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조 회장이 참부모님께 여수 지역 황 씨 종친회 임원을 소개)

하늘이 축복해 줬기 때문에 이렇게 만났다

감사해요, 이렇게 방문해 주어서. 「총재님은 춘추를 대략 짐작은 하는데 춘추에 비하면 아주 건강하십니다.」 나보다 윗 형님이 되신 양반이 그런 얘기를 하니까 내가 미안합니다. 「저희 집안의 미숙한….」 황 장군이지, 황 장군. 「많은 가르침을 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좋은 아드님을 두셔서 우리 교회가 상당히 신세를 지고 있는 데요. 「많은 가르침을 주십시오. 이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이렇게 많은 일을 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어떻게 될는지 지내 봐야 알겠습니다.

「자리를 아주 잘 잡으셨습니다.」 「장소가 참 좋습니다.」 나도 여기 몇 번째야? 두 번째, 세 번째 오나? 「세 번째 오셨습니다.」 바다를 좋아해서 오늘도 바다에 나갔다 왔어요. 여기 먹을 것 좀…. 「이따 여기 감성돔이라고 그러나? 가서 사시미 해서 잡수시라고 드려. (어머님)」 「예. 드리겠습니다. 오늘 나가셔서 한 50수 하셨습니다. 감성돔 58센티도 하시고, 굉장히 큽니다. (황선조)」

내가 팔십이 넘은 노인인데…. 뭐 마실 것 좀 가져오지. 「황 씨 종친이 전남 지역에 몇 명이나 됩니까?」 「전남 지역은 많고….」(이후 종친 인사들이 여수 지역 황 씨의 역사에 대해 설명)

「우리 황 씨 집안에서부터 참가정운동을 해서 이 땅에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어야 됩니다.」 「이리 오세요. (어머님)」 「제가 모시고 있는 우리 곽정환 회장님이십니다.」 「그냥 앉으시지요. 처음 뵙겠습니다.」 (황선조 회장이 종친회 임원들을 곽정환 회장에게 소개)

「……너무 사랑해 주시고 이렇게 선조를 키워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조상들이 선하기 때문에 저런 아들을 갖고 있다는 걸 자랑스럽게 생각해야지요. 다 하늘이 축복해 줬기 때문에 이렇게 만난 거라구요. 「저희도 동생 선조가 말한 대로 앞으로 참가정운동을 우리 종친 차원에서 열심히 해 보렵니다.」 「그게 총재님의 가르침이십니다.」

전국의 황 씨 인구가 얼마나 되나? 「전국적으로 한 60만 됩니다.」 「우리가 16위인가요? 16위입니다.」 「본은 한 본이시고요?」 「원래 할아버지가 중국에서 한나라 때 서기 28년에 우리나라에 오셨습니다. 그 할아버지 후손이 그렇게 됩니다. 세계 종친회가 있습니다. 해마다 세계 각국에서 돌아가면서 총회를 해요.」

「좀 드시지요.」 「예.」 너무 간소하게 이렇게 해서 안됐구만. 미리 좀 얘기할 걸 그랬지? 준비하고 그랬으면 좋았을 텐데. 「갑자기 어제 전화 받고 오늘 아침에 말씀드려 가지고요….」 오늘 이렇게 올 줄 몰랐다구. 그랬으면 준비를 할 건데. 「저희가 여러 분이 오시려고 하다가 폐가 된다고 해 가지고 지역적으로 이렇게 왔습니다.」 전국의 황 씨들 한번 모여 보지. 대회를 한번 해야겠구만. 「예. 황 씨 한번 하겠습니다.」 「……황환채 회장님도 황 씨인데 중앙종친회 부회장이고요, 저는 이사고 그렇습니다. (황선조)」(이후 곽정환 회장이 참부모님의 세계 평화운동에 대해 설명)

몸 마음의 싸움을 해결하는 것이 가장 큰 일

축복이 귀하다는 얘기 좀 해 보지. 축복을 받아야 돼. 영계의 사실도 잘 모를 테니까…. 「축복은 다 아직 안 받으시고요?」 「일부는 받으셨고요, 이쪽에 사는 분은 못 받으셨습니다.」 황선조는 자기 형님들, 어르신들이 다 되니까 집안에 들어가서 큰소리 못 하지.

「칭호를 저희가 참부모라고 호칭하는 것은 다 들어서 알고 계실 겁니다. 참부모님이신데, 영계에서도 부처님, 공자님, 예수님, 마호메트, 이런 분들이 회의를 해서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님으로 증거하고 메시지를 보내고 있고, 이 지구상에서도 알 만한 사람들은 그렇게 칭호를 합니다.」 그런 말도 미진하지. 초월했어. 「이제 믿으실 때가 되셨습니다.」(곽정환 회장이 축복의 의미와 참부모님의 세계적 기반에 대해 설명)

시간을 좀 낼 수 있나? 「다음에 시간 나면 제대로 시키겠습니다.」 「문중 수련을 한번 해야 되겠습니다.」 문중 수련보다도 내가 만났으니 한마디할 거예요.

우리 사람들은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 위대한 역사적인 성인도 다 왔다 가고 다 그랬지만, 세상에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하면 몸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통일이 안 되어 있어요.

남자나 여자나 각각 개성이 다르니만큼…. 개성이 같은 개성이 아니라 전부 다릅니다. 다른 그 사람들의 몸 마음이 전부 하나 안 되어 있어요. 세상에 큰일 중에 이 이상의 큰일이 없습니다. 이거 누가 해결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계셨다면 벌써 해결했어야 할 텐데 못 하고 있어요. 또 성인들이 해결하기 위해서 별의별 종주가 돼 가지고 교리도 많이 가르쳐 준 경서들도 많지만 그것 가지고도 안 됩니다. 하나님이 못 하니까 성인도 못 하는 것이요, 우리 인간조상도 못 하고 인류도 못 하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이것을 이렇게 만들었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이 싸움을 누가 말리느냐? 뭐 이순신 장군이 말릴 수도 없습니다. 어떤 나라의 위대한 성인도 말릴 수 없고, 하나님도 못 하니까 못 말리는 거예요. 그럼 이걸 누가 만들었느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반대되는 악한 마귀가 이렇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마귀가 무엇인지 누가 알아요? 기독교에서 사탄이니 불교에서는 마귀니 무엇이니 야단을 떨지만 본 사람도 없고 아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한 사탄이 어떻게 하나님까지도 평화의 주인이 못 되게 만들었느냐? 이게 큰 문제입니다.

역사적으로 그런 문제를 걸고 생명을 걸고 혹은 그런 나라가 있어 가지고, 그런 성인의 가르침이 있어 가지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역사적인 사실도 없어요. 지금까지 모든 종교를 믿는 사람들도 그걸 해결하겠다고 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제일 문제가 그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는 근본을 알아야 이 싸움을 해결할 수 있어

그리고 알아야 할 것은, 사탄이 누구냐 하는 것입니다. 사탄 때문에 하나님이 평화의 세계를 잃어버렸다고 그랬는데, 그러면 사탄을 알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를 찾을 수 없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을 알지 않고는, 하나님을 확실히 알지 않고는 왜 이렇게 됐다는 그 근본을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근본이 뭐냐? 이게 제일 문제입니다. 그것을 해결하기 전에는 우리 인간의 역사를 통해서 위인도 많이 왔다 갔고 성인도 많이 왔다 갔지만, 평화의 기반이라는 것은 우리 인간 개개인에 정착할 수 있는 기지가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다 몸 마음이 싸우지요? 할아버지도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지 않았어요? 마음이 이러자고 할 때는 몸이 이러고, 이 몸이 이러자고 할 때는 마음이 이래 가지고 언제나 상충되어 가지고 두 갈래 길이 돼 있기 때문에, 내 인생의 행로는 왔다갔다 왔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렇게 가요.

그래 가지고 어디 가서 정착하느냐? 출발이 그렇게 돼 있으니, 싸우는 출발을 갖게 됐으니 가는 과정도 그래요. 그러니 정착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인류역사의 종말은 비참이다 이거예요. 혼란 가운데 그러다가 인류는 망하지 않으면 자살해서 자기 자체가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평화를 진정히 바라는 그런 인류상이 됐다 할 때는 자기 자체가 자기를 거부하고 꺼져 가는 길밖에 없습니다. 누가 해결을 못 하니까.

그래, 할아버지도 오래 안 가면 영계에 가시겠구만. 이제 구십이면 나보다도 몇 년 위인가? 7년, 8년 위인가? 「지금 구십이시니까 6세 위십니다.」 많이 형님이신데, 이제 영계에 가면 어디로 갈지 모르지요? 그게 큰일입니다.

그러면 평화를 어디서 찾느냐? 평화를 도대체 어디서 찾을 것이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인간 앞에 가르쳐 줄 수 없고, 사탄도 가르쳐 줄 수 없고, 또 사람은 그 누가 아는 사람이 없으니, 이게 문제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이 일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는 사탄을 힘으로 때려잡아 가지고는 안 돼요. 죄를 지었으면 죄지은 것을 풀어 줘야 돼요. 사고를 일으키게 된 동기가 어떻고, 그 동기를 통해서 과정이 어때 가지고 이런 결과가 된 것이 얼마만큼 나쁘다는 것을 가르쳐 주지 않아도 사탄은 안다는 거예요.

왜? 본래의 인간은, 인류라는 인간조상은 하나님의 아들딸이었어요, 아들딸. 그걸 몰라요.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말은, 부자지관계라는 말은 부모의 사랑과 부모의 생명과 부모의 혈통이 연결돼 있는 거예요. 아버지와 자식지간은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 자리에 못 선 것은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

그러면 진짜 여러분이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을 받은 핏줄을 갖고 있다.’는 생각을 해 봤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 꿈같은 얘기인데, 그 내용에 있어서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은 도대체 인간 앞에 무엇이냐 하는 걸 누가 답해 주지 않았어요.

