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여수·순천 가까운 데서 왔습니다.」 순천? (≪천성경≫ ‘축복가정’ 편 ‘제3장 축복가정의 섭리적 의의 14)독신가정 축복의 의의’부터 훈독)
『……나라에 입적하고 세계에 입적해서 참부모와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가 주체라면 온 세계 가정들이 객체로서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을 헌납해야만 천주적 축복가정 이상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천국 천상천국이었느니라!』
종족에서 이제 나라 결속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 김씨면 김씨, 각성에서. 본부가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청표, 분홍표, 흑표 고향 찾아가는 거예요. 가정적 메시아는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권을 찾으려니 김씨면 김씨, 275개 족속이 하나되어 가지고 나라가 되어야, 그렇게 되어야 나라 축복을 받는 거예요. 이 나라를 결속하여 수많은 국가, 유엔에다가 접붙여 가지고 한 나라가 되어야만, 그다음에 하늘땅이 하나가 되어야만 세계축복을 받고 본연의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왜 이렇게 됐느냐? 타락 때문에 그런 거예요, 타락. 한꺼번에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수천만년 갈라진 것이 1단계의 개인시대부터 가정시대… 이렇게 8단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8단계를 넘는다는 것을 역사시대의 그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몰랐지만 하나님의 섭리에서는 이스라엘 민족 선민권을 중심삼고 국가 기준까지 이루어 가지고 메시아가 와서 뭘 하느냐? 유대교가 아벨이라면 이스라엘 민족은 가인이에요. 가인과 아벨이 합해야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쌍쌍제도가 되어야 돼요.
눈도 쌍쌍, 코도 쌍쌍, 전부 다 쌍쌍이에요. 몸과 마음도 쌍쌍이 안 되어서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시정해야 돼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이 어디까지냐? 어디 가서 정착하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할 때에는 싸우지 않았는데 사탄이 들어와서 싸웠으니,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청산하고 돌아갈 수 있게 될 때에 싸우지 않고 하나돼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통일교회도 그래요.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는 사람은 천국을 못 가요. 또 축복을 받았다고 해도 축복이 아니에요. 자기 중심한 사기예요, 사기. 천리의 원칙 앞에 부합되지 않는 자체들로서 축복받고, 축복받은 것을 행사한다는 것은 아담 해와를 타락시킨 사탄보다 더 무섭다는 거예요. 이건 천국 뿌레기까지, 이상적 하나님의 사상까지도 전부 다 뭉개 버리는 악마보다도 더 괴물이 된다는 거예요.
교회에서 축복받아 가정을 찾았으면 종족적 메시아권으로서, 가정적 메시아가 종족적 메시아가 되면 종족적 메시아는 국가적 메시아에 접붙여야 되고, 국가적 메시아는 세계적 메시아에 접붙여 가지고 입적해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그런 남자와 그런 여자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와 같이 되어 가지고 비로소 하나되어서 ‘너희들이 나와 같이 닮았다.’ 할 수 있게 될 때에 천상세계의 해방적 때를 맞으면 축복받는 거라구요. 이것이 벗어나기 위한 불가피한 사실이에요.
타락이 무엇인지 모르니까 할 수 없다는 것이지. 이런 것을 전부 다 세밀히 분석, 세밀히 파헤쳐 가지고 이념적인 관계로 확실하게 갈 수 있는 길이 땅에서 천상세계까지 막히지 않는 고속도로가 되어 있기 때문에, 달리던 자동차가 최대의 속력을 내서 달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좋다 하고 달리던 고속도로가 갑자기 막히면 전부 다 깨져 버리는 거예요.
고속도로 그것이 천상세계까지 연결됐다는 거예요. 달리는 속도보다 바쁘게 되면 더 바쁘게, 나중에는 바삐 간다면 날아서도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쉬어 가면서 몇천년 걸려서 갈 수 있고, 걸어서 몇백년, 자전거 타고 몇십년, 오토바이 타고 몇 개월, 자동차 타고 몇 날, 비행기 타고 몇 시간에 갈 수 있는데 무엇으로 갈아타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옛날의 배밀이 해 가지고 쉬면서 가는 종교 필요 없어요. 직행하는 엘리베이터식 종교를 타라 이거지. 그러니 고속도로가 8차선에서 12차선, 24차선까지 되어야 돼요. 24절기가 있지요? 그래서 하늘나라에 직통할 수 있는, 뭐 최고의 속도로 차가 날아가더라고 부딪치지 않고 직선으로 가려면 가고, 갈 곳 다 간다는 거예요. 운전하는 사람이 잘못하면, 직선에 맞추지 않고 조금만 틀어지면 왱가당 댕가당 파탄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 믿는 것이 좋은 것이지만, 좋은 반면에 사방을 갖추어 가지고 속도조정을 조금만 틀리게 하면 왱가당 댕가당 깨져요. 그 가정이 깨져 나가고 일족이 깨져 나가고 나라가 깨져 나간다구요.
멍청해 가지고 ‘언제나 봄날이다.’ 하면 안 돼요. 봄날은 지나가요. ‘언제나 아침이다.’ 그래? 아침은 지나가고 점심 때가 되면 ‘아이고, 언제나 점심 때다.’ 아니에요. 점심 때가 지나가고 저녁이 되어 가지고 또 밤이 오는 거예요. 돌고 돌면서 다른 방향으로 이동해 가는 것을 몰라요.
종교도 발전하고 모든 것이 발전하지 않으면 이상적인 것을 잃어버린 것을 찾아갈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찾기 위해서는 그런 원수가 뿌리를 박고 있으니, 도적놈이 들어왔으니 이놈을 쫓아내기 전에는 안 된다는 거예요. 쫓아내는 것은 우리 힘 가지고는 안 돼요. 그것은 원수를 원수로 아는 분이지 우리가 아니에요, 하나님이지. 하나님과 대적하던 사탄의 그 권내에서 벗어나려면 하나님 외에는 없어요. 종교 외에는 구원의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에 이론적 결론으로써 타당한 자기 해방적 기준을 스스로 갖추지 않는 사람은 이상경에 도달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알겠나?
요즘에 김씨, 문씨 전부 다 대관식 하지? 가락 김씨가 7백만 되는데, 가락 김씨의 김봉호?「예.」그 녀석의 책임이 커요. 그러면 가락 김씨, 김씨하고 자기 문씨면 문씨, 자기 성이 적든 많든 김씨하고 결혼하지 않은 할머니들 있어요? 가락 김씨네 집안도, 할아버지가 김씨라면 김씨 할아버지의 마누라는 문씨도 있고 박씨도 있고 수천이에요. 모든 것이 연결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가족이 하나 딱 서게 되면 그것을 중심삼고 전부가 가락 김씨의 이름을 가지고 전부 다 하나되게 되면, 가락 김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가 찾아지는 거예요. 조그마한 성들은, 조그마한 성 가지고 무슨 나라가 되나?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포괄하게, 흡수하게 되어 있어요.
사탄세계는 강제로 피 흘려 가지고 하지만,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세계에서는 조그만 가정들은 큰 족속 앞에 흡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도 그래요. 조그만 물건은 큰 물건에 흡수되어 찾아와요. 흡수되어서 더 큰 데, 큰 데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왜? 가정은 종족에 내가 접해야 돼요. 종족은 민족 앞에 접해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 종족시대·민족시대, 나라는 다섯 번째예요.
이 다섯 손가락을 전부 다 사탄이 지배했어요. 하나님 자리에, 첫째 하나님 자리에 사탄이 앉고, 둘째 번 아담 자리에 사탄이 앉고, 세 번째 해와 자리, 네 번째 가정을 점령하고, 다섯 번째는…. 이 네 손가락이 뭘 집게 되면 이것은 언제나 버틸 수 없어요. 언제나 이건 따라다니지. 이것을 펴게 되면 따라서 펴려고 하지 안 된다는 이거예요. 이것을 펴게 되면 전부가 펴져 가지고, 나중에는 펴져 가지고 하나님까지 해방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 중심 가운데 아담 해와, 이게 사위기대예요. 제1도 사탄이 지배했고, 제2도, 제3, 제4 사위기대 가정, 5는 완전히 왼손이 전부 다 바른손을 점령해 버렸어요. 그래, 이것을 탕감복귀하려니 여기서부터 일하려면 바른 세계에 아무도 없다구요. 없으니 하나님도 별 수 없이 이것을 찾아와야 돼요.
제일 쓰레기통 뒤지는 주인 노릇을 하는 것이 하나님이에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는 천지개벽이 어디에 있어? 뒤집어져야 돼요. 그러려니 이것을 찾아 가지고 이쪽을 펴는 거예요. 이쪽에 찾아다가 펴는 거예요. 여기서 하늘이 찾아와야 돼요. 이쪽을 찾아다가 이것을 찾고, 이렇게 거꾸로 찾아가요.
여기까지 찾아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개인시대 가정·종족·민족·국가시대까지 5단계예요. 이 왼쪽이 지배했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주인 될 자리를 원수 사탄이 주인 되어 버렸어요. 이것을 하나님이 찾아요. 타락한 인간은 돌아갈 길을 몰라요. 타락이 무엇인지 모르고, 하나님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고, 자기들이 갈 수 있는 방향이 어디인지 방향을 모르고 목적도 모르니 완전히 혼란되어 버렸어요.
이게 이렇게 붙었다구요. 이렇게 하더라도 주먹만 쓸 수밖에 없는 거예요. 힘을 가지고 ‘세계를 내 마음대로 한다.’ 그러면 그것은 강탈이에요. 양심이든 뭐든 선한 사람의 것을 강제로 빼앗아 가지고 그것이 싫다면 죽이고, 죽이지 않으면 눈물을 흘리게 하고, 콧물을 흘리게 하는 거예요. 비참한 무리가 되는 거예요. 비참한 무리가 됐으니 주인 없고 원수세계에 잡혀 와서 살고 노예와 같이 부림당하는 이 땅이 되어 있는데, 여기에 행복이 있을 수 없어요.
그래, 여러분이 언제든지 몸 마음이 싸우는 싸움을 어떻게 평화의 경지로 만드느냐? 이것이 인간이 타락한 이래에 하나님이 원하는 소원의 숙제 풀이예요. 학교에 가려면 숙제를 풀어 가지고 답을 내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을 해결 못 하게 되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출발을 확실히 알고, 가는 방향이 이렇고 목적이 이렇다는 일관된 사상이 없어요. 무슨 사상, 개인주의 하는데, 주의는 사상과 달라요. 주의는 지팡이와 마찬가지예요. 안내, 안내하는 거예요. 개인주의 가정주의 종족주의 민족주의 국가주의 세계주의 천주주의 그다음에 하나님주의, 신관까지 벌어져야 된다구요.
개인 인생관, 가정 인생관, 종족 인생관, 민족 인생관, 국가 인생관, 세계 인생관, 천주 인생관, 관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이야기하게 되면 시간을 내가 다 잡아먹겠다구요.
훈독하는 시간이 중요한데, 자꾸 알아야 돼요. 이 모든 것을 들어 보면 원리를 몰라 가지고는 모르게 되어 있어요. 이것을 풀어내서 선생님이 이야기한 것이 그냥 그대로, 오늘은 이렇고 내일은 그렇다 하고 원리 공식에 의해 가지고 전부 다 처음부터 끝까지 일괄적으로 공식에 맞추어서 풀어냈지, 거기에 위배된 것이 없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야 돼요. 절대복종 하라는 것은 자기를 투입하라는 거예요.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내가 100이다. 됐다.’ 하게 되면 100이상 올라갈 길이 없어요. 이 무한대의 세계예요. 영계가 얼마나 방대한 세계라는 거예요. 그런 세계의 주인 된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가 생각하는 범위의 소유권에 대해서 자기 것이라는 생각을 해야지.
통일교회 교인들은 여기 이렇게 된 것을 우리 것이라고 하지요? 선생님이 다 만든 우리 교회 것이다 이거예요. 교회 것 됐으면 나라 것이 돼야 돼요, 우리나라 것. 나라 것만 되면 안 되고 우리 세계 것, 우리 세계 것만 되면 안 돼요. 우리 하늘나라 것이 돼야 돼요. 하늘나라 것이 안 돼 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이 풀어야 할 이 모든 엄청난 숙제를 누가 풀어 주느냐?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고 있는데, 이 싸우는 것은 비밀을 중심삼고 풀어 줄 수 있는 주인이 안 나왔기 때문에 싸워요. ‘하나님도 이것 때문에 싸우지요?’ ‘사탄도 이래서 싸우지? 너 이렇게 해 주면 되겠지?’ 사탄과 하나님의 싸움을 말릴 수 있는 주인이 메시아예요, 메시아. 구세주요, 메시아요, 그다음에 재림주요, 참부모예요.
그래, 타락했기 때문에 참부모의 가정 기반을 잃어버린 거예요. 거짓 가정이 됐어요. 거짓 사탄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된 것을, 반대로 전세계를 부정하고, 전세계의 사랑과 전세계의 생명과 전세계의 혈통을 부정해 버려야 돼요.
도적놈이라는 거예요. 내일 모레면 하나님이 결혼시키려고 하는 황후를 종이 겁탈해 가지고 빼앗아 갔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천지를 창조한 것은 사랑의 대상 때문에 창조한 것인데, 사랑의 대상에게 투입한 모든 전부를 사탄이 가져갔으니 투입한 모든 것이 사탄 편에 깔려 버렸다는 거예요. 기가 차지. 그것을 뜯어고치기 위해서 얼마나 하나님만이 알고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 그 가외 사람은, 사탄도 못 하고 다 못 해요, 천사장도 못 하고.
그러니까 하나님의 대신 몸 마음과 같이…. 아담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몸이에요. 예수님이 ‘나를 보았으면 하나님을 보았다고 생각해야지, 나와 더불어 하나되면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된다.’ 했는데, 그런 말을 했기 때문에 죽었어요.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다.’라고 해서 죽지 않았어요? ‘원수를 사랑하라.’ 했지만,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용서 못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에 하나님이 역사하는 데는 천사장을 시켜서 일한 것을 모른 거예요. 무지한 가운데서 이러고 저러고 했댔자 안 통해요. 박사 학위를 받으려면 책임진 선임 박사 넷 이상, 다섯 사람은 되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사인을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종교권의 도주들이 다섯 손가락이에요. 그래, 네 손가락, 여기 위를 잡으면 네 손가락이에요, 1등 2등 3등까지. 마디가 하나, 둘, 셋 1등…. 손가락이 하나 둘 셋 1등,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1등 2등 3등. 이것이 삼 사 십이(3×4=12), 열두 달이 돼 있어요. 열두 달을 이기지 않고는 ‘내가 일년의 주인 됐다.’ 할 수 없고, 2년의 주인이 연결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멍청히 앉아 가지고 먹을 것 먹고 똥 싸고 오줌 싸고 하는 것이 사람이에요? 동물이나 마찬가지지. 사람들이 무슨 프리 섹스야? 성해방이에요? 성해방을 하게 되면 뭐예요?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결혼하면 1대로 다 끝나요. 씨가 없어요. 그것 사탄이 참 오묘한 작전에 다 몰아넣었어요. 프리 섹스! 하나님도 열두 달 가운데 관계 다 맺는 거와 똑같은 거예요.
엄지손가락 마음대로, 엄지손가락이 보호하게 돼 있는데…. 하나 할 때에는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 안 돼요. 이래 가지고 하나 안 된다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건 펴는 거예요. 여기 하나님 자리에서 이걸 폈는데, 이렇게 돌아가려면 하나님 자리에 펴고 있는 데에 가서 맞추어야 돼요. 이래서 둘 다 펴 가지고 딱 맞아야 돼요. 딱 맞아야 된다구요.
맞는데 이렇게 부딪쳐서는 안 돼요. 이렇게 해야 (두 손바닥을 오무려서 마주치심) 공명의 소리가 꽝 나는 거예요. (손바닥을 바르게 펴서 마주치심) 이렇게 되면 방향성이에요. 사방에 울리지 않는다구요. 모든 전부가 공명권이 돼야 돼요. 이렇게 돼야 돼요. 이렇게 된 것이 공명할 수 있어요?
끝날에는 전부가 끝에 가서 다 잃어버려야 돼요. 내 개인·가정·종족, 세계가 ‘이 길이 끝장이구나. 없어진다. 망한다. 망한다.’ 했는데, 망하게 만든 것이 자기들이 아니라 하나님이 망하게 만들었으니 망해야 되는데, 이것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반대로 가야 돼요, 반대로. 그러니 천지개벽이에요.
아래가 위에 가야 되고 위가 아래 가야 되고, 바른쪽은 왼쪽, 왼쪽이 바른쪽, 상현 하현, 좌현 우현, 전현 후현 전부 다 교차되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끝날이에요. 이때는 주인이 없어요. 어디에 걸려 있느냐 하면, 보라구요. 삼팔선에 걸려 있어요.
그다음에 종교권 이스라엘이에요. 두 세계가 지금 인류를 멸망시키느냐, 해방시키느냐 이거예요. 종교권이 해방되지 않고는 국가 해방이 안 돼요. 공산당이 종교를 인정하지 않고는 남북이 통일될 수 없어요. 국내에서는 법이 있어요. 그게 헌법까지 돼요. 나라가 있는 한 헌법이 있고, 그다음에는 부처 법이 있어요.
남한과 북한의 두 나라가 되어 있으니 두 나라 헌법이 달라요. 180도 반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한에서 요즘에 보안법, 공산당은 ‘보안법 해체해라. 미국 추방해라.’ 그러잖아요? 딱 그때가 됐어요. 다 여기서 벗어나려고 한다구요. 벗어나는 거예요. 벗어나긴 벗어나야 돼요.
하늘 편도, 이것도 하나되면 이것도 벗어나야 되고, 이것도 벗어나야 돼요.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왼쪽이 위가 됐다면 뒤집어져야 돼요. 이렇게 돼서 뒤집어져야 된다구요. 뒤집어지면 여기서 뒤집어져 가지고 되나? 여기 중심에 와 가지고 이렇게 뒤집어져도 안 된다구요.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이렇게 되어도 안 돼요. 이렇게 된 것이 바로 되어 가지고, 이것이 180도 바로 되어 가지고 여기의 중심이, 핵이 하나되어야 돼요, 뼈가.
