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로 이 지구상에 살아온 모든 인간들, 지금 현재 살고 있는 모든 인류들은 스스로의 행복의 길을 추구하며 역사의 노정을 거쳐 왔고 또 앞으로도 이 역사시대를 맞이하여 진전할 것입니다.
그런 과정에서 소원이 뭐냐 하면, 자기들의 모든 생활을 어떻게 행복스럽게 해 나가느냐 하는 거예요. 생활은 하루하루의 날들을 가해 나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또 그다음에는 생활을 하면서 행복의 기반을 닦았으면 생애의 행복을 어떻게 추구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생애' 하면 일생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혹은 소년시대 청년시대 장년시대 노년시대를 거쳐 가지고 지상에 살 동안을 말하는 거예요. 그런 생애노정에 있어서 어떻게 해야 행복하겠느냐? 그것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우리가 생활속에서 기쁨을 느낄 때도 있겠지만 생애를 통해서, 어렸을 때부터 청년시대 장년시대를 거치고 노년시대를 거쳐서 생애를 거쳐 가는 행복이라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보게 된다면 인간의 욕망이라는 것은, 생애뿐만이 아니라, 지상 생활뿐만이 아니라 만일에 영생하는 길이 있다면 그 영생하는 길에서도 행복하기를 바라는 것이 인간의 욕망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이와 같은 생각을 갖게 마련인 것입니다. 그러면 하루하루 사는 생활 가운데에서 행복할 수 있는 것들을 여러 가지로 꼽겠지요. 그 가운데에는 가정 생활에 있어서 아버지가 기뻐하는 날 어머니가 기뻐하는 날 자식들이 기뻐하는 날들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것이 그 가정에 하나의 기억될 수 있는 행복의 조건들이 될는지 모르지만 그 가정 전체가 일생을 통해 가지고 연결될 수 있는 행복이 되기는 어려운 것입니다. 또 일생의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은 그래도 쉽겠지만 영원한 생애 노정의 행복을 가져오기는 더더욱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행복을 추구하는 길은 쉬운 길이 아닌 것입니다.
그러면 왜 이러냐? 그것은 우리가 영원한 행복 자체에서부터 시작을 못 했고, 또 일생을 보장할 수 있는 그런 행복의 국가라든가 혹은 그 사회적 환경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이예요. 또 가정도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만일 하나님이 계셨다면 그분은 전지전능하신 분이시니 그분으로부터 지음받은 우리 인간이 지으신 목적을 따라서, 그 목적이 위대한 목적이고 거룩한 목적이었다면 그 목적을 중심삼고 우리 생활과 생애노정, 영생하는 이런 노정들이 전부 다 갈라져 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것이 한 길로 가(加)해져 가지고 그 길을 형성해 나갈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오늘날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네가 행복하냐?' 하고 따지고 물어보게 된다면 행복한 그 시간에는 행복하다고 하지만 역사를 대표하고, 인류를 대표하고 하늘땅을 대표해 가지고 행복하다고 할 수 있는 기준에는 도달하지 못한 거예요. 그 완전한 행복의 기준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사실은 만점 행복이 아닙니다. 참된 행복이 아닌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보게 될 때, 그러면 참된 하나님으로부터 지음 받은 인간이 왜 이렇게 됐느냐? 천상에 계시는 하나님은 영원히 사시는 분이신데 시공을 초월해서 사시는 그분의 생활은 어떨 것이냐 하는 거예요. 그분의 하루하루 생활이 불행할 것이냐, 혹은 영원히 계시는 그분의 영생적 생활이 불행한 생활이어야 할 것이냐? 그건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럼 그럴 수 없다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에 하나님은 행복해야 할 것이 아니냐 하고 묻는다면 그건 그렇다는 결론을 내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로 말미암아 지어진 인간이, 그가 지어 놓은 인간이 오늘날 역사를 통해서 불행하다는 것이 어떤 연고냐 이거예요.
여기에 이렇게 불행한 인간상들을, 혹은 인류상을, 혹은 세계상을 왜 직접 관리해 가지고 이것을 가르쳐 주고 좋을 수 있는 면으로서 개척해 나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해 주지 못하느냐? 이런 것을 중심삼고 볼 때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 자신은 이런 모든 것을 지금도 우리 인간 앞에 해결해 주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비근한 예로 한국 백성을 중심삼고 볼 때에, 남북이 분열됐다는 것은 지극히 불행한 일입니다. 이 지극히 불행하다는 말은 어디에다 두고 하는 말이냐? 그것은 민족이 가는 방향이 달라졌다는 것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주체가 달라졌다, 두 주인이 됐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두 주인이 돼서 두 갈래로 갈라졌다는 사실….
그럼 두 주인이 되면 왜 나쁘냐? 그게 문제인 것입니다. 우리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가졌는데 무엇을 통해서 가졌느냐? 그저 인연을 통해 백의민족으로 태어나 가지고 혈통을 따라, 전수받은 그런 인연을 따라 대한민국을 우리가 상속받고 있느냐? 무엇을 통해서 우리가 대한민국을 갖게 됐느냐 이겁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사랑이라는 문제가 개재돼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지애(父母之愛) 형재지애(兄弟之愛) 동포지애(同胞之愛)라는 말이 여기에서 성립되는 거예요. 대한민국 사람들이 양단된 국토를 바라 보게 될 때에, 뜻 있는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북녘땅을 바라보게 될 때는 눈물이 서리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느냐? 저 북녘땅에는 우리의 사랑하는 동포가 있는 것입니다. 이북에서 내려온 사람들이 있다면 거기에는 우리의 형제가 있는 것이요, 핏줄이 연결돼 있다는 겁니다. 이게 중요한 거예요.
백의민족이 왜 어디에 가서, 한민족이 어디 외국 같은 나라에 가서 고생을 하든지 하면, 그것을 보게 된다면 피가 끓는다구요. 또 어려움을 당하는 환경에서 어디에 몰리는 위협을 받든가 하면 그것을 보고 자기가 당하는 이상의 고충을 느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자극을 일으키는 것은 핏줄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 핏줄이 연결돼 나오는 길은 하나인 것입니다. 둘이 아니예요.
이것을 막게 될 때는…. 우리가 올바른 하나의 이상적 전통을 이어받는 데 있어서 정상적인 핏줄을 통해 이것이 연결된다 할 때에 비정상적인 환경에 의해 이 길이 막히게 되면 여기에는 격동하는 심정적 폭발이 일어나기 마련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오늘날 역사과정에 수많은 의인 혹은 성인들이 나와 가지고 미개한 세계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혁명과정을 거쳐 왔습니다. 혁명을 왜 하느냐? 혁명을 했댔자 혁명을 하는 사람이 오래 사는 사람들이 아니었어요. 혁명을 해서 세계를 이상적 환경으로 인도해 놓으면 그 세계가 천년 만년 간다는 것을 바라고서 혁명을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가 그 이상적 권내에서 살기 위한 것이냐? 자기는 살아 봤댔자…. 혁명한 사람들이 당대에 있어서 행복을 누리고 사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그 일대는 비참한 거예요. 환경에 몰려 다니고 나중엔 생명을 다 바쳐 가지고…. 개척자의 행로라는 것은 비참한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 때문에 혁명 투사들이 혁명을 하려고 그러느냐? 인류가 아무리 많더라도 하나의 어버이로부터, 하나의 부모로부터 연결돼 있다는 겁니다. 그건 뭐냐 하면, 동서양의 인종적 차이는 많다 하더라도 그 배후의 뿌리는 하나의 조상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통적 유대관계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은연중에 알고 있고 은연중에 말하는 것입니다.
만일에 아프리카에서 짐승들이 말이예요, 혹은 사자 무리들이 사람사는 곳에 다니면서 인간들을 잡아먹어 인간이 비참하게 희생된다면 거기에는 폭발되는 거예요. 자기가 희생되더라도 그걸 구하려고 하는 피가 끓는다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이것이 한 뿌리이기 때문이예요. 한 뿌리이기 때문에 그런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큰 나무라도 그 나뭇가지 가운데 동쪽 서쪽 남쪽의 작은 가지에 달린 한 잎에 벌레가 붙어 그 나뭇잎을 먹는다고 한다면, 그 사실은 그 전체의 몸을 침해하는 것이 됩니다.
여기에는 그런 사실들이 강함으로 말미암아 생존권에 대한 위협이 여기서 시작되기 때문에 그 모든 잎들과 모든 가지 줄기 뿌리 할 것 없이 이것을 방어하기 마련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하나의 나무에 딸린 뿌리요, 줄기요, 가지요, 잎이기 때문에 이것은 자연적 현상이다 이거예요.
자, 우리 인류도 역시 갈래가 많고 복잡한 이런 역사과정을 거쳐 왔지만 그 뿌리는 하나다 이거예요. 그 뿌리가 무엇으로부터 연결되어 있고, 줄기는 무엇으로 연결 되어 있고, 가지와 잎은 무엇으로 연결돼 있느냐? 핏줄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나가요.
그러면 이 핏줄의 근원이 뭐냐? 핏줄의 근원은 생명에서 연결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의 결합으로부터예요. 이것은 남자의 생명만이 아니예요. 여자의 생명만이 아니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동화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모든 소성 혹은 성격 모든 천성으로 이어받은 본질, 모든 것이 격동해 가지고, 섞어져 가지고 여기에서 그 모든 핵의 내용을 짜 가지고 전수받아 나오는 것이 혈통이라는 것입니다. 그 혈통을 타서 우리 인간들은 태어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뿌리로 하고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연결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혈통을 이어받은 사람은 사람을 사랑해야 돼요. 아버지 같은 사람, 어머니 같은 사람을 따르게 마련이고 사랑하게 마련이고 그와 화합하게 마련인 것입니다.
생명권이라는 것은 거기서 분단된 것이 아니예요. 이걸 펴 놓으면 모든 인류가 하나의 조상으로부터 생명을 나눠 지닌 그러한 부부, 그러한 가정을 형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형제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높은 제왕이라 하더라도 그 생명 인연권을 벗어나서 태어난 자는 없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보게 된다면 이런 생명적 기반의 보편화를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생명을 존중시해야 돼요. 그 생명을 얼마만큼 존중시해야 되느냐? 우주만큼 존중시해야 됩니다. 왜 그러냐?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그 생명은 어디서부터 근원이 돼 있느냐? 사랑으로부터 시작됐다는 거예요. 생명은 생명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사랑에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이 나라는 것을 생각할 때 나의 제1의 기원은 사랑인 것입니다. 그다음에 제2의 기원은 생명인 것입니다. 제3의 기원은 혈통인 것입니다. 이렇다고 해서 뭐 따로따로 갈라진 것이 아니예요. 이 모두가 한꺼번에 조화되어 하나의 핵으로서 결정돼 가지고 생명의 존재로서 전수 받은 거예요. 그런 존재가 나라는 것입니다. 나는 사랑의 동참자요, 나는 생명의 동참자요, 나는 어머니 아버지의 피살의 연합체요, 피살이 엮어지는 동참자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 기원을 따지자면 그 기원의 출발점이 어디냐? 오늘날 우리 한국땅에서 벌어지는 부부생활이요, 그 가운데 태어나는 아들딸의 자리이지만 그 근본은 우리의 인류 시조가 출발된 그 근본과 마찬가지의 자리요, 그 열매와 같은 현상 혹은 실상을 전개시키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엇이 문제냐? 생명이라는 것은 횡적 기반으로 연결할 수 있는 것이지만 무엇이 종적으로 연결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보게 된다면 사랑이라는 것을…. 사랑이라는 것은 상중하 좌우전후 종횡을 거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가는 길은 중심을 통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중심을 통하는 거예요. 우주의 중심을 통하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가게 되면 우주의 중심과 합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갈래가 다르고 위치가 다르고 방향이 다르더라도 그 사랑길은 반드시 우주의 중심되는 것과 통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주의 중심될 수 있는 사랑의 기원이 뭐냐? 이렇게 말할 때에, 그 사랑의 기원이 하나님이다, 혹은 우주의 생명의 모체다, 혹은 힘의 기원이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표시는 다르겠지만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우주의 사랑의 주체가 누구냐, 사랑의 중심이 누구냐 할 때에 그것은 틀림없이 하나님인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하나님도 피를 갖고 있느냐? 어떨 것 같아요? 하나님도 생명을 갖고 있느냐? 하나님도 사랑을 갖고 있느냐?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에서 인연되어서 떨어져 나온 인간은 하나님이 제1존재라면 제2존재이기 때문에 사랑에 목을 매고 살고 사랑을 중심삼고 살려고 하는 거예요.
돈을 중심삼고 살려고 하는 게 아니예요. 돈은 다 부대적 조건입니다. 지식을 중심삼고? 아니예요. 권력을 중심삼고? 아니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사랑의 중심이라는 것은 우리가 막연하게나마 역사상에 거쳐간 모든 사람들의 생활행로를 통해서 어디서나 보여 주는 실상인 거예요. 문학적인 모든 것도 역사를 뜯어 보면 그 골간이 사랑을 중심삼고 편성이 되어서 새로운 문화 창조의 자극을 일으키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나 자신에게도 사랑이 있고 나 자신에게도 생명이 있고 나 자신에게도 피가 있는 거예요. 그 `나' 할 때는 남자 여자가 다 있을 거예요. 남자의 사랑, 남자의 생명, 남자의 피가 있고, 또 여자의 사랑, 여자의 생명, 여자의 피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 남자의 이 모든 사랑과 생명과 피는 고립될 수 없어요. 왜 합해야 되느냐? 이게 합하기 전에는 발판이 안 돼요. 발판이 안 되는 거예요. 찌그러진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균형이 되어야 한다구요. 다리를 놓더라도 발판이 되려면 균형이 이뤄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들의 사랑이나 생명이나 이 핏줄은 혼자 지내 가지고는 행복을 추구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제아무리 잘나고 제아무리 유명하다 하더라도 여자는 내심적으로 흐르는 사랑의 주류, 생명의 작용, 그다음엔 피의 연결, 이것이 언제나 그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사랑은 자기 갈 길을 아는 거예요. 생명은 자기 갈 길을 아는 거예요. 피는 핏줄을 이어서 자기가 가야 할 길을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들이 언제든지 그것을 다 알고 산다면 문제가 복잡하지 않을 것 아니냐 이거예요.
사랑이 어디로 가고 생명이 어떻게 존재하고 핏줄이 어떻게 연결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안다면 그 자리권 내에 있어서, 그 자리에서 살고 있는 혹은 사랑권, 생명권, 혈통권 내에 살고 있는 사람은 본래의 존재가 유래된 그 기원을 따라보게 될 때에 하나님이 불행하지 않은 한 우리들도 불행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한 결론을 맺지 않으면 하나님은 창조를 잘못했다 하는 결론을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요즈음 기성교회 신자들이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요 전지 전능하신 분이신데, 그런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해 가지고…' 하는데, 근본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왜 지옥 가게 하느냐고 물어 보면 그거 답변을 못해요. 왜 천국 가야 돼요? 이 간단한 두마디를 해결하지 못하고 여러 가지 교파가 나왔어요. 예정설이 나오고 별의별 학설이 나와 가지고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그러면 그 모든 답의 비결이 뭐냐? 간단한 거예요. 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이 여러 갈래에서 출발해서 그 출발점이 다른 것이 아니라 본래 우리 인간 자체에 있어서의 한 점에서 출발했다는 거예요.
사랑을 빼내려면 생명이 따라오고 생명을 빼내려면 핏줄이 따라오는 거예요. 핏줄을 빼내려면 생명이 따라오고 생명을 빼내려면 사랑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사랑을 빼내려면 생명이 따라오고 핏줄이 따라오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길을 찾아가는 것은 핏줄이 격동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몸과 마음이 하나로 되는 거예요. 그 피와 핏줄은 마음과 몸과 연결돼 있기 때문에, 신경기관이라든가 혈통이 또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이 사랑의 대상을 만나면 힘이…. 아무리 가냘픈 여자더라도 사랑하는 남자를 대하게 되면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 쇠꼬챙이보다도 더 강해요. 그렇다고 해요. 난 모르겠어요, 여자들은 알는지 모르지만. 피가 끓는 거예요.
핼쑥하던 여자들도 사랑하는 사람의 손길이 스치면 얼굴이 새빨개져요. 그거 왜 그래요? 피가 자서 그래요, 피가 격동해서 그래요? 여자분들 대답해 보시죠. 졸던 피도 와그르르, 거품을 부글부글…. 왜 그렇게 웃노? 웃는 것 보면, `히히히' 하는 것이 그렇다 그 말이거든요.
사랑길에는 생명이 따라가는 거요, 피가 따라가는 거예요. 생명이 연결되었다는 것입니다. 참다운 뜻맞는 사람끼리 연결되어 하나되게 된다면 거기에는 사랑이 따라오고 피가 따라오는 거예요. 네가 죽는 대신 내가 죽어 준다는 거예요. 이 생사지권을 교차시킬 수 있는 힘이 어디서 났느냐? 이것은 핏줄을 따르는 데서 생기는 것이요, 사랑을 따르는 데서 생명을 넘나들 수 있는 원칙이 있느니라 이거예요.
그러면 이제, 오늘의 제목이 뭔가요? 「해방과 통일의 시대」 해방! 여러분들 무엇에서 해방받고 싶어요? 나는 사랑에서 해방받고 싶다. 사랑에서 해방받으면 저 프리섹스 말이예요, 한 남자가 천만 여자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해방이다. 그게 해방이예요? 「아닙니다」
마음의 세계는 해방이 아닙니다. 열 사람을 대하면 열 사람의 마음이 갈라지는 거예요. 백 사람을 대하면 백 사람의 마음이 조각조각 갈라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백 사람이 갈라진 생명적 약자가 되는 거예요. 생명이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약해지고 허무해지고 자기의 존재 기반을 상실할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가게 되는 거예요. 핏줄은 엉망진창이 되고….
이렇게 볼 때, 나는 사랑에서 해방받겠다 한다면 그 사랑은 절대적인 사랑이다 이거예요. 절대적인 사랑에서 해방받겠다 이거예요. 이건 둘의 사랑이 아니예요. 영원히 하나의 사랑에서 행복하게 되는 거예요. 이런 논리가 나와요.
그러면 나는 생명권에서, 생존권에서 해방받겠다. 오늘날 공산주의 체제는 생명권, 생명보다도 생존권을 위협하는 거예요. 생명권 할 때는 나 혼자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지만 생존권이라면 살아 있는 모든 동식물로부터 만물 전부가 들어가는 거예요. 생존권이 위협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생명권에서 해방받겠다 하는 말은 뭐냐? 세계 사람 어디 누구 생명 가진 사람을 대해 가지고 어디에 갖다 붙이더라도, 흑인한테 갖다 붙여도 재까닥 붙고 백인한테 붙여도 재까닥 붙는 거예요. `아, 나는 흑인 싫고 백인 싫어' 하는 사람은 생명의 기원의 동화작용을 거역하는 무리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만민 동포의 형제지애를 가져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해방을 받는 거예요.
그다음엔 뭐냐? 오늘날 국가라든가 민족이라든가 혈통에서 분열되는 것은 하나의 가지 같은 거예요. 또 대원칙적인 천리의 불변적이고 주류적인 혈통을 통해 가지고 해방받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그 혈통은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수직적으로 연결돼 나가야 돼요. 하나님이 위에 있고 내가 아래에 있으면 수직적으로 연결돼야 돼요. 그것은 수직적으로 90각도 연결돼야 된다는 거예요. 혈통은 그 자리에 전수되는 거예요.
참된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리에 참된 생명이 있는 것이요, 참된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이 있는 곳에 참된 생명이 연결되는 것이요, 참된 혈통이 전수되는 거예요.
그러면 참된 그 선은 어떠냐? 그것은 수직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우리 아담으로부터 천만대로 내려오는 이것이 전부 수직이예요. 수직이라는 것은 돌아가는 길이 아니라 제일 질러가는 길이예요.
그러면 이렇게 볼 때 사랑이 연결되는 길이 꼬불꼬불하게 가고 싶은 길이겠느냐? 아니예요. 이건 직선이예요. 사랑의 작용은 수직을 통해서 움직이려고 한다는 거예요. 직단 거리를 통해서 움직이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전수받을 수 있는 혈통적인 관에서 볼 때에 그 핏줄은 최단 거리를 통하는 사랑의 핏줄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이 연결되는 그 자리는 수직의 자리예요. 제일 짧은 자리인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해방받기를 바란다면 혈통적 해방은 어디서부터? 생명의 해방은 어디서부터? 사랑의 해방은 어디서부터? 하나님의 생명이 그림자와 같은 초점…. 그림자가 정오가 되면 없어지지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옆으로 되는 그림자, 동서사방으로 360도 방향이 남겨지는 그림자는 그거 다 허사예요. 그렇지만 정오가 되면 그림자가 없어요. 그림자가 없어져요, 그림자가 있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정오가 되면 그림자가 있나요, 없나요? 「없습니다」 있기는 있는데 숨어 버렸지요, 있기는 있는데. 그 그림자가 어디 가느냐 하면, 그 자체 내의 중앙 복판 가운데 연결되려고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림자가 거기 가서 숨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없는 게 아니예요. `중앙, 중심점에 가서 귀착해 버렸다' 이렇게 말해야지 없다 하게 될 때는 없는 그림자가 어떻게 생겨나요?
그렇기 때문에 그림자는 그 점에 들어가 가지고 없어졌다. 다 숨어버렸다. 있어도 없는 것 같고 없어도 있는 것 같다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우리 인간 생활에 있어서의…. 사람이 행복해야 하는데 불행이 뭐냐? 인간의 그림자와 같은 거예요. 고통이 뭐냐 하면 인간 생활의 이상을 중심삼고 볼 때 그림자 같은 거예요. 360도의 모든 모양이 있지만 이 그림자가 언제 없어지느냐 하는 문제는 아무리 찾아도 찾을 길이 한 길, 한 점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류 만민의 공통적인 공식이 돼 있는 거예요. 할아버지도 그 자리에 들어가야 `아, 내가 해방이 됐다' 하는 것입니다. 그림자가 없는 해방입니다. 뭐 달려 다니는 게 없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해방은 어디서 찾느냐? '하나님 앞에서 사랑을 중심한 수직적인 자리에서 핏줄을 이어받고 생명을 이어받고 사랑을 이어받은 나다' 하게 될 때는, 그 자리가 사랑에서 해방을 받을 수 있는 자리요, 생명에서 해방을 받을 수 있는 자리요, 핏줄에서 해방을 받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여러분, 역적의 아들로 태어났으면 좋겠어요? 그러므로 참된 수직적인 자리, 그림자가 숨을 수 있는 곳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러면 통일은? 이런 모든 전부가…. 사랑과 생명과 이 핏줄의 통일적 기점이 어디냐? 이것도 수직적인 자리에서만 가능한 거예요. 셋이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수직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될 것이냐? 사랑이 제일 중심이고 기원이니까 어떻게 되느냐? 뿌리가 돼 가지고 맨 중심이요, 수직선에 서 가지고도 여기서 사랑이 중심이고 그다음에 생명이고 그다음엔 혈관으로, 이렇게 통할 수 있는 수직선일 것입니다.
