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몇 명 모였나요, 여기? 「239명입니다」 구라파 식구들은 몇 명인가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구라파 식구. 몇 명이예요? 한 20명 되나요? 그러면 웨스턴 멤버 가운데서 한국 말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웨스턴 멤버끼리 결혼한 쌍들도 있겠구만. 「예」 그거 어떻게든 묶어 가지고 한데 모여서 통역해 주라구요.

​세상 사람과 통일교회 사람과의 차이점

​그리고 일본 멤버들, 일본 멤버. 여자들은 한국 사람과 나란히 있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 겁니다. (웃음) 문제 없어요? 너 문제 없지?「예」 그 외에는 전부 문제 있나? (웃음) 전부 자기 남편 옆에 앉았지요?「예」 옆에 앉은 남자들, 남자가 왼쪽이잖아요? 오른쪽 앉은…. 여기는 다 거꾸로 앉았네. 바로 바꿔 앉아요. 여편네가 왜 그래? (웃음)

자, 한국 말로 해야지요? 한국 말로 해야 되겠어요, 일본 말로 해야 되겠어요, 영어로 해야 되겠어요? (웃음) 「한국 말로 해주십시오」 한국 말? 「예」 일본 말은 어떻게 하고요? (웃음) 웨스턴 멤버들이나 일본 멤버들은 자기 말을 어떻게 하구요?

`여기 모인 사람들은 뭘하는 사람들이냐?' 이렇게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뭘하는 사람들이예요? 그것도 생각 안 해봤나? 뭘하는 사람은 뭘하는 사람이예요? 통일하자는 사람이지요. 통일교회 교인들이라는 것은 뭘하는 사람이냐 묻게 될 때,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뭘하는 사람이냐 물을 게 없다는 거예요. 통일하자는 사람이예요.

그러면 무슨 통일? 제일 쉬운 것 중심삼고 통일하자는 거예요, 제일 어려운 것 중심삼고 통일하자는 거예요? 제일 쉬운 것 중심삼고 통일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 일반인이 생각하기를 어렵게 사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고 쉽게 살겠다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이거예요. 세상은 그래요.

자고로, 과거로부터 지금의 역사시대까지 인간들이 살아 나가는 생활에 있어서 모든 사람은 생각하기를 편안히 살기를 원한다 이거예요. 쉽게 살기를 원하고 그러면서 행복하기를 원하는 거예요. 어렵고 고통스럽게 사는 것을 원하지 않아요. 어렵고 고통스럽게 살면 행복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게 다르다구요. 세상 사람들은 쉽게 편안히 사는 것이 행복하다고 보는 거예요.

일반 세계 사람들은 그렇지만 통일교회의 통일하자는 패들은 어떠냐? 어렵고 고통스럽게 살면서도 세상 사람보다 더 행복하다고 하는 패들이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질이 달라요. 질적으로 뭐가 다르냐 하면, 세상 사람은 쉽게 편하게 행복하겠다는 패들이요, 우리들은 어렵고 고통받으면서 보다 행복한 길을 찾아가겠다는 겁니다. 종류가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과 하나님은 뭐가 다르냐? 사탄은 쉽고 편안하기를 바라면서, 공을 안 들이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최고의 대장이고, 하나님은 그와 같은 사탄세계에 있어서 하늘이 사랑하는 사람을 빼내 가지고 사탄을 제거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렇게 하는 데 있어서 더 쉬운 곳을 가겠다고 할 때는 사탄이 몽땅 따라오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왜? 세상 사람은 가진 사람이고 덜 가진 사람이고 가릴 것 없이 잘난 사람 못난 사람 전부가, 과거 현재 미래의 인생을 사는 모든 사람들은 쉽고 편하고 행복하게 살겠다는 것이 전통으로 돼 있고, 타락한 사람들의 본질로 나타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사는 사람들은 사탄을 중심삼고 사는 사람이요, 하늘을 중심삼고 사는 사람은 이와 같은 길을 가는 사람이 아니고 반대되는 길을 가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어렵고 고통을 받으면서도 그 가운데서 행복을 찾아가는 무리들이 통일의 무리요, 그렇게 감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통일될 수 있는 겁니다. 쉽게 우르르 모였다가 헤어지는 패들이 아니예요. 눈물을 앞세우고, 어려움과 수난의 고통을 앞세워 가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오늘의 행복이 아니라 내일의 행복을 찾아가는 길이 통일의 무리들이 가는 길이요, 종교인들이 가는 길입니다.

그 종교인들이 가는 역사시대에 있어서 개인들이 소망하는 시대, 가정들이 소망하는 시대가 이렇게 발전해 나오는 거예요. 개인적인 구원의 행복한 시대를 찾아 나오는 사람도 있지마는 가정적 기반에서 하나님을 섬기며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사탄세계의 반대를 받더라도 내일의 더 큰 행복을 찾아 나가는 걸음을 이어 나오는 사람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 역사의 전통적 인생노정이 돼 있다 하는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세상 사람과 다르다구요, 달라요.

편안하고 쉽게 가는 자리에서는 하늘의 통일권이 없어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한 중심이냐? 사탄을 굴복시켜서 사탄을 제거하기 위한 분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이걸 제거하는 데 있어서 사탄이 좋아하는 길을 따라가서는 절대 불가능하기 때문에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길을 취해 가지고, 사탄이 따라올래야 따라올 수 없게끔 사탄을 분립시켜 가지고 하나님만이 간섭할 수 있는 세계로 인도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상에 고차적인 종교를 세워서 섭리하는 길이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어때요? 일본 식구, 구라파 식구들 한국 말로 얘기하는 거 알아듣겠어요? 문제 없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하는 데는, 개인 통일도 편안한 자리에서 있을 수 없고 가정 통일도 편안한 자리에서 있을 수 없습니다. 역사시대의 가정과 이 사탄세계 사람들이 가는 그러한 생활적 기반에서는, 편안히 가고 쉽게 가려고 하는 자리에서는 하늘의 통일권이 없는 거예요. 가정이 그러하니 종족도 마찬가지예요. 민족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찾아 나오는 국가도 마찬가지이고, 하나님이 찾아 이루어야 할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의 건국을 추앙할수록 우리는 누구보다도 수난 가운데, 고통 가운데에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행복하려면 사탄세계가 한 이상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사탄의 비난을 받기 마련입니다. 역사는 이렇게 분립되는 거예요.

참사랑만으로 사탄을 분립할 수 있다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완전 분립할 것이냐? 사탄이 이 땅 위에 착륙하게 된 그 동기가 뭐냐?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강토에, 하나님의 영토에 사탄이 침식했느냐? 그것은 돈도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돈을 중심삼고 사탄이 침식할 길이 없어요. 그다음에 지식도 아니예요. 지식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영토에 사탄이 침식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다음에는 권력? 사탄은 하나님 앞에 지배받아야 할 종이예요. 종이 권력을 가지고 하나님 영토에 침범하고 여기에 착륙할 길이 없어요. 사탄으로서는 착륙할 수 있는 아무런 길이 없지만 단 한 가지 사랑이라는 문제를 걸고 타락했기 때문에, 이 사랑만이 하나님이 착륙하실 기지에 사탄이 침입할 수 있는 제1의 조건이 됐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무엇만이? 「사랑요」 무엇만이? 「사랑이요」

본질적 사랑을 떠나 가지고, 공적인 사랑을 떠나 가지고 이질적이요 자주적인 각성을 하는 데서부터 타락이 시작됐어요. 자기 중심삼은 데에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을 논하는 그 세계는 사탄의 착륙기지가 그냥 그대로 연장되어 나가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 공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 개인적 사랑까지도 희생시켜서 사탄을 분립하겠다고 이것을 밟고 넘어서는 그 곳에는 사탄의 침식기지가 영(零)이 돼 버리는 겁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의 소원이 그러한 영적, 영이 될 수 있는, 침범해서 착륙해 온 역사적인 이 모든 사탄세계의 전통을 완전히 끊어 버리는 데는 돈 가지고 할 수 없어요. 지식 가지고 할 수 없어요. 권력 가지고 할 수 없는 겁니다. 악한 사랑으로 시작했으니 참된 사랑으로만이 이것을 분립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원칙이예요. 오늘 내가 얘기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와 하늘세계가 확실히 갈라지는 데 있어서는 여기에 돈을 중심삼고, 무슨 지식을 중심삼고, 권력을 중심삼고 되지 않아요. 그건 그냥 그대로 사탄세계의 것이예요. 그건 하나님의 복귀섭리와 하등의 상관이 없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사탄이 거짓 사랑으로 침범해서 착륙했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을 거부시켜 가지고 남아져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섭리의 연장 기반이 없어지는 겁니다. 사탄세계의 사랑보다 작아 가지고는 하나님의 섭리 기반은 연장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우리 통일교인들은 사탄세계에 자기 개인적 가정, 가정적 가정, 종족적 가정, 민족적 가정, 국가적 가정, 여러분 나라가 다 있었다구요. 여기 구라파 사람, 즉 독일 사람, 영국 사람 등 여러 나라 사람이 다 와 있어요. 일본 사람도 와 있다구요. 나라를 다 가지고 지금까지 전통문화를 자랑해 왔지만 그 땅 자체, 그 나라 자체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청산지어서 분립된 기지를 갖고 있지 못합니다.

그러면 그 기지가 어디서부터 시작됐느냐? 그것이 한꺼번에 세계적으로 딱 시작된 것이 아니예요. 거짓 부모로부터 침범했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청산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데 그 가르침을 따라가지 않고는 이것을 분립시킬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수많은 종교가, 수많은 위대한 교수, 학자들이 많다 하더라도 그 학자나 유명한 철학자 혹은 지도자가 문제가 아니예요. 그들은 하나님의 영토를 분립시키고 확대시킬 수 있는 하등의 조건도 제시 못 했다는 거예요. 왜? 참된 사랑을 모르기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고향을 떠나고, 나라를 버리고 왜 한국 강토에 와 있느냐 이거예요. 어떤 사람들은…. 어제 여기 와서 그런 보고를 받았다구요. 일본 여자들이 자기와 결혼한 신랑을 전부 다 일본으로 데려가려고 야단한다는 거예요. 자기 사는 풍속권 내에 그냥 그대로 화(和) 하려고 하는 거예요. 편안하고 좋고 쉬운 걸 찾아가는 이런 무리들이 있어요. 내가 그 말을 들었을 때, 그것이 어긋난 길이라고 한 거예요. 세상 사람들이 따라가는 그냥 그대로의 생활 형태를 취하고자 하는 길은 사탄이 그대로 남아질 수 있는 생활권이지만 고통과 어려움을 무릅쓰고라도 공적인 사랑의 도리를 하나의 부모로부터 이어받아 국경을 넘고 나라의 전통문화 기반 위에 새로운 전통을, 새로운 씨를 받아 심겠다고 노력하는 무리는…. 그런 무리라야만이 하나님의 영토, 사랑의 영토 확정권이 성립되지,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의 영토 확정권이 성립 안 됩니다.

공식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두고 보더라도 여러분의 몸은 쉬운 것을 찾아가려고 합니다. 좋은 것을 먹고 편히 쉬고, 일은 안 하고 놀면서 살아가려고 해요. 그러나 마음은 그러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배가 고프더라도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려고 하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여기에서 사탄세계의 판도와 하늘세계의 판도에 분규가 벌어져 가지고, 분규의 승패는 개인을 중심삼은 사랑이 아니라 보다 하늘을 중심삼고 고통 가운데에서 사랑으로 대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구하겠다고 할 수 있는 하나의 기수로 등장하게 될 때에 결정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판도는 거기서부터 전통적 기반이 확대되지 그것이 없으면 절대 확장될 수 없다는 이 공식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생사가 교차되는 데에 진정한 사랑이 있어

그러면 여러분들이 한국에 왜 왔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축복을 안 받으면 한국에 올 법이 없어요. 못 와요, 못 와. 결혼하면 국경을 넘나들 수 있다는 국제법을 만들어 그 길을 열어 놓은 것도 `하나님이 보우하사!'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수천 년 동안 하나님이 수고하고, 이 터전을 만들기 위해서 수많은 종교인들을 희생시키고 순교의 피를 연이어 가지고 역사적인 열매로 받아들인 하나의 국제공약이 돼 있는 거예요. 그 공약을 따라 일본 사람이 한국 남자하고 결혼하게 되면 일본 여자는 한국 사람이 될 수 있고, 한국 여자가 일본 사람하고 결혼하면 일본 사람이 될 수 있는 길이 생긴 거예요. 서로 엇바꿔 가지고 모일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놨다는 것은, 이것은 인간이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니라 역사적인 모든 탕감의 대가, 수난의 대가를 주고 오늘날 후대 인간들이 참길을 찾아갈 수 있고 참가정을 찾아갈 수 있게 하기 위한 편리한 공약으로 하나님이 준비한 것임을 알아야 되겠어요.

