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8년 10월 1일입니다. 이 10월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해방의 달, 축복의 달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10월 4일과 10월 14일을 기념하는 이런 날들이 통일교회 역사 속에서 잊을 수 없는 기억의 날로 남아 있사오며, 그 날들을 추모할 수 있는 통일교회 사람들의 마음이 하늘의 마음을 닮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어제는 3억6천만쌍 축복 완성을 선포할 수 있는, 지상의 해결점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을 수 있는 날을 갖게 하심으로써 전세계를 대표한 국가 메시아들과 가정을 대표하여 40일수련을 받고 있는 축복가정이 합세하여 그 날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하늘 앞에, 참부모 앞에 3억6천만쌍 만세를 불렀습니다.

그 모든 영광된 한 시대를 놓고 아버지께서 부족한 통일교회를 세우시고 뜻을 이루시기 위해 배후에서 얼마나 수고하셨다는 사실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슬픈 마음을 품고 바라보는 소망의 천국을 향한 천리원정 먼 길을 홀로 개척해 오신 하늘 부모가 있었다는 것을 이제 통일교회 우리들은 중심 깊이 깨닫고 있습니다.

그분의 마음이 우리의 마음이 되고, 그분의 모든 영원한 생애의 노정이 우리의 생애를 대신할 수 있고, 승리의 한 때를 넘고 환희의 찬양을 하늘과 땅, 만우주를 합하여 아버님의 사랑의 주권을 향하여 돌려 드려야 할 책임을 피조만물이 갖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새로운 시대를 맞을 수 있는 때가 저희 목전에 왔습니다. 하나님의 해원성사와 더불어 하나님의 해방을 축하할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라는 엄청난 사실을 통일교회 교인들은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역사시대, 아담 이후에 신앙세계에서 아벨적인 책임을 지고 왔다갔던 모든 사람들이 모르는 역사적 사실을 저희들은 앎으로 말미암아, 그 당시에 하늘 앞에 소명을 받고 결심하던 이상의 각오와 결의를 가지고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짐해야 할 것이 저희의 입장인 것을 망각하지 않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형제 없는 세상에서 살았고, 부모 없는 세상에서 살았고, 주인 없는 세상에서 살았던 고아와 같은 모든 신앙계의 사람들이 당신의 혈족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갖고, 나라를 갖고, 형님의 도리를 따라서 당신을 모실 수 있고 해방된 본연의 자식들의 모습을 갖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본연의 가정의 모습이 되어, 부모님이 축복의 문을 엶으로 말미암아 해방적 천상·지상세계에 이 일을 개척하여 주신 하늘과 참부모 앞에 진정으로 감사할 수 있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40일 수련생들과 판타날에 있는 국가 메시아들이 일체가 되어서 오늘 이와 같은 축하의 날을 맞아 경배식을 갖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드리옵니다. 마음 깊이, 하늘의 심정의 주류가 저희들의 마음을 통하고, 부부를 통하여, 가정을 통하여, 자녀를 통하시어 천년 만년, 만대의 후손까지 붉은 사랑의 정열의 불길이 길이길이 타게 하시옵소서. 만세의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임을 하나님 자신이 자랑하고 칭찬할 수 있는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와 육계가 우리 생활권에 접촉해 있는 하나의 모습이며, 양면의 모습인 것을 저희들은 확실히 알았사옵니다. 성약시대는 하늘을 완전히 앎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보조를 맞추고 거기에 합당한 합격자가 되기 위해 매일의 생활을 주선해 나가는 선민 된 모습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상세계가 모든 것을 완결 완성 지을 수 있는 해결의 터전이요, 여기서부터 승리적 사랑의 출발이 지상·천상천국으로 연결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부부의 생활이 얼마나 귀하고, 자녀들과 하나된 가정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통일의 무리들은 이번 수련기간을 통하여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일치될 수 있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과 더불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 가정관계를 확립하여, 하나님의 해원성사를 하여 전체 사위기대의 44수를 갖출 수 있는 해방적 입장에 설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품길 수 있는 온 인류의 해방의 문을 열어 놓았사오니 지상과 천상세계에 닫혀 있던 지옥문과 천국문을 여는 그 길을 위하여 온전히 일체 일심이 되어서,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녀가 되고, 천국에 입성할 수 있는 해방된 통일교회 식구,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의 모든 소원의 성사가 지상을 통하여 완성되고, 지상의 우리 인간들이 바라던 모든 소망이 천상세계의 식구들과 조상들과 하나되시어 하나님을 모시고 충효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선택받은 통일교회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10월 초하루를 맞게 해주셨사오니 이 날부터 이제 해방의 새로운 즐거움을 가지고 2월 7일까지, 찾아오는 새해 하늘의 영광을 흠뻑 돌려드릴 수 있는 축하의 기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새로이 8천만 청소년들을 중심삼은 축복의 길을 결의하고 나서는 모든 모임 자리에도 친히 같이하시옵소서.

하늘에 있는 영계의 선조들과 더불어 지상의 축복받은 모든 무리들과 하나가 되어, 일체 일심이 되게 하시어 지상 천상의 해방권을 완성하여 만우주의 피조만물이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있는 때가 어서 속히 오기를 바라옵고, 그러한 지상천국이 되고 천상천국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새 날을 맞이하는 이 날에 한 달을 축하의 달로써 아버지 앞에 돌려 드리오니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서 기쁨의 달로 전진, 전진, 전진, 승리, 승리, 승리를 향하여 영광된 전진을 다짐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이전에 우리가 여기에 들렀다 갈 때 ≪지상생활과 영계≫의 1장까지 했던가? 그 다음부터 읽으라구. (≪지상생활과 영계≫ 상권 제2장부터 훈독)

영계는 입체적인 감각으로 사는 세계

영계를 다룬 거예요, 영계에 대한 문제를. 영계가 있어요, 없어요? 윤박사! 영계라는 것은 영점(零點), 영(零)입니다. 영계는 보이지 않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죽을 자신이 있어요, 안 죽을 자신이 있어요? 여러분은 심장이 멎을 때 죽는다고 하지요? 심장은 영원히 멎지 않습니다. 그 심장의 뿌리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뿌리를 받았기 때문에 심장의 열매에 대해서 하나님 같은 사람으로 거두어 주는 것이 영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어떨 것이냐? 영계는 육계하고 마찬가지입니다. 도리어 선화되고 신성화된 것이 영인체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오관보다도 입체적인 감각으로 삽니다. 우리가 지상에서 평형이라든가 종적이라든가, 상하관계 전후관계를 통할 수 있는, 생명의 맥을 느끼지만, 영계에 들어가면 이것이 우주적이라는 것입니다. 커지는 거예요.

커진 그 심정의 감촉이라는 것은 오늘날 제한된 몸을 중심삼은 나 같은 사람, 이와 같은 사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심장이 멎는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여 심장을 심은 것입니다. 처음에 물에 심었습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수중시대입니다. 그 다음에는 땅에 심었어요. 이것이 지상시대이고, 그 다음에는 하늘에 심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계예요. 그래, 하나님과 같은 심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죽지 않았기 때문에 내 심장은 자라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 심장이라는 말이 말이에요, ‘마음 심(心)’ 자하고 뭐예요? ‘마음 심(心)’ 자를 쓰지요? 심장(心臟), 오장(五臟) 할 때의 장(臟)이에요. 마음 그릇이라는 것입니다.

심정은 사랑의 근원지요 사랑의 집

그러면 마음을 봤어요? 마음을 못 봤습니다. 그래, 심정이라는 것을 봤어요? 그것이 전부 다 하늘과 관계된 것입니다. 근원적인 세계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무형세계의 원인적인 내용과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이 마음세계입니다. 여러분이 또, ‘가슴이 아프다.’고 하지요? 가슴이 아프다는 것이 뭐예요? 머리가 아프다고 하지요? 속이 상하고 일이 안 되면 머리가 아프고 가슴이 아프다고 합니다.

더구나 가슴이 아픈 것을 느끼게 되는 것은 사랑관계에서예요. 가슴이 아프고 복통을 일으키는 것은 사랑관계에서입니다. 사랑이 떠나게 될 때는 가슴이 아프다는 것입니다. 아들이 죽으면 왜 가슴이 아프고, 사랑하는 상대가 떠나면 왜 가슴이 아프고, 부모가 죽으면 왜 가슴이 아프냐? 사랑이 떠났기 때문에 아픈 것입니다.

심정은 뭐냐 하면, 사랑의 근원지요, 사랑의 집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의 집’이라고 하면 얼마나 가깝게 느껴져요? 그냥 사랑이라고 하면 공중에 떠돌아다니고, 흘러가는 영 같지만 ‘사랑의 집이다!’ 하면 얼마나 가까워져요? 사랑의 집이 내 마음인데, ‘내 마음속에 사랑이 살고 있다!’ 이렇게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심정, 정(情)이 뭐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어 가지고 흘러가는 힘, 통하는 힘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정 아니에요, 정? 인정(人情), 사정(事情), 물정(物情) 그렇지요? 통해서 들어가는 길이라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심장이 멎는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심장은 물 시대에서 육지시대로 옮겨질 때 심장이 멎질 않아요. 또 육지시대에서 무한한 세계로 옮겨질 때도 마찬가지예요. 그렇잖아요? 이 지구성은 조그마한 것입니다. 별 세계, 모든 것은 지구성을 확대한 것입니다. 지구성하고 별 세계하고 다를 것이 뭐가 있겠어요? 여기와 다 마찬가지입니다. 우주가 다 마찬가지입니다. 이 지구성에 있는 것이 다 있다 이거예요. 다 그렇지요? 그런 것은 뭐 상식화된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하나된 세계예요. 거기에서 지구성을 보면 아주 뭐…. 태양만 해도 지구의 130만 배입니다. 그걸 생각하게 되면 뭐라고 할까? 콩알보다 더 작거나 콩알만하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제일 큰집이 무슨 집이에요? 그 빌딩의 130만 배를 해보라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커요? 그러니까 태양도 불이 붙고 있지만 말이에요, 태양이 무엇일 것 같아요? 태양도 요소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세계는 사랑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광물세계나 식물세계나 모든 존재는 전부 다 상대적 관계의 수수작용을 중심삼고 사랑 때문에 존속하는 것입니다. 영계도 그래요.

그렇게 볼 때, 새도 심정이 있지요? 새도 심장이 있지요? 이렇게 생각하면 사람이 영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새들도 혈통을 통해서 천년 만년, 몇 억 년 살아 나가는 것입니다. 그 사랑하는 맥박의 동기, 출발 기준이 뭐냐? 하나님이 심어 놓았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심어 놓았으니 영원한 생명을 빼 갈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내게 심어진 심정의 심장은 하나님의 사랑의 집이니까, 이 집은 아무리 뭘 어떻게 하더라도 없어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슴이 아프다는 말을 하지요? 또, ‘가슴이 벅차다.’고 하는데, 그게 뭐예요? 기쁨이 있어야 가슴이 벅차다고 합니다. 그 기쁨은 반드시 사랑과 관계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사랑의 집을 심은 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사랑은 영원해

‘선(善)’이라고 하면 ‘양(羊)’을 그립니다. 양은 선을 상징합니다. ‘의(義)’ 자를 봐도 양이 있어요. 양은 희생하는 것입니다. 모두가 주인 앞에 희생하는 거예요. 동료들끼리 그렇게 많은 떼거리로 몰려갈 때도 소새끼들은 받아 치우는데, 궁둥이 사이에 이렇게 대가리를 밀더라도 이렇게 비켜가지, ‘이놈의 자식아, 왜 그래?’ 하지 않습니다. 환경에 순리대로 순응해 가려고 하는 것이 양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을 오라고 한 이 집이 너무 커서 문제가 돼요. 이만한 집은 아마 5만 명은 들어갈 거예요. (웃음) 아, 정말이에요. 우리 청파동 집에서는, 축복할 때 보면 8백 명, 1천 명이 잤어요. 이렇게가 아니라 이렇게 잤어요. 궁둥이도 못 대겠으니 나중에는 이렇게 해서 서로 붙들고 잤다구요. 거기에 비하면 여기는 너무 넓어요.

그래, 사랑은 좁아도 좋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결혼하는 것은 일생의 문제인데,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해서는 좁은 세계에서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복중이 좁아요, 넓어요? 넓어요, 좁아요? 「좁습니다.」 얼마나 답답해요? 답답하다구요. 그래도 심장은 움직여요. 심장이 물 속에서 움직여요, 안 움직여요? 그런데 그게 육지에 나와서도 또 움직입니다. 물에서도 움직이고 육지에서도 움직였던 것이 공기에 가서 죽어야 되겠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심어진 심장의 소생·장성·완성입니다. 천지 이치는 3단계입니다. 우리 얼굴도 눈 코 입, 3단계로 되어 있어요. 하나, 둘 합해서 3수입니다. 하나, 둘, 셋, 전부 다 3수라는 것입니다. 뿌리와 결과가 사위기대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위기대는 삼각형입니다. 이것만 하더라도 영점은 안 됩니다. 이것이 딱 이렇게 되면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기 위해서 십자가 그려지는 것입니다. 십자가 그려지는 거예요.

그래, 도는 데는 혼자 못 도는 것입니다. 사각형이 도는 것은 상하를 연결시켜 가지고 도는 것입니다. 모든 운동은 하늘과 땅이 같이한다는 의미를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의 심장을 심은 분이 누구라구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예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하나님이 이걸 순환시켜 가지고 열매를 거두어서 계승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랑은 영원한 것입니다. 이런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지요?

인간 세상에서 사람들이 ‘사랑은 영원한 것!’이라고 하면 요즘에 와서는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느냐고 하지만, 내 심장이 사랑에서부터 시작되어 가지고 죽지 않으니 내가 죽지 않은 심정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가 사랑의 집이에요. 이 사랑의 집 가운데 있는 것이 영원한 사랑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가까워지지요? 알겠어요?「예.」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쁜 것은 사랑이 원인

심장이 뭐라구요? 「사랑의 집입니다.」 사랑의 집입니다. 불탄다, 가슴이 탄다고 하지요? 가슴이 탄다고 할 때는 무엇 때문에 타요? 사랑이 떠난다든지 사랑을 찾고 있다든지 하기 때문에 타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그런 거예요.

