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세계실현을 위한 여성의 역할’을 주제로 열리는 여성지도자들의 모임에서 격려사를 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한학자 총재께서 이미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인류역사의 배후에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고, 감사하게도 한국은 제1, 제2이스라엘로 전수되어 온 섭리의 주류를 타고, 하나님의 뜻을 총체적으로 완결지어야 할 제3이스라엘이라는 놀라운 사실도 언급되었습니다.
따라서 섭리관에서 제2이스라엘 대표국가인 미국은 물론이요, 어머니 국가로 선택된 일본의 사명은 참부모의 나라, 제3이스라엘 한국을 받들고 중심으로 세워야 하는 천도가 있음을 알게 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본인은 오늘 ‘평화의 왕국’이라는 주제로 격려의 말씀을 하고자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평강의 왕으로, 진정한 평화를 위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는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오 검을 주러 왔노라.’고 했습니다.
평강의 왕이라는 말과 정반대, 모순의 말로 보이지요? 아닙니다. 영원한 평화를 수립하기 위해서는 타락한 인간 생활의 근본적인 변혁이 불가피하기 때문입니다.』
틀림없습니다. 틀림없어요. 여기에 잘 입고 오신 양반들,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예수님이 원하는 평화의 나라를 위해서 내가 평화 되지 않은 나라를 중심삼고, 옷을 벗고 무슨 상처를 입더라도 예수 이상 열 번, 백 번 죽더라도 이 나라를 바로잡겠다고 한번 결심하고 나서 본 적이 있어요? 없으면 회개해야 돼요! 그래서 예수님은 천국이 가까워왔다면 기쁘고 노래하고 춤추라고 해야 할 텐데 회개하라고 한 거예요. 세례 요한부터 예수까지! 그걸 알아야 돼요.
『예수는 진정한 평화를 위해 인간생활에 변혁을 일으키려 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는 싸움을 하러 왔다고 한 것입니다.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라고도 했습니다. 예수가 시도한 변화는 개인·사회·국가, 그리고 세계의 근본적인 변혁이었습니다.』
문 총재도 기독교를 중심삼고 뒤집어 박는다고 야단했지요? 나 뒤집어 박지는 않았어요. 옷을 만든다면 시로도(しろうと; 경험이 없는 사람)한테 옷감을 버린다고 하고 짓는 사람이 제멋대로 지어야 손발이 안 들어가게끔…. 한국 바지를 만들기가 힘들지요, 부인들? 몽땅 뒤집어 가지고 조그만 구멍으로 뽑아내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모르는 사람들은 야단이 벌어질 거라구요. 모르니까 그래요, 모르니까! 알면 얼마나…. ‘문 총재를 모시러 빨리 가자, 빨리 가자! 걱정하지 마! 내가 울타리 밖으로 끌어낼게.’ 문 총재의 주위에는 울타리가 없었어요.
오늘 왜 이렇게 많이 모였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열심히 했나, 여기에 모인 사람들이 열심의 마음을 갖고 찾기 위해서 모였나? 둘 중에 하나일 거예요. 통일교회 패들의 사주를 받아서 와도 좋고, 자기들이 좋으니까 원해서 와도 좋아요. 온 그 목적이 무엇 되어야 되느냐 하면, 하늘나라의 왕궁에 살 수 있는 왕자 왕녀가 되면 아멘, 노멘? 전부 완성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라고도 했습니다. 예수가 시도한 변화는 개인·사회·국가…』
이 나라도 다 망하게 돼 있어요. 남북이 갈라졌어요. 변화해야 돼요. 몽둥이로 쳐서, 군사력을 가지고, 정치 수단 방법을 가지고…. 이번 선거에 떨어졌다고 해서 절대 슬퍼하지 말라구요. 그거 다 망합니다. 그러다가는 다 망해요. 야당이고 여당이고 둘 다 없어져요. 안 그런가 두고 보라구요.
『그리고 세계의 근본적 변혁입니다. 그의 가르침은 온갖 반발에 부딪쳤습니다. 사탄 주관권 하의 악주관권 세상에서 하나님이 바라시는 근본 변혁이 기득권들의 환영을 받으면서 이루어질 수는 없습니다.』
오늘날 문 총재도 마찬가지로 기성교회 교인들 앞에 반대 받았지, 공산주의한테 반대 받았지, 민주세계한테 반대 받았지, 수많은 국가들로부터 반대 받았어요. 그렇지만 암만 반대해도 문 총재한테 다 졌어요. 대한민국도 그래요. 요즘에는 내가 이 민족을 찾아오더라도, 옛날에는 문전에서부터 반대했는데 요즘에는 아무개 오시느냐고 하며 찾아와서 인사하고 뭐 어떻고 야단이에요.
그걸 보면, 처음과 나중이 같아야 돼요. 문 총재가 가는 길은 처음은 핍박이요 나중은 환영인데, 잘못되어 가지고 처음이 나빠 가지고 반대 받았느냐? 그건 망해야 됩니다. 안 망하면 망하게 만들어야 돼요. 그런데 세상이 반대했다가 나중이 되어 가지고 굴복하게 되면 처음도 좋았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왔다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잘했어요, 못했어요? 4천년 동안 수많은 민족과 수많은 나라들을 희생해 가면서 만들어 놓은 이스라엘 선민과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예수가, 메시아가 오기를 밤낮 고대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주인 양반이 왔는데 죽여요? 그런 천리가 어디 있어요? 잘못됐어요.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 창간 20주년 기념식 때 주제연설을 내가 했어요. 들이 까 버린 거예요. 예수가 십자가에 죽음으로 구원이 생겼어요? 아니에요! 십자가의 일은 하나님이 실패한 거예요. 그랬지요? 십자가에 돌아가기 전에 어두움의 때가 된 거예요. 성경에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또 예수님이 구세주로서 왔으면 겟세마네 동산에서 세 번씩이나 기도해요? 죽을 사지에 갈 것이라 할 때 세 제자들이 졸고 있는 것을 세 번씩이나 기도하면서…. 그 내용이 뭐예요?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옵소서.’ 메시아가 그런 기도를 할 수 있어요? 가룟 유다에 대해서 ‘저는 나지 않으면 저에게 좋을 뻔했다.’ 했습니다.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가룟 유다가 팔지 않았으면 십자가에 어떻게 돌아가요? 상금을 줘야 할 텐데 ‘나지 않으면 더 좋을 뻔했다.’ 그랬어요.
그래, 유대 백성들이 4천년간 그렇게 예언되어 가지고 기다리고 있던 그 십자가 도상에 어머니 아버지가 같이 갔어요, 형제가 거기에 갔어요? 전부 다 도망갔어요. 열두 제자도 다 도망갔어요. 홀로 홀로 죽어갈 때 친구 대신한 사람이 오른 편 강도였느니라! 기독교는 부정을 못 할 거예요. 이 쌍 것들!
예수가 죽음 자리에 가는 데 있어서 오른 편 강도가 협조했다는 말이 웬 말이에요? 이스라엘 나라는 어디 가고, 유대교는 어디 가고, 4천년 동안 하늘을 시봉하기 위해서, 구약시대의 2천년간 교회와 나라를 위해서 희생되어 간 모든 성현들의 요구가 죽으라고 온 메시아였더냐 이거예요. 꿈에 생각해도 그럴 수 없는 거예요. 죽으러 왔어요? 이놈의 자식들! 죽여 놓고 자기의 일신을 모면하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파헤쳐 보니 사실을 알고 견디지 못해요.
