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육적 오관, 입 코 눈 귀 손발은 못 써요. 필요 없다구요. 손발은 못 쓰기 때문에 태어날 때까지 필요 없는 거라구요.
그러면 왜 이것이 있느냐? 이 지구성에 있는 공기나 햇빛, 이런 것이 전부 다 필요한 요소인데, 이 전체에 화합할 수 있게끔 수중에서 완전히 완성되어 가지고 나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병신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수중시대에 필요 없는 육적 오관이 준비되어서 ‘아-앙!’ 하고 우는 것과 더불어 이 지구성에 나올 때, 수중세계를 파괴하고 자궁을 깨쳐 버리고 배꼽 줄을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그것이 죽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제일 귀하게 여기던 물주머니가 터지고 죽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환하면서 결국 배꼽으로 숨쉬던 것이 입과 코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 지상세계의 지구성은 여러분의 부모라구요. 여기 배꼽 줄을 통해서 부모의 모든 몸을 이어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지구성의 모든 만물의 영양소를 받아 가지고 몸이 큰다는 거예요. 몸이 크는데, 수중시대에 육적 오관을 완전히 준비해 가지고 복중세계를 파괴시키고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의 공기세계에서 살고 있지만 여기서 필요한 것은 뭐냐 하면 영원한 사랑의 세계의 삶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지상세계에 태어나면 누구와 더불어 같이 사느냐 하면, 부모와 더불어 같이 먹고 살면서 부모가 하는 대로 모두 배워 나가는 거예요. 자기가 배운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부모가 사는 생활, 부모의 사랑 가운데서 자라면서 육지의 모든 영양소를 받아 가지고 큰다는 거예요. 그것이 바로 물 속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공기 속에서 사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런데 우리 사람은 영적 오관이 있습니다. 육적 오관은 현재 모든 기관이 활동하지만, 영적 오관은 무형세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세계에 들어가서 살 수 있는 모든 기관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이중으로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배우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가정의 사랑을 느끼면서 부모와 더불어 같이 사는 거와 마찬가지로 천상세계에서도 그렇다구요.
물 세계에서 필요 없던 육적 오관을 완성해 가지고 나올 때 이것을 계승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세계에 사는 데 있어서 내적인 오관, 영적인 오관이 필요 없는 것이지만 이것이 다시 한 번 영적 세계에 들어가기 위해서 육신을 파괴하고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린이가 복중에서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복중에서 태를 끊어 버리고 자궁을 깨치고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에서 숨과 모든 것이 스톱됨과 동시에 사랑의 공기 세계에 화합할 수 있는 영원한 오관, 내적 오관이 눈을 뜨고 나와 가지고 무형세계에서 하늘 부모를 중심삼고 사랑을 받으면서 자라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게끔 이 지상에서 전부 다 완전히 준비하지 않으면 저나라에서 병신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육(肉)적인 것만을 중심삼은 생활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예를 든다면 사랑의 세계에 대응할 수 있는 오관을 준비하는 것이 지상세계입니다. 지상세계에서 무한한 세계의 영적 부모를 모시고 보이지 않는 무한한 세계에서 생활할 수 있는 사랑의 관계를 교육받아 가지고 영원히 하나님과 더불어 살 수 있는 곳이 우리의 본고향인 천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필연적으로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잠자리 같은 것도 물의 세계에서부터 곤충이 돼 가지고 자라다가 허물을 벗고 공중을 날면서 곤충을 잡아먹고, 꿈도 꾸지 못한 것들을 잡아먹는 것과 마찬가지로 3세계를 날고 있는 거예요. 곤충도 전부 날개가 달려 있기 때문에 3세계를 날아다니는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무한한 세계를 날 수 없다는 논리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확실해요? 「예.」
죽음이라는 것은 제2의 출생이기 때문에 비참한 것이 아니에요. 지상에서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고 하나님과 더불어….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과 공명권에서 살았을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공명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상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생활하게 되면 영계의 사랑과 같은 파장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지상에 살면서 영적 세계를 감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영계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지상에서 부모한테서 나 가지고 부모와 더불어 살면서 부모한테 배워 가지고 지상생활을 완성시키는 거와 마찬가지로, 천상세계의 사랑의 모체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다시 태어나 가지고, 하늘 부모와 더불어 살면서 영원한 사랑세계의 내적 오관이 개발돼 가지고 완성한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하나님의 친구로서, 하나님의 몸으로서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아멘! 이거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죽음이 죽음이 아니라구요. 죽음은 제2의 생으로, 유한한 세계에서 무한한 세계로 가는 데 있어서의 한계선을 격파하기 위한 것이요 고개를 넘기 위한 것이다 이겁니다.
아기가 복중에서 공기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몰랐습니다.」 몰랐다구요. 그러나 사랑을 중심삼고 이 지상에 살기 때문에, 하나님의 몸적 사랑권 내에 삶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공명되기 때문에 영계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천국까지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계속 읽어요. (훈독)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영계가 확실히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왜? 어째서? 어떻게 돼서? 많은 체험을 통해서 부정하려야 부정할 수 없는 역사적 사실, 또는 현실적 사실이 우리 생활 주변에…. 오늘날 통일교회가 이만큼 세계적인 기반을 형성할 때까지 그 배후, 전후를 살펴볼 때 많은 체험 과정을 거쳐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없다고 할 수 없는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통일교회 교인들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 땅에서 위하는 사람은 레일이 같아요. 레일이 같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맞지 않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같으니 그냥 그대로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지상에 사는 데는 영계의 표본을 거기에 맞추려니 절대사랑 절대복종을 중심삼고 위해 살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늘 부모가 그렇잖아요? 지금까지 자식을 위해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라는 존재의 생명의 출발은 자기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남자면 남자가 태어난 것이 남자 자기 때문이 아닙니다. 여자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그러면 여자의 무엇, 하나님의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여자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의 사랑을 점령하고 여자는 남자의 사랑을 점령하기 위해서 결혼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으로만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돼 가지고 뭘 하느냐? 하나돼야만 성상 형상, 큰 플러스가, 정(正)이 분(分)했다가 합(合)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합해서 큰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중에는 다시 큰 플러스인 하나님과 이 가정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 종횡을 이루는 거예요.
횡적인 기준이 벌어지면 반드시 종은 생겨나는 것이 천지 이치이기 때문에 지상에서 결혼해 가지고 사랑으로 하나되게 되면, 정에서 분했다가 합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지상생활에서 사랑을 중심삼은 부부의 사랑은 하나님 자체의 사랑과 통할 수 있는 상대적 위치에 있다는 거예요. 부부 생활이 이렇게 귀한 거라구요.
그런데 부부싸움을 하면 어떻게 돼요? 수평이 안 돼요. 수평이 안 된다구요. 그러니 수직으로 접할 수 있는 하늘 세계가 떠나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하게 되면 둘이 돌아야 할 때 못 돌아요. 아무리 노력했다 하더라도 전부 다 수포입니다. 싸움하고 불평하는 것은 아무리 했댔자 안 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보다 더 나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평을 취해야 되는 거예요. 이 수평적 사랑이 부부 사랑입니다. 그 다음엔 반드시 종적 사랑과 연결되는 겁니다.
그러면 사랑의 주인의 출발이 하나님으로부터 했기 때문에 결혼해 가지고 부부가 첫날밤 첫사랑을 하기 전에 아담의 마음 가운데 성상적 하나님이 들어가고, 형상적 하나님의 영적인 여성 실체가 해와한테 들어가 가지고 한 몸이 되는 거예요. 한 몸이 돼 가지고 몸과 마음이 공명권에 있기 때문에 위하고 사랑하는 그런 관계를 가지면, 위하고 사랑하는 본체의 부모의 세계에 있는 하나님은 자동적으로 공명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세계에 나면서부터 사랑을 받게 돼 있어요. 나면서부터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자라서, 부부의 사랑으로 자라고, 그 다음에 자식을 낳아서 사랑해요. 그러니 태어나 가지고 부모의 사랑을 받고, 그 다음에 청년이 돼 가지고는 부부의 사랑을 받고, 부부의 사랑을 가지고 자녀를 낳아 자녀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느낀다는 겁니다.
그 모든 전부는 저나라의 부자지관계의 본체 되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살게 될 때 하나님 품에서 전부 다 사랑받고,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부부가 같이 한 몸이 되어 살고, 그 다음에 신앙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는 거예요.
신앙의 아들딸은 믿음의 아들딸인데 그 믿음의 아들딸이 없으면 큰일나요. 타락을 안 했으면 인간 자체에서는 자기 아들딸을 낳으면 바로 믿음의 아들딸로서 저나라에 가서 사랑할 수 있지만, 타락했기 때문에 믿음의 아들딸을 사랑하고 나서 자기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세 천사장의 사랑을 받고 나서야 아담 해와의 축복을 이루고 둘이 하나되어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믿음의 세 아들딸을 두어 가지고 먼저 사랑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천사장과 하나된 사랑의 기준 위에서 결혼해 가지고 사랑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실체 아들은 믿음의 아들 다음이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게 되면 타락한 후손의 계열을 잇게 되므로, 천사장권을 내가 아담권으로 전부 전복시키지 않으면 본연의 세계로 못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절대 믿음의 세 아들딸이 있어야만 축복받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이 1800쌍 축복을 넘어서면서부터는 믿음의 세 아들딸을 그렇게 강조하지 않았어요. 시대가 달라졌기 때문이라구요, 시대가. 결혼한 사람들이 전부 다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에게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그전에는 믿음의 세 아들딸을 두어야 했지만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국가시대를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믿음의 세 아들딸을 강조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믿음의 세 아들딸 대신 직계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는 완성한, 영계와 육계가 공명되는 자리에 있어서 참부모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천사장권 시대를 지나기 때문에 믿음의 아들딸을 강조하지 않아도 된다 이거예요.
그 대신 가정의 열두 사람, 가정에 있어서 사위기대와 삼대상목적을 중심삼은 가정에 들어가서 열두 사람과 하나될 수 있는 이런 단계로 발전한 것입니다. 이것이 72문도, 120문도, 그리고 민족 전체를 넘어서 4300년 만에 430쌍을 하는 거예요.
120쌍 축복가정은 뭐냐? 예수님을 중심삼고 120명을 전도하는 것은 나라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120개 국가 기준을 찾는 것이 예수님의 국가적 사명이기 때문에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20개 국가니 120가정을 축복하는 거예요.
그래, 이 120가정은 국가적 대표로 보냈던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지상세계 유엔에 가입한 120개 국가와 마찬가지가 돼 있다는 겁니다. 그게 전부 다 맞아야 돼요. 지상세계와 같이 공명될 수 있게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래, 내가 태어나기를 나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인생이 왜 태어났느냐?’ 하고 여자들이 생각할 때 그게 뭐예요?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은 하나도 없어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고 아기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의 몸뚱이가 그렇잖아요? 젖하고 궁둥이, 그게 누구 때문에 큰 거예요? 자기 때문이 아니에요. 아기 때문에 큰 것입니다. 여자가 왜 얼굴이 예쁘냐? 남자들이 예쁜 얼굴을 중심삼고 좋아해요.
