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교회 분들이 몇 분이나 됩니까? 한번 손 들어 봐요. 몇 명이나 돼요, 기성교인으로서 축복 받은 사람들?「아주 기적이 일어났습니다.」뭐?「기적이 일어났답니다.」(웃음) 이런 일이 50년 전에 한국에서 있었으면 어떻게 되었겠는가 생각하고 있어요, 50년 전에.

하나님의 사랑이 우주의 핵

50년 전이면 내가 그때 몇 살이었겠어요? 서른 일곱 살이에요? 30대, 젊은 사람입니다. 그때도 이와 같은 말씀이 다 나와 있고 역사적인 모든 것을 하늘이 종결짓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었는데 이화대학 사건이 좋지 않았어요.

나한테 뭐 묻고 싶은 질문 없어요? 이제 고향에 돌아가면 책임들이 중요할 텐데, 같이 있을 때묻고 싶은 일을 묻지 못 하고 그냥 돌아가면 생각이 많이 날 테니까, 질문 할 것이 있으면 질문해요.「오늘, 제주도 한씨 종친들이 한 4백 명 왔습니다.」그래요?「총재님하고, 한학자 총재님 얼굴을 뵈려고 왔는데 못 봤어요. 모아 놓고 좋은 말씀해 주시면 참 좋았을 텐데….」그렇게 모아 놓는다는 걸 내가 알았어야지.「축복 받고 계시면 만날 텐데, 그러십니까? 너무나 마음이 급하셨던 모양이에요. (곽정환)」

앞으로 만날 시간이 있겠지요, 내가 제주도에 자주 오니까. 때라는 것이 묘해요. 중요한 인연이 있으면 인간들이 통하든가 사람이 마음이 동해야 되는 것입니다. 당신들이 이와 같이 마음이 동할 수 있다는 것은 큰 기적입니다. 인간들의 마음이 아니예요. 하늘이 개재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 이제 새로운 역사적인 큰 사명을 해야 할 텐데, 여기에 몇몇 사람 모여 가지고 이렇게 한 것이, 앞으로 뭐라고 할까? 태풍과 같은 여러분이 되어 나갑니다. 누가 상상하지도 못 할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가정연합이 있어 가지고 종친연합, 국가연합이 커 나가야 됩니다. 가정과 종친연합만 끝나면 어떤 나라든지 다…. 그 안에는 나라도 있고 세계도 다 있는 거예요. 그러니 종친연합이 굉장히 중요한 것이지요.

그래, 질문 없어요? 기독교 신앙했으면 질문이 참 많았을 텐데? 「예.」우리 원리 말씀 들으면 많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이제 성경이 거의 다 해결된 것 같습니다.」이제 성경이 필요 없고, 종교도 필요 없어요.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가정이 무슨 종교가 필요해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창조 이상적인 관의 가정이 정착해야 돼요. 가정이 정착하게 되면 신이 나는 거예요. 이런 곳에서 우리가 말하면 말로 끝나는 내용이 아닙니다.

그 말씀이 전부 다 이 가정을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가정을 중심삼고 부부가 문제입니다. 부부 하면 아직까지 부모가 못되는 것입니다.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역사가 이어져 나가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이 이런 것을 몰랐으니…. 사람이 이 땅위에 태어났다는 사실,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로 태어났다는 사실이 우주의 기적입니다. 그 자체가 기적이라는 거예요.

그런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태어났다는 사실, 그 자체가 뭐냐 하면 사랑을 얘기한 것입니다. 무슨 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은 우주의 모든 핵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중심삼고 모든 것이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은 하늘나라나, 땅 나라나 모든 이상의 하나의 핵입니다. 하나의 중심 핵과 같은 거예요. 씨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가정이 그렇잖아요? 가정이 씨가 되어 가지고 종족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나라도 가정을 씨로 하여 확대한 것입니다. 그래, 좋은 나라가 되려면 가정이 좋아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나쁜 나라는 사회의 혼란이 일어납니다. 남자 여자들이 전부 다 가정에서 하나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본연의 가정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본연의 가정을 어떻게 이루느냐? 남자면 남자 자체가 짊어진 책임이 개인적인 책임이 아닙니다. 우주사적인 역사를 짊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사는데, 자기가 어떻게 살 것인가를 생각하지요? 일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부단히 역사와 관련성을 짓고, 현재 자기로부터 미래의 후손에게도 관련을 짓는 것입니다. 반드시 관계를 지어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라는 것은 과거를 끊어 가지고는 있을 수 없고, 현재가 없이는 미래가 없다는 것입니다. 미래라는 것이 전부 다 현재와 관계를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한 가정이 이 땅 위에서 살아가는 것은, 살면서 역사적인 모든 것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은 현실을 중심삼고 살기 때문에 과거의 열매가 되어야 되고, 미래의 출발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바로 출발해야지요. 그런데 그런 출발이 못 된 것예요. 또, 역사적인 열매가 바로 열매 맺혀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열매가 맺혔다는 것입니다. 심각한 문제예요.

그러니까 그것이 무엇으로부터 연결되느냐? 연결되는 주류가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이 무슨 사랑이에요? 남을 위하는 사랑입니다. 우주 창조의 기원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자기를 생각해서 창조한 것이 아니라 위해서 투입했어요. 일체를 투입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출세라든가 성공을 하려면 완전히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노력을 계속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개인은 그 투입하는 세계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나라를 위했으면 나라의 중심이 되고, 세계를 위해서 투입했으면 세계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큰 사랑을 하는 사람은 자기 나라만 생각하지 않습니다. 세계와 천륜을 생각하는 거예요. 하늘이 있는 것을 알고, 인류가 있는 것을 알고, 미래가 있는 것을 알고, 그것과 연관성을 지어 가지고 '대표적으로 산다!' 하는 이런 관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목표를 놓고 사격을 하는 선수가 있으면 내가 서 있는 자세가 목표물과 일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균형이 되어 가지고 쏘는 사람이 타깃을 향해….

인간이 오늘날 알아야 할 것은, 영원한 세계, 영계가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는 아담 이후부터 지금까지 수천만 년의 역사를 거쳐오면서 모든 것과 관계를 지어온 것이니, 나를 중심 삼고 전부 다 대조할 수 있는 거예요. 물론 영계를 중심삼고 표준적으로 대조해 보지만 영계의 표준 앞에 개인적인 기준이 맞느냐, 국가적인 기준, 세계적인 기준에 맞는지 전부 대 보는 거예요. 그 한계선을 넘고 표준을 가지고 측정하는 기준을 세울 수 있는 내용이 뭐냐? 참사랑,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타락세계의 생명을 희생시키고 넘어가야만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같은 양반은 그러지 않았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이런 역설적인 논리를 가지고 이 세상에서 사는 생활을 점령한 거예요. 무엇을 두고 말했느냐 하면 타락권입니다. 타락권을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적 사랑세계로 넘어갈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문씨의 가정이 주류가 되어야

라디오의 전파가 통하는 것도 그렇잖아요? 산이 조금만 높더라도 안 들립니다. 거기에서 조금만 낮으면 또, 전부 다 통하는 거예요. 그러니 사망선을 넘어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엇 가지고? 여기에서 안테나와 같은 것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해야 돼요. 사랑이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타락한 인류는 하나님을 높은 곳에 있는 것으로 아는데 하나님이 높은 곳에 안 계십니다. 지옥 밑창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을 각오로 자꾸 내려가야 되는데, 지옥을 뚫고 내려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제일 빠른 길이에요.

내려가서 하나님을 만나는 게 쉽지, 올라가서 만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층층시하라는 거예요. 8단계를 밟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교만한 마음으로 수도를 한다든가 하는 사람은 참 시험이 많아요. 아무 것도 모르는, 뭐라 할까? 원소와 같은 존재가 되면 말이에요. 사탄도 시험 안 해요. 그런 무엇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기거할 수 있는 욕망이 있기 때문에 시험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전부 다 자기 것 아닌 것을 자기 것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그걸 빼앗길까봐 욕심을 가지고 품고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넘어서야 돼요.

그래서 이 축복이라는 것이 그렇습니다. 여러분 그 가정이 축복을 받았으면 옛날의 그 가정이 아니예요. 큰 우주의 흐름,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흐름이 그 가정에 있는 거예요. 하나님 창조이상 가운데 거기에 한 가정을 세운 거예요. 그것이 흐르는 대로 박자를 맞춰 가지고 나가야지, 자기 멋대로 이렇게 저렇게 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물도 주류가 있잖아요? 그러면 주류가 뭐예요? 도대체 주류는 어디로 흐르느냐? 골짜기로 흐르는 것입니다. 골짜기는 어떤 곳이냐? 세상에는, 골짜기는 더러운 것이 다 모여 있는 곳입니다. 이 더러운 것을 전부 다 거쳐가야 돼요. 주류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도 가는 길이 있습니다. 국가 자체는 반드시 국가가로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 일이 뭐냐? 전부 다 골짜기로 흘러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더러운 곳을 거쳐서, 나라 전체를 전부 다 깨끗이 해 가지고 주류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전부 다 쉬운 데로 가려고 합니다. 쉬운 데는 방계적이에요, 주류가 아니고 옆으로 흘러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가정에서 다른 것이 뭐냐 하면 어려운 일은 부모가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그래, 대종회, 종친회에요? 문씨들은 대종회라고 하더구만?「예.」한씨들은 종친회?「중앙 종친회라고 합니다.」글쎄, 종친회. 뭐 대종회나 종친회나 그 이름은 마찬가지이지만 말이에요.

여러분은 문씨의 주류로 흘러가야 돼요. 그 주류가 뭐냐? 성이 주류가 아닙니다. 성에 앞서 사람이 주류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남자하고 여자인데, 주류가 되는 것이 뭐냐 하면 문씨의 가정이 주류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한씨, 문씨들이 닦아야 할 길은 가정이상

하나님이 일남일녀를 지었을 때 사랑할 수 있는 기준, 그 본래의 기준을 중심삼고 살 수 있는 가정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가정은 문씨의 주류일 뿐만 아니라 국가의 주류가 되는 것입니다. 또, 한씨가 흐르지 못 하는 주류를 전부 다 흐르게 해 가지고 따라서 가면 자연히 그 주류를 통해서 국가가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어느 종중에서 성인들이 나와 가지고 국가의 사상을 바로잡아 주느냐? 이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한 생애를 살고 가지만, 말씀을 통해서 알았겠지만 간단한 거예요. 마찬가지의 생활이라는 거예요. 다른 것이 없다구요. 하루 밥 세끼를 먹고사는 거예요.

그런데 사는 것이 어떻게 사느냐? 역사적인 주류, 인간들이 가야 할 주류, 그 다음에 하늘이 가야 할 주류에 맞추는 것입니다. 그래, 하늘의 사정을 알아야 되고, 인간 역사의 내용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누구를 맞춰갈 수 없습니다. 역사는 유유히 흘러가야 돼요. 일대가 아니고 수천만 대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수천만 대의 고리를 잇는 것입니다. 이걸 혼자는 못 잇는 거예요. 고리를 이어 가지고 할 수 있는 이런 전통을 남겨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책임을 지고 사는 부부들은 전부 다 그것을 제일 가까운 거리에서 연결시키기 위한 하늘의 자녀라는 것입니다. 자녀에게는 자기 것을 전부 다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면 말이에요 상속해 주는 그것을 귀하다고 하는 거예요. 주류로 갈 수 있는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그 나라의 전통과 사상을 대신할 수 있는 가정을 출발시켜 가지고 그 나라의 주인이 되고, 나라를 넘어서 아시아면 아시아의 주인이 되고, 세계면 세계의 주인으로 올라갈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면 그 가정은 반드시 세계의…. 그렇게 늙지도 않아요.

이번에 문씨들도 가만 보면 사회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참 많더라구요.「예.」한씨들은 본래 학자들이 많지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 한씨나 문씨나 앞으로 나라에서…. 그래, 한씨 문씨들이 닦아 가야 하는 그 길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가정이상이라는 것입니다.

효자가 그렇잖아요? 효자는 가정에서 나라 대신, 나라를 모시는 것과 같이 부모 앞에 정성을 다하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부모를 위해, 가정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이 아니예요. 부모가 첫마디 하면 첫마디의 그 말을 자기 생명선까지 넘어서 행동하려고 할 때는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효자더라도 끝에 가서 한마디 불효하면 일생동안 효도한 것이 전부 무효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주장하는 데는 무효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자기 생명이 전부다 없어질 때까지, 자기 생명선을 넘어서라도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런 환경적 생활 내용이 있으면 효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부모들이 효자를 대해서 효자 되라고 하는 것이 제일 어려운 것입니다. 또, 부모는 효자를 대해 나라님같이 섬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나라님같이 위하는 자리에서 효자 되라고 하지 않고 말이에요, 이건 전부 다 평균적인 부모 입장에서 '내 신세 지고 사는 아무개'라는 것입니다.

