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는 다 왔나, 지방에서는? 「다른 사람들은 오늘 저녁까지 오게 되어 있습니다」 저녁까지. 아니 저 주책임자들 안 왔어? 「예, 주책임자들 오늘 저녁에 옵니다」 저녁에?「예, 내일 만물의 날 참석하고…」 그러면 오늘 뭐 안 해도 된다는 말이구만.
길자는 선생님이 한국에 있다 오니까 어때? 예? 한국에 있다 오니까 어떠냐구. 「한국에 있다 오니까요?」 응. 선생님이 없으니까 어때? 「쓸쓸하고 마음이 제자리에 안 서고, 그렇지요 뭐」 오니까 좋아? 「예」
다 왔나, 이젠? 「일본 식구들이 안 왔습니다」 가미야마 어디 갔나? 「열시까지 오기로 했습니다」 열 시까지? 「예」 거 왜 늦게 오라고 그랬어? 「몸이 좀 피곤하다고 해서…」 뭣이? 「25분 남았습니다」 쉬긴 뭘 쉬어.
선생님 이렇게 오니까 어때요? 「좋습니다」 (박수) 6개월 동안 없었는데 뭐 6년쯤 있다 한 번 오면 어떻겠어요? 「안 됩니다」 뭐예요? 선생님이 미국을 위한 선생님이예요? 세계를 위한 선생님이지요. 앞으로는 점점…. 이제 미국을 위한 선생님의 사명은 한 가지밖에 안 남았다구요, 한 가지밖에. 요거 한 6개월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현재 정치적인 문제, 백악관을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문제, 상 하의원을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문제가 남았다구요.
일본이나 한국에도…. 이번에 한국에 갔다 오면서도 3차에 걸쳐 가지고 국회의원 교육한 거예요. 일본도 지금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국회의원 수 3분의 2, 절반 이상의 수를 어떻게 교육해서 우리 편에 세우느냐 하는 것이…. 한국이나 일본은 그 선을 넘고 있다구요. 그게 쉬운 일이예요? 더구나 외국 사람이, 반대받는 사람으로서.
여러분들은 모르지마는 그런 기반을 내가 떠나기 전에 닦아 놓고 갔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서 내가 그런 기반을 닦아 왔기 때문에 이제부터 금후의 선거구라든가, 앞으로 백악관의 중대한 문제라든지 내가 움직이는 방향에 있어서 자문해 올 때가 멀지 않았다구요.
또 구라파에 대한 모든 정치풍토로 보나, 남미에 대한 정치풍토로 보나, 아시아를 보나, 미국을 보나, 레버런 문이…. 현재에 있어서 아시아 제국을 움직이는 대표국이 일본이면 일본과 중공이 주목하고, 남북미를 중심삼고 볼 때도 미국과 남미의 중심국가인 브라질이라든가 아르젠틴이 주목하고, 그리고 구라파면 구라파에 있어서 영국과 불란서와 독일이 주목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렇게되니까 최후에 민주세계를 지탱하는 미국의 CIA하고, 그다음에는 공산국가를 지배하고 있는 KGB가 같은 에임(aim;목표)으로서 나를 전부 다 측정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는 지금 세계에 있어서, 미국에 있어서 뭣인가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전통문화 배경을 움직여 나오던 백인들이, 여러분들은 아니지만, 전부 다 황금만능주의와 인본주의적인 사상권, 하나님을 모르는 사상권 내에 있다구요. 그런 사상권 내에 있어서는 레버런 문이 최고의 원수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뭐예요? 저 CFR(Council for Foreign Relation)인가? 「예(통역자)」 이게 뭐냐면 록펠러 재단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조직이라구요. 그들과, 미국에 있어서 보이지 않는 정부라고 말하는 그 강력한 조직과 정면적으로 부딪치고 있는 거예요. 그래 생사의 판결을 짓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저쪽이 위협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CIA와 직접 통하고 있기 때문에 자기들 목적에 반대되는 무엇이 있으면 정치적인 거래를 통하든가, 지금까지 거래를 통해 가지고 해결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CIA하고 KGB하고 짜 가지고 선생님 제거 운동을 할 단계에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 있어서 침투된 KGB조직이 CIA 어느 국장급만 되더라도 상부의 명령이라고 해 가지고 행동대를 언제나 동원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들은 그런 것을 문제시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문제가 적발될 때까지는, 벌써 수년 후에는 인사조치해 가지고 지나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위험한 배경이, 조종 기반이 되어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입장에서는 미국이 제일 위험한 장소로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그 외에 제3국 같은 데에서는 KGB조직이나 CIA조직은 전부 다 등외로 취급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등외로. 자기들이 활동하는 무대 외로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조직이 되기 위해서는 일년 이상의 기간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안전지대는 한국 같은 나라가 안전지대라는 거예요. 미국이나 소련은 세계에서 문제 되는 것은 즉각 다루려고 하지만 제3국은 세계문제가 아니예요. 중진국이 못 되기 때문에 세계 문제로 생각도 안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작전 하기가 참으로 힘들다는 거예요. 세계 문제가 아니라는 거지요. 세계 문제로 생각지도 않는다는 거예요.
지금 CIA는 그렇지 않다고 보지만 공산당은 말이예요, 레이건이 문제가 아니고, 저 교황이 문제가 아니고, 레버런 문이 문제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왜 이런 말을 하느냐? 우리가 국제 사조에 있어서, 세계에 있어서 어떤 중요한 위치에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알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옛날같이 그저 들어와 가지고 식구들이 연락하고 뭐 이렇게 이렇게 하는, 10년 전 20년 전 그때와 같이 생각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나 자유세계에 있어서 레버런 문의 신변을 어떻게 보호하느냐 이거예요. 즉 생사문제가 좌우될 수 있는 자리에 들어오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 여러분들 10년 전만 해도, 나이 20대에는 아무것도 몰랐지만 이제는 30대 40대가 되어 대사회의 기준 앞에 평준화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서 이런 말을 이해할 수 있고, 이런 환경을,위치를 우려해 왔던 것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말도 해주는 거예요. 그전에는 몰랐지, 전부 다.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우리는 전부 다 하늘나라의 정보원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제 앞으로 선생님이 회의할 때는 많은 사람 참석 못 하게 할 거라구요. 올 때는 몇 사람만 만나 보고 왕래해야 할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모임이 전부 다 CIA에 보고가 되고 다 이런다는 거예요. 너저분하게 모여 가지고 하는, 많이 모이는 그럴 때는 지나갔다구요. 그것은 이제부터 입을 지킬 줄 알아야 되고, 행동을 보여 주는 때라는 거예요. 보안문제에 있어서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내가 지금 왔다 하면, 벌써 CIA KGB가 뭘하고 있느냐 하면 전부 다 촉각을 세워 별의별 장치를 하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된다구요. 자, 그렇게 된다는 것은 선생님의 생명에 직결될 수 있는 위험성이 동반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
레버런 문이 감옥에서 나와서 뭘할 것이냐 할 때, 한국에 가 가지고 6개월 있다 온 거예요. 그게 얼마나, 전략적인 의미에서 상당히 멋진 작전이예요. 이번에 들어온 것은 기관이 전부 다 휴가 시즌에 들어가기 때문이예요. 모든 기관들이 이럴 때라구요. (웃음) 선생님은 벌써 그런 것까지 생각하고 다니는 사람이예요.
그러니까 앞으로의, 이제부터의 일은 이 기간에 우리가 해야 된다구요. 세상을 대해 가지고 우리가 할 일은 이런 휴가 시기에, 남들이 놀 때에 우리는 더 일을 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여러분들 선생님이 한 6개월 없었는데 선생님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예」
한국은 어떨까요, 한국은? 뭐 선진국이라고 해 가지고 최고의 힘을 다 가진 그 위에 선 미국의 여러분들이 그렇단다면 한국은 어떻겠어요? 아시아, 일본 나라에 있는 식구들은 더할 것이 아니예요? 자, 이거 보라구요. 각국 나라가 전부 다 선생님이 오기를 바랄 때가 벌어졌는데 미국에 와 있다면 전부가 불평해요. 왜 미국에만 가 있느냐 이거예요. 미국은 원수가 많지 않느냐 이거예요. 일본 나라도 원수고, 독일 나라도 원수고, 구라파도, 여기 남미도 전부 다 싫어하는데 왜 레버런 문이 거기에 있느냐 하고 항의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만 모든 국가들이 그 미국에 있지 않고 한국에 가 있기를 바래요, 한국에 있기를. 한국은 괜찮다, 이렇게 본다는 거예요. 그거 인정해요? 미국보다도 한국에 가 있는 것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럴 게 아니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거 생각해 봐요?「예」 여러분들도 그런 거 다 생각하고 움직여야 된다구요.
자, 이제 미국에서 여러분들이 뭣이 필요해요? 이제는 내가 필요 없잖아요? 여러분들이 이제 40대가 다 되었다구요, 40대가. 40세까지 그것을 다 가르쳐 줘 가지고 일 못 하면 건너와도 소용없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책임 못 진다 하면 건너가는 거예요. 이미 그곳은 희망을 둘 곳이 못 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보라구요. 이제부터 들어오는 사람들이 선생님 앞에서 이렇게 직접 교육받을 수있는 때는 점점점 작아지는 거예요. 그런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책임을 다하느냐가 문제가 됩니다. 여러분들이 책임 못 하면 앞으로 들어오는 사람 앞에 얼마나 역사적 참소를 받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펀드레이징의 그 위치가 뭐냐 하면 전부 다 이게…. 반대로 보게 된다면 앞으로 참소받고, 후대 사람들이 `이놈의 선배들이…' 하며 들이 팬다는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참소의 위치라는 것을 절대 망각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때 가 가지고 `아이쿠! 지금 미국식으로, 지금까지의 우리식으로 하지' 할지 모르지만 뜻이 그렇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철두철미하게 고생해 가지고 그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들이 활동하여 그 모든 것이 남겨진 역사적인 기록을 그 사람들이 볼 때에 눈물을 흘리고 머리를 숙이고 몸을 굽혀 가지고 따라갈 수 있는 재료를 어디서 구하느냐, 어디서 이걸 보급하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전통적 재료, 이걸 어떻게….
이 미국에 지금 그것이 되어 있다고 봐요? `일본 식구들, 저들은 저렇게 가지만 우리는 따로 간다. 한국 지도자들은 저렇게 가지만 우리는 다르다' 이러면 안 된다구요. `일본 식구들은 저렇게 가지만 우리는 다르다. 너희들 가는 거와 다르다. 한국 식구들 그렇게 나가지만 우리는 다르다' 그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상태가 된다면 여러분들 후손들에게 `지금까지 세운 전통을 따라갈 거야, 한국과 일본이 세운 전통을 따라갈 거야?' 하고 물어 보게 될 때, 원리적 전통으로 보면 한국과 일본이 하는 것이 전통적 줄이라고 생각하지, 여러분들이 나가는 것은 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럴 때 여러분들은 부정당하는 입장에 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디를 따라가겠어요? 여러분들을 발길로 차고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이게 뭐냐?' 하며 여러분들을 부정할 수 있는 사회가 목전에 찾아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왜 안 했느냐? 선생님이 이렇게 하라고 가르쳐 줬는데 왜 안 했느냐? 12년 동안, 14년 동안 이렇게 많은 말씀을 했는데 왜 안 했느냐? 왜 안 했느냐?' 한다는 거예요. 어떡할 테예요, 이제?
