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세계와 서양세계와의 교류가 지극히 어렵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느꼈을 거라구요. 이것이 교류하기 위해서는 언어가 통해야 되고 글이 통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관심 없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먼 나라의 소식과 마찬가지라구요.

서구문명은 동양문명과 상봉하기 위한 역사를 거치고 있어

동양과 서양을 하나님의 뜻적으로 보면 이것은 쌍동이와 마찬가지라구요. 뜻적인 면에서 보면, 문화적인 면에서 본래 동양이 서양보다 앞섰다는 거예요. 옛날 고대문명은 동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발달되었다는 것입니다. 희랍문명이니 히브리문명이니 하는 것은 동양권 내의 문명이라는 거예요. 헬레니즘이니 헤브라이즘이니 하는 것은 동양권 내에서 시작돼 가지고 엮어져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서구문명은 동양문명과 상봉하기 위한 역사를 거치고 있다는 거예요. 본래 그것이 동양에서 시작해 가지고 서구로 갔어야 할 텐데, 서양에서부터 반대로 돌아오고 있다는 거예요. 본래 예수님이 죽지 않았으면 예수님을 중심삼고 동양에서 이루어졌을 것인데, 이것이 로마로 가 가지고 반대로 돌아오고 있다는 거예요.

본래 유교와 불교를 중심삼은 기반 위에 기독교가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희랍문명과 애급문명과 연결되어서 합했더라면 세계의 문명이 전부 다 합해지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로마로 가서 꺼꿀잡이 해 오는 거예요, 꺼꿀잡이. 그래서 세계를 일주해 가지고 지금 미국을 중심삼고 아시아와 연결되어 들어가는 끝날이 왔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시아와 서구사회가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자꾸 알력이 생기는 거예요. 문제가 벌어지는 것이 나쁜 것 같지만 거기에서 합한다는 거예요. 문제가 되어 부서질 것은 부서지면서 합할 것은 합해 나간다는 거예요.

지금 미국이, 서구사회가 아시아와 연결될 수 있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는 거예요. 한국의 남한 꼭지를 쥐고 있는 거예요. 남한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한국이 이렇게 생겼으면 남한이 요렇게 있어요. 이걸 붙들고….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미국이 태평양을 건너 가지고 이걸 붙들고 있는 저예요. 카터는 이걸 버리려고 했는데 버리지 못하고 붙들고 있는 거예요. 할 수 없이 붙들고 있다는 거예요. 원래는 닉슨시대부터 이것(한국)을 버리기 시작한 거예요. 그런데 이상한 것은 미국에서 한국을 버리려고 하니까 한국에서 레버런 문을 미국으로 하나님이 보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붙든다 이거예요. (박수)

보라구요. 미국 자체를 보게 된다면 나라니 무엇이니 전부 다 버린다 이거예요. 젊은이들이 뭐 서구문명이니 뭣이니, 가정이니, 나라니, 전부 다 관심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무슨 운동이 벌어졌느냐 하면, 레버런 문에 대해 관심 갖는 운동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아시아에 대한 관심, 레버런 문은 아시아를 대표하니, 미국이 아시아에 대한 관심, 한국에 대한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 때문에. 자기 나라니 무엇이니 전부 다 관심 없다구요. 그다음에는 교회도 버리는 동시에 자기 자신까지도 버린다구요. 히피(hippie), 이피(yippie)가 다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젊은이들이 '인간이 동물이나 마찬가지지 뭐냐? 우리 인간의 가치가 뭐냐?' 이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요즈음에 뭐 자살한 사람이 1년에 3만 8천 명이나 되는 일이 벌어진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것을 전부 다 버리게 하는 것은 왜냐? 옛날 것을 가지고 있으면 새 것이 들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배가 고프면 그저 아무거나 닥치는 대로 먹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배가 고프게 하는 거예요. 서구사회 전부가 배 고프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요즘 미국 청년들이 전부 다 캘리포니아주를 찾아가잖아요,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를 찾아가는 것은 동양과 가깝다는 거예요. (웃음)

서구 사람이 동양사상을 알려면 말과 글을 알아야 돼

자, 간단한 이야기지만 이걸 볼 때, 역사는 인간들이 모르는 가운데 이렇게 엮어지고, 오늘날 섭리역사는 망한 듯한 환경 가운데서 새로운 역사적 맥을 이어 나온다 하는 것을 우리가 엿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새 것을 배우고 새 것을 가지려면 보통 사람들과는 달라야 된다구요. 이게 힘들다구요. 이렇게 땅바닥에 앉기가 쉬워요? 의자에 앉아 가지고 쓱 이러고 기도하고 이러던 사람이 땅바닥에 앉는 게 쉬운 거예요? (웃음) 여러분은 '선생님은 새벽같이 모이라고 할 게 뭐야? 열두 시쯤 되어서 모이라고 하지. 아침에 좀 놀고, 신문도 보고 세상 돌아가는 것도 다 알고 모이지. 새벽같이 전부 다 모이게 하고 이게 뭐야?' 그럴 거라구요. 여러분들, 시골 가면 닭이 울지요? 닭이 '꼬끼오' 하면서 울지요? 도시에 사는 사람은 닭이 우는지 모르지요. 「압니다」 그래, 그 닭이 왜 우는 거예요? 왜 우는 거예요? '아침이 온다. 여명이 되었다. 생각이 있는 사람 깨라' 하는 거라구요. (웃음)

그래, 모든 역사는 새벽에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밤에 이루어진다고 하지만 새벽에서부터 출발하는 거라구요. 해 뜬 다음에는 벌써 세상이다 아는 거라구요. 해 뜨기 전에 준비 다 끝내 가지고 해 뜨면 이미 출동하는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를 봐도 세상이 반대하고 야단할 때에는 깜깜한 밤중과 마찬가지라구요. 골짜기, 골짜기라는 것입니다. 거기서 지금 올라가는 거예요. 지금이 뭐냐 하면, 해 뜨기 전 여명시대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도 지금 점점점 드러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악당 중에서 제일 악당인 줄 알았는데 진짜 중의 제일 진짜라는 거예요. 그래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게 보인다구요. 점점 밝아 오니까 저것이 흰 빛이고 검은 빛이고 무엇인지 다 안다구요.

제목에 대해 전부 다 관심이 있지만 (칠판을 두드리시며) 복귀된 가정…. 이거 참 어려운 거라구요. 그만큼 관심이 있어도 알려면 공부를 해야 되는 거예요, 공부. 공부를 하고 배워서 말을 할 줄 알고 글을 쓸 줄 알아야 문화가 통한다 이거예요. 글을 모르면 그 나라의 문화라든가 사상이 연결되지 않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서구 사람들이 동양사상에 관심 가지는 데는 이 글이 문제라구요, 글이. 언어가 문제예요.

자, 여러분, 동양 글자가 얼마나 어려우냐 하면, 복(復) 자의 이것(復;한자의 왼쪽 변을 가리키심)은 두 사람이라는 거예요, 두 사람. 이것(復;한자의 오른쪽 윗부분을 가리키심)도 사람을 말하는 것이고, 이것(日)은 날을 말하는 것이고, 요것(復;한자의 오른쪽 아랫부분을 가리키심)은 '또'라는 말이예요. 참으로 의미가 깊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벌써 서구 사람이 보는 방식과 동양 사람이 보는 방식이 다르다는 거예요. 하늘(天)하게 되면 두 사람을 말하는 거라구요. 유교에서 말하는 인(仁)도 두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 인이니 하늘이니 하는 것은 혼자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상대가 없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무지를 계발하는 데서 발전이 시작돼

자,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오늘날 이 서구사회에 와 가지고 한 것이 없다고 하더라도, 서구문화와 동양문화를 연결시키는 데 있어서 나이 많은 층이 아니라 젊은 사람들 층을 중심삼고 연결시켰다는 사실은 위대한 역사라는 거예요. 혁명적인 역사라는 거예요. 동서양 문명권 내에 위대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또, 미국 사람이, 서양 사람이 동양 사람과 결혼하겠다 하고 동양 사람들이 서양 사람과 결혼하겠다 하는 이 운동을 일으킨 역사적인 대표자가 레버런 문이라구요. 내가 이렇게 하라고 내몰고 통일교회가 그렇게 하라고 내몬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의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보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모르는 데에 신비가 있기 때문입니다. 모르는 데 신비가 있는 것입니다. 간단한 말이예요. 모르는 데 신비가 있다구요. 남자가 여자를 그리워하는 것은 모르기 때문이예요. 여자에 대해서 모른다구요. 그럴 때는 신비롭지만 여자에 대해서 다 알고 나면 신비롭지 않다는 거예요. (웃음) 여자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요즘에 서양 남자들이 서양 여자에 대해서는 다 아는 거예요. 뻔하거든요. 이것 전부 다 어떻고 하는 걸 다 아는 거예요. 그러니 재미가 없다구요. 자, 동양 여자를 보게 되면 말하고 싶은 것이 있어도 하고 싶은 말을 감춰 두고 있지만 서양 여자들은 '바바바바!' 다 불어 버린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 신비가 없다구요. 사람에게는 신비가 필요한 것입니다. 또 서양문명은 여러분이 다 아는 거예요. 그러나 아시아 문명은 모르니까 신비롭다구요. 매력이 있다구요.