이번에도 그래요. 워싱턴 타임스 창간 20주년 기념일에 참석할 수 있는 초청자들로 상원 하원에서 손꼽는 160명을 초청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꼭대기에서부터 3천3백 명까지, 할 수 없는 사람은 뺐지만 그런 사람이 모였어요. 세상에! 크다 하는 사람, 높다 하는 사람들을 앞에 놓고 ‘너희들, 회개하라!’고 들이 죄겼어요. 변명할 수 있는 논거를 세워라 이거예요.
이제 기독교는 망하게 됐어요. 다시 살아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십자가를 떼 버리고 회개하고, 나라로부터 목사로부터 그 졸개, 제자들까지, 새끼들까지 통곡을 하면서 이렇게 몰랐느냐고 회개할 수 있는, 회개의 통곡 소리가 세계에 넘치게 되면 부활한 예수로 말미암아 다시 소생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기독교가 그렇지 않으면 망해요.
암만 천국 간다 하고 통일교회 문 선생 망하라고 철야기도를 죽지 않고 몇백년 해보라구요. 안 되게 돼 있어요. 나는 똑똑한 사람이에요. 하늘의 비밀을 다 알고 역사의 비밀을 다 알아 가지고 안다 하는 사람을 심판하고 다니는 사람이에요. 알겠습니까? 오빠가 잘난 오빠요, 못난 오빠요? (박수)
세계 어떤 나라의 어떤 사람도 다 꽁무니에 차 가지고 있는 복, 있는 모든 자랑할 수 있는 것은 한국 강토에 갖다 옮겨 주려고 준비하는데, 지금까지 모르고 오빠인 줄 몰랐어요. 물, 흘러가는 물이 아니에요. 생명체를 보호할 수 있는 피다! 하나님의 핏줄이 엉클어진 걸 몰랐어요. 자, 그렇게 알고…. 아시겠어요?
이런 말을 듣는 것도 처음일 거예요. 처음 만나 가지고 듣기 싫은 얘기를 왜 해요? 그렇잖아요? 잘 입은 과부면 과부에게 ‘당신 과부가 왜 이렇게 좋은 옷을 입고 왔느냐?’ 하면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혼자 사는 여편네가 돼 가지고 반지로부터 오색가지 보석을 몸에 감고 뭐 뭐 뭐 했댔자, 슬퍼할 것밖에 없어요. 나는 솔직한 사람이에요. 나라가 잘못한다고 들이대는 거예요.
그러니까 처음 만나 가지고 싫지 않은 내용이지만 싫게 들리더라도 점심밥을 잘 먹일 테니까 그렇게 알고, 맛있게 생각하고 들어 보라구요. (웃음) 아시겠어요?
아니에요. 무섭게 얘기하는 것보다도 이렇게 농도 하고 다 그래 가지고 주고받고 주고받고 하는 거예요. 좋은 것은 아이들한테 주기 전에 감췄다가, 포켓에 넣었다가, 이렇게 감췄다가 주지요? 그렇잖아요? 그렇게 알고, 우리 오빠가 저렇기 때문에 세계무대에 가서 죽지 않고 살아 남았으니 지성을 다해서 이제 남은 시간, 몇 분 몇 시간 만날지 모르지만 그 만나는 시간을 귀하게 기쁘게 해서 보내자! 박수하라구요. (박수) 고맙습니다.
『그의 가르침은 온갖 반발에 부딪쳤습니다. 사탄 주관권 하의 악 주관권 세상에서…』잘 들으라구요.『하나님이 바라시는 근본 변혁이 기득권들의 환영을 받으면서 이루어질 수는…』뭐예요? 있습니다, 없습니다?「없습니다.」듣기는 듣는구나. 없습니다! 해봐요. 없습니다!「없습니다!」그래요.
만민을 구해야 할 참부모로 왔고, 물밖에 없는 세상에 핏줄을 남겨 주려고 왔는데 핏줄을 남겼어요? 기독교인들이 예수의 피, 성만찬 뭐 해 가지고 야단해요. 예수의 피, 피, 피! 그게 무슨 말이에요? 피와 살을 받아야 돼요. 부활해야 된다구요.
『예수의 본래 사명이 무엇이었습니까?』잘 들으라구요.『인류 타락의 역사적 결과를 벗어나서…』이 세계를 벗어나서『평화의 천국…』악한 사람이 없는, 보다 위하고 사랑이 넘쳐흐르는 천국!『자유의 천국, 통일의 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예수의 사명이 그래요.
『오늘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서 십자가에 죽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도 정신이 나갔지요. 아기 때에 죽여 버리면 얼마나 좋아요? 그건 말도 안 되는 말이에요.
기독교 역사 가운데 나만이 이런 말을 합니다. 그래서 반대를 많이 받았어요. 반대 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난 잘못되지 않았는데 잘못된 것이, 눈이 병신 돼 가지고 두 눈 똑똑한 사람을 병신 취급하는 거예요. 병신 안 된 사람이 살아 남겠어요, 병신 취급한 애꾸가 살아 남겠어요? 두말할 것이 없지요.
『불쌍한 인류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시켜 주기 위해…』하나님의 사랑이 있어요?『오셨고 자유와 평화의 통일세계를 이루기 위해 오셨습니다.』
통일세계가 됐어요? 남북의 통일이 언제 될지 모르지요? 내 힘을 안 가지고는 안 될 겁니다. 암만 야당 여당이 야단해 보라구요. 북한 사람들은 그걸 알아요.
『인류는 거짓 부모의 인연으로 태어났고, 참된 부모를 갖지 못한 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류는 어느 한때 참부모를 찾아서 참부모의 사랑으로 거듭나고, 참부모가 인도하는 평화 통일의 나라로 가야 할 숙명 길에 있습니다.』
숙명이에요, 부자지관계와 마찬가지로. 운명이 아니에요. 누구로 대치해서 그것을 이룰 수 없습니다. 부자지관계를 끊을 수 있어요?
『하나님이 예수님을 신랑으로 보내신 뜻은 그가 지상에서 신부를 찾아 참부모가 되어 창조목적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신부를 맞아…』
여기에 모인 양반들, 신랑이라고 생각했어요, 신부라고 했어요? 예수님의 신부 되고 싶다고 해서 믿고 왔지요? 여러분 자신을 생각해 보라구요.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싸워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여자들이 신부가 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닮아서 그렇지.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나와 같이 싸운다.’ 그래요? 싸우는 하나님의 마음에 평화가 있을 거예요? 평화가 있더라도 도망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닮아야 돼요. 하나님의 절대 마음과 절대 몸이 하나되고 동시에 절대 생각이 하나돼야 돼요. 하나님이 그렇잖아요? 인격적 신이라면 하나님이 일심·일체, 한 마음과 몸이 하나되고 그 다음엔 생각이 하나돼야 돼요. 그 생각이 뭐예요? 가정을 이루는 거예요. 남편은 아내가 필요하고 아내는 남편이 필요해 가지고 남편이 미래와 아내의 미래를 계승해서 다리 놓아 줄 수 있는 것이 혈통이에요, 혈통! 해봐요, 혈통!「혈통!」혈통!「혈통!」혈통을 부정하는 사람은 사랑이건 생명이건 일대로 끝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 얘기를 좀더 해주면 좋겠지만 시간이 없구만.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혈통을 통해서 아들딸에게 심어 주는 거예요. 그러면 아들딸은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열매예요, 열매. 두 생명, 두 사랑이 한 혈통에서 섞어진 두 사람을 대표한 열매로 태어났으니 어머니 아버지는 자기 생명보다도 아들을 더 귀하게 여기기 때문에, 아들딸을 위해서 죽지 않는 여자는, 남자는 부모가 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천리가 그렇습니다.
