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오늘은 개천절? 「세계통일국개천일!」 발표한 때가 1988년? 「1988년입니다.」 1988년! 그것 좀 읽어 보자.

어디서 왔나? 「각 단체 본부에 근무하는 사람들입니다.」 본부에 근무하는 단체장들이야? 몇 년 되었나, 벌써? 88년이면 몇 년이야? 「만 16주년입니다.」 16주년! 세월이 빠르다, 엊그제 같은데! 자! (‘세계통일국개천일 선포’ 말씀 훈독)

평화유엔 선포와 메시아 사상

『……참된 나라까지 만들게끔 다 했어요. 그다음에 뭐예요? 참된 세계밖에 남지 않았잖아요? 그래서 오늘 참된 세계통일국가 출범 날로 정하는 겁니다. 그리하여 세계 만국의 개천절의 기원이 될 것이다 이겁니다. 27일에 내가 이걸 놓고 기도했어요. 그때 섭리적 통일전환식을 했습니다. 이번에 이거 맺어 놓고 해야 할 것은 통일세계국가 출범을 해야 된다 이겁니다.』

개천절 날은 곽정환, 뭘 하는 날이야?「개천일 날요?」이번 개천절 날 뭘 하는 날이냐 말이야.「예. 평화유엔 선포를 직접 하시는….」선포해야 돼요, 몇개 국이 되든지. 이젠 몽고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까지 만들고. 종교세계는 이미 바라던 셋이에요. 아담가정에 있어서 아벨이 죽고 그다음에 셋! 셋, 해 봐요.「셋!」하나, 둘, 셋이에요. 딱 같아요, 이름이. 그 셋이 모든 것을 찾아야 돼요. 셋은 뭐냐? 아담의 씨로서 남겨 놓은 것을 아담이 잃어버려 가지고 이것이 커 가지고 개인 씨, 가정 씨, 종족 씨, 민족 씨, 국가 씨, 국가 씨에 있어서 국가의 왕, 그다음에 세계의 왕, 씨로 전부 다 커 나가야 돼요. 그것이 메시아 사상이에요.

메시아는 뭐냐 하면, 아담이 잃어버린 씨, 이것을 다시 세우는 거예요. 그 셋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비로소 아담가정이 잃어버린 걸 찾기 위한 거라구요. 이걸 씨로서 키워 가지고 야곱시대에 와 가지고 아벨적인 가정 씨, 가정 정착, 그다음에 예수시대에 있어서는 국가적인 정착, 또 국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이고 종교(유대교)는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에덴에 있어서 형과 동생이 갈라진 것을….

형이 동생을 죽였어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올 때까지 4천년 동안 사탄이 이스라엘을 없애기 위해서, 이스라엘이 외국으로 도망가서 돌아올 때까지 얼마나…. 예루살렘에 있어서 눈물의 벽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메시아를 맞기 위한 역사시대의 그 한이 연결된 것이 눈물의 벽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이방 나라에 끌려 다니면서도 절개를 잃지 않아야 돼요. 선민권을 잃지 않았어요, 수많은 고생을 하면서도.

선민권을 세워 나온 하나님의 뜻

하나님도 선민권을 세계 전체의 주류사상으로 세우려니까 어떤 나라, 애급이라든가 어떤 나라, 바빌론이라든가 쫓겨나 가지고 포로가 되어 가지고 돌아오기 위해서 그 절개를 잃지 않았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선민권을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는 것이 하나님이 이스라엘 나라에 역사를 통한 전통을 세우려던 목표였다는 거예요.

그것이 요즈음에 말하는 시오니즘(Zionism), 시온주의로서 큰 문제가 되어 있어요. 뭐 선민권이 모든 것을 지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도 없고, 종교도 뭐 연합적인 뭐이 없다구요. 선민권! 그래 가지고 지금 팔레스타인에서 뭐예요? 대통령, 뭐 수상 이름이 뭐라고?「아라파트요?」아라파트 말고, 이스라엘 나라에?「샤론입니다.」샤론이에요. 샤론이 뭐예요? 시오니즘이에요. 시온파, 시온주의 장벽을 치기 위해서 외적으로, 정치적으로 무엇이든 강제로 때려잡아 가지고 제멋대로 하려고 그런다구요.

역사의 발전이라는 것이 고착되지 않아요. 선민권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남아진 세계를 뒤집어 박아야 돼요. 없애 버리는 것이 아니고, 없애 버리는, 가인을 죽이는 게 아니라 그것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형님을, 셋이 잃어버린 것을 형님으로 모실 수 있어 가지고 그 형님을 모시고서야 그다음에 거기에 왕권이 수립돼요. 그것이 갈라진 것이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갈라진 거라구요, 선민권에서.

거기에서 오시는 메시아를 모시기 위해서 4천년 동안 이 권내가 준비한 것으로 오긴 왔는데 성경이 가르쳐 주기를, 구약성경이 가르쳐 주기를 잘못 가르쳐 줬어요. 그걸 절대신앙으로 알았다는 거예요. 그 두 가지, 이 길을 두고 갈 것은, 하늘이 갈 길하고 사탄이 갈 길 앞에 가인이 갈 길하고 아벨이 갈 길 두 갈래인데, 이걸 가려서 쓰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이 예언서와 같이 믿었다는 거예요, 성경 문자 그대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요즘도 그렇잖아요, 팔레스타인에서?

그래 가지고 나라가 다 깨져 나가 버리고, 2차대전 때 히틀러가 6백만을 죽인, 그 뿌레기까지 다 없애려고 했던 것을 몰라요. 왜 그랬는지도 몰라요. 하나님이 그렇게 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왜 그렇게 허락했겠느냐? 죄를 지었으면 탕감해야 돼요, 탕감. 죄를 지으면 판결을 받아 가지고 형무소에 들어가서 복역을 해 가지고 그걸 탕감해야 돼요. 탕감법을 몰랐어요. 그러니까 죄의 양을 해소하기 위해 불가피한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까지 2천년 동안 쫓아내고, 나머지 민족들을 모아 가지고….

거기에서 절대시온파 절대선민권을 중심삼고 뭐 히틀러든 독일이든 구라파 전체를 자기 종과 같이 만들어야 되겠다, 그걸 밀고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엇을 생각하느냐 하면, 돈, 돈 가지고 상대한다고 봐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은 길을 가다가 뭐 일전 한 푼이 있더라도 그걸 밟고는 하루종일 지켜 가지고, 사람이 올까 안 올까 지켜 가지고 어두워져야 그 한 푼을 집어 가지고 자리를 떠난다는 그런 말이 있는데, 얼마나 지독해요? 그걸 하기 위해서는 모든 외적 세계의 비밀적인 공작을 했다는 거예요. 외국에 살면서 금은보화를 품고 다니면서 장사해 가지고 돈 돈 이러면서 나오고, 세계적인 광산이라든가 금은광이 나오는 곳은 전부 다 자기 권한권 내에 무슨 짓을 해서라도 잡아넣고 그래 나온 거예요.

그래서 미국을 움직이는 것은 이스라엘 민족이에요. 5분의 3의 경제권을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끌려 다니는 것이 지금 더블유(W) 부시예요. 정신적 세계가 끌려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가 가지고 ‘이 쌍것들! 외적인 것이 내적인 하나님을 잡아먹겠어?’ 선전포고한 거예요. 33년 34년을 끝내고 예수님 34세에…. 예수님이 34세에 죽었지요? 34세에 왕권을 세우려던 것을 전부 실패해 가지고 죽었으니, 선생님은 찾아 가지고 34년 만에 왕권을 수립한 거예요, 탕감복귀! 알겠나, 무슨 말인지?

가인 아벨을 탕감복귀해야 할 셋의 입장

셋이 잃어버린 것이 뭐냐 하면, 잃어버린 게 뭐냐 하면 셋 자체가 사탄의 주관권을 벗지 못한 거예요. 잃어버린 그 가운데서 찾아야 돼요. 뭘 찾아야 되느냐 하면, 셋이 하나님을 찾아야 돼요. 하나님의 지시를 받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 가지고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가정에 이루어야 될 아벨을 찾아야 돼요. 아벨이 죽었지요? 자기 살 세계가 죽음 판에 묻힌 거와 같으니 죽음을 벗어나지 않으면 안 돼요. 죽어 가지고 부활하지 않으면 벗어나지 못하는 거예요. 그때서 피를 흘려야 돼요.

