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무니(Moonie)라고 욕을 먹고 있습니다. 또, 지금은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참부모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따라간다고 야단한다구요. 여러분이 지금 말하고 있는 참부모니, 참자녀니, 참다운 이상이니 하는 것은 쉬운 말이 아니다 이거예요. 지극히 어려운 말입니다. 참된 진리를 찾기도 지극히 힘든 것입니다. 진리를 찾는 것보다도 진리의 실체를 찾는다는 것이 더더욱 어려운 것이 아니냐.

어려움을 무릅쓰고 끝까지 진리의 길을 가려는 사람이 참된 사람

여러분, 도서관에 가 보면, 그 도서관에는 많은 책들이 있습니다. 그 책은 그 책을 쓴 사람들이 자기 나름의 생각과 자기 나름의 이상을 가지고 쓴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자기가 쓴 것은 진리에 가까울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쓰긴 썼지만 그것이 이루어진 실체가 됐느냐 하면 그렇지 못하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상이라는 거예요. 미래와 현재 사이에는 거리가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면 각 분야에 어떤 전문가가 자기의 이상을 그려서 썼다 할 때, 그 하나의 분야에서도 실체화하기가 지극히 어려운 것인데 하나의 이상의 나라, 하나의 이상의 세계, 하나의 이상의 천국을 이루는 것이 얼마나 방대하고도 어려운 작업이냐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생각하게 됩니다.

참된 사람, 혹은 참된 가정에 있어서 참이라는 것을 붙이기 위해서는 굉장한 희생의 대가, 굉장한 노고의 기준을 통하지 않으면 성립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참된 사람 하나가 나오기가 그렇게 어렵다는 거예요. 참이라는 것은 인간세계의 인간들이 인정하는 배경만 가지고는 될 수 없습니다. 하늘나라가 있고 하나님이 계시다면, 반드시 하늘나라가 공인하고, 그분이, 그 나라의 주권자가 공인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인류의 역사노정에 왔다 간 사람들 가운데, 이 세계인들 가운데 참사람을 골라 보자 하는 타이틀을 내걸고 골라 놓은 것이 성현이다, 우리는 이렇게 보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 성현이라는 사람들을 보면 전부 다 종교지도자, 종주들이 되어 있더라 이겁니다. 종교를 지도하는 지도자, 중심존재가 성현이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석가라든가, 공자라든가, 마호메트라든가, 예수님 같은 양반들인데 그 사람들에게 어떻게 되어서 성인의 이름을 붙이게 됐느냐? 그 당시에 성인의 이름이 붙은 것이 아니라구요. 역사를 두고, 모든 역사시대를 거쳐 가지고…. 온 인류 하게 되면 하나의 민족이 아니고 하나의 종족이 아니라구요. 오색 인종, 초국가적인 기반 위에서 그를 추모할 수 있는 권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그 사람에게 성인의 이름을 붙이게 됐다 하는 것은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러한 분들이 그 당시에 자기들이 이상하고 꿈꾸던 것을 실천했느냐? 성사했느냐? 못 하고 갔다 이거예요. 그들의 경서라든가, 혹은 성경을 보더라도 성경을 중심삼고 남기고 간 모든 것은 그들이 주장하고 하나님이 주장한 글인데 누가 실천했느냐? 실천을 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분이 하나님의 나라에 갔다면, 영계에 가 있으면 거기에는 하나님이 계시고 그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상에는 그분들을 따르고 그분들을 모시는, 믿는 종교인들이 있다 이거예요. 신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참된 기독교인, 참된 불교인, 참된 회회교인들은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성인들이 가르쳐 주는 모든 경서의 내용, 예수님이 가르쳐 준 모든 내용을 실천하기 위한 자리에 서는 사람들에게는 참된 신자라는 명사를 붙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참된 기독교 신자가 몇 명이냐? 이제 실질적인 문제로 들어가 보자 이거예요. 이 땅 위에는 수많은 신학자, 수많은 교육자, 수많은 종교인이 있는데, 신자들이 많은데 참된 종교인, 참된 기독교인이 누구냐 이거예요. 그 트루 팔로어(true follower;참된 추종자)는 대표적으로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나밖에. 그렇다고 생각해요? 하나밖에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밖에 거 그렇게 봐요? 「예」 참이라는 것은 둘이 있을 수 없습니다.

'오늘날 이 땅은 죄악의 땅이다, 악한 세상이다' 이렇게 가정하고 볼 때, 이 악한 세상에 참사람이 있다면 그는 지극히 악한 세계의 원수다 이거예요. 그렇겠나요, 안 그렇겠나요? 「그렇겠습니다」 얼마나 미워하고 얼마나 원수시하겠나요? 180도 원수다, 180도.

그러면 그 종교 가운데서 우선 우리가 상식적으로 참된 사람을 고를 수 있는 정의, 내용이 무엇이겠느냐? 거기서 좋게, 무슨 영광의 자리에 서서 뭇사람에게 존경받는 사람일 것이냐, 그저 욕을 먹고 누구든지 하지 않는 것을 하겠다고 선두에 서서 밤낮없이 그 나라에서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지지리 고생하려고 하는 사람일 것이냐? 「고생하고 핍박받는 사람」

어떤 교수가 참된 사람이라 할 때, 교수의 직업상, 위신상 못 한다는 말이 성립되겠느냐 말이예요. 「아니요」 어떤 왕이, 어떤 대통령이 진짜 기독교인이라면 '아! 나는 대통령인데 일반 신자가 하는 거와 같이 할수 있나? 왕은 왕의 위신을 지키고 왕의 권위를 지켜야 할 텐데 그럴수 있나? '이런 것이 성립되겠나요? 「아니요」 체면 때문에, 위신 때문에, 권위 때문에, 사정 때문에 못 한다 하는 조건에 걸린 사람은 참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달려가기 시작한다면 산이든, 들이든 뚫고 가야 됩니다, 뚫고. 돌아가자 이러면 안 된다 이거예요. 계속 계속 가야 됩니다.

길이 이렇게 많다구요. 내려가는 길도 있고…. 길이 많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것이 참길이냐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떤 것이 참길이예요? 「스트레이트 웨이(straight way;똑바른 길)」 거 왜? 왜 스트레이트 웨이예요? 곧은 길이 제일 가깝다구요. 그래서 이것이 참이예요, 참. 길로 말할 때 참길이 뭐냐 하면 제일 곧은 길입니다. 이게 제일 참길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참된 길은 곧은 길 바른 길

또, 참된 말이라는 것은 바른말이예요, 바른말. 혀 꼬부라진 말이 아니예요. 직선 말입니다. 바른말 한다고 하는데 여기서는 뭐라고 해요? 그런말 있나요? 한국 말에는 '저 사람은 바른말 하는 사람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바른말은 꾸불꾸불한 말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여러분들은 바른말 하는 게 좋아요? 듣기도 좋아하고 하기도 좋아해요? 물어 보자구요. 난 믿지 못하겠어요. (웃음) 바른말 해주면 푸…. (웃음) 또, 누가 바른말 하면 에이구, 다 그러지 않느냐구요.

