리 마음세계에 구상할 수 있는 이상향이 있다면 그런 해방권을 만들어 주겠다는 책임을 추구해 가지고 공인 받지 않고는 그 세계에 하나님을 모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권을 위해서 그 이상까지도, 그 몇십 배까지도 사랑의 심정을 중심삼고 위로할 수 있는 대상적 실체가 됐다는 자각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각뿐만이 아니라 실체적 기반을 갖지 않고는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실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모든 인류가 효자, 충신, 열녀가 다 되었다 할 때는 하나님은 그들의 마음을 다 맞춰 준다는 거예요. 억만인이 한꺼번에 다 맞춰 줬다고 환영할 수 있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우리 인체의 세포가 4백조 개 이상 되는데, 영계의 수천억 사람들이 이 세포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내 생명의 기쁨에 다 동참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피가 흐르는 거예요. 일시에 해원성사하고 일시에 대할 수 있는 주체가 되어야 된다는 걸 생각할 때, 그분이 우리의 아버지고, 우리는 그분의 자식인 동시에 거기에서 부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일체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하나의 남자, 하나의 여자 마음도 못 맞춰요? 가정의 할아버지 할머니, 여섯 사람, 일곱 사람의 마음을 못 맞춰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겠다고? 남편이 되었으면 여자가 꿈꾸고 행복하겠다는 그 10배 이상 원하는 걸 다 해주겠다고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해주겠다고 할 때 미안해서 나 싫다고 도망가더라도 찾아가 가지고 그 자리에 데려가서 또 구경시켜 줘야 할 책임이 남자에게 있다는 거예요. 이 일을 해야 모든 사랑하는 자식들을 같이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이 서 있는 자리에 가지, 그걸 맞추지 못하는 부부는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수직적인 아버지로 영원히 모실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는 데 있어서 남편이 마음에 맞지 않는 여자, 하나님이 복귀섭리에 있어서 수천년, 수만년, 수천만년을 거쳐오는 과정에서 그렇게 할 짓 못 할 짓 한 것을 참고 사랑으로 감싸 나오는 마음을 가졌는데, 여편네가 남편이 잘못한 것을 감싸 가지고 용서할 수 있는 자신이 없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자녀가 될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영원히 영원히, 있다고 하더라도 없어요.

일단 첫사랑을 맺었으면 그 여자의 소원을 다 이루어 줘야 됩니다. 부모가 없어서 부모 때문에 눈물을 흘렸으면 부모 대신 내가 먹여 살리고, 형제 때문에 고통 받았다면 그걸 해방해 주고, 그 이상 해주겠다고 해서 앞에 남편을 세울 수 없게끔 될 때까지, 여자가 사라져 버릴 수 있는 여자가 될 때까지 그 일을 더하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하나님의 직계 아들인 남편을 모실 수 있어요?

선생님이 원망했다면 벌써 세계는 망했어요. 수많은 사람을 아예 암살시켜 버렸을 거예요. 내가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지금 땅 끝에서 지령을 하더라도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소련에 내 스파이가 들어가 있어요. 중국도 그렇습니다. 일본도 그래요. 어디에나 선생님의 손끝에 다 있어요. 앉아 가지고 천하통일이 돼요?

이제 언젠가는 여러분의 아들딸을 수십만 동원해 가지고 한 데 모아서 게릴라 훈련을 시킬 거라구요. 여자들을 전부 다 훈련시키고 있습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예쁜 아가씨들을 중심삼고 원시림 지대에 집어넣어 가지고 게릴라 훈련을 시키고 있는 거예요. 40일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밥도 안 주고, 총 쏘는 연습을 하는 거예요. 개구리를 잡아먹든 뭘 잡아먹든 화살촉을 만들어 가지고 잡아먹어라 이거예요. 그래 놓고 ‘며칟날까지 집합!’ 하는 거예요. 그러면 죽는 녀석도 있고, 배곯아 죽는 녀석도 있고, 별의별 녀석이 있을 거라구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지금 선생님이 소련에 스파이로 보냈던 절반은 노출됐지만 절반은 노출 안 됐어요. 소련을 내가 믿지 못해요.

*너, 그 비디오 테이프를 가지고 있지? 그런 것을 공개하면 모두 다 뻗어 버리겠지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가를 기억해 두라구요. 인간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혈통과 관계가 없을 정도가 아니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내 마음 하나 못 맞춰 줘 가지고 되겠는가

알겠어요? 남편이 되어 가지고 여편네 하나 마음에 못 들어 줘요? 남자들이 사랑하기 싫다는 여편네하고 싸움하고 말이에요. 그것도 컨트롤해야 돼요. 여자가 싫다고 한다면 눈치 봐 가지고 미안하게 생각하고, 이럴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눈을 감고 해 가지고 싸움을 하고 그러면 되겠어요?