여러분에게 엊그제 얘기했지만, 오(○) 엑스(×)도 그래요. 오(○)가 이렇게 가다가…. 마음이 이 자리에 죽 가다가는 말이에요, 여자 남자가 합할 때는, 여기서 남자는 이렇게 한바퀴 돌아 가지고 여자에게 가고, 여자는 오다가 이렇게 돌아 가지고 남자 있는 데로 가는 거예요. 이것이, 아래쪽의 것이 이렇게 돌아 가지고 여자의 아래쪽으로 가고, 여자의 아래쪽은 이렇게 돌아 가지고 남자의 아래쪽하고 바꿔치는 거예요. 그러면 이건 핵이 돼요. 뼈가 생긴다 이거예요. 교체예요.
전체 역사로 보게 되면 양심선언이라는 것은 뭐냐? 양심이라는 것은 곧은 거예요. 양심이 왜 곧으냐 이거예요. 양심은 뭐라고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다! 그건 영원한 거예요. 하나님도 이 길을 통하지 않으면 완성하지 못하고, 이 길을 벗어나게 되면 하나님도 불쌍한 하나님이에요. 천리원칙이에요. 그래, 양심 기준이라는 것은 부모보다, 하나님보다도, 스승보다도, 왕보다 낫다는 거예요. 씨예요, 씨. 하나님의 씨를 하나님과 같이 심어 준 거예요. 이것은 변할 수 없어요, 억천만세.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도 그렇잖아요? 무슨 범죄사건에 있어서 조사하는 형사들이 ‘양심에 직고하라, 양심.’ 그래요. 양심에 직고하면 설명이 필요 없어요. 가르쳐 주는 것이 필요 없고, 그것 그대로 영원한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사시사철 정오정착이에요. 하나님의 빛 가운데, 사랑의 중심 가운데 언제나 있기 때문에 설명이 필요 없고 교육이 필요 없어요. 그게 양심적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부모 앞에 효도하고, 그다음에 교육한다면 학박사가 다 되고, 그다음에 왕이 되는 거예요.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왕의 자리가 하나님이 계신 자리 아니에요? 그것보다 먼저라는 거예요. 왜 먼저냐? 혼자서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암만 부모의 자리에 있고 스승의 자리에 왕의 자리에 있지만, 혼자서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절대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것은 상대를 찾아 세우는 데 있어서 절대가치의 사랑의 주인이 찾아진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절대 사랑의 주인을 찾기 위해서는 자기가 제일이라고 나서면 안 돼요. 사랑이 제일 높으니 절대복종이에요. 십년 백년 억만년 투입하고 복종하고, 또 투입하고 복종하고, 더 하고 더하고 영원히 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런 힘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나무도 커 가지고 크면 클수록 그 꺼풀이 떨어지고, 자기가 크던 가지도 양보해 가지고 먼저 자란 가지는 겉으로 가고, 나중에 자란 것은 안에서 속이 되어 가지고 나중 것이 크면 겉 것은 전부 다 구새가 먹어요. 백년 천년 되면 그것이 썩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다 알고 이론에 맞아야 돼요.
엊그제 추석에 선생님이 휘호를 무엇을 썼다고?「삼사위도 애왕위도!」삼사위도(三四爲道) 애왕위도(愛王爲道)다 이거예요. 불교도 나무아비타불, 인사하게 되면 나무아비타불, 같은 얘기 할 필요 없다구요. 같을 수 없어요. 주체와 대상 관계가 있어야 된다구요. 언제든지 주체 대상, 가인 아벨권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삼사위도 하게 되면 저쪽에서는?「애왕위도!」그렇게 인사하라 이거예요. 애왕위도가 뭐냐 하면 삼사위도, 삼사위도 하면 애왕위도! 설명이 필요 없어요. 완전한 결실적 열매다! 안팎이 둘이 합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게 총론을 지어 놓았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첫째는 뭐냐 하면 절대신앙! 모든 물건이, 하나님 자신도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해서는 절대 위해야 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절대 위해야 할 것을 창조하려니, 광물세계에서부터 지극히 작은 것, 지극히 높은 것, 다이아몬드, 금은 보석 세계까지 가기 위해서는 그것이 아무리 높다 하더라도 그것이 수평이 되어야 돼요, 수평이. 수평이 되어야 집을 짓기 시작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수평을 안 보게 되면 위치가 달라져 가지고, 이런 데에 집을 짓게 되면 그건 무너지게 되어 있어요. 수평이 되어야 돼요. 수평 위에 모든 것이 존재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 자신도 수평 기준을 하나님 마음 가운데 세우기를, 최고의 절대신앙이에요. 그 수평의 기준은 절대신앙인데, 무엇 때문에 그 신앙이 필요하냐? 사랑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 그 신앙의 ‘믿을 신(信)’ 자는 ‘사람 인(人)’ 변에 말씀(言)을 말하는 거예요. 말씀과 사람이 하나되어 가지고, ‘앙(仰)’ 자는 우러러 받든다는 거예요. 신앙과 소망은 달라요.
그래, 절대신앙은 절대사랑 때문에! 절대사랑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절대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돼요. 사랑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절대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돼요. 복종하는데, 복종하는 자체에는 주체적 개념이 없어요. 신앙이라면 절대신앙에 주체적 개념이 없어요. 사랑이 주체적 모든 뼈와 같다는 거예요. 이 둘이 합해 가지고 주고받아야 뼈가 생기고 살도 생긴다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뼈가 생겨나요. 이렇게 둘이 하면 뼈가 생겨요. 둘 여기에는 사람의 뼈와 살이 합할 수 있는 남자가 되고 여자가 돼서 둘이 갈라지는 거예요, 여기 뼈를 중심삼고. 갈라졌으니 그것이 다시 화합하면 큰 뼈, 가정 뼈, 국가 뼈, 나라 뼈, 하늘땅 뼈, 하나님 뼈가 돼요. 뼈가 같아요.
아기들, 복중에서 태어난 아기들이 어머니 뱃속의 양수에 떠 있을 때에 뼈가 달라지겠나, 같겠나? 어머니 아버지의 뼈의 부분으로 다 태어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컴퓨터의 칩이 있어 가지고 수많은 내용이 버튼만 누르면 나타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딱 그렇다는 거예요.
눈도 다 마찬가지예요. 눈도 중심이 있지요? 안 그래요? 흰자위가 있고, 검은자도 있고, 중심이 있어요. 여기 코도 여기가 왜 불러요? 여기가 중심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도 원형을 그려 가지고 여기서부터 이렇게 되었다가 여기 인중을 중심삼고 이 원형을 통해 가지고, 이렇게 나와서 이 탑을 통해 가지고 원형의 더 큰 것으로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 발전하기 위해서는, 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혼자 클 수 없어요. 클 수 있게 원자재를 공급해 주는 무엇이 있어야 되고, 원자재를 공급해서 소모되지 않고 원자재 앞에 플러스될 수 있는, 원자재가 100이 안 돼 있으면 100보다 보태 줄 수 있는 이런 무엇이 있어야 원자재도 가서 합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광물질이 주고받는 것은 그 원자재가 보다 큰 데 가서 붙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장사하더라도 아침에 가서 장사할 때에 10원 버는 데가 있고 11원 버는 데가 있으면, 10원 버는 데 가나, 11원 버는 데 가나? 1원 보태는 데 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기도할 때도 말이에요, ‘아무개 축복가정은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하는데, 날(일)로 말하면 공짜로 일년 이익을 볼 수 있는 일을 내가 했다면 후닥닥 뛰어 넘어가요. 한 달 하게 되면 후닥닥 넘어가요. 열두 달 가운데 한 고개를 가면 열두 고개 가운데 한 고개를 못 넘어요. 한 고개 가운데 그다음에 60분, 분이 필요해요. 시간이 필요한 것보다 분이 필요해요. 한 시간권 내에 60분의 1밖에 못 가요. 일푼이라도 나을 수 있는, 보탤 수 있는 자기 일을 안 해 가지고는 보고할 도리가 없어요.
10년도 그만이고…. 통일교회 10년 전에 믿던 거하고 지금 신앙인이 돼서 교회 일을 열심히 하고…. 10년 전 처음에 들어왔을 때에는 하루에 교회를 두 번, 세 번도 가고, 교회 중심으로 뺑뺑 돌며 살던 사람이 이제 축복받았다고 잘못 들어 가지고 광야를 지나 가지고 다른 나라에 가 있으면서 자기 고향도 생각하지 않고 사는 것이 무슨 사람이에요? 뼈가 없어요. 중심이 없는 거예요. 중심을 잃어버리면 탈락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돈을 많이 벌어 가지고 뭐 효자가 되겠다, 나라의 충신이 되겠다 해도 그것 돈 벌어서 뭘 해? 돈이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돈은 조건물이에요. 효자가 필요하고, 충신이 필요하고, 성인이 필요하고, 성자가 필요한데, 성자들만이 아니에요. 효자의 가정이 필요하고, 성인의 가정이 필요하고, 성자의 가정이 필요하고, 나라의 가정이 필요하고, 하늘땅의 가정이 필요한 것 아니에요?
이 마디가 같다고 이것이 같은 이퀄이 아니에요. 단계적으로 갖다 붙여야 올라간다는 거예요. 사다리를 올라가려면 두 기둥을 중심삼고 이것을 밟아야 돼요. 밟으면 자기 몸뚱이보다도 강해야지, 몸뚱이보다 약하다 할 때는 두 손으로 잡는데 이때에 힘을 줘 가지고 가운데만 밟아서는 안 돼요. 여기 (두 기둥에) 이어진 가름목을 밟고 이렇게 밟아야 올라가지, 그렇지 않으면 올라갈 길이 없어요.
이것만 밀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자기 임의로 안 돼요. 이것을 붙들고, 이성성상 하나님 주체를 중심삼고 이것이 약하게 되면 가운데 둘 다 밟았다 하면 왕창 부러지기 때문에 발을 여기 근본에 이래야 미끄러져도 손에 붙들려 달려 있지, 이랬다가는 손까지 몽땅 떨어져 버린다구요.
이 몇천년 사다리가 넓은데, 이것을 탕감해 가지고 이 8단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 8단계라구요. 이것이 중앙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기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중심이에요. 이것이 이렇게 될 때에는 힘이 어디에나…. 이 손만 이렇게 하게 되면 다 잃어요. 이 손만 하게 되면 이것은 문제도 아니다 이거예요.
그래, 38! 요즘에 무슨 386세대(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에 대학을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투쟁에 앞장섰던 세대)? 참! 38을 맞추지 않으면 해방이 안 돼요. 하나님을 딱 감싸 이렇게 할 수 있는, 하나님을 딱 품을 수 있는 중심이에요. 하나님만 아는 날에는 다 편다구요. 하나님이 ‘이거 닫아라!’ 하면 닫고, ‘펴라!’ 하면 펴면 되는 거예요.
공산주의 이론을 해소시키지 못하면 평화통일이 없어요. 민주세계의 이론, 가치관을 해소시키지 못하면 안 돼요. 통일교회는 그걸 할 수 있으니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하지.
소련 모스크바도 제일 무서워하고, 그다음에 미국에 있어서 워싱턴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 케이 지 비(KGB; 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도 아니에요. 케이 지 비가 무서워하는 것이 시 아이 에이고, 시 아이 에이가 무서워하는 것이 케이 지 비예요. 그렇게 무서워하던 그 패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뭐냐? 레버런 문을 케이 지 비도 무서워하고 시 아이 에이도 무서워해요. 왜? 자기들을 가만히 잡아먹어요. 싸우지 않고 잡아먹을 수 있는 제일 무서운 존재예요.
고기들은 깨물어 먹는 고기가 많나, 훌떡 삼키는 고기가 많나?「삼키는 고기가 많습니다.」상어 같은 것도 훌떡 삼켜 먹는데 말이에요, 보게 되면 상어 같은 것이나 악어 같은 것이 스크리 뱀, 구렁이와 싸우고 있다면 감아 치면 똥물, 거기에 오만가지의 감탕에 섞어진 것도 다 구름과 같이 덮어 버리지만, 그러려니 악어 같은 것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거기 비늘에 똥 구더기 썩어진 것이니 뭣이니 별의별 것들이 다 박혀 있더라도 삼킬 때에 세탁해서 삼키나, 그냥 그대로 훌떡 삼키나?「그냥 훌떡 삼킵니다.」
여기 사람들 못된 놈들을 스크리 뱀 같은 것이나 고래 같은 것이 삼킬 때에 발에는 발쿠지가 있고, 코딱지가 있고, 뱃속은 똥 국물이고 오만가지 화학제품이 들어가 있는데, 그것을 깨끗이 전부 다 씻는다면 먹을 것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원소도 플러스 마이너스 그림자가 있어요. 뒷면은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니 훌떡 삼켜 버려요.
통일교회는 기성교회도 훌쩍 삼키고, 불교도 훌떡 삼키고, 유교도 훌떡 삼키고, 그다음에는 회회교도 훌떡 삼키고, 그다음에는 세상도 훌떡 삼키고, 하나님까지도 훌떡 삼켜 가지고 기분 좋아한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좋아하니까 전부가 좋아할 수밖에.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나는 천하의 왕 중의 왕이다!’ 이거예요.
사탄은 왼손을 쥐었기 때문에 이것은 ‘70퍼센트까지 내 세상이다.’ 그래요. 전부를 못 써요. 70퍼센트니까 3분의 1은 남겨요. 여기 끄트머리는 힘이, 꽉 잡은 것은 힘이 없어 가지고 여기가 딱 이렇게 되어야, 세 마디에 힘이 되어야지. 여러분은 이런 운동도 해야 돼요. 말초신경 운동을 해 주라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그래요.
선생님은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도 이렇게 앉아 가지고는 말초신경, 새끼손가락으로부터 다섯 손가락을 운동해 주는 거예요, 전부 다. 손가락이나 발가락이 한꺼번에 말초신경에 동화되는 거예요. 찍 찍 찍 동화돼요.
이것을 여러분이 하고 싶은 대로 원리 수대로 3수, 4수, 6수, 7수, 8수, 9수, 삼 칠은 이십일(3×7=21), 스무 번씩 해 주라는 거예요, 이렇게 힘을 줘 가지고. 온 몸은 텅 비어 있지만 힘이 여기에 연결되면 찍…. 번갯불은 밑창에서 붙는 거예요, 순에서 붙는 거예요?「순에서부터 붙습니다.」꼭대기예요. 꼭대기 아니에요? 힘을 이렇게 다 찍 찍 하면 다 차 버린다는 거예요. 운동도 원리 숫자대로 이렇게 이렇게 하라는 거예요.
여기도 전부 다 안마해 주는 거예요. 이러면 아픈 데가 있어요, 아픈 데. 이렇게 해 보면 어디 아픈 데가 있는데, 그걸 풀어 주는 거예요. 10배 이상씩 풀어 주라는 거예요. 풀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오십견을 몰라요. 어머니 같은 양반은 뒤 광포(뒷덜미)를 누르게 되면 얼음판같이 얼어붙었지만, 선생님은 지금 그게 없다구요, 팔십 노인이라도. 알겠나?
그래, 원리 운동을 하는 거예요. 아침에 빠를 때에는 7분이면 끝나요, 7분 동안이면. 보통 14분 15분 이내에 운동이 다 끝나요. 그러면서 일생 동안 운동 안 해요. 남들은 ‘만보 걸어야 되겠다.’ 하는데, 만보를 걸을 필요 없다구요. 한 번 할 때에 이렇게 열 발짝을 뛰는 거예요. 이렇게 걷는 것을 10배 하면 열 발짝 걷는 거예요. (실제로 해 보이심) 100보 가는 것을 이렇게 해 가지고 땅에 발을 딛고 ‘허이! 허이’ 이래 가지고 100보 가게 되면 만보 이상 걸을 수 있어요. 100보에 100배 하게 되면 만보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운동도 이렇게 하는 거예요. 차를 타고 가게 되면 이렇게 딱 하고 이것을 중심삼고 엑스(×)로 해야 돼요, 엑스. 엑스(×)로 해서 풀어야 이것이 오(○)가 되는 거예요. (운동을 해 보이심) 이래 가지고 등으로 해 가지고…. 숨을 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음! 해 보라구요, 이런 운동도. (웃음) 뒤 광포가 힘들어 뒤를 하게 되면, 이렇게 딱 해 가지고 ‘음!’ 이러면 거기만 딱 마치는 거예요. 힘이 강하게 모였다가 확 풀어지는 것 아니에요? 운동법이라는 게 그렇다구요.
눈도 그래요. 세수할 때 눈부터 씻는 거예요, 눈부터. 눈을 뜨고 눈을 씻는 거예요. 눈을 감고 하지 않고 눈을 뜨고 눈곱이 끼었던 것을 전부 다 씻어내는 거예요. 눈을 뜨고 봐 가지고 눈을 물 속에서 운동하고 씻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다음에는 풀어 줘야 돼요. 이렇게 했으면 이렇게 풀어 주고, 이렇게 했으면 이렇게 풀어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눈을 닦을 때에도 그 힘 줬던 것만큼 풀어 주는 거예요.
코도 그래요, 코도. 코에 코딱지가 붙거든. 코딱지에 물만 적시면 풀어진다구요. 그것 해 봤어요? (웃음) 해 보라구요. 물만 적시면 풀어져요. 풀어지면, 여기 붙은 것이 손가락이 들어가면 도망가요. 저 깊이 들어가는 거예요. 도망가는 코딱지를 이렇게 해서 잡으려고 하면 잡히지 않아요. 여기 다 들어가면 ‘흥!’ 하면 확 나와요. (웃음) 가다가 답답하면 찻간에서 ‘흥!’ 하면 코가 뚫려요. 코도 풀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운동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입도 이빨 운동을 해 줘야 돼요. (이를 마주치심) 그래야 건강해져요. 그냥 그대로 있으면 별의별 힘을 안 줬기 때문에 물이 가만히 있으면 썩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되니 운동을 해 주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요즘에 치과 갔는데 30대 40대 이빨이라고 하더라구요. 이빨을 보면 몇 살 살 것을 안다는 거예요. 오래 살 사람은 이빨만 보면 안다는 거이지. 그렇지 않아요? 호랑이는 사냥니가 있어 가지고 사냥니 네 개면 대놓으면 아무리 해도 자기 힘이 빠져나가기 전에는 동물이 못 빠져나가는 거라구요.
웃는 것도 보게 되면 입만 웃는 사람은 기생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입을 단장하는 여자들 믿지 말라는 거예요. 그 입으로 조화를 피워 가지고…. (웃음) 웃는 데도, 말도 재미있게 하고 말이에요. 남자를 속여 먹는데, 일생 동안 백 사람을 속였으면 천 사람까지 속일 수 있고, 천 명을 속여 먹일 수 있는 무엇이 있으면 만 사람도 속여 먹이려고 그런다구요. 무엇으로? 입으로.
