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오늘 12시에 떠나기 때문에 시간이 많지 않으니, 잘 들어야 되겠어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이 뭔지 잘 몰라요. 신학자들에게 물어 봐도 하나님의 뜻이 뭔지 잘 모른다구요. 이게 문제입니다. 유명하다는 사람들이 하는 말들이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다.' 이런 애매모호한 대답만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지만 우리는 확실히 아는 것입니다.

​복귀해서 돌아가려면 완전 부정해야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하면, 창조이상 완성이다 이거예요. 창조이상이 뭐냐 하면, 모든 전체를 중심삼은 인간 아담 해와의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의 사위기대 완성이라는 건 뭐예요? 아담이 완성을 이루고, 해와가 완성을 이루어서, 그 아담 해와가 사랑의 완성을 이루어 아들딸과 더불어 이 땅 위에 사랑을 중심삼은 한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창조이상이고, 우리 인류의 소원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해서 사위기대가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개념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타락은 뭐냐 하면, 그러한 모든 것이 다 부정되었다는 것입니다. 부정되었으니 긍정적 시대를 다시 찾아야 된다구요. 역사라는 것은 6천 년의 탕감기간을 거쳐 온 것입니다. 탕감이라는 것은 청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탕감이 없으면 그 세계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이라든가 구라파의 서양 사람들은 탕감에 대한 개념이 없어요. 탕감이 없으면 여기로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서구사회라든가 선진국은 세상을 중심삼은 사탄권 내의 선진국이기 때문에 이런 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이대로 가면 그냥 그대로 사탄세계가 되는 거예요. 향락과 프리 섹스, 마약, 이런 걸 중심삼고 전부 다 편안하게만 살려고 한다구요. 이것을 거꾸로 돌려야 돼요. 거꾸로 돌려 놓지 않으면 하늘나라로 갈 길이 없습니다.

미국도 다른 서구사회와 마찬가지로 문제가 많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현재를 어떻게 부정하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걸 부정하지 않으면 앞으로 희망의 세계, 하늘나라, 뜻세계로 돌아갈 수가 없습니다.

우리 원리를 중심삼고 보면, 6천 년 역사의 모든 것은 탕감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세밀히 앎으로 말미암아 현실을 부정할 수 있고, 또 하나님과 사탄이 있다는 걸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뜻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부정하려니 이 영점(零點)을 거쳐야 돼요.

이것은 사탄이 위로 갔고, 하나님이 아래로 갔다는 것을 말합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러니 복귀하려면 영점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원래는 하나님이 이 위에 계셔야 되는데, 인간 타락으로 인해 떨어져 나왔던 것입니다. 거꾸로 된 거예요. 사탄이 올라갔고, 하나님이 밑으로 내려갔던 것입니다. 그러니 복귀해서 하늘로 돌아가려면 영점을 거쳐야 됩니다. 그러려면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완전 부정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성경에도 끝날에는 자기 부모가 원수고,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원수라고 했습니다. 자기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다구요. 그리고 예수를 따르려면, 자기의 모든 것을 버리고, 자기를 이기고, 십자가를 지지 않고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그 놀음을 해 온 것입니다. 아들이 가게 되면, 전부 부정하고 가려니까 어머니 아버지와 가족 전체가 원수가 되어 때려잡으려고 하고, 교회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하늘 편이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교회가 하나님의 집이지요? 교회가 반대하고, 전부가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반대하는 과정을 거쳐서 해방된 아담, 해방된 해와, 해방된 아들딸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이 역사적 과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몸 마음이 싸우는 것입니다.

구원받으려면 영점을 통해야 돼

원래는 마음과 몸이 전부 다 하늘편이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편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 몸뚱이와 마음이 전부 다 사탄편이 됐다구요. 하늘편이 되어야 할 것이 거꾸로 됐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플러스가 되면 마이너스가 되는 자리에 가려니까 반드시 이쪽을 통해야 된다구요. 또, 몸뚱이가 이 자리에 가려면 반드시 저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러한 남자하고 여자가 싸우는 거예요. 사탄편이 다 싸운다구요. 이상적 가정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가정의 부부가 희생을 해야 됩니다. 영점을 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개인이 탕감해 나오고, 남자 여자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탕감해 나오는 것입니다. 개인도 하나되고 가정도 하나되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가정을 중심삼고는 종족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하늘 앞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여기도 마찬가지로 영점을 통해야 됩니다. 하나, 둘, 셋, 이 모두가 통합해서 하늘 편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시작되는 것이 나라예요.

그런 개념을 알겠지요? 개인적으로 싸워야 되고, 가정적으로 싸워야 되고, 종족적으로 싸워야 되고, 민족적으로 싸워야 됩니다. 이걸 단계로 보면 한 단계, 두 단계, 세 단계 해서 3단계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역사는 이렇게 싸워 나오는 것입니다. 세계 문제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좌우가 싸우고 그러는 것입니다. 이 싸우던 것이 전부 다 영점을 통해야 됩니다. 그러면 어디가 영점이에요? 하나님이 있는 여기가 영점입니다. 공산세계라든가 민주세계도 완전히 영점을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싫더라도 그 자리를 거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또, 민주세계를 따라가는 모든 것을 부정하지 않고는 못 오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가 지옥이에요. 그걸 확대한 것이 지옥입니다.

그 지옥에서 돌아가려면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지옥에서 구원받으려면 이 길을 거꾸로 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개인도 몸 마음을 조정하려면 힘이 드는데, 나라와 세계와 하늘땅을 조정하려면 몇억천만 년이 걸릴지 모르는 것입니다.

끝날은 어떤 때냐 하면, 사탄 중심삼고, 자기 중심삼은 마음으로 인간세계 전체가 원수가 되는 때입니다. 몸과 마음이 원수가 되고, 아내와 남편이 원수가 되고, 형제가 원수가 되고, 부부가 원수가 되고, 부모가 원수가 되고, 나라가 원수가 되고, 세계가 원수가 되고, 하늘땅이 원수가 되고, 천국과 지옥이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옥에서 하늘나라에 올라가기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몇억만 년 걸린다는 거예요.

그런 세상 가운데 사탄이 나를 타고, 나를 컨트롤하면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나예요. 사탄은 `아무리 해봐라! 나를 못 이긴다!'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전부 다 여러분들 개인만 생각하지요? 자기만 생각하지요? 그게 사탄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사탄이 떨어지지 않아요. 이걸 완전히 뒤집어야 됩니다.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서 있는 것이 거꾸로 서 있다는 것입니다. 이건 누구나 원치 않아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지금까지 이런 목표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천국을, 통일세계를 회복하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었겠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입장에 있는 하나님이요, 그런 입장에 있는 인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류 역사는 하나님과 인류가 실패해 나오고 있는 역사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이 불행해요, 행복해요? 결코 행복하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칠팔십 년을 한 세상으로 보고 산다면, 하나님은 창세 이후 지금까지 몇천만 년, 몇억만 년 동안 그런 고통을 겪으며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고통 가운데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한지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그것은 역사상 그 누구도 몰랐어요. 알아주는 사람도 없는 이 세상을 지금까지 거쳐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그러니 구원받으려면 여태까지 이렇게 올라가던 것이 거꾸로 헤엄쳐서 올라가야 됩니다.

종교의 길은 곧 부정의 길

지금 이 인류는 가야 할 목적지를 모릅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른다구요. 아담 해와가 본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마의 아들딸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를 불쌍히 여겨 구하기 위해서 종교를 세운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개인적 시대의 등불, 가정적 시대의 등불, 종족적 시대의 등불, 민족적 시대의 등불, 국가적 시대의 등불을 거쳐 세계적 시대의 등불을 켜 가지고 이 인류를 교육해서 복귀하려고 한다 이겁니다.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이지요? 미국 사람들은 그 문화 배경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자기들이 어떤 자리에 서 있는지를 몰라요. 지금 기독교를 공산당이 컨트롤하고 있다는 걸 알아요? 그리고 현세의 기독교권내에는 프리 섹스가 만연하고, 개인주의화가 되어 버렸습니다. 본래 기독교의 사상이 그래요? 「아닙니다.」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이것은 사탄이 배후에서 컨트롤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부가 원수가 된 것입니다. 형제끼리 원수가 되고, 가족이 원수가 되고, 전부가 원수가 된 것입니다. 그 결과 아내를 잃어버리고, 형제를 잃어버리고, 부모를 잃어버리고, 종족을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 버리고, 세계를 잃어버렸습니다. 미국 사람 중에서 그런 것을 아는 사람이 있어요? 그들에게 나라가 어디 있고, 세계가 어디 있어요? 모두 개인주의가 된 것입니다. 어떻게 되어서 히피, 이피가 생겨난 거예요? 히피, 이피가 뭐예요? 어디로 갈 거냐구요.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다 똑똑한 사람들인데, 그게 아니라는 사람 있어요? 여기서 이걸 어떻게 벗어나느냐? 전부 다 한꺼번에 부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해야 할 개념은 하나님하고 완성한 아담 해와 사위기대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참하나님입니다. 지금까지는 참하나님이 아니라 싸워 오신 하나님이었습니다. 구원섭리의 중심에 서 계셨던 하나님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왜 핍박을 받아야 돼요? 하나님이 왜 탄식을 해야 돼요? 하나님은 그러한 비참한 자리에 계셨다는 것입니다. 그게 본연의 자리가 아닙니다.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참하나님, 참아버지, 참어머니, 참자녀, 참가정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이 이걸 원형으로 돌려야 할 텐데, 여러분들은 지금 뭘 원하고 있어요? 이 개념을 중심삼고 비교하면 여러분은 어때요? 스스로 생각해 보면 잘 알 수 있을 거라구요. 그리고 이것은 아무것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국 가겠다구요? 참자녀, 참형제, 참부부, 참부모를 다 통해야만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아니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불행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래, 행복해? 오늘 제목이 `구원섭리사의 청산'인데, 이것이 청산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이것이 모델인 만큼 여러분들은 이 모델을 넘어가야 됩니다. 그 위에 서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그 위에 서 있어요? 서 있어요, 못 서 있어요? 「못 서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걸 청산하려니 역사를 통해 부정의 길을 거쳐오는 것입니다. 긍정의 길이 아니라 부정의 길을 걸어오는 것입니다. 종교는 부정의 길을 걸어온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불쌍한 자리에서, 하나님도 불쌍하고 이들도 불쌍하니, 불쌍한 하나님이 불쌍한 인간을 구해 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타락한 세계의 불쌍한 것들보다 최고로 불쌍한 대왕이라구요. 불쌍한 사람을 구하려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이 그런 입장에 있다는 걸 모르면 안 된다구요.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되었느냐 하면 악마 사탄 때문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종교를 믿는 사람은 전부 다 부정의 역사의 길을 가는 사람들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위시해서 전부 다 그래요. 그러면 이스라엘 민족이 행복한 민족이예요, 불행한 민족이에요? 「불행한 민족입니다.」 불쌍하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불쌍하냐? 최고로 불쌍하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섭리에 있어서 주류 민족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악마가 들이 죄는 거예요. 세상 전부가 대적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상은 사탄 주관권 하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 편에 서게 되면 쳐버린다구요. 개인적으로 치고, 가정적으로 치고, 국가적으로 치고, 세계적으로 치고, 나중에는 하늘땅을 전부 다 사탄이 동원해서 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이 죽으라고 다 쳤는데, 죽는 가운데 부활한 사람은 두 번 못 쳐요. 그래서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성경이 해석되는 거예요. 죽는 것은 사탄 때문에 죽지만, 사는 것은 하나님을 붙들고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비록 죽는 자리에 있더라도 하나님을 붙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잃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의 등을 타고 있어야 죽더라도 하나님이 일어설 때 같이 부활하는 것입니다.