그래, 정치권이, 국가라는 존재가 종교권이, 나중에 나온 종교권이 앞으로에 있어서 뭘 할 것인가를 사탄이 알아요. 나와 가지고 침범을 하게 되면 자기의 모든 기반을 전부 다 삼켜 버릴 걸 알기 때문에 아벨권을 없애기 위해 역사에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거예요, 별의별 짓을. 죽일 수 있는데 별의별 짓 다 했다는 거예요. 적색분자들을 잡게 된다면 고문하고, 나라 국민 전체 해서 벌을 주고 싶으면 벌을 주고, 눈을 빼고프면 눈 빼고, 코를 자르고, 뭐 손을 자르고, 뭐 가죽을 벗기고, 살을 떼어내고, 내장을 가르는 등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그 죽인 사망권 내에서 셋이 벗어나기 위해서는 피를 흘리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또 피를 흘리게 한 게 뭐냐 하면 종교권이에요. 그래, 종교는 핍박받아야 발전한다는 거예요. 핍박받으면, 죽은 사람 열이면 열 사람이 죽는 것이 아니고 그 형제, 주변의 사람들이 똘똘 뭉쳐 가지고 죽은 선한, 양심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에 ‘선한 편에서 이랬기 때문에 선한 편의 친구가 되어 가지고 우리가 이 환경 여건을 역으로 붕괴해 나가자.’ 그래요.

그렇게 되니 죽으면서 사탄세계의 몸뚱이를 찾는 거예요. 재창조예요. 껍데기를 벗기면서 코를 떼이면서 다 얼굴의 모양을 갖추고, 깝데기를 벗기면서 살을 붙여야 되고, 살을 베이면서 뼈다귀를 길러야 되고, 뼈다귀를 길러 가지고 골수까지 빼 버린 원수세계 앞에 골수까지 찾아가야 돼요.

그러니 종교권 내의 결론이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죽음을 각오하지 않고는 못 가요. 종교의 책임자는 반드시 죽음의 길을 가지 않으면 못 넘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대개 종교운동가는 다 죽었어요. 다 죽었다구요.

선생님도 그 패에서 최후에 세계적인 죽음의 고개를 전부 다, 셋이 넘어야 할 것을 한꺼번에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셋 자체가 사탄세계를 넘어 벗어나야 되고, 사탄세계에 잃어버린 아벨을 찾아야 돼요. 아벨을 찾는데 아벨을 찾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가르쳐 주지 않아요. 아벨이 책임 못 했으니 형님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있게끔 하나님이 협조를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물을 받은 아벨의 자세

가인과 아벨이 제물 드릴 때, 자기는 제물로 양을 바치고 가인은 농사 물건을 바치게 될 때에 가인 제물은 안 받고 아벨 제물을 받았다고 해서 문제가 된 거예요. 그러면 형님을 위해서 ‘내가 바친 양 제물도 형님 대신으로 바쳤습니다.’ 했으면 왜 죽겠나?

내가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하나님이 내 편을 드니 형님도 무시했다는 거예요. ‘그 제물을 그만두고 나와 같은 제물을 드리소, 따라오소.’ 이거예요. 형님이 그렇게 하겠나? 형님은 그래도 장자로 태어났기 때문에 아버지 대신 모든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기수인데, 그 기수 앞에 반역하니까 ‘이놈의 자식, 이거 하나님이….’ 해서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동생 너 하나님이 제물 받았다고 자랑하지 말라.’ ‘내가 왜 자랑 못 해? 하나님이 나를 축복해 주고, 내 편에 있는데.’ 그런 분쟁이 있었기 때문에 죽지, 가만있는 것을 죽이나? 그러니까 반대로 가인 앞에 별의별 죽을 고개가 오더라도 말 안 들으니까 죽여 버리는 거지. 그거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 자기 자신을 때려죽일 수 있는 입장에 섰으면 말이에요, 가인이 아무리 뭘 하든 죽는데 가인은 하나님이 자기보다 아벨을 더 사랑한다고…. 자기를 더 사랑하면, 불쌍한 형님이 복을 못 받았으면 내가 잘 살면 도와주면 되지. 그건 평범하게 생각했으면 문제가 안 생기는 거라구요. 아벨도 잘못했다는 거지.

죽을 때 죽는 사람들이 이런 원리를 모르고, 근본을 해결할 수 있는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죽을 때 ‘잘 죽는다.’ 했겠나? ‘이놈의 자식, 이놈의 족속, 형님 족속이고 뭐고 천 배 만 배 복수 탕감하겠다.’ 그랬을 거예요. 그러니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라는 거지. 수많은 사람들을, 아벨 한 사람을 잡아죽였으면 그 한 사람이 수많은 그때 가인권을 죽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 가운데 생각할 때 이스라엘 선민권이 하나님이 세우신 아벨의 자리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선민권이 그냥 그대로 넘어가나? 환경을 소화할 수 있는 입장이 돼야 돼요. 그다음엔 가인권을 전부 다 자연굴복시켜 돼요. 형님과 싸움 없는 자리, 자연굴복시켜야 되는 원칙적인 기준을 모르고 지금까지 종교와 이 정치, 국가가 싸워 나온 거예요.

그래, 예수시대…. 그 전의 구약시대는 하나님 역사가 아니에요. 천사장, 천사장끼리 싸운 때라구요, 힘내기. 그것이 역사의 발전 과정에 하나님이 전부 다 한 거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전부 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희생된 아벨권을 구하기 위하려면 재창조, 다시 창조한 거예요, 이거 남겨두고. 별동부대로서 싸움할 생각 하지 말고, 말려들어 가지 말고 참고 나가면서 별동 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가인세계 이상까지 가야 될 원칙적인 내용이 숨어 있기 때문에 끝까지 참는 자가 구원 얻는다고 그랬어요. 안 그래요?

세계의 지금 60억 인류 가운데 선생님이 혼자 해 가지고 싸워 이길 게 뭐야? 끝까지 참아야지. 마찬가지예요.

탕감복귀역사를 알기에 무슨 일이 있어도 참고 나왔다

아담의 아들딸은 아담의 길을 가야 되고, 모세의 심판 후에는 모세의 아들딸은 모세의 길을 가야 돼요. 야곱을 중심삼고 하란에 가 가지고 복귀한 가정적 기준은 가인 아벨 가정 둘이 남아 있어요. 가정을 중심삼고 10지파 이스라엘과 두 지파 유대가 문제가 된 거예요.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의 둘이 싸워 가지고, 엘리야가 그 중간에서 싸워 가지고 엘리야도 전부 다 죽이려고 했지. 그거 담판해 가지고,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실증해 가지고, 또 하나님이 시험해 가지고 이기게 되면 절대 왕으로부터 굴복해야 할 텐데 굴복이 뭐야? 또 엘리야를 죽이려고 하니 ‘나만 남았나이다.’ 그러지 않았어요?

그때에 오늘날 나오는 것이 10조 이스라엘에 반대해 가지고 아직까지 남아진 바알에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 죽이다 못 죽이고 남은 7천여 무리가 남았으니, 그들 편이니 참고 결속해 가지고 너 엘리야 자손들 7천여 무리를 중심삼고 불러 가지고 7천여 무리가 다 죽더라도 가야 할 길이 또 있다고 하면서 하나님이 그런 가운데서 가르쳐 주는데, 그 전부 다 엘리야가 알 게 뭐야? ‘나만 남았나이다.’ 하면서 데려가 달라고 땡깡 부리다시피 한 거예요.

선생님은 이런 내용을 전부 다 알기 때문에 비가 오든 눈이 오든, 뭐 별의별 짓이 있어도 참고 나가는 거예요. 10년 20년 40년 고개, 60년 고개를 못 넘어요. 금년이 몇 년째야, 해방 후?「59년입니다.」59년?「내년이 60년입니다.」60년이야? 우리 천일국 12년이 몇 년이야?「67년째가 됩니다.」67년? 3년 남았지. 3수를 중심삼고 7수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탕감복귀가 지금까지 90년 넘어왔어요, 90년. 100년 넘어야 된다구요. 60이 환갑이지? 3년 터울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님도 3년 전에, 27세에 어머니하고 담판했어요. 어머니가 이거 27세 난 총각을― 이스라엘 나라는 조혼을 했던 모양이라구요.― 장가보낼 생각을 안 해 가지고…. 예수를 장가보냈나? 자기 동생들은 색시가 있고 다 그렇잖아? 동생들 다 장가보내고 형님을 쫓아내 버렸어요. 그런 사실을 누가 아느냐 이거예요.