이런 사람 손들어 봐요. 나는 언제나 바른말 하는 사람이다, 나는 바른말 듣기 좋아하는 사람이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에이! 거 다 거짓말, 거짓말. 여러분들은 거짓말장이다 이거예요. (웃음) '얘 이 무니야' 하면 좋아하지요? '이 무니야!' 해도 다 좋아해요? 「예」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환호) 좋을 게 뭐예요? 문전에서 무니라고 하며 침을 뱉는다구요. 그러면 '내가 왜 무니가 됐노? 이 꼴이 됐노? 이게 뭐야, 이게? 환드레이징이, 전도가, 홈 처치가 뭐야. 이게' 그러지요? 「아니요」 거 싫어하면 벌써 진짜 무니가 아니예요. '난 무니라구! 어쩌자는 말이야' 이래야 된다구요. (박수)

무니들은 한국에 가나, 미국에 가나 어디를 가나, 어서 문 열라고 당당하라는 거예요. 진짜 무니가 가는 길이 그렇다면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하면서 갈 수 있는 길이어야 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무니가 되어 가지고 내 고향에 가서 어머니 아버지 앞에 당당하게 '난 무니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내 말 들어 봐요' 이래 가지고 주장할 수 있고, 꺾어 놔야 됩니다. (박수)

그것도 그렇고 말이예요. 통일교회의 무니 왕초가 레버런 문이예요. 그렇지요? (환호. 박수) 내가 가짜라면 말 안 들어야 된다구요. 진짜여서 말 듣는다 하게 된다면, 진짜가 말하는 대로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됩니다」 꼬리를 저으면 그 젓는 것만큼 무니가 덜 되는 것입니다.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꽁지를 젓게 되면…. 이게 진짜 무니예요? 「아닙니다」 진짜 무니라면 꼬리를 젓고 머리를 젓는 게 아니예요. 이렇게 다르다구요. 참된 무니가 뭐예요? (행동하심)

통일교회는 세계를 구하기 위해 희생하는 참된 교회

이렇게 생각해 볼 때, 이 악한 세상에서 종교 중에 제일 나쁜 종교, 제일 좋은 종교가 뭐냐 이거예요. 참종교와 제일 나쁜 종교가 뭐냐? 내가 믿고 구원받겠다는 종교가 있고, 내가 믿고 세계를 구원하겠다는 종교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것이 참이예요? 「세계를 구원하겠다는 종교입니다」 그럼 이 통일교회가 진짜 종교예요, 가짜 종교예요? 나쁜 종교예요, 좋은 종교예요? 어느 카테고리(category;범주)에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진짜 종교입니다」 그럼 나쁜 종교는 아니구만! 무니니까 좋다고 그러지요. 사실이 그래요? 「예」

무니들은 아침에 밥 먹고 나면 얼굴에 화장을 하고 옷 잘 입었나를 보나요, 세계를 바라보나요? 옷이야 어떻든 얼굴이 어떻게 됐든 생각지 않고 세계를 바라보나요? 어떤 걸 바라보나요? (웃음) 어떤 거예요? 「세계를 바라봅니다」 남들은 손톱에 뭘 바르고, 입술에 뭘 바르고, 어떻고 어떻고 해서 자식들과 잘먹고 잘살려고 하는데, 무니들은 못먹고 못살고 고생하면서 화장도 할 줄 모르고, 욕만 먹고 다니고, 욕먹어도 실망할 줄 모르고…. 이게 뭐예요? (박수)

무니가 사는 아가씨의 집을 내가 밤에 한번 몰래 습격을 해볼 거라구요, 어떻게 하고 사나. 틀림없이 막 벌려 놓아서 깨끗하지 못할 거라구요, 전부 다. 나 그렇게 본다구요. 「아닙니다」 달거리 안 하는 사람은 여기 없겠지만 입었던 팬티를 전부 다 그냥 처박아 놓고 있을 거라구요. (웃음) 「그렇지 않습니다」 24시간 나가 싸운다고 집도 잊어버리고 잘 장소도 잊어버리고, 아뭏든 전부 다 소제할 시간도, 뭘 가꿀 시간도 아까와서 뛰쳐 나가 다녀 가지고 그렇게 냄새가 나게 하고 산다는 사람하고, 들어가 보고 깨끗이 할 것 하고 세수도 하고 전부 다 치우고 나가야지 하는 사람 중에 어느 사람이 낫겠느냐 말이예요. 둘 중에 어느 것이 낫겠나요? 어느 것이 참에 가깝겠어요? 「첫째 번」 이것을 알기는 알아요? 사실 그래요? 어떤 거예요? 「첫째 번」 그게 참된 무니예요. 참된 무니에 가장 가깝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럴 시간도 없어서 옷도 사 입지 못하고 얼굴도 씻을 수 없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냄새 피우고 거지가 되어 자기 전체를 100퍼센트, 200퍼센트 헌신하는 무니, 그 거지 같은 무니하고 뺀질뺀질하고 아주 말쑥한 무니가 있다면 어떤 것이 참에 가깝나요? 거 어떨까요? 하나님이 보게될 때 '야, 이놈의 무니야, 냄새가 난다. 퉤퉤퉤' 이러겠어요, '흠흠' 이러겠어요? 어떻게 하겠나요? (웃음) 그러니 빤질빤질하고 향수를 바르는 그런 무니를 보면 '후, 퉤!' 이럴 거예요.

거 그래야 하나님이지요. '너 냄새가 난다. 나가라, 나가라. 너 오너라. 오너라' 하면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가짜 하나님입니다. 언제나 나 살겠다고 믿는 사람하고, 나 죽겠다고 믿는 사람이 있다면 어떤 사람이 참에 더 가깝겠어요? 어떤 사람이예요? 「둘째 번」 첫째야? 「아닙니다」 나는 첫째가 좋다고 생각한다구. 「아닙니다」 그게 뭐예요? 그게 되는 거예요? 「아니요」

그래서 성경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다 그래서 하는 말이라구요. 간단한 거라구요. 거 맞아요? 「예」

여러분들 처녀 총각들 중에서 '나 장가 안 가고 시집 안 가더라도 순종한다' 하는 패하고, '장가가 보고 시집가 보고 순종할 거야' 하는 패하고, '시집이고 개집이고 모르겠다. 난 순종할 필요 없다' 하는 패가 있다면 어떤 게 참이예요? 30이상 안 됩니다, 됩니다, 어떤 거예요? 「결혼 말입니까? (통역자)」그렇지, 30세에 결혼한 사람하고 30도 좋고 40에 가서 결혼해도 좋다 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떤 사람이 참에 가까워요? 그리고 40먹은 사람 중에 '이러구 나 결혼 안 해도 좋다' 하는 것하고, '아니다 해야 되겠다' 하는 것하고 어떤 게 나아요? 여러분들은 어떤 게 좋아요? 첫번째, 두번째, 마지막번째 어떤 거예요? 「두번째입니다」 마지막? 난 믿을 수 없다구요. (웃음) 거짓말이예요, 거짓말. 여러분들은 '마음은 이렇고 입은 그렇다' 이럴 것입니다. 「아닙니다!」 그럼 진짜 사람이게요? 「그렇습니다!」

지난날의 모든 걸 버리고 출발해야 할 진리의 길

그럼 미국에 있어서의 애국자는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애국자가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마약을 먹고, 춤을 추고, 댄스를 하고, 술을 먹고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사창가에 가 가지고 그 사람들을 붙들고 그들을 염려하며 우는 사람 중에 어떤 사람이 애국자예요? 보라구요. 사창가에 가 가지고 전부 붙들고 회개의 눈물을 흘리면서 그들을 어떻게 하든 구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떤 사람이 애국자예요? 그 창녀들이 귀싸대기를 때리고 침을 뱉고 별의별 짓을 다 할 거라구요. '이놈의 무니, 무슨 남자가 이런 남자가 있어? 보통 남자면 나한테 돈 주고 갈 텐데 돈도 싫다고 하고 못살게 하니 이게 뭐야? 천대해도 좋다고 하니 이게 뭐야?' 한다구요. 어떤 게 애국자예요?