그래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움직인 것을 참고로 하겠어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제일로 참고로 하겠어요? 여러분들이 행동한 그것을 제일로 보겠어요, 여러분들이 현재 서 있는 그것을 제일로 보겠어요, 선생님이 지시하고 명령한 것을 제일 높이 생각하겠어요? 이 말씀은 여러분들을 심판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후손들이 심판하는 거예요. 몇 세기 후에도 이 말씀을 실천하여야 할 역사적인 기준이 남아 있어 가지고 그거 될 때까지 여러분의 선조들로부터 지금까지 미국 자체가 부정해야 할 입장에 선다는 것을 알아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을 대하고 나오던 그때에 있어서의 주책임자, 그때의 미국 대표자들이 발표한 모든 기록들이 얼마나 선생님을 배신했어요, 얼마나? 그거 어떡할 테예요? 그건 누가 책임져요? 그건 누가 책임져야 되겠어요? 그건 미국을 위한 말이예요. 여러분들을 위한 말이 아니예요. 미국을 위하고 자유세계를 위하는 말인데 이 말한 것을 실천 못 했으니 누가 책임추궁을 당해야 되느냐? 여러분들이예요, 여러분들. 이 시대의 여러분들이예요. 세계 각 나라가 참소한다는 거예요, 미국을 향해서.
그런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선생님 말이 맞나요, 안 맞나요? 어떻게 생각해요?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중심삼고 의논하고 별의별 기반을 닦아야 되는 거예요. 이 미국을 구할 수 있는 구도의 길을 닦기 위해서 여러분들, 간부들 중심삼고 이마를 맞대고 의논하고 내가 지시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잡아다 지시할 사람 누구 있어요? 지금까지 닦아진 기반은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모르는 기반을 미국에서 닦아 왔다구요. 여러분들이 거기 동참하지 못하고, 여러분들이 모르는 입장에서 오늘 처음으로 발표하는데, 그런 기반을 닦아 왔구나 하며 안다는 사실을 볼 때, 그걸 선생님이 없이, 선생님이 떠나 가지고 들을 수 없는 입장이면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그거 알아요? 자기 자신이 얼마나 비참하고 얼마나 모욕적이냐 하는 것을 깨달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건 뭣을 말하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책임소행에 있어서 하늘이 바라는 기준 앞에 상대적 입장이 못 되었다는 결론이 났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그것을 부끄러움으로 알고, 수치로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오늘도 이와 같은 얘기, CIA에 보고하지 말라고 할 수 있는 말 같은 것을 여기서 얘기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만약에 내 귀에 이런 말이 돌아 들어온다면 누가 이것을 전부 다 보고했겠어요? 그건 백인들이 아니예요, 백인들? 일본 사람이 했겠어요, 아시아 사람이 했겠어요? 일본 사람이예요, 한국 사람이예요? 그건 백인이예요, 백인. CIA나 KGB나 여러분들을 잡아 쓰려고 하지, 한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을 잡아 쓰려고 하겠어요? 중요한 문제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불평하는 사람을 주의해라 이거예요, 백인들끼리도. 그래서 공산주의자들은 국회의원도 하나 만드는 것이 아니라 둘로 만들려고 한다구요. 둘을, 넷으로 쪼개려고 한다구요. 그런 일이 지금 연결되어 있고, 내가 지금 KGB에서 배치된 요원이 누구라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크레믈린 정보처에서는 통일교회 파트가 생겼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국장급의 담당 책임자가 생겨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첨단을 밟고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지금 여러분 개인을 염려하고 가정을 염려하고 이럴 수 있는 차원이 아니라는 거예요. 세계를 염려하는 마음을 안 가지고는 선생님을 보호할 수 없는 시대에, 첨단에 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니까 선생님이 여기 미국에 와 있더라도 나가게 될 때는 그러한 배후를 짊어진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거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불편해요? 감옥이예요, 감옥. 연금, 감옥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오면 좋다고 하지만, 선생님 입장에서는 그거 좋을 수 있는 환경이 못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율배반된 입장에 선 것을 여러분들은 모르고 살았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의 댄버리 감옥 이후 한국에 갔다 와서 지금 여러분들을 만나 처음 얘기한 이야기가 지금 이 얘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생각했던 `아이구, 내 사업 내 책임이 중요하다'가 아니라, `선생님을 어떻게 보호하느냐?'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을 보호하려면 국가를 움직여야 되고, 국회를 움직여야 되고, 빨리 CIA국장을 우리 사람으로 배치해야 되고, 국회에 상하의원을 우리 사람으로 배치해야 된다는 결론이예요. 그게 쉬운 거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이 암만 기운 세더라도 CIA가 마음대로 할 수 있고, FBI가 마음대로 하면 아무 소용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떠나게 될 때에 기독교를 움직여야 된다는 거예요. 기독교를 움직이지 못하거나 기독교를 규합해서 기반을 못 닦으면 현재 세큘라 휴머니즘(secular humanism;세속 인본주의)이니, 뭐 황금만능주의니, 공산주의니 하는 이런 것을 퇴치할 기반이 없는 거예요. 우리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우리 가지고는.
기독교는 지금까지 천국만 가려고 세상을 포기했기 때문에 내가 와 가지고 그것을 하는 풍토를 지금 만들려고 한다구요, 나만이. 그걸 알아야 돼요. 배후에서는 그걸 만들고, 그다음에 현재에는 이 퇴역장성들을 중심삼고 재향군인 조직을 만들면서 직행해 갈 수 있는 놀음, 그리고 주 상하의원, 연방 상하의원 전부 다 꿰고 나가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자, 그런 것을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것을 생각해 봤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모르는데, 모르는 책임자들을 남겨 놓고 이 일을 혼자 하려니 얼마나 고생스럽겠어요? 얼마나 기가 찼겠어요? 더구나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왔다고 반가워하고 다 이러는데, 선생님의 갈 길을 중심삼고 앞에서 환영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어야 될 텐데, 선생님이 가는 길 앞에 있어서는 상대가 못 되는 자리에서 환영하는 그 음성이 얼마나 기가 차요.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것을 볼 때 얼마나 기가 찼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심각하게, 그렇게 조급하게 이 기반을 닦기 위해서 혼자 있는 그 선생님 앞에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선생님이 `뭘해라, 뭘해라' 하는 데서 그 한 시간을 다투고, 한 사람을 붙들고 이 일을 위해서 전체를 가려내게 할 수 있는 인물들을 규합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느냐 이거예요. 부끄러운 사실들을 알아야 돼요. 그거 심각한 얘기지요? 그렇다구요.
그래 어떻게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을 움직이고, 정계를 움직이고, 정치를 하는 백악관과 이 국회를 움직이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러지 않고는 어려울 때가 오는 거예요. 순식간에 이것을 해결해야 할 시대로 접어들었는데, 여러분들이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정치단체가 아니예요. 그러니 길은 교육밖에 없어요, 교육밖에. 그것밖에 없는 거예요. 돈을 가지고도 안 되고, 사람을 공갈 협박해 가지고도 할 수 없다구요. 완전히 정의에 입각한 교육을 통해 가지고 해야 되니 얼마나 어렵겠어요? 그런데 전국가, 전언론기관이 레버런 문을 총공격하는 것을 밀고 나가 교육적인 실현을 통해서 그걸 부정시키는 그 놀음이 쉬운 거예요? 그러니 어렵지 않다는 것은 거짓말이예요. 어렵지 않다면 그건 사실이 아니예요. 어려운 것이 참이다 이거예요. 핍박받는 것이 참이고, 고통받는 게 참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일생은 비참했다는 거예요. 그게 진리예요. 그게 참이었다 이거예요. 그래 돌아다 보니 다 레버런 문이…. 보통 사람이 보통으로 할 수 없는 것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이번에 한국에 가서도 6개월 동안에 한국의 정세가 어려운 것을 알고 이걸 자리잡고 고개 넘기는 일을 하기 위해서 어느 단계에 정착하게 해 놓고 돌아온 거라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래서 일본 국회의원들과 한국 국회의원들을 연결할 수 있는 무드를 만들어 놓고 온 거라구요. 미국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누가 할 거예요? 누가 할 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누가 할거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뭐 방향도 모르고, 할 것도 모르고, 전부 몰라요.
선생님이 알아서 손짓해 가지고 명령만 하면 여러분들이 움직이겠느냐 이거예요. 잘못 움직이면 안 움직인 것보다 나쁜 결과가 얼마든지 생긴다 이거예요. 사탄세계 사람들을 쓰게 된다면 틀리게 되더라도 사탄이 참소 못 하지만, 여러분들이 하다가 틀리면 사탄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참소하면 전부 다 선생님을 공격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전부 공격받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일하지 않고, 여러분들은 내놓고 다른 사람을 시켜서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되겠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선생님은 뭐야? 우리하고 일하지 않고 왜 저래?' 할 거예요. 이것이 일 년, 이 년, 삼 년, 이렇게 지나갔다고 생각하자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처음 해보고 일하는 그 사람들 전부 다 실패하면 좋겠다'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게 뭐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만나지 않고 일하는 것이 도리어 편안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고통스럽지 않고요, 뭘하는지 모르니까.
그 말은 뭐냐? 여기 미국에 처박혀 있을 필요 없고, 가끔 와서 일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미국을 내가 잘 아는 사람이예요. 여러분들보다 잘 알아요. 벌써 수십 년 전부터 알고 리틀엔젤스를 만든 사람이예요.
그래 선생님 말씀이 일리가 있는 말이예요, 그럴 수밖에 없는 말이예요?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그런 입장이예요. 그런데도 여러분들이 `아버지 환영합니다' 그런다면, 그런 말을 들을 때,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이 철부지한 것들!
지금까지 선생님의 작전은 외부 사람을 시켜 가지고 여러분을 어느 단계까지 길러 가지고 최후에 가서는 자리를 바꾸는 것입니다. 그렇게 바꿔서 쓸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느냐 하고 지금까지 12년 동안 바라봤다구요. 그런데 이거 일하려면 아이구, 여러분이 너무나 세상을 모른다구요. 너무나 세상을 모른다구요. 세상이 얼마나 어려운가 하는 것을 모른다 이거예요. 거기 내세워 있더라도 전부 다 이용당해 가지고 돈 있으면 돈 다 뜯기고, 그리고 출세할 수 있으면 여러분들 전부 다 어디다 차 버리고 자기들이 다 해먹으려고 한다구요. 그러니 그 틈바구니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외부 사람은 돈을 딱 주고 `요거 해야 되겠다' 하면 틀림없이, 죽을 각오를 해서라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존경하고 뭐 심정적으로 하늘 앞에 섰다 해도 여러분들한테 명령을 하면 그러지 않는다 이거예요. 어떤 것을 취해야 돼요?