그래서 이 지구성에 있어서 수직의 기점으로 무엇을 놓을 것이냐? 결론짓게 될 때에 그것은 천지의 대도에 수직선을 관리할 수 있는 사랑의 기점만이 그 대도를 밝힐 수 있는 정초석이 될 것이다 이겁니다. 이러한 규정을 내려 놓음으로, 정초석을 바로 놓음으로 말미암아 아무리 큰 건물도 거기에 비중을 맞춰 가면서, 수직과 종선을 맞춰 가면서 어떠한 건물, 몇백 층 되는 건물을 짓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가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이 어디에 가서 살고 싶어요? 그게 문제인 거예요. 어디에 가야 우리의 행복의 날을, 영원한 내 생애의 날을, 영생할 수 있고 하나님과 동거할 수 있는 영생의 행복의 기준을 찾느냐? 요점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들은 찾기를…. 여자들은 참남편을 찾고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남자들은 참아내를 찾고 있어요. 그 참남편 참아내가 뭐예요? 참형제를 찾고 있어요. 그게 뭐예요? 참된 스승을 찾고 있어요. 그게 뭐예요? 참된 군왕을 찾고 있어요. 그게 뭐예요? 참된 충신이 뭐예요? 참된 성인이 뭐예요?
성인도 참된 성인은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있을 수 없다구요. 신(神) 중에서 제일 참된 신이 어느 신이냐? 신도 많아요. 일본으로 말하면 8백만 신이 있는데, 뭐. 야오요로즈노 가미(やおよろずの神;백방의 신)라고 해서….
참이라는 것을 어떻게? 요 자리다, 영원히 수직을 연결해도 변질할 수 없고 그건 어느 시대나 이와 같은 현상을 영원히 존재시킬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는 사랑이 발발하는 것이요, 생명이 격동하는 것이요, 핏줄이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연결받은 발판이 나라가 아니예요. 세계가 아니예요. 가정이라는 것이었더라 이거예요.
내게 있어서 하나님 대신 제일 가까운 분이 할아버지예요. 나를 중심삼고 수직으로 연결지을 제일 가까운 자가 아들딸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내게 있어서 제일 가까운 분이 할아버지 할머니인 동시에 어머니 아버지예요. 자기 부부를 중심삼고 볼 때 아들딸이예요.
이들은 수직의 자리에 서 있어야 돼요. 어머니도 수직의 자리를 떠날 수 없고 아버지도 수직의 자리를 떠날 수 없어요. 언제나 사랑을 갖고 언제나 통일된 자리에 서서 수직의 발판이 되고 생명의 결탁이 수직의 기반에 연결되고 모든 핏줄이 여기에서 격동하는 그 기점이 아무 데가 아니예요. 이 자리다 이거예요.
그것을 인류는 모르는 거예요. 이 자리를 통해서 태어나게 되면 거기에는 하나님 대신의 사랑이 나타나는 거예요. 만민이 내 것이예요. 우주가 내 것이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남이 아니라 내 것이예요. 내 것이라는 자주적인 소유 관념이 설정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의 자리가 어디냐? 그 자리를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참된 아내는 여기에서 찾을 것이요, 참된 남편, 참된 형제, 참된 부부, 참된 애국지사, 참된 성인, 참된 누구누구, 참된 하나님, 참된 성자….
예수 같은 사람들이 왜 죽으면서, 몸이 찢겨 피 흘리는 십자가노정을 앞에 놓고도 그 고개를 넘어갔느냐 하면, 그 넘어가는 데 있어서는 반드시 하늘의…. 그가 가는 데는 하나의 수직이고 초점이 그를 따라가기 때문에 그림자 없는 해방의 자리에서 자기의 생애를 맞춰 가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권세, 역사적인 모든 문화 배경의 힘, 로마제국의 강력한 모든 권력구조, 힘의 상징인 로마도 예수를 잡아치우고 삼켜 버리려 했지만 삼켜 버린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로마제국이 오늘도 모든 인류의 문화배경, 전체 이상을 추구하는 모든 자들이 거기에 흡수돼 버리는 일이 사랑의 원칙에 있어서 불가피한 것이다 이거예요. 여기서부터 해방의 기점이 벌어지는 것이예요. 해방이예요.
해방이라는 게 뭐예요? 내가 동쪽에서 이래 가지고 살다 보니 이게 저 중앙선의 수직에 가야 하는데 갈 수 있는 길을 모르니까 갈 수 없으니 이걸 떠날 수 없는 거예요. 또 가더라도 모르고 가니 얼마나 죽을 지경이예요. 그러나 그것을 알고 갈 때 이건 해방이예요.
미국 사람이 갖춘 모든 문화 세계, 모든 생활적인 풍요성, 모든 물질을 가지고 풍요한 생활을 한다고 하더라도 거기에서 벗어나 가지고 수직적인 사랑의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나라를 저버리는 게 문제가 아니예요. 그 문화배경을 저버리는 게 문제가 아니예요. 이것을 주고 모든 것을 바꾸고도 남음이 있을 수 있는 사랑의 수직의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 행복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거기에는 모든 것이 반대하더라도 해방권을 이루는 거예요. 그걸 방어할 수 없어요.
그런데 오늘날 이 세계 사람들에게 이 수직선이 틀렸어요. 수직선이 없어졌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것을…. 구원섭리는 재창조역사와 마찬가지예요. 수리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다시 만드는 거예요. 그 수리공장을 통해 가야 할 기점은 수직적인 사랑의 정착지입니다. 메시아가 와서 살려던 그 정착지를 인류 앞에 공개시켜 가지고 어느 누구나 특정적인 그 기반을 무조건적으로 상속을 받을 수있는 기쁨의 환경을 갖추는 것이 끝날에 크리스찬들이 바라는 재림이상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무슨 이름을 가진 사람들이 이것을 연결시키느냐? 이것은 부자의 관계 아니고는 불가능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아버지라는 것은 핏줄을 두고 하는 말이예요. 아버지는 생명의 결착지예요. 그와 나와는 분립돼 있지 않아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격동할 수 있는 생명의 동역자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동참자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분립된 생명체이지만 나는 연합적인 기준에서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의 요소를 전부 다 조합해 가지고 나와요. 그런 의미에서 어머니 아버지보다 낫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를 갈라 놓으면 둘이 되지만 나는 가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수직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혈족(血族), 혈대(血代)를 연결시키고 있는 역사적인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나는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귀하다' 하고 하나님을 붙들게 될 때, 나는 수직에 선 나요, 직접적인 수직상에 있는 하나님과 혈통적인 관계를 종적으로 이어받아서 난 나입니다. 어머니는 이 시대에 있어서 한때 나를 이어주기 위한 혈통적인 인연과 생명의 결탁을 해줬지만 종적으로는 무한한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과 혈통을 이어받은 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손(宗孫)을 중요시하는 원인은 여기에서 생겼다 이거예요.
윤박사! 종손이요? 종손이 되면 그 할아버지들도 왕같이 모셔요. 왜 그래야 돼요? 이런 것이 전부 역사상에 나타난 성현들이 가르치며 나오는데 이것을 파헤치지 못했어요.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파헤친 거예요.
이런 종적 기준을 설정하는 것이 무슨 관계예요? 부부관계가 아닌 거예요. 부부가 되면 횡적 기준이 설정돼요. 하늘땅 관계는 부자의 관계예요. 하늘은 아버지를 대신한 것이요, 아들은 땅을 대신한 거예요. 하늘은 아버지를 대신한 것이요 땅은 어머니 대신한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기 선 사람이 영계를 잘아는 사람이고, 모든 학문세계의 배후의 근본을 헤치기 위하여 누구보다도 방황한 사람이지만…. 문제는 이러한 기점을 몰랐다는 거예요. 천상세계를 통해서 알고 보니 인류세계에 있어서의 정착지가 이런 기준에서 생명의 연결을 가져야 되고 이 정초석 밑에서 사랑의 인연을 가져야 되고, 혈통의 인연을 가져야 됩니다. 그랬다면 이걸 다시 옮겨갈 사람이 없어요. 아무리 강한 남자라도 그 절반밖에 안 되고 아무리 강한 여자라도 절반밖에 안 된다구요.
그 둘이 붙들고 사랑하는데 어디에 가서 사랑하느냐? 이 자리에 와서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의 공인이 있는 데에 천도를 이어 가지고 생명이 약동해서, 생명이 연결돼서 혈통은 이 수직선을 따라서 이어받는다 그래서 하나다 하는 천리의 대도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원칙으로 알고 모든 가정들은 이 원형의 종적 선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평형선 위치를 갖춘 부부형이 되어야 됩니다. 아무리 땅끝에 있더라도 이 평형선에 서 가지고…. 이게 찌그러지면 안 돼요. 그래서 새로운 혈족들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러려면 내게 있어서 그런 것을 찾아갈 수 있고 그런 것을 알 수 있는 나의 본래의 근원적 존재가 있어야 될 것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이 수직을 맞출 수 있는 근원적 존재가 여러분의 마음입니다, 여러분 마음.
이 마음은 하늘을 잊어서는 안 돼요. 하늘 대표한 땅, 이 지구성을 잊어서는 안 돼요. 그리고 하늘을 대표한 아버지를 잊어서는 안 돼요. 어머니를 잊어서는 안 돼요. 어머니 아버지 없을 때는 그 대신자가 형님이 되는 것이요 누나가 되는 것이예요.
그러한 모든 대치적 내용이 확실히 원리 원칙에 있어서의 규격화, 규범화되지 않은 이 세상이기 때문에 혼란한 거예요. 요것만 딱 알게 되면 교육이 필요 없어요. 일생동안 교육만 받다 죽겠나요? 삶 자체, 자라는 자체가 교육 완성한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은 가지 말래도 어머니 아버지의 뒤를 졸졸졸 안 따라다니는 것이다. 그래요? 어떤 거예요?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좋든 나쁘든 어머니 아버지 뒤를 졸졸 따라다니려고 그래요. 그럼 누가 앞에 섰느냐 할 때는 어머니 앞에는 아버지가 섰기 때문에 어머니 뒤를 따라가지요. 어머니 궁둥이를…. 제일 가까운 거예요. 자식들이 어머니한테 가까운데 이것을 생각해야 돼요. 여자가 `허허 아들딸은 내가 더 사랑하는데 이 남편네 뭐야? 내 말 들어야 돼' 한다면 그 사람은 얼치기예요. 거꾸로 들어가는 지옥의 열차를 타고 간다는 거예요. 왜? 남편은 앞장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자식들과 하나됐다면 그렇게 하나된 이상 아버지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이걸 모르고는 그 어머니들이 어머니 책임 못 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렇지 않나요? 자, 이러한 모든 걸….
해방이 어디서? 역사적 모든 시대는 선조들이 있고 그렇지만 오늘날 이 시대에 이것을 이어받은 그런 종대 가운데 자기 가정이라는 것을, 어머니 아버지 해 가지고 아들딸을 동서남북으로 딱 달아놨다 이거예요. 이것이 제멋대로 돌아가선 안 돼요. 이것이 마찰이 안 되게끔 해야 돼요. 기름을 치고 윤활유를 쳐서 베어링이 전부 다 심보우(굴대)에 마찰이 안 되고 잘 돌아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서로 균형을 취하여 서로 웃고 돌아가게 하는 것이 뭐예요? 먹는 밥 덩어리예요? 옷이예요? 이거 옷이 다 같을 수 없어요. `엄마는 좋은 것 갖고 나는 나쁜 것 갖고 이거 왜 이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사랑이라는 보따리는 말이예요, 이게 무슨 조화인지 모르지만 `엄마도 사랑 가졌다. 아빠도 가졌다. 아이고 나도 가졌다. 아이고 앞으로 또 가질 것이다. 저거 전부 다 그렇게 돼 있구만' 하고 싫어 안 해요. 그런 걸 좋아한다는 거예요. 사랑이 수직에 있어서 이걸 축으로 한 가정에 불이 나 가지고 돌게 되면 얼마나 빠르겠어요?
지구가 말이예요, 지구가 이제 태양계에서 하루하루 지구축을 중심삼고 도는 것보다 사랑의 축을 중심삼고 돌고 있는 사랑의 대상들이 더 빠를까요, 더 뜰까요? 사랑은 무엇보다 빠른 것입니다. 그러니 소리가 얼마나 나겠어요? `윙―' 날 거예요. 그러나 소리가 나면 곤란하지요. 소리가 안 나야 돼요. 왜? 저항이 없어요. 저항이 있으면 소리가 나요. 사랑이라는 것은 소리가 안 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년 만년 이런 사랑에서 깃들어 사는 날에는 `나 죽는다 나 살려달라'는 소리가…. 영원불변이예요. 이래서 그것이 무중력권내에 들어가 가지고 관성의 작용으로 한번 돈 것이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생의 길로 가는 이상권과 접할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될 때 문총재 말이 거짓말 같더라도 `아―멘' 하지요. 「아멘」 (웃으심)
지금 선생님은 세계무대에서 이러한 논리 방법을 중심삼고 세계를 들이 치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도 치게 되면 미국 대통령의 골통이 깨지게 돼 있지 문총재가 들이대는 이 말씀이 깨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래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혈통은 무엇으로 연결된다구요? 「사랑」 사랑인데 그 혈통관계라는 것은 뭐라구요. 부자의 관계를 맺어 놓는 거예요. 그래, 남자 여자가 사랑하면 아들딸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남자의 피, 남자의 생명과 남자의 사랑이 격동하고 여자의 피와 사랑과 생명이 격동해 가지고 맞부딪치게 될 때, 납작해 지겠나요? 어떻게 돼요? 그거 서로 맞부딪치면 납작해질 것 아니예요? `나 죽는다' 하는 소리 안 나고 남아질 수 있는 것은 도는 거예요. 닿자마자 휘―익 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저 무용 같은 것 할 때에 파트너들이 말이예요, 쓱 손이 닿자마자 벌써 행동해요. 여기에 반응이 없으면 이게 빵점이예요. 나는 댄서는 아니지만 그 원칙은 알고 있다구요. 발레리나는 아니지만 그 원칙은 알아요. 척 벌써 잘하는 것은 손대는 것, 한 바퀴 돌아보면 알아요. 센터를 갖추어 가지고 돌아야 되는데 벌써 올라가 손을 들어 보면 아는 거예요, 부작용이 없는지. 그런 거 아니예요? 거기는 방해가 없는 거예요. 부작용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편의 손이 쓰윽 가게 되면 여자는 손을 대서 방향을 갖춰 쓰윽 돌면서 이걸 밀어주는 거예요. 왼손은 이걸 받으려고 하고 바른손은 남편의 손을 밀어주려고 하고 쓱 하다보니, 하다 보니 전부 조여 가지고 둘이 하나 딱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힘을 가하면 꽉 부여안고 넘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부둥켜 안고 하나의 축이 돼서 돌아가는 거예요. 이것이 이상의 자리가 아니겠느냐? 그걸 원하지요? 이 쌍것들. 안 원하는 건 쌍것이야. (웃음)
왜 그거 원해요? 축을 따라야 되기 때문에, 축을 따라야 된다구요. 그래, 누가 중심이예요? 그 여자들이 달려가 가지고 사랑하는 남편…. 미국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월남전에 갔던 남편이 몇 년만에 돌아올 때 플래트홈이나 부두에서 만나는데 쓱 브릿지를 내려서 땅을 딛게 될 때에 사랑하는 아내가 찾아가 가지고…. 거기서 휙 밀어대면 큰일나지요. 물에 들어가지요. 쓱 안고는, 여자는 다리를 요렇게 하고 모가지를 딱 걸고…. (웃음) 남자 머리보다 더 올라가도 안 되고 발도 땅에 안 닿아요. 왜? 돌기 좋으라고 그런 것입니다.
그래, 누가 중심이 되는 거예요. 여자가 중심이예요, 남자가 중심이예요? 「남자요」 나는 모르지만 천지 회전운동에서 여자와 남자가 만나게 될 때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가 모가지를 걸고 돌아가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보지 못했다구요. (웃음)
이렇게 볼 때 천지의 대도(大道)는 남자를 통해서 이어받는 것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혜로운 하나님은 생명의 씨를, 안전한 수직의 자리에 두기 위해서 남자 앞에 생명의 씨를 준 거예요. 생명의 씨가 저장되는 데는 수직적 창고에 저장돼 가지고 그것이 나갔다가 돌아오는데 수직적인 출입을 할 수 있는 생애로서 거쳐 가는 사람은 불행이라는 말은 필요 없고 행복만이 있을 것이다 하는 것이 이론이 가져다 주는 결론인 것입니다.
그래서 참된 혈통에서 해방받는 행복한 자, 참된 사랑에서 해방받을 수 있는 나, 그런 자리가 어떤 자리냐? 하루의 생활도 이 수직을 축으로 하고, 10년의 생활도 이걸 축으로 하고, 100년의 생활도 이걸 축으로 하고, 영원도 이걸 축으로 하는 사람에게는 행복만이 있는 거예요.
이 축의 자리에 있는 사랑의 이념을 찾아서 모든 존재가 시작됐기 때문에, 시작된 연유를 벗어나지 않는다면 내 사랑권 내에 소유권이 설정되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에서는 소유권이 설정되고 동거할 수 있는,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남편이 수평선에 서면 아내는 언제든지 아무 생각도 없이 가 서도 되는 거예요, 그게. 동거(同居) 동락(同樂) 동참(同參).
그가 천태만상으로 전전하더라도 동참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높은 왕궁에서 각료회의를 주재하는 군왕의 뒤에 가서 쏙닥쏙닥하고 말이예요. 지옥에 가면 지옥 어디든지 거침없이 주체와 더불어 영원히 동참 동거 소유할 수 있는 그런 대상을 갖춘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 아니냐? 아시겠어요? 그런 것 같아요?
문총재의 생활은 뭐냐 하면, 이 자리를 떠나지 말자는 거예요. 핍박이 아무리 심하고 사방에서 악마의 구름떼와 같은 화살이 날아온다 하더라도 이걸 격파 못 해요. 이걸 보호해야 돼요. 그 날아오는 화살 자체도 보호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자리에 선 사람은 전쟁마당에 간다 하더라도 총알이 오다가 피해 간다 이거예요.
총알이 오다가 피해 간다는 말 더러 들어 봤지요? 「예」 저놈의 자식은 저건 남들 다 죽는데 죽지도 않아. 저 무슨 고지 전선에서 누구 누구 죽었고 그 소대가 다 멸망했는데도 죽지 않고, 중대까지 옮겨와서 중대가 멸망하고 대대까지 와서…. 또 연대까지 나가도록 죽지 않는다 이거예요. 이 자리에 서면 절대 안전 뭐예요? 절대 안전 뭐예요? 지대! (웃음) 절대 안전지대니 절대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이 자리를 찾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일생 핍박을 받고 감옥으로 보내더라도…. 아무리 해봐라 이거예요. 내 갈 길을 변하게 할 자가 없고 내 있는 자리를 빼앗을 자가 없어요. 쳤다가는 내 앞에 굴복해야 돼요. 이렇게 생애를 거치다 보니 이제는 나를 반대하는 수많은 가정의 남편들이 나한테 굴복하는 거예요. 여편네들이 형제들이 얼마나, 통일교회에 가지 말라고 얼마나 그랬어요?
세월이 가다 보니 모든 것이 쌓이는 것입니다. 흙도 이 종대를 중심삼고 쌓여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날아가던 먼지도 전부 다 쌓여 가지고 산이 되는 거예요, 올라가고 점점 이렇게 돼 가지고. 가고 오는, 핍박했던 모든 떼거리들이 여기에서 죽어 쓰러지게 되면 그것이 전부 다 썩어 거름더미가 돼 가지고 이 산을 높여 줄 수 있는 보조적 결과는 가져올지 모르지만 파괴와 분열과 멸망의 기준을 가져올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오늘날 해방의….
해방을 받은 자가 구속자들 앞에 머리를 숙일 수 없는 거예요. 통일적인 기원을 가진 사람은 분열된 자들 앞에 약할 수 없어요. `너는 나한테 흡수돼서 해방을 받아야 되고 너는 나한테 화합함으로 통일이 가능한 거야' 이런 주체성을 지니고 힘찬 생활과 생애노정을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고 영계에 갔을 때 하나님이 보시고 `야, 너 잘못하고 왔다' 그러겠나요? 천리대도를 밝혀 가지고 수직선이 움직이는 방향에 도수를 맞춰 가지고 따라 사는 사람이 저나라에 갈 때 그렇지 못한 모든 영인들, 조상들은 다 무릎 앞에 모여 가지고 교육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심정적 기원이 나로 말미암아 시작되는 것이요, 생명적 기원이 나로 말미암아 시작되는 것이요, 혈통적 기원도 나로 말미암아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재편성할 수 있는 주도적 권한을 하늘이 부여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런 권내에서 통일적 개념, 해방적 개념과 통일적 개념이 나오는 것입니다. 누가 나를 이 핏줄에서 해방하느냐 사망의 핏줄에서 누가 나를 해방하느냐? 이게 문제예요. 타락한 인간들이 사망의,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은 것을 누가 해방하느냐? 하나님의 핏줄입니다. 악마의 생명권은 누가 해방하느냐? 하나님의 생명력입니다. 사망의 사랑에서 씨를 이어받은 뿌리를 누가 뽑아 버리느냐? 참된 하나님의 사랑은 이 사망의 뿌리를 거름으로 삼아서 뿌리를 박아 나간다는 거예요. 사망의 생명을 거름 삼아서 뿌리를 박아 나간다. 사망의 핏줄을 거름 삼아서 역사적 인류로 뻗어나가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하나 나와 가지고 오늘날 세계적인 초민족적 기준으로부터 생명력이 다르고 사랑의 힘이 다른 천도로부터 수직적인 사랑을 투입하게 될 때에, 어느 사람에게나 그 가슴에 심어진 마음 기준을 뚫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 생명력을 횡적으로 얼마든지 넘어 나가요. 사탄 악마의 요사스러운 자기 제일주의적 핏줄을 이어받은 것이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를 위주한 것이 아니라 우주를 위한 핏줄로 전개되는 것입니다.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 악마의 핏줄을 거름삼아서 뻗어 갈 수 있는 힘을 가진 우주적 생명이 있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이 생명을 갖게 될 때는 해방이예요. 아시겠어요? 「예」 통일교인들 해방받았어요?
