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참가정’편 ‘제8장 참된 부모의 사랑’부터 ‘제10장 복귀해야 할 인류의 참가정’까지 훈독)

평화유엔과 평화왕국을 세우는 것이 최고 목표

『……복귀의 가정은 어떠한 가정이냐? 역사적인 소원의 실체입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6천년 동안 이 한 가정을 찾기 위해 섭리해 오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보다 지금 우리는 평화유엔과 평화왕국을 세우는 것이 최고예요. 억만년 가도 그 중심을 거치지 않고는 모든 것이 해결 안 돼요. 그것을 위해서는 나라나 무엇이나 전부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일본이면 일본 나라 해와국가를 투입해야 되고, 일본을 생각해서는 안 돼요. 일본보다도 평화유엔과 평화왕국을 생각해야 돼요. 그 중심이 하나님이요, 그 중심이 참부모요, 참부모의 아들딸이요, 참가정이기 때문에, 그걸 해결을 지어야 평화의 이것이 수평으로서, 모든 영원한 수평선에 중심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걸 위해서는 모든 걸 희생하는 것을 영광으로 알고 그럴 수 있는 전통을 따라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황족권에 직통할 수 있는 길이 없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 아야 돼요.

최후의 격전지를 향해서 돌진할 수 있는 거기에는 사정이 통하지 않 아요. 그 뜻을 성사시킬 수 있는 것만이 문제예요. 거기에서는 선진국 이니 후진국이니 하는 것이 없어요. 모든 사람은 같은 입장에서, 그 뜻 앞에 있어서 선도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대표적인 승리의 가정 천상천국 유엔 평화왕권을 중심삼은 결승전에서 누가 결승점의 테이프를 끊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걸 끊고 나서 가져야 할 것은 뭐냐? 일본 사람도 아니요, 미국 사람도 아니요, 어느 세계 사람도 아니에요. 하나님의 사람이에요. 하나님의 사람이요,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하나밖에 모르는 그 사람이 유엔(UN; 국제연합)을 넘고 하나님의 왕국을 이루려는, 하나님의 왕국을 위한 가정만이 그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것이다! 아멘! 「아멘!」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조국을 창건하려면

그래, 이 일을 위해서는 국가관을 초월해야 돼요. 세계를 넘고 하늘땅을 넘어서 그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 돌아서면 뒤에 우리가 온 데는 국경선이 없어야 돼요. ‘아, 지평선이로구나! 아, 돌아서 보니 하나님이 바라던 창조이상 세계의 타락이 없었던 아담 해와를 바라보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적 지평선이 이것이구나!’ 해야 돼요.

거기에 새로운 주체적 의식을 가지고 ‘이는 하나님을 대신한 주체의 가정이요, 하나님을 대신한 주체의 민족이요, 하나님을 대신한 주체의 나라요, 하나님을 대신한 세계 평화유엔이요, 하나님을 대신한 창조이상 목적 완성을 위한 하나님의 조국창건이다, 평화의 왕권 수립이다!’ 이래야 돼요.

이것을 위해서는 자기 일신의 모든 것을 투입하고 나라와 모든 걸 다 잊어버리고 그 생각을 남겨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지도자, 나라면 나라를 중심삼고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그런 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지도자가 유엔과 세계의 왕권을 세우는 데 있어서 첫 출발을 중심삼은 최초의 기수이고, 최초의 승리자요, 최초의 영광의 터전을 하늘 앞에 돌리는 자다! 아멘! 「아멘!」

여러분은 이제 나라를 팔아서, 조업전을 팔아서, 부모가 반대하지만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충신 중의 충신이 되라는 거예요. 나라와 모든 것을 팔아서 이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그런 모험을 하는 사람들은 평 화유엔 세계의 전통을 세우는 성인․성자의 도리에 입각할 수 있는 것 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여러분을 고생시켜 가지고 남는 게 뭐냐 이거예요. 선생님 일신의 향락은 하나도 없어요. 미래의 터전을 위한 것입니다. 일본과 미국을 희생시키고 한국을 희생시켜서 미래에 이러한 유엔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터전을 닦으려는 것입니다. 침범 받지 않은 해방의 톱의 자리에 선 그 가정, 여기에 올라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8단계가 수평으로 화해 가지고, 그 중심이 8단계의 모든 전체를 희생시키더라도 세워야 할 가치의 핵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집을 지어야 되고, 하나님의 왕터를 닦고 왕궁을 지어 가지고 하나님의 즉위식을 해 주고, 하나님이 원하는 장애 되는 모든 것을 해방시켜 주겠다 할 수 있는 정신을 가지고 여기에 서야만 미래에 하나님이 상속할 수 있는 희망의 아들딸이 될 것이고, 희망의 아들딸이 가진 사상이 될 것이고, 아들딸이 가진 사상은 하나님보다 나은 사상이라고 할 수 있게 될 때 하나님이 감사하고 모든 영광을 우리에게 기쁨으로 돌려주게 됩니다. 대신자는 대신자로 세우기 위한 그 중심자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상속이 벌어집니다. 아시겠어요? 「예.」 이런 전부를 선생님이 뉴욕에서 강조한 거예요.