자, 그걸 알아보려니 공부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관심을 갖기 때문에. 무지를 개발하는 데서 발전이 시작된다는 거예요. 새로운 일이 반드시 벌어진다구요.

우리가 하나님을 잘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이 신비로운 것이지, 하나님을 완전히 알아봐요…. 그리고 미국 사람들이 통일교회가 나쁘다고 야단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통일교회에 대해서 궁금하고 신비로운 무엇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한번 찾아가 보자' 이러다가 다 걸려든 거라구요. (웃음. 박수)

역사 이래 이와 같이 오색인종을 묶어 한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인 문제를 일으키고, 앞으로 절망이 아니라 희망을 가지고 한 곳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것은 위대한 일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된다구요. 자, 통일교회에 들어온다면 여기서 스타트예요. 이제부터 스타트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모든 것이 결정된다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자, 그러니 통일교회 패는 서양 사람과 다르고 동양 사람과 다르고 남미 사람과도 다르고 흑인과도 다르다구요. 별스러운 패들이다 이거예요. 사람들을 모으는 자석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오색인종을 모아 가지고 하나로 만드는 자석과 같은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그 자석을 흑인들에게 갖다 대면 흑인의 요소를 끌어들이고, 황인종에게 갖다 대면 황인종 요소를 끌어들이고, 백인종에게 갖다 대면 백인종의 요소를 끌어들인다구요. 거 이상하다구요.

자, 그러면 그것이 얼마만큼 클 것이냐? 그러다 말 것이냐? 자, 그렇게 세계가 두드려 패고 반대했는데도 이렇게 모이는데, 세계가 좋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좋다, 좋다. 레버런 문 좋고 통일교회 좋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공산당이 뭐예요? 빠른 시일 내에 세계를 복귀할 수 있다구요. 그런 풍토는 아시아도 그렇고 서구사회도 그렇고 어디든지 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 그걸 알아요? 「예」 새벽에 오고 며칠 동안 잠을 못 자도…. 잠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여러분들, 오늘 오는 데 눈이 오고 얼음이 얼어 있으니 기분 좋았지요? 「예」 미끄러지고, 미끄러지고…. 그게 멋진 거예요. 나도 이스트 가든에서 링컨이라는 좋은 차를 타고 올 텐데 눈 때문에 지프 차로 왔다구요. 그러니 기분이 좋더라 이거예요. (웃음. 박수) 그래서 오늘은 3분의 1만 왔으면 내가 재미있는 얘기 하려고 했는데, 왜 이렇게 많이 왔어요? (환호. 박수) 이런 말도 상식적으로 필요하다구요. 이런 얘기를 계속하는 것도 괜찮을 거라구요, 제목의 얘기보다도.

전쟁으로 시작된 인류역사

그럼 이제 '복귀된 가정'에 대해 이야기하자구요. 이 세계가 있다 이거예요. (그림을 그리심) 잘 그렸지요? 어때요? 둥그렇지요? 「예」 (웃음. 박수) 이게 대우주라는 거예요, 대우주. 그다음에 이게 지구라는 거예요. 이 가운데 하나가 지구다 이거예요. (그림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그런데 타락 때문에 이 세계가 하나님이 주관하는 세계가 아닌 사탄이 주관하는 세계가 됐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전쟁으로 시작된 것입니다. 눈물과 고통의 연결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느 시대든지 인간이 나와 가지고 인생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눈물을 흘리고 고민하고 죽음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고 고심을 했지만 해결 못 했다구요. 전부 다 거기에 손들고 만 것이 역사적 실정이었다구요.

전쟁으로 물론 나쁜 일도 일어났지만 전쟁으로 말미암아 많은 발전도 되었고, 전쟁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빨리 발전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전쟁에 지게 되면 미개척지 같은 데로 도망가 가지고 둥지를 틀고 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발전하는 거예요. 또 죄를 짓고 도망가 가지고 둥지를 틀고 살면…. 패한 왕이라든가 패자들은 전부 다 도망가 가지고 새로운 곳을 개척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서부 활극에도 잘 나오잖아요? 지고 멕시코로 도망가 가지고, 또는 남부 미국으로 도망가 가지고 거기서 자리를 잡으려니 그 환경에서 개척을 하는 거예요. 거기서 잘해 가지고야 자리를 잡는 거예요.

자, 그런 걸 보면, 싸움이라든가 죄를 짓는 사람도 일면을 보게 되면, 결국은 그런 사람들이 미개척지를 개척하는 데는 선봉이다 이거예요. 여기 서부도 그렇다구요, 서부도. 서부를 개척하는 데도 말이예요, 감옥에 있던 죄수들이 전부 다 서부로 도망을 가고 이래 가지고…. 자, 그렇기 때문에 나쁘다고 하지만 나쁜 것을 통해서 하나님도 섭리하여 나왔다는 거예요. 역사는 그렇게 나왔다는 것입니다.

자, 말도 왜 달라졌느냐? 싸움하고 죄짓고 이래 가지고 나라를 편성하고 말을 달리 하고 다 이러니 말이 다 갈라진 거라구요. 싸움하고 원수가 되니까 '나는 원수들의 말을 안 쓰겠다. 너희들이 밥이라 하면 나는 밥이라고 안 하겠다' 이렇게 된 것입니다. 또, 죄인들이 전부 다 암호를 쓰면서 활약하거든요. 그것이 딴 말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점점점 역사가 지나면 그 나라와 달라져서 결국 언어가 달라지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잖아요? 구시대에 쓰던 언어와 요즘 신시대에 쓰는 말들이 전부 다 달라지잖아요? 자기(자식)들끼리 말할 때는 부모들이 모르는 말도 많이 쓰고 있다구요. (웃음) 부모들이 알면 좋지 않거든요. 그게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점역사(點役事)를 통해 세계권을 이루어 오신다

이렇게 볼 때, 이 세계가 혼란하고 복잡다단한 형상을 이루고 있지만이 가운데서 복귀섭리를 시작한다는 거예요. 이 세계에는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이 세계에서 하나님이 역사할 때 어떤 사람을 추리느냐? 잘난 사람들은 세계를 움직이려는 욕심을 갖고 세계를 중심삼고 자꾸 날뛰고 있는데도 그들을 택하지 않았어요. 못난 사람, 맨 낙오자를 추리는 거예요. 상(上)이 아니고 하(下)라는 거예요. 하(下)도 맨 하(下)다 이거예요. 그것밖에 길이 없다구요. 또 거기는 사탄세계에서는 관심이 없다구요. 그래서 샤머니즘이니 뭐 이런 것을 믿는 미급한 세계의 사람들이 영계를 통하고 하는 그런 것이 참 많다구요.

자, 그래서 하늘이 역사하는 데는 공산당식으로 점역사(點役事)를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조직적인 역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씩 해 가지고 전부 다 역사하는 것입니다. 「공산세계같이 하나하나 따로따로 합니까? (통역자)」 점이라구, 점. 한 사람 한 사람씩 해서 한 가지 한 가지씩 해서 전부 다 역사하는 거예요. '내가 제일이다' 해 가지고 거기에서 그룹을 만들어요, 그룹. 그러면 절대 세상의 누구 말도 안 듣는 거예요. 세상 사람, 왕의 말이든 누구의 말이든 절대 안 듣게 되는 거예요. 절대 안 듣는다 이거예요.

*인간은 몰라요. 인간은 모르지만 영계에서 보게 되면 이걸 계통적으로 묶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사람이 그러다 죽고 또 죽고 또 그러다 죽고 그러면 이 사람들이 일한 것이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꼬불꼬불 하지만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이 끝이 연결되고, 여기와 여기가 연결된 사람, 여기와 여기가 연결된 그런 사람들을 내세우면 그러는 데서 차원 높은 데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여기도 마찬가지라구요. 이래 가지고 또 올라가는 것입니다. (*부터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옛날의 미신 같은 것이 뭐냐 하면, 신을 섬김으로 말미암아 자기 복받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관념이 그랬다는 거예요. 그러면 복을 준다는 거예요. 복을 주는 것은 뭐냐 하면, 여기서 끌어간다는 거예요. 빼앗아 간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 사람들은 전부 다 옛날에 반드시 반대받았다구요. 주변의 반대를 받았다구요. 반대받는 것이 뭐냐 하면, 복 주기 위한 거예요. 복을 주는 것입니다.

자, 이 가운데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종교를 믿고 신을 숭상하는 사람 가운데는 '우리 집 잘살게 하소' 이런 패가 있고 말이예요, '아이고, 우리 종족 잘살게 하소' 이런 패가 있고, '아이고, 우리 나라가 잘살게 하소' 이런 패가 있고, '아이고, 우리 세계가 잘살게 하소', '우리 하늘땅 잘살게 하소' 그런 패가 있다구요. 그런 사람들은 각각 개인의 장이 되고, 가정의 장이 되고, 종족의 장이 되고 그렇게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나중에는 세계를 위해서 믿자,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을 등장시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거기에 해당하는 복을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런 세계권을 이룰 수 있는 종교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들은 작지만…. 이걸 그리면 이건 이렇게 되고 말이예요. 이걸 그리면 이건 요렇게 되는 거고 말이예요, 요건 요렇게 되고….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 희생하는 종교가 나와야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종교가 뭐냐?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을 진짜 사랑하겠다' 하는 종교다 이거예요. 예수님의 사상이 뭐냐 하면 딴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 뜻대로 하나님 뜻을 이루어 드리자, 하나님을 해방하자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은 왜 있느냐?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 있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인류와 하나님과의 중간 사명을 가지고 와서, 그것을 완성하기 위해 조정하는 분이다 이거예요.