자기는 죽더라도 하나님이 부활하게 되면, 같이 부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하고 하나되어 있으니 떼어 낼 수 없다는 거예요. 여기서 부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다시 태어나니까 부활(復活)입니다. 거기서 부활이 벌어진다구요. 죽는 자는 사탄편, 부활하는 자는 하나님편입니다.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말이 있지요? 주객이 전도된다는 말이 그 말이에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 이제 역사가 정리됐어요? 이것이 하나님이 바라보시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타락한 세상을 이렇게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타락한 이것을 돌려놓아야 된다는 것이 하늘의 뜻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기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식구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자기 몸 마음을 팔아서라도 세계 사람 앞에 거름이 되어 그 가운데 하나님을 심어서 하나님이 부활해서 크는 것과 더불어 내가 부활하겠다고 할 수 있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개인적으로 때리고, 가정적으로 때리고, 종족적으로 때리고, 민족적으로 때리고, 국가적으로 때리고, 세계적으로 때리고, 천주적으로 다 때리더라도 거기서 살아 남아야 됩니다.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완성한 아담으로 와서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분은 하나님을 붙들고 개인적으로 맞으면서 이기고, 가정적으로 맞으면서 이기고, 종족적으로 맞으면서 이기고, 국가적으로 맞으면서 이기고, 세계적으로 맞으면서 이겼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품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서 죽었기 때문에 부활할 수 있는 기반을 가진 것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추축국과 연합국이 싸우는 데 있어서도 하나님이 품고 맞았기 때문에 부활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2차대전에서 하나님이 연합군을 중심삼고 승리했다는 걸 미국이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 어떻게 해서든지 주님을 맞아야 돼요. 실체로 죽어 갔던 예수가 실체로 부활해 가지고, 실체로 사탄을 영적으로 굴복시키고, 가정적,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 세계적으로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사탄을 밟아야 된다구요.

미국을 세운 것은 세계를 위해서입니다. 미국 사람을 위해서 세운 것이 아닙니다. 그들 앵글로 색슨족을 위해서 세운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과 인류의 해방을 위해서 세웠다는 걸 그들은 몰랐습니다. 하나님이 세계를 위해서 이렇게 복을 주는데, 자기 나라만을 위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부 다 망해 가는 것입니다.

미국이 이렇게 축복을 받고 있는 동안에도 저 아프리카에서는 1년에 2천만이 죽어 가고 있어요. 그런데도 미국 사람이 이렇게 호화롭게 사는 걸 보라구요. 이렇게 되면 죽어 가는 사람은 미국을 치고 죽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망하고, 자유세계가 망하고, 미국이 망해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을 보라구요. 다 악마의 그물에 걸렸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망하게 됐으니 레버런 문이 한 코너에 줄을 달아서 이들을 구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는 전부 다 사탄이 점령하고 있습니다. 사탄에 의해 개인이 점령당하고, 가정이 점령당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전부가 점령당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딴 데로, 딴 나라로 옮겨야 돼요. 이동해야 된다구요. 여기서 탈출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해방할 것이냐 이거예요.

누군가 하나님을 대신해서 세계적인 개인을 이기고, 세계적인 가정을 이기고, 세계적인 종족, 세계적인 민족, 세계적인 국가와 세계의 길을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게 필요하다는 거예요. 2차대전에 있어서 기독교가 하나되어 오시는 주님을 알아서 모셨다면 이런 일이 없었을 거라구요. 이러한 개념을 가진 사람은 레버런 문 한 사람밖에 없었다구요. 이 세계에 참하나님, 참부모, 참부부, 참형제, 참자녀를 세우려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었습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이 전체 중에 오직 레버런 문 하나밖에 없습니다.

미국 사람 중에 이런 개념을 가진 사람이 있었어요? 모두가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감옥에 넣고 전체가 다 부정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감옥에 들어갔으니 세계의 희망이 다 없어졌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다고 해서 미국을 버려야 되겠어요?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구원섭리사를 청산할 수 있는 모델

여러분들 중에 한 사람이라도 선생님을 환영한 사람 있어요? 이런 사람이 나타나기까지 역사시대에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다는 걸 누구 한 사람이라도 생각한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의 말을 들을 때 `말은 옳지만 난 못 가!' 하고 궁둥이를 얼마나 휘젓고, 마음이 얼마나 반대했나 생각해 보라구요. 고향 산천으로부터, 학교로부터 모두가 레버런 문 부정하기 위해서 얼마나 돌아다녔어요? 지금도 그래요.

이런 미국에서 내가 20년 세월을 핍박받으면서 있고 싶었겠어요? 그런데 내용이 이러니 어떻게 하겠어요. 저쪽으로 가려니 본심의 마음이 `그리로 가지 마라!' 그러고, 온몸이 쓰레기같이 되어 상처투성이입니다. 그게 본연의 하나님을 중심한 심정 기준이 아니예요. 언젠가는 다 잘라 버려야 됩니다. 그게 얼마나 심각한지 모른다구요. 그러한 관을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바라봐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 가운데 있어서 그런 관점으로 뛰어나오는 한 남자가 없었고, 한 여자가 없었고, 한 가정이 없었고, 한 나라 대표가 없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개인을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를 대표해서 선두에 서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치는 것입니다. `무니 고 백 홈(Moonie go back home:무니는 돌아가라)!' 하고 말입니다.

미국이 주동해서 전세계를 통해서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그러지 않았어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공산당하고 하나되어 이 레버런 문의 뒷조사를 하고 다닌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처해 있었으면서도 지금까지 내가 이 미국을 떠나지 않고 있었다는 사실에 미국은 무릎을 꿇고 천년 만년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쓰레기 같은 것들을 세워서 미국을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찾아온 그때의 소망의 내용을 회복하기 위해서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미국에 보낼 때 본래의 뜻이 그래요. 그러니까 망해서는 안 되겠으니 여러분들을 선생님 대신한 입장에 세워 놓고 미국을 구하려는 책임을 부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선생님은 아시아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돌아가야 되겠어요, 있어야 되겠어요? 미국의 입장과 한국의 입장 중에 어디가 더 심각해요?

섭리적으로 볼 때, 하나님의 뜻을 대해서 여러분들이 죽을 정도로 하지 않으면 미국이 죽지 않기 때문에 나는 이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한국을 구해야 할 책임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레버런 문은 `나를 타고 이용하라!' 하고 가르쳐 준 것입니다.

이것은 사망의 바다에 뜬 배와 같은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제 배를 저을 수 있습니다. 뜻을 알면 누구나 배를 저을 수 있어요. 그리고는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어디로 가야 되는지 알지요? 우리가 바라는 곳, 하나님을 중심한 본연의 가정, 본연의 국가, 본연의 세계로 가야 됩니다.

여러분들만큼은 죽을 때라도 이걸 가르쳐 주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이 길을 못 가게 되면, 죽을 때라도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은 진리라고 유언을 남길 수 있어야 합니다. 한 부모가 죽으면 친척들이 울면서 유언을 듣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 국민이 레버런 문이 심어 놓은 씨와 레버런 문이 닦아 놓은 터전, 워싱턴 타임스를 빼 버리고, 사상을 빼 버리고, 그러한 문제들을 전부 다 청소해 버릴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살아 있으면 넘어가는 것입니다. 죽지 않고 새로운 세계로 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사상을 가지고 있으면 죽지 않습니다. 여기서 미국은 망하지 않는다고 자신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러한 관념을 가지고 살지 않으면 하늘이 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이 쳤지만, 이제부터는 하늘이 부정하는 것입니다. 영점의 자리에 선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 가지 않으면 망하는 거라구요. 알겠지요?

자, `구원섭리사의 청산'에서 청산할 수 있는 모델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바로 참하나님, 참아버지, 참어머니, 참가정이 모델이라는 것입니다. 역사는 이것을 찾기 위해 흘러 나온 것입니다. 여기에 맞지 않는 모든 것은 부정당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잘살든, 아무리 훌륭하든, 맞지 않으면 전부 다 부정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부정하는 거라구요.