그 답이, 하나님은 어떤 주인이냐? 전지전능한 분이라고 하는데, 전지전능하면 못 할 것이 없어요. 무소부재, 어디 안 계신 곳이 없고, 지혜의 왕이요, 능력의 왕이요, 어디든지 있어서 모든 것을 아는 양반인데, 그 양반이 왜 그러한 입장을 아들딸한테 가르쳐 주지 못했느냐? 아버지 입장에 설 수 있는 그런 하나님인데도 불구하고 아들딸의 입장에 세운 그 아들딸에게 왜 못 가르쳐 줬느냐? 이게 큰 문제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었더라면 따라가게 돼 있어요. 이거 다 닮았지요? 조상을 닮지요? 황도 보게 되면 얼굴 골상이라든가 닮은 데가 많구만. 닮기 마련이에요. 닮는 데는 어떻게 되느냐? 몸과 마음이 닮아야 돼요.

태어나기는 아기를 통해서 핏줄을 갖고 태어나지만 장성한 하나님의 인격이라는 그 기준이라는 것이 어드런 자리의 인격이냐? 이 온 우주를 창조하고, 우주의 주인이 되고, 주인 가운데서 임시의 주인이 아니라 영원한 주인이 될 수 있는 그런 주인이 돼야 될 텐데, 그 주인이 우리 인간들 앞에 아버지로 있으면 순간적 아버지가 아니고 영원한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그 영원한 아버지는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그런 하나님으로서 영원한 아들딸을 중심삼고 같이 아들딸하고 살아야 할 텐데, 살아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인류 조상은 타락했다고 보는 거예요.

‘그걸 우리는 믿지 못한다.’ 할 수 있겠지만, 믿지 못해도 좋아요. 여러분 자신들이 부정할 수 없는 것이 뭐냐 하면, 몸 마음이 싸운다는 것입니다. 그 몸 마음의 싸움을 누가 갖다 줬느냐? 여러분이 원한 것도 아니에요. 여러분 조상들이 갖다 줬지만 근본에 있어서 그 조상이 어떻게 되어서 유전되었느냐? 그 근본을 알아야 돼요.

그런 갈라진 동기,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지어 놨는데 사탄이 와 가지고 갈라놓은 것을 왜 손 못 대느냐 이거예요. 이거 심각합니다, 할아버지. 왜 못 댔느냐?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 핏줄이에요.

황 씨 조상 하면 황 씨 조상이 하나입니다. 둘이 아니에요. 그렇지요? 둘 되면 이건 반드시 싸움이 벌어져요. 내가 높고 네가 낮다 하는 패거리가 생깁니다. 하나의 조상이 돼야 할 텐데, 절대적인 하나님이 절대적인 인류의 절대적인 부모의 자리에 서려고 했는데 서지 못하게 됐다는 거예요. 그렇게 된 것은 뭐냐 하면 핏줄이 달라서예요.

인간을 아들딸로 사랑해 보지 못한 하나님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이상적인 가정을 꾸미려고 했는데, 자라 나가는 때예요. 아기를 낳아서 길러 나가 가지고 15, 16세까지 됐는데, 이 청소년 시대에 어떻게 됐느냐 하면 잘못됐다는 거예요. 이거 왜 잘못되었느냐, 무엇 때문에 잘못되었느냐 이거예요.

천사장이라는 것이 있어요.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알면 잘 알지요. 천사세계가 있고, 그게 어떻게 되어 있다는 조직을 이론적으로 다 알 수 있어요. 뭐 설명이 필요 없어요. 이론뿐만이 아니고 체험을 통해서 알아요.

뭐 꿀맛이 달다고 암만 동네에 몇천년 얘기했더라도, 맛본 사람이 아니면 꿀맛에 대해 암만 설명해도 이해 안 돼요. 조금만 혓발을 내 가지고 맛을 보게 된다면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그래, 핏줄이 잘못됐다는 거예요. 그것밖에 길이 없어요. 예를 들면, 하나님이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무형이에요. 영계에 가도 하나님은 안 보입니다. 이 세계가 우리 지식의 한계라는 것은, 그 한계 지식을 넘어선 무한세계에 알 수 있는 지식이 무한히 있다는 거예요.

지금 우리 인간이 사는 생활권 내의 전통이라든가 습관이라든가 국가 국가의 전통사상을 이어받은 그 습관성을 중심삼고 한계적 지식으로 삼고 있지만, 그게 아닙니다. 무한한 세계의 지식권 내가 되어 있어요. 예를 들어 보면 태양을 중심삼고 9개의 위성이 돌고 있는 태양계 자체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라는 거예요, 1천억 배. 천 배도 큰데 1천억 배가 돼요. 방대한 세계를 그냥 그대로 나타났다고 생각할 수 없어요.

이런 모든 전부를 이론적으로 설명해야 되고, 그 설명된 사실을 실험해야 돼요. 요즘의 과학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과학은 맨 처음에 추상적인 개념을 중심삼고 그것을 이론을 세워 가지고 실제로 이론과 맞게 될 때에 우리 생활과 역사 과정에 필요한 진리로 등장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이론적인 면에서 이걸 밝혀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왜 아들딸을 사랑 못 했느냐? 핏줄 때문입니다. 이거 심각합니다. 내일 모레면 결혼을 해 주어 가지고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 이성성상의 두 남성 여성을 합한 주인이 창조주 됐으니까 아버지 앞에 아들딸을 낳아 놓는 거와 마찬가지로, 남성격 성격과 여성격 성격 이성성상의 성격을 가진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크면 뭘 하려고 했느냐? 사랑의 상대, 사랑의 기틀을 마련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타락으로 부모 자식의 관계가 끊어졌다

사랑이라는 말은 혼자 하는 말이 아닙니다. 사랑에는 절대 상대가 필요합니다. 상대가 없게 될 때는 사랑은 찾을 수 없습니다. 또 사랑이라는 것이 뭐냐? 여기 우리 할아버지도 잘 아시겠구만. 할아버지가 할아버지 될 수 있는 것은 손자를 가져야 돼요. 손자를 가져 봐야 할아버지의 사랑이 생기는 것입니다.

나도 손자를 많이 갖고 있지만 혼자 있어 가지고 ‘내가 할아버지다!’ 했댔자 할아버지 사랑이 어떻다는 걸 모릅니다. 딸이든 아들이든 비로소 손자 손녀가 태어나 가지고 고고의 음성을 가지고 울음을 터뜨리는 그 시간에 ‘아이쿠, 손자로구나!’ 하고, 그 손자를 보는 것이 자기 아들보다 귀하게 느껴져요. 그걸 느껴 봤어요? 손자들을 가진 분들이 많겠구만. 아들은 그럭저럭 누구나 갖는 것이지만, 손자는 대를 넘어 가지고 누구나 갖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보다도 손자가 더 귀하고, 손자가 더 사랑스럽고, 손자에 대한 기대가 많아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그것도 천리가 어떻게 되어서 그런지 다 깨쳐야 돼요.

그런 모든 방대한 내용을 알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하나님이 계시다면 본래 하나님이 우리의 조상이신데 조상이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됐다는 설명을 못 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갈 수 있어요? ‘아, 이렇게 이렇게 돼 가지고 나는 이러이러한 혈대, 황 씨면 황 씨의 조상을 통해 이래 가지고 몇 대 손으로서 황선조면 황선조가 이렇게 왔더랬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혈통이 아니고 타락한 후손의 갈래로 이렇게 이렇게 퍼져 나가 가지고 제멋대로 살다 왔습니다. 몰랐으니 용서하십시오.’ 이러면 용서를 받을 수 있어요. 알고 그러면 용서를 받기 어려워요. 다 모르니까 복이에요, 모르니까. 모르니까 복입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을 아시는 아버지 앞에 가 가지고는 모르는 자식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이것은 부모와 더불어 같이 살지 못하고 상관관계를 못 맺었으니, 하나님은 태양 같다면 이것은 어두운 세계에서, ―달빛 아래도 아니에요.― 어두운 세계에서 살다 왔다 이거예요. 아무 것도 모르니까. 이거 누가 이렇게 만들어 놨느냐? 하나님이 그렇게 만든 것보다도 타락 때문이에요. 타락이 문제입니다.

그래, 타락 안 했으면 어떻게 됐느냐 이거예요.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하나님 성품이…. 남자 가운데는 아들딸의 아기 씨를 다 갖고 있지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남자 여자가 아기를 낳아 가지고 크게 되면 아들의 마음속에 들어가 살고 싶은 것이 아버지이고, 딸의 마음속에 들어가 같이 살고 싶은 것이 어머니예요.

어머니의 마음과 딸의 마음, 아버지의 마음과 아들의 마음이 머무를 수 있는 것이 아버지와 어머니가 사랑으로 하나됐기 때문에, 두 부모가 머무르는 그 아들딸이 가야 할 길은 두 부모가 가는 길이 원칙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을 책망하기 전에 아들 앞에 본을 보여야 할 일상생활이 돼 있느냐 할 때, 세상이 그래요? 뭐 자식에 대한 관심, 여편네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보다도 자기 일신, 자기를 위해서 살고 자기를 위주로 하고 살아요. 그거 그렇게 돼 있지 않아요.

상대가 없으면 사랑을 이룰 수 없어

사랑의 상대라는 것은 혼자 안 됩니다. 사랑은 절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할아버지도 할머니가 있기 때문에 할아버지의 사랑을 해요. 할아버지 사랑의 주인 자리를 누가 결정해 줬느냐 하면 할아버지 혼자 못 합니다. 할머니가 결정을 했다는 거예요.

여러분 부부끼리도 그래요. 선조 형님도 두 분이 왔구만. 왜 남편이 귀하고 왜 아내가 귀해요? 사랑 때문에 귀하다는 거예요, 사랑. 왜? 사랑의 주인을 누가 결정했느냐 이거예요. 남자 혼자서는 아무리 천년만 년 살더라도 사랑을 모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장가도 못 가 본 홀아비는 불쌍하다고 해요. 시집 못 간 과부, 처녀 귀신, 총각 귀신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사랑을 모르고 가게 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이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이 사랑의 부모이고 생명의 부모이고 혈통의 부모인데,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하나돼 가지고 핏줄이 연결돼 있어야 돼요.