보다 위하는 사람에게 하늘의 비밀을 맡기게 돼

참효자, 진짜 효자를 대하는 부모는 나라님보다도 더 어렵다는 거예요. 말 한마디도 조심하고 행동을 조심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그것이 뭐냐? 가정에서 나라님을 모실 수 있는 것을 보여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모시게 될 때, 그 아들딸도 부모를 대할 때 함부로 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식을 어렵게 대하는 부모를 모신 그 자식들은 부모를 대할 때 얼마나 소중하게 모시고, 말 한마디라도 아무렇게나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몇 번씩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그 자체가 가정에 살면서 나라님을 모실 수 있는 교육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힘든 거예요. 그러니까 문제는 간단해요. 얼마만큼 위해주느냐가 문제예요. 백 퍼센트 위해서 사느냐, 120퍼센트를 넘어서 2백 퍼센트…. 2백 퍼센트는 없지만 말이에요.

대를 위해 사는 거예요. 일체, 자기가 없이 위해서 사는 사람한테는 반드시 모든 사람이 비밀을 털어놓는다는 것입니다. 열 식구가 있으면 열 식구가 비밀을 전부 다 보여 주는 거예요. 그래, 그 사람은 비밀을 관리해 주는 거예요. 위해 사는 사람한테.

자기 친구들도 그렇잖아요? 누구보다도 더 위하게 되면 그 친구 앞에 마음에 있는 비밀이 귀한 내용이라면 그 친구 앞에 전부 다 전수해 준다는 것입니다. 알려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다 위하는 사람은 그 집안의 모든 비밀을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부모의 비밀, 형제의 비밀, 전체의 비밀을 관리하는 거예요. 더 나아가 문중에서 그렇게 살면 문중의 비밀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나라에 대해서 그렇게 하면 나라의 비밀을 전부 다 관리하는 거예요. 하늘땅의 모든 비밀은 보다 위하는 사람에게 하늘의 비밀을 전부 다 맡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자동적으로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비밀을 아는 사람이 주인이에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래요. 이런 모든 일이 하늘 나라의 천륜이요, 하늘나라의 비밀인데 그럼 어떻게 그것을 찾았느냐? 간단합니다. 누구보다도 하늘을 위했기 때문에 찾은 것입니다. 그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위한 것입니다. 그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이 자연히….

남이 10년 할 것도 온갖 정성을 다하면 일 년이면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정성이 있게 되면 어디 가서 살더라도, 어디를 가도 아무 데에다 데려다 놓아도 자기의 초점으로 하늘을 모시는 생활, 그걸 잊어버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24시간을 전부 다 중심축을 모시고 사는 거예요. 그걸 잊어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걸 한번 잊어버리면 다시 찾기가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그런 걸 체험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그걸 한 번 놓쳐 버리면 다시 찾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언제나 그 초점을 중심삼고 살아야 됩니다. 내적인 초점을 중심삼고, 전부 다 그걸 바라보면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초점이 자기 갈 수 있는 길이 그릇됐는지 어떤지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사람이 영물이에요. 그걸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누구하고 의논해야 되느냐? 친구하고 의논하는 것보다 내 마음하고 의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부모보다 가까운 것이 내 마음입니다.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마음은 자기를 낳아 준 부모가 있기 전에 있었어요. 그게 어디서 비롯된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것입니다. 수천만 대 부모의 혈대를 통해 가지고 왔다는 것입니다 마음의 역사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생겨난 것이 어머니 아버지에서만이 아닙니다. 근본은 하늘로부터 왔기 때문에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는 것입니다. 양심은 어떤 스승보다 앞서 있는 것입니다. 양심은 그 나라에 살고 있는 왕보다도 앞서 있는 것입니다.

양심의 말을 들어야

하나님이 제일 귀한 것을 우리에게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마음하고 의논하게 되면 부모한테 물을 것이 없고, 스승한테 물을 것이 없고, 왕한테 물을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특권적이고 귀한 양심을 줬는데 그 양심이 양심의 자리를 못 잡았어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자녀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제일 안방에 들어가 앉아야 할 텐데, 사랑의 관계를 못 맺고, 떠돌이가 된 것입니다. 끌려 다니는 것입니다. 얼마나 비참해요?

그러면서도 양심의 자리를 찾아가야 되겠다고 고민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양심을 얼마나 배반했는지를 알아야 돼요. 부모보다도 더 귀한 존재요, 스승보다도, 왕보다도 더 귀한 그 양심을 얼마나 유린했느냐? 이거예요. 그걸 누가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의 말을 들어야 돼요. 양심은 자기가 일생 동안에 한 일을 다 알고 있습니다. 선하고 악한 것을 다 알아요. 조금만 어긋나가면 벌써 양심이 가만히 안 있거든요. '하지 말아라!' 경고를 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으로서 그릇된 길을 가기 때문에, 양심이 동서사방으로, 360도로 제멋대로 왔다갔다해도 그런데, 양심이 한 자리를 잡았으면 얼마나 힘이 강했을 거예요? 360도로 끌려 다녀 가지고 자리를 못 잡은 그 양심도 그렇게 매일같이 권고하는데, 이게 본연의 자리를 완전히 잡아 가지고 하나님과 상대적인 입장에서 정착할 수 있게 되면 그 양심의 힘이 얼마나 강했겠느냐는 것입니다. 양심의 자리에 하나님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도달하지 못한 것입니다. 수직으로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래, 그걸 맞추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하게 되면 부자지 관계도 사랑으로 엮어진 것 아니예요? 사랑에서부터 생명이 엮어졌고, 생명이 엮어져 가지고 부자지 관계가 된 것입니다. 역사적 전통이 부자지 관계로 엮어지는 것입니다. 사랑, 생명, 혈통은 삼위일체로, 뗄 수가 없습니다. 피가 있는 데는 부모의 사랑이 따라오고, 부모의 생명이 그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그래, 이게 일신(一身)이에요, 한 몸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그리워하는 것은 몸뚱이가 아니고 양심입니다. 본연의 우리 마음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체험을 할 수 있으면 신비스러운 부분이 참 많습니다. 360도 가운데 도수를 몰라요. 그래, 돌아가서 방향을 잡아야 됩니다. 그거 어떻게 방향을 잡느냐? 수많은 악령들이 360도를 지켜 가지고 전부 다 농락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앙에 딱, 서 있으면 붙을 수 없어요. 중앙에 서 있으면 괜찮지만 틀어지면 전부 다 침범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많이 경험해 가지고 마음이 자기 자리를 찾아갈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기에서 수련하는 것도 마음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마음이 좋은 거예요. 그래, 누구 말 듣지 않고 문목사님 그 말씀을 들으면 마음이 좋아요. 집에 가고 싶지도 않고, 여기에서 자고 싶어하는 거예요. 여기서 먹는 밥은 맛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마음이 좋아해야 돼요. 아무리 고래 고기에 사치한 집에서 잔다고 하더라도 마음이 편하지 않다는 거예요. 집을 떠나서 다른 집에 가서 자면 마음이 편안치 않다는 것입니다. 마음의 명령을 따라야 되고, 마음의 소리를 키워야 돼요. 수도 가운데 제일 빠른 길이 이 길입니다. 수도하는 방법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마음을 바로잡아야 돼요.

마음 밭을 계발해야

그렇기 때문에 불교에서는 참선 같은 것을 하는데 '마음이 무엇이냐?' 하는 거예요. 마음을 몰랐어요. 마음이 뭐냐 하면 하늘로부터 종적인 혈통을 받아서 하나님의 직계 혈통을 받을 수 있는 본연의 자리예요. 또, 마음은 뭐냐 하면 종적인 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부자지 관계에 있는 종적인 나라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부자지 관계가 되는 것은 사랑의 혈통의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핏줄이 연결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의 핏줄을 받은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지, 타락하기 전에는 아들딸 안 낳았습니다. 그래, 하나님으로부터 쫓겨난 조상의 후손이 되었다는 거예요. 쫓겨난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하고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쫓겨나지 않았을 때 본연의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마음은 천년 만년 같이 있고 싶은 심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영계를 통하든가, 그런 경험을 하게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어디에 있어?' 하면 말이에요, 가슴속에서 대답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마음먹으면 응답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마음은 나침반과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가야 할 길을 알고 있습니다.

마음이 뭘 찾아가느냐? 사랑을 찾아가는 거예요. 사랑은 지남철과 같고 마음은 철과 같기 때문에 서로 언제나 찾아가는 것입니다. 최고를 바라는 거예요. 마음의 욕망은 최고를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의 주체라 하기 때문에, 그 주체를 근본으로 다 최고의 자리에 갖다 놓는 것입니다. 그 마음을 지켜서 키워야 할 것이 오늘 지상세계인데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걸 키울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완성해 가지고, 마음이 커 가지고 일할 수 있는, 내가 완성할 수 있는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개인에서부터, 가정·사회·나라를 중심삼고 전부 다 자동적으로 도수를 맞춰 가지고 일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그걸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 마음에는 스승이 없는 거예요. 마음에는 스승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양할 때는 마음을 계발해야 됩니다. 심전(心田), 마음 밭을 계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 문을 열잖아요, 마음 문? 그 마음의 문을 여는 거예요. 그러면 마음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몸과 마음이 둘이 회전하는데 이것이 딱, 기어에 맞춰 가지고 회전하면 억천만 년이 전부 다 맞는다는 거예요. 이게 기어가 제껴져 가지고 이게 마음대로 돌아간다구요. 그러나 어느 때 마음과 몸이 맞을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언제냐? 기도 같은 것도 그래요. 마음 문을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을 안 맞추더라도 땅이 맞아야 돼요. 서 있는 땅이 남쪽 되어 있느냐, 북쪽으로 되어 있느냐? 해 가지고 동서남북을 맞춰야 되는 겁니다. 안 그래요? 그 위치에 따라서 전부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의 문을 맞춰야 돼요. 그래, 자기들이 기도를 할 때, 기도가 잘 되는 시간이 있으면 절대 그 시간을 놓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뭐 세상에 인사가 어떻고 회사가 몇 개 도망가든지 해도 그 시간은 놓지 말라는 것입니다. 회사야 누구든지 다 할 수 있지만 마음을 바로 잡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아버지로서 잘 생각해야지요. 아버지가 하던 기준은 누구든 상속을 다 할 수 있지만, 마음을 바로잡는 것은 아버지 자체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만큼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도 그랬잖아요? '너희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그건 전부 다 이방사람이 원하는 것이니, 너희는 오직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한 것입니다. 그 나라가 뭐냐? 마음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 의가 뭐냐? 마음의 의예요.

사랑하는 사람 이상 하나님을 그리워해야

그래, 이 부분에서 심각하게 생각해야 돼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10년 세월도 하루같이 지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그리워하기를 사랑하는 사람, 사랑하는 부모, 사랑하는 자식 이상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연유되어 가지고 갈라진 것이 부모의 사랑이 왔고, 부부의 사랑도 왔고, 자식에 대한 사랑도 왔다는 것입니다. 그 근본의 본질은 주체예요. 그보다 더 높은 주체이기 때문에 하늘을 보다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그런 가정을 안 가졌잖아요? 그런 가정은 하늘이 직할할 수 있는 하늘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마음의 주인이 되라는 것입니다. 마음을 지키는 주인이 되라는 거예요. 그것이 종교가 하는 일이에요, 종교가. 정성들인다는 것이 뭐예요? 24시간 한 마음을 갖고 마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마음은 스승보다 앞서 있고, 마음은 주인보다 앞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는 안 갔지요? 자기가 일생 동안 산 곳이, 어디에 가 있는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부터, 나라로, 세계로, 하늘나라에까지 직행해야 하나님이 소원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가정의 출발…. 축복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소원하는 본연의 가정이, 착지해야 될 그 자리에 갖다 맞추자는 거예요. 축복은 조건입니다. 축복은 하나님 앞에 그렇게 사인하는 것입니다. 계약하는 것인데, 계약했으면 실천해야 돼요. 계약대로 해야 될 거 아니예요? 계약을 했으면 계약대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계약대로 했으면 틀림없이 문총재가 가르쳐 준 그 세계에 가는 것입니다. 그거 틀림없어요.

복귀의 길이라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여러분은 몰라요. 복귀의 고개를 넘는다는 것이 얼마나 힘드냐? 하나님이 아담 해와, 한 가정을 잃어버렸는데, 역사이래 지금까지 그 아담을 다시 만들기 위해서 수천만 년을 지내온 것입니다. 아벨이라고 하는 것도 사탄 새끼입니다. 아벨도 하나님의 혈통과 관계없어요. 기가 찰 노릇이지요. 그러니까 접붙이는 방법 밖에 없어요.

그래, 여자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여자와 아들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순결된 아들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한 몸이 되려고 했던 그 아들을 잃어버렸으니 아들을 다시 낳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본연의 애기씨를 찾아오는 거예요, 본연의 애기씨.

그것이 구약시대의 메시아이고, 신약시대의 메시아이고, 재림시대, 성약시대의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는 뭐냐 하면 본연의 하나님의 직계, 직결될 아들의 입장에서 서서 하나님이 가진 사랑,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의 씨를 가지고 오는 분입니다. 그 아들을 다시 찾아 세우는 것이 구원섭리사의 주목적입니다. 메시아를 보내는 거예요.

