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따라 해 봐요. 하나님의 평화의 왕궁! 「하나님의 평화의 왕궁!」 참부모를 중심한! 「참부모를 중심한!」 조국과 고향의 그리운 집! 「조국과 고향의 그리운 집!」 그리운 집이라는 뜻이에요. 조국과 고향, 영원한 조국이요 영원한 고향의 그 집! 그 집에 대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수많은 인류는 타락의 후손으로 태어났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지금 세계에는, 60억이 산다는 이 지구성에는 아직까지 인간들의 발걸음이 거치지 않은 곳이 많은 것을 알고 있어요. 거기에는 많은 자연세계의 동물들과 식물, 그다음에 또 육지를 갈라 세워 가지고는 바다에 모든 식물과 동물들이 꽉 차 있습니다. 그 모든 산이나 바다에 살고 있는 만물들의 주인이 누구냐?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인 동시에 참부모였다 하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수많은 인류가 번성해 가지고 수많은 나라를 이루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93개 국이니까 앞으로 평화의 왕국이 된 새로운 하나님의 유엔이 되게 될 때는, 이것이 못해도 수백 나라가 될 것이 아니라 하나의 나라로서 시작이요, 끝이 될 것이다!
하나의 문화요, 하나의 혈족, 하나의 핏줄로 연결된 하나의 나라 외에는 지금 세상에 타락한 이후에 생겨난 모든 나라의 흔적은 다 사라지고, 평화의 왕국인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인류의 조국이요, 행복의 고향 땅이 된다는 거예요. 그 나라와 고향 땅은 둘이 아니고 하나다 이거예요. 나라도 하나요, 고향도 하나가 되어야 된다 하는 것을 생각할 때, 지금 현재 타락한 결과의 입장에서 보게 될 때, 일본 사람은 일본을 조국이라 하고 고향도 일본 나라의 수많은 현(縣)을 중심삼고 촌촌이 갈라진 고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이 자랑할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한국이면 한국도 마찬가지예요. 13도(道)면 13도가 있어 가지고 촌촌이 모든 부락과 마을들이 있지만, 그것은 본연의 하나님의 왕권 나라에 속한, 영원한 조국의 나라를 대신할 수 있는 자리와 영원하신 조국의 고향 땅을 중심삼은 중심 된 가정을 생각하게 될 때 인연이 아무것도 없는 분별된 딴 나라의 결과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 딴 나라가 어떤 나라냐? 핏줄이 달라진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핏줄로 연결된, 하나의 혈통이 연결된 그러한 하나의 나라요, 하나의 조국과 하나의 고향이 되어야 할 텐데, 그것이 산산조각으로 갈라져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을 내 몸에서, 하나님의 고향을 내 몸뚱이에서 찾아 세울 수 있는 중심지가 어디인지 모르고 혼돈·혼란·망각돼 있는 현실의 자기 자신을 발견해 가지고 그러한 조국의 땅, 조국의 나라를 찾겠다고 하는 사람도 없을 만큼 황폐해졌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돼요. 그 가운데 선 나예요.
나라는 자체가 오늘 청평에 있어서 하나님의 왕국 나라, 무한하고 영원한 조국과 영원한 고향의 본토 여기에 있어 가지고, 하늘땅의 사랑과 하늘땅의 혈족이 여기를 중심삼고 연결돼 가지고 세계에 지금 확산되고 있는데, 그 사실도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순식간에 이 세계를 한꺼번에 가르쳐 주고, 일시에, 한 순간권 내에, 하루에 전부 다 가르쳐 줄 수 있는 세상이 됐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그것이 오늘날 종교세계에 있어서 평화의 하나님 나라 조국과 고향을 찾아 나오는 모든 신자들의 소망의 표준이요, 소망의 목표였다는 사실이에요. 그것을 알고 있는 여기에 모인 여러분은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왕국 나라, 그 고향 땅에 있어서 선도적인 하나의 표준이 되고, 어두운 밤 세계에 광명한 태양 빛을 비출 수 있는 지상의 소망의 표적이 되어야 돼요.
그런 여러분 자신이 돼야 되고, 여러분 가정이 돼야 되고, 여러분이 찾고 있는 천일국이 돼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세상 주변을 바라보게 될 때 그러한 하나의 고향과 하나의 조국 터라는 것을 내 몸에서부터 나를 중심삼고 둘러싸여 있는 환경에서 ‘과연 이것이다. 이것이다. 이것이다!’ 하고 만국을 대해 외칠 수 있는, 자랑할 수 있는 기준도 희미한 자리에 서 있는 여러분인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고향 땅을 찾고 조국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삼은, 모실 수 있는 왕궁의 황족권의 인연과는 먼 자리에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평화의 왕궁을 중심삼은 하나님이 원하는, 평화의 왕국이 원하는 조국과 고향은 진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이 갈라지기 시작한 모든 전부가 어디에서 갈라지기 시작했느냐?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벽이 생겼어요.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벽이 생겼는데,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그 벽을 만든 것이 누구냐 하면 사탄이라는 것을 알아요.
그 사탄이 누구냐?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姦夫)다 이거예요. 핏줄이 다른 경계선이 여러분의 몸 마음을 갈라놓고 있고, 민족 민족의 높은 경계선, 역사적인 모든 대환란과 대전쟁을 통해 가지고 인간의 한 나라로써는 해결할 수 없는 수많은 벽을 쌓아 놓은 거예요. 그것을 누가 청산 지어 가지고 황폐한 이 세상 위에 우리가 말하는 본연적인 산수원(山水原)을 만드느냐?
