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멤버! 통역자! 여기 같이 앉아 있어요? 여기 통역이 가능해요? 통역 누가해? 구라? 「예」

유럽 멤버! 누가 통역해요? 누가 하겠나? 「사광기씨가…」영어 되겠나?

​종교가 해야 할 책임

​유럽 멤버들! 한국 말을 배워야 돼요. 우리가 이렇게 만날 때 문제예요. 언어가 문제예요. 그 해결 방법은 여러분이 한국 말을 배우는 길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예」 다음해부터는 통역하는 것을 완전히 중지할 것입니다. 보희 어디 갔나, 보희. 「예」 명년부터는 구라파라든가 각 나라의 책임자로 전부 다 한국의 대표들을 한 사람씩 보내려고 그래요. 회의를 전부 지시하는 데는 한국 말 모르는 대표자들은 안 되겠으니까 일본이나 어디나 한 사람씩 전부 다 가서 한국 말을 가르쳐 주면서, 신앙 지도도 하면서, 고문이 되어 가지고…. 전 세계에 한 사람씩 배치하려고 해요. 그래 가지고 누가 여기 회의 참석하느냐 하면―명년부터는 내가 통역 안 쓰는 거예요. 알겠어요?―그 대표자가 오는 거예요. 완전히 말을 이해하게 될 때는 그 사람들이 올 수 있지만 그 전에는 참석 안 시키려고 해요. 그거 얘기해 주라구요. (통역함)

이번에 여러분이 모인 것은 세계통일국개천일 때문에 모였습니다. 그런데 세계통일국개천일이라면 말이 통일돼야지요.

내가 얘기를 좀 해줄까? 지금 보고하고 하는 것보다도 전체 얘기를 전부 다 해주면 좋겠는데…. 역사적 섭리사가 어떻게 진행되어 나가고 때가 어떤 때인 것을….

칠판 없지요, 칠판? 「아래에 있습니다」 아래에 있나? 「예」 「여기 있습니다」 (칠판을 가져옴) 내가 이제 중요한 말은 한국에서 발표하지 않는다구요. 미국에서 발표한다구요. 지금까지 내가 미국에 가서 지내는 동안의 모든 통일교회의 중요한 말은 미국에서 발표를 다 한 거예요. 세계적인 것은 거기서 발표해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한국의 지도자들이 선생님이 지금까지 15년 동안 해 나온 일에 대해서 잘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문화부가 1일 보도를 할 수 있는 체제를 갖지 못했다는 사실이 부끄러운 것입니다. 그런 데서 일본한테 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디오를 찍어다가 즉각 전국에 돌리는 거예요. 협회장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어느 사회나 이제는 일개국 내에서 하는 사업체제라든가 무슨 학자들의 연구라든가 모든 분야가 하던 경쟁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지금 때는 국가를 넘어서 세계적 경쟁시대에서 어떻게 남아지느냐 하는 그런 시대로 나오는 것입니다. 그 첨단의 자리에 가담해 가지고 거기에서 싸움에 끼이지 못 하면 이건 탈락되는 거예요. 한 번 탈락되면 영원히 끼일 수 없어요. 그렇게 세계는 급변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을 생각하게 될 때 선생님은 지금까지 해 나온 모든 일들을 비상수단을 통해서 해 나왔다는 거예요. 복귀섭리로 보게 되면 이건 하나의 제일 꼴래미입니다.

하늘편에서 보면 하나님의 사랑과 완전히 일치된 생명과 사랑과 혈통관계를 중심삼은 인연을 남긴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후에는 없다는 거예요. 타락했다는 사실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 사람이라도 하늘편에 설 수 있다는 사람은 사탄의 맨 꼴래미에 와 있는 거예요, 꼴래미. 거기서부터 추어 올라오는 거예요. 한 사람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이래 가지고 따라나온 것이 수천 년 동안 해 나온 것입니다. 인간 역사를 지금 천만 년 잡잖아요. 천만 년 이상 잡지요? 80만 년 얘기하던 것이 250만 년, 천 만년 이렇게 말하는 시대에 들어왔는데 말이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창세 이후에 오랜 역사를 통해 가지고 복귀하기 위한 목적을 세우고 섭리하신 것은 뭘 하기 위한 것이냐? 메시아 보내기 위한 거예요. 메시아가 뭐냐 하면 본연의 아담입니다. 아담 하나를 재창조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오랜 역사를 거쳐 오면서 막대한 희생을 치러 가지고 섭리를 추진시켜 나왔지만 이것이 아직까지 결정이 안 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 기준 앞에 종교 풍토를 중심삼고 세계에 균형적 판국을 만들어 놓고 메시아를 따를 수 있는 한때에 메시아인 아담을 보내는 거예요. 아담이 신랑으로 와서 신부를 찾아야 돼요. 신부는 지상에서 찾아야 돼요. 땅에서 사탄에게 잃어버렸으니 사탄에게서 찾아와야 된다구요.

그러면 종교가 해야 할 책임이 뭐냐 하면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역사적 기반을 닦아 놓는 것입니다. 그것은 세계적이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종교권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섭리적 귀결점을 하나님은 생각지 않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때가 언제냐 하면 2차대전 때입니다. 그래서 해와국가, 가인·아벨국가, 아담국가를…. 아담으로 오는 아버지를 모셔 가지고 세계 정상에서 접붙이는 공작을 해 가지고 통일국을 만들려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어요. 이렇게 역사를 봐야 된다구요.

그러면 타락했다는 사실을 보게 되면 그것이 씨가 되고 뿌리가 되어 가지고 인류를 확장시켜 놨으면 그것을 뿌리로부터 씨로부터 모두 해소할 수 있는 하나의 청산 기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2차대전 후 미국의 책임

그렇기 때문에 청산 기간을 선악을 중심삼은 심판이란 기준을 중심삼고 분별하는데, 그 제시 조건이 대심판입니다. 대심판은 뭐냐 하면 대분별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전환시키는데 그것이 첫째 사람으로부터…. 사탄과 관계 없어요. 사탄의 혈통, 사탄의 나라, 사탄의 가정, 사탄의 문화와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단 하나님을 중심삼고 첫사람 된 그 사람과 더불어 모든 인연이 세계에 횡적으로 접붙이는 역사로서 일원화시키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의 최종적 목적입니다. 이런 결론이 딱 되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섭리과정인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가 `세계통일국개천일'을 선포했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지금 싸우고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역사가 가인 아벨 역사거든. 형제들이 잘못해서 싸우는 거예요. 거기서 형제들 싸움은 부모가 오지 않고서는 말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가 오는데….

2차대전 직후에 문제가 뭐냐 하면, 세계에 유엔기구가 생겨난 거예요. 모든 국가들은 균형을 취하는 것입니다. 형제지국이라는 거예요. 역사가들이 1960년 이후에 역사적 대변동기가 온다 했는데, 왜 오는지는 모르지요. 또 유엔기구를 만들어 가지고 미국으로 하여금 실천하도록 하는데 그것이 안 된 것이 뭐냐 하면 미국이 기독교 국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잡아 쥐지를 못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미국 기반을 타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통일세계는 간단한 거예요. 미국에는 이중의 국가체제가 되어 있어요. 50개 주가 각 나라와 같아요. 그와 같은 조직 형태를 가진 세계 국가가 160개라면 160개 주와 같은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런 나라예요. 법이 달라도 괜찮다는 거예요. 중앙정부가 있어 가지고…. 이중적 구조라는 것은 뭐냐? 중앙정부를 중심삼은 모든 관리체제…. 이래서 상하원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되어 가지고 이중 국가 체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걸 보게 되면 지상세계와 영계와 마찬가지예요. 이 둘이 연합해 가지고 하나의 갈 방향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나 섭리적 관점에서 보게 되면 이 모든 것이 이미 작정이 되어 있고 결정적이라는 거예요. 그 결정이 하나님이 섭리해 나오면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 당시에 이미 결정돼 있다 이거예요. 이것을 재차 부합시키고, 재차 결부시키기 위한 놀음이 구원섭리라는 거예요. 그건 뭐와 같으냐 하면 병난 사람을 병나지 않은 상태로 돌이키는 것과 같은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통일적인 그 세계에서의 해결은 국가관념을 가지고서는 안 된다구요. 2차대전 직후에 미국이 잘못한 것이 뭐냐 하면 `어― 자유세계는 미국을 중심삼은 지도체제가 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게 틀렸다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을 중심삼고 관리체제와 행정체제를 움직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기독교가 변해야 된다는 거예요. 신교를 중심삼고 독립한 첫번째 국가가 미국이고, 구교를 중심삼고는 로마 교황청이 돼 있는 거예요. 이걸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에 있어서 가인 아벨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구교가 가인이고 신교가 아벨입니다. 그게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국가를 통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천주교국가 신교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면 세계적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기독교만 하나되어 미국을 위주로 해 가지고 연결됐으면 충분히 다 한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7억 가까운 선도적인 문화세계를 지도하고 있는 것이 지금 구라파문명권인데 이것은 기독교문명권이거든. 기독교 중심삼은 지도자들 중심삼아 가지고 이 세계를 붙안고 재림이상과 협조할 수 있는 길을 가야 하는데 미국이 그걸 몰라요. 미국이 모른다구요.

한국에서 군정(軍政)을 할 때 하지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전부 다 기독교인사를 잘못 썼다는 거예요. 신사참배하는 문제로 왜놈들 중심삼고 결부되었던 사람들을 썼거든, 정치하기는 빠르니까. 그때에 감옥에서 나온 목사들을 지하에 있던 사람들을 써 가지고 묶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근본적으로 보면 누가 가인이냐 하면 신사참배한 목사들이 가인이고 지하에서 고생한 목사들이 아벨이다 이겁니다. 그것이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못 닦아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것을 볼 때 정치하는 사람이 종교의 이면을 알 수 없는 것이 상식입니다. 그건 모를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사명적인 일 가운데서 훈련돼 가지고 그때를 대처해 나오는 입장에서 이걸 수습하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어느 때든지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의 감격보다 높아야

그러니까 섭리적으로 볼 때 기독교를 중심삼은 통일적 세계의 한때를 하늘이 준비해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아담 완성입니다, 아담 완성―한 사람을 중심삼고 전세계 사람들이 기독교문화권에 서 가지고…. 기독교는 하나의 자녀와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기독교는 신부교회입니다. 어머니 교회 아니예요? 신랑을 맞기 위한 종교가 어머니 교회입니다. 이래 가지고 세계적으로 신교 구교를 넘고 국가를 넘어서 이 체제에 하나 돼 가지고 메시아를 모셔서 메시아의 가정을…. 이 땅 위에 어떤 왕권을 배경으로 한 궁전이상을 다져야 되느냐? 새로운 왕권이 시작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나라의 관념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미국이라든가 영국이나 불란서 다 없어져요. 다 나라를 가지려다가 갈라졌어요. 오시는 주님이 가질 세계가 하나의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세계가 하나의 나라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국입니다. 그런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것이 실패로 돌아갔기 때문에 지금까지 가톨릭이…. 이게 안 되면 되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됐으면 세계 정상까지 다 올라갔다가는 이것이 자리가 안 잡히면 올라갈 데가 없어 내려가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섭리 역사에 있어서 완전히 이것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몇만 년 걸릴 지 모르는 사탄의 지배권 내에 인류는 삼켜져 버리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것이 다 올라왔어요. 하나 만들었는데 여기서 잘못했으니 내려가는 거예요. 더 올라갈 데가 없어요. 하나님이 이건 간섭을 못 하는 거예요. 장자권 복귀 통일권이 갖춰질 때까지는 하나님이 협조해 나오지만 장자권을 굴복시키는 것은…. 참다운 하늘편적 장자와 차자가 맞서 가지고 차자가 장자를 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야곱이 에서를 굴복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그냥 그대로 굴복 안 되는 거예요. 굴복시킬 수 있는 환경적 여건, 내용을 제시를 해 가지고…. 그렇잖아요? 야곱이 말한 걸 보면 에서를 주님이라고 하고 하나님이라고까지 말했거든요. 내 주라는 그런 말 `하늘을 대표한 주, 아버지 대신한 자입니다. 당신은 틀림없이 그런 자입니다. 그러니 나는 아버지와 하늘을 따라가는 입장에 서 가지고 형님을 통해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줄 압니다' 하는 내용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종으로부터 3단계 전법을 써 가지고 간 것입니다. 1차 망하게 되면 2차 3차까지 살아남을 걸 생각해 가지고 간 것입니다. 덤비지 않았다구요. 이래 가지고 에서가 목을 안고 환영할 수 있는 입장을 누가 만들었느냐? 그건 에서가 못해요. 야곱이 해야 돼요. 이게 오늘 통일교회 교인들이 모르는 이치입니다. `야곱, 아벨' 하고 선생님이 배치해 놨으면 말이예요….

아벨하면 자기 교회 중심삼은 아벨 되라고 했어요. 그 마을과 그 지역 중심삼고 아벨 되라고 했지요, `내 말 듣고 너희들만 나가서 일 해라' 하는 것은 사탄에게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어머니와 같이 되고 아버지와 같이 되어 마을 사람들과 하나돼 가지고 주변환경을 제2아벨권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된 식구들, 아들딸과 같이 하나 된 그 모습을 중심삼고 하나 안 된 외적 세계에 영향을 주어 하나하나씩 소화시켜 넘김으로 말미암아 판도를 대치시킬 수 있어 가지고 그 전체 중심을 이 모든 주변에 있는 가인권 가정들이 받들어 세워 주게 될 때에 이 환경이 부활되는 거예요.

이렇게 가는 것이 복귀노정인데, 오늘날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이 임명했다 해서 `나 오늘부터 아벨이니 절대 복종해라' 하고 있어요. 식구들을 대해 절대 봉사해야 돼요. 식구들을 먹여 살려야 돼요. 벌어 먹여야 돼요. 길러줘야 돼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게 원칙입니다. 이래 놓고 자진해서 어머니 아버지 대신 서 있는 스승을 대신해서 내가 피땀을 흘리기를 원해서 앞에 나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 놓고 명령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잖으면 사탄보다 더 나빠요.