동물세계를 보라구요. 곤충을 보라구요. 새 세계를 보라구요. 자기 새끼는 생명을 걸고 수호하는 거예요. 만물의 영장 되는 사람이 거기에 대표적인 모델이 돼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아들딸을 팔아먹고, 미국 같은 데서는 별의별 요사스러운 일이 많아요.
핏줄이 귀한 거예요. 핏줄이 없으면 가정을 이루지 못해요. 오늘날 제멋대로 사는 남자 여자끼리 해 가지고, 우리 가정? 손목 잡고 다닌다고 가정이에요? 사랑한다고? 두 생명체가 합해서 좋아한다고?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일대예요, 일대! 수많은 일대가 남겨야 할 것은 수많은 일대들을 연결시킬 수 있는, 수천 대까지 연결할 핏줄이에요.
그걸 인정 안 하면, 서양세계의 망할 녀석들! 망하는 거예요. ‘망하지 않으려면 회개하라! 문 총재가 여기 와서 돈 벌기 위해서 이러는 것이 아니다. 너희들을 살려 주기 위한 것이다.’ 들이 까도 꼼짝못하는 거예요.
사랑도 필요하고 생명도 필요하지만 둘 다 합해서도 바꿀 수 없는 것이 핏줄이에요. 사랑과 생명을 합해도 바꿀 수 없는 것이 아들딸이에요.
자, 내가 실례의 말을 할 텐데, 솔직한 노골적인 얘기를 한마디할 거예요. 시간이 좀 가도 괜찮지요? 그만 둘까요, 해줄까요?「해주십시오.」우리 사모님도 알게 되면 나보고 ‘아이구! 단상에서 그렇게 얘기하다니! 내가 꼼짝못할 비밀 얘기인데.’ 할 거예요. 듣고 싶어요, 안 듣고 싶어요?「듣고 싶습니다.」그러면 남편들을 곯려먹으려고? 곯려먹는 것이 아니라 위해야 돼요.
남자가 귀하냐, 여자가 귀하냐? 답변해 보라구요.「똑같습니다.」이거 둘 중에 어떤 것이 귀하냐고 하는데 똑같다고 하면 점수가 50점밖에 안 돼요.「여자가 귀해요.」그래, 여자가 귀해요. (웃음) 나도 여자가 귀하다는 지지파다 이거예요. 박수를 한번 해야지요, 싫더라도. (박수)
자, 남자에게는 궁이 없어요, 궁! 궁이라는 것이 없다구요. 암만 찾았는데, 하나님도 사람 가운데 살려면 하나님이 살 수 있는 궁터가 있어야 할 텐데, 남자에게는 없고 여자에게만 궁이 있어요. 무슨 궁이에요?「자궁!」남궁이에요, 자궁이에요?「자궁이에요.」남궁이 아니고? 그러면 여자는 자궁을 갖고 있는데 남자는 뭘 가지고 남자 행세를 할 거예요? 궁이 아무리 좋더라도 그 궁에 들어갈 수 있는 보물을 전부 다 궁에다가 담고 다니면 도둑맞기 쉬운 것입니다.
땀이 나면 이렇게 해서 집어던지더라도 주인만 알게 되면, 어디에 굴러서 의자에 쓱 떨어진 것을 알게 된다면 다른 사람에게 그걸 주워 가라면 주워 가요? ‘그까지 것.’ 하고 다 침을 뱉고 가지만, 아는 사람은 슬쩍 해 가지고 포켓에, 포켓에만 집어넣을 게 뭐예요? 안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이렇게 하고 돌아갈 거예요. 아는 사람은 그걸 집어간다는 거예요.
여자들, 자궁이 얼마나 귀한 줄 알아요? 자궁이 있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가 필요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자가 남자를 필요로 하기 전에 남자가 여자를 필요로 해요. 그게 뭐냐 이거예요. 자궁이 있기 때문에! 자, 궁이 비었으니 채워야 되겠나, 안 채워야 되겠나? 여자들! 서영희! 채워야 되겠나, 안 채워야 되겠나? 어디에 가서 채워요? 나무 열매라도 따 가지고 채우겠나? 단 한 곳밖에 없어요. 할아버지도 안 되고, 왕자도 안 되고, 오로지 주인 될 수 있는 하나의 주인이에요.
에덴동산에 남자 여자를 둘씩 만들었으면 싸움판이 벌어졌겠어요, 안 벌어졌겠어요? 남자 하나에 여자 둘이면 싸움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그건 여자들이 잘 알잖아요? 여자 하나 앞에 남자 둘이 있으면 싸움이 벌어지겠나, 안 벌어지겠나? 싸움판이 끝나는 날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남자에게도 하나, 여자에게도 하나!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많은 속성이 있지만 절대적이에요. 남자 앞에 절대적 여자는 하나예요. 둘이에요, 하나예요? 여기 젊은 색시 중에 시집 한 번 더 가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은 쌍년이에요, 쌍년. (웃음) 왜 웃노, 사실 얘기인데? 시집간 여자한테 시집가라고 하면 돌아서 가지고 뺨을 갈기고, 남자건 무엇이건, 남자라면 돌아서 가지고 배때기에 칼침을 놓고 싶은 거예요. 여자들도 그렇지요? 남자도 그런데 여자가 안 그러면 자궁이 다 울겠구만.
자, 그 자궁 보따리를 채우는데 그것이 뭐냐? 남편에게는 생명의 씨를 가진 주머니가 있어요. 아이구, 남편이 아내를 위해서 피땀을 흘리고 냄새나고 옷도 다 누더기 옷이고 내의까지 더덕더덕 꿰맨 옷을 입었지만, 생명의 씨를 담은, 뼈 가운데 딱 장치한 주머니가 있다구요. 거기에 무엇이 들어가 있느냐 하면 생명의 씨가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거 인정하지요?
생명의 씨가 남자에게 있어요, 여자에게 있어요?「남자에게 있습니다.」정말 남자에게 있어요?「예.」거짓말 아니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틀림없이 남자에게 있어요. 그 생명의 씨는 어디에서부터 왔느냐 이거예요. 자궁이 먼저 생겼겠어요, 생명의 씨가 먼저 생겼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론적으로 가려 줘야 앞으로 가정의 전통도 천법이 그러니 틀림없이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니까 이랬다저랬다 하는 거예요.