남자는 전부 수염이 나고 성격이 대담합니다. 여자하고 달라요. 뼈와 같으니 살과 같은 여자와 다르다는 거예요. 근본적으로 전부 다 상반된 형태를 갖추고 있어요. 남자는 우락부락해야 여자들이 좋아한다구요. 여자 같은 신랑을 얻겠다는 여자는 세상에 하나도 없다구요. 상대적인 입장에서 뼈와 같아야 되고 우락부락하고 그래야 돼요. 남자가 얌전하면 안 돼요. 우락부락해야 돼요. 사방을 전부 다 치리해야 되기 때문에 우락부락하고 앉아서 큰소리를 하고 외칠 수 있어야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자는 방향성만 맞추면 돼요. 한국의 격언에 여자의 말이 담 넘어가면 어떻게 된다구요? 집이 망한다고 그러지요? 그 상대적 방향성 자리에, 사랑을 찾아간 그 자리에 들어가 하나되면 남자의 권한을 대표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대신해서는 남자의 주체적 책임을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결혼해서 사랑받기 전까지는 얌전하고 한 방향으로 가야 된다구요. 이런 모든 것을 잘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위해서 태어났다구요.
철학 입문에 있어서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할 때, 그걸 몰랐어요. 여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의 그 대표적인 표상이 뭐냐 하면, 오목이에요, 오목. 남자의 대표적인 표상이 볼록입니다. 그 오목 볼록을 딱 맞춰 가지고 영원히 뗄 수 없게끔 만들기 위한 사랑의 정착지, 사랑이 고착된 위에서 정착해서 행복하게 살기 위한 것이 결혼입니다.
결혼해서는 뭘 하느냐? 영원한 하나님의 생명의 레일을 타고 하늘나라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누가 먼저 시작했느냐 하면, 아담이 시작한 것이 아니라 해와가 시작한 거예요. 남녀가 사랑한다는 것은 자기들이 사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영적인 면에 있어서 하나님의 성상과 형상이 들어와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감촉을 먼저 느낀 다음에 아담 해와 사랑의 감촉을 느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느끼는 사랑의 감촉은 영원한 세계의 감촉을 배경으로 하고, 지상세계 사랑의 감촉은 순간적인 세계의 감촉인데, 이것은 그 배후가 완전한 무한한 세계의 플러스요, 요것은 무한한 세계의 마이너스입니다. 인간적 입장에서 세계 인류의 모든 마이너스를 합해야 하나님의 플러스와 같기 때문에 이 마이너스 자리는 전부 다 대등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태어나기를 위해서 태어났으니 사랑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봉사생활을 하면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사랑에는 반드시 희생이 따르는 거예요. 그렇게 지상생활을 하지 않고 영계에 가면 레일의 폭이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멋대로 가면 좁아지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살면 레일이 좁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넓고 크게 하늘나라의 레일에 맞게끔 지상에서 위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태어나기를 위해서 태어났으니 위해서 살고, 더, 더, 더, 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사랑하고 잊어버리고 무한히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해 가지고 잊어버린다는 것은 잊어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면 그때는 벌써 주체 대상의 환경적 실체가 남아지기 때문에 그것이 영원한 저나라에 가서 자기 재산이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
영계가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있어야 됩니다.」 이론적으로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공기세계의 수중체와 마찬가지로 영적 오관을 계발하기 위해서는 내가 위해서 태어났으니 위하고 사랑하고 잊어버리고 또 사랑하겠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삶으로써 육적 아버지를 모시다가 하늘나라에 가서 영적 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거예요. 육적 아버지는 순간이요, 무한한 아버지는 영원인데 그 사랑의 본체 플러스와 한 몸이 됨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세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완전한 합격자가 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내 개인이 아기시대에, 청소년이 되기 전에 부모의 사랑을 받고, 그 다음엔 결혼해서 부부의 사랑을 하고, 그 다음에 아기를 낳아서는 아기를 사랑하는, 이 3시대의 사랑을 가져야 돼요. 태어나는 것도 그렇잖아요? 부모의 사랑에서 시작했지요? 그렇잖아요? 복중의 아기가 태어나기 위해서는 부모의 사랑과 생명이 하나돼 가지고 혈통적으로 태어난 거예요. 사랑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로 태어나서 부모로부터 배우는 거예요. ‘우리도 저렇게 살아야 되겠구나.’ 해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들을 사랑하면서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하는 것을 보고 ‘나도 그래야 되겠다.’ 해서 그렇게 가게 되면 영계의 모든 박자에 맞출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영계의 박자에 맞추기 위한 준비가 참된 가정을 중심삼은 사랑의 생활이요, 인간이 참된 사랑 때문에 태어난 생애를 성공적으로 거쳐가기 위해서 하는 것이 결혼이요, 그리하여 하나님과 하나되기 위한 것이다! 아멘!「아멘.」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수중시대, 그 다음에 뭐라구요? 지구성이 어머니입니다. 어머니의 몸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을 사랑해야 돼요. 아기를 밴 어머니가 사랑하며 기르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 지구성이 우리를 사랑하고 있는 거예요. 사랑을 어떻게 하느냐?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 잊어버립니다. 모든 만물을 먹고 희생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턱대고 도적놈같이 먹지말고 고마워하며 사랑하고 먹어야 돼요. 복중의 어머니의 몸뚱이를 이어받은 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사랑으로 주는 어머니를 대하여 받은 자식은 고맙게 생각하는 것처럼 만물을 사랑하고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가 나를 키우기 위해서 그런 것을 모르고 배꼽 줄을 통해서 살았지만, 이제는 어머니를 알기 때문에….
땅은 제2의 어머니예요. 그렇잖아요? 젖 먹어요? 뭐로 먹어요? 배꼽 줄 대신 입으로 먹어요. 두 세계인데 공기세계는 영계를 상징한다구요. 생명이 공기로부터…. 물론 음식으로도 생명이 연결되고 공기로도 생명이 연결되지요?
여기에 숨구멍이란 게 있지요? 영계에 가게 되면 이 몸 전체가 숨구멍으로 보면 돼요. 사랑의 모든 숨구멍이 먹는 입과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생활을 나면서부터 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래야 천상세계에 갈 때 레일이 맞아요, 레일이. 알겠어요?
왜 태어났어요? 「위하여….」 위하여! 그 말은 뭐냐? 여자는 절대적인 생명을 가진 내가 태어났다 할 때는 절대적으로 남편을 위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이의가 없어요. 남편이 절대적인 내 생명의 귀한 가치로 태어났으면, 그 사랑의 길은 절대적인 상대인 아내를 절대 사랑해야 됩니다. 그게 둘이 아닙니다. 내 마음이 하나인데 몸이 둘이에요? 딴 생각을 하면 벼락을 맞는다는 거예요.
자기가 결혼하게 될 때 아담 해와가 싫다 해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는 자동적으로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하는 거예요. 상헌 씨 말도 있지요? 부부가 사랑하는 데로 스탈린이니 뭐이니 데려가 가지고 그 사랑하는 환경을 보여 주니 놀라자빠질 줄 알았는데 거기에 자연히, 플러스 앞에 마이너스가 자석이 달라붙듯이 자연히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하나님 앞에 가는 데 있어서 결혼식하고 예복을 입고 들어가서는 하나님 앞에 어떻게 인사를 하느냐 하면, 사랑의 인사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부부가 사랑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사랑하면 하나님 자신이 기쁨과 동시에 종적인 입장에서 덮어 가지고 횡적인 부부가 아니라, 그 세계에 있던 우주 전체의 모든 감정이 들어와서 전부 다 취해 버리는 거예요. 상상할 수 없는 요지경 같은 세계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요?
사랑하게 되면 보이지 않는 두 줄기의 힘이 와 가지고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빛의 세계에 동화될 수 있는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게 사실이에요. 참사랑이 없으면 그 생활이 없어요. 그런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과 한 몸이 됐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주로서 무엇을 먹고 싶을 때 하나님이 만들어 먹겠어요? 또다시 만들어요? 만들어져 있다는 거예요. 무엇을 먹겠다고 하면 전부 사랑의 원칙을 중심삼고 움직이기 때문에 사랑의 대상도 싹싹싹 해 가지고 다 준비되어 나온다는 것입니다. 오차가 마시고 싶어서 ‘오차 나와라!’ 하면 오차가 나오고, 사랑의 대상이 원하는 모든 전부는, 내가 원하는 무엇이 있으면 원하는 자가 플러스이니 상대가 되는 영계에서는 그것이 즉각적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여기 몇 명이라구요? 3백 명이 오늘 뱅큇을 하는데 옷은 무슨 옷으로 하고 음식은 무슨, 무슨 음식으로 한다 하면, 시간이 되면 자기가 원하는 대로 뱅큇을 시작할 수 있게 쫘악 나타나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예.」 거기에 밥 만드는 부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아내들은 일생동안 밥짓기 싫지요? 해방이 벌어진다구요. 그거 필요 없다구요. 옷 만드는 공장이 있겠나, 자동차 만드는 공장이 있겠나, 아무 것도 없어요. 꽃밭이에요, 꽃밭. 오만 만물이 지저귀는 노랫소리와 좋아하는 모양들뿐이라는 거예요.
그 상헌 씨 보고에 보면, 부부가 사랑하는데 파도 위에서도 한다고 그랬지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꽃송이 가운데서도 하는 것이요, 공기세계 어디든지 주인의 사랑을 전부 다 기다리고 있다가 주인의 사랑하는 그 모양을 봐 가지고 전부가 화동하는 거예요.
윤박사! 그 세계에 갈래?「예.」그렇게 살아야 돼요. 위해 살아야 돼요. 개인을 위하고, 가정을 위하고, 종족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그 세계 위에 있는 분이 하나님이니까 하나님을 위해야 돼요. 전체의 근원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완성한 부모 되신 그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이하의 세계는 지상세계나 물세계나 전부 다 복종권 내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복종권 내. 알겠어요? 윤박사! 「예.」 복종하기 싫어하지? 「복종하겠습니다.」 총장을 언제나 해먹겠다고 생각하지 않았어? 선생님 말을 무시해 버리고 새로운 이사장이니 뭐니…. 김영휘 이사장을 허재비로 만들어 가지고 우습게 대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지 않았어?
사랑은 큰집에도 들어가고 작은 집에도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만 명이라도 순식간에 뱅큇을 할 수 있는 그런 세계입니다. 오색 가지 보석 빛이 호화찬란한 옷을 입고 무도회를 준비하기 위해 거기에 먹을 음식이 무엇 무엇이라고 딱 결정하게 되면 일시에 나타나는 거예요. 직감적인 자기 개념이, 관념이 실제 화할 수 있는 세계입니다.
그것을 다 먹고 난 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치우려면 의자니 뭣이니 얼마나 복잡해요? 먹고 남은 찌꺼기들까지 소제하려면 큰일이지요? 그런데 아니에요. 원소로 돌아가는 거예요, 원소로. 아시겠어요? 원소는 없어지지 않아요. 존재물은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원소로, 본원지로 돌아가기 때문에 일시에 정리되는 거예요. 그거 꿈같은 얘기예요.
내가 그런 얘기를 하면 미치광이라고 소문나겠기 때문에 얘기 안 했지만, 미리 다 이런 걸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씀한 그 세계가 다 맞는 얘기지요? 「예.」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상헌 씨는 가서 현상을 봤지만 선생님은 직접 하나님을 대해 담판을 해 가지고 깊은 세계의 골짜기를 다 안다구요. 그것을 얘기하면 믿을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내가 아버지가 어떻고 영계가 어떻다 하는 얘기 하나도 안 해요. 모르는 사람같이 해 가지고…. 진리가 이래요, 진리가. 그 길을 가게 되면 그 세계에 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생활이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알겠어요? 수중생활에서 잘못되면 지상생활을 전부 망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실체세계 이 땅을 부모로 해 가지고 사는 이 세계에서 잘못되면 영계, 영원한 부모를 모시는 사랑의 세계가 쭈그러들어 가지고 망치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지상세계가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돼요.
