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이 대만에 왔다 간 지가 23년이 됐다구요. 그렇지요? 1972년이니까. 그때 선생님을 만나 본 사람이 몇 사람 있을지 몰라요. 여러분은 전부 다 선생님을 처음 볼 거예요. 선생님을 처음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30세 이상, 30세 이상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전부 다 젊은 사람이라구요.
젊은 사람들은 젊은 사람을 좋아해요, 늙은 사람을 좋아해요? (웃음) 늙은 사람은 좋아하지 않겠는데, 여기 서 있는 사람이 몇 살이에요? 벌써 팔십이 되었어요. 80세는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이기 때문에 세상에 나타나서 단체라든가 무리들을 이끄는 리더가 되어 있으면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 말은 뭐냐? 여기 앉은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는 사람한테 무슨 얘기를 듣는다는 것이 좋은지 안 좋은지 모르겠다구요. (웃음)
사람은 나이를 먹으면 늙고 그런데, 사람한테서 그래도 늙지 않는 것이 무엇이겠어요?「마음입니다.」마음을 봤어요? 보이는 사람인 몸뚱이를 중심삼고 볼 때 무엇이 제일 늙지 않느냐 이거예요. (웃음) 이빨? 이것도 늙어요. 다 늙어요. 눈은 어때요, 눈알? 눈도 늙는다구요. 그러면 늙지 않는 것이 뭐예요?
세상에서 나이가 제일 많은 분이 누구겠어요? 세상에서 나이가 제일 많은 분이 누구겠어요, 하늘과 땅에서?「하나님입니다.」하나님은 몇 살이에요? 하나님이 몇 살이냐고 물으면 여러분은 대답 못 한다구요. 이제부터 내가 대답해요. 하나님은 0살입니다, 0살. 영원히 계시니까 모르는 거예요.
그러면 지구는 몇 살이냐? 지구도 도는 한, 돌기 시작할 때부터 보면 몇억 년이 돼요, 몇 억년. 하루도 안 쉬고 돌고 돌기 때문에 우리가 알 수 없다구요.
여러분은 몇 살까지 살고 싶어요? 영원히 살고 싶지요, 영원히? 영원한 가운데 들어가서 내가 있다 할 때에 그 영원을 알 수 있어요, 몰라요? 영원한 그 세계에, 영원 그 가운데 내가 들어가 있으면 그 영원이 어떤지 내가 알 수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를 중심삼고, 나를 중심삼고 가정의 중심이 되고 싶고, 민족의 중심, 국가의 중심, 세계의 중심, 하늘땅의 중심, 우주의 중심, 영원한 중심이 되고 싶다구요. (웃음)
여러분 자신들은 어디서든지 자기를 중심삼고, 남자나 여자나 작고 크고를 막론하고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가정의 중심이 되고 싶고, 종족의 중심이 되고 싶고, 나라의 중심, 세계의 중심, 하늘땅의 중심, 더 큰 우주가 있다 하더라도 그 중심이 되고 싶다 하는 그런 생각들을 다 가지고 있지요? 그래요?「예.」
세계에 나라는 존재가 많이 있지만 그것을 종별로 구별하면 남자 여자 두 사람이에요. 그런 중심이 되고 싶지 않은 여자들 있어요? 남자들 있어요? 그런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중국에서 떨어져 나온 이 대만에 사는 사람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중국에 사는 사람하고 대만에 사는 사람하고, 혹은 선진국가에 사는 사람하고 후진국가에 사는 사람하고, 백인하고 흑인하고 그 생각이 달라요, 같아요?「같습니다!」
그러면 세상의 인류 가운데서 공통분모를 찾아 보니, 얼굴도 다 다르고, 또 오색인종의 색깔도 다르고, 풍습도 다르고, 전통도 다르지만 단 한 가지 같은 것이 뭐냐? 사람의 욕심만은 다 같다 이거예요. 평화의 세계라든가, 하나의 세계라든가 이런 세계를 추구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겠느냐? 얼굴을 가지고도 안 되고, 아름다움 같은 잘난 남자 여자의 그 외적인 형태 가지고도 안 되고, 세상에 가진 소유니, 국가의 땅이니 무슨 권력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단 하나 통일될 수 있는 중심적 핵이 되는 것은 양심세계의 욕망을 이루는 데서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예.」그렇지 않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여자나 남자한테 '뭐가 되고 싶어?' 하고 물어 보게 되면 말이에요, 나는 여왕이 되고 싶고 왕이 되고 싶다, 둘이 하나된 여왕, 남왕이 되고 싶다고 한다구요. 다 그래요?「예.」여왕이라는 말은 여왕 자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예요. 반드시 남자 왕을 전제조건으로 하고 여왕이라는 말이 나오고, 남자 왕이라는 말은 남자 왕만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여자 왕을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또 여자 할 때는 여자만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자라는 말은 남자를 먼저 인정한 후에 하는 말이고, 남자라는 말도 남자 자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 여자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위라고 할 때는 위 자체만을 중심삼고서는 위라는 말이 안 나와요. 아래를 먼저 인정하고 나서 위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바른쪽이다 하는 것은 왼쪽을 인정하고, 왼쪽이라 할 때는 바른쪽을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앞이라는 말은 뒤를 인정하고, 뒤라는 말은 앞을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자 남자는 뭘 하는 거예요? 우리 인간의 욕망은 최고를 바라는데, 어떻게 되어서 최고를 바라느냐 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여자는 여자만으로 존속할 수 없고, 남자는 남자만으로 존속할 수 없어요. 여자만으로 존속하겠다 한다면 1대면 전부 다 인류가 망하는 것입니다.
이게 뭘 하겠다는 거예요? 여왕이 되고 남왕이 되기 위해서 둘이 갈라져 가지고 최고의 자리에 들어가겠다는 말이에요, 둘이 하나되는 자리에서 그런 자리에 들어가겠다는 말이에요?「둘이 일치된 관계에서입니다.」(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선생님을 지금 만나면 언제 또 만날지 모른다구요. 23년 전에 왔던 선생님을 언제 바라겠어요? 안 그래요? 이런 자리에서 이렇게 얼굴을 한번 쓱 돌아 보고, 이 대만 사람들 미인이 얼마나 많고 미남이 얼마나 많은지 여기서 내려갈 테니까 기다리라구요. 전부 다 여기에 쭉 서요. (박수)
이 대만 사람들 얼굴이 다 잘생겼어요. 다들 미남이 되고 싶고 미녀가 되고 싶지요?「예.」미남 미녀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 세상이 불공평한데, 못생긴 사람은 못생긴 대로 가치가 있고, 잘생긴 사람은 잘생긴 대로 가치가 있는데 맨 나중에는 똑같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못생긴 여자들 낙심하지 말고, 못생긴 남자들 낙심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때요? 미남 미녀들이 마음이 깊어요, 넓어요?「깊고 넓어요.」이 중국 사람들은 이래요. 대통령이 이렇게 되면 이 대만은 세계를 지배할 거라구요.
가만 보니까, 우리 형제가 8형제인데 말이에요, 우리 형제 같은 사람이 많네. 선생님 형제가 8형제인데 8형제 같은 얼굴들이 많다구요. (웃음) 갈라졌던 형제들이 23년 만에 만났으니 얼마나 반가워요! 그러니 하고 싶은 비밀 얘기가 태산 같을 텐데 많은 사람이 다 할 수 없으니 마음에 꽉 쟁여 두고, 이제는 여러분의 말을 듣던 이 선생님이 아무 것도 안 듣고 나만 말하겠으니 용서해 줘야 돼요. (웃음) 알겠어요? 약속하자구요.「예.」약속했다구요.
아까 말한 대로 남자는 남왕이 되고 싶고, 여자는 여왕이 되고 싶은데, 그 남왕 여왕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남자는 남자, 여자는 여자대로 그렇게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왕권을 쥘 수 있는 이런 부부가 될 수 있어요, 없어요? 왕도 여왕이 되는 게 좋아요, 남왕 되는 게 좋아요, 둘이 여왕 남왕보다 더 높은 사랑이 있다면 사랑을 가지고 사랑을 점령하는 게 더 좋아요?「사랑을….」사랑을 가지고 점령한다는 것을 뭐라고 그래?「썅아이 자이시. (통역자)」썅아이 자이시. (박수)
그러면 여왕이라면 세계에 제일 가는 여왕, 남왕이 되고 싶어요, 사랑하는 남편, 사랑하는 아내를 갖고 싶어요? 나는 나이가 많아서, 너무 나이가 많아서 모르겠는데, 젊은 사람들은 상대를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 불붙는 때니까 잘 알 거라구요. 어떤 거예요?
세계의 여왕이 되는데 혼자 해먹겠어요? 남왕도 혼자 해먹겠어요? 아니면 여왕이 못 되더라도, 굶더라도, 여왕의 자리, 왕의 자리에 못 올라가고 그대로 살더라도 사랑하는 부처끼리 살 거예요? 어떤 것을 찾아갈 거예요?「부부가 완전히 사랑으로 하나되어… .」
그래, 그 여왕 필요 없고, 남왕 필요 없지요. 사랑이면 그만이다, 사랑이면 그만이다 이거예요. 오늘 이 대만에 와서 처음 배웠네. (웃음) 거 얼굴들을 보니까 사랑을 좋아할 수 있게 안 생긴 것 같은데 무엇보다도 사랑을 제일 좋아하는 얼굴들이 앉아 있어요.
돈이 여기에 있고 말이에요, 여자가 여기에 이렇게 있으면 돈을 쥘 거예요, 여자를 쥘 거예요? 요즘 인간의 가치가 얼마나 돼요? 이 남자가 찾는 여자들이 얼마나 가치 없는지 알아요? 여자가 찾는 여자들이 얼마나 가치가 없는지 알아요?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요즘 사람들 그렇잖아요? 여자로서 진짜 남자를 찾을 수 없고, 남자로서 진짜 여자를 찾을 수 없으니 가치가 몇 푼 안 나간다 이거예요.
그래, 얼마짜리 남자를 찾고, 얼마짜리 여자를 찾아요? 대만 여자들은 '이이구, 우리 나라 대통령 같은 남자면 그만이다.' 하고, 중국 본토의 인구가 12억이 있는데 '6억의 남자 가운데 주석 감이 제일이다.' 하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중국 사람은 중국을 중심삼고 그러지요? '이야, 중국이 제일 된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자그마치 내가 여자로 태어났으면 말이에요, 중국 사람도 그만 두고, 서양 사람도 그만 두고, 인류가 50억이라면 '50억 인류 가운데 25억을 대표한 여자다!', '25억 대표한 남자다!' 이렇게 생각해 봤어요? 세계의 제일이 되겠다면 여자는 25억 여자의 대표고, 남자는 25억 남자의 대표인데, 세계 모든 인류의 절반 절반을 대표한 사람끼리 사랑하겠다면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래, '25억 전체를 통합한 사랑의 꽃이다!' 이러면 기분 좋아요, 기분 나빠요?