결국은 일을 놓고는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사람은 믿을는지 모르지만 일을 놓고는 믿을 수 없다구요. 그러나 외부의 사람은 돈만 딱 주게 되면 사람은 믿을 수 없지만 일은 믿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 사이에서 하나님은 어디를 취해 가느냐 하면 실적을 통해서 가야 할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려니 여러분을 내놓고…. 그 사람을 활용할 수 없을 때는 여러분들이 고생을 해요. 이론적인 결론이 딱 성립되는 거예요. 거 알겠어요? 이것이 현재의 입장에 처해 있는 선생님 앞에, 선생님이 해야 할 일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해야 할 당면한 사실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습관화될 때는 미국을 떠나가는 거예요. 미국 자체를 포기해 버린다 이거예요. 종착점은 그 길밖에 없다고 결론을 딱 짓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들이 철이 없다는 거예요. 사명에 대한 심각성이 없어요. 하라니까 하는 것이지…. 보라구요. 큰 회사의 중역 회의에서 회장이 명령을 딱 내리면 `노' 하는 사람은 모가지 재깍재깍 달아나는 거예요. 일을 놓고 못 하겠다는 사람도 제거해 버리는데, 해보지도 않고 제거해 버리는데 여러분들은 얼마나 실패했느냐 이거예요. 그런데 제거하지 않은 그 입장에 놔 가지고 이것이 뭣이 되느냐 이거예요. 이게 뭐예요? 하늘이 그런 것을 필요로 할 것이고, 선생님이 그런 것을 필요로 할 것이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심각한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에게 명령하기 전에 내가 다 하는 거예요. 내가 다 해 나가는 거라구요. 저기 10년 전에 있던 사람이 아무것도 안 하고 여기 와서 떡 이러고 앉아 있는 것을 볼 때 그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그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여러분 개인별 실적이 뭐예요, 개인별 실적이? 개인별 실적을 한번 말해 보라구요. 하늘 앞에 자랑할 수 있어요? 그런 생각을 가져야 돼요. 선생님이 여기 와 가지고 한 일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누가 했느냐 이거예요. 혼자 다 했다구요. 그러니까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 미국에 들어와서 여러분들한테 선생님이 느끼는 것을 솔직이 분석해 가지고 얘기해 주었다구요. 주책임자면 `만약에 주에 선생님이 오면, 뭐 백주나 밤이나 자유가 없더라도 주가 책임지겠다. 선생님의 신변으로부터 모든 일까지 책임지겠다'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노력하고 그렇게 투쟁한 경력을 통해서 실적을 가진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러나 선생님은 미국에 와 가지고 12년 동안 미국을 살릴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라를 놓고 한다면 주를 놓고는 여러분 책임자가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같이 해야 그것을 하나님이 보는 균등한 입장에서 평가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자기가 부족하면 부족할수록 몇백 배, 몇천 배 심각해 가지고 몇천 배 노력하고 실적을 남기기 위해 노력해야 될 게 아니냐 이거예요. 그런데 그 반대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라에 대한 책임에 있어서, 나라를 책임진 분야에 있어서 책임을 다하려고 하면, 여러분들은 주에 있어서 선생님 못지않게 한 주, 작은 주를 중심삼고 선생님 이상 하려고 한 실적이 선생님보다 앞서야 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이게 이론적이 아니냐 이거예요. 선생님보다 더 열심히 더 일해야 될 게 아니냐 이거예요. 나라를 책임진 선생님이 지금 50개 분야의 책임을 지고 있으면, 같은 심정권에 있으면 자기 주에서 그 이상 해야 되겠다고 노력해야 되는 것이, 그렇게 나가는 것이 정상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그렇게 바쁘게 밤잠을 자지 않고 몸부림치면서 이 주를 위해서, 선생님이 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 미국을 구하기 위해, 자유세계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그 노력 앞에 보여 줘도 부끄럽지 않다는 마음을 가지고 불철주야 노력해 봤어요? 그런 심정적 자세를 갖고 나왔어요? 전부 다 건달꾼이예요, 전부 다. 정상적으로 하나님이 믿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가 후원하지 않는거예요, 영계가. 선생님은 협조하려고 했지만 여러분들은 협조받을 수 있는 입장이 못 되었다구요. 더더구나 나이 많아지니까 전부 통일교회 들어온 지 오래된 그 연륜, 간판 가지고 `이것이 통일교회를 대표한 것이다' 하는데 아니라구요. 아예, 그건 하나님이 질색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너무나 부끄러운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떡 자랑스러운 자리로 생각하고 있으니 이게 기가 차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의 고충을 알겠지요? 그러니 미국에 대한 관심이 있겠어요? 여러분들에 대한 관심이 있겠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어떻게 생각해요? 이것이 지금까지 선생님이 다년간 마음적으로 고통을 받던 중요한 키 포인트예요.
자, 이제 말 들어 보니까 그럴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선생님이 돌아왔으니 내가 닦아 놓은 모든 것을 여러분들한테 넘겨 주려고 할 때, 이것을 받아서 감당하겠어요? 잘 받아서 감당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 앞에 상원의원 대신 일을 시키면 할 것이고, 주를 책임지워 가지고 전부 다 움직이라면 할 것이고 말이예요, 이제는 그런 문제가 목전에 왔다구요. 국회의원 출마를 하라고 여러분들한테 선생님이 돈을 대주고, 전부 다 대주고, 될 수 있는 자리에서는 할 수 있지마는, 아무것도 없는데 그저 이제부터 명령을 따라서 다음 국회의원에 나가라면 갈 수 있는 기반이 있어요?
그렇게 되면 말할 거예요. `사람도 없고, 돈도 없고, 그런 기반도 없습니다' 하고 대번에 그렇게 대답할 거 아니예요? 그런 답 하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어 나갈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일본에도 그렇고, 한국에도 그렇고, 벌써 그런 일을 해 나오는 거예요. 구보끼가 모르게 전부 다, 특정한 사람을 세워 가지고…. 여기서도 그런 놀음을 해 나오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모르게. 벌써 20년이 되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결론짓자구요. 선생님을 보호하려면 미국 대통령이 보호해야 되고, CIA국장과 FBI국장이 그래야 되고, 국회의 모든 분과위원장들이 보호해야 돼요. 그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그게 결론이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기반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해야 되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아시아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학교에 가서 박사들 만들려고 전부 다 이렇게 가만히 보니까 싹수가 틀렸어요. 그래서 그것도 전부 다 스톱한 거라구요, 한 50명 보내 놓고 말이예요.
이제 선생님이 미국에서 손떼면 미국은 망해요. 틀림없이 망한다구요. 그거 알아요? 이제는 알 거라. 여러분의 눈으로 보고 알 거예요. 선생님이 10년 전, 15년 전에 이러고 이럴 때는 미국이 모르고 비판했지만 지금 와서는 알게 되었으니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건 간단하다구요.
자, 미국 젊은이들이 나라가 있어요? 세계가 있어요? 가정도 없고, 전부 다 나만 제일이라고 하는데 이건 망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학자세계에서도 망한다고 보고 있고, 군에 관계되어 있는, 미국의 군을 지도하던 사람들도 망한다고 보고 있고, 경제인, 정치인들은 기생과 같으니까 요걸 팔아 대는 거예요. 공산당도 좋고, 다 그렇게 하게 되니까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현실이예요, 현실. 다 그래요. 다 그런다구요. 학자들도 그렇게 판단하고 있어요. 미국이 망한다고 보고 있다구요. 최고의 퇴역장성들도 현재 그렇게 보고 있어요. 그래서 교육하고 있다구요. 전부 다 망할 것밖에 없어요. 하나 하나 바라보는 데 있어서 속수무책이예요, 지금 전부 다. 요즈음에는 레버런 문만이 호프(hope;희망)라고 다 얘기해요. 그것이 현실적 사실이 아니냐 이거예요.
어떻게 청소년 윤락문제를 막을 것이고, 마약문제를 어떻게 막을 것이냐 이거예요. 어떻게 막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을 잡아 가지고, CIA나 모든 국회 분과위원들을 잡아 가지고 교육제도로부터, 사회정화운동으로부터 법령을 새로이 제작해 가지고 나가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할 수 있어요? 국회가 할 수 있고, 대통령이 할 수 있어요? 누가 할 수 있어요?
저 한국에도 이번에 갔는데 얘기하는 것이 한국 자체도 레버런 문이 아니면 수습할 수 없다고 그러고, 일본 자체도 그러고, 아시아도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딱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선거를 한 달 앞두고 그 놀음을 한 거예요.
미국도 그러니까 세계가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세계가 불원간에 다 그럴 테니 그렇게 될 때에 레버런 문이 그 일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그런 사람들을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혼자 못 하거든요. 미국에 있느냐, 일본에 있느냐, 한국에 있느냐? 통일교회 교인들을 가만히 비교해 볼 때, 그것이 일반 사람들이 낙심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사회에 있는 사람 잡아가지고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받들게 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사회를 가져 가지고 망쳐 놨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데리고 했댔자 수십 년 다시 교육해야 되니 수십 년 걸린다 이거예요. 이 불행 길을 어떻게 메울 것이냐 하는 것이 지금 당장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들은 그래도 무니같이 이렇게 충성하고 이럴 수 있는 사람이 우리 같은 자리에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하고 탄식하고 있다구요. 자기들이 그랬으면 좋겠는데 그러기에는 너무나 먼 거리에 있다 이거예요. 무니(Moonie)가 하지 않고는 안 돼요.
자, 그런 때가 올 것을 알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여러 가지 고생을 시키고, 훈련을 시켜 가지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능력자들로 만들려고 한 거예요, 미국에 와서도. 그래 선전할 줄 알고, 돈벌 줄 알고, 외교할 줄 아는 능력을…. 지금까지 그거 아니예요? 그것을 여러분들이 생명과 같이 생각하고 `내가 안 하면 안 되겠다' 그래 가지고 그것을 또 하고 또 해서 개미와 같이 자기 생애에 체질화해야 되는데 그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절반도 못 가서 지금 자리잡는 거예요. `아이구! 이거 빨리 자리잡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나라 꼭대기, 세계 꼭대기 올라가서 자리잡아야 할 텐데, 중간도 못 가서 자리잡으려고 하는 사람은 폐물밖에 안 되는 거예요, 폐물밖에.
그러면 톱(top;꼭대기) 기준을 무엇으로 누가 만드느냐? 그래 그걸 누가 만드느냐 이거예요. 누가 하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하지 않고는 천년 만년 기다려도 누가 안 해준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그것을 메우려고 일본에서 경제력, 사람을 들여와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 이거예요. 미국에 오게 되면 지금까지 선생님을 따르다가 주춤해 있던 사람도 따라 올라와 가지고 갭(gap;틈)을 메울 수 있고 동조할 줄 알았는데, 끌어당기고 차 버리고 제거하고, 이 놀음 하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미국의 이런 실정을 지도자로서 환히 알고 있는 사람이예요. 지금은 여러분들이 알라고 말을 해주지만 지금까지 내가 말을 안 하고 기다려 왔어요. 그런 사람이 될 때까지 바라 왔다구요. 그렇다고 6개월 전의 여러분들과 6개월 후의 여러분들이 달라졌어요? 그렇다고 해서 손 씻고 다 그만둬 버리자구요? 그런 시점이라구요. 현재 그런 입장이라구요.