사탄은 지금까지 환경을 중심삼고 집도 있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도 있고, 살림살이 할 수 있는 농토도 있고, 먹고 입고 살 수 있는 터전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건 매사 발가벗어 놓아 가지고 전부 다 아무것도 안 가져 가지고 나를 위하라 하면 누가 위하느냐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이 고개를 못 넘었어요, 지금까지. 그러니까 사탄관리권 내에서 언제나 지내 나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선생님 일대가, 선생님 성격이 얼마나 무섭냐 이거예요. 절대 머리 숙이지 않아요. 죽으면 죽었지 머리 숙이기 싫어해요. 불의를 보고는 못 견디는 사람입니다. 그런 성격을 가진 사람이니까 오늘날까지 못난 놀음 했지요.

동서남북이 하나의 중심을 잡기 위해서 개인탕감노정이 있으면 개인 하나를 중심삼고 열두 사람을 수습해야 돼요. 열두 사람이 받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예수님이 수건 들고 제자들 발 씻긴 것이 뭐게요? 정월에서부터 전부 다 12개월 넘어가야만 새로운 봄이 되어 가지고 새해가 연결되는 거예요. 새해에는 커질 수 있는 거예요. 가정적 환경에서 종족적 환경으로, 종족적 환경에서 민족적 환경으로…. 그렇기 때문에 섭리시대는 시간이 필요한 거예요. 몇 년 기간에, 몇년 동안이라는 기간을 중심삼고 그 기준에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개인으로 올라갈 기간이 필요한 거예요. 7년이면 7년 내에 다 올라가 가지고…. 올라가는데 있어 그냥 올라가지 않아요. 공식이 있는 거예요.

주먹구구로 전부 다 앉아 가지고 해먹을 것 같으면 선생님이 일생동안 왜 고생을 해요? 공식입니다. 공식이 뭐냐 하면 한 바퀴 딱 이렇게 된다면 말이예요, 여기에 닿아서는 안 돼요. 이것이 올라가야 돼. 그렇기 때문에 이 말은 뭐냐? 여러분이 통일교회 들어올 때에 감격된 이상의 감격을 어느때든 다 높여 가지고 나가야 돼요. 한 바퀴 돌아 가지고 이것이 아래로 내려가면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들어올 때 보다도 못한 녀석이 얼마나 많아요. 맨 처음 그 말씀을 듣고 보니 그저 분발해 가지고 죽든 살든 모든 환경을 넘어서 가지고 내가 선두에 서겠다고 야단하던 것들이 한 바퀴 떡 돌아 가지고는 빠꾸로 가서 멸망의 자신이 되었어요. 반드시 돌아올 때에는 요 대가리가…. 이걸 닿더라도 이것이 이렇게 한 바퀴 돌면 이렇게 해가지고 머리는 이렇게 쭈욱 앞으로 가고 이끌려 오는 여기에서 한바퀴 해서 깊게 여기에 접붙여요. 접을 여기에 붙이면 안 되는 거예요. (이어서 접붙이는 방법과 과정을 칠판을 사용치 않고 설명하심)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10년 세월이 지나고 20년 30년이 되면 자기 신앙은 점점 발전하고 모든 나의 활동적 체제는 나날이 융성해 가야 하는 것입니다. 한발이라도 먼저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개인시대 가정시대로 커 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종족시대로 커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칠판 어디 있나요? 「여기 있습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그림을 그려 놓고 설명하심) 그렇기 때문에 개척해 나오는 과정에는 개인시대보다도 가정시대로 갈 때는 핍박이 더 한 거예요. 더 어려운 거예요. 가정시대보다도 종족시대는 더 어려운 거예요. 종족시대보다 민족시대는 더 어려운 거예요. 국가시대는 더 어려운 거예요. 세계시대는 그보다 더 어려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는 생사지권을 걸고 투쟁하는 거예요. 네가 죽느냐 내가 죽느냐 이겁니다. 하늘에서는 전부 다 그때를 알지만 먼저 칠 수 없어요.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하는 거지요. 그게 놀라운 거예요. 그걸 접근해 들어가게 되면 가만 말을 들어보면 전부 다 훌륭하거든요, 사탄들이. 그 주의와 주장이 전부 높거든. 그러니 사탄은 깨지는 것입니다.

그래 이 한국으로 말하면 이박사로부터 노정권이 나올 때까지 문총재만 나서면 호랑이 새끼같이…. 전부 먹힐 듯이 난리예요. 그러니까 종족적 시대면 종족적 시대권 내에 있을 때나 가만히 있지, 민족적 시대로 넘어오면 주시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서 또 치게 되면 그걸 양보하고 말이예요. 또 국가적 시대로 들어오면서는 정당 만들지 않느냐 해서 별의별 놀음 다 하는 거예요. 때려잡고, 천대하고, 그래서 치게 될 때는 그들을 따르는 대중이, 환경이 전부 다 선생님 편에 돌아오게 된 다음에 할 수 없이 문을 열어 놓고 차원 높은 한 단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복귀역사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임자네들에게 묻겠는데, 통일교회 들어올 때 기쁨 이상 기쁨을 주고, 그 이상 소망의 꽃으로 그 뜻 앞에 불타야 하는데 책임감을 절감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이게 전부 다 가짜들이다 이겁니다. 모양은, 껍데기는 전부 다 마갈(`늦가을'이란 뜻의 평북 사투리)이라서 밤송이는 있고 말이예요, 그 들어가면 밤송이 알은 비슷한데 전부 다 썩었어요. 나무에서 진액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섭리사의 모든 내적인 충당할 요소를 충전시키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생명의 근본을 받지 못했다는 거예요.

순교의 역사를 다 해결했다

그거 암만 심어야 싹이 날 게 뭐예요. 40년 동안 몇 사람 전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때가 되게 된다면, 이거 전부 다 또 다시 제1차 7년노정의 수난길로 내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1차부터 해요. 1차에서 안 되면 2차 7년노정이 있잖아. 소생 장성 완성, 3차 7년노정. 그래서 지금 내가 생각하는 것이 뭐냐 하면 36가정 72가정 다시 만들어 가지고 시작해야겠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차까지 만들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독수리밥이 되기 싫거들랑 나가서 사탄세계의 참소 조건을 전부 다 해소하고 돌아와라 이거예요. 이제 그럴 때가 올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 1세들은 독수리밥이 될 것이다 이겁니다.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있는 세계적 판도를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것이 복귀섭리를 책임진 선생님의 과제였어요. 그래서 생애를 중심삼고 한국…. 한국에 있는 누가 나 반대해서 이로울 것 하나도 없다구요. 어느 정당 나 반대해야 하나도 이로울 거 없어요. 나 반대하면 이것을 내가 들이치면 나라가 깨져 나가는 거예요. 민주세계에서도 그렇잖아요, 민주세계에서 지금까지 반대했지만 나 반대하다가는 이젠 이익이 날 수 있는 실속은 꿈에도 하나도 없다구요.

독일도 요즘엔 그걸 아나? 그걸 알게 되어 있어요. 어차피 알아요. 해가 뜨면 밝아 오는 거예요. 미국이 아는 거예요. 박보희! 「예」 요전에 시 아이 에이(CIA) 국장 만나 가지고 `레버런 문을 당신들이 보호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지?' 하고 그런 거 왜 물어 보지 않았어? 「아이, 먼저 자청해서 아버님께서…」 아 그러니까…. 「다 했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가 레버런 문을 세계와 역사를 대신해서 보호할 책임이 있는데 보호할 책임을 느끼느냐고? 「하겠다고 그러던데요」 그러면 시 아이 에이(CIA) 요원을 이스트 가든에 수백 명 파송해 가지고 선생님이 거처할 곳은 몇백 명을 동원해 가지고 배치해야 될 거 아니야? 그걸 얘기해야지 이 사람아. 「예」

그렇지 않으면 한주일에 한번씩이라도 내 지시에 따라 가지고 방문해서 검증이라도 해줘야지. 임자네들 정치할 줄 모른다구. 그때가 그런 때면 못박아 놓고 다음 가 가지고 걸어 채 가지고 써먹을 생각을 하고 다 그래야지. 언론기관이 왜 흘려버려? 곽정환이 저 신문사하고 연결만 되면 한국을 들었다 놓을 수 있는 좋은 찬스인데 흘려 버렸다구. 가만 보니까 그래요. 「아닙니다. 아버님께 도움 말씀 들으러 온 겁니다. 아버님 저기 말이죠, 일정이 뒤바뀌었기 때문에…」 그럴 때가 많아. 선생님은 어수룩하지 않다구요. 선생님이 사방에 뭘 갖고 있는 사람이야, 어수룩해 보이지만. 허투루 봐서는 안 된다구요. 내 눈을 보라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가인권을 소화하기 위한 길이 아벨이 가야 할 길입니다. 이 통일교회의 똥개 같은 것들이 그냥 사탄세계에 분별도 안 된 것이 가 가지고 말이야 `내가 아벨이다!' 하고…. 아벨이 되라고 해서 갔는데 아벨행세 하겠다고 그러니 될 게 뭐야? 이래서 다 망쳐 놨어요. 미국 애들도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 서구사회에서도 여기 대가리 큰 녀석들, 전부 다 `내가 아벨이니 섬겨라!'… (녹음된 소리가 작아짐)

그래 여러분들은 선생님 따라가려고 생각해, 내가 너희들을 끌고 가고 있어? 어느 거예요? 어떤 거예요? 지금까지 끌고 왔지? 그게 틀린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내가 책임졌기 때문에 불쌍한 것들 어떻게 하든지 내 생전에 통일교회 핍박권을 극복하고 넘어가야겠다는 것입니다. 반대가 없으면 따라가더라도 어렵지 않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인 핍박권에서 얼마나 고생했고 가정적 핍박권에서 얼마나 고생했어요. 종족권, 민족권에서…. 이 나라 벗어나기에 얼마나 고생했어요? 1972년까지 나라 벗어나기 위해 얼마나 고생했어요? 그 기반을 닦고 430가정을 전부 다 고아와 마찬가지로 전부 동원해 가지고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이 땅 위에 있어서 어느 나라 백성보다도, 어느 나라 국민보다도 통일교회 교인이 역사를 대표해서 전통을 남기고, 애국이라는 피눈물 나는 이런 역사적 배경을 남겨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반대하는 어머니 아버지에게는 야음을 타서 자식을 보따리에 싸 가지고 담 안에 넘겨 놓고 떠나는 거예요. 아들딸이 전부 자기를 버리고 나가는 어머니에게 `엄마 가지 마!' 하면 `야 이놈의 간나야.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해! 하늘나라가 전부 다 망하는데 이놈의 자식 왜 이러느냐?'고 하며 헤어지던 그 일화가 많다구요. 더러는 이걸(자녀를) 데려다 고아원에 쳐넣고…. 이렇게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어느 누가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어느 누가 세계 역사를 혁신을 하기 위해서 자기 일신을 전부 제물삼고 자기의 환경 전체를 희생시켜 가며 나선 단체가 없어요. 그런 일을 통일교회가 한 거예요. 그러면서 나라의 원조를 구하는 게 아니예요. 자기 생활을 자기 자체가 해결해야 돼요. 모든 혁명가들은 자기 생활문제를 자기 자체가 해결하게 되어 있지 누가 보호하게 되어 있어요?

그때 아무리 죽을 일이 있어도 도둑질은 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별의별 일화가 많잖아요. 자기가 활동하는 구역에서는 노동을 못 하겠으니까 10리, 20리 버스 타고 가 가지고 노동을 하고 그 버스값 지불하니까 3분의 1밖에 안 남는 거예요. 그런 일화들이 많은 거예요. 그들을 코치하는 선생님이 목석 같은 사나이가 아닙니다.

이런 탕감노정을 전부 다 세계적으로 국가적으로 얼마나…. 거기에 기성교회와 나라 전부가 사탄편에 갔으니 전부 다 반대예요. 한 바퀴 돌아와 가지고 기진맥진해서는 안 돼요, 또 가야 돼요. 8단계를 넘어가야 할 운명이 있는 것입니다. 가는데 있어서는 전부 다 클 수 있게끔 실력을 길러 가지고 여기서 연결시켜야 돼요.

이래 가지고 하나의 원형이 맺어지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이 세계사에 없다 할 수 있게끔 벗어나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 세계적인 핍박시대가 올 것을 알고 1976년을 한계로 해 가지고 섭리역사 5년 동안을 단축시킨 거예요. 섭리가 늦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그 카터시대에 원수의 나라에 가서 전미국정부, 전세계…. 미국과 전부가 하나된 거예요. 거기서 싸워 가지고 내가 댄버리까지 갔다왔지만 레버런 문의 이름과 더불어 부활의 역사가, 이름이 부활됨과 동시에 실체가 부활되는 것입니다. 나쁘던 이름이 부활되어 가지고 좋은 이름으로 바꿔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이름이 좋은 이름으로 부활해 나타나게 될 때는 실체가 머물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연결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이래서 선생님 일대에 있어서 통일교회에서 순교의 역사를 전부 다 해결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그렇게 되니까 미국에 있어서의 상하원을 중심삼고, 각 주의 상하원을 중심삼고 모든 세계 국가에 대해서 완전히 싸워 이겨야 돼요. 불란서로부터 영국으로부터, 일본도 그랬지만 말이예요, 미국도 전부 다 재판이예요. 전부 싸움이예요. 안 그래요? 이때에 전부 다 싸우는 거예요. 이걸 넘어서지 않고는 통일교회는 해방이 안 돼요. 이래 가지고 영국도 정부 자체가 전부 다 손해배상 물고 말이예요, 자기 고소장을 취하하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우리가 이겼어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일본도 그래요, 일본도. 공산당하고도 죽느냐 사느냐 하고 싸우는 거예요.