지금 마약을 먹고 전부 다 무슨 섹스니 뭐 어떻고 어떻고 이런 세상에서 그거 다 부정하고, 그들을 잡아서 전부 다 못 하게 하려고 하고, 그들을 위해 희생하는데 전부 다 없애려고 그런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는 젊은 사람들에게 연애하라고 가르쳐 주고 손목 잡고 돌아다니고 전부 다 이러는데, 선생님은 '그거 안 된다. 이놈의 나라 망한다' 이러는 거예요. '여자는 동쪽으로 가고 남자는 서쪽으로 가 가지고 보지도 말고 만나지도 말라'고 합니다. 어떤 게 더 애국자예요? '30여 년간 남자 손도 잡지 말라. 남자 손도 만지지 말라' 이런다구요. (웃음) 악수도 하지 말라, 악수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떤 게 좋고, 어떤 게 나라 살리는 길일까요? 「두번째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욕 먹는다구요. 그런 놀음을 하니까…. 통일교회가 그래서 욕먹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젊은놈들이 다 욕하고, 그 어미 아비가 다 욕하고…. 선생님을 다 욕하고 다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지금 따라가긴 따라가지만 마음에는 불평이 있지요? '내가 옛날에 사랑했던, 데이트했던 그 여자가 통일교회의 그 어떤 여자보다 잘났는데 선생님한테 부탁해 가지고 그 여자와 결혼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이게 절대 통하지 않으니 이런 통일교회가 어디 있어? 아이구 난 싫어' 그럴 거예요. 그거 말 들어 주고 다 그렇게 해주면 참된 통일교회가 안 됩니다. 청산해서 깨끗해야 된다구요.

여기 끈이 달렸다면, 끈을 끊어 버려야 돼요, 안 끊어 버려야 돼요? 끊어 버리고 시작해야 됩니다. 끈을 달고 다니다가 잡아당기면 몽땅 끌려 나가는 거예요. 그런데 똘똘 감고 있다구요, 정신 사납게 잡아당기면…. 그렇다구요. 그래 가지고 옛날 세상에서 키스를 하고 그저 이런 걸 생각하면 기분 나쁘지요. 기분 나빠서 잠을 못 잘 정도가 돼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얼룩덜룩하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떤 무니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걸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 거예요? 나이 많은 처녀들은 '옛날에 나한테 프로포즈했던 그 남자하고 결혼했으면 좋았을 텐데, 이제 무니 중 누구를 해줄지 모르겠는데…' 이런 생각을 해요, 안 해요? '하! 하나님이 정해 주는 것이 제일이다' 이런 생각 하게 되어 있어요? 어때요? 「되어 있습니다」 (박수)

사람들은 어떤 걸 제일 좋아하느냐? 전부 다 가짜를 좋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짜는 바로 걸어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까꾸로 온다는 거예요. 사람이 까꾸로 온다면, 그 얼굴을 보면 잘생겼는데 병신이예요. 그런데 병신 중에도 이렇게 까꾸로 온다는 거예요. 병신이 아닌데 까꾸로 찾아온다는 거예요. 사람이 오게 되면 걸어오는 것이 아니고 까꾸로 이렇게 온다는 거예요. 발 대신 손을 짚고, 발이 하늘로 올라가고 말이예요. 거 환영하겠어요? 환영하겠나 말이예요. 「예」 그 사람은 병신이 아니라구요. 진짜 병신이라면 그런 병신을 다 환영하겠나 말이예요. 「예」 그래 가지고 결혼하려고 결혼식장에 가면, 그런 사람하고 좋아서 하게 되면 웨딩마치를 쓱 딴 딴따다…. 멋있어요. 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예」

그래서 성경말씀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이 말이 뭐냐 하면, 망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성공하고 성공하겠다는 사람은 망하고, 못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잘난 것이요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못난 것이요, 어렵게 살겠다는 사람은 부자가 되는 것이요 부자가 되겠다는 사람은 어렵게 산다는 말이라구요. 내가 학교에 가서 꼴찌라고 생각하면, 꼴찌니까 열심히 하면 일등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게 참입니다. 참이라구요.

레버런 문도 어떠한 여자든지 결혼하려고 했습니다. 뜻을 위해서는 그저 좋고, 선생님을 위해 100퍼센트 환영하는 사람이면 제일 못난 사람이라도 좋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제일 잘난 어머니를 얻었다구요. (환호. 박수) 어머니가 하는 말이 자기도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고 선생님한테 이렇게 시집오게 됐다는 거예요. 거 피할래야 피할 수 없게끔 됐다는 거예요. 뭣에 홀렸다는 거예요. 뭐가 끌어다가…. 눈에 좋게만 보이는 거예요. 마음씨가 좋게 보이고 말이예요.

참된 사랑은 고생하고 희생하는 데서 열매맺어

그래서 내가 '통일교회 젊은이들은 그저 죽을 고생을 하라. 고생을 하라' 그런다구요. (웃음) 죽으라고 그래요. 그러면 '그럽시다. 그럽시다' 합니다, 언제 뭐 기다리고 있었던 거와 같이.

여기 한 3백 명이 모였겠구만. 이것들 전부 다 때리면 가는데 그중에 병신 사촌 같은 것이 하나 나와 가지고 '다들 갔나봐. 나 혼자 있다' 이러면 하나님이나 선생님이 할 수 있어요? 불러 가지고 '너밖에 안 남았구나' 하며 그다음에는 교훈을 주는 거예요, 교훈을. 새로운 선구자다 이거예요.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욕심도 많고, 진짜가 아닌 가짜이기 때문에 '너만 진짜로구나' 하는 겁니다. 손을 펴서 달라지도 않는데 줘 버리는 거예요. 홈 처치를 하라고 강력히 내모는데 전부 가고 혼자밖에 안 남았다 할 때 그 홈 처치 길을 간 사람은 축복의 대표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역사를 쓰는 데는…. 몇천 명이, 얼마 되는 통일교회 무니들이 전부 다 보따리를 싸 가지고 갔지만 단 둘 남자 여자, 병신 같은 사람이 끝까지 남았다고 해봅시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축복을 해줄 것이다 이거예요. 그 역사를….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홈 처치의 반석 같은 기반을 만들 것입니다, 베드로라는 이름을 붙인 거와 마찬가지. 진짜가 그렇다는 걸 알았어요?

미국에 있어서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들이 전부 다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위해서 죽겠다고 일을 하고, 수고를 하고, 밤낮없이 일했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서로 떨어져 나가요? 거기에 무슨 갭(gap;틈)이 있어요? 그러지 않아서 야단이지요. 그러지 않아서 갭이 있는 거지요. 거 진짜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기 때문에 가짜 어머니 아버지만도 못한 입장이라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이 없어 가난한 집에서 살면서 아들딸에게 먹이지 못해 가슴 아파하는 부모가 도리어 참된 부모라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무니들도 말이예요. 축복받은 가정에 있어서 남편은 일하러 나가니 여편네가 혼자 벌어 가지고 전부 다 살림을 해야 됩니다. 돈이 없는 데도 불구하고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려고 가서 카드 한장에 눈물을 뿌리고, 손을 부르르 떠는 것이 억천만금보다도 더 가치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 알아요?