천지부모 앞에 진짜 효자가 되고 대신자가 되어야

이제 여러분, 그래요. 무슨 사람이 될 것이냐? 천지부모 앞에 진짜 효자가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천지부모 앞에 효자라는 것은 천지부모 보다 나을 수 있는 대신자를 천지부모가 바라는 것이 원칙입니다. 왜? 미래의 세계가 발전하기를 바라고 더 낫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천리예요.

그러면 그럴 수 있는 사람이 그 자리에 서게 되면 서슴지 않고 그 부모와 그 대신자를 바라는 중심 자리의 모든 것을 천년만년 넘고 더 넘더라도 한이 없게끔 상속해 줄 수 있습니다. 사철 변하더라도 그 상속해 준 사랑의 전통은 변하지 않아요. 그래야 어디 가도 사철의 어려움을 극복해 가지고 영원한 세계의 어려움을 극복한 것보다 나은 자리의 열매를 중심삼고 내가 상속해 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열매라는 것은 주인이 둘이 없어요. 하나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소유요,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나라요, 하나님의 평화왕국이었느니라! 아멘! 「아멘!」

여기에서 어려운 것, 누가 하지 못하는 놀음을 누가 할 것이냐 이거예요. 한국의 모든 지도자들보다도 세계의 지도자 누가 할 것이냐 이거예요. 일개 국가를 대신해서 그걸 받아 가지고 세상이 모르는 가운데서 작고 큰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했기 때문에 작고 큰 것을 넘어서서 그걸 압축해 가지고 뼈를 만들 수 있어야 됩니다. 큰 데서부터 뼈가 이루어지지 않아요. 지극히 작은 데서부터 이루어지기 때문에 지극히 작은 데서 뼈 될 수 있는 내용을 투입하고 간 사람은, 현재에는 뼈가 안 됐더라도 미래에 뼈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자리에서 영계에 간 사람은 천상세계에 가서 중심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갈릴리 해변가에서 3년 공생애노정도 기쁨으로 마치지 못했지만 그가 어떻게 됐어요? 이 세계 종교권의 중심 자리가 됐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래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한마디가 놀라운 말이에요. 그 말은 세계를 넘어서도 그렇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이 돼서도 더 큰 왕권을 바라는 자리에 서고, 그 왕의 자리에 선 사람은 또 죽고자 원해 가지고 산다는 그런 철학이 영원히 계속되기 때문에 그 세계를 지배할 자가 없고, 그 세계를 점령해서 소화시킬 자가 없기 때문에 영원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이다! 아멘! 「아멘!」

여기 일본에서 왔다는 80명 손 들어 봐요. 그래, 여기 만들어 줬어? 「오늘 이 사람들이 안 가져와 가지고요.」 누가 안 가져왔어? 「본인들이 가져와야 되는데….」 그러면 한국말로 훈독회 하는 내용을 잘 모르겠구만. 「이 사람들은 부모님이 출국하시는 걸로 알고….」 출국하나, 어디 가나, 변소간에 가더라도 가지고 다니게 돼 있는데? 어디 가서 거지도 밥을 얻어먹으려면 젓가락하고 숟가락을 가지고 다녀요. 알겠어요? 손으로 먹겠나? 변소에 가더라도 꽁무니에 차고 다니는 거예요. 그게 말을 모르는 죄예요. 부끄러움이라구요. 그러니 공부해요, 공부. 알겠어요? 「예.」

일본에 복잡한 문제가 있지만 유 대행자, 유대행이…. 여러분, 원리 말씀을 곧장 그대로, 그냥 그대로 전수해 줄 사람은 미스터 유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일본이 생사지권에서 허덕이기 때문에 일본을 대표해서 보냈어요. 무슨 대학을 나온 학․박사가 된 것도 아니요, 세상에 자랑할 수 있는 아무 간판도 없는 사람이에요. 한국의 저 끝에서 태어난 사람이라구요.

일본 총회장 말대로 따라가면 어머니 국가의 책임을 할 수 있어

*유 상(さん)은 유명한 사람이 아니에요. 아무런 배경이 없습니다. 고향을 생각해 보면, 한 구석의 섬에서 태어났어요. 초등학교와 중학교 때부터 육지에 나가서 공부하는 것이 꿈이었던 사람이에요. 목포에 나와서 공부하면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꿈꾸면서 공부했다고 그래요. 섬에서 태어난 부끄러움을 탕감하고 국가 이상의 차원에서 성공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공부했다는데 공부도 잘 했어요.

그렇게 어렸을 때부터 고생하면서 공부했는데 서울대학이나 무슨 대학을 가는 것이 희망이 아니었어요. 자기 자신이 원하는 교육을 하는 곳이 없어서 종교권을 전전하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이 이상의 길은 없다.’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부정하고 이 한 길로 전념해 온 사람이라는 것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다구요.

유 상이 일본에 갈 때는 비상시였어요. 해와국가로서의 이름에 어울리기는커녕 절벽의 끝에서 한 발만 잘못 디디면 지옥으로 떨어질 수 있었던 그러한 일본 교회의 상황이었다구요. 일본을 대표해서 지도할 수 있는 통일교회의 용사가 없었어요. 그런 입장에서 유 상을 보낸 거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말대로 해! 다른 길은 없어.’ 한 거예요. 지금 여기까지 온 것도 유 상의 욕심에 의한 것이 아니었고 다른 무엇에 의한 것도 아니었어요. 선생님의 명령대로 실천해 온 것입니다.