아벨이 가야 할 길

그러려면 대담해야 돼요. 단에 서 가지고 대담해야 돼요. 누구를 믿지 말라는 거예요. 동지를 믿지 말라는 거예요. 내 맘이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도 없고 친구도 없고, 내가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선생보다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올라가는 데는 독단적인 결단에 의해서 가야 돼요. 그런 다음에 올라가는 거예요. 탕감복귀 노정에 있어서 한번 올라가게 될 때는 절대 후원이 없어요. 이번에는 개인섭리시대, 가정섭리시대 하는 순이 아니예요. 독단적인 결정을 해야 돼요. 내가 책임져야 하는 것입니다. 의논해 가지고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편에서도 모르는 거예요. 너희들도 모르니까 전부 다 실패한 걸 나 혼자 책임지고 지금까지….

그래 어떻게 됐느냐 하면, 우리 성격이 얼마나 급한 사람이예요. 사리가 밝은 사람이예요. 못난 놀음 하는 거지요. 내가 너희들 강의 단상에 내세워 가지고 전부 다 했는데 선생님이 강의를 하고 이렇게 된다면 대중을 움직이고 말이예요…. 박장노 무슨 나장노 야단한 것처럼 내가 그 놀음하면 죽어요. 실질적인 면으로 제2, 제3차전을 준비하고 있어요. 내가 없더라도 전부 다 각오하고 가야 돼요. 그들은 야단했지만 난 그들하고는 다르다고요. 자지 않고 먹지 않고 10년, 20년 했는데 다 없어진 것 같지만 통일교회가 세계적 판도가 되었어요, 이제 점령할 자가 없어요. 내 이제부터 야당 당수를 찾을 거예요. 이제 국회의사당 찾아갈 거예요. 이것들 불러다 놓고 잘 하는지 못 하는지…. 내 방금 하늘나라의 감사로 부름받고 명을 받았노라고….

저 상판이 좋구만. 뻔뻔하게 살이 쪘구만. 뭘 뜯어먹어서 살쪘나? 옛날에는 패렸더니(패리다;여위다. 강원도 평안도 사투리). 이 따라지 같은 녀석 신세를 지고 그러지 않아…. (테이프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나 한다구요. 어디 윤 박사는 할 선생으로 알고 있나, 못 할 선생으로 알고 있나? 「할 줄 알고 있습니다」 나라는 사람은 때를 알아요. 그래 중공을 전부 다 차지하기 위해서 내가 중개했지요? 소련을 차지하기 위해 중개했지요. 너희들은 몰랐어. 여기 협회장, 제1차 2차 협상을…. 이것들 데리고 일하려니…. 죽은 유협회장만 하더라도, 동생이 여기 왔구만, 통일산업 전부 다 총 만드는 것 가지고…. 내가 종교 지도자가 총 만들어 뭘해요? 몇 푼 남아요? 손해가 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대포를 만들 것이고 독일공장, 세계 공업단지를 중심삼고 선진국가의 기술을 낚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꿈도 안 꾼 거예요. 나라는 사람은 한다 하면 하는 거예요. 내가 못 한다면 유서를 써 놓고 가면 갔지 안 하지는 않는다구요. 세계적 기반을 분명히 만들어 놓을 테니 두고 봐요. 앞으로 우리 통일가가 살 수 있는 길을 전부….

문사장! 「예」 미국에 나 찾아와서 질질 울고 눈물 흘리면서 철야하던 일 생각나? 「예」 선생님 없으면 따라가지도 못 했을 거라. 부도가 얼마나 많이 났나? 그거 하늘 고마운 줄 모르고…. 「알고 있습니다」 뭐야! 철저하게 교육을 안 해 가지고 뭐…. 직원 식구화 운동을 해야 되는 걸 안 한 거 아니야?

김일성 공산당이 전부 다 자료를 취입해 가지고 무엇이든지 격파할 수 있는 작전을 자기들 지하조직을 통해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걸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내가 같이 앉아 가지고 그럴 수 없으니 놔 둬 가지고…. 이제는 이렇게 하면 된다구? 그거 안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근본을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의 근본을 알아야 돼요. 근본을 해결하기 위해 언제나 그런….

그렇기 때문에 사탄 사랑보다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심어 놓아야 돼요. 사탄 사랑을 심어 놓은 것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심어 놓아야 돼요. 심어 놓은 것이 사탄의 것보다 나아야 돼요. 아벨이 해야 할 일이 그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사탄보다 나아야 이기지요. 그래야 그 환경에서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사탄편적 아벨이 있다면 그 아벨을 이쪽으로…. 그러면 3분의 1이 되는 거예요, 3분의 1. 여기에 가인 아벨이 있고 저쪽에도 가인 아벨이 있고 하나를 또 옮겨 주게 되면 3분의 1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소멸되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설명하심)

이래서 히말라야 산맥을 넘는 거와 마찬가지의 길을 가는 것이 복귀의 길이예요. 한 고개를 넘고 뒤를 돌아보고 그러면 그것으로 끝장이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 협조 않는 거예요. 자기를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를 희생하고 하늘을 중심삼고 만민을 대표한 제물된 입장에서 한 발 한 발 움직이게 될 때 하늘은 그 발자국 소리를 자기 가슴 맥박과 더불어 재고 있다는 거예요. 정상에 올라설 때는 도약이 벌어져요. 내려가지 않고 거기서 도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말이 그 말입니다. 여기서 와 붙을 때는 앞에 나가야 되는 거예요. 도약이 벌어지는 거예요.

한 고비 돌아와 가지고 나갈 때는 그냥 가서 안 된다는 거예요.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이 출발보다도 성사할 때에 문제가 커지는 거예요. 성공했다 해서 바라던 목적에 왔다고 쉬어 가서는 안 돼요. 제2의 도약을 해야 돼요. 올라가 가지고 2단계를 벗어나 가지고…. 여기를 벗어나서 거꾸로 내려가는 거예요. 고생을 해야 돼요.

내가 어저께 키로프 발레단의 단장을 만나서도 고생으로 심었으니 고생으로 거두어야 된다고 했어요. 통일교회에서 고생으로 가꾸어 성공했다면 성공한 그 열매를 고생으로 거두어야 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나 이상의 고생을…. (녹음이 잠시 끊김)

내가 지금 2주일 동안 했는데 해는 한번도 안 뜨더구만. 물결이 4미터, 5미터 높이에도 나가는 거예요. `복귀는 이 이상 무서운 물결을 넘어가야 된다' 하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문사장도 그거 생각해요. 돈 한푼을 내가 아낀다구요. 옛날과 마찬가지예요. 출발 때와 마찬가지예요. 내가 통일교인들 고생하기 때문에 옷도 사주고 다 그랬지만, 내 자신이 나를 위해서 옷을 한 벌 사지 않는다구요. 어머니가 사다 주는 거예요, 사오지 말라해도. 이거 식구들이 우리 아버지에게 드리는 것이라 해서 사다 주어도 내가 좋은 걸로 입지를 않아요. 하늘땅이 지금 어떻게 되는지, 영계의 지옥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지금 세계에서 하루 6만 명이 아사 상태로 죽어가고 있어요. 그렇다구요. 일 년에 2천만 명이 죽어 가고 있다구요.

이놈들, 이 도단위 책임자들 되어 가지고 편안하게 `선생님 돈 보내주소!' 할 수 있어?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그런 사업이 어디 있어? 피와 살을 깎아 먹는 줄 모르고 자기들 편하기 위해서 돈을…. 나는 지금까지 아무리 없어도 `하나님 나 돈 주소' 하는 기도 한 마디도 안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자리에서 몸부림치고 배밀이해 나왔다 이거예요. 그런 놀음하면서 돈 달라는 이야기는 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 너희들은 뭐야? 나라 없으니 내가 대표가 되었으니 할 수 없이…. 나라 못 가진 한을 무엇으로라도 충진시켜 가지고 내가 그 충진된 한을 넘어 가지고 애국정신을, 애국 사상을 가질 수 있는 요원을 양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판도의 행각에서…. 임자네들도 그렇잖아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 습관이 돼 가지고 걱정이예요. 나도 고달퍼요. 고달프기 전에 하늘이 고달픈 걸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아직까지 아들딸을 앞에 세워 놓고 줄을 짓고 산보를 못 해봤어요.

양심은 무엇을 중심삼고 명령하느냐

이번에도 내가 한국으로 떠날 때 아들딸들에 대해서는 전화 안 하고 왔어요. 나라를 대해 문의하고 하늘땅을 위해서 문의하고…. 그렇기 때문에 출발 당시에 한 때가 되거들랑 그때 자기가 망하느냐 흥하느냐가 나타나는 거예요. 윤 박사도 성화신학교를 이제 짓느냐 마느냐를…. 지을 때는 이제 윤박사가 망하느냐 흥하느냐 두 갈래예요. 언제나 그래요. 개인탕감시대가 끝난 후에 망하느냐 흥하느냐는 가정탕감길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잘못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아들딸 다 죽을 자리에 몰아 넣고 가정 탕진하고 때려부수는 일이 벌어지잖아요? 장관 자리에 앉으면 그게 다인 줄 알아요? 자기 일가가, 일신이 망하느냐 흥하느냐 판인데. 대통령이 되느냐 안 되느냐, 되는 그 자리에서 나라를 짊어지고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흥망성쇠가 달려 있어요.

지금 우리가 통일국을 선포했어요. 작년부터 지금까지 선생님이 그걸 해 놓고 교체결혼까지 다 했어요. 지금 생각하니 고달프단 말이예요. 여기에 못 따라오는 날에는 또다시 7년노정을 훈련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벨로서의 책임을 못 다 했어요. 선생님이 없으면 다 지옥 가는 거예요. 어디에 흘러가 떨어질지 몰라. 어디에든 다 흘러가 버릴 사람밖에 안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늘에 대해 공을 낮춰야 돼요. 국가 자세를 낮추라는 말도 있잖아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더 살아 가지고 무엇을 보탠들 자기 자식들한테 부끄러운 거 뭐…. 그 보태겠다는 말은 자기 자식들과 자기만이 잘살겠다고 생각하지 나라 잘살게 하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면 자기 아들딸이 서러워하고 자기 나라가 서러워 하는 거예요. 그러나 세계를 위한 것이 될 때는 슬퍼하던 나라가 몇 십 배 몇백 배 슬퍼하던 자식이 몇천 배, 몇만 배 구원받는 것입니다. 그걸 내가 아는 거예요. 아벨이 가야 할 길이 어떤지 알았어요? 「예」 이런 것을 전부 다 기독교가 순교 역사를 통해 가지고 비로소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 가인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점령당하여 잃어버렸던 것을 내가 다시 수습해서….

처음 천지를 창조할 때 보면 하나님이 있었고, 세 천사장이 있었습니다. 이들이 협력해 가지고 하나님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지었습니다. 요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 뜻대로 이렇게 하나되고 이렇게 하나되었더라면 이것은 자동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될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안 됐고, 이게 안 됐고, 이게 안 되었습니다. 이것이 되었으면 모든 것이 하나님을 중심하고 이상세계의 출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림으로 설명하심)

그러니까 이와 같은 것을 중심삼고 시작했으니, 요와 같은 형태의 생활을 우리는 해야 됩니다. 가정에 들어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에 있어서 자기를 중심삼고 보면 형제들의 입장이 뭐냐 하면, 형제들이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를 협조해 주는 천사장과 마찬가지입니다. 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 대신 부모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먼저 형제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를 중심삼고 보면 이것이 아담입니다. 나 하게 되면 부모거든. 부모를 중심삼고 형제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부모와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 (칠판에 쓰심) 똑같은 거예요.

여기가 첫 번이고 여기가 둘째 번이고…. 천사장과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들이 나한테 와서 하나되기를 바라지 말고, 언제든지 부모를 중심삼고 형제들이 하나되어 부모님과 같은 사랑을 가지고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공식과 같은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것이 단체면 단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장이면 사장을 중심삼고….

앞으로 우리 세계에서는 사장하게 되면 남편만이 사장이 아니예요. 사장 부인은 어머니와 같은 것입니다. 한 달에 한번 씩 나와 가지고 어려운 사람 달래 주고 그 부인들 수습하고 가정들을 수습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가정과 같은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사장을 중심삼고 이사회가 있어요. 회장이면 회장도 똑같아요. 그다음은 뭐냐? 사원이 있습니다. 이 셋이 하나 되어야 합니다. 무엇으로? 사랑으로. 사랑 안 가지고는 하나 안 돼요. 부부끼리도 사랑 안 가지고는 안 되고, 사장 중심삼아 가지고 이사회도 그렇고, 그다음에는 이사회 전제가 회장의 뜻과 하나되어 가지고 사원과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이 사랑으로 연결되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언제나 이와 같은 형태를 중심삼지 않고는 수습이 안 돼요. 여러분 마음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야 돼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게 되면 하나님과 하나되고, 하나님과 하나 되어 가지고 사랑의 눈을 뜨면 옆에 있는 직원들과는 자연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보면 대통령이 있습니다. 부인도 있지만 행정처가 있다구요. 이것이 부부와 같은 것입니다. 그다음엔 하늘을 중심삼고, 천운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야 국민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늘이 없이는 하나될 수 없어요. 대한민국이 이 원칙에 부합되지 않았어요.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주님이 와 가지고 해야 할 것이…. 주님이 이 땅에 재림주로 오게 된다면 신랑으로 와 가지고 신부를 맞아야 돼요. 어머니입니다. 아담이 신부를 맞이 해 가지고, 그다음에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돼요.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 안 됐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게 하나 되면 천사장권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가지지 못 하고 세계 운세에 대표국으로서 아담국가 해와국가, 가인 아벨 국가가 연합돼 가지고 하나 못 됐기 때문에 세상 나라와 그 나라를 중심삼은 주변 국가들이 하나 안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양심은 언제나 명령하는데, 무엇 중심삼고 명령하느냐? 하늘을 중심삼고, 천도를 중심삼고 명령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중심삼고, 공의를 중심삼고 서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하나돼 가지고, 그래 가지고야 자기가 말할 수 있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천리를 따라 하늘의 공인을 받고 나서야 `내 말 들어라!' 할 때 `예이―' 하는 것입니다. 세상은 가정이 없으면 신임을 안 하지요? 가정 생활은 잘하느냐, 그 가정이 어떠냐, 부모들과 모든 것이 갖춰졌느냐 하는 기준 중심삼고 신용도가 비례적으로 상하 평행선에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여러분 코도 두 구멍이 하나되어 있어요. 눈도 하나 되어 있고 입도 그렇고, 전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움직이는 모든 것에 있어서…. 이것이 가인 아벨하고 마찬가지입니다. 둘이 하나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존재의 기대가 성립 안 돼요. 그러면 존재의 기대는 무엇으로 확정지으려 하느냐? 창조 이상으로 볼 때 사랑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한번 그게 벌어지면 그것이 영원한 공식이니, 뜯어 고치지 못 해요. 하나님도 손 못 대는 거예요. 거기에 절대 자유권이 작용하는 거예요.