본연적인 산수원, 뜰과 바다와 거기에 살고 있는 만물과 동물세계 전체를 대신해 가지고 중심,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이 누구냐? 조국을 중심삼고 찬양할 수 있고, 조국의 고향을 지킬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는 가정이에요. 거기에 사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부부, 손자를 중심삼고 그럴 수 있는 중심가정이 이 땅 위에 아직까지 나타나 있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찾고 있는 하나님의 왕궁, 영원히 변치 않는 조국의 땅, 조국의 나라, 고향 땅, 고향의 내가 살던 곳, 그곳을 찾아야 되는데, 그걸 어떻게 다시 회생시키느냐? 이제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자기 환경 정리를 새로이 하지 않으면 안 될 시점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왕국이 설정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왕국이 설정될 수 있는 환경을 창조해 가지고, 그 환경 가운데 하나님의 왕국에 있어서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대왕마마의 대관식과 더불어 즉위식을 시작할 수 있는 역사적 기념의 날을 가져야 될 텐데, 그런 한 날을 갖지 못한 데 있어서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이 있을 수 있다, 있을 수 없다? 어떤 거예요? 있다, 없다!「있다!」있다, 없다?「없다!」이것을 확정지어야 돼요. 있다, 없다?「있다!」오락가락하누만. (웃음)
여기 앞에 있는 양반들, 있다, 없다?「없다!」음! 그래도 나이 많은 사람들이 좀 낫구만. (웃음) 내가 제일 나이가 많은데, 나이가 많으면 전부 다 잊어버릴 수 있는데 나도 이건지 저건지 잘 모르겠어요. 여러분은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없다!」없다!「예!」
나는 있는 줄 알았더니 없다니 참부모의 기쁨이었더냐, 슬픔의 시작이었더냐? 역사적 슬픔이 시작되면 문제가 큰 거예요. 또다시 슬픈 역사가 시작되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모든 것을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바다를 없애고, 산수원을 없애 가지고 평지 사막을 만들더라도 그런 일이 다시 시작되어서는 절대로 안 될 수 있는 공통적인 과제를 이 시간에 알게 되었다! 노멘, 아멘?「아멘.」크게!「아멘!」
‘아멘’ 해서 뭘 해요? ‘아멘’이 주인을 만들어 줘요? 아멘의 배후에는 주인의 개념이 깔려 있어야 하는데, ‘내가 주인이다.’ 하는 자각된 자리에 서 있느냐, 없느냐? 어때요? (휘파람을 부심) (웃음)
영계의 영인들이 볼 때는 열두 시 지난 후 한 시, 두 시에 (휘파람을 부심) 슬픈 휘파람이 불리면 슬픈 영들이 오고, 희망찬 휘파람이 불릴 때는 선한 영들이 온다는데, 여러분이 일생 동안 선한 휘파람을 불면서 우리 첫 조상으로부터 연대적 수많은 조상, 선한 조상, 선한 하늘나라의 국민을 불러 본 적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있어요?「없습니다.」
‘그거 불러 본 자리가 하나님의 왕국의 조국이에요? 그거 불러 본 자리가 그 조국의 내가 태어난 고향 땅이었어요?’ 할 때에 있어요, 없어요?「없었습니다.」없었으니까 이 시간에 한번 불러 봐요. (휘파람을 부심) 해 봐요! (전체 휘파람을 붐)
기도할 적마다 이런 휘파람을 불게 된다면 선한 우리 조상들, 이 땅 위에 없었던 조상의 하나의 뿌리 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나타나 가지고 선한 조상을 부를 수 있는 특권을 가지느니라! 아무개 조상과 아무개 조상이 와 가지고 ‘그대들은 나를 중심삼고 왕권 수립을 할 수 있는 협조자가 되고, 왕국을 건설할 수 있는 대신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느니라!’ 명령할 수 있는, 내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하나된 자신을 발견하지 않으면 그 고향과 그 조국과 그 하나님 왕권의 천주통일의 세계는 나와 관계가 있다, 없다?「없다!」알긴 아누만.
여기 선 사람은 있다!「없다!」있다-!「없다-!」나한테 졌구만. 1만 명, 1만 5천 명이라고 자랑하던 사람들이 소리가 왜 그렇게 작아요? 한 번 더! 있다, 없다?「없다-!」우와! 이제야 좀 눈이 뜨이고 생기가 도누만.
기가 막히면 죽는다고 했지요? ‘기가 트인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조국과 고향에 대한 깊은 중심의 발자국, 본래 본연의 터전이 어디에서부터 시작돼야 되느냐? 내 마음 자리, 몸 자리에 근본 사랑이 싹트기 시작한 그 동산 위에, 그 자리 위에 이것이 시작되어야 할 것인데, 여러분의 마음 자리에서 몸 마음이 ‘하나님 평화의 왕국을 중심삼은 조국이 내 마음에 있고, 하나님의 조국뿐만 아니라 하나님 왕국의 내가 태어난 고향이 내 마음 깊은 자리에 있다.’ 할 수 있는 자각을 가진 사람, 어디 손 들어 봐라! 우와, 우와, 우와, 나보다 낫구만!
하나님 조국의 왕 터가 어디에 있어요? 내 마음 고향의 왕과 왕의 집, 황족적 가정의 출발이 어디에 있어요? 여러분 축복가정이 그런 자리에 있어요? 일본 땅에 하나님의 조국 땅이 있어요? 일본 땅에 하나님의 고향 땅이 있어요? 여러분이 태어난 곳이 하늘나라의 고향 땅이에요? 여러분이 살고 있는 일본 나라가 하나님 조국의 평화의 왕국이에요? 아니에요! 슬프고 탄식할 만한 사탄의 고향 땅이요, 사탄의 조국이요, 사탄의 왕국이 돼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오늘날 청평 이 자리를 중심삼고 10주년을 기념하는데, 열이 지나면, 열하고 스물, 백 해요? ‘열’ 해 봐요.「열!」열이 지나면 열 하나, 되풀이해요. 열 하나, 열 둘! 따라해 봐요. 열 셋!「열 셋!」열 넷!「열 넷!」열 다섯!「열 다섯!」열 여섯!「열 여섯!」열 일곱!「열 일곱!」열 여덟!「열 여덟!」열 아홉!「열 아홉!」스물!「스물!」스물의 자리까지 하나님이 점령했어요, 사탄이 점령했어요?「하나님이 점령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 마음 자리가 그런 조국의 터전이 돼야 되고, 고향의 근본 자리가 돼야 할 고향의 집이 있어야 할 텐데, 들어가 살 수 있는 그 집에 들어가게 된다면 하나님이 있고, 우리 조상 중의 조상들이 주욱 다 있고, 열조들이 자기 고향이요, 자기 집이라고 할 수 있는 한 곳을 발견 못 한 것이 탄식이요, 한이요, 하나님의 한과 한탄인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알겠습니까?「예.」
청평이라는 곳이 어떤 곳이에요? 청평(淸平)! ‘삼 수(氵)’ 변에 ‘푸를 청(靑)’, 물 가운데 청청한 거예요. 물 가운데 살아 있어요. 청평, ‘평(平)’이라는 것은 수평인데, 어디나 수평이 돼 있어요. 어디든지, 밤의 골짜기나 낮의 골짜기나, 밤의 깊은 강이나 낮의 모래사장이나 한 치의 물 가운데 잠긴 그 모든 전부도 수평 위에 연관관계가 돼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수평이 되지 못한 그 한 곳이 있다 할 때는 아무리 얕은 세계가 수평이 되고 싶어도 영원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 ‘청평’이라는 것은 푸른 물 가운데 푸른 지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수평을 이루어서 수평 가운데 중심이 몇 개 있느냐 할 때, 중심이 일본 중심, 미국 중심, 한국 중심, 유엔에 가입한 193개 국에 중심이 있다 하는 논리는 있을 수 없어요.