천주통일의 선언

하나님은 선한 분이십니다. 그 선하다는 건 두 가지 의미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데, 하나는 탕감, 또 하나는 부활이에요. 미국인들, 그거 좋지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은 부활의 개념을 포함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인들은 내심으로 그걸 원하는 거예요. 이것이 미국의 기독교문화 배경이예요. 그거와 같아요. 역사적으로 개인·가정·종족·국가·세계가, 좌익·우익이 영점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공산세계가 붕괴되고 김일성만 남았습니다. 김일성은 공산세계의 아버지예요. 사탄세계의 부모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은 누구예요? 하나님 편에 선 인류 전체의 참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두 부모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두 부모가 다르다구요. 그러면 참부모와 거짓 부모가 어떻게 다르냐? 힘으로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다스려야 하는 거예요. 인간 중심한 법은 다 사라지는 것입니다.

한반도에서 어떻게 김일성도 아버지이고 레버런 문도 아버지예요? 이상하지요. 어떻게 이 조그만 땅덩어리에 부모가 둘이 있느냐 이거예요. 미국이나 영국같은 강대국에 보내지 않고, 최고로 비참한 자리, 고독한 자리에서 모든 걸 다 빼앗기고 몸 마음이 둘로 나뉘어진 그곳, 희망도 없는 그곳이 사탄과 하늘이 대결하는 곳입니다.

판문점(板門店)은 금문점(金門店)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즉, 판문점이라는 것은 금문점을 반대한다는 말입니다. 금문점이 나와야 될 것을 판문점으로 나왔다는 거지요. 판문(板門)은 판때기 문이 아니라는 거예요. 사탄 중심한 가짜 사랑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골든 게이트(golden gate;금문)'이고, 사탄은 `우든 게이트(wooden gate;판문)'입니다. 그곳으로부터 참사랑의 세계가 갈라져 있어요. 그것을 선생님이 골든 게이트로 다시 열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 외에는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하고 김일성하고 싸우면 누가 이기겠어요? (웃음) 힘으로도 나보다 작더라구요. 서 보니 훌쭉하더라구요. (웃음. 박수) 배짱도 김일성이 나보다 세지 않아요. `뭐, 주체사상을 가지고 뭘 한다고? 집어치워! 하나님주의 안 가지고는 안 돼! 내가 너를 구해 주지, 네가 나를 구해 줄 수 있는 아무런 내용이 없어!' 하면서 열두 시간만 얘기하면 틀림없이 손들게 만드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주체사상을 깨끗이 굴복시키는 거예요. `너는 총칼로 4백만 한국 사람을 죽이고 왕의 자리에 섰지만, 나는 맞고 맞고 빼앗기고 세계에서 핍박을 받으면서 정상에 올라와서 너를 만났어!' 하고….

미국 정부, 일본, 자유세계가 전부 `레버런 문 기반이 필요합니다.' 하면서 자기들이 나를 이용해 먹으려 했지만, 어느 누구도 나를 이용 못 합니다. 나한테 탔다가는 180도 돌아서는 것입니다. 자기는 돌아설 줄 모른다구요. 나는 돌아서면 천국 가지만, 사탄은 180도 돌아서 가지고는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그게 달라요. 그러니 누구도 선생님을 이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섭리에 대해서 모르는 거예요. 미국이 정신차려야 돼요. 여태까지 레버런 문을 우습게 알았어요. 한 번도 들어 보지도 않고, 연구도 하지 않고 망할 거라고 했지요? 그들은 악마의 말을 듣고 움직였던 것입니다. 그러던 부시와 레이건 행정부가 내 손으로 말미암아 살아난 것입니다.

미국 정부가 이런 원칙에 있어서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한번 체크해 보자!' 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아무것도 알아보지도 않고 감옥에 잡아넣어요? 미국이 그런 입장에 서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유를 자랑하는 미국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어요. 그게 자유예요?

나중에 망하게 되어 가지고는 미국이 레버런 문 앞에 손들고 항복할 거라구요. 예전에는 피고가 레버런 문이고, 원고가 미국 정부였지요? 그러나 앞으로는 미국이 내 발 아래로 내려가야 돼요. 망해 가는 것을 내가 붙들고 있어요. 이게 사실입니다. 레버런 문은 사실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듣기 싫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천만 개인적 죄로 이제 세계적 심판 구도에 들어갔어요. 하나님의 개인 승리적 기반을 부정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기반을 다 부정했으니 미국이 망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빅 문(Big Moon)입니다. 그것을 쳤으니 그 앞에…. 내 말이 틀렸나 안 틀렸나 하나님한테 물어 봐요. 이 말은 서구세계에 대한 최후의 선언입니다.

오늘 여기서 말하는 것은 영원히 남아지는 것입니다. 선언이에요. 공산당 선언이 아니라 천주통일 선언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박수) 참하나님, 참아버지, 참어머니, 참아들, 참딸, 참가정, 참세계, 참천국, 이것을 이 땅에 먼저 이루고 천상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거 공식이에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완전히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눈에서, 코에서, 귀에서, 목에서, 자기 몸 전체로부터 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통일이 있는 데서 자유와 평화와 희망이 있어

자, 한 시간 넘었어요? 「예, 한 시간 20분 됐습니다.」 이제 쭉 훑어보자구요. 구원섭리사는 아담 해방을 위해서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아담이 해방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천지가 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아담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따먹지 않고 그걸 이루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아담이 죽었어요.

여기는 하나님이 있고, 완성한 아담이 있고, 완성한 해와가 있고, 아들딸이 있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여기에는 사탄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중심입니다. 아담 해와의 중심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과 완성한 아담 해와의 관계는 부자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이 없는 데는 자유가 없습니다. 통일이 없는 데는 행복이 없어요. 통일이 없는 데는 평화가 없습니다. 통일이 없는 데는 희망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보자구요. 여러분들의 마음 몸이 하나 안 되었는데 행복하겠어요? 마음과 몸이 싸우는데 행복해요? 거기에 자유가 있어요? 서로가 잘 돌아야 되는 것입니다. 평화는 서로가 밸런스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밸런스가 되어 있어요? 여러분들은 부처끼리 서로 잘 맞아요? 여러분 부처 둘이 아침에 싸워 가지고 종일 행복해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이 된 기반 위에 자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 이 없으면 행복도 없는 거예요. 통일이 없으면 평화도 없고, 통일이 없으면 희망도 없는 것입니다.

공산당들은 `우리는 자유를 위해서 싸운다!' 하면서 파괴하고 있습니다. 싸우는 곳에 자유가 있어요? 투쟁이라구요, 투쟁. 그건 변증법적인, 투쟁에 기반을 둔 개념입니다. 거기에 자유가 있고, 평화가 있어요? 서로를 죽이고, 숙청을 하고 그러는데, 거기에 행복이 있어요? 거기에는 불안과 절망이 있을 뿐이지 희망의 내용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 공산당들은 한꺼번에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무니(Moonie)들은 몸 마음이 하나되는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통일의 개념입니다. 거기에 자유가 있고, 평화가 있고, 행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자유, 평화, 행복이 없다구요. 확실해요? 「예.」 여러분들이 이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본연의 마음에 새 개념을 도입해 보라구요. 거기에 자유가 있습니다. 거기에서는 뭐든지 다 만들 수 있어요. 그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지옥이 어디냐 하면 하나 못 된 곳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거기에 가실 수 없는 것입니다. 천국이란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된 곳이요, 부부가 하나된 곳이요, 부모, 자녀가 완전히 하나된 곳입니다. 거기에서 자유·평화·행복·희망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외에서는 그게 불가능한 것입니다.

가정 완성의 기반이 있는 곳은 모든 것이 완성된 자리입니다. 거기에 자유·행복·평화·희망이 있어요. 거기 외에는 없습니다. 여러분들 가정에는 자유와 행복과 평화와 희망이 있어요? 여기 참석한 여러분들은 그거 다 가졌어요? 「못 가졌습니다.」 그렇다구요. 몸 마음이 하나된 터전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혼자서는 영원히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반드시 영점을 거쳐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벗어나야 돼요. 그거 틀렸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나는 모든 것의 중심이요, 대표

여기 통일교인들이 누구를 찾아갈 때는 몸 마음이 하나된 연후에 찾아가야 됩니다. 가정을 대표해서 가야 돼요. 부부가 하나되어 자식과 합한 자리에서 가정을 대표해서 찾아가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볼 때에 참된 남자, 참된 여자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그런 개념을 가지고 방문하라구요. 두 마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된 대표가 되어야 합니다. `나'란 건 중심 개념입니다. 방향을 리드할 수 있는 중심 존재라구요. 알겠어요?

왜 모든 사람이 자기를 중요하게 생각해요? 자기라는 개념이 중심 개념이라서 그래요. 그 개념이 설정되면 자신을 자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럴 때는 내가 가정·국가·우주·하나님까지, 하나님 대신이라고 해도 하나님이 참소하지 않는 거예요. 복종한다는 것입니다. `네 말이 맞다! 나는 신경 쓰지 마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언제나 그렇게 생각하고 자랑하는 것입니다. 왜? 그거 중심삼고 그 자리에 서야 온 우주 만물과 천상 지상의 본연의 인류가 그 자리에 나간다구요.

타락 이후 그 마음이 자신 가운데 남아 선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다 그 이면을 모르지요. 이제 선생님이 그걸 확실히 알려 줘서 알게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는 모든 것의 중심이요, 대표라는 거예요. 그러니 절대적으로 나를 자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온 만물이 경배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다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의 인류에 대한 이상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걸 어떻게 만드느냐? 여러분들이 어떻게 그 중심 대표 자리, 자랑스런 자리를 찾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집에서 자기가 제일이 되고 싶지요? 「예.」 할아버지도 `야, 좋다!' 어머니 아버지도 `야, 좋다!' 아이들도 `야, 좋다!' 그런 소리 듣고 싶지요? 그런 사람이 자기만 생각해 가지고 되겠어요? 자기 주장이 없이 남을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하나님과 같이 된 아담, 완성한 아담이 없어요. 아담과 하나되고 하나님과 하나된 해와가 없어요. 하나님과 부모가 하나되어 낳은 아들딸이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찾아야 됩니다. 찾아서 이루어야 된다구요. 연구해 가지고 사탄이 갖고 있는 비밀을 빼앗아 와야 돼요. 타락세계에는 그 비밀 공식이 없다구요.