여러분, 남자가 첫사랑의 여자를 대하게 되면 가슴이 두근두근하지요? 두근두근해요? 그런 걸 느꼈어요? 아무리 심장이 크고 아무리 세상의 독재자라 할지라도 여자를 대할 때는 심장이 뛰겠어요, 안 뛰겠어요? 「뜁니다.」 김영휘! 김영휘는 어때? 대화를 만났을 때 심장이 뛰었어? 3년 동안 안 뛰었지 뭐. 그거 뛰어야 돼. 원래는 뛰어야 되는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가슴이 두근두근한다고 하지요? 한 근이라고 하지 왜 두 근이라고 해요? 두근두근, 하하, 전부 다 상대적인 거예요. 한국말이 재미있는 것이 그거예요. 설렁설렁, 휘청휘청, 전부 다 상대적이지요? 혼자는 재미없어요. 휘청휘청, 가고 오고, 먹고 자고,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먹고 자고, 그 다음에는? 좋고 나쁘고. 인간 생활은 이거 여섯입니다. 그러면 다 수습되는 것입니다.

가고 오는 것은 무엇 때문에 가고 오느냐? 사랑 때문이라고 할 때는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그 다음에 뭐라구요? 먹고 자고, 무엇 때문에 먹고 자는 거예요? 밥 때문에 먹고 자는 거예요? 사랑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좋고 나쁘고는 무엇 때문이에요? 돈 때문이에요? 지식 때문이에요? 아닙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고 오고, 먹고 자고, 좋고 나쁘다는 말은 인생사의 전부를 총괄해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건 무엇 때문에 그런 것이냐?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의 생명이 고동이니 심장이 기뻐할 수 있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집인 심장이 편안하기 위해서예요. 그렇지 않으면 이것이 어그러져요. 이게 무너져 간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여러분 눈이 답답하면 왜 이렇게 자꾸 비비고 보려고 해요? 왜 굳이 보려고 해요? 무엇 때문이에요?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예요. 참사랑을 잃어버렸어요.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쁜 모든 전부는 사랑 때문입니다. 무슨 사랑이에요? 무슨 사랑? 절대적인 사랑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사랑 때문입니다. 또 유일한 사랑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불변의 사랑입니다. 그리고 영원한 사랑이에요.

왜 그런 사랑을 해야 돼요? 사랑의 소성이 왜 그래야 되느냐? 우리의 본체 되시는 하나님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이기 때문입니다. 절대·유일·영원·불변한 속성이 왜 생겨났느냐? 하나님이 왜 생겨났느냐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사랑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우주의 근본은 사랑입니다.

사랑이라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기준을 설정해 놓지 않으면, 그 과정에는 영원성이 없고 유일성이 없고 불변성이 없고 절대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거 이론적이에요. 그래서 사랑은 절대적 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여기, 둘이 절대적으로 사랑해? 「예.」 싸움을 하더라도 그 싸움은 한때이지 절대적이 아닙니다. 절대적인 한 고개를 더 넘기 위해서는 싸움해도 괜찮아요. ‘당신이 나를 사랑하면 왜 이렇게 하지 못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는 싸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패서라도 끌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하기 위해서 생식기가 생겨났다

남자를 차게 되면 말이에요, 어디를 차느냐? 남자의 제일 약한 데가 어디인 줄 알아요? 어디인 줄 알아요? 삼각지대에 매달린 것입니다. 여자들이 뒤로 잡아 가지고 끌게 되면 굴복 안 할 남자가 없어요. 자연히 굴복해요.

여자들은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거기가 제일 신경이 예민한 곳입니다. 그 사이의 털을 딱 잡아 가지고 잡아당기면 끌려온다는 것입니다. 한번 해봐요. (웃음) 이 아저씨는 왜 웃노? 거기가 제일 예민한 곳입니다.

그게 왜 생겼어요? 생식기가 왜 생겼어요? 생식기라는 뭐냐 하면, 생명을 심는 기관입니다. 번식시키는 기관이라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에는 ‘생식(生食)’, 생명을 먹는 기관이라는 뜻도 됩니다. 또 생식기는 새로 심는다는 뜻도 돼요. 옛것이 아니고 새로이 심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복합적인 뜻이 있어요. 그러한 모든 뜻이 옳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사랑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랑 때문에.

사랑 때문에 생겨났지요? 남자가 여자를 그리워하고 찾아가는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사랑 때문입니다.」사랑 때문인데, 찾아가 가지고는 뭘 해요? 보고 앉아 있고, 십리 밖에서 기다리고 앉아 있어요? 가서는 이마를 맞대고 코를 맞대야 됩니다. 그래요? 아줌마도 그래요?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웃음) 그래.

그 다음에는 코를 맞추고, 그 다음에는 가슴을 맞추는 거예요. 위에서부터 맞춰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눈이 맞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마음이 맞아야 돼요, 눈과 마음이 맞으면 만사 오케이입니다. 그래, 한국말에 눈 맞춘다는 말이 있지요? *일본말에는 그런 것이 없지요? 눈을 맞춘다고 한다든가 말이에요. 그러나 한국말에는 그런 말이 있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눈 맞춘다, 마음 맞춘다, 그 다음에 사랑 맞춘다 이거예요. 사랑이 뭐예요? 생식기를 맞추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예.」 그러면 무엇이 되는 거예요? 마음이 조화롭게 됩니다. 심장이 영원히 놀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수평세계를 그려 가는 것입니다. 맞아요? 수평세계라는 것입니다. 남자의 심장, 여자의 심장이 수평을 그려 가는 것입니다.

상대가 있어야 사랑을 할 수 있어

수평이라는 것은 종적인 것을 먼저 인정하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수평의 사랑 위에 찾아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살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가 없으면 안 됩니다. 사랑의 상대가 있어야 돼요. 사랑은 하나님 혼자서 안 됩니다. 하나님도 생명을 가지고 있고, 혈통을 가지고 있고, 사랑을 가지고 있지만 혼자는 못 느끼는 것입니다. 혼자는 못 느껴요.

왜 상대가 필요하냐? 사랑을 자극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 뭐라고 할까, 수평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작동을 안 합니다. 수평이 되면 고요하지요? 상하의 움직임이 없게 되면 자극을 못 느끼는 것입니다. 자극을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수평 때문에 전부 다 움직이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가지고, 생명, 혈통을 가지고 있지만 혼자는 못 느껴요.

*너도 사랑을 가지고 있지? 생명도 가지고 있지? 혈통과 양심도 모두 다 가지고 있지만, 혼자로서는 느낄 수 없습니다. 혼자서 ‘아, 나는 사랑의 실체다! 사랑, 사랑, 사랑!’ 하면 미친 사람이 된다구요. ‘생명 생명 생명은 무한한 힘이다!’ 하더라도 미친 사람이 되는 거예요. 혼자로서는 그것을 느끼지 못하지만, 상대를 품고 ‘사랑이 불탄다.’ 하게 되면 오케이입니다. 사랑이 불탄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사랑도 볼 수 없고 불도 볼 수 없는데, 사랑이 불탄다고 하면 알지요?

그렇게 사랑이 불타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신경이 전부 다 불붙어서 모든 세포가 부활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세포가 전부 다 살아서 접촉하는 것이 부부의 관계입니다.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너, 결혼했어? 「아직 안 했습니다.」 아직 안 했어? 어떻게 결혼도 안 한 사람이 여기에 와 있어? 「축복받았습니다.」 아, 축복을 받았어? 아, 그래.

사랑이라고 하면 세포가 불꽃처럼 타오르지요? 빨갛게 타오르기 때문에 말이에요, 사랑이 불타오르는 데는 무엇을 던져 넣더라도 타 버리는 것입니다. 이야, 위대한 말이라구요. 사랑이 불타는 데는 무엇을 던져 넣더라도 타지 않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를 밀어 넣더라도 부모도 타 버리고, 뭐라고 할까, 사탄을 밀어 넣더라도 사탄 자체도 타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사랑이 불타는 곳을 사탄이 제일 무서워합니다.

본래는 부부가 서로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가지면 하나님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이상의 사랑을 가지면 천주가 주관을 받는 것입니다. 그 천주가 영원한 주인이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참사랑이 불타는 데 임재하고 싶은 것이 하나님인 것입니다. 이런 말을 하기 시작하면…. 시간이 없어요. 배가 고프지요? 몇 시예요, 지금? 여섯 시 35분!

또 계속해요? 재미있어요? 오모시로이(面白い;재미있다) 이상의 것이 뭐예요? 「오모쿠로이(面黑い;面白い의 엇먹은 말씨)」 오모쿠로이는 사탄적인 것이라구요. (웃음) 그것은 오모시로이의 비약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난다고 하는 거예요. 도약은 각도가 있지만 비약은 수직입니다. 어느 쪽이 좋아요? 각도가 있는 도약이 좋아요, 수직으로 나는 것이 좋아요? 사랑의 힘을 가지고 수직으로 날게 되면 빠져나가지 못할 곳이 없습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아들딸은 사랑의 불 구슬

자기의 사랑을 마음의 밭에 심고 싶어요, 사랑의 밭에 심고 싶어요? 어느 쪽이에요? 「사랑의 밭에 심고 싶습니다.」 정말이에요? (웃음) 모두 다 정말인지 아닌지를 모르면서도 입이 먼저 열리면서 정말이라고 한다구요. 자기의 의식보다 앞서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에 의해서 우주 만물이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해 볼 때, 그 만물을 찬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자기 자신이 먹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못 먹는 것이 없지요? 이번에 국가 메시아들이 3미터에 가까운 뱀을 잡아서 구워 먹었다고 하길래 잘했다고 했습니다. 무엇이든지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식물도 심정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그것도 생명체지요? 그러니까 무엇이든지 사랑권 내에 머물 수 있기를 바라지, 그곳을 벗어나고 싶어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오쿠상(奧さん;아주머니)! 오쿠상의 귀도 그렇지? 남편이 귀를 이렇게 잡아당기면 기분이 좋지? 그런 경험이 있어? 「예.」 부부관계를 하면서 이것을 만져 주면 대단히 자극적이라구. 그렇게 가르쳐 주니까 그렇게 해보라구. 선생님은 그렇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아직 여러분은 모르니까 그렇게 해보고 좋으면 그대로 해도 좋을 거라구요.

왜 웃어요? 젊은 아가씨가 웃는 것을 보면 좋지만, 이 할아버지 같은 사람이 웃는 것을 보면 기분이 어떻겠어요? (웃음) 젊은 아가씨는 더 사랑이 불타기 때문에 말이에요, 화산이 터지기 직전과 같은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더 예쁜 것입니다. 예쁜 아이를 낳으면…. 엄마에게 있어서 가장 예쁜 것이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은 사랑의 불 다마(玉;구슬)입니다. 사랑의 불 다마를 본 적이 있어요? 그것이 아들딸입니다. 그 사랑의 불 다마에 홀려서 그러한 환경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일생을 그렇게 살면 그대로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엄마들은 그렇습니다. 아들딸이 뭐라구요? 사랑의 뭐라구요? 히노타마(火の玉;불 다마)! 히노타마가 좋아요? 킹노타마(金の玉;금구슬)가 뭐예요? ‘노(の)’를 빼 버리면 뭐가 돼요? ‘노’를 빼 버린 다마와 킹노타마 가운데 어느 것이 더 가치가 있어요? (웃음) 여자가 너무 그렇게 웃으면 곤란하지요. (웃음) 그런 여자는 과부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킹노타마를 좋아해요, ‘노’를 빼 버린 것을 좋아해요?

여사님! 교주님이 이런 말을 한다고 모두 다 이상한 교주라고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그렇지가 않습니다.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영계에서는 옷을 벗으려고 하면 대번에 벗는 거예요. 여러분은 옷 벗는 것이 어렵지요? 거기서는 생각만 하면 대번에 벗는 거예요. 하나님이 서로 안고 사랑해 보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영계는 못 느낄 것이 없는 사랑이 충만한 세계

이상헌 선생이 영계의 실체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을 보면, 거기에 무한히 찬란한 빛이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입체적인 불꽃같은 것이 많습니다. 그것이 사랑의 빛입니다. 그것을 실감, 오감…. 오감이 아닙니다. 영계에서는 백감(百感), 만감(萬感), 억만감(億萬感)입니다. 이 4백 조 이상의 세포들이 전부 다 느끼는 것입니다. 전부 다 화려한 불꽃이 터지는 것과 같습니다.

참사랑이 타오르면 화려한 불꽃같이 보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홀려 버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자신도 모르게 수직으로 내려와서 ‘이야, 저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화려한 불꽃이 자기를 커버하는 것과 동시에 무엇인지 모를 사랑의 힘이 포용해서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느낌이 미치지 못하는 이상의 느낌을 느끼는 것입니다. 육감(六感)이 아니라 십감(十感), 백감(百感), 만감(萬感)의 느낌을 갖기 때문에 세포들이 전부 다 커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세포들을 전부 다 기쁠 수 있게 해서 남녀가 하나되는 것이 부부생활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따라와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가 있는 거라구요. 그러한 세계를 알고 있는 선생님을 전세계가 반대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문선생 박멸운동을 했습니다. 일본도 그렇게 하고 있지요? 1억2천5백만의 일본 사람들이 ‘문선생은 싫다!’ 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전차, 쇼우센(省線;국철)까지 ‘문센메이 야쓰(文鮮明やつ)!’ 야쓰(やつ;사람을 막되게 부르는 말)가 커서 문선명씨가 되었고, 문선명 선생님, 참아버님까지 되었다가 문선명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라고 하는 데까지 올라왔습니다. 상당히 많이 올라왔지요?

