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댄버리 4주년 기념일에 한 설교 내용이 뭔가 하면 구원섭리완결, 그리고 그 시대가 지나고 사랑의 시대, 애원섭리시대권(愛援攝理時代圈)이라는 테마였습니다.
그것은 무엇인가 하면, 장자권 복귀의 섭리시대는 지나가 버리고 그후에는 부모권 복귀시대로 들어옴에 따라서 왕권 복귀, 하늘에도 땅에도 왕의 계통, 하나님의 천적인 왕통(王統)이 서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시대를 향해서 우리들은 신앙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왕권 복귀, 하늘에도 땅에도 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라든가 공산주의는 세계를 지도하려고 했지만 그것은 다 무너져 갑니다. 이제부터 우리의 시대인 것입니다.
따라서 좌우를 수습해 가는 두익사상, 그리고 절대적인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사랑의 세계, 그 세계를 향해서 섭리를 출발하는 것은 부모인 것입니다.
메시아사상은 무엇인가 하면 부모가 오시어 자기의 자식들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예수님은 둘째번 메시아, 재림주는 세번째 메시아인 것입니다. 그 메시아는 무엇인가 하면 참부모인 것입니다. 참부모는 잃어버린 그것을 세계를 통해서 복귀하고…. 구원섭리를 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부모만이 아닙니다. 물론 재림주는…. 재림을 종적으로 보면 소생 장성 완성이 되지만, 횡적으로 보면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3대로 넓혀져 가니까 구약시대의 아담부모, 신약시대의 예수부모, 성약시대의 참부모, 그 3대(三代) 부모가 하나로 되지 않으면 3대가 연결되지 않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타락한 아담의 자손들이었습니다.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둘째 번 부모로서 오시어 세계를 구원하려 했으나 그것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세번째로 재림주가 오시게 되었습니다.
기독교가 사명을 완수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참부모가 오시어서 40년간 재차 탕감복귀를 하여 승리의 기반을 세움으로써 장자권 복귀와 함께 예수님이 실패한 모든 것을 복귀하고 아담이 실패한 모든 것을 복귀했습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에 의해서 아담가정 복귀, 예수님가정 복귀, 각국의 나라를 중심으로 한 그 장래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지금 한국을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고, 조국을 중심삼고…. 그 조국은 세계적 중심국이 돼요.
그러니까 재림주, 즉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적 부모, 국가적 부모, 가정적 부모, 종족적 부모가 세워지면 자동적으로 국가는 없어지게 됩니다. 국가를 보려고 해도 없는 것입니다. 국가는 없어지니까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인 축복가정이 나라를 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예수님이 부활한 것과 같은 가정적 입장에서 그 나라를 구해야 합니다. 이스라엘나라와 로마, 그리고 그 세계를 쭉 연결해야 합니다. 그것이 예수님의 사명이었지요?
내적인 동시에 외적인 것, 그것은 가인 아벨의 문제입니다. 심신 공히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했는데 그렇게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이 분열되었습니다. 이처럼 세계적으로 분열되어 있는 것도 말이예요, 외적 내적 사랑으로써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는 참사랑을 가지고 심신일체권, 공명권을 이루는 일을 각자가 수행함으로써 남녀 공명권을 이루고,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부모와 자녀들의 공명권을 이루어 그 공명되는 가정을 중심으로 한 것이 메시아권이지요?
그러한 공명적인 가정을 보내서 그 외의 친척관계를 수습하려고 하는 것이 지금의 종족적 메시아인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종족만이 아니예요. 종족 이전의 가정적 메시아는 어디에 있느냐 하면….
물론 선생님이 탕감노정을 개척했지요? 그러나 그 종족이 다 다른 거예요, 갈라져서 생겼기 때문에. 그 가정적 메시아권, 종족적 메시아권으로부터 국가적 메시아권도 나와요.
여러분 축복가정은 그 나라를 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점점점점 가정교회를 발전시켜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 전세계에 21000쌍 이상의 축복가정들이 널려 있어요. 그것은 지상에 선생님이 하나님 대신으로 서서 재림의 가정들을 구약 신약 성약으로 완성한 것이 됩니다. 예수의 재림 때 신랑 신부를 맞이하는 잔치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지상 한가운데 서서 21000가정들을 보낸 것입니다.
이것은 뭐 사탄이 어떻게 할 수 없어요. 완전히 8단계를 넘어서 정착을 한 거예요. 일본도 어쩔 수 없고 미국도 어쩔 수 없어요. 세계 각국 나라 나라들도 어쩔 수 없어요.
우리들은 심정을 일치해서 하나님 앞에 섰습니다. 그 가정을 중심하고 보면 그 이하는 사탄적 입장입니다. 사탄 자체가 이미 굴복하였으므로 이제부터는 주인이 없어진 상태입니다.
그러므로 자동적으로 반대없이 선생님 생애권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공산주의 국가들까지도 선생님을 환영하고 선전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이미 통일교회에 대해서 세계적으로 박해가 없고 순교의 피를 흘리는 일이 없게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사상을 가지고 뜻을 펴 나가는데 세계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 들어 보면 인간과 하나님과의 관계, 인간과 국가·세계와의 관계, 세계와 영원한 우주와의 관계, 우주의 중심인 하나님과 이 세계의 중심인 자기와의 일체화운동…. 이런 것들이 모두 체계적으로 풀립니다. 이런 이론적인 내용을 확실히 알게 됨으로써 세계는 순식간에 돌아갑니다, 순식간에. 이미 그런 시대권을 넘고 있으니까 통일교회를 지금에 와서 박해하려고 안 합니다. 이제 앞으로 한국 같은 데서 반대하다가는 큰일이 벌어집니다.
그런 유명한 사람들이 전부 선생님의 말을 들어 보면 완전히 넘어가지요? 교수, 신문사의 모든 간부들 등을 불러다가 미국 순회교육 같은 것을 하게 되면 전부 180도 변합니다. 완전히 달라져요. 자기들 1대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완전히 선생님의 뒤에 줄을 서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이것을 막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소문은 전부 거짓이었다. 기성교회와 공산당이 꾸며낸 말이었다. 기성교회라든가, 신신학파라든가, 해방신학파라든가 그러한 것이 전부 배후에서 공산당의 공작으로 발생했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선전을 해서 미국의 언론계, 세계의 언론계가 레버런 문을 치려고 해도 그런 나쁜 소리는 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 옛날 이야기 같은 것은…. 퉤!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도 말라' 하고 누구도 듣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에 선생님이 없으면 미국을 구할 길이 없습니다. 이건 벌써 굳어버린 공식적인 말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이 나라에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한국으로 돌아가지 마십시오. 돌아가지 마십시오. 제발, 한국에 돌아가지 마십시오'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미국 자체가, 자유세계가 그렇게 됩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이룩한 그 기반이라고 하는 것은 말이예요, 세계 자체가 어떻게 할 수 없어요.
여러분을 오늘 밤 이렇게 모이게 한 이것도 누가 이렇게 했어요. 미국도 하지 못해요. 공산당도 못 해요. 누구도 못 합니다. 이러한 환경을 누가 만들었는가? 레버런 문이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여러분의 마음이 끌리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싫더라도 이 길을 흠모하고 따라가지 않으면 장래가 없습니다. 이것을 부인할 때에는…. 이것을 부인하고 타도할 수 있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자기가 정도(正道)라고 할 수 있는 변명의 방도를 발견해낼 수가 없는 것입니다. 변명의 길이 없어요. 그래서 그런 입장에 섰을 때에는 비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명문대학을 나왔어요? 통일교회의 식구들을 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형편없는 사람들이 다 모여 있습니다. 지식이라든가 자기를 높여 생각하다가는 다 떨어져 나갑니다. 떨어져 나가면 비참하게 돼요. 왜 그렇느냐 하면 세계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이 말씀한 대로 되어져 왔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이 20년, 30년이 지나면 세계적인 리더로서 당당하게 됩니다. 그냥 하더라도 자기들은 이론적으로 집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예요. 스마트한 남자입니다.