내가 지금 통일교회 선생으로서 식구들 앞에 많은 협조도 해주고 또 협조도 받고 나오지만 지금까지 잊지 못할 일이 있습니다. 그 감옥에서, 사지사판에서 어떤 사람이 미싯가루 떡 하나를 얻어 가지고 이리 감추고 저리 감춰 가지고 선생님하고 나눠 먹겠다고…. 먹고 싶은 거 안 먹고 갖다가 나하고 나눠 먹던 그 한 덩어리의 미싯가루 떡, 그것은 지금의 이스트 가든보다 귀하고 저 뉴요커 호텔보다도 귀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참, 참이 거기에 있더라 이거예요. 사랑, 참다운 사랑은 그런 데서 연결되더라 이거예요. 거기서 열매맺고 거기서 나타난다는 거예요. 자, 이젠 알겠지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은 참사람이예요, 거짓사람이예요, 참사람 되려고 하는 사람들예요? 세 종류 중에 어떤 거예요? 「참사람 되려고 하는 사람」 뭐예요? 지금 이 시간에 가짜 사람이 참된 사람으로 승급할 사람이 많을거라 이거예요. (웃음)

어머니 아버지가 채찍을 가지고 '이 자식아, 공부해! 나가 종이 돼, 이 자식아' 하면서 욕을 하고 그저 시켜 먹는 것은 다 자식을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어머니 아버지는 그 자식 때문에 울면서 기도하고 가슴이 아파서 밤잠을 못 자는 것입니다. 이게 참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거기에 참이, 참이 그런 데에 있어요. 참이 어디 있느냐 하면, 그런 데에 있다는 거예요. 이젠 알았어요? 「예」

자, 그러면 종교 중에 통일교회는 어떤 급이예요? 가짜 급이예요, 그래도 진짜가 되려고 하는 급이예요, 진짜 급이예요? 「진짜 급입니다」 무슨 진짜 급이예요? 「그렇습니다」 무엇이 어째서? 레버런 문 하는 말은 전부 다 고생시키는 말이고, 못살게 하는 말이고, 그저 잡아다가 수고만 시키는 말이지 언제 뭐 '오늘은 아침이 됐으니 좀 쉬어라. 오늘은 재미있게 어디 놀러 가라' 이러나? 「아니요!」 전부 다 어떻게 하든지 볶아대는 거예요. 눈알이 나오게 몰아치려고 합니다, 고생하라고, 달리는데 더 떠미는 거예요. 코밀이 해서 가는데 코가 없어지면 '또 가라, 이놈의 자식아. 눈알이 남지 않았어' 이러는 거예요. (웃으심) 거 왜 그래요?

내가 여러분들에게 그런 말 하면 힘들어하고 다 싫어하는 것 모르나요? 싫어하는 것 모르는 사람이예요? 그렇게 머리가 나빠요? 난 잘 안다구요. 내 자신도 지금까지 그런 것을 전부 다 바라고 있다는 것을 잘 안다구요. 그랬으면 통일교회가 안 나오고 오늘날 레버런 문이 안 됐다구요, 못 됐다구요. 오색 인종이 레버런 문을 따라가겠다는, 죽어라 하면 죽겠다는, 생사를 바쳐 따라가겠다는 운동이 벌어질 것 같아요? 마음으로는 그렇게 욕을 해도, '선생님 죽어라'고 암만 기도를 하려고 해도 입이 안 떨어진다구요. 거 왜 그런가요? 하나님이 그런 걸 싫어했다면 '야, 이놈아' 하시며 레버런 문을 벌써 데려갔을 것입니다. 다 헤쳐 버렸을 것입니다. 영계에 불러 갔을 거예요. 내가 이렇게 하다 죽더라도, 빨리 죽더라도 이 놀음 하겠다면 '야야! 너 죽으면 안 돼. 죽으면 안 돼' 이런다구요. 그건 뭐냐? 좀더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군대라면 히틀러가 거느린 군대보다도, 일본 군대보다도, 지금의 공산당 군대보다도 더 강한 군대가 되고, 사람이 되려면 믿고 하나되는 데 있어서 세계 어떠한 단체와 어떠한 조직 이상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만드는 것이 쉬워요? 「쉽지 않습니다」 의자에 앉아 가지고 담배나 물고서 '요래라 저래라' 전화해 가지고 돼요? 「안 됩니다」 땀을 흘리면서 복달복달하고 잠을 안 자고 전부 다 '아이구 죽는다 산다' 해야 여러분들이 '야, 양심 있는 사람은 말 못하겠구나' 하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무엇이고 그저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러지요, 못났으면 '이까짓것!' 하는 거예요.

진정한 고향과 조국이 없는 오늘의 현실

시간이 한 시간 반 됐네요. 이젠 알았다구요. 참이 어떻다는 걸 알았다구요. 「예」 일생 동안 봉사예요, 봉사. 제물, 제물이 좋겠구만. 통일교회가 지금 바라는 것이 뭐예요? 우리가 바라는 게 뭐예요? 오늘 제목이 뭐예요? 「고향과 조국」 여러분들에게 고향이 있어요? 「예」 어떤 거예요? 어디예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납치해 갔는데 그곳이 고향이예요? 「아닙니다」 어디가 고향이예요?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참이라는 사람들에게는 고향이 없었어요. 그런 사람들에게 고향이 없었는데 조국이 있었겠느냐? 조국이 없었다구요.

아브라함이 어떻게 됐느냐? 야간에 보따리 싸 가지고 갈대아 우르에서 도망간 것입니다. 집시가 되라고 쫓아냈다구요. 이스라엘 이름으로 축복 받은 야곱도 자기 형이 죽이려고 하니 고향을 버리고 도망갔다구요. 그렇지요? 이스라엘 민족을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쫓아냈다구요, 쫓아냈어요. 로마가 쫓아냈어요, 전부 다. 기독교가 이스라엘 나라에서 시작해 가지고 로마로 갔는데 로마에서 쫓아내니 얼마나 희생을 많이 당했느냐 이거예요.

만약에 고향이 있고 조국이 있었다면 그렇게 죽었겠어요? 유대교가 그랬고, 기독교가 고향이 지금까지 고향이 없다는 거예요. 고향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님한테 고향이 있었어요? 「아니요」 예수님이 집을 버리고 나왔어요. 어머니에 대해서 '여인이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얘기한 것입니다. 형제도 있었지만 자기 형제가 아니라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는 형제가 아니고 하나님이 보는 부모가 아니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보는 고향이 아니고 하나님이 보는 나라가 아니었다 이거예요.

그러니 지금까지 선을 추구한 모든 종교의 지도자들에게 지금까지 종교를 믿는 그 나라 전체가 고향이 아니고 조국이 아니었다구요. 이게 맞다는 거예요. 세계의 사람들이 나라는 가졌지만 그 나라는 언제 잃어버릴지 모르는 나라고, 고향을 가졌지만 그 고향은 언제 잃어버릴지 모르는 고향이라구요. 그러니 구름 위에서 떠도는 이 인류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떠돌이라구요.

민주세계에 민주주의를 주장하는 고향이 어디고, 민주주의를 중심삼은 조국이 어디냐? 「아메리카」 뭐, 아메리카? 그래, 아메리카가 월남 같은 나라를 포기해 버리고 민주주의를 따라간다고 하다가 골탕먹고 지금 세계가 전부 다 골탕먹는데, 그 나라가 조국이예요? 민주세계를 위해 가지고 고향, 고향 땅의 책임을 할 수 있는 나라가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선거(選擧)라는 것이 엉터리라구요. 민주주의 원칙으로 한다는 선거가 엉터리다 이거예요. 돈 가지고 팔아먹고, 별의별 음모가 있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다는 거예요. 공산당들이 미국 선거하는 데 돈을 뿌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두고 보면, 이 돈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거예요. 돈으로 말미암아…. 민주주의의 책임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미 미국은 망하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들, 그걸 알아요? 「예」

그러면 공산주의자들이 세계가 고향이라고 하고 조국이라고 그래요? 소련하고 중공하고 서로 싸운다구요. 북괴하고 소련하고 중공하고도 서로 할퀸다구요. 할퀴려고 한다구요. 오늘 공산당들도 깨달아야 된다구요. 지금은 월남하고 캄보디아가, 그리고 중공하고 소련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게 고향이예요, 고향? 그 실험이 다 실패했어요. 다 실패했습니다.