지금부터 조금만 더 올라가면 어떻게 되느냐? 영계를 통해서…. 하나님은 영계를 통할 수밖에 없지요? 영계와 육계가 통일되느냐, 안 되느냐? 사랑의 힘으로는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거기에는 국경이라든가 원수와 같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사랑이 불타면 녹이지 못할 것이 없어요. 타지 않을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 일본이 해와 국가가 될 수 있었다

일본과 한국은 원수 중의 원수입니다. 일본이 한국을 원수라고 생각하기보다 한국이 일본을 더 원수라고 생각하지요? 한국이 933회나 외침을 받았는데, 그 가운데 80퍼센트 이상을 일본이 침략한 것입니다. 흉년이 들면 건너와서 못된 짓들을 많이 하고 약탈을 많이 해 갔습니다. 그렇지만 일본이 망할 때 선생님을 고문했던 고등계 형사 같은 사람들을 돌려보내 주었습니다. 장래에 일본이 해와 국가가 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아시아 대륙이 크다고 하더라도 일본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문명은 여자를 통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세계도 여자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서양문명도 영국으로부터 비롯되었지요? 그것을 알고 있어요? 영국 문명은 하나님의 문명입니다.

그런데 일본은 야오요로주노카미(八百万の神;뭇신들)라고 해 가지고 잡교를 믿습니다. 절대 유일신이 아닙니다. 절대 유일신의 절대 유일의 사랑을 모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을 불쌍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본을 서양문명에 연결한 것입니다. 영국과 묶은 거라구요.

일본의 법은 로마법을 중심삼은 것이고, 군대는 독일의 군대를 본받은 것으로 모든 것을 모방해서 받아들인 것입니다. 여자는 그런 것입니다. 남편의 좋은 것을 전부 다 자신의 조그만 보따리에 쑤셔 넣지요? 큰 보따리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조그만 소니의 뭐라구요? 라디오! 조그마한 것이라구요. 여자의 조그만 보따리 속에는 온갖 것들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여자 자신은 그렇게 조그만 것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들딸은 세계를 대표할 수 있도록 키우고 싶은 욕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생님도 남자가 낳았어요, 여자가 낳았어요? 본래는 아버지가 낳았다고 해야 할 텐데, 왜 여자가 낳았다고 해요? 아들딸은 어머니의 몸을 나누어 받습니다. 어머니의 살, 뼈, 그리고 피를 전부 다 받아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정자는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 정자를 보면 1억5천만 개나 3억 개 가운데 오로지 하나가 난자와 만나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정자와 어머니의 난자가 만나지요, 사랑을 통해서? 그 3억 개 가운데 하나가 남았다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최고로 우수한 것이 난자와 만나 가지고 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컴퓨터의 프로그램과 마찬가지입니다. 보이지 않는 몇억만 프로그램이 들어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전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이 어머니의 몸으로부터 파이프를 꽂고 흡수해서 자라기 때문에 자기 자신의 것은 없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의 것은 없다구요. 사랑이 중심입니다.

부모의 사랑의 결실체로 태어난 나는 곧 조상들의 결실체

생명의 출발점은 사랑입니다. 아버지의 정자도 아니고 어머니의 난자도 아닙니다. 그 동기가 무엇이라구요? 사랑! 정말이에요? 사랑에 의해서 어머니와 아버지의 생명이 섞이는 것입니다. 싫은 생각이 없는 거라구요. 영원히 하나되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게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됨으로써 나라고 하는 사람이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라고 하는 것은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에 동참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위대한 것입니다.

아버지의 사랑의 결실체, 어머니의 사랑의 결실체가 나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버지와 어머니는 그 사랑의 결실체를 위해서 서로서로 끌려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아들딸을 위해서는 생명까지도 자동적으로 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랑의 법에 위배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나라는 존재는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이 합쳐진 실체이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돼!’ 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그렇게 명령하더라도 그렇지 않다고 하는 부모가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듣고 있어요? 아침인데 대답이 왜 그래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대답을 확실하게 하지 않으면 선생님의 기분이 좋지 않다구요.

그러니까 누구든지 자기 자신의 존재는 없는 것입니다. 부모한테 감사해야 됩니다. 그 부모는 사랑한테 감사해야 되는 거예요. 그 사랑의 근본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제쳐놓고서는 부모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이 없으면 그 부모의 생명이 하나될 길이 없습니다. 사랑에 의해서 하나님으로부터 부모, 그 부모로부터 아들딸로 연결되어서 나라고 하는 존재가 생겨난 것입니다.

그 나라고 하는 것은 몇만 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조상들의 총결실체로, 4백조 개의 세포들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살아 있는 거라구요. 조상들 가운데 누군가의 세포들이 전부 다 섞여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조상들의 결실체가 나입니다. 그 나는 3시대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현재·미래를 대표하고 싶다고 생각하지요? 자기 혼자만으로 끝내려고 생각하지 않는 거라구요.

무슨 좋은 것이 있으면 부모, 친족 그리고 후손들을 생각하지요? 3시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으로 연결되어 있는 3시대를 끊을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타락하지 않은 사랑으로 시작했다고 한다면, 그것을 끊을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지금 그러한 세계적인 환경을 이룬다면 그것을 파괴할 사람은 없습니다. 영계와 지상세계를 상속해서 자기에게서 꽃을 피우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망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소데스(そうです;그렇습니다).’ 하면 오케이라는 것입니다. 「소데스!」 ‘소’ 하면 한국말로는 우시(牛)를 말하는 것입니다. 일본말로 ‘소데스, 소데스’ 하는 소리를 들으면 우시를 생각하는데, 그 소만큼 인간이나 만물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이 없습니다. 버릴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소데스’ 하면 ‘우시데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주인에게 절대복종입니다. 그래서 ‘소데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대답하는 일본 사람들이기 때문에 희생정신이 강합니다. 그거 정말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은 소가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일 순한 짐승이 소인데, 호랑이 같은 것들이 잡아먹는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멸종하지 않고 이렇게 번식되어 나왔느냐? 아르헨티나 같은 데는 소가 인간의 세 배 이상 있습니다. 번식력도 강하지요?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선생님의 말씀에 영원히 ‘소, 소, 소…!’ 하는 사람들은 망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번창해서 모든 천지에 충만하고도 남을 것이다! 아멘! 「아멘!」 진정으로 ‘아멘!’ 했어요?

이러면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기분이 나쁘지 않지요? 기분이 좋아요? 「이이데스(いいです;좋습니다).」 왜 이이(いい;좋다)예요? 10에서 시작해서 이치(一)는 20에 연결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숫자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 10을 중심삼고 플러스가 되거나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돌리면 이쪽도 돌아요. 기분이 좋아요?

모든 존재는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를 거치게 돼 있어

오늘 훈독 말씀의 제목은 시(死;죽음)라고 하는 것입니다. 죽음과 사망입니다. 시라고 해서 문학적인 시(詩)가 아닙니다. 죽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심정은 절대로 죽지 않습니다. 우주 창조에 있어서 소생·장성·완성이 근본입니다. 그 가운데 중심은 장성입니다. 완성은 그 위지요? 중심은 두 번째입니다. 좌우의 중심도 두 번째이고, 전후의 중심도 두 번째입니다. 3단계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우주의 존재 가운데 그 공식을 벗어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원리로 볼 때 소생·장성·완성의 공식을 인간에게 적용하면 복중세계의 물의 시대, 공기시대의 지상시대, 사랑시대의 천상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지상시대에 있어서는 부모와 더불어 사랑하면서 커 가는 것입니다. 사랑으로부터 시작해서 부모의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어머니의 복중에서 자라는 것입니다.

아이를 배면 자기도 모르게 입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누우면 이렇게 되어서 웃음이 나오는 것입니다. 자랑하고 싶은 거예요. 천지가 더불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기분이 들지 안 들지 모르겠다구요.

지금부터 나를 중심삼고 시작해서 일본의 제일이 되느냐, 세계의 제일이 되느냐, 천주의 제일이 되느냐, 천만의 재능을 가진 혈통을 남기는 근본이 되느냐, 헛된 꿈이 되느냐 하는 것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사실이 되지요, 사실?

사랑의 전통을 붙들면 바람이 깊이 돌아서 먼 데까지 포함하여 그 권내에 전부 다 품기기 때문에, ‘나는 넘버원의 주인이 될 것이 틀림없다.’ 그러한 욕심을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까지 점령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지요? 일본의 그렇게 잘생기지 않은 여자들도 ‘세계적인 미남자를 얻고 싶은 것이 본래의 내 본심 중의 본심이다.’ 하지요? 그렇게 생각하지요? 그렇다는 거예요.

심정적인 사람이 미인 중의 미인

영계에는 미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심정적인 미인이 되라구요. 미인이 무엇이냐 하면, 모든 만상이 ‘아, 가까이 가고 싶다.’ 하면서 기뻐하는 사람입니다. 마찬가지로 양심이 아름다우면 만우주의 모든 것이 따라오는 미인 중의 미인이 되는 거예요. 이상헌 선생의 영계도 말이에요….

선생님이 영계의 실상을 쓰면 누가 믿어요? 왕 거짓말쟁이라고 생각하겠지요? 거짓말일지도 모른다고 말이에요. 너무나 거짓말을 많이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양심이 혼란을 일으켜서 듣게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 멤버가 되었는지 모르지요. 좋은 말을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지요?

심정은 무엇의 집이라구요? 무슨 사랑이라구요? 하나님은 사랑의 왕입니다. 그 왕이 자기의 심정을 집으로 삼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마워요, 고마운 것의 반대예요? 그 반대가 뭐예요? 아리가타쿠나이(ありがたくない;고맙지 않다)라고 하지요? ‘나이(ない;…않다)’ 하면 기분이 좋지 않아요. 그러니까 후(不) 아리가타이(ありがたい;고맙다), 히(非) 아리가타이라고 하자구요. (웃음) 그러면 좀 감미롭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게 반대말을 만드는 것도 어렵지요?

심정 가운데 정(情)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찾아오는 거예요. 언제나 한밤중과 같은 타락한 세상에서 자기의 심정 가운데 사랑이 불타기 때문에 말이에요, 하나님도 밤중에 찾아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문을 동서남북, 사방으로 열라구요. 4백조 세포들의 문을 열어라! 열었다! 자기 개인적인 것은 지워졌기 때문에 공적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끌어들이더라도 거기에 맞추어서 크게 하기도 하고 작게도 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양심이 커요? 양심의 문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전우주를 집어넣더라도 여유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욕심은 위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후로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 이상의 남자나 여자가 있으면 그 당시보다 수백, 수천 배 이상의 천주를 만들어 주고 싶다고 생각하겠지요?

누구든지 아담 해와 이상의 부부가 되었다면, ‘하나님!’ ‘뭐야?’ ‘뭐가 뭐요? 어떻게 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창조의 모든 것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을 고생시켰는데, 지금에 이르러 천사장이었던 사탄을 굴복시킨 자녀를 맞이하는 기쁨이 어떻습니까? 아담 해와를 창조했던 이상으로 기뻐요, 안 기뻐요?’ 하면, 하나님이 어떻게 대답할 거라고 생각해요? 더 훌륭하다고 대답할 것 같아요, 그렇지 못하다고 대답할 것 같아요?

만약에 하나님이 ‘훌륭하다!’ 하면, ‘하나님한테 바라는 것이 있습니다.’ ‘뭐냐?’ ‘아담을 위해서 창조한 천주에 타락의 오점이 남아 있는 것이 나는 싫소! 그것보다 십 배, 백 배, 천 배, 천만 배로 더 훌륭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만들어 주소!’ 하면, 창조의 하나님이 어떻게 대답할 것이냐? ‘그거 싫다!’ 할 것 같아요, ‘그거 그렇다.’ 할 것 같아요? 「소다토오모이마스(そうだと思います;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우시라고 생각하지요? 소고기를 싫다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웃음)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상대를 위해야

누구든지 영계에 들어가면 직감의 실체로서 자유롭습니다. 영계는 그런 세계입니다. 좀 말이 어렵지요? 모두 다 다이아몬드를 좋아하지요? 그러한 다이아몬드를 자기의 반지에 얼마든지 박더라도 남는다구요. 천 개, 만 개라도 끼우는 것입니다. 자기가 그렇게 상상하는 거예요. 망상이 아닙니다.

이상헌 선생의 간증이 없었더라면, 이런 말을 하는 선생님이 미쳐도 보통으로 미친 것이 아닐 것입니다. 그래서 인공위성처럼 떠돌면서 사는 사람이 되었을 거라구요. 그런 사람으로 의심받는 사람이 되었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알고 있으면서도 말을 못 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영계에 갔다 왔다 하지 못하기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라구요. 지금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상헌 선생의 그것을 보고 그 내용에 맞추어서 하는 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미 선생님이 가르쳐 준 그 내용의 결과를 이상헌 선생이 본 대로 발표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과학자, 철학자, 종교인들도 아연실색을 하는 거예요. 이러한 이론을 갖추고 있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가정에서 보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오쿠상이다! 너, 그래? 그래? 「예.」 남편이 죽으라고 하면 죽어? (웃음) 복종이라고 하는 데는 자기의 관념이 없는 거예요. 무엇 앞에서 그렇다는 거예요? 남편 앞에서가 아닙니다. 참사랑 앞에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한 기준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만물세계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에서 창조했기 때문에 나도 그 기준에 이르게 되면 평면적인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상대가 하나님 자신보다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아담 해와는 아들딸이었습니다. 부모와 아들딸이 종적으로 갈라진 것입니다. 이것은 숙명적인 것으로서 우주가 변하더라도 바꿀 수 없습니다. 그것을 바꾸면 각도가 변하는 것입니다. 직각이 안 됩니다. 90도가 안 맞으면 전후 좌우가 틀어져서 구형체가 되지 않습니다. 타원형이 되는 것입니다. 타원형이 되어서 운동하게 되면 부작용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90도가 맞아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 전후·좌우·상하가…. 그것을 열두 조각으로 쪼개서 위의 것을 아래에 맞추어도 맞고 왼쪽의 것을 오른쪽에 맞춰도 맞습니다. 모든 것들이 어디든지 딱딱딱 맞는 것입니다. 전기로 말하면, 이것은 부하(負荷)가 걸리지 않습니다. 로스(loss;손실)가 없는 것입니다.