그래, 입이 큰 여자는 바람기가 많아요. 입이 크고 입술이 새파랗고 핏빛이 나는 여자는 틀림없이 세 남자 이상 잡아먹어야 돼요. 그러니 입 큰 여자하고 결혼하지 말라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그거 이치에 맞는 말이에요.
노래 잘하는 사람은 입이 커요. 입 작은 사람은 노래 못해요. 입을 깊게 벌리지 못해요. 목구멍보다도 공명되어 나가는 여기서 울려 나오는 소리를 잡아먹지, 울려 나오는 사람은 나팔꽃…. 이게 나팔꽃이 돼 있잖아요? 나팔꽃같이 이렇게 되어 있어야 된다는 이거예요. 입을 ‘야!’ 하면 이게 돌아가 가지고 앞에 가죽이 나오지 않고 쓱 자빠져 가지고 나오던 소리가 미끄러져 확 나갔으니 청중 전체에 울려 퍼질 것 아니에요? 그런 나팔꽃이에요.
나팔꽃은 향기가 있고 꿀이 있어요. 아가서 성경을 보면 이건 신부를 상징해요, 신부. 방향성이 있어요. 먼 곳에 퍼져 나가는 거예요. 사방에 못 퍼질 게 없어요. 신부가 방향성 사랑 없이 돌아다니면 어떻게 되겠나? 바람잡이가 되지.
그리고 이 꽃은 말이에요…. 야야야, 이놈아, 나와라! (꽃을 보여 주시면서) 이것은 피기 전과 빛깔이 비슷해요. 피려고 할 때에는 여기서부터 빛깔이 하얘진다구요.
여러분, 모과 열매 알지요?「예.」그 모과 열매가 처음부터 열매가 되어 있어서는 안 돼요. 그 전까지는 잎과 마찬가지예요. 가을 바람이 불기 전에 모과가 익어 가면서 커요. 왜 그 모과가 약이 되느냐? 나뭇잎이 기운이 빠져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뭇잎과 같은 빛이었는데 가을이 되니까 추우니까 잎이 말라 가니 말라 가는 것을 대신 거두어서 열매에 준다는 거예요. 이런 것은 귀물 취급을 하는 거예요. 약재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한의학 같은 것이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음양의 조화를 어떻게 맞추느냐 하는 문제예요. 밭이나 어디 가면 가시가 있어 가지고 열매 같은 것이 달라붙는 그것이 있잖아요? 그런 열매는 암 병이라든가 헌 데가 나서 한참 아플 때에 약재로 쓰면 나아요. 그것을 지어 가지고 약재로 쓰는 거라구요. 내가 무슨 말을 했나? (웃음)
그렇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되는 법이 없어요. 원리에 맞아야 되고, 천리에 맞아야 돼요. 천리에 맞더라도 심정에 맞아야 돼요. 핵은 오래가는 거예요. 핵과 질이 같아야만 공존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핵이라면 우리 인간도 질적으로나 모든 것이 같이 되어야만 달라붙어 가지고 뼈와 살이 하나되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는, 하늘의 도리에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남아지지 않아요.
그래, 자기들이 돈을 벌겠다고 하는데, 돈 필요해요? 돈 좋아하는 놈은 돈 놈이에요. (웃음) 그래요. (웃으심) 선생님은 돈을 좋아하는 것보다, 돈이 있으면…. 돈이 없어서 날려 버리지 못해요. 돈은 자꾸 들어오면 자꾸 날려 버리라는 거예요. 자꾸 무한히 날려 버리면 무한히 쌓이기 때문에, 돈 산이 나를 포위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억, 억, 억만장자가 된다는 거예요. 부자가 된다는 거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지금…. 황 무엇이?「황선조입니다.」선한 조상이니까, 나 같으면 돈 한 푼도 없으니까 오늘 여기에 와서 먹고사는 비용을 자기가 대라 이거야. (웃음) 왜? 내가 줬으니까. 전부 다 다 주었으니까 저쪽도 줘야 살아요. 숨쉬어야 사는 거예요. 주고받아야만 살아요. 받기만 하면 죽어요. 숨을 안 쉬면 죽는 거예요. 받았으면, 열을 받아 가지고 100을 주었으면 세포가 다 흡수한다는 거예요. 숨을 못 쉬면 세포가 숨쉬어 가지고 90을 보충한다는 거예요. 세포도 숨쉰다구요. 근본이 동원된다는 거예요. 욕심 가지고 백년째….
정주영이 현대가 나라까지 잡아먹겠다고 했는데, 나라가 잡아먹혔나, 정주영이 나라한테 먹혔나?「나라한테 먹혔습니다.」남북통일을 돈 가지고 하겠다고? 욕심 가지고? 내 마음대로 남북이 통일돼요? 돈 가져가 가지고 잡아먹겠다고 하면 잡아먹혀요.
선생님이 한국에 왔는데, 용평도 사고, 여수·순천도 만들고, 서울의 제일 좋은 장소는 선생님이 가진 줄을 몰라요. 이것이 일년만 지나면 ‘야, 문 총재가 손바닥밖에 없는 줄 알았더니, 쫓겨다닌 줄 알았더니 한국의 돈도 왕초가 되었구만.’ 그럴 때가 와요. 좋겠어요?「예.」왜? 푼돈, 놀러 다니는 돈을 얻어 쓰려고? 누구를 위해서 놀아요? 그것이 원수예요.
많이 놀기 위해서 쓰게 되면 많이 구멍이 뻥 뚫어지기 때문에 잡동사니 공기와 물이 차는 거예요. 그것으로써 썩어요. 썩을 요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자체가 살아 보지 못하고 녹아나고 없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천지이치가 그래요.
잘 주는 사람은 잘 받겠다고 하지 않아도 자연히 꽁무니에 천운이 갖다가 채워 준다는 거예요. 내가 이만큼 줬으니 이만큼 받을 수 있는 보따리가 따라온다는 거예요. 돈 벌어서 뭘 할 거예요? 선생님이 돈 벌면 거지 떼거리 같은 통일교회 사람들 잘살게 해줘요. 먹여 살리겠다고. 그것 먹여 살려서 뭘 해? 이들이 바라는 나라를 찾기 위하려니 도와주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여기 여수·순천에 지금 배를…. 오늘 배 가지고 왔지?「예.」밥 먹고는 그 배가 선생님이 원하는 대로 됐는지, 안 됐는지…. 이번에 원래는 배 감정하러 왔어요. 어제께는 여기 4백만 평의 땅이니 무엇이니, 그다음에 무엇이니…. 어제께 흑산도에는 왜 가고, 홍도는 왜 갔어?「어제 홍도는 못 가 봤습니다.」누가?「저희들이요. 원래는 가 보려고 했습니다. 홍도하고 흑산도를 올해는 못 가봤습니다.」자기가?「예.」못 가 봤어?「예.」(웃음) 선생님이 그 홍도는 버리고 왔는데, 흑산도 버리고 여기 여수·순천에 왔는데, 이것들 어디로 가나 했더니…. 그것 자기 마음대로 가는 거야?「아닙니다. 신안에서 제일 가까운 거리입니다. 10분 거리입니다.」10분이 아니라 5분이라도 그렇지. 나는 이렇게 돌아올 줄 알았더니 반대로 가, 이게. 누가 주인이야?「아버님께서 주인이지요.」내가 주인일 게 뭐야? 자기가 주인이지. 저 녀석이 월권 행위를 잘 하고 있어요. (웃음)
와 가지고 여기 바다 배 타려고 서 있는데, 여섯 시 다 되어서 도착했지? 15분 전엔가 도착하지 않았어?「다섯 시 반에 왔습니다.」글쎄 말이야. 다섯 시 넘어서 온 거야. 여섯 시 다 되니,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옷 벗고 뭐 이러면 말이야, 여섯 시 넘으니 배에 나갈 시간이 없잖아? 하루 잃어버렸어.
그래서 2일날 돌아가려고 했는데, 오늘 내가 서울로 돌아가야 되겠다 생각을 하고 있어. 탕감해야지. 빨리 가 가지고 어머니 병원에 가는데, 혼자 가라고 하면 섭섭하고 있을 텐데 어머니 병원에 가는데 내가 차를 태워 주면 좋겠다 하고 ‘새벽 밥 먹자마자 서울에 가겠다.’ 그런 생각을 했어요. 하루를 잃어버리잖아요?
30일 오늘은 몽골이 대관식 즉위식을 세계에 선포하는 날이에요, 곽정환이 가 가지고. 나라가 몽땅 걸려들어 온다구요. ‘가락 김씨’가 몽땅 걸려들었나, 안 들었나?「걸려들었습니다.」걸려서 들어서 가지고 죽었나, 살았나?「살았습니다.」걸려 들어섰으니까 죽지 않지. 걸려서 들어와 섰으니까 살잖아? 그러니 모든 ‘가락 김씨’들…. 왕들 많이 해 먹었더구만. 성씨 가운데 왕 많이 해 먹은 성씨가 누구야? ‘가락 김씨’밖에 없어요. 박혁거세네도 김씨라며? 김씨 한 명이라도 낳았으면 김씨지 뭐.「예.」
그래,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이렇게 돼 있는데, 몽고반점이 있으면 다 한 동족이지 뭐. 할머니가 낳았는지 아버지가 낳았는지 나는 모르겠어요. 몽고반점만, 몽고반점이라는 동족만 알지, 할머니가 먼저 낳고 어머니가 먼저 낳은지 몰라요. 반점이면 그만이지. 사랑이면 그만이라는 말과 같이 말이에요. 몽고반점이 하나되면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그런 방법은 누구도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가락 김씨’ 왕들을 해 먹은 녀석이 있었지만, 그런 꿈도 하나도 꾸어 보지 못한 거예요. 몇천년 전에 했으면 세계는 통일됐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몽고반점이 뭐야, 이게? 에스키모 같은 것 아니에요? 그건 종교 때문에 쫓겨왔어요. 자연신을 모시고 나온 거예요. 자연신을 모셨어요. 유교도 자연신 아니에요? 인격신을 몰라요. 기독교만이 인격적인 신을 알았기 때문에, 기독교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했고 예수는 아들이라고 했고 신부라 했고 형제라고 했고, 다 그랬다구요.
유교 같은 것도 인격적 신을 몰라요. ≪소학≫을 보면, 유교의 총론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하는데, 원형(元亨), 원래의 근본은 하늘의 움직이는 그 모양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변함이 없이 움직인다 이거예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인(仁)은 두 사람을 말하고, 의(義)라는 것은 양(羊) 아래 나(我)를 말해요. 희생을 말하는 거예요. 인의예지, 예(禮)는 ‘보일 시(示)’ 변에 ‘풍성 풍(豊)’인데, 모든 것을 풍성하게 완전히 보여 주는 것을 사람의 행동으로 나타내는 것을 말해요. 인의예지, 지(智)는 뭐냐? 매일 생활철학에 있어서 인의예(仁義禮)를 전시해 보여 주는 그런 생활을 하는 사람은, 인성지강이라, 사람이 교육받을 수 있는 벼리가 되느니라!
거기에 삼강오륜(三綱五倫)이에요. 군신유의(君臣有義) 부자유친(父子有親) 부부유별(夫婦有別) 붕우유신(朋友有信) 장유유서(長幼有序)가 오륜이고, 삼강은 뭐예요? 충·효?「열!」열이야? 뭐 열도 좋아요. 세 벼리인데, 그것이 유교의 전통사상이에요. 부자유친이야? 사랑이 없어요. 부부유별이야? 사랑이라는 말이 없어요. 심정이라는 말이 없어요. 인격적인 신을 몰랐다는 거예요.
불교도 그렇지요. 불교가 사람보다는 법이에요, 법. 만법 통일이다! 법은 상대적인데 해탈해야 된다 이거예요. 법에 싸여 있으니 해탈해야 된다는 거예요. 법을 벗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해탈이 무엇인지, 타락을 모르니 그 자체가 해탈하면 좋을 것 같지만…. 그렇기 때문에 석가모니 같은 양반은 ‘천상천하(天上天下) 유아독존(唯我獨尊)’이라고 했어요. 공명권(共鳴圈)에 들어가면 유아독존이라는 것을 찾을 수 있는데, 조금만 찌그러지면 영원히 유아독존이 아니라 독패, 천비, 독비, 그런 것이 돼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모슬렘이라는 것은 유교, 불교, 기독교를 갖다가 편성한 거예요. 가짜가 진짜 놀음을 하기 위해서 잡탕으로….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정치적 세력을 가한 종교 배경이 됐어요. 그것은 희생이라는 것이 없어요. 희생하면 복수, 몇백 배 복수예요. 이스라엘의 시온주의 사상과 공산주의의 출발이 다 거기서 벌어진 거예요. 시온주의에서 회회교도 나왔다구요.
하나님보다도, 선민권이 하나님보다 높다! 두루뭉수리 선민권이에요. 선민권이 세계를 지배해야 된다! 지배할 수 있는 것은 정치의 힘과 돈이다 이거예요. 유대인이 가는 곳에는 피를 흘려요. 불쌍한 사람들을 잡아죽여 가지고 돈을 착취하는 거예요. 유대인들은 날아가는 엽전 하나가 땅에 떨어지면 발바닥으로 밟고 10년 동안 기다리다가 사람이 지나가지 않으면 비로소 포켓에 넣는다는 말이 있다구요. 전부 다 빼앗겠다는 거지.
거기에 미국도 걸려 있어요. 그 패들이 문 총재를 죽이려고 감옥에 처넣고 별의별 짓을 한 거예요. 시온주의와 유대교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그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내가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다 알고도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라 이거예요. 걸려들어 간다 이거예요.
여기에 처음 온 사람들은 ‘아이고, 문 총재가, 유명한 분이 온다.’ 해 가지고 데려온 사람이 있을지 몰라요. 함부로 데려오지 말라구요. 한 방에 나가떨어진다 이거예요. 자기가 알고 있는 문 총재는 자기가 낚아채 가지고 없애 버려야 될 텐데 없애 버릴 수 있는 말이 한마디도, 선생님한테 와서 하루 들어 봐도 그런 말이 없고, 한 달 들어 봐도 그런 말이 없어요. 그러다가 거기서 다 빠져 죽어요. 빠져 죽은 패들을 부활시킨 것이 통일교회 패들이에요. 세상과 달라요. 죽을 고개를 넘어왔거든.
선생님을 잡아죽이러 왔던 녀석이 자기가 잡혀 죽어요. 물에 빠져 죽어 가지고 선생님이 살려 주었으니 어디 갈 데가 있나? 딱 그렇게 된 거예요. 여기에 올 때에 대가리를 문턱 너머에 놓고 말이에요, 궁둥이만 저쪽에, 발을 넘겨 놓고 대가리만 밀어 놓고 앞에서 이렇게 듣다가, 문턱이 높은 줄 모르고 듣다가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안 들으려다가 꼴까닥 한 고개 넘어가니 ‘아이고, 왜 이렇게 내가 말려 들어가나?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웃음) 궁둥이를 해 가지고 항문까지 다 넘고 꽁무니 뼈, ―꽁무니 뼈가 있거든.― 여기에 걸려 가지고 아이고, 이거 넘어가야 될 텐데 이렇게 되니 할 수 없이 코를 땅에 맞추고 궁둥이를 들어야 되겠으니 굴복하겠다는 거지. 완전히 손발을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한번 대 봐라, 닿나. 그것 닿지 못하는 사람들은 오래 못 살아요. (웃음) 그래요. 그것 힘들어요? 살찐 사람일수록 힘들어요. (웃음) 선생님은 지금 이렇게 됐더라도 다 할 줄 알아요, 지금도. 선생님이 할아버지라서 그렇지, 선생님이 옛날에는 이것 다 닿았어요, 이렇게. 운동에 소질이 많지. 발은 조그마해 가지고 새 발 같은데 큰 몸뚱이를 버티고…. 발이 작지요? 그래, 다 내 발보다 크잖아요? (웃음) 알겠나?
몽땅 내 사랑이 되어야 돼요, 몽땅 내 사랑. 발이 무거우면 행동이 둔해요. 이것이 무거우니까 둔할 것 아니에요? 말 발통도 이렇게 큰 발통보다도, 말 발통이 작고 여기가 훌쭉해야 쿠션이 잘 되는 거예요. 툭 툭 쿠션이 돼요. 그거 전부 다 이론적이에요.
내가 말 장사를 해서 돈 벌려고 했다가 그만두었지만 말이에요, 말을 보면 알아야 돼요. 눈이 쑥 들어간 사람도 있지만, 눈이 툭 나와야 돼요. 눈이 툭 나온 사람은 사기성이 농후해요. 남보다 눈이 튀어나왔으니 많이 보잖아요? 눈이 들어간 사람은 많이 볼 수가 있어요?
여러분, 알래스카에 가면 할리벗이 있지요, 할리벗? 눈이 들어갔나, 눈이 나왔나?「나왔습니다.」안테나같이 이렇게 이렇게 하면 자기 살찐 것도 넘겨다 볼 수 있어요. 보기라도 잘 보아야 엎드려 있다가 공것이라도 하나라도 찾아서 먹지, 눈이 들어갔으면 먹겠나? 말라죽지. 다 이렇게 적자생존이라는 말이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약삭빨라야 살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약삭빨라야 돼요. 무엇에 약삭빨라야 되느냐? 지금까지 세상살이에 살림하던 거기에 약삭빠른 것이 아니라 통일교회 말씀을 중심삼고…. 그게 누구의 말씀이냐? 나하고 몇 촌이냐? 일촌이냐, 삼촌이냐? 누가 일촌인가?「부자지관계가 일촌입니다.」이촌은 뭐예요?「이촌은 형제입니다.」삼촌은? (뭐라고 대답했으나 잘 안 들림) 거 나보다 낫네! (웃음) 이제 배웠구만. 늙어 죽더라도 배우겠다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붙여지는 것이 많다는 거예요. 안다고 하면 어디든지 잃어버려요.
선생님은 어디 가 가지고 잘났다는 사람이 있으면 제일 못난 끄트머리에 앉아 가지고 하루 종일 싹 다 듣고 ‘당신 어디에서 왔어?’ ‘아무 데서 왔습니다.’ ‘뭘 하는 사람이야?’ ‘구경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무슨 구경?’ ‘사람 구경.’ ‘사람은 뭐?’ ‘말 구경.’ ‘말 가운데 무슨 말?’ ‘사랑의 말 구경하러 찾아온 사람이오.’ 그러면 지금까지 지껄이던 사람이 조용해져요. ‘알고 싶으면 나 하나 물을 텐데 답변해 볼 거요? 말씀이 어디에 있고, 사랑이 어디에 있어야 되오?’ 몰라요. ‘사랑이 어디에 있어야 돼? 나라에 있어야 되고, 세계에 있어야 되고….’ 자기는 빼 놓아요.
