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훈독) 내가 훈모님한테 부탁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영계에서 지금 회의하고 교육하는 실상을 자세히 기록해요.
옛날과 차이가 있는 것, 다른 것을 기록해 남겨서 나한테 가져오라는 거예요. 앞으로 영계권에 내가 갈 때 준비해야 할 일들이 많기 때문에 부탁하는 말이니 착실히 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상헌 선생을 시켜서 교육하는 것도 내가 교육하라고 한 것뿐만 아니라 나머지의 사람들에게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지금까지 기독교 내의 사람들이 싸우고 있는 문제를 중심 삼고 회개하는 통고문들을 보내라는 것입니다.
효진이가 영계에 가서 만나 가지고 다 하나되어 있다는 사실도 증거하게 하는 거예요. 어렵더라도 준비시켜 줘야 되겠습니다. 돌아가면 곧 시작하라고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기준을 넘어서 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까지 8단계인데, 그 8단계의 기간을 연결시킬 수 있게끔 이런 회합문을 공개해야 됩니다. 중요한 때 특별기도를 해야 돼요.
여기의 사람들이 어디에 왔다 갔다 하는 사실도 알아봐야 되고, 라스베이거스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것도 알아봐야 됩니다. 내가 떠나더라도 그 일을 소홀히 하면 안됩니다.
기록을 남겨야 돼요. 기록들을 남겨놓은 것을 참조해 가지고 훈모님과 흥진이가 회합한 면담을 집어넣어야 앞으로 영계의 실상에 대한 일을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대회의 강연문을 훈독 ; ……그러나 이제부터는 시대가 달라집니다.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아벨의 완전 일체권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안 해주면, 영계가 선생님의 말을 중심 삼고 선생님의 앞에 나타날 수 없습니다. 이것이 무슨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선언문이에요, 이게.
(훈독 계속 ;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아벨의 완전 일체권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을 상속받고 공유하는 완성-완결의 단계, 즉 타락의 흔적조차 없는 원상의 인간으로 복귀될 수 있는 은사권에 진입하는 새로운 시대인 것입니다…….)
여기에서 도피성이라고 썼습니다. 시간이 됐으니까 써놓은 거예요. 이것을 하늘땅이 다 주목하는 자리에서 쓴 것입니다. 그래서 큰소리로 다 기도했습니다. 이걸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것이 원본입니다. (훈독 계속; 즉 타락의 흔적조차 없는 원상의 인간으로 복귀될 수 있는 은사권에 진입하는 새로운 시대입니다…….)
새로운 뭐예요? 도피성의 시대입니다. 하와이를 얘기하는 거예요. 도피성이라는 것은 이미 나와서 알 수 있기 때문에 빼놓고 썼습니다. (훈독 계속; 즉 타락의 흔적조차 없는 원상의 인간으로 복귀될 수 있는 은사권에 진입하는 새로운 도피성…….)
모든 것을 꿀떡 다 삼켜버리고 용서해 주고 하늘땅을 하나로 만든다는 얘기입니다. 은사권입니다. (훈독 계속; 무형의 하나님을 구별할 필요가 없는 지상-천상천국이 실체적으로 여러분의 눈앞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시대권이 열리고 있습니다…….)
공기가 달라지지 않느냐? 그래요, 안 그래요? 선생님은 이런 것을 다 알았어요. 중요한 것입니다. 누가 묻더라도 내가 설명하면 반대를 못 한다 그 말입니다. 이걸 여섯 번씩 고쳤습니다. 이것이 80 몇 페이지, 87페이지인가 되는 것을 33페이지로 줄였습니다. (훈독 계속; 당신의 실체로서 역사하는 지상의 참부모를 통해 새로운 천법을 세우고, 만왕의 왕 권한을 갖고…….)
만국의 만왕의 왕이라는 것이 나옵니다. (훈독 계속 ;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의 권한…….)
만왕의 왕이 여기에 나왔기 때문에 이제는 만국의 만왕의 왕이 대신 들어간 것입니다. 전체 대통령 자리의 위에 올라서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훈독 계속;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하나님의 크신 축복 권한이…….)
지금 있는 축복의 권한이 아닙니다. 유엔과 같이 만든 권한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새로운 가정으로 축복해 가지고 유엔 세계 위에 평화의 주인으로서 안착해야 되는 겁니다.
(훈독 계속 ;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 권한이 여러분의 새 가정과 새 나라, 그리고 새로운 온 천주 위에 높이 높이 충만하시기를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며 선포하나이다. 만 천주에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하늘땅 앞에 될 것을 바라면서 글을 남긴 겁니다. 이루고서가 아니라 바라면서 ‘모두들 그 시대를 향해서 기쁜 마음으로 같이 갑시다.’ 하는 말입니다. 바라면서 ‘모두들 감사합니다. 같이 갑시다.’ 하는 겁니다. (훈독 계속; 하늘의 선택받은 귀빈 여러분…….)