어머니의 국가라고 하는 이름이 무서워요. 어머니도 도둑질하는 어머니가 있고, 음행하는 어머니가 있어요. 여러 유형이 있다구요. 그러한 어머니가 아니라 영원한 하나님의 이상향에 선 어머니의 모습이라고 하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한 차원에 이르는 데는 유 상이 혼자서 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로서 가야 할 미래의 길을 모르니까 선생님의 말대로 해.’ 한 것입니다. 다른 길이 없다고 한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노력해 온 거라구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만으로는 안 되기 때문에 한국 중심자들 180명을 일본에 보낸 거예요. 그러한 인사조치를 하는 종교단체는 없어요. 어머니를 바라는 것이 천지, 인류, 역사를 통한 소원이기 때문에 한국을 희생시키면서 파견했다구요. 알겠어요? 「하이.」 유 상의 말대로 따라가면 틀림없이 어머니 국가의 책임을 완수할 수 있습니다.

유 상도 일본에 가서 일본의 물이 들고 있어요. 그거 선생님이 잘 알고 있다구요. 일본 사람의 입장에서 선생님한테 변명하는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인사조치를 하겠다고 통고했다구요. 언제 그렇게 될는지 모르지만, 그러한 결심을 하고 어머니 국가로서 자세를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라는 거예요. 일본을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은 그 배후의 내용을 몰라요. 일본의 상황,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가 있는 배후의 관계를 모른다는 거예요. 해와국가로서의 사명 기준이 수평선을 통해서 올라가게 되어 있지, 여기서부터 올라갈 수 없어요. 세계를 중심삼고 볼 때 12개국 가운데 대표가 아니에요. 수평이라구요. 해와가 이것을 끌어올려서 수평권의 입장에 세워야 됩니다. 혼자서 올라올 수 없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가서 직접 끌어올려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해 나와서 이제 일본이 눈을 뜨고 ‘아, 일본이 해와 국가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이 아담국가이고, 일본은 해와국가다.’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거예요. ‘뭐라구? 무슨 소리를 하더라도 일본은 동양의 선진국으로 역사를 끌고 갈 것이 틀림없다. 어느 면으로 보더라도 그렇다.’ 하지만, 그것은 외적으로 그럴 뿐이지 내적인 모습은 아니라구요. 내적으로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자는 살이 돼야 하니 어디 가서 자랑하지 말라

한국을 침략하고 중국을 침략한 침략국가라는 사실을 잊어버리더라도 역사에 있어서 어떤 나라도 비교할 수 없는 승리적인 기준을 세울 수 있는 해와국가가 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습니다. 지옥의 비참한 중심권을 소화하고 새로운 개인의 중심, 가정의 중심, 민족의 중심, 국가의 중심, 세계의 중심을 세우지 않으면 어머니의 국가가 될 수 없어요. 그러니까 고생해야 돼요. 아무리 자랑할 것이 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 앞에는 통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하이.」

일본 신도의 신이 누구예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가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입니다.」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여신으로서 일본을 중심삼고 침략국가로 낙인이 찍힌 것을 어떻게 소화할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대로 따르는 길밖에 없는 운명이에요. 선생님한테 매달리는 길밖에 없어요. 정말로 그래요? 「하이.」

이렇게 엎어진 것을 하늘로 향해서 일으켜 세울 수 없어요. 그것을 일으켜 세워 줄 사람은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희망을 걸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지금 일본 멤버들이 세계적으로 희생하고 있는 것은 역사에 없었던 거예요. 그렇게 지옥의 밑창에서 끌어올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아담국가 앞에 있는 해와국가입니다.

어머니의 모습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의 그림자를 따라왔어요. 언제 동위권에 서느냐? 남편이 오른쪽이면, 아내는 왼쪽에서 어떻게 횡적인 입장에 설 수 있느냐 하는 거예요. 해와가 앞에는 나설 수 없어요. 횡적인 입장이 된다고 하더라도 선생님의 지도를 받는 입장에 서야지, 여성시대가 되었다고 해서 남자 앞에 설 수 없다는 거라구요. 그런 것이 자기를 중심삼고 설 수 없는 어머니의 모습이라는 것을 알겠어요? 「하이.」

일본 사람으로서 자랑할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 미의 아들딸들이에요. 일본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라는 이름이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어머니의 입장인데, 가장 여자로서 나쁜 여자예요. 해와보다 몇백 배 나쁜 여자라구요. 해와는 자신의 이익을 중심삼았지만, 일본은 주위의 국가들을 무시하고 ‘나 나 나….’ 하면서 중심이 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한 우주관은 있을 수 없습니다.