그 중심은 반드시 하나인데, 그 수평의 90각도가 되는 그곳이요, 이곳이 동서남북 사방 같은 길이와 같은 법과 같은 각도를 가진 한 점만이 있을 수 있지, 그 가외의 자리는 본래의 정착할 수 있는 중심이 아니고 가짜 중심이라는 것을 우리는 결론지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일본 나라면 일본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의 중심이 되고 싶어하지요? 일본 민족이 세계의 중심이 돼 가지고 아시아에 있어서 침략국이 돼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서양문명을 도입해 가지고 빌린 그 기술을 가지고 한국도 때려잡고, 중국도 때려잡고, 소련도 때려잡은 거예요. 러·일전쟁, 청·일전쟁, 한국에 있어서 궁전, 고향 땅을 파탄시키는 데 왕의 부인을 잡아죽이는 놀음까지 다 했다는 거예요. 그게 선한 족속이오, 악한 족속이오?
이렇게 보게 될 때, 외국의 침략을 제일 많이 받은 나라가 어디냐 하면, 유대 나라도 아니요, 대한민국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대한민국이 선악 투쟁의 하나의 저울대에 올라서 균형이 돼 가지고 중심 포인트에 스톱해 가지고 내 나라요, 내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조국과 고향과 하나님의 왕권 나라가 됐느냐? 그런 나라가 있어 봤느냐 할 때, 없어요.
그런 소망을 갖고 미래에는 있을 수 있을 것인데, 미래에 있을 수 있기 위해서는 참부모님이 다시 와야 되고, 메시아가 다시 와야 되고, 구세주가 다시 와야 되고, 재림주가 다시 올 수 있는 그곳이어야만 되는 거예요. 거기에 나타난 하나의 주인 될 수 있는, 수평세계에 수직을 대신할 수 있는 그 양반은 하나님이 가라사대 ‘그대는 구세주다!’ 하는 명명을 받아야 돼요. ‘그대는 메시아다!’ 해야 돼요. 해 봐요, 일본 사람.「메시아다!」
메시아면 식당 주인(めしや)이다 이거예요. (웃음) 이래야 ‘메시아! 아하, 메시아가 식당 주인이 아니고, 밥을 먹고 밥을 만들어 먹어 가지고 큰 주인이 될 수 있는 그 사람이 메시아였도다!’ 하고 알아요. 그러면 일본 나라에 있어서 아버지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메시아의 씨로서 골수를 거치고 아버지의 뼛속을 거쳐 가지고 어머니의 살 속에서 하나돼 가지고 태어난 그런 메시아라는 족속의 사람이 나타난 적이 있었느냐? 있었나, 없었나? 없었어요? 똑똑히 해요. 있었느냐, 없었느냐? 없었어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면 그만 아니에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는 하나님을 말해요. 태양 중의 태양인데, 여자가 달이라면 달 중의 달이라면 모르겠는데, 태양 중의 태양이야? 그런 도적놈 심보의 발표의 내용이 돼 있는데, 이게 정상적인 패예요, 가짜 중에 탈을 쓰고 나타난 악한 패예요?「악한 패입니다.」
그것을 밝혀야 돼요. 싫더라도 밝히지 않으면 하나님 조국광복의 일원이 될 수 없고, 하늘나라의 고향 땅에서 태어난 남자 여자의 가정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조국의 근본, 하나님 조국 땅의 고향의 근본을 어디서 찾을 것이냐? 타락한 인간세계에서, 악마의 가슴에서도 그것을 찾을 수 없고, 타락한 인간의 성인 현철의 가슴에도 그것이 없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지 못한 거예요. 성인 현철이 알았으면 가르쳐 줘야 할 텐데, 못 가르쳐 줬어요. 미지의 씨가 돼 있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비밀이요, 지옥의 비밀이요, 인류역사의 비밀로 되었던 사실을 누가 이렇게 만들어 놨느냐?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니에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과 거짓 혈통을 뿌려 놨기 때문에, 하나님과 정반대의 씨를 심어 놨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명의 씨가 나오는 것을 사탄은 절대 부정해야 돼요. 긍정하게 되면 사람의 양심은 하나님으로 돌아가게 돼 있어요.
여러분이 지금도 그렇지요? 타락했을망정, 수천년 역사를 거쳐왔지만 양심은 밤이라든가 낮이라든가 양심이 원치 않는 죄를 지으려고 하면 ‘야, 이놈아!’ 하고 명령하고 있다는 사실을, 살아 있다는 사실을 부정하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몸과 마음에 있어서 싸움이 계속되고 있는 사실을 긍정하고 있느냐, 알고 있느냐, 부정하고 있느냐? 어떤 거예요? 긍정이에요, 부정이에요, 알고 있어요? 아는 것하고 긍정하고 부정이 뭐가 달라요? 아는 것은 나와 직접적 관계를 맺어요. 긍정과 부정은 내가 아니더라도 보편 타당할 수 있는 말이 되는 거예요.