메시아라는 분이 다른 것이 아니예요. 메시아는 이 땅 위에 올 때 아무 것도 못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그는 나라도 없어요. 아무 것도 없습니다. 상대를 잃어버렸으니까, 상대도 없는 것입니다. 해와하고 가인 아벨을 잃어버렸으니까 주인 노릇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 이걸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찾으러 온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신랑으로 오시는 메시아에 대해 신부 종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독생자라는 말이 참 놀라운 말입니다.

그래, 이런 원칙적인 것을 두고 볼 때, 기독교의 핵심 진리가 놀라운 것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독생자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독생자가 누구예요? 아담 아니예요? 타락했으니 독생자가 없어졌고, 독생녀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독생녀는 사탄에게 빼앗긴 것입니다. 주인이 잃어버리고, 하나님이 지었던 것을 사탄이 전부 다 망쳐 놓았으니, 그걸 찾아오는 거예요.

예수님의 재산은 참된 사랑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를 지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하늘의 아들의 씨로 와서, 자라 가지고 해와를 다시 창조해야 돼요. 그런 고생을 하는 것입니다. 역사를 통해 가지고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 무대에서 찾자는 것이 영·미·불입니다. 딱, 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3년 노정을 중심삼고 1차는 실패했어요. 십자가에 돌아갔다가 부활해 가지고 40일이 지난 후에 다시 모아 가지고 출발한 것이 기독교 역사입니다. 육적인 면은 실패하고 영적인 면을 찾아 세운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하나님이 직접적으로 역사할 수 없습니다. 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기독교는 나라가 없는 것입니다. 1차는 실패 아니예요? 열 두 제자가 예수님을 다 팔아먹고, 가롯 유다가 예수를 팔아먹지 않았어요? 십자가에 돌아갔지요? 그러니 1차는 실패입니다. 사가랴 가정이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이복 동생을 오해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하나님이 역사를 통해 가지고 메시아를 보내는 역사를 하는데, 서자의 피를 통해서, 첩을 통해서 메시아가 와요? 그걸 믿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요단강에서 '세상의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아들을 보라!'고 하는 증거를 받았지만 세상에 어디, 자기의 전통 기준으로 보면, 본처의 직계 아들딸을 통해서 나와야 할 텐데, 첩의 자식을 통해서 메시아가 왔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었어요.

세례 요한은 벌써 예수에 대해 다 알았다는 것입니다. 아, 그걸 몰랐겠어요? 30이 되도록 자기 집과 관계되어 가지고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몰랐겠어요? 동네방네 소문이 나고, 그랬는데 모를 게 어디 있어요? 그런 환경에서….

예수가 가지고 있는 재산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참된 사랑! 무슨 사랑? 위하는 사랑입니다. 참된 사랑으로 위하였기 때문에 십자가의 도상에서 돌아갈려 할 때도 자기를 찌르려는 로마 병정을 위해 하늘 앞에 기도한 거 아니예요? '저가 행하는 것이 얼마만큼 악한 것인지를 모르니 찌르는 저를 용서해달라!'고 기도한 것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이에요. 원수를 사랑하고 품고 넘어갔기 때문에 그 참사랑을 들고 나가는 기독교는 로마 병정, 로마 제국도 전부 다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래, 예수가 일대 성인이 된 것입니다. 그것이 보통 성자가 아니예요. '이놈의 고약한 자식아! 어디에다가, 이놈의 자식들!' 하며 저주하며 욕을 해야 할 텐데, 복을 빌었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죽어서라도 천륜의 대도를 세우는 것입니다. 자기 목숨을 희생시키면서도 원수를 사랑으로 인도한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했기 때문에 죽지 않았으면 로마나라에 찾아가서 복을 빌어 줬다는 거예요. 그렇게 위하는 사람을 누가 칠 수 있어요? 보다 위하는 자리에 있는 사람을 사탄이 공격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도 그래요. 세계의 통일교인들이 어디 가든지 선생님에 대해서는 전부 다…. 내가 빚지지를 않아요. 어디 가든지 빚지지는 않습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어디 가든지 내가 피땀 흘려 도와 주었지, 빚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 앞에 오면 장사가 없어요. 전부 다 선생님을 본 받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위하는 데는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괜히 도와주고 싶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길가에 가다가도 양심적인 사람과 비양심적인 사람이 둘이 싸우게 된다면, 죄 없이 모함을 당하는 사람에게는 편이 많이 생기잖아요? 위하는 사람에게는 편이 많이 생기고, 위하라는 사람을 대해서는 전부 다 도망가는 거예요.

백 사람을 위해서 산다고 하면 백 사람이 환영하는 것입니다. 백 사람이 그 면전에서 환영하지 못하면 그 주위 사람, 백 사람 이상이 내 편이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 망하지 않아요.

복귀는 재창조하는 것

우리 통일교회도 그래요. 통일교회가 지금, 내가 혼자 외로운 길을 걸어오고 40평생 동안, 천 사람 만 사람이 나를 핍박했지만 세계에서 그 나라가 생겨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세계에서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4천만이면 4천만 앞에 핍박을 받으면서 그들을 위하고 천지의 대도를 밝히려고 해 나가게 된다면 4천만은 반대하더라도 세계의 4천만 이상이 내 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반대하는 사람들의 복이 다 그리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옮겨져 가지고 나라가 수습되어 가지고 자동적으로 자연굴복할 때는 세계판도의 복이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핍박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전략 전술에 있어서 핍박하는 사람의 소유권을 핍박받는 사람한테 넘겨주기 위한 제2의 작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사탄하고 싸우는 데도 사탄의 어떤 공세를 받고도 하나님이 참고 나오는 거예요. 공세했으면, 그 같은 문제를 놓고는 공세 못한다는 것입니다.

공세에서 자기가 뜻을 못 이루면 그걸 넘겨주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마이크가 전혀 안 나와서 뒤에는 안 들립니다.」그래요?「예.」그래, 왜 그래 멀리 가 있어요, 가까이 오지?「마이크를 좀 잡고 하시지요?」내가 마이크 좀 보기 싫어서 그렇게 하겠소? (웃음) 이것 가지고 얘기하는데 들리겠으면 들리고…. 다들 관심이 없기 때문에 저기 가 앉았잖아요? 관심이 있으면 가까이 오지 말라고 해도 온다구요.「조금씩만 당겨 앉으십시오.」아, 마음대로 해요, 자유인데, 뭐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탕감복귀인데, 복귀는 공식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공식적인 복귀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복귀라는 것은 뭐냐? 복귀는 그냥 할 수 없어요. 재창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공장에서 생산품 나왔던 것이 고장이 나면 블루프린트(blue print;청사진)를 다시 거쳐 나와야 돼요. 그것이 재창조입니다.

누가 이것을 파괴시켰느냐? 아담 해와가 파괴시킨 것입니다. 가정이 파괴시켰으니 여러분 가정이 이를 회생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죄지은 대로 탕감하는 것입니다. 가정이 파괴했으니 가정이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과 하나님은 정반대입니다. 아시겠어요? 정반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하나님의 길을 앞에서 이렇게 막으려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밖에 대할 수 없어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아무리 핍박해도 하늘은 상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상관하지 않으면 사탄이 핍박하던 자리에서 물러가야 되고, 상관하면 여기서 손해 배상을 치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상관한 만큼 소모를 당해야 되고 후퇴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핍박할 때, 발전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나님이 사탄을 물리치면 하늘의 복이 물리치는 환경권 내에 같이 동반해서 오는 것입니다. 그래, 역사를 통해서 보면 반드시 종교는 핍박받을 때 발전했어요. 왜 그러냐? 이렇게 있어서는 반대 못 합니다. 그래, 이쪽에 올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이 양면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기에 못 옵니다. 하나님이 사탄 앞에 가서 여기서 이렇게 안 해요. 하나님은 정도, 이상으로 가게 되어 있지, 돌아와 가지고 반대를 못 한다는 거예요. 공격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언제나 공격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공격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런데 공격을 했을 때 하나님이 상대를 안 하는 것입니다. 상대하게 되면 거기에서 소모가 벌어지는 거예요. 상대를 안 하니까 싸움이 안 되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싸움을 할 때도 말이에요, 여편네 잘못했다고 '이 간나!' 뭐가 어떻고 하며 분풀이를 한바탕 하더라도 여편네가 가만히 있으면 그 욕한 말이 세계에 돌아다니다가 어디 들어갈 데가 없어요. 그러니 자기에게 돌아오는 거예요. 그러면 점점 성이 나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열매 맺힌다는 거예요. 악한 것을 상대하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악한 자를 상대 안 해요. 그러니까 언제나 맞고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맞게 되면 어떻게 빼앗아 나오느냐? 반대하는 것을 어떻게 빼앗아 오느냐? 물러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반대한 기준만큼 하늘 앞에 돌려주고 물러가야 돼요.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빼앗아 오는 것

자, 그런 입장에서 볼 때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사탄은 치고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세상도 그렇잖아요? 죄가 없는데 혐의를 씌워 가지고 중상모략해서 쳐보라는 것입니다. 자기 모가지가 달아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장관이고 대통령이라도 조건에 걸리면 전부 다 감옥에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악을 상대하지 않는 것입니다. 악을 상대하는 사탄은 언제나 반대하는 것입니다. 반대하면서 물러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기의 반대 극에 놀아난 하늘편의 사람을 전부 다 못 쓰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거기에 걸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 사탄은 치고 잃어버리고 하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핍박이란 것은…. 문총재 하나를 놓고 괜히 전세계가 야단이라는 것입니다. 괜히 야단하고, 괜히 미워해요. 동네 북 모양으로 말이에요.

그 북을 놓고 전부 다 '저놈의 북은 왜 밤낮으로 두들겨 패나?' 하겠지만 두들겨 패는 것이 지나가던 사람들, 별의별 사람들이 북을 두드리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가 두드린 줄 알고 개가 짖고, 별의별 짓 다하니까 야단하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하느냐 하면 전부 다 동네북같이 치고 있는 거예요. 사실상 북은 비상시에 무슨 특별한 일을 알리기 위해서 두드리는 것인데, 이게 밤낮으로 두들겨 패니 좋아할 게 뭐가 있어요? 좋아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략전술이 법에 의해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데는 핍박에 상대해 주면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상대가 들이 때리려 하는 것을 상대해 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굴복하지 않고 끝까지 전진하게 된다면 그 자리를 전부 다 양보해 주는 것입니다. 반대하던 환경기준이 뒤로, 하늘편의 소유로 처리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탄 소유권 세계가 핍박할 때, 핍박받던 자가 거기에 대항하지 않고 하나님같이 지켜 나가게 될 때는 그 핍박받은 모든 권내에 있는 소유권이 핍박받는 자에게 옮겨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문총재가 그런 비결을 알았기 때문에 50평생, 일생을 이렇게 핍박받은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세상 사람한테는 수수께끼입니다. '문총재는 그런 핍박을 받으면서 어떻게 세계의 기반을 닦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수수께끼입니다.

기술도 대한민국의 기술 이상을 내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첨단 과학기술을 가지고 있어요. 나사(NASA;미국항공우주국)까지 우리가 코치하는 거예요. 대우주를 측정하는 망원경, 50미터 이상 되는 망원경이 고장났을 때도 10일 동안 공사해서 고친 것도 우리 기술자가 다 했어요. 미국이 아무리 잘나도 어쩔 수 없는 거예요. 문총재를 때려잡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도, 문총재가 미국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친 미국은 주인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문총재를 잃어버린 거예요.

미국의 공화당이나 민주당이나 전부 다 레버런 문에게 관심이 많습니다. 내가 미국에서 [워싱턴 타임스]를 하고 있으니 그래, 깅그리치 의장도 잘 알지요.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사건이 나서 안 만난 것입니다. 미국에 앉아서 누구, 누구든지 전화 한 통화면 다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런 출세, 성공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디로 가느냐? 저기, 남미로 가는 것입니다. 남미는 미국이 제일 싫어하던 원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제발 가지 말라고 부탁을 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여기서 고생한 모든 것이 이제 결실 맺어 가지고 출세할 수 있고, 한번 배포를 부릴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놓았는데 왜 가느냐?' 이거예요.

그러나 내가 갈 길은 다릅니다. 올라갔으면 내려갈 줄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0년 동안에 한 것을 1년 반에…. 1년 6개월 동안에 20년 동안에 한 일을 다 했어요. 남미가 33개국인데, 33개국이 전부 다 내 말을 듣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문씨, 한씨들이 나하고 배짱 맞는 사람들이 있으면 말이에요, 남미에 가서 출세할 수 있는 무대가 있습니다. 내가 가면 무대가 대단합니다. 당신들의 아들딸이 내가 필요하다고 했는데, 뭘 하는지 알아요? 내 대신 전부 다 세계의 대표자를 시켜 주겠다는 것입니다.