선생님이 감옥살이도 많이 했지요? 종교학자들이 말하기를 세계 역사시대에 있어서, 근세나 뭐 과거에 있어서 세계에서 역사적으로 큰 핍박을 받은 대표적인 종교 지도자는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그건 아주 뭐 퀴즈에도 나온다구요. 스무고개에도 나와요.
미국에서는 종교 지도자로서 세계적으로 제일 핍박받은 사람이 누구냐 할 때 `레버런 문!' 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좋은 명사예요, 나쁜 명사예요? 「좋은 명사입니다」 레버런 문이 핍박받은 그 이름의 대표자라는데 좋은 명사예요? (웃음) 핍박을 받아 쓰러져 가지고 거름이 됐으면 제일 나쁜 명사인데 쓰러지지 않고 반대하던 모든 것을 거름삼아 가지고 거기에 우뚝 솟아 가지고 만민이 추앙하고 제1세 제2세 제3세, 3대가 하나돼서 죽겠다고 받들 수 있는 기원을 만들어 놨다는 이 사실은 그거 문총재의 힘이오, 천리의 대도의 힘이오, 하나님의 힘이오? 「하나님의 힘」 하나님의 힘이고, 천리 대도의 힘이고, 문총재는 아무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하나밖에 더 돼요? 그 시대밖에 안 되거든요. 50억 인류 중에서 50억 분지 1의 생활, 생애라는 것은 마찬가지인데 그것이 50억 배 이상 클 수 있는 내용은 이 수직적 세계에, 우주와 연결될 수 있는 모체에 속했으니 고것이 아니고 그것이예요. 고것은 조그만 거지요? 그―거―엇 할 때는 큰 것이다 이거예요. 나는 하나, 사람은 하나지만 고것이 아니고 그것이 됐기 때문에 문제의 인물이 된 것이다 이거예요.
이거 내가 얘기하다 보니 벌써 한 시간 됐구만, 서론도 다 안 했는데. (웃음) 이거 서론 본론 다 뭐 이렇게 되면 다 끝난 거 아니예요, 뭐?
해방이 어디서 온다구요? 사망의 생명, 사망의 사랑, 사망의 핏줄을 소화하고 비료삼아서 거름삼아 가지고 영양소로서 흡수하여 내가 클 수 있는 생활….
그래, 김일성이가 내 원수예요. 김일성이가 결국은 누구 일을 해주냐 하면, 누구 일을 해주나요? 누구를 살찌게 해요? 문총재 포켓트에 두둑한 황금덩이를 갖다 주는 거예요. 김일성이가 없으면 문총재가 유명해졌겠어요? 공산당이 없으면 문총재가 유명해졌겠어요? 미국에 있어서의 프리섹스, 세큘러 휴머니즘(secular humanism;세속적인 인본주의)이 없으면 문총재가 유명해졌겠어요? 나쁜 것들이 없으면 문총재가 유명하게 돼요? 전부 다 좋으면 마찬가지인데요, 뭐. 백 사람 백 분지 일과 마찬가지지요. 그런 나쁜 세상이었기 때문에 내가 유명해졌어요.
그거 왜? 유명해져 가지고, 이름만 가지고가 아니예요. 그것을 거름삼아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나와 같은 사람 창조하는 놀음이 밤낮으로 연결되니 거기는 하늘나라가 좋아하는 판국이 벌어지고 나라가 받들 수 있는 애국자가 태어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같은 나라에서는 말이예요. 나보고 한 220명 정도의 우리 멤버를 보내 주면 국회의원들 비서실장을 전부 다 시킬 테니 좀 보내달라는 거예요. 왜? 일본 인구가 일억 이천만이나 되는데 거 믿을 사람이 없어요? 아니예요. 이놈의 통일교회 교인 같은 사람은 진짜예요. 왜 진짜냐? 서쪽에서 봐도 진짜고, 동쪽에서 봐도 진짜고, 북쪽에서 봐도 진짜고, 남쪽에서 봐도 진짜고, 그다음에 윗쪽에서 봐도 진짜고, 아랫쪽에서 봐도…. 아이고 혓바닥이 꼬부라지네. (웃음) 하여튼 어디서 봐도 진짜예요.
수직의 자리요, 핵의 중앙의 자리예요, 핵의 중앙의 자리는 수직을 압축시키는 거예요. 그러한 이상적 사랑을 중심삼고 축의 요소, 핵의 요소로서 이것을 흡수시키겠다고 하는 욕망은 우주적 욕망이예요. 인간의 욕망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이 핵에 들어가게 될 때는 딴 생각 안 해요. `아이구 내가 딴 곳에 갈래' 하지 않아요.
사랑하는 여편네, 제일 사랑하는 여편네를 품는다면 그 남자는 딴 것이 다 귀찮아요. 어머니가 와서 속닥속닥해도 귀찮고 말이예요, 사랑하는 형님이 와도 그거 귀찮아요. 그거 왜 귀찮은 줄 알아요? 그 귀찮은 것, 그건 나쁜 게 아니라구요. 좋은 거예요. 귀찮아야 돼요.
왜? 요거 지금 완전히 맞춰 가지고, 100퍼센트 하나 돼 가지고 그 수직선 횡선 줄을 맞춰서, 딱 해서 동그라미 만들려고 하는데 옆에 와서 이거 혹이 되고 그러니 그때는 쳐 버려야 된다구요. `엄마 아빠 속삭거리지 말아요'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에 잠겨 가지고 세상 모르게 속삭거리길 좋아하는 사람은 어머니 아버지도 건드리지 말고 보호해야 돼요. 시아버지도 보호, 시할머니 시할아버지도 보호, 시동생 시누이도 보호해 줘야 됩니다. 이거 못 보호해 주면 그 시누이 올케들은 그 전부 다 말이예요, 악마의 닻이예요, 닻. 그런 간나들은 시집가서 잘사나 보라구요. 어디 걸 데가 없어 가지고 빙빙 돌아다니다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해방의 자리는 어느 자리냐? 참사랑이 영원히 떠날 수 없는 자리, 축을 중심삼고 도는 자리예요. 참생명은 어떠냐? 우주의 인간들의 생명은 이 축을 잡고 돌려고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의 신경기관과 핏줄이 그걸 중심삼고 연결시키려고 뺑뺑 도는 것입니다. 그러한 우주의 하나의 원형적인 기준이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중심이 있어야 할 것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축의 자리라는 거예요. 거기에서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축을 중삼삼고 하나된 자, 남자도 이 축을 중심삼고 하나의 모델, 공식을 통한 모델, 남자와 공식을 통한 모델 여자가 합해 가지고 그것이 어디에 가서 하나돼야 돼요? 다른 데 가서 하나되면 안 돼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자기 혈통의 이름으로 조상을 따라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조상의 이름으로 거기의 보호 밑에 그림자 같은 자리에서 조상의 생명권 사랑권 혈통권, 하늘나라의 생명권 사랑권 혈통권을 전수받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의 대신자요, 역대 선조들의 대신자라는 거예요. 그 이상 바랄 게 있어요? 그것을 알고 엄숙히 자기 아들딸 앞에 전수해 주고 가지 않고는 저나라의 천국에 갈 수 없다 이거예요.
예수를 암만 잘 믿어보라구요. 내가 기독교 목사들, 뭐 잘 믿고 이름 난 사람도 가보니까 형편이 무인지경이더구만. 이 공식적 과정을 패스할 수 있는 사람만이 하늘 왕권 중심삼은 주변 기반을 확대시켜서 하늘나라가 편성돼 있더라 하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그거 알았어요? 「예」 아멘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알지어다! 「아멘!」 모를 지어다! 「노멘!」 노멘, 그래 잘했어요. (웃음)
그만했으면 뭐 이제 아침 설교 끝내자구요. 또 하자구요? 이제 뭐 하면 점점 좋은 얘기를 다 할 것인데 한꺼번에 다 하면 내가 늙어 죽도록 해먹을 수 있는 밑천이 없어지는데…. (웃음) 그만두자요, 또 하자구요? 그만두자구, 또 하자구 물어보잖아, 이 쌍것들. 그러니까 내가 욕 잘하는 선생이 됐다구요, 대답을 안 하니까. 그만두자구, 또 하자구? 「또 해요」 어째서? 「필요하니까요」 한 말도 천리 원정인데. 우리 어머니한테 허가를 맡으라구요. (웃음)
자, 이래서 해방의 자리도 이 자리요, 통일의 자리도 여기서부터…. 그러면 여러분이 팽이와 같은 존재예요. 팽이와 같이 돌려 놓는데 하루 생활하는 것이 까불까불하면서 넘어지질 않아요, 죽질 않아요. 이게 돌면서 세계가 도는 거예요. 똥구덩이로 보내나 어디로 보내나 이놈의 팽이가 넘어지지 않고 죽지 않아요. 점점 요 중앙에 왔는데도 여기서도 너덜거리고 건들거리네요. 그거 그러면서 어떤 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돌고 있어요? 자신 있게 나는 똑바로 서서 이렇게 살살살 돌아간다 하는 사람…. 그 팽이는 말이예요, 우주력의 작용을 받기 때문에 자연히 빙빙 돌다가 가서 섭니다. 그 팽이도 우주력의 작용을 받을까요?
물리학 박사인 윤박사님…. 「받습니다」 작지만 빙빙 돌다가 왜 한자리에 가만히 있어요? 여기서는 왜 빙빙 안 돌아요? 우주력 때문이예요. 전부 다 한 곳에 모여서 축을 중심삼고 도는 이 우주력이 거기에서 그렇게 서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이 행복의 자리라구요. 알싸, 모를싸?
그렇기 때문에 종적으로 숨을 쉬고 횡적으로 숨을 쉬고 전후로 숨을 쉬는데 가슴이 막히지 않아요. `동을 바라봐도 내 천지요, 북을 바라봐도 내 천지요 동서상하를 바라봐도 내 천지로구만. 아, 좋고 말고' 그렇게 되면 그 경지에서는 자기를 잊고서 찬양하는 거예요. `내 행복을 누가 본받을 것이다. 아멘' 하고 말이예요. 그거 불행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예요? 그런 경지와 여러분의 생활과 얼마나 거리가 있어요? 쌍것들, 똥구더기 같이….
해방과 통일은 이런 원칙적 기준에 서서 만민 공통의 공식적 과정에서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패스된 사람들이 하늘나라에 감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동하면 이들도 동하는 것이요, 하늘이 정하면 이들도 정하는 것입니다. 하늘 앞에 상충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 화합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동일된 화합체가 되어서 이상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웃게 되면 전체가 같이 웃어요. 영계에 가면 그래요. 영계에 가면 직감의 세계와 마찬가지예요. 벌써 하나님이 좋아하는지 안 하는지, 오늘 기분 나쁜지 좋은지, 지상세계에 무슨 일이 있어 좋아하는 것 보면 전체가 훅 부푼다는 거예요. 붕 뜬다는 거예요.
여러분, 좋으면 숨을 훅 들이 쉬어요, 내쉬어요? 후―욱 또 그다음에 내쉬면 후욱 하고 들이쉬는 거예요. 저 아주머니는 날 본따서 흉내내는 줄 알았더니 하품을 하고 있구만. (웃음) 숨긴 왜 숨어? 자기 좋아 했는데. 여기서 보면 잘 보이거든요. 그 아주머니 오늘 가서 욕할 거라구요. 선생님은 내가 한번 숨어서 했는데 어떻게 알고 그렇게…. `아이고 8월 초팔일을 내가 못 잊겠구만―' 「10월입니다」 10월? 그래, 10월이야. 난 그렇게 알고 했어요. (웃음) 8자 조금 뭐, 10자야 틀리긴 했지만 말이예요. 나는 10월 8일을 8월 8일로 말을 잘못했을 뿐이지 내용은 같아요. (웃음) 기념 날이 되겠구만, 저 아줌마.
여러분들은 해방받은 자가 됐소, 되려고 하오? 「되려고 합니다」 통일된 사람이 됐소, 안 됐소? 되려고 하오, 됐소? 「되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의 채찍이 필요하고 욕이 필요한 거예요. 선생님의 욕먹기 싫어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욕먹기 싫어하는 자는 나는 해방과 통일이 싫다 하는 사람이요, 욕먹기 좋아하면 나는 해방과 통일이 좋다 하는 사람인데, 이제 선생님한테 욕먹기 좋아하는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예」 (웃음) 좋은 것은 다 좋아하네, 이 쌍것들아! (웃음)
안 됐을 땐 기합도 받고 욕도 먹고 나에게는 할아버지 할머니…. 저기 저 박의원도 와 있구만. 할아버지고 뭐고 아랑곳없어요. 내가 우리 할아버지도 기합 준 사람이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기합 준 사람이예요. 잘못하니까 그렇지요. 용서가 없어요. `안 되겠어요. 이 할아비, 이 애비' 그렇다는 거예요. 욕하려면 뭐 그렇게 해야지요.
`이거 누구 집안 망치려고 이러고 있어요?' 하는 거예요. 그래 날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우리 아버지예요. 어머니라구요. 벌써 눈치보고는 잘못했으면 쓰윽 얼굴 숙이면서 뒷문 열고 나간다구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도 내가 제일 무섭지요? 왕초고 또 그다음엔 왕초 반대가 뭣인가요? 화초지요, 화초. (웃음) 화합하는 초.
그래서 나라가 잘못하면 나라를 들이 죄기는 거예요. 내가 미국 가서 `이놈의 나라 망한다 이 자식들아! 병났으니 너희 아들딸 나한테 보내라, 내가 의사니까. 미국의 젊은이를 나에게 맡겨라, 이 자식들아! 너희 나라를 내게 맡겨라' 이러고 외친 거예요. 그 사람들이 얼마나…. 그때는 한국을 쓰레기통보다도 못하게 생각하고 있던 때인데 이 똥개 같은 녀석이라고 누가 알아주나요? 요즘에는 훌륭하기 때문에 하얀 백인들도 가서 척 만나게 되면 `아이고 유명하신 선생님' 이러지만 말이예요. 그때는 누가 알아줘요? 알아줘요, 누가? 똥개가 왕을 알아요? 왕을 찾아 다녀도 냄새나는 것은 여기밖에 없거든요. 궁둥이에 가서 핥으려고 그래요. 거 얼마나 실례예요. 그 실례를 알아요?
그렇게 맨 처음에 비웃던 사람이 요즘에는 `아이구 문선생님, 한국에 돌아가면 안 됩니다' 그러는 거예요. 이거 그 녀석들이 하는 말이 `우리 미국 땅이 생겨난 이래 제일 애국자가 문선생님이오' 그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나 시민권도 안 주고…' 그러니까 `아니오, 아니오. 이 나라는 이민 와서 사는 나라요. 당신도 이민으로 와서 있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 나라 사람의 후보자니 우리 나라 사람이오. 여기서 이 나라를 누구보다도 사랑하니 제일 애국자입니다' 그렇게 논고를 하더라구요. 말하는 것이 능란하더라구요. 거 손 안 대고 털도 안 뽑고 통째로 삼키겠다네요. (웃음) 그래 손 안 대고 털도 안 뽑고 통째로 삼키겠다니 그거 멋지기야 멋지지요.
자, 언제 뭐 선생님이 수고 했어요, 안 했어요? 수고 했어요, 안 했어요? 「하셨습니다」 선생님 동정해요? 「예」 그래, 선생님을 또 좋아해요? 「예」 좋아한다고 해서 나쁘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기성교회 목사가 처음 와서는 `아, 이것 봐라. 교인들이 보고 좋아한다니까 전부 다 지금까지 나쁜 소문이 사실이구만' 할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생각해도 괜찮아요. (웃음)
왜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나는 얼마 안 사는 거예요. 이제 지금 내 나이가 몇인가요? 「70이십니다」 70이면 누가 가망성을 두는 것이 아니라 가망성도 안 두는 거예요. 70난 노인한테 시집오겠다는 처녀가 있어요, 없어요? (웃음) 있어요, 없어요? 70노인을 선생으로 삼겠다는 학생이 있어요?
이 통일교회 패들은 이게 뭐예요. 70노인을 왜 좋아하고 야단이예요. 왜, 어째서? 내가 영원히 살 수 있어요? 이제 10년만 되면 말이예요, 80인데. 80인데도 따라가겠다는 사람 어디 있어요? 80되면 공동묘지 가는 자리에서…. 그 아무리 화초가 없더라도 시든 화초는 뒷골목에 갖다가 두는 것입니다. 늙으면 그렇잖아요? 왕을 모시던 화초도 시들어지면 뒷꽁무니에 가져가나요, 안 가져가나요? 「가져갑니다」 마찬가지예요, 인간도 마찬가지 아니예요? 화초와 같이. 선생님도 이제 80이 돼 오면 뒷꽁무니에 갖다 옮겨 놔야 될 것 아니예요? 안 가겠다면 밀어서라도 갖다 놔야 될 것 아니예요? 「아직도 백 세는 더 사실 텐데요」 뭣이? 살아 봤어, 이 쌍거야! (웃음) 살아보고 나서 얘기해야지. 살지 말지 한데 그거 믿을 수 있어, 이 쌍것 같으니라구. 「그렇게 사시라고 기도하는데요」
그래, 하나님 대해서 천년 만년 살라고 기도한다고 해서 그 기도가 효과가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웃음) 하나님보고 천년 만년 살라고 해서 효과가 있어요? 기도 안 해도 천년 만년 살도록 돼 있는데. 그까짓 기도야 암만 하면 뭘해요? (박수) 나를 위해서 기도하지 말고 여러분 아들딸 위해서 기도해요. 나는 이제 성공한 사람 아니예요? 성공한 사람이예요. 「아멘」 (웃음)
내가 부러운 것이 없는 사람이라구요. 우리 집에 가게 되면 뭐 미국에 있는 좋은 차, 영국에 있는 좋은 차, 독일에 있는 좋은 차 없는 차가 없다구요. 세상 같으면 배를 내밀고 빵빵 하지만 나는 그래요. 배를 내밀기 보다 등을 내밀고 다니고 있어요. 서양 사람은 나 봐라 하지만 선생님은 `아이구 미안하다' 하는 거예요. 종류가 달라요. 그렇지만 그 이상의 차를 사도 미안해 할 때는 우주가 같이해요. `어서 더 좋은 차 타소' 그런다는 거지요. 아시겠어요?
선생님이 얼마나 유명한지 모르지요? 이제 모스크바까지, 중공 수뇌부까지…. 그래서 오늘도 모스크바에서 유명한 언론인 다섯 사람이 나를 만나보기 위해서 왔다구요. 사진 한 장 찍지 않으면 지금까지 선생님을 선전하고 글을 썼던 사람들에게 무효가 되겠으니 사진 한 장 찍게 해주소 하며 모스크바에서 동경을 거쳐 가지고 어제 저녁에 왔다구요. 그만하면 유명하지요? 「아멘」 유명하다구요. (박수)
유명할 수 있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이 레버런 문은 무엇을 중심삼고 유명해졌느냐? 이 수직적 전통으로 천년 만년 남길 수 있는 자리, 전통적 완성의 초석을 놓을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데에서 유명하다는 거예요.
이러면 역사는 언제나 나를 잼대로 해서 개인도 가정도 편성될 것이고 사회도 국가도 세계도 편성될 것이며, 그 편성된 것이 하늘나라와 상하가 맞게 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유명하려고 하기 때문에 동서양을 막론하고 영계와 육계를 막론하고 레버런 문을 따라 움직이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천주를 구상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여기 나이 많은 늙은 할머니들 진짜 아내노릇 해봤어요? 또 남자들, 남정네들 진짜 남편노릇 해봤어요? 또 아들딸들 진짜 효자 돼 봤어요? 나라를 대해서 진짜 충신이 돼 봤어요? 아무리 성인의 이름을 가졌더라도 이 자리에 있어서 세계를 사랑하는 자리를 찾지 못했다면 소용이 없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사랑을 중심삼고…. 기독교는 사랑을 말하고 생명을 말하고 피를 말해요. 그거 이상하지요? 오늘 문총재가 말하는 골자는 다 사랑을 말하고 생명을 말하고 피를 말해요. 그것이 갈래갈래가 아니라 하나예요. 이걸 다 흡수 소화시키는 데 있어서 하나의 인간으로서 인격이 형성되는 거예요.
사랑이 없는 인간은 인간이 아니예요. 생명이 생명력을 가지지 못하면 인간이 아니예요. 참다운 피의 약동, 봄이 되면 봄철을 맞아 가지고 모든 식물이 솟아날 줄 알고 가을이 되면 전부 다 그 솟아나던 잎이 흡수되고 축소되고 수축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숨쉬는 거와 마찬가지로 조화를 이루는 거예요.
`조화' 하게 되면 뻗어나가기만 하는 것이 아니예요. 조화라는 게 여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상하의 조화, 좌우의 조화, 전후의 조화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면 받을 줄 알고, 받았으면 줄 줄 알고, 위에서 올라갔으면 내려올 줄 알고, 내려왔으면 올라갈 줄 알고, 앞에 갔으면 뒤로 갈 줄 아는 박자를 맞추어서 구형의 이상을 갖추어 돌 수 있는 인생행로를 거쳐 가는 사람을 인격자라고 하느니라 이거예요. 「아멘」 (녹음이 잠시 끊김)
자기 자신을 비판할 때 내가 갖출 것이 얼마나 많은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알게 될 때 아무리 높은 벼슬 자리, 아무리 높은 학자의 자리에서도 무릎을 꿇고 겸손할 줄 알아야 되느니라 이거예요.