혹자는 한국에 와 가지고 `선생님이 나신 곳이라 해서 좋은 줄 알았더니 별거 없구만. 일본서 살 때보다는 모든 면으로 볼 때, 이리 봐도 저리 봐도, 아이구! 눈알이 튕겨 나오고 코가 막히고 입술이 붙어 버리는 줄 알았다' 이거예요. 그래도 눈알이 튕겨 나오지 않고 코도 둘 다 갖고 있고 입술도 다 떨어져 있구만. (웃음)

진정한 사랑은 어디서 찾을 수 있느냐? 흘러가는 사랑 관계에 있는 가정은 진정한 사랑을 몰라요. 생사가 교차되는 거기에 진정한 사랑이 있는 겁니다. 지극히 어려운 자리에서, 단 한 번만 만나고 영원히 만날 수 없는 자리에서 인연을 맺어도 그 영원을 넘어설 수 있는 사랑을 찬양하고 한 번 만난 것을 영원한 가치 이상으로 찬양할 수 있는 참된 사랑, 그 사랑만이 위대한 겁니다.

오늘날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국경을 넘어서 이렇게 이렇게 모인 것은 역사 이래에,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는 사실입니다. 그래요? 전에 있었어요? 영국 사람하고 독일 사람하고 원수였던 걸 선생님이 알아요. 그래서 영국 신사하고 독일 숙녀하고 결혼시킨 데에는…. 영국 말도 모르고 독일 말도 모르는 그저 말할 줄 아는 벙어리, 볼 줄 아는 청맹과니예요. 그 나라의 글을 모르거든요. 입이 있어도 말할 줄 모르고, 눈이 있어도 볼 줄 알고? 볼 줄 알고? 「모르고」 볼 줄 모르고, 귀가 있어도 들을 줄 모르니 사탄이 꼼짝못하는 겁니다. 사탄이 침범할 길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재미있지요? `야, 선생님이라는 분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구만' 하는 거예요.

귀가 있어도 못 들으니 얼마나 고마워요? 봐도 모르니 얼마나 고마워요? 욕을 해도 `나 좋아', 그저 주먹질을 해도 `나 좋아' 그런다구요. 왜 그런지 저 좋아서 그런다고 전부 다 해석하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니 국가와 국가의 장벽을 넘어서는 데 있어서 위대한 일을 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단 하나 사랑만이 교차해 가지고 국경을 넘나든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독일과 영국이 도버해협을 넘어 가지고 장거리 포로 사격하던 2차대전 시대와 같이 죽이기 위한 놀음이 아닙니다. 사랑으로써, 사랑의 깊은 곳을 중심삼고 그 누구도 바꿔 가질 수 없는 놀음을 한 거예요. 역사상에 주고받는 놀음을 비로소 시작한 그러한 분이 누구라구요? 누구라구요? 「아버님이십니다」 아버님인지 누구인지 아나? 모르지만 여기 선 사람이예요.

그런 가운데 아들딸이 태어날 때 그 어미 아비의 마음이 얼마나 측은하겠어요? 말은 서로 통하지 않지만, 말은 완전히 서로 이해하지 못하지만 태어난 애기를 볼 때는 서로가 좋아한다는 거예요, 서로가. 이것이 새로운 영국을 주고도 바꿀 수 없고 새로운 독일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사랑의 기지였다 하는 것은 놀라운 겁니다. 여기서부터 새로운 영국, 새로운 독일이 되어 구라파 천지에 통일의 심정권이 결속돼 나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예요. 그야말로 역사 이래 위대한 위인을 보내 줬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모르겠어 알겠어, 이 쌍것들아? 「알겠습니다」 욕을 해야 정신이 드는 모양이야, 쌍것들! (웃음)

그러면 선생님은 뭐냐? 사탄세계의 파괴분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욕을 먹지요. 선생님이 한번 쓱 들어갔다 오면 그저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두 패로 벌어지는 거예요. 통일(統一) 패, 불통일(不統一) 패. 불통일 패는 사탄 패요, 통일 패는 어떤 패예요? 「하나님 패」 하나님 패인 동시에 참부모 패예요. 불통일 패는 사탄 패인 동시에 가짜 부모의 패예요. 참부모와 가짜 부모.

그러면 참부모 패들은 생각하기를 `세상 사탄세계의 악마의 아들딸 전부는 내 펀치에 굴복할지어다'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세상에서 아무리 자랑스러운 권위를 갖고 있더라도 나는 내가 차지한 사랑의 영토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방망이를 들고 `사탄세계를 침식할 수 있는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으니 방어할 수 있는 자는 나타나라' 하면 없다 이거예요. 사탄도 이 자리에서는 후퇴해야 됩니다.선생님은 그런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구라파 천지를 넘나들면서 `암만 반대해 봐라' 했어요. 반대하면 할수록 아들딸을 내가 빼앗아 온다는 거예요. 사랑이 그리워 허덕이는 너희 나라의 모든 젊은이들은 내 손에 말려들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라파세계는 그것이 가능할 수 있는 출가(出家), 집을 떠나 히피 이피의 바람이 불어 가지고 뭐라고 할까요, 전부 다 딴따라 패들이 생겨 가지고 야단이예요. 다 타락해 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사랑 길을 찾아 가지고 사랑의 냄새를…. 똥을 전부 다 묻혀 가지고 똥 냄새 가운데 사니, 똥 냄새인 줄 모르고 살고 있다구요. 그 세계에 깨끗한 옷을 입고, 하늘나라 천사의 사랑을 입고 나왔으니 전부 다 자기들과 같지 않다고, 가짜라고 반대하는 거예요. 그런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 싸움하기를 개인에서부터 가정을 지나서, 종족과 민족과 국가를 지나서 5대양 6대주를 건너 가지고 한 것입니다. 대양을 건너고 대륙을 건너 땅 끝에 있는 나라와, 땅 끝에 있는 나라에 사는 사람들이 서로서로가 사랑을 하지 못한 역사적인 마음을 넘나들면서 묶어 가지고, 말도 통하지 않고, 생활과 풍습이 통하지 않지만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의 착륙 기지를 이루어 가지고 이러한 결탁을 지었습니다. 그러니 통일가에서의 국제 결혼식이야말로 위대한 과업이예요, 위대한 과업.

자기를 위주하고는 세계가 수습되지 않아

오늘날 세계적 문제가 뭐냐 하면 동서분규입니다. 서양문명권과 동양문명권이 분립돼 있다 이거예요. 하나될 수 없어요! 남북의 생활 격차에 대한, 부에 대한 격차의 모순적 대결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이것이 금세기의 인류 앞에 혹은 수많은 선진국가, 이상국가를 추구해 나가는 모든 지도층에 있어서의 고민거리입니다.

동양과 서양을 무엇으로 묶을 거예요? 돈으로? 돈으로 묶을 길이 없습니다. 경제력을 중심삼고 미국이 세계를 지배하는 데 있어서 미국은 미국을 위주하고 만들려고 하고, 일본은 일본을 위주하고, 영국은 영국을 위주하고, 독일은 독일을 위주하고 만들려고 합니다. 전부 다 자기 위주한 세계들이예요. 자기 중심으로 하려는 세계예요. 이놈의 세계가, 자기들 문화배경을 중심삼고는, 자기 위주하고는 세계가 수습되지 않습니다, 않는 거예요. 이것이 사탄의 세계예요. 자기를 위하려고 하는 거예요.

여기에 통일가의 이념은…. 이것을 철추로 때려부수는 하나의 하늘의 방망이가 뭐냐 하면 위해 사는 것입니다. 이건 위대한 사상이예요. 자기를 희생시켜서 형제를 위하고자 하는 형제는 부모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겁니다. 세상만사가 그렇다구요. 천지의 대주재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앞에 자기만을 위주하는 이 망해 가는 세상, 사탄이 준동하는 세상에 홀로 나타난 무니들이 모여 가지고 위해 살겠다고, `나는 개인을 위할 뿐만이 아니요 가정과 국가와 민족과 세계까지, 하늘땅을 위해 살겠다'고 하는 거예요. `내 십자가가 첩첩이 가로막히더라도 이것을 무난히 돌파하겠다'고 결의한 무리들의 함성이 땅 끝에서 땅 끝으로 울려 퍼질 수 있는 운동이 돼 있다는 사실은 역사에 새로운 획기적이요, 역사 이래 없었던 혁명적인 제창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됩니다.

자기를 위주한 서양문명, 그 문명은 지식을 기반으로 하였고 권력을 기반으로 했습니다. 남북의 격차는 경제력을 기반으로 했어요. 오늘 우리 눈앞에 보이는 3대 원수가 있나니 그것은 하나님 대신 경제를 제일 위주로 하는 그 원수, 하나님 대신 지식을 존중하는 그 원수, 하나님 대신 권력을 위주로 하는 그 원수입니다. 이 원수들은 사탄의 3대 무기입니다. 이것을 철추로 까부숴야 돼요. 이것이 레버런 문 사상의 골자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을 위하라고 지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체로서의 사랑을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상대가 없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상대에게 하나님 자신의 전체를 투입한 겁니다. 마음의 대상체가 몸인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대상체가 인간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내적인 본질 요소를 모두 오늘날 인간 앞에 투입했다는 겁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투입 안 한 것이 없습니다. 나중에는 사랑까지 투입해 가지고, 사랑으로 완전히 충만하게 할 그날을 기다리며 지었습니다.

그런데 인간에게 바라던 소망의 한 날을 맞지 못하고 중간에 타락했다는 사실을 원리를 통해서 배웠습니다. 자기를 투입한 것이 사탄의 노리개가 되고 원수들의 농락물이 되어 가지고 하늘을 저주할 수 있는 손이 돼 있고, 발이 돼 있고, 눈이 돼 있고, 입이 돼 있고, 코가 돼 있고, 감각이 돼 있는 사실을 바라보는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사랑을 토대로 세웠던 자녀의 명분과 더불어, 자녀의 명분만이 아니라 일체의 명분을 동화권(同和圈)으로써의 상속권을 갖출 수 있는 최대의 권한을 가져 가지고 상대적 위치를 결정하기 위해 창조했는데도 불구하고 이 존재들이 하늘 앞에 배반했다는 것입니다. 5대 감각기관 전부가 역사를 통해서 하늘을 팔아먹었다는 겁니다. 이놈의 눈이 하나님의 원수가 되고, 이 코와 입과 귀와 감각, 사랑까지 전부가 하나님을 때려 부수는 방망이가 되었어요. 가시 몽둥이가 되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모든 것이 사탄이예요. 하늘을 배반한 방망이예요. 그게 들어와 하나님을 못살게 하고 고통을 주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그런 습관성에 시달리는 타락한 후손의 역사가 몇십만 년의 역사를 거쳐 가지고….

오늘날 인류역사를 고고학적으로 볼 때 85만에서 150만 년으로 보는 거예요. 이 숱한 역사시대를 거쳐 오면서 하늘을 슬프게 했던 자기의 생각의 자세를 올바로 잡자는 운동을 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보는 눈, 듣는 귀, 코, 입, 감각 전부를 올바로 잡자는 운동을 한 사람이 없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역사에 범죄했던 모든 감각적인 오관에 하늘의 한이 맺혀 있는 것을 청산짓는 거예요. 공적인 감각을 연이어 받아 가지고 눈은 공적인 것이 그리워 위하는 길을 따라가려고 하고, 코와 귀와 입과 모든 촉감, 사랑도 공적인 사랑을 찾겠다는 여기에 하나님이 현현합니다. 하나님이 동반하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고는 악마가 동반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참부모의 길을 닦기 위해 왔다고 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그러면, 여러분들은 국경을 넘어서 무엇을 찾아왔느냐?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그리워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남편이 그립고 부모가 그리워 찾아왔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아내가 그립고 부모가 그리워 찾아왔습니다. 대한민국은 고향 땅이예요. 본향 땅이라구요. 부모님이 출생한 곳이예요. 남북이 분립돼 있지만 남한 땅은 이제 아벨권 내에서 북한 땅을 전부 다 회복해야 됩니다.