왜 이러한 생애로서 이러한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었는가? 틀림없으니까.
인간이 어떻게 있는가? 세계가 어떻게 반대를 하든지간에 선생님 앞에 반드시 무릎을 꿇습니다. 그것을 눈으로 보고 있고 그렇게 돌아가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 지금까지 당당히 40년간에 걸쳐서 기반을 닦아 온 것입니다. 이 세계적인 기반은 보통으로 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국가도 못 할 일을 한 것입니다.
일본은 레버런 문이 한 그 실적으로 해서 `아, 정부도 할 수 없는 일을 했다!' 한국도 `동양인이 서양사회에 가서 그런 일을 할 수 있었다니…' 하고 있다구요. 환영을 받으면서 한 게 아니예요. 정면으로 반대를 받으면서 그 나라에 그만한 기반을 닦았고 초민족적인 혈족(血族)들을 묶어서 오색의 자녀들을 낳게 했습니다. 그 아들딸들이 앞으로 어디로 가요? 그 자체가 기적인 것입니다. 후손은 훌륭해요. 천운(天運)을 띠고 모두들 태어납니다.
여러분! 겉은 훌륭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내용이 문제예요. 보자기는 아무래도 좋아요. 무엇을 싸는가? 그것입니다. 보자기에 금, 은 등 보석을 싸서 줘도 그 선물을…. 여러분들이 몰라요. 아프리카 같은 곳에서는 처음에 아이들이 다이아몬드를 노리개로 삼아서 던지기도 하고 많이 가지고 놀았어요. 그러던 그것이 다이아몬드였어요. 모르면 다 그래요.
여러분들이 점점 나이 먹게 되고, 또 아이들도 갖게 되고, 그럴 때의 가정을 한번 생각해 봐요.
미국의 가정들, 이거 비참합니다. 남자 여자가 매일같이 바뀌어요. 그것이 사회에서 당연한 것으로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이런 사탄적인 말세의 극단(極端)에 섰다고 하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멸망입니다. 다음 차례는 멸망이라는 것입니다. 큰 붉은 글씨로 `역사는 이렇게 되어서는 안 된다'고 하는 엄중한 경고를 남기고 이 세계는 멸망해 갑니다. 망하지 않으면 우리가 이런 세상은 멸망시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의 기반이 필요한 것입니다. 한 사람이 두 사람, 두 사람이 세 사람, 세 사람이 열 사람…. 120명의 목표를 세워서 종족권을 어떻게 복귀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하늘로부터 특권을 내려 주었다고 하면, 그것은 여러분을 낳은 부모, 그 부모보다 더 높은 메시아의 자리에 올려 준 것입니다.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서 예수님 대신에 무엇을 하겠느냐? 여러분의 부모를 아담 해와 대신의 주(主)로 완전히 바꾸는 거예요. 타락한 아담 해와가 복귀한 자기의 한 가정의 바른 부모로 섬에 따라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 메시아로서의 친권(親權)을 상속하게 됩니다. 알겠어요?
원리에 입각해서 말하면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 결과주관권은 장자권 복귀에 의해서 책임분담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사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을 비교해 봐요. 세계적으로 사탄을 패배시켜 가지고 승리의 깃발을 세우고 `이제 그대는 하늘의 자녀이니까 나는 천사장의 자녀로서 모시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는 그러한 기대를 복귀한 위에서 결과주관권을 직접주관권이 주관하게끔 되어 있어요. 무엇에 의해서요? 부자관계에 의해서…. 장자권복귀에 의해서 맨 처음에 난 아이나 다음에 난 아이나 해와와 아담의 자녀예요. 하나님의 자녀예요. 그래서 부모를 중심삼은 자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족, 혈족을 연결하는 섭리시대로 돌아왔으니까 애원섭리시대(愛援攝理時代)라고 하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종의 종, 종, 양자, 서자, 적자, 해와로부터 이렇게 복귀해 가는 것입니다. 적자(嫡子)를 통하지 않고는 어머니를 복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연의 아벨이 승리한 기반을 갖지 않으면, 장자권을 완전히 복귀하지 않으면 아버지와 어머니의 설 곳이 없는 것입니다. 해와는 두 아들을 낳았는데 첫째 아들, 즉 사탄의 아들을 낳아서 장자로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하는 수 없이 차남을 중심으로 탕감복귀의 길을 지금까지 더듬어 나오신 것입니다. 그거 누가 책임을 지느냐? 해와입니다. 따라서 적자가 승리한 기반을 세계적 기반으로 해서 어머니와 아들이 하나된 위에 아담이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아담이 또 하나된 위에 하나님이 서시게 됩니다. 종적 탕감의 길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원리에서 배웠지요? 종의 종, 종, 양자, 서자, 적자, 해와, 아담,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의 세계로 돌아가요.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는 그 기반을 연결짓는 것입니다. 연결지어 피라밋과 같이 만듭니다. 거기에 돌을 놓고…. 몇천 년 동안 돌을 놓으면 굴러 버리고 굴러 버리고…. 계속 그렇게 해서 세계에 종교라는 잔해를 남겼어요. 비애의 종교역사를 엮어 나왔습니다. 그런 중에서 인간이 보고 싶은 곳, 하나님이 보시고 싶은 곳을 보자마자 하나님은 비참한 역사의 과정을 지나 오셨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볼 때마다 그런 아픔을 아니 느낄 수가 없으신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였던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어떻게 하였던가? 아버님이 아니 계셨다면 아무것도 아니 되었습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적 기반까지, 그리고 법왕청까지 만들어 가지고 내적인 왕과 외적인 왕을 중심으로 연결하여 하나님을 가인 아벨권의 기반에 부모로서 맞이해야 했는데도 거기에 해와가 없어요. 지상의 부모가 없어요. 지상의 부모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왕이 되실 수 없습니다.
탕감복귀 기준을 세워야 하는데, 선생님 이외의 사람은 아무도 할 수 없습니다. 그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적 종교가로서 박해를 받은 것입니다. 생애에 단 한번도 기쁨이라든가 놀이라든가 휴식이라든가 자유자재로 한 일이 없었습니다.
빚을 지면 채권자에게 돈을 갚지 않으면 안 되는 것처럼 선생님이 꼭 그러한 입장이예요. 그것을 갚지 않으면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갚지 않으면 사방팔방에서 사탄이 참소를 해옵니다. 이렇게 남겨진 빚을 누가 갚아요?
통일교회 식구들 중에는 한 사람도 없잖아요. 없기 때문에 내가 책임을 져요. 그러한 자리에 서는 그 자체가, 즉 선생님 자신이 종의 종의 자리에 선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이 일본의 빈민굴로부터 폐품 수집… 뭐 다 해왔습니다.
생일날에도 3일 이상 금식을 하고, 옷도 누더기를 걸치고 설교를 하곤 했습니다. 그리고 가두에도…. 복귀입니다, 복귀. 종의 종으로서도 세계적인 박해를 받았습니다. 사탄이 `싫다', 어디에 가더라도 `싫다' 할 정도였습니다. 거기서부터 종의 자리, 그다음엔 양자….
양자는 혈통이 달라요. 양자가 되려고 할 때에도 자신이 양자가 되고 싶다고 해서 그렇게 되는 게 아닙니다. 심정이 통하지 않으면 안 돼요. 혈통이 다른데 어떻게 자기 자식처럼 생각하겠어요?
