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생활과 영계(下)》‘제3장 우리와 영계 입적’ 훈독함) 기분이 어때요?「좋습니다.」여러분이 갈라 가지고 훈독을 하면 다 몰라요. 며칠을 해야 돼요. 몇 주일을 해야 돼요. 그거 어떻게 알아요? 앞쪽에서 한꺼번에 해야 자기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가슴에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흘러가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이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지금 수련이 제3회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대표적으로 이 일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3회가 귀중한 거예요.
선생님과 여러분의 관계가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한 발짝 잘못 디디면 일가 일족, 친족을 전부 다 망치고, 한 발짝 잘 디디면 영계의 조상으로부터 현재의 종족, 후대까지 사는 거예요. 여러분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죽고 사는 문제가 좌우되는 엄청난 자리에 섰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심각한 거라구요. 지금까지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을 데리고 세계적으로 넘어갈 때이기 때문에 선생님의 실체대상은 못 돼도 그림자 같은 모양이라도 되어서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가정적 훈련이 필요한 것입니다. 가정적이에요.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라구요. 여기에서 1차, 2차, 3차까지 교육을 하는 거예요. 이것은 원래 일본 사람들이 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보다. 해와의 책임을 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생사지권의 상황에 있어서 이걸 넘겨주기 위해서 이 일을 시작했는데, 한국까지 해서 부모의 나라가 동참한 것입니다.
이것이 끝나면 이제부터 내 세계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길을 닦아 나가야 됩니다. 그래, 벌써 1차, 2차, 3차라구요. 그 다음에 4차, 5차, 6차까지 하는데 전부 다 하늘적 부모, 부모의 가정들이 교육받는 거예요. 한국과 일본의 가정들이 교육받고, 그 다음엔 미국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에요. 아벨적인 미국이 장자권을 중심삼고 차자권을 교육하는 거예요. 이것이 섭리상으로 볼 때, 부모의 나라 교육, 자녀인 가인 아벨 교육을 해서 완전히 사위기대가 연결된다고 보기 때문에 6차까지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게 끝나자마자 이제 본격적인 자녀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가인 아벨에게 전통적 교육을 여러분이 보여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땅 끝에서 땅 끝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저기서 시작했지만 돌아가야 된다구요.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시작한 것이 천국이 될 것인데 갈라졌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이 갈라져 가지고 이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2차대전 이후에 부모님을 모셨으면 7년 이내에 아담 가정을 완전히 탕감해 가지고 그 자리에서 통일교회가 완전히 뒤집었을 거라구요. 그런데 선생님이 완전히 쫓겨난 거예요. 쫓겨남으로 말미암아 이상적 파탄, 세계적 파탄, 전체가 파탄된 거예요.
거기에 종족·가정·개인이 완전히 무너지기 때문에 한국 백성이 전부 다 해방되어 독립할 수 있는 이 기원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로 나갔던 기독교 신자들이 대개 독립운동을 했다구요. 하나되었으면 통일적 전환이 벌어졌을 텐데, 중국 패, 소련 패, 일본 패, 미국 패로 나눠져서 싸웠어요. 이래 가지고 이것이 연장돼 가지고 문제가 되었다구요. 그래서 미국 군정이 들어왔지만 갈 길을 몰랐어요. 선생님 말만 들었으면 즉각적으로 모두 해결되는 것입니다.
이화여자대학과 연세대학의 청년 남녀들이 완전히 일대 교파에 직결되어 정상이 축복받았더라면 세계적 기준이 산다는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을 쫓아내 가지고 나라의 뿌리까지 뽑혀졌어요. 선생님이 돌아올 때가 되면 뿌리가 없어요. 정치, 경제, 문화, 종교 전부 다 없다는 거예요. 차 버리면 어디어디에 가서 떨어질지 모른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세계적 판도를 닦았기 때문에 전부 돌아와서 여기서 이 갈라진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연결해서 개인적,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수습해 나가는 것입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적 기준도 완성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가정을 흡수해서 세계의 모든 3억6천만쌍, 30억 인류 이상의 가정들이 축복받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자리를 가정적 기준으로 메워 가지고, 하나님이 쫓아내기를 가정으로 쫓아냈으니 가정으로 메워 가지고 고속도로를 닦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선생님이 찾아온 곳이 남미의 이곳이에요. 자르딘하고 판타날이라구요.