기독교는 예수 믿는 종교인데, 예수는 누구를 믿느냐 하면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러니 기독교인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예수도 믿고 하나님도 믿는 자리에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인은 메시아가 원하는 것을 해줘야 되고,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두 가지를 해야 된다구요. 그런 이중 책임이 있다는 걸 모른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가 예수를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자리에 나가 가지고 세계를 대신 구해 줘야 된다구요. 예수가 구할 수 없다구요. 자, 그러니 세계를 위해서는 나를 희생시켜야 되고, 하나님을 위해서는 교회를 희생시켜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걸 못 하고 있다구요. 그걸하는 교회가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이와 같은 역사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이 지금 복귀섭리를 해 나오는데 이러한 사상을 가진 사람들을 각 나라에서 어떻게 빼내느냐 이거예요. 수많은 나라가 있는데, 그 수많은 나라 가운데서…. 이게 한 나라씩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아까 그런 사상을 가진 사람을 여기서도 하나 빼내고, 여기서 빼내고….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백인들만이예요? 「아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세계적이라구요, 세계적.

자, 이렇게 전부 다 가니까 사탄세계는 얼마나 참견하겠어요? 여기서 막 뺏는다구요. '전부 막아라, 막아라. 나간다, 막아라' 이러는 거예요. 세계적인 사탄권을 동원해서 개인을 그저 못살게 하고 가정을 못살게 한다구요.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전세계가 동원되어 가지고 그저 초비상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들을 전부 다 모았다구요. 한자리에 모은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거 알겠어요? 「예」 그런 역사를 반드시 하게 된다 이거예요. 세계사적인 그런 역사를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계획에 의해 세워진 미국

그러려면 그러한 종교가 이 세상에 나와야 된다구요, 이 세상에. 그래 가지고 개인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를 거쳐서 세계적 무대에 와 가지고 온 세계를 움직이는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주동적인 인물을 빼내기 위한 준비를 해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떠한 나라, 이 지구상의 어떤 나라에서 준비해 온 것입니다. 그래서 2백 년 전 미국이라는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미국은 신앙 때문에, 기독교 때문에 생긴 나라다 이거예요. 그래서 흑인들이 왔지만, 아프리카 가나 같은 데서 많이 끌려왔지만 말이예요, 그들을 미국 사람들, 백인들이 끌어온 것이 아니예요. 미래에 대한 하나님의 프로그램에 의해서 다 끌어온 거라구요. 이것은 앞으로 역사적인 과업에 동참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었다고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미국은 풍부한 자원이 있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지성인들을 데려다 흡수해 가지고 종합한 문명의 나라라는 거예요. 잘 믿는 기독교인들이 다 몰려와 가지고 이루어 놨다는 거예요.

미국 국내 일을 보면 전부 다 구라파에서 요꼬도리(よことり;낚아채다), 뭐라고 해야 되나, 낚아채 가지고 이런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기독교 기반을 활용해 가지고 세계적인 놀음을 해왔다구요. 그래서 빨리 발전하게 된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 내에서 이와 같이 뺄 수 있는 대표적인 것이 세계 어느 나라나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도 세계를 구하기 위한 뜻을 생각한다면 미국을 거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요것만 하면 이 나라를 대표해서 어디든지 연결시킬 수 있다구요. 독일 사람은 독일을 연결하고 불란서 사람은 불란서를 연결하고, 어디든지 연결할 수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하나님이 미국을 이렇게 만든 것은 한 때에 써먹기 위한 것입니다. 한 때 써먹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만약에 이것을 못 하게 될 때는 미국은 구성 목적이 없어진다구요.

오늘날 기독교가 그냥 뻗치고 흥하면 오늘날 레버런 문, 통일교회가 얼마나 고생을 더 할까? 선생님이 여기 미국을 거쳐가 가지고 한 10년, 한 20년 이내에 왕창 하게 되면 '아이고 나 살려주소' 이러게 되어 있다구요. 자, 그래서 눈치 빠른 젊은이들이 먼저 뛰어 나가는 거라구요. 청년들은 눈치 빠르다구요. 죽게 된 것들만 남아 가지고…. (웃음)

요즘에는 뭐냐 하면 교회 목사들도 '가지 말라, 가지 말라' 하는 거예요. 자기들도 '가지 말라, 가지 말라, 가지 말라' 다 그러는 거예요. (박수) 한 10년 그러다 보니 자기들 교회에서 다 없어졌다 이거예요. 벌판만 남아 있어 가지고 나와서 갈 데가 없거든요. 그렇게 된 거예요. 그때에 레버런 문이 나타난 거예요.

하나님과 인류를 해방하려는 통일교회의 미국에서의 활동

그때 레버런 문이 국가적인 탕감을 전부 치르고 아시아의 반대를 받으면서 아시아 사람들을 다 빼내고, 서구 사회, 구라파에 중요한 사람을 다 빼내 가지고 영향 미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이 미국에 투입한 거예요. 이것이 미국에서의 통일교회 활동이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그래서 뭘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을 해방하고, 예수를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고, 전부 다 해방하는 운동을 하자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자신도 해방하고 통일교회도 해방하자는 거예요. (박수)

그동안 미국에, 흑인도 오고 뭐 각 나라 사람 전부 다 왔다구요. 여기서 전부 다 빼낸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서 국가 대표를 빼낸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에 독일계가 없나, 희랍계가 없나, 무슨 뭐, 유대계가 없나, 화란계가 없나, 노르웨이계가 없나, 전부 다 있다구요. 과거에 원수건 무엇이건 우리는 다 모른다구요. 다 잘라 버린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국가 대표를 빼내 가지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여기에서, 이런 나라에서 핵심을 빼놓았기 때문에 이 세계를 가인 세계라 하면, 요건 아벨세계다 하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이걸 두고 볼 때, 이게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이게 끌려갈 것이예요, 요게 끌려갈 것이예요? 어떤 거예요? 「전자입니다」 아침에 생각해도 그래요? 「예」 점심때에도 그래요? 「예」 저녁때에도 그래요? 「예」 잘 때에도 그래요? 「예」 꿈 가운데서도 틀림없이 다 그래요? 「예」 그래, 결국은 이것이 끌려가는 것이라구요. 끌려가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또, 그리고 레버런 문이 무슨 재간이 있는지 젊은 남자들의 모가지를 끌고 온다구요. 이들은 이제 20년 이내에 이 나라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20년 후에 이 무리들이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되겠는지 알아요? 반대 받으면서 이만큼 모였는데 환영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다 환영하는 날이 온다구요. 환영하게 돼 있다구요. 언론계에서부터 국회, 뭐 전부 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것이….

지금 우리에 대해서 재판하는 것이 120건? 뭐 90건이 넘는다구요. (함성. 박수) 그동안 통일교회는 가만히 안 있어요. 재료를 만든다구요. 재료가 필요하다구요. 다 장악했다 이거예요. 신문사가 그렇게 반대하고 미국이 그렇게 반대하고 미국 국민이 그렇게 반대했어도, 레버런 문 하나를 때려잡으려고 했지만 결국 레버런 문을 선전해 주었고 레버런 문을 영웅으로 만들어 주었다는 것입니다. (박수)

자, 레슬러들이 링에 올라가서 서로가 싸우다가 상대의 비법에 지면 진 녀석은 기분이 나쁘다구요. 기분 나쁘지만 이긴 녀석의 방법을 안 배우려고 하면서도 배운다구요. 몰래 배운다구요. 통일교회를 가만 보니까 통일교회가 나쁜 줄 알았더니 통일교회 주의가 '하나님을 해방하고 예수를 해방하고 기독교를 해방하고 인류를 하나 만들자'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전부 다 나쁜 줄 알았는데 알고 나서 '나도 그래야 되겠다, 나도 그래야 되겠다' 하면서 배운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들이 지니까, 몰리게 되니까 어떻게 하느냐 하면 연구하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가 강했구나' 하는 거라구요. 미국은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인데 통일교회는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라고 한다는 거예요. (박수) 그런데 기성교회는 지금 요 모양이예요. 또 그들은 기독교가 제일이라고 하는데 통일교회는 기독교만 하나 만들자는 게 아니라 전세계 종교를 하나 만들자는 거예요, 알고 보니까.

지금 4백 개 교파가 싸우고 있다구요, 4백 개 교파가. 그래서 여러분들도 교회의 대표를 다 빼 오는 거예요. 종교단체에서 다 빼 오는 거예요. 우리가 신학교를 세우게 되면 천주교 사제, 뭐 장로교, 무슨 감리교 목사, 앞으로는 불교 스님, 회회교 대표까지 전부 다 끌어들여 가지고 공부하게 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니 지금 기독교 종파 사람들이 레버런 문한테 와 보고는 '아이구. 이게 뭐야? 우리 종교는 감리교 신학교만 나온 사람들만 있는데. 이게 뭐야. 이게? 레버런 문은 바보든가 머리가 나쁘든가 그렇지 않으면 천재다' 그러는 거예요. (환호. 박수)

그리고 나라에서 뺄 뿐만이 아니라 종교에서 또 뺀다구요. 교파에서 뺀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미국 사람으로 어떤 교파에 있으면 어떤 교파를 대표하고 미국을 대표했다고 생각하라 이거예요. 이다음에 기성교회가 들어오게 되면 말이예요. '아, 당신이 먼저 들어와 있구만! 우리 장로교가 잘 되겠다. 아이구!' 이래 가지고 저희들끼리 좋아한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런다는 거예요.