하나님이 있다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어디 있어요? 볼 수 있어요? 만질 수 있어요?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습니다. 여러분이 만약 하나님이 있다 할 때, 하나님이 남자를 택해 세울 때에 대만 가운데 1등, 혹은 중국 가운데 1등, 미국 가운데 1등, 온 인류 전체 25억을 대표한 남자 여자를 택할 거예요, 대만 사람을 택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대답해 보라구요.「대만 사람을….」(웃음) 그건 대만밖에 모르는 사람이라구요. 그건 세상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고 하는 말이에요.
보라구요. 이 바닷물도 말이에요, 세계를 알고 있어요. 오대양을 무대로 해서 돌고 있고 말이에요, 구름도 이 바다와 육지를 친구 삼아 가지고 전부 다 살고 있는데, 이 대만만 원해요, 대만? 이 철새만 해도 말이에요, 대양을 넘고 육지를 넘어서 이동해 가지고 새끼치고 다 그러는데 말이에요, 사람이 대만에서만 살겠다면 되겠느냐 말이에요. 안 되는 거예요.
대만에서만 살다가 죽고 싶어요, 남극도 가고 북극도 가고, 세계를 내 이웃동네처럼 다니다가 살고 싶어요? 어떤 거예요?「세계를 돌아다니면서….」그런 생각하고 있어요?「예.」생각하고 행동할 줄 모르는 사람은 아무리 생각했더라도 그 세계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세계가 대만 속에 들어올 거예요, 대만이 세계에 들어갈 거예요?「대만이 세계에 들어갑니다.」세계 사람이 대만 사람인 이 아주머니 마음에 들어가야 돼요, 여러분이 세계 사람의 마음에 들어가야 돼요? 대만식 옷을 입고, 대만 가죽 쓰고 들어갈 거예요, 세계 사람과 같은 가죽을 쓰고 들어갈 거예요?「세계 사람과 같은….」정말이에요?
그러면 중국말 하는 대만 사람으로 들어갈 거예요, 세계 말을 하는 대만 사람으로 들어갈 거예요?「세계 말을 하는 사람으로….」말은 다 알기는 아네, 답변하는 것 보니까. 여자들이 우리 형제들같이 생겼으니, 선생님같이 생겨서 전부 다 친척 동생같이 생겼다는 말을 들어서 그렇게 대답하는 모양인데, 대만에서만 살고 싶지 않다는 말이지요? 세계와 더불어 살 거예요, 대만과 더불어 살 거예요?「세계와 더불어 살겠습니다.」
그러면 결혼하면 말이에요, 까무잡잡한 대만 남자하고 까무잡잡한 대만 여자하고 결혼할 거예요, 까무잡잡한 여자하고 희멀덕한 백인하고 결혼할 거예요? (웃음) 빨리 대답하라구요. 대만 사람과 다른 사람하고 결혼하는 사람이 잘난 사람이에요, 못난 사람이에요? 전통의 골이 익은 말입니다. '대만이 제일이다. 중국이 제일이다.' 하는 이런 아저씨들 말이에요, 어때요?「세계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그건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그런 소리를 하지, 대만 사람들은 그런 생각 못 할 거라구요.
이제 머리가 달라졌어요. 이렇게 되면 브레인 워시(brain wash;세뇌)됐다 그 말이라구요. 브레인 워시를 뭐라고 그래요? 내가 브레인 워싱하는 챔피언이에요. 세계 챔피언이에요. 레버런 문은 브레인 워시하는 챔피언입니다.
옛날 대만 사람은 나도 싫고 여러분도 싫지만, 이제 오늘 때라는 것은 세계를 품고 세계와 친구하고 세계와 동거하면서 살겠다는 그러한 사람은 여러분도 좋아해야 되고, 나도 좋아해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먼저 좋아했어요. 여러분이 좋으니까 이 좋을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여기에 왔다구요. 환영이에요, 환영 아니예요?「환영합니다!」(박수) 박수 많이 치는 거 싫어요. 시간 자꾸 잡아먹으니까 박수 안 쳐도 괜찮아요. (웃음) 박수 안 쳐도 좋다구요.
하나님이 있다면 말이에요, '아이고, 우리 하나님은 민족주의자면 좋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어요? 그 다음에는 국가주의, 세계주의, 천주주의? 여러분은 어떤 것을 원해요? 하나님은 어떤 것을 원할까요?「천주주의를….」알기는 다 아는구만.
여러분을 천주주의로 바꿔치려면 싫어한다구요. 어때요? 여기 중국 음식을 먹을 때 한국의 고추장을 먹으라고 하면 '아이고, 중국 음식이 넘버원이지. 한국 음식은 넘버 텐.' 그런다구요. 그러면 중국에서만 살지 한국에 못 들어가고 세계에 못 간다구요.
키가 작은 게 좋아요, 큰 게 좋아요?「큰 게 좋습니다.」홀쭉한 게 좋아요, 뚱뚱한 게 좋아요?「홀쭉한 게 좋습니다.」키 큰 만큼 뚱뚱하고 커야 될 것 아니예요? 사람은 말이에요, 큰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작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구요. 키가 아주 큰데 몸뚱이가 이렇게 가늘면 말이에요, '나 한번 저렇게 뚱뚱해졌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생각합니다.」다 아누만. 그렇게 본다면 세상은 좋고 나쁜 것이 다 같다는 거예요. 아주 예쁘고 잘생긴 사람은 복이 없습니다. 미인은 박복하다구요.
초등학교 학생들이 그림을 그리면 본 대로 그리지만 말이에요, 전문가가 되면, 화가가 되게 되면 그림을 상징적으로 그려서 전부를 표현하는데, 그것이 그 세계에서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자기 얼굴을 그릴 때 말이에요, 자기와 다르게 그립니다. 백 퍼센트 같게 그림을 그린다 하게 되면 재미있겠어요, 싫증나겠어요?「싫증납니다.」그렇게 자꾸 그린다면 눈 하나 빼고 그려도 돼요, 눈 하나. (웃음) 그렇게 되면 백 가지 사람 다 그리게 되면, 눈 하나 뺀 그 그림을 먼저 본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큰 사진첩에 말이에요, 세계의 유명한 학자, 유명한 성인, 유명한 대통령의 그림은 다 같은데 맨 구석에 못난 자기 사진을 붙여 놓았으면, 그 훌륭한 대통령이나 훌륭한 성인들 얼굴보다 지지리 못나고 쪼그라진 자기 얼굴을 먼저 보게 되어 있어요. 어떤 것을 먼저 봐요?「자기 얼굴을 먼저 봅니다.」전부 그래요? 그거 왜 그래요? 이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 부처끼리…. 여기 다 아들딸 있지요? 아들딸 시집 장가 다 보낸 늙은이가 되어서 동양 풍속에 대해서는 다 잘 알 거라구요. 그래요? 나이 많은 양반들은 잘 아느냐구요?「압니다.」
여러분도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아들딸 시집 장가 보내서 손자도 다 있는데, 자기 부처끼리 싸움하는데, 아이들 가운데 잘나고 재간 있는 아이를 놓고 아버지는 자기 닮았다고 하고 어머니도 자기를 닮았다고 하면서 싸움하더라구요. (웃음) 자기 닮은 건 다 좋아한단 말이에요.
세상에 아무 것도 모르는 여자가 촌에서 알록달록한 옷을 입고 적당히 살다가 도시로 나왔는데, 세계에 1등 미인이라고 신문에서 야단하고 라디오에서 야단하고 그런 사람이 누구인지 만나고 싶다고 다 이러고 있는데 가만 보니 자기 얼굴보다 못생겼다 할 때,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기분이 나쁘겠습니다.」기분이 나쁘기는? 기분이 좋지. 시골뜨기를 누가 알아줬느냐 말이에요. 통역을 잘못한 모양이구만.「자기는 시골에서 나왔는데…. (통역자)」시골에서 나왔는데 얼굴이 자기보다 못생긴 것을 가지고도 세계 제일이라고 하는데, 내가 그 여자보다 나은 것을 알았을 때 기분 나쁠 것이 어디에 있어? 좋지.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얼굴이 더 못나게 되었어요, 잘나게 되었어요?「잘나게 되었습니다.」통일교회 사람은 사는 것도 못살고, 자기 멋대로 살지만 말이에요, '말만은 잘한다!' 하는 게 세계적 표현이에요. 생활은 거지 사촌 같지요. (웃음) 말 잘하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써먹을 때가 많다구요.
오늘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오늘 말하는 제목이 무엇일 것 같아요? 현실적인 얘기를 하는 거라구요. 오늘 별 다른 얘기 할 줄 알고 왔다가 '다 알고 있는 이런 얘기를 왜 해?' 할지 모르는데, 오늘 얘기가 무슨 내용인지 그것 생각 안 해 봤어요?
선생님이 와 가지고 말이에요, 무엇을 찾아 주면 좋겠어요? 원하는 것 중에 무엇을 이루어 주면 좋겠어요? 한번 말해 봐요. 금덩이, 다이아몬드? '머리털이 다 빠져 가지고 번대머리가 된 큰 머리를 가지고 박사학위 10개 가진 것이 좋다.' 그래요? 박사 되기 싫어요? 그러면 데모하는…. 어제 무슨 선거를 했다며? '대만 대통령 선거에서 이겨 대통령 되는 게 좋다! 대통령이 큰 힘이다! 나는 힘이 좋아!' 그래요?
선생님이 여러분한테 갖다 줄 선물을 생각해 봤어요? 나이 많은 사람은 '뭐 선생님 오면 잘 해 준다고 아이고, 미스 윤 해 가지고 이러나?' 할 거예요. 무엇 때문에 그렇게 미스 윤 했나 이거예요? 무엇을 원하는 거예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전부 정장을 하고 있는데, 평복을 입고 나왔으니 실례지요. 이런 옷이나 입고 나오고, 존경할 거 하나도 없잖아요? 틀린 옷을 입고 말이에요. 그런데도 필요한데 어떻게 하나요? 뭘 보고 하는 거예요? 여기 앞에 앉아 있는 이 양반들 때문에 내가 살고 있지요.