여자도 그래요. 색이 강한 여자는 남자를 못 살게 하는 거예요. 사랑의 모든 것을 조정할 수 있는, 전후·좌우·상하가 그럴 수 있는 훈련이 돼 있어야 하는 거예요. 여자가 자기 싫다고 해서 싫다고 할 수 있어요? 여자도 생리적으로 보면 한 달에 한 번씩 달거리를 해야 하지요? 달거리가 끝난 다음에는 민감하게 되면 히스테리가 생기는 거예요. 이렇게 될 때는 반드시 남자가 품에 품어 주는 것도 생각해야 됩니다. 생리적으로 그걸 풀어 줘야 돼요. 그런 걸 몰라 가지고 남자가 바람 피우게 되면 그건 폭탄을 안겨 주고 폭파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자들!「예.」

도깨비 새끼들을 길러다가 왕자로 만들어 주니 도깨비 행동을 하고, 도깨비 옷 입고, 밤이면 도적질하러 다닌다는 거예요. 지금 축복가정이 별의별 놀음 다 하지 않았어요? 이러니 전부 다 자식들을 완전히 길러 가지고 천국에 입적할 때는 영계에서 호출 명령이 나게 되면 완전히 ‘끽!’ 정면적으로 전부 다 해소해 버리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도 마찬가지라구요. 젊은 어머니를 데려다가…. 뭐 40세 된 장년이 열일곱 살 난 처녀를 부인으로 맞겠다는 게 도적놈이에요, 도적놈 아니에요?「아닙니다.」아니긴 뭐가 아니에요? 복귀라는 것이 있어서 아니라고 하지, 도적놈이지요. 그것을 내가 알아요.

자기 어머니, 할머니와 같이 살던 것의 천 배, 만 배 이상 깨끗이 길러 가지고 훌륭한 동생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훌륭한 동생을 만들어 가지고 복귀하는 거예요. 훌륭한 쌍둥이와 같이 키워서 형제의 자리에 올려 가지고 오빠를 절대 믿고 복종하게 만들어야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할 수 있는 남편이 되고, 절대 존경할 수 있는 아버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3대를 거치는 것입니다. 그 동안에 편안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고개를 넘어가야 됩니다.

남편이 바로 가면 절대복종해야 할 책임이 있어

아무리 못났어도 남편은 우주를 대표한 하나의 주체자라는 거예요. 여자는 상대적 마이너스인데, 동서남북 구형에 있어서 이 주체 앞에 원하는 일을 언제든지 이루어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자기가 있더라도 그 주체 되는 존재가 갈 수 있는 정도의 길에 있어서 언제나 상치되지 않고 그걸 협조해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남편이 바로 가게 되면 절대복종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남편이 원하는 모든 것을 절대 위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으로서 그가 원하는 모든 것에 박자를 맞춰 줘야 되는 거예요. 못 하더라도 손끝으로라도 박자를 맞추라는 것입니다. 노래를 할 때 춤추면 손끝으로라도 이렇게 해주라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저 남편, 내 말 안 들어서 안 되겠다.’ 그런 마음을 가졌다간 전부 다 지옥 가는 거예요.

깜부기 알지요, 낚싯대 깜부기? 이 깜부기는 연추보다도 가벼워야 돼요. 알겠어요? 연추보다 크고 가벼워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깜부기가 무겁게 된다면 가라앉아요. 여자는 깜부기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무겁게 한다면 깜부기가 다 가라앉아요. 죽어요. 알겠어요?「예.」

여기 여자들, 남편 마음을 맞춰 주기 위해서 몇 년을 살아 봤어요? 일주일도 못 가서 앵앵거리잖아요? 돈이 없으면 나가서 펀드레이징해요. 다 배워 줬다구요. 남편이 실력 있거든 공부시켜요. 공부시키라구요. 20년 벌어서 어머니 대신, 할머니 대신 하라는 거예요. 나도 탕감복귀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잘나지 못해서 이 민족을 요렇게 만들었으니 나는 잘난 상대가 돼 가지고 어머니, 할머니, 하나님 부인이 잘못한 것까지 복귀한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굶어죽지 않게끔 벌어먹을 것 다 가르쳐 줬습니다. 여러분이 열심히 해서 낚아채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한량 남편, 바람잡이 남편까지도 전부 다 뒤처리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바람잡이 남편이 자기의 바람을 던져 버리고 포위돼 가지고 그 품을 떠날 수 없는 사랑의 할머니 품, 어머니 품, 아내의 품, 누나의 품을 가져라 그말입니다. 남자는 어머니의 품을 죽더라도 잊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 이상 되라는 거예요. 할머니 품, 아내의 품, 누나의 품을 가지라는 거예요. 여자는 6대예요. 왕후로부터 할머니, 어머니, 첩, 그 다음에는 맏딸, 작은딸, 여자의 모든 품을 그리워하는 남자를 대해 가지고 높여 줄 수 있는 해방의 왕이 되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여섯 여인이 매일같이 와서 뭐 해 달라고 하면 그것만 해 주는 것이 아니라 6백, 6천, 6만 사람도 해주겠다고 해야 그런 여자들을, 세계를 한꺼번에 품을 수 있는 하나님의 마음 앞에 상대적 조건이 되지, 대가리를 저으면서 나 죽겠다고 도망 다니는 사람이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어요? 그 여자가 하나 있으면 만우주의 수천억 되는 여자들의 마음을 전부 다 해원성사해서 맞춰 줘야 할 하나님이 얼마나 질식하겠어요? 그래, 하나님이 어서 오라고 해서 축복을 해줄 것 같아요? 퉤! 알겠어요?「예.」