자식이 아프면 부모가 왜 아프냐? 핏줄이 연결돼 있기 때문입니다. 왜 두 부모가 자식 하나 낳고, 그 자식 하나가 아들이든 딸이든 잘못 하면 두 부모가 가슴이 아파요. 왜 아프냐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된 사랑에서 두 생명체가 엮어져 가지고 낳은 것이 아들 열매인데, 그 아들 열매가 고통받게 된다면 그 생명체를 가진 부모의 가슴이 아프고, 또 그 위의 창조주면 창조주의 가슴이 아프다는 거예요. 그게 전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3대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까지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창조하고 나서 보면 하나님이 1대라구요, 1대.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는 2대 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3대의 손자 손녀를 보지도 못했고 사랑도 못 해 봤고, 아담 해와도 사랑을 못 해 봤고 타락해서 쫓겨났어요.

왜 쫓아냈느냐? 중요한 문제가, 왜 쫓아냈느냐는 거예요. 하나님의 가정의 밑바탕이 될 수 있는 참사랑을, 참하나님이 참아들딸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못 했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이, 아들딸이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 못 됐어요. 하나 못 됐으니 혈통이 하나될 수 없어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핏줄이 끊겼습니다, 핏줄이. 다 망했지요. 하나님이 가정 하나 이상 하던 모든 것이 볼 장 못 보고 다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왜 그랬느냐? 악마, 사탄이라는 존재는 무슨 존재냐 이거예요. 그게 종이에요, 종. 심부름꾼입니다. 아담 해와는 미래 하나님의 왕궁의 내 적…. 여러분도 내적 마음이 있지요? 외적 몸이 있다구요. 내적 자리의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고, 아담은 다 장발해 가지고 결혼을 하게 된다면 외적 아버지가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중심삼고. 아시겠어요?

본연의 아담 해와 결혼의 의의

그래, 3대를 엮은 기반 위에 있어서 정착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더라면 3대 손자 손녀를 사랑했을 거예요. (탁자를 치시며) 가정은 그래야 돼요. 둘이 재미있게 뭐 비둘기 이상 구구구 하고 산다고 그것이 가정이 아닙니다. 아들딸을 못 가지면 가정이 아니에요.

왜 그러냐? 자기들 두 부처끼리 사랑하고 부처끼리 생명이 아무리 결합돼 있더라도 핏줄이 끊어져요. 그거 틀림없는 이론입니다. 안 그래요? 아기를 못 낳아 보면 두 부부가 사랑하는 사랑이 무얼 하기 위한 것이냐 이거예요. 무엇 때문에 남자 여자가 만났느냐? 하나님이 짓기를 가정을 중심삼고 그 가정이 하나의 모델이 되고 표준이 돼 가지고 거기에 같은 자리에 선 모든 형제의 가정, 동족의 가정,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일족을 이루고 일국을 이루고 하늘땅 전체가 하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한 것이에요. 두 나라가 있을 수 없어요. 두 주인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러면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천사장을, 천사세계를 지은 것은 왜냐? 아담 해와의 가정이 왕국의 주인입니다. 미래의 하늘나라와 땅 나라, 두 세계인 천상과 지상세계에 왕권을 세워 가지고 왕이 되고 왕자의 계통을 잇기 위한 그 대표자가 아담 해와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마음적 왕의 세계, 아담은 보이는 왕의 세계, 두 세계가 비로소 결혼할 때, 아담이 결혼만 했더라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마음의 주인의 자리에 들어가고, 아담은 그 마음의 몸이 되어서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또 여자는 그 상대적 성상으로서 마음과 하나님 어머니와 하나되고 하나님 어머니 실체와 하나 된 것이 (손뼉을 치시며) 한 자리에서 씨를 거둬야 되는 거예요. 그게 3대입니다.

이게 틀어졌어요. 그게 왜 틀어졌느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을 때 온 하늘땅에 이상적 천국 외적 내적 세계를 구상 다 해 놓고 요것만 갖다 맞추면 하나님도 왕이 되고, 아담도 하나님의 몸의 왕이 되는 거예요. 내적 왕, 외적 왕이 되고, 그다음에는 아내 되는 아내도 내적 왕, 외적 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둘이, 남자 여자가 합할 때는 하늘땅이 합하는 것이요, 외적으로는 평면적 세상이 합하는 것이요, 거기서 출발하여 아들딸을 중심삼고 퍼져 나가게 돼 있어요, 3대 이후에.

우주의 근본은 수컷 암컷에서부터 시작됐다

그러면 핏줄이 다르다고 했는데 왜 핏줄이 다르냐? 본래 하늘나라에 왕궁 법, 하늘나라 천국 법이 있어요. 법을 중심삼고 주인 되시는 하나님이 아들딸을 시중해 기르기보다도 천사세계가 맡아서, 천사세계가 울타리 되고 보호해 가지고 장성해서 20세가 될 때까지 크게 된다면 이성에 대한 것을 느껴요. 모든 만물을 바라보니까 전부가 쌍쌍이라는 거예요. 광물세계도 쌍쌍이 돼 있고, 식물세계도 쌍쌍이 돼 있고, 동물세계도 전부 쌍쌍이 돼 있어요.

자연 박물관을 가만 보니까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전부 쌍쌍이 돼 있어요. 자기들도 가만히 보니까 쌍쌍이 되거든요. 가만히 보니까 다 자라 가지고는 수놈 암놈이 뭘 하느냐? 쌍쌍이는 수놈 암놈입니다. 우주의 근본이 어디에서 시작했느냐 하면, 수컷 암컷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우주의 근본이 그래요.

그러면 누가 먼저 지음 받았느냐? 그게 아담이라는 거예요. 남자라는 거예요. 쌍쌍이 돼 있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다 자라게 된다면, 철모를 때는 이렇게 자라 왔지만 철이 듦으로 말미암아, 10대 돼 가지고 20대 가까이 사춘기 시대에 들어가서 자연세계를 보니 만물 박물관과 마찬가지예요. 전시된 모든 만물이 쌍쌍이 사랑하는 걸 보면 얼마나 귀여워요?

곤충도 그렇고, 새들도 그렇고, 짐승도 그런 걸 볼 때, 우리도 그렇게 되겠구나 하고 알아요. 주변에 있는 쌍쌍들이 그렇고, 자연을 하나님이 사랑의 박물관으로 지었으니 우리도 자연히 그렇게 되겠다는 거지요. 자연히 15, 16세가 되면 사춘기가 돼 가지고 해와가 내 동생이 기보다도, 아담이 내 오빠이기보다도 ‘아하! 서로서로가 형제로 태어났지만 앞으로에 있어서 상대가 돼 가지고 수놈 암놈 대표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있어서 같이 사랑해 가지고 새끼를 쳐야 되는 것이다.’ 하고 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의 공식 노정이에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사랑의 박물관으로 지은 하늘땅이라든가 천상세계를 다 볼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적에 있고 실체가 되어 있으니 외적 세계와 내적 세계가 전부 다 같이 공명되어서 아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하면 공명되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보호하고 시중하도록 지어진 천사

이래 가지고 영계와 육계를 다 알고 크게 돼 있는데 말이에요, 아담 해와가 사춘기가 돼 가지고 사랑의 세계에서 공명되면 눈이 밝아져 가지고 다 보게 돼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은 우주의 모든 생명의 원천이 돼 있고, 이상의 원천이 돼 있고, 행복의 원천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알게 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내적에 들어와서 영계를 알 수 있고, 하나님의 몸과 같이 돼 있으니 하나님이 지으신 이 만물세계도 환히 알아요. 그 가운데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의 몸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눈이 맞으면 공명권에 들어가니만큼 아담이 느끼는 것을 해와가 느끼고, 아담이 생각하는 것도 해와가 생각하고, 아담이 부모라고 생각하는 걸 같은 부모로 생각하고, 아담과 해와가 사랑함으로 하나되는 것은 우주의 중심이 될 것을 다 알고 사랑관계를 맺어야 할 텐데, 미성년 때, 16세 때 타락을 했어요.

누가? 천사장이 타락시켰습니다. 왜 그때 타락했느냐? 남자는 여자와 달라 가지고, 여자는 한자리에 앉아 가지고 만물이라든가 자연의 세계를 취미 있게 얘기하지만, 남자는 미래에 있어서 하늘이나 땅이나 주인 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남자를 중심삼고 주관해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눈만 뜨면 밖으로 나가 벌레가 어떻고 식물이 어떻고 동물이 어떻다는 걸 보러 다니고, 10대가 지나게 되면 토끼잡이, 노루 잡이, 별의별 것을 잡고 다녀요.

그러니까 밥만 먹고 눈만 뜨게 된다면 산으로 들로 돌아다니기 바쁜데, 해와는 따라가지 못해요. 키도 작고 이래 가지고 ‘오빠, 나 데려가!’ 하지만 오빠가 그거 듣게 되어 있나? 나 따라오라고 이래 가지고, 생활하는 내용이 다르고 바라는 소원들이 다르기 때문에 여자는 여자의 갈 길, 남자는 남자의 갈 길이 달라요.

남자는 천하의 모든 것을 들추어 가지고 알고 싶어하니까 얼마나 바쁘겠어요? 동산 뒤에 사는 동물이 있으면 그 동물을 다 뒤져보고 싶고 말이에요, 큰 동물인 사자면 사자까지도 타 보고 싶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가 따라가려고 해도 따라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16세 이후부터는 활동이 빈번해지니까 해와는 따라가지 못하고 집에 있어 가지고 한자리에서 재미있는 것을 생각하게 됐어요. 그것을 시중해 주기 위한 것이 종이에요, 종.천사장이었어요.

그리고 그때는 다 벌거벗고 사는 때니까 16세 이후에 혼자 아담을 따라가지 못하는 해와는 떨어져서 울고, 오빠가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하루 종일 기분 나빠하고 섭섭해하니까, 천사장이 보호해 주고 대신 업고 오빠가 간 데 찾으러 가자고 이래 가지고 구경하고 이랬다는 거예요. 그렇게 가까이 자기를 지켜 주고 보호할 수 있는 종의 자리에 세워 놨어요.

그런데 그 천사장이 남자예요. 남자인데, 가만히 보니까 천사장이 그렇잖아요? 만물을 가만히 보면, 쌍쌍을 이뤄 가지고 자연 만물 가운데서 수놈 암놈이 새끼 치는 것을 얼마나 재미있게 보겠어요?