여자가 뼈가 될 수 있는 길은 없어요. 여자는 살이에요, 살. 뼈에 살을 입히는 그러한 입장을 취하지 않으면 창조 본연의 위치를 복귀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일본 사람들에게 세계의 어디에 가든지 자랑하지 말라고 하는 거라구요. 미국에 가더라도 일본 사람들끼리 모입니다. 그래서 뼈가 되어 보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안 됩니다. 지금 미국을 중심삼고 활동할 경우에 일본 사람들은 미국을 뼈로 삼고서 살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지 않으면 자기의 모양을 갖출 수 없어요. 알겠어요?「하이.」

말씀과 부모님의 생애를 선전하라

한국의 경우도 그래요. 모습을 드러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헌금했다고 하더라도 그 돈은 필요 없어요. 이 말씀과 선생님의 생애를 선전하면 앞으로 새로운 재창조의 이상권이 생길 수 있어요. 이 말씀만 남기게 되면 자동적으로 아담국가가 생기고, 해와국가가 생기게 되고, 평화유엔이 설립되고, 평화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천성경≫을 부모님이 읽는 이상으로 전영계가 훈독회를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하이.」

선생님은 미국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해와가 천사장에게 끌려갔기 때문에 해와국가는 미국을 조심해야 돼요. 지금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하고 있느냐? 돈이 아니라구요. 심정권입니다. 어머니의 입장에서 선생님이 34년 동안 고생한 이상의 심정을 미국에 투입하지 않으면 원수국가로 찍힌 낙인을 지울 수 없어요. 알겠어요? 「하이.」

선생님은 혼자서 오려고 생각했는데, 80명이 와서 또 만나고 돌아간다고 해서….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틀림없는 결론을 내려서 돌아가 가지고 더 이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타락한 해와의 체면을 하나님 앞에 세울 수 없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고서 돌아가라구요. 알겠어요? 「하이.」일어서, 돌아가! (웃음) 아, 좀 가만히 있으라구! 자, 나가라구!

아직 훈독회가 안 끝났어요. 알겠어요?「하이.」다음에는 더 좋은 장소에서 만날 수 있기를 바라요.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기에 부끄럽지 않은 체면을 세우겠다는 생각으로 작별의 인사를 지금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배가 고프면 취사장에 가서 무엇이 있으면 전부 다 호주머니에 넣고 빨리 돌아가요! 지금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잊지 말라구요, 응? 「하이.」

일본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해와국가라는 이름으로 인류를 속여 온 입장을 청산할 수 없어요. 그렇게 결론을 짓고 ‘아, 그거 알았다.’ 하는 입장에서 돌아가요. 우향우! (웃음) 여러분은 돌아가고, 우리는 훈독회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읽으라구!

이제 한국에 대한 책임을 본격적으로 하라

『……그러면 복귀 가정의 중심은 누구입니까? 참조상입니다. 참조상은 참부모입니다. 참가정주의와 참부모 종족…』

거기까지 하자구. 그다음에 얼마나 남았나? 많이 남았지? 「반 장 남았습니다.」 그것 마저 하라구. (훈독 마침)

세계일보가 지금 상당히 어렵지? 「예.」 일본이 상당히 어렵다구. 여수 순천에 내가 쓰려고 가져오라고 한 돈 140만 달러를 세계일보에 주라구. 일주일 후에 이달 보름만 넘게 되면, 선생님이 말씀했지만 미국도 다 지불하고, 한국에 대한 책임을 본격적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다구요. 17일까지, 어젯밤에 얘기한 것 알지? 「예.」 총력을 중심삼고 무슨 짓을 하더라도 하라구요. 최후의 결전이에요.

일본이 막부가 있어요. 바쿠후(幕府; 무가정권), 막부가 있어 가지고…. 어디로 가? 「감사 인사를 드린답니다.」 무슨 또 그런 놀음을 하고 있어? 이제 월말이 되면 선문대학에 5천만 달러가 필요한 걸 내가 알아. 추울 때니 뭐 바쁘게 서두르지 말라구. 얼음이 꽝꽝 어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명년 정월, 2월달 이후부터 지불 받는다 생각하라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

지금 하청을 하든가 하면 40일, 수표(어음)를 떼게 되면 보통 두 달이에요, 보통 두 달. 그것 알아요? 내가 세상 물정을 모르는 게 아니에요. 석 달짜리를 끊더라도 ‘고맙습니다.’ 이럴 수 있는 세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을 모르고 살아요. 세상에서는 몇천만 달러, 수 십억 수백억 되면 은행의 이자만 해도 얼마나 커요? 한 재산가가, 부자가 될 수 있는 놀음이 되는데 말이에요. 그런 놀음을 보통 자본주의 세계에서는, 돈 모으는 사람은 그런 방법을 알아야 돼요. 돈 쓰는 총장은 몰랐더라도 이제부터 배워야 앞으로 가난한 살림살이를 자기 혼자 책임질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어요.

「최대한 안 쓰고 있습니다. (이경준 총장)」 그러면 나를 줘. 예금이 얼마나 있나, 지금? 돈이 있지? 알겠어? 지금 겨울 때니까 명년 1월 넘을 때까지, 아마 1월달까지 안 넘을 거예요, 금년 말까지 자기가 필요한 것을…. 한 달에 그래야 30억이라야 3백만 달러밖에 안 되잖아? 매달 3백만 달러 이상 있어야 된다고 그랬지? 그건 문제도 없어요. 선생님에게는 티켓 머니도 안 되는 거예요. 그래, 눈이 둥그래져 가지고 왜 서둘러?