내가 세상 모르는 것을 많이 가르쳐 줬는데, 그 이상 말 잘하게 만들어 줘요, 잘살게 만들어 줘요? 말 잘하게 만들어 주면 좋겠어요, 잘살게 만들어 주면 좋겠어요? 뭐라고 그래?「잘살게 만들어 주면 좋겠다고 합니다. (통역자)」잘사는데, '잘산다'는 말은 혼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잘된다' 하고 '잘한다' 할 때는 모든 사람 가운데 드러날 때 '잘'이라는 말을 쓰는 것입니다. 혼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잘살기를 바라요? 지금까지 왜 못살았어요? 살아 왔는데 왜 못살았느냐 이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간단하고 귀한 거예요. 가르쳐 줘요?「예.」못살아서 그랬어요. (웃음) 다 거저 주면 좋아하는 거예요. '거저 줬으면….'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많이 받고 주면 귀한 줄 안다구요. 거저 주면 귀한 줄 몰라요.
여기 손수건 같은 몇십 달러 하던 것도 몇만 달러 돈이 된다면 얼마나 귀하게 생각한지 모른다구요. 그걸 갖고 아침에까지 인사하면서 산다는 거예요. (웃음) 잘살려면 어때야 되느냐? 혼자 가지고는 잘 못 살아요. 혼자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겁니다.
여자로 태어나 가지고 여자 혼자 잘살라는 법 있어요? 여자는 절대적으로 남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죄되자!「절대적으로.(통역자)」그걸 뭐라고?「죄되자. (통역자)」죄되자!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자에 있어서 진리는 뭣이냐? 참이고, 진선미고, 인생의 가치가 귀하다고 하지만, 여자 앞에 남자가 없다면 따라지요, 망국지종이에요, 망국지종. 여자는 여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권운동을 잘해 왔다구요.
(한 여자 식구를 대해서) 여자들은 입이 크면 지장이 많다구요. 남자들이 좋아하지 않아요. 남자를 존경하지 않잖아? 맞지? 뭐라 그래?「자기 남편은 아주 존경한대요. (통역자)」글쎄, 존경하지만 세상 남자들을 다 깔보고 그러지 않나 말이야. 할 수 없이 존경하지, 뭐. (웃음) 이렇게 생겼으면 얘기도 잘 한다구요. 뭐라고 그래요?「여성연합과 비슷하지 않느냐고…. (통역자)」응. 그렇구만. 그러니까 얘기도 잘 하게 생겼어.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젊은 사람들을 여자나 남자나 매칭해 주는 세계 챔피언인 거 알아요?
아무리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고, 아무리 세계의 1등 부자가 돼 있고, 아무리 여자 대통령이 돼 있다고 해도, 남자를 모르는 여자는 죽어야 됩니다. 죽어야 돼요. 자기로 끝나는 거예요. 그런 여자들은 세상에서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자는 남자를 인정하고 나서 하는 말이고, 남자는 여자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있단다면 사람을 지을 때에 여자에게 맞게끔 남자를 지었고, 남자에게 맞게끔 여자를 지었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은 멍텅구리요, 이 세상은 필요 없는 것이 된다 이겁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예.」맞는 말이지요?
그러면 여자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결론이 나와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여자 때문에 살아야 되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살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알면 세상만사 복잡한 것이 다 정리돼요. 그래, 여기 여자들도 '남자 때문에 내가 태어났다!' 그렇게 알고 살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 왔어요, '나 때문에 살아 왔다. 집에 들어가도 어머니 아버지, 남자고 무엇이고 나는 필요 없다.' 이렇게 살아 왔어요? 어떻게 살아 왔어요?
누가 주체예요? '남자는 남자지. 여자가 주체지.' 이렇게 생각하는 여자들이 많습니다. 이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되어 있느냐? 오른쪽은 무엇이고 앞쪽은 무엇이냐 하는 것이 정리되어야, 여자 남자 둘이 이 복잡한 세상을 만들어 놓았는데…. 이 대만만 해도 얼마나 복잡한 문제가 많아요? 여자 남자 두 사람이 저끄러 놓은 사건으로 말미암아 일어난 문제예요. 질서가 어떻게 돼 있느냐 그말이에요. 이것을 가려야 된다구요.
그러면 누가 주체고, 누가 대상이냐? 미국 여자들은 말이에요, '여자가 주체지 남자는 대상이다.' 그럽니다. 남자는 밤에도 일어나서 뭘 하고, 여자가 종같이 부려먹으니까 말이에요, '여자가 제일이다. 주체다.' 그런다는 거예요. 대만 여자들은 어때요? '대만 여자들도 마찬가지다.' 그렇지요? 대만 여자들 어때요? 여자가 주체다, 남자가 주체다? 여자들에게 물어 보면 '여자가 주체라고 하고 싶다.' 그래요. '좋겠다' '됐다' 중에 어떤 거예요?
올림픽 대회 때 남녀 공동으로 수백 가지 종목에서 경기를 하는데, 그 수백 가지 종목 가운데 여자하고 남자가 같이 해 가지고 챔피언이 될 수 있는 여자가 한 사람이라도 나올 것 같아요, 안 나올 것 같아요?「안 나옵니다.」키를 봐도 작고, 먹는 것도 적게 먹습니다. 길을 가는 데도 남자는 키가 크니까 앞에서 싱싱싱 가는데, 여자는 발발발 이렇게 가니까 같이 간다 해도 떨어지게 마련이에요. 그런데 평등은 무슨 평등이야, 이 쌍것들아! (웃음)
이렇게 말하고는 땀이 나게 되면 물 좀 먹어야 된다구요. 그거 실례가 아닙니다. 이렇게 해 놓고 더우니까 벗어도 된다 그말이라구요. (웃음) 이렇게 하는 것이 조합이 된다구요. 자연이 이렇게 아름다운 거라구요, 자연이. 염치를 내고, 부끄러워하지 않고 이러니 자연의 미를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주체가 되고 싶어하는 여자들이 있지요? 어때요? 남자가 주체예요, 여자가 주체예요? 여기 이 아줌마들, 우리 여성연합 대장 얘기해 봐요. 남자가 주체라는 사람들 손 들어 보라구요. 남자가 주체라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여자들도 많네. 통일교회 여자니까 그렇지 뭐. 내리라구요. (웃음) 남자들 옷은 말이에요, 검정 아니면 회색 아니면 블루(blue;파랑) 이 세 가지인데, 여자들은 알록달록 천만 가지 색깔입니다. 빛깔을 보면 여자가 높고 사치하고 다 그럽니다. 남자는 사치하면 보기 흉한 거예요. 못 입고 못 사는 남자도 그래요.
옷도 잘 입고 싶고, 먹는 것도 잘 먹고, 사는 것도 잘 살고 싶고 그런 거예요. 그렇다면 남자들은 말이에요, 남자들은 되는 대로 여자가 먹던 찌꺼기를 갖다 주면 타박하지 않는데, 여자들은 웽가당 성질을 낸다구요. 남자 동생 셋 가운데 여자 동생이 하나 있으면 이 여동생은 하루에 두 번, 세 번 울어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셋도 마음을 못 맞추면 어떻게 살꼬? 그렇지만 장래에 시집가 가지고 남편을 모시는 데는 넘버원이라는 거예요. 하루에 세 남자의 마음을 맞추려 하니 오죽이나 훈련이 잘 됐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생을 두고 보면 그것이 나쁜 것만도 아니고 좋은 것만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가 오늘 왜 이렇게 시간을 많이 내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남자 여자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우리 여자를 한번 분석해 보자구요. 세상이 잘못되게 된 것도 여자가 문제가 되어서 그런 거예요. 이혼의 원인이 남자가 비율이 높아요, 여자가 비율이 놓아요? 아기를 버리고 도망가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웃음) 남자는 집을 나가서 한 달 아니라 두 달 있어도 그건 돌아다녀도 아무 문제가 없지만, 여자가 일주일만 나갔다가는 문제가 생긴다구요. 집안에 문제가 생긴다구요.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은 후대가 다 알고 싶어해요, 후대가.
이혼하는 동기가 여자들에게 많아요, 남자들에게 많아요? 남자들은 입이 무거워요. 입이 무겁다구요. 여자가 입술이 얄팍하고 입이 크면 말이 많은데, 그 말 때문에 망해요. 살림을 못 한다구요. 이거 잠깐만 참으면 간편한데, '아이고, 나 당신하고 결혼을 잘못했으니 이혼하자.' 한다구요. 이혼하자고 한마디 해 버리면 남자는 도장을 찍어 주는 거예요.
그래, 입을 못 지키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가정의 싸움을 통계 내 보니까 70퍼센트 가까이가 여자가 먼저라는 거예요. 바바바…, 기관총을 쏘듯이 쏘아대는 거예요. (웃음) 에덴 동산에서도 여자가 먼저 발악을 하더니 세상을 망친 것도 여자가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왜 그러냐 하면, 여자가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나는 나고, 남편은 남편이지.' 이런다 이거예요. 여자가 남자 때문에 태어났으면 남자 의견을 따르고, 남자의 제언을 존중하고, 남자의 요구를 다 들어 본 후에 따라갈 줄 알고 말할 줄 알아야 할 텐데 말이에요, 들어 보지도 않고 먼저 '나를 위해 살아다오.' 이러니까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 자기 말을 들으라고 하는 사람이 좋아요, 들어 보려고 하는 사람이 좋아요?「들어 보려고 하는 사람이….」이것을 남편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얘기를 해 보고 이것은 어떻게 되고 어떻다고 전부 다 해명을 해야 할 텐데, 무턱대고 '빵!' 쏴 버리면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으니 그래야 되고, 또 남자도 그렇게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으니 여자보다 더 위해 줄 줄 알아야 하는 거예요. 이러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거예요. 위해 살면 다 해결돼요.
여기 이 아주머니 잘생겼구만. 선생님이 옛날 같았으면 상대로 만나서 내가 프로포즈했을지도 모를 정도로 여자가 잘생겼다구요. (웃음) 틀림없이 그랬을 거예요. 그러면 여자를 분석해 볼 때 말이에요, 여자의 이것이 몸뚱이의 5분지 2는 될 거예요, 무게가. 이 가슴하고 궁둥이가 자기 것이에요, 누구 것이에요? 그게 누구 거예요? 그게 아줌마 거예요? 대답해요. 이게 자기 때문에 그렇게 생겼어요? 궁둥이가 큰 게 자기 때문에 그렇게 생겼느냐 말이에요.「아닙니다.」그럼 누구 거예요? 이것을 해명해 주는 거예요. 그게 자기 거예요, 아기 거예요?「자기 것입니다.」자기 것이라고 하면 빵점입니다, 빵점. (웃음) 그것은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또 여기 미인 여자가 있는데 말이에요, 자기 결혼 상대인 남자를 볼 때에 자기보다도 미인이고 여자 같은 얼굴을 가졌다면 그걸 여자가 좋아해요, 싫어해요?「안 좋아합니다.」그러면 어떻게 생겨야 돼요? 수염이 나고, 손이 황소 발 같고 그래야 됩니다. 선생님은 손이 좀 작다구요. 선생님은 일 안하고 살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작다구요. 그렇지만 남자는 손이 크고, 발도 크도, 일도 잘하고, 씩씩하고, 덩치도 크고, 어깨가 넓으면 되는 것 아니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여자가 말이에요, 남자가 여자같이 생겼는데 그런 남자를 보고 '아이고, 보듬어 주면 얼마나 좋겠나!' 그래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웃음) 키스하는 것도 그래요. 쿠션이 있는 여자끼리 할 때는 자극이 없다구요. 남자는 뼈가 많아요, 뼈가. 남자는 뼈가 있고 여자는 살이 많습니다. 푹신푹신한 것은 뼈가 있어야 맛이 나는 거예요. (웃음) 여자가 여자 같은 남자를 더듬으면 아무 쿠션도 없고 그렇다 이거예요.