그러니 이런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얼마나 심각한 생활을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요만큼이라도 끌어올리는 데. 여러분들이 얼마나 선생님을 몰랐느냐 이거예요. 그렇게도 몰랐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부끄러운 거예요. 그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감과 그 모욕적인 감이 폭발되어 가지고 이제라도 몇백 배의 노력을 할 수 있는 동기라도 만들 수 있다면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지금까지 불평도 너무 많았어요. 비판도 너무 많았어요.
자, 선생님이 이런 것을 비판하고 말하는 것을 보니까 선생님이 비판받을 수 있는 자리에서 일했다고 생각하나요? 「아니요」 여러분들이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얼마나 심각해요? 통일교회의 통일운동을 중심삼고 볼 때에 얼마나 심각하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예순 여섯이예요. 한국 나이로는 예순 일곱이예요. 80세까지 13년 동안에 세계의 모든 정치체제, 경제체제, 문화의방향을 전부 다 수정해 놓지 못하면 선생님은…. 선생님은 영원히 살지 않아요.
금년이 66수니까 사탄수의 세상을 완전히 청산하고 넘어가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금년에는 한국도 국회하고 뿔개질해야 되고, 일본도 국회하고, 미국도 국회하고 뿔개질을 승패를 걸고 3년 동안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심각한 얘기예요. 미국을 책임질 자신 있어요?
그건 뭐냐 하면 주지사를 콘트롤 할 수 있고, 상원의원을 콘트롤할 수 있고, 공화당을 콘트롤할 수 있고, 야당을 콘트롤해서 대통령까지 내 손으로 만들겠다 이거예요. 내 손으로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어떻게 미국을 구해요? 어떻게 미국을 구해요? 선생님은 미국에 착륙할 때 벌써 그런 목표를 가지고 온 사람이라구요.
댄버리에 왜 갔느냐?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댄버리를 갔었던 거예요. 그런 길을 갔다는 조건을 세우기 위해 댄버리를 찾아간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할래요? 여러분들은 `선생님 없으면 나 혼자라도 미국을 구하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선생님은 외국인이예요. 이런 나라에서 어떻게 활동할 수 있어요? 어려운 거예요. 거 생각해 보라구요. 문화적인 배경이 다르고, 언어 장벽이 가로막고 있고, 모든 것이 달라요. 편안한 상태에서 그것을 어떻게 소화하고 해결할 수 있어요? 쉽지 않다구요. 세계가 다 미워하는 데서는 제일 어려운 거예요. 거 생각해 봐요. 선생님의 처지가 얼마나 불쌍하겠어요? 혼자서 스스로….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했어요. 이렇게 해 왔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미국을 책임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미국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을 길러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내 주를 책임지고, 내 선거구를 책임지고 내 손으로 하겠다' 하는 자신들이 있어요? 내가 없더라도 여러분이 준비해 가지고 그런 기반이 되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한 가지 남았다는 것을 알지요, 한 가지? 여러분들이 안 하더라도 외부의 사람을 시켜서 해야 할 책임을 품고 왔다구요. 그럴 때가 되었다구요. 한국에 가 있을 때도 이 미국의 정계의 사람, 외부의 사람을 불러 가지고 일을 했다는 것은 모르지요? 그러니까 위험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미국을 이어받겠다면 뭐 그건 괜찮지만, 레버런 문이 혼자 이 길을 가려고 한다구요. 12년이 지났으면 선생님은 한국에 있고 여러분들이 다 할 수 있게끔 벌써 만들어 놨어야 된다구요. 자, 이것은 때가 되었기 때문에 얘기해 주는 거예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알겠어요? 나라를 못 움직이면 안 되는 거예요.
저 미국 책임자가 지금 누구인가? 닥터 더스트! 그거 할 수 있어? 「예」 혼자 할 수 있어? 「아니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이 이스트 가든은 알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생각 하고 지금까지 살아왔는가를.
선생님도 미국에 와서 일을 하면서 불평이 없겠어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불평하는 거하고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을 구하려고 하는, 이 뜻을 펴는 것을 비교해 보면 여기에 불평과 불만, 저주와 원망을 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더 많겠느냐 이거예요. 미국에 있는 언론기관들, 미국 사람이 전부 다 벼랑으로 차 버리려고 하고 담 너머로 쫓아내려고 했지 환영한 사람 누가있어요? 미국의 여러분들까지도…. 맨 처음에 여러분들도 전부 다…. 선교사 자체도 맨 처음에는 다 그랬다구요. 선교사가 잘하고 여러분들이 잘하면 내가 여기 뭐하러 오겠어요? 할수없어서 칼을 뽑고 나선 거라구요. 내가 미국에 댄버리 감옥까지 가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선생님 대신해 가지고 그런 일을 미국에서 생애를 바치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냐 이거예요. 몇 사람이나 되느냐? 한 사람도 없다 이거예요. 그건 부끄러운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시간에 솔직이 그걸 알고 회개해야 된다구요. 회개하고 이제라도 남은 기간을 있는 정성을 다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눈이 돌아가고, 자기 의식을 잊어버리는 한이 있어도 이 정신만은 참이라고해 가지고 갈 수 있는 결합 운동이 이 자리에서부터 시작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구요. 구원은 우리가 포함되는 구원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걸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앞장서겠다고 그러면 선생님은 책임 다했다는 거예요. 국가가 망하겠으면 망하고…. 나 이제는 한국 나라만 생각하겠어요. 아시아에 돌아가 가지고 아시아의 권력만 잡으면 다 되는 것입니다. 그럴 시대가 왔다구요, 지금.
그래서 미국이 잘못하면 불란서에…. 불란서가 본래 자유세계의 천사장 국가거든요. 불란서 기반 닦아 놓은 거예요. 그런 싸움을 한 거라구요. 프랑스는 미테랑을 중심삼고 공산주의 세계에 들어갔다가 뛰쳐 나온 거예요. 뛰쳐 나왔기 때문에 다시는 안 간다 이거예요. 그것은 사탄세계에서 갈라졌다는 거예요.
섭리적으로 볼 때, 선생님이 미국을 포기하더라도 자유세계에는 아무 지장 없다구요. 그런 섭리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벌써 다…. 선생님은 망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은 망할 수 없다구요. 안 그래요? 미국이 망하고 공산당 세계가, 구라파가 망해도 선생님은 망할 수 없다 이거예요. 내가 망할 길을 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지금 말하는 것은 이 시간 얘기한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요, 역사적인 말이예요. 더우기나 내가 이번에 한국 갔다 와 가지고 얘기하는 것은 심각한 얘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요 몇 개월 동안, 1988년까지 움직이는 것이, 선생님의 마음을 끌어내 가지고 전부 다 다시 착륙시킬 수 있는 활동을 여러분들이 해줄 수 있겠느냐, 없겠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심각한 얘기예요. 심각한 얘기지요? 「예」 남자 여자 부처끼리 살다가 이혼하는 것보다도 더 심각한 얘기예요. 이혼하고 난 여자는 이 세상, 외부 여자보다도 어떤 여자보다도 더 심각해요. 선생님이 미국에 대해 관심이 컸고, 노력이 컸고, 거기에 투입한 것이 비상하면 비상할수록 거기에 대한 원한이 크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연의 이치예요.
하나님 자신이 레버런 문이 미국에 대한 책임을 못 했다고 하지 않고, 영계에 간 여러분의 선조들도, 미국에 사는 대통령 이하 국민들도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책임 못 했다고 보지 않아요. 그건 누가 봐도 그러지 않는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이 미국에 대한 책임 이상 했으니, 이중에도 연결할 수 있는 하늘의 책임이 있고, 여러분의 선조들이 전부 다 보증할 수 있는 기반 위에 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조들 때문에 계속해 나갈 수 있다는 말씀입니까? (통역자)」 하나님이나 선조들이 그렇게 알고 있는 한 미국, 이 나라를 현재 전부 다 버리고 가더라도 그 선조들이 `왜 가느냐?', 하나님이 `못 간다'고 이렇게 하지 못해요. 딴 길 간다 하더라도 어찌할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갈 길은 남았지만 선생님이 없게 될 때는 여러분들의 갈 길이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서 성공을 하나 안 하나 1988년 이후에는 선생님은 한국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가게 되어 있다구요. 어차피 간다구요. 여기 미국은 선생님에게 있어서 조국도 아니요, 나라도 아니요, 선생님의 고향 땅도 아닙니다. 안 그래요? 고향이예요? 고향 땅은, 태어난 나라는 한국이예요. 남한이라는 곳은 선생님의 고향이 아니예요. 북한 땅 정주가 선생님 고향이예요.
세계의 몸과 마음이 아직까지 하나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하나 만들지 않고는 세계의 본향 땅에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유세계의 미국과 공산세계의 소련이 한국 중심삼고 결판지으려고 한다구요. 누구를 중심삼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결판하려고 한다구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된다구요.
미국이 공산세계에 대응하기 위해 주력하는 나라는 이제 단 하나 한국밖에 없다구요. 그거 알아요? 공산세계에 대해 뿔개질하는 데 있어서 촉각이라는 것은 남북을 중심삼고 단 하나인 한국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남북의 종점이예요. 그다음에는 뭐예요? 동서예요. 서독하고 동독이예요. 한국문제, 독일문제에서 공산주의가 해방되면 세계 공산주의는 완전히 없어진다 이거예요. 종적, 횡적이라구요.
그래 어디서부터 해결되느냐? 한국에서부터 해결되는 거예요, 한국에서부터. 한국만 해결되면 독일은 그냥 그대로 본떠 가지고 하면 그냥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북한의 김일성이가 자기를 아버지라고 그러는 거예요. 레버런 문도 남한을 중심삼고 하늘편의 아버지라고 그러지요? 사탄이가 전부 다 먼저 가는데 김일성이가 세계 공산주의 역사에 없는 세습주의를 들고 나온 거예요. 하늘나라의 그 사실을 보여 주는 거예요, 전부 다.
그게 우연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몰라서 그렇지 영계와 육계이고, 지옥과 천국이예요. 그렇잖아요? 거짓부모로부터 지옥이 생겨나고, 참부모로부터 천국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것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정비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악한 부모는 공포와 협박과 공갈과 전부 다 악으로 치려고 그래요. 그러나 하늘편은 선으로 소화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들까지 구해 주려고 한다구요. 그러려면 그 한국이 그런 곳이기 때문에 세계를 사랑한 부모의 심정 기준을 세우고 돌아와야만 사탄세계가 굴복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참부모의 위치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세계를 사랑하고 돌아갔기 때문에 한국 민족이 돌아가고 이북까지 전부 다 물이 흘러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전부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늘의 운세가 전부 다 이 악마의 김일성 집단에게 압력을 넣을 수 있고, 한국 백성을 움직일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4월, 5월에 참 위험했지만 들이 족치고 앉아 있었던 거예요. 와라 이놈의 자식들…. 대학가의 소동과 정계의 소동이 자리잡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 풍토가 되었다는 거예요, 사회에.