말씀이 어디에 있어야 돼? ‘진리라는 것은 나와 관계가 없으니 역사의 끝날에, 진리는 역사의 나중에 나타나지.’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러면 자기는 언제 나타나는 그 진리와 어떻게 관계를 맺을 거예요? 내 자체와는 관계가 없는데. 칩이 있어야, 거기에 들어간 모든 형형색색의 모양이 거기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프로젝트를 집어넣은 그것이 버튼을 누르게 되면 나오게 되지, 암만 눌러도 나와요? 안 나오지. 동기가 없는데, 근원이 없는데 거기에 나올 것이 없어요. 동기가 바르지 않은 것은 망할 수밖에 없지.
그래서 선생님은 30세까지 침묵주의자였어요. 친구들도 ‘저 양반 저거….’ 그랬어요. 20대 아니에요? 교실에 있어도 내가 있으면 담당 선생님보다도 나를 더 무서워했어요. 동창생들도 변소에 가게 되면 남자의 변소는 시멘트가 한 단계 높아요. 거기서 주루룩하게 되면 내려가게 되지. 여자들과 달라요.
그러면 소변 보러 가게 되면, 복작복작한데 상급생이 있더라도 내가 가게 되면 상급생들도 자리를 내주곤 했어요. (웃음) 왜? 수수께끼예요. 저 사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같은데 물어보면 아무것도 대답을 하고 말이에요, 선생님도 골탕 먹여요. 질문하게 되면 그것 선생님이 풀었느냐, 누구한테 배웠느냐, 그 배운 선생이 누구냐, 나보다 나으냐고 물어봐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먼저 알았으면 선생님 될 것인데, 너희들 선생님이 되어 너희들 욕심꾸러기 보따리에다가 채워 가지고 뜯어먹기 위해서 써먹었지. 내가 알았으면 그런 것을 안 했을 텐데, 너희들이 보따리를 크게 하고 세계의 주인 될 수 있는 나보다 훌륭한 아들딸같이 만들었을 텐데 이놈의 도적놈아!’ 질문을 하는 거예요. 들입다 물어 가게 되면 하나님도 꼼짝 못하고 ‘야 야 야, 너 같은 사람은 처음 만났다, 이 쌍놈의 자식아!’ 욕도 해요. 더 물어보게 되면 ‘이 죽일 놈아! 야 이 녀석아! 이 백정 놈아!’ 그래요. 하나님이 백정 놈이란 말까지 하거든.
백정 하게 되면 백정이 뭐예요? ‘흰 백(白)’ 자를 정해 버린 담을 마음대로 넘어서 왔다 갔다 하는 놈이다, 백정 놈! 그래, 백백교가 있지요? 지상에도 왔다 갔다 하고 천상에도 왔다 갔다 하는, 두 백백 정 놈이지, 그게.
그래, 시카고 같은 데는 미국의 역사 가운데 마피아의 근본지예요. 내가 ‘그 대장이 어떤 녀석이냐?’ 해서 만나고 싶었어요. 또 세계의 영통인협회장을 만나고 싶었어요. 만나 가지고 그 장을 대해 가지고…. 김영운이 그 이름이 있다는 아서 포드라는 사람인 것을 알아 가지고 아서 포드한테 가서 말하지 말고 원리 책을 갖다 놓고 ‘이것 일주일 후에 올 테니 이 책이 어떤 가치가 있나 알아보소. 아무 말 하지 말고 그것 갖다 주고 기도하라고 주고 오소. 일주일 후에 올 테니까 그때 와서 답을 평해 주소.’ 해서 그렇게 했다는 거예요. ‘그것 주고 일주일 후에 가니까 문전에서 기다리고 문전서부터 인사를 하면서 세 번씩 인사하면서 안내합디다.’ 하고 보고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아서 포드한테 뭐라고 했느냐? 머리를 숙이고 섬겼느냐, 섬김 받았느냐? 섬김 받아야지. ‘영통인협회장이 왜 이럽니까?’ 하니까 ‘이 말씀 내용이 그렇기 때문에 이럽니다.’ 답변이 그거예요. ‘그 말씀 주인은 내가 아닌데요?’ ‘누군지 모르지만 나는 글을 읽었으니 그분을 언젠가 내가 찾아가든가 내가 한번 만나고 싶소. 이 땅에 오게 되면 반드시 오소. 우리 영통인협회 최고의 인물로 모시겠습니다.’
그래, 가서 만났어요. 만나 가지고는 간단해요. ‘당신, 영계 사실의 이런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해결법이 무엇인지 압니까?’ ‘아, 제일 어려운 문제인데 선생님은 아십니까?’ ‘나는 몰라. 당신이 알 줄 알고 물어보는 거요.’ ‘그래요?’ 하고 말아요. 그 녀석이 당신은 그 이상 것을 알 것 같다면서 한번 물어봤으면 풀어 줄 텐데, 안 풀어 줬어요. ‘그래요?’ 하고 말았기 때문에 나도 ‘그래요.’ 하고 말았지.
그러니 내가 가서 만나자마자 굴복해야지. 떠날 때도 굴복해야지. 인사를 해야지. 나는 인사 안 하고 뻣뻣이 나오더라도 말이에요. 누가 이겼어요? 누가 주인이에요?「아버님이 주인이십니다.」말한다고 주인이 아니에요.
여러분, 선생님 앞에서는 말 안 해도 오기가, 선생님이 혼자 있을 때에는 혼자 들어오기가 힘들지? 유정옥도 그렇지?「예.」다 그래?「예.」제일 좋아할 것 같은데 왜 제일 어려워해요? 자기가 부족한 것을 알기 때문에 그래요. 선생님은 누구를 만나더라도 보통이에요. 변함이 없어요. 안 된 녀석이 있으면 기합을 줘요. ‘이 자식아!’ 이래 가지고 ‘이 똥개 같은 녀석, 집어 치워!’ 그래요. 그 뭐가 있다구요.
짓고땡이라는 것을 알아요? 그건 하나밖에 없어요. 딱 잡히면, 땅 하면 다 도망가야 된다는 거예요. 짓고땡이라고 해요. 투전판의 말이지. 장땡이라는 말도 있어요.
자, 이놈의 양말이 자꾸 늘어져서…. 이거 교주의 다리가 이게 뭐야, 이게? (웃음) 처녀의 종다리보다도 나쁘고 팔십 난 할머니 종다리보다 나쁜 이 다리를 가지고 교주 일을 하는 다리가 얼마나 부끄러워요? 다리가 부끄러운 줄 모르고 자꾸 내려가고 이렇게 벌려 놓으니 그 주인이 편안한가, 불안한가? 다리가 불안하니까 나도 불안하게 되는 거예요. 저 젊은 색시들이 보기 전에…. (웃음)
‘저 다리가 내 다리보다 낫겠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면 보고도 웃는다는 거예요. ‘야, 수고한 다리, 곡절이 많겠구만. 그 다리에 내 뽀동뽀동한 아가씨 다리라도 인사를 천만 번 하더라도 고마운 일일싸!’ 할 수 있게 되면 그런 사람들은 복 받는 거예요. 나이 많은 할아버지를 좋아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좋아한다고 결론지었기 때문에, 할아버지 다리가 나쁘더라도 자기 아가씨나 젊은 소년이, 자기들이 보면 그것을 경배할 수 있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본바탕이 되어 있는 아들딸이었느니라! ‘노멘’ 하면 소망이 없는 거예요. 노멘이 아니고 아멘!「아멘!」
재미있어요? (웃음) 선생님은 이런 말을 하루종일 해도 꿈쩍하지 않고, 밤새껏 해도 밤새껏 앉아서 일어서려고 하다가도 오줌 한 방울 싸고, 세 번 일어서려다가도 오줌 ‘에이 모르겠다!’ 하고 싹 싸 버리고 말아요. (웃음) 그런 사실이 많아요. 그러니 가서 문 총재를 만나지 말라고 그러는 거지. 그것 거짓말인지도 모르지. (웃음) 믿지 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동물은 문 총재를 안 좋아하는 사람은 여자가 아니에요. 왜? 세상의 남자로서는 이 땅에 나타난 왕보다도 못한 남자가 아니에요. 할아버지 중에 할아버지가 암만 많더라도 그 중에서도 못한 할아버지가 아니에요. 아버지 같은 연령의 사람 중에도 못난 아버지가 아니에요. 그다음에 남편 중에도 못난 남편이 아니에요. 오빠 중에도 못난 오빠가 아니에요. 아들 중에도 못난 아들이 아니고, 장자 차자까지도 아들 중에 낫다는 거지.
그러니까 여자라는 동물은 문 총재를 몰라보는 여자들은 지옥 가게 마련이에요. 그래서 종교권은 75퍼센트가 여자들이에요. 신부를 대표했으니 신랑으로 왔으면 그 여자들이 3수를 합해, 눈물 콧물 입물을 합해 흘려 가지고 이것이 엿과 같이 늘어나요. 늘어나 가지고 이것이 흘러 가지고 배꼽을 통해서 흐르는데, 젖 사이로 흐를 때에 젖꼭지가 여기에 경배하고, 배꼽에 들어갈 때에….
요즘에는 배꼽에 다이아몬드를 끼우더라구요, 여자들. 그것 왜 그래요? 3수가 합해 가지고 얼마나 고생했으니 햇빛이 비치면 뒤집어져 있으면 비치지 않으니까 불에 타서 뜨거워져 가지고 야광석, 다이아몬드가 밤에 빛을 발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배꼽에 그것을 붙이면 어떻게 되나?
그래, 궁둥이에 이 허리띠를 이렇게 하니까 궁둥이 3분의 2는 벗겨 놓고 배꼽을 보려니 여자들은 손가락 하나만 하더라도 팬티까지 벗길 수 있는 이런 시대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여자 옷 벗길 때 제일 힘든 것이 궁둥이 벗기는 것이지요? (웃음) 왜 웃어요? 나는 그래요. 이론적으로 그래요. 궁둥이 벗길 것인데 손가락만 하면 싹 벗길 수 있으니 그 배꼽 다이아몬드보다도 그 아래 다이아몬드, 금광 은광 오색 가지 보석이 와스스 쏟아지는 거기에 다이아몬드 광이 있는데 거기는 몇 가지 보석을 갖다가 채우고 자랑할까? 내가 이렇게 말했으니 그런 여자가 나올지 모르지, 전라도 여기에 있는 여자 가운데서.
이제 자랑할 것이 뭐예요? 그것 자랑하지, 무엇을 갖다가 자랑하겠어요? 자랑했다가 보석 캐낸 밤중이 되어 깜깜하니까 어둡게 되어 가지고 햇빛 못 받기 때문에…. 옛날에 정조대라는 것이 있었지요? 햇빛을 보면 큰일나요. 이건 완전히 땜을 때워 버려 가지고 보지도 못하게 해야 되겠다고 생각할 때가 온다 이거예요. 오만 가지 색깔을 비추면 그것 뭐가 돼요? 깜깜해져요. 7색이 합하게 되면 하얘지지요? 하얀 것이 전부 다 합하고 합하면 없어지는 거예요. 새까매지는 거예요.
교주님이 이런 얘기를 하는 것도, 노골적으로 다 패스되면 그것까지 다 어떻게 되겠나? 안됐다고 생각해요. 오(○) 엑스(×)! 오(○), 해 봐요.「오!」엑스(×)!「엑스!」오를 좋아해요, 엑스를 좋아해요?「오를 좋아합니다.」오는 뭐냐? 백점이에요.
여러분, 실수할 때 ‘오오오!’ 그러지요? 몇 번까지 하느냐 하면, 세 번까지 해요. 실수했으면 자기도 모르게 ‘오오오!’ 그래요. 왜? 사람은 시각이라는 것이 왼쪽, 가운데, 오른쪽, 세 번 봐야 돼요. 큰 사고가 생겼으면 ‘오오오!’ 이러지요? ‘오’ 하고 두 번도 안 돼요. 두 번, 셋까지, ‘오오오, 야단났구만!’ 그래요.
엑스(×)도 셋을 통해서. 이것 이것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오가 엑스보다도 먼저 있느냐, 엑스가 먼저냐? 뭐예요?「오가 먼저입니다.」엑스라는 것은 언제나 둘이 같으면 이렇게 이렇게…. 개인 하게 되면 개인이 작더라도 여기 이렇게 이렇게 중심점을 통하는 거예요. 본심이라는 거예요. 본심점을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먼저냐? 엑스가 먼저가 아니고 오가 먼저라는 거예요. 둥그런 것을 연결시키기 때문에, 복판을 연결시키기 때문에 오를 중심삼고 엑스도 생겨난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말이 통하는 말이라구요. 그런 얘기를 할 시간이 아니에요.
자, 문난영은 ‘문씨 종씨 할아버지인데, 얼마나 고대한 훈독회 시간인데, 여수·순천에 와서 처음으로 하는데 그렇게 잘라먹고 껍데기만 남기려고 하는구만.’ 하고 원망할지 몰라요. (웃음) 선생님이 감동의 눈물이 찔끔찔끔 날 수 있게끔 읽어 보라구. 자기가 감동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감동 안 받아. ‘저 사람이 지금 몇 도의 은혜의 감정, 말씀에 취하고 있구나.’ 그것을 아는 사람이에요. 그러지 않으면 선생님이 졸음이 와요, 졸음. 자기도 모르게 졸음이 와요. 그건 들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어제께 돌아올 때는 3분의 2까지는 나도 모르게 졸다가 왔어요. 눈을 떠 보니까 여기예요. ‘여기가 어디야? 이거 보던 곳이다, 저 산을 보니까.’ (웃음) ‘아이고, 모르고 집을 찾아오는데 집 주인이 천리원정 길도 알고 알고 떡 찾아가서 고향 집 정문을 열고 들어가야 할 텐데, 모르고 와 줬으니 오늘의 행객은 실패다!’ 이거예요.
거기 가서 4백만 평을 보니까 뭐 자랑하더니…. 어디 갔나, 문 장로?「여기 있습니다.」4백만 평이 못 될 것 같은데? 한번 알아보라구.「예.」한계선을 모르겠어. 요 모도 고 모 같고 고 모도 요 모 같으니….
국수, 그걸 뭐라고 그러나? 메밀이야, 모밀이야? 「메밀.」「모밀.」모재기라 할 때에 모, 모가 생긴 것을 먹을 것이다 이거예요. 모밀! 요 모도 고 모 같고 고 모도 요 모 같아요. 똑같지요? 그게 딱 삼각형 뿔이 났는데, 그것 아무나 먹어서는 안 돼요. 약이에요. 독약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형무소에 가게 되면 모밀 밥을 해 줘요. 모밀 밥을 해 주는데, 그 귀대기 두 번도 까지 않고 롤러에 한 번 밀어 가지고 껍데기가 터져 알맹이만 보이게 해 놓고 껍데기를 벗기지 않은 채로 밥을 해 줘요. 내가 12월 맨 마지막에, 정월이 되는 때에 그것을 해 주기 때문에 일주일 동안 그것을 먹던 것을 내가 지금도 얘기해요. 그것을 언제나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밥을 타박하고, 맛이 있고 맛이 없다는 말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그래서 모가 졌으니 모밀국수, 밀어 가지고 이래 놓아야, 짓이겨 놓아야 먹을 수 있는 가락. 그걸 김칫국과 먹어야 되는데, 중국 놈들이 모밀을 없애 죽이려고 줬는데 모밀국수 해 먹고 살이 찌니까 왜 그러냐 보니 김치를 먹더라 이거예요. 김치가 요즘에 유명하지요?「예.」
김치가 뭐냐? 침범해 오는 것을 막아 버린다 하기 때문에 김치예요. 김치 아니에요? 약이에요. 모든 것을 뭐라고 할까, 그것을 뭐라고 그래요? 보리를 띄우게 된다면 되는, 단 것을 할 때 사용하는 그걸 뭐라고 그래요?「미숫가루입니다.」「엿기름입니다.」그래! 그게 변화시킨다구요. 씁쓰름한 것이 달게 된다 이거예요. 모밀가루는 암만 짓이겨도 단맛이 안 나요. 그거 어떻게 돼서 단맛이 나느냐 이거예요. 조화 천지지.
그러니까 김치라는 것은 침범해서는 안 되는 이름인데, 그것이 약재 중의 약재, 건강에 좋다 이거예요. 먹을 때에는 그렇게 대단하지 않지만, 뱃속에 들어가서는 왕초같이 전부 다 소화작용을 한다 이거예요. 본질을 변화시켜서 단맛을 내는 것같이 변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소화에도 좋고 건강에 좋다는 말이 타당한 말이다! 자, 그만합시다! 다음에는 재미있을 거예요.
입적! 통일교회 우리가 요즘에 가정당을 만들어 놓고 당대회, 전국 대회를 할 때 선생님이 이야기를 할 때에 아이고, 정치 얘기를 할 줄 알았는데, 무슨 얘기를 했나? 혼인신고하고 출생신고! 정치하는 녀석들 대가리를 들이 죄긴 거예요. ‘혼인신고를 하고 출생신고나 했어? 이 자식아!’
그래, 통일교회는 이제 혼인신고 출생신고, 여자들이 왕초 될 수 있는 자리에 세웠어요. 여자들이 바람을 피우고 나왔지만, 여자들이 이제 절대순결을 중심삼고 아들딸 교육을 잘 해서 방어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여자들이 살아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많아요. 여자 가운데서 한국에 사는 여자보다도 일본에서 온 여자가…. 일본에서 온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높이 들라구요. 이게 뭐야, 이게? 여기 여수·순천 아가씨 아줌마들 손 들어 봐요. 일본에서 온 여자는 한국 아가씨가 아니고 한국 아줌마가 아니지. 일본 아가씨였고 일본 아줌마였지. 몇 사람 안 되잖아? 어디, 일본 사람이 이겼나, 여수·순천 여자가 이기겠나?「여수·순천 여자들이 이겼습니다. (남자 식구)」응? (웃음)
이 남자들은 여편네 간수를 잘 못하는 남자들이에요. ‘일본 여자들은 밤이나 낮이나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그러는데 일본 여자들 따라가겠으면 따라가고, 우리는 놀고 못난 여자들 데리고, 문 총재가 외국 사람을 잡아다가 부려먹어 가지고 잘살게 하겠다 하지만 잘 못살 텐데, 우리는 잘사는 놀음을 따라다녀 가지고 여수·순천 이름 좋은 데서 좋은 물 마시고 좋은 하늘의 보호 가운데서 잠이나 꿀꿀 자는 돼지나 되자.’ 잘될 게 뭐 있어? 다 도적 맞는다 이거예요. 빼앗겨 버려요.