여자의 얼굴은 남자가 좋아한다! 맞았어요? 그래요? 남자는 여자 얼굴을 이렇게 만져 보면 부들부들해야 됩니다. 미안합니다. 다른 여자들은 전부 부끄러워하는데, 이 여자는 아무리 해도 부끄러워 안 한다구요. 교육 재료로서 됐다구요.
그래서 여자들은 매일 아침 화장하고 이러는데, 그것을 남편 때문에 해요, 자기 때문에 해요? 아마 두 시간은 잡아먹지요? (웃음) 나갈 때는 가방에다 손거울을 넣고 다니면서 가다가 쓱 보고, 또 가다가 쓱 보고 그렇지요? 그래, 화장은 여자 때문에 하는 게 아니라구요. 다 남자한테 잘 보이고, 남편한테 사랑 받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남자가 여자 얼굴을 좋아하거든요. 그러니까 여자의 이 머리도 자기 것이 아니예요. 자기 남편 것입니다. 남자의 것이 아니라 자기 남편 것이다 이겁니다. 남편이 좋아하는 머리 모양을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말이에요, 여자의 특징은 남자와 다른 한 가지가 있다구요. 남자가 남자 된 것, 여자가 여자 된 것이 있다구요. 이 몸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수직으로 보는 거예요. 종적으로 쭉 내려오면 여자의 기관이 있는데 그 기관이 여자의 것이에요, 남자의 것이에요? 미안합니다. 그게 여자의 것이에요, 남자의 것이에요? 중요한 말이에요. 모든 여자들이 그게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고, 남자도 그 생식기가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는 게 문제입니다.
여자의 그 생식기는 자기 것이 아닙니다. 남자의 것입니다. 남편의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지금까지 내 것이라고 생각했다구요, 내 것이라고. 자기 것이 아닙니다. 자기 여자에게는 필요 없어요. 이것을 필요로 하는 것은 남자입니다, 남자. 남자의 것을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남자의 것입니다. 남편의 것이라는 겁니다. 남편의 것인데, 자기 것으로 아니 세상만사를 요사스럽게 다 망쳐 버리는 거예요. 남자가 없으면 그것을 무엇에 써요? 무엇에 쓰느냐 이겁니다. 중요한 문제예요. 지금까지 그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내가 태어나기를 나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걸 부정할 수 없어요. 자기 것이 없잖아요? 자기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아까 말하기를 모든 사람의 마음은 다 같다고 했는데, 여자는 자기를 생각하는 마음이 앞서야 되겠어요, 남자를 생각하는 마음이 앞서야 되겠어요?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해서 자기를 위하는 마음이 없고 상대를 위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전부 다 태어난 본성의 세계에 그냥 가는 것입니다.
이 아주머니의 마음과 몸은 아줌마를 위해 생겨난 것이 아니예요. 남편을 위해 생겨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남편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 이 아저씨, 오고 가다가 바람도 피우고 잘 하지요, 마음대로? 그게 자기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아내 것이에요, 아내 것. 그 생식기는 아내가 좋아하는 거예요. 그 몸뚱이는 자기 것이 아니고 아내 것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혜의 왕이기에 주인을 엇바꿔 놓았기 때문에 남자 여자 두 사람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남자 여자를 떼지 못하게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엇바꿔 놓았어요. 남자 여자의 주인이 엇바꿔 있다는 말이에요. 남자의 것은 저쪽 여자에게 있다는 거예요. 교차된 것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엇바꿨다고 하는 거라구요. 한국말을 잘 모르누만. 남자의 것은 여자가 가져야 되고, 여자의 것은 남자가 갖게끔 엇바꿔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둘이 더블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둘에게 바꿔 주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는 남자를 사랑할 때 붙안고 사랑하게 된다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은 하나가 좋아요, 둘이 좋아요?「하나가 좋습니다.」그래, 어째서? 사랑은 절대적이어야 돼요. 절대적인 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최고, 최고의 사랑을 원한다는 거예요. 아까 말했던 여왕이고 남왕이고…. 둘이 사랑하는 사람끼리 하나돼 사는 것, 사랑을 갖고 사는 게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무엇이냐 하면 말이에요, 위해 사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위해서 사는 사람이라야 사랑에 대한 참된 주인이 되지, 자기를 위하라는 사람은 사랑에 대한 참된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악마의 무기가 된다는 것입니다.
화장도 하는데 남편 없는 여자가 화장하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어때요? 그건 거리의 매춘부입니다. 거리의 매춘부들이 그러지요? 이 대학생들, 결혼하지 않은 처녀가 루즈를 바르고 다니는데, 루즈가 얼마나 더러운지 알아요? 젊은 사람들의 본연의 자연색이 얼마나 아름다워요, 얼마나! 천년을 봐도 밉지 않고 아름다운데 말이에요. 그 빛깔이 얼마나 아름다워요! 그 이상의 빛깔을 낼 수 없어요. 루즈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여자로서 '나 여자다! 남자 필요 없다.' 그 여자가 옳은 여자예요, 못된 여자예요?「못된 여자입니다.」알겠어요?「예.」참된 남자는 그 반대예요. 태어나기를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살기를 여자를 위해 살게 될 때에 참된 남자라구요. 무엇을 중심삼고?「사랑을 중심삼고!」사랑을 중심삼고! 무슨 사랑? 참된 사랑. 참된 여자, 참된 남자가 하나되어 사는 그 사랑이 참된 사랑이기 때문에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는 위해서 사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았어요, 젊은 사람들?
이제 여자나 남자나 선생님 말씀대로 '산다!'예요, '보겠다!'예요? 어떤 거예요? '산다!' '보겠다!' 둘 중 어떤 거냐 이거예요. '살겠다! 산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고, '살아 보겠다는 사람!' 손 들어요. 이야, 대만사람들 훌륭하다! (웃음)
그렇게 된 백성이 꽉 차 있고, 이러한 남자들이 꽉 차 있는 집에서 싸움이 일어나겠어요, 안 일어나겠어요?「안 일어납니다.」보라구요. 열 친구가 있으면 매일같이 만나면 무엇을 하든 전부 다 위하는 친구가 있다고 하자구요. 위해 주게 되면 열 친구가 점점점점 나한테 손을 내밀게 되고, 그들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생명을 바칠 때까지 부모를 위해 사는 사람은 효자가 되고, 나라를 위해서 생명을 바쳐서 살겠다 하면 애국자가 되고, 세계를 위해서 인류를 구하겠다고 죽음 길을 몇 번을 가고도 또 위하겠다는 사람은 성인이 되고, 하늘땅을 위해서 살고 죽어 가면서도 위하며 가는 사람은 성자가 된다구요. 그런 사람이 역사에 남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서 일생동안 산 사람을 자기를 위해 산 자가 치게 되면 다 깨져 나갑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지금 알아듣기는 들었는데 행하기는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여기 있는 젊은 사람들도 제일 싫어한다구요. 제일 싫어한다구요. 자기가 뭐 대학을 나오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도 그것을 제일 싫어해요. '나를 위해 산다!' 이런다 이거예요. 학교 선생님도 학생을 위해서 살 때, 나라님도 나라를 사랑할 뿐만 아니라 국민을 위해서 살려고 할 때 역사가 엮어진다는 것을 걸 알아야 돼요. 그래야 역사가 남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 이 시간부터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결심을 해야 되겠어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지,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게 아닙니다. 결정했어요? 결정했다면 얘기를 진행하고, 결정 안 했다면 그만두자구요.
오늘 선생님 말씀을 듣고, 듣기 전날하고 다음날하고 근본적으로 달라진다! 자신 있어요? 나이 많은 여자들은 가만히 앉아 있으면 잊어버려요. 마찬가지라구요. 오늘부터 그렇게 결정했기 때문에 '천년 만년 역사는 변해도 내 결심은 변하지 않는다.' 하고 결의한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이게 뭐예요, 이게? 죽은 사람 손같이 이게 뭐예요? 구멍이 뻥 뚫린 것같이 이게 뭐예요? 내리라구요. 다시 해요! 결심한 사람은 한번에 '휘익-' 힘있게 손 들어 봐요. 다 결심했지요? 그랬으면 내려요.
그래도 믿어지지 않아요. 그래도 믿어지지 않기 때문에 한마디 더 해 줄게요. (웃음) 여러분, 오관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은 없다구요. 오관을 다 갖고 있지요? 갖고 있어요, 없어요?「갖고 있습니다.」하나, 둘, 셋, 넷, 다섯 개가 오관이에요. 통일교회에는 영적 오관, 육적 오관 10관이 있다구요.
이놈의 눈이 말이에요, 눈 자기를 보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상대를 보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러분 눈은 하나가 아니라 둘입니다. 이 코는? 이 코가 자기를 위해 태어났어요,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어요?「상대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그래, 입술 이것이 말하고 먹고 하는 것은 자기를 위해 태어났어요, 상대를 위해 태어났어요?「상대를 위해서….」자기를 위해서 태어났다면 미치광이가 되는 거예요. 틀림없어요! 틀림없다구요.