내가 가르쳐 주는 것은, 사탄세계의 비밀을 뭉개 버리라는 것입니다. 그걸 전부 다 공개적으로 선언하는 거예요. 공적으로 다 아는 것입니다. 오늘날까지 그 비밀로 인해 모든 인류가 지옥으로 다 떨어진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그게 악한 거예요, 선한 거예요? 악한 세상에 떨어진 것입니다. 오직 이 진리를 알아야 모든 것이 해방이 가능하다구요. 벗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무니들은 모든 것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숨겨진 사탄의 비밀을 다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래, 행복해요, 불행해요? 「행복합니다.」 얼마나 행복해요? 한꺼번에 전 우주와 하나님까지 다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돈이 필요 없어요. 왜? 하나님은 내 편이기 때문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돈 걱정이 없어요, 하나님이 창조주시니까. 다이아몬드? 그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보석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수백만 달러가 문제가 아닙니다. 지식도 힘도 문제가 아닙니다. 당신이 지식의 왕이고, 모든 힘의 왕인 것입니다.

영계에서 돈이 필요해요? 먹을 것, 지식, 권력이 필요해요? 그것이 필요하면, 원하게 되면 순식간에 생기는 것입니다. 음식 같은 것도 원하면 그 가운데 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음식 공장이 없다구요. 학교도 없어요. 권력자도 없어요. 오직 하나님이 힘의 근원이십니다. 그곳이 우리의 영원한 고향입니다. 그 안식처가 기다리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누구나 바라든, 바라지 않든 그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난 그걸 잘 알고 있다구요.

그런 자리를 취해 나왔다구요. 아무리 사탄이 나를 공격해도 낙심하지 않았어요. 사방에서 공격을 가해 와도 도망하지 않았다구요. 총알이 빗발치는 사선을 넘어서 이제 세계 정상의 자리까지 나왔습니다. 이제 레버런 문을 능가할 자가 아무도 없어요. 부시하고 레버런 문하고 누가 더 높아요? 「레버런 문입니다.」 레버런 문의 자리가 최고의 자리입니다. 세계의 어느 지도자도 그걸 아는 사람이 없어요. 아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 그거 믿어요? 「예!」 조금 다르면 다 싫어한다구요. 바깥세상에서는 전부 다 미쳤다고 하잖아요. 세뇌되었다고 하지요? 세상에서는 다 미쳤다고, 세뇌되었다고 한다구요. 상식적으로 그거 누가 믿겠어요? 여러분들이 다 비정상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그건 하나님 편에 서 있기 때문에 그래요. 사탄과 반대입니다. 그렇지요?

선생님도 사탄과는 관계 없는 그런 세상을 원해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확신이 없어요. 여러분들 눈이 혼란되어 있다는 거예요. 똑똑히 보라구요. 그게 여러분들이 가야 할 자리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승리자가 못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걸 원하는 것입니다. 그걸 전부 다 청산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재림주는 하나님의 소유권·혈통·심정권을 복귀해야

이제는 옆길로 달리다가는 큰일납니다. 예수님을 개인적으로 부정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적으로 부정하다가 십자가에 죽였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지금까지 재림주가 올 것을 부정하고 또 부정했어요. 재림주를 만나 가지고야 인정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때 가서야 `예!' 하겠다는 것입니다. 역사상 최초로 인정해서 승리의 위치를 부정하지 않게끔 해야지요. 그렇지 않으면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메시아가 구름 타고 온다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안 믿었지요? 그리고 기독교가 예수는 구름 타고 온다고 하고 있다구요. 이스라엘 민족과 기독교가 딱 마찬가지입니다. 구름 타고 오기는 뭘 구름을 타고 와요? 절대 구름 타고 안 옵니다.

예수님이 구름 타고 와 가지고 결혼해서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사위기대를 이룰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딸이고 하나님의 백성 될 수 있는 그릇이 되겠어요?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위기대가 나왔으면 이렇게 안 된다구요. 이건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부정할 수 없습니다.

예수에게 아들이 있었으면 기독교가 이런 교파가 되고, 미국이라든가 영국이 원수가 되어 있겠어요? 통일되었습니다. 통일 왕국이 되었다구요. 예수님의 혈통이 나왔더라면, 그 아들이 아버지의 대를 이어서 하나의 혈통을 중심한 장자 나라가 나와요. 그랬으면 미국이라는 나라가 필요 없고, 영국이라는 나라가 필요 없어요. 많은 기독교 국가를 비롯한 세계가 필요 없어요. 한 나라만 있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지금 그러한 자리에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여태까지는 완전 반대 현상이 전개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탄에게 소유권을 빼앗겼기 때문에 하나님 세상이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타락 이후에 혈통을 사탄이 주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점령한 거지요.

둘째 번은 상속권이고, 셋째 번은 심정권, 애정권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뿌리를 다 잃어버렸습니다. 소유권·혈통·심정이 다 사탄 것으로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 세 가지를 어떻게 복귀하느냐?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라야 돼요. 그 외에는 길이 없어요. 이건 절대적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소유권, 혈통, 심정권을 어떻게 전환하느냐? 여러분들은 그거 다 모르지요? 선생님이 그 무기를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그게 여러분과 다른 것입니다. 보는 관점이 달라요. 보통 사람들이 보는 것과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나하나 제거하는 것입니다. 더러운 걸 청소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언제나 그 세 개념을 가져야 돼요. 혈통, 소유권, 사랑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은 다 중간에 서 있다구요. 공적으로 가면 하나님 편에, 사적으로 가면 사탄 편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적인 모든 것을 청산해야 돼요. 자기를 중심삼으면 사탄 편입니다. 공적인 자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혈통과 소유권을 중심한 자리입니다. 언제나 그러한 개념을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은 자기 남편을 하나님보다 사랑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누가 사랑의 첫 출발점이겠어요? 자기 부모가 아닙니다. 남편이 아닙니다. 자녀가 아니라구요. 국가가 아니예요. 그 출발은 하나님으로부터입니다. 하나님은 뿌리 중의 뿌리예요. 사랑의 뿌리가 하나님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사랑의 뿌리에 접붙어야 됩니다. 거기에 하나되면 그 사랑의 뿌리에 연결되고, 거기서 싹이 나와서 가지를 무성히 뻗치면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주인의 소망이 꽃피는 것입니다. 똑같아요.

싹이 나와서 가지를 틔워야 되는 것입니다. 싹만 나 가지고는 망한다구요. 알겠어요? 싹이 나와서는 가지를 뻗쳐야 되는 것입니다. 주된 가지를 비롯해서 수많은 가지가 나와야 하는 거예요. 수많은 잎들이 무성해야 거기에 꽃이 피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라는 순서입니다. 그렇게 해서 본래 완성 단계를 거쳐가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여러분들은 가지가 얼마나 자랐어요? 싹만 나 가지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누가 알아주지 않습니다. 자꾸자꾸 뻗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뿌리로부터 진액을 빨아들여야 나무가 크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몸통에서 가지를 뻗고, 잎이 무성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거 확실히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얼마나 싹이 나서 가지가 뻗고 잎이 무성하냐에 따라 승패가 결정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연결되어야 하나님 중심한 가정에 가까이 나아가는 것입니다. 하늘과 하나되는 곳으로 향하는 거라구요. 그 싹이 자라서 크는 대로 승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야 본래의 창조한 바대로 종족, 국가로 연결되는 것이고, 하늘 편에 소속하는 거라구요. 이걸 잊으면 안 됩니다.

종교는 사랑, 생명, 혈통을 해방시키기 위해 나온 것

선생님은 일생 동안 이 개념을 견지해 나왔습니다. 사탄을 쫓아가며 막 밀어 제꼈다구요. 뒤를 돌아보지 않고 나왔던 것입니다. 쓰러졌다가는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많은 방해가 있었지만 후퇴는 없었습니다. 감옥을 다녔지만 그런 건 문제가 안 되었다구요. 미국 감옥을 비롯해서 공산 감옥 등이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그렇더라도 직행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개념이에요. 그러니 참부모의 개념을 여러분들도 따르라는 거예요.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거 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심각한 거라구요.

여러분들의 위치가 부모님과 비교해서 어디쯤 있는지 언제나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70년 생애가 바늘 끝에 서 있는 것 같다구요. 내 일신의 안전을 도모하지 않았고, 일신의 행복·평화·희망이 안중에 없었습니다. 단 한 가지, 어떻게 하면 그 바늘 끝에 연결하느냐 하는 것만 걱정해 왔던 것입니다.

지금까지 나는 쓰러진 적이 없었어요. 개인적으로 싸우고, 가정적으로 싸우고, 종족, 국가와 싸워서 이겼습니다. 미국과 싸워서 감옥에 들어갔다 나온 다음, 공산세계의 김일성까지 모든 것을 다 거쳐 가지고 이제는 적이 없다구요. 내 일신에 적이 없습니다. 다 환영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다 알 거라구요.

생각해 봐요. 지난 세월이 얼마나 눈물겨웠는지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얼마나 인고의 세월이 흘렀는지 몰라요. 따라오는 어머니도 아이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랬지요? 먹구름이 쫓아다니고 그러지 않았어요? 돌아보면 즉각 사탄이 나타나서 돌아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왜 레버런 문을 따라다니느냐고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은 희망이 없는 길이라고 하고 말이에요. 행복한 길이 얼마든지 눈에 띄는데, 먹는 것도, 재미있는 것도, 프리섹스의 길도 얼마든지 있는데, 왜 그런 것을 안 하느냐고 하면서 말입니다.