‘하늘의 선택받은 내외 귀빈 여러분’이란 영계와 육계를 말한 것입니다. 이런 것을 다 알고 구별할 줄 알아야 뜻을 알지 그렇지 않으면 뜻을 모르게 돼 있습니다. 설명을 들어보니 뺄 것이 있어요? 한 자도 뺄 수 없습니다. 그런데 3분의 2를 뺐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축복받은 귀빈 여러분’이라고 하면 하늘과 땅의 어떤 사람도 다 말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 내외 귀빈 여러분! 위에서 봉독해 올린 메시지를 통해 느끼셨으리라 믿습니다만, 지금 인류는 새로운 천리와 새로운 천도가 직접 지상계를 치리하는 새로운 섭리시대권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무슨 섭리예요? 하나님의 섭리시대에 들어서는 것입니다. 문 총재의 섭리시대가 아닙니다. 모든 전체를 주관할 수 있는 진리의 시대가 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훈독 계속 ; 하나님의 새로운 본성적 심정 기준을 상속받지 않고는 그 어느 누구도 새로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새로운 섭리시대인 제4차 본연의 아담권 시대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는 아담권의 시대인 것입니다. 1차 아담은 가정적인 시대, 2차 아담은 예수시대, 3차 아담은 재림주시대, 제4차 아담은 사랑의 정시대입니다. 사랑은 주더라도 정은 주지 말라고 했습니다.
정은 어머니의 정, 아버지의 정, 형제의 정, 국가와 이상세계의 정이 끊어지지 않고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 선을 중심에 세워 구약⋅신약⋅성약 3시대권과 우리 가정의 3대권을 복귀하는 지혜로운 새로운 천일국 시민들의 가정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보라고요. 아벨권을 통합했습니다. 선의 세계예요. 에덴 복귀의 시대에 꿀떡 삼켜 가지고 선의 세계가 왔으니 ‘통합하고 그 선을 중심에 세워…….’라고 했습니다.
참부모가 세운 전통을 따라서 구약⋅신약⋅성약의 3시대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권’ 자는 ‘둘레 권(圈)’자입니다. (훈독 계속; 복귀하는 지혜로운 새로운 천일국 시민들의 가정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시민은 한 사람이 아닙니다. 시민들이 돼요. 가정들이 되기를 기원하고 바라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부탁한다는 말입니다. 명령이 아닙니다. (훈독 계속;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새롭게 축복으로 이어받은 참사랑하는 가정과 새로운 천일국 시민 여러분…….)
여기에 다 들어갑니다. 하나님이 혼자 어떻게 가정을 이루고 사랑할 수 있어요? 절대만을 중심 삼은 게 아닙니다. 절대 유일하신 하나님, 절대 불변하신 하나님, 절대 영원하신 하나님을 알아야 됩니다.
유일하신 절대의 하나님, 불변하신 절대의 하나님, 영원하신 절대의 하나님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하나님이 설 수 있는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어디에 서 있어요? 절대가 되려니까 유일⋅불변⋅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에 서야 됩니다. (훈독 계속; 새롭게 축복으로 이어받은…….)
참부모가 나와서 축복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축복(祝福)이라는 말이 뭐예요? 형님이 완성할 수 있는 것을 핏줄이 잇습니다.
하나님의 혈통이 위로부터 흘려 내려오기 때문에 혈통의 ‘통(統)’ 자는 어떻게 돼 있느냐? ‘실 사(糸)’ 변에 ‘충(充)’ 자가 붙은 것입니다. 얽어매 가지고 꼼짝달싹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겁니다. 핏줄 가운데 뼈와 살이 붙어 있다는 그런 뜻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말할 때 하나님은 유일하신 존재인데 유일⋅불변⋅영원하신 절대자라고 해서 셋을 갖다 붙여도 맞습니다. 절대적이고 유일적인 하나님도 맞고, 불변적인 하나님도 맞습니다.
창조의 이전에 유일적인 창조의 절대자였고, 창조의 이후에도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살 수 있는 불변적인 절대자이고 지상과 천상에 같이 살 수 있는 영원적인 절대자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 삼고 그렇게 되느냐 하면 핏줄로 말미암아 되지 하나님의 성품이라든가 속성을 중심 삼고 못 되는 것입니다. 혈통이 그렇게 중요한 줄 알아야 됩니다. (훈독 계속;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새롭게 축복으로 이어받은…….)