하나님과 아담에 대한 불평 불만으로 해와를 겁탈한 천사장

그러나 천사장은 아직까지 상대가 없었어요. 아담이 완성하여, 주인이 상대를 못 이뤘는데 상대를 지어 주면 되겠어요? 천사장과 더불어 이 우주를 창조하는 데 협조시켰던 하나님을 대해 ‘아담을 지을 때까지 내가 도와주었는데 하나님은 왜 아담을 나보다 더 사랑하느냐?’ 했던 거예요. 가만히 보니까 해와도 아담의 상대로 만들려고 하니 여기에서 문제가 생겨났어요.

아기들도 낳아 보면 6개월만 지나도 샘을 하지요? 엄마가 딴 아기에게 젖을 먹여도 싫어하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아담 짓기 전에 나를 먼저 지었으면 말이야, 나에게도 해와 같은 상대를 주지 않고 나는 심부름으로 기르라고 이게 뭐야? 또 해와는 아담을 따라다니지 못해 가지고 내가 신세를 지우게끔 왜 이렇게 해 놨느냐?’ 한 거예요. 거기에서 하나님에 대한, 아담에 대한 불평 불만을 느끼게 됐다는 거예요.

그거 그렇습니다. 형제들 쌍둥이도 그런 마음을 느끼지요? 엄마가 선둥이를 더 사랑하면 후둥이는 ‘우리 엄마는 나빠. 우리 아빠가 좋아.’ 두 갈래가 되는 거예요. 딱 그와 같은 입장에 섰는데, 이 천사장이 욕심이 있었다는 거예요. ‘가만 보면 아담도 남자고 나도 남자인데 내가 해와와 하나되게 되면 하나님이 나에게 해와를 넘겨주겠지.’ 하는 등 별의별 생각을 다 했을 것 아니에요?

그리고 또 울고불고 하게 되면 업고 다니고, 잘 때는 벗고 사는데 앉아 가지고 이렇게 해서 그러니 사춘기 시대가 가까우니 무슨 생각이야 안 했겠어요? 그래, 자기도 모르게 해와에 대해서 천사장이 미련을 갖고 ‘내 사람을 만들면 하나님도 나를 떼 버리지 못하겠다.’ 하고 두 갈래 길에서 방황하면서 해와와의 육체관계를 맺었어요. 그게 타락이에요.

그러니까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이. 내일 모레면 하나님이 마음이 되고 아담 자체는 몸과 같이 일체가 돼 가지고 부부의 인연을 가지고 하늘땅의 주인의 자리를 정착하기 위한 손자 손녀에게 축복을 해 주기를 바라고 있는데, 중간에 있어서 겁탈을 당해 가지고 사탄한테 첫사랑을 맺어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부인이 될 것을 종 녀석이 겁탈해서 천하를 망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지금까지 역사 이래에 사랑 때문에 눈물 골짜기를 벗어나지 못해요. 천사장의 후신과 같은 남자들이기 때문에 다 바람들 잘 피우지요? 도적놈의 새끼들이라는 거예요. 도적질한 그런 역사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자기 본처를 두고 어머니 아버지의 전통을 부정하고 제멋대로 다녀 가지고 가정을 파탄시키는 남자들, 천사장 후계자가 돼 있어요. 가정을 파괴하는 제3대권을 많이 퍼뜨려 놔야 하나님이 다시 찾아가지 못한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이런 싸움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은 하나님에 반대하는 입장에 섰지만 하나님은 어때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다 알고 절대적인 권한을 세웠던 그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그런 기준에 세워 가지고 영원한 부부를 중심삼은 영원한 천국, 하늘나라의 왕궁 법, 하늘나라의 국법, 두 세계의 법을 가르쳐 줘 가지고 왕의 자리에 같이 동참시켜야 할 것이 전부 깨져 나갔어요.

핏줄이 달라요, 핏줄. 그러니까 하나님도 할 수 없어요. 창조이상은 절대적이에요. 사랑이 가는 길은 절대적이에요. 그런데 곁길을 꼴아 박았으니 그걸 붙들고 사탄이 더럽힌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해와를 사랑할 수 없어요.

할아버지가 한번 비교해 봐요. 내일 모레면 내가 결혼하는데, 그 전 전날 산적이 와 가지고 도적질해 가지고 산중에 가서 아들딸을 많이 낳아 놓고는 옛날 그 본래의 남편이 돼야 할 그 집에 찾아와서 인사할 때 인사를 받아주겠어요? 어드래요? 황 씨네 조상들은 어드래요? 인사 받아줘요, 안 받아줘요? 그렇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쫓아 버려야 되겠소, 두어둬야 되겠소? 하늘땅을 다 망쳐 놨어요.

거짓 사랑으로 타락했으니 참사랑으로 재창조해야

그래서 성경에는 아담 해와가 타락했다고 했는데, 타락이 무슨 타락이냐? 절개를 못 지켰어요. 눈이 밝아졌다는 거예요. 점잖은 하나님의 눈을 비춰 가지고 영적인 눈과 이 몸적인 눈이 하나돼야 할 텐데, 사탄의 중간적 사탄 눈이 돼 가지고 자기 제일주의, 천리니 창조주니 무엇이니 다 부정하고 자기만 생각하는 자기 제일주의, 개인주의 조상으로 출발했던 거예요.

‘사랑하게 되면 내 것이다.’ 다 이렇게 생각해요. 사랑이 자기 것인가? 남자 자체가, 이 할아버지가 암만 잘났다 하더라도 혼자 사랑을 못 찾아요. 사랑을 혼자 못 이룹니다. 아버지가 암만 잘났더라도 어머니가 없으면 사랑을 몰라요. 여기 임자네들도 부인이 없으면 남자가 여자에 대한 사랑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없으면 아버지의 사랑을 모릅니다.

이게 전부 뒤집어졌으니 그런 자리에 선 천지인을 창조한 대왕마마,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그 주인이 어디 가서 머무르겠어요? 어디 머무를 곳이 없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전지 전권을 다 할 수 있는 이런 전통이 다 깨져 나갔으니, 어디 가서 발을 디디고, 어디 가서 의지하고, 어디 가서 머무를 장소가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창세 이후 본래의 근본 아버지 되는 하나님은,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한 사랑의 주인이 되는 그 아버지는 사랑의 마음은 갖고 있지만 사랑을 이뤄 보지 못했습니다.

자, 그러면 ‘이놈의 자식들, 한꺼번에 싹쓸이해 버리겠다.’ 할 수 있느냐? 절대자니까 영원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같이 동고동락하기 위해서 지었던 아담 해와를 타락했다고 깨뜨려 버릴 수 없어요. 깨뜨려 버리면 천사장까지도 깨뜨려 버려야 돼요. 창조의 시작에서부터 결과세계까지 완전히 도리(とり[とる; 없애다. 죽이다])해 버리면, 이 우주는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행복의 가정을 위해서 세운 것인데 다 깨뜨려 버려야 돼요. 할 수 없어요.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 통일교회에서는 재창조를 해야 된다고 해요. 누가 하느냐? 재창조의 주인은 누가 돼야 되느냐? 하나님이 하려면 쉬워요. 아담 해와가 잘못했으니 아담 해와가 해야 됩니다. 거짓 부모가 됐으니 거짓 사랑, 거짓 부모가 돼 가지고 거짓 생명과 거짓 혈통을 남겨 놨으니,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거짓 조상의 자리를 밟고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된 참조상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다시 심어 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는 접붙이는 논리가 나옵니다. 돌감람나무 밭이 됐으니 접붙여야 돼요. 참감람나무를 바랐던 것이 돌감람나무가 됐어요.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구세주가 와서 접붙여 다시 빚어 만들어야 본연으로 복귀돼

여기 다 어르신 분들이 황 씨네 집을 자랑하지만, 절개를 유린해 가지고 딴 남자를 들인 여자가 그 집에 들어가서 살게 두지 않고 쫓아내는 거예요. 쫓아내게 돼 있어요. 천리가 그래요. 쫓아내고 어떻게 하느냐? 다시 얻기 위해서는, 그 여자가 없어졌으면 여자 찾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래서 하늘의 사람으로 오신 분이 메시아요 구세주인데, 구세주가 이 땅 위에 타락하지 않은 남성 완성자로 와 가지고 다 성숙했는데 자기 아내가 누구라는 걸 알고, 사탄세계에 빼앗겼으니 이 세계의 여성 가운데서 어린 아기로부터 자란 수많은 여성들을 사랑으로써 자기에게 접붙이는 놀음을 해 가지고 잃어버린 아내를 다시 빚어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결혼식하고 산다는 것이 비법(非法)이에요. 아들딸을 낳는다는 것이 비법이에요. 그것이 하나님 앞에는 기쁨의 상대가 아니에요. 나라가 생기고 세계가 생겼으니 그것을 찾아 돌이키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천만년 걸렸다는 거예요, 수천만년.

수천만년 하나님이 행복의 왕이요 평화의 왕인데도 행복과 평화의 자리에 한 시간도 사랑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았다는 거예요. 그렇게 효도하고 나라에 있어서 충신의 모심을 받아야 할 텐데, 성인의 모심을 받고 성자의 모심을 받아야 할 텐데 그 생각은 갖고 있지만, 갈 길을 자기는 알지만 그 일을 왕권 기반 위에 자기가 체험해 주인 될 수 있는 그 자리를 다 잃어버렸어요. 그러니 이 우주에 불쌍한 분이 하나님이에요.

오늘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다고 한다면 뭐냐? 아들딸 되는 이 땅 위의 젊은 청년들이 얼마나 심신의 분쟁 때문에 야단을 해요? 고통을 당해요?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지요? 마음은 암만 재밤에 일어나 가지고 누나의 보따리 가운데서 비밀 돈이 있는 걸 동생이 빼 쓰려고 하면 ‘야 이놈아, 못 해!’ 하고 마음은 명령합니다.