춤 중에서도 `트위스트'는 뱀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또, 술 담배는 언제나 섹스와 관계를 맺고 있다구요. 담배 피우는 게 그런 것입니다. 여자가 `담배 있느냐?' 하면, 하나 주면서 성냥불 그어 주고 나면, 남자가 `이거 찬스구나!'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분위기를 놓치지 않고 `시간 있어요?' 하면 `예, 예!' 해 가지고 술 한 잔 마시면 정신이 없다구요. 미친 것처럼 행복해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염려 말라고 하고는 안고 키스하고 만지고 슥슥슥 해 가지고 프리 섹스로 가는 거라구요.

사탄이 수많은 자극을 보내 오지만, 하나님의 이상을 파괴하는 그 한 가지가 바로 섹스라구요. 그걸 통해 지옥으로 바로 거꾸러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하나님의 이상을 파괴하는 무기가 섹스입니다. 거기가 사랑의 궁전입니다. 사랑이 처음 시작하는 곳이라구요. 알겠어요?

인간의 생식기가 참사랑의 장소입니다. 거기에서 사랑의 행위가 연결되지요? 딴 데서 그런 게 아닙니다. 거기가 남자 여자의 생명이 연결되고, 생명이 합쳐지는 궁전입니다. 그리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면 그 혈통으로부터 아들딸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혈통의 궁전입니다.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누가 그 사랑을 해방시킬 수 있느냐? 그분이 메시아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재림 때에는 잘 믿는 성도들이 구름 위로 들려 올라간다고 하지요? 미친 것들 같으니라구. 성경에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인다고 했지요? 그게 옳은 소리입니다. 땅에서 타락하게 되면, 하늘에서도 어떻게 안 됩니다. 심판은 뭐예요? 딴 데서 불가능하다구요.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왕이든 누구든 참부모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예수에게도 참부모가 필요하고, 공자에게도 참부모가 필요하고, 석가, 마호메트에게도 참부모가 필요해요. 온 인류에게 참부모가 필요하다구요.

그게 왜 그러냐 이거예요. 복귀해야 되기 때문에. 그러기 위해서는 사랑의 자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생명의 자리, 혈통의 자리가 필요하다구요. 종교가 이 세 가지를 해방시키기 위해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럼으로써 앞으로 사탄이 꼼짝못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이상세계를 찾는 데 절대 일방적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세계를 어떻게 찾아 세우느냐? 하나님이 그 자리를 원하시기 때문에 선생님을 보내신 것입니다. 나는 두 길을 가지 않아요. 일방통행입니다. 한번 패스하면 다시는 안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김일성이 나를 존경하고, 소련에서도 나를 존경하는 것입니다.

이번 여름에 1만 명이나 되는 소련의 중고등학교 선생들을 수련시켰습니다. 2세와 여자들은 전부 다 선생님에게 속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역사상 어떤 독재자나 통치자도 여자나 그 자녀들은 해치지 않았어요. 그게 왜 그런지 알아요? 하나님이 그들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장차 하나님은 여자들을 취하시고, 여자들은 자녀들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그들을 궁전으로 데려가 키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끝날에 하나님이 사탄을 물리치기 위해서예요. 그걸 다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타락할 때 해와가 두 가지 사랑 행위를 한 것입니다. 하나는 사탄과, 하나는 아담과 사랑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모든 여인들이 그런 형태를 취하는 것입니다. 결혼한 남자가 그걸 바라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그래요? 수확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그러는 것이 세계적 경향을 띠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이혼이 많아요. 그런데 여자 남자 중에 누가 먼저 이혼을 신청하는지 알아요? 75퍼센트가 여자입니다. 그게 왜 그러냐 하면, 끝날에 아담 해와의 타락 과정을 그대로 재현하기 때문입니다. 에덴에서 여자가 두 남편과 사랑의 관계를 맺었지요? 그렇게 되면 제아무리 최고위층의 자녀들이라도 제일 밑바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게 사탄의 무기라구요. 그걸로 인해 하나님 편이 파괴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사탄이 지금까지 비밀 무기를 얼마나 사용했겠나 생각해 봐요. 역사 이래 얼마나 많은 가정을 파괴시켜 왔는지 생각해 보라는 말입니다. 그런 개념을 알게 되면 다시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다시 그렇게 나왔다가는 하늘 편이 깨끗이 소탕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본심이 그렇게 행동하기에 어려움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체가 그 기준을 세워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원리적 관점에서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세계 지도자들이 `야, 레버런 문! 위대한 분이다! 엄청난 기반으로 참사랑의 세계를 이루시는 분이다.' 하는 거예요. 이제 그거 자랑해도 돼요. 그렇지요? 「예.」 그게 현실이라구요. 희망적인 것입니다. 이미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언제나 그 세 가지 개념을 기억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첫번째는 혈통을 어떻게 맑히느냐 하는 것이고, 두번째는 소유권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 편에 서 있지 않습니다. 중간 위치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거기서 이렇게 나간다면 사탄 편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건 하나님 편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절대 일방적입니다. 왼쪽으로 가지 않아요. 알겠어요? 일방적입니다.

세번째는 사랑입니다. 어떻게 하면 더러운 사랑과 혈통을 청산하느냐? 그게 쉽지 않다구요. 표백해야 됩니다. 얼마나 깨끗이 씻어 내느냐 그거예요. 그게 몇 퍼센트 정도 깨끗하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이상을 잘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에 의해 아담 완성권이 이루어져

자, 이제 결론짓자구요. 약속을 지켜야지. 두 시간이 넘었다구요. 계속해요? 「예.」 그래서 레버런 문에 의해서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아담 완성권이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거 인정하겠어요? 「예!」 (박수) 한국도 40년 동안 레버런 문 죽으라고 반대했는데, 이제는 손들었습니다. 미국도 레버런 문 죽기를 바랬다가 손들었어요.

소련하고 북한의 김일성도 나를 암살하려고 1987년 2월달에 모의해서 시행하려다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에 걸려서 아직도 법정에서 재판중입니다. 그들이 다 나를 죽이려고 했지만, 이제는 손든 것입니다. 사탄 편이 없어졌다구요. 사탄도 손들었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완전히 해방이 됐다는 말이라구요. (박수) 아담 입장을 완전 해방한 것입니다.

해와가 가인 아벨을 품고 어디로 갔느냐 하면, 사탄의 품으로 갔습니다. 사탄을 따라 지옥으로 간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번식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로 확장되었기 때문에 지상지옥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여기서 이스라엘을 두 종족으로 갈라 가지고 이 위에 올라갈 수 있는 이스라엘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올 때에는 이게 개인적이에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개인·가정·민족·종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대대로 하나님이 복귀해 오는 것입니다.

요걸 요렇게 하면 말이에요, 한 점으로부터 요것은 요거고, 요것은 요거고, 요것은 요거고, 요것은 요거라는 말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레버런 문이 여기에 서서 이 전체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 혼자 중심삼고, 이 아담 해와 가정 중심삼고 전부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결국 하늘 편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이 꼭대기까지 가서 이기게 되는 것입니다. 이 위가 하늘 편으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사탄권하고 싸우게 되는데, 여기서 이것이 유엔군입니다. 유엔군이 국제연합군이지요? 거기에 상대편에 선 나라는 사탄 편의 추축국입니다.

여기서 하나님 편하고 사탄 편이 싸우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전체가 하나되어 하늘 편과 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2차대전으로 벌어진 것입니다. 여기서 연합군의 승리로 말미암아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이때 유엔군을 중심삼고 미국이 이 뜻을 받아들였어야 했습니다. 그때 미국이 선생님과 하나되었으면 세계는 이렇게 안 되었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40세 때 세계는 다 하나가 되었을 거라구요. 그랬으면 이상세계를 실현했을 것이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개인으로 뿌렸으니 그걸 거두어 주어야 됩니다. 연합국에서 해와와 같은 입장에 있는 것이 영국이고, 가인과 같은 것이 불란서고, 아벨과 같은 것이 미국입니다. 어머니한테 두 아들이 있었는데, 다 원수가 된 것입니다. 그렇게 개인으로 뿌렸으니, 이제 국가적으로 그걸 거두어야 돼요. 그래서 영국과 불란서와 미국을 세운 것입니다. 사탄세계도 해와와 가인과 아벨권이 있었습니다. 거기서 사탄 편 해와권이 일본이었어요. 그리고 가인 아벨권이 이태리와 독일입니다.

이와 같이 대적해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기느냐, 하나님이 이기느냐 하는 거지요. 추축국하고 연합국이 싸우는 것입니다. 그렇게 심었으니 하늘 편도 거두려 하고 사탄 편도 거두려 하니, 그걸 청산하는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게 불심판이요, 2차대전입니다. 거기서 미국을 중심한 연합국이 승리한 것입니다.

여기서 미국이 세계전쟁에서 질지, 이길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전부 다 자기를 부정하고 나선 것입니다. 이기는 것도 부정하고 지는 것도 다 부정입니다. 독일도 질지, 이길지 모릅니다. 다 부정하고 나서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긴 편이 이 영점을 통해서 자유세계를 수습하는 것입니다.