유대인들도 틀림없이 갈 데가 없다 이거예요. 이젠 갈 데가 없다구요. 통일교회 찾아와야 된다구요. 이럴 때, 먼저 들어온 유대인이 있으면 '아이고, 우리가 몰라서 반대했으니 이 사람들을(먼저 들어온 사람) 봐서 용서해 주소' 이런다 이거예요. 흑인들도 그런다구요. 흑인들도 전부 다 와 가지고 '아이고…' 한다구요. 흑인들도 마찬가지라구요. 각국이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틀림없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능력 있고 매력적이고 활동적이고 소망적인 무니

보라구요. 종교에서 나오고, 사회 단체에서 나오고, 학교에서 나오고, 무슨 대학에서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전부 다 빼내는 거예요. 여기 전부 다 모였다구요.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것이냐? 돌리고 못살게 구는 거예요. 이런 똥그란 것은 어디 가나 다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똥그란 것을 좋아하지요? 「예」

서양 사람들은 전부 다 똥그랗다구요. 동양 사람들은 전부 다 길쭉하다구요. 「서양 사람들은 뭣입니까? (통역자)」 똥그랗다구, 눈들이 말이야. 전부 다 원형을 닮았다구요. 태양도 원형을 닮았지요? 별들도 원형 닮았지요? 여러분들은 뭘 닮았어요? (웃음) 원형을 닮았다구요. 마음이 둥그렇다구요. 그래, 납짝해요, 구형이예요? 「동그랗습니다」 이 동전같이 생겼어요, 공같이 둥그래요? 「공같이 둥그렇습니다」 거 어째서 볼이 좋아요? 왜 볼이 좋아요? 「둥그렇기 때문입니다」 이건 어디든지, 까꾸로도 구르고, 위로도 구르고, 앞으로도 구르고, 뒤로도 구르고, 뭐 어디든지 조화가 벌어진다구요. 조화가 무쌍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어디든지 구른다 이거예요. 펀드레이징 하는 데 있어서 오늘 피넛(peanut;땅콩)을 팔아라 하면 오케이, 오늘은 초콜렛을 팔아라 하면 오케이, 오늘은 와이샤쓰 팔아라 하면 오케이, 오늘은 넥타이 팔아라 해도 오케이, 무엇이든지 다 척척척…. 우리 통일교회는 다양하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다양한 사람이라구요. 안 해본 것이 없다구요. 다 해봤다구요.

바다에 가면 뱃사람 되고, 산에 가면 산사람 되고 말이예요, 노동판에 가면 노동자가 되고, 공장에 가면 공원이 되고 다 한다구요. 학교에 들어 가서 학생들을 만나면 이런 이런 이론을 가르쳐 주고, 여기 와서는 또 종교 지도자가 된다구요. (환호. 박수) 이래서 틀림없이 미국에 있어서 정수를 빼내는 거예요.

그래서 무니들 보면 다른 줄 알았더니…. 다르지요. 다른데 뭐가 다르냐? 능력 있고 매력적이고 활동적이고 앞으로 소망적이다 이거예요. 그걸 발견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무니들을 알고 나면 전부 다…. 과학자대회에 온 학자들도 전부 다 '아이고, 무니를 사위 삼으면 좋겠다. 무니를 며느리 삼으면 좋겠다' 그런다구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왜 통일교회를 반대하느냐?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가더니 술도 안 먹고, 마약도 안 먹으니 쓸 만하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부모 말도 안 듣고 그랬는데 말도 오순도순 잘 듣고 그러니 '이제는 내 뜻대로 됐다' 그러면서 여러분들을 붙들어 가지고 재미 보려고 하는데 '아이고, 어머니 그렇지만 굿바이! 나 레버런 문한테 가요' 이러니까 부모들이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 우리가 하는 게 뭐예요? 밥 먹고 우리를 위해서 살아요? 「아니요」 세계를 살리고 하나님을 해방하자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팔씨름 하자는 거예요, 팔씨름. 자, 우리는 환경이 악하면 악할수록 점점 강해져야 된다는 거예요. 환경이 어려워지면 어려워질수록 점점 강해져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그래요? 「예」 정말 그래요? 「예」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이 위대한 일 했어요? 어때요? 「위대한 일 하셨습니다」 여러분들 자신이 여기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하고 지금하고 얼마나 달라졌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 자신들이 더 잘 안다구요. 달라졌어요? 「예」 더 작아졌어요, 커졌어요? 「커졌습니다」 얼마나 커졌느냐 하면, 여러분들의 부모들이 바라봐도 보이지 않을 만큼 커졌다 이거예요. (웃음)

자, 그래 가지고 10년 20년 굴러가게 되면 여러분들이 뭐가 될 것 같아요? 뭐가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10년 20년 후에 여러분이 뭐가 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자,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3차 7년노정 시작하기 전인, 지금까지 20년 전인 3차 7년노정 시작하기 전의, 1960년도를 생각해 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때는 레버런 문을 좋아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도 '아이고, 나 선생님 자리 다 싫다…' 그랬다구요. 그러던 레버런 문이 지금은 세계적인 문제의 인물이 되었다구요. 그렇게 반대가 심했는데도, 나라와 아시아와 세계가 반대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기반을 닦았다구요.

반대하는 것에 대해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작은 레버런 문과 같은 입장에서 '10년, 20년 후에 두고 보자' 그래야 합니다. 이제 반대할 때는 지났다구요. 환영할 때가 왔다구요. 전세계가 환영할 때가 왔다구요. 반대가 없다구요. 다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뭣이 될 거예요? 여러분들은 뭐가 될 거예요?

자, 이런 걸 볼 때, 우리 통일교회는 희망적이예요. 절망적이예요? 「희망적입니다」 그러면 이 통일교회가 어디에 속해 있어요? 누구한테? 레버런 문에게 속해 있어요, 하나님에게 속해 있어요? 「하나님에게요」 자,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예요,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입니다」

우주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위해 준비한 최고의 집

이 우주를 보라구요. 태양계만 해도 이게 얼마나 큰지 모른다구요. 이 대우주라는 것, 은하계에는 태양계 같은 것이 일천억 개 들어가 있다구요. 그렇게 무한한 우주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전부 다 운동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은 전부 법칙을 따라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뭐 암스트롱이 달나라 갔던 것, 그까짓 것쯤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저 수많은 별들 가운데서 금덩이의 별이 없다고 생각해요? (웃음) 있을 수 있다구요. 다이아몬드 별이 없다고 봐요? 모든 보석을 대표한 수많은 별들을 하나님이 어디에 장치해 왔다 이거예요. (웃음) 여러분들, 한번 가 보고 싶지 않아요? 「가 보고 싶습니다」 여러분들. 다이아몬드 산이 있으면 거기에 가서 붙어 가지고 정신 못 차리고 뻗으려고? 뻗어 버린다 이거예요. (웃음)

자, 보라구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무엇인들 준비하지 않았겠어요? 지구성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요즘에 수퍼맨이라는 영화를 보지만 그도 이 집에서 저 집으로 가려면 날아가는 시간이 얼마나 걸려요? 그거 시간을 얼마나 소비할까요? 번개같이 이 우주를 왔다갔다할 수 있는 그런 걸 하나님이 생각 안 했겠어요? 자,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는 분이겠어요, 아니겠어요? 「그럴 수 있는 분입니다」 그거 보고 '자, 우리 앞으로 천국을 다 이루어 가지고 우리 아들딸에게 구경시켜 주고, 넘버 원(number one;첫번째) 아들딸에게 요걸 줄 거고, 요건 넘버 투(number two) 아들딸에게 요걸 주고, 넘버 쓰리(number three) 아들딸에게 요걸 줄 것이다' 하는 생각 안 하겠어요, 하겠어요?

자, 여러분들, 대우주에 이렇게 큰 별들이 인간 수보다 많다고 생각해요, 적다고 생각해요? 「많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그래요? 「예」 난 믿을수 없다구요. (웃음) '그렇게 큰 것이 사람보다 많다. 아, 야단났구나' 할 거예요.

자, 여러분들, 별 하나 주면 관리하겠어요. 관리 못 하겠어요? 「할 수 있습니다」 자, 자동차 타고 비행기 타고 다니면서? 「……」 몸뚱이가 있으니 무거워서 어떻게 다니겠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영인체를 만들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태양 빛보다 더 빠르다구요. 전파보다 더 빨라요. 영인체가 가면 전파가 못 따라간다구요. 그래야…. 하나님이 볼 때 전파가 빠르면 '내 아들 기분 나쁘겠다' 그거 생각 안 하겠나 말이예요.