마음 모르게 죄지을 수 있어요? 절대 없습니다. 그러나 몸은 언제나 마음의 명령을 짓밟고 마음을 굴복시켜 놓고, 마음을 뒷전에 놓고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해 가지고 전부 절망 상태예요. 영계도 모르고, 나라도 없어요. 주인이 없는 세상이 됐습니다.

대한민국에 주인이 있어요? 8대 정권 도적놈의 새끼들이지요. 여기 문중이면 문중을 중심삼고 그 문중의 주인이 누구예요? 황 씨 문중의 주인이 누구예요? 황선조가 아닙니다. 조상 일대, 무슨 조상, 고려시대 뭐 어떻고, 신라시대 뭐 어떻고, 무슨 시대 뭐 했다 하더라도 그거 충신 해서 뭘 해요? 하나님의 걱정거리, 하나님이 수습하기에 점점점점 담을 만들고 경계선을 만들고 태산을 가로막아 놓았다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누가 해결하느냐 이거예요.

개인에서부터 싸우는 것을 평화로 만들어야 할 참부모

그러면 여기서 문제가 뭐냐? 하나님도 우리 아버지라면, 틀림없이 아버지가 됐다 한다면 말이에요,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싸우겠느냐? 답이 어드래요?

천지를 창조한 대왕마마, 평화의 왕 된, 행복의 주인 될 수 있는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우리들과 같이 싸우겠느냐? 현실에 있어서 내가 추상적이요 미지의 것은 모르겠다 해도 좋아요. 그러면 하나님도 우리들과 같이 몸 마음이 싸우겠느냐? 싸우는 아버지라면 됐지만 안 싸운다면 누가 틀린 거예요? 내가 틀린 거예요.

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돼 있다구요. 암만 자랑하더라도 내가 한마디만 물어도 답변 못 할 거라구요. 두 가지, 열 가지, 백 가지, 천 가지 가운데 하나도 답변 못 할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그래,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들 자신이 있어요? 어때요? 자신 없어요. 우리 같은 사람도 얼마나 뼈에 사무치게 느꼈기 때문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그 표어를 중심삼고 얼마나 뒤넘이쳤는지 모릅니다.

개인의 몸 마음이 싸우는 평화의 안착 기지, 가정의 몸 마음이 싸우는 안착 기지, 민족의 몸 마음이 싸우는 안착 기지, 국가 국가의 몸 마음이 싸우는 안착 가지, 유물사관 유물론과 유심론이 싸우는 안착 기지,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안착 기지가 어디예요? 다 몰라요.

그걸 누가 알아야 되느냐? 누가 알아내야 할 일이에요. 가르쳐 줘야 할 일이에요. 가만히 앉아 가지고, 술집에 앉아 가지고 기분 좋다고 사람이 찾아와서 가르쳐 줄 수 있었으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 16세에 모든 사리를 알 수 있는 그때에 잃어버리지 말지, 처음에 잘못한 그때 와야지 무슨 수작이냐고 발길로 하나님 배통을 차서 태평양 바다에 흘려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악다리라면 악다리고, 무서운 사람이라면 무서운 사람이에요. 한번 결심하면 천년 역사가 나한테 굴복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성격을 타고났어요. ‘하나님, 왜 이렇게 됐소?’ 담판을 해야 되는 거예요. 담판한다고 사탄이 싸움 붙이는 데 있어서 얼마나 좋아하겠나? 아버지하고 담판해 가지고 싸운다면 말이에요.

순리를 통해 가지고 ‘아버지가 이랬어야 될 것 아니오?’ 하면 사탄한 테 그렇다고 얘기 안 해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사탄이 모가지를 걸어 끌어간다구요. 비밀 중의 비밀이에요. ‘이때 이래야 될 것 아니오?’ 하면서 사랑의 마음을 귓속말로 전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 답변 못 할 비참한 아버지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여기 황 서방도 참부모 얘기를 했는데 참부모가 뭐예요? 참부모가 그렇게 아무데나 굴러 떨어지는 참부모가 아니에요. 진짜 참부모를 알아요? 다 모른다구요.

거짓 혈통의 이 땅에서는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를 못 찾아

그렇기 때문에 천국이라는 곳은 타락하지 않은 가정이, 일족이, 일국이 그냥 들어가는 거예요. 종교든 이 나라든 다 없어져야 됩니다. 황 씨 이름, 문 씨 이름, 한 씨 이름, 무슨 충신 이름도 그거 다 하나님 앞에는 역적 도당들이에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더럽혀진 사탄의 흔적의 그림자가 있어요. 그림자도 보기 싫어하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들이 붙들고 사랑하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저 부부를 보면 아줌마가 세겠구만. 남편 말 잘 들어야 되겠어. 고집이 세고 배포가 두둑해 가지고 남편보다도 수가 앞서겠다구. 왜 이상하게 봐? 내가 보니까 그렇다 그 말이야. 사실이 아닌지 사실인지 자기들이 알지.

재미있게 사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서로 망쳐요. 아무 여편네가 잘났으니 자기 사촌 칠촌, 기수(奇數)는 삼촌이고 우수(偶數)는 형제인데, 삼촌이 조카며느리하고 그렇게 원하는 거예요. ‘야, 저 색시가 내 색시보다 잘났다. 조카 녀석 색시가 낫다.’ 그래 가지고 유인하고 데리고 다니는 그 놀음을 하는 것을 취미로 느끼는 게 남자의 타락한 생활을 한 사람들의 전통이었느니라! 아셔야 됩니다.

여기 어드래요? 솔직한 남자끼리의 말이지. 그런 생각을 하고 다녀요, 안 다녀요? 암만 양반 자식이라도 그렇지요. 이게 다 요사스러운 혈통으로 엮어졌다는 거예요. 주인이 어디 있어요, 주인? 남편이 어디 있고, 아내가 어디 있고, 아버지 어머니가 어디 있어요? 그걸 인정하는 날에는 하나님이 다시 찾고자 하는 세계는 영원히 찾을 수 없어요. 그래, 완전히 쓸어버려요.

끝날이 뭐냐 하면, 어머니도 내 어머니가 아니고, 아버지도 내 아버지가 아니고, 형님도 내 형님이 아니고, 동생도 내 동생이 아니고, 나 혼자 다 할 수 있다 해 가지고 개인주의가 돼요, 개인주의.

대한민국의 주인이 누구예요? 노 서방?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공산당인지 무엇인지 몰라요. 어디로 갈 거야? 내 지도를 받으면 되지. 이런 말을 하니까 얼마나 당당하고 대담해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느냐, 없느냐? 여러분이 한 40일 동안 수련 받아 보라구요. 완전히 알지. 다 나하고 사돈 되지요? (황선조 회장의) 당숙이 되니 가까운 사돈이라구요. 진짜 충고하노니 40일 수련을 받아 보라는 거예요. 혁명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같은 나라는 부모들이 통일교회 축복받은 4천 쌍을 납치해다가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미국에서 그걸 알아 가지고 야만국이라고 해서 때려잡으려는 걸 내가 말리고 있어요. 원수의 나라 일본이 망하면 안 돼요. 그러면 사탄을 때려죽여야 된다는 말도 벌어져요.

사탄은 말하는 것이 ‘하나님, 나는 이러이러해서 죄를 지어 가지고 요사스러운 행동을 해 가지고 당신 위신까지, 보좌까지 다 깨뜨려 버렸지만, 창조 원칙은 절대 변할 수 없는 절대 하나님, 아담이 천국 들어갈 때 나도 천국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이 창조이상이 아니오? 하나님!’ 할 때 하나님이 뭐라고 하겠어요? ‘네 말이 맞다.’ 하는 것입니다. 종교고 무엇이고 믿는 녀석들이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못 간다고 하는 것입니다. 강제로 때려잡아 가지고는 안 돼요.

통일교회를 미워하고 반대한 이유

오늘날 철학사상 희랍사상이라든가 종교라는 것이 강제예요, 강제. 내가 강제로 당신네 황 씨들을 끌어오지 않아요. 자기가 차 버려도 들어와요. 동쪽에서 서쪽으로 들어오고, 남쪽에서 북쪽으로 들어와요. 그러니 욕을 얼마나 얻어먹었는지 몰라요. 다 반대했지 지지했나? 아, 솔직히 얘기해.

반대하게 돼 있어요. 왜? 황 씨 기반에 하나님이 찾아오지 못할 길의 문을 여니, 문을 열면 이 뿌레기부터 전세계가 말려 떨어지겠으니 얼마나 무서워요? 그러니 자기 혈족, 세계의 패권, 국가의 패권, 민족의 패권, 가정의 패권,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쫓아내려고 그래요.

왜 이렇게 통일교회를 미워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미워하는 거예요. 가는 것을 봐도 눈이 이렇게 돼요, 이렇게. ‘저놈의 자식, 어디 가다가 거꾸러져 죽어라.’ 그거 사탄이 마음에 들어가서 그래요. 하나님 이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들어가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안내할 수 있는 마음이 변해 가지고 죄도 없는 통일교회를 지옥에 떨어뜨려 가지고 씨알머리도 없이 죽여 놓으면…. ‘내 혈통은 아직까지 완전히 벗어지지 않았는데, 하나님같이 완전하지 않으니까 내게 속했으니, 내 핏줄이니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데 하나님이 무슨 관계있소? 손 못 댑니다.’

이런 사연이 하나님과 인간 간에 있는데, 그 벽이 수천만 개의 벽으로 꽉 둘러싸여 있는 그걸 다 무너뜨리고 평지로 만들어야 돼요. 그 평지를 만들기 위해서 수천년 동안 종교를 세워 가지고 종족끼리 연합하고 민족끼리, 국가 국가가 연합해 가지고 초국가적인 기반을 가진 것이 종교권입니다.

로마가 암만 하더라도 로마 민족권이 없어요. 로마에 죽임을 당한 예수는 가두에서 객사한 몸이지만, 예수 종족권, 예수 국가, 세계권이 남아 있어요. 로마가 당할 수 없는 내용입니다.