이곳은 물과 육지가 연결된 곳이고, 땅 끝이라구요. 땅 끝이 뭐예요· 북극하고 남극이에요. 반대라구요. 한대권 온대권 열대권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 하나님이, 천주적인 메시아 된 하나님이 임재하고 세계적인 메시아가 되는 재림주가 임재하고, 국가적 메시아, 그 다음에 국가적 메시아 후보,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가 임재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후보가 되는 것이 축복가정이에요. 알겠어요·
축복가정이 종족적 메시아가 된다는 걸 다 알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가정이 전부 다 여기서 수련받아 가지고 하늘을 향해서 가정적 연합을 중심삼고 패스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수련소를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는 제물을 쪼개서 바쳤다구요. 구약시대는 물질시대, 신약시대는 자녀시대, 성약시대는 부모시대예요.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물질, 자녀, 부모가 제물이에요. 이것을 전부 다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부모는 전부 다 탕감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해방하지 못했기 때문에 다시 돌아와 가지고 만물과 자녀와 가정을 잃어버린 것을 하나님이 찾아야 돼요. 그래서 제물시대를 전부 다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됩니다. 전세계의 나라나 가정이나 모든 개인이나 마찬가지예요. 나라의 소유도 자기 것이 아니요, 가정의 소유도 자기 것이 아니요, 여러분 자체에 속한 모든 것도 자기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그 나라의 국토가 만물, 그 다음에 백성이 자녀, 왕과 왕후가 부모의 자리예요. 파탄시킨 이것을 쪼개 가지고 바쳐야 됩니다. 선생님의 생애도 비통한 역사가 남아 있다구요.
아담 가정이 실패한 것, 예수가 국가적 기준에서 실패한 모든 것을 탕감하기 위한 수난 길을 가는 거예요. 아담 가정 이상, 예수 이상 부모가 심정적 십자가를 진 거라구요. 예수는 육적인 십자가를 지면서 피를 흘렸지만, 선생님은 육적 심정세계의 피를 흘린 거예요. 그래서 내면적 심정적 십자가를 통했는데, 여러분이 모든 혈통문제를 중심삼고 더럽힌 것을 씻어내기 위해서는 십자가 중에 십자가를 짊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혈통복귀가 개인적·가정적·국가적·세계적인 이런 모든 심정적 십자가로 가중되는 데 있어서 왜 통일교회의 문 선생이 복받았느냐 하면, 문선생은 전부 다 여자들을 다 빼앗아 버렸다는 거예요. 할머니가 말씀만 들어도 미치고, 어머니가 말씀만 들어도 미치고, 또 자기 아내가 말씀을 들으면 미치고, 또 맏딸 작은딸까지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여자라는 패는 문총재를 다 따라간다구요.
여자의 자리는 그래야 되는 거예요, 왕후까지. 상대이상을 부정해야 되는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상대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왕후로부터 할머니, 어머니, 아내, 딸까지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다 선생님 편이에요. 왜· 천사장이 타락했기 때문에 상대권이 없다는 거예요.
타락한 때를 보게 된다면, 에덴에서 타락할 때에 하나님이 있고, 세 천사장이 있고, 그 다음에는 아담이 있었어요. 첫번에 천사장이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결과를 보면 하나님 앞에 사탄세계가 남고, 아담 완성 대신 타락한 혈통의 거짓 부모가 생겨났어요. 그랬으니 아담 대신 실패한 거짓 부모, 사탄을 어떻게 정비하느냐 이거예요. 천사장의 자리를 다시 내세우기 위해서는 천사장 세계의 상대 조건을 완전히 부정하는 수밖에 없어요. 그래 가지고 정비해야 돼요. 사탄 자체를 부정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여자들은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 명령에 하나되는 거예요. 남자라는 남자는 세상의 왕이든 왕자든 침 뱉고, 할아버지도 침 뱉고, 아버지도 침 뱉고, 오빠고 남편이고 다 싫어요. 선생님이 제일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자들이 뭐냐 하면 4대 심정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자라는 유아시대, 그 다음에 결혼할 수 있는 그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커 가는 거예요. 그래, 4대 심정권인데, 유아의 목적은 결혼하는 거예요. 또 자녀들의 소원이 결혼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남자 여자가 태어난 것이 불가피한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은 것은 결혼이 목적이에요. 축복이에요. 전체가 걸려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가 일생에 한 번 순간에 행동한 것이 4대 심정권의 모든 것을 유린했다는 거예요. 유아도 하늘나라의 사랑의 자리를 갈 수 없고, 자녀도 갈 수 없고, 남자 여자도 갈 수 없고, 하나님도 갈 수 없는 그런 입장에 섰다는 게 얼마나 비통해요·
이와 같이 남녀문제가 엄청난 일을 일으킨 거예요. 사랑의 본처(本處)인 생식기를 잘못 작동시킨 것이 얼마나 천하를 파탄시켰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지금까지 고생시키고, 하나님을 욕정의 자리로 몰아내 가지고 종의 종의 고난, 세상 만사의 예고 없는 고난의 대왕으로 허덕여 나온 것이, 자기 한 날의 사랑의 실수로 파탄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핏줄을 달리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은 그 이상 무서움을 느껴 가지고 여러분의 핏줄의 전통을 바로 잇는 것이 생사권을, 우주의 모든 전부를 주고도 바꿀 수 없다는 이런 신념을 가지고, 그것을 절대 지킬 줄 아는 절대성(性) 시대를 맞이한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이 통일교회 축복을 받아 가지고 똥 구더기만도 못한 놀음을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전통을 갖추어 나온 거예요. 수많은 여자들이 선생님을 유인하려고 했다구요. 학생시대부터 그랬어요. 어디 가든지 여자들이 죽겠다고 하면서 ‘영계에서 당신이 사랑한다고 해서 이렇게 품어 가지고 데리고 다니고 반지도 끼워 주고, 목걸이도 해주고 그랬는데, 나는 당신을 사랑해요.’ 그런 거예요. 사실 그래요.