그건 참부모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축복(祝福)이라는 것은 뭐냐? 형님(兄)이 자랑하고 싶은 복(福)입니다. 축복의 뜻이 그래요. ‘축(祝)’ 자는 형님(兄)을 보여주는(示) 것입니다. ‘보일 시(示)’ 변에 큰(一) 진리(口)의 동산(田) 위에 선 것이 복(福)입니다. 축복에 그런 뜻이 있습니다. (훈독 계속; 축복으로 이어받은 참사랑하는 가정…….)
비로소 가정에 참사랑이 나옵니다. 보통 타락한 그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에요. 요사스럽고 원수와 같은 사랑입니다. (훈독 계속; 새로운 천일국 시민 여러분…….)
가정이 나왔으니 가정 가운데 나라가 형성되어서 자연히 새로운 천일국의 시민이 되는 것입니다. 다 들어가요. 영계에 간 사람들까지도 들어갑니다. (훈독 계속; 오늘 우리는 참으로 특별하고 절대적인 섭리시대의 한 때와 한 날…….)
보라고요. 언제나 이때가 오는 게 아닙니다. 이때에만 있는 것입니다. 한 번밖에 없는 때입니다. ‘섭리적인 한 때와 한 날’이라고 했지 ‘해’라고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훈독 계속; 만유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처럼 화사하고…….)
여기에서 화사하다는 것은 뭐예요? 재미있고 알뜰하고 따사로워서 잠을 자고 싶지만, 잠은 안 오고 꿈을 꾸면서 역사의 실상을 구경할 수 있는 환경의 표현을 ‘화사하다’라고 한 것입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처럼 화사하고 아름다운 계절과 날들을 열어주심에 우리 다 함께 하나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올립시다…….)
문 총재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안 그래요? “아버지께서 이처럼 화사하고 아름다운 계절과 날들을 열어주심에 우리 다 함께 하나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올립시다.” 한 것입니다.
비로소 이 날을 맞아 하나님께 박수를 쳐드린 것입니다. 참부모가 전권대사가 돼 가지고 특명을 받아서 하는 이 시간인데, 이 시간이 없으면 박수를 칠 아무런 무엇도 없다는 겁니다.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하나님 앞에 역사와 하늘땅의 만물과 더불어 축하할 수 있는, 잔칫날에 신랑을 맞이해 예를 다 갖춰 가지고 보고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 것입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는 생명이 약동하는 이 계절, 만물의 영장이 되는 우리 인간도 만물과 더불어 마음껏 새로운 생명창조에 동참하라고 손짓하고 계십니다…….)
지금까지 상관관계도 갖지 못하고, 인연도 못 갖고 있던 그런 입장이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르고 있는데 부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그러나 이제부터는 시대가 달라집니다.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아벨의 완전 일체권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을 상속받고 공유하는 완성-완결의 단계, 즉 타락의 흔적조차 없는 원상의 인간으로 복귀될 수 있는 은사권에 진입하는 도피성의 시대인 것입니다…….)
여러분의 하는 일을 하나님이 체크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가 체크를 합니다. 참부모가 모르게 여러분만 안다는 그런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우리 신준에게 너만 알라고 하지 말고 다 가르쳐줘야 됩니다. ‘네가 알았으면, 누나도 안다.’ 이겁니다. 다 아는 거예요. 다 아는데 같이 밥 먹고, 같이 한 집에 삽니다. 같은 문으로 따라 들어올 수 있는 것입니다. 같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밥 먹을 때나 언제든지 가지고 다녀야 아들딸들이 ‘이야, 나도 저렇게 닮아야지!’ 합니다. 이걸 가지고 다니는 것을 귀찮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자서전 관련 동영상 시청) (김흥태, 소로카바 축구팀과 북한의 교류에 대한 보고)
시대가 달라집니다. 이제는 내가 임자네들을 내버려두고 간 다음에 다시 돌아와 가지고 도울 수 있는 생각을 합니다. 영계의 책임이 얼마나 중요해요?「경배를 올리겠습니다. 선 채로 드리겠습니다.」여기에 조금만 기다리지!「아버님, 진지 잡수시고 쉬셔야지요. 아버님께서 밤을 새우셨습니다.」
한 시간 반쯤 잤습니다. 그러면 돼요. 나는 그렇게 사는 겁니다. 뭐, 자겠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을 안 합니다. (경배) 필요한 것은 이제부터 자체로써 움직일 수 있는 교육비를 조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부가 일절 도와주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백십자가연합회를 만들면 모금운동을 하는 것보다도 세금을 내게 하는 것입니다. 평화유엔만 되면 그렇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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