그 생명의 씨가 어디에서 왔어요? 하나님의 뼛속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 자궁은 뼛속에 있어요, 뱃속에 있어요? (웃음) 물어 보면 답변을 해야지, 왜 웃노? 오늘은 할 수 없이 문 총재를 만났으니 배우러 왔으니까 들으라구요, 들어 가지고 손해 안 나니까. 어디 가더라도 어머니 노릇을 할 수 있고 여왕 노릇을 할 수 있는 권위가 여기에 있으니 알아둬 가지고 써먹어 보라구요, 맞나, 안 맞나. 옳은 말이지요.
그 생명의 씨가 어디서 왔어요? 하나님의 마음과 몸과 생각을 짜내 주던 골수에 있어요. 뼛속에서 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생명의 씨가 근원이에요, 뼈가 근원이에요, 마음과 살이 근원이에요? 이렇게 됩니다. 어디가 근본이에요? 하나님도 ‘왁!’ 해 가지고 한꺼번에 ‘야, 나 하나님이다!’ 이렇게 나타났겠나? 생명의 씨를 통해서 나왔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세상 만사가 그렇게 안 통한다구요. 21세기 과학문명시대에 있어서 주먹구구식으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나도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학교에서 선생님을 놀려먹고 선생님을 쫓아낸 사람이라구요. 이론에 맞아야 돼요. 이론에 맞지 않는 건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을 때, 생명의 씨를 주고 복 주머니 자궁을 만든 것은 아담 해와에게 필요한 거예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에게 필요한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하나님이 제아무리 잘났더라도 하나님이 1대라 하면 2대 되는 아담 해와를 가졌지만 3대 되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못 가진 한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에덴동산에서 범죄한 후에, 타락한 후에 쫓아낸 아담 해와의 아들딸(후손)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기독교인들은 틀림없이 그걸 알아야지요. 불교인들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불교인도 마찬가지예요. 근본을 몰라서 그렇지요. 가르치는 스승이 없어서 몰랐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의 한이 무엇이냐? 세상 이 땅 위에 타락한 자는 아버지로부터 2대 아들딸, 손자를 수두룩히 두어서 천년 만년 역사를 계속해 왔지만, 하나님은 한 번도 손자 가정을 보지 못한 슬픈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여기 누이동생들아! 답변을 시원하게 해야지. (박수) 알기는 알았구만.
여러분도 그래요. 가정을 가졌으면, 1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가 있으면 할아버지 할머니의 손자,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을 장가보내야 그 집안이 성립되는 거예요. 천법이에요, 천법! 그걸 어길 사람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죽으면 야단이고, 아내가 죽으면 야단이고, 아들이 죽으면 야단해요. 왜 야단이에요? 우주의 천리의 원칙이기 때문에 여기에 부합되지 않으면 우주의 힘이 몰아내는 거예요. 나 죽는다고 야단해요, 통곡하고. 자기 생명의 기대까지 무너뜨리고 구르면서 야단을 하는 거예요. 남편이 죽어 보라구요. 사랑하는 아들딸이 죽어 보라구요.
타락한 우리는 하나님이 못 가진 아내를 갖고 남편을 가질 수 있지만, 그뿐만이 아니라 아들딸까지 가지고 손자며느리까지도 얻을 수 있지만, 하나님은 사랑도 못 해봤어요. 사랑이라는 것은 아무리 절대·유일·불변한 하나님이라도 혼자서는 못 이루어요. 아시겠어요? 혼자 이루겠다는 간나나 놈들은 도둑놈이에요.
자, 문 총재가 사랑 있지요? 생명 있지요? 혈통 있지요? 양심 있지요? 우리 사모님이 없는데, 우리 집사람이 없는데 내가 ‘아이구, 내 사랑!’ 해서 입을 맞추고 춤을 추면 그거 미친 사람이 되나요, 안 되나요? 그러나 아무리 작더라도 손수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키스를 하고 붙안고 야단을 하더라도 그 사랑하는 아내를 대신할 수 있어요. 그건 어느 누가 미쳤다고 하지 못해요. 지나가던 사람이 구경하다가 불쌍해서 눈물지어 가지고 그 편을 도와주기 위한, 친구가 협조할 수 있는 환경이 되지만 파괴시키는 환경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될 수 있는 자격을, 어머니의 사랑을 가지고 부모의 사랑을 가질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은 핏덩이 아들딸이 태어남으로 시작하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갖다 주는 것은 누구냐? 아들딸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여자로써는 아무리 천년 만년 가야 사랑을 못 찾아요. 아무리 프리 섹스를 해도 그건 사랑이 아니에요.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우주의 반 쪼가리예요. 여자는 반 쪼가리라구요. 반 쪼가리가 완전한 쪼가리가 되기 위해서는 여자 앞에 절대 필요한 것이 여자가 아니에요. 남자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자기 할아버지도 아니에요. 아버지도 아니에요. 오빠도 아니에요. 남편밖에 없어요.
왜? 사랑의 문을 통해 가지고 자궁과 뼛골에 있는 생명의 주머니가 합류돼 가지고 하나되는 데 있어서는 통일천하가 나오는 거예요. 핏줄을 타 가지고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주인, 하늘땅의 상속자가 나오고, 천하의 명문지가문, 명문지족속, 명문지국가가 거기서 생겨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혼자 살겠다는 여자들, 망국지종이에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자살한 사람하고 혼자 산 사람은 영계에 가서 삼각지대에 가 가지고 이마를 맞대고 이러고 있어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웃음) 가 보라구요. 안 그러면 나한테 참소하라구요. 자살하면 구덩이에 빠지는 거예요. 한국에서 젊은 아들딸들이 얼마나 많이 자살해요? 자살 특허를 누가 해제시키느냐? 문 총재밖에 없어요. 일주일만 와서 공부해 보라구요. 죽으라고 해도 안 죽어요. 여러분 가정들을 탓한다는 거예요. 일주일도 안 가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의 눈만 맞춘다고 해도 홀린다고 했지요? 눈을 보지 말라구요. (웃음) 눈만 맞춰도 대번에 정신이 돌아 가지고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문 총재에 대해서 할아버지가 하는 말이 뭐냐? ‘문 총재가 왜 나쁘냐? 우리 할머니를 도적질한 도적이다!’ 그 다음에 또 ‘우리 어머니를 도적질한 도적이다!’ ‘여편네 도적질한 도적이다!’ ‘딸을 도적질한 도적이다!’ ’여자의 도적놈 왕초니까 미워한다!’ 이래 가지고 남자들이 전부 다 나를 싫어해요.
통일교회에 나오면 할아버지도 몰라보고, 아버지도 몰라보고, 남편도 몰라보고, 오빠도 몰라봐요. 왜?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천사장의 몸으로 알아요. 찾아야 할 것은 뭐냐? 본래의 남편을 잃어버렸으니 본래의 남편을 찾아갈 수 있는, 남편의 대표적 능력을 갖추어 가지고 신랑의 관을 가지고 신부를 찾기 위한 주인이 찾아오고 있다는 거예요. 만약에 그분을 만나게 되면 세상만사 할아버지고 집이고 나라고 전부 다 팔아 가지고 그분한테 바쳐야 된다구요.
그걸 여자들이 알아요? 여기에 교회에 다니는 집사 권사 뭐 뭐 해 가지고 무슨 사모님이라고 네임밸류를 가지고 자랑하고 있는 여자들 말이에요. 세상에! 지옥 밑바닥에서 허덕여 가지고 ‘문 총재가 이런 줄은 몰랐습니다.’ 탄식의 보따리가 천하를 꽉 누르고 있다는 걸 모르는 거예요.