정말이에요. 185개국에 신문사를 만든다는 거예요. 거기에 우리 조사위원들 중심삼고…. 여기, 조사위원들은 알겠구만. 거기에 있는 사람, 3만 명이 전부 다 안기부 출신이고, 군 정보과 출신들이고, 경찰의 정보과 출신들이에요. 정보과 출신들은 세상에 나가서 취직하기가 힘들어요. 그런데 그 놀음을 해 주니 그 놀음만 생각하지, 다른 것을 생각 안 해요. 그래, 조사국 같은 것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만들어 놓고 뭘 하느냐? 여당 야당을 가리지 않고 비법적으로 사는 것을 다 알지 않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서 이번에도 6만 명에 대한 조사를 한 것입니다. 한국의 부자, 이름 있는 사람들을 뒷조사 다 했어요. 그 집의 똥싸개까지 전부 기록한 것을 내가 가지고 있습니다. 이놈의 목사들이 뭘 해먹었느냐? 이놈의 자식…. 전부 다 한꺼번에 뒤집어 박을 수 있는 모든 재료를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영원한 하늘나라의 일

미국도 그래요. 앞으로 장관 임명도…. 인맥에 대한 것을 [워싱턴 타임스]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장관으로부터 국장, 과장, 계장까지 '앞으로 언제, 누구의 인사가 이렇게 된다.'고 하는 통계를 잡고 있어요. 그러니까 무서워하는 거예요. 지렛대로 들이 제기면 터져 나가는 것입니다. 미국을 요리하고 끌고 나가려면 그런 힘을 안 가지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미국의 [워싱턴 타임스]의 재료가 얼마만큼 방대하냐 하면 전 세계적으로 제일 큰 120개의 도서관이 [워싱턴 타임스]의 자료실에 다 들어가 있어요. 그렇게 방대한 시설입니다. 그러니 국방성, 국무성, 백악관까지도 재료가 필요하면 우리 회사를 찾아와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세계를 움직일 수 없습니다. 하루 이틀에 세계가 안 변해요. 그들보다 나아야지요.

이번에 클린턴 대통령을 청문회에 끌어내게 될 때, 이놈이 딱, 카터 2세와 같아요. 카터는, 내가 모가지 친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공산당 앞잡이들이에요. 늑대와 같이 양의 탈을 쓰고 나선 것을 샅샅이 뒤져서 몰아낸 거예요. 그걸 내가 컨트롤해야지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미국을 망칩니다. 호모들이 군대에 들어가서 호모 섹스를 하고, 성 문란을 일으키는 거예요.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예요. 그래, 그 재료를 끌어내 가지고 전부 다 긁어대는 것입니다.

1차, 2차, 3차까지 지금 공격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협박을 하는 거예요. 그러나 '몇 주일이라도 해 봐라 이 자식들아!' 하는 것입니다. 누가 날아가나 보자는 거예요. 1차 해도 끄떡없고, 2차 해서 자기들이 와서 살려달라고 하지, 끄떡없는 것입니다. '해 봐라, 이 자식아!' 하는 것입니다. 3차까지 왔다가는…. 이제 더 나올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5차, 6차까지 재료를 확보해 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걸려들어 가는 것입니다. 힘이 없으면 지는 것입니다. 미국이 어떤 곳이에요? 그래서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일본도 옴 진리교 사건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함께 꿰어서 잡으려고 했어요. 잘 몰라요. 통일교회를 몰랐어요. 알고 보니 이게 막강한 실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공산세계, 중국에까지도 깊숙하게, 안방에까지 줄을 대고 지금 바둑을 두고 있는 판이에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손 들었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요즘에 와서는 도와주겠다고 하지만. 퉤! 일본의 제일 똑똑한 여자들, 해와 국가의 여자들을 전부 다 끌어 내 가지고 외국으로 보내고 일본 재산을 몽땅 옮겨다 심어 놓은 것입니다.

나, 그럴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2개월 동안에 16만 명의 교육을 했어요, 일본 여성들만. 전부 다 대학 출신들이에요. 통일교회 교인도 아니예요. 똑똑한 사람을 데리고 온 것입니다. 그런 일은 생명을 걸고 하는 것입니다. 민족이 살려면 울타리를 잘 쳐야 돼요. 안 그래요? 대한민국은 울타리를 치지 않았지만 나는 울타리를 치는 것입니다. 일본 청년들하고 한국 청년들을 한 4천쌍이 교차결혼을 했어요.

교차결혼을 알아요? 일본 남자는 한국 여자와 해 주고, 일본 여자는 한국 남자와 해 주는 것입니다. 아, 왜놈, 쪽발이들이 어떤 사람들이에요? '한국'이라고 하면 야만인 취급해 가지고 대만인하고도, 흑인하고도 결혼을 하지만 한국 사람하고는 결혼을 안 하려고 해요. 왜 그러느냐? 한국 사람은 머리가 좋다는 거예요.

그래, 정책적인 방향을 잡아서 고립시켜 가지고 때려잡으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야 됩니다. 일본의 젊은이들을 전세계적으로, 185개국에 120명씩 2만2천2백 명의 여자들을 보낸 것입니다. 남편이 있고, 아이들을 가지고 있는데도 '동원!' 하는 것입니다. 그건 일본 천황도 못하는 놀음이에요. 헌병을 동원해서도 못하고, 월급을 주고도 못하는 거예요. 그러나 나는 할 수 있어요. 아시겠어요?「예.」어떻게 해요? 이 일이 세상의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원한 하늘나라의 일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을 부르는 이유

내가 똑똑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안 가면 문제가 커요. 일생동안 욕을 먹고, 감옥살이하는 것을 누가 좋아해요? 그래, 여러분도 일생동안 사는데 소문을 듣고 지레 겁을 먹고 다 똥싸고 뭉개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그건 뭘 몰라서 그렇다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내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세상으로 볼 때도 출세하려고 했으면 벌써 대통령 해먹은 지 오래됐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박사 아니라, 박사학위, 세 개 이상을 계획을 짜 가지고 공부하다가 다 집어던진 것입니다. 그걸 하면 뭘 해요? 인생에 그 박사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기도 문학박사 있구만. 아까 술 먹고 왔지?「예.」(웃음) 어디를 술 먹고 오는 거야!「죄송합니다.」죄송해? 그런 거 안 된다구.「예.」세상에 어디라고…. 술 먹은 줄 알면서도 체면을 봐서 가만있는 거야. 이젠 얼굴의 때를 전부 벗었구만.「예.」이래 가지고 절반은 주정하고 앉았더라구, 세상에.

문씨 혼자였으면 벼락이 떨어졌을 텐데. 그렇다구요! 술, 술을 끊어버려야 되겠어요. 축복 받았으니. 술 먹다가 이제 다리가 끊기든지 병신이 되는 그런 일이 생깁니다. 반드시 그런 일이 생기는 거예요. 사고가 나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곁길을 못 가요. 다른 생각을 조금이라도 하면 애들이 병나고, 주위 사람들에게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나 때문에 저렇게 됐구나!' 회개하고 금식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늘이 이용 안 당합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절대 이용 안 당합니다. 내가 이용당하려 하지, 하늘이 이용당하게 하려고 이 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하늘 앞에 이용당해야 돼요.

내가 일생동안 이용당하고도 망하지 않았어요. 나, 안 망했습니다. 하늘이 나를 얼마나 이용했어요? 어떤 때는 하늘이 축복하고, 이렇게, 이렇게 하기로 하고 '된다!' 하고 약속했는데 되기는 뭐가 돼요? 거꾸로 처박아 놓는 것입니다. 정반대예요. 왜? 사탄이 못 따라오게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축복을 해 주면 사탄이 나와서 지키는 거예요. 요새를 철옹성같이 만들어 가지고 기관포를 들고 나타나서 지킨다구요. 그러니까 반대로 때려잡는 거예요, 사탄이 놀라서 도망가게. 사탄은 수욕을 당하고 억울하고 분한 데는 못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이걸 아는 문총재는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 일이 지나가게 되면 그 판도를 내가 점령해 가지고 내 점령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0평생, 40년 동안 세계의 반대를 요리해 가지고 전부 다 꿰어찬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런 법을 알기 때문에 꿰어찼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여기 뭐 문중연합…. '통일교회에 가서 축복 받았기 때문에 문중에서나 기성교회에서 반대 받았습니다.'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반대받는 것이 복을 주기 위한 것인 줄 몰라 가지고 그러면 안 돼요. 그거 자랑을 해야 돼요. 불평하는 사람은 복이 찾아오다가 돌아선다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것을 온유겸손하게 받아들이고 하나님같이 투입하고 투입하면 만물도 주려고 하는데 그걸 누가 싫다고 하겠어요? 그렇잖아요. 여러분도 어려운 일이 있으면 '아이구 아버지, 엄마!' 하고 불러요, 하나님을 불러요? 하나님을 부른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을 부르느냐? 죄를 졌더라도 전부 다 용서해 주고, 또 용서해서 잊어버릴 수 있는 분이 하나님이고, 영원히 언제든지 새로이 출발 할 수 있는 인연을 갖고 있는 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하나님을 부른다는 것입니다.

넌 누구야? 「아기 엄마가 왔습니다.」 아이구, 아이들이 어른들 있는데 오면 되나? 「안 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누구나 축복 받지 않으면 안 돼

문씨들의 무슨 대종회? 총책임자는 누구예요? 어느 분이에요?「지금 여기에 안 왔습니다.」그래, 축복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장이 많아요. 젊은 사람들을 살려 줘야 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밤잠을 안 자고 집이 있으면, 대종회 회장이 있으면 전부 밤에라도 찾아가서 '나가 이 자식아.' 하는 것입니다.

나라 망하게 되면 우리 문중에서 충신은 못 되더라도 효자가 되어야지요.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효자 되라고 말했으니 효자 되기 위해서 전부 다 이런 놀음을 한다. 동네의 젊은 사람들을 잘 길러 가지고 나라가 필요하고 우리 집안에 필요한 사람 만들기 위해 나서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힘이 있습니다. 멱살을 잡고 '자식아, 갈 거야, 안 갈 거야?' 하고, '돈, 여비 여기 있다.' 하면서 전부 다 몇천만 원을 해 가지고 나눠 줄 수 있는 배포가 있어요. 여러분은 그렇게 해 봤어요? 대식이 양반!「정식입니다.」정식, 정식이. 점심밥이란 얘기지요? (웃음)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됩니다. 나라에 쓸만한 사람들이 있으면 자기 돈을 써서 길러야 됩니다. 돈을 어디에 쓰고 싶어요? 밥을 열끼 안 먹고 일주일 금식을 하더라도 젊은 사람을 배우게 해서 나라에 필요하고, 문중에 필요한 기둥을 만들 수 있다면 그거 해야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다구요. 내가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에요.

아, 원수의 자식들이 밥을 굶는다면 내가 쌀을 사서 먹였어요, 모르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원수의 자식이 월사금, 학비가 없어서 학교를 못 가면 학비를 보내서 공부하게 한 것입니다. 나 그렇게 살아 왔어요.

나중에 그렇게 십 년이 다 흘러가 가지고 친구들끼리 만나서 인사해주고 와서는 뼈가 녹도록, 골수가 흐르도록 전부 다 경배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럴 수가, 십 년 세월을 나는 문총재 죽으라고 화를 빌었는데 문총재는 원수를 갚지 않고 살려주는 대 스승이구나!' 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내가 집에 들어오면 넥타이를 안 매요. 맨발 벗고 삽니다. 그러면 굶어죽은 사람을 몇 끼니 밥을 먹일 수 있어요. 하루 이틀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오늘도 준비해 가지고 세계에서 정성들이는 거예요. 그 정성의 도수가 백두산만큼 높고 한라산만큼 높게 되면 한라산을 넘고 백두산을 넘어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산을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세계를 찾아가는 거예요. 남미도 찾아가고, 아프리카에도 찾아가는 거예요. 남미에 지금 건설을 위한 모든 기반을 준비하고 있어요. 그래서 학교를 세우는 것입니다.

아, 남미의 그 학교를 보니까 참 선생님들이 불쌍해요. 월급을 한 달에 이백 달러 받아요. 그래서 살림 못하겠으니 선생들이 점심밥 먹고 오후의 시간은 전부 다 다른 선생에게 맡겨 버리고 다른 데 취직을 해 가지고 돈벌이를 해요. 이거 뜯어고쳐야 돼요.

세상 같으면, '너희는 빨리 망해라!' 하고, 미국 같으면 집어먹겠다고 생각하지요? 우리는 살려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살려주려면 돈이 많이 들어가요. 아, 이번만 해도 그렇지요. 문씨를 살려주려고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무슨 관계 있다고 그래요? 내가 돈이 많은 사람도 아니예요. 빚지고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를 위해 빚진 것이 아니예요.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빚진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물어 달래지 말라고 해도…. 벌써 7년 전부터 통일교회 부도난다는 소문이 났어요. 나 혼자 책임 다 하는 것입니다. 부도 안나요. 지금까지 끌었어요. 이제는 고개를 다 넘어 갔어요.

부도날 수 있는 몇 배의 자본이 뒤에 있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세상 이치가 그렇잖아요? 인간이나 하나님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하는데 개인 구원이 아니고 세계 구원입니다. 그래,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라고 한 거예요. 장로교가 아니고 감리교가 아니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천주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었다는 것입니다.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라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눈이 벌개 가지고 유치원 애들부터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전부 다 가르쳐 주면서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세상을 이처럼 사랑했지, 개인이 뭐예요? 가정이 아닙니다. 세상 구원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한다!' 다 아는 말 아니예요?