평양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을, 하나님이 평양을 예루살렘으로 삼아 가지고 남북을 하나 만들려는 섭리가, 오늘도 얘기했지만 기독교와 미국이 이것을 협조 못 함으로 말미암아 어그러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한을 갈라 세워서 사탄을 위주로 했던 북한 땅을 떼어 주고 남한 땅을 중심삼고…. 남한에는 기독교인이 없었어요. 전부 불교 신자요, 이방 신을 섬기는 잡도요, 샤머니즘을 숭배하는 남한 사람이었어요. 기독교와 관계없는 이런 무리들을 갈라 가지고….

사탄 앞에 귀한 것을 빼앗기고는 남한으로 내려와 가지고, 남은 6백만의 이북 기독교인들이 내려오면서 기독교를 남한에 퍼뜨려 가지고 남한이 기독교화된 겁니다. 기독교화가 돼 가지고 기독교회가 사탄편, 공산세계권에 대치해 가지고 이 세계를 때려치워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선생님이 태어난 고향 땅에 못 갑니다. 여러분들은 죽기 전에 고향 땅에 못 가 보면 안 될 운명이 재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똑똑히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기 뭘하러 찾아왔어요? 자기 나라를 버리고, 자기 부모를 버리고, 자기 강토를 버리고, 문화와 역사의 배경을 버리고 왜 찾아왔어요? 그건 사탄의 인연으로 하나의 기반이 돼 있는 국가를 떠나 가지고 오로지 본성이 그리워하는, 본연의 남편과 아내를 찾기 위한 길을 가기 위해서입니다. 지금까지 하늘이 구도의 목표로 세워 역사하는 걸 알았기 때문에 본심은 자기 사랑하는 참된 남편과 참된 아내를 만나기 전에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는 참된 부모의 인연을 통해서 자라기 때문에 참된 신랑 신부를 찾아서 그를 중심삼고 참된 부모님을 모시기 위해 찾아온 겁니다.

여기에 돈 때문에 온 것이 아니예요, 돈 때문에. 또, 일본 사람임을 자랑하기 위해 온 것이 아니예요. 미국 사람, 영국 사람 혹은 독일 사람임을 자랑하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닙니다. 자기 남편 자랑을 해야 돼요. 자기 아내를 천하에 무엇보다도 자랑하기 위해 온 거예요. 그 자랑하는 부모가, 반대받고 몰리는 참부모가 역사상에 아직까지 슬픔의 길을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에 그 부모를 사랑하기 위해서 온 거예요.

그게 국제결혼을 해 가지고…. 남북의 격차, 동서의 분립을 하나로 연결시키는 것이 무엇이냐? 그건 정치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경제력도 아닙니다. 그건 사탄들이 사용하던 비법적 무기였습니다, 그릇된 사랑까지 겹쳐 가지고.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참된 형제, 말은 모르고 있지만 자기 동생과 같이, 말 못 하는 벙어리 남편과 같이…. 이 길을 통하지 않고는 부모님을 만날 수 없고, 천국 갈 수 없습니다. 이것이 단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 외에는 없다고 심정적 결정을 짓고 찾아오는 무리가 한국에 온 국제축복가정이라고 선생님은 알고 있습니다.

오늘 이런 말을 하는 것을 중심삼고 여기에 위배되었거든 이 시간에 회개하고 청산지어야 됩니다. 얼마나 요사스러운, 부산스러운 악당의 무리였던가를 알아야 됩니다. 과거의 자기 삶이 돈과 무슨 지식과 명예를 찾아 헤맨 것이었다면 이건 가짜들이예요. 돈을 버리고 얻어먹는 거지의 길을 나서더라도 사랑하는 남편을 참되이 모시기 위하여, 그 길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참된 부모의 길을 닦기 위해 내가 왔노라고 할 수 있는 그러한 국제가정이 되었다면 여러분 가정은 하늘이 책임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해결할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가정이 굶어 죽을 수 없고, 그런 가정이 이웃 동네의 주목거리가 돼서 손가락질 받으며 비난 비소에 사라질 수 없다는 거예요. 비난 비소해라 이거예요. 그 환경은 오래지 않아 전부 굴복할 것입니다.

그건 마치 선생님의 생활과 마찬가지예요. 세계 사람이 전부 다 선생님을 배반하고 반대했지만, 레버런 문은 어디로 가는 사람이냐? 참된 형제를 찾아, 참된 가정을 찾아, 참된 종족을 찾아가는 길이예요. 참된 종족권을 찾은 후에는 참된 민족을 찾아가는 길이요, 참된 민족을 찾고는 참된 국가를 찾아가는 길이요, 참된 국가를 찾아간 후에는 참된 세계를 찾아가는 길이요, 참된 세계를 찾아간 후에는 참된 영계, 천국…. 지옥이 없는, 통일된 하나의 사랑으로 충만한 그 세계를 찾아가는 사나이의 대표자가 레버런 문이었다 이거예요.

축복가정의 아들딸은 하나님이 뿌리요, 참부모가 뿌리

그러면 여러분이 선생님을 존중하고 선생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그러한 편에 섰다는 여러분이라 할진대, 부모님이 가진 사상을 얼마나 가졌어요? 하나님이 가진 사상을 얼마나 가졌느냐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생각이 달라요. 옛날 과거의 생각과 달라요. 내 생각은 천주통일입니다. 내 시선은 그 세계를 향하여 응시하는 거예요. 내가 듣고자 하는 소리는 사람의 노랫소리가 아닙니다. 노랫소리에 장단 맞추는 춤, 디스코 댄스니 이런 춤추는 거기에 팔려 갈 내가 아닙니다. 이 요란스러운 소리를 넘어서 천국에 서서 영원히 해방의 노래를 듣기 위한 내 귀였다는 거예요. 그 노래를 듣기 전에는 죽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봐야 되고, 그런 세계에서 냄새를 맡아야 되고, 그런 환경에서 좋다고 말하며 살고 가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는 무리가 됐습니다. 그렇게 살아야 돼요.

오늘날 여러분들이 와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품에 품고 젖을 먹일 때 `무슨 젖을 먹였소?' 하며 나 묻고 싶소. 하나님의 사랑으로, 참부모의 사랑으로 인연된 그 사랑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그러한 남녀가 하나된 사랑 가운데서 사랑의 꽃으로 피운 아들딸로서 품고 젖을 먹이고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재산 중에 가장 귀한 것이 그 아들딸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 앞에 그냥 그대로 못 나가요, 탕감하지 않고는. 그러나 축복받은 여러분의 아들딸들은 그냥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질이 달라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여러분들은 타락한 세계의 뿌리를 중심삼고 태어나 접붙임을 받아 가지고 여기에서 열린 열매이지만 그 모든 뿌리는 사탄세계의 뿌리 그냥 그대로 있다는 겁니다. 접을 붙여서 말이예요. 그러나 여러분의 아들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선생님으로부터 생겨난 새로운 열매예요, 새로운 열매. 새로운 열매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뿌리요, 참부모가 뿌리 돼 가지고 나타난 그 아들딸을 품게 될 때에는 마리아가 메시아를 품은 것보다도 더 고귀한 자식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 와서 한국 사람하고 결혼해 가지고 `한국 남자하고 결혼해서 원통하다. 아들딸도 전부 다 한국 사람을 낳고…' 하는 생각을 하면 벌받아요, 벌받아. 오늘날 축복가정들이, 국제결혼한 가정들이 엉망진창이예요. 엉망진창이라는 거예요. 재교육을 시키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오늘 6월 초하루, 이 날을 기해서 여러분 앞에 내리는 이 훈시를 똑똑히 들어야 돼요.

여러분이 낳은 아들딸들은 하나님이 4천 년 동안 준비해 낳은 메시아 예수보다 나을 수 있는 아들딸이예요. 예수의 어머니 아버지가 있다면 그 어머니 아버지가 축복을 받고 예수를 낳았어요? 여러분들은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축복을 받고 낳았다는 거예요. 축복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몰랐지, 이 쌍것들! 한국 말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몰랐지? 지금까지 몇 년씩 돼서도 한국 말 못 배우는 이 쌍것들! 엎어 놓고 방망이로 후려갈겨야 되겠어!

그래,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참다운 내 아들딸이라'고 칭찬받을 뿐만 아니라 사랑받기에 합당하다 할 수 있는 아들딸로서, 그런 사랑을 가지고 국경을 넘은 국제결혼의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너희 나라와 우리 나라가 통일될 수 있는 하나의 기수가 태어났고, 이는 우리 두 나라의 왕자로서 길러야 되겠다' 그런 생각 해봤어요? 못 해봤다면 회개하라구요. 시시한 그런 사고방식 가지고…. 생활 태도를 근본적으로 갈라야 돼요.

사랑의 판도를 확정짓기 위한 세계사적인 책임을 짊어지고 십자가에 가로 놓이는 수난길에서, 고통의 길에서 행복을 찾아 사랑의 천리 원정 먼 길을, 참된 사랑길을 개척하기 위해, 사랑길을 다리 놓기 위해 땅 끝에서 땅 끝까지 날아온 무리인 것을 잊어버리면 벌받아요. 벌받는다는 겁니다. 여러분의 나라들이 벌받아요. 한국이 좋다고 한마디 해보라구요. 그 나라가 복을 받을 거예요.

선생님이 국제결혼을 해준 것이, 그냥 흘러가는 개새끼들을 모아 가지고 해준 것이 아니예요. 천명(天命)에 의해서, 땅 끝의 원수 원수간, 남북의 격차, 동서의 분립을 통합시켜서 그들이 권력으로 분립되고, 지식으로 분립되고, 경제력으로 분립된 모든 것을 타파해 버리고 하나님의 사랑으로써 이것을 평등화시키기 위한 거예요. 거기에 위배되는 모든 것을 녹여 평준화시켜 가지고 그 위에 우뚝 솟은 단 하나의 사랑의 히말라야로, 에베레스트로 만들어야 할 것이 통일 자녀들이 가져야 할 전통적 사명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합격된 패가 있어요? 전부 다 가짜라는 거예요. 내가 오게 되면 전부 다 훈련을 다시 시켜야 돼요.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세상에 포박한 노예 새끼 이상의 수난을 주고서라도 이 길을 극복해서 사랑과 바꿀 수 없는 수난길을 갈 수 있는 길을…. 예수도 말했지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 너를 이기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한다'고 한 거예요. 자기를 이겨야 돼요. 무엇에 이겨야 되는 거예요? 고통과 사탄의 모든 화살에 이겨야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하는 역설적인 논리를 가르쳐 준 것은, 생명을 다하더라도 사탄세계에 순종하는 일이 없이 하늘 사랑길 앞에 훨훨 태워 버리고, 연기로써 하나님에게 분향하라는 거예요. 그것은 사랑의 분향입니다. 내 피와 뼈가, 살과 뼈가 다 타 가지고 하나님 앞에 사랑의 분향의 가루가 되고 냄새가 되어 천지를 향기로 덮어 나올 수 있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패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우주를 사랑하는 사람은, 그렇게 죽는 자가 있다면 그는 지옥 가지 않아요. 그는 영원히 살 수 있습니다.

그런 전통적 기준으로 볼 때, 지금까지 합격될 수 있는 녀석들이 어디 있어?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 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기 찾아온 것은 왜 찾아왔다구요? 왜, 왜 찾아왔다구요? 사랑 찾아왔다는 거예요. 순정의 사랑의 마음을 바쳐서 만나는 남편이 병신이라도 그것은 부모님과 하나님이 결정한 거예요. 어길 수 없어요.