보고하겠다고 따라다니면서 그러는데 보고하면 뭐 어떻게 되나? 나는 욕밖에 나갈 것이 없어. 보고 안 받고 싶어, 알겠어? 그렇게 정하는 거야. 지불할 것이 있으면 빚을 얻어서 써. 총장의 권한이 얼마나 커.

제일 어려운 것이 세계일보인데, 세계일보가 얼마인가? 10개월에 1천만 달러지? 「예.」 천만 달러가 필요한데 내가 150밖에 대 주지 않았어. 이거 12월 중순까지 물어 줄 거라구. 그럴 계획이라구. 알겠나? 「예.」 무슨 짓을 하더라도 끌고 나와 가지고, 지금 주는 돈 가지고 밑감을 중심삼고 활용해 봐.

정 바쁘면 말이야, 여기 누구? 황 누구야? 황노랭이! 황 가 하게 되면 노랭이를 말하잖아요? 돈을 빚지고도 더 빚져 가지고 도망가려고 하는 것이 황 노랭이예요. 없으면 달라고 그래. 「알겠습니다. (사광기 사장)」

그다음에 또 윤정로는 오늘 산수원 간다고…. 바쁘기는 바쁘구만. 내가 미안해요, 일을 시켜 가지고.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샘도 샘물이 날 수 있는 원천을 그냥 두어둬야지, 그걸 더 크게 한다고 했다가는, 딴 데로 구멍을 뚫다가는 퍼 먹던 샘물도 못 먹게 돼요. 그런 일을 나는 하기를 좋아하지 않아요.

기도하고 맡겼기 때문에 책임을 하기 위해 나간다

내가 얼마나 지금까지 이 기반을 닦기 위해서 고생했는지 몰라요. 박구배도 몰라요. 돈 달라고 해 가지고 눈이 시뻘개 가지고 ‘그게 아닙니다, 아닙니다.’ 하고 다 써 버리고도 변명하는 걸 보면…. 세상 같으면 그런 사람은 벌써 인사조치를 하고 별의별 짓을 하겠지만 안 그랬어요. 그렇지 않아요? 사랑을 중심삼고 너한테 이런 일을 맡기겠다고 해서 하늘 앞에 기도하고 박구배에게 맡겼기 때문에, 내가 책임 못 한 자리에 서기 싫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박구배 같은 사람을 왜 믿고 돈을 맡기느냐 이거예요. 돈을 수백억을 손해 봤어요. 아마 천억 이상 손해 봤을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언제나 경고하는 것이, 국진이하고 현진이가 하버드대학교 엠 비 에이(MBA; 경영관리학석사)까지 졸업하고 다 그랬기 때문에 사무감사를 하러 갈 텐데, 그때 걸리지 말라고 만날 적마다 얘기해 줘도 ‘그럽니다, 그럽니다.’ 하지만, 진짜 준비했느냐 할 때 나는 준비 안 했다고 보고 있어요.

여전히 그런 식으로 가다가 다리를 들려 가지고 태평양까지 던져져 버릴 수 있는 때가 와요. 유엔의 헌법이 생기면 틀림없이 걸려 넘어가요. 나 자신도 지금 돈을 어디에 썼느냐 이거예요. 예금통장이 있다면 걸려 넘어간다구요. 나는 예금통장을 몰라요. 언제나 빚지고 나왔어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나를 도와주지 않을 수 없어요. 그래요. 한 번만 도와준 것이 아니고 지금까지 도와줬으니 아무리 어렵더라도 내가 죽는다는 표시를 안 해요. 여전하지요.

일본도 지금까지 책임 못 한다고 얼마나 뒤넘이치고, 물이 들어갔다 나왔다 했지만, 들었다가 나왔다 하는 조숫물이 다음 때에도 들었다 나오는 것이 같지, 줄어들지 않아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걸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내가 걱정이 앞서 가지고 주저하면 안 피어요. 떡을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달라고 하지 못해요. 그런 사람을 내가 제일 싫어해요. 제일 싫어해요. 나 자신이 그런 놀음을 해 본 적이 없어요.

어디 갔어? 알겠어?「예. (이경준)」(웃음) 나는 어디 도망갔나 했다구. 왜 사길자는 거기에 앉아 있어? 총장 앉은 자리에…. (웃음) 자기가 총장보다 낫나? 말하고 있는데 그러고 앉아 있어. 저거 무엇에 쓰겠나?「알겠습니다, 아버님. (이경준)」팔아먹겠다는 생각 하지 말라구. 그렇게 알고…. 저 부엌에 누가 있나? 연실이, 연실이! 연실이, 오늘 저쪽에 가나?

유정옥!「예.」그 돈 가져왔다는 것, 명단을 중심삼고 은행에서 바꿀 수 있게끔, 한 사람이 만 달러씩이면 만 달러씩 가져올 수 있게 명단을 해 가지고 처리할 수 있게끔, 조사를 당하더라도 언제든지 배후를 잘 하라구.