그리고 귀도 귀 자체를 듣기 위해 생겨났어요, 상대의 말을 듣기 위해 생겨났어요?「상대의 말을 듣기 위해서….」또 그 손이 자기 손을 타고 다니려고 생겨났어요, 상대를 들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자기를 위해 태어났다는 개념이 있나 보라구요.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있다구요. 몸 마음이 있다구요. 몸 마음이 있는데 이것이 싸우고 있어요. 왜 싸우고 있어요? 그게 문제예요. 오늘 저녁에 선생님 강연을 들어 보면 그 설명이 쭉 나올 거예요. 인간의 근본문제, 역사가 어떻고, 하나님과 인간 관계가 어떻고, 세계가 어떻게 되고, 종교가 무엇이고, 사상이 무엇이고 다 나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것은 없습니다. 마음은 몸을 위해 있는 것이고, 몸은 마음을 위해 있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우주가 생겨나기를, 하나님으로부터 우주가 생겨날 때는 자기를 위해 생겨난 게 하나도 없어요. 왜 없느냐?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환경을 만들 때 반드시 태양을 만들고 물, 공기, 지층을 만들었는데, 이것은 생명체가 존속하는 데 절대 요인이에요. 어느 하나가 없어도 생명이 존속하지 못한다구요.
그러니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없는 것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도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주체 대상이. 식물계도 수술과 암술이 주체 대상이요, 동물도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고, 인간세계도 남자 여자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상대적인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남자와 여자로 되어 있는데 말이에요, 남자가 남자 된 가치의 완성, 여자가 여자 된 가치의 완성을 해 줘야 되는데, 여기에는 상대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남자도 완성을 할 수 없고, 여자도 완성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 아가씨도 결혼해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 혼자 되어 가지고 다니는 것보다 결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건 왜 그러냐? 역사적이고 철학적인 사회 근원에서 비롯된 거예요. 사랑을 가져야 하나님 앞에, 이 우주 가운데 모자람 없이 자기 전체를 줄 수 있어요. 사랑이 없어지면 그렇게 못 한다구요. 형편없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할 때,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불평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무리 못생기고 아무리 잘생겼어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고 해야…. 배 안에서부터 사랑 받고 태어나고, 커서도 사랑하는 부부가 되고, 그 다음에는 아기를 낳아서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에 사랑을 가지고 가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태어나고 사랑으로 살아서 사랑을 가지고 완성해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 이 우주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 맞아요?「예.」
자기를 위하는 사람은 상대가 없습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위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애국자가 1백 명 있다면 그 중에서 일등 애국자는 보다 위한 사람이에요. 다 같은 레벨이라도 눈에 상처가 있든가, 고름이 있든가 보다 더한 사람이 일등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보다 위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된다는 말입니다. 젊은 사람들, 욕심 많은 젊은 사람들, 알겠어요?「예.」
한 집안에 열 식구가 있으면 그 열 식구 가운데 아가씨 같은 소녀가 말이에요, 지금 열 다섯 살 먹었지만 할아버지와 몇 배 차이가 있고 아버지보다도 어린데도 불구하고 그 가정 전체를 위해서 10년을 일하고, 일생동안 위해 살게 되면 그 할아버지나 할머니, 모든 식구가 비밀을 그 소녀에게 갖다 바친다는 거예요.
죽게 된 할아버지 할머니는 자기 아들이 있고 자기 며느리가 있더라도, 자기 모든 비밀을 그 손녀에게 털어놓는다 이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말한 것을 할머니에게 말하면 좋아하지 않고, 또 할아버지에게 말하면 좋아하지 않는 말들을 다 지켜 준다구요. 그들을 위해서 그러면 점점점점 전부 다 나를 중심삼고 상대가 되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론적이에요, 이론적. 이론적이라구요. 위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됩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전세계 160국가에 지도자가 나가 있는데, 통일교회 문선생을 전세계에서 통일교회의 어떤 사람들보다도 기다린다구요. 내가 지키려고, 위하려고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영원히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책임자가 전세계의 상대 되는 사람들 대해서 '위해라!' 하게 될 때는 발전이 없습니다.
이 대만이라는 섬나라는 누가 주인이 될 것이냐? 대만을 위해서 보다 위해 살고 어떤 단체보다도, 어떠한 정당보다도, 대통령실보다도 대만 전체를 위해서 보다 위해 살게 되면 이 단체는 대만의 중심 단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아무리 뭐라고 하고,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위하고 위하고 보면 반대를 받으면서도 크는 거예요. 중심 존재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지금 수수께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일생 동안, 2차대전 이후 반세기 동안 반대했는데 레버런 문이 어떻게 돼서 세계의 정상까지 누구보다도 그런 출세를 하고 성공을 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영원히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위하기 때문에 영원히 주인이 되는 거예요. 영원히 위하는 거예요. 그런 레버런 문으로 말하면 아니라고 역사가 못 하고, 우주가 아니라고 못 하고, 하나님이 아니라고 못 하고, 아무도 아니라고 못 한다는 거예요.
지금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들, 레버런 문을 얼마나 알고, 통일교회가 한 것을 얼마나 알아서 반대를 해요? 미리 알려서 충고해야 되겠다구요. 그 사람들 그냥 두면 망하겠으니까, 동생이 그래도 쓸 만하다면 잡아서 고쳐 나가라구요.
젊은 사람들, 오늘 30대 젊은이들이 여기에 전부 다 모였습니다. 대만의 희망이요, 아시아의 희망이 싹터 오는데, 그것을 무엇으로 측정할 것이냐? 대만을 넘고, 대륙을 넘고, 아시아를 위해서 어떠한 민족, 어떠한 단체보다 보다 위하고 위하고 투입하고 위하고 살다 보면 반드시 중심 존재는 자동적으로 끝이 나는 것입니다. 이게 선생님의 생활 철학이에요, 사랑을 중심삼은. 증거적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예를 들면 미국이 나를 잡아죽이려고 감옥에 집어넣는 그런 자리에서, 조사하는 테이블 위에서, 판사에게 조사 받는 테이블 위에서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기 위해 처음으로 지불하는 자금에 사인을 했다구요. 뭐 세상 같았으면 밟아 죽이고 이럴 텐데…. 그래 가지고 10년, 15년 세월이 돼 가지고 지금은 미국 전국민이 레버런 문을…. 자기 자랑도 필요합니다. (웃음)
기성교회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자기를 위할 때는 내려가는 것이고, 세계를 위할 때는 발전하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세계를 위해야 할 텐데 자기 제일주의로 나가면 내려간는 거예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은 공산주의 세계, 혹은 민주세계, 기독교 세계, 종교세계, 모든 단체가 레버런 문을 때려잡으려고 했지만, 지금에 와서는 다 무릎을 꿇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것은 가짜가 아니라 진짜더라 이거예요.
말없이 남편을 굴복시키는 것은 남편보다 더 위해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면 남편을 굴복하게 마련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아무리 여자가 악하더라도 남자가 여자를 위해서 살게 된다면 그 여자는 굴복하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여자가 암만 해도 남편이 여자를 위해서 살게 되면 그 여자는 굴복하게 마련이다 이겁니다.
왜, 어째서 중심 존재가 되느냐?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주체자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그와 같이 사는 사람은 하나님이 보호하므로 망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는 오목이고 남자는 볼록인데, 이것이 소리나게 적당히 맞아야 되겠나요, 절대적으로 딱 하나되어야 되겠나요?「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절대적. 하나님이 떼면 떨어져야 되겠어요? 여러분의 사랑의 상대는 여러분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란다구요. 그렇지요, 다? 여러분은 그런 마음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런 마음이 있다구요. 그런 마음이 있으니까 하나님까지도 점령하더라도 더 높은 하나님이 있다면 또 점령하려고 하는 거라구요. 사랑의 욕망은 무한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이런 게 문제가 되잖아요? 그런 생각도 안 하고 살았어요? 그러니까 데데하게 살았지요. 중요한 문제들이라구요. 하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여자는 아니고? 이걸 오리진 디비전(origin division)이라고 한다구요. 하나님으로부터 갈라져 나왔어요. 여자도 보게 되면 여성 호르몬만 있는 게 아닙니다. 남성 호르몬도 있다구요. 남자 여자나 남성 호르몬도 있고 여성 호르몬도 있는데, 여성 호르몬이 더 많으면 여자로 나타나고, 남성 호르몬이 많으면 남자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한 사람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바른손 남자하고 왼손은 여자하고 대하는 거예요. 남자의 바른손은 여자의 왼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딪치게 되면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으로 이렇게 딱 맞추는 게 아니예요. (손짓으로 해 보이심) 센터를 중심삼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바른손을 쓰지요? 이게 짝짝이면 저쪽으로 휙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하고 남자가 똑같은 권내에 가면 작아진다구요. 자동적으로 운동같이 느껴져요. 그래, 여자하고 남자하고 만나야 되겠나요, 안 만나야 되겠나요?「만나야 됩니다.」여자들은 방위, 남자는 방수, 사랑의 공식을 위해서 이 단위를 쓰지 않고는 사랑이 없다는 것입니다, 단위 공식. 단위면 단위, 1, 2, 3, 4를 해 가지고 숫자로 풀이해 가지고 그런 공식을 편성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라는 공식이 나와 가지고 그 공식에 의해서 사랑을 가질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남자 여자는 절대 필요하다구요, 절대.
남자도 반품이요, 여자도 반품입니다, 반쪽. 알겠어요?「예.」사랑을 위해 태어났어요. 사랑을 위해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을 찾으려면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되지 않고는 못 찾아요. 알겠어요?「예.」이게 반쪽이에요. 결혼해서 비로소 둘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사랑이라는 것이 성립한다는 거예요. 근본을 얘기하는 거예요. 근본을 얘기하는 거라구요. 할 수 없다구요. 근본, 오리지널(original)을 하는 거예요.
여자가 왜 생겨났느냐? 자기를 위해서 생겨나지 않았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생겨났어요. 자기를 위한다면 상대가 없어요.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사랑을 못 찾기 때문에 사랑을 위해 태어났으면 상대를 위해 살아야 한다는 건 이론적이라구요.
그러면 언제 하나되느냐? 사랑이 언제 하나돼요? 손목을 잡고 다닌다고 하나돼요? 언제 하나돼요? 결혼할 때 하나되는 것입니다. 결혼해 가지고 뭘 맞추는 거예요? 오목 볼록을 맞추는 거예요. 그게 결혼이라구요. 그것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결혼해 가지고 처음 잘 적에 남자 여자가 사랑으로 하나되는 이 시간이, 순간이 비로소 여자로 태어난 목적, 남자로 태어난 목적, 사랑 길을 찾아 가지고 열매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남자나 여자나 역사를 통해서 결혼을 중요시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여자 남자가 말이에요, 벗는 것이 부끄러운 거예요, 부끄럽지 않은 거예요? 부끄럽다면, 사랑에 대해서 부끄러워해 가지고 사랑을 존중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허리띠를 졸라매고, 다 졸라매고 이래 가지고 사랑하겠다고 해서 사랑할 수 있어요? 여자랑 하나될 수 있어요?「없습니다.」결혼 첫날 저녁에 남자 여자, 신랑 각시가 만나 가지고 옷을 꽁꽁 입고 그저 매고 자야 돼요, 훌훌 벗고 자야 돼요? (웃음) 왜 웃어요?