자, 앞으로 레버런 문이 영인체로 대우주를 지팡이 짚고 여기 가고 저기 가고, 거기에서 전부 다 잔치를 하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박수) 하나님이 그런 생각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또,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의 집은 어떨까요? 금은 보석으로 꾸민 최고의 집일 거예요. 요즘 뭐 불란서의 루브르 박물관, 무슨 박물관, 무슨 궁전이라고 해야 하늘나라의 변소간만하겠어요? 우리가 입는 옷도 화려하기 때문에 한번 입으면 천년 만년 입을 수 있는 옷이고 말이예요, 그런 걸 생각해 보라구요. 무엇이든 못 할 수 없는 하나님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오늘날 공산당들은 '이 우주가 그냥 생겨났다' 그럽니다. 거 정신이 돌았어요, 정상적이예요? 「돌았습니다」 그것은 오늘날 인간이 만든 기계 보다도 몇억 년 가더라도 고장 안 나고 잘 움직인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을 생각하면 우주 가운데의 하나의 먼지만도 못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런 여러분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우주를 주고도 바꾸지 않겠다 하는 것은 진짜예요. 거짓말이 아니예요. 그게 사실이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아들이예요, 하나님의 아들? 「예」 (웃음) 그런 위대한 분의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그 세계에 한번 가 보고 싶지 않아요? '내가 한 고비만 넘어서면 전부 하늘의 세계요, 자유천지요, 활동무대가 되겠구만. 다이아몬드 별에 가 보고 싶고, 비취 별에 가 보고 싶고, 아이구 황금 별에 가 보고 싶다' 한다구요. 그런 곳에 가 보고 싶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되려면 얼마나 가벼워야 되겠어요? 얼마나 가벼워야 되겠나 말이예요. 얼마나 부활해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의 몸뚱이가 하나님의 전기가 통하는 데 지장이 있어요, 없어요? 지장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뭐예요? 반석 짜박지예요, 나무 짜박지예요? 어떤 거예요? 금이요? 금은 아니지요? 「금입니다」 금이 됐어요? 「예」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이 욕심장이예요, 욕심장이가 아니예요? 「욕심장이요」 (웃음) 그러니 여러분들을 데려다가 뭘하려는 거예요? 금과 같은, 금줄과 같은 것을 만들어 보겠다는 거예요, 쇠 짜박지, 돌 짜박지, 나무 짜박지 같은 것들을 데려다가. 그게 싫어요, 싫어? 「좋습니다」 호미를 풀무에 넣어 가지고 불에 달구어 가지고 두드리고 두드리고 또 두드리고 그래야…. 여러분들 그런다고 불평하잖아요? 불평하지 않았어요? 「아닙니다」

하나님의 첫사랑의 상처를 풀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나와야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하나님이 왜 무능력한 하나님이 되었느냐? 이 지구성 요만한 것도, 조그만 것도 마음대로 못 하고 이렇게 되게 하고 말이예요. 거 생각해 보라구요. 이게 얼마나 수수께끼예요?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더럽혔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여러분들 중에 나이 많은 처녀들은 옛날에 연애도 많이 했을 거라구요. 그래 첫사랑이 귀해요, 둘째 사랑이 귀해요? 「첫사랑요」 자, 맨 첫사랑은 못생긴 사람하고 했고, 둘째, 세째 사랑은 잘생긴, 세계적인 미남하고 했는데 어느 것이 더 귀하고 강하겠어요? 「첫째 사랑요」 그게 맞아요? 「예」 맨 첫사랑의 사람이 얼굴이 이렇게 들어가고 못생겼어도 그게 더 좋다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사랑이 이렇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사랑이 위대한 변화를 가져온다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첫사랑을 하려다가…. 하나님은 첫사랑을 해봤어요, 못 해봤어요? 「못 해봤습니다」 그러면 첫째 사람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후에 아담 해와보다 나은 사람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없었습니다」 하나님에게 그렇게 첫사랑의 마음에 상처를 입혀 놓았는데 그 마음을 무엇으로 풀 것이냐 이거예요. 무엇으로 이것을 지워 버릴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요」

하나님 자신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인간세계에 참사랑이 있어요? 「아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 나 하나님을 사랑하니 어서 오십시오' 그러면 '오냐, 내가 간다' 그러겠어요? 믿지 못한다구요. 믿지 못해요. 자, 그러니까 반대의 길에서, 하나님이 차 버리고 또 치고 박고, '이놈의 자식, 뭐냐?' 하며 차더라도 '그저 백 번 죽어도, 천 번 죽어도 마땅합니다' 이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떠냐? 만일에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사랑했다면 사랑 가운데 있는데, 그들을 차게 되면 반대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의 사람들은 그 이상 반대하더라도 사랑할 수 있는 정도의 사람이 아니고는 안 되겠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위한 사람, 즉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 사는 사람은 하나님께 '어서 오십시오' 해도 된다구요. 하나님이 사탄에 대해 가지고 '네가 대했던 아담보다도 내가 복귀한 아담 이상의 자리에 있는 사람은 이렇기 때문에 이렇다'고 주장할 수 있는 내용은 이제 말한 그와 같은 비참한 자리 외에는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 사람이 지금까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역사상에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통일교회 시대에 와 가지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이런 일을 해보자 하는 것이 처음입니다. (박수)

레버런 문이 뜻을 위해 나설 때, '하나님, 당신이 이런 것을 내가 알았습니다. 그러니 당신이 세계 사람들을 동원해서 레버런 문을 공격해 보소. 세계에 있는, 우주에 있는 모든 사탄을 총동원해서 공격해 보소. 나중에는 하나님이 공격해 보소. 그래도 난 가겠습니다. 그것이 상처 입은 당신의 사랑의 마음을 풀 수 있는 거 아니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대답 하기를 '그렇다' 하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반대를 받아요. 반대받는다구요. 그게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순수한 사랑을 지구상에 끌어내릴 수 있는 하나의 근본 사상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 여러분은 어때요? 세계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레버런 문이 반대하면 어떡할 테예요? '아이구, 무슨 뭐고…. 통일교회 문선생이 저거 뭐야? 천주주의고 뭐…. 하나님 어쩌다 이래 되었소?' 그럴 거예요? 「아니요」 이게 이론에 맞는 말이예요. 이론에 맞는 말이라구요.

여러분들이 첫사랑을 했는데, 상대가 이걸 더럽혔다 할 때, 더럽혀진 것을 풀기 위해서는 그 사람이 여러분을 위해서 몇백 번 죽는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위해 희생하고 또 하고, 그저 위하고 위하고 이러게 되면, 자연히 마음이 우러나서 용서하여 풀고도 남을 수 있다구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우리를 닮아서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의 사랑이 이 땅 위에 임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지구성에 있다면 하나님이 구경삼아서 지구성에 한번 찾아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찾아옵니다」 하나님 오지 말라고, 하나님 오지 말라고 반대 삐라를 붙이고 암만 하더라도 하나님이 뒤를 따라다닌다구요. 안 보이는 데서 따라다닌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죽을 장소, 혹은 외로운 장소에 있으면 '야, 야, 내가 있다' 그러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다구요.

더 고생하겠다고 해야 하나님과 인류를 해방할 수 있어

자, 그러면 여기에서 뛰쳐 나가는 데 반대가 있는 게 좋아요, 없는 게 좋아요? 「있는 게 좋습니다」 반대가 있는데 몇 줄기가 있는 게 좋아요? 몇 줄기, 몇 패의 반대가 있는 게 좋아요? 「많이 있는 게 좋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시집갈 때 좋은 신랑 얻어 가지고 갈래요, 나쁜 신랑 얻어 가지고 갈래요? 「나쁜 신랑요」 (웃음) 왜? 어째서? 위대한 부인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열녀 중의 왕 열녀가 되기 위해서는 나쁜 남편을 얻어 가지고 그 사람에게 부인 노릇을 잘해야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위대한 열녀가 된다 이거예요. 그렇다구요. (웃음. 박수)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세계에서 제일 나쁜 신랑을 얻어 가지고 제일 좋은 부인이 되겠다' 그래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만약에 그 남편이 '우리 여편네는 세계의 열녀 중의 왕초 열녀다' 하면서 오른손 들고 증거하고, 왼손 들고 증거하고, 발을 들고 증거하게 되면 그가 진짜 열녀라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남편이 증거해야 되고, 아내가 증거해야 된다구요. 내가 훌륭한 남편인지 난 모르겠구만. 아내가 증거해야 된다구요. (박수)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아들 중에서 제일 가는 아들은 죽을 자리에 내쫓고 고생을 시켜야 된다구요. 자꾸 그래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그래 가지고 택해진 사람이예요. 우리 아들딸을 보면서 누가 그런 아들딸이 되겠나 보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의 일생은 비참한 생활이었다 하고 결론짓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그렇게 이용해 먹고, 한푼도 보상해 주지 않고 발길로 차 버려도 나는 순종하고 가겠다' 하면서 불평 안 하고 가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하나님이 자꾸 복을 갖다 주더라 이거예요.