장가보내면 함부로 상대할 수 없어요. 세례 요한의 동생이 누구예요? 세례 요한이 누구예요? 엘리사벳의 아들이지? 예수는 누구예요? 마리아도 그렇고, 자기 배 다른 형님이 있어요. 형님인데, 가정에서도 마리아를 엘리사벳이 좋아했겠나? 마리아가 낳은 아들을 자기 아버지 되는 사람도 자기 세례 요한보다 더 가깝게 대했지.

세례 요한도 30년 동안 나가 가지고 기도하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고 말이에요, 떠돌이 하니, 자식들이 못 하는 입장에 서 있는데 예수는 그렇지 않고 착실하고 할 때 어떻게 되겠노? 가정적 환경을 생각해도 기가 차지. 그런 역사를 모르고 기독교는 덮어놓고 복 받았다고 하나님은 우리편이라고 하는데, 우리편이 될 게 뭐야?

아벨이 못 한 일을 해야만 참부모가 우리편이라고 할 수 있어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덮어놓고 선생님은 우리편이라고 하면 안 되지. 우리편 되기 위해서는 사탄세계를 이겨야 돼요. 아벨이 하지 못한 일을 해야만 우리편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어디 하나 하늘 앞에 설 자신 가진 사람 있어요? 선생님이 영계까지 전부 다 해방권을 만들어 놓았으니 여러분이 지금 현재 눈을 뜨고 따라가 가지고 소망을 갖지, 일대일로는 소망이고 뭣이고 없어요. 알겠나?

지금 여러분에 있어서 여러분 가정에 남을 수 있는 일족 대해서 강제가 아니에요. 불러서 못 깨닫게 된다면 축복해 줘요. 축복하게 되면 원수가 아니에요. 동생이 돼요. 동생은 천사장권이니까 가정이 사탄세계의 이스라엘권 예수 앞에 재림 메시아를 보내겠다고 하는 것같이 메시아 자리에 있어서 이길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만, 가정적으로 이겨야만 메시아를 모셔 가지고 살 수 있어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역사적 곡절이 엉클어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셋이 사망권 세계를 벗어난 자리에 있어서, 벗어나 가지고 아벨을, 형님을 구해야 되는 거예요. 형님을 죽였으니, 또 큰 형님이 죽였으니 그걸 아는 셋이 ‘아이고, 큰형님 고맙소!’ 그러겠나? 구약시대는 이에는 이, 눈에는 눈 복수의 심정을 가지니 불가피적으로 형님이 막내 앞에는, 자기 동생을 죽였으니 말이에요, 그 형님은…. 하늘도 그래요. 가르쳐 주는 데는 ‘눈에는 눈….’ 이래 가지고…. 그건 천사세계예요. 형제가 아니라구요, 형제가.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다르니까 그랬지만, 이제 오시는 메시아가 와 가지고 이스라엘이 독립해 가지고 가인과 아벨이,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어서 부모를 모셨다면 말이에요…. 가인권이 없어지지 않았어요? 아벨권이 죽임의 자리가 아니에요. 도리어 살려 주는 자리, 형님의 자리에 올려 주는 거예요.

그런 원칙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전부 다 시정해 놓아야 할 역사적인 모든 실패의 구멍이 뻥뻥 뚫어진 그걸 중심삼고, 현재 그것이 올바른 옷이라고 해서 옷 해 입은 게 구멍이 뻥뻥 다 뚫어진 거예요. 구멍 뚫어진 것을 전부 다 탕감해야 되는데, 그걸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가인 가정들이 전부 다, 아벨들은 독신생활을 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래 나오고 있는데 세례 요한같이 30년 동안 돌아다니고 이래 가지고 자리도 못 잡고 그런 거예요. 자리를 잡으려면 그 집에 딸이 있다면 머슴살이 들어가야 돼요, 머슴살이.

아벨세계에 여자가 있나? 아벨세계, 셋세계에 여자가 있어요? 없어요. 여자란 모든 전부는 가인 편이고, 땅도 없고, 어디 가든지 손바닥만 있어요. 뭘 가지고 있으면 빼앗아요. 그렇지 않으면, 안 빼앗으면 장래에 사탄세계 거기서부터 병균이 올라가 가지고 완전히 나라까지 빼앗길 것을 다 아니까 사탄이 있는 힘을 다해서 그걸 도말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의 배후에는 죽음의 사태가, 핏물이 이 세상을 덮었다는 거예요. 땅은 어느 곳에나 피를 흘리지 않고는 벗어날 길이 없었어요, 땅에서. 그래, 이스라엘 민족이 피를 흘렸어요, 전세계인들한테. 그거 알아요? 천대를 받아 가지고 전부 다 말굽에 짓밟혀 나온 거예요.

여기 아시아의 몽골 사람들이 누군가?「칭기즈칸요.」칭기즈칸처럼 말을 타고 다니는 말발굽 아래에 구라파가…. 그 칭기즈칸의 정책이 전부 다 옳았어요. 굴복하는 나라는 죽이지 않았어요. 선각자예요. 칭기즈칸이 망한 것이 뭐냐 하면, 한국의 강화도에 와서 점령하려다가 못 해 가지고 후퇴해 버린 거예요. 칭기즈칸이 한국에 졌어요.

예수님 왕권 즉위식을 하기까지

내가 그걸 모아 놓으면 칭기즈칸이 실패한 것을 가누어 가지고 그 놀음을 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몽골반점 동족이라고 해 가지고 이것을 세계평화연합으로 해서 국제연합까지…. 평화연합이에요, 하늘땅의 평화연합. 거기 왕초의 자리, 종교세계에 있어서 이스라엘 나라로부터 유대교로부터 그다음엔 회회교로부터 3대조, 이게 아브라함의 후손들이에요. 세 파로 싸우던 게 하나되어 가지고 종교의 세계 평화의 왕으로서…. 내가 뭐 원했나, 어드랬나? 자기들이 모여 가지고 그런 것을 한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뭐냐? 원래는 그렇게 안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스라엘 나라에 예수가 왕권 즉위를 못 해 봤어요. 그러니까 흥진 군이 영계 총사령관, 천총관이 되어 가지고 예수를 데리고 와서 ‘야 너 이스라엘에서 왕권 즉위를 못 했으니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협조할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갈라놓았으니까. 그렇지요? 그러니까 흥진 군이 데리고 와 가지고, 또 선생님이 이스라엘권 국가 기준을 넘어섰으니 제2이스라엘 미국에 있어서 종교권이 선생님의 휘하에 들어올 수 있는 때에 들어왔으니 그때를 맞춰 가지고 지상에서 명령을 했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그래, 곽정환이 이스라엘에 가 가지고 예수님 대관식을 하라고 선생님이 가르쳐 줬나?「안 가르쳐 주셨습니다.」내가 이틀 전에, 3일 기간에 전화로 한 시간 45분 얘기했어요. ‘이렇게 이렇게 가라, 누구 말 듣지 말고.’ 누구 만나 의논했다가는 다 깨져 나가. 의논 상대가 누구 있어? 셋이 의논할 데가 있나, 예수가 의논할 데가 있나, 재림주라는 양반이 의논할 데가 어디 있어? 너희들 말 들으면 큰일나.

세상에서는 ‘아이고, 똑똑한 사람들이 선생님의 보좌관을 잘 해 주기 때문에 문 총재가 참 행복하다.’ 하지만, 천만에! 행복이 아니라 마사거리들이에요. 선생님이 가는 길을 누가 지지했어요? 여기 곽정환?「아닙니다.」감투 끈을 쥐어 주니까 큰소리하고 ‘안 됩니다.’ 했지, 된다는 게 뭐야? 훈독회 할 때도 전부 다 안 된다고 그랬지. 눈이 시멘트 눈이 되어 가지고…. 저 곽정환의 눈도 조그만데 나보다 크지만 나보다 눈이 더 작아지더라 이거예요. (웃음) 암만 봐도 자기 하는 식이 옳을 거 같지? 선생님 식을 모르니까 그렇지.