어디 가든지 여자가 문제입니다, 여자가. 거기에서 타락하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자는데 이불 안으로 기어 들어온 간나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몰라요. 세상으로 말하면 ‘남자가 생사지권을 가지고 죽겠다고 하는 여자의 소원 하나 풀어 주면 되는데, 그런 남자가 어디 있느냐· 5분 이내도 되고, 10분 이내도 되는데 무엇이 문제냐·’ 그렇게 나온다 이거예요.
그런 자리에 있어서 ‘당신이 원하는 그것을, 내가 그런 세계에서 그 길을 갈 수 없다. 실제로 당신이 해봐라.’ 하고는 몸을 맡기는 거예요. 거기에서 생식기가 동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야단하고 무슨 짓을 하더라도 동하지 않으면 항복하는 거지요. 그런 생활을 해 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온 세계의 여자들은 선생님을 믿는 거예요. 세상에 나쁘려면 얼마나 나빠요! 그렇게 순정의 길을 닦기 위해서 나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 길을 따라서 부활해야 된다는 거예요. 살아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 길을 따라가지 않으면 하나님이 살아날 길이 없어요. 하나님이 자체에 그 길을 닦지 않으면 살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몰라요. 오직 선생님만이 아니까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선생님에게 제일 가까운 사람들, 뜻을 위하고 봉사한 그 모든 사람들이 혼자 살고 있었어요. 다리를 놓아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마지막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의 할머니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내 되었던 성진이 어머니까지 결혼하라고 통고했어요. 세상에 이럴 수 있는 일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에게 주고 복을 빌어주는 이런 아량을 느끼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정세계의 상대조건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사실을, 비참하고도 억울하고 분통한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한 번의 실수가 억천만세의 인류의 지옥을 만들어 놓고, 이런 한의 역사를 거쳐왔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뼈가 울어요. 골수가 녹아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이런 뜻 앞에 있어서 자기를 변명하고 ‘나 뭐가 어때서 못 가겠어. 무엇 때문에 못 가겠어.’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심정적 사실을 교육받고 느꼈던 것을 결의하지 않으면 그 길을 못 간다는 거예요. 어디 가서 설 거예요· 영계의 밝은 태양 빛 아래에 가야 될 자신이 깜깜한 칠흑 같은 지옥 밑창에 가더라도 피할 수 없는 자신을 알게 되면 어떻게 할 거냐구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을 통고한 거라구요. 하나님의 4대 속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그런 부모, 그런 자녀, 그런 남편, 그런 아내, 그런 가정을 내가 가지지 않고는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다는 원통한 역사를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뭐가 아까워요· 물건과 자식과 자기 부모를 한꺼번에 제물로 바치더라도 풀 수 없는 길이에요.
이런 뜻 앞에서 뭐 어떻고 어떻고…. 선생님이 지금 빚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빚쟁이예요. 그렇지만 뜻길을 연장할 수 없어요. 그러니 판타날 강가에 가지 않으면 기도하고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흐르는 물은 영원히 살아 있는 거예요. 물은 살아 있어요.