윤박사는 나한테 많이 깨우쳤지? 「예」 깨우치긴? 깨우치기 시작했는데 더 깨어야지. 윤박사는 모가 지지 않았나. 이 뭐라고 할까 땅거미 같은 고집이 하나 있어.
자, 이런 의미에서 선생님은 문제의 인물이예요. 나 자신이 문제의 인물이라니 이상하지만 왜 문제의 인물이냐? 모든 나라의 권력도 이 수직의 자리에 갖다 얽어매고 모든 지식도 이 수직의 자리에 매고, 모든 활동적인 에너지의 소모도 여기에 매 가지고 전부 다 발동시키려 하는 놀음을 세계적으로 하기 때문에 세계에 있어서의 통일주의자가 레버런 문이다 하는 말이 가당치 않은 말이 아니다 이거예요. 「아멘」 그 말 알긴 아누만. 알아듣긴 알아들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통일주의의 왕초다―. 「아멘」 (박수)
또 그다음에는 말이예요, 소련에 대해서 그저 어깨를 겨루고 뿔개질을 지금까지 하다 보니까 말이예요…. 그거 왜 했어요? 소련을 해방하기 위해서예요. 쇠사슬에 얽매어 가지고 신음하는 만민을 해방하기 위한 놀음이예요. 중공 해방도 내 손으로…. 지금 중공이 나한테 걸려들었지요. 여러분 팬다…. 거 요전에 신문 봤어요? 「예」 자동차 무어라고요? 「공장 차리신다고…」 자동차 공장 차린다고? 「예」 내가 돈이 있어야지요. 나는 돈이 없지만 여러분들은 돈이 많잖아요. (웃음) 무슨 돈? 마음의 돈.
통일교회 교인들처럼 욕심 많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세계를 다 내 것 만들겠다고 하니 돈이 얼마나 많아요. 그 마음의 돈을 잘 쓰게 되면 여기에 갖다가 몇 바퀴만 두르면 몸뚱이가 돈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창조력을 발휘하는 거예요.
나 돈 한푼 없지만 여기서 쓱 하게 되면, 세계 사람 구정물 돼 가지고 한 바퀴 돌려내면 말이예요, 돈이 쩔렁쩔렁 떨어진다구요. 낮도깨비가 무슨 황금덩이 갖다 주고 돈 보따리 갖다 준다는 그런 말 들었지요? 그건 문제도 아니예요. 휘저어 놓으면, 황금덩이 떨어져라 하면 여기에 쩔렁쩔렁 떨어지는 거예요. (웃음) 아니야, 그렇다구요. (박수)
아, 그런 조화가 있기에 내가 살아 먹지 무슨 재미에 살아먹겠어요? 남들은 망해가는 세상에 어떻게…. 욕먹고 나 죽으라고 욕을 하지만 그 가운데 혼자 벌떡벌떡 자꾸 번창하는 거예요.
이제는 세계의 일등 부자가 될 거라구요. 그거 배 아파하는 녀석들은 지옥 가고 배아프지 않고 좋아하는 녀석들은 천당 간다 이거예요. 「아멘」 문총재는 독재자 중의 대표적 독재자예요. `그런 말을 어떻게 자신있게 펑펑 하노?' 하겠지만, 이 원칙을 따라 펑펑하는데 논리적 모순이 없더라―. 하나님이 보게 될 때 너 옳다 아―. 「멘」 (박수)
하나님이 아멘 하면 말이예요, 아――― 하고 몇 년 걸릴 것 같아요? 억만년 아멘 소리를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문총재 네가 이러는데 아멘 한번 하게 되면 내일이 천년 만년 지구성에서 사라지더라도 멘이 안 끝났기 때문에 이 주의는 내가 아멘 백 번할 때까지, 그 이상도 연장될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축복하면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됩니다」 하나님이 나만 못하다구요, 아멘 하는 데는. (웃음) 하나님은 아멘 한마디가 천년 걸릴 때 나는 아멘을 일순간에 해버리니 하나님이 나만 못하잖아요? 그런 의미에서는 하나님이 나만 못할 때가 많다구요.
「하나님이 참 기뻐하시겠습니다」 기뻐하시겠습니다가 뭐예요? (웃음) `하나님 참 기뻐합니다'라고 하지 못하고…. 「기뻐합니다」 하나님이 기쁘기 때문에 내 말대로 세상을 다 만들어 주지 않았어요? 철없이 뻥뻥 예언한 것이 이게 어떻게 다 들어맞았는지 난 모르겠어요? 하나님이 날 좋아하기 때문에 그렇게 만들어줘서 들어맞았어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하나님의 예언을 내가 맞춘 것이 아니고 내가 철없이 뻥뻥 하는 것을 하나님이 다 맞춰줬기 때문에 내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승이 된 거예요. 알겠어요? (박수)
거 무엇이 그래요? 사랑이라는 보자기가 무슨 보자기인지 모르지만 그 보자기 안에는 천지가 녹아나고 별의별 역사가 다 뒹굴어 떨어지고 하잖아요? 사랑 때문에 하나님이 그럴 수 있다는 것도 부정할 수 없느니라―. 「아멘」 여러분들이 아멘 하면 하나님은 음―. (박수)
자, 이제 그만 했으면 해방의 말씀, 통일의 말씀은 다 알았을지어다―. 「아멘」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하는 것이, 지금까지 뭘한 거예요? 이제 결론을 지을 때가 왔어요. 이젠 내가 할 일이 없어요. 죽을 것밖에 안 남았어요, 이젠. 공동묘지에 다리를 척 들여놓고 `통일교회 굿바이, 세계 50억 인류 굿바이'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그 공동묘지 건너가는 다리에 들어서는 게 좋아요, 안 들어서는 게 좋아요? 「안 들어서는 게…」 기성교회 교인들은 `어서 들어오소, 한발짝 들어오소' 하고 야단할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이구' 하며 야단하고.
어느 것이 참된 사람들이예요? 들어서라고 하는 사람이 참된 사람이예요, 말라고 하는 사람이 참된 사람이예요? 「말라고 하는 사람이…」 그러면 기성교회는 지옥 가고 통일교회는? 「천국으로 가요」 (웃음) 그거 나 모르겠어요. 여러분들, 생각대로 해요.
「이제 선생님은 영광받을 일만 남아 있습니다」 아, 그러니까 내가 요전에 말이예요, 소련의 유명한 무용인, 소련의 인간문화재가 나를 만나보기 위해서 엊그제 우리 집에 찾아왔어요. 그 사람은 공산세계에 있지만 공산주의자가 아니예요. 이 사람은 기독교 신자예요. 자기는 공산주의는 인류를 멸망시킨다고 보았기 때문에 원수로 여기면서 이 정부가 망할 것을 마음으로 기도하고 나온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래 내가 초대석에서 한 첫 말이 이거예요. `내가 일생에 있어서 이름난 소련 사람으로는 처음으로 맞는 식탁입니다'라고 했더니, 정정하기를 `나는 소련 사람이 아니오, 러시아 사람이오' 하는 거예요. 그래 내가 `야! 네가 나하고 일할 만한 배포가 있다. 절개가 있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그 사람으로 해서 이제 세계 예술계가 뒤집어집니다. 그러면 세계 예술계는 내 손 안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 사람이 내 제자가 됐지, 내가 그 사람 제자가 되겠나요? 어떨 것 같아요? 선생님이 그 사람 제자가…. (웃음)
자, 이런 얘기 하게 되면 오늘 설교보다 더 재미나는 얘기가 터져 나오기 때문에 그만 하자구요. (웃음) 듣고 싶어요? 「예」 이 쌍것들. (웃음)
여러분들이 듣긴 들어도 하지 못할 이야기일 텐데 그래도 듣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못 하더라도 틀림없이 여러분들의 후손을 통해서, 유언을 통해서라도 해야 돼요? 「예」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얘기하자구요.
무슨 얘기를 했느냐 하면 자기가 수난길을 거쳐 가지고 소련에 있어서 레닌상, 뭐 레닌 문화상을 타고 10월혁명 문화상을 탄 인간문화재가 된 것이…. 자기는 소련을 추종하고 소련을 찬양하는 무리가 아니었다는 거예요. 반대받으면서 살았다는 거예요.
그 사람 하는 말이 자기 집에 불을 사를 거라고 얼마나 협박 공갈을 받았는지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극복하고 초지일관 이런 마음을 가지고 정성을 다하다 보니 승리적 영광의 자리는 하늘이 다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 만들어 주는 것이 소련을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미래의 소련을 살려주기 위한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러면서 지금 자기는 불쌍한 사람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뭐 생활도 환경도 엿보이는 입장이예요. 그래 내가 이런 말을 했어요. `레버런 문도 당신 이상의 성공을 다 했다. 그거 알지 않느냐? 성공을 했지만 이 성공이 어떤 길을 통한 것이냐? 수난길을 통한 성공이다. 피눈물로 엮어 나오는 역사, 하늘을 울리고 땅을 슬프게 할 수 있는 역사의 고빗길을 연이어 가지고 이루어진 성공이기 때문에 이 성공의 대가라는 것은 내 것이 아니요, 하늘땅의 것이다. 영광된 이 나라에 이것을 거두어 가지고 심는 데 있어서는 행복을 노래하고 평화를 노래하고…. 무슨 놀이터에 그 씨를 심을 수 없는 것이다. 영광의 날을 맞이하기 위해 그 이상의 고난길을 추구하면서 고난으로 거둔 영광의 열매를 고난을 통해서 심게 되면 천년 만년 후에 영광된 천국으로 거두어질 것이다. 그것을 하나님이 거둘 수 있는 그 날을 바란다면 심는 데 있어서 고생을 통해서 심어야 되겠다'는 얘기를 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놈의 통일교회 교인들, 이놈의 통일교회 간부들,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넥타이를 잘 매고…. 이걸 뭐라 그러나요? 넥타이 핀이예요. 이거 다이아몬드예요, 요거. 나같이 다이아몬드 핀을 이렇게 척 박고 말이예요. 다이아몬드 내가 만든 게 아니예요. 외국 사람들이 갖다 주니 할 수 없이 끼었지요. 내가 대한민국에서 무슨 뭐 전부 다 부정축재하고 사 낀 거 아니예요. 나 부정축재한 거 하나도 없어요.
요즈음에는 뭐 문총재 땅이 많다고…. 땅을 달리 샀나! 120층 교회를 짓기 위해서 세계 사람들이 헌금한 것이 매해 들어오는 것을 쌓아둘 수 없어서…. 이것은 땅을 사 뒀다가 때가 되거든 한꺼번에 팔아서라도 지을 것이예요. 이래서 샀어요. 내가 산 땅을 어디 파는 것 봤어요? 이놈의 자식들, 세금 받겠다면 전부 다 미국으로 돌려보낼 거예요.
나 도둑질하지 않았어요. 대한민국을 살려주고 전부 세계의 조국으로 만들기 위해서 피어린 것이요, 정성어린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나라를 넘고 국경을 넘고 대양을 넘어온 그 한 푼의 돈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돈이예요? 폭탄보다도 무서운 거예요. 이것은 사랑의 폭탄이예요.
이것을 이 나라 앞에 심어 가지고 천 배 만 배 억만 배로 결실하기를 바라서 전부 산짜박지 논짜박지 밭짜박지에 묶어서 심어놨다는 거예요. 사람의 가슴에 심고 사람의 정신에 심어서 삼천만민족이 이 세계를 지배하고도 남을 수 있었는데 이 따라지 만들어 놓고 뭐야, 이놈의 자식들. 내가 할 말이 있는 거예요.
나 도적놈 아니야. 문총재가 부정축재해서 돈을 모았다는 녀석들은 가랑이를 찢어 죽여야 돼. 「옳습니다」 뭣이? 가만히 있으라구. (웃음) 잘난 사람이 그러면 기분 좋겠지만 제일 못난 게, 여자가 앉아 가지고 `옳습니다' 하고 있어, 기분 나쁘게. 내 스스로 묻고 답변은 내가 하지.
아, 이런데 이 거지 떼거리 통일교회 귀신들이…. 이게 어머니 젖통을 떡 내놓으니 이 젖을 전부 다, 우리 통일교인은 명주실 같은 젖줄을 달아 가지고 전부 다 하나씩 물고 그저 밑창까지 다 빨아먹으려고 야단이예요, 이 쌍것들. 그래, 빨아먹는 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빨아먹는 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지요」 빨아먹는 게 좋아요. 그러면 그만큼 컸어요? 통일교회 교인들 그만큼 컸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처음 들어올 때의 기쁨과 오늘날 몇십 년 뒤의 기쁨이…. 여러분은 처음 들어올 때의 기쁨이 `저 조그만 꽃잎이었구만'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첫번 기쁨까지도 전부 다 잃어버려 가지고 `나 어떻게 사나? 나 통일교회 수십 년 믿었어' 하고 있어.
이놈의 간나 자식들 전도 한 사람도 못 하고 민족 앞에 영향 미치지도 못 해 가지고 20년 됐으니 선생님 20년 믿은 것을 알아주소' 하고 있어. 거지떼거지들 같으니라구. 거지는 그래도 그 동네에서 수십 년 됐으면, 주인 아들딸들이 태어나기 전부터 얻어먹었으면 그 아들딸에 대해서 인사도 하고 높일 줄도 아는데 이놈의 거지떼들은 그것도 할 줄 모르는 거지떼예요. 그 거지도 못 되는 거예요, 이 쌍것들. 아이고, 내가 수십 년 됐으니 내가 그보다 더 좋아야지….
어떤 간나 녀석은 말이예요, `내가 빚진 것을 전부 다 교회에서 물어줘야지' 그러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잘못한 건 자기가 잘못하고 교회가 물어주는 그런 법이 어디 있어? 네가 지옥 가면 교회가 지옥 가야 되는 거야? 이 쌍것아! 내 논리는 달라요. 안 그래요? 네가 잘못해서 지옥 가면 내가 지옥 가야 돼? 그 말 아니예요? 세상을 분간하지 못하는 철부지한 이 똥개 같은 것을 길렀다는 사실이 레버런 문의 체면이 안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말도 안 하고 가만히 있는 거예요.
말을 안 하고 가만히 있지요. 그래 불쌍한 것들이 오게 되면 지갑에 있는 것을 털어서 뭐 주기 일쑤고 말이예요, 없으면 어머니 보고 말해서 금고에 있는 것 몽땅 털어주기 일쑤고 그렇게 산다구요. 그러니까 언제나 그런 패인 줄 알아요. 나 죽으면 여러분들 나처럼 그렇게 할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거지만도 못한 패들 전부 모아 가지고…. 그거 무엇에 써먹겠나, 무엇에?
미안합니다. (웃음) 박정민씨, 한마디 했다가 밑천도 못 찾고 말이예요. 세상 같으면 `이놈의 영감 결혼할 때는 좋다고 하더니 다 늙어빠지니까 차버리는구만' 하고 이혼이라도 할 텐데…. 나보고는 이혼 소리도 못 하겠고, 내가 영감이 아니니까요. 그렇다고 해서 교주라고 저놈의 교주 죽으라고도 못하겠고. (웃음) 알고 보니까 신세를 얼마나 졌게요. 눈깔로부터 코깔로부터 귀깔로부터 입깔로부터. 그 깔이라는 얘기는 잊지 말라고 하는 말이예요. 손깔로부터 배깔로부터 발깔로부터 몸뚱이깔로부터 빚을 얼마나 졌게요.
그 빚을 청산하자면 전부 다 도망갈 거예요. 빚 청산하자 하면 다 도망갈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디 안 그렇다는 사람 손 든다면 내가 물어볼께요. 빚 청산하자 하면 다 도망갈 거예요. 나한테 얼마나 빚을 많이 졌어요. 졌어요, 안 졌어요? 「졌습니다」 졌지요. 그래도 내가 빚 청산하자는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서 움직이고 전부 욕먹고 다니는 것은 나 자신 때문이 아니예요.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예요. 가을이 돼 와서 전부 추수하는데 남의 밭에 들어가 가지고 주인 승락없이 전부 다 자기 망태기에다 집어 넣는 거예요. 그런 놀음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일이예요. 그거 좋은 일이예요, 나쁜 일이예요? 그거 도적질이예요, 무슨질이예요? 「도적질입니다」 도적질이 좋은 일이예요? 「나쁜 일입니다」 그 나쁜 일을 하고 다니니까 욕먹을 만하지요. 왜? 사탄세계이기 때문이예요.
이놈의 사탄세계가 하늘 것을…. 본래의 주인은 나였어요. 본래 내가 주인이었어요. 부모님이 주인이예요. 참부모님이 주인인데 참부모님 것을 몰래 빼앗아 갔어요. 역사를 다 어지럽히고 세계를 이렇게 다 망쳐 놓고 이랬는데 이제 주인으로 나타나 가지고 지금 왕권을 지배하고 모든 권세를 부리는 세계에 `본래의 주인이 왔으니 너 잔소리 말라' 하면서 그릇 가지고 참된 것을 따 넣고, 곳간지어 놓고 곡식을 거두어 가지고 곳간에 들이고 하는 것을 둬둘 것 같아요? 있는 힘을 다해서 때려버리는 거예요.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반대 안 받을 수가 없다구요. 사탄세계는 원수예요.
도적보다도 더 무서운 것이, 큰 도적이 뭐라구요? 원수가 뭐라구요. 도적의 왕초예요, 도적의 왕초. 안 그래요? 원수가 별것 아니예요. 도적의 왕초예요. 원수 중에도 나라의 원수, 자기 아버지의 생명을 빼앗아간 원수예요. 안 그래요? 도적보다 더하다구요. 자기 일가를 망쳤어요. 도적이야 물건을 가져가지 생명을 빼앗아가나요, 일가를 망치나요? 원수의 세계입니다. 나의 원수예요.
그 개인의 집에 가 가지고 `너 아버지 쓰는 이상 내가 쓰더라도 너 불평 못 해. 내가 주인인데…' 이런 생각하고 살아 온 사람이예요. 미국에 가 가지고 `야 이놈의 자식들아, 너 창고지기가 어떻게 네 주인이 왔는데도 몰라봐. 나를 모셔라. 나 하라는대로 해라' 하니 배아프겠지요. 요즘은 그거 알아들어요. 이놈의 자식들 거기서 도둑놈 취급받았어요.
대한민국 정당들이 말이예요. 이정권으로부터 `문선생 모셔 들였다가는 홀딱 삼켜 버리기 때문에 무서워서 못 모셔들인다' 그랬지요. 그거 알아요? 미국 시 아이 에이(CIA)도 말이예요, 레버런 문을 맞아들였다가는 미국을 훌떡 삼켜버린다고 하는 거예요. 어떻게 돼서? 그 레버런 문이 하는 일을 보게 된다면 6개월 동안 일한 것을 조사하려면 6년, 60년 걸려도 못 조사한다 이거예요. 왜? 6개월 동안에 수백 가지의 일을 해 놓거든요. (웃음)
거 한 가지 사건을 조사하면 6개월 이상이 걸리니, 그러다가는 몇백 년 걸리겠으니 이거 손댈 수 없고 여기 가서 조사하다 보니 조그만 구덩이만 판 줄 알았더니 태평양 같은 호수를 만들어놨어요. 이러니 어떻게 해요? 이거 자기들이 낀 안경으로 보니까 요만하게 보이지. 그런데 레버런 문한테 전부 다 뒤집어 쓰인 거예요. 그거 사나이로 말하면 멋진 사나이지요. 그렇지요? 「멋집니다」 (박수)
저러니까 미친 거예요, 미친 거예요. 누가 박수하라고 그랬나, 물으면 답변만 하지 왜 박수까지 하노? (웃음)
그래서 케이 지 비(KGB)가 소련을 전부 다 집어먹으려고…. 그렇잖아요? 소련이 전부 다 레버런 문 반대하고서 그러는데, 소련제국 멸망을 내가 선포했어요. 1985년인가요? 내가 댄버리 형무소에 있을 때 제네바에서 그 대회를 추진하기 위해서, 곽정환이가 와서…. 내가 왕초니까 와서 허가를 맡아야 되거든요.
그때 저 시카고 대학의 유명한 정치학 박사인데 양극논리를 주장하는, 세계에서 유명한 박사라구요. 그 양반을 떡 불러다가 이제 회장을 시켰는데 말이예요. `소련제국 멸망'이라고 얘기하라고 한 거예요. 그런데 그 사람이 리버럴(liberal)한 입장에서 알록달록한 색깔의 책을 한 열일곱 권을 썼는데 자기가 이런 말을 하게 되면 그 책들이 다 무효되니 할 수 없다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이것 둬두면 소련에 의해 이 자유세계가 멸망하는데 책 열일곱 권이 문제가 아니라 몇천 몇수십만 권을 전부 다 불살라 버리고 그럴 텐데 뭐야 이 자식아!' 내 생각이 맞거든요.
그랬더니 `소련제국 멸망할는지 모르겠다'고, 메이 비(may be)라는 것을…. 이놈의 자식, 안 돼 하고 쫓아버린 거예요. 또 그다음에 두번째에 이놈의…. 할 수 없어서 마지막에 `에이 이놈의 자식아, 5년 이내에 두고 봐라. 공산당이 어떻게 되는지. 가서 얘기해!'라고 한 거예요. 선포를 해줘야 공산당이 무너지는 거예요. 그거 생각나? 「예」 5년도 못 돼 가지고 요꼴이 됐지요? 내 꽁무니에 달려 들어온다구요. 중공도….
내가 욕먹기 좋아서 그런 놀음하는 거예요? 세계 학자가 `퉤퉤, 무식한 레버런 문, 별난 레버런 문, 알 수 없는 레버런 문' 하며 퉤퉤 했지만 하고 나니 이런 천지가 벌어질 줄이야…. 요즘에 와서야 `오― 위대한 스승이요. 존경하고도 남을 수 있는, 우리들이 알지 못하는 극의 사실을 현실에서 실천하기 위한 기반을 닦은 놀라운 역사적인 분이요' 이러고 있더라구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기분 나빠요. 나는 기분 나쁘다구요. 얼마나 기분 나빠요. 사람을 얼마나 무시했으면 감옥에 세 번씩 찾아와요. 그거 기분 나쁠 것 아니예요? 그때 그런 대회를 했으니, 말뚝을 꽂았으니 못 뽑아요.
한국 정세도 작년의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2세들을…. 6.25 때 16개 국, 유엔이 못 한 것을 160개…. 유엔이 못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에서 공산세계와 자유세계, 양극으로 분립됐으므로 한국에서 결합하지 않으면 통일운세를 못 가져오는 거예요. 천리 앞에 설 수 없어요.