그리고 임자네들 그렇잖아요? 뭐 원리 골자를 초(抄)해 가지고 강의해 먹었지? 이 도적놈의 새끼, 사기꾼들이에요. 원리를 절반도 얘기 안 하고 자기 선전을 해 가지고 자기 좋아하는 사람만…. 자기 좋아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세상 나쁜 패들 가운데 살던 그 떼거리가 다 몰려들어 가지고 통일교회 뜯어먹기 위해서, 선생님이 그러니까 통일교회 뜯어먹겠다고 온 사람들이 선생님을 죽도록 고생시키더라도 고생했던 것에 대해 고맙다고 생각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지금도 금 보따리를 갖다 풀어놓고 이것으로 나라를 구하겠다 하면, ‘나 배고파 죽겠습니다. 나부터 먹고살고 봐야 되겠습니다.’ 이래요. 통일교회 교인들 밥을 못 먹고 피 팔아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는데 수택리 공장을 한다고 해서 얼마나 내가 천대받았어요? 유효원이라는 사람이 10여년 동안 같이 있으면서도 말이에요…. 선생님은 매일같이 공장을, 하루에 세 번씩 왔다갔다하는 때도 많은데 두 번은 매일 갔다 온 거지. 한 번도 망우리 고개를 따라나선 적이 없어요. 내가 그래도 그가 모르니까 가만 둬두고 나온 거예요.

열 여덟 시간씩 강의한 유효원 전 협회장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내가 잊지 못하는 것이, 새우 조그만 걸 뭐이라고 해요? 곤쟁이라고 그러는데.「예, 냄새나는….」젓을 만들어야 냄새나지. 요런 거 해 가지고 그거 젓 담근 것이 말이에요, 선생님은 그 뚜껑만 열어도 ‘아코!’ 토할 정도예요. 하여튼 바닷가에 살고 그랬으니까 젓갈을 참 좋아하는데, 그 단지를 조그마한 걸 얻어다 줬더니 그걸 얼마나 맛있게 먹는지 몰라요. 아이고! 보리밥에도 먹고, 뭐 보리밥도 없는데 먹고 앉아 가지고 보리밥도 더 있으면 좋겠다고 입을 다시면서 그러던 생각이 나요. 그렇게 하루에 열 여덟 시간씩 강의를 시킨 거예요.

누워 가지고 점심도 못 먹고 이래 가지고 할 때, 나도 점심 못 먹었지, 같이 사니까. 이래 가지고 하나님도 쉬지 않는데 어떻게 쉬느냐 이거예요. 매일 열 여섯 시간에서 열 여덟 시간을 강의했어요. 그 병신 분이 말이에요. 그게 3년 8개월이에요. 통일교회는 그런 전통사상을 이어받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원리 말씀 하나, 지금? 원리 말씀 해, 지금? 하나, 안 하나? 곽정환, 원리 말씀을 교육하나, 안 하나? 나중에는 원리 말씀을 해야 돼요. 창조, 타락, 복귀를 모르면 전부 다 머저리가 돼요. 천국 못 들어가요.

통일교회 여러분 전부 다 집을 버리고 매를 맞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소문이 나게 될 때 원리 말씀을 들었지, 요즈음의 ≪천성경≫이라는 말씀이 있었나? 원리 말씀도 책도 안 낸 것을, 전해진 말씀 선생님이 피난 때에 그 초를 잡아 놓은 ‘원리원본’…. 현실이, 그거 갖고 있지?「예.」그거 나한테 갖다 바쳐야 돼. 그거 베껴 가지고도 공부하고 그랬던 거예요.

원리 말씀을 가지고 다 들어온 거예요. 여러분도 원리 말씀을 아들딸에게 가르쳐 주면 아들딸들이 여러분같이 되잖아요? 어디에 있다는 뭐 골자를 빼 가지고 돼? 원리 골자가 전부 다 다 들어가나? 여러분은 후편을 모르잖아요? 탕감복귀섭리의 후편은 잘 모르잖아요? 좋은 그저 재림론하고 창조원리는 누구든지 감동하니 그거 해 먹고, 통일교회 교육을 40일…. 40일 교육받아 가지고 통일교회 간부가 될 수 있어요? 그런 내용인가, 이게? 40년 파고들어 가도 이해 못 할 건데. 그랬으니 얼마나 사기꾼들이 됐어요?

그래 가지고 원리 책은 전부 다 선반에 갖다 40년 동안 묻어 놓고…. 책 가지고 노력했으면 통일교회는 무한히 발전했어요. 거기에서 원리 골자를 지껄여 가지고, 원리 책을 가지고 공부하라니까 반대한 거예요. 그 반대한 괴물이 여기 둘 다 앉아 있구만. 반대했나, 안 했나, 곽정환? 3년 동안을 반대했어, 3년 동안을. 또 황선조, 반대했나, 안 했나? 지금도 옛날로 돌아가면 좋겠지?「그렇지 않습니다.」통일교회 그 원리 말씀을 가지고 이 모양 이 꼴이야. 수십만 수백만이 넘었을 텐데. 그 죄를 누가 질 거야?

전통을 세워 놓았어요. 유효원이 강의할 때 내가 전부 다 평가해 둔 거예요. 앉아 가지고 내가 강의시키면서 강의를 들은 사람이에요. 원고 쓴 것은 뭐…. 여기 사길자 왔나? 자기 남편이 다 만든 줄 알고 있어, 그 썅간나도. 어디 한 장이라도 그냥 했나 내가 전부 다 감시했지. 감시보다도 감별해 가지고 전부 다 만든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모르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

우리 같은 사람이 원리를 말했으면, 한번 말했으면 전부 다 지나갈 것이 아니에요. 영원히 남아야 할 것이기 때문에, 유광렬이 영계에 갔지만 칠칠치 못한 사람이 집도 없어 가지고 보따리 지고 다녔던 거예요. 그 원전이 불살라졌으면 어떻게 될 뻔했나? 이거 교회 책임자라는 것이, 뭐 협회장 유효원이도 그렇지. 말씀이 귀한 줄 모르고 둬뒀지. 역사와 더불어, 역사와 더불어 산다는 생각이 없어요.

그 유효원 다음에 누가 협회장 했나? 김영휘, 김영휘 다음에는?「황환채!」황환채! 다 36가정 패들이에요. 내가 황환채 시대에 있어서 미국으로 떠나면서 통일산업 다 만들어 놓고, 거기에 8개 국장 해 먹겠다고 소학교 나온 사람이 국장을 하니까….

기계세계, 지금 재벌 회사 기계분야의 전문적 요원들이 전부 다 대학 나온 사람도 15년 이상 되어 가지고 국장, 과장 이상 되는데, 이건 소학교 나와 가지고 통일산업에 가서 뭐 3년 4년 되어 가지고 과장 되고 국장 되었다고 국장 회의에 갔는데 하나도 몰라요. 기계 이름이 한국말로 돼 있나? 영어면 영어, 독일어면 독일어 원어로 되어 있는데 말이에요. 그것이 3천 개 이상의 하나의 콘사이스(concise; 사전)와 같은 내용을 알아야 그 회의에 가 가지고 이해할 텐데, 하나도 몰라 가지고 갔다 와서는 이러고 있어요.

자기들끼리 해서 자기가 조금 먼저 들어온 것을 가지고 나중에 들어온 사람이 국장 되었다고 ‘나는 왜 과장 시켜 놓고 나중에 들어온 사람을 국장을 왜 시키느냐?’ 이래요. 이놈의 자식들! 기가 차서 내가 떠나면서 여덟 국장들 전부 다 모가지 잘라 버리면서 밥 벌어먹으라고 기계 전부 다 해 가지고 공장을 만들어 주면서 통일산업에서 주문 받을 수 있는 것을 만들라고 했더랬는데, 이거 전부 다 3년 동안 하다 안 되니 다 팔아먹어 버렸어요.

이거 통일교회 사람들이 와서 도적질 다 해 먹은 거 아니에요? 그래, 홍성표부터…. 협회장 하면서도 통일산업 관리하면서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그게 사돈들이에요, 사돈들. 사돈들이 망쳐 놓았어요. 알겠나?

셋이 사망권을 사탄세계의 왕권을 넘어설 때까지 서지 않고는, 그런 내용을 갖지 않고는 이길 수 없어요. 모르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는 거예요. 고린도전서 13장 사랑의 장에 ‘믿음과 사랑과 소망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진대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했어요.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신앙.

하나님이 창조할 때 무슨 생각 없이 ‘아이고, 나 아들딸 만든다.’ 해서 생겨났나? 사랑의 상대를 만든다면 절대 투입하고 이런 생각을 했다는 거예요. 그거 왜 했겠어요? 이상이에요. 이상의 하나님이에요. 수많은 후손들이 태어나게 되면 얼마나 복잡한 갈래를 가릴 수 있는 원칙적인 그 대 법을 중심삼고, 평가를 중심삼고 거기에 중심적 과제가 무엇인가 골자를 잡아 놓고 천지창조를 했지.