부모의 입장도 곤란하고 자녀의 입장도 곤란한 것이 의붓아들이예요. 한쪽 부모는 같아요. 어머니가 둘이라든가 아버지가 둘이라든가 하는 그것은 심정적으로 십자가예요. 보고 싶지도 않아요. 재혼한 여자 입장에서 말한다면 전남편과 결혼해서 남긴 자식은 보고 싶지도 않은 것이예요. 그와 반대의 입장에서의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똑같은 것입니다. 심정세계의 십자가인 것입니다, 그 아들은. 가정을 누가 통과하느냐? 여러분은 모르는 것입니다. 해와 이외에는 아무도 모릅니다. 여자는 자기만을 생각하기 때문에 그 해와를 이끌고 오는데 여러가지 참고 참으면서…. 그 여자를 가호(加護)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전통을 세워야 할 그 책임분담…. 전통을 세우는 데는 실패한 아담의 책임이 있으니까 할 수 없이 괴로운 일도 참고 넘어서…. 해와의 기반을 완전히 자녀와 일치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방법을 몰라서는 안 됩니다.
어머니, 그는 아무것도 알고 싶지 않고 `여자로서 그런 내용까지 알고 가지 않더라도 괜찮지 않느냐?' 하겠지만 그것은 안 됩니다. 해와를 통하여 우주복귀의 장자권을 세우고, 그 장자권복귀의 책임을 부여받은 해와는 장자와 차자와 하나가 되어서, 울면서…. 헤어진 부자관계이고 자녀관계이니까 울면서 끌어 안고 `아버님, 어머님 먼저 가세요! 형님 누나는 그다음에…. 나는 세번째 가겠습니다' 해야 하는 것입니다. 누가 하느냐 하면, 그것은 차남이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늘의 법에 따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무것도 모르면 가르쳐야 하는 것입니다. 가르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해와도 가르치지 않으면 안 되고…. 장자도 모릅니다. 하늘의 법도 모릅니다. 자기 마음대로 합니다.
여기 이 최씨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마음대로…. 전화를 하면, `아, 선생님! 전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말하기 전에, 선생님이 전화를 걸었는데 자기의 말을 먼저 해요. 그렇게 교육을 못 받은 사람이 있어요.
장자도 누가 가르치는가? 차자권을 가진 하늘편에 선 자입니다. 그는 장자의 십자가와 어머니의 십자가도 짊어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져 준다고 해서 감사할 필요도 없어요. 1년, 2년, 3년… 그것을 바로잡지 않으면 갈라져 버리게 돼요. 하늘이 용서하지 않아요. 데리고 가버립니다. 영계로 데리고 간단 말이예요. 그러면 선생님의 가정은 비참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어떠한 문제가 있더라도 불평하면 큰일납니다. 그 천적인 법을 지키면서 교육해 가는데, 울면 안 돼요.
지금 여러분도 그렇지요? 코디악에 선생님이 왔을 때, 여러분들 그렇지요? 매일같이 뭘해요? `우리들은 공장에서 죽도록 일하고 있는데 공장은 그저 한번 두번 지나쳐 버리고 돌아다 보지도 않고, 주인으로서 뭐야?' 하겠지요? 그러나 그럴 틈이 없어요. 왜 그렇게 하는가? 여러분들을 부리는 선생님은 여러분 이상 고생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숙제입니다. 그것을 해 놓지 않으면 우치(愚痴;푸념, 쓸데 없는 한탄, 한탄거리)인 것입니다.
몇 번이라도 바다를 헤매면서 이 미국 사람들이 가지 않은 곳을 개척하여…. 이 코디악 개척을 선생님이 했어요. 킹 새먼(king salmon;북태평양산 대형 연어) 잡이 따위도 선생님이 지시했어요. 멍청한 부모가 되어 가지고 자녀들의 혈육을 짜는 일은 하지 않아요. 빚을 지지 않아요, 여러분이 아무리 고생했다 하더라도…. 오늘도 그랬어요. 파도가 몰아쳐 와서 도중에 돌아왔지만…. 그래도 `엄마! 같이 가자'고 해 가지고…. 그 내용은 말을 안 해요. 선생님이 무얼 하고 있는지 몰라요. 마음속으로 `왜 비가 오는 때에 바다에 나가는가?' 보통사람 같으면 나가라고 해도 안 나갈 판인데, 왜 나가지 마라 하는데도 나가는가 말이예요. 사명이 있어요. 전력을 다해서 킹 새먼을 잡아서 이것을 만회해야만 해요.
부모를 대신해서 여러분에게 사랑의 심정으로 그것을 먹여주고 싶은 거예요. 그리고 또 만나주고 싶은 거예요,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그것이 선생님인 것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바다에 있을 때 선생님의 모습을 잊어버려서는 안 돼요. 고기를 좋아해서가 아니예요.
선생님은 지금 바빠요. 세계가 기다리고 있어요. 날마다 6만 명 이상이 굶어 죽어가고 있어요. 이 사람들을 누가 책임져요, 선생님마저 지상에서 생각해 주지 않는다면? 뒷날 죽어 영계에 가면 그들이 선생님에게 감사할 거예요.
40년 전부터 그 말씀을 발표하여 세계에 선포했는데도 불구하고 그전의 그대로예요. 우리는 나라를 넘어서 왔는데 그것도 모르고…. 악마가 악선전을 하기 때문에 그들은 알지 못하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만약 좋은 방향으로 선전했다고 한다면, 선생을 모시고 영계에 와서…. 죽을 수밖에 없었던 그런 자들이었지만…. 그들을 깨부수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격렬한 전투에서 전사한 자들이여! 세계 최대의 사탄과 하나님의 전선의 제일선에서 만나서…. 격렬한 싸움이예요. 죽은 전승자(戰勝者)들이 선생님을 후원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서 있어요. 불평을 말아요. 영계에 불평의 잔당(殘黨)을 남기는 따위의 말이 있어 가지고는 지상에서 전면적 해방운동을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십자가를 메고 선두에 서는 것입니다. 바다에 가서도, 육지에 가서도 잠잘 시간을 아껴서…. 어떻게 해서라도 잘 시간을 줄이는 거예요. 놀 시간을 줄입니다. 사탄이 참소할 수 없도록 하는 거예요. 그것이 생애에 걸친 숙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심각합니다. 되는대로 할 수 없는 것이예요. 이기느냐 지느냐의 싸움인 것이예요. 일본에서도 천하장사를 판가름하는 세끼가하라(關が原)의 대결전이 있는데 한 걸음만 늦어도 지고 말아요. 심각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심각한 자를 비(雨)가 보고 태풍이 봅니다. 오늘도 킹 새먼을 잡으러 한 반쯤 갔는데 그만 파도가 거칠어지는 바람에 돌아왔어요. 탕감이예요. 옆의 아내도 모르고 자식도 몰라요. 지금까지 그러한 길을 더듬어 왔어요. 자기 자식들에게 훌륭한 환경을 만들어, `아버지의 죽음은 그랬었다'고 확실히 증명해 보일 때까지는 잔소리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심각한 가운데서 생애를 걸고 이러한 탕감의 8단계를 끝마친 것이예요. 개인적 탕감,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탕감까지….
미국 대통령, 선생님 손으로 수습할 거예요. 선생님이 없다면 미국이 일어날 수 없어요. 절대 불가능합니다. 생각해 봐요. 14년간에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써 선거해서 승리할 수 있게 하는 힘의 기반을 미국에서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은 말뿐이 아니예요.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미국 최고의 지도자들은 12년 동안에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성취한 위대한 업적에 대해 경탄하고 있어요. 이제 와서들 알게 된 거예요. 역사가가 쓸 것이예요. 어떻게 해서 이런 일을 해냈어요? 선생님 혼자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하셨어요.