이번에 미국에 들어온 것도 조건이 아니라 실체로서 이것을 전부 다 인계를 하고 장악할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선에 서지 않고 여러분들을 시켜서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 사람 여러분들이 함으로 말미암아,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문화권과 미국이 한국에 대해서, 선생님을 받들지 못한 것을 40년 돌아가 가지고 탕감해서 다시 받들었다는 조건을 세우고서야 미국이 다시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이 연장된다는 거예요. 40년 지나 가지고, 2차 대전 직후에 못 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때에 한국을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을 받들 수 있었던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들이 그걸 해서 선생님을 국가적 차원으로 모실 수 있는 길을 연결시켜야 미국이 하늘 앞에 위신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이 마지막 때예요, 마지막 때.
그래 내가 댄버리의 십자가를 진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십자가를 져라 이거예요. 십자가를 져라. 십자가를 질 각오가 없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건 미국만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한국까지도 첨부시켜 가지고 십자가를 지고 투쟁하겠다고 해야 되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승리하면, 미국의 승리는 한국의 승리로서 갖다 접붙여야겠다는 결심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을 위한 것을 갚아야 된다구요. 그동안에, 2차대전 이후에 빚진 모든 것을 여러분들이 갚아야 돼요. 미국과 일본이 갚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사명이 남아 있다구요.
자, 이제는 갈 곳도,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도 다 확실히 알았다구요. 선생님 자신도 이제는 나라를 찾아가 남북을 통일한 그 고향 땅에 접붙여야 된다구요. 접붙여야 돼요. 그러면서 한국에도 선생님을 반대하는 것이 없고, 미국에도 반대가 없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국제승공의원연합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세계적으로. 대통령도 우리 사람들이 되고, 우리가 다 해야 된다구요. 구라파도 공산진영까지도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니까 한국, 일본, 미국을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그래 8년 동안에 미국이 못 하면 불란서가 들어갈 거예요. 여러분들, 미국은 떨어져 버리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라틴문화하고 지금 앵글로색슨문화인데, 이들이 못 하면 스페인 나라를 집어 넣을 것입니다. 불란서도 라틴계통이거든요. 라틴문화를 움직이게 되면 스페인 나라를 움직이게 돼요. 불란서보다 쉽다는 거예요. 라틴문화는 뭐냐 하면 구교의 열매 기반이고, 앵글로색슨문화는 신교의 열매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을 보게 된다면, 천사장을 횡적으로 보게 된다면 라틴계를 중심삼고 스페인, 불란서, 미국, 이렇게 보는 거예요. 미국이 못 하게 되면 불란서가 할 수 있고, 그다음에는 스페인이 할 수 있다고 보는 거지요. 그거 못 하면 유대교―구약시대의 유대교이지만―를 통해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는 거예요, 선생님 시대에 와서는. 그런데 유대인이 반대하고, 미국 신교가 반대하고, 구교가 반대하고 다 반대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어떤 나라가 선생님 대신 십자가를 져야 된다구요. 나라로서 선생님 대신 십자가를 져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을 전부 다 받든다면 그 나라의 주권자, 국회에서 반대해요. 전부가 반대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십자가를 져야 돼요. 먼저 십자가를 지고 탕감하고 나서야 환영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 하늘편 천사장 국가이기 때문에 그 하늘편 천사장에는 미국이 들어가고, 그다음에는 뭐냐면 불란서가 들어가고, 스페인이 들어가고, 또 그다음에는 구교가 들어가는 거예요. 유대교를 보게 된다면 천사장 입장에 섰다 이거예요.
그것이 안 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동양을 중심삼고 해야 된다 이거예요. 동양은 어디냐? 중국을 중심삼아야 돼요. 대만을 세워서 지금까지 해 나왔고, 그다음엔 중공을 중심삼고…. 어느 한 나라라도 여기에 연결시키면 되는 거라구요. 그런 결정을 누가 하느냐? 선생님이 탕감복귀 조건에 딱 됐기 때문에 선생님이 결정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그 뜻은 어차피 이루어진다구요. 어디서라도 이루어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러한 중차대한 시점에서 여러분들의 책임이 얼마나 중한 줄을 알고 여러분들이 나라를 위해 십자가를 지고, 여러분의 가정들이 나라를 위해 십자가를 지고, 미국의 통일교회가 나라를 위해 십자가를 져 가지고 이런 하늘이 찾아오는 운세를, 선생님이 십자가를 진 모든 세계적인 혜택권을 전부 다 인수받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살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십자가를 져야 돼요,십자가를.
선생님이 여기서 십자가 진 것을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섭리는 그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갈 길을 알았지요, 이제 어떻게 간다는 것을? 그래서 이번에 돌아와서 국회를 움직이고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일을 하려고 했다구요. 그 일을 한번 해봐야 되겠어요, 안 해봐야 되겠어요? 「해봐야 되겠습니다」 누가 해야 되겠어요?
레이건 대통령은 선생님이 당선시킨 거예요. 지금 자유주의 보수주의 운동이…. 프레이저 의원을 중심삼고 박보희와 싸울 때부터 보수주의 운동이 시작된 거예요. 선생님이 와서 보수주의 운동을 전부 다 개방했어요. 그전에는 자유주의 계통 때문에 완전히 땅에 떨어진 거예요.
그래서 닉슨을 중심삼고 보수파하고 자유주의하고 생사결단을 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을 붙들어 가지고 선생님 말을 들었으면 그때서부터 기리까에(きりかえ;바꿔지다) 되는 거예요. 완전히 일시에 자유주의를 전부 깎아 버리고 청산지을 것인데 그걸 닉슨이 못 했다는 거예요. 그때는 닉슨이 미국을 움직이는 대표자예요. 카터는 나하고 씨름한 거예요. 카터를 모가지 짜르려고 4년 동안…. 카터의 제일 정적이 레버런 문이 되었다구요.
그래서 레이건 행정부가 전부 다 개방을 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때려부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레이건 행정부가 못 했다는 거예요. 하늘의 뜻을 몰랐다 이거예요. 레이건이 대통령이 되게 누가 만들었나요? 내가 만들었다구요.
레버런 문이 이 자유세계에 있어서 감옥갔다는 역사가 남을 수 있느냐? 감옥간 것이 미국에는 문제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이것을 어떻게 지워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건 누가 책임지느냐? 레이건이 책임져야 돼, 이놈의 자식! 그거 누가 했느냐? 마이클 디버, 이놈의 자식이 그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기 들어오기 전에 그놈의 자식을 때려 꽂아야 돼요. 없어져야 한다구요. 내가 여기 다시 오기 전에….
정비하는 거예요. 우리가 가인적 입장의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정리해야 되겠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이제 정 그렇다면 레이건까지, 레이건 행정부 공화당까지 모가지 잘라 버려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공화당에도 희망이 없고, 민주당에도 희망이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럼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해야 돼요? 「새로운 당이…」 *그 새로운 당을 만드는 것인데 어떻게 만들어? 전미국을 콘트롤하는…. 그런 기대를 닦는 데 있어서 어떻게 재빨리 이거 다 콘트롤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원해요? 할 수 있어요? 뭐 그거 간단해요. 선생님이 여기 있으면서 역사를 통과하고 있는 거예요. 아무도 그 심각한 사정을 몰라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망해서는 안 되겠으니 카우사를 만들어 가지고 남미로부터, 라틴문화, 앵글로색슨문화, 전부 다 구원해 가지고 남북미 구원운동을 하는 거예요. 여기에 줄을 달아 가지고 천주교, 신교 합해서 미국을 수습하는 거예요. 카우사 운동을 중심삼고 목사 교육으로부터 군대 교육을 준비하고, 그다음엔 주책임자, 주상원의원과 하원의원, 중앙 상원의원과 하원의원 교육을 중심삼은 그 발판을 닦기 위해 서둘러 온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것은 카톨릭에 의해서 대표되었다구요. 그리고 미국의 앵글로색슨족은 신약시대를 대표한 거예요. 그래서 연결시켜 가지고 구약시대로부터 신약시대를 수습하려니 카우사 운동을 중심삼고 남미로부터 미국을 연결해서 하는 거예요. 그것이 불란서를 거쳐 가지고 왔기 때문에 그 혜택권 내에 불란서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불란서가 혜택받는 거예요. 이 불란서가 뭐냐 하면 라틴문화의 센터예요, 센터. 독일이 아니고 불란서다 이거예요. 그걸 통하면서 미국을 연결시킨 거예요.
이게 구약, 신약이예요. 그래 구약 신약같이, 늙은 사람 중심삼고 청년까지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지금 교회에 노틀(늙은 사람)을 중심삼은 기독교 책임자하고 젊은 목사들을 수습해야 된다구요. 또 미국 사람들, 반대하던 제1세 대신 2세를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전부 다 원리적이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새세대의 아벨이 되어야 된다구요. 아벨이 될 수 있는, 상속받을 수 있는 심정기준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심각한 때라구요. 그래서 이런 탕감복귀 과정을 거쳐 가지고 나라를 움직일 수 있을 때까지 가야 된다구요. 전부 가야 된다구요. 그냥은 못 가요. 그냥은 못 가요. 또 여러분들은 가는 길도 몰라요, 선생님이 없으면.
예수님이 십자가를 질 때,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나에게…' 했는데 이의가 없다는 거예요. 그냥 나가야 돼요. 그냥 가야 된다구요. 불평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심각하지요? 이것을 풀고 넘어가야 돼요. 못 풀면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하는 거예요.
한국이 그렇게 어려운 환경을 수습해 가지고 국회의원들도 전부 다 이제는 나를 중심삼고 국회에서 싸울 패가 생긴다 이거예요. 일본도 나를 중심삼고 국회에서 싸우고, 미국도 나를 중심삼고 국회에서 싸울 수 있는 국회의원이 절반 이상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거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래야 됩니다」 여기 전부 다 CIA, FBI 정보요원들이 와서 파수고 뭐고 다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아니예요. 그렇게 됐어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자,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저 레이건이 있는 백악관을 지키는 거하고 이스트 가든을 지키는 것 가운데 어떤 것이 더 중요하겠어요? 레이건이 있는 백악관이예요? 여러분들 자신은 백악관에 출입하는 비서의 한 책임 사명을 가지고 국가를 위해서 생각하는 사람하고 여기에 있어서 국가를 생각하는 사람 가운데 누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느냐? 여러분들이 더, 그들 이상의 자리에 서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나라 없는 입장에서 몇백 배 더 해야 되는 거예요, 나라 없는 입장에서. 그러니까 붙들고 기도하는 거예요. 우리 힘이 부족하니 밤을 새워 가면서 눈물을 흘리고 통성기도를 하는 거예요. 기도가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의 힘이 필요한 거예요. 그저 앉아 가지고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걸고 기도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저 카우사 교육을 하러 떠나게 될 때, 한 시간 강의하려면 세 시간, 3배로 기도하고 하라고 했어요. 그렇게 하려고 했기 때문에 어데 가든지 퍼져 나가는 거예요, 어데 가든지. 자, 박보희니 탐이니 뭣이니 전부 다 이름이 높아지고 유명해지면 정성들이는 도수가 낮아지는데 낮아지는 날에는 카우사가 깨져 나간다 이거예요. 그래 이름이 높아지면 더 정성들여야 돼요, 더. 출발할 때보다 더 심각하게….