이렇듯 세밀하게 얘기하면 한정이 없다구요. 역사적으로 이러한 환경의 뜻을 이뤄야 하는데 이것은 타락했지만 어느때든지 이와 같은 형태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 천사장 아담 해와…. 이것을 개인으로 심었으나 이것은 국가로 거둬야 돼요.

씨를 하나 심는 것은 많은 걸 얻자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열매맺히는 것입니다. 인류가 심었으면 거둘 때는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해결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벌어져요. 타락했기 때문에 두 종류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것이 딱 반대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가 전부 사탄권에 들어간 거예요. 여기서 뭐냐 하면 하늘은 전부 다 침투해 빼앗아오는 것입니다. 개인시대·가정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까지…. 아까 말한 거와 같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하나님까지입니다. 탕감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에서는 8단계입니다. 횡적인 면에서도 8단계, 종적으로 올라가는 것도 8단계입니다. 이것을 묶어 가지고 정착했다고 선포한 것입니다.

이번에, 알라스카에서 선생님이 1989년 8월 31일날 선포한 것이 팔정식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세계 인류 앞에 탕감을 필요로 하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통일교회 세계 앞에 선생님이 가는 데나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는 데는 핍박시대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제 무슨 하늘나라에 왕국을 짓는다 하든가 무슨 짓을 하든가 우리끼리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누가 참소 못 해. 그래서 그 기지로서 정착하는 식이 팔정식입니다. 이 팔정식을 기반으로 해서 1989년 9월 1일 천부주의를 선포했어요.

이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팔정식이 끝날 때까지는 장자복귀 시대입니다. 장자권 복귀 시대입니다. 이제 완전히 장자권이 복귀 되었기 때문에, 장자권도 하늘편에 복귀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반대할 수 없는 세계적 정상권에 올라와 서는 거예요. 이제 우리는 강하고 담대하게 밀면 미국도 밀리고, 공산세계는 밀리고, 한국도 밀릴 때가 왔어요. 일본도 밀리는 거예요. 그러니 강하고 담대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때까지는 형제주의입니다. (판서하시며) 형제일체주의입니다. 하나가 됨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진 거예요. 이것이 벌어졌으니 이 기반을 중심삼고 형제들이 전부 다 해원성사의 기반을 가지니 부모가 해원성사 기반을 가졌다구요. 인류가 부모를 보게 되면 3차의 부모를 거쳐오는 거예요.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시대. 그러면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이 모든 것을 탕감해서 형제권을 해원했으면 역사시대에 갖추어진 부모들의 잘못은 어떻게 복귀하느냐?

이런 의미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지금까지 종적인 면에서 메시아를 보낸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국가와 세계를 대신한 메시아 자리에서 종족적인 메시아를, 횡적으로 축복받은 가정들을, 이만 천 가정 이상의 가정들을, 세계에 파송한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했다는 것은 뭐냐 하면 예수님이 승리한 그 이후에 핍박없는 세계무대로 갈 수 있는 환경을 이어받은 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수님이 축복받지 못한 축복을 해 가지고 여러분의 아들딸을 거느리고 어디에서 살더라도 사탄이 넘보지 못할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렇게 됐으면 문제가 뭐냐 하면 제3차 아담이 승리했다 하면 제1차 아담은 어떻게 되느냐? 이게 문제야. 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했느냐? 조상 되는 제1차 아담을 잃어버렸어요. 물론 선생님은 중심에 있어서는 개인적 종적인 면으로 보게 되면 아담 완성자요. 예수 완성자가 다 되지만 횡적으로 보게 될 때는 그럴 수 없다 이겁니다. 부모라는 것은 종적인 자리에 서 있지. 횡적인 자리에 서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분신과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중앙선과 연결하는 것입니다. 가지와 같은 것입니다. 이것이 종족적인 메시아입니다. 종족적인 메시아의 사명은 뭐냐 하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아담의 자리에 복귀해 주는 놀음입니다. 이거 엄청난 얘기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부모가, 자기 멋대로 결혼해서 타락한 이 부모가 종족적 메시아를 숭배하고 세계적 메시아와 하늘땅의 중심인 부모를 숭배하는 입장에 서게 될 때에 입장으로 보면 소생적 부모의 자리에 올라오게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외적인 소생이지요? 외적인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한 이유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는 것은 뭘하기 위한 거라구요? 「자기 부모를 아담 완성자리에…」 자기 부모를 아담이 타락했던 것을 복귀한 자리에 세워주는 놀음이 설정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기 부모가 지금까지 사탄 앞에 연결된 모든 것이 끊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얘기하는 것이냐 하면 통일교회를 믿다가 영계, 지옥에 가 있는 사람이라든가 통일교회를 믿는, 지상지옥에 있는 사람들이 용서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탕감없이 용서받는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형제권 해방시대를 갖추고 부모권 해방시대를 갖추었기 때문에 부모와 형제가 해방 받을 수 있는, 같이 살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적 연합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중심 아담가정을 통해서 들어오기 때문에 그 가정에 사탄이 영영 다시 올 수 없어요.

그 가정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직결되어 있고, 그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은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고, 그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모든 후손들이 다시 태어날 수 있는 자리를 이어받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만 믿으면 접붙여 가지고 아담의 아들딸에서 벗어나고, 예수의 기독교 신앙하는 모든 종교에서도 벗어나고, 불신 세계에서도 벗어나고, 종교계도 벗어나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심정세계까지 전부 다 벗어나 가지고 하늘과 접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지옥 천상지옥의 해방의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선생님 가정과 여러분 가정과 3대 가정―선생님은 개인적으로 종적인 면에서 1차 아담가정, 2차 아담가정, 3차 아담가정―을 다 이룬 거와 마찬가지로 종적인 면에 1차 아담과 2차 아담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권내 속한 모든 인류는 통일교회를 인정하고 부모님만 인정하게 될 때에는 통일교회에서 사탄이가 빼내갈 도리가 없는 것이예요. 왜? 해방권을 갖추었기 때문입니다. 해방권, 이걸 갖춘 가정권 자리의 시대를 가진다면 사탄이 타락한 가정보다도 모든 것을 넘어서 세계적 차원에서 탕감복귀된 가정적 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사탄은 그 가정에 참소조건을 제시할 수 없습니다. 사탄이로부터 영별(永別)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원리가 이론적으로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형제해원권성사, 그다음엔 부모해원권성사, 그다음엔 가정해원권성사…. 아담가정으로부터 예수가정으로부터 왕권, 재림주 가정으로부터 가정해원이…. 아담가정에서 전부 연결시켜 보면 세계가 다 들어간다구요. 그런데 세계 사람을 보면 자기 멋대로 결혼하는 가정류가 있고, 그다음에 사랑관계, 예수에 해당할 수 있는 가정, 예수가 사랑의 뜻을 갖고 왔다가 못 이룬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의 인연을 가졌지만 실패해 가지고 전부 하나 못 된 패가 있다구요. 그다음엔 처녀 총각이 있어요. 재림주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순결한 이 패를…. 타락해 가지고 무슨 사랑 관계 맺었든지 이것을 접붙여 가지고…. 그걸 확실히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가정들 중심삼고 연결되면 뭐가 되느냐? 세계 나라가 생겨나는 거예요. 세계 가정, 세계 종족권이 연결되지요?

종족적 메시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다 복귀되니까 가정적 복귀로부터 종족적 복귀, 세계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그 수가 늘어남에 따라서, 그 나라 종족이 많아지면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축복 받은 사람들이 앞으로 6천만 이상이 넘게 된다면 사탄세계는 다 끝나는 것입니다. 한국 백성 이상 넘어야 돼요. 외국에서 한국 국민이 나라에 바치는 이상의 세금이 들어오게 될 때는 사탄편은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에 세금을 바치는 것을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인들이 그것을 어떻게 능가하느냐는 문제가 우리 통일교회의 임무입니다. 그래서 조국창건입니다. 금년 표어가 뭔가? 「한국통일입니다」 한국통일. 이런 것을 전부 다 선포해 놓아야 한국통일을 내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통일교회와 통일교인들과 한국 국민이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여력이 있어야 돼요. 그 여력이 있으려면 돈이 필요하거든. 세계 사람들은 전부 다 연결하는 거예요. 또 소유문제를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년에 우리가 세계통일국개천일을 선포했어요. 3년만 지내게 되면 자리가 잡힌다 그랬는데, 3년노정을 넘어가야 돼요.

천부주의를 중심삼고 왕권 수립시대로 넘어간다

그래서 한국통일 운세가 뻗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렇게 될 때에는 김일성이…. 이번에 내가 알라스카에 있어서 일본이 지금까지 중국 작업에 협조해서 중국의 일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아담과 해와가 합해 가지고 사탄세계에 해와권을 빼앗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중국이 아시아 천사장이거든, 옛날에는 천사장이 해와를 타락시켰는데 아담과 해와가 합해 가지고…. 이번 중공이 되게 되면 아담과 해와와 아시아 천사가 합해 가지고 민주세계의 천사장 미국을…. 미국은 내 꽁무니에 달렸어요. 이걸 삼키고 공산세계 천사가…. 그게 무엇일 것이냐? 중공이 이렇게 중요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벌써 40년 가까운 시대부터 중공을 노렸던 것입니다. 그것이 완전히 선생님 손에 들어왔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이와 같은 우리 섭리로 볼 때에는 천부주의시대까지…. 왜 천부주의를 주장하느냐? 민주주의 공산주의도 주의입니다. 왜 주의를 주장하느냐? 가정들을 중심삼고 우리에게 남은 것이 주의를 거쳐 가지고 왕권 복귀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천부주의를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소화함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왕권수립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이거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뭘하고 있느냐 하면 남북이 통일되는 날에는 독일의 동서가 통일됩니다. 알겠어요? 요것이 공산당을 중심삼고 종적으로, 남북으로 갈린 것이 한국이고 동서로 갈린 것이 서독입니다. 사탄세계거든. 요걸 아담편 나라와 사탄편 나라를 빼와서 사탄이 안 놓는 거예요. 이건 실패했기 때문에 북쪽을…. 이것은 하늘편을 빼앗아 안 놓겠다 하니 갈라지는 거예요.

그래 보게 된다면 종적인 것이 횡적으로…. 공산당하고 갈라진 것은 세계적인 문제가 베를린 월(장벽) 문제하고 아시아의 삼팔선입니다. 아시아의 삼팔선은 삼팔선이라도 참 재미있지요. 삼팔선이라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칠판에 일에서 오까지 육에서 십까지 판서하시며 설명하심) 중앙선입니다. 동서를 봐서 중앙이고 하늘 땅을 봐도 중앙입니다. 그러므로 삼팔선이 중심입니다. 삼팔선이라는 것은 3차 출발을 예고할 수 있는 하나의 해결점이다 하는 것입니다. 살 팔은 이십사(3×8=24) 사계절을 표시하는 거예요.

그래서 남북이 통일되는 날 동독과 서독은 통일 안 될래야 안 될 수 없어요. 자연히 공산당을 조리해 가지고 쓰윽 전부 다 소화시켜 가지고 통일되었기 때문에 이게 서독도 우리 이념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어요. 이것만 하게 되면 동서가 통일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그래서 요전에 일본 간부들에게 얘기한 거 있지요. 중공까지 책임했는데, 이제 할 것이 뭐요?' 해서 새로 설정해 준 것이 `한국의 남북통일과 독일의 동서통일을 도와주는 것이다. 그것이 동서를 돕지 않더라도 남북통일을 할 수 있게 만들면 동서는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것이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에 사절단을 만들어 가지고 김일성이한테 방문을 많이 시켜야 돼요. 그걸 지시했다구요. 사절단 만들어 가지고 38선 완충지대에 8개소면 8개소를 중심삼고 일본이 지원해 가지고 이 8개소에서 나누어 줄 수 있는 물자를 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북한에는 들어갈 수 없으니 한국에 가 가지고 8개소에서 모든 후원 물자를 교부해 줄 터인데 문 열어라!' 하는 것입니다.

일본정부에서도 교섭해 가지고 거기에 센터를 만들어 놓고 전부 다 여기 들어오는 물건을 한국에 자동차로 싣고 오게 해서 자꾸 갖다 놓으면…. 거기에 남한의 친척들, 남한 사람들 가담해 가지고 전부 다 야곱이 에서를 구워 삼듯이 배고픈 에서 장자권 팔아먹듯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장자권 팔아먹었지요? 「예」 뭐하고? 「떡과 팥죽으로…」 떡과 팥죽. 그게 뭐야. 먹을 것 가지고, 맛있는 거 먹고는 취해 넘어가는 거예요. 그 놀음이 벌어져요. 그래 가지고 일본을 중심삼고 미국까지 연결해 가지고….

구호물자 있지요. 옛날 해방 후에 구호물자와 같이 실어다가 주는 것입니다. 미국에 얼마나 많아요. 썩는 밀을 전부 다 내가…. 앞으로 세계 역사를 전부 다…. 우리 교육 받은 장성들을 통해 가지고 하면 얼마나…. 한 지역에서 한 배에 가득 얻어오라면 그 장성들이 전부 다 얻어 오게 될 거라구요. 내가 부탁하면 그럴 거예요. 이래 놓고는 잉여 농산물, 밀 같은 것 태평양 바다에 띄워서 이것을 실어다가 전부 다 쌓아놓고 먹고 물러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친척만 오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나 오면 되니 물건 받기 위해서 와라. 미국서 오는 물건을 줄 테니 오라고 해서 행렬 짓게 해 놓고 아침부터 풀어 넣어 가지고 주면 받아 가지고 좋아서 `만세! 남북한 통일 만세'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북한은 자동적으로 무너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지시하고 왔다구요.