세상을 이처럼 누가 사랑했어요? 하나님도 세상을 이처럼 사랑해왔고, 예수도 세상을 이처럼 사랑해 가지고 구하기 위해서 왔는데 사랑하지도 못하고, 세상을 바라보지도 못하고 다 죽어갔어요. 간단한 이치입니다. 이러고 저러고 말이 많아요. 전부 다 천국에 가는 것이 개인 구원받겠다고 생각했지, 내가 세상을 구해 가지고 거기에 따라지가 되겠다는 사람 없어요.

그러니까 세상 구원 할 때는 개인 구원은 탈락해 버리는 것입니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서 나선 문총재라구요. 아시겠어요?「예.」그 앞에 개인 구원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가야 돼요. 세상을 구하려니까 세상을 구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춰야지요. 여러분이 모르는 깊은 진리를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근본이 틀리게 되면 바로잡아 가야 돼요.

집을 짓는데, 설계를 잘 못 하고, 기둥을 잘 못 세웠으면 뜯어 고쳐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싫다고 죽는다고 야단하는 거예요. 거지 새끼들이 비단 옷이 있는데 그건 싫다고 하고 거지 보따리, 누더기를 가지고 간다고 하는 것입니다. 딱, 그렇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요한복음 3장 16절은 다 알잖아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했지, 장로교하고 어디 이 놈의 자식들, 싸움하라고 그랬어요? 교파끼리 싸움하는 것은 망할 무리라는 것입니다.

남북을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해야

이제부터 조금만 들어가면 목사들을 몽둥이 찜질할 거예요. 통일교 인들이 가만히 있더라도 문총재가 한 실적을 봐 가지고 까닭없이 반대하는 사람 있으면 '이 자식아! 문총재에 비해 곁방이나 할 수 있고 백 분의 일만 해, 이 자식아! 뭐 문총재가 나빠?' 하는 것입니다. 지나가는 사람도 그렇게 되었는데, 여기 종친들은 어때요? 문총재 욕하는데 가만히 있겠어요? 가만히 있겠어요, 어떡하겠어요? 혼내주는 것입니다. 혼내주어야 돼요. 때려죽이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웃음)

혼내주어야 돼요. '이 놈의 자식들, 개인 구원이 아니야! 너희 가정도 못 구하지 않았어? 너희 종중도 관계없고 나라도 관계없잖아?' 하는 것입니다. 나는 세계를 외치고 사는 사람입니다. 근대 역사에 단 한사람, 세계 평화를 위해서 자기 재산과 있는 정성을 다 바쳐서 일하는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다는 것이 세계적으로 낙인이 찍혔어요. 그건 내 자랑이 아니예요. 마틴 루터 킹 목사 같은 사람은 30년 전에 인권을 위해 싸우다가 인권 자랑할 수 있는 미국에서 대회하는 거예요.

50만 집회하는 데 거기에 백인 25만, 흑인 25만이 모이는 것입니다. 그래, 간부들이 대회 준비해 가지고 강사를 초청해야 되는데, 공의해 가지고 투표를 해서 '레버런 문!'을 뽑는 것입니다. 왜? 근세에 평화의 노선에서 세계적으로 대표적인 활동을 한 사람은 그 분밖에 없고 인권을 사랑하고 만민평등의 사랑을 한 분은 그 양반밖에 없으니까.

부시 대통령 선거 때도 내가 안 도왔으면 나가떨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김일성이 만나고 돌아오자마자 비밀리에 부시한테 연락한 것이 뭐냐 하면 '당신, 내 말 들으면 세계적인 대통령 돼요. 출마를 안 해도 대통령 됩니다. 내가 대통령 만들어 주겠소.' 한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 시켜준 거 아니예요? 35 대 17인 것을 뒤집어 놓은 것이 나예요. 그런 역사적인 사건을 얘기하면 딱, 거짓말 같은데 그런 걸 했다는 것입니다.

그걸 누구의 이름으로 했느냐? 하나님의 이름으로 한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미국이 날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없는데 미국을 벌컥벌컥 뒤집어 놓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없는 것이 아니지요. 하나님이 있습니다. 기성교회 5만 교단을 내가 역이용하는 거예요. 원수를 때려죽이겠다고 하는 기성교회를 이용해 가지고 부시가 대통령이 되게 한 것입니다.

돈을 내가 7천만 달러를 모르게 썼습니다. 왜?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미국을 구해주기 위해서. 이건 미국 대통령이 못하는 일입니다. 미국을 세우기 위해 하나님이 수천 년 동안 수고해 나온 것을 전부 다 공들인 것이 나무아미타불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10년 공부 나무아미타불 된 것입니다. 그러니 그걸 아는 사람이….

돈이 귀한 거예요. 우리 통일교인들의 피를 팔아 가지고 일 시키면서 세 끼 먹지말고 두끼 먹으라고 명령하면서 그 돈을 써버린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무서운 돈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사는 사람이에요. 내가 링컨 리무진을 타고 다니지만 바쁘니까 막 달려야 되니 타고 다니는 것입니다. 맥도널드에 가서 점심을 사 먹는 사람이에요. 그래, 유명하다는 것입니다. 본점에서도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내오고 다 그랬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맥도널드 상점에 이러고 있으면 리무진이 도적질한 것이 아니냐 싶어서 경찰들이 몇 번 와서 체크하더라구요. 도둑이 아니면 리무진을 타고 여기에 오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살아온 것입니다. 내가 하늘땅이나 누구나 좋은 차를 타고 다니면서 뽐내고 '나 봐라!' 자랑하지 않아요. 미안하게 생각하고 타고 다니는 거예요. 갈 길은 멀고 시간이 바쁘니까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비행기를 사야 돼요. 비행기를 세 대 사야 됩니다. 한 대가 3천6백만 달러예요. 그걸 왜 사야 되느냐? 이젠 내가 외교무대에 아는 사람, 인맥을 중심삼고 대한민국을 살리고, 남북을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그 일을 하는 것이 가정연합입니다. 어머니를 세우는 거예요. 중요한 40개국을 넘어 70개국을 세워 놓았는데, 여기에 부시 대통령, 고르바초프, 히비 수상을 불러 가지고 '너 모시고 가라! 모시고 가서 소개해라.'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려니까 내가 앞으로 어디 가면. '거기서 만나자.' 해서 구라파로부터 미국으로부터 전부 다 그들을 데리고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몇 달 동안 같이 다닐 수 없어요. 그러니 왔다갔다,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왔다갔다하면서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비행기가 필요해요. 비행기 세 대를 사면 대한민국의 기성교회는 '와, 문총재, 저렇게 돈을 착취해 가지고, 펀드레이징 해 가지고 백인들의 피를 빨아 가지고 저러고 있다.' 하겠지만 피를 빠는 게 뭐예요? 백인들을 살려주는 것입니다. 그거 사야 되겠어요, 안 사야 되겠어요?「사야 됩니다.」그거 할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정식이는 못 하더라도 내가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나밖에 없어요. 지금까지 준비했기 때문에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전화해 가지고 '점심 사, 점심을 준비해.' 해 가지고 대통령 관저에서도 얻어먹을 수 있고, 수상 집에 들어가서 얻어먹을 수 있고, 노벨상을 받은 총장네도 다니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그 사람들이 전부 다 내 말 듣기 때문에 내가 그 사람들한테 요리 당하지 않고 그 사람들이 나한테 요리 당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내 신세를 지고 내가 다 아는 사람들이니까 말이에요. 가면 어른 대접하게 되어 있지, 졸개 새끼 대접하게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교육받으라는 대로 교육받아야

자, 그러려니까 그런 비행기를 이 녀석들이 한 번 타기 위해서 줄을 달아 가지고 '문 총재, 나도 따라가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늴리리 동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틈에 문씨, 한씨들도 이제 가끔 불러다가 날아다니면 가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그래, 한씨네 열 사람, 문씨네 열 사람을 플로리다 관광지에서 만나서 유람하면서 '점심도 먹고 회의도 하자!' 하는 것입니다. 아, 이런 놀음놀이야 북치고 노래하니 춤추게 돼 있지요. (박수)

이제 5천만 달러를 미국에 보내는 것을 선생님이 한국을 봐 가지고 1억5천만 원, 내가 거꾸로 흘러가는 돈, 남미에 쓸 것을 잘라내 놨어요. 통일산업에 1억5천만 달러, 그 다음에 선문대학에 8백억 원, 1억 달러 해서 2억5천만 달러를 쓸 수 있는 표를 박았습니다. 내가 그것 만들고 있어요.

문씨, 한씨가 좀 도와주면 어때요?「예.」망하지 않아요.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계를 위해서 쓰는 것입니다. 그 동안에 돈이 딸려서, 참 무서운 거예요. 돈은 무정한 것입니다. 용서가 없어요. 그걸 누가 염려해요? 전부 다 선생님 믿고 다니는 거예요. 여기 종친들 통하지 않아요. '문총재 저렇게 허우대가 멀쩡한 사람이 아이구, 문암각 정자 짓는 데도 요전에 10억도 내 놓고, 6억 내고, 4억 내고 했는데 돈이….' 아니예요.

먹고 남는 것을 가지고 하면 귀한 일이 안 됩니다. 안 먹고 안 쓰고 만들어야 귀한 일이 되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생활을 했어요. 세상이 모릅니다. 별의별 짓을 다 하고, 별의별 욕을 다 먹었어도 내가 망하지 않았어요. 욕은 이미 다 먹었기 때문에 더 먹을 욕이 없어요. 좋은 말도 세 번만 하면 듣기 싫은데 욕을 세 번 하면 이건 하는 사람도 기분 나쁜 것입니다. 그래, 고개 숙이고 다른 데를 쳐다보고 하는 것입니다. 그걸 아는 사람이에요.

그래 가지고 내가 얼굴이 축났나, 체중이 축났나, 마음이 축났나? 상관없어요. 내가 행차를 다 알아요. 행차를 꾸리고 가면 동네 개도 짖지요. 성질이 고약하면 들어와서 뒤통수도 물지요. 그렇다고 군왕을 모시는 길을 놓칠 수 있어요? 짖겠으면 짖고 말겠으면 말라면 말라는 거지요. 안 그래요? (웃으심) 짖다 말겠지요. 개가 짖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살아와 가지고…. 이번에도 여기 문씨들 종중에서 전부 별의별 생각을 하는 사람 다 있잖아요? 그거 문총재 하나 개인이 그런 놀음을 하는데 이걸 누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할 짓이에요?

내가 똑똑한 사람입니다. 사리를 모르는 사람 아닙니다. 어디 가게 되면 앉을 자리에 앉을 줄 알고, 설자리에 설 줄 알고 다 알아요. 눈치가 빠릅니다. 저 사람이 나에게 뭘 원하는지 알고 '당신이 이걸 원하지요? 자, 이거 이렇게 하시오.' 하고, 마음도 잘 맞춰주는 것입니다. 남들이 이 자리를 맞춰주면 나도 남들 자리를 잘 맞춰줘야지요. 그 사람이 나를 위하는 길은 내가 교육받으라는 대로 교육받는 거예요. 대통령이 됐으면 그걸 교육받아서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망하지 않아요.

2000년이 지나가면 고개를 넘어선다

뭐, 이런 얘기를 해서는…. 지금 할 일이 많아요. 내가 땅을 한 3백만 헥타르를 살려고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땅은 산까지 전부 하더라도 9백만 헥타르입니다. 평지는 2백5십만 헥타르밖에 안 돼요. 그러니 그걸 사면 대한민국 어려운 사람을 내가 전부 먹여 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일년 일모작입니다. 거기에서는 열심히 하면 4모작을 할 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그만큼 일조량이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 보통 4개월이면 돼요. 5월에 심으면 5월, 6월, 7월, 8월 가을, 넉 달이면 돼요. 벼를 심어서 먹는데 거기는 일조량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댐은 다 막았습니까?」지금 계획하고 있지요. 나한테 전부 다 맡겼으면 되는데 못 사는 사람 잘못하다간 전부 다 발목을 넣었는데, 빼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은행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번에 재벌들을 내가 한 30명 모아 가지고 구슬려서 돈 한 30억 달러를 만들면 남미 은행을 통째로 쥐는 거예요. 그리고 북미에 내가 아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세계 금융, 은행을 전부 다 거머쥘 수 있습니다. 여기는 전부 다 죽겠다고 하지, 그런 놀음할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세계 굴지의 은행을 마음대로 쥘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엉뚱한 생각을 하는 문총재를 어떻게 따라가겠어요? 아이구, 기껏해야 지금 종친회 회장해 가지고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터놓고 얘기해도 여러분은 몰라요. 문총재를 연구해도 모릅니다. 문총재가 지금 뭘 하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도 몰라요. 내가 미국 가 가지고 자기들(CIA)이 조사할 때 하나의 단체를 만드는데 6개월 이상 걸리는데, 문총재는 6개월 동안에 단체를 열 개 이상을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그럴 수 있기 때문에 세계 정상급에 다 기지를 갖고 있어요.