그것을 여러분이 전부 다 좋지 않게 생각하기 때문에 웃는 거예요. 선생님은 안 웃었는데 말이에요. 하나님 입장에서 얘기하는 거예요, 하나님 입장에서. 그게 왜 부끄러운 거예요? 주인을 만났는데 부끄러워요, 주인을 만났는데? 천년 만년 역사를 통해서 그 주인 하나 만나려고 지금까지 여자로 태어나서 기다려 왔는데, 주인을 만났는데 뭐가 부끄러워요?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부끄러워요, 안 부끄러워요?「안 부끄럽습니다.」
이 아저씨, 색시가 언제나 자기 옆에서 벌거벗고 자는 게 좋아요, 옷을 몇 벌씩 뒤집어쓰고 자는 게 좋아요?「벗고 자는 게 좋습니다.」(웃음) 왜 웃어요, 왜? 자연적인 현상이라구요. 지금까지 그런 것을 나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웃는 거예요.
세상의 남자나 여자에게 있어서 결혼이 제일 귀한 것은 그것을 중심삼기 때문에 귀하다는 거예요. 그것이 제일 귀한 것이기 때문에 제일 귀한 그것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로 갈라진 거예요. 갈라지면 제일 귀한 것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갈라질 수 없다는 거예요. 여기 부처끼리 왔나요?「예, 부부 맞습니다.」
사랑하는 사람 두 사람이 젊었을 때 만나서 앉아 있으면 말이에요, 20분도 못 가서 벌써 남자 손은 여자 손을 붙드는 거예요. 왜 웃어요? 웃으면서 얼굴이 왜 빨개져요? 선생님 말을 들으니 부끄러운 모양이구만. 둘이 다 했으면서 말이에요. 두 사람 손이 어디로 가요? 엇바꿔 가요, 같이 가요? 아줌마는 어때요?「엇바꿔 갑니다.」그게 제일 귀한 거예요, 제일. 이것이 우주 하늘까지 파탄시켰기 때문에 나쁜 것으로 취급한 거예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에 제일 정성들인 분야가 거기예요. 거기에 일신의 모든 정력, 모든 근본의 씨를 중심삼고 전부 다 투입해서 지은 거예요. 그래서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걸 놓쳐 버리면 큰일나요. 나중에 가정이 왱가당 댕가당 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것 붙들고 사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것 붙들고 살고, 부처끼리도 그것 붙들고 살고, 천년 만년 그것 붙들고 산다는 거예요. 그것을 안 붙들면 다 망한다는 거예요.
더더욱이나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들은 왔다갔다할 수 있지만, 할아버지는 그것 붙들고 떨어지지 말라는 거예요. 어머니도 절대 아버지의 그것을 붙들고 놓아서는 안 됩니다. 여편네도 남편의 그것을 붙들고도 놓지 말고, 아들딸도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것을 모르고 살았어요. 그 집안에 하나만 풀어지게 되면 가정이 굴러 떨어지고 파탄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나라의 수많은 가정들이 이렇게 되면 나라가 편할 길이 없어요. 전부 다 누더기 판이 될 게 아니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자기 아들딸들이 한 집에서 살더라도 절대 갈라지지 않게 되면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위하고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위하고, 아버지가 어머니를 위하고 어머니가 아버지를 위하고, 남편이 아내를 위하고 아내가 남편을 위하고, 동생이 형님을 위하고 형님은 동생을 위해서 사는 그 집안은 행복한 집안이다 이겁니다. 그거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
하나님이 내려와서 이 원만한 집안에 같이하는 거예요. 원만(圓滿)은 다 찬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가 12개인데, 네 면이 12개인데 어디를, 상현 것을 하현, 전현 것을 후현, 좌현 것을 우현에 갖다 맞춰도, 한 면에다 이 12개를 다 맞춰도 맞아떨어진다는 거예요. 할아버지 품에 손자가 들어가도, 아들딸이 들어가도 다 하나될 수 있는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원만하다고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가운데 임하기 때문에 영원히 망하지를 않는다는 거예요.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는 말이 중국에도 있지요?
여자들은 말이에요, 목걸이를 좋아합니다. 여자들은 귀고리를 좋아하고, 또 반지도 좋아해요. 그것은 사랑의 표시라는 거예요, 사랑의 표시. 남자는 크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의 목에 안겨서 쓰윽 하게 되면 말이에요, 그 가슴이 허리에 딱 들어맞는 거예요. 한번 해 보라구요.
쓰윽 해 가지고 이렇게 안게 되면 여자는 90도가 돼 가지고 빙- 돌 때 한번 휘익…. 여자가 쓱 가 있는데 휘익- 90도…. 목걸이나 귀고리는 그걸 상징하는 거라구요. 남자 목에 달려서 사랑 받고 사는 것이다 이거예요. 아침 저녁으로 그래야 될 거예요. 남자는 그런 것을 해줄 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여자는 키가 작아요. 여자가 크면 남자는 어떻게 되겠나요? 남자가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얼마나 사람이 과학적으로 되어 있어요? 이게 뭔 줄 알아요? 이어링(earring;귀고리)을 공중에 달고 나들이를 간다 이거예요. 그게 뭘 상징하느냐 하면, 남자 생식기를 상징해요. 그래서 여자는 달려 살자는 거라구요. 어디를 따라다녀도 한 번도 놓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의 줄을 놓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런 원리를 알면 놓칠 수 없어요. 언제나 달려 가지고 사는 거예요. 여자는 그것 때문에 태어났지요?「예.」말을 안 할 수 없어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반지를 끼어요, 반지. 이것은 사랑을 받겠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손을 쓰면 바른쪽을 쓰기 때문에 여자는 보통 반지를 낄 때는 왼손에 낀다구요, 왼쪽에. 여자는 반지를 왼쪽에 끼잖아요? 여자가 왼쪽에 끼는 것은 남자의 사랑을 받을 수 있기 위해서 그런다는 거예요.
여자는 남편이 돌아오게 될 때까지 낮에 잠을 자고 그러고 있다가 남편이 늦게 돌아오게 되면 말이에요, 목욕탕에 갔다 오라고 그러는데, 남편은 그것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남편이 출근해서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낮잠을 여자가 많이 자나요, 남자가 많이 자나요? 누가 많이 자요? 여자는 남편이 출근해서 돌아오기 전까지 다섯 시쯤에 일어나 가지고 화장을 하고 이래 가지고 '남편 돌아온다.' 해 가지고는 다 준비해 놓고, 남편은 하루 종일 일하다가 지쳐 가지고 돌아오는데 '사랑 받겠다.' 해 가지고 자기는 몸단장을 하고는 남편도 '저 목욕탕에 갔다 오소.' 그런다는 거예요. 남편은 그게 싫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가 깨끗이 씻었으니 남자도 깨끗이 씻으라는 거예요, 피곤한데. 목욕하면 더 피곤하다구요.
여자들은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들이 그럴 때는 말이에요, 밥을 딱 지어놓고는 말이에요, '목욕은 나중에 해도 좋소. 얼마나 피곤하오, 중노동해서?' 이러면서 안마도 해 주고 누여서 한잠 자게 해놓고 밥을 먹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밥도 먹었으니 목욕탕에 가서 다 씻어 주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분위기를 만들어 놓고 사랑 받아야지요. 안 그래요? 아줌마들 안 그래요? 부부 생활을 예술화시켜야 된다구요, 예술화.
얘기가 자꾸 많아지는데, 시간이 없어요. 벌써 두 시간이나 됐다구요, 2시간. 하나님 얘기는 하나도 못 했구만. (웃음) 하나도 못 해 가지고 큰일났어요. 중요한 얘기라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남자 여자는 하나되는 그 기관이 없으면 사랑을 못 합니다. 사랑, 사랑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찾을 수 있어요? 남자의 그것이 없어도 큰일이고, 여자도 그것이 없으면 큰일이에요. 돈이 문제가 아니고, 지식이 문제가 아니고, 권력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것은 언제든지 굴러다니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영원한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왕 하게 되면 그 나라가 창건될 수 있는 애국적인 전쟁이라든가, 기념할 수 있는 기반을 중심삼고 나라가 출발하게 될 때에 그것이 왕궁이 되는 거예요. 세상과 국가와 세계로, 생활권 내로 뻗어나게 될 때에 그 출발한 지역이 주로 왕궁이 된다는 것입니다. 궁이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곳이 사랑의 역사 이래에 출발할 수 있는 조상의 집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왕터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사랑은 사랑의 본궁이 된다는 거예요, 사랑의 본궁. 그게 뭐라구요?「사랑의 본궁입니다.」사랑의 왕궁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왕궁.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여러분이 그런 귀한 것을 갖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귀한 것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생명이 거기서부터 출발했어요. 남자 여자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의 생명, 아버지의 생명이 엮어져 가지고 아들딸이 역사를 이루어서 나오는 거예요. 생명의 근원지가 그곳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생명의 왕궁이라구요, 생명의 왕국. 아버지의 피에 어머니의 피가 거기에서 섞어지는 거예요. 생명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생명의 출발점, 근원지라는 것입니다, 생명의 왕궁.
그 다음에 아버지의 생명의 씨, 어머니의 생명의 씨가 합해져 가지고 거기에서 역사가 생긴다구요. 핏줄이 생긴다는 거예요. 핏줄이 생겨난다구요. 혈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혈통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거기에서 비로소 어머니 아버지의 이것을 중심삼고 내 양심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내 양심과 몸 마음이 생겨나기 시작한 거예요. 모든 인간이 바라는 최고 욕망의 절정의 출발 기원지가 그곳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한번 해 봐요. 그곳이 뭐라구요? '사랑의 왕궁이다.' '사랑의 본궁이다.' 한번 해 봐요.「사랑의 왕국이다! 사랑의 본궁이다!」이곳은 '생명의 왕궁이다.' 해 봐요.「혈통의 왕궁이다!」여러분의 '양심의 왕궁이다.'「양심의 왕국이다!」제일 귀한 것입니다.
우리 인간들은 사랑을 다 필요로 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필요하고, 아내가 필요하고, 형제가 필요하고, 자식이 필요한 거예요. 사랑은 이것을 부여한 거예요. 4대 요건은 거기서부터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다 연결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통일교회 사위기대에는 할아버지가 필요하고 할머니가 필요하고, 어머니 아버지, 아담 해와가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한 거예요. 세 쌍이 부부가 됐더라면 타락이 없는 세상이 되었고, 하나님이 하나님의 손자의 가정을 사랑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아들밖에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아담 해와는 아들의 자리입니다. 손자들의 가정을 사랑 못 했어요. 그 손자를 악마가 가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다 같은 가족이 못 되었다는 거예요.