심정은 죽는다? 「안 죽습니다.」 정말이에요? 무덤에 가면 여러분이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심정이 없어지잖아요? 뱀이 허물을 벗는 것을 보았지요, 뱀? 그것을 보면 허물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육신은 제한되어 있어서 무한한 세계와 통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제한되어 있는 육신의 옷을 벗고 무한한 세계의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서는 부모의 사랑을 받는 환경을 상속해 나갑니다. 사랑의 왕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눈은 하나님을 닮았다구요. 흰색, 갈색, 그리고 새까맣습니다. 소생·장성·완성입니다. 눈을 위해서 움직입니다. 선생님의 몸이 무엇을 위해서 움직여요? 이렇게 하면 움직이지 않습니다. 눈의 각도에 맞추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는 것입니다. 눈을 위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주도 하나님을 위해서 돌아갑니다.

이 코는 머리를 상징합니다. 가장 많이 앞으로 튀어나와 있습니다. 이 두 구멍은 남자와 여자예요. 왜 두 구멍으로 되어 있느냐? 둘을 합하지 않으면 실체가 되지 않습니다. 동물의 세계도 그렇지요? 광물세계에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있습니다. 식물도 뭐예요? 수술과 암술이 있지요?

모든 것이 그렇게 상대적으로 되어 있지 않으면 완성이라고 하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완성하기 위해서는 남자를 위해서 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기 자신을 주장할 때는 사랑의 완성권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한 면에서 평등이라는 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해서 선생님이 여자의 세계를 해방해 주었습니다. 그 동안 남자들이 천사장으로서 여자들을 타락시켰습니다. 그러니까 법의 심판을 받는다면 사형 당해야 됩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는 밝음과 기쁨과 즐거움이 있어

심정은 죽어야 돼요, 안 죽어야 돼요? 「안 죽어야 됩니다.」 죽어야 돼, 안 죽어야 돼? 「안 죽어야 됩니다.」 안 죽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나이가 들면 얼굴을 이렇게 잡아당기면 늘어나기 쉽지요? 그러니까 껍데기를 벗기기가 쉬워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벗을 수 있도록 흐물흐물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얼굴도 그렇지요? 옛날에 여러분처럼 젊었을 때는 미남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에서 학생 시절에 선생님한테 프로포즈를 한 여자들이 많았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일본이 사탄 국가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선생님은 빈민굴에서부터 장관의 집까지 전부 다 거쳤습니다. 일본이 어떤 곳인가 해서 말이에요. 그래서 사탄적인 나쁜 면을 소상하게 알게 됨으로써 그것과 180도 반대의 방향으로 돌게 되면 천국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알겠어요?

그 나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술도 잘 마시고, 사람을 잘 때리고, 여자를 좋아하고…. 무엇이든지 마음대로예요. 눈도 안 맞았는데 강제적으로 그 녀석들이 그러더라구요. 이것은 지고쿠(地獄)예요, 지고쿠. 아침에 학교에 갈 때 치코쿠(遲刻)하면 어떻게 돼요? 벌을 받지요? 지고쿠, 알겠어요?

여러분은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나쁜 사람이 되고 싶어요? 무엇이 없으면 좋은 사람이 못 되느냐? 사랑의 내용이 없는 곳에는 좋다고 하는 말이 없습니다. 나쁜 것과 통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나쁜 사람이다.’ 하면 심정적으로 갖추어지지 못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눈물이 없다든가, 희생할 줄 모른다든가, 교만하다든가 하는 사람은 나쁜 사람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찾아볼 수 있는 참사랑은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에 가장 가까운 것입니다. 참사랑은 그림자가 없습니다. 수직으로 내려오는 거예요, 수직. 정오에는 그림자가 없어지지요? 왜 참사랑이 필요하냐? 그림자가 없어집니다. 안팎으로 다 보이는 것입니다. 그림자가 없는 실체가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갈 때. 그렇게 되면 천상에 가더라도 지상에 통할 수 있고, 지상에서도 천상으로 통할 수 있습니다.

부부의 경우에도 그렇습니다. 아침은 남자, 저녁은 여자로서 하나되어 가지고 그림자가 없는 것이 정오(正午)라구요. 평등입니다. 여기에 십자를 긋더라도 통합니다. 하나님도 오케이입니다.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지 못하고 그림자가 있다면 그것은 사탄의 그림자입니다. 타락된 사랑의 그림자가 두 부부 사이에 드리워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에는 그러한 그림자가 있을 수 없습니다. 정오의 나날을 생각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러한 수직 하에 들어가면, 우주가 그것을 보호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핍박을 받을 때 그 가운데 들어가서 ‘쳐라! 아무리 일본이 대국이라고 하더라도 문선생을 쳐봐라, 누가 쓰러지는지!’ 한 것입니다. 그렇게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를 복귀해 나온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하나님 편으로 돌리고 일본 정부의 야카라타치(輩達;패거리들)가 남았습니다.

야쓰보다는 야카라(輩;패거리)가 좋지요? 야쓰가 좋아요, 야카라가 좋아요? 「야카라가 좋습니다.」 그러니까 야쓰가 아니고 야카라라고 하는 것입니다. 문선생을 그만큼 철저하게 핍박한 사람들을 원수라고 하지 않고 야카라라고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복귀의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시요가나이(仕樣が無い;할 도리가 없다)라고 합니다. 시요가나이라고 하는 것은 효과가 없다는 거예요. 효과가 없을 때 시요가나이라고 합니다. 알겠어요? 「예.」

전도가 밝다든가, 기쁘다든가, 즐겁다고 하는 것은 사랑이 있는 곳에서 하는 말이지 사랑이 없는 곳은 그 반대입니다. 지옥에는 사랑이 없습니다. 지옥에서는 사랑이 싹튼 적이 없습니다. 천국은 사랑이 싹터서 꽃을 피워 가지고 결실을 거두어들이는 창고입니다. 사랑의 결실을 거두어들이는 창고입니다. 그것이 천국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의 결실체가 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남자 여자의 특성

그러면 남자와 여자가 문제지요? 남자와 여자가 문제라구요. 세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문제가 되었습니다. 천사장이 없었더라면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가장 문제가 되었던 것이 무엇이었느냐? 아담은 남자였기 때문에 생식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어땠어요? 이성성상으로서 무슨 격을 가지고 있다구요? 주체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버지라든가 말이에요, 중심입니다. 위와 아래인데, 위가 아버지입니다. 부자관계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남성격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여성격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작용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중심성을 가지고 움직임으로써 여자는 따라서 도는 것입니다. 가정에서의 생활도 그렇다구요. 여자는 엉덩이가 크다구요. 그러니까 앉아서 활동하게 되어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앉아 있기 내기를 하게 되면 백 남자가 한 여자를 못 이깁니다. 엉덩이가 좁기 때문에 세 시간만 앉아 있으면 아파서 못 견디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그러니까 섬세한 것은 빼 버리고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참고 살아가는 것이 여자의 훌륭하고 아름다운 삶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파문을 일으키는 것도 백 퍼센트 여자, 가정 파괴도 백 퍼센트 여자입니다. 아들딸이 거기에 물들어 가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어머니의 몸을 그대로 이어받은 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대번에 동화되는 것입니다. 대번에 어머니를 따라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아들딸은 못된 것을 전부 다 아버지보다는 어머니한테서 배우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일본도? 오쿠상은 값비싼 기모노(きもの)를 입고 술도 마시고, 봄이 되면 버드나무 아래서 색남과 어울리는 것입니다. 남편은 헌옷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새 옷이 좋다고 하면서 뭐예요? 종이로 만든 가짜 옷도 좋다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비단같이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지요? 가짜가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옛날의 그거 뭐예요? 무명옷은 가볍지 않고 무거워서 필요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벗어버리고 가벼운 옷을 입고 기분 좋게 옆 동네로 살랑살랑 돌아다니고 싶은 것이 여자의 욕심입니다.

여자들은 좋은 옷을 입고, 목걸이도 걸고, 반지를 번쩍거리면서 그러고 싶지요? 여자의 반지라고 하는 것이 뭐예요? 사랑의 표상입니다. 끼고 살 수 있어요. 반지는 끼어야 가치가 있습니다. 목걸이는 걸어야 귀합니다. 그것은 남자에게 매달려서 살고 싶다는 것을 나타내는 거예요.

여자의 귀고리도 남자의 생식기를 상징합니다. 그 생식기는 어디든지 필요한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기분 나쁘게? 여자는 그렇다구요, 여자는. 세 가지의 특성이 있습니다. 반지는 남자와 사랑하면서 살고 싶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남자의 목에 매달려서 남자가 기둥같이 서서 휙 돌아 주면 여자는 발을 들고 따라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대동아 전쟁 때 일본 병사가 미국에서 돌아올 때 보면 오쿠상은 남편이 몇십 년 만에 돌아온다고 하면서 비행장이나 부두 같은 데 마중을 나가서 만날 경우에 달려가서 쓱…. 해보지 않으면 몰라요. 해보지 않았지요? 지금 돌아가서 방에서 해보라구요. (웃음) 그거 좋다구요. 그래서 좋은 부부가 되라는 것입니다.

남편이 돌아올 때쯤이 되어서 맛있는 저녁을 지어 놓고 깨끗이 샤워를 하고 남편을 맞이해서 결혼 첫날밤을 생각하면서 미소를 지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서로 볼을 비비면서 서로 바라보고 ‘오늘은 기쁜 날입니다. 결혼한 날보다 더 기쁩니다.’ 해서 말이에요, 준비하라고 해 가지고 쓱…. (웃음) 그렇게 해보라구요, 기분이 좋으니까.

날마다 밥 먹기 전에 세 번씩만 그러면 절대 이혼이 있을 수 없습니다. (웃음) 이혼이 없다구요. 그러한 순간을 맞이하는 오쿠상은 10년을 기다린 외로움을 잊고 기뻐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여자다운 기쁨이 있어요. 그러한 연구를 해야 된다구요.

너! 좀 둔하지? 여자가 세구만, 너보다! 그렇지? (웃음) 너무 세서 도수를 넘으면 큰일난다구. 통일교회의 온갖 오쿠상들이 선생님을 찾아온다구요. ‘선생님!’ ‘뭐야?’ ‘우리 남편이 큰일입니다.’ ‘뭐가 큰일이야?’ 밤일이 말이에요, 밤에 하는 일이 큰일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어느 정도야?’ 하룻밤에 여섯 번이나 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선생님도 배우려고 했습니다.

누구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해 주는 참부모

그것을 배워도 큰일이지요? (웃음) 그거 한번 보고 싶다구요, 데리고 와서. 그렇게 데리고 와서 ‘해봐라, 죽는지!’ 물어 보고 싶어요. 너는 어때? 죽어? (웃음) 결혼해서 석 달만 지나면 이것은 뼈, 뼈밖에 안 남아요. (웃음) 한 달 이상만 되면 죽으니까 ‘제발 한마디해 주세요!’ 해서 말이에요, 선생님이 한마디를 해주었더니 두 부부가 선물을 들고 찾아와서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통일교회는 그렇게 훌륭한 데가 있다구요.

선생님이 뭐예요? 자기의 부모나 남편한테도 할 수 없는 내용을 가지고 찾아와서 얘기를 하면 척척척 배후에서 처리해 주기 때문에 말이에요, 모든 여자들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문이 나쁘게 났다구요. 너도 선생님을 좋아해? 남편이 알면 ‘이런 바보 같은 여자가 어디에 있느냐?’ 한다구요. 못된 여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하늘적인 사랑만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접붙여 주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런 말을 꺼내기 시작하면, 선생님은 뭐…. 오늘은 바쁜 날이에요. 오늘 사진도 찍어 주어야 되지요? 사진을 찍는 것도 큰일이라구요. 6시 반에 여기를 떠나야 됩니다. 상파울루의 회의 때문입니다. 이렇게 바쁜 선생님, 팔십이 넘은 노인을 세워 놓고 말씀을 시켜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은 그러한 남자와 여자들이 미래의 효자와 효녀가 될 수 있는 희망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 없어?

두 유 언더스탠드 파더스 토킹 컨덴츠(Do you understand father's talking contents;파더의 말씀 내용을 알겠어)? 일본 사람이 아니야? 얼굴이 다르다구. 왜 그래?「오키나와에서 왔습니다.」오키나와에서 왔어? 왜 남편한테 일본말을 안 가르쳐 주었어? 아직 가정 생활 출발 안 했어? 영어가 어려워? 일본말을 가르쳐 주면 좋다구, 일본말. 밥 먹을 때 밥이면 밥이라고 하지? 숟가락을 가지고 ‘이것은 숟가락’이라고 하고 말이에요, 젓가락을 가지고 젓가락이라고 하면서 가르쳐 줄 수 있지? ‘이것은 눈입니다. 눈, 눈, 눈! 이것은 코입니다.’ 하면서 가르쳐 줄 수 있다구요.

키스를 할 때 코가 문제입니다. 서구 사람들은 코가 너무 크기 때문에 키스를 할 때 방해가 됩니다. 그럴 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요! 그것은 죽어도 싫다고 합니다. 왜냐? 사랑이 없는 곳에는 좋은 것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남자들, 생각해 두라구요. 좋은 것을 언제든지 원하지요?

너는 너무 힘이 센 남자라구. 여자한테 너무 순종하라고만 하면 안 된다구. 너 이상으로 클 수 있도록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될 것인데, 너무 명령만 하면 안 된다구. 오늘부터 반대 명령을 하라구. (웃음) 왜 웃어? 히히히, 그게 뭐야? 알겠지?

무슨 좋은 일이 있어요? 가난하더라도 좋을 수 있는 일이 있지요? 아들딸을 낳으면 사랑하는 심정을 생각해서 ‘좋은 일이 있고 말고!’, 오쿠상이 있으면 오쿠상을 생각하면서 ‘좋은 일이 있고 말고!’, 부모를 생각해서 ‘좋은 일이 있고 말고!’, 집을 생각해서 ‘좋은 일이 있고 말고!’, 이렇게 언제든지 좋은 일이 없을 수 없는 생활을 하지 않으면 영계로 직행할 수 있는 길이 막혀 버립니다.