최근에 강조한 3대 원칙

그 골자가 뭐이라고? 3대 원칙…. 요전에 원전에 가서 얘기했어요. 3대 골자예요. 첫째가 뭐이라고? 곽정환!「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둘째는 뭐이라고? 황선조!「양심….」양심 뭐?「양심은 부모보다 앞서고, 스승보다 앞서고, 참왕보다 앞선다.」왜 그런 말을 했을까? 변할 수 없다는 거예요. 거 뭐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천년 앉아 있더라도 변할 수 없는 어드런 기준을 세워 놓지 않고는 올라갔다가 내려갔다 하는 세계는 대요동이 벌어지기 때문에, 고정적 완성체가 있을 수 없다는 논리예요.

그 기준이 뭐냐? 절대양심권! 그러자면 하나님보다도, 부모보다도 양심이 먼저 알고, 스승보다도 먼저 알고, 하나님보다 먼저 안다! 그래서 아담 해와가 태어났는데 하나님이 ‘아담아! 아담아!’ 불렀지요? ‘어디 있느냐? 어디 있느냐?’ 불러야 돼요. 그런 걸 볼 때에 아담이 타락한 것을 알면서도 숨어 있기 때문에 어디 있느냐면서 찾는 거예요. 그 동기를 깨치기 위하려니. 그래, 타락하는 것도 하나님보다도 아담이 알았어요. 알겠나?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가야 할 길을 알아요. 하나님을 알아야 되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멍충이가 돼 가지고. 여기 통일교회 멍충이들이 많지?

셋째 번이 뭐이라고?「오(○) 엑스(×) 철학!」오 엑스 철학이에요. 이번 연설문도 오 엑스 문제가 나오는 거예요. 그걸 내가 세밀히 설명해 줘야 돼요. 핵이 생겨나 가지고 중심이 정착할 수 있는 내용이 오 엑스에 있어요. 오 가운데 엑스가 들어가야지. (행동으로 해 보이심) 이 십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형이 되게 되면 여기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 오에 엑스가 셋이 들어가 있어요, 엑스가. 엑스가 오 안에 있게 되어 있지, 오 밖에 나가게 되면 전부 다 깨져 버려요.

이게 오 가운데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셋이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전부 다 이 자체도 없어져 버려요. 어디든지 굴러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걸 갈라놓은 것이, 제일 근본을 갈라놓은 것이 오 엑스예요. 시험 쳤는데 자기가 사느냐 죽느냐, 올라가느냐 낙제하느냐 그 표준을 정하는데 오 엑스로 왜 정하느냐 이거예요. 엑스는 깨져 나가는 것이고, 오는 패스하는 거예요.

그래, 시험 점수를 매길 때 세계 어디나 오 엑스로 결정하나, 무엇으로 결정하나, 하나 둘 셋 넷으로 결정하나?「오 엑스로 결정합니다.」미국도 그렇지요? 잘하는 건 동그라미고, 못했다면 엑스 되지. 그거 근본이에요, 근본. 사람은 근본인 것을 전부 다 알기 때문에 그렇게 정한 거예요.

오 엑스 환경의 거기에 걸려 나가게 되면 엑스 되는 사람은 떨어지는 거예요. 절반, 50점 이상 70점, 50점에서부터 60 70 80점, 75점이 안 되면, 70점을 넘지 않으면, 80점까지 못 하게 되면 그건 합격이 안 되는 거예요. 73퍼센트가 장성권 아니에요? 그래요. 그러니까 오 엑스 문제예요, 오 엑스 문제. 알겠나?

하나님의 근본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

보라구요. 이게 이렇게 되게 되면 여기는 이렇게 돼야지요. 여기 보게 되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있는데, 개인시대라는 건 요 개인을 중심삼은 상하·전후·좌우가 오(○) 안에 들어가야지 뿔만 남게 되면 다 깨져 버려요. 소리가 나는 거예요. 큰 발전소의 발전기를 보면 거기에 있는 움직이는 큰 기계들이 작동하기 때문에 그냥 둬두게 되면 원활히 안 움직여요. 그 모든 작동하는 것을 전부 다 요동하지 않게끔 큰 휠(wheel; 바퀴)이 있는 거예요. 돌아가는 그것이 보면 돌아가는지 안 돌아가는지 이렇게 되어야만 기계가 안전하지, 흔들거리면 대번에 깨져 나가요.

그 둘레바퀴에 모든 잡동사니가 이 안에서 소리가 전부 다 소모되어야지, 나타나면 그리 해 가지고 파괴해 버려요. 심보(心棒; 굴대, 축) 같은 거 있잖아요, 심보? 심보라고 그러나, 뭐라고 그러나「예, 심보라고 합니다.」심보라고 그러지? 심보 되는 원형 가운데, 전부 다 이 중심 가운데서 이 무게가 상하에 있으면 중심이 달라진다구요. 완전 중심이 돼 가지고 영원히 영점 자리여야 돼요, 영원히. 수만 개 내놓더라도 영원히 영점 자리에서 끼여야 하나도 다치지 않고 슈욱 계속하는 거예요. 그러한 길을 따라가게 심보를 세우는 거예요. 이 기계니 뭐니 많이 있지만 심보를 하나 세우는 거예요, 완전히 90각도로.

그래, 여러분 몸 마음은 소리가 나나, 안 나나? 눈이면 눈끼리는 여기 모여 있지만 여기를 도와주는 거예요. 코도 그렇고, 다 도와줘요. 전부 도와주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싸우나, 안 싸우나? 도와주나, 망치나? 싸우면 망하는 거예요. 싸우면 없어지는 거예요. 깨지는 거예요. 모든 우주의 전체 존재하는 것은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데, 싸우는 존재는 존재세계에서 탈락이에요. 지옥 가는 거예요.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것이 수수께끼예요. 선생님은 모든 것이….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라면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우느냐? 그럴 수 없어요. 그게 절대자가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의 속성은 어드런 거야? 무엇이 속성의 중심이 돼야 되느냐? 그 중심은 절대적이어야 되는 거예요. 속성, 하나님의 속성이 어때야 되느냐? 절대자이니까 하나님의 속성 중에 무엇을 중심삼은 것이 중심 속성이냐? 사랑이다! 사랑 때문에 창조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창조하고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속성은 여기 손가락 마디서부터 다 별의별 속성이 많지만 주류 속성이 뭐냐? 생명을 지탱하고 사랑을 지탱시켜 가지고 혈통까지 지탱할 수 있는 속성이어야 된다, 결론이 딱 나와요. 그 속성이라면 어드래야 되느냐? 절대적이요 유일이요 불변이요 영원한 자리에 서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볼 때, 하나님의 근본 속성이라는 것은 절대·유일·불변·영원, 이런 논리 기반 위에서 세운 것들이에요. 여러분이 그런 것을 생각이나 해요? 그래요.

절대가치관을 위해서는 선유조건이 반드시 필요해

하나님의 사랑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지은 거 아니에요? 위라는 것은 선유조건으로…. 선유조건이라는 말도 선생님이 시작했나, 누가 시작했나?「예, 아버님이 하셨습니다.」그건 뭐 역사적인 거예요. 선유조건, 위라는 것을 말하기 위해서는 아래를 인정해야 한다, 아래를 선유조건으로 인정 안 하고는 위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위가 어디예요?

잘 때는 지구가 한 바퀴 돌아가는데 말이에요, 낮에는 바로 섰다가 밤에는 거꾸로 서는 거 아니에요? 거꾸로 붙어서 떨어지지 않아요. 위 아래가 그렇게 돼요. 그러니까 선유조건이지. 위라는 것 하려면 반드시 아래를 정해 놓고 위가 성립되고, 바른쪽이라면 왼 것을 선유조건으로 하고, 남자라는 것은 남자 자체가 상대세계니만큼, 쌍쌍제도로 세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남자라는 것을 세워 놓고 남자 자체로서 여자, 상대가 이렇다는 조건 없이 남자가 생겨날 수 없어요.

그 선유조건이 뭐냐 하는 게 문제예요. 뭐 지나가는 것으로 선유조건을 세운 줄 알아요? 이론적으로 타당한 걸 반드시 이 쌍쌍제도에서 논리적 대응관계를 느끼는 데는 반드시 상대가 어떻다는 것을 말하지 않고 주체를 설명할 수 없고, 주체가 어떻다는 얘기를 하기 전에 상대의 조건을 설명할 수 없어요. 이랬기 때문에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관계를 갖지 않으면 존재의 기반이 없어지는 거예요.