모든 존재는 공간세계에 떠 있다구요. 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모든 존재는 공간에 떠 있다구요, 공간에. 그래, 지구성의 여러분도 다 떠 있다구요. 이게 거꾸로 돼 있어요. 거꾸로 돼 있다구요. 여기의 모든 만물은 지구의 인력에 끌려서 사는 거예요. 지구의 인력, 인력에 붙어서 산다는 거예요.
인간은 무엇에 끌려서 사는 거예요? 사랑의 중력, 사랑의 중력에 의해서 사는 거예요. 공중에 떠 있으니 상하가 필요하고, 좌우가 필요하고, 전부 다 필요한 거예요. 위 하늘과 아래 하늘, 좌우 하늘, 전후 하늘, 이런 입체적 하늘에 있는 자기 육체를 알 수 있어 가지고 전부의 자기 세상적 권한을 가졌기 때문에 존재의 세계에 상충을 안 느끼고 존재를 계속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람도 상하가 필요합니다. 부모가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합니다. 상하관계가 필요하고, 좌우관계가 필요하고, 동서관계가 필요합니다. 남편과 아내는 횡적이에요, 횡적. 횡적 관계예요. 그 다음에 전후관계는 형제예요, 형제. 그 전후나 좌우나 상하관계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아들딸은 뭐냐? 이 아들딸은 자기 역사를 이어 주는 거예요. .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귀한 것은 자녀와 형제…. 거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자녀와 형제와 부부와 부모의 이 4대 심정권을 전부 다 맞출 줄 알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공중에 떠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있어야 됩니다.」3대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우리의 사위기대입니다, 3대. 할아버지 할머니는 3단계예요, 3단계. 이것은 한 카테고리(category; 범주), 한 폼이에요. 이것은 3대로 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것은 하나, 둘, 셋, 3단계로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도 3단계 될 수 있는, 균형이 3단계로 이뤄져 있어요. 여기도 3단계, 저쪽도 하나, 둘, 셋, 전부 다 셋이에요. 3수를 맞춰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상하를 묶었던 것은 부자지관계예요. 부자지관계, 부부지관계, 형제지관계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혈통적 자녀를 중심삼고 이 4대 원칙을 떠나서는, 4대 원칙의 사랑관계를 갖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이 모든 것이 연결되면 무엇을 중심삼고 연결되느냐?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 이 사랑의 기관을 통해서 연결되는 거예요. 형제도 부모의 사랑의 그 기관을 통해서, 부부도 그 기관을 통해서, 부모도 그 기관을 통해서, 자녀도 그 기관을 통해서 전부 다 연결되지, 그 기관을 벗어나서는 연결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 일곱의 이 둘레는 8수예요. 이것이 완전한 무리가 돼 가지고 마음대로 상처를 안 입고, 우주 공간에 있더라도, 부딪치더라도 피해를 안 입을 수 있는 하나의 존재성을 갖출 수 있다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런데 함부로 대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할아버지는 하늘나라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하늘나라를 대표해서 보낸 특권대사입니다. 우리 아버지는 이 세상, 천국의 왕권 나라의 왕입니다. 할아버지는 하늘나라에서 보내 준 왕 대신이고, 자기 아들딸은 이 지상세계의 왕국과 천상세계의 두 왕국을 인수받을 수 있는 존재입니다. 그런 존재가 손자입니다. 손자가 두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을 사랑하듯이, 아담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두 사랑을 겸해야 되기 때문에 갈라져 있던 것이 합하게 되는 거예요. 두 사랑이 있기 때문에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과거·현재·미래 이것을 횡적으로 돌리면…. 이 중심은 변할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이 아버지 자리, 하나님 자리고, 이건 아담 자리고…. 요건 돌려놓아도 하나님은 하늘나라의 왕 대신이고, 자기 아버지 어머니는 이 땅 위의 왕권, 왕과 왕후의 대신이고, 자기는 하늘나라와 후대, 현재 지상천국을 이어받을 수 있는 손자라는 것입니다. 지상세계의 왕권 복귀입니다. 그 가정에 우주의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나라, 지상 나라, 아담 해와와 아들딸이 3왕권을 이루는 거예요, 3왕권. 그래, 어디가 중심이냐 하면, 아버지가 아닙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역사가 엮어졌기 때문에 깨져 나간 거예요.
그래서 부모·부부·형제가 있어야 돼요. 형제가 있다구요. 형제가 있지만 이 형제는 자기 아들딸이 아닙니다. 아들딸이 있어야 돼요, 자녀가. 자녀·형제·부부·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이것은 인간으로서 필요로 하는 3대 원칙입니다. 공식입니다. 그걸 못 꿰어 놓는다면 결여된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그것은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할아버지의 마음은 할머니에게 있는 것이요, 할머니 마음은 할아버지 사랑에 있는 것이요, 어머니 아버지가 여기서 생겨난 것입니다, 교차돼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한 사랑을 중심삼고 위에도 올라갈 수 있고, 아래에도 내려갈 수 있고, 어디에 돌아가도 다 들어맞는 것입니다. 상충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는 아침에 같이 인사를 하는데 그것에 대해서 인사를 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제일 평화의 왕궁 터가 그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한테 그렇게 가르쳐서, 어머니 아버지가 사는 거와 같이 아들딸도 완전히 위해 사는 이 전통이 연결되면 그 집안은 영원히 하늘나라의 제왕이 되는 거예요. 메시아, 종교의 매개체를 통하지 않고 직접 천국 갈 수 있는 아들딸을 낳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 어머니 아버지가 두 사람씩 있으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어요? 지금만 그랬으면 좋겠어요, 자기 조상도 전부 다 그랬으면 좋겠어요, 후대도 전부 다 그랬으면 좋겠어요? 어떤 거예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절대 하나만 있기를 바란다는 말이지요? 그렇다면 여러분 아들딸들도 절대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이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 아들딸도 언제나 하나를 원한다는 논리입니다. 이론이 있을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두 어머니, 두 아버지가 되는 것을 환영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러한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우리 인류 조상을 절대적으로 여자 하나, 절대적으로 남자 하나를 지었다구요.
그러면 아담 가정은 뭐냐? 아담 가정에 대해서 알아야 됩니다. 아담 가정은 어떤 가정이냐? 장자 중에도 왕입니다. 장자 왕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아버지 왕입니다. 부부 왕입니다. 왕 중의 왕이라는 것입니다. 하나입니다. 둘이 아니라구요. 장자도 둘이 아닙니다. 하나라구요. 이걸 말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왕중 왕입니다. 이 우주에 장자도 하나고, 부모도 하나고, 왕도 하나여야 됩니다. 그러므로 통일의 세계,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다 잃어버렸습니다. 장자권이 뒤집어졌다구요. 부모권이 뒤집어졌다구요. 왕권이 뒤집어졌다구요. 이걸 찾아야 됩니다. 이것을 거꾸로 해야 됩니다. 이걸 전부 다 사탄이 유린해 가지고 왕권을 이루고 있는데, 아벨을 중심삼고 장자권 형님을 동생으로 만드는 게 쉬우냐? 거짓 부모의 세계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거짓 부모가 자연굴복해 가지고 '내가 거짓 부모지만 당신은 참부모입니다.' 할 수 있게 해서 전향해 주고, 왕이 많지만 하늘나라의 후손은 하늘나라의 하나의 왕권을 가지고 와서 전향해 줘야 됩니다.
이것이 가정에서 뒤집어졌기 때문에 이걸 찾으려면 나라에서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나라권을 가지면 가정을 전부 다 주관할 수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끝입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나라에서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잃어버린 것을 예수님 때에 와서 찾아야 됩니다. 예수님은 제2 아담입니다. 나라 형태를 찾으려고 왔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장자권 복귀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됩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이고 유대교는 아벨인데, 종교가 필요한 것입니다. 유대교가 아벨이 돼 가지고 이것을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파탄이 벌어졌기 때문에 파탄된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 세워야만 이 땅 위에 메시아가 올 수 있다구요. 가정에서 쫓아냈던 아버지를 예수가 와 가지고 맞춰야 됩니다. 복귀하는 거예요, 복귀.
그래,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나라에서 찾아야 됩니다. 나라의 장자권을 찾기 위해서 예수가 독생자로 오는 거예요. 장자권, 부모권을 찾기 위한 참아버지로, 나라의 아버지로 와 가지고 나라의 왕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이 나라의 왕이 될 분을 죽여 버렸기 때문에, 그런 분이 다시 와 가지고 세계를 중심삼고 가정에서 잃어버리고 나라에서 잃어버린 걸 다시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것이 재림사상입니다.
제3차 아담이 와 가지고 이 세계를 바로잡겠다는 역사가 이 기독교의 주류사상, 종교의 주류사상인 기독교 역사라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와 가지고 아담 가정이 실패하고 예수 가정이 실패한 모든 전부를 이 세계 정상의 자리에서, 부모의 자리에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고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아버지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장자권, 세계적인 부모권, 세계적인 왕권을 수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를 세계적 기준까지 추방해 가지고 이 땅 위에 하나님이 본연의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세계롤 다시 돌려 붙여 가지고 천국으로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섭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복귀섭리.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입니다.
그래서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예수가 가정을 가져 가지고 찾아야 했는데 가정을 못 가짐으로써 그것을 못 했습니다. 그래, 부모가 없으니 아들딸이 싸움을 하는 거예요. 이 가인 아벨의 싸움이 연장된 것이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려 있을 때의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우익 좌익이 된 거라구요. 부모가 없음으로 말미암아 자식간에 싸움이 벌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부모가 되어야 할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우익과 좌익의 싸움판이 된 것을, 오시는 재림주가 세계 무대에서 부모가 되어서 무신론 세계와 유신론 세계, 좌익과 우익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비로소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장자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모권을 복귀하고 왕권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전부 다 주인이 돼 있는 이 세계에서 사탄을 추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왕권시대라는 것은 직접주관권이기 때문에 이 권내에 사랑이 연결되면, 가정을 중심삼고 거짓 사랑이 아닌 참사랑으로 붙들어 놓았기 때문에 세계 어디든지 사탄이 침입 못 하고 물러나지 않을 수 없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재림주로서 완성한 아담의 자리, 완성한 부모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공산당의 좌익과 우익인 민주세계를 전부 다 처리해야 됩니다. 공산당을 무너뜨리고 민주세계를 다시 개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영국·미국·불란서)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영적인 면의 아벨 입장이었는데, 사탄 편의 일·독·이(일본·독일·이태리) 가인이 아벨을 쳤습니다. 2차대전은 뭐냐 하면, 영·미·불과 일·독·이, 영적인 것과 육적인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여기에서 누가 먼저 쳤느냐? 사탄 편이 먼저 쳐 가지고 2차대전이 일어나서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 통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역사 이래에 세계가 통일이 벌어진 것은, 통일된 세계가 벌어진 것은 이때가 처음입니다.