나는 복 달라고 기도 한 번도 안 해봤어요. '하나님, 나에게 돈 주소' 그러지 않았다구요. 고생을 덜 했다고 생각하고 더 고생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그걸 좋아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길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인류를 진짜 해방하는 길이 나온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럴 수 있어요? 「예」 이렇게 빼낸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그런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것이냐?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자, 그래서 과거에 왔던 아브라함, 누구, 역사에 왔던 모든 사람들을 불러다가 '나는 이렇게 나왔다' 하고 말하면 '옳소이다' 하고, 예수님이 볼 때도 '옳소이다', 하나님도 '네 말이 옳다' 이래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동원돼요. 하나님이 돕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돕는다는 거예요. 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예」 '비가 오는 날이면 더 잘해야 되겠다. 힘든 일이 있으면 내가 한 시에 한 푼이라도 더 하겠다' 하면서 가야 된다구요. '어제보다 한 시간 더 하겠다. 그러지 않고는, 내일이 이보다 더 어려울 때는 나는 끝장난다' 그러면서 가야 됩니다. 그래서 자꾸 고개를 넘어야 된다구요. 가다 보면 히말리아 산정의 끝이 있어 가지고 훌훌 넘게 될 때는 탄탄대로가 있는 것입니다. 황금 길이 생기는 거예요, 황금 길. 미국의 하이웨이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이끌어 왔구나' 하고 알게 된다구요. 그런 사람이 무서운 거예요. 그런 사람이 있어야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사람을 하나님이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할 것은 다 했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사람의 후보자 될래요? 「예」 통일교회 들어온 지 3년도 못 돼 가지고 지쳤는데도 예스요? 「예」 몇 년 동안 갈래요, 몇 년동안? 「영원히요」 살아서 안 가면 영원히 가야 된다구요. 살아 있는 동안이 영원히 가는 길을 편안한 길로 만들 수 있는 한 번밖에 없는 찬스라는 거예요.

무엇이 문제라구요? 「사람입니다」 사람이예요, 사람.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의 첫사랑을 더럽힌 것을 해소시킬 수 있는 그 사람, 그 사람이 문제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의 위신이 상처를 입는다는 거예요, 위신이.

자, 그렇게 살자는 통일교회하고 그저 언사(言辭)로 믿으면 무조건 천국 간다고 믿는 기성교회를 하나님이 볼 때, 어떤 것을 더 좋아하시겠어요? 그들은 어려운 것이 닥치게 되면 다 막혀요. 여러분들도 다 마찬가지라구요. 다 똥차같이 마찬가지라구요. 이런 걸 볼 때, 오늘날 미국의 장래가 참 근심된다는 사실을 알고, 미국 기독교가 망하는 가운데서 여러분들을 빼 오는 것은 그 사람들 앞에 새로운 전통을 세우고 새로운 미국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산다면 세계 어디에 가서 반대받을 사람이 있겠어요? 세계 어느 사회 어느 나라에 가든지 싫다 할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선생님을 왜 좋아하는 거예요? 응?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좋아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좋아하니 여러분들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반대받는 게 좋아요? 「예」 여러분들도 옛날에 사랑하던 사람이 생각 날 때에는 그저 몸부림치고…. 몸부림칠 필요 없다구요. '에이 이놈아' 한 번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내가 갈 자리에 못 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미치지 못할 자리에 미쳐 가지고 때 아닌 때에 때의 것을 바란 것이 타락의 동기가 되었다는 걸 알게 될 때에, 미치지 못한 이 몸을 긍휼로써 하나님이 허락해 주면 감사해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내가 원해 가지고는 안 돼요. '왜 나 축복 안 해줘?' 이럴 수 없다는 거예요.

타락권을 패스해야 복귀의 가정이 나올 수 있어

자, 여기 모인 것이 누구라구요? 여러분들이지요? 「예」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자, 여러분들, 이 가운데 애국자가 있어요? 「예」 그다음에 효자 효녀가 있어요? 「예」 또, 그다음에는 '나라의 성인들이 하지 못한 것을 내가 대신하겠다' 하는 승리의 후계자들이 있어요? 「예」 자, 그러면 그게 쉬운 일이예요? 「아니요」 가정에서 패스해야 되고, 나라에서 패스해야 되고, 세계에서 패스해야 되고, 영계에서 패스해야 되고, 하나님 앞에서 패스해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몇 단계나 패스했어요? 이 타락권을 패스해 가지고 벗어나기 전에 가정이 나올 수 있어요? 가정이 나올 수 있냐구요? 「없습니다」

그러면 레스토어(restore;복귀하다)라는 것이 뭐예요? 재창조해서 창조이상권 내로 들어가는 거예요. 창조이상권 내라는 것은 하나님이 직접 사랑할 수 있는 권이고, 사탄이 아무리 참소하고 반대하더라도 참소할 수 없는 곳이라는 거예요. 참소가 없는 곳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아무리 참소하더라도 참소가 없는 것과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없는 것같이 생각해요? 에덴동산에 반대가 없고 사탄이 없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없는 것과 같이 생각하고 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없는 것과 같이 생각할 수 있어요? 「예」

그럼 어떻게 그렇게 갈 수 있겠어요? 이와 같은 이론을 알아야 됩니다. 이와 같은 이론을 알아야, 이제 말한 거와 같이 고생 가운데 하나님의 첫사랑을 회복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될 때 사랑 길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원망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세를 가지고 모든 환경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조금도 서슴지 않고 '나는 에덴동산에서 타락이 없는 것과 같이 살 수 있다' 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그렇지 못하지만,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그랬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부모는 그래서 필요하다는 거예요.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하라는 것은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나는 그 아버지 어머니와 하나된 아들딸이니 사탄세계와는 관계없고, 어머니 아버지 것은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은 사탄세계에서 사랑하는 아들딸이 아니라 세계에 보내나 하늘땅에 보내나 전부 다 칭찬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고, 어디를 보내더라도 칭찬받을 수 있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아들딸이라고 참부모와 하나님한테 자랑받을 수 있어야 돼요.

자, 역사를 두고도, 구약시대의 누구보다도, 신약시대의 누구보다도, 오늘날 이 현세의 누구보다도 나는 하늘의 아들딸이다 이겁니다. 3시대를 거치는 거예요, 3시대. 이런 역사시대는 3시대를 거쳐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구교시대, 신교시대, 통일교회시대, 3시대가 있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천주교, 그다음에 신교, 그다음에 통일교회라는 거예요. 여기서도 보면 소생급, 장성급, 완성급이 있는 거예요. 3단계 형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삼위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를 모시는 거예요. 결혼한 세 아들을 중심삼고 부모가 있으면 여덟 식구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나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곱 사람이 반대하더라도 나는 건재하다 이거예요. 반대받을 것도 없지만 반대하더라도 나는 이 집을 위해서 효도하고 충성하는 데는 변함이 없다 이거예요.

요 세 아들 가운데 맏아들은 황인종, 둘째 아들은 흑인종, 세째 아들은 백인종이면 이게 역사하는 거예요. 3형제, 3형제예요. 노아의 세 아들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들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 세계시대에 대비해 훈련하기 위해서는 삼위기대가, 흑인종 한 사람 황인종 한 사람 백인종 한 사람이 한집 살림을 해야 하는 거예요. 큰 맨션을 빌려 가지고 한 집에서 살림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패스해야 세계적 지도자, 가정적인 지도자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박수)

자, 이 가정에 여덟 식구가 산다 할 때, 여기에 부모의 사랑이 절름발이라고 덜 가고, 못났다고 덜 가고 그런가요? 점점 작아지나요? 「아니요」 그것의 반대라구요, 반대. 더 커진다구요. 더 커져요. 자꾸 더 커져요.

자, 그래서 앞으로 백인들 전부 다 고생을 시켜 가지고 흑인들을 벌어 먹이려고 그런다구요. 어때요? 「좋습니다」 어저께 카터 대통령이 기독교를 보고 인종차별의 주도적 역할을 했다고 때렸다구요. 거 잘했다구요. (박수)

고생과 희생의 길을 가야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어

할 말이 많지만 시간이 많이 갔기 때문에 이제는 결론짓자구요. 복귀된 가정이라, 복귀된 가정은 어떤 가정이냐?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나서 모든 나라를 사랑하고, 모든 계급을 초월해서 사랑하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여기를 넘어갈 수가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복귀된 집에는 누가 있느냐 하면 하나님이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러므로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첫사랑을 해야 됩니다.

이 복귀된 가정은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어떠한 민족, 여러분 백인이 백인을 중심삼고 고생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백인이 아프리카에 가서 고생해야 된다구요. 반대, 반대로 고생해야 됩니다. 또, 흑인들은 이 백인세계에 와서 고생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세계가 하나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될 길이 없는 거예요.

불쌍한 하나님, 세계에서 제일 불쌍한 하나님이 우리의 주인이요, 가정의 주인이요, 나라의 주인이요, 세계의 주인이요, 대우주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그 주인이 불쌍하다는 것을 알고 하나되는 길 외에는 하나될 길이 없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건 누구를 위하는 것이냐? 내 가정을 위하는 것이요, 내 나라와 내 세계와 내 우주를 위한 것입니다. 이걸 대표적으로 한 분이 전부 다 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에 대해서 불평하지 못하는 것은, 여러분이 '아이구, 선생님이 우리보다 더 고생을 많이 했고, 우리를 위해서 세계적인 고생을 했다' 이러는데 그것 때문입니다. 그것밖에 없구요. 나가서 고생하면서도 '내가 더 고생을 해야지' 그런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한 길, 아까 하나님의 첫사랑을 회복할 수 있는 길을 위해서 가겠다고 허덕이는 사람들 외에는 이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외에 길은 없다구요.

자,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인들은 어느누구를 막론하고 절대적으로 이 사상에 일치해야 됩니다. 이 사상에 일치해야 된다구요. 이 사랑을 갖다가 사람한테 접만 붙이면 누룩이 되어 가지고 술이 되지 않을 수 없다구요.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하나 안 되는 사람이 없다구요. 싸움이나 거짓이 다 쫓겨나는 거예요. 그 사랑만 갖다 대면 누룩이 되어 다 녹아난다 이거예요.