그런 비참한 사실을 아니까 우리 같은 사람이 그래요. 팔십이 넘었으면, 여든세 살이나 된 사람이 뭘 그렇게 야단이에요? 돈이 없나, 권력이 없나…. 권력보다도 식구만 해도 몇백만, 몇천만이 돼요.
한국 강산이 그리워서, 여기에 한 5백 명 모였다는 이 여자가 그리워서 온 게 아니라구요. 본연의 우리 하나님이 바라는 조국강토가 그리워서 온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 조국에 살 수 있는 참된 여자, 그것이 제3차 아담의 누이동생이에요. 이런 누이동생이 바람피워 가지고 오빠를 쫓아낸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의 누이동생 뻘이 되는 사람이 나를 반대하게 되면 두고 보라구요, 국물이 어디 있나. 협박이 아니에요. 죽어 보라구요, 거짓말하나. 다 거짓말이라고 하고 사기꾼이니 뭐니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결국에는 문 총재밖에 안 남았어요.
기독교도 이번에 소식을 들었어요? 14만4천 명의 목사들과 전세계의 종교인들, 30만 40만이 넘어요. 그들이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패들을 힘으로 제거해 보라구요. 순식간에 다 치워 버릴 거예요. 공산당이 문제 아니에요. 이북이 문제 아니에요. 그렇지만 그럴 수 없어요. 힘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사랑만 가지고!
여러분 그래요. 통일교회에 가게 되면 왜 문 총재를 따라가느냐? 어떤 남편, 어떤 남자보다도 통일교회의 사랑이 하나님 앞에 가까운 사랑이에요. 사랑의 깊이와 높이와 넓이가 크니 거기에 가서 느낀 사람은…. 하늘 천국에 간 사람이 지옥에 가서 살겠어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아무리 반대해 보라구요.
일본 같은 나라에서는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4천 명이 납치 당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돈을 써 가지고 납치해 갔지만, 하나도 돌아간 사람이 없어요. 사선을 넘고 경계선을 넘어서 내가 가 있다면 현해탄이 문제가 아니에요. 동양 서양이 문제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가는 데를 쫓아오는 거예요. 그러니 그거 바람이 무슨 바람이냐? 지독한 바람이지요.
여기도 그래요. 나를 좋아할 사람이 많아요, 사실은. (웃음) 나 같은 남자가 어디 있나? (웃음) 운동을 못 해, 공부를 못 해, 싸움을 못 해, 뭘 못 해요? 안 하는 것, 못 하는 것이 없어요. 그렇다구요. 팔십이 넘은 할아버지가 원기가 왕성해요, 왕성 반대가 뭐예요? 미왕성, 무왕성, 불왕성이에요? 팔십이 넘었지만 딱 닿아요. 누가 손을 못 대요. 지금도 벌써 싹싹 싹싹싹 걷지, 이렇게 이렇게 안 해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웃음. 박수)
내 운동 법으로 7분만 운동하면 남이 세 시간 운동하는 것을 할 수 있어요. 우리 집사람이 여태껏 내 운동 법에 대해서 ‘그게 무슨 운동이냐? 10분도 안 걸려 가지고 하루 종일….’ 그게 수수께끼예요. 저렇게 무리하면서도 죽지 않고 병나지 않고 팔십이 넘도록 뻗대고 있는 것을 보니까. 자기는 안 아픈 데가 없다고 그래요. 요즘에 와 가지고 배우면 좋겠다고 그래요. 우리 아들딸들도 ‘아버지, 하나만 배워 주소.’ 하는데 ‘안 배워 줘!’ 그랬어요. (웃음) 여러분도 배워 주면 좋겠어요?「예.」월사금을 내요. (웃음) 여자로 태어나 제일 비싼 월사금을 내면 가르쳐 줄 수 있어요.
나 같은 오빠가 있으면 손해날 것이 어디 있어요? 세계 어디를 가도, 별장 같은 데 가서 내 사인만 있으면 한 달이고 일년이고 그냥 몽땅 얻어먹고 살 수 있고, 별의별 비행기도 태워 주고, 차도 태워 주고, 좋은 데서 흥청망청 살 수 있는데,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좋다는 말은 문 총재를 이용하겠다는 마음이 있어서 그래요,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서 그래요? (웃음)「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서 그렇습니다.」사랑하는 마음이 넘치면 좋지만 이용하게 되면 벼락을 맞아요. 벼락 맞습니다.
나를 두고 반대한 사람이 잘되는 사람을 하나도 못 봤어요. 나중에 가게 되면 내 입에서 욕이 나가요. ‘그놈의 자식, 이제 오래 안 가서 죽는다.’ 하면 가는 거예요. 그래서 혀를 깨물고 그런 얘기를 안 하려고 그래요. 누구 지나가는 사람에게 ‘저놈의 자식, 도적질을 하러 가누만.’ 할 때는, 붙들면 그래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세상에 함부로 대할 수 없는 양반인 줄 알아요. 사람이 아니라 양반이에요. 양반이 되고 싶지요?
자, 자궁에 들어가서 자고 싶소, 살고 싶소?「살고 싶습니다.」옛날에 살고 다 지나왔는데 또 산다면 큰일나지요. 보라구요. 입은 물을 말하는 거예요. 옆으로 되어 있어요. 물을 닮았어요. 코는 종적으로 되어 있어요. 눈은 이렇게 되어 있지만 돌아요. 이것은 수중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이건 공기세계예요. 그러니까 물도 먹고 영양소도 먹어야지요? 그것을 먹는 동시에, 그걸 먹지만 숨도 쉬어야 돼요. 두 가지를 해야 돼요. 그래야만 살아 가지고 눈이 운동을 해요.
눈은 빛을 말해요. 빛은 모든 것을 사방으로 포괄하는 거예요. 이건 하나님을 상징해요. 그러니까 동물이나 곤충도 생겨날 때 눈이 먼저 생겨나요. 입이 얼마나 크냐 하는 문제, 코가 어떻게 생겼느냐 하는 문제, 그것으로 그 사람의 일생이 다 환하게 드러나는 거예요. 이것(귀)은 세 층의 산맥을 거쳐 가지고 화음이 여기에 들어가게 돼 있어요. 하나님이 과학자라구요.
내가 한마디하겠어요. 공산당 패들은 진화했다고 하는데, 진화론은 벌써 19세기 이전에 폐물로 쓰레기통에 던져진 거예요. 눈 자체가 공기에 먼지가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속눈썹이 있지요? 무엇 때문에 나왔어요? 먼지를 방비하기 위해서 나왔어요. 깜박하지요? 벌써 타고나기 전에 세상에 나오게 된다면 반드시 공기에 먼지가 난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 다음에 여기에 누선(淚腺)이 있어 가지고 왜 물을 뿌려요? 세상에 살게 되면 벌써 복사열이 있어서 물이 증발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물을 뿌리는 분수기를 만든 거예요. 누선을 만들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태어나기 전에 다 알고 태어났어요.