눈물의 바다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사랑의 골수가 돼 있다는 사실, 그것이 다시 구름이 되어 가지고 이 땅의 만물을 소생시켜서 부활시키지 않으면 만물이 탄식권 내에서 해방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들, 알겠어요· 축복받은 가정 여편네가 되어 가지고 그 눈으로 옆을 바라볼 수 없어요. 선생님이 어떠한 일을 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이 타락한 이 여자들을 찾아갈 길이 없어요. 찾아갈 길이 없다구요. 똥개 중의 똥개 같은 사탄이 사랑하던 품에, 그 흔적도 보고 싶지 않고 그 사랑하던 이불 포대기를 불살라야 할 하나님이 어떻게 찾아가요· 어떻게 복귀하는 거예요· 쌍것들! 하나님 대신 오시는 주님의 이름, 신랑의 이름을 가지고 바로잡아 놔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본처가 첩을 내세우는 때라구요. 본처는 레아예요. 레아가 라헬의 자리를 도둑질했어요. 성진이 어머니도 레아 입장에 가야 된다구요. 자기도 모르게 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동생을 내세울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을 여러분은 몰라요. 이런 미지의 사실들을 방대한 영계와 방대한 역사의 내용을 중심삼고 이론적으로 한 코에 꿰어 가지고 식자(識者)들, 똑똑한 사람들이 불평할 수 없는 역사적 사상체계를 갖추었다는 사실은 무섭고도 두려운 사실이에요.
이제는 다 실험 필했어요. 어느 누구든지 이 말씀을 중심삼고 전부 다 지배하고 순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은 실증한 사실이라구요. 미국 자체가 선생님을 따라오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돼먹지도 않은 것들이 전부 구더기 보따리를 싸 가지고 팔아먹고 다니지, 거지 떼거리들같이. 미련이 뭐가 있어요·
아예 축복받은 사람들은 보따리를 싸라는 거예요. 보따리를 싸라는 거예요. 땅이든 무엇이든, 재산이든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여기 국경 넘어갈 때는 새로이 가니만큼 불살라 버리고 가는 거예요. 오기 전에 여기에 자기 자리를 잡기 위해서 선생님 앞에 부탁해 가지고, 부모님이 복귀해 줘야 돼요. 자기는 못 한다구요. 후대가 살 수 있는 길을 만들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멋대로 살았어요. 뜻을 위해서 살고, 부모님을 위해서 살고, 부모님의 가정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 거예요. 지금 황족이 전부 다 없다구요. 왕이 없고 왕실이 없어요. 왕궁이 없어요. 왕족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 나라의 백성은 왕족, 직계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방계적인 왕족들이, 황족들이 공인이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 주류를 영원히 만세에 잇기 위해서…. 일본 왕실에 대해 말하는 만세일계 팔굉일우(萬世一系 八紘一宇)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팔굉일우라는 것은 여자 사탄이 그 놀음 한 것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자가 삼각지대를 벌리게 될 때는, 사랑할 때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옛날 해와의 실수를 잊지 말아야 된다는 거예요. 한 날의 실수로 말미암아 천년 만년의 한을 남겼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독사의 입보다 무서운 거예요. 남자의 생식기가 독사 대가리와 마찬가지예요. 천사장의 그 생식기가 독사의 대가리라는 거예요, 독사. 뱀 대가리라는 거예요, 뱀. 꼬였지요· 여자가 그것을 물었다는 거예요. 지옥 가는 거지요, 하나님의 혈족이. 그것을 복귀하는 것이 쉬운 거예요·
이번 훈독회가 필요했어요, 안 했어요· 예언가들을 통해 선생님이 지금 가르치고 있는 영계의 안팎의 모든 것을, 안방까지, 세계의 굴다리까지 전부 다 꿰차 가지고 정정당당한 축복의 코스를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이 길을 안 가겠다고 하면 내가 멸망시킬 거라구요. 거꾸로 꽂아 버릴 거라구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 일족이 선생님이 길을 떠날 때 사지를 껴안고 목을 안고 통곡하던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어디를 가려고 하느냐고, 누이동생, 누나들이 붙들고 어디 가려고 하느냐고 제발 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나 안주할 수 없어요. 뒤를 돌아보지 않고 다 끊고 나서야 됩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흥남 감옥에 있는 선생님을 찾아오려면 통행증을 받아야 돼요. 그 미숫가루를 해 오기 위해서 거지가 돼 가지고 사돈의 팔촌까지 찾아가서 한 숟가락씩 모아 가지고 만든 것을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그 미숫가루를 고통 받는 죄수들에게 나눠주는 거예요. 거기에서 수년이 되어도 면회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옷 같은 것을 그 자리에서 다 나누어주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이놈의 자식, 너를 위해서 어미가 준비했지 누구를 위해서 준비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책망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닦아세우던 일이 잊혀지지 않아요. 얼마나 어머니가 서글펐으면 통곡하면서 내던 이빨 소리가 잊혀지지 않아요. 눈물이 소낙비같이 줄줄줄 흐르는 것을 봤다구요. 그 자리에서 나는 아무개의 아들이 아니라고, 그런 어미의 아들이 아니라고 한 거예요. 어머니를 모시지 못했어요.