통일교회가 가는 공식적인 길

그렇다면 무엇이 제일 문제냐? 참부모, 참아버지를 잃어버렸어요. 몸 마음이 싸우는 그런 아버지가 아니라 몸 마음이 하나된 아버지가 돼 가지고, 하나님이 영원히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평화의 기틀을 중심삼고 그 기틀에 서 가지고 가정의 기틀도 평화요, 가정의 기틀이 됐으면 나라의 기틀도 가정 평화를 연결시키고, 세계의 기틀도 가정 평화의 기틀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왜? 하늘나라에 가도 할아버지 연령, 엄마 아빠 연령, 그다음에 자기 부처끼리 연령, 아기 연령, 이 4대권 사람들이 구성돼 있는 것이 영계나 지상 국가가 다 공식은 마찬가지입니다.

여기도 그렇지요? 한 집안에 가게 되면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그다음은 자기 부부, 손자를 중심삼고 4대권 형태가 되어 있어요. 국가도 그렇잖아요? 왕을 중심삼고 가정 가정에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그다음엔 어머니 아버지 연령, 중년 연령, 자기 아들딸 연령이 돼 있는 건 딱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가정이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나라가 크고 세계가 크면 가정을 희생시켜서라도 종족을 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야 됩니다.

여기 황 씨들 가지고 자기 가정을 희생시켜 황 씨를 구하겠다는 그런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황 씨를 이용해 가지고 자기들이 조업전을 팔아먹고 그래 가지고 자기 살에다가 붙이려고 하지요. 그건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공식이 돼 있어요. 개인은 가정을 위하여 투입해야 돼요. 하나님이 그러고 있습니다. 부모는 자식을 위해 투입해야 돼요. 지금 뭐 학교 보내고 대학 보내도 그거 다 날아갑니다. 미국도 앞으로 망하게 되면 헌법이고 미국 문화, 영어고 뭐고 다 날아가요. 일본이 망하면 그렇지요? 한국 자체도 창씨까지 다 한 것이 다 날아가요. 통일교회도 그래요. 자리 못 잡으면 다 날아가요.

그러나 세계가 그렇게 반대하고 통일교회가 반대 받더라도 날아가지 않을 수 있는 전통적 내용이, 하나님이 원하는 골수와 내실적인 원하는 그 기반을 딱 닦고 있으면, 하나님이 망하는 세계에 갈 때 다 망하고 한 가정 남은 통일교회밖에 찾아올 곳이 없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왜? 개인 소망도 통일교회요, 가정 소망도 통일교회요, 종족 소망도 통일교회요, 국가 소망도 통일교회, 하늘땅 소망도 통일교회다 이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는 초민족적이에요. 초전통적이에요. 지금 내가 하는 것이 이번에 이스라엘 나라의 평화선언을 중심삼고 몇백만이 미국 대통령을 앞세우든가 유엔 사무총장을 안 세우면 닦아 세워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선거에서 모가지를 잘라 버리려고 결심하고 있어요. 나 그런 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여기 여수 순천에 와 가지고 바다에 나가 가지고 뭐 고기 잡아 먹으러 오지 않았어요. 오늘도 가서 58인치? 58센티미터? 무슨 돔? 「감성돔입니다.」 그 이름이 좋다! 하늘과 통해서 감동하는 성격이라 해서 감성돔이다! 돔(도미)이라는 것은 미국 여행증을 도미증이라고 그러잖아요? 이야! 여기 이 고기들은 미국에 갖다 팔고 세계에 갖다 팔 수 있는, 이름이 좋구만. 감성, 하나님 앞에 진상해야 할 고기이기 때문에 고기 중에 제일 비싸지 않느냐 생각하는데, 그래? 「고기가 큰 것 잡으신….」

아니, 그 큰 것보다도 당신네 사돈들을 잡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치는 것이 내 소원이다 이거예요. (웃음) 실례지만 사돈끼리 모여 가지고…. 제일 어려운 게 사돈인 것을 알아요? 사돈이 오돈 되고 육돈, 칠돈, 팔돈까지 넘어가야 됩니다. 그거 다 모르잖아요?

참부모라면 하나님의 왕권을 복귀해 드려야

그래, 문 총재라고 해 가지고 어드런가 보자 했을 텐데, 나는 만나기를 부끄러워했습니다. 50년 전에 통일세계를 갖추어 가지고 당신들 58세 이하는 다 축복을 받고 하늘나라 입적한 나라에 입적돼 가지고 아들딸 출생신고를 했을 것인데 말이에요. 하나님의 나라가 있어요? 나라를 찾기 전에 종족이 있어요? 없어요. 종족을 찾기 전에 가정이 있어요? 하나님을 모신 할아버지가 없어요. 아버지가 없어요. 자기 부모가 없어요. 아들딸이 없어요. 망국지종이에요.

하나님이 혼인신고를 못 했다는 걸 알아요?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아들딸 출생신고를 하지 못했다는 걸 알아요? 나라가 없어요. 어깨에 힘 주고 큰소리하지 말라구요.

참부모라면 하나님의 왕권을 복귀해 드려야 돼요.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영원한 안착 복지를 파괴시켰으니, 아담 대신 이 일을 완성해야 할 참부모는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해 드려야 돼요. 왕권 즉위식을 해 드리기가 얼마나 쉽겠어요, 어떻겠어요? 영계로부터 성인 현철들에게 명령을 해 가지고 지상을 협조하고 지상의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명령해서 영계를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요? 여기 이 사람도 40년 모시고도 선생님을 잘 몰라요. 내일 뭘 할지 모른다구요. 황선조도 원리 말씀에 있어서 이름 있는 강사로서 산수원이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전라남북도의 난다긴다 하는 평화대사들, 대통령 후보들, 국회의원 짜박지 해 먹던 녀석들 전부다 ‘황선조, 이야!’ 그런데….

‘선’ 자가 무슨 ‘선’ 자인가? ‘착할 선(善)’ 자인가, ‘먼저 선(先)’ 자인가? 「‘착할 선’ 자입니다.」 ‘먼저 선’ 자! 「‘착할 선’ 자입니다.」 아, ‘먼저 선’이면 얼마나 좋겠나 그 말이에요. (웃음) ‘조’ 자는 무슨 ‘조’ 자야? 「‘조상 조(祖)’자입니다.」 ‘조상 조’ 자? 이야, 그러면 선조(善祚)보다도 ‘먼저 선(先)’ 자하고, ‘황’ 자가 ‘청’ 자면 좋겠다! 황 하면 노랭이 생각해요. 노랭이 하게 되면 수전노가 생각나는데.

노랭이 하게 되면 수전노 생각하잖아요? 어때요? 실례지만, 이 할아버지! 그거 물어볼 만하기 때문에 묻는 것이니까 실례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사돈도 진짜 사돈이 되면 그런 걸 물어 가지고 다 고쳐 줘 가지고 내 것도 네 것이고, 올라가도 같이 올라가고 죽어도 같이 죽자 할 수 있는 이런 사돈이 되면 나라도 말아먹고 하늘땅도 말아먹을 수 있습니다.

문 씨, 한 씨, 황 씨만 통일하면 나라를 통일할 수 있어

3성(姓)만 통일하게 되면 나라는 순식간에 통일해요. 황 씨, 문 씨, 한 씨, 세 성을 중심삼고 통일해요. 황 씨가 60만, 한 씨는 80만, 문 씨는 40만이니 얼마야, 그러니까? 「예. 문 씨 40만입니다.」 글쎄 전부 얼마야? 180만? 「다해서 180만입니다.」

그다음에는 또 황 씨, 문 씨, 한 씨 친척들이 있다구요. 7대 조상들 이 결혼한 상대가 한 씨가 아니고 문 씨가 아니고 황 씨가 아니라구요. 그 성씨들을 중심삼고 12촌을 묶게 된다면 얼마나 되겠어요? 세 성씨만 해 가지고 12촌 묶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대한민국 통일은 문제없어요.

그거 흥미 있어요? 할아버지, 흥미 있어요? (웃음) 왜 흥흥흥 해요? 영계에 가면 내 신세를 져야 돼요. 여기서 ‘흥미 있어요?’ 할 때 답변을 ‘그렇소.’ 하면 저나라에 갈 때 약속이라도 되지, 흥흥흥 웃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20여 년 전에 예수도 내 제자고 석가모니도 내 제자고 마호메트도 내 제자고 공자도 내 제자라고 해 가지고 종교계가 합해서 저놈의 강도새끼 때려잡자고 야단했어요. 호메이니는 ‘우리 거룩한 성자를 대해 가지고 자기 제자라고 하는 그놈의 자식은 세상에 두면 안 된다.’ 해 가지고 나보고 사형선고를 내리더니 자기가 먼저 죽더라구요. 영계에 가서 목을 거꾸로 매고 있어 가지고 무슨 수작이야?

나는 그런 권위를 갖고 있지만 자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 이 양반 곽정환 얘기하는 것처럼 빙빙 돌려 가지고 얘기하는 것은 나 싫어요. 직격탄을 해서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하는 거예요. 한번 만났다 더 가까이 만나고 더 올라가서 만나야지, 떨어져서 만나면 안 되기 때문에 직격탄을 지금 쏘고 있습니다. 직격탄을 여기 맞는 게 좋겠어요, 여기 맞는 게 좋겠어요? 어디 맞는 게 좋아요? 심장 아니면 여기에 아예 명중해서 쓰러지든가 말든가, 청산하든가 해야 돼요. 나는 그런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실례인 줄을 내가 다 알아요. 여기에 나타날 때는 겸손히 나타났습니다. 처음 태어난 아기와 같이, 할아버지와 같이. 내가 대통령 수백 명에게 욕을 내깔기는 사나이예요. 그렇지만 문중을 대표한 친족이라는 것을 귀하게 여기기 때문에 행여나 실수할까 봐 얼굴도 이래 가지고…. 얼마나 말을 빨리 했으면, 이게 뭐예요? 그런 얘기보다 잔치를 잘 해서 먹이고 인사나 한마디하지, 이런 얘기도 할 필요 없지요. 세상 인사 거리 해 가지고 하면 되지. 이렇게 했으니 내가 면목이 안 서서 이런 얘기도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할아버지, 아시겠어요? 할아버지가 제일…. 「잘 못 들으시는가 봅니다. (곽정환)」 잘 못 들어?