여기 일본 여자들이 통일교회에 충성하던 열녀들이에요, 여기 여수·순천에 살고 있는 여자들이 순천을 해서 열녀가 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어느 여자들이 열성이에요? 일본 여자들이 열성이에요, 여기 순천 여자들이 열심이에요? 남자들! 누가 열심이야?
제주도 살던 아줌마!「다 잘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여수·순천 사람도 잘하고 있고요, 일본에서 온 언니들도 잘하고 있습니다.」어떤 사람이 잘하는지 물었는데, 답을 그렇게 하면 빵점도 안 맞는 거야. (웃음) 태어나면서부터 낙제꽝이에요. 세상에 그런 답은…. 어느 것이 나으냐 물어보는데, 다 같다고 하니 몇 점 주겠나? 덮어놓고 낙제지. 그것 안 통해, 그런 것이. 문 총재가 얼마나 똑똑한 사람이야? 예스, 노가 확실한 사람인데.
여러분이 말하는 것도 ‘저것 말 잘 못하는구만, 문법적으로 보더라도.’ 알아요. 그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방대한 내용의 ≪천성경≫도 원고 써 가지고 말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즉석에서 한 말들이에요.
이번에 3일날 할 것도 내가 다 이렇게 이렇게 써라 해 가지고 하는데 3분의 2는 빼놓았어요. 정성들일 때에는 나보다 더 정성들이는데, 나는 순식간에 다 집어넣을 텐데 다 빼놓았기 때문에 ‘야, 그것 절반 빼놓아도 그 사람 영혼이 선생님한테 말도 못 하고 도망가겠구만.’ 해서 그냥 그대로 다 하고 내가 한 페이지만 빼 버렸어요. 그래요.
잘 크지 않은 아들딸이, 소학교 학생이 중고등학교의 그림을 그렸으면 아버지는 잘 그렸다고 해야지. 안 그래요? 그렇지만 그 말 내용을 중심삼고 나는 말하게 될 때에 전부 갖춘 심정을 가지고 말하면 하늘에 가까운 사람은 가까이 은혜를 받는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공평하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다는 거지.
유정옥! 어제께 그 4백만 평을 사고 싶은 생각이나 했어?「얘기 들었을 때보다 가서 보고 실망을 좀 했습니다.」실망이야, 망신이야? (웃음)「기대에 못 미친 것 같습니다.」응, 그래. 그래서 돈 한 8백만 달러, 2만 원씩이면 800억이지?「8천만 달러입니다.」8천만 달러인데, ‘8천만 달러 뭐 구경 갔다가 팁으로 주고 온다. 내가 사면 살 수 있는데, 복 받을 뻔했는데 축복이라도 해 주고 잘 갈아 가지고 복 받고 살기를 바란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와서 그런 평을 해야 원수가 미워하지 않아요.
흑산도, 내가 흑산도에 갔더랬고, 그다음에 홍도? 홍도에도 땅을 샀더구만. 5천 평? 5천 평이라고 그랬지?「예, 그렇습니다.」그 등대 옆에 말이야. 좋은 평지더구만. 거기에 별장 하나 지으면 좋겠다고 나는 생각했어요. 별장을 지으면 김정범이 거기에 가서 살아야 돼.「예, 지키겠습니다.」살고파, 안 살고파?「짓고서 아버님을 모시겠습니다.」아버님이 거기 뭘 하게, 흑산도? (웃음) 그것 디 제이(DJ; 김대중 전 대통령의 이니셜) 대통령이 흑산도 자기 정착 기지로서 꿈을 꾸고 거기 길 닦은 것을 알아? 어디 가든지 낚시할 수 있게끔 다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그러니까 뭐 김정범이 쯤이야 별장을 지어 가지고 낚시하기가 좋아, 흑산도?
흑산 하게 되면 공동묘지 같은 생각이 난다구요. 공동묘지 사체들 고기들이 뜯어먹고, 무엇이나, 바다 밑창에 있는 사체가 있으면 붙어 가지고 뜯어먹기 때문에 고기가 많을 것이다! 흑산도는 그렇고, 홍도는 또 뭐냐? 흑산도에 있던 큰 고기들은 말이에요, ‘아이고, 먹고 먹고 체했으니 이제 이 고기는 싫다!’ ‘클 홍’ 자예요. 홍도가 큰 고래 같은 것이 너도 살졌으니까 와서 엎드려 있다가 슬쩍슬쩍 집어먹기 위한 홍도다!
홍도는 섬이 볼 데가 없어요. 허리띠 구멍 두 곳을 넘나드는 고개 저쪽 너머와 이쪽에 집이 둘 있다는 그것 알아요? 그게 벼랑이에요, 벼랑. 왜 홍도라고 했을까? 태풍이 불게 되면 파도가 이쪽 파도가 저쪽으로 넘어가고, 저쪽으로 넘어갔던 파도가 이쪽으로도 넘어올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파도가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으니 육지나 섬도 필요 없는 거예요. ‘넓을 홍’ 자예요. 그래서 자랑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해서 홍도예요.
내가 어제께 흑산도 거기가 미도? 무슨 미도? 자기 고향이 ‘미’ 자가 들어가잖아?「비금도입니다.」비금리! 어제께 오면서 뒷산 너머에 한 곳에 갔다가 ‘야, 양식하게 되면 큰 고기가…. 그물만 치면 좋겠다.’ 했는데, 고향 뒤에 그런 훔치가 있잖아? 그 훔치 이쪽 너머에 집이 있지?「예.」어제께 옆에 있는 문 장로에게…. 문 장로가 내 옆에 언제 와 앉아 있는지 몰랐어요. 어떤 사람인가 보니까 문 장로예요.
김정범!「예.」내가 앉는 자리 앞에 불이 나게 되면 불 끄는 통이 뭐라고?「소화기입니다.」소화기를 발을 디딜 곳에 갖다가 장치해서 그것을 치워 버리려고 해도 움직이지 않고, 이것을 잘못했다가는 그 문을 열게 해 가지고 솨- 하게 해 가지고 불났다고, 사고 나겠다고 하기 때문에 ‘야, 이것 안됐다.’ 그랬는데, 이걸 어디 다른 데로 치우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예, 염두에 두겠습니다.」
그것 어디에 있는지 알아?「예, 알고 있습니다.」바른 발도 놓을 자리가 없어, 여기 딱 이렇게 있어서. 왼발은 선생님이 소화기 거기에 디뎌야 되고, 이렇게 하면 저쪽에는 용기의 발이 닿고, 이쪽으로 하면 바른쪽 자리로 밀려 가고, 그래 가지고 발을 이렇게 하고 이렇게 오다 보니 허리가 아프더라구요, 이렇게 기대 가지고 오려니. 그걸 구석에 하지 않고, 그걸 높은 데 갖다가 달아매면 안 돼?「비행기 내릴 때 자리를 정해 놓은 겁니다. 아버님 계시는 자리가 그 자리가 아닌데, 만석을 만들려고 그러다 보니까….」
글쎄, 내가 제일 나쁜 자리를 좋아하는 사람 아니야?「만석을 채우게 되면 그 자리가 제일 낫습니다.」만석을 채우더라도 문을 닫게 될 때에 넉넉히 이쪽으로 치워도 다 할 수 있어. 변명을 할 수 있는 모든 내용이 있지만, 나는 변명을 피해 가지고 장치할 수 있는 곳을 다 봐서 내가 하겠다면 순식간에 해 버릴 거야. 나 기술자야.
해머로 저기 3미터에 있는 대가리의 못을 치라고 하면 나한테 이길 사람이 없어요. 대번에 잡아 가지고 틀림없이 때려요. 낚시도 던지면…. 돈치기 챔피언 됐다는 이야기 몰라요? 50미터 안에 있는 고기들 싹- 하면 뻥- 하고, 배가 고팠던 것이 뻥 하는 소리에 기분이 좋아서 점심 안 먹고도 저녁까지 버틸 수 있어요. 그런 취미가 있기 때문에 남들은 고기 한 마리 못 잡더라도 그런 재미를 가지고 종일이라도 하잖아요?
여러분, 옛날 한강가에 중도(中島), 나카지마라는 섬이 있었어요. 요즘에는 물 가운데 들어갔지만, 서빙고까지 모래사장이 돼 가지고 자갯돌을 캐내는 그런 기계들이 있어 가지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제방을 잘 해 가지고 했기 때문에 물이 만수가 되어서 좋지만, 그것이 섬이 되어 있었어요. 그 섬을 중심삼아 가지고 씨름판을 만들어 전부 데리고 서빙고 교회, 흑석동 교회, 옛날에 내가 개척하던 교회가 모여 가지고 거기에서 씨름도 하고 그랬어요. 절수물과 같이 돼 있는 데에 고기들이 많거든. 투망질을 해서 잡던 잊을 수 없는 인상적인, 거기 가서 낚시질하고 놀던 자리예요.
‘전부 다 중도에 모여라!’ 해 가지고 거기에 통일교회 교인들을 데리고 가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기다리는데, 선생님은 뭘 하느냐 하면 투망질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수많은 사람이 선생님을 기다리고 있는데 종일 와서 집회고 뭐고 다 집어던지고, 종일 고기 한 마리도 못 잡았어요. 고기 잡으려고 하는데 고기가 잡혀야지. 한 마리도 못 잡고 선생님 위신에 어디 그만 둘 수 있어요? 하다 보니까 점심때 지났지, 낮 세 시, 네 시 지나도 한 마리도 못 잡다가 마지막에 이만한 붕어새끼 한 마리 잡고는 됐다 해 가지고 ‘가자!’ 해서 돌아온 거예요.
거기에 모였던 사람들은 ‘선생님은 참 이상해. 새로운 사람도 왔는데 교주인지 선생님인지 저 사람이 투망질을 할 때 힘도….’ 그랬을 거예요. 큰 투망을 가지고 갔댔어요. 강에 들어가면 물이 흐르게 되면 전부 다 밑창이 이렇게 한 길, 두 길 돼 있으니 그물의 벼리끼리 딱 맞잡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벼리를 달리 해야 돼요. 한편은 강하고 한편은 약하게 이게 어울리게 해 가지고, 구석에라도 고기가 걸리면 알게 같이 딱 하게 되면 무게에 밀려 가지고 전부 다 한꺼번에 무엇이 들어가든지 가라앉기 전에 합잡이가 된다구요.
그래, 그렇게 된 것은 알지만 이놈의 고기가 한 마리도 안 잡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종일 하고 데리고 가던 생각이 나요. 언제나 그것이 생각나요. 그때 욕한 사람, ‘문 총재 망해라. 기운 빠져 가지고 한강에 빠져 죽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별의별 생각을 한 사람이 많았을 거예요.
그래도 세상 만사 바닷물이 깊고 낮은 오대양 육대주를 편답하면서 낚시질을 하고 젊은이들을 훈련시키면서도 죽지 않고 살아남았다 이거예요. 그때 인내심이 있어 가지고 붕어 한 마리 잡고 돌아오던 것이, 한 마리라도 잡아 가지고 소원 성취해 가지고 돌아설 수 있는 것이 수산사업이다 이거예요. 끝까지 해 가지고 밑천 못 찾더라도 세상 사람들이 ‘야, 그래도 한 마리 잡았구만. 잡은 선생님이 내버리지 않고 그렇게 기를 쓰고 하게 되면 못 같은 데, 양어하는 데 가게 되면 천하에 낚시하는 주인이 될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바다를 중심삼고…. 그게 시범 케이스예요, 하루 종일 그러던 것이. 고기를 못 잡더라도 아침에 시작해 가지고 해가 지도록 오대양 육대주에서 25년 동안 선생님이 배를 탔어요. 해뜨기 전, 다섯 시 전에 나가 가지고 해질 때에 들어왔지. 요즘에 어부들이 물때에 따라 가지고 한다는 것을 모르나? 다 알지. 그것은 장사꾼들이 해 먹는 것이지, 주인이 되려면 조그만 고기, 큰 고기를 잡아 가지고 제사를 드려 하늘 앞에 바치고 그다음에 그것을 나눠 먹어야 된다, 그래야 주인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디든지 여기 골수 찾아다니는 녀석은 안 된다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도 배를 하나 주게 된다면, 바다라는 곳은 전부 다 안 가 본 데가 없어야 돼요. 100미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안 가 본 데가 없어야 돼요. 그다음에 200미터를 중심삼고 안 가 본 데가 없어야 돼요. 200미터를 중심삼고 잘 잡히는 곳을 알고, 500미터를 중심삼고 안 가 본 데가 없어야 돼요. 어느 지역에 물이 어떤 때에는 무슨 고기가 잡히고 하는 것을 전부 다 통계를 해 가지고 잡을 수 있는 포인트를 많이 갖는 사람은 어업을 하다가 다 도망가고 굶어 죽더라도 그는 살아남을 수 있다!
일본 나라에 살고 있던 여자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낚시를 좋아하고 배 타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 싫어 가지고 한국에 시집왔던 여자들이 내가 배를 만들어 주면, 어머니 아버지의 5배 10배만 하게 된다면 틀림없이 한국에 있어서 여성세계의 기록적인 명인이 열렬히 되어 가지고 동상을 세울 수 있게 돼 가지고 곳곳마다 세워진 동상은 일본 여자일 것이다!
그러면 어머니 말을 안 듣고 도망갔다가 동상이 세워진 곳을 그 조상도 들어와 가지고 참배하면서 복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나눠 가질 수 있는 세계가 된다! 해와의 국가의 사명을 하지 못한 것을 사명 할 수 있는 기념탑을 여기에 쌓겠다 하는 선생님의 마음을 알고,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는 세계 말고,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세계의 바다의 여왕 자리에 서야만, 여자는 바다를 상징했기 때문에 해와의 소명적 책임을 완성해 가지고 천지 물 앞에, 천지의 물 앞에 이 손을 가지고, 우리 몸이 4분의 3이 물인데 ―사람도 식물도 물이 되어 있어요.― 물의 혜택을 받는 사람 앞에 존경받을 수 있는 어머니의 나라의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이 될 것이다!
그러면 일본 나라는 나라가 없어지더라도 중심에, 그 뼈 골수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천년만년, 30년 40년 50년 후에는 일본의 어머니 나라가 비로소 세계에 등장할 수 있는 어머니 나라의 중심적 탑이 있는 한국에 와 가지고, 새로이 자기 나라 이상의 세상의 육지와 바다를 연결시킬 수 있는 탑이 되어 있으니 어머니 나라에 있어서 소명적 책임, 모든 전부를 먹여 살리고 태어나고 길러 주는 물의 사명, 해와의 사명을 다했느니라! 아멘!「아멘!」억만세! 오케이(OK), 오픈 게이트 오브 킹덤(Open gate of kingdom)! 천국이 해방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일본 여자들 열성 분자들에게 배 한 척씩 다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 그거 받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웃음) 이거 진짜 말이에요. 싫으면 관두라구요. 이번 배가…. 동인이!「예.」한국에 없는 특별한 배지?「예, 그렇습니다.」일본에 있나?「없습니다.」일본에도 없고 세계에도 없어요. 문 총재가 고안 제작한 배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필요해요, 여자들?
일본 여자!「예.」일어서 봐! 일본 여자야, 한국 여자야? 일본 여자야, 한국 여자야? 일본 색시야, 한국 색시야? 그것도 모르면 일본 엄마야, 한국 엄마야? (웃음) 일본 엄마야, 한국 엄마야?「한국 엄마입니다.」왜 한국 엄마야? 아기씨는 아버지에게 있었기 때문에 남편을 중심삼고 볼 때에 일본 여자라도 한국 여자가 아니 될 수 없다! 왜? 남편도 한국 사람, 아들도 한국 사람이니, 내 나라의 남편이고 내 나라의 어머니가 되기 때문에 나는 한국 남편의 아내가 되는 거예요. 한국 여자가 아니에요. 그 남편의 여자가 되고, 남편의 아들의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버지를 자랑하는 것이 아들 자랑하는 것이요, 여편네가 내 나라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여수·순천의 본박이보다도 더 훌륭한 아내가 되고 훌륭한 어머니가 되게 될 때에는 여수·순천을 깔아뭉개 가지고 위에 올라갈 수 있는 어머니가 아니 될 수 없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가르침이니, 그 가르침을 두고 보더라도 시집와서 할 만한 일이고, 또 하는 일이 배를 타야 돼요.
지금까지 남자가 자기 어머니 배를 탔나, 여자가 남자의 배를 탔나? (웃음) 탕감복귀니, 여자가 남자의 배를 타던 것이 남자가 여자의 배를 바꿔 탈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참된 어머니와 참된 아내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황선조, 무슨 말인지 알아? 알겠어? 지금까지 제사 드리게 될 때에는 종손 외에는 제사의 모든 심부름도 못 하고 아내들은 옆에서 구경만 했지, 인사도 못 드리는 것 알아요? 바꿔쳐요. 언니가 되고, 누나가 되고, 아내가 되고, 어머니가 도고, 몽땅 바꿔친다 이거예요. 선생님 말 다 알아듣나? 알아들어요, 못 알아들어요?「알아듣습니다.」
그래, 배 만들어 주는 것 한번 타 보고 싶어요, 주인 되고 싶어요?「주인 되고 싶습니다.」주인 되고 싶어요? 진짜? 선생님보다도 더 정성들여야 주인 된다는 것 알아요? 그래야 새끼를 많이 쳐요. 남편을 좋아하고, 너무 좋아해 가지고 이웃 동네 아줌마까지도 구경시켜 가지고 전부 다 씨받이 아내까지도 번식을 시켜 가지고 새끼를 많이 치는 어머니가 되게 되면 그 동네의 여왕이 되는 거예요.
레아가 그러지 않았어요? 라헬은 하나의 여자를 대해 가지고…. 라헬의 아들이 뭐라고? 요셉과 베냐민이지. 둘을 낳았지만 말이에요, 세 여자가 열을 낳았어요. 첩이니 무엇이니 심부름시켜 가지고 낳아 가지고 주류가 됐다구요, 강제로. 그래, 10조 이스라엘, 2조 유대가 됐는데, 싸우잖아요? 이걸 뒤집어 박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니 세계적 대표 여성이 되기가 쉽지 않아요.