영국은 해와 국가입니다. 해와의 그릇된 것을 하늘 편에다 추수해 놓은 세계적 국가입니다. 미국은 아벨입니다. 영국이 낳았다구요. 영국의 직계 아들과 마찬가지입니다. 불란서는 원수입니다. 과거에 영국과 싸우고 미국과 싸운 원수 국가입니다. 완전히 요것이 가인 아벨과 어머니로 묶어진 것입니다. 여기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합해서, 에덴에서 아버지를 쫓아내고, 하나님을 쫓아냈던 것을 비로소 승리한 여기에서 지옥을 돌아와서 이 영·미·불과 하나됐더라면 오늘날 선생님이 고생 안 하는 것입니다.
1945년에서 1952년까지 세계를 통일한 하나의 세계, 평화의 세계로 지상천국을 완성할 수 있었던 것을 기독교가, 예수 입장과 똑같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광야에 쫓겨나 가지고 다시 찾아오는 40년을 통해서, 4천년 역사를 40년에 탕감해 가지고 비로소 올라온 것입니다. 그러면서 장자권 복귀를 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전세계가…. 선생님이 혼자 남아 있는데 전세계가 반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맨 뒤에서 따라가는데, 이것을 찾기 위해서 따라가는데 나중에는 이것을 전부 다 흡수해 가지고 돌아서야 됩니다. 이게 장자권 복귀입니다.
그래서 핍박노정에서 세계 정상을 넘어서 가지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를…. 그래서 재작년서부터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성해방 운동을 하는 그 자리에서 뭘 했느냐 하면,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는 '성약시대 안착', 금년에는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를 발표하여 모든 것을 이루어서 완전히 돌아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를 한 거예요. 그 다음에 왕권 복귀를 해야 할 텐데 사탄세계의 왕권하고 아벨 세계의 왕권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왕권은 장성기 완성급이기 때문에 국가 이상에는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건 원리결과주관권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찾아야 할 왕권은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서는 왕권이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무너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한국이라든가 일본이 자꾸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탕감복귀라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참부모가 해야 할 것은 뭐냐? 가정부터 뒤집어져야 됩니다, 가정. 가정으로부터 세계가 무너지기 시작하기 때문에 가정을 찾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가정 편성을 하는 것입니다. 축복을 해 줘 가지고 가정을 찾고, 종족을 찾고, 민족을 찾고, 국가를 찾고, 세계를 찾고, 하늘땅을 찾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하늘땅을 다 찾아 가지고 참부모로서 왕권시대를 맞아 사탄세계를 정리할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종말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1992년에 여성해방을 선포했는데, 여자들이 지금까지 깔려 살고 전부 다 남편 밑에 눌려 살았다구요. 그런데 여성해방을 1992년에 선포해 가지고 그때 여성해방과 더불어 전세계의 여자들이 비로소 주님을 맞을 수 있는 시대를 맞아 가지고 비로소 가정을 새로이 정립할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때부터 이혼문제라든가 남녀문제로 혼란이 벌어진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순회강연을 하는데, 남미를 중심한 구교와 신교의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고, 일본 해와 국가하고 한국 아벨 국가를 묶어 가지고 착지시키는, 160국가에 분배해 준다는 연설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앞으로 어머니 강연문을 가정마다 전부 다 배부했는데, 이 말씀을 듣고 감동받은 자기의 선조들이 지상에 내려와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지상과 천상세계가, 아담 가정에서 갈라졌던 것이 비로소 통일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 영계는 천사세계고 땅은 아담세계인데, 이제부터 축복받은 2세들은 전부 다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로 천상의 조상들이 와서 협조해 가지고 새로운 왕권시대로 넘어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복귀시대에 있어서 왕권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왕권이 제일 문제 되는 것이 가정문제에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청소년 윤락 문제, 가정 문제. 이것은 어떠한 나라 왕권이라도, 어떠한 군사력, 어떠한 경제력을 가지고도 수습할 수 없어요. 이건 참부모님만이 가능합니다. 하늘만이 가능한 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992년에 여성해방을 선포해 가지고, 어머니 자리에서 선포했기 때문에 전부 다 선생님 앞에 상대 될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결혼을 마음대로 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남편은 천사장 자리고, 오늘날 여자들은 해와의 자리고, 선생님은 아담 자리인데, 잃어버린 세 사람을 다시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잃어버렸느냐 하면, 가정 때문에 잃어버렸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새로운 가정과 성약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새로운 가정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장성기 완성급인데 사탄세계의 결과주관권이 아닙니다. 세계적 기준이기 때문에,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왔기 때문에 사탄은 여기를 침범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뒤집는 놀음을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데, 92년에 3만쌍, 금년에 36만쌍, 다음에 360만쌍, 다음에 3천6백만쌍을 하는 것입니다. 결혼으로써 수습할 수 있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결혼문제가 가정에 달려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해결해 가지고 세상을 뒤집어 박는 놀음을 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 선생님이 광야에 쫓겨난 뒤에 40년에 걸쳐 복귀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이 통일될 것이 갈라져 가지고 북쪽에 김일성이라는사탄세계의 재림 아버지가 나와 가지고 싸운 거예요. 이것이 40고개를 넘지 않아서 한 아버지가 되었기 때문에 이제 통일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남북이 갈라져 가지고 선생님의 일족도, 선생님 가정도 다 깨져 나간 것입니다. 혼자 남아 가지고 다시 어머니를 찾아, 가정을 찾아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찾고, 나라를 찾아 가지고 세계를 찾아 나오는 40년노정을 중심삼고 김일성 부자의 공산주의를 물리쳐 가지고 민주세계를 중심삼고 돌아설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공산당이나 민주세계가 다 꺾였다는 거예요. 다 물러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핍박받아 나왔지만, 핍박을 받으며 가만 두더라도 그 사람들이 전부 다 걸려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빨리 실현해 줄 수 있는 책임자가 왔기 때문에 핍박을 받아서는 안 될 때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해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왔기 때문에 반대받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명년부터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때가 달라진다구요.
땅 위에서 이와 같은 복귀역사를 해 나오는데,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이 출발점이 둘이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을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과 인간의 절대적 사랑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사랑에 뿌리를 박았습니다. 생명에 뿌리, 혈통에 뿌리, 양심에 뿌리를 박았습니다.
하나님은 어디에 있느냐? 여러분은 사랑을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어요? 생명을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고, 혈통을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고, 양심을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다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습니다. 어디에 있느냐? 우리의 마음 가운데에 있고, 생명 가운데에 있다 이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아느냐? 자기의 모든 생명과 사랑과 혈통과 양심을 전부 다 투입해야 됩니다. 투입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확 잡아당기면 가운데가 쑥 올라옵니다. 자기가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이런 자리에 서게 될 때에…. 여러분의 이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이 여러분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관리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관리인!
이 관리인이 어떻게 주인 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닮아야 됩니다. 하나님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전체 대상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생활을 하고 하나님같이 살아야만 내가 제2 대상의 존재로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할 수 있고, 생명을 점령할 수 있고, 혈통을 점령할 수 있고, 양심을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아들딸을 생산할 수 있다구요.
하나님은 종적인 주인이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주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종적인 주인은 횡적인 주인을 알아야 하고 말이에요. 아담 해와가 성숙해서 결혼하는 그 시간은 하나님이 결혼하는 시간입니다. 사랑을 먼저 체험하고, 생명을 먼저 체험하고, 양심과 혈통을 먼저 체휼해야 할 것이 하나님이 되어야 되겠어요, 남자여야 되겠어요?
사랑의 주인, 생명의 주인이 하나님이고, 아담 해와는 대상이라면 대상 된 아담 해와가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을 먼저 느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먼저 느껴야 되겠어요?「아담 해와가 먼저….」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인데? 생명의 주인도 하나님인데?「하나님이 먼저 느껴야 됩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느끼느냐? 하나님은 무형의 신이니까 하나님의 성상은 아담에게 들어가고 형상은 해와에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실체와 연결되는 대신, 영적으로 보이지 않는 마음의 세계에 하나될 수 있는, 몸과 마음으로 사랑의 주인이 갈라져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먼저 사랑을 느끼고 아담 해와가 다음에 느껴야 된다구요. 마음이 먼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 누구 결혼식이에요?「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종적인 하나님이니 이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은 하나님의 혈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종적인 나고, 몸뚱이는 횡적인 나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90각도에서 하나돼야 됩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마음에는 하나님이 대신 들어온다 그말이라구요. 그렇게 된다면 마음은…. 하나님은 부모입니다. 그 다음에는 최고의 스승입니다. 최고의 주인입니다. 왕권을 가진 분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양심은 여러분을 낳아 준 부모보다 먼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부모보다 먼저 있고, 여러분의 양심은 하나님과 직결돼 있기 때문에 어떠한 스승보다도 앞서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떠한 나라 왕보다도 이 3대 주체 되는 하나님의 모든 속성을 갖고 있는 양심이기 때문에 양심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면 하나님을 부모로 모실 수 있고, 스승과 하나될 수 있고, 주인과 하나될 수 있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직행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전부 다 사랑과 하나돼 있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내 몸이 되고, 하나님의 소유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 피조세계가 다 내 것이라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의 마음은 제2 하나님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은 부모요, 스승이요, 왕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한테 직접 받아서 이러한 자기 고향 부모, 그 다음에는 스승과 왕권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 마음대로 하게 되면 자연히 천상세계의 하나님과 상대적 자리에 서 가지고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의 모든 전부가 완성으로 끝맺을 것입니다. 아멘.
양심의 뿌리는 하나님이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예.」이 내 마음과 몸이 얼마나 차이가 많아요? 그래, 이 마음과 몸의 두 세계를 하나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종교생활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참부모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직접 교육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갔기 때문에, 여러분이 마음을 모으고, 정성을 들이고, 부모님이 원하는 길을 언제나 따라가게 되면 자연히 하나되므로 여러분 양심이 좋고 나쁜 것을 점점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점점 밝아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제2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의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내 양심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한 몸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가까워요? 종적인 아버지라는 것을 느껴야 됩니다. 사실로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일반 생활 속에서 환경의 모든 것을 처리해 나가야 됩니다. 그러면 하늘나라의 여러분의 모든 선조들이 나와 가지고, 천사권이 같이함으로써 아담 가정 대신 훌륭한 완성한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축하 케이크 커팅) (만세 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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