인간 생애의 정력을 다 퍼붓고 목숨이 끊어지더라도 그 불타고 남은 사랑의 진액을 하나의 열매로서 남기고 가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을 남기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아들딸이 태어났어요? 똥개 새끼들, 똥개 새끼들이 태어났어요. 그걸 갖다 선생님 보여 주겠다고, 푸푸….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요. 제멋대로 생겨난 것들….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할 축복가정 2세들

이런 전통적 하늘나라의 문화배경을 중심삼은 통일적인 기준이 세워지지 않은 그 자리에 섰던 자기 자신의 부끄러움을 망각하는 사람은 사탄의 참소권 내에서 심판대를 모면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겠어요? 「예」 뭘 찾아왔다구요? 「사랑요」 무슨 사랑? 「하나님의 사랑요」 세상의 수난길에서 이긴 사랑, 세상 고통을 무난히 극복하고 넘은 사랑, 세상 명예와 세상 지식과 세상 물질의 황금만능의 기준을 그 사랑을 중심삼고 무난히 넘은 사랑.

그렇기 때문에 오늘 경제문제를 중심삼은 어려움이 이러한 부부의 인연을 격리시킬 수 없어요. 지식의 유무가 자기 부부의 사랑을 둘로 나눌 수 없습니다. 이놈의 간나! `내 남편 무슨 공부해야 되겠다'고…. 선생님 뜻은 그게 아니예요.

이제부터 하늘의 축복 가정의 2세들 가운데 누구 아들딸이 잘 태어났느냐? 이런 전통적 원리에 일치돼 가지고 숭고한 사랑을 찾아 국경을 넘나들고, 세계를 돌고 넘겠다고 할 수 있는 희생적 참된 사랑의 인연을 남겨 가지고 거기서 태어난 사람은, 여러분들이 공부시키지 못하더라도 하늘나라의 지혜를 가지고 공부할 수 있는 대왕의 권위를 이어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된다 이거예요.

가난한 살림살이 가운데 강보에 싸였지만 천하의 대거부가 되어 가지고 하늘 경제권을 통치할 수 있는 아들딸이 태어날 수 있는 겁니다. 권세로 말하자면 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대통령이 강보에 싸인 그 몸인 줄 누가 알아요, 누가?

통일교회 문선생을 보면, 문선생을 중심삼고 문선생 가정의 애기들이 천재적인 머리를 다 갖고 있어요. 그림을 그려도 잘 그리고 못 하는 게 없다구요. 어머니보다도 우수하고 선생님보다도 우수할 수 있는 아이들입니다. 어떻게 돼서 하나님이 축복을 해주느냐? 사랑의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사랑의 축복. 사랑의 길을 따라 천리 원정, 숱한 사연을 넘고 수난길을 다 잊어버리고, 그 사랑을 찾기에 모든 것이 마음에 사랑만을 제일로 중심삼고 전부 다 흘려 버리고, 사랑을 중심삼고 통해 나가다 보니 하나님이 찾아와서 사랑 중심삼은 그 중심에 하나님이 계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계셔서 전부 다 인도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제일 귀한 것을 사랑의 결실로 보내 준 것이 아들딸입니다.

애들을 보게 되면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올림픽 대회에 나가기 위해 말 타는 것도 전부 다…. 현진군을 보면 일년 반도 못 탔다구요. 그러나 벌써 영적으로 알아요. 척 보면 말 성격을 아는 거예요. `아! 요 말은 요렇게 해주면 좋아하는구나' 하고 아는 거예요. 이번에 산 말은, 지금 미국에 있는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이것은 `리만시'라고 해 가지고 미국에 있어서 올림픽 대회 때 챔피언으로 이름난 선수들이 타는 말이예요. 그 말은 아무나 못 타는 말인데 우리 현진이가 떡 가서는, 열 여섯 살 난 총각이 말 생김을 보고 `요 말은 요런 결점이 있구나. 요런 말은 요런 걸 좋아하니 조금만 틀리게 되면 그저 박차고 떨어뜨리는 성미구나' 하고 아는 거예요. 척 타고서 그 말이 좋아하는 것을 전부 다 척척 해주는 거예요. 말이 나쁜 생각, 떨어뜨리려는 것을 생각할 여지없이 더 좋게, 기분 좋게 해주니 달리지 않을 수가 없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완전히 그것을 콘트롤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말을 사 준 거예요. 이게 멋쟁이 말이예요. 눈이 툭 불거지고 말이예요. 발톱이 조그맣고 거기에 반동이 있다구요, 반동. 앞 뒤 모든 것이 균형 잡혀야 돼요. 말을 기르려면 피마(암말)를 기르지 말고 상마(수말)를 기르라는 말이 있잖아요? 천재적 소질이 있다는 거예요.

그걸 볼 때, 내가 나쁜 일을 했으면 선생님의 아들딸도 전부 나쁜 자식들이 태어났을 텐데, 생각하는 것도 전부 바르거든요. 공적인 길 아니고는 생각 안 하는 거예요. 벌써 척 보면 `저 사람은 직업이 어떤 사람, 저 아무개 아버지는 좋지 않으니 그를 절대 대하지 말라' 하는 거예요. 여기 있는 사람도 내가 누구누구한테 평하는 것도 전부 다 알아요. 보희에 대해서도 어떻고 어떻고, 미스터 한은 어떻고 어떻고, 전부 왔다가 들락날락하는 사람들은 보자기 쓱 당기면 다 알고 있더라구요.

사랑이 그리워 모든 수난길도 자진해 가지고 맞으면서, 시련을 당하면서 그 날을 잊어버리기 위해 몸부림치는 과정에서 일생을 지내고 나온 선생님이 가는 길의 끝에 주신 선물,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의 선물이었다는 것을 지금에 와서 아는 거예요, 지금 와서. 그래, 내가 언제 시간 있어요? 지금 6개월 동안 내가 전화 안 해요. 어머니가 전화하면 그저 곁다리 붙어 할수없이 하지, 내가 아들딸을 중심삼고, 지금 싸움터에 있으면서 `너희들 잘 있고…' 나 그러고 싶지 않다구요. 그게 선생님의 전통이예요.

뜻에 대한 그 시간이 바쁘고, 뜻에 대한 정성들이기가 바빠요. 시간만 있으면 투입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살았지만 천국 들어가 보면 전부 다 선생님을 얼마나, 부모님을 얼마나 귀중하게 여기는지 말이예요, 부모님을 얼마나 어려워하는지 몰라요. 한마디 말이라도 잘못했으면 밤잠을 못 잡니다. 아침이 되면 어제 한 말은 어떻고, 인사말을 못 했기 때문에 밤잠을 못 자고 회개한다구요. 그것은 무엇을 얘기하는 것이냐? 하늘의 큰 축복을, 사랑의 축복을 갖다 주기 위해 하나님이 축복했던 사람이기 때문이예요.

한국의 전통을 배워야 할 국제축복가정

내가 이렇게 살아왔듯이 여러분들도 국경을 넘고 넘어서 그렇게 살면 여러분의 가정도 틀림없이 그 전통의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민족을 대표해 한국에 왔던 선발대들이, 처음 온 여러분들이 역사에 남을 거예요. 여러분들의 기록이 남을 거라구요.

여기 일본 식구가 몇 명? 일본 식구 회장 누구예요? 「아베상입니다」 아베! 「예」 아베 뭐인고? 아베 뭐야, 이름이? 「아베 노리우찌」 아베 노리우찌. 배가 아픈데, 타고 가는 사람이구만, 배가 아프니까. 도망갈 사람이구만. `아 배야!' 하고 타고 가니 말이예요, 사라질 게 아니예요? 이놈의 자식들! (웃음)

일본 사람으로 한국에 와서 죽겠다는 사람이 지금까지 역사상에 없었어요. 흑인하고 결혼하더라도 한국 사람하고는 결혼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일본 사람들의 성미예요. 내가 아는 거예요. 선생님도 일본에서 얼마나 천대받았게요. 내가 그걸 생각할 때 일본 간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그저 화풀이하고 몽둥이로 뼈다귀 뿌러뜨려 놓고 싶다구. (웃음)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천도를 알았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지요. 눈에 불이 튀는 거예요. 내가 고문 받아 가지고 피를 토하고, 별의별 생사의 길을 허덕이던 사실을 죽어도 못 잊는 거예요.

그런 후손들을 잡아다 놓고 날마다 날마다 자기 새끼 만들겠다고 하니 그게 쉬운 일이예요? 요리 빠지고 저리 빠지고 말이예요. 궁둥이로, 머리로 전부 침을 놔 가지고 못 다니게 하니, 고슴도치로 말하면 이러고 이러고 다니는 그런 패들을 전부 다 사람으로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만드는 것이 쉬운 거예요? 얼마나 어려운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한국에 찾아왔으니만큼 이제 한국의 전통을 배우고, 고이 살고 고이 책임완성을 하고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긴 뭘 돌아가, 여기서 죽어야지. (웃음) 죽으면 통일 용사로서 선생님의 무덤 가까이에 묻힐 거라.

그래, 일본 땅에서 도망 나와 가지고 결혼해서 선생님이 묻힌 동산에 여러분이 묻혔다면 그 선조와 후손이 얼마나 환영하겠어요? `우리 1대조들은 한국에 와서 우리의 원수권을 사랑으로 녹여 버리고 죽은 할머니 할아버지였다'고 해서 앞으로 찾아 줄 후손이 얼마나 많겠느냐 이거예요. 일본의 현해탄은 없어져야 됩니다. 그래서 한 나라가 되게 구멍을 뚫어서 전부 통하게 하는 거예요. 큰 녀석 작은 녀석 못난 녀석 잘난 녀석 할것없이, 할머니 할아버지 애기까지도 울고불고, 축하할 날이 불원간에 올 거예요. 그 울음 소리, 그 눈물에 위배되는 역사의 흔적을 남기면 무서운 두려움을 체험하고 살아야 돼요. 선생님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미국 갔다 와서 좋은 선물을 주고 축복하고 칭찬해야 할 텐데 협박 공갈하는구나' 하지요? 협박 공갈이지요. 그 협박 공갈이 원리예요. 사탄이를 협박 공갈하고, 하늘나라가 도망가는 걸 협박 공갈해서 찾아오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 말은 하늘나라가 도망갔다는 게 아니예요. 도망가려고 하는 하나님까지도 끌어내 가지고 잡아당기는 거라구요. 그러면 끌려오는 거라구요. 그 줄이 제일 질긴 줄이예요. 늘어나기도 제일 많이 늘어나는, 고무줄보다도 더 잘 늘어나는 것이 사랑의 줄이예요. 강줄이라는 거예요. 이건 끊을 수가 없다 이거예요.

이럴 수 있는 모든 성격을 가진 것이 참사랑입니다. 다 끊어진 줄 알았는데 그게 뭐예요, 라듐 광선이 왔다갔다하는 모양으로 말이예요. 요즘 광선이 문제가 돼 있잖아요, 광선? 그 우주선에 보이지 않는 선까지, 아직까지 이어져 있다는 거예요. 다 말아 치웠다고 했는데 아직 방향성을 가지고 교류하고 있는 거예요. 정지시킬 수 없는 영원한 작용, 계속 운동할 수 있는 힘을 내포합니다.

국제 축복가정은 대륙을 개척할 수 있는 하늘의 선발대

그렇기 때문에, 영국에 가 있는 사랑하는 자식으로부터 편지 한장 받았을 때 어려움을 받는다고 하게 되면 그 날부터 그 일가는, 어머니 아버지와 형제들은 그 아들 하나 때문에 전부 다 동위권에 들어갑니다. 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 문중을 대표해 가지고 문중이 같은 권에 서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거예요.

선교사들이 외국에 나가서 고통을 받고 핍박을 받는다 하게 되면 통일교회의 모든 사람이 슬퍼하는 거예요. 모든 사람이 아파하는 거예요. 원수를 해방시키기 위한 놀음을 해야 되겠다고 밤이나 낮이나 노력해야 될 것이 통일가의 전통적 운동이요, 통일가의 전통적 행복이라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이 한국에 와서 살면서 어떻게 살았느냐 이거예요. 편안한 길을 찾아서, 쉬운 길을 찾아서, 멋지고 좋은 길을 찾아갔어요? 어렵고 지긋지긋하지만 참다운 사랑을 찾아서 사랑의 골짜기까지 돌아 나오기 위해서 저 밑창까지 가는 데는 사탄세계에 들어가서 남편을 통해 가지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 밑창까지 돌아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일 가까운 자리에 왔다가 일본으로 도망가려고 하는 패, 자기 나라로 도망가려고 하는 패들이 돼 있으니 이것은 가짜요, 한국 본향에 찾아 들었던 배신자들의 무리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선생님 말씀을 듣고 볼 때, 여러분이 배신자의 생활을 했어요, 충신의 생활을 했어요? 한번 답변해 봐요. 어때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돈이 없으면 여편네를 통해서 일본 가서 펀드레이징해 오라고, 돈 가져오라고 하지? 절대 안 돼! 하지 말라는 거야! 이제 가게 되면 선생님이…. 알겠어요? 협회장!「예」 그런 사람 있거들랑 반드시 잡아다가 머리를 슬레이트 판에 전부 다 갈아서 편편한 그릇을 만들어야 되겠어! 아무데도 못 쓰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사내의 부끄러움을 알아야지.