이렇게 해서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장자권을 복귀하자는 거예요. 아담국가 해와국가, 이 장자…. 타락 전에 아담, 해와 그리고 세 천사장…. 아담국가와 해와국가와 그리고 주위의 세 천사장들인 중국 소련 미국이 아주 꼭 그 결실체로서 그것을 총합체에서 빼서는 아니 되는 것과 같은 협동체로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누가 이들을 리드하느냐? 미국이 아니예요? 중공이 아니예요? 소련이 아니예요. 일본도 아니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으로 통과해서 지나가 버릴 수 없는 진리로서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아직 성공하지 못 했어요. 50명의 여자들을 데리고 와서 8년간 고생했지만 이것이 뭐예요? 선생님이 도와주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자립할 수 있겠어요? 그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이 정도의 사람이 모여서 이런 생활환경이라든가…. 자기가 지금까지 해 놓은 일을 중심삼고 적자를 극복하지 못한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니예요?
선생님은 적자의 기반으로부터 시작했던 것입니다. 기반을 만들어 주었는데, 그것을 끌고 나가면서 실적을 올리지 못했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아요. 부끄러운 일이예요. 여기서 그만두면 모든 것이 허사예요. 그대로 보내 버리면 없어져요. 사라져요.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이제부터 나라를 분별할 거예요. 기반을 닦으면 그 나라의 장차 굶어죽는 것을 방지하는 길을 여러분의 손에 의해서 열어 나가려고 해요. 그것을 선생님은 원합니다. 알겠어요?
30, 40세도 안 되지 않아요? 30세! 여러분들 같은 30대는…. 선생님은 30대에 감옥에 있었어요. 32세까지…. 비참한 역사에 쫓기는 고아와 같은 신세 가운데서도 충성심을 가지고 이렇게 심정적, 종적인 탕감 8단계의 오르막길을 넘어온 것입니다. 보통일이 아니었어요.
원리를 모르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승리하는 날이면 무한한 가치의 것이 생기는 거예요. 미국과 바꾸더라도, 지구 전체와 바꾸더라도…. 지구 전체의 크기만한 다이아몬드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 전체를 주고도 바꿀 수가 없는 것이예요. 바꾼다손 치더라도 하나님의 가치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무엇이라도 만드실 수가 있는 것입니다. 심정만이 바꿀 수 있을 뿐, 그 외에는 이런 것을 그냥 구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심정의 왕자(王者)는 누구예요. 선생님 이외에는 없지요? 탕감복귀 하는데 있어서의 심정의 눈물겨운 비참한 역사를 누가 풀 수가 있어요? 모르는 거예요. 그것을 알았을 때, 슬픔을 안고 엎드려 소리를 치며 울지 않을 수 없는 심경에 서서…. 누가 책임을 지겠어요? 하나님이 지신다고 대답해서는 안 돼요. 내가 책임을 지는 것이예요. 그렇게 하는 데는 매일 매일 생사를 걸고 죽느냐 사느냐의 싸움을 계속해야 되는 것입니다, 전생애를 걸고, 그것이 선생님의 각오였어요. 알겠어요?
죽으면, 뜻길에서 싸우다가 죽으면 큰 영광이예요. 한평생, 70세 100세…. 죽기까지 계속한다는 것은…. 그 동안에 인간은 자기 자신을 믿을 수가 없는 것이예요. 사탄적인 현세의 자기 자신을 영원히 믿는다는 것이 쉬워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하는 거예요. 자신을 믿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고생하는 것입니다. 옥중옥(獄中獄)에 들어가요. 왜냐? 뜻이니까. 지옥의 문 밑창을 깨부수기까지 미국을 향해서 선생님은 당당히 침투하는 거예요. 미국, 사탄의 밑창을 드러내서…. 레버런 문에 연결되면 사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멸망이예요. 소비에트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어요. 지금 유명한 학자들이 연구하고 있으니까 불원간 세계는 소용돌이 속에 들게 됩니다. 여러분은 모르지요?
그렇듯 위대하다면 위대해요. 하늘에서 보았을 때 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는 그런 사람이, 한 아들이 지상에 와서…. 비참한 자리예요. 얼마나 눈물겨워요! 엄청난 고통을 겪으면서 이를 악물고 싸우기를 몇천 번…. 힘든다든가 해서 머리를 젓고 교회에서 떨어져 나간 사람…. 자기의 나라, 아내, 자녀들이 사탄을 따라서 참소해요. `나는 거기까지 간다!'고 하는 그러한 각오를 하고 지금까지 걸어온 통일교회의 전통적 역사를 당당히 이어받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 그리하여 동서남북, 모든 종횡의 8단계 탕감노정을….
사랑과 하나님에 결부시키는 거예요. 인간은 하나님이 필요해요. 인간은 사랑이 필요하고 하나님 또한 사랑이 필요합니다. 사랑을 잡는데 따라서 하나님을 내 하나님으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을 잡는데 따라서 하나님도 사람을 붙들어요. 그것이 창조이상인 동시에 뜻입니다.
뜻이 도대체 뭐예요? 인간 최대의 이상완성입니다. 그것이 뜻의, 뭐예요? 창조원리로 말하면 뜻은 뭐예요? 4위기대 완성. 바로 4위기대 완성입니다. 책임분담을 완성하여 아담 해와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간단해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일체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4위기대인데, 간단히 알 수 없어요. 가미야마의 할아버지, 아버지가 아무리 신학을 공부해도 몰라요, 하나님이 뭔지 몰라요. 하나님이 있는지도 모르잖아요? 우리는 하나님이 있다든가…. 그런 걱정이 없어요. 하나님과 같이 매일 살아가는데 뭐. 그렇지요?
그래서 탕감복귀원칙에 따라서 장자권복귀를 지금까지 하나님은 수백 만 년…. 인류역사를 1천만 년이나 연장해 나오고 계시는 거예요. 몇백 만 년이 아니예요. 1천만 년까지도 보고 있어요. 1천만 년 이상이예요, 인간의 역사는. 그건 역사적 유물이 없어서 그렇지…. 그동안 하나님은 한 사람도 구하실 수 없었어요. 한 사람의 아담완성도 하지 못한 거예요. 사탄이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세계를 복귀하는 데는 동서남북, 팔방 세계가…. 그것을 막기 위해서는 팔방 민족을 수습해 가지고서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방을 중심삼고, 하나를 중심삼고 네 방향…. 4대 종교, 4대 성인을 통일하지 않으면 안 돼요. 영계에서는 4대 성인을 통합하는데 지상에서는 4대 성인의 발판이 하나로 되지 않는 것이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할 수 없이 말세를 중심으로 해서 섭리해 나오시는 것입니다. 벽(壁), 모든 종교의 벽도, 나라의 벽도 다 닫아버리고 통일교회 문선생의 가는 문만을 열어놓는 그러한 작전을 펴시는 거예요. 그것이 바로 1988년을 한계로 해서….
1989년은 새로운 시대의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말이예요. 8월말이지요? 8월말! 그것은 새로운 시대의 말이예요, 1월, 2월, 3월, 4월…, 8개월 동안에 세계적인 탕감노정을 끝냈어요. 그래서 작년의 결혼식, 교체결혼식, 세계통일국개천일 선포 등 여러 가지를 했지요? 총합 탕감조건 수립이예요. 모든 것을 이렇게 해서 8월에 끝냈습니다. 해상, 수상까지 연결해서 말이예요, 선생님이 여기까지 쭉 해 나왔어요. 작년부터 금년은 해상을 향해서 쭉….
사탄이 말이예요, 여기도 중요시해요. 여기도 말이예요, 플로리다도 중요한 책임분담지인데 해상사건이 있었어요. 그것을 조건으로 해서…. 그래서 해양세계는 이제부터 선생님쪽에서 주관해요. 그런 의미에서 열심히 해요. 지금 그 부인도 와 있지만 말이예요, 그 죽은 식구 이상으로 바다에서 열심히 일하는 거예요. 그 사람의 가치도 선생님을 발판으로 해서 올라가요. 그 조건기반을 갖지 않고는 올라갈 수가 없는 것이예요.