그러니까 한국이 통일운세에 들어가고 있어요, 안 들어가고 있어요? 「들어가고 있습니다」 왜? 금년 표어가 한국통일 아니예요. 구분이 안 되고 있구만, 이놈의 자식들. 통일 운세권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 더럽히지 않게 이제 이북을 넘어가더라도 사탄이 따라와 가지고 참소 못 하게끔 하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그거 알아봤어? 요전에 백두산 개발 김정일이가 나한테 부탁하던 거. 확인해 봤어? 「예, 그게…. 그래 놓고 있습니다. 제가 확답을 안 주었습니다」 소련이 나한테 움직이고 있으니까 김일성이가 나한테 백두산 개발을 부탁한 거예요. 무엇이든지 지원하겠다는 연락이 왔다구요. 이상하지요? 믿을 것은 못 되지만 그러구 있다구요. 자, 이거 알겠어요? 「예」

팔정식 이후 부모권해원성사(父母圈解寃成事)가 벌어져

팔정식이 끝남으로 무엇을 할 수 있다구요? 「천부주의」 부모권 해원성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때가 오기 때문에 선생님이 부모의 자리에서 여러분을 종족적인 메시아 예수의 자리 해원성사, 아담가정의 해원성사를 하기 때문에 여러분 일족을 통해서 부모의 실수의 기반을 전부 다 해소시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모든 사람이 태어난 고향이 하늘나라의 고향 땅으로 전환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 고향이 전부 다 다르잖아요? 한국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하나의 나라 형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과 연결돼 가지고 선생님에게 치리받을 수 있는 고향 땅으로서 연결시켜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태어난 곳이 하늘나라의 부모의 자리에 선정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고향이 하늘나라의 고향으로 인정 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야 세계 만민이 전부 다 고향을 갖지. 한국 정주에 전부 다 오겠나? 그걸 알아야 돼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지옥에서 해방이 돼요. 지금 지옥에 있는 사람 모두 재림해요. 그래서 여기 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어떻게 돼야 그것이 하늘 앞에 조건으로 성립되느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3대입니다, 3대.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 이것이 복귀역사의 근원입니다. 하나님을 못살게 만들고, 부모를 못살게 만들고, 형제를 못살게 한 게 아니예요? 복귀역사가 그거예요. 하나님 해방, 부모님 해방, 자기 해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그 문중이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 자기 형님이 `국가의 중심이요, 세계의 중심인 부모 대신으로 왔으니 모십니다' 하고 3년만 모실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되면 다 되는 것입니다. 그들이 모시니까 자기 일족들이 모시는 것입니다. 아버지 형제들이 많지요? 그들이 와서 모시고, 할아버지가 난 아들들 많지? 그 떼거리가 얼마나 많아요. 이게 하나의 종족권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72명이 애급에 갔지요? 72명이면 종족과 같은 것입니다. 예수님은 72명과 12제자 못 만들어서 84명 때문에 죽었거든.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너희들 똑똑히 알아야 돼. 이거 다 가르쳐 주는 것은 때가 왔기 때문입니다. 주먹구구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이렇게 돼야 원리가 이론적으로 딱 맞는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사람이 `문선명이는 재림주라' 해도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일을 하지? 그러니까 남이 하지 못 하는 일을 했지' 그런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세계 역사에 나같이 일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 대표로도 느끼고 있어요. 예수님이 주님이 아니라는 거예요. 다시 오는 주님은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나타나야 될 텐데 가만 보니까 나밖에 없거든. 그러니 그렇게 안다구.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를 반대하고….

그렇게 다 믿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있는 사람들 미국에 가서 완전히 돌아가잖아요. 학자든 무슨 군인이든 할 것 없이 뭐 전부 잘났다는 녀석들 와 가지고 뻗어버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는 전부 다 너희들 꿰어차니 전부 다 줄만 달아두면…. 통일교회 문선생이 주장하게 되면 알락달락하더라도 모가지 꿰면 다 꿰이게 돼 있다구요. 여기서 한국 자체도 그렇고, 일본 자체도 그렇다구요. 한국에서 남북통일 딱 만들어 놓게 된다면 일본은 자동적이예요. 일본 자체가 살 수 있는 길이 있고, 아시아에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있는데 아시아는 내가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 같은 곳에서는 앞으로 헌법으로 외국 자본을 투입한 모든 소유물은 미국 사람이 관리하게 한다 하면 완전히 빼앗겨 버리는 것입니다. 법으로 해서 시행하는데 시행법을 안 따라 갈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서 생각할 때 전지전능한 하나님도 아담 하나 재창조하기 위해 몇천만 년을 거쳐 왔다구요. 이거 사실이예요.

선생님 일대에 아담의 책임을 하는 것도 영계로부터 전부 다 상속받았기 때문에 지상에서 할 수 있는 거거든. 선생님이 와서는 자기 완성은 물론이고…. 아담이 자기 완성 못 했지요. 자기 완성은 물론이고 자기에 연관되었던 모든 책임도 역사성을 두고…. 남자들의 모든 잘못을 내가 책임지고 더 나아가서 여자들의 모든 문제를 책임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무엇을 재창조하면 되느냐? 어머니, 해와를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아담을 통해서 해와를 지은 거와 마찬가지로 재창조 역사에 있어서 선생님은 어머님을 창조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가정을 만들 뿐만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종족, 하늘나라의 민족, 하늘나라의 국가, 하늘나라의 세계 판도를 만들어 지금까지 사탄이 가인 아벨, 장자권 복귀 못 했던 모든 역사적 사실을 완전히 해소시키는 것입니다. 부모권이라는 새로운 문제를 말함과 동시에…. 하나님이 말함과 동시에 만물을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선포함과 동시에 해방권을 여는 것입니다. 이게 부모권 해방 아니예요? 그 일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드윙, 천주주의, 부모주의를 공산주의 세계와 민주주의 세계에 대치해 가지고 이들이 피폐해 가는 이때에 두익사상을 이미 선포하고 실천하고 있는 것입니다. 해드윙이 하나님주의 아니예요? 그래서 뭘 하느냐 하면 나라가 생겨 나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세계왕권을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대통령을…. 내가 이제 돈만 주면 대통령 될 사람 많을 것입니다. 한 해에 한 열다섯 명씩 만들면 10년이면 150대통령 아냐? 15년 되면 160 대통령은 다 되는 것입니다. 50개 국 대통령을 만들고, 30개 국 대통령을 만들어도 세계는 나에 의해서 한번에 돌아가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연합적 통일을 이룬 왕권복귀시대가 온다

자, 그러니까 섭리시대가 어느때에 와 있는지 알겠어요? 「예」 한국은 이제부터…. 팔정식을 알겠어요? 「예」 그래서 팔정식을 선포한 알래스카는 유명해집니다. 그러면 왜 알래스카에서 했는가? 이것은 서구사회의 제일 북극으로 알려져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내가 오면서 북극의 중앙에다 교회 지을 것을 말했습니다. 소련 공산당이 반대하거든 내가 책임진다 이겁니다. 딱 북극 중앙에다가 우리 통일교회 세계 만민을 위한 축복의 기반을 위해 일생동안 살다가 죽기 전에는 북극 통일교회와서 40일 정성 드리고 가야 된다 하면….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빙산 세계에 이상 도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몇백 리 길 몇천 리 길 전부 다 공중 보급해서…. 그렇게 한번 해 보라구요. 멋진 것입니다. 그것은 오늘날 과학의 힘 가지고 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지금부터 조립식으로 해 가지고…. 거기에 비행장 짓고 살려고 그러는데 무슨 문제가 되겠어요? 그래서 관광지 코디악에 기지를 만들어 놓고 팔정식이나 모든 점에 있어서 축하하고 준비하고 그러는 거라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역사 시대에 없는 관문이 되는 거예요.

빙산을 파 가지고 빙산 바닥에 수십만이 사는 도시를 만들어 놓자는 거예요. 가능한 거라구요. 원자력 전기 발전해 가지고 그 전력을 쓸데 없잖아요. 그런 데나 써 먹어야지. 안 그래, 윤 박사. 코디악 하게 되면 `꼬댁 꼬댁' 하는 닭 소리입니다. (웃음) 암탉. 코디악이 그렇잖아요. 거긴 춥지도 않아요, 물이 안 어니까. 소련에서 그걸 판 것이 얼마나 분하겠어요, 이게 블라디보스톡은 겨울이면 얼어붙는데 그곳에 전부 다 함대가 들어가 있으니. 코디악이 전부 소련 땅이 되었으면 미국하고 싸우는 태평양은 자기 자유 판도가 되는 거예요.

야― 하나님이 보우하사, 소련이 팔지 않을 수 없게 한 것입니다. 그거 다 하나님의 곁다리에서 노는 거지요? 결국은 하나님의 계획대로 놀아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팔정식, 그다음에 뭐라고? 「부모권 해방」 부모 해방. 이럼으로 말미암아 천부주의가 선포되고, 천부주의로 말미암아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연합적 통일을 이루게 함으로 말미암아 왕권복귀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다 끝장입니다. 얼마만큼 뜻이 다가온 줄 알겠어요? 「예」 이 졸개 새끼들 뭐 통일교회 반대한다고 생각했는데 통일교회 문 선생이 미리 다 끝내 버렸어요. 그러니 선생님이 위대해? 하나님이 위대해? 「아버님이 위대합니다」 그러니 영계 통하는 사람이 `문총재는 나보다 더 낫다' 하는 것은 그래서 하는 말입니다.

그거 왜 그런가 하는 것을 내가 얘기할 거라구요. 하나님은 종적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활동을 못 해요. 하나님이 종적 아버지이니까, 여러분의 양심이 똑바르게 될 때에 본연의 기준 앞에 그것이 거울같이 맞게 될 때에는 하나님은 거기 온다는 거예요. 그 기반을 따라 가지고 하나님은 활동하지, 그렇지 않고는 횡적 기반을 확장시킬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원리결과주관권 내에는 하나님이 못 들어가지요? 왜? 지상에 완성의 기반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종적인 활동, 부모님의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종을 중심삼고 돌지 횡을 중심삼고 도는 것이 아닙니다.

요것을 꽉 눌러 놓으면 동서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종적 활동만 하는 것이 얼마나 답답해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중앙에 들어가 가지고 딱 한 점에 섬으로 말미암아, 동서를 연결시켜 가지고 횡적 기반을 확대시키기 위한 활동적 자극 기반이 필요하기 때문에 주체와 상대권을 가진 피조세계를 창조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녹음해서 들어보면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종적으로는 전부가 하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하기 전에는 혼자 있었어요. 혼자 주고 받으며 기뻐했습니다. 뭘 중심삼고? 중앙의 사랑을 중심삼고. 잼대와 같이 이건 뭐라 할까? (그림으로 설명하심) 이것이 종적인 축을 중심삼고 혼자 이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무엇 중심삼고? 사랑 중심삼고. 몸과 마음도 사랑을 중심삼고…. 여러분 그렇잖아요? 내 몸과 마음이 기쁜 것은 부모를 만나든가, 사랑하는 사람을…. 그거 왜 그러냐? 그것은 사랑의 상대적 자극을 거기서 받기 때문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이성성상 자체가 상대적으로 오기 때문에 그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주고받는 일을 통해서 중앙과 연결시켜 가지고야만 이게 연결되는 거예요. 중앙과 이래야 이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기쁨을 느끼는 것입니다.

우리 원리로 보게 된다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라구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 중화적 주체라는 것입니다. 주체라는 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성립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그게 얼마나 답답해. 그러니까 횡적 기반이 필요한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자극적인 기반을 다방면으로 갖고 싶어서 확대 전개시킨 것이 피조세계라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럴 수 있는 사랑의 상대적 기반의 자리에 올라가야만 하지 그렇지 않으면…. 직접주관권 내가 뭐예요? 원리결과주관권을 통과하여 인간책임분담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니까 직접주관권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적인 역사도 횡적으로 할 수 있고, 횡적인 역사도 종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내리누르면 횡적이고 잡아당기면 종적이 됩니다. 그 말이 그거예요. 잡아당기면 종적으로 되는 것이고 내리누르면 횡적이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종적으로도 점령할 수 있고 횡적으로도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동서 사방, 입체를 보게 되면 무한한 방향, 각도를 대해 가지고 자극적인 기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구형적 이상을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언제나 기쁠 수 있는 입장의 서기 위해서 만물을 창조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역사 이래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하나님이 인류를 왜 이렇게 지었느냐가 역사적 문제입니다. 왜 하나님이 인간을 지어 놓고, 하나님이 무슨 괘씸한 괴물이기에 지옥과 천국을 만들어 놓고, 지옥 가고 천국 가는 걸 전부 예정해 놓고…. 이게 참 기가 막히다구요. 그걸 보고 좋아하는 하나님이예요?