돈을 벌어 오는 것은 나라를 살려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나라를 살리고, 이 세계를 살려야 할 특공대의 사명을 해야 되겠어요. 우리 가정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나라를 살려야 되겠다는 돈을 벌어 와야 당당해요. 그러므로 벌어 온 돈을 전부 다 나라를 위해 쓰고 공적인 목적을 위해 써야 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명령을 해 가지고 어떠한 수난길에 처넣어서라도 돈벌어 오라고 하면 그것은 정의의 명령이예요. 자기 생활이 어렵고 자기가 못산다고 생활 방편을 위해서 일본을 대표한 사람을 거꾸러뜨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건 죄예요. 나라를 버리고 국경을 넘어 대양 대륙을 넘어온, 하늘의 사랑길을 찾아온 사자(使者)의 길을 가려고 하는 그 사람들을 보내 가지고 자기의 지팡이, 똥거름이 되라고 할 수 있어, 이놈의 자식들? 앞으로 한국에 그런 말이 있게 되면 그 여편네는 즉각 일본으로 도로 돌려보낼 거예요. 알겠어요? 남편 된 한국놈의 자식들! 아내 된 일본 간나들!

여기 와서 여러분들이 가야 될 길은 한국을 위해서가 아니예요. 한국 나라와 일본 나라를 합하는 세계 사랑의 개척자로서 온 거예요. 밥을 먹어도 그와 같이, 너와 내가 가는 데는 혼자 가면 이것이 연결 안 되니 두 발을 새로이 짚어 가지고 세 발을 들어 나라를 넘어서 세계로 가자고 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한 사랑의 전통의 밧줄을 연결시켜 왔어요. 이놈의 자식들, 거기에서 후퇴해 가지고 자기똥개 새끼들을 전부 다 먹여 살리기 위해 따라지들처럼 이 길 왔어?

한국에서 한국 말을 배우면, 일본 사람이 소련, 만주에 가야 돼요. 시베리아 벌판에 가야 돼요. 가인을 사랑할 수 있는 원수의 나라에 투입돼야 됩니다. 옛날에 사탄편에서 형님과 같은 권세를 가지고 중공을 요리하고 핍박했지요. 그렇기 때문에 중공에 가기 위한 준비를 해야 돼요. 그래서 한국 사람 이상, 중국 사람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이 길이 되어야만 하늘나라에…. 민족을 넘어서, 국가를 넘어서,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이 여러분들을 통해서 만들어져야 되는 겁니다.

도리어 그렇게 가는 사람, 한국 사람까지도 발을 끌어내리고, 세계에서 오는 사람까지도 발을 끌어내려서 축복가정이 좋지 않다는 평을 내리는 악당의 무리들이 너희들이야,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축복한 본의가 그랬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답하는 녀석들이 없구만. 없으면 이제 전부 다 간행물로 나올 거예요. 이제 다시들 공부하라구요.

자, 여기 남편 되는 이놈의 자식들, 돈이 없다고 해 가지고 일본이든가 구라파 가서 돈벌어 오라고 명령하겠어, 안 하겠어? 「안 합니다」 보내겠어, 안 보내겠어? 「안 보냅니다」 지금까지는 많이 있었지? 샹, 똥개 같은 녀석들. 그놈의 자식들 전부 다 늘어진 것 3분의 1씩 껍데기를 잘라 내면 좋겠다구, 정신을 차리게. 매일 아침 만질 적마다, 소변 볼 때 만지면서 `아이구 회개합니다. 다시는 안 그러겠습니다' 생각나게. 그렇게 다 할까요? 자르긴 누가 잘라요? 자기 여편네가 자르는 거예요. 몽땅 자르지는 말라는 거예요. 3분의 1만 껍데기를 중심삼고 자르라는 거예요, 구멍만 뚫어지지 않게끔.

그렇게 해서라도, 하나님 뜻을 위해 여러분들을 희생시켜서라도 사랑의 씨를, 참다운 사랑의 씨를 심어야 돼요. 일본에서 온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대륙을 개척할 수 있는 하늘의 선발대가 태어나길 선생님은 바라고 있어요. 그거 싫어요? 「좋습니다」 그게 여러분의 원이 아니예요?

4대 원수 국가를 하나로 연결시켜야

자, 여러분들은 이런 일을 위해서 모였어요. 그러면 선생님은 지금까지 미국에 가서 뭘했느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을 상징한 것이 전부 다 4대 원수 국가예요. 이 원수 국가에 있어서 아담국가는 한국, 해와국가는 일본, 기독교를 중심삼은 아벨적 천사장, 하늘편적 천사장국가는 미국, 사탄세계에 있어서 천사장 대표였던 것이 독일이예요. 가인이예요, 가인.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세계를 보면 공산주의를 중심삼고 한국은 남북으로 갈라졌고, 독일은 동서로 갈라졌어요. 동서를 연결시킬 수 있는 통일권, 남북을 연결시킬 수 있는 통일권은 정치력, 이념 투쟁이 계속되는 한 이뤄질 수 없습니다. 이념을 극복해야 돼요. 이념을 극복하려면 독일 사람이 소련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동독의 사람들이…. 또, 남북으로 갈라진 한국 사람들이….

한국에 있어서도 남북이 갈라졌으니, 남한 땅에 하나님편의 참부모가 있다면 그 반대로…. 이것이 종적이예요. 부모예요, 부모. 부모의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남북으로 갈라져 있거든요. 김일성이 보고 아버지라고 하지요?「예」 사탄편, 참이 나타나기 전에 악이 하늘편 참 대신 행사하기 위한 전권시대를 갖춘 것이, 이것이 김일성 일가예요,김일성 일가. 공산세계에 있어서 세대 계습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김정일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가 세습적인, 뭐라고 할까요, 세대적인 계승법은 공산세계에도 없어요. 세계에 없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통일가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전부 다…. 이 통일가가 뭐냐? 통일교회 패들이 전부 다, 남한 사람과 전세계 사람이 다 모여서 하나돼 가지고 뭘할 것이냐? 국경을 넘고 모든 대양을 넘어왔지만 이들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김일성이의 그 악당 무리보다도 사랑의 용사들로서 우위에 서야 됩니다. 높은 자리에 서야지 그들 앞에 달리는 자리에 서면 하늘의 위신과 체면이 안 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총칼의 위협을 통해 가지고 남한 땅에 침투한 스파이들, 북괴의 간첩들이 많았지만 앞으로는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자진해서 북괴와 소련에 전진해 들어가는 사람이 많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저 밑창에 있는 모든 공산세계의 뿌리를 썩게 만들어 가지고 뿌리를 뽑아야 돼요. 이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소련 모스크바로부터 전부 다 중앙, 도시를 중심삼고 위성국가 어디든지 통일교회 식구들이 안 들어가 있는 곳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편안히 살고 있고, 어렵더라도 밥이라도 얻어먹을 수 있는 자리에서 살지만, 그들은 밥 한 끼 얻어먹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해야 하는 거예요. 쫓기고 몰리면서 감옥생활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들은 뭐냐 하면, 세계사적인 첨단에서 국경을 넘어선 거기에서 사랑이 그리워 이상적 사랑의 세계를 창건하기 위한 용사들로서 투옥된 것입니다. 그 무리들 중에 어떤 때는 사형장에서 사라져 간 형제들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런 보고를 듣고 그날을 웃음으로 보낼 수 있나요? 한국에 와 있는 여러분들 몇십 명을 희생시켜서라도 살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 길을 취하지요. 이런 심각한 싸움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만 고생하는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은 해외에서 뭘하느냐 하면…. 아담과 해와가 원수였고, 가인과 아벨이 원수였어요. 그 원수의 4대 씨를 뿌렸던 것이 역사적인 시대를 구르고 구르고 굴러 끝날에 있어 가지고 4대 국가의 열매로 맺혀야 되는데, 그 인연된 4대 국가는 전부 다 서로 원수 국가여야 돼요. 그러한 의미에서 한국과 일본이 짝이 되고, 그런 의미에서 일본과 미국이 원수요, 미국과 독일이 원수입니다. 이 원수의 국가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자기 나라를 위해서 생명을 각오하고 위기에 처한 그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일선으로 자원해서 달려가던 용사 이상으로 원수의 나라를 더 사랑했다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런 놀음을 하지 않고는 역사적 가인으로서 맺혀져 뿌려진 씨를 몽땅, 송두리째 빼낼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40년 동안, 40년 전에는 미국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일본 사람을 동원해서 그 원수의 나라에 보내 가지고, 죽음길로 내몰면서 `미국의 2억 4천만 어떤 사람보다도 너희들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미국을 더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선생님이 일본 사람들 앞에 내린 훈시였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이러한 전통이 아시아에서 왔으니, 선생님으로부터 왔으니 이것을 선생님으로부터 이어받아 가지고 아담국가와 해와국가를 이어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아벨적 전통이 하늘 앞에 갈 길이 없는 거예요. 전통을 이어받아 하나님과 부모의 사랑을 가진 입장에 서 가지고 해와는 아벨을 세워 가인을 회개하게끔 노력해야 됩니다.

댄버리를 중심삼고 3국이 미국을 굴복시키는 싸움을 해야

그래서 가인과 아벨을 품에 품고 젖을 먹이게 될 때 이 두 자녀가 싸우지 않고 서로 좋아서 하나될 수 있게, 마음 밑에서부터 태어난 아들딸로 하나될 수 있게 젖을 먹여 가지고 하늘의 아들딸로 부모님 앞에,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해와로서 할 책임이 없기 때문에 이 일을 감당시키는 겁니다. 해와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경제적인 모든 것을 해와로 말미암아 복귀해야 되겠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영국, 섬나라인 해와국가가 세계를 통치할 수 있었던 시대…. 오늘날, 아시아와 세계문화권이 교류되는 이때에 있어서 일본 나라가 선생님이 택한 혜택으로 말미암아 해와국가로서 영국의 전통문화를 고스란히 이어받은 것입니다. 기독교 아벨을 환영해 가지고 부모의 정상적인 전통을 상속받는 길을 가게 하기 위한 교시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미국에서 일본 식구와 한국 식구가 가는 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 미국에 살고 있는 통일교인들은, 자기 문화와 전통을 버리고 새로운 부모님을 통한, 한국에서 태어난 선생님과 일본 식구들을 연결해야 됩니다. 한국의 36가정을 대표한 그 식구들과 일본 식구들을 전통으로 삼아서 거기에 절대적으로 순응해 가지고 사탄세계의 어떠한 수난의 고비라도 넘고 가겠다고, 사랑이 그리워 내 생명까지 바치겠다고 할 수 있는 무리가 나오지 않고는 미국이 솟아날 길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독일 사람까지 해서 이 3개 국이 미국에 와 가지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아벨과 가인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심어진 역사적인 탄식적 한을 청산짓고 새로이 사랑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아 역사과정의 원수로 맺혀진 뿌리 이상의 깊이까지 하나님의 사랑의 뿌리가 전부 다 뻗었다는 기준을 세워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사탄의 뿌리를 헤쳐 가지고 종대로 자라 천하에 자랄 수 있는 본연의 나무로서 자랄 수 있게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댄버리를 중심삼고 한국의 간부, 일본의 간부, 구라파의 간부가 일체돼 가지고 오늘날 미국을 굴복시키는 싸움을 하는 겁니다. 미국의 밑창, 빈민굴을 사랑하는 자리에 뿌리를 박게끔 노력하는 것이 통일가가 역사적 최후의 승리의 기준을 세우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수많은 잡탕 뿌리 가운데…. 하늘의 사랑은 그거예요. 제일 깊이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역사 이래 심어 놓고 보니 그 사랑의 본질적인 뿌리가 내릴 수 있는 곳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뿌리 내릴 수 있는 사랑의 골짜기와 일치되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그 뿌리가 동기가 되어 자라나는 싹들은 사탄이 손을 댈 수 없기 때문에 거기서 굴복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댄버리를 통해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통일의 운세가 벌어져

그러면 지금까지 뭐냐? 원수의 국가 미국을 위해서 원수의 나라들이 합해 가지고 전통문화의 역사적인, 세계사적인 새로운 기원을 마련하기 위해서 원수 국가에 가서 애국이라는 타이틀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충성을 하던 이상으로 충효의 도리를, 애국자의 도리를 심고 돌아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가 비로소 역사적인 뿌리를 전부 다 드러내 가지고 굴복하는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 선상에서 로마 병정을 대해서, 십자가에 달릴 때 자기 가슴에 피를 뿌리게끔 창으로 찌른 그 원수를 대해서 `하나님이여! 저들은 저들이 지은 죄를 알지 못하니 용서해 주소서'라고 했습니다. 그 죄를 용서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이 아니예요. 로마제국을 용서해 달라는 거예요, 로마제국.