어때, 지금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지금은 자신을 가지고 맨 처음에 출발하던 그 마음이 없다구요. 나설 때도 자랑하고…. 허리를 꼬부리고 하나님을 붙들고 나와야 되는 거예요. 옛날부터 언제나 그래야 되는 거예요, 언제나. 그렇기 때문에 암만 준비했더라도, 전부 준비했더라도 준비 안 한 자세의 입장에서 준비한 효과를 그려 나가는 심정으로 단상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언제나, 언제나. 그러면 그 감도가 빨라지고 청중이 말려 들어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선생님이 미국 찾아올 때 결심해 가지고 온 것 이상 되어 주길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선생님의 소원이예요.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벌써 이 뜻을 위해서, 안 되면 감옥까지 가겠다고 결정하고 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전도하는 것은, 사람을 구하는 것은 감옥갈 길을 전부 다 풀어 주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의 길이 남아 있는 거예요. 그 길만이 이것을 풀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얼마나,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사람을 어떻게 찾아서 헤매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을 통해서 자기가 해방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미국에서 여러분들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감옥에 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심각해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얼마나 철이 없었다는 것을 알고, 이제부터는 새로이 수습해 가지고 남아져 있는 시간에 영계에서 `우리 젊은이 잘한다'고 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은 뜻 앞에서 챔피언이라'고 하나님이 자랑하고, 영계의 모든 조상이 자랑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이 남은 기간이라도 한때 하늘이 허락한 기간에 자랑할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어야 할 것이 아니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충고라구요.
여러분의 형제들을 죽을 자리에서 구하기 위한, 참형님의 자리, 그들을 구하기 위한 자리에 섰는데 원수들이 전부 다 안 놔 주려고 하는 그것을 구해야 할 입장이니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죽을 자리에 있어서 구하려고 하는 입장에 있는데, 원수들이 안 놔 주려고 해 싸워서 구하려고 하니 그 아들의 입장이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얼마나? 남편이 그렇고 아내가 그런 입장에서 구해 주는 그 심정적 기준 이상 되어야 된다구요.
그런 길이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지금 살아 옆에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편안한 가정이 문제가 아니예요. 지금 포로가 되어 있는 이 사람들을, 원수의 편을 구해야 하는 사명을 해야 할 내 책임이 얼마나 심각한가를 알아야 돼요.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그 길을. 그래야 하나님이 같이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선생님이 말 안 해줘도…. 6개월 동안 내가 아이들에게 전화하라고 하지 않았다구요. 자기들이 전화하고, 어머니가 전화했다구요. 어머니가 아이들 왔다고 전화를 했지만 내가 전화를 하지 않았다구요. 어린애 보다 심각하다구요. 지금 포로가 되어 가지고 사지에 있는 사람을 구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은 포로가 아니예요. 자기 자식은 포로가 아니예요.
선생님은 일생을 그렇게 살아온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나 누구나 모르는 거예요. 오로지 뜻밖에 모르는 사람이예요. 뜻 하게 될 때는 지금까지 사랑하던 자리에서도 다 집어치우고 당장에 나서는 것입니다. 사랑하던, 둘이 좋아서 사랑하던 그 자리도 집어치우고 뜻 따라 나서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나왔고, 여러분이 참부모라고 하는 분이 그렇게 나온 그 전통을 그냥 그대로 이어받겠다고? 어떻게 이어받을 거예요, 어떻게? 그게 이론에 맞느냐? 안 맞는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허허허' 웃고 기쁨에 넘치고 행복해 가지고 이어받을 수 있어요? 온 신경을 언제나, 24시간 거기에 집중해야 된다 이거예요. 딴 데 있는 게 아니라구요. 그게 복귀역사라는 거예요.
자, 선생님의 말을 듣고 가만 보니 여러분들이 얼마나 엉터리였더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제? 그렇게 나가서는 암만 해야 협조 안 해요. 암만 해야 하늘이 같이 안 해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사탄이 6천년 동안 이렇게 간교하고도 능란하게 옥중에 감춘 이것을 해방하기 위해 나선 챔피언, 대표자로서 나가는 데 있어서 무엇을 생각하겠나요? 그렇기 때문에 내 무슨 일 때문에 못 가고, 내 가정 때문에 못 가고, 내 무엇 때문에 못 간다는 얘기는 선생님은 하지 않아요. `아이구, 내가 아침 못 먹어서 아침 먹어야 되겠다. 아이구 내가 잠을 자야 되겠다. 내가 뭘 처리를 못 해서 못 가겠다'그런 말은 말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선생님을 여러분들이 여기 와서 모시는데 얼마나 심각하게 모셨어요? 여러분들을 대해서 오늘같이 심각한 이야기는 안 해줬다구요. 지금 내가 돌아왔으니 이제는 해주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다시 이 이상의 자리에 올라서기를 바라서 이런 이야기를 해주는 것을 알고 단단히 결의해요. 한국 패들, 이놈의 대가리 자식들, 뭐 어떻다고 해서 자기 집에 돈을 보내야겠다고 이따위 수작들 하고 있고, 뭐 어떻고 어떻고 여편네가 왔다갔다하면 그 여편네를 찾으러 다니고, 맞으러 다니고, 이러고 있다구요. 어디를 가서 맞아요? 자기가 현지에 찾아와야지요. 알았어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그런 심각한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선생님을 보호할 길이 없어요. 사탄이 역사 이래 지금까지 세계를 지배하던 모든 것을 레버런 문이 전부 다 뺏고 나가니 그거 안 뺏기려고 무슨 짓이야 못 하겠어요? 무슨 틈이 없이 있어야 그런 행동을 안 하려고 할까요? 이거 심각하다구요. 그럼 여러분들이 사탄만도 못해 가지고 선생님을 구하고 선생님의 뜻을 이룬다고 봐요? 어때요?
그래 오늘서부터 그렇게 될 자신 있어요? 스펄전한테 한번 물어 보자구. 어때? 「자신 있습니다」 너의 색시가 고집통이어서 전부 다 반대할 텐데?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한국식, 동양식이기 때문에 우리한테는 필요 없다. 우리는 미국인이다. 우리에게는 미국식 전통이 따로 있다. 이것이 세계를 콘트롤하는 최고의 문화다. 무엇 때문에 다른 것이 필요해? 우리한테는 그런 것이 필요 없다' 그런 식으로 생각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닙니다」 (웃음) 심각한 문제예요. 선생님은 이렇게 살아왔어요. 다른 길은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배후에서 따라오신 것입니다. 이와 같은 기반을 닦고 나서…. 이게 섭리의 길이예요. 다른 길은 없어요. 이것이 유일한 길입니다. 이제 이것을 알았으니 어떻게 할래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길자! 「예」 너도 빵점이지? 다 빵점이지? 선생님이 없었으면 이 사탄세계가 어떻게 되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 한분 선생님이 있었으니 지금까지 이렇게까지라도 됐지, 선생님이 없으면 너희들, 박보희 곽정환이 뭐 누구누구 있어서 이렇게 될 것 같아? 여러분들은 몰라요. 모른다구요. 지나고 난 다음에 다 이거 가르쳐 주고, 선생님이 다 하고 나서 가르쳐 주고 나오니까 그저 이렇게 해 가지고…. `그거 괜히 통일교회 들어왔더니 이렇게 심각한 길을…' 할 거예요.
나도 생각하니까 아이고, 이렇게 심각할 것 같으면 뜻이고 뭣이고 전부 다 집어치우고 지옥가서 사는 게 편하지, 이게 뭐야? (웃으심) 길이 없다구요. 이거밖에 없다구요. 암만 돌아다니고 돌아다녀도 이걸 반대하고 가면 몇십 배 기간이 연장되고 거기에 탕감이 몇십 배 더하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기 때문에 돌아다니지 않고 직행하려고 그런다구요, 직행하려고.
보라구요. 하나님이 기뻐하는 길은 절대 하나밖에 없다구요. 하나님이 기쁘게 생각하는 길은 절대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지름길이예요, 지름길. 돌아가는 것은 싫어한다는 거예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가는 거예요. 가면 하늘이 거기에 대해서는, 만일에 어려울 때는, 지켜 준다는 거예요. 하늘은 그 길을 좋아한다구요. 딴 길, 돌아가는 것을 싫어한다구요.
이젠 알았지요?「예」 한번 해볼 거예요?「예」 지금까지 온 것과 같이 하면 한 달도 안 되어서 아예 보따리 싸 가지고 가는 거예요. 한번 해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또 한번 믿어 볼까?「예」 믿어 볼 거라구요. 내려요.
심각하다구요. 이젠 때에 대해서 알았으니 뭘할 거예요? 이젠 여러분들이 뭘해야 될 것인가를 알았지요? 이제는 선생님이 무엇을 하고 있다는 것을, 지금 때가 어떻다는 것을, 한국에 왜 가서 그렇게 6개월씩이나 있었는가를 알 거예요. 6개월의 사흘 전에 왔다구요. 3일 전에 와서 봐 가지고 이런 전통적 사실을…. 지금까지 선생님이 참고, 선생님이 이거 할 때까지 섭섭한 모든 것을 풀어 가지고 이젠 이것을 대신할 수 있는, 이 6개월 기간을 통해서…. 떠날 때에는 8일날 떠났어요, 여기서. 그리고 거기서 올 때 5일날 떠나왔어요. 6개월의 3일 전에 떠나와 가지고 3일 동안에 여러분들을 세뇌해 가지고 선생님과 같은 마음 자세를 어떻게 만들어 낼 수 있느냐를…. 그래서 3일 전에 돌아온 거예요.
우리가 여기를 8일에 떠나지 않았어? 그렇지?「예」「저 10일 도착…」 8일에 떠난 거예요, 8일에. 9일 아침에 거기 도착했으니까, 10일 저녁에 도착했나? 「아버님 거기 도착한 날짜부터 세어 보니까 꼭 177일만에 여기 도착했습니다. 꼭 180일로 보면 3일 전입니다. (통역자)」
미국의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보고했는데 그거 다 실패 보고예요. 보고는 다 실패 보고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진짜 좋은가요?「예」 그거 왜? 그거 왜 그래요? 마음이예요. 자, 여러분들이 그러니까 한국에 있는 식구들은 어떻겠어요? 여러분들보다 신앙의 정도도 높고 전부 다 뜻을 위한 체험도 많고 그런데 선생님이 휙 떠나왔다면 얼마나 허전하겠어요? 그래도 한국 사람들은 선생님이 한국을 떠나지마는 세계를 구하려면 미국 기반을 통해야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다 참고, 가는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하고, 미국 사람들이 전부 자기들 이상 충성을 다해서 모셔 주고 뜻을 대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의 책임이 중하다구요.