넓은 사랑의 보자기로 남편을 감싸라

집에서는 10배, 1백 배 이상 넓은 보자기를 가지고 남편을 감싸라는 것입니다. 싸라 이거예요. 무엇으로? 사랑으로 싸기 때문에 ‘어서 싸 주소. 발끝까지 싸 주소.’ 하는 거예요. 싸 가지고 둥글둥글 하게 하는 거예요. 남편은 모가 많아요. 동그란 베어링이 사각형을 굴리는 거예요. 이렇게 굴리고 이렇게 굴리면 그것이 자연히 동그랗게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여자가 이상적인 베어링같이 하나님처럼 남자를 어디서나 잘 품을 수 있기 위해서는, 잘 돌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기 위해서는 자기 사랑의 보자기로 싸서 둥글둥글 굴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영원히 굴려 보라는 거예요.

맨 나중에, 끝날에 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둘이 같이 갈 때 하나님이 제일 가는 가정의 남편을 성공시킨 아내라고 챔피언의 금메달을, 다이아몬드 메달을 목에 걸어 준다는 거예요. 그것을 원해요?「예.」그거 원하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그렇게 하기를 원하면 그렇게 해보라구요. 하나님을 품고 살아요.

남편이 하나님 마음에 들어가 있고, 나도 하나님의 마음에 언제든지 같이 들어가 있고, 자식의 마음에 들어가 있고, 우주의 만물까지도 마음대로 모실 수 있는 주체적 사랑의 왕자권을 차지할 수 있는 그 이상적 부부권, 하나님의 영원한 왕권 세계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2대, 3대 왕이 될 수 있는 이런 부부가 된다면 자랑스러운 부부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원한다면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 통일교회 마음이 얼마나 커요? 통일교회 사상이 품을 수 있는 마음이 얼마나 커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의 마음이 얼마나 좁아요?

우리 어머니도 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많이 컸어요, 이제는. (웃음) 요전에는 누구 불쌍한 사람 있으면 사 주고 싶으면 사 주라고 했더니 전부 다 불쌍하거든. 자기 옷까지 다 나눠 주고 자기 기념 반지, 다이아몬드 반지까지 주었더라구요. 선생님이 제1차 세계순회를 할 때 7천 달러를 가지고 떠났는데 그때 기념물로 독일에 가서 라이카 카메라를 사고, 그 다음에 어머니를 위해 색깔 좋은 다이아몬드 반지를 사고 그랬어요. 여비를 7천 달러를 가지고 가서 7백~8백 달러를 남겨 가지고 왔어요. 알겠어요? 굶고 다녔어요. 왜? 그래야 기념이 되는 거예요.

그 기념물까지 누구 줬는지 모르더라구요. 결혼반지 해준 것도 누구 줬는지 몰라요. 잊어버리라고 했더니 진짜 잊어버렸어요. 그래도 신랑은 안 잊어버렸어요. 신랑 안 잊어버리면 됐지 그 외에 무엇이 필요해요? 그렇잖아요? 신랑을 잊어버리면 웽가당 댕가당 금은보석을 사지백체에 전부 다 걸고 끼고 가졌더라도 다 담 너머로 집어 던지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신랑만 필요하지.