여기에서 사랑해야 됩니다. 부모를 모시고 형제를 모시고 나라를 모시고 사랑하며 살아야 돼요. 나라가 있다구요. 그래, 지상세계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화하고 동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서로서로 위하고 어려운 것을 자기가 하겠다고 부모 대신 나선 사람들이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도 높은 천국에 가는 사람은 그러한 장자권 장녀권의 책임을 한 사람이에요.
그러니 하나님과 같은 사랑을 가지고 동생들을 길러야 되고, 형제들이 있으면 손자 할 것 없이 할아버지가 사랑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사랑권을 헤엄쳐 넘어가서야 천국세계가 자기 소유권 세계로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영계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뭘 봐서 알 수 있어요? 이론적으로 알 수 있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그래, 윤박사? 이제 똑똑히 알았어? 기독교 교인들은 영계에 대해 모르잖아요? 청맹과니가 다 되었어요. 내적인 오관을 전부 죽여 버리고 말이에요. 뭐 믿으면 구원 얻어? 사랑을 위해서 영적 오관과 육적 오관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믿음이 아니에요. 믿음 가지고 구원을 못 받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 사람이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가 누구 때문에?「여자!」여자는 누구 때문에? 「남자!」 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 여자의 주인이 남자요, 남자의 주인이 여자라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을 서로 엇바꿔 놓았으니 하나님이 위대한 지혜의 왕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마음대로 못 해요, 사랑을. 나는 좋은데, 나는 암만 좋지만 저쪽이 나를 좋아하지 않으면 사랑이 돼요?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영원하고 무한한 사랑이 거기에 중심이 되게 되면 세상에서 고통을 느끼지 못해요. 봉사하고 이러면 고통이 없어요. 사랑을 하면 봉사가 따르기 때문에 봉사하면 슬프지 않아요. 기쁨의 사랑을 느끼는 거예요. 그것은 봉사의 폭보다도 강하기 때문에 봉사를 극복할 수 있고, 희생을 극복할 수 있고, 죽음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결론까지 간다구요. 그것이 막연한 것이 아니고 이론적입니다. 확실해요, 확실 안 해요? 「확실합니다.」
그러니 영적 세계의 하나님과 공명하기 위해서 사람이 결혼생활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결혼생활을 하게 되면 공명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세상 물정과 천상 물정을 환하게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완성시대의 통일교회는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막연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은 원인을 통해 가지고 이론적 결과를 전부 다 집약해 가지고 말씀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50년 전에 선생님이 설교하게 되면 전부 다 선생님이 무슨 얘기를 하는지 모른다고 했다구요. 그때는 차원이 다르니 그걸 몰라요. 지금 와서 보라구요. 책에 써 놓은 것이 전부 다 이론적이지요. 윤박사, 그런 거 알아? 선생님 알기를 우습게 알지 않았어? 자기가 제일인 줄 알고.
인생이 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어요.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사랑 때문에, 사랑. 부모의 사랑으로부터 태어나 가지고 부모와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아내와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자식과 사랑하면서, 그 다음에는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천국은 가정이 가니까 가정을 중심삼은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부모는 부모대로, 형제는 형제대로, 부부는 부부대로 같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의 큰 제너레이터(generator;발전기)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을 직접적으로 느끼는 거예요.
오늘날 이 전등이라는 것은 송전선, 배전선을 통해 가지고 오는 110볼트나 220볼트 전기에 연결해서 쓰고 있습니다. 이게 36만 볼트 송전선에 직접 연결해 보라구요. 폭발하는 거예요. 그 폭발할 때 조화의 빛이 벌어지니, 세계와 통해 가지고 자기와 연결되니 무슨 조화 환경을 느낄 수 있겠어요? 행복해도 말할 수 없는 행복이에요.
그런 세계가 싫거들랑 마음대로 살라구요. 알겠어요?「예.」마음대로 살 거예요, 거기에 도수 맞춰 살 거예요?「도수 맞춰 살겠습니다.」도수에 맞추는 것이 사랑인데 하나님의 사랑은 위하는 사랑입니다. 주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자기 소유권이 없어요. 주고 잊어버리고 무한히 주고 잊어버리고 이래 가지고 우주의 사랑권 내에 연결되는 거예요. 우주의 사랑권 내에 연결시키려니 주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아내를 위하고 또 위하는 것은 무엇이냐? 그 아내도 우주의 결실입니다. 동서(東西)를 중심삼고 우현 좌현이 있는데 좌현의 대표자라는 거예요. 그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그 몸뚱이는 만물을 중심삼고 집약된 요소들이 전부 모여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만물을 사랑하는 것이 되고, 또 먹을 때 만물을 사랑하고 먹으면 이중적 사랑을 하는 것이 됩니다. 이렇게 사람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함으로써, 창조한 모든 것의 영육 일체적인 사랑권을 내가 이뤄 나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내적 오관, 외적 오관을 완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나중에 천국 못 가 가지고 영계에 가서 선생님을 불러도 안 들어 줘요. 이놈의 자식 뭐냐고 말이에요. 그때 불러도 선생님이 대답해 주면 안 돼요. 완전한 플러스가 90밖에 안 되는 마이너스를 찾아가 가지고 조화가 될 수 있어요? 지금 자라는 자리에서는 선생님을 따라서 자라지만, 100퍼센트가 못 되면 100퍼센트 못 된 만큼 먼 거리에 있는 거예요. 부를 수 없어요. 거기에는 수많은 단계가 있다구요.
지극히 무섭고 엄격한 사랑의 질서를 세워 나가는 생애라는 걸 생각할 때, 함부로 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일본 식구들 알싸, 모를싸? 일본이고 한국이고 하는 것은 타락 때문에 그래요. 일본 사람이고 한국 사람이고 오목 볼록을 하나님이 같이 만들어 준 거 아니에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국제결혼 문제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앞으로 누가 아들딸을 국제결혼 많이 시키느냐 하는 경쟁을 해야 할 때가 온다구요. 하나님의 가정은 전부 다 분립의 한이 맺혀 있어요. 원한의 골짜기를 만들어 놓았던 것을 메우기 위한 하나님 앞에 오색가지 인류가 전부 사랑의 빛에….
여기 전구를 보게 되면 필라멘트가 새까맣다구요. 빛이 나게 되면 까맣게 보여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광명한 오색 가지 빛의 차이에 따라 가지고 그 모양이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네온사인은 빨간빛이 되지요? 빨간빛인데 흰 것은 안 보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흑인이 없어요, 저나라에 가면. 병신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불행하다고 걱정하지 말라구요. 한마음을 가지고 부모를 위하고 형제를 위하고, 이와 같이 마음을 닦고 살 수 있는 그 자리가 행복한 자리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랑의 일체권에서 살게 된다면 전부 다 마음과 말해요.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는 말을 했다구요. 스승보다 앞서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이 마음은 영원히 나와 더불어 하나돼 있어요. 그런데 부모가 영원히 하나 안 돼 있고, 스승이 영원히 하나 안 돼 있고, 주인이 영원히 하나 안 돼 있어요. 그러니 이 마음이 위대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에게 물어 보기 전에 마음에게 의논해야 돼요. 그러면 물어 볼 필요가 없는 거예요. 이건 하나님과 직결돼 있기 때문에 공명권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몸이 원하는 것을 물어 보면 주파가 같기 때문에 답이 오는 거예요. 내일 이러이러한 사람을 만나러 가는데 어떨까 마음보고 물어 보면 마음이 기뻐하든가 나빠하든가 한다는 거예요. 벌써 알아요. 가서 만나는 것이 좋고 나쁜지 마음이 알아요. 싫으면 마음이 쭈그러든다구요. 알겠어요? 좋으면 활개를 펴지요?
몸뚱이 자체가 마음보고 물어 보면 끌리기 때문에 통하지 않아도, 음성까지 못 가더라도 감으로 알 수 있게 돼 있어요. 마음이 ‘왜 그럽니까?’ 하고 말한다구요. 영계를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통하는 데 있어서 절대 같다고 믿으면 안 돼요. 마음 상태가 다른 기준에 따라 천태만상의 환경 여건이 벌어진다구요. 참사랑권이 아니고 상대적 사랑권에서도 그런 작용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할 때 공중에 있는 하나님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마음 뒤에 있는 하나님입니다. 내 마음부터 붙들고 싸워야 됩니다. 몸뚱이하고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더 하나될 수 있는 기준에 올라가게 될 때 거기에 공명권이 연결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이 전부 다 이론적이고 과학적이라구요.
윤박사! 「예.」 과학자라고 하지? 그런 거 알았어? 기도할 때 마음을 붙들고 기도해야 돼요. ‘마음이 원하는 대로 얼마나 못 했나?’ 이거예요. 마음을 뒤에 놓고 하나님을 암만 불러야 안 통해요.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야 통하게 돼 있는 하나님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의 명령을 중심삼고 생각해야 됩니다. 언제든지 마음보고 물어 보고. 부모한테 물어 보는 대신 영원한 부모인 양심한테 물어 보라는 거예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어요.
부모와 갈라질 수 있고 이별할 수도 있지만 마음은 갈라질 수 없어요. 그렇지요? 스승과 갈라질 수 있지만 마음은 갈라질 수 없어요. 주인과 갈라질 수 있지만 마음은 갈라질 수 없어요. 이 3대 주체사상을 모시고 사는 마음을 무시하는 것이 얼마나 죄인지 알아요? 부모를 무시하는 것이요, 스승을 무시하는 것이요, 우주의 주인인 하나님을 무시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은 본래의 참부모라구요. 그렇지요? 나를 낳아 준 영원한 부모입니다. 그 하나님 마음과 직결된 것이 양심입니다.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스승 중의 스승입니다. 그렇지요? 마음은 스승과 직결돼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주인 중의 주인입니다. 그 마음은 주인과 직결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더불어 직접 관계돼 있기 때문에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주인보다 앞서 있는 거예요. 부모와 갈라질 수 있고, 스승과 갈라질 수 있고, 주인과 갈라질 수 있지만 마음만은 영원히 갈라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왜? 하나님의 상대 기준에 양심이 서 있기 때문에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그 다음에 뭐예요? 스승보다 앞서 있고, 그 다음에 주인보다 앞서 있는 거예요. 나라의 왕보다도 앞서 있다는 거예요.
그런 귀한 하나님의 그림자와 같은 양심을 얼마나 푸대접하고, 하나님을 울리고 부모를 울리고 스승을 울렸고 왕을 울린 거와 같은 입장에 선 이 몸뚱이 원수를 품고 사랑하겠다는 자신이 얼마나 어리석은 것인가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싸, 모를싸? 「알싸!」 기도할 필요 없어요. 마음을 붙들고 의논해야 된다구요.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해라 이거예요. 마음이 작년까지 하던 그 이상의 자리….
그러니까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를 놓아주리라.’ 한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마음은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윤박사의 마음도 발전했어, 안 했어? 윤박사!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윤박사 마음이 높은 자리에 올라갔어, 못 올라갔어?「올라갔습니다.」올라가게 마련입니다.
선생님을 두고 말하면, 선생님은 하나님 대신 입장에서 부모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자기 아는 것을 감춰 가지고 자기 제자에게 안 가르쳐 주는 도적놈 새끼들이 많아요. 자기의 아는 것까지도 다 주고 더 주고 싶어서 밤을 새워 가지고 학문을 연구해 가지고 더, 더, 더 주겠다고 해야 된다 이거예요. 윤박사는 그래? 월급 받아야 좋아하지? 주인이에요, 주인.
주인은 중심 존재인데 중심 존재는 그 중심의 환경의 대상을 위해서 책임을 져야 돼요. 통일교회의 중심은 선생님인데 세계적 모든 사건이 문총재 때문에 됐다고 전부 다 나를 욕한다구요. 그렇지요? 미국에서 통일교회 원리를 듣고 하루 이틀 교회 갔다 온 사람이 철로에서 죽은 것을 놓고 문총재가 시켜 가지고 자살했다고 별의별 말이 많았어요. 전부 부모 앞에 갖다 연결시키는 거예요. 왜? 한 몸이기 때문에. 그걸 싫다고 안 한다구요.