그걸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1988년에는 한국에 때가 온다는 것을 벌써 40년 전부터 내가 얘기했잖아요. 160개 국이 가담해 가지고 16일 동안 했어요. 10의 배수예요. 이건 세계적이예요. 세계의 2세들이 와 가지고…. 6.25 때 16개 국 2세들이 피를 흘려 가지고 한국통일을 가져와야 되는데 그걸 못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양극으로,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로 갈라졌어요.
이것을 이루기 위해 연결해서 이제, 16개 국 대신 160개 국에서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젊은이들이, 2세들이 몰려오는 거예요. 이걸 누가 잡아채요? 노태우가 그런 걸 몰라요. 대한민국 올림픽위원회가 몰라요. 천도를 몰라요. 나는 그걸 알기 때문에 올림픽프로를 전부 다 봤어요. 안 본 프로가 없어요. 밤에 잠을 안 잤어요. 텔레비젼을 세 개를 놓고 봤어요. 대한민국에서 나같이 열심히 올림픽대회를 맞이한 사람은 없을 거라구요.
이래 놓고 그 2세들, 젊은 청년 2세들, 내적인 정신적인 기독교문화권이 한국해방을 못 시켰기 때문에 이 외적인 세계를 통해 만민이 한국해방을 가져올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이 쑥 올라갔지요. 왜 올라갔는지 뭘 알아요? 하늘이 받들어서 올라간 거예요. 뭐 노정권이 아니예요. 전정권이 아니예요.
이것들 5공청산만 하더라도 올림픽 끝나기 전에 하라고 내가 그렇게 얘기했는데 자신 있다고 하더니 잘들 노누만 나라 망쳐 먹는다 이거예요. 이런 비운의 사실을 안고 그늘에서 산다구요. 나는 이 초점에 드러나지 않았어요, 한국에서. 어느 정권자가 나를 만나본 사람 없어요. 오찬에 나를 불러서 문선생 애국자라고 찬양한 사람이 없어요. 없기 때문에 하늘이 앞서서 찬양하는 거예요. 그게 귀한 걸 알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한다하는 패들은 자기에게 돈 보따리 가지고 후원하기를 바라지만 다 박차고 그 몇 배의 돈을 가지고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 투쟁하는 살아 있는 대표가 여기 서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올림픽대회 때 이 모든 나라, 160개 국가가 참가했기 때문에 전세계의 선교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나라들을 대표할 2세, 내가 선교하러 보낸 모든 국가의 2세들을 불러다가 이거 완전히 하나 만든 거예요.
올림픽대회 역사에 있어서 나같이 한 사람이 없어요. 세계에서 온 선수들에게 맥콜을 실어다 먹이고, 선물을 실어다 주고, 심부름하면서 그들의 모든 편리를 봐준 단체가 없었어요. 기록이예요. 그건 내가 해야 할 책임이예요. 소용돌이를 내가 만들어야 돼요. 내 소용돌이권 내에 너희들이 말려 들어가지 올림픽대회 선수촌 소용돌이권 내에 내가 말려 들어가지 않아요. 휘젓는 소용돌이 파문에….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레버런 문은 욕먹는 레버런 문인 줄 알았더니…. 맨 처음에는 올림픽촌에서 말이예요, 맥콜 싣고 왔다고 못 들어오게 천대를 하더니 천대가 뭐예요? 뛰쳐 나와 가지고 줄을 지어 기다리고 있다가 박스를 들고 뛰게 되니 그 모양이 뭐예요? 그러니까 들어와 가지고 마음대로 배부하라고 다…. 이거 천대를 받으면서 그 놀음을 뭣 때문에 해요? 세계 통일의 운세를 몰아쥐어야 돼요, 누가 못 빼앗아 가게.
노태우가 할 줄 알아요? 이 정권이 할 줄 몰라요. 오늘의 야당이 할 줄 알아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천리의 대도를 내가 알기 때문에…. 아는 사람은 나 혼자입니다. 이들을 묶기 위해서 소련의 모든 선수 할 것 없이 돈을 우리가 얼마나 썼어요? 양복지를 사 주고 예물을 사 줘 가지고…. 다음에는 내가 소련에 제시하기를 자동차 2천 대를 기부한다고 했어요.
그러니 거 문제가 무슨 문제예요. 공문 낸 그 문서 갖고 있지요? 보관하라고 그랬어요. 해라! 지나가는 사나이가 아니예요. 틀림없이 모스크바를 통해 가지고 케이 지 비(KGB)를 통해 가지고 정책적인 분야에서 받을 수 있게 돼요. 받는 데는 이 2천 대의 자동차를 전부 다 한국 사람이 운전해 가지고 삼팔선을 넘어서 하바롭스크로 가져가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중국을 통하든가. 너희 힘을 가지고는 얼마든지 가져갈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거 왜? 김일성이를 때려잡기 위한 거예요, 김일성이. 김일성 이거 도적놈 아니예요? 안 그래요? 이 남한에서도 참아버지라고 하고 있는데 요놈의 자식, 북한에서도 아버지라고 이거…. (웃음)
하나는 하나님의 이름을 쥐고 아버지라고 하고 말이예요, 하나는 하나님 없이 물질을 쥐고 아버지라고 하고, 어디가 참이예요? 참아버지가 나타나기 전에 거짓 아버지가 참아버지의 행세를 해서 40년 동안 붉은 왕이라는 패를 걸고 다 해먹었어요. 그러니 그날부터 내려가는 거예요.
이날을 기다렸다는 거예요, 40년까지. 전부 내려가는 거예요. 네 아무리 해봐라. 북한 땅에 데모가 벌어질 날이 불원하다는 거예요. 무너져 내려가는 거예요. 그러려면 하늘나라의 조약을 세워놔야 돼요. 남북한이 천명에 의해서 갈라진 것이 천명에 의해서….
기독교문화권과 미국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시작됐으니 미국과 기독교의 잘못된 것을 시정해 가지고, 대한민국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시작됐으니 잘못된 것을 시정해 가지고…. 이것을 시정하기 전에는 대한민국에 통일권이 안 나와요. 그 시정을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여기 서 있는 문총재가 욕을 먹어 가면서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수습하고 일본을 수습하고 중공을 수습하고 소련을 수습해 가지고…. 팬다프로젝트같이 3천2백만 평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업도시를 만드는 거예요. 이와 같은 것을 하바롭스크 연안과 이 하얼빈을 중심삼고 묶어야 돼요. 그걸 제창하는 거예요.
그래, 김일성을 때려잡으려니 신의주와 이 대련지방을 중심삼고 앞으로 극동 보호를 위한 함대 사령부, 군항을 만들자는 거예요. 왜? 소련도 그거 필요하다는 거예요. 미국 군항 대신, 소련 군항 대신, 중공 군항 대신, 한국 군항 대신 만드는 거예요. 누가 만들어요? 내가 만들어요. 그 입항하는 돈은, 세금은 누가 받고? 내가 받고. 누가 받자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받자는 게 아니예요.
4대 공업지구를 개방해 가지고 기술평준화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1980년부터 독일의 4대 공장 샀어요.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 1981년도 과학자대회에서 선포했어요. 그럴 때 그 의장단들이 얼마나 나를 업신여겼는 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세상을 모르는 자식들, 꺼져! 이 자식아!' 내가 한국에서 발표했어요. 이걸 발표하자마자 즉각적으로 전세계의 수상들과 대학 총장들과 모든 위정자들 전부에게도 발표해 버렸다구요. 이것이 앞으로 중공을 끌어 넣을 수 있는 다리가 되는 것을 알라 이거예요. 만약 그거 안 했으면 이번에 이것이 안 되는 거예요.
이러니까 중공이 이젠 내가 하자는 대로 안 하게 되면…. 지금 수억의 돈을 현찰로 갖다 예치해 놨어요. 안 하면 소련을 불러다가 하는 거예요. 소련에게 `이거 어떻게 생각해?' 하면 입을 벌리고 달려들게 돼 있어요. 왜?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김일성이를 포위해야 돼요. 포위작전해 가지고 숨통을 들이 조여 가지고 숨차게 될 때 손드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대한민국 노태우가 뭐 남북통일 해보겠어요? 안 돼요. 미국을 어떻게 요리하고 중공을 어떻게 요리하고 소련을 어떻게 요리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소련과 중공을 내세워 가지고 끽! 무슨 끽이예요? 김일성이의 모가지를 싹 자르는 거예요. 그렇다고 죽여 버린다는 것 아니예요. 그거 왜 죽이겠어요? 공산당이 나쁘다는 것을 세계에 내세워서 여행시키고 선전하고 그러면 그다음에는 자연히 죽게 될 텐데 말이예요. 한 10년 부려먹으면 죽게 될 거 아니예요? (웃음)
내가 38선을 넘어서면서 기도한 사나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는 길이 천만 수난의 길이고, 억천만세의 한의 일엽편주와 같은 배를 타고 달리는 사나이에게 있어서 역사에 없는 노도가 휘몰아치더라도 깨지지 않는다는 자신을 가지고 항해를 한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한국에서, 인천에서 떠나 가지고 뉴욕, 뉴욕으로부터 세계 항구 전부 다 다닌 거예요. 대폭풍이 불어쳐도 파손 못 시켰어요. 아직까지 살아 남아 있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의회에 내가 영향 미치고 일본 의회에 영향 미치고 공산당 세계인 모스크바에 영향 미쳐 가지고 북한을 송두리째 들어내야 돼요. 정 안 되면 내가 북한 땅을 살 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돈 가지면 북한 땅 살 거 아니예요? 세계에서 제일가는 공장지대, 공업지대를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되면 소련이 신무기 만드는 것은 우리 공장지대에서 전부 만들어야 될 것 아니예요. 내가 그런 기술 다 갖고 있는 거예요.
독일에서 이런 기술 갖기 전에 10년 동안 독일정부에서 나를 천대하고 사람 취급도 안 했어요. 그렇지만 제일 핵심적 기술을 다 빼왔어요.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요즘에야 한국정부가 그러지요. 못난 것들, 못된 것들, 세상 모르는 무식쟁이들이 `아이구, 우리 도와주겠소?' 하고 요즘에야 냄새 맡고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준비 못한 자는 물러가는 거예요.
기성교회도 세계에 찾아오는 환난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준비 없는 기성교회는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죽어 자빠지는 거예요. 아무리 작다 하더라도 역사 이후에 찾아오는 통일세계를 위해 준비하는 통일교회는 남아진다는 거예요. 그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리하여 통일의 계시 아래 만민이 환송을 높이 불러 문총재를 아버지로 환영할 수 있는 날을 위하여 나는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 아버지의 아들딸로 환영받기 위해서 전통적으로 해야 할 의무를 다해 가지고 자기 스스로를 증명하고도 남음이 있을 수 있는 실적을 갖춘 아들딸이 되어 행진대열에 참가해야 돼요. 그런 기준에 미치지 못한 사람은 그 부끄러움을 알아야 될 텐데 그 얼굴 들고 뭐 어떻게 선생님 대해서 도와 달라고, 뭐 어떻다 할 수 있어요?
도와주는 것은 나라를 구하고 나서예요. 알겠어요? 남북을 통일시키고 나서, 세계를 하나 만들고 나서 여러분들을 도와주는 거예요. 그때까지 나는 가는 거예요. 땅 구덩이도 팔 것이고 태산준령도 넘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나이 70이 되지만 그것을 중심삼고 20대부터 운동을 한 거예요. 다리야 구부러지지 말라! 지금도 양 다리가 싹 붙는 거예요. 길을 걸을 때 이렇게 걷지 말라구요. `이놈의 자식아, 나라의 부끄러움이야. 똑바로 걸어!' 20대부터 그 운동을 한 거예요.
벌써 그러한 때를 대비하여 싸워서 전진적인 투쟁의 과정에 쓰러지지 않고 남아져 가지고 청년들과 국가 민족 앞에 훈시를 하는 데 있어서 망녕적인 자세를 가지고 말하고 싶지 않아요. 피를 토하고 뼈가 솟구치는 사연을 가지고 민족을 각성시키고 쓰러지는 최후의 날을 맞겠다고 하는 사나이의 길을 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게 문총재, 문 아무개의 말이라는 것을 기억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말하는 참부모의 명사를 갖춘 분의 설교라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과거를 비판하고 오늘날 스스로 실적기반을 갖추지 못한 그 어떤 누구도 환영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훈계하는 게 아니예요. 실적 앞에는 천하도 무릎을 꿇는 거예요. 제아무리 미국이 크다 하더라도 내 실적 앞에는 무릎을 꿇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못 하는 일만 내가 찾아다니면서 하는 거예요. 중공이 하지 못하는 일만 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은 상대도 안 해요. 시시한 대한민국의 대통령 해먹겠다고 내가 이러는 줄 알아요? 미국 대통령을 시켜 준다고 해도 내가 싫다고 할 텐데 말이예요. 도망가 가지고 전부 다 누구도 깨지 못한 반석에 구멍 뚫고 쇠를 채우고 들어가 살고 싶은 사람이예요. 내가 대통령 해먹기 위해서 온 게 아니예요. 만민을 구하는 것이 내 책임이예요.
만민을 해방시켜서 부모 앞에 참다운 효자가 된 그 무리를 보고 나서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충신이 되라고 교육을 해야 할 텐데 효자되라는 교훈도 못한 입장에서 충신의 자리를 이어받아 가지고 어떤 주권자의 행사하고 싶은 것이 아니예요. 그건 원리가 아니예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실적을 가지라는 거예요.
남북은 이제 해방의 때가 왔어요. 남북에 해방의 때가 왔어요. 통일의 때가 왔어요. 그런데 주역이 없어요. 삼천리반도 위에 주역이 없어요. 현정부가 주역이 못 돼요. 북한을 잡아다가 교육시켜서 굴복시킬 수 있는 실력이 없어요. 그들은 체제를 중심삼고 세계관을 중심삼고 습격을 해오는 거예요. 이게 개인 부자 가지고 돼요? 노태우 정당 가지고 돼요? 4대 정당 가지고 돼요? 김일성이는 독재, 유일당을 중심삼고 남북한 총선거를 오늘 발표할지도 모르는 시급한 때가 오는 거예요. 해방의 때가 오는 거예요. 통일의 때가 오는 거예요.
1992년도까지 이 일을 책임 못 해 놓으면 망하는 거예요. 망살에 들어가 빠질 지경이 되어 있어요. 망살의 반대가 뭣인가? 없지요? 생살. (웃음) 만들어야지요. 말이 없으니 만들어야지요. 생살 기반을 민족 위에 다져 가지고 찬란한 미래의 해방의 태양이 한국 강산에 뜨기를 바라서 피땀을 흘리고 투쟁하는 사나이가 자지도 못 하고 거리를 방황하며 외치고 있는 소리를 누가 들어줬어요? 천년사의 행복의 터전을 품고 외치는 사연을 누가 알아주었느냐 이거예요. 너희들도 몰라줬지, 이 쌍것들. 뭐 참부모라고 하면서 선생님이 무슨 핍박을 받고 무슨 수욕을 당하고 있는지 모르는 거예요. 누구도 모르지요. 하나님과 나밖에 모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현대사에, 일본의 현대사에, 미국의 현대사에, 중공의 현대사에 레버런 문을 뺄 수 없는 역사적 기록이 찬란히 남아질 것을 하늘이 알고 있고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앞으로 빛날 수 있는 역사적 기록 앞에 내 최후를 어떻게 끝맺을 것이냐? 역사적 관점에 있어서 생각할 줄 아는 생애노정을 가려가야 돼요. 심각하다구요. 그래 나 혼자 돈이 있더라도 못 써요. 요즘도 그래요. 뭐라 그럴까? 나 이상 수전노 같은 사람이 없어요. 나에게 대해서는 무정해요.
보라구요. 미국 같은 데서는 링컨 리무진을 타고 다니는 나예요. 그 어디나 다녀요. 이런 사람이 점심 먹을 때는 맥도날드 집에 잘 간다구요. 맥도날드 집에서 자랑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우리 맥도날드에 오는 데 챔피언이라고 한다구요. 요전에는 뭐 표창까지 하면서 케익을 보내왔대요, 본부에서 말이예요.
그 리무진 차를 가지고 가서 맥도날드 집에서는 3불, 5불이면 점심을 먹어요. 중국집에서 수백 불짜리 음식을 먹는 그런 사람들이 타고 다니는 차인데 말이예요. 망신이 뭐예요, 내 바쁘니까 그러지요. 웃을 사람은 웃어라 이거예요. 내 나라 없는 사람이고 뭐 정착지가 없어요. 세상으로 보면 사탄세계에서 거지 놀음하고 다니는 신세에 뭐 어떠냐 이거예요. 그래서 이만큼 올라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실적을 가져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통반 격파를 내가 주장하였는데 그것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남한 땅을 해방해야 하는 거예요. 정당에서 해방해야 돼요. 종교에서 해방해야 돼요. 자기의 일신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얽매여 있는 이 사람들을 세계의 사람으로, 세계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세계인을 만들어 가지고 가정에서 해방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런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오늘 당장에 내가 여기서 가정을 버리고 나서라고 하면 나설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가정을 버리고 출동!' 하고 명령하면, 그 명령 들을 사람 손들어 봐요. 손을 들어야지. 이 녀석들.
어느 누가 부정 못 해요. 왜? 선생님은 생명을 걸고 이 놀음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사지(死地)에 내세우며 그 놀음한 거예요. 내가 어머니 아버지 택했으면 공산당에게 학살 안 당해요. 자기 형제를 사형장에 내몰 것을 알고서 그 놀음한 거예요. 내 이 가정을 파탄시킨 게 누구예요. 이것이 산 역사예요. 외부 사람들은 비난의 역사로 문총재를 물고 늘어졌지만 그렇게 만든 게 누구예요? 이 나라 이 민족이예요. 나를 받들어 들이지 않았기 때문이예요.
해방 후에 이 나라 이 민족이, 미국 문화권을 중심삼고 미국 놈들과 기독교가 나를 환영했으면 7년 동안에 이 기독교는 내 손에 녹아나는 거예요. 녹아나서 통일이 되는 거예요. 내 손에 통일이 되는 게 하나님의 뜻이예요.
1952년까지는 이 놀라운 진리를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하고 기독교를 통일해서, 세계를 손아귀에 쥐어서 40대면 세계를 주름잡고도 남을 수 있는 것이예요. 그런데 40대에 어머니를 모시고 새로운 출발을 하자니 기가 찬 거예요. 그런 한을 누가 갖다 줬어요? 민족이 갖다 준 걸 모르고, 세계 기독교와 미국, 자유세계가 갖다 준 걸 모르고 이 무지한 것들이…. 모르고 그렇게 됐으니 책임을 질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는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민주세계의 가는 길이 엇갈린 것을 바로잡아 주고 대한민국의 갈 길을 바로잡아 주고 일본의 갈 길을 바로잡아 주고 중공의 갈 길을 바로잡아 주는 놀음을 하기 위해서…. 이제는 노구의 몸이 된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일면을 보게 되면 섭섭하지만 내가 흘린 피땀이 이 땅 위에서 사라지지 않아요. 내가 세워 놓은 모든 공적을 누가 뽑아 버릴 수 없어요. 왜? 이런 전통적 사상과 이런 사랑 이념 가운데서 심어진 것이기 때문에 이 이상 그 무엇을 갖고 뿌리고 심었다는 내용을 제시 못 하는 한 이건 천년사를 움직이고도 남을 수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세계를 소화하고도 남는 거다 이거예요.
앞으로 기성교인들은 전부 다 곤란할 거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다 앞으로 내가 명령을 하면…. 세계의 통일교인이 한 6천만쯤 됐으면 말이예요. `너희 집들 다 팔고 대한민국에 출동!' 하면 그때는 대통령을 맘대로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대통령을 내가 만들었으니까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전부 다 국법을 뜯어고쳐 가지고 만민이 여기에 거주할 수 있는 거주권을 부여하는 거예요. 이러면 하루에 6천만이 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투입시켜 놓는 거예요.
잘살고 있던 반대하는 기성교인들, 통일교회 천지가 되니 기분이 나쁘니까 팔고 도망하려고 할 거라구요. 이래서 반대하는 기독교인들 전부가 다 팔고 어디로 갈까요? 만주 벌판 아니면 동남 아시아로부터 저 태평양 섬으로 갈 수밖에 없지요. 그거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내가 돈을 이렇게 들여 가지고 지금까지 이만한 기반 닦지 않았어요? 통일교회를 돈 안 가지고 들어올 것 같아요? 기성교회 목사의 아들딸 어디 두고 보라는 거예요.
자, 내가 기성교회하고 지금 싸우더라도 질 게 뭐 있어요? 교황이 와서 지금 큰소리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그 안방까지 우리 사람들이 있는 거예요. 모르지요, 다. 기성교회가 암만 큰소리해도 여기 교파들 가운데는 내 사람 다 있어요. 그걸 모르지요. 김목사, 왜 웃노? 초교파 목사가 웃으면 기성교회 목사들은 울잖아.
당을 중심삼고 시급하게 되면 내가 줄을 달 수 있는 길도 있는 거예요. 이번에 내가 일본 조야의 혼란시기를 대해 가지고―전부 다 지금까지 자민당이 수십 년 동안 나를 이용해 먹었어요―이용하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까소네니 뭣이니 전부 다…. 이름이 뭣이든가? 바다 해(海)자 뭣이가 수상이 됐더구만. 수상 이름도 모르겠어요, 3개월도 못 가서 자꾸 변하기 때문에.
내가 예언을 했어요. 일본정부가 3개월 못 가 가지고 수상이 갈라질 수 있는 날이 오게 되면 일본의 마지막 날이 온 줄 알라. 그렇게 되거든 찾아야 할 것은 하늘, 천도를 따라야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일본 열도가 몽땅 바다로 들어갈지도 모르는 거예요. 들어간다는 게 아닙니다. (웃음) 내일이 될지 10년이 될지 몰라요.
그래, 요즘에 하는 보고가 뭐냐 하면 `선생님의 예언이 맞았습니다. 이거 뭐 지금 지진의 진도기가 매일같이 춤을 이렇게 추니 야단났습니다' 하는 거예요. 여기 구보끼 회장이 얘기하는 것은 뭐 메기들이 전부 다 화산 날 것을 안다는 거예요. 그럴 거예요. 땅 밑에서 사니까 알아야지요. 하나님이 짓기를….