지금 선생님은 세계적인 중심이 되어서 큰일입니다. 일본이 책임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중의 십자가를 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른 척하는 해와 국가의 멤버들이 많이 있다구요. 누구든지 선생님이 찾아가면 모두 다 기어서 도망을 가려고 하기 때문에 전부 다 차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차 버리고 걱정하지 않더라도 하나님이 지켜 주는 것입니다.

일본이 참부모의 말을 들으면 세계 제일의 국가가 돼

누구든지 헌금해서 망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선생님이 일생동안 헌금…. 선생님의 포켓에는 한푼도 없어요, 지금. 그러나 지금이라도 상파울루에 가면 세계적인 평화회의를 열게 되는 거예요. 돈을 준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믿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만우주를 지배하는 하나님의 지배 하에서 필요할 때는 하나님이 해결해 주게 되어 있어요. 그거 국가한테 하라고 하면 국가가 망하고, 세계한테 하라고 하면 세계가 망합니다.

모두 다 도망갈 수 있는 입장에 서더라도 선생님은 당당하게 밀어붙여 나왔기 때문에 말이에요, 선생님 뒤에는 남는 것이 없어요. 선문대학이나 브리지포트 대학을 부도 직전에 시작했습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33개국의 교육도 믿어지지 않는 환경에서 당당하게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실패했느냐 하면 실패가 아닙니다. 심각한 입장에서 하나님과 함께 결심하여 이루는 그 영향은 천주적인 것입니다. 그러한 신념이 필요하다구요, 신념.

일본이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 세계 제일이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지 않으면 소련과 중국에 점령당해서 둘로 갈라져 버립니다. 중국이 규슈와 오키나와를 점령하고, 북해도는 소련이 점령하고, 본섬(혼슈)은 미국이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2차대전의 패전국가로서 변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선생님이 도와주었다구요.

선생님이 일본을 지키려고 고생했습니다. 일본 천황뿐만 아니라 어느 누구보다도 고생한 사람입니다. 나카소네를 지도한 사람도 선생님이고, 후쿠타를 지도한 사람도 선생님이에요. 그것을 정계의 고위층 사람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비자를 받아서 일주일 동안 일본에 들어가 가지고 나카소네를 불러서 ‘이 녀석, 잔소리하지 말고 들어!’ 해 가지고 두 시간 정도 강의를 했습니다.

그 나카소네가 훌륭한 것이 무엇이냐? 선생님이 ‘네가 이랬으면 좋았을 것이다.’ 했더니, 그 사람이 ‘알겠습니다.’ 하고 돌아가서는 사람들을 모아 놓고 ‘이런 말씀을 했습니다. 오늘 하루는 일본의 희망적인 날이었습니다.’ 하면서 큰소리로 외쳤다고 하는 보고를 선생님이 듣고 고맙게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들은 대로 하면 일본에 나쁘지 않을 거라구요.

지금 영계로부터 그렇지요? 기시, 후쿠타뿐만 아니라 하나님까지 나카소네를 통해서 역사하는 것입니다. 나카소네(中曾根)는 넘버원이 아닙니다. 중간이기 때문에 살을 붙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나카소네입니다. 최고를 소개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뜻이지요?

후쿠타(福田)는 일본에 복의 밭을 일군다는 말입니다. 후쿠타가 수상이 되면 구보키 회장을 부수상으로 임명하겠다는 약속을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밀어 준 것입니다. 약속한 대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정치적으로 큰 피해를 볼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던 것입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로 서야 되는 이유

여러분은 일본이 해와 국가로 등장한다는 것을 몰랐지요? 아시아에서 일본이 없으면 안 됩니다. 서양 문명이 들어오는 문이 일본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사탄편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는 말이에요…. 거꾸로 돌게 되면 머리가 꼬리가 되고 꼬리가 머리가 됩니다. 그러니까 영국이 책임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동양의 일본으로 연결된 것입니다. 서양이 무너졌기 때문에 동양을 중심삼고 해와 국가를 선생님이 세웠습니다.

본래의 해와가 실패했기 때문에 아담을 중심삼고 다시 해와 국가를 세우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와 국가를 세웠다고 해서 명령에 절대복종하는 것은 아닙니다. 엉망진창이에요, 엉망진창.

그래서 선생님이 16만 명 이상, 17만 명에 가까운 여자들을 교육했습니다. 그래, 모두 다 약속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선생님이 명령하면 언제든지 집도 팔고 땅도 팔아서 저금통장까지 가지고 오겠다고 한 것입니다. 몇 번이나 그렇게 약속했다구요. 그런데 한 사람도 그 약속을 지키는 여자가 없는 거예요. 오히려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을 가고 있다구요.

섬 여자들 가운데 그런 여자들이 많습니다. 아침에 고기를 잡으러 나간 남편이 만선으로 돌아올 줄 알았는데, 저녁에 나가 보니까 죽어 버린 것입니다. 태풍이 불어서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럴 경우를 대비해서 친구들한테 부탁하는 것입니다. 첩으로 삼아도 좋다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은 한 남자의 첩이 되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습니다. 명문대가의 딸이 수상이나 장관의 첩이 되더라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복귀가 첩을 통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일본이 택함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본처보다는 첩을 통해서 돌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근대 역사에 있어서 유명한 사람들 가운데는 전통적인 사랑에 의해서 태어난 사람이 아니라 위법적인 사랑의 아들딸로서 태어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보통 부부의 사이보다 사랑이 깊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말세가 되었기 때문에 이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서양 남자는 동양 여자, 동양 여자는 서양 남자와 극과 극으로 만나기 때문에 미국 남자들은 동양 여자들을 만나기 위해서 여행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동양 여자들은 서양 남자들을 만나기 위해서 여행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도둑질을 한 돈 보따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요?

통일교회에 들어왔기 때문에 못 그러지, 그렇지 않았더라면 이 여자들도 무슨 짓이든지 할 수 있을 거라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유일의 가정을 이루어야 됩니다. 천국은 틀림없기 때문에 말이에요. 영계를 확실하게 알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은 영원한 진리입니다. 그것은 본향의 모델과 마찬가지입니다. 원형이라구요. 거기에 맞추지 않으면 쫓겨나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영원한 사망권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싫더라도 맞추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눈물겨운 결심이 있어야 되는 것이요,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싫은 일이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은 이쪽으로 가라고 하는데, 일본 전체가 전부 다 반대로 가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반대로 간다면 통일교회가 필요 없지요? 통일의 ‘통(統)’이라는 것은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끌고 가는 것입니다.

통일이라는 말은 끌어 모아서 하나로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을 가지고 그렇게 하느냐? 무력이 아닙니다. 수완이 아닌 것입니다. 외교적인 힘, 정치적인 힘, 경제적인 힘이 아니지요? 본연적인 사랑의 힘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힘으로 자연굴복을 시켜서 따라오게끔 지도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선생님입니다.

타락의 여자들의 해방은 복귀 완성한 남자가 다리 놓아 줘야

일본 여자들 가운데 선생님을 자기 남편보다 더 좋아하는 여자들이 많이 있다구요. 16만, 17만에 가까운 여자들을 교육했는데, 선생님이 못된 남자였다면 무슨 짓이든지 할 수 있었다구요. 밤마다 무슨 짓이든지 다 할 수 있었다구요. 그러지 않고 누이동생으로서 말이에요, 내 큰딸이나 작은딸로서 앞으로 훌륭한 아내가 되고 어머니가 되고 할머니가 되고 여왕이 될 수 있게끔 교육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백 퍼센트 믿으면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미국 여자들 가운데서도 선생님을 유혹한 여자들이 많았습니다. 선생님의 학생 시절에 일본 여자들 가운데서도 그런 여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소녀들이 뭐라고 할까요,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찾아와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선생님이 벌거벗고 자고 있는 이불 속으로 기어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게 기어 들어와서 ‘남자가 뭐요? 5분도 시간을 못 내서 생사를 건 여자의 희망을 들어 주지 못하는 남자라면 부끄러운 남자가 아니오?’ 하는 그러한 여자를 훈시를 해서 돌려보낸 그때를 지금도 잊을 수 없다구요.

선생님에게는 그러한 힘이 있는 거예요. 어디에 가든지…. 선생님이 여자를 좋아한다는 그러한 이름이 붙은 잡스러운 남자였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통일교회 교주가 못 되었을 것입니다. 여자, 돈, 권력으로 사방팔방에서 유혹하더라도 넘어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으로 시험해 보아 가지고 틀림없기 때문에 하나님을 대신하여 통일교회 교주가 될 수 있다고 인정했기 때문에 배후에서 도와주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위대한 남자입니다. 내 자신의 몸을 컨트롤해요. 아무리 벌거벗고 유혹하더라도 성관계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훈련까지 했습니다. 미인이 벌거벗고 있는 그러한 자리에서 제로(zero)가 되는 거예요, 제로. 무서운 말이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타락한 여자와 실제적으로 관계를 가진다고 생각해 볼 때, 아이구! 얼마나 더러운 거예요? 고기가 썩는 냄새는 비교도 안 됩니다.

그런 것을 연결하는 데는 말이에요, 누가 다리를 놓아요? 복귀되어서 완성한 남자가 다리를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80대부터 10대까지 전부 다 물고기 꿰미같이 엮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빛을 통하면 참사랑의 효과가 나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만약에 선생님이 무슨 다른 생각을 하게 되면 죄가 된다구요. 그러니까 누이동생처럼 사랑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복귀의 노정이 어렵다는 사실을 알고 있고, 선생님을 따라가는 데 있어서 지쳐서 못 따라갈 정도의 경지까지 넘어서 따라가지 않으면 하나님 앞으로 나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통일교회 여자들 가운데도 선생님을 유혹한 여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한 여자들은 광야에서 60만의 이스라엘 민족이 독수리 밥이 되어서 죽어 간 것과 마찬가지로, 모두 다 찢어서 독수리한테 던져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인간으로서 마지막의 최후까지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그러한 사람들을 복귀시키고 싶다고 기도하면서 손을 뻗쳐 나온 선생님의 일생입니다.

일본도 그렇습니다. 일본에서 반대하던 수상들이나 공산당 패들을 전부 다 잊어버린 것입니다. 대번에 잊어버려요. 히틀러 같은 사람도 축복해 준 거라구요. 이전의 모든 것들을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을 생각하면 축복이 되겠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위대하신 분입니다. 그런 사람들도 아들딸 이상으로 사랑하는 심정을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에 대해서는 사탄도 불평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당당하다구요. 법정에서 심판을 받는 자리에 나가더라도 부끄러울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15년 전에 참부모는 문선생이라고 일본 열도가 떠들썩하게끔 외치라고 했지요? 그렇게 했더라면 이렇게 안 되었을 것입니다.

지금 해와의 운명이 날아가는 거라구요. 발판이 전부 다 없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부자를 알고 있다고 해서 뭘 해요? 일본열도가 날아가는 거예요. 패전의 변상금을 지급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4개국을 찾아가서 달을 쳐다보면서 울 수 있는 여자들을 해방해 주는 것이 선생님입니다. 그것을 아무도 모릅니다.

일본이 받은 은혜

일본을 해와 국가로 택해 세웠기 때문에 말이에요…. 독일과 미국을 포함한 3개국이 세계적인 경제 기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을 선교사로서 120명을 보냈습니다. 하나되라고 한 거예요, 하나되라고. 희생하는 사람이 주인이 됩니다.

통일교회에서 일본 사람들은 축복을 받으면 ‘내가 아벨이다.’ 하는데, 일본의 교육 전통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누구든지 대번에 들어오면 아벨이라고 하는데, 그런 것은 없는 거라구요. 가인을 키워서 복종시킬 수 있는 그러한 고개를 넘어가지 않으면 아벨이라는 이름이 정착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데 유명한 대학을 졸업하고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고 하면서 원리도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 자기 자신을 내세우고 ‘아벨을 모셔라!’ 하면서 문제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완전히 180도 돌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 그 뿌리가 뽑히지 않고 있어요. 여자가 시집을 가면 희생하고 봉사해서 인정을 받은 다음에 자기 자신을 인식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쫓겨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생활하는 이상의 호화스러운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선생님이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그림자도 없이 깨끗이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붙들고 놓아주지 않고 어떻게 해서든지 그늘 위에서라도…. 모든 부모들을 아들딸 앞에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어떻게 세워 주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의 예언들 가운데 일본이 36년 동안 지배한 다음에 8월 15일에는 어떻게 된다고 하면서 그 날짜까지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은 일본을 겁내지 않았다구요. 한국 여자들은 열녀로서 정조를 절대시했기 때문에 일본이나 중국 사람들과 결혼하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민족성을 가지고 있는데, 일본 사람들과 교차결혼을 했습니다. 그것은 창녀와 같은 여자가 귀한 집의 귀공자와 같은 남자와 결혼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문선생한테 감사에 감사를 후지산보다 몇십 배 더 높이 쌓더라도 부족한 은혜를 입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뒤로 돌아서서 방귀 냄새만 풍기고 있다구요.

일본 여자들! 일본이 지금 뭐라고 할까, 고개를 넘을 수 있느냐, 못 넘느냐의 기로에 있습니다. 에베레스트산의 정상을 올라갈 수 있느냐, 못 올라가느냐? 거의 정상에 다 올라갔다 하더라도 마지막 한 발을 잘못 디뎌서 넘어지면 역사에 그림자도 없어지는 거라구요. 옷을 잘 입는다고 자랑하지 말고, 저금통장이 있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그 집, 그 나라가 날아간다구요.

이번에 축복기금도 낸다고 해놓고 내지 않았어요. 9월중에 1만6천 달러를 헌금하고 오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이전에 미납한 사람들은 그 이상 보태서 헌금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은 선생님한테 헌금하는 것이 아니라 복귀시대의 중심자들이 다하지 못한 책임을 해방해 주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에 의해서 모두 다 해방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조건적인 해방권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완성시대의 4단계 해방을…. 4단계라구요, 4단계.