내가 아는 것이다! 해 보라구요.「내가 아는 것이다!」무엇을 알아요? 하나님 왕국 나라의 초점이 되고, 기점이 되고, 중심이 되고, 중심 포인트가 될 수 있는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의 가정이에요. 가정을 중심삼은 아버지 어머니 마음 가운데에서, 싸우지 않는 그 터 위에서 아버지 씨와 어머니 씨가, 정자 난자가 출동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의 생명과 아버지의 생명이 화합해 가지고 이것이 들이 휘어져 가지고 소용돌이로 땅을 파고 수직으로 떨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거기에 본연의 하나님의 정자가 어머니의 뱃속을 통해서 난자의 자리인 자궁에 들어가지 않고는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할 수 있는 주인이 탄생할 수 있다, 없다?「없다!」알긴 아누만. 없다-! 해 봐요.「없다-!」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 선생님 말씀한 것이 뭐예요? 하나님의 왕권, 하늘나라의 왕국에 있어서 하나님이 원하고 참부모가 원하는 조국과 고향의 가정이에요. 그 가정이 이제 말하는 하나님의 참다운, 타락이 없는 본연의 기준에 있어서 아담과 하나님이 한 몸 된 뼛속에 숨어 있는 정자가 뼛속에 숨어 있는 난자, 어머니의 난자와 합할 수 있는, 면담할 수 있는 그 자리가 어디냐? 축복받아 가지고 첫날밤 남자 여자의 참사랑과 참생명이 일체가 되고 혼합되고 하나될 수 있는 그 자리에서부터 소망의 조국과 소망의 고향 땅이 나타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것이지, 그것이 없으면 절대로 나타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자신들이 하늘나라의 참남자에 있어서 참정자를, 뼛속에 그냥 그대로 순전한 타락성이 없게끔 이어받은 정자를 갖고 있느냐? 여자들은 그런 난자를 갖고 있느냐, 없느냐? 싸우지 않는 몸 마음의 통일적인 핵이 되어 가지고 어두운 밤중의 햇빛과 같이, 달빛과 같이 비출 수 있는 그런 변치 않는 모습으로서 해와 달이 합할 수 있어 가지고, 광명천지로 어둠이 없게끔 밝고 또 기뻐할 수 있는 약동, 격동의 자리에서 꽃과 같이 폭발해 가지고 향기를 풍기고, 그 가운데 있어서 씨의 결실이 심어진 자리를 본 사람, 찾은 사람이 있느냐? 없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종교권 내에 있어서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재차 이걸 찾기 위하여 역사를 발전시켜 나온 거예요. 종교권에서 필요로 하는 것이니 ‘구세주가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해 봐요.「구세주가 나와야 된다!」구세주가 나와야 되는데, 구세주가 뭐라고 하느냐? ‘이놈의 악한 세상! 악한 사랑, 악한 나라들!’ 구세주가 필요로 하는 나라가 아니에요. 원수예요.
그 가운데 수많은 종교들이 고향과 조국광복을 위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대행기관의 가정으로부터 나라를 만들어야 할 텐데, 자기 나라의 독재적인 체제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이니 무엇이니 고향이니 퉷 침 뱉고 오줌 싸고 똥 싸서 뭉개고 있다는 거예요. 이런 악당의 무리들 때문에 천국 갈 수 있는 이상적 길이 닦아졌겠느냐, 닦아지지 않았겠느냐? 답변은 닦아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모르고 있어요.
혼돈 혼란이 돼 있으니 필요한 것이 뭐냐? 이 땅 위에 구세주의 핵심 될 수 있는 조국의 중심 포인트, 조국의 하나님이 머무를 수 있는 포인트, 참부모가 머무를 수 있는 포인트가 한자리에서 수직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사랑, 횡적인 평면을 중심삼고 90각도 네 면이 사 구 삼십육(4×9=36), 360도 어디나 거리가 같고 균형을 취해서 이것을 여기에 옮기더라도 전부 다 통일돼 있고 하나님이 틀림없다고 할 수 있는 나라와 민족과 문화 창조의 역사가 있느냐? 없어요!
그래, 몸 마음이 싸우지 않고 하나돼 있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그러면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이 때려죽일 백정놈의 자식들! 평안도 욕을 하면 ‘이 쌍….’ 이래요. 둘 다 나쁘다는 거예요, 쌍! 무슨 욕을 하게 되면, 욕이 뭐야? 백정 간나 새끼! (웃음) 그건 하늘나라에 역모를 해서 인간으로서 같이 취급을 할 수 없는 거예요. 떨어져서 썩어 가는 추풍낙엽, 열매를 맺는 환희의 기쁨을 갖지 못하고 중간에 떨어져서 거름더미에 묻힌 인간들이 됐으니 지옥밖에 가 머무를 곳이 없다 이거예요. 결정적이에요.
그렇게 ‘나는 지옥 가는 선물이다.’ 거기에서부터 벗어 나왔어요? 일본이면 일본의 동대(도쿄대)를 나왔으면, 동대 무슨 과를 나왔으면 거기에서 헤엄쳐 나왔고, 게이오대학이고 와세다대학이고 이름 있는 대학을 졸업했으면 거기서부터 내가 출발했지, 근본 싸우지 않는 본 터에서 출발한 사람은 일본 백성 가운데 하나도 있다, 없다?
일본의 천황이 그 자리에서 나왔어요? 도적의 자리예요. 일본의 수상이든 한국의 왕이든 미국의 대통령이든 같은 동족들이에요. 이런 동족을 혈족으로써, 한 핏줄로써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로 접붙이지 않고는 영원한 하늘나라의 왕국, 평화왕국 나라의 참부모를 중심삼은 가정들이 우리의 조국이요, 우리의 고향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영영 찾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왔어요.