가슴 큰 여자들, 쭉 내밀어 봐라! (웃음) 가슴이 커야 돼요. 젖이 큰 것은 힘이 세다는 거예요. 가슴이 없어 가지고 파리 두 마리가 붙은 것 같으면…. (웃음) 내가 선출할 때에 여러분을 세워 보고 궁둥이가 미끄러나지 않고 쿠션이 있고 딱 달라붙어 가지고 가슴이 큰 여자를…. 그래야 배도 젓고 그럴 수 있지. 가슴이 커야 되고, 궁둥이가 커야 되고, 그다음에 머리가 많아야 돼요. 머리가 작은 여자들은…. 손도 일하기 싫어하는 손은 안 돼요.
선생님의 손을 보면 일하는 손 같지가 않아요. 안 한 일이 없어요. 못하는 일이 없다구요. 이 발이 어디 안 거친 데가 없어요. 노동판으로부터 감옥의 골짜기, 에스겔 골짜기의 뼈다귀만 남는, 살 없이 말라죽으라고 하는 그 자리에 가서도 군대 놀음을 했어요. 거기에 가 가지고도 영계와 합동해 가지고 자기 부하를 만들어 가지고 나온 것도 알아요? 별의별 거 다 했어요.
그래, 축복해 주는 거예요. 알겠나?「예.」여기 한국 여자들한테 지는 간나들 있으면 태평양을 건너서 미국에 갖다가 고생을 더 시켜야 되겠다구요. 여자가 이제는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이 축복받은 남자들을 끌고 가 가지고, 바다 하게 되면 이래라 저래라 하는 남편들 말을 듣는 여자가 되지 말고, 남편을 역으로 반대해 가지고 배를 빌려서 배 둘에 같이 타고 가게 되면 여자가 언제나 모든 것에 1등 해야지, 2등 하면 안 돼요. 그러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뭘 하느냐? 여러분 아들딸 잘살고 여러분 아들딸들이 한국의 제멋대로 살던 사람들한테 존경받을 수 있는 후대가 되는 것을 바라보기 때문에, 그런 준비를 여러분부터 먼저 해 주려고 하는 선생님의 고마운 심정 앞에 배역의 무리가 안 되게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단단히 결심해라 이거예요.
배 이제 만들지?「예.」자기가 보기에 배가 좋아, 나빠?「배가 좋습니다.」자기도 하나 갖고 싶어?「예.」그러면 5배 내라구, 5배. (웃음) 남자들 그 배를 가지려면 5배 아니면 안 된다 이거예요. 왼쪽, 여자들에게 져서야 되겠나? 5배 이상 해야 이것을 거꾸로 지배할 수 있지. 자기 배를 가졌으면 다섯 가정 이상, 남자와 여자가 해 가지고 새끼 쳐야만 6수로부터, 6수….
손도 6수가 되면 병신 취급을 한다구요, 6수. 병신 취급을 해요. 시집 장가갈 때에 6수 손이면 싫어해요. 이번에 ‘왕꽃 선녀님’이라는 영화(텔레비전 드라마)가 있지요, ‘왕꽃 선녀님’? 거기에 무슨 병? 무병! 보이지 않으니까, 모르니까 무병이지. 그게 왜 무병이냐? ‘없을 무(無)’ 자예요, ‘무당 무(巫)’ 자예요?「‘무당 무’ 자입니다.」‘무당 무’ 자예요. ‘무당 무(巫)’ 자나 ‘신령 령(靈)’ 자나 똑같아요. 하나는 올라가고, 하나는 내려가고.
무병은 악마의 신, 어린 아기들이 붙어 가지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끝날에, 어린 아기와 하늘을 통한 이것이 나중에는 합하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돌고 이렇게 돌던 것이, 서로가 이렇게 돌던 것이 나중에 끝날에 가서는 합해 가지고 올라가서 하나되어 가지고 바꾸어 쳐서 이것을 감싸 가지고 여기서부터 시계바늘이 돌던 방향으로, 이렇게 반대가 아니고 시계바늘이 돌던 방향으로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왜 시계바늘 돌던 방향으로 도느냐? (두 손으로 해 보이시면서) 바른손이 당기게 될 때에 이렇게 당기나, 이렇게 당기나? 이렇게, 힘을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당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계도 이렇게 돌아야 된다는 거예요. 뭘 또 해 보노? (웃음) 이것은 이렇게 당기니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거꾸로 돌았다 이거예요. 거꾸로 돌던 것이 바로 돌아야 할 때이니, 천지이변, 천지개벽의 선천시대가 후천시대로, 신천신지의 결론으로서 하나로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해방 석방 안착 태평성대가 되느니라!「아멘!」영원한 아멘시대예요. 노멘이 없어요. 알겠나?「예.」
배 나눠 줄 텐데, 누구부터, 누구에게 1번 나눠 줄까? 1번 2번 3번…. 한꺼번에 열두 대를 빨리 만들라구.「예.」세 대 되면 나눠 줄까, 열두 대 된 다음에 추첨해서 나눠 줄까?「아버님 원하시는 대로 하십시오.」아이고, 원리로 보면 어떨 것 같은가 물어보잖아?「3수부터 하는 게 좋습니다.」3수부터? 열두 대 해 가지고 삼 사 십이(3×4=12), 열두 달 중심삼고, 1년을 중심삼고 여기서 나눠 주면 아이고, 년수, 월수, 일수, 분수, 초수 다 주관할 수 있는데.
그래, 여러분에게 열두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을 만들라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선생님이 사기꾼 아니에요. 자기 발전할 수 있는 목적 기준까지 다 가르쳐 줬는데, 안 하는 녀석들이 벌을 받게 되어 있지 잘못 가르쳐 주지 않은 내가 벌을 받겠나? 선생님은 당당하지.
그래서 지금 ‘가락 김씨’예요. 열 개로 갈라졌어요. 가락 가락 가락 가락 갈라져서 ‘가락 김씨’예요. 김씨가 뭐예요? ‘김(金)’ 자는 ‘온전 전(全)’ 가운데서 온전한 것이 칼을 맞아야 돼요. 그것 뭐 또 써 보노? (웃음) ‘선할 선(善)’ 자는 양(羊)이 칼침 맞은 것이 선한 것 아니에요? 사람을 대신한, ‘입 구(口)’ 말씀을 대신한 양(羊) 위에 칼침을 맞은 것이 선 아니에요?
황선조, 그것 알아?「예.」‘조(祖)’ 자는 뭐야? ‘보일 시(示)’ 가운데 ‘눈 목(目)’을 갖다가 제사 바치는 것이 ‘조’ 자예요. 그래요. ‘조’ 자가 그렇잖아요? ‘보일 시’ ‘눈 목’을 받들어 가지고 제사 바치는 것이 조상이니 근본이다 이거예요. 뭘 또 써 보노? (웃음)
그러니 선생님이 원리를 찾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희생(犧牲)’ 하게 되면 짐승이 ‘소 우(牛)’예요. ‘소 우(牛)’ 변에 양(羊)을 하고 ‘빼낼(빼어날) 수(秀)’ 자예요. 빼낸 나(我)가, 짐승(牛) 가운데 빼낸(秀) 양(羊) 같은 나(我)가 제물 되는 암소예요. 암소를 바쳐야지? 그 바치는 제물 되는 암소의 여기 몸에 비치한 위장이 있다는 것 알아요, 주머니가?
비둘기도 그래요. 소도 그래요. 그것은 도망 다닐 수 있기 위해서는 편안히 앉아서 못 살겠으니, 위험천만하니 먹는 것도 마음놓고…. 사슴 같은 것, 큰 엘크(elk; 큰사슴) 같은 것이 먹는 것을 보면 마찬가지예요. 그 물어뜯어 먹은 것을 다 소화할 수 있나? 보조 탱크에다 집어넣어 가지고 이렇게 붓는 거예요. 제물은 그런 것이 되는 거예요.
여자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가슴에 품은 것이 이렇게, 주머니가 달려 있어야 돼요. 나는 세상 남자가 돈 벌어다 준 것으로 편안하게 먹고 앉아 가지고 살찌겠다고 생각하지 않고 주머니를 달아 가지고 시간 외에 소화해 가지고 아들딸을 먹여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언제든지 이중 주머니를 달고 있어야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돈이 있으면 자기가 쓰려고 생각 안 해요. 그렇게 살았어요. 그러니까 제물을 좋아하는 거예요. 비둘기도 그렇고, 소도 그렇고, 양도 그래요. 소도 그렇지요? 그렇게 자기 마음대로 사는 동물은 제물이 못 돼요.
그래, 제물을 연구해 가지고 제물이 무엇이냐는 결론을 내기 위해서 그저…. ‘그저 그렇지.’ 여기에서 가르쳐 주면 아무런 효과도 없지. 내가 찾아 가지고 창조의 뭔지, 이상 가지, 울타리를 만들고, 그다음에 가죽을 만들고, 살을 만들고, 뼈를 만들고, 골수가 있어 가지고 피 제조 공장도 만들어 놓으니까 문제가 되지.
하나님 자신도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내가 싫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나를 깊은 잠 가운데서 깨워 가지고 계시를 주어서 ‘내가 너를 좋아한다.’ 하고, 좋아할 수 있게 만들어 가지고 나하고 친해야 된다는 거지. 그래, 참 진리를 아는 사람은 왕초가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알겠어요?「예.」
배 만들면 선생님이 나눠 주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은 눈 감으라구요. 눈 감으라구요. 손 들어 봐요. 눈 안 감고 뭐야? 너희들,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는구만. (웃음)「여기는 에스 티 에프(STF:Special Task Force 2세 중심의 전도 봉사조직) 학생들이 와 있습니다.」그래, 말을 모르니까, 처음 한 얘기하고 다르니까 다들…. 손 들라고 했는데 왜 손 안 들어요? 바른손 들었나, 왼손 들었나? 바른손 들고, 그다음에는 왼발까지 들어 봐요. (웃음) 그래야 어울려요. 어울린다구요. 바른손 들고 바른 발을 들면 나가 넘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균형이 되는 거예요. 균형을 생각해야 돼요.
한국 나라 중심삼고 바른쪽이면 일본 나라 아니에요? 한국에 왔지만 왼발이 바른발을 세우게끔 균형 취해 주니 일본에서 사는 것보다도 몇백 배 서서 살 수 있는 여자가 됐으니, 아멘, 감사 감사 감사뿐이 없다! 해 보라구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맞지?「예」그래, 맞다는 것이 뺨을 맞는 것이 아니에요. 재 가지고 딱 들이 맞는 거예요. 그래야 패스된 거라구요. 내리라구요. 하나, 둘, 셋, 넷….
그래, 여기 여자들이 많으니까, 외국에서 온 일본 여자, 그다음에 필리핀 여자가 많나, 태국 여자가 많나?「필리핀 여자가 많습니다.」필리핀 여자, 그다음에?「태국 여자입니다.」대만 여자는?「대만은 많지 않습니다.」많지 않아? 필리핀, 태국, 그다음에 소련 계통, 중앙아시아 여자들이에요. 여러분이 언니가 되어 가지고, 어머니 대신 장녀가 되어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바다를 여자들이, 통일교회 여자들이 점령하자 이거예요. 남자들이 점령하는 것 싫어요. 이놈의 자식들! 거꾸로 바다만 점령하게 되면 ‘물의 여왕이다! 담수의 여왕이다! 거기에 사는 고기는 여왕 것이다! 그것을 마시고 먹겠다는 녀석은 굴복해라!’ 천하의 사탄세계를 완전히 평준 평지화시킬 수 있어 가지고 평화 평면적 조상의 평화통일세계가….
그렇기 때문에 여자 깡패들의 대장이 문 총재예요. (웃음) 신부니까 신부 후보들 아니에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궁전에 중전마마 모시던 왕녀가 수천 명…. 무슨 백마강? 그게 어디?「백제 의자왕입니다.」그래. 백제 나라의 3천 궁녀가 있었어요. 여자가 그 놀음을 했다가는 1년도 못 살고 죽어요. 그것이 중전마마의 동생이에요, 동생. 동생을 범한 것이 왕이 되었으니, 백관대작을 자기 처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친족 왕권이 되기 때문에 영원히 가는 거예요. 도적놈이 들어올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
여자들이 생각할 때에 김동인, 김광인이 뭐…. ‘동녘 동(東)’ 자는 왜? 김광인이라 해도 ‘광’이 좋은데 왜 ‘동녘 동’이야? 보통 빛은 등잔불도 비추고 전깃불도 비추고, 태양 빛을 말할 때 태양 빛은 중앙에서 나오던 것이 동쪽에서 나올 때에 김광인이라고 했어요. 김광인을 김동인이라고 이름 지었다구요.
배를 만들어도 세계의 으뜸이 되게…. 지금 아이 엔 피(INP) 팔아먹자고 그러는데, 네가 맡아 가지고 처리하라고 그러지 않아. 이제 내가 언젠가 해결할 거야. 맡으면 맡아 가지고 끌고 나갈 자신 있어? 팔아 가지고 개조해 가지고 진해에서 우리가 그걸 할 그때에 6천만 달러 현찰을 내가 자기에게 맡기지 않았어? 몇백만 달러 틀려 가지고 다 빼앗겨 버리지 않았어? 그 비밀을 아는 스파이가 있어 가지고 너를 도와주는 녀석이 보고해 가지고 가로챘는데, 돈 먹었을 것이다 나는 생각하고 있어. 너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지만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그렇게 머리를 치밀하게 못 썼기 때문에 빼앗겨 버렸어요. 그래서 내가 누구보다도 가 보기 전에는 못 믿겠으니 어제께도 그런 것을 다 돌아봤는데 돌아보니까 그거 뭐 아이구…. 장난꾸러기도 할 수 없는 놀음을 벌여 놓고 무슨 뭐 얘기가 안 된다 이거예요.
바닷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다시 여기 섬들을 사야 되겠다 이거예요, 섬들을. 여기 제일 큰 섬이 어디? 금오도! 금이에요. 금이 다섯 개예요, 금오도. 야! 저 섬 왕초를…. 거기는 길도 없잖아? 다리도 안 놓지?「예.」그걸 빨리…. 그 주인이 누구야? 나라가 얼마나 갖고 있나?「국유지는 얼마 없습니다. 국유지는 저희가 가져올 수 있습니다. 60만 평 정도 됩니다, 시유지가.」시유지가? 나머지는 몇십만 평이야?「지금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30만 평 샀고요….」그래, 80만 평인데, 그게 몇백만 평 되나?「그게 다 7백만 평이거든요. 섬이 8백만 평입니다.」
여기도 8수다! 금오도인 동시에 8대 도예요, 8대도. 그것 사야 되겠어요, 집을 팔아서라도. 우선 내가 모자라게 되면 여수·순천에 사는 통일교회 교인들 땅을 팔고 집을 팔고 해서라도 빨리 사면 살수록 판 값의 10배 이상, 20배 이상 올라갈 것이다! 그렇게 안 되게 되면 선생님이 20배 돈을 벌어서 보태 줄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 재산 팔아 가지고 천막 살이 해 가지고…. 피난민 살이 하겠으니 배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배 한 집에 한국 사람 땅 팔고 집 팔아서 모으게 되면 그 집이 배 타게 되면 두 집 살림살이, 세 집 살림살이를 하고 남는다고 보는 거예요. 천막 할 수 있는 기둥만 치게 되면 여기는 화양면이기 때문에 겨울에도 낚시할 수 있고 겨울에도 푸성귀가, 야채 뭐 마늘 양파를 그냥 그대로 팔아먹잖아요? 문제없다는 거예요. 담요 하나도 없던 사람들이 담요 세 장만 덮고 살면 천막 치고 어디에 가서 살더라도 얼어 죽지 않는다고 보는 거예요.
천막 칠 수 있는 돈은 내가 줄 터인데, 담요는 털이에요, 털. 담요는 여러분이 털을…. 추우면 털이 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람들이 이랬으니 털이 있지. 원숭이같이 털이 나는 거예요. 털갈이해 가지고, 여름에는 더우니까 털갈이하고, 겨울에는 솜털같이 해 가지고 추위를 극복하게 다 되어 있는 거예요.
사자를 만들어 놓고, 호랑이를 만들어 놓고, 늑대를 만들어 놓고 옷 해 입히게 안 되어 있어요. 자연적으로 입고 다 기후에 맞추어서 자동적으로 변화무쌍하게 맞추게 되어 있지. 안 그래요? 하나님의 조화가 그런데, 인간들이 의식주라고 해서 옷이 먼저 갔어요. 먹는 것은 어디든지 먹을 수 있는데 말이에요. 물이 있는 데는 고기가 있고, 물이 있는 데는 산짐승이 있어요.
물가에 가서 살게 되면 낚시질하고 사냥이에요. 치코를 놓게 되면 선생님은 사냥이 필요 없어요. 길만 닦아 놓고 치코를 놓으면 꿩 그냥 그대로 싹 잡을 수 있는 거예요.
동산 꼭대기에 뱀 같은 것은 그래요. 요즘이 되면 이놈의 구렁이라든가 이런 것이 겨울이 되면 올라가 가지고 바위 틈에 들어가 살려고 그래요. 바위가 깊거든. 아래는 바위가 멀기 때문에 아래로 안 가고 올라가요. 올라가서 바위 밑을 파고 들어가면 어디에든지 옆의 동산까지 통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피난처가 되어 가지고, 그 땅에 묻혀진 그 안은 온도가 자기들이 죽지 않고 살 수 있을 정도가 되기 때문에 뱀도 7부 능선까지 올라가요. 더 이상 안 올라간다는 거예요. 올라가면 춥거든.
그러니 7부 능선에 그물만 펴 놓으면 말이에요, 그 산에 있는 무슨 구렁이든지 그물을 쳐 가지고 해 놓고 이렇게 딱 해 가지고 이래 놓으면 자기들 큰 뱀은 절반 이상 들어가게 되면 후퇴할 줄을 몰라요. 쑤시고 가다가 옆으로 해서 한 바퀴 돌아가면서 죽지 않고 산 것을 잡을 수 있는 거예요.
꿩 같은 것도 그렇게 잡을 수 있는 거예요. 눈 속에 가나? 한 5부 능선까지 해 가지고 콩 같은 것을 뿌려 놓으면, 옥수수 같은 것을 뿌려 놓으면 그거 주워 먹으려고 나왔다가 거기에 걸리게 되어 있지. 그러려니 사람들이 낚시질할 수 있는 재간, 치코를 놓아 가지고 잡을 수 있는 재간이 있어야 돼요. 그건 내가 선수예요. 동네에서 날아다니는 새 안 잡아먹어 본 것이 없어요, 오리로부터 기러기까지.