자, 그만했으면…. 그러면 이제 여러분의 문제가…. 「가까운 근처에도 못 나오고 있습니다.」 원망하지 말라구요. 나도 오래지 않아 그렇게 될 텐데…. 나도 그거 부러워해야지, 귀하게 여겨야지 원망하지 않습니다.

가정을 전통으로 종족을 위함으로써 하나돼 나라를 통일해야

자, 이제 그러면 말이에요, 여러분은 이제…. 오늘 여기 왔던 사람은 여기 남쪽 나라의 친족들 아니야? 「예. 그렇습니다.」 남쪽 나라면 북한 다 따 버렸으니 얼마 안 되겠구만. 전라남북도에 많이 살아, 경상남북도에 많이 살아? 「분포가 창원이 많지요. 경상도가 많습니다.」

황 씨, 문 씨, 한 씨 전부 한자리에서 하면, 12대까지 사위 며느리, 친족까지도, 외친까지도 묶어 놓으면 대한민국 통일은 문제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꺼번에 한 12대 친족들이 모여 가지고,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수속을 내가 챔피언이니까 다 해 줄 터인데, 그럴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개개인은 몇천년이 걸려도 안 됩니다.

한꺼번에 눈 꼭 감고 벼락이 떨어질 수 있는 자리에서라도 할아버지도 머리 숙이고, 아버지도 머리 숙이고, 여기도 머리 숙이고, 안 되면 이불을 쓰고라도, 이불이라도 먼저 써야 번개 맞아서 죽지 않겠다 이래 가지고 전체 나라 4천만이 하루 저녁에 하고, 북한까지 하게 되면 전부 하늘 족속이 되는 거예요. 지옥 안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구원이 아니에요. 가정 기틀을 전통으로 해 가지고 종족도 그 가정을 중심삼고 구하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보다도, 가정 같은 것이 많은 것이 종족이니, 자기 같은 대등한 종족들을 부려먹겠다고 하면 그건 도적놈이지요. 안 그래요? 자기가 작으니까 위해야 되는 거예요.

또 민족은 열두 지파예요. 거기에는 외국 사람과 국제결혼을 해 가지고 핏줄이 달라진 열두 족속이 합해야 민족이 편성돼요. 여러분 황씨 종족 가운데서 열두 핏줄이 들어와 하나돼 가지고 하나의 핏줄이 됐다고 주장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없잖아요? 언제나 황 씨지요. 그 황 씨도 변해야 돼요. 황 씨를 대해 가지고 대한민국이 축복받았으면 세계 국가….

이번에 평화유엔을 중심삼고 2차대전의 영․미․불, 일․독․이, 한국을 중심삼은 7개국이 대사관을 중심삼고 얼마? 2천2만? 「3만 2천 4백입니다.」 3만 2천4백 개 대사관을 만들게 돼 있어요.

자, 그 대사관이 그래요. 무슨 대사관? 면 대사관, 동 대사관, 군 대사관, 그다음에는 시 대사관이에요. 그다음은 도로 올라가게 되면 시 대사관, 도 대사관, 수도권에 와 가지고는 마찬가지예요. 여러 민족 대사관까지도 넣어 하나돼 가지고 대한민국과 하나돼 가지고 대사관 와 있는 그 나라까지 윈치로 감으면 말려들어 가지고 세계를 통틀어 잡았다 치웠다 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성주를 먹이고 축복해 줘라

더러운 사탄의 피를 갈라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려 가지고 참감람나무 순을 접붙여야 돼요. 그럴 때가 왔어요. 여덟 살 이상 된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 통일교회 문 선생을 아는 사람은 축복받아 가지고 성주를 포켓에 넣고 다니면서 아기 밴 여인이 있으면 배때기를 치면서 ‘이 아기 지옥 가겠구만.’ 해 가지고 성주를 먹이라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피 주사예요, 피 주사. 아시겠어요? 피 주사, 해 봐요. 「피 주사!」 해 봐요. 피 주사를 맞아야 돼. 「피 주사!」 사탄의 피를 맑히기 위한 피 주사를 맞으라는 거예요. 그게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사탄세계의 돌감람나무 가지가 몇천년 동안 세계에 퍼졌지만 말이에요, 이놈들이 권세를 가지고 황 씨네도 출세한 녀석들이 폼도 내고 못사는 사람을 천대하는 거예요. 그걸 잘라 가지고 돌감람나무 순을 담 너머에 넘어온 것을…. 그게 10분의 7까지 넘어왔어요.

그래, 이걸 접붙일 수 있는 때만 돼서 허락만 나는 날에는 잘라 가지고 눈접을 붙여요, 눈. 눈접을 붙이면 담을 넘어온 그 돌감람나무 가지에다 눈접을 붙여서 3년 되게 된다면 그 가지에서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리겠어요, 돌감람나무 열매가 열리겠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얼마나 재미있겠나? 틀림없이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리지요? 수많은 가지 가운데 한 가지가 딱 되어서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릴 때 ‘저놈의 자식, 이단자가 나왔구만. 저거 따 버려, 따 버려!’ 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 전체를 잘라 버려도 수만 배 되는…. 눈은 똑같이 생겼어요. ‘이거 다 잘라 가지고 같은 것 해 가지고, 그 하나를 가지고 우리를 무시하고 잘라 가지고 눈접이 뭐냐?’ 그래도 3년이 지나고 보니 ‘어이쿠, 저게 다른 것이 뭐냐?’ 하는 거예요. 참감람나무예요. 영계는 박수를 하는 거예요. 만우주는 만세를 하는 거예요. 세상이 그걸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인간시조가 망쳐 가지고 천지가 암흑 천지 지옥으로 화해 버렸으니, 광명한 천지, 세계로 돌아가려면 만우주 존재들이 전부 만세 만만세 그럴 수 있게 돌려놓아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 황 씨들도 그래요. 내가 자기에게 지시했지? 「예.」 성주를 가지고 가서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라, 해 가지고 절대 황 씨가 망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황 씨 가문이, 이 민족의 모든 성씨가 275성씨인데 거기서 일등을 해 가지고 12촌 할머니 할아버지, 며느리 사위를 중심삼고 합해 가지고 딱 접만 붙여 놓으면 대한민국에 일등 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나라에 대한민국을 살려 준 주류 조상이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을 움직일 수 있고, 대한민국이 그렇게 된다면 세계는 그런 시대로 한꺼번에 되기 때문에 중국도…. 중국도 그래요. 중국이 이제 며칠만 되면 국교가 생길지 몰라요. 문 총재를 모셔다가 그렇게 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김정일? 아무것도 아니에요. 미국도 그런 자리에 서 있어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 물어봐요. 문 총재가 요즘에 뭘 하나 물어봐요. 제일 걱정이 뭐냐고. 미국은 다 무서워하지요? 미국 좋아해요? 「아니에요.」 어떤 건 좋아하고…. 존경한다고 하고 아니라고 하는 건 또 뭐예요? 그거 가리를 잡아야 돼요. 무엇은 좋았고 무엇은 나쁘다는 사실!

자기 여편네를 자랑하려면 무엇은 나쁘고 이런 나쁜 것이 있지만, 열만큼 욕을 하고 그다음에는 좋은 것 셋만 있으면 말이에요, 열 이상 칭찬해도 죄가 안 됩니다. ‘그 남편이니까 그렇지. 그러니까 여편네한테 잡혀 살면서도 좋아하지.’ 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편네에게 잡혀 사는 게 망신이 아닙니다, 저 아줌마. 남편은 곧은 사람이야. 정직하지. 그러니까 재미있게 거기에 맞춰 사는 것이 천지를…. 뒷동산에도 꽃이 피고 앞동산에도 꽃이 피니까 범벅이 된 색깔이 아름다워요. 어디나 다 꽃핀 동산은 누구나 다 찾아오게 돼 있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사돈들이 복 받을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길을 지시하니 실천하라

자, 그렇게 아시고, 황 씨들을 한꺼번에…. 가을 절기에는 종산에 모여서 조상을 모시지요? 「예. 어제 종산에서 지냈습니다.」 어제 했어? 「예. 어제도 있고, 오늘도 있고, 내일도 있고….」 응, 그럼 내일 오는 사람은 황선조가 해 가지고 메시아의 참감람나무 순, 잎, 가지를 잘라 가지고 전부 접붙이라구. (웃음)

왜 웃소? 「예. 좋아서 웃습니다.」 종교라는 것은 참된 종교에 접붙여야 되고, 참된 종교 앞에 나라가 접붙여야 됩니다. 나라가 지금까지 종교를 얼마나 희생시켰어요? 「예. 좋아서 웃었습니다.」 정말이오? 「예.」 에이구! 「아, 진짜입니다.」 나는 믿어지지 않는데? 처음 말을 들어 가지고 다 반대 받았는데 황 씨라고 특별히 다를까? 같지. 「아니오.」 그거 아니면 그렇게 하라구. 「예.」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한국의 대표자로 내세웠다구. 「예. 감사합니다.」 이이가 학생 때 들어와 가지고 서울대학에서 공산당하고 싸운 챔피언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공부시켜 가지고 미국에서 교구장을 하다가 고려대학 애국자가 더 큰 싸움을 잘했기 때문에 양 씨로 바꾸었어요. 다 동창생들이에요.

아, 이 녀석도 결혼해 줄 때 내가 당숙이 된 줄 몰랐다구요. 남들은 말할 거예요. ‘문 총재가 얼굴 상통을 봐 가지고 희망이 있으니까 자기 사촌동생의 딸, 당질하고 결혼해 주었구만. 아이고, 푸우!’ 나는 얼굴 생각도 못 했어요.

그거 어떻게 황 씨가 복이 있는지, 문 씨가 복이 있는지 만났어요. 둘 중에 하나예요. (웃음) 황 씨가 복이 있는지 문 씨가 복이 있는지. 그러니까 나쁘게 생각하지 말고, 좋은 일을 지금 하고 웃고 있다는 사실이 희망적인 환경이 아니냐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니까 종친을 모아 가지고…. 약속해요. 「예.」

내가 이제 사돈에게 부탁하는 거예요. 사돈들이 복 받을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길을 생각하고 이런 지시를 하는 것을 나쁘게 생각하지 말고, 이야, 우리 황 씨에게 복의 창고 열쇠를 맡긴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렇다고 그 창고 열쇠를 팔아먹겠소? 열어 보지 않고 팔았다가는 큰일납니다. 「알았습니다.」 그게 무슨 열쇠인지 알아보지 않게 되면, 여기 가도 막히고 저기 가도 막히고 다 막혀 버려요. 저놈의 황 씨 망살이 들었구만.