「연실이는 나갔어요. (어머님)」엄마, 오라구. 「예.」 일본에서 가져 온 돈 어디 있어? 「예. 있어요.」 그것을 사광기, 들어가서 가져가. 그걸 주라구. 「예.」 우리 어머니도 관리하기에 바빠요. 불쌍한 사람부터 도와야지요.

무자비하게 책임 완성을 하라

그래도 사광기가 배짱이 좋아요. 5개월 동안 끌고 왔다는 사실! 한 달에 2백만 달러씩이면 돈이 얼마예요? 1천만 달러인데, 이자만 해도 5개월 동안이면 살림살이 자본 밑천을 모을 수 있는 것인데 말이에요. 일본도 그렇게 한다고 절대 망하지 않아요. 금년 12월까지 2억4천만 달러만이 아니에요.

명년 6월까지, 4월까지는 나머지 전부 다 하라고 그랬지? 「예.」 그것이 4년도의 예산에 편성되면 안 돼. 알겠나? 「예.」 비축금을 다 썼어. 안 하면 큰일난다구. 해와가 책임 못 하면 모자협조시대에서 부자 협조시대가 됐으니 아버지와 아들만 있으면 해와국가는 팔아서 없어지더라도 얼마든지 메울 수 있어요.

무자비하게 책임 완성을 해 보라구. 너도 여자 같아서 만만히 보기 때문에 말도 나오고 그렇다구. 그래서 기둥들을 갖다 배치했으니 냅다 밀어. 그 기둥 간 사람들을 냅다 밀라구, 사정 보지 말고. 알겠어? 알겠나? 「예.」 그러라고 보냈어.

또 자기를 누구도 허투루 못 볼 거라구, 일본 식구들도. ‘이야, 유 대리가 지금까지, 선생님은 인사조치를 할 것인데 인사조치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한국의 중심 책임자 가정을 배치한 것은 기둥을 보태 주고 정초석을 더 강화하는 것이구나. 인사조치를 하면 우리도 그럴 텐데, 일대 혁명이 벌어지겠구나.’ 생각하는 거야.

자기도 선문대학에서 명예박사학위를 줬지?「예.」 ‘세상 같으면 쫓아낼 수 있는 사람을 왜 그러노? 선생님은 만년 여기에 기둥 삼으려고 생각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알겠나? 「예.」

그러니 호령해도 괜찮아. ‘내가 무슨 명박이 필요하지 않아. 명패가 필요하지 않지만 하늘이 일 시켜 먹기 위해서, 일본에 있어서 기둥을 박기 위해서 이렇게 한 것으로 안다. 그러니 내 대신 그런 학위를 받은 것으로 생각해 가지고 해와국가의 권위를 상실하지 말고 바로 나가야 되겠다. 그러니 보조역들을 보내 가지고 나가니만큼, 내가 없더라도, 내가 죽더라도 흔들리지 않게끔 부모님이 조치하는 것이다.’ 이렇게 말이야.

그 어머니 책임을 다했다는 조건을 넘어서게 된다면 다 철수예요. 자기도 철수고 한국 사람들도 철수해 가지고, 철수하는 데는 더 나쁜 데로 가지 않아요. 유엔으로 가요, 유엔. 알겠어요? 평화유엔, 평화왕국으로 가는 거예요. 망하러 가지 않아요. 망하는 세계 앞에 간판 붙이고 다 했어요.

평화대사든 책임자든 욕을 하는 이유

지금 내가 미국에 가는 것을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 하고 내가 여수로 가려고 그래요. 여수 순천 지역이 전국의 표상이 되니만큼 선생님이 가서 돈이라도 뭐라고 할까, 몇백억 원이라도 갖다가 예금해 놓지 않고 떠나게 되면 문 총재가 도망갔다고 생각한다구요.

‘야, 그래도 여수 순천 땅에 또 와 가지고 조사한다.’ 할 수 있는 조건이 되게 관심을 둬야 골짜기가 안 생긴다구요. 그래서 미국에 가는 것보다도 그곳에 가서 며칠 동안 한 닷새, 엿새…. 17일까지지, 그 재판사건?「예.」그걸 깨끗이 하고 어디를 가더라도 잘 조정하라구. 이럴 때는 왕창 해야 돼요. 일본에 있는 모든 재벌들을 불러 가지고 내가 명령을 할지 모르지요.

요전에도 일부러 평화대사에게 욕을 퍼부은 거예요. 길을 떠나는데 그렇게 욕을 퍼붓고, ‘이놈의 자식들, 평화대사 자식, 내 말 들어라.’ 했는데, 그거 불평하는 사람들 있지? 「많이 훈련이 되어 있습니다. (황선조)」 그런 얘기가 있다고 하지, 훈련되어 있다는 그런 말을 하고 있어? 그렇다고 자기 주가가 올라가는 거야? 솔직한 것이 정의와 통하는 거야. 언제나 자기를 중심삼고 보고하고, 한국을 위해 가지고 답변한다고 하는데, 나는 그것 싫어요. 지짐이면 지짐이를 부치고 감자 부침이면 감자 부치는 걸 말해야지, ‘맛있게 만들었습니다.’ 했댔자 그게 통하나?