그다음에 자라, 자라도 땅밑에서 감탕에 박혀 놀고 있는 고기들을 낚아채다 먹고 사는 것이니, 땅밑에서 또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자라들이 전부 다 지진 날 것을 먼저 안다나요. 그래 가지고 이 꽁무니를 뻗치고 울고 야단하면 그곳에서 지진 난다고 해서…. 요즈음은 남방자라가 말이예요. 북방자라는 동면기가 있기 때문에 그 센시티브가 찌그러진다나요? 이건 남방에서 사니까 사철 전부 다 느끼는 거예요, 예민하기 때문에. 그 지진 터질 것을 알고 거기서 야단하게 되면 도망가겠다고…. 그런 일을 지금 하고 있다는 거예요. 잘들 논다, 이놈의 자식들. 내 말만 들으면 화산이 가다가 태평양 바다쪽으로 뻗어나갈 텐데…. (웃음) (녹음이 잠시 끊김)
잔치를 많이 하지만 사고나는 것 봤어요? 누가 보호했어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문총재가 보호하사예요, 하나님의 보호하사예요? 「하나님이…」 하나님이 보호하사예요. 나도 하나님 앞에 효자 되려는 사람 아니예요? 또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선생님 앞에 효자되려고 해요, 불효자 되려고 해요? 「효자 되려고 합니다」 선생님은 하나님 앞에 효자됐어요, 되려고 해요? 「됐습니다」 어째서?
자, 말이 났으니…. 이건 가외밥…. 가마에서 쪄낸 시루떡보다도 가외밥이 더 맛있을 수 있지요. 그런 의미에서…. 이야기하자구요, 말자구요? 「……」
이번 부시 대통령은 내가 도와주지 않았으면 대통령 못 되는 거예요. 결정적이예요 그만큼 내가 힘을 갖고 있는 사람이예요. 「아멘」 그래서 요즘엔 무엇을 하느냐 하면 전부 다 이 미국에 있어서의 도의적인 부패상을 껍데기 벗기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런 얘기를 전부 하는 거예요. 귀맛 좋고 현실적 투쟁에 있어서 승리적 실적에 천하가 전부 다 굴복하고 뻘꺼덕 뻘거덕….
이번에 이 미국 하원의장 라이트라는 사람은…. 저 [워싱턴 타임즈] 부사장 왔구만, 거 수고했지? 이번 프랭크 어떻게 되나? 이놈의 자식들 하나 둘 따버리는 거예요. 나라를 농락하고 세계를 좀먹고 하늘의 뜻을 모르는 이 불법자들! 뭐라고 하나요? 타락인간.
그럴 수 있는 힘과 재능과 능력이 있어 보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거짓말 잘하는 선생님 아니예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거짓말 잘하잖아요. 내가 왕초 사기꾼 아니예요? 많이 속기도 했지 뭐. 왜? 이상적 신랑 색시를 얻어주는 줄 알았는데 결혼해 보니까 정반대거든. 그게 이상상대예요. 제일 좋은 데부터 시작하면 나쁜 데로 끝마쳐야 돼요. 나쁜 것으로 시작하면….
밤으로 시작하면 낮이 찾아오는 것이고 낮으로 시작하면 낮이 찾아오는 거지요. (웃음) 「밤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나 말이예요. 낮으로 시작하면 낮이 찾아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것 같아요. 아니예요. 내가 알기로는 밤으로 시작해야 낮이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낮을 좋아하지 말고 밤을 지킬 줄 알아야 돼요. 낮은 나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요, 밤은 나를 해치기 위한 것이예요. 그것은 어느 역사시대에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출세하고 성공했다고 큰소리 말아요. 곽정환이! 「예」 신문사 사장 됐다고 어깨에 힘주고 그러지 마. 「예」 (웃음)
자, 이제 문제는 조국의 통일! 한민족의 한…. 이제 세계 인류의 한은 동서가 하나 못 된 것, 동양 문화와 서양 문화가 하나 못 된 게 한이예요. 오늘날 우리 한국에 있어서 한국 민족의 한은 무엇이냐? 불행한 것이 뭐냐? 행복하지 못한 것이 뭐냐? 남북의 분열이예요. 또 남한에 있어서 불행한 것이 뭐냐? 불신풍조예요. 당과 당이 불신하고 교회와 교회가 불신하고 교회와 사회가 불신하는 불신풍조…. 이 모든 것을 어떻게 해소할 것이냐? 참된 길을 몰라서 그래요. 하나님만 완전히 알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문제는 간단해요. 하나님만 완전히 알게 되면….
저 평민당 김대중이도 하나님만 확실히 알면 어떻게 할 것을 알아요. 또 민주당 뭐? 무슨 삼이? 「김영삼입니다」 용삼인가, 영삼인가? 영삼이보다는 용삼이가 나아요. 용삼이라면, 날랠 용(勇) 자면 배짱이 있지. 영삼이는 앉아 가지고 혼자 복받겠다고 해서 영삼이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 이름이 말이예요. 그렇지 않아요? 김대중, 대중이 어떻게 대장되나요, 대중이.
그다음에 또 누구인가요? 김종필, 그 종필의 종자는 무슨 종자예요? 「쇠북 종입니다」 필자는 무슨 필자예요? 「도울 필자입니다」 아 이거. 끝났다는 거예요. 수상으로 다 끝났다는 거예요. 이름이 그런데 어떻게 해먹어요? (웃음)
노태우! 무슨 노자예요? 「노나라 노자입니다」 그게 무슨 노자인지 나는 모르겠어요. 생각들 하라구요. 길 노자도 노자 아니예요? 길 가운데 태우가 뭐예요? 저 중국의 황태자예요? 황태후? 거 이름이 왜 그래요, 그 이름이? (웃음) 그거 무슨 우자인가요? 「어리석을 우자입니다」 잘못하다가는 대우가, 진짜 대우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우 되니 대우 되니까 대우 되는 사람은 대선생님을 모실 줄 알아야 돼요. 대왕을 모실 줄 알아야 됩니다.
자, 이렇게 되면 문총재 한번 얘기 해보자구요. (웃음) 이름, 내 이름 났으니 말이예요. 문선명, 선(鮮) 자의 어(魚) 자는 바다를 말하고 양(羊) 자는 육지를 말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돼야 돼요. 바다와 육지가 돼요. 명(明) 자는 해와 달이 합해서 이게 밝아지고 여기, 꼭대기가 문이예요. 진리로서 왕초가 된다, 바다와 육지와 하늘땅에. 「아멘」 (박수) 그런 것 아니예요?
나는 이름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바다를 좋아하고 육지를 좋아하다 보니 욕을 많이 먹었어요. (웃음) 남의 동네에 와 가지고 자기가 주인같이 행세하고 너무 좋아하니 말이예요. 주인같이 그런다고….
바다에 가 가지고, 이번에 알래스카 바다에 가서도 내가 주인이예요. 그 전부 다 미개발지역인데, 무슨 고기가 사는 것도 모르는데 내가 전부 다 개발하는 거예요. 이번에 그 킹 샐먼(king salmon), 알래스카의 코디악에 사는 것을 내가 개발한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이 바다를 좋아하나요, 안 좋아하나요? 「좋아합니다」 여러분들은? 「좋아합니다」 좋아해요, 하려고 해요? 「하려고 합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래도 체면은 있구만. 하려고 하는 것은 안 한 것과 마찬가지 아니예요? 그래, 육지를 좋아해요? 「예」 그 대한민국보다도 이북에 가 봤어요? 중국에 가 봤어요? 이북에 가야지요, 좋아하니까. 삼천리반도를 좋아하니까 이북 가야지요. 중국 가야지요. 미국 가야지요. 소련 가야지요. 그래서 난 소련 가기 위해 준비해요. 다리를 놓고 말이예요. 명년쯤 소련에 갈지도 모르지요.
곽정환이! 15일에 떠나나 20일에 떠나나? 「15일입니다」 벌써 모스크바에 다리 놓고…. 저 모스크바 성전에, 모스크바 희랍정교를 중심삼고 그 정교 교황이 우리 곽정환 선생님을 모셔갑니다. (웃음. 박수)
세상이 이만큼 달라졌는데 말이예요, 그 희랍정교 왕초가 이래 가지고…. 우리가 지금 종교의회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종교연합운동 하는 것이 이게 문제가 돼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희랍정교의 교황도 이 곽정환 선생이 가게 되면, 문선명 잘 아는 분이 왔으니 전부 다 상을 주게 된다면…. 이러면서 칭찬하는 거지요. `그 문선명이라는 사람이 욕은 많이 먹었지만 자신이 할 것을 다 하니 이 선물 갖다 주라' 해서 선물 나한테 갖다 주는 거예요.
그 선물을 나는 잊어버렸다구요. 무슨 선물이었던가, 그때? 「은으로 된…」 은인지 금인지 나는 하여튼 잊어버렸어요. 그런 선물 받고도 잊어버리니까요. 왜 잊어버렸어요? 하늘나라의 뜻을 생각하고 아버지 뜻을 생각하려니 그거 생각할 여유가 없어요? 우리 뒷방에 선물 바가지가 많이 쌓여 있다구요. 아마 우리 상장을 전시해 놓으면 말이예요. 한국에서 이거 전시해 놓으면, 기성교회에서 욕했다가는 매맞아요. 내가 그래서 기성교회 교인들을 매 안 맞히려고 안 하고 있어요. 상장이 몇 트럭 된다구요. 대통령 상으로부터, 내무장관 상으로부터 무슨 상 무슨 상, 아이구….
통일교회에서 내 일대에 있어서도 상 받을 일이 얼마나 많아요? 그러고 욕먹고 다니니까 잘났어요, 못났어요? 「잘나셨습니다」 잘난 게 아니라 장하지요. 잘난 동시에 장하다구요. 잘난 사람은 많지만 장한 사람은 많지 않아요. 난 그래요. 하나님이 생각할 때 내 아들이 잘나고 장하지…. 「아멘」 그래 하나님이 웃게 되면 하늘땅을 몰아서 쓱…. 이럴 수 있는 아버지가 됐다면 말이예요, 행복하지요.
내가 아까도 얘기하려다가 그만뒀는데 말이예요, 하나님보다도 문총재가 한 일이 많아요. 말을 들어 보라구요. 하나님의 복귀섭리 가운데 지금까지 인류 역사를 1천만년 잡아요. 80만년이라고도 하고 250만년이라고도 하지만 1천만년 이상 잡아요. 실지로는 몇억 년 되는 거지요.
그렇게 잡는 역사시대에 창세 이후로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인데, 복귀섭리역사 가운데 무엇을 했느냐? 창조한 이 아담 해와가 실패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만드는 재창조역사가 구원이예요. 병이 나 가지고 병원에 갔다가 낫게 되면 구원됐다고 그러지요? 구원의 역사가 그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구원하려면 아담을 잃어버렸으니 아담을 재창조해야 돼요. 그래서 종교권을 중심삼고 여자는 득세 못 하고 아담 하나 재창조하는 데 있어서 지금까지 역사를 소모했어요. 그것이 기독교에서 보는 재림주예요, 재림주. 재림 메시아예요.
재림 메시아가 뭐냐 하면 아담 완성한 세계적 대표로서, 역사적 대표로서 하늘땅이 공인할 수 있는 간판을 붙이고 오는 참된 사나이인데, 이 사나이 하나 자리잡기 위해서 이런 1천만 년 역사를 거쳐왔지만 아직까지 이루지 못했어요. 그걸 회복했어요.
오늘날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뭐 재림주라고…. 나는 재림주라고 얘기는 안 했다구요. 재림주라고 얘기는 안 했는데 재림주 된 것 같아요. 왜 된 것 같으냐? 역사 이래에 종교 지도자로서 나만큼 일한 사람이 없어요. 예수 형편에 3년간 뭘 했나요? 석가도 그렇고 공자도 그렇고 말이예요. 공자 같은 사람은 상가집 개 취급받지 않았어요? 석가모니도 뭐 궁중에서 형편이 있었어요?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고 집안이 아무리 들고 나오고 나라가 아무리 들고 나와도 다 헤쳐 버리고 세계적 기반 닦아 가지고 당당히 통일교회 가는 길에 일대에 있어서 순교자가 안 나올 수 있는 평지를 닦아 놨다 이거예요.
예수가 못나지 않았으면 말이예요, 예수가 로마의 원로원에 가 가지고 역사시대를 대신한 세계 기독교의 대표로서 로마권 전체를 해방권으로 만들어 놓아서 만국이 그것을 칭송할 수 있는 승리자로서 추대를 받았더라면 예수 믿는 기독교인들이 왜 죽어요? 예수가 못나서 그래요. 예수가 못났다는 말 처음 들어 보지요? 그러니까 예수가 천국을 이루지 못했으니 내 손을 통해서 천국을 이룰 수 있다는 말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한 게 뭐 있어요? 성경에 왜 그렇게 나왔어요? 틀림없이 틀린 내용인데 몇 구절 딱 바로 해놨으면 말이예요, 오늘날 문총재가 고생하지 않고 미국이 망하지 않아요. 자유세계가 2차대전 후에 비로소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세계를 갖출 수 있었는데 그것을 소화 못 한 것이 무엇 때문이예요? 성경 믿고 못한 거예요. 하나님 믿고 못 한 게 아니라구요. 기가 찬 거예요.
인간 타락은 성문제 때문이라고 한마디 해야 하고, 재림은 사람으로 한다 했으면…. 하기야 또 역사시대에 사람으로 온다고 했으면 얼마나 가짜 예수가 많이 나왔겠어요. (웃음) 우리 같은 사람이 나와 이걸 다 해명하니….
이제는 기독교 교인들이 구름 타고 재림한다는 얘기를 못 해요. 왜? 문총재 때문에. 세계의 모든 학자들이…. 문선생의 신학적 이론은 세계적이요 역사적이예요. 이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그건 벌써 1979년에 신학세계에서 판정들을 다 끝낸 거예요.
미국에 종교연합회가 있지. 「예, 종교의회가 있습니다」 아, 미국에? 「AAR이 있습니다」 그 종교 대회가 있는데 일년에 한 6천 명씩 모이는 거예요. 지금부터 한 7년 전, 10년 전에는 말이예요, 우리 신학 대학원 선생들이 들어가려면 거기 친구들한테 발도 못 들여놓게 반대받던 곳이예요. 그 모든 이사회의 일곱 사람 중 네 사람이 우리 패인 줄 모르는 거예요. 그 센터에 통일교회의 전시장이 되어 있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들이 전부 다 월드 유스(YSWR;세계종교청년세미나) 프로젝트에 대해서, 초종교적 청년활동하는 데 있어서 그 지도자로서 매년 가는데, 그 회장이 참석하기를 전부 다 부탁해 가지고 가고 있다구요.
세상이 이렇게 변하는데 밤중같이 말이예요, 우물 안 개구리도 유만부동이지 말이예요. 통일교회의 문선생과 나라를 이렇게 망신을 시킬 수 있어요? 맨 처음에는 나와서 북을 두둘겨대더니 요즈음에는 우물 안에 들어가서 `똥똥똥' 하고 두드리고 있어요. 이 다음에는 물 가운데 들어가서 두드리게 돼 있다구요. 그걸 누가 들어, 이 썅것들아. 세상을 모르는 것은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세계의 기독교를 통일할 수 있는 무리, 교파를 무시하고 당당코 쳐 버리고 밟고 극복시키고 행동할 수 있는 무리를 만들고 있는 것이 통일교회 문선생이예요. 미국 목사들이 오늘도 여기에 오지요? 「예」 오늘 몇 시까지? 「10시까지…」 오늘 우리 어머니에게 `오늘 미국 목사 옵니다' 하고 경고받았는데 내가 미국 목사를 알아요? 그건 여러분들이나 알 것이지요. 시간 되면 여기 와서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그놈의 자식들, 내 말 들어야지, 뭐 자기네 말 내가 듣게 돼 있나요?
이런 자식이라는 얘기 했다고…. 자 자는 아들 자라고 말이예요, 식 자는 소식 식 자 아니예요? 아들 소식이다 이거예요. 그거 좋은 말 아니예요? 그 이상 좋은 것이 어디 있어요? 자식이지요. 자식이 나쁜 말 아니라구요. (웃음) 그런 의미에서 자식이라는 말 쓰는 거예요.
자, 그러면 아담 창조한 다음에 해와를 어떻게 하나님이 창조할 거예요? 재창조이니 못 해요. 아담을 통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의 주류사상이 뭐냐? 신랑이 와 가지고 신부를 찾아오는 거예요. 찾아와서는 신부를 만들어야 돼요. 신부 찾을 것을 알기 때문에 기독교는 신부를 준비한 거예요. 이렇게 둘을 찾아 가지고, 그다음엔 뭐냐 하면 신랑 각시 만나 가지고 가정을 꾸며야 돼요. 가정 꾸미는 법 알아요? 아들딸 교육하는 법 알아요? 종족 지배할 수 있는 방법 알아요? 없어요. 예수가 이 땅에 죽으러 온 게 아니라구요. 그런 모든 법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하고 지상에는? 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재림주라는 말도 타당하다 그 말이라구요. 「아멘」 (박수)
보라구요. 워싱턴에 가 가지고 말이예요, [워싱턴 타임즈]에 문총재가 재림주라고 한다 하고 광고 붙여 보라구요. [워싱턴 타임즈]의 사람들이 소식도 없이 떼어 버리지요. `야, 이 촌놈들아. 이제 와서 이런 삐라가 뭐냐? 20년 전에 벌써 삐라 붙여 가지고 그거 다 통과했는데 뭣이 잔소리야? 퇴퇴' 하는 거라구요. (웃음)
워싱턴 정가의 최고 꼭대기에, 고층빌딩의 회전의자에 꼬인다리 하고 앉아 가지고 천하에 자기밖에 없다고 하던 사람들이 레버런 문은 이런 사람이기 때문에 그분을 벌써 그렇게 알고 그분이 무슨 말을 할 때는 꼬인다리를 풀고 정좌하고 듣고 있는 판인데….
어디, 한대사! 선생님이 거짓말 하나, 사실인가? 「사실입니다」 거짓말이지, 뭐 거짓말 아니야? 워싱턴가에서는 뭐 문총재가 재림주라는 것은 전부 다, 개새끼들까지, 땅강아지 새끼들까지 알게 돼 있다구요. 얼마나 재림주 선전을 했기에 그래요? 알겠어요? 얼마나 재림주…. 그저 재림주라고 한다고, 기독교 팔아먹는다고 뭐 어떻고 어떻고….
오늘날 한국 목사들은 힘이 없기 때문에 소리칠 줄 몰라요. 집안에서 자기들끼리나, 우물 안에서 뭐 재림주 반대하고 그러지만 이들은 세계 언론기관을 1천7백72개나 갖고 있어요. 한국의 신문사가 몇 개인가요? 「60개입니다」 이건 비교도 안 돼요. 미국은 몇 개라구요? 1천7백70인가 몇 개인가 된다구요. 이것도 매일같이 늘어나니 세지 못할 거라구요. 그저 그렇게 알아두는 것이 좋아요.
그 신문사들이 합해 가지고 `재림주, 재림주' 하고 재림주라고 얼마나 했어? 거 세 살 난 아이들까지 재림주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레버런 문은 재림주 이름을 갖고 있다는 것은 다 알아요. 알겠어요? (웃음) 재림주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재림주 이름만은 갖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구요. 그다음은 내용만 제시하면 그건 되는 거예요. 내용을 제시하면 미국 대통령을 당선시키지, 상하의원 국회의원 내 손에서 녹아나지, 저 50개 주의회의 7천5백 명 중에서 3분 2의 똑똑한 사람들을 다 교육해 버렸어요. 그러니 그 `의회의 광장에 전부 다, 주청소재지에 레버런 문 동상을 50개 주에 세워야 됩니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아, 그러고 있더라구. (박수)
요즘에 카우사 하게 되면, 전부 다 미국 지도자회의를 하게 되면 한꺼번에 한 4백 명씩 모이는데, 레버런 문이 한국에 있으면 동쪽을 향해서 `레버런 문의 건강 만수무강을 비나이다' 이러고 말이예요. 시작할 때 그러고 끝날 때 그러더라구요. 자, 그러니까 내가 재림주 안 해먹겠다고 도망가더라도 큰일나게 돼 있다구요. (웃음) 누구 대신자를, 누구를 여기서, 뭐 윤박사를 갖다 세우겠나요, 우리 김회장을 세우겠나요, 이상헌이를 갖다… 뭐 김상헌인가 이상헌인가 모르겠구만. (웃음)
재림주, 이제는 뭐 싫더라도 그 자리에라도 앉아 놔야 말이 돼요. 이런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자, 그러니까 재림주 싫더라도 한번 해먹고 싶은 생각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가 양보할게요. (웃음) 솔직히 얘기한다구요. 나 양심적인 사람이예요.
난 모르겠어요. 하여튼 나중에 두고 봐야 알지요. 하나님이 끌고 가서 너 앉아라 하면 그때는 앉지요. 또 그럴 수 있는,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능력은 나밖에 없다고 하나님도 알아요. 자, 조그만 레버런 문이 중공을 요리하고 소련을 요리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이 사실 반대가 뭔가요? 반실이지요, 반실. (웃음) 그래서 술어가 생기는 거예요. 반실이라는 단어가 여기서 쓰여졌기 때문에 이것이 앞으로 콘사이즈에 사실 반대가 반실이라는 말이, 역사적 술어가 생겨나는 거예요. (웃음) 그렇잖아요? 영어도 내가 새로운 단어를 많이 만들었다구요. 말이 없으니, 말하다 보니까 말이예요.
자,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해와를 창조할 수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역사에 있어서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는 아담이라는 간판을 붙여 주었다면 말이예요, 아담 되는 이 아담이 해와를 재창조해야 돼요. 그래, 어머니를 만들어야 돼요.
어머니 만들 줄 아는 사람 세상에 누구 있어요? 어머니를 어떻게 만들어야 되느냐? 그건 나밖에 몰라요. 환난중에 여자들이 지금까지 얼마나 죄악을 많이 지었어요? 여자들이 전부 다 몸뚱이 가지고 무서운 죄악을 얼마나 지었어요? 이걸 전부 다 가려 가지고 꿰매어 여자가 자랐다 할 수 있는, 사탄이 여기 여자에게 못 들어오게끔 방패막이를 해 가지고, 전부 다 사탄이 여자 뒤를 따라서 올 수 없게끔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는 승리자라고 간판을 붙일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불가능한 거예요.