몇 시 되었나요? 점심때가 돼 가는구만. 「열두 시 반입니다. (통역자)」 뭐 이야기하다 보니 이렇게 심각한 얘기를 했구만. 두 시간 동안 했나요? 두 시간 반? 「아이구, 두 시간 반, 거의 세 시간 했습니다」 다 얘기해 줬으니 여러분들이 책임을 져야 돼요. 그러면 뭐 지금 식사하겠나?「예, 준비했습니다」 다?「예」 몇 시에? 「곧…」
선생님 불쌍하지요? 어떻게 생각해요?「예」수님이 말하기를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 없다'고 했는데 마음으로 머리 둘 곳이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그건 선생님이 잘 알지요. 그건 뜻을 이루어 줄 수 있는 쉴 곳이 없다는 거예요, 이 지구성에. 인간 세상에 뜻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거 뭐 제자들이 매일 뒤를 따라다니고, 다 따랐지만 그 사람들을 상대할 수 없었던 거예요. 그 사람들을 상대할 수 없었던 사정을, 그 심경을 잘 아는 거예요. 그 제자들이 다 팔아먹지 않았어요, 다 도망가고? 그러니 그 말씀이 맞는 것이지요.
통일교회 교인들, 미국 통일교회 교인들도 선생님을 얼마나 슬프게 했어요? 별의별 결의를 하고 다 이런 사람들 얼마나 많이 떨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문제는 선생님만이…. 이번에 이야기한 것도 선생님이 다 이루어 놓은 거예요. 다 해 놓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다 해 놓고 이야기해 주고,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가서도 미국의 모든 어려운 일들을, 미국이 장래에 갈 수 있는 일들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몸부림쳤는지 모른다구요.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마는 밖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지금 이 내용과 같은 내용의 목적을 중심삼고 밤낮으로 뛰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들은 정식적인 통일교회 교인들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아는 사람들 가운데도 선생님 지지파들이 많지요? 그들한테 지면 안 되는 거예요.
이번에 소련에서 원자로 하나가 깨져 나감으로 말미암아 지금 원자력 가지고 자유세계를 협박할 수 있는 소련의 모든 기계가, 환경이 다 무너져 들어가고 있다구요. 또 소련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할 계획을 하고 있잖아요? 그건 미국이 월남에서 철수하는 것보다 더하다는 거예요. 자꾸 무너져 들어간다구요. 자꾸 무너져 들어가요. 미국도 그렇다구요, 미국도. 미국도 희망이 없다구요.
여러분들, 우리 때가 왔는데 이걸 보고 가만히 있겠어요? 대담하라구요. 담대하고…. 여호수아 갈렙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갈 때처럼 강하고 담대하라구요. 무서워하지 말라 이거예요. 들이쳐라 이거예요. 치면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죽기를 각오한 사람이 아직까지 죽지 않았는데 뭣이 무서워요? 그거 얘기 좀 해줄까, 여기 애들한테? 댄버리에 들어가서 지금까지 전부 다, 배후를 움직이는 것에 대해서 얘기해 주면 좋을 거라구요. 신문에 난, 현재 신문에 난 내용을 다 알고 있잖아? 「아직 거기까지는 모릅니다. (통역자)」 그거 얘기 좀 해주면 좋을 거라구. 「아버님, 점심 후에…. 한국 보고도 좀 해야 되겠고요」 한국 보고?「예」 한국 보고가 이 사람들한테 뭣이 필요하겠어? 「아, 그래도 아버님이 하고 오신 일을… 」그 한국 얘기는 심각한 얘기지. 「해산하시고, 잠깐 변소도 좀 가게 하시고, 진지도 잡수시고…」
여러분들, 저 한국 말 공부들 하나요? 「한국 말 테이프를 만들어 가지고 책하고 다 분배해 주고 그랬답니다. (통역자)」 공부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이다음에 한국 말 모르는 사람은, 이제 앞으로 세계적으로 `레버런 문 운동이 최후의 운동이다' 할 때는 한국 말 모르는 사람은 한국 땅에 못 들어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하늘나라는 말을 둘 쓰는 나라가 아니예요, 지상의 천국이. 말을 둘 쓰는 나라가 하늘나라가 아니예요. 벌써 두 나라 세 나라 말을 쓴다는 것은 타락한 세계가 그냥 계속해서 존속하고 있다는 것이 자증된다는 거예요. 천국이 아니예요, 천국이. 이것은 여러분들에게 강요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안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이렇게 딱 정해 놓으면 여러분들이 한국 말을 못 하고 죽게 되면 전부 다 영계에 가 걸린다구요.
부모님 말을 안 배워 쓴 사람이 천국 갈 수 있어요? 어떻게 천국 가요? 그렇다면 어떻게 천국 들어갈래요? 천국을 가요? 천국이 그래요?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혈족이 되고 하나의 말이 되게 되어 있지, 하나의 문화가 되게 되어 있지, 딴 문화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아담 문화는 참부모 문화 아니예요? 아담 언어는 참부모의 언어가 아니예요? 그 이외는 뭐냐 하면 나쁜 악이라는 거예요.
저 아직까지 전부 다 모국어도 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천국 들어가느냐? 사탄이 참소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의 아들딸들을 저 리틀엔젤스에 데려다가 교육시키려고 그러는 거예요. 2세, 2세들은 한국 말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래 1세는, 여러분들은 말 못 한다 해도 되지만 2세만은 그거 안 된다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그건 선생님 말이 아니예요.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1세도 해야 된다는 말씀입니까? (통역자)」 1세는 모른다 해도 내버려둘 것이지만 2세는 몰라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는 못 했어도 자식은 어떻게든지 하게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들어왔지만 전부 다 뿌리가 사탄세계와 연결되어 있지, 하나님과 참부모님하고 연결 안 되어 있다구요. 뿌리가 다르다구요. 그래 2세가 한국 말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거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원리관이예요, 이게. 선생님 말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앞으로 모국어를 모르고는 전부 다 천국 못 간다구요. 참소한다구요. 여러분들을 참소한다구요, 어미 아비가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만들었다고. 여기 미국이 어느 정도 움직이게 되면 이제 앞으로 통일교회 패들은 한국에 와서, 땅이 암만 비싸더라도 한국에 와서 살려고 그럴 거예요. 그래 지금까지 통일교회 믿지 못하는 한국 사람한테 땅을 사 가지고 들어오는 거예요.통일교회를 반대하던 한국 사람은 전부 다 앞으로 쫓겨난다구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그러는 거예요. 원리적으로 볼 때, 애급에서 가나안 복지로 가는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국경을 넘고, 모든 민족을 초월해 가지고 대이동이 전세계 끝에서 한국을 향해 일어나는 거예요. 세계의 수많은 민족이 전부 대륙을 넘고 대양을 건너 가지고 대이동시대를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아요? 저 일본 식구가 여기 3천 명 가까이 있는데 말이예요, 어저께 가미야마하고도 얘기했지만, 왜 전부 다 미국을 오려고 그러느냐? 선생님이 미국에 있으니 그렇다는 거예요. 만약에 선생님이 한국으로 간다면 전부 다 한국으로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여기는 하나도 안 있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구보끼나 간부들이 전부 다 `아이구, 미국이고 뭐고 선생님 여기 있으면 좋겠다' 그러더라구요. (웃으심) 언제 돌아오겠느냐고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선생님 없으면 재미있는 말, 충격적인 말 들을 데가 어디 있어요? 욕을 먹더라도 `고맙다' 하고 말 들을 곳이 어디 있어요? 그래, 짐! 너 한국 여자 얻어 가지고 후회 안 해?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한국 여자가 만만치 않다구. (웃음) 관이 확실하다구요. 한번이라도 `노!' 하면 안 된다구요. 안 통한다구요. 그게 한국 여자의 특징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5천년 역사를 거치며 그 아시아의 강국 가운데서도 지금까지 살아 남았어요. `노!' 하면 절대 양보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살아 남은 거예요. 한국 여자는 절대 외국 사람하고 결혼 안 해요. 그러나 지금은 선생님이 하라고 하니까 하지 절대 외국 사람하고 결혼 안 한다구요, 죽으면 죽었지. 지금은 할 수 없어서…. 참 옳은 데에 있어서는 강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한민족에서 태어난 거예요. `옳다' 할 땐, 천하가…. 여러분들이 한국역사를 배워 보면 그것이 완연해지지요. 그러니까 5천 년 동안 망하지 않고 버텨 나온 거라구요. 더더구나 정조문제 같은 것은 참 철저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미국이나 외국인들 전부 다, 일본만 하더라도 엄연히 다르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아, 이제 한국 여자하고 결혼하면 좋겠다'고 그렇게 하라는 얘기는 아니라구요. (웃음) 잘 교육해서, 저렇게 왈가닥이지만 잘 교육해서 살라 이거예요. (웃음)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한국이 얼마나 반대했겠나? 기독교가 얼마나 악발인지…. 참 40년 동안 단상에서 선생님을 두드려 팼거든요. 옛날에는 그저 반대받으면서도 말하지 않고 전부 다 했는데 이제는 완전히, 지금 뭐 함락당했다구요, 완전히. 반대도 지독했다구요. 반대가 지독하다는 거예요. 반대는 세계적이라구요. (웃으심) 그러니까 힘든 거예요. 자연굴복시키려니…. 내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하려면 다 하겠지만, 뭐 전부 다 잡아치우고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인데 모른 척하고 그저….
이제는 레버런 문이 갖고 있는 힘이 어떤 당이나, 어떤 나라의 주권이나, 강국이라도 실질적으로 당할 수 없는 기반이 되어 있는 것을 저 영계나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젠 뭐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외로운 곳이 없어요. 지금은 한국 가도 환영하고 다 그럴 수 있는…. 내가 이제 뭐 아쉬운 것이 없다구요. 여기 와야 좋은 것이 아니예요. 내가 뭐 한국에 가도 없는 게 어디 있어요? 다 있다구요, 어디 가나.
참 이상하다구요. 선생님 도와주는 사람들은 말이예요, 전부 다 출세하는 거예요. 백이면 백 전부 다…. 그 말은 뭐냐?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내 말을 중심삼고 그 이상 하려고 하면 하늘이 출세 안 시키겠어요? 마찬가지지요. 이번 승공연합 간부들도 전부 다 통일교회 식구도 아닌데 영적으로 다 가르쳐 주더라고. 그거 참! 그래서 이번에 다 새로운 일 많이 했지요.