이스라엘이 로마에 들어가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로마 사람보다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더 사랑한 곧은 뿌리를 내리지 않고는…. 곧은 뿌리는 뭐냐 하면 개인, 가정 중심이요, 종족, 민족, 국가…. 그 나라의 주권국가 앞에 곧은 뿌리가 돼 있는 것입니다. 이 뿌리를 다시 심어서 재생시키지 않고는 천국 재현이 로마에 형성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관을 미래에 걸고 바라보면서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오늘날 기독교는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이것이 원수 국가를 사랑했다는 거예요. 개인이 아니예요. 일본 사람들은 내 원수예요. 용서할 수 없는 원수예요. 내 생명을 노리기를 얼마나…. 이런 원수를 짓밟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묶었습니다. 그들이 해방되고 전부 다 어려운 자리에 섰을 때…. 나를 취조하던 고등계 형사들은 선생님이 명령하면 전부 다 모가지 잘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알았기 때문에 이들을 짐을 싸게 해서 도망시킨 레버런 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값을 일본 후대 사람이 갚느라고 지금 통일교회에서 자기도 모르게 피를 흘리고 죽음의 자리에 가면서라도, 갚아야 할 인과원칙의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일본 청년 남녀들은 일본정부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문선생을 따라가려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적인 전환점이 생겼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갚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갚는 것은 젊은 사람뿐만이 아니예요. 가정도 갚아야 되고, 일본 나라도 갚아야 되는 겁니다. 이 일을 위해서 지금 선거를 중심삼고 자민당을, 누구보다도 그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 나라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이번 선거에서 밀어주는 거예요. 오늘날 승공연합이 이것의 승패를 좌우할 수 있는 키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 대책을 취해 가지고…. 일본은 문선생하고 옛날엔 원수의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아시아 나라로서 가인 형님의 문화적인 배경에서 복받을 수 있는 선발대로 세워 가지고 교류시키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해 평화고속도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북을 통해 전부 다 중국 대륙과 세계 고속도로를 계획하는 겁니다. 일본 사람들이 안 하면 안 돼요. 그런 놀음을 선생님이 했다구요. 역사상에 이론과 더불어 실제 행동을 통해서 그렇다 할 수 있는 증거적 기반을 댄버리를 통해서 갖고 나왔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통일의 운세가 벌어지는 겁니다.

기독교를 대표해서, 기독교를 가인 종교라고 하면 아벨 종교인 통일교회와 하나되는 거예요. 통일교회하고 기독교가 하나되면 가인 국가인 미국은 돌아갑니다. 이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본격적인 면에서…. 미국 대통령은 사탄편에 세워진 사람이 대통령이 될 수 없습니다. 하늘편에 세워서 책정한 사람이 대통령이 될 수 있게 모든 힘과 조직력을 동원해 가지고 그 국가, 민주당 공화당의 배경을 통해 가지고 움직여 나갈 수 있는 놀음을 이제 싸워 가려야 할 것이 남았습니다. 방향만 정해지고 선생님이 사인만 하면 선생님 책임은 다 끝납니다.

미국 국민이 남아 있는 한 역사를 통해 가지고 선생님 앞에 빚진 것을 물어야 됩니다, 천 배 만 배. 사랑의 나라를, 사랑의 천국을 갖고 찾아왔던 귀빈을 박대했던 그 비참한 사실을 깨닫고, 비참한 회개와 더불어 비참한 개척자로서 세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존경을 받을 수 있는 놀음까지 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안 될 미국 국민의 십자가가 남아 있다는 사실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댄버리에서 나오는 그날부터 2억 4천만 무리는 레버런 문 앞에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여야 된다는 거예요. 머리 숙이는 날에는 사탄은 추방되는 거예요. 미국 국민을 이끌고 세계에 닦여진 그 기반을 살려서 천국에서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서, 평면 자리로….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와 통일교회, 가인 아벨이 지금까지 싸워 나오고 있는 겁니다. 이것이 형제가 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가인의 자리를 선생님이 이어받아 가지고 수평적으로 가인도 하늘편, 아벨도 하늘편에서 하나된 그 기반을 세우면 사탄편 가인은 자동적으로 굴복하는 겁니다.

미국의 기독교 기반, 이런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국에 와서 지금까지 6개월째 활동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 민족은 이제 선생님을 중심삼고 돌지 않을 수 없는 환경으로 다 밧줄을 매 가지고 묶어 놨다는 거예요. 이제 다 끝났다구요.

한국에서의 하늘의 축복의 은사권으로 자기 나라를 구해야

자, 이런 역사적 시대에 소명을 받고 외국에서 온 여러분들은 이제 한국에 있어서 일본 사람으로 살 것이 아니라 한국 백성 이상 수난길에서 노력을 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선발대로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이 시간 재차 결의해야 되겠습니다. (애기 울음. 말씀하시다 쉬심. 웃음) 거 제일 중요할 때 사탄은 언제든지…. 아직까지 사탄이 여기 남아 있다구요. 저 애기를 통해서 축복의 운세가 묶어질까봐 사탄은 지금 벼락같이 아기를 세워 가지고 `뭘 그러나' 하고 방해한다구요.

선생님이 세계적 그런 기반을 닦고 있는 이런 환경에서 여러분들도 한국에, 조국에, 모국에 돌아왔으니 그 이상 피땀을 흘려서 수고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미국에서 고생하는 일본 사람 이상 활동들 했어요? 일본의 여자 멤버들, 일본에서 하는 이상 한국에서 활동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한국에 온 유럽 멤버들도 여러분들 나라에서 하는 이상으로 열심히 활동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의 책임이예요. 노력해야 된다구요.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맡은 책임을 다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자식들. (녹음 잠시 끊김)

몇 년 됐나, 몇 년? 「8년 됐습니다」 반 년? 「8년이요」 8년?「예」 오래 됐구만. 한국 말 능숙하게 할 줄 알아?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어? (웃음) 그거 액센트가 `할 수 있어' (흉내내심) 영어식이로구만. 한국 말 모르면 안 되겠다구요.

이제 전부 다 여기서는, 본국에, 조국에, 고향 땅에 와 가지고는 심정적으로 똑같은 거예요. 여러분이 가서, 여러분들이 남편을 가져 가지고…. 선생님에 대해서 얼마나 알아요? 선생을 시킬 거예요. 그때는 남편을 보내라구요. 일본 나라에 가서 한국 남편을 모시고 전부 다, 한국 사람은, 한국 여자든지 여편네는 일본 말로 교육하는 거예요. 그거 필요하지요? 각 나라가 그걸 필요로 해요.

이건 교육의 선각자라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다 보면 성격들이 다 괴퍅한 패들이예요. 생활하는 데도 잘 맞지 않아요. 싸움만 하고 문제가 많고 복잡해야 돼요. 문제가 얼마나 많은지, 일본이 전부 다 죽고 사는 판국에 살겠다는 패, 죽겠다는 패, 서로 싸우는 패니만큼 그렇게 수습할 수 없는 어려운 입장에 서야 되는 거예요. 또, 한국과 일본이 하나되기가 얼마나 복잡해요? 그 어려운 걸 대표해서 아무리 일본이 어렵고 아무리 한국에 어려운 것이 있더라도 `우리 부부는 못 갈 길이 없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전부 다 낙제감이예요, 득제감이예요? 뭐예요? 낙제감이지요? 낙제가 뭔지 아나? 답답하다는 거예요. 지금 이놈의 자식들 몇 년 동안씩 와 있으면서 말이야…. 한국 쌀, 한국 밥, 한국 음식이 여러분을 저주해요. 몇 년씩 와서 있으면서 얘기도 못 하고 말이예요. 라디오는 다 들을 줄 알아요, 라디오? 라디오에서 농담하는 거 다 들을 줄 알아요? 이거 여편네 데리고 사는 사내 녀석들이 매일같이 가르쳐 주고, 매일같이 공부해야지요. 시간 내서 조금씩 배워야지. 뭘하겠어요, 밤 늦도록?

그래서, 앞으로 한국 말을 세계로 전부 다 퍼뜨릴 수 있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한국에 있어서의 심정적 기준, 사랑의 남편, 사랑의 부모의 인연을 거쳐 가지고 자기 나라에 가서 하늘나라에 연결할 수 있는, 민족 해원을 중심삼고 연결시키기 위한 굵은 파이프 놀음을 해야 됩니다. 파이프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가서 한국 말을 가르쳐 주고, 그리고 한국 남편을 가진 것을 자랑하라는 거예요.

그때는 `아이구, 우리 딸이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는 게 안 좋은데…' 했지만 이제는 `그때는 안 좋았는데 결혼하고 10년, 20년 두고 보니 저런 남편이 돼 있구나. 전국의 환영을 받을 수 있고, 국가가 중요시할 수 있는 스승이 됐구나 아멘, 아멘, 감사, 감사합니다' 하는 거예요. `아리가또오, 아리가또오(ありがとう, ありがとう;감사,감사합니다)!' 아리가 뭐예요? 개미라는 말이지요. 개미로 말하면 허리가 잘룩하도록 일하는데, 죽게 돼 가지고 아리가또우면 뭐 하노? (웃음) 일본 사람은 아리(あり;개미)처럼 허리가 꼬부라지도록 동경에 나가서 일하고, 땅구덩이 파면서 일하고, 또 파고 또 파고, 일하는 것밖에 남지 않았다구요. 이래서 해와의 원한을 풀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경제권을 전부 다 쥐는 거예요. 빼앗아 오는 겁니다.

이제부터, 1988년만 되면 일본경제가 상당히 어려운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그때는 내가 일본정부에 가서 교육을 할지 모르지요. 그래, 여러분들은 고생하지만 그때 돼 보라구요. 여기서도 고생하고, 전부 다 형편없이 고생하고 `아이고, 한국 사람하고 국제결혼한 패들이 지금 뭐야?' 하지만 그때 가서는 전부 다 국제결혼한, 일본 사람하고 축복해 가지고 한국에서 심정적 훈련을 받은 사람들을, 국회 나갈 때 그 사람들을 선발대로 내보낼지 누가 알아요? 그때는 일본에 국회의원으로 일본 여자들을 전부 다 출마시키는 거예요, 여자들을. (웃음) 지금 일본 여자 출마시키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선생님이 하는 걸 여러분들이 알 게 뭐예요. 하나에서부터 열, 백, 천까지 다 모르잖아요? 깜깜천지지. 그렇지만 선생님은 깜깜천지가 아니예요. 환한 천지에서 일하고 있는 거예요. (웃음)