눈썹이 왜 이렇게 됐어요? 땀을 흘리면 큰일나겠지요? 아, 이렇게 되면 얼마나 좋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큰일나요. 벌써 이건 보게 되면 눈썹이 척척척 이렇게 해 가지고 눈을 깜박깜박하면 이리로 흘러 내려가지, 이리로 흐르게 돼 있지, 이렇게 해서 들어갈 때 여기가 드러났기 때문에 땀이 흐르더라도 흘러가게 돼 있지, 눈으로 들어가게 안 돼 있습니다.
인중을 중심삼고 보라구요. 이게 왜 생겼어요? 그냥 생겼어요? 땀이 입에 들어가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거지들을 보게 되면 입이 벌써 이렇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이것이 먼 사람들은 땀을 안 흘리고 살아요. 전부 다 자연 가운데 자기 생애의 팔자가 드러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여자의 재산이 뭐예요? 가슴하고 궁둥이가 살의 한 3분의 1은 되지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여자 분들한테 이렇게 물어 보면 실례지만, 내가 모르니까. 여자에 대해서 모르니까 물어 볼 것밖에 없지요. 이게 뭐예요? 여자를 위한 거예요, 아기를 위한 거예요? 여자들!「아기를 위한 것입니다.」그거 뭐 아기를 위한 거예요? 자기를 위한 거지. (웃음) 자기를 위해 있다는 것은 미친 간나예요, 간나! ‘간나’는 없어지라는 거예요. 시집갔나, 못 갔나? 없어지는 것을 말해요.
궁둥이가 누구 때문에 커요? 여자 때문에? 아기 때문에! 젖이 크고 궁둥이가 큰 사람, 알아요? 며느리를 얻으려면 젖이 크냐 하는 것을 조사하고 얻으라구요. 궁둥이가 크면 틀림없이 아기를 잘 낳습니다. (웃음) 요즘에는 다이어트인지 무엇인지 해서 홀쭉한데, 궁둥이가 작으면 어떻게 돼요? 아기를 낳으려면 배때기를 째야 돼요. 하나님이, 자연을 창조하신 주인 양반이 오죽이나 잘 알고 다 그렇게 만들었겠느냐 말이에요.
그리고 아기를 배게 되면 어머니의 피와 살과 뼈를 나눠 주나, 안 나눠 주나? 그거 거룩한 일이에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한 공을 내 일대에서 성사시키기 위한 재창조의 놀음이 내 복중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물의 세계, 공기의 세계, 빛의 세계! 열 달, 백년, 천년 만년 세계에 갈 수 있는 준비의 터전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얘기를 하면 오늘 연설 못 하고 몇 시간이 돼 가지고 ‘문 총재, 점심시간에 나는 밥도 못 먹었구만.’ 하게 돼요. 그래, 전철을 타고 가면서 욕하다가 말고 자기가 내릴 장소를 잊어버려 가지고 걸어가지 말고, 정신 차려 가지고 잘 듣고 가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여자가 왜 생겨났느냐? 자궁 때문에! 그걸 반대하는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고독단신이에요. 만나려야 만날 수 없고, 주려야 줄 수 없고, 받으려야 받을 수 없어요. 아줌마, 아시겠어? (웃음) 왜 웃기만 해? 물어 보면 답변을 해야지. 혼자 사는 모양이구만. (웃음) 자신 있게 답변 못 하는 것을 볼 때.
그래요. 귀한 것이, 남자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뼛골에 있던 비밀 주머니를 남자를 통해 가지고 여자의 자궁에…. 천년 만년 자궁을 찾아가서 가정을 만들고 자기 일족을 만들어 가지고 나랏님 대신 살게 할 수 있는, 입적할 수 있는 자격자를 만들기 위한 것이 부부의 사랑이요, 부부가 사는 가정이었느니라! 아멘! (박수) 뭐 이렇게 말하다가는….
예수님이 장가가야 된다고 해서 내가 수십년 동안 얼마나…. ‘저놈의 고약한 이단이 어디 있어?’ 장가 안 간다는 패들 앞에 장가가야 된다고 하니 이단이에요. 끝이 다르니까 이단(異端)이지요. 이단인데 그것이 참이에요. 장가 안 가길 바라는 것이 이단이에요.
예수님이 중성으로 생겨 가지고 남자 여자가 가지고 있는 것을 한꺼번에 다 한 몸에 가지고 있어요? 생식기는 남자 생식기를 갖고 있겠어요, 여자 생식기를 갖고 있겠어요? ‘목사라는 양반이, 통일교회 교주라는 양반이 아이구, 아줌마들만 모아 놓고 생식기를 얘기해?’ 실례인 줄 알아요, 실례! 그 실례를 차리다가는 망해요. 씨알머리가 없어진다구요.
여자의 생식기는 참된 남편의 아기 씨를 받아 가지고 참된 가문과 참된 나라의 전통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그것이 어머니의 뱃속에 있는 자궁이에요. 그 자궁을 통해 가지고 나랏님이 되고…. 남자의 생명의 씨는 정자인데, 조그만 정자 하나밖에 없어요. 한 번 사랑하는데 3억5천만의 정자가 나가요. 그 가운데, 이야 그 많은 희생을 치르고 하나가 살아 들어가서 난자와 합해 가지고 자기 궁 집을 만들어 가지고 천하의 명문집 하나님 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기 위해서 탄생한다는 거예요.
요즘의 축구로 말하게 되면, 열 한 사람 가지고 싸우는데 이건 3억5천만이에요. 그 세계의 아들의 새끼 씨, 딸의 새끼 씨가 얼마나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수고로운 과정을 통해 가지고 뱃속에 들어가서 자궁이라 해 가지고 10개월을 도 닦아 가지고 그 어머니 아버지가 자라던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태어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태어날 때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던 것을 재차 알게 하기 위해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에게 효도하지 말라고 해도 효자가 그 가문에 있는 거예요. 충신이 그 나라에 있는 거예요. 성인·성자는 그 나라에 영원히 계속된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의 이 천지가 아니겠느냐?
『그러므로 예수님은 신부를 맞아 평화의 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 가정을 중심삼고 평화의 종족과 민족, 평화의 세계를 이루어 나갈 것을 하나님은 소원하셨습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뜻이 뭐예요? ‘하나님의 뜻이 뭐야?’ 하면 답변도 못 해요. 신학자한테 물어 보면 ‘아이구, 쉽고도 어려운 말입니다.’ 하는 거예요. 간단해요.
『예수님은 이러한 새 역사의 출발을 위해 왔지만 선민 제1이스라엘의 불신으로 그의 전체적인 소원이 다 무너지고 말았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 6백만이 히틀러한테 학살당한 게 웬 말이에요? 인류의 구세주요, 인류의 참부모의 새로운 핏줄을 쳐서 이뤄야 할 나라와 세계를 망친 원흉의 나라니 그래요. 앞으로 보라구요, 이스라엘 민족도. 요즘에 중동에서 그렇잖아요? 이스라엘 조그만 나라가 팔레스타인 전체의 아랍권 앞에 싸움 가지고는 못 이겨요. 내가 가서 화해를 붙여 줘야 된다구요. 내가 그런 놀음을 하고 있어요.