자, 점심 먹자구, 또?「예」 몇 시인가?「한 시 됐습니다」 한 시. 또 먹어? 안 먹으면 안 되나? (웃음) 거 밥 다 해 놨나?「예」
자, 식사하지. 테이블에 전부 다 못 갈 텐데 어떡하겠나? 「아뇨, 여기에서 늘 먹는 방법이 있습니다」 자, 먹고 할래?「예」 그러면 뭐 다음에 또 할 수 없잖아? 「그러면 저 확대회의 때 할까요, 아버님? (통역자)」 무슨 확대회의? 「전체 모임…」 왜 그렇게 만들어 놨어, 아침에 모이라고 그랬는데? 「오늘은 본래 간부들에게 좀 내적인 말씀을 하실 것 같고 그래서…」 뭣이? 「내적인 말씀 좀 하실 것 같고 그래서요」
그럼 거 한국문제 그만두고 미국문제 배후 좀 얘기해 줘. 이제 일시키려면 어차피 공산당이 알기 전에 알려 주는 것이 좋을 거라구, 공산당 거 신문에 나오고 그런 거.「예」 그거 협회에다 얘기했어?「예. 저 다 했습니다. 정당 만드신다는 얘기까지 다 했으니까…. 오늘 아침 말씀에 다 아주 딱 들어맞습니다, 아버님」
그래서 선교사들도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 이렇게 내보냈다구요. 이제 독일은 이것만 되면, 추파만 던지면 돌아가게 될 거라구요. 그럴 것 아니예요? 미국만 돌아가면 독일도 다 돌아가는 거예요.
세 나라는 원수예요, 원수. 거기에 레버런 문과 같은 한국인이…. 그럼 다 되는 거예요. (미국 식구, 박보희 총재 보고함)
그거 마음으로만 알고, 말하지 말고 목표를 향하여 달려야 된다구요.「예」 그래 말을 들어 보니까 가능하다고 생각해요?「예」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6개월 남았다구요, 6개월. 선생님은 일 다 했다구요. 미국 자체가 갈 길을 이제 안다구요. 공산당이 어떻게 될 것을, 미국 기독교가 어떻게 될 것을 알 거라구요. 미국 국민도 그렇고 미국 지도층도 어떻게 가야 되는 것을 알 수 있는 방향성이 결정되었기 때문에 이제 움직이면 된다구요. 불만 때면 타요, 계속해서.
그거 내세울 때 얼마나 허허허…. 「그 사람들이, 지도자들이 요전에 백악관에 전부 초청이 되어 가지고 전부 모여서 아주 굉장한 접대를 받고, 그리고 국회 앞에서 한 200명의 목사들하고 같이 합쳐서 데모를 했답니다. 종교인들이 모두 단결을 해서 그런 방향으로 나가야 된다는 것을 선서도 하고… (통역자)」
여러분들, 미국 대통령이 누가 되면 좋겠어요? 여러분들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선생님이 4개월 동안에 7만 명 목사 교육을 끝내고 다 그랬더라면 상당히 힘 안 들이고…. 그다음에는 전국의 재향군인 조직을 완성해 가지고 교육 편성을 전부 다 해 놓아야 돼요. 바쁘다구요, 지금.
전부 다 몇 명 끝났나? 지금 몇 명 끝났나? 그거 저 곽정환이가 이야기 좀 하지. 몇 명이나 끝났어? 「첫 모임부터 1일 2일 3일 세미나까지 합해서 73,658명입니다. 그런데 2일 세미나 이상은 23,367명입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 목사들만은 신참자가 38,570명이고 거듭 온 사람이 2만 천 몇 명입니다. 그래서 합해서 59,920명입니다」 5만이면 많은 사람이야? 「아닙니다」 미국에 저 선거구가 몇 군데라구?「예, 선거구는 국회의원 선거 수대로…」 아, 그거 말고 전부 다 이 선거 함?「예, 그건 한 7천 명입니다」 7천?「예」 그걸 조직으로 해야 된다구요. 미국에는 조직이 없다구요. 거꾸로 거꾸로 올라가요, 우리식은. 이것은 내려오고, 이제. 그것이 기독교예요, 기독교.
그러니까 선생님이 여러분들 모르는 가운데 고생 많이 했지요?「예」 혼자 와 가지고 세상에 전부 다 반대하지 않는 사람이 없었다구요. 꿈같은 얘기인데 이야기를 할 수 없으면서 몰아내 가지고…. 이제는 자기들이 알 단계에 왔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알 수 있는 단계, 인식할 수 있는 단계에 왔다는 거예요, 지금.
거 신학교 졸업한 사람이 몇 명인가? 3백 한 80명 되나? 「한 400명 됩니다」 400명. 신학교 나온 400명을 일단 교육시킨 그것을 희망하고 전부 다 앞으로…. 「이번에 41명입니다」 그러니까 신학교 나온 사람들 그런 사상을 갖고 있어요? 그래 그것을 확실히 해야 돼요. 그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앞으로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을…. 한 700명을 만들어 놨다면 문제가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1975년에 선교사들 다 내보내고 워싱턴 대회, 양키스타디움 대회를 준비하면서 신학교 학생들, 간부들을 전부 다 집어 넣고 했으면…. 그 신학교 학생들 50명만 지원되면, 진짜 선교사 내보내고 하게 되면 중심요원들 다 끌어다 처넣는다 이거예요. 쓰레기들을 가지고 양키스타디움, 워싱턴 광장 다 메웠다 이거예요.
지금은 신학교, 신학 대학 나온 사람들이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열심히 하면 얼마나 큰 일을 하겠어요?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일년만 풀어 놨으면 말이예요.
여러분들 지금이라도 전부 다 신학교 나왔으면…. 여기 신학교 나온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이 전부 다 일대일 중심삼고 흡수해야 돼요, 흡수. 이렇게 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단결해야 된다구요.
요전에 박사 몇 명이나 나왔나? 「이번에 다섯 명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것이 몇 명이야? 「한 열 명 가까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많이 나옵니다」 곽정환이! 「예」 저 신학교 졸업한 사람 몇 사람이나 갖다 쓰고 있나? 「제가요?」 응. 「문화재단에 두 사람 있고, 종교재단에…」
그걸 위해 지금 뭐 아이쿠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 운동이 필요하고, 뉴 에라(New ERA), PWPA(세계평화교수아카데미)가 필요하다구요. 이건 전부 다 준비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수들 중심삼고도 전부 다 준비해야 되고, 상원의원, 하원의원 나갈 수 있는 패들, 또 신학자들 중심삼고도 그렇고, 목사들도 그렇고, 그런 준비를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미국의 대통령 하나 만드는 데 돈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알아요? 누구 대통령 되고 싶은 사람 없어? (웃음) 아이구, 꿈같은 얘기라구요.
선생님은 맨손바닥 가지고 시작했다구요. 아무것도 없이, 세상이 전부 다 원수이고…. 그리고 반대하는 패들이 꽉 잡고 움직이지 못하게 한 거예요. 선생님이 그 일 하라고 누가 자유롭게 놔 뒀어요? 반대하는 환경을 전부 다 소화하면서 나온 거예요. 자, 지금은 어때요, 지금은? 지금은 어때요? 환영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서도 여러분들이 그걸 못 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못하느냐 이거예요.
그래 공산당이나 CIA는 이런 것을 벌써 다 알고 있다 이거예요. 그들이 선생님을 어떻게 보겠어요? `아, 무서운 사람' (웃으심)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라는 거예요.
이번에 6개월 동안 한국에 가서 조용히 지내고 있는데도 선생님에 대해서 조선일보가 `큰 사람이 와서 큰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고 한 거예요. (웃으심)
자, 그래서 이제 6개월 동안에 그걸 해야 할 텐데, 여러분들 해낼 수 있어요? 「예」 한국에 있는 지도자들도 전부 다 선생님이 이번 6개월 동안에 그런 일을 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않았다구요. 선생님 말을 듣고 움직이면 이적이 일어나요. 기적이 벌어진다구요. 전부가 이 운동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감옥에 있을 때도 뭔가, NCCSA운동도, 그다음 모빌하우스 (Mobile House;이동비디오센터)도 전부 다 목적은 하나에 있는 거예요, 하나에.
우리가 지금 750군데, 내가 갈 때 조직 만들어 준 것이 750군데인데, 거기에 10배만 하면 7천 개예요. 7천 개가 되는 거예요. 공화당 민주당 선거 할 때, 통을 중심삼고 전부 다 관리할 수 있는 조직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10배는 간단하다는 거예요, 10배는. 교회도 있으니까…. 지금 와서 이런 말을 하지, 지금 와서 때가 되고 다 그랬기 때문에 말을 하지 지금까지 선생님이 이런 얘기 한마디도 안 했지요?
그래 부인들 다 들어와? 「예?」 부인들, 기동대 동원했던 그 부인들이 다 들어온다 말이야? 「예, 아버님…」 거 들어와야 되겠어요, 계속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해요? 살림하고 뭐 정착하게 돼 있어요?
다섯 시에 온다 하던 사람들 다 왔나? 「저쪽에 모일 것입니다, 아버님. 저 뉴요커로요, 여기로 오지 않고」 어디로 모여? 「내일 행사 준비 때문에 뉴요커로 모입니다. 이쪽으로는 오지 않습니다」
오늘 모여 가지고 얘기를 다 들어 보니까 기분이 어때요? 「정말 벅찬 사명감에 흥분되어 있습니다. 6개월 동안 아버님 말씀하신 대로 해야 할 일이 태산 같은데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들이 있고 저도 그렇습니다. 거물급들 잡아다 다 한번 말씀해 주셔야지요. 작전 명령을 내리셔야지요」 바쁘다구요, 지금부터는. 그 사람들 자체보다도 여러분들이 바쁘다구. 그 사람들이야…. 여러분들은 전부 다 교회조직을 움직여야 되고 초교파운동 조직을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나발을 불고 북을 치고 그래야 할 입장인데 그것이 길을 잘 가겠느냐 말이예요. 가다가 전부 지쳐 버리고 아이구….
국회의원 누구를 밀어 주려고 해도 돈이 필요하지요? 「예」 뜻적으로 보게 된다면 우리가 자진해서 먼저 나가 가지고 국회에 우리 사람들을 내세워서 운동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가인을 먼저 내세워야 돼요.
그래 여러분들, 국회의원들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자신 있어요? 그래도 제일 빠른 길이 기독교인들을 전부 다 우리 편으로 만드는 거예요. 일주일만 교육받으면 정예군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이번에 몇 명이나 가나? 「어제까지 80명이 됐습니다마는 가기 전에 백 명 목사를 할 예정입니다」 종교, 정치, 돈을 우리가 지금…. 이렇게 된 것이 레버런 문 바람에 다들 이렇게 된 것이지, 사실? 「예」
앞으로는 조직 싸움이라구요, 조직 싸움. 조직력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미국 사람들, 개인주의는 그걸 제일 싫어하는 것이 아니예요? 위에서 명령하면 군대식으로 쭉 하는 걸 미국 사람들은 제일 싫어하잖아? 그러니 여러분들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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