그러니 탄식과 정말과 후회와 낙망의 일족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이 소원성취의 일념이 있을 성싶어서 와 가지고 축복받는 거예요. 축복받았나, 안 받았나? 축복이 뭐예요? 원수의 핏줄을 받았던 것을 핏줄을 뒤집어 가지고 접붙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참부모는, 참부모 이름이면 다 될 텐데,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남겼으면 될 텐데, 그 참부모를 대해서 구세주가 웬 말이야? 예수를 믿지 않고 주를 믿지 않는 세상 사람도 참부모는 절대 필요하다! 왜? 그들은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이 연결된 핏줄에서 태어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상에서 잘산다고 독재자의 일족과 일국가를 이룬 그러한 왕족이라고 할 때는, 거짓 된 원수의 핏줄에서 태어난 악한 사탄 왕국을 세우기 위해서 별의별, 모가지를 잘라 버리고 나라고 무엇이고 전부 다 불태워 버리는 독재자의 전통을 이어 나왔다는 사실을 우리 인류역사에서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전쟁으로 말미암아 쓰러지고, 또 쓰러졌다가 또 쓰러졌다가 일어서 가지고 이겼던 것을 깔고 앉고 뒤치락되치락 하면서 어느 한때 평화의 기지, 해방적 하나님의 평화의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자리와 하나님의 아들딸들에게 있어서 조국과 고향이라는 본 가정을 찾지 못한 채 허덕이고 있는데, 언제 이들이 해방받을 수 있겠느냐?
구세주의 주인 될 수 있는 분이 참부모이니 참부모를 만나 가지고 뭘 해야 되느냐? 참부모를 잃어버렸던 이 세계의, 종교권이 아닌 세상의 구세주, 나라를 구해 주는 주인이라는 그분은 뭐냐 하면, 핏줄을 맑혀 가지고 하나님의 핏줄에 연결되어야 되고, 하나님의 소유물에 하나되어야 되고, 하나님의 가정의 기초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한 인간세계에는 지금까지 메시아가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이념적 가치관적 세계가 안 나왔다는 거예요. 그런 가치관적 세계를 보여 주지 않고는 하나님의 평화의 왕국,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과 고향의 땅이 생겨날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 결론이라는 것을 알지어다! 알았소, 몰랐소?「알았습니다.」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알았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그렇게 됐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알긴 알았는데 그렇게 됐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손을 안 들어요? 싸우고 있어요. 여러분 몸 가운데 마음과 몸이 싸우지요? 그 싸움이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한, 영원한 평화의 왕국의 주인들로 찾을 수 있는 자기 조국 땅과 고향을 아직까지 갖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태어나지 않은 한의 구름 가운데 밀려다니는 패들임에 틀림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착할 수 있는 나를, 자신을 암만 했다 하더라도 떠돌이 구름, 떠돌이별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제 알겠나?「예.」떠돌이별이에요. 유성이에요. 태양을 중심삼고, 항성을 중심삼고 9개 행성이 도는 것같이 떠돌이예요. 그것은 태양을 중심삼고 돌기나 하지. 떠돌이별이 된다는 거예요. 이런 패들이 여기에 축복을 받았다는 무리 가운데 많아요! 그게 참부모의 한이요, 하나님의 한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 한을 해결하기 위한 기지가 선생님이 만들었던 통일교회라는 곳인데, 여기에서 이제부터 왕 터가 생겨나는 거예요.
「가운데에서 하세요. 안 들립니다. (어머님)」어머니가 안 들린다고 나보고 명령해요. (웃음) ‘가운데 가소.’ 하는데, 가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 나는 어머니 앞에 가까이 가고 싶은데. (웃음) 오지 말라고 하더라도 여기서 마이크를 입에다 대고 얘기하는 것보다 더 깨끗이 들릴 수 있는 여러분 자신이 안 돼 있다는 사람은 염려의 대상이요, 처리의 대상이요, 심판장에 나가서 판정을 받아야 할 필연적 운명권에 있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해방시켜 주느냐 이거예요.
이미 해방할 수 있게 돼 있어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참부모는 세상을 구할 수 있는 구세주요, 종교권 가운데도…. 종교가 얼마나 복잡해요? 역사적인 전쟁의 원흉이 되어서 일으킨 것이 종교들이에요. 지금도 유대교, 기독교, 회회교를 중심삼고 싸우고 있는데 이게 그 원흉들이에요. 싸움을 누가 말려요? 참부모가 말려야 돼요. 그것이 메시아예요, 메시아.
그다음에 재림주는 뭐냐? 유대 나라의 선민권을 중심삼고 이놈들도 교파가 나눠져서 싸워요. 거기에도 참부모의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이 필요해요. 세계의 나라들에도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메시아의 종교권에도 그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필요해요. 유대 나라라든가 기독교라든가 모슬렘이라든가 종교권 전부가 바라는 것은 재림주를 중심한 참부모의 참생명·참사랑·참혈통이에요.
마찬가지의 내용이에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모든 나라와 세계가 해방돼 가지고, 몸 마음이 싸우지 않고 영원히 하나된, 하나님의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거와 마찬가지의 아들딸 자리에 돌아가야만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적인 숙제요, 인류 인생문제, 철학 종교문제, 전부 다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그 기점은 여러 가지가 아니라 하나예요. 하나인데 그게 뭐냐 하면 참부모를 진짜 인정하면 되는 거예요. 구세주는 또 웬 말이고, 그다음에 메시아는 웬 말이고, 재림주가 웬 말이고, 참부모가 웬 말이에요? 왜 이렇게 복잡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으로 단일 족속이 되고, 단일 민족, 단일 문화, 단일 국가가 됐을 것인데, 그것이 원수 앞에 갈라져 나가 가지고 자꾸 갈라져 나오니 나라 따로, 종교 따로, 선민 따로, 참부모 나라 따로가 된 거예요. 이것도 연결시켜 가지고 평화의 대관식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모형을 만들어서 이 혼란되고 분별된 역사를 수습해 가지고 고향의 기점에 일치될 수 있고, 조국의 국권에 일치될 수 있기 위해서는 거꾸로 갖다 맞춰야 돼요.