학술세계도 그렇고 예술세계에도 다 기지를 가지고 있어요. 소련의 키로프 아카데미 같은 것도 문교성에서부터 나한테 전수해 주는 거예요. 소련의 발레를 서구사회와 세계에 심을 수 있는 장본인은 문선생밖에 없다고 말이에요. 다들 그렇게 알아준다는 것입니다. 여기 문씨들이 그렇게 못 알아주면 내가 기분 나쁘지요. 한씨? 어머니 어디 갔어요? 어머니 없다고 섭섭하겠구만. (웃음) 내가 어머니 대신 이거 얘기하겠는데…. 아시겠어요. 한씨들?「예.」한씨도 한이 많다고 한씨라 생각하지 말라구요.「예.」한정된 일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한씨라는 것입니다. 계획된 프로그램을 한씨가 하면 잘한다고 봐요. (박수)

여기 문씨들은 바람끼가 많아요, 나도 그렇지만. 바람끼가 많아요. 그러니 주의하라는 것입니다. 한씨들 속지 마소, 예?「예.」문씨를 주의하라구요. 나부터 사기성이 농후하다고 세상이 그래요. 눈이 딱, 사기꾼 같이 생겼고, 코도 유태인 코 같이 생겼고, 입술이 얄팍하게 생겨서 재간 있는 말을 잘합니다. 수만 명이 들어 와도 원맨쇼도 잘하고 극도 잘하고 다 잘해요. 어떻게 준비해서 해먹겠어요? 하루에 열 번, 스무 번 얘기하는데. 안 그래요? 즉석으로 전부 다 해 제껴야지요.

그러니까 안 해본 것이 없으니까 능란한 것입니다. 운동장에서 축구를 못하나, 씨름을 못하나? 내가 못하는 운동이 없어요. 다리도 지금 휘지 않아요. 나이 70이 넘었어도 걸을 때, 이렇게 가재걸음을 안 해요. 척척척척 걷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내가 처녀 장가가겠다면 시집오겠다는 처녀들이 많더라구요, 알아보니까. (웃음) 왜 '어허허허!' 하노? 기분 나쁘게.

아, 그런 말을 듣고 종씨들이 슬플 게 뭐예요, 좋지. 그렇다고 뭐 절대 섹스를 말하는 사람이 그런 일을 하겠어요? (웃음) 그래, 그런 여력이 있으면 문씨들 못살게 해 가지고 대한민국을 구하고 아시아를 구하는 거지요. 망하지 않아요. 두들겨 패서라도 그렇게 해주면 좋겠어요, 안 해주면 좋겠어요?「그렇게 해야지요.」답변을 똑똑히 해야지, 뭐 어물어물하는 게 뭐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해주면 좋겠느냐, 마느냐 이거예요. 부인네들, 어때요? '아이구, 문총재만 따라다니고 부인네를 돌아보지 않으면 안 된다!' 하겠지만 아니예요. 3년만 기다려요, 3년만.

3년만 해 가지고 2000년이 지나가게 되면 고개를 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내가 아줌마들을 남편 이상 모시고 다닐지 모르지요. '야, 시카고로 가자, 런던으로 가자, 어디로 가자!' 하는 것입니다. 아침은 동경에서 먹고, 점심은 뉴욕에서 먹고, 저녁은 런던에 가서 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의 힘

내가 사겠다는 비행기는 여기 점보보다 빠릅니다. 여기에 한 시간 반 정도 빨리 와요. 저 우루과이에서도 대번에 날아와요, 작지만. 최고의 기술, 모든 것을 전부 종합한 것입니다. 그걸 내가 사게 되면 '부르조와 교주님 비행기 떨어져라!' 하고 기성교회에 목사 장로들은 그럴 것입니다. (웃으심) 비행기 소리도 달라요. 날아가는 비행기 떨어지라고 암만 기도해도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웃음) 떨어질 비행기를 내가 안 타고 다녀요. (박수) 자기들이 돈 한푼 대줬나, 어떻게 했느냐 이거예요.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밤잠 안 자고 뛰고 시간이 빨리 간다고 축지법이라고 써서 따라잡으려고 달리는 사람을 하나님이 죽도록 하겠어요? 죽을 자리에서도 지켜 주시지. 그렇다구요. 다 오래 살고 싶지요?「예.」오래 살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문인주 양반, 오래 안 살고 싶어요?「오래 살고 싶진 않습니다.」(웃음) 여편네가 요전에 죽었으면 생각하겠지.「열심히 하겠습니다.」말을 하면서도 자신이 없다구요.

이왕지사 한정된 생애를 사는데…. 사람은 어차피 다 죽어요. 죽고 난 다음에 무덤에 누가 찾아올 거예요? 화장해서 다 없애버릴 거예요? 없애버려도 비석이라도 있어야지요. 찾아와서 천년 사연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붙들고 눈물 뿌려줄 수 있는 비석이라도 남기고 가야 되는 거예요. 문총재는 죽더라도 세계 사람이 와서 비석을 붙들고 눈물 흘릴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놓은 것입니다.

여기 문씨 종친들 가운데서 앞으로 자랑하려면 문총재 이상 할 사람 어디 있어요? 자랑할 만 합니다. 지금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몰라요.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대한민국도 모르고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도 모르고,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도 몰라요. 뭘 하는지 모르지만 하고 있는 거예요.「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은 보이는 것, 할 수 있는 것을 가지고 다 최선을 다하겠지만, 나는 보이지 않는 것, 남이 모르는 일에 최선을 다해 별의별 일을 다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 [워싱턴 타임스]도 인터넷을 통해 신문을 세계에서 전부 다 보는 것입니다. [워싱턴 포스트]니, [뉴욕 타임스]니 이런 것들도 인터넷 회선를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정보세계에서 탈락하게 되면 세계의 선두자가 못 됩니다. 정보화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신문사를 만든 거예요. 여기 [워싱턴 타임스]가 훌륭한 것이 뭐냐? [워싱턴 타임스]는 미국에 있는 신문이지만, [워싱턴 타임스]의 회장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근세에 있어서 한 나라를 위해서 일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일한다고 알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나 미국 자체는 미국 정부, 시 아이 에이(CIA)도 세계의 손해를 끼치더라도 미국이 잘되기 위해서는 일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미국이라든가 국가에 손해 되는 일이 있더라도 세계를 위해서는 한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미국 같은 데서 새로운 정치 방향을 취하려면 런던에 있는 신문이 그것을 보도, 발표해야 되고 미국에 있는 신문의 보도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우리 신문이 일등입니다. 최고의 자리에 올라갔어요. 실력으로 보더라도.

이번에 국가적 메시아 185명에게 전부 다 신문사를 만들라고 했습니다. 남미 같은 데는 전부 다 신문사를 만들었기 때문에 빼놓고 120명이 가서 2주일 교육을 받는 것이 신문사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미국에 있는 최고의 권위 있는 사람들에게 교육받은 명단이 필요합니다. '누가 이러이러한 교육을 했고, [워싱턴 타임스]의 추천에 의해서 신문사를 만들기 위해 이런 교육을 받았는데, 선생들이 누구누구다.' 하는 명단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 미국의 언론인 중에 최고의 인물을 빼려고 하는 거예요. 시카고로부터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 보스턴, 전부 다 유명한, 이름 있는 신문사를 통해 가지고 선생을 40명을 빼는데, 거기에 우리 신문사에서 절반을 차지했어요. 그러니 워싱턴 타임스 신문사 자체가 놀라자빠지진 것입니다. '이야, 이런 힘을 우리가 갖고 있다니, 미국의 전체 인맥 가운데 절반을 차지하다니….' 갔던 사람이 놀라자빠진 거예요.

세상에 골목골목 골짜기를 전부 뒤지고 보니 안 들어가 있는 데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손이 안 닿은 데가 없어요. 시 아이 에이 국장도 우리 신문사 편집국장이 전화해 가지고 3분 이내에 연락이 안 되면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말이에요, 시 아이 에이는 비밀리에 정보를 통해 가지고 국책에 대한 모든 정책의 내용을 기안해서 백악관 대통령한테 올려야 되는데 반드시 어떻게 하느냐 하면 일등 되는 신문사의 의견을 알아봐 가지고 의논해서 방향을 제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거기에 대한 '이러이러한 일을 한다!' 하는 여론을 일으켜야 됩니다.

그런 비밀 소스를 전부 다 갖다 주는 것입니다. 그런 거 알지요?「예.」그러니까 시 아이 에이도 우리하고 의논해 가지고 해두면 특종으로서 백악관의 특종, 국방성의 특종, 외무성 특종, 정보부, 시 아이 에이, 에프 비 아이의 특종이 다 우리한테 오는 거예요.

그거 자기들이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 국장이라든가 에프 비 아이국장들이 놀라는 것이 인사 이동이 있을 때 자기들은 몰라도 우리는 2주일 전에 안다는 것입니다. 본처에서부터 연락해 줘요. 잘 부탁한다고 말이에요. 알겠어요?「예.」뭐라구요? 잘 부탁한다고….

그렇기 때문에 클린턴이 하루 24시간 사는데, 소변은 몇 번 싸고, 변소간에 가서 어디 오줌을 싸고 하는 걸 다 아는 거예요. 담뱃재는 어디에 털고 가래침은 어디에 뱉고 샅샅이 다 아니 클린턴이 무릎을 치며 '세상에 이런 벼락맞을 [워싱턴 타임스], 이렇게 샅샅이 아니 내가 뭘 해먹겠나?' 하는 거예요. (웃음) 아시겠어요?

장래에 희망성이 있어야

그렇게 우리의 줄이 있어요. 왜 줄이 있느냐? 믿을 곳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그렇게 미국이 핍박해도 거기에 굴하지 않고 미국의 살길을 위해서 전부 다…. 그렇게 안 하면 거지처럼 다 없어져요.

어떤 사람은 나를 숭배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러분보다는 낫지요. 저 사람들이 내가 어디 갈려면…. 지금도 그래요. 대회 같은 것을 하면 전부 다 일일 보고를 다 해요. 일일 보고를 해 가지고 선생님에게 좋지 않은 일을 전부 미리 알려주는 거예요. 나는 알려달라고 안 해요. '당신들 신세 안 진다, 싫다.'고 해도 알려준다는 것입니다. 안 하면 신문에라도 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가 사는 길이에요. 알겠어요?

이렇게 벌써 15년이 지내다 보니 세계적인 평화운동을 내가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선진국가, 지 세븐(G7;서방선진7개국) 같은 그런 나라들이 경제, 정치 방향을 엮어나가는 판도에서 우리를 빼놓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적인 대학자도…. 알겠어요? 최고의 대학 연맹으로부터 난다긴다하는 학자, 노벨 수상자, 노벨 수상자는 별거 아닙니다. 요만큼 작은 것을 풀어헤쳐 처음 밝히니까 노벨상을 받는 것입니다. 그거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논설을 쓰나 무엇을 쓰나 미국의 정책을 하나 쓰게 되면 반드시 길이 있어요. 대개 권위 있는 사람들에게 전부 전화를 해 가지고 타진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쓸 텐데, 이 내용이 어떠냐? 이거예요. 일, 이, 삼, 사, 이렇게 쭈욱 해서 세계적인 정책으로 이건 어떻고 하는 것을 다 일러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총회의를 해 가지고 하나의 논설을 내는 거예요, 수십 명이 모여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런 신문을 내가 지금 만들려도 여기 왔어요. 논지를 전부 다 세계뉴스 배 이상 될 거라구요. [워싱턴 타임스]의 50여 페이지 전문을 받아 가지고 즉석에서 한국 정세에 필요한 기사를 실어주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의 세계사조와 더불어 아시아의 사조를….

같은 신문을 내 놓으면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동아일보를 따라가고, 왜 조선일보를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지 말라고 전부 다 지시했는데 이놈의 자식, 거기에 춤추면 안 돼요.

그래, 신문이 백년 가까이 미국 사람들이 봤는데, 4년 된 신문들 누가 봐요? 그러니까 특정신문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를 못 따라와요. 못 당합니다. 그러니까 문씨, 한씨들, 세계일보를 봐야 되겠어요, 안 봐야 되겠어요?「봐야 됩니다.」보지 말라구요, 보지 말라구! (웃음) 이놈의 자식들, 전부 너무 알아 가지고 전부 싸움꾼이 된다구요. 도적놈 될까봐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정말이에요!

그러면 종씨 신문을 만들어 줄 텐데, 그렇게 해 볼까요? 문중신문, 종친신문을 만들어 줄 텐데, 그렇게 해 보자는 거예요, 하지 말자구요? 답변하라는데 답변을 안 해요? 아, 문씨, 한씨들은 다른 신문은 그만두고 세계일보를 보라는 것입니다.「보고 있습니다.」다 봐야지요. 120만이 다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일보가 우리 신문이라는 것입니다. 이번에 지귀도 갈 때, 이 섬이 문총재 섬이라고 했어요, 우리 섬이라고 했어요? 무슨 말을 했어요? '우리 섬이다.' 이런 말을 했어요? 아, 내가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여기에서 무엇이라도 없게 되면 내가 마음만 되게 되면 집을 팔아서라도 도와주는 거예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돈을 가지고 이제 얼마나 살겠다고….