『평화의 왕국은 갈등이 없는 가정·종족·국가로 확대하여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하나된 독생자가 몸과 마음이 하나된 독생녀를 맞이해서 가정을 이루는 일이 기본입니다.』
독생자가 됐어요? 몸과 마음이 안 싸워요? 여편네 남편이 몸 마음 둘이 싸우면 네 패예요. 평화는 영원히 없다는 거예요. 왜 그렇게 됐는지 경위를 알기 때문에 조절해서 약을 먹으면 고칠 수 있어요. 통일교회를 알게 되면 그거 고칠 수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표어를 가지고 수양을 수십년 한 사람이에요. 그런 골자를 얘기해 주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몸과 마음이 하나된 독생자가 몸과 마음이 하나된 독생녀를 맞이해서 가정을 이루는 일이 기본입니다.』 참부모의 말이 나와야 돼요.
『이런 가정이 이뤄지기 전에는 세계를 복귀하더라도 그것은 또 갈등과 전쟁의 세계가 되고 맙니다.』근본 터전, 몸 마음을 통일해야 돼요.
『메시아는 평화의 왕국을 이루실 평화의 왕이십니다. 먼저 참부모 가정을 이루고, 이를 본으로 하여 전체가 하나로 연이어지는 평화의 천국세계를 만드는 것이 예수님의 소원이었습니다.』그것밖에 없어요. 다른 게 없어요.
『싸움의 요인이 없는 참사랑의 하늘 통치권을 갖춘 평화세계를, 이상적인 영광의 자리에서 하나님께 봉헌해 드리는 것이 예수님의 뜻이었음을 알아야 합니다. 로마제국의 치리 하에 있거나, 어떤 힘에 쫓기는 자리에서 그 어떤 나라를 하나님께 봉헌해 드리고자 함이 아니었습니다.』예수님도 그랬지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다구요. 그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잘 아시는 분입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서 외적 환경에 영향 받지 않는 하늘 왕궁 법을 세우려고 했었습니다.』하늘 왕궁 법을 알아요? 깜깜 천지, 무식해 가지고 천국에 가겠어요? 천국에 가서 뭘 하겠나? 배우지도 않고 가겠어요?
『하나님을 모시고 살 평화이상의 지상천국은 왕궁 법 아래에 있게 됩니다. 그 법은 하나님을 중심한 심정과 참사랑을 가지고서만 지킬 수 있습니다. 개인과 가정, 나라와 세계를 관통하는 본질적이고 불변의 요소는 참사랑입니다. 이 참된 사랑만이 인류 전체의 평화의 기준, 행복의 기준, 이상의 기준이 됩니다.』
참사랑이 뭔지 알아요? 백 번 주고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천 번 주고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내가 주었다, 백을 주었다.’ 하는 개념이 생기게 되면 그 이상 것은 하나님의 세계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광대무변한 대우주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이게 우리의 영계에 가서 활동할 무대예요. 거기에 다이아몬드별이 없겠나, 황금별이 없겠나? 지상에서 황금을 좋아하고 다이아몬드 몇 캐럿 가지고 생명을 걸고 결혼하느니 야단하고 혼수감 때문에 야단하는 날라리 패들이 많아요. 그게 문제가 되지 않아요.
이 우주를 창조한, 투입한 한계선을 밀고 나가면서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면서 대우주를 창조한 거예요. 그 주인 될 수 있는 인간을, 주고도 잊어버리고 천번 만번 잊어버리고 큰 세계를 만들어 놓고 또 인간을 지었어요. 그 인간의 사랑도 무한한 사랑이에요. 그런 세계도 몰라 가지고 동물만도 못한 사랑을 가지고 산다고 죽자 살자 야단하고 있다는 거예요.
『개인과 가정, 나라와 세계를 관통하는 본질적이고 불변의 요소는 참사랑입니다. 이 참된 사랑만이 인류 전체의 평화의 기준, 행복의 기준, 이상의 기준이 됩니다.』이의가 없지요. 한번 ‘아멘!’ 해봐요.「아멘!」그래요.
『여성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참사랑을 중심한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우주의 근본을 터득하기 위해 영계를 수없이 교통하고 하나님과 교감하면서 피눈물나는 노정을 걸어왔습니다.』영계를 모르지요, 여러분은? 영계를 모르면 가다가 미로에 빠져 죽어요.
『알고 보니 하나님은 무형의 참부모이시고 인간과 부자지관계(父子之關係)였습니다.』
영계에 간 사람이 그것을 전부 다 모르고 있었는데, 처음으로 문 총재가 가르쳐 주니 영계의 4대 성인 전체도 내가 가르친 것을 철칙으로 아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살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게 돼 있어요. 이제 거짓말인가 그 실증적 사실을 들어 보라구요.
『타락은 인간이 미완성기에서 책임을 다 못 하고 귀중한 사랑의 질서를 어긴 것이었고, 타락의 후손 된 인류는 하나님의 참사랑의 혈손이 아닌, 사탄의 거짓 핏줄을 계승했음을 밝혀냈습니다.』
누구도 몰라요. 그걸 밝혀내야 돼요.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거예요. 우리 인류의 조상이 알지 못해서 타락했으니 그 선을 넘어가지 않고는 밝힐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밝혀냈습니다. 누가? 문 총재가! 예수님도 그것을 밝히지 못했어요.
『예수님은 이를 회복하기 위해 참부모 이상을 이루려고 오셨는데, 메시아를 몰라본 유대인들이 십자가의 길로 내몰아 재림을 약속하고 가셨습니다.』
재림을 안 하시면 큰일나요. 망상적인, 환상적인 무슨 영인체가 오는 것이 아니에요, 아까 한학자 총재의 말씀을 들어 알겠지만.
『이러한 근본원리와 천도는 기존 교리나 신학이 언급해 본 적이 없는 새 진리입니다. 이제 세계가 본인을 참부모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나 문 총재가 참부모라고 얘기 안 해봤어요. 자기들이 영계에서 가르쳐 주니까 그런가 하고, 내가 아니까 그런가 하고 수습해 줬지요, 증거하고 있으니까.
『이 땅 위에 이루어야 할 평화의 왕국…』천국이라고 했지요?『하나님의 뜻이 있고, 누구나 반드시 찾아가야 할 영계가 기다리고 있는데, 대부분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고 편안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큰 병이에요. 암에 걸렸는데 3기를 넘어선 것을 모르고 있다가 아프기 시작할 때 ‘아이구, 큰일났다!’ 하는 거예요. 이미 늦었어요. 나면서부터 준비해야 돼요.
『새 천년, 새 세기의 문턱에 선 우리는, 섭리적으로도 새로운 천운의 때를 맞이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렇고 이렇기 때문에 천운의 때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졸업하려면 졸업할 수 있는, 선생들이 가르치는 교재를 확실히 알아야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지금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4차원적인 세계로 접어들고 있는 때입니다.』
옛날과 달라요. 악한 것은 다 망해요. 공산주의도 망하고 다 망하지요? 축구라는 것, 발로 찰 때가 왔어요. 이제 끝장이에요. 이번에 선문평화컵을 만드는데, 축구가 아니라 몸 자체로써 차 버려야 돼요, 사탄세계라든가 모든 것을 전부 다. 축구가 체구로 돼야 돼요, ‘몸 체(體)’ 자. 몸으로 차 버리는 이런 운동이 벌어져야 돼요. 그건 문 총재로 말미암아 됩니다. 내가 세상이 모르는 걸 많이 가르쳐 줘요. 하지 못하는 것을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유명해요.