우리 어머니에게는 미안합니다. 어머니도 그런 거 사실 모르지요. 지금 배우는 거지요. 어머니를 창조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새로운 가정 편성을 해야 돼요. 종족 민족 국가 세계 편성을 해 가지고 해방의 통일국을 만들고 통일의 통일국을 성취하여 만민이 찬양하고 만국이 찬양하고 지상세계 천상세계가 찬양할 수 있는 해방지상천국 통일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어떻게 완성할 것이냐 이거예요. 말은 쉽지만 그것이 가능한 것이냐?
그런 의미에서 소련을 요리하고 중공을 요리하고 미국을 요리하고 한국과 일본을 요리하게 된다면…. 그런 세계가 될 수 있는 것이 원리적 교리의 내용이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향하여 전진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종착지점에 다 왔어요. 이제는 정거장이 필요 없어요. 종착역에 와 가지고 개찰구 문을 전부 탁 닫고 난 다음에 그다음엔 자유인이지요. 그때까지는 표 사야 되고, 기차 타야 되고, 시간 기다려야 되지만, 이제 통일교회 문선생에 있어서, 제재와 한계선을 넘어서 내가 가는 데 있어서는 거칠 것이 없어요. 뭐 서발 장대가 아니예요. 80발 장대를 휘둘러도 거칠 것이 없는 천하가 문총재 앞에 스며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 대통령도 뭐 자기가 날 찾아와야지 내가 안 찾아가요. 소련의 고르바초프도 내가 안 찾아가요. 자기가 찾아와야지요. 할 수 없으니 제발 빨리 오라고 하면 찾아갈지도 모르지만 말이예요. 그렇잖아요? 중국 등소평이는 그가 나를 찾아와야지 내가 그자를 왜 찾아가요? 일본 수상짜박지가 나를 찾아야지 내가 왜 찾아가요? 나 그런 사나이예요. 뭣 갖고? 그럴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일본 천황도 세계의 젊은이를 수습 못 했고 미국의 어떤 대통령도 세계에 낙후되어 가는 젊은이를 막지 못했어요. 올바른 천도를 대신한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성인의 대도를 이어받을 수 있는 왕자라고 칭송할 사람을 한 사람도 못 만들었어요. 그러나 레버런 문의 손끝을 통해서는 수백 수천의 많은 사람을 전부 만들어 놨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선생님의 명이라면, 결혼길이라도 선생님에게 맡기고 찾아가려고 하지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여기 축복 안 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여기 몇 사람 없구만요. 쫄개새끼 같은 것들 전부 다 그래도 축복받았나?
그래, 그런 의미에서, 해와 하나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수천 년의 세월이, 수천만 년이 걸렸는데도 불구하고 레버런 문에 의해서 해와 창조하고, 가정 창조, 종족 창조, 민족 창조, 국가 창조, 세계 창조를 하기 위해서 이미 기반을 다 닦았다는 거지요. 다 닦았어요, 이젠. 누가 반대하더라도. 한국은 통일조국의 기반이 우후죽순같이 커 나오는 거예요. 다 닦았어요.
그러니까 여기 정당 책임자들도 앞으로 남북통일이 되어서 이제 뭘 해먹으려면 말이예요. 내 신세 져야 돼요. 대륙에 가서 춤출 수 있는 모든 깃발을 하나 들고 말이예요, 중국 사람이 환영하고 영국 사람, 미국 사람이 환영할 수 있으려면 내 깃발을 가져야 됩니다. 그런 사나이예요, 그런 사나이.
그렇기 때문에 내가 시시하게 거지새끼 모양으로 가서 도와주소 하지 않아요. 나 이 정부에게 도와 달라고 한마디 안 했어요, 이 정부가 나에게 도와 달라고 했지. 그걸 알아야 돼요. 하늘이 준 권위를 지켜 나오는 사람이예요. 내가 어디 가서 살더라도 그 자리를 성별하고 사는 사람이예요. 그런데 세상의 제일 악당의 이름을 짊어지고 나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제일 나쁜 하나님이 돼 있잖아요. 하나님을 죽었다고 하잖아요?
보라구요. 기독교인이 제일 나쁜 사람이 됐어요. 미국에서 말하기를 `오, 갓(Oh! God)' 하면 나쁜 말이예요. `오, 지저스 크라이스트(Oh! Jesus Christ)' 하면 나쁜 말이예요. 어떻게 그렇게 됐어요? 거 기독교인들이 잘못한 거예요. 기독교인들 때문에 하나님을 망치고 기독교인들 때문에 그리스도를 망쳤어요.
망친 이름을 누가 부활시키느냐? 레버런 문이 예수를 부활시켰고, 하나님을 부활시켜 가지고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두 눈을 가지고 보고 만지고 또 같이 살고, 부정할 수 없는 하나님을 알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예수의 전통적 사상을 이렇게 받으라고 가르쳐 줄 수 있는 놀음, 대행 기관 놀음을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도 못한 일을 내가 하고 있고, 하나님이 하지 못한 일을 내가 하는 거예요. 그럼 하나님이 왜 하나님 마음대로 못 해요? 하나님은 종적인 분이시기 때문에 이 종적 기준에서만 일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창조한 것입니다. 횡적으로, 사방으로 판도를 넓히기 위해서 인간을 창조했다는 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사랑으로.
그러면 하나님이 창조 전에는 뭘하고 살았겠어요? 어떻게 살았겠어요? 밥 먹고 살고…. 하나님은 밥 먹겠어요, 안 먹겠어요? 영계를 모르니까 모르지요. 우리와 딱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가면 물도 있고 밥도 있고 다 있어요. 여러분 죽으면 죽었는지 안 죽었는지 몰라요. 죽었는지도 몰라요. 그 나라가 너무 황홀한 천지로 전개돼 있어요. 이 세상엔 없는 것이 많지만 거기엔 없는 게 없어요. 죽어도 죽은 걸 모릅니다. 사건 나 가지고 급살한 패들은 죽어 가지고 말이예요, `아이고 깜박했구나. 나 어디 가다가 이렇게 됐는데 여기가 웬 세계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연결돼요. 이런 세계를 모르고 살지 않아요. 그래, 통일교회 우리 같은 사람은 죽음을 극복한 사람들이예요. 나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당당한 거예요. 이 자리에 쓰러지더라도 할 것은 하다 쓰러지지 자기 몸 아끼고 그러지 않아요.
언제나 자기 몸뚱이는 투기사의…. 도박장에 가 가지고 투기하는 사나이의 모습과 같이 자기 생명을 내 놓고 투쟁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죽을 자리에 가도 하늘이 지켜 주는 거지요. 누가 손을 대! 그래 이 미국을 들이 깐 거라구요. 이젠 들이 밟고 왔어요. 들이 밟고 다 죽게 된 것을 살려줘 가지고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국민들도 갈 수 있는 방향, 의회로부터 지도자로부터 이 레버런 문이 지시하는 것에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될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다 처리하고 이번에 돌아오는 길입니다.
그래, 8월이 중요하기 때문에 8월 마지막 날은 이제 알래스카에 간 거예요. 왜 알래스카에 갔느냐? 알래스카가 자유세계에서 제일 높은 데예요. 알래스카가 제일 높은 데예요. 내가 그래도 하늘의 귀한 일을 선포하는 데 있어서 제일 낮은 데서 할 수 없어요.
알래스카의 코디악에 가니까 아이구, 북극성이 말이예요, 우리가 여기서 보게 되면 멀던 북극성이 이 눈 위에 있더라구요, 얼마나 가까운지. 북극성 제일 높은 자리에서 팔정식을 한 것입니다. 종횡으로 막힌 하늘나라와 지상 지옥이 막혔던 모든 담을 헐고 인간세계의 모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막힌 담을 다 헐어 치우는 것입니다. 다 헐어 치웠어요.
이 담이 막히는 한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땅이 돼요. 영계로부터 지상세계에 사탄이 우거하는 걸 볼 때, `이놈의 자식, 너 나를 반대하기를 세계적으로 반대했어. 너보다 인류를 내가 사랑했고, 너보다 인류에게 바른 하나님의 천도를 가르쳐 줬지만, 너는 인류에게 패망의 도리를 가르쳐 줬고 멸망의 길로 끌고 갔어, 이놈의 자식아'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도권 앞에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불한당 같은 불효자식을 전부 다 의인의 길로 돌이키려는 그 어머니의 사랑이예요. 사랑만이 죄악 가운데 있는 악마를 굴복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강조한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그다음에 하나님의 생명력을 가진 그 힘은 사탄이 못 꺾어요. 힘에 있어서 끈질겨야지요. 역사적으로 사탄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였지만 레버런 문은 끈질긴 사나이예요.
하나님이 수천만 년 사탄과 싸워 가지고 굴하지 않는 전통적 정로(正路)를 가진 거와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도 일생을 통해 지치지 않았어요. 졸장부가 아니예요. 시시하지 않아요. 당당하게 싸우는 거예요. 나 통일교회 교주라고 부끄러워하지 않았어요.
댄버리 사건 이후에 미국에 있어서의 조야의 재판문제에 레버런 문이 기소가 되었다는 말을 듣고, 미국 사람들은 전부 자기 돈벌이 하던 사람들은 도망가기 일쑤인데, 죄없는 레버런 문은 당당히 미국정부로 해서 밀고 들어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네가 서 있는 자리는 나한테 양보해야 돼' 하고 밀어대는 거예요.
누가 이겼어요? 원고가 미합중국, 피고 문선명. 거 멋진 재판장이었어요. 결국은 누가 꼬꾸라져요? 끽! 미국정부가 여지없이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건 그럴 수밖에 없어요. 내가 아무 나쁜 일도 하지 않았는데 코너에 몰아 넣게되면…. 자기가 나쁘게 선전해도 거기에 와선 딱 드러나는 거예요. 공작할 게 없어지는 거예요.
그다음에 알고 보니 레버런 문은 유명한…. 언론계가 치다가 가만히 있으면 자기들이 지는 거거든요. 내가 선전하게 되면 완전히 휩쓸겠으니 할 수 없이 레버런 문이 지금 행동하는 사실은 세계적 선한 일이고 이 인류와 지구성을 해방할 수 있는 놀음이라고 안 쓸 수 있어요? 그다음에 통일교회 교리를 안 쓸 수 있어요?
이래서 미국의 애국자들이 전부 다 들어와 가지고 대회를 만들고, 이제 우리 에이 에프 시(AFC)의 회원만 해도 120만이 넘어요. 저 공화당 당원은 170만 잡아요. 당당한 세력 기능에 있어서 우리 사람들은 지금 공화당 민주당 사람과 달라요. 한 사람이 그 사람들의 열 배 백 배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예요. 그런 훈련을 시켰어요. 한 사람이라고 무시하지 말아요. 나 한 사람 무시하지 말아요. 삼천만 이 민족이 못 당해요.
이런 의미에서 하나님이 아담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종적인 아담 하나만, 장자권만을 존중시하고 치리하지 횡적인 기준은 못 하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지은 것도 횡적 기준의 사랑의 인연을 확대시켜서 자극적 환경과 입장을 확대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인간을 창조한 것입니다.
뭐 기성교회식으로는 뭐라 그래요? 하나님은 무엇 중심삼고? 사랑이 필요한데 하나님은 혼자 사랑하나요? 아담 해와를 사랑의 대상으로 지었다는 거예요. 자, 그걸 믿지 않거든 말이예요, 내가 이번에 선포하기를…. 이거 이런 얘기는 종교 지도자가 할 말이 아니지만 말이예요.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 남자 여자를 만들게 될 때는 두루뭉실하게 만든 것이 아니예요. 생식기를 중심삼고 만들었다 이거예요. 왜? 하나님은 사랑의 조상이요, 생명의 기원이요, 혈통의 기원이기 때문이예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연결시킬 수 있는 이 몸뚱이의 기관이 뭐냐? 눈도 아니요, 입도 아니요, 팔도 아니요, 머리도 아니예요. 남자 여자를 대표할 수 있는 그 대표물이예요. 왜 사람들이 그걸 전부 다 놓지 못하고 일생동안 야단하는 거예요? 그걸 못 가진 사람은 불행하다고 하지요?
여기에서 남자가 이상적 사랑을 전달하는 거예요. 여자의 생식기는 남자의 것이고 남자의 생식기는 여자의 것이예요. 주인이 자기가 아니예요. 그걸 열 수 있는 것은 자기가 아니예요. 여자가 자기 것을 못 열어요. 남자의 것을 남자가 못 열어요. 여자만이 남자의 것을 열 수 있고 여자 것은 남자가 열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초점이 거기에 열매맺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말해 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생명이 인연되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남자의 생명 여자의 생명이 백 퍼센트 격동하는 거예요. 폭발하는 거예요. 그래, 구멍이 사랑의 구멍밖에 없으니 이것을 싸 모아 가지고 내뿜는다는 거예요. 생명의 폭발지예요. 그다음엔? 혈통의 기원지예요. 여자는 밭이예요. 남자는 씨예요.
아까도 말했지만 남자에게 왜 애기씨를 주었는지 알지요? 장손을 중심삼고 영원한 본 수직적인 사랑과 하나님과 직결할 수 있는 후손이기 때문에 남성을 통한 애기씨의 전통을 이어서 쭉 천년 만년 변하지 않고 내려온 것입니다. 이것은 동물계나 식물계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은 사랑을 중심삼고 지었기 때문에 쌍쌍제도예요.
왜 피조물이 쌍쌍제도가 됐어요? 인간 사랑의 이상을 전개시킬 수 있는 전시장으로, 박물관으로 보여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연어 같은 이 사랑의 부부는 세상의 인간이 교육받아야 할 참 모범적인 부부예요. 자식을 위해서 죽고, 서로 만나면 자기 일신을 희생하면서 보호하는 사실들을 볼 때, 전부 다 인간이 배울 수 있는 교재라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런 걸 함부로 움직이는 자는 사랑의 전통을 파괴하는 자요, 생명의 인연을 파괴하는 자요, 그 혈통의 후손을 멸망시킬 수 있는 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로마는 이 음란으로 인해 망했어요. 성개방 때문에 망했어요. 미국도 이제 망하게 돼 있어요. 이걸 브레이크 걸 수 있는 단 하나의 왕초가 레버런 문이예요.
어떻게 가야 될 것이냐? 지키는 데는…. 하나님이 이걸 표상하고 남성을 지었고 여성을 지었다는 사실이 틀림이 없기 때문에, 창조의 구조적 관에 입각해서 이걸 보게 될 때 그것은 무엇이냐? 사랑 이상을 중심삼고 우주 창조의 출발을 했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다는 확실한 사실을 증명하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만물을 창조했다는 논리를 이런 기준에서 귀납적 방법을 통해 연역적으로 결론짓고 있는 거예요. 말이 좀 어렵지만 나 모르겠다구요. 이해할 사람 하고 말 사람 말라구요.
하나님이 창조를 왜 했느냐? 사랑 때문에 했어요. 혼자 있는 사랑은 종적인 사랑이기 때문에 환경적 여건이 없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원리로 말하여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계시다면 이성의 중화적 존재의 중심이 뭐예요? 이게 사랑이예요.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왔다는 거예요. 그것은 정(正)에서 분(分) 합(合) 이상(理想)….
모든 현대의 과학자들을 이해시키기 위해서는 과학적 실험을 통해서 공증해야 돼요. 오늘날 역사의 발전노정에 있어서 하나님의 섭리상에 어떻게 이것을 실증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위대하다는 것이 이것이예요. 역사 발전노정을 오늘날 하나님의 섭리상에 변증법 논리 이상의 사실로서 논리적 기준에서 증명했다는 것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지금 때가 어떤 때냐 하면 해방의 때이고 통일의 때예요. 왜? 보라구요. 남북이 왜 갈라지느냐 이거예요.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헬레니즘은 불란서 혁명을 통해 계몽사상으로 소련까지 오고 말이예요, 이 헤브라이즘은 전부 다 의회정치, 미국의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나온 것입니다. 천주교를 개혁하려는 종교운동, 곧 신교를 중심삼고 미국 대륙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이건 소련 대신이예요. 소련이 계몽사상을 통해 가지고 열매맺힌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이 기독교의 선각자들, 신교운동지도자를 중심삼고 열매맺힌 나라가 미국이예요.
이 나라가 어디로 오느냐? 한국을 찾아오는 거예요. 헬레니즘 헤브라이즘, 이것이 분립된 역사적 혼란기에 있어서 세계적 운세를 초점으로 해 가지고 세계 기독교 운세와 섭리적 운세가 여기에서 맞붙어 가지고 악마 사탄을 분립시켜 놓아야 돼요.
그걸 누가 해야 하느냐 하면 나라와 세계가 해야 하는데 이걸 몰라요. 그건 메시아가 와서 하는 거예요. 한국은 메시아가 올 나라라는 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마, 이런 얘기 할 시간이 없다구요.
그 남북한을 누가 통일시키느냐? 대한민국에 누가 없어요. 이제는 드러난 사실이예요. 문총재 외에는 남북통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기독교 목사들도 그건 그렇다고 하는 거예요. 「아멘」 (박수)
오늘날 악마와 갈라진 것이 뭐냐 하면 종적인 기준에서의 한국이 세계적으로 대치하고 경제적 외적 분야, 기술적 외적 분야에 있어서는 독일이 동서로 분립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종적인 기준에서는 한국이 중심이예요. 외적인 기준에 있어서는 기계문명을 중심삼은, 현대의 과학문명을 중심삼은 독일이 중심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과 하나님은 중요한 것을 알기 때문에 현시대에 있어서의…. 이것은 대한민국은 정신적, 종적 자리에 섰기 때문에 종적으로 갈라놓은 거예요. 사탄이 아는 거예요. 그래 놓고 김일성이가 하는 말이 자기는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왜? 이 땅 위에 천지대도를 밝히지 못했기 때문에 타락한 그 부모가 다시 와서 대도를 밝혀 가지고 만국 통일의 기원을 몰고 올 것을 아는 악마가 총기의 위협을 통해서 악마의 제국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제 시대가 왔어요. 부모가 둘이 될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문선생에 대해서 뭐라고 그래요? 참부모라고 하지요? 「예」 김일성이도 자기 나라에서 참부모라고 하는 거예요. 요즘에는 뭐 홈처치가 생겼다는 말을 내가 들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주인이 둘이 될 수 없어요.
무엇으로 증거하느냐? 전통에 속해 있느냐 이거예요. 뿌리가 수직에 닿아 있느냐 안 닿아 있느냐 이거예요. 참과 거짓은…. 간신의 명령과 충신의 명령은 같아요. 조국을 사랑하고 나라 사랑하는 것도 같아요. 군왕을 사랑하는 것도 같아요. 말은 같아요. 그거 어디에서 나왔느냐? 간신은 자기에서 나온 것이요, 충신은 왕으로부터 나온 거예요. 국가로부터 나온 거예요. 이게 달라요.
레버런 문이 참부모라는 것은 사탄세계의 반대를 받으면서 이것이 전통적으로 나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역사를 두고 기독교 역사를 통해 나왔다는 거예요.
이 공산당은 뭐냐 하면 70년 역사밖에 안 돼요. 통일교회 역사는 수천년, 하나님의 창조전 이상시대까지예요. 하나님이 어떻게 계시느냐 하는 것까지…. 원리 강의를 내가 하면 좋겠는데, 그건 뭐 그럴 시간 다 지나갔고 나 아니라도 해먹을 사람 많은데 뭐…. 내가 다 하면 해먹을 사람 있나요? 밥벌이를 못하거든요. 다 나눠 줬다구요.
그래, 공산주의 이론을, 기독교의 해방의 이론을 레버런 문이 갖고 있는 거예요. 한국의 남북통일뿐만이 아니라, 남북통일을 함과 동시에 이걸 하나 만들고 이걸 공산당과 민주세계가…. 민주세계라는 것은 무슨 세계냐 하면 형제주의세계예요. 민주주의는 형제주의 아니예요? 백성주의니까 형제지요. 왕이 없잖아요?
여기에 레버런 문이 부모가 돼 가지고…. 형제는 싸움만 해요. 형님이 잘입어도 배 아파서 탈이라구요. 그러나 부모는 형님이나 동생이나, 아들딸이 잘입는 걸 원하는 거지요. 그렇지요? 「예」 그래서 천부주의를 붙잡은 거예요. 그래서 코디악에서 8월 마지막 날 팔정식(八定式)을 한 거예요.
이 장자권 복귀―우리 통일교인들은 이 말을 다 아는 거예요―의 한을 품고 이 섭리역사를 끝내지 못한 하나님의 복귀섭리에 있어서 장자권 복귀를 끝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이제 인류의 세계는 전쟁이 없어요. 평화를 찾아 누구를 따라? 소련을 따라, 미국을 따라가 아니예요. 민주주의가 아니예요. 민주주의도 꺼져가는 거예요. 민주주의는 세속적 인본주의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을 추방하고 말이예요. 인간의 정의의 도리, 성인 성자들이 가르쳐 준 도리를 추방하고 프리섹스, 개방섹스가 뭐예요? 이 쌍 망국지사탄의 피, 지옥의 소(沼)에 송두리째 빠져들어가는 걸 모르고…. 일본이 그렇고 한국 이놈의 나라 교육방법에 비수를 가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방어해야 할 통일교회의 사명이 있는 거예요.
사탄이 끝날이 됐으니 온 천지의 젊은 남녀들이 성으로 전부 다…. 에덴 동산에서 타락할 때 그늘 아래서 서로 붙들고 전부 타락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젊은 청년 남녀들, 10대, 틴에이저들이 오늘날 난장판이 된 거예요. 그렇게 심었느니 그렇게 세계적으로 거둘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이걸 누가 거두느냐? 악마가 거두면 지옥 갈 것인데 하늘의 왕자가 와 가지고 거두어서 본연의 병원에서 해부하고 수술하고 치료해 가지고 앞으로 새로운 해방의 사람을 만드는 거예요. 그 병원이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의 진리를 알게 되면 철학이 필요 없어요. 종교가 필요 없어요. 통일교회에서 오케이 하면 해방권인 걸 알아야 돼요. 통일적인 왕자의 걸음을 당당히 갈 수 있는 이러한 놀라운 진리적인 기관이 생겨난 것을 나라가 무시했고 세계가 무시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는 이 나라 4천만 민족이 회개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제는 기성교회가 먼저 회개하지 못하면 앞으로 똥바가지 쓰는 거예요,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목사 반대하다가는 두고 보라구요. 우리 요즘에는 대령 출신들 전부 다 데려다가 교육하고 있거든요. 이 녀석들, 전부 다 알고 나서 분해 가지고…. 자기 형이 목사고 자기 매부가 목사 하는데 지금까지 전부 다 그들 바람에 문선생이 제일 나쁜 줄 알았는데 이제 가게 되면 아가리를 찢겠다고 그러고 있는 거예요. 자기 친척 형제끼리 처단해 버리는 거예요.