그런 의미에서 작년에 바다를 전부 돌았어요. 하와이로부터, 멕시코해로, 동태평양, 그리고 로스앤젤레스로, 글로스터로 쭈욱…. 한국에서는 제주도! 전부 돌았어요. 그러니까 바다를 연결시킨 거예요, 바다를. 그래 가지고 육지로 돌아왔지요.
그런 것을 전부 수습해서 정착하는 것이 중요해요. 하늘의 섭리시대는 부모의 시대, 사랑의 시대로 들어왔습니다. 정착이예요. 사랑! 우리 인간세계에 있어서 탕감복귀…. 종교역사를 통과하는 데, 죽음을 구(求)하는 것 같은 일은 없어요. 죽음을 맞이하는 일은 없어요. 눈물을 흘리는 일은 없어요.
지금은 그냥 따라가게 되면 교육을 받아서 박사가 되는 것과 같이…. 원리의 길을 그냥 밟아서 열심히 가면 이 천상인격완성, 지상인격완성이 되고, 나라를 통하는 시대가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애원섭리시대로 변해 갑니다. 원리에서 보았을 때 원리결과주관권을 넘고 직접주관권 내의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가 된 기준에 들어가기 때문에, 자녀와 함께 부모와 함께 연결되기 때문에, 그 종족권이 아니라 부모권복귀시대가 되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발표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의 부모는 나라의 부모에게 명하고 나라의 부모를 임명할 수 있도록…. 책임분담 5퍼센트를 다 하게 되면 축복가정이 선임됩니다. 그 가운데 대표가 나라의 대표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리고 자기를 낳아준 부모가 복귀된 아담 해와의 입장으로 바뀌어집니다. 무서운 일이예요.
하나님의 6천 년에 걸친 섭리를 위해 다 희생하고 선생님마저 희생하고서 결국은 타락한 아담가정을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가정의 부모가…. 자기 마음대로 결혼한 사람이 아담의 자리에 서서 복귀한 소생 아담이 되고, 예수님은 장성, 여러분 종족은 장성, 완성, 선생님은 나라를 중심삼고 완성….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세계적으로 되지요? 그래서 부모님의 상속권을 물려받는 위대한 시대로 진입한 것입니다. 부자(父子)가 하나로 되어 있어요. 그것을 사탄세계는 손을 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의 디스코 댄스라든가 술이라든가 그러한 것이 싫어지게 돼요. 때가 오면 냄새가, 냄새가 싫어요. 먹었을 경우에는 토해내기도 하고…. 그러한 영적 현상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리고 불륜의 사랑을 하게 되면 같이 사랑을 하다가 죽는다든가 하는 일이 많이 있게 돼요. 그러한 일은 자동적인 환경에 의해 수습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작용하여 그 하늘을 뒤집어 엎고 지상인간을 파괴하고자 하는 모든 것을 말이예요. 영계의 선한 조상과 천사장이 유대를 맺어 가지고…. 지상을 강제로 끌고 가는 것이 아니예요. 자동적인 거예요. 자유환경에서의 소화, 지도 시대로 들어가요.
코디악도 그렇지요. 여러분 여기에 와서 몇 년간이예요? 8년간 박해를 받으면서 쭉 아무 말 없이 열심히 활동한 결과로 코디악시로부터 환영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동적인 소화예요. 일본 같은 경우를 보면, 승공연합이 일본을 책임져야 한다고 지식인들이 말을 하고 있어요. 한국은 문선생을 중심삼은 통일교인이 아니면 나라를 구할 수 없다고 노골적으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필요해요? 「예」 얼마나, 어느 정도 필요해요? 여자로 치면 남편 이상…? 응? 「예」 왜 그래요, 왜? 세계를 찾아가야 합니다. 여러분은 남편이 있으면 남편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와 국가적 메시아를 통과해서 간접 메시아권에 연결되고 완성권 메시아의 자녀가 되어 사랑을 연결함으로써 참부모의 상속권을 상속받기 때문에 참부모의 것이 자기의 것으로 됩니다. 참사랑으로 인하여 상속받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동거권과 동참권을 갖고 있습니다. 참으로 사랑하는 자는 어디라도 있을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든지 참석할 수 있습니다. 생애가 계속되는 한 영원히…. 따라서 참사랑을 중심으로 함으로 인하여 상속권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자기가 사랑의 관계를 맺었다고 하는 증거를 가졌을 경우에는 하나님의 것은 누구의 것이 되느냐? 상속권을 갖고 있는 자기의 것이 됩니다.
따라서 이 세상에 있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의 부모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자는 부모가 사랑하는 자, 부모의 심정권에 일치하는 자입니다. 아들딸이 그렇습니다. 자녀 자체가 태어나는 것은 어머님과 아버님이 사랑할 때의 동참성 때문입니다. 그뿐만 아닙니다. 동참자! 똑같이 출발합니다. 그것은 자녀가 중심입니다. 어머니가 중심도 아니고 아버지가 중심도 아닙니다. 부모의 사랑에 의하여 자기가 중심이 되어서 부모의 사랑의 실체를 묶은 그 결실체로서 태어났습니다. 그런 사랑에 일체화된 기준에 선 자녀이기 때문에 그 자녀는 당연히 부모의 모든 것을 상속받습니다. 뿐만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가 가는 곳은 어디라도 동거, 동참해서 갈 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자녀들이 식구가 아무리 훌륭한 사람들이 많이 있더라도 뒤에 와서 `엄마, 아빠!'라고 하면, `너, 뭐야?' 하는 사람이 있어요? `어서 와라! 환영한다'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선생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혈통권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상속권과 모든 것을 동참, 동거권에서 가지고 상속권을 거기서 앞을 내다보면서 지켜 나가야 합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볼 경우, 지금은 사랑을 중심삼고 장자와 차자가 본래의 해와의 품속으로 돌아가 하나가 돼요. 그래서 이것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입니다. 어머니는 그래서 고르바초프와 부시를 안고 돌아가야 합니다. 자기의 아내와 자기의 딸이 아니예요. 어머님을 모신 자가 아내를 가질 수 있습니다. 딸을 가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그들을 위해서 옷이나 먹을 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어머니의 일이예요. 어머니의 사명이예요. 지금 선생님의 가정이 문제가 아닙니다. 소련과 미국과 중공을 어떻게 요리하느냐 그것이 당면한 사명이예요. 그런 것을 몰랐다고 하면 큰일입니다. 주저하면 자녀들이 나빠집니다. 자꾸 자꾸 후퇴합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자녀들이 심각해집니다. 선생님의 가정에도 그런 배후관계가 아직 남아 있는 것을 생각해 보면 여러분은 두말 할 나위도 없을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항상 선생님이 지시한 내용, 규정을 지키면서 충실하게 뜻을 따라가지 않으면 이 세계를 원리결과주관권 내로 복귀할 수 없어요. 거기에는 여러 문제들, 즉 정치문제, 경제문제, 기아문제 등이 있습니다. 우선 6만 명이 날마다 굶어 죽는 이 문제를 해결한다면 세계의 왕이 될 수 있습니다. 세계의 왕이 아니라 세계의 대통령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이라도 해보는 사람도 없잖아요! 생각해 봐요. 일년에 1천8백만에서 2천만에 가까운 사람들이 굶어 죽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볼 때…. 선생님은 철저한 3식주의예요. 후식 같은 것은 안 먹습니다. 디저트 같은 것은 안 먹어요. 선생님은 테이블 위에 있어도 안 먹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을 생각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옷도 이런 거예요. 넥타이 같은 것은 안 맵니다. 사람들이 넥타이를 매는 그 돈을 모두 모아서 세계를 구하는 데 쓰고 싶습니다. 선생님은 화장실에 가도 휴지를 두 장 이상 안 씁니다. 가능하면 한 장입니다. 원리적으로 볼 때 낭비하는 것은 죄입니다. 우리는 태어날 때 일정량의 소모품을 쓰게 되어 있습니다. 그 이상 쓰면 죄예요. 우리는 남기고 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의 후손이 그것을 빚으로서 상속받습니다. 누가 말을 해서 교육해 줘요! 교육 이전에 원리가 선생입니다. 자연이 선생이고, 바다가 선생입니다. 이렇게 해서 알래스카에서 지금까지….