주인은 중심 존재이기 때문에 책임을 져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그걸 보호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육성해야 돼요. 이런 3대 요건이 돼 있다는 거예요.
대학교 총장은 중심 존재로서 왕과 같은 존재인데, 그 일을 하려면 전체의 좋고 나쁜 것을 책임져야 돼요. 좋은 것은 내가 책임지고 나쁜 것은 자기 부하들이 책임지게 하는 것은 도적놈의 새끼예요. 부자지관계 일체권을 범하는 것이요, 부부관계 일체권을 범하는 것이요, 사제지관계의 일체권도 범하는 거예요. 부자일신, 그 다음에 뭐예요? 부부일신, 그 다음에 뭐예요? 없지요? 스승하고 제자는 뭐라고 그래요? 그게 일체가 돼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 다음에는 왕하고도 일체가 돼야 됩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부부관계, 부자관계가 일체 되어야 합니다. 상하관계는 부자지관계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주체를 무시하면 안 돼요. 자기가 그렇잖아요? 삼대상목적입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해와와 아들과 하나돼야 합니다. 이게 삼대상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는 거예요. 하나님도 아담 해와, 아들과 하나돼야 되고, 손자도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과 하나돼야 삼대상목적이 이뤄지는 거예요.
쪼개 놓으면 우현 좌현으로 나눠지는데, 우현 좌현은 삼각형입니다. 삼각형은 완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란 분 앞에는 두 존재가 삼각형입니다. 이래 가지고는 쓸데가 없어요. 이거 운동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니까 사각이라는 것이 필요해요, 사위기대. 사위기대는 뭐냐 하면, 중심을 돌아야 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돎으로 말미암아 각도가 전부 다 깎여 가지고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각형에서부터 동서남북 어디서든지 보더라도 같고, 어디에다 갖다 놓고 아무리 구르더라도 거기서 안전하게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삼각형은 돌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서 구형의 이상적 가정 형태를 본받기 위해서 주고받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원만한 가정을 이루는 거예요. 전부 다 주고받는 것입니다.
손자가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는 데 들어가서 싫다고 해서는 안 된다구요. 부처끼리 사는 데 자식들이 들어가서 싫다고 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문제예요. 부처끼리 사는 데 할아버지 할머니가 들어오면 반대하는 거예요. 사탄이 이 간격을 만들어 놨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3대가 한 자리에서 사랑해야 된다는 말을 자주 하지요?「예.」할아버지 할머니 부부, 부모 부부, 자녀 부부가 사랑하는 데 있어서 그걸 가르쳐 주면서 해야 되는 거예요, 본래는. 첫날 사랑은 부모들이 와 가지고 입회한 데 있어서 사랑하는 거예요. 딸은 어머니가 오고 아들은 아버지가 와서 사랑하는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사돈끼리도 그 사랑에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사랑한다는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옷을 벗겨 주고, 사랑하는 걸 모르게 되면 어떻게 해야 된다고 다 가르쳐 주고 맞춰 놓고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안 하지요? 그게 부끄러운 거예요? 자기의 전통적인 사랑, 제일 행복할 수 있는 사랑을 느끼는 모든 전부를 전수해 주기 위해서 신부 뒤에는 어머니가 있고, 어머니 뒤에 아버지가 있고, 신랑 뒤에는 사돈 아버지 어머니가 있어 가지고 사위기대 기반에 있어서 사랑의 판국을 이뤄야 된다는 것이 창조이상입니다.
선생님이 여러분을 중심삼고 그 놀음을 하겠다면 다 웃겠지요? 아니에요. 저나라에는 그렇게 돼 있어요. 결혼을 했을 때 사랑하는 것은 내적으로 하나된 것이니 외적으로 하나되기 위해서 그 앞에 가서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의 경배입니다! 「예.」 그러면 하나님이 하나돼 가지고 ‘너는 영원히 내 것이다.’ 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횡적인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미래에 있어서 내가 창조하던 아담 해와를 너도 창조해 가지고 내가 느낀 그 모든 행복과 소망적인 실체를 다시 느끼게 하기 위한 것이 잉태한 자녀였더라 그거예요. 그런 거 알았어요? 선생님이 미쳤지. 그런 얘기 때문에 내가 얼마나 천대를 받았는지 몰라요. 쌍놈이라고 말이에요. 사탄세계의 쌍놈이면 하나님 편에는 뭐예요? 「양반입니다.」 양반. 쌍놈이 나쁜 게 아니에요.
부자지관계에 있어서 그렇잖아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에미 붙을 녀석’이라는 것은 사탄세계가 여기에 근본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쌍놈의 새끼’라고 하는 것은 ‘한 쌍이 돼야 할 네 놈이다.’ 그 말이에요. ‘에미 붙을 녀석’ 하면 뭐예요? 에미하고 자식이 붙어서 났는데 뭐. 안 그래요? 세상에서는 그게 욕이에요. 그래, 사탄이 욕하는 것은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하늘이 제일 좋아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욕하는 것은 전부 다….
또 뭐라고 하나요? ‘육시랄 년’ 그러지요? ‘몸뚱이 육시랄 년’은 뭐예요? 복귀시대에 있어서 아버지하고 오빠하고 붙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에덴에서 그랬지요? 아담은 아들이고 아버지하고 하나된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는 오빠하고 결혼하는 것이고 아버지하고 결혼하는 것입니다. 종적 횡적으로 다를 뿐이지, 일체이기 때문에 영원히 핏줄을 넘어설 수 없어요. 그래서 피는 물보다, 어떻다구요? 「진하다!」
물이 뭐예요? 물이 이 세상의 푸른 지대를 만들었어요. 사람이 필요로 하는 모든 영양소는 물이 만들었어요. 안 그래요? 땅의 진액도 물 때문에 모세관작용을 통해서 수수작용을 하는 거 아니에요? 물은 틈바구니만 있으면 들어가는 거예요.
공기도 마찬가지고 사랑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런데 어느 것보다 틈바구니에 더 깊이 들어갈 수 있는 것은 물도 아니고 공기도 아니고 사랑입니다. 그건 영원한 뿌레기까지 꿰어 버리기 때문에 돌리면 천주가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부부의 사랑이 귀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안 사람이 딴 생각을 할 수 있어요?
여기서 내가 한 가지 얘기할 거라구요. 이거 지금 훈독회를 방해하니 언제 끝나겠나? 할까요, 말까요? 「해주십시오.」 하나님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의 본체이신데, 그런 하나님이 타락한 세계의 여자를 대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 사랑을 가지고 여자를 대할 수 있는 입장에 있어서…. 창녀가 뭐야? 창녀 대왕보다도 더 끔찍한 것이 사랑의 길입니다. 영원히 접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하나님이 땅 위의 인간을 구원 복귀하려면 여자와 대할 수 있는 길을 세우지 않고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못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아담 몸을 통하는 것밖에 달리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 이 땅 위의 여자들을 전부 다 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자가 3시대를 망쳤어요. 아담을 죽여 버렸어요. 가정의 주인을 파탄시켰고, 국가적 주인 메시아를 파탄시켰어요. 그리고 오시는 재림주를 신부인 기독교가 쫓아낸 거예요. 그랬지, 윤박사? 그래서 광야에 쫓겨난 고독아가 문총재예요. 하늘땅을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일족을 잃어버리고, 부부를 잃어버리고, 자녀를 잃어버려 가지고 고독단신으로 쫓겨난 것입니다. 신부가 쫓아냈어요. 다 파탄시켰지요? 안 그래요? 거기에서 다시 상륙하기가 얼마나…. 창조하는 것은 문제도 아닙니다. 그래 가지고 복귀하기 위해서 침투 공작을 해야 돼요. 기가 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여자를 찾아가 가지고 사랑의 다리를 놓을 수 있는 것을 하나님 자체는 못 해요. 이것을 다리 놓아 가지고 자기의 상대와 하나돼 가지고 복귀한 아담 해와의 사랑 기준에,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가 있기 때문에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윤박사, 알겠어요? 종적인 3단계예요.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의 사랑은 레아를 통해야 됩니다. 복귀 과정이 그렇습니다. 야곱 가정도 그렇잖아요? 레아를 통하고 라헬을 통하고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야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거예요. 3단계입니다. 알겠어요? 어머니에게 태어난 형제가 있지요? 종적으로 동생을 통해서 완전히 하나돼야 합니다. 동생이 레아의 반대를 소화해서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야 됩니다. 이런 3단계를 거치지 않고는 아담도 이 땅 위에서 3대 남자를 살인해 버린 그 여자를 살릴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 세상의 그 누구도 몰라요. 하나님과 사랑하는 주인밖에 모르는 그런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발표를 해서도 안 되는 그 일을 미리 알아서 다 하면 되는 거예요. 그건 세상에 묻혀진 일이에요.
그러면 선생님의 할 일은 아담 가정 완성이니 먼저 해와를 완성의 자리에 세워 놓아야 됩니다. 어머니를 완성시켜야 되고, 맏딸을 완성시켜야 되고, 작은딸을 완성시켜야 돼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 손자를 중심삼고 -아담은 손자와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와 할머니의 사랑을 전부 다 심어 줘야 됩니다. 할머니하고 어머니가 뜻 가운데 하나돼 가지고 자기 손녀딸, 둘째딸을 출세시키기 위하려니 자기의 모든 전부를 투입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도 선생님을 사모하고, 어머니도 선생님을 사모하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를 중심삼은 형제가 한 몸이 돼 가지고 사랑하는 느낌을 느끼지 않으면 안 돼요. 그거 이해가 돼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그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딴 어머니를…. 아담 가정시대에 잃어버렸으면 국가시대에 있어서 이것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이혼할 수 있어요. 선생님만이 이혼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다른 사람은 이혼이 안 돼요. 아담만이 가능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대할 수 없는 여자라는 괴물을, 천지를 파괴한 이 여자를 살려 줄 수 없으니 살려 주기 위해서 오신 사랑의 십자가의 개척자가 주님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십자가.
그 자리에 들어가면 생식기가 동해서는 안 됩니다. 부모가 와서, 하나님이 와서 동하게 해줘 가지고 하나님을 대신했다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선생님은 그런 훈련을 한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어디가 간지러워도 참고, 눈을 깜빡이지 않는 것을 훈련한 사람이에요. 생각으로 몸을 모두 컨트롤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선 거예요.
그렇게 모든 면에서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세상 여자들을 대하더라도 세상 사람과 다른 거예요. 안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천하를 망친 그 자리를 어떻게 하늘이 몸뚱이를 갖다 연결시킬 수 있어요? 이걸 살려 주기 위해서 하나님이 원하는 길이니 사랑의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여러분, 처녀가 원수한테 시집갈 때 눈물이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통곡해도 갈 수 없는 길, 그 이상의 길도 가야 할 책임을 했기 때문에 그 사람을 하나님은 영원히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심정적으로 볼 때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요, 눈물의 골짜기의 근본과 연결돼 있기 때문에, 이상이나 모든 포괄된 자기의 희망과 자기의 소원을 성사해 준 대표자이기 때문에 효자라 하면 몇백 배 훌륭한 효자요, 충신이라면 몇백 배 몇천 배 훌륭한 충신이요, 성인 성자라면 몇백 배 몇천 배 가치적 존재였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윤박사! 윤박사도 많이 의심했지, 선생님에 대해서? 의심했어, 안 했어? 선생님에 대해서 의심했지? 왜 이혼을 하고, 주위에 여자들이 수십 명 수백 명이 따라가 가지고 선생님을 위해 죽겠다고 야단하느냐 이거예요. 여자들이 모여 가지고 사랑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관계를 못 해요. 그들은 누이동생입니다.