일부러 그래요. ‘저 양반이 정신 나갔군. 우리가 그래도 조사위원, 평화대사라 해 가지고 써먹겠다는 사람인데 저렇게 욕을 하고….’ 했을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는다.’ 하고 별의별 말을 다 퍼부은 거예요. 그건 일부러 한 거예요, 일부러. 알겠어요? 자기 일하기 좋으라고. 응? 그거 어떻게 부려먹겠나? 나한테 와 붙지 말고 임자네한테 의지할 수 있게 그런 거야. 그래야 그래도 황선조가 선생님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거야. 좋은 얘기를 해 주는 것보다 말이야.

선생님을 만나야 입이 써 가지고 침 뱉을 일이 많지만, 황선조는 뼈다귀 될 수 있는 걸 골라서 얘기한다 이거예요. 어디 산수원에 가서 얘기하는데 ‘아이고! 황 회장한테 좋은 말을 들었다.’고 만나 가지고 그런 말을 들을 때 ‘잘 해 먹누만.’ 하고 내가 생각했다구.

하늘 앞에 문 총재는 아무렇게 대하더라도 하나님에 대해서 감사해야 돼요. 나에 대해서는 감사할 수 있는 도수가 지났어요. ‘선생님이 사랑하는 하나님을 내가 위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을 쉬게 하고 선생님 대신 내가 합니다.’ 이러면 하나님을 자랑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야 선생님도 위신이 서지요. 하나님을 소개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곽정환! 「그렇습니다.」

곽정환도 욕을 하지요. ‘이놈의 자식들, 책임졌다고….’ 그러면 그럴거라구요. ‘아이고! 선생님도 내 체면도 봐야지.’ 하고, 또 황선조는 ‘내가 국가를 책임졌는데 체면도 봐야지 들이죄긴다.’ 하겠지만, 그거 그러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이 세상 물정을 모르나? 다 알지요.

효자를, 왕자와 같은 사람을 전체 앞에 하나의 조건으로 벼락같은 채찍을 가해 가지고, 피멍이 지게 들이 갈겨 가지고 눈물짓게 된다면, ‘너희들 마음대로 형제를 죽여 버릴 거야, 살려 줄 거야?’ 할 때 죽이겠다 하면 살려 주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살려 주면 어떻게 할 거야? 내가 죽을 자리에서 살려 줬으니 살려 준 것을 너희가 언제나, 몇 번 살려 줄 거야? 예수님이 죄를 용서하는 데는 일흔 번씩 일곱 번 용서하랬는데 그럴 수 있어?’ ‘예.’ 하게 되면 그때에 임명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 미국 책임자도 나한테 벼락같은 욕을 안 먹은 사람이 없어요. 동양 사람이 위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욕을 해 가지고 세상 같으면 재까닥 목을 전부 쳐버릴 것인데, 10년이 가도 인사조치를 안 해요. 그게 연구 대상이에요. ‘미국 천지에 없는 문 총재구만.’ 합니다.

벌써 귀 잘라 버리고 코 잘라 버리고 오관이 마비되어 가지고 냄새 나고 칠성판에서 썩어질 수 있는, 공동묘지에 미치지 못하고 칠성판에 썩어질 수 있는 나인데도 불구하고 20년도 그냥 그대로 써먹는다고, 동양 사람은 알 수 없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게 필요한 거예요. 그 아들이 어저께 왔더랬는데 어머니를 시켜서 양복이라도 사 주라고 하고 보낸 거예요. 그거 다 잘못한 녀석들이지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좋은 선생님이기도 하지만 또 알 수 없는 선생님인 동시에 신비로운 선생님이라구요. 알겠어요? 연구 대상이니 도망 못 가는 거예요. 알아요? 좋기만 해 가지고는 안 돼요. 후려갈기고 그래야 돼요.

자, 그렇게 알고, 잘 나가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저 약속한 것 사광기는 금년 말이 되기 전에, 12월 15일 전까지 다 지불해 줘. 응? 「예.」

평화유엔과 평화왕국 헌법을 빨리 제정해야

그다음에 그 재판사건! 졸개새끼들, 가죽 벗겨 먹고 살 뜯어먹고 뼈다귀까지 깎아 놓아야 할 그놈의 자식들, 전부 다 불쌍하잖아요? 그 사람들도 통일교회를 믿고 살았다는 조건이 있겠지만, 그래도 곽정환 보고 몇백만 달러 손해난다고 팔을 당기지 말라고 한 거예요.

예전에 일화축구단이 있는 데가 어디던가? 세라믹 회사? 「예. 세라믹 회사입니다.」무슨 짓을 해서라도 흘려 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돈 몇십억을 흘려 버렸어요. 빚을 얻어서라도 해야 된다구요.