여기는 그런 수몰지가 없구만. 오리 같은 것은 논바닥에서 뿌레기 세 개를 빼 가지고 엉클어 가지고 놓아 가지고 논두렁에다가 딱 해 놓으면 그걸 벼 드덜기(등걸)인 줄 알지. 그렇게 해 놓으면 세 코를 놓으면 두 마리 세 마리 한꺼번에 다 걸려요. 그러면 세 마리를 가지고 한 마리 한 마리 한꺼번에 날리면 날아가지만, 서로가 한참 하다가 보면, 한 시간 두 시간 하게 되면 무리해서 첨벙첨벙 해 가지고 ‘아이고, 모르겠다! 이렇게 사는 거지.’ 해서 한 마리 힘 좋은 놈이 있으면 따라다니면서, 끌려가면서 그렇게 살아요. 그래, 하루 이틀, 일주일 전에 걸린 것도 일주일 후에 잡을 수 있어요. 그것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물이 있는 데는 고기가 있고 짐승이 있으니 그것 잡아먹고 죽을 수 있다, 살 수 있다?「살 수 있다!」그것 훈련시키자는 거예요, 여자나 남자나. 여러분이 먹을 것이 없으면 배 타고 나가서…. 배 어디에 가든지 한 시간 이내에 고기 몇 마리, 하루 먹는 것은 15분 동안에 잡을 수 있어요. 바닷가에 살게 되면 낚싯줄을, 여기서 있더라도 낚싯줄을 여기에 매 놓고 빙- 팔매질 해 가지고 바다에 들여놓고 여기서 방울만 해 놓고 달랑달랑 하면 당기게 되면 여기 모래사장에 와서 아침에 나오면 죽어 있을 건데, 그것 따다가 반찬 하면 반찬이 되고, 점심 밥도 해 먹고, 다 할 수 있잖아요?
거기에 옥수수가루, 밀가루, 보릿가루 섞으면 죽이 되니, 죽 조금 먹다가 또 떡을 해 먹는 거예요. 죽 먹고 떡 먹으면 살지, 고기하고. 그 이상 뭐가 필요해요? 먹고사는 거예요.
그래, 화전놀이 같은 데 가면 물고기하고 진달래꽃하고 동산의 새로운 나물하고 해 가지고 쌀 한 줌만 넣고 하면 오색 가지 밥이 되는데,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내가 여러분을 데리고 화도에…. 화도 알아요? 꽃이 있다는 땅이 좋다고 했는데, 그거 빨리 사야 되겠어요. 거기에 꽃나무를 심고, 거기에 채소 같은 것, 그다음에 열매 맺힐 수 있는 것…. 여기는 열매가 무슨 열매예요?
하와이는 열매 가운데 제일 비싼 열매가 뭐이던가?「파파야입니다.」파파야, 파파야예요. 파파야가 뭐냐 하면, ‘밥을 파야 먹을 것이 생긴다!’ 그래서 밥이 필요 없어요, 파파야만 먹으면. 물은 뭐 단물, 무슨 물 다 있다구요. 거기에 밀가루 떡을 해서 한 접시 해서 널려 놓고, 거기에 송기 깨물듯이 해서 파파야 국물과 하면 얼마나 국 중의 국이요, 맛있는 음료수와 같이 먹을 수 있는 거예요. 건강에는 그만이지.
그래, 돈 제일 안 들이고 자급자족할 수 있는 곳이 하와이인 줄 알았는데, 한국은 여기 화양리가…. ‘화’ 자가 ‘불 화(火)’ 자야, 무슨 ‘화’ 자야?「‘빛날 화(華)’ 자입니다.」나는 그걸 고쳐서 ‘불 화(火)’ 자로 써요. ‘빛날 화’ 자라는 것은 낮에만 쓰지만, ‘불 화’ 자는 밤에도 필요하고 낮에도 필요하기 때문에, ‘불 화’ 자의 화양면이기 때문에 겨울에도 여기서 화덕만 만들면 온실이 될 수 있는데, 열대지방의 과일나무도 여기에 심을 것이다 이거예요. 온실재배까지 가르쳐 주면 아무것 없이도 자생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코디악에 있는 섬이 뭐예요? 알래스카! 알래스카는 ‘알았습니까?’, 일본 말로는 와카리마스카예요. 한국말하고 알래스카 할 때에, ‘예, 압니다.’ ‘뭐야?’ ‘닭이 꼬댁꼬댁 매일같이 알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먹고 죽지 않기 때문에 알았습니다.’ 이거예요. 꼬꼬댁 꼬댁꼬댁 매일같이 그렇잖아요? 암탉을 키우게 된다면, 아기들은 (계란을) 매일 하나씩 먹으면 죽지 않아요. 할아버지 배가 욕심쟁이 돼서 덧배가 많이 생겼으니 먹고 다 그렇지….
그래, 알래스카 코디악! 거기의 기념일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무슨 식? 무슨 정식?「팔정식!」팔정식! 아침 정식, 저녁 정식, 점심 정식, 다 팔정식! 팔정식이니 얼마나 맛이 있겠나? 그래, 그런 뜻도 돼요. 어디 유명한 식당에 가면 정식이 제일 간판, 대표할 수 있는 음식 아니에요? ‘정식 주소. 팔정식 주소.’ 오만 가지의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곳은 코디악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바다 밑창에서 사는 왕초 같은 할리벗, 왕초예요. 거기에는 샤크, 상어도 있고, 고래도 있어요. 알래스카 고래는 조그마한데도 힘이 얼마나 센지 몰라요. 그게 상어 같은 것, 백상어를 잡아먹어요. 그러니 오만 가지 고기, 오만 가지 물고기가 거기에 있기 때문에 그 섬을 점령하는 사람들은 영양소 본부가 되어 가지고, 세계의 고기를 양식도 해 가지고 세계에 팔아먹을 수 있는 자원이 거기에 자리잡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코디악 섬을 선생님이 한국 땅 3분의 1, 여기 섬 몇십 개 주고 바꾸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 땅이 춥지를 않아요. 한 4도만 올리게 되면 채소 무엇이든지, 곡식을 생산할 수 있어요. 툰드라 평야, 코디악만 하게 되면 그 방대한 송나라 시대에 소련하고 싸워 가지고 빼앗긴 땅을 받을 것이고, 캐나다 지역의 알래스카를 중심삼은 한대지방의 에스키모 몽골반점동족들이 남북미 아프리카 오지로 도망가자마자 다 헤쳐졌어요. 그들을 살려 줘야 돼요.
그러니 한국의 ‘가락 김씨’! 가락이 몇 개 있어? 스무 개 아니야? (웃음) 여기 (손가락 마디가) 몇이야? 하나, 둘, 셋, 넷, 열 네 개가 있어요. 안 그래요?
너희도 몽골반점이 있나?「예, 있습니다.」알아? 몽골반점이 무엇인지 알아? ‘반(斑)’ 자는 ‘임금 왕(王)’ 변에 ‘글월 문(文)’ 자 해 놓고 또 ‘임금 왕(王)’이에요. 왕들이 맞들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진리의 실체로서 제사하는 거예요. ‘문(文)’ 자는 제단이에요, 제단. 딱 그래요.
세상 사람들이 그래요. 문 총재가 어떻게 몽골반점 이런 얘기를 하느냐고 하는데, 나밖에 얘기할 사람이 없어요, ‘문’ 자만. 공산주의 민주주의,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문’ 자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나밖에 이런 작전을 할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평화의 왕밖에. 안 그래요? 민주세계를 바른쪽에 하고 왼손에 공산당을….
윤태근! 자지. 자라구. (웃음) 다리 펴고 자지. 너는 왜 도적 잠을 자려고 하나? 기분 좋게 ‘나 잡니다.’ 선생님에게 광고하고 한번 자 보지. 도적 잠이 무슨 재미가 있어? 체면이 있지, 큰 체구가 그래 가지고 이게 수산세계의 고래인 줄 알았더니 송사리 새끼도 안 돼. 자지.「안 잡니다.」내가 잠 안 자고 어제께 비행기 타니 고달프다고 말이에요, 여기에 와서 듣던 사람들이 아홉 시가 돼서 도망가라고 그러니까 얼른 다 도망가더라구요. 비행기 타니 고달프지?「예.」
오늘은 비행기 안 타 가지고 너희들 기차 타고 한번 서울 가라! 오후에는 내가 어제께 가던 데서 여기에 와서 낚시도 해 볼 텐데, 여기서 낚시질만 조금 하고는 점심 전에 갔다 와 가지고 오후에는 나는 헬리콥터…. 헬리콥터가 허리가 꼬부라졌다 폈다 하는 것이 헬리콥터예요. (웃음) 그런 생각도 안 했나? 온 사지가 폈다 꼬부라졌다 하는 헬리콥터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무사통과지. 어서 허리를 꼬부렸다가…. 야, 이것 허리 병이 나기 쉬운 것이다 이거예요. ‘앉아서 사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동양 사람은 헬리콥터를 타면 병 치료하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선생님은 타고 있는데, 여러분은 졸기에 바빴고 다른 생각 하기에 바빴지요? 헬리콥터가 허리를 꼬부렸다 폈다 한다는 말 잘 찾아냈지요?
소크라테스, 손가락으로 폈다 접었다 이런 것이 철학 아니에요? (웃음) 손가락 테스트가 아니에요, 소크라테스가? (웃음) 그렇게 한번 외우면 영원히 잊어버리지를 않아요. (웃음) 손가락이 움직이게 되면 소크라테스를 생각해요. (웃음)
그러니까 남은 자고 싶고 다른 생각을 하지만 방향성을 쉴새 없이 생각하니까 그것 생각하는 사람을 누가 당해요? 낚시를 앉아 가지고 동서남북을 대해서 오늘은 몇 도 친다, 몇 도 친다, 몇 도 친다, 고기가 몇 도에 문다….
남미의 판타날에 가게 된다면 그 물이 많은 그런 연안에 낚시를 몇 개, 열 여덟 개까지…. 이게 3면이니까 열 여덟 개지. 삼 팔이 이십사(3×8=24), 열 여덟까지 세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그게 하나만 안 해요, 열 여덟이 되면. 그렇게 치고, 그다음에 두 번째, 이 사이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그다음에 30미터당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판에 있는 고기는 다 물게 마련이에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것 테스트예요.
한번 쳐 놓고 이렇게 쳐 놓으면 말이에요, 어디서 무느냐? 틀림없이 그 자리에서, 대번 잡고 나서 놓아 놓으면 대번에 거기서 물어요. 멀리는 어디 가고, 가까운 데는 어디 가고, 이 3단계, 소생·장성·완성이에요. 70미터 나가고, 그다음에 20미터 하게 되면 얼마예요? 50미터 하고 30미터 하면 세 단계, 20미터 간격으로 물게 된다면 빨리 감으면 요걸 넘길 수 있는 거예요. 그것만 넘기면 밑창이야 눈앞이니까 끌어들일 수 있는 것이지.
그러니까 자기들은 제정(기껏)해야 한나절에 한 마리 두 마리 잡으면 나는 다섯, 여섯 마리 잡아요. 왜? 그렇게 잡게 마련이에요. 전체 판을 쳐 놓으니, 오고 가던 녀석들이 많이 걸리게 해 놓으면 치고 걸리게 돼 있잖아요?
그래 놓으면 잘 무는데, 그다음에 낚시가 걸리게 되면 복잡해요. 그러니 어디 저 먼 거리는 어디 어디 어디, 그다음에 중간이면 어디 어디 어디, 가까운 데는 어디 어디 어디 이래 놓으면 삼 삼은 구(3×3=9), 넷 씩만 하게 되면 9수 안 되니 10수를 중심삼고 저 흘러가는 저쪽 언덕바지에 쳐 놓고 ‘거기에는 무슨 송사리 떼가 무나 보자.’ 송사리 떼 미끼만 주면 거기는 무엇이 먹는다고 앉아 가지고 훤히 알고, 이 물줄기만 따라가서 고기는 물 것이고, 몇백 미터, 몇 킬로 되니 그 물줄기가 같이 그리 나가니 이런 종류의 고기는 그 물줄기가 그 비준을 중심삼고 어떤 면에 내가 먼 데 치던 이 자리가 거기에 산이 있고 나무가 있고 그늘이 있어요. 여름에는 그늘이 있어야 반드시 물어요. 다 그런 것을 다 알아요.
또 그다음에 바위가 있든가 해야 돼요. 물길의 물살이 침으로 말미암아 물이 온도가 달라져요. 온도가 달라지니 그 속에 들어가 가지고는 말이에요, 더운 데 사는 놈, 찬 데 사는 놈, 거기 가면 물이 바꿔치기 때문에 숨쉬는 데 숨이 막히지 않고 간간이 메워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오색 가지 고기가 모이게 되는 거예요, 바윗돌 주변에는.
그러니 복잡하게 생각해 가지고 이러니 바다도 한번 가게 되면 무엇이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엇을 잡았다는 것이 다 돼 있게 된다면, 남들이 생각하지 않으니 물이 한무날, 두무날, 세무날, 네무날, 물의 속도하고 온도하고…. 물이 빠르면 먼 데서 들어왔던 물이 더운물 찬물 해 가지고 온도가 화합이 되는 거예요. 보통 온도가 얼마고, 몇 무날 때에는 온도 차이가 얼마인지…. 1도 2도 차이가 있으면 고기가 달라요. 그런 것을 전부 다 백과사전같이 기억하고 그런 것을 경험해야 돼요.
경험을 하기 위해서 일생을 지내더라도 다 경험 못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매일같이 바다에 나가더라도 새벽같이 나가 가 가지고 해가 질 때까지 하더라도 연구를 다 못 했으니 그 이튿날 계속하고 그래야 돼요. 25년 동안 내가 배를 탔다구요.
보통 물이 흐르게 되면, 이렇게 되게 되면 선두하고 중간하고 꽁지 중에 어디에서 잘 무느냐 이거예요. 물이 내려갈 때에는 먼저 내려오는 것은 선두였지만, 들어올 때에는 어디가 먼저냐 하면, 꽁지가 먼저 물어요. 그런 것 다 생각 안 하지요? 내려가니까, 물을 따라 내려가니까 들어올 때에는 선두에 먼저 들어오니까 선미가 안 잡히지. ‘아이고, 오늘은 선생님 낚시가 맨 꽁무니에 있으니 안 문다.’ 안 물게 되어 있어요. 왜? 물이 나가거든. 나가니까 저기 선두에서 먼저 물고, 들어올 때에는 거꾸로 들어오잖아요? 거꾸로 들어오니까 먼저 고기들이 밀려오니 잘 물게 되어 있지. 그런 것 생각하나?
산맥을 떡 보고, 큰 산이 이렇게 되어 있고 작은 산이 되어 있으면, 산맥이 바다가 있으면 3분의 1을 중심삼고 3등분하게 되면 3분의 1은 이런 조건의 섬권 내의 고기들이 여기 왔다 갔다 하고, 이 산 줄기가 크게 되면 3분의 2니 3분의 2권 내의 고기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무는 거예요. 왜? 지형이 그렇게 생긴 거라구요. 평평하게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도 옛날에 깊은 데였지만 평평해요. 저 바다도 평평하게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작은 고기들이 붙어 있는 거예요.
황선조가 얘기하듯이, 거문도 같은 곳은 벼랑에 직선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벼랑이 직선 된 것은 화산맥이 아니에요. 이것은 땅이 가라앉은 거예요. 땅이 가라앉았는데, 땅이 그냥 가라앉은 것이 아니라 바위들이 금이 가 있던 것이 몽땅 좌르륵 금이 가는 거예요. 진동이 많은 곳에 바닷가 파도가 쳐 가지고 금이 가서 그것이 몽땅 가라앉았기 때문에, 바닷가의 절벽이 가라앉았기 때문에 깊은 밑창이, 바다 밑창이 깊이 되어 있으니까 고기들은 여기에…. 이 벽에 바다 벌레들이 많거든. 알겠어요? 많은 벌레들을 잡아먹고. 조그마한 고기는 조그마한 벌레, 큰 고기는 큰 벌레를 잡아먹어요. 큰 벌레를 큰 고기가 잡아먹은 거예요.
이렇게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면서…. 큰 놈이 올라올 때에는 작은 놈이 올라오고, 물이 빠르고 뜬 데에 따라서, 자기들이 속도 여하에 따라 가지고 자기 위치를 달리해 가면서 자기 생태환경을 찾아 가지고 살 줄도 아는 거예요. 한 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동해요.
배를 갖다가 넣어 놨나? 안 보이네.「뒤에다 놓았습니다.」누가 배 넣었어? 여러분은 바다 구경하라고 세워 놓은 거예요. 이 아줌마들! (웃음) 바다가 여러분을 바라보는 것보다도 여러분이 바다를 더 바라볼 줄 알아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세워 놓고 있는데, ‘선생님이 머리가 돌지 않아서 저러나?’ 하겠지만, 머리가 돌기 때문에 세워 놓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웃음) 자, 앉고 싶으면 앉으라구요. 싫다면, 더 보고 싶으면 더 봐요.
그래, 배 한번 타 봤어, 어제께?「예, 타 봤습니다.」어드래?「어제 소호동에서 내려 가지고 여기까지 타고 왔습니다.」소호동이든 뭐든 바다야 마찬가지지.「거기서 타고 여기에 가져왔다고요.」왔는데, 전번에 갖다 놓은 것보다도 더 나아, 못해?「더 낫습니다.」어떤 점이?「속력면에서도 한 5노트 이상 더 나옵니다.」그리고 배 구조적인 면을 보면 어드래?「구조적인 면에서는 앞에 차양을 다 쳤는데요, 바람막이를 좀 페인트칠을 하는 사람이….」그거야 뭐 제2차적인 것이니 문제 되지 않고, 원 자체에 대해서 문제 되는 것이 문제라구.「현재 문제 되는 것이 스톤 밸브를 올릴 수 있는 것이 높이가 너무….」그건 다음에 조정하면 되잖아?「그건 조정이 됐습니다. 지난번에 가져왔던 것은, 아버님께서 지적해 주신 내용들 있지 않습니까? 임시적으로 해서 수리에 대한 개념으로 해서 붙였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제대로 된 몰드를 수정해 가지고 몰드에서 세트로 빼낸 겁니다.」응, 그래?
일본 여자들 시집보내기가 힘들어요. 이제 중국으로, 중국 큰 대륙에 가 가지고…. 큰 섬나라가 큰 대륙이에요. 전부 다 섬나라예요. 남북아메리카하고 아시아 대륙, 수에즈 운하하고 파나마 운하를 만들어 허리를 잘라 놔서 그렇지 말이에요, 넷이지만 이것이 전부 다 형제예요. 쌍둥이라구요. 바다 가운데 쌍둥이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게 하와이예요. 하와이는 ‘일을 해 오소.’ 이거예요. 거기를 왕초 지역으로 만들려고 그랬는데 여기 화양면으로 이동했어요. 그래서 여기서 학교 땅 만드는 데, 골프장, 그다음에 외국어 가르치는 학교, 그다음에 낚시터, 사냥터….