4대 원수 국가가 하나되어야 통일세계가 나타나

줄을 달아서 전부 다 휘저어 가지고 통일권을 만들어서 하나님의 발 밑에…. (발로 단상을 구르심) 하나님이 보우하사 승리의 천국을 개문하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는 이 판국에 있으니 한국에 왔던 여러분들이 망신살이 뻗쳐 가지고 쫓겨 가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쫓겨 갈 거예요, 안 쫓겨 갈 거예요? 뭐예요? 그래, 한국 남편들 그 여편네 쫓겨 가게 할 거예요, 쫓겨 가지 않게 할 거예요? 「안 쫓겨 가게 할 겁니다」 그런 거 대답은 하는구만. 죽은 피래미 새끼마냥.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조·반을 편성해 가지고 전부 다 활동하는 것입니다. 이 홈 처치 활동의 주력 부대로서 주력을 해 가지고 심정의 깊은 골짜기, 높은 심정의 물을 여기에 퍼부어 가지고 한국에 찾아오는 하늘의 축복의 은사권을 중심삼고 사랑의 기대를 공고히 묻고 여러분의 땅에 돌아가서, 고국에 돌아가서 그 나라들을 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의 닻줄로 얽어매 가지고 통일권을 확대시키지 않으면 안 될 것을 확실히 아는 시간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래 선생님은 세계적인 주권 내에 있어서 천국 기지를…. 오늘날 나를 위한 국가 세력권 내에 있어서…. 원수 국가를 위해서 자기 피살을 뿌려야 하는 죽음길에 가서 모든 걸 퍼부어 가지고 거기에 하늘나라의 해방의 기치를 꽂고 돌아왔다는 놀라운 사실을 아는 여러분들은 이제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한국의 남북통일을 위해 일하는 데 있어서 여러분들이 원수국가에서 선생님이 수고하던 몇십 배 이상의 노력을 퍼부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의 저주가 무서울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진짜 알아요? 「예」 노랑 머리 한 간나들이 알아요? 모르겠으면 전부 다 이제 간부들한테 말씀 재탕 짜 먹으라구요. 원탕을 먹지 못하면 재탕…. 재탕은 더 쓰지요? 남는 것은 찌꺼기밖에 없다고 `푸푸푸…'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배우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기 간부, 장들 전부 다 모였구만. 거기에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는 뭐냐 하면 한 가정씩 전부 다, 국제축복가정을 한국 가정에 배치할 거예요, 한 가정씩. 추첨을 해서 말이예요. 그래서 살아라, 독일놈, 영국놈, 일본놈, 한국놈, 한 집에서 살아라, 통일해라 이거예요. (웃음)

선교사도 그렇잖아요? 일본 선교사, 그다음에 누구? 미국 선교사, 그다음에 누구예요? 독일 선교사, 그다음에 누구예요? 선생님. 4대 국가입니다. 원수들이 모였어요. 하나되라 이거예요. 하나 안 되면 천국이 안 되는 겁니다. 이 씨를 뿌려야 돼요. 원수가 갈라놨던 것을 전부 다 사랑으로 묶어 가지고 통일의 씨로써 뿌렸는데 네 갈래가 되지 않고 한 갈래가 나오는 거예요. 씨가 나오는 거예요. 싹이 터 가지고 뿌리가 뻗게 될 때 하나의 통일세계가 나타납니다. 그래서 천국창건이라는 말이 고국에 돌아온 금년의 표어였다는 사실을 알고, 부디 여기 섭리관에 일치될 수 있는 놀음을 하고 결의를 해야 되겠습니다. 한국에 왔던 보람 있는 승세자의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금후에 여러분의 나라에 가서 존경받는 여러분이 되기를 선생님이 간절히 부탁드리는 바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게 결론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보호를 받는 부부 이상 행복한 부부는 없어

그러면, 통일교회 패들은 뭘하는 패라구요? 「통일하는 패요」 통일하는 패인데 세상 사람과 달리 통일하는 거예요. 세상 사람은 쉽고 편하게 해서 행복의 길을 찾아가는데 우리는 지긋지긋지긋 고생하고 어렵게 해서 행복의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 행복은 오늘이 아니라 내일입니다. 내가 아니예요, 내 아들딸이예요. 내 가정이예요. 내 가정이 아니예요, 내 종족이예요. 내 종족이 아니예요, 내민족이예요. 민족은 종족 후에 오는 거예요. 내 민족이 아니예요, 내 국가예요. 민족 후에 국가가 오는 거예요. 국가 후에 세계예요. 이러한 내일의 소망을, 희망을 중심삼고 최후에 격파해야 할 통일세계 무대, 하나의 심정권 세계를 갖추어서 천상세계의 하나님과 완전히 일치될 수 있는 기준까지 가기 전에는 통일가의 수난길과 비참한 역사는 끝나지 않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현재에 있어서 나를 희생시켜서 어렵고 고통스럽지만 나와 내 아내가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이상의 행복이 없는 겁니다. 그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부부 이상 행복된 것은 없습니다. 돈 주고도 못 사는 것이요, 권력 주고도 못 사는 것이요, 지식 가지고도 못 사는 거예요.

이 두 부부는 지금 춥고 어렵고 못살고 핍박을 받지만 내일의 종족 편성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내일의 행복을 쌓아 올라가는 겁니다. 이렇게 쌓기를 종족을 거치고, 그다음에는 나라를 거쳐, 세계를 거쳐 쌓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세계가 하나되게 될 때는 사탄을 완전히 꼭대기에서부터 전부 다 절개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사탄세계의 역사적으로 최고 행복했던 그들이 무색하리만큼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통일 천하, 우주 통일권을 중심삼고 사랑의 이상의 용자가 되는 겁니다.

지상세계에서 인공위성을 발사하여 금세기에 우주를 이어 놨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와 같은 사랑의 기지에 이 지구성, 지구촌이 아니라 지구 가정에서 유도탄 발사를 해 놓으면 이것이 천상세계 어디든지 내 소유권으로 착륙할 수 있는 기지로 당당히 설 수 있는 승세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고 하늘나라의 위업을 상속받을 수 있는 직계 후손이 되는 놀라운 길을 닦고 있는 자랑의 가정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감옥에 수차 들어갔지만…. 일본 경도에서도 일본 천황을 없애 버리려고 싸움을 했어요. 그들이 반대할 때는 굴복시키는 거예요. 한국정부를 중심삼고 싸운 거예요. 이승만 정권, 박 정권, 지금 전 정권에 대해 말없는 투쟁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들은 그들의 욕심을 중심삼고 가지만, 나라의 공익을 잊어버렸으니 그들은 흘러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흘러가는 거예요.

나는 배척을 받고 몰리는 자리에 있지만 남북의 통일, 그 나라의 운세를 향해 가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내가 배척받지만 나는 미국과 민주주의와 공산세계의 통일권을 향해 가고 있는 겁니다. 다르다구요. 거기에서 내일의 행복의 기준을 상실치 않고 어려움을 극복하고 소화하겠다는 것입니다. 어떤 곳에서든지 후퇴하지 않고 전진만이 있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생애였고 하나님의 역사적섭리의 생애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아 고국에서 새로운 조국창건을 해야

이 전통을 이어받은 여러분들은, 이미 나라를 버리고 이국 땅인 한국에서 어떤 나라의 국민보다도 훌륭한 남편을 찾기 위한 인연 가운데서 축복받았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이 지녀온 전통적 역사, 부모님이 남겼던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아 가지고 여러분들이 조국 땅에 돌아가 가지고 여러분들로 말미암아 새로운 조국창건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하늘나라의 용사인 것을 망각하지 말고 전진에 전진을 다짐하고 수난길과 어려운 환난시대에도 탄식하지 말고 내일의 희망은 우리 것이요, 내일의 소망은 우리 것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전진 전진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다 보면 10년 세월이 지나갈 것이고 20년이 지나갈 겁니다. 이제부터 20년 후엔 여러분들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어떨까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이 어떻게 될 것인가, 한국이 어떻게 될 것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6개월 동안에 나를 반대하던 한국이 이렇게 돌아간 걸 볼 때 말이예요, 이제부터 6년이 지나면 한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도 온 천지를 전부 다, 공화당 민주당이 가지 못하는 그런 모든 배경을 내가 다 엮어 놨으니, 10년 동안에 엮어 놨으니 이제부터 10년, 20년 후에 미국 땅이 어떻게 되겠어요? 희망 찬 미래를 보장받고 가는 하나님의 이름 앞에 여러분이 부끄럽지 않은 선발대의 사명을 한국 땅에 와 가지고 감당하고 남음이 있는 용사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 모범적인 가정이 되어서 한국 가정들 앞에, 통일가에서 국제결혼을 하였지만 저렇게 훌륭한 가정이라고 한국 백성에게 교훈을 줄 수 있는 놀라운 자리에 선 것을 망각하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여기에 마음을 두고 그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다는 것을 충고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만약에 길을 떠나 가지고 고국으로 돌아간다 할 때에 그 일가 문중이, 남편의 문중뿐만이 아니라 남편의 종가집이 총동원하고 대한민국 사람들이 전부 다 다시 돌아오라고 하늘 앞에 비는 눈물 자국의 인연이 남아진다면 그 나라와 나라 사이의 인연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것을 명심하고 부디 왔던 걸음에 후회하는 일은 종말 짓고, 희망과 벅찬 행복의 길로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

편안한 길을 찾아가서는 안 돼요. 선생님은 이제 한국에서 이 기반을 닦았으니 또 고생길을 자진해서 나서는 거예요. 아무리 미국의 핍박이 있고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것을 격파하고 여기에 새로운, 저편에 뿌리를 심어 놓아야 됩니다. 이쪽만이 아니라 저쪽에 뿌리를 심어 가지고 그 나무가 대목(大木)이 될 수 있게 해 가지고 줄을 달아서 이 미국이 다시 고개를 못 들고 자유세계가 다시 망할 수 없게끔 전부 다 그물을 쳐 놓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상상도 못 한, 일반 사람은 꿈도 못 꾸던 이 사명을 앞에 놓고 마음을 조이고 정신을 결집시켜서 전진하는 스승의 길 앞에 여러분들은 편안한 길을 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오늘을 기하여 새로운 출발을 재결의한 여러분이 될지어다! 「아멘」 확실히 알았어요? 「예」 이제부터는 여기서 길을 떠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 거예요.

자, 일본 민족을 중심삼고 국제결혼을 하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국 땅에서 죽고자 하는 사람, 그런 민족하고 말이예요, 일본 사람끼리 뜻을 중심삼고 죽고자 하는 사람 가운데 하나님이 누굴 더 사랑하겠어요? 누굴 더 축복하겠어요? 대답해 봐요. 일본 국내에서 죽고자 하는 커플이예요, 일본 사람 한국 사람 원수끼리 하나돼 가지고 일본 사람 이상 서로 죽고자 하고 사랑의 뜻을 세우겠다고 하는 그 사람이예요? 어느 사람이 하나님의 축복을 더 많이 받겠어요? 일본 사람이예요? 일본 내에 있는 사람이예요?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국제결혼한 패들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이놈의 자식들, 욕을 해 놓고…. 내가 돈이 많으면 한 짐씩 줘 가지고 `에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전부 다 해서 도깨비가 와서 춤추다 도망가게 되면 아무것도 안 남는 그런 놀음도 해보고, 춤추게 되면 `황금 나와라' 하고 말이예요, `금 나와라, 은 나와라 뚝딱!' 하겠는데, (웃음)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아니예요.

자, 그렇게 알고 앞으로는 한국 사람에게 본이 될 수 있게끔, 한국 민족에게 본이 될 수 있게끔 사랑의 사자(使者)로서의 책임을 완수하기를 부탁드리면서 선생님 말씀은 끝내겠어요. (박수) 가만, 가만있어요. 내가 해야 할 사무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구요.

생활이 어려운 국제가정은 도와줘야

여기 외국에서 와 가지고 말이예요, 시집 오거나 장가 와 가지고 생활이 어려운데 취직 못 한 사람 손들어 봐요. 넌 누구야? 일본 사람이야? 너 남자는 한국 사람이야, 일본 남자야? 「한국입니다」 그래, 네 색시는 누구야? 「안 나왔습니다」 왜 안 나왔나? 남편 노릇 못 했구만, 여편네 못 데려왔게. 왜 취직 못 해, 왜 취직 못 해? 「외국 나갔다 왔습니다」 뭐라구? 「해외에 좀 나갔다 왔습니다」 해외. 해외에 나갔다 오면 국내에 들어와서는 더 취직하기 쉽잖아. 해외 나가서 도둑질했나? 「온 지 얼마 안 됐습니다」 그럼 취직 못 한 축에 안 들어가지. 취직할 수 있어?「예」 그럼 됐구만. (웃음)

여기 우리 기관장들은 말이야…. 협회장!「예」 어디 갔나, 문사장!「예」 당신들은 전부 다 국제결혼한 사람으로 한국 들어와 살면서 취직 못 해 가지고 생활이 어려운 사람 있으면 여러분들 집을 팔아서라도 도와줘야 되는 거야. (웃음) 장병주, 알겠어? 이 쌍것들. 장병주 알겠나 말이야. 내가 시아주범도 되는 거야. 선생도 되고 말이야. 그러니까 어려운 사람에게 네가 살던 집을 팔아서 도와주는 것도 좋은 거야.「예」 36가정들이 전부 다 집을 팔고, 특별히 여러분들이 전부 다 해외에서 온 사람들을 집 팔아 가지고 도와줬다 해서 나라가 망하겠어요, 통일교회가 망하겠어요? 안 망해요.