참아담에 절대 복종하는 여자와 아들딸이 있어야

해와가 누구를 떠났느냐 하면, 하나님과 참아담을 뒤에다 두고 떠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때에 와서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아담이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그 참아담 앞에 절대 복종하는 사탄세계의 여자들과 아들딸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해와가 복종을 안 했기 때문에 타락했습니다. 여자들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1차대전 이후 지금까지는 여자들의 지위가 올라갔다구요. 왜 그런고 하니, 제3아담이 올 때가 되어서 그런 것입니다. 알겠어요? 소유권이 거기서 벌어져요. 그 뒤에 절대적 아담이 자리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했는데, 그 완성한 아담이 서야 될 자리에 사탄이 선 것입니다. 그래서 완성 아담 뒤에 여자와 아이들이 서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자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미국은 여왕 국가입니다. 그게 왜 그러냐? 제2아담을 고대한 거라구요. 진짜 남편, 진짜 왕, 진짜 하늘 편을 고대한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남자들은 전부 다 사탄 편이었어요. 그 자리에 남자가 있지만, 그 위에 본연의 하나님, 진짜 남편, 진짜 부모, 진짜 형제, 진짜 자녀가 오기를 고대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을 보면, 여성이 차에서 내리려고 하면 남자가 쫓아가서 공손히 문을 열잖아요, 종처럼 말이에요. 그게 왜 그래요? 남자의 위치가 천사장격이니까 그런 것입니다. 여자는 하나님의 딸의 자리입니다. 그게 미래의 하나님 나라에서 여왕의 자리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세상입니다. 그래서 여자가 앞에 서고 남자가 그 뒤를 따르는 것입니다. 지식적인 면에서도 여자들을 무시 못 한다구요. 하버드대학 졸업생 중에 거의 절반이 여자입니다. 왜 그렇게 되느냐 하면, 이 미국에 여자들의 때가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있는 것이 오늘날 미국 여성들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미국을 구원할 수 있는 변화의 때를 맞이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역할을 잘 하면 자녀들을 다 지도할 수 있다구요. 지금까지 여자들의 위치는 더러움을 탔어요. 그래서 거지 같은 모습이 되어 왔던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부모의 자리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원래 하나님의 자녀였던 것이 사탄쪽으로 옮아갔던 것입니다.

그런 것을 180도로 완전히 돌이켜서 미국을 다시 낳아 주어야 돼요. 거기에 있어서 중심이 누가 되어야 되느냐 하면 여자라는 것입니다. 거기서 다시 미국을 하나님의 희망적 국가 기지로 해방시켜야 됩니다. 어려울 것이 없어요. 이게 논리적입니다. 누가 비판할 수 없다구요. 역사를 그렇게 끌고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립해야 되고, 통일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거기에 자유·평화·행복·희망의 세계가 다시 소생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하나되면 모든 것이 다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자유·평화·행복·영원한 소망이 있습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을 중심삼은 자리에서 영원한 부모의 기원이 벌어지느냐? 본연의 고향이, 천주세계가 거기에서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능력이 많은 하나님일지라도 그 자리에 나가야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하나님의 고향, 국가, 세계가 한 혈통에서 연결되는 그 곳이 통일된 자리입니다.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이렇게 되어서 이것이 전부 다 멀어졌어요. 오시는 이가 뭘 해야 하느냐? 아담 앞에 해와가 있고, 가인이 있고, 아벨이 있습니다. 이들이 하나되어 여기에 와서 비로소 모두 혈통을 전환하고, 소유권을 전환하고 심정을 전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늘 앞에 죄를 용서받아 아담에게 품겨서, 아담하고 둘이 그것을 하나님 편으로 헌납해야 됩니다. 아담이 `잃어버렸던 모든 사위기대를 찾아서 바치나이다!' 이래야만 끝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우리가 복귀되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한 몸이 되어야만 참된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과 독립의 개념을 잘 알아야 된다구요. 이건 사탄세계에서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2차대전 후 레버런 문과 하나되지 못한 미국

미국이 독립 국가지요? 신교도가 독립을 쟁취한 유일한 나라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잘 알아야 됩니다. 왜 하나님이 이런 국가를 만들었어요? 미래에 써먹으려고 그런 것입니다. 미국인들은 그걸 잘 모른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확실히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그것은 레버런 문이 미국 역사 위에 위치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조상인 조지 워싱턴하고 레버런 문 중에 누가 하나님 편에 가깝겠어요? (웃음) 「레버런 문입니다.」 미국 조상이 나를 따라오는데, 미국 국민들은 당연히 나를 따라야지요. 이런 말 하니까 기분 나쁘지 않아요? 이제는 내가 다 싸워 이겼으니까 그렇다고 인정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맨 처음에 와 가지고 `미국 내에 불이 났으니 소방대를 불러야 되는데, 소방대장은 외부에서 불러야 된다! 병이 났으니 의사를 불러야 된다! 그 소방대장과 의사가 바로 나다!' 그랬어요. 그러니 그거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어요? 기분 나쁘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다들 자부심이 얼마나 대단한지, 처음에는 `이거 왜 이리 요란해, 한국 녀석이? 한국이 미국을 도울 정도가 되었다고? 그거 무슨 소리야? 한국이 미국에게 감사해야 되는데' 하면서 나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게 정상적입니다.

성인은 성자들이 사는 나라에 태어나지 않습니다. 성인은 비참한 지옥구덩이에서부터 나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더 밝은 역사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제는 모든 최고 지도자들을 다 포섭했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것입니다. 이제는 미국이 망하게 된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레버런 문하고 하나 안 됐기 때문에 다 망하게 된 것입니다.

여기 사위기대를 누가 만들었어요? 레버런 문이 만들었습니다. 6천 년 역사 동안 해와의 복귀 노정이 얼마나 위험하고 힘들었는지 알아요? 본연의 남편 자리가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남편이란 참아담을 말하는 것입니다.

타락 이후 해와는 악한 편에 붙어 버렸습니다. 최악의 상태로 떨어진 거라구요. 그것을 본래의 남편인 완성한 참아담이 하늘 편으로 복귀하는 거지요. 거기서 자녀의 씨로 다시 연결되는 것입니다. 참자녀의 씨로 하나된 자리를 상속받고, 희망의 새 가정이 거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길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그때 레버런 문한테 나라의 전부를 바쳤으면 7년 이내에 세계는 천국이 됐을 것입니다. 미국 선교사들이 한국에 건너와서 이화대학과 연세대학의 2세를 점령하려고, 이승만 박사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때려잡으려고 한 것입니다.

2세들은 선생님으로부터 상속받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승만과 미국이 악성 루머를 퍼뜨려서 레버런 문이 최고 나쁜 사람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 사건을 미국이 주도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한국과 미국이 공산주의와 합해 가지고 핍박을 한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잘못한 게 없어요. 그런데도 사방 팔방으로 코너에 몰아내는 것입니다. 완전히 날려 버리려고 했다구요. 마침내 모든 것이 대적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국 정부도 선생님을 나쁘다고 하고, 미국도, 공산세계도, 북한도, 사탄도 나쁜 인물로서 모는 것입니다. 그 속에서 오직 하나님만이 지켜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개인적 입장에서, 가정적, 종족적, 국가적, 세계적, 천주적인 입장에서 전체가 좋아할 수 있는 때에 왔습니다. 이제 전세계적으로 사탄 세력이 하나씩 다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엄연한 현실입니다.

미래세계 선두 주자로 드러난 레버런 문

미국에서 피 비 에스(PBS) 방송이 있지요? 「예.」 피 비 에스가 레버런 문을 망치려고 코너로 밀어 제끼는 것입니다. 거기서 레버런 문이 어떻게 이러한 기반을 가지게 되었는지 쭉 설명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 미국 사람들이 그 방송을 듣고는 `어어어…!'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은 미국 사람들이 처음 봤지요. 여태까지 레버런 문이 나쁘다고 들었는데, 왜 나쁘냐 이겁니다. 그거 좋다고, 우리도 그분을 따라가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박수) 이제 외부에 그렇게 드러날 때가 되었지요? 「예.」 그게 현실입니다. 누가 미래에 선두 주자가 되느냐? 미국 대통령이 아닙니다. 레버런 문이지요. (박수)

금년에 워싱턴 타임스가 창간된지 10주년이 됐는데, 내가 거기에 얼마를 썼는지 알아요? 모두들 `으윽!' 해 가지고…. (웃음) 그들의 코가 납작해졌지요. 기립 박수를 다 한 것입니다. 왜 그럴 수밖에 없느냐 하면, 하늘 앞에 그들 자신이 부끄러워진 것입니다.

그래서 이 미국을 내가 붙드는 것입니다. 이게 미국이고, 이게 선생님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여기서 사탄이 영국하고 미국하고 불란서를 취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제1, 제2이스라엘을 다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어떻게 할 거예요? 기독교가 제2이스라엘이지요? 그들을 잃고 제3이스라엘까지 잃으면 기반을 완전히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 책임 못한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 그걸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아닙니다. 레버런 문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을 다시 찾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같은 것을 두 번 취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책임을 다하지 못해서 사탄권에 떨어진 것을 레버런 문이 다시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사탄이 쥐고 있었던 것입니다. 사탄이 영국을 취했고, 미국을 취한 것입니다. 여기서 미국은 아벨이고, 불란서는 가인이에요. 이들 나라를 사탄이 다 취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거기서 아벨을 찾아야 돼요. 아벨을 통해서만 세계를 치리할 수가 있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아벨을 찾지 않고서는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역사적인 기원을 다시 세울 수 없습니다. 이걸 세우려면 이 꽁지에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게 머리 되는 자리입니다.

사탄이 이걸 취하려고 하는데 이게 꼬리 자리입니다. 이것은 머리 자리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일본이 꼬리에 해당하는 자리입니다. 이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기반입니다.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기반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할 수 없이 이 해와 국가를 취하는 것입니다. 이건 여기로 갔으니까 하나님은 할 수 없이 이걸 취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사탄이 영국, 미국, 불란서를 다 가져갔기 때문에 미국을 빼앗아다가 세워 놓고 독일과 이태리를 합해야 됩니다. 독일을 세우고, 미국 대신 이태리를 취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한국은 아담의 자리에 서 있습니다. 아담 나라예요. 그리고 일본은 해와 입장이고, 미국은 아벨의 입장입니다. 그 다음에 독일은 가인의 입장이고, 이태리는 천사장의 자리입니다. 이 기반을 중심삼고 전세계와 싸워서 다시 찾아와야 됩니다.