그러면 이 세상을 이 모양 이 꼴로 전쟁사는 왜 만들었어요? 답변할 도리가 없어요. 그것을 통일원리가 가르쳐 준다구요. 하나님은 종적 기반을 중심삼고 역사를 할 수 있으되, 횡적 기반이 없게 될 때에는, 횡적 기반이 종적 기반을 대신할 수 있는 그 중앙선에 오지 않고는 연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신앙, 이게 길지만 끝에 오더라도 절대 신앙이 있어야 돼요. 절대 하나님주의라야 됩니다. 절대 하나님의 뜻, 절대 하나님의 생명, 이렇게 되면 그렇게 믿는 사람은…. 맹목적인 신앙입니다. 그런 맹목적인 신앙이 통한다구. 순수한 전체를 위한 입장에 선 사람을 통해 가지고 그 종적 기준을 대신한 자리에서 역사해 가지고 이런 조그만 구멍을 연결시켜 가지고, 단체를 중심삼고 판도를 넓혀 가지고 서구사회에까지 확대해 나가는 이것이 지금까지의 구원역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지 하나님의 협조를 받기 위해서는 종적 기준 앞에 횡적인 기준이 성립될 수 있는 절대 상대 기반을 못 가지고는 하나님의 주관을 받을 수 없어요. 그래서 원리적으로 보면 원리결과주관권에서는 하나님이 맘대로 못 하는 거예요. 완성 기반이 될 수 있는 그때를 맞지 않고는 하나님의 마음대로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왜 그러냐? 둘다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횡적이고 절대적이 될 수 있고 종적이고 절대적이 될 수 있어요. 둘 다 절대적인 거예요. 두 절대적인 상대 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 둘이 갖는 사랑이 절대적이기 때문에 그렇게 될 수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예」

팔정식으로 말미암아 형제주의 일체 이상을 가지고 자녀들의 해원성사를 다 성취시켜 줌으로 말미암아 부모들이 해원성사할 수 있는 때가 왔으니, 천주주의를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소화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중심삼고 해방되면 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은 선생님 가정과 하나되야 돼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은 개인 자체가 왕입니다. 개인 자체가 주인입니다. 그러면서 그 가정에 있어서의 아버지인 동시에 주인인 동시에 왕입니다. 아담 자체는 종족적인 주인인 동시에 왕입니다. 민족적인 주인인 동시에 왕입니다. 국가적인 주인인 동시에 왕입니다. 전부의 다 왕입니다. 왕권을 대표한 그 자리가 아담자리입니다. 왜 그러냐? 아담은 하나님의 몸입니다. 실체를 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몸이 있는 데는 마음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권 기반을…. 8단계입니다. 종의 종의 시대로부터 8단계를 거쳐서 하나님에게까지 올라가야 된다구요. 사탄권이 오늘날 개인 가운데 전부 다 가로막고 있다구요. 보좌 앞에까지 가로막고 있어요. 이걸 누가 터 주느냐 이겁니다. 종적으로 터서 이와 같이 튼 것을 횡적으로 가정시대, 종적으로 종족시대 민족시대…. 8단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횡으로 이런 것을 다 탕감해 나왔다구요. 탕감했기 때문에 이 권내에 있는 가정은 옛날에 사탄이 참소받지 않던 아담가정과 같은 자리에 섰는데 그 아담가정은 개인을 대표한 것은 물론이고 세계적인 가정을 대표한 거예요. 이렇게 된 거예요. 그다음 아담 종족, 세계적 종족입니다. 그렇게 된 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그런 대표적 자리에서 종족적 메시아 자리에 있더라도 그것은 이미 종족적인 입장에서 대표 자리인 만큼 그 연결된 뜻을 따라서 세계적인 메시아의 인연을 업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기반을 통해야 돼요. (칠판에 쓰심)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가정을 중요시하는 거예요. 나라보다 세계보다 더…. 아담이 가정에서 타락했지요. 그래서 형제권 해원성사, 부모권 해원성사하여 이 땅 위에 비로소 하늘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이 세워졌는데 이 가정은 세계의 왕궁을 대신하고 하늘땅의 왕궁을 대신한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는 가정은 입장은 다르지만 가정요소에 있어서는 그 아담가정의 하나의 세포과정을 대신해서…. 세포 번식 있잖아요? 그걸 갖다 심으면 아담가정 형태가 나타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적 기반이 중요한 거예요. 이 가정들을 연결시켜서 왕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개인으로서는 안 됩니다. 가정이어야 됩니다. 그리고 사회로 말하면, 단체로 말하면 단체도 가정과 마찬가지입니다. 회사 가정, 나라는 나라 가정 이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가정 기반을 통한 그 터전 위에 천부주의를 선포한 것입니다. 천부주의를 통해서 좌우를 수습함으로 말미암아, 남북의 통일이 벌어지고 김일성이가 자연굴복하는 날에는 남북에 하늘나라의 왕권이 성립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이라구요. 공산세계에 남북의 통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독일의 동서가 통일이 벌어지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서구사회와 민주사회와 공산사회가…. 큰 거 아니예요?

성취해 나가야 되는 길이 한국이 처음이고, 독일이 둘째 번이고, 세계가 셋째 번입니다. 이렇게 통일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이 이제부터 해야 될 책임은 미국과 합해 가지고, 북한을 해방해야 돼요. 해와하고 천사장하고 둘이 합해 가지고 아담을 타락시켰기 때문에 그래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보게 될 때 아담하고 해와하고 합해서 중공을 통해서 사탄을 다…. 그래서 내가 지금 둘째번으로 정하는 것이, 현재 팬다 프로젝트가 성공리에 됐다 하니 김일성이가 관심이 있고 소련도 관심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소련에 제안한 것이 뭐냐 하면 홍콩을 중심삼고 이것은 전부 다 어디로 가느냐 하면 신의주와 안동을 중심삼고 여기 대련과 전부 연결시켜 가지고 기구를 만들 거예요. 그래 물자를 수송하려면 물자는 한반도밖에 없어요. 한국밖에 없어요. 이 대공업지대의 물자를 공급하려면 소련 가지고도 안 되고 중공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황해를 거쳐 가지고, 한반도와 일본을 거쳐 가지고 대양을 거쳐 가지고 관계를 묶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너 북괴 이것을 원하거든 남한과 연결하는 길을 열어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중공과 소련을 협동시켜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느냐? 해안선 약조를 하는 거예요. 해안선 만수를 중심삼아 약속해 가지고 해안선 이쪽에는 전부 다 통로를 마음대로 만들어도 좋다. 그렇게 되면 쉽다는 거예요. 서해안은 간만의 차이가 10여 미터입니다. 이것이 1마일 이상 걸리기 때문에 다리를 놓는 거예요. 남한에서부터 다리 놔 가지고 얼마든지 왕래하면서 건설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김일성이 몇 년 안 간다 이겁니다. '3분의 1쯤 너 줄께 해안선 내놔' 하고 소련이 말하고 중공이 말 하면 안 들어요? 이렇게 해 놔야 블라디보스톡 계획도 가능하다구. 이게 북한 꼭대기에 달렸지 남한에 안 달렸거든. 그래서 두번째는 그것을 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중공이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인류의 소원은 무엇이냐

이래 가지고 앞으로 이 지역을 전부 다 아시아 방어를 위한 해군 기지를 만들 것입니다. 몇 십 만 톤의 배가 들어올 수 있는 걸 하면 중공이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이래 가지고 중공과 한국이 항구를 만들고 거기에 항구 시설이라든가 모든 군수 물자를 중심삼고 중공업 지대로 떡 만들어 놓으면 중공이 그렇게 맘대로 할 수 있어요? 소련이 맘대로 할 수 있어요? 한국 빼 놓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또 소련과 중공이 한국 빼 놓으면 맘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공업권을 전부 다 내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평화 벨트가 아시아에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32억을 한꺼번에 계획할 수 있는 시대가 와요.

자, 이렇게 연결되어 가지고 중공 개발하려고 하는데, 중공을 중심삼고 연결된 것이 몇 나라든가 한번 알아보라구요. 「주변 국가요」 응? 13에서 15개 국가. 「예」 14개 국이면 14개 국이 전부 다 혜택 받는다 이거예요. 이래 놓고 저 페르시아만을 중심삼고 통할 수 있는, 중공과 우리 나라를 통해 구라파에 연결시킬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중공 천지의 복귀섭리에 있어서 예수가 아시아에서 죽었던 것이 서구사회로 돌아와 다시 몸뚱이를 붙여서 부활해 가지고 예수권 해방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복귀섭리의 논리적 기반이 딱 일치되는 거예요.

키로브의 그 사람에게 고르바초프한테 이런 얘기 하라고 그러니까 흥분하잖아? 「예」 그래서, 미국의 리차드 알렌이라고 레이건 행정부에서 안보 담당보좌관으로 있다가 일본 사람한테 140억인가 받아 가지고 쫓겨난 사람 있잖아요. 그 사람이 미국 조야의 전략문제에 있어서는 아주 권위 있는 사람이거든. 이 사람이 이런 안을 중심삼고 그 생각이 기가 막힌 아이디어라는 거예요. 이거 시작만 해도 싸움이 안 된다는 거예요. 몇십 년 걸릴 거거든. 이걸 시작해 몇십 년 그러다 보면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내 손에 들어오거든. 내가 다 소화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을 잡아 넣기 위해서 은행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알지? 「예, 압니다」 이번에 김 박사는 뭐라고 그래? 「예, 지금 저…」 요번에 그것 때문에 가지 않았어? 「예, 북경 갔다가 지금…」 아니 보희 말이야. 「예」 홍콩 들른 것이 다 그래서 들른 거 아니야?

그래서 내가 세계의 역사 이래 제일 빚진 왕이 될 것이다. 누구를 위해서? 통일교회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독재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만국을 위해, 하늘을 위해…. 그걸 아는 만인이 그 빚진 왕이 누구냐 할 때 자기 어머니 아버지야. 그러면 일시에 갚아 치우는 것입니다. 효자의 길은 부모 앞에 빚지는 것이 효자가 아닙니다. 부모의 빚을 대신 짊어지는 것이 효자이기 때문에 빚을 갚자 하는 것입니다. 내가 한 번 얘기해서 그런 입장에 서면 빚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거예요. 그거 참 말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윤박사 그런 말 들으면 윤박사 재산 털어 놓겠어요, 안 털어 놓겠어요? 털어 놔야지 별수 있어요?

이와 같은 것이 둘이 갈라져 가지고, 사탄편 이것이 커 가지고…. 그것이 가정으로서 심었으니 이 사탄은 가정으로부터 심고, 하늘편도 세계적으로 부딪쳐 가지고 청산지어야 됩니다. 요런 것이 국가적 기준으로서 열매 맺힌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반드시 싸우고야 이긴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 전쟁 가운데, 2차 대전입니다. 전체적인 얘기는 원리에 다 있는 것이지만 말이예요.

그래서 하늘편과 사탄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탄편은 일본 독일 이태리, 하늘편은 영국 미국 불란서. 영국은 어머니 국가입니다. 일본도 어머니 국가인데 이것이 섬나라입니다. 섬나라. 미국도 대륙으로 다 되어 있는 나라야. 이걸 보게 되면 타락이 뭐냐? 어머니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하면, 물론 아담도 잃어버렸지만, 아들딸을 다 잃어버린 거예요. 본래에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가져야 할 아들딸을 전부 다 잃어버리고, 남편까지 잃어버리고, 하나님까지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해와의 소원이 뭐냐? 잃어버린 아들딸을 정상적으로 찾는 거예요. 그래서 찾아가는데 해와의 소원은 뭐냐? 남편을 타락시킨 한을 풀기 위해 아버지를 만나 가지고 용서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아버지 품에 품겨 가지고, 아들딸과 같이 아버지 품에 품겨 가지고….

아담의 해원이 뭐냐? 아담의 해원은 이들을 품어 가지고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박차고 나왔으니 하나님께로 복귀해야 하는 것이 역사적인 동시에 숙명적인 해와와 아담의 가야 할 길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래서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그와 같은 형상을 개인적 기준으로 심었던 것이 국가적 형태로 나타나 가지고 이것이 두 세계, 가인 아벨이 싸우는데 세계적으로 싸워 가지고 하나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소원이요, 아담을 찾아온 섭리관의 소원이요, 아담의 뜻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해와의 소원이요, 인류의 소원이었다 이겁니다.

사탄은 70퍼센트 이상은 점령 못해

그러니까 이와 같이 전개시킬 수 있는 환경적인 권을 누가 만들었냐 사탄이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대치할 수 있는 곳이 일본 독일 이태리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전쟁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의 아마겟돈 전쟁과 마찬가지입니다. 마지막 전쟁입니다. 그래서 이 사탄편에 있는…. 그동안에 전부 빼앗기 싸움입니다. 개인시대, 가정시대 싸움을 시켜서 나오는 것입니다. 종족시대 싸움…. 이 모든 결실을 중심삼아 이래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판가리 싸움이 이렇게 벌어져 가지고 영국, 미국, 불란서가 이겼다 이겁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독일이 가만 보니까 일본 이 조그만 나라가 아시아 전역 중심삼고 전부 다 삼켜버린다 이거예요. 중국도 삼켜버렸지, 그다음엔 대동아전쟁 일으켜 가지고 불란서 영. 불 영토 월남을 삼켜 버리고 싱가폴 영국 영토를 삼켜 버렸지, 조그만 일본을 가만 보니까 영국 불란서를 다 때려 잡는다 이거예요. 독일이 얼마나 신났겠어요. 역사적으로 원수인데 그걸 때려 잡았으니 `야 이거 영국 불란서 때려 잡는 일본을 하나 묶으면 얼마나 멋지겠나…' 대동아가 전쟁으로 한번에 잘려 나가는 것을 볼 때에 그 주동이 주구냐 하면 일본이예요.

그러면 사탄편으로 보게 된다면 히틀러는 세계 대표거든, 일본은 대동아 국가, 대동아군인데 사탄편 왕초와 같이 나와 가지고 말야 어머니를 업고 천사장하고…. 이래 가지고 가인 아벨과 같은 입장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것은 아벨 입장이요, 이것은 가인 입장입니다. 사탄편이 극악하지요. 사탄편 아벨이니까 말이예요. 사탄편 가인이 이게 더 악착같고 악달이지요. 그러면 이 셋이 합해 가지고 때려잡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싸우면 70퍼센트는 언제나 사탄이 이겨요. 대동아전쟁을 중심하고 일본도 70퍼센트 선을 넘게 된다면 후퇴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히틀러도 그렇잖아요. 구라파 전부 다 점령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70퍼센트 소련 가서 망했지만 말이예요. 그 고개에 갔다가는 후퇴하는 거예요.