어떤 원수가 있더라도 그것은 물론이고 모가지가 열 번 떨어지더라도 부활해 가지고 그 일을 기필코 내가 성사한다는, 불원천리의 억천만리도 십리보다 가깝다는 마음으로 결심해서 가고 남을 수 있는 기백이 넘치고, 격동적인 활발한 생기가 천하 모든 것을 넘어 가지고 품어 기관차와 같은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폭폭칙칙 해 가지고 움직이면 차륜이 암만 많더라도 폭폭칙칙 하는 거기에 맞춰 가지고 끌려가게 돼 있지, 거꾸로 끌고 갈 수 없어요. 지금까지는 별의별 찻간이 나와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는 거예요. 이런 요사스러운 사탄의 극악적인 행동의 결과로 맺혀진 그런 곳이 조국의 기지가 될 수 없고, 고향 땅이 될 수 없다 하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그러면 원수가 어디에 뿌리를 박고 있느냐 할 때, 하늘 공중이 아니에요. 일본 나라의 왕궁이 아니에요. 일본 나라의 왕궁이 되기 전에 일본 나라 백성의 마음 자리에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는 그 자리가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조국을 파괴시킨 곳이요, 고향을 파괴시키는 기지였느니라 하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아멘!」이제 알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공중에서 박수를 해 봐요. (박수)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사진을 찍으면 참 굉장하겠다구요. 내려요!
몸 마음이 싸우는 이 전쟁을 주관 못 하는 자는 하늘나라 조국의 국민이 될 수 없고, 그 조국의 고향 땅에 가정을, 자기 가정을 가질 수 없는 거예요.
오늘 평화의 왕궁의 조국과 고향의 가정이라는 말을 했는데, 무엇이 중심이냐? 여러분 가정이 마음 자리와 몸 자리가 통일된 중심을 중심삼아야 돼요. 하나님의 성상 형상을 남자 여자로 갈라놓은 것이, 사탄의 참소를 안 받고 싸우지 않는 하나의 기지가 된 남자 여자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이 하나될 수 있는 가정을 이루고, 그 하나의 가정의 핏줄을 타 가지고 부모와 자식이 영원히 갈라질 수 없는 통일적인 혈족의 기원을 다시 마련해야 돼요.
여러분의 가정이 그런 가정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 나라와 조국을 차지할 수 없고, 조국 나라의 하나의 동네의 고향 땅도 가질 수 없다는 비참 그 자체이기 때문에, 그런 비참한 분열적이요 파괴적인 근원의 본토가 된 그런 사람은 지옥 구덩이에 갖다가 죽은 사람과 같이 매장해 버려야 되느니라! 알겠느냐, 모르겠느냐?「알겠습니다.」알겠느냐, 모르겠느냐?「알겠습니다!」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바른손 내리고, 왼손을 올려 봐요. 왼발을 올려 봐요. (웃음)
그것을 모르면 될 수 없는 거예요. ‘아하, 부모님이 말한 것을 내가 알아듣고 행동할 수 없다.’ 하는 패들은 낙제꽝이 되어서 지옥의 구덩이에 묻히게 되는 것이요, 말씀을 듣고 행동하는 사람은 열매로 돼 가지고 하늘나라의 높은 왕자의 자리, 왕권까지 전수 받을 수 있는 특권적 은사의 자리까지 갈 수 없지 않지 않지 않다! 갈 수 있다는 거예요, 못 간다는 거예요?「갈 수 있습니다.」갈 수 있다고 안 사람은 박수해 봐요. (박수)
점 잘 치는 사람을 한국말로 박수무당, 박수라고 해요. 박수라는 것은 뭐냐? ‘모든 것을 알아 가지고 그대로 될지어다! 못 하면 내가 대신할 수 있습니다.’ 그게 박수예요. 알겠어요?「예.」‘박(朴)’ 자는 ‘나무 목(木)’ 변에 ‘점칠 복(卜)’ 자를 갖다 놓은 거예요. 박씨, 박혁거세도 알에서 나왔다고 하고, 문씨 조상도 알에서 나왔다고 그래요. 그거 이상하다구요.
그런 것을 다 알았으니, 여러분의 마음 자리가 하늘나라 조국의 터요, 그 백성의 어느 누구나 내 고향 터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내 나라가 될 수 있는 본연의 자리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방황하고 있고, 어디 올라갔다 내려갔다, 역사의 곡절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서 역사의 가리를 잡지 못했어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섭리관이라는 것이 일목요연해요. 개인은 이렇게 가야 되고, 가정은 이렇게 가야 되고, 종족은 이렇게 가야 되고, 민족은 이렇게 가야 되고, 국가와 세계는 이렇게 가야 되고, 하나님의 나라는 이래야 된다는 것이 일목요연해요. 출발할 수 있는 동산의 가정에서부터 하늘나라의 왕궁에 들어가더라도 수직이 돼요. 제일 직단 거리로 통할 수 있는 고속도로의 출발 기지와 목적의 정착지가 되어 있는 것이 통일교회가 가는 하늘나라의 조국광복이요, 고향 땅을 연결시킬 수 있는 가정 출발을 했다는 놀라운 사실을 감사, 감사, 박수로 환영할지어다! (박수)
자, 이제는 알았으니, 아는 녀석이 그냥 가 가지고 깔아뭉개면 벌을 받아야 돼요. 대가리가 깨지고, 이목구비가 전부 다 썩었고 몸뚱이가 썩었으니, 썩은 사체가 누워 있는 것을 하늘나라에 들여보낼 수 없어요. 이것을 다시 부활시켜야 돼요. 부활의 역사를 해야 돼요.