구약시대에는 만물을 제물로 바쳤고, 신약시대에는 아들딸을 희생했고, 성약시대에는 부모님이 희생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성진님의 어머니와 헤어졌다구요. 부모님이 제물이 된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걱정하는 선생님의 입장을 생각하는 일본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다구요. 그 살을 사시미(刺身)로 해주더라도 먹고 싶지 않을 해와한테 희망을 걸고 지금까지 이러고 있다구요.

참가정 이상 귀한 것이 없다

이 수련회는 일본 사람들을 교육하기 위한 것인데, 한국 사람들은 곁다리라구요. 해와가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그러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축복가정을 제물로 삼아서 선생님이 영계를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고, 만물을 해방하고, 바다까지 내려와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을 모시고 내려온 것입니다. 하나님과 선생님이 영계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바다도 사랑해서 하나로 전부 다 연결하는 것이지요. 알겠어요?

여기에 천주 메시아, 국가 메시아, 가정 메시아가 와 있습니다. 여러분은 가정을 묶어서 천국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대신해서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가서 영원히 정착하는 것이 타락한 인류의 최고의 희망입니다. 그 전제가 되어 있다구요, 일본 나라가. 일본 나라가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 하룻밤에 복귀될 수 있습니다. 천황으로부터, 국가의 관리들로부터 전부 다….

일본의 가정들이 무너지고 있는 현실에서 생각해 볼 때, 문선생이 제창하는 평화가정 이상 귀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나라 전체가 천황이 가는 방향에 보조를 맞추어서 며칠 몇 시에 통일교회의 목사들로부터 축복을 받아라!’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안 되면 먼저 천황이 축복을 받고 사흘 후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 천황이 대신하여 전국민을 축복할 수 있습니다.

2차대전 후에는 기독교 문화권을 이루어서 미국을 중심삼고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이라고 했는데, 그게 아니라구요. 대번에 선생님이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으로 바꾸어서 죽은 미국을 부활시켜 가지고 사랑의 세계에 연결하려고 했는데, 오히려 선생님을 쫓아내 버린 것입니다. 만약에 구교와 신교가 장자와 차자로서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모셨더라면 천하통일도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통일되었더라면, 나머지는 3년도 안 갔을 것입니다. 6개월 이내에 전부 다 깨끗이 정리되었을 것입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의 모든 구상이 분명한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영계로부터 지상의 모든 것을 알기 때문에 말이에요. 여러분도 그렇게 알아요, 믿어요? 믿어, 알아? 믿는 것과 아는 것은 다르다구요. 믿는다고 하는 것은 추상적인 것이고, 와카루(分る;알다)라는 것이 구체적이라구요.

그래서 구약시대에 제물을 와케테(分けて;쪼개서)…. 사탄편과 하나님 편으로 쪼갠 것입니다. 오른쪽은 하나님, 왼쪽은 사탄의 것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비둘기를 쪼개지 않아 솔개가 그 사체 위에 내려서 사탄이 취했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동안 노예 생활을 했는데, 그것을 벗어나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한 순간의 실수로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아무도 모릅니다.

마찬가지로 천하가 동서로, 남북으로, 그리고 빈부로 갈라진 모든 것이 하나되는 것도 사랑에 의해서 가능한 거예요. 남북통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소련, 중국, 미국, 그리고 일본…. 이들은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국가들입니다. 그런데 전부 다 더 이상 갈 데가 없습니다. 이들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통일세계가 이루어집니다.

그것은 꿈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것을 실제로 이룰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었던 선생님이 광야로 쫓겨나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은 선생님에게 있어서 원수 중의 원수입니다. 전부 다 원수라구요. 일본을 뭐라고 해요? 무슨 축국이라구요. 뭐라고 해요? 연합국, 추축국? ‘추축’이라는 것은 중심이라는 말입니다. 사탄이 먼저 취하는 거예요.

팔굉일우(八紘一宇)의 이론은 지상천국에 있어요. 천황의 만세일계(萬世一系)도 하나님의 전통입니다.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해의 여신)를 숭상하는 일본은 여자의 나라입니다. 그 여자가 악마의 여자라구요.

진무텐노우(神武天皇)는 한국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요? 권좌에서 쫓겨갔다구요. 그러니까 무슨 일이 있더라도 복수를 해야 됩니다. 그 후손들이 복수를 해야 된다구요. 백제에서 건너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 민족의 뿌리는 한국에서 건너간 사람들이지요? 왕족이 망해서 도망을 가 가지고 일본이라는 나라를 만든 것입니다. 일제시대는 그것과 완전히 반대가 된 거예요.

그렇지만 거짓 국가는 사라지는 것입니다. 앞으로 누가 남을지 두고 보라구요. 하나님은 왕 중의 왕이시기 때문에 그분의 틀림없는 정통의 길을 따라가면 남아지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사랑의 마음이 없으면 희망이 없어

모든 좋은 것, 놀라운 것, 희망이 있는 것, 그리고 바람직스러운 것은 사랑이 없는 데서는 찾을 수 없습니다. 지옥은 사랑의 뭐라고 할까요? 사랑의 싹이 튼 적이 없다는 거예요. 사랑이 없습니다. 자기 자신을 주장하게 되면 무슨 사랑이 있겠어요? 본래부터 위하여 생겨난 우주인데 말이에요. 그렇지요?

이번에 수련을 받은 사람들은 일본에 돌아가면 선생님 사진 앞에 매일 경배해야 됩니다. 조상들과 더불어 경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영계도 축복받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여러분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영계에서 ‘이 녀석!’ 하면서 당한다구요. 좋은 일이 있을 것 같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런 것을 원하면 말이에요, 언제나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좋은 일이 있을 것 같다가도 없어집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의(義)’ 자에도 ‘양(羊)’이 들어가 있고, ‘선(善)’ 자에도 양이 들어가 있습니다. ‘미(美)’ 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양은 희생의 제물입니다. 소, 양, 그리고 비둘기가 제물입니다. 유대나라에서 그것들을 둘로 쪼개서 제물로 바쳤습니다. 이스라엘도 선한 이스라엘과 악한 이스라엘의 둘로 갈라졌지요? 그래서 싸움이 벌어진 거예요.

그리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릴 때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있었는데, 예수님이 오른편 강도한테 뭐라고 했다구요?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천국이 아니라 낙원에 갔지요? 낙원에 예수님이 간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우익과 좌익이 생겼는데, 좌익은 무신론을 주장해서 기독교를 말살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대표적인 국가가 나온 다음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거예요. 그 대표적인 인물이 2차대전 때의 히틀러와 공산주의자였던 스탈린이었습니다. 그렇지요? 히틀러가 학살한 유대인들이 6백만이 아니었다구요. 6백만 이상, 620만을 학살했습니다. 스탈린은 1억 7천만 명을 학살했습니다. 그런 것을 선생님이 용서해 준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것들을 다 잊어버리고 어린아이같이 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어린아이의 엄마는 그 아이를 품고 10분, 20분도 입을 맞추고 싶지요? 그런 것을 느꼈어요? 너, 아들딸을 낳았어? 「예.」 그런 생각을 해? 선생님은 아들딸을 낳아 보지 못해서 모르겠으니까 너한테 배우자구!

그러한 사랑의 마음을 갖지 않으면 희망도 아무 것도 없는 것입니다. 남편을 사랑하는 만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 천 퍼센트 사랑하면 죽을 경지에 들어가도 문제가 없습니다. 너는 그만큼 남편을 사랑해? 남편을 대해서 그러한 사랑의 체휼이 없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남편의 명령에 아내는 절대복종, 형의 명령에 동생은 절대복종, 부모의 명령에 아들딸은 절대복종, 하나님의 명령에 모든 가족들이 절대복종하는 데 있어서 사랑은 아무런 상처도 없이 그대로 커 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옥토에서 나무가 잘 자라는 것과 같습니다. 알겠어요?

사랑의 마음이 없는 데는 희망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여러분을 대해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예.」 사랑의 마음과 관심이 없으면 인연이 맺어질 수 없습니다. 오늘 훈독회의 제목은 죽음에 대해서도 애정을 갖지 않으면 그 죽음 너머의 세계를 주관하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무서운 얘기입니다. 죽음의 경지를 초월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누구든지 타락권을 넘어서지 못하면 아무리 하나님이 기다리고 있다 하더라도 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희망이 있는 곳에는 사랑이 있다는 말이지요? 영계에 희망이 있으면 죽는다는 것도 사랑을 가지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에서는 장례식을 뭐라고 그래요? 「승화식입니다.」 승화식, 승화식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사탄의 방파제를 대번에 돌파해서 승화해 가는 거예요.

세계 통일을 위해 3대국의 경제권을 쥐어 약소국을 해방해야

선생님이 영계를 몰랐더라면 지금까지 못 살았을 거라구요. 선생님은 죽음 같은 것에 대해서 틀림없는 결론을 내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러고 있습니다. 지금도 떠드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런 사람들은 패잔병이 되어서 국가(國歌)를 부르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부르고 싶으면 부르라는 거예요. 그렇게 국가만 부르고 있으면 지칠 것이기 때문에 새로운 노래를 가르쳐 주어 가지고 끌고 가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돌아가 가지고 선생님의 눈으로 일본을 보라구요. 앞으로 희망이 있느냐, 없느냐? 어떻게 생각해요? 「희망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희망이 없다구요. 벌써 고개를 넘었습니다. 그래서 자동차가 내리막길을 굴러 내려가는 것 같은데 멈출 수 있는 힘이 없습니다. 선생님마저 포기해 버리면 큰일납니다.

그래서 세 딸을 세워 주었지요? 대만, 캐나다 그리고 필리핀입니다. 그러니까 언제 통일교회에 대이동을 명령할지 모릅니다. 다른 딸이 있는 곳으로 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와 국가인 일본의 모든 것이 날아갑니다.

한국의 예언자들이 틀림없이 가르쳐 주었어요. 선생님이 그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2년 전인가, 3년 전에 남사고(南師古)의 ≪격암유록≫이라고 하는 예언서를 본 적이 있어요. 보니까, 선생님이 그대로 하고 있더라구요. 선생님 자신이 놀랐습니다. 그렇게 천주가 걸려 있다는 것이 신켄(眞劍:심각)…!

일본도(日本刀)를 신켄(神劍;신에게서 받은 신묘한 칼)이라고 합니다. 신켄(神劍)을 가지고 신켄니(眞劍に;심각하게) 잘라 버려야 할 일본이 될 것이냐, 신켄(神劍)을 가지고 보호해야 할 일본이 될 것이냐? 어느 쪽이에요? 「신켄을 가지고 보호해야 할 일본이 되어야 합니다.」 정말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목숨을 걸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비행기 회사를 만들었다구요. 세계 최고의 기계기술을 점령한 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세계 최고의 비행기 회사를 만든 것입니다.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외환 위기 때문에 다 날아간 거예요. 일본 때문에 한국의 통일중공업 공장도 전부 다 날아가 버린 거예요. 그러한 일본을 남겨 놓을 필요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 일본과 독일입니다. 그 3개국의 경제를 점령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그것을 점령할 계획을 빈틈없이 세워 놓고 있습니다. 그 힘이 언제까지 갈 것이냐? 선생님이 80퍼센트까지 준비했습니다. 세계의 은행에 있는 돈을 전부 다 컨트롤할 수 있기 위해서는 180개국의 총리를 비롯한 지도자들을 묶어야 됩니다.

여러분은 약소국의 국민들이라고 해서 열강들로부터 언제나 당하고 있지요? 그것을 보호하는 참부모입니다. 약한 자들이 전부 다 짓밟히고 있습니다. 그것을 해방해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도서국가연합을 만들었지요? 반도국가연합도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벨 유엔도 만드는 것입니다. 유엔은 국가의 형태가 아닙니다. 외교단체로서 정치적인 일면밖에 없습니다.

그 유엔에 종교 유엔, 마음편의 유엔이 없지요? 그리고 어머니의 유엔, 여자의 유엔이 없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의 유엔은 선생님이 장자, 가인의 유엔으로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선생님이 관리하지 않으면 깨져 버립니다. 몸과 마음의 통일! 몸과 마음이 갈라져서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그래서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를 중심삼고 학생연합과 청년연합을 조직했습니다. 청년연합은 30세부터 55세까지 포함시켰습니다. 일본이 세계의 기반으로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전부 다 축복권에 휘말리는데, 그 축복권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자녀와 더불어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이번의 수련회는 사위기대 수련회입니다. 완성의 날인을 받아야 돼요, 날인. 지금까지 부모가 자녀와 더불어 교육받은 적이 없었습니다. 부모의 가정과 자녀, 2세의 가정이 횡적으로 같은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4·4절이지요? 1998년 9월 8일, 그 숫자를 전부 다 합하면 44수입니다. 9수는 사탄 수입니다. 8수는 재출발수입니다. 9수를 중심삼고 8수가 양쪽에 있어서 19의 1과 9를 합하면 20이 되지요? 그렇게 그 모든 수를 합하면 44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담 가정의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하나님이 아들딸과 더불어 살 수 있게끔 4·4의 기대가 완성된 것입니다.

일본은 어머니로서 선교지로 나가 아들딸들을 교육해야

그래서 여러분이 일본에 돌아가면 보따리를 싸 가지고 선교지로 돌아가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어머니로서는 아들딸을 그들의 환경 가운데서 키워 주어야 됩니다. 어머니가 그 환경을 배우고 말을 배우면서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아들딸을 교육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선교사가 되어서 선교지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여자가 단대(短大)라도 졸업하지 않으면 시집을 못 가지요? 여자가 시집을 가는데 단대도 졸업을 못 했으면 대학을 졸업한 남자의 상대가 못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두 다 단대, 단대, 단대…. 4년은 너무 길어서 나이가 들면 올드 미스가 되어 가지고 결혼 적령기를 넘기기 때문에 부모들은 모두 다 단다이(短大), 단다이, 단다이…. 단다이가 무엇이냐 하면 모가지를 자르는 데를 말합니다. 그것을 단다이(斷臺)라고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단다이를 졸업하면 모가지를 자르는 것처럼 시집을 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세계에 흩어져서 아들딸을 재교육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질 수 없습니다. 그러한 교육을 어머니, 선교사가 해야 됩니다. 그래서 180개 국가에 120명씩의 선교사들을 보내라고 명령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종족적 메시아로서 열두 명씩을 보냈는데, 일본은 120명씩을 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지 나라의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일본 나라의 전통이 아니라구요. 아버지의 전통, 왕권의 전통, 천국의 전통을 장녀로서, 어머니로서, 여왕으로서 그 나라에 심어 주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국민으로서 천국과 통할 수 있는 지상천국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금통장이 문제가 아닙니다. 어머니로서 몸을 쪼개 주면서 아들딸을 키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머니의 입장이라구요.