저 윤박사 아들도 목사 있잖아? 「예」 그놈의 자식 데려다가 빨리 형들에게 매맞아 가지고 병원에 입원하게 하지 말고 이제 애비 책임 잘하라구! 이게 추측해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구. 정말이라구. 임자의 아버지를 구해 줘야 돼요. 3대를 구해 가지고 전부 다 하늘 앞에 경배해야 그 가정이 살아나는 거예요. 자기 아들을 세워서 할 시간이 없잖아요. 종족적인 메시아라는 사실을 알지요? 그러니 거기서 시작된 모든 사랑의 전통을 수직으로 이어받은 자리에서 만민을 아버지 대신 자기의 형제로 품고 `이 형제는 아버지가 사랑하는 아들딸이요, 핏줄이 연결돼 있고 생명의 일체가 되고 사랑의 한 뿌리를 가졌다'고 하면서 그걸 자랑해야 돼요.
내 생명을 이은 천리의 본연의 사랑, 내 생명을 이어 준 천리의 본연의 혈통, 내 생명을 전수케 한 사랑의 기원을 하나님과 더불어 직결해 가지고…. 그분이 내 사촌의 아버지예요. 아버지는 생명의 결탁, 사랑의 결탁, 핏줄의 결탁을 상하로 해 핏줄의 인연을 거쳐 가지고 사랑과 생명이 결탁된 상하적 관계, 수직적 관계의 입장에서 말하는 것이 부자지관계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여편네들 이혼하면 자식들은 전부 다 놔두고, 아버지한테 맡겨두고 가야 돼요. 종적인 것은 에미가 마음대로 못 가져가는 거예요. 앞으로는 법도 이런 가운데서 만들어야 돼요. 모든 인간의 제반 규범을 이런 원칙의 도리에 따라 가지고 헌법 설정으로부터 모든 사회 구조의 법을 정해야 하는 거예요.
회사의 사장은 어머니 아버지 대신이예요. 그 회사의 대표는 어머니 아버지 대신인 동시에 우리 사장이 되는 거예요. 그 나라의 왕이 누군가 하면 어머니 아버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가정에서 태어난 왕권을 이어받은 가정인 것입니다. 그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아버지인 동시에, 그 가정의 아버지인 동시에 미래에 만국의 아버지가 될 수 있는 것 아니예요? 그러한 부모를 맞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망이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의 아버지가 왕 되면 좋겠지요? 「예」 그게 인간의 욕망이예요. 우리는 왕족이요, 황족이예요. 아담 자신은 우리 일가의 가주인 동시에, 부모인 동시에 우리 가정의 왕이예요. 이 아담 중심삼고 왕 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종중(宗中)의 왕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서 아버지예요. 다 아버지예요. 나라의 왕이예요. 그러면서 아버지예요. 세계의 왕이예요. 그러면서 아버지예요. 하늘땅의 왕이예요. 그러면서? 「아버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왕권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가 됐으니 영원히 영원히 멸망하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통일교회 선생님이 팔정식을 하고, 그다음엔 뭘 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천부주의를 발표했어요. 아, 천부주의를 발표하기 전에 뭘 했느냐 하면 부모권 해방이예요. 형제권을 해방했으니 부모권을 해방해야 돼요. 세계의 부모, 나라의 부모, 종족의 부모…. 예수가 종족적 부모가 못 돼서 죽었거든요. 그다음에는 예수 앞에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 못 되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예수를 받들었으면 종족적 가정적 아담권 어머니 아버지가 되었을 텐데 이걸 몰랐다구요.
예수는 종족의 대표인 동시에 민족 국가의 대표가 될 것인데, 자기 가정적 부모권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죽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이제 형제권을 해방했으니 부모권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오늘날 종족적 메시아를 내세움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것을, 타락한 아담 해와 실패했던 것을 여러분들이 다시 부활시켜서 찾아진 가정의 자격을 하늘나라의 천권을 가지고 시인 공포하는 거예요.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 선포의 목적이예요. 알겠어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 부모의 기준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세우지 못하면 그 태어난 고향을 하늘나라의 고향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없어요. 본래 타락하지 않은 하나의 고향에서 태어날 때는 전부 다 본래의 부모로부터 태어날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거꾸로 갖다 접붙여 놓은 거예요.
내 고향도 타락하지 않았던 아담이 본래 부모로서의 왕권을 대신해서 태어나 가지고 치리할 수 있었던 기준을 대신 갖다 맞췄다 하는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오늘날 선생님이 태어난 곳이 온 세계의 조국의 고향이라 할진대는 여러분들이나 세계에서 태어난 사람들도 자기가 태어난 그곳이 고향이 되게 하기 위해서는 그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어머니 아버지를 아담가정에서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자리에 세워서 결혼하게 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인정받은 자리에 세워 놓음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이 부모권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부모 중심, 국가의 부모 중심, 종족적인 메시아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완전히 소생됨으로 말미암아 지옥 개문, 천상세계의 개문,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그것이 가능했기 때문에 이번 9월 초하룻날…. 이 9수라는 것은 제일 악마의 수예요. 투전판에서 제일 좋아하는 수지요. 투전판은 뭐냐 하면 이 세상을 망칠 수 있는 곳입니다. 주색잡기라는 말이 있잖아요?
9월 초하룻날은 무엇을 했느냐 하면 부모권 해방과 자녀권 해방을 갖추었으니 여기에 통일권 가정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 가정이 생겨날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그 가정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이것이 민주세계 공산세계 좌우를 중심삼고 생겨났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의….
이제 새로 생기는 이 가정적 주인은 참부모를 중심삼은 부모주의예요. 형제주의를 넘어서 부모주의예요. 가정의 사랑을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애원섭리시대가 되는 거예요, 이게. 구원섭리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애원섭리시대, 이런 시대가 됐는데 기독교에서는 세상도 몰라 가지고 뭐 구원으로 천당 간다고? 천만에. 무식한 놈들은 갈 곳이 따로 있지요.
이래 가지고 그러한 가정적 기반이 처처에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이 가정이 종적으로만 연결되면 안 되는 거예요. 이 개인적 가정이 세계와 하늘땅을 대표한 가정에 연결되어야 돼요. 그것은 선생님이 전부 다 개인적 가정 세계적 대표를 대신한 싸움에 승리했고, 세계 종족적 가정대표, 세계 민족적 가정대표, 세계 왕권을 전수할 수 있는 가정적 대표, 하늘땅을 중심삼은 하나의 통일적 가정적 대표 기준을 설정해 놨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전부 다 접붙이게 되면 점점 커 가는 거예요. 이렇게 커 올라가는 거예요.
이래서 전세계의 2만 4천 명 이상의 가정들이 예수가 살아와 가지고 이 땅 위에 가정을 이뤘던 기준으로서 선포한 이 기반을 기독교가 삼켜 버려요? 이론적 기준이 딱 짜인 이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 가정으로 말미암아 좌우 두익 사상을 중심삼고…. 천부주의예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형제주의, 형제가 싸우는 거예요. 이게 공산당입니다. 이것이 내적으로 보면 형제주의를 해방시켰기 때문에 이 해방권을 중심삼고 싸울 수 있는 운세를 뽑아버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부모의 사랑의 기반이…. 부모의 사랑을 형제가 부정할 자가 없기 때문에 여기서 통일적 운세의 좌정적 기반이 설정돼 가지고 우주가 비로소 따라 돌아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밤낮의 정상적인 궤도를 따라서 세계가 돌아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이러한 것을 해 가지고 천부주의를 선포해 가지고…. 이것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통일왕권주의 시대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왕이 돼야 돼요.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 맹세의 5의 제1조예요.
우리는 하나님을 중심한 뭐예요? 하나의 주권을 자랑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표방하는 예수가 원하던, 하나님이 원하던 통일왕국을 만들어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지옥을 철폐해서 하나님이 직접 통치할 수 있는 사랑 만능권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사랑의 전통에 따라서 수직적 사랑이 무엇이고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어떻게 연합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 생활무대에 적용함으로 말미암아 만국 만상세계 천상세계 어디든지 이것을 거부당할 수 있는 권을 넘어섬으로 자연히 해방의 시대가 오는 것이요, 통일의 시대가 올지어다. 아멘. 「아멘」 (박수)
최후에 남는 것은 영원한 왕권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중심삼은 통치이상세계로 나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나라의 왕이요, 도지사는 도의 왕이예요. 이런 관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이라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문총재가 전부 다 혼자 왕 해먹겠다는 게 아니예요.
군이면 군 왕권이예요. 면이면 면 왕권, 그다음에 부락이면 부락 왕권, 그다음에 가정이면 가정 왕권, 이것이 본래 아담에게 허락하였던 왕권주의예요. 그 주의를 우리 가정도 가지고 내가 여기서 시작했지만, 이 왕권을 통해서 천년 만년 돌아가지고는 저 꼭대기까지 거쳐 가지고 뿌리까지 통할 수 있는 자주적인 나무면 나무를 대표한, 가지면 가지, 잎이면 잎이 되겠다 그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이 요 자리에만 서면 어디에나 통한다는 거예요. 참된 가정은 참된 종족적인 군에 통할 수 있고 군의 가정은 도에 통할 수 있고 도의 참된 가정은 나라에 통할 수 있고 나라의 참된 가정은 세계에 통할 수 있고 세계의 참된 가정은 하늘나라에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통해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거기서 지키고 자기만 해먹겠다는 게 아니예요. 위하는 거예요. 위하는 창조를 중심삼고 범위가 넓으면 넓을수록 희생을 더 해야 돼요. 고생을 더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래서 해방시대, 통일의 시대가 올지어다. 「아멘」 (박수)
올지어다 할 때 `아멘' 했으니까 결국은 우리가 만들어야 된다 그 말 아니예요? 「예」 남북통일은 내 손으로. 선생님 손이 아니예요. 왕권을 이은 아담의 손으로, 아담 대신자가 해야 돼요. 가정적 왕권이라도 맺어주어야 돼요. 종족적 왕권이라도 내가 죽기 전에 만들어 놓고 가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연결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다시 말하면 나무의 세포의 진액은 가지를 거쳐 가지고 줄기를 거쳐 가지고 뿌리를 거쳐 가지고 수로를 통해서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왕의 실권을 대표할 수 있는 정수적 소성(精髓的 素性)을 갖추지 못하면 그 하늘나라의 권속의 존재성을 상실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지금 말하고 있는 건 왕권이예요, 왕권. 왕권은 그거예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왕이예요. 나라를 대표한 가정의 왕이예요. 알겠어요? 「예」 회사면 그 회사의 사장이 왕이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대신이예요. 나라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한 교량이예요. 그러므로 우리는 하늘나라의 황족으로 등극을 해서 천년 만년 사는 것이 천상천국이었더라 이거예요. 이제 다 알았지요? 「예」
그것을 위해서 오늘 새로운 10월 두번째 맞는 성일인 8일을 맞이하여서…. 8수는 재출발수예요. 금년은 이 모든 것을 정리하고 넘어가야 돼요. 이번에 와 가지고 첫번으로 맞는 이 주일에 이것을 우주에 선포해야 돼요. 해방권, 통일권을 바라고 왕권 회복을 위해 전진하는 통일의 무리 앞에 천하는 무릎을 꿇을지어다. 「아멘」 이제는 무서운 것이 없어요. (박수)
1987년 미국 시 아이 에이(CIA)와 일본의 정보처에서 소련의 케이 지 비(KGB)와 김일성이가 나를 암살하려고 계획했다는 통고를 내가 받았어요. 그 실질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 적군파 20여 명이 미국에서 활동하다가 잡혔어요. 그러던 나라가 웬일이예요? 선생님을 보호하겠다고 할 수 있으니….
보라구요. 열두 시 지나 땡하면 오늘이예요. 내일이예요? 「내일입니다」 내일이예요. 이렇게 오던 운세가 뒤로 안 돌아가요. 넘어가야 돼요. 날을 맞을 준비는 사랑의 새아침, 꽃이 필 수 있는 아침 태양빛을 맞아야 생명이 있고 생명이 있어야만 꽃이 피지요? 이런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가 달라져요, 이젠. 나를 미워하게 되면 뭐라 할까요? 이제 앞으로 입이 붙어 가지고 말을 못할 때가 올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다 좋겠지요? (웃음) 여러분들이 참된 자리에서 얘기하고 행동하게 되면 그런 일이 벌어져요. 선생님이 죽으라고 기도하면 죽는 거예요. 그러나 난 그렇게 기도 못 하는 사람이예요. 저주하면 저주하는 대로 되는 사람이예요. 나는 내가 얼마나 무서운 사람인지를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겠다고, 사랑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원수 이름도 잊어버려요. 기억하면 좋지 않다 이거예요. 이렇게 살기를 70세월, 살다 보니 망할 줄 알았던 통일교회가 이렇게 될 줄 누가 알았어요? 대한민국 이정권이 그렇게 될 줄 어떻게 알았고, 박정권이 그렇게 될 줄 어떻게 알았고, 전정권 이놈의 녀석, 대통령까지 했으니 자식이라고 못 해요. 내 신세를 그렇게 톡톡히 지고서 미국 시 아이 에이(CIA)의 협박을 받았다고 해서 통일교회 반대했다구? 변명이 안 돼요. 통일교회 문선생한테 그거 통하지 않아요. 시 아이 에이가 틀리면 시 아이 에이 정문을 차고 들어가 가지고 싸우려고 하는 패인데요. CIA가 통해요? 사탄세계의 소굴을 깨뜨려 버리려고 하는 선각자인데….
그걸 알고 여러분들도 그런 정의에 불타는 대표자들이 돼야겠다구요. 그리하여 해방의 대역자가 되고 통일의 대역자가 돼서 북한 땅을 평정할지어다. 「아멘!」 만주 대륙 중원천지를 넘어 아시아를 평정할 지어다. 세계를 평정할지어다―. 「아멘!」 (박수) 하늘나라, 땅 나라를 평정할지어다―. 아멘. 이리하여 하나님을 해방할지어다―. 「아멘!」 (박수)
그리하여 하나님의 해방과 통일천국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 아멘을 위해서 힘차게, 보무도 당당하게 용사답게 전진에 전진을 다짐하여 해지는 날을 아침으로 생각하고 밤을 휴식시간으로 생각하고 달려라 이거예요. 그러기를 원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선서할지어다―. 「아멘!」
사랑하는 하나님! 당신의 고난길을 가라고 지시하던 불쌍한 자식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날을 생각하게 될 때에 사연도 많았고 곡절도 많았지만 그 곡절을 잊을 수 있는 사랑이 그리워서, 그 사연을 잊을 수 있는 인연이 그리워서, 사람을 그리워하고 당신을 사랑하기에 몸부림치던 그 자세와 환경을 극복시킬 수 있는 모든 인연도 당신의 위로이신 걸 깨닫게 되옵니다. 오늘에 와 가지고 영광된 천하에 벌어지는 모든 사실을 보게 될 때 자랑할 것이 못 되는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40년 전에 이 일이 벌어졌던들…. 인류역사에 죽음길을 가고 지옥 간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40년 동안 수십억의 사람이 영계에 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40년 동안 하늘 앞에 자녀로서 해방의 무리를 당신 앞에 거두어 바쳐야 할, 수확의 창고를 하늘나라 앞에 바쳐야 할 것을 잃어버린 서글픔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것을 생각할 때 기독교가 얼마나 죄가 많으며 미국의 책임 못 한 죄가 얼마나 엄청난 것인가를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제1, 제2이스라엘 책임이 제3이스라엘의 보금자리가 되고 터전이 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것을 다 잃어버린 레버런 문은 이 땅 위에 고독단신이 되어 황야에 쫓겨난 고아와 같은 신세였습니다.
나라도 몰라주고 동족도 몰라줄 뿐만이 아니라 형제 처자까지 침뱉고 돌아선 그 자리에서부터 밤낮을 잊어버리고 발버둥을 치면서 젊은 시대를 늙은이가 무덤길을 찾아가는 신세와 마찬가지의 생애로 다 묻어버리고 살다 보니 오늘날 천하의 만민들이 쌍수를 들어 레버런 문의 이름을 찬양하는 소리를 듣게 되옵니다.
이러한 소리를 자신의 귀로 듣게 될 때 감사하옵니다. 레버런 문을 존경하고 싶다고, 만나보고 싶다고 하는 사람들이 일일 육성되는 사실을 바라보게 될 때 이 모두가 당신의 품에 사랑으로 품어 주신 연유이옵고, 그 길을 따라 한 조각의 피와 눈물이 가해진 당신의 동정적 역사시대의 인연을 갖추어 남겨진 연유이옵니다. 이러한 사실을 생각할 때, 황공하고 죄송함을 금할 바가 없사옵니다.
이제 또 한국에 돌아와서 10월 8일을 중심삼고 이 모임을 가졌습니다. 여기에 아버지 좌정하시옵소서. 민민 해방을 얼마나 고대했고,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지옥의 판도를 보기 싫다고 하신 아버지, 해방의 문을 듦으로 말미암아 광명한 햇빛이 이 천지상에 드높이 드리울 때가 왔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해방에 감사를 드리고 통일왕권 앞에서 자녀의 상속을 함으로 말미암아, 수속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지파적 혈족이 되어 본성의 자리에 들어가 천도를 따라서 하늘의 왕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엄숙히 그 도리를 가정으로부터 국가, 세계까지, 하늘세계까지, 영원한 세계까지 전수시킬 수 있고 받을 수 있는 길을 가야 되겠습니다. 그 길을 위해 달려갈 수 있는 내 오늘의 모습이 귀하고 귀한 것을 알고 하늘의 황족, 황권의 권속이 될 수 있는 길을 배도하는 배도자가 되지 않게끔, 아버지, 보호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복귀의 노정이 숨가쁜 이 한계선을 극복하면서 내일의 승리의 왕권을 아버지 앞에 드리고 아담 해와와 더불어, 참다운 가인 아벨과 더불어, 세 천사장과 더불어 이것을 연합시켜야 할 책임이 남아 있는 줄 알고 있사옵니다.
한국과 일본은 아담과 해와의 국가요, 미국과 독일은 가인 아벨의 국가요, 여기에 세 나라, 소련 중공 미국은 세 천사장국가니 한국을 중심삼고 사탄편과 하늘편이 싸우고 있는 이 판국에 제사장이 없으므로 싸우던 이 모든 사실을 책임질 수 있는 제사장이 나타나고, 부모가 없어서 싸우는 이때에 부모가 나타나서 옳바른 치리의 길을 남북을 통하여 가르쳐 줄 수 있는 시대상이 다가오고 있사옵니다.
만약에 북을 통해서 안 되거들랑 소련과 중공을 통해서, 역류를 통하여 이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시대상을 갖추어 가지고 통일교회의 금후에 가는 모든 일들이 일취월장할 수 있는 자유의 천지로 진전하겠사옵니다. 여기에 옷깃을 여미어 가지고 거두어지는 만민의 소원과 행복의 초점을 이 땅 위에 있는 불쌍한 무리들을 중심삼고 해방시키기 위한 모든 자랑의 원료로서 소화시킬 줄 아는 통일교회 무리들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때를 맞이하여 기쁘다고 경거망동함이 없이 자숙하면서 거두어진 영광의 열매를 또다시 더 이상의 정성을 다하여 피눈물로 거둔 이상의 피눈물로 심어, 고히 다듬고 보호 육성하여 만국의 예물, 하늘땅의 영원한 예물로서 국경을 넘고 민족을 넘어서 만국을 중심삼고 역사시대에 자랑하는 하나의 표적의 씨로 후손들 앞에 영원히 그 열매를 찬양할 수 있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그 수확의 제물을 전수할 수 있는 참된 조상들이 되는 길을 망각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날 여기에서 이 자식이 선포한 것은 해방의 남북통일을 대표했사옵고, 한국에 있어서의 공산주의를 중심삼고 종적인 해방과 독일에 있어서의 동독 서독을 중심삼고 공산권 내의 횡적인 해방을 완수함으로써 통일적 해방권을 갖추어 서양과 동양, 좌익과 민주세계가 하나가 되고 참된 부모가 여기에 있어서 하나가 되어 이들을 품고 아버지 앞으로 돌아가야 할 역사적인 과제가 아담 해와의 소행이요, 가인 아벨의 소행이요, 하늘의 이 모든 중심적 가정의 소행인 것을 알게 될 때에 이 뜻을 아는 아들은 이 모든 내용을 이 교회의 성전에서 선포하는 것이 아니요, 남과 북을 대표한 통일적 기준에서 선포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이것이 서구사회와 아시아의 사회가 분립된 자리가 아니라,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분립된 자리가 아니라 이 모든 운세가 통일된 수직을 통하여 연결시켜진 소원의 기준을 대표할 수 있는 핵의 자리에서 선포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천운이, 이제 이 자리에서부터 남북통일의 해원의 운기가 깃들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통일의 기틀이 되는 제단을 갖추고 우주의 해방권을 갖추어 아버지 앞에 봉헌함으로써 아담 해와가 저끄러뜨린 모든 것을 거두어 가지고 다시 하늘로부터 그 권한을 상속받을 수 있는 왕권수여시대를 향하여 전진하는 일체의 행동 위에 아버지의 가호와 축복이 더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이 시간에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하였사옵니다. 「아멘」 귀엽게 받아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
자,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기도를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런 선포를 했으니, 해방에 반대되는 모든 정당, 모든 교파, 모든 정치가들이 회개할 수 있기를 바라고 통일에 위배되는 모든 움직임이 회개하여 한 길로 갈 수 있기를 기도하게 되면 멀지 않은 날에 그런 때가 이제 찾아올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기도를 부탁하겠습니다.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