통일교인들도 자기가 누구를 따라가야 되는지 알아야 됩니다. 다섯 사람이 한방에 살더라도 전부 다 일 안 하고, 남을 시켜 먹으려고 하고, 일찍 자고, 소제도 안 하고, 먹을 것도 갖다 주라고 하면 주인이 못 된다구요. 남보다 고생을 더 하고 말없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주인이라구요. 눈치를 보고, 눈이 그저 자기를 위해서 반짝반짝하고 말이예요, 잘돌아가면 주인이 못 됩니다.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까꾸로라구요. 세상과는 까꾸로예요. 반대라구요. 세상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기가 높은 데 올라가려고 하지만, 하늘은 반대라구요. 반대로 돼야 한다구요. 다 반대라구요.

자, 여기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 화장 많이 했지만, 화장하는 시간에 전체를 위해서 소제를 깨끗이 하고 빨래라도 하는 것을 하나님이 더 좋아한다 이거예요. 그러는 사람들은 가는 곳이 따로 있다구요. 자기를 위하는 사람들은 딴 곳으로 가는 거예요. 암만 통일교회에 들어왔어도 나가 버리고 만다구요.

자, 세상에서 욕을 먹으면서 출세하고 성공한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구요. 역사 이래 기록일 거라구요. 미국의 닉슨 대통령도 빼쭉거리다가 1년 반만에 도망갔는데, 레버런 문은 두들겨 패도 도망가요? 안 가요. (환호. 박수) 이제는 그 사람들이 '우리가 졌다' 그럽니다. 자기들이 그래요.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도 '우리가 졌다', 미국의 국회에서도 '우리가 졌다' 그러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래요? 「아니요」 알기는 아는구만. 누가 그렇게 해준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랬어요? 「아니요」 미국이 했어요? 「아니요」 하나님이 그렇게 했다구요. 자, 우리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한가 알았지요? 「예」

위해 주고 높여 주는 사랑의 전통을 복귀된 가정에서 세워야

자, 지구가 하루에 한 바퀴 도는데 틀림없이 몇억만 년을 돌아간다구요. 틀림없이 돌아간다 이거예요. 자, 이 도는 시간이 1초씩만 달라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렇게 큰 지구가 도는 데 1초도 안 틀린다구요. 1초도 안 틀리게 억만 년을 간다 이거예요. 이걸 볼 때, 하나님이 얼마나 얼마나 치밀한 분이냐 이거예요.

이와 같은 자리로 가게 될 때는 그러한 하나님이 언제나 같이 있는 거예요. 천년을 가더라도 같이하시는 거예요. 만년을 가더라도 같이하시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알아요? 우리는 그런 하나님을 위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런 하나님을 믿는다구요. 그런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사랑한다구요. 그런 하나님을 모시고 싸우는 거예요.

내 사랑하는 마음이 천년 만년 가더라도 조금도 1초도 틀림없어야 돼요. 이 지구가 몇만 년 돌아가더라도 틀림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내 마음이 일 초도, 한푼도 차이가 없어야 됩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래요? 「예」 사랑하는 데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래요, 영원히 할래요? 어떤 거예요? 「영원히 하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복귀된 가정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고, 복귀된 가정의 남편이 될 수 있고, 복귀된 가정의 아내가 될 수 있고, 복귀된 가정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어려운 일이예요,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결혼하지 않은 아가씨들, 결혼하지 않은 사내들은 꿈을 갖기를 '제일 못생긴 남자, 여편네를 만나더라도 내가 이렇게 가겠다' 이렇게 원칙을 정해야 된다구요. '나는 잘생긴 남편 만나고, 아내를 만나야 되겠다' 이렇게 정했다간 다 깨져 나간다구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하나님은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은 이런 작전을 한다구요. 얼굴에 전부 다 가면을 씌워 가지고, 제일 못생긴 사람 가면을 씌워 가지고 결혼석상에 내보낸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결혼하는 석상에서 벗겨 놓는다 이거예요. 그럴 수도 있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또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렇게 생각하고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제일 못생긴 사람을 만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가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축복을 더 해준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사랑해요? 「예」 정말로 하나님을 사랑해요? 「예」 하나님이 '나 하나님이다' 하고 나타났는데 말이예요, 병신 애기로 태어나 가지고 자리에서 똥을 누고, 그다음에는 그 하나님이 커 가지고 청년이 되어서 병신 주제에 장가를 가는데 자기 같은 병신 여편네를 얻어 오고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도 전부 다 그런 아들딸을 수두룩이 낳았다면, 여러분들, 그들이 하나 죽고 둘 죽어 가고 다 죽도록까지 사랑할 수 있어요? 그리고, 그 하나님이 말이예요, '이놈의 간나들! 왜 밥 시간이 늦어? 잘 시간인데 왜 늦게 가져와? 오줌 마려운 데 왜 기다리게 해?' 하고 때리기까지 한다 이거예요. (웃음) 자, 그래도 사랑할래요? 「예」 여러분들, 그래도 사랑할래요, 그래도? 「예」 사람을 그렇게 사랑하면 하나님을 그렇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미국의 가정들은 말이예요, 할머니 할아버지 전부 다 양로원에 빨리 보내려고 다 수속을 하지요? 그래 가지고 천국 갈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면 지금 양로원에 살고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전부 다 모셔다가 똥 치우고 시중들고 하며 사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길이예요? 「예」 동네에서 그런 일을 하는 아가씨가 있다 하면 그 동네에서 '이놈의 아가씨가 우리 미국을 망하게 하고 우리 양로원을 망하게 한다. 이 아가씨를 죽여라' 하며 데모하겠어요, 데모? 「안 합니다」 데모할 사람이 있을 것 같아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걸 택할래요? 통일교회 교인 여러분들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양로원에 보낼래요, 안 보낼래요? 「안 보냅니다」 레버런 문이 여러분의 집에 가서 늙어 죽겠다 할 때 어떻게 할 거예요? '아이구, 아닙니다. 아닙니다. 예진이가 있고 효진이가 있고 그러니 아들딸 집으로 가시오' 그럴 게 아니예요? 「아닙니다」 여러분이 그렇다면 나보다 낫게요? (웃음) 나도 그렇게 해보려고 했는데 그럴 시간이 없어서 못 했다구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모두 돌아갔다구요.

가정은 사랑 가운데서…. 사랑은 위하는 데 있어서 타오르는 것이고, 서로서로가 높이는 데 있어서 불이 붙는다는 것을 알아야 되고, 빛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전통을 우리가 이 복귀된 가정에서 세워야 됩니다.

홈 처치에서 철옹성 같은 사랑의 성을 쌓자

지금 미국의 가정은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이미 다 망했다 이거예요. 세계가 다 망했다구요. 사탄세계의 누구고 전부 다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 지금 이런 가르침이 미국에 필요한 거예요, 필요 없는 거예요? 「필요합니다」 그저 놀러 다니는 입장에 있는 젊은이들을 전부 다 세계를 위해서 땀을 흘려 일하고, 24시간 일해도 부족하고 일이 너무 많아서 잠을 잘 수 없는 입장에 선 젊은이로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게 미국이 망할 놀음이예요, 흥할 놀음이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입장에까지 가서 이러한 사상을…. '아, 놀랍고 고마운 하나님!' 하며 천년 만년, 내가 일생 동안 무슨 대가를 치르더라도 그분 앞에 서기는, 그분의 사랑 앞에 서기는 너무나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된다구요, 이런 놀라운 사실을. 지금 여러분들은 비참하지만 10년 후, 20년 후에는 위대한 여러분들이 될 것입니다. 그건 나를 봐서도 틀림없는 거예요.

옛날에는 사람 오기를 그렇게 24시간을 기다려도 한 사람도 찾아오지 않았지만, 이제는 사람 오지 말라고 해도 줄을 지어서 찾아올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내가 누구를 붙잡아 물어 봐도 레버런 문은 세계적으로 성공했다고 한다구요. 틀림없는 결론이예요. 같은 하나님이 같은 심정으로 찾아가는 데는 같은 보장을 받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지이치예요.

그래서 가정으로 돌아가라 이거예요. 가정으로 돌아가려면 두 나라에서 싸워야 됩니다. 두 나라에서 싸워서 엇갈려야 되고, 그다음에는 두 민족 가운데서 엇갈려야 되고, 그다음에는 두 형제 가운데서 엇갈려야 되고, 두 부모 가운데서 엇갈려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에서 엇갈리고, 그 가운데서 중심은 자유세계입니다. 또, 자유세계에서도 가인과 아벨이 갈라지는 거라구요. 나라면 나라에서도 갈라지고, 교회면 교회에서도 갈라지는 거예요. 통일교회 자체에서도 갈라져 나오는 거예요. 이 담은 언제나 있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은 홈 처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적인 홈 처치, 아벨적인 홈 처치를 찾아야 됩니다. 그걸 고향가서 가정을 또 찾아야 됩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자, 여러분들이 그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나를 사랑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없다 생각하지 말고 내가 사랑해 주지 못한 것을 한스럽게 생각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해 줄 사람이 없어 탄식하시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못 해준 것을 탄식하시는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계속하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먼저 사랑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에 들어가게 될 때, 이런 모든 불상사, 이런 막힌 것이 어디에도 없다 할 수 있는 승리자가 돼야 됩니다.