그런 어머니인데, 지난번에 북한에 가 가지고 부모의 묘 앞에 서게 될 때 누이동생이 통곡을 하는 자리에서도…. 누이동생이 ‘어머니 아버지! 그렇게 고대하던 아무개 여기 왔소!’ 하고 통곡한 거예요. 내가 통곡을 하면 창자가 끊어질 수 있는 자리라구요. 정이 많은 선생님으로서 그 자리를 극복하는 것이 제일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눈물 하나 흘리지 않았습니다.
‘내가 이번에 찾아온 것은 북한의 해방을 위해서지, 성묘를 하러 찾아온 것이 아니오. 원수들이 바라보는 눈앞에서 북한 백성들보다 어미 아비를 더 사랑하고 왔다고, 그 공산당 패가 피는 물보다도 진하다는 이런 말을 나에게 걸고 할 것이 아니오·’ 하면서 그 자리를 찾았던 것을 내가 잊지 못해요.
내가 지금까지 자식의 도리를 못 했어요. 남북을 통일해 가지고 역사와 더불어, 선조들과 더불어 후대를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서 이 자리에 찾아와 가지고 부모님을 뵙겠다고 약속했어요. 그 약속을 이루기 위해서 지금 별의별 오해를 받으면서도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공산권이 알아요, 공산권이.
그런 선생님을 뒤따라가겠다고 하면서 허락하신 축복의 모든 전부를 무가치한 행동 자체로써 타고 올라가는 도적놈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년 만년 한의 심정을 회개하고, 뼈가 부러지고 골수가 녹아나는 이런 원한을 다 풀고, 뼈가 울고 골수가 울고 살이 울고 이 가죽이 울 수 있는 입장에서, ‘천년 만년 땅 위에 당신 자신이 이것을 이루소서!’ 하며 천년 만년 욺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가서 일으켜 줘야 되고 하나님이 앞에 가서 일으켜 주어야 일어날 수 있는 죄인 된 것을 자각해야 할 통일교회 축복가정이에요. 그 못된 거지 패들, 똥구덩이를 파던 그 몸을 중심삼은 그 아들딸을….
선생님의 아들딸을 포기하고 여러분 가정을 사랑했어요. 선생님의 가정은 엉망진창이 되었어요. 그렇지만 여러분을 교육했다구요. 가정을 수습 못 했으니 내가 아들딸을 불러 가지고 훈시할 수 없어요. 이제 자식을 훈시할 수 있는 재료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사위기대를 이렇게 완성했지만,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하나님의 뜻을, 축복받은 그 날부터 이루지 못했던 모든 뜻을 전부 다 정리해 놓고 아들딸 앞에 훈시해야 할 때를 바라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기 중심삼고 입이 살아 가지고 나불거리고, 눈이 살아 가지고 껌뻑거려 가지고 보고 듣고 그 일신이 거동했다는 사실은 천년 만년 심판의 불구덩이에 사라져 버려야 된다고 해도 타당하다는 것을 의식해야 할 무리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예.」처넣어야 할 여러분이에요.
다 끊고 돌아서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타락한 아담 해와를 구해야 하는 입장에 있으니, 내 자신이 축복한 가정을 내가 구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것을 참부모의 책임이라고 해 가지고 이 일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해요· 이거 짓는 데 1년 8개월이 걸렸어요. 여러분이 언제 한푼이라도 도와줬어요· 선생님이 거지 모양이 되어서 이것을 하기 위해서 별의별 짓 다 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훈독회를 이렇게 하는 거예요. 내가 3회 때 확실히 여러분을 대해서 얘기했으니, 여러분이 일족을 모아 가지고 고향에 돌아가서 지금까지 3억6천만쌍 축복받은 사람들을 전부 다 지도해야 돼요. 여러분이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자기 물건이라든가 자식들이라든가 자기 부부를 희생해야 돼요.
*알겠어요, 일본 멤버들· 심각한 거라구요. 3대가 걸려요. 선조가 걸리고, 일본 자체가 걸리고, 일본의 후손들이 걸린다구요. 무서운 것입니다. 알겠어요·「예!」3회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훈시를 하는 것입니다. 일본의 축복가정들이 걸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기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훈독회를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기도하라구요.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