그러니까 미국과 한국과 세계 전부가 나를 죽이려고 했습니다. 나쁜 사람 중에 제일 나쁜 살인강도가 살인 안 한 사람을 잡아서 죽이려고 하는 거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나쁘다고 선전해서 그걸 헤어나지 못하게 하려고 한 것입니다.

미국을 살리기 위해 모든 것을 투입해 온 레버런 문

미국이 사람을 얼마나 많이 죽였고,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가 사람을 얼마나 많이 죽였어요. 그러나 나는 한 사람도 안 죽였습니다. 내가 도적질을 했어요? 어느 여자를 귀찮게 했어요? 이 나라에 와서, 이 나라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쫓기면서도, 있는 재산과 인력을 다 투입해서 살리려고 한 것입니다.

여태까지 워싱턴 타임스에 10억 달러를 투입했는데, 그게 얼마냐 하면 백만 달러의 천 배입니다. 그리고 우리 무니(Moonie)들은 감옥에 들어가기도 하고, 거지같이 되어서 고생하고 있는데도 그렇게 한 것입니다. 내가 그 사정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뜻을 알았기 때문에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참 비참해요. 여러분들은 이러한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고, 부모님을 해방해야 되고, 부모님의 가정을 해방해야 됩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우리들의 소망이요, 이상입니다.

무니가 가는 길은 고난의 길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몰리고 쫓김 받았어요. 고독한 자리에서 이제까지 나온 것입니다. 이제 그 새벽동이 트는 자리까지 나왔어요. 온 세상이 다 볼 수 있는 자리에 나와, 이제 `무니가 옳았구나! 좋은 사람들이다. 우리가 몰랐구나. 이 사람들 따라가자! 중심으로 세우자!' 할 수 있는 시대에 온 것입니다. 새로운 미국이 탄생하는 아침 시간입니다. 그거 외에는 딴 길이 없다구요. 절대 없습니다.

미국을 누가 해방해 줘야 되느냐 하면, 선생님이 해방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이제껏 미국을 위해 외로운 자리에서 투쟁하며 살았던 과거가 얼마나 귀한 기간이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이 막 지옥 골짜기로 떨어져 내려가는 것을 그냥 버려두지 않고 레버런 문이 상세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미래에 대한 내용을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자리에 그냥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과거를 청산하고, 마음의 문을 열고 새 시대를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활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똑똑한 미국 사람들, 여러분들 잘 알 거라구요. 이러한 내용을 시 비 에스(CBS)나 엔 비 시(NBC)에서 방송으로 전세계에 보내 보라구요. 그러면 전세계는 40일 이내에 180도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문제없다구요. 나는 그거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 알지요? 거기서 그 준비를 다 끝냈다구요. 그뿐만 아니라 강력한 언론의 힘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것들은 국가의 힘만큼 강력한 것입니다.

내가 미국을 택했으니 내가 그냥 놔둘 수는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미국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구원대를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한국 사람을 투입하고, 일본 사람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또, 독일 사람을 투입하고, 불란서 사람, 영국 사람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들 전부가 레버런 문하고 원수 되었던 7개국의 사람들입니다.

한국·일본·미국·독일·영국·불란서·이태리 등 7개국의 원수 나라에서 사람들이 들어와서 나를 죽이려는 원수 나라인 미국을 해방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미국 국민이 미국에 충성하는 것보다 그 이상의 충성심을 심어줌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아니라 새로운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미국을 사랑하는 것이 미국 사람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아요. 그 기반을 가지고 180도로 돌려놓음으로 말미암아 천국으로 곧장 향하게끔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천상천국은 언제나 하나된 곳으로서, 한 인종, 한 문화, 하나의 진리가 통하는 곳입니다. 모든 다양한 것들이 하나의 종착점을 향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아무리 횡적으로 넓게 전개되더라도 결국 하나의 종착점에 닿는 것입니다. 그 종착점은 두 점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은 장차 미국이 미래에 하나의 종착점에 닿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그걸 모른다구요. 그거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걸 다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왜 통일교회에는 아시아인이 많아요? 책임자들 중에 아시아인이 많지요? 거기는 높은 수준의 문화를 지니고 있다는 거예요. 기독교문화가 최고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 중에 계절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연중 일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 레버런 문 중심삼고 원수들을 하나 만들어, 자기 나라 사람들이 애국하지 못하는데, 원수 나라에 충성을 다하는 훌륭한 애국을 했다는 전통이 서게 될 때는, 사탄은 떨어지고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세계가 되는 겁니다. 그것을 몰랐어요. 선생님은 그것을 다 이루어 냈다 이겁니다. 세상에서는 원수가 있으면, 치고 지지고 밟아 가지고 갚으라고 했지, 사랑하는 일이 있었어요?

그래, 일본 사람들이 여러분들보다 열심히 했지요? 유럽 사람들이 더 열심히 했지요? 미국에서 고생하고, 감옥에도 가고, 별의별 일들이 다 있었습니다.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이 `양키 고 홈!' 하는 것처럼 `레버런 문 언제 돌아가나? 무니 고 백 홈!' 그랬지요?

참어머니 전통을 세워 가정이 정착하는 시대

자, 오늘로부터 후퇴하면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미국을 지탱할 수 있겠어요? 레버런 문의 힘이 얼마나 권위 있는가 두고 보라구요. 그게 다 하나님 중심삼고 그런 것입니다. 레버런 문 중심삼은 것이 아닙니다. 기억하라구요.

이 길은 레버런 문만이 가는 길이 아니라, 세계 만민이 가야 하는 길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이 진리의 길을 절대적으로 따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가만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만일 이 진리의 길을 따르지 않으면 다 나가떨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이제는 그런 교육을 다 했습니다. 소련까지도, 중국까지도, 일본까지도, 북한까지도 교육을 다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선생님이 어디를 가더라도 태평시대를 맞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원수가 없다구요. 그래서 한국에 돌아가서 남북통일에 주력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확실히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박수)

아담이 주관성 전도를 했기 때문에, 아담이 앞으로 이 일을 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 되는 어머니는 선생님 뒤에 딱 붙어서 그림자같이 와야지, 옆에 서면 맞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참아버지가 만든 전통을 참어머니의 것으로 세웠다는 거예요. 원래부터 참어머니 전통은 없었어요. 그저 선생님을 따라오기만 했다구요. 옆에 서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싸우는 데 있어서 옆에 서면 피해를 받는 것입니다. 비록 남편이 망하더라도 아내는 가정을 수습해서 나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자는 남자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참어머니는 참아내로서 그림자와 같은 존재입니다. 선생님이 오른쪽으로 가면, 오른 쪽으로 가는 거예요. 똑같이 걸어온 것입니다.

이래서 세계 복귀를 다 끝냈어요. 다 이루었다 이거예요. 주관성을 전도해서 복귀했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로소 선생님이 어머니를 세계 앞에 내세우는 것입니다. 개인을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하고, 민족·국가·세계를 대표해서 선생님 옆에 세우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늘나라의 아담 해와를 잃어버리지 않은 본연적 가정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부부가 천국을 향해서 정면적으로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어머니가 세계평화여성연합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거기에서의 총재라는 이름을 가지고 나가는 겁니다. 또, 선생님은 세계평화연합의 장입니다. 그럼으로써 세계평화여성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걸 세움으로 말미암아 본연적 가정 이상을 중심삼고 이 두 단체가 세계평화가정연합으로 정착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잃어버렸으니 가정을 찾아 들어가야 돼요. 그 가정은 세계의 어떤 사람이라도 다 환영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과거·현재·미래의 사람, 천상세계에 가 있는 사람이나 미래에 오는 사람 모두가 추모할 수 있는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평화가정연합을 정착시키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인류 해방권이 이루어지고, 평화·행복·이상·희망이 가득찬 지상천국 세계가 도래하느니라! 아멘! 「아멘!」

그래서 2차대전 이후에 한국·일본·미국·독일·영국·불란서·이태리 등 7개국이 레버런 문 중심삼고 하나되어 뒤를 따라옴으로써 평면적으로 세계 승리를 가져오게 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반대 없이 전세계, 초민족적인 천국 방향이 벌어져서 지상천국이 도래하는 것입니다. 이게 자연적 결론이다 이거예요.

에덴동산이 세계적으로 전개된 태평양시대

타락하기 전, 에덴에는 하나님이 있었고, 아담 해와가 있었고, 세 천사장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세 천사장에 해당하는 나라들이 미국과 소련과 중국이라는 것입니다. 이들 천사장 국가들이 일본을 가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한국도 일본을 갖고 싶어하고, 천사장권인 소련도, 중국도, 미국도 갖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미국도 남북통일을 원치 않고,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만 중국과 소련은 빨리 통일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건 누가 영향을 미쳐서 그렇게 되었느냐? 김일성이 영향을 미쳐서 된 것이 아닙니다. 레버런 문이 영향을 미친 것입니다. 이제 김일성은 움츠러들어도 레버런 문은 반대가 되어 번창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리하여 최고의 자리에 올라서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부시 행정부와 연결되어 있고, 일본 정부와도 연결되어 있고, 중국, 소련과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그런 막강한 네 나라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그런 기반이 없어요. 단지 한 국가라는 개념뿐입니다. 일본도 그거 못 합니다. 중국도 못 하고 소련도 못 합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은 달라요. (박수) 미국·소련·중국·일본, 다 이 길에 매여 있는 것입니다. 누가 이걸 풀 수 있어요? 없습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옛날 역사가들이 미래에 태평양 시대가 도래한다고 예언했지요? 왜 그런 말을 했느냐? 예수님의 육신을 아시아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아시아의 나라들이 기독교 국가 중 영적인 몸뚱이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안 달렸으면 본래 동양 나라들과 하나되는 거라구요.