지금 일본에서 아시아 부인연합을 만들고 있습니다. 유명인의 부인들이 다 모이고 있지요. 문선생님을 방문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오지 말라고 합니다. 전일본의 여자를 대표하여 엔 에치 케이(NHK)에서 원리강의를 해서 원리를 듣지 않으면 참석도 안 시켜 줍니다. 만나 주지도 않습니다. 원리도 모르는 사람을 식구로 만나 줄 수 있어요? 사탄권에 빠져 있는 그런 사람들을 말이예요. 알겠어요? 그것은 섭리시대가 끝나고….
여러분이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선생님이 혼자서 미국에서 고생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그 배후의 고생을 여러분은 모를 겁니다. 매일 바다에 나가는 것은 일부분일 뿐입니다. 일부만 보고서…. 선생님은 안 해본 일이 없어요. 학자세계로부터 문화세계, 예술세계, 교육세계 등 손을 안 댄 데가 없습니다. 사상세계까지도…. 그 기준에서 여러분도 여기서 교육받고 활동하고….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여기에 왔다갔다 해요? 선생님을 40년 가까이 따라 나온 사람도 선생님이 어떤 사람인지 모릅니다. 매번 새롭습니다. 제멋대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자기가 서 있는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를 확실히 알았을 경우에도 거기에 서기 전에는 군소리 하지 말아요! 세계를 복귀하기까지는…. 알겠어요?
미스터 최와 한국인과 일본인이 하나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여러분, 고생했어요, 그들 때문에 한국 사람, 일본 사람, 중국 사람, 미국 사람 등 세계 사람들을 끌고 갈 책임자가 될 수 있게끔…. 돈이 없어서 굶어 죽을 정도의 긴박한 상태에 있더라도 봉사하는 거예요. 심정적으로 도와주기 위한 체험이었다고 생각하면 좋아요.
미국도 지금 그렇습니다. 에이즈 때문에 지금 다…. 그 아픔을 느끼면서 하루라도 빨리 막아 주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심정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 젊은 남녀의 무책임한 윤리, 타락행위 등 남녀문제, 심각하지요, 미국의 남녀문제가…. 그들은 모두 그런 올가미에 걸려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누가 해방시켜 줍니까? 선생님이 없이는 타개하지 못합니다. 그런 고생하고 있는 그 모든 사람들….
모두가 병자입니다. 경제적인 병자, 인적(人的) 병자, 애적(愛的) 병자…. 친구가 없고, 살 수 있는 주거가 없고, 의지할 데가 없고, 어디에도 마음을 두고 생사를 함께하면서 죽고 싶고 살고 싶은 곳이 없어요, 심정을 중심삼은 사랑이 없습니다. 모두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것을 해제하는 것은 우리의 사명이요, 단체입니다. 천지의 환자들을 고쳐 주는 단체입니다. 의사들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보고 원조해 주지 않으면 영인체들이 참소합니다. 지상의 사람이 움직이지 않으면 참소합니다. 앞으로 참소받을 것입니다.
여러분! 코디악에 이만큼 있으면서, 백 명 이상 있으면서 뭐하는 거예요? 몇 집이나 돼요? 한 사람이 세 집씩만 맡아도 안 남아요. 몇 집이라구요, 전부? 1만5천이라면 몇 집이 돼요? 이 정도면 아무것도 아니예요. 여러분 한 사람이 열두 가정을 맡으면 처음에 찾아가면 `퉤!' 하고 침도 뱉고 외국 사람이라고 자주 쳐다보기도 하고…. 다하고 뜸해지면 쓱―들어갑니다. 안방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주인이기 때문에 들어왔다가 나갈 때 왕이라는 것을, 왕자라는 것을, 공주님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안 따라 올 수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
통일교회가 반대를 받고 있는데, 깊이 들어가 보면 문선생이 참부모라는 것을 금방 알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내쫓아도 도망치지 않습니다. 하늘의 왕자님도 똑같습니다. 그러므로 동서 사방의 주위를 심정권으로 여러분이 커버하는 사명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연결시키는 심정권으로 축복가정을 여기에 파견했는데…. 여러분이 축복을 받았다고 해서 그냥 그대로 흘러갈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말아요. 영계에 가서 그 축복의 가치를 중심삼고 미완성이냐 완성이냐에 따라서 참소와 탕감의 길이 남습니다. 그것을 다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후손까지 걸립니다.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힘든 것을 피해서 가고 싶다고 한다면 선생님의 가정은 엉망진창이 됩니다. 통일교회가 엉망진창이 됩니다. 알겠어요? 한국이 엉망진창이 돼요. 세계가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나라가 엉망진창이 되며, 그래도 깨닫지 못할 경우에는 세계가 엉망진창이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 최일선, 개인, 가정, 국가적인 최일선에 서서 탕감의 길을 가고 있어요. 세계에서 선생님을 반대 안 한 사람이 없지요? 선생님이 탕감을 마치는 경우에는 활동을 하지 않아도 말이예요, 자기의 가정이라든가 종족이라든가 국가라든가 통일교회 이상의 혜택을 받아요. 그거 알고 있지요? 선생님이 편한 길을 택했더라면 여러분의 마음이 떨어집니다. 선생님과 심정이 연결되지 못합니다. 산골에서 만난 산도둑과 같이 생각돼서 새롭게, 뭐 따르고 싶은 마음이 없어져요.
선생님은 금방 세계에 연결됩니다. 위성국가에서 지하활동을 하는 식구들을 생각합니다. 오늘 저녁에도 잠자리가 없어서 처마밑에서 밤을 새우는 통일교회 식구가 있습니다. 그러한 사람이 오늘 저녁에 선생님을 향해서 기도합니다. `하나님, 선생님의 뜻을 이루게 하시옵소서' 하고…. 그런데 선생님이 쿨쿨 돼지같이 잠을 자면 그런 사람을 하늘은 원조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낮에도 빚을 안 집니다. 70세, 80세까지 연장입니다. 40세 때 끝나야 하는 것을 70세까지 연장해서…. 선생님은 마음대로 하더라도 아무런 조건에 걸리지 않아요. 여러분은 고생하기 때문에 선생님 앞에 부끄럽지 않는 자가 됩니다.
코디악에서도 그래요. 아직까지 훈련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침에 쓱― 배를 내서 선생님이 타고 왜 못가요? 선생님이 오기 전에 만반의 준비를 해서 나오자마자 출발해야 합니다. 선생님을 기다리게 하는 그런 바보같은 짓이 어디에 있어요? 이 세상에서도 그래요? 아직 멀었어요.
이제부터는 알래스카에 선생님이 자주 안 올지 모릅니다. 이제 다 끝났습니다, 오늘 저녁으로. 글로스터에도 튜나잡이를 모두 끝내고 하나님께…. 안 가도 잘 할 수 있습니다. 한 번씩 훈련장에 가 봐서 잘 안 되어 있으면 혼날 줄 알라구요. 지금 이만큼의 멤버가 있으면 선생님이 일일이 간섭치 않아도…. 선생님이 한 것 같은 전통적 사명을 상속 받아서 하나님의 세계, 부모님의 세계에 무엇인가 플러스될 수 있는 실적을 남겨야 하는 것이 통일용사로서의 생활방식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을 한 사람씩 보낼 때마다 모두 풀이 죽어 있어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각국에 열 몇 명? 32명을 세계 각국에 보내게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올 때 돈을 가지고 왔어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개척전도를 해야 돼요. 개척자, 개척 국가…. 32명, 언제 보내요?