수택리 수련소를 전부 다 팔아서 여러분들 집 도와줄까요? 그건 안 되는 거예요. (웃음) 이건 집보다 큰 돈이거든요. 집을 팔아서 수택리 공관을 지어야지요. 그런 건 알지요? 「예」 자기 나라를 희생시켜서 무얼 도와야 된다고 가르쳐 줬나요? 세계지요, 세계? 여러분들 국제가정은 앞으로 내가 보기에는 천재적인 아들딸이 태어난다고 본다구요. 여러분들을 합해 가지고 세계를 구하기 위한 선발대로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는, 지금까지는 그저 못된 것들이 전부 다, 혁명적인 기질이 있는 사람들이 했지만 다음 결혼 때는, 다음 축복 때는 말이예요,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나 몰라요. 중국 사람 전부 다 한 방에다 갖다 넣고 눈 꼭 감고 물어 보지도 않아요. (웃음) 그렇다고 반대할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세계적으로 미국이라든가 구라파라든가 어디든지 문선생식 결혼식이 이상적이라고 학자들이 전부 다 논문을 발표해 가지고 박사들이 되고 있는데 말이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못살지 않거든요. 살다 보니 좋다 이거예요. 좋은 아들딸 낳고 말이예요, 맞기는 잘 맞는다구요. 벙거지를 아무거나 썼더라도 그거 멋져야 되고 어울려야 된다구요. 내가 맺어 주는 것은 멋지다구요. 어울리지 않는 것 같지만 거꾸로 한번 척 맞춰 보면 어울린다 이거예요.

싸움을 한번 하고 나면 `구라파 여자와 동양 여자가 다르구나' 하는 걸 알게 되는 거예요. 구라파 여자는 보따리 싸고 굿바이 하는데 동양 여자는 싸움을 하고 나서 밑으로 파고 들어가거든요. 그거 참 훌륭하더라 이거예요. 그렇게 돼 있는 걸 다 아는 거예요. 서양 여자들 뻔히 알지, 일본에 대해서도 내가 일본 빈민굴, 전부 다 이가 득실득실한 곳에서 산 사람이라구요. 그러면서 구루마(くるま;짐수레) 끌고서 일본 사람을 도와주기 위한 놀음을 했다구요, 일본 동창생들을 말이예요. 그랬기 때문에, 일본 젊은이들이 이걸 갚아야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금 여기 와서 고생하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심은 대로 거두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그런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되게 될 땐 얼마나 복이 있어요?

자, 그렇게 알고, 가정이 어렵거들랑 전부 다 여기 문사장하고 얘기해서 취직하겠다면 한국 사람을 모가지 자르더라도, 국제결혼한 패를 취직시켜야 되겠어요. 그 주의가 선생님주의고 하나님주의예요. (웃음) 알겠어요?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배가 고프거들랑 그 동네에서 제일 높은 가정이 어디 있나 물어 보고 쌀 바가지를 들고 가 가지고 `난 아무개 국제축복가정인데 오늘 쌀이 떨어져서 쌀 가지러 왔소' 하라구요. 그럴 때는 물어 보지 말고, 답변도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퍼 주지 않으면 개예요, 개. 그렇게 편리한 생활 방법을 뻔히 갖고서 왜 배를 곯고 왜 고생을 해요? 그러나 도둑질해 먹어선 안 돼요. (웃음)

그리고 가정한테 못 하겠으면 회사 사장 찾아가라구요, 사장. 알겠어요? 알겠어요?「예」 똑똑히 알아 두라구요. 회사 사장 찾아가 가지고 `이 회사는 대한민국과 세계를 위한 회사로 지었으니 세계의 선두에 서서 선발대로서, 사랑의 용사로서 싸우고 있는 용사를 도울지어다' 하면 사장이 `아멘' 하게 돼 있지, `노멘' 안 하게 돼 있다구요. (웃음) 알겠어요?「예」 일할 자리 없거든 사장 찾아가라구요.

일화 사장 어디 갔어?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일화 사장 어디 있어? 「어디 잠깐 나갔습니다」 이런 딴따라 패 같으니라구. 중요한 때에 도망갔구만. (웃음) 협회장, 알겠어?「예」 전부 다 밥 굶겨서는 안 돼. 말 들어 보면 선생님이 고마운 사람이예요, 기분 나쁜 사람이예요? (웃음) 「고맙습니」다 고맙지요?「예」 세상에 누가, 국제결혼해서 외국에 와 있는데 누가 그렇게 생각해 주고, 그렇게 선전해 주겠어요? 어디 가든지 사회에서 당당한 사람으로 `예. 옳소이다' 할 수 있는 패를 만날 수 있어요? 어디서? 나라에도 없어요. 일본에도 있을 수 없고 한국에도 있을 수 없다구요. 통일교회니 이것이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얼마나 멋진 곳에 들어와 있느냐 하는 것을 자랑할지어다! 아멘이예요. (박수)

있는 정성을 다 해보기 전에는 도움받을 생각을 말아야

자, 그러면 이제 생활문제가 해결됐다구요. (웃음) 생활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어요? 생활문제만 해도…. 그렇다고 밥을 하루에 열 그릇씩 먹겠어요? 밥을 맛있게…. 보라구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맛있는 밥을 먹고 충성을 열 하는 사람하고, 나쁜 밥을 맛있게 먹고 열을 충성하는 사람 가운데 하나님이 어느 사람을 더 축복해 줄까요? 좋은 밥 먹고 열만큼 충성하는 사람하고 나쁜 밥 먹고 열만큼 충성하는 사람 가운데 어느 사람 편일까요? 어느 편이 아벨이고 어느 편이 가인이예요? 못살고 못먹을 밥을 먹고 잘사는 것과 같은 입장에서 충성하는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아벨이예요.

여기에 머리 큰 녀석들 다 버티고 앉았지만, 이 녀석들이 좋고 편안히 살고 하나님 앞에 충성하는데 열만한 충성하고 여러분들이 못먹고 못살면서 열만큼 충성하면 하나님이 누구 편이 되고, 부모님이 누구 편이 될 것 같아요? 저 건달꾼들 패예요, 불쌍한 여러분들 패예요? (웃음) 누구 패야, 이 쌍것들아? 똑똑히 알고 행동거지를 똑바로 하고 찾아가서 사람이 안 오면 멱살을 잡고, 선생님 말을지키지 않는 사람은 발길로 차고 목덜미를 쥐어 박아요.

그런데 단 한 가지 조건이 있어요. 자기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신세를 져야지 놀고 먹겠다고, 놀고 앉아 가지고 그러는 건 안 돼요. 단 하나의 조건이 있다구요. 가기 전에 노동을 해라 이거예요, 노동. 노동판에서 24시간 일을 해서라도 먹고 살겠다고 몸부림쳐라 이거예요. 그런 소식이 들리면 선생님이 미국에서 돈을 부쳐서라도 먹여 살릴 거예요. 덜돼 가지고 어디 편안한 자리 없나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단 하나 조건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 사람 이상 비참한 자리에서 그것을 행복의 길로 생각하면서 극복해 나갈 수 있는 놀음을 계속해라 이거예요. 그러고도 안 되거들랑 찾아가라는 거예요. 단 하나의 조건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못 해 놓고 찾아가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렇게 해보고 찾아가라는 거예요. `노동해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 해 봤어?' 하고 물어 볼 때 `아니요' 하면 발길로, 왼 발로 궁둥이를 차서 문전에서 쫓아내는 거예요. 그거 약속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그러한 패들을 내가 모아서…. 그거 누가 모아 왔어요? 선생님이 모아 왔어요, 여러분들이 모아 왔어요? 동기가 누구예요? 동기는 선생님이 됐으니 선생님이 책임을 져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이 불쌍한 가정들이 있거들랑, 국제결혼식을 해서 한국에 주재해 있는, 한국에 지금 정착해 있는 이 가정들이 어렵게 될 때는 서로 협력할 수 있는 하나의 기금을 내가 만들어 줘야되겠다 이겁니다.

그래, 벌어서 만들까요, 회사에서 전부 다 회사 기금을 떼어서 만들까요? 어떻게 할까요, 어떻게? 이상적으로 한번 모아서, 노동을 해서 비싼 값을 중심삼고 번 돈을 기금으로 해야 되겠어요. 그 기금이 아무리 비싸더라도 그 노력했다는 것은, 놀음은 대한민국 한 귀퉁이에서 했다구요. 비싼 것도 대한민국 한 귀퉁이에서 비싼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이 세계무대에서 고생을 해 가지고 모은 돈이라면, 같은 돈이라도 세계무대 고생을 통해서 번 돈이예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을 위한 생활기금을 선생님이 오늘 여기에서 책정해 주려고 생각하는데, 많은 돈을 해주려고 했는데 안 되겠어요. 한국 돈으로 3억이라는 돈을 내가 기금으로 책정해 줄 테니 이걸 중심삼고 똘똘 뭉쳐서 앞으로 신세지지 않는 가정을 키워 나가는데 서로가 노력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 (박수)

가정 대표 누구예요, 가정 대표? 가정 대표 누구예요? 나오라구요. 그다음에 국제가정 대표 또 있잖아요. 둘이 나와요, 둘이. 한국에 있으니 한국 가정부의 한 책임자와 그다음에 국제 대표 책임자가 의논해 나가면서 여기 이 돈을 전부 다 어려운 사람들 협조하는데 여러분이 전부 다 도와줄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될 수 있으면 기금을 잘라 먹지 말아요. 기금을 키워 나가도록 해요. 한푼이라도 이 기금을 많게 해 가지고 국내에 있는 어려운 국제결혼한 사람만이 아니고 세계에 있는 국제결혼한 사람을 도울 수 있는 기금으로 확대시킬 수 있는 것을 전제로 하는 의미에서 받아 주기를 부탁하겠어요. 알겠어요?「예」 (녹음 잠시 끊김)

뭐예요? 국제 축복가정, 뭐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르키시며 말씀하심) 「참부모님이요」 일본 간나들도 읽을 줄 알아야 돼. 이게 뭐야? 참부모님 참부모님. (웃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고생해서 번 것보다도 선생님이 피땀을 흘려 가지고, 생명을 걸고 투쟁해서 모은 세계적인 귀한 것이요, 여기에는 여러분 형제들의 피 값이 들어 있다는 것을 알고 이것을 귀하게 여겨야 되겠어요. 사랑하면서, 이 돈을 받아 쓰는 것보다도 여러분들 국제가정이 서로서로가 이것보다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하나되는 의미에서, 그 위에서 앞으로의 어려움을 보조받는 이런 일이 되어지기를 부탁드리면서 이것을 전수하겠어요. 다같이 기립! (박수)

자, 손 둘 다 내요. 두 손 다 줘요. (박수) 자, 앉자구요. 이제는 선생님 사무가 다 끝났으니까…. 아침부터 종일 얘기하려니까 혓바닥이, 말이 잘 안 나오고 말린다구요. 알겠어요? 이젠 선생님 좀 해방시켜 줘야지요? 「예」

그러니까 이제 남아 가지고 여러분 가정들이 의논할 것 있으면 의논하고, 여기서 다 처리하고 자유시간으로 돌아가도 괜찮다구요. 선생님은 이제 또 집에 가서 할 일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더 이상 할 것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행복스럽게 살면서 한국의 모든 민족 앞에 자랑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래요.

앞으로 여러분들이 희망해야 할 것은, 국제기동대에 7천 명이 투입될 거예요. 7천 명이 투입될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을 중심삼은 그 환경에, 이 207가정이라는 환경권 내의 몇 사람이라도 가서 서로서로가 칭찬받는 가정적 인연을 통해서 여러분과 인연맺을 수 있는 기반을 넓히기 위해 노력해 주길 부탁하면서, 선생님은 여기를 떠나려고 생각합니다. 알겠지요?

국제축복가정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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