누이동생으로서 잃어버렸으니 누이동생을 키워 가지고 하늘나라의 훌륭한 제2 왕후로 세워야 할 책임이 있어요. 훌륭한 아내를 만들어야 돼요. 타락이 없는 인류의 조상으로 키워야 돼요. 그 다음에는 어머니로 키워야 되고, 할머니로 키워야 되고, 여왕으로 키워야 됩니다. 그러니 자기 욕망이라는 것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천리의 근원을 풀기 위해서는 해와가 아담을 죽였으니 살려준 아담의 자리, 해와가 나라의 중심자를 죽였으니 그것을 세워 줘야 되고, 그 다음에는 세계의 왕까지도 죽였으니…. 그 자체가 지금까지 어머니를 세웠지만 어머니의 몸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새로 탕감의 기준을 세워 나온 이 원통한 사실을 선생님만이 알고, 하나님만이 알고, 사탄밖에 몰라요. 이런 것을 알아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는데, 세상 사람들은…. 요즈음에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가정이 뭐 어떻고 어떻고, 선생님이 어떻고 어떻고 하는 패들은 전부 다 사랑의 직격탄, 폭탄을 맞아 가지고 영원히 멸망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절대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이 타락한 해와를 품을 수 있는 사랑의 길을 영원히 찾을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은 메시아를 통해서 찾아야 됩니다. 몸뚱이를 통해서 전부 다 잃어버렸으니, 거짓 사랑을 해서 거짓 부모가 됐으니 몸뚱이를 통해서, 사랑의 십자가 위의 천길 만길 골짜기를 울면서 찾아가 가지고 전부 다 복귀해 줘야 돼요.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상대로부터 맏딸까지, 여자를 전부 다 사랑 줄에 걸어서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우리 인류의 조상 어머니와 관계가 그렇게 돼 있는 것을 재현해 가지고 갖다 맞춰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모든 여자들은 선생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자들, 그게 부끄러운 거 아니에요. 선생님을 보면 오빠와 같고, 자기와 약혼한 남자와 같고, 결혼한 남편과 같고, 아버지와 같고, 할아버지와 같고, 왕과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복귀시대에 여자들에겐 선생님 외에는 없어요. 자기 나라의 왕의 명령도 거스르고, 할아버지의 명령, 아버지의 명령, 남편의 명령, 아들딸의 명령을 다 박차고 선생님만이 제일이라는 이런 자리에 서서 통일교회가 출발한 거예요. 거기서부터 본질적 사랑의 봄동산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3대만이 아니에요. 작은딸, 맏딸, 어머니, 할머니, 여왕, 하늘나라의 왕후까지 6단계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동물은 선생님을 싫다 하는 자가 없어요. 그래,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다 선생님을 좋아해요? 전부 다 선생님을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좋아해요?「예.」손 들어 보라니까. 부끄럽게 생각할 필요 없어요. 선생님이 싫다는 사람은 통일교회 교인이 못 돼요. 왜 그러냐? 타락으로 말미암아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어요. 유아, 어린아이로 태어난 것은 이상적 결혼을 위한 것입니다. 형제가 자라서 바라는 사랑 이상의 열매는 결혼이에요. 남자가 바라고 여자가 바라는 사랑의 결착지도 결혼입니다. 부모가 바라는 것은 결혼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낳는 것이에요. 그렇잖아요? 사랑이 없으면 소망이니 뭐니 연결 안 된다구요. 행복도 연결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소설 같은 데에서 ‘사랑은 영원하다.’ 그러는데, 뭐가 영원해요? 자기 멋대로 하는 게 영원해요? 영원하다는 것은 본질적인 것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선생님으로 말하면 타락하기 전 본심이 커 가는 거예요.
그래, 4대 심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자기가 아기와 같이 품깁니다. 자기가 선생님의 품에 아기와 같이 품겨 가지고 사랑을 받는 거예요. 형제와 같이 일치되어 들어오기 때문에 꽃동산에 데리고 다니면서 꽃도 꺾어 주고 꽃반지도 만들어 주고 꽃 목걸이도 만들어 주고 그러는 것입니다. 형제가 에덴동산에서 외로우니까 둘이 벌거벗고 안고 잤지요? 그런 체험을 다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모든 남성들을 다 부정해요. 나중에는 사랑하는 관계의 경지까지 가요. 그 자리에까지 가 가지고 본성적으로 타락으로 더럽힌 것을, 문을 다 열어 줘야 됩니다, 4대 심정권. 그렇기 때문에 아기와 같은 자기가 돼야 되고, 형제와 같은…. 아담 해와가 형제지요? 쌍둥이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복중에서 쌍둥이로서 태어난 것입니다. 쌍둥이는 같은 감정을 느끼지요? 선둥이든 후둥이든 서로 서로가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상대적 관계의 오누이로 태어났으니 이건 상대적 심정, 사랑적 근원까지 느끼기 때문에 갈라질 수 없는 거예요.
그 다음에 형제의 사랑을 해 가지고 커서 갈라져 가지고 부부로 되는 거예요. 어릴 때의 목적인 형제로서 하나되고 싶은 마음을 갖기 때문에 완전히 하나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영적 부모인 종적인 부모와 횡적 부모가 결탁하는 사랑의 그 자리에서부터 사랑의 본궁이 시작되는 거예요.
사랑의 본궁이 어디예요? 어디예요?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합하는 사랑의 그 자리가 사랑의 본궁이요, 사랑의 그 자리가 생명의 본궁이요, 사랑의 그 자리가 혈통의 본궁이라구요.
그 자리를 떠나서 혈통이 연결돼요, 여기 윤박사? 그 자리를 떠나서 생명이 연결돼요? 남자 여자의 생명이 연결되는 곳이 그 자리라구요. 하늘과 땅이 통할 수 있는 사랑이 연결되는 곳이 그 자리입니다. 그 자리는 뭐냐 하면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우주도 필요 없고 창조도 필요 없습니다. 그것이 없었으면 가정도 안 나오고, 나라도 안 나오고, 세상 모든 것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본궁을 파괴시킨 해와의 죄가 하나님의 본궁까지, 사랑의 본궁, 생명의 본궁, 혈통의 본궁을 다 파괴시켰지요? 엄청난 사실이라는 거예요. 사랑 문제가 간단히 흘러가는 물을 마시는 것과 같이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천리의 대동맥이 되는 것을 끊어 놨다는 거예요, 사랑의 동맥. 알겠어요? 이것을 끊어 놓은, 타락한 그 해와를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의 주인인 하나님이 사랑하겠다는 말을 하겠어요? 아이쿠, 냄새가 나고, 구더기가 파먹고, 비린내가 나고 그렇다는 거예요.
절대 접할 수 없는 것인데, 아담이 타락에 접한 것이 있기 때문에 아담만은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 오시는 재림주가 그걸 감당하여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그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막달라 마리아하고 마리아가 예수님을 서로 모시려고 싸움한 거 알아요? 레아와 라헬과 마찬가지 운명입니다.
끝날에 남자는 두 여인을 접해야 돼요. 남자에게 여자는 종적으로 보면 어머니의 자리요, 횡적으로 보면 형제의 자리라는 거예요. 종횡의 자리를 남자가 접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아내를 내놓고 첩을, 곁가지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혼란이 와요. 하나만 사랑해야 할 텐데 더 좋은 것을 자꾸 취함으로 말미암아 타락을 한 사탄이 사랑의 길을 유혹해 가지고 망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가정 전체가 깨져 나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사랑의 하나님은 잃어버린 해와를 실체적 몸으로 접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거짓 아버지 아담이 이렇게 했기 때문에 참아버지가 이것을 구원 복귀하기 위해서는 그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생사지권을 가려 놓아야 할 입장에 선 것입니다. 참아버지가 맡은 바의 이 중차대한 천지의 비밀 창고를 여는 열쇠를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누구도 몰라요. 알겠어요? 올라가야 돼요, 3단계. 그래서 통일교회 여자들은 삼위기대가 있다구요. 남자들도 삼위기대가 있어요. 알겠어요? 그 삼위기대끼리 하나되라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이혼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을 주장하는 레버런 문이 그래 가지고 사기다!’ 하는데, 뭐 사기라고 말할 수 있겠지. 그러나 하나님 편에서 보게 되면 사기가 아니에요. 전통 중의 전통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한 사탄도 얘기 못 하고 하나님도 얘기 못 하고 선생님도 얘기 못 하는 일을 여러분의 입으로 평하는 것은 완전히 걸려 버리는 거예요. 영적 육적 오관이 청맹과니가 되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사실을 모르고 그런 문제를 법정에까지 끌어들여 가지고….
선생님을 가정 파탄의 괴수, 형제자매를 망친 도적놈, 딸 도적놈, 여편네 도적놈, 어머니 도적놈, 할머니 도적놈, 왕후 도적놈이라고 그래요. 그걸 구해 줘야 되니까…. 사탄세계가 그렇지요? 사탄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사탄한테 망하게 되면 이렇게 6단계, 왕후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여편네로부터 두 딸까지도 그 왕이 보고 할아버지가 보고 아버지가 보고 남편이 보는 한 자리에서 범한다는 거예요. 그랬다는 거예요. 파괴하고 전부 다….
이것을 수습해 줘야 돼요. 영원한 질서를 바로잡아야 할 책임이 선생님의 책임이라구요. 알겠어요? 함부로 사랑할 수 없어요. 그렇다고 해서 여자들을 언제나 그렇게 데리고 사랑할 수 없어요. 조건적인 기준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조건으로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성주가 무엇인지 알아요? 무서운 내용이 담겨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마시면 사탄과 하나님과의 선생님과의 계약 조건이 그래요. 이것을 마시면 지옥문을 열어야 되고 천국문을 열어야 되는 거예요. 사탄도 반대할 수 없기 때문에 축복이 세계적 기준으로 넘어가게 된다면 자동적으로 지옥문이 열리는 거예요.
지옥문이 열리게 되면 사탄세계가 전부 형님입니다. 그렇지요? 복귀된 형님입니다. 이것을 죽여 버릴 수 없어요. 열여섯 살 이후의 몸뚱이는 전부 사탄 몸뚱이입니다. 열여섯 살 몸뚱이를 중심삼고 거기에 사탄 몸뚱이가 와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생님 몸뚱이는 자라 가지고 하나님과 관계 맺을 수 있는 타락하지 않은 몸뚱이를 이룬 것과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본연의 사랑 전통을 다 복귀할 수 있을 때까지 열여섯 살 이후에는 사탄이 머물게 돼 있다구요. 완성한 그 몸뚱이를 가지고 부부를 이루었기 때문에 선생님의 완성한 몸을 중심삼고 부부를 이룬 전통을 중심삼고 이것을 잘라 버리는 거예요. 사탄과 통하는 모든 사랑관계를 모두 잘라 버리는 거예요. 여왕으로부터 전부 다 찾아가 가지고 남자라는 전체를 부정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세계의 남자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죽이려고 했어요. 알겠어요?