그리고 여기서 모두 떠나게 될 경우에는 외부 사람들을 고용해서 대체해야 합니다. 코디악에서 그런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올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무니가 고생하면서 가르쳐 주어서 모두 잘살 수 있게 해줘야 돼요. 물고기를 잘 처리하지 않으면 번영 못 합니다.
고기도 잡고 관광도 하고 선생님은 둘 다 하고 있지요? 피싱(fishing) 관광! 그래서 피싱 관광을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모두 다 그렇습니다. 무니로서 운전도 하라구요!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도 하라구요! 운전을 가르칠 수 있게끔 해 놓았어요? 선생님의 명령입니다. `누구, 누구 운전!' 지명하는 거예요. 미스터 최! 지금부터 준비하라구. 원 호프(One Hope) 같은 배는 문제 없잖아요? 문제가 있다고 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잘 알고 있잖아요, 아버님이 선장을 만들라고 했는데…. 가미야마! 여자 선장을 몇 명 준비했어요? 이제서야 생각하고 있다구? 훌륭한 여선장들이 앞으로 수없이 필요해요. 여자 파일럿도 문제가 없어요. 단추는 누르면 됩니다. 그렇지요? 자동적으로 갑니다. 다 그래요. 그런 기계를 선생님이 개발하고 있습니다. 로오란(loran;자동항법장치)과 레이다, 그리고 전파가 가는 방향성을 추적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개발하여 수산전시회에서 판매하고 있어요. 해양세계에서 선생님은 선두에 서 있습니다. 일본한테 안 집니다. 로오란은 크기 때문에 옛날에는 윗단을 보면서 밑부분도 맞춰야 했습니다. 지금은 한꺼번에 다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 것은 비가 오거나 염수(鹽水)를 맞으면 큰일이 났어요. 그러나 지금 것은 완전합니다. 물 속에 들어갔다 나왔다 해도 괜찮습니다. 고급품입니다. 우리는 싸구려 같은 것은 안 만듭니다.
미래의 수산개발만능권을 향하여 준비해요. 앞으로는 그렇다구요. 앞으로는 비행기와 잠수함으로…. 어떻게 되느냐? 거기서 생활해요. 5, 6명의 가족 전부가 공중에 날아 올라가서 생활한다구요. 땅에서만 살 수 없어요. 살 땅이 없습니다. 집을 지을 곳이 없어요. 공중에 만들고, 수중에도 쭉 만듭니다. 너무 더울 때는 말이예요, 물속에 쓱 들어가게끔 해서…. 그런 것 문제없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돈이 들기 때문이 아닙니다. 장래에는 돈이 필요 없습니다. 돈 가지고, 뭘해요? 먹고, 입고, 세계를 돌 수 있으면 되지요? 세계를 돌아다녀 보고 싶지요? 말이 통하면, 다 이렇게 할 경우를 생각해 봐요. 영국도 우리 이웃이요, 우리의 세계입니다. 일본도, 독일도…. 어디라도 한 울타리 안과 같은 그런 시대가 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전부 그런 친척이 없으면 살 수 없게끔 되겠지요?
여러분, 애기들 낳았지요? 저 일본 여자들 애기 낳았지요? 그 애기들 절대로 일본 사람과는 결혼시키고 싶지 않지요? 일본 사람과 결혼시키고 싶어요? 대답해 봐요! 일본 사람들 가운데서도 나 같은 사람이 많이 있어요? 있지요? 너무 많아서 곤란해요? 통일교회 외에는 없습니다. 선생님의 후손과 여러분의 자녀와 몇 대째에 결혼시킬까? 그것은 수수께끼같이 생각될 겁니다.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여자들을 보면 `저런 타입의 여자는 어떤 아이를 낳을 것인데, 앞으로 우리 며느리가 낳을 아이를 보면…' 그런 식으로 생각합니다, 할아버지니까. 일본 사람, 한국 사람 그런 개념은 없습니다. 민족 차별은 사탄의 짓입니다.
여러분, 어디의 여자예요? 코디악을 통과해서 일본으로 돌아가는 여자입니다' 라고 대답하면 안 돼요. 어디로 가요?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갑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어디입니까? 본향의 땅을 중심삼은 세계입니다. 본향을 중심삼으면 어디를 가더라도 그 본향의 땅에서 돌고 도는 거예요. 평면이 구형이 되기까지…. 그러면 본향의 기점을 중심삼고 세계는 어디라도 연결됩니다. 본향의 신전(神殿)을 중심삼고 한국에서 영주하게 되면 그것이 이상향이 됩니다. 간단하지요?
가미야마! 선생님이 무슨 말을 했는지 얘기해 봐! 선생님은 잊어 버렸다구. 「혹시…?」 혹시…? 혹시, 뭐야?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은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저, 모두가 나간다는 말씀입니까?」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지금? 세계가 하나된다는 얘기를 하고 있잖아, 지금! 사랑을 중심삼고 평면과 평면을 연결시키면 입체구(立體球)가 됩니다. 구체(球體)을 중심삼고 사랑의 한 세계로 통일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국경도 나라도 모두 없어진다구요.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요. 일본 사람이 일본 말을 모르면 어찌 하라는 말이야? 선생님은 일본 말을 잘해요. 학생 시절에는 일본 사람들한테 안 졌어요, 빠르기도 3배, 3배이상 말합니다. 지금 영어도 그렇습니다.
자, 결론지읍시다. 늦었으니까. 내일도 또 배 타고 나가야 합니다. 오늘 킹 새먼을 잡으려고 가던 도중에서 돌아와서 미안하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아침 일찍 나가서 또 킹 새먼하고 싸워야 돼요. 내일 날씨가 어때요? 「아직 체크를 안 했습니다」 미스터 최도 피곤하지? 지치면 안 돼요. 그러면 낙제예요. 「밤 늦게까지 언제나 체크하고 있습니다」 훈련이 잘 안 된 남자만 있군 그래. 왜? 이래 가지고 관광사업을 하겠어요? 여자 50명 전부가, 부인들 전부가 전도해서 누구 누구에게 배당하면 10명, 20명, 30명, 40명, 50명…. 완전히 조종하는 거예요. 남자는 일하고…. 그렇게 해서 여러분이 생활기반을 닦아서,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부모한테 자랑을 하면 부모도 복귀할 수 있어요. `이야 장하다! 나는 꿈에도 생각 못 했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왜 손은 들지 않고 고개를 숙여요? 부끄러워서? 왜 손을 들지 않아요? 들고 싶지 않아요? 속일 수는 없습니다. 금방 알아요, 선생님은.
공장주변도 깨끗이해야 합니다. 뭐예요, 그게? 선생님이 배를 세우는 자리가 뭐예요, 그게? 매일 몇 사람이 달려들어서 왜 못 파요? 못 파요? 돌 하나씩 해서 담을 만들면 배는 자유자재로 들어옵니다. 뭐예요, 그게? 더러워요. 지금부터 선생님이 공장을 출입할 경우 그냥 놔두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아무렇게나 해도 좋다고 하는 남자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과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조그마한 것까지도…. 말도 못할 정도로 꼼꼼합니다. 공장에 가도 어디에 가도 전문가입니다. [워싱턴 타임즈]의 레이아웃(layout)이 5년간 일등을 계속해 온 것도 선생님이 다 코치한 결과입니다. 그러니까 시간의 틈이 없습니다. 자기가 모르는 것은 지도할 수 없습니다. 배 만드는 것까지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하더라도 지지 않습니다. 3배, 4배 연구합니다. 생각합니다. 그냥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은 역사를 상속합니다. 그렇지요? 말은 안 해도 실행을 중요시합니다.