나는 또 우리 어머니가 시간 늦었다고 쪽지 가져오는 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구만. (웃음) 큰소리하지만 내가 우리 집사람을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웃음) 그런 말을 들으니까 나쁘지 않지요?「예.」당신들도 그런 남편을 만들고 살 수 있어요. 하나님 닮았는데 왜 안 그렇겠나?
『섭리적으로도 새로운 천운의 때를 맞이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지금 지나가고 있어요. 경계선을 넘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4차원적인 세계로 접어들고 있는 때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소원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알고 싶어요?「예.」하나님과 하나님의 소원을 확실히 알고 싶어요?「예.」안 알고 싶어요, 알고 싶어요?「알고 싶습니다.」알고 싶다면 알고 싶다고 해야지, 입들을 가졌으면 여기서 늙은 할아버지가 피땀 흘리면서 얘기하는데 답변도 못 하겠어요? 그거 죽은 사람이에요, 산 사람이에요? 나는 죽은 사람을 싫어하기 때문에, 산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내가 얘기하기 때문에 ‘알았어요?’ 하면 ‘예!’ 해야지요. 알았어요?「예!」죽기는 싫은 모양이구만. (웃음)
『하나님과 하나님의 소원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영계의 내용뿐만 아니라 영계와 지상세계가 어떤 관계로 발전하고 있는가를 알지 않으면 안 되는 때가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같은 사람은 확실히 가르쳐 주기 위해서 와서 이 놀음을 하는 겁니다. 대한민국 걱정하지 말아요. 나라가 없다고 걱정하지 말고, 썩어 부패했다고 걱정하지 말아요. 문 총재가 놓는 주사약을 맞고 조제한 약만 먹으면 만사가 다 치료돼요. 뭐 그리워할 것 없어요.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은 그런 뭐가 다르다구요. 여러분하고 다르다는 거예요. 만나 보면 맨 처음에는 우습게 알았지만 점점 커요. 어이구, 어이구! (웃음)
『참부모님에 의한 축복가정이상은 영계와 육계를 포괄하는 천국의 이상이며…』무슨 뭐 사기꾼이 아니에요.『만인이 지상에서 완성해야 할 최고의 참사랑 이상입니다. 4대 성인들을 비롯한 현철(賢哲)들, 그리고 여러 계층의 영인들이 도래한 천운과 함께 시대적인 혜택을 받아 그곳에서 참부모님의 원리를 교육받고 있습니다.』
꿈같은 얘기예요. 여기에 여러분이 안 배우겠다는 통일사상과 통일원리를 그들은 생명을 걸고 밤낮 없이…. 자길 하겠나, 어떻겠나? 여기서 살다 가게 되면 대번에 물어 볼 거예요. ‘문 총재가 전달한 하늘나라의 메시지를 들었어, 안 들었어?’ 공산당 패든, 기독교 패든, 무슨 패든, 무슨 교파 패든 못 들었다는 얘기를 못 할 거예요. 내가 세계 언론기관을 통해서, 만국의 왕의 자리에 있는 언론기관을 통해서 샅샅이 밤낮으로 선포할 때가 올 거예요.
그러니까 미리 가르쳐 주는 것을 알면 영계에 가서 다 지도자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은 여러분의 제자가 되어 배워야 돼요. 참부모를 지상에서 모신 것은 여러분밖에 없으니 배워야 돼요. 배워 줘야 하니 죽더라도 책임이 있다구요. 만약에 조상들이 전부 통고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알고 이 땅 위에서 못 했으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협박이 아니에요. 두고 보라구요.
『그들은 교육 내용에 크게 감격하는 한편, 지상에서 참부모님을 만나지 못하여 축복과 사위기대 이상을 이루지 못한 것을 한탄하고 있습니다.』
이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한탄하지 않는 해방의 은사를 입은 여러분의 가정들이 되기를 바라서, 우리 같은 사람은 일생 동안을 포기해 가지고 그 임무를 완성하기 위해서 하다 보니 팔십이 넘은 할아버지가 되어 만나게 돼서 미안합니다.
내가 20대 30대로 여러분보다도 싱싱한 젊은 오빠와 같은 입장이면 얼마나 좋았겠나? 데리고 비행기가 필요하면 비행기 타고 세계 유람도 할 수 있고, 그 무엇 가지고도 세계 어느 누구 못지 않게 살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놨는데 말이에요. 지금까지 기독교…. 기독교인들이 누구예요? 동생들이에요.
『그리고 지상에 계신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지상인들을 너무도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죽어 보라구요. 오늘도 안 믿어지면 배때기를 갈라 가지고 죽어 보라구요, 사실인가 아닌가. 가게 되면 자기 조상들이 ‘이 간나야, 이 자식아! 정신차려! 여기에 왜 왔어? 문 선생의 교육을 받기 위해서 왔어?’ 하고 후려갈길 거예요.
『이러한 내용은 본인의 지시에 의하여…』 문 총재의 지시에 의하여 『영계에서 영매를 통하여 보내 오고 있는 다양한 영인들의 메시지에 의하여 입증되고 있는 사실 이야기입니다.』
이걸 이제 가르쳐 줄 거예요. 가르쳐 줄까요, 말까요? 가르쳐 줄까요, 말까요?「가르쳐 주십시오.」점심 안 먹고? 나도 배가 고픈데. (웃음) 배가 고파도 가르쳐 달라는데 가르쳐 줘야지요.
『여러 지도자들은 물론이요, 모든 지상인들이 반드시 연구하고 공부해야 할 내용입니다.』
기성교회 목사도 마찬가지예요. 그들이 내 원수지요. 내 성격은 뭐라고 할까, 세포 하나도 남기지 않기를 바라는 지독한 사람이에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기 때문에 이 지독한 사람이, 지독의 반대가 뭐인가? 아주 관용이 있는 사람이 돼 버렸어요.
하나님 앞에는 나설 수 없기 때문에, 그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지금까지 몇천만년 수고하신 그 공적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무릎을 곧추 세워 가지고 가슴을 헤쳐놓고 환영해 드리기 위해서 이 여성들, 여자들을….
여자들이 에덴동산을 망쳤어요. 망쳐놓은 이 나라와 세계를 또 망치는 것이 아니에요. 여자가 타락을 시켰기 때문에 일본 나라와 한국과 미국, 세 나라를 정비해 가지고 망칠 수 있는 것을 방어하기 위한 뜻에서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을 아시고, 심각하고도 엄숙한 과제가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고 참석해야 돼요.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 이루시려는 평화의 왕국이상이, 이 한반도를 터로 하여 참사랑을 중심한 축복가정운동과 영계의 협력으로 이루어져 가고 있습니다.』말만이 아니에요. 이미 지나가고 있는 거예요.
『여성지도자』여러분!「예.」여성지도자 여러분!「예!」졸지 말라구요. 이제는 결론을 지어야 되겠어요.『여러분이 적극 협력하고 앞장서서 천운과 더불어 세계를 지도하게 되기를 바랍니다.』이거 부탁이에요. 적극 협력하여! (박수) 다 됐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항상 충만하게 되시기를 빌면서』 이 오빠는? (웃음) 『격려사를 마치고자 합니다.』(환호. 박수)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