참된 고향과 조국을 찾기 위해 희생의 길을 가는 통일교회

그러면 인류가 가야 할 고향이 어디 있느냐? 인류가 가야 할 조국이 어디냐 이거예요. 참이 깃드는 고향, 참이 깃드는 그 나라가 어디냐 이거예요. 이렇게 보면, 오늘 통일교회가 주장하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에게 가르치고 가라 하는 그 길, 그 목표 외에는 발견할 수 없다는 것, 절대 없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이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님이 배경이 된 기반 위에서도 안 됐는데 사람을 배경으로 하면 될 것 같아요? 자기만을 주장하고 자기 권력을 세우고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면 되느냐 이거예요.

문예부흥이 일어나 가지고 종교를 추방하는 운동을 하고, 인간 본성을 강화하는 데 있어서 신성, 신권주의시대를 추방하기 위해 노력해 왔지만, 인간을 중심삼은 현재의 20세기 문명은 벽에 부딪혀 찢기고 가라앉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안 돼요. 내가 믿고 구원받겠다는 사상 가지고는 이 세계를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더더우기나. 단, 그것이 가능하려면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이론적 배경을 중심삼고 자기를 희생하고 이 세계를 구하겠다는 일념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발견할 가망이 없다는 것이 전면적인 총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박수)

그러면 예수님도 이 고향을 원하고 조국을 원했는데 왜 못 찾았고 수많은 성인들도 왜 못 찾았느냐? 따르는 사람들이 예수와 같지 않았고, 달랐기 때문에 안 됐다는 거예요. 종교는 지상에서 희생의 길을 걸어왔지만 길이 달랐다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끌려가면서 희생되어 나왔지, 자기가 자진해서 그 길을 취해 나온 것은 아닙니다. 보라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과연 이제 선생님이 말한 그런 입장에….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겠다는 사람하고 자기 자신을 위해서 희생하고 죽겠다는 사람, 즉 죽지 않고 세계를 구하겠다고 일하는 사람이나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일하다가 순교한 사람과 자기를 위해서 죽은 사람을 볼 때 어떤 사람의 삶이 더 가치 있겠어요? 자기를 위해서 죽었다 하는 사람하고 통일교회를 위해서 순교는 안 했지만 세계를 위해서 살겠다 하는 사람을 비교해 보면 천양지차라구요. 그래 두번째예요? 「예」

그럼 여러분들이 순교한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성인들이 자기가 구원 받기 위해서 순교했다 할 때, 지금까지 아무리 무슨 세인트(saint;성인)고 뭐 어떻고 하는 사람이 많다 하더라도 그들이 그런 경우에 속하게 될 때, 오늘날 우리가 순교했다면 우리가 순교 역사의 왕이 되는 거예요, 왕. 아버지가 되고 공식적인 조상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된 순교자는 통일교회 믿다 죽은 사람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아요? 이론적으로 맞아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위하고 예수를 위하고 과거, 현재의 인류를 위해서 내가 눈물을 흘린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놀라우냐, 얼마나 놀라우냐? 뿐만이 아니라 영계까지 해방하고, 하나님까지 해방하겠다는 거예요. 그게 쉬워요? 쉬워? 「아니요」 그 일이 됐어요, 안 됐어요? 「안됐습니다」

자, 그러면 '천년 후에 만년 후에 될 것이다. 그러니 천천히 가라' 하는 것과 '아이고! 내 일대 7년이 뭐야? 하루가 바쁘다' 하는 것 중 어느 것이 참이예요? 「하루가 바쁘다는 것」 어째서 그래야 돼요? 1년에 사망율을 평균 백분의 일로 잡더라도, 백 명에 한 사람씩 죽어간다 하더라도, 백년을 못 사니까 세계 인류가 40억이면 1년에 4천만 명이 죽어가는 것입니다. 몇이야? 일곱인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지옥간다구요, 지옥. 백분의 일, 백에 한 사람이 죽는다 하더라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백년 못 살지요? 지옥에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편안히 앉아 가지고 쉬고 잠잘 수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들이 영계에 가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 이 무니야! 너 왜 빨리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이 자리에 오게 하기 위해서 뭘했느냐?'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참소를 안 받으려니 내가 홈 처지를 만들어 가지고 통일교회 전원을 동원해서 문을 두드리고 배척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이 조건에서 벗어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세 번 정성들여서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3차 복귀시대를 거쳐온 것과 마찬가지로 나도 반대하더라도 눈물 흘리고 방문하자는 것입니다. 내 책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선조들이 서운하더라도 '왜 우리 후손을 전도하지 못했느냐'고 못 한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그저 참소를 안 받게 하나님이 사랑하시사 세계적으로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 했다구요. 레버런 문 뭐 어떻고 어떻고 소문 다 듣게 했다구요. 뭐 1800쌍, 777쌍 합동결혼식을 하여 세계적으로 소문나는 일을 내가 많이 했다구요, 많이. 레버런 문을 몰라서는 안 된다구요.

그리고 전세계 국가 앞에, 1975년에 공산권까지 전부 다 '가라! 가라!' 하며 선교사를 보낸 것입니다. 선교사 한 사람만이 아니라 구라파 대표, 남북미 대표, 아시아 대표를 전부 다 보냈다구요. 가서 감옥에서 고생하고 별의별 천대를 받으면서 그 일을 하고 있다구요. 3년 동안 돌아오지 말라, 죽더라도 돌아오지 말라고 선생님이 명령한 것입니다.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그래서 '무니, 무니' 하는 말을 들으며 전부 다 정신없다구요.

이렇게 소문나게 한 것이 뭐냐? 그것은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사랑하고 레버런 문을 사랑하여서 레버런 문이 천상세계나 지상세계에서 '당신은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사명을 짊어졌으면 왜 우리에게 안 가르쳐 주었느냐' 이러한 참소조건을 막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죽어간 조상이나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사람이나 앞으로 올 후손이 '왜 우리 나라 백성은 내버려 두고 미국만을 위해서 레버런 문은 살았느냐' 하고 참소를 못 한다 이거예요. 참소할 수 있겠어요?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것은 위대한 일이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에게도 '홈 처치를 조직해 가지고 방문하라! 방문하라' 한 것입니다. 이 길을 가는 단체가 하늘의 사명을 짊어진 단체요. 이 길이 단 하나의 길인 것을 영계에 가서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럴때 영계에 가서 '기성교회 이놈, 무니 반대한 죄' 이러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모든 위인들, 성인들이 무니편으로서 무니를 위하는 줄 나는 몰랐구나' 이러면 어떡할 테예요? 그거 이해돼요?「예」

그러면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에 대해서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 하는데 트루 페어런츠라는 말이 뭐냐? 아들딸을 사랑하되 고생시키기도 역사에서 제일입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데도 역사에 제일이라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서 먼저 희생하라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부모된 모든 사람들이 '하!'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트루 페어런츠가 무엇인지 알겠어요? 세상 같으면 자기의 아들딸이 희생하고 죽는 자리에 있으면 빼놓는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참부모는 희생하고 죽는 자리에서 고생시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데는 누구보다 사랑할 것입니다. 거지의 아들을 세계의 아들로 만들어 줄 것이고, 여러분을 하나님의 아들, 우주의 아들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될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의 상속권을 받을 수 있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해방하겠다구요? 거 그러면 역사에 제일 훌륭한 거예요. 여러분의 등이 이렇게 꼬부라지도록 가야 된다구요. 꼬부라져도 펴 가지고 또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 무니가 쉬운 무니가 아니예요. 축복이나 받고 말이예요, 나 살고, 천국 가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천국을 만들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제일 귀한 것을 다 버리는 것입니다. 내 자신을 그저 누더기같이 버리고, 내 여편네 아들딸을 누더기같이 버리고, 부모, 친척, 나라 전부 다 누더기같이 버리고 간다는 것입니다. 전부 죽을 자리에….