눈도 둘이요, 코도 둘이요, 입도 둘이요, 귀도 둘인데 갈라놓아야 돼요. 몸뚱이도 별의별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남자 이놈의 간나 자식들은 어느 누구든지 여자만 보면 독사 대가리를 가지고 뱀 구멍과 같은 여자의 삼각지대를 찾아 들어가려고 하는 거예요. 눈과 쌍 혀를 내밀면서 내 문을 열어 달라고 야단하는 거예요. 거기에 춤을 추고 요사스러운 행동을 해 가지고 하나님의 이상적 가정을 파괴시키고 이상적 국가를 망쳐 놓은 그 근거지가 어디냐? 몸 마음이 아니에요. 그것이 생식기였더라! 알싸, 모를싸?「알싸!」이것을 (자물)쇠를 채워 가지고, 절대 이혼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러면 본연의 가정, 천국 근본의 포인트가 수직적 포인트,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기점, 또 수평적 포인트가 다를 수 없어요.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이자, 횡적인 사랑의 기점은 둘이 아니고 하나예요. 하나에서 태어난 몸 마음이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아야 돼요. 싸우는 것은 기점이 둘 됐다는 거예요. 싸우니까 어떤 일이 있더라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한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없다?「없다!」있다, 없다?「없다!」나는 있다고 생각해요!「없습니다!」
생각이 사실을 모르거든. 사실과 생각은 이랬다저랬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알긴 아누만. 아는 사람이 그렇게 시정할 수 있게끔 가르쳐야 되고, 행동의 모범이 돼야 됩니다. 그러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원수요, 참부모의 원수요, 참가정과 참조국과 참평화의 왕국의 원수였느니라! 그 원수의 계열이 타락해 가지고 핏줄을 더럽힌 사탄의 계열과 하나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건 사탄 나라의 족속이니 지옥 가야 된다는 논리는 정당한 논리이다! 알싸?「알싸!」
그러면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나를 만들어야 돼요, 이제부터 칼을 꽂고! *일본 멤버라면 신켄(神劍; 신검)을 가지고 신켄나(眞劍な; 심각한) 주인이 되어서 인생이 가야 될 정통의 노정을 간다는 자각으로 천하의 그 무엇도 반대할 수 없는 주체성을 가진 국민으로서 하나님 나라의 기지를 준비하지 않으면 천국 백성이 될 수 있는 길이 없고 고향이라고 하는 고향도 없어지게 되니까 틀림없이 지옥으로 보내지는 선물밖에 안 되는 비참한 결과로 사라진다구요. 알겠어요, 일본 사람들? 「하이.」
지금 선생님이 일본 말로 했어요, 한국말로 했어요?「일본말로 하셨습니다.」일본 사람은 강코쿠(韓國), 강고쿠(監獄)를 가장 싫어하기 때문에 일본말로 가르쳐 줬으니까 감사하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박수) 아무리 감사하게 생각해도 사탄권의 혈통을 신켄으로 무자비하게 잘라서 태평양 가장 깊은 곳에 묻어 버리지 않으면 사탄세계의 뿌리에서 순까지 나무 전체를 매장하지 못하니까 하나님 나라 창고의 주인과 고향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없어요. 그러면 지옥의 밑창에 처박혀 버리는 민족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리더라도 ‘아! 문 선생, 안 그렇습니다. 내가 그 반대의 대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할 수 있는 사람이 한 마리도 없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겠어요)는 괜찮다구요. 와카레마시타(別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에 나는 반대이기 때문에 돌아서겠다고 하면 사탄의 만찬에 맛있는 과일이 되는 길밖에 없다는 것을 분명하게 기억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 말씀의 결론이라고 하는 것을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한국말로 하는 것은 일본 사람이 알아듣는데, 일본 말로 하는 것은 한국 사람이 못 알아들어요. 한국말로 하게 된다면 일본 사람이 못 알아듣고, 일본 말로 하게 되면 한국 사람들이 못 알아듣고, 영어로 하게 되면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못 알아들어요. 이게 무슨 장난이에요? 이게 놀음이에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모른다는 사실이 이상한 거예요. 이것을 제거해 버리고 하나의 말로 만국을 통일할 수 있는 하나의 문화권, 하나의 사랑권, 참부모의 해방적 지상천국 일체권을 차지하기 전에는 내 조국과 고향이 있을 수 없느니라!
오늘 청평 역사 10주년이라는 것은 열에 하나로 새로운 귀일수를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본래의 열 고개를 넘어 가지고 열 하나, 내일부터는 새로운 천지로 가입할 수 있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갔던 모든 성인, 하나님까지 전부 다 내려와 참부모와 하나되어 가지고 4년간을 실체 여러분과 더불어 참부모를 모시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고 지상에서 3년 4년 참부모를 모신 대신 승리의 왕자 왕녀의 권한을 여기서 사인해 가지고, 선생님의 허락을 맡으면 그것이 가능할 수 있기 때문에, 사탄의 담을 훌훌 넘어 가지고 땅에서 출발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궁에 들어가더라도 반대하는 사람 없이 환영 일변도로 천사들이 안내할 수 있는 해방적 조국의 국민이 되고, 고향 가는 데 있어서 조상들이 안내할 수 있는 선한 왕손들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세상이 뭐라 해도 나는 이런 하늘 조국의 백성이요, 하늘나라에, 하늘 왕국, 조국에 태어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됨이 틀림없다는 자각을 갖기 위한 결의를 해 가지고, 그것을 알아 가지고 실천궁행할 수 있는 이날을 하나의 경계선으로 삼는 거예요. 조국광복과 고향광복을 위해서 청평의 새로운 열 한 해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조상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4년간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등록과 하늘나라의 고향을 찾아 가지고 혼인신고를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혼인신고하고 출생신고를 마쳐야 할 이런 놀음을 하려니 선조들도 같이 땅에 와 가지고 혼인신고와 출생신고를 하기 위해서 지상의 여러분, 손자의 자리를 뒤집으면 손자가 할아버지 자리로 바꿔치는 거예요. 부자지관계에서 아들이 아버지의 자리에,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서게 돼 가지고 참부모가 열 여섯 살 이후에 이긴 모든 그 몸뚱이를 접붙여 주는 거예요. 돌감람나무 가지를 잘라 가지고 참부모의 몸뚱이를, 승리한 패권적 몸뚱이를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래서 참감람나무가 되는 데 있어서 둘째 번이 됐으니 제2아담적 실체의 몸뚱이를 이 땅 위에서 4년 이상 모심으로 말미암아 같은 가치의 기준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참부모한테 먼저 축복받았으니 형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조상을 같이 모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일체권, 동생의 자리를 이루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몽골반점동족권을 하나의 혈족으로 하여, 180개 국가, 종교권과 국가권이 가인 아벨 된 것인데 아벨 된 이들이 다시 가인권을, 사탄과 가인을 흡수 소화해 가지고 하나의 평준화를 이루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만사의 슬픔 고통의 고개를 다 넘어서 평지의 푸른 초원의 산수원(山水原)에서 본연의 하나님을 모시고 노래 부르고 찬양할 수 있는 하나님 나라의 동산을 이루는 거예요. 우리의 소원성취는 이제부터예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180도 반대의 역사예요. 일본 나라의 백성이 아니라 천일국의 백성이에요. 일본이 조국이 아니라 천일국이 조국이 되고, 일본 땅의 그곳이 조국이 아니라 천일국 어디든지 세계에 다니면서 여러분이 이제 이동해 가지고 입적하는 곳이 자기의 고향 땅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부터는 대이동이 벌어지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
삼시대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축복식이에요. 여러분이 아담가정 해원 축복을 하기 위한 입적 수련, 교육을 받은 때가 있었지요?「예.」그때에 추첨해 가지고 어디 어디로 배치받았는데, 이제는 그것을 두어둘 것이 아니에요. 일본 사람도 여기에 돌아와서, 일족 전부의 소유를 팔아 가지고 몽땅 한국에 와 가지고 청평 근교, 서울 근교의 땅을 빨리빨리 사라는 거예요.