선유조건이란 게 얼마나 귀한 말인지 아는 사람이 있어요? 요전에 절대가치관을 말했는데, 절대가치관을 위해서는 선유조건이 절대 필요해요. 그거 뭐예요? 지난 5월 21일에 비로소 절대가치관을 선포했어요. 그러지 않으면 후천시대의 갈 길이 막혀요. 신천신지의 갈 길이 없어요. 세상에서 아는 것은 상대적 가치관밖에 몰라요 절대가치는 하나님까지도 절대시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간단한 말이 아니에요. 윤정로! 이래 가지고 ‘절대가치는 또 뭔가?’ 그런 생각 했어, 안 했어? 별의별 생각 다 했지. ‘내가 가르치는 원리를 보면 절대가치가 모호한데….’ 별의별 생각 다 했을 거예요. 요즈음엔 자리 잡았어?「예.」암만 생각해도…. 선생님이 얼마나 생각했겠나?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해결했다

내가 과학자대회를 하면서 절대가치를 찾으라고 했는데, 이놈의 학자들 세계는 상대적 가치를…. 그래서 매해 할 때 책 두 권씩을 펴내서 수십 권에 걸쳐 발표했는데, 거기에 반대한 사람이 없나 별 게 다 있었다구요. 때가 안 되었기 때문에 밝히지 않았다가는 다 빼앗겨 버려요.

종교권 학자들 그 진리를 가지고, 기독교니 무엇이니 다 뭉그러 버리고 벼랑에 차 버린다는 거예요. 그것을 보호하기 위해서 또 때가 될 때까지 기다렸어요. 그래, 5월 21일을 중심삼고 그걸 발표한 거예요. 그게 뭐예요?「참사랑의 절대가치는….」무슨 날로 시작했나? 안시일 세 번째를 넘어서 발표해 버렸는데, 5월 5일은 쌍합십승일로 정했기 때문에, 4월 달에 다섯 하나하고 요 둘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적인 다섯 다섯의 십승일이에요. 여기에 맞춰 가지고 비로소 자리를 잡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려면, 여러분에게 원리 말씀 외에 얼마나 그 배후를 엮어서 말씀을 하면 여러분의 골통이 묵사발이 되어야 돼요.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지. 그러니 24세 25세 때 통일원리를 발표해 가지고 통일교회 교주 이름을 가지고 간판을 붙였어요. 이런 내용이 있다고는 어떤 녀석도 생각도 안 했지.

유효원 협회장은 선생님이 자기보다도 모든 것에서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자기가 머리 좋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번 설명을 해 주고 원리원본 쓴 것을 시적으로 써서 그걸 설명하라니까 자기는 뭐 할 줄 모르니 그대로지. 선생님은 일곱 장부터 스물 한 장까지 써서 주면서 이거 읽어 보라고 한 거예요. 그랬더니 자기가 뭘 몰랐다고 그러더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래, 이 곽정환도 꽉꽉꽉꽉, 까우까우 하던 까마귀의 사촌 되어 꽉꽉꽉꽉 반대했지. 얼마나 반대했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도 다 반대했어요. 하나도 환영하는 사람 없었어요. 선생님은 그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 뭘 했느냐고 반대했는데. 코너에 몰아넣고 들이 물어대니 답변 안 할 수 없어요. 사탄 있고 전부 다 있는데, ‘사탄도 이렇지?’ ‘하나님은 이래서 반대해 싸웠지요?’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사탄이 ‘응.’ 하는데 하나님은 아니라고 하겠나? 그 경지를 지나가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의 소원 풀어 주고 사탄의 소원 풀어 주면 싸움을 멈출 거 아니에요? ‘내가 책임질게.’ 그래, 하나님이 못 하는 놀음을 내가 한 거예요. 성인하고 성자하고…. 하나님이 위신상 ‘야야 문선명아, 내 아들아, 내가 이렇게 실패했으니 하나님 위신 세워 다오.’ 그럴 수 있어요? 절대적 하나님이 말이에요. 죽어도 못 해요.

내가 그래요. 더블유(W) 부시가 두 번씩 만나자고…. 뭐 몇 명씩? 뭐 도장을 50명씩 이래 해야 하기 때문에 만나기 힘들어요. 그래, 나 안 만난다 이거예요. 못 만나요. 내가 만나 가지고 ‘미국 대통령이 날 도와주소.’ 얘기 못 해요. 내 말 들으라고 하지. 그런 뭐가 있다구요.

소련에 처음으로 대통령 된 사람이 누군가?「고르바초프요?」아니야! 그 후에 옐친인가 뭣이 있었잖아요?「옐친입니다.」6월 27일 면회하겠다는 것을 안 만났어요. 만나면 내가 들이 죄겨 놓을 텐데 말이에요. ‘너 내 말 듣겠느냐, 안 듣겠느냐?’ 하고. 누구한테 빌어요? 누구한테도….

옛날에 학교에 다닐 때도 그랬어요. 수학을 하는데 ‘이 공식 같은 것을 누가 발표했어? 둬뒀으면 내가 다 풀어낼 건데.’ 이랬어요. 그러니 얼마나 복잡했겠나? 그 대신 그거 다 따 놓아 가지고, 종교권만 이래 가지고 해서도 나중에는 세상이 어떻다는 걸 전부 다 판정해 주지 않으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종교권 내로 들어올 수 있는 내용도, 길도 다 만들어 놓아야지.

손재간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과학을 공부했어요. 전기를 공부한 사람이에요. 이게 제일 힘든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을, 수리를 풀어 나가야 돼요. 그렇다고 뭐…. 지금도 뭘 모르는 사람들이지. 내가 반 목수 이상 돼요. 피난 나와 가지고 미군부대에 있어서 목수 하면서 취직했더랬어요. 아, 환자도 전부 다…. 시골에 무슨 도구가 있나? 자귀가 있나, 도끼가 있나, 뭐 톱이 있나, 무슨 칼이 있나? 어머니도 부엌에 식칼 하나밖에 없어요. 그것 가지고 별의별 것을 다 만들었지.

그다음엔 이렇게 당기는 것을 뭐이라고 그래? 다 잊어버렸다! 내가 그거 선수예요.「자귀입니다.」자귀인가? 이런 마른 나무를 톱으로 이렇게 해서 울퉁불퉁하면 전부 다 이래 가지고 반듯하게 만들어 놓는 거예요. 더 큰 것이 목수로서 이따만한 것도 이제 한 발 되는 큰 기둥, 보 같은 것도 딱 해서 모가 진 것을 깎아 내거든. 편리한 건 다 써 봤지. 그래요.

선생님 손이 이래봐도 손재간은 있는 모양이라구요. (웃음) 어머니 아버지가 새를 잡는 데 쓰는, ―새 덫이라고 그래요?― 새 잡는 것을 만들어 왔는데, ‘이거 왜 이렇게 만들었노? 새가 치면 전부 다 죽게.’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만든 거예요. 요것 친 거 요건 딱 해 놓고 그거 하나 넣고 금년에도 쓰고 명년에도 쓸 수 있게끔 딱 해서 가운데 내놓아 가지고 그물을 떠 가지고 딱 해서 틀어넣고 이래 가지고 여기에 틀어넣게끔 하게 된다면, 새가 죽기는 왜 죽어? 하루 종일 있더라도 죽지 않아요.

그 새들을 윗방에다 수십 마리, 40~50마리를 갖다가 기른다고, 물을 주고 먹이를 주었는데, 그런다고 기후가 맞지 않는데 갇혀서 먹을 게 뭐야? 물도 안 먹고 다 이러다가 죽어요. 며칠씩 가다가 속이 타서 죽게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새 죽이면 동네 애들이 죽은 것을 뭐 약을 먹어서 죽은 것이 아니니 자기들 달라고 해 가지고, 새 죽은 거 동네 애들이 달라고 하면 나누어 주던 것이 생각나요. 그거 맛있다고….

참새 같은 건 참 맛있다구요. 참새 같은 거 껍데기, 배 싹 벗겨서 싹 조그만 것을…. 요즈음에 저렇게 조그만 참새들이 와서 먹는 것을 보면, 저렇게 조그만 것을 내가 옛날에 혼자 벗겨 가지고 구워서, 누나들도 있는데 수십 마리를 혼자 먹던 생각을 하니까 ‘야. 욕심도 많다! 여기 와서 교주라고 하는데 절반은 도적놈이구만.’ 내가 생각하는 거예요. 절반은 도적놈이지. 안 그래요?

여자들을 대해서 헌금하라고, 일본 여자들 죽도록 돈 벌어 대라 이거예요. 돈 벌어 댄다고 야단했지만, 돈 벌어서 갖다 놓아도 안 받을 때가 온다 이거예요. 시집 장가가고 집 지어 가지고 전부 다 내가 부모로서 남겨 줄 것이 있어 가지고 여자들이 전부 다 도적질하게끔 별의별 돈 모은 것도 남자 도적놈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사장이니까 안 주고 여자들한테 금은보화 다 맡겼어요. 그렇다구요.