요즘에 축복받은 가정들이 애기를 낳았다고 뭐 하는데 전부 다 두고 나가라 이거예요. 그래 애기를 낳았다고 안 나가면 하나님이 해방되고 세계가 해방돼요? 세계가 해방 안 됐으면 내가 해방을 위해서 피땀을 흘리고 따라가야 해방권 내의 혜택을 입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고향은 사탄이 침범하고 참소할 수 있는 고향이 아니라 이 지구성에서 태평천국을 이룬 곳입니다. 이런 고향 땅이 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고향과 조국을 창건하기 위해 준비된 미국

우리 조국은 한 나라예요, 한 나라. 한 나라 가운데 있는 한 고향을 찾아가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같이 계실 수 있는 고향, 하나님이 같이 계실 수 있는 조국, 하나님의 이름을 가진 조국이라고 할 수 있는 나라가 없다 이거예요. 모스크바가 아니고 워싱턴이 아니예요.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조국과 우리 고향 땅을 창건하여야 할 보물을 찾자는 것입니다. (박수)

보라구요. 그럴 가능성을 보면, 미국이 하나님의 뜻대로 했다면 그럴 수 있는 준비가 다 됐다는 거예요. 미국은 한국보다 일본보다 아시아보다 어떤 나라보다 세계의 종합 민족이 되어 가지고, 오색인종이 여기에서 기독교 신앙을 중심삼고 재림 이상을 준비하기 위해 잘 만들어진 나라다 이거예요. 잘 믿는 나라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미국을 찾아 이 놀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준비한 걸 알기 때문에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 들이는 거예요.

보라구요. 내 일생에 한국에서 쓴 돈보다, 한국에 정성들인 것보다, 일본, 아시아에 쓴 것보다 더 미국에 와서 쓰고 미국에 모든 정성과 정력을 다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한국에 있으면서 공석에서 한 삼십 년 동안 얘기 한마디 안 했다구요. 그러나 미국에 오면서부터 대중연설을 한 거예요. 왜 그랬느냐? 미국은 세계를 대표한 나라이기 때문에, 기독교를 대표한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기독교를 대표한 나라 앞에 선포해야 할 책임이 하나님의 책임이요, 선생님의 책임이었습니다. (박수)

그런데도 불구하고 오늘 미국의 국무성이 한 일, 국회에서 한 일을 보면 나를 잡아죽이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추방해 버리려고 한다구요. 망할 수 있고, 쫓겨날 수 있는 모든 것, 뜻이 망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다 지나갔다구요. 이제는 어디를 가더라도, 미국을 버리고 내가 어디를 가더라도 뜻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박수)

고향과 조국을 찾기 위한 희망을 걸 데는 통일교회뿐

본래 하나님이 인류에게 허락한 고향은 한 곳이예요, 한 곳. 그곳이 아담가정이 사는 곳이었습니다. 그러면 그 고향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또, 고향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그때의 참부모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시대에 참부모가 되고, 하나님과 하나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의 사랑권이 벌어진 사랑을 중심삼은 출발 기지가 인류의 고향이 됐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랬다면 아버지 어머니가 하나됐을 것이고,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됐을 것이고, 아들딸이 완전히 하나됐을 것입니다. 그런데 반대가 됐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아담을 꼬여 서로가 죽는 길로 끌어냈고, 또 가인이 동생인 아벨을 죽여 그곳을 싸움터로 바꾸어 놓았다구요. 그러니 거짓 부모로부터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거짓 고향으로 출발했다 이거예요. 거짓 나라가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거짓 세계가 이루어졌다는 거예요.

이렇게 사탄이 지배하는 세계가 되었기 때문에 여기에 선한 사람들이 고향을 찾아가겠다는 하늘의 역군들이 오면 전부 다 잡아죽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핍박받는 것이 정상적으로 된 것입니다. 지금 가지 유리고객한 아브라함으로부터 야곱, 모세, 예수, 이스라엘 민족, 그리고 기독교까지 전부 다 떠돌이가 된 것입니다. 자기 조국이 없기 때문에 죽고 몰리고 희생당하는 거예요. 참을 찾아서 오기 때문에….

레버런 문, 통일교회가 지금 몰린다구요. 몰려요. 어디다 발붙일 거예요, 어디다? 그러니까 우리는 빨리 형제가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있는 사람도 알고 보면 형제예요, 형제. 형제라구요. 동생이고 형님이고 누나고 오빠예요. 그러니까 그런 말 하는 거예요. '사탄, 네가 24시간 움직이면 나는 25시간 움직일 것이다' 이런 마음을 가져야 빼앗아 올 수 있는 거예요. '네가 미워하면 나는 사랑으로 대결할 것이다' 이래야 됩니다. (박수) 기가 막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한이 뭐냐? 고향! 예수의 한이 뭐냐? 고향! 수많은 의인들의 소원이 뭐냐? 고향! 그다음에는 조국을 찾겠다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건 인류의 희망이요, 종교인들의 희망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 종교가 다 망하고, 이 민주세계가 다 망하고, 지금 공산당한테 전부 몰려 가지고 똥덩어리가 다 되어 굴러가게 되어 있는 이때에 있어서 누가 고향을 보장하고 조국을 보장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 무니에게 하나님의 희망이 머물지 않을 수 없고, 이 무니에게 예수와 성인들, 종교를 준비해 나오던 모든 성인들,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 오늘날 종교를 믿는 모든 사람들이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전부 다 '잘해라! 잘해라! 잘해라!' 하는 것입니다. (박수)

고향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다구요. 어떻게 이룰수 있느냐? 여러분들은 알아요? 「예」 뭐예요? 뭘 어떻게 하는 거예요? 「홈 처치」 여러분을 대해서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라는 것이 뭐냐? 참부모예요, 참부모. 참부모가 되라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문선생이 여러분 대해서 죽도록 고생시키더라도 '감사합니다' 해야 합니다. 죽도록 고생하면 몇백 배 몇천 배로 하늘의 복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 일을 감수하고 가는 환경을 만들면 조국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의 어떠한 효자, 역사시대의 어떠한 충신, 어떠한 역사적인 성인보다도 내가 나아야 됩니다. 내가 더 나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여러분을 세계적인 희생의 자리에 먼저 내보내는 대신 세계에 없는 사랑을 해주고 복을 주는 거예요. (박수) 이 전통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 일을 시키는데도 여러분이 불평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필요해서 누구를 부를 때 불평하지 않게끔 눈물과 피땀으로 희생을 다하라는 것입니다. 희생하라! 종 돼라!

여기서부터 다리가 놓여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개인의 다리, 가정의 다리, 종족의 다리, 민족의 다리, 국가의 다리로 해서 천국의 다리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만들어 가지고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 세계의 다리를 하나라도 놓아야 되겠다. 세계를 소유하려면 세계를 위해서 우리는 여기서 노력하고 더 고생을 해야 되겠다'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박수) 오색인종이 하나가 되어 가지고, 한 형제가 되어 가지고 우리는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에 이러한 단체는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일대에 세계적인 운동을 하여 세계적인 기반을 닦은 사람은 역사 이래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교회를 혁명했고, 국가관을 혁명했고, 세계관을 혁명했다는 것입니다. 사랑까지 혁명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에 대한 관념이니 모든 것을 혁명한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 위대한 성현보다 나은 여러분 자체의 가치는 천만금을 주어도 바꿀 수 없는 가치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똥개처럼 이걸 순식간에 버리는 이 어리석고 망할 녀석들아! 개인의 감정 때문에, 내 개인이 어렵다고 이걸 버릴 수 있어? 「아니요」 고향이 왔다갔다하고 조국이 왔다갔다한다구요.