실적주의자는 천하를 지배합니다. 실적에는 국가도 머리를 숙입니다. 그래서 한국도 그렇고 미국 자체도 그렇습니다. 레버런 문은 실적에 있어서 천하 제일이예요. 뽐내던 사람이 머리를 숙입니다. `알겠습니다' 하고….
어떻게 했느냐? 지금까지 선생님이 낚시를 하는 것처럼 열심히 했습니다. 알겠어요? 과정에서는 모두 웃습니다. `무엇 때문에 저렇게 열심히 하느냐?'고…. 여러분은 목적을 안 봅니다. 놀지도 않고 쉬지도 않습니다. 나는 몇 년 뒤를 내다봅니다.
사람이 필요할 경우에는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붙잡아서 씁니다. 하나님은 빈틈없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코디악에 온 사람들은 앞으로 어디에 가더라도 코디악의 이야기를 하면서 계속 훌륭한 부인으로서, 어머니로서 그 마을, 그 면, 그 군마다 이름이 널리 알려져서 존경받는 부인이 되고 어머니가 되겠다고 하는, 나라의 훌륭한 전통을 세우는 어머니의 역사를 지키겠다고 하는 희망을 갖고, 미래를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오늘도 특별히 여러분과 같이 사진을 찍었어요. 저것, 다 들어가지요? 팔정식…? 여러분, 하나님의 섭리에서 8수가 정착을 못 했습니다. 인류역사 7천 년 역사…. 8수는 하늘에서도 동그라미 땅에서도 동그라미입니다. 세계통일국개천일을 선포한 다음 첫해의 8월은 중요합니다. 중요한 8월말에 그런 천주적인 정착을 발표한다고 하는 것은 중요하기 때문에 이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알겠어요?
섭리시대는 장자권복귀와 더불어, 뭐라구요? 부모권 복귀! 부모권을 복귀함으로써 왕권복귀가 이루어집니다. 심정, 주권, 천주복귀….
민주주의시대는 지나가고 사랑의 세계가 옵니다. 민주주의로 하나님, 대통령, 재림주, 참부모를 살 수 있어요? 선거로 할 수 있어요? 사랑의 길은 오직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런 발표를 장황하게 한다고 해도 기도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팔정식이 지상에 천상에도 정착 못 합니다. 선생님의 기도로 말미암아, 부모님의 기도로 말미암아 알래스카의 여러분과 일체가 되어서…. 통일교회 전식구를 대표해서, 인류전체를 대표해서, 각국가대표, 천상 모든 것의 대표가 된 입장에서 선생님이 기도함으로써 이것을 선포한 것이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기도합시다. 마침 열두 시군요. 때마침 끝났어요. 끝냅시다.
하나님 아버지! 기나긴 섭리노정이 얼마만큼 고통스러운 길이었던가 하는 것을 하나님 자신도 알고 계시고 여기에 있는 참아버지도 알고 있습니다.
그 길을 더듬어 간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고통의 길이며 탕감의 길이었다고 하는 것을 하나님 자신은 알고 계시오나 하나님에 의한 섭리시대에 있어서 당신이 이끌어 주신 자녀들은 이 길을 가면서 그 내용도 모르고 다만 지시에 의해서 믿어 나왔습니다.
그러나 그 내용을 알지 못하는 이상 하나님의 뜻의 완성이 되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하나님 자신도 잘 알고 계시며 또한 사탄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참부모가 필요한 것입니다. 메시아사상이 필요한 것입니다.
메시아는 아담의 입장이고 사탄은 천사장의 입장이므로 아담을 중심삼고 천사장을 지배하고…. 천사장을 사랑한 다음에 지배받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조건에 걸려서…. 종교권은 사탄의 최후의 천사장권으로서,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는 최후의 고개를 바라보고 싸워 나온 역사의 비참한 종교사를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모든 것을 탕감하시고…. 나라나라와 세계에 막혀 있는 모든 것을, 국가와 국가 사이에 가로놓여 있는 모든 것을, 그리고 하늘 땅의 갈라져 있는 모든 것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수습하여 주신 것을 진심으로 하나님께 감사드리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그뿐이 아니고 하나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을 하나하나 풀어서 방방곡곡 어떠한 사람까지라도 하나님을 대신하고 참부모를 대신해서 사탄의 벽을 깰 수 있는 승리권을 확대해 나가게 해주신 데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 기반에 있어서 세계 150개 이상, 160개 이상의 종족권, 국가권을 넘어서 수만의 식구를 세계에 종족적 메시아로서 선포함에 의해서 금후 장자권복귀는 물론 부모권복귀와 함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해방함과 동시에 지상의 가정기반을 중심으로 해서 가정적 완성기반, 예수님의 가정적, 종족적 메시아기반, 국가적 재림기반을 중심으로 해서 천지가 함께 일체적 왕권을 복귀하고 우주적으로 완성하신 하나님의 왕권시대까지 이루어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우리들의 사명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오늘밤 이 알래스카의 땅에서, 이 코디악의 교회, 이 자리에서 분명히 이러한 행사를 중심으로 해서 8월이 끝나는 것입니다.
이 시간에 있어서 8의 글자가, 8이라고 하는 수가 정착하는 식을 가지게 된 것은 이 알래스카의 자랑이고 코디악의 자랑이며 이 장소의 자랑이라는 사실을 각자가 자각하면서 미래를 향해서 부끄럽지 않은 동참자의 자격을 당당히 지상에 넓혀나갈 수 있도록, 천상에 덕을 끼칠 수 있도록 인연을 짓는 일이 되어서 선조까지도 해방할 수 있는 승리적인 자녀가 될 수 있도록, 그런 후손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밤 아버님을 통해서 들은 모든 것에 대해서 손을 들어 맹세하고 이후에도 이 땅에 있어서 해 놓은 실적의 기준이 자기에게 없다고 할 때는 알래스카의 땅에 있었던 그 시대가 부끄러운 것이므로….
이 새로운 커플들을 32개 국에 보낼 것을 이제 발표하려고 하오니 그 미래의 길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하늘 땅이 함께 응원함으로써 자기의 선한 조상과 자기의 인연에 통하는 지상의 양심적인 동료들을 결부시켜 주셔서 가는 곳곳마다 성공의 길을 확대할 수 있도록 각자의 방법에 원조하고 보호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아무쪼록 이후에도 그 미래를 부탁드리오니, 이 땅을 지키고 이 주(州)를 지키고 이 미국을 지키고 이 자유세계를 지키고 이 지상을 지켜서 천주와 함께 하나님의 기쁘심의 세계가 차고 넘치도록 보호 장려하시고 이끌어 주시기를 원하옵니다.
오늘밤 이와 같이 해서 팔정식을 지금…. 종적 횡적 탕감기준을 끝내고, 세계적 천주적으로 이것을 설정하는 것을, 참부모와 함께 이 알래스카 식구들이 일체가 되어 선포하는 것을 온 천주는 듣고 수습하여 미래의 세계에 인연을 확대함과 동시에 하나님께서 용납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지상에 있어서는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만민해방과 자유권을 발표하여 애원섭리시대에 들어가는 부모권복귀와 함께 가정권 국가권 지상권을 지켜보는 모든 내용이 발표되어 참부모와 함께 이름의 부활과 더불어 나타나는 모든 것이 환영 가운데 영계와 함께 하나님의 것이 되어 하나님의 지도를 받을 수 있기를 바라옵니다.
일동, 아무쪼록 참부모님에 의해서 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그리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최후의 목적점에 도달하여 왕권복귀를 중심삼고, 하나의 왕족을 중심삼고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가 될 수 있도록 금후 천계와 지상을 지켜 주시기를 간절히 원하면서 이 팔정식 선포와 함께 참부모의 이름으로 공개하며 당신 앞에 선포함과 동시에 헌납하옵니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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