동양 나라들은 종교 국가로 예비되었습니다. 중국이 그런 나라지요. 이스라엘이 그런 국가와 하나되어 관계 맺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종교 국가를 준비해 나왔어요. 그래서 아시아에 그렇게 많은 종교 국가가 생겨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죽은 후 본래대로 동쪽을 택한 것입니다. 로마에서 몸을 뺏기고 어디서 그 몸을 다시 찾느냐? 몸은 외적 세계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 세계와 하나되는 거라구요. 서구는 외적인 육신을 상징해요. 정신이 아닙니다. 그래 가지고 완전히 몸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영적 기반을 잃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영적 기반을 완성한 곳이 바로 아시아입니다. 이 빈 공간은 세찬 태풍이 불어 자동적으로 다 쓸려 내려간 것과 같아요. 그리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모르고, 하나님의 근본 개념을 모르는 세상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게 이 세계의 실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양 젊은이들이 일본에도 가고 싶고, 아시아의 신비한 나라에 가고 싶은 것입니다. 미국은 그만 가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희망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 여자나 청년들이 동양 사람과 결혼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잘난 사람도 필요 없다구요. 그들이 보다 더 강력한 영적 힘을 지닌 것입니다. 하나님 편에 서 있다구요. 아무리 잘난 남자라도 메뚜기처럼 다니더라도 가을이 오면 그냥 망하는 것입니다. 아무도 그거 바라지 않아요. 일본을 보라구요. 개미 같다구요. 열심히 일하는 데는 최고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춤추는 데 최고지요? 사탄이 세계를 망치는 데 이걸 온 인류에게 보급해 온 거라구요. 부끄러운 것입니다.

미국의 힘을 보라구요. 전세계가 그 기술력과 경제력을 상속받아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거 원하지 않아요. 180도로 바꾸어 놓는 것입니다. 모든 아시아인들이 그걸 바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와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이제 서양은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 시들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게 비참한 거예요. 지금까지 아무리 무성하게 자랐더라도 이제는 다 필요 없다구요. 겨울이 닥치는 것입니다. 시들어 버리는 것이 확실한 결론이라구요. 이제 반대로 미국인들이 싫어하는 선생님과 하나되면 튼튼한 기반이 되어 하나님이 바라는 방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 외에 방법이 없어요. 확실히 알라구요.

선각자가 선각자의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망해

지금의 일본은 해와가 네 남자 앞에서 옷을 벗고 있는 것과 같은 격입니다. 남자가 보고 있는 거라구요. 에덴동산에서와 똑같아요. 먼저 천사장과 아담이 해와를 보고 있어요. 이게 문제라구요. 아담 해와가 혼란에 빠진 상태라구요. 거기서 한국이 아담 격입니다.

이 세 천사장을 어떻게 연결짓느냐 이거예요. 미국은 하나님 편 천사장이요, 이쪽은 사탄 편입니다. 레버런 문은 이 나라들에 강력한 기반을 구축해 놨다구요. 그 다음에, 일본이 그 동안 우리 기반을 망가뜨리기에 무진 애를 썼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어떻게 하더라도 그게 불가능한 것입니다. 일본 멤버들, 영감상법(靈感商法)을 알고 있지요?

악마와 손을 잡고 일본에 있는 우리 기반을 완전히 망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밀어 제껴도 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다 코치한 것입니다. 일본 전역에서 `아버님, 일본의 미래가 암담합니다.' 그랬다구요. 나한테 굴복하라는 거지요.

그렇지만 하나님과 부모님을 따르는 몇 명만 남아도 복귀가 가능한 것입니다. 당장 회복하는 거예요. 그래서 마침내 내가 2년 전에 교체결혼을 시킨 거라구요. 완전히 아담 국가인 한국과 해와 국가 일본이 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천사장 격인 세 나라가 생각하기를 `레버런 문, 자랑하는데, 그렇게 할 필요 없잖아!' 그랬다구요. 내가 그때 `그게 그렇게 하지 않으면 탕감이 안 돼!' 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 자리에서 타락할 때와 똑같은 상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천사장이 대항하다가는 `끽!' 하고 가는 거지요. 아무리 공격을 가해 오더라도 그 세 나라의 2세들은 다 내 편입니다. 항상 일본과 한국은 통일의 개념이 있어야 합니다. 거기에 정착이 벌어져요. 어떤 사상이 그걸 능가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북한 김일성이 중심이 될 수 없고, 미국, 소련이 중심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중국도 마찬가지예요. 오로지 한국만이 예수님이 잃어버린 기독교의 종주국으로서 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리하여 해와 국가를 안고 부모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예수의 사명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다른 길이 없어요. 예수가 축복받은 후에 자녀를 번식했더라면…. 이스라엘은 더 이상 미래의 희망적 국가가 될 수 없습니다. 이제는 유대주의가 아니라 무니즘(Moonism), 통일사상(統一思想)을 가지고 가야 합니다. 거기에서 사탄이 하늘에 대적하던 자리를 완전히 청산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만이 칠흑 같은 그늘을 걷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역사를 두고 탕감할 줄 누가 알았어요? 신학자가 알았어요, 미국 대통령이 알았어요, 공산주의가 알았어요? 안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 아까 말하던 6천 년 역사 전체를 탕감하기 위해 많은 나라에서, 영계에 가 있는 수많은 종교인들과 성인들이 피를 흘리고 죽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있어요? 이런 사실을 오직 하나님과 사탄만이 아는 것입니다. 오늘 이 세계가 그걸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누 구도 모르는 진리를 안 선각자들은 선각자의 책임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두운 세계에 있어서 하나의 등대요, 악마세계의 심판장이요, 망해 가는 세계에서의 구세 도리(救世道理)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세계를 대표해서 서야 할 텐데, 나라를 대표해서도 서지 못한 것입니다. 나라를 대표해서 못 하면 종족적 메시아로 못 서고, 종족적 메시아를 못 하면 여러분 가정을 못 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망하는 거예요.

그건 특권과 같은 것입니다. 그것을 상실할 때는 그 반대의 책임 추궁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생명을 초개와 같이 내걸고 일선에 서서 이만큼 나온 것입니다.

남자세계 여자세계가 완성되면 천국이 시작돼

오늘은 `구원섭리사의 청산'이라는 놀라운 타이틀을 걸고 나왔습니다. 여기에 갈 수 있는 행복의 길이 열린다면, 그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사망의 골짜기가 얼마나 많아요?

그렇지만 우리는 비행기를 타고 어디든지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지겠어요? 걸어서 가면 수백 수천 시간이 걸리지만, 비행기를 한번 타면 수백, 수천 마일을 금방 돌파하지요? 그 중에서도 참사랑의 속도가 가장 빠른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비행기가 나오면 얼마나 빠르겠어요? 그러면 볼 수도 없을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언제나 날아다닐 수 있어요. 그거 얼마나 멋지겠냐 이거예요. 그거 좋아요, 안 좋아요? 「좋습니다.」 미국인들은 좋은 것은 다 하고 싶어하잖아요.

그러나 챔피언이 되려면 나가서 뛰어야 돼요. 그런 다음에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챔피언십에서 훈련할 때 적당히 할 수 있어요? 그저 죽도록 들이패서 쓰러지더라도 뛸 수 있게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동서 남북, 열두 방향을 중심삼고 춘하추동을 거쳐 나왔지만, 역사를 대표해서 싸워 승리해야 합니다. 정월달, 2월달, 3월달, 4월달…. 12월달, 언제나 사탄이 도망갈 수 있게끔 훈련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은 언제나 활동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그런 것입니다. 챔피언십을 확장해서 자녀·가정·국가·천주가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그걸 좋아하시는 것입니다. 나도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하나님도 우리와 같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있는 힘을 다해서 달리겠다고 해야 됩니다. 오늘 결의해야 되겠어요. 어머니는 지금 한국에서 여자들 중심삼고 김일성까지도 굴복시켜야 할 책임을 지고 뛰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김일성은 사탄 편 아담입니다. 거기서 공산세계의 여자들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굴복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걸 잊지 말라구요.

지금 어머니 중심삼고 아들딸들이 싸움터로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김일성도 사탄 편 아버지니, 세계의 여자들을 끌어가려고 한다구요. 선생님도 해와를 세워야 되기 때문에 세계 여성을 끌어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김일성이 천사장의 자리이기 때문에 천사장 자리에 세워 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완성된 아담이 해와를 창조하는 자리에 있어서 천사장의 개념은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타락한 사탄 부모와 참부모 사이에 여자가 위치하게 되면, 딱 둘로 나뉘어진 자리에서 본래 천사장이 나오는 것입니다. 천사장은 상대 개념이 없어요. 그거 알지요? 「예.」

그렇게 되어 천사장이 다시 태어나 종으로 서게 되면, 거기에 아담 해와의 가정이 자녀와 더불어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도웁시다!' 그러는 것입니다. 그 셋이 하나되어 돕게 되면 하나님이 아담을 축복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남편이 나오고, 다시 하나님이 축복하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사랑의 자리까지 가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남자세계 여자세계의 완성이 이루어지면 천사장은 사라진다구요. 거기서 천국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상 가정은 어디나 다 통한다구요.

어머님 대회가 오늘 오후 2시부터 시작했어요. 우리 자녀들도 같이 하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주었지요? 참부모님 자녀들이 장자권을 복귀했다구요. 왕권, 왕실 가정권을 찾은 것입니다. 거기서 가정 기반이 서면 장자 국가가 나오고, 참부모 국가가 나오는 것입니다. 왕실 가정 국가가 나와요. 그게 하나님이 이상하셨던 것입니다. 그게 이루어지면 지상에서 영계와 육계가 연결됨으로써 완전히 사위기대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구원섭리, 복귀섭리의 모든 것은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온 역사와 더불어 `만세'입니다. `만세' 해 보자구요.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박수)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구원섭리사의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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