이 가정에 서서 복귀된 그 세계를 한번 내다볼 때, 하나님이 그랬듯이 생각하기도 싫을 만큼 지긋지긋한 길을 걸어왔다면, 그 길이 지긋지긋했을수록 행복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렇게 싸움하고 고생한 것은 이 여편네를 맞고 이 남편을 만나기 위해서, 이 아들딸을 만나기 위해서다 이거예요. 다시는 복귀라는 것을 생각조차, 꿈에도 할 수 없는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가정들은 사랑 노래로 충만시키자는 거예요. 하나님 같이 아내를 사랑하고 하나님같이 아들딸을 사랑하자 이거예요.

우리 집은 하나님의 첫사랑의 흔적을 지워 버릴 수 있는 수난의 길을 걸으면서 사랑을 세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여기는 사탄이 뚫으려 해도, 그 무엇이 뚫으려 해도 뚫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 무엇이 파괴시킬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이 담을 어디서 무엇으로 쌓느냐? 홈 처치로 쌓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홈 처치가 고마운 거예요. 이 모든 싸움을 선생님이 전부 다 빼 가지고 압축시켜 놓은 것이 홈 처치라는 핵심인데 그것을 전세계 사람을 빼앗는 것으로 여러분에게 맡겨 준 거예요.

그거 왜 줘요? 왜? 그게 없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거 없이 그냥 들어가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안 하면 말이예요, 여러분이 들어갔다 나갔다 얼마든지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행복의 가정에 들어갈 시대에 있어서 담을 만드는 거라구요. 철옹성 같은 담을 만드는 거라구요. 그건 성을 쌓는 것이라구요. 그러니 그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그게 힘들수록 좋은 것입니다. 힘들수록 좋다 이거예요.

홈 처치에서 사랑을 완전히 하고 패스해야 우주가 내 것이 돼

자, 그러니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런 홈 처치를 갖출 수 있는 이때에 이미 국경을 초월하고, 종족과 민족과 종교와 모든 문화를 초월한 자리에서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사실은 놀라운 승리입니다. 몇만 년 역사가 점핑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내가 죽더라도 다시 탕감하기 위한 재림이라는 명사가 필요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이것을 다 완성시켜 놓았기 때문에, 그것이 필요 없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장치한 무한한 영계, 그 세계를 유람하면서 하나님을 모시고 매일같이 억만 년 잔치하며 살 수 있다 이거예요.

이다음에 선생님이 '아무 별나라 간다' 하면 여러분들 따라올래요, 안 따라올래요? 「따라가겠습니다」 이렇게 가면 상봉한다구요. 유흥 잔치를 한다구요. 이 우주의 모든 별에는 지금 주인이 없다구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에게 '너희가 주인 해라. 너희가 주인 해도 괜찮다'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아이고, 전부 다 떨어지는 게 아니냐' 그럴지 모르지만, 영계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기 때문에 전부 다 볼 수 있다구요. 전부 다 보인다구요. 아무리 멀더라도 보면 다 안다구요. (박수) 보라구요. 그게 꿈이 아니고 현실이라구요, 꿈이 아니고 현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과 같이 똑똑한 사람이 요렇게 매섭고, 딴 데 가서도 성공할 수 있는 타입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못난이 구실을 하는 것은 그런 걸 알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왜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거 다 마음이 벌써 알고, 심판해 보고 따라오는 거예요. 자, 그러니 자유스럽게 활동하기 위해서는 가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된 가정에서 사랑을 완전히 하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거기만 패스하면 이 우주는 전부 다 내 것이 된다구요. 하나님도 내 것이 된다구요.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어떤 남자, 어떤 여자를 만나서 천국 갈래요? 「못난 남자요」 「못난 여자요」 그거 확실히 알겠어요? 「예」 어떻게, 어떻게 살고 가야 된다는 것을 알았지요? 「예」 손이 이렇게 뚝 끊어지고 발이 꼬부라지도록 일하면 일할수록 나쁘지 않다구요. 그건 지구와 마찬가지라구요. 사랑의 도수가 높으면 높을수록 높은 데 올라간다는 거예요. 무한한 우주가 활동무대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영계의 컴퓨터는 인정사정이 없다구요. 그냥 그대로 다 기록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때에는 입도 다물고, 눈도 다 실눈을 하고, 귀도 조그맣게 하고서 하나님을 보려고 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 하고, 하나님과 말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밤을 새워 가면서 '오늘 저녁에 하나님을 내가 보고 자려고 하는데 안 보인다' 하며 흐느껴 울고 그러면 그때 보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귀한 거예요.

여러분들, 이제 복귀된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주인이 될 자신 있어요? 「예」 자신 있어요? 「예」 벽을 뭘로 쌓아야 된다구요? 「사랑」 사랑인데, 어디에서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홈 처치요」 홈 처치가 세계예요. 세계를 축소해 놓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다구요. 미국에는 별의별 사람이 산다구요. 흑인도 살고, 스페인 사람도 살고, 한국 사람도 살고, 일본 사람도 살고, 별의별 사람, 오색인종이 다 살고 있다구요.

지금 재미있는 것이 홈 처치에 가면, 여러분들이 가더라도 백인들은 반대한다는 거예요, 무니라고 말이예요. 도리어 흑인들이 환영한다구요. 그렇지요? 반대라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들이 백인들 집을 찾아가는 것보다도 흑인, 유색인종의 집 찾아가는 것을 더 좋아한다구요. 그렇게 복귀해 가는 거예요. 그러니 역사가 얼마나 비약하고 있느냐 하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홈 처치 운동하러 다니는 것이 힘들고 일하는 게 싫지만, 그 환경역사는 나날이 여명을 향해서, 아침 햇빛을 맞기 위해서 밝아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홈 처치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복귀된 가정을 이뤄야

자, 여러분들은 홈 처치의 뭐예요? 메시아예요, 메시아. 메시아가 되어 거기서 상대 이념을 이루어 가지고 아들딸 낳아 무엇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복귀된 가정을 찾아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뉴요커 빌딩에서 살아야 되겠어요, 홈 처치 동네에 가서 살아야 되겠어요? 「홈 처치요」 그래, 지금 여러분들이 홈 처치에서 살아요? 「예」 가서 뭘 하느냐 하면 봉사해요, 봉사. 육체적으로 봉사하고, 정신적으로 봉사하고, 사랑으로 봉사해야 된다구요. 재창조예요, 재창조. 재창조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피땀을 흘리고 시간을 많이 투입했느냐 하는 것에 따라서 여러분을 환영하는 기준이 달라지는 거예요. 또, 얼마나 반대받았느냐 하는 것에 따라…. 한 번반대받고, 두 번 반대받고 전체에게 반대받더라도 가만히 있으면 '미국에 저런 청년이 없는데…' 하며 대번에 환영한다구요. 그 많던 경계선이 다 없어지고 무너진다구요. 미국도 레버런 문을 반대하던 담벼락이 무너지기 시작하지요? 「예」 그거 얼마나 멋진 얘기예요?

그러니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신난다구요. 틀림없이, 틀림없이 무너진다 이거예요. 프레이저 의원하고 싸움할 때에도 내가 '아무리 강하더라도 무너진다. 싸워라' 그래서 싸웠다구요. 미스터 박도 맨 처음에는 믿지 않았다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나온 일이 그렇다구요. 전부 다 그렇다구요. '아이구, 그거 꿈같은 얘기인데 그럴 수 있느냐?' 했다구요. 그래 영계의 담이 다 무너지고 세계의 담이 다 무너졌다는 말이 믿어져요? 믿어지느냐 말이예요.

지금 소련이면 소련, 중공이면 중공, 북한이면 북한에서 영계 역사를 통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 편이 생겨나는 거예요, 우리 편이. 제일 똑똑한 아들딸, 공산주의의 이론을 처리할 능력 있는 똑똑한 사람들이 통일 교회에…. 그들은 자기 아버지가 하는 일이 틀렸다고 한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그러한 역사를 지금 영계에서 하고 있는 거예요.

저기 몇천 리 밖에서 큰 댐이 터졌다면 여기에는 며칠 후에야 물이 다 차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야. 레버런 문의 말이 맞았구나! 야, 10년 전에 레버런 문이 벌써 그 일을 했구나' 그런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그럴 수 있는 준비, 언제든지 맞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옛날과 오늘과 같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20년 전에 한국에서 말이예요, 미국 젊은이들, 미국 사람, 세계 각국 사람들이 선생님을 찾아온다고 하니까 전부 다 거짓말이라고 했다구요. (웃음)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에게 하늘나라가 어떻고 어떻고 그러면 다 마찬가지의 생각을 한다구요.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한국 사람보다 좀 낫구만. 「그렇습니다」 (웃음)

자, 여러분들이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홈 처치에 가서 살아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보따리를 싸 가지고 뉴요커에서 자꾸 나가라구요.

자, 저 영운씨, 그동안 영국에 가서 홈 처치 활동한 것에 대해서, 미국에서 먼저 시작해 가지고 했는데 어떤 사람들이 발전하고 어떤 사람이 환영받았는가 얘기 좀 하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제 틀림없는 가정의 주인, 훌륭한 주인이 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가정을 만들겠다 하는 주인이 되기를 부탁하겠습니다. (박수)

복귀된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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