그러니까 아이가 복중에 있을 때부터 어머니의 모든 것을 다 주어서 키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의 모든 어린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결혼을 시켜서 훌륭한 천국의 국민이 될 때까지 키워 주어야 됩니다. 그것이 일본의 시메이(使命)라구요. 시메이, 시메이, 시메이! 시메이를 거꾸로 한 메이시(名士)가 아닙니다. 선생님도 메이시라고 하지요? 시메이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일본 자체가 없어진다구요. 구주(九州)가 뭐예요? 9수는 사탄 수라구요. 그리고 홋카이도의 ‘도’라는 이름은 한국의 것입니다. 오슈(奧州;동북지방)가 뭐예요? 제일 들어가기 어려운 안방을 오슈라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자랑할 만한 이름이 아니라구요. 한 가지 자랑할 것이 있다면 일본(日本), 해의 근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이라는 이름과 일장기가 일치합니다.

일본, 해의 근본이 뭐예요? 사랑의 근본이 어머니인 것처럼 태양은 생명의 어머니입니다. 정말 그래요? 아침해가 떠오르면 모든 싹들은 그쪽으로 향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일본은 섬나라인데 앞으로 살아나갈 길이 없잖아요? 모든 싹들에 대한 해의 근본과 마찬가지로 세계의 어머니가 되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그런데 돈을 가지고 모든 것이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참부모 앞에 절대복종하라

일본은 돈을 쓸 줄 모릅니다. 그 돈을 가슴에 품고 누구한테 맡기면 좋을지 몰라서 안달입니다. 돈 쓸 줄을 몰라요. 돈 쓰는 데 있어서 세계적인 챔피언이 문선생입니다. 지상천국을 전부 다 사 버리는 것입니다. 지옥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한 그물로 몰아서 반년 이내에 교육하는 거라구요. 불쌍한 여자들의 돈을 가지고 호화스럽게 살아가는 그러한 못된 선생님이 아닙니다. 한푼이라도 아까워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은 빚쟁이 중에서도 왕 빚쟁이로서 살아왔습니다. 여러분이 돌아가면 저금통장이 어떻게 하겠어요? ‘이 못된 여자!’ 하면서 참소할 것입니다. 제일 못된 여자를 뭐라고 그래요, 일본말로? 아쿠죠(惡女)? 화장터까지 돈을 가지고 갈 거예요? 선생님은 오빠라구요. 약혼한 남편입니다. 에덴 동산에서의 아담과 해와와 마찬가지입니다. 네 색시야? (웃음) 나는 또 첩으로 얻은 줄 알았네! 기분이 좋아서 이러고 있어니까…. 알겠어?「예.」

선생님이 올 때 아무 것도 안 가지고 왔다구요. 참사랑을 가지고 와서 여자를 절대 복종할 수 있게끔 만드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입니다. 여자들,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복종해요? 저금통장을 숨기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나니아가 공동생활을 하면서 자기의 소유를 팔아 가지고 절반을 숨겼기 때문에 당장에 그 부부가 둘 다 화장터로 가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지요? 그 아나니아 부부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냥 이름만의 남편이 아니라구요. 천주의 역사 이전부터 희망의 꽃으로 맞이했어야 할 남편이라구요. 남편일 뿐만 아니라 자기의 왕입니다. 이 땅 위에는 남편도 없고, 아버지도 없고, 왕도 없어요. 그러니까 모두 다 지옥으로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을 전환해서 전부 다 상속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뭘 주저해요? 잇신후란(一心不亂)!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저금통장을 숨겨 놓고 시간이 흐르게 되면 도망가기 시작한다구요. 그것은 이혼의 준비입니다.

미국과 일본도 아이 엠 에프에 걸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일본 1조2천억의 저금이 휴지조각이 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지요? 그 이전에 선생님을 통해서 남미에 땅을 사 놓은 거라구요. 그곳의 13개 국가를 사고도 남을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일본 땅 한 평을 팔면 여기서 2백50 평을 살 수 있다구요. 열 평을 팔면 2천5백 평입니다. 백 평이면 2만 5천 평입니다.

미래 인류의 식량문제 해결책

앞으로 생각해 보라구요. 장래 인류의 식량을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바다밖에 없다구요. 여러분이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고 ‘판타날, 판타날, 판타날!’ 하고 판타날을 외치고, 꿈속에서도 ‘판타날, 판타날, 판타날….’ 할 만큼 계속하라구요. 그렇게 미쳐서 돌아가 가지고 전도해서 해마다 데리고 오라구요. 그래서 낚시를 하는 것입니다.

낚시의 매력이라는 것은 도박보다 무서운 거예요. 도박을 하던 사람이 물고기에 끌리게 되면 그 도박을 그만두고 낚시를 가는 것입니다. 자기의 남편이 하는 도박을 그만두게 할 수 없어서 걱정하는 여자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일주일 정도 낚시를 갔다 오게 하면 그것에 홀려서 도박장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오쿠상이 있는데도 안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큰일이라고 생각하고 본래대로 되돌리겠다고 도박장에 가도 좋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돌릴 수 없는 거라구요.

물고기는 한 마리가 3백 개 이상의 알을 낳을 수 있습니다. 도라도의 알을 보면 잿더미같이 보입니다. 무진장이라구요. 그러니까 4평의 양식장을 만들면 1년에 1톤에서 3톤까지 생산할 수 있습니다. 40평이면 열 배지요? 한 집에서 물고기 10톤을 먹을 수 있어요? 날마다 밥알은 하나도 안 먹고 회만 해서 먹어도 일본 사람들은 ‘맛있다, 맛있다, 맛있다!’ 하면서 밥을 잊어버릴 거라구요. 접시까지 핥아먹을 것입니다.

그러면 이도 썩지 않아요. 일본 사람들은 단 것을 많이 먹기 때문에 이가 잘 썩는데, 그것에 대한 걱정이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소화되지 못할 것이 없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먹을수록 건강체가 된다구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오래 살게 됩니다.

지금 그렇지요? 비싼 물고기들은 70퍼센트를 일본 사람들이 먹습니다. 그것을 갚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에게 양식하는 것을 교육해서 굶어 죽어가고 있는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준비를 선생님이 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일본 가정들을 데리고 와서 세계평화 뭐라구요? 이상가정교육본부로서…. 뭘 하러 여기에 와요? 여기서 수습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가정과 국가를 말이에요.

안 되는 것은 안 하기 때문

여러분은 가정적인 메시아입니다. 선생님은 세계적인 메시아도 되고 천주적인 메시아도 되는 거라구요. 세계적인 메시아, 국가적인 메시아, 종족적인 메시아, 그리고 가정적인 메시아가 타락하지 않은 본향 땅에서 일렬횡대를 이루어 가지고 그것을 확대하여 전인류가 한 줄로 설 수 있게 되면, 종족 편성과 민족 편성은 아사메시마에(朝飯前;아주 쉬움), 레이메이메시마에(黎明飯前), 마요나카메시마에(眞夜中飯前)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말이 생기는 거라구요.

남미에서도 선생님을 환영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언제든지 선생님이 가면 서로 ‘문선생님, 환영합니다!’ 해서 말이에요, 동서남북의 모든 문을 다 열어제치는 것입니다. 그만큼 열망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는 그렇습니다. 청소년 문제와 가정 문제를 해결하고 지상천국과 통할 수 있는 훌륭한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 가르침은 천하의 어느 누구도 미치지 못하는 놀라운 내용입니다.

하나님은 제1 창조주, 아담은 제2 창조주, 그리고 아담의 아들딸은 제3 창조주입니다. 제3 창조주는 천국과 지옥의 주인이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사랑을 받아야 할 아담의 아들딸이 되어야 했는데, 지금까지 그러한 사랑을 받아 본 적이 없지요? 그래서 그것을 완료한 것이 4·4절의 발표입니다. 아담 가정도 사위기대, 아들딸도 사위기대…. 알겠어요?

그 사위기대가 완성되었을 경우에는 하나님과 동거하게 됨과 더불어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입장이 된다고 하는 것이 원리의 가르침이고 하나님의 직접적인 말씀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가정을 이루는 것이 인간이 바라는 희망 중의 희망입니다. 아무 것도 모르면 바보로 취급하지만, 일단 알게 된 사람은 그렇게 아는 대로 하면 됩니다.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무엇이든지 안 되는 것은 인간이 안 하기 때문이다.’ 하는 말이 있지요? 책임은 인간에게 있습니다. 그 책임은 이 여자에게 있고 남자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미안합니다. 왜 여기에 혼자 앉아 있어요? (웃음) 남편과 함께 앉아 있으면 좋을 것인데. 이러면 서로 마주보면서 좋아할 텐데, 왜 이렇게 혼자 앉아 있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예.」

훌륭한 가정을 이루는 것은 우리의 숙명

누구든지 훌륭한 가정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은 숙명입니다. 숙명이라는 것은 영원히 바꿀 수 없습니다. 죽어도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도 이루지 않으면 통과할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이 부자관계, 그리고 부부관계입니다. 부부는 둘밖에 없으니까 갈라질 수 없잖아요? 헤어진다는 것은 제3자가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제3자가 없습니다.

레벨이 다르다구요. 종밖에 없어요, 종. 종과 사랑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영원히 용서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숙명적인 것은 부자관계, 부부관계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부의 변하지 않는 사랑 전통을 천년 만년 후손들에게 남기고 싶었던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었음이 틀림없다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그거 인정해요? 인정하느냐고 물어 보잖아?「예.」

제1 선언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제2 선언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부자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가정관계입니다. 제3 선언은 소생 창조주는 하나님, 장성 창조주는 아담과 해와, 완성 창조주는 아담 해와의 아들딸입니다. 그것은 하나님 대신, 부부의 대신으로 영원한 창조주로서 과거·현재·미래를 연결하는 근본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 기준을 세우지 못해서 타락했던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이루어요? 여러분이 해요? 하나님은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보고 하라고 해도 못 하는 것입니다. 사탄보고 하라고 해도 못 합니다. 아벨을 망하게 하면 자기도 망하는 거라구요. 아벨을 죽이면 자기도 죽는 거라구요, 하나님에 의해서 말이에요. 이렇게 끝날에 세계가 버려지게 되면 사탄도 손들고 ‘재림주님, 잘 오셨습니다. 모든 것을 맡기겠습니다.’ 하면서 밤낮으로 찾아와서 관계를 맺으려고 하는 거라구요.

비행기를 타고 가는 사람에게 붙어 있는 파리는 부산에서 도쿄까지 가고 말이에요, 지구를 몇 바퀴 돌더라도 같이 돌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모든 것을 알게 된 이상에는 떨어지지 말고 붙어 있으라구요. 선생님의 허리띠를 붙들고 팔이 끊어지더라도 놓겠다는 생각은 꿈속에서도 하지 말라구요. 문선생이 이루어 놓은 실적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 여러분은 몇 천만 년을 노력해도 쌓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일본 민족도 몇천만 년을 노력해도 닦을 수 없는 길입니다. 그 길을 닦기 위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습니다. 동대(東大;도쿄대)를 졸업한 사람 있어요? 손 들어 봐요! 동대! 뭐 도다이(東大)를 졸업한 사람은 없구만! 도다이(燈臺;등대)는 밤에 필요한 것이지 이와 같은 낮 시간에는 필요 없어요. (웃음) 그러니까 방해물이에요, 방해물. 알겠어요?

조심하라구요! 선생님을 잘 만났어요, 잘 보았어요? 잘 만났으면 어떻게 해요? 씨름을 하지요? 승패를 결정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이기느냐, 네가 이기느냐 하고 말이에요. 지면 모든 것을 넘겨주지요? 선생님한테 지고 싶어요, 안 지고 싶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참부모는 사랑의 정복자

자, 선생님하고 씨름하게 된다면 이기겠어요, 지겠어요? 「집니다.」 이 녀석아, 지기는 왜 져? 팔십 노인한테 진다면 말이 돼? ‘힘으로는 이기지만 정신적으로는 집니다.’ 하면 말이 돼. 그러면 절반은 같잖아? 그래, 힘으로만 하면 선생님을 이기겠지? 뭐 그렇지? 산에 올라갈 때 선생님보다 앞서겠어, 뒤떨어지겠어? 「앞서 가겠습니다.」 그걸 이제 알아, 이 녀석아? (웃음)

시험을 치려면 양면을 다 보고 사방을 바라보고 맞게 써야지, 선생님 성격을 봐 가지고 시정인 면이 있으면 시 한 구절을 써넣는 거예요. ‘나는 이런 것을 좋아하는데, 선생님의 얼굴을 보니 이게 생각나서 썼습니다.’ 하면 30점은 그냥 얻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거예요. 기분에 따라 산다는 기분파가 있잖아요? 그렇지요?

씨름해서 이겨야 돼! 「예, 알겠습니다.」 판타날로 오라구. 고기 잡는 것도 나한테 이겨야 된다 그 말이야. 알겠어? 「알겠습니다.」

내가 낚싯대 열두 개를 놓고 하루종일 쳤다 감았다, 쳤다 감았다 하는데 이놈의 젊은 녀석들이 뒤에 열 명이나 있고 칠팔 명이 있어도 동정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동정하기보다 조는 것이 바빠요. 좋다고 졸고 있더라 이겁니다. 그거 고단해서 그래요, 재미있어서 그래요? 고단하다는 것입니다. 눈도 고단하고, 코도 고단하고, 입도 고단하고, 손도 고단하고, 사지가 다 고단하다는 것입니다.