저금통장도 여자들이 관리하는 거예요, 남편 것까지도. 여자들이 남편의 저금통장을 전부 다 팔아먹고 써먹더라도 죄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천사장이니까. 하나님이 왕녀, 왕녀들을 잡아다가 자기가 전부 다 도적질해서 살고 있는 것인데, 그 도적 물건을 주인이 오면 찾아가요. 안 주게 되면 모가지를 쳐 버려 가지고 빼앗아 오는 거예요. 앞으로는 그래요. 다 가르쳐 주고 안 되게 되면 칙칙칙칙 순식간에 해치워요. 여러분도 그래요. 지금까지 내가 다 가르쳐 주지 못했지만, 이젠 다 가르쳐 줬어요. 다 가르쳐 줬어요.

그다음에 선생님이 평화의 왕권 대관 즉위식까지 할 수 있는 이런 실제 조직을 움직여야 할 때가 왔어요. 그러니까 셋이 찾을 것을 다 찾았어요. 그게 몇천년, 몇천만년 걸렸다는 거예요. 6천년이 뭐야?

하늘땅을 바로잡으려니 모험적인 선포를 안 할 수 없어

그래, 메시아가 뭐냐? 셋이 나라를 찾기 위해서 보낸 거예요. 재림주가 뭐야? 메시아가 와 가지고 참부모 이름을 가지고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의 이 싸우는 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력권이 국가이고 반대받는 권이 아벨이니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 가운데서 치리 받는 유대교가 돼 있어요.

지금 그렇잖아요? 미국에 통일교회가 있더라도 미국 법에 치리를 받지. 안 그래요? 통일교회는 벗어났어요. 어떤 세상의 국가의 헌법, 그다음에 부처별 법에서 벗어났다는 거예요. 모든 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이론적인 면에서 부정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오늘 아까 뭐이라고? 개천절이에요. 하늘땅을 바로잡으려니까 모험적인 선포를 아니할 수 없다는 거예요. 주인이 없다 이거예요. 주인이 없기 때문에 주인이 필요하지, 하나님이. 어드런 주인? 싸움 잘 하는 주인? 평화의 왕권을 사랑하는 주인. 용서하고 가는 거예요. 예수도 그런 생각을 했지. 예수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했기 때문에 죽었어요. 나를 본 사람은 하나님을 본 사람이라고 해 가지고. 그게 뭐예요? 하나님의 몸이에요, 몸. 몰라서 그렇지.

시집을 보내든지 어디 집을 지어서 세간을 내든지…. 훈독 아줌마, 아침이 되면 걱정이지? 안 하면 좋겠지? (웃음) 저런 걸 들어 보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모르고 읽을 수 있어요? 모르고 라디오에서 발표할 수 있나? 심각하지. 그렇기 때문에 한문도 모르던 것이 저런 걸, 원고를 쓰는데 한자로 선생님이 쓴 것을 했기 때문에 한자 뭐 80퍼센트 90퍼센트 다 알아요. 몇 번이고 읽다 보니 말이에요. 한 번 읽어 가지고는 안 되거든. 못해도 세 번 이상 읽어 나가야 된다구요.

191개 국에서 평화의 왕 대관식을 10월까지 끝내야

여러분도 이제부터 그래요. 명년 정월 초하루부터 시작할 테니까 준비하라구요. 알겠어, 곽정환?「예.」못 하면 벼락이 떨어져. 그런 걸 전부 다 번역을 해 줘야지. 월급을 줘서 하라구. 빚을 지면 내가 물어줄게.

몽고에서 불교가 반대 잘 했어요.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아이고, 나 죽었다 하고…. 선생님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왕권 대관식을 끝내고 와라 했는데. 그래야 이제 10월달 전반기에는 육대주를 끝내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니 육대주라면 9일부터는 시작해서 하루하루 거쳐서 육대주를 거치더라도 10월달에 끝내려면 보름 후에는 191개 국가 전체가 거쳐야 돼요. 지금 얘기하는 거예요.「예.」자기가 먼저 하겠으면 여기 통일교회 수십 명, 수백 명 데리고 가서 하면 육대주 간단하다구요. 여기서 열 명씩만 해서 60명만 데리고 가면 되잖아요? 1백 명씩이라면 6백 명만 데리고 가면 되잖아요? 안 그래요?

제일 많은 나라가 아프리카 51개 국에서 54개 국인데, 51개 국이면 말이에요, 51명만 데리고 가 가지고 대관식 행사하는 것을 지도할 수 있으면 돼요. 그런 자격자로 여러분이 그거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어요? 여기 다 간부라고? 본부에서 온 지도자들이 여기에 다 모였다며?「예.」여러분, 각국 나라 가 가지고 대관식, 대리 대관식 지도하라 하면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응?「있습니다.」여자들은?

여자들은 남자들이 일 안 해도, 3년 동안 손을 까딱 안 하더라도 벌어 먹일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가 남자 세 사람을 죽여 놓았어요. 감옥에, 해방이 아니라 감옥에 갖다 가두었다는 거예요. 30년의 배 60년 고생해야 벗어난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여자가 잘해 가지고 세상 법과 하늘 법 둘 다 거칠 수 없어요. 세상 법을 거치면 하늘 법에 걸리고, 하늘 법을 거치게 되면 세상 법에 걸려요. 그렇기 때문에 배 이상, 6수를 넘어서야 돼요. 10년씩 하면 60세.

8단계의 길에서 세상과 싸워 자연굴복시켜야

그래, 어머니 60세에 뭘 했는지 알아요? 무슨 식? 결혼식 두 번 했지요? 오전에는 뭐이라고?「천일국개문축복성혼식입니다.」축복성혼식, 그다음에 오후에는?「가정왕 즉위식입니다.」가정왕! 선생님이 가정왕밖에 못 되었어요. 가정왕 다음에는 종족왕이 되어야지요.

지금 여러분에게 종족왕이 되라고 하는데, 그걸 주선하고 욕을 먹고 매를 맞고 별의별 아는 사람들한테…. 곽정환이 손자도 안 된다며? ‘네가 뭐이라고 그래?’ 침 뱉고 그러더라도 그걸 고맙게 받지 않으면 ‘너 침 뱉었지? 네 일족은 내가 영원히….’ 할 때는 자기가 도망가야 돼요. 얼마나 기가 찬지….

이래도 가기 힘들고, 저래도 가기 힘든 거예요. 체면 불구하고 여자 앞에, 눈 똑바로 뜬 여자 앞에 남자가 정면에서 오줌을 싸더라도 부끄럽지 않고 여자를 도망가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곽정환, 잘 알라구.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했나?「오줌 싸더라도….」뭐 오줌을 어떻게 싸는 거야? (웃음) 똑똑히 알아야지. 미인 여자가 탄탄대로 한 길 밖에서 길을 가는데, 앞에 서 가지고 한 40미터부터 해 가지고 10미터까지 냅다 갈기면서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너는 내가 오줌 싼 땅을 밟고 기쁨으로 넘어가야 해방된다.’ 이거예요. 어머니의 갈 길이 그래요. 내 이런 얘기를 처음 하누만. 웃을 일이 아니에요. 사실이 그래요.

그래서 어머니 육십 되는 그때에 있어서에 사십 고개를 넘은 걸 해 가지고 하루에 두 번씩 결혼식 한 거예요. 하나는 나라를 개문하는 결혼식이고, 그다음에는 뭐예요? 개문했으니, 집에 착지했으니 가정에 들어가는 가정왕이 된 거예요. 가정왕이 종족왕, 민족왕, 국가왕, 세계왕, 천주왕, 8단계를 넘어서 왕권을 찾아야 할 탕감 길이 남아 있어요.

그러니 어떠한 가정이나 어떠한 종족이나 어떠한 민족이나 어떠한 국가나 어떠한 세계주의자나, 하나님까지도 이상 하던 그 모든 주관하던 그들을 싸워 가지고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이론적인 진리라구요. 진리 토론해 ‘이런 것이 틀리지 않았소?’ 하나님에게 물어보면 옳고 그른 것을 가려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나님까지도, 사탄까지도 다 굴복시켜 나온 거예요.