지금 공산주의도 그래. 세계 공산주의도 70퍼센트 넘는 날엔…. 민주세계는 다 망한다 망한다 하지만, 망하긴 왜 망해? 내가 있는데, 하나님이 있고…. 70퍼센트까지 위협하고는 후퇴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그러냐 하면 소생 장성급밖에 못 가는 거예요. 완성권은 아직까지 복귀섭리 가운데서 하늘 장악권이 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언제나 70퍼센트…. 100퍼센트까지 가는 날에는 그는 영원히…. 100퍼센트는 사랑 없이는 못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동아전쟁도 일본이 전부 다 세계통일하는 줄 알고 히틀러도 그럴 줄 알았고, 요전에도 사상전에 있어서 공산주의가 76년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전부 점령하는 것 같았지만 70퍼센트 이상 못 가졌어요. 싸워 가지고 결국은 졌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 판도가 되는 것입니다. 요때가 비로소 역사 이래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어머니입니다. 어머니 교회, 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아들들을 전부 다 품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영국을 중심삼고…. 이건 맏아들이지요. 미국이 아들 아니예요? 그렇지요? 앵글로색슨민족으로 미국이 아들이잖아요. 불란서는 언제나 영국하고 틀어졌다구요. 언제든지 원수들이라구요. 이게 하나되어 가지고 천사장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가인이예요.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는…. 승리한 이들의 무엇이 소원이냐? 아버지 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 품에 돌아가게 되면 해원성사할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 아버지 나라가 어디냐 하면 예수로부터 처참히 죽어서 아버지 될 그것이 몸둥이로 갈라져 가지고 서구문명을 거쳐 가지고…. 이건 외적 문명입니다. 외적 문명을 중심삼고 돌아와 내적 문명권 아시아를 연결시켜 가지고 예수가 죽었던 몸을 찾아 들어가는 아시아 판도에 통일적 결속 기반을 형성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서구문명과 아시아문명이 돌아온다구요.

그래서 데려온 전단계에 이것이 베풀어질 태평양문명권은 무엇이냐 하면 오시는 아버지주의 판도를 형성하기 위한 준비 문화입니다. 여기서 통일적 문화권이 벌어져 하나의 결속된 문화를 종결지어야 되겠기 때문에 부모문화를 중심삼고 언어통일, 문화통일, 국가통일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런 때가 돼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반도를 중심삼고 연이어 나오는 것입니다.

참이 나타나기 전에 악이 나타나는 것이 발전적 노정의 원칙

자, 이와 같은 것이 어디로 오느냐 하면 한반도로 와요. 왜 한반도로 와야 되느냐 하면, 기독교가 출발한 것이 이태리반도입니다. 교황권을 중심삼고 이태리반도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영국을 거쳐 가지고…. 지중해에서부터 영국을 거쳐 가지고 미국으로 돌아오느니만큼 돌아오는 그와 같은 반대를 중심삼고 아시아로 돌아오기 때문에 영국과 같은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을…. 벌써 하나님 섭리 가운데 그런 것이 나올 것을 알고 일본에 120년 기간을 하늘이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명치유신 이후에 지금까지 3대왕이 나온 것입니다. 사울왕, 다윗왕, 솔로몬왕이 120년간 모든 왕권을 종적 기반으로 형성할 수 있는 섭리적 때를 이어받음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하늘의 뜻 앞에 있어 사탄도 그런 때를 허락한 거예요. 일본이 발전한 것은 전부 다 배워 와서 한 거예요. 일본이 원래는 영국과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일본문화는 영국문화예요. 그래서 차가 좌측통행하잖아요. 군사는 독일 가서 배워 오고, 전부 다 사탄편에서 배워 온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미국 대륙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할 텐데 대륙을 거쳐 가지고 와서 섬나라를 융합해야 되고 섬나라문명은 반도문명을 융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니까 그런 것입니다.

이태리반도와 같은 것이 한반도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 이태리 교황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 못 했거든. 그와 같은 운세가 오는데 여기는 왜 갈라졌느냐. 본래 아담 국가로서의 해방 직전에 이 나라는 일본이 40년 지배했다구요.

일본이 어떻게 40년 지배했느냐? 사탄편 해와는 앞으로의 하늘나라의 아담이 오는 걸 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주인이 오는 걸 아니 사탄이 벌써 알고, 4천 년 역사를 종결지을 수 있는 주인이 오는 걸 알고, 40년 동안 이것을 망치기 위한 점령을 한 거예요. 그래서 아시아의 대륙을 침략하는 것입니다. 그런 걸 보게 되면 한국은 섭리사적 역사에 있어서 중심 국가적 하늘의 뜻이 있기 때문에, 참이 나타나기 전에 악이 나타나는 것이 발전적 노정의 원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악한 사탄이가 40년 동안을 지배했고 아시아를 유린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래서 2차대전 직후에 아버지 나라로서 이 셋이 찾아와 가지고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한국은 그때 나라가 없었어요. 해방 직후니까 모든 것이 없다구요. 개인적 기반도 없거니와 가정적 기반, 종족적 기반, 민족적 기반 완전히 자유세계 공산세계 어디 가서 설 수 있는 결정적 내용이 안 되어 있었어요. 가딱 잘못하면 공산당에게 가고 까닥 하면 남한에 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정착된 아무것도 없는 혼란상태에 들어와 가지고 미국이, 장자인 아벨이 불란서와 합해 가지고 어머니를…. 어머니를 따라가면 안 되는 거예요. 아벨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아버지나라를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어머니와 합해서 대한민국을 찾아 가지고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나라로서 설정을 했더라면 2차 대전 그것으로서 세계는 평화의 기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재림주라는 사람이 구름 타고 와서 세상이 한꺼번에 다 없어질 줄 알았는데, 사람으로 왔는데 누가 재림주를 알 수 있어요?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해방 전부터 선생님이 지하 교회를 리드하고 그런 놀음을 한 것입니다. 통합운동을…. 그래서 이것이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나라를 찾아 돌아오는 길을 잃어버렸다 이겁니다. 기가 막힌 것입니다. 섭리로 볼 때 이것이 아버지 나라를 찾아와서 이 아버지와 하나돼 가지고 세계를 전부 하나로 묶어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돼요.

앞으로의 정치제도는 경제관리 체제

그래야 될 거 아니요? 아담 해와 떨어져 나간 걸 거느려 가지고 세계로 돌아가서 하나님 앞에 봉헌하고 나서 사탄이 흔적도 없는 세상이 돼 가지고, 당신의 자유 천지가 돼 가지고 `어디든지 당신의 사랑의 혈족이 꽉 차 있으니 지상세계는 저 끝이나 남이나 북이나 어디든지 당신이 활동할 수 있는 기지가 됩니다' 그럴 수 있어야 지상천국이 되는 거 아니예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군림하는 것입니다. 그런 기지가 안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을 통해서, 때가 오면 해와 중심삼고 완전히 세상을 하나의 나라로서 봉헌해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아까 말한 미국이 그걸 책임해야 돼요. 내가 미국 의회에 나타나 가지고 이런 놀음했더라면 간단한 것입니다. 150개 국가가 있으면 150개 국가를 전부 다 합하는 거예요. 전세계 나라의 국회의원들은 하원에 연결시켜 주고 대통령들은 상원에 연결시켜 가지고 이걸 다 가려 나가면 세계는 통일되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기구를 중심삼고 사상과 교육, 그리고 앞으로 정치제도는 뭐냐 하면 전부 다 경제관리 체제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그렇기 때문에 생산은 국가 맘대로 하는 거예요. 세계적인 생산 지역이 선정 된다구요. 그러면 독일에 공장이 있었다고 해서 독일 맘대로 안 된다는 거예요. 세계적인 공동 관리 밑에서 생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생산을 직접 그 세계에 순회해서 관리 안 해도 되는 거에요. 판매 시장은 세계 공동 판매 시장이 됩니다. 딱 그런 형태만 되면 경제체제를 관리할 수 있는 체제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가 되면 외교가 필요 없어요. 안 그래요? 분배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 어떻게 이것이….

그래서 한국에서 5년간 신탁통치를 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하지가 데데해 가지고…. 3년 동안 결정을 해 가지고 후다닥…. 기성교회 신사 참배한 사람 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애국자들을 모야 하는 거예요. 그래 이승만보다도 김구 선생 같은 사람을 내세웠으면 나았을지 몰라요. 그 김구 선생은 왜 북한을 찾아갔는지…. 그런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한 얄궂은 환경을 선지적 관을 안 가지면 해결도 할 수 없거니와 모르는 거예요. 모르니 혼란에 빠지니까, 사회 환경에 왔다갔다 보조 맞추다 보니 그 정통길을 전부 다 혼미 속에 사탄한테 유린당해 세계를 다 빼앗겨 버린 거예요.

그때 선생님이 나타났으면….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40년 전의 얘기를 재차 실천하는 거 아니예요. 선생님 손에 공산당은 나오지 못해요. 선생님이 그때 26세 때인데 말야 40대면 세계적으로 요리했다는 것입니다. 14년이면 소생 7년, 장성 7년, 14년간을 중심삼고 한국에 있어서 어머니를 택했지요? 안 그래요? 1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가 가지고 일한 거예요. 그래서 1974년부터 본격적으로 미국을 중심삼은 일을 해 나온 거예요.

자, 이래서 아담국가와 해와국가가 하나 돼 가지고 세계를 품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그런데 완전히 깨져 버렸다 이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이 복귀섭리 노정에 있어서 한번 택해 세웠던 사람을 재차 택해 썼느냐? 그건 하나님이 못 한다구요. 그건 누구만이 할 수 있느냐? 아담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자체를 세워서 복귀 역사를 한 것이 아니라 가인 아벨을 통해서 어머니를 찾아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서 아담을 찾아나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서 실패한 나라들을…. 한국, 그다음엔 영국, 미국, 불란서, 전부 다 사탄이 임했어요. 이 자신들이 사탄에 쌓여 있어도 모른다 이거예요. 누구만이 아느냐 하면 선생님밖에 없어요. 그래서 여기에 반기를 들고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해방 후에 만세를 못 불렀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독립 만세를 못 불러 봤어요. 뜻을 알기 때문에 이 나라가 가야 할 길을…. 그렇기 때문에 자유당 창당식에 내가 5인 중의 한 사람에 들어갔어요. 그런데 목사 때문에…. 목사들이 망쳐 놓은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종조부가 이승만이 친구였거든. 이승만씨가 친구니까 정선 가 가지고 글방 선생하고 있는 그분을 두 번씩이나 헬리콥터로 정선 서장시켜 가지고 모셔 가려고 그런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 영어 잘하지요. 신학을 했으니까 말이예요. 아주 허우대 좋지. 학문은 신구학 갖췄지요. 아주 걸출로 생겼다구요. 그러니까 택해 쓰려고 했다구요. 그때 동원되었더라면 내가 이렇게 안 돼요. 그래 인간들이 몰라 가지고…. 할아버지가 섭리의 뜻을 알아요? 나를 미리 만났으면 얘기할 수 있었을지 몰라. 그땐 만나지도 않았는데….

이러한 모든 몇몇 사람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틀어져 나간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 입장에서 필요한 것은 해와나라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다 사탄이 끌어갔어요. 다시 택해야 돼요. 그다음에는 아벨나라, 그다음엔? 가인나라. 이걸 누가 택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 때문에 세웠던 것을 실패했으니 선생님이 책임지고…. 그래서 해와 나라로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일본을 영국 대신 세우고, 그다음 독일을 어느 나라 대신이야? 불란서 대신 세우고, 미국은 어떻게 하느냐? 미국을 내버리면 좋겠지만, 미국을 버리면 기독교가 무너져 버린다구요. 유대교와 기독교문화의 뿌리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미국을 아벨 입장에 세우는 거예요.

이 셋은 일·미·독 (칠판에 쓰심) 이렇게 보게 되면 전부 다 일본도 독일도 원수예요, 전부가 원수입니다. 독일도 원수, 미국도 원수, 일본도 원수….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전부가 원수라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을 누가 택했느냐? 내가 택했기 때문에 미국 해방을 내가 하는 거예요. 딴 사람이 못 하는 거예요. 미국을 내가 택했으니 미국을 그 자리에 세워 가지고 탕감복귀를 해야 될 책임을 하늘이 지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14년 이상 미국에 가 가지고 혈투전을 해서 가려 가지고 본연의 자리를 찾은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해와의 세계적 기준 가인의 세계적 기준을 찾을 도리가 없는 거예요. 미국이 왜 천사정국가가 되었느냐? (녹음이 잠시 끊김)

이것이 3시대를 거쳐 전부 종적 기반을 갖기 때문에, 이것을 빼 버릴 수 없기 때문에 그 자리에 붙인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완성권만 딱 남아 있지 소생권 장성권 없어지거든. 무슨 일이 있든지 이것을 다시 연결시키지 않고는 사탄세계에 승리적 방편 기준을 성립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에 있어서는 전부가 원수입니다. 일본도 사탄편이지? 한국, 일본, 독일, 이태리, 미국, 영국, 불란서, 전부 다 원수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43년 기도한 것이 이들의 통일입니다. 기도의 제목이 그래요. 하루에 세 번씩 기도하면서…. 한국, 일본, 미국, 독일, 불란서, 이태리, 영국, 7개 국 전부 원수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도 나를 반대하고 전부 다 원수 아니예요? 전부 원수지간이라구요.

택해 놓았지만 그 택한 자리에서 싸워서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내 편에 서서 그 뒤를 따라올 수 있는 자리까지 만들어 줘야 돼요. 전부 원수입니다. 원수의 자리를 소화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40년 동안 나를 반대한 것은…. 반대 안 하게 안 되어 있어요. 일본도 지금까지 반대하고 있고, 독일도 반대하고…. 독일은 공업기준을 찾아 올려야 하거든. 원래는 독일의 기술은 영국 기술입니다. 도둑질해다가 장사해 먹는데 말이예요, 전부 옥스포드 대학, 캠브리지 대학에 있는 독일놈들 전부 다 자기들이 실천해 가지고 빼앗아 써먹는 거거든. 고생은 영국, 어머니가 하고 자식은 피 빨아 가지고 커 가지고 전부 다 어머니 이용해 먹는 거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사탄이 원수 것을 빼앗아 가잖아요. 딱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독일하고 영국하고 원수 아니예요? 그렇지요? 어쩌면 그렇게….