하루종일 배에서 일하면 그렇게 고단해요. 그렇지요? 「예.」 하루종일 흔들려 봐요. 정신이 정상이 되겠어요? 선생님은 25년 동안 계속해서 탔어요. 배를 25년 탔어요. 그러니까 뭐 배타는 데는 챔피언이지요. 그렇지요? 고기 잡는 데도 쓱 가 보고 낚시질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아이고, 할머니 할아버지, 부처끼리 와서 재미있게 놀지만 낚시질은 형편없어요. 그러면 쓱 가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낚시꾼같이 생겼어요? 낚시꾼같이 생겼어요, 씨름꾼같이 생겼어요? 「챔피언같이 생겼습니다.」 챔피언은 무슨 챔피언이야? 무엇같이 생겼느냐고 묻는데 그렇게 답변하면 빵점이야, 이 쌍 거야! 답변을 해놓고 ‘그러니까 참피언입니다.’ 해야지, 세계 챔피언이라는 말이 통할 게 뭐야? 낚시꾼인가, 씨름꾼인가 물으면 ‘씨름꾼같이 생겼는데, 내가 제일 좋아하는 세계 낚시꾼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중목적을 가진 챔피언, 나는 죽도록 따라가고도 남겠습니다. 아멘!’ 이렇게 해야 되는 거야. 그래 놓고 돌아서 가지고 ‘노멘!’ 하는 거야. 노멘의 노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아요? 노는 노인데 영어로 말하게 되면 안다는 뜻이라는 것입니다. 돌아서니까 노멘!

이 아저씨는 뭐 이렇게…. 알겠어? 「예.」 선생님보다 위인 사람, 손들어 봐요. 선생님보다 나이 많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네! (웃음) 아, 없으니까 한 마리라고 해도 실례가 아니지요. 없으니까 누가 욕할 사람 있어요? 내 마음대로지요. 그렇지? 「예, 그렇습니다.」 그럴 때에는 욕을 해야 돼요. 있다고 할 때는 닦아세우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빨리 손을 들어야지, 지금에야 손 들어서 선생님이 창피하게 욕을 하게 했으니 전체 앞에 나쁜 선생님이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잖아?’ 하는 것입니다.

왜 눈을 흘기노? 남편이 손아래라고 눈을 흘기고 있더라구, 이 쌍거야. 몇 시간을 얘기했어요? 「네 시간 하셨습니다.」 그러니 위법자예요? 위법자의 반대는 뭐예요? 정법자예요? 정법이에요, 정복이에요? 위법자예요, 정복자예요? 아 위법의 반대니까 정복자 아니에요? 정법이 아니라 정복자라는 것입니다.

그래, 위법자예요, 정복자예요? 정복당했어요, 정복 안 당했어요? 정복당했으면 고마워요. 말없이 순순히 정복됐으니 선물을 줘야 됩니다. 무슨 선물? 「사랑의 선물입니다.」 사랑의 선물보다도 전쟁에서 이긴 물건, 총을 주는 것입니다. 총은 다 좋아하잖아요? 돈도 주고 다 줄 것입니다. 그걸 다 바꾸게 되면, 고맙다고 인사를 잘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야 사랑을 주는 것입니다. 사랑을 준다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은 또 뭐야? 기분이 좋다! 아침부터 때리고 다니니까 기분이 좋구만. 이러니까 국가 메시아들은 한번 때려주면 이거 너저분한 것이 정리되는 것입니다. 뭐가 이렇게 많아요? 깍쟁이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죽음까지도 사랑할 수 있어야

자, 알겠어요?「예.」죽음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정이 없게 될 때는 죽음의 고개를 넘어서 기다리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없다? 있다, 없다? 「없다!」 대답을 하라구요. 있다든가, 없다든가. 그래야 내가 끝을 낼 것 아니에요? 없다, 있다? 나 모르겠다! 「없다!」 그러고 나서는 ‘나 모르겠다!’ 해야 돼요. 그래야 답변이 백 점이 되는 거예요. 자, 알겠어요?

윤박사! 「예.」 죽음에 대해서 미련이 있어? 여편네 팔아 가지고 뭘 할거야? 아, 팔라고 하면 팔아야 될 거 아니야? 복종이니까. 여편네 팔아 가지고 뭘 할 거냐 이거야. 복종해야 되니까 그거 통해야 될 것 아니야? 뭘 할 거야?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시집을 보내야 돼. 젊어서 시집 못 가 보지 않았어? 시집을 보내야 된다구요. 영계에 시집보내겠다고 해야 되는 거야. 훌륭한 젊은 남편을 찾아서 시집을 보낸다는 거야. 그것이 소원 아니야? 안 그래요? 육십이 넘어서 결혼했나? 육십이 넘어 결혼하지 않았어? 「예.」 내가 수련소에 있을 때, 데려다가 이렇게 맡겨 주지 않았어? 「예순 다섯에 했습니다.」 아, 글쎄 그러니까. 예순 다섯인지, 나 그거 모르겠어.

얼마나 선생님한테 복종했으면 오라고 하니까 따라와 가지고 이게 난생 처음 본 보기 싫은 이 사람하고 결혼해 준 거야. 미남도 아니라구. 제멋대로 생긴 사나이지만 말이야. 내가 이래 가지고 ‘너 이의 없이 결혼해라.’ 한 거야. 그래, 그러길 잘했어, 못했어? 「감사합니다.」 감사하게 되면 기숙사 사감 선생이 감사인데 말이야. 거꾸로 하면 사감은 감사가 되는 거야. 그러니 이제 좋은 신랑 얻어 줘야 된다구. 알겠어? 「예.」 좋은 신랑 얻을 준비를 하라는 것입니다. 이거 뼈가 있는 말입니다. 윤박사님, 아시겠어요? 아시겠느냐 말이오. 그거 준비하라구. 선생님은 틀림없어요.

참부모로서 진리를 알아 체험하고 분석해서 틀림없으니 가르친다

자, 죽음에 대한 미련, 관심을…. 선생님은 그래요. 여기에 있고 싶지 않아요. 정말입니다. 어머니한테 요즈음은 영계에 대한 얘기를 자꾸 해요. 어머니는 선생님의 비밀을 알아요. 뭘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밤에 잘 때 희의를 많이 하는데 일본말로도 하고 영어로도 하는 것입니다. 그걸 가만히 들어 보면 그거 다음날 하는 놀음이라는 것입니다. 이상한 사람이지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영계가 이렇다는 얘기를 한 마디도 안 합니다. 영계라는 것은 잠깐입니다. 진리라는 것은 영원합니다. 이치를 가지고 가르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위대한 것이 그거예요. 이런 방대한 세계를 알고 나서 진리를 수습했고, 진리가 그런가 안 그런가 체험을 하고 분석하고 정리해 가지고 틀림없기 때문에, 몸 마음이 안정의 자리에 정착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통하는 도인들, 누구 할 것 없이 다 선생님한테 다 배워야 됩니다. 미국의 신령협회 회장 되는 아서 포드라는 사람을 만나서 대번에 말해 보니까 백 배 사례하는 것입니다. 설명이 필요 없더라구요. ‘만날 수 없는 스승을 만났습니다.’ 하고 인사를 하는 거예요. 그래, 나한테 물어 볼 것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한 가지 물어 봤어요. ‘당신이 영계에 들어갔을 때, 이러 이러한 때에는 어떻게 해야지? 이런 것을 아느냐?’ 한 것입니다. 이 한마디로 완전히 굴복한 것입니다. 그런 무엇이 있어요.

여러분 국가 메시아들도 선생님이 무서울 때가 있지요? 송영석! 선생님 무서워? 「좋습니다.」 좋지만 무서운 게 많아, 좋은 게 많아? 「좋은 것도 많고 무서운 것도 많습니다.」 답변을 그렇게 하면 50점도 못 돼, 이 녀석아! 무서운 것이 많아, 좋은 것이 많아? 어떻게 답변할 거야? 「좋은 것이 80퍼센트고 무서운 것이 20퍼센트입니다.」 그러면 내가 송영석이를 모셔야 되겠네. 선생님이 하나님을 좋아하는데, 하나님을 무서워하겠어요, 안 무서워하겠어요? 「좋아하시는 점도 많고….」 아 글쎄 그러니까 자기가 설명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답변을 하라는 것 아니야? ‘좋아하겠어, 무서워하겠어?’ 하는 질문에 답을 했으면 송영석이가 나를 무서워하고 좋아하는 것보다 선생님이 하나님을 좋아하겠느냐고 물어 볼 때 ‘같습니다.’ 해야 되는 거야. 알겠어? 그거 못 하게 된다면 선생님의 아들딸이 못 되고, 상속받을 자가 못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생겼지만 말하는 것을 보면 정확합니다. 선생님의 복잡한 얘기도 글로 써 보라구요. 순서가 틀림없습니다. 결론이 딱 맞춰지는 것입니다. 머리가 구조적으로 과학적으로 되어 있어요. 「질서정연합니다.」 질서만 정연해? 내용도 정연하지. 질서는 외적이고 내용은 내적인 것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상헌씨가 얘기하는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줬어요. 그걸 선생님이 지혜 가지고 했겠어요, 모르고 했겠어요? 누가 가르쳐 줬겠어요? 「아버님의 지혜를 가지고….」 그것이 지혜만 가지고 되나? 보지 않고 모르는데 지혜 가지고 되나? 지혜가 있어도 아는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야.

복귀의 길은 찾아가고 원리의 길은 밟아 가야

자, 그러니까 죽음에 대한 미련을 가져야 됩니다. 우리는 승화, 승화, 승화라고 합니다. 승화식 할 때의 승화예요. 성화가 아니라 승화라는 것입니다. 올라가는 거예요, 승화.

자, 그런 것을 선생님이 잘 만들었어요, 못 만들었어요? 「잘 만드셨습니다.」 지옥과 천국을 앎으로 말미암아 그 말이 얼마나 고마운가를 알게 되는 거예요. 성약시대에는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안 됩니다. 이론적으로나 사실적으로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내가 상헌씨 이상의 것을 다 기록할 수 있지만 그것을 살아서 그런 얘기를 하면 거짓말이라고 하지, 누가 듣질 않아요.

상헌씨는 통일교 식구들이 누구나 다 존경하고 학계에서도 지성인들의 인정을 받고 세계 학자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하던 분이에요. 학자들이 물었을 때 답변을 못 하던 내용이 다 나옵니다. 세상의 모든 말씀은 원리 말씀 가지고 다 답변했는데, 영계론에 대해서는 자신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보면 상헌씨도 선생님이 말하는 모든 내용을 전면적으로 여러 번 읽지 않았어요. 거기에 다 있어요. 그런 것 같아요, 안 그런 것 같아요? 그 내용이 선생님이 가르쳐 준 내용대로 딱 맞아요. 삼대상목적이니 무슨 사위기대니 대상이니, 수수작용이니 만유원력이니 전부 맞다구요. 그건 원리 말씀에 있는 것들입니다. 천상세계에 가서 알아보니 그것 아니면 풀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풀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어디 가더라도 손댈 도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가 위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도 원리의 길을 밟아 가야 됩니다. 복귀의 길은 찾아가는 것이요, 원리의 길은 밟아 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원리의 길을 밟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원리를 찾아 가지고 밟아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그래야 돼요. 여러분은 더욱이나 예외일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몸뚱이는 구정물, 장마통에 나온 구정물로 채워져 있어요. 사람 몸의 4분의 3이 물이에요. 그 물이 깨끗한 물이에요? 정수예요, 탁수예요? 그 물을 걸러 보면 깨끗한 물로 몇 퍼센트나 합격되겠어요? 여과기를 통해서 걸러야 됩니다. 또 피도 그렇고, 살도 그렇고, 뼈도 그렇고, 오관을 전부 다 여과시켜야 됩니다.

말씀은 여과장치와 마찬가지

선생님 말씀은 여과장치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그대로 통과하고 나서 여과장치를 볼 때 기분 나쁘다고 차 버려야 됩니다. ‘내게는 영원히 필요 없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야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과가 될 수 있는 조건을 위해서는 말이에요, ‘사탄이 나에게 들어갔더라도 내가 낚을 수 있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반대로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깨끗한 몸뚱이, 깨끗한 오관을 만들어 가지고 깨끗한 몸과 마음이 통일되어야 해요.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절대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상에서 해야 할 제일 과제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면 오관이 전부 다 달라지고 습관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되어야 할 텐데, 이렇게 하면 어떻게 돼요?

희망의 내일을 향해 죽음의 고개를 밟고 비약하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절대 부모, 유일 부모, 영원 불변의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부부도 그렇고, 형제도 그렇고, 가정도 그래요. 절대 가정, 유일 가정, 불변 가정, 영원한 가정이에요. 그러니 하나님의 소성에 맞는 모든 내용을 완비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원히 나와 더불어 살지어다! 「아멘!」 노멘! 「아멘!」 다 끝났어요.

죽음 길을 기쁨으로 찾아갈 수 있는 대표적 세계의 기록을 갖고 있는 챔피언들이 통일교회의 식구들입니다. 신자가 아닙니다. 식구입니다. 식구는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예.」 친족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인이 아니라 식구입니다. 거꾸로 하면 구식입니다. 에덴 동산에 복귀하게 되면 구식이 되는 것입니다. 식구, 구식! 거꾸로 하면 구식이지요? 하나님은 식구라고 하지만 내게는 구식입니다. 그렇잖아요? 반대의 세계예요.

자, 그렇게 알고, 희망의 내일을 향한 죽음의 고개를 밟고 도약할 거예요, 비약할 거예요? 「비약하겠습니다.」 비약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일어서서! 일어서서 발끝만 대고! 그래, 부처끼리 안고 한번 키스해 보라구요. (웃음) 해봐라, 이 쌍것들아! 안 하는 놈들은 벌이야! 키스하는 사람은 복 받을 것입니다. 키스하라구, 이 쌍 것들아! (웃음)

선생님이 공개석상에서 이렇게 축복해 주면서 키스까지 시켰으니 영원히 감사해야지요. 박수로 환영! (박수) (경배) 경배 다 했어? (박수).

참부모와 영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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