20년 살게 된다면 말이에요, 아흔 일곱이 되잖아요. 20년을 살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욕심도 너무 많은 거지요.. 이젠 갈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암각도 잘 만들어 놓고, 정자를 짓는 것도 문씨 종친들하고 의논하지 말라고 했어요. 대종회하고 의논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래야 자기대로 생각 기준을 가지고 만들 것 아니예요?「대종에서는 지금 한 달에 한번 종보를 발간하기로 하고 있습니다만….」문암각을 새로 짓는데 말이에요, 대종회하고 의논하지 말라고 했어요. 문용현!「예.」저 사람하고, 우리 일성건설이 있습니다. 그러니 무엇이든지 공사 의논을 하고 맡겨 가지고 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지시했어요. 사장을 불러다가 '너, 여기에서 정자를 제일 잘 지은 데가 어디인지 조사해 보고 그 이상 만들어라!' 한 거예요. 여기 문씨들 생각에는 자기들이 만들었다고 해서 앞으로 자리잡아서 늙은이들이 젊은 놈들을 전부 이용해 먹으려고 해요. 나 그거 싫어요. 실력 있는 젊은 사람들을 전부 회장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야 장래에 희망성이 있는 거예요. 늙어 가지고 그렇게 앉아 가지고 전부 다 푼돈을 노려서는 안 돼요. 푼돈을 모아 가지고 목돈을 갖다 바칠 수 있고, 쳐 넣을 수 있는 사람을 뽑아 가지고 수련소도 만들고 대학교도 만들고 하는 것입니다. 한씨, 문씨 대학 만들면 어때요?「좋습니다.」그런 것을 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유엔대학의 목적

선문대가 뭐예요? 문선명 대학 아니예요? 거꾸로 했지요, 문선, 선문, 아니예요? 그게 앞으로 세계의 일등 학교가 될 것입니다. 틀림없이 돼요. 너, 미국으로 유학 갈 수 있어요? 못 갑니다. 유학 갈 수 있는 준비를 선문대에서는 학칙에 통과시켰어요. 여기서 2학년까지 다니고 3학년은 그냥 가서 공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년까지는 영어든 뭐든 무불능통하게 해 가지고 미국 교수들이 강의할 수 있는 훈련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학교에 아들딸이 들어가면 손해날 게 뭐 있어요? 지금 가 봐요. 고려대학이 문제가 아니고 이화여대가 문제가 아니고, 서울대학이 문제가 아닙니다. 아주 세계에 이름난 학교로 키울 계획입니다. 내가 그러지 않고는…. 남한테 지기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예.」(박수)

종친들, 우리 대학이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 브리지포트 대학에는 통신대학을 만들었어요. 앞으로는 학교를 폐지하는 것입니다. 한 곳에서 전파를 발송하면 전세계에서 수신기를 대 가지고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어요. 초등학교, 중고등학교까지.

벌써 내가 수십 년 전부터 준비했기 때문에 세계 학자들을 중심삼고 비디오 테이프를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학교를 폐지하고 유명한 학자, 몇 사람을 딱, 해 놓고 말이에요, 30시간이면 30시간, 50시간이면 50시간 해 가지고 하고 나중에는 세 시간 강의할 수 있게 순차적으로 전부 다 할 수 있게끔 하면 세계 대 경제학자 세 사람만 딱, 세워서 앉아서 공부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10년 공부하는 것을 3년에 할 수 있습니다.

대학 나오고 대학원까지 나오려면 얼마나 걸려요? 초등학교 6년, 중고등학교 6년, 대학교 4년, 석사 코스 2년 하면 18년이고 20년이 넘어야 됩니다. 박사학위까지 따려면 24년까지 걸려야 된다구요. 그런데 머리 좋은 사람은 그렇게 필요 없는 거예요. 그런데 시간을 소모하고 중간에 가서 학생들의 비용을 가지고 문교부, 부처에서 별의별 짓을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학자들의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 한국도 그렇잖아요? 책방이 안 되고 비디오 판매점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통신대학을 지금 만들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이 지금 싸움하고 있는데 내가 화해 붙여 가지고 대학을 만들고 있습니다. 통일의학대학이라는 것입니다. 뜸에서부터 침 놓는 것도 전부 다 과학적인 임상실험을 해 가지고 새로운 커리큘럼, 학과를 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유엔 대학을 만들었어요, 유엔 대학. 아시겠어요? 우리 학교에서 유엔까지는 보트로 30분 이내에 왔다갔다할 수 있어요. 다 보인다는 것입니다. 유엔의 난다긴다하는 외교관들이 전부 우리 학생들과 친하게 지냅니다. 전부 다 선생님을 삼아놓는 거예요. 그리고 선진국가에서 유엔에 왔던 대사는 3대, 세 번은 대통령을 한 사람을 세우는 거예요. 다섯 번, 네 번 이상 한 사람이 다 오는 것입니다.

몇 년 후에는 나라의 대통령이 '우리 학교인데….' 해 가지고 각국 나라에 재원이 오면 그 사람들이 후배 되어 가지고 미국 와서 외로울 때 선생님을 모신다고 해 가지고 전부 식사도 해 주고 치다꺼리해 주고 다 이러면 문하생이 되는 것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적 꼭대기를 타고 들어가서 우리가 자리 잡으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아이비리그(미국 북동부의 명문 대학들) 10대 대학, 예일대, 프린스턴대, 하버드대 등등 해서 그 대학의 교수들을 내가 많이 압니다. 그들을 다 데려올 수 있어요. 그 녀석들이 거 있어요? 여러분 학교 졸업한 사람을 유엔 대학에 입학시켜라 이거예요. 입학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유엔 대학이란 것에서 미국이 그 권한을 잃어버렸어요. 미국을 다 싫어하니 공산당이 손을 댄 거예요. 유엔 대학은 미국이 전부 다 아이비 리그대학, 미국의 인재들을 박아 가지고 공부시켜야 할 텐데 그걸 못 하게 했어요.

그러니까 유엔 대학은 제3세계의 대학의 학생들을 잡아다가 유엔 최고 인맥들을 중심삼고 리드할 수 있는 사람으로 길러야 하는데 그게 맞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보이콧한 것입니다. 그래, 내가 미국에 가서 내가 유엔 대학을 만든 거예요. 요전에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선문대학도 들어가고 브리지포트 대학도 거기에 집어넣으려고 합니다. 싫어요? 싫으면 관두라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종씨들이 모였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언제 또 이런 얘기 해 주겠어요? 처음 뭐 이렇게 해 놓고 장사치 같은 얘기가 아니예요. 내가 돈을 벌기 위해서 장사해 본 적 없어요. 돈은 전부 다 우리 식구들, 있는 사람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공적인 면에서, 세계를 살려 주기 위해서 쓴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잖아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내가 그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위하는 데는 싸움이 없어

어제 내가 문씨네 집안에는 말이에요, 내가 지시를 했어요. 어디든지 문씨네 집이 있으면 세계일보를 갖다 집어넣으라는 것입니다. 3개월 동안은 그냥 넣고 불평 안 하거든 3개월 후에는 반드시 신문값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3개월 후에 신문값을 받고 이 동네에서 광고를 내게 된다면 우리하고 의논해서 광고를 내라는 것입니다. 왜 다른 데 돈을 줘요?

문씨들, 한씨들이 광고 내면 그 돈을 모아 가지고 학교를 짓고 말이에요, 이익이 나게 되면 장학금으로 분배해 주려고 하는데 왜 안 하느냐는 말입니다. 내가 그러려고 합니다. 내가 신문사를 해서 돈 벌 생각 없어요. 알아 봐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그래, 장학금부터 5억씩 모으라고 했는데 문씨들은, 한푼도 안 만들었더구만.「문제가 좀 생겨서….」문제 생기는 것이 문씨가 나쁜 것이지요. 장(長)들이 문씨를 해결해야 되는데, 누구 하나 전부 다 위하고 '하나님같이 모십니다. 당신들 하자는 대로 한 3년 해 보소.'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거기에 3년 회장 간부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걸 용서해 주게 되면 서로 다 화합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하나 가지고 둘이 물어뜯으니까 싸움하는 것입니다. 누가 하나 위해 봐요, 싸움을 하나? 간단한 것입니다.

내가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를 해 가지고 세계 학자들을 모아 놓았는데 이것이 다 역사적입니다. 공산당이 전부 다 이걸 분립시켜 가지고 전문가, 학자들 전부 다 고립시키려고 한 거예요, 모래알 같이. 그래 놓고는 세계 제패의 선전망에 걸리게 해 가지고 거기에 나발 불고 달려드는 것입니다. 이거 큰일났다 이겁니다. 이것을 전부 연결시키는 것을 내가 한 것입니다. 20년 걸렸어요, 20년.

세계 역사상, 학문을 전부 연결시켜 가지고 한 방향으로 전부 규합시키고 공산주의 체제를 방어할 수 있는 이 일을 세계 학계에서 이뤄 놓은 것이 문총재라는 것입니다. 그것만 해도 위대한 보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노벨상 수상자들, 한다하는 학자들…. 9년 동안을 내가 종살이했어요. 돈을 대주지, 호텔도 대주지, 식사 대주지요. 내가 목사니까 급사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데, 방은 내가 좋은 방에 있지만 타고 올라가게 되면 아무도 사람 취급을 안 해요. 목사가 뭘 아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한 9년쯤 되니까 눈이 열렸어요. 그래, 기조연설 하는데 자기들이 모르는 얘기를 전부 다 하고 말이에요, 기조연설은 틀림없이 내가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회의 세부 제목이라든가 제목은 전부 다 내가 정해 주는 것입니다. 어느 학자도 손을 못 댄다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야 돼요. 할아버지는 긴 담뱃대를 가지고 할아버지 노릇을 하지, 담뱃대 빼앗기면 할아버지 노릇을 못합니다. 땅땅 두드리고…. 마찬가지예요. 체를 놓쳐 버리면 그거 끝장이에요.

이래 가지고 한 9년쯤 되니까 이들이 말이에요, 의장으로부터 분과 위원장을 전부 다 내가 정해주는 거예요. 그래, 여기에 붙어서 전부 다 자기들은 출세를 하면서도 나를 알아주는데 얼마나 걸렸느냐 하면 9년이 걸렸어요, 9년.

나는 아무 말도 안 했어요. 여전히, 끝없이 도와주니까, 뭐라고 할까? 마음 좋은 할아버지, 세상은 모르는 할아버지…. 서구 사회는 돈에 대해서는 참 밝습니다. 그러니까 '이용하더라도 모르는 할아버지.'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9년이 가서 가만 보니까 자기들이 눈을 뜨지요. 세상에 이럴 수가…. 젊은 학자들이 평하기를 '저놈의 늙은이들, 세상을 모르는 늙은이들'이라고 평이 나는 거예요. 반드시 나게 돼 있어요. 평가하는 것입니다. 또, 똑똑한 유 티 에스(UTS;미국통일신학대학원) 신학생들을 전부 다 박아 놓으면 이론적으로 어느 학자가 못 당합니다. 사상무장을 딱, 해 놓은 거예요. 철학사니 과학사니 종교세계, 전부 다 전문적으로 일을 시켰어요.

이래 가지고 입만 벌리면 쪼아대는 젊은 사람들에게 혼줄나게 할 수 있게끔 다 만든 거예요. 이런 사람들을 대해서 내가 말없이 3년 봉사한 것입니다. 아무 말 없이!

이래 가지고 자기들이 데려온 서기들이 있잖아요? 유명한 학자들은 데리고 오는데 그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전부 다 도와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 3년이 지나면 무슨 말이 나느냐 하면 말이에요, '세상에 문총재!' 하고 나한테 걸어오더니 말이에요. 젊은 청년들을 자기한테 달라는 것입니다. '그래, 주면 뭘 하게?' '손자사위 삼으려고요.' 하는 거예요. 그러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3년 이내에 전부 동화시켜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사람들이 나를 볼 때, 지나가는 사람으로 보겠어요? 가만 보니까 그물코에 걸렸어요. 뗄 수 없는 그물코에 걸려든 판국이니 세계 학자들, 대가리 큰 녀석들이 이 자리를 피하게 안 되어 있어요. 틀림없이 걸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점점점 세를 달리하는 것입니다.

문총재 하라는 대로 따라가 보라

사람 하나 고집통으로 자리를 잘못 잡으면 그거 고치는 데는 세월이 많이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윗사람이 앉아서 책임 할 수 있는 훈련을 시킬 수 있어야 돼요. 그 사람들이 빨리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건 뭐 늙은이들 세계 석학이라고 손꼽아 가지고 내로라하던 패들을 내가 뿌리를 잡아 뺀 거예요. 이 사람들을 한 방에서 넣어두었으니 토론을 누가 시켜 가지고 해요? 밤새 그 자리입니다, 밤새. 그럼 누가 화해를 붙이느냐? 우리 학생들이 가야 됩니다. '이건 이렇게 해야 됩니다.' 하면 '아 그거 네가 어떻게 아니?' 하는 것입니다.