이제 구원섭리는 사랑으로 돕는다

그러니까 이러한 나라들이 나를 죽이고 싶다는 거예요. 괜히 미워해요. 이런 놀음을 해 가지고 43년을 거친 오늘날에 와서는 미국을 중심하고, 그러니까 내가 미국 가 가지고 미국 대통령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것을 빼앗아 오는 거예요. 여기에 무엇이 생겼느냐 하면 공산주의가 생겼다구요. 세계적 공산주의까지 원수가 됐어요. 이것을 대처해 가지고 개인·가정·종족…. 탕감노정을 거쳐 움직여 나와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이 책임 못 할 때에는 일본 사람하고 구라파를 대표한 독일 사람을 투입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 하나 해 가지고 사탄세계 확청운동을 하는 것이 미국 작전이지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그렇게 욕을 많이 많이 먹었지만 미국 대통령을 레이건 시대부터…. 선생님이 아니면 지금의 보수 세력이 안 나오는 거예요. 리버럴 계통으로, 완전히 공산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것을 가로막아 가지고 빼앗아 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역사가 지금…. 미국 지도층에서는 알고 있는 거예요. 말하고 있는 거라구요. 12월말을 중심삼고 전부 다 준비를 해 가지고 싸워서 기반 닦아 나와 가지고 레이건 대통령으로부터 부시 대통령을 거쳐 가지고….

부시 대통령이 내가 아니면 대통령이 안 된다는 거에요. 그래서 미국 행정부처와 나와 뗄래야 뗄 수 없는 인연이 갖춰 졌기 때문에 미국 찾았으니까 일본과 미국과 구라파가 하나되어 가지고 미국 대통령을 중심삼고 통일교회하고 미국 교계하고, 가인 아벨이 하나 되었다구요. 그래서 미국 교회를 중심삼고 4만 명 교육해서 7천 명을 한국에 갖다 붙인 것입니다. 그것이 다 그래서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대통령까지 연결된 거라구요. 이건 원리적으로 이렇게 된 것입니다.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것이 공산당입니다. 중공이 생겨났고 공산당이 생겨났습니다. 선생님이 책임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게 될 때에는 공산당은 자동적으로 해체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1983년 제네바에서 공산주의 제국의 멸망을 선포하게 됐어요. 「85년입니다. 83년에 여기서 문화 혁명을 선포하시고…」 아 그렇구나. 85년이구나. 그때에 뭐 얼마나 야단이었어요. 이 사람이 나한테 감옥에 세 번씩이나 주제를 갈자고 왔었어요. 하늘이 그렇게 한 거예요. 정 안 하면 의장을 갈겠다니까 할 수 없이…. 사실 그 공산주의 자기들이 책 쓴 것이 완전히 배치되니까 책 16권이 전부 다 날아가거든. 그런 거 누가 알아요? 내가 분명히 5년 이내에 망한다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생각나나 그게? 「예」 그걸 함으로 말미암아 무너지는 거예요. 거기에 대처할 수 있는 배후를 틀고 하늘나라의 이 잼대를 꼿고 콤파스를 그어가기 때문에….

요번 올림픽대회에서 내가 이 놀음을 안 했으면 한국 정세 날아가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 중심삼고, 가인 아벨 중심삼고 2세―통일교회 저 선교사들 2세 아니예요? 세계에서 온 160개 국 2세―들을 전부 중심삼고 전부 다 먹으며 좋아하고 만나면 춤추는 이런 놀음시켜 가지고 전부 다…. 한국 하게 되면 그때에 자기들이 만난 통일교회 지도자들을 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들에게 맥콜 갖다 먹였지, 선물 갖다 주었지, 구경시켜 주었지, 신세 많이 졌거든.

이래 가지고 다 묶어 가지고 한국 대통령 대신…. 대통령은 외적이고 나는 내적인데 꿰어 가지고 가인 아벨 2세 만들어 말뚝을 `꽝' 박아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통일국 뭐라고? 「개천절」 개천절, 10월 들어서 그 일이 가능한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40일 이내에 일본 한국 나라를 중심삼고 교체결혼한 것입니다. 그 교체결혼에는 일본과 한국 나라만이 아니예요. 아시아인 서구인 교체결혼이 문제 없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흑인 백인 교체결혼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문화혁명시대에 있어서 터 놓고…. 그 문화혁명대회가 뭐냐 하면 축복입니다. 한 3만 명, 5만 명 세 번만 해 보라구요. 난장판에 썩은 냄새 피우는 이 세상의 남자 여자들이 시집 장가갈 때 남자 여자를 하나도 믿을 수 없지만 통일교회 문선생이 지도하는 젊은이는 믿을 수 있다는 소문이 천하에 꽉 찬다구요. 이건 사방으로 자기도 모르게 독사가 들어가 가지고 잠자겠다고…. 딱 독사들이거든 이건. 막 파고 들어온다는 거예요. 가만 나눠도 세계는 가정적 통일이 벌어진다구요. 이런 역사에 없는 일이 없는 사실이 벌어지면 다 끝나는 거예요.

*구보끼와 오야마다! 교체결혼 몇 년 전부터 말했는데 `그렇습니까? 그렇습니까?' 하고 그렇게 된다고 생각하지 않았지요? 그렇지만 비행기로 잘(JAL) 칼(KAL) 총동원해서 이것은 일주일 이내에 계약했어요. (*부터는 일본어로 말씀하심) 영사관 부인들까지 와서 전부 다 패스포드에 도장 찍는 그런 일이 벌어졌어요. 그들도 혜택받은 거예요. 일본 대사관도 그렇고 말이예요. 말을 못 했다구요. 언론기관이 하나도 물어뜯지 못 했어요. 물어 뜯는 날에는…. 한국과 일본만 안 했거든. 그때 몇 개 국인가? 세계에서 팔십 몇 개 국이지? 「예」 84개 국인가 될 거예요. 세계 각국에서 했는데 딴 나라 사람은 가만히 있는데 일본 사람만 그러면 일본 사람이 야만인이라는 낙인이 찍히는 거예요. 대서특필로 `야만인이다' 하는 거예요. 언론이 그걸 알거든.

그렇기 때문에 입이 쓰지만 할 수 없이 삼키지 않을 수 없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2세를 누가 못 빼앗아가요. 이러므로 새로운 나라의 풍토를 만들어 가지고 탕감복귀했을 때 이것을 다섯 배 되는 일로…. 그래서 지금은 섭리시대로 보면 애원섭리시대라는 것입니다. 구원섭리가 아니라 사랑으로 돕는 거예요.

이번에 내가 알라스카에서 선포하고 온 거예요. 애원섭리시대. 그런 결정을 다 내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989년은…. 3년간 지났는데, 45년 이후 40년 지난 후에 3년 기간을 둘째 번 맞는 것입니다. 그 고개를 넘는 거예요. 이때에 전부 다 끝을 맺어야 돼요. 그래서 제2차 세계통일국개천절을 선포하는 날을 기념하기 위해 내가 이번에 온 거라구요. 3년 동안 내가 이걸 해주어야 된다구요. 이것을 이뤄야 될 89년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대회 이후에 제아무리 데모하고 들썩들썩하지만 다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해만 끝나면 될 수 있는대로 여기서 내가 있어 가지고 그걸 책임했는데 이제는 문제가 시작되면 빠져 나갔어요. 옛날엔 문제가 생기게 되면 바로 들어왔는데 이제는 나가는 거예요.

어버이의 전통을 상속해 줄 수 있는 전통을 남겨 놓아야

여기 저 동아대 학생 사건 같은 것도 오늘 아침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치안국에서 강력히 밀라고 한 것도 나입니다. 그것 때문에 풍토가 생겨난 거예요. 죽고 난 후에 장사할 때 모든 민중이 저쪽으로 상당히 기울어 돌아 왔다면서? 「예」 그래서 치안본부장 불러다가 밀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최창림이가 보고하는데 기분 좋아한다나. `당신 선생님 말 듣고 한번 밀어보니 죽을 줄 알고 다 흘러간 줄 알았더니 지금 그것이 화가 약으로…' 하고 가기를 찬양하면서 멋진 놀음 했다고…. `거기서부터 이 사회 공산주의 바람부는 풍토가 달라지고 국민 합동해서 새로운 방향을 갖추게 되었다'고 칭찬하더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배후에서 일을 참 많이 했다구요. 교수들이 위성국가 찾아가는 것도…. 내가 3억의 돈을 최창림이 시켜 가지고 치안 본부장하고 계획해서 시작한 것이 나거든요. 학생 문제도 내가 손대 가지고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원수들이…. 일본이 원수인가? 일본이 통일교회 때문에 원수 못 됐지요. 일본에 싸움 끝냈고, 미국도 싸움 끝냈고, 독일도 싸움 끝냈고, 불란서도 싸움 끝냈고, 그다음 어디예요? 한국도 싸움 다 끝냈습니다. 이제는 천하의 모든 선진국들 나라를 넘어 건너 가지고 앞으로 소망적인 단 한 분은 지금까지 세계를 위해 싸워 온 레버런 문밖에 없느니라. 지금 그걸 인정하고 있는 거예요. 그다음 학자들, 지금까지 단체 만들어 가지고 얼마나 내가 기반을 많이 닦았는데요.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일간지니 주간지니 학자세계니 하는 이런 모든 기반을 다 가진 거예요. 소련도 중공도 못 가진 기반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새로이 군림할 수 있는 시대상을 바라보게 되었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알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 말은 쉽지만은 이것은 4300년 역사를 40년 단축시켜 홀로 이걸 엮어 가지고…. 몰랐으면 이걸 어떻게 하겠어요? 꿈같은 얘기지요? 그런 것도 말을 들어보니까 원리적 내용이 맞지요. 꿈같은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이걸 알아야 돼요. 자식들에 대해서 부모가 고생했던 얘기 할 필요도 없겠지만 말이예요. 그 자식을 훌륭하게 키워 놓고 해방의 기수가 되기 위해서는 숨은 부모님의 피눈물을 얼마나 짜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걸 통일교인들은 잊어서는 안 될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제는 선생님이 세계적 모든 가인권을 구원하기 위해서 일대를 중심삼고 일을 다 해 나왔어요. 우리 통일가가 가는 길에는 사탄세계의 핍박이 없는 환영 일색이 갖추어진 그러한 시대에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자신들이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닦은 영광의 자리를 여러분이 기반없이 영광을 차지한 것을 알아야 돼요. 보람있는 생활 해야 돼요. 고생으로 얻은 것이니 고생으로 심어 가지고 여러분 후손까지도 그런 전통이 서거든 만국에 어느 누가 저끄리지 못할 전통이 통일가에는 확립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36가정, 72가정. 벌써 2세까지도 세워 지금 들어가고 있는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제 통일교회 시대가 왔다구요. 모두 거두어 가지고 선생님 이상…. 공(空)으로 받았으니 정성을 다해 가지고 여러분의 혈족 앞에 종족적 메시아로서 가문의 전통을 남길 수 있게끔 고난으로 심어 가지고 열매맺을 수 있는 각자의 씨족적 계열을 편성해서 하늘나라의 고향 땅에 접붙혀 하늘이 군림할 수 있는 본연의 천국지로 삼을지어다! 「아멘!」

잘살 생각하지 말라구요. 나 선생님이 아까도 말했지만 집을 팔아서라도 미국 데려가는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의 집 팔면 대한민국 좋지 않지. 통일교회 여러분들 잘먹고 잘살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40년 동안 선생님이 이렇게 왔으니 여러분들도 그렇게 해서 여러분 앞에 믿을 수 있는 어버이의 전통을 감사로 상속해 줄 수 있는 터전을 남겨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유럽 멤버들! 선생님이 말하는 것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앞으로 다 이 길 다 가야 되는 거예요. 「예」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미국이 감사하고 다 감사해야지요. 다 복귀해 주는 원수들, 원수들 아니예요, 전부? 그래서 원수의 나라 찾아가 가지고 원수의 나라 사람들이 합해서 원수 나라의 주체 되는 미국을 그 나라 사람들이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전통으로 세움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도약이 벌어지고 천국이 출범하는 거에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이 출범 안 됩니다. 지상천국이 안 생겨나요. 알겠어요?

원수의 나라들이 그 원수권에 속해 있는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일본도 원수의 나라고, 독일도 원수의 나라입니다. 또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선생님의 뜻을 반대하는 나라는 원수의 나라입니다. 그 나라를 깨우치기 위해서, 자기 나라를 살리기 위한 충신의 도리 이상의 정성을 드리지 않고는 하늘 나라의 출범이 벌어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전통은 역사 이래에 어느 나라도 없는 거예요.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비로소 성립되기 때문에 이것을 점령할 자가 없어요. 그것을 선생님이 했어요, 못 했어요? 「하셨습니다」 말만 하고 있어요, 하고 말해요? 「하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참 불쌍도 하지만 귀하지요. 내 자신이 생각할 때에도 이런 걸 안 것도 문제였지만 알고 이 일을 어떻게 성사하느냐는 문제가…. 하다 보니까 다 끝났다구요. 끝나고 나니까 서운한 데가 있어요. 울고 싶고 춤추고 싶고…. 하나님도 아마 그랬을 것입니다.

지상에 막힌 담 천상에 막힌 담 인류의 부모 되는 아담이 못 했으니 아담의 이름을 가져 가지고 몇천만 배를 짊어지고 그 조건이나마 전부 해결해 달라는 청원을 묶어 백지로 시작한 역사를 백지로 돌려 가지고 하나님이 제2프로그램을 마음대로 그릴 수 있게끔 만들 수 있었다는 사실, 이것이 내 자랑이지만 통일교회 자랑이고 한국의 자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아시아의 자랑이자 세계인의 자랑입니다. 영계의 자랑입니다. 위대한 하나님의 계시니, 그러한 문선생을 보내셔 가지고 우리 시대까지 해방하셨으니 영계의 자랑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래서 왕권의 회복 시대가 찾아오는 거예요.

섭리사의 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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