이제 모든 세계 만국의 사람이, 일본 사람들은 지금 나라와 수상까지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세계는 축복받아 가지고 나라와 모든 전체가 환영하는 환경으로 일주일이면 다 끝날 텐데, 축복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입적할 텐데, 일본 나라가 제일 꼴래미 돼 가지고 어머니 나라의 신세의 탈을 어떻게 벗겠어요? 꼴래미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역사가 그립고, 눈물과 피를 흘린 거예요. 그 조국을 위해 많은 피를 흘렸고, 많은 눈물과 땀을 흘려 온 거예요. 그런 조국광복의 터전이 나타나는 목전에서 자기와 관계를 맺고 나오는 그 과정에 탈락해 가지고 이걸 부정하게 되면 영영 회생할 길이 없어요.
위험천만한 이 대전환의 시기에 자기의 위신천만 모든 것을 갖추어 가지고 가정의 권위를 찾아 세워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환경적인 김씨면 김씨, 오카무라면 오카무라, 기무라면 기무라, 가오베면 가오베 일족 전체가 하나돼 가지고, 8대 16촌이 하나돼서 종족적 메시아까지 돼 가지고 자기 민족 앞에, 일본 나라면 일본 나라 앞에 부활시키는 데 있어서 공적인 역사로부터 일본 나라의 한 현(縣)에 살더라도 4개의 현을 중심삼고 영향을 미쳐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공을 들였다는 그 간판을 갖지 않고는 하나님 나라에, 한국에 입적할 수 있는 길이 막혀 버린다는 것을 알아야 될 것이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 왕권의 나라, 태평성대가 이루어지는 그 조국 땅과 나라, 조국의 고향 나라와 고향 땅을 찾지 못하고 흘러가는 무리밖에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으니, 무슨 모험과 무슨 결의를 하더라도 이 일을 실천궁행하고, 내가 일대 일가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의 책임적 길을 이어 놓아야 되겠다는 일심·일체·일념을 가지고 백 번 죽었다가 살아나더라도 이 일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 일을 하지 않고는 천국에 가서 문을 열고 들어가는 문턱에 다시 자기 부부와 일족의 피를 흘려서 바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을 밟고 넘어서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장자 대신 양을 잡아 가지고 피를 발라 가지고 밟고 나왔는데, 들어갈 때는 자기 일족의 사랑하는 아들딸을 제물로 삼아 가지고 바쳐서 희생의 핏자국이 없어 가지고는 들어갈 도리가 없어요!
그래서 성경에는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 살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나?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천번 만번 죽을 수 있는 길이 있더라도 천국 문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8단계의 고개를 넘기 위해서 열 번 죽더라도 열 번 살아나서 열 한 번 새 천지를 맞이해야 하는 거예요.
선천시대를 보내고 후천시대, 새 하늘 새 땅을 우리 자체가 맞이하여 건국의 용사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일치될 수 있는 그 조국이 내 나라요, 하나님이 고향으로 삼을 수 있는, 아담을 중심삼고 연결된 해방된 그 나라의 하나의 지구성이 고향이 되어야만 복귀된 가정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상세계의 황족으로부터 땅 위의 지옥세계를 개방 해방할 수 있는 해방의 민족이 될 수 있다 하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그러니 거기에 나는 기필코 동참하고, 기필코 조국과 고향을 이루는 데 공신이 되겠다고 하는 결심을 새로이 하는 것이 10주년 귀일수를 찾아, 새 천지의 신천신지를 찾아 그 세계에 다른 모습으로서 나타나겠다는 결의를 함으로 말미암아 오늘의 10주년을 기념하는 의의가 작정돼 가지고 해방적 기쁨의 조국과 고향의 주인 자리를 찾는 가정을 세울 수 있느니라! 「아멘!」
평화왕국의 조국과 고향의 집이라는 그 가정이 내 집이요, 내 나라의 복권할 수 있는 기준이요, 이것을 타면, 엘리베이터만 타면 수직이 돼 있기 때문에 직접 타게 되면 날아가 가지고 하나님의 보좌 밑 앞에 직접 머무를 수 있는 거예요. 직행, 제일 직단 거리에 서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의 자리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결론은 타당한 결론이었느니라! 환영하는 사람은 높이 들고 일어서서 쌍수로 환영할지어다! 「아멘!」(박수)
10주년 귀일수에 해방적 하늘의 조국과 고향을 차지하는 주인이 영원히 되느니라!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시기를 바라면서, 부모님의 말씀을 마치나이다! 아멘! 「아멘!」(억만세삼창)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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