꿩 어떻게 됐나?「유료 사격장을 이쪽에 아마….」거문도 섬 하나를 우리에게 맡겨 달라고 해 가지고 거기에다 놓아 놓으면 돼. 그래서 거기서 먹이를 많이 주게 되면 말이에요, 꿩들도 다른 데 갔다가 먹이 많이 주는 데로 배고프면 찾아온다구요. 알겠어? 옥수수를 절반 까 가지고…. 옥수수를 한번 후루루 망에다 한번 돌리게 되면 전부 다 깨지거든. 그렇게 해 가지고 뿌려 놓으면 말이에요, 꿩도 콩을 잘 먹어요. 콩하고 옥수수만 이렇게 풍성하게 뿌려 놓으면 어디에 갔다가 와서도…. 그 대신 아침 점심 종을 치라는 거예요. 땡땡땡 세 번 하든지 따르릉 그러면 아침이다, 네 번 하고 다섯 번, 그다음에는 따르릉 하지 말고 땅땅땅 하는 거예요. 그렇게 신호하게 되면 알아요. 그게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요.
요전에 영화에 멧돼지 3형제가 나오더라구요. 그것 봤어요?「봤습니다.」야! 그것 보면 사람보다 나아요. 통일교회 교인들, 나도 통일교회 신자들 축복을 이렇게 많이 해 줬지만 다 잊어버리는데, 그것을 6개월 그렇게 갖다가 해 놓았는데 주인을 알아봐 가지고 얼마나…. 옛날같이 뭐 쓰러져 가지고 배때기 긁어 달라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 주인도 동물원에 갖다 맡겼는데, 동물원에 맡기지 않았으면 사람까지, 아기들까지 배고프면 굴려 가지고 한번 잡아먹기 시작하면 세 마리가 순식간에 아기도 해치울 수 있어요. 그런 것을 생각하니, 이것이 사고를 일으키게 되면 그런 습관이 벌어지면 그러겠으니 할 수 없이 동물원에 갖다 맡겼는데, 6개월 만에 찾으니 아나 모르나 부처끼리 궁금했을 텐데, 아들딸같이 키워 놓았는데 모른다면 얼마나 섭섭하겠나? 오죽이나 잘 알까? 옛날에 하던 짓을 다 하고 따르고, 돌아오는데 말을 못 해서 그렇지 울었을 거예요, 꿱꿱 하고.
돌아오면서 보이지 않는 그 경계선에서 돌아보면서 ‘잘 있거라.’ 하면서 복을 빌고 헤어지는 것을 봤다구요. 3형제 멧돼지! 야! 그 주인이 잘못했어요. 한 번도 타 보지를 못했어요. 타 보고, 개울도 뛰쳐 넘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호랑이도 기르면 기를 수 있어요, 호랑이도. 사자도 기를 수 있어요. 그러면 호랑이를 잡아 타고 산중에 여행 다니게 되면 동네방네에 살던 모든 짐승들이 구경거리 났다고 나온다는 거예요. 사람이 탔으니까, 사람을 잡아먹고 사람을 혼낼 수 있는 짐승들은 다 나와 구경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그 사람이 호랑이 말고 표범, 늑대 이런 것을 타고 다니더라도 호랑이도 가만있고 늑대도 가만있고 표범도 가만있으면 산짐승 왕궁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 내가 코디악에 가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뜰에 자라는 에뮤(emu)라고 하는 타조 같은 타조 사촌이 있다구요. 크다구요. 이 에뮤가 얼마나 큰지 몰라요. 사람을 보기만 하면 무리가 나와서 사람이 안 보이는 가까운 숨을 만한 콩밭이나 옥수수 밭으로 사라지는 거예요. 멀리 있는 거예요. 그래, 거기에 먹을 것을 주는 거예요. 와 보면 먹을 것을 가려잡기가 힘들어요. 그다음에 몇 발자국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해 놓고 여기에 주욱 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 다 주워 먹고 줄을 따라와서 여기에 더 많으니까 그것 남겨 놓고 여기 것을 먹기 시작하는 거예요. 더 가까이 이렇게 가까이, 그다음에 여기는 울타리 안에 들어오게 해 놓는 거예요.
울타리 안에 들어오는데, 어떻게 그 울타리를 넘었는지 주위에 오고, 그다음에는 더 가까이 해서 더 맛있는 것을 해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점점 가까이 오는 거예요. 그래, 5미터 안팎에 오게 되면 그냥 그대로 열 번을 만나야 피해를 입히는지 어떤지 알아요. 자기 먹을 것을 더 좋은 것을 주니까 무서울 것이 어디에 있어? 먹는 욕심이 앞서니까 가까이 오면 손으로 잡아 가지고 산 풀 같은 것, 제일 먹을 만한 것을 주면 와서 받아먹는 거예요.
견원지간(犬猿之間)이라는 말도 있지만, 고양이하고 그다음에 강아지하고 한 울 안에서 살아요. 없으면 물을 줘도 안 먹어요, 친구가 없어졌으니까. 견원지간이라는 말은 인간들이 그렇게 만든 것이지. 개는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안고, 고양이는 개하고 친구 하니까 고양이가 야옹 하고 찾게 되면 개가 알고 야옹 하면 또 야옹 하는 거예요. 야옹야옹 하면 야옹야옹 하면서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데리고 들어와서 이러니 주인이 만나는 것을 반대하기 때문에 개가 견원지간이 되지, 친구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으면 마찬가지로….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모든 동물을 사랑하게 되면, 하나님이 짓듯이 사랑하면 주인 자리는 언제든지 이루어진다는 것을 내가 실험을 통해서 다 알았다구요.
앵무새 같은 것도 말이에요, 집에서 우리 앵무새를 기르니까, 몇 마리를 기르다 보니까 산중의 앵무새가…. 뜰에 나가는 것은 놀러 날아간 것 아니에요? 산에서 사니 나가 가지고 친구 앵무새를 데려와요. 친구 앵무새들이 와 가지고는 세상에, 집에 오는 것이 처음이지. 사람 사는 동네 울타리 안은 처음 아니에요? 얼마나 경계를 하고, 강아지새끼가 지나가도 따라 보고, 무슨 소새끼가 지나가도 따라 보고, 아줌마가 지나가도 따라보고, 다 이렇게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이래도 자기가 피해를 입지를 않고, 열번 백번 해도 사고 거리가 없게 될 때에는 그다음에 습관이 생기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맨 처음에 왔던 앵무새가 찾아와 가지고 일주일, 한 보름이 되게 되면 주인이 주는 음식을 누구보다도 맛을 알거든. 오래된 녀석은 습관이 생겨서 모르지만 여기 새 놈들은 알아 가지고 도리어 날아와 가지고 받아 먹으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다 주인을 아는 거예요. 다 주인을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 사는 동네에 호랑이나 모든 늑대들도 의지가 되는 거예요. 산다는 거지.
열대지방 같은 데 사자가 있는 데는 평면, 지평선이 돼 있는 나라인데 말이에요, 거기에 둑이 있어 가지고 바위가 있으면, 바위가 비 맞기 때문에 흘러 가지고 높은 언덕같이 바위가 있으면 바위에 사자가 아침 밥 실컷 잡아먹고는…. 사자는 아침 밥 먹는 시간이 새벽 한 시부터 새벽 다섯 시까지예요. 4백 리 거리를 거쳐가야 먹고사는 거예요. 호랑이도 그래요. 사자도 그렇지.
그러니까 암사자들이 사냥해다가 수사자를 먹여 주거든. 그렇게 먹고는 잠자는 거예요. 배고프면 일어나서 ‘으르렁, 내 출동이다!’ 이래 놓으면 뜰에 있던 모든 오만 가지 동물들은 자기가 살던 구멍에 가 가지고 대가리를 내놓고 ‘점심밥 먹었나?’ 하고 보다가 또 자기 시작하면 또 나오는 거예요. 그래, 들쥐 같은 것은 사자의 콧구멍의 코딱지 같은 것을 파먹고 다 그러잖아요? 이러다가 저녁때가 되게 된다면 ‘으르렁!’ 한번 하면 전부 다….
그래, 밤에 사자가 다니는 길, 호랑이가 다니는 길, 늑대가 다니는 길이 달라요, 시간도 다르고. 그렇기 때문에 먹이사슬의 균형이 취해져 서로서로 자연히 양육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엄격해요. 약한 토끼 같은 것, 살쾡이 같은 것은 해가 뜨기 전에, 해 뜨기 시작하기 전 그때 30분에서 40분 동안이 먹이 먹는 시간이에요. 그 시간을 놓치게 되면 다른 짐승, 큰 짐승들이 와서 잡아먹어요. 여우 같은 것이 잡아먹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적자생존이라는 말이, 그렇게 시간이 정해졌기 때문에 모든 생태 관계에 자기 필요한 환경을 따라 가지고 생명을 가지고 생존하기 시작한다는 것이 사실이에요. 얼마나 엄격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개 같은 것은 약한 거예요. 개는 늑대도 잡아먹고, 표범도 잡아먹고, 호랑이도 잡아먹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는 냄새를 잘 맡아요. 어디에 가든지 숨어 사는 동물들을 찾아가서 잡아먹더라도 죄가 아니에요. 왜? 개고기가 제일 맛있거든. 개의 천적은 호랑이예요. 개가 몇십만 마리 있더라도 암놈 호랑이, 수놈 호랑이만 나타나면 천적이 되기 때문에 전부 다 숨어 버려요. 명령을 안 해도 보기만 해도 악 소리를 치면서 숨는다는 거예요.
여기 정 장로 사위 왔나? 통일산업 정 장로, 용현이가 호랑이를 그려 가지고 ‘어응!’ 하니까 혼비백산 해 가지고 짓던 개가 문 앞의 평상 아래, 마루 속에 들어가 지고 하루종일 안 나타나더라는 거예요.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천적이 무서운 거라구요.
그래, 아프리카의 쥐 같은 동물도 많게 되면 말이에요, 죽어요. 천적이 나타나 가지고 싹 쓸어 가지고 죽는 거예요. 잉어 같은 것도, 양식하는 잉어도 서울에 있지만 거기에 균만, 호열자 같은 병균만 넣게 되면 한 마리가 걸려 가지고 일주일 이내에 다 죽어요. 그렇게 죽게 되면 그 동네, 그 나라에 공기 파동, 물 증발하는 것을 따라 가지고 관계된 것은 대번에 다 멸종한다는 거예요.
멸종하는 것은 뭐냐? 더 이상 불어나게 되면 모든 면에 피해가 미치기 때문에 천적이 나타나서 먹이사슬의 균형을 취해 준다는 거예요. 참 신비스럽게 되어 있어요. 그것이 저절로 생겨났다는 말은 통하지 않아요.
자, 다 끝났나, 이제? 여덟 시가 지났네! (웃음) 훈독회 잡아먹은 것이 문 총재구만. 문 총재는 훈독회 안 해도 되지만, 훈독회 해야 할 여러분은 이걸 모르면 안 될 터인데, 내가 다른 얘기를 해 줬어요. 그러나 가외 과가 그 본 공부하는 과보다도 중요할 수 있으니까, 이것은 필연적인 상식, 여러분이 사는 데 필요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해 주었으니, 그렇게 알고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고 다음 번에 몇 배 정성들여 가지고 열심히 두 시간, 세 시간 탕감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면 하늘의 복을 몇 배로 받는 자가 되기 때문에 승자 중에 승자가 될지어다! 아멘!「아멘!」
답변은 나보다 먼저 하네. (웃음) 그만큼 알아들을 수 있게끔 됐다는 것이 고마운 거예요. (웃음) 그래, 교육했기 때문에 알지, 교육 안 했으면 어떻게 알겠나? 선생님은 어디에 가든지 입만 열리면 하루종일이라도 이야기하는 거라구요. 이야기 거리가 얼마나 많겠나, 과제가? 안 그래요?
늙어 죽을 나이가 됐으니 감옥으로부터 세상의 어디 뭐 욕먹는 마을을 거치고, 욕먹고 싸우는 나라, 어디 안 거친 데가 없기 때문에 경험담이 많지. 그러니 여러분의 복잡한 인생 행로에서 부딪칠 수 있는 고개 길에 선생님이 말하는 경험한 모든 것을 알아들으면 여러분이 피해 갈 수 있는 안정적 연락의 기반이 되기 때문에, 이런 교육이 필요하다 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할지어다! 아멘!「아멘!」
자, 조금이라도 더하자! 그게 뭐야?「입적하려면 주권 국가가 필요하다는….」그게 몇 절이야?「그게 4장의 작은 3절입니다.」3절 얼마나 남았어?「작은 3절은 한 장입니다.」한 장만 하자. 조건이라도…. 선유조건이란 게 무서운 것이지? 그러면 불평하지 않고 끝을 맺을 수 있다는 거예요. 자!
『나라가 없으면 국적이 없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으면 입적할 수 있는 터전이 없는 것입니다.』 중요하구만. (훈독 끝내고 문난영 회장 기도)
오늘은 요전에 여성 세계대회 구라파에 다녀온 내용 보고해 보라구. 한국의 여성연합 회장이 세계 회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유엔 총회로부터 세계의 여성을 대표들을 거느리고 가서 교육하고 그랬기 때문에, 요전에 다녀온 구라파 모임 자리를 잠깐 소개해 줌으로 말미암아 여자들도 이렇게 활동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하는 것을 알기 위해서 그런 것을 들어 두는 것도 좋을 것이다! 알겠나?「예.」간단히 이야기해요.「예.」아주 조그마한 여자가 세계의 키다리, 자기 꼭대기 같은 여자 유엔 총회에 가 가지고 유엔 사무총장도 공격할 수 있는 네임밸류를 갖고 있어요.「감사합니다.」
그 남편이 여기 왔구만. 노희!「예.」노희가 박노희, 좋은 이름이야, 뭐야?「좋은 이름입니다.」‘늙을 노’ 자야, 무슨 ‘노’ 자야?「‘노나라 노’ 자입니다.」‘늙을 노’ 자 아니고? 노나라면 공자 님이 태어난 나라게?「예.」야, 참! 자! (문난영 회장이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57차 유엔과 엔 지 오(NGO)들의 총회에 대해 보고)
「……그런데 끝나고 나서 더 자세하게 말할 수 있어서 그들이 감동받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모처럼 제가 영국에 가니까 그 식구들이….」
여기 있는 너희들도 말을 안 해서 모르지, 선생님을 알고 지도자들의 가르침을 알게 된다면 어디 여기 대통령, 비서, 대사, 외국 사람 누구든지 굴복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말씀이라구요. 이미 싸움 다 끝난 말씀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하게 되면 무슨 뭐 구정물에 있는 미꾸라지 새끼만도 안 생각하는 기성교회는 똥벌레가 되고 말아요. 똥벌레가 뭔지 알아요? 똥통에 빠져 가지고도 빠진 줄 모르고 그 물을 마시고 살면서도 자기가 제일 냄새 피우는 것인데, 그걸 누가 믿어요? 그건 하루 저녁에 다 쓰러져 가요.
그러니 젊은 소년들은 그런 희망을 가져야 돼요. 말씀이, 모든 실력이 세계 정상까지 나가는 통일교회 말씀임을 대번에 아는 거라구요. 멍청해 가지고…. 조그마한 여자야, 큰 여자야? 몇 살, 나 보여? 조그마하지만 나이는 60이 넘었다구요. (웃음) 할머니 손자도 다 갖고 있지?「예.」그럼, 남편 한번 일어서 봐. 여기 남편까지 왔다구. 얼마나 색시가 아름다운지 남편까지 따라 왔다구요. (박수) 자, 계속해.
세계의 소식들이에요. 세계가 점점 가까워져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신문 같은 것, 영문신문 같은 것, 우리 세계일보는 세계에 대한 중점적인 소식을 어떤 신문보다도 더 많이 소개하고 있다는 사실을 자랑삼아 가지고 전국민이 볼 수 있게끔 여러분이 선도해야 된다구요.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교육하는 민족이 되면 세계가 따라가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 교육하면 세계가 교육하는 그곳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는 거예요. 교육이 무서운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도 매일같이 이렇게 시간을 지내 가면서….
몇 시야? 이거 아홉 시가 되누만. 훈독회 한 시간이라고 하더니 몇 시간 했어? 여섯 시, 일곱 시, 여덟 시, 아홉 시, 네 시간 하는 훈독회가 어디 있어? (웃음) 모였으니까 여러 사정을 다 알고 싶으니 이것 하고 그것 하고 보니까, 이럭저럭 지내 보니까, 소식을 많이 전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가는 것은 당연지사인데, 시간을 많이 보낸다고 꺼리는 사람은 낙후자가 된다, 낙후되어 가지고 낙제자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느 누구도 빠지지 않고 여기에 참석해야 된다구요.
문 장로! 「예.」 여기 조합장 하던 그런 사람들을 교회에 나오라고 권해. 「예.」 그런 것도 할 줄 알아야 돼.
자, 그러면 밥 먹고 배 타고 나는 한 바퀴 빙 돌고…. 오후에 내가 서울 가야 되겠다구요. 2일에 가려고 했는데, 오늘 30일이니까 하루 빠른가? 「이틀입니다.」 이틀 빨라지지. 이틀 빨라지는 거예요. 비행기 있지? 「예.」 그것 해 가지고 오후에 언제 떠날지 모를 테니 준비하고 기다려.
또 9월달이 지나서 10월 초하루, 10월달은 뜻이 있기 때문에 10월은 귀일수이기 때문에 가서 초하루를 지내는 것이 뜻 가운데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생각도 해서 서울에 가려고 하는 것을 알라구요. 여기 따라온 사람들도, 유정옥 같은 사람은 2일 간다고 약속했지만 그럴 수 있는 사정이 있고, 또 혼자 여기서 10월 초하루를 맞는다는 것이 얼마나 쑥스러워요? 어머님 없는 자리에서도 하늘땅이 원치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 때에, 그런 내용이 겹침으로 말미암아 빨리 간다는 것을 알고 섭섭히 생각하지 말고 응당히 나도 참석할 수 있는 그런 10월 초하루 날이 기억해야 될 날이라고 기억하고, 개천절을 맞을 수 있는 날이다 생각하는 것이 의의가 깊다고 생각해요. 알겠어요? 「예.」 자, 그럼! (경배).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