그러니 여자들은 선생님 말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이의 없이. 자기의 역사적인 사랑의 십자가의 구렁텅이를 메워 가지고 자기를 해방할 수 있는 그분이 오빠예요, 오빠. 오빠 중의 오빠요, 아버지 중의 아버지요, 주인 중의 주인이요,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요, 왕 중 왕이라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입니다. 여기서 6단계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걸 벗어나면 6수가 또 걸려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자로 말하면 동생, 언니, 아내, 어머니, 할머니, 여왕이지요? 6단계까지 거쳐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 가정의 그런 내용도 몰라 가지고 입을 열었다가는 벼락을 맞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때가 됐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까지도, 우리 어머니의 할머니까지도 내가 결혼식을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딸과 같이 사랑하는 거예요. 원수입니다. 이혼하고 죽으라고 나를 감옥에 집어넣은 성진이 어머니까지도 내가 풀어 주고, 사랑의 상대를 해주지는 못하지만 영계에 갈 수 있는 길을 닦아주는 거예요. 여왕도 그렇고, 할머니도 그렇고, 어머니도 그렇고, 상대도 그렇고….
상대도 본처가 있지요? 본처까지 축복해 주고 딸까지 축복해 주는 거예요. 왜? 해방을 했기 때문에, 남자로 생긴 것 여자로 생긴 것은 모두, 영계에 가 있더라도 이 해방권의 혜택을 주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공인한 자리에서 같은 축복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물러가고 하나님과 바꿔진 지상세계 천국이, 사랑의 주권시대가 강림하는 것입니다. 그래, 평화의 세계가 오는 거예요.
여자로 말하면 3대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나랏님까지 보게 되면 이것이 6대예요, 6대. 그렇기 때문에 세상으로 보면 여자 셋이면 제일 나쁜 자(姦) 아니에요? 간부(姦夫).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넘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것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 여러분은 선생님의 가정이 이렇다 저렇다 하는 말을 암만 듣더라도 그거 상관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데데한 사람이 아닙니다. 철두철미한 사람입니다. 그건 어머니가 알아요, 어머니가. 어머니가 안다구요. 만일 결혼하기 위해서는, 또다시 결혼한다면 어머님이 와서 소개해 줘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사랑의 십자가를 지시는 분이다 이거예요. 누구 때문에? 여자들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그분을 위해서는 여자들이 생명을 열 번이라도 바쳐도 갚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 일본을 어머니로 세웠는데, 이놈의 간나 년들 말이에요, 자기 보따리를 싸 놓고 선생님을 고생시키고, 일선에 서 가지고 거지 모양으로 몰아내고 잠을 자요? 벼락을 맞는다는 거예요. 여왕을 구해 준 주인을 무시하고, 할머니를 구해 준 주인을 무시하고, 어머니를 구해 준 주인을 무시하고, 여편네를 구해 준 주인, 맏딸과 작은딸을 구해 준 주인을 무시한 그분이 아버지인데, 아버지 나라를 대신한 해와의 나라는 그러한 어머니 입장에서 1분의 1의 입장에 서 있는데도 불구하고, 6대 부인을 대신 해방한 그 은사를 망각하는 그 일본 나라는 멸망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예수를 죽인 이스라엘은 2천년 동안 멸망해 가지고 곳곳마다 부락에 들어가 피를 흘려야 되고, 통곡하며 쫓겨나야 했던 거예요. 말굽에 차이고 쇠창살에 찔려 비명을 지르며 피를 흘리고 죽어가지 않은 곳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일본이 책임 못 하면 얼마나 비참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이놈의 간나들, 6마리아니 뭣이니 하는 박정화의 말은 전부 다 거짓말이에요. 소문 난 것을 마음대로 꾸며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그래도 선생님은 말하지 않아요. 그거 말하려면 하늘의 비밀을 얘기해야 됩니다. 이게 하늘의 비밀 얘기입니다. 마지막 때가 되어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윤박사, 알겠어? 「예.」
종적으로 3단계요, 뉘어 놓으면 3단계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탕감하는 거예요. 딸을 중심삼고 요게 거꾸로 조상이 됩니다. 할머니 어머니 딸 시대로 오는 거예요. 그래서 육시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나는 6마리아라는 얘기는 안 했는데 별의별 소문이 다 났다구요. 자기 생각에 ‘원리가 이래야 된다.’ 해 가지고 별의별 것을 가지고 ‘선생님이 이렇다.’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쁜 이름을 뒤집어쓰고 지금까지 사랑의 십자가, 사랑의 누더기 판을 벗어나기 위한 싸움이 축복으로 말미암아 다 끝난 거예요. 반대 축복가정이 있으면 전부 다 반대하게 마련이에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빨리 축복권을 형성하여 세계가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들이 아버지인 줄 알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버지인 줄 알기 때문에, 아버지의 맏아들을 자기가 얻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며느리가 되고 사위가 됐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반대 안 하는 거예요.
비참하지요? 윤박사! 사랑의 태양을, 사랑의 달을…. 선생님이 사랑의 태양이면 사랑의 달을 찾아 가지고 자기 위신과 체면을 다 버리고 깜깜한 천지의 누더기 보따리, 여자들 보따리를 벗어나지 못할 그런 싸움의 길을, 핍박의 길을 거쳐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았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어떤 간나가 선생님에 대해서 이러고저러고 말하면 아가리를 째 버리고 배때기에 창을 꽂는 거예요. 선생님은 함부로 된 남자가 아닙니다. 선생님은 안 한다 하면 안 하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특권입니다.
여기에 어머니의 삼위기대가 필요한 거예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어머니의 어머니 삼위기대도 필요한 거예요. 이렇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를 넘어설 길이 없잖아요? 그런 거 가지고 전부 다 이러고 저러고 하는 간나는 아가리를 째고, 혀를 빼 버리고, 눈을 빼 버리고, 귀를 다 망쳐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무섭고도 어려운 하늘의 비밀이었어요. 그걸 다 이루었기 때문에 이런 말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 완전히 돌아가는 거예요. 이것들을 다 끽 잘라 버리는 거예요. 여기에 대한 처리는 어떤 무서운 방법으로 할지 모를 거라구요. 그런 것을 다 여러분은 몰라요, 앞으로 갈 길을. 선생님을 붙들고 따라가야 천국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본 식구들? 「예.」 해와 국가의 사명은 그렇게 간단한 게 아니에요. 평면적으로 생각하는 여자의 사명이라든가 어머니의 사명이라든가 아내의 사명이라든가, 그러한 관점으로 일관해서는 안 된다구요. 모든 것을 무사(無私) 초월하여 한 방향으로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영원한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이것이 어머니가 가야 할 사명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요전에 5년 전인가 4년 전에 수택리에서 17만 9천 명을 교육했어요. 그때 선생님이 ‘너희들 통장이랑 전부 선생님한테 가져와!’ 하고 얘기했다구요. 가져오겠다고 모두들 두 손을 들고 맹세했는데, 한 명도 안 가져왔어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이런 긴급한 상황에서 세계적인 빚쟁이 왕으로 고생하는 것을 바라보면서도 저금통장을 감추고, 돈을 품고 편안한 생활을 하지요? 고군분투하는 선생님 앞에 그런 자세로 사는 아내는 없어요.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모든 것을 바치고도 자기 일족, 6대 여자 전부를 모아 선생님 앞에 제물로 바쳐도 다 보답할 수 없는 것이 하늘의 은혜의 주인인데 말이에요…. 그런 개인의 입장에서도 그걸 다하지 못한 사람이 어디를 갈 수 있겠어요? 해방권이 없어요. 알겠어요?「예.」일본 남편은 하늘편 천사장 입장이지, 하늘편 남편 입장이 못 되었어요. 참부모를 완성시킨 그 자녀의 입장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자기들이 바라는 이상적인 부모가 될 수 없어요! 천사장 부모라구요.
일본에 해와 나라 통일을, 가인권을 축복했기 때문에, 미국이 아벨이기 때문에 제2차 세계대전 후의 부자 국가는 미국 일본 독일이라구요. 맨 처음에 120개국에 선교사를 보낼 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을 보내면서 ‘하나되라!’고 말씀했어요. 그때 하나되어 일본 대사관, 미국 대사관, 독일 대사관을 세계적으로 감동시켰다면 통일교회는 핍박받지 않았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고생길을 안 간다구요. 삼국의 전권한을 가지고 그 국민과 그 국토를 관리하는 주인이 되었어야 했다구요.
일본 사람은 ‘아, 우리가 통일교회에 먼저 들어왔으니까 우리가 아벨이다!’ 미국 사람은 ‘제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끌어 재림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한 나라가 미국이다!’ 그러고, 독일은 ‘현대 과학문명을 개발한 나라가 독일이다. 독일의 공로가 없었다면 현대 과학문명이 일어설 수 없었을 것이다!’ 하면서 모두들 자기들이 아벨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위하여 산다든가 사랑하는 상대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는 자기 희생의 길을 가는 것이 원리 원칙의 근원(根源)인데, 그런 원칙을 저버리는 태도 때문에 선생님은 16년 간을 버렸어요. 편지 한 통 쓸 수 없었어요. 핍박에 완전히 휩싸이고 말았어요. 카터 정권과 싸울 때 일본 대사관이나 미국 대사관 혹은 독일 대사관이, 레버런 문은 카터 정권의 원수니까 절대로 그를 도와주지 말도록 26개국에 공문을 보냈어요. 이를 거부하고 선생님을 지지한 나라는 하나도 없었다구요. 선교사의 잘못된 태도 때문에 이런 반대권의 세계가 형성된 거라구요.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은 아벨 입장을 누가 주장할 수 있겠어요?
일본만 하더라도 그렇다구요. 일본 자체가 지금 골치 아픈 것이 뭐냐? 도쿄대학을 졸업하고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이 어떤 책임자가 되면, 원리도 모르면서 자기들이 아벨이라고 명령하는 거예요. 아벨은 가인을 구해 주지 않으면, 가인이 없으면, 가인을 굴복시켜 승리권을 갖지 못한 자는 아벨이 될 권리가 절대로 없어요! 틀려먹었어요.
외적인 지식을 가지고 아벨이라고? 외적인 권력을 가지고 그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절대로 아벨이 될 수 없어요. 순결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며, 열심히 일생을 다 바치는 자세로, 부모를 대신하고 형님을 대신하여 모범을 보이고, 그 나라 천황 이상으로 모범이 되지 않고는 아벨이라는 이름은 생길 수 없어요. 그런 전통을 세워 놓았어요.
일본이 해와 국가라고 해서 전세계가 일본에 복종해야 한다고? 그렇지 않아요. 전세계의 해와를 감복시킬 수 있는 그런 내용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늘을 위하여 눈물을 흘리고 땀을 흘리고 피를 흘린 그런 내용을 제시하지 않고서는 어머니의 사명을 했다고 할 수 없어요. 이런 관점에 비추어 볼 때 지금 일본이 하나님 앞에 얼마만큼 반대 입장에 서 있느냐 이겁니다. 이것을 자각하지 못하는 사람은 망한다구요.
지금부터 씌어진 지 천년 된 한국의 예언서에도 일본이 망한다고 예언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말씀한, 딸로서의 3개국의 보조 역할까지 예언하고 있다구요. 그런 예언서를 선생님은 읽은 적이 없어요. 그런데 그런 일을 하고 있다구요. 깜짝 놀란다구요.
그걸 보면 선생님이 보통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역사를 통해서 예언된 그 이상의 기준을 세운 분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는, 주목할 만한 분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게 되어 있다구요.
‘오실 메시아는 성이 문(文)씨인데, 문씨는 두 번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된다. 북한에서 태어나야 하고, 일본을 통해 돌아와야 한다. 감옥을 통과해야 한다.’ 모두가 선생님을 두고 하는 말이라구요. 그리고 선남선녀를, 하나님의 아들딸들을 세계적으로 축복 결혼시켜 주는 사람이라고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하고 있는 열두 가지 항목과 전부 일치한다구요.