어디 가면 누가 여러분을 보장해 주느냐 말이예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죽는 날에는 하나님이 보장할 것이고, 레버런 문이 보장할 것이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보장할 것입니다. 그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라구요, 행복한 사람이라구요. 여기를 떠나서 죽어 보라구요. 똥개 같은 것을 누가 보장해요? 세상에 한 녀석도, 흘러가는 녀석도 보장하지 않는다구요. 그렇지만 여기에서 죽는 날에는 역사가 보장하고, 과거, 현재, 미래가 보장하고, 하나님과 천국이 보장하는 것입니다.

홈 처치에서 승리해야 고향과 조국을 찾을 수 있어

자, 고향 땅이라는 것은 부모가 있는 곳입니다. 참된 부모가 있는 곳이고, 참사랑이 있는 곳입니다. 그렇지요? 그다음에는 참된 형제들이 그리워하는 곳이예요.

통일교회는 어디에 가든지 자유스러운 곳입니다. 제재(制裁)가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뭐가 어떻게 되어도 자유스러운 곳이예요. 여러분이 지금 자유스럽지 못한 것은 일 때문에 자유스럽지 못한 것입니다. 일 다 해놓은 후에는 그야말로…. 이 일은 여러분들의 일인 동시에 선생님의 일입니다. 선생님의 일이자 여러분들의 일이라는 거예요. 마찬가지 운명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목적을 위해서 선생님이 일해 나가자는 만큼, 그 목적을 위해 가는 길에 여러분들이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전부 다 불효요, 불충이요, 모든 것이 걸린다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여러분들은 홈 처치 기지가 얼마나 가치 있느냐를…. 내가 그리운 땅에 착륙하는 거예요. 그야말로 역사시대에 인류가 바라던 소망의 기지에 착륙하는 거예요. 달나라에 착륙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달나라 착륙한 암스트롱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

이렇게 볼 때에 이게 세계에서 제일 멋진 거예요. '야! 세계에 제일이다. 억천만금 주고도 살 수 없는 것이구나. 야! 이거 알고 보니 제일이다. 이 이상 없다. 이 이상 없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얼마짜리로 알았어요? 후퇴하면 여러분들이 얼마짜리라고 그랬어요? 응? 몇 푼짜리인줄 알았어요, 몇 푼짜리?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몇 년 전에 들어왔다고 해서 그렇게 알아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고 영국 여왕이 문제가 아닌 가치를 지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문제가 아닌 가치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종족적인 메시아는 일대에 있어서 종족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고향을 안내하는 선봉자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모세와 같이 출애급의 선봉자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맹목적이 아니예요. 모세는 뭘 모르고 했지만 나는 구체적으로 다 알고 있다구요. 이론적으로 다 알고 있다구요.

고향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러나 가인을 찾지 않고는 고향에 못 들어 간다는 것은 원리적인 사실입니다. 사탄세계에 형님의 종족이 남아 있기 때문에 내 종족 자리에 오도록 형님을 구해 주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사탄이 되니 할 수 없다구요. 그를 구해 주고 가야 그가 울타리가 되고, 자기의 고향에 돌아가서 자기의 일족을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를 전도해 놔도 사탄이 또 물어 가는 거예요. 또 끌려간다구요. 그럴 수 있는 위험성이 있으니 하나님은 이런 섭리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아버지 어머니, 자기 일족, 고향을 다 전도해도 또 끌려간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배치받은 홈 처치에서 승리해야 여러분의 고향으로 돌아가서 홈 처치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종족이 여러분 앞에,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 앞에, 여러분의 일족 앞에 굴복해야 천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자, 선생님에게 있어서, 선생님의 책임에 있어서는 외적인 홈 처치를 만들었으니 고향에 들어가서 어머니 아버지의 가정적 홈 처치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런데 북한에 있고 아버지 어머니가 다 돌아가셨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내 나라를 찾아야 된다구요, 내 나라. 거기에 내가 부모를 모시고, 형제와 같이 들어가야 되고, 내 나라를 이끌고 들어가야 되고, 내가 살고 있는 세계를 이끌고 가야 됩니다. 그래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의 형제를 구하고 여러분의 나라를 구하고 여러분의 세계를 구한다 하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박수)

죽더라도 홈 처치에서 죽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싸워 나가야

자, 만약에 여러분들에게 어디서 죽고 싶으냐 하고 물으면? 「고향」 그래 고향이예요, 고향. 어디에서 죽고 싶으냐? 조국에서 죽고 싶다, 조국에서. 그곳이 이 미국이 아니라 전세계라구요, 전세계. 내 나라와 내 고향은 세계 지구성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홈 처치는 어디냐? 영계와 땅이 하나되는 곳입니다. 여기서부터 모든 것이 퍼져 나가는 거예요. 같은 자리에서 여러분 같은 사람이 천 명, 만 명이 한꺼번에 죽어서 제물이 된다 해도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가 아니면 절대 불가능하다구요. 여러분들이 이러한 복을 받아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가 돼요? 놀라운 일이예요. 종족적 메시아 뿐만이 아니라 국가적 메시아가 될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놨다구요, 선생님이. 그리고 세계적인 메시아가 될 수 있는 길도…. 알 만해요? 「예」

고향과 조국을 뭐 어쩌자고? 「찾자」 한번 해볼래요? 「예!」 눈이 뽑혀져도? 「예!」 너무 많이 얘기해서 혀가 닳도록? 「예!」 손과 발이 닳도록, 일신이 죽도록 하라 이거예요. 「예」

여러분들이 홈 처치에서 죽으면 홈 처치의 사람들이 여러분들이 죽은 자리에서 여러분들을 파다가 여러분들의 고향 땅에다 묻어 준다구요. 옛날에 야곱과 아브라함, 요셉과 같은 사람들은 전부 다 홈 처치에 들어갔다구요. 애급에서 죽을 때 애급 사람이 묻어 준 것이 아니예요. 애급 사람이 파 가지고 고향에다 묻은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자기 일족이 갖다 묻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랬기 때문에 고향과 조국을 못 가졌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고향에 묻혀야 돼요. 묻히는 데는 여러분이 죽거들랑 홈 처치의 사람이 여러분의 아벨적 홈 처치의 땅으로 묻어 줘야 된다 이거예요. 360집 전부가, 어른, 나이 많은 사람 할 것 없이 전부 다 상복을 입고 엉엉 울면서 고향까지 따라갈 수 있게 될 때 거기에 천국이 벌어지는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선생님이 죽으면 어떨까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고향 땅에 갖다 묻어야 되겠어요, 세계 인류가 '아이고, 당신들은 기다리시오. 우리가 하겠소' 이래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후자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야 저나라에 가서 '나 비로소 고향, 조국에서 살다 죽었소' 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지상천국에서 살았다는 결론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야 지상천국에서 살다 왔다고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알겠어요? 「예」

그래 고향을 찾을래요? 「예」 그걸 거치지 않고는 고향, 조국, 천국은 못 찾아가는 거예요. 이제 확실히 알았다구요? 「예」 이 일을 하는 것은 고향을 찾기 위한 것도 있지만,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고향까지 희생하는 것입니다. 이게 우리가 가는 길입니다. 그렇지요? 이렇게 해서 하나의 세계가 이루어진다 하는 것은 자동적 결론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인식 관념으로서 확실히 얘기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미국 땅에서 일하지만, 일본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피땀 흘리는 것은 미국 땅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 앞에 무슨 칭찬 받기를 원치 않는 거예요. 그러니 그들이 칭찬을 하나 욕을 하나 우리는 하는 것입니다. 주인같이 대통령같이 일하는 거예요. 이걸 확실히 알았어요? 「예」

홈 처치가 없으면 고향으로 점핑하지 못하고, 고향으로 점핑하지 못하면 조국으로 점핑하지 못하고, 조국으로 점핑하지 못하면 천국으로 역시 점핑하지 못한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박수) 그리하여 고향을 만들면 그게 뭐라구요? 「홈 처치」 홈 처치를 이루게 되면 고향이 이뤄지고 조국이 이뤄지고 세계가 이뤄지고 천국이 이뤄진다 이거예요.