그래서 선생님이 좋다는 일은 너무 잘 해서 걱정이라구요. 뭐 옷을 사 주라고 했더니 그저 만나는 사람마다 옷을 사 주려고 하고, 자기 옷을 다 나눠 주고, 내 옷까지도 전부 다 나눠 줬어요. 넥타이 한두 번 매면 나눠 주누만. 그것 망할 집이에요, 흥할 집이에요?「흥할 집입니다.」넥타이 없다고 할 때는 그 나눠 준 세계의 사람이 한꺼번에 전부 다 하나씩 갚아 주겠다, 못해도 열두 개씩 갖다 줘야 한다면 어떻겠어요? 이래 놓으면 부자 중의 부자가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왜 그런 놀음을 안 하겠느냐 말이에요. (웃음) 알겠어요?「예.」

통일교인 가정은 하늘나라의 노래방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싸움하고 살래요, 웃고 살래요?「웃고 살겠습니다.」웃으면서 노래해요. 여러분, 노래방에 가 봤어요?「예.」하늘나라의 통일교회 사람들 가정은 하늘나라의 노래방이요, 이 지구 지역의 노래방의 집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둘이 새로운 곳이든 어디 가게 되면, 교회장 교역장 교구장 체면이 있는데 아무개 부부가 노래 못 하면 창피하니까 유행곡이든 무엇이든 불러 보라고 해서 시키는 거예요. 대중을 포섭할 수 있는 제일 빠른 길이 그거예요.

선생님이 원맨쇼를 잘 해요, 원맨쇼. 알겠어요? 말하는 데도 원맨쇼를 잘 하고, 그런 데 소질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화무용단도 만들고, 유니버설 발레단도 만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 최고의 동양무용, 서양무용 톱의 자리에 올라왔어요.

몇 시야? (웃음) 여러분은 배고파서, 선생님이 이제는 나타나지 않고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 아니에요? 밥도 안 먹여 주고, 시간 잡아먹고, 자기들 못 살게 만들고, 공부도 못 하게 하니까 ‘선생님 필요 없다.’ 할지 모르겠어요. 필요 없다고 하더라도 난 좋아요. 나는 여러분에게 가르쳐 줄 것을 다 가르쳐 줬어요. 시험만 쳐 가지고 천국 갈 수 있으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놀고 먹고 자고 싸우면서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지옥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예외가 없습니다.

마음세계의 해방권을 가진 왕자 왕녀가 될지어다

선생님은 한번 한다면 딱 그대로 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약속한 대로 프로그램을 짠 그냥 그대로 하기 때문에 선생님을 존경해요. 어머니가 누굴 존경한다구요?「아버님을 존경하십니다.」여러분을 더 존경하지 선생님을 존경 안 한다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어머님이 선생님을 존경하는 것 같아요, 안 하는 것 같아요?「존경합니다.」왜 존경하느냐? 나하고 둘이 약속했으면 약속한 말을 영원히 가도 깨려고 생각 안 해요. 깨자고 해도 안 깨지만, 어머님이 때로는 그걸 하고 싶을 때 ‘한 시간만.’ ‘하루만.’ 이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 안 돼! 약속은 약속이야!’ 그런다 이거예요. 그런 면에서 존경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단상에서는 큰소리하지만 집에서는 제멋대로 하는 사나이가 아니에요.

어때? 이 남자도 남의 말 안 듣게 생겼어. 눈이 조그마해 가지고, 족제비 같아 가지고 쥐구멍을 찾아 쥐 잡아먹겠다고 뒤질 수 있는 소질이 많겠구만. (웃음)

그럴 수 있는 마음의 왕자, 그럴 수 있는 왕녀,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왕자 왕녀, 마음세계의 해방권을 가진 왕자 왕녀가 될지어다! 사랑의 세계에서 해방된 왕자 왕녀, 천주적 왕자 왕녀가 될지어다!「아멘!」그런 왕자 왕녀는 지옥과 천국은 있으나 없으나 걱정할 필요도 없다는 것입니다.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일본 멤버들, 오야마타한테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이 녀석, 선생님은 감탄한다구요. 머릿속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말이에요. (웃음) 컴퓨터도 조정을 하지 않으면 그런 것이 안 되는데, 그 이상으로 지껄인다구요. (웃음과 박수) 지금 이런 모임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모르지요? 오야마타가 통역을 하면서 얼마나 고생하는가를 생각할 때 거기에 앉아서 보고만 있을 수 없다구요.

너! 거기에 앉아 있어도 돼, 이 녀석? 선생님이 몽둥이로 후려갈긴다구. 이 안에서는 앉아서 보고 있어도 그대로 놓아두지만 밖에 나가면 틀림없이 몽둥이로 후려 친다구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문제, 사후의 문제, 앞으로의 생애 문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전면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그런 가르침을 받은 선생님을 대해서 고맙게 생각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박수) 고맙게 생각해요?「예.」선생님이 말을 하기 때문이 아니라, 말을 하지 않더라도 고맙게 생각하지 않으면 이상권의 해방 세계에 도달할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기억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이 수련회의 주된 목적입니다. 알겠어요?「예.」해방의 왕자가 되기 위해서….

배가 고프지요? 선생님도 뱃심이 없으니까 끝내자구요.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사랑 세계의 왕자 왕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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