선생님이 이런 예언의 내용을 미리 알고 이대로 해왔다면 선생님은 사기꾼이라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예언서를 무시하고 해 나왔어요. 그대로 했다가는 본래의 전통적인 원리의 길을 개척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전부 예언되어 있어요. 한국의 미래에 일본이 언제 어떻게 침략하고 언제 돌아갈 것인지를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안 지도자는 걱정하지 않고 기다린다구요. 한국전쟁에서 김일성이 쳐내려온다는 것도 모두 예언되어 있다구요. 미국이라든가 소련이 한국을 어떻게 분할해서 어떻게 된다든가, 맥아더 장군이 인천을 공략한다는 것이라든가 모든 것이 예언되어 있어요. 세계에 대해 예언한 내용 중에서 나라를 중심하고 이처럼 확실하게 예언된 나라는 없다구요. 성경에 나오는 이스라엘도 이렇게는 안 되어 있습니다.
일본의 해와 국가의 사명이 이렇게 힘들다구요. 여왕님 전체를, 할머니 전체를, 어머니 전체를, 아내 전체를, 장녀, 차녀 전체를 합하여 불에 태워 제물로 드리는 그 이상의 중심이 바로 재림주라는 거예요. 그러한 희생의 길을 원하여 찾아가야 할 것인데, 선생님이 지시했는데도 사잇길로 돌아가고 있는 여자의 모습. 그림자도 꼴도 보기 싫다구요. 알겠어요? 「예.」
꼴도 보기 싫은 자들을, 사랑의 십자가를 붙들고 꼴 보기 싫은 무리들을 데리고 가르치면서, 조건적으로라도 천 미터, 백 미터의 산을, 고무줄을 붙잡고 따라오도록 조치를 한 것이 지금의 가정적인 조치라구요. 알겠어요? 잘라 버려야 한다구, 한국도 일본도!
뭐 돈이 없다고? 아이들 학비 때문에 비용을 내놓을 수 없다고? 자기 집, 땅을 처분할 수 없다고? 그 따위 소리가 어딨어? 천국 건설의 센터, 아버지의 왕이며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대신, 남편 대신, 아들 대신의 사명을 지닌 그분에 대해서 대상인 여자들의 그러한 태도는 용납할 수 없다구요.
천적(天的)인 법률에 걸려들고 말기 때문에, 나라를 중심삼고 이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일본을 가장 먼저 처리해야 해요. 그런 심각한 입장에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일본 내 통일교회의 정정당당한 여성, 어머니의 자세를 가다듬고 나가야 한다구요. 눈물과 더불어, 땀과 더불어, 희생의 피를 흘리면서 회개하지 않으면 돌이킬 길이 없다는 것을 통고한다구요.
일본의 실패 때문에 대만과 필리핀과 캐나다…. 캐나다는 영국의 여동생이에요. 3대 섬나라의 중심으로서, 어머니 대신인 일본 때문에 희생당한 입장이라구요. 그런 것까지도 예언되어 있어요. 야-, 선생님이 하신 일이 이렇게도 역사적으로 하나님이 바라신 천주 재창조의 길을 공식적으로 밟아 온 것을 보고 선생님도 정말 놀란다구요. 살아 계신 하나님이 선생님과 함께 개척의 선두에 서서 원조하면서 여기까지 온 거예요.
어째서 그렇게 되었느냐 하면, 이렇게 세계적으로 발표한 내용대로 이끌어 오심과 더불어 종적인 역사를 쌓아 온 세계의 승리권을 평정하고, 세계 전반을 넘어 횡적인 승리권도, 평면적으로 평정한 것도 모두가 하나님 예언의 실현이었음을 실감하면서 사명감을 더 한층 느끼게 되었습니다.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 「예.」
일본 사람! 「예.」 아니야, 일본 사람이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모두가 죄를 짓고 멀리 유배되어 간 사람들로 일본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섬은 그렇다구요. 한국에서 귀양 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복수한다고 하면서, 자기 형이라든가 아버지라든가 사촌 형제라든가 임금이라든가 언젠가는 갚겠다고 하면서 한국을 원수시하고, 곤란한 경우에는 침략의 역사를, 기록을 남겼어요.
수많은 일본인한테 피를 흘린 역사를 알고 있는 한국인들은 어떤 일이 있더라도 일본 여자하고는 결혼하지 않아요. 40년 간의 일제치하에서 한 명의 여자도 결혼한 적이 없다구요. 하녀라든가 식모살이 할 때, 일본 남자에게 강간 당한 일은 있지만 말이에요. 그런 일본 남자와 결혼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구요. 한국 여자는 그게 유명하다구요. 중국인도 일본 사람하고는 결혼하고 싶어하지 않아요.
그런 여자들을, 그런 남자들을 일본인과 교차결혼을 시켜? 한국 집안에서는 그거 꿈에도 생각 못 할 일이라구요. 그런 일을 하면서 선생님이 일본인을 평등한 입장에 세우기 위하여 십자가를 지고 그렇게도 고생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빌미로 문선생을 적대시하게 하는 데 그 내용을 이용하는 녀석은 멸망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멸망한다구요. 그런 자들을 다시금 안고서 끌고 가는 선생님의 비참함을 아는 일본인이 없어요. 어머니로서의 사명을 다할 수 없는, 오직 한 방향으로 조건을 다 채워 발표할 수 없는 일본 여자들이 됐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딱하다구요.
지금 빚을 졌어요. 빚져서 일본 대신 이렇게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예.」알고 있겠지만 앞으로 집에 돌아가서 자기 집을 보고 내 집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눈이 썩는다구요. 그런 마음을 품으면 그 마음이 썩어 버린다구요.
그런 무서운 대전환기에 그걸 잊을 수 없도록 하기 위해서 여기까지 데려온 거예요. 모두가 바라는 좋은 것도 없어요. ‘뭣 때문에 선생님이 우리를 여기까지 불렀지?’ 할 것입니다. 그걸 모르는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어떤 일을 단행할 때, 모든 반대 환경을 넘어섬으로써 역사적으로 미완성한 정조의 미완성 기준을,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 줄 구원의 조건으로서 이런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무도 모릅니다. 이제부터는 알겠지요?
3회 째는 몇 명이나 올지 모르겠구만. 1만 2천 명, 그 이상 와야 한다구요. 서로 오겠다고 다투어 줄서서, 비행기표를 미리 사놓고 1개월이고 몇 개월이고 기다리며, 경쟁하면서, 올림픽 경기 이상으로 오고 싶어해야 한다구요. 천국 들어가는 티켓이 그렇게 무가치한 게 아니에요. 무가치하게 대한 자들은 그 기준에 따라 처리해 버리는 거예요. 무서운 전환기라는 사실을 알고 각자 굳게 결의하고 돌아가기를 바라겠어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을 나쁜 남자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아요. 어머니는 알고 있어요. 오늘부터 안 한다면 안 해요. 선생님은 절대로 안 해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어머니를 여러 면에서 지도해 왔어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의 품에 안겨 줄 수 있는 심정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없어요. 어머니도 원수에게, 내 대상도 원수에게, 나와 가장 가까운 누나도 원수에게, 여동생도 원수에게 안겨 주고 축복해 줄 수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런 저런 소문이 있는 것도 다 알고 있어요. 심각한 심정의 세계, 사랑의 세계의 가장 쓰라린 십자가를 짊어지고 지금까지 이 길을 걸어온 남편이라구요. 일본은 얼마만큼 충효의 도리를….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정보면에서는 세계 최첨단의 정보를 가지고 있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도 못 따라온다구요. 무서운 선생님이라구요, 사실은. 무력한 선생님으로 생각했다가는 큰 오산이라구요. 알겠어요, 일본 사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 한국 놈들도 마찬가지야. 알겠어, 이 녀석들아?「예.」대가리들이 커서 박사니 뭣이니 하지만, 박사가 박살이 되는 거예요. 잘났다는 녀석들 선생님 앞에서 꺼떡거리지 말라구요.
절대, 뭐라구요? 「사랑!」 절대신앙은 우리에게 필요 없는 거예요. 절대사랑 가운데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절대복종도 절대사랑이 있으면 다 되는 거예요. 희생이니 뭣이니 절대사랑 가운데 다 들어가요. 절대 부모, 절대 자녀, 절대 부부, 절대 가정 가운데 다 있어요. 이것만 가지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어요. 하나님이 원하는데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네 아들딸 팔라면 팔아야지요. 여편네까지 내놓으라고 하면 내놓아야지요. 남편 내놓으라면 내놓아야지요.
그래, 군대에 동원되어 가지고 죽을 사지에 몰아낸다고 불평할 수 없어요. 따라가야지. 안 그래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나라를 세우게 되면 그러한 과정을 거쳐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자기에게 맞지 않은 명령을 따라가는 사람은 지옥권 내에 그냥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명령 이상의 차원 높은 3단계 이상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명령이 참부모의 명령이라고 생각해 가지고 그것을 위해서는 몇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을 대신하는 선생님의 뒤를 못 따라가요. 선생님이 수평으로 가는데 자기들은 각도가 있어요. 각도가 있으면 천국에 그냥 들어갈 수 있을 만큼 합할 수 없는 거예요. 수평으로 따라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기 한국 놈들, 집을 다 팔고 땅을 다 팔아 가지고 세계의 집, 세계의 땅을 점령해야 됩니다. 그래서 나라를 세우고 남을 수 있는 이런 땅이 있게 되면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나라 없는 무리 아니에요?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없어! 나라가 없어요, 가정은 가지고 있지만. 가정 위에 나라를 세워야 할 숙명적인 책임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기가 먹고 잠자는 것을 행복을 삼으면 배때기가 째지고 벼락이 내린다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 자면서 행복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나라가 없다구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가정도 없었고 나라가 없어요. 천국에는 모든 나라들이, 세상의 하늘나라 같은 나라들이 들어가고 가정들이 들어가야 할 것인데, 나라가 없는데 어떻게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요? 나라 없는 무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불쌍하지요.
선생님이 뭘 잘못해서 핍박을 받는 거예요? 여자가 없어서 핍박을 받는 게 아니에요. 여자는 떼거리로 얼마든지 있어요. 일본에 가서도 나를 유혹하는 별의별 미인이 있고, 유력가의 딸들이 나한테 반해 가지고 죽는다고 혈서까지 쓰고 별의별 소문을 내도 그들을 동생과 같이 키우기 위해서 수고한 걸 알아야 돼요. 일본 여자들이 선생님을 유인하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예요. 이 쌍년들! 그랬기 때문에 일본에 피해를 입히지 않는 거예요.
또 2차대전 때에 일본이 멸망했을 때 원수 되는 고등계 형사들을 보따리 싸 가지고 돌아가라며 보내 준 사람입니다. 그 빚을 갚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젊은이들은 선생님을 위해서 생사지권을 넘어서 가지고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인연을 맺어 놓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 오야마다? 「예.」
뭐 여덟 시면 내가 비행기 타고 어디 가게 돼 있는데 이거 시간 다 잡아먹었구만. 이제 밥 먹고 가게 되면 ‘아이고, 약속 지키지 않는 문선생.’ 이렇게 소문난다구요. (웃음) 이놈의 자식들, 법으로 하면 전부 잘라 버리고 형장에 데려다 모가지를 잘라야 할 것인데, 부모의 자리에서 고맙게도, 하늘나라가 창건 안 되고 법이 설정 안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그대로 해방시켜 주는 안타까운 선생님의 마음을 누가 알아줘요?
영계에 가서 그 사실을 알게 된다면 어떡할 거예요? 선생님을 만날 수 없어요. 천년 만년 만날 수 없을 겁니다. 그 마음을 애국자의 마음, 효자의 마음으로 돌이키지 않으면 선생님을 만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내가 찾아가서 만날 수 있는 길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윤박사, 알겠어?