어떠한 사람보다 사랑해서 하나돼야 됩니다. 영계나 혹은 세계인이나 모든 존재들은 하나돼야 합니다. 사랑으로 하나되게 만들어 놔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홈처치를 중심삼고 작은 태양, 작은 별과 같은 것이 떠오른다 이거예요. 하나가 나오고 둘이 나오고, 전부 다…. 캄캄한 이 세상에 광명한 천국이 개문된다는 걸 알라구요. 그때는 우주 전체에, 이 땅 위에 태양과 같은 하나님이 행차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거기에서 '야, 레버런 문 와라' 하면 여러분에게 '가자' 하며 여러분을 데리고 행차할 수 있다는 거예요. (박수)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 홈 처치의 전통을 세워야 할 우리

여러분들, 고향에 가고 싶지요? 여러분들은 이번 크리스마스와 새해에 '아이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어 고향 가야 되겠다, 고향 가야 되겠다' 그랬다구요. 거기가 여러분들의 고향이예요? 「아니요」 통일교회에서 죽자살자 하면서 고향을 찾아가고 있는데 어떤 고향을 찾아가자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이 놀음 하는 거예요.

내가 한국에 가면 편하게 살 수 있다구요. 차가 없겠나 집이 없겠나 돈이 없겠나 자가용이 없겠나. 여러분에게 얘기할 때 통역을 쓰니 이게 얼마나 힘들어요? 한국에 가면 얼마나 편안하겠어요? 내가 한국에 가면 옷을 까꾸로 입어도 괜찮다구요. (웃음) 한국에서는 그렇게 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여기서 그렇게 하면 '저것 봐라, 에이!' 하며 얼마나 야단하겠어요. (웃음)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습니다」

이번 선생님의 생일날에는 '미국에서 하지 말고 한국에서 해야 돼, 한국에서 해야 돼' 한다구요. 「안 됩니다」 여기서 하면 뭐 축하 노래도 영어로 듣는다구요. 한국 노래처럼 마음이 뒤집어지는 열정적인 노래를 듣지 못한다구요. (웃음) 거 그렇지 않으냐 말이예요.

그러면 왜 지금 여기 미국에 있느냐? 왜 있어요? 세계적 전통…. 한국에서 홈 처치 전통을 세우기는 쉽지만, 대번에 되지만, 여기서는 어렵다구요. 세계 인류가 여기에 모여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퍼지면 세계가 살 수 있기 때문에 힘들더라도 매일같이 홈 처치 하라고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정신차리라고 지금 그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지금 레버런 문을 영웅과 같이 생각한다구요. 영웅같이 생각한다구요. (웃음. 박수)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 전통을 세워도 여기에 세워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 길이 가까운 길이예요, 가까운 길.

그걸 원해요? 「예!」 그러면 죽어라! 죽어라! 미스터 박, 이 녀석이 푸념하거든 때려몰아라, 때려몰아. (박보희 총재를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웃음) 미스터 박이 지금 여기 홈 처치의 책임자가 됐다구요. 이걸 환영해요? 「예!」 환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누구를 위해서? 「하나님」 미스터 박을 위해서, 레버런 문을 위해서, 통일교회를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서! 「예!」 (환호. 박수)

우리의 조국을 위해 후회없이 활동하라

자, 결론을 지어야지요, 결론을. 거기에서 비로소 여러분이 고향 땅과 조국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이 어디 가든지 누가 반대 못하지요? 대사관이 있고 다 있기 때문에 반대 못 한다구요. 하늘나라에 하나님이 왕이 되어 주권을 가지고 이 세계를 통치하는데 누가 말릴 것이냐? (박수) 망할 지상의 나라뿐만이 아니라 천국에 들어가는 데도 직행하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직행, 어디 가든지 문이 지지지직 열린다는 거예요. 이미그레이션(immigration;이민)이 있어 가지고 체크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미그레이션의 멤버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대한 환영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야 '아이고 하나님! 아이고 아버지!' 한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자, 그 파더(father;아버지)가 시시한 파더가 아니예요. 아버지 중의 아버지요, 왕 중의 왕이요, 온 우주의 주인 중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그것도 내 것이예요, 그것도 내 것. (웃음) 전부 내 것이라구요. 전체가 내 것이라구요. 어차피 여러분은 죽어서라도 그곳까지 가야 된다구요. 죽어서라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가면 후손들에게 자랑할 것이 없다구요. 내가 살아서 들어가야 후손들에게 자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야야, 아침해야! 가지 마라, 가지 마라. 열두 시, 열두 시까지만 여기 있어라. 30시간까지…. 몇 배 연장해라. 야야, 해야! 지지 마라, 마라' 그럴수록 좋다 이겁니다. 여러분들이 하는 일은 하늘나라의 컴퓨터에 자동적으로 기재되는 것입니다. 지상과 천상의 기쁜 일이 있다면 홈 처치의 소식이 제일 기쁜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때 활동한 기록을 놓고 '아무 아무개가 천상에 왔는데 저 녀석이 여기에 올 때까지 뭘했나 보자' 하고 보턴만 누르면 주루룩…. 그러면 그저 울고, 그저 영계에서 '엉엉' 이러고 운다구요. 하나님까지 이러고…. (웃음)

그러한 위대한 일을 하고, 그러한 재료를 수집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거기에 백인들이 가서 '우리 백인이 일등해야지. 백인이 일등해야지' 할때 흑인이나 황인종이 '아이고! 우리가 일등하면 좋겠는데 백인이 일등할 것 같다' 해 가지고 열심히 해서 일등에 황인종이 나오고 흑인이 나오면 백인들 꼴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반대하고 그런 것을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이번에 환드레이징 팀장끼리 경쟁해서 일등에서 칠등까지 전부 다 황인종 책임자들이 했다 이거예요. 여기 그들이 왔다구요. 여기가 일본이지요? 일본 나라지요? 「아니요」 일본을 때려눕히려고 미국 국민들이 욕을 하는 이 나라에서 무엇 때문에 그러고 있어요? 우리 조국을 위해서 홈처치를 위해서…. (박수) 그러한 사상과 그런 전통이 국가간에 벌어지 거든 국경은 자동적으로 철폐되는 것이요, 이미그레이션(immigration;이민)은 자동적으로 폐쇄된다는 것입니다. (박수)

1979년, 오늘이 며칠인가요? 14일이구만, 1월 14일. 이것이 놀라운 사실인 것을 알고, 몇 년 전에는 마음대로 못 했지만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이 일을 해야 되겠습니다.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반대하는데도? 「예!」 감옥에 다 잡아넣을 텐데도? 「예!」 그래 한번 해 보라구, 나 좀 구경하게. (박수)

고향과 조국을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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