세상의 뭐 노벨상 수상자니 이름난 사람들이 문 총재를 이기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미국의 대통령 되먹겠다는 녀석도 말이에요, 그 병신 자식 하나 있어요. 문 총재를 이긴다고 해 가지고 문 총재를 만난다고 했지만, 만나 주지도 않았어요, 머저리 같은 녀석.

그를 유엔 총회에서 만났어요. 누군지 알아?「세너터 돌입니다.」돌인지, 무슨 뭐 바윗돌인지, 모래알도 안 되는 녀석인지 팔 병신이 돼 가지고 세상 같으면 저 후려갈길 것인데, 내가 하는 대회에서 자기가 위신 불구하고 알면서도 그래야 자기 면목도 서겠으니 와 가지고 뭐 얘기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런 별의별 수모를 다 받은 선생님이에요. 그걸 복수하려면….

남이 못 하겠다는 것을 하면 우주가 내 것이 돼

여자들한테 내가 얼마나 당했는지 몰라요. 선생님을 가두어 놓고 별의별 짓을 다 하겠다는 그런 간나들이 없나….

남자들도 그래요. 축복받겠다는 것이 자기 어머니하고 살고 할머니하고 산 그런 남자들이 축복받겠다고 하는데, 그거 축복해 줘야 되겠나, 안 해 줘야 되겠나? 물어보잖아요?「안 해 줘야 됩니다.」선생님의 어머니와 선생님의 할머니가 그랬다면 어떻겠나? 선생님이 그런 자리에 섰다면 하나님이 용서해 줄까, 안 해 줄까? 아, 물어보잖아요?「아버님이시니까 용서해 줄 겁니다.」뭣이? 아버님을 용서하게 되면 아버님 아들딸 다 용서해야 되는 거지.

세상에 제일 큰 욕이 ‘에미 붙을 놈!’이에요. 평안도 말에 ‘에미 붙을 놈’이란 말이 있어요. 그렇잖아요? 혼자 사는 어머니가 아들을 키워 가지고 한 품에서 아버지를 닮았으니 자기도 모르게 그럴 수 있는 것이, 모르게 꿈 가운데서 그럴 수 있는 일이 있어 가지고 그것이 습관이 되어 가지고 살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책임져야 되나? 하나님이 책임져야 돼요. 타락을 씻기 위한 하나님의 책임이에요.

여러분 정신 차리라고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뭐 시간 가는데 내일 개천절을 앞에 두고 그마만큼 중요한 고개를 넘으라고 가르쳐 준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대가리를 휘젓고 돌아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궁둥이, 여자들은 궁둥이 휘젓고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꼬리를 흔든다고 그러지요, 여우가? 구미호가 꼬리를 흔든다고 그래요. 여자는 꼬리, 궁둥이를 흔든다고 하고, 남자는 어깨를 휘젓고 다니는 거예요.

뭐 이래 가지고 나와 다니는 거 보고, 야, 나 그거 보고 참 재미있다 생각했어요. 재미있어요, 세상만사가. 그래, 그걸 전부 다 선생님이 꿰차고, 그걸 꿰차기 위해 전부 다 뭐 요사스러운 그걸 다 하기 때문에 우리 형진이가 그래요. 무엇이든지 일주일, 3주일은 해 보겠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그랬어요. 내가 못 하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못 하겠다는 것이 있단다면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다는 거예요. 결론이 간단해요. 뭘 못 해요? 못 하겠다는 것은 모르니까 그렇지, 못 하겠다는 것을 하게 되면 천하가, 이 모든 우주가, 다이아몬드 같은 우주가 내 것이 되는데, 천번 만번 죽더라도 하려고 하지 안 하려고 해? 알겠나? 이 요사스러운 여자들이여!

때가 다 되었다

여기 이정옥 씨 하게 되면 옛날 일본에서 뭐인가? 약사학교(약학대학)에서 총장이 뭐 학교를 기념하겠다는 대표로 성적이 좋아서 한국에 돌아가지 말라는 것을…. 있었으면 일본 놈하고 결혼했을 거라구요. 잘 왔어? 잘 와서 통일교회에 들어와 뭐 나은 게 뭐 있어? 늘그막 할 때 모슬렘 대장이 누구라고?「마호메트입니다.」마호메트의 아내가 되었어요.

마호메트는 뭐인 줄 알아요? 이렇게 홀리게 해 가지고 만났다 이거예요. (웃음) 마호메트 아니에요? (웃으심) 악마가, 마호(魔好), 악마가 제일 좋아하는 그런 제일 나쁜 놈인데, 그를 만났다(met), 마호메트! (웃으심) 마호메트가 잘생겼어요. 아주 남자답고 만나 보면 참 좋아할 거라구. 선생님이 뭐 내가 조그만 여자인데 이렇게 실하고 엄청난 미남자를 해 줬다고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부잣집 과부한테 장가가 가지고 회회교도 만들어 놓았다구요.

여기에 거룩한 아줌마들, 세 아주머니가 있구만. 강현실이 남편은 뭐이라고?「어거스틴입니다.」어거스틴이 뭐야? 어거스틴, 그다음에 뭐야? 그다음에 또 뭐야?「소크라테스입니다.」소크라테스는 손가락테스트! (웃음) 뭐 하나에서 열까지 헤면서 질문하고…. 소크라테스가 철학자 아니에요? 그러다가 죽었지. 얼마나 깐깐하고 얼마나 변명하기 좋아했기에 죽음까지 당했겠나? 왕권을 비판하고 다 이러니까 죽었지.

아하, 아침 해가 떠올라온다! 세월이 충만해야 잘 올라오지. 그래 그래, 어디 보자! 에이그! 여러분 보는 거보다도 이 아기 하나 보는 게…. (아기를 얼르심) 웃는다, 이거! 웃어요. 이 녀석이 좋아한다구요. 얘가 할아버지를 참 좋아한다구요.

아기를 끌고 다니는 걸 뭐라고 그러나? 구루마!「유모차! (참어머님)」유모차라고 그러나?「예, 유모차요.」아, 유모들이 끌고 다니는 차니까 유모차로구나! (웃음) 유모차인데, 내가 유부 놀음을 해요. 이래 가지고 가면서 이렇게 얼러 주는 데는 할아버지가 많이 해 주니까 할아버지를 좋아하는 거예요.

옛날에는 이런 사람 세 사람만 있었어도 싫어하고 울고 그랬는데, 이제는 여러분이 박수해도, 요전에는 박수할 때 ‘앙!’ 하더니 오늘쯤은 박수해도 울지 않을 것이다! 한번 해 보시지! (박수)「놀라기는 해요. (참어머님)」놀라, 그래. 내가 흔들어 주니까 이렇게 몇 번 하면 익숙해지게 돼 있지. 익숙할 거예요. 이제 배워야지. 그래, 배우면서 사는 거 아니에요? 경험이 필요하지. 할아버지가 잘생겼어요, 애가 잘생겼어요?「잘 모르겠습니다.」「볼 게 많아요.」엄마는 일곱 시만 넘으면 말이야, 치과에 가도 괜찮아. (아이를 얼르심) 이마 한번 맞대 보자!

야야, 그거 빨리 읽자, 읽던 것을. 기념날 그거 어떤 날인지 읽던 도중에서 이거 내가 외도를 한바탕 했으니, 나 다 잊어버렸다구요. 좋지 않은 얘기인데, 여러분이 각성해야 할 중요한 얘기를 했다구요, 정신차리라고. 자!

『재미있는 게 뭐냐 하면, 한국이 이번 올림픽대회에 4대 강국에 들어갔다는 겁니다. 2세들이 해 놓았다는 거예요. 한국이 4강에 들어갔지요? 금메달이 몇 개예요?「열두 개입니다.」』나 때문에 4강 되었다는 거 누구도 모르지. 자!

『……그래서 오늘은 세계통일국개천일입니다. 세계 통일나라, 통일세계, 세계통일국개천날을 선포할 수 있는 그런 섭리관적인 내연을 통한 이론에 있어서 일치점이 안팎으로, 전후·좌우로 딱 맞아떨어지기 때문에 이날은 이론적으로나 체휼적으로나…』

몇 회라고? 16년?「17회째입니다.」17회면 16년서 끝나는 때로구만. 자, 그때라구요. 때가 다 되었어요. 자!

『……통일교회 가정들이 플러스라면 세계에서 온 사람들은 마이너스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준이 선생님과 하나되었으니 이런 마음을 가지고 대사관을 가면 대사관 문을 열어야 돼요. 대사들이 괜히 좋아하는 거예요.』

거기 대사들을 요리해야 돼요. 자! (끝까지 훈독) 자! (경배)

탕감복귀와 선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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