비참한 선생입니다. 믿을 수 없는 아들딸을 찾아 헤매면서 그들을 전부 다 끌어올리는 것이 이 복귀시대에 있어서 참부모의 사명이요, 재림을 중심삼은 영원한 구약·신약·성약시대의 책임자의 사명입니다. 이 책임자의 행로가 이렇게 비참할 줄이야 누구도 몰랐어요. 내가 능력 있는 사람 아니에요? 돈도 수십억 불을 벌어서 다 썼어요, 세계를 위해서. 나를 위해 쓴 거 없어요.
내가 어디에 가든지 공식적인 자리에 나서면 매지만, 그 외에는 넥타이를 안 매는 사람이에요. 누구보다도 절약해 가지고 굶어죽는 한 사람이라도 살려 줘야 할 책임을 느끼기 때문에, 피시 파우더(fish powder;어분)를 만들어 가지고 식량문제 해결을 위해서 세계적으로 일선에 서 있어요. 환경을 개척하기 위해 판타날을 보호해야 돼요. 하나님이 지은 생물의 종들을 멸종시켜서는 안 돼요.
지금까지는 낚시질을 했지만 이제부터는 양식시대로 들어왔다고 선포하는 거예요. 양식을 해야 돼요. 다 길러서 놓아 줘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이 창조한 생물을 하나도 멸종이 되지 않게끔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박물관, 그러한 양식장, 그런 연구소를 대학을 세워 가지고 만들 준비를 하기 위해서 판타날을 개척하는 거예요. 여기가 제일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원초적인 생물이 다 남아 있어요. 식물이나 새나 고기나 다른 동물도 다 여기에 모여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지금 그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한 판국에 선생님이 정성들이는데, 이 정성의 배후에 태워 주기 위해서 여러분을 여기에 모아 가지고 판타날이라든가 살로브라라든가 경치가 좋은 벨지도를….
*선생님은 빚을 지면서 이 일을 하고 있어요. 8년 동안 통일교회 부도난다고 세계적으로 소문이 나 있어요. 이제나저제나 하면서 사탄이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런 한계 상황을 여기까지 끌고 왔어요. 의지해 온 일본이 반역자, 어머니로서 반역자가 되어 버렸어요. 아버지 나라 한국도 반역자가 돼 있어요. 한국은 지금 뿌리가 잘렸어요. 마찬가지로 일본도 해와 국가의 뿌리가 잘릴 판국이에요. 심정적으로는 모두 선생님과 떨어져 있어요. 일본 여자라 하면 주야로 선두에서 기도하는 모습이 연상되지만, 지금은 일본 여자의 모습이 희미해져 갑니다. 충성을 다하던 그 얼굴 모양이 사라져 가고, 이름마저도 기억에서 잊혀져 간다구요.
어떻게 변명하려들지 말라구요. 무얼 가지고 돌아갈까가 아니라구요. 반대로 생각해야 해요. 에덴의 축복 해방권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해방 전에는 자기 소유라고 생각해서는 안 돼요. 축복받고 하나님으로부터 상속을 받고서 비로소 소유권이 있는 법인데, 지금껏 소유권을 붙들고 있는 자는 그래서는 안 됩니다. 소유권 전환의 조건으로 1만 6천 달러를 내라는 거예요. 전부를 바쳤다는 조건으로. 이를 행동에 옮기게 되면 세계적으로 큰 파문을 일으킵니다. 문제가 된다구요. 소생 단계에서 탈락한 경우에는 선생님은 무관심합니다. 알겠어요, 일본 사람? 「예.」
해와 국가, 아담 국가가 없어요. 오직 혼자밖에 없어요. 아담은 영계로부터 왔기 때문에 물질적인 조건은 아무 것도 가지고 있지 않아요. 복귀될 영·미·불은 세계의 신앙, 우수한 인종 선진국가, 돈 등이 전부 모여 있는, 세계를 전부 하나로 통합하고 있어요. 이것이 선생님 것이어야 한다구요. 선생님을 반대한 그런 나라는 뿌리까지 없어져 가고 있어요. 미국 기독교와 로만 가톨릭 모두 청년, 40대 이하의 젊은이들은 지금 없어졌어요. 70, 80대가, 영계에 갈 날을 기다리고 있는 그런 사람들이 교회에 남아 있다구요.
이제 늘어나게 되면, 청년들이 기성교회에 들어간다구요. 왜냐하면 기독교가 통일교회와 형제관계를 맺고 축복의 인연을 초교파적으로 맺어 오기 때문에 청년들이 교회로 돌아오는 거예요. 축복받고 낳은 아이들은 소년이 되고, 청년이 되고, 그렇게 해서 40대 이하의 젊은이들이 연결된다구요. 그러한 운세가, 미국에도 새로운 종교운동을 부흥시킬 때가 왔는데도, 새로운 세계를 지도할 곳은 통일교회 이외에는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청년들 모두가 파고들어 가게 돼 있는 그런 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때 그 아이들이 자기 선조들이 통일교회를 믿어 온 역사를 냉정히 비판한다구요. 어머니는 그때 뭘 했는지. 선생님은 이렇게 세계 복귀를 위해 선두에 서서 싸워 왔는데, 그럴 때 여러분은 무엇을 도와드렸는가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구요. 무덤을 파헤쳐 버리는 일이 일어날지도 몰라요. 심판을 하게 되면 통일교회 내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경고한다구요. 알겠어요? 「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것을 깨끗이 정리해 가지고 돌아가는 자체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담 해와는 완전히 소유가 없었어요. 사랑의 실체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유권이 돼 있는데, 지금까지 자기 이름의 소유가 있는 사람은 사탄세계의 팻말, 딱지가 붙어 있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 조건을 벗어나기 위해서 이번에 헌금을 16수를 대표한 160, 1600, 1만 6천 중에서 ‘어떤 것으로 할 거야?’ 해서 최소 단위로 정한 것이 1만 6천 불입니다.
구약시대 물건, 신약시대 아들, 성약시대 부모, 완성시대 하나님 해서 4단계라구요. 4수를 중심삼고 사 사 십육(4×4=16), 16수를 중심삼고 여러분은 전부 다 1만 6천 불이 아니라 160만 불, 1억 6천만 불, 이렇게 자기에게 있는 모든 정성을, 그런 심정적 표시를 해 가지고 사탄 앞에 부끄럽지 않은 대표적 조건으로 헌금해야 되는 거예요.
윤 박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윤씨네 아버지 전도하라고 해도 안 했지? 아들딸 전도하라고 해도 안 했지? 그게 아비야? 그게 아들이야? 아들이면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이놈의 자식들, 앞으로 서!’ 해서 데리고 가서 일주일 수련을 받게 하고, ‘이제부터 마음대로 해라.’ 하는 거예요. 수련받고 마음대로 하라고 해야 할 것이 부모가 가르쳐 줄 일입니다. 형님이 그래야 되고, 누님이 그래야 돼요.
자기 손아래 사람은 믿지 않으면 몽둥이로 때려 가지고 축복받지 않게 되면 ‘일주일동안 수련 가! 수련비 없으면 내가 대 줄게.’ 해서 데리고 가서…. 아들딸이 몇이야? 아들이 몇이야? 「3형제입니다.」 딸은 몇이야? 「다섯입니다.」 전부 여덟이야? 여덟 자녀를 전부 데려다가 ‘나란히 일렬로 서!’ 해 가지고 궁둥이를 후려갈겨 가지고 ‘일주일 수련 받아! 말씀을 들은 뒤에 마음대로 해라, 이 자식!’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옥 가도 못 쓰게 만드는 거예요. 그거 못 하면 책임져야 된다구요. 영계에 가 가지고 갈 길을 못 가요.
윤씨 가문이 그렇기 때문에 내가 총장을 시키고, 경희대에서 쫓겨났기 때문에 책임진 입장에 서 가지고 그 일가를 구원해 주려고 했는데…. 여기 나카무라도 혼자 살다가 말겠으니 내가 일본에 주선해 가지고 내가 데리고 가서 자기 축복해 줬지? 내가 하늘 앞에 기도한, 교수 중에 일인자로서 내가 대해 준다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윤씨네 가문이 복 받을 수 있는 것을 다 잘라 버렸다 이거예요.
윤씨 가문에서 교육을 중요시해서 인재들이 많이 나오지 않았어? 윤치호로부터 윤가들…. 어떡할 테야? 아버지, 윤씨네 아버지를 축복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본래는 빼 놓아야 되는 거예요. 아들의 권고도 받지 못한 부모를 누가….
이런 것을 전부 다 알고, 지금 때가 얼마나 긴급한 때인가 하는 것을 알고, 이제 오늘부터 자기 아는 삼위기대 가정은 집을 팔고 땅을 팔아서라도…. 도적질해서는 안 되겠지만 할아버지, 친척을 중심삼고 1만 6천 불을 현찰로 헌금하고 참석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제단에 나오기 위해서는 먼저 조건물을 갖다 바치고 제사를 준비해야 될 것 아니에요? 여기에 오는 사람은 헌금을 내고 참석하게끔 전부 다 전화나 편지라도 하라구요.
그래서 오늘 일본 책임자하고 한국 책임자들에게 이런 것을 지시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못 해 봐라,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차라리 3억6천만쌍들에게 일주일이고 몇 달 동안 새로운 것을 교육해 가지고 여러분 이상의 사람을 만들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문을 다 열어 놨어요. 이놈의 오래된 36가정, 72가정 이놈의 자식들, 이래 보라구. 전부 다 쫓겨나는 거예요. 정신차리라구요.
오늘은 이것으로 그만둬야 되겠구만. 아침을 먹고 내가 약속한 시간에 맞춰야 돼요. 비행기가 지금 기다릴 거라구요.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가야 됩니다.」 여러분을 박차 버리고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가야 됩니다.」 왜? 국가 메시아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뭐라구요? 「다녀오시랍니다.」 다녀올 거라구요. (웃음)
오늘 중요한 말을 했다구요. 시시한 말을 듣거든 ‘이 자식아!’ 하고 배때기를 차 버리라구요. 심정의, 사랑의 십자가의 길을 개척한 대왕마마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색시 있을 때 기쁨으로 대했어? 통일교회 교인들은 앞으로 위안 축복을 받더라도 그 아내가 자기 생식기를 일으켜 주기 전에는 관계를 못 하는 사나이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철저한 선생님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어머니는 알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존경을 해야 돼요. 그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라는 것을.
선생님이 뿌리로부터 하늘까지 통할 수 있는, 사랑의 순이, 길이 연결되는 다리와 같은, 전홧줄과 같이 통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한 거예요. 사랑의 십자가를 예수도 못 졌어요. 그건 하나님도 못 하는 거예요. 그 면에 있어서는 하나님도 나한테 와서 고맙다고 경배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요사스러운 별의별 소리를 들을 때는 분하고 원통한 마음을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내 손으로 청산하겠다.’ 하는 마음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지요?「예.」그런 결심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결심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음! 이게 마지막이에요. 다 가르쳐 줬어요.
이제 내가 못 올지 모를 거라구요. 언제 끝나나? 「아버님, 주일날 2차 끝나는데요.」 어느 주일날? 「10월 9일에 끝납니다. 그런데 아버님이 상파울루에 가시기 전에 사진을 좀….」 사진은 무슨 사진이야? 사진을 거꾸로 하면 진사, ‘죽는 것이 사실(死眞)이다.’ 그 말이라구. (웃음) 자! 「아버님, 감사합니다.」(박수) 일본 여자들 정신차리라구, 이놈의 간나들! 세상에 여자를 간나라고 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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