이러다 보니 3년이 지나면 친구가 된 것입니다. 대등한 위치에서 학자로서, 당당한 기수로서 같이 하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전부 다 여기에서 박사학위를 못하면 박사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테니 내 문하생이 돼라!' 하는 것입니다. 자기 문하생은 그만 두게 하고 박사 제자들을 두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9년이 되니까 의장들이 와서 '아이고, 문총재님 우리가 점심을 한 번 사드리지요!' 하는 거예요, 9년 만에. 할 수 없어요, 그거 참아야지. 누가 이기나 보자 이거예요.

보따리가 작고 주머니가 작으면 큰 주머니에 들어가야지, 별수 있어요? 그래서 점심이 정말이냐고, '지금까지 그런 생각을 안 했는데 어떻게 됐느냐?'고 하면 의장이 '아이고 내가 그걸 몰랐습니다. 미안합니다. 세상에 큰 실례를 했습니다.' 하고는 점심을 사는 것입니다. '점심을 사는데 내가 가서 내가 하고픈 말, 내가 하고픈 일을 즉석으로 해도 환영하겠느냐, 듣기 싫은 말을 해도 전부 듣겠느냐?' 하고 조건을 거는 것입니다.

듣기 싫은 말, 뭘 하겠어요? 자기들이 전부 다 '대환영입니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딱, 점심 먹고 그 자리에서 인사조치하는 것입니다. 차기 의장은 누구고, 거꾸로 전부 다 인사조치를 하는 거예요. 자기들은 불평 안 하겠다는 조건에 딱, 걸었거든요. '당신들이 얘기했으니 내 말대로 해야 돼.' 앞으로 이 회(會)가 세계적 정상의 코스로 가기 위해서는 내가 보여 주는 대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누구는 이렇고, 당신 성격이 어떻고….' 이렇게 내가 평가하는 거예요. 그러냐 안 그러냐 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발표를 욕심쟁이 의장한테 가서 이것을 전부 다 도저히 안 되겠다고 해서 그 자리에서 의장이 물러나는 것입니다. 전부 인사조치를 했어요. 벼락이 완전히, 체인지 업 하는 거예요.「선생님, 그런 같은 방법을 우리는 써먹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그것은….」아, 써먹지 못하겠으면 배우라는 것입니다.

문총재 하라는 대로 따라가 보라는 것입니다. 한 3년이고 10년을 따라가 보면 배울 거 아니예요?「그때 가서 해야지요.」아, 지금부터 해야지, 10년 뒤에 하겠어요? 준비해야 모든 것이 되지, 준비도 않고 멋대로 돼요? 끝을 맺어야지요. 알겠어요? 선문대학이 누구 대학이라구요?「우리 대학입니다.」우리 대학이에요. 한씨, 문씨 우리대학.

한 대사!「예.」여기 문씨 청년들 말이에요, 머리 좋은 사람들을 통계내 가지고 80퍼센트는 선문대에 집어넣어요. 그렇게 하지요?「예.」했다구요. 공부 잘하게 되면 돈 한푼 안 내고 장학금을 탈 수 있는 길을 다 열어줘요, 어디든지. 미국의 이름 있는 대학까지. 아시겠어요?「예.」「선문대학을 어디다가 지으십니까?」아, 선문대학도 몰라요? 한번 가보지요. 이화여학, 연세대, 서울대를 깔아뭉개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40년 전에 내가 대학을 만들려고 했는데 맥을 끊어 놓은 거예요, 따라지 만들려고. 4년만에 지금 종합대학을 만들었어요. 지금 몇 명이에요? 만 명 가까이 돼요?「8천 명 정도 됩니다.」그래, 이제 4년만 되면 2만 명 대학이 돼요. 이래 가지고 한국에서 제일 큰 대학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거 아무나 와서, 여기 문씨 아들이라고 선문대학에 교수로 들어갔어요. 내가 시험 쳤으면 못 들어갔을 텐데. 선문대학에 앞으로 아무나 못 들어옵니다.

내가 손대게 되면 세계적이 됩니다. 임자네들 아들딸을 세계적인 사람 만들려고 합니다. 보라구요. 곽정환이 같은 아들을 갖고 있으면 좋겠지요?「예.」김봉태, 저런 청년을 갖고 있으면 좋겠지요?「그럼요.」여기 우리 청년들 다 마찬가집니다. 여기 곽정환이는 패기가 없어요. 욕을 못해요. 유교에서 훈련받았기 때문에 말이에요. 때로는 욕을 해야 돼요. 욕을 해야 된다구요.

아 이거 내과만 가지고 돼요? 외과가 있어야지요.「그러면 너무 파쇼가 되어 가지고….」누가?「저요.」파쇼면 나한테 와서, 훈련받으면 되지요. 지금 파쇼가 필요해요, 청년들이니까. 아시겠어요? 문정식, 아시겠어요?「예.」생긴 것이 한번 결심하면 누구 말도 안 듣고 밀고 나갈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보는데, 어때요?「누구 말씀입니까?」자기 말이야, 자기. 그러니 밀어대라구요.

통일교회 축복 받은 것이 조상이 되는 것

한씨 대장 어디 갔어요? 한씨네 양반?「여기 장로님이….」여기 장로님은 여자같이 생겨서 안 돼요. 얼굴이 그래요, 얼굴이. 보기에 우락부락해야 돼요, 보기에. 집안에서는 그렇더라도 외부에 나갈 때는 우락부락하게 생겨야지요. 집안에서는 괜찮지만 말이에요, 나가 싸우려면 간판이 두둑해야 돼요.「그런 점도 있습니다.」하기는 뭐 자기 여편네한테 그런 점이 있을지도 모르지요.

한 대사!「예.」한 대사가 제일이라고 하는데 한 대사가 제일인가?「요새는 최고지요.」한 대사가 무슨 최고야? 저 사람은 사각이면 언제나 사각이지, 사각을 잘라서 삼각을 못 만들어 써요. 둘을 못 만든다는 것입니다.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바쁠 때는 잘라 가지고 둘을 만들어 쓸 줄도 알고, 그 다음에 또 사각을 쓸 줄 알아야 되는데 그걸 못한다 그 말이에요. 미안하구만! 딱, 안경 낀 그대로 해야지 틀리면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법에 기록된 것에 의해서 전부 다 할 수 있지만 법에 없는, 법을 만들어야 할 사건들은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법을 만들면서 해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선두자가 돼서 못하는 걸 전부 다 본보여 주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법이 없으면 법을 만들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자금까지 전부 만들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자, 오늘은 여기 있는 늙은이들만 보고 얘기하고 이쪽은 안 봐서 미안해요. 저 여자들, 미안합니다. 여자를 칭찬해야 앞으로 신문도 잘 돌리고 돈도 잘 내고 다 그럴 텐데 말이에요. 여자들 어저께 나한테 칭찬을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오늘까지 칭찬받으면 이 영감들이 전부 다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오늘은 여자들에 대해서 얘기 안 해주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어디 갔나? 어저께 문익점 성묘하기 때문에 준비하라고 그러는데, 어느 분 하나 칭찬하는 사람이 없다고 하는 그 아주머니 안 보이네.「저기 있습니다.」어디 얼굴 보면…. 오 저기 있구만. 거기 있어요, 내 친구인데. (웃음) 남편 여기 왔어요? 여편네 말을 잘 듣게도 생겼구만. (웃음)「제가 좀 독재했다고…. 우리 가문에 독재가 좀 심하거든요.」글쎄, 엄하니까 여자 말을 잘 들어야 되겠다 그 말이라구요.「예, 잘 듣겠습니다.」남자가 주인 아니고 여자가 주인 되겠다는 그 말입니다. 저렇게 걸출하게 생긴 여자가 살려고 하니까 얼마나 답답했겠나? (웃음) 정말이에요. 내가 우스운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예, 없는 살림 살고, 육남매 낳아 키우고 고생했습니다.」그러니까 색시가 남자보다 몇 배 훌륭해요. 잘 모시고 살라구요.「경상남도 종친회 회장입니다.」아, 종친회장이어도 마찬가지지요.「그리고 저 전국의 조합의 창업자입니다.」앞으로 조합장 많이 해야 되겠다구요.

종친회만 해도 앞으로 경제 문제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나 그럴 수 있는 배경이 있습니다. 당신네 아들딸들 나한테 맡기면 틀림없이 대한민국…. 이번에 청년들 동원해 봐요. 나 이제 문정식 할아버지한테 짐을 지우려니까 말만하지, 진짜 일하려고 하면 궁둥이를 쑥 빼내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소질이 많아요.

왜 딴 데를 보노? (웃음) 정말이라구요. 문총재를 우습게 보지 말라구요. 「제 적성이 있겠지요.」 적성이 있는데 청년들을 대표하는 적성을 가지고 나발 불고 북을 쳐라 이거예요. 지금 나이들이 칠십이 됐지요? 「아닙니다.」 얼마야? 「64세입니다.」 아이고, 동생도 내 동생 중에 맨 막내 동생이구만. (웃음) 진짜 말을 해 가지고 타고 다니더라도 불평 못 하겠네. 그렇잖아요? 64세이고 나는 칠십 칠세인데…. 상대가 되나? 나이로 봐서는 부려먹을 수 있는…. 「그래도 요전날 제가 할아버지고….」 여기에서는 무슨 할아버지니 조카니 그런 얘기하지 말아요. 통일교회 축복 받은 것이 언니고 조상이 되는 거예요.「알겠습니다.」여기서 문씨하고 한씨가 형제가 되는 겁니다, 형제. 같이 축복 받았으면 나이 많은 사람을 형으로 모셔야 돼요.

세계적 가정 기반 위에 세계적 종친 협회를 만들어야

미스터 황!「예.」곽정환이하고 청년들 배치하라고 내가 얘기하는 거예요. 배치해 가지고 얼마씩 해서 떠맡기고 내가 미국 가서 전화할 테니까 어디 어디 전부 보고해 가지고 사진까지 첨부해서 나한테 보내요.「예.」알겠어요?「예.」「예, 여기서 아예 광고를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말씀하신 대로 매 주 4천5백 명씩 교육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제 1차로…. (황선조협회장)」

매주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세 번, 1차, 2차, 3차만 책임지고 해주면 무사통과입니다. 다 끝나는 거예요. 1차, 2차, 3차만 해 가지고 토요일하고 일요일하고 월요일까지 2박 3일을 해요. 2박 3일도 넉넉해요. 그렇게 짜라구.「25일에 시작하겠습니다.」어느 25일?「4월 25일 금요일입니다.」그러니까 금요일 저녁 강의에서부터 토요일, 일요일까지 하고, 월요일 아침에 새벽에 4시간만 강의하면 오전에 갈 수 있어요. 그러면 지금 강의하는 것 전부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강의하는 데는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고 결론을 지으라는 것입니다. 복귀역사가 전부 가정입니다. 그래서 세계적 가정 기반 위에 세계적 종친협회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나라가 살아납니다. 그 아래 가정은 자동적으로 들어가 있는 거예요. 이렇게만 되어 가지고 종친회를 만들면 3천6백만쌍 축복은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종친회를 한국에서 한 것같이 각 국에 가서 종친회를 만들어 보라는 거예요. 나라가 전부 말려 들어오기 때문에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이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건 하늘이 그렇게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있는 정성을 다 들이라는 것입니다.

자, 뭐 처음 만나서 별의별 얘기 다 하고, 이런 권고도 하는 것을 듣기 싫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그만큼 누구보다 가까운 자리에서 전부 다 문씨, 한씨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최고 정상의 자리에 내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그런 모든 것을 다 준비했다는 것입니다. 미국에 종합대학을 사 가지고 다 망한 것을 다 개척해 가지고 당당한 대학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미국의 대학을 점령했다는 것은 미국의 문화를 점령한 것이 되고, 이것이 또 롱아일랜드 역사의 기지입니다.

여기에 일본의 동경대(東京大) 졸업생들이 우리 대학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문대학에 들어오고 두 학교에서 1년만 더 하게 되면 두 학교의 졸업장을 받을 수 있어요. 선문대학, 브리지포트 대학, 기독교에서 제일 큰 대학하고 자매결연을 만들어 가지고 그걸 그대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 기독교 믿는 사람이 들어오면 우리 대학에 보내는 것입니다. 자기에 대학보다 우리 대학이 나으니까. 이래 가지고 우리 대학에서 졸업을 시키는 거예요. 그런 긍지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이거 거짓말 아닙니다. 여기 선문대학 이사장이 있는데 한번 초청하지.「예.」가보면 아주 놀랄 거예요. 이야! 우리 학교 자리가 제일 좋을 거예요, 다른 데보다 그거 몇 평인가? 60만 평인가? 「거기는 40만평인데….」 45만평이지. 「예.」 그거 얘기해 좀 해주라구. 「예.」

자, 나는 이제 다 믿고, 이제 내가 말한 것을 다 하나도 잊어버리지 않고 부모님으로 생각하고, 참부모로 생각해 가지고 전통적 역사를 여러분 후손 앞에 고스란히 상속해 줄 것을 믿고 나는 이제 그만 하겠어요. 그거 대학 얘기 좀 잘 하라구요. 신문사 얘기도 하고….(박수)

마음을 바로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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