그럴 수 있는 보물 창고 열쇠인 줄 알아요? 아시겠어요? 불쌍한 사돈이 여기 와 가지고, 내가 손님으로 왔으니 여기 본토 주인으로서 내 말을 들을 성싶은 것이 사돈끼리의 인사 가운데서 첫 번으로 꼽아야 할 답이 아니겠느냐! 어때요, 젊은 사람들? 젊은 사람들은 다 내 말 다 듣지. 여긴 뭐 동생을 따라가야 할 텐데. 그러니까 물어볼 것도 없지요. 「예. 따라가고 있습니다.」 둘이 싸우면 안 되니까 동생을 따라가야 돼요. 「예.」

자, 그렇게 알고…. 가만있으라구, 가만있으라구! 안 끝났어. 내가 선물을, 진짜 간판을 붙여 보내야 되겠다구요. 약속했어요? 「예.」 할아버지, 약속했습니다. 할아버지! 「예.」 약속 딱 했어요. 「예.」 아시지요? 아시지요? 「예.」 아니라고 하는 사람 손 들어요. 여기는 아닌 모양이구 만, 안경 낀 사람. 딱 했어? 「예.」 이거예요, 요거예요? 이거지. 「여기를 이렇게 딱 만들어서 약속!」 그래, 고마워요. 약속!

하나님과 하늘나라를 똑똑히 알도록 영계 메시지를 들려준다

이제는 내가 선물을 하나 보낼 터인데, 영계의 메시지예요. 미국 대통령들이 문 총재를 모시기 위하여 천신만고 수고하는 그 소식을 한번 들려줄까요, 5대 성인들이 문 총재 문하생이 되기 위해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런 걸 들려줄까요? 황 씨네 조상들, 여러분 조상 있는 사람을 불러 가지고 수련회 해 가지고 그 조상들이 입을 열어 가지고 문 총재 쫓아 버리라고 그러냐, 문 총재에게 절대 복종하라고 하느냐, 그거 다 해 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안 믿겠어? 「안 믿는다고 안 했습니다.」 응? 「믿겠다고 했습니다.」

믿는 것보다도 알아야 돼요. 믿는 건 추상적이에요. 실재가 아니에요. 알아야지요. 진짜 참부모를 믿는 것은 거리가 멀어요. 하나님을 믿지, 아는 사람이 없잖아요? 아는 사람이 똑똑해서 너무 아니, 믿는 사람과 다르니까 반대하는 거예요. 알아야 돼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진리예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하나님을 똑똑히 알고, 하늘나라를 똑똑히 알고, 천운이 인간세계와 인륜과 어떤 관계가 돼 있는지 똑똑히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원리는 똑똑히 알아요.

하나님한테 물어봐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내가 깨우치고 ‘당신이 가야 할 길이 이것 아니오?’ 하고 물어보는 거예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당신의 사랑이 도대체 뭐요? 참사랑이 어드런 것이오?’ 답변을 그 밝혀야 돼요.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여기에 머무르는 게 참사랑이오, 남쪽 동쪽 서쪽, 어디에 머무르는 게 참사랑이오? 세상만사가 중심은 하나여야 할 텐데 중심이 둘이면 싸움이 벌어지잖아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싸움이 벌어져요. 황 씨도 나이 많은 사람 전부 싸움이 벌어지고, 이웃이니 무엇이니 싸움이 벌어지잖아요?

그렇지만 참사랑이라는 것은, 여편네를 사랑하고 남편을 사랑하고 부모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는 것은 천리예요. 그 반대되는 것은 인륜 가운데서 남아지지 못한다 그 말이에요.

여기 누구 바깥에 있나? 정원주 찾아오라구. 아니, 형님을 시키는 거야? 자기가 정원주 잡아오라구. 「예.」 이 말만 듣고 가라구요. 저녁 밥 늦으면 오늘 감성돔 사시미까지 대접해서 보내려고 해요. 그래도 내가 이렇게 푸대접…. 「저희 지금 시간이….」 시간은 어머니 아버지가 병나서 운명하는 시간보다도 더 심각한 얘기인데, 그거 버리고 어디 가려고? 그건 자기 사정이지. 사정(私情)은 천정(天情)을 못 뚫어요. 천정은 사정 다 뚫고 나가요.

자, 그렇게 알고…. 어디 갔어? 「잠깐 나갔습니다.」 나갔어. 「제가 하지요. (곽정환)」 그래! 미국 대통령, 36대 대통령들이 증거한 것을 하면 한 30분 돼요. 한번 들어 볼래요? 그다음은 5대 성인이 문 총재 안 믿으면 벼락을 맞는다, 그런 내용을 들어 보라구요. 이건 미지의 세계예요. 그렇다고 그것이 거짓말이라고 할 사람이 없어요. 문 총재가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증거를 대 보라구요. 하나도 알지 못하고….

그래, 형님이 요전에 내가 집에 갔을 때 인사하지 않았어? 「무슨 말씀요?」 아, 집에 말이오. 황선조가 자기 집에 갔을 때 그때 인사하지 않았어? 임자네 집에 갔을 때 만난 형이지? 「예. 그때 만났습니다.」 그래, 그거 물어보는데 몰라? 「그때 집에 갔었을 때요.」 「예. 뵈었어요.」 그 얘기를 하는데 모르는 것처럼 우물우물하고 있어? 똑똑치 못 하게. 「저는 알지요.」 알면 물어보면 답변을 해야지, 총재님 모른다는 얘기를 하면 되겠나? 자, 잘 들어 봐요.

일족을 축복으로 해방해 주면 하늘땅 해방의 기초가 돼

「미국이 생기고 난 다음에 역대 대통령들 지내고 지금 영계에 간, 타계한 사람 수가 36명입니다. 그런데 이 36명의 미국 대통령들이 영계에서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모여서 거기에서 세미나를 하고 있는데…. (곽정환)」

메시지가 미국 국민들 이놈의 자식들은 정신차려라 그거예요. 그래, 한국 사람은 곁다리 해 가지고 죽을 각오를 하고 따라가야 됩니다.

「그중에 몇 사람만, 대표 되는 사람만 얘기하겠습니다.」 아, 몇 사람만 하면 자기들이 지어 가지고 했다는 얘기를 해. 내 말대로 해. 오늘 저녁에 감성돔 잡아 온 걸 요리해서, 사시미 해서 먹여 보내려고 작정을 해서 내가 이런다구요. 그러니 나쁘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아시겠어요? 「예.」 다 ‘예.’ 했어요.

『……미국 국민들이여, 다시 일어나라. 그리고 건국정신으로 돌아가라. 한국에서 현현하신 인류의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의 가르침을 따르라. 우리의 건국정신과 그분의 가르침이 다르지 않다. 이곳에서 역사적으로 유명한 대통령과 왕들이 그분의 평화사상의 위대성에 감격하고 있다. 미국이여, 다시 일어나라. 그리하여 하나님의 새 진리…』

한국이여! 「한국이여, 다시 일어나라.」 다시 일어나라가 아니라, 빨리 일어나라! 「한국이여, 빨리 일어나라.」 그래야 돼요. 미국보다는 앞서야지요. 그래서 황 씨들을 내가 처음 만났기 때문에 대한민국 대표의 성씨이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축복 빨리 하라는 거예요. 자! (계속해서 ‘역대 대통령들의 영계 세미나 보고’ 미국 훈독)

여기에 가담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가담하고 싶은 사람들. 황 씨 문중이 전체를 대신해서 이 일을 받들면 어떻게 될까 생각해요. 미국의 대통령, 성인 군자들을 가서 가르치는 형님의 자리에 올라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땅 위에서 그 일을 성사시키는 것은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참부모는 영계 육계를 완성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걸 하는데, 지금 93퍼센트까지는 끝났어요. 이제 몇 퍼센트밖에 안 남았어요.

그걸 알고 시급히…. 황 서방! 「예.」 일족을 사랑해? 일족을 사랑하느냐 말이야. 「예.」 이스라엘 나라를 위해서 예수가 죽던 거와 마찬가지로, 일족을 축복으로 해방시켜 주는 것이 미래 한국의 해방과 아시아의 해방과 하늘땅의 해방의 기초가 된다는 것입니다.

성씨가 문제예요. 하나님이 일족을 못 가졌어요. 하늘나라와 하나님의 아들딸의 입장을 지나서 민족적 편성을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황 씨 문중이 단합해 가지고 하나의 축복 자리에서 몽땅 뒤넘이쳐야 할 때가 왔어요.

그 일을 하기 위해서 모든 성인 현철들, 세계의 대통령으로부터 여러분 조상들까지…. 안 믿으면 조상들이, 살아 있는 사람까지 해 가지고 들이 죄길 거예요. 그때 가서 창피해하지 말고, 지금 사돈을 내가 만났으니, 괴수의 입장에 있으니 멸망하는 그 괴수가 되지 않고 승리와 하나님의 천세 만세 태평성대를 찬양할 수 있는 패권적 자리에서 권고하는 바예요. 아시겠어요? 박수하면서 마치자구요. (박수)

시간이 많이 갔어요. 식사 다 준비했을 텐데, 자! 내가 내려가면 어색하니까, 자기 종족을 닦아세우라구. 이놈의 자식, 지금까지 뭘 했느냐고 말이야, 선생님을 대해서 부끄러운 충고를 받게 왜 두어뒀느냐고 닦아세워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닦아세운다는 것은 선조들로서 자기가 지지 않고 이상의 일을 하겠다는 결의가 되기 때문에, 이것으로 헤어지는 인사의 말씀을 대신하겠어요. 아시겠어요? 감사합니다.

그러면 곽 회장도 거기 가서…. 「예.」 자, 여기서부터 악수 한번 하자구요. 감사해요.

인류의 부모와 핏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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