돈이 없게 되면…. 사광기! 「예.」 그럴 수 있다고 하는데 진짜 그럴 수 있어. 그래도 140만 달러 가지고도 쓸 만한가? 12월 15일까지 며칠 남았어? 한 달 못 되누만. 메워 가지고 그전에 내가 배후 조정할 때 필요하면…. 여기 지금 현재 1천80억? 곽정환, 1천50억이던가, 80억이던가? 1천1백은 안 되지? 「예.」 그것 중심삼아 가지고, 한꺼번에 다 쓸 것이 아니라 그걸 빨리 해결해 주고, 그건 예금할 것이니 사광기가 돈이 없으면 곽정환한테 가서 돈 달라고 그래. 「알겠습니다.」

그런 걸 보면 통일교회가 좋기는 좋구만. 세상은 불쌍하게 죽어도 용서가 없는데 말이에요. 여기도 셋 넷이 의논해서 빌려 주라고 그랬는데, 그거 의논했나? 「예. 다 했습니다.」 다 했어? 「예.」 그래, 그렇게 해서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돈을 이렇게 물과 같이 해서 메워 가지고 수평이 돼야 돼요. 수평이 되어 가지고 전체가 내려가면 안 돼요. 내려가는 기둥을 그냥 두어둬 가지고 내가 메워 줄 수 있는 책임을 지고 그런 놀음을 하니만큼, 서슴지 않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괜찮아요.

그다음에는 우리 같이 여수 순천에 가서 세밀한 계획을 해 가지고 금을 긋고, 안 하면 ‘오(○)’ 한 다음에 엑스(X) 한 것은 모가지를 쳐 버리려고 그래요.

여수 누구누구 가나? 여수 가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려요. 나도 가잖아? 색시 이름이 뭐던가? 조 무엇이? 「조명원입니다.」 명원인가? 가 봐요. 갈라진 아들이 둘인가? 둘인가, 셋인가? 「둘입니다. (유정옥)」 셋이지. 집에 와 있는 사람이 있잖아? 나한테 인사도 안 하고 그렇게 가 버렸어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사인할 일이 있으면 자기들이 모른 체 하고 전부 다…. 빨리 하지 마.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 집안의 복잡한 걸 내가 다 해결해 줘야 돼. 자기는 못 해. 그거 누구를 닮아서 그래? 조명원이 닮은 모양이지? 고집이 세 가지고. 청평에 갔다가 도망해 나오지 않았어? 가서 하나되라고 했는데. 「다 받았습니다.」 무엇이? 뭐라고? 「말씀대로 다 끝나고….」 아, 거기 에서 살지, 왜 나왔어? 「살라는 말씀은 안 하셨어요.」 살라고, 거기에 서 한 대로 일본에서 하면 돼. 훈모님 이상, 대모님 이상.

「아버지, 약속 시간 늦었네요.」 약속 시간 늦었으면 뭐 내 비행기인데 도망가겠나? (웃음) 「스케줄을 지키셔야지요.」 넉넉하다구. 내가 지금 바라보고 있어. 여덟 시라면 말이야, 뭐야? 여덟 시지? 몇 분 남았어? 50분 남았는데, 내가 지금 일어서려고 하는데 그런 얘기를 해서 더 늦겠다!

알겠어? 아들딸들 전부 다 해 가지고…. 사탄들이 중심가정들을 파괴시키려고 그래요.

평화유엔 평화왕국 헌법을 제정해야지요? 「예.」 빨리 하라구. 그래서 그것을 발표해 버려야 돼요. 대사관을 이제 해 가지고 ‘대사관 간판 붙은 데는 평화유엔에 가입한 나라다!’ 해 가지고 수상들을 불러서 전부 다 ‘환영해, 안 해?’ 하고 사인하게 해 가지고 한꺼번에 지지성명을 발표하려고 그래요. 그거 준비해요. 「예.」

폼(form; 양식)을 만들어 와요. 그래 가지고 딱 설명해서 사인만 하면 간단하지요. 사인하라고 하면 우리 만난 사람들은 그 즉석에서 싫다고 할 사람이 없잖아요? 곽정환 얼굴 앞에서도 도망 못 가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가더라도 공식 좌석에서 사인하라고 해 놓고 자기가 이렇게 ‘미안합니다.’ 하고 사인하라면 사인하겠나, 안 하겠나? 「사인하겠습니다.」 글쎄, 선생님이 ‘사인하라구! 할 거야, 안 할 거야?’ 그러면 대답들 다 해요. 안 할 사람도 ‘손 들어!’ 하면 자기도 모르게 손을 이렇게 든다는 거예요. 이렇게 들어요. 그다음에 가 가지고 ‘미안합니다. 말씀한 대로 사인을 해야지, 안 그러면 내가 죽습니다. 도와주소.’ 한 마디하면 다 사인한다구요. 알겠어요? 참석한 국가가 평화유엔 가입국이 돼요.

여기도 그래요. 박중현! 죽었나, 갔나? 「여기 있습니다.」 종단들 전부 다 사인하게 해 가지고 환영대회를 하라구. 알겠나? 「예.」 박구배! 「예.」 언제 갈래? 「내일 모레 갑니다.」 돈 차지했나? 돈 받았나 말이야, 130만 달러. 「예. 돈 벌써 받았습니다.」 벌써 받았으면 또 줄까 하고 기다려? (웃음) 또 주면 좋겠지? 또 주면 좋겠다는 마음을 알고도 안 준다구, 이제부터. 자! (경배)

평화유엔 평화왕국 건설이 최고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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